(2018년) 디자인에도 색칠에도 꾸준함에도 뭣에도 재능이 없지만 그림 그리는 건 좋아해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그림이라고 부를 건 거의 그리지도 않지만 적어도 매일 끄적이면 실력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갖고 세워봐 1000을 채울 수 있으면 좋겠다 (2021년 6월 27일) ...그리고 이게 3년째네
매일매일? 그림판 낙서


7월 19일 인터넷 사이트에서 뽑은 색 스타일리시한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 부러워 그래도 그럴듯한 흉을 표현하는 간단하고 편한 방법을 깨달을 수 있었다



7월 19일 (2) 화질구지는 그림판이라 별 수 없나 싶다 내친 김에 그린 SD 캐릭터 두 번째는 레이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살짝 손댄 결과물. 뺨을 그럭저럭 그리는 법도 얼마 전에 깨달은 것이다.

편한 그림체로 낙서, 날이 넘어갔네.
# 빼먹었지만 그냥 하자 그림판 낙서는 아니지만 내 그나마 그림들. 시간을 얼마나 투자하느냐에 따라서 퀄리티가 확 바뀐다 좀 오래 붙잡으면 나아질 수 있다는 게 장점일까, 그래봐야 한계가 명확하지만. (그림 지움) 그림체가 다양하다는 소리를 가끔 듣는데, 내가 보기엔 그닥 크게 바뀌진 않는 것 같다. 뭘 봐도 결국은 내 그림이라는 느낌이 팍 드는지라… 그리고 꿈에서 꽤 괜찮은 그림을 봤으니까 학교 다녀와서 그려봐야지 탁한 파란색, 소녀, 비, 상점 앞.


오늘은 대단히 예기치 못한 외출 덕에 하루종일 자유롭게 그림판을 쓸 수 없었다. 대신 오늘 미술학원에서 완성한 모작으로라도 갱신. 내일은 오늘 몫까지 그리도록 하자.
점점 스레가 그림판이 아니게 되고 있다. 경각심을 가지세요.

아슬아슬하게 아웃. 한 번만 봐주기로 하자...

축구하던 때에 마구잡이로 슥삭한 이전 그림. 전혀 내 취향이 아니다.
>>10 세상에…처음 들어봐! 고마워!

원투 엘레강트 내일은 음식을 그려보고 싶다. 뭘 그릴까

저엉말정말 마음에 안 들지만 하루 죙일 섬에 다녀오는 바람에 이 정도밖에 못 하고 말았다 오늘도 2분 초과


오늘치...png 원본을 없애서 슬프다. 두 번째는 과정. 아무 선으로나 연필로 낙서한 뒤→원하는 색으로 선을 딴다→처음에 쓴 색을 선택한 채 오른쪽 클릭으로 지우개 도구를 사용하면 그 색만 지워진다.
2년 전 스레에 복귀 인코가 이거였나? 우연히 찾아본 스레에서 >>18 레더가 한 말을 보고 꼭 갱신하고 싶었어...... 못 보겠지만 고마워!!



빙고! 다시 간다! 그림판이 최고야!

이전 그림 다시 슥삭

>>22 고마워!! 그림체가 두리뭉실한게 고민이었는데 그런 말을 들으니까 정말 힘난다! 자주 볼 수 있을만한 그림처럼 보이게 열심히 그려볼게!! 그림을 정성들여서 그리는 연습이 시급해...
정성들여서 그린다고 해놓고 웃기지만... >>23 정도 낙서 중 낙서 수준으로 리퀘스트를 받고 싶어! 그림만 띡 올려도 좋으니까 편하게 신청해줘~

요즘 진짜 낙서만 너무 자주 그려 (자료 참고는)꼼꼼하게 (수정은)과감하고 (시작은)터프하면서 (마무리는)섬세하고 싶다 예전엔 정성스러운 그림이 좋았는데 요즘은 알아보기 쉬운 그림이 좋다 아무튼 과감해지려고 너무 낙서만 했더니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디테일 파는 법을 까먹었어 어쩌지...


레이레 캔유뽈깁미 마이하츠 빌롱스투유 이딴걸 그림이라고 올리는 수준도 한심스럽네 짜파게티 먹고싶다 궁둥이 붙이면 일단 그려지긴 그려지니까 아침에는 제대로 그림 다시 시작할거야
>>26 YES!! >>24

>>29 이따가 좀 더 섬세하게 그려볼게! 캐릭터 성격이나 설정같은게 있으면 더 지멋대로 재해석할 수도 있고
>>31 JPG로 저장한 바람에 수정을 못 하게 됐어ㅠ 화질이 나빠지면 밑그림을 못 지워... 이런 거에도 고마워해줘서 고마워~ 내일 제대로 새로 그려올게!

>>31 하루라고 했는데 왜 3일이 지났지...? 이것도 낙서야 쏘리



동그라미 연습 게장이나 게살스프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