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적에

앵커 2018/07/21 13:16:26

#1 이름없음 2018/07/21 13:16:26

>>2 가 살았어요.

#3 이름없음 2018/07/21 13:18:28

조만장자가 살았어요. 조만장자는 돈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4를 하기로 했어요.

#5 이름없음 2018/07/21 13:21:31

조만장자가 살았어요. 조만장자는 돈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세상의 모든 돈을 불태우기로 했어요. 조만장자는 불을 구하기 위해 >>6으로 갔어요.

#7 이름없음 2018/07/21 13:26:41

조만장자가 살았어요. 조만장자는 돈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세상의 모든 돈을 불태우기로 했어요. 조만장자는 불을 구하기 위해 지옥불반도로 갔어요. 지옥불반도에 도착하자 >>8이 조만장자를 반갑게 맞이해줬어요.

#9 이름없음 2018/07/21 13:40:47

조만장자가 살았어요. 조만장자는 돈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세상의 모든 돈을 불태우기로 했어요. 조만장자는 불을 구하기 위해 지옥불반도로 갔어요. 지옥불반도에 도착하자 김두한이 조만장자를 반갑게 맞이해줬어요. 조만장자는 반겨주는 김두한에게 >>10을 했어요.

#11 이름없음 2018/07/21 13:45:04

조만장자가 살았어요. 조만장자는 돈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세상의 모든 돈을 불태우기로 했어요. 조만장자는 불을 구하기 위해 지옥불반도로 갔어요. 지옥불반도에 도착하자 김두한이 조만장자를 반갑게 맞이해줬어요. 조만장자는 반겨주는 김두한에게 사랑의 허그♡를 했어요. >>12분 동안 허그를 한 뒤, 조만장자는 김두한에 불이 어디있는지 물어봤어요.

#13 이름없음 2018/07/21 14:45:28

조만장자가 살았어요. 조만장자는 돈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세상의 모든 돈을 불태우기로 했어요. 조만장자는 불을 구하기 위해 지옥불반도로 갔어요. 지옥불반도에 도착하자 김두한이 조만장자를 반갑게 맞이해줬어요. 조만장자는 반겨주는 김두한에게 사랑의 허그♡를 했어요. 360분 동안 허그를 한 뒤, 조만장자는 김두한에 불이 어디있는지 물어봤어요. 김두한은 >>14 이라고 대답했어요.

#15 이름없음 2018/07/21 14:50:45

조만장자가 살았어요. 조만장자는 돈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세상의 모든 돈을 불태우기로 했어요. 조만장자는 불을 구하기 위해 지옥불반도로 갔어요. 지옥불반도에 도착하자 김두한이 조만장자를 반갑게 맞이해줬어요. 조만장자는 반겨주는 김두한에게 사랑의 허그♡를 했어요. 360분 동안 허그를 한 뒤, 조만장자는 김두한에 불이 어디있는지 물어봤어요. 김두한은 대프리카 라고 대답했어요. 조만장자는 김두한이 알려준 대프리카로 떠났어요. 대프리카는 지옥불반도보다 2배는 더 더운 곳이였어요. 너무 더웠던 조만장자는 >>16을 했어요.

#17 이름없음 2018/07/21 15:12:48

조만장자가 살았어요. 조만장자는 돈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세상의 모든 돈을 불태우기로 했어요. 조만장자는 불을 구하기 위해 지옥불반도로 갔어요. 지옥불반도에 도착하자 김두한이 조만장자를 반갑게 맞이해줬어요. 조만장자는 반겨주는 김두한에게 사랑의 허그♡를 했어요. 360분 동안 허그를 한 뒤, 조만장자는 김두한에 불이 어디있는지 물어봤어요. 김두한은 대프리카 라고 대답했어요. 조만장자는 김두한이 알려준 대프리카로 떠났어요. 대프리카는 지옥불반도보다 2배는 더 더운 곳이였어요. 너무 더웠던 조만장자는 새천년건강체조를 했어요. 더운 곳에서 체조를 하니 조만장자의 몸이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조만장자는....>>18

#19 이름없음 2018/07/21 15:22:29

조만장자가 살았어요. 조만장자는 돈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세상의 모든 돈을 불태우기로 했어요. 조만장자는 불을 구하기 위해 지옥불반도로 갔어요. 지옥불반도에 도착하자 김두한이 조만장자를 반갑게 맞이해줬어요. 조만장자는 반겨주는 김두한에게 사랑의 허그♡를 했어요. 360분 동안 허그를 한 뒤, 조만장자는 김두한에 불이 어디있는지 물어봤어요. 김두한은 대프리카 라고 대답했어요. 조만장자는 김두한이 알려준 대프리카로 떠났어요. 대프리카는 지옥불반도보다 2배는 더 더운 곳이였어요. 너무 더웠던 조만장자는 새천년건강체조를 했어요. 더운 곳에서 체조를 하니 조만장자의 몸이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조만장자는 하나의 불씨가 되어 타오르다가 이내 사그라들어 한 줌의 재가 되었답니다. 이 이야기의 교훈: >>20

#21 이름없음 2018/07/21 17:12:05

조만장자가 살았어요. 조만장자는 돈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세상의 모든 돈을 불태우기로 했어요. 조만장자는 불을 구하기 위해 지옥불반도로 갔어요. 지옥불반도에 도착하자 김두한이 조만장자를 반갑게 맞이해줬어요. 조만장자는 반겨주는 김두한에게 사랑의 허그♡를 했어요. 360분 동안 허그를 한 뒤, 조만장자는 김두한에 불이 어디있는지 물어봤어요. 김두한은 대프리카 라고 대답했어요. 조만장자는 김두한이 알려준 대프리카로 떠났어요. 대프리카는 지옥불반도보다 2배는 더 더운 곳이였어요. 너무 더웠던 조만장자는 새천년건강체조를 했어요. 더운 곳에서 체조를 하니 조만장자의 몸이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조만장자는 하나의 불씨가 되어 타오르다가 이내 사그라들어 한 줌의 재가 되었답니다. 이 이야기의 교훈: 돈 많아봤자 불타면 재되는것은 똑같다. 그러니 모두 전자화폐만 쓰자 조만장자 이야기 完

#22 이름없음 2018/07/21 17:12:40

예상보다 너무 일찍 끝났으니까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24 이름없음 2018/07/21 17:13:23

>>23 다음 이야기 때 적용할게요 옛날옛적에 >>25가 살았어요.

#26 이름없음 2018/07/21 18:38:46

옛날옛적에 난장이가 살았어요. 난장이는 숲속에서 버섯을 먹으며 평화롭게 살았었지요. 하지만.....>>27

#28 이름없음 2018/07/21 18:45:47

옛날옛적에 난장이가 살았어요. 난장이는 숲속에서 버섯을 먹으며 평화롭게 살았었지요. 하지만....어느날 근성이가 찾아왔어요. 근성이는 난장이가 사는 숲속을 >>29 했어요.

#30 이름없음 2018/07/21 18:48:56

옛날옛적에 난장이가 살았어요. 난장이는 숲속에서 버섯을 먹으며 평화롭게 살았었지요. 하지만....어느날 근성이가 찾아왔어요. 근성이는 난장이가 사는 숲속을 불태웠어요. 하루 아침에 집을 잃어버린 난장이는.....>>31

#32 이름없음 2018/07/21 18:51:51

옛날옛적에 난장이가 살았어요. 난장이는 숲속에서 버섯을 먹으며 평화롭게 살았었지요. 하지만....어느날 근성이가 찾아왔어요. 근성이는 난장이가 사는 숲속을 불태웠어요. 하루 아침에 집을 잃어버린 난장이는 엉엉 울었어요. 엉엉 우는 난장이의 모습을 본 근성이는 >>33 을 했어요.

#34 이름없음 2018/07/21 19:02:39

옛날옛적에 난장이가 살았어요. 난장이는 숲속에서 버섯을 먹으며 평화롭게 살았었지요. 하지만....어느날 근성이가 찾아왔어요. 근성이는 난장이가 사는 숲속을 불태웠어요. 하루 아침에 집을 잃어버린 난장이는 엉엉 울었어요. 엉엉 우는 난장이의 모습을 본 근성이는 불타는 군단의 에레다르 군주, 자락서스를 소환했어요. 그리고 그에게 >>35 를 하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38 이름없음 2018/07/21 19:12:34

옛날옛적에 난장이가 살았어요. 난장이는 숲속에서 버섯을 먹으며 평화롭게 살았었지요. 하지만....어느날 근성이가 찾아왔어요. 근성이는 난장이가 사는 숲속을 불태웠어요. 하루 아침에 집을 잃어버린 난장이는 엉엉 울었어요. 엉엉 우는 난장이의 모습을 본 근성이는 불타는 군단의 에레다르 군주, 자락서스를 소환했어요. 그리고 그에게 새천년건강체조를 하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불타는 숲을 배경으로 체조를 하는 자락서스의 모습을 본 난장이는.....>>39

#41 이름없음 2018/07/21 19:18:38

옛날옛적에 난장이가 살았어요. 난장이는 숲속에서 버섯을 먹으며 평화롭게 살았었지요. 하지만....어느날 근성이가 찾아왔어요. 근성이는 난장이가 사는 숲속을 불태웠어요. 하루 아침에 집을 잃어버린 난장이는 엉엉 울었어요. 엉엉 우는 난장이의 모습을 본 근성이는 불타는 군단의 에레다르 군주, 자락서스를 소환했어요. 그리고 그에게 새천년건강체조를 하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불타는 숲을 배경으로 체조를 하는 자락서스의 모습을 본 난장이는 누워서 버섯맛 샴페인 한 잔☆을 했어요. 참 여러가지 의미로 핫플레이스인 숲속이네요. 겁을 먹지 않은 난장이의 태도를 본 근성이는.,..>>42

#43 이름없음 2018/07/21 19:22:31

옛날옛적에 난장이가 살았어요. 난장이는 숲속에서 버섯을 먹으며 평화롭게 살았었지요. 하지만....어느날 근성이가 찾아왔어요. 근성이는 난장이가 사는 숲속을 불태웠어요. 하루 아침에 집을 잃어버린 난장이는 엉엉 울었어요. 엉엉 우는 난장이의 모습을 본 근성이는 불타는 군단의 에레다르 군주, 자락서스를 소환했어요. 그리고 그에게 새천년건강체조를 하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불타는 숲을 배경으로 체조를 하는 자락서스의 모습을 본 난장이는 누워서 버섯맛 샴페인 한 잔☆을 했어요. 참 여러가지 의미로 핫플레이스인 숲속이네요. 겁을 먹지 않은 난장이의 태도를 본 근성이는.... "보이지도 않는 스레주 주제에! 그렇게 까불더니 무덤을 파는구나!" 라며 난장이를 죽였어요.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근성이에게 욕을 먹은걸까요? 아무튼 근성이는 난장이를 죽이고 난 뒤....>>44

#45 이름없음 2018/07/21 19:27:15

옛날옛적에 난장이가 살았어요. 난장이는 숲속에서 버섯을 먹으며 평화롭게 살았었지요. 하지만....어느날 근성이가 찾아왔어요. 근성이는 난장이가 사는 숲속을 불태웠어요. 하루 아침에 집을 잃어버린 난장이는 엉엉 울었어요. 엉엉 우는 난장이의 모습을 본 근성이는 불타는 군단의 에레다르 군주, 자락서스를 소환했어요. 그리고 그에게 새천년건강체조를 하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불타는 숲을 배경으로 체조를 하는 자락서스의 모습을 본 난장이는 누워서 버섯맛 샴페인 한 잔☆을 했어요. 참 여러가지 의미로 핫플레이스인 숲속이네요. 겁을 먹지 않은 난장이의 태도를 본 근성이는.... "보이지도 않는 스레주 주제에! 그렇게 까불더니 무덤을 파는구나!" 라며 난장이를 죽였어요.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근성이에게 욕을 먹은걸까요? 아무튼 근성이는 난장이를 죽이고 난 뒤 얼굴에 똥을 쌌어요. 아무런 죄 없이 죽임 당한데다가 시체까지 능욕당한 난장이가 불쌍하네요.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천상계의 신님은.....>>46

#48 이름없음 2018/07/21 19:32:07

옛날옛적에 난장이가 살았어요. 난장이는 숲속에서 버섯을 먹으며 평화롭게 살았었지요. 하지만....어느날 근성이가 찾아왔어요. 근성이는 난장이가 사는 숲속을 불태웠어요. 하루 아침에 집을 잃어버린 난장이는 엉엉 울었어요. 엉엉 우는 난장이의 모습을 본 근성이는 불타는 군단의 에레다르 군주, 자락서스를 소환했어요. 그리고 그에게 새천년건강체조를 하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불타는 숲을 배경으로 체조를 하는 자락서스의 모습을 본 난장이는 누워서 버섯맛 샴페인 한 잔☆을 했어요. 참 여러가지 의미로 핫플레이스인 숲속이네요. 겁을 먹지 않은 난장이의 태도를 본 근성이는.... "보이지도 않는 스레주 주제에! 그렇게 까불더니 무덤을 파는구나!" 라며 난장이를 죽였어요.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근성이에게 욕을 먹은걸까요? 아무튼 근성이는 난장이를 죽이고 난 뒤 얼굴에 똥을 쌌어요. 아무런 죄 없이 죽임 당한데다가 시체까지 능욕당한 난장이가 불쌍하네요.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천상계의 신님은 홍콩게이바에 갔어요. 나쁜 근성이가 벌을 받을 기회가 사라지고 말았네요. 그렇게 근성이는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은 채 유유히 숲속 밖으로 도망쳤습니다. 이 이야기의 교훈: >>49 이 이야기의 제목: >>50

#51 이름없음 2018/07/21 19:34:23

옛날옛적에 난장이가 살았어요. 난장이는 숲속에서 버섯을 먹으며 평화롭게 살았었지요. 하지만....어느날 근성이가 찾아왔어요. 근성이는 난장이가 사는 숲속을 불태웠어요. 하루 아침에 집을 잃어버린 난장이는 엉엉 울었어요. 엉엉 우는 난장이의 모습을 본 근성이는 불타는 군단의 에레다르 군주, 자락서스를 소환했어요. 그리고 그에게 새천년건강체조를 하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불타는 숲을 배경으로 체조를 하는 자락서스의 모습을 본 난장이는 누워서 버섯맛 샴페인 한 잔☆을 했어요. 참 여러가지 의미로 핫플레이스인 숲속이네요. 겁을 먹지 않은 난장이의 태도를 본 근성이는.... "보이지도 않는 스레주 주제에! 그렇게 까불더니 무덤을 파는구나!" 라며 난장이를 죽였어요.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근성이에게 욕을 먹은걸까요? 아무튼 근성이는 난장이를 죽이고 난 뒤 얼굴에 똥을 쌌어요. 아무런 죄 없이 죽임 당한데다가 시체까지 능욕당한 난장이가 불쌍하네요.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천상계의 신님은 홍콩게이바에 갔어요. 나쁜 근성이가 벌을 받을 기회가 사라지고 말았네요. 그렇게 근성이는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은 채 유유히 숲속 밖으로 도망쳤습니다. 이 이야기의 교훈: ㅋㅋㅋㅋㅋ 제목: 새천년건강체조 完

#52 이름없음 2018/07/21 19:36:03

난장이가 불쌍하네요ㅠㅠ 하지만 이미 끝난 이야기니 어쩔수 없겠네요. 이제 세번째 이야기를 지어보아요.

#53 이름없음 2018/07/21 19:37:00

옛날옛적에 >>54가 살았어요.

#56 이름없음 2018/07/21 19:58:34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57

#58 이름없음 2018/07/21 20:01:15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59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60 이름없음 2018/07/21 20:17:49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61

#62 이름없음 2018/07/21 20:21:34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63 이라고 대답했어요.

#64 이름없음 2018/07/21 20:27:58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65 를 하기로 했어요.

#68 이름없음 2018/07/21 20:35:01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69

#70 이름없음 2018/07/21 20:39:21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71

#72 이름없음 2018/07/21 20:43:27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라고 말했어요. 심영의 말을 들은 란마는......>>73

#75 이름없음 2018/07/21 20:54:43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라고 말했어요. 심영의 말을 들은 란마는......"낭익천이...좋지 못한 곳을 스쳤어요" 라고 대답했죠. 거시기를 찾기도 전에 소녀가 되버린 심영은.....>>76

#77 이름없음 2018/07/21 20:58:55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라고 말했어요. 심영의 말을 들은 란마는......"낭익천이...좋지 못한 곳을 스쳤어요" 라고 대답했죠. 거시기를 찾기도 전에 소녀가 되버린 심영은 "내가..내가 여자라니!!이게 무슨 소리야!!" 라고 가녀린 소녀 목소리로 외쳤어요. 하지만 슬퍼한다고 해서 해결 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란마는 슬퍼하고 있는 심영에게 >>78를 했어요.

#79 이름없음 2018/07/21 21:03:10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라고 말했어요. 심영의 말을 들은 란마는......"낭익천이...좋지 못한 곳을 스쳤어요" 라고 대답했죠. 거시기를 찾기도 전에 소녀가 되버린 심영은 "내가..내가 여자라니!!이게 무슨 소리야!!" 라고 가녀린 소녀 목소리로 외쳤어요. 하지만 슬퍼한다고 해서 해결 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란마는 슬퍼하고 있는 심영에게 찬물을 부었어요. 찬물이 부어진 심영은....>>80

#81 이름없음 2018/07/21 21:05:44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라고 말했어요. 심영의 말을 들은 란마는......"낭익천이...좋지 못한 곳을 스쳤어요" 라고 대답했죠. 거시기를 찾기도 전에 소녀가 되버린 심영은 "내가..내가 여자라니!!이게 무슨 소리야!!" 라고 가녀린 소녀 목소리로 외쳤어요. 하지만 슬퍼한다고 해서 해결 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란마는 슬퍼하고 있는 심영에게 찬물을 부었어요. 찬물이 부어진 심영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어요. "에엑따! 찬물을 부으면 내가 죽는다구요! ...어...?"

#82 이름없음 2018/07/21 21:07:05

운명의 선택. >>83이 주사위를 굴러주세요 Dice(1,2★) 1. 진짜 죽었다 2. 여전히 거시기는 없지만 원래모습으로 돌아옴

#84 이름없음 2018/07/21 21:12:38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라고 말했어요. 심영의 말을 들은 란마는......"낭익천이...좋지 못한 곳을 스쳤어요" 라고 대답했죠. 거시기를 찾기도 전에 소녀가 되버린 심영은 "내가..내가 여자라니!!이게 무슨 소리야!!" 라고 가녀린 소녀 목소리로 외쳤어요. 하지만 슬퍼한다고 해서 해결 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란마는 슬퍼하고 있는 심영에게 찬물을 부었어요. 찬물이 부어진 심영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어요. "에엑따! 찬물을 부으면 내가 죽는다구요! ...어...?" 예상과 달리 심영은 죽지 않고 원래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여전히 거시기는 없었지만요. 아무튼 돌아왔다는 사실에 기분 좋아진 심영은 란마에게 >>85를 했어요.

#87 이름없음 2018/07/21 21:27:35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라고 말했어요. 심영의 말을 들은 란마는......"낭익천이...좋지 못한 곳을 스쳤어요" 라고 대답했죠. 거시기를 찾기도 전에 소녀가 되버린 심영은 "내가..내가 여자라니!!이게 무슨 소리야!!" 라고 가녀린 소녀 목소리로 외쳤어요. 하지만 슬퍼한다고 해서 해결 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란마는 슬퍼하고 있는 심영에게 찬물을 부었어요. 찬물이 부어진 심영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어요. "에엑따! 찬물을 부으면 내가 죽는다구요! ...어...?" 예상과 달리 심영은 죽지 않고 원래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여전히 거시기는 없었지만요. 아무튼 돌아왔다는 사실에 기분 좋아진 심영은 란마에게.... "나 이렇게 오래 있을 수가 없소... 뚝배기, 쌀국수 뚝배기 좀 갖다 주시오!" 라고 부탁했어요. 심영의 부탁을 들은 란마는.....>>88

#91 이름없음 2018/07/21 21:31:33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라고 말했어요. 심영의 말을 들은 란마는......"낭익천이...좋지 못한 곳을 스쳤어요" 라고 대답했죠. 거시기를 찾기도 전에 소녀가 되버린 심영은 "내가..내가 여자라니!!이게 무슨 소리야!!" 라고 가녀린 소녀 목소리로 외쳤어요. 하지만 슬퍼한다고 해서 해결 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란마는 슬퍼하고 있는 심영에게 찬물을 부었어요. 찬물이 부어진 심영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어요. "에엑따! 찬물을 부으면 내가 죽는다구요! ...어...?" 예상과 달리 심영은 죽지 않고 원래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여전히 거시기는 없었지만요. 아무튼 돌아왔다는 사실에 기분 좋아진 심영은 란마에게.... "나 이렇게 오래 있을 수가 없소... 뚝배기, 쌀국수 뚝배기 좀 갖다 주시오!" 라고 부탁했어요. 심영의 부탁을 들은 란마는 니가 알아서 쳐먹어라!!!! 라고 말하며 뚝배기를 깼어요. 뚝배기를 맞은 심영은......>>92

#94 이름없음 2018/07/21 21:33:49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라고 말했어요. 심영의 말을 들은 란마는......"낭익천이...좋지 못한 곳을 스쳤어요" 라고 대답했죠. 거시기를 찾기도 전에 소녀가 되버린 심영은 "내가..내가 여자라니!!이게 무슨 소리야!!" 라고 가녀린 소녀 목소리로 외쳤어요. 하지만 슬퍼한다고 해서 해결 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란마는 슬퍼하고 있는 심영에게 찬물을 부었어요. 찬물이 부어진 심영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어요. "에엑따! 찬물을 부으면 내가 죽는다구요! ...어...?" 예상과 달리 심영은 죽지 않고 원래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여전히 거시기는 없었지만요. 아무튼 돌아왔다는 사실에 기분 좋아진 심영은 란마에게.... "나 이렇게 오래 있을 수가 없소... 뚝배기, 쌀국수 뚝배기 좀 갖다 주시오!" 라고 부탁했어요. 심영의 부탁을 들은 란마는 니가 알아서 쳐먹어라!!!! 라고 말하며 뚝배기를 깼어요. 뚝배기를 맞은 심영은 두 동강 나고 말았어요. 두동강 나버린 심영을 본 란마는....>>95

#96 이름없음 2018/07/21 21:38:52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라고 말했어요. 심영의 말을 들은 란마는......"낭익천이...좋지 못한 곳을 스쳤어요" 라고 대답했죠. 거시기를 찾기도 전에 소녀가 되버린 심영은 "내가..내가 여자라니!!이게 무슨 소리야!!" 라고 가녀린 소녀 목소리로 외쳤어요. 하지만 슬퍼한다고 해서 해결 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란마는 슬퍼하고 있는 심영에게 찬물을 부었어요. 찬물이 부어진 심영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어요. "에엑따! 찬물을 부으면 내가 죽는다구요! ...어...?" 예상과 달리 심영은 죽지 않고 원래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여전히 거시기는 없었지만요. 아무튼 돌아왔다는 사실에 기분 좋아진 심영은 란마에게.... "나 이렇게 오래 있을 수가 없소... 뚝배기, 쌀국수 뚝배기 좀 갖다 주시오!" 라고 부탁했어요. 심영의 부탁을 들은 란마는 니가 알아서 쳐먹어라!!!! 라고 말하며 뚝배기를 깼어요. 뚝배기를 맞은 심영은 두 동강 나고 말았어요. 두동강 나버린 심영을 본 란마는 심영을 꿰매어 주었어요. 란마에게 죽다 살아난 심영은.......>>97

#99 이름없음 2018/07/21 21:41:00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라고 말했어요. 심영의 말을 들은 란마는......"낭익천이...좋지 못한 곳을 스쳤어요" 라고 대답했죠. 거시기를 찾기도 전에 소녀가 되버린 심영은 "내가..내가 여자라니!!이게 무슨 소리야!!" 라고 가녀린 소녀 목소리로 외쳤어요. 하지만 슬퍼한다고 해서 해결 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란마는 슬퍼하고 있는 심영에게 찬물을 부었어요. 찬물이 부어진 심영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어요. "에엑따! 찬물을 부으면 내가 죽는다구요! ...어...?" 예상과 달리 심영은 죽지 않고 원래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여전히 거시기는 없었지만요. 아무튼 돌아왔다는 사실에 기분 좋아진 심영은 란마에게.... "나 이렇게 오래 있을 수가 없소... 뚝배기, 쌀국수 뚝배기 좀 갖다 주시오!" 라고 부탁했어요. 심영의 부탁을 들은 란마는 니가 알아서 쳐먹어라!!!! 라고 말하며 뚝배기를 깼어요. 뚝배기를 맞은 심영은 두 동강 나고 말았어요. 두동강 나버린 심영을 본 란마는 심영을 꿰매어 주었어요. 란마에게 죽다 살아난 심영은 건담이 되어있었어요. 힘은 강해졌지만 거시기를 달 수 없는 기계 몸을 가지게 된거죠.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100

#101 이름없음 2018/07/21 21:42:45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라고 말했어요. 심영의 말을 들은 란마는......"낭익천이...좋지 못한 곳을 스쳤어요" 라고 대답했죠. 거시기를 찾기도 전에 소녀가 되버린 심영은 "내가..내가 여자라니!!이게 무슨 소리야!!" 라고 가녀린 소녀 목소리로 외쳤어요. 하지만 슬퍼한다고 해서 해결 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란마는 슬퍼하고 있는 심영에게 찬물을 부었어요. 찬물이 부어진 심영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어요. "에엑따! 찬물을 부으면 내가 죽는다구요! ...어...?" 예상과 달리 심영은 죽지 않고 원래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여전히 거시기는 없었지만요. 아무튼 돌아왔다는 사실에 기분 좋아진 심영은 란마에게.... "나 이렇게 오래 있을 수가 없소... 뚝배기, 쌀국수 뚝배기 좀 갖다 주시오!" 라고 부탁했어요. 심영의 부탁을 들은 란마는 니가 알아서 쳐먹어라!!!! 라고 말하며 뚝배기를 깼어요. 뚝배기를 맞은 심영은 두 동강 나고 말았어요. 두동강 나버린 심영을 본 란마는 심영을 꿰매어 주었어요. 란마에게 죽다 살아난 심영은 건담이 되어있었어요. 힘은 강해졌지만 거시기를 달 수 없는 기계 몸을 가지게 된거죠.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102 했습니다.

#103 이름없음 2018/07/21 21:45:53

옛날옛적에 심영이 살았어요. 심영은 거시기가 없어서 고민이였지요. 그래서 거시기를 찾아 모험을 떠났어요. 열심히 걷다보니 눈 앞에 란마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심영은 란마에게 다가가..... "여기가...어디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란마는 심영에게 "아, 주천향이오. 안심하세요. 아... 비누를 썼고, 샤워를 했어요.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그렇게 이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된 심영은 알라의 요술봉으로 폭☆팔 대잔치를 하기로 했어요. 심영이 요술봉을 휘두르자 마법처럼 주천향이 파괴 되어갔어요. 깽판을 치는 심영을 본 란마는 같이 깽판을 치기로 했어요. 둘이서 깽판을 치니, 어느새 주천향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말았어요. 더 이상 부술 것이 없다는 걸 확인한 심영은..... "아랫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라고 말했어요. 심영의 말을 들은 란마는......"낭익천이...좋지 못한 곳을 스쳤어요" 라고 대답했죠. 거시기를 찾기도 전에 소녀가 되버린 심영은 "내가..내가 여자라니!!이게 무슨 소리야!!" 라고 가녀린 소녀 목소리로 외쳤어요. 하지만 슬퍼한다고 해서 해결 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란마는 슬퍼하고 있는 심영에게 찬물을 부었어요. 찬물이 부어진 심영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어요. "에엑따! 찬물을 부으면 내가 죽는다구요! ...어...?" 예상과 달리 심영은 죽지 않고 원래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여전히 거시기는 없었지만요. 아무튼 돌아왔다는 사실에 기분 좋아진 심영은 란마에게.... "나 이렇게 오래 있을 수가 없소... 뚝배기, 쌀국수 뚝배기 좀 갖다 주시오!" 라고 부탁했어요. 심영의 부탁을 들은 란마는 니가 알아서 쳐먹어라!!!! 라고 말하며 뚝배기를 깼어요. 뚝배기를 맞은 심영은 두 동강 나고 말았어요. 두동강 나버린 심영을 본 란마는 심영을 꿰매어 주었어요. 란마에게 죽다 살아난 심영은 건담이 되어있었어요. 힘은 강해졌지만 거시기를 달 수 없는 기계 몸을 가지게 된거죠.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104에 오게 되었어요.

#105 이름없음 2018/07/21 21:47:32

(너무 길어져서 앞부분 컷트)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106 이 있었습니다.

#107 이름없음 2018/07/21 21:54:10

(너무 길어져서 앞부분 컷트)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108을 했어요.

#109 이름없음 2018/07/21 21:56:46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스레딕을 했어요. 케로로는 스레딕 잡담판에 >>110 이라는 제목의 스레를 올렸어요.

#111 이름없음 2018/07/21 21:59:18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스레딕을 했어요. 케로로는 스레딕 잡담판에 이라는 제목의 스레를 올렸어요. 특이하게 생긴 심영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스레인거 같네요. 외계인에게 외계인 취급을 받아 어이가 없어진 심영은 >>112를 하기로 했어요.

#114 이름없음 2018/07/21 22:02:10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스레딕을 했어요. 케로로는 스레딕 잡담판에 이라는 제목의 스레를 올렸어요. 특이하게 생긴 심영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스레인거 같네요. 외계인에게 외계인 취급을 받아 어이가 없어진 심영은 새천년건강체조를 하기로 했어요. 열심히 체조를 한 심영은..........>>115

#116 이름없음 2018/07/21 22:04:31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스레딕을 했어요. 케로로는 스레딕 잡담판에 이라는 제목의 스레를 올렸어요. 특이하게 생긴 심영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스레인거 같네요. 외계인에게 외계인 취급을 받아 어이가 없어진 심영은 새천년건강체조를 하기로 했어요. 열심히 체조를 한 심영은 산소가 없는 우주인데도 어째선지 불타기 시작했어요. 심영이 불타오르는 걸 발견한 케로로는.....>>117

#118 이름없음 2018/07/21 22:06:36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스레딕을 했어요. 케로로는 스레딕 잡담판에 이라는 제목의 스레를 올렸어요. 특이하게 생긴 심영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스레인거 같네요. 외계인에게 외계인 취급을 받아 어이가 없어진 심영은 새천년건강체조를 하기로 했어요. 열심히 체조를 한 심영은 산소가 없는 우주인데도 어째선지 불타기 시작했어요. 심영이 불타오르는 걸 발견한 케로로는 무시했어요. 지금의 케로로에겐 캐릭터를 만드는 게 훨씬 더 중요했으니까요. 그렇게 도움을 받지 못한 심영은........>>119

#120 이름없음 2018/07/21 22:09:19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스레딕을 했어요. 케로로는 스레딕 잡담판에 이라는 제목의 스레를 올렸어요. 특이하게 생긴 심영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스레인거 같네요. 외계인에게 외계인 취급을 받아 어이가 없어진 심영은 새천년건강체조를 하기로 했어요. 열심히 체조를 한 심영은 산소가 없는 우주인데도 어째선지 불타기 시작했어요. 심영이 불타오르는 걸 발견한 케로로는 무시했어요. 지금의 케로로에겐 캐릭터를 만드는 게 훨씬 더 중요했으니까요. 그렇게 도움을 받지 못한 심영은 유성이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교훈: >>121 이 이야기의 제목: >>122

#128 이름없음 2018/07/21 23:10:34

란마는 건담이 된 심영에게 팝핀 대결을 신청했어요. 대결신청을 받은 심영은 거절하고 도망쳤습니다. 란마에게 벗어나기 위해 한참을 뛰다보니 우주에 오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케로로가 있었습니다. 심영을 발견한 케로로는 스레딕을 했어요. 케로로는 스레딕 잡담판에 이라는 제목의 스레를 올렸어요. 특이하게 생긴 심영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스레인거 같네요. 외계인에게 외계인 취급을 받아 어이가 없어진 심영은 새천년건강체조를 하기로 했어요. 열심히 체조를 한 심영은 산소가 없는 우주인데도 어째선지 불타기 시작했어요. 심영이 불타오르는 걸 발견한 케로로는 무시했어요. 지금의 케로로에겐 캐릭터를 만드는 게 훨씬 더 중요했으니까요. 그렇게 도움을 받지 못한 심영은 유성이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교훈: 공산당 할거야 안할거야! 제목: 새천년건강체조2 完

#129 이름없음 2018/07/21 23:11:59

예상치도 못했던 새천년건강체조 시리즈물이 되었네요ㅎㅎㅎㅎ 아무튼 3번째 이야기까지 무사히 마쳐서 기분이 좋네요

#130 이름없음 2018/07/21 23:12:42

옛날옛적에 >>131 가 살았어요.

#133 이름없음 2018/07/21 23:20:53

옛날옛적에 박우컄럴발판가자가 살았어요. 박우컄럴발판가자는 스레딕 앵커판의 마스코트이지요. 그래서......>>134

#135 이름없음 2018/07/21 23:34:58

옛날옛적에 박우컄럴발판가자가 살았어요. 박우컄럴발판가자는 스레딕 앵커판의 마스코트이지요. 그래서...... 일단 뜨개질을 하기 시작했어요. 마스코트로서의 활동보다 취미생활이 더 중요했거든요. 즐겁게 뜨개질을 하던 도중, 갑자기.....>>136

#137 이름없음 2018/07/21 23:50:10

옛날옛적에 박우컄럴발판가자가 살았어요. 박우컄럴발판가자는 스레딕 앵커판의 마스코트이지요. 그래서...... 일단 뜨개질을 하기 시작했어요. 마스코트로서의 활동보다 취미생활이 더 중요했거든요. 즐겁게 뜨개질을 하던 도중, 갑자기 겨드랑이의 암내가 뜨개질하던 것에 배었어요. 하지만 박우캭럴발판가자는 자신의 암내를 좋아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박우캭럴발판가자는 계속 뜨개질을 진행했고, 잠시 후 >>138로 완성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