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중에 듣기 싫은 말

바보 2018/07/26 22:52:36

#1 이름없음 2018/07/26 22:52:36

여기 자르는 게 맞나?

#2 이름없음 2018/07/26 22:53:36

어? 이건가? 어? 어디갔지?

#3 이름없음 2018/07/26 22:55:03

간호사 : 선생님 피가 너무 많이 나시는데요.. 잘 안 멈춰요 실제로 경험함ㅠㅠㅠㅠㅠㅠㅠㅠ

#4 이름없음 2018/07/26 22:56:43

ㅋㅋㅋㅋㅋㅋㅋ보자마자 빵터졌네ㅁㅊ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7/26 23:20:26

의사: 아 그쪽이 아니었네

#6 이름없음 2018/07/26 23:22:49

간호사:(작은 목소리로)선생님 언제 오시지?

#7 이름없음 2018/07/26 23:42:36

의사: 조금 실수했지만 큰 문제는 없습니다^^ ...어디를 어떻게 실수했나요?

#8 이름없음 2018/07/26 23:51:21

쓰으읍.. 다시 해야겠네

#9 이름없음 2018/07/26 23:57:24

(뎅그렁) 간호사: (떨어진 메스를 주우며) 선생님 이거 메스 떨어졌는데 어쩌죠? 의사: 5초 안 지났지? 그럼 괜찮아~

#10 이름없음 2018/07/27 00:01:57

ㅇㄴㅋㅋㅌㅋㅋㅋㅋㅋ진짜 개무서워 호달달

#11 이름없음 2018/07/27 00:21:44

어어어 이게 아닌데?

#12 이름없음 2018/07/27 00:23:43

어? 마취 벌써 깨시면 안되는데...?

#13 이름없음 2018/07/27 00:23:48

으사:이게 뭐지...

#14 이름없음 2018/07/27 00:41:03

읭 이 분 홍길동 환자 아니었어??

#15 이름없음 2018/07/27 01:11:55

ㅋㅋㅋㅋㅋㅋ아미친 개무서워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18/07/27 01:16:02

아....망했다...적당히 둘러대야겠네

#17 이름없음 2018/07/27 01:28:27

메스가 하나 어디갔지?

#18 이름없음 2018/07/27 01:29:53

아파도 가만히 계세요

#19 이름없음 2018/07/27 11:18:12

장기 하나 없이 사셔도 괜찮죠?

#20 이름없음 2018/07/27 11:26:53

와우 씨 다무섭잖아..;;;

#21 이름없음 2018/07/27 11:59:46

톱 주세요

#22 이름없음 2018/07/27 12:50:09

의사: 어어 거기 아냐~ 그 옆에 해야지 그 옆에 어허 빨리~ 빨리 해야돼 빨리 안그럼 큰일나~ 실제로 들은적있다.. 내 수술은 아니었지만

#23 이름없음 2018/07/27 12:50:57

위이이이이이이이이ㅣㅇ이이이이이이잉 이게 제일 무서울듯

#24 이름없음 2018/07/27 13:04:35

뒷담판 가야되는거 아닌가 했는데 다 너무 무섭고 웃김ㅋㅋㅋㅋㅋㅋ >>9 미친거 아녀ㅋㅋㅋㅋ 뭔 음식줍냐고ㅋㅋㅋ

#25 이름없음 2018/07/27 13:06:04

>>22 와 진짜 개무서웤ㅋ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18/07/27 17:10:53

나는 전신마취 어릴때 해봐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생전 처음해본 수술이라 그런지 흐루ㅡ흐흐흐흐흐흐르ㅜㅇ응어ㅓ어어ㅓㅓㅓ어ㅓㅇ 엄마마마마마ㅏ맘ㅁ 살려려어두ㅜ자줘 흐흐후ㅡㅎ어ㅓ어어어오오ㅗ오오오ㅗ어오 막 이러면서 울다가 마취약 똭 들어와서 그상태로 멈춰버림 그리고 전신마취하면 보이기만 하고 레알 몸 안움직여 경험해본 사람만 아는 그 공포감...

#27 이름없음 2018/07/27 17:12:10

참고로 메스 보일뻔함...

#28 이름없음 2018/07/27 19:45:41

앗, 실수로 수술용 가위를 넣고 꿰맸네요!!

#29 이름없음 2018/07/27 21:32:59

조금 따끔할꺼에요~(전기톱같은걸 꺼내들며)

#30 이름없음 2018/07/27 22:41:49

아이C.. 큰일났네..

#31 이름없음 2018/07/27 23:09:55

어?

#32 이름없음 2018/07/27 23:11:45

>>31 짧고 굵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18/07/28 00:13:00

>>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18/07/28 00:14:01

이런 ㅆ.....

#35 이름없음 2018/07/28 00:14:45

대충 끝내고 빨리 퇴근합시다!

#36 이름없음 2018/09/05 20:37:53

어? 아....

#37 이름없음 2018/09/05 22:09:57

이건 내가 겪은 건 아니고 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이 겪은 일인데... "(상처 중간정도 꿰매고)봤지? 자, 이제 네가 해봐." ...그래서 반 정도만 흉터 있으시대

#38 이름없음 2018/09/05 22:50:39

듣기 싫은 정도가 아니라 대체로 무섭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

#39 이름없음 2018/09/05 22:52:35

이 스레 뭐얔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8/09/05 23:07:47

아. 하나 잘못했네요.

#41 이름없음 2018/09/05 23:18:50

아 곱창먹고싶다.

#42 이름없음 2018/09/06 00:53:38

이 스레 상상 해볼때마다 무서워ㄷㄷ ㅋㅋㅋㅋ

#43 이름없음 2018/09/06 01:30:01

의사: 마취 넣으니까 점점 잠이 오지? 마스크로 보이는 씨익. 전신마취의 영향 때문인지 다리가 일시적으로 마비 와서 휠체어 타고 다님.

#44 이름없음 2018/09/06 02:47:35

어? 이쪽이 아니잖아

#45 이름없음 2018/09/06 09:44:12

의사:조금 아프겠지만 참을 수 있을거에요^^ 치료하는 소리:위이이이잉- ㄷㄷㄷㄷㄷㄷㄷ

#46 이름없음 2018/09/06 17:22:10

>>29 ㄹㅇ ㄱㅋㅋㅋㅋ치과특히 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따끔할거라면서 들고오는건 공구같은거랑 팔뚝만한 주사기에 갑자기 간호사 둘이 팔 하나씩 붙잡고 온 힘을 다해 날 누름

#47 이름없음 2018/09/06 17:42:20

수술은 아니고 오른쪽 팔 작살나서 뼈맞추러 수술방 들어갔을때.. 이거 부러뜨려야겠다. 진짜 뭐든 다한다고 살려달라고 빌고싶었다

#48 이름없음 2018/09/06 20:20:49

...엇...뭐지?아니 잠깐...허..?이것 참...이 환자 보호자 어딨지?

#49 이름없음 2018/09/06 22:20:15

쓰읍- (침닦는 소리) 아이고... 어제 밤을 세었더니 너무 졸리네..

#50 이름없음 2018/09/06 23:11:06

>>26 전신마취하면 잠드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ㄷㄷ~ 이 스레 무서운데 흥미롭다!

#51 이름없음 2018/09/07 17:48:00

무서워....수술중이 아니라 평범한 치료중에도 듣기 싫다고..!!!!

#52 이름없음 2018/09/07 20:35:00

삐---------------------------------

#53 이름없음 2018/09/09 15:47:35

아... 그냥 봉합해야겠네 이거.

#54 이름없음 2018/09/09 19:55:12

여기 카메라없지?

#55 이름없음 2018/09/09 23:59:30

아 마취제..

#56 이름없음 2018/09/10 07:18:30

아..큰일났네..

#57 이름없음 2018/09/10 07:40:15

어? 이게 왜 안돼지?

#58 이름없음 2018/09/10 20:29:33

메스가 이상한데 박힌거 같지만 착각이에요 하하

#59 이름없음 2018/09/12 11:15:15

환자분 이미 늦었습니다..

#60 이름없음 2018/09/12 16:42:05

(수술 마무리 봉합중) 아까 지혈하던 집게가 어디갔지....

#61 이름없음 2018/09/12 20:45:54

간호사:이거 괜찮을까요? 의사: 아마? 순식간에 불안해졌다

#62 이름없음 2018/09/12 20:54:22

아아 나는 최악이야

#63 이름없음 2018/09/12 21:18:43

의사: 엥? 간호사: 엥? (정적) 의사: 자~ 방금 일은 없던 걸로!

#64 이름없음 2018/09/12 21:24:06

아아니~ 거기가 아니라니까

#65 이름없음 2018/09/12 23:12:01

아 어제하고 그저께 밤을 샜더니 너무 졸린걸? 이번 수술은 집중 안하면 큰일 나는데...보호자한테 그...환자 죽어도 내 책임과 병원 책임 아니라는 서약 확실히 챙겨 놔

#66 이름없음 2018/09/13 02:39:40

김 조무사~ 나 퇴근할게. 잘 할 수 있지?

#67 이름없음 2018/09/13 04:36:56

이렇게 하면 되나요?

#68 이름없음 2018/09/13 09:03:48

어 실수했네ㅎㅎㅎ괜찮아 다음번엔 안하면되지~

#69 이름없음 2018/09/13 10:06:14

하아... 왜이러지...(절레절레

#70 이름없음 2018/09/13 17:52:58

엥?

#71 이름없음 2018/09/13 23:55:45

앗.. 아아..

#72 이름없음 2018/09/14 01:17:08

아니 아니 거기 말고

#73 이름없음 2018/09/15 01:49:20

아무리 인턴이라지만 손재주 너무 없네 쓰읍 이래서 의사되겠어?

#74 이름없음 2018/09/19 13:00:16

이거 이렇게 하는게 맞아요? 듣고서 조금 싸해졌었어...

#75 이름없음 2018/09/20 00:47:25

의사1 : ?? ...어? 의사2 : (정적) 자~.. 마저 진행합시다.. 그리고 지옥을 경험했다

#76 이름없음 2018/09/20 08:47:28

아이고.. 여기가 이렇게 되면 안되는데..

#77 이름없음 2018/09/25 20:19:17

수술도구를 선물해드린 셈 칠게요

#78 이름없음 2018/09/26 11:02:48

김간호사....이 환자 보호자분 불러와...(소근소근)

#79 이름없음 2018/09/26 17:39:36

점심시간이다 점심먹으러 가자

#80 이름없음 2018/10/05 10:36:02

?와 이거 자를뻔했네

#81 이름없음 2018/10/05 11:27:52

조금 아파요~

#82 이름없음 2018/10/05 12:47:52

별거 아니네 스케쥴 꽉차있으니 다음주에 내원하세요 (다음주) 아니 이지경이 되도록 병원 안오고 뭐했어요?

#83 이름없음 2018/10/05 12:53:47

>>81 아프면 손들라는데 손들어도 멈추는거 본적없오

#84 이름없음 2018/10/05 14:19:22

>>83 그거 신경 위치 파악하려고 손들라고 하는 거라고 어디선가 들은 것 같아.

#85 이름없음 2018/10/05 19:56:27

......어?

#86 이름없음 2018/10/05 22:48:02

아... 아파요? 음.. 얼마 안 남았으니까 조금만 참으세요!

#87 이름없음 2018/10/06 00:32:14

난 다래끼 나서 눈 쨌었거든 10살때? 좀 작은병원 이였어 내가 수술하는거 무서워해서 엄마 손 꼭 잡고 수술실에 들어가서 수술했거든 근데 왜 울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수술하면서 울었나봐 의사쌤이 되게 무서운 목소리로 계속울면 엄마 내보낼꺼에요 이래서 눈물 뚝 그침

#88 이름없음 2018/10/14 21:06:57

환자 차트가 바뀐거같은데? 이 환자 복부 절개 아닌데??

#89 이름없음 2018/10/14 21:41:59

이 분...지방이 왜이리 두꺼워? 혈관이 잘...안보이는데?

#90 이름없음 2018/10/15 12:57:10

팔뚝에 주사 맞는데, "...." (열심히 정맥 찾는 중) 물론 주사기 꽂은 채로 주사기를 신나게 들쑤시면서 (실제 경험)

#91 이름없음 2018/11/01 15:38:20

ㅋㅋㅋㅋ 스레주인데 어제 수술했다 당연하지만 다행히 수술 중 위의 어느 것도 나오지 않음... ㅎ

#92 이름없음 2018/11/01 16:13:11

어 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하핳하(화목)

#93 이름없음 2018/11/01 19:32:44

어...그래서 병명이 뭐라고?

#94 이름없음 2018/11/01 22:04:08

흠?

#95 이름없음 2018/11/01 22:18:02

공폰데...?

#96 이름없음 2018/11/01 22:19:43

정신 안차려?

#97 이름없음 2018/11/04 21:43:15

>>90 실제로 입원할때 들어봤다 5~6군데 찔러서 막 쑤셔서 마지막에는 오늘은 운이 없는 날이라며 결국 동료 간호사 부르더라

#98 이름없음 2018/11/05 02:04:30

>>97 나 그런적있엌ㅋㅋㅋ

#99 이름없음 2018/11/06 22:46:51

어 이환자 아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18/11/07 15:22:12

괜찮아요 이 수술은 아주 간단해요(간호사가 의사에게) 어디 유머책에서 봤는데 거기선 그 말 듣고 질겁한 환자가 도망쳐 나옴 ......납득합니다

#101 이름없음 2018/11/07 19:49:16

이것이 당신의 척추입니다

#102 이름없음 2018/11/07 19:49:19

걱정하지 마세요. 이 환자는 로어가 될겁니다.

#103 이름없음 2018/11/07 19:53:34

>>9 내웃음지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4 이름없음 2018/11/08 12:40:36

난 9살때 수술은 아니고 링거 맞는데 혈관 찾기가 힘들었거든? 의사가 간호사들 한명씩 시켜보면서 간호사들 한명씩 돌아가면서 내 팔뚝 손목 발 여기저기 바늘 찌르고 아 여기 혈관이 아니네 아 혈관이 놀라서 도망갔네 이랬던거...ㅂㄷㅂㄷ...

#105 이름없음 2018/12/27 22:40:46

어디를 자를지 앵커로 정합시다!

#106 이름없음 2018/12/27 22:47:36

>>104 아 맞앜ㅋㅋㅋㅋㅋㅋ 나 전에 수액맞을 때 혈관이 하도 도망가서 양팔에 다섯 대 바늘 꼽았어... ㅂㄷㅂㄷ...

#107 이름없음 2018/12/28 23:00:35

점심시간이네

#108 이름없음 2018/12/28 23:53:18

교수님 언제오세요? 레지던트끼리 하기는....

#109 이름없음 2018/12/29 00:25:13

자 이렇게 하는거야(옆에 있는 영업 사원에게) 반대쪽은 네가 해봐

#110 이름없음 2018/12/29 13:14:37

>>105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 이름없음 2019/01/09 04:04:06

일단 소리가 들린다는거가 망했어...마취가 깼다는거 아냐...??

#112 이름없음 2019/01/09 13:06:54

아~~실수로 메스 넣고 배 닫아버렸네요 환자는 모르니까 괜찮죠?

#113 이름없음 2019/01/11 13:58:30

어? 수술도구가 부족한데? 끝났어도 하다가도 불안해 이건

#114 이름없음 2019/01/22 22:17:52

으으 빨리 해장하러 가자. 술이 덜깻어

#115 이름없음 2019/01/23 03:36:22

#116 이름없음 2019/01/23 06:22:01

>>115 짧고 굵다 ㅋㅋㅋㅋㅋㅋㅋ 읭..... 음. 으음.

#117 이름없음 2019/01/23 06:39:39

>>111 이게 정답이네

#118 이름없음 2019/01/24 13:22:40

화장실 좀 다녀올테니까 수습좀 해봐. 아하이 참내 그냥 어!? 사고나지 않을정도로만 해 알겠지!?

#119 이름없음 2019/01/24 14:28:08

의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호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 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떡하냐

#120 이름없음 2019/01/24 18:37:35

>>111 부분 마취면 가능

#121 이름없음 2019/01/24 19:03:21

재연 (나환자.심하게 다침) 간호사 "위로 조금더 올라가서 누우세요." 나 '....' 세상에 이렇게 냉정한 사람이 있나? 생각했다..

#122 이름없음 2019/01/24 19:08:03

의사: 저번에 이 실수 똑같이 해서 큰일 났었어 안 났었어. 의사2: ... 의사: 에휴...

#123 이름없음 2019/01/24 19:55:42

[삐----------] 일어나거라, 어린 비버여.... .......내가.....보인다....?? ....아.......이 빛은..... 비버신.....???

#124 이름없음 2019/01/24 20:15:39

의사: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호사:왘ㅋㅋㅋㅋㅋㅋㅋㄲㅋㄱㅋㅋㅋ 간호사2: 헐ㅋㅋㅋㅣㄱㅋㅋㅋㄱㅋㅋ 의사: 아 진짜ㅋㅋㅋㄲㅋㅋㄱㅋㅋㅋㅋㅋ 간호사3: ...선생님 아 진짜고 뭐고 다 좆된것 같습니다만... 의사: .....

#125 이름없음 2019/01/24 23:04:05

의사 : 그거 빼. 그 링거 물링거다. 간호사(?) : 네. 의사 : 조금 있다가 링거 오면 주사 꽂고, 그 전까지는 바늘 빼고 테이프로 붙여서 꽂은 척만 해. 그거 넣으면 큰일난다. ...네? 의사 센세?

#126 이름없음 2019/01/24 23:19:08

의사: 헐;;

#127 이름없음 2019/03/10 22:01:11

ㅇㅅㅇ?

#128 이름없음 2019/03/10 22:03:23

>>127 대부분 드립인데 진지 한번 거하게 빠시네 사회생활 잘 해요?

#129 이름없음 2019/03/10 22:03:33

>>127 걍 웃자고 하는 거잖아;;

#130 이름없음 2019/03/10 22:07:13

>>127 꺄악 진지충이다 도망치자!

#131 이름없음 2019/03/10 22:10:04

진짜 수술실에서 이럴거라고 생각하는 흑우없제?

#132 이름없음 2019/03/10 23:00:32

>>127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

#133 이름없음 2019/03/10 23:34:17

>>127 r/whoooosh

#134 이름없음 2019/03/11 00:06:51

제일 무서운말은 그거일듯. 분명 마취할땐 원장님이 했는데, 마취 풀릴즈음 수술실 조명이 꺼지면서 나오는 원장님의 목소리. 김간호사, 환자분 수술 다 됬어?

#135 이름없음 2019/03/11 00:17:30

>>127 오우야... 진지충 등판. 여기 바보판인 거 알고는 하는 소리지?

#136 이름없음 2019/03/11 04:32:00

>>127 바보인가 ㅋㅋㅋㅋㅋㅋ 여기 비버판이야 ㅋㅋㅋㅋㅋㅋ 진짜 들어본 말들이 아니라 재미로 웃자고 쓰는거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 장난도 못 알아먹는 머리로 간호사는 어떻게 됐냐 ㅋㅋ

#137 이름없음 2019/03/11 05:17:34

>>127 듣기 싫은 말이지 들은 말중 듣고싶지 않았던 말이 아닌 데샤아... 아! 수술 중에 듣기 싫은 말 맞네! 너 주제를 아주 잘 파악했구나! 수술 중에 그런 말이 들리면 나라도 싫을거야! 센세이의 빅픽쳐..

#138 이름없음 2019/03/11 14:59:34

>>127 여기가 주작 판치는 짹짹인 줄 아나봨ㅋㅋㅋㅋㅋㅋ 다들 장난식인데 혼자서 쿨내~ 풍기면서 레스 쓴거 생각하니까 진심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

#139 이름없음 2019/03/11 16:39:08

>>127 왜 이거 컨셉아님?? 저말 ㄹㅇ듣기 싫을듯 듣기 싫은말 잘써놨네 모두 >>127의 놀라운 컨셉질에 매혹당했구나 허허

#140 이름없음 2019/03/11 19:25:56

>>127 진지충놀이 그만하고 후배 간호사 태우지나 마 ㅠㅠ

#141 이름없음 2019/03/11 19:33:02

진지충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 여기 맞나? 대충 자르면 되겠지

#142 이름없음 2019/03/11 23:53:53

쓰읍.. 이게 왜 안 될까?

#143 이름없음 2019/03/12 17:11:05

아 이환자는 이 수술 아니네요 환자를 착각했나봐요 허허

#144 이름없음 2019/03/12 20:46:58

오 .............. ... ... .....

#145 이름없음 2019/03/13 00:51:29

쓰읍.... 이게 아닌가...

#146 이름없음 2019/03/13 00:57:38

아ㅆ.....

#147 이름없음 2019/03/13 00:57:53

음?

#148 이름없음 2019/03/13 18:04:54

엣취~후후히하하 쓰읍~

#149 이름없음 2019/03/13 18:20:51

비버들 127 수정도ㅒㅆ는데 원글 뭐였어??

#150 이름없음 2019/03/13 21:07:53

>>149 자기가 간호사인데 여기 레스들 다 주작이라고 이런 말 나올리가 없다면서 주작하지 마라? 이런 내용이었음 아마 레스주들이 직접 들은 말을 적은 거라고 착각한 듯

#151 이름없음 2019/03/13 21:32:11

ㅋㅋㅋ나도 그거 봤는데 진짜 제일 웃겼어 ㅋㅋㅋㅋㅋㅋ

#152 이름없음 2019/03/29 18:19:58

근데 너무 심하게 뭐라 한다 좀 부드럽게 알려줘라 왜 이런 주작을 믿냐고 우리 욕했음??

#153 이름없음 2019/04/03 17:42:48

>>152 이 스레 전체 레스주들 비꽜는데 좋게 말이 나올리가; 못 봤으면 부드럽게 말하라는 둥으로 말하지마라 ㅋㅋ 심한 패드립한 사람도 없는데 어이없네

#154 이름없음 2019/04/15 13:29:12

목표물을 중앙에 놓고 스위치 목표물을 중앙에 놓고 스위치 목표물을 중앙에 놓고 스위치 목표물을 중앙에 놓고 스위치 목표물을 중앙에 놓고 스위치 목표물을 중앙에 놓고 스위치

#155 이름없음 2019/04/15 17:03:12

어? 이사람 비버 아니야?

#156 이름없음 2019/04/15 18:46:43

>>112 메스 넣고 배 닫았대!!!! 이이익..

#157 이름없음 2019/04/15 20:36:49

아이코☆

#158 이름없음 2019/04/16 19:02:44

>>153 아니 웃으라고 만든 스렌데 많은 수가 달려들어서 너무 비꼬는 식으로 말하니까 그렇지 본 스레의 의미가 퇴석되겠엉; 그냥 먹금하고 신고때리거나...하는게(쭈굴)

#159 이름없음 2019/04/17 02:41:29

>>158 앟 그런 뜻이었구낰ㅋㅋㅋㅋㅋㅋ 무턱대고 쏘아붙여서 미안해 쭈그리 되지마... 그런 깊은 뜻을 모르고 난 괜히 쒸익거렸구나... 저 레스 수정하고 싶은데 자동암호 해놔서 수정도 못하네 가능하면 내 레스도 신고해서 지워줄래(쭈글)

#160 이름없음 2019/04/17 02:53:26

수술중에 듣기 싫은 말 최고봉 그거 아닐까 의사가 간호사 불러서 이 환자 보호자들 다 빨리 오시라고 그래

#161 이름없음 2019/04/17 07:51:21

>>160 엌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인사라도 나누는ㅋㅋㅋㅋㄱ

#162 이름없음 2019/04/17 10:06:23

어? 야, 야야, 야!!

#163 이름없음 2019/04/17 10:35:28

옆 방 간호사 전부 불러오게나

#164 이름없음 2019/04/17 20:02:05

어? 야. 이 사람 누구냐?

#165 이름없음 2019/04/18 19:50:29

좋은 신장이다...... 먹어볼까?

#166 이름없음 2019/04/18 23:07:33

어 이게 뭐야

#167 이름없음 2019/04/19 10:57:15

이거 팔면 돈 꽤 되겠죠?

#168 이름없음 2019/04/19 19:26:58

>>167 어...우... 생각치도 못한.... 맙. 소사....

#169 이름없음 2019/04/20 15:39:43

#170 이름없음 2019/04/24 01:15:10

여긴... 가? 맞..나..?

#171 이름없음 2019/04/24 01:24:11

오 이거 맛있겠다.

#172 이름없음 2019/04/24 20:42:08

마취제가 왜 남아있냐?

#173 이름없음 2019/04/24 21:54:49

당신이 죽어야 제 딸을 살릴 수 있습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174 이름없음 2019/04/24 22:50:25

어어어어어 피난다피난다 원래 이러면 안되는데

#175 이름없음 2019/04/27 00:28:48

>>105 의사가 비버야ㅇㅁㅇ

#176 이름없음 2019/04/27 02:50:14

>>162 한마디인데 ㅁ젤 무서워 ㅋㅋㅋㅋ

#177 이름없음 2019/04/27 02:50:47

근데 사싱 수술도즁에 소리가 들린다는거 자체가 ,,, 아 부분마취 말고

#178 이름없음 2019/04/27 11:21:35

나 전립선염 걸렷허 시술 받는데 의사가 찢어질 수도 있는데 참을만해요~ 하고 졸래 두꺼운거 쑤셔 넣었어 진짜 그 의사 한대 치고 싶었음 내 똥꼬에 불나는 줄

#179 이름없음 2019/08/17 15:59:14

ㄱㅅ

#180 이름없음 2019/08/17 16:47:58

잠깐 거기 아냐 (삐삐삐삐) 어 어 어 빨리 해야돼 빨리

#181 이름없음 2019/08/17 20:01:55

어....(멍때리다가)어?!

#182 이름없음 2019/08/17 21:16:05

환자분 지금 똥싸시는거 아니에요 배에 힘주지 마세요

#183 이름없음 2019/08/17 21:31:26

의사 : 박의사라고 엄청 좋은 의사분이 마무리 해주실거에요 환자 : 명의이신가? 의사 : 장의사 십니다 환자 :

#184 이름없음 2019/08/17 21:33:31

>>178 찢어질 수도 있는데 참을만하뎈ㅋㅋㅋㅋㅋㅋㅋ

#185 이름없음 2020/04/05 17:32:16

고대군 죄송

#186 이름없음 2020/04/05 17:38:26

이거 왜 이러냐?

#187 이름없음 2020/04/05 22:24:43

의사 "현재시각 14시 23분. 김비버 환자 수술 들어갑니다." 환자 '나 김비버아니ㅇ.....'

#188 이름없음 2020/04/05 23:38:04

이환자 가망이 없어,,,보호자분들한테 잘 말씀드리고,,

#189 이름없음 2020/04/05 23:38:22

ㅇㄴ 이거 고대스레잖아ㅋㅋㅋㅋㄱㅋㅋㅋ2018년 스레 였네ㅋㄱㅋㅋㅋㄱㄲㅋ 의사: 아프시면 손 드세요~ 나: 🤚 의사: 좀만 더 참으세요~ 나: 눈 밑 상처를 꼬매던 도중 들은 말.

#190 이름없음 2020/04/06 08:23:21
ㅋ

#191 이름없음 2020/04/06 09:23:56

진짜 무서웠던게... 의사: 아프면 눈을 한번 깜빡이시고, 괜찮으면 두번 깜빡여주세요 간호사: 선생님, 이건 환자가 아니라 수술대에요, 그리고 약 드시는거 또 깜빡하신거죠? 빨리 병실로 돌아가세요. 의사가 아니라 환자한테 수술당할뻔

#192 이름없음 2020/04/06 09:30:00

고대스레면 어때 스레주중심스레도 아닌데 치과에서 아프면 말해달라하신거...

#193 이름없음 2026/05/25 14:28:16

사망시각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