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맞춤법 틀리는 애들 깐다 스레 저격 아냐 오해ㄴㄴ.. 틀린 맞춤법 알려주는거는 좋아 근데 꼭 거기 사족 붙여가지고 띠껍게 말할 필요 있냐; 예로들면 내가 맞춤법 틀렸는데 ~~아니고 ~~라고 알려줘서 아 고마워! 이러니까 맞춤법 틀리는거 너무 싫고 무식하다고 꼭 '내 앞에서' 사족붙이는 애들 싫음. 그런거 있으면 혼자 좀 생각해 맞춤법 틀리는게 무식할순 있어도 지가 그러는것도 무례한거 모르나ㅋㅋ 아님 진지한 고민거리같은거나 힘든일 이런거 얘기하는데 그와중에 맞춤법 지적하는 눈치 없는 애들 진짜 싫어 평소 상황이면 모를까 그런 상황에선 친구 얘기 들어주는게 먼저 아님?이건 단톡에서 어떤 친구가 막 되게 힘든 상황 얘기 하니까 다른애가 저렇게 갑자기 ~아니고 ~임 딱 이렇게만 지적해서 갑분싸...
맞춤법 틀리는걸로 사람 심하게 뭐라하는 애들 상황파악 못하는애들 깜
띠껍다가 아니고 티껍다임.
그거 과잉교정증후군이라고 정신병임
>>2 너 눈치 정말 없구나.. >>3 그런 정신병도 있어??처음 들어보네ㄷㄷ..신기함ㄷㄷㄷㄷ
욕시 네이버 뉴스 댓글엔 정신병자들이 모여있는거균
지적질하다가 상대가 당황스러워할 수 있으니, 내용을 이해할수 있는 정도라면 눈감아주는게 맞지. 국어선생님인마냥 선비질 하는거 극혐이야
근데 그건 맞춤법이 문제가 아니라 눈치도 없고 배려도 없는 사람 유형인거.... 맞춤법빌런이 회사 상사앞에서 그러는거 봤냐? 눈치 안보고 배려 안해도 되는 사람이다 싶으면 저러는거임. 눈치 봐야할 상황이면 진짜로 맞춤법 맞추고 사는 사람들도 사려가면서 입 다물음.
>>4 너도 좀 눈치없는듯
>>8 앵커 잘못 달은 거 아니야?
>>5 네이버 댓글 왜??? >>6 나도 그렇게 생각해 특히나 일상대화가 아니라 좀 진지하고 심각한 상황이라면 >>7 아아 그렇구나..막 선택적 분노조절장애?그런거랑 비슷한 건가?ㅋㅋㅋㅋㅋ >>8 때와 상황 구별 못하고 맞춤법 틀리면 무조건 지적질 하고 보는거 까는 스레 와서 그러니까 내가 저렇게 눈치없다 말하는거지ㅎㅎ;;
>>10 물음표는 한개만 쓰고 말줄임표 쓸때는 마침표 두개 찍지말고 …를 써 그리고 세미콜론은 그런데다 쓰는거 아니야 틀린거 지적해줬으면 그냥 겸허히 받아들여
>>1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81&aid=0002763912 이 기사 댓글('조선 여행' 뇌에 치명적....홧병.공포증 유발) 답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3371600 애만 키우다 늙어가는 인생....ㅠㅜ 애 놓아도 문제임(하략)을 보면 맞춤법에 상처받는 아이들의 수준을 잘 알 수 있지. 네이버 뉴스는 베댓된 사람이 조금이라도 맞춤법 틀리면 저래.
>>11 굳이 여기 와서 지적질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ㅎㅎ 틀린거 지적해주는게 의무가 아니듯이 내가 꼭 받아들여야 하는 의무도 없잖니~ 그리고 그런데 쓰는게 아니더라도 ^ 기호도 원래 의미랑 다르게 이모티콘으로 많이 쓰듯 넷상이나 카톡할때 등등 쓰이는 맥락이 있다는건 알지 않나ㅎㅎ 아 혹시 카톡할 친구 없어서 모르는거면 미안해 사과할게! 너같은 애들 까려고 스레 세웠는데 와주니까 고맙긴 하네ㅎㅎ >>12 오우야..맞춤법 지적 말고도 싸움판이네
아무튼 난 여기서 싸우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으니 앞으로 지적질 하는거 무시할게ㅎㅎ
그냥 단순히 맞춤법만 지적하는 거라면 '아 내가 잘못 썼구나!'하면서 넘어갈 수 있는데 그 뒤에 붙는 시비조 말들이 사람 짜증나게 만듬. A가 아니라 B입니다. 에서 끝나면 좋을텐데 항상 맞춤법이나 잘 알고 써라, 무식한 거 티 내지 마세요 등등 사람 자체를 깎아내리는 말들이 붙음. 솔직히 뒤에 시비조 말 붙이는 시점에서 맞춤법 교정의 의미는 없고 걍 시비털고 싶을 뿐이거나 관종이라고 생각하는데.
사회 생활을 똑같이 맞춤법 틀리는 최하계층 사람들이랑 어울려 할거 아니면, 그전까지 고치는게 맞긴 맞음. 맞춤법 틀리는 사람들은 일단 자기가 가방끈 짧고 평소 책도 안 읽는거 인증하는거랑 마찬가지라서... 보면 '왜 비슷한 스펙의 하드웨어 두개골 안에 고이 갖고 있으면서 왜 저러고 작은 발전도 없이 무식하게 살까' 하고 솔직히 열받는 건 사실이고... >>2는 그냥 드립친 것 같네.
Y00781a4Mjh 넌 띄어쓰기나 해. 기본적인 띄어쓰기도 못 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지적해?
>>17 피장파장의 오류
>>16 음 근데 내가 까는건 상황 맥락 파악도 못하고 그러는거야! >>7이 말하는거처럼 예로들면 윗사람이 잘못한거 혼내고 있는데 거기서 맞춤법 지적을 하거나 친구가 요즘 너무 힘들다 죽고싶다 그렇게 상담을 해오는데 거기서 ~아니고 ~임 이런식으로...?
지들은 맨날 오타 안 나는 줄 아나 걍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남 깎아내리면서 알려주는 애들 우월감 느끼려고 그러는거 보임. 틀렸다고 한심하다고 생각하는게 자만심인건 아는지..??; 자기들은 무슨 맨날 오타 안 나는 줄 아나봄. 그렇게치면 맞춤법 전부 통달한 국어천재가 너희 한심하다고 욕하고 생각해도 니네랑 똑같이 굴었으니 뭐라 할 자격 없지?
병적으로 맞춤법 지적하는 애들 치고 글 잘 쓰는 애는 진짜 얼마나 될까. 남들이 맞춤법 틀린거 보는 순간, 이 사람은 나도 아는 걸 모르는구나, 하고 우월감이 확 돋는거야. 하찮기도 하고 막 자신감이 생기면서 아래로 내려다보게 됨. 그 느낌이 나쁘지 않거든.. 자존감이랑 자신감이 생기니까. 내가 초딩때 그랬으니 알 수 있어. 어릴 때 이야기책 읽는거 좋아해서 많이 읽었는데 덕분에 나보다 맞춤법 모르는 애들이 많았거든. 지금은 알아듣기 힘들 정도 아니면 별로 신경 안 쓰이고 오히려 귀여움.
>>18 찐
예전에 휴대폰을 잃어버려서 정신도 없고 기분 최악인 상황에 sns에다가 화풀이 겸 하소연하듯 썼더니 서두에 '상황 안 좋지만 지적해서 미안한데~'라며 맞춤법 지적하는 국문학과 친군지 뭔지 이젠 내쪽에서 연락처 다 끊은 년 극혐이였다. 이전에도 블로그에 포스팅하면 본 주제가 아니라 잡담에 말걸고 오타 지적질하고ㅋㅋㅋㅋ 지는 그지새끼라 만나기만 하면 사달라고 몇 번을 얻어먹고 다니는 주제에 그렇게 남 돈으로 계속 처먹고 싶으면 눈치라도 있던가 sns도 지쪽에서 자캐커뮤니틴지 뭔지 그거만 보려는데 다른글들 올라오는거 거슬린다며 통보도없이 끊어 놨길래 모든 연락처들 다 지웠다. sns중독자라 여럿 모여서 놀이공원 간 날엔 기구타는 시간빼곤 죙일 커뮤한다며 여분배터리만 3개 들고와서 폰 붙들고있던 적도 있고 맞춤법 지적에 가상캐릭터로 놀줄만 알지 눈치도 없고 현실생활은 개뿔도 못해.
길게 말할 것도 없이 걍 극혐.. 굳이 그렇게 해야지 기분이 좋을까? 맞춤법 완벽 하악하악 후욱후욱 깔끔깔끔 이지랄 떠는 걸로 밖에 안보여서 변태스러운 느낌..
나도 가끔 헷갈려서 많이 틀리지만 남친이랑 헤어지는 상황에서 남친이 나 붙잡을 때 맞춤법 틀리면 더 정떨이더라 평소에는 틀려도 괜찮아 아나운서 할 것도 아니고 진지한 상황에서 틀리면 별로지
뒷담스레에서 맘에 안들면 뒤로가. 쒸익쒸익하면서 반박글 달지 말고. 나도 뒷담스레보면서 내 기준으로 불쾌한 스레를 여럿봤지만 그렇다고 거기 들어가서 악쓰면서 반박하지 않아.
그냥 이해만 되면 뭐 상관없잖아 조금은 틀려도.. 구남친이 필리핀혼혈이라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필리핀에서 살았고 한글을 4학년때 떼서 맞춤법 자주 틀렸었는데 걔랑 대화하다 웃긴게 있어서 캡쳐해서 친구들보여줬거든? "아 웃기긴한데 얘 맞춤법 왜이러냐 ㅈㄴ무식해보임" 이래서 뺨때릴뻔.. 혼혈인거 모르던 애도 아니었음ㅡㅡ
>>26 근데 이거 날짜 보니까 뒷북이더라. 어쨌던 몇몇 애들을 위해 스레 링크좀 남겨줄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041774 ^적정선을 못 지키고 맞춤법 핑계로 인신공격 하는 개쓰레기들은 저 스레로 꺼졌으면 좋겠다. 혹시 맞춤법 빌런 역할을 자처하는 이유가 강박증같은 정신병 때문이라면 정신과에 한 번쯤은 다녀오세요. 다른 사람들한테 괜히 시비걸지 말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368430 ^혹시 여기서 맞춤법 빌런같은 어그로가 깽판치면 참고해줘.
다른 얘기하다가 맞춤법 핑계로 주제에서 이탈하려는거 극혐;
다른 거 다 떠나서 심각한 얘기 하는데 맞춤법 지적하는 건 예의 없거나 장신병이거나 둘 중 하나인 거 같음. 비유가 좀 이상한데 굳이 말하자면 나름 심각한 얘기 중에 지적질 하는 건 "얘들아 내가 아까 봤는데 문에 a4용지가 붙어 있는데 거기 뭐라 써있었냐면.." 하는 도중에 "잠깐, 그거 b5크기 아니었어?" 하면서 맥을 끊는 거랑 같음. 말하는 입장에서 뜬금 지적질 당하면 그 다음부터 말하기 싫어짐. 이건 걍 예의가 없는 거고, 슬픈 얘기나 하소연 하는데 지적질 하는 건 진짜 병인 것 같음. 왜냐하면 지적질 하는 본인한테도 피해가 오거든. 하소연 하는데 첫 마디가 맞춤법 지적이면 하는 사람 입장에선 진짜 저 새끼한테 모든 분노가 향하게 됨. 아끼던 물건 도둑맞아서 친구한테 ㅠㅠ 도둑맞았어 ㅠㅠ 하는데 친구가 오늘 점심 뭐지? 이러면 주먹 나가지 읺는 게 다행이니까



ㄹㅇ 맞춤법충들 역겨워 맞춤법 때문에 내용 삼천포로 샌 것좀 봐. 아는게 없으니 맞춤법으로라도 지들 자존감 세우고 싶어하는건지 원
진심 상황 파악 못 하고 맞춤법 물고 늘어지는 애들은 정신과 가봐라. 다른 사람들 괴롭히지 말고. 해외쪽 얘기 상대가 원어민 아닌거 알면 문법나치질은 좀 자제해라 시발아ㅋ
맞춤법 지적하는애들 중에서도 완벽하게 쓸수있는 사람 누가 있을까??ㅋㅋㅋ 진짜 가독성 떨어질정도로 심각하면 모르겠는데 일상생활에서 좀 틀린거가지고 못배웠다느니 하는애들은 옛날에 배웠던거 다 기억하냐??ㅋㅋ 수능 만점정도 받는애들이 그런얘기 하는거지??ㅋㅋㅋㅋ
맞춤법 핑계대면서 인신공격 하는거랑 논점 이탈하는거 진짜 싫다.
>>11문장부호 띄어쓰기 안되는데 왜 띄어씀? 그럴 땐 작은따옴표 쓰는건데
틀린 걸 고쳐주면 고맙게 여기라는 마인드도 너무 싫다. 그 것도 상황 봐가면서 상대방 기분 나쁘지 않게 해줘야 배려고 친절인거지. 심각한 상황에서도 강박증 있는 것 처럼 트집 잡는 사람들 도통 이해가 안되네. 진지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데 뜬금 없이 맥 끊기게 '너 바지 지퍼 풀렸어. 빨리 올려!'라고 하면 그게 과연 배려고 지성미 넘치는 언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 상황 고려도 없이 맞춤법 지적 하는 것도 별반 다를게 없는데 말야.
나도 기본적인 맞춤법은 어릴 때부터 책 많이 읽어서 잘 안 틀리는데, 맞춤법 지적으로 갑분싸시키는거 뭐라하면 자기보다 대가리 딸리는 놈으로 돌려버리더라. 그런 놈들이 꼭 국립국어원의 이상한 맞춤법 기준에 별 의문도 안 가지고 하라는대로만 따라하면 지식인 되는 줄 알지. 성인 돼서도 맞춤법으로 근자감 느낄 정도면 좀 심각하다.
공감한다 맞춤법 맞게 쓰면 다 똑똑한줄 알아 얼탱없어
맞춤법 아는게 세상에서 제일 가는 자랑거리인 애들ㅋㅋㅋ 남들은 맞춤법 틀린 거 알아차려도 분위기 파악하고 그냥 넘어가는데 그런 애들은 분위기 파악 못하고 지 얘기만 늘어놓는 EQ모지리면서 지빼고 다 무식하다고 생각함
>>32 공감한다 진심정신병들 수준이야
존나 짜증나 걍 대충 알아들으면되지 존나 병적수준으로 집착해서 글맥락 다끊어먹고 맞춤법충들 몰려와서 글 다 망쳐놓음 존나싫어 미친거 같아
>>39 ㅋㅋㅋㅋEQ가 부족해서 그런거구나
맞춤법 빌런이 완벽하게 올바른 문장을 쓴 경우를 단 한 번이라도 본 적 있는 사람 있어? 뒤에 필요 없는 말 덧붙이는 거는 사실 맞춤법 지적이 아니라 뒤에 붙는 매도 발언이 진짜 하고 싶은 말이기 때문이지. 자존감을 유지하는 데에 있어 남을 내려다보는 것만큼 쉬운 방법도 없으니까. 아예 대화의 흐름을 끊어 버릴 정도로 분위기 파악이 안 되는 케이스는 커뮤니케이션 장애일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떤 이유로 논쟁 중일 때 논점을 흐리기 위해 일부러 하는 경우도 있지.
>>43 뒤에붙는 매가 무슨말이야??
>>44 "매도"...
>>45 아 매도~ㅋㅋ 고마워!
진짜로 내용상에서 분위기 깬다거나 그런거 있으면 한번만 하던가 이미 다른사람이 했는데 또 해...유튜브같은데 아니면 애초에 댓글 수정 안되잖아.
아 나 진짜 싫어 사람이 틀릴수도 있지 알아먹기만 하면되는데 굳이 그렇게 말해야되나 싶어 각각의 개인차이지만 만약 나한테 맞춤법 잘지키라고 3번 이상 말하면 연락 끊을거임 뭐가 그리 신경쓰이고 짜증내고 답답해할까 실수로 틀릴수도 있는데 화풀이하듯 낮잡아말하는거 짜증나
>>48 걍 알아먹으면 되는걸 굳이 꾸역꾸역 눈치도 존나없어 ㅋ 이해력 개딸리나봐 ㅋㅋㅋ 존나 짜증 ㅋ
>>47 아 맞아 한번만 하면 되는걸 우르르 몰려와가지고 글 다망가뜨려놓고 가고 메뚜기떼 같아 ㅋㅋ
공감. 공식적인 발표물 창작물 등에서만 잘 지키면 됨. 그리고 상대방이 맞춤법 틀리는 게 거슬리는 거랑 그걸 굳이 상황 안 가리고 내뱉는 건 아주 다른 문제지. 책 많이 읽어서 맞춤법 잘 지키면 뭐하나 사람 대하는 게 그 모양인데.
카톡할때 엄청 거슬리는 거 모르니까 그러지. 나도 뭐 중요한 얘기나 그런거 얘기하고 있을 때는 산통 안 깨려고 조심하는데 평소 일상생활에서는 좀 지적해줘야 한다고 봄. 막 예를 들자면 낳아/나아 또는 어뜩해 어떻해 나... 네이버 웹툰 베댓봐도 각 나오지않냐... 됬/됐 도 틀리고 ... 모국어인데 좀 주의하고 잘 쓰자. 너무 정 떨어지잖아
솔직히 요즘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들보면 자기가 보고듣기 싫은 주장을 하는데 어떻게 하면 비꼴 수 있을까?에 혈안되서 지적을 빙자한 메신저 공격을 하는거같음...
맞춤법 틀린게 거슬릴 순 있는데, 누군가의 엄마나 아빠가 댓글 달다가 틀렸을수도 있잖아. 꼭 그렇게 욕 하면서 틀렸다고 말해야 하는 건지 그게 더 거슬려
다들 알아뒀으면 좋겠는데 맞춤법 지적은 '바지 지퍼 열렸어요'와 같은 맥락이지 '넌 맞춤법도 존나게 잘 틀리는 병신이야'가 아니야ㅜ 지적한 본인은 맞춤법 안 틀릴거란 보장 있나?
ㄱㅅ

>>11 그냥 그렇다고...

맞춤법충 특징: 어르신이 단 댓글에 맞춤법 틀린거 무식하다고 열폭하며 욕함. 아마 저 문자에도 맞춤법충이라면 근데 서가 아니고 어에요 ㅠㅠ 하고 갑분싸시켰을듯
카톡하는중 병이 낳다 >낳다가 아니라 병이 났다야>아 그래? 고마워 병이 낳다 >낳다가 아니라 병이 났다야 멍청아 나이가 몇인데 그런것도 모르냐 아 마춤뻡 파괘 극혐 세종대왕님이 블라블라> 손절
공식적인 문서가 아니고 그냥 사적으로 즐겁게 대화하는자리면 어느정도는적당히 넘어가라
와 진짜 공감. 이런 글에서까지 꼭 저렇게 따져야 하나 그런 생각 진짜 많이 했거든. 나 직업상 맞춤법은 어느 정도 자신 있는 편인데 인터넷에서 글 읽을 때 굳이 하나하나 따지려 들고 싶지 않아. 무슨 책 교정 보는 것도 아니고. 사실 맞춤법은 앞으로도 변화할 가능성이 있는 하나의 기준이기도 하고, 완벽하게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 그리고 알려주더라도 좀 친절하게 알려주면 몰라. 이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말하는 거 너무 싫더라. 전체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으면 웬만하면 좀 넘어갔으면 좋겠어.
솔직히 일해라 절해라(이래라 저래라), 동해 번쩍 서해 번쩍(동에 번쩍 서에 번쩍) 같은 뻔한 맞춤법을 틀리면 거슬리긴 하지만 문맥 파악하는 데는 아무 지장 없는데 떼거지로 달려들어 논점 흐리는 거 너무 꼴 보기 싫더라. 앞에 한 두 사람 말했으면 작성자도 볼 거 아닌가? 굳이 수십 명이 몰려 와서 지적해야 해? 어디 가서 생전 아는 척 못 하던 것들이 어쩌다 아는 거 하나 나와서 이 때다 싶어 죽자고 달려드는 것 같이 보임.
반박할 말 없으니 맞춤법 갖고 꼬리잡고 있는 애들 보고있으면 솔직히 말해서 죽이고 싶은데ㅋ
맞춤법 빌런 극혐 ㅅㅂ
맞춤법도 적당선에서 지적해야지.. 상황파악 못하고 가서 으->아 이런식으로 적어두는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맞춤법 안 지켜도 충분히 이해가는 댓글이고 딱봐도 오탄데 그걸 미친듯이 대댓으로 달려가서 물어뜯고..ㅋㅋㅋㅋ
ㅋㅋㅋ저런 애들 지들이 아주 유식하고 유머러스한 맞춤법 빌런인줄 암. 존나 개찐따 같고 사회성 없어보이는 병신으로 보이는데. 공문서나 서류, 레포트에 오타가 난 것도 아니고 사적인 곳 ( 커뮤니티, 에타, 카톡, 페북, 인스타 등등 ) 에서는 타자 빨리 치다가 오타 좀 날 수 있는거 아니냐?? 실제로 그 맞춤법을 몰랐다 하더라도 존나 심한 오타 아니면 ( 빨리 낳아, 하면돼지 ) 이런 거 아니면 굳이 지적 좀 안했으면 좋겠다 ㅋㅋㅋ 분위기 개 씹창난다고. 꼭 찐따들 많은 에타나 모 커뮤니티에서 유독 지랄하더라
에타에다가 애들이 좀 사적인 말 중에 고민글을 많이 올리는거임. 근데 다들 취업같은 가벼운 고민이 아니라, ( 바람, 가족, 돈이 얽힌 연애 문제, 우울한 가정사 등등. ) 본인에게 약점이 될만한 것들을 애들에게 상담하고 있는거임. 근데 ㅅㅂ 난 에타에서 그런 비밀 터놓고 말했다가 과 애들이 다 알고 있었던 상황이 3번도 넘었었음. 그리고 그런거 들어준다 하는 애들 솔직히 개꿀잼 썰으로 추정되는거 있으면. 진지하게 들어주다가도 지 실친들한테 다 불고다니더라;; 존나 음침한 새끼들 그래서 얘들아 웬만하면 고민글 올리지 마렴. 이런 식으로 글 써뒀는데. 어떤 새끼가 와서는 오타를 지적하더라? 알고보니 내가 이동하면서 쓰느라 쿼티 자판 쓰는데 대각선 밑에 있는 ㅜ가 아닌 ㅗ를 쓴거임. 그래서 오ㅔㄴ 이런식으로 오타가 나있었는데 그걸 가지고ㅌㅌㅋㅋㅋ 근데 시발 그 댓글에 따봉이 존나 달려있고 나한테 시비를 거는거임 ㅋㅋㅋㅋㅋ 걔네들이 재미난 썰 풀어주는데 네가 왜 참견이야~ 꺼졍~ 난 여기 아니면 풀곳이 없다고 빼액!! 진짜 병신 새끼들... 그래서 걍 글삭하고 신경 끄기로 했다. 진짜 별로 심하지도 않은 맞춤법 가지고 뭐라하는 새끼들이나 그걸 또 지지하고 트짹마냥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애들이나 둘다 줮같음
삭제된 레스입니다.
맞춤법을 지키는 게 중요한 일인 건 맞지만,, 그게 어느새 누구를 핀잔주는데 이용되는 건 잘못된 게 맞잖아? 원래의 의도가 흐려지는 행동이지. 그냥 자기 자랑 하고 싶어서 그런 거라는 생각이 들어.
어쩌다 실수 할 지도 있지 그게 뭘
누가봐도 실수로 한 오타거나 혹은 일부러 웃기려는 유머 등에서 틀리는 맞춤법인데(예시 : 아이싯팔 선넘네, 절대태보해 등과 같은 유머글) 눈치 하나도 없이 거기서까지 맞춤법 지적해대는게 제일 극혐임. 막말로 현실에서 "나 이번 인생 조진거 같아.." 이런 친구랑 대화할때 뜬금없이 "친구야~ '인생 조진다'는 비속어야^^ 올바른 국어를 사용하자" 이러는거랑 뭐가 다른지... 특히 맞춤법 지적을 빙자해서 자기가 보기 싫은 글 쓴 사람 욕하거나 일주러 기분 나쁘게 하는 경우가 거의 절반을 넘기도 하고.
맞춤법 지들은 얼마나 잘 지킨다고.. 그리고 일상에서 대화하다 보면 인간인 이상 당연히 실수할 때도 있지 않냐? 무슨 논문 쓰는 것도 아니고.. 진짜 기본적인 것만 아니면 딱히 상관없다고 보는데..
어휴
지가 빡대가리면서 지적하는 인간 땜에 빡쳐서 까러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하되'라는 말을 모르나 봐 내가 ~하되라는 말을 쓰니까 누가 나더러 '되가 아니고 돼야..^^수준 알겠다' 이지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였던 애중에 내가 좋은 일이있어 기분좋아서 써둔 글에도 맞춤법 지적하고, 열심히 그려둔 그림이나 자수한거 올려둬도 아무 연관도 없는 얘길하면서 맞춤법 지적하던 애가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내가 휴대폰을 잃어버려서 sns에 어떡하나 하소연하는 글을 올려뒀더니 그거에다가도 맞춤법 지적하는 눈새 끝판왕인 애가 있었다. 겪어보니 맞춤법 지적 너무 심한애들은 이거 하나만 눈치가 없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사회성이 떨어지다보니 고의가 아닌데 눈치없이 남 화나게 만들어서 비호감을 사는거같다. 남 눈치를 전혀 안 살피다보니까 맞춤법 지적을 받은 상대방이 불쾌해하는 이유를 자기가 틀렸다는걸 지적받은거 그 자체가 불쾌해서 그런줄 알던데, 그래선지 자기는 이성적으로 지적한건데 상대방이 감정적으로 발끈했다느니 이따구로 사고함ㅋㅋㅋ 진짜로 이성적인 인간이였으면 인간관계를 망치지 않게 분위기 안 좋단거 파악하고 맞춤법 지적은 조금 시간이 지나서하거나 아예 모른체 했겠지 상대방 기분 최악이라 안 좋은 타이밍일 때 굳이 지적하고싶다는 자기 감정이 앞서서 뱉어버리면 상대방 입장에선 시비거는걸로 느껴지고 기분만 불쾌하지 아 고쳐야지 하는 생각이 들리가 있겠냐. 지적도 상대방이 그걸 받아들일 상태가 되었을 때 해야지 효과가 있는건데 저렇게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들은 결국 자기 기분좋자고 지적하는거지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 따윈 없는게 맞잖아.
맞춤법 지적은... 야 너 되가 아니고 돼 임 ㅅㅂ 머저리놈아~ 맞장뜨자 인생 그렇게 살지마 가 아니고 불편하니까 그냥 말하는거임 맞춤법지적들으면 자존심 상하고 기분나쁜건 맞는데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는 마.......
이 스레에서까지 맞춤법이랑 마침표,물음표등등...지적하는건 뭐냐ㅋㅋㅋㅋㅋ너네가 젤 눈치없는듯
맞춤법 지적 자체는 괜찮은뎈ㅋㅋㅋㅋㅋ시발 눈치 없는 새끼들이 진짜 오바임 진지한 얘기 중인데 맞춤법 지적하는 것들 때문에 진심 갑분싸됨 존나 민폐 상황 좀 보면서 해
>>76 이스레는 ㅅㅂ 머저리놈아를 실제로 말하는 사람을까는스레지ㅋㅋㅋㅋㅋㅋ 대부분 맞춤법 지적해준다고 그렇게 화 안냄 ㅇㅇ ㄱㅅ정도로 생각하지 문제는 맞춤범 지적후에 뒷말을 붙이는 사람들이 있음 진짜있음 에휴 무식한놈 이런 말투 하는 놈들이 있어ㅋㅋㅋㅋㅋ 그리고 과제나 공식문서는 맞춤법 지켜야하지만 카톡이나 sns는 그렇게 타이트하게 안지켜도 되는데 여기에 시비거는 사람들 재밌자고 하는거에 죽자고 달려드는 사람이 귀찮게 하는느낌 이라서 싫어하지
지적까지는 괜찮음ㅋㅋㅋㅋㅋ 분위기 파악 못하고 맞춤법 틀린거 하나가지고 물어뜯는 빌런은 싫다 실제로 당해봐서 더 극혐이야
네이버 뉴스는 여전하더라 ㅋㅋ 베스트 댓글이 맞춤법 잘못 쓴걸 대댓글로 한 두명이 지적했으면 됐지 꼭 이런 걸 틀리는건 초딩도 못봤다느니, 도대체 몇 살이냐느니 하면서 뇌절에 뇌절하는 자존감 낮은 새끼들.. 얼마나 본인 인생이 보잘것 없으면 인터넷에서 남의 틀린 맞춤법 갖고 즈그 자존감을 세우고 싶어하냐
적다가 실수로 맞춤법 잘못적은것처럼 보이면 잘못적었구나하고 이해 해주면 되는데 그걸 보고 맞춤법 못맞추는사람만 보면 정감이 안간다는둥 맞춤법 공부 좀 하라는둥.. 지가뭔데
유튜브나 뉴스 댓글 같은 곳에서 한 두명이 말했으면 됐지. 우르르 와서 꼽주고 논리적인 척 하는거 진짜 찐같음 + 자판 바로 옆 이나 근처에 있어서. 그냥 진짜 맞춤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실수로 친게 딱 보이는 글이 있거든? 근데 그걸 어떻게든 물어뜯고 난리치는 애들보면 융통성 없는게 딱 보임. 융통성 없는 사람들은 미움받기 딱 좋고. 근데 뭐 이 짓을 유튜브 같은 넷상에서만 하면 그래도 어휴 ㅂㅅ 하고 넘어갈텐데. 현실에서 저렇게 단톡에서 일일히 꼽주는 사람있으면 별로임 걍 자기가 사회성 없고 융통성 없다고 광고하는것 같은데. 아 난 이런거 절대 못봐ㅠㅠ 미안 난 완벽주의자에 논리적이고 이성적이고 차가운 사람이라서ㅠ 같은 뉘앙스의 말을 해대며 자기는 저런거 죽어도 못본다고 말함. 어휴 걍 진짜 몰라서 쓴것 같은 맞춤법 있잖아? 아니면 틀린 맞춤법을 3번 연속으로 쓴다 이러면 그거 아닌 것 같다고 말해줄 수 있다 생각하거든. 그런거 아니면 대충 알아들을 수 있으면 넘겼으면 좋겠더라.
실수로 보이는 오타도 교정하려 드는 거 극혐임ㅋㅋㅋㅋ 댓글에 답글 다는 기능있는 사이트면 한놈이 교정댓글 달면 몇몇새끼들도 뇌절해서 교정댓글달더라 첫답글에 교정댓글 있으면 흐즈므르
씼->씻 처럼 교정해주는 사람 = 정상 위 내용이 이미 댓글로 있음에도 세 번째, 네 번째 댓글에 올리는 사람 = 이때다 싶어서 우월감 느끼려는 ㅂㅅ 씼이 아니라 씻입니다 똑바로 좀 쓰세요 어쩌고~ = 인생에서 내세울 게 “불특정 다수의 사소한 맞춤법을 교정해 줌” 밖에 없는 불쌍한 ㅂㅅ 씼이 아니라 씻입니다 맞춤법대로 못 쓰는 사람이 하는 주장은 어쩌고~ = 상대의 의견과 주장을 흠 잡을 데가 없으니 맞춤법을 지적하여 상대의 의견이 옳지 않은 의견이라 여기며 애써 무시하려는 발악
>>85 맞춤법 오류를
나도 맞춤법 심각하게 틀린 건 거슬리지만... 일상생활에서, 그것도 인터넷에서는 틀린 거 알고 있어도 깐깐하게 따질 필요 없으니 넘어감 or 드립 때문에 고의로 틀리게 적는 경우 or 오타 같이 다양한 경우가 있는데 앞뒤 파악 못 하고 깐깐하게 구는 사람들 보면 짜증남. 맞춤법 지적충들이 욕이나 먹는 이유: 감히 내게 맞춤법을 지적하다니 기분 나쁨(X), 맞춤법 교정을 핑계로 논점에 어긋난 말을 하거나 시비를 걸어서 빡침(O) 다짜고짜 오타 교정하고 한단 얘기가 제발 공부 좀 하라느니 기본이 안 됐다느니... 정작 지적하는 사람도 지적하면서 맞춤법, 띄어쓰기 잘 안 지킴ㅋㅋㅋ 세상에 자랑거리가 얼마나 없으면 남들 다 아는 맞춤법으로 유세를 떠냐.
좀 오타구나 하고 넘기면 안됨? 커뮤니티사이트나 댓글칸이 무슨 논문내는 곳도 아니고 오타 있나없나 일일이 검수하고 엔터 눌러야함?ㅋㅋㅋㅋ
아 이거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그냥 ~~아니고 ~~이야 이런 건 오히려 그냥 고맙다 인사하고 넘어가겠거든? 근데 꼭 상황파악 못 해서 아무때나 맞춤법 지적해서 갑분싸 시켜야 되나... 진지한 고민 얘기하거나 누가 하소연 하고 있는데 거기다 대고, ~~아니고 ~~임; 이런 식으로 지적하고, 그것도 엄청 띠껍게 알려줘서 갑분싸 만드는 쿨병 걸린 새끼들 존나 싫어;;; 그래놓고 누가 분위기 파악 좀 하라고 뭐라하면 꼭 지는 옳고 타당한 주장을 했으나 세상이 지나치게 감성적이라 자신을 몰아세우는 걸로 받아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래서 쟤가 맞춤법 틀렸고 네가 맞는 건 알겠는데 너 그냥 사회성 존나 떨어져 보인다고 ㅋㅋㅋ; 꼭 미래에 상사 맞춤법 띠껍게 지적해주다가 찍히길.
맞춤법 틀렸고 잘 모르는거같으면 걍 이야기하면서 틀린거 슬쩍 정정해서 쓰기만 해도 웬만하면 알아먹거든. 근데 꼭 쿨병걸리고 아는척하고싶어하는 새끼들이 대놓고 그거 OO 아니고 XX임. 님 몇살인데 아직도 그런걸 모름? ㅇㅈㄹ해서 빡침ㅋㅋ 그리고 저런새끼들은 대부분 전공자도 아니고 걍 중고등학교에서 어쭙잖게 배운 지식으로 나대는 거고.
그런 애들 특) 자존감은 ㅈㄴ낮은데 자존심은 ㅈㄴ셈
자잘한 건 좀 봐주면 안되냐? 있어→잇어 라고 쓴거가지고 맞춤법 웅얼거리는 우리 애비ㅋㅋㅋ
맞춤법 지적 나도 거슬리는데 대화 맥락 파악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지적 안함 그런데 굳이 맞춤법 지적하면서 상대 비꼬는 놈들은 맞춤법 지적을 통해 '나는 분위기를 맞추는 능력은 떨어지는 대신 지능적이고 날카로우며 논리적이기 때문에 맞춤법 지적질을 한다'고 은연 중에 사회성 없고 차갑고 똑똑한 자신에게 도취되어있음 그렇지만 사회적 맥락 파악도 지능이 있어야 하는건데, 그렇다면 그렇게 지능적이고 날카로우신 분들의 맥락을 읽는 지능은 대체 어디로 간걸까?
기본적인 맞춤법 틀리는 거 지적하는 건 이해함 그 정도면 어디 가서 창피 당하거나 글의 가독성이 지나치게 떨어지니까 상대방 생각해서 지적할 수도 있음 근데 구어체, 드립, 말투 부드럽게 하려고 일부러 틀리게 쓰는 경우도 있는데 제대로 생각도 안 하고 아무 때나 지적질 하는 건 진짜 웃김 지들이 무슨 걸어 다니는 국어사전인 줄 알아ㅋㅋㅋㅋㅋ 보다 보면 한 번씩 띄어쓰기 틀리던데 지들도 완벽한 맞춤법 구사할 줄 모르면서 남 지적하는 꼬락서니 하고는… 옆에서 보고 있으면 그게 그렇게 한심할 수가 없음
ㅁㅇ오타났어 ㅁㅁ야 이런식으로 하면 착해보이기라도 하지 갑툭 ㅁㅇ×이라는건ㅋㅋㅋㅋ존나 쌉눈새
문법나치
꼭 인터넷에서 시도때도없이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더라고. 맞춤법 지적은 비난이 아니라 "선생님 바지 지퍼 열렸습니다." 정도의 말이라고들 하는데... 난 이것도 좀 잘못된 비유라고 봄. 개인적으로 쪽지 보내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 댓글 같은 걸로 달면 모든 사람이 다 볼 수 있잖아. 굳이 따지자면 님!!!!!! 바지 지퍼 열렸어요!!!!!!!!!! 라고 확성기 켜고 고래고래 말하는 거랑 비슷하지 않나? 진짜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지적이라면 그 사람만 볼 수 있게 하고 자기가 거슬려서, 또는 잘난 척하고 싶어서 하는 지적이면 그냥 하지 마. 공문서도 아닌데 내용만 이해하면 되지 뭘.
와 나도 맞춤법 틀리는 건 극혐하지만 국어사전 링크 가져오는 건 개찐따같다. 후에 '내가 올린 링크 봤어?'까지...;; 내가 다 쪽팔림
인터넷이나 SNS 글 맞춤법 지적할 시간에 공문이나 소설처럼 검수 들어간 글에서 맞춤법 틀리는 거나 지적했으면 좋겠음. 애초에 SNS에 대충 올리는 글들은 재미로 올리는 글인데, 맞춤법 검사까지 돌려서 올려야 하는 거임? 물론 아무리 재미로 올리는 글이라도 가독성이 심각하게 떨어지거나 맥락상으로도 알아듣지 못하는 말이라면 맞춤법 지적 ㅇㅈ함.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지적하지 말고 그냥 지나가줬으면 좋겠음.
공문서도 아니고 사적인 자리에서는 무슨 말인지 알아만 들으면 되지 꼭 꼽을 줘야 속이 시원한가 ㅋㅋㅋㅋ 편안하게 대화 나누고 있는데 꼭 눈치 없이 무안 주는 사람들 있다니까? ㅋㅋㅋ 그 자리 갑분싸 만들고 상대방만 난처하게 할 뿐인데 그거 한 줄 더 안다고 뭐가 그렇게 자랑스러워서 사회성 없는 티를 내는지...
그래. 지적하는거? 좋아. 근데 상황 가려가면서 지적하라고 훈훈하거나 정중하게 지적하는 글에 오타 조금 나도 대부분은 신경 안쓰고 댓글 달리는데, 굳~~~~~~이(특히 훈훈한 글)에서 'ㅁㅁ' 이러거나 'ㅇㅇ->ㅁㅁ' 이러는거 진짜 존나 싫음. 띠껍게 말하는 건 뭐 말할것도 없고. 진짜 댓삭해버리고 싶음. 할거면 정중하게 'ㅇㅇ이 아니라 ㅁㅁ입니다.' '오타났어요! ㅇㅇ 아니고 ㅁㅁ에요!' 라고 말하던가. 눈치 밥말아먹었니?
ㅋ...
맞춤법충 특 - 맞춤법으로 사람 성품, 됨됨이, 앞으로의 가능성 등 많은 걸 판단하려고 함. 그리고 그걸로 속으로 사람 등급을 구분하고 내가 쟤보다 낫다는 기준으로 씀. 근데 정작 본인은 속이 빈 경우도 많음 심한 새끼들은 공교육 제대로 못받은 어르신들한테까지 그러기도 함
맞춤법 알려주는거는 나도 찬성... 한국인도 틀리는 한국어 사용 이런것도 있고 진짜로 책 보니까 아 이게 맞춤법이 이랬어? 살면서 나도 많이 틀렸네 이런 경우도 많았거든... 근데 그 방식이 그래 틀릴수도 있지~ 담엔 틀리지 마 이러면 되는데 그거 틀렸다고 졸지에 무식한 애 되고 혐한 국까 되고 최근엔 족보도 조작하는지 조선족이라는 말까지 나오더라... 인종차별 같은것도 고사하고 에혀 무서워서 요즘은 뭐 말도 못하겠더라고
맞춤법 잘 지킨다고 성공하지 않음 무조건 똑똑하지도 않음 조심스럽게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비꼬면서 깔보는 어투라 더 기분 나쁨 평생 한국어 문법 한 번이라도 안 틀릴 자신 있는 놈만 이런 식으로 지적해라 나머지는 안 받음
내가 본 맞춤법충들은 하나같이 말투가 싸가지 없음. 굳이 비교하자면 트위터 상주하는 랟펨들 느낌
안 좋은 일 겪은거 하소연한답시고 썼던적있는데 나는 그 일이 개인적으로 상당히 트라우마가 심했던 일이었거든 근데 처음 달린 댓글이 맞춤법 지적질이라 존나 기분 나빴던적 있음
삭제된 레스입니다.
나도 맞춤법 틀리는 거 보기 싫은데 지적질 하는 애들은 지도 맞춤법 다 안 지키면서 지적질 해서 꼴보기 싫어
실수로 그런 사람도 있고 진짜 몰라서 그러는 사람도 있는데 그걸 왜 모르냐 왜 틀리냐 식으로 '화내거나 틱틱대며 지적하는 사람'은 문제 있다 봄
너무 심하게 뭐라하는 사람들 보면 속 빈 강정같고 맞춤법 잘아는게 자랑이라 그러는 것 같음 스펙 좋은 강사같은 사람이 맞춤법 틀린걸로 그러는거 봤냐고 어릴때 기회가 없어서 배우지 못한 어르신분들이 틀리는 경우도 종종 보이는데(개정 전 맞춤법이 맞는 거라고 알고 있는 분들도) 그런 거에까지 무식하다고 몰아붙이는 사람은 그냥 자기 입장에서밖에 생각 못한다고밖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