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페란 : copy(복사) + paste(붙여넣기) 의 일본식 합성어로, 주로 짤막한 유머나 일상 이야기 등에 좋아하는 캐릭터 따위를 대입하는 경우를 말한다. Ex) 낙지는 의외로 머리가 좋다. 기르는 사람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는건지 내가 다가가면 낙지도 다가오는 식으로 애착이 쌓인다. 낙지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인간에게 위협이 없다 판단하면 일주일쯤이면 길이 든다, 손가락을 잡고 부비적댄다든지. 맛있었다. 라는 썰이 있다면 ( 트위터의 카피 카피페 봇에서 가져옴 ) A라는 비슷한 말을 할 만한 성격의 캐릭터가 말하는 듯이 적용해본다. 이 예시의 경우에는 대비를 확실히 하기 위해 말투를 바꾸어 보았다. → A : 낙지는 의외로 머리가 좋더외다. 저를 기르는 자의 얼굴을 알아볼 수라도 있는 것인지, 소생이 다가가면 낙지도 다가오는 식으로 애착이 쌓이더랍디다. 낙지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인간에게 위협이 없다 판단한 뒤로 일주일 정도 지나면 길이 드오. 손가락을 잡고 부비적대기도 하더구려. 맛있었소. 이런 식으로 카피페를 만듦직한, 혹은 이미 사용되고 있는 소재들을 모아보자!
카피페 소재 모으는 스레

로봇청소기 룸바쨩을 아끼는 아는 사람 이야기
"이거 예쁘네." "사..사줄까?" "넌 그냥 그냥 맞장구만 쳐, 계산은 내가 한다."
K: S군, 사실 나는 문익점이였어! M: 오, 나도다! S: ?? 잠깐! 둘다 갑자기 무슨 말이야?! K: 강의 평가에 C를 숨겨왔어… S: M: 난 성적표에 숨겨왔다…
A: A군이랑 밥 먹으러 갈 사람~? M: 지, 징그럽게 웬 3인칭이냐 너. I: 넌 닥치기나 해!! A: 참고로 A 군이 쏘는검다~! M: M 쨩도 갈래!! I: I 쨩도 간다!!
S: 정의는? H: Justice I: Definition S: Life는? H: 삶 I: 철화리튬 S: [도○]는? H: 도리 I: 도식 H: 이래서 이과는 I: 이래서 문과는 S: 둘 다 진정해!
A: 라면 먹을래? B: 응! 먹을래. A: 먹고 싶으면 네가 끓여와. B:
O: 솔직히 나랑 M쨩이 서있으면 누구를 더 때리고 싶겠어!? C: 1타 2피를 노린다.
C: 교통 사고가 나서 입원을 한 날, 바보 M이 썰렁한 드립을 문자로 했기에 '죽을 준비해 바보M '라고 보냈더니 다음 날 M은 따뜻한 죽을 사 병문안을 왔었다.
오늘 A씨가 뭐 먹을 거 없냐고 하길래 "냉장고에 있었는데 B씨가 먹었어요." 라고 대답하니 "과거에 존재했지만 지금 없는 대상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하는거예요." 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A씨, 무서워요…
[총으로 사람을 쏘면 제일 먼저 뭘 느낄까?] G: …죄책감이려나? M: '아 X됐다'란 마음? O: 발포에 의한 반동.
K: S양! S양은 좋아하는 만화가 몇 개야? S: 그럼 양은 지금까지 원고지의 개수를 일일이 기억해? K: X주 전 오늘 오후 ●시를 기점으로 XXX개야! S: 와 실수 많이 했…긴 무슨 왜 세는 거야 그거!?
바탕화면 배경을 환하게 웃고 있는 A로 해 둔다. 그리고, 화면 보호기를 귀엽게 풀죽은 A의 얼굴로 해 둔다. 이제 알겠지? 그냥 내버려두면 삐진다. 거기에서 신경을 써…마우스를 움직이면! 그래! 내가 관심을 가져줘서 A가 기뻐한다!
[남자를 볼 때 먼저 보는 것] K: 성격 C: 좋아하는 것 I: 그곳의 사이즈 U: 종교 여부 T: 남死들 따위는 보지도 않음 S: 성우
"쓸데 없는 게 생각났다!" "좋아! 그대로 닥치고 있어!"
"넌 여자 볼 때 어디부터 봐?" "그림체."
G:스타벅스는 힘들어. 주문하는 게 진짜 주문 같아서 아무리 외우려해도 잘 안돼… [며칠 후] G:스타벅스에서 초코칩 스트로베리 크림 프라푸치노에 엑스트라 크림 초코칩 초코소스 추가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 또 가자~ S: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M으로로 배우는 의문사] Why → O! What → 이건 또 뭔데,O ! When → 언제 한건데,O ! Which → 어느쪽인건데, O! Where → 어디에 있는거냐,O ! Who → 누구냐, O! How → 어떠냐,O !
"저것 봐! 별똥별 온다!" "그건 오는 게 아니지, 중력에 이끌려 떨어지는 게 맞아." "어…그래서 별똥별이…!" "그리고 별똥별도 옳은 표현이 아니야, 유성우라고 해야지. 설마 몰랐던 건 아니겠지?" "…아니야."
최근 A의 방에서 리코더 소리가 들린다 했더니 반대쪽 B가 자기 방에서 트럼펫을 불기 시작해서, 옆 방 C가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으니까 이건 질 수 없다는 마음으로 지금 내가 필사적으로 탬버린을 두드리는 중이다. D : "늦었으니까 제발 조용히 좀 해줘…"
K: 레시피에서 말하는 '적당히'라는 게 뭐야 진짜! 그 '적당히'를 몰라서 레시피를 보는 건데!
O: 뭐가 신사냐, 넌 그저 바보일 뿐이야! M: 듣고 보니 맞는 말이구만. O: ! M: 처 맞는 말!!! (죽빵) G:
M: 라오스 어로 '힘내다'는 '파냐냥'이고, '힘내'는 '파냐냥다'라는데. 귀여운 애가 말해 주면 좋겠구만! O: 파냐냥↗다~★ M: 닥쳐
S: 같은 장르 덕에게 문자로 [XX 쨔응 귀여워 할짝할짝할짝날름날름////]하는 걸 실수로 G 군한테 보내버려서[와, 나중에 XX라는 친구를 소개해줄 수 있어 S양? 그리고 핥는 건 실례이니 그만하는 게 좋아!]하고 온 순간…
A : 언니…저 달팽이 생각이 너무 나서 못 자겠어요. 어제 알바할 때 채소에서 달팽이가 나왔거든요… 그래가지고 제가 마감할 때 종이컵에 넣어놓고 나왔단 말이에요 랩 씌우고 숨구멍도 뚫어놓고 그 안에 먹을만한 채소랑 물도 조금 넣어놓고 왔어요…오늘 어차피 또 이따 출근해서 볼 거긴 한데 숨구멍을 너무 크게 뚫어서 거기로 나갈 것 같기도 하구…물을 너무 많이 넣은 것 같기도 하구 지금 인터넷으로 달팽이 검색하는데 정보도 잘 안 나오고… 죽으면 어떡해요?? ㅠㅠ 얼른 출근하고 싶어요…지금 가면 문도 닫혀있는데… B : 괜찮아 죽었을 거야, 걱정하지 마 A : 언니………… B : 아니 달팽이를 걱정하는 거였구나;; 살아있을 거야 걱정 마;
A : "소는 색맹이라 빨간 색에 반응하지 않는다면서? 왜 소=빨간색이 된 걸까." B : "소는 눈앞에서 펄럭펄럭 하는 물건에 화가 났을 뿐이래요. 예를 들면, C가 눈 앞에서 갑자기 고속으로 좌우 반복 옆뛰기를 하면 한 대 치고 싶겠죠?" A : "그래." C :
A : "친구를 구하는 중이야!" B : "그건 시간당 얼마야?"
[T가 새삼 대단해 보일 때] U: 어떤 요리이건 죄다 만들어줘~ H: 의뢰를 맡기면 열심히 해결해주더군. C: ..아무리 화가 날 상황에서도 냉정히 대처해. I: 네놈.. 이몸의 야동 취향은 어떻게 안 거냐!!!
A : "정말 미안해…" B : "뽀뽀하면 용서해 줄게." A : "정말이야!?///" B : "땅에."
"내 만두를 몰래 먹은 것은 누구냐? 모두 눈을 감고 먹은 놈은 솔직히 손을 들어라……그래, 모두 눈을 뜬다. A는 나중에 내 방에 오도록"
H: T는 무사하겠지!? O: 니시싯… 무사해. 시끄럽게 굴면 곤란하니까 좀 입막음을 해두긴 했지만. H: 뭐!? 큭, 너 설마 심한 짓을 한 거냐…! O: 애플파이와 홍차를 먹게 하고 있다! H: 팔자도 좋군
A가 다쳐서 아프기댔기 때문에 주문으로 "아픈 거 아픈 거 날아가라~"라고 하자 뒤에서 C가 "아야! 아파아!"하고 대답해줬다. C의 이런 점이 너무 좋아. A가 다쳐서 아프다길래 주문으로 "아픈 건 나만 할 거야~"라고 하면 뒤에서 B가 "싫어! 나도 하고 싶어!"라고 대답한다. B의 이런 점이 너무 좋아.
A : "우리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니?" B : "음, 피프틴 피프틴이네!" C : "나머지 70은 어디로 갔냐?"
A : "'수고하십니다'는 자기보다 아랫사람한테 쓰는 말이지?" B : "수고하십니다." C : "수고하십니다." D : "수고하십니다."
A에게 "괜찮다면 먹어줘. 필요 없다면 버리지."라고 말하려다가 "이거 버리려고 했는데 먹어 줘." 라고 말했다.
H: [위험, 흔들지마시오]는 임팩트가 부족하니까 차라리 [흔들고 죽어라]라고 바꾸는 게 좋을 것 같군.
마피아 게임] I:이몸은 시민이다! T:나도. U:하느님이 말하시길 K가 마피아레! K:내 여동생을 걸게, 난 아니야! Y:너무 진지하잖느냐… S:밤이 되었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K:(고개 듦) S:
A: 골키퍼가 있다고 골이 안 들어가는 건 아니잖아! B: 골키퍼를 주먹으로 때려눕히면 퇴장이야.
A와 전화하는 중 "예"랑 "이옙"을 너무 많이 말해서 "이예이" 라고 한 적이 있었다.
U: 다~라다~랏다~라다~리라리챠캬챠캬 데~레데~레다~라다~라란챠카챠카 짜라라짜라라란바방- 짜리라짜리라쟈라라라라둥둥둥 피키피키피키바방- K, 이게 무슨 곡인지 알아~? K: 브람스 헝가리무곡 제 1번이 아닐까?
내 방에서 자고 있다가 A에게 "...B! B, 어떻게 된 거야!?눈을 떠!! 나는 아직 너에게 중요한 건 아무것도 못 해줬는데…"하면서 흔들리고 드라마틱하게 단잠을 방해당했다.
O: (눈을 가리며) 누구~게? K : ? O: 힌트는 네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 K: 아, 피아노? O: 짜잔~ 나였습니다! 진짜 아쉬웠어!! 물론 내가!! 애시당초 그건 사람이 아니잖아!!!
O: "오늘만큼은 H쨩의 시선에서 바라볼게!" 라며 무릎으로 걸어 다니다가 죽을 뻔했어~
A: 옛날 옛적에 신데렐라가 살았습니다. 그녀는 일찍 어머니를 잃고, 계모와 언니들에게 구박을 받으며 힘들게 지냈답니다. B: 끝. A: 야
A: 나 정말 화났으니까 앞으로 내 말에는 무조건 다나까로 대답해. 알겠어? B 이야다. C 짱나. D ㅈ까.
S: 언제 술에 잔뜩 취해 들어온 O군이 갑자기 H군을 붙잡고 "우리 H쨩 이렇게 작아서 어떠케ㅠㅠ 이러다 땅에 처박혀서 실종되버리면 어떠케에헤에에ㅠㅠㅠㅠ"라며 오열했을 때 H군의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거실 형광등을 교체하고 있을 때, 혼자길래 "부우웅 부우웅"하고 형광등을 라이트 세이버처럼 휘둘렀는데 어느새 A씨가 입구에서 이쪽을 보고 있어서 굳자 "무슨 일이냐? 마음을 어지럽히지 말거라, 포스의 힘을 믿어라." 라고만 말씀하시고 떠나셨다. 평생 감사드리겠습니다…!
A : 어떻게 하면 B가 뒤돌아봐줄까… C : 등 뒤에서 괴상한 소리를 내면 뒤돌아 줄 거라고 생각한다.
A: 정의를 위해 싸우는 히어로는 정말 멋지네... 언젠가는 세계 평화가 찾아오겠지? B: 그렇게 평화로워진 세상에서, 실업자가 된 히어로는 아르바이트직을 전전하다 그만... A: 자, 잠깐!
요즘 자주 미스터 도넛에 가는 게 영수증으로 걸려서 건강에 좋지 않다고 A에게 혼났다. 내 쪽은 네가 "1000포인트째에 받는 인형이 귀엽네." 라고 중얼거린 뒤로 몇개월째 매일 냉소바를 먹고 있는데! 315엔! 이제야 겨우 186포인트!
A : 바람이 세네. B : 내가 더 세.
A: 10000원을 가챠에 투자했어! 과연 뭐가 나올까-! B: ...눈물?
G: U양, A군에게 질문을 했는데 어린애는 몰라도 된대… U: 뭐? 그건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잖느냐! 걱정말거라, G여. 내가 이름을 걸고 꼭 대답해주마. 그래, 뭐가 궁금하느냐? G: 섹●가 뭐야? U:
따르릉, 따르릉 A : "여보세요? 갑자기 전화해서 미안.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별 일 없어?" B : "응, 한가해!" A : "역시나ㅋㅋㅋㅋㅋㅋ" 뚝-
A : 진심을 내면 사실 B 이상의 실력이 있다는 설정으로 뭔가 자아를 유지하고 있다.
[수학] A가 개당 700원의 사과와 개당 300원의 귤을 뭉개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음은 네가 이렇게 될 차례다"
얼마 전, A에게 소고기 감자 조림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하니까 "그런 건 알아서 만들어 먹어라." 라는 답변을 들었다. 그러나 다음 날 A의 인터넷 검색 기록에 [소고기 감자 조림 맛있는 소고기 감자 조림 최고의 소고기 감자 조림 지고한 소고기 감자 조림]같은 게 잔뜩 있어서 웃겼다.
A: 전에 B가 '토목공학과를 나오면 진짜 토요일이랑 목요일에만 일해도 되는 거야?' 라고 물어봤을 땐 좀 당황스러웠다.
01. 이 사자성어의 빈칸을 채우시오. [□肉(고기 육)□食(먹을 식)] O: [弱肉强食(정답)] M: [焼肉定食(제육정식)] J: [人(사람 인)肉屍(시체 시)食]
S: 쨘, 데스노트를 가져왔어! C: 뭔 소리야, 그거 일기장이라 적혀있잖아. S: 중2 시절의 내 일기장이니깐 어떻게 보면 데스노트야. C:
S: 언제 추리 소설을 한 번 써보려고 깜빡하고 공용 PC로 [살해 트릭] [흉기 종류] [유명한 살인 사건] [시체 처리법] 등의 키워드를 검색했는데 이후 애들이 단체로 그 PC의 검색 기록을 보았는지 나를 이상하게 보고 있어...
Y: G가 "G한테 숟가락을 구부릴 수 있는 마법이 생긴 것 같아!"라고 하더니 내 눈앞에서 숟가락을 구부려뜨리다 이내 부숴뜨렸다. 아무리봐도 그건 마법이 아니라 괴력이지만 무서우니 말하지 않겠다.
J: 문제, 20g의 상자에 5g의 새를 넣어 저울에 올리면 25g. 그럼 상자 안에서 새가 날고 있으면 저울은 몇 g일까? O: 밀폐 상태면 25, 아니면 20! G: 새 씨의 자유를 빼앗은 죄의 무게는 변하지 않아…! J:
[전화] K: ㅇ, 여보세요? 양! 내 핸드폰이 안 보여!! T: …먼저 침착하고, 네 양손을 잘 살펴봐. K: 앗
T: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불가피한 희생이야. 모두: (역시 T 양…) O: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불가피한 희생이야! 모두: (역시 또라이 놈…)
O: 환타를 밥에 뿌려서 먹고 싶어 T쨩! T: …하고 싶은 대로 해. O: T: 그래, 어떤 맛이였어? O: 이런 시련에도 절망하지 않고 여러가지 일에 희망을 가지는 사람이 되고싶어…
M: 지친 눈을 풀어주는 데에는 녹색이 좋다는 말을 해주자 모두가 A를 둘러싸고선 A의 머리카락을 뚫어져라 보고있다. 뭔데 이거
[마법소녀 Y☆마기카] Y: 먼저 예를 들어, 내가 마법소녀라고 한다면 말이다... L: S씨가 옷이랑 소품을 싸 들고 오시겠군요!
카카오톡 A: 숙취 괜찮아? B: 으응, 괜찮아. 내가 뭐 실수한 건 없어? A: 기억 안 나? 너 나한테 고백했어. B: ..뭐? 농담이지? 내가? 너한테? B: 아 진짜 미안, 그렇게 하려고 했던 건 아닌데. A: 농담이였습니다~ (웃음이모티콘) B: 좀 더 좋은 곳에서 다시 할 순 없을까..? A:? B:?
인간은 이불 위에서 태어나, 이불 위에서 아이를 만들고, 이불 위에서 죽어가니까 이불에서 일해도 아무 문제 없달까 일하기 싫다. 아들의 방에서 "싫어어엇!! 안돼애애앳~ 멈추지 않아...멈추질 않아앗!" 하는 쇼타의 목소리가 들리기에 저 자식 뭐 보는거야!? 하고 들여다보니까 기관차 토마스가 브레이크 고장으로 폭주하고 있었다... 일반인: 다들 게임하면 뭐해? RPG파: 세계를 구하고있어. 몬헌파: 사냥을 하고있어. FPS파: 총알을 피하고있지. 야겜파: ... 격겜파: 난투. 농장겜파: 촌장을 하고있지. 리겜파: 뭐하고있는걸까 일반인: 엇 리겜파: 뭘하고 있는걸까...
신입 남직원에게서 "졸려어…집에 가고싶다아…" 라는 문자가 와서 안쓰럽길래 "커피마시러 갈래?" 했더니 "아! 죄송합니다! 어머니한테 보내려던걸 실수로…잊어주세요!…앗, 그치만 선배랑 커피는 먹고싶어요!"…엄청 귀여운데 해쳐도되나? 아, 난 남자지만. 알바면접 보러 온 여자애가 이력서 생년월일에 "3년 7월 6일" 이라고 써놨길래 "서기 3년생이라니 지금 2014년인데?" 하고 농담삼아 말했더니 "이래뵈도 이 몸은 자네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거라네. 비싸게 고용하는게 좋도다." 라는데 난 어떻게하지? 아파트 광고 전단지를 주웠는데 이거 괜찮은거냐. 일단, 준공 5분. 이것만으로도 안괜찮은데 준공 5분이 문제가 아니다. 역에서 5년. 어디 역에서부터야?!
컴퓨터를 켜놓은 채로 출근해버렸다. 새삼 돌아가기도 귀찮으니까... 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자 어두운 방 안에 컴퓨터 화면이 빛나고 있었다. 불을켜고 돌아서는데, 화면에 화면보호기가 켜졌다. BL게임이나 에로게에서 수 쪽이 "앗…응, 이상해져…버려…!…" 같은 대사를 하면, 공 쪽이 "괜찮아…마음껏 이상해지라고…" 하는게 있는데, 그때 갑자기 수 쪽이 "┏┗ ( ' ' ิq' ิ) ┓┛ " 키에에에이!!" 같은 소리를 하면 공은 어떻게할까? 전에 '바나나를 먹고 알몸으로 태양을 향해 뛰면 우울증이 치료된다!' 라고 했더니 여러 사람들이 멘션으로 '우울증 무시하지마' 라고 했지만, 프로필에 의사라고 해둔 한 사람이 '전력으로 세로토닌을 생성하는건가' 라고 해준적이 있다 .
5분 간격 정도로 엄마한테 문자가 왔다. 첫번째: 잘지내니? 엄마 폰번이 바뀌어서 알려주려고. 두번째: 아까 문자는 엄마가 보낸거야. 세번째: 엄마라는 건 너희 엄마 얘기야. 면접관: 학창시절에 후회되는 일이 있나요? 남자: 여자관계입니다. 면접관: 무슨 일이 있었길래요? 남자: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가정통신문을 쓰고 있는데 원생(4세)이 "선생님, 뭐 쓰는거에요?" 하고 묻길래 "OO이의 엄마한테 편지써주는거야" 라고 답했더니 얼굴을 빨갛게하고 머뭇거리면서 "그럼…내가 '엄마 사랑해' 라고 했다고 써줘…"라고. 뭐야; 이 천사;
남자친구 이름이 "켄타"였는데, 사귀고 1년이 넘도록 진도를 전혀 빼주지 않는 것이 불만이었다. 결국 인내심의 한계를 느껴 남친이 "오늘 뭐 먹고싶어?" 라고 묻기에 "켄타..." 라고 답했더니, 그날밤 남친이 켄터키치킨을 사왔다. 남녀가 지하철역에서 싸우다가 여자가 "갈래!" 하고 개찰구를 지나가자 남자가 "잠깐! 기다려!" 하고 외치며 개찰구를 뛰어넘어갔다. 본인들은 청춘드라마라도 찍는기분이겠지만 역무원이 "기다릴건 너다" 하고 쫓아갔으니 진짜 드라마는 이제 시작일 듯 하다. 요즘 "최애캐가 노인이 되어도" "최애캐가 성별이 바뀐다면" 그래도 사랑할 수 있나? 하는 트윗이 자주 보이는데, 가장 큰 질문은 "나는 그 캐릭터가 나오는 작품이 끝나고 3년이 흘러도 사랑하고 있을까?" 일 것 같다.
현대 일어 수업에서 "모순된 말을 찾아보자" 라는 걸 했는데, 다들 "거대한 소행성" 혹은 "완숙한 소녀" 같은 단어를 말하는 와중에, 내 머릿속엔 "이 암캐자식" 이라든지 "조용히 울부짖어보시지" 같은 것 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어떤 남자애(5살쯤)가 친구로 보이는 아이에게 "너 XX(여자애 이름) 좋아하지? 얼레리꼴레리~" 하고 놀렸는데, 그 아이는 그 말에 아주 자연스레 "저렇게 귀여운데 넌 안 좋아할수 있어?" 하고 대답했다. 좋은 남자가 되겠구나... 어느날 출근해보니, 회사 상사가 "딸이 부녀자? 라는게 되어버렸는데...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알고싶군, 부녀자라는 걸 하는 사람이 있으면 알려주게" 라고하여 장렬한 마녀사냥이 이뤄지고 있었다. "나 완전 덜렁이야>
남자애(4세)가 "내가 술래니까 선생님은 숨어! 10셀게!" 하길래 "알았어~" 하고 숨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찾으러 오질 않아서 아이에게 돌아가 무슨일이냐 물었더니 "나... 6까지밖에 못 세..." 라고. 뭐야 귀여워; 상담전화 일을 하다보면 가끔 이상한 전화가 오는데, 오늘도 변태가 전화해선 팬티도 아니고 젖꼭지의 색을 묻기에, 멍하니 듣다가 순간 "금색" 하고 대답했더니 "그, 그, 금색!?" 하며 패닉에 빠져선 전화가 끊겼다. 길가던 초등학생들이 "아 선생님이다!" "선생님!" 하고 부르기에 그 쪽을 보니 자전거를 탄 여선생님이 나타나 맑은 목소리로 "모두 차조심해요~ 안그러면 죽어요~" 하고 상쾌하게 떠나갔다.
"여자애한테 귀엽다고 계속 말해주면 정말 귀여워진다더라?" "……그거 여자 한정이야?" "엉?" "너 귀여워" "뭔 소리야" "모르는 척 하는 너도 귀여워" "그러니까 무슨" "진짜 귀여워…" "그만해…" "싫어하는 모습도 귀여워…" "그만하라고!" 원래 도쿄대의 휴지통은 "타는 쓰레기"와 "타지않는 쓰레기"로 나뉘어 있었는데, 이학부의 학생중 누군가가 "발화점을 넘기면 모든것은 연소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 구분은 이상하다" 라고 클레임이 들어와 "태우는 쓰레기" "태우지않는 쓰레기"로 바뀌었다. 남동생의 엉덩이를 모기가 뭄. 동생:엉덩이가 가려워. 나:야하게 말해봐ㅋ 동생:엉덩이가 근질거려…형… 나:정확히 어디? 동생:엉덩이의…ㄱ… 나/동생:구멍이…! 하다가 돌아보니 엄마가 뒤에서 "자, 바르렴. 구멍에"하고 나한테 물파스를 던졌던 어느날.
누가 어떤 좋은 노래를 불러봤자 전쟁은 없어지지 않을지도 모르고, 지진도 멈추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하지만 어쩌면 누군가가 우는 걸 멈출지는 모릅니다. by 후지와라 모토오 (범프 오브 치킨) 어떤 남자애가 여자애에게 "너 못생겼어!" 라고 소리치자 그 여자애가 "나도 알아!"하고 소리친 순간 다른 남자애가 "안 못생겼어!"라고 한것만도 멋졌는데 "네 취향이 아니라고 못생겼다고 하지마!"라고 하는데, 완전 반함. 어릴때 밥을 한숟갈 남겼더니 엄마가 "쌀 한톨을 만드는데 1년이 걸려! 한수저에 100알이라면, 그만큼 만드는데 얼마나 걸릴것같니!" 라고 하길래 100년이라고 답했더니 "당연히 1년이잖아!!" 하고 뜻모를 야단을 맞았었다...
5살짜리 여자애가 "선생님, '좋아해'랑'사랑해'는 뭐가 달라요?" 하고 질문하길래 고민하고 있었더니, 다른 여자애(5세)가 "프리큐어는 없어져도 괜찮지만, 아빠랑 엄마는 없어지면 싫잖아?" 라고. 뭐냐, 그 신들린 답변. 페북에서 "맥도날드 이론" 이란게 공유되고 있던데 재미있었다. "점심 뭐먹지?" 하고 친구들과 고민할 때, "맥도날드 가자"라고 하면, 순간 전원이 대안을 차례로 내게된다는 것. "예상범위중 최저의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논의를 활성화 할 수있다고. ※한국이라면 롯데리아? 여동생이 배터리가 다 떨어져 삑삑 소리가 나는 휴대폰을 향해 "그렇게 울부짖을 여유가 있다면 좀 더 켜져있으라고"라고 말하는거 듣고 뿜었다
친구 "요즘 쪘어?" 나 "응, 그냥 좀...지금 ○○kg 정도" 친구 "지금까지 가장 말랐을 때가 몇이었는데?" 나 "3297g" 시리얼을 준비하는데, 잉꼬가 "(*´・∋・`)먹이지!?? 그거 내 먹이지??? 그거 내 거지!??" 하며 딱 달라붙었다가 우유를 붓는 시점에서 ":(;゙゚'∋゚'):안돼애애ㅐㅐㅐ지금뭐하는거야아ㅏㅏㅏㅏㅏ" 하며 필사적 맹공을 했다. 버스에서 남자애랑 여자애가 대화를 하는데, 남: 요즘 예뻐졌다? 여: 에이 뭐가~ 남: 저기, 혹시 애인이라도 생겼어!? 여: 으, 응/// 그 직후에 남자애가 트위터에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하고 트윗하는 걸 봐버렸어, 나…
최고로 위험했던 드림연성은, 아저씨 수를 좋아하는 여고생이 어느 날 트럭에 치였다가 정신을 차려 보니 전국시대로 떨어졌는데, 자신이 근육빵빵 아저씨가 돼 있어서 전국시대 장군들을 범해간다는 드림 소설. 엄청 위험했지 그거. 지난주, 근처에서 살인 사건이 있었다. 젊은 여자를 송곳으로 마구 찔러서. 우리 할머니는 잔뜩 겁을 먹으셔서 매일 기도를 하고 계시는데 경찰은 아직 흉기조차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한다. 완전 바보아냐? 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내가 초등학교 때 같은반 애한테 프로포즈한적이 있는데, 그걸로 초등학생때「쟤가 나한텤ㅋㅋㅋㅋㅋ」하며 6년간 놀림받고, 중학교 3년간 놀림받고, 고등학교에서도 계속 놀림받고, 아직까지도 저녁 식사 시간에 놀림받고있다.
술집 화장실에서 그렇고 그런 걸 하는 듯한 소리가 들리길래 친구들과 장난으로 노크했더니 "여러가지 의미로 안에 있습니다"라는 답변이 와서 이건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해서 철수했다.
어머니가 폰을 바꾸려는데 서류에 아버지의 사인이 필요했기에, "책상위에 서류 놔뒀어요. 필요한 건 써 놨으니 집에 오면 사인만 하세요. 내일 내러 갈거니까. "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아버지가 초속으로 귀가했다. 우리 언니한테 배운건데, 화가 났을 때 분노와 슬픔을 잊으려면 "한 편 그 무렵 사바나에서는" 하는 나레이션과 함께 머리에 사자와 얼룩말의 레이스를 떠올리면 좋다는게 있어. 아무렇지도 않을때 발동하면 현웃터져버림. "왜 모니터로 보는것보다 인쇄결과물에서 실수를 찾기 쉬울까"라는 기사에서 투과광보다 반사광을 볼 때 뇌가 비평적이 된다고한다. TV는 대충 보면서 영화는 이입하게 되는 것도 그거라고. 그래서 모니터앞에서 일이 안되는 거였구나! 나쁜 건 내가 아니었어! 어머니: 너, 애인같은 거 사귈 수 없는거니? 나: 엄마가 대학생 나이면 나같은 거랑 사귀고싶겠어? 어머니: 그건 그렇네. 납득하지마요!! 유감이지만 당신 아들임다!!!
수능때 옆사람이 울거나 공갈협박을 했다거나, 감기로 시끄러웠다거나 하는 넋두리는 그만두자. 수능때 내 뒷자리에 앉아있던 건 삼수째인 우리 형이었어... 오토바이: 거기 자전거, 거기 갓길에 세우세요. 나는 쫄아서 멈췄다. 나: 뭔가 위반사항이라도? 오토바이: 그거 XX자전거죠? 나: 아, 예. 오토바이: 옛날에 타봤는데, 좋은 자전거더라고. 나: 아, 예. 오토바이: 그럼 조심해서 가세요. 나: 엗 신문배달을 하는 중 만나는 각 가정의 개들은, "응아아아아아!!왔다 사람이다! 쓰다듬어줘!! 웋효호잏ㅎ헤헤헿ㅎ!!!" 하는 녀석과, "죽인다! 또 왔구나! 죽여주마! 오늘에야말로 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여주마!!!"하는 두 패턴으로 나뉜다. ※ + "오지마! 오메 나 무서워 쥬금. 오지마라고오~!"
이번에 중학교에서 직업체험으로 우리회사(동인인쇄소)에 온대서 준비를 하는데, "그렇고그런거 전부 감춰!" "여긴 그렇고그런거 뿐이야!" "키스까지는 괜찮아!?" "호모는 아슬아슬!" "ing아니면 알몸 ㅇㅋ?" "안되지!" "사장님 바보!" 대 혼 란 아들이 떼를 쓰며 엄마 싫어! 라고 하길래 새엄마 전략을 써보기로 했다. 나: 엄마가 싫으면 새 엄마를 데려올거야. 아들: 싫어! 싫어어! 나: 실은 벌써 새 엄마가 와있어. 엄마~ 남편: 네엥♡(가성) 아들: (통곡)←지금 여기 "프로=잘함","아마추어=못함"이라고 생각하기 쉽상입니다. 그리고 그런 아마추어분들은 스스로를 비하해버립니다. 하지만 본래의미라면 "프로=직업" "아마추어=애호가"입니다. 아마추어는 "애호가" 답게 즐겁게 작업하면 되는겁니다. "없다없다~까꿍!"하는 거 있잖아? 아기들 엄청 웃잖아? 그거 "와! 얼굴이 보였어! 꺄아!" 하고 웃는게 아니라 "하하핰ㅋㅋㅋㅋ역시 거기 얼굴있을 줄 알았엌ㅋㅋㅋㅋ난 천재얔ㅋㅋㅋ"하고 웃고있는 거라나. 지금까지 보고들은 부녀자의 명언 중 최고는 "호모인가 아닌가는 내가 결정한다" 이려나... 예전이라면 "전화선이 끊겨있어!" 라는 한마디로 등장인물들이 있는 산장이 고립상태가 되어버렸을텐데, 지금 같은 일을 하려고하면 "기지국이 폭파됐어!" 라든지"여기있는 전부가 배터리가 없어!" 같은 무리수인 이유를 붙이지 않으면 안된다.
"부녀자는 망상으로 먹고사는 주제에 공식이 밀어줘서 식었어ㅡㅡ같은 사치스러운 소리를 한다" 란 말을 들었는데, 그러고보니 공식에서 떠먹여주면 내키지가 않는데 왜지? 하고 고민했는데, 남자라도 여고생이 치마를 들어올리고 포효하며 뛰어오면 좀 아닐거아냐? 시험지 뒷면에 생각없이 뭔가 낙서를 했더니 시험 종료 후에 시험지와 카드 둘 다 회수되어버렸고, 나중에 돌려받은 시험지에 "선생님은 시즈이자파입니다" 라고 써있었을 때... 진심 죽고싶었다. 6살 미만의 아이가 "왜?" 하고 묻는 건 원인이 아니라 목적을 알고 싶을 때. "해님은 왜 나오는거야?"는 "잔디와 나무와 널 따뜻하게 해주려는 거야" 같은 식. 구조와 원인을 알고 싶어지는 건 좀 더 나이가 들고 나서라는 것 같다.
여친 "내가 있는데 야동은 왜봐?" 나 "면허 딴 사람도 카트라이더는 하잖아" 10년간 이 말에 반박한 애는 없었다. 의미를 알면 무서운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를 들은 밤, 난 겁이 나서 집안의 모든 불을 켜고 목욕을 했다. 이젠 나올까 하고 목욕타올을 잡는데 방에서 무슨 소리가 났다. 욕실을 나와 조심스럽게 불을 켜는데 아무것도 없었다. ...뭐야. 기분탓이었나? 헤어지고 나서도 사이가 좋은 사람들은 사귀던 중 어느 쪽의 마음이 가벼웠던 거라는데, 헤어지고 나서 사이가 나빠져버린 사람들은 사귀고있을 때 진심으로 사랑했다더라. 당신과의 관계가 끊어져버린 지금엔 이 말만이 내 구원이다.
기차에서 반대편에 앉아서 바깥 경치를 보고있는 아이가 있었는데 아이 "사람들이다" 엄마 "사람들이네" 아이 "잔뜩 걷고있어" 엄마 "잔뜩 걷고있네" 아이 "허무하다" 엄마 "허무하네" 라고 철학적 대화를 하고있어서 폰 떨굴 뻔. 어린 아이와 눈이 마주쳐서 웃어주니 "빨간망토야?" 하고 작은 목소리로 물었다. 아마 내가 빨간 코트를 입고있어서인 듯. "맞아. 비밀이야?" 라고하니 확 웃곤 필사적으로 "저기!! 할머니댁에 가면 저기!! 늑대니까!! 그!!" 하고. 너무 귀엽잖아. 슈퍼에서 무뚝뚝한 남자와 귀여운 여자가 있었다. 여자가 경단이 먹고싶은지 바구니에 담자, 남자가 경단을 도로 뺐다. 그녀가 시무룩해하자 남자는 뭔가 가져오라고 시켰고, 여자가 다른데로 간 사이 픽 웃고 경단을 바구니에 숨기듯 넣는걸 보고 난 폭발했다.
좋아하던 라멘집이 인터넷 평이 나빠서 안가게됐다. 보고싶다생각한 영화를 평론가가 "시간낭비"라고 하길래 안본적이 있다. 얼마전 오랜만에 먹은 라멘은 맛있었고 DVD로 본 영화는 재미있었다. 외부에 기준을 맞추면 자기 스스로의 행복조차 모르게 돼버린다. 콩나물이란 건 말야. 그냥 키우면 건강하고 올곧은 아이로 자라날텐데 그걸 굳이 햇빛을 못보게 하고, 땅에도 닿게 하지 않고, 몸이 약해질대로 약해지도록 키워서 병약하고 선이 하얀 미소년을 완성한단 점에서 무한한 변태성이 느껴져. 결혼을 하기로 한 여친과, 부모님께 인사드린 후 가족묘지로 가서 조부모님께도 인사를 드리곤, 그녀를 향해 "우리도 함께 무덤에 눕게되면 좋겠다" 라고 프로포즈 할 생각으로 "여기가 네 무덤이야" 라고 말해버린 지인이 내년 결혼한답니다.
애인이 있는 녀석이 리얼충이 아냐. 친구와 놀거나, 전념하는 취미가 있거나 혼자 쇼핑하거나 여행을 다니거나 하는게 현실에 충실한, 진짜 리얼충인게 아닐까? 애인밖에 없는 놈은 리얼충이 아니라 그냥 의존아냐? by.친구 ...과연. 감옥소재 BL에 관심이 가서, 아버지(현역 교도관)께 슬쩍 감옥의 실태에 대해서 편지로 여쭤봤더니, "아빠는 감옥물보다는 교사x학생의 학원물이 좋더구나^^*"하는 답장이 와서, 본가 책장에 채워져있던 BL만화가 여동생의 것이 아니었단걸 깨달았다. 코믹에서 돌아오는 길에 잠들어있는 중, 짐을 도둑맞았다. 나중에 경찰에서 짐을 찾았다고 연락이 와서 가보니, 눈 앞에는 내 가방과 산처럼 쌓인 호모에로책. 이 중에서 당신이 도둑맞은 물건을 정확히 짚어달라 했을때 진심으로 자살하고싶었다.
모스버거에서 옆에 있던 노부부가 귀여웠다. "정말 이런데로 괜찮은거야? (' ·ω·`)" "괜찮아요- 당신하고 같이 있으면 어디라도. 거기다 요즘 젊은 애들의 데이트는 이런데라구요? (*`ω' *)" "그, 그런가(* 'ω`*)"
수의대 선배한테 ┌ (┌ ^ o ^) ┐ 이걸보여줬더니 "골격으로 볼때 파충류 종류네, 다리가 몸통 옆에 붙어있는 이 골격에는 다리가 앞뒤로 자유롭게 움직이기 힘들어서 몸을 꾸불대며 달릴거야. 기분나쁘네" 하고 분석했다. 호모충은 사실 파충류인가보다.
"엄마, 내 이름은 왜 '미소라' 야?" "아빠가 엄마한테 청혼했을때, 두사람이 같이 보고있던 거에서 따온거란다" "난 이 이름이 좋아!" "잘됐네. 아빠랑 엄마도 무척 좋아하거든" "아름다운 하늘(美空-미소라)이라..." "아니. 된장(미소)라멘"
병원에서 "저, ATM찍으러 왔는데요" "네?" "ATM말에요. 차에 좀 부딪혀서..." "ATM말인가요" "ATM요" "......실례지만 MRI를 말하시는거죠...?" " " 제 마음을 훔친 징벌로 체포합니다. 죄를 보상하기 위해 노동해주세요. 노동 내용은 청소세탁 및 요리. 가끔은 밖에 나가도 좋습니다. 도망치지 못하게 손을 잡고 다녀야합니다. 그리고 죄수의 증거로 왼손 약지에 금속고리를 착용하세요. 형기는 종신형입니다. 남친이 바람을 피워서 집에서 울고있자니 동생이 날 발견했다. 사정을 얘기하자 평소 무뚝뚝하던 동생이 "야, 그 새끼 좀 패주고 올게" 하고 뛰쳐나가려했다. 깜짝 놀라서 필사적으로 말리긴 했지만...형은 그 마음만으로 기뻤어.
[내 아내가 예전에 이탈리아에서 실제로 받은 헌팅] 남자: (하늘을 올려다보며) 지금 쯤 천국이 난리났겠어... 아내: 네? 남자: 그게, 천사 한명이 지상으로 도망쳐 내게 와버린 것 같으니까...(아내를 척 하고 가리키며) 지하철에서, 곱게 나이드신 어떤 할머니가 직장인으로 보이는 여성이 자리를 양보하려고하자 "피곤할 테니까 앉아가요. 나는 놀다가 오는 것 뿐이니까" 하고 미소지었다. "오늘은 무척 즐거운 날이었으니까 멀쩡해요" 라고. 멋졌다. 편의점에서 "데워드릴까요?" 하고 묻자 "우리들처럼 따끈따끈하게 데워주세요♥" 하는 커플이 있었는데, 점원이 데운 음식을 내주며 "빨리 식으니까 조심하세요(방긋)" 하고 대응하는 것에 빵터졌다.
친구의 어머니가 그 친구에게 "엄마가 늙어서, 노망이 들어서 너를 잊어버리면 어떻게 할거니?" 하고 질문하자, 친구가 "그러면 친구가 되면 되겠네. 분명 사이좋아질 수 있을거야" 하고 대답했다고. 진심으로 녀석을 존경했다.
ㄱㅅ



재밌어서 줏었던것들



ㅋㅋㅋ
A: 오늘 점심은 라면으로 먹었어 B: 그래서 몸매가 아름다우신가봐요 A: ...그거 반어법이지? B: 에이, 설마요.
>>100인데 이거 오늘 학교에서 교수님과 학생의 대화임ㅋㅋㅋㅋㅋㅋㅋㅋ
로어 방지겸

A: 왜 가까이 오는 거야? 떠나라고 했잖아, B. 난 너와 함께할 수 없어. B: 가까이 가야 네 면상에 주먹을 날릴 거 아냐

내용값... 아 오류나서 같은 레스를 적었네 수정
https://youtu.be/wGjClkaJYo8 안잣슈 사이 나쁜 콤비
멕시코 샴푸 광고였나? 그것도 소재로 쓰기엔 좋지!
A: B! 네 몫의 푸딩이 땅에 떨어져 버렸어! B: 그래? 갖다버렸어? A: 응! B: 맛도 있었고? A: 응!
A: 공격의 반댓말은? B: 반격? C: 요격 아닌가. D: 선제공격이죠! E: 어째서 수비라고 말하지 않는거야?
A: 이거 누가 그린거야? 진짜 못.. B: 내가 그린건데. A: 못 어딨어? 걸어놔야겠는 걸
한국에서의 애인: 사랑하는 사람 중국에서의 애인: 배우자 일본에서의 애인: 불륜 상대
A : 참새! B : 짹짹! A : 병아리! B : 삐약삐약! A : 치킨! B : 냠냠!
A : 지구는 왜 둥근 걸까? B : 아무도 구석에서 울지 않게 하기 위해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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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이거 이어진 것도 봤는데 거기선 마지막에 C 아니 중력 탓이다 A,B ........... C 중력
A B 그거 알아? 인간을 크게 둘로 나누면 B 죽겠지 A .............
A:눈치게임같은 마피아게임하고싶어! B:..그게 뭔데? A:사회자가 각 직업마다 밤에 일어나라 하면 각자가 자기 직업을 결정해서 일어나는 거지! 마피아 수도 경찰도 의사도 시민도 랜덤이면 재밌을것같잖아! C:라고 A가 시끄럽게 굴어서 너흴 불렀어. D:그러다가 한직업만 나오면? A:그 직업군이 속한 파벌의 승리지! 하지만 그게 제일 재미없을테니까 다들 엄청난 심리전을 해야할거야! E:오 재밌겠다 A:내가 사회자할게! 밤이 되었습니다! 다들 고갤 숙여주세요! A:마피아는 고갤 들어주세요! B,C,D,E: (고개들음) A:엑! 한번더!(반복) B,C,D,E:(고개들음)
A 「양이 한 마리… 양이 두 마리…」 B 「잠이 좀 오는 것 같네요~」 C 「늑대가 한 마리… 늑대가 두 마리…」 A 「 」 C「양이 두 마리… 한 마리… 양이 0마리…」 B 「 」
A : B, 오늘 되게 차려입었네? 어디 가? B : 아, 저 소개팅이요. A : 오오, 아까 C도 소개팅 간다고 하던데~ B : 네, 전 그거 파토내러 가요. A :
A 「저 어제 술마시고 이상한 말 안했죠?」 B「나한테 망할 놈이라고 빨리 내 눈 앞에서 사라져줬으면 세상에 바랄 게 없겠다고 했어요.」 A「아 다행이다, 이상한 말은 안 했구나.」
A: 나 벌레 너무 싫어. B: 걔도 너 싫어할 걸? A: 당근도 싫어. B: 걔도 너 싫어하고. A: 아, B 너도 진짜 싫어. B: 걔는 너 좋아하는데.
A : 너 다시 담배 펴? B : 어, 사실은, 어제 다시 담배를 폈지. 오늘은, 아직도 피고 있는 거고. A : 뭐라도 좀 해봐! B : 하고 있어. 널 무시하고 있잖아. A : 너네 좀 이따 시간 돼? B : 난 C하고 같이 미용실에 예약 잡아놨는데. C : 우리 예약이 있었어? B : 쟤가 뭘 원하는지 먼저 보고 싶어. C : 아하. A : 우리 전화 요금이 나왔어. B : 말도 안돼!! A : ..그건 우리 전화 번호야. A : 있지, 난 B가 열받아서 다른 사람들을 개새끼라고 부르고 다니기 전에 여기서 나가고 싶거든. B : 뭔 소릴 하는 거야, 이 개새꺄. A : B, 잠깐 이야기 좀 할 수 있을까? B : 그래. A : 야, 내가 방금 진짜 큰 일을 냈어. B : 그게 너였어? 난 잭인 줄 알았는데. A : 아냐, 아냐, 그건 잭이었고. 이런 거 맞나..? 출처는 프렌즈임
A가 알려주는 쉽게 오므라이스 만드는 법 1. 오므라이스 재료와 B를 준비한다 A: 계란부터 먼저 삶을까? B: 그게 아니지, 잠깐 기다려 봐. 2. 완성
>>30 이거 보니까 그거 생각난다 A :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자수하면 용서해주겠어. B : 정말로 용서하겠다고 각서부터 써주시죠! >>95 지금 쯤 천국에서 난리가 났겠어.. 천사가 지상으로 떨어져 왔으니 말이야...☆ 퇴치법 : 아뇨, 전 지옥에서 기어올라왔는데요. A : 내가 뭘 할 때마다 형이 자꾸 아냐! 안돼! 틀렸어! 이래! B : 틀린 걸 틀렸다고 하지! A : 형 얼굴도 틀려먹었지만 난 불평 안하잖아! B : 하잖아! 맨날 하잖아!
>>123 보고 떠올랐다 B: A씨는 마치 하늘에서 떨어진... A: 천사같다고? 고마워. B: 아뇨. 악마같다고요. 최초의 악마는 하늘에서 떨어졌죠.
A: 우리가 사상이 다르다면 차라리 묻어두는 게 낫지 않을까? B: A, 이건 앞으로의 원할한 관계를 위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해. A: ..알았어.. 하나 둘 셋 A: 호드를 위하여! B: 얼라이언스를 위하여! (멱살) 이 더러운 연합/오크놈이!
수:oo은 빨개요♪ 공:? 수:머리도 빨개요~♬ 공:'-' 수:you두도 빨개요~♪ 공:? 수:**도 빨ㄱ 공:그만
A: (창문을 열고) 이야~ 날씨 한번 좋~ B: 에취! A: (창문을 닫으며) 같네!!! 왜 바람이 차고 난리야!
A: 취했어, 그만 마셔. B: 어..? 형? A: 취한 줄 알았는데 아직 안 취했구나? 한병 더 까자. 고량주 마실래? A: B, 어디야? B: 택시. 왜? A: 너 주량 넘겼잖아. 혼자서 어디 가는데? B: 취했으니까 택시 탔지. 안 그랬으면 내 차 타고 갔어. A: 우리.. 너네 집에서 마시고 있었거든? B: 뭐? 나 어디가? A:
C: D는 내가 좀비가 되면 어떻게 할거야? D: 슬퍼서 한참을 울겠지. C: (감동) D: 그리고 전기톱으로 머리를 날릴거야. C: 야. D: 영화에선 다들 이렇게 하던데? A: 잔에 약을 탔구나. B: ... A: 내가 이걸 마시길 바라? B: 그래. A: B가 주는 잔을 어떻게 내가 거절할 수 있겠어.. B: 꼴갑떨지 말고 빨리 마시고 잠이나 자. 딸기맛이니까. A: 약 싫어...
B: A, 안에 있지? 전화를 안받네. C: 어제부터 방 안에 계셨어요. 아무도 들이지 말라고 하시던데.. B: 아, 급한 일인데 어쩌지.. C: 아마 이 버튼을 누르면 나오시지 않을까요? B: 이게 뭐지? 초인종? (꾹) C: 아뇨, 컴퓨터 멀티탭 전원이요. B: A: (쾅) 어떤 새끼냐.
B [인기많은 A에게 '어떻게 여자애와 친해질 수 있는거야?'라고 물어봤는데 "일단 여자애와 식사 약속을 잡는거야."라며 있을 수 없는 전제조건을 걸었다. 요리 프로에서 '여기선 미리 양념한 재료을 준비합니다'를 보는 기분.]
>>122 이거 다른 버전도 있어. A가 알려주는 밥 짓는 방법 1. 쌀과 B를 준비한다. A: 쌀은 세제에 씻는 거야? B: 하아... 나와라. 2. 완성
출처 카피카피페 5분 간격 정도로 엄마한테 문자가 왔다. 첫번째: 잘지내니? 엄마 폰번이 바뀌어서 알려주려고. 두번째: 아까 문자는 엄마가 보낸거야. 세번째: 엄마라는 건 너희 엄마 얘기야. 길가던 초등학생들이 "아 선생님이다!" "선생님!" 하고 부르기에 그 쪽을 보니 자전거를 탄 여선생님이 나타나 맑은 목소리로 "모두 차조심해요~ 안그러면 죽어요~" 하고 상쾌하게 떠나갔다. 어릴때 밥을 한숟갈 남겼더니 엄마가 "쌀 한톨을 만드는데 1년이 걸려! 한수저에 100알이라면, 그만큼 만드는데 얼마나 걸릴것같니!" 라고 하길래 100년이라고 답했더니 "당연히 1년이잖아!!" 하고 뜻모를 야단을 맞았었다...
매주 수요일이 되면 같은 내용의 문자를 보내는 아버지. "또 네 엄마가 젊은 남자에게 가버렸다..." 어쩔 수 없잖아요, 아버지. 집에 돈이 없는걸. 보육원에서 애 보는 것 정돈 참으세요.

납치범과 엄마
C : 저번에 A와 B가 A "6이 영어로 뭘까?" B "Six." A "양말은?" B "Socks." A "그럼 그것은?" B "..." A "That이야." 라는 놀이를 했다. 나는 조심스레 방에서 나갔다.
A: 우리 앞으로 시끄러운 사람에게 닥쳐라고 하기로 하자! B: 닥쳐! A: 남자들끼리 모여서 맥도날드에서 "스마일 부탁합니다, 테이크 아웃으로"라고 말하는 벌칙게임을 했어. B가 걸려서 벌칙수행을 했는데, 카운터 누나가 "앗, 저… 저 30분만 있으면 일 끝나거든요///"라고... 그날 우리들에게 스마일은 사라졌어. A: B의 컴퓨터 폴더에서 '보지마.txt'라는 파일을 발견해서 열어봤는데 '봤구나? A.'라고 적혀있었다. 뭘 예언하는거야?
A: B! 가장 리메이크됐으면 하는 게임이 뭐야? B: 어... 역시... 인생일까... 그리고 한순간 모두가 숙연해졌다. A [아침에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려고 냉장고 달걀칸에 손을 뻗었는데 달걀에선 느껴지면 안될 감촉을 느꼈어. 달걀에 털이 자라났다고 외치는 내 목소리를 듣고 일어나 준 건 고마운데, 달걀 칸에 키위는 넣어두지 말아줘, B...] B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컴퓨터에 있는 들키면 곤란한 파일들은 +A가 준 파일+이라는 이름의 폴더에 넣어두었다] D [상대의 눈을 똑바로 바라봤을 때, 눈을 피하고 다른곳을 보는게 A, 그대로 마주 바라보는게 B, 싱글싱글 웃으면서 다가오는게 C, 갑자기 웃는 얼굴로 재밌냐고 물어보는게 E다.]
A「내 아이스크림이 없어!」 C「어제 B가 먹었어」 A「! (분노)」 B「드르르륵(귀가)」 A「야」 B「(`·ω·)?」 A「뭐 할 말 없냐?」 B「다녀왔습니다 (о′∀`о)」 A「어서 와 (*′ω`*)」
A: "나한테 의존해 달콤한 꿀빨았어? 내가 마구 흘리고 있었던 달콤한 과자만이 갖고 싶었던 거잖아? 나를 편리한 도구라고 생각했어? 결국, 그런 관계였네. 역시 함께 사는 건 무리였어. 바이바이."라고 말하면서 B가 바퀴벌레를 잡고 있었다. 무서워 C: "말도 안 돼!"라고 A가 떠들길래 귀를 곤두세웠더니, 인생에서 누구나 한번은 경험하는 『계란프라이에 뿌리는 조미료의 분쟁』이길래 "간장이든 소스든 케첩이든 좋아하는 걸 뿌리면 되잖아"라고 생각했더니 "B, 계란프라이에 연유를 뿌린다고 하고 있어!?"라고 했다. 미안, 계속해주세요. A「야겜하는 동정은 어떠냐」 C「기분 나쁘다의 일택이에요」 A「야겜하는 B는 어떠냐」 C「아―…… 조금 귀여울지도 라고 생각해버렸어요…」 그 냥 죽 을 수 있 다 고 생 각 하 지 마 라 B
A: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소 돼. 누워 있지 마. B: 그러면 소들은...원래 누구였던 거야? 영영 인간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거야? A: B: A! 이번에 새로 산 차, 착용감 진짜 좋더라구요! A: ㅋㅋㅋㅋㅋ착용감이 아니라 탑승감이겠지. B: 아 맞다맞다! C: ...승차감입니다. A: 바퀴벌레는 그냥 거기 있었던 것 뿐이잖아. 넌 그냥 걸어가고 있는 평범한 아저씨도 죽일거야? B: 그냥 걸어가고 있는 평범한 아저씨는 안 죽이겠지만 갑자기 집에 들어와서 부엌에서 부스럭대고 있는 아저씨라면 처리할거야. A: 그, 파트라슈랑 플랜더스 중에 누가 사람이었지? B: A: 생일선물로 받고 싶은 거 있으면 말해봐. 5만원 이내에서. B: 5만원.
A는 지나치게 예의바르고 젠틀하잖아? 내가 짐 들어줄게, 내가 문 열어줄게… 이런 애들이 보통 어느 날 정신 놓고 총기난사하지.
A : B, 결혼해주세요. 이 반지를 받아주지 않겠어요? B : 미안, 반지만 받아도 될까? A : 네.
A가 지도를 보면서 '5cm 앞 카페에서 오른쪽으로' 라고 한 뒤로 절대 지도 읽기를 시키지 않고 있다.
A : 뭐 차가운 거 없나? B : 내 시선은 어때?
A "B, 아기는 어떻게 생겨?" B "황새가 물어오는 거야." A "아니, 유통 경로가 아니라 생산 과정 얘기야. 넌 물고기가 어디서 났냐고 물어보면 고기잡이 배라고 할 거야?" B "야 잠깐"
B : A에게 "대충 사는 방법"이라는 책을 선물했더니 꼼꼼하게 밑줄 치면서 읽고 있더라.
A "나 이번에 결혼해." B "축하해! 실은 나도 이번에 결혼하거든! 같이 C님께 보고드리러 가자!" A, B ""C님! 우리 결혼합니다‼"" C "...........그, 그래…"
A: 너는 너무 눈치가 없다고, 공기 좀 읽어라. B: 공기 성분은... 질소 78.08%, 산소 20.95%, 아르곤 0.93%, 이산화탄소 0.034%, 네온 0.0018%, 헬륨 0.00052%, 실내 순환기류는 양호하고... A: 이...이 녀석, 공기 읽고 있잖아...!
A: B에게 "이거 괜찮으면 먹어. 싫으면 버려도 돼" 라고 말하려 했는데, "이거 괜찮으면 버려. 싫으면 먹어도 돼" 라고 말해버렸다.
A: 야, 나 오늘 니 만나러 오다가 길에서 뭐 따였는지 알아? B: 목

A: 비속어가 뭐야? B: 너 지난번에 빗속에서 한 시간 동안 나 기다린 적 있지? 그때 어땠니? A: 욕 나왔지 뭐. B: 그게 비속어야. A: 아, 빗속에서 한 말이어서 비속어? B: 그만하자, 욕 나온다.
A: 랜덤박스가 뭐야? B: 음, 상자를 열었는데 몇몇개에는 C가 나오는거야. A: 와, 벌칙이잖아 그거...
A: 프랑스어로 미남을 '시벨롬' 이라고 한대. B: 그럼 E는 시벨롬이겠네. C: 그러네. 시벨롬. D: 맞아. 아주 시벨롬이지. E:
A: B가 외출 전 적어둔 '이거 전자레인지에 지~이잉 한 다음에 오븐에 띠잉! 해서 먹어.'라는 쪽지가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A: 방금 C가 "드디어 화장실 거울 속 나한테 가위바위보에서 이겼어!" 라고 얘기해서 B가 화장실에 못 가고 있다.
A : B! 내가 '사기당하지 않는 법' 이라는 책을 100만원에 사왔어! B : 이미 사기 당한 거 같은데... (변형버전) C: A가 '사기당하지 않는 법' 이라는 책을 100만원에 사와서 읽고 있다...
A : 들어오기 전에 매너 있게 노크하라고 말했잖아, B! B : 난 얼굴이 매너라서 괜찮아 A : 나가
A : 괜찮아요? 많이 아파? (반존대의 좋은 예) B : 편찮냐? (반존대의 나쁜 예)
A : 왕게임을 했는데 왕을 뽑아서 "내가 왕이다!!" 라고 외치자마자 "왕이 왜 이런 누추한 곳에...!" "여기는 미천한 서민들이 모이는 곳... 왕에겐 어울리지 않아요! 빨리 궁으로 돌아가세요!!" 라며 쫓겨났다. (변형버전) (왕게임 진행 중) A: 내가 왕이다! B: 왕이시여. 귀하신 몸이 어찌 이런 누추한 곳에 계십니까? C: 여긴 미천한 서민들이 머무르는 곳… 왕에게는 어울리지 않아요! A: …라면서 쫓겨났어... D:
A : 지금부터 서로의 장점을 하나씩 말해주기로 하자. 우선 내 장점부터! B: C: D: E: F: A : 왜 아무도 안 하는데!
A : (:3[_____] 。o(이불 속에서 바둥바둥하면 뇌가 활성화돼서 일어나기 쉬워진다던데) A : ((└(:3」┌)┘)) 부스럭부스럭 A : ヾ(:3ノシヾ)ノシ 바둥바둥 A : (:3[_____] 。o(후우…) A : (:3[_____] 。o(힘들다…) A : (¦3[_____]
A: 자. 그럼 모두들, 찍는다!{569×342+46254÷698+sin(tan(4/π))-√5472÷52π∧3+1/123456789×∮(5324→7652)56X∧5dx}×0+1+1는? 전원:
A: B! 나 솜사탕 사줘! B: 부탁하는 입장이면 ‘요’를 붙여야죠. A: 요! B! 솜사탕 사줘! B: ..?
#oo이가_임신했다_먼저눈치채는사람_멱살잡는사람_멱살잡히는사람_말리는사람_소문내는사람_진짜애아빠 B : A에게 "괜찮다면 먹어 줄래? 필요 없으면 버려도 돼" 라고 하려 했건만 "이거 버리려고 했는데 먹어 줘." 라고 해 버렸다.
A : 내가 매일 지켜보는 B가 요즘 스토커에게 시달리는 것 같다. 어디 사는 뭐 하는 놈이냐?! 가만 안 둬! A : 요즘 치안이 나쁘니까 걱정이 돼서, B를 며칠 미행했다. 점점 걷는 속도가 빨라지는 B. 나도 속도를 맞춘다.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으니 나도 달린다! 괜찮아! B는 내가 지켜줄게! A : '수고하십니다'는 자기보다 아랫사람한테 쓰는 거지? B : 수고하십니다. (*n명, 혹은) C : 수고하셨습니다. D : 수고하세요. E : 수고.
A : "노브라 B"는 매우 평범한 상태지만 아주 불쾌하게 느껴지는 이상한 상황에 대해 한 시간 가량 생각했다. A : B에게 간식을 권하던 중, B가 C의 전화를 받아서 "안녕 C!""필요 없어." 를 이어서 말했는데, 창 밖을 보니까 C가 울고 있어, 난 어쩌면 좋지? A "오늘 빵에 땅콩 버터를 발라먹었는데, 거기서 된장 냄새랑 맛이 났어!" B "…그거 그냥 된장 아냐?"
A "B. 막차가 방금 떠났는데...///" B "자가용은 뒀다 밥말아먹냐?"
A "B, 신데렐라라고 10번 해봐!" B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A "나는 뭘까?" B "귀여운 A." A "대단해! 안 틀렸잖아?"
A: B와 C가 머나먼 바다 건너에 꿈과 로망을 찾아 편지를 병 안에 넣어서 던졌는데 병이 큰 바위에 부딪혀서 산산조각 나는 걸 방금 보았다. A: B가 소파 위에서 낮잠을 자고 있어서 '좀 앉고 싶은데 다른 데서 자면 안되는걸까...' 라는 생각을 하며 보고 있었더니 B가 '응? 너도 잘래?' 같은 느낌으로 옆으로 몸을 옮겼다. 그게 아니야. A: 문을 안 잠그고 화장실에 앉아있었는데 문을 열고 들어온 B와 눈이 마주쳤다. 최악의 대면이다. 게다가 순간 당황에서 저도 모르게『...왔는가.』하고 뭔가 대부 패러디 같은 알 수 없는 말이 튀어나왔다. 쓰레기 보는 눈으로 문을 닫는 B. 좋아, 잠깐 죽자. A: B 핸드폰의 잠금 암호 힌트가「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길래 B의 보안 감각에 조금 기막혀하면서 내 이름을 넣었지만 해제되지 않았을 때의 내 기분을 알겠어?
A「여름이니까 오싹하고 무서운 이야기 하자」 B「아까 C가 소파에서 졸다가 '응, ...' 하고 여자애같은 귀여운 목소리를 냈었어」 D「조금 소름끼쳤어...」 A: 소중한 것을 잊거나 잃어버리는 것은 자기자신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B가 가르쳐주었다. 치과의사「아프면 말해주세요」 A「아픕니다」 의사「아프세요? 그게 살아있단 증거입니다」 A「네」 의사「아픔이 사람을 강하게 한다.」 A「아하」 의사「인내야말로 최고의 미덕입니다.」 A「알겠습니다」 A:출발전의 지하철을 타고 기다리고 있었더니 방송이 나왔다 「이 열차는 ○시×분에 출발합니다. 출발할 때까지 4분 정도 기 다 리 시 오」 주위 사람들도 「지금... 명령했지?」하고 소근거렸다. A: 회의실에 있는데「삐ㅡ…」하는 소리가 들렸다. B「이 소리 뭐야?」 C「제 다마고치가 죽은 소리에요. 어제부터 상태가 이상해서…. 걱정돼서 데리고 왔는데…그런데…」 B「그래, 아무 말도 하지 마…. 죽은 다마고치를 위해 1분간 묵념하자」
A: 산에 갈 땐 컴퍼스를 가지고 가는 게 좋아. 길을 잃었을 때 땅에 원을 그리면 이상하게도 마음이 진정되거든. A: 요새 B가 예전보다 더 성가신 것 같아서 짜증나. 데스노트만 있다면 모서리로 머리를 콱 찍어줄 수 있을텐데. A「뉴욕이라고 10번 말해봐」 B「뉴욕 뉴욕…」 A「뉴욕의 수도는?」 B「미국의 수도 아니야?」 A「잘못 말했다. 미국의 수도는?」 B「워싱턴」 A「틀렸어! 뉴욕입니다!」 B「워싱턴이야!」 A「잘못 말했다」 C「너네 뭐하냐」
A「녹색을 좋아하는 녀석은 자기 주장이 약해서 영원히 이인자밖에 못된다고 하더군」 B「…(A를 본다)」 A:「지퍼 열린줄도 모르고 편의점에 갔다가 모르는 남자가 "귀여운 속옷이 다 보인다구, 형씨" 라고 속삭여줬어. 쪽팔려」라고 새빨개진 B에게「이건 사랑의 예감이 드는군요」「오늘은 축제로구나」라고 C와 D가 놀리고 있었는데, 대체 뭐 하자는 축제야. A: 에너지 드링크는 왜 탄산음료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탄산을 넣으면 의약품이 아니게 되어서 편의점 등에서도 팔 수 있게 되기 때문이라더라. A: 어렸을 적 이야긴데, 나한테 혼난 B가「너 같은거 정말 미워」라고 처음으로 말하고 난 후에 더 크게 울면서「사실은 정말 좋아하른레 정말 조아하른레」하고 딸꾹질을 해서 결국 그 때 뭐 때문에 혼낸거였더라 A: 지하철 탔을 때 B에게 전화가 걸려와 앉은 채로 응답했다.「지금 지하철 안이야.」라고 말하면「그럼 좀 있다가 다시 걸게」하고 답해줄 줄 알았는데「그럼 일방적으로 말해줄게」라고 말해서 지금도 말없이 듣기만 하고 있다. A: B가 기차를 탔는데 C에게 전화가 걸려와 착석한 채로 응답했다.「지금 기차 안이라서…」의 다음은「…다시 걸겠습니다」일거라고 생각했는데「일방적으로 말해주십시오」라고 말하곤 지금도 말없이 듣기만 하고 있다. A: 집 열쇠라고 생각해서 꺼냈더니 알고 보니 실핀이었고 옆에 있던 B가 그걸로 여는 거냐고 기대에 찬 눈빛을 보내왔다.
A: 「기계에 강한 남자 멋있어!」라는 소릴 반 여자애가 하는 걸 듣고 컴퓨터를 부순 적이 있는데 그 후로 아무도 나에게 다가오질 않는다. A:좋아한다고 말하면 시작되는 것도 있지만 끝나는 것도 있잖아요. 말하지 않으면 후회한다고, 꼭 말해야 한다고 하지만 말 안하는걸 선택하는 용기도 있다고 생각해요. 어떻게해도 말할수없는 사정이란게 있잖아요. 그걸 고른 상냥함을 한심하다고 말하지마세요 A「뭐더라? 인어처럼 하반신이 말이고」 B (켄타로우스인가...) A「상반신이 말인거」 B (말이군...) A: 옆 방에서 B의「아빠가 산타가 돼버렸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Д;`)!!!!!!!!!」하는 소리에 깬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 A:다른 녀석 몸을 빌려서 걷고 있었는데 허리가 굽은 할멈이 앞에서 방해라서 뭐하고있냐고 물었다. 그랬더니「노면전차의 역은 어딥니까?」라곸ㅋㅋ 노면전챀ㅋㅋ요즘 시대에 노면전차가 어딨냐 언제적 얘기야 이 할멈ㅋㅋㅋ 짜증나서 말없이 역까지 데려다줬다 짜증나는 부모님이 하도 더럽게 간섭하니까 치워버렸다ㅋㅋㅋㅋ 스페인 11박 12일 패키지로ㅋㅋㅋㅋ 이제 한동안 안봄ㅋㅋㅋㅋ 개꿀ㅋㅋㅋㅋ
A: 낮에 온 손님이「고객은 신이잖아!!」하며 화를 내고 있었는데 B가 그 사람에게 50원짜리 동전을 얼굴에 던지고 양손을 비비면서「오오 역병신이여…진정하시옵소서…진정하시옵소서…! 왜 그리 화를 내시는겁니까…!」하며 경을 외우고 있었다. A: 방이 어두워서 조명을 틀어줬으면, 하는 의미로 옆에 있던 B에게「B, 좀 어둡지 않아?」라고 물었더니 B는 불쾌하단 표정으로「난 원래 이래.」라고 답해줬다. A「친구가 100명 생기면 100명이서 다 함께 등산해서 정상에서 주먹밥이 먹고 싶어.」 B「한명 모자라지 않냐?」 A「B, 지금 등산을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등산에 희생자는 필수잖아.」
A: 의사 선생님에게「요즘 어떠신가요?」라는 질문을 받아서「아, 요즘은 사슴벌레를 키우고 있어요」라고 대답했더니 진료카드에「요즘 사슴벌레」라고 쓰고 있었다. A: B를 처음 만났을 때 손등에「오른쪽」「왼쪽」이라고 작게 쓰여져 있었다. A: 약한 사람은 행복에도 두려움을 느낍니다. 솜 때문에 다치기도 합니다. 행복해서 상처받는 일도 있는거에요. A: 목욕탕 같은 덴 천장에 가까운 곳에 텔레비전이 있잖아. 거기서 링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좀 웃기지 않냐? 나온 건 좋은데 아래로 낙하. A「오늘 저녁밥 뭐야?」라고 문자를 치다가 잘못해서 복사를 눌러버려서 「오늘 저녁바ㅏㅏㅏㅏㅏㅏㅏㅏㅂㅋㅋㅋㅋ」 라고 보내버려서 죽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B가 「볶음바ㅏㅏㅏㅏㅏㅏㅏㅏㅏㅂㅋㅋㅋㅋ」 라고 답문자를 보내왔다. A:이제 글렀어. 난 저 괴물에 몸이 다 먹혀버렸어. 벌레처럼 바둥거려도 떨어질 수가 없어. 의식이 없어질때까지 녀석의 체내에서 서서히 몸이 뭉개져 가. 더이상 희생자를 내지 않기 위해 이 괴물에 대해서 기록한다. 너희들, 안마의자에는 다가가지 ㅁ (원본 코타츠) A:이제 글렀어. 난 저 괴물에 하반신을 다 먹혀버렸어. 땅을 벌레처럼 기어도 떨어질 수가 없어. 의식이 없어질때까지 녀석의 체내에서 서서히 몸이 타들어 가. 더이상 희생자를 내지 않기 위해 이 괴물에 대해서 기록한다. 너희들, 코타츠에는 다가가ㅈ
A: B가 새로 산 컴퓨터에 화면 보호기를 설치해줬는데 마우스를 움직일 때마다 사라져버려서 곤란하다. A「야, 넌 좋겠다. 아무 스트레스도 없어서~」 B「싞러!!!!!」 B「아 잘못 말했다. 시끄러워야」 A「어쩐지 이쪽이 부끄러워지니까 그런 거 정정하지마」 A「네가 사과를 8개 들고 있고 내가 2개 달라고 하면 너는 몇 개를 들고 있을까?」 B「8개」 A「예를 들어서 내가 전설의 전사 프리큐어라고 치잖아?」 B「신고했다」 A「B, 도라에몽의 직업이 뭔지 알아?」 B「음… 도우미 로봇이던가?」 A「『특정 의지박약아 감시 지도원』」 B「?!」 A「『특정 의지박약아 감시 지도원』」 A: 이전에 서점에서「충격!! 부모가 범인인 추리소설 특집」이라는 끔찍한 특집 코너를 봤다 A『여보세요 B?』 B『아! 언제나 수고많으십니다↑』 A『음? 저 오늘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B『네? 오늘이요! 감사합니다↑ 그럼 나중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A『??』 B『실례하겠습니다↑』 방금 온 문자 『고객 대응중이었어(´・ω・`)』 A : 여보세요? B : 아닌데요.
A: 말은 말하면 할 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하던데 허스키 보이스인 사람들은 달변가인걸까? A「눈사람을 영어로 뭐라고 말하는지 아냐?」 B「스노우맨이요」 A「그럼 파이어맨은 뭐지?」 B「불덩어리요」 A「소방관이야」 A: 예전에 불량 고등학생에게 걸려서 삼천엔 내놓으라는 소릴 듣고 오천엔을 줬더니 잔돈으로 이천엔을 받은 적이 있다. A : 50000원 줄 테니까 빼빼로 20개랑 초코파이 한 박스 사와! 꼽냐?
A: B가 어렸을 적에 카레빵맨의 인형을 가리키면서「캐리빵맨!」이라고 얘기하자 옆에 있던 C가「그렇군... 빵을 운반해주는 애구나」라고 얘기한 게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A「머릿수가 많아야 그만큼 묘책이 나온다고들 하지만 바보가 여러명 모여봤자 결국 바보는 바보니까」 A:여자가 닭살커플의 남친에게「저기…뭐야? 그 여자…」도 좋지만, 제일 효과적인건 남자가 남친에게「어이 뭐야 그 여자…난 그냥 장난이었던거냐…」이거라고 생각하니까 리얼충 폭발하는 불꽃놀이에 가는 너! 뒤를 부탁한다! 가서 난리치고 와! 나는 몰라! 네 아이큐 150, 내 아이큐 150, 합쳐서 300의 아이큐로 완벽한 작전을 짜는 거야.
A:B와 함께 편의점에 갔다. 계산대앞에 선 B에게 알바가「데우시겠어요?」라고 물었는데 내용물은 내가 산 잡지. B가「네? 그럼 부탁합니다」라고 했고, 알바가 렌지에 5초 데워줬다. 데워진 책을 받은 B가「와아.. 따뜻해..」라고 말해서 뒤에서 나는 뿜 A: 무선 마우스를 사용할 줄 몰라 당황해하고 있는 B에게「선 대신 전파가 컴퓨터와 마우스를 연결해주고 있는거야」라고 설명했더니 B가「떨어져있는데도 연결이 되어 있다니 꼭 가족같네」라고 중얼거려서 훈훈한 분위기가 되었다. A : 아침 회의에 나갔더니 B가 양쪽 귀에 곰 모양 스티커를 붙이고 있었다. 내가 묻기 전까지 몰랐던 모양.「자고 있을때 형이 붙인거에요」래서 웃었는데「웃지마세요. 이대로 등교했단 말이에요」라며 얼굴이 새빨개졌다. A: 수업 중에 B가 졸고 있길래「임마 B, 수업중에 졸지마!」하고 말했더니「왜요?」「등록금 내 주신 부모님께 죄송하잖아!」「국민 세금으로 월급 받아먹으면서도 국회 컴퓨터로 이상한 거나 검색하고 있는 국회의원도 있으니까 괜찮아요」 그건 그래. A: B가 옷에 묻은 먼지를 떼어내려고 열심히 입김을 불고 있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마스크를 하고 있었다. 굉장히 편안한 마스크였던 것 같다 A: 저번에 우리끼리 모였을 때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고 있었는데 B의 고민은「페트병 뚜껑을 열려고 할때마다 페트병이 짜부러진다」였다
달려오는 A ↓ 지하철 문이 닫힌다 ↓ A, 포기하고 문쪽으로 등을 돌리고 주저앉음 ↓ 친절한 차장님이 문을 연다 ↓ 모르는채로 계속 앉아있음 ↓ 차장, 기다리다 ↓ A, 이변을 느끼고 뒤를 본다 ↓ 문이 닫힘 ↓ A 발광 A「대청소를 한다!」 A「잠깐 타임」 A「옛날 앨범을 보는데 최근으로 올수록 내 다크서클이 심해지는 것 같아」 B「이거 되게 안 좋은 흐름인데」 A: 아까 맥도날드에서 주문하고 있었더니 나중에 들어온 B가「키친마그넷이요! 많이 들어있는 거!」라고 주문했는데 주문받는 사람이「치킨맥너겟 15개입 하나 들어갑니다」하고 대답하고 있어서 프로라고 생각했다
A: 전철에 탔을 때 외국인의 옆자리가 비어있길래 손을 뻗어서 앉으려고 했는데 착각한 외국인이 맹렬하게 악수를 했다. A「리츠, 잠이 안와…」 B「양을 세보는 건 어때?」 A「해볼게, 양이 한마리…」 B「식품 공장으로…」 A「양이 두마리…」 B「식품 공장으로…」 A「양이 세마리…」 B「식품 공장으로…」 A「B! 못자겠어!」 A: 비밀번호 잊어버려서 힌트 보니까『지금의 너』라고 나와서 조금 고민한 끝에「바보」라고 입력했더니 무사히 통과했지만 과거의 자신에 대한 살의가 없어지지 않는다 A: 지식인의「취직이 되지 않아서 죽고 싶습니다」란 질문에「대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만 저도 죽고 싶습니다. 힘내세요.」가 베스트 답변인건 이 사회의 미래이며 희망. A「목에 생선 뼈가 걸렸어」 B「작은 주먹밥을 만들어서 씹지 말고 그냥 삼켜봐」 A「아, 떨어졌어! 근데 안 씹고 삼켰더니 김이 목에 붙었어」 C「김은 왜 붙였냐」 A: 집에 가니 식탁 위에「팥떡 사왔으니까 먹어. 냉장고 안에 있어. B」라는 메모가 놓여있었고 그 옆에「다 먹어버려서 이제 없지롱☆C」라는 메모가 있었어 A: 약속 시간이 되었는데도 전혀 오지 않는 B에게 문자를 했더니「음냐음냐…」하고 답이 왔다.
A「mixi는 울면서 주먹쥐고 달려오는 미피처럼 보이지 않냐?」 B「네가 그렇게 말하니까 때문에 이제 그렇게밖에 안 보이잖아.」
A「인생엔 무수한 선택지가 있지만 그 중에 올바른 선택지 따윈 하나도 없어」 B「...다 틀린 거에요?」 C「아니지. 선택한 후에 그걸 올바른 것으로 만들어 가는 거야」 A: 저번에 B와 함께 불꽃놀이를 보러 갔을 때의 대화 A「올해도 B랑 왔네. B는 친구랑 같이 오는게 더 즐겁지 않아?」 B「…난 올해도 A랑 같이 와서 굉장히 즐거운데」 A「…정말?//」 C「……」 A: 면허증을 갱신했더니 지명수배범에서 장례식 사진으로 진화했다 A「계란 후라이 만들때 뭘 뿌리세요?」 B「역시 후추?」 C「소금만 뿌리면 되는 거 아니냐?」 D「소스도 괜찮죠」 E「아뇨, 간장이 낫지 않아요? A는?」 A「『맛있어져라』하고 주문을 뿌려」 A: 편의점에서 있었던 일 점원「데우시겠습니까?」 나「그대로도 상관없습니다」 점원「사양하지 마세요」 예상외의 반응이라서 당황했다.
A「B, 너 좀 짜증나니까 한쪽 손으로 얼굴을 괴고 이야기 듣는 건 그만해. 하려면 양 손으로 해」 B「왜?」 A「그쪽이 더 귀여우니까」
A: B 혹시 언제 영화나 같이 안 볼래? B : 미안, 나 그때 바빠. A: B, 혹시 다음주에 시간 돼? B : 미안, 나 그때 아플 것 같아.
A: 당사자가 모르는 게 더 깜짝 아니겠냐며 어제 나 빼고 생일 파티를 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A: 저기에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액셀을 밟아. B: 아, 그럼 C라고 해줘! A: ……그래, C가 있다고 생각하ㄱ… 브레이크 밟아! B: C에게 보내는 사랑에 브레이크 따윈 없어!!!!!


사진 두 장
A: 이 사람은 제 전애인이에요 B: 전 이녀석 남편이구요.
A: 고백했다가 차일까봐 못하고 있어.. B: 받아줄게 A: 정말?...어? A: B, 자? B: A: 좋아해, B. B: ..나 안자는데. A: 알아, 그래서 말한거야.
A : 내가 수업을 하면 학생들이 다 졸길래, 뭐가 문제인지 알아보려고 내 강의를 녹음한 뒤 집에 와서 들어봤다. 5분만에 잠들었다. 이건 안 좋은데.
A : 내 친구 B는 거절당한 줄도 모르고 한참을 혼자 사귄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그를 반면교사 삼아 나는 지금 애인인 C와 분명히 사귀자는 의사를 교환했지. 그러니까 뭐냐면, C가 나랑 같은 음식을 주문하더라고.

A: 드라마에서 보면 '다음생에 꼭 다시 만나자' 라는 대사가 자주 나오는데, 정말 이해가 안가지 않아? 전생의 모습이랑 비슷하게 환생한다는 보장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보겠어? 물론 난 알아볼 수 있지만. B: 넌 좀 비슷한 편이긴 해. A: 어? B: ...아무것도 아냐. A: 난 몇 번을 다시 태어나도, B와 또 만나서 사랑을 하고 싶어! B: 넌 네가 매 생애에 그 말 하는 거 모르지?
A: B가 문제집을 풀었는데.... 이름을 쓰시오 (사과 그림) (B) (비행기 그림) (B) (원숭이 그림) (B) A: 오늘은 요리법을 가르쳐 줄께 일단 버터를 준비해 녹인 다음... B: 그대로 마십니다. C: 맛있습니다 A: 그만해 이 도움 안 되는 놈들아 A: 삶이란 뭘까? B: 삶은 달걀 C: 삶은 고구마 D: 삶은 감자 A: 그만
A : 으, 날달걀을 비려서 어떻게 먹냐? B : 이 맛알못 같으니라고. 봐봐, 이 부드러운 풍미와 촉촉한…으웩 비려!!
A : 현기증의 여러 명칭을 알게 된 B가 요즘 가끔 이마를 누르며 '아아…양성체위성현훈이…!' 같은 소리를 해대서 엄청 쪽팔린다.
A : 다 같이 모여서 여름밤이니까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다들 하나씩 말하던 중 B의 차례가 되었는데, "나…사실은 이 중에 좋아하는 애가 있어." 하고 털어놓았다. "농담이야, 농담~"라고 말했었는데, 그날 밤은 무서워서 모두 한숨도 못 잤다.
A : 자다가 갑자기 가위에 눌렸다. 묘한 기운이 들어서 눈만 움직이고 창문을 보니 수많은 얼굴들이 이쪽을 보고 있었다. 영혼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일단 마음 속으로 오로지 'B와 결혼하고 싶다.' 하고 그 영혼들에게 간청했더니 그 얼굴들이 동시에 '뭐야 이새끼?' 하는 표정을 짓고 사라졌다.


행복한 김밥 울적한 김밥(욕설주의)



2
>>142 엌ㅋㅋㅋㅋㅋㅋㅋ 트와일라잇ㅋㅋㅋㅋㅋㅋㅋ

달성 가능한 작은 목표
A 「『몸으로 갚는다』 는 게 막노동으로 갚는 건 줄 알고 드라마를 볼 때 『어서 몸으로 갚아!』 라는 대사를 듣고 『왜 굳이 여자에게 저런 걸 시키지? 나라면 건장한 남자를 쓸 텐데』 라고 한 적이 있었는데 한동안 다들 날 피해다녔다」
A「동네 슈퍼의 뽑기 앞, 라는 건의함 구멍에 대고 B와 C가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목소리 내면 되는 거 아닌가?” “아! 아!”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데…” “고장났나?” 구경 재미있었다.」
A「우리 앞으로 이상한 애 말에는 대답하지 않기로 하자. . . . . . . 대답해 자식들아!!!」
A「주목해주세요, 를 영어로 하면?」 B「I'd like to have your attetion?」 C「Attention please…?」 D「아임 어그로」
A : O에서 잠시 눈을 감고 있었는데 B가 오더니 "자?" 하면서 겉옷을 덮어주고 갔다. 속으로 감동하고 있었는데 곧이어 C가 와선 "자?" 하고는 내 주머니를 뒤져 초콜렛을 꺼내갔다. 진짜 눈물이 날 것 같았다.
A: 우리 방 선풍기의 바람이 B에게 가려져서 안 오길래, 선풍기 목을 돌려달라고 하려고 [B, 미안한데 목 좀 돌려줄래?] 하고 말했더니 B가 헤드뱅잉을 시작했다. C가 옆에서 [더! 더 빨리!] 라고 리퀘스트를 하고 있었다.
A: 이제부터 장난 한 번 할 때마다 벌금 1000엔이다! B: 1000엔 이상 내면 무슨 장난이든 해도 된다는 거지?
A: 캠프 중 묵은 곳에 온천 같은 게 있었다. 서 있는데도 내 어깨까지 물이 올 만큼 깊었는데, B가 들어오면서 [A, 여기 탕 깊ㄴ]까지 말하곤 눈앞에서 사라졌다.
A: 개는 싫어하지 않지만, 갑자기 짖는 건 좀 무서워. B: 개가 [지금부터 짖겠습니다.]하고 나서 짖는 게 더 무섭지 않을까.
A: B, 나 좀 찍어 줘! B: 어딜? A: 내 얼굴! B: ...진심이야? 아플 텐데? C: B... 중간에 미안하지만 팔꿈치로 내리찍어달라는 게 아니라 사진을 찍어 달라는 거야.
A : B씨가 강아지를 데려오셨는데, '귀여운 강아지네요' 라고 해야 할 것을 '귀여운 개새끼네요' 라고 해 버렸어요. 그런 상처받은 눈으로 보지 마세요. A : 복도를 걷는데 B와 C가 있길래 '안녕 여러분' 이라고 할 것을 '안녕 우민들' 이라고 해 버렸다…제발 못 들었기를 바란다.
A : B! 큰일났어!! B : 지금 바쁘니까 결론만 빨리 얘기해줘! A : C가 프리큐어가 되어버렸어!! B : 죄송합니다 역시 처음부터 설명해주세요. A: B, 큰일이야. 어제 집 근처에서 C가 공중화장실을 찾았는데 그러던 도중, 그러니까, B: 진정해 A. 일단 결론부터 말해봐. A: C가 프리큐어가 되어버렸어. B: 미안, 역시 중간 과정도 알려줘.

*
A: 대체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몇달 전부터 옆반 애들이 우리반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버리고 간다. 심지어 누구는 우리반 우유급식을 먹는다. 대체 왜그러는거야. 왜. ((사실 우리학교 이야기야))
A : 개가 무서워 사람이 무서워? B : 역시 개가 무섭지. A : 목줄 풀려서 짖으며 달려오는 개와 목줄 풀려서 짖으며 달려오는 사람 중에서는? B : 목줄 차고 짖으면 더 이상 사람이 아니잖아.
A : B, 나 이제 이거 다 끝냈는데 뭐 할 거 더 없어? C : (갑자기 끼어들면서) 그럼 나한테 뽀뽀하세요♡ B : (질색) 실화...
A: [그 남자가 죽을까봐] B: [그 남자가 죽을까봐] C: [그 남자가 죽을까봐] D: [그 남자 가죽을 까 봐]
A: 세상에서 제일 쉬운 숫자가 뭔지 알아? B: ? A: 190000 (십구만) B: A: 그럼 난 20000 (이만) B:
A: A쨩이랑 식사하러 갈 사람? B: A, 나이가 몇인데 ~쨩이 뭐야? C: 그래, 나이를 생각해. A: 참고로 A쨩이 쏘는 겁니다. B: B쨩이요. C: C쨩도 갈래!
A:애인을 사르르 녹이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B: 애교를 부려봐 C:? 염산을 뿌려
A: B, '좋아해'라고 다섯번 말해줘. B: 이런 게 재밌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A: 고마워!
A:B! 끝말잇기 할래? B:이리듐 A:... 다, 다시! B:칼슘 A:아니야! 다시! 나부터! 나트륨! B:... A: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윰키밀 A:ㅋㅋㅋ....? ㅁ..밀키스! B:스칸듐 A:
A:미연시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해? B:사람 취향이니까 뭐 할 수도 있는거죠. A:미연시하는 C는? B:기분나쁘네요. D:기분나쁘네. E:더럽네. C:
A:달팽이가 운동장을 돌았는데 반바퀴를 돌 땐 90분이 걸리고 나머지 반 바퀴를 돌 땐 1시간 30분이 걸린데! 왜 그럴까? B:음... 지쳐서? A:둘이 똑같잖아 멍청아
A:조깅의 조자는 아침조일까 이를조일까? B:아침조하고 이를조하고 똑같은거 아니야? A:조깅은 영어!.... 뭐라고?
A:B! 경찰차는 영어로 뭐게? B:내가 그것도 모를것 같아? 폴리스 카지! A:소방차는? B:파이어 카! A:그럼 구급차는? B:하스피털 카...? C:앰뷸런스 A: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 C:그리고 소방차는 파이어 트럭 A:ㅋㅋㅋ... 아 진짜요? C:
A:너 마늘 좋아해? B:뭐...? A... 난 네가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지 몰랐어... A:생마늘 가득 넣어줄테니 남기면 죽인다.
A:B! 일요일에 시간 돼? B:저 성당 다녀서요. A:아! 나도 성당 다니는데! 어디 성당다녀? B:아 저 무교라서요.
A:이 세상에 남자(여자)는 별처럼 많아! B:그리고 모두가 별처럼 멀지.
A:B, 눈을 감아봐. 뭐가 보여? B:아무것도 안보이고 캄캄한데? A:그게 니 미래야. B:
A:1+1=? B:귀요미! C:창문! D:2 E:(방송불가)
A : B, 손가락으로 작은 원을 만들어봐. B : 자. A : 이 세상에서 그걸 뺀 만큼 너를 사랑해. B : 이건 왜 빼? A: 현실적으로 살아야지.
A: 그래서… B, 듣고 있어? B: 듣고 있거든? A: 그럼 내가 뭐라고 했는지 말해 봐! B: …잘 자? A: 어젯밤부터 안 들은 거야!?
A: 뭐 먹었냐? B. B: A의 사랑☆ A: 굶지 말고.
A: B,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는데 뭐부터 들을래? B: 좋은 소식부터. A: ...네 차 에어백 잘 터지더라.
A: 왜 그래? 어디 아파? B: 아까부터 자꾸 두통이 왔다 갔다 해서. C: B! 내 휴대폰 못봤어? B: 두통이 또 왔네. A:
"주목해주세요"를 영어로 말하면? A: Can I have your attention? B: Attention please! C: Attention. D: 아임 어그로.
>>238 기장 : 이봐 부기장, 자네가 화장실에 간 사이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생겼는데 뭘 먼저 들을 텐가? 부기장 : 좋은 소식이요. 기장 : 아직 왼날개는 멀쩡해.



.
A : 저는 상대방이 보자기를 내면 주먹을 내주는 타입입니다. B : (일부러 져주다니, 상냥한 걸.) A : 예를 들어서 상대가 제 뺨을 쳤을 때, 저는 그 사람의 뺨에 주먹을 내리꽂습니다. B : (아니구나, 착각했다.)
A: B, C 봤어? B: 저기서 자는 것처럼 죽어있던데. A: 방금 그거 본심이지...?
A: 내 과자 훔쳐 먹은 거 너지? B: 아 미아! A: ㄴ받침 왜 빼먹냐? B: 안 미안!
A : 아 심심해…… B : …놀아줄까? A : 너랑 노는 것보다 벽 보고 앉아있는 게 더 재밌어. B : (상처)
복도 미끄럼주의 희망편 복도에서 미끄러 넘어진 A 넘어진 애 일으켜주는 B 넘어진 애 걱정하는 C 넘어진 애 데리고 보건실 가는 D 절망편 복도에서 미끄러 넘어진 E 옆에서 비웃다가 같이 굴러 넘어진 F 사진찍고 있는 G 그거 밟고가는 H
A: B에게 "넌 화를 자주 내는 게 단점이야."라고 말했더니 "내가 무슨 화를 내!!!"라며 화를 냈다.
A: 이 쿠키는 너무 달아…3점 정도 주고 싶네. 근데 3점도 아깝다… B: 그거 C가 만든 거던데? A: 물론 3점 만점.
A : 좋아, 오늘부터 바른말 고운말만 하는 착한 사람이 되겠어! B : ! A, 혹ㅅ A : 꺼져.
A: 왠지 오늘따라 의욕이 전혀 없네. 아무것도 하기 싫고... B: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는 건 어때? 그럼 기분도 금세 나아질 거야. A: 와, 오늘따라 무기력이 흘러 넘치네~
A: B, 10년 뒤에 어떻게 되어 있을 것 같아? B: 그야 서른 살이 됐겠지. A: 음, 그런 뜻이 아니라... 뭘 하고 있을 것 같냐는 뜻이었어. B: 서른 두 살 된 A랑 함께 있겠지.
A: 언제 집에 도둑이라도 들었어? 완전 엉망인데... B: 미안해. 어제 C랑 싸움이 난 탓에.... A: 두 번 싸웠다가는 집도 박살나겠네. 소파도 그래서 무너진거야? B: 아, 그건 화해하느라.. A: ?
A: 우리 가위바위보 해서 키가 더 큰 사람이 저녁 사기 어때? B: 그거 좋... A?
A: 라면 끓였는데, 반씩 나눠먹을까? B: 그거 좋지. A: 그럼 내가 면을 먹을게. B: ?
A : 안 내면, 안 내면, 안 내면,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B : 어! 잠깐, 다시 해! A : 안 내면, 안 내면, 안 내면,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C : 한 번만 더 요상한 짓거리 하면 죽는다. A : 네…
A: B, 묻고 싶은 게 있는데... B: 누구를? A: ?
A: 저번에 공원에 갔을 때, 호숫가에 [물고기 먹이 500원] 이라는 표지판이 있더라고. 그 앞에서 B가 망설이다가 500원짜리 동전을 호수로 던지는 걸 봤어.
A: B씨는 언제 결혼하실 생각이세요? B: A씨 시간 될 때요.


보케테
A ; 이렇게 비 오는 날에는 우리 집에서 게임이나 하고 놀지 않을래? B : 미안, 마당에 있는 꽃들한테 물 줘야 하거든.
받아쓰기 시간 그 남자가 죽을까봐 A : 그 남자가 죽을까봐 B : 그 남자 가죽을 까봐

카카오톡
ㄱㅅ



위는 트윗번역, 아래는 주성치 영화짤방 ㅋㅋㅋㅋㅋㅋ......


더있긴 한데 딱 카피페로 바꾸기 좋은 것만 모아봄 ㅋㅋㅋㅋ
A : 불꽃놀이, 너무 예쁘다! B : 그러게 말이야! C : 질산바륨, 탄산스트론튬.... A, B :
https://twitter.com/copy_paste__bot?s=09에서 카피페 모음봇(@copy_paste__bot) 님을 확인해 보세요
갱신
A: 저는 제가 이 자리를 내려놓을 때, 조직을 훌륭하게 성장시켜 박수 치실 때 떠나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B: (짝짝짝)
A: 항상 뒤통수를 조심해야 해! B: (슬그머니 A의 뒤로 간다.) A: 이렇다니까.
갱신...!
A: (립밥을 바른다) C: A, 립밥 새로 샀어? 색이 좀 다르다? B: 아, ★★ 맛으로 바꿨더라. C: ? A:
A: 내 잘못 때문에 B와 싸웠다. 그런데 B에게 보낼 사과문자에 붙여넣기를 잘못해서 「B… 내가 진짜 잘못했는데… ┗(^ω^)┛두구두구!┗(^ω^)┓동도동동 ┏(^ω^)┛짠짠짜라짠 ┏(^ω^)┓요이호~!┗(^ω^ )┛」 라고 보내버렸다. 어떡하지..?
A: '오른뺨을 맞으면 왼뺨도 내밀라' 라는 말을 들었어. 그런데 왼뺨도 맞으면 어떻게 해야 하지? B: 누구야? A: 응? B: 누가. 널. 때렸냐고.
A: B! 욕 대신 귀엽고 순한 말을 쓰면 마음이 부드러워진대! B: 이런 달콤한 생강 쿠키같이 사랑스러운 A, 한 번만 더 제 앞에서 그 앵두 같은 입술을 달싹이면 분홍 곰돌이들과 함께 새싹 동산을 뛰놀게 해주겠어요. 알겠어요? A:
A: 더 이상 못 참겠어! 당장 집에서 네 것 챙겨서 나가! 내 주변에서 얼신도 하지말라고! B: 하! 누가 못 할 줄 알고! (공주님 안기) A:
C: A씨, 만약 B가 지옥에 떨어진다면 같이 떨어져 줄 거예요? A: B가 왜 지옥에 떨어져? C: 아니, 만약에... A: 그니까 B가 왜 지옥에 떨어지냐고. 그럴리가 없는데. C:
A: 세상의 모든 악으로부터 널 지켜줄게, B. B: ...만약에 내가 악이라 하면? A: 그때는 널 악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에게서 지켜주지 뭐.
A 진짜 짜증 나. 너, 이 집에서 다 챙겨서 나가줘. B A ...뭐야. 왜 안 나가? B 내가 널 챙기기엔 내 힘이 약한데 어떻게 해... A
A : B!! 괜찮아?? B : 걱정 마, 가벼운 치명상이야 A : ...?
A: B! 저 사람 왼쪽 손에 약지가 있어! 결혼한 걸까? 부럽다. B: ? A, 왼손에 약지가 없으면 안 돼요...
A: 하... 힘들 땐 달달한 게 최고야. 초콜렛이랑 결혼하고 싶을 정도라니까. B: 하지만 초콜렛은 누구에게나 달콤한데. 나는 A에게만 달콤하니까 결혼은 나하고 하자. A:
A: B, 난 평생 당신 곁에만 있을 거야.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B: …. A: 언제나 당신 곁에 있게 해줘. B: …알겠으니까 옷 갈아입게 나가요. A: 쳇.
A: B, 계속 떼쓰면 어떻게 한다고 했어? B: 혼낸다고 했어.. (훌쩍) A: 아니, 아니야. B: 그럼.. 용ㅅ.. A: 죽여버리겠다고 했지? B:
갱신
A: 요즘 보온병은 대단해. 미지근한 물을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반나절이 지났는데도 미지근한 채로 있었어. B: 왜 그런짓을 한건데
A: B! 한가하면 나좀 도와줘 B: 바빠서 도울 수가 없어 A: 너 지금 아무것도 안 하고 있잖아! B: 난 지금 아무것도 안 하느라 바빠 A:
A: 어째서 항상 좋은사람이 죽고 나쁜 사람은 살아남는 걸까.... B: 사실,나쁜 사람도 비슷한 숫자로 죽고 있지만 다들 기억하지 않는 것 뿐이야. B: 예를 들면 C라던가. C: (아직 살아있습니다만)
A: 놀이공원 게시판에 '어린이 여러분, 그리고 부모님들께도..'라고 시작하는 게시글말이야. 어차피 놀이공원의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글이잖아? 알기 쉽게 '인류에게 고한다'로 시작하면 깔끔할 텐데.
A: 전에 B가 "큰일이야! 큰일! C가 자는 듯이 죽어있어요!"라고 말하길래 놀랐는데 그게 말실수인 걸 깨닫기에는 시간이 좀 걸렸다.
A: 대체 몇 번을 사과해야 하는 거야!! B: 한 번도 제대로 사과한 적 없잖아!! A: 알아!!! 하지만 0도 숫자라고!!!!
A: 과자를 먹던 도중 실수로 안에들어있는 방부제를 꺼낸 타이밍에 B가 그걸 보고는"이젠 하다하다 방부제까지먹으려하냐...."라며 측은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갔다.
A: B가 말해줬는데, 커피 안에는 카페인이란 물질이 있는데, 커피를 70잔 정도 몸에 들어간 카페인이 치사량이 돼서 죽을 수 있대요. C: 갑자기 그건 왜요? A: 커피 마실래요? C:
A: B랑 C가 끝말잇기를하는데 "기러기"만 반복하는게 답답해 참견했더니 B가 웃으면서 "이겼다!"라고 하더라고? 무슨일인가 했더니 "이러고있으면 A가 참견한다 안 한다로 내기걸었지." 라고...뭔데 너희
A: 어제 분명히 아무도 없는 방에서 기침소리랑 숨소리가 들렸어! B: 그래서 보러갔어? C: 뭐였는데요? A:역시 아무도 없었어! D: (저 있었는데요)
A: 그거 좀 줘봐!! B: 갑자기 큰 소리 내지 마. 시끄럽잖아 A: (그거 좀 줘봐) B: 텔레파시...?!
A: 달이 아름답네요. 하지만.. B: (그 말을 왜 나한ㅌ) A: 제가 더 아름다워요. B:
A: '저 사람 죽어버리면 좋겠어!' 하고 욕했다가 정말로 그 사람이 몇 시간 후 죽어버리면 아무리 싫었더라도 죄책감에 시달릴테니까, '저 자식 바람피다 걸렸으면 좋겠어!' 같은 생명에는 지장없는 걸로 하도록 하자 B: 왜 죄책감이 들죠?
A: 방학엔 하루의 대부분을 자면서 보내는 지극히 잉여로운 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때마다 머릿속에 '장래에 그 남자가 세계를 바꿀 인물이 될 줄은 그 누구도 상상조차 못했다'라는 나레이션이 흐르고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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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모니터에 잉크가 튀어서 닦고 있었는데 B가 지나가면서 컴퓨터 속 글자는 백스페이스 키로 지우는거라고 한심한듯이 말해주고 갔다.
A: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B: 가시는 걸음 놓인 그 꽃을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C: 나를 버리고 가시는 임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D: 함정이 있는거 같은데
A: 우와, 케이크다! 다 맛있어보여! B: 천천히 골라. A: 나는 이거하고 이거! 그리고 이거! 점원: 손님, 죄송하지만 이름을 말씀해주시겠어요? A: 아, 저 A라고 하는데요..! C: 케이크 이름 말야…….
A: 자주 나오는 '나 때문에 싸우지 말아줘!'의 반대말은 뭘까? C: 싸워라, 이긴 녀석만을 사랑해주지?
A: B와 C가 진지한 얼굴로 뭔가 말하고 있길래 궁금해서 들어봤더니, 뭔가 암호같은 문장으로 대화하고 있었어. (2E, 7E 등) 계속 듣다보니 규칙을 알아내서... 알고보니. 머 리 로 체 스 하 고 있 었 어
A: 나랑 이야기 짓기 놀이 할 사람! B: 이라고 말한 A는 C: 사고로 인해 일찍 생을 마감하게 되고 D: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A: (울며 뛰쳐나감)
A: 선생님이 '모든 소지품에는 이름을 붙여 놓아라' 라고 하셔서 공책에는 철수, 연필에는 하루나, 가방에는 알렉스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B: 공부도 못해서 나중에 어쩌려고 그러니? 아~ 넌 공부해도 소용이 없으려나? A: ?너네집은 성적 관리가 심한가보네. 힘들겠다야, 힘내고. B: (왠지 모르게 진 기분)
A: "너를 좋아해" "나는 2배 더 좋아" "난 너보다 3배 더 좋아해"에서 전자의 사랑을 X, 후자의 사랑을 Y로 두면 2X=Y, 3Y=X. 연립으로 풀어보면 X=Y=0. 즉 어느 쪽도 사랑은 없는 거죠. B: (읽던 순정만화책을 놓친다)
사진사: 찍겠습니다! {569×342+4654÷698+sin(tan(4/π))-√5472÷52 π ∧3+1/123456789×∮(532→7652) 56X∧5dx}×0+1+1은! A: B: C: D: E: 2~
[ 만원 지하철에서 내려야 한다 ] A: 저희 이번 역에서 내리는데 비켜주시겠습니까? (아무 반응이 없다) B: 이번역에서 내립니다! 조금만 비켜주세요! (아무 반응이 없다) C: 죄송합니다! 토합니다! 우욱! (홍해의 기적이 재현된다)
Q. 잘생겨서 안 좋은 점은? A: 음, 없는데요?
[ 인기인의 조건 ] - 주변을 잘 챙기며 다정하고 얼굴이 A - 청결하고 능력있고 얼굴이 A - 기럭지가 훤칠하고 옷을 잘 입으며 얼굴이 A
A: 서랍을 열려고 열쇠를 찾는데 머리핀이 나오더라고. 머리핀을 들고 잠시 서랍앞에 서있었는데 지나가던 B가 "지금 연습하는 거예요?"하더니 따는 방법을 알려주고 갔어.
A: B, 나한테 정신이 번쩍 들 말 좀 해줄래요? B: A도 내년이면 50대에요. A: 그렇게 심장을 후벼파는 종류 말고요...
A: 선물받고 싶은거 말해봐요. 100만원 이내에서. B: 100만원
A: 저 어제 길에서 엄청 잘생긴 사람 봤어요. B: 이상하군요. 어제 난 집에서만 있었는데
[같은 말 다른 느낌] A: 밤길 조심하라니깐. B: 밤길 조심하세요. 어우 너무 많이 썼나 그냥 되는대로 복붙하다보니;; 한 레스에 다 쓸걸


아니 그게 아니고구마피자
Q. A에게 B란? A: 진짜 소중한 사람이죠. 원한다면 수혈도 해줄 수 있어요. B: A랑 나랑 혈액형 다르잖아요 A: 어떻게 알았지. *** A: 헤어지자. B: 자기만 행복하겠단 거에요? A: 요점을 빨리 알아들어서 다행이네. B: 네가 먼저 시작하자고 했으면서. A: 서로 애정없으니까 그만하자. B: 자식. A: 식사. C: ...쟤네 뭐하는 거죠? D: ..애인이 헤어질 때 하는 말로 끝말잇기요. *** A: B! 지금 어디야? 0▽0) B: 밖에 있어. A: 딱딱해... 한번 이모티콘을 붙여서 말해봐 B: 금방 갈게*'%@~^#☆ *** A: 그런 거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지금은 심각해도 백년 후 쯤엔 웃을 수 있을테니. B: 꽤 기네요. 그때 쯤이면 전 이미 죽었을 텐데요. A: 그래요, 살아서 고민하다가 죽어서 웃음거리가 되는 거죠. B: 그건 좀 싫은데...
A:야 영어 하나만 물어보자. I was car 뜻이 뭐임? B:과거형이네. 나는 차였다 A:정답. 넌 차였어
A:B, 묻고 싶은게 있는데 B:누구를? A:? B:?
A:B, 너는 예쁜 사람이랑 똑똑한 사람중에 누가 더 좋아? B:딱히 고집하는 건 없는데.아, 네가 좋아 A:그래..?아니, 잠깐
A:저기 C...나 B한테 고백... C:(위기감)전력으로 거절해 A:아니...했어...내가
A: B...아무리 아니라고 말해도 다들 우리가 커플인줄 아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B:방향을 바꿔서 일단 사귀고 커플처럼 지내다가 한두 달 뒤에 공식적으로 헤어지는 건 어때? A:그거다! ㅡ>10년뒤 결혼
>>327 이거 귀엽다
A:왜 가까이 오는 거야? 가라고 했잖아. B,나는 너와함께 할 수 없어 B:가까이 가야 니 얼굴에 레프트훅을 날릴거 아냐 멍청아
A:잘자 내꿈꿔 B:악몽은 꾸고 싶지 않다만 A:
A: B… 이 나쁜 놈아!!! C: A! 아무리 B가 구제불능에 구멍난 물병처럼 쓸모없고 백 번 죽어야 마땅한 인간이라고 생각하더라도 그런 말은 하면 안된다네! B: A: 아니, 그게 더….
A: B! C! 그만 싸우고 나 좀 봐라. 나뭇가지 하나는 쉽게 부러지지? B: (A… 협동의 중요성을 알려 주시려는 건가?) A: 그렇다면 나뭇가지 10개는… (우지끈!) 그래도 부러지지. 내가 이렇게 무서워. 그러니 그만 싸워라. B: C: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A: 어쩌지 B? 나 너무 TMH인것 같아. B: 뭔데요? A: Too Much Handsome…✨ B: 제 생각엔 다른 TMH인 것 같은데요? A: ? 뭔데? B: Too Much Hutsori. A:
A: B, 내가 신기한 마술을 보여줄게♪ 자, 이 음료수를 이 수건으로 덮고…♪ B: 응? A: 이걸 들어올리면…♪ A: 짜잔 음료수는 그대로고 어이가 없어지지..~♪ B:
A: B~♪ B: 뭐 이 새끼야. C: 왜 욕하냐.. B: 쟤가 내 이름 불렀잖아; D: B! B: 불렀냐, D? A, C:
A :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B: 여기 파란 하늘이 어딨냐? A : … 드리운 푸른 언덕에 B : 푸른 언덕도 없는데. A : …… 아기염소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B : 염소는 언덕에 안 산다. A: B, 딱 한 대만 맞으실래요.
A: B, 바닥에 B의 소중한 무언가가 떨어졌어요. B: 뭐 ? (바닥봄) A: (멋지게 땅을 구른다 !)
B:A A:왜 B:우리엄마가 너 공부 못한다고 너랑 놀지 마래. A:그래서?어떻게 할건데? B:불효 함 해보려고
A: 최근에 B가 왜 화났는지 열심히 관찰해보았어. C: 그래서, 소득은 있었어? A: 응, 원인을 찾았거든. C: 원인이 뭔데? A: 나.
A: 요즘 누가 날 계속 관찰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 B: 내가 cctv로 지켜봤는데 그런 사람은 없었어!
갱신
a: 요즘 너무 덥지 않냐~~! (단추를 풀며) b: 왜 내껄 풀어?
갱신!
A:(슬쩍 돌아보며)오 잘생겼다. 잘생겼어요! B:아하하하... A:(자리 떠남) B:(급정색)다 거짓말쟁이야.
A:내가 엄마냐. B:응. C:엄마.. A:밥 먹으렴. D:엄마. C:A엄마. E:엄마ㅜㅠ A:기분 이상해지니까 엄마는 그만하자. C:와 모성애가 A에게 생기는 건가? B:그럼 A아빠로 가자. D:A빠더 E:아빠..
A: 너 언뜻 봤는데 흰머리가 많더라. B:연애해서 그래, 연애해서. A:나는 연애 안 하는데 흰머리 많음. B:연애 안 해서 그래. C:엌ㅋㅋㅋ A:너 흰머리 많다? B:나 흰머리 없음 ㅇㅇ
A: 생각보다 반존대는 어렵지 않아. 반말과 존대를 섞는 거야. 예를 들면 'B씨, 왜 그런 표정이에요. 나 좀 봐봐. 왜 그렇게 뚱해, 응?' 이렇게. B: 님아. 왜 표정이 편찮으세요. 뭐가 또 불만이야. 데굴데굴 눈알맹이 굴리지 말고 나랑 시선 좀 맞춥시다. 이렇게? A:



이 스레를 위해 모아둔 것들(1)



(2)



(3)



(4)
~ 톡을 주고 받는 상황 ~ B: A! 어디야? A: 공주. B: 앗, 미안... 공주님 어디세요? A: ? 충남 공주 멍청아
A: B 넌 항상 이런식이야. B: 야, 넌 어떻고?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참은 줄은 알아? A: 아 몰라. 나도 지쳤어. 힘들다고… 이제 나한테 말걸지마. B: (한숨) 마지막 기회야 A. 지금 사과 안하면 우린 이제 끝이야. C: D, 쟤네 말려야 하는 거 아냐? D: 걱정 마. 아침부터 저러고 끝말잇기 중이니까 A: 방금 B가 C와 놀러가기로 약속을 잡았나본데, 너무 기쁜 나머지 방바닥을 구르는 행위는 좀 자제해라. 아니, 그냥 나가. A: B에게 "벼락 친다니까 조심해서 가."라고 했더니 "나보다 키 큰 C가 있으니까 괜찮아." 하는 대답에 C가 기쁜듯이 웃고 있었다. 잘 들어, 너는 벼락을 피하는 데 쓰이고 있는 거잖아. 기뻐할 때가 아니라고. A: B는 너무 부지런한 거 같아. C: 뭐? A: 밥 같이 먹자면 이미 먹었다고 하고 영화 보자고 하면 이미 본 영화라고 하고… 정말 부지런해.
A: 너 감기 걸렸냐? 가만 있어, 마스크 가져올게. B: 나 조금 감동 받았는데. B: 왜 너가 마스크를 쓰고 있냐? A: 너 감기 걸렸다며. B: - A: 오늘 오하아사에 내 별자리가 운세 1등이었다. 그리고 아침에 B를 만났는데 B가 먼저 인사해줬다. 이제 오늘 운세는 다 쓴 것 같아. - A: 목욕 후 사라졌던 안경이 얼마 후 냉동실 안에서 발견됐다.
>>355 B: 오늘 내 별자리 운세는 꼴등이었다. 그런데 아침에 만난 A에게 인사했더니 A가 인사를 받아줬다. 운세는 역시 거짓말이야.
A: 사람의 몸 중에서 가장 따뜻한 곳은? B: 겨드랑이 C: 마음 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슈웅~ B: 톡. A: 슈웅~ B: 탁. C: 쟤네 뭐 해? D: 말로 하는 배드민턴.
A: 잠이 안 와, 어떡하지? B: 양을 세 보는 건 어때요? A: 그거 좋다, 양이 한 마리... C: 도살장에 A: 양이 두 마리... C: 도살장에 A: 양이 세 마리... C: 도살장에 B: 야 A: 나 안 할래...
A: 지금 해 보자는 거에요? B: 그래, 어디 한 번 해 보자. 못 할 것 같냐? C: (싸우는 건가...?) A, B: (창문을 연다) A: 오늘은 흐려서 해가 안 보여요. B: 그러게, 해는 다음에 보자. C: 대체 둘 다 왜 그러는 거야...
A: (B를 보며)오오, 귀여워. C: 나는 B 네가 안 귀여웠으면 좋겠어. A: 왜, 더 좋아하게 될까봐? C: ....(짜게 식음) B: (나도 너 싫어, 인마.)
A: (잠에서 덜 깬 채로 헤실헤실 웃으며)당신을 사랑해요. 이리 와서 저를 끌어안아주세요. B: (무표정하게)그럴 일은 없을 거야. A: (그대로 쓰러져 다시 잠듦) B: .....
A: 우연히 부엌에서 채소를 씻는 B를 봤는데, "안녕 채소야? 너 지금 뭐하니?"라고 묻고 혼자서 "저는 지금 씻겨지고 있어요!"라고 하는 걸 봤어. 귀여워서 더 지켜보는데 채소 목소리로 비명을 지르면서 채소를 썰더라고.
A: 다 교과서 펴. B: 몇 쪽이야? C: 뽀뽀 쪽쪽. B: ㅋㅋ 다시 해 봐. C: 뽀뽀 쪽쪽~ B: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ㅋㅌㅋ A:
A:아니 대중친화적이라면서 왜 이게 있음? B:그래도 꽝이 하나쯤은 있는 법이지. D:마이너를 위한 거였나 보지. E:대--충친화적. C:대충친화적ㅋㅋㅋ
A:이제 살 각인가.. 지갑이 너덜너덜해지겠네. D:에이 무슨 게임 하나 가지고 그래. A:하나가 아니야. D:네가 평소 사는 그 잡지 하나만 아껴도 괜찮을 듯. A:ㅋㅋㅋㅋㅋㅋ뭔 개소리얔ㅋㅋㅋㅋㅋ
A:돈을 썼다고 생각하면 안 돼. 숨쉬는 거랑 같은 거임. 식비처럼. B:명언이네. 숨쉬는 거 인정이요.
A: 운동부족이라 생각해서 집에서 춤추고 있어요. B: 어떤 춤? A: 격한 춤이에요. 일단 손의 살이 부르르 떨리게. 음악은 없어요. 제 움직이는 소리만 들려요. B: ...춤 아니고 의식 같은 거 아냐?
A: B, 여기 잘 구워진 애플파이가 있지? B: 뭐예요? 절 위해 사온 거예요? A: 이제 이 칼로 뭘 해야 할까? B: 파이를 잘라야겠죠? A: 아니. 나는 이 칼로 파이를 지킬 거야! B: A: 다가오지 마!!!
A:항상 멀쩡해도 너만 보면 고장나. B:심장이 떨려와? A:응 B:숨이 멎어버릴 것 같아? A:응 B:가슴이 압박당한 것처럼 아파? A:응 B:속지 마, 부정맥이야. A:위험한 거야? B:상대에 따라 다르지만.. 이 정도는 가볍게 이겨낼 수 있어. 의지가 중요하단다. 의지를 가지렴.
우리 반 반톡에서 긁어온 대화 A: 7월 13일날 A: 수영장 가실 1명 구함 A: 제 몸 전신을 볼 수 있어요 (찡긋) B: 어우ㅅ C: 어우 D: 가면 눈이 진짜 석화되는데 - A: 하 어떡하죠 너무 인기가 많아요 B: ? B: 너요? C: 부럽네요 인싸의 삶인가
A: 완용아 ㅎㅇ B: 진핑이 ㅎㅇ - A: 얘들아 A: 아니다 B: ㅇ B: 빡치게하는데 자질있는듯 B: 불러놓고 아니다 ㅇㅈㄹ하는거 개패고싶음 C: 와 A 아버지 얘기였는데 개패고싶다 그러네 B: 엮지마 도라이새기야 C: 와... - A: 호우 시부래 (지명) 가면 안 되겠다 B: 호날두충 박제 - A: 1+1에 현옥되버림 B: 현혹 병신아 현혹 A: 비스무리하자너 #현옥 (국어사전) 예전에, 통정대부의 품계를 나타내기 위해 망건에 옥관자를 붙이는 일을 이르던 말 B: 지랄났네 - A: pokemongo got game B: god 아님? A: 내가 got이라면 got인거임 - A: 1학년에 N 친구도 탈모래 동족만남 B: 너 탈모임? 아니라며 A: ? 아 C: ㅋㅋㅋㅋㅋㅋㅋ A: 쒯! B: 지가 인정하네 B: 이마빡 ㅎㅇ C: X도 너 동족임 A: 걘 알고있었어 C: ㅋㅋㅋㅋㅋ A: C야 너도 곧 있으면 탈모 온다 ㅅㄱ - A: 오늘부터 영어로만 말한다 A: B 이즈 크레이지? B: 노
A: 난 태어나서 놀란적 한번밖에없음 A: 태어날때 처음 빛볼때 A: 그때 딱 한번 놀람 - A: 개천절 당겨서 쓰고싶다
A: 야 A: 교감샘이랑 카톡 친구먹음 ㅋㅋ B: ㅁㅊㅋㅋ A: 지금 게임 친구도 하는중 C: 월클이네

A: No fain No Again은 무슨 뜻이죠 님들 B: 고생끝에 낙이온다 C: No pain고통이 없으면 No gain얻는걷도 없다 A: 다들 왜 저거말고 다른말 해석하심
A: 1학년에 전학생 온대 남자 1명 여자 1명 B: 전학생 러시아 애라는데 남자애 존잘이래 ㅎ C: 키도 크다던데 B: 근데 한국어는 못 한대 D: 남자 1명 존잘이면 학교 뒤집힐텐데 E: ㄱㅊ 우리는 D가 있음 D: ㅇㅋ A: 우리학년이 잘생긴애들 많아서 상관없음 E: ㅇㅈ F: 여자애 이쁘면 바로 전번 받는다 D: 개수작 ㄴ D: 니 걔한테 이거 보낸다 (박제당한 사진) - A: 가을타나봐~ B: 니가 불어오는 B: 이 밤 나 혼자 널 B: ㄱㄷㄹㄴ ㅂ C: 고드름노 벨 C: 고드름 노벨
A: 맞다 얘들아 B: ? A: 우유 잘 먹어주고 닦고 접어서 내줘 C: 난 그런거 잘해 B: 흐음 우유세우기하다가 빡쳐서 터친놈이 누구더라 B: ㅋㅋㅋ A: 정답! C C: 그땐 내가 화를 터치는대신 우유를 터친것뿐임
A: 요리를 꽤 하는 편이에요. B: 요리하는 섹시한 남자다! A: 맞아요. 요리하는 남자라면 인기가 많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아요.. B: 지금 어필할 때예요! A: 아, 요리하는 남자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A:손님, 주문은 오징어 에이드로 괜찮으시겠어요? B:오렌지겠지, 이 자식아. A:이런 들켰네. - A: 이게 뭔 줄 알아? B: 의자. A: 아니지! 이건... 의자님이야! B: .... A: 한 번 앉기만 하면 캬아~하고 회장님이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그런 마성의 의자님이라고!!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 B: 알면 뭘 줄 건데. A: 영원불멸할 사랑과 우정. B: 꺼져.
A: ? 왜 그렇게 쳐다봐? B: 예뻐서. - B: 이 녀석 누구야? 너한테 집적대네. 몇 살? 뭐하는 녀석이야? A: 아니 그냥 친한 사람... B: 나한테 허락 받고 만나. 네가 만나는 녀석들은 직접 검증해봐야겠어. - A: 왜 나한테 자꾸 이러는 건데!!? B: 좋으니까. A: 아무렇지도 않게 징그러운 말 하지 말라고!!
Q. 무지개를 네 글자로 늘리면? A: 레인보우? B: 직사광선 아냐? C: 무우지개!!
A: 나 내일 B랑 형님빵하기로했는데 1달동안 배드민턴으로... C: 니가 질듯 D: 안돼 너는 글렀어 A: 개빡겜할거임 B가 형님이라 부르는걸 상상한다면 A: 와 홀리 쓋 개행복함 (다음날) B: 나한테 아우가 하나 생겼는데 말이지 B: 아우야 어깨좀 주물러봐라 A: 네 형님
A: 남자가 여자한테 장미꽃을 주는 이유가 뭐겠어 B: 가시에 찔리라고 A: 얘 여친 없지?
A: 인생의 드라마를 찍고싶으신분? B: 뭔데그게 A: (B 머리 위에다가 장미꽃잎 뿌림)

HAPPINESSISNOWHERE 을 끊어읽으면
A: 절 당황시켜 보세요. B: (A 앞의 물병을 들어 자기 머리에 촥 뿌린 다음 CF처럼 머리카락을 흩날리며)상쾌해요~. 피스~!
A: 피자가 좋아? 치킨이 좋아? B: 피자, 치킨이 중요한 게 아니야! 콜라가 제일 중요해! A: 그럼 코카콜라가 좋아, 펩시가 좋아? B: 펩시는 진짜 콜라가 아니니까, 난 코카콜라. C: 코카콜라가 좀 더 톡 쏘는 맛이 강한 것 같던데. 고로 난 코카콜라. D: 마치 진짜 콜라는 코카콜라 밖에 없다는 말툰데? 콜라가 뭔지는 알아? E: 펩시는 좀 더 단 맛?이 강하고 탄산이 연함. 난 톡 쏘는 맛에 먹으므로 코카콜라... 사실 코카콜라 제로만 아니면 모든 콜라를 사랑해... F: E, 코카콜라 제로는 왜 안 좋아하는 거야? 코카콜라 사촌 아냐? D: 아스파탐 맛이 호불호가 갈리기 때문 아닐까...
A: B랑 축제에 갔는데, 거기에 빨간색 꽃이 있던거야. 그래서 보고 지나갔더니, 앞에 C가 "야 저기 올라오는 길에 있는 붉은 꽃 말야 뭔 줄 알아?" 라던 거 있지. 장미냐고 하니까 아니라 하더라. 그래서 뭔가 생각해보고 있었는데 B가 "양귀비?" 라고 하더라... 웃겼는지 C가 웃으면서 B 마약하냐고 그랬어. 왜 하필 양귀비였던 거야, 친구여... 참고로 그 꽃은 나중에 찾아보니 석산이었어.
A: 나 진짜 미안한데... B: 하지 마. 미안한 짓 하지 마. A: 미안할래.
A: 붕어빵과 잉어빵의 차이가 뭐야? B: 붕어빵은 기분이 붕붕 뜰 때 먹는 거고 잉어빵은 기분이 잉여잉여할 때 먹어. A: ... B: 장난이야.
A: 너희 둘은 어떻게 그리 바보같냐? B: C는 바보 맞지만 난 아니야. C: B는 바보 맞지만 난 아니야. A: :thinking_face:

아무나 제발 이거 패러디 좀;;
>>3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어떡해
>>339 아이거 왤케 좋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와 함께 예방주사를 맞으러 다녀왔다. 주사놓게 팔목주세요~라는 간호사씨에게 덜덜 떨리는 눈빛으로 팔과 목을 내놓는 a는 진심이었어

.
A: 백팩 메고 지하철 타면 잘못된 거야? B: 백팩을 앞으로 매면 프론트팩이니까 괜찮을 거야. C: 얔ㅋㅋㅋㅋㅋㅋ


ㄳ
ㄱㅅ
A: [가족 같은 회사]에서 '가'를 지운 놈은 빨리 자수하십시오.
A: 누가 무서운 이야기 좀 해 봐. B: 어제 C가 복도 벽에 머리를 부딪혔는데 "앗, 실수실수☆" 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자기 머리를 콩 때리더라. A: 나 방금 소름 쫙 돋았어.
A : B를 이해할 수가 없어! C : 괜찮아, 몇 년만 더 가까이서 지켜봐 A : 그럼 이해하게 돼? C : 아니, 적응하게 될 거야
https://twitter.com/copy_paste__bot?s=09에서 카피페 모음봇(@copy_paste__bot) 님을 확인해 보세요 백업
A: 나 너 별로야. B: ... 나도 너 별로... A: 내 마음의 별로~ B: (그거 내 대사인데..)
A: 다들 집중해. 이 안건은 우리의 존망이 걸린 문제다. B: 이미 존망한지 오래인데 뭘 새삼스레
A: 교통사고가 났다고 뒷목을 잡고 내리는 건 뻔하지 않아? 이마로 경음기를 누르고 가만히 있으면 빠아아아앙 하는 스펙타클한 사운드로 공포 분위기가 연출되며 상대방은 '저 새끼 죽은 거 아냐?' 라는 생각으로 혼란에 빠지기 때문에 더 손쉽게 요리가 가능하지.
Q. 산토끼의 반대는? A: 끼토산 B: 염기토끼 C: 바다토끼 D: 죽은 토끼 E: 판토끼 F: 집토끼
A : 우리가 일으킬 수 있는 작은 기적 B : 밍기적


빵 이름이 좀 기네
>>4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밖에서 보는 매미는 하나도 안 무서운데 왜 집 안에서 매미를 보면 무서울까.. B: 아저씨를 밖에서 보는건 아무렇지 않지만 아저씨가 집 안에 무단침입해있으면 누구라도 무섭지 않을까.
A: B! 너 그 키로 뭐가 보여?? B: 왜 갑자기 시비야 네 싸가지정도는 훤히 보여
(카페) A: 와 에이드 나왔다! 사진 찍어야지~. B:이런 델 오면 무조건 사진으로 남겨 둬야지. A:맞아 여기 음료수 엄청 B:비싸니까. A:예쁘니까. A:
ddddddd
dddddddd
ㄱㅅ
ㄱㅅ
>>409 엥 이거 엔시티 카피페잖아... 소재 올리는 곳인 줄 알았는데... 레스주가 직접 만든거야?
>>418 헐? 내가 아이돌은 잘 몰라서 그냥 돌아다니는 웃긴 짤인줄 알아서 올린 건데 지워야 하려나?
ㄱㅅ
>>409 정말 쓸데없는 이야기이긴 한데 이 빵 이름 아마 고구마 생크림 빵이던가 그럴 걸? 카피페라는 게 종종 변형도 하니까 그냥 생각나서 하는 얘기.



1



2



3



올리다보니 도배가 되어버렸지만 이걸로 끝
A : 기린이라고 10번 말해봐 B : 기린 기린 기린 기린 기린 기린 기린 기린 기린 기린 A : 코가 긴 동물은 뭐게? B : 어...피노키오. A : 그 순간 얘는 ㅇㅇ한 놈이라고 직감했다

아아 이것은 갱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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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테러하듯 갱신할 것 같으니 스탑 달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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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주운거라 누가 쓴 글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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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뭘봐? B:너 안봤는데 A:감히 날 안봐?
A: 내가 B와 싸우다가 B에게 “이럴거면 네 거 다 챙겨서 나가!!”라고 소리쳤는데 B가 폰이랑 지갑 들고 나갔어. 그래서 울고 있는데 문이 열리더니 B가 들어오더라. 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모카 조각 케잌이랑 내가 좋아하는 치즈 조각 케잌을 사왔더라고. 그래서 맛있게 먹었어
a를 빤히 본다 a 야 너도 내가 잘생긴 건 알구나? 그래 역시 너도 ... b 쓰레기 버리러 가야지 a 뭐? 야 너 어디가 왜 내 얼굴 보고 쓰레기 버린다고 생각난 건데?
A: 야. 핸들 10번 말해봐. B: 핸들 핸들 핸들 핸들 핸들 핸들 핸들 핸들 핸들 핸들 A: 자동차를 멈출때 밟는 것은? B: 핸들... 아! 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핸들을 어떻게 밟냐 ㅋㅋㅋㅋㅋㅋ 이거 언제적 유머여 ㅋㅋㅋㅋㅋㅋ 나 초딩때 유머책이었나 넌센스 퀴즈책에 있던 내용중 하난데 생각나서 적어봄.
문의 게시판 Q. 앙버터는 왜 앙버터인가요? → a. 앙~ 하고 먹어서 앙버터입니다. 귀엽죠? Q. 저기요, 잘 모르시면 검색하세요 장사 그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19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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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a : 아 안되겠다. 말빨 센 애가 필요해. 아무래도 공주님을 불러와야 되겠어. b : ..? e(여자) 말이야? 호칭은 그렇다치고 e를 왜..? a : ㅋㅋㅋ b야 그게 아니라 공주는 c : 공포의... 주둥아리..! d : 내가 그 별명으로 부르지 말랬지 갱신 겸

갱신 겸
A: 지금 뭐 해? B: 똥 사는 중 A: 'ㅅ'도 같이 쌌니?
a 저기... b..? b 왜? a 우리 팀에 (a머리색) 색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이 있던가..? b 너잖아. a 아
갱싄
ㄱㅅ
a : 앞으로 안 된다는 말을 좀 줄여야겠어 b : 그래? a 나 a : 안돼
>>429 2번째 사진 1번 설레네ㅋㅋㅋㅋㅋㅋ 반존댘ㅋㅋㅋ
A: 어느 손이 왼손이고, 어느 손이 오른손이지? B: 밥 먹는 손이 오른손이야. A: 밥은 입으로 먹잖아.
A: B, 차 좀 타줘. B: 알았어! (밖으로 나간다) A: (한참 뒤) 얘 왜 안 와? B, 너 어디야? B: 나 지금 차!
ㄱㅅ
A: 너 저 사람이 누군지는 알아?! B: 누군데? A: 내가 먼저 물었잖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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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것 같은디
버스에서 내리는 방법들 A : 저기, 저 내리는데 조금만 비켜주실 수 있으실까요..? 사람들 : ( 안 움직임 ) B : 이번에 내립니다!! 비켜주세요!! 사람들 : ( 조용 ) C : 저 토할것 같은데 비켜주실... 우욱... 사람들 : ( 모세의 기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