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지만 깔건 까고싶을때 찾아오면 된다. (1)-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49759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2)
ㄱㅅ
초면에 공격적으로 대하지 마;;; 현실에서 찌질하니까 여기서 화풀이 하려는거 다 보이니까 니 인생 불쌍한거 여기서 티내지 마라
나는 왜 이렇게 참을성이 없을까. 자제력좀 기르자...
중복스레 말고 이거 먼저 쓰자!
탈락했으면 탈락했다라고 좀 알려주라고 ㅅㅂ것들아!
나 진짜 존나 억울함. 상대가 먼저 막말함 -> 나도 막말함 -> 제3자가 나보고 왜 그렇게 예민하녜. 다른데에선 상대가 먼저 막말했다고 상대방이 욕먹던데, 왜 나한테만 그럼 ??? 개억울
아무리 열심히 바르게 살아도 네 의견에 동조하지 않으면 쓰레기가 되는 거구나~ 그렇구나~ 난 쓰레기였구나~ 이제까지 살아온 내 삶에 조금 회의감이 드는걸?
이래서 사람들이 흑백논리리를 좋아하는구나~ 누군가를 혐오하는 걸 정당화하기에 딱 좋은 구실인걸?
에베베베베벱베베ㅔ베베베베베ㅔ베베 너가 남 불행 보는거 즐기는 못된 취미 있어서 나한테까지 태클걸어도 난 무시하고 마이웨이할거다~~~~~~~~~~~!!!!! 남 괴롭히는 악취미 좀 없애 주변에 사람 한명도 안남을듯ㅠ
.
친목하고싶으면 친목카페를 가라 모지리야. 익명사이트에다 본인사진 올리지 말고.
하는 말의 90퍼가 후빨유도인것도 참 신기한데 거기에 장단맞춰주는 추종자들도 신기하다 안지치나봐
그래 너같은 인간 생전 처음 본다 ㅋㅋㅋ 그놈들이랑 다를게 없어 ㅋㅋㅋㅋ 남들 나아갈 동안 너 혼자 과거에 묻혀 살아~ 어떻게 보면 네가 불쌍하지만 노예정신 제발 좀 버려라.
오늘 만난 희한한 사람들: -노예정신 못버린 불쌍한 영혼 -사고라는걸 할줄 모르는 난독증 환자
어흐흑 이아파 ㅣ시발
윽 시발 으악 시발 더러워 포션 만드는 만화를 봤는데 그게 시발 남자가 여자를 강간하다시피하는 과정에서 나온 액체를 가지고 만든다는 내용이었음 으 시발 뭐야 더러워 존나 여캐 얼굴도 이상하게 그려놓고 존나 싫음 음란물로 신고해야 함 그거 보고 좋다고 댓글 다는 인간들도 다 똑같아 으 시발 눈 배렸네
아이고오 우리 선배님 무서워서 감히 우리 선배림 말씀하시는데 내 다리 선배님 마음에 드시는대로 해드려야죠 예^^77
아 내 최애 너무 귀여워서 심장에 무리가 간다 진심으로.... 심장 터질 것 같다고 아아앙악
개학죽어라아아아ㅏ아
ㅅㅂ개같네. 맨날 우리보고 눈에 띄지 말라면서ㅋㅋㅋ 그래서 우리 있는 공간 따로 만들어놨더니 거기 쳐들어가서 시비터는 건 대체 무슨 심보임?? 대체 어쩌라고ㅋㅋㅋㅋㅋ 제발 시비 작작 걸고 좀 가라, 진짜.
동생🐷🐦 칸* 내 돈으로 샀다고 쉬👣 내꺼라고!!내꺼 내꺼 내꺼 내꺼 내꺼라고 쉬👣!!!!!!! 왜 내 칸* 두 봉지 쌔벼가 으ㅏ아아아아아ㅏ아아ㅏ아ㅏ아아아아ㅏㄱ!!!!!!!
진짜 못됐어 배려없어 일부러 그러는거야??? 내 좆같으라고 일부러 그러는거냐고 진짜 이해를 못하겠어 ㅅㅂ 니한테 나는 그정도냐고 재밌냐고 ㅋㅋ
아 샌드박스인지 뭔지 존나 관심도 없는데 여기저기서 샌박!샌박! ㅇㅇ님아세요?1 거리니까 존나 짜증난다
거실에서 부모님이 미운우리새끼 보고있어서 방으로 대피함. 거기서 자꾸 결혼 결혼 거리는거 극혐이다....비혼주의자, 무성애자 등등 안할 이유가 해야만 하는 이유보다 더 많은 사람들도 있거든??? 개극혐이야
에휴씨발 좆간들아 죽어
편파는 니네가 먼저해놓고 그거에 대해서 화내니 죽일놈은 나고
학교 근처 주거러들과 긱사러들아, 넘어지면 강의실에 코닿는 거리에 살면서 1교시는 죽어도 피해야겠니?? 나같은 최장거리 통학러들은 어떻게 살라는 거니?? 그래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이고 편하개 살고 싶어한다지만, 수강 가능 인원이 비정상적으로 많다 싶으면 어차피 광클해도 안될거 앞교시꺼 가져가야지 ㅂ ㅅ 들아;; 전략적으로 생각해야지;;;;;;;; 우리학교엔 나이만 헛먹은 시키들 졸라 많구나. 샤워는 매일 하니?
존나 고오맙다
그래 내가 참자. 뭔말을 해도 안 통할테니
하...너희는 절대로 가족or 연줄로 경영되는 회사는 얼씬도 하지마라. 만약 들어가게 되면 한달 월급만 딱 받고 나와라. 정직원이든 계약직이든 알바든. 야이 씨발, 후줄근한 옷 입고 해대니까 내 일이 그렇게 쉬워보이디? 담당자인 나랑 부장도 제끼고 니들 멋대로 처리해버릴만큼? 씨발 그렇게 잘나셨으면 일을 똑바로 해놓던가, 지들끼리 일처리 해놓고 뭐 터지니까 제대로 설명도 못하고 지들이 잘 했다고 꽥꽥대서 거래처랑 우리부서 병신만들고. 씨발 존나고맙다 연놈들아 아무리 1회사 1또라이라지만 이렇게 개념 똥구멍으로 처먹은 것 같은 연놈들은 내 보다보다 처음본다, 씨발. 회장이 따로 부를때 눈치 깠어야했는데 나란 병신, 두달이 넘어서야 알게되다니.. 사장새끼도 빌빌대다가 내가 이 돈 왜나가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너한테 결제를 왜 받냐는둥. 씨발, 내 일이 돈이 왜 나가는지 알아야 하는 경리니까 물어보지. 막말로 니새끼가 나한테 결제받기는 하냐?? 사장새끼나 연놈새끼들이나 니들이 굽실대는 회장놈이랑 잘먹고 잘살아라. 씨발 내 암흑시대의 끝판인 고3 이후로 이렇게 욕지거리 튀어나오는 거지새끼들은 처음이다. 맘 같아선 면상에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지만 내 침이 아까워서 참는다. 4개월동안 함께해서 씨발같았고, 꿈에서든 서류로든 다시는 만나지말자 개새끼들아. 아, 그리고 내가 나가는 이유중 하나가 니들의 신사업이 망할거 같아서다. 난 이 똥통에서 나가야겠어 씨발
오늘 날씨 헬게다 증말 너무 더워 어제도 31도라 못자게하더니 비오고 모기가 너무 많아졌자나!
살쪄서 존나 빡치네 생리할 때만 되면 돼지처럼 불어서 존나 스트레스 받는데 입은 자꾸 뭘 쳐먹으려고 그래 미친..
양배추 존나 퍼먹었는데 오늘따라 왜이리 비리고 역겨운지 시벌...... ㅈ같다 체중 신경 안쓰고 살고싶다
친한척 좀 작작해 제발
아씨발진짜토하고싶다...
잡담스레에 왜 이렇게 욕이 한가득한가 했더니 잡담스레가 아니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
몸이 불편한거 아니면 통학시간 왕복 2시간이라고 징징대지 마라 ㅋㅋㅋㅋ 난 5~6시간이다
ㅄ ㅋㅋ
아니 시발 3층에서 엘베타서 2층 내리는년들 정수리 한대씩 쎄게 쥐어박아주고싶다 존나 건장한년들이 전력아까운줄도모르네 시벌 걍 걸어가 개새기들아!!!!!!!!!
학교 관련 스레 보니까 생각난건데 고등학교 때 진짜 상또라이 일진인 애가 있었는데 동창끼리 술마시러 갔다가 술집에서 마주쳤다 근데 걔 학교 다니는 중에 임신해서 졸업하고 얼마 안돼서 애낳았다나 애아빠 되는 사람은 트럭 끌고다니고 걔는 어린 나이에 무직 아줌마..ㅋㅋㅋㅋㅋ 이십대 초반에 인생 그지같이 살면서 예쁘게 꾸미고 잘 사는 우리 보니까 안부끄럽더냐 사랑이 어쩌고 저쩌고 해도 내가 보기엔 인생 패배자로 밖에 안보인다 그년이 괴롭혔던 애들은 다 대학 잘 다녔고 지금은 떳떳하게 사회생활하며 돈도 잘 벌고 잘 살고있음
언니죽어
더위 죽어
싸게싸게 뒤져라 좆간들아
멀쩡한 스레 놔두고 왜 뜬금없는 데서 다이스는 굴리고 ㅈㄹ들인지
저 씨발새끼는 꼭 대입 좆망했으면 좋겠다ㅋㅋ 정시 파는 것 같던데 수능 좆망 기원합니다 ^^
사장놈아 왜이렇게 남한테 진상질 하고 다니냐. 내가 다 쪽팔린다;; 사람 말은 좀 끝까지 듣고 끊고. 인사하고 있는데 확 끊어버리면 사람 기분이 어떻겠냐 지가 당하면 존나 화낼거면서ㅋㅋㅋㅋㅋ 게다가 인테리어 업자들한테 밥 먹을거 다먹고 잠 잘거 다자고 일한다고 성질내는건 또 뭐야ㅋㅋㅋㅋ 그럼 사람이 당연히 밥먹고 잠자고 작업해야지 웃기는 사람이네 진짜 ㅋㅋㅋㅋ
개새끼 지가 젓가락 대면 내가 안 쳐먹는 거 알고 일부러 치킨 닭다리에 젓가락 댄 것 같음. 동생한테 "~아 너 닭다리 먹엉?" 했는데 동생이 안 먹는 다길래. '아! 먹어야지!:)' 하고 먹으려는데 ㅅㅂ 닭다리 잡았다가 내려놓으면서 동생한테 "~아 양념 퍼가" ㅇㅈㄹ 아까는 오염됐어ㅠㅠ 이러고 안 먹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일부러 그런듯^^* 개빡친다 씨발새끼 닭다리 때문이 아니라, 지가 뭔데 나한테 이지랄?????? 공부욕구가 활활 타오릅니다 그래 >_ 0// 씨밤!
존나 싫어 절대 안해줘 좀 꺼져라 개끈질겨
ㄹㅇㅈㅇ블로그 사진이랑 같이 글올리는거 존나빡쳐 난 오히려 사진때문에 집중이 안되는것 같아 글 보려고 내리다가 깜짝깜짝 놀라는데 그냥 스산한 분위기면 됬지 이상한 귀신인지 사람인지 어디서 그렇게 징그러운 사진 막 같다붙여서 짜증나 다른사람들도 뭐라고 했었다는데 왜그러는거야 대체 그리고 번역투도 이상해
내 외모 깐다
모모귀신 유행타는 건 알겠는데 존나 썸네일 좀 다른 걸로 바꾸던가 ㅅㅂ 유튜브 볼 때마다 존나 깜짝깜짝 놀라서 소스라친다 유튜버들 진짜........ 아니 이미 가짜인 거 알고 있어도 조형물 생김새 자체가 섬뜩하고 이상한 느낌인데 세상천지에 그런 거 잘 보는 사람만 있는 줄 아는 건가
선비충이란 단어가 왜 생긴건지 이제 알겠다. 어디서 잘못된 정보를 가져와서 지랄 발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으 그렇게까지 해야겠냐? 머저리야
ㅅㅂ 커뮤는 역시 하는게 아님 필요한 것만 얻고 무조건 걸러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ㅄ들
내가 활동하는 해외사이트에선 한 번씩 누군가에게 공짜로 뱃지를 주고갈 수 있어. 큰 의미는 없지만 그거 좋아하는 사람 은근 많음. 나는 팔로우는 안 해도 마음에 드는 사람 보이면 주고가는 편. 누가 주고갔다 해도 그 사람이 마음에 안 들면 안줘..미안하긴 한데...ㅠ 근데말야 최근에 뱃지를 주고갔던 사람 중 한 명이 진짜로 헤타리아판다ㅋㅋㅋㅋ 그사람 페이지가 온통 헤타리아로 도배되어있음. BL 커플링은 기본 소양이고 거기다가 헤타리아 판다고 진짜 역사까지 그딴 취급하지는 않는다는 언급이 있네...ㅋ 이사람한테 말해줘 봤자 고나리취급 받을거같아서 뱃지도 안 주고 그냥 아무 말 없이 나왔다. 요즘도 헤타리아 파는 사람이 있네. BL은 별로 안 좋아할 뿐이지 취좆하려는건 아니야.
시발 그놈의 의지타령좀 안했으면 좋겠다 아파서 학교못나오는 것도 의지가 부족해서냐 아파뒤지겠는데? 살다살다 생리때문에 조퇴한 애가지고 의지박약이라고 자기 선생하면서 생리로 그러는애 못봤다 그냥 공부하기 싫으니까 저러는거다 이런식으로 뒷담화하는데 존나 어이가 개박살나다못해 우주를 뚫고 나갔음 요즘애들 의지부족하단 소리좀 그만해 제발 듣는사람 기분 좆같으니까
아놔 오컬트판에 어떤 스레 쓰신 분..대체 정체가 뭐냐고 일부러 노린건가 뭐야
버릇없는 동생새끼 집안에서 평화깨뜨리는거 개싫다. 나 버리고 지가 버려진척 비련한 여주인공마냥 코스프레하는 년 ㅈㄴ싫다. 필요할때만 불러서 친한척 친구인척 하는 년들 다 싫다.
멍청한 씹덕 개싫다~~ 자기 캐 메리수 만들려고 멀쩡한 스레 다 말아쳐먹고 잠수탄년 뒤지던가 역극도 지 캐만 밀어주려고 하던데 ㅋㅋ 독심술 쓰는 것도 아니고 남의 캐 속마음 지문에 대답하는게 말이되냐
씨발 오지랖 좆같네 씨발 진짜
아니 시발 진심으로 궁금한데 관계 왜그렇게 가볍게 여기냐 니네??
씨발 니네가 아침형인간이면 니네나 그렇게 사세요 씨발 세상사람들이 다 니들처럼 아침잠없는줄아나
근거없는 얘기는 하지좀 말자...미친것같아
우리반 찐따들 개역겨워;;;;;;
아 졸린데 막 잘정도로 졸린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뭘 할 정도로 말짱한것도 아니라서 짜증난다 그냥 졸릴거면 잠들수있게 졸려라 제발
시벌 내것만 계속 씹히네
씨발 먼저 시비털지 말라고 시비털어놓고 화내니까 버릇없다 이지랄 부모면 애한테 지 기분따라 존나 후려쳐도 되는거냐?? 유교사상 좆같은걸~~~ 내나이가 몇인데 회초리야 걍 안들어가ㅗ시벌
시발 내심정은 심정도 아니냐 진짜 좆같네 사람을 기계취급하네 씨발 그럴거면 낳지말고 ai처럼 로봇애 데려다가 키우시지그랬어요
아 씨발 존나 짜증나네. 일하는데 쳐불러내서 왜 나한테 막말이냐? 갑자기 번호교환하자고 강요하는것 무엇?? 봉사활동 같이 했다고 언니처럼 지내자고하면 그전에 예의를 지켜야할거아냐 배튀나온 아귀련아. 초면에 시팔 막말 많이 한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사귀는줄알았다니 존나 뚱뚱하다니 다이어트 좀 하자니~~~ 시발 살빼고있는데 어쩌라고 자기도 뱃살 튀어나왔으면서 지랄 좀 하지마라 꼭 돼지련들이 같은 돼지 욕해요 너 자신을 알라 씨발 일하면서 열받아야하나?? 뭔 시발 생긴거랑 복장차림 하고 말하는거보면 무슨 사이비 종교인줄 대순머시기 거기 소속이냐? ㅡㅡ 살빼도 무슨 아귀처럼 생긴련이 난리예요 가 좀
돼지로 사는 거 너무 괴롭다 아 다이어트를 왜 이제야 시작했을까? 빨리 빼야지 서러워서 원.. 항상 같은 돼지련들한테 욕먹으니까 서럽... 벌써 두번째네. 내 예전 사장님은 그래도 날씬하고 운동도 같이하자고 하고 보이차도 끓여주고 도움주고 했는데 보태준것 하나도 없으면서 뭐라하는 새끼들 뱃살부터 밟아야겠다.
생긴대로 쳐논다 진짜 오지를 마. 나도 생긴대로 쳐놀아서 성질 더럽다. 인성이 저따구니까 취업이 안되지. 개시발 아귀년 때문에 기분 하루종일 좆같네.
월요일 만나서 뭐하게? 왜 초면에 바로 만나자고 함? 친해지지도 않았으면서 왜 저럼? 진짜 시팔 패턴보면 그거라니까. 하나니뮤의 교해나 대순머시기 이거 전도 하러 온것같다. 하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바퀴벌레 좆보다 못한 사이비종교들한테 시간뺏긴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웬수스럽다 그리고 나하고 멀쩡한 사람들하고 연관시키지마라 죄없는 사람하고 연관시키면 확 조져버린다 지도 사람 하나 못 어울려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존나 실례다 시발. 생각수준 ㅡㅡ
아 씨발 두통 꺼져 꺼지라고 시도때도없이 아프지 말란말이야 너때문이 내가 요즘 멍청해진 느낌이다 ㅅㅂㅅㅂ 두통제발꺼져ㅠㅠㅠㅠ
노는애들 존나 싸가지없어. 담배 피고 있을때 주둥아리 때려버리고싶음. 담배빵하고 지랄이야. 학교라고 아주 지 세상인줄 앎. 우물 안 개구리란게 이런거구나싶음. 노는애들한테 붙으려고 굽신대는 애들도 ㄹㅇ 꼴불견.
유명하지도 않으면서 오히려 인기를 더 얻어야 하는 입장인 주제에 째째하게 뭔 양식이고 지랄이야 ㅋㅋㅋㅋ 왜이리 깐깐해ㅋㅌㅌ 어으 정 붙이려다가 관둔다 ㅈㄴ 건방진 새키네
때와 장소는 가려야지 머저리들
일베 말투 극혐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 ㅋㅋㅋㅋ 사기 잘치고 다녀라~
나랑 좀 놀아줘 이 매정한 넘들아
성별갈등조장 하지마라니까 갈수록 더하네 잘몰라서 그러는척 은근슬쩍 싸움조장하는 버러지들ㅋㅋ
아니... 글을 쓴다는 애가 왜 맞춤법을 하나도 안 지켜. 백 보 양보해서 취미로 쓴다고 하면 그러려니 할텐데 너 그걸로 대학 간다며? 논술이랑 실기로 대학 간다면서? 글 쓴 거 보면 진짜 초딩도 안 틀릴만한 거 틀리는데 대학은 가겠어? 맞춤법은 그렇다고 쳐도 왜 띄어쓰기를 안 하는데? 진짜 하나도 안 띄어써서 너무 심해서 넌지시 말해보면 "난 원래 띄어쓰기 안 해" 이 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중세시대에서 넘어오신줄; 솔직히 아이돌 팬픽밖에 안 읽고 안 쓰는 거 눈에 딱 들어오는데 그만 좀 하자. 니가 싼 글 존나 재미 없는데 흥미있는 척 하기도 질린다. 오글거리니까 니가 쓴 글 그만 좀 보여줘. 보여줄라면 기승전결하고 맞춤법은 최소한 갖추고 와라 좀.
아 짜증나네
핑프 존나싫다
스레딕 내에서도 ~노 쓰는 새끼들 보이던데 컨셉이냐? 존나 일베충같고 메갈련 같으니까 그만해줬으면 좋겠다
술처먹고 존나 떠드네. 15층 전체에다가 니들 술마신다고 광고하냐? 나이를 어떻게 처먹었기에 다른 집에 민폐끼친다는 사실도 모르고 소리지르고 있네. 날도 어두운데.
아 씨이발 진짜 언니년 집에 오9ㅐㄹ케 들락거려 좀 뒤졌으면 좋겠다 집 좀 쳐오지마라 진짜
눈있고 손 있고 글도 읽을 줄 아는 놈이 전자렌지 3분 돌리는 그거 하나 할줄 모른다고 나더러 해달래 미친아 뒤에 설명 친절하게 적혀있잖아 밝은 색 큼지막한 폰트로 옹이구멍에도 한 눈에 다 들어가게 자기주장 오지게 적혀있는데 그걸 할 줄 모르겠다고 뭐라는지 모르겠다는건 지가 모지리라고 지 입으로 얘기하는 꼴 아냐? ㅅㅂㅋㅋㅋㅋㅋㅋ 내가 니 노예냐고 미친놈이 챙겨주면 고마워해야지 그게 당연한 줄 알고있네 지가 무슨 주상전한 줄 아나
어릴때부터 인간혐오된건 돌아보면 개같던 니들때문이다 동창들아 그리고 버스기사님 기분잡치시면 하루쉬세요 왜매번 탈때마다 지랄이세요
내 동생놈이 지금 폰 금지령(동생한테만) 내려졌다고 지금 나한테 인터넷 달래아오 씨 노트북을 하면되지 이 바보 동생놈아 바로 뒤에 개가 있어서 뭐라 못하겠네
한두번 진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한번도 못 이겨본 건 너무하잖아? 제발 뭐가 문젠지 생각해봐달라고...
아 시발 진짜 개싫다 개총 꼭 ㅏㄴ가야되냐?????? 정족수고 뭐고 지랄이고 시발 막학년을 어디로 끌고간다는거야 니가 나대신 공부해줄래요? 취업준비 해줄래요? 아 이거 핑계라고요? 그럼 니가 나대신 알바해줄래요? 조까 강제로 끌고가든 뭘 어쩌든 개총 안가 ㅗ^ㅗ^ㅗ
장르 아니고 작품이라고 작품 이 바보들아!!!!!!!!!!!!!!!!!!!!!!!!!!!!!!!!!
아시발 아파트 복도 청소하는 할줌마들 복도에서 존나 쿵쿵거리고 개크게 떠들어대서 강아지 자꾸 짖어 개빡친다
학교에 대놓고 꿀빨러 온 늙은 선생들 깐다. 시발 세금으로 월급 쳐받으면서 어떻게든 일도 안하려고 떠넘기고 수업은 애들이 졸던말던 개판치면서 큰소리 칠거면 걍 때려치고 나오지 말았음 좋겠다 개같은 늙은이들
일회성 스레는.. 장식이 아닙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갱신.
92 작품대신 장르거리는건 일본에서 시작된걸걸? 그게 한국 오덕 사이에 퍼진거고.. 뭐 코미케 동방이 어쩌고 하던데
아니 편의점 점장 가족분인것같은데 시팔 소비자가 가게에 들어왔는데도 카운터에 애들이랑 같이 두명이서 개시끄럽게 떠드는 것까진 참았는데 소비자가 라면먹고 도시락먹고 여러 음식먹거나 마시고 가는 탁자? 에서 애기 똥귀저기를 갈아?? 시팔조팔 심지어 밖에 통유리라 밖에서도 다보이는데 존나 미친거아냐 진ㅁ짜
오늘 본 교과서 광고 깐다. 아니 왜 하필 그런 컨셉이야.. 다른 뭐 밝고 발랄한 컨셉도 하고많은데.. 시발 놀래라..
롤 아시안게임 보려고 아프리카 들어갔다가 토나왔다. 아프리카충 일베충 새끼들 다 디졌으면 좋겠다.
>>96 나도 일본에서 물건너왔다고 알고 있는데 작품이란 말이 있는데 왜 굳이 장르라는 뜻이 따로 정해진 말을 작품이랑 동의어로 쓰는지 젠젠 와카리마셍
같은 반 학우들아 제발 자살해
좆가튼 세상 까고 로어가 될거야
좀 꺼져줬으면
진짜 졸렬하다ㅋㅋㅋ 팩트를 들이밀어도 편향된 언론이라 안 믿는다니ㅋㅋㅋ 조선 한겨레 법무부가 동시에 한쪽으로 편향됐다니 기적의 국공합작 미쳤네ㅋㅋㅋ
아 씨발 빡치네... 정상적인 주제에까지 성별 분쟁 들고오지 마라 좀. 논란이 될 것 같으면 제발 올리지 마라고. 안 그래도 이거 때문에 분위기가 말도 아닌데 굳이 꾸역꾸역 말하려는 이유가 뭐야? 말 꺼내는 사람도 반응하는 사람도 좋게 보이진 않는다.
>>105 ㄹㅇ
그냥 다들 빻았네 빻았어
킬킬킬 내맘인뒤 어쩔건뒤 쫄리면뒤 지면되는 뒤~~
ㅈㄴ 지가 뭐라도 된 줄 알고 깝치는 년 개싫어ㅡㅡ 갑자기 욕을하지않나, 머리를 치질않나ㅡㅡ 갑자기 정색하질않나. 어느장단에 마춰야되냐. 내가 니 기분마춰주는 기계냐? 왜 사람을 위아래로 나눠? 지가뭔데 평가하고 판단해? 지보다 하찮아보이면 맘대로 대해도된다고 생각하는거야? 뇌에 우동사리만 들었나
아주그냥 공주님 납셨음 ㅋㅋㅋ 깔끔한척 순수한척 ㅋㅋㅋㅋㅋㅋㅋㅋ
ㅗ
학교 씨발
간호사 전여친년 깐다. 태생이 그런지 중고딩때부터 대딩들 만나서 대주고다닌건 과거라 그렇다 치고, 솔직히 나만나면서도 나이트 끝나고 오프할때 잔다 구라치고 대앚부터 구남친이랑 몰래 모텔가고, 그거 걸리고도 또 만나서 데이트하는건 아니지않냐 썅년 지같은놈 만나서 평생 구질구질하게 살아라
유독 퀴어판은 금지 스레나 소재 종종 올라오는데 신고 안 먹더라. 주로 종교 관련, 성 관련, 성 대립 관련.
TMI 보기싫어
씨발 졸렬한 년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게 누군데 좆같은 년이
ㅅㅂㅅㅂ 공공장소에서 다리좀 떨지마. 카펜데 옆자리 사람이 흰구두 신고 다리 엄청 떨어서 계속 신경쓰이네. 안 보고싶어도 내 시야에 들어오잖아 짜증나 으으으ㅡ 흰색 엄청 눈에 띄네 극혐. 예전에 토익시험 보러 갔을때 옆자리에서 다리 겁나 떨어서 진짜 빡쳤었는데.. 다리떠는 애들아 진짜 몰상식하고 없어보이니까 밖에서 그러지 마
동아리 남자선배들 정말 쓰레기잖아? 답도 없어 나가 뒤져~~~~~~~
집근처 술집에서 축구할때마다 대형 스크린으로 화면 띄워놔서 거기 손님들이 밤새 소리지르는거 듣느라 월드컵이나 뭐 그런 스포츠시즌마다 고역이다... 지금도 밖에서 우오오오오!!! 아아아아~~ 꺄아아아아! 이지랄한다.. 한번 이기기라도 하면 단체로 애국가까지 불러싸서 시끄러워 죽겠어ㅜㅜ 번화가 근처에 사니 시끄러운건 어쩔 수 없다지만 그래도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인데 밤에는 좀 자제해줬으면 좋겠다..
제대로된 커뮤는 존재하지 않는구나
아 시발 진짜 좆같다 ㄹㅇ 친구중에 자기 사상 강요하는 년들 탈코르셋 하라는 년들도 좆같고 보이스키고 겜하면 쿠ㅇ쾅쿠ㅗㅇ쾅~ 쿵쾅?쿵!쾅! 거리는 것도 존나 좆같네 시발 내가 왜 이딴취급을 받아야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다 뒤졌음 존나 맘편하게 게임도 못함
진짜 왜살지 시발 별개의 존재가 됐으면 좋겠다
시발 뭔 얘기를해도 공부 얘기로 빠지면 어떡하라고 좆같네 진짜
여캐편파고 서사고 그거 ㄹㅇ 쌉소리임 뭐가 쌉소리냐면 여태껏 누구보다 여캐배척하고 편파하고 욕했던분들이 이제와서 여캐편파가 여캐서사가 어쩌고한다는게 존나웃겨죽겠음 야씨발 느그 야오이판다고 썅년취급받고 취좆당하고 그게 다 누가했는데?? 커뮤가서 여캐내면 상대도 잘 안해주는거 다 누구인데?? 진짜 저거 처음보고 내가 뭘본건지 두눈을 의심했다 진짜 오늘만사는 분들 과거따윈 없고 줏대도 없고 머리도 없고 양심도 없음 한마디 내뱉고 다음 한마디가 모순이 되어도 모순은 견디는거니까 괜찮다 뭐 그런건가
ㅋㅋㅋㅋㅋㅋ세상천지 저런 빙시가 다 있나 대가리에 똥만 찼나보네ㅋㅋㅋㅋㅋ시발 뇌청순 인증 다메요
아 좀 남한테 자기 생각 강요좀 안했으면 좋겠네 내가 원피스가 편하다는데 원피스는 바지보다 불편할 수밖에 없다고 지랄이야 왜ㅡㅡ 내 몸뚱이로 살아본적이 있는것도 아니면서 편하고 불편하고를 왜 지가 정하지?? 내가 장이 안좋아서 배 눌리는거 입으면 금방 배아파지니까 원피스 자주 입는건데 인형옷이니 사탕껍질이니 별 시발 내가 대애애단한 인권운동을 위해서 바지입고 배를 부여잡고 다녀야겠냐? 어 난 원피스 입을거야~
씨발 생리 씨발 시발 시발 생리 씨발 자궁 개같은 쓸데라곤 ㅈ도 없는 개쓰레기 같은 장기 같으니 씨발시발 부작용만 없었음 진작에 떼 버렸음 ㅈ같네 시발 임신은 무슨 결혼도 안 할건데 시발 이 개 등신같은 장기를 평생 달고 살아야된다니 시발
시발 분쟁스레 세우는거 존나 좆같네
아씨이팔 비밀번호쓰려니까 쓰던거 다 날라갔네
시발 도덕 그 할매는 지가 수업해야지 왜 우리보고 준비자료 만들어오래 좇같아 진짜 자기는 존나 떠들면서 애들이 한마디 하면 존나 강압적으로 조용히 해 너네! 이러고 뭐 존나 아는 미혼모가 지금은 '알려지기 싫어서' 조용히 숨어산다는데 왜 그걸 학생들 전부한테 까발리고 지랄임?? 지가 가르친 학생이면 괜찮다 이거야?? 그 사람 존중 못할만큼?? 그리고 지 혼자만 아는 드림 하는거 존나 거슬린다고 시발 왜 그따구냐 ㄹㅇ 수업은 지가 진행 안하고 준비자료 만들어서 지는 옆에서 구경하고 태클이나 걸고 왜 그따구냐고 태도가? 성차별적 발언도 여럿 하던데 막 남자는 다 짐승이야 에이즈가 퍼지는건 다 게이들때문이야 이러고 그거에 대해서 물어봤더니 일단 다 게이들 때문이래 시발 에이즈가 게이들이 성관계할때 걸리기 쉬운 거지만 일반인들은 없는 줄 아나??? 존나 도덕 선생이면 도덕성이나 기르고 오던가 할매면서 화장 존나진해서 얼굴 떠올리면 주름이랑 그 시퍼런 눈깔밖에 안떠오른다고 시발시발 존나 얼굴도 꼴보기싫고 목소리도 개좆같아 뽀글머리 극혐 ㄹㅇ 앞반 도덕쌤은 젊고 화장도 진하게 안하고 뽀글머리도 아니고 이딴 개좆같은 말들도 안하고 좋은 분인데 어째서 ㅠㅠㅠ 앞반으로 반 옮기고싶다고 ㅠㅠㅠㅠㅠ 뒤져 좀 ㅠㅠㅠㅠㅠ 그리고 수학 그건 학생부장인데 왜 애들 잡을때 치마를 잡음?? 윗도리 먼저 봐야 정상 아니냐고 ㅋㅋㅋㅋㅋ 존나 수학시간에 그래프 그릴때마다 헤벌쭉하고 사람들의 볼~록한 엉덩이같은 모양~ 이러는거 존나 극혐이라고 제발 죽어줘 ㅠㅠㅠ 여자 엉덩이라 했다가 성추행이라고 말 있었다면서 남자 엉덩이는 엉덩이 아님?? 성추행 아님??? 존나 그따구로 말을 하질 말던가 아 그리고 수업시간에 잠좀 자면 안되냐 ㄹㅇ 개졸린데 수학.. 고개만 숙여도 펜만 잡아도 지랄이란 지랄은 다 하고 진짜 극혐이야 시발새끼 진짜 앞반 쌤은 좋은쌤인데 ㅠㅠㅠㅠ 도덕 수학 둘다 선생 붙여줄 가치가 없단말야 ㅜㅠㅠㅠㅠ 선생같이 행동을 하던가 왜 그따구냐고
이건 가족까스레 가서 쓸게 동생험담이야
풉킥
아시발 기숙사 선배년들 존나짜증나진짜 몇살많다고 텃세부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꼰대같은년들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떤 웹툰이 병맛이라 장난으로 만든 안티카페에서 찾은 글인데 존나 공식 팬카페 까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때 팬카페 상황이 타장르 얘기 개많고 초면 반말에(+무례) 도배에 욕질에 존나 웹툰 분위기 병맛이라고 카페가 편해서 말이 아니어서 망해가고 있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스탭님들이 도배 규정에 수위규정이랑 초면반모 금지 등등 정리 중이었는데 뒤에서 까고 있었다ㅜㅜ 그럴 거면 탈퇴를 하지 그랬니ㅜㅜㅜ
일반 사람들에게 싫은 카페가 아니라 익명이라고 무례하게 굴 수 없게 돼서 인성 빻은 새끼들이 싫어하는 카페겠지 권력남용은 솔직히 스탭 중에서도 개새끼 조금 있었어서(금방 정리되긴 했지만) 그럴 수 있다 쳐도 다른 게 존나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문제가 있고 내가 뭔가를 잘못했다고는 하는데, 알아서 알아내서 사과하라는 사람은 진짜 답이 없는 인간이라고 봐. 나는 최선을 다했는데 그딴 식으로 나오는 사람들은 솔직히 예의가 없는거지. 난 제 3자를 통해서 그런 인간이 있다는 걸 알았네. 그리고 나에 대해 뭐라고 했는지는 누구도 알려줄 수 없다고 하네. 해명은 요구하는데 뭔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아무것도 모름. 오 좋아. 내 뒷담깐 새끼 언젠가 증거 잡아서 명예훼손으로 감옥에 쳐넣어버릴 줄 알아. 그래서 나를 화나게 하지도 말고, 나에게 화내지도 못하게 만들어줄거야. 각오해라 씨발놈년아.
옛날에 모 사이트에 사소한 글 썼다가 어떤 애 하나가 혼자 저격글로 해석해서 엄청나게 비꼬는 댓글 달린 거 생각난다. 최대한 객관적인 태도로 내 글이 그렇게 문제 있나 살펴봤지만 주어가 명확하지 않아서 사이트에 대한 얘기로 (솔직히 그걸 굳이 그렇게 해석하는 거 자체가 노이핸데) 오해할 여지가 아주 약간 있었을 뿐 딱히 특정 사람들을 그리 비난한 것도 아니고 그냥 개인적인 푸념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구만 지맘대로 사이트 저격이라고 해석해서 비꼼조로 엄청 띠껍게 댓글씀. 심지어 날 공격하는 포인트 중 하나는 지가 사이트 규칙을 착각한 거였지. 첨엔 진짜 그런 댓글이 달릴 거라고 생각도 못해서 어버버하다 보니까 결국 내가 내 실수에 대해 사과하는 걸로 흘러갔는데 진짜 너무 어이가 없고 억울해서 지금도 생각이 난다. 걔가 댓글을 그만큼 띠껍게 썼으니까 말투 기분 나쁘다고 규칙 그거 아니라고 대신 화내거나 지적해주는 사람도 있긴 했는데 그래도 잘잘못이 확실히 가려진 느낌은 아니었어서 짜증남.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글을 잘못 쓴 거 보다 걔가 혼자서 오해한 게 큰데 진짜.. 이거갖고 아직까지 꽁해있는 나도 웃기긴 하지만 진짜 인터넷을 몇십년 해도 막말하는 놈들한텐 적응이 안된다 차라리 욕지꺼리 섞어가며 말하는 애들은 신경도 안 쓰이는데 이런 애들은 진짜 사람 속 긁어놓는 데 뭐 있음.
첫경험 얘기하면 다들 신고하라는 말도 무시하고 레스 달면서 같이 떠드는 주제에 여자가 좋아하는 여자애 앓이 하는 스레를 퀴어판도 아니고 연애판에 올렸다고 지랄하다니
그런 얘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다는 게 뭔 소리인지 모르겠음 스레 내용은 앓이가 전부인데 기분 나쁠 게 있나 지가 포비아인 거 존나 자랑스럽게 여김
소리가 크다고 병신아;; 그래서 줄여달라고 했더니, 개소리 지껄이지말라네? 사람 돌게 만들지 말고 꺼지라는데, 분노조절장애세요 혹시? 소리줄여달란 소리 하나 했다고, 사람 돌아버리게 만들지 말라고? 개빡쳐서 걍 나왔는데... 아...존나 아직도 빡쳐ㅋㅋㅋ 내 노트북 가져가서 소리나 존나 키워놓고... 평소에 스피커 볼륨15로 해놓는데, 그 새끼가 쓰고나면 80으로 키워놔서 귀 찢어지는 줄 알았다고... 이 쑤신 이쑤시개는 식탁에 굴리고 치우라고 하니까, 어른한테 그런 소리 하는 거 아니라고, 쳐 맞아볼래라고 지껄이고... 진짜 짜증나.
아 동생놈은 그냥 간간히 얼굴 한 10분 보고 끝내면 좋겠다. 말을 섞고싶지가 않아. 뭔 애가 저따구로 사람한테 그것도 어른한테 말을 싸가지 없게 해대지? 또 툭하면 뭐 던지고 말도 못알아듣고 사람 짜증나게하는거 선수야. 성격이 잘못된건가 분노조절장애보는거같아.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엄마한테 싸가지를 밥말아먹은 행동하며 이겨먹으려하는거랑 말대꾸 하는거랑 애가 왜 그렇게 삐뚫어졌는지 에휴.. 밖에서는 어른들한테 잘하면서 왜 부모님한테는 막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행동해? 부모님이 니 아랫사람이야? 행동 똑바로해. 어디가서 엄마아빠 창피하게 만들지말고 ㅡㅡ 그리고 언제 철들래.. 생각좀 하면서 살아라. 부모님이 니한테 뭘 잘못했냐? 그래 널 바르지 못하게 키운게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지. 너무 오냐오냐 키워도 문제구나. 니 행동하는거 안 고치길래 형제인 나도 포기했다. 참다보니 이젠 니가 왜그러는지 알기도 싫고 가족이라는게 짜증난다. 너때문에 나 암걸릴면 니가 다 책임져라. 사람 스트레스받게 하려면 집에좀 들어오지마. 말할거면 내귀에 안들리게 조용하히던가. 입좀 다물어. ㅈㄴ 암덩어리같은 존재야 ㅡㅡ
생각을 해봐라 머저리들아 ㅋㅋㅋ 왜 굳이 어려운 쪽을 선택해서 남들도 피해보게 하냐 니들이 생각한거 말고 이게 진정한 꿀이거늘
내 허리 깐다. 너무 쿠크다스야시발
내 지인 중에 한명이 갑자기 내 말투 따라하기 시작해서 쎄하다ㅋㅋㅋㅋ 내가 좀 분위기 띄우려고 웃긴 말 많이 하고 맞춤법 일부러 틀리게 하는데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건 나밖에 없거든? 근데 그걸 일부러 따라하기 시작하는 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친한척해서 뭐라할 수도 없고 나도 나쁜 사람으로 안봤는데 맞춤법 틀리는 것까지 따라하니까 진짜 기분 묘하더라... 근데 그게 나만 이상하게 생각해서 더 힘들다,, 대체 왜 말투를 따라하는 거지,,
>>144 헐 주변은 몰라?
ㅋㅋㅋㅋㅋ 지가 그렇게 말하면 본인도 뒤져야되는 부분? 개빡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싫으면 너희들이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 축제도 아니고 우리 축젠뎈ㅋㅋㅋㅋㅋㅋ 왜 굳이 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꼴보기 싫으면 너희나 가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딕이 아니라 스레더....... 스레딕은 사이트 이름이고..
내가 쓸떼없이 예민해진건지 그냥 성격이 더러워진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요즘은 같이다니기 싫어ㅋㅌㅋㅌㅋㅌㅌㅋㅋㅋㅌㅋ자기도 빻았고 남들도 다 빻았지만 그걸 고치려고 노력하느냐 안하느냐에 달린거라는 생각 나도 가지고있고 인정하는데 그렇다고해서 남을 깔보는건 좀 아니지않냐ㅋㅌㅌㅌㅋ은근슬쩍 자기 위로 처올리고 남 은근히깔보면서 얘기하는거 요즘에 보이는데 존나싫다진짜
그쪽 애니 안나오는거...우리 때문이라고 까는게 소소하게 힘들다. 아니 따질거면 공식가서 따져야지 그래서 축제분위기인 팬덤와서 굳이 찬물끼얹는 이유는.....? 그쪽보다 안팔리는거 우리도 알고있고 순서 바뀌어서 나오는거 띠용싶긴 하지만 그래도 애니나오면 순수하게 기쁜건 기쁜거잖아.... 우리가 먼저 깐것도 아니고 가만히 기뻐만 했는데 공식에서 해준다는데 왜자꾸 눈치주고 수익도 안나오는데 애니만 받아쳐먹네~~ㅋㅋ 같은식으로 후려치는거 계속 보니까 좀...힘들다 안보면 되긴 하는건데 안보이질 않네... 나도 그쪽 팬이고 애니 계속 기다리는 입장으로써 기분 이해 안 되는 건 아닌데 자기 파는거 아니라고 너무 막말 하는거 아닌가.... 정말 좋아하는 본진이 '저딴'으로 격하되면서 심심할때마다 까이는 거 보니 좋던 마음도 안좋아질려고 그렇고... 진짜 짜져서 덕질만 했는데 왜 죄인된 기분 되어야하지....왜.....
나만 신경쓰는거 같고 걱정하는거 같음 애정결핍이 확실함 이년은;잘해줄땐 한 없이 잘해주고 기분좋고 그런데 딱 지 기분에 핀트가 나가는 일이 있으면 그때부터 계속 투덜투덜...자존감도 낮은거같고 상대방이 어떻든 신경도 안쓰고 죽고싶다는둥 우울하다는둥 사람을 감정쓰레기통으로 보고 그래도 좀 잘해줄려고했는데 진짜 못참겠다 이제 연락안하고 지냈음 좋겠음...지랑 내랑 생일도 가까워서 같이 선물교환하고 놀자ㅎㅎ해놓고 언제 만나냐하면 계속 딴말만 하고 뭉뚱그려서 다 알아서 정해줬으면 하고 막상 정하면 안된단다 참내 그래도 잘 챙겨줬더만 선물을 안샀다 두고왔다 말할때마다 달라지고 구라까고 니한테 받고싶지도 않음 그냥 너한테 마음쓴거 돈쓴거 다 아까움 속에 열불이난다 여기서 볼일은 없겠지만^^나말고도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러지 마라 존나 징징징 니가 아직도 고딩이니 고등학교 졸업한지 얼마나 됬는데 아직도 변하지를 않네 너 자주 까이고 많이 싸우고 너한테 화내는 애들 많지 근데 넌 잘못한거 없는거 같고 그렇지 멍청하면 눈치라도 있어야지 알겠니..세상에 너만 힘든거 아니야 그래도 부둥부둥해주면 고마워하고 자제해야지 우리는 니 보모가 아니란다 존나 자립적으로 좀 살아주라 제발

솔직히 규칙 안 읽지? 여기가 왜 대부분 이름칸을 그대로 놔두고 진행하겠어? 익명 사이트잖아, 여기저기다가 똑같은 이름 쓰고 다니면 그게 익명인가? 얼굴 모르니 상관 없다고? 어, 넌 규칙도 모르나보네 한 스레 내에서 이름 다는건 아무 말 안해, 근데 제발 다른 스레 가서 똑같은 이름 좀 달지마 규칙 안 읽은거 티내지 마라고 ㅈㄴ 거슬려
ㅁㅈㅁㅈ... 규칙좀 읽었으면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 by THREADHELPER
공용 컴퓨터실인데 왜 이렇게 키보드를 세게 치는 거야.. 스페이스 바랑 원수 졌냐..
ㅅㅂ 지하철에 대놓고 방구끼는 새끼들 왜이렇게 많음? 2주동안 3놈이나 만남
아 최애가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최애보느라 과제를 못하겟네 나 깐다 제발 최애 그만보고 과제하자 제발......
씨발.. 인간적으로 서치 스포는 아니잖아.. 아니 진짜 사람들이 "와 어떻게 서치 보고 스포 안 하지 만수무강하세요" 이러고 있어서 와 볼까 하고 있었는데 소리지르면서 스포를 해대면 내가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기분 잡쳐요 안 잡쳐요? 씨발 이게 뭐라고 눈물나냐
>>157 레스주 울디망 ㅜㅜ...
>>158 지금은 괜찮아 ㅎㅎ
하여튼 존나 예민해 그러니까 정신병자 소릴 듣는거야 그런식으로 하나하나 비꼬아서 받아들이면 누구라도 욕먹을걸 피해망상 심하다 정말
안해
ㅈㄱㅇ ㅅㅅ 졷같은 세상 즐거운 세상 하
일찍 일어나는거 깐다 오늘하루도 화이팅!은 개뿔ㅅㅂ
원서비 개비싸ㅅㅂ
사실 캐릭에 존나 관심 1도 없고 조용히 만화나 보고 싶은데 캐릭싸움 이제 환멸난다 전부 싫어 떡밥회수 부지런히 하는거 보니까 완결각 잡는것 같은데 빨리 완결내줘 역대급 더럽고 한심한 팬덤 꼬라지 그만보고싶다 진짜
ㅅㅂ 존나 싫어 진짜 왜 사람앞에서 한숨을 쉬어 맨날 친구 없어서 나한테 들러붙으면서 진짜 개짜증나 왜 자꾸 불러 그딴식으로 굴지마 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무슨 이중인격이야?
ㄱㅅㅂ 사장 새끼 ㅈㄴ 인성도 쓰레기에 다른 사람이 객관적으로 보고 느껴도 사람을 대놓고 차별하고 편애하면서 남탓만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평생 그런 피해의식에 꼰대 기질에 입에 걸레 물고 사니까 회사에 다들 1년 넘게 장기근속 하는 사람이 없고 회사 떠나지 ㅋㅋㅋㅋ 쓰레기 새끼 진짜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먹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본적인 인성부터가 더럽고 치졸하니까 주위에 다 자기 배신하는 사람 밖에 없는걸 대체 언제 깨달을려고 ㅋㅋㅋㅋ 에휴 그렇게 평생 살아라 ㅉㅉ
ㅈㅈㄷ 개새끼 죽어
남의 믿음을 무시하면서 너는 존중받길 원하는구나 참 이기적이다
ㅋㅋㅋㅋ씨발 토다는새끼들 존나싫어 다 닥쳐 씨발련들아~~~ 찾아가서 망치로 뚝배기 깨고십ㄴ네 현피각이다 썅련아
그러니까 그새끼가 좋은 의도로 말했던 말던 그건 내가 신경쓸 일이 아니라고.
내가 이해가 안되면 이해하려고 들지 마세요 굳이 니들이 이해해주길 바라지 않아요
ㄱㅇㄹ 맨날 관심 받으려고 눈치 있으면서 막 트러블 일으키고 자꾸 딴지걸고 그러면서 조금 잘해주면 자기랑만 노는 줄 알고 세상이 자기 뜻대로 되냐? 학교는... 그런 곳이... 아니라고!!!!!!! 니가 먼저 해보고 말해 진짜 지가 좋아하는 남자애한테는 계속 관심받으려고 별 짓 다하고 진짜 보는 사람 눈 더러워 지더라... 네가 뭘 잘했다고 울어? 우는게 말이 돼? 넌 걱정 1도 안 했으면서 노력도 좀 해야 할 거 아니야 왜 자꾸 남한테 미루려고 하는건데 미쳤니? 8살이니? 진짜? 니 잘 되면 다냐고 넌 내 1년을 망쳐놨어 왜 내가 호구같은 거야 그리고 또 다시 만나니까 나랑 있던 일 하나도 생각 안 하고 막 가식적이게 내가 놀고 있는 데 자꾸 끼더라? 난 너랑 안 갈껀데 왜 가야 돼? 난 너 싫어 너도 나 싫으면 걍 피하지 왜, 왜 자꾸 태클이나 걸어? 싸우자는 것도 아니면서
컬트적인 것들은 일단 경계하고 보는게 맞다고 봄. 미친것같다
옛날에 직접 커스텀한 게임 캐릭터 소스 같은걸 겜지인한테 공유해줬었는데 그 지인이 그 캐릭터랑 다른 지인들한테 받은 캐릭터, 자기 캐릭터들로 꾸금 막장 스토리 만들어서 연재 중이야 ㅜ 그때 싫다고 따지기도 애매한 분위기라 그냥 맘대로 하라곤 했는데 (컨셉 다 공개하고 뒤늦게 허락맡기잼) 정말 성실하게 꾸준히도 연재한다... 자기딴앤 정말 애정과 공을 들여 만드는가본디 나 퇴폐적인 거 지뢰라 거기 캐릭터 오너랍시고 내 닉넴 적히는 것도 짜증나 죽겠음.. 그나마 혼자가 아닌 게 위안이지만 공유해주지 말걸 ㅡㅡ 그런 건 지껄로만 만들지 얼탱이가 없네
공부하러 왔으면 닥치든가 떠들고 놀거면 집으로 꺼져 아무도 니네들 안잡아
이새낀 뭐하자는 거지 언어능력이 딸리니 딴소리 하는것 보소
어떻게 저런 인간말종이 정상인인척, 논리적인척 하고 살수있지?
ㅅㅂ 당일 약속 잡는 새끼들 진짜 똥매너다 화장실 서 볼 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문 열고 들어오면 기분 좋냐? 당근 좆같지 근데 당일 약속이 그런거라구요 시발럼들아
질문판 플로우 또 타네 개빡친다 니들한테 궁금한 거 없다구
>>181 22222 또 불행자랑하는 또라이나 주옥같은 어그로가 하나 들러붙거나 해서 판 분위기 가라앉게 만들겠지
하루가 지났는데도 너무 화가 나네. 니같이 남 인생 함부로 판단하고 틀속에 가두고, 틀렸다고 지적받으면 피해자인척 빼액거리는거 보면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 무슨 자기가 정의의 사도라도 되는것처럼 장문의 글...아니 개지랄을 적어놓고 난 논리적이네~니들이 문맹이네 거리고 데체 왜저럼? 현실에 저런새끼가 정말 있다고? 지는 무슨 쌍팔년도 사상을 아직도 가지고 있으면서 오히려 우리가 꼰대라고? 진짜 길가다 차에 치여 죽었으면좋겠다 인간같지도 않은 것아
.
어느 집단이든 썩은 부분은 있는 거고 원래 그 썩은 부분이 제일 시끄럽지. 욕하는 거 이해 안 가는 건 아냐. 근데 내가 당사자라 존나 기분 나쁘다 차라리 뭐가 이상한지 구체적으로 말해라 그렇게 싸잡아서 두루뭉실 걔들은 뭔가 이상해 그러지 말고, 너네 눈엔 자정 기능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1도 안 보이고 그런 빈수레들만 보이냐?
갑자기 떠오른, 8년 전 전설의 실화. 2010년 8월 서코 때, 경술국치 100년이 되는 해이기도 했어서 그 때 서코에 참가하는 국내 서브컬처계에서는 '올해도 해이고 특히나 8월은 왜색이 지나치게 짙은 코스프레 등은 지양하는 게 좋겠다'로 의견 모으고 있었고 실제로 그런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었는데 마치 사자후처럼 터져나온 일각의 목소리... "경술국치 100년 그거 루머래요!" 하...
생리 새는거 좃같아!!!!!! 시발 자궁년아 다 끝난줄 알앗는데 왜 처 나오고 지랄이야 시발시바르시발ㄹ시자발라라가아아
아니 시발 약국에서 담배는 왜 쳐피우는거임???? 미쳤나 안그래도 좁은공간인데 그때 손님아무도 없어서 다행이었지 미친ㅡㅡ 내가 안쪽에 들어가있었는데 냄새가 지독해서 나왔다 미친놈아 시팔 개빡쳐 우리엄마(약사)면전에다 아주 대놓고 담배물고있더라 약국에서 담배피니까좋드냐?? 시발 존나 이성끊길뻔했는데 엄마가 가만히 있으래서 참았다 이 시팔 좆구린내나는거지할배새끼가 쳐돌았나 약봉투를 그냥 입에 쑤쎠넣어줄걸 그랬다 아직도 빡쳐!!!!
씨발 좋아하는 일본존잘님이 다이쇼 좋아해ㅜ 왜 좋아하냐고!! 시발 역사의식 말아먹엇냐고!!! 아니 진짜 존나 좋아하는 분이셨는데 저는 고통스러워요!!!! 안녕 우리 더이상 보지 말자 존잘님!!!!!! 다이쇼 뫄뫄 스토리 읽고싶어~는 그냥 캐가 좋아서 스토리 보고싶으신거겠지... 하고 애써 넘겼는데 다이쇼 2차창작!! 코스!!!! 씨발 씨발!!! 안녕히계세요 저는 갑니다 앞으로 안봣음 좋겠네요!!!!!!
남의 동생(그것도 미성년자)한테 초면에 야짤이랑 니네 사약취향 들이대면서 찝쩍대지마라 망할 변태씹덕남들아!!
아씨발 어느 커뮤니티를 가도 꼭 관련없는 곳에서 ㅂㅌㅅㄴㄷ 까는 게시글이나 댓글이 생기고 그걸 안볼 수가 없는게 빡친다 씨발 ㅇㅅ 좋아할땐 별로 안그랬는데 개씨발 존나 여기저기서 좆패지못해서 안달임? 안티꺼져 보자마자 기분잡치네 ^^
갱신
시벌ㅋㅋㅋㄲㅋㅋㅋㄱ면접 보러간것도 아니고 입사지원만한건데 '최종'탈락 어쩌구 귀한'시간을 내주셔'서 웅앵앵 하는 문자 보내는 회사는 또처음 보겠네ㅋㅋㅋㅋ야 원래 면접전형까지간 탈락자 한테만 문자보내는 거인거 다티나ㅋㅋㅋㅋ 티안나게 고쳐서 보내든가ㅋㅋㅋㅋ 니에니예 나같은게 가아암히 전문직분들 일하는데 지원해서 기분졸라상하셧지예 예에예에
TV에 어떤 아빠가 자기 딸들(고딩)에게 너무 사랑받아서 아내한테도 안 주고받는 mouth to mouth 키스를 맨날맨날 한댄다. 그걸 본 우리 엄마는 부럽다고 2시간째 저러고 있는데 솔까 저거 정조관념 아빠나 딸이나 막장인거 아님? 난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저러냐는 생각이 절로 들었는데 엄마는 당장 아빠한테 키스해라고 지랄발광을 해댄다. 암튼 우리가족 이상한거 알아줘야 함.
아시발 야ㅋㅋ sns끊는다고 불행에이전시 오지게하더니 끊긴 무슨 웃기고있네ㅋㅋㅋ 평생 그러고 살아~ 또 존잘한테 집착하고 들러붙으면서 피해자코스에 가스라이팅에 남 노력 깎고 이거저거 하면서 그렇게 살아~ 블락하려다 뒤에서 뒷담 깔까 드러워서 안한다 평생 보지 말자 제발 역겹다 ㅋㅋ
책상에 그림끄적였는데 잘 그린 것 같아서 방과 후에 책상 찍고 지우려고 했는데 이동수업때 어떤 놈이 눈을 검은 색으로 칠해 놨다. 다시 그리려고 해도 처음 그린 눈 느낌 재현 못해서 그냥 지웠다 남의 책상 낙서 망치지 말아줘, 적어도 낙서 할거면 옆에다가 하지 왜 남의 낙서에다가 지 낙서를 덧씌우냐고
버스새기 십새기
애새끼들아 반에서 소리 좀 작작질러 고막 터질 뻔;;;;;;;
훈수질하면 지들이 나은사람같은건가?? 자기삶은 ㅈ같으면서 남한테 이래라저래라
>>141 헐 개공감 우리집 미친동생놈이랑 똑같아 정말 엄빠한테 그럼 "~냐? ~냐고" 이런 말투쓰는 새끼가 대체 어딨어ㅅㅂ 근데 이새끼는 그걸 해냅니다 분노조절장애 있는게 확실함 집에서 밤에 쿵쿵 걷지말라고 해도(살도 뒤룩뒤룩쪄서 무거워서그런듯)아니 그래도 기본배너는 지켜야 될꺼아님 아빠가 그거 하지말라하면 "아닌데? 조용히 걸었는데?" 이지랄함 미친놈
조까튼 현생 깐다 매우 깐다!!
조까튼 현생 까고 로어가 될거야 뀨우
그냥 음악적 취향이 마이너할 뿐인건데 그게 그렇게 맘에 안들었니 멤버가 문제가 아니라 음악이 내 취향이 아니어서 안 파는거라고 몇번씩이나 말해야 되는건데 그렇다고 사회적으로 통용되지 않는 주제도 아닌거에 다짜고짜 씹덕취급하고 취좆질이야
다 쳐자고있네
괴롭힘 당해도 싼 사람이 존재는 한가
버스파업 개씨발좆같은 결국은 국민만 손해보는 거잖아
아 문 좀 닫고 다녀라고!!!!!!!!!!!!!!!!!!!
내가 니한테 그딴 말 들을 이유는 하나도 없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놈아 모르면 닥치고라도 있지 그랬냐 ㅋㅋㅋㅋㅋㄱㅋㅋ 존나 같잖네
손해 안보는 파업이 어디있는거지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시같노
스레딕에 중2병 오타쿠들 오글거림(애니파는거 말고 중2병). 마치 애니에 나오는 싸패마냥 감정없다는 듯이 글 싸질러놓는데 내용은 멋도 뭣도 없고 이기적인 내용일 뿐인데 ㅋㅋㅋㅋㅋ
괴담판에 그놈의 세계 멸망 스레 좀 작작 올라왔으면ㅋㅋ
>>210 ㄹㅇ 근데 그것도 단순히 사춘기 중2병같은 느낌이 아니라 피해망상과 극단적으로 현실기피적이면서 염세주의적인 비관론에 찌들어있는체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남탓하며 나이만 쳐먹은 중2병같은 느낌이라 기분 나쁜데 진심 소름끼치거나 싸할 때도 있다ㅋㅋㅋ 컨셉이 아니라 혼모노 같아서ㅋㅋㅋ
안그래도 스레딕에 가끔 이상한 새끼들이 상주해서 정떨어짐 누군지 동일인물인진 모르겠는데 오늘부터 나는 로리네 밥벌레가 장래희망이라던가 대놓고 로리라고만 안적었지 환생하면 뭐가 되고싶냔 스레에 꿀빨고 천재이며 사랑받고 보호받는 여자아이가 되고싶다고 적은 새끼가 상주하는 것도 개같고 그전부터도 환생해봤자 어쩌구저쩌구 tmi로 환생 안하고싶다는 레스들 적으면서 스레 분위기 흐린다고 뭐라하니까 암묵적 롤 금지 악용하던 것도 기억난다. 분탕 15지는 어그로도 좆같아서 스레딕에 정이 떨어져감...아니 운영자는 딱히 큰 원인은 아닌데....어그로들이 너무 악질적인데 사이트 규모도 미묘해서 어먹금도 안되고...
저기....시험도 끝났는데......쉬면 안될까요......오늘 끝났는데...시험치는말 정상수업.....ㅅㅂ....도 모자라서.......학원갔는데......내일도 하루종일 학원에 있어야해.......정말 좆같다............
발바닥 사마귀 진짜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된다 네놈은
영자 시발새끼야 내가 뭐했는데 자꾸 차단해대냐 나한테 웬수졌냐? 시발 (이 레스 속 '영자'는 '이영자 씨'를 지칭하며, 다른 누군가가 아닙니다)
별걸 다 불편해하고 자빠졌네 전투민족 클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사람 하나 죽어야 그만 둘 거냐고. 미쳐버리겠네 진짜. 사람이 씨발 참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지. 때려도 참아야하고 욕해도 참아야하면 나는 어디다 스트레스를 푸나? 사람 마음 씹창 내놓고 쳐 웃고 있는 꼬라지들 참 우스워. 나도 내가 너무 대견해. 어떻게 그 년 안 죽이고 여태까지 살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 나대는 거 ㅈㄴ 꼴같잖 ㅋㅋㅋㄱㅋ 진심 저정도면 저능아 아닌가 ㅋㅋㅋㄱㅋㅋ
수학 씨발 솔직히 존나어려운데 의치한지망 괴물들때문에 표점은 조또낮고 개씨발 차라리 죽여줘
오늘영화봤는데 이상한소리내는 사람있었다 고통스러웠음...
시발 궁금하지도 않은데 왜 알려준답시고 선생노릇 하는건지ㅋㅋ 누가 궁금하댔음? 내가 진짜 궁금했으면 질문으로 올렷겠지 애미 시벌ㅋㅋㅋㅋ 존나 묻지도 않았는데 줄줄줄~ 자동응답기세요? 지 일 아니면 신경끄고 가면 되지 오지랖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오졌구요~
자기 그림에 근자감 개쩌네ㅋㅋㅋ 속눈썹 그리는 거 다리 굴곡 그리는 거에 개미눈꼽만큼 다르게 그리고 이건 다른 그림체라고 우기면서 내가 파쿠리했다고 ㅈㄹㅈㄹ 대체 왜 그런담
내 얘기 제대로 들어줄 생각도 없으면서 걱정해주는 것마냥 말 걸지 좀 마 좋은사람 코스프레하고 싶으면 노력이라도 하던가 언제까지 참아줘야하냐
우리보다 잘살면 얼마나 잘산다고 지랄이야; 지들 그렇게 사는것도 엄마덕인데 조팔 유세는; 나중에 돈벌어서 제일먼저 친척들한테 돈으로 갑질해야지 조팔 '제가 사는밥 입엔 맞으세요???^^ 어우 반찬한입에 밥한입 먹는거에요~ 누가 무식하게 그렇게 짜게먹어요^^ 아니 왜 불편해하고 그래요 짜면 건강에 안좋으니까 ^^걱정돼서 그런거에요 이해하세요~' 하고싶다 진짜시발 니네 전부 다 나 성희롱 당할 때 가담한 새끼들이야 매일 괴로워하면서 살았는데 이렇게 밥한끼 얻어먹으면서 나 만날때만 불편한걸 다행으로 알아야지
아니다 그냥 대놓고 만날 때마다 얘기 꺼내야지 그 때 이러이러한거 나 너무 괴로웠다 그거 성희롱이다 그렇게 대처하는거 아니다 앞으론 그렇게 하지마라 맨날 설교할거임; 꼰대들 진짜 지들만 잘난척할줄아나; 돈벌어서 있는 척은 다 할거고 할 수 있는 갑질 당한만큼의 두배는 한다 진짜
너무 싫은일들이 많아
연애상담을 그 새끼들한테 하는 게 아니였어 ㅋㅋㅋ 믿은 내가 병신이지, 다시는 누구 좋아한다 말 하나봐라.
아 시발 추석이라고 도서관 닫아서 큰 카페와서 공부하는데 웬 중딩인지 고1인지들이 존나 떼거지로 와서 지네끼리 사방팔방 한자리씩 차지해놓고 서로 자리 존나 옮겨다니면서 정신없게하네ㅎㅎ... 엉덩이에 본드발라서 의자에 붙여놓고싶다 카페가 떠드러오는곳이라고해도 무슨 소리를 지르고있어?? 씨발 이건 일반 수다떨러온사람들한테도 개민폐잖아 여기로 다 밀집했나ㅡㅡ 아 다른동네에있는 카페갈걸..
어이가 없는걸 넘어서 이젠 불쌍하기까지 하다...도대체 그땐 어땠길래 세월이 훨씬 지났는데도 저럴까? 세상이 변했으면 자기도 좀 바뀌려는 노력은 해야되는거 아니야? 그 생각으로 죽을때까지 살려고 하는거 존나 안일한 생각인 건 알까? 너무 억울해
개씨발 멀쩡한게 회사 잘다니고 있는데 경리나 하란소리거 왜나와
명절 진짜 개시발 좆같네 내직업 뭔지 제대로 이해도 못하는 엄마가 헛소리 퍼뜨려놓으면 그말 곧이곧대로 믿고 사람 병신 만들어놓네 본인들 인생이나 챙기지
아씨발련들 존나 필요할때만 찾네 이미 너네들이랑 연끊었으니 나찾지마라 10원도 안빌려줄테니까 ㄱ
생각안하는 사람들 진짜 뇌는 왜 들어있데
씨발 진짜 닥눈삼 모르나 머가리 텅텅 빈 거 인증하지마 존나 알고싶지도 않으니까 ㅡㅡ 처음 봤을때부터 뭔가 싸했는데 존나 왜 맨날 엿같은 예감은 다 들어맞냐 진짜 씨발 좆같네
>>235 너도냐... 엿같은 예감은 인간이 엿같은 존재를 피하기 위해 발달시킨 경보센서라고 하더라 힘내라... 구체적인 상황은 다르겠지만 나도 엿같은 예감이 들어맞아서 뒷목잡는 중이다... 아오 야 니 나이를 좀 자각해라 미성년자한테 작작 들이대라고 좀...
시발 왜 비꼬고 난리야 좆같게 아 짜증나 왜 시비지 진짜 ㅋㅋ
그만하라고! 수십번을 말해도 안 들어먹네 이런.... ㅆ 내 인생 대신 살아본 것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괴롭히는데 정말 짜증 치솟는다!! 그만하라고 할땐 그만하자!!!!!
ㅋㅋ하여튼 난독증 오지고요 쓸데없는 어그로 끌지도 말고 같은 아이디면서 다른 사람인척 하지 맙시다~이중인격자냐???
갱신
모바일로 쓸때 엔터 안쳤는데 줄바꿈되는거 못고치나?
아 존나 난 특별해 너희들과는 다르지 크큭 감성 너무 싫다 차라리 옛날 흑염룡 시절같으면 웃기기나 하지 요즘은 난 남들과는 달라 감성에 이상한 피해망상이 합쳐져서 기괴하고 불쾌한 끔찍한 혼종이 탄생함
머같은 개간년이 애들등퍼먹고 민폐질인거 개빡치는데 걍 자살해줬음 좋겠다
조퇴 안 시켜준다고 담임 욕하는 건 뭐냨ㅋㅋㅋㅋㅋㅋ 아픈데 안 시켜주는 거면 몰라 안 아프잖아? 그냥 수업 듣기 싫어서잖아?
가끔 온라인에서 마주치는 한가한 양반들 중에 자기가 한가하면 남들도 한가할 줄 아는 사람이 있는 것 같음...근데 난 너네 생각만큼 한가하지 않단다. 나 지금 바쁘니까/피곤하니까 (혹은 둘 다니까) 날 좀 놔줬음 좋겠다고 눈치를 주면 좀 놓아줘라...진짜 신체적으로든 심적으로든 피곤할 때나 할일 많아져서 바쁠 때 나름 눈치를 줬는데도 상대가 바로 안 놓아주고 계속 말 걸면 곤란하다 못해 짜증나서 결국 도망치듯 그 자리에서 나가게 된다... 내가 너무 돌려서 말한 건지 걔네가 빡대가리 눈새인 건지...
잡담판에 펜팔스렠ㅋ있다 익명사이트에서 펜팔 구하고있넼ㅋ
10분이내에 신고 할 수 없다고 신고도 안돼네
>>246 진짜네...이메일주소 교환한 것 같다...(동공대지진) +다행히 곱게 지적했더니 내용 지워주더라. 모르고 그런 것 같음.
혐오에 혐오로 대응하는 수준하고는 ㅋㅋㅋㅋ 그게 수준이랄 것도 되나? 뇌에 우동사리 든 거 인증하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빠가사리들 존나 많네 진심 왜 사냐? 산소 아깝다 자살해 빠염 ㅋㅋ
아 시발 일회성스레좀 세우지 마 존나 짜증나네 쓰던스레 다 밀려나서 찾기도 힘들고 시발
ㅅ;발 10개도 못채울거면 통합스레 쓰라고 좆같네 진짜 그놈의 나 ~인데 질문받는 스레도 그만좀 쳐올려 시발
>>241 이거 진짜 불편해ㅠㅠ 스페이스바 눌렀는데 왜 줄이 넘어가냐고;;;
제발 규칙 좀 봐.... 여기 친목 금지야...
스레 내용이랑 맞지 않아서 1판인가 2판인가 암튼 이런 스레에 깠는데 직접 가서 말하라고 하는 레스주는 뭔 생각이냐 ㅋㅋㅋㅋ
팩트로 후려팬다면서 머리에 든것도 없이 비난이나 하고 자빠지고 있네
가는 판만 가서 몰랐는데 질문 받는 스레 다시 유행타나....
핑프... 제발.. 손가락 부러지냐고요
갱신
아 괜히 뭐 한다고 나대지 말고 욕먹지나 않게 조심해라 진짜 유명한 사람 한명이 잘못하면 그 집단 전부 그런 줄 알자나 우씌
그림도 못그리면서 일러스트레이터 하겠다고 설치는 애들
뭔가 얘기하면서 벽만 보고 말한다고 해야하나... 뭔가 내 일상을 얘기하는데 그 애의 입을 통하면 나를 감싼 모든게 부정적이고 나를 지나갔던 소소한 사람들이 언젠가 나를 해칠 수 있거나 나를 불쾌하게 만들 수도 있는 사람들이 되어버림... 근데 그게 객관적인 사실도 아니고 걔가 그저 그렇게 생각하는건데... 얘기를 하는데 전혀 즐겁지 않아... 대화하는데 뭔가 지친다... 애가 학교에서 성적을 낮게 받아서 그런가 왜이리 애가 푹 어두워졌지?
그래그래 니 손가락은 황금에 다이아로 만들어서 초록창에 검색이라도 하면 부러지신다고요
지 착각으로 저격글 쓰는 애들 짱난다
>>263 그리고 그 착각해서 공격하는 애들은 나중에 착각인 거 알고도 사과를 안 하지. 진짜 싫다 자기가 오해해서 가만 있는 사람 쳐때렸으면 사과를 해야할 거 아니야? 게다가 오해한 거 감안하고 화날만 하다 싶은 사안이면 모르는데 그것도 아니라 진짜 주제에 안 맞게 나댐 정말 어떻게 된 인성들인지..
휴지 변기에 버리지말라고 써놨는데 계속버리는새끼들은 뭐야 씨발 니네때문에 독서실에 한칸뿐인 변기 망가졌잖아 배아파뒤지겠는데 왜 고치지도 않아 시발;;; 20만원씩이나 내고다니는데 장난하냐? 집가서 싸고싶다 시발
스레규칙 안 지키는 거나 판에 안 맞는 스레 안 세웠음 좋겠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소소하게 빡쳐... 이것도 암묵의 룰인가 그럼 미안하지만 거슬려서 미칠거 같다
개씨발진짜 왜나한테지랄들이야 지들이 겪어보면 똑같이 욕할거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 뒤지겠네진짜;
세카오와 요루시카 요네즈켄시 중 우타이테는 없어... 하치 명의면 보카로P니까 좀 그럴 수도 있지만 나머지는 그냥 일본 가수/밴드잖ㅎ
>>268 아 왜 빠졌냐
>>268 당연히 알지 일본밴드인거ㅋㅋ 근데 너무 그것만 추천하니까 그런거야
>>266 22222 잡담을 별미로 다른 판에 올리면 좋을 스레들을 잡담판에 올리고 있어서 거슬림 특히 스레취지는 그렇다쳐도 계속 일기판처럼 혼자 글을 쓰는 것도 거슬리고
내 뒤통수에 여드름 깐다... 아프다... 아파...
드디어 비 그쳤다... 함께해서 뭣같았고 다시는 보지 말자 콩레이 이 망할 태풍 새끼야^^
갑자기 나한테 멀어져서 내가 오해한 걸 수도 있으니 말 않고 가만히 있었더니 피하고 이제는 순수한 의문을 가장해서 날 까려는 거 같아 이것도 전부 내 망상이면 어쩌지?? 진짜 다 내 망상이고 날 친구로 생각한다면 헷갈리게 대해주지말고 전처럼 장난도 치고 연락도 해 줬으면 좋겠어
네이버 지식인에 답변 다는 인간들 중에 왜 이렇게 쓰레기가 많냐 물론, 친절하게 성심껏 답변해주시는 분들도 많은데 대부분 하나 같이 생각 없이 싸질러 재껴놨더라 뇌가 미세먼지로 가득차서 오염됐나 경멸스럽다 진짜 그중에서도 최악인 건 책을 여러권 읽고싶은데 속도가 느리다는 질문에 넌 책 읽지 말고 딴 거나 해라, 괜히 돈하고 시간만 아깝다 하는 뉘앙스로 헛소리 짓껄인 놈하고 나쁜 기억이 자꾸 떠올라서 죽고싶을 지경이라는 사람한테 자살 생각은 찌질이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무조건 참고 견디라고 짓껄였던 미친 ㅂㅅ 새끼 둘 다 나중에 똑같은 고민 하다가 몇 배로 호되게 당하길 바란다 저게 사람한테 할 소리인가 정신 나간 놈들
지식인 하니까 생각난 건데 누가 교육부에서 공식 발표한 거라고 대학 순위 올리더라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나라 교육부가 미쳤다고 대학을 서열화 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정확한 자료도 아니었음
존나띠껍네 지가 민폐끼친건 생각도 안하고 나한테 저러냐 시발ㅜㅜ
ㅅㅂ 나한테 반박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지가 맞다고 계속 우기고 자빠졌네?ㅎㅎ 그래요 그렇게 니ㅈ대로 사세요ㅎㅎ 다 쳐뒤져버려라. 화해? 화해는 개뿔. 그새끼들 상종도 하기 싫은데 몇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인 이쪽 특성상 연을 끊고 싶어도 못 끊는다 씨발. 개같네 진짜...
내가 연성 올리면 지도 따라서 연성 올린 다음 반응하는 말투까지 따라하는 트친 존나 짜증난다 시발 한두번은 타이밍이 안좋은 줄 알았는데 이 번이 세 번째야 등신아 적당히 해라 안그래도 요새 정신적으로 힘든데 이새끼까지 나한테 왜이래? 씨발 존못 괴롭히니까 좋냐? 존잘도 아닌 놈이 나대고 있어 인성쓰레기새끼
>>279 블락해버려 트친 청소합니다 하고 악 시발 퀴커는 커플도아니냐 퀴어포비아 개자식들아
시발 너무 잠와 난 자기싫어
올렸던 스레 다시 올리는 스레도 그렇고 여기보다 다른 데 물어보면 쉽고 빠른데 쓰는 스레도 그렇고 보기 안 좋다. 오늘 유난히 많이 보이네.
망겜무새 존나 싫음 지들 맘에 안드는 패치 나옴 = 망겜 지 주캐 하향당함 = 망겜 시발 그럼 그 망겜에서 꺼지라고 좀 엌ㅋㅋ 아직도 이런 망겜하냐~~ 하고 겜은 왜들어옴? 관종이야? 반응살피러 오는거야? 할거면 닥치고 겜하든지 멀쩡히 겜하는 사람까지 기분 좆창내고
>>279 나도 블락을 추천.. ! 아침일찍일어나기싫다.........해뜨면자살하고싶게
일반화 하지 말라니까 욕하는 건 뭐임
애초에 지 말투도 그렇고 일반화 하지 말라는 사람 보고 씹선비라고 비아냥 거렸으면서 설마 왜 욕먹는지 모르지는 않겠지 저거 걍 내려갔음 좋겠다
내가 뻔히 좋아하는거 알면서 굳이 걔 손잡으려하고 안으려고 하는거좀 그만했으면,, 싫어하는거 개 티내는데도 남의 신체일부 아무렇지않게 막 만지고 싶나;;;
내로남불 개싫어ㅡㅡ 막갖다붙이면 다 말이되는줄아나 어휴. 너도 걔네들보고 저러면 안어울리고 센척하는거같아서 별로라며, 그러는너는 안그래? 너도 똑같아요~ 너도 안어울리게 입고 행동하고 너가 걔들이랑 다른게뭐니. 내가 싸우기싫어서 말할라다가 참았다, 너때문에 화병날거같아. 내가 하지말라고했냐 너답게 하랬지 말은 또 드럽게 못알아쳐듣고 하지말라는걸로 알아듣니.. 일반화가 습관이되어있어 얘는. 이래서 지만 생각하고 뇌없는 애들은 뭘 어쩌든 정신못차린다니까..
친구인척하는거 짜증나 뭣도아니면서 나대고 나 몰래 사진찍어서 갖고다니고 다른사람한테 보여주면서 웃고 진심 왜그러는건지 이해가 안가
진짜 존나 개미친년아 고3 막바지 되고나서도 나한테 그러고 싶든 ㅋㅋㅋㅋ 진짜 개웃기네 시발년아 내가 왜 널 쳐다보겠니 니가 날 존나 쳐다보면서 개꼽주고 소문퍼트린거지 ㅈ같은년아; 존나 전문대 수시쓴년이 근자감은 오져서 지 모함했다고 개지랄;지 쳐다봤다고 개지랄 응 사실은 니가 하루만에 한 대여섯번도 넘게 존나 안쳐다보는척 쳐다보는게 ㅋㅋㅋㅋ 달력으로 책상가린게 내가 니 쳐다봐서 불편하니까 가림? 이 병신년아 가는 대학부터 존나 차이나는데 내가 닐 왜봐 니 보면서 성적상승 쾌감이라도 느끼게?? 뇌를 다리미로 쳐폈더니 뇌주름 없냐 병신년이?? 미친년이 진짜 호의를 권력으로 쳐아네 수업시간에 쳐자면서 몇번씩 교과서 필기 빌려달라 내신 몇이냐 ㅇㅈㄹ~ 닌 나한테 암것도 아닌 마냥 부탁하면 되고 난 싫으니까 거절하면 개찐따같은 년이야?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 미친년아 자살해 꼭~~~ 내가 재수한다 한들 니보다는 좋은대학가 좆같은년아 ㅋㅋㅋㅋㅋ
ㅇㅅㅌㅈ 독재 좆같단얘기는 많이들어봤는데ㅋㅋㅋㅋㅋ진짜 얼척없네 융통성이란게 존재하시긴 하는건지 관리자 낯짝한번보고싶다ㅇㅅaㅇ 거기서 노는건 재밌는데 걍 웹북한이라더니 ㄹㅇ이다
필요할때만 연락온단 느낌받고있다 가끔 연락오는거 반갑게 받으면 거의 귀찮은거 시키려고 이건 진짜 어디가서 쪽팔려서 말도 못하고 있는데 자기 생일때는 나 있는곳 찾아와서 선물 '수거'해가더니 내 생일에는 연락한번 없더라 솔직히 서러웠다 나는 선물이랑 편지까지 써줬는데... 생일이 별거냐 싶지만 그래도 준거에 절반만큼은 받고싶은게 사람 심리지
쉬이벌 도서판에 문스독 갖고 들어오지 마.....
힘든거 말하는 애한테 "넌 그래도 낫잖아 나는 ~함." 이러지좀 마라; 뭐 어쩌라는거임? 불행배틀하냐? 상황이 니보다 나으면 걔는 안 힘든거냐? 존나 얼척없네 공감능력없는듯.
부장 개쪼까튼시키야. 확인파일 확인해서 그대로 들고가서 만들었는데 딴사람이 만든파일에 비교해서 안맞으면 상식적으로 그게 내가 틀린거냐. 등신새퀴가 말도 못하게 분위기 깔면서 존나 갈구네. 그 대갈에 또 한숨은 터지냐. 너같은시끼 낳은 니애미 한숨소리같다. 은근 치사하고 치졸한 짓은 다하는 새끼가 관대한척 하는데 웃음소리나 고쳐. 시발 어헝헝헝 거리는 니 억지웃음 존나 역겹거든?
말을 쳐해도 지멋대로 왜곡해석하는 개자식.. 내가 사람말했는데 너는 왜 자꾸 개소리로 듣고 개소리로 답해 ㅅㅂ놈아. 진짜 네 청각기관이 사람의 것인지 개의 것인지 알고싶다 ㅅㅂ... 내가 니 앞에서 짖어줘야 알아듣겠냐? 이런일이 한두번이어야지.. 어휴.
애쓴다. 진짜 저런 새끼 법적으로 엿먹일 방법은 없나
아니 고대스레(?) 갱신하는게 그렇게 잘못됬니??? 참나 한 일년전꺼면 또 몰라요 고대스레라길래 날짜봤더니 몇주전에 올라온 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요새 유입이 많아서 그런건지 연령대가 낮아져서 그런건지 예전이랑 많이 달라졌다... 뭘해도 유순하게 넘기고 공감해주고 그런게 덜해진듯
세상에 존나 꼬여서 인간꽈배기 된 새끼들 많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여우같은 년 ㅈㄴ 싫어ㅡㅡ 상사가 일 시켰는데 프로그램 다룰줄모른데서 내가 해서 보낸다니까 옆에서 같이해서 보내자하고는 마우스 잠깐 내가 쓰면 중간중간 아 그래 니가 해라 이러면서 한숨 쉬고 겨우 다끝나니까 지이름으로 먼저 보내는건 뭐야 공가로채는거 재밌냐. 내 앞에서 이딴거 왜 시키냐고 욕하면서 돈도 안되는거 해주기 싫다고 그래놓고 결국 다 해놓고 물론 거의 내가 했지만 또 뒤에서 욕하고 참나 ㅡㅡ 미친년이 돌았나. 사람 열받게 하고있어.. 이 빌어먹을 새끼는 왜 계속 ㅈㄴ이지랄인거야 걔가 하는 말 다 녹음해서 들려주고 싶어 진짜
개년아 아직도 니 얼굴 볼때마다 빡친다 마주칠때마다 표정 존나 구기면서 니년이랑 대가리수준 똑같은 친구년한테 귓속말하지마 썅년아 안그래도 제주산흑돼지처럼 생긴 니년얼굴 보는거 아니꼬운데 구기면 더 좆같아지는거 모르냐 니년 하이톤 목소리도 듣기싫어 시발 소음공해고 민폐라고 니가 니목소리 녹음해서 자기전에 들어봐 잠이 오는지. 나보고 자기중심적이고 배려 안한다고 지랄하던거 생각나는데 네 다음 피해망상증~내로남불에 답정너에 좆같은 것만 종합세트로 갖고계시네 추석선물 종합세트엔 스팸이라도 있어서 맛있기라도 하지 니년은 걍 머리에 우동사리만 든 쓰레기야
뀨우
심성 뒤틀린 새끼들이 현실에선 벙어리처럼 말도 못하면서 익명 사이트나 앱같은거 찾아서 남한테 시비걸고 희열 느끼더라 개찌질한 변태새끼들 찌질이 인생 어디 가겠나
삭제된 레스입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씨발 신경작작긁어 엄마면 그렇게 정신적으로 괴롭혀도 되는거냐? 말 존나 못되게하네진짜
친구랑 셋이 만나서 놀다가 헤어질때 한명 가고나서 바로막 헤어진 친구에대해 뭐라뭐라 씨부림 그게 좋은말은 아냐 막 욕하고 이러고 저래서 싫다, 쟨 오래갈 인연이 아니다, 친구하기힘들다, 별로 안친하다 등등 진상 아줌마 보는거 같아 이상하게 얜 꼭 나랑 둘이 있을때 막 투덜대 듣기싫어 짜증나 나한테 왜그러는건데 대체 왜?! 이중인격자같애.. 난 걜 대하는게 어려워. 솔직히 이런부류 정말 싫은게 속으로 뭔생각하는지 모르겠어. 알고싶지도 않고. 앞에서 엄청 친하게 굴고 심지어 속얘기까지도 다하는데 헤어지고나거나 하면 꼭 불만을 토해내는게 그게 꼭 내가 있을때만 그럼. 의심 하고싶지않아도 걔가 다른애들하고 둘이있을때 혹은 나없을때 쟨 이래이래서 싫고 오래갈 친구 아니다 어쩌고저쩌고 막말하고 그럴거 같아서 거리를 둬야하나 고민중
니가 서성한 출신이여도 그딴 매너와 인성때문에 언젠간 발목 잡힐일이 생길거다. 가정교육 못받은 년아
아니 방탄까스레 그거 보니까 다 아미들때문에 방탄이 싫어졌다고 하던데 아미들때문에 싫어지면 아미가싫어야지 뜬금없이 왜 방탄이 욕을먹음???? 걍 배알꼴려서 어떻게든 트집잡아서 방탄까보려는게 보여서 한심함
친구야 제발 머리 좀 쓰고 살아 아니 나보고 배울 점이 많다고 해 주는 거야 좋은데 난 너랑 동갑이고 심지어 내가 너보다 반년 늦게 태어났는데 내가 너네 엄마인 양 자꾸 나한테서 단물만 쪽쪽 빨아가려고 하지좀마 난 너보다 수준 높고 서로 모자란 점 고쳐줄 친구가 필요해ㅜㅜㅜ 같은 반이니까 참고 넘어가는 거지... 난 너랑 친구 하면서 배운 거 느낀 거 하나도 없어 근데 넌 평생 모르겠지...
나한테 징징대는걸로밖에 안보이니까 그만해. 너 설마 돈빌려달라고 앵기는거니? 머리도 클만큼 큰 성인 둘이서 피임 하나 제대로 못 하고 그 난리를 치는데 결국 자업자득이다. 어쩌다 세상에 태어남 당한 네 애가 가장 불쌍해.
우울증이 벼슬이냐
>>309 그닉가
나 그거 아냐.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
문스독에 제발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 더이상 안나왓음 좋겟다
광고 쓸데없이 자극적이게 하려고 선정성 넣는거 너무 더러움 ㅋㅋㅋㅋㅋ 미성년자도 볼 수 있는데 그따구로 광고하는 거 보면 생각없어보임
제발 하나만 말해요.. 여유를 가지라면서 빨리 자리 잡으라는게 말이 됩니까. 그냥 독촉만 하는게 차라리 낫지
연막 시벌 연막 치지마 개샊히들아 얼마나 짜증나는지 아냐
bl gl에 현실 동성애자 비비는거 짜증나 ex) 실제 동성애자는 이렇지 않아요!, 동성애자를 이런 식으로 그리다니! 이런거 애초에 로맨스 장르 자체가 판타지일 뿐더러 만화랑 현실 구분도 못하냐? 2d는 2d니까 좋아하는거지 현실 동성애자 관심 없음;; 왜 만화에 현실을 비비지? 사람 때리면 템 떨어지는줄 알 새끼들일세... 왜, 다른 판타지 만화에도 "실제 인간은 이렇지 않아요! 이렇게 높이 못뛴다구요!" 해보지 그래
머리 혹시 수박이세여? 깨버리고 싶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를 할 수 없어 눈은 장식인지? ㅋㅋㅋㅋ 하 참 내 어처구니 좀 찾아주셔라 ㅁㅊ
무조건 본인이 맞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부끄러움이라는 게 없어서 차암 좋겠다~! 어? 아주 부럽네~~ 부러워!! 니땜에 오늘도 세상은 더욱 ㅈ같아지고 있다 응 아주 너처럼 ㅈ같아!!!!!!!!!!!
왜 전체이용가 사이트에서 수위썰 풀고 싶어서 안달 났냐
상상이랑 현실 구분 못하는 빡대가리들 제대로 모르면 좀 닥치고 있어라
>>319 ㅇㅈ
독재반 원장 선생님 뭐지.. 출석한 시간 적는 거 귀찮아서 안 적는 건데 왜 엄마가 물어보니까 지각해서 안 적는 거라고 함..? 간당간당하게 출석하기는 하지만 그렇게 지각하지는 않잖아요ㅠㅠ
아 미친 우익 논란 작품들 스레딕에서 보고 싶지 않다... 망할놈의 진격거 같으니
ㅅㅂ 개같네 꼭있어야 하는것도 아니고 9시에 나가는게 의무도 좆도 아니면서 개지랄이야 ㅅㅂㄴ이 집안 쫄딱 망하고 길거리에서 굶어뒤져버렸으면
ㅅㅂ 지는 6시에 집에 쳐가서 밥도 쳐먹는 주제에 나도 배고프다 찡찡대는것도 ㅈㄴ 짜증나 지때문에 밥도 못먹었는데 그게 할말이냐 진짜 저녁시간은 지켜줘야지 너땜에 서른명가까이 피해를 봤는데 지도배고프다고? 그대로 굶다 뒤져버리지 그러냐
내가 원하는건 사과 그거 하나였어. 내가 거창한거를 바란게 아니였잖아. 니가 나 욕하고 다닌거 다 알고 있어. 끝까지 사과 안하고 니가 힘든거 어필해서 뭐 어쩌라는거야. 솔직히 니 없어도 사는데 지장없어. 너가 나한테 있어서 태양이나 달과 같은 유일무이한 존재가 아니야. 너 없다고 무너질 내가 아니니까. 너랑 끝을 갔었어도 나는 작게도 크게도 아쉬울것이 없어. 나를 좋아하는척 왜 하는거야? 내가 속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져서 그러는거야? 아니면 혹시 나중에 나한테 득볼려고 그런거야? 둘 중 하나이던 두개 다이던 다른이유인건 중요하지 않아. 난 이미 오래전부터 너한테 마음 떠나있었어. 니한테 내 나름 미안함이 있었기 때문에 알면서도 사과 했었던거야. 단지 그 이유 하나야. 다른 이유는 없어. +알겠냐 이 개같은년아.
그냥 세상 모든 것에 상처받고 세상 모든 것에 뒤지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내가 병신같아. 누군가에게 먼저 말을 걸 용기도 없고 내가 무슨 말을 하든 그 애가 싫어할거라고 생각하는 내가 멍청이같아. 뒤지고 싶다고 중얼거리고 생각하면서도 자해조차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아 버스만타면 뒤나 옆자리 의식하면서 헛구역질 가래긁고 목긁고 기침하는 시벌럼들 자살안하나
하다하다 이젠 내 동네에서도 남의 눈 의식하면서 옷 차려입고 다녀야 되냐? 남이 뭘 입건 어떻게 다니건 그런건 니가 평가할 대상이 아닌데요??? 내가 셀럽도 아닌데 옷 입는 거 나 편하자고 입는 거지, 남들 보라고 입어야되냐? 그럼 내가 니새끼 키 작으니까 보면서 "와 키 ㅈ창났네 세상 어떻게 사냐?" 말해도 되는 부분?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라, 뇌에 두부 넣고 다니지? 머리 대리석이지? ㅋㅋㅋ 존나 남 외모 갖다가 품평하고 지적하는 사람들은 전부 소주병으로 대가리 깨야된다
취좆 그만해 ㅅㅂ
딸꾹질 왜안멈춰 ㅅㅂ
내일 서코가고 싶은데 돈없어 ㅅㅂ
감기 걸렸어 ㅅㅂ
똥안나와 ㅅㅂ
아니 너같은 자기개발서충은 지가 왜 욕먹는지 모르지 난 분명 맞는말을 했고 쟤한테 용기와 희망을 주려고 한건데 왜 이렇게 욕먹냐고 생각할거잖아 그냥 좀 닥치고 있어
스레딕에 가끔 타싸말투 보이는거 나만 죧같냐 아.. 딱 그거 대놓고 얘긴 못하겠는데 딱 그거 말투인거..걍 죧같음 말투랑 말 방식이랑 다 청소년~청년층 타싸 티 너무 묻어나오는데 너무 거슬림 왜 거슬리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너무 거슬려서 빡침
시발 인생 조지고 싶으면 니네 인생만 조져 억울한 내 인생은 냅두고ㅋㅋㅋㅋ 너네 아니라도 충분히 좆같으니까 그냥 너네끼리 좆되렴 제발 그리고 시발 너는 내가 왜 선생이라고 불러야 하는지도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 니 할 일 먼저 제대로 챙기고 나를 고나리하세요 내 거 내가 챙겨서 물어보니까 성격 더럽다고 개지랄하더니 지는 지 담당학급의 문제점도 몰라ㅋㅋㅋㅅㅂ 너도 꼭 인생 좆됐으면 좋겠어 내 고3인생 조진 가장 큰 원인은 너니까ㅎㅎ 졸업식 가지도 못하고 안가요 안갑니다~~~! 진짜 너네는 내가 느끼는 이 예민함 꼭 똑같이 느껴 봤으면 좋겠다 내일 5시반 기상해서 실기 보러 가야 되는데 고맙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340 나도
삭제된 레스입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옷 차려입고 존나 귀찮네 후드만 입고 데이트하면 안되냐
광역치기 오져버리네
후 기회주의자 새끼 시발.....
돌려까는거 개싫음 어떨 때는 그냥 직구로 >웃으면서< 까는데 진짜 내눈에 안보였으면
개소리 들으니 빡치네 씨발...
아니 존나 남들은 다 있는데 나만 없네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없지? 왜 나만없어 시발! 왜! 난 안주냐고!!!!!!!!!!! 시불쟝들아!!!!!!!!!!!!!!!!!!!!!
우웩 현실 아동이 나오는 방송 프로 캡쳐 갖고와서 아동 성인지로 드립치는 새끼를 봤어 역겨워 심지어 그게 개념글이라니 병신갤이네 시발 제에발 2d는 존중하지만(나도 성애는 역겹지만 어린 캐릭터들은 귀여워서 좋아하고 가상은 물위로 갖고오는거 아니면 노터치) 현실로 끌고오지마라 시발시발
으 지가 덕질하는데 쓰는 돈 벌어다주는것도 아니면서 뭔 오지랖이야 그럴 자격이라도 되는줄아나ㅋㅋ 남 인생 그렇게 평가해대는 니가 더 한심해요
내생각이 맞다구욧 빼애애애애애애액
나는친구사이에 친구니까 해줄수있지? 부탁 들어줄수있어? 이런 류의 부탁이나 명령(?)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그런 애들이 몇몇보이는것같아서 괴롭다
니 tmi 아무도 안궁금해ㅎ
돌판 왤케 병신같냐? 나도 돌팬덤이지만 별명이나 공식색가지고 지랄하는애들 진짜 한심하다 별명을 시발 특허를 내셨어요?? 만든단어도 아니고 원래있는 단어가 왜 니네오빠 전용 별명인데?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전세계인이 다 알고있어야하니? 존나웃겨 응 난 니네오빠 별명 뭔지 몰라~! 그냥 내가 생각해서 말한 단어인걸~!!!
아 이건 까는 건 절대 아니고 그냥 내 취향인데 어디다 적으면 좋을지 몰라서 그냥 자기 할말만 하고 가는 이 스레에다 적음... 난 왠지 모르겠는데 ㅂㅂㄱ ㅅㅈㄱ ㅈㅎㅇ 이런 배우들 안 좋아함... 로맨스 드라마 남주인공 배우들이어서 그런가 그냥 뭐라고 해야 하지 저런 사람들 나오는 광고 보면 제품의 성능 같은 걸 보여주는 게 아니라 그냥 보는 사람 설레라고 노리는 것 같음 특히 젊은 여성들 내 기준으로 뭔가 되게 인상적이다라고 할 만한 연기도 작품도 아니었고...
조언하는척하면서 상대 무안하게 만드는거 보면 꼴볼견이야....자기가 더 센 놈이고 우월하다는걸 과시하지 못해서 안달이야 아주
법적 문제가 안 되더라도 자살 공유를 그냥 하게 내버려두냐?
돈 안 되는 학문 배워서 미안하다 시이발 내 취업은 내가 알아서 잘 할게요 등록금 대 줄 거 아니면 조용히 해!!
ㄷ딸꾹질 짜증나 아아아아아아악 죽어 왜안멈춰
핑프짓 좀 작작해라 스레 세울 시간에 전체 게시판에서 검색이라도 좀 해보지ㅡㅡ 스레 낭비되는 거 졸라 거슬려
.
와, 진짜 뻔뻔하게 다시 친추를 거냐 ㅋㅋㅋㅋㅋㅋ 쓰레기 새끼야. 내가 왜 친삭을했는지 모르냐?
아니 대체... 건의스레를 올릴거면 그대로 놓든가 아님 애초에 올리질 말든가 대체 뭐하자는거임...
>>366 ㄹㅇ 공지스레같은걸 일시로 올렸다가 지우는건 선택적 피드백도 아니고 정말 이상한건데 주기로 공지 올렸다가 삭제하는건 대체 왜 그런거임? 오히려 그시간대에 접속 못했던 기존 유저들만 혼란스럽게 하고
모두가 디씨를 안 하는 것처럼 굴지만 사실 모두가 눈팅하는 기적의 커뮤니티...
정보 필요해서 게시판에 글 찾다가 검색하면 뭐 야짤 봊 잦 따먹고싶다는 글밖에 안뜨지? 역시 좆같은 사이트답다
그리고 친목질 오지네 어휴 정보만 찾고 얼른 떠야겠다 좆같아
아시발 언제죽냐 개새끼
멤버놀이라고 도배하는 새끼 패죽이고 싶다. 중고거래 때문에 서칭하는데 그새끼 도배한 것만 주르륵 뜨네 중간에 내가 사고싶은거 파는 판매글이나 내가 팔고 있는거 구하는 구매글있을까봐 건너뛰지도 못하겠고 개씨발새끼다 진짜
언제까지 그렇게 중립 지랄할수 있는지 보자 ㅋㅋㅋㅋ
앞에 서계신분 계속 코 흥흥거리고 기침하니까 신경쓰인다...이제부턴 마스크 쓰고 다녀야할듯 ㅅㅂ 으 더러워
기분좆같네
우와 진짜 정말 귀신같이 성별대립으로 몰고가네..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아 씨발 지가 진작 똑바로 쳐말하던가 어떡하냐고 물어보니까 쪼개기만하고 시팔 진짜.. 존나 어이없네 어젠 또 아니라며 개새끼야 아니 거기서 여기까지 왔다갔다할 시간도 없는데 다시 갔다오라는게 말이 되냐 시발 난 뭐 시간이 남아 도나..ㅋㅋ
와, 진짜 아무말도 없냐 ㅋㅋㅋㅋㅋㅋ 실망이다
병신아니냐 지가 구매한다해놓고 다 알려줬더니 안산데 결국 지가 산다는거도 똑같은건데 뭐가 다름? 바본가? 멍청인가? ㅈㄴ 찔러보기 개빡친다
시발 적당히 좀 나대 ㄹㅇ 꼴보기 싫으니까. 아니 니가 어느 대학에 붙고 어느 대학에 떨어지고를 내가 알아야 되냐?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거 창피하지도 않냐고. 진짜 입 좀 닫고 살아 시발. 마주칠 때마다 기분 ㅈㄴ 더럽고 성인되서는 절대 안 마주쳤음 좋겠다 개새야
ㅂㅅ새끼 해충만도 못하넼ㅋ
유유상종이네. 도덕판단 사리분별도 못하는 거 자랑 아냐. 좀 부끄러운줄 알아 멍청한 새끼야. 못 배운 사이코패스도 아니고. 어린애가 네 또래로 보이디? 중학생은 아무리 높게 쳐도 옆에 성인 붙여놓으면 애티 확 난다. 이게 몇몇만 아는 사실이라는 게 존나 어이없을 뿐.
개씨발 새끼들 진짜 씨발 이걸 사람이 하라고 만들었나 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씰바씨바ㅣ러ㅓㅓㅓㅓ 씨발새끼들 씨발
과 단톡방 나가버리고 싶다
그리고 친한 척 문자 보내지마 씨발
오래본 친구 나 밥먹을때 굳이 따라들어와서 뺏어먹질 않나 그것도 한입만~ 안이러고 옆에서 우웅...이잉...이러면서 신경쓰이게 하는데...한두번이 아니라 짜증확난다 뭔가 나한테만 쪼잔하게 구는거같은데 서로 생일선물 챙겨주자 해서 그러자 했더니 먹던사탕 받아봤냐? 통에서 하나 둘 꺼내서 한 5개 좀 넘게 손에 쥐어줄때 존나당황함 챙겨주는거 자체에 의의를 두고싶은데 난 그래도 멀쩡한거 줬고 이럴거면 그냥 문자한통 보내주는게 더 기분 좋을듯
아니 존나 알페스 왜 파냐고.... 그것도 뻔뻔하게 대놓고 파고 있음
씨벌ㅋㅋㅋㄱ
조까씨바 내인생이야 왜 남들기분은 맞춰주라그러면서 내기분은 안맞춰줌? 내 처우는 개같은데 다른연놈 생각할 틈이 어딨냐고 존나빡치네 지들도 사실대로 말해주면 지랄하면서 왜 나한테는 필터링 안하고 아가리 터는데 기분 뭐같네...
진짜 왜 맨날 나 야리냐 니가 내 뒷담까는줄 모를거 같았냐? 증거 찾아서 니 인생 개ㅈ같게 만들어줄게 진짜 니같은 ㄴ들은 자살해
네년도 한패거리지? 나한테 개인적인 원한 진 것도 아니면서 한패거리 년들 발닦개질하면서 나 까는 데 협조하고 지랄이야 씨발년아 뒤져라
그 개같은 년 똥구멍 빠니까 좋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년이 너네들 보고 뒤지라고 명령하면 뒤져라
이거 이름 많으니까 걍 이름 말함 지원이 이 시발련아 제발 좀 닥치고 살어 중딩때 일진티 못버렸냐? 쌤들한테 앵간 어장치고 댕기고;;;; 그리고 오지라퍼년아~~~~!!!! 오지랖 앵간 부려라~~~~~!!!!!!!!! 그리고 소리도!!!!!!! 앵간!!!!!!! 지르고!!!!!!!!!! 짝궁인데 고막 터지것다!!!!!!!!!!!!!!! 그리고 니 맘에 안든다고 말꼬리잡지마!!!!!!!!!!!!!!!!!!! 누가봐도 니가 틀렸는데 지기싫어서 빼액빼액 존나 시끄럽고 말도안되는 좆논리 갖다 붙이는데 증맬루 듣기 싫단다 알간???????
눈에 보일 때마다 괴롭다 아 존나 싫다 진짜....
쟤는 왜 혼자 부들대고 그래? 누가 뭐라고 했나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공부 좀 더 하고 와 ㅋㅋㅋㅋ 띨띨한 거 티 내지 말고
설마 내 새끼가 갑분싸 발언한건 그냥 넘기고 남의 새끼가 뭐라고한건 쥐잡듯이 잡는 뭐 그런 내로남불을하진않겠지?
아유 시발 이놈의 집구석 다 때려부시고 싶다 짜증나!!!!!!!!!!!!!!!!!!!!!!!!!!!!!!!!!!!!!!!!!!!!!!!!!!!!!!!!!
아 미친 진짜 집구석 벗어나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집뿐만 아니라 그냥 내가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떠나고 싶어 그냥 아무도 모르는데서 혼자 있고 싶음 인간관계 신물나 진짜 가끔 좋다가도 이렇게 정떨어질만한 행동을 하면 모든게 다 지겨움
진짜 사람 존나 불편하게 만드네 시비 작작걸어 니랑 나랑 말 몇번 섞어봤다고 지랄이야 말투부터 존나 기분 나빠 진짜
어그로가 나날이 발전하네ㅋㅋㅋㅋ
얍
조까튼 현생 까고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그냥 남이 지나가는 말로 하는 거 굳이 이건이렇다 저건 저렇다 정정해주려고 하는 거 싫다 그게 그런 뉘앙스가 아니자너 누군 몰라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누구 상처주는 말도 아니고 가볍게 얘기하다 보면 좀 그럴 수도 있지 다 아는 당연한 얘길 뭐하러 하나 몰라
똥내나는씹꼰대나가디져야됨 으으 구역질나
성소수자 배척하는 사람들 너무 싫어 그걸 그냥 가치관 차이라고 생각하는것도 빡침 시발 내가 성소수자인지 아닌지가 왜중요한데? 아오 식견 좁은거 드러내는게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는걸 모른다 기독교인들 이래서 싫어
아니 인간이 코를 얼마나 심하게 쳐 골면 옆집에 들리냐..
시발 월급은 좀 제대로 줘라. 하루 쩔쩔매는 중소기업도 아니고. 근로계약서에 일정한 기간내 준다고 적혀있으면 그렇게 줘야지, 몇일이나 미뤄놓고 전화해보니까 '제때 안 줄 수 있으니까 차라리 빚 청산 날짜를 뒤로 하세요' ㅡㅡ 진짜 일하기 쉽다 맞죠??? 자기네들 월급 미루면 좋냐.
언제부터 꿈과 희망이 가득하고 권선징악이 주를 이루는 스토리가 애들이나 보는 수준낮은 유치한 주제가 됐고 디스토피아에 악당이 잘먹고 잘사는 현시창 같은 스토리가 수준높고 어른스러운 주제가 됐냐? 존나 웃기네 그냥 까놓고 말해 니가 파는 잘나디 잘난 최애가 까이는 게 보기 싫어서 빼액 거리는 거라고 그리고 아무리 최애라도 그렇지 논란거리를 쉴드 쳐? 미친거 아니냐
시발 새 직장동료들 다 깐다 일한지 이틀째인데 왜 모르냐고 지랄하는 너네들 다 깐다 니네가 하는 거는 인격모독이다 개쓰레기들아 내가 돈 보고 거기서 일했음 절대 거기서 일 안 했을 거다 평생 거기서 일해라ㅋ
이제 진짜 스레딕 접어야겠다. 얼마나 많은 일베충이 스레딕에 있는지 알게 됐다. 토 나오네.
>>408 그러게 참 말도 안 되는 이분법임 권선징악을 주제로 삼아도 창작자의 역량에 따라 충분히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는데 권선징악이면 유치하다 애들이나 보는 거다
친한친구 요새들어 보면 걍 나 존나 만만하게 대하는 거 같아서 좀 그렇다ㅋㅋㅋ 다른애들한텐 그렇게 살갑게 대하고 이거하자 저거하자 이러면서 말도 잘 걸면서 나한텐 뭐 먼저 하자고 안하면 절대 안하고 말도 생각 안하고 툭툭 던지고 둘이있으면 절대 먼저 말 안걸어ㅋㅋㅋㅋㅋ 지 말로는 자긴 존나 극기분파에 성격도 더러워서 그렇다는데 알고는 있네 고치질 않아서 그렇지. 성격 더럽단 게 남 무시해도 된단 말은 아니잖아? 졸업하면 어차피 볼 일 없을텐데 연 다 끊어버리려고. 지금부터라도 나 혼자 호구짓 안 할거야.
.
대표가 말야, 사장이 그 사상으로 뭘한다고ㅡㅡ 어이없어 대체 왜그러는거지? 직원이면 대우를 해줘야지 왜 못하는거까지 억지로 다 시켜먹으려하고 그러는거야? 그럴거면 멀티가능한 직원을 정식으로뽑던가 지맘에 드는 사람으로 뽑으면 될거아냐ㅡㅡ 내가 알바생이고 직원이고간에 나도 사람인데 내가 노예냐고 사람 대우는 해줘야지.. 혼자 왜 욱해서 지랄이야 지랄이. 싫다고 하면 좀 안시키면 어디가 덧나? 할줄아는 다른 사람도 있는데 왜 내가 해야되는건데 짜증나게 썅
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 좆같은년이 뭐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한다고 6시부터 10분간격으로 알람맞춰놓고 쳐자는건데 >>406 코고는것도 다들린다고 시발 세달째야 니년 이사오고부터 잠을 못자 그리고 제발 작작좀 쿵쾅대 면상이 고릴라같으면 하는짓이라도 고릴라같지 말던가 대가리에 뇌는 들어있나 궁금하네
시발 10분이 아니라 5분이네 좆같은새끼
씨발년아 깨있는거 다알아 알람안끄고뭐해
속안좋다니까 왜 고기 다버린다고 뭐라고 하는건지 모르겠네 시발 처음부터 안먹는다고 했는데 먹으라고 한게 누군데 존나 더 토할것같구만 그냥 먹지말걸
나는 예전에 유행했던 자기계발서와 요새 유행하는 감성 에세이의 차이가 뭔지 모르겠음 요즘 것이 더 많은 공감을 얻는다는 거...? 자기계발서는 원론적인 소리만 하고 감성 에세이는 흔히 말하는 sns감성을 노려서 흔한 말 몇 마디로 내가 보기엔 그저 자기위로만 하고 있을 뿐인데
정병걸려서 여기저기 뒷담까고 다니고 그러다 걸리면 남탓에 피해자 코스프레 당한 사람들은 저 음식물쓰레기마냥 역겨운 인성 못감당하겠어서 피해다님 으; 인성; 친구 몇이나 잃어야 그만둘거냐 정병년아? 막 들러붙어서 친한척 오지게 한 다음에 걔네 다 도망가게 만드는게 니 취미지? 갑자기 사람 한 명씩 만나자고 존나 졸라대서 만난 다음에 나 사실... 자해하는 불쌍한 사람이야ㅠ 그러니까 너 내 말 들어줄거지? 한 다음에 존나 사람 뒷담ㅋㅋㅋㅋㅋㅋ 자해하면 니 뒷담 다 용서됨??? 심지어 없던 일도 상상해서 뒷담까는데 존나 소름돋았음 너랑 대화해본적 없는 사람을 욕해서 너는 뭐가 이득임?? 진심 정신과가면 좋겠다 근데 니 인생 이미 충분히 시궁창이고 앞으로도 그럴거 같아서 치료가 무의미하네 응 니 인생 존나 재기불가니까 한강에서 뛰어내려라 그게 너한테도 좋을듯ㅎ sns하는 사람들은 모두 얘 조심했으면 좋겠다 사이비한테 걸린거랑 동급으로 사람 피폐하게 만들음ㅇㅇ
누군가의 옆에서 자는거랑 꼭 필요한 상황도 아닌데 누가 내 손잡는거 진짜 싫어;;
오늘도 인류애 하나 잃기... 7시 쯤 보냈던 문자 아직도 안읽고 있네ㅎ;; 아이폰 메세지라 미리보기로 보고 씹은것 같은데 진심 너무하네... 내가 저번에 대타 두번씩이나 해줬는데 내가 대타해달라는 부탁은 들어주기 싫은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을ㅋㅋㅋㅌ한순간엨ㅋㅋㅋㅋㅋㅋ환자로만들어버리넼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주워온 출처도 없는 결과 들이밀면서ㅋㅋㅋㅋㅋ개웃기넼ㅋㅋㅋㅋ좆도 모르는게 개깝치내 진짜
>>422 아직까지 연락 없다 지금... 새벽 1시인데 이거 고의적인 씹기 맞지...? 7시부터 1시까지 계속 핸드폰 안 볼 확률 도대체 몇프로임. 시험기간도 아니고...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도의적으로 내가 두번씩이나 대타 해줬으면 본인도 갚을 생각을 갖고 있어야지 싸가지없게 이딴식으로 구네. 이번에 알바자리 얻어서 바꾼건데 여기 사람들은 원래 다 이러나? 재수없어서 알바 못해먹겠네
의사 깐다. 정신적인 문제로 몇달째 밥 거의 못먹고있는데 뚱뚱하단 이유로 내 말 잘라먹고 실실 웃어가면서 야식먹고 그러지? 밥 두그릇씩 먹고 그러지? 하루 네끼 먹고 그러지? 이러고 소화제 처방해주고 가라고함. 저기요ㅡㅡ? 전 매일 배탈나고 좀만 많이 먹으면 토해서 하루에 밥 한 공기 먹을까말까 하는데요...ㅡㅡ?
ㅅㅂ 진짜 지금 못자고 예민해지니까 더 걱정되고 빡치네... 이러다가 못빼고 시험 못보는거 아닌가 불안해 ㅠㅠㅠㅠ 진짜 치졸하고 유치해서 정말.... 아 빡쳐... 양심없는것도 정도껏이지 사정이 있으면 있다고 말을 해주든가 누가 뭐라고 하겠냐고..
뭐좀 살라하면 프미가격붙여서 파는거 ㅈㄴ 혐오스러워 그렇게까지해서 팔고 싶냐 사기꾼들아ㅡㅡ 그러니 안팔리지.
아 동생새끼 진짜 집에 올거면 성질좀 죽이고 오던가 지가 왕인냥 굴거면 안왔으면 좋겠다 제발... 혼자 산다고 조금이라도 안쓰럽게 생각한 내가 병신이지 그성격 어디 가지도 않고 그대로인데-- 왜 하나있는 동생이라는게 진짜 왜 저따구지? 쟤는 왜 엄마한테는 싸가지없이 굴고, 한두살 차이나는 지 선후배는 깍듯이 모시다시피하고 저새끼는 뇌에 우동사리만 쳐들었나 뇌가 없는 새끼인가봄 엄마한테 반찬투정하면서 이건 사먹어야돼 라고해서 내가 사와서 먹어 라고 했음 근데 이새끼가 안먹어 지금 안먹는다고 라면서 통 던짐 이때부터 말투 개꼬인듯이 말함 그래서 나도 말 곱게 안나가고 나중에 사서 먹으라고 이러니까 엄마가 니들 둘은 왜 그러냐고 뭐라 해서 내가 뭐가 라고 함 동생새끼가 고개짓으로 나 가리키면서 시비걸잖아 라기에 내가 언제? 먹고싶으면 나중에 사와서 먹으란거였지 지가먼저 말투 개띠꺼웠으면서 시비조로 알아듣냐? 이러니까 지금 안먹는다고 왜 시비냐 왜 시비냐고 이지랄. 성격 개꼬였어 이새끼는 말싸움만 쳐했나 뭐만하면 이기려들어 싸가지 없는 새끼 ㅈ같은 새끼 생각할수록 빡치네 시비냐? 그게 할소리? 그걸 시비로 알아듣는 니 귀가 이상한거다 새끼야 개념이 머리에 없어... 그러는 지가 더 시비걸듯이 싸가지없게 말했으면서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 거야-- 쟤가 왜 저러는건지 1도 이해 안가 저새끼 정신상태 왜저래. 왜 와가지고 분위기만 흐리게 만들어 싸가지없는게. 짜증나 집에 있고 싶지 않아 저새끼 때문에..
시내버스 쳐 타는 시궁창 노인은 밟아줘야 제맛 ㅎㅎ
으아아아아아아아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으아아아아아아 안돼 얼른 그려야하는데 으아아아악아악 제발....
과제하기싫어
웹툰 작화 비판하는 댓글에 마음에 안 들면 본인이 그려보시든가요ㅎㅎ 이러는 인간들은... 그림을 많이 안 접해서 그런 건가 사고력이 부족한 건가 정신연령이 낮은 건가
다음 웹툰 독자들이 네이버보다는 연령대가 높다고들 하던 것 같은데 저런 거 보면 별 차이 없는 듯... 조금만 지적해도 비난이라 그러고. 아 이건 나이랑 상관이 없나 그냥 퀄리티에 관대한 건가...
요새 웹툰 보다 보면 이런 걸 그려도 돈을 버는구나 싶음... 뭐 듣기로는 작품마다 벌이가 차이가 난다고 하던데 작품성보다는 좀 세게 말해서 뽕빨에 치중한 것들로도 돈을 번다니 만화 작가로의 문턱이 예전보다 낮아진 만큼 퀄리티도 하락하는 듯
요즘 웹툰 그림 퀄리티+소재도 무슨 유행하듯이 하나만 나옴(동물이 사람으로 변신함) 딱 저럼
아아아악 진짜 아파트를 발로 지었나 윗집에서 코고는게 내 방에 들리면 어쩌자는거야
그렇다고 한시에 올라가서 저기요 그쪽 코고는소리가 너무 심해서 잠을 잘수가 없어요... 라고 할수도 없잖아
어디가 아픈 사람인가... 수면클리닉에 가봐야 하는건 아닌가 ..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신명나게 코를 골지...
제발 나한테 연애상담 하지마라 진짜 남자가 아닌가 같으면 연락 안받거나 차단하면 되지 왜자꾸 연락 온다고 피곤하다고 그러는 거야 ㅈㄴ빡치네
지도 같이 깠으면서 아닌척 안한척 와.. 심지어 나는 왜 팔고 발빼? 니가 뭔데 날 팔아? 여우년 진짜 저게 무슨 사람이냐
아니 종종 껌 씹고계시는건 이해하겠는데 학원에 올때마다 100% 항상 씹고계시고 뭐 질문해서 알려주시면서도 계속 씹고계시고 방 나눠져있는 구조라 한 방에 나밖에 없었던 적도 있는데 그때 조용한데 옆에서 선생님 껌 씹는 소리만 울려퍼져서 진짜 미치는 줄 알았어요
그래 니 똥 굵다 새끼야 잘 먹고 잘 살아라
그냥 캐릭터빨 배우빨 흔한 로맨스 감성빨로 밀고 가는 작품은 좀 나오지 말았으면 좋겠음
이과부심이 아주 높다 못해 넓기까지해서 태평양과 에베레스트를 한꺼번에 보는 줄~~~~~~~^^!
머저리냐 왜 니 할 말만 하고 다른 사람 말은 안 들어 이 바보 똥개야!!!
64 이름 : 이름없음 2018/11/30 04:33:14 ID : y6ksmFdyIK5 >>63 응^^ 그래 잘가~ 아무도 이 스레에 와달라고 안했어~ ^ㅇ^ 이런 이모티콘 쓰는거ㅋㅋㅋㅋㅋㅋ
대체 내가 무슨 책을 읽든 그걸 당사자 앞에서 비웃는건 대체 무슨 심보임??? 미친년들 아냐 진짜 언제 죽을래?
씨발년아 내가 나 엿먹인년한테 복수한다는데 왜 니가 버튼눌려서 나한테 지랄이야 니가 그러니까 삼십넘게 쳐먹고 웹커뮤에서 쫓겨나지 니 말대로 니 스펙 그렇게 좋으면 동창회 나가서 고급인맥이나 만들어 애자년ㅗㅗ
아 제발 그놈의 레비오사좀 시발 들을때마다 역하네...
>>449 레비오우싸
별걸 다 초성으로쓰네진짜 어휴
제발 고놈의 의지드립좀 안 했으면 좋겠다. 사람이 아프다는데 왜 노력을 해서 스스로 극복해야 됨? 걍 병원가서 약 먹으면 되는걸 의지드립을 치고 앉아있네. 빨리 알바해서 몰래 병원 가야지.
우린 안될사이였나봨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고맙다 차단하면 울며불며 연락할줄 알았나봐 병시니
제발!!! 어그로 끌리지말고 병먹금하라고!!!!! 먹이만 안주면 짧게 무시하고 끝날일을 왜 계속 먹이를 먹여줘!!!!!!!!!! 그냥 신고하고 가라고!!!!!! 그만 레스 낭비하고!!!!!!!!! 아니, 레스 낭비든 뭐든 상관없는데!! 짧게 무시하고 신고누르기만 하고 가볍개 털어내면 되는 걸!!!!! 굳이 왜 태클거냐고!!!!!!!!!!!!!!! 걔네가 태클 걸면 들을꺼라고 생각하는거야?????????????? 으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앍!!!!!!
ㅇ아ㅏ아ㅏ아악 감기죽어어어ㅓ으어ㅓ어으ㅓ어어어어 아ㅏㄱㄱㄱ아앙각아아 ㄱ죽어 감기 ㄱ아악 죽어 죽ㄱ어죽어!!!!!!!!!!!!!!!!
어그로좀 그만 끌려!
아진짜 또라이새끼들 제대로 알지도못하면서 주둥이터는거 아니꼬워서 못봐주겠어 아는건 좆도없는주제에 자기가 팩트날리는줄알고 뿌듯해하는 미친년들 보면 진짜 역겨워서 뚝배기 조져버리고싶음진짜
아니 도대체 왜 학교어서 영화를 보는거야..그냥 집에나 가게 해달라고..무슨 영화보러 학교 온 것도 아니고
아니 담임쌤이든 학급부장이든 또라이같은게 지각할때마다 한장씩 늘린수로 빽빽이 쓰고간다고 지각이해결됨?; ㅈㄴ 고문수준임
자커 뛰는 사람들은 다들 일본 만화 라노벨만 봤나 캐릭터 말투 왜 이래... 책 좀 읽어요....
감기에 콧물에 기침에 몸살에 딸꾹질에 소화불량에 시발 아아악ㄱ아악!!!!!!!!!!!!!!!!!!!!!!! 좆같아!!!!!!!!!!!!!!!!!!!!!!!!!!!!
저기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그냥 웃고 지나갔는데 내가 보기엔 너도 그냥 평범한 애야... 어디서 수위 높은 단어 가져와서 못알아들으니까 되게 뭘 모르고 이상한 애 취급해서 얕보는게 피부로도 느껴질 정도거든? 솔직히 말하는거 듣자마자 그러고 싶을까... 하는 생각밖에 안들었어. 게다가 내가 생각하기엔 그 단어는 모르는게 차라리 좋은 단어인거 같으니 괜한 부심 부리면서 다른 사람 어린애 취급하지말고 좀 더 정신적으로 어른스러워져 보는게 어떨까. 몸만 큰다고 어른이 아니잖니.
아니 다들 비판하고 안좋은점 얘기해보쟤서 하고있는데 갑자기와서 으응...? 난 안그러던데...ㅇㅇ? 난 재밌던데;; 하면서 갑분싸 만드는애들 뭐임ㅋㅋㅋㅋㅋㅋ 니 재밌는거 안물어봤는데
시발 누군 니네 좋아하냐고 자리가 없어서 앉은 건데 피하고 지랄들을 해요 나도 혼자 좀 앉고 싶은데 존나 자리가 버없어서 앉은 거거든? 썅 엿이나 쳐먹고 목에 걸려 뒤져라
혼자 가지 말라고 해서 얘기해주먼 어차피 지 친구랑 노느라 안갈거면서 말은 드럽게 많고 그거만 무한반복이잖아 그냥 니한테 말 안하고 혼자가는게 낫지.
이거, 내가 화 내도 되는 부분인거지? 아무래도 더 이상 취직을 미뤄둘 수 없어서 이런저런 곳들을 알아보다가, 어느 농업법인에서 식자재를 배달하는 배달직을 구한다는 거야. 조금 찾아보니 급여 조건도 괜찮고, 마침 나도 1종보통 운전면허 가지고 있고 해서 이력서와 함께 지원하려고. 아무래도 식료품을 취급하는 것이다 보니 다른 지역의 식자재 배달직 구직자는 보건증도 구비해야 하는 것 같길래(일반 식당은 물론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일하기 위해서라도 보건증이 필요하다는군.) 구직자 요건에는 보건증이 기재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혹시나 싶어서 보건소에 보건증 끊으러 다녀왔거든. 다녀왔더니 어머니가 어디 갔다왔냐고 하시기에 무심히 보건소라고 대답했고, 왜 갔냐고 하시기에 이것저것 검진받으러 갔다왔다 했더니 대뜸 내뱉으시는 말씀. '너, 술집 다니려고?' 이거, 매우 지극히 사적인 모욕을 한 걸로 받아들여도 되는 부분인가?
로맨스 드라마 고만 좀 보고 싶네 진짜
>>466 그렇게 보인다. 보건소 가서 검사 받는 게 무조건 술집 다닐 예정이라는 걸로 직결되진 않거든. 어떻게 생각하신 건지 모르겠다.
>>46 모욕 맞지 아무리 부모라지만 아니 부모니까 더 말조심 좀 했으면 좋겠다 우리부모 포함
존나 개노답 센빠이 등장 후배들한테 맨날 언니는~ 언니가~ 거리는 언니충 자기 기분 안 좋으면 애들 막 대함 후배들한테 잘해주지도 않으면서 후배들이 자기 좋아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함 자기 기분 나쁘게하면 인스타 언팔에 바로 저격글 게시ㅋㅋㅋ 꼰대짓하면서도 애새끼짓 동시에 하는 노답
술심부름 그만시켜 씨발 집나가고파
ㅋㅋㅋ존나 싫어
취미쪽 판들에서 위아래(ㅗㅜ)로 답하는거 할 때, 윗 레스가 누나 라거나 오빠라거나 물으면 그에 맞게 좀 해줘라... 왜 "난 여자(남자) 아닌데?" 라고 하는거야....... 캐가 이성으로 취급될 만큼 중성적이게 생겼으면 이해함
흑ㄱ흑흑 ㅅㅂ,ㄳㅂ..ㅠㅠ..ㅠ왜 항상.......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은 인생이 너무 불쌍하고 암울한 개노답 인생살이를 살고있는데다가 시한부 인생인거지....... 얘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ㅂㅂ슈..ㅠㅠㅠㅠ언제 죽을지 모르는 애들을 파는 이 불안감.........
작년부터 꾸준하게 나 괴롭히고 눈치주던 년 무리에서 2번 튕겨나가고 이제 붙을데 없으니까 나한테 붙으려는 거 다 보이니까 그냥 죽거나 다른 학교로ㅠ가줬으면좋갯어 이렇게된거 너무너누너문너무기분좋고 볼때마다 쾌감쩔어 잘나가는애ㅐ한태붙엇다가 팅겨나가서 꼽사리받는거너무짱이야!!!!!!!! 썩어죽어라 나븐년! 나ㅂ쁜년 에베베베ㅔ
이렇게 특정 교수님이 꺼림칙하긴 처음이다. 시험 정보도 알았으니 보강때 출석 안 할거고, 이 교양과목 C나 D나와도 상관 없다. 도를 넘지 않을 정도로만 솔직히 교수님 너무 부담스럽다는 식으로 강의평가 쓸거다.
같이 영화 보기로 해놓고 영화보는 중에 자기혼자 갑자기 가버리는건 무슨 심보냐
아니 존나 한반도 배경도 아니고 아예 새로 만들어진 동양풍 판타지 세계인데 옷이 기모노 비슷하다고 왜색이 짙다 어쩌구 저쩌구... 근데 사실 기모노보다 오히려 중국쪽에 가까운데 본 거라곤 일본 애니에 나오는 기모노 밖에 없으니까 기모노가 영향을 받은 중국 복식을 봐도 기모노라고 하지ㅋㅋㅋㅋ 애초에 일본도 우리나라도 예로부터 중국의 영향을 받았으니 비슷한 건 당연한 일인데... 그리고 뭐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시대극도 아니고 동양풍 판타지인데 일본 것이 조금 섞이면 뭐가 어때서 그러는지...? 뭐 야스쿠니 신사 카미카제 다이쇼 같은 문제 되는 것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 융통성 있게 차용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이런 말 하면 왜색의 핀트가 다르다면서 뭐 연출 기법이 말투가 심지어는 그림체가(ㅋㅋㅋㅋㅋ) 일본 것 같다고 하는데 일본이 애니 시장이 큰 만큼 그쪽에서 다양한 작품들 시도들이 나오는 거고 만화 공부하는 사람들은 거기에 자연스레 영향을 받게 돼 있음ㅋㅋㅋㅋㅋ 말투에서 왜색이 느껴진다고 하는데 일본어투가 어디 있죠...? 보기에 어색한 말투가 있다면 고쳐야지 근데 정확히 어디가 이상하다는지는 말 안 하면서 그냥 일본 같네요~ 왜색이 짙네요~ 이러면 뭐 어쩌라는 거야... 보는 사람이 일본 것만 보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지 사실 요새 웹툰에 한국인이라면 하지 않을 일본어투나 일본식 제스처 같은 게 굉장히 많긴 하지 근데 애먼 작품에까지 시비 걸진 말았으면...
시발년이 외국물 좀 먹었다고 존나 비아냥거리네 말하는거 보니까 아는거 조또 없어서 대갈 텅텅빈 소리 하드만 지 아는거 없어서 발리면 실실 쪼개는거 밖에 못하냐 먼저 헛소리 해놓고 기분나쁘단 듯이 눈썹에 힘주고 뭐하냐? 지들도 잘난거 없어서 여기 빌붙으러 온거면서 말을 그따위로 하고 대놓고 폰질 컴질ㅋㅋㅋㅋ ㅄ년인가 니 자식새끼들도 니만큼 나이 쳐먹는년한테 그짓 당해라 꼭좆도 없는 년들이 외국에서 뭐좀 해봤다고 지가 대기업 임원쯤 되는줄 착각하고 갑질 쳐하려고 해ㅋㅋㅋㅋㅋ 병신년 나도 외국 1년 갔다와서 니같은 짓 하면 기분 썩 좋겠네 그지? 대갈통 든거 없는 애들이 제일 잘하는 소리가 좆문가 찾는소리 지껄이기ㅋㅋㅋ 니는 좆문가 아닌데 왜 여기에 있어
아 씨발년 회식자리서 술병 깨서 대가리에 꼽고싶네ㅋㅋㅋ 저런년들 나대다가 언젠가 칼빵맞겠지 ㅉㅉ
예전에 어그로한테 반응해주던것도 발언권의 일부라고 씨부리던 병신이 있었는데. 그 때 내가 뭐라 했으면 어그로한테 먹이주던 말던 자유라고 씨부렸을까? 어그로 분탕에 반응하니까 물 더 흐려지는거야 이 씨발새끼야. 좆같은 레스 싸지른 그 레더야 이 글 보고있냐?
아니 뭐 이딴 새끼가 다 있자 내로남불 쌉오짐;
난 감사하지 않아 글고 그게 미안하지도 않아
싸가지 없게 굴지 마 머리 깨버리고 싶으니까
보기싫네
끄지라 보기싫다
아이디 이용해서 썼으면 고맙단 말은 해야지 덕분에 지 하려던거 잘된건데 감사하긴 커녕 뭐? 그돈으로 친구랑 놀아? 그생각만 하고 있었던게 놀랍다. 하참나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나오네... 내가 너 한건 했으니 밥이나 사라 이러니까 씹어? 대답도 안해 진짜 어이가 없네 나한테 전혀 고마워하지도 않고? 와 세상에.. 너같이 양심없고 남생각할줄 모르고 고마워할줄 모르는 애는 처음본다. 개념이 머리에 안박힌건지 일부러 모른척 하는건지 약았다 너란애는 진짜... 친구친구 맨날 친구.... 친구가 법이니..? 친구가 죽으라면 죽을거냐ㅡㅡ 내가 한말은 똥으로 알아듣고 지가 하는 행동이 다 맞다고 생각하고. 조언을 충고를 다 잔소리로 알아듣는데 니가 무슨 도움을 받길 바라냐. 남한테 한것도 없으면서. 나랑 대화도 하지 말지그래? 니가 지나가는 애들 보면서 왜저렇게 옷입어~ 나대고 싶어서 안달난거같아 이러는데 솔까 너도 똑같아. 내가 참아주고 있는데 너도 그런부류랑 다를거 없어 정신차려. 내가 돌려말하니까 그거갖고도 정색빨면서 기분나빠한주제에 누가 누굴 뭐라해ㅡㅡ 하, 내가 여기저기 돈쓰면 뭐하냐 나한테 오는게 없는데? 아.. 진짜 내가 니를 왜 챙기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로남불 ㅈㄴ ㅈ같애 지는 해놓고 남한텐 하지말래 웃기는 새끼아냐 이거.. 니는 니가 갑분싸 만드는것도 모르냐 지 혼자 정색하고 분위기 안좋게만들고 혼자 ㅈㄹ이면서 남한테는 그런 행동 용납못하고 왜그래 대체? 니가 먼저했잖아 왜 남은 못하게해? 니가 한짓 똑같이 보여주는건데 그러면 니도 하지 말아야지 안그래? 참.. 뇌에 뭐가 들은건지 그나이먹고. 나도 한심하지만 너도 한심해. 자꾸 징징 거리는데 ㅈㄴ 기분드러워 적당히 좀해 장난이란것도 한두번이지 지한테 그러면 지는 정색하고 하지말라면서 아 ㅈㄴ 내로남불새끼 개같아.
보는 사람 있어..? 보는 사람 있으면 쓸게 ㅇㅈㄹ하는거 꼴보기싫음 어차피 쓸거 그냥 쓰던가 왜그러는거냐 스쉐같네
구내염 넘 짜증나 미치겠다 아악 왜 안 사라지지
욕 쓰기 싫은데 이건 진짜..... 좆같음... 누가 좆같다는 말보다 더 강렬한 표현이 있으면 가르쳐주라... 이름만 들어도 좆같은 애니가 있는데 인기는 또 많아서 나는 존나 그게 왜 인기가 있는지 그걸 좋아하는 인간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따위 것을 좋아하는지 이해할 수 없음... 아니 널리고 널린 게 애니인데 왜 굳이 그딴 좆같은 애니를??? 실존인물 모에화에 우익 군국주의 미화 다이쇼로망 자살 희화화 일뽕 이쯤 말하면 제목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다 알겠지ㅋㅋㅋㅋㅋ 그래 그 좆같은 애니 말이야 이건 존나 취좆 당해도 쌈 온갖 더러운 거 다 묻었는데 취존해주길 바람??? 스토리도 엉성해 설정도 대충 만든 티 팍팍 나는 걸 작화 좋고 잘생겨서 빨아주는 인간들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존나... 저 작품의 존재 자체가 이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 그냥 우익 애니들 다 꺼졌으면 좋겠다 제발 다른 우익 애니들은 그래도 우익인 건 알려져 있는데 이건 덕후들 사이에서나 유명한 거라 문제점도 별로 안 알려진 것 같고 팬들은 이걸 아는지 모르는지 시발 실존인물을 모티브로 한, 이름도 똑같은 캐릭터를 팬들이 2차창작으로 어떻게 다룰지 상상을 해봐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역겨움 알페스나 다름 없잖아.... 존나 이건 시발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을 bl로 엮고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혐관으로 엮는 걸 보는 듯이 속이 뒤틀리고 뒤틀린다....
아 환장하겟네 남캐 좋아하고 남캐 연성 많이한다고 다 비엘충인거 아니라고요 아 진짜 미치겠네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좆같아 아아ㅏ으으아아아아악 좋아하지도 않는데 시발 자꾸 그러니까 혐오하게 될것같은 이 좆같은 기분!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지가 물어봐놓고 대답해주면 사람이 설명하면서 얘기 해줄수도있지 그걸 왜 용납 못하지? 애새끼가 지가 왕인줄 아나 툭하면 승질내고 말하는것도 비꼬면서 "내가 물어본거에 대해서 답만 말해 왜 자꾸 설명을 해?" 이지랄... 애가 왜 저따구로 삐뚫어진대다가 싸가지를 밥말아먹은거야 지보다 높은 사람이 그러면 어쩔건데 그때도 지가 물어본 거에 답만 하라고 예의없게 굴거냐? 개념이 뇌에 없는거야 뭐야 그리고 글로쓰면 기분이 안나와서 아쉽다고? 뭐라는건지 내가 할말이야 내가 화나서 참고 가만히있으면 지도 화난줄 모르는주제에 지는 화났다고 생난리를 치네 어이없어
내가 그사람들이랑 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사과 받아주고 사과했더니 곧장 태도가 돌변하네?ㅋㅋㅋㅋㅋㅋ아 존나 어이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심하게 화낸것 같아 미안해서 사과했더니ㅋㅋㅋㅋㅋ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사과할때도 어이없었어 시발 잘못을 했으면 걍 미안하다고만 해도 모자랄판에 내가 욕한마디 한거 가지고 계속 징징대네ㅋㅋㅋㅋㅋ 시발 약속시간 다되서 일어났다는데 욕이 안나오게 생겼냐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년ㅋㅋㅋㅋㅋㅋ 미안해 근데?? 시발 사과하는 법까지 가르쳐줘야하나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약속시간 다되서 쳐일어났음 바로 사과하는게 맞는 거 아님? 나만 그런거냐? 시발 만나서 사과하는 게 지 방식이라고ㅋㅋㅋㅋ 이게 말이야 방구야ㅋㅋㅋㅋㅋ 상대는 이미 어이 털리고 개빡친 상황에서 그 추운 밖에서 지를 만날때까지 기다리라고?ㅋㅋㅋㅋ 아 미친년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니가 약속시간 잘지키고 바로 사과했음 일이 이렇게까지 안커졌지 미친년아 대가리 빡돌았나ㅋㅋㅋㅋㅋ 사과문자 보냈더니 시발 낮잠 자서 다행이라고 그전에 봤음 지도 시발이라 욕했을 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옛날부터 느꼈지만 이새끼 개이기적이야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사과문자 나도 빡치게 보냈지ㅋㅋㅋㅋ 시발 니년도 빡치게 보냈으니까ㅋㅋㅋ 니년방식대로 보내줬지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랑 진짜 되도록이면 상종을 말아야지ㅋㅋㅋㅋㅋㅋ
그냥 씨발 길가다 뒤져 병신새끼야 생각하는것도 존나 멍청하고 극혐인게 남자새끼 하나때문에 집안 전체 병신되네 납치당하든 차에 치이든 빨리 뒤졌으면 아니면 군대가서 쳐뒤져
아 씨발새끼 좆나게 꼽주네 씹새끼가...내가 싫으면 그냥 싫다고 하든가 씨발 좆같다 시발
개새끼들아 이제 14일 남았는데 뭐하게 씨발
에이 씨발 진짜 기분 좆같네 컵라면 끓여먹고 싶은데 갑자기 일찍 쳐들어와서 그것도 못하겠네
안그래도 돈이 없어서 서러운데 할 수 있는 것도 없네 씨발 시간은 널널한데 자유롭지 못해서 있으나 마나하고
저새끼는 멍청한건지 멍청한척 하는건지 전자면 때려치고 기초생활 수급 받아라 후자면 존나 줘 패고 싶다 ㅅㅂ
그나자나 커미션은 왜 며칠째 연락없냐 설마 사기친거 아닌가 제발 존나 환불각은 아니였으면 좋겠다 지금 돈없어서 힘든데 3주뒤에 환불이면 받지도 못할 커미션갖고 돈없어서 고생하다가 그대로 돌려받는거네 ㅅㅂ
.
접혀랏 조까튼 현생까고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497 >>498 >>499 >>500
전부터 궁금한게 있는데 그런거 하면 넌 뭐가 남는거임? 아니 진짜 사고방식이 이상한거 같아서 존나 궁금하거든. 대체 뭐때문에 그렇게 하는거임? 뭐 그렇게 하라고 누가 사주했음? 무슨 사명을 갖고있는거임? 아주 하는 짓보면 사명이 있는 수준이던데
니 하는 짓보면 다 큰 성인이 초등학생들의 100m 달리기에 1등하는걸 목표로 삼아서 모든 초등학교 운동회마다 난입해서 1등할려고 발악하는거 같거든; 그것도 그만큼 하찮고 보잘것 없고 의미없는 주제에 무슨 평생에 걸쳐서 끝없이 연구하는 과학자마냥 인생의 목표로 삼아서 행동하는거 같거든; 개 웃기고 똥품 지린다 진짜
씨발 내 눈빛이 꼬우면 쌍수하게 돈을 주라고 개새기야
술 좀 마시지마
아니 시발 내가 멍때리다가 버스 탈 때 먼저 탄건 미안한데 그거가지고 어제 오늘 나한테 지랄좀 하지말자 심지어 너희들 1학년이라서 얼굴도 모른단 말이야ㅠㅜㅠ 기분 나쁜건 알겠는데 그것때문에 나도 기분나쁘다ㅠㅜㅠ 제발 지랄할거면 걍 나한테 직접젓으로 지랄해 내 뒤에서 존나 기분나쁘다. 얼굴 보기 싫다. 이 지랄 말고ㅜㅠㅜㅠ
개씨발년 좆같이 구네 아예 대놓고 앞에서 맥이고 지랄이야 응 나가듀ㅣ졌으면~~~~~
아오 진짜 정뚝떨;; 시발 그렇게 살면 좋나봐ㅠㅠ 존나 민폐년 진짜 좆같네 내로남불 개지려서 진짜 뭐 별 관심종자년인 줄 알앗어요ㅠㅠㅠㅠ 지랄할거면 바로 앞에서 하던가 진짜 병신년 아니냐~~
아니 씨발 애새끼들이 시킨 일이 있으면 퍼뜩퍼뜩 해야할거아냐 나는 하루에 몇시간씩 고생해서 일주일동안 노가다해가지고 보낸거를 지들은 느긋느긋하게 하다가 결국 기간못맞출것 같으니까 아 ㅠㅠ 너무미안함당~ 내 능력이 더 좋았다면 잘했을텐데 난 너무병신이얌 ㅠㅠ 미안 ㅠㅠ 이런식으로나 말하고 ㅋㅋㅋㅋㅋㅋ 진정성 하나 없음 개새끼들이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지들같으면 존나뼈빠지게 고생해서 다음역할 맡은애한테 넘겨주고나서 더 노동하고싶은 생각이 들겠어? 시발 나같아도 안들지 내가다했는데 그새끼들이 해야할일을 내가 왜 더해 머저리도아니고 ㅋㅋㅋ 근데시발 너도좀도와주든가 ㅠㅠ 이런티 존나내고있죠? 내가 한 노동은 노동도아니냐 그게 존나 쉬워보이나본데 내가 당장 니 모가지를 따는게 백배는 더 쉽겠다 앉은자리에서 몇시간동안 머리굴리면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개쌍노동이나 해보라고 쌍놈들이 시발 다 디졌으면
진짜 시발 자꾸 진정성없는 사과 처하고있는데 다시한번만 입벌리면 아가리를 찢어발겨버릴거야 미안하면 더 열심히했어야지 대가리수준이 노답이라 거기까지 회로가 안돌아가니? 타인 이해하려는 척만 하고 진짜 이해할줄은 모르는 주제에 입만 살아가지고는 시발 언제까지 참아야돼 진짜 죽여버리고싶어 다른 조별과제에서도 그러다가 몰매맞고 자퇴나해라 시발것이
전부다 좆같다 진짜ㅈ왜이렇게 짜증나지 ㅈ비러지같은인생
사실 내인생 보다는 주변에 씨벌것들이 있어서 그런거지만
단체로 까는거면 씨발 까이는새끼가 잘못인데 눈치는 ㅈ도 없어서 어휴시발
퇴사하고 집에 쳐박혀있다가 뒤지고싶다
미리 얘기도 안했으면서 이제와서 지랄이야 뒤져그냥 느들끼리 처놀아
사람한명 바보만들면 재밌냐 줘도 안가지니까 꺼져 넌 안그러냐? 니가 더 심하거든
아 친구년개싫어 졸업하면 연끊길거 뻔한데ㅋㅋ 빨리 졸업했으면
극기분파 진짜 씹혐이야 잘못된거 알고도 고치려고 1도 노력 안하는게 정상이냐? 남한테 피해 주지 말기라도 하던가 민폐 오지게 끼치면서ㅋㅋ
씹극혐아 우리가 맨날 니한테 맞추고 넘어가고 하니까 아주 여왕나셨다? 너 우는거 존나 찌질하고 개보기싫어;;;;
적반하장 짓 그만했음 좋겠다 걔가 짜증나.
미칠것같다. 표정도 말투도 다 본인 원하는대로
해야함
시발 페미랍시고 남자 혐오는 존나게 하면서 막상 남친 생기면 받아먹을 건 다 받아먹던데 그따위 양심 팔아먹은짓 할거면 너네나 해 썅년들이 내가 같은 여자라고 감성팔이하면서 강요하던데 니들 종교에 어울려줄 생각 1도 없음 제발 꺼져
개인적으로 내나이가 어때서라는 노래 너무 싫고 짜증나 너무 많이 나와서 짜증남 개나 소나 어린애고 할매고 할배고 외국인이고 할거없이 이노래 자꾸 불러대니까 짜증남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그러고보니 축제때 반 부스 안하고 다른 데로 튀어서 기분 개더러웠을것 암. 근데 뭐...
다들 나한테 지랄 못하면 죽는 병에 걸렸나
급식충 좆같은 새끼들 자꾸 편의점에 술담배 뚫으러 오는데 바코드 리더기로 대가리를 깡깡 때리고 싶다 이 씹새끼들은 얼굴도 삭아서 10대인지 30대인지 구분이 안 가 미성년자인게 벼슬이지 벼슬이야
씨발 오ㅃ바존나 다 좋으니까 내가 뭘 하든 신경은 쓰지 맙시다..... 아니 씨발 내가 내 머리 안말리고 있을수도 있지 지가 뭔 상관이야 개썅 지랄을 할거면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안가게 하던가 이게 무슨 민폐야 개새끼가.... 어제도 분식집가서 순대 사는데 만원짜리 지폐가 거의 반이 다 가운데부분이 찢겨서 계산하시는 분이 다른건 없냐고 물으셨는데 거기에 대놓고 와, 사람 기분나쁘게하네. 무슨 돈을 가려서 받아;;;;; 다 같은 돈인데;;;;;;;; 하면서 가게 안에서 대놓고 사람 면전에두고 그딴소릴 하는게 이제 30되는 사람이 할 짓이냐 개념없는 새끼야;;;;;;;;;;;;;; 물론 이건 내가 그냥 니가 싫어서 이러는걸 수도 있는데 일단 너는 사는사람이에요;;;;;;;; 존나 닌 니 음식의 안위가 걱정되지 않니???? 씨발 생각이 없으면 말을 꺼내질 말던가;;;;;;;;;;;; 난 너 한정으로 프로불편런데 니는 뭔데 그냥 이 세계가 다 ㅈ같ㄷ;;;;;;;; 내가 존나 항상 웃거나 장난식으로 받아주니까 그냥 니가 괜찮은거같지???? 존나 안괜찮아 개새끼야. 사람을 만만하게 보는것도 정도가 있지 씨발 지 마음에 안들면 동생이든 뭐든 화부터 내고 보는 새끼가 뭘 잘났다고 나한테 그따구로 대해? 이제 30이잖아. 철들때는 되지 않았나? 하, 하긴 그러니까 지금까지 그따구로 살아왔겠지. 그리고 담배핀 손으로 내 얼굴 만지지마. 담배냄새 존나 좆같은데 손도 안닦고 냄새도 안뺀새끼가 어딜 내 방에 들어와서 내 얼굴을 만져. 볼도 만지지마. 짜증나. 기분나빠. 담배를 필거면 시발 나가서 피고 들어오던가, 냄새 다 빼고;;;; 개념없는 새끼. 그리고 내가 뭐 할때 제발 들어와서 핸드폰 끄거나 방해하거나 하지마 썅놈아. 내가 하면 존나 지랄거릴거면서 남한테는 대체 왜 하는데? ㅈ같아. 하긴 초딩한테도 내가 조금 삐져서 장난도 칠겸 한 번 자기말 무시했다고 존나 진지빨고 말 씹냐? 아 빡치네;;;; 이딴식으로 행동한걸 반성하세요 씨발새끼야.그때 니 모자라도 20대는 넘었잖아. 개념은 다 팔아먹은 새끼. 어린애한테 그러고싶었냐? 존나 그래서 기분은 좋았디???? 개샊기.
헉 시발 존나 싫다
아 언더나인틴 재미없다 차라리 무도 재방을 해라 뜻큐도 그렇고 뭐하는 짓이야 뜻큐가 났겠네 정말 ㅋㅋㅋ
나만 놓으면 되는 관계인거야?
시발 친하지도않고 말도안섞는게 게임초대메세지 보내지마라 좆같내
상폐줌마년 시발아 여름부터 지금까지 쌍지랄을 좆같이 하면서 뭐만 하면 건수 잡아서 혼자 지가 이겼다는 표정으로 정신승리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지만 모르죠? 뒤에서도 존나 무식하다고 욕하는데 진심 지만 모름 못배워먹은년 진짜 정말 교양없고 천하고 천박한게 뭔지 알거같음 머리도 무식해서 텅텅 소리가 여기까지 들림
존나 재밌기만 한데 왜 지랄이지
시발 아침 댓바람부터 씹지랄좀하지마 존나 사람 기분 병신만들어놓고 지는 차별 안했다느니 언제그랬냐느니 하면서 사람 개병신만들어놓은 주변사람들이 지 다 싫어하는데 지만 이유 모르고 주변사람들이 잘못되었다고함 자기가 병신일거라는 생각을 못함
진짜시발존나혐오감들고최고로싫음 서로극혐하니까 그냥 호적에서 파버리면 안됨? 진심
인신공격을 하고 깎아내리고 비하하고 무시하고 비꼬지 않고서는 대화가 안 되는 건가 도대체 왜 다른 의견을 듣고 그 의견에 대한 비판만 적으면 될 것을 왜 그 사람을 욕하고 헐뜯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음 서로 벽 보고 이야기하는 느낌일 듯 같은 생각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들끼리 정해진 공간 속에서만 노니까 다른 의견을 배척하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다른 의견은 틀린 의견이라며 그것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는 그저 비난하기 바쁘지 누가 대화의 장이라고 했나 끼리끼리 뭉쳐서 도그마를 쌓는 집단들만 있을 뿐
진짜 내 부모님이 사준 텐트에서 지들끼리 차지하고 나를 쫓아내서 딴텐트에서 다른조 애들 눈칫밥 먹고 발들 밑에서 자게한거 개짜증나
아니씨발 앱뒤 개 빡치네 아씨발 존나지랄하네 씨발새끼 ( ㅠㅠ ) 아앱창 애비털려씨발 죽여야지
시발 밤새가면서 열심히 과제해서 냈는데 마감기간 늘린대 존나 좆같아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상도 받을 수 있는거라 기대했는데 이제 귀찮다고 안한다던 다른새끼들도 다하게 생겼잖아 다 뒤졌으면좋겠다 걍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제발 처음 말했던 기간좀 끝까지 지켰으면 좋겠다 아니면 처음부터 기간을 널널하게 잡든지 시발 잠도못자고 하루종일 그것만 처한 나는 뭐가되냐고요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상도 어차피 받는새끼들한테만 몰아주면서 다른애들 이제 막 받을라고 하니까 아니꼬와서 그러냐? 니들이 원하는 그 애가 안내서그래? 생사람 잡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니들때문에 내가 얼마나 뒤지고싶은지 모르지 제발 뛰어내려서 뒤지든지 차에치이든지 해라
일회성 스레 세우지 말고 잡담판에 풀면 안되냐 존나 아까움 그리고 스레 세우기 전에 검색 좀 제발
ㄹㅇ 일회성스레 짜증 10개도 안쓸거면 좀 세우지마라
아 진짜 왜저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온나 극혐
문이과 나눠서 주입식으로 공부시키는 거 정말 그지같음 이제라도 통합된 건 그나마 다행인가 그렇지만 지금 사회의 입시제도 하에서 저런 교육을 한다는 건 학생들 죽으라는 거지 통합교육이라고 해봤자 어차피 또 주입식이잖슴
니랑 나랑 친구관계가 애매하고 사이가 그렇게 좋지 않은건 알겠는데 제발 명령투로 말하지마라 진짜..들을 때 마다 좀 그릏다
그리고 지금 친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제발 애들 옆에서 장난식으로 시비걸 때 더 거들어서 시비걸지마라.특히 되도않는 뭐만하면 장애인,ㅄ이니 뭐니 시비거는 것도 한 두 번 이지.내가 무시하면 제발 눈치까고 적당히해라 진짜.니가 뒷담까는거 받아주는 것도 개싫고 솔직히 니 평소에 놀 때도 니 ㅈ대로만 하고 먼저 시비털어서 짖궃은 짓좀 했는데 그거가지고 질질짜서 ㅅㅂ내 잘못인거처럼 하는 것도 개 역겹다.니가 시비 걸었을 때 솔직히 빡치기 일보직전이었는데 앞으로의 우애를 위해 참고 있었더니 갑자기 쳐짜고.그리고 니 맨날 페메 보내는데 이제는 답하기 좀 싫다.사람이 계속 그렇게 일방적으로 보내면 나도 모르게 귀찮기도 한데 내용이나 대화가 재밌기라도 하면 몰라 그냥 뒷담,되도않는 소리.똑같은 내용.시도때도없이 계속 페메보내는거 좀 줄여주라 제발
ㄱ여고 선생들이랑 ㄱ여고 동창회 엿잡수십쇼^^ㅗ 그래 일단 장학금 받은 걸 감사할 일이지. 근데 장학금 받은 학생한테 감사편지 강요하고 안 쓰려고 하면 나쁜년으로 몰아가는 건 무엇? 옆구리 찔러 절받기 오지고 지린다ㅋㅋㄲㅋ그것도 어떤 의미론 속물 아닌가 나는 선행에는 대가를 바라는 게 아니라고 배웠는데. 금전적 대가는 아니더라도 뭔가 눈에 보이는 '감사의 표시'를 요구한다는 건 결국 너넨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 이런 걸 한다는 게 아니냐고ㅋㅋㅋㅋㅋ혹은 너네의 알량한 만족감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런 '눈에 보이는 감사의 표시'를 그런 이유가 아니라 뭔가 공식적으로 장학금 제대로 줬다는 증거가 있어야하기에 받는 거라고 쳐도, 그런 사정이 있다고 말하면 됐을 걸 그걸 굳이 애한테 감사편지 안쓰면 나쁜 년, 양심없는 년이란 식으로 말을 하냐? 걔 나이면 슬슬 어른의 사정이란 것도 설명하면 이해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ㅋㅋㅋㅋ 야이 어른새끼들아 너넨 대체 학생들을 뭐라고 생각하는건데? 같은(?) 어른으로써 부끄럽다 ㅅㅂ
왜 그 스레에서 해명을 하지 ㅋㅋㅋㅋ 아무도 안 물어봤는데. 그냥 가만히 있으면 모르겠는데, 거기서 그렇게 다니까 합리화하고 괜히 찔려서 난 그런적 없는데? 그러는 것 같음. 그 스레는 그러라고 세워진 스레가 아닐텐데
뭔가 꼰대나 프로불편러소리 들을거 같긴 한데ㅋㅋㅋㅋㅋㅋ 요즘 아이돌팬들 아이돌한테 극존칭 쓰는거 나만 불-편하냐ㅋㅋㅋㅋ 특히 타그룹 멤버한테. 팬들끼리 존중한답시고 그러는거 같은데 그런애들중에 정작 자기 부모님이나 선생님 등 주변어른한테는 그런 존댓말 쓰는애들을 거의 못봄 아 물론 그 어른들이 정상적이라는 가정하에. 모 그룹 ㅇㅇ님 너무 예쁘셔! 잘생기셨어! 노래 잘하셔! ㅇㅈㄹ하는거 보면 진짜 아니꼬움ㅋㅋㅋㅋㅋ ㅇㅇ님이 ㅁㅁ하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 종교단첸줄
누가봐도 민폐거나 노답인 경우나 자기한테 직접적으로 피해주는것도 아니면서 거른다 어쩐다 하는 사람이 싫어졌다. 그냥 혼자지내는 타입이면 차라리 낫지 남들이랑 같이 우루루 다니기는 해야되는데 거기서도 이런거 싫다 저런거 싫다면서 따시키는 타입 특히 가치관의 차이나 인식의 차이로 거른다 어쩐다하는거 꼴불견임. 그래서 그런 사람들 보면 그런 사람들의 가치관과 인식은 그렇게 고결하고 시야가 넓은가? 전혀 아님. 그렇게 거르고 걸러서 '고결한 사람들하고만 어울리는 자신'에 심취해서 그게 그거임. 오히려 그렇게 고결한 사람들하고만 어울리는데도 고작 그정도냐고 따져야 될판임ㅎㅎ 마치 나치를 비판하고 나치가 잘못됐다는건 매우 당연한건데 '나치를 비판하는 고결한 나, 그렇기 때문에 예민하게 구는 나'같은걸 보는 느낌임. 오히려 당사자들보다도 훨씬 더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본다는 증거인데 고결한척하는게 눈에 다 보이는거 진짜 싫다.ㅋㅋㅋ
>>550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신도도 아니고
시팔 남 사정 모르고 자격지심이네 뭐네 하지좀 마랔ㅋㅋㅋㅋㅋ 그래 니네는 좋은 자극 받아라ㅋㅋㅋㅋㅋ 난 존내 빡쳐할거니까
아니시발 트위터하는 폐녀자같은 그림체는뭐야 존나 좆같네 시발 꺼져시발 개좆강ㅌ은새끼들
지금 지하철 타고 있는데 내 옆에 두 사람이 앉았다 내렸고 지금 세 번째 사람이 엉덩이 붙였음. 이게 왜 뒷담거리냐고요? 그 자리가 임산부석이니까! 물론 앉지 마시라고 직접 말 못하는 내 소심함도 싫어. 아무튼 임산부석 표시가 안 보일 리가 없는데 왜 다들 그냥 앉는 건지. 그네들의 뻔뻔함에 오늘도 기함하고 갑니다. 어휴.
씨발 자기가 잘못해 놓고 다른 애들한텐 부풀려서 날 천하의 개썅년으로 만든 그 씨발년. 저번에 앞담 깠을땐 정말 면전에 주먹 날리고 싶었다. 그나마 그년이 다른 애들한테도 미움 받고 있어서 그년이 썅년으로 소문났지만 아직도 죽여버리고 싶어.
얜 또 뭐야. 뇌가 없나...? 멍청멍청댕청멍청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 진짜 왜그럼 인싸아싸중싸 구분하는 게 재 밌 니..?? A랑 멀어졌을때는 나한테 걔 험담 존나 까고 다녔으면서 지금은 A가 씹인싸고 그러니까 욕 안하는 거 봐ㅋ 나랑도 관계 멀어지면 존나 까고 다니겠지?ㅎ 이게 나인거 몰라도 너가 이 글 보고 반성했음 좋겠다ㅋ
ㅋㅋㅋㅋㅋ 아 존나 지 물건에는 예민해서 방에 세워져 있는 가방 한 번 넘어트렸다고 존나 짜증내면서 지 찝찝하다고 내 이불에 손 문질러 닦음 어이가 없네 내가 자기 이불에 그랬어 봐 이불 팍 뺐고 인상 구기면서 물티슈 꺼내서 박박 닦았을 걸?? 예민하고 깔끔한 성격이라서 사소한 일로도 짜증낼 거면 최소 남한테도 그만큼 배려심 있게 행동해야할 거 아냐 존나 예민한 거 참아주는 것도 짜증난데
dzd아아앜앜 시발 박제당했다 시발으아앙아악 아아악 박제 시발 으아아악
동생 새끼 말 ㅈㄴ 개싸가지없게 해 ㅈ같은 놈 그러니까 지같은 친구밖에 없지ㅡㅡ
시발좆망겜 시간존나안가네
뭐래 ㅋㅋㅋㅋㅋ 존나 개오바다... 갑분싸 어쩔 ㅡㅡ 맘 속에 들어갔다 오셨어요? 진지충 어서오고 ㅋㅋ
게임할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여캐 패션코디해놓은거중에 팬티에 가터달은걸 좋아하는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거지 진자 좋다고 해놓은건가 싶기도 하고....
하.. 진짜 버르장머리 없는 동생놈 제발 누가 배려랑 예의범절 가르쳐줬으면.. 정신고육좀 해주면 좋겠다... 나이가 애기도 아니고 충부히 남 생각할 정도의 뇌 일텐데 일부러 저러나? 너무 철없어.. 진심. 왜 먹으라고 차려줄때 안먹고 딴짓하다가 새벽에 가족들 다 자는데 지 배고프다고 하는건지 이해 안간다 다음날 일가서 자는사람 깨워서 꼭 시켜먹어야 속이 후련한가? 불안키고 지혼자 알아서 쳐먹고 들어가던가 지 방도 있으면서 먹을거 갖고 들어가던가.. 생각이 모자란가 왜 저러는거야 불키고 먹을거 다먹고 볼거 다보고 할거 다하고 그리고 자는사람한테 왜 자꾸 말걸고 잠 못자게 방해해? 무슨 유치원생도아니고 하나부터 열까지 스트레스받게하는거에 뭐있어. 이새끼는 그냥 남 못괴롭혀서 안달난거 같아.. ㅈㄴ 선배는 깍듯이 모시면서 가족들한테는 지보다 못한사람 취급하질않나 아주 싸가지가 제대로 없어.
아니이런개썅 ( ㅠㅠ ) 씨발 말투존나애비뒤진 , , , 아왜이렇게 ㅠㅠ 이런개씨발 맞닥뜨릴 일이 많나개씨발좆같은 염병긏데진자너무 ㅠ 씨발 얼탱이가없고 이해가 안가네 개씨발 존나 뭐임 ?? 아니이런씨발 진짜 , , , 개 *** 존나어이가 ㅠ 없 네씨발 얼탱이가 다털리는 수준 이네 아얼굴너무건조하구 머리축축하고 답답해 미치겠음진짜 바로나가야햇는데 집에이러고있으니까 너무건조하고 짱남 ㅠ 아얼굴답답하고 땡기네씨발염병 날씨왜자꾸 좆같아지냐? ㅠ,ㅜ 뭔가 다 하고싶은데 다 귀찮기도하고 할만한게없네 다너무지루해 ㅜㅜ 만화보기도싫고 영화보는것도별로고 , , , 게임도 별로 아시벌 존나심심해 미치겠네개씨발 심심해죽겠네
시벌 친한척하면서 엉겨붙지마;;;
오늘 산 젓갈 개맛없어 시벌 내가 그냥 나오기 뻘쭝해서 샀다 진짜ㅡㅡ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아 제발 작품이랑 장르 구분 좀 해라
으 시발 저건 또 뭐야 개극혐이네
지 필요할때만 연락해서 찾는애들 진짜 짜증난다 시발 인생을 왜 그따구로 살아?
부모 어디서 사기당한거 같은데 뭔지 얘기도 안하고 사기꾼년이랑 틱틱대고있네 걍 신고를 하라고ㅡㅡ 시발 존나 갑갑해
애초에 외상을 왜해줘 아무 증거서류도 없이 뭐하는건지 사기꾼이나 멍청한 부모나 똑같다
자캐한테 직업이 있으면 적어도 그 직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조금이라도 찾아봐야 할 거 아니야. 멍청아.
흑흑 날씨 너무 춥다 감기는 걸려버렸고 머리감아야 하는데 넘 추웡ㅠㅠㅠㅠ
>>574 ㅋㅋㅋㅋ ㄹㅇ 검색도 안해보고 설정 쓰는거보면 현타온다ㅋㅋㅋ 근데 스레딕에 있는 아가들도 만만치 않은듯
집에 손 달린 사람이 나뿐이냐 왜 자꾸 나만 못 부려먹어서 안달이야 나머지는 다 짐승이냐
유독 자커에서 일본어 번역체 라노벨체가 많이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글 쓰기 전에 소리내어 읽어봅시다
초딩때부터 지 필요할 때만 붙고, 지 유리한대로 말 지어내더니 성인 되어서도 정신 못차리는 널 어떡해야 할까? 봉사단체 들어가서도 쪼잔하게 그러고 싶어? 고작 마카롱 하나때문에 지금 일 이렇게 된거 아니야. 네가 평소에 하도 날 우습게 여기는게 선배들 눈에도 보이다가 그걸로 다들 확신 한거지. 이번에는 어떻게 나한테 뒤집어 씌워볼래? 다들 직접 봤잖아, 드디어. 너도 망해봐야지, 그동안 했던만큼.
개새끼들아 나좀 작작 놀려쳐먹어라 시발
이 왕재수 새끼는 다 들었으면서 ㅈㄴ 모르는척 못듣는척 그리고 모르는거 물어봤다고 대답해주는게 말투도 띠꺼워. 사람 기뿐나쁘게 만들어 게임하다가 원하는거 못얻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거 일부러 보란듯이 해놓고 하나 줄수도 있는거를 지 필요없으면서 돈 많이 썼다고 정색하고 내가 왜? 니가 하든가- 시전 ㅋㅋㅋ 내가 할줄알았으면 고생을 왜 하겠냐 그리고 이 미친새끼가 그럼 자랑을 하지말든가 지가 지돈쓰고 왜 지랄이야 사람이 베푸는게없어 조금이라도 베풀면 알아서 뭔가라도 해줄텐데 말투를 그따구로 해버리니까 상대방이 니한테 뭔가해주고싶은 생각이 들긴하겠냐ㅡㅡ 뇌가 있긴해? 니는 니가 호박씨 까는줄도 모르지? 남한테 핑계넘기고 다 지가 대단한냥 떠들어대는데 니가 험담하던 다른 애들하고 니하고 똑같애 정신병자야 나한테 실수했으면서 지도 똑같은 상황이라고 미안하다는 말도 건성으로 하고 왜 사고친새끼는 따로있는데 작은 도움도 없이 피해받은 내가 다 처리하고 사고친새끼는 손하나 까딱안하는거지? 미안하면 그에대한 성의라도 보여야될거아냐 ㅈㄴ 구라쟁이새끼 얼굴로 계속 시비거는 거 ㅈㄴ 빡쳐 그러는 닌 예쁘고 잘생긴줄 아나 뭔가 하거나 먹을때도 새끼가 개치사하게 행동해. 나는 반이상을 그냥 줬는데 먹는거로 ㅈㄴ 유치하게 굴어 뭐하나를 사더라도 다 나누고 같이 쓰면 좀 어때서 지가 샀으니까, 지가 했으니까 죽어도 지몫은 채워야된데 ㅈㄴ미친거아니냐고. 쥐똥만큼도 용납을 못해 날 뭐라 생각하는건지 지 맘대로 왕노릇하면서 이거하라 저거해라 시키는거 뭐야? 지가 해도 될일을 남한테 해줄수 있냔 부탁이 아닌 명령조로 너 가서 하고와라 니가해라 라며 휙 던지고 말투가 개싸가지인데 내가 해줘야돼? 왜? 굳이 내가 안해도 되는 거잖아
어디서 저딴거 굴러들어왔냐 저것도 관심병 아님? 뇌 한 번 까보고 싶다 머릿속에 뭐가 들었길래 저러냐
겨울 존나 싫다 빨리 지나갔으면 추워서 밖에 나가기도 싫고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고 좀 놀려고 돌아다니다보면 추워서 화장실 자주 가고싶어지는 것도 존나 짜증남ㅡㅡ 우리집엔 욕조가 없어서 씻을때도 덜더럳ㄹ덜 떨면서 씻어야되고 ㅅㅂ 거지같은 점도 개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융신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들부들 떠는거보소 진짜 대가리 안 굴러가나보다 저 대가리로 어떻게 그 나이까지 살았대? 사기 안 당한게 기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Tmi의 기준이 뭘까 대체? 오늘 화장실을 사용한 횟수만 라던가 더러운 내용만 아니면 대화하다가 자연스럽게 나올수 있는 내용도 있는데
꼭 한 짓만큼의 벌은 받기를 바랄게
피해망상이라도 있나 왜저래
아니 다들 병신이라니까? 왜 누가 더 병신인지 우열을 가리려고 해
레알 꼴보기싫다 아가리 닥치고 쫌 꺼졌으면
이젠 쟤네가 이상한 건지 나 혼자만 이상한 건지 잘 모르겠다. 양쪽 다 이상한 거겠지. 다 죽었으면 좋겠다 머리가 너무 아파
아씨바 할말을 잊었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이젠 뭐라고 또 헛소리할지 감도 안 잡힘 ㅋㅋㅋㅋㅋ 대가리 부숴버리고싶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드러워서 피하지 ㅋㅋㅋㅋㅋㅋ 내 평생 살다살다 저런 인성 쓰레기 처음보구요 개념따윈 일찌감치 음식물 쓰레기에 말아 쳐먹었나보네ㅋㅋㅋ 도대체 부모가 애를 어떻게 키워야 저런 애가 나오는거? 상식밖의 일이다ㅋㅋㅋㅋㅋㅋ
입으로 쓰레기 생산하면서 옆에 시녀년 끼고 좋단다ㅋㅋㅋ야 솔직히 말해봐 옆에 붙어있는 붕어똥때가리 너도 대가리 딸리지?ㅋㅋㅋㅋㅋ 미친년들 초등학교 때부터 국어 공부 얼마나 안 했는지 안봐도 뻔하네ㅋㅋㅋㅋㅋ
시발 내가 왜그랫지 시발!!!!!!!!!!!!!!!!! 시발24 ㅣㅅㅂㄽㅂㄽ5ㅈㅅ발1$@%!@$@ 아 시발 진짜 다신 안해 시발 아 쪽팔려 시발 ㅣㅅㅂㅂㅈㅅ발 아 ㅅ발진짜 진짜.....ㅣ 내ㅏ왜그랫어 시발 왜글새ㅑㄴ고 시발
느그 트위터 갭창들은 왜 하나같이 그렇게 빡대가리야?
아앆 내눈 저기요 죄송한데 오글거려요 그러라고 만들어준 채팅창이 아닐텐데
별 시답잖은걸로 희희낙락하고 있을 니 모습이 참 안됐다. 평소에 얼마나 무시당하고 살았으면 ㅉㅉㅉ 그래서 니가 얻은게 뭔데? 지극히 개인적인 얄팍한 즐거움? 그딴건 혼자서 딸딸이나 할 때 찾으시고요 니가 인간이면 생각이란걸 하고 살아라 쓰레기새끼야
아 등시나 쫌 ㅡㅡ 모르면 나대지말고 짜져있어라
뭐 저딴 좆같은 새끼가 다있담 니새끼 존재 자체가 어불상실이다 씨발
니 인생도 엔딩임 씨발년아
.
접혀랏 조까튼 현생까고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597 >>598 >>599 >>600
아 썅...화장실에서 담배피는 새끼들 다 뒤져라ㅗㅗ
서울사이버대학에다니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대따~~ 시발 꺼내조 으아아악 탈출하고싶어
친구야, 너 카톡이랑 페북이랑 인스타까지 같은 사진을 쓰고있더라? 근데 그게 문제가 아냐 그러는 사람들은 널렸으니까 근데 사진 진짜 뭣같이 찍어놓고서 올리는건 진짜 아닌것 같아 사진볼때마다 진짜 정박아가 찍은게 아닌가 싶을 정도야 그래서 이야기 했던거 기억하지? 근데 너는 그 사진이 제일 어울리고 좋다 했을때 나는 솔직히 너 뒷통수 한대 후릴뻔했다 제발 프사좀 바꿔 아헤가오가 뭐냐...
플러스로 단톡방에서 사귄 친구도 없이 입학하고 1학년 수업 첫날부터 초면에 다른 사람들에게 막 반말하던 같은 학부 친구야 그것까진 괜찮은데 다섯살이나 차이나는 사람한테도 학번 같다고 반말하는건 좀 아니지 않니?
보헤mian랩sody가 흥행한 이후로 광고나 프로그램에 퀸 노래가 많이 나오는데 하도 많이 나와서(그것도 특정한 몇 곡만) 듣기 싫어짐... 나 퀸 좋아하는데.... 영화는 안 봤지만... 흥행하니까 이 노래 넣으면 관심을 끌겠지~ 하면서 음악 선곡을 겁나 게으르게 대충 하는 느낌
그와 더불어서 전현mu가 에오 에오 에베레에렝ㄹ 이러는 것도 꼴보기 싫음....
너무 시끄러 야밤에 늦게씻고나온것까진 그렇다 쳐도 큰소리로 말하는것까진 그래 개념이 뒤졌으니까 그럴수있지 근데 왜 사람들 자는데 노래를 처부르고 지랄이지 또라이아니야?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다른 여자 사귀는 건 꼴보기싫으니 차라리 게이였으면 좋겠다는 건 도대체 무슨 개같은 생각이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니가 좋아하는 아이돌 면전에 대고 그렇게 말해봐 뉴스에 대서특필 되겠다
>>604 나도 그거 진짜 싫어 ㅜㅜ
니가 내 위라도 되는 것처럼 굴지 좀 마. 오지랖도 작작 하고, '충고'랍시고 바로 앞에서 나 까는 거 진짜 레알 개짜증난다. 니앞길이나 잘가세요. 솔직히, 적어도 사람 대놓고 무시하다가 필요할땐 달라붙는 너보다는 인성이 낫지 않겠냐? 개짜증나네.
잡담판 개같은스레 왜이렇게 많냐? 그리고 뻘스레도 작작좀 세웠으면 좋겠다.
남의 작품 댓글란에서 트롤링 하면서 조회수 앵벌이 할 시간에 좆 잡고 좆구림이나 반성할 것이지 만 명이 들어와도 일주도 안 돼서 다 빠져 나갈 좆구린 글을 클릭 유도하고 처앉았네. 폐기도 과분하고 하드 터트려 버리고 싶은 수준인데 그런 식으로 조회 순위 올려서 좋겠다 인성 토사물아.
제발 내가 잘못한 게 있음 말로 얘기해서 풀어야 할 거 아냐 답 누가봐도 확 느려지고 눈치 보게 만들고 지친다,,, 난 너랑 잘 풀고 싶어
하 진짜 아직도 화가나네 대놓고 투명인간 취급당하고 교묘히 이간질당하고 참다참다 학폭위열었어...그런데 가해자가 우울증 고위험군이라는 이유만으로 처벌은커녕 하다못해 서면으로 사과라도 받았으면 그래도 내가 이렇게까지 억울하지는 않았을텐데 오히려 내가 걔한테 사과했다 심지어는 내가 걔보다 키도 크고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잘한다는 이유만으로 내가 가해자되고 걔한테 가스라이팅은 또 오지게 당해서 몇년이나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가끔씩 내가 걔한테 잘못해서 그런거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난 결국 학교도 그만두고 히키코모리처럼 살고있는데 얘는 자기 친구들한테 입을 어떻게 털었는지 그 친구들이 내가 나쁜인간이라는 식으로 퍼뜨리고 다니더라
ㅅㅂ 배려해줘도 ㅈㄹ이야. 아 뭐 어쩌라고?
아 진짜 작작 좀 앵겨붙어. 너가 나 무시하던 거 똑똑히 기억하고 있거든? 이제와서 친구니 뭐니 하지마. 3년이면 많이 참아줬잖아? 이제 좀 끝내자고.
아버지가 친정 할머니 돈으로 몇년간 월세도 안내고 집에 얹혀살았으면서 할머니 욕하고 그걸로 엄마가 뭐라하니까 엄마한테 욕하고 때리고 발로차고 심지어 물건을 던지고 목졸라서 내가 식겁하고 몽둥이 빼앗고 그걸 막으니까 내머리도 후려치고 내팔 깨물고 결국에는 경찰이 와서 얘기좀하고 나랑 엄마랑 집나와서 모텔에 있었더니 문자로 썅년이라든지 나하고 엄마한테 입에 담지도 못할 욕하면서 내손목도 분질러버리려고 했는데 참았다면서 누가보면 지가 피해자인것마냥 지랄을 떨더라 심지어 자기가 때렸으니 신고해라 라면서 엄마랑 나한테 똥배짱부림 시발 내가 TV나 인터넷으로만 보았던 일을 실제로 겪으니 좆같네 내가 어렸을때부터 지 성질 못이기고 개진상부리더니 그래도 그땐 엄마랑 나 패지는 않았는데 오늘 패는거보고 그나마 있던 정이 다 떨어진다 학교에서 왕따당하고 자살시도 했을때도 아빠가 내가 그나마 하고있던 일에 대해서 대놓고 재능없다는둥 넌 성공못한다는둥 했을때도 아버지니까 가족이니까 하면서 정붙이고 있던 내가 얼마나 병신새끼였는지 깨달았네 백수인게 한이다 얼른 취직해야지 시발
트롤은 왜 안 뒤질까? 다 뒤졌으면.
난 정말 솔직히 솔직히 이런 말 미안한데 자커가 너무.... 너무 오글거려..... 그냥 캐릭터 굴리는 걸 말하는 게 아니라 커뮤 특유의 말투와 문체와 캐릭터 설정에서 느껴지는 일본 애니의 느낌이 너무 싫음 근데 이건 어차피 자커판에서 이러는 거고 자커라는 게 자기가 재밌으라고 하는 거니까 상관없는데 이 자캐놀이의 느낌이 작품에까지 번지는 경우가 있음 그게 너무 싫어....
싫다는거 계속 하라고 지랄 ㅅㅂ
씨발 낳아달래? 낳고 키우기힘들면 고아원에 쳐보내던가 자꾸 이렇게 자식을 장난감+atm으로 쳐보는 이유가 뭔데. 노후자금으로 생각하나ㅎㅎ 무능력하고 인성도 더럽고 성품은 찾을 수도 없고 좆같은 꼰대근성에 이기적인 놈년한테 태어나서 얼마나 괴로운지는 알고있냐? 진짜총 들고와서 쏴죽이고 나도 자살하고 싶다 씨발ㅋㅋㅋㅋㅋ 자식 이름으로 대출쳐하고 퇴직금 다 쳐먹고 2달 넘도록 배짱좋게 돈도 하나도 안벌고 뭐하나 애가 솔직한 이야기하나라도 하면 눈 위로 튀어나와서 지랄빽해요 씨발ㅋㅋ 이게 성인이냐? 그전에 인간 맞긴하냐? 바퀴벌레도 저렇게 안한다 밖에 일하기 귀찮고~~~~ 밖에 사람이나 도전하기 무섭고 해서 자식 줘패고 욕하고 사기치는거 참ㅋㅋ 이쯤되면 머가리에 불지르고 살해해도 정당범위아니냐? 가정폭력 당하고 학교폭력당하고 온애한테 정신병자라고 말하는 새끼ㅋㄱ 부모가 자식을 정신병자로 만들었는데 뭘 그리 자신감 넘치게 비웃는지 모르겠네 제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부모고 뭐고 내인생에 암덩어리 같으니까 교통사고로 둘다 뒤지던가 심장멈추던가 해서 사탄새끼들 좀 내눈앞에 사라졌으면 좋겠어
동생새끼 진짜 ㅋㅋㅋㅋ 버릇없는거 진짜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개념을 밥말아먹었나 뭔 이상한 논리로 사람을 그렇다라고 말하면 끝인걸로 만들지? 뭔 말끝마다 그렇지, 알잖아, 그렇잖아, 맞잖아 이따위 말로 말도안되는 논리 펼쳐대면서 상대방이 그래 라고 할때까지 공감가네 이러면서 사람말 막아내고. 지도 지가 뭔말하는지 모를거야 내가 지가 씨부린거 다 썼는데도 ㅈㄴ 저새끼가 뭐라씨부린건지 모르겠구만 저놈은 지가 싸패여뭐여ㅡㅡ 행동 왜저래. 하... 진짜 저 싸패.. 정신나간 새끼 아닌가? 부모한테 뭔짓거리야.. 불효자가 따로 없다 왜 저렇게 살아? 그럴거면 그따구로 살거면 집나가서 엄마없이 살아 ㅈㄴ 효도 못하는것도 모자라 어디 부모한테 말을 그렇게 해? 행동도 어디서 그따위로.. 니가 후배한테 말하듯 니 싸가지 없는 행동 그게 바로 못되쳐먹은 짓이야. 뇌는 왜 넣고 살아? 사람이니? 니가 사람이야? 그러고 어디가서 부모 망신이나 시키지마 널 오냐오냐 키운 부모 탓하지말고 정신 못차릴거면 나가서 제정신 돌아올때까지 병원같은곳이라도 들어가 살던가 어디서 저따위로 행동을해 넌 몇살 차이도 안나는 니 후배가 그러는거 용납 못하면서 엄마한테 그것도 부모한테 왜그러냐 정신병자 같아 진짜
아진짜 좆같네ㅡㅡ
전기세,집세,온갖 세금 끊기기 일부직전인데 자식한테 매달리고사냐 그러는 주제면 씨팔 애한테 막굴리지는 말아야지~~ 흙수저 아닐까봐 말하는 꼼새부터가 글렀잖아. 신용이 어디 나오는줄 아냐? 부모자식관계라고 해서 신용이 어디 다나와? 무슨 내가 노예인줄 아냐 씨발. 감정쓰레기통 atm기 취급 당해서 좆같은데 당장 인터넷에 다올려서 개씨발새끼라 소문내줄까? 애미년도 이기적이고 심보더럽지만 그래도 씨발ㅋㅋ 공장 일해서 자기똥은 자기가 치웠다ㅋㅋ 근데 한쪽은 뭔데? 일도 안해서 내돈 다 뺏어가고 소리 뻑뻑치고 자기가 임금님처럼 구네 개씨발좆같은 무능력한 백수새끼가 말로만 미안하다하지마라. 술먹으면 그냥 쳐하는소리잖아. 나는 그래도 애비니까 효도는 받자는 심리로 애들 돈 미래 평생 망치냐? 이거 그럼 자식을 자살시키는거나 똑ㅈ같잖아ㅋㅋ 사업실패하고 돈없어 찔찔거리면 돈에대한 소중함을 알던가, 게을러쳐빠져서 치매노인마냥 마음에 안들면 지랄찡찡 폭언에 할말이 없다.
대출은 애비새끼 동생새끼들 노릇해준다고 다썼고, 퇴직금도 시발 애비새끼 일안한거 뗌빵해간거 백만원넘게 써버려서 하나도 없고, 동생새끼들 폰 명의 내꺼로 해서 밀린돈 존나많아서 신용도 엠창이고~~통장에 십만원도 없네. 어디 고양이 데리고 다른데 살고십ㅂ어도 그놈의 돈도없고. 자살해버릴까
니가 피방오라고 같이 옵치하자고 해서 갔는데 너는 접속도 안해서 내가 너한테 전화도하고 문자로 뭐하냐고 했는데 너는 한참뒤에 '롤하고 있음' 이지랄ㅋㅋㅋ 그 늦은시간에 친구 불러놓고 다른피방에서 남친이랑 롤하고있었으면서 나한테 미안한 마음 1도 없고 사과도 안하고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굴어서 개빡쳤다 요즘 친구 많아져서 원래있던 친구는 그냥 신경 안써도 되는거야? 진짜 니랑 연 끊고 싶은데 나랑너랑 같이 다니는 애들때문에 싸우지도 못해ㅋㅋ 좀 적당히해 존나 이기적이고 지 잘못도 모르는년아 한두번도 아니고; 그 눈치없는 성격 상대해주는거도 지친다
아니그리고 이새끼는 지가 내꺼 써놓고 새거 사다놓는다면서 얘가 새거 사왔길래 내가 그럼 이거 나 하나 쓴다? 써도 되지? 이러니까 알겠데 근데 ㅅㅂ 내가 왜 허락 맡아야돼? 그리고 이새끼가 갑자기 이거는 그럼 내꺼! 이지랄인거지 지가 내꺼 다른거 갖고 가면 그럼 니가 나한테 주는게 아니잖아 -1이랑 뭐가 다르니 수학 못하니...
약속지킨거 하나라도 있긴하냐. 편의점 주유소 가서 일하기, 일용직 하기, 친구소개받아서 일자리받아일하기, 조선소 들어가기 ㅋㅋㄱㅋㄱㅋ 다 헛소리들이었네 하루 아침에 일어나면 자식이있는데 뭐하러 일해? 이딴 마인드 밥이고 집안일이고 하지말고 돈이나 쳐벌어서 자식 명의로 된 대출이나 쳐갚으라고 개같은 새끼야. 나도 미성년자 나이는 지나서 그런거 알아서 챙긴다 . 집에 잔돈 긁고오면 술 담배나 쳐사고 내가할말이 없다. 많이 쳐먹고 쳐피고 뒤지려는 계획이야?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 너무 무섭고 가정폭력 상습범 새끼 좀 쓰레기장에 데려갔으면 좋겠어. 울 나라에 말하려해도 가족이니까 화해야해야한다ㅋㅈㅋㄱ배쳐부른것들 부럽다부러워~~~ 죽어주라 제발 죽는날에 상습포기해서 신고하고 내인생에 부모같은거 없던거로 해줬으면 좋겠어. 이 좆같은 나라에는 부모가 못살면 자식이 돈을 줘야하는 어이없는 법까지 있더라?ㅋㅋ 부모가 자식에게 어렸을때부터 하는행위를 당연히 부모니까 하는걸로 인지하고, 자식이 어려운거 있으면 말이라도 곱게해서 도와주게하고, 여행도 같이가고, 서로 친하고, 단점보다 장점을 찾아내되 아이가 잘못한게 있으면 그걸 욕하지않고 뭐가 잘못되었고 왜안좋은지 논리적으로 말하는 거.. 이게 정상이잖아? 나는 전생에 나치였는지 그렇게 산적이없어.. 내부모같지도 않은 쓰레기들 이야기하면 다른사람들이 혀를 찬다. 마지막으로 꼭 하나 묻더라. '부모님 대체 뭐하는 사람인데요?' ㅋㅋ 자식상대로 고기방패 쓰는새끼들이요 엌ㅋㄱㄱㅋ 부모가 나한테 해주지도 않는거, 다른사람들이 나한테 호의로 해주는거보고 정말 눈물이 나더라 이거 정말 받아도 되냐고한다면 그게 정상이라는 사람들.. 하
야 일회성 스레 세워서 물어보기 전에 검색하면 손가락이라도 부러지냐????? 이 자식들이 인터넷 원투데이 하는 것도 아닌데 니네 궁금하면 네이버 초록창이나 구글검색 하잖어 시벌 여기도 검색창 있단 말이야 좀 궁금하면 스레 세우기 전에 검색해라 좀 아나 ㅡㅡ
옵빠~~가치다니쟝~~~ 하는광고좀 안틀면안되나? 그지같아
잘난 거 좆도없고 남는거 하나도 없으면서 평판따지려하네ㅋㅋ 심심하면 다른사람들이 내욕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욕이 나오지 안 얻어쳐먹는걸로 다행인줄알아라ㅋㅋ 하도못해 취업안되는 아주머니도 피뻘뻘 흘리면서 일하고 자활센터가는데 배짱 참 좋다 낳아달라는 말도안했는데 쳐낳았다고 왕인줄알아 천민거지 흙수저 개새끼가 이딴 놈한테 효도할바에 칼 배로 찌르고 뒤지렵니다ㅎㅎ 부모가 막장부모인데 뭘 잘해둬 맨날 입에 하는말에 욕이랑 돈빌려달라(절대 안갚음 나는 놀테니까 니가 내노후좀 보태달라) 남욕 부정적인 생각 못배운거 티난다 진짜 돈도없고 안되는 인생이라고? 할복해라고 그게 최선이야 나이도 다찬 자식한테 노예처럼 부려놓고 그게 진심인지 모르겠네 자신이 가장 편하면서~~시발 오늘도 아침부터 광개토대왕이나 쳐보고 백수짓 하고 개새끼야 죽으라고 제발 이원수같은 씹새끼야 왜 저런 새끼는 하늘에서 안데려가는지 모르겠네
이씨발 좆같은 공인인증서때문에 한 시간 날렸네 시간도 없는데 씨벌
니 성격 존나 좆같으니까 평소에 제발 나 너무 착해~ 나너무 이뻐~ 이지랄좀 하지마 니 안이쁘고 눈치 ㅈ도 없어 제발 알았으면 좋겠다 ㅅㅂ
아 애들 진짜 싫어 짜증나 사촌동생들도 싫고 옆집 애도 싫고 티비에 나오는 애들도 싫고 다싫어 시발 너도 애였어 이지랄하는건 더 싫어 저번에 시골 내려갈때 차타고 가는데 멀미때메 머리가 아파서 좀 자려고 했더니 뒤에 애가 가는내내 의자 발로차고 툭툭치고 시발 진짜 존나 좆같았는데 사정사정 하면서 부탁이니까 제발 하지말아달라고 했더니 건성건성 눼에..... 하고나선 쿨타임차면 또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은 다 귀엽고 사랑스럽다느니 애들이 그럴수도 있지 하는거 존나 짜증나 그럴수도 있지 하는것도 정도것이지 시발 사촌동생들도 우리집에 오면 내가 그려놓은거 달라고 하거나 가져갈거라고 떼쓰거나 만들어놓은거 망가뜨리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달동안 고생고생하면서 만들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망가뜨렸으면서 지가 울긴 왜 울어? 울고싶은건 난데 시발것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상이라도 해주면 몰라 그까짓거 하나 주면 어떠니 많잖아? ㅇㅈㄹ하고 또 만들면 되지 뭐 그런거가지고 화내니 아직 애인데..... 하는 애미애비들 교육에도 존나 문제있는것 같아 그렇게 오냐오냐 우쭈쭈 하면서 싸고도니까 애새끼들이 그모양이지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애새끼들 존나 짜증난다 진짜 이번 설에는 또 뭘 망가뜨리러 올지 존나 무섭다 진짜 숨겨둬도 뭘 그렇게 구석구석 뒤져보는건지 시발ㅋㅋㅋㅋㅋㅋ
질척거리지마 친하지도 않으면서 자꾸 붙어;; 니 나 찐따엿을땐 무시햇자너~
알고 쳐말해라 진짜인냥 믿게 말하면 익명인데 때릴수도없고 피해본건 어찌푸냐 시팔
씨발새끼야 눈도 째진게 존나 비호감인데 성격도 존나 비호감이냐 시발 니 여친도 그런부류처럼 생겼다 시발놈아
옆에 순진하고 멍청한애 데리고 다니니까 니 따까리처럼 느껴지냐 병신새끼야 정신차려라 대가리 피도 안마른 새끼가 니거나 잘해 욕쳐먹을 일 만들지 말고
아 내 얼굴 존나 빨개진다 누가 촌년 아니랄까봐
어째 하루도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냐...
와 지는 계속 혼자 알아보고 있고 혼자 또 다른거 해놓고 그러면서 말은 나보고 나랑 같이하자, 같이 하는게 좋지않냐, 이력서 같이 넣자, 참.. 일 같이 하자면서 뒤에서 혼자 구해놓고 나보고는 같이 하자고? 매너 진짜 꽝이다 니 하는 짓이 뒤로 호박씨 까는 거랑 다를게 뭐가 있어
탈코 강요하는 년들 지랄좆같다 언제는 화장 안하면 여자도 아니라던 년들이 페미에 물들어서 깨우친척 하는거 존나 역겨움 본인들이 생각하는 탈코도 강요하면 코르셋이랑 다를게 뭐임 숏컷도 진절난다 예전엔 내가 하고싶은 머리 다 했는데 요샌 머리 짧으면 페미소리 하니까 그게 싫어서라도 기름
지인 너무 싫어 자기가 무슨 세상 최고 오지는 오히메사마인 줄 알고 있나봐ㅋ 자기는 요리도 잘해 운동은 못하지만 병약하고 커뮤도 잘 만들고 자캐도 잘 만들고 공부도 옛날에는 잘했고 암튼 난 오지게 개쩐다는 걸 하루종일 어필하는데 넘 빡침 그런 주제에 정병도 있다고 지랄... 님 정병을 왜 제가 케어해줘야하나요ㅠ 학벌따위로 날 평가하기 싫은데 자꾸 자기 공부 잘했다 잘했다 하는 게 너무 같잖고 짜증나서 걍 다니는 대학교 까보라고 하고 싶어 중학교때 전교 1 2등했는데 어쩌라는 거야 지금 대학생인데 왜 중학교 스펙을 자랑해 얼마나 자랑할 게 없으면 저런 걸 자랑하나 싶어서 안타까운데... 가끔 또 너무 빡치고... 근데 뒷계까지 팔로우하 어찌할 방도가 없어... 어쩌다 지인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관계 끊고 싶다
어휴 애미 뒤진 새끼 그냥 그러려니 해야지 뭔 ㅉ
아니 니가 가거 싶으면 니가 갈 곳을 정하라고;;;;;내가 말만하면 아 거긴 너무 멀다 아 난 그거 못한다 그래놓고 과반수로 못가는 곳 나오니까 뭐? 못가?! 장난 하니;; 니가 그날 만나 재서 만나는 거잖아 근데 다음날 개학이라서 힘들거 같아? 그러고선 니한태 맞춰주니깐 안된다고 말햐 놓고 그냥 가기 싫다 해 답답하게 왜 돌려 말해;;그니고 좀 응 ㅇㅇ 이딴거좀 안쓰면 안되냐 니가 저따구로 대답해도 내가 100번 봐줘서 좋게좋게 대답해주잖;그리고 그놈의 전화 좀 그만해 학원이라고 나 너처럼 한가한사람 아니야;ㅋㅋ
그쪽이 어떤분인지 다 아는데 언제봤다고 친한척이신지...
아 너는 진짜 개ㅈ같은 년이야 하겠다면서 안한다고 이랬다 저랬다 ㅈㄴ 사람 기분 아주 드럽게 만들지 게다가 뭐? 뭐가 아쉬워? 뭐가 말만 그따구인데 맨날 뭔 개소리야 다 얘기해주고 다 알려줬는데 뭐가 없어ㅡㅡ 왜 지가 승질이야? 그리고 심지어는 되려 지가 화내질 않나 도대체 무슨 경우인건지 아진짜 뭐부터 말해야되냐 아니 뭐 말해서 변하긴 하냐 진짜 할많하않.... 허 참 어이없어서 말해서 뭐하냐. 모르겠다 니가 그런 인성으로 자란게 아닐텐데 그냥 다 짜증나 너 좋아하는거 내가 해주려고 기껏 다 해놨더니.. 이제 좋은거 생겨도 두번다시 너한테 얘기해주나봐라
ㅅㅂ 젠야타 유저인데 겐지가 눈에 불을 키고 달려들면 졸라 빡친다. 어휴 스토리상으로는 좋은데 게임상에서는 그냥 캐삭했음 좋겠네 또 포켓몬 애니 제작진들 마오 분량 좀 늘려줘라 병풍도 아니고 내 썬문 최애 히로인인데ㅠㅜ
친한척 수준이 아니라 아주 미친놈이었네; 슬슬 묻히는거같으니까 잘 모르는 사람들 선동해서 같이 다니려고 저러나
다이어트한다고 지랄해놓고 이 야밤에 또 처먹는 나를 깐다 광광 ㅠㅠㅠ
>>650 ㅋㅋㅋㅋㅋㅋㅋ분노 가득한 레스들 보다 힐링(?)하고 간다 >>652
시발ㅋㅋㅋㅋㅋ 아니 지얘기밖에 몰라;;; 평소에 내 말 하려하면 중간에 허리끊고 지얘기하고 ㅋㅋㅋ ㅋ하고 ㅎ 하고 ㅎㅎ 하고 ㅇㅅㅇ 말투 싫어하는거 알면서 계속 쓰는거야?? 아까 자기 돌아다닌다고 일 다 나한테 떠넘기는거는 뭐였니; 내생각 얘기하는데 존나 유식한척하는거 보는것도 질려서 토나올것 같아. 친구야 인생 똑바로 살아 이 개자식아
남가르치려 들지말고 니들이나 잘하세요 유교 씹선비들아 니들 하는짓이야말로 존나 싸패같애 하여간 꼰대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니들이 제일 꼰대인걸 즈들만 몰라요 ㅉㅉ
내가 아는 어떤 단톡방 대외적으로 좋은 이미지라 알려져있지만 그 실상은 지들이 까는 애들이랑 하는짓이 빼다박은게 걔네랑 오십보수준의 쓰레기에다가 인권감수성 쳐빻은 놈년들 존많 온갖 정의로운척은 다하면서 뒤로는 쓰레기짓 일삼는 노답인생들ㅋㅋㅋㅋ
지가 치우고 청소하는것도 아니면서 나보고 왜 이렇게 놓냐 ㅈㄹ이야
효자효녀의 탈을 쓴 악귀들아 니들은 남의 아픔이 감성팔이로 보이지? 개새끼들 얼마나 인성들이 잘나셔서 존나 복에 겨워서 남의 상처랑 힘든거 조롱질을해? 가정교육 잘받아서 그런행동을 하니? 멀쩡한 부모밑에서 인성쓰레기로 자란게 니 그릇이 결국 그 수준밖에되지 않는다는것밖에 더돼? ㅉㅉ 니들이 한짓 고스란히 돌려받길바래 인과응보 사필귀정, 인생 부메랑이라고 자기가 지은 업은 피할수가 없는 법이란다^^
유교탈레반들 전부 뒤졌으면 개씹새뀌들ㅗ^^ㅗ
새끼들아 아무리쉬는시간이라지만 정도란게 있는거야 존나시끄러 여기가 니네 안방이냐~~~~한명이 목소리볼륨-2씩만해줘도 세상이 조용할듯
동생 이새끼 사람새끼 아님 어제랑달리 가만히 있길래 얘가 이제 생각이란걸 하나보다 싶었는데 그럼그렇지 사람못괴롭혀서 안달난 싸패 새끼 맞음 주말도아니고 주말이라고 해서 해도되는 짓거린 아니지만 니 생각만 하고 일하고 온사람은 쉬어야지 담날 또 출근인데 몇시간도 못자게 만들고 자꾸 부모님 힘들게해? 너 계속 이해 해줄거같냐? 부모님이 너 이해하는것도 한두번이지. 거의 포기상태거든 니가 관심받고싶은거든 일부로 심기 건드리는거든 다. 나중에가서 후회할텐데 그렇게까지 못살게 굴어야겠니? 개만도 못한 자식아 진짜 왜 그렇게 살아? 니 집구해서 나가 살아 왜 사람 힘들게해 니가 그러고도 사람새끼냐 넌 인성쓰레기 싸패에 불효자야 부모가 멀쩡한데 어떻게 니같이 버르장머리없고 싸가지없고 배려없고 개념없고 생각없고 비정상적으로 자랄수있지? 이상하다 정신차려라 좀..
중국에서 와전된 유교 길러서 그 사상 그대로 머리에 주입한 꼰대들 하루빨리 안녕하면 좋겠어 그리고 기독교인들 길가는 사람 잡아서 설교하고 교회 오라고 하지 마 니네가 그렇게 좋아하는 예수한테 하루빨리 보내줄 수 있으니까 조팔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보는 사람 있으면 시작할게' 이거 뭐임...? 아니 뭔 말 한마디도 안해놓고 보는사람이 생기길 바라니; 대여섯 레스 풀다보면 사람들 들어온다곸ㅋㅋㅋㅋㅋ 나도 몇번 경험했어 날 믿어봨ㅋㅋㅋㅋ 진짜 이런 스레가 한두개여야 말이지ㅋㅋㅋㅋ 썰풀다 사람 없는거 같아서 물어보는거다 그런거면 몰라 시작도 안해놓으면 네가 할 얘기가 뭔줄알고 사람들이 보러 오겠니... 썰풀다 사라져놓고 다시 와서 '보는사람 있어? 있으면 시작할게' 이것도 참..ㅋㅋ 사람들이 네가 언제 올줄 알고 계속 그 스레에서 기다리겠어ㅠㅠ 그리고 페북은 왜 못 퍼가서 안달임? 유입 생기는 건 좋은데 이상한 애들이 꼭 끼어들어오는거 같음 유입이 다 그렇다는건 아닌데 갑자기 이상한 스레 생기는 빈도가 늘었어ㅠ 그게 아니면 뉴비티 팍팍나는 애들ㅋㅋ 뭔지도 모르겠는 사이트 들어왔으면 여기에 대해 좀 알아봐야 되는거 아니니...? 쓰이는 용어도 제대로 몰라서 스레주를 스레라 그러질 않나ㅋㅋㅋ ~~한 스레 모여봐 뭐 이런거 볼때마다 너무 답답해 뒤질거 같음;; 그리고 느이들 사이트에서 쓰이는 용어가 여기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말아줄래 제발.. 모 스레에 레전드판을 ㅌㅅ이라고 하는 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꺍 니네 사이트에서 누가 레스 고마워! 이런 댓글 남기면 가만 둘거야??ㅋㅋ 또ㅋㅋ 어떤 스레가 읽고 싶다면 검색 기능을 활용하지 않겠니 얘들아... 부탁임 진짜; 여긴 검색 잘되잖아... 차라리 잡담판 같은데 세웠으면 모름 괴담판 같은데 ~~한 스레 어딨는지 아는사람 있어? 이런거 세우는건 뭐야... 판마다 검색창 있잖아 그걸 활용해!!! 제발!!! 그런거 거의 다 10레스도 못넘기잖아 스레가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드니ㅠㅠ
갱신
암만봐도 못 그리는 거 맞는데 존잘이라고 빨리는 애들 싫다. 인체야 프로도 틀릴때 많으니 그렇다쳐도 선찍찍 휘갈기고 대충 슬렁 칠해 놓아서 미완성같은데 후빨들이 금손님 존잘님 하며 빨아주고 강좌하니까 존나 지가 프로라도 된줄 알아. 아.. 강좌하니 프로는 프로인갘ㅋㅋㅋ 운좋게 인기장르 잘잡아서 뜬거 같은데 어디까지 잘나가나 보자.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종이 한장한장 다 잘라주고 이거 고치라고 말하니까 정색하고 그냥 내가 만들고 네가 다 하거나 걍 너 혼자 다 하세요 상관안쓰고 싶어 나도 그리고 내가 만들어도 그거보단 훨씬 잘해ㅋㅋㅋㅋ 누군 못해서 안하는줄 아냐
수강신청 개빡쳐 돈 냈는데 선착순이 뭐냐고 개똥같은 놈들아
제발 이름없음 유지해줘라 뉴비라면 공지사항은 읽어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익명사이트라고스레의 스레주이외에는웬만하면이름달지말라고ㅠㅜㅜㅜㅠ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왜똑같은이름달고다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드민한테 신고때려야하나
길바닥에 침 뱉고 댕기는 새1끼들 지가 그거 다 도로 핥아먹어라. 지네 집에다 침 뱉으면 난리를 칠거면서 다같이 쓰는 길바닥이나 복도에는 왜 뱉는데? 이 무개념들아.
욕먹을 일도 아니고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같이 싸잡혀서 욕먹으니까 덩달아 나까지 안좋은 이미지로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다 그냥 혼자할걸 뭐하러 사람들과 한다고 팀때문에 왜 나까지 욕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진짜... 아무 말도 안했는데 그냥 가만히 있기만 했는데
사내새끼들 꼴도 보기 싫다 더럽고 냄새나고 헛소리만 싸대고 지가 존나 잘난줄 알고 약자 무시하고 자기가 잘생긴줄 알고 지랄하고 툭하면 소리 지르고 시끄럽고 품평질해대고 조또 모르면서 아는척하고 다 싫고 좀 꺼져버렸으면 좋겠어
여우같은 친구년.. 아니 그냥 ㅈㄴ 개 썅 여우년. 이년도 친구라고.. 개같은 여우짓 ㅈㄴ 잘해 눈에 다보이는데 안보이는줄아나봐 진짜 짜증나 이년은 방법이 없어 굳이 내가 뭐 잘난것도아니고 ㅅㅂ 왜 나한테 지랄이지? 내가 ㅈㄴ 만만한가? 웃긴게 지 좋은거 다 해놓고 나보고 뭐? 좋은거 있으면 내놔? 지랄하네 내가 줬더니 무시하면서 대답도 안하고 모른척했잖아ㅡㅡ 그리고 지는 안주면서 나보고 더 내놓으란건 뭐야 이미 지는 나한테 한마디도 없이 다 해놓고 내가 할거까지 지가 하려고 아주 남 좋은꼴 못보겠단거아냐 맨날 지는 아닌척 안그런척 ㅈㄴ 잘하는데 니 하는짓이 여우짓 아니고 뭐냐 그게 그럼. 나는 도와주지 못하니까 아니지, 싫으니까 변명은 다른 애가 하라길래 한것뿐이다 라고 해놓고 실컷 지꺼만 공들여서 열심히 하고 뭐하나 주기도 아까워서 나한테는 까먹은척하고 그렇게해서 남이 알아주면 아주 좋디? 참나 세상에 이런 여우년은 또 없어요. 넌 그러다가 다른애가 여우짓하면 ㅈㄴ 빡쳐할거잖아 왜 내로남불이야 한심하다 왜 그러고 사냐
걸으면서 담배피지말라고 니얼굴에 걸으면서 똥 싸주리?
필요할때만 친한척 다른애들보이면 거기로 가는 너 진짜 혐오스럽다!! 근데 그래서 너가 친구 없는거임 ㅇㅇ 꼬시다 ~~ 이제 나한테 붙지마
아 씨발 진짜
시발 개 좋같은거 아 씨발
떡볶이 먹을 땐 ㅈ밥이었는데 다 먹고나니까 배아프다 ㅅㅂ 장에서 추진력을 얻기 위한 큰 그림이었나 떡볶이 새끼
아니 시발 익명성 훼손 안 되게만 했음 좋겠다고 얘기했는데 중립충에 불편하면 나가래ㅋㅋㅋㅋㅋㅋㅋ 지들 까는데 다른 사람들이 조금만 뭐 잘못된거 지적하면 그걸 못 받아들이고 토달아ㅋㅋㅋㅋㅋ 시발 보니까 빠들도 답없지만 지들끼리 계속 익명사이트에서 자꾸 익명성 훼손하면서까지 까는것도 노답이네ㅋㅋㅋㅋㅋ 운영자는 이런거 제재 안 해?
ㄱㅅ
나 빼고 가족 밥먹는데 쩝쩝거려 방학되면 너무.. 싫다 ㅠ 괴로워
사회적으로 특수한 환경에 있는 입장에서 나랑 비슷한 환경에 있는데 별로 공감 안되는 쪽으로 의견 주장 강한 사람 보면 짜증나. 다른 사람들은 그 사람 의견이 보편적인 건 줄 알 거 아냐. 그렇다고 끼어들면 말싸움될 게 뻔하고... 근데 하필 이 사람이랑 나랑 특정 관심사 겹쳐서 더 짜증...... 싫다 싫어
아니시발제발뉴비여러분이름없음은이름없음으로남겨두라고내가보는족족이름떼라고레스남기는데존나거슬려진짜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레딕은*익명사이트*라니까친목시발나도친목하고싶어근데참고있잖아!!!!!!스레딕규칙이그렇다고!!!!!!!!이게한레스에만이름유지하고댕기면뭐그래이해하는데이게다른레스에도자꾸만보이니까내가빡쳐안빡쳐시발공지좀읽으라고모르겠으면잡담판같은데서질문하거나사이트를10번정도꼭꼭씹어서공지읽어봐
왜 씨발 너는 네가 할 수 있는걸 남들도 할 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씨발 니 잘났다고 자랑하는거냐고. 잘났으면 니가 잘난걸 아시던가요;;
재수없게 운빨로 좋은 유전자 환경 부모 타고났으면서. 망했으면 좋겠다 망해라 망해라 너같은 애들한테 들러붙어서 아양이나 떨어야 하는 나도 싫고 너도 싫으니 몽땅 망했으면 좋겠다
내 휴대폰을 주웠으면 전화를 받으세요. 개같네. 제 핸드폰 들고 카페에 들어가계시지 말구요^^
갱신
선생님!!!나잇값하세요!! 물어본거에만 대답하시고요!! 공사구분 제대로 하세요!! 쓸데없이 오지랖부리지 마시고 너나 잘하세요!!
뭐하자는거야 친하지도 않으면서 계속 붙고 지가 옛날에 했던 일은 생각도 안하지? 알지도 못 하면서 무시하고 쉽게말하고 누명씌우고 몰아가고 내가 널 싫어하는게 아니라 니가 날 싫어하는 거겠지 처음봤을때도 나 인상쓰면서 보고있었잖아 그뒤로도 남들 앞에서 깎아내리고 니가 뭔데 내 인생에 참견이야 실제로 능력도 없고 붙어가면서 지가 뭘한게 있다고 큰소리인데 착한척하는거 볼때마다 역겨워 연기라도 잘하던가 뭐 하나 잘하는것도 없으면서 나서고 민폐끼치고 할말 못할말 구분 못 하고 멋대로 동정하고 무시하고 막말하고 뇌가 있으면 생각이라도 해봐 애들이 널 왜 가만히 두는지 내가 널 왜 가만히 보는지 니 처지부터 생각이나 하고 행동해
어그로 병신들 작작 해라
돈많다고지랄떨지마 지가돈버는것도아니면서 니그러는거알면 부모님맘상하셔
아 새로운 반 지뢰 개많아 지가 연예인인줄 아는 년하고 이마 개넓은데 머리 파마한 년 옛날부터 빡치게하는 년들인데 초특급 지뢰같은 년들 터지지만 말아라 진짜 부탁인데 나한테 시비걸지마 광어같은 눈으로 쳐다보지도 말고 홍~ 홍~ 진짜 꼴보기 싫어.. 너네 끼리끼리 노는거 제발 좀 갈라져 그리고 이마넓은년 니 개못생겼어
편파 왜하는거야~??응응? 역시 인간은 진화의 동물이라 대놓고 무시하면 이젠 걸리니까 아예 싹 지워버리네ㅋㅋㅋㅋㅋ 아 쓰레기들 웨에에에에에엑
너나 잘해라 ㅅㅂ
으으으으 자꾸 내가하는거 따라하는 친구놈(연예인 팬덤까지 따라들어옴) 진짜 물먹어봐랔ㅋㄱㄲ 낼보자 친구여...넌 이제 혼자가 될것이니..
쓰바 구내염깐다 한번에 세개씩나는건 너무한거아니냐?? 사탄의 자식들이냐?? 이 개새들아
아 저인간 말투 진짜 못들어주겠다 열아홉 처먹은인간이 뭐 저렇게 글을 쓰냐ㅜㅜㅜㅜㅜㅠㅜㅜㅜㅠ 인소인줄ㅜㅜㅜㅜㅜㅜ
매복 사랑니 ㅅㅂ
아무리 소설이라지만 대놓고 사연이 있을뿐인 진성 악역을 쉴드치고 피해자를 욕하는 건 또 뭐하는 경우냐? 미쳤나봐 단순한 리뷰 글에 혐오감이 들줄은 몰랐는데 같잖은 논리가 너무 역겨워 그 논리마저도 그냥 악역에게 빠져서 정신이 나간 추종자가 헛소리 짓껄이는 수준임 지 말로는 피해자가 폭군, 학살범, 어린아이 살해 시도 기타 여러가지 전과가 있는 미친 악역한테 정 안줘서 그런거다, 만약 피해자가 잘해줬다면 최소한 애를 살해하려 했던 사건은 없었을 거다 하는데 그 정 안 줬을 당시 피해자 나이가 못해도 다섯살 정도 되는 어린아이라는 건 못 보고 지나친거냐 아니면 알면서도 외면하는 거냐 그리고 이게 정을 안줬다고 벌어질 일이 아닌데 생각을 뭘 어떻게 하면 그런 해석이 나오지? 이래서 콩각지가 무섭다는거구만
또 한것도 없고 결과물도 시간대비 없는 수준인데 시간은 이렇게 지나가네 짜증 아 내일은 다 때려치고 그냥 밖에 놀러나가고 싶다.
사람 많아보인다고 다른 판에 하소연 스레 올리지 마 하소연판이나 고민상담판 가라고 그 판에 어울리는 주제도 아닌데 왜 오는 건데
일회성 스레도 올리지 마 일회성으로 까는 스레 여기 있잖아!! 검색 해보고 쓰라고!! 그래 뭐 누가 잘못했는지 물어보고 싶겠지 그런데 멀쩡히 잡담스레도 있잖아!! 중복 스레도 싫어 검색해보고 세워 통합 까스레 있는데 뭘 또 세우고 거기서 레스 쓰고 그러는데 이미 전에 세워졌던 똑같은 거 멀쩡히 존재한다고!!
응 하나도 안궁금하니까 니 타사이트에서 도배하지마
아무리못해도 널 보는 것보단 차라리 인공지능을 보는게 덜 띠껍겠어. 진짜 사람새끼같지도 않은게 같잖게 눈에 띄어보일려고 상단을 차지하기는 저번에 도배하던 그 새끼도 이 새끼랑 동일인물 맞는듯. 별것도 아닌거 상단 차지할려고 같잖게 구는거 정말 하찮고 띠껍다. 도배충 다 나가뒤져
뭔가 나보고 도배충이라고 욕하는 것 같아서 울적하다 >>707 아 그랬구나 미안
왜 모든 사이트에서 니새끼를 본거같지? 사이버 망령이라 모든 사이트에서 굴러다니는 거임?
>>705 너말고 타사이트에 어떤 도배충까는거임 매번 비슷한 글 올리고 상단 차지하던데 이번에도 보여서 적다보니 메이저한 사이트, 마이너한 사이트를 가리지 않고 보이길래 이런게 사이버 망령인가 싶더라
저새끼가 더 좆같은건 관둘거였으면 시작도 안했을거란게 너무 돋보인다는거
동일인물이 다른 사람인척 다중질해서 관심주고 먹이주는 척 관심끄는거 아님? 그거말고 설명이 안되는 병신들인데?
나이 깨나 먹었으면 선생답게 좀 굴고 남탓 하기 전에 본인이나 신경쓰세요. 그리고 반톡에서 욕 싸지르고 나이값 못하는 돌쇠놈들 공사장 근처 지나가다가 얼굴에 시멘트 떨어져 굳어서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어. 학교에서 내가 낭비하는 시간이 몇인데 네들 때문에 내 귀까지 더렵혀져야해?
오늘 일정 깐다 시건맞춰 나가려다 빨래때매 좀 늦게 출발하게됨 엘베 드럽게 느림+홀수층 짝수층 엘베나 나눠져있는데 최근 홀수층에서 짝수층엘베 잡아타는 인간이 늠+매층 멈추는데 나는 젤 높은 짝수층^^ 결국 지하철 놓치고 지각각^^
교수님 첫날 풀강 에반디요 집 보내주시오
아 개싫다 진짜 이상한 것들이야
눈치없는거아닌데 나 눈치주는거 알아 친구들사이에서 따 당하는거 다 모른척했는데 너네 진짜 심하다.. 눈치없는애니까 눈치주려고 하는행동인거 다보여 일부러 더 따돌림시키는거잖아 모를거같았냐 살기싫다
아니 가만히있는데 왜못잡아 먹어서 안달 피해안주고 바람펴서 간 연애 잘하라고 냅뒀더니 전화와서 왜난리 다차단박았는데 남의번호로 전화하면서까지? 진짜 기가막히네 반오십이나 먹었으면 사람답게 살자
나무 막 자르는 사람들은 생각이 있는거임? 그냥 나무 말고 아파트나 빌라 주변에 있는 나무들 자기네 재산도 아닌데 자기네 농사 짓는다고 다 잘라버리고있음 솔직히 주차장에 뭐 심고 키워봤자 매연 다 처먹고 자랄 식물들인게 분명한데 머리는 제대로 달린건지 의문. 유난떤다고 욕할지는 모르겠지만 옛날부터 나무들 꽃들 보면서 힐링하는게 낙이었는데 그걸 지들 욕심으로 다 잘라버리네 미세먼지 처마시고 얼른 폐병으로 디졌음 한다
단톡방 너무 시끄러워 적당히 끊어야지 끊기질 않고 계속 떠드니까 미칠거같다
아 존나 싫다고 내가 왜 같이 가야되냐고~~~~~~~~ 꺼지라고`~~~~~~~~
ㅋㅋㅋㅋㅋㄱ내가 너 할 수 있는지 지켜볼겤ㅋㅋㅋㅋ그리고 어디가서 그거 티내지마....쪽팔리지도 않니ㅜㅠ
아 네이버 블로그 오른쪽 마우스 금지 기본 설정으로 되어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 당연히 기본설정 된 줄 알고 새 블로그 파고 설정 안 들여다 봤다가 불펌당했잖아 그것도 내가 싫어하는 부류중 하나한테 스벌탱
>>720 근데 그거 모바일로는 다운받기가 될껄? 애초에 스샷기능도 있어서 왠 미친놈이 일일히 스샷찍고 이어붙여서 불펌하더라
전에 물어본 내용 맞는데, 그 땐 대충 설명하고 지나간 문제라 또 물어보는거라고!
>>721 아.. 모바일론 다 되는구나 ㅜ 검색해보니 어차피 완벽하게는 못 막나보네.. 사실 대단한 거 아니니까 퍼가는 것 자체는 그렇다 치는데 말했듯 하필 내가 너무 싫어하는 부류가 가져가서 ㅋㅋㅋㅋ 거기다 나한테서 퍼간 짤을 나보다 잘 써먹는 게 뭔가.. 남좋은 일만 한 느낌.. 차라리 막 여러명이 퍼가는 가운데 그 사람도 퍼간 거면 괜찮은데 그것도 아니고 짜증이 팍 난다 ㅠㅠ
나한테만 좀 안좋게 대하는거 모르는줄아나 이 인간이
아아악 짜증나 자캐설정이랑 하나도 관련없으면서 갑자기 왜 덕질하는 작품 캐릭터 설정 하나씩 훔쳐다쓰는데?? 가지가지해요 진짜ㅋㅋㅋ 이 판 뜨고 만다 내가
뭐 저런 새끼가 다 있어 내가 중고판매를 원가에 가까운 가격이나 프리미엄가에 팔았냐 가격도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내놨고 하자가 그렇게 심한 것도 아닌데 상태가 어떤지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줬는데 이 부분 하자에요 뭐에요 존나 시시건건 따지네 안팔아요 꺼져 시발
3월 모의고사 국어 비문학 개씨발 진짜
넷상에서도 착한척 말잘해야 온전한 피해자로 인정받더라 조금이라도 꼬투리잡힐만한 건수가 있으면 이미 사건의 본질에서 저만치 멀어지고 거기에만 혈안이된채로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물어뜯어대는건 물론이고 바로 가해자로 몰리는거 진심 좆같아 씨발 그놈의 피해자다움 지겹다 지겨워 어휴
시발 왜그러고 살아 진짜 나가 죽어라 수학 어려워 죽겠네
나는 내 최애캐 성우 가치관이 어떤지 별로 알고 싶지 않구요 최애캐 배우가 다른 어떤 역할했는지 알고 싶지 않아요 그 분야 지뢰에요 나는 그냥 온전히 해당 캐릭터랑 작품만 덕질하고 싶은데 왜 자꾸 쓸데 없는 정보를 밟는 것이냐
xxx에서 파는 악세사리들 다 너무 이쁘고 좋은데 실용성 너무 0 이지않나? 그걸 어떻게 하고다녀 너무 오타쿠같아... 진짜 얼마전에 친구가 귀에 깃털() 달고 오는거 보고 좀 식겁했음..
버스정류장에서 할머니랑 버스 기다리는데 웬 남초딩이 다가오더니 난데없이 뭘봐 ㅎㄴㅊ아 하면서 빠큐 날림. 근데 어이없는게 뭐냐면 남자인 나한테 그 소리를 하는 것도 아니고 할머니한테 그 소리를 하더라. 바로 턱주가리를 올려차고 싶었지만 할머니 앞에서 그럴 수도 없고 주변에 다른 사람도 많아서 뭐 이 새끼야?! 하면서 겁만 줌. 척 보니까 뭔 뜻인지도 모르고 인터넷 어디서 주워들은 말 따라하는 것 같은데 나라의 미래가 참 어둡다. 저런 놈들이 커서 어른된다 생각하니까 시발 소름이 돋네. 진지하게 이민을 고민해봐야 할까 하는 생각이 그날 처음으로 들었다.
씨발 개싫어 졸라 어이없게 몰아가네 그러면 좋냐 썅년아? 내가 씨발 잘못한 거 하나 없는데 말꼬리 잡고 늘어져서 결국 사과 받아내면 좋냐고. 진짜 개같네. 졸라 어이없어 씨발.
수족냉증 이 나쁜것 당장 내 몸에서 사라져ㅠㅠㅠ 장갑껴도 춥고 양말껴도 추운건 싫다고 ㅣㅠㅠㅠㅠ
개인적으로 온라인에서 새로운 컨텐츠를 창조하는 건 좋게 보는데, 개척에 지나치게 몰두한 나머지 주변에 민폐를 끼칠 정도가 되면 그건 솔까 보기 흉하다;; 스레딕은 아니고 그냥 여러곳 다니면서 든 생각인데 간혹 이상한 데서 개척정신을 과하게 발휘하려는 사람들이 보일 때가 있더라 그러지 말았으면...
시발년아 내년에 고등학교가서 만나면 이젠 내가 존나 재밌게 다굴까줄게 내가시발 그동안 친구없어서 가만히 당해준줄 아나 ㅋㅋㅋ 응 아니야 이제는 나도 못참음 수고하세요 개좆같은년아 ~
중학생은 그네 타면 안되냐 ??? 애들이랑 그네타고 있는데 갑자기 와선 초등학생들이 타는 그네를 중학생이 타면 안된다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50대 되보이던데 시발 그나이 처먹고 뭐하러 다니세요 아저씨 ㅋㅋㅋ 뭐 ? 여자는 조신해야 된다공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쌉소리 하지마세요 진짜 ㅋㅋㅋ 그걸 당연하다는 듯이 나불거리고 있어 저런새끼덜 때문에 메갈 늘어나고 그러는거 아니냐 증말 ㅜㅜ 한남충은 저런게 한남충인데 ;; 진짜 싫다 정말
내 돈 내 취미생활에 쓰겠다는건데 왜 취조당하는것...?사줄거 아님 고나리 좀 안했으면 좋겠다ㅎ;;당장 내일 굶어죽을 정도로 쏟아붓는 것도 아니고 진짜 돈 때문에 눈치보는 거 진절머리나게 겪었기때문에 관련 얘기 듣는거 진짜 극혐하는데 왜 내가 잘못한 사람처럼 되버렸냐ㅎㅎ아 개빡쳐ㅎㅎㅎ
씨발 내가 이래서 이새끼랑 같이 나가기가 꺼려졌던건데 좆같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이 괜찮으면 뭐해 씨발 먹고싶은거 말하래서 말했더니 그건 싫다 뭐라지랄하고 말해도 아무거나 말하는거냐며 존나 사람 말 하지도 못하게 하고 지랄맞다 ㅈㄴ짷ㅎㅎㅎ
존나 페북에 우울증 걸린 척 우울,자해 ㅇㅈㄹ떠는거 꼴보기싫다 양아치년이 대가리에 생각좀 넣고살아 학교에선 그냥 쓰레기처럼 지랄하고 다니면서 존나 힘들어 뒤질 것 같은 사람은 따로 있는데
친구년 너무 예의없고 싸가지도 없고 성격도 나쁨ㅜ 우리엄마가 그렇게 잘 대해줬는데 인사도 안하고 쌩 나가버릴때 존나기분나빳어 시발련아ㅜ 나는 니네 애미한테 니 빡친거 삭혀가면서 온갖예의는 다 차리는데 니년은 그거 한번이 힘드니?ㅜ. 자살했음 좋겠어 너 나중에 사회생활 좆창날거 너무 빤히 보여서 불쌍해ㅜㅜ 그냥 뒤지자 맘 편하게
고나리질하지마
왜 다른 사람한테 이렇게 해달라고 부탁조차 못하냐? 애먼 사람 눈치줘서 이거 ~인거 아니에요? 이거 ~해야되는 것 아니에요? 원래 지가 그 일 해야 되는데 남 시킨다. 세상 무능하다.
안그래도오늘아르바이트하는데 이제부터원래내일아니었던것도하라고시켜서좆같은데 애비성격쏙빼닮은동생년까지쌍으로지랄해댐 입만열면오글거리는중이병대사뱉으면서지가뭐라도되는줄아는데존나관심없고 알바끝나고기운내려고만두랑탕수육사왔는데 시발기분너무좆같아서젓가락도대기싫음 진짜눈물난다
그년은지때매입맛다떨어진것도모르고 그러게왜먹지도못할만큼음식많이사서버리냐고지랄할듯 미친년아니가내입맛싹떨어지게하는막타날렸어 시발그래도버스타고오면서억지로좋은생각하고기운냈는데아진짜눈치뒤진년
시발장도봐와야되었는데당장내일아침부터굶게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왜저러고 사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감기좀 까고가야겠다 낮에 좀 자고 일어났는데도 몸에 기운이 없어
아 개새끼 진짜 존나짜증나네 한두번이어야지;
난~~~정말~~이해할수가없어~~~~~~~~~~ 왜저러고살ㄷ까~~~~~~
판 자꾸 잘못 찾아오는 새끼들 개빡침 그렇게까지 화날 일인가 싶으면서도 존나 거슬리구요 ㅠㅠㅠㅠㅠ 괴담판에서 타로를 왜 보냐고 ㅆㅂ 잡담판이나 연애판으로 판 빨리 옮기면 좋겠음 자꾸 갱신되는 거 좆같아 타로카드 스레주 보고있니??? 판 옮겨 진짜 ㅈㅂㅈㅂㅈㅂ 누가 이 레스 캡해서 그 스레에 올려주면 좋겠다 ㅎㅎ;
아 씨발 존나 좆같은 썅놈의 씹새끼 하는 짓거리 씨발 방사성폐기물같네 아가리를 세로로 찢어죽일 새끼 친가 외가 위아래로 3대를 잡아 죽여서 만든 탕국 눈구멍으로 마시게 하고 싶네 개 좆같은 새끼가. 존나 병신같이 씨발 대화를 할 거면 서로 말을 주고받아야 할 거 아냐 정박아새끼야. 니 할말만 하고 뚝뚝 끊고 그러면서 또 지 아는 건 어떻게든 자랑해보려고 오글거리는 말투 쓰면서 씨발 아둥바둥하는 거 보면 성대를 집아찢어서 쉭쉭 바람새는 소리나 죽을 때까지 내게 하고 싶어진다 그 나이 쳐먹고 중이병이 도졌나 씨발새끼야.
뒷담이들 선 오지게넘네;;
>>699 으.... 스캐에도 그런식으로 아갈미향 쉴드치는 애들 존많이라 극혐이고 소름끼쳐 진짜 걔들은 드라마에 미쳐서 사리분별이 안되나??;;;
당연한걸 대단한것마냥 지껄이면서 잘난척하는애 짜증나고 재수없다 시발ㅗ
내가 학교 가고싶어서 가는것도 아니고 지들이 끌고온거면 집에서는 쉬게 해줘야될거아냐 수업 빡세고 쉬는시간 없고 존나오래해도 괜찮은데 집에서는 쉬어야지 숙제 오지게 많이내줘 담임 좆같은년진짜 시발 엄마가 더빡쳐 하루종일 다했냐 언제할거냐 옆에서 지랄 지랄 내가 알아서 하게 놔두면 안되나 그걸 꼭 지랄을해야되냐고 압박감 쌉오짐 심지어 다하면 그거 꼭 지가 다 읽어봄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나씻는동안 지멋대로 쳐읽어 병신같은년 왜사냐
삭제된 레스입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요즘 스레딕에 이상한 애들 되게 많네 유입 많으면 분위기 이상해지는 건 어딜 가도 똑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해 안되는 건 어쩔 수가 없다
>>757 >>758 똑같은 수준으로 행동하지 말고 운영자한테 신고해서 삭제랑 차단빵 먹이라고 해라 너나 걔나 똑같이 꼴보기 싫다
>>759 그러게 어그로가 판을 치네 요즘은 어그로나 관종짓이 하고싶은 사심을 숨기다가 어그로가 보이면 똑같은 수준으로 행동해서 멀쩡한 유저들 눈쌀 찌뿌리게 만드는 어그로가 유행이라도 하나봄
아 왜 갑자기 비오고 지랄이야 니미씨발 계획이 틀어져버렸네 새벽에나 비올것이지 ㅠㅠ
버스 정류장보다 미리 앞에가서 타는 새끼들 뒤졌으면 그새끼들이 새치기는 기본이고 먼저 타서 정류장에서 기다리다가 정류장에 안 멈춘 적도 있고 여러모로 적폐같은 새끼들임
뒷담판 (일부♡♡♡ 내가 스레더들 사랑하는거 알지?)레더들 시발연놈들아 자중해 이성대립 정치소제 아니면 뭘 하든 냅두니 그냥 존나 아무 글이나 싸질러놓네 그러면서도 지는 존중받고싶냐?
진짜 이 말이 너무 하고싶어진다 저새끼들은 누구보다도 어그로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저새끼들은 누구보다도 로어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윗층 누가 살길래 맨날 쿵쿵 쾅쾅거림 이것들 때문에 저번에 우리 집 물난리도 났었는데 진짜 왜 이러냐?
본인들이 캐해석 못하는 거면서 계속 원작 보고 캐붕캐붕 거리는 거 화난다 한두 명도 아니고 장르 전체가 자꾸 그 캐릭터를 옛날 성격으로 비교하면서 원작캐붕냈다고 하는데 난 오히려 이번에 그 캐릭터가 내가 생각했던 상황에서 상상한 그대로의 행동이나 대사 날려서 놀랄 정도였다 원작 보고 캐붕이라고 하지 말고 님들이나 캐해석 공부 더 하고 오시길
일회성스레를 만들지말아주세요.... 제발.... 좆같아요 너는 나하나 세우는게 어때서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너뿐만아니고도 세우는애 존나 많구요.... 그럴때마다 가서 세우지말라고 하는것도 짜증나구요.... 말할때마다 날서게 말하지말고 둥글게 말하자 하는것도 짜증나요... 시발 한두번이어야 좋게친절하게 말하지 그냥 좆같아서 알려주기도 싫다 그냥 묻지말고 꺼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나알려주면 계속 질문늘어나는것도 존나 짜증납니다 네이버에 검색만하면 A부터 Z까지 다나오는걸 그럼이건뭐야? 어떻게해? 이런식으로 질문 늘리는것도 좆같아요 제발
윗층 졸라 시끄럽네. 대체 뭘하길래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노랠 틀어놓는거지? 존나 미친 집구석 씨발 빨리 꺼져버렸음 좋겠다.
지 혼자 살길 마련해두고 혼자 쏙 빠지는 모양새가 참으로 역겹다 평생 사람구실 못하면서 굶어 뒤져라 시발
뭐야 씨발!! 돌려줘요!!!!ㅠㅠㅠㅠ
넌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게 거짓말이네 도대체 진심이고 사실인 내용이 뭐였니
버스 정류장 미리 앞에서 서지말라고 좆같은 새끼들
알바 ㅈㄴ 왜 안구해지는데 ㅠㅠㅠ 이력서 읽지도 않았어... 읽씹하는 곳은 또 뭔데..ㅠㅠ 경력 상관 없다며.. 그럼 경력자 표시를 해야지ㅡㅡ 마감 날짜를 제대로 정하던가 이력서 넣으니까 바로 마감되고 읽지도 않아.. 알바 구하긴하냐고.. 돈벌지 말라는거냐
현실을 등한시한채 조언하는 사람들을 보면 착한척하며 상처주는 지극히 위선적인 인간들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아 시발 8일동안 뭐하지 돈 한푼도 없는데 뭘 할 수 있지 시발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이복, 방계, 나이차가 500년이든 1000년이든 같은 성을 달거나 같은 피가 이어졌으면 가족으로 보기 때문에 이 둘은 근친 같은 기분 들어서 지뢰라고 하니까 현실 법 들이밀면서 이 둘 나이차가 몇백 년인데 개념 없냐는 소리도 듣네 사람마다 느끼거나 생각하는 게 다를 수도 있지.... 그리고 애초에 세계관이 판타지인데 현실 법이 무슨 소용이야....
시발 지나가다 다른 사람한테 소리치지마 기분 더러워
남의 컴플렉스 후벼파놓고 그게 팩폭인줄아는 년놈들 세상에서 제일싫어 지 딴에는 일침 멋있게 넣었다고 생각하겠지만 일침은 지랄 존나 무례한 거라는거 알긴 아니?
진짜 씨발 존나싫다 지딴에는 신랄한 일침 지리게 넣어서 우매한 중생 하나 각성시켰다 생각하겠지
시발련이 나 빼고 둘이 다니니까 좋냐?
존나 꼬라보긴 왜 꼬라봐? 내가 네 전여친이냐? 누가보면 사귀다 헤어진 캠퍼스 커플인줄 알겠다야;; 제발 그따위 눈으로 쳐다보지좀 마. 네가 동기들 돈 등쳐먹고 이미지 개판되고 내 돈까지 등쳐먹길래 빡쳐서 절교한거야.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쳐다보지 말란말이야. 혹시 네 전여친 소식 들으려는거면 그 아가리 미리 닥치는게 좋을거다. 네 전여친 결혼해서 잘 지내고 있고, 나랑도 여전히 친구니까 묻지도 말고 궁금해하지도 마~
아 제발 방탄 광고 좀 작작 나와 제발 진짜 내가 방탄 광고 때문에 유튜브레드 결제까지 생각해봐야겠냐 제발 제발
엠티때 왜 춤 강제로 추게 시키는거냐? 내가 왜 당신들 앞에서 재롱을 떨어야 하냐고 씨발
미성년자 중학생한테 이상한 거나 가르치고 잘하는 짓이다. 막말은 기본에 본인이 당하기 싫어하는 짓은 다 하고 있네. 나도 이사람하고 엮여서 진짜 소름끼치는 일 많이 겪었는데. 자기보다 열 살은 어린 사람한테 매일매일 불행하다 죽겠다 징징거려서 관심받고 찍어누르고 휘두르니까 좋은 지ㅋㅋ피해의식, 편집증 심하고 본인도 그걸 알고 있는데 고칠 생각은 없고 남이 맞춰주길 바라지. 주변사람들 물드는 거 보면 안타깝다. 근데 끼리끼리 사이언스라고 그 쪽도 똑같더라 매사 한 쪽 면만 보고, 남 때린 걸 자랑이라고 말하고...어휴. 아직도 그러고 살지 모르겠네. 고여서 썩은 내가 나던데 나오기 잘한 것 같다. 나도 그 약자의식, 피해자코스에 속아서 모진 말 안하고, 참고 참았는데 지금에야 알겠네 내가 바보같은 짓 했다는 걸ㅋㅋㅋ 그냥 그렇게 살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세요 왜 그쪽 주변에서 좋은 사람들은 다 떠나는 지, 왜 성에 안차는 사람들만 남아서 매일매일 외로움에 몸부림쳐야 하는 지 살다보면 언젠가는 알게 되겠죠 뭐ㅋㅋㅋㅋㅋㅋ아! 후련하다
사과? 화해? ㅋㅋㅋ안 하길 천만 다행. 너무 잘한듯 네가 먼저 사과하면 받아줄게...어쩌구 저쩌구 직접 말한 것도 아니고 찌질하게 뒤에서... 그때는 내 존재가 사방에 피해라고 그사람한테 세뇌되어서 다시 친해지면 같은 잘못을 할까봐 좋은 의도로 참은 건데 옘병ㅋㅋㅋㅋ동기가 어쨌든 잘 참았다. 사과 먼저 안한다고 싹 돌변해서 죽으라느니 쓰레기새끼라느니 별 폭언 다 듣고 이간질로 수작치고 아니 잘못한게 있어야 사과를 하죠ㅋㅋㅋㅋ내가 통수도 많이 맞았는데ㅋㅋㅋㅋ본인이 맞았다고ㅋㅋㅋ뭐 믿을 놈만 믿고 안 믿을 사람은 다 안 믿더라. 아무튼 음습함과 저질의 끝이었고 본인이 그걸 못 느끼는 게, 아니 알아도 못 고치는 게 지금 생각하면 코미디다. 본인도 알겠지 뭐가 문제인지 근데 문제가 너무 많고 얽혀있어서 어디부터 고쳐야할지 모르니까 매일매일 그것때문에 우울해하고 그 괴로움을 다른 사람한테 전이시키는 걸로 괴로움을 덜고 싶어하는데 그것도 그리 쉽게 되는게 아니니 억울할테고, 그 억울함이 분노로 변해서 뭐든지 욕이나 경멸, 모욕 안 하고는 못 버티는 화에 쩔어있는 인간이 된 거겠지. 늘 분노에 차있는 그래서 주변사람들 불편하게 만드는...근데 이게 이젠 안쓰럽지도 않다. 그냥 그렇게 살겠지
으 욕하니까 내 시간만 아깝고 기분만 더럽네ㅋㅋㅋㅋ
사람이 하지말라고했음 하지마 좀
자기랑 싸웠다고 내가 자기 왕따시킨듯이 소문내고 다니는데 너 진짜 꼴보기싫어
스레딕에서 이성대립, 정치소재로 어그로 끌고 혐오 조성할려고 사쿠라질하는 불가촉천민 진짜 영원히 꺼졌으면 좋겠음. 저딴 하찮은걸로 사이트가 활성화될바에는 잠잠한게 낫다. 같잖은 것들이 스레딕에 들러붙고 우회해서 들어오는게 너무 꼴뵈기 싫음;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넷우익덕분에 역사 공부 중이다 조온나 고맙다 이 개새끼들아
개같은 새끼 존나 기분잡치게 하네
뭐 안 먹냐고 물어보길래 뭐 먹지 했는데 알아서 처먹으라네 아니 씨발 그럼 왜 물어본 거임 병신이야? 왜 나한테 화풀이질이야 미친 정신병자가
교회 타종소리 개빡치네 진짜 1년내내 일요일 오전마다 댕~댕~댕~댕~댕~댕~당~댕~댕~댕~댕~댕~댕~댕하는거 듣는데 예 마음의 평화 이런거 좆도 안오고 평화가 오기는 개뿔 시발 강같은 평화도 가뭄들어서 마르게 생김 길거리도 아니고 주택밀집가에서 뭐하는짓이야 일요일마다 ㅅㅂ 진짜 부셔버리고싶다
개같은년 내 친구들 다 뺏어가~ 니 성격 안좋은거 숨기지마~ 널 여기로 대려온게 내 최대 실수야 좀 꺼져 뒤져 진짜
아 스레딕에 어떻게 하면 죽죠??? 이 지랄하는 새끼들 진짜 너무 싫음 익명이라고 그러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아니꼽냐,,, 내 성격이 파탄 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존나 꼴 보기 싫음 보는 사람 괜히 찝찝하게 만들고 솔직히 어쩌란 건지 모르겠음 죽던가 상담을 받던가 정신과 가서 약을 쳐드시던가 폐쇄병동 입원하던가~~~ 글 적을 시간에 진작 뛰어내리고 목 매달았겠다 참 너네 인생도 안타깝다... 죽기 전에 상담하는 곳이 인터넷 익명 사이트인 삶은 얼마나 엠생일까! 눈물도 안 나온다 야
지하철 좌석에서 휴대폰같은 거 할 때 팔꿈치좀 안으로 넣으면 어디가 덧나냐 불편해죽겠네 편하게 좀 앉자
나 낳아준 남자가 엄마한테 전화하는 이유- 내 밥 챙겨줄 사람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손 없으신가요? 엄마 없으면 본인이 밥 차려드시면 되는 거를, 왜 안 먹고 굳이 엄마 오길 기다리는지? 그리고, 몸 성한 당신께서 밥 차려 처드시지, 다리 다쳐서 절고 있는 자식새끼한테 밥 차려라 시키면 좋습니까? 반찬 통 냉장고에서 꺼내고 밥은 밥통에서 푸면 끝인 것을;; 엄마 방해하는 것 같아서 일부러 전화 안 했는데, 그걸로 나한테 지랄지랄. 엄마한테 제발 이혼하라고, 숨겨둔 남자없냐고까지 물을 정도면 말 다했지. 반찬 뭐 있냐고 물어볼 시간에, 다리 다친 자식걱정이나 해주시든가, 본인이 직접 챙겨 처드시든가. 어떻게 손발다리 멀쩡한 사람이 손 하나 까딱 안 해요?
1
2
.
허허 이런 눈새 같으니라고 허허 갈아버릴까 허허허
반말좀 하지 말어라 쒸잌쒸잌 내가 언년이로 보이냐 돌쇠같이 생긴것들아!!!!!!
아 ㄱㅅㅂ.... 진짜 아빠 너무 싫어 진짜 너무 싫어 안 그래도 예체능 하면서 스트레스 존나게 쌓이고 진짜 미칠 거 같은데 힘들어서 쉬는데 좋아하는 거 하면서 뭐가 힘들다고 찡찡거리냐고 계속 수업 끊어버리겠다고 협박해 진짜 스트레스 때문에 죽을 거 같다 참고다니다가 대학 붙자마자 집 나갈 거야
괴담판 주작무새 까는 애들 반절 정도는 주작충 본인일듯
>>806 너는 걔네한테 까인 본인임? ㅋㅋ
>>807 ?? 문득 든 생각 씨부린 건데 왜 시비야
>>808 걍 물어본건데 뭔 시비랭 ㅠㅠ
로어충같은 컨셉충 까는 애들은 의심되긴함. 컨셉충들은 기본적으로 관종이라 지한테 관심주는거 좋아하거든.
>>809 말본새 왜저래 야 ㅋㅋㅋ나한테 말 걸지마
왜 말을 맨날 못알아처먹어 니랑 조별할 때마다 니를 죽이던지 내가 죽던지 하고 싶다 니가 이해 못했거나 잘못 알았던 거면 사과는 바라지도 않으니 그냥 아 그래 하고 넘어가기라도 좀 해봐 맨날 그럴 때마다 나는 그런 뜻이 아니고 ~~~~해서 그런 거였어 하면서 자긴 잘못한거 없다는듯이 쫑알쫑알쫑알 시발 내가 뭔 말을 못하겠다 뭐 말로 이 빡친 감정 풀고 싶어도 또 저렇게 나올거 너무너무 존나게 뻔해서 걍 입다물게 돼 너는 그냥 내가 내 감정대로 굴고 니가 다 받아주는 성녀 같겠지만 정말 미안하게도 그 반대야 말 이해력도 딸려서 내가 한 5번씩 설명해주는데 그것도 못알아처먹어서 웃음으로 떼우고 진지한 상황에서도 분위기 풀어보겠답시고 웃고 니 말투도 좆같애 ㅎ 없애버리고 싶어 니 뇌에서 진짜 짜증나서 뛰어내리게 생겼네 조별 과제도 니랑 하면 결과물 다 좆같아 이번에도 존나 개똥좆으로 가고 있는 것 말이지 기말발표 참 기대되는구나 존나 그냥 죽고싶군 그리고 나 너랑 그렇게 오래되고 친밀한 사이도 아니잖니? 니 가족이랑 남사친 얘기 그만하고 개인과제는 제발 니가 알아서 좀 하렴 왜 나한테 다 물어보고 지랄이니
자기보다 더 못난 사람 보면서 안심하는 쓰레기 그게 나야.... 내가진짜 싫다
아아아아아악 ㅐ배아퍼 아아악ㄳ 시발1! ㅐㅇ리 시발 ㅈ!!!!!!죽어 제발!!!!!아아악 ㅅ아가아아ㅏ악 아아악 생리ㅣㅣㅣㅣㅣㅣㅣㅣ으으아아악 좆강ㅇㅌ은 생리 아아아악 시발ㄹ 배아퍼ㅓ 배아프다고 그만헤 ㅡㄹ흐으흐흑..제발 그만해......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약먹어약겟ㄴ다 시발 생리 개새끼야!!!!!!!!!!!!!!! ㅗ물주 개새끼!!!!!!!!!!!!!!!!!
방금 어떤 기사 댓글 보고 느낀건데 ilbu 동성애자(옹호자)들은 위장결혼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나봐..? 위장결혼을 했지만 동성애를 하든 말든 그건 사생활이니 아웃팅은 나쁘다... 피해자가 존재하는 시점에서 마냥 사생활이니까 아웃팅은 나쁘다고 하기엔 좀 그렇지 않나? 난 위장결혼 하는 놈들은 동네방네 아웃팅 시켜도 싸다고 생각하는데. 남 인생 망쳐놨으면 그 정도 책임은 져야지? 위장결혼 문제에선 명백히 동성애자가 가해자인데 마치 피해자라도 된 양 그래도 아웃팅은 나빠! 하고있는걸 보면 저것들 머리에 뭐가 들었나 싶다.
회사생활 하는데 너무 화난다. 세번째 직장을 다니고 지금은 백수 상태지만 이 나라 일자리가 썩긴 썩었다. 2달 내내 10시까지 야근했는데 야근수당 하나도 안주고 직원들 점심식사 값 마저 통장으로 따로 입금을 해야 하고 당월 월급도 다음달 말에 나오는 이런 거지같은 회사생활. 사람이 일하다가 다쳐도 산재처리 안해주고 공휴일은 연차로 다 빼서 쉬는날도 하나 없고 당직수당은 얼마 주지도 않고 심지어 당직날도 초과근무 시키고ㅋㅋㅋㅋㅋ 내가 이런 회사생활 한다고 얘기하면 다들 놀라더라 요즘세상에 정시퇴근 못하는 곳이 어딨냐면서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칼퇴 못하고 야근 수당도 못받으면서 야근하고 일하다가 다쳐도 산재처리 안해주고 이런 회사가 많다고 얘기해주고 싶어. 퇴사하는 직원들한테 일감 다 몰아주고 회식때 술 강요하고 기분나쁘면 욕은 기본이고 ㅋㅋㅋㅋㅋ 그냥 일자리 궁하고 돈 벌어야된다고 아무데나 가지 말고 면접 볼때도 잘 보고 선택 신중하게 해서 가라고.. 괜히 아무데나 갔다가 이직 자주 하면 나중에 이력서 보고 한 회사에서 1년 못채웠다고 안좋아하면서 채용 안해주는데도 많으니까...
지나치게 빠른 말+부정확한 발음+말 더듬음+중언부언+말하면서 습습거림+말하면서 쩝쩝거림 시발 도대체 어떻게 교사가 된 거지?
자기 할말만 하고 전화 끊네 안 그래도 일찍 일어난 이유가 누가 깨워서 일어난 건데 짜증나게 ㅅㅂ
이번에 동아리에 2학년 혼모노하나 들어왔는데 ... 걔를 혼모노라부를게 며칠전이 첫만남이었어 걸레로 교실닦고있었지만 밖에서 직감적으로 일본어다라는 느낌의 말이 왱알왱알 귀에 들어왔다 진짜 살면서 찐혼모노씹타쿠새끼는 레전드 스레같은 데나 친구가 해주는 이야기로 들었지 고자구몇미터앞에서 그 혼모노가나타난것이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도 2년전즈음 애들 전번 저장할때 ♥♥챤 ##챤 이렇게 저장해놓고 작년에 바꿔부렀다 ㅋㅋㅜㅜㅜㅠㅜㅜㅜㅠㅠㅠㅠ2년전내모습이 딱 내눈앞에보이는거야 개쪽팔림 심지어 혼모노보다 1살어린 ♥마이 씨쓰터조차♥도 걔 좀 별로라고 생각하더라 암튼 넷상에서 구름체와 하와와여중생체를 섞어서쓸것같은 우리의 혼모노친구....심지어 올해는 부원이 2배가량 늘어서 연옌좋아하는 그런애들도 있었음 그런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당당하게 일본어를 외친 혼모노 너란후배.....가까이 두고싶지않다 제발 정신차려라 너 그러다가 3학년때 심히후회함 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
면접관님들, 제발 구직자 면접 통과 안시킬거면 아무리 한심하고 찐따같이 살았다고 말해도 함부로 꼽주지 맙시다. 면접에 말한게 전부가 아닌거 서로 알잖아요. 30분 얘기해서 사람 알아봐야 얼마나 알거고, 개 찐따 병신같이 살았어도 내 인생입니다. 꼽주고 싶으면 뽑아서 일주일 굴려보고 생각만큼 병신 찐따같으면 그 때 꼽주면 되고, 안 뽑을거면 그 찐따인생 병신같이 잘 살으렴 속으로 생각하고 떨어뜨리면 됩니다. 니들 생각이야 어쨌든 30분 만난 아저씨한테 인생선배로서 말하는데로 시작해서 부모님까지 들먹당하며 잠은 죽었을때 자면 된다는 개소리와 노력하라는 얘기 들을만큼 쉽고 편하게만 산 인생 아닙니다. 30분 동안 시간낭비한거 피차 같으니 니 기분 나쁘다고 설교 마시라고요. 그리고 그따위로 잠 아끼다 50대에 훅 갑니다. 사람 뇌가 생각보다 효율적이어서 하루 평균 3분의 1을 휴식으로 채워둔건 이유가 있는겁니다. 마지막으로, 만나서 기분 더러웠고 얘기했던 100세 인생동안 서로 옷깃이라도 스칠일 없었으면 합니다. 에이 썅 이 이 얘길 면접관 한테 던졌어야 했는데!!어버버하다 그냥 나와버렸어 제기랄ㅠㅠㅠㅠㅠ
아니 왜 루머에 속아서 유튭 3일전쯤 오류난게 정부가 유튜브차단하려는 시도다라는거냐고
>>821 뭐지 그건 https 차단 때문에 해외 서비스인 유튜브도 차단하나? 이런건가
>>822 정통부가 기업의 불법 행위 발각 시 서비스 일시 중지할거라고 정책 발표한 거 가지고 그러는 거임
>>823 ......그건 당연한건데...... 그거 갖고 음모론만드는건 좀 터무니 없네.
>>824 그렇지? 정책 발표를 제대로 모르고 왜곡해서 터뜨려선 정부가 중국몽을 꾼다는 헛소문 났었어
애새끼들이 잡담판에다가 뻘스레 싸질러놓는게 너무 거슬린다. 잡담판에 다른 스레 찾으러 갈때마다 보이는 애새끼들의 뻘스레 대다수가 제목부터 지뢰네 시발; 그리고 다른 레더한테 괜히 시비좀 걸지 말았으면 좋겠어.
길빵충들 입에 그래도 꽁초 집어넣고 싶다 세금 제일 많이 내는 애국자지만 빨리 다 돌아가셨으면...
ㅅㅂ 그럴거면 걔랑 사겨 나쁜년아
나처럼 구레딕 하다 넘어온 사람 있을 것 같아서 하는 얘긴데 한창때에 뒷걸판 하던 친구들아.. 특히 참 열심히 그짓 해대던 친구들아 너네 잘 살고 있어? 잘 살아도 상관은 없는데 너네 죄책감 가져본 적은 있니? 혹여 본인한테 피해 갈까봐 두루뭉술하게 써놓긴 했는디 솔직히 너넨 이정도만 써놔도 무슨 얘기인지 짐작 가서 찔리지?ㅋㅋ.. 본인은 아닌데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어 보고 열심히 죄책감 좀 가져줘 얘들아 벌써 4년인가 넘게 지난 얘긴데 어느정도 자랐으면 이제 그게 얼마나 쓰레기 같은 행위였는지 알겠지
진짜 눈치없는거 너무 싫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이든 친구든 눈치없는 인간은 짜증나 할말못할말 못가리는것도 짜증나고
아나 그 인간 정말 짜증나. 지위가 아깝고 그냥 짜증나. 남이 성의있게 요약노력해온거 나만 ㅈㄴ 안좋게 평가하고 나만 안 좋아하는 듯한 티내는거 모를줄아나 나만 abcd가 아니라 fghi입니다하고 그냥 길가는 길에 껌 밟아버려서 재수없음 좋겠어
시발~~~~~!@!#!자살각 시발!!@ 왜그랫을까 ㅆ발!$@$아악 시발!!!!!!!!!죽엇으면 시발 10분전으로 돌려주세요 시발 자살각이다 시발 진짜,,,,,,,. 아 진자 왜그랫지 시발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존나 어이업어서 웃기네 아니 거기ㅓ서 왜 그걸 말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앞으론 제발 닥치고있어
시발 진정이 안되네 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고도 안된걸 왜 지들멋대로 배송중이라고 바꿔놓고 지랄... 걍늦는거야 뭐라 안하는데 왜 구라를 쳐서 씨발 일정 꼬이고... 이럴땐 차라리 내가 안면수심 진상이었음 싶다 진짜 내가 느끼는 좆같음 만큼만 좆같게 해주게...
이 씨발련아 내 뒷담까고 내 남친 뺏어간 미친년아 씨발 죽어버려 너때문에 내 이미지 씹창되고 남자가지고 존나 가지고 놀은년이라고 불리는데 진짜 좆같아 씨발 죽어버려
ㅅㅂ 시험기간인데 진짜 경영이라는 교양과목 빡친다. 아니 왜 간호학과인데 경영을 왜 들어야해 그것도 엄청나게!! 양도 많아! 양이라도 많으면 좀 내용을 대충해서 넘어가던가 겁나 사족같은부분 까지 다루고 진짜 ㅅㅂ 내가 왜 이 과목 선택했는지 후회된다 어휴
진짜 찐따집합솤ㅋㅋ말하는 것 좀 봐라
악 네ㅇ버 **놈들아!!! 지도검색에서 1차 2차 3차 의료기관을 죄다 섞어서 한꺼번에 보여주다니 뭔 생각인거야!! 1차의료기관인 의원은 이미 갔다왔고 곧바로 3차 의료기관인 대학병원을 가면 너무 비싸지니까 2차 의료기관을 들러야되고, 근데 지도에는 다 뒤셖여서 무더기로 와르르 나오고, 이게 지금 뭐하자는 거냐고!!
>>829 그런 양심이 있는 부류들이면 애초에 다시 스레딕 오지도 않을듯 근데 여기 화력죽어서 티가 안날뿐 더러운건 똑같은거 같은데? 스레 제목이나 분위기나 그시절 뒷걸 예토전생했나 싶을정도..
야 이 병신년아. 너도 그렇고 니 남친도 그렇고 어떻게 끼리끼리 병신이냐? 니 집안사정 안 좋다는거 듣고 동생 챙겨주듯이 챙겨주려 했는데 좆같아서 더는 안 챙겨 줄랜다. 만나기로 한 날에 안 나와서 왜 안나왔냐고 존나 빡친 상태에서 참으면서 물어보니까 지 남친하고 싸웠다고 술 4병 쳐먹고 폰 쳐 잃어버려서 못나왔다고 얘기할때 니 남자였으면 대가리 존나 쎄게 한 대 후렸다. 시발년아 니 새끼 술 안 쳐 마신다고 하고 영화 같이 보자고 약속까지 했건만 시발년이 존나 웃긴년일세. 그리고 니 새끼 자격증신청비로 부모님한테 돈 받은걸로 시발 그걸로 담배를 쳐 사고 앉아있냐? 그러면서 시험 볼 의지는 있다고? 지랄하고 앉아있네. 그리고 시발년아 뭘 가르쳐주면 경청이라도 하는 식으로 듣던가 시발 듣기 싫은 표정 쳐 지으면서 알겠다고 말할때마다 니 새끼 죽빵 존나 쎄게 쳐서 강냉이 다 빠질때까지 쳐버리고 싶어. 시발 엠창인생년아 니 새끼 집안사정이 좆같으면 니 새끼라도 정신차려서 집안 탈출해가지고 혼자 독립해서 혼자 살아남을 생각을 해야지. 아 참 너 스스로 니가 빡대가리라고 했지? 그래 계속 그딴식으로 살아. 니 새끼가 계속 그딴식으로 살겠다는데 내가 도와주려해도 뭐 어쩌겠냐ㅋ
>>839 메일테러는 안하자누
여드름 ㅅㅂ..
시발 그새끼는 시험 몇시간 안남으면 꼭 게거품물고 좆지랄하면서 시비 쳐 걸고 오만 염병을 다 떨음 남이야 뭔 음료를 처먹든 니 허락까지 받아야 되냐? 아 시험 몇시간 안남았는데 야마 쳐돌아버림 자살하고싶다 진짜
시발,,시발 왜탈주?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극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 왜 요새 빡치고 짜증나ㅡㄴ일만 생기는지 모르겟다 아 존나 짜증나
진짜 뭐같은 애들 ㄹㅇ많네 속터진다
다시는 최애 같은 거 안 만들 거고 작품 자체를 안 접할 거야 대체 왜 내가 좋아하는 최애들은 하나같이 취급이 시궁창이고 비중이 찬밥이면서 내가 죽도록 싫어하는 혐오캐들은 취급도 공식에서 부둥부둥 해줄만큼 겁나게 좋고 결말도 뇌물 주고 혐의 풀려난 재벌들처럼 잘먹고 잘사는거냐고ㅠㅠㅠㅠㅠ 특히 그 혐오캐가 인성 쓰레기에 악역미화로 떡질한 악캐일수록 그 팬덤도 지 최애 따라 극성이거나 걔 때문에 내 최애가 입은 피해가 클수록 바퀴벌레 마냥 안 죽고 보란듯이 활기치고 다니더라 ㅅㅂ 내가 운이 드럽게 없는건지 아님 요즘 이게 유행인지 하여튼 기분이 참 잡쳐서 덕질할 맛 안 난다
캐릭터 덕질은 자캐만 하는게 편하더라.ㄹㅇ 메이저나 취급 좋으면 그것대로 팬덤 병크에 속터지고 마이너나 취급 안좋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고달픔 작품은 작품으로만 캐릭터 비쥬얼은 일러레 덕질로 소비하고 끝내는게 나음.
님아...욕 잡수셔서 기분나쁜 건 알겠는데, 프로 일러레로 활동할 수 있는 나이면 슬슬 싫어하는 이유가 어떻든 간에 타인에게 자신(과 자기 창작물)을 싫어할 자유가 있다는 걸 좀 받아들이셈...내가 볼 땐 그게 진짜 문제 아닌가. 솔직히 문제의 그거 그쪽 취향이 아닌 한 ㅍㅁ 여부와는 상관없이 누구든 간에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할 것 같은데... 그게 싫으면 애초에 그걸 고대로 공개계에 풀어버리지 말고 님 창작물을 좋아하는 사람들하고만 공유했어야지. 아니면 설마 여태 자기 창작물 좋아하는 사람들만 많이 봐와서 그걸 보고 앞에서든 뒤에서든 욕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란 생각을 거의 못한 건가? 정말 그런 거 신경 안 쓰는 쿨한 사람이라면 굳이 그런 사람들한테 직접 따지러 가서 대화나 사과를 요구하진 않았겠지.
제발 나 오인격하는데 데바데 얘기 좀 그만 해줄래? 나 데바데에 관한건 오인격이 라이센스 샀다는 거랑 역병이라는 캐릭터 밖에 몰라 그리고 관심도 없어 근데 왜 자꾸 오인격만 하면 데바데랑 똑같다 판자가 똑같다 팡틀이 똑같다...하지마라 진짜 처음 했을 때도 말하는거 개짜증났는데 그때 나보고 뭔 게임하녜서 오인격이라고 하니까 "아~ 그 데바데 표절했다가 라이센스 산거?"이거 존나 짜증났어...남이 뭘하든 그딴식으로 말하는거 짜증나는거 아니? 그리고 앞으로도 데바데에는 관심이 없을 예정이니까 제발 데바데 얘기 좀 하지마! 그리고 너 데바데 존나 아는 척하는데 어차피 나이 안되서 데바데 하지도 못하잖아!!!
상대방이 퀴어인지도 안 물어보고 일단 무조건 치대는 애 난 퀴어 코드를 보인적도 없는데 나한테 왜 그러는거야..? 난 친구로 사겼는데 갑자기 나한테 플러팅하니깐 당황스러워 난 헤테로야.. 남자가 좋단 말이야..
자기가 순정파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보면 꼭 자기의 순정이 다른 사람에겐 강요가 될 수 있다는 걸 아예 모르더라;
내가 널 이렇게 사랑하는데 왜 안 받아주냐 < 띠용이아리마셍
성희롱 오지게 하면서 남혐발언 한마디 들었다고 ㅍㅂ하는거 너무 어이털리고 웃겨.... 최근에 여친 사귀기 시작했던데 걔가 너무 불쌍하고 너 엿먹이고 싶어 죽겠어 너한테 당한 거 생각하면 진짜 수치스럽고 당장이라고 쌍욕 날리고 싶다 유병장수하거나 최대한 고통스럽게 단명하길 기도할게
와 내가 평소에 꼰대 개싫어하긴하지만 동갑인 꼰대는 처음본다 진짜 신박하게 꼰대질하는데... 이건 겪어본사람만 알거임 ㅈㄴ하찮고 한심함
카톡 자동친구추가 개빡치네 진짜... 핸폰 4년만에 바꿔서 전에도 당했던거 까맣게 잊어버리고 연락처 정보 이용 동의 수락 눌러버려서 ㅆㅃ 다 친추됐어 아 빡쳐 개빡쳐 진짜 한번에 친삭되는 것도 아니고 하나하나 일일이 숨김하고 또 삭제는 따로하고 이지랄 하게 만들어놓고 병신같은 시스템... 본능적으로 거절 누르려고 했는데 수락하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팝업으로 이지랄 떨어서 그럼 해야겠찌 하고 순간 설득당해서 눌러버린건데 이씨빨.... 열뻗친다 진짜...
지 마음에 안들면 어그로고 지 마음에 들면 어그로가 아닌 새끼들은 어그로 취급받고 차단당하고 꺼졌으면 좋겠다
드림 최애캐 옆에 듣보잡 캐릭터가 붙어있는 것과, 지들 망상을 공식 설정인 것마냥 지껄여서 정말 극혐인 거 나만 그런가?
완장질 하는것들 존나 짜증난다 씨발 지들만 아는 암묵적인 규칙을 왜 다른 사람들한테도 맞추라고함? 툭하면 욕하지 마세요 말 예쁘게 하세요 ㅇㅈㄹ 욕설 있다고 적혀있는데도 굳이 들어와서 ㅈㄹ하는 것들은 진짜 대가리에 뭐가 든건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 니들이랑 안맞으면 그냥 좀 지나쳐 씨발 보는 사람 짜증나게 하지 말고
왕and눈 컴퍼니 출연료 지급은 하고 극 올리냐? 너네 뉴스에도 떴더라 출연료 좀 제대로 주라고 ㅡㅡ 한두 번도 아니고;
그렇게 까고 이용하려고 친구사귀는 거구나. 자기 기분나쁘다고 공식적인 상황에서 그렇게 짜증을 내고 욕이 나오는게 당연한 거구나. 필요할때만 웃으면서 달라붙고, 아니면 무시하고 네 멋대로 하는 게 당연하거야. 그렇지? 세상이 다 니껀가봐. 이정도 나이면 생각이란 걸 하고 사는 게 좋지 않을까? 적어도 1년간은 널 봐야하는 애들이 불쌍하다. 그런데 과연 정말 그 애들이 네가 한 짓을 모를 거라고 생각해? 그 애도 어쩔 수 없이 널 상대해준다는 걸 빨리 눈치챘으면 좋겠네. 빨리 역관광 당하길 바랄게!
8년전 일이지만 그때 친구들 너무 짜증났다 갑자기 생각났음 진짜 여러모로 크리피한 사람들이었음 일부 빼고는 다시는 안만났음 좋겠네
시발쓰지마세요를 진짜 가까운곳에서 겪는구나 손절합니다
왜 내가 쓰겟다는데 와서 그거 빻.은.워.딩.이.거.든.요? 를 하는거지 너무 무섭다 난,,, 난 여기를 탈출해야겟어 소문으로만 그런 일이 있구나 햇엇지 내가 당할줄은 ㅓㅜ;;
순정이나 사랑으로 포장하는거 역겹다 스토킹이나 사생도 순정이고 집착도 사랑이죠?
바보야 그쯤하고 넘어가지 꼭 그 사람하고 마저 싸웠어야 했니...가만히 있었으면 더 손해볼 것도 없었을텐데...
친구가 둘 있는데 한명은 디씨하는지 뭔지...하여간 말하는거나 논지가 남초쪽 그 성향 느낌이 많이나고 한명은 트페미고 난 둘사이에 껴있다. 존나 일촉즉발이라 얘기하다 민감한 사안만 나오면 존나 쫄림...ㅋㅋㅋㅋㅋ 또 트페미 친구가 남혐하는거 들어주는것도 스트레스가 심하고... 아니 걔넨 대체 왜그렇게 남자를 싫어한대냐?? 오죽하면 이젠 뭔가 남자가 잘못한 사건이나 까일 대목이 오면 아 또 걔가 기세등등해져서 까겠구나 싶어서 동정심느껴짐ㅋㅋㅋㄲㅋㅋㅋㄱㅋㅋ 대체 공학 왜온건지 모르겠음... 내신 좆밥같애서 왔나?? 그리고 남초쪽 친구는 확실히 이쪽이라고 정해진건 아닌데 온갖 만사에 짜증내는게 마치 디씨식 모두까기의 그... 익숙한느낌이 나는데다 드립치는게 남초쪽 인터넷드립이 많아서 아마 그럴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이러다 나도 혹시 내가 모르는사이에 맘에안드는짓해서 까이는거아닐까 하고 걔가 짜증내는거 들어줄때마다 항상 생각함. 나는 일단 걍 침묵일관+ 아그렇구나~하고 다 흘리는데 가끔 혹시 얘네가 날 중립충 어쩌고하면서 까면 어쩌지? 란 생각함. 이것도 일종ㅇㅢ 편견이고 편견에 사로잡혀서 사람 편협하게 보는게 그짝네들과 같아지는거(친구들 말고..) 같아서 최근에 여러모로 괴롭다....
멸치새끼 깝치지좀마... 진짜 너랑 사겼다는게 창피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시발 진짜...
니 인생이 레전드다 하는 쌉소리 대체 누가 먼저 시작한거야ㅋㅋㅋㅋㅋ 불리해지면 쿨한척 오지면서 저딴 말 싸지르는데 존나 극혐이네 ㄹㅇ
버스 한 번 놓치면 엄청 안 와ㅜㅜ
내 저질 체력 깐다. 하루에 한 군데밖에 못가다니 할 게 얼마나 많은데ㅡㅡ
너 맨날 우울이 어쩌니 자해하는거 티내고 다니고.... 손목에서 올라와서 이젠 목에도 칼빵하고 다니는거 보고 고개가 저어졌다 그렇게 티내서 누가 알아줬으면 좋겠지. 다 티 나. 너랑 말 나눈 것부터 전부 느껴졌어. 그리고 맨날 술마시고 토했다고 위 안좋다고 위장약 사오고, 수업 시간에도 잠깐 토하고 온다고 그러고 하루에 아픈티를 얼마나 내는거야. 솔직히 너가 아픈 것도 사실인지 모르겠어, 그냥 관심 받고 싶어하는거 같아. 그리고 너가 계속 애먼 말로 사람 심기 건드리면서 나한테 신경이 날카로운 것 같아, 예민한 것 같아. 이런 소리 하는 건 일단 본인부터 돌아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안드니? 너가 나한테 장난치는 것처럼 내가 농담하는 건 농담으로 받아주면 안돼? 맨날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너 혼자 진지하게 받아치는 거 진짜 분위기 싸하게 만들거든. 일부러 사람 무안 주는 것도 아니고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잖아. 그리고 너 맨날 우울하고 분위기 있고 병약한 애 컨셉으로 잡았다고 뭐라고 안하잖아. 나도 화내는거 애들 웃기라고 하는 컨셉이야. 분위기 상황 눈치 보고 적당히 하는 거. 그러니까 나중에 이불킥 차지말고 너나 잘했으면 좋겠다 친구야! 다른 애들이 너 눈치없다고 까는 거 들어서 하는 말이야.
장난식으로 외않되? 이런 것처럼 장난식으로 일해라 절해라 하지마라~ 했는데 다른 애들은 다 알아듣고 웃어줬는데 어떤 애가 진지하게 비웃으면서 야 일해라 절해라가 아니라 이래라 저래라야 진짜 존나 멍청하다 라고 해서 존나 갑분싸 되버림ㅋㅋㅋㅋ 내가 아... 드립인데... 이랬더니 아 그렇구나 ㅋ 하고 말더니 사과 한마디 없더라 하하... 그지같애 ㅠㅠㅋㅋ
시발 진짜 꼽 오지게 주네 복도 존나 넓은데 '굳이' 가운데로 지나가야겠냐고요 시발년들아 존나 옆으로 비켰는데도 지나가면서 어깨 살짝 스치니까 다들리게 어깨빵당했어~ 니네가 두꺼운거가지고 나한테 지랄이야;;; 나이 1살 더처먹은게 뭐 대단한 일이야ㅡ? 오늘 마주쳤었는데 그새끼들 1학년 양아치들 모여있는거 보고 눈깔고 딴길로갔다ㅋㅋㅋㅋㅋㅋㅋ ㅅㅣㅣ발 내가 만만해보이냐 하
전에 내가 게임에서 선물해준 아이템 나한테 말도없이 비싼 돈에 팔았다는 거 듣고 좀 어이없어짐 ㅋ ㅋㅋㅋㅋ 선물해준 건데 팔아도 괜찮냐는 말도 없이 팔았다는 것도 짜증나고 나도 팔 수 있었는데 그냥 선물해준 거잖아 그리고 나하고 싸운 시점에서 그랬다는 거 들으니까 더 화난다 정뚝떨 내가 예민한 거 아니지?? 겜 접을 거면 니 지인한테 선물을 하던가... 아님 버리던가 짜증나네
내가 진짜 살면서 이해 안되는것중 하나가 스포일러에 과하게 발작하는 사람들임 마치 스포일러가 죽을 죄라도 된다는 듯이 이악물고 욕하는 사람들 보면 좀 기분이 이상해 아니 그정도야?? 맨날 사람들이 스포하지마라 스포하지마라 하다보니까 갈수록 심하게 반응하는 느낌이야
>>876 네가 정말로 꿈에서도 먹고싶었던 냉면가게에 와서 냉면을 주문했는데 웬놈이 와서 네 머리위에 냉면 쏟고 가는 거랑 비슷한 기분일걸... 누군가에겐 죽을 죄처럼 여겨질 수도 있지....
영화란게 보통 나올 때까지 적게는 몇달에서 많게는 몇년도 걸리는데 그걸 기다리고 기다리며 보러갈라 했는데 진지한 스레인척 스포 날리면 뭐... 기분 더러울만 하지 세상에 스포해서 좋을 건 미래의 내가 알려줄 시험 문제 답밖에 없다고
>>878 그리고 미래의 로또번호도...
분노에 잠식되면 내가 점점 내가 아니게 되는 기분이야. 그 분노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벗어나지 못하게 좆같은 놈들이 자꾸 지랄을 해대네.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 아니면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는 쿨함을 가지고 싶다.
내 애ㅂ1라는 병신새끼. 존나 지가 청소하다가 그릇 깬거 가지고 ㄴ한테 지랄해 시발 .. 말귀도 못 알아듣느냐며 승질을 내는데 , 씨발 멀리 있으면 내가 어떻게 처알아듣냐고. 그러면서 시발 내가 짜증부리니까 ㅆ ㄱ ㅈ 없는 ㄴ이라면서 뭐라 존나 욕함. 씨발 이 새끼가 엄마 대신에 암 걸려서 뒤져버렸어야했는데.
뒷담판 보면 진짜 왜저렇게 사나 싶은새끼들 많음 열등감때문에 온갖 걸 다 까내림ㅋㅋㅋ
내가 중학생때부터 좋아하던 일본밴드가 우익논란터진지 거의 1년이 다 돼간다... 하... 가끔 그리울땐 우익논란이 터진 곡가사를 다시 읽고오지 ㅅㅂ것들
남사친이 처음엔 안그랬는데 좀 친해지고나니까 말투 격해졌는데 좀ㅋㅋㅋ 정이 뚝 떨어짐... 극혐인거 말할때마다 뭐만하면 역겹다고 말하고, 아무 이유없는 사람 무시하면서 비하하는 발언하니까 진짜 좀 그렇네 ㅋ...
존나 예민하네 씨발 그래 내가 미안하다 미안해 더러워서 못해먹겠네 퉤퉷
>>882 솔직히 인정. 기분 나쁘면 욕할 수도 있긴 한데 굳이 화 안 내고 넘어갈 수 있는 것까지 쌍욕하고 성내니까 보는 내가 다 기분이 나빠짐
아빠 다니는 회사가 미투 고발당함.... 아빠는 관계자가 아니긴 한데ㅋㅋㅋㅋㅋㅋㅋ 기분 뭣같네
어밴져스 스포하지 말란 말이야 나 아직 안봤어
너 제발 자살해 뒤져
이 개좆같은 면도기는 털은 잘 안밀리면서 손톱은 쓱싹 잘라먹네 뭐 이런 게 다 있지??
다짜고짜 스레주한테 시비 털 목적으로 레스 쓸 거면 그냥 레스를 안 썼으면 좋겠다 비판까지는 상관없는데 불필요한 비방 비난을 넘어 인신공격까지 하는 애들도 봤는데 진짜 그러고 싶나 싶음
오 미친년아 빠른 시일 내에 뒤지길 바래요 ㅎㅎㅎ 니 생각만 나면 치가 떨리고 마주치기라도 하면 아주 죽여버리고 싶어질까봐 그쪽 근처에도 당분간 안갈거야. 니가 나한테 잘못했는데 내가 감옥에 갈 순 없잖아? 조만간 목구멍에 누군가가 칼을 쑤셔넣고 돌리는것처럼 아프길 바래.
지가 국어 능력 떨어져서 누가 봐도 못 알아쳐먹게 써재껴놓곤 웬 적반하장이래?? 어그로 마냥 앞뒤 다 잘라먹고 오해할만한 단어만 나열해놔도 사람들은 다 알아들을 거라 생각한 거냐? 보다못해서 한소리 하니까 뜬금없이 웃고간대 참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음만 나네 니가 뭔데 웃고가 지능 낮은 거 들키니까 쪽팔려서 괜히 헛소리 짓껄이고 토까는 꼴 하고는ㅋ 한술 더 떠서 다른 게시판에 이 얘기 늘어놓고 날 돌려 까는 건 또 뭐하자는 거? 아무리 넷상에 또라이가 많다지만 너같은 또라이는 처음본다 괜히 익명빨 믿고 깝치다 험한 꼴 당하기 전에 가서 책이나 더 읽고 오렴 초딩아 덕분에 실컷 웃고간다ㅋㅋ
씨발 좆같은 새끼 니애미랑 같이 자살해서 전기통구이나 되라 그리고 아마 니 애미 제목보단 장대하진 않을거 같아;
인증될까봐 사진은 못올리겠지만 내 꿀같은30분을 날려버린 우리반 간식처먹고 안에있는 내용물 처리 좆같이하고 버리는새끼들 깐다 니네는 기차화통 입 소화기관밖에 든게없냐? 자습할때 소리는 또 존나커요 ㅠㅠ우리반만 반 선생님들께 3월달에 죄 한번쯤은 혼났겠다 음료수같은거 그냥 획버리고 암바사는 반만처먹고 버린새끼도있더라 비닐봉지를 캔플라스틱에 왜버려 기술수업에서 처잤냐? 재활용표시는보고버려라 ㅠ 그래서 그 ㅂㅅ같이 니들이 안에 있는 음료수 처리 안하고 버려서 곰팡이 존나폈더라 물티슈에다 비누뭍혀서 한 4번째로 씻고있었는데 완벽하게 안씻기더라? 니네가 청소할거 아니면 그지랄떨면서 버리지마. 나는 3학년 되고 나서 매점에서 친구들이 간식이나 음료수 사오면 두세번 먹고말지 니네들처럼 안에 있는 음쓰처리도 안하고 버리진 않았는데 왜 내가 그 피해를 봐야하냐? 생각할수록 빡치네 나랑 똑같이 당해봐라 30분동안 닦면서 욕이 나오나 안나오나 ㅗㅗㅗㅗㅗㅗ
ㅌㅇㅌ 까는스레 레더들 ㅈㄴ 열심히 ㅌㅇㅌ 하는 사람들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솔까 저게 ㅌㅇㅌ를 까는건지... 아님 ㄹ렏펨을 까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
쇼군인지 뭔지 겁나 꼴보기싫네
딱봐도 지가 우월한 사람인 것처럼 하고 싶어서 안달남 하도 친일 소재로 욕먹으니까 정치적인 소재에 한해서 그럴싸한거 들고오는데 같잖음 ㄹㅇ
새벽 12시 30분대에 술 마신 채 목청 크게 소리지르듯 전화하는 이유가 뭘까..... 경찰 신고 또 들어올 듯
1
2
.
갱신
야 이 너 새끼 엿이나 먹어라 망할 놈 진정한 평화를 맛보게 해주고 싶구나 상큼하게 200조각을 내줄까 하하하
여초애들은 머리가 띵~ 손발이 덜덜~ 없으면 말을 못하냐? 표현력의 한계가 저거임?
편의점에서 다 쳐먹으면 좀 일어나라 돼지새끼야
대가리 처돌은 미친년 왜 시발 혼자 핏대 세우고 존나 쏘아붙이면서 난리치다가 그거 지적하면 게거품물고 왜 자기한테 화내냐고 함? 진짜 정신병 있는 년인가?
우리학교에 전따? 수준으로 애들한테 인식이 나쁜애가 있어 진짜 순둥순둥한 애들 아니면..ㅋㅋㅋㅋ다 멀리하고 무시하고 친하지도않은데 내적친밀감 개오지고 언제 좀 인싸? 무리에서 장난식으로 ㅇㅇ는 ㅁㅁ여보라는 식으로 말하기도 하잖아 (여중임) 근데 다음날 그 전따? 구 ㅇㅇ는 내꺼야!!! 내가찜했거든!!!! 이지랄떨었더라 걔랑 같은반된 애들 너무 불쌍함 걸음걸이를 좀 이상하게 걷는다던가 기침을 한다던가 복도에서 갑자기 춤을 추는건 자기 자유긴 하지 그것까지 내가 뭐라할 생각은 없음 근데 제발 허락맡지도 않고 우리한테 달라붙어서 같이 밥처먹지말자 아니 우리들끼리 하하호호대는데 ㅂㅂ아 넌 뭐좋아해? 난 (애니이름) 좋아해~ 왜그래 분위기 갑분싸시키고ㅠㅠㅠㅠ 그 뒤로도 ㅂㅂ한테 자꾸 달라붙더라 그래서 걔 올때마다 나도존나불안함 ㅂㅂ는 오죽하겠니 복도에서 김ㅂㅂ! 야! 했을때 뒤에서 귀신이 존나쫓아오는줄 ㅂㅂ야 단호하게말하셈 그새끼 상처받는한이 있어도 내쳐야돼......ㅜㅜㅜㅜ시발 우리학교 3대미스터리...
스트레스 존나 쌓이네
미성년자가 술담 하는게 뭐가 그리 자랑스럽다고 떠들고 다니는걸까 이해가 안되네 존나 역겹다 진짜 언제 뒤져 ?
여기 이런거 써도 되나 기승전한남 존나싫다 자기 생각이랑 안맞는 반응 하는 사람들은 다 한남이래 내가 직접 그 글들을 보고 판단하기에 남자여자 섞여있는것 같아서 그게 왜 한남이냐 했더니 어쨌든 한남이래 말이 안통해
어떻게 오늘 하루종일 저 지랄할 수가 있어? 백수야? 왜 안망해? 금수저야?;;;
너같은 새끼가 금수저면 확실히 돈이 제대로 순환도 안되고 썩을때로 썩는구나 싶네. 좀더 유익하게 유의미하게 쓰여야될 돈이 너따위에게 있는거니까;; 근데 평소 행색보면 금수저는 아닌거 같고...그렇다고 금수저가 아니라고 하자니 어떻게 잘 살아가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 같기도 하고
엌ㅋㅋㅋㅋㅋ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병신ㅋㅋㅋㄲ
아 시발 기분 개같네 진짜 시발.....
중2병 컨셉질하는거 다보여ㅋㅋㅋ 몇명 우울증걸린척 지랄떠는데 꼴보기싫어
별 거 아닌 걸로 유난떨지 말라고? 솔까말 화장실 더럽게 쓰는 것도 위생 문제인데 이걸 별 거 아닌 걸로 치부한 시점에서 양반 되긴 글러먹은 인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어휴 하긴 옛말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댔다. 연세 있으신 분들이 이러시니 젊은 사람들이 뭘 보고 배우나.....
추성훈강하다추성훈강하다추성훈강하다 으 으 뚫린 입이라고 으... 내 본진 이 선배님들 닮고싶다고 했는데 으... . 으.... 으... 으 추성훈강하다 으으
지 취향 좀 맞춰줬더니 이상한거 보내지 좀 마라 망할 개빡치게 굴어
너무 싫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말해줘도 알아듣지를 못해 감정적으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생각을 좀 해봐.....
씨발 일본어쓰면서폴짝대지마씨발련아!!!
ㅋㅋ 올괜인척 하지마 제발... 그냥 솔직하게 말해 걔가 싫다고...
혼모노 새끼 내가 제대로 설명하고 있는데 왜 갑자기 끼어들어서 설명하냐? 씨발 한 번만 그러면 몰라 아는 거 나오면 사람 말하는데 끼어들고 씨발 니가 그 주제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는 건 알겠는데 사람이 말하고 있으면 그 사람 말이 끝난 다음에 말해야겠다는 생각도 안 해봤냐? 어떻게 된게 나보다 나이도 더 처먹었으면서 배려를 모르냐
거 그렇게 사는 게 편하긴 편한가보죠? 뭔가 부조리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건 나라탓 아니면 ㅈㅂ파 탓. 자신과 가치관이 다르면 닥치고 간첩에 ㅈㅂ파. 화장실 하나를 써도 뒷사람이 불편하든 말든 자기만 편하게 보고 나오면 그만. 아무리 인간 뇌라는 게 본래 복잡하고 불확실한 걸 싫어한다지만...나는 당신처럼 억지로 답을 찾지 않을 거고, 그런 가장 간단하지만 가장 억지스러운 답에만 의존하진 않을 거에요. 벌써 그 연세이신데 치매를 예방하려면 머리를 써야지. 그렇게 살다 치매 와도 나는 몰라요.
로리는 이상형이 아니라 이상향입니다 ???? 뭔 개소리를 진지하게 함?
아놔 씨발 준비물 깜박해서 나두고 갈수도 없고 집으로 돌아가야되는데 차비가 없어서 환승받으면서 가야되네 ㅋㅋㅋㅋ대략 1시간은 낭비해야됨 ㅅㅂㅅㅂ
그리고 왜 이럴때만 열차가 더럽게 안옴? 진짜 욕나오네
희망고문 오진다... 하 관둘 수도 없어서 현타온다 시발새끼
틀딱새끼 진짜 싫다~ 상대 발언 개무시하고 지 할만만하고. 지 기분만 기분이고 ㅋㅋ
스레주가 썰 잘 풀고 있는데 자작무새가 꼬이더니 패드립에 온갖 더러운 드립이 난무하네 괴담이 왜 괴담인데 주작거리고 싶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사이에서 지가 왕인줄아나봄 일회성친구 오지구요 ㅋㅋ 모든걸 그딴식으로 받아들이지마 새끼야 ....수준낮다고 무시하는 것도 맘에 안들고 장애인같단 말 쓸때마다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짐 나도 그렇고 애들한테 그러지좀마 너만 없어도 애들 서로 오해 안생기고 잘 지내고 있음 ㅇㅇ
목원대 이 개새끼들아 실기대회 날짜를 퀴퍼날짜랑 겹치게 하냐 아오 넌씨눈 새끼들
좆같은년 매시간 쉬는시간 점심시간마다 쳐오네 미친년 그래 니 친구없어서 학교 쉬는시간마다 오는 건 그렇다치자 근데 남의 반에 와서 존나 빽빽 시끄럽게 떠들고 무슨 행패냐 다른 애들 눈치도 안 보이냐? 미친년 눈치 존나 줬는데도 지네 반 안가고 계속 자리ㅡ꿰차고 있더라 진심 개패고싶었다... 아무리 반에 친구가 없어도 그렇지 사생대회랑 봉사활동까지 따라오냐 씨발 니네 반으로 꺼져 제발 존나 민폐야 친구 만들라고 해도 친구 못 만든다 하던데 미친년 그렇게 싸가지없고 병신같이 구는데 친구가 모이겠냐 나도 너 존나 싫으니까 니네반가
너 냄새나 제발... 땀냄새 너무 심해서 속 울렁거림 씻어주면 안돼? 제발요ㅠㅠ 향수뿌린다고 될 문제가 아냐 그리고 향수 내꺼잖아ㅠㅠㅠㅠㅠㅠ 니꺼 써 시발 ㅠㅠㅠㅠ
세상은 넓고 개씹포비아 병신들은 많다. 자기가 포비아인지 모르는 골빈창년놈들도 많음. 자살을 권유하고 싶지만 우리나라의 반이상이 포비아인 이 불편한 진실. 그냥 세상의 편견 때문에 그런 마인드 생긴거 어쩔수없지~근데 생각을 좀 해보라고. 편견 따윈 다 집어치우고 제대로된 생각을 해보라고 시발것들아
몇년 째 방에 처박혀서 게임만 하고 부모님 앞에서는 착한 아들인 척 오지게 하는 친오빠가 점점 무서워진다... 저번에 조금만 욱하면 주먹질하고 사람을 무작정 패려고 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점점 게임하면서 욕설 쓰는 횟수도 확연히 늘어나는 게 보이고 쿵쿵대는 소리도 더 심해진다... 진심으로 걱정되는 건 친오빠인데 나보고 SNS 이것저것 많이 한다고 뭐라 하는 게 참 어이가 없음
찝적거리는 인간 역겹다 진짜 씨발
알바 가기 싫다! 빼애애애액!!!!
제발 나 작작 좀 끌고 다녀 진짜 좆같아ㅜ 나가기 싫다는데도 억지로 끌고 나가려고 하고 나 밖에 나돌아다니는 거 싫어하는 거 알잖아 내가 몇번이나 말해줬잖아... 스트레스받아 죽겠다진짜
오전타임 고딩친구야 빨리 오는건 바라지도 않을게... 근데 최소한 인사 정도는 해야하지 않겠니ㅜㅜ 여기가 무슨 학교인줄 알아 엄연히 직장이고 사회생활인데 너 사회생활 못해본 티 내지좀마 제발ㅠ 이래서 급식급식거리는건가 싶거든 너보면... 흘겨보지도 말고 사람이 인사하면 대꾸를 하던가 왜 못들은척하구 지랄이니ㅋㅋ 얘 내가 우스우니? ㅋㅋ 아 우습구나 그래서 사람이 말을 하면 쌩까고 뭘하든 다 쌩까는거지? 철없는 고딩친구야 아직 너가 잘 몰라서 그러나본데 편순이 안할거같지ㅋㅋㅋㅋ 근데 이거 니년 미래야ㅅㅂㅋ
아 왜 또 월요일인데
화날 일 있어서 기분 안 좋은데 꼭 그런 타이밍에 부모님이 내탓하면서 여러 잔소리+화내는 거 잦아서 스트레스받아
월요일 너무 싫어....ㅠ
월요일 싫고 다 짜증나
나 연애판 싫음.. 특정판 까는 거 금지라고 알고 있는데 일단 쓸 거임 정말로 할 거 없을 때 얘들은 뭐 하나 궁금해서 한번씩 들어가보는데 우연의 일치인 건지 내가 들어갈 때마다 별 말도 안 되는 기분 잡치게 만드는 스레가 있음.... 우연의 일치겠지 매일 이렇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함 그냥 내가 운이 나쁜 거겠지 하지만 그럼에도 내가 본 기분 잡치는 스레를 깔 거임 먼저 성인미자 어쩌구 저쩌구 하는 스레... 열아홉 스물 이 정도도 아니고 무슨 스무살 후반이 미성년을 만나느니 스물 열여섯 오바니 하는 거 꼴보기 싫고 남자 여자 이분법적으로 가르고 한쪽 성별 후려치고 일반화하는 것도 존나 질림 또 하나는 외모 가지고 사람 가르는 거.. 키 작은 남자 만나지 말라는 둥 못생긴 사람 만나지 말라는 둥 못생긴 사람은 자격지심 쩐다는 둥ㅋㅋㅋㅋㅋㅋ 그런 거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서 싸움날 때도 있음 아무튼 기분 잡침... 고민상담판에는 못생겨서 서럽다 그러고 연애판에서는 왜 못생긴 애들이랑 사귀지? 이러고 있고
그냥 요새 사람들이 다 극단적임 사람이 살면서 저지를 수도 있는 정말정말 사소한 실수 하나 가지고 무슨 절대 갱생 못할 인간 쓰레기로 만듦 개인적으로 인간은 다면체라고 생각을 해서 한 가지 모습만으로는 그 사람 전체를 판단할 수 없고 판단할 필요도 없고 악행이 있다면 악행을 비판하지 그 사람 자체를 욕하고 비난하는 건 쓸데없는 감정소모라고 여기기 때문에 나는 사람 욕하는 걸 웬만해선 안 함 그러려고 노력하고 근데 요새 세상도 그렇고 사람들도 그렇고 너무 극단적이고 나랑 조금만 안 맞아도 믿거라느니 손절한다느니 이러는 거 너무 피곤함 그리고 무서움 누군가는 나를 그렇게 쉽게 포기할까봐
난 퀴어판에서 헤테로인 여자를 헤녀 라고 칭하는거 싫더라 지들도 레즈녀, 게이남, 트젠녀, 트젠남 뭐 이딴식으로 칭하면 존나 싫을거 아님?
알바 끝나고 집 가는 중인데 알바만으로도 충분히 피곤한데 이따가 저녁에 학원수업까지 있는 거 깐다ㅜㅡ
아아아ㅏㅏ아ㅏ아ㅏ 수업 가기 싫어어어ㅓㅓㅓ어 자고 싶어ㅓㅓㅓ어
읔
내 저질체력을 깐다
지 마음에 안들면 어그로 취급하는 것들은 하루빨리 알아서 화병에 걸려 뒤졌으면 좋겠다
제기랄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벗어날 수 있는 거야 내가 그리 큰 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남들하고 비슷한 출발선에 서고 싶은 것 뿐인데
결혼 안하겠다고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는 난 애새끼들이 존나 싫어서임 특히 지 마음대로 안될때 떽떽거리고 빼액거리면서 울어제끼는 소리 들으면 진짜 대가리 후려치던가 죽여버리고 싶음 니도 어렸을때가 있었고 그럴때가 있었는데 올챙이적 어쩌고 저쩌고 시발 이딴 소리도 지겹지 누가 그걸 모르나 실제로 때리거나 그런적도 없고 이런거 티내면 정병 취급 받을거니까 내가 알아서 피하기만 했지 직접적으로 피해준건 없는데 그런 소리 들을때마다 어이가 없다
맨날 쌩얼로 학교오면 뭐라도 바르라하는데 ㅅㅂ안발라도 너보단 낫거든
악 벽람항로 인터페이스 더 불편하게 바꼈어! 거기다가 창고가 증발하거나 여러 기능이 이상해!
남초장르파는데 구글에 뭐 검색할 때마다 무방비로 더러운 게시물 검색돼서 진짜 좆같다 시발 자기들끼리 얘기하면 뭐라고 안함 좀 써방같은거 할생각없냐?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상처고 충격이다. 내가 좋은 얘기만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렇지 도저히 못듣겠는 소리라니. 너무했어 너.
넌 어떻게 내가 그거 혐오하는지 알면서 그럴 수 있니? 내가 뭐라 하니까 무시하더니 더 심해지데? 와 아무리 상극이라도 그렇지 너무 짜증나더라ㅡㅡ
으앙 수업듣기 시렁! 졸려어어ㅓㅓㅓ어어
멍청한 놈 하나가 끝까지 자기 말 맞다고 ㅈㄹ하네ㅋㅋㅋ 어그로 퇴치 스레에 언급됐는데도 발악하기는
어휴 등신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많이 당해봤나봄ㅋㅋㅋㅋㅋ 웩이다 진짜
>>961 얼마나 방구석이면 ㅋㅋㅋ ㅂㅅ
이 시간에 배고파ㅠㅠ
신념도 없고 수용할 생각도 없고 아둔하고 멍청한 쓰레기가 자꾸 눈에 보여서 짜증난다
저 병신들 어먹금 되게 못하네
시발 요새 스트레스 존나 받는다 왜이러냐
씨발 연극 연습하는데 지나가면서 어린이 재롱잔치 같다는 말은 대체 왜하는거? 가정 교육을 제대로 못 받았나 시발 좆같네;;;
아니 씨발 카드비밀번호 맞는데 왜 틀렸대 내가 그걸 몇년을 썼는데?? 은행가야되잖아 씨발?!?! 카드 주인도 모르게 비번이 바뀔 수가 있나??
ㅋㅋㅋㅋ 초심 잃은 모 아이돌 그룹... 나도 내가 이렇게 추잡하게 탈덕하게 될 줄 몰랐음 타돌 병크 펑펑 터져도 너네는 좀 괜찮을 줄 알았던 몇 팬들만 병신된거지 뭐 추락은 무섭지만 착륙은 무섭지 않다던 너네 얘기야 ㅠㅠ
저티어에서는 양학하면서 고티어 가면 상향 타령함 공식에서 밀어주는 것도 뉴비 때부터 눈치챘었어
우리나라가 일본이랑 전쟁하면 3일만에 진다고 이 일뽕교사새끼야? 중국이랑 전쟁해도 그것보단 오래 버티겠다 병신아. 거긴 군인이 전부 간부라서 우리보다 잘싸운다는 논리 듣고 존나 정신이 아득해지더라 시발. 우리나라 병신같은 교사새끼들 죄다 물갈이시켜야하는데
미쳘나봄씨발 내몸깐다 생리를 너무많이해서 지금 빈혈옴 시발
ㅁ시발 미친거아냐 # ㅋ ㅋ ㅋ ㅋ 생리통때문에 몸에 힘이 안들어가서 하루종일 동면했는데 지금 일어나보니 이부자리에 씨발 세크메트의 피바다가 펼쳐져있네
돌겠네
>>974 세상에.. 괜찮냐 얼마나 피가 쏟아져 나온 거야 ㄷㄷ
>>976 모르겠어 일어나는데 휘청거리면서 보니까 오버나이트 생리대 (조따큰거) 위에서 아래까지 지옥에서 올라온 피범벅이고 옷에도 ㅈㄴ 묻어있고 바닥에 깔아둔 이불에도 존나 묻어있더라...ㅋ.... 양 손도 방금 살인하고 온 사람처럼 피범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 가봐야 하는 거 아니야?ㅠㅠ
>>978 나 안그래도 산부인과 한 번 가봐야하긴 했어ㅋㅋㅋ... 요즘 너무 바빠서 병원 예약을 못잡았는데.....돌겠다 생리통도 아픈게 아니라 몸이 노곤하고 하루에 20시간씩 쳐자게 만드는 건데 요 몇개월 간 2주에 한번 생리를 하더라 스트레스 때문인건가? 그나마 예전엔 양이 좀 적었는데 이번주는 무슨 자궁 4차대전쯤 하는 듯............................................... 진짜 병원 가야되는데...ㅅㅂ...언제가지..돌겄네
좆세먼지 깐다 알바 열두시간 해야되는데 벌써부터 숨막힌다
진짜 역겨워 씨발 죽여버릴꺼야 정신병자새끼
아..... 교수님.... 교수님 저 맘에 안 들죠...? 교수님 저 싫어하시는 거 알아요..... 나도 교수님 싫어요 싫다고!!!!!!!! 흑흑 내 기분탓인가 왜 이 교수님이 자꾸 날 업신여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지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저번 학기에 F 받아서 그런가..... 이 교수님 수업 다시는 안 들을 거야 망할
교수님 성함이랑 얼굴이랑 목소리 똑똑히 기억해둘 거예요.... 근데 교수님은 저 기억하지 마세요.... 제발.... 잊어버리세요... 앞으로 근처에 얼씬도 안 할게요...... 제발..... 나 교수님 싫어요.....
아 시벌 종강까지 얼마나 남은 거야 씨벌 나 교수님 싫다고요.... 교수님도 저 싫어하는 거 다 알아요.... 다 안다고...... 나만 그런가 기분탓인가 내 자존감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그런가 왜 나를 무시하고 비웃는 것 같지 아 망할망할시발 때려치우고 싶어
교수님은 F야 내가 공부한 거 하나도 못 맞춰
시벌 어차피 내 전공도 아닌데 안 들어도 아무 상관 없다고!!!!! 씨발 나 당신 수업 다시는 안 들을 거야 흑흑 아 나도 싫고 교수님도 싫고 다 싫다....
에에이 씨발 돈 없어서 약도 못 먹고~~~~ 내 능률 어쩔거야~~~~ 약에만 의존하는 내 탓이지 뭐 아이고아이고
에에에레베베베베베베ㅔ베ㅔ체에 과제하기 싫다 병원 가야 되는데~~~~ 내 인생 어쩔거야~~~~~~ 그냥 병원도 약도 상담도 끊고 공부고 과제도 그만두고 살다가 죽어버리면 편하겠다 아이고아이고내인생 선생님 도와주세요
교수님.... 제가 과제를 못한 것은.... 고것은... 사정이 좀 있습니다..... 해봤자 안 믿어줄거란말이야아 돈 없어서 병원을 못 가 돈 필요하다고 말도 못 해 알바도 못해 너무 한심해 그냥 죽는 게 낫겠다 그치만 일주일에 만 얼마 써서 내 기분이 나아진다면 그깟 돈쯤 당연히 쓰겠지만
너 정말 좆같아. 부럽다. 누군간 이렇게 너에게 쩔쩔매줘서. 넌 내게 아무것도 아니야. 이젠 내 맘대로 살거야.
시발년 지꺼만 쏙 가져오네
프로어그로먹이러들은 지가 애미애비에게 관심 못받은걸 어그로에게 투영해서 관심주는거임? 진짜 궁금하던데ㅋㅋ 윤서인 지지자들 급으로 지 대신 개소리하고 대신 욕먹어주는게 마음에 들어서 어그로 후빨이라도 하는거 아닌가 몰라ㅎㅎ
>>992 어지간히 할짓없어야 어그로에게 관심주는건 빼박임 현생이 바쁘거나 커뮤니티가 클린하거나 빡세게 토크를 하다보면 어그로에게 관심줄 일도 없는데 현생도 포기했고 망커뮤에서 죽치는 애들이 그렇게 어그로에게 관심 잘주던데 너의 의견도 일리있다고 본다 스레딕도 이미 망커뮤라서 저꼴을 봐야되는 내 인생이 레전드임
나한테 고나리질하기 전에 왜 열어뒀는지 물어라도 봐라 사람 찾는다고 안했으면 아 본인이 한다는 거구나 각 안 나오냐? 존나 어이없어 그래놓고 나 보고 어쩌고 저쩌고 ㅋㅋ 아 어쩌라고 ㅋㅋ 내가 구하는 거였어도 너 같이 나오는 것들한텐 일 안 맡김 ㅋㅋ
식당왔는데 옆에 있는 인간이 미친듯이 쩝쩝대서 돌아버리겠네
씨발 실내인데 존나게 쩝쩝대서 옆에서 비오는줄 알았음
아니 진짜 개짜증나네 코드 니네만 쓰냐고 쓰레기들아... 아니 내가 니네 충전한다고 다 기다려주고 일할때 충전하려고 꼽을때 삐꾸나서 칫솔 케이스 부서진 거랑 오늘 하루종일 놀라해서 겁나 할거 없던것도 빡치는데 저녁 먹고 와보니 내 폰 충전됐다고 지네 멋대로 코드 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니네처럼 못해서 안한 것 같냐고 양심 진심 보이저호랑 같이 우주공간 떠내려가고 있는 듯한 놈들앜ㅋㅋㅋㅋㅋ
점충 제발....그냥 02레스냅둬...ㅜㅜㅜㅜ
>>999는 내가 지킴 아 다한증 때문에 마우스에다 휴지하나 놓고 해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