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세웠다! 2판에서도 마음껏 잡담하자!
★동인판 잡담 스레★ 2
이예
너무 더워...선풍기에서 더운 바람이 나오는데 조금만 참아보래 으아악 이건 정말 아닌거같다구
메디방 개새끼... 자꾸 꺼진다
커미션 신청하려고 외관표 같은 거 대충 만들어보고 있는데 원작 캐릭터 참고 자료에 다른 분 그림 넣으면 비매너일까? 사용하라고 배포하신 그림이긴 한데 이렇게 써도 되는지 모르겠네. 연락은 예전부터 안 받으시는 것 같고... 너희가 커미션 받는 사람 입장이라면 무슨 생각 들 것 같아?
>>5 사용하라고 넣어주신 그림이면 상관 없지 않을까? 신청을 하는데 적당한 자료가 없는게 그림쟁이 입장에선 더 힘들지…
친구랑 내기에 져서 커미션 열려고 하는데 진짜 안내킨다.......애초에 내가 커미션 안여는건 그림 못그린다고 생각하는것 뿐만이 아닌데......그걸 잘 설명했어야 했다 과거의나 미련한놈아ㅠㅠㅠㅠㅠㅠㅠ 처음여는거라 뭐해야할지도 모르겠고...팔릴거같지도 않고 하아....커미션연 걔는 수요가 있을만한 그림이나까 팔렸던거같은데 잘그리는거랑 별개로...내그림은 별로 대중적이지도 않고 자기만족때매 그리는 노잼그림이란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 자기만족에서 끝나게 해줘......아....근데 열긴 열어야되고.........괴롭다 그으으으 여름방학 안그래도 짧은데 언제 다하냐ㅠㅠ
>>7 커미션만 여는거야 판매까지 해야하는거야? 전자면 그렇게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은데...나도 처음엔 겁나 떨렸는데 열고 나니까 신청이 들어오던 말던 별로 신경도 안쓰이더라 신청 없어도 내가 못그려서 그러려니 하고 샘플 추가할겸 그림 그리면서 간간이 홍보도 하고 지내는 중이야!
커미션 홍보 어떻게 하는지 아는 사람?
>>9 트위터를 추천해! 커미션 홍보트윗을 쓰고 알티해달라고 커미션 홍보봇에 태그하면 리트윗 해줄거야!
>>10 으윽 트위터나 아트리 말고 다른 방법은 없는 건가…ㅠ 고마워!
>>8 그건... 잘 모르겠다 친구가 홍보는 해준댔으니 아마 내가 팔아야하는거 아닐까...? 난 sns계정이 없거든... 생각해보니 그러네?? 난 열겠다고만 했지 판다곤 안했어!! 그럼 그냥 글만 올려두기만 해도 난 거짓말은 안한거네 와악 너레더 진짜 고맙다!!!
20대 중반 그림 기본기 전혀 없는 사람인데 나중에 취미로라도 내 만화를 그려서 올리고 싶어.. 콘티 수준으로라도 ㅠㅠ 그러려면 그래도 조금은 그릴 줄 알아야 할 거 같은데 이제라도 연습하면 가능하려나 ㅠㅠ 얼마나 연습해야 하는 걸까 ㅠㅠ 시간 많을 때 조금씩이라도 그려볼걸 ㅜㅜ
아 갑자기 떠오른 게 있는데 중2스러운 문구를 평범한 문체로 써보는 거 어때 재밌겠지 않니
옛날에 재밌게 읽었던 인소 다시 읽는 중인데 괴롭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모티곤 쓰는 건 기본에 여주 독백도 성격 안 맞.....
어떤 만화의 2차창작으로 만들어진 백합 비주얼노벨의 여주에 관해 얘기하려면 동인판을 가야할까 애니판을 가야할까 게임판을 가야할까 커플링판을 가야할까 GL판을 가야할까?
>>16 음 2차 창작이니까 동인판.....? 개인 그림스레에 스레주도 아닌데 그림 올리는 사람들 아~~~주 가끔씩 보이는데 뭔가 으응...? 하게 된다. 내가 그 스레 스레주면 좀 짜증날 것 같아 그림 올리고 가는 스레도 따로 있는데 말이야
요즘 더워서 그런가 펜이 손에 안잡힌다....이것도 슬럼프인걸까 그리고싶은데 그려지질 않아ㅠㅠ
근데 스레딕에 다른 분이 그린 일러 같은거 막 올려도 되나? 다른 판 둘러보면 팬아트 같은거 많이 보이던데... 좀 찝찝함
>>19 허락 안맡고 마음대로 올리면 안되지!
>>17 첨 봤을땐 뭐지? 스레 잘못 찾아왔나?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조금 그렇네. 아 물론 진짜로 스레 잘못 찾아왔을 수도 있음
>>19 정말? 자기가 그렸다고 하면 그거 빼박 도용인데
>>22 뭐 자기 최애 사진 올리는 스레 같은 데에서 많이 보이던뎅
>>22 23이 말한거 같이 최애나 최애컾이나 그런 사진 올리는 스레에서 많이 보이는데 별 상관없나 싶어서 물어본거야 그래도 난 찝찝하긴 하다
최소한 원본 제작자가 팬아트 올린 주소라도 올리지... 근데 그런건 있어 그 원래 설정보다 2차창작이 더 좋은경우 이를테면 킬러제프나 벤드라운드는 원본이 호러라서 팬들이 미소년들로 바꿔놓은거잖음?
ㅁㅈ 가끔씩 보이는데 기분 묘함 관련 규칙 같은 게 없긴 하다만...
무슨 내용으로 만화 그리면 재미있을까.. 역시 연애물인가.. 아니면 병맛?
표절과 오마주와 패러디의 차이가 몰까
와 이것 봐 내 아이디 맨 끝이 art야 예술적인걸
>>29 와 ㅋㅋㅋㅋㅋ 게다가 동인판이라 되게 쩐다!!! 레더 예술적이구나!
>>>29 아이디 탐난다!
>>28 오마주는 원작을 살리는것, 패러디는 원작을 알고보면 재밌는것, 표절은 원작을 감추고싶은것. 오케이?
>>30 >>31 히힣 >>32 근데 되게 웃긴 건 원작을 몰라도 웃기던걸... 표절은 뭔가 딱 보면 확실히 알겠는데 오마주랑 패러디가 구분이 안 됑
>>33 원작을 알아줬으면 하는쪽이 오마주, 원작을 알고보면 재밌는것이 패러디야.
>>34 음.. 알 듯 말 듯하네 많이 접하다 보면 알게 되겠지 뭥 그냥 갑자기 생각났는데 B를 싫어하는 A가 B에게 "개새끼"라고 말하고 가는데 그 다음 장면에 그 주변에 있던 개 한 마리가 클로즈업되는 게 떠올랐당 멍멍둥절
커뮤 테러 했는데 지금 보내면 시리커여서 분위기 이상해질것같아ㅋㅋㅋㅋㅋ...테러를 개인적으로 보내줘도 괜찮은걸까..?
커뮤를 안 뛴 지 너무 오래돼서 잘 모르겠지만... 뭐든간에 테러 받으면 기쁘니까 괜찮지않을까? 커미션 신청했는데 언제 오려나 얼른 러프라도 구경하고 싶다
1차 창작 하기 좋은 커뮤니티는 없으려나 같은 1차창작러나 봐주는 사람들이 있으면 더더 좋고 각잡고 연재하기보다는 커뮤처럼 가끔씩 로그풀고 썰쓰고 그러고 싶은데... 역시 트위터에 적응하는게 좋을까?
그림그리고 싶은데 그림그리기싫다ㅠ
존잘이 되면 그림이 재밌어지려나...이번 한달간 빡쎄게 굴러볼까...?
>>40 나 나름 존잘이라고 인정받는 사람인데 오히려 더 재미없어졌어 우선 눈이 엄청 높아지는데 거기에 못맞추면 그림이 엄청 못그려보여서 강박증생기고 짜증나 그림 그리는것보다 완성본 보는게 재밌어...
>>41 존잘도 고생이구나....
나보다 못그리는 사람이 나보다 인기많으면 짜증나지 않아?
못그린다의 기준이 뭐지? 뭐든 하나의 스타일 아냐?
>>44 인체 틀어졌을때, 색감 이상할때, 명암 이상하게 넣을때, 선 등 그림 테크닉이 부족할때 등등을 난 못그린다고 표현하는데?
>>44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근데 뭐 못그린다의 기준도 각자의 관점에 따라서 다르니까 ㅇㅅㅇ
>>44 의도적으로 표현한게 아닌, 완성도가 떨어지는 그림
>>44 내 그림을 보면 바로 알 수 있지... ㅋㅋㅋㅋㅋㅠㅠㅠ
>>43 뭔가 그런 게 있더라 그냥 잘 그린 그림보다 못 그렸지만 모에 요소(?)가 들어간 그림이 더 인기 많을 때... 로리... 쇼타... 노출... 등등...
>>43 나도 그래 ㅋㅋㅋ 어딜보나 쟤보다 잘그리는데 왜 쟤가 더 인기많지? 이러면서 질투함.. 그렇다고 티는 안내지만 질투할시간에 연습좀 했으면 좋겠는데 맨날 자만만 하고 펜은 귀찮다는 핑계로 안 잡는다...
흑흑 질투나긴 해도 내가 마이너만 그리는데 어쩔수없지...
아씨 게임에 질러야하는데 돈이 없어서 커미션을 받고 싶은데 이실력으로는 아무도 신청 안해줄거같아 흑흑....ㅠㅠㅠ 그나마 괜찮은 동글이 SD라도 열어야하나... 진짜 기력 딸린다 후..
숏컷 여캐 너무 좋아서 머리 짧게 잘라주고 싶은데 꽁지머리도 포기할 수 없어서 괴롭다... 꽁지머리가 너무 시크해 보이고 귀여움 ㅠㅠ 묶으면 꽁지머리지만 머리 풀면 숏컷 되는... 그런 헤어스타일이 존재할 수는 없는 걸까 ㅋㅋㅋㅋ
>>53 가짜가발이나 머리같은 헤어 악세사리같은걸로 대체는 안되려나ㅋㅋ큐ㅠㅠ
아 짜증나 갑자기 그림이 안그려진다 아오시발 이래서 내가 손톱깎기 싫어하는건데 이상하게 손톱만 깎르면 되던것도 안돼 나같은사람 있니
>>49 맞아.... 수위물이랑 bgl 안그리니까 인기없음...ㅋㅋㅋㅋㅋ 더러운 세상!!!
요즘 리퀘 스레가 너무 세워진다. 통합리퀘스레를 사랑해 주세요!
>>57 그니까 통합스레 있는데...
아심심해 안자는 사람 있니?
>>59 나! 몰폰이고 배터리 14프로라서 곧 없어질 거 같지만...
옷 채색 들어가고 깨달아버렸어...... 유카타 무늬 채색이 매우 시발같다는걸......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고 했던가..... 텍스쳐나 패턴같은거 어떻게 적용하는지 진짜 여러번 시도해봐도 하나도 모르겠어서 효과줄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모든걸 일일히 다 그리는사람인데 아무생각없이 무늬그리다 퍼뜩 어? 근데 이거 엄청 힘들지 않나? 하고 깨달아버림...ㅋㅋㅋㅋㅋ 머리가 멍청하면 이렇게됩니다 여러분 계속 그려서 완성하긴 할건데....언제다그리냐.......
생각보다 커미션 러프가 너무 안 오네... 개학하기 전까지는 받아보고 싶었는데 ;ㅅ;
혹시 자기 그림으로 팬시같은거 내본 사람 있어? 떡메하고 카드택 내려는데 그릴때 무조건 캔버스 크기를 실제 굿즈 사이즈에 맞춰서 해야할까?
>>63 그럼 편하긴 한데, 보통은 거기서 지정해주는 그림 파일 크기가 있지 않아? 나는 매번 같은 비율로 약간 크게 만들었어. 굿즈 크기가 너무 작아서 그대로 그리면 디테일이 너무 떨어지거든.
최애가 겜캐라서 그런가 스크립트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해 ㅠㅋㅋ 그래서 대사 하나하나 질릴 때까지 빨게 되는 것 같음. 번역된 걸로 몇 번 플레이 하다가 대사 다 외울 즈음 되면 한패 끄고 플레이하고... 그것도 질린다 싶으면 일어 번역본으로 돌려서 보고... 외국어를 잘 하는 건 아닌데 번역 과정에서 생기는 미묘한 뉘앙스 차이나 단어 선정 같은 걸 보는 게 재밌더라.
그거그거 글러들 10000자 채우는 스레 없어?? 내가못찾는건가ㅠ
한탄 좀 해도 될까... 트위터란 곳은 원래 저격이란걸 자주 하는 곳이야? 아니 내가 나쁜사람인걸까 내 개인적인 의견을 말했을때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이 갑자기 탐라에 그건 아니지 라고 쓰는 듯한 트윗은 가끔 있었는데 그래도 괜찮았어 나한테 하는 얘기가 아닐 수도 있고 맞더라도 직접 말하기 민망하지만 반박하고 싶었나 보다~ 싶어서... 근데 이번은 너무 악질적이야 누가봐도 날 암시하는 말투에 내 의도를 왜곡해서 욕하고 뒷계에서 그 분 지인들이랑 내 뒷담깠다는 뉘앙스로 얘기까지 하니까... 다른 사람은 문제없이 트위터하는거 같은데 나는 너무 무서워 덕질을 같이하며 친하게 지내는 친구를 만들고 싶었는데... 저격을 자주 당하는 내가 문제인걸까?
>>67 안 맞으면 그냥 나오는 게 좋아 트위터 말고 덕질할 장소가 얼마나 많은데!
아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는 덕후였는데 그랬는데 왜 덕심이 불타오르지 않는 거야아아아으악
ㅌㅇㅌ말고 덕질이나 그림 올릴만한 sns가 있을까?
>>70 텀블러...? 근데 텀블러는 약간 19금쪽으로 가기만 해도 좀 나쁜 의미로 엄청나다던뎅 게다가 운영진이 야한 거 올려도 된다고 공인하기도 했고....ㅋㅋㅋㅋㅋㅋㅋ
동인판에 누가 만화연재 해줬으면 좋겠다... 재미있게 봐줄 자신 있는데....
>>70 그림 올릴거라면 핀터레스트도 뭐...
스레딕에 어그로, 싸움꾼 하도 많아서 한동안 안 왔었는데 한탄이 하고 싶어져서 왔다... 내가 해외사이트에서 활동하는데 디스코드 통해서 여러 사람이랑(1:1로만) collab(국내의 3인합작 러프-선-채색 분담하고 비슷함)을 했어. 첫번째는 완료 두번째는 어제 끝내서 .psd 보냄 근데 세번째는 내가 맡은 부분 완료해서 .psd 보냈는데 세번째 파트너가 답장도 안 하고 디스코드 서버 그림채널 보니까 다른그림 실컷 그리고 앉아있더라 ㅅㅂㅋㅋㅋㅋㅋ 그릴 거 많으면 왜 collab 신청한거니? 그것도 마감일 있는 주제인데ㅋㅋㅋㅋ 17일.. 한국기준으로 18일 오후 1시쯤에 마감인데.. 시간 남았으니까 기다려 보겠지만 너 왠지 펑크낼거같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펑크내면 너랑 다시는 collab 안 한다ㅗㅗ 계속 볼 사람이라서 화내기도 애매하고.. 여태 좋게 봐왔던 사람이고 그사람 캐릭들도 마음에 드는데 휴 배신감든다..
커미션 받는거.... 내가 못 그리고 인기 많은 스타일도 아니라서 도저히 못 열겠다.... 그리고 내가 그걸 감당할 수 있을 거 같지가 않아. 용돈벌이는 그냥 국비교육을 받던지 일일알바를 시도하던지 캐릭터를 팔아야지(Adoptable이라고 캐릭터 사고파는 문화가 활성화되어있음. 국내사이트에선 커미션은 하더라도 캐릭터를 사고파는 일은 거의 없는 거 같더라. 디자인커미션 일부 제외)

혹시 요런 쇼파에서 체격차 나는 커플이 누워(?) 있는 이메레스 가지고 있는 동인러들 없니?ㅜㅜㅜㅜㅜ
파트너가 다행히도 펑크는 안 냈다. 직접 얘기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의심해서 미안하다.
동인판에서 물어보는게 맞나 싶었는데 커미션 얘기 많은거 보니 물어도 될거같다 항상 궁금하던건데 여캐만 받는 커미션에 일단 남캐지만 오토코노코거나 여장캐거나 여자로 자주 오해받는 애는 오케이야? 반대로 남캐만 받는 커미션에 이런애는 오케이? 여캐/남캐만 받는 커미션은 체형이나 외모때문에 가려받는거일테니까 여캐만 받는 커미션만 오케이인걸까?
그리고 싶은 건 많은데 손이 안따라줘서 너무 슬프다 요즘 계속 그림연습만 하고 있는데 실력도 안 늘어.. 눈만 높아져서 내 그림이 너무 마음에 안든다ㅠㅠ 특히 좌우반전하면 죽고싶음ㅋㅋㅋㅋ
>>75 Adoptable? 되게 신기하네…말 그대로 캐릭터 분양이랑 비슷한가? 언제 설명해줄 수 있을까?
>>78 여자로 오인받는 캐릭터라도 남자 여차 몸의 굴곡이라든가 차이가 나는뎁...'ㅅ' 근데 모에체같은 일본만화풍 그림체는 그런거 별로 티가 안나니까 상관없을 것 같구... 그냥 레더가 신청할 캐릭터 들고가서 직접 문의해보는게 빠르고 나을것같다! 커미션 그림실력은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78 음 오토코노코는 남캐라고 말만 안하면 여캐로밖에 안 보이는 존재이니 괜찮지 않으려나? 남캐라고 말 안 하고 신청넣으면 그냥 여캐인줄 알걸... 가슴은 무적권 절벽입니다!를 주창하며... 난 오토코노코는 괜찮을거 같아..
이번에 새로 치인 최애 얼굴 연습하는데 처음 그려보는 스타일이라 너무 어렵다.... 다들 새로운 최애 자기가 원하는대로 나올때까지 얼마나 걸려?
>>83 그냥 끝까지 특징만 닮은 자캐라는 마음으로 그려… 난 8년째 파는 인외 최애도 아직 닮게 못 그리지롱
>>83 난 과정만 보면 파쿠리라고 해도 될 수준으로 집요하게 따라그리는데 완성하고 보면 그냥 내 그림이더라ㅋㅋㅋㅋ
>>82 ...? 골반 넓고 허벅지 통통한 절벽 여자애로 그리면 어쩌려고...ㅋㅋㅋㅋㅋ 남녀의 가장 큰 차이점이 골반인데 오토코노코도 골반은 거의없지 않나? 골반 크면 뭐 그건 그냥 여자 그려놓고 남자라고 우기는거고...
글쓰는 동인들은 다 소설창작판에 있는건가??? 여기 글러도 취급하지??
채색 진짜 어떻게 하는건지 감도 안잡힌다.. 선 딴것만 보면 괜찮은데 채색만 들어가면 망하고 채색 강좌도 보고 따라하는데 왜 이상하죠..?ㅠ 자캐야 미안해
새가슴 쫄보라 반응 확인하기 무섭다...
>>89 나인줄ㅋㅋㅋㅋㅋㅋ 무서워서 올려놓고 못들어가
너넨 그림그리고싶은데 그릴게 생각안나면 어떻게해? 예를들면 최애커플 연성을 하고싶은데 뭘 그릴지 생각이 안난다던지 같은...
>>91 그릴게 생각이 안나면 멍때리면서 그리는 편이야
>>83 한번보고 안보고그리면 그럴듯하게 그려지는것 같다가 공식일러 다시보면 완전다른 자캐ㅋㅋㄱ 그래서 계속 공식일러 확인할때마다 고쳐나가면서 그리는것 같은데 요즘은 귀찮고 안그려지고 그래서 >>84 말마나따 닮은 자캐그리는 기분으로 막그림.... >>91 그럴땐 그냥 흔한 커플 꽁냥 상황 같은걸 떠올리려고 노력해서 최애컾에 씌움. 예를들면 뒤에서 껴안는다던가... 의미없는 스탠딩 투샷같은거도 많이그리고... 근데 그것도 고갈해가는 중이라 요즘 고민이 많다. 그래서 요즘 그리는거보면 구도가 다똑같음...캐만 다르고 내그림 커뮤첸지 아닌지 신경쓰인다... 커뮤체에 모에체 반반 쓰깐 그림인가 으음~...
그릴 소재가 부족하다는 사람들 너무 부럽다 난 아이디어랑 소재는 넘쳐나는데 손이 너무 느려서 그리고싶어도 그릴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

이거 손그림인데 선따고 채색 할까 아니면 채색하고 선딸까?? 수행평가로 그린 동화일러스트인데 내가 채색에서 망하는데 하필 물감채색이라ㅜㅜ 어떡할지 모르겠다
>>95 h연필로 아웃라인만 대충 딴 다음에 채색하는걸 추천. 펜같은걸로 선 따고싶으면 수채화 다 마른 다음에 할것. 안그러면 번지니까.
내 조악한 그림이 발전하려면 이제 슬슬 그림공부를 해야할 듯 한데 공부하기 싫다...
지금 다니는 학원.. 학원생들 연령대가 너무 낮아서 다른 학원으로 옮기고싶은데 주변에 학원이 없어..... 진짜 너무 슬프다..나도 서울살래...
대체로 정수리에서 어깨선까지 몇센치 정도로 잡으면 되지....? 키차이 묘사해야하는데 감이 안잡혀
>>99 머리 하나가 20센치 정도니까 그정도면 30센치정도
>>100 머리를 20센치로 잡으면 되는건가?! 그럼 20센치 차이 커플은 정수리에 턱 닿는 느낌으로 그리면 되나? 고마워!
그... 원본 일러스트를 내 그림체로 그리는걸 뭐라고 불러? 모작이라기엔 내 그림체로 그리는거고, 리메이크라기엔 이 단어를 쓰는게 맞나싶고...
>>102 오마주였던 것 같아
갱신
게임에서 최애 옷좀 많이 내줬음 좋겠다.. 안내주니까 내가 자꾸 실력올려서 자급자족하게됨.... 그러다보니 실력도 늘고 원하는 옷도 입혀서 너무 좋은데 이것만으로는 만족이 안돼..... 겜내에서 입고 돌아다니는걸 보고 싶어......ㅠㅠ.......
흑흑흑 글 어떻게써야하지
n년만에 본진이 생겼는데 제일 공식이 잘 밀어주는 애들 골라잡아서 당황스럽다 덕질이 이렇게 풍족할수 있다니... 푸쉬 받는단건 이런 기분이구나....
나만 그런가 다른 사람 그림 구경하다보면 뭔가 그림 그리고 싶어 ㅋㅋㅋㅋㅋ
>>108 나도 그래~ 뭔가 재밌어보이니까 같이 껴서 놀고싶은 마음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디지털 그림 최고다 종이에 그리면 종이쓰레기 배출 = 흑역사 배출인 것
리퀘 스레가 많네.. 2페이지나 된다. 갈수록 늘어나는 거 같은데 앞으로도 계속 늘어나겠지 흠좀무...
이제부턴 다시 통합 리퀘스레를 살려야 될 것 같아. 근데 개인 리퀘스레를 갖고 싶은 마음도 이해가 가기는 함..
>>112 ㅠㅠㅜ 이해는 되지만 조금 쓰다가 방치 되기만 하는 거 뿐이더라.. 솔직히 그런식이면 다 개인 리퀘스레 갖고싶지.. 근데 쓸데없는 스레낭비를 줄이기 위해 통합스레 만든거잖아. 볼때마다 안타깝다..
동인판 인구자체가 적어서 갱신이 드물다보니 비교적 활동하기 쉬운 리퀘판이 활성화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해
근데 꾸준히 리퀘 받고 싶을때 통합 쓰기 좀 애매하다... 약간 일회성?같은 느낌이라...
동인판 활성화 되면 좋겠다 ㅠ... 다들 학교 때문에 그런가...
아무도 날 싫어하지 않는데도 불안하고 그림이 손에 안 잡혀...흑흑 이러다가 내가 그림발전을 못하면 정말로 다들 떠날까봐 그것도 불안하고...내가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푸념해서 미안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쓰고 싶었어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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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리퀘받을거면 판 세워도 됄것같은데. 나는 통합스레 쓰라고 레스달고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여기 규칙 만들기 금지고 고나리질 금지잖아...... 그래서 잡담판에도 뻘스레 세우지 말라고 말하지 말라는거고.... 여기 갱신되는 레스도 적은데 리퀘라도 활발했으면 좋겠다는게 내 생각.
>>119 문제는 대부분의 레더들이 20스레 채우기도 간당간당하단것... 열 장 이상의 그림을 리퀘받을 수 있으면 당연히 리퀘스레를 만들어도 될 것 같은데:Q
맞아 그게 문제지.... 리퀘 서너개 받고 말잖아 신청하는 사람도 별로 없던데. 여기서 신청한 사람이 저기서도 신청하고 거기서도 신청하고 하더만
하긴 그렇긴 하지만...... 근데 리퀘스레 세우자마자 통합리퀘스레 링크달고 하는 건 좀 그런 것 같은데. 열심히 리퀘 하려고 했는데 의욕떨어지기도하고. 내 생각엔 리퀘스레 지켜보다가 제대로 안한다 싶으면 통합리퀘있다고 알려주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말이지. 그런데 동인판 너무 정전이라.... 리퀘스레라도 있어야......(또륵.....) 뉴가 한페이지 넘어가는 것도 아니잖....(팩폭)
ㄹㅇ 동인판 화력 다 죽은지 오래 나도 동인판이 아니라 리퀘판이네~ 스럽다고 느껴지긴 하는데 애초에 이건 화력부족의 문제지 갱신 안 되는건 바로바로 딴 스레로 저멀리 묻혀야 활기차보이고 한데 워낙 인구가 부족하니 묻히지도 않아서 정전스레 투성이처럼 보이고 거슬리는거라고 생각함
ㄹㅇ 동인판이 아니고 리퀘판인줄
아 글구 나 옛날에는 스레보면 꼭 다 1000채우고 싶고 그런거 있긴했는데 요즘 느끼는건 스레 낭비해도 되지 않나? 임 사실 스레 100개가 다 레전드일 수도 없고 오히려 스레 천개 만개있으면 레전드될 수도 있는 스레가 많겠지 싶어서 스레 세워주는 레스더들한텐 긍정적인 편이야 어그로 수준으로 낭비하는 거 아니라면야 화력 높여주는 고마운 애들 느낌
근데 리퀘스레 세운다고 화력이 높아지는 건 아니지 않아? 늘 조금 받고 방치되버리고 신청하는 사람은 똑같고 화력이 높아지는 건 아니라 보는데
뭐 쫌 바라는건 이왕 스레 세운거 리퀘 말고 너네 개인 그림도 같이 보여조라 보고싶따 동인판은 (이라고 쓰고 주로 내가) 화력에 굶주려이따 땔감 좀 넣어조라 (찡찡
>>126 근가~ 적어도 1페이지에 N이 보이게 되면 일단 화력이 높아지는거 아닌가 해서 내가 너무 근시안적인가ㅋㅋㅋ
그럼 리퀘+그림 백업 스레 정도면 괜찮으려나...! 솔직히 통합 리퀘 스레에 너무 자주 오는거 같아서 눈치보였엌ㅋㅋㅋ... 근데 예전엔 좀 활발했던거 같은데 왜 갑자기 죽어버렸지...ㅠㅠㅠ 슬푸당
나는 리퀘스레도 동인판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리퀘스레 장려하고싶은데 나는 >>128에 동의함! 그리고 화력이 높아지면 스레주 없는 리퀘스레는 금방금방 묻힐테니까. 아니면 좋인 스레들 갱신 자주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129 너레더 화이팅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면 좋을듯!
>>129 이거 좋다! 개인 그림스레 운영하면서 리퀘도 받는거
갱신
커미션 열고싶은데 트위터말고 괜찮은사이트 없을까?
>>134 아트리? 블로그? 그리고 잘은 모르겠는데 아예 해외에서 활동하는 경우도 있더라.
>>135 와 해외라니 대단하네... 여튼 고마워!!
동인판서 개인스레 세우고 싶다... 리퀘는 간간히 받을 수 있는데 주는 내 게으름 고치고 싶어서., 매일 한장씩 업하는 느낌으로 하고 싶은데 엄... 괜찮을가....
커미션 넣어보고 싶은데 어떤 시츄에이션으로 신청해야 잘 넣었다고 소문날까.. 망상이 너무 추상적이야
해외 같은 경우는 데비안 아트나 텀블러에서도 받는 것 같던데! 페이팔로 받으면 되니까 영어 되면 아예 그쪽이 나을 수도 있겠다... 솔직히 우리나라 트위터 커미션 판 좀... 여러가지로 좀 그렇잖아... 뭐 해외라고 문제 없는 건 아니겠지만
스레딕 정말 오랜만이다.. 많이 바뀌었네.
Threadic이 아니라 thredic이 됐네 ㅋㅋㅋㅋ주소도바꼈구나 음음
많이... 바뀌긴 했겠지...... 본래 있던 스레딕은 재작년인가 작년인가에 폐쇄되며 구레딕이 되었고 여긴 새로 신설됬으니....
커미션 처음 열어봤는데 어떡하지...!!!
구구ㅜ구구구
>>143 갸약 설레겠다!!! 대박나 레더야!
좋아 다이스! Dice(1,3) value : 1
얘두라 해피 추석 보내랑
>>147 너 레더두!!! 맛있는 거 많이 먹어!!
주말 전력 1시간처럼 일주일에 주제 1개 , 정해진 특정 시간내에 연성하는 스레 있음 재밌겠다 그리고 올리고나면 다음주제 올라오고ㅇㅇ 장르 상관X,커플링 상관X해서 수위나 반 인륜적 내용만 아니라면 모두 다 ok로.
>>149 전력스레는 봤었어 아마 가라앉아 있을거야
나눈 내 글에 조회수 오른것만 봐두 좋다 힣 가끔 좋아요 있음 정말 좋아요
하 글을 쓰고 있는데 다른 작가님 작품이랑 너무 똑같은 것 같아ㅠㅠㅠㅠ 캐릭터 설정이랑 전개랑 다 똑같아... 애초에 캐릭터 짤 때부터 그 작품이랑 겹친다 싶어서 최대한 비틀어서 안 겹치게 하려고 노력했는데 어차피 근본은 똑같아서 겹친다... 결말은 다르긴 하지만 그 전까지는 진짜 다 똑같은 것 같아 어떡하지...? 내가 그 작품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그 작품에 영향을 받아서 쓰고 있는 거긴 한데ㅠㅠㅠ 그 작품이 너무 내 취향 갈아넣은 소설이었어...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관계가 그 작품이랑 거의 똑같고 주인공끼리 갈등하는 이유도 그 작품이랑 똑같아... 근데 그 장면이 없으면 전개가 안 되고... 남주랑 여주 관계 설정도 뒤엎을 수가 없어... 그걸 엎으면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고 아예 스토리를 다시 짜야 해...
>>153 표절걸리니까 발표할거아니고 취미로쓸거면 걍 써
>>154 설정을 바꾸지 않는 이상 조아라 같은 데에 올리면 안 되는 거겠지...?
>>155 응....절대 비추천...
>>156 아 진짜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한시간동안 붙들고 있었는데 어ㅓ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안 나..
혹시 회색에 명암 넣을색 추천해줄 레스더 있을까? 흰색 > 하늘색, 분홍색 > 연보라 로 명암넣었어! 밝고 파스텔톤에 투명도 높게한 그림이야! 진회색 제외 추천좀 해줘ㅠㅠㅠㅠㅠㅠㅠ
>>158 둘 다 파랑계열로 명암 넣었으니 회색도 그쪽으로! 군청색 계열 어때?
>>159 고마워 너레더!!!
어휴 게임도 그렇지만 나이 먹으면 덕질하는 것도 정말 예전같지 않다는 걸 느낀다... 질려서 그런 게 아니라 덕질하고는 싶은데 다른 일 때문에 바빠서 힘이 빠져서 몸이 안 따라줘 ㅜㅜ
>>161 진..짜.. 이런게 삶에 치인단 건가 소비하는 것도 겨우겨우 하는 느낌 다 귀찮고 쉬고싶다는 생각만 든다 열정이 사그라드는 느낌이야
그림 각잡고 그리니 잘 못그리는데도 너무 신나고 재밌어 좋아! 근데 속도가 너무 느려... 다섯시간동안 러프 그리고 선따고 있는것... 심지어 채색 못하는데XQ
동인판 뭐하는데야??
>>164 그림 노래 소설 상관없이 동인 활동에 관련된 포괄적인 것들을 다 끌어안고 있는 곳이양ㅎㅎ 주로 그림이 많이 올라오는 편!
굳이 자기 작품을 올리는 것 뿐만 아니라 작품 만드는데 필요한 정보나 소재, 유용한 사이트, 프로그램 등을 소개받을 수도 있엉!
새삼스럽지만 취향스레 정주행하다보니 내 그림실력 쬐끔 오른것같당...
>>167 부럽다! 축하한당!!XD
볼 때마다 궁금한데 그림 그리고나서 못그렸다고 자학하는거 왜그럼 자신감 가지셈
>>169 바로 위 손윗누이님이 디자인 전공(소근...)

얘들아 도와줘 인터넷에서 주운 짤인데 이 캐릭터들 무슨 애니서 나온거야?? >>169 자신감을 떠나서 걍 자기눈에 못나보이니까 그러는그지
보카로 노래 일러 지원해주고싶은데 어디로 가야할까..?? 네x버 카페는 너무 연령대가 낮아보이는데ㅠㅠ
>>172 트위터?
나는 분명 처음엔 뭔가 십구금 딱지가 붙을 만한 것을 그리려고 했는데 결과물은 플라토닉....
동인판에 동인판 마스코트 만들기 스레같은거 올려도 되나
아 모르겠다 일단 저지르고 보자
>>176 앗 윗글 레주구나
하 열쇠가 없어서 집에 못들어가.. 손시려웡
예전에 레진코믹스에 회색 소녀...? 그런 제목의 작품 있었던 것 같은데 찾아도 찾아도 안나온다... 동인판... 도와줘요!!!
개인 스레 세우고 싶은데... 괜찮으려나??? 통합 리퀘 스레나 암튼 다른 일회성 그림 그려주는 스레에 내가 너무 많이 참여하는 것 같아서...차라리 백업도 종종하고 리퀘도 중간에 몇명씩 받는 그런 스레를 세우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ㅋㅋㅋㅋ든다ㅋㅋ 슬럼프땜에 요즘 연습도 안하니까 실력 늘리는 겸...어떻게 생각하니 레더들...
동인판은 정확히 뭐하는 곳이야?
>>180 꾸준히 한다면 판 세워도 괜찮을 것 같아 >>181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 그림 그리고 녹음하고 소설 쓰고 그런 활동 하는 곳이야 동인의 정확한 의미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비슷해
너넨 그림그릴애 포즈 어떻게해? 난 맨날 포즈에서 막힌당...
>>183 막힐 때는 일단 짤방을 자기 그림체로 커버해 본다... 죠죠서기나 헥토파스칼 킥... 그런 거. 여기서 이미 있는 포즈자료를 가지고 각도를 달리해서 그려보는 방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공식에게 인정받는 2차창작을 만드는 게 꿈이다... 가능할까?
>>184 공식굿즈가 되고 싶단 거면 일단 제작자가 서치왕이고 2차창작에 관심이 많은데 대형 애니제작사나 대형 게임회사 이런 곳 아니고 인디거나 웹툰쪽이면 가능성 있어, 실제로 그렇게 해서 2차창작 굿즈였다가 공식 굿즈 된 사례 본 적 있으니까 그런데 대형이면 좀 힘들 것 같음......대형이면 자기네들이 뽑거나 다른 회사와 협력해서 뽑지 않을까 신뢰도가 다른 기업들에 비해서 떨어지는 개인에게 권한 줄 것 같지는 않음... ...그게 아니고 단순히 공식에게서 인정 받고 싶은 거라면 잘 그리고 캐해석 같은 것도 잘 하면 인정 받을 수 있을 것 같음, 특히 소설이나 웹툰, 만화, 인디 이쪽 계열이면 가능성 있을 것 같아
난 거의 항상 밑그림을 종이에다 그리고 스캔해서 컴퓨터로 선 따고 채색하는데 이거 혹시 안좋은 습관이야??
>>186 네가 안번거로우면 괜찮지 않아? 사람마다 방식은 다르니까~
>>186 많이는 아니지만 일부 프로 분들도 이렇게 하시는 것 같던데 괜찮을 거야. 이 방법이 딱히 문제 되는 것도 아니고... (나도 옛날에는 그렇게 했었는데 이제는 연습하다 보니까 그냥 컴퓨터로 한번에 밑그림도 그리고 그래)
>>187 >>188 아 난 또 괜히 혹시나 해서ㅋㅋ 빠른 답변 ㄱㅅㄱㅅ
커미션은 5개나 받아버려서.... 고통스럽다 왜그랬어 나야
영향 받음과 파쿠리의 경계가 뭐라고 생각해? 누가봐도 특정 사람 화풍에 영향받은게 보이고 그림체나 채색 같은 기법이 매우 유사하고 본인도 그 특정 사람의 그림을 모델로 닮고자 연구한 결과. 이러면 파쿠리일까?
>>191 난 파쿠리는 그 그림체의 사소한 특징 하나마저도 완전히 똑같이 베낀 거라고 생각하고 채색법을 보고 아 이 사람은 눈을 이렇게 칠하네 나도 이렇게 칠해볼까 이런 건 영향받은 거라고 생각해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그리고 싶지 않아... 죽겠다...
>>193 나..두...
그림 그리는게 정말 좋아. 하지만 부모님은 좋아하지 않으셔. 처음에는 괜찮다 괜찮다 하시다가 지금은 쓸데없고 멍청하다고 쓰레기취급하셔. 그림그리고 싶은데 그림그리기가 싫고 정말 우울하고 짜증나져. 차라리 지금까지 그림그린 노트를 다 불태우고싶어.
동인판 엄청 조용해졌넹.....
스토리나 설정 같은 다른 건 다 괜찮은데 나는 캐릭터의 외양이랑 성별을 어떻게 설정할지 맨날 고민해...ㅋㅋㅋㅋㅋ 음 어떡하지
>>196 뭔가 해보려고 하면 다들 탈주하거나 반응이 없어서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엉...
데비앙아트 되게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내 페이지에 자기 갤러리 봐줘서 고맙다는 코멘트가 달려 있다... 왓 나는 눈팅만 했을 뿐인데.... 그것도 2년 전이야ㅋㅋㅋㅋㅋㅋㅋ
200 냠냠 채색 때문에 모작 한번 해보려고!
요즘 그림 그리는거 재밌더라 실력과는 별개로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198 >>199 >>200 >>201
장르존잘 되고싶다 근데 아동만화야 어린애들이 볼일은 없지만 애들눈에 띄어도 괜찮은 수준의 동인지 오타쿠행사에 당당히 내는걸 목표로 그림연습중
사고싶은 중고 동인지 재고가 안풀려...
스레딕 오랜만이네 하소연하고 싶어서 왔어... 글을 쓰고싶은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 분명 쓰고싶은 장면도 다 생각나고 어떻게 시작해서 어떻게 끝낼지까지 다 생각할 수 있는데 도무지 글을 못쓰겠다 왜이러지 갑자기 그런다.... 이 다음만 쓰면 끝까지 다 쓸수있을 것 같은데 그 다음을 못쓰겠고 어떻게든 한 문장 쓰면 또 그 다음을 못쓰겠고 그래.... 벌써 슬럼프인가....ㅜ 우울하다 오랜만에 글쓰는 재미가 또 생겼었는데....
정말 마이너해서 자급자족을 해야 할 상황인데 나이 먹고 그림 진짜 못그려서 너무 싫다 ㅠㅠㅋㅋ 이번에야 말로 내 지지캐를 그리자고 마음먹고 그림 그리면 자포자기하고 그냥 고양이 소묘나 그리고 있고...
있잖아 와콤 인튜어스 ctl-480 뒷면 왼쪽 상단에 건전지 같은 거 넣어야 해?
>>207 그거 무선으로 사용할 때 배터리넣어서 사용하는걸로 알고 있어
>>208 앗 그렇구나 고마워!
>>206 22222... 거기다 그림 그릴 시간도 없고... 난 포기하고 그냥 그리고 있어. 내가 못그려도 최애는 예쁘니까... 그래도 소묘 그릴 정도면 레주 그림 잘 그리는 것 같아서 부럽다!
그림을 그렇게 잘 그리지는 않지만 피드백이나 그림 연습 과정을 돕는 과정이 재미있는데…그런 '팁 공유' 아니면 '참고하세요' 같은 스레를 세우면 너무 잘난척하는 것 같겠지? ;-;
>>211 서로 팁 공유하는 스레!라던가 그런거면 괜찮지 않을까...?
>>212 전공도 아니고 그냥 가끔 그리는 취미 그림러지만 가끔은 나도 그림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보고싶을 때가 있는데 레주가 피드백 스레를 올리면 어떨까! 피드백 받고싶은 사람들이 그림을 올리면 다른 레스주들이 그 그림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는거징ㅎㅎ 좋지 않을까? 잘아는 사람들이 피드백해주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같은데...ㅎㅎ 나처럼 그림을 따로 안배우고 취미로만 그리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212 >>213 의견 고마워!
실친이 r18 커미션 받는다면 많이 이상해보이려나? 만약 커미션 받는다면 r18도 받으려하는데 문제는 내 실친중에 내 블로그랑 그림체 아는사람이 몇 있어... 그 실친들도 같은 그림쟁이긴 한데...
>>215 정도에 따라 다를듯
>>215 문제 없지
뿌우
뽀오
삐이
빠아
어째 내가 좋아하는 녹음러들은 다 터지냐... 이젠 녹음러는 안 들어야겠다...
>>222 너 때문에 흥이 깨졌으니 책임져 뿌우
>>223 알겠어 뽀오
뽀우 매주 바뀌는 한 주제로 다 같이 그림을 그리는 스레는 어떨까?
취미로 그림그리는게 잘못은 아닌데 왜 프로하고 비교당해야 하는걸까..?
응아- 어지저찌 과학만화 공모전 안 늦게 제출했다 ㅎㅎㅎㅎㅎ
리퀘를 신청하는 사람이 바라는 건 내 그림체로 재해석한 캐릭터라는 걸 알면서도…원작과 닮게 그리고 싶은 이 마음…어찌할꼬…
나랑 같이 하기로한 일은 별별 핑계로 다 미뤄두고 다른 지인들이랑 행앗하고 2차 덕질만 열심히하는 지인은 멀리 해도 되지? 기분 잡친다ㅎㅎ 자기가 먼저 하자고 말했으면서ㅎㅎㅎㅎㅎ
이유도 모른 채 푹 빠진 시리즈가 있는데 그게 나온지 오래된거야. 해외에 팬덤 꽤 있다만 어.. 음.. 결국엔 내가 그리게 되는구만. 오랜만에 갤러리나 갱신해야지.
그녀그녀하니까 질려서 다른 3인칭 찾아볼랬는데 마땅한게 그랑 그 사람 정도밖에 없네. 팟하고 오는게 읎어...
녹음 시작해보고 싶은데 아무것도 모르겠... 다...
>>231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1&docId=48747221 http://deulpul.net/3894275 글에서 '그녀'라는 말의 사용에 대해 나도 예전에 조금 찾아본 게 있어서 링크 올렸엉 벌써 봤으면... 말고...
>>231 난 그, 여인, 소녀, 여자 등등으로 표현해. 가급적 그나 그녀를 잘 안 쓰고 쓴다면 거의 그만 쓰는 편...
라노벨투가 어떤 말투인지 모르겠어 문장에 끝에 ~까 같은 의문형이 들어가는것도 라노벨투 같은건가 아아악 모르겠다.....
>>235 어이, 이봐, ~다요, 에엑 이런 일본식 어투 많이 쓰고 번역한 거 마냥 어색한 거 인 것 같음
그림 퀄리티 어떻게 끌어올리지...
>>236 그럼 문법적으로 어색한 말투같은건가? ~다요, 헤에, 에? 하아? 이런것도 포함인건가ㅋㅋㅋㅋ 알려줘서 고마워!
>>233 >>234 두 사람 다 고마워! 저 정리는 처음 보네. 약간 옛날 느낌 내고 싶을 땐 남녀 안가리고 궐이라고 해볼까... 그거 괜찮은 것 같네! 청년도 괜찮지 않을까 해서 찾아봤지만 일반적으로 남자를 지칭한다고는 하니 차라리 비슷하면서 수고를 좀 덜 들이는 그가 좋겠다. 아니면 그하고 여인여자소녀 등등을 혼용한다던가... 덕분에 좀 감이 잡혔다. 고마워!
>>238 대사 같은 건 소리 내서 읽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한국 토박이가 애니 캐릭터처럼 하아? 에에? 오이오이 이러지는 않으니까...ㅋㅋㅋㅋㅋ
동인판에 티알러 많아? 많으면 TRPG 룰 제작 스레 한번 만들어볼까 싶어서.
학교 때문에 바빠서 몇 달 동안 그림 하나도 못 그리다가 어제 간만에 날 잡고 그렸다 슬럼프가 제대로 와서 처음에는 솔직히 하기 싫었는데 눈 딱 감고 하니까 너무 재미있음
그냥 갑자기 생각났는데 뱀파이어들도 편식을 한다면 어떨까 배고파서 아무나 앙 물었는데 아 B형이잖아 맛없어 퉤 이러면서 먹다 말고 rh- 혈액형만 먹는 뱀파이어는 먹고 살기 참 힘들겠지....
게임할 때 쓰는 스크린 번역기 추천해줄 사람... 하나 쓰고있는데 딱 큰 스토리를 알 수 있을 정도까지만 번역할 수 있어서... 애들 자세한 이야기를 알 수 없어;ㅅ; 일알못 울어요...
존못이여도 참고자료 봐가면서 트레없이 비율같은거 가능한 비슷하게 맞춰 그려보려고 하면 좀 나아지긴 하더라. 근데 그냥 취미로만 그리는 사람한테 미술 전공하는 사람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연습하라는건 완전 고나리 아니냐....;;
그림이 그렇게 그리고 싶더니 시험 끝나니까 그 맘 싹 사라짐;
전범미화, 페도물처럼 진짜로 문제 있는거 아닌 이상 취미로 창작하는 사람이 괜찮다고 한 거 아니면 고나리질좀 자제했으면 좋겠다.
>>246 맞아ㅋㅋㅋ 그림은 꼭 시험기간에 그리고 싶어 막상 끝나면 게임만 하거나 아무것도 안 하는데
스팀펑크가 메카닉쪽 복잡함의 정점인거같다. 그냥 메카닉도 그리기 어려운데 스팀펑크풍 장비 그리다가 손에 쥐날거같아서 일단 잠시 멈췄어.
그... 판소 작가나 벨소 작가들 글 계속 보다보니까 자괴감들어서 글 하나도 못적겠어.. 물론 그쪽은 프로이고 난 아마추어지만... 그래도... 저사람들은 저렇게 매력적인 글을 적는데... 취미라지만 나도 몇년째 글썼는데... 아주 조금도 그사람들 글을 못따라가는게 느껴지니까 더 이상 쓸 기운이 나지 않는다....
너무 마이너를 좋아해서 힘들어. 한번 말 잘못했다가 주기적으로 심심하면 까이는 한국 팬덤 공식 ㄱㅅㄲ가 됬거든. 일본에서 활동하다가 구독자 다 버리고 물밑으로 내려갔는데 거기도 들켜서 또 까이고있어.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친했던 사람들이랑 처음보는 사람들, 관련 없눈 사람들한테까지.
나도 취미로 그림그리는 사람이지만 그림부심 부리는거 꼴보기 싫어. 그림그린다고 해서 본인이 남들보다 우월해지는것도 아닌데 취미활동 좀 한다고 다른 사람들 깔보는게 참 같찮다. 미술 전공할거 아니면 그림그리는 사람의 자세같은게 굳이 필요한가? 커미션 가격 고나리질도 참 웃기다. 싸게받으면 가격 올려라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그림그리는거 쉽게 생각한다.. 프로가 외주 받는것도 아니고 아마추어 수준에서 어떻게 받던 자기 마음인데 지들이 사줄것도 아니면서ㅋㅋ
sns도 잘 안하는 취미 그림러라 이런거 잘 모르는데 자세 트레이싱용 자료같은거 있잖아? 그런건 트레이싱이라고만 말하면 되는거야 아니면 출처랑 원본 사진까지 올려야하는거야? (사실 그림 용어 잘 모르는데 이게 트레이싱이라 하는거 맞지..? 이메레스는 또 뭐지...헷갈려...) 이번에 트레이싱자료로 자세 구도 참고해서 그리는 중인데 원래는 게임 5성 애캐들 나오길 바라며 개인적으로 그리던 것뿐이라 암것도 생각안하다가 같은 게임하는 톡방에 내가 그린거 올리고싶어져서 급하게 알아보는 중...ㅠ 구글에서 찾았던 자료라 어디껀지 잘 모르겠는데 출처 적어야하면 찾아서 적어야하는 거겠지...?
>>253 이메레스는 애초에 그걸 이용해서 그리라고 자세를 틀로 배포해주는 거야 자료로 보면서 참고하는 건 트레이싱 아니고 말 그대로 자료 참고고 만약에 옷 같은 것 마저 다 따라 그린 거 라면 모작이야, 트레이싱은 그림 위에 대고 선마저 똑같이 그린 거! 자료 참고면 그냥 인터넷 사진 보고 어떤 부분 참고했다고만 말하면 되지 않을까?
>>254 그럼 코난 범인 형태로 흰색이나 연한 단색으로 자세만 그려진 자료는 트레이싱이 아니라 이메레스라는거지? 내가 쓰고있는 참고자료가 그거거든 여러명 앉은 자세 배치나 그런거 잘 못하겠어서 보고 구도? 를 참고했어
>>255 이메레스는 그린 분들이 이메레스라고 명시를 하고 해주셔! 불안하면 원본도 올리고 적는 게 좋을 것 같아 이거 보고 트레했다고
우리나라 동인계에선 이메레스라고 불리지만 엄밀히 따지면 트레소재라고 쓰는게 맞음..
그림 그린다는 스레는 많은데 오래가는 스레는 없네...
그림 잘 그리고 싶은데 그림 못그려서 그림그리기 싫다는 슬럼프가 넘 길다 난 왜 더 일찍 시작하지 않았을까 하는 거랑. 근데 어렸을 때 같은 나이인데도 잘 그리는 사람은 정말 잘 그렸다 큐ㅠㅠ 뭘 그려야 실력이 늘지도 모르겠고. 일단 모작중
흠.. 인스타에서 팔로하는 그림러중 한분이 자기는 매일 스케치더라도 그린다고 하고 1주일에 1번은 배경그리는거 연습한다네. 솔직히 나는 매일 그리는건 힘들거같지만 1주일에 한두번은 뭐라도 연습해보는것도 괜찮을거같다. 투시, 물체 질감, 인체, 잘 안 그려본 동물 등..
날 밝으면 그림 수정하고 재업해야지.
혹시 폰그림으로 도전만화 같은거 그릴수있을까 ? 단편만화가 아닌 만화는 그리기 힘들겠지?
요즘 사람들은 다들 왜이렇게 잘그리지.. 슬럼프+현타 때문에 미칠 것 같아
>>258 아니야ㅠ 잘 보면 있어...!
그림이란게 대체 뭔지 모르겠어.. 몇년이고 매달리다보니 조금은 잘그리게되서 2차 창작은 좋아해주는 사람들도 꽤 생겼는데 아직까지 1차는 진짜 못그리고 전혀 내가 원하는 퀄리티도 안나오고 갑갑... 나보다 어린사람들 중에서도 즐겁게 다작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내가 너무 못그리는것같음... 진짜 이 애매한 취미생활을 어떻게해야하나모르겠다..
그림체 발전하고 싶어서 계속 스타일을 바꾸고 있는데 이제 과도기 느낌이 오긴 온다... 3년쯤 퇴보했지만... :3 좀 더 해야 나아지나? 근데 막상 할 시간이 없어...
난 동인소설 (1차 창작) 소장본을 낸 적이 있어...... 연재를 하다가 완결이 났는데 소장본 요청이 쪽지로 많이 들어오더라고. 그래서 나도 경험삼아 책을 내보게 됐지. 물론 돈이 그렇게 많이 된 건 아니야ㅋㅋㅋ 그래도 정말 처음 해보는 작업이었고 제본도 내 손으로 일일히 업체를 알아봤던 거라서 실제로 책을 찍어낸 날에는 얼마나 떨렸는지 몰라. 하나둘 입금되고 나니까 정말이지 그제서야 실감이 나더라. 혹시 나처럼 동인판에서 연재를 하거나 또는 그럴 생각이 있다면 출판과 별개로 소장본은 꼭 찍어보는게 어떨까 싶어!!! 내 손으로 해낸다는게 나 자신에게 굉장한 성취감을 줬던 것 같아ㅋㅋㅋ 그냥 이 좋은 경험 나 혼자 하기 아까워서 잡담판도 본 김에 말해보고 가ㅋㅋㅋㅋ!!
하 얘들아... 나 아무리해도 2차그림을 못그리겠어... 진짜 그리려고 각을 잡으면 아무생각이안나... 자캐를 그리거나 진짜 이런거보고싶다~해서 그린 일회용 캐들은 쉽게 그려지는데 2차 캐로 얘를 그려야겠다! 하고 마음 먹으면 뭘 그려야할지 어떻게 그려야할지 모르겠어.. 너넨 어떤식으로 그려?? 친구한테 어떻게 그리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걔를 생각하면 이런게 그리고싶다고 하더라...난..그런것도 없거든..... 사실 있는데 내가 못그린다고 넘겨서 안그려지는걸까? 아니면 내가 처음에 그림을 잡을때 2차가 아니라 1차로 잡아서 그런걸까?? 진짜 너무 답답해서 글남겨봐ㅠ
>>268 내가 파는 작품들은 하나같이 스토리가 엉망진창이라(캐붕 설붕이 많거나 개연성이 없거나 그냥 스토리 자체는 괜찮은데 너무 비참하거나...) 이렇게 진행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게 많아서 연성거리가 넘쳐나지만.... 너레더는 그런 거 없니
문득 새삼 생각난 거지만 확실히 요즘은 SNS의 활성화 및 온라인상에서 활동하는 덕후 인구의 증가로 인해, 서로 다른 (추상적 의미의) 그룹에 속한 사람들 간의 충돌이 늘어난 것 같다. 과거였더라면 카페나 커뮤니티 사이트 같은 데서 끼리끼리 노느라 마주칠 일이 적었을 사람들이 SNS에모이면서 마주치고 부딪치기 쉬워지는 거지...동인러 대 소비러라든가, 혹은 2D팬덤 대 3D팬덤이라든가..... 결론은 세계 동인계 및 오덕계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오브젝트 헤드는 어떻게 디자인해야할지 모르겠다. 구글링해보면 멋진 디자인 많이 나오는데 그거를 배낄수도 없고 오브젝트 헤드 캐릭터는 갖고싶은데 커미션이나 캐릭터를 살 돈은 없다. 내 머릿속에서 나올만한 디자인이 아니였던건가?
인간vs안드로이드 대립 구도 너무 좋아...요즘 하도 많이 나오니까 식상하다고 생각할수도있는데ㅠㅠㅠㅠ볼때마다 흥미롭고 재밌어
슬럼프 왔을 땐 어떡하지... 우울함->글이 안 써짐->안 써져서 우울함->더 안 써짐->무한반복... 그림도 안 그려서 손 다 굳었어ㅠㅠㅠㅠ 누구 좋은 슬럼프 극복방법 아는 사람 있으면 좀 알려주라ㅠㅠㅠㅠㅠㅠ
>>273 그거 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이 악물고 더 열심히 하는 성격이야.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이런 마음가짐으로. 아예 안 하면 나중에 가서 더 끔찍해질까봐 왠지 이렇게 계속 하다보면 어느 순간 "어라? 그래도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오게 되더라 하다못해 게임할 때도 유난히 잘하는 캐릭터가 있고 유난히 못하는 캐릭터가 있을 때 싫어도 이따금씩 못하는 캐릭터도 주기적으로 좀 해줘 감을 까먹을까봐 아니면 다른 사람들처럼 기운이 쇠할 때(?)는 며칠동안 잠깐 휴식을 취하고 그래 (임시로 아예 손 놓는 거) 슬럼프라 해도 (휴식이 아닌) 아예 아무것도 안 하고 손 놓고 있는 것보다는 그래도 뭔가 시도라도 해보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 (개인적인 생각이야,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
내 실력이 뭐 그래서 사진같기는 커녕 싱크로율이 그닥 높지도 않지만 사진보고 배경 모작하는거 꽤 재미지다 히히ㅎㅎㅎㅎ
>>273 난 전에는 억지로 뭐라도 그려보는 식이었는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어. 쉬고 싶을땐 그냥 쉬는게 좋아. 머랄까...나는 눈이 높아져서 그 기준이랑 내 실력과의 괴리에서 오는 슬럼프가 대부분이라 잘 그리게 되면 나중에 얼마든지 쉴 수 있으니까 지금은 못 쉬겠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갈 길은 멀고 들여야할 시간도 많고 창작은 정말 롱런이야. 그런 마음가짐으로 맨날 쉬는 건 나중으로 미루다가 엄청 세게 돌아오거든.(내가 그래서..) 꼭 지금 쉴 필요는 없지. 근데 언젠가는 네가 싫어도 쉬게 되고 그게 억지로 손을 놀리는 것보다 더 좋을 때가 올거야. 프로들도 슬럼프에 걸릴 때가 있고 하니 그냥 슬럼프는 언젠가는 올 것, 어차피 지나갈 것 정도로 생각하게 되더라구.. 그치만 이것도 나 한 사람의 경험과 견해일 뿐이니 참고만 해둬!
>>271 괜찮아 내가 얼마나 디자인 구린 옵헤캐가 많은걸 에프킬라 오브젝트 헤드 본 적 있니? 디자인같은건 중요한게 아니야!
어렸을 때는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바로 알 수 있었는데.. 이젠 잘 모르겠어.
>>272 흔한 소재라도 잘 쓰면 그만큼 재밌지ㅋㅋㅋㅋ
선따고 대충 명암 주고나니까 그림 그리기 싫어졌엌ㅋㅋ큐ㅠㅠㅠㅠ 고질병이다...
이걸 볼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레더한테 고마워서 남긴다. 오래전 동인판 어느 스레에다가 그림을 올렸었는데 어느 부분이 아쉽다고 한거 처음엔 뭔지 감을 못 잡았거든. 근데 지금 그 그림하고 비슷한 구도인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너레더가 했던 평가가 기억난 덕분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다.
커미션 내가 원하는 그림체만 따로 찾아볼 수는 없을까...흑흑 너무 복잡해...
>>282 커미션 찾는 글을 올리는 건 어때? 원하는 그림체 느낌을 적어서 올리면 그쪽에 해당하는 분들이 찾아오실거야!
타블렛 고장...
>>273 나는 슬럼프 오면... 걍 슬럼프 온대로 써. 애초에 기대치가 낮은 글을 쓴다고 해야하나? 원래는 소설쓰다가 슬럼프 오면 동화를 쓰는 식으로. 원래 일러스트 그리다 슬럼프오면 낙서만 하고... 응...
컴퓨터 채색하는 거 너무 어려워 애초에 채색 잘 안해봤고손그림 채색이라도 많이 해보면 빨리 적응할 수 있을까?
혹시 나같은 사람있어? 커뮤니티나 sns에 그림을 올려놓고 사람들 댓글을 못보겠어... 아예 무반응일까봐 무서워서 그런것도 있고 내가 되게 관종된거같고ㅠㅠㅠㅠㅠ아 몇년째 안고쳐지는 버릇이다 진짜..
그냥 단순한 궁금증인데 스레딕에서 사람을 모아서 행아웃을 하거나 하면 친목이 되는걸까? 채팅은 안치는걸로...앗 왠지 쓰면서 생각해보니까 역시 안될 것 같아...
너네는 그림 그리고 싶은데 뭐그릴지 아무생각이 안드면 어떻게해? 빈캔버스만 n시간째 보고있다던지 같은거...
>>286 손그림 채색 많이하면 적응은 빠를거 같긴한데 그럼 손그림>컴그림으로 넘어가는 과정도 적응해야하니까 최종 목표가 컴그림이면 그냥 처음부터 컴그림으로 연습하는게 좋지 않을까?
>>289 난 그냥 손 가는 대로 아무렇게나 그려! 일단 얼굴부터 그리고 본다던지... 그럼 자동으로 떠오르는 헤어스타일을 그리고 또 그거에 맞게 옷도 그려!
>>287 나도 그래 올려놓고 한참동안 심장 두근 거리다가 댓글 안 달리거나 댓글 하나 올라왔는데 좋은 반응이면 그제서야 안심하고 관심 끔 아니면 계속 쳐다보고 신경 쓰여 관종이라기 보다는 내성적이거나 소심해서 그런 거 아닐까?
아!! 왜 커미션 얘기가 이제 생각나지? 너넨 커미션 넣어봤어? 커미션 넣을 때 어떤 점을 눈여겨보고 신청해? 이거궁금해
>>293 난 그냥 삘가는데로 해서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 그냥딱보고 앗 이뻐! 귀여워! 멋있어! 짱 이상해! 싶으면 그냥 신청해
아닠ㅋㅋㅋㅋㅋㅋ 짱이상해는 뭐야...?? 뜬금없이웃기닼ㅋㅋㅋㅋ
아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니 아예 스레 세워야겠다!!
MAD만들어야하는데 과연 그림 몇장이 필요할까
마이너 장르 파는거 너무 힘들다... 주변에 같이 파주는 사람도 없고 인터넷으로 봐도 얼마 없고...
이번년도에 학교 그림동아리 부장이 되었는데 벌써부터 두근두근해ㅠㅜ 한달마다 그림하나씩 제출해야하는데 탈주하는걸 너무많이봐서 걱정되구 주제 정해서 과제를 내줘야하는데 아이디어가 안떠올라ㅠㅜ 따로 스레 세우기엔 뭐라 올려야할지 모르겠네 ... 작년에는 의인화라던가 키워드 조합하기 이런 거 했었는데 했던거 또하기엔 같이 올라온부원들이 지루해할꺼같고 ...!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는 레스주 없을까 ?? 일단 생각해둔건 컬러파레트랑 소설삽화 그리기 요런거 ,,
커미션 구도가 안떠올라... 그냥 그 사람의 그림체로 그려진 캐릭터가 보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 전혀 모르겠어... 구도나 자세같은거 반드시 정해줘야만 되나?...
>>300 ㄴㄴ 그냥 캐릭터 사진과 묘사만 올려줘도 알아서 그려주는 경우도 많아. 오히려 어색하게 정할 필요 없지 않을까?
접 혀 랏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298 >>299 >>300 >>301
>>301 정말?...그냥 캐릭터 일러들과 성격등등만 묘사해줘도 그려주실려나....
>>299 문장을 주고 느낌 오는대로 그리라 하는건? 꽃이 살며시 나에게 웃음 짓는 날이었다. 부터 나는 야인이 될 거 야, 거친 비바람이 몰아쳐도. 나 삼가 고 시공의 명복을 빕니다. 따위까지 아 그리고 한달마다라면... 굳이 소설까지 갈 필요 없이 동화로 해도 되겠는데
>>300 엄 이미 늦었나 싶지만...그건 사람마다 달라. 자기가 자유롭게 구도를 짜는 걸 좋아하는(어쩌면 어려운 구도 받으면 곤란해서, 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커미션주도 있고 반대로 새로운 구도 짜내기가 피곤하고 거기에 머리 쓰기도 싫은(나는 아마 이쪽) 커미션주도 있지. 전자면 구도를 정해주는 것에 추가금이 따르는 경우가 있고 후자는 또 구도를 자신에게 맡기는 것에 추가금이 드는 경우가 있어. 물론 둘다 신경 안쓰시는 분들도 많다! 그 컴션의 공지사항이라던가를 잘 읽고 정 맘에 걸리면 직접 문의해보는 것도 좋지. 그...리고 네가 완전 글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자세를 정한다면 글로만 묘사하기보단 졸라맨이라도 좋으니까 그림을 첨부하는 게 작업하는 분이 보기엔 더 편할거야.
ㅅㅂ 종이에 손베임
>>306 꺄아아아아악
내 갤러리 쭉 보니까 아... 할말않할... 실력은 둘째치고 양도 양이지만 너무 새로운 시도를 안 했다.
>>308 나도ㅋㅋㅋㅋ..
요새 동인판 화력이......ㅜㅜ
허으 ㅜㅜㅠ 주제 그림방? 같은거 좋아해서 막 찾아다니는데 역시 오래 지속되는 곳이 없다...
않이 얘두랑.... 새 스레 세우는 걸로 뭐라 하는 건 아닌데.... 동인판 화력 안 좋은 거 알면서.... 리퀘스레 세워도 처음엔 신청하는 사람 있겠지만 나중 되면 별로 없어... 차라리 리퀘+그림연습 백업 스레를 세우는 게 낫지 않을까....
예전에 구레딕에서 리퀘 정말 열심히 받아도 100개까지 밖에 못 가더라 ㅜㅜ 자기 그림도 올리는 그런 스레라면 괜찮을 것 같아 >>312 조금 동의
동인판에 리퀘받고 그려주는 사람이 많네 신기...
ㅇㄴ 그림을 하도 안 그렸더니 낙서밖에 안 그려짐;;;;
아 그림 잘그리고싶다 너무 우울해 새벽감성 진짜 싫다
옛날 그림 둘러보다 느낀건데 옛날부터 난 헛도전 많이한듯 배경그리기 뻗은 손팔 로우앵글 하이앵글 정면이랑 오른쪽보는 측면 등등부터 아예 전혀 다른 그림체까지 유일한 1년 그림정산에는 한달마다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 그림에... 아니 나도 참... 도전은 좋은데... 도전만 하고 의미가 없으면 어떡해
>>317 헛도전이라도 뭐 어때 그냥 안하는거보다는 좋은거지. 나는 진짜 안그리다가 이젠 퀄리티고 뭐고 상관 없이 그 헛도전이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317 그걸 꾸준히 한다면 실력이 정말 많이 늘 것 같은데!
낯선 사람의 그림에서 나의 향기가 난다... 그렇다고 도용같은 문제가 있는건 아니고 그냥 그림체와 관심사가 비슷해서 왠지 반갑다. 내가 그림체, 구도, 디자인 좀 비슷한거에 별로 예민하지 않아서 그런건가?
무기한 계연은 뭐지... 그냥 사귀는거 아닌가.. 나쁜 의도로 말하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그래
예전에는 만화가가 되고싶어서 만화입시도 했었는데 너무 실력이 부진하니까 요즘에는 그냥 회사다니면서 회지낼수있을정도만이라도 됐으면 좋겠다ㅠ 점점 낮아지는 기대치...
요새 독립출판이 유행이던데 자기 만화를 출판하는 사람도 있을까? 있겠지? 간단한 일러스트 말고 출판만화처럼 제대로 그린 거...
>>321 진짜 사귀는 것보다 더 가벼운 관계 아닐까? 아 이제 좀 질리네 깰까요? 하고 헤어져도 전에 계연 되게 재밌었죠ㅋㅋ 할 수 있는 그런 거...
타블렛왔다! 너무 행복해... 지금 그림그리진 못하지만...
오랜만에 그림진짜 잘 그렸다고 생각했는데 반응이 별로없어서 슬퍼... 장르그림이고 장르계에 올렸는데.. 그림은 반응을 보지말고 본인이 즐거워야한다는건 아는데 계속 생각난다ㅠ 진짜 쪼잔하다는거 아는데 알티 잘 되는 법 같은건 없을까...
아아악 얘들아 나 어떡해 커미션 넣었는데 러프 보내주셨는데 떨려서 확인 못하겠어 얼른 컨펌해드려야하는데 으아악 너무떨려!!!!!!!!!
>>327 그거 여유로울때 봐라, 피곤할때나 바쁠때보면 뭘 컨펌넣어야되는지 깜박하는 수 있음ㅠㅠ
>>328 ㅇㄱㄹㅇ
궁금한게 있는데 커미션을 받거나 리퀘추첨한 사람이 헤타리아같은걸 교묘하게 자캐인척 요청하면 어떻게 해?
>>330 1. 모른척 그린다 2. 이거 혹시 헤타리아 캐 아닌가여?? 하고 물어본다
>>330 3. 감히 헤타리아를 요청하다니 배짱 한번 두둑하군! 이번만 특별히 살려줄 테니 다시는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마라!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30 커미션이면 규칙에 적혀있는 내용 들고와서 거절해. 예를들자면 "우익물/ 전범미화/ 논란될만한 주제는 안받습니다" "못 그릴 거 같은 건 거절하겠습니다" "신청자의 커미션이 어떤 이유로 인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리퀘추첨이면 그냥 다른캐 요청해라.
혹시 나만 그림 그릴 때 이런가? 1. 아저씨/미중년(?) 캐릭터 그릴 때 일부러 귀엽거나 통통 튀는 음악 들으며 그리기 (일본 음악 같은 거) 2. 어린이/귀여운 캐릭터 그릴 때 일부러 헤비 메탈이나 격렬한 음악 들으며 그리기 물론 항상 그런 건 아니고 가끔씩 테마에 맞춰서 그리긴 하는데 그래도 나는 갭모에가 취향인지 자주 이러더라...
(음악 들으면 집중 안돼서 그림 못그리는 사람)
(멀티 안 되는 사람)
있잖아 내가 눈이 이상한 건지 감이 없는 건지 모르겠는데 색깔이랑 명암을 구분 못하겠는 건 나뿐임...? 그냥 내가 실력이 부족한 건가? ㅋㅋㅋㅋㅠㅠㅠㅠㅠ 어두운 색이랑 그림자랑 구분을 못 하겠음
오랜만에 각잡고 선화따는데 죽겠다...
얘들아 내일이 발렌타인데이야!!! 마감 안했는데!!!! 아아아ㅏㅇㅇㅇ악ㄱ아ㅏ!!!!!
커미션 받아볼까 하다가도 내가 그걸 감당할 수 있을지 내 실력이 커미션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지 전혀 감히 안 잡혀서 결국엔 안 열게되고 그게 몇년째 무한반복되고있어. 그 몇년동안 실력이 늘기는 했지만 난 아마 이러다가 수요가 있던 말던 평생 커미션 단 한번도 안 열거같다.
>>341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마 너보다 감당 못하고 못 그리는 사람들 중에 컴션 받는 사람 널렸는걸 어차피 살 사람은 사니까 열어라도 두는걸 추천해
>>342에 동감!! 의외로 별거 아니더라...
예전엔 네임드 그림쟁이가 되고싶어서 안달이였는데 요즘엔 뭐 그냥 달관했다. 굳이 넷상에서 인기 많아질 필요가 있나? 그리고 내 성격이..친화력 떨어져서 친목질 할 마음도 없고. 그건 그렇고 평소에 안 그리던 형태인 캐릭터 그려서 올렸는데 내가 평소에 그리는 캐릭터 그림에 비해 반응이 좀 떨어진다. 대략 평소에 즐겨 그리는 캐릭터 낙서 정도? 평소 그리는게 팬아트는 아닌데 어... 뭐라고 설명하지...
그건 그렇고 최근 몇달동안 그림 여럿 짜내다 보니 이젠 정신적으로 좀 지처서 한동안은 그림 그리는거 자체를 멈추고 나중에 다시 내킬때 그려야겠다. 큰일나는거 아니라서 뭐.
바보판 다음생 스레 뭔가 캐릭터들 연성하고 싶다
존잘님이랑 친구되서 좋았는데 존잘님이 내가 파는거 지뢰시다........... 존잘님이랑 덕톡 하게됐다고 기뻐서 날뛰었는데 지.....뢰.........
각자 자기 작품 어디 올려? 난 근근웹 창작만화게시판...
>>348 나는 픽시브 아니면 디씨갤 작은곳에... 개인SNS가 있긴한데 올리기 부끄러워ㅋㅋㅋ
>>348 스레딕 빼고는 sns도 커뮤니티도 안해서 안 올리고 혼자 만족해
>>348 올리기 쪽팔려서 그냥 혼자봄...
>>348 내 데비앙이랑 국적 비공개+덕질용 인스타 계정 다른데 계정 있지만 정이 안가서 그냥 뭐 안올리고 구경만해 특히 픽시브
>>348 트위터랑 네이버카페!
저기 있잖아 지적 받을때 독설은 하지 말라고 하는게 잘못된거같아? 그리고 지적할때 말 길게 해주는거 싫으니까 하지 말고 요점만 간단하게 말하거나 그냥 잘못된 부분에 어느 정도의 수정 가이드라인만 넣어달라고 부탁하는게 이기적이고 싸가지없어보여?
>>354 나는 전자는 그냥 마음이 여리구나 정도인데 좀 꼬인 사람은 잘못이라고 느낄 수 있을 것 같고 후자는 말 길게 하는 거 싫단 부분이 레스주가 말한대로 그렇게 느껴져
입체적인 그림은 어떻게 그리는걸까..
나 진짜 다른 뜻이 있는게 아니라 너무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앤캐를 만들기 위해 커뮤를 뛰면 안되는거야? 아무나 막 플러팅하고 다녀서??
맞리퀘하는 스레가 있으면 좋겠다.. 리퀘받는 스레는 많은데 맞리퀘는 없네ㅠ 누가 나랑 맞리퀘할 사람..? 흑흑 서로 주고받는 그런.. 그런 스레 어디 없을까!
>>358 익명사이트 특성상 배신이 일어날듯....
>>359 오.. 배신은 안돼! 그럼 완성한 후에 서로 살아있는지 안부를 먼저 묻는거야. 서로의 대답이 돌아온 후에 결과물을 올리는거지! 결과물에 대한 반응이 없으면 음.. 지우거나? 맞리퀘가 너무너무 하고싶어.. 으으으 배신하지말자 착한친구들!
앗 나 >>357인데 생각해보니 판을 잘못찾아온거 같다ㅠㅠㅠ큐 미안해!
3개의 단어 제시하면 그림그려주는 스레 있으면 좋겠다..
>>362 세웢줘
>>363 난 글쟁이얌
맞리퀘 하고 싶은 사람??? ' ') 주고받기 좋아하시는 분! 오고가는 정이 좋으신 분! 잠수 타지 않을 의리가 있으신 분! 다함께 즐겨요 맞리퀘! 글러 그림러 모두 환영! 누가 스레 좀 세워줘.. 아님 사람있으면 스레 세울테니 많은 참여 부탁...으흑.....흑흑
>>365 나!!
>>366 헉..! 나타났다! 사람이 왔다! 너무 감격쓰!ㅠㅜㅠ 스레 세우면 되는건가!!
나 액션관절피규어가 사고싶은데 혹시 사본사람있어? 나무인형말고 진짜 사람 느낌나는거! 가격대도 2만원부터 5만원 까지 다양하던데 뭐가 다른지 잘모르겠고ㅠ 비싼거 샀는대 싼거랑 별 차이가 없으면 돈아까울거같아서 혹시 사본사람있으면 후기좀 들려줘!
커미션 넣었는데 샘플보고 인체비율 잘 그리시는것같아서 넣었는데 러프 받았더니 인삐가 보였어... 러프니까 그렇겠지?? 무례할까봐 컨펌하면서 따로 언급 안했는데 완성본은 제대로 나오겠지??ㅠㅠㅠㅠ
>>369 러프는 진짜 잘 그리시는 학원쌤들도 인삐 있더라...
>>369 러프니까 그렇겠지. 솔직히 나도 초반 러프는 삐꾸 장난 아니고 선은 빨간색에 진짜 지저분한데 본격적으로 그리면서 수정해. 이 그림은 내가 집도한다라는 CG드로잉 책 있는데 그 책 쓴 일러레의 러프엔 삐꾸 있는데 계속 피드백 받아가면서 그림 수정하더라. 채색단계에서 인삐 발견했더라도 수정하던데...
누구 나처럼 원래 손그림러였다가 컴그림으로 완전히 갈아탄 사람?
헉 갑자기 그림 뽕찬가
>>372 나! 고등학교때까지는 손그림만 그리다가 대학교와서 컴그림으로 정착했어
그림 공부재밌게하는 방법없을까? 크로키나 인체공부는 너무 재미없어서 자꾸 손이안가.. 최애로 바꿔서 그리는것도 한계가있고...ㅇ
>>375 나는 사진 모작이나 잡지떼기하면서 유튜브 같은 곳에서 영상 보면 재밌었어 아니면 크로키 하기 전에 그린 그림이랑 지금 그린 그림이랑 비교하다보면 늘은 게 보여서 열심히 하게 되더라 학교 공부 같은 것도 동기부여 되야지 열심히 하잖아 그림 공부도 같은 것 같아!
>>376 비슷하게 인체자료 이런거 참고해가면서 그린 그림이랑 참고 없이 그린 그림이랑 비교해보는것도 재밌겠다
>>376 잡지떼기는 어떤 잡지를 써야해?? 내가 사람이 많이 나오는 잡지류는 잘 몰라서ㅠ
>>378 난 잡지떼기 GQ로 하고 있어 GQ는 차나 술, 시계도 많이 나와 아니면 잡지말고 핀터레스트에 들어가서 마음에 드는 사진 따라 그리는 방법도 있어 핀터레스트는 원하는 거나 마음에 드는 걸로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아
그런데 혹시 1차가 아니라 2차 창작으로 그림 공부 하면 좋은 게 아닌 거야? 그래도 최애를 1명이 아니라 여러명이 순차적으로 바뀌면서 그림 그렸는데 이런 식으로 연습하면 안 되는 건가? 이제는 인물뿐만 아니라 뒤에 배경도 신경 써서 그리긴 하는데, 결국 이렇게 하다간 실력을 못 올리거나 그런 건 아니지?
포즈매니악, 스톡 사진사이트도 추천한다. 개인적으로는 스톡 사진사이트 들어가서 풍경사진 보고 그거 모작하고 자세 참고할때 써.
>>380 무슨 방법이던 그림을 그린단 게 제일 중요한 거야 많이 그리면 늘니까 그 대신에 자주 그리는 것만 그리지 말고 얼굴 각도도 다양히, 자세도 다양히 그려봐 모르겠으면 꼭 자료 보고
고딩때 빡공한다고 그림 그리고 싶은 거 꾹 눌러놨다가 요즘 그림 그리구 있는데 너무 행복해ㅠ 크로키 넘 재밌어... 잘 그리고 싶당
>>379 고마워!! 한번 시도해볼께!!
포토샵 cc19버전으로 픽셀아트 하는 법 아는 사람 있어? 자꾸 렉먹고 그리드도 확대하면 이상한데 원래 이런거야?ㅠㅠ
국내 연성 없는 장르를 먹고 있었던 레스주! 하도 마이너만 파서 익숙해진 레스주는 그래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행복하게 살던 레스주는 사체로 발견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놀랍게도 국내 연성 서치하다 지친 레스주가 원어로 최애 이름을 서치해봤기 때문!! 갑작스럽게 쏟아진 연성에 파묻혀 행복사 심쿵사한 레스주의 명복을 빌어주자!
반년전에 그린 그림 보게 됐는데 지금보다 얼굴 잘그림..??? 생각해보니까 지금은 어줍잖게 실사 따라한다고 나대서 잘 못그리는거 같음
그림 올릴라구 트위터 시작하려는데 어때?? 원랜 디시에 올렸는데 최근 치인 장르 갤이 존나 마경이라 무서워서 거긴 이제 못가겠고... 데비앙텀블러는 영곶+복잡해서 포기함. 트위터나 픽시브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좀 관심에 목말라하는 관종이라() 트위터 쪽이 좋을것같아서 해볼려구 하는데... 요즘 말도많고 조리돌림이나 피씨충 어쩌구 들리는 것도 많아서 걱정된다ㅠㅠ 딴말 안하고 캐릭터앓이나 그림만 얌전히 올리면서 하면 별로 문제안되겠지??
>>388 개인적으로는 추천 안 해.
- 취소된 레스입니다.
그넫 진짜 앵간한 병신아니면 일 안터지던데 나도 취향 개빻았는데 빻은데로 잘살았음..ㅇㅇ
있잖아 내 최애가 완전 마초?에 가까운 이미지인데 내 그림체는 동글동글해서 소녀그리기에 최적화 되어있단 말야.. 내 그림체로 암만그려도 최애 이미지가 안살아서 조금씩 그림체를 바꾸려고하고있는데 당연한거지만 너무 어색해서ㅠ 원래 그림체로 그려야 하나 고민이야... 너네는 이럴때 어떻게 해?
>>392 본 그림체로 얼굴 특징만 살리고 잔근육 같은 근육에 어깡을 그리거나 싫다면 레스주가 본 그림체가 좋다면 굳이 바꾸는 것 보다는 본 그림체 느낌으로 마초 그리는 걸 해보는 거 추천해, 처음에는 이상해 보일지 몰라도 하면서 조금 더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바꾸게 되고, 레스주 그림체랑 비슷한데 마초도 그리는 사람 보면서 어떻게 그려야 자연스러운지도 관찰하다 보면 자연히 마초도 그릴 수 있을 거야 나는 갑자기 그림체를 바꾸는 것 보다는 이 편이 난 더 안 힘들고 금방 바뀌더라고
>>388 트위터는 진짜 별로고... 파우 올래? 아 그리고 픽시브에다가 꾸준히 올리다보면 팔로워 생긴다. ㅇㄱㄹㅇ임 단 야짤을 그릴수록 생길 확률이 높더라... 내가 야짤 안그리면 아무도 북마크 안눌러주더라 나쁜넘들 힝힝 그럼 어쩔수 없이 너희들을 위해 야짤을 그리게 되어버리잖아! (팩트: 사심임)
내가 초창기에 덕질하던거.. 포켓몬 ㅋㅋㅋ.. 요즘 다시 활활 불타오르는데 내가 파는 애들이 초대 레드랑 그린 이라서 ㅠㅠ 검색해봐도 옜날에 이미 다 소비했던것들 뜨고 우울... 그나마 왕자의 제전이 날 살려주고 있다 구레딕 포켓몬스레 백업 있는사람..?
>>393 조언 고마워!! 그런식으로 연습해볼께!
흑흑 내가 절대 안빠질 것 같았던 장르에 빠졌어...ㅋ큐ㅠㅠㅜㅜㅜ
리퀘스레 세웠음 좀 꾸준히 해주던가 더 못할거같으면 못하겠다고 말을 하던가 리퀘스레 중 반은 처음 한두명만 해주고 잠수타버리는거같음
>>398 ㄹㅇ.. 반이 뭐야 꾸준히 하는 리퀘스레를 찾는게 더 빠를듯
400 냠냠냠 맛있다!
아 바로 얼마전에 커미션 넣었던분한테 또넣으려고 문의드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 머야 싶으실듯 하지만 그림체 너무 예쁘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97 >>398 >>399 >>400 >>401
나는 왜 커미션 안 열거면서 자꾸 그거 관련된 걱정을 하고 있는걸까? 실력, 그릴 수 있는 범위, 수요, 가격, 일상 어쩌구 저쩌구... 그냥 걱정 그만 하고 계속 안 열면 그만이잖아 인간쓰레기야. 모든 그림러들이 무조건 커미션 열어야 한다는 의무는 없잖아. 돌았나 진짜 그만 걱정해라.
근데 몇 픽시브 그림러중에서 낙서나 모아올리기인거 감안해도 어떻게 그림을 그렇게 자주 그려 올리나 신기한 사람이 몇몇 있다. 날짜 제대로 확인한거 맞고 나는 저렇게 자주 그리라고 하면 못하겠어.
>>394 뒷북치는 감이 ....좀 아니 많이 있는데 388인데 파우란게 혹시 pen,up 말하는거였니? 아니라면 모... 머쓱하구...ㅎ 레스올린거 말고도 주변에도 물어보고 그랬는데 트윗가지말란 반응ㅇㅣ 많아서ㅂ 포기하고 그림올릴 곳 물색하다 찾았는데 여기 괜찮더라... 여기 정착해야겟서.... 조언해준 레더들 모두 땡큐!
그림러들이 홀수에 그림을 올리면 글러가 짝수에 그림을 묘사한 글을 적는 스레같은거 보고싶은데 누구 만들어줄 사람....? 수요가 너무 없을까? 인물묘사도 좋고 배경 묘사도 좋고 다좋은데.......
긴장되는 마음을 다스리려 크로키 하는데 손 떨려서 선이 삐뚤빼뚤해
>>406 오 진짜 좋은데....참여율이 어떨지...
친구한테 최애컾 영업했다... 잘 먹히기를....
혼덕질... 우물안개구리느낌이 쟝쟝 나지만 우물안개구리는 행복하니 됐다... 근데 가끔씩 바깥개구리와 좋아하는거 얘기도 나눠보고싶은데 그러질못해서 외로워... 그렇다고 바깥개구리가 먼저 찾아와서 님아 저도이거 좋아해여 ㅁㅁ최고ㅠㅠ 하면 기분이 또....음......미묘할거같애 어쩌자는건지 모르겠다 그냥 앓이나 감상만 쓸 수 있는 대나무숲같은데가 있음 좋겠다...,
다른 레더들은 창작활동과 현생일의 균형을 어떻게 잡아? 현생이 너무 힘들어서 창작이 불가능하다 이런 경우 말고..
>>411 현생 일 하고 남는 시간을 틈타서 그림 그리고 컴그림은 이미 현생으로도 지겹게 그려서 손그림으로 그리니까 나름 자주 그릴 수 있더라고, 소설은 화장실에서 볼일 볼때나... .... 자기 전에 잠깐 씩 몇줄 쓰고 자 올해부터 정말 바쁘기 시작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올해도 아마 틈틈히 쉴 때 그릴 것 같아
내가 손그림으로는 선 그렇게까지 못 긋지 않거든, 그런데 판타블렛만 쓰면 선이 삐뚤빼뚤, 수전증도 심해지고 그래서 액정 타블렛 고민 중인데 액정 타블렛 쓰면 손그림 실력? 이랑 많이 비슷하게 나오니?
헉 최애 그리는 거 너무 재밌다 이 재미를 이제야 알다니...!
뭐지? 그림을 그리고 싶은것도 아니고 그리기 싫은것도 아닌 이 애매한 기분은?
이어서... 이건 자격증 공부나 하라는 신의 계시인가보다. 의욕이 애매하게 있어서 어... 시험은 사정상 1달 뒤에나 접수할거고 중간고사 보는 과목도 많지 않으니까 여유 어느정도는 부려도 괜찮은데 안전빵으로 기간 더 길게 잡고싶었다.. 그리고 이젠 그만 대충하자.
파버카스텔 색연필이 언제부터 초딩용이였지?..ㅋㅋㅋㅋㅋ 오늘 대형문구점갔다가 중~고딩 사이로 보이는 여자애가 엄마랑 와서는 색연필 보더라. 보면서 엄마가 이거 빨간거하라고 골라줬는데 여자애가 "아 그거 초딩용이잖아! 내 친구도 그거 쓰는 애 못봤다고!" 이러더라 진짜 초딩용이야? 나 이거 입시미술할때 좋아하던 색연필이였는데 취급무엇..?
>>417 찐초딩용은 지구색연필 아닐까 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프리즈마가 떠서..비싸지만 ㅠㅠ
>>417 어째서 파버가...ㄸㄹㄹ
>>417 엥 애들 파버 안쓰면 뭐써? 프리즈마 써?????? 우리는 파버 쓰는 애들도 꽤 전문가꺼 쓴다고 했는데
블레싱 합창스레에서 영상러와 파랑파트를 불러줄 녹음러 한명을 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417 질풍노도의 시기잖어
클튜 잘알 도움좀.... 그 소재 다운받은 브러쉬같은거 삭제 어떻게하니 너무 많고 다운받아서 막상 써봤더니 나랑은 전혀 안맞아서 삭제하고싶은데 삭제를 못찾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23 브러쉬 누르고 쓰레기통 아이콘 누르면 돼
>>413 누구 이것좀 대답해줘! 나도 궁금하거든!
>>413 >>425 액정 타블렛도 미끌거려. 그래도 일반 타블렛 비해서는 선 컨트롤이 그나마 쉽지
타블렛을 새로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 돈도 없는데 에이...
>>424 아니아니 그거 말구 그 소재 불러오기 창에서 삭제하는법..ㅠㅠㅠㅠㅠㅠ
동인판은 확실히 레스보다는 눈팅이 더 많은 것 같아,, ㅠㅁㅠ 얘들아 레스도 달자
클튜 소재 이것저것 받아놓고 까먹음
와 남친이 클튜 사준대ㅠㅠㅠㅠㅠㅠ
클튜 궁금하다 포토샵 쓰는데 가끔 브러쉬 좋아보이는 거 올라오면 다 클튜더라고
좌우반전 해보는거 자꾸 잊어...바부.....ㅠㅜㅠ
이제 무늬 정리하고 명암 간단하게만 깔아주면 되는데 귀찮아
대다수가 기피하는 편이긴 한데 난 그림실력이 시망일 뿐 오히려 메카닉을 그리고싶다. 실력 늘리고 나서 진짜 만약에 커미션을 열면 메카닉도 가능한 커미션러로 홍보도 할 수 있겠다ㅋㅋㅋㅋㅋ
나 데비앙에 오래 있거나 적극적으로 교류하는 편은 아니지만 침체되었다는 느낌이 좀 든다. 실제로 거기서 활동하는 외국인들도 그거 많이 지적했고 이클립스라고 하는 새로 나온 버전은 많이 불편하더라. 데비앙에 롤플레이, 게임같은 커뮤니티 그룹도 많고 포럼도 있어. 그리고 침체되었다지만 아직도 대형 그림사이트 자리는 유지하고 있어. 근데 거기선 픽시브만큼 사람들이 교류 잘 안하는편인 건 아닌데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 개인적으로 데비앙 포럼에는 어그로랑 뻘글 싸제끼는 애들이 들끓어서 요즘엔 거의 안 가. SNS로 국내 그림러들과 교류하기엔 폭이 너무 좁고 특히 한국 트위터는 별 꼴값떠는 애들 천지라.. 다른 해외 사이트랑 트위터에서 외국인인 척 하면서 활동하는건 별로 안끌리고 내가 아는 몇몇군데는 여러 의미로 최근에 터졌더라. 데비앙에서 게임, 커뮤니티 참여하는거랑 그림 저장겸 올리는거 빼면 메인 플랫폼을 인스타로 옮길까 말까 고민중이야.
>>436 인스타는 1차 창작 아니면 그렇게 활발한 것 같지는 않던데
나 클립 스튜디오 쓰면 펜을 움직일때마다 포인터가 깜빡깜빡 거리는데 이거 어떻게 고치는지 알아? 너무 거슬리네 이거
연성이란 뭘까... 최애컾으로 그리고싶은게 많은 사람 너무 부러워... 나는 아무생각이없다....
으아... 그림 아이디어는 많은데 50%조차 실행을 못해..
이런말하면 좀 그러려나...지인의 인체 기본기가 그리 탄탄한 수준은 아닌데 이번에 그린 그림이 쉬운 자세도 아닌데도 너무 보기에 딱딱 맞길래 언제 이렇게 발전하셨지? 이정도는 하실 수 있으셨던건가? 했는데 자세 참고였어.. 사실 이런 패턴(평소 실력에 비해 이상할 정도로 잘 맞춰진 인삐>참고였다)이 한번도 아니고 몇번씩 있었거든. 참고 버프라는게 있는거같아 확실히...
>>441 나도 참고 버프는 확실히 느낀다. 그리고 해외쪽 그림강좌나 팁같은거 보면 참고자료 쓰는거 많이 권장하고 해외 스피드페인팅에서도 참고자료 쓰면서 그리는 과정 다 찍혀있는거 많아.
>>442 스피드 페인팅에서 사물 같은거 참고하는건 괜찮은데 인체나 자세까지 참고하는건 좀 확 깨더라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그릴게 없어... 그리고 싶은데 그릴게 없어!!!!!!!! 너무 고통스러워... 그리고 싶은데 어쩌죠? 난 뭘 그려야 좋은 것인가..! 아아아아아...... 요즘 동인판 정전이네..
오타쿠로 살기 참 피곤하다.
커미션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 1회 수정이 가능하다고 써져있고 신청할때 이미지 첨부하고 써준것과 달리 완성본에서 빼먹은 부분이 있는데 그당시에 나도 정신없고 바빠서 그부분을 깜박 놓쳤어. 놓친 부분인데 어떻게든 수정 안되는걸까? 제발...ㅠㅠ
>>447 레주가 커미션을 넣었고 신청서에는 분명 설명 했는데 완성본에서는 빠졌단 거지? 이미 1차 수정은 끝난 거고 그런 상황이면 내 실수 맞으니까 나는 해줄 것 같은데 사람마다 짜증 내는 사람도 있겠지 그런데 어쨌거나 상대방 잘못이긴 해 본인이 돈 받고 일하는 사람이니까 계속 확인 했어야 했는데 아닌 거 잖아.
>>447 완성본 받은지 몇개월 지난게 아니면 메일 보내봐. '그때 미처 확인하지 못해서 이 부분이 빠져있는데 혹시 수정 가능한가요?' 적당히 이정도로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
>>448 >>449 살았어...!! 덕분에 수정해주셨어 고마워ㅠㅠ

금색의 갓슈 이제야 다보고 후유증 와서 그림... 갓슈 너무 귀여워 ㅠㅠ
녹음러들 그림 협력? 이런거 해보고 싶은데 이런건 어디서 구해야 해??
웨어울프 그린다고 포즈 어떻게 할지 몰라서 웨어울프같은 포즈를 직접 취하고 사진찍었더니 지금 다리랑 어깨가 쑤셔.. 클튜 어셋에서 웨어울프, 야생아 이런 3D모델 포즈는 도저히 못찾겠더라.
>>453 웨어울프 나오는 드라마같은 거 참고해봐
>>451 그림 멋지당!!!
동인판에 이거 그렸어 그려봤어 하고 올리는 사람 동일인물같은데 나만 그렇게 보이는건가? 스레 하나 팠으면 그거 계속 써주면 좋겠는데 꼴랑 그림 하나 올리고 딴 스레 또 파고 그러는거 같네
>>456 스레를 게시글 같은 개념으로 아는건가 싶네
진짜 1회성 그림스레좀 그만 세웠으면 좋겠어.
헐 어제 내가 하는 게임에서 커뮤니티 스킨 콘테스트 연다고 투표랑 공지 떴다. 먼저 투표로 각 클래스 당 하나씩, 그렇게 총 4명의 캐릭터가 뽑히면 그 다음은 팬들이 그 캐릭터들에 맞춰서 각자 원하는 2차 창작 스킨을 그려서 제출하고, 후에 제작자들이 그 중에 한 캐릭터당 5개의 컨셉을 뽑으면 그 중에서 또 투표해서 결국은 하나씩만이 결정되어 제작자가 직접 만들어주는 이벤트야. 상당히 큰 것 같은데... 이거 때문에 어제부터 공부도 제대로 못 하고 부랴부랴 컨셉 브레인스토밍 좀 했음... 근데 마이너한 애들(?)은 스킨 구상하기도 힘들더라, 왜 제작진들이 여태껏 마이너 캐릭터 스킨들을 못 내놓았는지 이해된다... 어차피 명예나 보상을 바라고 참여하는 건 아닌데 (그냥 남들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싶어서), 지금 제일 걱정되는 건 내가 구상한 캐릭터들이 죄다 투표에서 떨어질까봐 너무 걱정돼 ㅜㅜ (전부 마이너) 그렇다고 나는 별 관심 없는 메이저한 애들 그려주느니 아이디어도 없고 동기력을 잃어서 그런 경우에는 그냥 참가를 아예 안 할 것 같다... 그리고 이게 참가자 수하고 경쟁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참여하는 것 자체만으로 감사해야겠다. 근데 이렇게 큰 건 나도 처음이라 어떻게 하면 좋을까... ㅜㅜ 에휴 투표 결과 기다리는 동안에 그냥 과제하고 시험 공부나 미리 좀 해놔야지. 하필 학교로 바쁜 시기에 이런 걸 내놓네...
기분 나쁜건 본인이 부담해야지 나한테 따지지 말고; 커미션 이런건 아니지만 어...;;
입시 미술 끝난지 한참 됐는데도, 아직도 입시 떄 버릇 남아 있어... ... 왜 다들 입시미술 그림체에서 벗어나기 힘들다고 하는지 알 것 같아 채색 할 때나 그림 그릴 때 무의식적으로 입시 했을 때처럼 그리려고 할 때 있어ㅋㅋㅋ 선 긋는 건 고치려고 노력 해서 많이 고쳐졌는데 아직 채색은 고쳐질려면 갈 길이 먼 것 같아
동인판 화력 살리려면 뭘 해야할까... ...
1회성으로 올리라고 있는 공용 그림스레나 개인스레 하나 파서 계속 거기다가 그림 올려줬으면 좋겠다.
혼자 그리면서 노는데 가끔은 소수의 사람과 교류하고 싶은 기분..심심하당..ㅎㅎㅜ
>>464 마자....그렇다고 트위터 같은데서 지인구하고 이러고 싶진않고.....거긴 너무 편파성도 심하고 뭔가 못끼겠어
나는 네이버 밴드에서 교류했어. 전체 채팅방에서 반모하고 바보짓하고 그림 그리는 팁 알려주고 하다보니까 동생들 많이 생겼더라구
얘들아 내가 지금 좀 난처한 일을 만났는데 난 연성 시작한지 얼마 안된 글러고 2차판이 되게 좁은 커플을 다루거든 근데 내가 첫글 올리고 뒤늦게(한달넘음) 알고보니까 내 글 올리기 바로 전날 같은 사이트에 같은 커플로 글 올리신 분이 있었는데, 이 분 묘사가 내 글이랑 은근히 겹치더라구 ㅠ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 같은 건 전혀 다른데 특정 동작이나 장면을 묘사할 때 쓰는 표현들이 자꾸 절묘하게 겹쳐서 ㅠ 예를 들어 내가 'a는 순간 심장이 내려앉는 것만 같았다' 이런 식으로 썼으면 그분 글에는 'a는 가슴이 내려앉는 듯 했다.' 라고 써있는 식인데 진짜 상투적인 표현들이긴 하지만 이런 식의 우연히 자꾸 겹치니까 꼭 내가 따라한 것 같고 ㅠ 심지어 글 끝맺는 단어도 똑같은데 진짜 난 따라하지 않았단 말이야 ㅠㅠ 근데 어쨌든 결과적으로 내가 더 늦게 올렸으니까 괜한 오해 안 받으려면 수정해야지 싶다가도 기껏 완성한 글이 흐트러지는 게 너무 억울하고 ㅠ 새로 고쳐서 쓴 묘사는 다 맘에 안들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될까? ㅠㅠㅠㅠ 진짜 첫연성부터 이런 난처한 일을 겪게 될 줄 몰랐어 ㅠㅠ
>>467 예시대로면 굳이 고칠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대사까지 비슷하고 플로우까지 비슷한 거 아니면 솔직히 완전 흔한 표현 가지고 기분 나빠하는 게 이상한 거라고 봐 가슴이 내려 앉는 듯 하다 심장이 내려앉는 듯 하다 숨이 멎는 듯 하다 등등 다 깜짝 놀랐을 때 많이 쓰는 표현이잖아 완전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 것도 아니고 그리고 한달 넘었는데 아무 말도 없는 거면 먼저 쓴 분도 걍 신경 안 쓰는 거야
포스 드로잉 어때? 선 쓰는 게 너무 딱딱해서 참고용으로 볼까 생각 중이야 영상보다는 사진이고 사진보다는 책으로 보는 게 편한 타입이야
난 무테, 수채화 이런 채색법이랑 손그림하고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담 쌓은거같다. 이렇게 된 이상 계속 셀식 채색으로 밀고 나가야지. 근데 계속 좀 굵은 선을 쓸지(클튜 G펜) 아니면 다른분들처럼 선을 얇게 쓰는걸로 바꿀지는 고민중이야.
대충 동인판을 둘러봤는데 어디든 동인계는 글보다 그림이 앞서는 것 같아서 아쉽다. 모태 글러인데 글은 공급도 적고 소비도 작아....
혼자 덕질하는것도 좋지만 가끔은 내 연성에 대해 서로 얘기할수 있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었으면 한다.... 결국 이뤄질일은 없겠지만
스레딕이 갑자기 안들어가져서 놀랐네 오류라도 일어난듯 운영자분 힘드셨겠다
>>471 엥 근데 글러들은 창작소설판에서 주로 다니지 않아? 난 그래서 동인판은 그림러들이 많은가보다 했는데...
지인들이랑 어떻게 친해지냐ㅠㅠ 평소엔 괜찮은데 행사때 홀로 돌아다니는거 좀 외롭다.... 다들 행앗에서 친해지시는거 같던데 도대체 행앗에선 무슨일이 일어나는거야....? 저번에 친해지려고 지인+지인의 지인(모르는분) 행앗 들어갔다가 두분이서 열심히 얘기하시는거 보고 혼자 짜져서 나온 이후로는 행앗 안들어가는데....휴 ㅠ 나도 지인행앗하면서 즐겁게 놀고싶다...
>>472 아 나두..ㅎ 혼자하는게 편하긴한데 가끔은 도란도란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이미 혼자서 달려온 시간이 너무 길어서 쉽지않을거 같지만...ㅜ
>>476 나도... ... 혼자 글 쓰고 그림 그리고 그런 건 편하긴 해도 가끔 외로워... ...덕토크 정말정말 못해서 트위터 같은 것도 잘 못하겠어...반응 잘 못하는 것도 있고 내 취향에 대해 누구한테 떠벌리는 것도 거부감 들고... ...
너네 만약에 리퀘 받았는데 그 신청하신 분 리퀘가 지뢰취향이면 어떻게 해..? 남캐를 못그려서 거절 이런거는 자주 봤는데 지뢰인 장르라서 안그릴게요 하고 단도직입적으로 할수는 없잖여ㅠㅠㅠ
내용 날카로운 프로필이나 바이오같은거 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 예를 들자면 친해지기 싫다, 까딱하면 물어버리겠다, 자신의 페이지를 둘러보다가 기분이 나빠지는건 본인 책임이다..
커미션 러프본이 도착해서 안읽은체로 러프본을 저장하고 보고있는데 수정할 부분은 있지만 지금 컴퓨터를 손댈 수가 없어서 첨부파일 미리 머릿속에 떠올리고 있고 미리 메모하고있다...너무 기대되서 잠은 안오는데 너무 보내고 싶은데 왜 하필 지금 컴퓨터를 못해 왜....ㅠㅠ
궁금한게 있는데 아직 국내 정발안된 일본정발본의 크롭 사진을 탐라에 올리는건 스포라고 해야하는걸까?
>>481 스포지
>>478 리퀘면 걍 호의로 연습 겸 그려주는 거 잖아 거절해도 상관 없을 듯
>>479 뭔가... 이렇게 말해도 될는지 모르겠는데 대문에 '개조심'이라고 써놓은 걸 보는 느낌임...
커미션 신청하려고 둘러볼때마다 러프같은거 올려놓고 이거보단 열심히그려요~ 이거보단 잘그려요~ 해놓는거 좀 그렇다 어휴....... 커미션 신청하고 퀄리티에 실망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ㅠㅠㅠㅠㅠ 역대급 그림 올려놓고 혹해서 신청하면 퀄리티에 한참 모자라는 그림 오고....... 사기당한 기분이라서 싫다ㅠㅠ 적어도 자기가 어느정도 컨디션 안좋아도 내놓을수 있는 퀄리티를 예시로 걸어놓았으면 한다.....
초커랑 하네스 어떻게 생각해? 그냥 좋아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야하다, 성적인 의미로 sm 떠오른다는 사람도 있어서 신경쓰임. 무엇보다 12살인데 초커랑 하네스를 착용한 캐릭터가 있어서 신경쓰이네. 정작 그 캐릭터는 전신을 감추는 설정이라서 노출은 전혀 없는데
>>486 난 초커랑 하네스 진짜 좋아해. 초커는 착용한 캐릭터들도 많고 목걸이처럼 하기도 해서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하네스는 막 몸매 부각시키고 가슴 윤곽 다 드러나게 꽉 조이고 하는것만 아니면 좋아해... 헐렁한거나 어깨랑 가슴에 살짝 올라와있는 정도! 그리고 나 가터벨트도 진짜 좋아하는데 인식이 좀 안좋더라. 이것도 막 망사 레이스 섹시컨셉 노출도 많고 뭐 이런것만 아니면 괜찮지 않나...
>>487 가터벨트도 총이나 단검같은 무기류를 담는 목적으로 쓰이는건 어떻게 생각해? 전신을 가리다보니 가끔 팬티스타킹을 신거나 긴 바지를 입은 상태에서 착용하는건데... 아니 대체 왜 12살짜리 애한테 그런걸 착용했다는 이유로 이상한 생각이 든다는 거지 젠장
>>488 난 아까도 말했다시피 가터벨트도 진짜 좋아해. 특히 무기 있으면 더 좋아! 12살이어도 노출도나 성적어필만 없으면 괜찮지 않아? 자기가 무기를 실용적으로 쓰기 위해 가터벨트에다 무기를 단다는 설정이 있을텐데 그거보고 이상한 생각 하는 사람들은 초등학생들이 수영 배우러와서 수영복입고있는 장면만 봐도 이상한 생각할 변태들이라 난 그냥 무시해...
>>489 그래도 되겠지? 그 사람들이 이상한 거겠지? 하긴...그냥 누워있는 구도와 자세를 그렸단 이유로도 야하다고 하던 사람들이니까...별개 다 야한 음란마귀들인거겠지?... 조언해줘서 고마워!
>>490 응응 괜찮아 그런 사람들 신경쓰려면 밑도끝도 없어! 뭘 하든 꼬투리 잡을테니까. 그냥 신경쓰지 말구 힘내!!
진심 그사람들 일상생활 가능할까....ㅋ
>>484 순간 그렇게 써놓은 사람들이 개같다는줄 알았네...ㅋㅋ 뭐, 그렇게 써두면 피할 사람들은 알아서 피하고 둘러볼 사람들은 잘만 둘러보다 가겠지.
>>490 그런 사람들은 히잡을 써도 망상할 것들이니까 무시해
근데 그림러들 이런거 한번쯤은 다 경험해보지 않았어? 크로키 하거나 인체구도 짜면 야한거 그린다고 하는거.
>>495 맞아ㅋㅋㅋㅋㅋ 다들 농담식으로 하는 건 아는데 그걸 한두명이 아니라 여럿이 그러면 짜증나지
>>495 맞아ㅇㅈ 진심으로 짜증나고 없어보였어. 머릿속에 뭐가 든걸까? 그 나이 먹고서 실례라는 개념을 꼭 누가 알려줘야만 아는건 아닐텐데.
>>495 난 야한거 그리는 게 맞아서 할말이 없어......
그림 구도만 짜도 야하다고 하고 딱히 노출도 없고 야하게 보이려고 입힌거 아닌데도 야하다고 하는 것들은 역사 배우면서 흥선대원군 이름 가지고도 이상한 생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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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극혐
히잉 타블렛 사고시포잉 그림 그리는 프로그램도 사고시포잉
>>504 나도 액타 사고 싶다ㅠㅠ 클튜 할인 자주하니까 할인 할 때 노려서 구매해 나는 포토샵 쓰는데 포토샵 쓸 바에는 클튜 쓰는 게 더 저렴해서 더 나아
시험기간이어선지 몰라도 그림이 안올라온다... 동인판 스레더들 그림 보고싶어...
>>505 호옹 클듀랑 포토샵이랑 어떤 차이가 있어?
그림 보정해서 올리시는 분 많던데 클튜나 픽슬러(웹포토샵) 으로는 어떻게 보정하는거야? 포토샵은 가격, 정기요금 둘 다 생각해보면 내가 그쪽 전공자가 아니라 구입하기 뭐해서..
>>507 클튜는 원고지 편집 그런 웹툰, 만화 관련된 게 많아서 만화가가 많이 쓰고 포토샵은 겜 업계에서 많이 써 클튜는 소재라고 부르는 게 엄청 활성화 되어있어 별의 별 거 다 있어서 소재만 잘 사용해도 실력 더 뻥튀기 가능할 것 같아 클튜 그 외에는 안 써보고 듣기만 해서 몰라ㅠ 포토샵은 픽셀유동화라 부르는 기능이 있고 다른 프로그램과 호환이 잘 되고 필터랑 보정 기능이 잘 되어 있어서 덜 번거롭게 그림 수정이 가능한 것 같아 그 외에는 개인적으로 가격 대비 별로라고 생각해 전공생 아니면 굳이 포토샵 쓸 필요 없어 매달마다 11,000원에서 어도비 모든 프로그램 쓰는데 학생할인 받아서 25,000원인데 그렇게 내면서 포토샵 쓸 빠에는 클튜 할인 할때 사면 프로 버전이 십만원도 안되는 걸로 알고, 그 아래 단계가 5만원도 안되는 걸로 알아 그러니까 가격면으로 봤을 때 클튜가 훨배 더 낫지 클튜에 포토샵 저장확장자인 psd도 있을 걸? 그걸로 하면 클튜도 타 프로그램과 호환 문제 없어 나도 내가 겜 전공생만 아니었어도 클튜 샀을 거야 매달마다 25000원 써봤자 프로그램 쓰는 거 고작 두개라서...돈 부담이 너무 커ㅠ 취미가 사진 찍어서 사진 보정하는 거면 포토샵 사는 것도 괜찮지만 크게 추천은 안해 클튜도 부담이 크다면 사이툴도 괜찮아 사이툴이 영구구매 하는데 5만원이라서 클튜보다 훨씬 더 저렴하지! 그런데 요새 그림프로그램이 클튜가 활성화 되어 있어서 튜토리얼 대부분 다 포토샵 아니면 클튜라서 그거 잘 생각하고 결정해
>>509 오 그렇구나... 자세하게 알려줘서 고마웡!!
에 난 사이툴 초록창에서 무료로 받았는데 불다야 그거..? 에이 설마 초록창에서..에이
>>511 그게 불다 맞음..
>>511 >>512 그거 30일 체험판일걸? 내가 전에 무료길래 다운받았는데 한달 지나니까 저장안돼서 당황한적 있거든ㅋㅋㅋㅋ
>>511 네이버 자료실에서 다운받은 거면 체험판이고 누가 올린 거 받은 거면 불다야 다들 사이툴 유료인 거 모르더라고
>>512 >>513 >>514 어잉 나 >>511 인데 몇년째 계속 쓰고있는데...?
>>515 ?????
>>515 그럼 불다 맞아. 정식 사이툴은 30일 체험판이고 더 쓰려면 정식으로 구매해야할걸...?
>>515 불다였네....프로그램 비용 감당 못할 것 같으면 메디방도 괜찮아 메디방은 부분유료인가 그래
>>518 아니면 파이어 알파카라던가 그거 무료던데
메디방(클라우드 알파카)=파이어 알파카 기능상의 큰 차이는 없어 1. 난 만화를/도 그리고 싶어요! → 메디방 2. 일러스트를 인쇄할 예정이에요! → 크리타 3. 만화는 그리지 않고 일러만 그릴래요! → 아무거나 4. 나만의 선 맛을 만들거예요! → 마이페인트 5. 똥컴이라서 가벼워야 해요! → 스무th 드로우/페인트 닷넷 6. 나는 복잡한 거 못 써요! → 스무스 드로우/페인트 닷넷 7. 전 도트 찍는 사람이에요! → 에지 0. 어디에 넣을지 애매해 못 넣은 것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좋긴 한데... 굳이? 라는 느낌) -파이어 알파카 (메디방과 기능적으로 동일한데 클라우드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딸림) -김프 (힙스터면 이거로 그려라 식으로 넣으려다 좀 아닌 거 같아서 포기)
>>520 힙스터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다 무료 프로그램이 생각보다 많구낭
>>520 근데 너튜브로 스피드페인팅 하는 거 보니까 명장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는 게 맞는 말이구나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그림 연습이나 하자...
스레 실수
투시도 자 클튜 소재에 있어서 써보는 중인데 나름 쓸만한 거 같다. 배경 앞부분은 어느 정도는 덜 평평해보이는데 뒤의 나무는 언제 다 처리하지...
어째서.... 시험기간만 되면.... 그림이.... 그리고 싶어지는 걸까.....
아 교류...교류가하고싶다....... 누군가와 최애캐의 귀여움과 관계성의 오짐과 작품의 전개에 대해 열띤 핑퐁을 주고받고싶다..... . 누가 내최애캐 그려줫으면좋겠다...... 2.5d는 커미션찾기에도 리퀘부탁하기에도 너무애매해..... 다른사람이 그린 최애가 보고싶다....코스프레한 묘하게닮은타캐릭터 수준이라도좋으니까 새짤이보고싶다..... 목마르다......교류가 하곳ㄱㅍ다........
나 >>459 인데 드디어 최종 캐릭터 후보들 뽑히고 대회 규칙도 나왔다. 근데 문제는 마감일이 4월 30일인데, 이번 주에 학교 과제 + 기숙사에서 집으로 이사하는 일이 겹쳐서 결국 작업 시간이 1주일밖에 안 될 것 같아.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ㅜㅜ
최근에 치인캐가 너무 귀엽다 왤케 귀엽지
원작세계관이 오져서 치여부렀지만 돈이 없어서 원작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2차창작 게임을 마구마구 먹고있다(제일 메이저한건 비상업적인 게임이고 원작겜 회사에서 찌르면 책임지고 내리겠다고 하시더라) 근데 친구가 2차창작? 근데 내가 말이 헛나와서 동인게임이라고했나봐 내가 잘못한건지...둥글둥글하게 알려줘 원작도 돈모아서 사려고 준비중
(해외 커뮤니티 일임) 내가 지켜보던 분이 게임을 접게될까 그냥 남을까? 최근에 그분이 쓴 글이 안 좋은 영향을 일으켜서 삭제하셨던데 경고나 정지를 먹은건지 아니면 다른 일이 있는건지 궁금하지만 나 그분하고 교류는 거의 안 해서 쪽지 보내면 너무 갑작스러울 거 같아서 망설이고 있어. 그래도 그분이 접는지 안 접는지 궁금하니까 좀 더 지켜볼까? ㅡ 미성년자는 아니지만 그렇고 그런 거는 계속 안 그리려고 했는데 여러 가지 이유때문에 나도 그쪽으로 뛰어들까 말까 고민중이다. 문제는 내가 무로맨틱인거 커밍아웃해놔서 괜히 모순적인 사람으로 오해받을까봐 좀...(주로 패션퀴어 이런쪽)
그리고 나 픽시브에서는 구경만 하지 그림 업로드, 교류같은건 안 하는데 실수로 어떤 분 팔로눌렀다가 취소했는데 문제는 그게 여러번이였어.. 알림 갔겠지... 그분한테 미안하고 어쩌면 그분이 나를 차단할 수도 있겠다.
그림 올리고 놀고싶은데 딱히 올릴만한 곳이 없어서 그냥 혼자보면서 즐기고 있다 그렇다고 목맬정도로 파는 작품이 있는것도 아니고 몇번 보다보면 질려서 어디 정착도 못하겠고 유일하게 꾸준히 덕질하는건 직접 창작한 애들 뿐인데..... 트위터는 싫고 데비앙이나 픽시브도 별로고.... 무엇보다 그림 올려놓고 1시간뒤에 창피해서 삭제하고싶은 마음이 들고.. 왜이렇게 모순적이지 그림 올리고 놀고는 싶은데 또 올려놓으면 부끄럽고 흑역사같고ㅠ......
>>530 이어서 결국 그분 밴당한거 같지만 운영진 측에서 정리할 시간은 줬나봐. 사실 그분 운영진이 일하는 거에 대해서 성토하는 글을 공개적으로 올리고, 저격글 비스무리한 글도 몇 번 올렸었어. 판매글, 문답은 뭐... 그렇다 쳐도 저격글 비스무리한거 올렸을땐 좀 불안했는데 결국엔 운영진 측에서 나섰나봐. 커뮤니티 관련 저격글 올렸을시 밴이면 규칙을 좀 더 명확하게 적어주지.. 저거 보면서 커뮤니티와 운영진 관련 저격글은 절대 올리지 말고 만약 건의사항이 있으면 예의 갖추고 비공개로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 사태를 지켜보고 나서... 나 사실 접은 커뮤니티가 하나 있는데 그거 좀 눈에 안 띄지만 마음만 먹으면 접근 가능한 곳에 그 커뮤니티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 내뱉어놓은 글이 있어서 혹시 그쪽 사람들한테 걸릴까봐 지웠다.
로설 쓰는 중인데 남주보다 섭남이 더 좋아서 미치겠다.. 섭남을 진남주로 바꾸고 싶다ㅋㅋㅋㅋ큐ㅠㅠㅠㅠ
패러디 소설 쓰는데 장르가 추억의 가히리 거든, 근데 내가 애니를 대부분 패러디로 배워서.. 야마모토 말투랑 츠나 1인칭을 어떻게 써야할지 도저히 모르겠다..
커미션에 성장형?은 할인한다 이런 얘기가 적혀있는데 성장형이 뭐야?
>>536 성장형 커뮤에서 쓰이는 외관을 자신에게 맡기면(성장형커뮤는 일반 커뮤랑 다르게 외관이 최소 2개 이상이어야됨) 할인해주겠다는거야
>>537 내가 커뮤를 안해서...성장형 커뮤는 뭐야? 캐릭터의 어린 모습과 성장한 모습 이런거야?...
근데 캐릭터 외관이 전혀 따로 놀면 어떻게 함? 변신전 변신후라서 평범한 모습이였다가 급 인외나 마법소녀같은 풍이 된다던가 또는 자신과 달라보이게 완전히 변장을 하거나 심지어 불로불사로 각성+임의로 외형을 어리게 맞춘 경우는 되려 어려지는데 내 자캐가 딱 이런 케이스라. 성장형의 기준이 뭐지...
흑흑 난 쓰레기....난 쓰레기......안타는쓰레기...., 그림잘그리고싶다고 하기도귀찮다 그냥 쓰레기로 살아라....
시험기간엔 그림 그리고 싶다가 시험이 다 끝나니까 그 마음이 사라지는 미스테뤼
>>541 ㅇㄱㄹㅇ
>>541 ㄹㅇ오늘마지막인데 끝나면 그리려던 마음 사라질거같아
각잡고 그리면 별로고 대충 끄적이면 잘그려지는것은 뭘까.....
>>541 개공감 시험기간에는 그림한번만 실컷 그리면 소원이없을거같앗는데 시험끝나고 그리기시작하면 씹노잼이라 한장도못그리고 접는일이 다반사
진짜 개쩌는 색감 존잘님을 보고 사람들이 왜 색감 색감 하는지 알아버렸다. 존잘님...
나도 색 잘쓰고 싶다 지금 연습중이야 ㅠㅠ
>>544 그럴땐 끄적이면서 각잡는게 낫더라...좋은 습관은 아니지만...
그림 잘그리는 사람이나 글 잘쓰는 사람보면 너무 부러움. 나는 그림 글 둘다 하지만 그리 잘하지는 않아서. 진짜 일반인 (안하는 애들) 기준으로는 오 잘하네~ 싶지만 전문으로 가면 또 한참은 모자른 수준..
캐릭터나 세계관 해석하거나 유추하는 사람도 부럽지않나? 신기하더라.. 그걸 바탕으로 그림을 그리니까 더 도움이 되는것같아..
난 캐해석 잘하거나 그 특유의 센스...? 라고 해야되나 만화 잘그리는사람 썰 잘푸는사람이 부럽다ㅠㅠ만화같은 경우에는 초딩그림체여도 내용이 작품 네타/소재 적재적소에 잘 써먹어서 띵작그리는 존잘님 많이봐서 난 그런사람이 더 부럽더라 그림잘그리는거보다... 오히려 그런사람은 그런 초딩감성/그림판감성이 오히려 만화 분위기 더 살려주는 경우도 많이봐서 그 센스나 해석에 감탄하게 된다... 내가 상상력이 진짜 없어서 장르 옮겨도 전 최애캐 그릴때 썼던 소재 울궈먹고 또 울궈먹고...하여튼 뭔가 2차'창작'이랄걸 잘 못함 캐해석도 만약 a가 b를 도와줬다! 하면 난 그냥 와 우리최애 착해~ 하고 넘기는데 거기서 더 나아가서 예전 화수에선 a가 어땠고 b와의 관계가 어땠고 정신적성장이 어쩌고 하면서 깊게 심층분석하는 사람들 보면 내가하는 덕질은 덕질도 아니구나 느낄때 많고... 그래서 혹시 내가 이캐릭터의 요런부분을 캐치못해서/잘못묘사해서 캐붕이라고 까이면 어쩌지ㅠㅠ 하고 요즘엔 2차창작 잘 못하는거같음 최애 얼굴 보고싶을때만 가끔 그리고...그것도 결국 다 똑같은그림이라 상상력고자야 하면서 울고... 그런 센스도 배우면 나아질수있는건가 누가좀 가르쳐줬으면 좋겠다ㅠㅠ
스레딕에서 사람 모아서 동인팀 만들고싶다 왠지 아예 모르는 사람들보다는 친근감이 든다구 무개념도 없어보이고 하지만 스레딕은 친목 금지지.....
5월 31일까지 새새끼 하나 그려주기로 약속했는데 문제는 실습이랑 롱런하는 과제...
커미션 이번달 말에 완성될까 다음달 초에 완성될까 다음달 말을 넘어설까 너무 궁금하다. 이번달 말이나 다음달 초에 완성됐음 좋겠다. 교통카드 만들때 커미션 완성본으로도 만들고 싶어ㅠㅠ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4 커미션으로 굿즈 뽑아도 돼? 커미션은 저작권 그린 사람한테 있어서 허락 안 받으면 안되는 거 아냐?
>>556 당연히 허락 맡았겠지 애초에 상업적 이용만 금지되는 경우도 많고 개인용 굿즈는 터치 안하는 경우가 더 많음
그림 올렸는데 아무 반응도 없으면 슬프다 누가 관심 좀 가져줬으면 8ㅅ8
>>558 내가 줄게 관심 파워
>>556 굿즈는 되는데도 있고 안되는데도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애초에 신청할때부터 소장용 굿즈 만들어 쓰겠다고 했어
이어서 새새끼 스케치 하고 다른것도 그릴까 했는데 더이상의 의욕이 없으니 그만 할래.
>>560 아 글쿠나 미안 여태까지 안된다고 한 곳만 봐서 물어봤어
>>562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나도 안되는 곳도 있어서 안되는 곳은 추가금을 내거나 그마저도 안되서 그냥 일러스트로만 소장하곤 했으니까...
아 대박대박 ㅠㅠ sns 지인분 둘이 서로 앤오관계라 꽁냥꽁냥거리면서 노시는 거 너무 흐뭇하게 봤었거든 근데 이제 둘이 사귀신대ㅠㅠ 막 댓글로 얘기하고 노시는데 너무 귀여워ㅠ
>>564 헐 자캐가 효도했네
슬럼프 싫다...(,_,
판이랑 별로 안맞는것같긴 해서 미안한데 혹시 성별 착각당하거나 하면 기분 나쁠까...? 어떤분이 sns 친추를 거셨는데 자기소개 하고 오라고 했는데 안하고 그냥 전공글에 나도이거 좋아해서 친추걸었다고 댓만 달고 친추거셨더라고... 근데 글 쓰신거 보니까 남자분같애서 내가 남자분은 좀 거북하기도 하고 해서(이상한거 아님 개인적 사정이 있음ㅠㅠ) 그냥 거절하고 글 새로쓰면서 꼭 자소해줬으면 좋겠고 남자분은 가려받는다 이렇게 추가해서 썼거든... 근데 나중에 보니까 여자분이시더라고 직접 글에다가 써놓으심... 이거 나때문에 그런거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간 생각이겠지?? 하필 장르도 남성향이었거든... 너무 과대망상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혹시 나때문이라면 성별 착각당해서 남자라고 거른건가 하고 생각하셨으면 기분나빴을거 같아서 괜히 죄송해짐...
오늘은 좀 끄적거려봐야지.
>>567 솔직히 기분 나쁠수도 있을거같아.
지금 4년 전 그림 백업해둔거 찾아봤는데 완전 못그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0 나는 4~6년전 그림 발견했는데 그림그릴 의욕은 줄지언정 못그리긴 진짜 못그렸음. 그 당시에 커미션을 열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 열었는데 정말 잘 생각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커미션은 안 열거같아.
>>571 ㅋㅋㅋㅋㅋㅋ 그림이란거... 완전 추억보정 쩔더라 예전 그림 보니까 진짜 못그렸고 완전 못그렸고 엄청나게 못그렸어...
>>570 나도 5년전 그림을 봤는데 왜 저렇게 그렸나 싶어...너무 초딩그림 같아서 흑역사가 되버렸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딱히 인체를 파거나 전문적으로 배운건 없고 야매로 좀 배우고 심심할때 낙서하듯이 그려왔는데도 저런 차이를 느낄정도라면 전문적으로 배우거나 인체를 배우고 나서면 대체 어떻게 느껴질까...
>>569 ㅠㅠ 역시 그렇겠지?? 정작 거절한건 성별문제보단 글 잘 안읽으신거같아서 거절한게 더 큰데... 흑 이제와서 사과할수도없고 확실치도않고 죄송한마음만 허공에 헛돌고있다 ....흑역사 하나 늘었네.... >>570 나도ㅋㅋㄲㅋㅋㅋㅋㄱ 난 당장 몇달전 그림만 봐도 진짜 왜이렇게 그리고 살지 싶은게 엄청많은데 n년전 그림은..... 나름 잘그린다고 자만하던적도 있었는데 지금생각하면 존나 이불킥감이고... 진짜 아니야....그거 아니야..., 커미션 안연 과거의나는 현명했다....
혹시 놀러와 마이홈 원화가분 누구신지 아는사람?ㅠㅠ 너무 취향이라서 참고하고 싶은데 누군지 모르겠어ㅠㅠㅠㅠ
지금 깨어있는 사람 없어? 지인들 행앗에서 다 나가시고 나 혼자 남아서 쓸쓸히 그리고있는데 너무외롭다
>>575 AD는 김미현님 이래 아마 AD랑 별개로 원화가 분들 더 있을거야 http://m.inven.co.kr/webzine/wznews.php?idx=161425 여기 인터뷰 링크
내가 선호하는 그림체는 분명 흔한 모에 그림체인거 같은데 막상 커미션같은데에 찾아보면 별로 없는 그림체... 대략 적당히 둥글하면서도 각이 있는 얼굴형에 슬렌더 체형에 귀엽고 깔끔하고 안정적인 인체에 깔끔하면서도 밝은 채색정도인데 왜 찾을려고 하면 읎지......다 찾아서 신청안한게 없는건가.(...) 국내에는 뭔가 커뮤형 그림체하고 반실사같은게 많은거 같아...내 취향대로라면 일본 커미션을 찾아가는게 답인가
난 커뮤형 그림체가 뭔지 잘 모르겠더라.... 커뮤를 하도 안 뛰어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
>>579 나도 사실 커뮤안해서인지 몰라도 구체적인건 몰라. 그냥 커뮤에서 많이 보이는 그림체인가보다 하는 그림체...일본식 모에 그림체는 아니면서 미소녀, 미소년에 어울리는 미형 그림체정도로 인식하고 있어.
>>579 커뮤체는 예시 한 두개만 보여줘도 아 이거? 할 걸 뭐라 설명 해주기는 애매 하지만... ... 커뮤체의 생김새는 좀 시대마다 바뀌는 데 주로 턱 뾰족하고 눈 얄쌍하지만 크고, 속눈썹 길고 목은 얇지만 어깨는 넓은 게 커뮤체 같음. 거기서 개인적인 의견 하나 더 추가 하자면 트위터에서 주로 보이는 그림체가 있는데 그게 커뮤체처럼 느껴줘
나도 커뮤 안뛰는데 커뮤체 특징들 읽으니까 딱 알겠던데 속눈썹 길고 턱 뾰족하고 선 적당히 굵고 에어브러쉬로 명암이랑 색감만 살짝 넣거나 단색이고 뭐 그렇던데
커미션에서 필터 넣는 등의 2차가공 금지한다는 글 많이 보이는데, 리터칭 같은건 이해 하는데 필터는 왜 넣으면 안되는거야? '감히 내가 그려준 그림을 원래 색깔대로 안쓰고 필터를 넣다니 주겨버리겠어' 같은건 아닐거아냐
>>583 색감이 바뀌어서? 원본 그대로 써주길 바라서?
>>581 요새는 눈가에 홍조 넣는 게 유행인 것 같던뎅
아 그림 그리고 싶은데 그리기 싫고 그리고 싶은데 그릴 게 없다

>>577 헉 이제 봤다 찾아줘서 정말 고마워ㅠㅠㅠㅠㅠ 그런데 내가찾던 분은 아닌거 같더라... 그 뭐냐 헤어 아이템 그리신분 같은데 그분이 그린 그림을 가지구있긴 한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ㅠㅠㅠㅠ 이 그림인데 문제되면 삭제할게ㅠㅠㅠㅠㅠ
자캐 일러스트에 적절한 배경을 찾고 있는데 적절한 배경을 못찾겠다. 대충 한국소재의 어두운 도시에 길거리나 번화가나 골목길을 찾고있는데 간판따위로 너무 산만한 경우가 많네...ㅠㅠ
>>587 원화가 팀 단위 인데다가 외주 아니고 회사 소속이면 찾기 힘들거야... ...외주로 일 하는 거면 본인 개인 sns 계정이나 활동닉 같은 거 있을 가능성이 있는데 회사 소속이면 sns 안 하고 활동닉 같은 거 없는 분들도 있으니까.. ... 게임 한구석에 잘 찾으면 크레딧 있을 수도 있어 그거 찾아봐 크레딧에는 팀원들 다 이름 적어두니까 가끔 놀러와 마이홈 처럼 딱히 엔딩 없는 게임도 크레딧 따로 빼서 넣어 두는 경우 있더라고 아니면 국내 원화가 커뮤니티 같은 곳에 질문 올려 보는 방법도 있고
>>589 고마워ㅠㅠㅠㅠㅠㅠ 트위터에 그림 올린걸 봤는데 닉네임이 기억안나서 해매고 있던 거였어 찾는 방법 알려줘서 고마워! 열심히찾아볼게!!
요즘 2차든 1차든 감정이 예전같지 않은데 그냥 지인들때문에 어찌저찌 이어가는 느낌...그냥 삶 자체에 의욕이 없어
Take me 스레가 안보이네.. 누구 만들어줄 사람 없나??
>>592 그게 뭐야??
아이패드로 그리고싶다...다른 기능은 잘 안쓸거같은데 애플펜슬 쓰고싶어...
>>592 갱신했어
안되겠다. 배경을 찾기 위해서 직접 돌아다녀서 사진을 찍어야겠어!...그런고로 서울에 배경 찍기 좋은 곳 추천좀...기왕 서울가는 김에 높은 빌딩도 있으면서 골목길처럼 어딘가 어두워보이는 공간이면 좋겠는데...
>>596 서울은 웬만해선 다 삐까뻔쩍 하두라..
>>594 아 나도 아이패드 사고 싶어 아니면 액타나...판 타블렛으로 선 긋는 거 너무 답답해
>>597 삐까뻔쩍한건 좋은데 구글등지에서 찾아본 바로는 간판이 너무 산만해ㅠㅠ.....내 자캐에게 어울리는 배경을 찍어서 배경 일러스트로 만들어 주고 싶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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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어떤 느낌의 배경을 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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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 MD, SD할때 D는 뭘 뜻하는걸까 라지 미디엄 스몰인건 방금 알았다...
>>605 SD=Super Deformed 슈퍼 데포르메, 데포르메를 극단적으로 핢 근데 누군가 S를 Small로 착각, Large를 붙여 LD라는 용어를 만든 듯 즉 D=데포르메야
스레딕발 컨텐츠 2차창작 통합스레 세우면 쓸 사람 있을까? 내가 쓰려고 세우는 거긴 하지만 앵커판의 에이라운드 애들 애껴욧
그림 잘그리고싶다~~~
시험기간이 다가온다 곧 그림 그리고 싶은 마음이 들겠군
커미션을 신청하고 싶은 사이트를 하나 찾았는데 2015년도에 올라온 글과 그림들이야... 너무 정보가 없어서 아이디를 검색해봤는데 2015~2017년도에 올라온 그림들의 화풍하고 2018~2019년에 올라온 그림하고 아예 장르와 그림체가 다른 수준인데 (예로 들면 모에그림체였는데 반실사체만 그리게 되었다던가, 액션전투풍이였는데 로맨스소설풍이라던가) 여러모로 궁금해졌다. 그냥 저 커미션 사이트를 깜박하고 방치해둔걸까? 만약 커미션을 받는다면 그림체는 어떻게 그려주실까...
>>610 물어 보는 게 답이겠지...? 어쩌다가 커미션 글을 발견했는데 아직도 커미션을 받는지, 받는다면 그때 올렸던 샘플 그림체로 그려 주는지 아니면 최근 화풍으로 그려주는지 거의 화풍 바뀐 걸로 그려 줄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 경험담인데 그림체가 180도 바뀌면 전에 그림체 그릴 수는 있어도 바뀐 그림체가 섞여서 좀 달라 보이더라고
커미션 신청하고싶고 최애컾보고싶은데 캐해석에 자신도 없고 설명할 자신도 없고 인생존잘님 커미션 놓치고 그분이 인터넷 잠수탄뒤로 다른사람 커미션은 영 신청 못하겠더라... 필이 딱 꽃히는 그림체가 없어...
>>611 그럼 아마도 신청하지 않을 확률이 높겠네...이전 화풍이 여태까지 봤던 커미션들 중에서 제일 취향에 근접해서 너무 신청하고 싶었는데...최근 화풍은 또 취향이랑 거리가 멀어서...ㅠㅠ >>612 나도..난 자캐가 보고 싶은데 이걸 일일히 설명하는거 힘들어...그림러이긴한데 흑백 손그림러라 채색 파일은 거의 다른 사람이 그려준 그림에 의존해서 올려야되고 무엇보다 너레더처럼 딱 마음에 드는 그림체는 없어. 고르고 골라서 그냥 이정도면 무난하겠는걸 싶은건 있긴한데 신청하고 싶은 의욕이 크게 당기지도 않고...
커미션은 내 취향에 딱 맞는 그림 찾기가 제일 어렵더라... 찾아도 여러번 넣기는 부담스러운 가격일 때가 많고ㅠㅠ 그럴 바엔 그냥 혼자 자급자족 하는 편이 나을 때도 있어
자급자족하기엔 퀄리티도 퀄리티지만 시간에서도 막혀...ㅋㅋ 난 가격이 부담스러워도 괜찮으니(막 외주마냥 몇십~몇백만원 웃돌지만 않으면됨. 실제로 일러스트풍으로 최대 20만원대까지 해본 적도 있고..) 내가 정말로 원하는 화풍이였으면 좋겠더라.....ㅠㅠ
난 글 커미션 넣고 싶은데 스토리도 안떠오르고 캐해석 설명하기도 힘들거 같아서 계속 못 넣는중...
그림 그리고 있지만 그림 그리고 싶어 과제 그림은 싫지만 개인 그림 그리고 싶어
그림 유튜버 추천하는 사람 있어? 스피드페인팅 말고 말많아서 그림그리면서 볼 수 있을만한 거
나같은 사람 있어? 눈동자(신체부위아님)땡길때 즉석에서 캐 둘 만들어서 둘이 행보칸연례생활이나 보고싶은 관계 만들어서 우-오오옷 허억허억쿰척거리는사람 ㅜㅜㅜㅜㅜ근데 자캐라고 하기에는 얘들이 굴려지는게 너무 불쌍함
>>618 이연님이랑 현실 안주형님 이연님은 작가 스타일의 그림체고 거의 손그림 위주 방송이야 현실안주형님은 디지털 페인팅 위주 방송이고. 라디오처럼 듣는 걸 원하면 이연님이고, 그림 관련 팁 같은 거 들으면서 공부하고 싶으면 현실안주형님 추천! >>619 눈동자가 신체 부위가 아니면 뭐야... ...? 은어 같은 거야...?
손그림러인데 컴그림이 너무 그리고 싶은데 타블렛은 뭐써야 되는지 프로그램은 뭐 써야되는지 하나도 모르겠음... 실력은 그닥 좋진 않아서 비싼 도구는 부담스럽지만 그림판과 다르게 좀 자연스럽게 그려보고 싶다...
>>621 예산을 얼마 정도로 잡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타블렛은 와콤이 아무래도 제일 좋고 (와콤 인튜어스(프로 말고)는 그럭저럭 저렴한 편!) 프로그램은 클립 스튜디오가 짱이지만 무료로 쓸 수 있는 파이어 알파카 같은 거도 좋아!
>>621 타블렛은 xp-pen 것도 괜찮아 액타 얘기이긴 한데 가격대비 퀄리티 정말 훌륭하고 가성비 갑이래 나는 와콤꺼 ctl-480 쓰고 보통 이게 만만한 종류라서 다들 이거 많이 써 10만원 정도 주고 샀어 휴이온도 괜찮다고는 하는데 그렇게 썩 좋지는 않대 프로그램은 클립 스튜디오가 아무래도 취미용으로 쓰기에는 좋을 거야 소재나 브러쉬도 많이 발달 되어 있고 예전에는 그림 강좌나 튜토리얼 전부 다 사이툴 기준이었는데 요새는 클립스튜디오 기준으로 나오더라고 나름 이것저것 쓴 편인데 무료인 프로그램은 파이어 알파카, 메디방 등등이 있는데 무료인 건 솔직히 무료인 이유가 있어... ... 최적화가 별로고, 기능이 떨어져... ... 프로 지망이면 클립 스튜디오 보다는 포토샵 사는 게 더 나을 거야 실무에서는 포토샵 사용 하니까 나는 클립 스튜디오는 안 써봤는데 포토샵이 처음에는 어려울 지 몰라도 쓰면서 적응하면 포토샵 정말 편해
>>622 >>623 고마워! 프로 지망은 아니고 그냥 취미야...물론 프로급 실력이였으면 좋겠지만......ㅠㅠ
메카 잘 그리는 사람? 메카 너무 그려보고 싶은데 메카 너무 어려워ㅠㅠ
>>625 헉 나도... 사이보그 캐짜고 싶은데 완전히 막혀서..
커미션은 아니지만 이번달 말일까지 그려줘야 하는 그림이 있는데 그게 선물교환이야. 실습 다녀오면 피곤해서 오래 못 붙들고있어... 캐릭터 디자인에서 할 말을 잃고 들여야 하는 정성은 말할 것도 없네.. 그리고 다른거, 어떤 인간들이 진작 말해주지 않아서 난 또 삽질하고 자빠져 있어야 하는 사실이 짜증난다. 괜히 그려줘야 하는 그림이랑 같이 건들기 싫어진다. 내 예전그림 보니까 무테랑 손그림 색연필채색이 많았는데 요즘거는 전부 셀식 컴그림으로 바뀜. 셀식채색중에서 깔끔하면서도 디테일한 반실사랑 어두운 부분을 까만색으로 처리해서 극대비 나타나는 거 좋아하는데 그렇게 그리기 정말 어렵다..ㅎㅎ
근데 그거 알아? 영어권에선 SD 그림을 SD라고 안 하고 치비(chibi)라고 부르더라.
>>628 이거보니까 생각난건데 영어권포함 해외 동인용어 쫙 모아서 설명해주는곳 있으면좋겠다
스레딕에서 합창한 거 듣고 싶어! 근데 드롭박스가 안 열려 ㅠㅠㅠ 누가 공유해 줄 수 있어?? 드롭박스 여는 법좀 알려줘 아얘 페이지가 안 나와!
>>625 아는애가 메카 진짜 잘그리는데 메카덕이라서 그렇더라... 어릴때부터 메카 따라그리고 건담 조립하고 그래가지고..
요즘 덕질하는거 너무 피곤하고 괴로운데 자캐랑 최애작품 보다보면 어느새 다잊고 헤헤거리고있는 나를 발견하고있다....마약...마약이다.... 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덕질 너무 마약같음
>>625 트랜스포머 덕질하면 된다!!!!!!!
채색은 어떻게 해야 느는걸까? 혼자서 해도 늘 제자리걸음이고 스피드 페인팅 영상봐도 뭔지 잘 모르겠고...항상 선까지는 따는데 채색에서 막혀...
>>634 나는 문제 안되는 선에서 남의 그림 조금씩 따라해보는 편이야!
>>634 모작 한 번 해봐 밑그림->선->밑색->어둠 덩어리->빛 덩어리->세부묘사 순으로! 본인이 작업하는 순서 있으면 그 순서대로 하면 되고 모작 문제된다 생각하고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걸 어딘가에 올려서 제 그림 입니다 하지 않는 이상에야 괜찮아 어지간히 잘 그리기로 소문난 화가들도 죄다 모작 해봐
>>620 어.... 619 쓴사람인데 은어(아마지만쓴다고하더라)야...ㅎㅎㅎㅎㅎㅎㅎㅎ ㅜ시발난소비러인데 캎리젠은적고 트위터는 물더럽고 네캎에서만 떠돌아다니며 연성줏어먹는사람...ㅜㅜ

누가 이것 좀 채색 해줬음 좋겠다 내일까지 채색 완료해야 하는데 사정상 아무리 빡세게 해도 내일까지 완료하는건 무리야 무리 ㅠㅠ 아 진짜 밤새야하나ㅠㅠㅠㅠㅠ
>>638 그림체에 안 맞을 수도 있지만 jpg 대신 포스트이미지같은 업로드 사이트로 그림 줄 수 있어? 한 번 해 볼게! 요즘 십대 여자애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전형적인 채색 (채도 밝은 밑색에 그라데이션, 명암도 채도 높게 날카로운 펜 명암을 블러로 문지르는 부드러운 셀채색) 법을 배우고 싶은데 어떡해야 하는지 감이 안 와...늘 촌스러워져!
>>639 헉! 아냐 아냐 이게 내가 리퀘 받은거라 대리 채색을 받을 수 없어 위에 쓴건 갈길이 너무 막막해서 푸념식으로 쓴거야 오해하게 해서 미안 도와주려고 한거 고마워 힘내서 채색해볼게!8▽8 ※ 혹시라도 채색 연습용으로 사용할려고 그런거면 올릴테니까 말해줘 나도 예전에 그런식으로 그림 제공받아서 연습한적 있었거든! ^▽^

>>638 완성했다! 인간 승리다! 우워웡! 아 화질 깨지네 (시무륵 생각해보니 좀 아쉽다 좀더 정성들여서 칠할걸 너무 급하게 해서 대충이야 다음부터는 시간 빌때마다 틈틈히 해야겠다
펜 부러졌다...
그림연습 해보겠다고 타블렛 샀는데 아직까지 안 쓰고 있다
커미션 신청하기 너무 민망하다. 19금 커미션도 너무 설명하기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신청 못하는 사람인데 19금은 아니지만 다소 폭력적이거나 야한것도 신청을 못하겠다...끄앙 신청해야되는데 내가 다 부끄러워
선택장애가 왔어... 다른 자캐(얘는 남캐) 일러스트 타입을 커미션 신청할건지 원래 있던 자캐(얘는 여캐)의 Ya짤을 커미션 신청할건지 (참고로 둘다 다른 사람) 두 분이 비슷한 시기에 슬롯을 열고 닫을 예정이라 둘중 하나밖에 신청못하는데..어떡하지......둘다 언제 다시 슬롯을 열 예정인지 여쭤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ㅜㅜ
>>644 그거 처음에만 민망하고 한번 하다보면 생각보단 안민망해... 마치 야설을 처음 써볼때랑 비슷한 감상이 든다고 해야되나... 익숙해지면 민망하지가 않다!
>>645 내가 너레더라면 둘중에서 더 애정하는 자캐로 할거 같아. >>646 그...그치만 내 자캐는 소중하니까..
혹시 커미션 문의를 단골에게 받았는데 내용만으로 싸한데 거절할 명분은 전혀 없는 경우는 어떻게 해? 윤리나 논란 장르나 그런 류의 문제가 있는것도 당연히 아니고 뭐라 꼭 집긴 어려운데 자기자신을 투영시킨 자캐를 신청한 느낌이 들어서 느낌이 좀 그래... 드림캐도 있고 드림캐를 별 생각없이 신청 받은 적도 있긴한데.... 배경이라고 올라온 자료가 본인이 직접 찍은 자료고 캐릭터 설정과 배경 설정이 본인을 투영한 느낌이 들어서 좀 그렇다.....고 해야되나... 근데 돈도 필요하고 단골이기도 하고 문제될 것도 없는데 꼭 거절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하고...되게 이상하네.....ㅠㅠ
아 소품과 의상도 본인 집에서 찍은거 같은 자료야 찍은 사진들이 죄다 같은 기종 폰에서 찍은 정보가 남아있어...
>>648 개인적인 사유로 안받는다고 하면..?
>>648 나라면 그냥 그릴 것 같은데 자기모에화인지 뭔지 몰라도 어쨌든 그냥 캐릭터인데 뭐
>>648 드림캐도 받았으면 그냥 나 같으면 받을 것 같은데 어차피 도덕적으로 문제 있는 것도 아니고 돈 벌면 장땡이지
>>648 솔직히 좀 찔리네...나도 내 자캐 하나가 과거의 내 모습을 반영한 캐릭터이긴한데...투영인지는 어떻게 알아?... 자캐도 그냥 누군가의 모습을 참조해서 만드는 것 정도는 괜찮지 않아? 그 누군가에게 과몰입해서 취급하는게 문제지... 게다가 현재의 모습이니 오너캐 아닌가 싶기도 하고....
커미션 예약을 했는데 손풀기랍시고 내가 작성한 커미션 양식의 캐릭터와 구도가 비슷한 그림을 그리셨어...음?......그 캐릭터는 인기캐이긴한데.......이렇게보니 내가 신청한 자캐와 여러모로 설정이 겹쳐...우연이겠지?
얘들아 우타우가 뭐얌 우타우는 목소리 프로그램...? 이고 우타이테는 노래 부르는 사람....? 뭐지...?
>>655 자기 목소리 넣어서 만드는 보카로 같은거던데?
>>656 잉 그런가 근데 목소리가 다 똑같던데...? 그럼 그건 우타우가 아닌가 다음주부터 시험기간이다 시험기간만 되면 그림이 그리고 싶어지는 매직 매직매직 매직매직매직 엄머엄머엄머
아 시험기간에 그림 그리고 싶어지는 건 무엇 때문인가
이메레스 검색해보다가 오늘 처음 트레이스툴? 트레이싱툴?? 이란 것도 봤는데 트레이싱 툴이랑 이메레스 툴 차이가 뭐야?? 둘 다 사용해도 되는 틀인가...???
>>659 트레툴은 말그대로 트레하세요~ 하고 올리는거고 이메레스툴은 이름대로 이미지로 답글다는 느낌 내 신부의 머리모양 - 양갈래ㆍ단발ㆍ생머리 이런식으로 자기맘대로 그려보세요~ 하고 주제만 던져주는 거야 근데 정작 말 쓰는 추세는 트레툴을 이메레스랑 혼용해서 쓰는 거 같더라.. 원래는 저게 맞아. 아무튼 둘다 원작자들이 사용하라고 올리는 건데 원작자 명시해주세요 하는 세세한 조건들이 좀 다르니까 확인하고 쓰면 될듯
다들 처음으로 창작활동 시작하게 된 계기가 뭐야? 나는 언니가 그림 그리다 보니까 나도 같이 그렸어
>>661 초등학생때 다니던 영어학원 맞은편에 있는 미술학원 외벽에 붙어있는 일러스트가 이뻤는데 매번 지나다닐때마다 보면서 나도 저렇게 그리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던거같아. 뭔가 지금까지 꾸준히 그리는게 새삼 신기하네.
글 커미션 요즘도 많이하나? 그림 리퀘는 많이 봤는데
>>661 난 초딩땐 걍 친구 따라서 그리다가 훅 치인 캐릭터가 있어가지고 일단 그려봤지. 근데 그러다가 자캐도 생기고 스토리도 생기고 해서 그 자캐들 그려보고 싶더라구
>>661 그냥 그림그리고 예쁜 캐릭터 그리는거 좋아했는데 입덕계기된 게임 동인일러스트가 넘 예뻐서 따라그리고 카페도 가입하고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진짜... 숨쉬듯이 자연스럽게 동인오타쿠되어버림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1 마이너라서 자급자족 하다가 계속 하게 되었지... 옛날에는 "내 흙손으로 어떻게 최애캐를 망칠 수 있단 말인가" 이런 생각으로 사실 좀 주저하다가 나중에 시작했는데, 지금은 최애들도 그저 내 그림의 피실험체(?)들일 뿐
>>661 나도 언니가 그림 그려서 그리게 된 쪽! 원래도 그림그리는건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언니가 타블렛 새로 사면서 예전거 나한테 준게 본격적으로 그림 그리게 된 계기...?였던 것 같아 본격적이라기엔 여전히 취미러기는 한데 예전엔 그리면서 자료같은거 안찾아보다가 지금은 그리면서 자료같은거 찾아보고 그러는 느낌으로...? 이걸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 공부한다고 하기엔 그정도 수준은 아니고...그냥 잘그리려는 노력?을 하게된? 아 모르겠다 대충 그런느낌
>>661 창작활동의 기준이 뭔지에 따라 좀 달라. 왜냐면 난 아기때부터 하루종일 그림만 그려댔거든. 벽에도 낙서하고 기억에도 안나는데 뭔가 계속 그려댔다고 하더라.(그렇다고 그림 실력이 좋은건 전혀아님) 초등학생 저학년때 TV에서 나오는 애니들 보면서 내가 이렇게 생겼으면 좋겠다를 계기로 자캐를 만들기 시작...그때나 지금이나 공통적으로 최애여자자캐와 최애남자자캐 하나씩 만들어둠. 내가 여자면 이렇게 생기고 싶다. 내가 남자면 이렇게 생기고 싶다. 이런식으로 만드는듯... 그당시에도 그림체가 모에체?쪽의 영향을 받긴했지만 정작 캐릭터 덕질은 별로 안했다. 자캐갖고 대리만족하느라 그게 뭐에요같은 상태... 덕질은 중학생때 보컬로이드를 계기로 입덕해서 여러 노래의 2차창작을 낙서하고 관련 굿즈를 난생 처음 사거나 만들기도 하고 흑역사를 대량 양산하기도 시작...
곤충그리고 싶은데 곤충이 징그러워ㅠㅜㅜㅜㅠ 어떡하냐 애벌래만 보면 나도 모르게 오만상 찌푸려지고... 검색도 못 하겠음 징그러워서 아 근데 그리고 싶어 아악ㅜㅜㅜ
그림 얘기 하고 싶은데 주변에서 진짜 진지하게 그림 얘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슬프다 혼자 그림 그리기 너무 외로워..............................
>>671 무슨 애기 하고 싶은건뎅? 여기서라도 말해봐! 같이 얘기 하자
>>660 날짜 좀 지나서 확인했네! 알려줘서 고마워!! 내가 본 것도 이메레스툴이랑 트레툴이랑 혼용된 모양인지 차이를 모르겠어서 혼란에 빠졌는데 덕분에 알게 됐다!
리퀘 받아갔으면 한 마디라도 해줬으면 좋겠당.... 그냥... 좀 그래...
>>674 나도 그거 신경 쓰였어 자기 시간 써주면서 그려준거니까 빈말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 그냥 아무말도 없으면 뭔가 스레주가 얼마 못가서 더 안나타나는 느낌...
슬럼프 주기가 너무 잦아서 큰일이야... 어떤 때는 엄청 잘 써지고 어떤 때는 천 자도 제대로 못 쓰고... 우이씨 합작 있는데 이러면 안 되지!!!
그림...그리고싶다 그림....왜...시험은 존재하는걸까....
그 그림평가좋아하는 레준대.....그림..넘...싫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공부도 싫어~~!!ㅜㅜ
아 너무 그림 그리고 싶어..........근데 기말 과제 마감 하나도 안한 사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682가 그려달라는 거 그려준다. 배경 잘 못그리고 인물 2명까지 가능에 대갈치기를 하던 뭘 하던 내맘이지만 1명이면 어지간해선 전신그림
잠이 안와
나도 잠이 안와 자야되는데 따흐흑

>>680 (슬쩍) 아 그리고 원래 곱슬머리인데 픽크루의 한계로 제대로 구현이 안됐어
으잉 늦었다...
??아 뭐임 나 당첨임....?? 음...지금 모바일이라서 캐릭터를 꺼낼 수가 없는뎅...낮중에 꺼낼 수 있을거 같긴한데... 너무 늦으면 >>683 하는게 좋을듯
>>685 너 당첨임 내일 2시 30분 까지
>>683 근데 저 그림 이쁘다 픽크루가 뭐야
찾았다 검색하니 나오넹 좀 놀아야지
>>686 어우 오늘 아예 컴퓨터 못만진다...ㅠㅠ 그래서 그런데 자캐말고 애니캐는 됨? 쓰르라미 울적에의 타카노 미요 신청해볼까하는데 괜찮을까?
>>689 ㅇㅋ 오늘 넘 졸렵다 ㅠ
색칠 귀찮아서 대강대강 흑백으로 명암 깔고 색칠하는 방법을 쓸려했더니 색상으론 내가 원하는 색이 안 나와서 덕지덕지 새레이어... 흐아.. 흑백 그릴땐 편한데 색 넣을 때마다 이러는 거 싫다ㅠ
>>691 맞아 난 그래서 오히려 글레이징이 더 어렵더라 귀찮기도 하고 색 넣어가면서 하는 게 색도 훨씬 풍부하고 이쁘게 나와서 어차피 색 따로 입힐빠에는 바로 색으로 명암 넣는 게 더 편하더라고
그림 인삐난 거 귀찮아서 그냥 내일 그대로 완성 시키려다가 피드백 방송에서 얼굴이 생명이다라는 말에 감명 받고 열심히 고치는 와중에 얼굴이 자꾸 중성적으로 변해서 열심히 뜯어 고치고 색 새로 뜯어 고칠 생각으로 살짝만 빛방향 잡아주고 포토샵을 닫았는데 생각해보니 저장을 안 한 거 같다 젠장
>>691 그래서 그냥 난 원하는 색감 버리고 새 색감을 찾는 중... 의외로 맘에들어서 좋다
색 뽑을 때 자꾸 배경색에 들어가서 칠할 때 X누르느 거 귀찮은데 진경색에 가게하려면 어떻게 해야돼?
>>695 포토샵이면 그거 그 컬러 윈도우 따로 있는데 거기서 배경으로 선택 되어 있는지 봐봐 포샵 아니면 모른다
컬러윈도우가 어딨는지 모르겠오 ㅠㅠ
>>697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 줄려 했는데 나는 cc쓰는데 cc는 그게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사진 못 찍어주겠다ㅠ 그 cs6이면 보는 사람 기분 오른쪽 상단에 꺼내져 있을걸? 아니면 오른쪽에 패널 조그만하게 해서 따로 꺼내져 있는 거 있잖아 그거 다 한번씩 눌러보면 그 막대기? 같은 걸로 컬러 조정 할 수 있는 창 떠 그거 보면 한쪽 구석에 전경색, 배경색 있어
>>698 cs6 쓰긴 하는데 그 창 너무 지저분해서 안 쓸 거 같은 건 다 닫아버려서 모르겠다 아무튼 고마워 방법을 알았으니 어떻게든 찾으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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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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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대체 뭐야 왜 이러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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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700 되면 스레가 백단위로 접히니까 미리 접어둬서 다른 사람 말 잘리지 않게 하는걸걸?
>>704 헉 그려줘서 고마워!! 더워갖고 비키니 ㅋㅋㅋㅋㅋ
>>705 아냐 그냥 어그로야...
알몸에 다수에게 맞은 구도여도 전혀 야해보이지 않게 그리는 방법 있을까? 마음같아선 옷 안벗기고 싶은데 설정상 몸의 문신을 보기위해 옷을 벗긴 장면이라서 골치아파. 특히 캐릭터 외형의 나이가 12살쯤이여서 알몸은 그리기 싫은데 이런 일이 있었다라고 묘사하고 싶은데 간접적으로 묘사하는 좋은 방법이라도 없을까...
>>708 문신이 어디있냐에 따라 다를거같은데 그 장면이 꼭 보여져야한다면 그림자로 표현하거나.. 상처입은 손이랑 벗겨진 옷 같은게 근처에 있게끔 자른 화면같은거 보여줘도 될거같고.. 간접적이라면 무리에 둘러싸이거나 하는걸 무서워한다든지 노출을 많이 꺼린다든지 트라우마가 있다는 사실만 에둘러 표현하면 될거같애 라고 쓰긴했는데.. 사실 현실이면 야한 느낌 1도 없지 않냐 특수 아동폭력같은데..;
>>709 하필 문신이 전신에 다있어...그래서 그리기도 힘들지만... 애초에 현실이면 그런느낌 없겠지. 뉴스에서 한줄로 나오고 끝이니까. 근데 굳이 그런 상황에 대해 그림으로 그리면 어린애 알몸을 그려야 된다는게 되게 거슬려... 게다가 트라우마같은건 기본적으로 그냥 애 성격이 낯을 가리나보다하지 이것까지 유추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도 하고....
>>708 끔찍하다는 느낌이 더 잘 드러나면 알몸이란건 전혀 눈에 안들어오던데? 일부 변태샠히들 빼고는....
>>710 문신여부가 아니라 문신이 몸 전체에 있다는 걸 보여줘야되는 거야? 피해자 애는 그림자처럼 해두고 가해자 무리가 더 잘 보이게 하면 되지않을까? 독자가 가해자 대사로 문신이 전체에 퍼져있는걸 알게 할 수도 있잖아 네가 정 그리기가 힘들다면 피해자의 독백으로 처리해도 될거같구 근데 문신의 모양이나 분포도인지 피해자의 트라우마인지 네가 어느 부분을 강조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어서 명확한 답이 안될것같다 힘내렴
혹시 여기 그림으로 프로 지향하는 사람 있을까?
>>713 나 입시미술 스레에 있는 사람들도 프로 지망이라 입시미술 하는거겠지
>>713 게임 쓸디 그래픽 디자이너 지망 중이라 관련 학과에서 배우는 중. 원화는 아니지만 어쨌거나 그래픽 계열이니까 그림으로 프로지향이긴 하지 도구 욕심 많은 사람 있어?ㅋㅋㅋ 나는 도구 욕심 진짜 많아서 도구 이것저것 사모으는 거 좋아해 요새 탐나는 건 만년필이랑 딥펜이야
>>715 와 나보는줄ㅋㅋㅋㅋ 뭐에 꽂히면 일단 사모으는데 최근에는 만년필이었어ㅋㅋㅋ
Aㅏ 합작마감해야하는데
>>711 이게 정답인거 같아. 내가 너무 걱정한거 같아...ㅠㅠ 전반적으로 어둡게 그리는게 나을듯. >>712 응 설정상 문신을 보여줘야되는 것도 있고 캐릭터 외형이 어린애인거지 나이는 30대인데다가 스파이질하다가 붙잡힌 상황인데다가 원래 그런 성격은 아니여서(본래 성격은 굉장히 관종적임)... 나름대로 방법을 찾았어 다들 조언해줘서 고마워.
시험!!! 끝났다!!!!! 종강!!!했다!!!! 그림!!!! 그린다!!!!!
>>708 캐릭터를 블랙처리하고 문신을 흰색으로 표현하는건 어때?

뜨끔
>>719 헉 좋겠다 나도 종강 하고 싶어ㅠㅠㅠ 종강 시켜 주세요 교수님ㅠㅠㅠ
아..... 동인판에 혼자 그림 공부하는 스레 세워서 하고 싶은데 예전에 그랬다가 오프라인에서 인증당할 뻔했던 적 있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근데 아무도 봐 주는 사람 없이 혼자 하면 끈덕지게 못 할 것 같음....
>>723 오프라인용이랑 스레딕 용이랑 따로 올리는 건 어때? 스레딕에 올린 건 아무한테도 안 보여주는 거지
>>724 오잉 그래볼까... 그러면 하루에 여러 개를 그려야겠군
좋아하는 연재소설 작가님이 게임 하러가셔서 안돌아왘ㅋㅋㅋㅋㅋ 이벤트 끝나면 오시겠지..
나 대신 누가 해주면 좋겠다 귀찮아 죽는다
게임캐릭 포폴 준비하는 사람 있어? 캐릭터 그림 어떻게 그려서해? 혹시 턴라운드 그려? 아님 캐릭터 일러스트 그리는 것 처럼만 해서 그려?
>>727 ㅁㅈ 존잘님이 내짤 대신그려주면 좋겠다(?!
와 되팔렘들 프리미엄가 미쳤다. 어제 샀던 만원 후반대의 1인1개 한정 굿즈가 4만원까지 올랐네...팔기 싫은데 팔까말까 흔들리고 있음.; 흔들리면...안된다.......ㅂㄷㅂㄷ
늦덕인데 플미 너무 심하다 가뜩이나 누이 종류도 많은데 다 사면 얼마야 아이고
>>731 ㅠㅠ......나중에 입덕하거나 못구한 사람들도 다 너레더같은 심정일텐데 플미충들...
...이젠 사겠다는 사람이 5만원까지 올랐네. 미친넘들아......
>>730 >>733 더 오를때까지 기다려(?!)
>>734 떡상코인 가즈아! >>730 근데 이쯤되니 그게 뭔지 궁금하다
나중에 이불 뻥뻥찰거 알지만 팬아트그렸는데 너무 잘그린듯 시험기간이라 그런가?? 솔직히 내가그렸지만 내가봐도 잘그렸다.......... .난 잘그린다!!! 으아악!!!!
내가 커미션을 예약했는데 예약했던거랑 다른걸 신청하고 싶어. 내 차례가 되었을때 말씀 드리는게 나을까? 미리 말씀 드리는게 나을까? 그리고 예약했던거랑 다른걸 신청해도 받아주실까?...사실 그분 그림체나 그분의 취향을 생각하면 예약했던거보단 지금의 내가 신청하고 싶은게 더 취향에 가깝기도 하고 실제로도 더 잘그려주실거 같기도 한데...
>>737 미리 양해 드리고 물어봐봐 안된다 하시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아아아ㅏㅏ합작중인데 하필 슬럼프 와서 안그려져.....으ㅏ아아ㅏ아ㅏㅠㅠㅠㅠㅠㅠㅠ
내 슬럼프는 채색이 안되거나, 선이 안그려지거나, 러프가 안짜지거나 꼭 하나만 갑자기 영 안되서 그림이 막히는데 이번엔 선이 안그려져서 급기야 합작그림 무테로 가는 중......무테 너무 힘들어....
>>738 조언 고마워! 덕분에 바꿨당!
좋아하는 작가님 팬아트 그려드리고 싶은데 실력이 안돼서 울면서 그리고있다... 죄송해요 근데 제가 너무 좋아해요ㅠㅠㅠㅠ... 이렇게라도 표현하니 받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좋아하는 작가님이 표절작 냈대...........나 위로좀 해주라
판을 잘 찾아왔나 모르겠네.. 혹시 너네는 전장르 회지 처분 어떻게 해?? 전체연령가는 지인분들께 나눠줄까 생각하고 있긴한데 성인본은 좀 그럴거같아서... 그렇다고 박스버릴때 같이 버리자니 그런..표지의 회지를 버리는것도 좀 애매한거같고.... 뒤에는 존잘님들 아이디도 적혀있고,,그럼 앞뒤만 갈아서 버릴까 싶다가도 내용이보이니까(산으로 가는 고민,,)
>>744 그냥 썩혀둠...난 지인이 없어서 중고로 팔게 됨
그림판은 익명성이 다른판에 비해 떨어지는듯 친목을 한다는건 아니지만 판 성격상 그림체 때문에 어 이사람 그 사람인데? 이런게 있음ㅋㅋㅋㅋㅋㅋ
>>746 그거 인정
트친소에 동인러라고 소개했더니 요즘 누가 동인이란 말을 쓰녜.... 너무 충격받았어 요즘은 뭐라해???
>>746 ㄹㅇ 오늘 커미션 신청한 사람이 올린 그림판 그림보고 캐릭터는 다른데도 어?스레딕에서 봤는데 이생각함
>>746 헐 그래? 난 오히려 그림판이 선터치도 획일화되고 채색도 한계가 있다보니까 익명성이 지켜질거 같았는데 특히 비슷한 그림체를 그림판으로 대충그리면 구별이 안갈거 같기도 하고...
>>750 프로그램 그림판 말하는거 아닌거같은데...
>>751 그럼 뭔지 알려줄 수 있을까? 나 그림이 주력이 아니라 잘 몰라서...
>>752 아마 그림스레 아니면 그림 분야 말하는거일걸
>>753 아하 게시판에 올린거 말하는 거였구나...이상한 글 올려서 미안
>>748 서브컬쳐러..? 정도가 아닐까?
이뻐서 내가 그리면 안이뻐지는 마법을 경험했어..
>>748 요즘엔 그냥.. 오타쿠라고 하지 않나?
>>748 동인러보다 좀 세분화해서 얘기하는것 같던뎅 장르 어떤거 판다거나 소비러 영상러 잡덕 창작 2차러 뭐 이런식으로
>>750 보통 선까지는 구분 안 갈수는 있어도 채색 들어가면 확 달라져 그림체가 비슷하다 해서 색감이나 채색 방법까지 비슷한 경우는 없으니까
>>759 다들 그림판으로는 밑색만 깔지 굳이 세심하게 채색까지는 잘 안하잖아. 물론 밑색만 까는거 말고 제대로 한다면 어느정도 차이는 나겠지만...


그림판 얘기 나온 김에 내 그림판 그림 자랑할래
>>761 이쁘다! 그림판 그림들은 도트 느낌이 살아서 좋은듯
내 아이디 귀엽지 u3u
마우스로 깔끔하게 선 따는 프로그램 아는 사람 있어? 포토샵 펜툴밖에 모르는데 포토샵을 못 쓸 상황이네
>>764 해결됐어
ㅍ...필압님... 살려주세요... 거긴 얇아야 한다구요...
>>763 귀여웡
>>767 u3u 구레딕땐 스레딕 판 의인화가 흥해서 팬아트도 그렸었는데 뉴레딕 와서는 영 안 보이네... 내 거친 상처를 치료해줄 스레 어디 없나
덕질이 예전같지 않아. 허망하다. 예전에는 학교에서도 틈틈히 낙서하고 집에서 그림도 그리고 글도 써보고 잡덕질하면서 매분기 애니, 만화, 라노벨 취향인거 찾아서 봐보고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굿즈들 가능한 많이 사두고 그랬는데 지금은 자캐말고 딱히 덕질하는 것도 없고 그마저도 그냥 혼자 덕질하면서 머릿속으로 이런저런 자캐모습을 상상만 하고 연성도 일주일에 한두번할까말까하고 취향인 작품 찾아봐도 그게 그거...가격만한 가치는 없어보여서 패스하게 되고... 애초에 언제부턴가 돈을 따지게 되서 소비자체도 잘 안하게 됨... 예전에는 좋아하는거라면 열정도 막 쏟아붓고 텅장이 되더라도 지르고 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러다 나이 들어도 좋아하는건 있어서 덕질하는데도 덕질할 기력도 여유도 없어서 멍때리면서 망상만 하는거 아닐까 싶은 걱정...
>>769 괜찮아 난 어린데도 너랑 똑같아~ 좀 쉬다가 다시 어딘가엔 치이겠지! 아니면 나처럼 자캐덕질 하는건 어때? 자캐덕질이 참 재밌단다~ 나도 딱히 연성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머릿속으로만 캐짜고 설정짜고 하면서 놀아
지인분이 영업한 게임에 입덕했는데 그분이랑 커플링 취향이 안 맞는다... 역시 커플링 언급 안 하고 가만히 있는게 좋겠지...?
>>771 뭐 리버스 지뢰인것만 아니면 상관없지 않아? 아님 영업이나 연성 관련해서 피곤해져서 그래?
>>772 그런건 아닌데 그분 최애컾이 내 지뢰..까진 아니고 살짝 못보는 정도고 내 최애컾은 그분이 그닥 안 좋아하시는거 같아서 ㅜㅜ 퍼블릭으로 언급 정도는 괜찮으려나
여기에 픽크루 출처나 하다못해 제작자 이름도 안 남기고 그냥 올리는 경우 많은데 주소 올려줬으면 좋겠어. 우리 그림들 누가 함부로 불펌해가면 기분 나쁘잖아... ._.)
레주들아 나 그림도용 당한거같은데 어떻게해야하니 불안해죽을거같다
아 잠시만 굿즈 사는데 네이버 폼 주소에 아파트 동호수 적었는지 까먹었다... 검토 안하고 바로냈어ㅠㅠㅠㅠㅠㅠ... 너무 기뻐서 바보짓했다...
>>775 뭐 자기 블로그같은데나 자기가 도용당했다는거 알릴 수 있는 곳에 도용당했다고 적어놔 왜냐면 도용한 사람이 이상한 짓하면 네가 이상한 짓한게 되어서...적어도 오해푸는게 중요하거든
근데 동인판이 정확히 뭘하는 판이야...? 그림 그리는 스레 같은건 자주 올라오던데... 자세히는 모르겠다...
>>778 서브컬쳐/취미 창작판이라 보면 될 것 같아
>>779 오옹 그렇구나! 답변 고마워!
>>768 있긴 있었어... 판 의인화 스레..
>>761 너레더 그림판 장인이다. 난 그림판으로는 진짜 못하겠던데.. 레이어가 없어서 대형 실수라도 저지르면 그걸로 땡...ㅋㅋ 저장해둔다고 해도 멘탈붕괴는 어쩔 수 없더라.
로봇, 메카닉, 기계 그림강좌 없나? 정말로 메카닉 그리고 싶지만 감이 안 잡혀서 몇 번 따라그려봤지만 그래도 어렵다. 따라그리는 거 외에는 감이 안 잡혀서 답답해.
그러고보니 판의인화스레 하나 세우는게 나으려나 저번건 한 명씩 정하다보니 다들 못한 것 같기도 하고..
트위터 포함해서 다양한 동인계 활동 했지만 진짜 닉 달고 어디서 활동하는 건 피곤해서 결국 다시 스레딕으로 왔어...
최근에 트위터 시작했는데 요즘 한국 동인계에선 소나무 대나무란 말이 유행인가봐? 소나무 = 소나무처럼 한결같이 한 우물만 팜 대나무 = 다닥다닥 붙은 대나무 숲처럼 많은 작품을 팜 대충 이런 뜻이야?
>>786 응응 그 뜻 맞아 그거말고도 그냥 초콜릿만 10년좋아했으면 저 초콜릿만 10년 소나무취향이라서 ㅜㅜ 이런 느낌으로도 쓰는 것 같아
>>786 트위터 안하는 덕후지만 그런말은.... 내 취향 참 소나무다 같은건 일상에서도 많이 쓰지 않나?
>>786 대나무는 처음본다
>>786인데 >>787 >>788 >789 다들 답변 고마워! 내가 사실 해외러라서 요즘 한국 유행어를 거의 몰라 동인계 용어는 인터넷에서 쓰니까 그나마 아는데 소나무 대나무는 이번에 처음 들어봐서 그래 어차피 내가 파는 것들은 죄다 한국인 팬이 거의 없는 마이너라서 한국 사람들하고는 못 어울리겠지만...사람들하고 어울리진 않고 그냥 그림만 올리고 마려고 ㅎ 근데 아직도 한국 인터넷계 보면 참..외계 문명같이 신기해 보이는 건 있어. 가끔씩 짤방이나 찾아봐야지
멀티러 특) 글 써야할땐 그림그리고싶어지고 그림그려야 할 땐 글 쓰고 싶어짐
★ 픽크루 올릴 때 출처와 주소 같이 올리기 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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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 하...진짜 공감 ㅜㅜ
잘그려졌다고 생각했는데 반응이 없으니까 내 그림이 그렇게 못났나 싶고... 마음이 좀 착잡하다.... ..
반응에 집착하는거 별로 안좋은데.. 그냥 sns접어볼까 싶기도하고.....
예정보다 커미션을 늦게까지 안열으셔서 커미션 예약을 취소하고 싶은데 어떻게 정중히 취소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취소한다고 둘러대기에도 좀 그렇고... 예정보다 커미션을 늦게 여셔서 취소하게 되었다고 사실대로 적기에도 좀 그렇고...
어떤 블로그에 들어갔는데 댓글 막아놓고 ㅎㅌㄹㅇ ㅈㄱㄱ 같은거 덕질하는거 올려놓고 서이랑만 교류한다고 써져있는데 블로그 분위기가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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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 너무 귀찮아.. 꼭 해야하는거라고 느끼니까 더 하기 싫어지는 것 같아 근데 꼭 해야하는 건 맞는데 우짜지
>>803 난 그럴 때 그냥 낙서만 하고 살아 계속 그런 생각들면 아예 안 그리게 되잖아? 그럼 완벽하게 완성하는 그림은 안 그리더라도 아예 안 그리는 것보다 낙서하는게 낫잖아 그러니 정말 퀄리티 낮은걸 그리든 내가 좋아하는 것만 그리든 낙서라도 하고 살아 그러다보면 다시 욕심이 생기더라구
>>804 고마워!! 나도 다시 그림 그리는 게 재밌어졌으면 좋겠어ㅎㅎ
도구도 없는 가난한 손그림러였는데 점점 컴퓨터만 하게 되서 대충 그림판+마우스로 낙서라도 해야겠다했던게 그림판+마우스 유저가 되고 있당...
1. 예전에 그린 (2월) 망한 게임캐 팬아트를 아까워서 눈물을 머금고 며칠 전에 올림 (데비안아트, 인스타그램, 레딧) 2. 이상하게 레딧에서 생각보다 반응이 좋음 3. 또한 그림 올렸을 때 마침 게임 업데이트 이력이 나왔는데 이 캐가 다음 패치에서 칼너프 당함 (정말 예상치 못한 우연의 일치) 4. 망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괜찮은 걸 보고 실험 삼아 다음날 아침 트위터에도 올리기로 함 5. 다음날 아침 트위터 확인했는데 공식 게임 트위터에서 업데이트 기념으로(?) 내 팬아트 홍보해주심 (내 팬아트가 이번 칼너프를 잘 비유했다는 댓글은 덤) 6. ...???
방학 끝나기 전에 그림 연습 한 번은 해야 하는데...하기 진짜 싫다
>>8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딕 의인화 스레 많이 와주라ㅠㅜ 사람 많이 없어서 슬퍼ㅠㅠ
>>807 뭐야 그 의문의 저격은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반응이 좋으니 좋은건 좋은것...?
>>807 아 미안 하나 깜빡했는데, 내가 왜 놀랐나면 (진짜 아침에 확인하는데 너무 놀라서 무의식적으로 욕이 나왔음) 그 캐릭터가 마이너라서 그래...ㅜㅜ 그림 실력보다는 "이 캐릭터 팬아트가 있단 말이야?"라서 반응이 좋았을 거라 추측하는 중... 그리고... 7. 며칠 뒤에 그 게임 공식 계정(?)의 다국어 버전(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이 같은 트윗을 타 언어로 번역해서 결국 팬아트가 멀리멀리 퍼지는 중 ㅋㅋ
>>812 ㅋㅋㅋㅋㅋㅋㅋ 글로벌하네 너레더!
녹음스레 참여해보고싶은데 올라왔으면 좋겠다
소설쓰는거 재밌다 근데 역시 선작수 가끔 확인하게 되는건 별 수 없네 나라면 그래도 안보면서 스트레스 안 받고 그냥 올리기만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동인 교류 고민이면 고민판을 가야하는거야 동인판에 와야하는거야..?
>>816 여기 고민 통합스레 있던 것 같았는데 잠시만
동인판인듯
>>817 엨 없네 통합스레 만들어둘게
커미션 넣었는데 2주째 연락이 없다. 러프 받기로 되있는뎅... 컴그림러가 아니여서 잘 모르겠는데 3명 반신이면 원래 좀 걸리나?
>>820 좀 걸리는 편이긴 한데 러프만 받는 거면 글쎄? 사전에 2주 즈음에 러프 받기로 공지가 되어있었거나 그렇게 약속을 했다면 한번 가서 물어봐봐. 어떻게 되가고 있냐고.
>>821 사전에는 한달내에 작업물을 완성한다고 하셨는데 2주째 러프가 안오는데 컴그림으로 작업해본 적이 없어서 컴그림 작업은 좀 다른가?싶었거든... 니말대로 물어봐야될거 같당...
>>820 혹시 러프만 신청한거야? 3명 반신 제대로 그린다는 전제 하에 손이 느리면 시간 꽤 걸려. 특히 그림체가 반실사~실사거나 많이 디테일한 편이라면 더 그럴 가능성이 있고. 어쩌면 그 커미션 받는 사람한테 무슨 일이 생긴걸수됴 있어.
>>823 풀채색이고 LD지만 반실사~실사랑은 거리먼 모에 그림체야 대신 화려한 채색은 아니고 근래에 다른 연성그림으로 굿즈를 만들 계획에 있다보니 이것도 완성되면 추가로 같이 굿즈제작 넣어볼까?하는 마음에 빨리 받아보고 싶은 탓도 있는가봐... 글이 추가되서 나도 수정하자면 무슨일이 생긴건 전혀 아닌거 같아. 매일 트위터에서 리트윗도 꾸준히 하고 몇십개씩 트윗을 작성하시는걸...
반실사도 좋지만 표현의 한계 때문에 그런건가 그리다가 가끔씩 속터져서 그런건가 요즘은 픽시브에서 자주 보일 법한 캐쥬얼한 그림체가 갖고싶다. 서양 카툰체는 취향 아닌게 많고 그렇게 그리는건 영 내키지 않아서 패스..
그림체는 원래 다양하게 가질 수 있는거 아니였나? ...물론 사람마다 팬터치등의 스타일이 전혀 똑같진 않으니 완전하게 똑같은 그림체를 갖는건 불가능하지만...
트위터에서 프로텍트 계정에 팔로워가 아닌 계정이 DM을 보낼 수 있어??
>>827 가능해. 그거 설정 그렇게 하면 됨
또 합작스레같은 거 생기면 좋겠다ㅠㅠㅠ 블레싱 스레 레주들 너무 재미있게 합작하는거 같아서 합작 하고싶어ㅠㅠ
>>829 동감ㅠㅠㅠ 합작스레 넘 재밌는데 잘 안올라오네ㅠㅠㅠㅠㅠ
어디가야 할지 몰라서 동인판 옴... 후... 좋아하는 컾링이 연성이 너무 적은데... 트위터에 누가 계속 XX님 팬픽 보고 그린 거라고 연성 올리시는데... 진짜 연성 너무 존잘이고 좋지만 그 팬픽을... 팬픽을 못찾겠어... 누구세요 글러분... 혹시 이런 얘기 동인판에다 하는거 아니면 미안. 그땐 레스 내용 . 으로 바꿔놓을게.
>>831 그 트윗 올린 사람 계정 마음함이나 rt한 거 타고 올라가다 보면 보일걸? 보통 자기가 연성 할 정도로 좋아하는 팬픽이면 마음이나 알티 찍어두던데 아니면 그 사람 지인으로 보이는 사람들 타고 들어가 난 보통 그렇게 해서 찾아봐
>>832 너무 많아서 다 거슬러 올라갈수가 없어... 리트윗 수가... 어마어마... 하려명 평일이 아니라 다음에 주말쯤에 컴퓨터로 각잡고 해야할듯;;;
으아아아아아악 커미션을 신청했는데 러프본이 왜이리 안오나 했는데 메일을 모두 읽음처리하면서 같이 읽음처리되서 온것도 모르고 있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아하는 작가님 글에 댓글 너무 길게 달면 부담스러우실까? 신작 연재하시는데 전작에 댓글 엄청 길게 달았더니 또 그러면 정말 부담스러우실 것 같아서 자제할지 아예 댓글을 안쓸지 고민중인데... 신작 소식 안알려주셨는데 찾아가면 부담스러우실 것 같아서 고민이다...
>>835 나라면 기쁠 거 같은데! 정 걱정이라면 너무 길다 싶지 않을 정도로만 조절해
>>833 그정도는 첨보는분이어도 예의갖춰서 멘션달면 대답해주시지 않을까? 아님 지나가던 다른분이 대답해주실수도있고.
피부가 흰 동양인이랑 피부가 흰 서양인이랑 차이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싶은데 채색을 어떻게 다르게 해야될지 모르겠...현실에서 선천적으로 피부가 하얀 두 인종을 봐도 분명 톤이 전혀 다른게 보이는데 채색으로는 어떻게 표현하지...
>>836 레더 믿고 댓글 쓰러간당 고마워!! :D
>>838 서양인은 얼굴에 붉은끼가 많지.... 근데 그거 표현하면 전혀 모에하지 않을것 같으니 쟌넨
>>840 그냥 백인말고 피부가 하얀편인 백인은 피부가 하얀 동양인보다 뭔가 좀더 창백한거 같던데.....
히히 괴담판에서 재밌어보이는 프로젝트성 스레 찾았다
>>838 보통 동양인은 살구색이라면, 백인들은 보다 분홍색에 가깝지. 난 피부색을 다르게 하려고 굳이 신경 안쓰는 편인 게, 21세기에 와선 사람들이 워낙 인종에 상관없이 피부색이 다양각색해져서... 뭐 한국인만 봐도 피부색이 엄청 다양하잖음.
그냥 쉽게 생각해 오토코노코를 그리는 법: 여자애를 그려놓고 남자애라고 우긴다 동양인을 그리는법: 사람을 그려놓고 동양인이라고 우긴다 서양인을 그리는법: 사람을 그려놓고 서양인이라고 우긴다 어차피 데스노트 같은거에서도 라이토, 미사랑 엘, 레이 펜버 이런 애들이랑 비교해도 딱히 차이 없잖어 애니 캐들도 다 머리색 눈색 다양하게 해놓고 일본인입니다 하고
>>844 이거 맞다
>>844 그렇구나! 참고할겡...ㅋㅋㅋㅋ 근데 그냥 하얀 웜톤과 하얀 쿨톤으로 처리했엉...아무래도 동양인은 웜톤이 많고 서양인은 쿨톤이 많으니까
나는 태어나기를 소비러로 태어나 이번에 한번 나도 글 써보려고 큰 맘을 먹었지만 근데 기타 잡다한설정과 중요한 부분만 생각나고- 클라이맥스 같은거 정작 어떻게 써야할지는 모르겠어.. 유덕화를 주인공으로 도깨비 패러디로 쓰고 싶은데.. 1인칭으로 할지 3인칭으로 할지부터 고민되고 글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너무 어렵다. 장편은 무리일테니 단편으로 짤막하게 써보고 싶은데- 1화도 못쓰고 있어... 내 개인설정으로 유덕화한테 나비신이 깃든이유가 따로 있고, 나비신이 있던 동안에 그 반작용으로 덕화한테 소소한 능력이 생겼다 그리고 신이 몸의 주도권을 가져갈때 덕화는 어떻게 되는가- 뭐 그런거 써보고 싶은데 왜이리 어렵냐 다시금 작가님들에게 존경을 바친다
않이 갑자기 꿈에서 로맨스 장르인 개인작 비스무리한게 나와서 남주랑 여주가 근친(일수도 있는) 로맨스를 찍었는데 얘네 원래는 근친이 될수 없는 설정이었거든? 근데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어서 오늘 살짝 리메이크 했는데 내가 여기서 스토리를 어떻게 살짝만 건드냐에 따라 남주여주 커플이 근친이 될수도 있게 생겼음 미르스띤 예지몽이었나 하지만 역시 근친은 지뢰야
퓨전동양풍이랑 판타지풍 중에 복장을 어떤식으로 그릴까 창작그림 그릴때마다 이것도 저것도 다 그리고싶어서 고민이다....하나만 추천해줭....
아니 여기 질문고민상담스레가 아니라 잡담스레였어....(충격) 앞의 동인판만 보고 들어오지 말고 뒤도 읽어야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따기 열받는다 클리핑할려고 회색칠하는것도 열받는다 배경투명화 열받는다 배경투명화만 없었어도 클리핑 회색칠하는거 빠지는데.. 진짜 짜증난다
하...컴퓨터 간만에 업뎃했는데 어째서인지 모니터 색깔이 좀 웃기게 나온다... (사실 기종 자체가 원래 그랬지만...여름에는 어째서인지 정상(?)이었는데 ㅜㅜ) 업데이트 롤백, 색 보정 다 해봤는데 결국 파랑-보라 계열이 눈 아픈 건 어쩔 수 없는 건가...ㅜㅜ 그림 그리는 사람한테 이러면 어쩌자는겨 ㅜㅜ
>>852 이거 진짜 공감되네 ㅠㅠㅠ 내 노트북은 붉은색이 연하게나와서 붉은색 채도 계속 올리다가 핸드폰이나 다른기기로 그림보면 붉은색 너무 눈아프게 나와.. 잘못건들다가 다른색까지 이상하게 나올까봐 감안하면서 그리고있긴하지만 괴롭긴하지 정말 ㅠㅠㅠ
내 러프 복잡하다 알아보기 힘들다...
근데 잘 모르는 사람한테 보기 싫다, 대화 자체를 하기 싫다, 나하고 안 맞는다 이런 이유로 차단당하는게 그렇게 기분나빠? 커미션 먹튀같은거 아닌 이상 그냥 그사람이 차단하면 받아들이면 안 돼? 정 그러면 맞차단을 하던가.. 국내 트위터는 보기 싫으면 블락하라는 풍조가 만연하니 그렇다 쳐도 다른데에선 잘 모르는 사람한테 차단당했다고 포럼같은데서 차단기능 남용하니까 밴먹이라고 난리치는 사람 여러 번 봤어. 언제는 내가 어떤 외국인을 보기 싫어서 차단했더니 그 외국인의 친구라는 사람이 와서 왜 차단했냐고 물어보더라. 난 그냥 그 사람이 보기 싫어서 차단한건데?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그냥 보기 싫었는데? 차단좀 우회하지 말았으면..
거의 항상 캔버스 사이즈에 비해 너무 크게 그리는데 그래도 넘어가지는 않고 아슬아슬하게 그리고 있던 중, 지금 그려야하는게 전신짜린데 하반신 그릴 곳이 없어... 분명 구도 그릴 때만 해도 "이 정도면 되겠지?" 했는데 줄여야 할 것 같아 젠자앙
>>855 별 감흥은 없는데, 너레더가 말한것처럼 잘 모르는 사이인데 이유가 보기 싫다, 대화하기 싫다, 안 맞는다.. 라는 걸 알게되면 난 좀 기분 나쁘긴 할 것 같다. 근데 어차피 쓰라고 있는 기능이니까 뭐...
선화 짜증난다 클리핑 짜증난다 무테하고싶다!! 나 왜 무테가 주력이면서 선화그림보다 속도 느리냐!!
그림 올리면서 다른 사람들이랑 소통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있을까? 트위터나 블로그는 안하고 그렇다고 그림 전문 사이트는 존잘이 넘쳐서 부담스럽고 어딜가야 가볍게 소통하면서 그림 올릴 수 있을까..ㅠ 소통이 너무.. 하고싶어...
>>895 여러 사이트 돌아다녀봤는데 가볍게 그림올리면서 소통은 좋아하는 장르 팬카페나 블로그가 제일 편한것같아 개인차는 있겠지만!
얘들아 추석 잘보내!!
합작스레 이런것도 재밋을것같은데 한사람이 얼굴형태 그리면 다른 사람이 눈그리고 이렇게 하나하나 그려가는거!!왜 학교다닐때 친구랑 선하나씩 그리면서 그림 완성하듯이!!이미 있다면 미안!!
>>862 헐 재밌겠다!! 한번 해보고싶어ㅋㅋ
블언블당하면 왜 당한건지 이유를 고찰하게 되지.. 어차피 블언블당했으면 당한거지 하고 넘어가지만 담에 비슷한 사람 찾아왔을때 괜히 실수하면 안되니까 그래서 무슨말이냐 야짤올려서 블언블당함 다음번에도 누군가에게 블언블당할것같은 기분이 든다
형들이랑 놀러가면 웃긴 말만 해댔지만 사실 나는 킹카였어!
돈~이~없~어~도~오~늘~만은~ 날라리!!!!
아니 글쎄 >>867이 랜섬웨어로 그림을 전부 날렸대! 어떻게 그럴 수 있지?
>>867 혹시.... 드롭박스에 올려놨으면... 복구할 수 있당..... 동기화 했어도... 가능...
내가 어제 추석이라서 친척들이랑 영화 사자 보고 잤거든 감상평은.... 이건 무슨 밑도 끝도 없는 중구난방 영화인지 감독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영화를 만들었을까 싶은데 영화 보고 나서 겁나 막 영감이 펑펑 터지는 꿈을 꿨다 두 종류나 감사합니다 감독님!!!
야~~~!! 내가 난생 처음으로 타블렛을 사려고 하는데 굉장히 저렴하면서도 성능은 나쁘지 않은 거 추천좀 해주라~~~~ 휴이온이랑 와콤 중에 뭐가 좋니,,,, 국산도 함 찾아봤는데 몇 년 전에 망했다더라... 가오몬 1060p가 제일 싸긴 한데 정식으로 들여온 게 아니라서 고장나면 as 못 받는다고 하고... 찾아본 게 와콤 CTL-472랑 휴이온 h640p인데 뭐 사는 게 좋을까....
얘두라 대답 좀 해조.....
>>870 와콤은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난 휴이온 2년째 고장도 안나고 잘쓰고있어 타블렛 얘기 나오니까 나도 질문있는데.. 휴이온 6만원인가 8만원짜린가 그거에서 와콤 인튜어스 프로 그걸로 갈아탈려고 생각중인데 드라이버 다시깔고 새타블렛 적응하고 이런거 생각하면 귀찮기도하고.. 아직 휴이온 잘굴러가긴하거든 휴이온(비슷한가격대 타블렛)이랑 인튜어스프로랑 체감으로 성능 많이 차이나? 많이차이난다하면 바꿀려구
스레주 혼자서 1차 창작을 하고 덕질하는 건 취향판일까 동인판일까? 창작소설쪽도 생각을 해 봤는데 소설 위주보다는 그림 위주라서... 그렇다고 자캐판이라기에는 의인화 창작캐릭터라서...
>>873 ... 의인화 창작캐는 자캐 아니야...? 올린다면 동인판 안미 자캐판이 나을 것 같기도 하고
>>874 그런가...? 자캐인가...? 일단 동인판 쪽이 좋을 것 같다는거네! 고마워!
아 난생 처음으로 타블렛 살 생각 하니까 설레서 욕이 나온다 시발!@@
>>876 나도 타블렛 결제했을 때 벌써 두근두근거렸다 ㅋㅋㅋ 축하!

얘들아 이거 진짜 있었던거야???
>>878 구레딕 시절에 있었어. 저 회지 캐릭터가 얻쨩이라는 어드민(구레딕 운영자)모에화 캐릭터인데 초록색머리는 구레딕 배경색이고 머리모양은 원래 구레딕 초기 명칭은 일본 2ch에서 딴 8ch이라 8과 c에서 따서 만들어진 캐릭터야. 회지 샘플은 얻쨩이 선생님이고 바보판같은 게시판들이 학생으로 나오는 4컷만화였던 거로 기억해. 언젠가 회지를 많이 산 사람이 무료나눔 스레 올린 적도 있었는데... 참고로 여기 신레딕은 구레딕이 망한후 스레딕의 이름과 형태만 빌린거라 구레딕과 아무 상관없는 사이트야.
서로 그림 평가 및 조언해주는 스레는 없나?
>>880 있는데 아무도 안쓰더라
>>877 히힛 고마워 지금 쓰고 있음ㅋㅋㅋ
인쇄 잘못한 현수막이 하나 있는데 버리기도 아깝지만 어디다가 쓸수도 없는데 어쩌지
다들 모에화하고 있어..!! 이대로라면 나도 MBTI 모에화 스레를 세워버리게 돼버렷...!
오이오이 오이소박이
리퀘스레 유행 다음엔 의인화 스레인가
질문스레에 올렸는데 아무도 답을 안 해줘서... 여기다 물을거임 흥칫뿡퉤퉷 타블렛으로 크로키 하려는데 어떻게 해...? 사진창이랑 그림창을 둘 다 켜놓으니까 자리가 좁아서 안 됨...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너이자식 나한테 답해준 줄 알고 헐레벌떡 들어왔는데
>>887 엥 나는 타블렛으로 그림 그릴 때 그림창(사이툴)을 모니터 한쪽 반에 몰아넣고 다른 반쪽에 참고 자료나 유튜브 (사실 방송 보면서 그림 그림...) 띄워놓고 그리는데 나는 오히려 그림창을 풀 스크린으로 가득 채우면 정신적으로 더 피곤해져서 오래 못 그린다고 해야 하나 그래...
>>889 ㅋㅋㅋㅋㅋㅋㅋ낚였구나
>>887 나는 자료 폰으로 보고 하거나 >>890처럼 반쪽으로 놓고 해
몇년만에 구관캐랑 썰풀고 있다... 행복해 죽을것 같다 몇시간만에 실실 쪼개면서 신중하게 답하고 있다ㅠㅠ ㄴㅏ.. 죽..어...ㅠ.....
헐 나 또 일 벌렸다... 1. 좋아하는 마이너 해적 캐릭터(게임캐)가 있는데 내가 얘 팬아트를 올리는 걸 보고 몇 주 전에 누군가가 나한테 그 캐릭터로 콜라보 제안을 함 (트위터) (알고 보니까 이 분도 같은 캐를 좋아하셔서...) 2. 때마침 오늘이 (서양에는 9월 19일) '해적처럼 말하는 날 (International talk like a pirate day)'이라서 이 때 맞춰서 올리자고 내가 제안함 3. 또 때마침 그 기념으로 공식 게임 계정에서 하루동안 그 캐릭터로 말하는 이벤트(?)/코스프레를 벌였음 4. 오늘 그림 올리자마자 1시간동안 핸드폰 진동이 미쳐 날뛰어서 지진나는 줄... (이 캐릭터가 그렇게 인기 있었나) 다행히 공식 게임 계정에서도 알아보셨고 콜라보 하신 분도 되게 좋아하셨다 ㅎㅎ
>>894 뭔데 나도 마이너 해적캐 좋아함.....
>>884 괜찮은데???? 그래서 스레 세웠어? 아직 안 세웠니? 내가 당장 갈게
>>896 슬프게도 한국에선 게임 자체도 좀 마이너해서 (이름은 들어봤을 수도 있는데 비슷한 초메이저 게임한테 밀려서...) 인증될까봐(?) 말해주기 어려울 것 같아 미안해 ㅜㅜ 안 되면 그림만 올려봐야 하나...
>>897 아 그렇군 말 안해줘도 괜찮아ㅋㅋㅋㅋ 해적처럼 말하는 날이라는 걸 알게 된 것만으로도 소득이 있어!!!
오늘 쿠지라이식라면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 ㄹㅇ 맛있어
>>899 그렇게 맛있었어? 나도 언제 한번 사먹어봐야겠다
쿠지라이식 라면을... 파는 곳도 있어...??
>>901 그런 데가 잘 없어?! 일본식 라멘집 가면 팔 거라고 생각했는데
>>902 쿠지라이식 라면 그냥 물 엄청 조금 넣고 계란 넣어서 먹는 일반 봉지라면을 볶음라면으로 만들어먹는 방식이야! 아마 그렇게 파는데는 잘 없을것 같은뎅
>>903 아 그러면 그냥 내가 해 먹는 게 더 나으려나...
얘들아 서양에 10월달에 하는 잉크토버 (Inktober) 이벤트 알아? 대충 10월 한 달 동안 잉크로 그림 그리는 거야. 나는 사실 항상 학교 때문에 매년 패스했었는데...이번에 내가 덕질하는 한 게임에서 잉크토버 팬아트 이벤트를 연다네 (어차피 보상은 이미 얻었지만...) 그냥 잠과 게임을 포기하고 몇 장 그리게 생겼다 ㅜㅜ 안 그래도 과제 때문에 한창 바쁠 때인데 어떻게 하면 그림과 학업에 시간을 무사히 잘 할애할 수 있을까?...
그림그릴때 손에 힘을 너무 주고 그려서 손이 아프다ㅠ 고쳐보려고 하는데 혹시 이렇게해서 고쳤다! 하는 팁같은거 있는 사람..? 크로키 겨우 18개 그렸는데 손이아파서 진행이 힘들어ㅠㅠ
>>906 붓펜 사용해봐! 필압때문에 손에 힘를 뺄 수 밖에 없어!
속눈썹 양옆으로 길게 그리고 눈동자 표현을 단순하게 한다는게 커뮤체 특징이라길래 충격먹었어. 내가 그렇게 그리는데ㅋㅋㅋ 특히 눈동자는 삐까번쩍하게를 못해서 그렇게 그림. 뭐 커뮤체가 싫다는게 아니고 그냥 충격 먹었어
자야하는데 자기싫다 으앙
언제부턴가 인기나 그림실력같은 요소에선 질투가 거의 안 느껴지고, 못 그리더라도 뭔가 흥미로우면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계속 그사람 갤러리를 둘러보고 있다. 취미로라도 빡세게 연습하는 사람을 보면 솔직히 말해서 수고가 많다는 말밖에 안 떠오른다. 과한 집착을 버리니까 내 그림은 완벽하지 않아도(프로나 준프로급이 아니라도), 인기인이 될 필요도 없다는 생각이 강해져서 안빈낙도에 가까운 취미생활이 되었어. 근데 그리고 싶은건 많은데 걸리는 시간이랑 현생을 생각하면.. 다른 사람들 손목 아파서 고생할 때 난 그림그리다가 손이 아플 땐 자잘하고 복잡한 디테일 넣을 때밖에 없다.
>>910 나도 거의 이 상태. 근데 잘 그린단 말은 들어는 보고 싶고 모르겠다 걍 살아야지 머
인체가 삐꾸나도 독특하고 자유로워 보이는 그림이 부러워! 나도 그런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림 낙서용으로 가볍게 쓸만한 상철 연습장 뭐 있을까? 종이는 그 반딱 거리는 소재만 아니면 갱지여도 상관 없어 자취방 동네가 연습장 살 만한 곳이라고는 학교 안에 있는 화방 뿐이라서... ... 추천 좀 ㅠㅠㅠ
>>913 나는그냥 아무거나 사서 하는데. 어차피 나는 요즘엔 주로 컴퓨터로 그려서 종이에다가 하는건 간단한 연습이나 모작, 낙서, 스케치가 전부라서 종이 재질은 안 가려.
이제부터 사진 올릴 때 쓸 수 있는 파일 형식이 자유로워졌대! 좋다!
>>912 ㄹㅇ... 솔직히 인체비례 같은 건 처음에나 중요하지, 나중가면 아무 의미도 없더라. 그냥 쓱 봤을 때 어색해보이지만 않는 정도면 되는 거 같음.
기본 8등신 비례를 어떻게 자기 식으로 잘 데포르메 하느냐가 중요하지 뭐
이영싫 영물이 너무 좋아서 영물이나 혼혈 캐릭터 자꾸 캐디하게 된다....오늘 그린 아이는 장미영물가족...혼혈형제 캐디가 넘 마음에 들어...! 다음엔 뭘 영물화시켜볼까....!
요즘엔 다른 그림쟁이들한테 질투가 거의 안 나지만 빨리 그리고 많이 그릴 수 있는 사람들은 좀 부럽다. 특히 빨리 그리면서 일정 퀄리티 유지하는 분들.. 나는 저렇게 못하는데..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슬럼프가 잦은데 잘 그려지는 날도 많아서 묘해 죽겠어..ㅋㅋㅋㅋㅋ 진짜 빠른 템포로 슬럼프->정상->슬럼프->정상을 반복하는 거 같아서 솔까 지쳐......
경험에서 나온 뻘글인데 참고자료만 최대한 잘 써도 그림이 많이 나아짐. 그걸 깨닫기 전의 나는 만년 삽질만 했지ㅠ
드디어 제출했다. 이제 딴 거 하쟈^^
내 그림체 너무 내 취향이다.. 실력이 없어서 그리다 열받을 뿐..
인외 넘 좋아해서 사슴켄타 짰는데 내가 동물을 못 그려..
>>924 아 나도ㅋㅋㅋㅋ 그래서 결국에 지금 사람 말고도 동물도 연습 하고 있어
내가 그리기 좋아하는 요소들이 보통의 그림쟁이들에겐 인기도 없고 그리기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리퀘 부탁하기도 뭐하고 저기 서로 그림 그려주는 스레에도 못올리겠음... 전에 딱 한 번 올려봤는데 스레가 그대로 얼어붙어버렸었음ㅋㅋㅋㅠㅠ
>>926 뭔데뭔뎅
>>927 말하면 인증될 거 같은데... 거구 끄뉵 여캐하고 살집 있는 캐릭터하고 동물하고 밀리터리 등등 좋아하는데 이런 거 그리길 좋아하는 그림쟁이가 최소한 스레딕에는 별로 없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928 어ㅓ 헐 나 그ㅓㄹㄴ거 잘그리는 분 아는데 말해도 되나 규칙에 걸리나...??ㅠㅠ
>>929 말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 맘만 받을게
>>930 역시 그렇겠지...
>>929 그리고 저런 걸 그리는 존잘을 찾고 싶다는 게 아니라, 그냥 이 스레딕에서 그런 그림을 올리면서 익명으로 교류를 하고 싶단 의미였음. 근데 저런 걸 취급하는 그림쟁이가 스레딕엔 별로 없는 것 같아 속상함..
>>932 그래도 한번.... 용기내어 찔러봐.....!
>>933 전에 용기내서 올렸다가 갑분싸된 게 잊혀지지가 않어서...ㅋㅋㅋㅋㅋ... 걍 따로 평범한(?) 그림 그려서 찔러봐야겠음 응원은 고맙다
나도 거구 끄뉵 여캐 있는데....(._.
일본에는 커뮤형 그림체가 드물고 한국에는 미연시형 그림체가 드문건가? 묘하게 그렇게 느껴진다.
지금 그림체..암만봐도 맘에안들어서 방향을 좀 틀어볼까하고 좋아하는 존잘님들 그림 보는데 이런 그림체도 좋고 저런 그림체도 좋고 다 갖고싶다...욕심이 너무 많다... (요즘 이런 문제에 민감하니까 혹시나 싶어 덧붙여 존잘님 그림체를 베끼려는게 아니라 내가 존잘님의 어떠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나(머리카락 세밀도, 채색, 얼굴 그리는 방식 등) 참고하러간거야ㅠㅠ!)
>>937 그럼 그림체를 여러 개 만들어봐
>>937 >>938 말처럼 그림체를 여러 개를 만들어봥! 나는 캐릭터 컨셉이나 성격에 따라 그림체를 바꾸기도 하는데 이렇게 하니까 다양한 방식으로 그릴 수 있어서 더 재밌기도 하고 전에는 내 그림체론 표현하기 힘든 것도 있었는데 그림체를 다양하게 가지니까 그것도 해결되더라고ㅎㅎㅎ
아 과제하기 싫어
그림은 왜 못그리는 상황에서만 미칠듯이 그리고싶어질까...? 배가 미친듯이 아파서 잠이 안와서 약먹을까 생각하는 중인데 그와중에 그림 그리고싶어지네 뭐, 안아팠어도 이시간에는 그릴 수도 없지만...문제는 전에 짜다 막힌 자캐 외형 설정이 디테일하게 쏙쏙 떠올라..! 재워줘...!!! 머린 자꾸 굴러가고 배는 아프고 뭔데 이거....ㅠㅠㅠ아플수록 캐디짜는 능력이 올라가는거냐...!
전세계에서 나랑 딴사람(서치하면 유일하게 나옴)밖에 안봐서 연중된 만화아는사람 있나ㅠㅠㅠㅠㅠㅠㅠㅠ
믹싱어케해ㅜㅜㅠㅠㅜ 노래부르고싶어...
자캐들 계연할때 원래 봇계만들어? 내가 주위에서 본건 다 계연한다 틀 올리고 오너계에서 로그랑 썰 핑퐁하는 거 밖에 없어 당황스럽네
오프라인에서 덕질하고 싶은데 혼자 자캐덕질하는 사람이라 서코같은 행사를 가도 접점이 없어서 할게 없을때 혼자 가볼만한 덕후 플레이스는?
아 시험기간에 벼락치기 하느라 겁나 시간 없는데 그림 그리고 싶다.......
>>945 자캐가 가볼만한 곳에 가는건 어떰?
>>945 서코가서 자캐코스 하고와 사진 찍어달라는 사람은 없겠지만.........
>>947 엌 그거 좋겠다. 근데 그럼 안드르메다로 우주여행 가야돼.....ㅋㅋㅋㅋㅋㅋ.....농담이야 적당히 한국이나 외국에 갈만한 곳을 생각해서 가는 것도 괜찮겠다 전혀 생각치도 못한 방향이라서 고마워. >>948 ...........그건 좀.....내 자캐를 스스로 망치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서...ㅋㅋ...ㅠㅠ 그래도 정장룩이나 다소 평범한 의상에 한해서 옷정도만 챙겨입고 갈수는 있을듯
>>944 그건 완전 사바사 케바케 아닐까?? 나만 해도 어떤 분이랑은 봇계 팠고 어떤 분이랑은 역극 없이 썰이랑 로그만 주고 받았거든 >>945 커스텀 제작 같은 건 어때? 향수라든지 케이크라든지 꽃꽂이라든지 직접 만드는 체험 교실 같은 거 있잖아 그런 거.
>>943 베리베리간단. 일단 믹싱 프로그램을 깔고, MR 놓고, 노래를 부른후 리버브 (에코) 를 넣어준다! 끝! 여기서 더 들어가려면 열심히 공부해야해. 스레딕에선 못도와줘
>>950 괜찮긴하지만 개인적으로 실용주의, 가성비주의인데다가 집이 좁아서 굿즈같은거 잘 안만들어 만들어도 잘 안써서 처치곤란한 예쁜 쓰레기가 되버리거든...ㅠㅠ 거기다가 핸드메이드 같은거 영 못만드는 마이너스의 손이다... 굿즈라고는 그냥 커미션 신청한거랑 내가 한 연성들을 따로 집에서 A4 용지로 출력해서 클리어파일에 소장하고 벽에 붙여놓는 정도가 다네(...) 자캐덕질하기전엔 그냥 잡덕이였는데 소비러 생활하면서 이것저것 질러놓고는 쓸 일도 없어서 현타와서 되판 뒤로 저렇게 됐네...아쉽...
취미로 웹소 사이트에서 연재하고 있는데 3주 가까이 쉬다 다시 재개했거든 5화쯤에서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한데다 전개도 지지부진해서 그런가 조회수가 그 뒤로 절반도 넘게 떨어졌어 그 전에는 호평하는 코멘트도 달리고 추천도 매화마다 받아서 너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나봐 신뢰라는게 한번 잃으면 너무 뼈아프네 원래 준비하던 소재도 있었는데 이대로는 준비만 하다가 평생 글을 못 쓸거 같아서 지름작으로 쓴거라 이전같이 연재하는게 많이 힘들기도 해서...어디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쓸게
>>951 그러니까 믹싱 프로그램을 물어본건데... 나 폰 바꾸고싶은데 뭐가 좋아? 간단해! 휴대폰을 사면 돼 ㅋ쿠ㅜㅠㅜ 내가 질문을 너무 대충했나봐
>>953 다시 쓰다보면 또 쭉 올라갈거야 너무 신경쓰지마
다른 판에서 자캐덕질은 교도소에서도 할수있다던데 어떻게 함? ㄹㅇ궁금
>>956 아마 그냥 종이랑 펜만 있으면 원작자가 자기라 원작을 실컷 볼 수 있으니까...?
>>957 근데 교도소에서 종이랑 펜을 자유롭게 쓸수있는건 아니잖아 순간 교도소에서 자캐영업하는걸 상상했다 내 상상력 흉흉하여라
>>958 얶ㅋㅋㅋㅋㅋㅋㅋㅋ 교도소 안에서 자캐영업 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도 나는 좋아하는 캐릭터와 자캐는 많은데 막상 최애캐, 최애자캐는 없어.
>>960 나도 없어 전에는 최애캐랑 최애 자캐가 있었는데 지금은 어째선지 그냥 다들 애캐고 자캐들임 시간이 지나면서 애정이 식은 건가?
많이, 빨리 그리고 싶은데 몸과 스케쥴이 안 따라준다.
배드애플이 맨 처음 누가 엄청 간략한 콘티 던져둔걸 통해 만들어졌단 얘기 듣고 동인판에서도 그런거 보고싶어졌다 엉망진창인 콘티가 올라오고 그걸 최대한 고퀄로 완성하는 사람이 승리
>>954 아냐. 네 질문은 핸드폰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돼?/간단해! 핸드폰 매장에 가! 이거에 더 가깝지 ㅋㅋ 믹싱을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잖아 그러니 믹싱 하는 방법을 알려줬지;; 믹싱 프로그램은 큐베이스나 로직 많이 쓰지 않나
뭔가 덕질 진하게 하고싶은데 예전처럼 덕력도 없고 애정도 열정도 다식어서 그냥 의미없는 그림만 그린다... 어쩌다 이렇게된거지

완전 예뻐 내 스타일이야
>>966 오옹 어디 나오는 캐야??
.
>>968 청소년유해게시물 스레딕에 올리면 안돼 니가 올린 링크 19만화 불법으로 올라오는 사이트잖아 알아서 자삭해
쟤 그냥 어그로같음.
ㅇㅇ 삭제가 안되 뭐야 이거 어떻게 삭제해
온지 얼마 안되서 올려도 별 문제 안되는줄암 ㅈㅅ
>>972 뉴비는 닥치고 눈팅 3일 규칙도 읽어라
요즘 덕질할만한곳 트위터말곤 없을까? 옛날엔 네이버블로그랑 네이버 카페에서 주로 덕질했었는데 트위터 인기있어진 이후로는 블로그도 카페도 거의다 죽어버렸더라....블로그는 거의 다 그림 백업용으로만 쓰거나 초기화하고 방치해놓고.... 트위터는 모르는사람한테 멘션도 잘 안달고 트친사귀어서 트친끼리만 얘기하던데 옛날 블로그나 카페처럼 모르는사람들끼리도 댓글달고 얘기나누고 그러고싶다ㅠㅠ 이제 그런곳 없겠지ㅠ?
우폭이나 열폭처럼 들릴까봐 어디가서도 말 못한 고민이 있음 나랑 실력이 비슷하거나 약간 못그리는 사람들이랑 있으면 편안하긴 한데 내 실력은 왠지 정체될 것만 같고, 반대로 나보다 더 잘그리는 사람들이랑 있으면 자괴감은 오지는데 실력은 오르는 것 같이 느껴짐. 혹시 이런 고민 해본 사람 있음? 내가 그렸지만 너무나도 모자란 그림이 다른 사람들에게 존잘이라고 후빨받는 걸 보는 것도, 내가 존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그림이 다른 존잘들에게 피드백으로 채찍질 받는 것도 둘 다 보다보면 너무 현타옴..
전문적으로 하는 직업이 아니라 취미라면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싶음...그리고 인맥을 떠나서 실력은 직접 그리고 관찰하고 공부하는 만큼 늘어 아무리 잘 그리는 사람들이랑 있어도 본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하나도 안오름
>>975 취미로 하는 일에 너무 매달리면 그냥 스트레스로 변해버리니까 너무 집착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어.
제때 못 일어나면 또 자체휴강각
>>974 난 갠적으로 블로그가 더 편하고 트위터는 별로더라. 아무리 해도 적응이 안 됨 트위터에도 그림을 올리기는 하는데 그게그거라 걍 블로그에만 올릴까봐
요즘에는 픽시브에 한국유저들 많아져서 이젠 거기서 한국분들 마주쳐도 별로 놀랍지 않다. 근데 픽시브에 그림 올리는 레더들 중에서 혐한쪽지나 댓글같은거 받아본 적 있어?
트위터... 덕질하는 데 쓰면 정말 좋지만, 뭔가 내 울타리가 없어지는 기분이야. 그리고 자꾸 말실수해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이차 장르 잡으면서 팔로워 수가 꽤 붙었는데(주관적이지만) 이게 좀 부담스럽더라. 진짜 내가 좋아하는 분들만 잡아서 홀연히 블로그에 가버릴까 하는 생각도 들어. 몰라도 되는 누군가의 공론화나 에버노트 사과문이 탐라에 뜨는 것도 뭔가... 조금 스트레스야.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좋은 관심사만 알고싶어.... 물론 서치하면서 구경했던 존잘님들과 맞팔한 기분은 정말 말로 다 표현 못 할만큼 짜릿하고 좋아. 또 트위터에 블로그의 서로이웃공개 기능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 후세터를 이용하면 된다고 알고 있지만 그걸 일일히 키기엔 번거롭잖아! 그리고 별 내용도 아닌데 링크 걸려있으면 좀 멋쩍어질 것 같다구... 퍼블릭 트윗할때 전체공개/팔로워 공개/ 상호 팔로우 공개 이런 기능 있음 좋겟단 생각이 가끔 들어...
트위터 교류 안하고 그림만 올려도 사람들이 관심 줄까?
>>982 존잘이면 가능...
그림을 꾸준히 올릴만한 곳 어디 없나? 트위터는 개무섭고... 텀블러는 망해부렀고... 데비앙은 사람들이 자꾸 망했다 망했다 하고... 네이버 블로그/카페는 아무도 안쓰는 것 같고... 픽시브는 일본어라 어렵고;; 아트 스테이션은 너무 프로들의 포폴용 사이트 같고.. 디시에다도 올려 봤는데 거긴 거의 익명이라 계속 올리기엔 좀 불편하더라. 내가 따지는 게 너무 많은 건가.. 인스타는 무난해보이던데 여기 말고는 올릴 데를 못찾겠는데 다들 어디다가 올려?
파우 얘기할랬는데 아 일본어라 깨갱
>>984 나는 주로 블로그, 가끔 픽시브에 올려. 내가 쓰는 소설 삽화때문에 그러는데, 장례식장에 고인을 모독하러 갈 때 뭐입고가면 좋을까 참고로 주인공은 여캐야
>>986 핏빛 파티드레스..?
>>984 나도 >>986 처럼 블로그에 올려! 픽시브는 뭐랄까 올리는데 너무 까다롭고 언어 장벽도 있고 다른 곳도 그다지 정(?)이 안 가고 트위터는 며칠 전까지 올리긴 했는데 귀찮아져서 그냥 그림 다 지우고 블로그에만 올림
>>986 그 모독 하려는 이유, 고인의 성격, 사망한 이유, 주인공의 성격에 따라 달라지니까 좀 더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 예를 들어 주인공을 학대했거나 괴롭혔던 사람인데 그 사람보다 주인공이 더 잘나게 된거라면 보석, 레이스 등을 사용해서 최대한 화려하게 꾸미는 게 좋을듯 그런데 저것도 주인공 성격이 화끈한 그런 성격이라면 몰라도 차분하거나 소심 등등 쪽의 성격이면 앞서 말한 것 보다는 단정한 정장 느낌 나는 옷으로, 대신에 착용한 목걸이 등과 같은 악세사리에 다이아몬드 등 처럼 보석들 총총 박혀 있어서 누가봐도 비싼건데? 싶게 그리는 게 더 잘 맞을 것 같아
>>986 예전에 잡담판에 올라온 장례식 교복 급이면 되지 않을까
>>986 클럽 온 차림은 어때
>>989 주인공은 본성은 착하지만 꽤나 감정에 휘둘리는 성격. 그리고 고인은 주인공의 적 진영이었는데 주인공의 조부모를 포함한 수많은 이들을 죽게 만들었고, 결국 본인도 또다른 유가족에게 보복당해 죽었어. 그런데 문제는 주인공과 고인의 동생이 과거에 어쩌다 보니 서로 다른 진영임에도 친분을 갖게된 일이 있었어 그러니까 금지된 우정인거지. 그래서 장례식장에 실컷 비웃어주러 갔다가, 슬퍼하는 고인의 동생을 보고 또 마음약해져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영정사진만 한참 노려보다 돌아선다는 그런내용이야
워후 빠뤼삐쁠~~!~!
>>986 아무것도 안입는게 제일 쎌듯 농담이고 완전 새하얗고 화려한거 입으면 될걸
>>992 그러면 옷은 무난하게 검정 드레스인데 대신에 화려한 악세사리를 차고 있는 건 어때? 누가봐도 장례식장에서 입을법한 악세사리는 아닌 걸로 해서 괜히 악세사리에 화풀이하듯 뜯어내는 그림도 가능할 것 같고...!
>>984 픽시브 한국인들 은근 많은데. 너레더 혹시 동물이나 수인(귀꼬리만 달린거 말고 퍼리) 좀 그린다면 퍼어니피티도 괜찮아. 근데 서버가 좀 터진다... 인스타는 꾸준히 그림 올리고 팔로워같은거에 집착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추천할게. 난 원래 손 느리고 데비앙에서 게임 목적으로 대충 그리는게 대다수라 인스타는 반쯤 포기하고 눈팅족이 됐어. 아니면 나도 인스타로 갈아탔을걸.. 좀 묻혀도 괜찮다면 어떤 사이트 포럼, 디스코드 서버나 단톡방도 있어.(뻘하게 디스코드는 애니프사, 내그림프사 해도 눈치 안 보여서 좋아..ㅋㅋ) 데비앙은 새로운 사이트라고 이클립스 만들었는데 그게 여러모로 불편해서 말이 많고 관심 별로 없는데 자꾸 알림오는것도 짜증나. 나 사실 거기엔 그룹 참여 목적으로 남아있는거고 또 거기에 집중하느라 데비앙 죽돌이가 되어버림.
근데 1000레스 넘어가려고 해서 미리 3판 세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274952
의견 준 레더들 다들 고마워 :)
내가 터뜨릴거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