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벌써 1000레스야...? 글 안써져서 당황했다...ㄷㄷㄷ다들 고마워!!!!ㅠㅠㅠㅠㅠ
나 고딩때 씹덕 깐다;; (2)
1000레스 부터는 글 안써지는지 몰랐당...
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 스레 한달후에 삭제 돼 ㅠㅠㅠ
일단 쓰던거 마저 쓸게!
>>3 헐 ㄹㅇ이니...?
>>5 응 근데 스레주 너가 허락하면 그거 텍파로 만들어서 레전드 모음에 둘수도 있어!
암튼 그 씹닥이 자초지종 듣고 하는 소리가...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애기 엄빠 보고 고개 갸웃하면서 검지를 턱 밑에 대고 헤ㅡ에? 이지랄~!~!~!~!~!
한달뒤에 지워진다고??? 첨듣는소리 내가 일기판 상주하는 사람인데 내 몇달 전 스레들도 잘 있는디
>>8 ? 1000레스 돌파하면 스레 삭제되지 않아?
>>6 헐...좋긴 한데...이런게 레전드여도 되나...?ㅋㅋㅋㅋ추잡다구ㅠㅠㅠㅠㅠ
띠용...?
음 일단 계속 풀게!
그러더니 그쪽 애가 귀가 밝은 거 아니냐고 안여가 뛰어봤자 얼마나 시끄럽겠냐고 커버침...근데 부모님이 그렇게 화 내시는거 보면 앵간히 시끄러운게 아닌 것 같았다고 했음
옆에 있던 경비아저씨도 벙찌시고 부모님도 벙찌심...
근데 이 얘기는 딱풀이 친구((배달알바하던)) 한테 들었기때문에 여기서 끊김...배달하느라 길게는 못 봤데
후에 경비아저씨한테 물어보니까 그 돼지새끼 지가 더 승질냈데...안여랑 같이...경찰도 불렀다고 함. 자세히는 말씀 안해주셨음
근데 그새끼들 좀만 아가리 잘못 털었으면 경찰서 갈 수도 있었다드라...ㄷㄷㄷ
스레주 미안한데 한 레스에 글 좀 많이 써주라 읽기 불편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번 레전드다
재밌게 보고 있어 스레주! 더 퓰어줘♡
>>9 뇌피셜 ㄴㄴ해 정말 까도까도 계속 나오넼ㄲㅋㄱㅋ
>>21 1000레스 채우면 한 달 뒤에 삭제되는 거 아니었어..? 나도 잘못 알고 있었나
>>18 헉 알써! 혹시 생기면 길게 쓰도록 할게
진짜 나 지금 학교에도 그런애 있는데 그런 애들은 왜 그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모두가 자기를 싫어하는데 참을 수가 있나..? 내가 그런 부류가 아니라 이해가 잘 안가네.
안녕!!오늘 애들하고 영화보러 갔다가 썰 더 얻어왔다!!ㅋㅋㄲㅋㅋㅋㅋ
지금부터 해주께!
얘 동생 안여쨩...얘도 전적 화려하드라...초딩때 학교에 로리타 옷 입고 온 적 있었데...근데 고스로리스타일? 이라 검은 원피스((드레스처럼 생긴 원피스. 왜 밑에 풍성한 원피스)) 를 입고왔데...눈 밑에 검은 타투같은것도 그려오고 까시 달린 머리띠도 쓰고왔다드라...약간 중2병온 자유의 여신상 룩...ㅋㅋㅋㅋㅋㅋㅋㄲㅋㄲㅋㅋ초딩때니까 첨엔 애들이 막 공주님같다 그랬나봐...디게 좋아했데. 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라 초 4? 3? 그쯤에는 애들이 좀 ㄸㄹㅇ취급했다고 함. 그래도 우리으 스쿨 돌아이는 굴하지 않고 간간히 그 룩을 입고옴...ㅋㅋㄲㅋ
하루는 영어단어 시험 치는데, 우리는 다 풀면 시험지를 싹다 걷어서 매길 때 랜덤으로 나눠줌. 그때 씹닥 시험지를 종친이가 받았는데 그새끼가 올가니제이션이라는 단어 뜻을 오르가즘이라고 쓴거...씨1바ㅠㅠㅠㅠㅠㅠㅜㅠㅜㅜㅠㅜㅜㅜ그새끼 수업중간에 불려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덕분에 아무것도 모르던 애들은 수업안 했다고 좋아했음...ㅋ...ㅎ...ㅆㅂ...
아 진짜 1편부터 다 보고왔는데 욕 안하려고 내머리를 개쎄게때리고 책상에 머리박았다. 진짜 나도 좋아하는데 이해안간다 남에게 피해는 안 가게 해야지 진짜 지 좋은대로 생각하는샊이네... 진짜개싫다 머리띵해질정도임 하....... 그래도 스레주 3년은 어떻게버텼대... 대단해 ㅠㅠㅠㅠㅠ 나였으면 진짜 개 쥐ㅣ랄떨어서라도 전학갔을거같은데....
>>29 ㅋㅋㅋㅋㅋ...3년은 아니었고 1년? 1년 좀 안돼서?까지 였음...이 스레 1편에서 레전드 빅픽쳐 사건 덕분에 정학이었나 전학이었나 그래서 다시는 안봄ㅎㅎ
이번엔 이ㅅㄲ의 두근두근 콩닥콩닥 연애얘기임ㅎㅎㅎㅎㅎ와 기대된당!!!^^
일단 트립
참고로 이건 ㅁㅁ이한테 들음...얘기하는 내내 몸서리치드라...
아 닉 바꾸면 트립 안돼네...
그새끼 학기 초중반쯤이었음. 얘가 ㅁㅁ이 말고도 좋아하던 여자가 2명 있어씀. 근데 하나는 이차원, 하나는 삼차원임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ㄲㅁㅁ이가 짝지라 원치않은 tmi 누설때문에 강제로 듣게 됬다고 함...ㅋㅋㅋ꾸ㅠㅠㅠㅠㅜ불쌍한것ㅠㅠㅠㅠㅠ이차원 여자애를 먼저 좋아했는데 이 캐릭터 이름을 몰라서 솨솨쨩이라고 할게...뫄뫄쨩은 큰 눈이 갱장히 매력적인 섹쉬한 친구였음...나도 그 캐는 봤는데 그새끼가 그런 드르븐 감정을 품고있었는지는 몰랐다 ㅆㅂ...기억나는건 미쿠보다 연한 파랑머리라는 거...씹닥놈이 쉬는시간 마다 가방에서 피규어를 꺼내 갖고 노는건 이 스레 정주행한 친구들은 알고 있을거야. 근데 이게 매일 데려오는 피규어가 바꼈거든? 같은 애를 이틀 이상 가져 온 적이 없었는데 솨솨쨩을 사랑했던 그때는 매일매일 챙겨왔던거임...하루는 갑자기 ㅁㅁ이한테 솨솨쨩을 자랑하는거...;; 막 얘는 뭘 좋아하고 뭐가 특기고 등등 오지는 tmi를 늘어놓음...ㅁㅁ이는 걍 아 그래...ㅎㅎ^^;; 하면서 씹따끄의 청산유수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파래산 폭포마냥 흘려버렸... 지만 조금이라도 듣는 척을 한게 잘못이었던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ㄲㅋㅋㄱㅋ쓔1발!!!!!!!!!!!!!!!!!!!아앜ㅠㅠㅠㅠㅠㅠㅠㅠ그날부터 계속 솨솨쨩의 내력을 듣게 됨ㅠㅠㅠㅜㅜㅜㅠㅠㅠ솨솨쨩 쓰리싸이즈도 들었댔음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차라리 듣는 게 더 나았을지도 모름...
나도 기억난다...ㅎ..때는 점심시간이었음...나와 ㅁㅁ이, 종친이는 쏘닉 달리기하는 속도로 점심을 해치우고 매점에서 탄산음료랑 우유? 암튼 음료수 한개씩 사들고 반으로 돌아갔는데... 문잌ㄲ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문ㅋㅋㅋㅋ앜ㅋㅋㅋㅋ진짜 생각만 해도 현웃터지ㄴ다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문이 안에서 잠겨버린거임ㅋㄲ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애들은 어;;모야 왜 안열림? 하면서 ㅈㄴ 당황했고...키큰 종친이가 불투명 창문 위에 조그마한 투명 창문으로 봤는데...걔가 점프하면섴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점프하는 리듬에 맞춰 이!!!! 또라이!!!!! 새끼가!!!!!뭐야!!!!!! 하는덱ㅋㅋㅋㅋㅋㅋㅋㄲ걔가 안에 상황을 설명해주는데 꽤 차분한 종친이도 말이 헛나올 정도였음...ㅋㅋㄲㅋㅋㅋㅋ반에 있는 큰 티비있지? 거기 잭이라도 연결 했는지 화면에 솨솨쨩으로 꽉 찬겈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에 삥꾸삥꾸 하투하투한 글씨체로 솨솨쨩 아이시떼루가 일본어로 써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그때 종친이가 야!!일본어로 뭐라 써져있는데 읽어봐! 라면서 엎드렸고 내가 종친이 밟고 올라가서 봤거든...ㅋㅋㅋㅋㅋㅋ
주변에는 반에 못들어간 애들이 하나둘 늘어나고...반에는 몇명 있긴 했는데 걔들이 문 열라고 하면 씹닥새끼가 그 육중칠중팔중한 몸뚱이로 뛰어와 문을 가로막고 열지말라고 개승질냈기 때문에 문도 못 염...밖에서 문열라고 소리치는 애들을 사뿐이 무시하고 교실에서 음악이 울려퍼짐...하츠네미쿠가 부릅니다...멜트...ㅋㅋㄲ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참고로 그때 교탁 위에는 솨솨쨩 피규어가 올려져 있었고....그쌔기가 세팅해놨는지 책상이 싹다 옆으로 밀어져 있었음 교탁 책상ㅣ책상ㅣ 책상ㅣ책상ㅣ 책상ㅣ책상ㅣ 책상ㅣ책상ㅣ 책상ㅣ책상ㅣ 책상ㅣ책상ㅣ 책상ㅣ책상ㅣ 책상ㅣ책상ㅣ 이렇게 싹다 밀어놓고 가운데로 천천히 걸어감...그러더니 한쪽 무릎을 꿇었다...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만 나 점심 먹고 와서 계속 할게!!
나왔어! 계속할게!
허.......... 진짜 허라는 말밖에 안나옴....
아씨 또욕할뻔했다 진짜 하...ㅠㅠㅠㅠㅠㅠ
한쪽 무릎을 꿇고는...내용은 생각 안나지만 지 딴에는 로맨틱한 대사 그치만 우리들한테는 지옥의 오글거림을 선사한 죽음의 이빨털기를 시작했따...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아 엄마얔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뒤에서 꽃다발 나왔다드랔ㅋㅋㅋㅋㄲㄱ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 이벤트를 장식한 하이라이트... 솨솨쨩!!!!! 아, 아 아아 아 아이시떼룻-!!!!!!!!!!!!!!!!! ㅈㄴ큰소리로 아이시떼루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은 보다가 다 벙쪄서 암말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모르게 와...저거 진짜 쌍또라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나중에 담임쌤 오셔서 새끼 불려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그와중에 피규어는 ㅈㄴ 소중하게 챙겨가드라ㅠㅠㅠㅠㅠㅠㅠㅠㅜ두손으로 꼭 잡고 씨발 드러워ㅠㅠㅠㅠㅠ
>>30 아 진짜? ㅠㅠㅠㅠㅠ 그나마다행이네 진짜 미친거아냐니는말밖에안나온다... 3년내내봤으면...........
그날 이후 한동안 솨솨쨩은 그놈과 함께했다...ㅆㅂ...몽키몽이 와 그거는 머야? ㅇㅅㅇ하니까 소중한 솨솨쨩에게 그.거.라.고.하.지.말.았.으.면.하.는.데? (싱긋) ㅋㅋㄲㅋㅋㄲㅋㄲㄱㅋㅋㄱ오마이갓ㅋㄲㅋㅋㅋㅋ그나마 다행인건 싱긋은 주댕ㅣㅇ로 안하고 진짜 걍 싱긋 웃은거였다는거...?
>>43 ㅋㄲㅋㅋㅋㅋㅋㅋ3년 내리 봤으면 난 지금쯤 제정신으론 못살았을듯...아니 난 그렇다쳐도 ㅁㅁ이가 젤 힘들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십닥이의 두번째 여자...이번엔 사람이었음....ㅋ...누구였게? 우리 1학년 진로쌤이었다...ㅋㅋㄲㅋㅋㄲㄲㄱ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우리 진로쌤을 잠깐 소개하자면...굉장히 좋은 쌤임. 게다가 대학도 잘 보내심 굳굳! 숏컷이 굉장히 잘 어울리고 되게 마르셨었다. 짱이쁘심ㅎ 전에 같이 사진 찍었다가 머리크기 차이에 현타 오지게 왔었지...ㅎ...암튼 착하고 좋은 쌤이었음. 우리는 1학년때 진로 수업이 있었음. 일주일에 2, 3번? 근데 이 씹닥새끼가...우리 진로 수업은 도서관에서 했었음. 도서관은 컴퓨터 쌤책상 교탁 큰책상 큰 큰 큰 책 책 책 상 상 상 큰책상 기억은 잘 안나는데 대충 이런 구조였음. 근데 이새끼...진로쌤을 지 눈 앞에서 보고싶었는지 맨 앞에 큰책상에 그 꼬끼리 하마같은 궁둥짝을 앉혔다....ㅆ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ㅜㅠㅜㅜㅜㅠㅜㅠ그 책상에 한 5명 정도 앉을수 있었는데 그 새끼랑 같은 책상에 앉고싶은 애가 어디있겠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결국 진로쌤과 친한 애들도 다 뒤에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근데 애들이 다 뒤에 몰리니까 몇명은 못 앉은거임...그럼 그 친구들은...앞에 앉아야겠지...? 그런 애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씹닥향을 맡으며 그새끼 옆에 앉아야만했다...
그 새끼 평소에는 ㅈㄴ 쳐자더니 진로때는 손으로 턱 바치고 존나 경청함ㅋㅋㄲㅋㅋㅋㅋㅋㄲㅋㅋ딱히 수업하는 내용도 없는뎈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하루는 진로 수업이 끝났을 때였음...그 쌉닼새끼가 몸을 스쿠류바마냥 배배 꼬면서 진로쌤한테 다가갔음...ㅈㄴ 하앜 대면서ㅋㅋㅋㄲㅋㅋㅋㅋㅋ그러더니 수줍게 꽃무늬 편지봉투를 건네곤 쿵쿵대며 뛰어나감ㅋㅋㄲㅋㅋㄲㅋㄱ근데 씨발 뛰어나가다가 일찐이 밀치고 나간거임...ㅡㅡ 일찌니 나가다가 문에 머리 박았었음....개갴기...나중에 쌤한테 가보니까 편지에 일본어로 무슨 단어가 써져있길래 일본어 쌤한테 물어봤데...근데 그 단어가 결혼해주세요! 였다고함ㅋㅋㄲㅋㅋㄲㅋㅋㅋㅋㅋㅋ조까고 앉았네 미친놈이ㄲㅋㅋㅋㅋㄲㅋㅋㄲㄱㅋ이미 진로쌤은 결혼 했음ㅋㅋㅋㅋㅋ그걸 제외해도 절때 그새끼랑 결혼할 리 없음ㅋㅋㄲㅋㅋ네버다 ㅆㅂ
야 진짜 그정도면 그새끼 병 아니냐??? 진짜 너무 심한데;; 나도 오타쿠긴 하지만 죽어도 저런 애는 이해못한다
와...
그리고 이새끼...허언도 있었음...맨날 아가리 뚜껑 열면 쌉소리들이 와 ㅎㅇ~^^ 하고 나와씀...솔직히 맨날은 좀 애반데 암튼 좀 자주 했음...지도 우타이테 한답시고 맨날 일본노래 불렀는데 솔직히 그 새끼가 우탙테했으면 우리 학교 강아지도 했다 ㅆㅂㄹㅁ...ㅎㅎㅎㅎ맨날 고음 연습한다고 학교에서 고성방가질했음....근데 그러다가 우타이테도 질렸는지 안하드라...
와....감탄쓰....일본어를 쌤한테도 그렇게 마구 제껴대는애는 또 첨봄ㅋㅋㅋㅋㅋ미쳣다 진짜 하루하루가 힘들었겠다 스레주...대단해
게다가 우타이테라니ㅋㅋㅋㅋㅋㅋ우타이테 거의 프로가수급이던데ㅋㅋㅋㅋㅋㅋ강아지ㅋㅋㅋㅋㅋ 제발 모두의 귀를 보호해줘....
하루는 지가 누구지 누구 일본 우타이테랑 형동생하는 사이라드라 물론 애들 대부분 노관심이었는데 그 사람 아는 좀 덕후애들이 헉 ㅈ니짜? 하면서 관심줌.,근데 그새끼는 관심 다육이라 고ㅏㄴ심주면 ㅈㄴ 무럭무럭 자라남....ㅆㅂ....그사람이랑 카톡도 한다고 ㅈㄴ 자랑함...근데...ㅋㅋㄲ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는 일본인 우타이테랑 한국어로 대화하니?^^ 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한국어도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한국어로 대화한거 보여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ㄱ애들 ㅈㄴ욕함 이새끼 허언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아가리에 그짓부렁 필터 달았다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다육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볼 개뿜엇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갱신
갱신
ㄳ
허언증 제대로네 중증이네
>>42 다른것도 다 그렇지만 이거는 진짜 개민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도까도 나와ㅋㅋㅋㅋㅋㅋ
전 스레는 정주행 했는데 이번스레는 무서웟 ㅓ못읽겠어
갱신
도라이 같애....
더 풀어줭 스레주
헐 갱신까지 되고 있었네...다들 고마워!! 오랜만이당
이번에도 하나 줏어들어왔어!ㅋㅋㅋㅋ
이건 나도 몰랐었는데 그때 그 씹딱놈 불러내서 후드려팼을때 기억하고 있어? 그때 일찌니 후배들 중 하나한테 들은 거임
얘는 덩치가 참 큼...그러니 퉁퉁이라고 하겠음. 근데 레알 닮았엌ㅋㅋㅋㅋㅋ퉁퉁이가 어디 시내 가다가? 암튼 어딜 가다가 이 씹딱 새끼를 만났데. 이 씹딱놈 커터칼까지 휘둘렀는데 그 쌍판때기를 잊을 수 있겠니...? 퉁퉁ㅇㅣ도 갑자기 마주쳐서 어?? 이러고 소리냄ㅋㅋㅋ근데 그 씹닥도 퉁퉁이를 본거임. 그러더니 막 일본어로 키사마와(네놈은)?!? 이랬데. 근데 퉁퉁이는 일본어를 1도 몰랐기에 지 욕하는 줄 알고 화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 짜식 암튼 그래서 씹닥이 지 때리고도 무사할 줄 알았냐고 그런식으로 얘길 했데. 퉁퉁이는 제법 덩치도 힘도 있는 애였기에 딱 자세를 잡았지. 이때 속으로 아 ㅆㄲ 또 칼갖고 있음 어쩌지 하고 내심 쫄았었데....근데 그 씹닥놈이 바닥에 살며시 앉음...그 달리기에서 준비자세 비슷하게...그러더니....씨밬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 자갈들을 잡아다 퉁퉁이한테 콱 뿌리고 존내 토낀거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퉁퉁이도 빡쳐가지고 끝까지 쫒아갔대. 근데 그새끼 몸뚱이는 잠만보만한게 빠르기는 오지게 빠름. 결국 놓쳐버렸다드라...근데 계속 도망치면서 ㅎㅓ엌 하앜 ㅃㅏ가야로!!!!!!!!!!으윽 커헑 이러면서 약올렸댘ㅋㅋㅋㅋㅋㅋㅋㅋ일본어를 1도 몰랐지만 빠가야로가 욕인건 알았기에 ㅈㄴ 빡쳐있었다고...오늘 급 허니브레드 땡겨서 혼자 카페 갔었거든... 그때 퉁퉁이 만나서 얘기 들었음....얘도 졸래 약올랐었나봐...카페에서 점점 목소리 올라가서 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ㅋ퉁퉁아 그래 억울한건 알겠는데ㅠㅜㅜㅜㅠㅠ우리 데시벨 쫌만 낮출까??ㅠㅠㅠ젭알ㅠㅠㅠㅜㅜㅜㅠ결국 그 빵이름 먼지 모르겠는데 무슨 조각케익? 같은거 하나 사줬음ㅋㅋㅋㅋㅋ귀여운 짜식
스레주 진짜...
어허허..... 혹시 씹덕이 여동생 관련 썰 더 들은 거 있으면 풀어줄 수 있어?
>>71 허허 있지 왜 없갔어...
얘는...안여짱은 약깐 싸개지 없고 도도한 겅듀컨셉인것 같드라...맨날 팔짱끼는 거 보면 알았을거임...ㅎ 근데 중학교에서 얘 좋다는 후배가 두세명 있었나봄...걔네도 정상은 아님...안여보단 나았지만 정상은 아님...그래서 맨날 쉬는시간 점심시간마다 같이 모여서 놀았나봄. 근데 놀아도 걍 지들끼리 놀지 ㅈㄴ 시끄럽게 떠들었데...그 후배들 지 반까지 데려와서 책상에 굿즈 깔아놓고 막 헤에에에에에에~?!?! 이소리만 열댓번을 외쳤단다...그리고 막 그림 그리고 노는 듯 했다. 그러다가 하루는 안여쨩 반 반장이 보다보다 뭐라 했데. 야 너네 여기서 노는 건 상관없는데 좀 조용히좀 놀면안돼? 이런식으로 첨엔 쪼금만 경고하는 식으로 얘기했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안여 주특기인 팔짱을 끼고 고개를 살짝 뒤로 젖혀서 헤ㅡ에? 저기, 반장 씨. 내 귀여운 후배들이니까 건.들.지.말.아.줄.래? 이랬댘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ㄱㄱㅋㅋㅋㄱㅋ와 마이갓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
끼리끼리 노네 정말 그리고 저런 10덕이 전학간 학교의 같은 반이었던 분들에게 조의를 표한다.
>>74 전학 아니었던걸로 기억함...퇴학급이었던거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나. 정학이었나?
진짜..안여도..노답이다..끼리끼리 잘들 논다
ㅁㅊ...이건 레전드다
우와 미쳣다 진짜 1부터 봣는데 진짜 저 씹덕새끼 개또라인거같아 진짜
이거 재밌다 ㅋㅋㅋ 이런 스레 더 늘어났으면 좋겠어 구레딕때 유행했던 민폐 폐녀자 스레 보는거 같음
이래서 씹덕이란 ㅉㅉ

꺼무위키에서 찾은 오타쿠 등급인데 그 씹덕은 최고 등급일 거야. 그 씹새끼와 3년 동안 봐야했던 스레주와 그 친구들 참 불쌍해.
>>81 최고등급이 아니라 그걸 뛰어넘은 것 같은데 ㅋㅋ
>>82 정정할게. 그 새낀 그걸 뛰어넘었어.
ㄱㅅ
민폐 오브 민폐. 지 꼴릴데로 살다가 지 인생 망쳐버린 케이스.
오늘 첨봐서 다읽고 왔다.. 버틴 레주와 동료들에게 박수날림.. 이정도면 전우애로 평생친구로 즐겁게 지낼듯.
민폐씹덕으로 하나 되는 우정 진짜 평생 남을 듯
갱신 레주 보고있으면 함 놀러왕
갑자기 떠서 1판부터 정주행 중. 고 폐품 하나 덕분에 참 고생했어.
오랜만에 생각나서 1판부터 정주행했는데 다시봐도 꿀잼이다ㅋㅋㅋ
주제이탈 미안해ㅠㅠㅠ씹덕 동생 안여는 무슨 뜻이야?
갱! 신!
>>91 안경여드름 아니야??
>>93 헐 고마워!
레주 썰 또 없니??
아니 이게 뭐야ㅋㅋㅋ 갱신해도 되려나?
나도 갱신할래!!! 내 꿈이 영상툰작가 + 미디어회사 설립인데 10년만 기다려줄수 있어? 그 웹툰 중에 Ho라고 알려나 모르겠네 그거 원작처럼 나도 이 썰 저작권(?) 사고싶어! 값은 부르는대로 줄게!!!
스레주 보고싶다 ㅠㅠㅠㅠㅠㅜ 저 때 실시간으로 달렸는데 잘지내니
감상평: 농담삼아 말하는데 이거 책으로 낼 생각 없어? 대박... 내가 단편웹툰이나 썰툰 좋아하는데(솔찍히 나도 약 오타쿠에 내 친구들도 다 덕후끼있는 애들이라 동족혐오 씨게 올뻔했다 ㅈㅅ...) 진짜 웬만한 웹툰들만큼 재밌었다... 이게 뭐라고 적당한 락음악까지 브금으로 틀면서 엄청 몰입해서 봤음 한편으로 ㅁㅁ이?님?(레주 일행 나보다 나이 한참 많을것같아서) 넘 불쌍한데 귀여우시다 ㅠㅠㅠ 분명 실존인물인데 최애 될듯 쿠키런 해봤으면 알텐데 딸기맛쿠키 닮았을것같아! 하필 딸기랑 또 많이 엮여서...
고대스레고 레주가 안 오는데 더이상 갱신할 필요가 있나
ㅁㅊ 나 스탑 걸었는데 뭐야
깜짝놀랐네
삭제된 레스입니다.
스레주 바쁜가 보다.. 재밌었어 덕분에!
스탑 걸고ㅋㅋ 오랜만에 와서 보니까 재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