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짤에 쓰이기좋은 대사 한개씩 써보고가자
동인
2018/07/26 01:02:30
원본 보기
스레주만 보기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18/07/26 01:02:30
"그대가 내인생의 귀인이었소."
2
이름없음
2018/07/26 21:10:09
"그곳에 있던건 내가 아냐."
3
이름없음
2018/07/26 23:43:07
네 이야기 속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어
4
이름없음
2018/07/27 02:19:44
나에게 너를 허락해.
5
이름없음
2018/07/27 15:23:36
욕망에 더 충실해져보라고.
6
이름없음
2018/07/27 15:49:29
왜 그렇게 쳐다봐?
7
이름없음
2018/07/27 17:16:59
동정졸업 이라는 골에 덩크슛을 넣어줘
8
이름없음
2018/07/27 18:31:48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ㅋㅋㅋ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18/07/27 18:55:28
>>7 덩크슛 무엇
10
이름없음
2018/07/28 17:22:31
기억하지 마세요
11
이름없음
2018/07/28 23:19:16
엿이나 까잡수셔!
12
이름없음
2018/07/29 01:35:16
하늘이 허락한 유일한 내사람
13
이름없음
2018/07/29 11:10:05
가슴이 아파서 생각하기 싫은데 그래도 생각나
14
이름없음
2018/07/29 12:58:13
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시잖아요
15
이름없음
2018/07/29 17:25:27
네 향기는 날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구나.
16
이름없음
2018/07/29 17:39:55
나의 스텔라. 어두운 밤길을 인도하는 내 별.
17
이름없음
2018/07/29 19:38:44
넌 미친새끼고 난 니보다 미친년이다 이새끼야 아가리 꽉 물어
18
이름없음
2018/07/29 21:27:16
내 곁에 계속 있던 사람도 봐주지 그러나
19
이름없음
2018/07/30 23:58:10
아 시ㅂ...꿈...
20
이름없음
2018/07/31 21:03:55
그래서 나한테 고백 언제 할거야?
21
이름없음
2018/07/31 22:17:40
너는 내 마지막 계절이였다.
22
이름없음
2018/08/02 21:52:00
그대는 전생을 믿습니까?
23
이름없음
2018/08/02 22:06:30
아아..저는 당신을 사랑했지만 결국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었군요.
24
이름없음
2018/08/02 23:50:14
너의 세계를 부순다
25
이름없음
2018/08/03 00:14:59
너의 성공에는 이유가 있고 나의 실패에도 이유가 있겠지.
26
이름없음
2018/08/03 02:12:44
(feat. 파파고)
27
이름없음
2018/08/03 15:44:41
>>26 파파고한테 치일 줄은 몰랐는걸
28
이름없음
2018/08/03 18:20:49
그 입술 내게 가져와요
29
이름없음
2018/08/06 22:35:51
너는 얼마나 날 오래 기억해왔어?
30
이름없음
2018/08/06 22:37:15
이젠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31
이름없음
2018/08/06 22:43:30
쥐구멍에 볕뜰날 있다던데 내가 지금 너 덕분에 딱 그 꼴이야.
32
이름없음
2018/08/07 04:18:12
다만 널 사랑 하고있어
33
이름없음
2018/08/07 12:32:48
그래도 언제나 너와 함께 봤던 세계는 정말로 아름다웠어 내일의 밤하늘 초계반 가사!
34
이름없음
2018/08/07 23:20:46
아름다운 밤하늘 보다 그 아래에 서 있는 그대가 더 아름다웠다
35
이름없음
2018/08/08 09:57:49
>>1 >>21 >>24 >>26 진짜 이걸로 연성하고싶은데...가능할까...?
36
이름없음
2018/08/08 12:07:53
너에게 검은 튤립을 선물하고 싶어. /그렇다면 감사하지요. *검은튤립은 당신을 저주합니다라는 꽃말을 가지고있다.
37
이름없음
2018/08/08 12:31:49
너라는 세상에 내가 살아가
38
이름없음
2018/08/08 21:11:14
이젠 네가 내 세상이야
39
이름없음
2018/08/09 15:05:41
이제 고통을 못 느끼겠어
40
이름없음
2018/08/09 16:36:07
처음은 특별하다고 하지만 모든 처음이 특별한 건 아니다
41
이름없음
2018/08/09 16:40:16
그 녀석이 없어진다면 나를 봐주려나 - 내가 그 녀석을 죽였어에 나오는 가사 -
42
이름없음
2018/08/10 02:31:17
네가 없는 세상은 내게 아무런 의미가 없어
43
이름없음
2018/08/10 02:32:05
모두가 떠나갔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44
이름없음
2018/08/10 02:43:12
내가 갈게. 넌 기다려만 줘
45
이름없음
2018/09/12 16:36:13
너는 나의 감기였다. 나는 매년 널 앓았으므로.
46
이름없음
2018/09/12 23:00:16
사랑해, 그 한 마디를 못해서 나는 널 죽여버렸구나
47
이름없음
2018/09/12 23:46:25
아무것도.....그저 아무것도
48
이름없음
2018/09/13 00:21:15
너는 내가 너무 좆같이 살아서 신이주신 선물인가봐
49
이름없음
2018/09/13 02:38:48
새벽에 잠 못 드는 이유는 항상 똑같이, 너였다. 새벽감성 굉장해 엄청나
50
이름없음
2018/09/13 19:57:10
작별이오, 내 사랑..
51
이름없음
2018/09/13 20:03:58
하고많은 꽃들 중 너만큼은 가시가 있었다
52
이름없음
2018/09/13 21:00:05
너한테만 특별히 후라이드 치킨 다리를 양보해줄게
53
이름없음
2018/09/13 23:38:11
인간의 양심을 찌르는 건 신의 말씀이 아니라 악마의 삼지창이야.
54
이름없음
2018/09/13 23:41:33
모 블로거님의 어록
55
이름없음
2018/09/14 01:50:42
우리가 서로 만나기전으로 돌아갔다면 나는 지금쯤 더 행복했을까?
56
이름없음
2018/09/17 01:51:28
우리 만나서 행복했어요.
57
이름없음
2018/09/17 02:47:26
세상에는 당신을 닮은 것들이 너무 많아요
58
이름없음
2021/02/25 02:51:08
우리 지금 충분히 좋은 사이잖아. 방금 그 고백 못 들은 걸로 할게. 이기적이다, 이 관계를 깨트리는 게 넌 아무렇지도 않아?
59
이름없음
2021/02/25 16:19:28
>>54 아니야 내년에 하면 돼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