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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8/22 18:23:34
. 내가 사는곳은 205호 ㆍ204호는 사람이 자주 바뀐다 3개월을 못버티고 나감 ---> IH전용 냄비와 각종 생활도구를 샀던 한국인이 어느새 자리를 비웠다 204호에 아무도 살지않는것을 알지만 가끔식 그곳에서 벽을치는 쿵 소리가 들린다 내가 204호를 본날부터 거주한 사람 첫번째 일본인 두번째 중국인 세번째 국적모름 네번째 한국인 한국인이 나간뒤로 아무도 살고있지않음 그곳은 비어있는데 사감이 이불을 가져다놓는걸봄--왜일까? 아무도없는곳에 이불을 왜 가져다놓는걸까 ㆍ206호는 일본인이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