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 보니 학교 안이었다.

앵커 2018/07/20 23:45:07

#1 이름없음 2018/07/20 23:45:07

2월 말, 다음 해 교실을 사용할 신입생을 위해 반별로 일부 학생들이 모여 교실을 꾸미기로 했었다. 지금은 아마도 학생들이 전부 돌아갔을 늦은 저녁. 그런데도 어째서인지 나는 교실 앞에서 눈을 떴다. ※저도 이해할 수 없는 설정이 많습니다 ※내 꿈 기반 ※저는 친절하지 않으니 알아서 눈에 띄는 건 다 조사해봅시다 ※갑자기 천장을 조사하고 싶다거나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고 싶다면 시도해봐도 됩니다 어쩌면 성공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안 될 확률 99%)

#2 이름없음 2018/07/20 23:45:53
무엇을 할까? >>4

무엇을 할까? >>4

#3 이름없음 2018/07/20 23:45:50

이쿠요옷

#4 이름없음 2018/07/20 23:52:10

1-3 교실 문이 열리는지 확인한다

#5 이름없음 2018/07/20 23:58:07
[앞문] 자물쇠가 걸려 있다. 열쇠가 필요할 것 같다. 안쪽은 보이지 않는다.

[앞문] 자물쇠가 걸려 있다. 열쇠가 필요할 것 같다. 안쪽은 보이지 않는다.

#6 이름없음 2018/07/20 23:58:44
[뒷문] 안이 보이지는 않지만 안쪽에서 잠긴 듯 하다.

[뒷문] 안이 보이지는 않지만 안쪽에서 잠긴 듯 하다.

#7 이름없음 2018/07/20 23:59:07
무엇을 할까? >>9

무엇을 할까? >>9

#8 이름없음 2018/07/21 00:16:33

팝핀을 춘다

#9 이름없음 2018/07/21 00:17:25

문워크로 오른쪽 복도로 간다

#10 이름없음 2018/07/21 00:19:32

ㅋㅋㄱㅋㅋㅋㅋㄲㅋㅋㅋㅋ 과연 앵커... 문워크인 거구나 금방올게!

#11 이름없음 2018/07/21 00:24:48
문워크로 오른쪽 복도에 왔다. 무엇을 할까? >>12

문워크로 오른쪽 복도에 왔다. 무엇을 할까? >>12

#12 이름없음 2018/07/21 00:27:41

교무실에 들어가 시험지/ 성적표를 찾는다

#13 이름없음 2018/07/21 00:27:44

보통 열쇠는 교무실에 있지. 교무실에 들어가자!

#14 이름없음 2018/07/21 06:53:00
[교무실 앞] 잠겨 있다. 비밀번호를 알아내야 할 것 같다.

[교무실 앞] 잠겨 있다. 비밀번호를 알아내야 할 것 같다.

#15 이름없음 2018/07/21 06:53:30
무엇을 할까? >>16

무엇을 할까? >>16

#16 이름없음 2018/07/21 07:21:39

음 나의 현란한 무술실력으로 자물쇠를 깨부신다.

#17 이름없음 2018/07/21 08:25:08

무슨 짓이얔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8/07/21 11:40:37
[교무실 문 앞] 내 현란한 무술실력으로 강화유리가 산산조각났다. 들어갈까? >>19
[교무실 문 앞] 내 현란한 무술실력으로 강화유리가 산산조각났다. 들어갈까? >>19

[교무실 문 앞] 내 현란한 무술실력으로 강화유리가 산산조각났다. 들어갈까? >>19

#19 이름없음 2018/07/21 12:15:26

들어가서 교무실에 거울이 있는지 확인한다. 주인공 얼굴! 얼굴을 보자!

#20 이름없음 2018/07/21 14:01:40
[교무실] 거울을 본다. 포스트잇이 붙어 있다. 무엇을 할까? >>21
[교무실] 거울을 본다. 포스트잇이 붙어 있다. 무엇을 할까? >>21

[교무실] 거울을 본다. 포스트잇이 붙어 있다. 무엇을 할까? >>21

#21 이름없음 2018/07/21 14:06:54

메모에 적힌 1-2 36 1030 이란건 . . 1-2는 반을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 . 그 쪽으로 가보자.

#22 이름없음 2018/07/21 14:25:30

[1-1,1-2 교실 앞 복도] 무엇을 할까? >>23 [소자품] 1-2 36 1030 라고 적힌 포스트잇

#23 이름없음 2018/07/21 14:49:09
어ㅓ 사진첨부 안했다 >>24 로 넘길게

어ㅓ 사진첨부 안했다 >>24 로 넘길게

#24 이름없음 2018/07/21 14:52:43

1-2 문 앞에 있는 자물쇠에다가 1030을 입력해본다.

#25 이름없음 2018/07/21 14:57:54

[1-2 앞문] 번호 자물쇠가 아니다. 열쇠를 찾아야 할 것 같다. 무엇을 할까? >>28 [소지품] 1-2 36 1030 라고 적힌 포스트잇

#26 이름없음 2018/07/21 15:00:13

ㅠㅠㅜㅠㅜ 보통 열쇠는 교무실에 있으니까 교무실 가 보자며... 왜 거울만 보고 나오는 거야?

#27 이름없음 2018/07/21 15:05:07

가속

#28 이름없음 2018/07/21 15:08:53

교무실에 다시 들어가서 학급 열쇠함을 열어본다.

#29 이름없음 2018/07/21 15:10:57

>>28 고마워..... 혹시 못 찾을까봐 화살표로 학급 열쇠함이라고 표시까지 해 놨는데 거울만 보고 나와버려서 정말 당황했는데.... 응... 그래.....

#30 이름없음 2018/07/21 15:15:01

[학급열쇠함] 1,2반 열쇠가 있다. 무엇을 할까? >>31 [소지품] 1-2 36 1030 라고 적힌 포스트잇

#31 이름없음 2018/07/21 15:25:11
악 나 왜 자꾸 사진첨부 안 하지...?? >>32 로 넘길게....

악 나 왜 자꾸 사진첨부 안 하지...?? >>32 로 넘길게....

#32 이름없음 2018/07/21 15:27:00

두 열쇠를 모두 들고 나와서 1반 2반이 있는 복도로 나간다

#33 이름없음 2018/07/21 17:59:59
늦어서 미안해 금방 이을 테니까! 주인공하고 같이 놀아 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 그러니까 힘내서 계속 학교 탐험해보자!

늦어서 미안해 금방 이을 테니까! 주인공하고 같이 놀아 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 그러니까 힘내서 계속 학교 탐험해보자!

#34 이름없음 2018/07/21 19:06:52
[1,2반 앞 복도] 무엇을 할까? >>35 [소지품] 1-2 36 1030 라고 적힌 포스트잇 1-1반 열쇠 1-2반 열쇠

[1,2반 앞 복도] 무엇을 할까? >>35 [소지품] 1-2 36 1030 라고 적힌 포스트잇 1-1반 열쇠 1-2반 열쇠

#35 이름없음 2018/07/21 19:13:14

2반의 자물쇠를 따고 들어간다.

#36 이름없음 2018/07/21 19:36:50
[1-2반 교실] 상당히 유치한 장식들로 꾸며진 교실이다. 천장에는 모빌이 매달려 있고 전체적으로 파스텔톤의 부직포로 꽃이나 구름 따위의 것들을

[1-2반 교실] 상당히 유치한 장식들로 꾸며진 교실이다. 천장에는 모빌이 매달려 있고 전체적으로 파스텔톤의 부직포로 꽃이나 구름 따위의 것들을 만들어 벽에 붙여둔 모양이다. 무엇을 할까? >>38 [소지품] 1-2 36 1030 라고 적힌 포스트잇 1-1반 열쇠

#37 이름없음 2018/07/21 19:38:28

시간이 없어서 잘은 못 그리지만 되도록 사진도 같이 봐줘 8ㅁ8 사진에 있는 건 아무거나 다 조사해 볼 수 있으니까...!

#38 이름없음 2018/07/21 19:42:18

사물함을 조사한다

#39 이름없음 2018/07/21 19:49:40

[1-2 사물함] 윗 줄은 1~16번, 아랫줄은 21~36번까지의 번호표가 붙어있는 사물함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모든 사물함은 비밀번호 자물쇠로 잠겨 있는 것 같다. 무엇을 할까? >>41 [소지품] 1-2 36 1030 라고 적힌 포스트잇 1-1반 열쇠

#40 이름없음 2018/07/21 19:50:00

#41 이름없음 2018/07/21 20:02:36

36번 번호가 붙어있는 사물함으로 간다.

#42 이름없음 2018/07/21 20:03:52

오오..오오오!!!

#43 이름없음 2018/07/21 20:07:25

[36번 사물함] 자물쇠로 잠겨 있다. 돌려서 여는 네 자리 자물쇠다. 무엇을 할까? >>45 [소지품] 1-2 36 1030 라고 적힌 포스트잇 1-1반 열쇠

#44 이름없음 2018/07/21 20:08:10

ㄱㅅ

#45 이름없음 2018/07/21 20:20:58

1030을 입력!

#46 이름없음 2018/07/21 20:31:18
[36번 사물함] 자물쇠가 열렸다! 무엇을 할까? >>47 [소지품] 1-1반 열쇠

[36번 사물함] 자물쇠가 열렸다! 무엇을 할까? >>47 [소지품] 1-1반 열쇠

#47 이름없음 2018/07/21 20:38:26

휴지와 1학년3반 열쇠를 소지품에 넣고 교과서중 아무거나 집어서 48페이지를 펼쳐 복창한다

#48 이름없음 2018/07/21 20:47:43
[사물함 앞] >>49 교과서를 집어들고 46페이지의 >>50 내용을 큰 소리로 복창하자 그것을 듣고 찾아온 >>51 이 >>52 했다. [소지

[사물함 앞] >>49 교과서를 집어들고 46페이지의 >>50 내용을 큰 소리로 복창하자 그것을 듣고 찾아온 >>51 이 >>52 했다.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휴지

#49 이름없음 2018/07/21 20:54:12

Dice(1,6) value : 4번째 교과서

#50 이름없음 2018/07/21 21:00:20

아 역사 책이네 그러면 단군신화!

#51 이름없음 2018/07/21 21:14:23

비버

#52 이름없음 2018/07/21 21:28:12

조용히 하라고 한다 비버는 바보판유저? 동물 비버?

#53 이름없음 2018/07/21 21:29:47

바보판 유저라고 하자. 난 동물을 못 그리거든

#54 이름없음 2018/07/21 21:30:27

그러자 그보다 학교에서 갑자기 동물 비버가 나오면 이상하기도 하고.....

#55 이름없음 2018/07/21 21:35:58
[사물함 앞] 역사 교과서 46페이지의 단군신화 내용을 큰 소리로 복창하자 비버가 주인공에게 조용히 하라고 외친다. 아무도 외모를 서술해주지 않

[사물함 앞] 역사 교과서 46페이지의 단군신화 내용을 큰 소리로 복창하자 비버가 주인공에게 조용히 하라고 외친다. 아무도 외모를 서술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알아서 그릴게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휴지

#56 이름없음 2018/07/21 22:36:46
[1-2반 교실] 여차여차 해서 동료가 생겼다! 무엇을 할까? >>57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휴지 비버
[1-2반 교실] 여차여차 해서 동료가 생겼다! 무엇을 할까? >>57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휴지 비버

[1-2반 교실] 여차여차 해서 동료가 생겼다! 무엇을 할까? >>57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휴지 비버

#57 이름없음 2018/07/21 22:43:29

칠판을 조사

#58 이름없음 2018/07/21 22:43:53

아니 근데 비버는 소지품에 포함되는 거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비버 존잘

#59 이름없음 2018/07/21 22:44:26

앗 안돼 동료가 생겼으니만치 환영의 의미로 같이 팝핀을 추자고 하려고 했는데

#60 이름없음 2018/07/21 22:47:41

와 스레주 존잘님...😶 주인공 너무 내 취향이야 예쁜 언니 최고

#61 이름없음 2018/07/21 22:48:57

헉 존잘이라니 고마워.... (감동) 열심히 할게!

#62 이름없음 2018/07/21 22:58:43
[칠판] (레이스가 달려 있는) 평범한 칠판이다 파란색 분필로 [입학 축하해!] 라는 문구가 커다랗게 적혀 있다. 무엇을 할까? >>64 [소지
[칠판] (레이스가 달려 있는) 평범한 칠판이다 파란색 분필로 [입학 축하해!] 라는 문구가 커다랗게 적혀 있다. 무엇을 할까? >>64 [소지

[칠판] (레이스가 달려 있는) 평범한 칠판이다 파란색 분필로 [입학 축하해!] 라는 문구가 커다랗게 적혀 있다. 무엇을 할까? >>64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휴지 비버 _ 나머지 장식은 그리기 귀찮으니까 패스

#63 이름없음 2018/07/21 22:59:47

>>58 비버로도 이런저런 일을 할 수 있을 지 모르니까 소지품일 거야 비버한테 아무 명령이나 내려봐도 괜찮을지도!

#64 이름없음 2018/07/21 23:02:29

책상과 의자를 끌어다가 탑을 쌓고 뿌듯해 한다 비버한테 시켜서

#65 이름없음 2018/07/21 23:05:50

칠판위에 액자는 뭘까? 대충그린 태극기인가?ㅋㅋㅋㅋㅋㅋ

#66 이름없음 2018/07/21 23:09:44

>>65 일부러 괴상한 뭔가를 그렸어. 저기에 있는 건 적어도 태극기는 아닐 거야

#67 이름없음 2018/07/21 23:32:25
[1-2 교실] 책상과 의자로 탑을 쌓았다! 무엇을 할까? >>69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휴지 비버
[1-2 교실] 책상과 의자로 탑을 쌓았다! 무엇을 할까? >>69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휴지 비버
[1-2 교실] 책상과 의자로 탑을 쌓았다! 무엇을 할까? >>69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휴지 비버

[1-2 교실] 책상과 의자로 탑을 쌓았다! 무엇을 할까? >>69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휴지 비버

#68 이름없음 2018/07/21 23:32:57
+추가
+추가

+추가

#69 이름없음 2018/07/21 23:33:46

>>70 토스 비버 너무 착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 이름없음 2018/07/21 23:37:42

데코레이션

#71 이름없음 2018/07/21 23:44:13
[1-2 교실] ㅋㅋㅋㄱㅋㅋㅋㄱㄲㅋㅋㅋㄱㅋㅋㅋ 이동할 생각이 전혀 없어ㅋㅋㅋㄱㅋㅋㅋㄱ 이럴 거라면 열쇠는 어째서 찾은 거야ㅋㅋㅋㄱㅋㅋㅋㄱㄲㅋㅋㅋ

[1-2 교실] ㅋㅋㅋㄱㅋㅋㅋㄱㄲㅋㅋㅋㄱㅋㅋㅋ 이동할 생각이 전혀 없어ㅋㅋㅋㄱㅋㅋㅋㄱ 이럴 거라면 열쇠는 어째서 찾은 거야ㅋㅋㅋㄱㅋㅋㅋㄱㄲㅋㅋㅋ 어쨌든 휴지로 꾸며줬다! 이제 무엇을 할까! >>72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비버 휴지심

#72 이름없음 2018/07/21 23:55:45

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 트리 같다ㅋㅋㅋㅋㅋㅋ 텔레비전이 켜지는지 확인해본다

#73 이름없음 2018/07/22 00:01:34

비버가 너무 잘생겼다.... 휴지로 비버의 땀을 닦아줘라....

#74 이름없음 2018/07/22 00:23:04

다들 비버를 엄청 좋아해주네ㅋㅋㅋㄱㅋㅋㅋㄱㄲㅋㅋ 고마워 비버도 기뻐할 거야....

#75 이름없음 2018/07/22 00:27:22
[텔레비전] 켜지지 않는다 무엇을 할까? >>76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비버 휴지심

[텔레비전] 켜지지 않는다 무엇을 할까? >>76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비버 휴지심

#76 이름없음 2018/07/22 00:28:57

>>73

#77 이름없음 2018/07/22 00:30:30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ㄲㅋㅋㅋ 이제 그냥 다들 조사는 관두고 비버랑 놀기로 한 거야?

#78 이름없음 2018/07/22 00:32:18

이러다 교실 안에서 새 문명을 차리겠닼ㅋㅋㅋㅋㅋㅋㅋ

#79 이름없음 2018/07/22 00:41:55
[1-2반 교실] 책상탑에 둘렀던 휴지로 비버의 땀을 닦았다 비버는 아무래도 이성에 면역이 없는 것 같다 어떻게 할까? >>80 [소지품] 1-
[1-2반 교실] 책상탑에 둘렀던 휴지로 비버의 땀을 닦았다 비버는 아무래도 이성에 면역이 없는 것 같다 어떻게 할까? >>80 [소지품] 1-

[1-2반 교실] 책상탑에 둘렀던 휴지로 비버의 땀을 닦았다 비버는 아무래도 이성에 면역이 없는 것 같다 어떻게 할까? >>80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비버 휴지심

#80 이름없음 2018/07/22 00:43:27

비버의 손을 잡아본다 미연시로 장르 변경이다!!

#81 이름없음 2018/07/22 00:44:23

장르 변경이냐고ㅋㅋㅋㅋㄱㅋㅋㅋㄱㄲㅋㅋㅋㄱㄲㅋ

#82 이름없음 2018/07/22 01:01:40
[1-2 교실] 그렇지만 앵커판이 다 그렇지 뭐 스레주 뜻대로 흘러가는 앵커가 어디 있어 그러니까 장르 변경 해 버린 김에 좀 더 확실하게 어떻

[1-2 교실] 그렇지만 앵커판이 다 그렇지 뭐 스레주 뜻대로 흘러가는 앵커가 어디 있어 그러니까 장르 변경 해 버린 김에 좀 더 확실하게 어떻게 할까? >>83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비버 휴지심

#83 이름없음 2018/07/22 01:05:26

죽인다

#84 이름없음 2018/07/22 01:06:16

>>83 ??????? 왜 그래 더위 먹은 거야?

#85 이름없음 2018/07/22 01:07:24

[1-2반 교실] 비버를 죽이기로 했다 방법은? >>88

#86 이름없음 2018/07/22 01:07:29

>>84 스릴러로 장르변경이야

#87 이름없음 2018/07/22 01:08:12

>>86 미연시가 아니라? 어ㅓ 그러니까 아니 원래부터 이 스레는 곧 있으면 알아서 시리어스 쪽 루트를 탈 예정이었는데 이렇게? 어ㅓ?

#88 이름없음 2018/07/22 01:10:01

너무너무 귀여운 애교를 부려서 심쿵사로 죽인다

#89 이름없음 2018/07/22 01:11:30

>>88 후 괜찮아 다시 일반조사로 장르가 되돌아왔어

#90 이름없음 2018/07/22 01:22:24
[1-2반 교실] 너무너무 귀여운 애교를 부려 심쿵사시키려고 시도해봤지만 어째서인지 전혀 먹히지 않았다 이제 무엇을 할까? >>91 [소지품]
[1-2반 교실] 너무너무 귀여운 애교를 부려 심쿵사시키려고 시도해봤지만 어째서인지 전혀 먹히지 않았다 이제 무엇을 할까? >>91 [소지품]
[1-2반 교실] 너무너무 귀여운 애교를 부려 심쿵사시키려고 시도해봤지만 어째서인지 전혀 먹히지 않았다 이제 무엇을 할까? >>91 [소지품]

[1-2반 교실] 너무너무 귀여운 애교를 부려 심쿵사시키려고 시도해봤지만 어째서인지 전혀 먹히지 않았다 이제 무엇을 할까? >>91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비버 휴지심

#91 이름없음 2018/07/22 01:30:15

게시판을 조사한다

#92 이름없음 2018/07/22 01:34: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버 너무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 이름없음 2018/07/22 01:34:58

다음엔 비버 정체를 물어봐야지(두근)

#94 이름없음 2018/07/22 01:46:21
[게시판] 평범한 게시판이다 다음엔 무엇을 할까? >>95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비버 휴지심

[게시판] 평범한 게시판이다 다음엔 무엇을 할까? >>95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비버 휴지심

#95 이름없음 2018/07/22 01:51:06

칠판을 조사한다

#96 이름없음 2018/07/22 01:52:28

헉...중복인 것 같으니 사물함으로 바꿔도 되나? 사물함도 했어?

#97 이름없음 2018/07/22 01:53:46

>>96 응응 2반은 아마도 전부 다 조사했어

#98 이름없음 2018/07/22 01:57:26

그럼 나갑시다 나가요!

#99 이름없음 2018/07/22 01:58:49

어디로 갈까? >>100

#100 이름없음 2018/07/22 02:08:48

학교 정문으로 가보자

#101 이름없음 2018/07/22 02:17:32
[1학년 복도] 계단이 잠겨 있다. 열쇠가 필요할 것 같다. 무엇을 할까? >>102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비버 휴지심
[1학년 복도] 계단이 잠겨 있다. 열쇠가 필요할 것 같다. 무엇을 할까? >>102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비버 휴지심

[1학년 복도] 계단이 잠겨 있다. 열쇠가 필요할 것 같다. 무엇을 할까? >>102 [소지품] 1-1반 열쇠 1-3반 열쇠 비버 휴지심

#102 이름없음 2018/07/22 02:21:18

1-3반으로 들어간다

#103 이름없음 2018/07/22 10:02:39
[1-3 교실] 도저히 교실 하나의 크기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거대한 공간이다. 어떻게 할까? >>104 1.스스로 돕는다 2.비버를 시킨다 [소
[1-3 교실] 도저히 교실 하나의 크기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거대한 공간이다. 어떻게 할까? >>104 1.스스로 돕는다 2.비버를 시킨다 [소
[1-3 교실] 도저히 교실 하나의 크기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거대한 공간이다. 어떻게 할까? >>104 1.스스로 돕는다 2.비버를 시킨다 [소

[1-3 교실] 도저히 교실 하나의 크기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거대한 공간이다. 어떻게 할까? >>104 1.스스로 돕는다 2.비버를 시킨다 [소지품] 1-1반 열쇠 비버 휴지심

#104 이름없음 2018/07/22 10:10:55

비버를 시킨다

#105 이름없음 2018/07/22 10:11:07

2 비버를 시키고 여자애에게 누구냐고 묻는다

#106 이름없음 2018/07/22 11:30:45

예쁜 언니네. 그럼 내 여친이야

#107 이름없음 2018/07/22 11:38:53

정주행 다했다 재밌어 ㅎㅎ

#108 이름없음 2018/07/22 12:49:30
[누구인지 물어보았다]

[누구인지 물어보았다]

#109 이름없음 2018/07/22 13:12:12

어엏 수상하다.....앵커는?

#110 이름없음 2018/07/22 13:20:04

어엌 언니너무 예뻐 ㅠㅠㅠㅠ 이름을 물어보자

#111 이름없음 2018/07/22 13:34:06

헉 아질 덜 그렸어... 금방 가져올게... 우리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그래... 이해해주라....

#112 이름없음 2018/07/22 14:27: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어컨이 없기 때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힘내

#113 이름없음 2018/07/22 14:54:22

저런 언니를 꿈에서 보았다니 부러운 스레주 힘내!

#114 이름없음 2018/07/22 16:36:09
[1-3교실] 비버가 산산조각 났다. 무엇을 할까? >>115 [소지품] 1-1반 열쇠 휴지심
[1-3교실] 비버가 산산조각 났다. 무엇을 할까? >>115 [소지품] 1-1반 열쇠 휴지심
[1-3교실] 비버가 산산조각 났다. 무엇을 할까? >>115 [소지품] 1-1반 열쇠 휴지심

[1-3교실] 비버가 산산조각 났다. 무엇을 할까? >>115 [소지품] 1-1반 열쇠 휴지심

#115 이름없음 2018/07/22 16:36:51

비버의 머리를 트리 꼭대기에 별처럼 매단다 비버야ㅠㅠㅠㅠ

#116 이름없음 2018/07/22 16:47:35

비버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7 이름없음 2018/07/22 16:54:40

비버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쁜 언니가 비버를 죽여버렸어 ㅠㅠㅠㅠ 어쩌지...ㅠㅠㅠㅠ

#118 이름없음 2018/07/22 16:55:09

>>115 그나저나ㅋㅋㅋ 너무 고어하자낰ㅋㅋㅋㅋㅋㅋ

#119 이름없음 2018/07/22 16:57:03

비버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120 이름없음 2018/07/22 16:57:43

비버가 소지품이라니 ㅋㅋㅋ하고 웃었었는데 사용하면 사라질수도 있단 뜻일줄은 몰랐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1 이름없음 2018/07/22 16:58:45

>>120 소지품은 처음부터 대체로 일회성이었으니까

#122 이름없음 2018/07/22 16:59:33

비버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주인공이 피해를 입었겠지

#123 이름없음 2018/07/22 17:00:34

ㅠㅠㅠㅠ.... 비버. ....비버....

#124 이름없음 2018/07/22 17:02:08

그건그렇고 이 스레 그림도 분위기도 매력있어... 레전드로 가랏

#125 이름없음 2018/07/22 18:26:50

저 언니가 한 말은 May the grace of God be with you. 이거인가.. 신의 은총을 빌어주면서 내친구 비버를 죽였어.

#126 이름없음 2018/07/22 18:56:17

생각해보면 원래 비버 죽이기로 했었으니까... >>83...

#127 이름없음 2018/07/22 19:18:34

>>125 with you 였어..??? 왜 나는 뒷부분이 뻐큥★으로 보이지..? 다른데는 하나도 안보이고 그부분만 알아봤는데.. 그나저나 비버...불땽해ㅠㅜㅠㅜ 괜찮아 비버를 다시 살릴수있을거야

#128 이름없음 2018/07/22 19:28:54

스레주, 언제 오는 것이더냐... 뒷이야기가 궁금해 계속 공부에 전념하고 있지 못하거늘...(핑계) 얼른 뒷 이야기를 가져온다면 내 두 팔을 벌려 환영해줄것이야,

#129 이름없음 2018/07/22 19:29:35

>>127 아랫부분 봐선 fuc는 아니니까 with 맞겠네

#130 이름없음 2018/07/22 19:35:15

>>129 아 밑에 w자 보이는 구낭.....ㅎㅎ 쿨럭쿨럭 못본걸로 해줘....

#131 이름없음 2018/07/22 19:46:09

그나저나 뒷이야기 궁금해.. 처음에는 비버가 너 여기반 아니지! 해서 주인공이 신입생인줄 알고 엄청 꾸며져 있던 교실이랑 여기도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생긴 걸로 엄청 꾸미고 있어서 아 ㅎ 신입생 환영회같은거 하나? 사실은 신입생들아 입학 ㅊㅋㅊㅋ 갸꿀잼 몰카였음 ^^이러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위에 여자애가 작년에 같은반이었자나 ^^ 이래서 아 아닌가보다...이러고 있다가 갑자기 비버가 산산조각 끼아아악 이어 붙일 수 있을까 우리 비버... 소지품에 비버의 머리 이런거 안뜨는걸 보면 다시 살릴 수 없을것두 같고.. 그냥 뭐 머리만 덜렁 떨어진게 아니라 산산조각 났다고 했으니까 살릴수없는걸까 아아아아ㅏ아아 스레주 뒷이야기가 절실해 제발 올려줘 방학해서 할것도 없단 말이야....위에 써놓은 공부해야 된다는 말은 무시... 스레주도 공부하러 갔나아!

#132 이름없음 2018/07/22 19:58:04
[1-3 교실] 비버의 머리를 집어들자 사다리에서 내려온 여자가 다가오기 시작했다 도망쳐야 한다 어디로 갈까? >>134 [소지품] 1-1반 열
[1-3 교실] 비버의 머리를 집어들자 사다리에서 내려온 여자가 다가오기 시작했다 도망쳐야 한다 어디로 갈까? >>134 [소지품] 1-1반 열

[1-3 교실] 비버의 머리를 집어들자 사다리에서 내려온 여자가 다가오기 시작했다 도망쳐야 한다 어디로 갈까? >>134 [소지품] 1-1반 열쇠 휴지심 비버의 머리

#133 이름없음 2018/07/22 19:58:47

발판

#134 이름없음 2018/07/22 19:59:33

방송실

#135 이름없음 2018/07/22 20:01:32
[1학년 복도] 현재 층에는 특별실이 없다 어디로 갈까? >>138 [소지품] 1-1반 열쇠 휴지심 비버의 머리
[1학년 복도] 현재 층에는 특별실이 없다 어디로 갈까? >>138 [소지품] 1-1반 열쇠 휴지심 비버의 머리
[1학년 복도] 현재 층에는 특별실이 없다 어디로 갈까? >>138 [소지품] 1-1반 열쇠 휴지심 비버의 머리

[1학년 복도] 현재 층에는 특별실이 없다 어디로 갈까? >>138 [소지품] 1-1반 열쇠 휴지심 비버의 머리

#136 이름없음 2018/07/22 20:01:18

으악 교무실 테이블 밑

#137 이름없음 2018/07/22 20:02:09

엘리베이터가 작동하는지 확인한다

#138 이름없음 2018/07/22 20:03:11

>>137

#139 이름없음 2018/07/22 20:03:11

비버가 쌓은 책상의자 탑에 올려두자

#140 이름없음 2018/07/22 20:03:50

>>138 구랭....그게 더 나을것 같아

#141 이름없음 2018/07/22 20:04:14

>>139 뭘?? 머리를??

#142 이름없음 2018/07/22 20:04:35

>>141 응

#143 이름없음 2018/07/22 20:06:20
[엘레베이터] 작동하지 않는다. 어디로 갈까? >>145 [소지품] 1-1반 열쇠 휴지심 비버의 머리

[엘레베이터] 작동하지 않는다. 어디로 갈까? >>145 [소지품] 1-1반 열쇠 휴지심 비버의 머리

#144 이름없음 2018/07/22 20:07:27

1-1

#145 이름없음 2018/07/22 20:07:32

발판

#146 이름없음 2018/07/22 20:07:45

미안 >>144 로해줘

#147 이름없음 2018/07/22 20:08:04

1-1반? 아직 안가봤나? 문따고 들어가서 숨을데 있는지 확인!

#148 이름없음 2018/07/22 20:08:30

(혼란)

#149 이름없음 2018/07/22 20:08:38

아 알았어

#150 이름없음 2018/07/22 20:14:21

오 두근두근 앵커하면서 이렇게 스릴 느껴본적 처음이야

#151 이름없음 2018/07/22 20:16:00

[1-1 교실] 텅 빈 교실이다 교실 한가운데에 학년부장인 수학 선생님이 앉아 있다. 무엇을 할까? >>155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152 이름없음 2018/07/22 20:16:24

발판!!

#153 이름없음 2018/07/22 20:16:48

빨판

#154 이름없음 2018/07/22 20:16:49

나도 내 꿈을 이해하지 못하겠는 부분이 많아서... 좀 이상한 점이 있더라도 이해 부탁해ㅠㅠ

#155 이름없음 2018/07/22 20:17:11

>>139

#156 이름없음 2018/07/22 20:17:57

>>155 지금 도망가는 중인데?? 그런거 할 시간이 없다구...

#157 이름없음 2018/07/22 20:18:38

수학쌤 뒤에 숨는다

#158 이름없음 2018/07/22 20:18:46

음... 비버의 머리를 내민다??먼가 선생님도 한패같구

#159 이름없음 2018/07/22 20:21:09
자...잠시만... 할 행동 다시 부탁해.... 책상탑은 2반에 있다구.... >>161

자...잠시만... 할 행동 다시 부탁해.... 책상탑은 2반에 있다구.... >>161

#160 이름없음 2018/07/22 20:22:45

앗 2반이었지 덧셈도 버벅거리는 사람에서 숫자도 잘못읽는 사람으로 진화를 한건가....

#161 이름없음 2018/07/22 20:23:26

비버의 머리를 내민다!(주지는 않고 보여준다) 그나저나 선생님도 존잘...?

#162 이름없음 2018/07/22 20:24:28

비버의 머리는 소중하니깐...ㅎㅎㅎ 나는 비버가 살아날수 있다는 가능성을 지키고 싶어

#163 이름없음 2018/07/22 20:34:04
[수학선생님 앞] 비버의 머리를 아무리 가까이 들이대도 전혀 반응이 없다. 눈도 깜빡이지 않는다. 무엇을 할까? >>165 [소지품] 휴지심 비

[수학선생님 앞] 비버의 머리를 아무리 가까이 들이대도 전혀 반응이 없다. 눈도 깜빡이지 않는다. 무엇을 할까? >>165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164 이름없음 2018/07/22 20:36:41

센세 피흘리고 있잖아

#165 이름없음 2018/07/22 20:37:12

>>166이 말한 그대로 고칠게,,

#166 이름없음 2018/07/22 20:38:58

>>164 어....그러네...? >>165 우리 숨어야 되잖아..! 안숨어도 되는거야? 아니면 선생님 넘어뜨리고 앉아서 안경쓰고 선생님인척 하는거?

#167 이름없음 2018/07/22 20:39:46

>>166 그 말 듣고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보니 고치고싶어졌으니 고칠게

#168 이름없음 2018/07/22 20:45:13
??? 잠시만 나 그려버렸는데 안경을 벗기려고 얼굴을 건드리자 선생님이 균형을 잃고 그대로 쓰러졌다 무엇을 할까.... >>170

??? 잠시만 나 그려버렸는데 안경을 벗기려고 얼굴을 건드리자 선생님이 균형을 잃고 그대로 쓰러졌다 무엇을 할까.... >>170

#169 이름없음 2018/07/22 20:46:56

>>167 앗 안그래두 되는데... 고마워 ㅂㅍ 엥 이미 그려버렸자나

#170 이름없음 2018/07/22 20:48:20

안경쓰고 다른 사람인척 하기

#171 이름없음 2018/07/22 20:58:44
[1-1 교실] 도망가야 한다 어디로 갈까? >>172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1-1 교실] 도망가야 한다 어디로 갈까? >>172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172 이름없음 2018/07/22 20:59:29

싸운다!!!!! 아 도망가야하구나 계단!!

#173 이름없음 2018/07/22 21:01:14

선생님 너무 잘생겼다... 근데 이미 죽어있군... 안경을 획득하다니 아주 좋소... 안경러는 기쁘오... 잘생긴 여주...잘생긴 안경... 하지만 지금은 목숨이 위험하다....

#174 이름없음 2018/07/22 21:11:02
[1학년 복도] 여자를 때리고 도망쳐 나왔다 어디로 갈까? >>175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1학년 복도] 여자를 때리고 도망쳐 나왔다 어디로 갈까? >>175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1학년 복도] 여자를 때리고 도망쳐 나왔다 어디로 갈까? >>175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175 이름없음 2018/07/22 21:14:10

2학년 층

#176 이름없음 2018/07/22 21:15:43
[1학년 복도] 계단이 잠겨 있다 열쇠가 필요할 것 같다 무엇을 할까? >>177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1학년 복도] 계단이 잠겨 있다 열쇠가 필요할 것 같다 무엇을 할까? >>177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177 이름없음 2018/07/22 21:18:07

다시 1학년 1반으로 가서 선생님 배에 꽂혀있는게 뭔지 확인하자

#178 이름없음 2018/07/22 21:18:57

1-4로 들어간다

#179 이름없음 2018/07/22 21:20:40

>>177 선생님의 시체를 조사하자는 거지?

#180 이름없음 2018/07/22 21:21:09

>>179 응응... 배에 꽂힌걸 무기로 쓸수 있지 않을까 해서

#181 이름없음 2018/07/22 21:25:08
[1-1 교실] 선생님의 배에 꽃혀 있던 칼은 사라졌다. 손에 무언가 쥐고 있는 듯 하다 무엇을 할까? >>182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1-1 교실] 선생님의 배에 꽃혀 있던 칼은 사라졌다. 손에 무언가 쥐고 있는 듯 하다 무엇을 할까? >>182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182 이름없음 2018/07/22 21:25:59

선생님이 손에 쥔것을 확인하고 안경을 다시 씌워드린다

#183 이름없음 2018/07/22 21:26:01

손에 있는걸 살핀다.

#184 이름없음 2018/07/22 21:31:58
[1-1 교실] 무언가의 열쇠이다 안에 든 종이의 빛이 바래서 무엇의 열쇠인지는 알 수 없다 무엇을 할까? >>18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1-1 교실] 무언가의 열쇠이다 안에 든 종이의 빛이 바래서 무엇의 열쇠인지는 알 수 없다 무엇을 할까? >>18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1-1 교실] 무언가의 열쇠이다 안에 든 종이의 빛이 바래서 무엇의 열쇠인지는 알 수 없다 무엇을 할까? >>18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무언가의 열쇠

#185 이름없음 2018/07/22 21:33:45

선생님 잘생겼는데 시체를 소지품함에 넣을순 없지? 지금 1학년 4반 안가보지 않았나? 거기 가보자

#186 이름없음 2018/07/22 21:34:52

계단을 아까얻은 열쇠로 열어본다

#187 이름없음 2018/07/22 21:36:49

>>185 ㅋㅋㄱㅋㅋㅋㄱㅋ 참신하네 가능은 하겠지만 그럼 주인공이 선생님과 비버 머리를 들고 뛰어다니는 꼴이 되겠지

#188 이름없음 2018/07/22 21:51:13
[계단] 계단이 열렸다 무엇을 할까? >>189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계단] 계단이 열렸다 무엇을 할까? >>189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189 이름없음 2018/07/22 21:55:22

1-4반에 들어가보자

#190 이름없음 2018/07/22 22:12:40

[1-4] 평범한 교실이다 무엇을 할까? >>191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191 이름없음 2018/07/22 22:14:42

칠판을 본다

#192 이름없음 2018/07/22 23:54:26

#193 이름없음 2018/07/23 06:44:29

무서웡ㅋㅋㅋㅋ....

#194 이름없음 2018/07/23 06:45:53
>>190 헉 잠시만 나 또 사진첨부 안했네 미안해;;; 빨리 이을게!

>>190 헉 잠시만 나 또 사진첨부 안했네 미안해;;; 빨리 이을게!

#195 이름없음 2018/07/23 07:17:15

아 진짜 넘 웃긴데 비버 머리 버리자 ㅜㅠ 징그러...ㄷㄷ

#196 이름없음 2018/07/23 08:29:47
[칠판 앞] 평범한 칠판이다 무엇을 할까? >>197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_ 1학년 4반에는 아무것도 없어...! 괜히 들어오게 만들

[칠판 앞] 평범한 칠판이다 무엇을 할까? >>197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_ 1학년 4반에는 아무것도 없어...! 괜히 들어오게 만들어서 미안해

#197 이름없음 2018/07/23 08:42:46

아래층으로 가자!

#198 이름없음 2018/07/23 09:23:00

스레주 출근했나?

#199 이름없음 2018/07/23 09:32:59

>>198 출근이라니..,.ㅋㅋㅋㄱㅋㅋㅋㄱㅋ 아직 중학생이라구 너무 더워서 샤워 좀 하고 왔어 금방 이을게!

#200 이름없음 2018/07/23 09:40:22

>>199 아 중학생이ㄱ...? 지금 학교아니야 그럼?

#201 이름없음 2018/07/23 09:41:44

>>200 앗 방학이야!

#202 이름없음 2018/07/23 09:43:17

앗 방학얼마전에 했다 했지... 부럽다

#203 이름없음 2018/07/23 10:31:26

부럽다 방학...

#204 이름없음 2018/07/23 10:58:18

와! 좋아 기다릴게!

#205 이름없음 2018/07/23 12:01:10

스레주 다 씻었남...?

#206 이름없음 2018/07/23 12:18:46
[2학년 복도] 무엇을 할까? >>209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2학년 복도] 무엇을 할까? >>209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207 이름없음 2018/07/23 12:19:59

늦어서 미안해...! 자금도 점심 먹으려고 나온 거라... 금방 사라질 수도 있어 앞으로는 조사할 수 있는 곳은 전부 화살표 표시 해 놓을게

#208 이름없음 2018/07/23 12:20:58

교무실에 간다!

#209 이름없음 2018/07/23 12:27:10

교무실!

#210 이름없음 2018/07/23 12:48:35
[2학년 교무실] 무엇을 할까? >>211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2학년 교무실] 무엇을 할까? >>211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211 이름없음 2018/07/23 13:00:59

테이블! 펜으로 마법진을 그려서 비버를 살려내자

#212 이름없음 2018/07/23 13:01:44

>>211 펜으로 종이에 부활 마법진을 그리고 비버 머리를 올린 뒤 살려낸다 ㅠㅠㅠ 제발 ㅠㅠㅠㅠ

#213 이름없음 2018/07/23 13:03:55

아니 ㅋㅋㅋㅋㅋ 레주야 이거 장르가 뭐야 ㅋㅋㅋ

#214 이름없음 2018/07/23 13:11:56

>>213 스릴러....였을걸....

#215 이름없음 2018/07/23 13:43:32

오컬틐ㅋㅋㅋㅋ

#216 이름없음 2018/07/23 13:47:20

이거 앵커가 아니라 이건 그냥 괴담과 오컬트를 넘나드네 아 한마디로 난장판이구나 ㅋㅋㅋ

#217 이름없음 2018/07/23 13:58:38

중간에 연애시뮬레이션도 있었다구...!

#218 이름없음 2018/07/23 14:00:01

>>217 얼마나 갔다구...

#219 이름없음 2018/07/23 14:00:17
[테이블 위] 무엇을 할까? >>220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테이블 위] 무엇을 할까? >>220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220 이름없음 2018/07/23 14:02:40

진술서를 읽는다

#221 이름없음 2018/07/23 14:06:03

무슨 진술서라니... 학교에서 진술서가...

#222 이름없음 2018/07/23 14:06:08

>>218 시무룩....

#223 이름없음 2018/07/23 14:06:53

>>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 이름없음 2018/07/23 14:09:49

>>221 헉 나 써봤어

#225 이름없음 2018/07/23 14:11:15

>>224 진술서를 쓰는것도 하기 어려운 경험이 아닐까 싶은데..

#226 이름없음 2018/07/23 14:13:40

진술서랑 사과문이면 학교폭력이라도 있었던걸까나

#227 이름없음 2018/07/23 14:41:18
[진술서] 번져서 글자가 잘 읽기지 않는다 무엇을 할까? >>230 (조사가능한 곳은 화살표)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진술서] 번져서 글자가 잘 읽기지 않는다 무엇을 할까? >>230 (조사가능한 곳은 화살표)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진술서] 번져서 글자가 잘 읽기지 않는다 무엇을 할까? >>230 (조사가능한 곳은 화살표)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228 이름없음 2018/07/23 14:44:06

비버의 머리 신경쓰인다

#229 이름없음 2018/07/23 14:44:09

교무실에서는 열쇠 파밍이지

#230 이름없음 2018/07/23 14:44:33

흑흑 진술서 뒷면에다 마법진.... 안되겠지 발판이나해야지

#231 이름없음 2018/07/23 14:44:47

와우 마법진가자

#232 이름없음 2018/07/23 14:44:55

엇... 뭉겠네 미안 열쇠나 챙기자

#233 이름없음 2018/07/23 14:45:14

>>230 여기선 뭐든지 가능합니다 ㅋㅋㅋ

#234 이름없음 2018/07/23 14:45:17

???? >>231 될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5 이름없음 2018/07/23 14:45:31

>>233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6 이름없음 2018/07/23 14:46: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7 이름없음 2018/07/23 14:52:56

자라나라 마법진마법진ㅋㅋㅋㅋㅋㅋㅋ

#238 이름없음 2018/07/23 14:54:10

자 스레주야 얼른 마법진을 연구해서 그려주시지

#239 이름없음 2018/07/23 14:58:12

우리 스레주 열심이 그리는 중인가

#240 이름없음 2018/07/23 14:59:29
[테이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무엇을 할까? >>241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테이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무엇을 할까? >>241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241 이름없음 2018/07/23 15:01:08

쳇 학급 열쇠함을 본다

#242 이름없음 2018/07/23 15:06:20

(시무룩) 비버가 살아날 가능성은 없는 것인가....

#243 이름없음 2018/07/23 15:06:52

눈감은 비버 예쁘네 목뿐이지만

#244 이름없음 2018/07/23 15:08:47

그런데 비버의 머리는 계속 들고다니는 거야?ㅋㅋㅋㅋㅋㅋ

#245 이름없음 2018/07/23 15:10:29
[학급열쇠함] 1-3 열쇠가 있다 무엇을 할까? >>24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학급열쇠함] 1-3 열쇠가 있다 무엇을 할까? >>24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학급열쇠함] 1-3 열쇠가 있다 무엇을 할까? >>24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246 이름없음 2018/07/23 15:11:57

열쇠를 소지품에 넣고 아까 테이블에 있던 사과문을 읽어본다

#247 이름없음 2018/07/23 15:21:00
[사과문] 여러 군데가 지워지고 번져서 제대로 읽을 수는 없지만 평범한 사과문으로 보인다 무엇을 할까? >>248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사과문] 여러 군데가 지워지고 번져서 제대로 읽을 수는 없지만 평범한 사과문으로 보인다 무엇을 할까? >>248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사과문] 여러 군데가 지워지고 번져서 제대로 읽을 수는 없지만 평범한 사과문으로 보인다 무엇을 할까? >>248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2-3 열쇠

#248 이름없음 2018/07/23 15:22:28

창문 살펴보장

#249 이름없음 2018/07/23 15:23:08

테이블위 펜 챙기고 거울조사해도 될까!

#250 이름없음 2018/07/23 15:23:18

앗 늦엇다

#251 이름없음 2018/07/23 15:23:38

아 이거 실시간으로 진행중이구만... 홍보 스레 보고 찾아왔어

#252 이름없음 2018/07/23 15:25:43

1-3 열쇠랑 2-3 열쇠 중에 뭐가 맞아?

#253 이름없음 2018/07/23 15:26:11

>>247 레주야 열쇠 2-3 아니었어?

#254 이름없음 2018/07/23 15:26:23

>>252 앗 오타냈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2-3 열쇠로 수정할게 (머쓱)

#255 이름없음 2018/07/23 15:33:11
[창문] 1층 외부의 바닥에 커다란 핏자국이 있다 누군가 다치기라도 했던 걸까 무엇을 할까? >>25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2-3 열
[창문] 1층 외부의 바닥에 커다란 핏자국이 있다 누군가 다치기라도 했던 걸까 무엇을 할까? >>25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2-3 열

[창문] 1층 외부의 바닥에 커다란 핏자국이 있다 누군가 다치기라도 했던 걸까 무엇을 할까? >>25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2-3 열쇠

#256 이름없음 2018/07/23 15:39:25

거울을 살펴본다

#257 이름없음 2018/07/23 15:46:57
[거울] 특별할 점은 딱히 없는 거울이다 무엇을 할까? >>260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2-3 열쇠

[거울] 특별할 점은 딱히 없는 거울이다 무엇을 할까? >>260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2-3 열쇠

#258 이름없음 2018/07/23 15:47:46

나가서 2-3반으로 간다

#259 이름없음 2018/07/23 15:48:27

그냥 1층에서 창문 부수고 나가면 안되나

#260 이름없음 2018/07/23 15:58:20

주인공 뺨이 부었네.... 분명 맞은건 그 여자애었는데 이 떡밥은 주인공과 그 여자애가 같은 인물일 가능성...?!

#261 이름없음 2018/07/23 15:58:35

근데 여기 몇층이여

#262 이름없음 2018/07/23 16:00:34

학교폭력이 있는 정황에 밖에는 누군가의 자살 흔적, 타살당한 수학쌤.... 제일 무서운건 발차기로 강화유리를 깨고 사람 머리를 들고다니는 주인공이라고 생각함

#263 이름없음 2018/07/23 16:01:22

앗.... 뭉갠건갘ㅋㅋㅋㅋㅋㅋ 앵커 안바숴 미안 펜 챙기고 2-3반으로가자

#264 이름없음 2018/07/23 16:13:26

>>260 그런데 그 여자애는 오른뺨을 맞았는데 주인공은 왼뺨이 부어올랐잖아 뜬금없지만 어디서 벌레에 물리기라도 한 건가?

#265 이름없음 2018/07/23 16:18:03

거울이라서 반대로 보이는게....

#266 이름없음 2018/07/23 16:18:52

>>264 그 여자애가 주인공의 거울속 존재라면 주인공의 왼뺨이 여자애의 오른뺨이 되는....(뭔 헛소리야?)

#267 이름없음 2018/07/23 16:19:16

무슨 거울모드 안무도 아니고 반대로 될리가...?

#268 이름없음 2018/07/23 16:19:31

(゚Д゚)......

#269 이름없음 2018/07/23 16:19:58

주인공 오른뺨 부어올랐잖아?

#270 이름없음 2018/07/23 16:20:52

사실 주인공은 거울속 세계로 들어온 거시다... 그래서 거울속의 자신과 만나게 되고 이상한 일이 계속 일어ㅏ는 거지 마치 거울 나라의 엘리스처럼 (뭔 헛소리야 2222)

#271 이름없음 2018/07/23 16:21:44

거울로 봤을 경우 그 여자애:오른뺨을 주먹으로 맞음(>>174) 주인공:왼뺨이 부어오름(>>257) 실제 그 여자애:왼뺨을 주먹으로 맞음 주인공:오른뺨이 부어오름

#272 이름없음 2018/07/23 16:23:50

>>271 뭔소리지?

#273 이름없음 2018/07/23 16:24:59

확인하고 왔다 여자애는 오른 뺨 맞았고 주인공은 왼뺨 부어오른게 맞는걸?

#274 이름없음 2018/07/23 16:26:04

아냐아냐아냐

#275 이름없음 2018/07/23 16:26:28

>>273 글쿤

#276 이름없음 2018/07/23 16:26:40

미안 여자애 왼뺨 맞은거고 주인공도 왼뺨 부어오른거야

#277 이름없음 2018/07/23 16:26:54

아니야! 맞은것도 부어오른것도 다 왼뺨인데?

#278 이름없음 2018/07/23 16:27:16

주인공이 오른손으로 쳤으니까 왼뺨을 맞은거고 주인공 거울로 봤을때 왼뺨 부은거고

#279 이름없음 2018/07/23 16:27:51

오른뺨_왼뺨_대란.TXT

#280 이름없음 2018/07/23 16:28: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1 이름없음 2018/07/23 16:28:13

ㅇㅁㅇ

#282 이름없음 2018/07/23 16:28:54

>>264 논란의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 오른쪽 헷갈리지 응 괜찮아 나도 헷갈렸어

#283 이름없음 2018/07/23 16:29:35

>>174는 주인공 시점으로 우리가 본 것. 주인공은 주먹으로 여자애의 한쪽 뺨을 갈겼지. 그런데 이건 여자애의 시점으로 본 것이 아니므로 여자애가 오른뺨을 맞은 것이라 판단함. 실제 - 여자애는 왼뺨을 맞았다 >>257 주인공의 얼굴을 거울로 확인한 것. 이것 또한 당사자가 아닌 상대, 즉 거울의 시점. 실제와 반대로 보이므로 주인공의 왼뺨이 부어오른 걸로 내가 착각함. 실제 - 주인공은 오른뺨이 부어올랐다 아이디가 다른데 >>264 나임

#284 이름없음 2018/07/23 16:29:59

어? 그러니까 그 여자애가 왼뺨 맞았고 주인공 왼뺨 부어오른거 맞지? 으악 헷갈려

#285 이름없음 2018/07/23 16:31:06

거울은 실제로 반대로 보이잖아 근데 거울에 비치는 상을 보면 오른뺨이 부어올랐으니까 실제로는 왼뺨이 부어오른거 아닌가??

#286 이름없음 2018/07/23 16:32:19

음 그니까 싸이코여자애는 왼쪽 맞아서 부어버리고 주인공은 왜 부은거지...?

#287 이름없음 2018/07/23 16:32:37

>>283 주인공 왼뺨 부은거 아니야? 나는 이렇게 생각했어.. 스마트폰이 거울이라고 생각하고 >>257을 보면 우리 왼쪽 뺨이 부었을때 그렇게 보이잖아?

#288 이름없음 2018/07/23 16:32:58

>>283 주인공이 오른손으로 바로 때렸으니까 여자애의 왼뺨이 붓게 되는거지. 왜 오른뺨이라고 그러는거야??? 주인공의 입장에서는 오른쪽 뺨이지만 여자애의 입장에서는 자기 왼쪽 뺨이 부은거고 여자애 = 주인공이라면 주인공 왼쪽 뺨 부은거 맞지 않아...?

#289 이름없음 2018/07/23 16:34:09

다들 혼란의도가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0 이름없음 2018/07/23 16:34:35

>>288 머리가 복잡해져서 잘못 썼는데 주인공 왼뺨 맞은 거 맞음.. 확인해보고 오느라 늦었어 미안 아 헷갈려

#291 이름없음 2018/07/23 16:35:00

>>290 주인공은 맞은 적 없어! @ㅁ@

#292 이름없음 2018/07/23 16:35:42

>>290 아냐 헷갈릴수도있지 나도 헷갈렸는걸 ㅋㅋㅋㅋㅋㅋ 그럼 둘다 왼쪽 뺨 부어오른게 맞는거지?

#293 이름없음 2018/07/23 16:36:28
그러니까 이거 아냐????? 그림으로 정리해왔음 주인공이 맞은적 없는데 여자아이에게 때린곳과 같은부분 뺨이 부어오른거고

그러니까 이거 아냐????? 그림으로 정리해왔음 주인공이 맞은적 없는데 여자아이에게 때린곳과 같은부분 뺨이 부어오른거고

#294 이름없음 2018/07/23 16:36:45

>>291 아니 그러니까 부어올랐다고 으엌 머리속이 한데 뒤엉키다 보니 또 잘못 써버렸네

#295 이름없음 2018/07/23 16:37:19

정리 1. 여자애는 왼 뺨을 맞았다 2. 주인공의 왼 뺨이 부었다 3. 스레주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아마도)

#296 이름없음 2018/07/23 16:37:41

>>293 오...! 이제 설명 그림까지 등장했어!

#297 이름없음 2018/07/23 16:37:57

>>294 나도 막 헷갈리고 있어!!! ㅋㅋㅋㅋㅋㅋ

#298 이름없음 2018/07/23 16:38:09

>>2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 좋은 그림이다! 여자애 으악 하는거 나만 귀엽낰ㅋㅋㅋㅋㅋㅋ

#299 이름없음 2018/07/23 16:38:17

>>296 잘했지??히히 칭찬해주라 미안

#300 이름없음 2018/07/23 16:38:18

>>295 어쩌면 흥미진진하게 관전 중일지도...

#301 이름없음 2018/07/23 16:38:58

>>295 난 14분부터 계속 스레를 구경하면서 엄청 웃고 있었어 누가 보면 미친 사람인 줄 알았을 거야 :)

#302 이름없음 2018/07/23 16:39:00

>>299 레스주 잘해써 잘해써 오구오구우 우리 레스주~

#303 이름없음 2018/07/23 16:39:12

>>299 (쓰다듬)(칭찬칭찬)

#304 이름없음 2018/07/23 16:39:15

>>300 초능력자야?

#305 이름없음 2018/07/23 16:39:44

>>301 웃는게 아니라 정답을 알려줬어야 되는거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6 이름없음 2018/07/23 16:40:21

스레주 구경중이었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으로 정리했더니 뿌듯하다

#307 이름없음 2018/07/23 16:40:44

장르는 스릴러인데 레스주들과 스레주가 너무 유쾌하다

#308 이름없음 2018/07/23 16:4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있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9 이름없음 2018/07/23 16:45:06
[2-3 교실] 교실 문이 열렸다 무엇을 할까? >>312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사실 그림은 13분쯤에 완성했지만 모두가 너무

[2-3 교실] 교실 문이 열렸다 무엇을 할까? >>312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사실 그림은 13분쯤에 완성했지만 모두가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구경하고 있었어

#310 이름없음 2018/07/23 16:47:36
>>295 에서 정리된 사실들을 다시한번 그림으로 정리해왔다 앵커걸리면 내 밑으로 미루겠어..

>>295 에서 정리된 사실들을 다시한번 그림으로 정리해왔다 앵커걸리면 내 밑으로 미루겠어..

#311 이름없음 2018/07/23 16:47:36

발판!

#312 이름없음 2018/07/23 16:48:40

책상을 조사한다

#313 이름없음 2018/07/23 16:48:55

팝콘먹는 스레주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칠판! 칠판을 보자!

#314 이름없음 2018/07/23 16:50:01

>>3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

#315 이름없음 2018/07/23 16:54:45
[책상] 엎어져 안의 교과서와 공책들이 쏟아져 나와 있다 무엇을 할까? >>317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책상] 엎어져 안의 교과서와 공책들이 쏟아져 나와 있다 무엇을 할까? >>317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316 이름없음 2018/07/23 16:55:21

공책들을 조사한다

#317 이름없음 2018/07/23 16:55:27

공책 확인하자!!

#318 이름없음 2018/07/23 16:59:37
[공책] 딱히 특별할 건 없는 평범한 스프링노트이다 무엇을 할까? >>319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공책] 딱히 특별할 건 없는 평범한 스프링노트이다 무엇을 할까? >>319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319 이름없음 2018/07/23 17:01:14

스프링노트를 가져간다!

#320 이름없음 2018/07/23 17:01:42

(띠용) 칠판 보자!

#321 이름없음 2018/07/23 17:02:47
왼뺨논란 정리하려고 스케치북이랑 필기구 꺼낸김에 팬아트도 그려왔다 선생님 좋아 (나올때부터 죽어있었지만)

왼뺨논란 정리하려고 스케치북이랑 필기구 꺼낸김에 팬아트도 그려왔다 선생님 좋아 (나올때부터 죽어있었지만)

#322 이름없음 2018/07/23 17:02:03

정말 저주의 언어가 쓰여지기만 한 평범한 스프링 노트네 그런데 저 말들 다 쓰느라 손목 아팠겠다. 안쓰럽.

#323 이름없음 2018/07/23 17:03:43

>>321 금손!!!!

#324 이름없음 2018/07/23 17:09:09
[칠판] 무언가 씌여 있었다가 누군가에 의해 지워진 듯한 평범한 칠판이다 무엇을 할까? >>32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32

[칠판] 무언가 씌여 있었다가 누군가에 의해 지워진 듯한 평범한 칠판이다 무엇을 할까? >>32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321 ㅇㅁㅇ!!!!!!ㅇㅁㅇ!!!!!세상에 내가 살다살다 팬아트를 다 받아보네 짱예쁘다 고마워 자랑하고 다녀도 돼??? 8ㅁ8

#325 이름없음 2018/07/23 17:12:06

쓰레기통을 조사한다

#326 이름없음 2018/07/23 17:12:40

쓰레기통을 본다

#327 이름없음 2018/07/23 17:18:58
[쓰레기통] 실내화나 교과서나 종이뭉치 같은 자잘한 쓰레기로 가득 찬 평범한 쓰레기통이다 무엇을 할까? >>328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쓰레기통] 실내화나 교과서나 종이뭉치 같은 자잘한 쓰레기로 가득 찬 평범한 쓰레기통이다 무엇을 할까? >>328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쓰레기통] 실내화나 교과서나 종이뭉치 같은 자잘한 쓰레기로 가득 찬 평범한 쓰레기통이다 무엇을 할까? >>328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쓰레기통] 실내화나 교과서나 종이뭉치 같은 자잘한 쓰레기로 가득 찬 평범한 쓰레기통이다 무엇을 할까? >>328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328 이름없음 2018/07/23 17:20:59

계단 ㄱㄱ?

#329 이름없음 2018/07/23 17:26:10
>>324 헤헤 기뻐해주니 다행이야 물론 자랑하고 다녀도 돼... 짤은 아이디가 바뀌어서 본인인증을 위해 그옆에 그린 낙서 이 스레 재밌게 늘

>>324 헤헤 기뻐해주니 다행이야 물론 자랑하고 다녀도 돼... 짤은 아이디가 바뀌어서 본인인증을 위해 그옆에 그린 낙서 이 스레 재밌게 늘 잘 보고 있어 스레주 꿈 감성이 넘모 조은것...

#330 이름없음 2018/07/23 17:26:33
나도 팬앝 그려옴 그림판으로 그려서 이상하지만 어여삐 봐줘... 그런데 너무들 한 거 아니냐 아무리 주인공 시점이라지만

나도 팬앝 그려옴 그림판으로 그려서 이상하지만 어여삐 봐줘... 그런데 너무들 한 거 아니냐 아무리 주인공 시점이라지만

#331 이름없음 2018/07/23 17:27:53

>>330 으앙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여자아이야.... 우리는... 도망을 쳐야했어....

#332 이름없음 2018/07/23 17:29:05

>>330 잘 그렸다! 여자아이는 비버를 주겼으니까 흑흑

#333 이름없음 2018/07/23 17:29:46

휴지통에 실내화가 있는게 좀 신경쓰이네... 학교폭력이 일어났던거같으니 누가 멀쩡한 실내화를 일부러 괴롭히려고 갖다버린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 그냥 그런거 아니고 본인이 낡아서 버린거면 좋겠다....

#334 이름없음 2018/07/23 17:35:58
[특별실 복도] 3학년 층에는 별달리 특별할 게 없는 것 같아 한 층 더 내려왔다 무엇을 할까? >>335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특별실 복도] 3학년 층에는 별달리 특별할 게 없는 것 같아 한 층 더 내려왔다 무엇을 할까? >>335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특별실 복도] 3학년 층에는 별달리 특별할 게 없는 것 같아 한 층 더 내려왔다 무엇을 할까? >>335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330 헉 완전예쁘다ㅠㅠㅜㅠㅠ 고마워 나 지금 너무 행복해 인생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분이야

#335 이름없음 2018/07/23 17:36:28

위클래스로 가즈아

#336 이름없음 2018/07/23 17:36:53

wee 클래스에 가본다

#337 이름없음 2018/07/23 17:41:29
[wee 클래스] 무엇을 할까? >>338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wee 클래스] 무엇을 할까? >>338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338 이름없음 2018/07/23 17:44:19

책상 조사하며 화분 보고싶어

#339 이름없음 2018/07/23 17:55:58

>>338 교사책상?

#340 이름없음 2018/07/23 17:56:40

>>339 응응

#341 이름없음 2018/07/23 17:57:24

여자애는 마법써서 비버를 죽였는데 주인공은 무투파라서 마법 못쓰는 건가 ㅠㅠ 비버 살아날 수 있을까 흑흑

#342 이름없음 2018/07/23 17:58:49

쨌든 2학년 3반의 누군가는 학교폭력을 당한 것 같구만.... 그 자살의 흔적도 그사람인 걸까....

#343 이름없음 2018/07/23 18:04:44
[교사 책상] 무엇을 할까? >>344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교사 책상] 무엇을 할까? >>344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344 이름없음 2018/07/23 18:05:27

포스트잇 확인

#345 이름없음 2018/07/23 18:08:38
[포스트잇] 무엇을 할까? >>34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포스트잇] 무엇을 할까? >>34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346 이름없음 2018/07/23 18:09:12

ㅏ\\상담테이블을 조사한다

#347 이름없음 2018/07/23 18:09:47

선생님 자리에 없으니까 학생부실로 갈걸 그랬나

#348 이름없음 2018/07/23 18:11:44

상담테이블 조사하고 가믄 대지~

#349 이름없음 2018/07/23 18:15:19
스레주의 다음레스를 기다리는 김에 모두의 바람을 담아 마법으로 비버를 살려봤다

스레주의 다음레스를 기다리는 김에 모두의 바람을 담아 마법으로 비버를 살려봤다

#350 이름없음 2018/07/23 18:18:45

그러고보니 저 자살위험도 검사 거의 숫자 낮은거로 찍혀있는데 숫자 낮은건 보통 거의 없음 이던가? 만약 그렇다면 자살 위험도가 낮은 학생인데 떨어져 죽었다..고도 해석할 수있나? 누군가가 자살로 위장해 의도적으로 죽인 걸수도... 검사지에는 화살표 없었는데 좀있다가 이것도 검사해봐도 될까?

#351 이름없음 2018/07/23 18:22:09

>>349 으아... 한번 썼다가 날라갔다 ㅠㅠㅠ 너레더 천사 ㅠㅠㅠㅠㅠㅠ 비버야 ㅠㅠㅠㅠ 주인공은 무투파라 안되는것 같으니 여자애가 개과천선하게되면 비버 살려내자고 그르자 ㅠㅠ

#352 이름없음 2018/07/23 18:22:33

>>350 앗 그르네 눈썰미 좋당 살펴보고가자

#353 이름없음 2018/07/23 18:40:13

그냥 1층에서 창문 깨고 나가면 안되냐?

#354 이름없음 2018/07/23 18:41:49

>>353 일단 목적이 그게 아닐 뿐더러 보통 1층에는 방범창 달아놓지않나? 그 쇠창살 되있는거

#355 이름없음 2018/07/23 18:43:05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열쇠 모으는 거 의미없는게 주인공이 짱짱이라 교무실 뿌스듯 뿌스고 들어가믄 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6 이름없음 2018/07/23 18:43:41

>>350 늦어서 미안해ㅠㅜㅜ 치킨 사오느라고.... 숫자 낮은 걸 매우 그렇다 쪽으로 생각하고 그린 거라서 자살 위험 높음이 맞아...! 그리고 내가 자살 위험도 검사지를 해보기는 했지만 정확히 어떤 항목들이 있는지는 몰라서 조사는 조금 곤란해...

#357 이름없음 2018/07/23 18:45:53

>>356 조사를 못한다고! 그럼 다음 앵커에서 주인공에게 치킨춤을 시키겠다

#358 이름없음 2018/07/23 18:46:53

>>355 그러게 열쇠 왜모앗찌......

#359 이름없음 2018/07/23 18:48:22

>>356 오오 치킨이라니 인정함.. 그럼 거의 학폭으로 결정 났네 문제는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인가..인데 말이지 공책같은거나 실내화에는 주인 이름같은거 안 써놓나? 칠판에 누구 누구 사귄대 이렇게 써져있었고 남녀공학이니까 피해자랑 가해자가 좋아하던 사람의 이름일 수도 있고 가해자가 피해자 괴롭히려고 일부러 뺏어서 소문나게 한거일수도 있겠네.. 그나저나.... 헤헤 비버 잘생겨따..머리만 있어도 잘생겼어

#360 이름없음 2018/07/23 18:51:27

그리구 교무실에는 학생기록부 같은거 없나? 2-3반 에 피해자나 가해자가 있는건 맞는거 같으니까 ㅠ

#361 이름없음 2018/07/23 18:58:02

수학쌤이 죽은 건 복수같은 거일지도??? 수학쌤이 학폭 있는 거 알면서도 덮었다거나.... 그런데 1학년 주임이라믄게 걸린당

#362 이름없음 2018/07/23 18:58:37

그런데 다들 여기 애들 옷에대해서는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거야?

#363 이름없음 2018/07/23 19:02:54

>>361 오오오오 똑똑해....근데 잠겨있었는데...?밀실살인사건이다아!!!!!코난이 필요해!!

#364 이름없음 2018/07/23 19:03:32

다...다들 내 꿈에 그렇게 많은 의미를 부여하자 말아줘.....

#365 이름없음 2018/07/23 19:05:40

>>3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6 이름없음 2018/07/23 19:06:08

>>364 ㅋㅋㅋㅋㅋㅋㅋㅋ

#367 이름없음 2018/07/23 19:07:55

>>362 에서 말한 옷이라 함은 분명 2월인대도 애들이 다 여름옷이라는 것.... 목잘리기 전에 얼어 디질지도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지! 밀실 살인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3

#368 이름없음 2018/07/23 19:08:57

>>367 (질질짬)

#369 이름없음 2018/07/23 19:12:08

>>368 ????왜...왜울어....

#370 이름없음 2018/07/23 19:14:59

>>368 ㄲ....꿈이니까 괜찮잖앜ㅋㅋㅋㅋㅋㅋ 울지마 스레주(토닥토닥)(괜히 미안)

#371 이름없음 2018/07/23 19:15:57

>>368 그리고 밀실 살인 아니야.... 죽이고 문잠그고 나오면 돼... 밖에서 잠그는 구조잖아? 그래서 열쇠로 열고 들어온거구

#372 이름없음 2018/07/23 19:17: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이건 스레주 꿈이고... 비버가 마법으로 부스러지는 세계관이니까 밀실에서 선생님이 죽었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 애초에 선생님 배에 꽂혀있던 흉기도 조사하려고 하니 사라졌잖아??

#373 이름없음 2018/07/23 19:17:17

>>371 세...세상에 나 바보인가... 넌... 천재야...ㅋㅋㅋㅋㅋㅋㅋ

#374 이름없음 2018/07/23 19:18:56

>>372 여자애가 들고간거아닐까.... 이제 마주치면 피묻은 칼을 든 여자애가 있을지도.....

#375 이름없음 2018/07/23 19:19:53

그리구..흉기 사라진거 하니까 다시 생각났는데 뭔가 스레주는 주인공한테 흉기를 쥐어주려고 하지 않는 느낌이야.... 그러니까 다시 올라가서 교무실 창문의 유리조각을 획득하자! 아니면 또 창문 깨서 얻던지! ! (자 어떠냐 스레주! 와라!)

#376 이름없음 2018/07/23 19:20:30

추리 삼매경이야..

#377 이름없음 2018/07/23 19:20:47

>>375 일단 펜도 잘 찌르면 흉기.... 그나저나 여자애 치르면 주인공이 죽을지도 모른다구.....

#378 이름없음 2018/07/23 19:21:00
ㅠㅜㅠㅠ

ㅠㅜㅠㅠ

#379 이름없음 2018/07/23 19:21:11

주인공은 무기 없어도 완력이 짱세니 괜찮아 생각해보니 도망갈 필요 없었던거 아닌가? 때려서 기절시키면 되잖아

#380 이름없음 2018/07/23 19:21:42

>>3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1 이름없음 2018/07/23 19:22:19

>>378 아나 스레주 왤케 귀여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훗 하지만 꿈의 의미는 원래 찾아내고 만들어내는거라구 스레주가 이 스레를 세운 이상 스레주의 꿈은 이미 스레주 손을 빠져나간거야!!

#382 이름없음 2018/07/23 19:22:26

>>3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대 너무 깊게가지말자 레스주들

#383 이름없음 2018/07/23 19:22:44

>>374 히이이이이익

#384 이름없음 2018/07/23 19:23:03

>>378 머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짱 귀여어.....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무의미 없는 것에서도 의미를 이끌어내는게 우리 코난들이지!

#385 이름없음 2018/07/23 19:24:07
[상담 테이블] 상담한 내용을 기록한 듯한 쪽지가 있다 무엇을 할까? >>38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상담 테이블] 상담한 내용을 기록한 듯한 쪽지가 있다 무엇을 할까? >>38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386 이름없음 2018/07/23 19:24:20

스레주 꿈 기반으로 쯔꾸르게임 만들어도 괜찮을것같아.... 아니 앵커를먹었잖아 내 밑으로 미룬다

#387 이름없음 2018/07/23 19:25:02

쪽지를 읽어본다

#388 이름없음 2018/07/23 19:25:18

그럼 수학쌤은 아무 의미 없이 죽었을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이니까! 사실 스레주는 수학을 죽일만큼 싫어했던 것이다!!

#389 이름없음 2018/07/23 19:26:03
[쪽지] 무엇을 할까? >>390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쪽지] 무엇을 할까? >>390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390 이름없음 2018/07/23 19:26:28

미술실가즈아

#391 이름없음 2018/07/23 19:27:13

맞아 어차피 이건 스레주 꿈이지 누군가가 의도하고 만든 스토리가 아니니까 선생님은 그냥... 뭐... 지나가던 학생의 전투력 측정을 위해 죽었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아니면 흉흉한 연출을 위해 죽어있거나 열쇠를 주인공이 가져갈수 있도록 미리미리 죽어있었거나......

#392 이름없음 2018/07/23 19:27:19

미술실....석고상....비버머리 옆에다 함 놔보까??

#393 이름없음 2018/07/23 19:27:59

그럼 뭔가 비밀의 문이 열릴지도... >>391 전투력 측정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4 이름없음 2018/07/23 19:28:10

>>3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해ㅋㅋㅋㅋㅋㅋ

#395 이름없음 2018/07/23 19:28:36

>>3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투력측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6 이름없음 2018/07/23 19:28:49

비버 머리..들고다닐 필요 있는걸까....

#397 이름없음 2018/07/23 19:29:20

>>396 ㅇ.... 살릴 수 있을수도 있으니까....?

#398 이름없음 2018/07/23 19:30:08

>>389 설마 피해자가 스레주이고 망상이 보인다는 거에서 비버가 환상인건가?? 과거와 현재를 혼동해서 여자애를 기억 못ㅎ한거고?? 이게 맞으면 여자애는 아무이유없이 맞은거네.... 미안

#399 이름없음 2018/07/23 19:31:09

>>396 ㅇㅇ 그래 우리 비버가 살아날수있다는 믿음을 버리지 말자고 어차피 인벤 제한도 없으니까

#400 이름없음 2018/07/23 19:31:42

>>398 오..근데 그렇다면 주인공이 여자아이 때리니까 주인공도 똑같은곳에 상처난건 뭘까??

#401 이름없음 2018/07/23 19:31:53

아마 그런듯. 주인공은 작년에 1학년 3반이었던 모양이야

#402 이름없음 2018/07/23 19:32:47
[미술실]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미술실이다. 어디로 갈까? >>403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미술실]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미술실이다. 어디로 갈까? >>403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미술실]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미술실이다. 어디로 갈까? >>403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미술실]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미술실이다. 어디로 갈까? >>403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403 이름없음 2018/07/23 19:33:17

>>400 그러게 말이야... 자웅동체? 운명공동체? 아님 여자애가 환상? 억 뭉갰다 밑에 사람이 해줘ㅠㅜ

#404 이름없음 2018/07/23 19:33:41

학생부실까지 물구나무서기로 이동

#405 이름없음 2018/07/23 19:34:21

>>404 ㅋㅋㅋ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6 이름없음 2018/07/23 19:35:13

주인공이면 가능하다굿?

#407 이름없음 2018/07/23 19:35:28

물구나무서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8 이름없음 2018/07/23 19:35:53

그리구 이제 학교폭력이 있었다고 대놓고 보여주는군.... 뭐 어차피 이미 다 학교폭력이 일어났단 건 밝혀졌으니까?

#409 이름없음 2018/07/23 19:37:40

사실 주인공은 자살했고 지금 혼수상태에 빠져 병원에 있는 것이다!

#410 이름없음 2018/07/23 19:37:41

>>404 아 이걸 비버가 봤어야 했는데.... 주인공 바지 입고 있으려나...

#411 이름없음 2018/07/23 19:38:23

>>410 비버가 봤어야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2 이름없음 2018/07/23 19:38:43

바지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나는 ㅋㅋㅋㅋㅋㅋ

#413 이름없음 2018/07/23 19:39:34

그리구 뭔가 이상황에 처하면 엄청 막막할듯...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잖아 학교를 탈출해야 하는지 어찌해야 하는지..

#414 이름없음 2018/07/23 19:40:11
[학생부실] 잠겨 있다 어떻게 할까? >>415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학생부실] 잠겨 있다 어떻게 할까? >>415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학생부실] 잠겨 있다 어떻게 할까? >>415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415 이름없음 2018/07/23 19:41:05

저깈ㅋㅋㅋㅋㅋ 왜 다리사이에 끼우고 있는 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다 그전에 4569!!

#416 이름없음 2018/07/23 19:41:36

>>415 물구나무를 서면 손으로는 비버의 머리를 들 수 없으니까..?

#417 이름없음 2018/07/23 19:41:41

안대 비번은 4569라고!

#418 이름없음 2018/07/23 19:41:55

그나저나 주인공 너무 담담한게 귀엽잖아

#419 이름없음 2018/07/23 19:41:56

비버 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0 이름없음 2018/07/23 19:42:08

주인공 배 이쁘게 생겨따... 비버가 봤으면 얼굴 붉히면서 뭐...뭐하는거야!! 라고 외쳤겠지...비버야...

#421 이름없음 2018/07/23 19:43:04
딱히 아무 이유없이 살해당한 선생님 김찰스씨(가명) 선생님 이름 앵커로 정해줘도 돼??

딱히 아무 이유없이 살해당한 선생님 김찰스씨(가명) 선생님 이름 앵커로 정해줘도 돼??

#422 이름없음 2018/07/23 19:42:30

>>420 ㅠㅠㅠㅠ비버야 ㅠㅠㅠㅠㅠ

#423 이름없음 2018/07/23 19:43:24
[급식실] 잠겨 있다 어떻게 할까? >>42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급식실] 잠겨 있다 어떻게 할까? >>42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424 이름없음 2018/07/23 19:43:45

>>4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현웃터졌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찰스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5 이름없음 2018/07/23 19:44:02

학생부실에서 4569!!!

#426 이름없음 2018/07/23 19:44:02

>>4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미쵸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세도 잘생겼는데...후...미인박명....그놈의 미인박명... 또 뭉갰구나 미안...

#427 이름없음 2018/07/23 19:44:09

4569로 학생부실을 열어본다

#428 이름없음 2018/07/23 19:44:39

학생부실 들어가면 왠지 열쇠있을것같은데 그냥 깨고 들어가고싶다

#429 이름없음 2018/07/23 19:44:45

>>425 ㅇㅇ...고쳤긴 했는디...스레주가 봤으려나

#430 이름없음 2018/07/23 19:45:17

>>426 센세 ㅠㅠㅠㅠㅠ

#431 이름없음 2018/07/23 19:45:34

사실 여기 나오는 남캐들은 다 죽을 운명인 거시야....

#432 이름없음 2018/07/23 19:45:38

>>428 ㅋㅋㅋ 그로게 하지만 그냥 깨고 드가면 스레주가 슬퍼할 거라고...?

#433 이름없음 2018/07/23 19:45:47

>>429 >>423에서 이미 스레주가 나타났어!!

#434 이름없음 2018/07/23 19:45:50

>>421 수학은 위험해

#435 이름없음 2018/07/23 19:46:22

>>433 으악 이미 그려보렸다아아ㅏ아 미아뉴ㅜㅠㅜ

#436 이름없음 2018/07/23 19:46:37

>>434 수학쌤은 안전해....

#437 이름없음 2018/07/23 19:47:01

>>436 이미 죽어버렸자너...?

#438 이름없음 2018/07/23 19:47:49

>>437 시체는 아무도 해치지 않아

#439 이름없음 2018/07/23 19:48:15

>>438 Aㅏ..... (깊은 깨달음)

#440 이름없음 2018/07/23 19:48:34

앵커가 뭉개졌어!

#441 이름없음 2018/07/23 19:48:43
[학생부실] 무엇을 할까? >>442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여긴 분명 조사스레인데 반 가까이가 등장 캐릭터에 대한 잡답이랑 오른

[학생부실] 무엇을 할까? >>442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여긴 분명 조사스레인데 반 가까이가 등장 캐릭터에 대한 잡답이랑 오른뺨 왼뺨 대란 내용인 것 같아 ?? 내가 글 작성하는 사이에 대체 레스가 몇 개나 더 추가된 거야???

#442 이름없음 2018/07/23 19:49:33

테이블을 조사한다

#443 이름없음 2018/07/23 19:50:17

곰돌이 귀엽다....

#444 이름없음 2018/07/23 19:50:19

>>440은 앵커가 뭉게졌다구? ㅋㅋㅋ

#445 이름없음 2018/07/23 19:50:21

화력ㅇ 장난아니구나 테이블을 조사한다 테이블을 조사하겠어 테이블을조사합니다

#446 이름없음 2018/07/23 19:50:34

>>443 2222

#447 이름없음 2018/07/23 19:51:52
물구나무선채로 열심히 쇠똥구리마냥 비버의 머리를 옮기는 주인공... 앗 혹시 너무 잡담 많아서 불쾌했다면 미안해... 스레주의 그림을 기다리면거

물구나무선채로 열심히 쇠똥구리마냥 비버의 머리를 옮기는 주인공... 앗 혹시 너무 잡담 많아서 불쾌했다면 미안해... 스레주의 그림을 기다리면거 할거리를 찾다가... 기분나빴다면 이제 이걸마지막으로 이상한거는 그만 그릴게...!!

#448 이름없음 2018/07/23 19:50:41

>>441 ??? 비버 부활 스레 아니었남?

#449 이름없음 2018/07/23 19:51:02

>>4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종장엔 비버를 부활시키는 거다!

#450 이름없음 2018/07/23 19:51:25

>>447 비버를 살려내서 굿엔딩을 봐야지

#451 이름없음 2018/07/23 19:51:39

>>449 좋은 생각이야

#452 이름없음 2018/07/23 19:52:47

>>4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3 이름없음 2018/07/23 19:53:01

엨 스레 나만 밀렸냐 447이 448이 되었따

#454 이름없음 2018/07/23 19:53:08

>>447 쇠똥구리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

#455 이름없음 2018/07/23 19:53:28

>>453 너무 화력이 세서 그런거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6 이름없음 2018/07/23 19:54:23

>>455 그러쿠나!! 아 근데 우리 이제 잡담 그만 해야 하나?ㅠㅠ 미안 스레주...우리 이제 잡담 줄이자...

#457 이름없음 2018/07/23 19:54:52
[테이블] 무언가의 열쇠가 있다 무엇을 할까? >>460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447 으악 아냐아냐 불쾌하지는 않았어 다만.

[테이블] 무언가의 열쇠가 있다 무엇을 할까? >>460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447 으악 아냐아냐 불쾌하지는 않았어 다만...스토리가.... 읽히질 않아.... >>456 응.... 고마워......

#458 이름없음 2018/07/23 19:54:52

사실 이 스레는 동료를 살리기 위해 주인공이 투쟁하는 원피스 풍의 스레아닐까 너 내 동료가 되라! 한번 동료는 영원한 동료!

#459 이름없음 2018/07/23 19:55:26

열쇠 겟!

#460 이름없음 2018/07/23 19:55:34

열쇠가지고 급식실 문 열어보장~

#461 이름없음 2018/07/23 19:55:51

곰인형을 뺨에 부빗부빗

#462 이름없음 2018/07/23 19:56:21

우어어...이제 잡담 자제할게... 조용히 비버의 최종생존을 기원하자 (이미 죽었지만)

#463 이름없음 2018/07/23 19:56:36

곰인형 뮌가 교수형같은 느낌인걸?

#464 이름없음 2018/07/23 19:57:12
나 대신 누가 스토리 정리라도 해주지 않을래...? 중간에 스토리 진행이 너무 끊겨서 나도 슬슬 내용을 모르겠어.... TMI인데 내 갤러리에

나 대신 누가 스토리 정리라도 해주지 않을래...? 중간에 스토리 진행이 너무 끊겨서 나도 슬슬 내용을 모르겠어.... TMI인데 내 갤러리에 벌써 이 스레그림만 90장이 쌓였어 >>467 응.... 마음만이라도 고마워.....

#465 이름없음 2018/07/23 19:58:06

>>463 어디가 말이야??! 그러게...묘하게 분위기가 비슷..? 과연 급식실이 열릴것인가...열린다면>>461의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인데..

#466 이름없음 2018/07/23 20:00:27

.

#467 이름없음 2018/07/23 20:00:29

>>464 100장 가즈아! 정리해주고 싶지만 모바일이라서 지금당장은 안돼 ..

#468 이름없음 2018/07/23 20:00:56

좋아 내가 그림요약을 대충 해오도록할게 잠깐만 기다리고 있어!!

#469 이름없음 2018/07/23 20:05:08
[급식실] 급식실이 열렸다. 무엇을 할까? >>470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나 수학이랑 좀 싸우고 올게

[급식실] 급식실이 열렸다. 무엇을 할까? >>470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나 수학이랑 좀 싸우고 올게

#470 이름없음 2018/07/23 20:05:56

조리실을 조리..아니 조사하자

#471 이름없음 2018/07/23 20:06:12

조리실로 가즈아

#472 이름없음 2018/07/23 20:15:27

이겨서 돌아오거라 스레주

#473 이름없음 2018/07/23 20:22:31
우선은 >>1~>>100까지 스토리 요약본을 그려왔다 다음것도 그릴게!!
우선은 >>1~>>100까지 스토리 요약본을 그려왔다 다음것도 그릴게!!

우선은 >>1~>>100까지 스토리 요약본을 그려왔다 다음것도 그릴게!!

#474 이름없음 2018/07/23 20:28:25

>>473 너무 귀엽다.....8ㅁ8

#475 이름없음 2018/07/23 21:06:50
[조리실] 무엇을 할까? >>47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472 미안 졌어

[조리실] 무엇을 할까? >>476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472 미안 졌어

#476 이름없음 2018/07/23 21:07:21

수납장을 연다!

#477 이름없음 2018/07/23 21:10:22
>>473 에 이어 약 100~180정도 요약해 그려왔다!! 는 200까지 그리려 했는데 분량조절 거하게 실패했다
>>473 에 이어 약 100~180정도 요약해 그려왔다!! 는 200까지 그리려 했는데 분량조절 거하게 실패했다
>>473 에 이어 약 100~180정도 요약해 그려왔다!! 는 200까지 그리려 했는데 분량조절 거하게 실패했다

>>473 에 이어 약 100~180정도 요약해 그려왔다!! 는 200까지 그리려 했는데 분량조절 거하게 실패했다

#478 이름없음 2018/07/23 21:12:39

>>477 자세하다 오오

#479 이름없음 2018/07/23 21:13:08
[수납장] 무엇을 할까? >>480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477 8ㅁ8 고마워 그림 잘그린다

[수납장] 무엇을 할까? >>480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_ >>477 8ㅁ8 고마워 그림 잘그린다

#480 이름없음 2018/07/23 21:13:42

칼을 살펴본다

#481 이름없음 2018/07/23 21:18:07
[식칼] 크기별로 세 자루가 꽃혀 있다 어떻게 할까? >>482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식칼] 크기별로 세 자루가 꽃혀 있다 어떻게 할까? >>482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482 이름없음 2018/07/23 21:22:01

급식실을 나간다 칼은 위험하니까 못가져가게 할래

#483 이름없음 2018/07/23 21:27:35

>>477 헐 쩐다 근데 칼 안 가져가도 괜찯ㅎ으려나... 여자애 칼들고있을거같은데.....ㅎ

#484 이름없음 2018/07/23 21:30:37

여자애 칼가지고 있을것 같아서 가져가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하는데..그게 아니라도 호신용으로...

#485 이름없음 2018/07/23 21:30:59

여자애 = 주인공 설이 맞으면 공격해도 위험할거 같았어 다음에 앵커걸리는 사람이 칼 가져가고 싶으면 그렇게 해!

#486 이름없음 2018/07/23 21:33:41
[급식실 입구] 칼을 들고 있으니 가까이 가는 건 위험할 것 같다 어떻게 할까? >>487 (급식실 밖으로 나가는 건 불가능) [소지품] 휴지심
[급식실 입구] 칼을 들고 있으니 가까이 가는 건 위험할 것 같다 어떻게 할까? >>487 (급식실 밖으로 나가는 건 불가능) [소지품] 휴지심

[급식실 입구] 칼을 들고 있으니 가까이 가는 건 위험할 것 같다 어떻게 할까? >>487 (급식실 밖으로 나가는 건 불가능)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펜

#487 이름없음 2018/07/23 21:34:35
>>477 에 이어 180~300 요약해왔다!! 요 구간은 왼뺨논란으로 ㅋㅋㅋㅋㅋㅋ 잡담레스가 많아 빨리 끝났다 앗 앵커는 내 밑이 부탁해!!
>>477 에 이어 180~300 요약해왔다!! 요 구간은 왼뺨논란으로 ㅋㅋㅋㅋㅋㅋ 잡담레스가 많아 빨리 끝났다 앗 앵커는 내 밑이 부탁해!!

>>477 에 이어 180~300 요약해왔다!! 요 구간은 왼뺨논란으로 ㅋㅋㅋㅋㅋㅋ 잡담레스가 많아 빨리 끝났다 앗 앵커는 내 밑이 부탁해!!

#488 이름없음 2018/07/23 21:37:24

펜을 여자애한테 던진뒤 칼을 챙긴다

#489 이름없음 2018/07/23 21:39:46

역시 마지막은 옥상이지! 옥상 조사가 남았잖아?

#490 이름없음 2018/07/23 21:47:31
으아악 이대로 바로 400까지 쭉 그리려고 했는데 손목이 아프다 잠시 쉰다.... 짤방은 요약짤그리다가 힘든 나레주(아이디가 바뀌어서 본인인증위

으아악 이대로 바로 400까지 쭉 그리려고 했는데 손목이 아프다 잠시 쉰다.... 짤방은 요약짤그리다가 힘든 나레주(아이디가 바뀌어서 본인인증위해 그린것)

#491 이름없음 2018/07/23 21:49:13
[조리실] 여자가 점점 더 가까워진다 도망칠 곳은 없다 무엇을 할까? >>492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식칼
[조리실] 여자가 점점 더 가까워진다 도망칠 곳은 없다 무엇을 할까? >>492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식칼

[조리실] 여자가 점점 더 가까워진다 도망칠 곳은 없다 무엇을 할까? >>492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식칼

#492 이름없음 2018/07/23 21:50:47

칼로 위협하며 대화를 시도해본다. 왜 비버를 죽였냐고 물어보자

#493 이름없음 2018/07/23 21:51:55

근데 저 여자가 가지고 있던칼 .. 수학쌤 몸에 꽂혀있던거아냐 ?

#494 이름없음 2018/07/23 21:52:40

>>493 맞을거야 수학쌤이 있던데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니까 칼이 없었어

#495 이름없음 2018/07/23 21:55:36

스레주 무서운 꿈 꿨네...

#496 이름없음 2018/07/23 21:57:33

>>495 그러겡....

#497 이름없음 2018/07/23 22:00:20

근데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스레에는 왜 이렇게 그림 잘그리는 사람들이 많냐.....행복하다

#498 이름없음 2018/07/23 22:00:58
[급식실] 여자가 칼을 크게 휘둘러 온다 어떻게 할까? >>499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식칼
[급식실] 여자가 칼을 크게 휘둘러 온다 어떻게 할까? >>499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식칼

[급식실] 여자가 칼을 크게 휘둘러 온다 어떻게 할까? >>499 [소지품] 휴지심 비버의 머리 식칼

#499 이름없음 2018/07/23 22:02:07

찌른다

#500 이름없음 2018/07/23 22:02:22

여자의 칼을 내 칼로 쳐낸다!

#501 이름없음 2018/07/23 22:02:34

으아아!! 안돼!! 찔렀다가 주인공도 다치면 어떡해!!! ㅠㅠㅠ

#502 이름없음 2018/07/23 22:02:39

조리실에 큰냄비 있던데 그걸로 여자애 머리에 뒤집어씌운다

#503 이름없음 2018/07/23 22:04:18
>>487 에 이어 300~400도 그려왔다! 여기도 비교적 잡담이 많아 짧다 휴우 그새 500레스가 차버렸네...이것도 빨리 그려야지... 앵
>>487 에 이어 300~400도 그려왔다! 여기도 비교적 잡담이 많아 짧다 휴우 그새 500레스가 차버렸네...이것도 빨리 그려야지... 앵

>>487 에 이어 300~400도 그려왔다! 여기도 비교적 잡담이 많아 짧다 휴우 그새 500레스가 차버렸네...이것도 빨리 그려야지... 앵커 걸리면 내 밑으로 부탁해....!!

#504 이름없음 2018/07/23 22:05:29

그러게 스레주 무서운 꿈 꿨네... 일어난 뒤에는 오 쩌는꿈이다! 했을지 몰라도 꾸면서는 무척 기분나쁘고 무서웠을거같아... 가뜩이나 이렇게 길고 자세한 꿈은 꾸는 것 자체가 피곤한데 내용도 무섭고...

#505 이름없음 2018/07/23 22:06:28

냄비로 머리 치는거는?

#506 이름없음 2018/07/23 22:07:32
찔렀다

찔렀다

#507 이름없음 2018/07/23 22:08:29

아악

#508 이름없음 2018/07/23 22:08:52

헉 심장을 찔렀네

#509 이름없음 2018/07/23 22:09:08

주인공 죽으면 어떻게 해 ㅠㅜㅠ

#510 이름없음 2018/07/23 22:10:34
사람을 죽였다?

사람을 죽였다?

#511 이름없음 2018/07/23 22:11:06

살아 있을것 같아..아닐수도 있고

#512 이름없음 2018/07/23 22:12:29

잠시만 이걸 꿈으로 꾼거라고 ..? 뭐 그냥 시뮬레시션 게임처럼 으지어낸게 어니라 .?

#513 이름없음 2018/07/23 22:19:48

>>512 앗 아니 뒤쪽 부분은 지어 낸 거야 이 스레는 비버가 죽는 데까지의 대강의 스토리만 따 왔어

#514 이름없음 2018/07/23 22:21:18
아파

아파

#515 이름없음 2018/07/23 22:22:30

안돼 귀여운 주인공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

#516 이름없음 2018/07/23 22:23:47
>>503 휴 500까지 다 요약했다.... 이거 요약 그리면서 느낀건데 스레주 팔 안아파??? 요약그리는 나도 손목아픈데....
>>503 휴 500까지 다 요약했다.... 이거 요약 그리면서 느낀건데 스레주 팔 안아파??? 요약그리는 나도 손목아픈데....

>>503 휴 500까지 다 요약했다.... 이거 요약 그리면서 느낀건데 스레주 팔 안아파??? 요약그리는 나도 손목아픈데....

#517 이름없음 2018/07/23 22:23:26

,아아아ㅏ악 죽지마아아 스레 끝나지 마아아아 우린 세이브를 했어야 했는데 그걸 우린 몰랐었지 우린 그러지 말아야 했어 아아아악 찌르지 말아야 했어어어어 냄비로 기절시켜야 했어 아아악 만약 이대로 죽는다면...비버의 머리를 꼭 껴안아줘....

#518 이름없음 2018/07/23 22:24:03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안돼................

#519 이름없음 2018/07/23 22:25:10

스레주 주인공 죽으면 만약에 이때 찌르지 않고 이렇게 했다면! 으로 계속 진행해줄 생각 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20 이름없음 2018/07/23 22:26:01

비버야...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행복했다... 센세...이미 돌아가셔있었지만 잘생긴 얼굴을 뵙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여자애야...오ㅐ 비버를 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너도 많이 예뻤다아... 그리고 누군지 모를 학교폭력 피해자야 니가 누군지 밝히지 못해서 미안해 주인공아 너 너무 멋있었어어어어 죽지마아아아ㅏㅇ

#521 이름없음 2018/07/23 22:27:42

>>516 여자를 칼로 찌르고.. 주인공도 피를 뿜었다아....

#522 이름없음 2018/07/23 22:29:32

아악 찌른다 앵커했던 레더인데 미안하다 얘들아아아아아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23 이름없음 2018/07/23 22:35:30

안절부절...안절부절...안절부절...부절부절...안절안절...부절안절...안절부절...안부절절....절부절절.....안절부절....

#524 이름없음 2018/07/23 22:36:54
기억해 내

기억해 내

#525 이름없음 2018/07/23 22:37:53

역시...역시 그런건가....??? 자신이었던건가???

#526 이름없음 2018/07/23 22:39:24
암전

암전

#527 이름없음 2018/07/23 22:43:14
번쩍

번쩍

#528 이름없음 2018/07/23 22:44:11

병원?

#529 이름없음 2018/07/23 22:45:29

학교폭력 피해자는 주인공이었던 건가...!? 떨어져서 피가 난것도 자신의 피였거나... 죽으라는 말이 잔뜩 쓰인 노트를 "평범한 노트"라고 한 것도 그것때문이었나....

#530 이름없음 2018/07/23 22:49:52
병원?

병원?

#531 이름없음 2018/07/23 22:52:04

>>530 손목의 그것들은 무수한 자해의 상처?

#532 이름없음 2018/07/23 22:52:10

자해자국이 잔뜩 있어... 누군가 떨어져서 생긴것 같은 피웅덩이를 보고 "다친 것 처럼"이라고 한건 자신이 살아있으니까... 누가 죽지는 않았으리라는걸 안건가?

#533 이름없음 2018/07/23 22:52:21

팔에 상처가 왜많아ㅠㅠㅠ

#534 이름없음 2018/07/23 22:52:38

아 그래서 비버가 떨어져내린건가!? 주인공이 떨어져서 다쳤기 때문에??

#535 이름없음 2018/07/23 22:54:40
혼란

혼란

#536 이름없음 2018/07/23 22:56:33

현실이니까, 비버가 살아있을지도

#537 이름없음 2018/07/23 22:57:43

비버가 그저 환상 속의 존재면 어떡하지

#538 이름없음 2018/07/23 22:57:52

>>536 앗 그럼 선생님도 살아있을수도!?

#539 이름없음 2018/07/23 22:58:23

아악... 그러게 비버가 환상속 존재일수도 있겠구나.... 아무리그래도 선생님은 진짜겠지...?

#540 이름없음 2018/07/23 23:00:22
집에 왔지만 여전히 혼란

집에 왔지만 여전히 혼란

#541 이름없음 2018/07/23 23:01:39

그래도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주인공.....

#542 이름없음 2018/07/23 23:17:37

으윽 어쩌지... 스레주의 손목을 걱정하는 선한 나하고 빨리 다음내용을 보고싶은 사악한 내가 싸우고 있어

#543 이름없음 2018/07/23 23:18:18

ㅋㅋㅋㅋㅋ>>542 나도 그래..너무 재밌다구..

#544 이름없음 2018/07/23 23:20:04
영혼의 동반자

영혼의 동반자

#545 이름없음 2018/07/23 23:21:31

핸!드!폰!

#546 이름없음 2018/07/23 23:21:58

엽기 토막살인사건에 눈이 가는데

#547 이름없음 2018/07/23 23:22:04

잠깐잠깐 엽기 토막살인!?

#548 이름없음 2018/07/23 23:42:40
엽기 토막살인

엽기 토막살인

#549 이름없음 2018/07/23 23:44:00

뭐.......?

#550 이름없음 2018/07/23 23:44:00

잠만 이거 범인 주인공 아님?

#551 이름없음 2018/07/23 23:44:37

진실을 알고싶어

#552 이름없음 2018/07/23 23:48:09
A양?

A양?

#553 이름없음 2018/07/23 23:57:13

토막살인의 가해자 A양이 나. 피해자가 비버. 담당교사는 아마 수학쌤? 그럼 나와 그 소녀는 동일인인가.

#554 이름없음 2018/07/23 23:59:32

여자애가 칼 꽂은 이유가 설명되네 괴롭힘 당하는 자신을 모른 체해서 복수했던 거였어

#555 이름없음 2018/07/24 00:02:15
나는 무엇으로부터 도망쳤나

나는 무엇으로부터 도망쳤나

#556 이름없음 2018/07/24 00:24:40
fin
fin

fin

#557 이름없음 2018/07/24 00:25:46

다들 끝까지 함께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ㅜ 모두 덕분에 무사히 엔딩을 봤네....

#558 이름없음 2018/07/24 00:27:05

대작 스레를 세워줘서 고마워 스레주..

#559 이름없음 2018/07/24 00:29:03

기반이 된 꿈얘기가 궁금한데 해줄수있을까?

#560 이름없음 2018/07/24 00:30:53

대작이라니 고마워...ㅠㅠㅜㅠㅜㅠ

#561 이름없음 2018/07/24 00:32:53

>>559 원래 꿈은 비버가 죽은 부분까지는 거의 비슷한 느낌인데 대신 비버가 없었고 나 혼자였고 몇 번씩이나 다시 죽었어 그러니까 원래 꿈에서 나는 비버가 죽은 시점에서 한 번 산산조각 난 다음에 산산조각난 나를 내려다보고 도망친 거지 그렇게 재미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괜찮다면 처음부터 자세히 얘기할까?

#562 이름없음 2018/07/24 00:43:53

>>561 그렇담 비버가 없었으면 주인공이 산산조각...... 궁금하지만 지금은 너무 졸려서 못들을것 같아..ㅠㅠㅠ내일 또와서 정주행할게 좋은 꿈 꿔

#563 이름없음 2018/07/24 00:45:42

>>562 응 잘자! 고마워 너레더도 좋은 꿈 꾸고!

#564 이름없음 2018/07/24 01:02:33

어...? 잠만 그럼 비버가 주인공 괴롭힌거임? 뉴스에 A양이 B군 외 다수에게 따돌림당했다고... 비버 좋아했는데...

#565 이름없음 2018/07/24 05:58:10

좋은 스레 고마웠어 스레주

#566 이름없음 2018/07/24 06:35:09

>>564 응 비버는 나쁜 놈이야

#567 이름없음 2018/07/24 06:35:51

>>565 나야말로 함께 해줘서 고마웠어!

#568 이름없음 2018/07/24 06:53:16

>>409 아무말이었는데......!

#569 이름없음 2018/07/24 06:53:57

진짜 재미있게 참여했다!! 너무너무 수고했어!!!! 스레주 금손 여기까지 진행하느라 정말정말 고맙고 재밌었당!! 수고했어!

#570 이름없음 2018/07/24 06:55:45

그리고 요약 그려준 레더도 수고했어! 한번에 보니까 진짜 만화같고 ㅠㅠ 재밌었당 ㅠㅠㅠ 고마워

#571 이름없음 2018/07/24 07:08:39
다들 함께해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스레 진행하는 동안 모두랑 정 들어버린 기분이야... 이렇게 끝나버리니까 조금 아쉽기도 하네 서로 알아보기는

다들 함께해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스레 진행하는 동안 모두랑 정 들어버린 기분이야... 이렇게 끝나버리니까 조금 아쉽기도 하네 서로 알아보기는 힘들겠지만 함께 진행해준 레스주들 모두 전부 다른 스레에서 또 만났으면 좋겠다 아 맞아 팬아트 그려준 레스주 정말 고마웠어.... 만약에 또 보고 싶은 캐릭터들 있다면 말해줘! 다음 스레에도 등장시킬게

#572 이름없음 2018/07/24 07:09:29

>>559 금손이라니ㅠㅠㅠㅠ 나야말로 재미있게 봐 줘서 고마워

#573 이름없음 2018/07/24 07:09:43

옥상에 못가본게 아쉬워! 옥상에도 뭐가 있었던걸까? 궁금

#574 이름없음 2018/07/24 07:12:46

>>573 그러게! 뭐가 있었던 걸까!

#575 이름없음 2018/07/24 07:21:11

>>5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가 물으면 어떡햌ㅋㅋㅋㅋㅋㅋ 귀여운 스레주 부둥부둥

#576 이름없음 2018/07/24 07:29:27
>>575 ((내가 귀엽대!!! 내가 귀엽대!!!!))

>>575 ((내가 귀엽대!!! 내가 귀엽대!!!!))

#577 이름없음 2018/07/24 08:40:23

무척무척 즐거웠어 스레주!!!! 요약본을 500 이후부분도 그릴까? 더 이상 요약본 그리는건 의미가 없나?

#578 이름없음 2018/07/24 08:41:25

>>576 아앗 스레주 귀여워... 그러고보니 수학선생님이 죽은건 그냥 스레주 꿈에서 죽어있어서 그랬던거야? 아니면 학교폭력을 방관했었나? 그냥 스레주가 수학을 미워해서?

#579 이름없음 2018/07/24 08:48:54
>>577 ㅇㅁㅇ 헉 그려 줄 거야?? 그려 준다면 오히려 기뻐! >>578 헉 이건 사진 첨부할게 학교폭력을 방관했던 게 맞고 내 꿈에서는 나

>>577 ㅇㅁㅇ 헉 그려 줄 거야?? 그려 준다면 오히려 기뻐! >>578 헉 이건 사진 첨부할게 학교폭력을 방관했던 게 맞고 내 꿈에서는 나 말고는 아무도 죽지 않았었어!

#580 이름없음 2018/07/24 09:28:21

수학선생님도 결국 방관자였던 거구나... 직접 가해자가 아니라 방관자여서 비버보단 덜 끔찍하게 죽었던걸까... 개인적으로 이 스레보면서 학교폭력이 소재인데 그 부분을 거의 간접증거로 보여준 거 좋았다 그게 학교폭력을 일부러 자극적으로 보여줘서 사람들에게 트라우마?트리거를 유발시키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서 좋았어 이런쪽 소재에 좀 약해서... 웹툰같은데서 캐릭터가 괴롭힘 당하는거 나오면 같이 괴로워지거든...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꼈을수도 있지만!! 수고했어 스레주!

#581 이름없음 2018/07/24 09:32:22

>>580 으악 장문 감상 고마워 학교폭력이나 살인이라는 조금 예민할 수도 있는 소재를 건드리는 거라서 누군가에겐 좀 보기 불편했을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그렇게 생각해 줘서 다행이야ㅠㅜㅠ 나도 누가 직접적으로 괴롭힘 당히는 장면 잘 못 보거든 수고했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읽어 줘서 기뻤어

#582 이름없음 2018/07/24 10:41:28

셋상에... 스레주는 천재인거 같아 이런 스레를 써줘서 정말 고마워! 여태까지 계속 개그 앵커만 봐왔었는데 쯔꾸르 게임 형태의 앵커는 매우 색달랐고 등장인물도 맘에 들었어! 그나저나 이게 꿈 내용이라니.... 스레주의 멘탈은 다이죠부? 진짜 앵커 보면서 피뿜을때 아슬아슬 하고 너무 재밌었어 ㅠㅜㅠㅜ 벌써 끝났다는게 아쉬울정도로... 난 평소에 앵커를 구경만 하고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었는데 이 앵커는 진짜 주인공한테 감정이입해서 심장 부여잡으면서 봤던거 같아... 여태까지 스레주와 다른 레스주들도 수고했고 스레주는 후속작....아니면 다른 앵커라도 세워줘....열심히 참여할 자신이 있다굿! >>여담 그나저나 수학선생님은 뭔가 학교폭력이 일어났을때 방관해서 그런거인줄은 다른 코난 레스주들이 짐작해내서 알아차렸는데... 비버는....비버느은!!ㅠㅜㅠㅜ 브루투..비버 너마저..!!!쿠...쿨럭ㄱ 진짜 충격이 너무 컸다....에잇 나쁜놈 (비버 부활설을 누구보다 크게 외쳤던 1인)

#583 이름없음 2018/07/24 10:42:48

이 소재 너무 좋고 신선했어! 진짜 흥미진진하게 너무 잘봤구 그리는 동안 수고 많았어ㅜㅜ 근데 궁금한 게 있는데 비버는 현실세계에서 주인공을 괴롭힌 'B군'이었던 거야? 그렇다면 꿈에서는 왜 주인공을 돕는 역할로 나온거야? 끝났는데 질문이 많다 미안해ㅜㅜ

#584 이름없음 2018/07/24 10:47:00

>>583 재미있게 봐 줘서 고마워! 꿈 속에서 여자애가 주인공에게 믿고 싶지 않아서 모른 척 했다고 말 했잖아? 아마도 주인공은 꿈 속에서나마 자기 편을 만들고 싶었던 거라고 생각해 그 인물이 비버였던 이유는 자신이 괴롭힘당했다는 사실을 부정하기 위해서일 거야 "이것 봐 얘는 내 편이잖아" 같은 느낌?

#585 이름없음 2018/07/24 10:51:03

>>582 비버 부활설을 외쳐 줬던 레스주구나.,.,..ㅋㄱㅋㅋㅋㄱㄲㅋㅋ 뒤통수 미안해 처음부터 비버는 조연급으로 생각했었으니까 그렇게까지 정을 줄 거라고는 예상하질 못했어 쯔꾸르 게임 형식은 사실상 계속 돌아다니기만 하니까 대부분 별 재미를 느끼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봐 준 것 같아서 기뻤어 천재라니... 너무 과분한 평가야...내용에 잘 몰입되어서 읽을 수 있었다면 다행이네! 내 머리만 따라 준...다면 한번 스핀오프나 후속작을 생각해 내 보려고는 시도해볼게 방학은 기니까!

#586 이름없음 2018/07/24 14:46:50
고마웠고 언젠가의 다음 스레에서 다시 만나자 스레주:) 마지막으로 학원에서 그렸던 여자애 그림 두고 갈게 그나저나 지금 보니 다리가 젓가락이군.

고마웠고 언젠가의 다음 스레에서 다시 만나자 스레주:) 마지막으로 학원에서 그렸던 여자애 그림 두고 갈게 그나저나 지금 보니 다리가 젓가락이군.. 미안하다

#587 이름없음 2018/07/24 15:00:05

>>586 헉 예쁘다 8ㅁ8 나도 많이 고마워 다른 스레에서 꼭 다시 만나자.... 나 지금 좀 레스주들하고 만난 지 한 달은 된 것 같은 기분이야 왜 쓸데없이 아련하지....(착잡

#588 이름없음 2018/07/24 15:16:15

>>587 ㅋㅋㅋㅋㅋㅋㅋㅋ화력이 세서 그런가? 중간중간 여러 레스주들과 함께 잡담을 나누기도 했었고 하니 기억에 더 남는 거 아닐까. 오른뺨 왼뺨 논란 사건도 비버 부활 미수(?) 사건도 있었고..

#589 이름없음 2018/07/24 15:54:14

>>588 비버부활미수사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담나누는 것도 재밌었어 같이 추리하고! 스레주는 힘들었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

#590 이름없음 2018/07/24 16:07:30

비버는 신문에서 죽었다고 나왔는데 선생님은 죽었다고 안했으니 현실에서 살아있는걸까??? 궁금해!

#591 이름없음 2018/07/24 16:32:19

>>590 응 수학쌤은 살아계셔 칼에 찔려 죽은 건 꿈 속이었으니까... 주인공의 바람이었을 뿐이야

#592 이름없음 2018/07/24 16:33:07

>>588 >>589 나도 많이 재미있었어! 다음에 또 스레 세우면 다들 다시 와 주려나

#593 이름없음 2018/07/24 17:21:48

>>592 응응 당연하지 0.

#594 이름없음 2018/07/24 17:22:58

그리고 레전드 축하행~!

#595 이름없음 2018/07/24 17:32:08

오 선생님은 살아있구나... 그렇지만 현실에서 선생님도 결국 주인공에게 계속 상처를 줘온 사람이니까... 그러고보니 선생님이 죽어서 쓰러져있는게 아니라 앉아있는 시체였지 그래서 처음에 "교실 가운데에 선생님이 앉아있다"라고 서술되었고 대놓고 죽어있는 게 아니라 마치 다가가서 도움을 요청 할 수 있을 것 처럼 교실 가운데에 앉아있었잖아 하지만 가까이 다가가서 비버의 머리를 아무리 가까이 들이대도 아무 반응도 없고 눈도 안깜빡였지(그야 죽어있으니까 그렇지만) 선생님이 비버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가 아니라 "아무 반응이 없다. 눈도 깜빡이지 않는다" 라고 표현되었고.. 선생님이 시체로서 있는게 주인공이 선생님을 죽이고 싶었다는 것을 나타내서 그런 것도 있고 주인공에게 도움이 될것처럼 있었으면서 아무 도움도 주지 않고 주인공이 처한 상황에 눈도 깜빡하지 않고 반응이 없는 선생님... 의 모습으로 현실에서의 선생님의 방관자로서의 속성이 드러난게 아닐까... 하는 뻘한 생각을 해봤다 즐거웠어 스레주..!

#596 이름없음 2018/07/24 17:35:46

아 그러고보니 스레주 이 스레 기반으로 해서 쯔꾸르게임같은거 만들어도 될까!? 완성할 수 있을지는 스스로 확신이 없기때문에... 만들겠다!! 라고 단언하진 못하고 1학년층 완성/ 2학년층 완성/ 3학년층 완성 할때마다 공유하는 식으로.... 만약에 만든다면 스레딕에만 공유하고 다른 사이트에선 공유 안 할게

#597 이름없음 2018/07/24 17:43:15

>>596 ??????????????????????????? 진짜?????????만들어주면 나야 고맙지..... 와 쯔꾸르 게임 만들 줄 아는구나 대단하다 엄청나 세상에 세상에 세상에 딱히 필요할 것 같지는 않지만 내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뭐든지 도울게

#598 이름없음 2018/07/24 17:45:05

>>594 축하 고마워ㅠㅠㅠㅠㅜㅠ

#599 이름없음 2018/07/24 17:45:46

>>595 즐거웠어ㅠㅜㅜㅠㅠ 심오한 해석 고마워

#600 이름없음 2018/07/24 20:32:22

>>596 쯔꾸르로 만든다면 플래이 해보고 싶어!

#601 이름없음 2018/07/24 22:05:08

중간중간 잡담은 빼고 스토리만 대충 정리해 보려고 하는데 여기에 블로그 포스팅 링크를 걸면 규칙위반인가...?

#602 이름없음 2018/07/24 22:14:44

>>601 에버노트같은걸로 정리하면 괜찮지 않을까...!

#603 이름없음 2018/07/24 22:15:26

>>602 헉 그거 좋다 천재야 천재

#604 이름없음 2018/07/24 22:16:42

>>603 헉 나 천재래 (덩실덩실)

#605 이름없음 2018/07/24 22:45:44
>>516 마지막까지 그려왔다!! 막판에와선 더이상 요약도 뭣도 아니고 거의 모작수준인데... 멋진스레 세워준 스레주 고마웠고 즐거웠어!!
>>516 마지막까지 그려왔다!! 막판에와선 더이상 요약도 뭣도 아니고 거의 모작수준인데... 멋진스레 세워준 스레주 고마웠고 즐거웠어!!
>>516 마지막까지 그려왔다!! 막판에와선 더이상 요약도 뭣도 아니고 거의 모작수준인데... 멋진스레 세워준 스레주 고마웠고 즐거웠어!!

>>516 마지막까지 그려왔다!! 막판에와선 더이상 요약도 뭣도 아니고 거의 모작수준인데... 멋진스레 세워준 스레주 고마웠고 즐거웠어!!

#606 이름없음 2018/07/24 22:48:18

>>605 우와.... 마지막까지 멋진 그림 고마워! 덕분에 스레 진행하는 내내 즐거웠어 :) 나도 금방 에버노트로 전체 스토리 정리해서 링크 남겨놔야겠다 큰 의미는 없지만 정들었던 스레이니만큼 어쩐지 정리해 놓고 싶어

#607 이름없음 2018/07/24 22:54:37

스레주 이 스레 소장용으로 텍본 만들어도 괜찮을까? 아카이브 저장하려고 했는데 접혀서 전체가 안 나오고 그림도 보이질 않더라고 그림들 일일히 백업해야 겠지만 만든다면 여기에 올릴게

#608 이름없음 2018/07/24 22:58:45

>>607 응응 당연하지! 만들면 꼭 올려줘 나도 보고싶다!

#609 이름없음 2018/07/25 00:20:54

요약 끝났어! 이미 다 본 내용이겠지만 팬아트 정리해둔것도 있는데다가 스토리 흐름만 정리해 둔 거니까 한번씩 다시 봐주면 좋겠다...! 앗 맞아 팬아트 다시 한번 고마워! (1) https://www.evernote.com/shard/s486/nl/185430433/45c99dd1-a8f0-48f6-ac44-4ea606d236f2 ↑조사 진행 (2) https://www.evernote.com/shard/s486/nl/185430433/5fbc341b-46bc-452f-acb7-1334092f449f ↑조사 진행 (3) https://www.evernote.com/shard/s486/nl/185430433/e1a0a59e-42ba-4749-8269-a1464b418c7a ↑ 엔딩, 팬아트 정리

#610 이름없음 2018/07/25 08:10:07

으악 링크 잘못 올렸다 미안해 (1) https://www.evernote.com/shard/s486/sh/45c99dd1-a8f0-48f6-ac44-4ea606d236f2/de40c5a60961f3e9944a4ee89f83fd7f (2) https://www.evernote.com/shard/s486/sh/5fbc341b-46bc-452f-acb7-1334092f449f/83d5f2d37d4eceffac12c93b9b6c9216 (3) https://www.evernote.com/shard/s486/sh/e1a0a59e-42ba-4749-8269-a1464b418c7a/6dec09c1b9513a5435843f8bd568c02b ↑엔딩,팬아트 +스레 사용 관련

#611 이름없음 2018/07/25 08:48:43

우으아앙ㅅ 정리해준거 ㅁ엄청엄청 좋다! 잘봤어!! 그런데 트위터 적어놓은건 개인을 특정할 수 있고 익목 깨짐 + 친목행위 될 수 있기 때문에 삭제하는 게 좋을 것 같아!!!

#612 이름없음 2018/07/25 08:54:44

>>611말이 맞아 나 방금 네 트위터 계정 들어갔다 왔는데 네가 스레주냐고 말 걸뻔 했어 어쩌면 다른 레스주들도 그럴 것 같으니 팬아트 쪽에 박혀있는 트위터 계정이나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 같은 걸로 지워줄래? 문제 시 디엠으로 연락하라던가 하던 글도 삭제하고. 이러다 친목 논란 뜰지도 몰라..

#613 이름없음 2018/07/25 09:16:19

>>611 >>612 헉 그그렇구나;; 아무생각 없이 허락만 받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친목이 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 못 했어 얘기해줘서 고마워 :) 바로 지울게 난 바보야 왜 트위터 계정이 단순 연락의 목적으로만 쓰일 거라고 생각했지

#614 이름없음 2018/07/25 09:33:00

>>6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수할수도 이찌 괜차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리본 만드느라 수고했어!! 진짜 재밌었다!

#615 이름없음 2018/07/25 09:55:02

>>614 ㅠㅠㅠㅜㅜㅠㅠ 이해해 줘서 고마워....

#616 이름없음 2018/07/26 13:19:40
쯔꾸르게임으로 만든다고 했던 레스주다. 컴퓨터를 자주 쓰질 못해서 아마 아주아주 느긋하게 만들어질 것 같다. 무사히 완성된다면 이게 내 쯔꾸르게
쯔꾸르게임으로 만든다고 했던 레스주다. 컴퓨터를 자주 쓰질 못해서 아마 아주아주 느긋하게 만들어질 것 같다. 무사히 완성된다면 이게 내 쯔꾸르게

쯔꾸르게임으로 만든다고 했던 레스주다. 컴퓨터를 자주 쓰질 못해서 아마 아주아주 느긋하게 만들어질 것 같다. 무사히 완성된다면 이게 내 쯔꾸르게임 첫 작품이 될 거야...! 두근두근. 쯔꾸르게임 초보라서 엄청나게 멋지게 만들진 못하겠지만 최대한 스레에서 나온걸 재현해보려고 노력할게.

#617 이름없음 2018/07/26 13:21:05

>>616 대단해!

#618 이름없음 2018/07/27 18:09:59

A fghig opie or gelpen

#619 이름없음 2018/07/27 21:28:30

>>616 우우와 진짜 엄청나..... 존경스러워....

#620 이름없음 2018/07/30 22:46:13

>>616 멋있다!!

#621 이름없음 2018/09/10 12:14:27
안녕! 쯔꾸르게임으로 만든다던 레스주야!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수험생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제작은 수능 끝난 후 될 것 같다... 그래도

안녕! 쯔꾸르게임으로 만든다던 레스주야!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수험생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제작은 수능 끝난 후 될 것 같다... 그래도 나는 죽지 않았다는걸 인증하기 위한 스샷이다. 보시다시피 나의 도트실력은 형편없다. 퀄리티 높은 부분은 배포하는 맵칩 쓰는거고 내가 직접 찍은 도트는 저런 느낌이야.(꾸며진 부분...) 그래도 어떻게든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완성해볼게.

#622 이름없음 2018/09/10 23:42:53

>>621 우와 나랑 동갑인데 엄청난데? 천천히 만들어줘! 다 완성되면 플레이 해보고싶어:)

#623 이름없음 2018/09/20 18:22:25

>>621 레스주우우우우우우우우우ㅠㅠㅠㅠㅜㅠㅜ 살아있었구나ㅠㅜㅠㅠㅜ ㅠㅠㅠㅠㅠㅠㅜ 나타나 줘서 고마워ㅠㅠㅠㅜ 기대할게! 내 얘기를 이렇게까지 좋아해 주다니..... 너무 기뻐....

#624 이름없음 2020/10/19 14:39:18

홍보스레에 있길래 봤는데 정성이 가득하고 매우 재밌는 스레네

#625 이름없음 2020/11/24 13:05:04

>>624 나, 스레주 아직까지도 이걸 봐주는 사람이 존재해서 기뻐

#626 이름없음 2023/08/17 13:00:11

ㄱㅅ

#627 이름없음 2023/08/17 21:27:52

와 이거 엄청 오랜만이네 다들 잘 있어? 게임은 어떻게 됐나 궁금하다

#628 이름없음 2023/12/21 21:33:34

>>627 오랜만에 생각나서 와 봤는데 그러고 보니까 게임 얘기가 있었지

#629 이름없음 2024/06/01 12:33:06

다시 재탕중이다..

#630 이름없음 2024/12/10 00:42:33

이 스레는 진짜 전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