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자기연민이 심각한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네가 하는 행동이 다 합리화되는건 아니잖아. 남의 돈에 손대놓고는 우울증이랑 자기연민 방패 삼아서 불쌍한척, 피해자인척을 왜 하는거야? 사람들한테 돈 빌린거 안갚으면서 갚으라고 얘기하면 그게 왜 독촉이고 가해자야?? 아쉬워서 돈 빌려놓을때는 언제고, 몇달이 지나도 안갚으면서 사람들한테 비난당하면 하는 말이.. 세상은 가해자 편인가봐 라니... 가해자한테 감정이입한다고 난리치고... 가해자는 너 아니냐. 언제부터 돈빌려주고 못받는 사람이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가 된거지? 돈 언제 줄 수 있냐고 카톡하면 독촉한다고 친구들한테 그거 캡쳐해서 다 돌리지를 않나. 그 나이먹고도 사람구실 못하는거에 쪽팔림이 없나?? 니 인성과 행실이 개떡같은게 무조건 부모님탓이고 우울증으로 정당화 될 수 있는거야? 니 논리대로면 조현병때문에 살인 일으킨걸로 감형 받는 대한민국이 니가 살기 제일 좋은 곳이다.
우울증과 자기연민은 벼슬이 아니다
아 맞아 자기연민 심한애들 보면 그냥 인간적으로 별로인 행동을 해서 욕먹는것도 "내가 ㅇㅇ라서 그러는거지?!" 하면서 사람 나쁜놈 만드는데 진짜 좆같더라
자기연민 심한 애들이 대개 피해의식도 심해서.. 미침 진짜
아 진짜 왜 그걸 방패로 삼아; 저런것들 때문에 우울증 심한 애들 다 그런 줄 알겠다; 오히려 우울증같은거 이상한 시선 많아서 감추는 애들이 더 많은데;. 사실 불행배틀하는 짹짹이들 같은 부류 아님? 근데 우울증 걸리면 증상 중에 심한 죄책감 느끼는 것도 있는데 자기 연민도 같이 온다고..?
>>4 우울증 걸린 사람들이 모두 죄책감을 느끼는 건 아냐 사람들 마다 증상이 다 각기 다르고 정형화되지 않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해 그러니 자기연민이 심한 우울증 환자가 있을 수도 있겠지 그리고 자기연민이 심한 사람을 실제로 본 적이 많은데 자기연민 또한 피해의식으로 직결되는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이 스레 너무 공감된다.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진짜로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니.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그러면서 온갖 불쌍한 피해자인 척, 세상에게 버려진 척. 본인이 남들에게 피해준건 생각도 안하면서 남들은 자기를 이해해줬으면 하는 그런 이기적인 생각은 어떤 시선으로 봐도 곱게 못봐주겠어.
그런애들 많긴 하지 요즘... 힘든건 알겠는데 그거갖고 나힘들어 봐줘 징징징 한두번이어야지 들어주는 나도 힘들고.... 즈그들 놀땐 멀쩡히 놀다 뭔 일 터지기만 하면 급 우울하고 자살하고싶고 내가다 미안해 미안해 미안한거 아는데 왜 수습은 안하냐?이러고 또 슬쩍 지나가면 언제그랬냐는듯 깔깔대고 감성팔이하는 의도 뻔히보여서 짜증나고 질리고 슬슬 지친다 너때문에 내가 우울증이 오겠어
>>7 감성팔이한다는거 공감이다
이거 찐이야... 맨날 자기 우울증인거 방패로 내세워 자기는 공격성이 자기자신을 향한다던데 착각좀 작작하지 외부로 잘 향하고 있어 썅아
우울증 앞세워서 주변 친구나 가족 지인들 자기 감정쓰레기통으로 생각하고 매일같이 지 화나는얘기, 우울한얘기 하는애들 개싫지않냐??얘기 들어주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만날때마다 힘들어 걔때문에 짜증나 어쩌라고ㅡㅡ 조언해줘도 똑같은짓 지가 해놓고 맨날 나한테만 찡찡거려대
자기 우울증이라고 막 TMI발사하고 맨날 우울증 드립치는데 그냥 남의 죄책감과 배려심 이용하겠단거 뻔히보여서 역겨워ㅋㅋㄱㄱㄱㅋㄱ 그리고 지보다 쎈놈이나 그런거 들어도 끄떡도 안할상대한텐 알아서 사리더라 좆같게
뭘 모르는 주변도 합세해서 난리치면 실질적으로 옆에 있는 사람 썅년만듦 ㅋ
>>12 ㅇㄱㄹㅇ... 옆에있는 사람 죽어나감 진짜 노이로제 걸린다니까 뭣도모르고 옆에서 입만 나불대는 새끼 지네가 좀 맡아주면 좋겠어^^ 난 썅년이라 못하겠으니까 날개없는 천사이신 지네가좀 해주셨으면~^^
아픈건 죄가 아니니까 수용 가능한 선에서 당연히 배려해 줄 수 있지만 그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는 순간부터 아픈게 벼슬이냐는 소리가 나오는거임. 나 때문에 아픈게 아닌데 왜 내가 당연하게 피해를 감수해야 돼? 진짜 아픈거든 코스프레든 나한테 와서 유세 떨지 마. 피해 줘서 미안하다, 배려해 줘서 고맙다고 하는게 정상이지 난 아프니까 당연히 니가 이해하고 배려해~ 이게 말이여 방구여. 저럴거면 학교건 사회건 기어 나와서 오만군데 피해 주지 말고 집에 쳐박혀 있다가 다 낫거든 나오는게 맞다고 봄.
나 우울증인데 왜 안해주냐고 하는거진심 욕나옴 안해주잖아? 자기 우울증 걸리게 만든 가해자랑 똑같데 말이야 방구야
SNS 가리지 않고 많지만 특히 트위터에 그런애들 존나많아 본인이 욕 처먹는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진짜
이것도 환자마다 다르겠지만 진짜로 우울증 있고 정신이 아프면 아무데나 그렇게 말 못해. '내가 이런 말 했다고 나를 싫어하게 되면 어쩌지? 이상하게 보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 들면 들었지. 솔직한 얘기나 표현은 의사쌤이나 상담사쌤 앞에서나 하는 거고 쌤들도 좀 익숙해지고 가까워지면 '난 선생님 좋은데 내가 이런 얘기 해서 선생님이 싫어하시면 어쩌지?' 이런 생각까지 들어.
이어서, 자기가 병 핑계로 남들한테 피해 주면 결국 환자들 인식만 더 나빠지는 거야. 인식 나빠지길 원하는 건 아닐 거 아냐? 인식 나빠지면 또 가해자들만 있네 어쩌네 하겠지만. 정신과 가는 거 물론 돈 때문에 못가면 어쩔 수 없지만 갈 수 있는데 안 가는 건 눈병 생겼는데 인정하기 싫으니까 안과 안 가고 다리 부러졌는데 창피하니까 정형외과 안 가는 거지.
우울증 환자들 말이야 원래 가족한테 막대해? 미치겠어 만만한게 나지 ㅆ발
안그런 우울증 환자도 있겠지만 내가 여태까지 봐왔던 우울증 이라는 것들 5명중 안 저런것들이 없었지 돈없는 학생 상대로 10만원 떼먹고 튄새끼도 가스라이팅으로 후려치고 착취한 새끼도 자기연민에 빠져서 너 가해자! 하면서 남팔아서 지 이미지 상승했던 새끼도 자기 우울증이라고 연성뜯어내고 사람 감정의 쓰레기통 취급한 새끼도 사람 따시키고 뒤에서 병신만들어 놓고 자기가 업보돌려받으니까 환자 학대한단 새끼도 전부 우울증 쉴드로 치고 그걸로 동정받고 애먼사람만 병신 만들어놨지 병은 내가 걸릴 지경이다
이런 놈들때문에 진짜 우울증 환자들만 고생임.
>>20 그래서 정신과에 가면 그런다잖음. 정작 와야 될 사람들은 안 오고 그 사람들한테 피해 입은 엉뚱한 사람들만 온다고.
>>22 패션 정병러만 그러지 않았음 한 둘정도는 진짜 병원다녀 맨날 약먹는다고 보여주고 진짜 자기연민 개심함 맨날 혈압약 먹는 사람앞에서 실험동물마낭 정신과약 먹는 자기자신이 너무 불쌍하다고 소리치는 패륜아새끼도 있어 꼬박꼬박 약먹는게 너무너무 불쌍한 모양인데 혈압약 먹는 어르신은 그말 들은때에 혈압약 드신지 16년도 넘으신 분이었음 왜 소린지른지 암? 빼먹지말고 약을 꼬박꼬박 잘챙겨 먹어야지 하셨다고^^ 지 정병이라고 자기연민하고 쉴드치는 애들은 별걸로 다 그래 과자 안줬다고 가해자랑 동급됨😏
ㄱㅅ
ㄱㅅㄱㅅ
자살가지고 진짜 그런말들있잖아 자살하려했는데 그래도 몸은 살아보겠다고
>>27 이거완전ㅋㅋㅋㅋㄱㅋㄱ 뭐하다 쫌만 불리해지면 자살카드 막 마치 자살생존자인 내말 안들어주면 넌 자살방조죄랑 같다는 늬앙스 풀풀 풍기면서 자기 올려치기 할때도 자살얘기 꺼내지 않더냐? 먹금하고 안들어주면 유서에 이름쓰고 죽는다는 협박까지ㅋㅋㅋㅋㅋㄱㄱ


ㄱㅅ한다 아오씨발 집에만 있느라 우울해져서 자존감 높이는 영상 보러갔다가 이 좆같은년때문에 화가나서 자존감이 높아지네
꼭저런새끼들이 우울이 벼슬인거마냥 느ㅔ~~ 앞으루는 더 뷰드럽게 마래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어딜 더 부드럽게 말하는데요 초등학교6학년이 나름 사람들 보듬어주고 싶다고 열심히 글쓴데에다가 꼭 그건 좌존감 낮운 솨람두레게 상초가 되네욥!! 이따구로 야부리를 털어야겠니..? 설령 그 글을 보고 레알로 상처를 받았다 하더라도 나이가 어린점을 감안하는 정도는 인간이라면 할수있는거 아닌가...? 닉네임 보니까 트위터하는거 같은데 하는꼬라지보니까 주변인한테 어떤식으로 했는지 사이즈 나온다 ; 전형적인 자기객관화 못하고 남한테서만 잘못 찾으면서 본인 우울한거 합리화하고 ㅜㅜㅜ 우우엑 역겨워 이런새끼들
비교를 하는 이유가뭔뎅ㅅ~~~ 아 생각할수록 존나화나 ㅋㅋㅋㅋ 그렇게 찡찡대지만 말고 좀 스스로 바꿔보려는 노력좀 해보세요 그렇게 혼자 아무것도 못하고 다른사람 말에 온전히 기대서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니까 니가 벗어날수 없는거야 ;;
진짜 솔직히 솔직하게 말하면 그냥 인성개파탄나서 저 어린애한테 일부러 상처주려고 되도않는 억까하는걸로밖에 안보임 진짜 얼마나 부정적이면 어떻게 할수있다고 생각하라는 말을 내가 노력을 안해서 그러타고..?ㅠㅠ로 받아들일수 있는지 존나궁금함 그딴식으로 이거저거 핑계 쳐대면서 난 안돼라고 생각할거면 그냥 계속 그렇게 살던가 병신아 ㅋㅋㅋㅋ 자존감이 어떤 사람이 해준 조언에 의해서 바로 촤! 올라가는줄아냐?? 그 좆같은 사고방식부터좀 고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얘같은애들때문에 예전에 얼마나 힘들었는지ㅋㅋㅋㅋㅋㅋ ㅇㅇ 니 주변사람헌테 피해만주고 존나쓸모없는거 맞으니까 ㅈㅂ유튜브에 댓글달면서 자존감 올리는 영상 물하리지말고 좀 꺼져 니 망상은 니 혼자만 해 제발 보는사람 개역겨우니까
나도 예전에 자기연민이랑 피해망상 ㅈㄴ심하게 온적 있었는데 저런건 그냥 사바사임. 피해망상이나 자기연민은 고칠려고 노력해도 조금식은 느끼게 되는데 지가 ㅂㅅ같은걸 아닉까 그냥 여물고 있는 앧르도 있는 반면 자기 개인적인 해석이 진짜라고 믿고 빽빽 우겨대고 내가 뭐뭐해서 그런가잖아!!하거나 나 우울증이야 자해도해 자살하고싶어 내 가정환경은 이러이러해 티엠아 남발 나 너무 불쌍하지??이러는 애들도 있음...후자는 걍 노답이고
우울증 진짜 개심하게 왔었던 사람인데 돈 떼먹거나 가스라이팅 하거나 아무튼 거하게 사고 쳐서 공론화 당하거나 악플이나 악의적인 행동 했다가 고소 당한 새끼들이 자기 우울증 때문에 그랬다고 변명할 때마다 개빡침 그냥 지 심성 꼬였고 인성 터져서 저지른 일인데 왜 우울증 탓함? 그리고 병원 다니고 약 꼬박꼬박 먹을 수 있으면 존나 복받은 건데 흑흑 약 먹는 나ㅠㅠ 이지랄하는거 꼴보기 싫어 우울증이 방패가 아니고 그냥 병 중 하나며 치료받으면 낫는 병인데 지들이 편견 생기는데 일조한건 생각도 안해
동생이 딱 저런 케이스인데 ㅋㅋㅋ 정작나는 쟤보다 심한 난치병있는데. 얘가 내약을 버리고 이딴짓한건 부모가 쉴드치고 있음. 존나 자기 연민 쩌는년 ㅋㅋㅋ
미안한 말이지만 우울증을 가지는순간 이미 남에게 호감을 주는 성격이 아니게 되어버림.... 자기문제에 너무 깊이 빠져서 주위사람 못챙기고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불쌍한 줄 알고 매일 찡찡거리고 피해의식 쩔고.... 나도 우울증 앓았어서 무슨 기분인지 알고 걔네가 이런말 들으면 얼마나 슬퍼할지도 아는데 걍 인생에서 엮이고싶지 않음 엮이는순간 기분 잡침.. 제발 앞으로 살면서는 우울한인간 안 마주쳤음 좋겠다 골치아파
우울한 친구가 제발 친구들있는 단톡에서 힘들단소리좀 안했음좋겠음 뭘 말해도 우울해하니까 해줄말도 없고 같이 우울해지는것같음 ㅅㅂ 아니 병원가서 상담을 받으라고 우리한테 얘기해서 뭐가 달라지는건데
우울한 애들은 상종을 하기가 싫어 맨날 밥먹거나 카페같이 대화할 분위기가 생기면 시발 맨날 힘들어 지쳐 죽고싶어 나 우울증이래 약을 늘렸어 ㅇㅈㄹ 어쩌라는거임 나보고 내가 의사냐? 내가 상담사냐? 난 몰라 너가 한두번 하소연 하면 진심으로 위로해주는데 맨날 만날때마다 그러면 진짜 싫어진다고. 맨날 내 스토리 답장으로 오늘 여기갔네 행복해보인다 난 힘든데 뭐 피해의식 느끼는 것도 아니고 하.... 연락안보고 피하면 그런줄 알아라 제발 니랑 상종하기 싫음
그런 애들 참... 힘들다고 자기 입으로 말은 하지만 사실 가장 속편하고 세상 쉽게 사는 애들 아닐까 싶음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시발 우울증이라고 니네만 힘든 거 아니라고 나는 존나 병원 선생님이랑 상담 선생님 말고 아무한테도 말 못하는데 실컷 떠벌리고 그걸 변명거리로 써먹고 다닐 수 있을 만큼 낯짝 두꺼워서 좋겠다 좋겠어
>>38 22222 누구는 일반인들한테고 막 말하고 다니고 누구는 전문가들한테도 사리면서 말하고... 나도 그 배짱 좀 가져보자!
엇..트짹감성...?
>>40 트위터에 저런 애들이 많아? 트위터 안 해서 분위기 잘 몰라...
아 단어가 기억 안났는데 그냥 저런 사람들 다 패션우울임...ㅋ 꾸며낸 자신의 불행서사 전시하면서 우울한 내 자신에 심취해있는 사람들
진짜 우울한 사람은 지들이 하는 짓 할 기력도 없는데.. 그럴 힘이 있는 게 오히려 부러움 ㅋㅋㅋ 지가 비련의 여주인공인 줄 아나
패션우울증도 있겠지만, 아무튼 진짜 뭐 병명있는 정신병 있을 수도 있음. 막장사연 같은 거 들으면 성격장애 종류의 무언가를 앓고 있는 것 같은 이야기들이 많은데 사람들은 무슨 정신병의 일종까지는 생각하지 않고 정신병자같다. 라는 식으로 일축하잖아. 근데 다른 정신병과 달리 우울증은 정신병자, 정신병의 단어를 언급하면 되게 공격적으로 나오는 경우 많았음. 정신병을 정신병이라 부르지 뭐라 불러.. 괜히 정신병이겠니. 그러니까 그런 짓을 하지(정확히는 하기 쉽다는 뜻). 물론 모두가 그런 건 아니고. 사이코패스라고 모두가 범죄자인 건 아니듯. 같은 정신의 의상이 있고 치료가 필요한데도 다른 취급이길래. 이런 식의 의견 내면 꼭 누구는 내가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줄 알아서 덧붙이면 나도 니들처럼 남들처럼 진단받고 약먹고 고생했음. 단지 나는 폐쇄적인 타입이라 누구한테도 입 다물고 있었던 것 뿐이고, 외로웠지만 애정이 고팠던 것보다 손가락 하나 까딱 못할 만큼 지쳐있었을 뿐임.
자해한 거 보여주는 것도 빡침 더 빡치는 건 약하게 그어놓고 약 바르고 밴드 붙이고 아픈척 하는 거;;; 그어놓고 약은 또 왜 발라 관심 안 주니까 친구가 힘들다는데 반응이 왜 그러냐면서 따지는데 진짜 ㅈㄴ 패고싶었다
업계 프로면서도 우울증 핑계대고 책임감 없이 빠져나가려는 사람들 너무 많음. 책임을 물으면 "우울증 때문에 한동안 일을 못했고 피곤하고 건강도 안 좋고..." 어쩌라고? 그럼 자기 때문에 피해 받은 다른 사람들의 정신 건강도 생각해줘야지. 우울증으로 힘들어서 일을 못하겠으면 미리 말이라도 해주던가. 남들한테 우울하다는 핑계로 정병 발산하고 SNS에 우울하다는 글만 쓰고 자기 일은 일대로 질질 끌고 일 못하겠다는 말도 전달 안 하고 그러다가 약속 못지키거나 엄한 사람이 피해보면 또 우울증 방패. 사적인 일에 이래도 짱돌로 내려찍고 싶은데 공적인 일마저 저따구로 대하면 죽창 꽂고 싶음.
이거 보면서 과거에 자기연민에 빠져서 주변 사람 고통스럽게 했던 나에 대해 반성하고 간다 그리고 나랑 같은 짓을 나와 주변사람한테 행했던 놈도 까고 간다 그놈보면서 우울증과 자기연민 방패삼는 게 얼마나 민폐고 못할 짓인지 거울치료 됐다 고맙다 개새끼야 셀프치료 시켜줘서 그리고 나도 앞으로 안 그럴테니 너도 그런 행동 다른 사람한테 앞으로 하지 마라
야 제발 니가 우울증인거 알겠고 지금 존나 우울한거 알겠는데 티내지좀 말아줄래ㅋㅋㅋ 시시때때로 챙겨줄 의무가 나한테 있는것처럼 굴지마 제발 니기분 니가챙겨
아니 나 이거 할말 열라 많음 블로그 하면서 친해졌는데 초반에 친해진 애라 쳐내지도 못하겠고 지 혼자 진짜 자기연민+선민의식=답이 업는 우월감 공식 그대로 따라가고 있음 그거 보고 위로해주는 것도 한두번이지 만날 그러면 그냥 웃겨요 내가 이제는 니 그런글 올라오는 건 읽지도 않고 공감 누르는거 모르지?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속에서 눈물이 나는 것 같다 언제부턴가 팔을 그었다 제발 나 좀 봐줘......
삭제된 레스입니다.
계약걸린 약속을 지 정병있다고 내팽겨치는건 뭐냐...ㅋㅋㅋㅋ 아주그냥 회사에서도 아무말없이 하루 빠졌다가 나중에 상사한테 사실 제가 정병이 있어서요ㅠㅠ라고 하지그래?그 상사가 그렇구나...푹 쉬도록하게.이러겠냐?그게 말이냐고 ㅈㄴ혼나겠지 나이 먹을대로 쳐먹었으면 정병핑계로 니만 생각하고 다른사람들한테 민폐나 끼치지마 솔직히 정병도 없는데 니 하고싶어서 저질렀다가 나중에 정병핑계대는걸로밖에 안보여 이 스레보니 전에 트위터에서 한창 난리였던 그 일러레생각남ㅋㅋ
너무 위태로워보여서, 죽어버릴까봐 챙겨줬던 애가 나를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면서 매일매일 학교 갈 때마다 좆같게 해 다른 애들이랑 있으면 ㅇㅇ아 재밌겠다 재밌어보인다 ㅇㅈㄹ하면서 기분 나쁜 티내면서 눈치보이게 하고 그래서 같이 있어주면 갑자기 무뜬금 지 얘기 하면서 우울하다 살기가 싫다 내가 너무 불쌍하다 밥을 못 먹겠다 살이 빠졌다 하는데 그거 다 그래봤자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그러는 거임 현실을 좀 직시해 제발 진짜 한심해 그리고 존나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죽을까봐 챙겨줬더니 ㅅㅂ 남한테까지 우울을 옮겨야겠냐?
아제발 니가 우울하거나 우울했던거 굳이 말하지마 안궁금하고 어케반응해야할지 모르겠으니까
>>28 초6짜리한테 뭐하는짓이냐 ㅋㅋㅋㅋ 그나이쳐먹고 안부끄럽던?
진짜 우울증이면 그래도 이해해주고 최대한 존중해줄텐데 패션우울증인게 티가 나는 애들이 있음 미국학교 다니는데 여기는 그게 진짜 심함 10명 중에 2-3명은 그런게 있음 나는 말 못할(근데 다 떠벌리고 다님 고민 잘 말 못한다면서) 사연이 있고, 나는 불쌍하고, 항상 상처 받는 입장이고 이런 어디 잼민이책에 여주로 나올 것 같은 그런 성격을 너무 좋아함
>>55 뒷북 미안한데 저 초6한테 하는말이 아니라 저 답글한테 한말임; 존나 초6이 뭘 안다고 나름 응원해준다고 단 댓글에 훈수두는 꼴이 너무 같잖아서 .. 설령 위로가 안됐다고 하더라도 고작 초6한테 저러고 싶을까ㅋㅋㅋ 어떻게둔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말 꼬투리 잡으면서 가르치려고 하는 저런 태도 자체가 우울이 벼슬이라 생각하는거같고 역겹다는 뜻이었음 ; 내가 우울한애한테 위로해주다가 이위로는 이래서 싫다 저래서 싫다 이런애들한테 많이 데여서 그런가 ㅎ..
>>57 ... 나도 너말고 저 댓글한테 한말임...... 오해햇다면 ㅈㅅ
>>58 아 오키오키 ㅋㅋㅋㅋㅋ 감사감사
미안한데 우울증인 애들 하는거보면 왜 정신병자가 욕으로 쓰였는지 알거같음 피해의식 존나 심해서 멀쩡한 남을 이상하게 보고 싫어함 뒷담에 상처받았는데 지도 이년저년 뒷담 다 함 부정적인 감정조절 못해서 주위에 심적, 물적인 피해 줌 약먹는경우에는 인지능력 떨어져서 기억력이나 판단력 집중력 개떨어짐 걍 병신새끼임.. 이런 싫어할수밖에 없는 특성이 가득한 좆같은 인간을 조금이라도 멀리하려고 하면 죽을만큼 상처받음 아 씨발 진심어쩌라고..? 멀쩡한 사람들 괴롭히지마 제발
갠봇판에서 이런 인간들만 없으면 갠봇판이 더 멀쩡하게 굴러갔을텐
약에만 의존하는 경우도 짜증남ㅋㅋㅋ 니 사고방식 생활습관도 고쳐야 효과가 있을거아냐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을 액세서리처럼 가볍게 여기고 자길 장식하는 무언가라고 생각하는 놈이 가끔 있더라. 그러면서 우울증 코스프레하면서 우울해하는 불쌍한 나...에 취한 놈 가끔 보이고. 대체 왜 그러나 몰라
우울증 만화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 창작만화 페이지 구경하다가 가끔 자기 정신병 우울증 관련 만화가 나오던데 그런 만화들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병원에 갈 만했네... 하는 생각임...
>>64 그 만화를 그림으로서 작가가 자신의 우울감을 털어놓고 덤덤하거나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다면 예술의 영역이라고 보고 넘어갈 수 있는데 그걸 패션정병러처럼 자랑마냥 쓰거나 자길 더 불쌍해 하라고 유도하는 소위 관종같은 방식의 만화들은 오글거려서 꼴보기싫응
우울은 내 지성의 부산물이야 이거 작년인가 제작년에 처음본말인데 처음 볼때부터 기가 찼음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동의하는 애들은 반쯤 우울컨셉질중인거임 우울한게 멋있어보이니까 저딴 소리가 나오지
>>66 지성이 덜되어먹어서 우울을 흘리고 다니는거지 사회적 지능이 높은 사람이라면 우울 티내는게 자신과 주변에 안 좋다는 걸 알고 있을 거구요 자신이 우울감을 느낄 때 그것을 컨트롤하려는 노력을 하고있을거랍니다 무슨 우울을 지성탓을 하고있어 우울은 너희가 뛰어난 상태에 놓여있다는 표시가 아니라 모자란 부분이 있다는 소리란다!
우울증 있는 사람이랑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와 ㄹㅇ 말이 안 통해. 운동하는 게 우울증에 좋다고 해서 같이 운동도 다녔는데 한 일주일 하더니 우울증 약때문에 몸에 힘이 없어서 못 나간다 그러고, 같이 어딜 놀러가도 표정이 항상 우중충이고, 우울증 때문에 자기 알바도 그만뒀다 그래서 밥은 거의 다 내가 사는데 밥 먹는데 깨작거리니까 내가 다 입맛 떨어짐ㅎ 그래서 이렇게 심각할 정도면 상담을 다녀보는 건 어떠냐해서 상담을 갔는데 그것도 한두번 가더니 나아지는 게 없다 이럼. 와 진짜 환장함. 밤마다 전화통화할 때마다 '나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했다. 이러고 사는게 정말 우울하다'라는 걸 매일같이 들음. 걔 얘기를 듣다가 위로해주고 내 얘기를 꺼내면 '너는 그래도 오늘 밖에나가서 뭐 많이 했네.. 나는 집에만 있었는데' 이럼.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 ㅈㄴ 나까지 우울해져서 헤어지는 데 '너도 내가 우울해서 떠냐냐' ㅇㅈㄹ ㅋㅋㅋㅋㅋ
우울한데 행복해지려는 노력도 안하는 경우 너무 짜증나 니 인생 니 기분 니 태도 니가알아서챙겨 씨발..;
우울증과 자기연민이 죄는 아니고 그걸로 경멸받고 그러면 당연히 안되는거지만 뭔 일만생기면 내가 우울증이..로 핑계대는 사람들 개빡침ㅋㅋ..벼슬 아닌거 진짜 공감. 벼슬처럼 여기는 사람들 때문에 오히려 진짜로 아프고 힘든 사람들에 대한 인식 나빠지잖아;;
우울이 나쁜게 아니다. 와 우울은 몹시 좋은거야! 랑 같다고 보는 사람들이 너무많음
우울증 핑계좀 대지마 그냥 지가 생활습관 나쁘고 성격나쁜걸 다 우울증 탓을 함 그러면 속편하긴 하겠다ㅋㅋㅋ 근데 주위 사람은 힘들어 우울증 방패 써버리면 걔를 향한 정당한 비판까지도 우울증 환자를 괴롭히는 어쩌구로 돼버리는게 제일 문제임
내가 보기에 너는 우울증도 아니고 그냥 미성숙한 애새끼란다.. 고여있지말고 적극적으로 헤어나올 생각을 해야지
우울한 애들은 주위에 부정적인 얘기만해서 주위사람들 기분 나쁘게 함 그리고 본인은 모름ㅋㅋ 에휴.. 평생 그렇게 살아
우울증인데 인터넷 많이함 = 우울한 나에 도취되어있을 확률 80%
난 우울증 걸렸을 때 현실에서는 아예 티도 못냈고 인터넷에서도 말하기 힘들어서 수십번을 고민하다가 글 한 번 겨우 썼었는데 참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구나………… 우울증으로 자기 합리화가 가능하다는 건 진짜 놀랄 노자
자기 우울증이라고 잠수타는건 선넘었지 조별과제도 ㅅㅂ협동점수같은거 들어가면 이름뺄수도없고 개빡치는데 그래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쳐 근데 돈걸린 계약이면 얘기가 달라지잖음 법정까지 갈 수 있는 일인데...이미 계약했는데 자기 우울증이라고 잠수타서 피해주는건 뭔 경우냐?커미션이나 외주같은 것도 이미 돈받아놓고 잠수타는 새끼들 많더라 난 택배보내는 중고거래도 지 우울증있다고 한달가까이 미루는 새끼도 봤는데 참 가지가지한다싶었음 다시생각해보니까 찐 우울증도 아니고 걍 자기하기싫다고 우울증 핑계대는 것 같은데 그런걸로 자기합리화하는게 더 추해보임
생활습관 사고방식 교정할생각은 안하고 약만 더먹으려고 하면 우울증이 낫겠냐고 병신아ㅋㅋㅋ 니는 그냥 우울증걸려서 약먹는 나ㅠ 에 취한거임
우울증을 그냥 자기 귀찮고 남한테 거지같이 구는걸 정당화하려는 용도로 쓰는게 너무 싫음. 병에 이상한 이미지가 덧씌워져버린다는걸 알아줬으면 함.
하루종일 우울한것만 보고 우울한 짤만 모으고 우울한 노래만 들으면 우울증 없던 사람도 생기겟다ㅋㅋㅋㅋ 기분을 바꿀 시도라도 좀 해봐
조절이 자기 의지대로 안되니 우울증인거니까.. 뭐 감정적인 부분은 어떻게 해서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해볼 수 있는 여지라도 있는데 돈문제 등등 일적인건 제대로 처리해야지ㅜㅜ
43살 처먹고도 지 슨스에 지가 먹는 우울증약 프로작 올려놓고 또 "미세먼지가 폐에 들어가는 게 견딜수 없는 예민하고 귀족적인 나"에 취한 또라이 오타쿠 아재도 있다. 중2병은 나이를 안가려 ㅋ 그러면서도 "타고난 치명적인 매력 때문에 주변엔 늘 사람이 많으며 사교계를 휘어잡지만, 하지만 난 근본적으로 외로운걸 좋아하며 사람을 싫어하지" "나는 INFJ라 사람을 볼 때 몇백개의 기준을 잡아놓고 하나라도 마음에 안들면 도어슬램 해버리지" 라는 자기 캐릭터에 도취되어 있는 인간이었다. . . 그 나이 처먹고 그러고 싶냐
싸가지 없게 굴다 트러블생기면 그제서야 갑자기 공황도진척 약먹는척 주변인들은 나만 개썅년으로 만들고 있음 우우우욱....!!!
나는 불행에 너무잘공감해애앵 하는 애들 99% 확률로 지 불행에 도취돼서 남이 행복하면 시기질투하는 애들임 처음엔 착해보이는데 음침한 새끼들이라서 멀리하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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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새끼들 때문에 진짜 우울증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이 욕먹고 있고 상담하기도 꺼려지는거임...
우울전시 쩌는 인간이랑 트친해봤는데 ㅅㅂ 장난아님. 나도 우울증 있어서 서로서로 이해해주자는 생각으로 친해졌고 최대한 배려해주려고 했는데 걔는 그런거 없고 감정쓰레기통 취급만 해서 진짜 개빡쳤어. 난 대놓고 전시하는거 안좋게 생각해서 최대한 자제하고 덕질이야기 위주로 하려고 했는데 얘는 툭하면 우울한거로 새어나가고 남 험담 오지게 함. 제일 심했던게 내 앞에서 대놓고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랑 CP 깐거랑 새벽 1시 넘어서 연락해서 새벽 4시 넘도록 우울하다고 징징댄거 ㅋㅋㅋㅋ ㅅㅂ 우울증 유무 따지기 전에 인간으로서 민폐 아님? 특히 자기 정병 있는걸 무기로 툭하면 자캐 그림 공짜로 그려달라고 징징대서 너무 피곤했음. 내가 그거 싫어서 이런저런 핑계 대고 안그려주니까 커미션 넣겠다고 해서 한번 받아줬는데 그 뒤로 부탁할 때 마다 계속 가격 후려치고 돈 떼먹으려고 들어서 거절함 ㅋㅋㅋㅋ 그리고 그 뒤로 걔를 계속 피했는데, 걔도 내가 자기를 피하는거 아니까 그냥 돈 떼먹고 계폭했더라? 근데 얘가 진짜 빡머갈인게 얘가 주로 활동하는 카페 주소랑 자기 닉네임 다 알려줬거든 ㅋㅋㅋㅋㅋ 내가 카페에 찾아가서 공론화할거라는 생각은 못했나? 그래서 찾아가서 달라니까 바빠서 그랬다, 조만간 연락하려고 했다고 변명하던데 너무 추했어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게 그렇게 돈 줄 때까지 기다리니까 기다리는 동안에도 또또 감쓰짓 하고 내가 거부하니까 가스라이팅 하려고 들더라? 그래서 돈받고 손절침
맨날 나한테 우울하다는 얘기히는 애들 너무 믾아져서 걔네가 우울하단 얘기 꺼내면 욕 허용이면 커피부터 욕 금지면 치킨부터 제시하라고 조건 걸음
아니시발 보닌 주변에서 감정 쓰레기통 취급이랑 가스라이팅하던 년때문에 우울증 ㄹㅇ 심하게 걸려본 사람이라 씨발 지가 걸려보고는 얘기하는건가???하면서 들어왔는데 레게노네;;; 지랑 똑같이 우울증 걸린 사람한테 서로 보듬어줘도 모자랄판에 정병방패로 감쓰짓이랑 가스라이팅을 하는 미친새끼가 있다고??? 심지어 힝잉잉 우울한데 좀 그려"줘"하면서 유료인거 공짜로 받으려고 하는 새끼는 뭐임...에반데
씨발 보는 내가 다 좆같네 이런새끼들때문에 진짜 우울증 환자가 패션정병 멘헤라 취급받지;;;;;;
>>87 이거 쓴 사람인데 돈달라고 찾아간거 거의 1년만에 찾아간거야 ㅋㅋㅋㅋ 중간에 바쁜일이 있어서 까먹었거든ㅇㅇ 근데 "조만간"같은 소리나 해댄거지 ㅋㅋㅋㅋㅋ
>>91 아니시발 이건 또 뭔????? 진짜 그런새끼들은 같은 정병이라고 친해져봤자 정병만 더 악화시키는듯...ㄹㅇ 손절 잘쳤다 야
너때문에 주변사람들 힘든건 알고있지? 알면좀.. 시발 똑바로좀살아 우울할때 조금 위로해주는 그 반응때문에 계속 우울에 파고들지말고
자해한걸 왜 보여주거싶어하는거야?????? 그런거 보고싶어하는 사람은 취향 이상한 변태새끼나 정신병자밖에 없어 아진짜 좀...........

그렇게 세상 모든걸 자기 우울과 슬픔과 울분의 재료로 만들면서 살아가면 본인만 힘들텐데 오글거린다는말 나도 싫어하는데 이건 오글거림 이상도 이하도 아님 우웩 감성충
자신의 못난 점을 정신병때문에 어쩔수없는거라고 합리화하는 애들 솔직히 많아보임
친구들한테 우울한얘기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쏟아내서 친구들 우울하게 만들어놓고 본인은 잘사는모습 개빡친다
시발 우울증 걸린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말중에 병원 가봐라 병원 꾸준히 다니면 점점 나아질거다 이상으로 도움되는 말이 뭐가 있냐 어쭙잖게 나서면 또 나서는대로 무책임하다 이지랄 할 거면서 대체 일반인에게 얼마나 큰걸 바라는 건지
우울증과 자기연민 가진 애들의 개짜증나는 점은 세상에서 지가 제일 힘든 줄 안다는거임ㅋㅋㅋㅋ 다들 힘들게 산다는건 팩트인데 인정을 안함 항상 지가더힘들고... 지가더슬프고 어쩌고.... 그런 주제에 누가 아픔을 알아주길 바라는건 욕심이고 이기적인거지
치료받아라 제발
난 의사가 아니에요 시부레...
우울해서 어떤 위로도 와닿지 않는다고? 위로해준 사람도 답답하고 무기력해 걍 차라리 위로를 바라지마 우울하다고 해놓고 위로가 맘에 안든다고 찡찡거릴거면 주위사람한테 말을 하지마 그냥 의사랑 상담사한테만 말해 정신병이면 기본적인 예의도 없어도 되는 줄 아는거같아
ㄱㅅ
전형적인 호의가 계속되니까 권리인줄 아는 앤데 정신병자니까 뭐라 하지도 못함ㅋㅋㅋ....
>>102 ㄹㅇ 이거 듣고 너무 빡쳤어 진짜 우울한 얘기 들으면 기빨리는데 그거 다 감당하고 기껏 열심히 위로해줬더니 너무 평범하고 영혼이 없댄다ㅋㅋㅋㅋㅋ 그동안 내가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받아준 건 뭐였는데? 남의 위로도 평가질하는 인성찌끄레기한테 내가 괜한 짓을 했네 처음부터 멀리 했어야 했는데
자기 스스로가 불쌍해서 어쩔줄을 모르는 애들한테 엮이면 안됨 본인의 잘못을 정신병탓으로 돌리고 어쩔수없다고 합리화하는 애들ㅋㅋㅋ
찐우울증이든 패션우울증이든 우울증때문에 제대로 살지도 죽지도 못하는 나... ㅠ.ㅠ~감성에 빠진 애들이랑은 평생 엮이고싶지가 않아
우울증이면 무조건 부둥부둥해줘야함? 그걸 원하면 병동에 입원을해
우울증이면 남들이 나한테 어떻게 잘해주나 평가질하지 말고 일단 닥치고 병원에나 가. 다른 사람은 진심으로 걱정되서 병원 가봐라, 한 건데 그걸보고 상처받았느니 지랄 떨면 그 말 해준사람이 너랑 관계를 단절하기 밖에 더 하겠냐
몇번 들어주다가 나도 힘들어서 거리두면 대인기피증 도진다고 개지랄함 다른사람도 힘들단 생각을 전혀못하는듯 병동에 입원하든가 진짜 뭐 어쩌란거지..
우울해서 잘 못 자고 잘 못 먹는다 -> 몸이 아파진다 -> 병원비 더 깨지고 더 우울해진다 -> 수면욕, 식욕은 여전히 없다 이 사이클이면 상식적으로 억지로라도 먹고자고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영원히 저러고 살건가? 걱정해주는 사람들만 감정쓰레기통 되고 같이 우울해지고.. 뭐하자는 거지? 우울증 유발에 세로토닌 부족이 결정적인 요인이 아니라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는데 언제까지 약에만 의존할 생각이지? 스스로 바뀌는 것도 필요한데 너는 스스로를 구할 의지가 없는 것 같다. 미안하지만 더 이상은 너를 걱정하는 데 드는 내 에너지가 아까워서 못 하겠어
그리고 우울증 있다고 조별과제 잠수타는 거… 제발 그러지마 그럴 거면 미리 얘기해서 자기는 조에서 빼달라고 해줘라 제발 무임승차 진짜 뒷목 잡는데 아픈 애 보고 뭐라고 할 수도 없고
>>112 ㄹㅇ...무임승차도 그렇고 고등학교나 대학교 조별과제는 협동점수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잠수타면 진짜 머리아픈데...
'나는 불쌍하고 정신병있으니까 사람 정도는 때려도 괜찮다'고 생각한건지 뭔지... 그냥 기분이 나빴다는 이유로(내 잘못도 아님) 앉아있을 때 내 머리를 벽 쪽으로 밀어서 박게 했던 새끼 기억남. 그 때 그 새끼 집에 있었는데, 머리 쿵 박고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대로 말 한 마디도 안하고 짐 다 챙겨서 밖으로 나왔었음. 집에 도착해서 폰 보니까 카톡 알림 200개 조금 넘게 찍혀있었는데 그냥 안 읽었던 것 같애.
이런 애들때문에 스스로 치료받고 생활습관 고치고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 사람이 욕먹지
정신병자니까 배려가 당연하다고 여기지 마 너도 주변사람도 힘들어지는거잖아 해주면 고마운줄 좀 알고 안해줘도 그럴 수 있지 하라고
정병걸린애들 툭하면 넌 좋겠다~ 덜예민하고 생각없는거부럽다~ 행복해보여서 부럽다 이딴식인거 좆같음 마인드컨트롤 잘하고 남을 배려하니까 힘든거 최소한으로 말하는거지 나도 존나 힘들게 지냈어 시발
다른 얘기지만 정신병원 가는 걸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는 풍조는 좋은데 병원과 약에 너무 의존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정신과 약 복용하면서 이런저런 정신건강에 안 좋은 환경, 문제들을 개선해 나가야 하는데 약만 믿고 그걸 안 하니까 부작용은 부작용대로 겪고 나아지는 게 없는 경우를 많이 봄. 당뇨 환자가 약 꾸준히 먹으면서 매일 케익 한판씩 먹는 걸 보는 기분...
트위터나 여초에 카톡캡쳐같은 증거까지 첨부해서 종종 올라오는 "우울증인 나한테 이렇게 따뜻하게 대해주고 말해주는 사람들" 썰들이 싫음... 고마운줄 알아서 다행이긴한데 미안한줄은 모르네 정병오면 주변사람들이 얼마나 같이 마음썩어가는지 모르고 알고싶지도 않은거지? 그렇게 심하게 걱정받는걸 보면서 남 걱정은 못하고 감동만 받고있는 정신머리들이 대단함
정신병 있으면 기본적인 사회적 예의가 없는것까지 이해해줄줄아나본데 아니란다
니 우울한 인생얘기 궁금한 사람 아무도 없으니까 닥쳐
많이들 착각하는데 우울증있다고 무조건 피해자인 것도, 선한 것도 아님. 무조건 편들어주는 건 잘못된 선택이야
니가 미자에 정병있다는 이유로 성인들이 무조건 부둥부둥 해줘야할 이유는 없거든 이 새대가리년아

우울증인 사람한테는 힘내라고도 하지말고 잘모르면서 조언도 하지말랜다 괜찮을 거라고도 하지말랜다 ㅆㅂ 이건 그냥 감정쓰레기통 돼달라는거 아님? 감쓰노릇하다가 우울증 걸리면 어쩔건데
>>124 우울증이 이 정도로 심한 상태면 그냥 사람 안 만나는 게 나음… 다른 사람은 아무 의견도 내지 말고 무한 공감만 하라는 게 말이 될 리가 AI도 아니고
내친구중에 우울증인애들 둘있는데 하나는 오래됐고 하나는 최근에 판정 받음 근데ㅋㅋㅋ 공의존상태같음 오래된애는 무리하게 의존하고 받아주는애는 착하게 받아주는 나에 심취하다가 우울증 옮아버린느낌 한심한데 딱히 말해도 알아먹을거같지도 않고 걍냅둠
최근에 우울증 진단 받고 약 먹기 시작한 애가 있는데, 보면 우울증으로 자기에게 불리한 모든 일을 회피함. 자기가 분명히 잘못한 일인데도 울기만 하고, 인간 관계를 개선해보고 싶다면서도 자기가 노력하는 건 1도 없음. 그래놓고 남들이 다 자기한테 맞추라는 식…. 빡치는 건, 사람들이 자기와 가까워지지 못하고, 자신이 남들과 가까워지지 못하는 걸 전부 우울증 탓으로 돌림. 우울증과 이기적인 걸 구분해야하는데 그러지도 않고
전부다 우울증탓하는거 ㄹㅇ임 실수 잘못 다 우울증탓으로 돌리고 이해해달라고 함 지들이 바라는만큼 무조건적 이해 안해주면 너무하네 뭐네 지랄임
별의 별... 자기가 잘못한 것도 이해해달라고 ㅈㄹ하고 안해주면 호통치고 가스라이팅 하려 들어서 짜증남
받아주기 힘듬.......
그냥 지 우울증가지고 지랄하는거면 손절치면 됨...물론 내가 샹년될 감수도 해야하지만... 근데 물질적인 피해나 돈이 걸린 문제면 얘기가 달라지는데 이런애들은 그것도 지가 가진 우울증으로 회피하려고 함... 돈빌려가놓고 우울증핑계대면서 갚는거 미루던 애 자기 우울증있다고 택배 보내는거 미루던 애(환불도 안해줌...한달 후에나 받음) 커미션신청 받아놓고 자기 우울증 있다면서 미루던 애...내가 언제주냐고 하면 우울증때문에 힘들다 이러면서도 본계에 겜현질한거 올림 맨날 돈없다 환불못해준다 이러더니 현질할 돈이 어디서 난건지 대충 예상은 가더라... 그냥 뭐 돈을 쉽게 생각하는건지...돈가지고 장난질했다가 훅가는거 한순간인데 그때도 자기가 가진 우울증으로 핑계대면서 회피할건가 싶었음
꼰대같지만 나도 어릴때 존나죽고싶어했고 자살시도도 많이 해본입장에서 죽는것도 쉬운일 아님 잘사는것만큼이나 어렵다 실행까지 마음먹기도 어렵고 제대로된 방법찾기도 어렵고 성공못하면 흉터남거나 (신체적or사회적)병신되고 깔끔하게 누구한테 피해안주고 죽기는 더어렵고 죽고나서 내 인터넷기록 부관참시당하는데.. 이런 방해요소를 이겨내고 굳이 죽겠다면 할말없음 근데 그런 과정을 영차영차해내서 이루는게 굳이 죽기일 필요가 있을까?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봤으면함 죽을용기로 살라는말 지겹고 흔한말같지만 다 거쳐오니까 그 말이 맞음 요약:죽고싶단말좀 그만해 씨.발
우울증 앓고 있는데 호르몬 장난 땜에 힘든 건 사실이긴 한데 과한 자기연민은 진짜 스스로의 삶 망치게 하는 큰 잘못이더라...
이것도 문제지만 살기힘들다를 죽고싶다로 꼬아서 해석하고 죽으라고 지랄하는 놈들있으면 니들부터 자살추천한다 그동안 아무말도 안하다가 계속 지랄데길레 한번 나온걸로 꼬투리잡는건 쪼잔한거 맞음 다만 죽어서 끝이라고 생각해서 죽고싶다는건 자기힘든걸 노력도 안하고 회피하고 끝내겠다는 도둑놈심보라서 주변사람한테 좋은 영향은 못끼친다는거 알고 좀 자제했으면 좋겠음
이런걸 패션 우울증이라고 한다.
정신병있으니까 무조건 배려받아야한다고 생각하지마 타인이 무조건 배려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먼저 그딴식으로 대우해주길 바라지말라고 그런 태도가 편견을 만드는거임
주변 사람들 감쓰로 쓰지말고 병원을 가
아 존나어쩌라고 알아서해 좀
정병이니까 우선적으로 기본적으로 배려해주길 바라는거 존나 싫음 뭔 말도안되는 특별대우를 기대하고 본인 기대에 못미친다면서 사람 싫어함 개좆같다 진짜
우울증있으니까 정상인 기준으론 한참 선넘는짓해도 부둥부둥해달라고 할거면 그런 행동때문에 손절당하는 거에도 말 안 얹었으면 좋겠음
사실 남 힘들게 하는 애들은 우울증문제가 아니라 사회성문제인거같음. 우울증은 걍 핑계고. 주변에 오랫동안 우울증 앓아온 애 하나 있는데 사회성 좋아서 그런지 우울증 있어도 주변에 폐를 안끼침. 일머리 좋아서 직장에서도 욕안먹고. 근데 주변 사람 박박 긁고 폐끼치는 애들은 전부 사회성이랑 일머리 없는 애들이 우울증 있다고 그 핑계로 더 사람을 박박 긁는 케이스였음. 지가 뭐가 모자라면 노력을 하던가 우울증 있으면 치료를 하던가 뭐 하나 개선은 안 하면서 주변 사람들 감쓰로 쓰는 거임.
정병을 무기로 휘두르는 새끼들 좆같음 미친년아 나는 네 부모가 아니란다 왜 너를 감싸주고 이해해줘야 하는지 모르겠는데ㅋㅋ 정신 아프다는 핑계로 좆같은 행동하는 걸 정당화 하지마
정신병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생김 -> 그 문제 해결이든, 정병 완화든 도와주려고 해결책 찾아줌 -> 알겠다고 해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계속 징징거리고 문제 키움 -> 왜 안했냐고 하면 힘들어서 못했다고 함. 왜 그걸 이해 못하냐고 하고 도와주려던 내가 천하의 개쓰레기 나쁜새끼 됨 좆같음의 사이클 그냥 가까이 안하는게 나음
우울한 사람한태 의지드립 치는게 꼰대같다곤 해도 솔직히 지 우울증있는거 무기삼아서 떵떵거리고 병원가봐라, 치료받는게 어때 이런 말이나 위로마저 피해의식으로 삐딱하게 받아들이면 그냥 치료할 의지가 없는거라고 생각
자기가 우울증이고 이만큼 약을 먹으니까 너희는 나한테 잘 대해줘야 한다 이런 마인드인 애 있었음. 걔 덕분에 내가 우울증 걸려서 몇년 지난 지금에야 우울증인거 알고 치료 시작했다ㅋㅋㅋ.. 이런게 반면교사인가봐 절대 그런 식으로 우울증 방패 들고 다른 사람 힘들게 하진 말아야지 생각하게 됨.
윗 레스주들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제발 자기가 우울증 같으면 정신과에 가라 맞는 약 찾으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으니까 언제까지고 우울증 핑계댈 순 없잖냐
ㄱㅅ
인터넷사람 말고 현실 사람은 우울하다거나 하는 티내면 당황스러워하고 놀람 그게 당연한거임..... 당연한걸 무슨 큰 피해라도 받은것마냥 징징거리지마 힘들어도 걍 혼자 해결해야지 남한테 티내는건 짐을 지우는 거임 의도든 아니든... 그러지 말자 나도 우울증일땐 정신못차리고 온갖 곳에 내얘기털고 어떻게든 동정받고 위로받고싶어서 발버둥쳤는데 빠져나오고 보니까 정말 나포함 모두에게 좋지 못한 행동이었음
너를 언제까지 참아주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
대놓고 피해주면서 ‘네가 이해해’ 이건 그냥 정신병을 핑계로 자기 본성 드러내는 거라고 봐
난 내가 우울증 걸렸을때 일부러 아무말도 안했었는데 .. 듣는입장도 생각해줘야지 안그려...? 그래서 난 혼자 맨날 일기장에다 적었었는데 지금은 불태움 ^^
아니씨.발 하다못해 인터넷에도 혐짤올리면 주의 다는데 니 자해사진 상처 흉터사진을 그냥 올리면 어떡하냐고 진짜 징그럽고 부담스러워
이것도 맞고 근데 우울증인 사람 자체를 혐오해서는 안되고 항상 중간의 태도를 유지하는게 중요한듯 어렵지만서도
우울전시 쌉극혐 정신병방패로 주변에 오만 민폐란 민폐는 다 끼쳐놓고 조금이라도 지적하면 자긴 정병이라 어쩔수 없다 ㅇㅈㄹ 정신병있으면 자신에게 주어진 책무나 비판에 대한 면죄부라도 되는양 행동하는거 너무 싫다 거기서 헤어나기위한 그 어떤것도 하지 않으려 하면서 그 무기력또한 우울증탓으로 돌림 모든 우울증 걸린 사람들이 다 지같은줄 아나 죽고싶을만큼 힘든데 솔직히 내 일도 아니고 어쩌라고 싶지만 조금이라도 신경쓰고 걱정해주는건 배려와 애정때문인건데 고맙다고 생각을 안함 존나 당연하다 생각해 진짜 역겹다 니 우울하다가 다른사람한테 좆같이 굴어도 되는거 아니니 적당히좀 했으면
툭하면 우울한 얘기 안좋은일 얘기 몸 아픈 얘기만 하면서 관심구걸하고 해결책 주면서 걱정하면 하나도 실천안하고 보는친구들 다 속터지게 만드는 내 오랜 친구야! 나도 이제 니걱정안하고 니 고민 안좋은일같은거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리려고 ㅎㅎ 니가 먼저 감쓰로 여겼잖아 쓰레기통은 말 없는 법이니까 혹시나 상처받지 마라 받든말든 내 알바는 아니지만
우울증이나 아니면 약간 정신관련으로 아픈 걸 미화 시키는거 진짜 싫다.. 참 추잡하지만 아름다운 얘기 같아 보이지..?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피곤하고 짜증만 나는 걸 개쩌는 서사라고 막 우기는거 진짜 지긋지긋함
나도 원래 정신병자에게 편견 없었음 정신병자들을 배려하고 차별하지 말고 인권 챙겨주고 어쩌고.. 하는 것들에 관심 많았는데 가까이서 계속 데이니까 이제 치가 떨린다 씨발 정병은 사실 흔하지만 그걸 숨길 생각도 안하고 오히려 드러내려고 하는 인간이 있다면 진짜로 피해야 함 정병은 의외로 전염병이다 씨~발 멀리해야 내 정신건강 지킴
피해의식 관련글 보다가 니생각났어 며칠 전에도 왜 연락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걍 나한테 제발 연락하지마ㅋㅋㅋ 편하게 소통가능한 창구 다 접은거보면 손절인거 티 나지 않나? 카톡이랑 번호 싹 차단당해야만 아는거임? 허구한날 징징대는 니 얘기 내가 알지도못하던 과거얘기까지 털어봐도 별로 특별히 불행하지도 않더만 시발 그정도는 누구나 겪는거야 제발...ㅋㅋㅋㅋ 나도 이런말하기 싫은데 뭐 물리적 폭력을 쓴것도아니고 그냥 말을 좀 안 따뜻하게 하는 엄마아빠때문에 정병이 도지고 어쩌고... 그거 아님 니 피해의식이야 그나마 원인 찾자면 고딩때 1년정도 친했던 친구들한테 미움받은거? 그것도 시발 뭔 존나 감정적으로만 얘기해서 앞뒤정황이 하나도 이해가 안되는데 난 니 얘기 아무리 들어도ㅋㅋㅋ 남들은 그냥 적당히 넘어갈만한 불행에 니혼자 벌레퇴치약맞은 바퀴벌레마냥 뒤집어져서 버둥거리는걸로만 느껴졌거든 제발 그런 사고방식 자체를 고쳐 애먼 정신과의사 실력없다고 뒷담까지말고ㅋㅋㅋㅋ 입만 열면 누구 험담하던 너니까 지금도 어디선가 내 욕하고 있을 수도 있겠다 계속 그렇게 살아봐 갈수록 남탓 가족탓 과거탓은 못하게 될 테니까 그지랄하면서 밑바닥 파고들어가다 보면 다 니잘못인걸 언젠가는 깨닫게 될 지도 모르지
‘하소연은 주변 사람이 아니라 상담사와 의사에게’ ‘다른 건 몰라도 일에 피해를 주지 말 것’ 이거 두가지만 잘 지켜도 웬만한 문제는 다 해결됨…… 특히 내 하소연으로 인해서 주변 사람도 정신병에 걸릴 수 있다는 점을 꼭 명심해야 함
내가 한동안 우울이랑 불안이 심해서 병원다니고 약먹고 직장에서 일하다가도 갑자기 눈물 줄줄 흐르고 그랬는데 그래도 일만은 무조건 다했어. 절대 할일 안미루고 절대 직장동료한테 내일 안떠넘기고 야근을 하든 주말에 출근을 하든 스스로 다 끝냈어. 주변에 우울한사람 있으면 걱정되고 스트레스받고 마음 안좋은거 아니까 어떻게든 주변에 피해 안주려고 이악물고 노력했어. 사실 사람이 정신적으로 힘드니까 저게 이악물고 노력해야 하는 일이지 할일 안미루고 남한테 안떠넘기는건 당연한거잖아. 난 내가 정신적으로 힘들어도 지킬건 지켜야한다고 생각하고 진짜로 못할거같으면 최소한 주변 사람한테 부탁을 하든 협상을 하든 해서 지장이 안가게 해야되잖아. 근데 우울하답시고 할일 안하고 그와중에 회피형이라고 주변 사람한테 부탁도 못하고 아무말도 없이 할일을 보물단지마냥 끌어안고만 있다가 마감때되면 절구절구 먹먹문 늘어놓거나 잠수타거나 이러는건 대체 뭐냐? 지가 일 안하고 주변사람한테 부탁도 못해서 손도 안댄일 덩그러니 남겨져 있어가지고 혼나면 아무도 나의 정.병을 이해하지 못해 난 의지할 사람도 없어 잉잉 이러잖아. 제발 정신을 좀 차리시길 바랍니다. 최소한 미성년자일땐 그럴수 있다고 쳐도 성인이면 자기 할일은 어떻게든 해야하지 않겠니?
니가 정신병이 있다고 다른사람들까지 니 행패를 다 참아줄 의무가 있는건 아니란다 제발 병원을 쳐가..
오랜만에 생각났어 잘살고있니? 아마 잘 못살고있겠지 1년 지났는데 떠올리기만 해도 이렇게 싫을 수가 있구나.. 앞으로도 남탓 많이 하면서 정신병 키우면서 살아가렴
매일매일 이야기 나눌때마다 돈없다 죽고싶다 사는게 좆같다고 하던 구 지인 죽을거면 조용히 혼자 죽지 나랑 대화하는 중에 자살암시는 왜 자꾸 남기는건지;; 지금이야 아...넵 파이팅! 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그땐 그런 말들이 너무 무서웠어서 안 죽으면 안되냐고 부탁하니까 니가 뭔데 내가 너때문에 이 좆같은 세상을 계속 살아가야 하냐고 욕먹음ㅠㅠ걱정해줘도 지랄... 남 걱정은 좆같은 말 취급하면서 나한테 집착은 또 존나함 뭐 어쩌라는건지;; 죽는 놈이야 속편하게 죽고 나면 끝이지만 그럼 나는? 나는 자기 자살할때까지 계속 옆에 붙어있다가 죽는것까지 다 보고 가라고? 그거 보고 내 멘탈이 어떻게 될지는 조금도!! 생각해본적 없겠지ㅋㅋ늘 자기 아픈것만 생각하던 이기적인 사람이었으니까 이것때문에 나까지 정병 심해졌었는데 맨날 죽느네 마느네 입에 달고 살던 사람 치고는 안죽고 오래도 살아있더라 이 사람 겪은 뒤로 인터넷에서 저죽을게요... 이런 말 하는 사람들 안믿음 저런 말 쉽게 하는 사람치고 진짜 자살하는사람 못봄 다들 그냥 '자살 생각을 달고 살 정도로 불행하고 불쌍하고 힘든 나'에 취해있는 나르시스트거나 아니면 그런 자신을 전시해서 주변에서 동정여론 부둥부둥 받으려고 하는거거나 빼박 둘 중 하나야 짜증나는놈들 피해의식 적반하장도 장난아니었어서 자기가 나한테 잘못한 일 가지고 나도 힘든데 어쩌냐고 짜증내고 내가 정병 나아지고 조금씩 조금씩 자기 앞가림 하려고 노력하는것도 눈꼴시려워했음 너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고민하고 애썼던 과거의 내 시간 멘탈 노력 마음들을 전부 쓰레기 버리듯 저버려줘서 정말 고마워ㅋㅋ 난 그래도 진심으로 네가 아프지 않길 바랬는데 네 눈에 나는 그냥 기만자 늘 너보다 못난이로 남아있으면서 네 정병 나데나데해주고 감정쓰레기통으로 영원히 쓰여야하는 좆만이 좀 배웠다고 잘난척하는애 어떻게 해도 아무튼 네 기분을 씹창내는 사람 1호 정도였나보다는 생각을 많이 해^^ 덕분에 너같은 사람들에게 마음 쓰는 건 아무런 쓸모도 없는 짓이라는 커다란 인생 교훈을 얻었어ㅠㅠ 그거 하나만은 고맙고 나머지는 별로 안고마워 너가 바라던대로 평생 정신병 끌어안고 살다가 원하는 대로 끝내기를 바랄게! 이 글 보고 충격받거나 서운해하지 않았음 좋겠다 내가 살아달라고 했을때 나한테 존나 분통 터뜨리면서 화낸건 너잖아 그러니까 너가 가고자 하는 길을 나도 응원하기로 했어
우울증이면 슬픔과 분노를 밖이 아니라 안으로만 표출해서 오직 자기 자신만 상처입힌다고 생각하지만 아닌 경우를 더 많이 봤음 정신연령이 못 자라서 자꾸 주변 사람이 수습해주고 챙겨줘야 하는 일이 생기고 눈치 못키워서 주변사람 계속 거슬리고 불편하게 만듦 이런 인간한테 도움주려고 이런 점 고치는게 좋다고 부드럽게 알려주면 지혼자 상처받고 난 가해자 돼있는거임ㅋㅋㅋ 정말 밑도끝도없는 배려를 당연하게 누려야하는 권리처럼 생각함 개피곤함 애초에 안 엮이는게 최고
지가 자초해서 생긴일로 욕먹어놓고 난 우울해 위로해줘 거리지좀 마 사회가 그렇게 쉬운줄 알았으면 니처럼 아무것도 안배우고 노력도 안하고 살았지 매번 아이고 참 잘한다 부둥부둥만 받으니까 억울해?ㅋ누구는 지적받으면 안억울한줄 아나 좀 자기만 힘들다는듯이 피해자 행세좀 하지마라 자기가 원하는 위로가 아니면 맨날 삐지고 도대체 어쩌란거냐 욕구만 살아있고 칭찬만 바라면 그게 짐승이지
진짜 ㄹㅇ정신병 있는거랑 힘든건 알겠는데 나쁜 사람보고 정신병자 아니야이말 하니까 지혼자 정신병 있는사람으로서 뭐라하면서 불편하다 기분나쁘다 이려면서지랄하던데 진짜 짜증나서 톡도 못치면서 말도 못하겠더라 그리 예민하면 치료를 받고 톡이런걸 좀쉬던가 다른사람들은 아무말 안하는데 지혼자 예민해서 ㅈㄹ하더라
어쩌라고........ 좀알아서해 하 진짜 존나 성가시고 귀찮아
생활에 있어서 기본적인 것들부터 챙겨라 뭐가 되었든 생각을 깊게 안 해도 즐길 수 있는 것들을 하러 밖에 좀 나가봐라 하면서 지금 우리 나이에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언을 해줘도 시큰둥 그건 이리서 싫다 저건 이래서 싫다 그럼 어쩌라는 건지 ㅋㅋㅋㅋㅋ 빨리 성인이 되고 싶다 성인되어서 정신과 약 처방 받고 싶다고 그러는 것도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줄 알고 계속 징징거리는 거 진짜 짜증나 나도 힘들고 니 뒤에 있는 애도 니랑 싸운 그 애도 힘든 건 마찬가지인데 왜 그러는지 ㅋㅋㅋ 자기연민에 찌들어있는 애랑은 더이상 깊게 대화하고 싶지도 않고 사회에 나가서도 연락 안 하고 지내고 싶다 왜 자꾸 본인 곁에서 사람들이 사라지는지 잘 생각해보길 바래
항상 똑같음 내가 얼마나 힘들고 뭔 일을 겪었던지간에 단톡에서 우울증걸린애가 제일 먼저 보면 아무것도 아닌 걸로 치부되고 갑자기 불행배틀 열림 걔는 존나 누구나 걸리는 여름감기가지고 찡찡거리기 시작함 남이 팔 부러진것보다 지 손가락에 난 손가시가 더 아프단거지 하루이틀도 아니라 놀랍지도 않음 지가 제일 힘든 사람이라고 인정받아야만 함 절대로 친구가 자기만큼 힘들수도 있다는 걸 인정하려고 안함 걍 좀 패고싶어 솔직히 분풀릴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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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핑계로 남들한테 피해주고 지속적으로 하소연하면 주변인도 정신병 생김 그렇게 인간관계 끊기는 경우도 많고 정상인이라면 지금 제대로 판단이 안되니까 최소한의 할 일만 하고 상담사, 의사랑 얘기함 주변인이 아니라 주변인이 다 받아주면 그건 진짜 대단한 사람이고 그걸 안받아준다고 남들이 나쁜 거라고 생각하는 거면 본인부터 정신 좀 차려야 할 듯 정신병 받아줄 수 있는 건 딱 가족까지지 그 이상은 힘들어 나도 중증 우울증 겪었고 그때 인간관계 다 끊고 병원 다니면서 일만 했는데 상담사가 하는 일들을 남들한테까지 강요할 수는 없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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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을 근 몇년간 다니면서 약도 오랫동안 섭취하고 매일 자학했었던 나로서는 암만 내가 힘들다 해도 다른 이에게 불쾌하고 불필요한 행동들이 얼마나 민폐인지 확실히 알겠더라 내가 덜 힘들고 뭘 좀 아는 척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지인 중에서도 자신의 불우함을 나타내면서 다른 이에게 뭔가를 얻으려고 하거나 "내가 이만큼 불행하니 나를 보살펴줘" 라는 심리로 곤란함까지 느낄 수 있는 행동들을 하니까 문제인거... 우울증 환자들이 무조건 참고 살라는 말은 절대 아님 가끔 친구들에게 하소연을 할 수도 있고 때로는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도움 받아도 됨 근데 그 하소연과 고민에 대한 도움이 그냥 및 의무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게 아니더라고 내 주변에 있던 애는 같은 그룹 애들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 불행한 이야기들을 너무 자주 말해대서 문제가 됐었음 그게 과해서 안 들을려고 하면 너가 나빴다 하는 듯한 태도도 있었어 근데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도 다른 사람의 무거운 고민 같은 거 들어주기 쉽지 않은 건 사실임... 다른 사람들도 이미 자기에게 주어진 삶의 숙제가 있고 그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뭔가를 이미 하고 있으니까 차라리 하소연 들어주는 것에 적절한 보답을 한다면 모를까 '나 우울해서 미칠 것 같음 = 그러니까 내 우울함은 다른 사람이 들어줘야 마땅하고(안 그러면 너무 마음아프니까) 안 들어주면 나를 상처준 쓰레기' 이렇게 생각하는게 무섭더라 요즘은 정신병원 다닌다고 이상한 시선 받는 시대가 아니니까 너무 우울하고 죽을 것 같으면 의료기관에서 도움 받을 수 있으면 좋겠음 혼자서 묵혀두고 혼자서만 해결하라는게 아님 상황에 맞게 폐 끼치지 말고 의료기관에서 도움을 요청하라는거지... 다른 사람들은 상담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173 맞아ㅠㅠ 배려하고 일부로 참고 챙겨주는 걸 당연시 여기면서 불만까지 나타내니까, 그 사람을 싫어하게 되는 것 같아 힘들면 얼마든지 도와줄 수 있고 곁에 있어줄 수 있어 근데 그걸 당연시 여기고 안 도와주거나 안 들어주면 나를 쓰레기 취급하니까… 뒤돌아보면 갑을 관계처럼 돼있고 난 나쁜 사람이 돼있더라, 솔직히 우리가 부모도 아니고 무조건 도와야 할 의무는 없는데… 진짜 속이 뒤집어지더라.. 글 남겨줘서 고마워 진짜 억울하고 분하고 속상해서 여기다 욕했는데… 모든 사람이 그렇지 않다는 걸 잊었었나봐 덕분에 정신차렸어
우울증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던 사람으로... 난 우울하다고 얘기할지라도 끝마무리가 애매한 게 당연하니까 일부러 웃긴 얘기하고 분위기 풀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신경 쓰이게 한 게 미안해서라도 그렇게하는 편인데 여기에 언급된 사람들은 너무 이기적이다.. 나는 고민과 우울감에 대해 말하고 나면 꼭 그 사람 고민도 들어주고 해결법 제시랑 위로해줌으로 오히려 더 뿌듯하고 우울했던 거를 조금 해소하는데,, 여기 글 보니까 나도 혹시 모를 불편함을 줬을 수도 있겠네 내 고민 하소연 들어준 사람들에게 좋은 말 많이 해줘야겠어 근데 진짜 딱 한명 봤는데 나보다 더 심각하고 아예 죽을까 말까를 고민하고 그런 거 들어주니까 미치겠더라 그냥 일반인이 들어도 미칠 것 같긴 했어 같은 말 반복하고 우울하다 죽고 싶다 이런 부정적인 말하고 나도 힘든 사람인데 그런 말들 들으니까 나도 괜히 동기화 되는 느낌이 왔음 그러고는 갑자기 사라지다가 담 날에 연애 잘하더라...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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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꿔 우울증을 벼슬로 아는 사람 깐다로
자기연민은 ㄹㅇ 답없음. 근데 보통 헐 불쌍해 어쩌냐ㅠ 이런식으로 말하면 갑자기 니한테 동정받을 정도는 아니라면서 태세전환하더라
자기가 가해해두고 자기가 피해자인것마냥 말하는 거 ㄹㅇ 그래서 자기연민 있어보이고 왜 나한테만 그래
우울전시해서 알량한 관심 받아보려는 인간들 그저 개한심해보임 어떤 병이나 불리한 가정사든 뭐든 그건 개인의 문제고 남에게 폐를 끼치거나 범법행위를 하는것에 면죄부가 되진 않음 똑같은환경, 병, 고통에도 타인에게 피해안주고 사는 사람도 많음 그러니 정신병 방패삼아 비겁하게 숨지말고 자신이 내보인 정신병에 대한 비난이나 편견은 달게 받아라 니 우울전시 하는거 보고 남이 한심하게 보든 고깝게 보든 본인이 감당해야지 우울전시가 대부분이 사람들은 다 불쾌하고 덩달아 우울해지는 행위인데 그런 마이너스적 행동하면서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해주고 위로해주길 바라는게 웃김 항상 선하고 유쾌한 사람들도 그사람 싫어하는 사람이 꼭 생기기 마련인데 참 이기적이다 머리가 안돌아가서 그런가 싶기도함 하긴 타인의 입장을 생각할 능지가 있으면 애초에 다른사람한테 피해 안끼쳤겠지
평생 우울해할 것도 아니고.. 나아질 노력도 안하고 걱정만 하면서 푸념만 늘어놓는 사람은 너무 싫더라 뭐라도 하면서 불편불만 늘어놓으면 공감이라도 가지 시작도 안하면서 어떡해 어떡해 하면 듣는 입장에선 지치고 덤으로 빡친다...... 어쩌라고....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냐고 차라리 혼자 썩히던가 남한테 말해봐야 무슨 대답이 나오길 원하는건지... 평생 그러고 살라고 하면 화낼 거잖아 다시 잘 해보자 해도 별로 듣는 시늉도 안하고... 걍 평생 그러고 살았음 좋겠음
동정심유발하는 ㅅㄲ들 꼭 거르길바람 그런애들 불쌍하다고 도우려거나 다가가려하는 사람도 거르셈 내 인생에 안좋은 것들임
솔직히 허구헌날 공개적으로 나 우울해 징징징징 오늘은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머거따 손목 그었는데 기분 좋다 데헷 이지랄하는거 존나 패션우울증같음 아굴창 개쎄게 때리고싶음
여기 스레 읽으니까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지금은 정신 건강해졌는데 예전에 우울증 한창 심할 때 주변에 하소연하고 피해의식 심했던 게 부끄럽네 그거 받아준 동생한테 미안하기도하고 고맙기도 함 생각해보면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일 일도 아니었는데 역시 나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가장 중요한 듯 혹시 우울증인 애들 있으면 자기 상처를 엄청난 것이라 여기지 말고 그걸 겪어낸 본인을 엄청난 것이라 여기길 바람 상처는 작게 자기자신은 크게 여겨야 성장할 수 있는 것 같다 자기연민할 단계면 주변에 징징대지 말고 병원이랑 상담을 다니자 참고로 만 24세 이하(청소년 기준)는 지역센터에서 무료상담 신청가능함 나도 초기엔 정신과랑 상담 다녔음
전 현재 외할머니가 우울증 환자이십니다. 너무해요...그게 짜증나는건 알갰지만 모두 그헌사람만 있는건 아니잖아요?우리 외할머니가 얼마나 힘들어 하시는데...!
ㄱㅅ
>>185 아니 씨발 여기서 다루는 내용이 꼬우면 까까스레를 가 자기 질병을 무기로 다른 사람들 자존감 깎아내리고 스스로를 돌보지 않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스레인데 니 혼자서 우리 가족은 안그러는뎅 빼애애액!!! 이지랄은 왜 하고 있노? 이렇게 말해줘도 이해 못 할까봐 덧붙이는데 나도 우울증이고 최소한 이 스레가 어떤 주제인지 이해할 능지는 있음^^
진짜 별것도 아니고 그냥 취향 차이인데 나 우울증이라 네가 자꾸 내 말 틀렸다고 하면(틀렸다고 한적도 없음ㅋㅋ 난 B가 더 좋다고 했을뿐.) 나 우울해져 ㅇㅈㄹ하는거 개짜증남. 네가 우울증이라서 내가 네 말 다 들어줘야되고 인정해줘야되고 내의견 굽히고 널 따라줘야됨? 웃기네. 그게 친구냐 감정쓰레기통 꼬붕 시녀지?
같은 우울증인데 왜이렇게 결이 다르냐고 왜 관심 받으려 하고 왜 이렇게 자기연민이 심함..? 세상의 모든 일이 세상 탓인줄 아는데 네 탓도 있단다 느그 가족한테 막 대하는 것도 솔직히 븅신같애 너 솔직히 그정도로 힘든 건 아니잖아ㅋㅋ
너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뭐하냐? 한두번도 아니더구만 이제 제대로 좀 살아
그들의 사정이 어쨌건 우울하고 불행한 사람은 싫음 내인생에 제발 안 꼈으면 좋겠음 씨발 니만힘든줄아냐
정신이 병들었든 멀쩡하든 자신의 괴로움을 무기나 좋은 도구 쯤으로 보는 애들이 싫다 막말로 씨발 니 멘탈 아프면 어쩔건데? 정신과나 처 가라고 약 처 먹으라고 해줄 수 있는 게 없는데 찡찡대니까 좆같은거임
자신이 가진 상처와 불안으로 다른 사람에게 신뢰하고 언제든지 의지할 수 있다는 말을 빌미로 상대방의 의사와 상관없이 필요할때 시도때도 없이 찾고 조금만 틀리고 잘못되면 죽어도 자기 잘못은 받아들이려고 하지않고 다른사람에게 매달려서 내 이야기 들어달라고 달라붙거나 어줍잖은 행동으로 핑계대면서 나는 이러니까 네가 이해해~ 하고 남들한테 불편함을 안 끼치려고 하는게 아니라 더 뻔뻔하게 네가 아니면 누가 날 도와줘? 하는 태도를 보면 어떻게 되먹은 사고회로인가 싶어짐 아프면 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나을 생각을 해야지 질병으로 고통스럽고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사람도 존재할텐데.. 그런걸 벼슬로 여기고 사람을 봉으로 휘두르려는거 보면 그렇게 흉내내다 진짜 망가져서 평생 후회하고 살았으면 좋겠음 지나가던 개가 얘네보다 앞가림하고 구실하고 살듯
ㄱㅅ 나까지 정신병 생길 것 같아 걔도 힘들겠지생각했는데 감당할수 있는 수준이 아님ㅜ 전문가가 괜히 있는게 아니구나
이런 애들을 자기애성 성격장애(나르시스트)라고 하지? 스스로가 피해자인줄 알지만 사실은 가해자인 애들이지
벼슬이 아니라고 진짜로 니 마음 아픈 거 누가 모르냐? 그걸 무기로 휘두르지 말란 거야
지금 현재 스레딕 어그로도 그걸 무기로 휘두르는 느낌이라서 어질어질함.
자기 몸은 자기가 안다면서 의사나 진료나 충고에 따르지 않는 환자는 어떤 명의도 고치기 어렵다고 하는데 정신병이라고 안 그렇겠냐 의사나 상담사 혹은 주변인물들이 아무리 충고해도 누구도 자기맘 모른다는 식으로 마음대로 행동하면 절대 자기 문제 못 고치지
아무데나 아무 경고없이 죽고싶다는 말 써놓는거 너무 싫음
나도정병이지만 정병발언 필터링없이 볼때마다 이러니까 편견과 차별이 생기지 싶음 씨발 작작해 왜 모두가 그딴소리를 받아줘야한다고 생각하는거임
정병들이 아무데나 자기 tmi 쉽게 공개하고 값싼 동정과 위로 바라는거 솔직히 바바리맨이랑 행동양상이 비슷하다고 생각함 보는 사람에게는 크게 부담스럽고 트라우마가 될 지도 모른다는걸 알면서도 애써 무시하는게 싫음
이전레스 >>195 >>196 >>197 >>198 >>199 >>200 >>201
이런 애들 중에서 가장 악질이 인터넷 커뮤글에 과몰입해서 불행포르노 찍는 애들임. 현생문제때문에 정병왔으면 최소한으로나마 이해라도 해줄 수 있는데 인터넷 과몰입으로 그 ㅈㄹ하는 거면 어쩌자는 거냐 또 그런 애들이 인터넷 커뮤 빠져봤자 좋을 거 없으니 끊으라고 조언해주면 그 말은 절대 안들으려고 함
본인 정병을 왜 캐릭터에까지 투영하는지 모르겠네
기본적으로 사고가 뒤틀려있음 그래서 보통 사람은 걍 적당히 넘어가는 일에도 일일이 반응해서 날뜀 그러면서 지적 허영 채우는데 멀리서 보면 걍 시야가 개좁은 정신병자인거 너무 티나서 한심하다
갱신
정신병이 생길수있지 근데 허구한날 내 정신병 알아주고 다독여달라고 드러눕는건 싫음 너무너무 싫음 세상에서 가장 멀리하고 싶은 인간상임
실제로 우울증 걸려봤는데 밥 먹고 씻는 것 같이 기본적인 일상생활도 의욕이 없는 게 우울증임... 주변인들 괴롭게 하지 말고 그렇게 힘들면 제발 병원을 가...
>>208 ㅇㅈ 정신과 갈 힘도 없다고 징징거릴 바엔 얼른 일어나서 병원을 좀 가면 좋겠음
직접 가보기 전에는 설마 그 정도일까 이러면서 본인 병을 자각하지 못하고 정신과 가는 걸 주저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어느 정도는 이해하지만, 남에게 피해주는 건 진짜 아니다..아무리 우울해도 감당도 안 되는 남의 돈 빌려서 갚지도 않는 대책없는 짓은 선 넘은 거임.
솔직히 우울증은 패션으로 이용해먹는 인간들 때문에 병에 대한 이미지 자체가 개박살난 것 같고 자기연민은 이게 심해져서 자기합리화로 발전하면 ㅈㄴ 꼴값으로밖에 안 보임 허구한날 처맞았던 것도 아니고 그깟 지적 조금 들었다고 불쌍한 피해자라는 위치를 영악하게 이용해먹는거 보면 정병은 본인이 걸린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부둥부둥해달라고 요구하는 케이스 개많더라 진짜 환자들한테 실례니까 욕보이지 말고 자기객관화 좀 했으면 병을 액세서리로 써먹고 미화시키는 년놈들이 인식 다 망쳤어
인생을 30년쯤 살면서 내가 우울증을 겪어도 봤고 주변에서 중증우울증(+추가로 다른 정신병) 걸린 애들 아님 그냥 우울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말 안해도 우울한게 딱 보이는 애들 다양하게 봐왔는데 결국 우울증 안고쳐지는 케이스는 딱 하나임 본인이 우울한 나에 취한 케이스 정신병 걸려서 주변 사람들한테 치대고 걱정받고 불쌍한 위치되는게 너무 좋은거임 병이 없었으면 진작 손절당하고도 남았을 언행을 우울증이라고 다 이해해주니까 그 우울증이라는 달콤한 방패를 내려놓질 못함 약을 쳐먹어도 안나음 왜? 얘네는 사실 우울증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거든 뭔 감기마냥 약먹고 싹 낫는게 아니라 당뇨 관리하듯이 약으로 조절해가면서 스스로 사고습관, 생활습관 개선도 철저하게 해야 낫는게 우울증인데 알면서도 걍 안함 우울증은 정말 흔한 병이고 그만큼 정보도 많이 돌아다니는데 정말 조금도 개선되지 않고 맨날 주변사람한테 우울징징 받아줘 감쓰해줘 하는 애들은 진짜 미안하지만 사람사귈 자격 없음 혼자 골방에서 썩어라 그냥
우울증 있다는 핑계로 남한테 민폐좀 끼치지마라 하루종일 사람 붙잡고 맨날 입만열면 우울하다고 말하면 누가 좋아함? 심지어 이런애들은 세상탓 남탓만하더라 패션 우울증 진짜 많음 개싫어 제발 좀 꺼져
니병신같은화법을 내가 언제까지 이해해줘야하는지 모르겠다.... 근데 사실상 처음 만날때부터 15년정도 이어진 병신화법이면 우울증이 아니라 그냥 성격인거같기도해 다신 안 만나고 싶다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아픈 건 그냥 아픈 거지 벼슬이 아님 상대방이 배려는 할 수 있지만 그건 상대방의 몫이고 권장 사항이지 네가 당연히 받아야 하는 네 권리 네 몫은 아님 제발 이거 구분 좀 해라 네가 힘들다고 누군가 뭔가 해줬으면 그건 네가 아프니까 마땅히 받아야 할 걸 받은 게 아니라 상대가 착해서 그냥 해준 거야 만약 걔가 너를 좋아해서 해줬다고 해도 그건 네가 좋은 거에 이유가 있지 너의 아픔이 너를 좋아함보다 큰 건 아니라고
우울증은 니만 잇는 줄 알아! 불쌍한 척 그만해
힘들다 힘들다 아무리 말해도 사실은 힘든 상태 벗어나고 싶은 마음 없는 거지? 나으려는 마음 없이 계속 그 상태에 머물면 손해보는 건 본인이니까 뭐 나도 더 이상 상대 안 하련다...
이런 애들에겐 우울증조차 방패임 나 아프니까 힘들게하지마~ 온세상 사람들이 지 배려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