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 거 자유야 그래. 근데 다른 사람 콧구녕에 담배냄새 넣는 건 자유가 아니란다..
씨발 담배피는 새끼들 깐다
집에서 담배 피우지마ㅜㅜ 흡연은 너 혼자하세요... 밖에서 담배피고 팔벌려 뛰기라도 하고오던가;; 온갖 담배냄새 다 끌고 들어와 놓고 시발 내 방에 들어오는 담배냄새는 어떡할건데 난 오래 살고 싶거든??
니 담배 쳐 문 입으로 밥 쳐먹는 것도 꼴보기 싫어... 같이 밥먹다가 니코틴까지 옮겨먹을 일 있냐고...
다른 사람 불쾌할 건 1도 생각 못하고 끊으라고 하면 의지박약한 새끼가 끊지도 못할 거면서 최소한 예의는 지켜야지 호로잡놈아...
ㅠㅠㅠ 나도 너 때문에 담배 피고 싶구나... 그리고 공공장소, 인도에서 길빵하는 새끼들 우리나라에 흡연구역이 별로 없는 건 사실이야... 근데 비흡연자가 흡연자를 배려해야겠니..?? 상식적으로 생각을 좀 해라... 너네들 때문에 애꿎은 비흡연자들만 간접흡연으로 폐암 걸려... 그래 사람 때문에 암 걸린다는 게 바로 이런거구나..^^*
나 분노조절 장애도 아니고, 이성적인 인간인데 니 담배냄새만 맡으면 꼭지가 돌아서 방에 있는 물건 다 뿌숴서 갖다 버리고 싶어 니 콧구녕, 몸뚱이에서 나오는 담배연기가 내 물건에 베일까봐 더럽단 말이다.
착한 사람이 담배 피는 건 봤어도 인성 더러운 새끼가 담배 안 피는 건 못 봤다. 일반화 시키고 싶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담배 핀다고 하면, 내가 겪었던 더러운 족속들 때문에 반감 갖게 되는 건 사실임... 내가 피는 건 뭐라 안해, 뒤처리 깔끔하게 하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역겨워 토할 것 같아 저 새끼 때문에 내 폐에 온갖 발암물질이 남아있다고 생각하면 역겨워서 구역질이 나와
그리고 4층 아저씨... 사람 좋은 줄 알았는데 그러는 거 아니에요. 계단 올라가면서, 엘레베이터에서 항상 담배피시면서 올라가시던데. 이웃들한테 인사 잘 한다고 대수가 아니고요, 예의는 지켜가며 삽시다ㅠㅠ 우리집 올라갈 때마다 담배냄새 때문에 질식할 것 같아요
담배 만든 새끼 최소 화탕형 5광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