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크 비제이썰 푼다.

잡담 2018/08/01 11:54:44

#1 이름없음 2018/08/01 11:54:44

안녕 !! 흑역사판은 처음인 스레주야 내 인생 최고의 흑역사 썰 풀어볼게.

#2 이름없음 2018/08/01 11:56:34

초등학교 때 인터넷에서 한창 마인크래프트가 유행했었다 내가 4학년 때 0.10.0 버전? 아무튼 마인크래프트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했었지

#3 이름없음 2018/08/01 11:57:45

앗 먼저 설명하자면 마인크래프트는 여러가지 블럭들을 쌓아서 건축도 할 수 있고, 생존도 할 수 있는 정말 다재다능한 게임이야 혹시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4 이름없음 2018/08/01 11:58:44

4학년 말에 난 마인크래프트에 눈을 떴다. 혼자 건축도 해보고 집도 짓고 침대에서 자고 별 짓을 다 했지 그때가 마크의 전성기 시절이였을 거야

#5 이름없음 2018/08/01 11:59:25

그렇게 4학년때 혼자서 마크를 했었는데 학교에서 애들이랑 놀 때 마크 얘기를 꺼낸 적이 있었어

#6 이름없음 2018/08/01 11:59:59

“얘들아 혹시 너희 마인크래프트 알아?” “헐 미친 스레주 나 그거 해 !!! 나도그거해 !!” “뭐야 너희도 하고있었어? 나도 그거 하는데”

#7 이름없음 2018/08/01 12:00:30

그렇다 그때 반에서 5~6명 정도 마크를 하고있었던 것이다 !!

#8 이름없음 2018/08/01 12:01:17

그때의 마인크래프트는 같은 와이파이에 접속해야지만 같이 멀티플레이를 할 수 있었어 그래서 학교 와이파이를

#9 이름없음 2018/08/01 12:01:54

몰래 접속한 다음 방과후시간에 친구들과 영어체험교실 뒤쪽에서 멀티플레이를 했지

#10 이름없음 2018/08/01 12:02:19

아 우리 영어체험교실은 앞에 큰 데스크가 있어서 데스크 뒤에 숨을 수 있게 생겼었어 !!

#12 이름없음 2018/08/01 12:03:17

이렇게 생겼어

#13 이름없음 2018/08/01 12:03:57

그래서 열심히 게임을 하는데 너무 재미있는거야 친구들하고 나무도 캐고 음식도 먹고 몬스터도 잡고

#14 이름없음 2018/08/01 12:04:26

그때 너무 재미있었지 하지만 그땐 4학년 말이였고 그렇게 우리는 5학년이 되었다

#15 이름없음 2018/08/01 12:05:10

5학년 반 배정 통지서를 보는데 놀랍게도 걔들이랑 같은 반이 되었어

#16 이름없음 2018/08/01 12:05:51

그리고 새롭게 만난 친구들 중에서도 마인크래프트를 하는 친구가 한두명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17 이름없음 2018/08/01 12:06:20

핫 잠깐 엄마 심부름으로 마트좀 다녀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