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욕이 하고싶은데 눈치보여서 못했던 사람들을 위한 스레

대나무숲 2018/09/23 10:55:50

#1 이름없음 2018/09/23 10:55:50

인생에서 가장 엿같았던 사람들을 욕해보아요 ☺️☺️

#2 이름없음 2018/09/23 14:11:14

엄마아빠언니ㅣ다 좆같고 아니시발 너네를 내가 오ㅑ 엄마아빠어쩌고라 불러야 해 장난으로 아줌마라 불러도 끌려가서 종아리 쳐맞는데 교육을위한훈육은 지랄 개좆같은 새끼들아 어디 하수구에서 물고문 삼백번 당하다 쇼크사로 뒤져버려라 사망보험 오지게 들어놔라 너네뒤져서 나온 돈으로 인생역전하게

#3 이름없음 2018/09/23 14:19:04

노력 하나도 안하면서 다 얻을 수 있을것처럼 김칫국 사발로 들이키고 노력하는 사람들 개헛짓거리 하는 인간들로 깎아내린 년ㅋㅋㅋ 잘사냐?? 난 니가 존나 망했음 좋겠어 너보다 잘하는 사람들 보면 열등감에 깎아내리기 바쁘고 니가 세상에서 젤 잘난 듯 실력 존나 뛰어난 듯 염병떨고ㅎㅎ 너 추켜세우는 인간들 사이에서 여왕벌짓하면서 평생 그렇게 살아 치졸한년아; 그리고 니 사상 친했을 땐 대충 맞장구 쳐주긴했는데 옳은 척 하려고 개삽소리 줄줄줄 뱉는 격이었거든 공부를 해 인생실패자년아

#4 이름없음 2018/09/23 17:02:56

인생씨발개좆같아 좋아하는사람이랑도ㅜ안되고ㅜ우울증 말기라 치료도 필요한데 만대로 안돼

#5 이름없음 2018/09/23 18:59:21

장권현 고추떼고 백두산 벌레먹이될 상극혐 시팔련 김세영 윗새키랑 동급에 역겹고 볼수록 토나오는 아메바련 심창경 교사생활접고 다이빙해라 제발 벌레련

#6 이름없음 2018/09/23 20:55:31

오오 딱 나를 위한 스레네. 근데 다른 스레에 욕을 신나게 해버려서...

#7 이름없음 2018/09/24 18:12:25

아씨발 좆같아서 할매한테 하루빨리 뒤지라고 소리지를뻔

#8 이름없음 2018/09/24 18:13:27

간나새끼들 지인생은 좆같이 살아놓고 남들 대학이니 직업이니 존나 따지네 니들이 뭐라 지랄하든 잘벌어서 잘먹고 살아 씨발것들아

#9 이름없음 2018/09/24 18:15:43

내가 한달에 얼마벌든 니들이랑 무슨상관이냐? 이해가 안되네 내가 잘번다고 니들한테 돈주기라도 할줄아냐 니들이 내인생 뭘로보든 할거 다하고 누릴거 다누리고 잘산다 미친 놈들아 누가보면 짖어대는 본인은 엄청난 고위직이라도 되는줄 알겠네 꿈도희망도없는쓰레기 인생 살아온주제에

#10 이름없음 2018/09/24 22:37:20

ㅈㅇㅇ 씨발아 너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내로남불 쌉오지는 년이ㅋㅋㅋㅋ 트위터계정보니까 할말이 없더라. 자기한테 그림 지적하는거 싫어한다고 트위터에서 그렇게 나불나불대더니 막상 현실에서는 내가 그림만 그리면 갑자기 지적질에 여기가 틀렸니 이상하다느니 개지랄을 떨고; 야 누가봐도 내가 너보가 인체 낫고 명암도 잘아는데 갑자기 왜 지적질이니? 그래 ㅈㄴ자의식과잉인거 알지만 너 나 질투하는거 다보여ㅎ 너는 처신을 그따구로 하고다니니까 친구도 없고 다 널 싫어하고 상도 입선정도에 그치니까 섭하냐? 씨발 그건 니탓이지....오타쿠 후죠질도 정도가 있지 내 일반인 친구들한텐 멋대로 섹스니 최애니 떠들어대면서 막상 나랑 내 오타쿠 친구가 덕톡하고있으니까 일코좀하라고 했잖아ㅋㅋㅋㅋㅋ 내로남불도 저런 내로남불이 없다 맨닐 죽자 자살 우울행ㅠㅠㅠ하면서 찡찡댈거면 제발좀 뒤져주라 다 그렇게 원할걸?ㅆㅂ제발 뒤져줘ㅜㅠㅠㅠㅠ

#11 이름없음 2018/09/24 22:51:41

시옷읍읍 개년아 뒤에서 내 얘기 오질라게 하면 기분 째지냐 씨발 나도 니가 하루에 똥을 몇번이나 쌌고 니가 남친이랑 진도 어디까지 나갔다고 까발려서 기분 좀 좋아지고 싶다 닌 똥을 아가리로 쳐 싸지르고 남친도 없어서 그러질 못하는 게 아쉽다 씨발년아 니가 몇번이나 몇명한테 아웃팅 했을지 불안하고 빡치는 내 기분을 알기나 하냐ㅋㅋㅋ 내 친구들한테 왜 말하는데ㅋㅋㅋㅋㅋ 나 레즈니까 놀지 말라고? 애미뒤진년 좆까 난 친구들 잘 둬서 내 친구는 니처럼 혐오하지도 않고 뒤에서 안 씨부려 병신년아 하루빨리 자살해서 세계평화에 기여해

#12 이름없음 2018/09/24 22:52:52

기생충같은년들

#13 이름없음 2018/09/25 13:13:11

세상에는 암적인 존재들이 있고, 내가 그 1%에 당하고 있다. ㅆㅂ 너네들이 뭔데 날 잠자지도 못하게 하냐?! 그러면서 뒤에서 킥킥 웃고 있겠지? ㅈㄹ들 해라 진짜. 제발 사라져라. 사라지는 날이 빨리 오길 빈다!! ㅂㅋㅂㄹ 같은 것들!!

#14 이름없음 2018/09/25 20:47:02

ㄱㅅㅇ 넌 진짜 나한테 자격지심있지.니 춤 오냐오냐 잘춘다~~해주니까 뵈이는게 없지 내가 만만하냐? 진짜 존나 짜증나 내가 너같은 년하나 때문에 내가 떨궈져야 되냐 ㅁㅈㅇ 개새끼야 내가 좋다매 내가 좋으면 날 믿어야될꺼아니니? 어쩌면 너도 날 싫어했겠지. 그러니까 하루아침에 날 쌩까지ㅋㅋ 존나 어이없다궁 ~~ ㅠㅠ내가 너네같은 조빱년들때문에 상처받아야했다니 진짜 내가 억울하다 너네 둘때문에 너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받아서 나의오늘에 우울하거나 슬픈거 티내는사진들 올리면 닌 맨날 엥? 엥 거렸잖나 존나 꼴보기시럿졍 ㅋㅋ ㅇㅎㅈㄱㅈㅇ은 종나 뭣같은게 왜 걔네 눈치보고앉아있어 평소엔 나한테 존나 잘해주더니 진짜 너네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쌓아왔던 인맥들이 휘청거린다는게 너무 분해. 둘중 하나 꼭 떨궈지길바랄겡 ..ㅜ강전가거나 딴애들한테 꼭 욕먹고 나 자신감넘치던 성격 불안감에 떨게만든거 너넨 꼭 인과응보받을거야 나보단 몇배,몇백배로 상처받길 바래

#15 이름없음 2018/09/25 20:52:17

이 미친샠기 종나 내로남불인 샠기 지가 먼저 욕하고 내가 뭐라하니까 쌩까놓고 학교에서 갑자기 사과해서 착한놈이구나 했더니 학교에서 마주치면 인사도 안하고 내 게임아이디만 계속 처 빌려가더니..ㅋㅋ 이제 다른곳으로 이사갔으니까 거기가서 평생 오지마라 여기로 ㅋ

#16 이름없음 2018/09/27 23:19:22

사람더러 사람 뒤지라는 소리 쉽게 나오는거 보변 느그 할아버지가 일제시대 일본군이었을 듯^^

#17 이름없음 2018/10/01 15:42:18

ㅋㅋㅋㅋㅋ네 학생 은근히 왕따시키고 친구 사이 ㄱㅏ르려는 교사들 꼬라지 잘 봤습니다^^^

#18 이름없음 2018/10/01 22:27:28

남자새끼들 존나 짜증나 남자들이 쓰레기 족속들도 아니고 좋은 사람들 많은거 알지 내가 말하는건 내가 지금까지 봐온 남자들이야 그 새끼들 진짜 쓰레기야 성희롱에 자기가 몰카 보는거 몰카 피해자일지도 모르는 여자애들 앞에서 말하고 여자애들 평가까지 다 해대서 뚝배기 깨버리고싶어 얼굴은 무슨 아스팔트에 떨어진 개똥같이 생겨가지곤 자만심은 하늘을 찌르고 자존감은 바닥이라 열등감 덩어리다 정말 너네들 죽었으면 좋겠어 맘같아선 내가 죽이고싶은데 손 더럽히기 싫어서 참는거야 여자애들은 농담이랍시고 던지는 니네 성희롱 받아주려 태어난게 아니라 그런 말 하는 새끼들한테 죽빵을 갈기려고 태어난거고!!!!!!!

#19 이름없음 2018/10/01 23:28:51

하.. 개같은 인간관계.

#20 이름없음 2018/10/01 23:32:48

ㅅㅂㅅㅂㅅㅂㅅㅂ저한테 왜 그러세요 제발 오 주여 세상 마상에 제발요 하...ㅅㅂ진짜 제발 개같은 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ㅏ앙

#21 이름없음 2018/10/02 00:26:22

존나 학교에서 담배 좀 작작피워 진짜 씨발 주둥이 망치로 후리고싶으니까

#22 이름없음 2018/10/02 01:31:02

비엘은 메이저라 좋겠다~~~~하는데 비엘자체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커플링만 좋아하는거고 국내장르에 엑스트라 캐릭터들이라 마이너해서 서러운데 자기 장르 대메이저인데 비엘판이라 노말 취좆당해서 짜증난다 찡찡대는거 들어주기 너무 좆같다. 그냥 취좆만 짜증내면 될걸 왜 나까지 비엘 좋아한다고 싸잡혀서 그 장르 관심도없는 내가 막 숙이고 대신 사과하듯 어르고 그래줘야하냐?? 난 살면서 그 비엘의 메이저맛을 느껴본적이없는데 쉬펄... 되려 내가 파는 컾은 노멀이 더 인기라 팬들 수도 많아서 원작자한테 공식커플링만들라고 메일테러보내서 원작자가 스트레스받고 그 노멀컾 남캐 다른여캐랑 엮어버리고 난장판을 만들어서 꼴보기도 싫구만

#23 이름없음 2018/10/02 01:36:38

얼빠진 병신 잠자리채같은 새끼 그딴식으로 살지마 면상에 불질르기전에

#24 이름없음 2018/10/02 14:35:37

아악 시발 나도 모르는거 아니라고 쫌 그만하라고 씹알

#25 이름없음 2018/10/02 15:01:02

뇌가 우동사리냐 장식이냐

#26 이름없음 2018/10/04 15:32:57

어우 슈발 진짜 가만 있다 뒤통수 맞은 기분 개더럽다 사소하다면 사소한 일인데도 얼탱이가 없어서 계속 내 기분 시간 갉아먹는 게 진짜 더 싫다 니가 뭘 싫어하든 내 알바 아니지만 당사자 다 보게 만들고선 사라지는 거 졸라 치졸해 심지어 난 틀린 말 쓰지도 않았거든? ㅋㅋㅋㅋ 졸라 표준어도 모르는 쉑 ㅋ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18/10/04 16:27:25

아니 난 중국 욕도 안했는데 왜 정치 이상하다고 한국 욕하세요 계속 같은 말 반복햐서 보기 싫으시면 보질 말던가요 한국사람인 제가 있는데 꼭 그런 말씀을 하셔야 해요? 지금까지 음식 물건 등의 품질이 한국보다 중국이 다 좋다고 비교질 하실때도 걍 참았잖아요 (넘 듣기 싫어서 어느 나라든 다 그게 그거다 말한 게 전부 아 이거 한국에 있는 거랑 맛이 비슷하다 그리고 솔직한 말 평가가 끝) 이명박이 감옥간게 그리 이상하세요.. 대통령이 되면 그동안 잘못한 짓 눈 감아주ㅏ야 한다고 고요 그게 무슨 개뼈다구 같은 소리예요 할머니가 피해로 사기 당해도 그런말씀 나오세요? 정말 제 말은 개뼈다구죠? 그래요 저도 할머니 말씀 개뼈다구로 듣겠습니다 ㅡ.ㅡ

#28 이름없음 2018/10/04 17:38:31

극상꼰대 자칭 아빠라는 새끼 깐다. 여자는 뭐 애를 무조건 낳아야돼? 전형적인 꼰대 한남충 거지 마인드 보소 ㅗㅗ 시발 시댁에서 쫓겨난다는 건 어느 시대 발상인지 모르겠음ㅋㅋㅋ 여자를 애 낳는 기계로 알어 ㅋㅋㅋㅋ나한테는 시부모님 공경해야한다면서 외할머니한테는 장모 시발년이라고 남몰래 욕하지 ㅋㅋㅋㅋㅋ앞과 뒤가 다른 위선자임 ㅗㅗ 매일 문제인 욕하는데 내가 볼땐 아빤 문제인보다 더한 새끼다 ㅗㅗ 바로 사돈남말한다는 좋은 예 아니겠냐 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18/10/04 17:41:16

그리고 존나 나한테는 주저리 x나 잔소리하면서 ㅇㅏ빠가 잘못한거에 내가 뭐라하면 싸가지바가지라면서 욕함 ㅋㅋㅋ어쩌다 딥빡쳐서 존ㄴㅏ 나한테 욕 한바가지 퍼붓고 싸가지없는 ㄴ이라고 해놓고ㅅㅓ 다음부터 안그럴게 반성할게는 무슨 ㅋㅋㅋㅋ 아빠 전에 나한테 이유 없이 화풀이해놓고 다음에 안그럴게 해놓고서 또 이번에 화내더라? 씨발 지랄하고앉았네 미친새끼;;

#30 이름없음 2018/10/04 17:42:16

아빠같은 남자는 진짜 60살 전후로 뒤져버렸으면 좋겠다.썅 ㅗㅗㅗ

#31 이름없음 2018/10/04 19:19:36

아오 시빨 일진년들아 제발 나가뒤져줘 우리반이 니네반이야?틈만 나면 지네 친구들 데려와서 반 분위기시끄럽게 만들고 쌤들 욕하지ㅋㅋ 니네 진짜 망해버렸으면 좋겠다ㅠ 이미 공부 못하는거 보면 인생 망한것 같지만 더 망하면 좋겠다 나중에 꼬옥~너네같이 드럽고 추한 사람을 친구로 만들고 남편/아내 로 만들어서 인생이 더 비참해지길 바래 누가 일진새끼들 모아놓고 죽여줬음 좋겠다ㅗㅗㅗㅗㅗ

#32 이름없음 2018/10/07 22:23:27

아파트 아재 아짐 젊은이들아 진짜 제발 베란다,화장실에서 담배좀 피지마;;;;;;;;;; 씨발 주둥이만 바깥공기 맡으면 밖이냐 밖에서 나가서 피라고 제발 옥상 가서 펴든지 밑에서 피라고 씨발좃같은담배냄새풍겨서 사람기분개같이만들지말란말야~~

#33 이름없음 2018/10/07 22:28:54

저기 미안한데... (사실 별로 미안하지도 않고 형식적으로 으레 하는 말일 뿐이긴 하지만)솔직히.. 너 하는 행동 진짜 예의없고 생각없고 무례하고 배려심 없거든? 제발 말할때나 행동할 때 타인 기준에서 생각하고 해줬으면 좋겠어. 나도 남 좋으라고 사는 사람은 아닌데 너는 진짜 생각이 없는게 눈에 보여서 싫다. 차라리 가식적인 사람은 겉으로나마 숨기려는 게 보여서 편한데 너는 무식한데다 그게 문제라는 것도 몰라서 같이 있으면 너무 피곤해. 그리고 제발 내 친구들이랑 나한테 들러붙지 좀 말아줄래? 나는 졸업하면 너 바로 차단하고 연 끊고싶거든. 근데 니 친구도 진짜 너랑 하는짓이 똑같더라. 역시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틀린 게 아닌가봐. 걔 진짜 지질하고 별볼일 없더라. 그리고 하지 말라는 짓은 제발 안하면 안되겠니? 니가 그러니까 사람들이랑 못 어울리지. 맨날 무슨 일만 생기면 쫄래쫄래 남들한테 붙어서 험담하고. 그러면서 내가 너랑 친하다고 생각하는 줄 알고. 미안한데(이것도 사실 별로 미안하진 않지만 습관이 돼서 적는것 뿐이야) 계속 그런식으로 굴거면 그냥 좀 혼자 살아줬으면 좋겠어 조용히..

#34 이름없음 2018/10/07 22:49:29

말 바꾸는거 정말 나쁜거야. 지금이라도 같이 반성하자

#35 이름없음 2018/10/08 00:54:02

당연한건데 지가 존나 배려해준 줄 아는 놈 개싫고~~~~ 우유부단하면서 지 맘대로 안 됐다고 중얼거리는 거 존나 싫음 아니 시발 그러면 처음부터 똑바로 얘기하라고 좆같네; 남한테 니 친구 소개할때 욕섞지마라 뭐하는 새끼임??? 잘 지내다가 갑자기 지 띠껍다고 지랄하고... 잘 지낸 것도 아니지 사사건건 지 기준에서만 보고 아가리 털었으니까 다 좆같네 친구도 이렇게 좆같은데 부모는 오죽할까 씨발 나한테 지랄할때는 존나 지가 세상의 정의인 척하는거 같잖다;; 뒤에서 내 욕하는데 저기요 우리 한 집에 살거든요 개또라이아냐 미친것들

#36 이름없음 2018/10/08 01:53:57

흐헜무ㅜㅠㅠㅠ 쉬발너ㅡㅁ들!!!!

#37 이름없음 2018/10/08 02:04:42

최현지 개 씨발련 지멋대로 안되면 존나 씅내고 그 지랄하는 미친련 언제뒤지는지 모르겠다..

#38 이름없음 2018/10/08 02:13:33

씨발 좆같다 진짜로 내가 욕 못해서 안하고 사는거냐 시발련들아 나도 할 줄 아는데 참고 사는거지 제발 너 원래 그런사람이잖아 박지 말고 대가리 굴리면서 살자 ^^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사는데도 괜히 건들어서 불똥 튀지말고 ㅎㅎ 대가리 굴리면서 니들이 어떤 상황을 만들어 냈는지 생각하자 후배 개새끼 들아 ^;

#39 이름없음 2018/10/08 02:48:07

진짜 .. 롤 못하는 새끼들 다 뒤져버렸으면 좋겠어 씨발 못하면서 존나 지랄이야 짜증나게ㅠ 롤에서 욕하면 리폿먹으니까 ㅠㅠ 힝 씨발색기들 다 뒤져라 제발 롤하지마 손가락 온전치못하게 만들어주고싶으니까 씨발 왜 게임을 해서 사람 멘탈에 피해를 주는거야 시발색기들이 진짜 줫같게 지들만 즐겜하면 뭐하냐고 다같이 해야 즐겜이지 시발럼들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40 이름없음 2018/10/08 03:07:26

앞에서는 조용히 있더만 뒤에서 존나 씹네 이가탄 쳐드셨어요 씨발?

#41 이름없음 2018/10/08 11:00:19

근데 여기서 실명까고 욕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렇게 욕해도 안전하냐,, 평소 욕 못하던거 해서 속시원하긴 하지만 욕한 놈한테 들켜서 피디엪 따이고 주소 밝혀져서 특정성까지 성립하면 고소미 먹을텐데.

#42 이름없음 2018/10/08 19:58:04

이번 2학기 들어가고 처음 한 조별과제에서 뭐든 안하려는 사람이 있었는데 나중에 단톡방에서 프로필 보니까 "나는 할 수 있다!" 라고 써져있었다... 도대체... 각오를 썼으면... 지켜야지...! 으흡...흑... 흡...!

#43 이름없음 2018/10/10 21:42:47

너따위가 무슨 교사야 이 애미뒤진 개씹년아 지가 여왕의교실 마여진인줄아냐씨발련아 아니그냥 모든게다맘에안들어 시발 대가리에 볼펜은 왜꽂고다니는데 차라리 비녀를 하나 사서 꽂으세요^^ㅗ 하시발 진짜 숙제를 낼거면 니 그 잘난 대가리로 생각을 1초라도 하고 내라고 너는 하루에 할수 있나 어 그리고 시발 숙제를 거기다 했는데 그걸 가져가면 우리보고 어쩌라는거야 시발무슨 사람이 딜도로 써도될만큼 좆같아

#44 이름없음 2018/10/10 21:56:59

찌발뇬.... 개씨발련 정신을 못차려 ㄹㅇㅋㅋㅋㅋㅋㅋ 진짜 개답답해 인생 왜 그따구로 살지? 측은하다못해 짜증난다 진짜

#45 이름없음 2018/10/10 22:07:50

시발섺쓰

#46 이름없음 2018/10/10 22:10:14

요우 시발섺쓰

#47 이름없음 2018/10/11 06:56:11

일본까스레 갱신시킨새끼 자살좀

#48 이름없음 2018/10/11 07:30:27

씨발 지금까지 체육하고 자빠진 학교가 어딨냐고 개새끼 죽어 그냥ㅜㅜㅠ스트레스 받아 미친 공부 때문에 받는 것도 충분하다 못해 넘치는데 내가 왜 체육 때문에 받고 있냐고 존나 지 업적이라고 자랑하는 것도 어이없어 씨발!!!!!!!!!

#49 이름없음 2018/10/11 16:08:52

뒷담은 아니긴한데 욕이 너무 하고싶어서 헐허렇르헐규ㅠㅠㅠ이 나븐놈아 내가 좋아한다고 ㅡㅡㅡㅡㅡㅡㅡ 쉬발놈..............

#50 이름없음 2018/10/11 23:36:45

씨발 솔직히 모르는 인간끼리 생활하는데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하지 않냐 그냥 웃으면서 알았어, 열심히 할께^^하면 다 되는 줄 아냐 개같은 새끼가

#51 이름없음 2018/10/12 20:16:21

아 씨발 존나 죽여버리고 싶다 마음 같아선 죽여버리고 싶다 개씨발년

#52 이름없음 2018/10/12 20:18:01

음... 내인생 말 그대로 엠창이다 말 뜻 그대로.

#53 이름없음 2018/10/12 22:48:10

개10쌍년

#54 이름없음 2018/10/12 22:50:39

매너 말아먹은 가정교육 독학한 년ㅋㅋㅋ

#55 이름없음 2018/10/12 23:11:35

아니씨벨... 교장샊이 머리카락에 불꽃놀이 지르고 싶다아!!!!!!! 아.. 씨발아!!!! 왜!!! 남여 바지를 나누냐고!!!! 미쳤어?! 돌았냐?? 어?! 남자애들 마지는 막 존나 단색이고 편해보이는데 우리는 막 치마 체크무늬 그대로!!!! 따라와서!!! 무슨 1980-90년대의 일본 양아치야?! 어?! 양아치냐고!!!! 그게무슨 바지야!!! 쓰레기지!!!! 아오 빡쳐!!!!! 존나 왜나누냐고오!!!!! 씨발새끼!! 교장 뒤져!!! 뇌가 주름이 쫙 펴졌나! 아주 다리미로 쫘악쫘악 폈나봐? 드라이클리닝했어? 아주 좋았겠네!! 씨발! 존나 너는 기대해라. 내가 내친구들이랑 죽는한이 있더라도 니 그 치렁치렁★ 한 머리카락에 불꽃놀이를 질러버릴것이다(엄근진)

#56 이름없음 2018/10/13 01:26:00

씨발 그냥 뒤졌으면 좋겠다 징그러운것들

#57 이름없음 2018/10/13 13:03:04

아씨발 윗집 공사소리 개시끄럽네 진짜 씨발롬들 씨발 씨발 존나 시끄러워

#58 이름없음 2018/10/15 10:17:01

씨발 지구 좆까 지구멸망해라

#59 이름없음 2018/10/16 00:53:43

애초에 몸아파서 눕는데...어쩌라고요. 편하고 행복한게 삶이지.. 뭔 대기업 사장 되라고 압박시키는 부모 거지같아. 아니 말이 안통하는데 대화가 안돼

#60 이름없음 2018/10/16 00:57:04

담임년 떠나주세요 이승떠빨리 죽어 사라져 소멸해

#61 이름없음 2018/10/16 22:45:26

얘들아 ㅅㅂ 나 반얘때메 재수예정^^ 꼭자살해라 서경아~~

#62 이름없음 2018/10/16 23:01:03

아니시발 스레 까는거 안해야 하는건 알겠는딬ㅋㅋㅋㅋㅋㅋ나 진짜 어이가 엄ㅅ어서 아니 우울증 걸려서 죽을 것 같은사람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너무 사는게 의미가 없엉!!그래서 난 죽고싶어!!

#63 이름없음 2018/10/17 14:03:45

인생이 안 행복한데 왜 살아야 하지. 죽음 정도는 내가 원하는대로 정하고싶다.

#64 이름없음 2018/10/17 21:04:56

좆까 씨발 나도 너 싫어

#65 이름없음 2018/10/17 21:39:05

나는 내가 제일 엿같다 나는 꼴통이다 나는 수치다

#66 이름없음 2018/10/17 21:45:52

나한테서 신경 꺼 시발 ㅠㅠㅠㅠㅠ

#67 이름없음 2018/10/17 21:47:23

소진아 그냥 할말이 없다 니가 이세상 그 누구보다 불행하고 외롭게 무병장수하다가 뒤졌으면 좋겠어

#68 이름없음 2018/10/17 21:48:15

걍..착한게보기싫다 인간이착할수가없는건데

#69 이름없음 2018/10/20 14:30:57

아오 씨발년들아 내가 공지 올렸으면 똑바로 쳐봤어야할거아냐??? 톡에서 존나 무슨 일진처럼 쳐웃고 나한테 꼽주듯이 물어보고 사과도 안하고 아주 그냥 즈그들이 내가 만만해보이니까 그따위로 구는거냐??? 나는 무슨 너네들이 좋은줄 알아?? 나도 속으론 느그들 다 뒈져버리면 좋겠어 너네들 다 내일아침에 걍 하늘로 가버렸으면 하고 소원 빈다고 아냐?? 내가 맨날 비위 맞춰주니까 좋냐??? 아나 내가 힘만 셌어도 가만 안 뒀는데 씨발 너희 조별과제같은거 할때 어떤 활동 할때 조금이라도 네들 맘에 안 드면 딴 애 욕했던 주제에 너희들도 그러면 안되지 아니 씨발 이제 곧 대학 갈 나이 된 주제에 공지도 똑바로 안 쳐 읽고 꼴리는 쳐 놀다 내가 다시 얘기하니까 그제서야 뭐야~?ㅋ뭐야~ㅋ 장난하냐?? 진짜 다 찢어갈겨버리고 싶네 이 좆병신들아 느그들이 날 아주 잘 속이고 있다고 착각하는데 난 너네들 착한 척 하는 것도 내 뒷담 적어도 한번 이상은 했던 것도 인맥 관리하려고 나 도와주는 척 하는 것도 감정쓰레기통 삼으려고 자기 필요할때만 오는 것도 너네들 잘못 모르고 맨날 나한테만 책임 전가하는 것도 전부 알고 있어 썅년들아 모르줄 알았냐? 내가 이런 일 눈치채는 건 베테랑이거든? 뭐 내가 솔직해? 그러는 너희들부터 좀 솔직해져봐 이 위선자새끼들 ㅗㅗㅗㅗㅗㅗㅗㅗ 나한테도 솔직하다고 속아버리는 너희들이 훨씬 멍청한 거아니? 하긴 빡대가리 우둔아 새끼들이 뭘 알겠니? 사람이 평생 구라 안 치는 줄 아나봐ㅋㅋ 자기들만 봐도 충분히 알텐뎈ㅋㅋㅋ 에라이 씨발 다 죽어버려 존나 무참히 뒈져버려라 인생 박살나버려라 영원히 괴로워하다 가버려 이 핵폐기물년들아ㅗㅗㅗㅗㅗㅗㅗ

#70 이름없음 2018/10/20 18:29:48

최서진 이 시발련아 뒷담 작작까ㅋㅋㅋㅋㄱㅋ 지가 잘 나가는줄 알고있나보지? ㅅㅂ 너 찐따년이거든? 니 그러다가 망한다 잘 나가려고 막 노는 애들옆에서 앵앵 거리지마 존나 추해보여ㅋㅋ 계속 떨궈 이 지랄하는데 솔직히 너가 그런말 할 상황아니다ㅎ 못 나가면서 나가보이는 척하고 지랄떠는게 존나 보기싫어 주위에 있는 친구들한테 좀 잘해;; 친구편 안 들어주고 다른 편 들어주니까 좋냐? 시발 나가 뒤져 제발 뚱뚱한년이 왜 지랄이야 ㅅㅂ;;; 더러우니까 제발 죽었으면 좋겠다

#71 이름없음 2018/10/20 23:13:15

내가 니년 때문에 힘들었던 시간만 해도 3년이야 씨발 너 죽기 전까지 꼭 갚아라 내 3년 니 수명에서 야금 야금 아주 조금씩, 무엇보다도 고통스럽게 빼갈거야.

#72 이름없음 2018/10/21 02:05:56

악 시블 지ㄴ짜 좆같다 폰타 느려서 빠리치면 지믐대로 쳐지고 시발 티제 신경안슬ㄹ거야 좆갱타진아 악ㄱㄱㄱㄹㄹ지금도 타자 지맘대로 쳐지는거 봐좌 좆같애증맬ㄹ시바아아ㅏㅏㄹㄹㄹㄹㄹㄹㄹㄹㅊㄹㄹㄹ그리고 옷은 왜이렇ㅎ게 안와ㅜㅠㅜㅠ ㅠㅠㅜㅜㅜㅜ ㅜㅜㅠㅠㅠㅜㅜ 증맬졷같애 시발 ㅠㅠㅜㅠㅜㅜㅜ

#73 이름없음 2018/10/21 02:46:41

야이 개씨발새끼야 인생 그렇게 살지마 좆같은년아 니그러다 한번당해서 질질짜면서 개지랄떨지말고 잘살아라

#74 이름없음 2018/10/21 04:57:12

씨발련아!!진짜 나 그만좀 따라해..!! 2년동안 정신적으로 괴롭혔으면 이제 그만할 때 됐잖아?? 소름돋을꺼같아!!아니 따라하는것도 정도껏 해야지 그냥 내가 하는거 다 따라하고 지랄이야!! 내가 좋아하는 색,연예인,화장품,좋아하는 친구 등등 다 따라하고그래?! 아니 내 말투는 또 왜 따라하는건데!!! 씨발 이러니까 친구가 없지. 친구 없으면 없는데로 닥치고 살아. 다른 애들 괴롭히지 말고. 니 우리 학년애들이 안놀아주니까 다른학년 선배,후배한테 친한척하더라?ㅋㅋ 존나 역겨워. 그리고 그거 아니? 그 선배, 후배들이 나한테 니 뒷담까ㅋㅋㅋㅋㅋ 진짜 적당히해라ㅋㅋ 찐따같은 니 오빠믿고 나대지마. 너네 오빠도 그 학년에서 소문 안좋더만ㅋㅋㅋ 진짜 그만해라~^^ 내가 너 무서워서 안건드리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안건드리는거야^^ 남에게 피해주지말고 적당히 짜져살자^^응??ㅎ

#75 이름없음 2018/10/21 05:10:18

진짜 작작해. 씨발 현실을 못깨닫니? 쌤들이랑 친구들이 현실을 말해줘도 존나 빽빽거리면서 지랄이야 지랄은!!아니 현실적으로 내신 5점대가 의사를 하면 개나소나 다 의사하게??ㅋㅋㅋ 니가 의사하고싶은건 알겠는데 씨발 이건 아니지?ㅋㅋㅋ 아니 그래놓고 한문이나 중국어같은거 1점대 가져가지마. 짜피 내신으로 가지도 못할꺼 그거 니가 가져가서 어따쓰게. 그냥 내신으로 갈 애들 가져가라해~! 씨발 국영수 개못하면서 중국어같은거 1등급이라고 공부 존나 잘하는 줄 알아요~~. 진짜 정도껏 해. 그리고 존나 귀여운척 오지는데 적당히 해라 토나온다. 진짜 이쁜애들이 귀여운척하는 것도 약간 오글거리는데 씨발 오크같이생긴 너가 하면 눈을 씻고싶을정도야. 그러니까 적당히좀하자. 내가 맨날 말로 해주잖아. 씨발 웃으면서 말하니까 내가 호구로 보여? 진짜 너 좆되기 싫으면 짜져살아라. 그리고 너 선,후배 귀찮게 하지마. 너가 그럴수록 사람들이 나 찾아와서 니 존나욕해.너랑 니 친구 덕분에 내가 바쁜삶을 살고있네^^너무 고맙다~^^씨발ㅋㅋ 너 학생회 부장이라고 존나 설치고다니는데 니 뺀 나머지 부장들이 너 존나싫어해ㅋㅋㅋ 너만빼고 다 친하거든?ㅋㅋㅋ 암묵적으로 우리끼리만 대화해ㅋㅋㅋ 몰랐지?ㅋㅋㅋㅋ 그러니까 니 뭐라도 되는척 나대고 살지 말고 적당히 몸 사리면서 살아라~~ 우리 학년뿐만아니라 학교 전체에서 좆되기 싫으면~^^ (아,이미 전교에서 좆됬구나?^^ 미안ㅎㅎ)

#76 이름없음 2018/10/21 15:31:37

시발 니가 메갈이든 일베든 박근혜 지지자든 1도 상관 없는데 왜 주변사람들한테 피해입히냐고 시발

#77 이름없음 2018/10/21 18:25:05

시발 존나 꼴보기 싫다 이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진짜로... 도대체 왜 존재하는 건지 알 수 없음 존재 가치가 없는데 왜 어째서???

#78 이름없음 2018/10/21 21:07:18

.

#79 이름없음 2018/10/21 21:13:30

엄마 내가 안믿을거라니까? 아니 애초에 왜 사이비종교 믿어 하 씹 그래 그렇게 해서 천국갈거같으면 제발 나는 끌어들이지말라고

#80 이름없음 2018/10/23 11:17:59

그놈의 조별 팀별 발표과제 어휴 씨발 그만좀해라 조별로 과제 안내면 온몸이 근질거려서 참을 수가 없냐?

#81 이름없음 2018/10/23 11:19:22

그러고보니 내일도 발표 있네 좆같다ㅜㅜ

#82 이름없음 2018/10/23 11:21:57

아니 경연대회면 그냥 하고 싶은 사람 안할 사람 나눠서 진행하면 안되냐? 도대체 왜 과 전체 인원을 다 쑤셔넣냐고 씨발 진짜

#83 이름없음 2018/10/23 11:40:31

상금이고 뭐고 다 필요없으니까 그만해ㅗㅗㅗㅗㅗㅗ

#84 이름없음 2018/10/25 00:29:04

남친 자랑 좀 그만 해.. 그리고 따시킬 땐 언제고 이제 와서 친한척이야..^^

#85 이름없음 2018/10/25 09:15:51

흑흑 시발............ 괴롭다 그냥 섭종했음 좋겟다

#86 이름없음 2018/10/25 11:28:00

시발 나는 가족도 아니냐 내가 언제 고양이 키우는데 동의했다고 왜 갑자기 집에 고양이 데려오고 지랄인데? 방학이면 이제 집에 같이 사는데 밖에 따로 사는 나는 가족도 아니라는거죠? 마음만 같아서는 그 고양이 죽이고싶은데 그럼 동물학대로 잡혀가잖아? 고양이새끼 때문에 내 인생 망치기 싫어서 가만히 있는거야 빨리 병걸려서 죽었으면 좋겠다. 원래부터 고양이 극혐했고 동물 털 알러지에 집먼지진드기 알러지도 엄청 심하게 있어서 좀만 털 날려도 천식발작 일어나서 응급실 가고 그러는데 지금 본가에 나 없다고 내 담요 방석 인형 코스옷들 모아뒀던 상자 마음대로 써서 고양이 은신처 내 방 바로 앞에 꾸며뒀다죠? 엄청 예민하고 몸 약하고 잘 케어받지도 못하고 거의 방치수준인 햄스터와 일주일간 한 공간 안에 두었죠? 어제 저녁에 알려주고 햄스터 상태 물어보니까 원래 바깥에서 자는 애가 스트레스 받아서 은신처 안에만 처박혀 있다는 소리 듣고 내 방으로 옮기라고 했는데 얘가 왜이리 유난이라는 소리만 들었다. 내가 예전에 학대받고 거의 죽어가는 친칠라 데려왔을때는 사정사정하며 건강 좀 돠찾으면 분양보내겠다고 해도 다시 버리고 오더니 나한테는 목숨까지 위험할 수 있는 동물은 내 동의 없이 제멋대로 주워다가 키우면서 원래 키우던 햄스터는 방치하는 클라쓰 잘 알았습니다.

#87 이름없음 2018/10/25 11:39:15

씨발 니가 뭔데? 니놈이 뭔데 나를 욕하고 지랄이냐 지랄이... 이런 개념을 쌈싸먹은 놈을 봤나 시발 개보다 못한 새꺄 니 눈알을 뽑아서 젓갈을 담굴꺼니까 각오해라 시발시발시발시바바바바ㅏ아아ㅏ아아알 내가 니놈때문에 자살까지 생각 해야겠어? 니가 그렇게 잘났어? 어? 잘났냐고!!!

#88 이름없음 2018/10/25 14:30:14

친구라면서 여우짓하는 년들 ㅈㄴ 꼴보기 싫어 망하든말든 그냥 나한테 피해나 주지 말았으면.. ㅈㄴ 말은 드럽게많고 함부로 사람 대하면서 내리깍고 ㅈ같은것들 피해만 끼치고 이년들은 왜 살고있는거야

#89 이름없음 2018/10/25 21:59:14

아니 쉬벌 내가 좋다는데 왜 니가 지랄이세요ㅠㅠ 싫으면 보지를 말든가... 왜 잘만 있는 사람한테 와서 지랄이냐

#90 이름없음 2018/10/25 22:05:36

학교다니기 싫다 씨발

#91 이름없음 2018/10/26 01:28:12

친구고 뭐고 다 조까라!!!!! 씨발 필요할때만 찾는게 친구냐

#92 이름없음 2018/10/26 02:17:04

시발 지하철역에서 내뒤에 남자새끼둘이 서서 내가방 보면서 지들끼리 이야기하는거 내가 딱봤다 그때 시발 찔렸는지 뭐했는지 얼굴 순간 굳어서 지랄하더라? 왜 남보고 평가질이야 시발ㅋㅋㅋㅋ 내가 가방 비싼거 들어서 부러웠니??ㅋㅋㅋㅋㅋㅋ 정말 하찮고 우숩다^^

#93 이름없음 2018/10/26 09:40:20

존나 씨발 망할 양키 빻덕 새끼야!! 내가 웬만하면 누구보고 빻았단 말 잘 안 쓰는데 니는 진짜 내가 짹짹이에서 본 것 중 내 기준이지만 역대급으로 빻은새끼다!! 존나 비꼬려고 쓴 답글인 거 딱봐도 알겠는데 니가 그렇게 말한다고 해서 연성러들이 연성에 드는 시간과 노력이 없던 게 되냐고 씨발...

#94 이름없음 2018/10/26 09:57:34

대체 뭔일이 있었길래 내가 휴덕한 몇년동안 동인계에 과학적 팩트를 다 씹어먹는 이상한 젠신병이 퍼진거? 외우고 다닌다며 이상한 표도 만들어서 뿌리는데 보고 식겁함.

#95 이름없음 2018/10/27 11:57:30

씨뱔 애ㅏㄱㅆ갰씨발 조나나조ㅓㅅㅎ작ㅌㅇ으 ㅇ개ㅏ ㅆ삐란놈으니 새 '끼들아 아지를 찢어서 아대양 쥬ㅜㅇ대주에 드래곤ㅂ몿쀼러ㅣㅏㅂ며러릴 개ㅏ 썅놈의 ㅏㅅ개갰끽씨발 존마ㅣ가ㅓ ㅁ'ㅣㅏㄴㅇ존나 쥐ㅏㄷ져버려 존나 ㅁ씨ㅃ말 무능한 ㅅ시" 빧똥만드는 기개씨새끼:

#96 이름없음 2018/10/27 12:00:04

아가릴르 세로로 찢ㅈ어서 면상잒을 반토막내까ㅣㅈ고는 씨 발 논나 야누스로 만들어버릴까 존나 지같아깆가ㅗ는 할 줄 아는 것엊ㅅ 도 없는 손가랅 ㄱ씨발거를 존ㄴ마 뒤로 하나씩 접어버릴까 ㅈㅗㄴ미 씨 발 목ㅁ배달아 죽어버렬자씨사니발ㄴ놈의 새'끼땨야

#97 이름없음 2018/10/27 12:39:45

아니 시발년아 ㅇ남이사 내가 어디 대학을 가든 말든 니가 뭔데 우리엄마보다 더 신경쓰냐 스빨러미 시바 그리고 자습시간에 지 면접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데 민폐다 시발 닥치고 앉아서 조용히 살던가 썅념이ㅗ 정작 면접가면 덜덜더러덜덜떨면서 한마디도 못할거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딱봐도 내 돈 뜯어내려는거 내가 모를 줄 알아?? 니가 나한테 부탁하는 건 당연한거고 내가 부탁하면 뭐 과자사달라?이지랄ㅗㅗㅗ그지새꺄 그리고 옆반 시빠새끼야 니네반 가서 떠들어 자습시간에 욕하고 소리지를거면 걍 대가리 박고 니 발이나 씹어먹어라 너네는 정시도 망했다야 깔깔 존나 우습네

#98 이름없음 2018/10/27 17:35:32

씨발 그놈의 입좀 닥쳐;;; 왜 너가 취좆하는걸 들어야해?

#99 이름없음 2018/10/27 23:38:32

아씨발 오늘따라 그냥 니가 다 좆같다~~~지가 갑인줄 알아요 이 씨발넘 ㅎㅎㅎㅎ 잠자다가 혀나 깨물고 콱 디져라!

#100 이름없음 2018/10/28 07:05:02

미친새끼들아 제발 남의 인생에 신경 끄고 각자 살아가면 안되는거야? 니들이 내 인생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면서 왜 그렇게 참견질인데 평소에 아무 말도 안하ㅡㄴ데 왜 뒤에서 수군거리고 다니는거냐고 씨발 그리고 니가 돈 많은 거 존나 아무도 안궁금하니까 제발 입 좀 닥치고 존재감 없이 조용히 좀 살았으면 좋겠다 미친새끼야 진짜 내 인생에 다시는 너같은또라이새끼는 못만날거야 주변에 애들이 많으니까 너가 뭐 다 잘난거같아? 다들 너 병신같이 생각하고 있어 니가 어느정도 눈치채고있듯이말이야^^ 진짜 주변에 있는 모든 인간들때문에 그냥 살기가 싫은 거 같다 씨발 수능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내 주변에 있는 이 모든 새끼들한테서 벗어날수만 있다면 인생에 여한이 없겠네요

#101 이름없음 2018/10/28 10:15:51

야 너 개썅련아 니가 친구냐 ? 씹창이 칰구믿고 개나대네 니가 했던 짓 생각도 안하고 미친년이 그러니가 니가 공부해도 안되지 뇌에 똥만 찬게 ㅋㅋ 그리고 아니라면 아니라고 믿을것이지 안믿을거면 왜 물어봐 병신아 ? 너 머리가 있으면 필터링 좀 해 ~ 싸가지로 밥말아먹었나 니 애미는 대체 뭐했길래 널 이렇게 키우심 가정교육 씨발 독학했네~ 느그 미비 다 불쌍하다 지네 자식딸련때문에 욕드시는데 ㅜㅜ 개씹년아 너 인생 똑바로 살아 씨발 개만도 못한 새끼야 너도 저격당해보고 그래야 알지 ? 그러게 인간은 역지사지로 안당해보면 몰라 소문은 소문대로 다 믿어서 선한사람 개병신 만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좆같은 련들 다 잡아서 죽여버려야되는데 ㅋㅋ 아 아무튼 너 이렇게 살다가 나중에 훅가 호로잡년아

#102 이름없음 2018/10/28 10:59:55

ㅅㅇ아 수시 다떨어지고 수능 죽쑤길바래~ 개 싸패년 걍 뒤져

#103 이름없음 2018/10/28 12:54:23

ㅅㅍㄴ 시발새끼야 니가 어디까지 잘나가나 보자 인간 쓰레기 화법과 작문부터 다시 배워야될 새끼야

#104 이름없음 2018/10/28 17:11:25

ㅇㅎ야 아무리 싫어도 당사자 앞에선 티 좀 내지마 당사자는 얼마나 무안스럽고 당황스러운줄 아냐?

#105 이름없음 2018/10/28 22:19:43

야 니는 어떻게 니가 한말도 기억을 못하냐 ㅅㅂ 기억못하느넋도 한두번이지 존나 여러번이네

#106 이름없음 2018/10/28 23:30:16

아니 ㅈㅇ아.. 존내 니가 만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짜증내지좀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니 짜증 받아 주는 기계니 ㅠㅠ??? 그리구 ㄱㅈㅎ 제발 얼굴 믿고 지랄떨지말구,, 성격좀 고쳐 제발 ㅠㅠㅠ

#107 이름없음 2018/10/29 06:04:33

황제씨발새끼사람가지고노니까좋냐진짜로나는너때문에밤마다처울고니생각날때마다다시떠올라서죽고싶고걍씨발개새끼야다신보지말자좋은인연은개뿔이꺼져제발

#108 이름없음 2018/10/29 22:27:32

빠른 시일내에 나가뒤져라 인성빠진 개썅놈아

#109 이름없음 2018/10/30 01:41:00

님이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그대로 집으로 들고오는데, 그러지 마시라고. 우리가 뭐 욕받인줄 알아? 나라고 짜증나는 일 없겠어? 제발 나이에 맞게 행동합시다. 만날 인생이란~이지랄 떨면서 교휸준다고 ㅆ소리 하시는데, 분노조절장애 가진 사람이 그런 얘기하면 뭐 멋있어보이는 줄 알아?

#110 이름없음 2018/10/31 17:25:48

하루빨리 뒤졌으면 좋겠다 지 잘못 좆도 인정 안하는 아스퍼거 새끼야

#111 이름없음 2018/11/02 21:53:57

내가 싫으면 그냥 니 존나 시끄러운 아가리를 쳐 닫고 내 눈앞에서 사라져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112 이름없음 2018/11/03 03:39:45

너가 나한테는 꽤 도움준 거 알고 있는데, 그걸 핑계로 계속 네 깽판 쉴드쳐주길 바라는 건 곤란해. 네가 지금 깽판치고 있는 사람 다 내 친구들이라고. 내 친구들이 너 때매 피해 엄청 받고 난리가 났는데 그거 때매 몰리니까 나한테 쫄래쫄래 와서 나 좀 도와줘엉ㅠㅠ 이러면 어떡하라는 거냐. 나도 네 깽판 보기 싫다. 너 쉴드 친다고 나까지 친구들이랑 멀어지기도 싫고. 게다가 그렇게 깽판 치면서까지 쉴드쳤던 네 친구, 이제 보니까 너 걔랑도 싸워서 으르렁대고 있더라? 대체 뭐냐, 진짜. 그리고, 네가 가정폭력 피해자라는 게 네 잘못을 정당화시켜주진 않아. 사과하랬더니 네가 당한 가정폭력 나열하는 너도 참 너다. 너만 그런 사람인 거 아니고, 그런 사람이라고 다 너처럼 깽판 치진 않아. 아니 어떻게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공격적일 수 있냐고... 그것도 재주다. 진짜, 한마디만 할께. 작작해.

#113 이름없음 2018/11/03 16:18:07

웃기고 앉았네 좆같은 년... 지금까지 해왔던 건 생각 안 하고 후려치기 오지네. 내가 비교한 것도 아니고 혼잣말한 건데 죽일 기세로 달려드냐? 두개골 열어서 뇌 찢어버리고 싶네

#114 이름없음 2018/11/03 16:24:48

아 존나 은은하게 열불 올라서 빡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나한테만 지랄이냐 눈에 띄는 게 나밖에 없지 아주? 반벅도 못하고 빤스런한 주제에 어딜 기어올랔ㅋㅋㅋㅋㅋㅋㅋ

#115 이름없음 2018/11/03 23:49:53

ㅅㅅㅈ야 4년동안 여자애들 몸 그렇게 만지고 다니니까 좋았냐? 씨발 니는 내가 꼭 죽이고 죽는다

#116 이름없음 2018/11/03 23:51:48

ㅊㅅㄱ 좆같은 새끼야.인성은 집에 두고 오니? 앞에서 그러면 기부니가 좋니?도대체 왜 그 지랄? 짜증나..

#117 이름없음 2018/11/04 03:05:00

왜 살아 가현아

#118 이름없음 2018/11/04 13:13:03

ㅈㅎ 개씹좆같은년아 민주주의국가에서 아가리가 자유분방하니까 존나 나불거리지? 호로개쌉년아 너때문에 내 일년은 존나게 망해서 말하면 입만 아프니까 나가뒤져라 ㅈㅂ 맨날 방탄오빠들 ㅇㅈㄹ하면서 물타기팬심 존나 보기 역겨우니까 아닥좀 ㅊㄷㅇ 내 친구좀 고만 뺏어 니 친구나 챙기라거 븅신아 내가 니 ㅎ호구로 보이냐? 별개같은게 다잇니; 존나 아가리똥내나는데 내가 너랑 얘기만 하면 숨참는다 ㅅㅂㄹㅁ ㅈㅅㅇ 잘난척하지말고 제발 니 주제를 알고 살아라 . 똑똑하다고 잘난체 하지말고 니 전ㄴ따인건 알고있지?ㅠㅠ 닌욕도아까워

#119 이름없음 2018/11/04 13:14:14

아 글고 선후배개념앖나ㅑ 애새끼들아

#120 이름없음 2018/11/04 15:17:17

ㅈㅇ아 ,, 난 사실 니가 존나 싫어.. 너 내가 만만하지 그래서 맨날 나한테 그따구로 말하고 나한테만 좆같게 구는거지? 이 씨발 니가 아무리 직설적이라고 해도 씨발년아.. 사람 기분좀 생각하면서 말해 이 개년아 그건 직설적인게 아니라 걍 막말이다.. 예의 좀 갖추면서 살면 안 돼? 아 그리고 뜬금없긴 한데 니 맨날 다른 사람한테는 착한 척 유쾌한 척 굴고 나한텐 씨발 ㅋㅋ 맨날 짜증내고 표정 싹 굳고 그러는 거 보면 진짜 한숨나온다 아 좆같음...

#121 이름없음 2018/11/04 20:56:33

애미 씨발련아 시비는 맨날 지가 존나 털면서 반응해주면 옳타쿠나! 하면서 오질나게 지랄발광하고 온갖 욕 다 퍼붓는데 아니 씨발년아 쳐먹는거 존나좋아해서 지 대가리도 처드셨나 생각좀 하고살아 존나 살만 탱탱해가지고 힘으로는 존나씨발리는게 입만 살아가지고 웅앵~암튼 니잘못~ 요지랄이고 하지말라고 해도 웅앵~시로~ 아오 좆같은년

#122 이름없음 2018/11/19 12:40:15

진짜 니같은 새끼는 그냥 나가 뒤져야한다ㅋㅋㅋㅋ 짐승같은 사고방식을 덮기위해 이성적인 척하는거 존나 소름끼치는거 알아???ㅋㅋㅋㅋㅋㅋㅋ 니 가끔 자살충동 든다매...그냥 자살해라 개썅미친놈아

#123 이름없음 2018/11/29 01:41:18

정말 그룹프로젝트에서 하나틀어졌다고 다른모~~든애새끼들한텐 존나 착하고재밌고 너그럽게굴면서 나한테만 존나 쎄해지는거 ㅋㅋㅋㅋㅋㅋ 너가 그렇게 야박한 앤 줄 진짜 꿈에도 몰랐어 하긴 넌 공부도전교에서 제일잘하고 쌤들도 다 예뻐하고 못하는 거 하나 없고 친구도 많은 라이징스타니까 딱히 내새울 게 공부밖에 없는 나하고는 너무나도 비교되지 내가 완전히 무임승차한거도 아니고 얼마나시간쏟았는데 서로 말도안했으면서 일방적으로 무례하게 연끊어버리고는 몇달내내 뒷담까고다니는거 모를줄알았어? 아니 사람을 얼마나 호구새끼로보면 단톡방 강퇴를 실수로했다는거야 그걸 진짜 믿을거같냐고 아무리 거슬려도 왠만한 건 이해해주고 친철하게 살려고 노력하는건 그동안 주위에 거지같은새끼들밖에 안보여서 나라도 올곧게 살자 하고 몇년을 다진 마음인데 가끔 너같이 내 호의를 이용해먹는 악질새끼들을 보면 나는 왜이래야하지 하고 회이감이 자주 들어 씨발 성적스트레스면 지새끼가 더 열심히해서 완전한 일등을 처먹던가요~~괜히 아슬아슬하게 발릴까말까하니까 심리전으로 밟아버리는 치졸한수작부리고있어 니가 뱉은 온갖 뒷담화 다 나중에 너한테 되돌아갔으면 좋겠어 얼른 네새끼의 파멸을 보고싶구나 그 여우같은겉모습이 언제서야홀랑벗겨질려나

#124 이름없음 2018/11/29 09:33:56

엄마제발 제발 소리지르지 말고 욕 하지 말고 때리지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놓고 무조건 내 탓만 하고 무조건 본인은 피해자인줄 착각하던데 뭐가 본인이 피해를 봤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 들고 흉지는건 내 몸이고 쌍욕들은건 내 귀인데? 아니 그리고 엄마가 먼저 소리질러서 나도 소리지르면 그게 왜 100% 내 잘못이야? 나참어이가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 난 소리만 질렀지 엄마는 욕하고 때리고 할 거 다 했으면서. 그래놓고 왜 욕했냐 물어보면 비난하지 말래. 터져죽겠네 진짜. 본인도 욕 한 게 잘못인줄은 아나보지? 본인은 나보고 쌍년이니 자살하라니 좆같은 인생 산다더니 할 말 시원하게 다 하시더만 난 왜 욕했냐고 물어봤더니 비난질 하지 말라네? 자기가 내뱉은건 그럼 뭐냐고 ㅋㅋㅋㅋㅋㅋ내가 왜 하필이면 이딴 인간 밑에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 이상한 유전자 물려받은 거 아니야? 더러워서 정말. 아니 난 솔직히 이 사람이 신기해. 난 때린적도 욕한적도 없는데 왜 자기가 피해자가 되지? 그리고 왜 나는 소리질러서도 안 되고 화내서도 안 되지만 본인은 별 깽판을 쳐도 왜 항상 피해자야? 보다보면 뭔가 이상한 생각 안 드나? 세상에 때리는것도 정도가있지 사람 대 사람으로 얼굴 밟고 눈 할퀴고 이런건 범죄지 범죄. 눈에 흉터는 컨실러 떡칠해도 안 가려지던데. 자기는 흉터는커녕 긁힌적도 없으면서 맨날 피해자코스프레야. 왜 엄마랑 나랑 화해를 안 하는 지 알아? 엄마가 늘 피코하고 발전이 전혀 없으니까. 그래놓고 매번 내게 왜 화내냐고 묻지만 엄마가 먼저 소리질렀는데 그럼 화가 나지 안 나? 내가 인형도 아니고 소리 질러도 하나하나 묵묵히 받아줘야 해? 그리고 말하는 습관좀 고쳐먹었으면 좋겠다. 계속 같은 말만 악을 쓰고 따박따박 반복하니까 대화에 진전이 없지. 내가 말 하려하면 끼어들어서 넌 말 하면 안 돼!!!!! 이래놓고 혼자 맘껏 소리지르고는 넌 왜 문제해결을 안 하려 드냐 이러는데 정말 벽에 머리 박고 싶다. 나한테서 뭘 바라는거지? 그냥 화풀이 대상인가? 이럴거면 왜 낳은건데.

#125 이름없음 2018/11/29 17:16:14

존나 나하고 같이다니던 S가 새친구(A)생기니까 나 버리고갔었다 그래놓고 A랑 싸워서 냉랭해졌는데 지가 싸워놓고 그런일없던것처럼 다시 존나 달라붙었었음 시도때도없이 말검 S 남사친이 화해했냐 물었는데 모르겠대 그럼 왜 그렇게 달라붙는건데 심지어 A한테 물어보니 사과도 안함 적어도 사과는 해야 했던거 아니냐 시발 결론-> S 시발년이었다 +S남사친도 S 존나 싫어했었음 그냥 만인이 싫어했음 +A는 착한 애

#126 이름없음 2018/11/30 23:07:36

@@@ 개썅련아 시발 니는 니필요할때만 찾고 지랄이야 니가먼저 나랑 친구랑 잘다니는데 그거 존나 아니꼽게보고 지가꼽낀주제 나빼려고 존나 지랄발광하다 결국엔 지가팅겻는데 뒤에서 나까고다녓죠~ 흐응~~~~ 내얼굴은왜까시발련아 니가 그렇게 예뻐???? 존나 내가장난치면 개정색빨고 하지말라하죠~~ 다른애들이하면 히히히 하면서 잘받아주죠~ 친구차별 존나오져 내옆에 지나갈때마다 아 짜증낭 좆같앙~ 거리구 지나가고 ㅠㅠㅠㅠㅠㅠ 아이구 꼽줘서 조아요 ????? 그리고 나 존나 어이없는거잇는데 내가언제 니년 왕따시켯어? 왜 다른반애들한테 내가 니년 왕따시켯다고 쳐말하고다니고 내가 깐적도없는애한테 내가 깟다고 이간질시켜 ??? 존나 미쳤어? 웅 그래놓고 사과는 개뿔 한마디도 안햇지 니혼자 찔리니까 다시 친한척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 왜 쌤앞에서는 존나 공부잘하고 예습하는척해 수업시간에 니년 수업안듣는거 담임도 다알거든 시발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균55주제에 시발 그냥 니 인싸라고 자랑할시간에 공부나해

#127 이름없음 2018/12/01 15:13:12

ㅇㅈㅁ 니가 진짜 서울대인지는 모르겠는데 인생 그렇게 살지마~ 사과하라니까 왜 자존심 부리면서 나한테 이상한거 뒤집어씌워? 니가 니 편인줄 아는 걔가 내 친구라 너랑 니가 꼬여낸 걔랑 하는 말 다 나한테 들어와. 병신들ㅜㅜ 잘살아봐 한번. 내가 더 잘났으니까~

#128 이름없음 2018/12/01 15:56:16

너한테 쌓인 거 되게 많았는데 이제 와서 다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 하다. 그냥 나중에 다른 사람들한테는 그러지 마라. 내후년이면 성인인데 계속 그따위로 굴다간 진짜 네 주위엔 아무도 안 남아. 2년간 진짜 사리 쌓이게 참고 참았는데 그것도 끝이네.

#129 이름없음 2019/04/30 23:09:19

죽어 개새꺄 어휴

#130 이름없음 2019/04/30 23:24:38

조씨는 믿고거른다던데 니새끼 진작에 걸렀어야 했는데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와 양심은 있다고 생각한 내가 바보다 그리고 ㅁxx 너는 하.. 정신좀 차려 왜그렇게 사냐 그렇게살거면 살지마 ;; 장기.기부나 하고 그냥 죽어 ;, 그리고 ㅈㄷㅇ 니는 ..ㅋ 인간이길 포기한거같으니까 너도 쟤랑같이 장기기부나 하고 죽어 제발 넌 살아있는게 사치니까 김oo 가오좀 그만잡아 ..; ㅍww 니는 안한척 나쁜애 아닌척 하지마 쓰레기야 ;;

#131 이름없음 2019/04/30 23:52:30

아 좀 꺼져 역겨워 더러워 제발 안보이는곳으로 가줘 사직서 써 제발 꼴보기 싫어 저리가 저리가 저리가 죽어

#132 이름없음 2019/05/01 00:34:47

갑자기 게임에서 패드립 먹었던 거 생각나서 짜증나네 아니 그 시발련 말 존나 개띠껍게 해서 좆같아서 일부러 컴 껐다가 다시 켰는데 들어와보니 친구추가로 패드립 날림 미친 쓰레기새끼가 좋겠다 야 넌 부모 욕을 들어도 부모가 없어서 데미지를 안 받으니 ㅋㅋㅋ 그 새끼한테 그냥 쪽지로 쌍욕 날려줄 걸 괜히 후회되네 씹새끼

#133 이름없음 2019/05/01 00:35:53

담배 좆같이 피는새끼들 다뒤져라

#134 이름없음 2019/05/01 01:17:45

ㅅㅎ이, 너 정말 타고났더라. 남을 욕하는 재주 말이야. 사소한 것까지 다 까내던데 대체 얼마나 할 짓이 없으면 그런 걸 찾아서 욕하는데 쓸까? 네가 그딴 짓만 하고 멍청하다고 찡찡대고 한강 간다고 ㅈㄹ할 때 왜 네가 그런 지 알아버렸어. 찡찡대기나 하고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짓만 하니까 네가 이 모양 이 꼴이 났지. 넌 말야, 죽기 전에 이웃들에게 음식 돌린 후에 죽어야 해. 여태 피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이제 죽겠습니다, 이렇게. 넌 네 이웃조차 싫어했어. 이웃은 예전의 나만큼 호구새끼는 아니었던 모양이야. 아, 얼굴 보고 하는 대화에는 약한가? 그래서 만나서 얼굴 좀 보자는 것도 수십차례 뿌리쳤고. 해서 될 말 안될 말 다 쏟아놓고 나중에 너무 친구같아서 그랬다? 친구도 그 정도면 돌아서서 절벽에서 밀고 사지를 찢어 4대문 밖에 내팽개쳐둬서 짐승이 뜯어먹게 놔뒀겠다 야. ㅅㅎ이, 정말이지 너는 어느 곳을 가던지 보기 힘든 또라이 잉여인간이야. 넌 말야 솥뚜껑 위에 얹는 돌멩이로도 못 써. 채석장에서 아무렇게나 굴러나온 쓸모없는 돌덩이보다도 못한 존재야. 그렇게 살 바에는 차라리 죽어. 오냐 제발 죽어다오. 그렇다면 나는 박장대소 하며 삶을 희망차게 살 테니 소원이야. 친구같다며? 넌 다 할 수 있다며? 이젠 정말 죽어줘.

#135 이름없음 2019/05/01 03:16:14

어쩌라고 시발 뭐 조금이라도 말투 딱딱하고 세게나가면 다들 둥글게 말해줘^^ 둥글게 말하자^^ 어휴 시발 좆같아 넷상에서 예의오지는척은 어차피 둥글게 말하든 딱딱하게 말하든 받아들이는게 좆같이 발아들이면 아무소용없는데ㅋㅋ

#136 이름없음 2019/05/01 03:17:44

둥글게둥글게나 해라 시발년들아

#137 이름없음 2019/05/01 03:30:57

ㅊㅎㄴ 야 이 시발년아 누구는 너랑 같은 방 하고싶었는줄 아냐? 왜 거기서 쳐우냐고ㅋㅋ 지금 너 존나 까이고 있는거 모름? 너 그때 울고 사과도 안해서 애들 다 빡치고, 너 한달째 혼자 밥먹는거 보니까 존나 불쌍하더라?ㅋㅋ 눈치 없이 낄려고 하지 말고 좀 짜져있어

#138 이름없음 2019/05/01 03:37:01

우리...ㄹㅇ이... 버팀목 자기가 다 버렷으면서.... 없다고 한탄하니... 아유... 나 싸불도하고... 너가 못사는거 보니까 나는 기분 좋은거같아 평생 불행하게살아줘라~

#139 이름없음 2019/05/01 03:47:35

난 니가 좀 뒤졌으면 좋겠다 니 손가락 입가지 도려내서 내가 보는 앞에서 불에 지져 버릴거야 씨발 그러니까 착하게 살자

#140 이름없음 2019/05/01 06:46:08

만나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 성격파탄자, 천박한련아 ㅋㅋㅋㅋ 니 밀투만 보면 어디서 굴러다닌 년인지 티 다나.....당신 학창시절때 일진이였지? 수능날 omr카드 1자로 그었지? 기안대 나왔지???? 참고로 알아둬. 니가 싫다는 그 "회사" 있잖아, 너도 그 상사 그 시발련이랑 다를거 없어. 넌 날 욕하겠지만...자업자득인거야....근데 넌 모르고 있겠지. 어으, 똑똑한척하는 저능아야 ㅋㅋㅋㅋㅋ 사람은 끼리끼리 만난다고들 하잖아. 상사련이나 니나 똑같은데, 사실 니가 더해. 서열놀이하고, 필터링 없이 말하는건 그 나이 먹으면서 진작에 고쳤어야지. 니 내일모레 서른이다? 그 나이 먹고 쌓은 내공같은거 없지? 술? 욕? 니네들끼리 떠드는거 들어보면 10상짜리 얘기들같아. 20대 후반, 아홉수 맞으세요? 여기가 일터인지, 중학교 쉬는시간 교실인지 구분도 안가더라. 패션 감각도 2000년대 초반에서 못벗어난거보니 그저 웃기더라. 네 정신상태가 고스란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드러나던데. 사람의 외면과 말투 등을 잘 살펴보면 생각보다 많은 걸 알수 있다고 하던데... 과연 저능아, 온갖 똥폼은 다 잡으면서 나이는 헛먹은 꼬맹이였구나. 만나자마자 나이 물을수 있어. 근데 니껀 왜 안까? 겨우 알아냈잖아^^ 초면에 은근 서열정리하는거 보고 기가 차더라 개씹창련아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무슨 속기사야? 그날 처음 주어진 업무인데 한번 말하면 착착착 다~ 알아듣는게 쉬워? 내가 무슨 구글 어시스턴트냐 똥대가리야? 인간적으로 사람과 AI는 구별은 해야지. 사람이랑 인공지능 정도는 구별해야지. 아직은 인공지능이랑 인간이랑 구별 가능한 시대란 말야^^ 그래 니 방식대로 독하게 살아. 감정의 노예인 채로 30,40년 더 살아봐 상또라이련아. 아무튼 니 인생이 가시밭길이였다는건 옆에 5분만 서있어도 느껴져. 솔직히 너랑 니 돌대가리 친구들 얼굴은 다 반반했어. 화장빨이였겠지만 본판이 괜찮아야 성공하잖아. 니같은 인성을 가진 사람이랑 연애하고, 섹하는건 소름끼치지만 사실 첫인상은 참 좋았어. 난 여자 좋아하고, 뜬금없이 일하는데 놀러온 니 친구도 내 이상형에 가까워서 좋았는데 이렇게 사람 기분 잡치게 하니까 뒤통수 맞은 기분이더라. 그리고 나한테 남친있냐고 왜 물은거야 대체??? 척봐도 내가 남친 있을 사람처럼 보이니??? 니같은 말하는 핵폐기물 씹창년을 만난 뒤로 알게 된게 있어. 나도 스카이 출신이 아니라서 (근데 너랑 비교할 학력은 아닌듯) 학력차별을 강하게 반대하는 사람인데, 입으로 똥싸는 그 누구 를 만난 덕분에 학교생활을 충실히 해야한다는걸 비로소 느낀다. 니눈엔 내가 호구로 보였겠지만, 난 악연같은거 되도록이면 안만드려고 하는 사람이라, 모두에게 살갑게 대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야. 근데 만약 누군가 내 호의를 쉽게 보고 권리인줄 안다면, 언젠간 벌받게 되어있어. 두고봐. 조만간 교통사고 나고, 성병에 걸려서 누군가가 그곳에 칼을 넣어 돌리는것처럼 아프고, 섹도 못하고 혼자 외롭게 썩으면서, 천천히 고통을 오선생 삼아 느끼길 바래. 안녕.

#141 이름없음 2019/05/01 07:06:47

아, 그리고 사장련아, 그날 나한테 한 말 들어보면 그쪽도 수능날 기둥 세운 사람인것 같더라. 난 당신과 같은 방식으로 욕을 하지 않을래. 사람이 배우진 못해"도" 곱게 늙어야 하는거야. 니 옆에있는 그 련이 문제라는거 파악 못해? 자식 교육이나 힘쓰세요. 아 그리고 니 피붙이들 학원뺑뺑이 보낸다고 해서 성적이 늘고 좋은 사람이 될거란 보장, 전~혀 없어요. 소위 "배운 사람"들이 정말로 독기 먹고 누구 괴롭힐땐, 그 분노조절장애 씹창새키련처럼 사람 안부린다고요. 지능적으로 합니다. 나한테 한만큼 당신도 꼭 고통받길 바래요. 당신같은 바퀴벌레보다 못한 놈들 때문에 헬조선이란 말이 나오는 겁니다.

#142 이름없음 2019/05/01 08:32:03

맨날 니 가정사로 감성팔이 하면서 지랄하지마... 그리고 니가 자해하던 안하던 내 알바 아닌데 내가 가벼운 말 한마디만 해도 니 혼자 찌그러져서 그래 내가 병신이야 쓰레기야 거리면서 화장실에서 손목 긋고있고 애들한테 칼 들고 다니면서 굳이 티내고 애들 동정표 받아내고... 존나 같잖아 너 눈치 1도 없는 것도 사실이고 그냥 관종같아 우울증약이 어떻네 상담이 어떻네 하는데 애들 겉으로만 걱정해주지 실상은 별로 안해 다들 자기 살기 바쁘지 너한테 신경 써달라고 손목 그어가면서 징징대지마 개같으니까 썅년아

#143 이름없음 2019/05/04 08:26:40

제발 뒤져

#144 이름없음 2019/05/04 09:35: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울전시 stop~ 글구 싫은 티 냈잖아! 라고 말하면 내가 알아채겟냐 존나 ㅜ 싫다고 말을 해야지 미친놈아녀 야 걍 죽었으면 좋겠다!

#145 이름없음 2019/05/04 15:32:45

ㅋㅋㅋ아진짜개빡쳐요다른분들처럼좀정상적으로굴면안되는거임.....개짜증나네씨발다른사람찾던가내가만만하니까별걸다요구하네

#146 이름없음 2019/05/04 16:44:15

시발 대체 왜 나랑 내 남친한테 지랄이야 제발 눈치가 있으면 정도껏 해야지 오빠한테 우린 그냥 아는 동생들인거 알겠는데 조금 기분나쁘다고 존나 심한 욕 찍찍해대고 내 남친한테 엄청 뭐라하는 꼴 진짜 못 봐주겠다 분위기 더러워지는거 싫어서 내가 말 참는거지 오빠는 뭐? "내가 만만해보이냐" 라고? 대체 뭘 했는데? 그냥 게임 졌는데 좀 웃은거 가지고? 미안한데 오빠가 평소에 참는게 아니고 오빠가 오히려 우릴 만만하게 보는거 같거든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우리가 오빠한테 예의없는 행동 한 적 단 한번도 없다 그냥 당신이 분노 조절 장애인거라고 그러니까 그 같잖은 가식적인 '걱정' 이나 '착한척' 같은거 제발 집어치워.. 기분 더러워 진심..

#147 이름없음 2019/05/05 00:10:06

씨발 진짜 왜 살아 왜 대체 왜

#148 이름없음 2019/05/05 00:30:46

야 난 니가 뒤졌으면 좋겠어. 니가 그렇게 집안 난장판 만들 때 저 등에 칼을 꽂아버릴까 몇천번을 고민했는지 몰라. 니만 힘든거 아니니까 제발 그만 좀 해. 자해한거 들이밀면서 힘들다고 찡찡대지 말고. 누군 자해 안하는줄 알아? 네 주변인들이 다 너한테 맞춰주고 있는데 왜 지랄이야. 진짜 작작해. 니가 물건 던져서 맞은 목이 아직도 뻐근해. 너때문에 손 떨면서 그린 손목의 선들이 아직도 선명해. 알고 있어? 난 너때문에 창문을 볼 때마다 뛰어내리고 싶단 생각을 해. 좆같은 놈. 네가 나와 같은 집에서 태어났다는게 끔찍해. 내 인생 최악의 상황은 바로 너야.

#149 이름없음 2019/05/05 09:49:50

존나 싫어 있는 정 없는 정 탈탈 털리고 있어 왜 약속 잡았지 내 뇌 존나 우동사리

#150 이름없음 2019/05/05 10:04:08

진짜 지랄염병을 다 떤다 야 재밌냐? 병신같은 게 진짜 좆같게 함

#151 이름없음 2019/05/05 13:08:12

등신새끼들

#152 이름없음 2019/05/05 13:09:24

씨이이이이이이이ㅣ이이이이ㅣ빠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ㅏㅏ아아아알!!!!!!!!!

#153 이름없음 2019/05/05 14:58:42

개새끼야 좆같은년아 씨발년아 개같은년다 뒤져라 그냥 씨발련이 존나 공기아깝다 개새끼야 걍 쳐 듸져 제발

#154 이름없음 2019/05/05 16:18:51

ㅇㅂㅇ 얼굴보고 친구사귀지마 ㅜ 중학교때 왕따였는데 고딩올라와서 인 싸?되고 싶었어 ㅋ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 내친구도 뺏어갈라하고 반에놀친구없으니깐 자꾸나한에말걸고 ? 뒤에서 좀적당히쳐 ㅅ ㅡ발아 니대가리때버린다

#155 이름없음 2019/05/05 16:19:15

ㅇㅂㅇ 뼈대같은년이 한대치면 터질년이 나대고있어 ㅇㅅㅇ ㅋㅋ

#156 이름없음 2019/05/06 00:31:44

당신, 좆같아요. 뒤졌으면 좋겠습니다.

#157 이름없음 2019/05/06 00:38:53

하 씨발 진짜로 실존하는 대나무숲이라도 들어가서 육성으로 존나 욕하고싶다. 개같은 썅년들이 제발 나 아는 척좀 하지마 지랄맞은 골빈년들아 공통점 하나가지고 존나 머리채 잡으려드네 좆도 관심없다고!!!!!

#158 이름없음 2019/05/06 01:12:04

시발련이 시비 털면 살에 파묻힌 고추 다 뜯어버린다

#159 이름없음 2019/05/06 02:50:09

시발 진짜 뭐가 그리 불만인건데 존나 내가 3년 내내 맞춰주다가 딱 지금 빡치네 시발 좆같다 애새끼가 진짜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지랄이야 진짜 다 휴대폰 부셔버리고 잠수타ㅓ릴까 시발 개빡치네 제발 선은 넘지 말아줬음 좋겠다 왜 지랄이야 시발 나한테 그정도 했으면 됀거지 시발 좆같네

#160 이름없음 2019/05/06 22:01:48

구라 더 까봐 씨발년아ㅋㅋㅋㅋㅋ 아니 날 얼마나 사랑하면 씨발 내 얘기를 꼬박꼬박 내 전 짝녀한테 조미료까지 쳐서 전해주냐? 존재감 어필 존나 고맙다 씨발년아 니 덕분에 걔랑 화해했어 이제 니 손절한대ㅋㅋㅋㅋ 씨발 얼마나 사회성 병신 같으면 내 친구들 뺏으려고 용 존나 쓰다가 다 돌아서냐ㅋㅋㅋㅋㅋ 난 걔네한테 니 얘기 좆도 안 했는데ㅋㅋㅋㅋ 니 새친구도 못 사귀고 맨날 찐따같은 따까리들이랑만 몇년째 다니자너ㅋㅋㅋㅋ 니랑 나 사이 모르는 니 친구들은 나 이쁘다고 말 걸어주구! 아 맞당 니도 나 첨에 이쁘다고 말 건 거였지ㅋㅋㅋㅋ 니 싫어하는 애들은 나랑 친해지고 싶다카고ㅋㅋㅋㅋ 고마워 니 덕에 난 친구들을 더 많이 사귀게 됐넹^-^ 니덕에 레즈 소문도 나서 이제 퀴어 친구들까지 나한테 오지 않을까? 존나 고맙다 긍까 이제 뒤져 좀 인생 우울하다매 뒤져 씨발년아

#161 이름없음 2019/05/06 22:12:18

씨발년아 스포 작작하라고 몇번을말해야 알아쳐먹어 눈치 좆같이없네 넌씨눈새끼 나가뒤져라 좀 입을 닥치고있던가 꼭 옆에서 존나 나불거리다가 스포하나씩하고 좆같은년 인생스포당하고 자살해라

#162 이름없음 2019/05/06 22:14:24

야 씨발련 권씨야 나가 뒈져라 제발 난 니가 존나 역겨워 제발 죽었으면 좋겠다 오늘 자고 일어나서 니 새끼가 사라져있길 바람

#163 이름없음 2019/05/06 23:10:35

강찬혁아. 끔찍하게 죽어라 온몸에 기름을 바르고 유황불에 타서 숯검댕이가 된 모습을 내가 봐야겠다 숯이 되어서도 죽지 말고 아파해라 제발 편하게 살지마라 너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너의 눈앞에서 분해됐으면 좋겠다 기원한다

#164 이름없음 2019/05/06 23:12:07

>>163 하늘이 도와서 팔다리가 부러져라 평생 온 몸에 호스를 달고 고통 속에서 살아라 아니 살지 말고 죽지 못해라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해라

#165 이름없음 2019/05/07 19:12:38

돼지년아 제발 나대지 마 죽여버리기 전에

#166 이름없음 2019/05/07 19:47:18

전서연 씨발련아, 니가 원하던 예고 붙기는 커녕 면접에서 떨어지고 니가 전공수업 들으려고 올라가다 계단에서 넘어져서 다리 못쓸정도로 부러졌으면 좋겠다. 친구들은 니 곁을 점점 떠났으면 좋겠고 나한테 잘못했다고 울면서 빌었으면 좋겠다 씨발. 니 곁에있는 소중한 사람들은 다 죽거나 교통사고 당하고 힘들일만 당했으면 좋겠고 니 새로운 친구는 니 악행을 애들한테 다 퍼뜨렸으면 좋겠다. 니가 나한테 하던 모든 짓들 다 몇배로 돌려받길 기도할게

#167 이름없음 2019/05/07 20:52:32

싸가지없는 년이 틈만 나면 재수없게 처말하고 옆에서 친구가 같이 게임하자고 했을 때 구경한다고 하니까 그래~ 넌 하지 마~ 이지랄하면서 개꼽 준 년아~ 닌 니가 얼마나 싸가지 터진지 모르지? 학기 말에 다같이 놀러갈 때도 일부러 쏙 빼놓고 니들끼리 처다니길래 더러워서 내가 아프다고 하고 빠졌어 ㅠㅠ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미친년 쌤 앞에선 화해했다 이지랄하더니 계속 뚱해 있었으면서 지랄싸고 있네 역겹다 특성화고 잘 갔네~ ㅠㅠ 제발 마주치지 말자 똥보다도 못한 년아~

#168 이름없음 2019/05/08 22:12:54

룸메 찐따년아 룸메라 이만큼 친하게지내주는거지 앵간 기어올라 씨발 친구도없는년 복도에서 인사받아주는걸로도 감사해야지 ㅋㅋㅋㅋㅋ 개빡쳐 니 꼴보면 애미애비 다 뒤진거같이 생겨서 솔직히 좀 부끄럽더라 시발~ 인사 하지마~

#169 이름없음 2019/05/10 00:03:32

ㅇㅈ 시발년아^^ 난 그래도 너랑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이런식으로 나올 줄은 몰랐네? 넌 걍 평생 그렇게 혼자만 옳고 바르게 살렴^^ 어차피 니년 성격 존~~~나 마음에 안들었어ㅠㅠ 걍 너 그렇게 좋아하는 대학원이나 가길 바랄게~~ 마음고생도 좀 하구~ 걍 너네 둘이 평생 그렇게 부둥부둥 글이나 갈기면서 살으라구~ 시발년 진짜 아가리 확 찢어버리구맆다ㅎㅎ

#170 이름없음 2019/05/10 00:06:07

ㅈㅇ너두 똑같아 개~~|썅 쓰레기년아^^ 시발 얼굴 그렇게 생겨서 덕질 쳐하는거 너무 역ㅋ겨ㅋ워ㅠㅠㅠ 시발 니 오빠들은 너 보면서 얼마나 역겨워할까ㅠㅠㅠ 제발 현실적인 인생을 살길 바란다^^ 병신년들아~~ 평~~생 너네가 걍 꿈꾸지도 못하는 데 바라보구 살아라~~~ 꼭꼭~~~

#171 이름없음 2019/05/10 00:08:30

존나 스토커같은년 죽여버리고싶네

#172 이름없음 2019/05/10 00:21:08

공부 개못하면서 왜 잘하는척 하고 잘난척해ㅠㅠㅠ난 진짜 니가 잘난거 모르겠거든...솔직히 너 쌍수 앞트임 개티나고 코 존나 낮고 개큰데 눈 완전 자연스럽고 코 성형 한거 같다는 소리 들었다고 니입으로 말한거 되게 웃겼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그냥 난 니가 니 주제좀 알았으면 좋겠더라..너 뚱뚱하고 못생겼어 특히 웃을 때 진짜 가관임ㅎㅎ애들이 너 액취증 있는거 모를거 같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당당하게 다른애들 냄새난다 뒤에서 뒷담까고 지적질하는거 같잖더라궁 나 사실 가끔 너 냄새때문에 헛구역질 올라온거 많이 참았어 꼴에 남자는 밝혀가지고 입에 남소남소 달고 살고 근데 또 남자 보는 눈은 드럽게 높더라 제발 주제좀 알아라 잘난척과 과장을 입에 달고 살면서 주위 애들 무시하고 꼽주고 강약약강쩌는 개찌질이년아 제발 수시 정시 다 망하길 바래 진짜 이거말고도 욕하고 싶은게 너무 많다 이렇게 보니까 니인생 참 대단해

#173 이름없음 2019/05/10 15:24:18

시발,,..,진짜 싫어 나만잘못했냐 진짜 빡돌게하지마라 존나 니 말만 말이지 개시발ㄹ년,.,.. 진짜 싫어 길가다가 칼맞고뒤지던가 시발........... 존나 자격지심오진다 시발시발시발ㄹ 그래 니 잘낫다 존나...,. 내가 니보다 더 성공한다 딱봐라

#174 이름없음 2019/05/21 08:42:59

성년의 날 됐다고 좆같은 몰카질 하지 마 니네만 재밌지 난 좆도 재미없어 거지같다고

#175 이름없음 2019/05/21 17:01:30

씨이이이이이이발 내가 하기 싫다고 하고 표정도 개같이 짓고 하는데도 끝까지 지 의견만 주장하는 선생새끼 씹새끼 내 돈내고 학원다니는데 씨발 왜 내 의견은 존중도 안해줌

#176 이름없음 2019/05/21 17:10:43

김정희 뒤져라....진짜 그렇게 살지마 뭣도없는 자존심 세우는 거 꼴 사나워 속으로 니가 이겼다고 생각하고있겠지 시발ㄹ년

#177 이름없음 2019/05/21 17:27:03

권민서 망할 씨발년아 진짜 난 너때문에 사회성 말아 먹었어 개새끼야 맨날 착한척 하고 내가 언제? 이지랄 맨날 모르는 척 하면 다지? 망할새끼 나가 뒤져라

#178 이름없음 2019/05/21 21:10:15

씨발 그거 물어본 게 잘못이냐?

#179 이름없음 2019/05/21 21:37:54

ㅈㄷㅇ 씨발련아~ 이 시발련 좆같은 새끼 니애미 니애비 졸라 불쌍하고 앰애비없는짓거리 하지마 ㅈㅂ 불쌍해 씨발새끼야 미친년이 존나 나대고 내가 너보다 훨예뻐 진짜;( 지나가는 사람붙잡고물어봐라 나보다 못생긴 돼지련이 졸라 나대네 내앞에서 썩은내난다고나하고 니 안닦은 입냄새 아니니 ?ㅋ? 좆같게 생겨선 ㅋㅋㅋ~ 니애비좆이랑 니얼굴 갖다대봐 아무도 구별못해 시발ㅋ 개 병신같은 년이 내 인생에 쳐들어와서 ;; 그냥 조용히 살지 씨발 너 때문에 내가 맨날 눈치본다

#180 이름없음 2019/05/25 16:28:11

안슬원 양예리 장진영 김민서 노정혜 노가온 유가온 윤서은 김채은 이다은 권필상 조현찬 신동민 이해원 정은지 장서희 김혜빈 황자현 조하은 송은경 오세은 정다희 전예준 이윤채 싹 다 나가 뒤져버렸으면 좋겠다 한 사람인생 망쳐놓고 ㅈㄴ 헤헤거리면서 잘 살고있는 싸이코패스 시발년들 또라이새끼들

#181 이름없음 2019/05/25 17:00:43

죽었으면 좋겠어. 죽어버렸음 좋겠어. 가식적이고 가식적인 새끼들. 죽어버렸음 좋겠어.

#182 이름없음 2019/05/26 10:20:51

왜 또 이런 기분 느껴야해 좆같아!!!!!!!!!!!!!! !!!!!!!!!!!!!!!!!!!!!! 좆같아!!!!!!!!!!!!!!!!!!!!!!!!!!!!!!!!!!!!!!!!!!!!!!!!!!!!!!!!!!!!!!!!!!!!!!

#183 이름없음 2019/05/26 10:23:43

ㄱㅊㅇ 미친년 ~~~ 남들한테는 계속 아 나 걔한테 감정없어 ㅇㅈㄹ한 다음에 존ㄴ ㅏ까고 다니지? 내가 니때문에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우울증까지 왔는데 그딴 식으로 계속 나오냐 그리고 걔 좀 작작 언급해줬으면 좋겠어 ㅋㅋ 난 너 의식도 안 하려고 노력하는데 니가 자꾸 나한테 들먹이니까 ㄹㅇ 죽빵 날리고 싶잖아

#184 이름없음 2019/05/26 10:23:54

ㅆㅂ!!!!

#185 이름없음 2019/05/26 10:26:12

ㅇㅊㅇ 내가 싫어하는 애들은 왜 다 초성이 ㅊㅇ인걸까 ㅅㅂ 너는 걍 개쌉 거슬렸는데 지가 멍청하게 지 무덤 파서 걸린 걸 내 탓하고 다니더니 아니 니가 먼저 피해 망상에 젖어서 내 욕하고 다닌 거 맞잖아; ㅎㅋ... 개나댄 것도 맞고 니랑 지난번에 있었던 일로 이겼다고 착각하나본데 인간관계 너 빼고 한 명도 파토 안 났거든? 알아서 해라 병신아

#186 이름없음 2019/05/26 12:05:25

개새끼 씨발년 내가 얼마나 비참한 기분으로 나왔는데 니 생기부 잘 써지게 해줘서 고맙다고??? 개쌍년아 너때문에 얽히고 너 때문에 처맞았는데 니가 어떻게 그래 또라이야 그래 니 말대로 너 정신병 있어 정신병원 기어들어가서 다시는 나오지 마 영원히 거기서 숨죽여 살다가 죽어

#187 이름없음 2019/05/26 12:08:09

씨발 새끼들 사람 작작 좀 시켜 내가 무슨 노예냐? 노예냐고! 지들이 하면 될껄 왜 나한테 시키냐고 십새끼들아!!

#188 이름없음 2019/05/26 12:21:51

깔미년아 나가뒤져라 그냥

#189 이름없음 2019/05/26 12:24:34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 개시발년들아 니년들 잘못 인정 좀 하고 살라고 자격지심에 찌든 쓰레기년들아

#190 이름없음 2019/05/26 17:39:14

아, 다 필요 없고요. 그렇게 내가 싫으시면 님이나 나가서 죽으세요. 나보고 죽으라고 하지 말고. 항상 참으니까 호구같냐? 이미 말아먹은 인생하고 참고 있어주니까 호구같냐고. 경찰에 울면서 전화하는데 거기서 역으로 왜 자기를 신고하냐고 더러운 년아 하던 님이 더 더럽고요. 욕하기도 아까운 새끼가 어디서 말만 많아서 그러는데. 씨발 존나게 엿같은데도 참아주고 하니까 호의가 권리이고 니새끼가 나보다 강하다고 생각 좀 하지마. 애초에 남녀 차별하는 그 따위 사상에다 내 엄마 꼬득여서 불륜 저지른 주제에 어디서 그렇게 꼬장꼬장하게 사냐. 심지어 엄마보다 10살이나 많은 새끼가 존나

#191 이름없음 2019/05/26 17:39:39

쒸이벌탱

#192 이름없음 2019/05/26 23:43:01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ㅈㄴ 어이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먼저 뒷담까고 인스타로 저격까지 해놓고 나한테 할말이 많다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내가 뭘하든 신경쓰지말고 그대로 죽으면 좋겠다^^ 맨날 우울하다 죽고싶다 그렇게 인스타에 올리고 자해한 사진까지 올리던데 안 쪽팔리냐? 제발 좀 너가 내 인생에서 꺼지고 내가 널 도와준 시간들이 개같고 아깝다 왜 내가 너를 도운지도 모르겠고 ㅅㅂ 그냥 다 좆같네 내가 너 욕 먹을때 실드치고 너 착한놈이라고 이야기 하고다님 ㅋㅋㅋㅋㅋㅋ 와 내가 왜 그랬는지 계속 후회된다 내가 다른애랑 이야기하는건 안되고 지는 되고 ㅋㅋㅋㅋㅋㅋ 전형적인 내로남불일세 ㅋㅋㅋㅋㅋㅋ 우리 동아리에 왜 넣은거냐고,,,,,,,,,진짜 걔랑 후회되는 것밖에 안함^^ 걔때문에 우리반에서는 난 개쌍년이고 미틴놈임 ㅅㅂㅅㅂㅅㅂㅅㅂ 그냥 죽어라

#193 이름없음 2019/05/27 18:43:22

좆같다 씨발 죽어죽어

#194 이름없음 2019/05/27 18:45:37

진짜 씨발~~~~~ 개빡치게 만들어 뒤져라 그냥 ㅗ ㅗㅗㅗ 뻐큐뻐큐다 씨발아

#195 이름없음 2019/06/02 19:36:30

홍대 길거리에서 담배피는 개씹새끼들아 지들이 뭐라도 되는척 오지게하면서 똥폼잡는데 걍 발기부전 1234로 보인다 미친놈들아 뒤질거면 니네끼리 뒤져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시발놈들아

#196 이름없음 2019/06/02 20:52:41

ㅈㅇㅈ 왜 살아? 그 싸가지로 친구들 많은 게 참 신기할 지경이다

#197 이름없음 2019/06/02 21:26:54

아니 왜 의자를 뒤로 쑥 빼놓는데? 그것 때문에 발꿈치 들고 지낫어. 그런데도 불구하고 의자 모서리에 자궁, 방광있는 곳이 눌림 자궁 터지는 느낌이었다;;;;ㄹㅇ;;;;;

#198 이름없음 2019/06/02 22:03:06

ㅇ별이 나ㅇ가뒤져 시발 좆같은년 어장년 가오년 멸치년 띨빵한년 본인만생각하고 행동 좆같이하는년 딴반으로 꺼져 시발니친구년한에꺼져

#199 이름없음 2019/06/02 22:27:20

1

#200 이름없음 2019/06/02 22:27:23

2

#201 이름없음 2019/06/02 22:27:27

3

#202 이름없음 2019/06/02 22:27:29

.

#203 이름없음 2019/06/03 22:47:46

졸라 상업적인데 좋아해서 미안하게 됐다 시발 느그 고급스러운거 존나 좋아하셈 뇌없는새기가 생각해서 보여줬더니 너무 상업적이니 뭐니 고급스러운척 가식떠는거 개토나오네

#204 이름없음 2019/06/04 02:52:20

그냥 시발 다 거지같아

#205 이름없음 2019/06/07 23:30:14

씨발 해킹짜증나!!!!!!!

#206 이름없음 2019/06/07 23:32:37

아졷갇태 내가 만만하냐 개자식ㅇ들아 ㅜㅜㅜㅜ 그래 만만하니까 그러겠지... 너넨 진짜 다 좆이다 자이언트 딕이라고오오오오오오오 화나 진짜아아아아아아아악ㄱㅇ악 이러다가 없던 분조장도 생길 것 같다

#207 이름없음 2019/06/08 01:39:48

제발 남한테 짜증부리지말고 홧병걸려 뒤져라 좀 그리고 분위기 파악은 그쪽 댁이 더 못하는듯 ㅋㅋ

#208 이름없음 2019/06/08 01:58:14

좀 씨발 나한테만 태도 *같이 하지마라

#209 이름없음 2019/06/08 14:26:58

내가 화장하겠다는데 왜 눈치를 줘? 3시간 강의에 점심시간 다 잡아먹는데다 관심도 없는 강의를 내가 왜 학점을 희생해가면서 들어야 해? 제발 할거면 너 혼자 해 남한테 눈치주지 말고 존나 역겨워

#210 이름없음 2019/06/08 14:28:46

아 씨발 오빠새끼 멍청한 새끼 하루라도 지랄를 안떨면 죽을지경이야 아주 분노조절장앤가 시발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내 약점이 지한테 있다고 생각하나 범죄자 새끼 저 새끼 언젠간 내가 쳐 팰거야 ㅅㅂ

#211 이름없음 2019/06/08 14:29:59

해킹이나 하지마라 ㅈ달린련아

#212 이름없음 2019/06/08 16:26:57

제발좀죽어

#213 이름없음 2019/06/09 13:44:41

미친년이 피구할때 공맞아도 안나가고 지 공맞거나 지 친구들 공맞으면 사과하라 ㅇㅈㄹ;; 게임가지고 뒷담까고 ㅈㄹ하는 성격파탄자는 처음봤다 진짜.

#214 이름없음 2019/06/10 07:30:37

죽어죽어죽어죽어 죽여죽여죽여죽여

#215 이름없음 2019/07/25 02:43:44

다 죽어 씨발.... 개새끼들아...

#216 이름없음 2019/07/26 16:42:54

집에가서 느그 부모님이나 챙겨라 혼자 있을땐 아무말도 못하다가 친구 았으니까 욕하는 꼬라지 없어보이고 찌질하니까 시비걸지 말고 좆같게 굴어 얼굴도 좆같은게 지얼굴은 생각도 안하고 형만 믿고 나대요

#217 이름없음 2019/07/26 22:11:19

거의 4달동안 남자랑 연락도 안했는데 내가 뭔 남자가 많다고 까나,,

#218 이름없음 2019/07/26 22:45:44

아유 못난 것들아 아유 아유 꼴에 즈그 집 돈 많다고 서열1위에 올라가려 하는데...있잖아...애들이 니 비위 맞춰주고 떠받드는 게 아니고 니같이 미개한 ㄱ년한테 욕쳐먹기 싫어서 거리두는거야 씨발랸아 꼬이고 꼬인 년 ㅉㅉ 뭔 말을 해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일년

#219 이름없음 2019/07/26 22:47:14

제발 뒤져 너거 죽이기 전에 알아서 뒤져 시도 때도 없이 가만히 있는 알아서 잘 사는 애들 욕하고 지랄이냐 대학가서 선배 욕 하다가 걸려서 씨게 혼나라 그러고 자☆퇴☆ 씨발년들 아가리 다 도려내고 싶노

#220 이름없음 2019/07/29 04:47:42

시발. 다 꺼져.

#221 이름없음 2019/07/29 09:36:37

아진짜 개짜증 일부러 나한테 엿먹이고 있는거면 성공했다 여기까지만해라 안그럼 난 이제 잃을것도 없고 지킬것도 없으니 그만 덤벼

#222 이름없음 2019/07/29 13:50:48

시발 병원가려고 남겨둔 돈인데 그걸 호로록 가져가네

#223 이름없음 2019/07/30 03:31:34

씨발아 니나 뒤져 니나 이 세상에서 좀 삭제당해 ㅋㅋ 말 하나하나에서 머갈쳐빈거 티내죠??

#224 이름없음 2019/08/15 00:19:09

아짜증나 씨발ㅋㅋㅋ

#225 이름없음 2019/08/15 23:25:56

시발련아 하얀게 동생꺼고 검정이 내꺼라고 짜피 쟤는 빌려달라하면 빌려주는데 내꺼가져가서 지랄이야 난독증있어?,,좆같게 진짜

#226 이름없음 2019/08/15 23:49:03

좆같은년 시발 내 엄마 친부모면 다냐. 시발 새끼가 내가 하는 거 하나하나에 시비를 걸고 있어 존나 오나홀로도 못 쓸만한 새끼가 지가 나보다 더 나은 게 얼마나 된다고 지랄이야. 아니 해달라는 대로 해줘도 지랄이면 시발 그럼 그냥 나가 뒤지든지 존나 길거리에서 칼로 쑤셔서 쓰레기통에 처박아도 시원찮을 년이

#227 이름없음 2019/08/15 23:51:48

수능이 90일 정도 남았는데, 자기들은 수능 안 볼 거라고 교실에서 노래 틀고 노래 따라부르는 애들이 제일 싫다. 남의 자리에 앉아서 화장하는 애들도 진짜 싫다. 걔네 때문에 점심시간에는 내 자리에서 편하게 공부를 할 수가 없다. 화장하고 나거나 밥 먹고 나면 제발 자리에 쓰레기는 치워주자고. 그게 매너 아니니. 몇 번을 얘기해도 왜 못 알아듣니. 배려는 씹어먹었니.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고3 이면 이제 자기 편하자고 안하무인으로 구는 건 그만해야 된다는 걸 아는 나이 아니니. 진심으로 열 받아서 여기에나마 풀고 갑니다. 인문계 문과 다니면서 올해 지금 이 시기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네요. 진짜 90일만 딱 버티고 남들 배려 못하는 쓰레기들로부터 탈출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매일 복도 나가서 공부하는 거, 진짜 서글프고 짜증납니다...

#228 잠시만 2019/08/16 00:14:42

다들 힘내고! 기운내고! 너흰 잘할수 있어! 나 이거 여친한테 보내려던 맞춤법 애매해서 검색하다 온건데 아무튼 니네 다들 화이팅이고 내여친도 화이팅이고 나도 화이팅!

#229 이름없음 2019/08/16 00:39:50

ㅈ같은 인간아!!!!! 뭔 씨발 지금이 옛날이랑 똑같은 줄 아나?? 아니 좀전에 당신 입으로 나라 경제 어렵다, 취업 잘 안 된다고 말해놓고 뭐가 그렇게 성급해?? 결과가 중요하다고? 그럼 내가 해온 건 뭔데? ㅈ같은 인간이 진짜 취업준비 해도 지랄 안해도 지랄!! 아니 지금 대딩들 방학이라 알바자리 없다고 내가 카나 안카나 9월에 알바 알아본댔잖아!! 하 내가 진짜 아니꼬와서라도 언젠가 독립하고 만다.....

#230 이름없음 2019/08/16 00:56:06

존나 맨날 살랑살랑 웃어주니까 만만해서 대놓고 무시하는 거 존나빡쳐. 뭣도 없고 20대 후반인데도 모아놓은 돈도 없는데다가 직장도 없는 게 뭐가 잘났다고 자꾸 사람 무시하냐. 그래놓고 지가 뭐라도 되는마냥 훈계질 무시질하는 거 진짜 꼴보기싫어. 20대 후반까지 부모님 등골 빼먹고 살면서 일주일 알바하고 관두면서 세상 힘든일 다 하는마냥 남 무시하는 꼬라지 토나오거든. 노력은 1도 안하고 산년이 남이 지처럼 날로먹고 사는마냥 사람 편하게 산다고 존나 무시좀하지마 진짜 존나 짜증나.

#231 이름없음 2019/08/16 05:53:43

아!!개씨발새끼야!!!!!!!!개좆같은놈아!!11111111111 평생씨발그러게살다가존나게후회나하고영원히편하게눈감지마라!!!!!!!!!!!!죽고나서도 존나후회해라 알겟냐!!!!!!!!!!

#232 이름없음 2019/08/16 09:44:51

하루빨리 고통스럽게 뒤지세요 개씨발년아

#233 이름없음 2019/08/16 09:53:07

ㅅㅂ 개같은년이 도둑질하고 이간질하면 기분좋나 썅년이 걸레같은뇬 ㅋㅎ 인생 그렇게 살지 말고 많이일하고 조금벌어라 ㅋㅋㅋ

#234 이름없음 2019/08/16 10:43:18

좆같아..

#235 이름없음 2019/08/16 14:11:39

자기 기분만 기분인줄알고 말 싸가지없게 내뱉는거 재수없다 자격지심있는거 눈에 보이는데도 참았는데 남들은 호구라서 말 가려서 하는줄아니?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왜그렇게 관심이 많은지 쟤네 레즈냄새난다면서 나한테 얘기하는 의도가 뭐야 설령 진짜 지나가던 사람들이 레즈들이었다쳐도 그런말 굳이 입밖으로 내뱉는 이유가 뭔데 씨발년 진짜 뒤졌음 좋겠네 지나가다 칼빵맞고 뒤졌으면 좋겠어요 입 저렇게 털어대면 쿨한줄아나 그냥 개싸가지없는거거든요 자기도 똑같이 뒤에서 남 험담하면서 지랄하는게 다른사람이 뒷계에서 말꺼낸거 보고 쟤는 겉과속이 다르니까 같이 놀지말라 그러고 애들 편가르기하는거 웃긴다 진짜 ㅋ 주변에 적을 쌓아놓고 사는거같은데 아직까지 살아있는거보면 대단하다 하루빨리 죽길^^

#236 이름없음 2019/08/16 20:50:12

시발 아니 다 굽히고 들어갔더만 지가 무슨 공주라도 된것마냥 전화고 뭐도 싹다 씹네 시발년 ㅋㅋ 존나 10통이면 ㅅㅂ 모르는사람도 받겠다 인성 좆창난년아ㅋㅋㅋㅋㅋ ㅅㅂ 지네 엄마아빠랑 생긴것도 아주 가족간으로 좆갇은것들이 성격은 또 얼마나 까탈스러운지 ㄹㅇ 상종도 하고싶지 않다 십창 좆걸레년아 ㅅㅂ 그리고 친구년은 ㅆㅂ 아주 그걸레에 그 썅년이라더니 존나 제발 너는 꼭 지옥갔으면 좋겠다 꼭꼭 죗값 치르고 들어가줭~ ㅋㅋ 하 진짜 어디서부터 욕해야됄지 감도 안잡히네 ㅅㅂ 개 좆창 호로잡씹좆구녕 갈아마실 씹장년 아가리 찢어서 보지구녕에 쑤셔발아야 정신을 차리지 휴 진짜 니네 앞에서 살인충동 일으키는거 참는거 진짜 힘들다 ㅋㅋ 제발 좀 ㅠ 자살했으면 좋겠다 ㅠㅠㅠ진짜 부탁할께 그냥 둘이 함께 보지털 뜯어가면서 쌍으로 껴안고 자살혀라 ㅠㅠㅠ 어쩌다가 내 인생이 이랗게 파탄난걸까 ㅠ ㅅㅂ 아직도 전화 안오네 ㅋ아예 씹기로 마음먹은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웃기누 제발 좀 뒤져 제발 진짜 진심으로 저주한다

#237 이름없음 2019/08/20 18:30:34

아아악 씨발진짜

#238 이름없음 2019/08/20 18:30:40

씨발 진짜 씨발

#239 이름없음 2019/08/20 18:31:10

존나 죽여버리고 싶어 씨발 와ㅋㅋㅋㅋㄱㄱ와

#240 이름없음 2019/08/21 12:34:54

시발 하루에도 몇번씩 좆같고 개빡치고 화가난ㄴ다. 아 제발 인생 좀 답답하게 살지마세요 존나 미치겠네 인생 씨발ㄹ 눈치도 없고 제멋대로 판단하고 오해만들어서 나 나쁜년 만드는 것들 존나 싫음 ㅋㅋ ㅋㅋㅋㅋㅋ 인생 그렇게 살지 말자;;;인간관계가 쉬운줄 아나 씨발ㅋㅋㅋㅋ 사람 이래 만드는 것들은 진짜로 쫌 당해봤으면 함.

#241 이름없음 2019/08/21 17:34:31

지딴에 만만한 남자애가 발표하는데 교탁 앞 맨 앞자리가 개쳐웃고 맨날 지 짝이랑 수업시간에 웃고 떠들고 선도분데 학기초에 마이 입었는지 확인하려는건 알겠는데 말투 개싸가지 없고 맨날 뭐 핸드볼인가 뭔가 그거 한다고 수업시간에 늦게 들어오면서 뭐 좀 하는 줄 알고 주변 여자애들 외모 평가하고 공부는 존나 못하고 목소리는 개 커서 기침도 침 다 튀게 그냥 하고 칵칵 거리고 그냥 애가 사는게 모두에게 민폐야 민폐. 왜 사는지 모르겠어. 그냥 얘 학교 이름 다 까발리고 싶다. 그리고 좀 안 무서운 선생님 수업일땐 애초에 앞에 선생님은 무시하고 지 친구랑 놀기 시작하고 이런 개념없는 애랑 같은 학교라는게 쪽팔려. 체육 같은 팀 했을때 못하면 존나게 눈치주고 한숨 쉬어대고 인생이 아주 꼰대야 꼰대ㅋㅋㅋ

#242 이름없음 2019/08/25 19:49:53

우리나라에서 부모는 신이고 노력은 종교야. 진짜 다 죽여버리고 나도 죽고 싶다.

#243 이름없음 2019/08/26 14:25:12

씨발 짜르려면 일찍 보내든지 왜 풀타임으로 시키는데 개짜증나

#244 이름없음 2019/08/29 15:53:06

씨발 쌍욕 자유 구역 왜 사라짐?

#245 이름없음 2019/08/29 19:21:50

씨발롬 진짜...그렇게 살지 마라......

#246 이름없음 2019/08/29 20:42:36

씨발 왜 내방송 와서 맨날 분위기 좆망치고 지랄이야 ㅅㅂ 맨날 자살얘기하고 시발 지랄;;;;; 얼마나 개빡치는진 알아???;; 시발 나보다 1살위라 뭐라고 못 했는데 내가 진심말하면 ... ㅈㄴ 보내고 시발놈 걍 넌 썩혀라 맨날 내방송 와서 지랄 할 거면 걍 가라고;; 시발 내가 웬만해서는 시청자 안까 다 소중한 내 팬들인데 시발 너는 아닌거같다;;;; 나한테 작업걸고 그게 할짓이야? 걍 썩혀 내방송 올 생각하지도말고 내 방송 망칠거면 아예 들어 올 생각도 하지마 기분 개ㅈ같거든? 진짜 진상이야 진상 나한테 원한있어?? 왜 자꾸 내 방송에 와서만 그래? 내가 너한테 잘못했니? 댓 하나 안읽어줬다고 맨날 지랄이야 시발 이미지 쌓기도 힘든데 너같은 진상은 진심 썩혀라 ㅅㅂ 상팍도 안되는 놈 그 타자치는 손 하나하나 부숴줄까? 시발 그리고 내가 웬만해서 얼평안하는데 진심 그 얼굴로 1살어린 애 그것도 초등학생한테 작업 걸 시간에 공부나 하지그래? 맨날 굶는다며 시발 그걸 왜 자꾸 돋보이게 만드는데?? 관종이야 시발? 힘들다 지친다며 그런데 새벽엔 폰만 부여잡고있지? 그러니까 지치지 ㅋㅋㅋㄱ병신 그렇게 게임만 쳐하고 너가하도 존나 부정적이니까 무시당하는거야 ㅋㅋ 솔까 너가 왜 힘든지 돌아보긴 했니? 이딴식으로 초등학생한테 100일1000날 붙어봐라 ㅋ 과연 너같은 무개념을 받아주기는 할까? 상종도 안되는 놈 개념도 없고 매너 센스 눈치도 없는데 내가 너 싫어하는 티도 냈는데 그것도 눈치를 못채? 어휴;; 답없다 질린다 ㅅㅂ 너따위가 내 방송에 들어왔다는 거 자체가 공포고 난 치가 떨려ㅋㅎ 천하의 눈치없다고 알려진 내 베프도 그걸 알아보는데 ㅋㅎㅋㅎ 진짜 넌 쓰레기다

#247 이름없음 2019/08/29 22:04:13

시바 목소리가 욕하고 안어울려서 하지말라고? 내가 하고싶은대로 외칠거야 개좃같은 시바새끼들아 나 성질내면 진심으로 머리채 잡으면서 시바새꺄를 왜친다 너희엄마아빠 욕보이기전에 닥쳐

#248 이름없음 2019/08/29 22:29:49

아시발련예쁘다예쁘다해주니까좋아? 남자들이 오냐오냐해주니까 좋아시발? 니 예쁜거 알고 그렇게 태어난거 알겠는데 남 외모 깎아내리니까 좋나ㅜ 안경벗으면 좆그치생긴년이ㅠㅠ 뒷담까고 착한척하니까 좋나ㅋㅋ

#249 이름없음 2019/08/30 10:09:40

거래처든 아니든 사장새끼들 싫다. 니들이 돈주고 물건과 서비스를 사는거지 내 인성 깔아뭉갤 권리까지 사는게 아니라고 씨벌놈들아!!!!

#250 이름없음 2019/08/30 12:35:19

사람얼굴빤히 쳐다보고 지들끼리 쑥덕거리면서 겁나 쪼개는 미친놈들이 있는데 니네와꾸부터좀 어떻게해봐;; 진심 길바닥에 떨어진 감 위로 트럭지나가서 터진것마냥 드럽게 못생겼으니까 거울좀 보고다녀라;; 어디 그 드러운얼굴을 들고 사람을평가해

#251 이름없음 2019/08/30 14:57:11

긴말안한다 씨발새끼야 니 나이 50가까이 쳐먹고 씨발놈이 가진게 전기기능사 하나밖에 없어서 자격지심에 지랄하는거냐? 맨날 씨발 의미도없는 좆뺑이질만 시키고 뭔 씨발새끼가 30층에서 지하층으로 보내고 지랄하지않나 개새끼야 씨발 나보고 사회생활 유도리 이지랄하더니 개새끼야 닌 씨발 유도리있게 4달도 못버티고 카톡에 딱 한줄 남기고 그만뒀냐 ㅋㅋㅋㅋ? 미친새끼네 씨발 ㅋㅋ 야 니 앞으로 그따위로 인생 살지말아라 남의 지갑에서 카드 대놓고 가져가놓고 야이 씨발새끼야 내놓으라고 한마디하니까 인상 팍 쓰면서 개지랄 떠는데 니같은 새끼 씨발 직장이 아니라 밖이였으면 그대로 내가 멱살잡고 니새끼 쥐어팼따 씨발놈아 니가 꼴에 팀장이고 나이도 내 배수 이상으로 쳐많으니까 그 지랄해도 선임으로 대우해준거지 니가 그딴짓만 쳐 골라하니까 50 쳐먹고 병신같은 대가리 부여잡고 자격증 하나 변변찮은것도 못따고 결혼도 못한거지 씨발 ㅋㅋ 하 애미뒤진 꼰대새끼 그리고 씨발아 난간 부여잡고 수리하는건 니가 쳐하시고요 씨발놈아 안전벨트도 없는데 뭔 작업하라마라 지랄이야

#252 이름없음 2019/08/30 15:18:52

쒸벌 그렇게 움직이면 뭐 돈 더주냐? 어이없네 개썅년들 그냥좀가만히 쳐앉아있어 존나다리몽둥이 부수고싶네 시발 그렇게 하면 돈더주냐고ㄲㅋㄱㅋㅋㄱㅋㅋ 니네가 그러니까 그렇게살지ㅋㅋㅋㅋㅋ

#253 이름없음 2019/08/30 23:32:49

담임새끼 존나 빡쳐 좀 있음 정년퇴직이라고 허구한날 분조장 와서 지랄하는거 개떡같고 예전에 실장한테 폰 빌린 적 있는데 지 얼굴 보고 '잘생긴 사람이 여기 있네' 아 시발 꺼져요 또 ㅎㅅ 원장새끼 개빡쳐 나 대회에서 뒷담이란 뒷담은 그렇게 까놓고 지가 그렇게 애지중지 하던 애 발라버리니깐 너 나한테 와서 배우라는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네 야 너 내 지랄맞은 성격 모르짘ㅋㅋㅋ 감사하게 알아라 마지막으로 애비는 내 인생을 파멸시키러 온 사람인가요 시발 허구한날 학원비고 뭐고 지랄하다가 내가 어디서 1등이나 큰 상 타오면 잘한다잘한다 그러면서..... 심지어 제일 빡치는 포인트는 넌 공부만 잘하면 돼 이 마인드임 야 시발놈아 공부로 성공하려면 전국구로 잘해야 한다고 그거 내가 쨉 안되는거 아니깐 이것저것 미리미리 배워두고 예체능도 하는 거잖아 허구한날 엄마한테 소리지르고 동생 발로 걷어차는 새끼한테 멀 바라냨ㅋㅋㅋㅋ

#254 이름없음 2019/08/30 23:35:06

언젠가 눈 멀어서 글씨 크게 키워달라고 빌빌대길 기다릴게 ㅋㅋ 점점 넌 노화되가네 이젠 좀 안쓰럽다 더럽기도 하고

#255 이름없음 2019/08/31 14:44:53

갱신

#256 이름없음 2019/09/01 00:25:53

씨발 기분도 좆같은데 이어폰까지 말썽이네.

#257 이름없음 2019/09/02 23:09:03

그건 집착이야 못배운놈

#258 이름없음 2019/09/03 20:33:57

내가 너 초반에 은근슬쩍 우리 싫어하는 거 티 다 내는 거 까지 이해해주고 걔한테 가고 싶다 해서 그것도 보내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팀플하기 싫다는 걸 사람이 앞에 있는데 그걸 티를 내고 싶니?ㅋㅋㅋㅋㅋ 나도 너랑 하기 싫어; 진짜;0

#259 이름없음 2019/09/03 20:36:54

내 친구한테 뒷담 까면서 나 무시하는 것도 모자라서 친구였던 것들도 빼앗아 가는 거 양보해주고ㅋㅋㅋㅋ 지금 연락하는 것도 봐주는데 제발 연락 하지 마라 내 친구한테ㅋㅋㅋ 니가 다 뺏어간 걔들이랑 연락 하면 되잖아 너가 뺏어간 얘들만 해도 몇명이니... 벌써 손에 꼽지도 못 하겠다

#260 이름없음 2019/09/03 20:40:17

처음에는 걔네 마음에 안 든다고 욕했다가 지금은 친하게 지내던 얘들 뒷담 까면서 걔네랑 지내는 거 좋아?ㅋㅋㅋㅋ 지금에서야 뒤늦게 물어본건데 너 그때 진짜 나한테 미안하긴 했니 그리고 또 애초에 걔랑 다니지ㅋㅋㅋㅋ 왜 나를 끌고 다녀서; 내가 니 종인 줄 아냐; 난 아무 것도 안 했는데 무시하는 너네들 수준 잘 알겠고 제발 너도 똑같이 니가 마음에 들어하는 얘들한테 똑같이 당했음 좋겠다

#261 이름없음 2019/09/03 23:11:48

야 너는 시발 왜 그렇게 사냐? 사람이면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은 할수있는거 아니냐?너 동물이야?짐승새끼야? 꼭 버릇없이굴어야 기분이 좋아지지? 내가 너랑 안친해도 니 행동하나하나보면 얼마나 싸가지없고 지랄맞은성격인지 몸으로 느낄수있어;;잘못을했으면 시발 반성을하는 태도라도 보여봐ㅠ 이나이먹고 니가 잘못한게 뭔지도 모르지? 너보다 나이많은분들한테 소리지르는건 기본이고 말끝마다 꼬투리잡아서 따지고 진짜 추해 그리고 새끼야 니새끼랑 나랑 초면인데 그렇게 야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해가안가 난 너한테 니가 지랄하는게 잘못된거라고 말한거뿐인데 왜 니가 날 째려보냐? 잘한거 없잖아 너 ㅋㅋㅋ 어이없어 사람이면 생각을해 제발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살자 지랄도 병이래

#262 이름없음 2019/09/04 00:18:02

아 씨발 존나 짜증나 꼰대짓 그만 하시라구요 개좆같으니까 ㅋㅋ 내 인생에 이래라저래라 훈수 두지마 아는 건 하나도 없으면서 아는 척은 오지게 하고 싶어가지고 발악하는 거 진짜 안쓰러워 ㅋㅋㅋㅋㅠㅠ 사람이 어느정도 정도가 있지 상대방 생각을 하면서 말을 해야할 거 아니야 왜이렇게 개념이 없는거야? 머리에 우동사리가 가득 찬 건지 대가리는 장식으로 들고 다니냐고

#263 이름없음 2019/09/04 16:55:28

아 바로 윗레스 내가쓴줄ㅋㅋㅋㅋ 어휴 씨발 무식한 꼰대들이 제일 싫다 암만 유식한 척 아는 척 인생 살아본 척 해봤자 그걸 들을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 지 생각을 못하는 시점에서 무식함 인증 완료인데 그것도 모르고 말이야ㅋㅋㅋㅋ 이런 사람들이 기성세대라고 있으니까 이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지!!

#264 이름없음 2019/09/04 17:10:21

그리고 구청이랑 동사무소 씨발연놈들아...지금껏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소득신고가 어쩌고 저쩌고 이지랄을 우리한테 해왔단 말이야?? 뭐하자는 거야 어이가 없네ㅋㅋ 아니 그런 걸로는 늦을지언정 꼬박꼬박 전화 걸어대면서 이런 걸 얘기를 안해주네 한 달 전에 공지를 해줬어야 했는걸 왜 유예기간 다 까고나서 오늘 얘기를 해주냐고ㅋㅋㅋ씨발ㅋㅋㅋ 간접적인 증언만으로 일반인들이 정신질환 어떻게 생각하는지 존나 잘 알 수 있었던 하루였다ㅋㅋㅋ

#265 이름없음 2019/09/04 17:30:19

제발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쳐 죽어주렴. 이왕이면 가위로 눈을 찌르고 뒤졌으면 좋겠어. 시발 지옥가서도 그따위로 살면 너 평생 고문만 존나당할거다. 그리고 니가 좋아한다는 걔는 너같이 개빻은데다가 부모뒤진것같이 생긴애 안좋아할거야 수고해. 그리고 너 학교행사 추천으로 뽑힌것도 니가 잘나서가 아니라 니 부모가 공무원이라서 뽑힌거임 제발 잘난척 작작하고 다녀 다들 왜 내가 안뽑히고 니가뽑혔냐고 그러더라. 부모빽으로 뽑힌거로 자랑하는거 쪽팔리지도 않니?ㅋㅋㅋㅋㅋ

#266 이름없음 2019/09/04 20:59:24

진짜 니 개좆같은년같아 진짜 너 있잖아 나한테는 시발 왜 너말고 다른애들하고만 노냐고 지랄했잖아 근데 시발 니가 왜 그짓을하고 있냐 ?

#267 이름없음 2019/09/04 22:26:44

평가원 수학 교수 이 씹새끼들아 존나 준킬러를 씨발 병신같이 쳐 꼬아서 이게 씨발 킬러인지 준킬러인지 구별이 안 가게 만들어놓았네 하 이 씨발 새끼들 진짜... 아 씨발놈들 걍 기존에 내던 것처럼 킬러 제외하고 쳐 쉽게 낼 것이지 문과생들한테 뭘 기대한다고 씨발 그런거임??? 좇같은 새끼들 진짜... 아 씨발 진짜 좇같이도 문제 내네 사설도 씨발 그렇게까지 안 낼 듯 싶음 이 병신들 진짜 사탐 교수들도 씨발 니들도 인간이냐? 윤리 사상을 씨발 평소에 안 내던 것들을 쳐 내고 앉아있네... 수험생들 농락하니까 재밌냐? 아 씨발 씨발 씨발!!!!!! 반수 왜 하는건지 씨발 자괴감 존나 드네 아 평가원 교수 씹새끼들 진짜 씨발

#268 이름없음 2019/09/04 23:03:49

씨발년들아 제발 누구 가슴 크기는 장난아니다 의외로 차있다, 남자친구랑 노콘예섹 한다 섹스하면 어떻냐 이런 이야기 좀 하지마 아무리 탈의실에 같은 여자끼리만 있다고 하지만 내가 왜 너희들 연애사랑 가슴 이야기 들어야하는건데 존나 듣기 싫어 진짜 꼬매버리고 싶다 그리고 교수님 욕 하는것은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너희가 잘못한 일에 지적한것 가지고 교수님 욕하지마. 듣기 거북해 썅놈샹년들아

#269 이름없음 2019/09/05 00:02:08

뇌절한 년들이 뒤에서 사람 하나 병신 만들어놓고 앞에선 아닌 척 히히덕 거리는게 재밌나 ㅋㅋ 앞에서는 찍소리 하나 못하다가 뒤에서는 반 애들을 다 까고 다니네 ㅎ ㅎ.. 앞에서 안그런척 소름끼친다.. 왜 그러고 살아 너네 ㅋㅋ 좆같은년들이 개념은 어디다 팔아쳐먹었냐 .. 별 ㅋㅋ 줫밥병신들이 존나 기어오르네 너네가 인간인지 모르겠다 별 ㅋㅋ 개씨ㅡ발련들 다 뒤졌으면 좋겠다 그냥 쌍으로 쳐묶어서 뒤지지그래 서로 헐뜯는거 재밌더라 너네 ㅋㅋ 너네는 그렇게 붙어다니면서 서로서로 까고 다니냐 애새끼마냥 개념이 없나 대가리가 우동사리라 들어갈 자리도 없지? 병신들 ㅋㅋ 왜이렇게 유치하게 삼 아직도 니네 애미 보호 안에서 자라는 애새끼마냥 ..

#270 이름없음 2019/09/06 18:50:47

15층 5층 씨ㅡ발련들이 버스 9분남앗을때 나왔는데 엘베 닫힘버튼 존나게 안눌러서 버스 놓치고 학원 지각햇음 ㅋㅋ 아 줫같은 년들이 뭐하는데 자꾸 시간 뻐겨서 7분을 뻐기냐 엘베에서 상식적으로 대체 뭘 하길래 7분을 뻐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씨발련들 버스가 예정보다 일찍 왔다고 쳐 너넨 뭐햇냐 그럼 대체 ㅋㅋㅋ ㅋㅋ다음에 엘베 쓸 사람 잇는 거 알면 좀 빨리빨리 타고 나가라 좆같은년들이 마주치면 보자 개새끼들 ㅋㅋ 엘베에서 안내리고 10분 뻐겨준다 진짜 아 병신같은것들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

#271 이름없음 2019/09/06 23:24:24

ㅍㅌㄹㅇ 전번 알고싶다ㅋㅋㅋㅋ 나가 뒤졌으면 좋겠거든ㅋㅋㅋ 지는 불법 핵도 쓰고 남의 캐릭터 훔치고 뒷담깠으면서 왜 나 한테 뒷담깠냐고 지랄이냐ㅋㅋㅋ 제발 좀 나가 뒤졌으면

#272 이름없음 2019/09/06 23:24:38

왜!!! 존나!!!! 나한테만 지랄이여??!!!! 악!!!!! 개같은년들 ㅅㅂ련들 딴사람 다 했는데 왜 나만 저격하고 나만 체크하고 나만 태도 깎아요 ㅅㅂ

#273 이름없음 2019/09/07 01:09:41

멍청한새끼

#274 이름없음 2019/09/07 01:24:24

왜 하필 너네같은애들이 와서 다 망쳐버리는거야?ㅠㅠㅠㅠㅠ진짜 너무 힘들어

#275 이름없음 2019/09/07 01:26:01

꼬우면 꺼지시면 됩니다 솽녀나 남들 잘 노는데 이상한 시비트면서 초치지 말고

#276 이름없음 2019/09/07 01:26:36

자세히 보면 문제는 1도 없고 사람들도 뭐가 어떻게 될지 잘 알고있었는데 왜 왜 왜 왜 그러는거야! 슈발 말이라도 곱게 하든가

#277 이름없음 2019/09/07 07:40:22

내가 호구같아보이냐 ㅅㅂ 마마걸이면서 존나 깝쳐댜

#278 이름없음 2019/09/07 09:46:15

씨발

#279 이름없음 2019/09/07 21:10:45

존나엿같진않은데 내가널좋아한다거나 열등감을 느꼈다거나 혼자소설들 작작써 존나한심해보이는것도 적당히해야지 시발

#280 이름없음 2019/09/07 21:34:16

쌍욕 자유 구역이 없어져서 여기다 쓰는데... 닌 그냥 윤간당하고 살해당해야 하고 그거 다 찍혀서 스너프로 거래되어야 해^^

#281 이름없음 2019/09/07 22:08:01

무지개반사다 씨발년아

#282 이름없음 2019/09/07 22:33:48

뭐 씨발? 니가 시간 정해놓고 그런 적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져 그냥

#283 이름없음 2019/09/07 23:35:00

아이쿠 웬 거대한벌레 하나가 물귀신이 되겠다고 개지랄을 떠실까. 99년생 사이코패스 수준의 개쓰레기같은 인성소유하신 님아. 퇴사를할거면 제발 주변사람 끌어들이지말고 혼자 좀 쳐나가. 왜 지랄이야 니가 나한테 개죹같이 대하던가말던가 어차피 그만두는놈 말을 내가 굳이 신경써야하는지? 어제부터 자꾸 거대한벌레같은 병신이 말거네

#284 이름없음 2019/09/09 04:08:02

좆까!!!!!!

#285 이름없음 2019/09/09 06:12:44

시발ㄹ!!!!!더우면 창문을 열어라 미친새끼들아!!!!!!에어컨 파워냉방 미쳤냐!!!!!!!! 선풍기 틀거면 교실 청소 제대로 하고 틀어라 씨발놈들아!!!!!!!!

#286 이름없음 2019/09/10 11:27:38

씨발아 니는 평생 니가 잘못한것도 모르고 살 생각하니 속이 뒤집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 뒤져?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좀 뒤져ㅠㅠㅠㅠ나한테는 맨날 우울하고 자살하고 싶다면서 감정쓰레기통 취급했으면서 씨발 내가 니년때문에 날린 시간이 아깝다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는 뒷담 존나까고ㅋㅋㅋ 내가 마치 니 은혜도 모르는년처럼? 씨발ㅋㅋㅋ 내가 무슨 니 하인이냐? 내가 니한테 입은 은혜가 뭐있음? 까놓고 보면 니가 받아준게 아니고 내가 전부 참았던거야 힘들다고 우울하다고 죽고싶다고 해서 씨발ㅋㅋㅋㅋ 꾸역꾸역 하소연 다 들어주고 힘내라고 지내온 1년이 존나 아깝다고 씨발 님은 지금 인터넷 사람들에게 의지할게 아니라 병원을 좀 다니세요 ㅋㅋㅋ 불행전시 하면서 다른사람 정신까지 깎아먹지 말고 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대체 뭔죄야? 님진짜 과몰입 맞는데 정상인인척 꼰대짓하는것도 존나 같잖았거든요 ㅋ큐ㅠㅠㅠ 무조건 지 말이 맞는것처럼 박박 우겨대니까 주위사람들은 그냥 맞춰주는거라고ㅠㅠㅠ 제발 나이를 그만큼 쳐드셨으면 눈치를 기르던가 ㅠㅠ 그 나이먹고도 그러는거보면 답 나오지만 ㅋㅋ 인터넷 좀 끊고 건강하게 사세요~ 다른사람한테 피해주지 말고~ 그리고 님이 뭐에 편견있다 하기전에 자신부터 돌아보세요^^~ 파이팅! 돌아보고 답이없다 싶으면 제발 좀 뒤져주시길 ㅎ

#287 이름없음 2019/09/10 16:10:27

나 따라하지마 기분나빠 왜 나한테 열등감 있는거야 나 따라한다고 너가 내가 되니? 그리고 1학년때 나 왕따시켜놓고 3학년되서 같은반되고 너 친한애 없으니까 나한테 붙었지 좀 떨어져 난 너 싫어 내친구한테 너가 했던 짓 다 말해서 내 친구도 너 싫어해ㅋㅋㅋㅋ 너도 눈치 깐거 같은데ㅋㅋㅋㅋㅋ 왜 아직 붙어있니 너가 내가 대학 과도 똑같이 정했을 때 정말 소름돋았닼ㅋㅋㅋ 다행이 너지금은 바꿨더라 근데 진짜 왜 그거까지 따라했어? 인생에 인과응보가 꼭 있는거 같아ㅎ 너가 했던짓이 다시 돌아가고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참 별로야 진짜 ㅈ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

#288 이름없음 2019/09/10 17:55:41

니새끼 합창단원이라고 노래 잘 부르는거 아니니까 반에서 꽥꽥대지마 제발. 먹을거 가져왔으면 줄때까지 기다리던가 오자마자 내놔 장애년아 이지랄 ㅋㅋㅋ 별로 친하지도 않은애가 몸 더듬고 성희롱하고 외모비하하고 빌려준것도 지것마냥 하고다니는데 벌레같은 너한테 그런소리 들어서 좆같다 진짜 너도 얼굴 예쁜거 아니니까 남한테 외모비하하면서 깔보지마

#289 이름없음 2019/09/10 21:52:06

못생기고 늙고 스킬도없고 그렇다고 매력이있는것도 아닌 너를 대체내가왜만나고 해야함? 내가 니가무서워서 너안쳐다본거같지 너 진짜 존나못생기고 얼굴보다가 못생기고 좆같음 옮을까봐 안쳐다본거야 양심있게살자 부디 제발

#290 이름없음 2019/09/10 22:03:11

화장 떡칠하고 이쁜척 하지마 눈꼴셔 이쁘지도 않은게 어디서 나대 지 가슴 자랑하는것도 아니면서 왜 자꾸 와이셔츠 존나 땅땅하게 입고다니고 반에서 가슴둘레 재는건 뭔 심리냐 그래서 니가 뭐 cd라도 되니 남자애 따까리들하고 히히덕거리면서 놀고 여자애들 존나 까고 나 따시키고 쌤앞에선 친한척하고 역겨워 씨발 나 나중에 성공했을때 넌 니 벌레만도 못한 머리로 뭐가 될수 있니 넌 그때도 날 까내리려 트집잡고 시기할거야 넌 솔직히 너무 쓰레기야

#291 이름없음 2019/09/10 22:05:58

손가락 다 조사버린다 지새끼

#292 이름없음 2019/09/10 22:19:35

ㅅㅂ 알고 싶지않다구 입좀 닥쳐 니가 어쩌든 말든 나랑 상관없어 ㅅㅂ새끼야

#293 이름없음 2019/09/10 23:26:29

알레르기 비염 시발 2년동안 괜찮았잖아 왜 지랄인데

#294 이름없음 2019/09/11 06:13:28

개 씨발 개돼지마냥 정치인들 수작에 놀아나는 꼴 보면 역겨워죽겠음 계몽은 한참 멀었다 야

#295 이름없음 2019/09/11 07:27:02

물타기 씹오지네 병신들ㅋㅋ

#296 이름없음 2019/09/11 08:11:01

학교에 일찍등교하면 제발 반에 전등 좀 켜라 환기도 시키고!!!!! 아무것도 안할꺼면 일찍 오지 말던가!!!!!!! 기분나쁘다고!!!!! 그리고 먼저 나 봤으면 인사를 해 내가 꼭 먼저 해야겠냐!!!!! 너 때문에 맨날 혈압올라간다!!!!!

#297 이름없음 2019/09/11 08:11:58

너 중학생 때 밴드부 보컬이였다매 너 노래 존내 못부름 그니까 잘하는척 좀 그만해 역겨워ㅠㅠㅠㅠㅠㅠ

#298 이름없음 2019/09/11 12:31:26

아 시발람아트림 직직해 앙ㄴ웃뎌

#299 이름없음 2019/09/11 12:53:29

고데기로 니 번데기를 지져버릴거야~~ ~와~

#300 이름없음 2019/09/11 19:40:11

너가 진짜 떨어져서 죽었으면 좋겠어 속좁은 ㅅ발년아

#301 이름없음 2019/09/11 19:40:43

아니 니들은 눈치라는게 없나? 아니 니는? 그러니까 그렇게 된 ㄱ지

#302 2019/09/11 19:41:24

#303 이름없음 2019/09/11 20:20:42

넘좆같음ㅠㅠㅠㅠ

#304 이름없음 2019/09/11 22:15:07

특유의 이모티콘 붙여가며 답정너짓하는 애들 존나싫음 진짜 뭐 어쩌라고? 안물어봤고 안궁금해; 지들 친목사이트에서만 쳐박혀서 안기어나오면 몰라, 존나 상관없는 사이트에서 답정너짓하는거 개띠꺼움 거기다가 이모티콘에 되도않는 정박아스타일 애교말투까지 쳐부으면 짜증은 배로 올라간다

#305 이름없음 2019/09/11 22:21:35

아 존나 별거 아닌 거 가지고 지랄이네

#306 이름없음 2019/09/28 12:24:34

등~~신ㅋㅋㅋㅋㅋㅋㅋ

#307 이름없음 2019/09/28 13:24:19

아 시발 니 기분 나쁘고 이해안가는거 알겠는데 니가 멍청해서 이해안가는걸로 시발이라고 설명하는 카톡에 답장 보내야하냐?? 누가 니 대가리 ㅈ만한 크기인거 알고싶데?

#308 이름없음 2019/09/28 20:59:15

니네가 하던 얼평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온갖 화장품 다 사고 방학동안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데서 화장 연습만 해왔어. 완벽하게 이쁜애까진 아니더라도 흔녀정도 되서 남친도 만나보고 스타일도 좀 바꿨더니 이번엔 뭐가 마음에 안들었던거야? 남친 있으면 다 걸레야? 이유없이 창녀소리 듣는것도 이제는 그만하고싶다. 표정 굳어가는거 보면 적당히 해

#309 이름없음 2019/09/28 22:41:21

지가 나한테 대하는 짓은 생각도 안 하고 나한테 싸가지 없다 ㅇㅈㄹ 지가 나한테 한 짓 내가 똑같이 했어도 싸가지 없다 했을거면서 아 진짜 줘패버리고싶어 살 몇키로 쪘다고 돼지니 뭐니 지 몸매는 생각도 안 하나 존나 짜증나네 진짜 뭣땜에 성형했는지도 모르면서 그걸로 존나 까대고 부모님 싫어하는 이유도 모르면서 불효자니 뭐니 하면서 여기저기 소문 내고 다니고 뒷담까고 그러는게 누군데 지는 뒷담 안깐다고 개지랄 진짜 다신 안 보고 싶다 쌍년 대학 떨어져서 재수하게 되라 재수 해도 안 되니까 여기 말고 더 좋은 학원 가서 4수해서 지잡대가라 가서 10년동안 썩혀있어라

#310 이름없음 2019/09/28 22:43:05

친구 뺏어가는애 진짜 짜증남.. 특히 홀수 일때 더그래..

#311 이름없음 2019/09/29 22:21:13

아 진짜 그 사람때문에 몸 더 안좋아졌어 스트레스 줘서! 고맙다 진짜 엿같은 밤을 선물해줘서 참~고맙다

#312 이름없음 2019/09/30 17:12:30

ㅅㅂ 눈새들 좀 꺼졌으면

#313 이름없음 2019/09/30 21:54:49

위선 졸라 역겹네 진짜

#314 이름없음 2019/09/30 21:55:13

냬로남불 시발ㅋㅋㅋㅋㅋㅋ재미있다

#315 이름없음 2019/09/30 22:02:06

ㅈㅎㅈ 쒸발련 니가 그러고도 선생이냐 지 정신 오락가락 한걸 왜 학생한테 지랄이냐고 존나 학교도 개같은게 선생사이 학생사이 뭔 일나면 덮을려고 난리치는거 훤히 보이는데 존나 좋은학교 학폭없는학교 ㅇㅈㄹ 하는거 꼴보기 싫다 씨발련놈들 다 나가 뒤지면 좋겠음

#316 이름없음 2019/09/30 23:17:22

시발련아 말귀를 왤케 못알아처먹어,,,니가 그니까 국어를 해도 점수가 좃도 처 안나오는거야 ㅎㅎ 눈치도 없고 말귀도 못알아처먹고 진짜 무리에서 떨구고싶다 존나

#317 이름없음 2019/10/01 00:20:00

아 시발 나 낳아줬다고 아주 나를 개떡같이 알아......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집 문 한개 부서질 뻔 하고 칼빵 당할뻔 함

#318 이름없음 2019/10/04 21:35:24

그냥 씨발같다...... 괜히 지랄이야

#319 이름없음 2019/10/04 22:58:18

시발새끼야 니딴 새끼때매 욕을 이따구로 처 먹어야겠니? 아주 시발 들키니까 괜히 찔려서 지랄 발광을 하는거 보소 니가 뭐 대단한 사람인 줄 아나본데 내가 볼 땐 그냥 병신 찐따같아 존나 사람이 착하게 구니까 아주 가마니로 보네 이 새끼가 병신새끼야 넌 그냥 개지랄하고 빤쓰런만 하면 되겠지. 그냥 길 가다 차에 치여 뒤져라

#320 이름없음 2019/10/06 00:12:05

진짜 시발 ㅈ같은새끼가 진짜 존나 연락 집착하더니 나한테 지랄이야 니 화난거 내가 왜 들어줘야함?? 다 의미없다 존나 그냥 뒤졌으면

#321 이름없음 2019/10/06 00:50:11

시발

#322 이름없음 2019/10/06 01:55:06

공공장소에서는 욕 좀 자제하고 살면 안 되는 건가. 듣는 사람 불편한데 말이야. 아니면 차라리 목소리를 줄이든가 팩트와 고도의 돌려까기를 해. 욕 많이 하는 애들 목소리 원래 다 그렇게 큰가? 제기난장 맞을 사람들 같으니

#323 이름없음 2019/10/06 15:27:09

.

#324 이름없음 2019/10/06 15:27:52

.

#325 이름없음 2019/10/06 17:29:40

좆같네 씨발 괜한 사람 트집잡지마라 썅년아 존나 음습해가지고ㅋㅋㅋ

#326 이름없음 2019/10/06 20:33:44

니 맘대로 정하는거 존나 별로야 ㄹㅇ 중학교와서 기어오르는거 보면 존나 보기싫어

#327 이름없음 2019/10/07 09:40:02

니시발 존나 착한척하는 거 역겨워...... 관심 못 받으면 지랄나고 관심받겠다고 나 따라하지마ㅜㅜㅜ 미친거아냐ㅜㅜㅜㅜ?

#328 이름없음 2019/10/09 18:41:52

개 시ㅡ부랄련아 언제 뒤지는데 공부잘한다고 존 ㅡ나 생색내네 내세울게 공부밖에 없는 찌질한년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걸레같은년 만만해 보이는 애들한테가서 이거 사달라 저거 줘라 뭐해달라 대신해줘라 미친년ㅋㅋ 우리반 애들이 착하니까 너같은 썅년하고 놀아주는거지 그거를 또 지 잘난줄 알고 있지도 않은권력 존 나 휘두르네 개 좇만한년 느그 옆에 뚱뚱한년도 족쳐라 시ㅡㅡ발 그년도 만만치않은 썅년이다

#329 이름없음 2019/10/10 13:59:05

아오

#330 이름없음 2019/10/10 14:00:06

아오

#331 이름없음 2019/10/13 13:18:08

존나 지랄이네 씨발 모르면 입을 여물고 있던가 ㅎㅎ 모르면 나대지말자 씨발년아❤❤❤ 입 쳐닫아 냄새나❤

#332 이름없음 2019/10/13 19:14:50

좆같은년 난힘들어죽겟다는데 옆에서 자랑질은 쉬바련 눈치가 있는새끼냐 나가 뒤지셈

#333 이름없음 2019/10/15 11:38:41

개년... 지나가는 사람한테 깡패 같다는 말이 가당키나 하냐? 시팔년 니 년 면상을 봐뒀어야 했는데 말야 ㅎㅎㅎ 아오 승질나

#334 이름없음 2019/10/15 11:52:45

씨발 나 꼽 그만줘요 진짜 ㅠㅠㅠ 꼬우면 선배가 먼저 걔한테 사귀자고 하던지 ㅠㅠ 이젠 헤어져도 꼽 존나주네 누가보면 걔한테 내가 먼저 고백한줄 알겠어~

#335 이름없음 2019/10/15 18:42:05

존나 싸가지 없네ㅋㅋㅋㅋㅋㅋ 그 애미에 그 딸이겠지 안 봐도 뻔하다 어휴

#336 이름없음 2019/10/15 20:19:17

장미가 너무 예쁘게 피어 있길래 보고 있었는데 뭐하냐 가 뭐냐 넌 그냥 꽃을 보고 있구나 하고 지나가면 될 걸 말 하는게 저게 무슨 미친짓이냐 이거야? 꽃 핀거 보는게 미친 짓이야? 정신나간 짓이야? 때문에 니 일행들 다 쳐다봤잖아 씨발 좆같네 이때까지 나한테 완전 가까운 것 처럼 대하더니 안 되겠네 이따 니 태도 어떻게 변하는 지 보자

#337 이름없음 2019/10/16 00:25:52

제발 나한테 그만 붙어 내 짝녀랑 노는데 자꾸 끼려고 하지좀 말고 제발 진짜 너무 싫다 내가 거절도 잘 못하는 편인데도 너 문자 씹고 거절하는거보면 눈치좀 까라 제ㅡ발

#338 이름없음 2019/10/16 00:29:08

아 이 니미 시발새끼가 진짜

#339 이름없음 2019/10/16 00:30:27

싫으면 싫은거니까 주제좀알고 들이대 더러운 털가죽 짐승아

#340 이름없음 2019/10/17 01:18:49

피해의식 망상에 미쳐서 패지 좀 마 미친년들아 그러니까 니들이 망했지

#341 이름없음 2019/10/17 01:19:45

이씨발

#342 이름없음 2019/10/18 00:37:22

씨발 가해자년아 왜 쳐다보냐 피해자인 내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했니? 남한테 큰 상처 줬으면 눈 깔고 다녀라 개새끼야 학교에서 지나 다니다 네년 마주치는 것 만으로도 괴로운데 나 지나치면서 뒤 돌아서 나 보는건 무슨 심리냐고 나한테 뭘 더 바라는데? 씨발 존나 짜증나네 개같은 년아 나중에 그게 업이 되서 돌아갈거다 씨발 씨발 눈 깔아 씨발 너 고등학교 우리 집 근처로 간다며? 다니다 내가 어느 집으로 가는지 보지도 마라

#343 이름없음 2019/10/18 00:54:29

씨이이이이이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앙ㄹ

#344 이름없음 2019/10/18 05:51:14

이 병신 또 패악부리너 하...받아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정신 못차리는 거다 정신병무기로 사람한테 인신공격 쌍욕하면 좋은가 누가봐도 bpd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동정표 구사하고 사람 하나 물어서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다가 자기 성에 안 차거나 상대가 지쳐서 거리두려고 하면 미친듯이 폭언함 그리고 상대가 그런 폭언도 다 받아주고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하길 요구 친한 기간에는 말만 친하다지 본인 낮은 자존감이랑 열등감 채우려고 상대 존나 깎아내림 내가 이렇게 말해도 넌 안 떠날거지? 그치? 이런 마인드가 너무 투명하게 보여서 역겨움 하 시발...그냥 계속 그렇걱 살았으면 좋겠다 평생 괴로워하면서... 새로운 피해자가 생기는 건 싫긴한데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하하호호 잘 살면 그것도 빡칠듯 평생 사회생활 못해서 부모 등골 빨아먹다가 사회성 다 결여되고 정신병 극에 달했을 때 가정에서도 내쳐저서 고독사 했으면 좋겠다 성격상 그 상태가 돼도 호구 한 놈 잡아서 감성팔이 시전한 다음에 감정 쓰레기통으로 쓸 것 같지만 으 개극혐인데?;;

#345 이름없음 2019/10/18 05:55:40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피해의식 느낌 피해망상은 수준급이고 약한척 불쌍한척도 잘해서 나도 처음엔 거기에 속아넘어갔는데 너무 후회된다 내 아까운 1년

#346 이름없음 2019/10/18 06:03:15

의사쌤 제발 이사람 치료해주지 마세요ㅠㅠ 가족들도 지지 안해줬으면 좋겠다 호전 없이 평생 이랬으면 좋겠는데

#347 이름없음 2019/10/18 13:22:32

별것도 아닌 년들이 뭐 믿고 그렇게 깝치는지 존나 이해안감;; 개찌질함의 극치를 달림

#348 이름없음 2019/10/18 16:58:03

개씨발련이 진짜 나만 갖고 지랄이야 ㅠㅠㅠ 차별 오지네 제발 죽어줬으면 좋겠다 시발 다 지맘대로여

#349 이름없음 2019/10/18 21:21:43

씨발!!!!! 최애른 취좆 비스무리한 스레 세워졌다!!!!!! 취좆깔거면 조용히까 좆같으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50 이름없음 2019/10/19 00:00:12

니 기분대로 행동하려면 혼자 쳐 나가 살아 새끼야;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그러고도 니가 사람 도와주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냐? 엉? 자기 앞가림도 제대로 못하는 년이 남 비하하는 건 참 잘한다ㅋㅋ 생각을 거치고 말을 해 씨발 내가 웃어주니까 마냥 좋은 것 같지?? 응 아니야 이년아 니 처신 똑바로 해라 안 그러면 콱 죽여버릴라니까.

#351 이름없음 2019/10/19 11:30:32

씨이블 개좆같은 집구석 내가 이딴속으로 살아야해??? 씨발 지들 기분 꼴리는 대로 잘해줬다 못해줬다 할거면 씨발 그냐ㅇ 이혼이나 하지 좆같게 나 물고 늘어져서 씨발 지랄하고 있어 시발 씨발 개좆같아 다 나가 뒤졌으면

#352 이름없음 2019/10/19 18:30:29

씨ㅡ발 니새끼 와꾸 존나 ㅈ같아 그런얼굴로 뭐?걔랑 사겨?성격도 ㅈ같으면서ㅅㅂㅋㄹㅎㅋㅎㅋㄹㅋㄹㅋㅎㅋㅎㅋ걔가 널 왜 싫어하는지 몰라???ㅅㅂㅋㅎㅋㅎㅋㅎ정도껏해 이 걸레년아 그리고 존나 지가 잘못해놓고 걔랑 사이 멀어지니가 나 존나 까고다니더라 ㅋㅋㅋ존나 어이없어서 미안한데 니가 나 깟던 애들 다 나한테 와서 말해줬어 ㅋㅋㅋ믿을만한 친구 존나 없누 ㅜ니네 반애들도 너 존나 싫어해 ㅋㅋㅋ남자 존나 밝히는 여우같은 미친새끼 제발 앞뒤다르게 행동하지마 ㅋㅋㅋㅋㅋㅈ같으니까 진짜 나가 뒤지고 니가 ㅈㄴ 피우는 담배 니 걸레친구랑 같이 쌍으로 걸려서 선도가서 우리학교애들 다 너네 걸레년이고 꼴초인거 알았으면 좋겠다 ㅋㅋ

#353 이름없음 2019/10/21 19:35:28

요즘 핸드폰 대리점들 제정신 아님. ㅈ같은 폰팔이 새끼들 사람을 2시간동안 붙잡고 있다가 퇴근시간에 놔준다. 저런 대리점 해먹는 새끼들 언제 망하냐 씨발

#354 이름없음 2019/10/24 20:14:24

씨발

#355 이름없음 2019/10/24 20:51:50

아 ㅈㄴ 짜증나 같은대 썼는데 나는 떨어지고 걔는 붙음 과가 달라서 그러겠지만 나보다 내신도 한참 낮은데 2개다 붙어서 면접가네.. 그리고는 카톡으로 나 떨어졌다니까 미안.. 이러고 있고 욕나와 ㅅㅂㅅㅂㅅㅂ 토나와 ㅂㅅ아

#356 이름없음 2019/10/24 21:07:53

너 진짜 싫었어 내가 널 얼마나 믿었는데 너랑 나랑 유일하게 다른점은 넌 사교성이 좋다는거야 근데 나는 아니거든 나랑 진짜 친해지고 싶어하는 친구아니면 쉽게 마음 못열어 근데 그렇게 무례하게 말하는 새끼들 보면 역겨워서 눈물나 지들이 뭘 안다고....너는 다를거 같지? 아니 전혀 네가 제일 싫어 그렇게 눈치없이 날 대놓고 망신 시켰으면서 사과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지내는거 진짜 싫어 너무 싫어 미안한데 너한테 정 다 떨어졌다

#357 이름없음 2019/10/24 21:10:49

나한테 왜 그러냐ㅠㅠ 힝

#358 이름없음 2019/10/25 00:25:38

시발 제발 친한척하지마 나 너 존나싫어해 추켜세우는 척 까내리려 하는거 다 보이니까 그리고 얼평 화장평 그만해 너한테 평가당하고 싶은 생각 좆도없음 정작 병신같은건 니 화장 입술에 뭘바른건진 모르겠는데 진짜 눈뜨고 못봐줄것 같아 너 이빨에 틴트 다껴있는거 모른 쳑 해주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살이나빼 곧있으면 굴러다니겠다

#359 이름없음 2019/10/25 09:21:39

ㅇㅇㅅ 개씨발년아 니애미는 암걸렸을 그때 뒤지셨어야했다 ㅋㅋ 미친년 니애미 죽는 날 내가 꼭 장례식장 불태워줄게 ^^

#360 이름없음 2019/10/25 16:16:14

개씨발 애비없는 ㅈ다ㅇ 진짜 뒤져버려 존나 지감정만 생각하고 남자가 한달에 몇번 바뀌냐 바뀌고 나서 존나 개념녀인척 굴다가 애들 종나 까고 다니고 앞에선 아닌척하는데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애미없어서 예방주사 못맞고 다닌 돼지씨바련

#361 이름없음 2019/10/25 16:23:16

컴퓨터 선생님 시발 진짜 좆같다ㅎㅎ 그렇게 살지마 개새끼야 왜 그렇게 살아?

#362 이름없음 2019/10/28 00:25:52

솔직히 교수님들 진짜 병신같아.

#363 이름없음 2019/10/28 00:28:17

시발 선생이란 새끼가 입시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고 반년째 애들 이름 못외우는 것도 말이 안 됨 게다가 성격도 ㄱㅂㄹ 존나 쪼잔해서 뭐 지 맘에 안들면 애들 은근히 꼽주고 인사 안한다 ㅇㅈㄹ 인사를 받아야 인사를 하지 병신아

#364 이름없음 2019/10/28 00:46:54

ㅅㅇ 이것아 내로남불 쩔고, 자기 합리화 쩔면 내가 뭘 말하니. 너는 절대 성공 못 해. 평판이 하나같이 개판인데 뭘 원해? 네 위치를 알아라. 내가 본 사람들중에 제일 성격이 더러워. 학창시절을 도대체 어떻게 보냈는지 어쩜 이렇게 이상해? 너 투표를 안 해서 그렇지, 조직 안에서 비호감 1위야. 그렇게 살지마. 아니, 그냥 그렇게 살아. 내가 보기에 너는 갱생 불가능해.

#365 이름없음 2019/10/28 00:56:17

개씨발년 니 남은 애미도 죽었음 좋겠다 그냥 죽어 미친년아 내로남불 적당히하고 진짜 우리나라 살인법만 없었음 너 손톱하나씩 빼가면서 가장 잔인하게 죽이고 시체도 유기하고 아무도 못찾게 할텐데 아니면 너희 엄마한테 소포로 보내거나♡♡

#366 이름없음 2019/10/28 01:29:05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가네

#367 이름없음 2019/10/29 18:04:10

거르긴 뭘 걸러 내가 너를 거른다 ㅂㅅ아ㅋㅋ

#368 이름없음 2019/10/30 06:09:38

죽이고 싶다 칼로 쑤시고 장기 다 꺼내서 피 튀기게 밟으면서 뛰어다니고 싶다..... 순대의 재료로 만들고 싶다 .....ㅋㅋㅋㅋ 눈알도 다 파서 전시해두고 낄낄대면서 담배 한대 빨고 싶다 그러다가 화 풀리면 보고 가끔씩 살짝 눈물도 흘려주고... 몸파는거 좋아하는 년들 여자 좋아서 핥짝대는 놈들 발정난 남녀 모두 한곳에 묶어두고 포크레인으로 계속 내려치고 싶다 너무 행복한 상상이다 !!!!! 행복해 다 죽여버리고싶어 피떡대서 시발 냄새 아주 지독하겟지 걔네 성기처럼 ???? ㅋㅋㅋㅋ 으으느 더러운 좆만이들.. 1. 여자 겉모습에 환장해서 핥짝대는 놈들.(길가다 보면 아주 많이 보임 혼자 다니면서 쳐다보거나 무리로 다니면서 쳐다보는거 이제는 어느정도는 이해하거든? 고추가 잘리기 전까지 그럴수 있다곤 생각해 근데 여친 옆에 달고 다니면서 눈 호강 할라고 시벌 오지게 굴리는 좆만이들은 ... 거세가 답이여~~~ ㅋ 니 여친이 더 이쁘니가 눈깔 돌리지말고 니 여친만 보거나 눈 깔고 다녀라 확 젓가락으로 파버리고 싶으니까 개좆만이들아~~~~ ) 2. 돈주고 여자 사는거에 환장한 놈들. ( 시발 성병 아내 혹은 여친한테 쳐 옮기는 개 쓰레기 잡것들 모아다기 성기끼리 맞대둔다음 손으로 마구 비벼주다가 망치로 조온나게 팍팍착 쳐서 짜부시키고 싶다 !!!!!!!) 3. 돈받고 몸파는거에 환장한 년들. ( 그래 사는 놈이 있으니 니들이 팔것지 ㅋ 근데 그것도 죄야 샹년들아 !!납치당한 그런 범죄류는 제외 입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가족 나두고 집나가서 몸파는 년들??좋아서 파는거라고 생각한다만...하 이건 좀 착잡하다 시발 먹고살려고 한다는데 뭔 말을 할수 있것냐만 참 걍 시발 착잡하다..........그래도 죽이고 싶은건 이해해줘 알자나 ㅋㅋㅋ 니 남친이나 남편이 니같은 년이랑 구르다가 왓다고 생각해봐 이해해줘 !!! 죽이고 싶은거 ㅎㅎ ) 4. 겉모습 혹은 행동으로 꾀어내서 이득을 취하거나 다른 여자 엿먹이는 짓 하는 년들. ( 이런 년들 다 진짜 언젠가는 다 죽인다 이수빈 김주영 같은 년들 ㅋㅋㅋㅋㅋㅋ 다 죽여버릴거야 꼭 ㅋㅋㅋㅋㅋ이위에 년들 집 찾아가서 다 죽여버릴거야 꼭 ㅋㅋㅋㅋㅋ개강은년들 시발 싸이ㅗ패스 같은년들 꼭 죽여버릴거야 불을 지르든 뭐든 시발년들 내가 죽인건꼭 알려주고 죽일거야 시잘년들 근데 이년들 말고도 꼬심 당하는 놈들도 씨발 ㅋㅋㅋㅋ더한새끼즐니지 븉신잊 븅신~~ 걸레년들 한테 꾀임 당해서 헤어져놓고 ~~~시발놈들아 다시 연락 하지마 니기미다 ~ ) 5. 착한 사람 병신 만들면서 즐기는 싸이코패스년들. ( 학생들도 많이 겪지 ... 아주 이 악질 쓰레기년들은 어릴때부터 정해져있나봐 ㅋ 아주 시발 나이가 적던 많던 시발 꼭 꼭 꼭 있어!!!!! 이런 년들 조심해라... 범죄가 가장 무서운거고 시발 존나 절대 다들 겪지 않기를 바라지만 ㅋ 저런식으로 사회생활 불가능하게끔 만들며 즐기는 싸이코패스년들이 엄 ㅡ 청 많다 ㅋ 이런 년들이나 좀 끌고가서 죽여라 ... 착한 사람들 오래오래 살게.....ㅠ) 6. 바람피는 년놈들. 애인 기만하며 즐기는 년놈들. ( 이거는 뭐 뻔하지 ㅋㅋㅋㅋㅋ 아주 쓸모없지 ㅋ 능력이 많아봣자ㅠㅠㅠ 여자 남자 앞에서 좋다고 질질 액이나 흘려대는 ㅂㅅ들 ~~~ㅉㅉ ) 7. 몸 함부로 굴려대는 년놈들. ( 시 발 자 신 을 알 라 !!!특히 어린 년놈들 정신 차려 ~~~~ 년들은 나중에 창녀 할거 아니면 이쁜이 수술 받을 일도 얼마 없을텐데 아껴놧다가 그나마 사람 구실하고 착한 새기 만나면 잘 사랑해라~~~ 발정난 개말고 사람 새끼 한테 대주지 말고 ㅋㅋㅋㅋ 젼나게 후회할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 어린나이에 앙앙 대다가 정신 차리고 보면 너덜너덜 ㅎ 해져서 창피할거란다 즉당히 혀~~~~라 놈들은 뭐 좋것내 너덜너덜 해질건 없고 나중에 지 지식 깆고 싶어도 정자가 애자되서 지 마누라가 밖에서 다른 남자란 쳐 자고와서 자식새끼 낳아쨔욤 해도 모를듯 ㅋㅋㅋㅋㅋㅋ ㅉㅉ 성교육 1000번 받아라 어린새끼들아 ㅋ ㅉㅉ ㅋ ) 8. 자식 새끼 싸지르기만한 년놈들. 얘네덕분에 싸이코패스가 탄생하는거고 위에 예시로 든 년놈들이 생겨나는거지 ... 안그러냐 ??? 내 생각엔 그래 부모가 잘못키웟으니 저 모양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부모 욕먹이기 싫으면 저렇겐 살지 마라.......

#369 이름없음 2019/10/30 13:52:19

눈새에 열폭만 조지게 하는 새끼들 하루빨리 뒤졌으면 진심

#370 이름없음 2019/10/30 13:57:23

우리 학교 에타 진짜 씹발암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이 영아지향어 쓰든 말든 ㅠㅠ 쓰든 말든 뭔 상관이야 그거 안 쓴다고 그놈의 인권이 향상된다니??? 닫힌 에타 인터넷 사이트가 진리인줄 알고 살아가는 것들 같으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1 이름없음 2019/10/30 14:08:39

어유 시발 에타이야기 나와서 나도 쓰는데 몰카 확충이 뭔 잘못이냐 씨바아아아ㅡㅡ알 진짜 몰카범새끼들이 우리 학교에 이렇게 많을줄이야

#372 이름없음 2019/10/30 14:51:09

ㅈㅂ내한테 서운한게 있었으면 말을해주든가 니혼자 삐져서 나 없는사람취급하고 말도안걸고 나 냅두고 애들한테 붙어서 애들하고만 얘기하던데ㅋㅋ 그게 은근히 왕따시키는짓이지 쓰레기같은년아 뭐하는거냐?진짜 니가그렇게 쓰레기년일줄은 몰랐다 패드립할때부터 알아봣어야됬는데ㅋ 나없는 사이에 니가 애들한테 나이상하게 말하고 몰아갈까봐 불안하다 아냐?? 은근슬쩍 왕따시키려고 별지랄을ㅋㅋ하 그냥 죽든가ㅅㅂ 보니까 나랑은 얘기안할것처럼 보이네 ㅋ

#373 이름없음 2019/10/30 15:11:55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ㅏ앙ㄱ 시발시발 제발 팔아달라고요 시바ㅏㄹ 왜 아묻ㅇㅗ안팔아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74 이름없음 2019/10/30 16:37:44

있는 지랄 없는 지랄 만들어가면서 혼자 자진모리장단 치고 있네

#375 이름없음 2019/10/30 16:37:51

씨발새끼 진짜 왼쪽부랄 지름 이센티 될꺼다

#376 이름없음 2019/10/31 10:01:43

개씨발 나한테전화하지마 니들 다 똑같애 모르는척하면서 동조하고 퇴사했음 그만이지 뭔데씨발 또 전화하냐고 일할땐 무시하다가 사람안구해지니까 나한테 전화할생각이 드냐? 존나 사탄도 울고갈새끼들 내가 어떻게 나갔는데 나한테 전화할생각을해? 존나 병신새끼들 사람일하는데 와가지곤 그건 왜찍냐 그러게 왜 어제 부를때안나와서 ㅇㅈㄹ ㅋㅋㅋㅋ 내가 니가 부르면 그밤에 나가야되냐? 내가 무슨 콜걸이냐 실장씹새끼 니도존나 똑같애 옆에서 하하거리기나하지 무슨 니가 완벽주의자야 허벌주의자다 병신아 괜히 지가 실수한거 창피해서 내한테 니 말을 그렇게하면 어떡하노 이지랄 그면 니가 이건뭐다 말을해주던가 병신새꺄!! 어디 모자른놈처럼보이는게 무슨 군대에서는 말이야 이지랄 시발 그럼 군대못박던가 시발 좋다고 헐레벌떡나와놓고 사회에서무슨 군대타령이야 좆병신

#377 이름없음 2019/10/31 10:07:43

요도촬영왜하냐고? 요도볼라고찍지 병신들아!! 틀딱 의사새끼들 다 죽어야돼 시발 그 내과새끼도 지가 인사안해놓고 내한테 인사안한다고지랄 그면시발 좆같으면 니가 병원차려서 니가 진료보고 니가 검사다해 개씹문어대가리새끼야 전화할때 개웅얼거려서 못알아듣게말하지말고!!!! 실장개꼰대새끼 넌그냥 대가리 변기에쳐박고 자살해라 니 뿌리는탈모제 니가 쳐먹는홍삼 내가 무슨짓해놨는지 모르지? ㅋㅋㅋ 응 빨리먹고뒤져라 그냥 니들끼리고립되서 거기서살어 시발 나한테오늘출근했는지도몰랐네 이딴소리짓껄이지말고 그렇게 궁금하면 니들이 나한테 찾아와서 인사하고가던가 왜 나보고나오래 시발 지들이 내월급주는것도아니면서 왜니들이 날지적해 삼삼오오 주말에 모여서 만날친구없어서 지들끼리다니는게 왤케없어보이는지ㅋㅋㅋ 또 실장은좋단다 ㅂㅅ 이럴려고 어린애들만 뽑았겠지 병신ㅋㅋ 그래봤자 니 냄새나는고추 아무도 안써준단다 쓸데없는데 왜 달고다녀? 그냥 가위로잘라 ㅠㅠ 냄새나

#378 이름없음 2019/10/31 15:12:26

아 진짜 때마다 좆같네 시발ㅠㅠㅠㅜ 깝치지말고 꺼져좀

#379 이름없음 2019/10/31 15:24:07

괜히 예민하게 굴지 말고 그냥 입 싸물고 꺼져주셨으면... ^^......

#380 이름없음 2019/10/31 20:00:02

아오 씨발 내의견이 지랑 다를수도있지 왜 지랄이야 지랄이 사람생각이 다똑같냐 누가 공감해달라고 한것도아니고 걍 생각이 다르구나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가면 될거가지고 존나시비터네 시발이

#381 이름없음 2019/10/31 20:01:18

씨발 뭐지 어떻게 알았지.. 존나 쫄린다

#382 이름없음 2019/10/31 20:17:33

니 나 없었으면 친구 없었다이가 병신년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힘들다고??? 지랄하네 니가 생각하는 만큼 니가 힘든거면 난 이미 뒤졌어

#383 이름없음 2019/10/31 20:47:08

등신새끼 지 머리 딸리는걸 남탓하고 지랄이네시발ㅋㅋㅋㅋ 응 니 대가리 텅텅~~~ 걍 그렇게 뒤지세요 입냄새나는 새끼야 머리 존나 깨버리고싶다 씹새끼ㅗㅗㅗㅗㅗ

#384 이름없음 2019/10/31 21:29:53

나도 너 싫어 너가 자꾸 또 친한척해와서 나도 괜찮아질려고 하는데 나 졸업하면 너랑 연락안할거야. 그래도 졸업할때까지는 혼자 다니기 싫어서 일단 다 맞춰주고 있는 건데 졸업하면 연락도 안 볼거고 너랑 안 만날거야. 너는 너 바쁘다는 이유로 나를 귀찮아했어. 시발 너 나한테 너는 오랫동안 만난다는 걸 장담못한다고? 난 너한테 내 마음 다 줬는데. 넌 그러지 못해서 내가 멀어지려고. 처음엔 나 너가 그러는게 너무 속상하고 슬펐는디 이젠 존나 환멸나고 그냥 너 싫을뿐이야.. 그리고 너도. 너는 시발 니네 친구들때문에. 나를 존나 속상하게해. 그래 니 친구들 너가 좋아한다고 문제될거 없는데. 너 나랑 더 친하면 그러면 안되는 거 아니냐 ? 아까도 내가 옆에 서있는 거 알면 좀. 자리도 좀 비켜주지 시바 니네가 더 시끄러운데 뭐? 애들 소리지르는 게 시끄럽다고? ㅋㅋㅋㅋㅋ진짜 . 그래도 너는 졸업해서도 보고싶은뎅. . . 아 시발 나는 왜 이러케 공부도 안하고 시발~~~~^^ 재수는 잘 할 수 있겠어? 그렇게 주둥이로 나볼나볼하면? 아 그만해야지 안녕

#385 이름없음 2019/11/01 13:09:06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뒤져씨발죽어 니가마시는공기가아까워 주제좀쳐알아라나대지말고

#386 이름없음 2019/11/01 14:12:14

씨발!!!! 진짜!!! 제발!!! 쫌!!!! pc충 새끼야 씨발련이 존나 뇌에 구멍이 나가지고 뇌수가 줄줄 쳐 흘러쌌나 개좇밥련이 진짜!!!!! 느그 뒤져서 하늘나라에서 지켜보는 사돈에 팔촌 조상님 애미애비까지 그 꼬라지 보고 참 기뻐라 하시겠다!!!!! 씨발! 아무 관심도 없다고! 잘 사는데 왜 굳이 "아 그거 나 불편한데? 그거 사회적으로 안좋은건데? 도의적으로 옳지 않아" 이 지랄 하면서 지 꼴리는대로 싸지른 다음에 남들한테 가가지고 "힝 ㅠㅠ" 하면서 개씨발련이 피해자 코스프레하냐??? 애미가 뒤지다못해 아주그냥 지져스한테 다이렉트로 꽂혀들어갔냐?? 존나 관심 없다고! 창자 꼬아서 줄넘기 시켜버릴라 진짜 지는 살면서 단 한 번도 무단횡단 안해보고 땅에 떨어진 500원 안주워보고 그러는 아주 그냥 내추럴본 무죄야? 지가 뭐 예수야 붓다야? 개년이 예수가 죄가 없는 자만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하면 시발 돌 던지겠다?? 양심이랑 뇌가 썩어문드러졌어? 그래서 그냥 아무 말이나 지껄이는거지? 지는 존나 착한 사람이고 남들 다 병신만드네 좇같은 새끼 진짜 시발 개같은게 지 인권부터 챙기고 지 부모 인권부터 챙길것이지...지같은거 키우느라 부모님 등골 휘어가지고 그 위에 시발 자 올라가있는건 존나 생각못하네 씨벌 진짜 측두엽에 손상왔냐???? 남들한테 지랄하고 지 불편한거로 지랄하기 전에 너 때문에 불편하신 니 인생이랑 부모님부터 챙겨라 니미럴년아

#387 이름없음 2019/11/01 17:10:09

버스 자리 없어서 선착순인 거 뻔히 알면서 옆자리에 가방 놔두는 건 뭐냐?ㅋㅋㅋ어이없네 그렇게까지 한자리 더 차지하면 좋은가

#388 이름없음 2019/11/01 20:19:36

씨ㅣ발 자살다난·ㅏㅣㅈ다산·ㅏ살자살 자살 뒤져씨발뒤지라고

#389 이름없음 2019/11/01 20:20:07

좆같은샊1씨발 좆같애씨발씨발다짜증나

#390 이름없음 2019/11/01 22:36:59

이씨발놈 장기뜯어불놈 썩을놈

#391 이름없음 2019/11/01 22:40:34

지가하는 행동은 뭐든 오케이 내가 봄만 기분 상하면 하루종일 욕하고 댕김 앞담 가인것도 수십번 근데 아닌척 오지고 항상 내가 나쁜년

#392 이름없음 2019/11/03 01:59:02

니 씨발년아 니 주제를 알아

#393 이름없음 2019/11/03 02:01:29

존나싫어시발련들ㅋㅋㄱㄱㄱ다뒤졌으면 왜그러고살지? 존나 역겹고 중2병같고 시발 실력도없어서 더웃겨ㅋㅋㅋㄱㄱ뒤져 제발 너네 너무역겨우니까 제발

#394 이름없음 2019/11/04 01:22:02

찐따새끼뒤져 왜지랄이야 왜

#395 이름없음 2019/11/12 06:10:44

죽어

#396 이름없음 2019/11/16 20:16:32

ㅗㅗㅗ니가뭘알야씨발년아너나작작하세요~

#397 이름없음 2019/11/16 23:01:04

좆같아요. 네. 좆같다고요.

#398 이름없음 2019/11/16 23:02:23

씨발 모르겠다. 그냥 편해지고싶다.

#399 이름없음 2019/11/17 11:23:19

대학 새내기때 들어갔다 1달만에 탈퇴한 동아리가 핵지뢰네 시발ㅋㅋㅋㅋ

#400 이름없음 2019/11/17 12:01:01

아 시발련이 진짜ㅋㅋㅋㅋㅋ 지가 존나 잘난줄알고 왕인줄아나 애들이 니 좀 받아주나깐 존나 잘나가는거같지? 근데 너 착각하는거얌~~ 니 무리 애들 사이에서 이간질 개오지잖암 ㅠㅠ 지는 뒷담 안깐 척 싸운애들 사이 안좋은애들 사이에서 말전하고;;;; 걍 니가 제일 미친년임 작작 나대고 사려라

#401 이름없음 2019/11/17 12:03:37

니 존나ㅠㅠ 걔가 좀 잘나간다싶으니까 찰싹 붙어서 따까리하냐? ㅠㅠㅠㅠ 존나 찌질해보이고 멍청해보여~ 뒤에선 너 까고 앞에서는 친한척 이간질하는 애 왜 졸졸 따라다니고 따까리하냐 니 일부러 여리여리 해보이는 척 돌아댕기는거 꼴보기싫고 니네 둘 존나 안어울려 입툭튀 년아

#402 이름없음 2019/11/17 12:22:48

짜증난다고 진짜 작작 좀 해 자기가 우월하다는 걸 알려주려고 계속 나대네 그렇게 별 같지도 않은 네 지식 뽐내고 싶었어? 하지 말라고 했잖아 왜 그 말을 귓등으로 쳐들어? 그 잡지식 너만 아는 것 같아? 아니야 인마 그러니까 가만히 입 닥치고 있어 역겨우니까

#403 이름없음 2019/11/17 14:39:24

진짜 남의 장르 취좆좀 작작하라고;;;남의 장르 후려치면서 자기네 장르는 클린하다고 영업하고 ㅈㄹ떠네 니네 장르가 클린하긴 뭔ㅋㅋㅋㅋ보나마나 피씨했고 탈코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클린하다고 난리치는건데ㅋㅋㅋㅋ 알탕서사알탕서사하면서 남의 장르는 두드려패고 누가 자기네 장르 조금이라도 건들면 우르르 몰려가서 조리돌림하면서 욕하고 매장시키고ㅋㅋㅋㅋ 이 작품은 찐이다 너무 클린하다 꼭 보고 논문까지 써야한다 ㅈㄹ떠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하나도 안클린하고 작품의 개연성이나 스토리 전개 다 말아먹었는데도 **서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 작품은 널리널리 알려야되요 해외진출각! 이러는거 짜증나ㅋㅋㅋ여캐 안파면 무슨 대역죄인취급하고 맨날 여캐배제여캐배제하면서 난리치던데 정작 지들은 자기소개란같은데에 당당하게 '남캐배제합니다^^'라고 써놓더라?ㅋㅋㅋ

#404 이름없음 2019/11/17 16:14:14

님 잘난거 하나 없어요 쓰시는 글 보면 맨날 엔터키 안 누르시고 맞춤법검사기만 돌리시던데 정작 그 맞춤법도 안 맞는다구요... 그러면서 a씨 글에 피드백 하나 해줬더니 a씨가 제 글에 와서 비야냥 댔어요ㅜㅜ 란 글을 상황설명해달라니까 아무도 안 보는 제 글에 댓글로 올려놓고 계속 a씨 글에 고나리질 하고 계시죠? a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a씨 계속 님 글에 호응도 해준 적 있고 피드백도 잘 들어주시는데 님은 왜 맨날 부지기수x 비일비재o이러고 있냐고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제 삼자일 뿐인데 왜 나한테 중재를 맡기고 상대방으로 만들어버리는지...? a 지금 상처받아서 이 판 떠난 거 안 보이나ㅋㅋㅋㅋ 뉍 전 sf장르 좋아하는데 마침 sf장르 쓰시는게 a님 밖에 없어서 a님만 피드백해드리는거에요~ ㅈㄹㅋㅋㅋㅋㅋ 다른 분들글은 노룩패스하면섴ㅋㅋㅋㅋㅋ

#405 이름없음 2019/11/17 17:15:16

진짜 왠만하면 욕쓰기도 싫고 그런데 요즘 왜그래 진짜 썅 뭐가 그렇게 조급한지 모르겠네 그리고 그거 안한다고 !!!! 미치겠네 왜 당사자보다 더 졸라대는지 모르겠네 난 계획 다세우고 이제 알아서 한다고!

#406 2019/11/17 19:46:41

머리는 잊어버려도 가슴은 잊혀지지가않아 오글거리는게 아니라 정확히 표현하는거야 이번 생에서 평생 난 가슴에 묻고 살겠지만 너희들은 단 한번도 생각조차 해보지 않겠지 죽어서 지옥에가서 시간이란 개념이 없는 지옥이란곳에서 평생 고통받길 바랄게 내가 죽는 그 순간까지 너희들을 저주할게 꼭 다 되돌려받을거야.

#407 이름없음 2019/11/17 20:11:10

시발

#408 이름없음 2019/11/17 20:29:42

시이발 스토리 왜 그따구로 썼어요 작가님!!!!!!!!!! 내가 써도 그것보단 훨씬 낫겠다 시발 시발 아오 씨발 내 최애 아까워서 어떡해.... 설정 아까워서 어떡해.....

#409 이름없음 2019/11/17 20:39:42

생긴건 무슨 까다만 레몬 같이 생겨가지고는 눈도 쌍수 한 주제에 혼자 존나 이쁜줄알고 남들 얼평질하고 다니지마라!! 네 수술전을 생각해야지ㅠㅠ 어짜피 너 쌍수 풀리면 풉ㅋ씹다 뱉은 레몬될 텐데 머리도 안되고 성적도 안되면서 애들한테 훈계질하고 누가보면 전교 1등인줄~~ 제발 네 위치 좀 알고 행동해줬으면 좋겠다 이 모지리똥개멍청아

#410 이름없음 2019/11/17 21:58:22

니 맘대로 살지마 세상이 니 위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거같은데 아니고 진짜 씨발 좆같아 내가 진짜 니가 그러는게 얼마나 싫으면 여기서 이짓하고있냐 진짜 좆같은새끼ㅋㅋㅋㅋㅋㅋ

#411 이름없음 2019/11/17 22:05:00

정은아 사주는거만 밝히지말고 짠순이 티 내지마 ㅠㅠ 사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자꾸 기어올라와 ㅠㅠ 눈 좀 똑바로 뜨고 다니던지 둘중에하나만 해라 애자같이 생겨가지곤

#412 이름없음 2019/11/18 00:43:41

내로남불개씨발아 개 좆같은 새끼 지랄하네 니새끼가 나먼저 따했잖아 근데 이제 니가 따 당해보니깐 내 심정을 이제야 알겠니? 그리고 나서 내가 불쌍해서 착한 마음으로 우리 무리에 들여보내줬건만 왜 여기서도 개시발지랄이야 샹년이 그냥 나가뒈져라 씨발련아 내로남불 존나 심해 뒤질련이 니는 되고 난 안되냐? 개년아 씨발련아 어휴 내가 다 안말해서 그런거지 상대방이 싫어하는거든 다해요 씨발 그러니까 니가 이상한 소문이 나는거야 내가 다 카바를 쳐줘도 또 그지랄이니 내가 시발 어떻게 하겠니..? 작작 사람 몸좀 만져 변태새끼야 아니 만지는거 극도로 혐오하는데 존나 만져대 시발련이 개같은련이 좆까고 있어 그리고 남자애들 몸은 왜 만지고 다니는 거냐? 씨발 보는 내가 다 역겨워 개같은련

#413 이름없음 2019/11/22 00:19:27

우리 최애 갭모에 세계 최강인데 왜 아무도 안 파는 거냐고 씨발!!!!

#414 이름없음 2019/11/22 00:30:07

무슨 말을해도 꼭 사람 기분나쁘게 하려고 작정했다니깐 너무 짜증나서 잠도 안오네

#415 이름없음 2019/11/22 00:46:05

고맙다 너 덕분에 너 손절했네 알아서 본색 일찍 드러내서 다행이다

#416 이름없음 2019/11/22 16:28:58

지금 내 친구들, 내 친구들이라고 하기도 역겨운데. 정말 아무생각없이 날 버린거면 쌍새끼들이고, 문제는 그 친구들 중 하나는 지도 버림 받았으면서 ㅋㅎ 그리고 내가 기껏 챙겨줬더니 시간 지나니까 날 버려? 너도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았으면 남도 생각좀해 썅년아. 니만 생각하면 직업은 어케 가지려고^^? 남을 생각 안할거면 이 직업 하지마~^^ 이제는 날 부르지도 않고, 음식도 안 주는 새끼들아. 돈도 돈대로 존나 깨지고, 술도 개쳐먹고 알아서들 살아. 나 이제는 손 땠고. 니들 얼굴 보는거 이제는 진짜 역겹고 니네랑 있는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담배 충동이 안 들수가 없다~? 정말로 내가 사랑하고 있는 사람, 사랑하는 내 사람들 때문에 참고 산거 담배 피다가 니네가 나 일찍 죽으면 책임 질라고~? 그러니까 앞으로 더 많은 희생자 만들지말고 이제부터라도 곱게 살고, 여우짓좀 하지마. 존나 추해보이니까 그만해.

#417 이름없음 2019/11/22 18:28:57

난 진짜 얼굴이 웃는 상이고 상황 자체가 웃겨서 웃었는데 왜 미친년취급해 .? 그것도 3년 친구가..? 미친거야 진짜 개빡쳐 아 그자리에서 욕하고 싶었는데 차마 욕이 안나오더라 와ㅏ

#418 이름없음 2019/11/24 00:05:16

그 씨발년아 정신병있는거좀 참아줬더니 좇같게 구내 ㅅㅂ 니가찐따에 병신같이 대접받는게 왜 그러겠냐 니가 비운의 여주인공이 아니라 그냥 니가 그딴 개같은 태도로 지좇같게 사람들 대하니까 그러지 병신년아 개더러우니까 꺼지던 병원에 쳐가던 알아서하고 내 인생에서 꺼져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고 이기적으로 굴면서 니 인생 동정하니까 좋던? 다르사람한테 동정팔고 다니고 위로 주어먹으니까 살만하던?ㅋ 노럭도 안하는게 뭘 바라고 질투해ㅋㅋ 흉해ㅋㅋ

#419 이름없음 2019/11/24 00:07:42

아 씨바 그게 니 진심이었냐 고오맙다 잘알았다

#420 이름없음 2019/11/24 07:40:56

아오,,,

#421 이름없음 2019/11/25 14:56:15

아 씨이발 제발 좀 주변에서 어슬렁거리지마 존나 거슬려 죽겠어 왜 앞 뒤에서 존나게 왔다갔다 거리는거야 씨ㅣ발 앉아 있으라고 좀;; 내 관심끄려고 그러는거야? 대체 왜 그러는거냐고 굳이 굳이 내 근처 와서 부스럭 소리 존나게 내고 앞쪽 가서 시선 막고 개불편해 진짜

#422 이름없음 2019/11/25 15:25:31

ㅆ발새꺄 친한척 작작하고 꺼져 ㅄ새끼야 내가 호구로 보이냐? 니보다 친구없고 키작고 싸움도 못해보이니까 만만해보여? 피해자 코스프레 작작해라 짜증나면 진작에 꺼지고 모르는 사람 하면 되잖아 개새끼야 니가 먼저 시작해놓고 내가 잘못한것처럼 만들어? 경고하는데 한번만 더 씨발 니새끼가 ㅈㄹ하면서 친한척하면 그대로 자물쇠로 대가리 찍어버린다

#423 이름없음 2019/11/25 15:43:56

방금 걸어가는데 팔에 돌던진 새끼야 아니 내가 뭘했는데 돌을 던지냐 작은돌도 아니고 어린애던데 교육을 잘못받았구나 롱패딩에 흙묻었다 심지어 처음 보는 앤데 바보누나 잘가는 뭐니 너 다시 보기만 해봐 너한테도 돌던질거다 시발

#424 이름없음 2019/11/25 16:07:21

씨발새끼들. 사람 하나 진짜 영구적 개병신 만들어놓고 니들은 잘 살것 같냐? 두고봐라 지금은 아니다. 니들 나름대로 가정 꾸리고 인생에서 제일 행복하다고 느낄 때 쯤 나락으로 끌고들어가줄게 내 평생에 대한 죗값이라고 느껴라

#425 이름없음 2019/11/27 00:43:41

난 덕질판 좆목질 너무 좆같음 편파 오지고 좆도 못그리는 게 지네들끼리 물고빨면서 후빨해 주는 거 너무 패고싶음 그 판 년들 끼리끼리 싸워서 망했음 좋겠다

#426 이름없음 2019/11/27 04:20:55

씨발새끼들. 사람 하나 진짜 영구적 개병신 만들어놓고 니들은 잘 살것 같냐? 두고봐라 지금은 아니다. 니들 나름대로 가정 꾸리고 인생에서 제일 행복하다고 느낄 때 쯤 나락으로 끌고들어가줄게 내 평생에 대한 죗값이라고 느껴라 내가 자주 남기던 글인데 ? 나 자신이세요??

#427 이름없음 2019/11/27 04:22:43

존나 연락 좀 안 했으면 좋겠다. 뭔 날인가 ㅋㅋㅋ ㅅㅂ 좋은 연락은 하나도 안 오고 잊어가는 인간들한테 연락 존나 오고 개빡치네. 아 개같네 진짜 짜증난다. 존나 바쁘고 할 것도 많고 빡치는 시기라 예민한데 연락와서 긁어대니까 걍 존나 좆같다. 눈치가 없나 ㅋㅋㅋㅋㅋㅋ 연락하기 싫다는 건데 뻔뻔한 건지 멍청한 건지 ㅅㅂㅅㅂ 답 평생 안 할 거니까 알아서 꺼져라 ㅆㅂ

#428 이름없음 2019/11/27 11:44:50

시발 니들이 사람이야????????????? 시간 아까운 줄을 몰라 왜????????? 난 진짜 너희들같은 쓰레기들이 싫어. 도대체 왜 남의 시간까지 낭비해? 너 늦으면 내가 맞춰줘야돼? 내가 왜? 니 시간만 버려. 왜 내 시간까지 버리려고 해? 이제 다 쫑이야 쫑!!

#429 이름없음 2019/11/27 12:01:30

진짜 니들은 시간약속 어기는 걸로 두고두고 좆돼야 한다 ㄹㅇ... 의지박약이니까 시간약속 당연히 못지킬거고 그렇게 살다 뒤지겠지

#430 이름없음 2019/11/27 12:03:55

주작충 새끼들 그 따구로 살지 말고 걍 다 같이 사이좋게 나가 뒤져

#431 이름없음 2019/11/27 12:14:55

쉬버러 내가 니한테 가는데도 나오는데만 5분넘게 지각해도 사과 없고 종종 깨트리면서 내가 말 안하고 계속 넘어가는데 내가 1분 2분 늦는거는 꼬박꼬박 머라하고 남들한테 시간 약속 안지킨다고 앞담까고 그럼 쉬방 너가 우리집에 나 데리러 와봐라 너가 늦는지 안늦는지 이새기야 진짜

#432 이름없음 2019/11/27 12:20:50

어으 시발ㅋㅋㅋ 요즘 시대에 졸업도 전에 취업하는게 쉬운 줄 아세요? 그쪽세대랑 우리 세대는 완전 달라요ㅋㅋㅋ 그쪽 세대에선 존나 꿀빨고 살았을지 몰라도 우린 아니라고;; 그러니까 시발 23살에 취직도 못 했다고 쓰레기 취급하지마요. 아직 대학교 졸업도 못 했는데 씨발 무슨 취직이야 취직이;; 존나 휴학없이 현역으로 졸업하려고 뭐빠지게 달렸는데 시발 하는 말 꼴이 참ㅋㅋㅋ

#433 이름없음 2019/11/27 14:50:16

걍 뒤지면 안되냐? 씨발련아

#434 이름없음 2019/11/27 18:47:53

어떤 애가 장난 쳐서 머리 세 대 때렸다는 애 존나 열받네 장난 친 애도 잘못하긴 했지만 때린 새끼는 왜 때려 씨발 그것도 머리를;; 맞은 아이가 저항 안 해서 출석 정지 3일이라던데 그것도 맞은 애는 태어나고 부터 뇌출혈이라 수술받고 약 먹는데 머리 맞으면 걷거나 말을 못 하고 심하면 죽는다더라 이거는 그 새끼가 후에 왜 저항을 안 했는지 알게 되었을 때 들은거라 어쩔 수 없지만 애초에 폭력을 쓰다니 말이 되냐;; 대화로 충분히 해결 가능한 거라 보는데... 씨발것,,,

#435 이름없음 2019/11/28 00:56:03

나보다 나이 6살이나 많으면 나이값좀 해ㅋㅋ 내가 언제 너 좋다고했냐? 니가 들이대는거 철벽쳤잖아 니 말하는거 들어보니깐 지좆대로 듣고싶은 말만 듣고 내가 철벽쳤던말은 기억도 못하더라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나 나쁜년만들고 ㅋㅋ 니혼자 북치고 장구친거잖어 너를 통해서 뼈저리게 느꼈다 이제그냥 남자랑 쌩까려고 너같은 새끼들 만날까봐 겁난다

#436 이름없음 2019/11/29 14:20:55

시발년아 정병은 까방권이 아니란다~~~~!!!!

#437 이름없음 2019/11/29 14:22:45

ㄱㅅㅈ 씨발련아 착한척 작작해라 그리고 뭐 니가 날 키워? 지랄 돈한푼돈 준적없고 뺏어가기만 한년이 지랄하네 진짜 내장터져서 죽어라

#438 김윤서 시발년 2019/11/29 22:10:42

넌 끝까지 지랄이구나 시발 애들이 싫은짓 다했으면서 아직도 붙어있는이유가 뭔데 진짜 너 개좆같다 니 가식적인 얼굴 입 웃음소리 다 찢어버리고 존나 고통스럽게 도려내고 싶다 진짜 너 제발 이렇게 나 괴롭혔으면 제발 꺼져 제발 내 인생에서 제발 꺼져죠 앞으로 니 면상 안보고 존나 행복하게 살고 싶어 이제는 너 불쌍하다고 겉두어 주는 년 그년도 싫어 나만 잘못한듯이 지랄하잖아 시발 지가 당해보던가 개좆같은년 대가리에 상식이 없어 시발 알지도 못하면서 지랄이야 둘다 디져 제발

#439 이름없음 2019/11/29 23:09:03

시발 담배피는게 자랑이냐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뒷담 한번 깟다고 존나 뭐라했으면서 ㅋㅋ 니들은 도가 좀 지나친 말까지했드라?ㅋㅋㅋㅋ 그리고 남들한테 자꾸 나를 이상한 썅년으로 만들지좀마 여우년들아 이번에 니네무리 학폭위가는게 얼마나 꼴좋았는지 웃음참느라 뒤질뻔했다야 선생님 앞에서 그렇게 가식떨고 뒤에선 애들한테 책던지는 너네 제발 내 인생에서 꺼져

#440 이름없음 2019/11/29 23:13:11

개시발년 아가리 꼬매버리기 전에 알아서 나대지 말고 짜져 미친년아 존나 주제도 모르고 날뛰네 시발 존나 하찮기 보다는 안쓰러운 년

#441 이름없음 2019/12/01 01:14:03

그래. 내 인생 가장 지옥같은 1년을 만들어준 개새끼야 잘 지내니? 응? 난 이제서야 그때의 일들이 조금씩 잊을수 있는거같은데. 넌 보나마나 특목고 가서 잘 살고 있겠지. 공부 하나는 잘했으니까. 난 아직도 너가 나한테 왜그랬는지도 모르겠고 ㅅㅂ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었다는건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난 죽을만큼 힘들었고 학교 자퇴하고 싶었고 그냥 자살하고 죽기전에 유서에다가 너랑 같은반 애들 이름 전원 써놓을까 고민했는데. 그래 말 나온김에 같은반 애들 전원한테 욕좀 해주고 싶다. 내가 뭘 그렇게 너희한테 잘못했었냐? 나랑 같은 모둠될때마다 앞에서 대놓고 싫은티 내고 짝이 될때마다 대놓고 짜증내고ㅋㅋㅋ 진짜 난 니네 다 죽여버리고 나도 죽고싶었어

#442 이름없음 2019/12/01 12:04:33

한번 말다툼했으면 걍 그걸로 끝내지 존나 뒷담까고 지-랄이야 야 네가 그렇게 좋아하는 것들만 보고 살아 난 네가 그러는 순간도 너보다 좋은생활해서 사회생활 잘 할 거니까 네가 지금 놀고 자빠지든 날 욕하든 상관없어 나중에 누가 더 좋은 데 자리잡고 있는지 보자고

#443 이름없음 2019/12/01 12:54:33

시발 개 좆같네

#444 이름없음 2019/12/01 13:13:18

아 미친 년들 시발아

#445 이름없음 2019/12/01 17:06:19

아 짜증나

#446 이름없음 2019/12/02 09:51:13

씨발 개서럽다 진짜 서러워 죽겠다 아직도 화가 안풀린다 개씨발 좆같다

#447 이름없음 2019/12/02 11:51:11

씨발년아 니 우울증인걸로 사람 작작괴롭혀라 진심 가해자들 앞에서는 착한척 입 다물고 있는게 시발 만만한게 나지 씨발 그리고 나보고 가해자드립 작작쳐 존나 개념뒤지고없냐 씨발 존나 비루먹은 넝마같은년이 강약약강 지리구요 씨발련

#448 이름없음 2019/12/02 17:35:45

허 씨벌 니 감정만 중요하니?좇같다

#449 이름없음 2019/12/03 21:47:15

우리 학교 교수....ㅎ 내가 약간 잘못한게 있긴했음 근데 시발 내가 니한테 뭐 욕을 했냐 고의로 예의없게 굴었냐 그래 뭐 알고 그런건 아니지만 좀 실수하긴 했어 근데그거 잘못했다고 내가 니한테 그런말이나 들어야겠냐?? 씹새끼 진짜 왜 그렇게 생각이 없냐니 그러는 니는 생각하고 말하냐? 생각을 하면 그런 말을 할수가 없는데 존나 고상하게 멋진 이념 늘어놓고 하면 뭐하냐 말하는 꼬라지가 그따군데ㅎ 니 가족 진짜 존나 불쌍하다 니랑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니 어머니는 니가 존나 손녀뻘 되는애한테 말 그따구로 하는거 알고계시지?

#450 이름없음 2019/12/03 21:59:48

아나 시발 셋 다 오늘 존나 거지같아 개시발밯년들아 김윤서 시발 좆같은 애미뒤진 성격 좀 죽이면 안돼 ㅜㅜㅜ 안그러면 애미가 시발 좆같아서 그렇게 교육 받았어?? 그리고 ㅇㅁㅈ아 시발 ㅜㅜㅜ 니가 잘못 처 해놓고 딴 사람 탓하지 ㅜㅜㅜ 애미없지 너도 ? ㄱㄷㅇ 니는 시발 착한척하면서 나가리된년한테 착한척하놐ㅌㅋㅌㅋㅋ 역시 셋다 에미 뒤진 새끼들

#451 이름없음 2019/12/04 01:28:09

나랑 내친구들 먼저 손절치고 무리에서 나갓던 년... 지나갈때마다 욕하고 꼽주고 인신공격하길래 맞대응했더니 쌤한테 학교폭력가해자로 신고빤년... 쌤앞에서만 피코오지게한년... 정작 지들이 잘못한거여서 앞에선 아무말도 못했으면서... 내로남불 오지는년.. 지가 잘못한거 인정 끝까지 안한 년.... 페미다 메갈이다 한남 다 죽어라라고 했으면서 손절치고 나자마자 남자만난다고 치마 짧게 입고 안하던 화장하던년... (난 이거 인터넷에서만 봤는데 진짜 있더라구요?)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하루만에 남친 생긴년... 난 니가 좀.. 빨리 사라졌으면좋겠어..

#452 이름없음 2019/12/04 02:23:32

ㅅㅂㅅㅂㅅㅂ ㅈㄷㅎ 존나 그렇게 살지마 ㅋㅋㅋㄱ 뒤에서 내욕 오지게 하고 다니고 반애들 맘에ㅠ안든다고ㅠ닳아빠지도록 욕하던 년이 내가 애들이랑 싸우자마자 사건이랑 1도 상관없는데 피코 오지게 해가면서 내 사과 받아간 년 ㅋㅋㄱㅋ 기 쎈 애들한테만 설설 기고 좀 약한애들은 오지게 갈구고 입만 열면 구라고 허세인게 내가 그림지적을 했다고? 너는 언제 내 그림 칭찬 한적 있냐고 난 매번 잘그린다 띄워주고 그러다 내 취향 얘기 한 것 뿐인데 무슨 지적이야 ㅋㅋㄱㅋ 고딩되서 애들 다 바뀌었으니까 새 삶 살 것 같지? 애들 다 알고있어 ㅋㄱㅋㄱㅋ 고딩때 잘 넘어간다쳐도 너같은 애들은 무조건 다 돌아온다 ㅋㅋㄱㅋㄱ 내가 중딩때 왕따당했다고 루머 퍼트리고, 내가 너한테만 한 얘기 다 퍼다나르고 애들 이간질 시키고 누구하나 없으면 뒷담까고 ㅋㅋㄱ 남들앞에선 착한척 위선떠는거 안피곤하냐? 팀플도 소재랑 표어 아이디어 내가내고 밑그림내가 스케치 다 했는데 ㅋㄱㅋㄱㅋ 채색 지 독박쓴다고 꼰지른 년이 ㅋㄱㅋ 반애들은 내가 존나 빌어야되는줄 알던데 ㅋㄱㅋㄱㅋ 개씨발년아 너 망하는거 내 두 눈으로 똑똑히 볼거다 ㅋㄱㅋㄱㅋ 씨발년

#453 이름없음 2019/12/04 06:43:09

시발 니만 힘드냐 나도 힘들어. 뭐? 맨날 집구석에 쳐박혀서 놀기만하는데 니가 무슨 스트레스냐고?? 알지도 못하면서 ㅅㅂ 니가 뭘알아. 나도 다른 가족처럼 화목하게 아니 그냥 평범하게라도 엄마아빠랑 같이 살고싶은데. 왜 나만 못하냐고. 내가 엄마 아빠만 아니였어도 이렇게 안됐어. 나한테 미안해지도 않아? 나는 그냥 사랑받고싶다고. 나도 관심받고싶다고. 하루종일 집에 혼자있는 나는 생각도 안해. 맨날 술먹고 나한테 일스트레스 풀고. 내 의견 말하기만해도 몰아붙히면서 말대답하지말라하고. 그냥 아주 미치겠어. 너무 짜증나고 답답하고 내 마음 알아주는 사람도없고 죽고싶어.

#454 이름없음 2019/12/04 06:50:21

살다살다 정신병자를 구경거리 삼는게 취향이라고 털어놓는 새끼도 보게되네

#455 이름없음 2019/12/04 14:46:10

아~판저격 금지만 아니었어도 스레세워서 존나깠다 시발!

#456 이름없음 2019/12/04 16:06:01

누구냐 니 이름도 기억 안난다. 우리가 니껄 왜 쓰는데? 더러워서라도 안써 피해망상증환자야. 보니까 니 친구라는 애가 꽁냥꽁냥 쓰던데 애꿎은 사람한테 괜히 시비야. 평생 그렇게 살아라. 후회는 죽을때까지 하지말고 죽은 다음에야 해라. ㄱ○ㅎ 이제야 이름이 기억나네. 잘난 면상 잘 처들고 다녀라. 알았냐?

#457 이름없음 2019/12/04 17:37:51

ㄱㄷㅅ..ㅊㅇㅈ.. ㅈㅂㅈ.. 너넨 진짜 미친 자식들이다. 다음생에도 또 이럴 거같다 그리고 ㅈㄷㄱ은 제발 좀 정신 차려라

#458 이름없음 2019/12/04 17:56:21

쎈 척 그만해 너네가 반에서 왕인 마냥 다른 애들 욕하고 비꼬고. 진짜 역겨워

#459 이름없음 2019/12/04 17:59:47

니기미 씨발 ㅋㅋㅋㅋㅋㅋ 조별과제가 왜 대학 과제 중 탑이라고 말하는지 그 이유를 요근래 알았다. 얘들아. 작작 싸워 씨발 새끼들아. 조별과제 힘든 거 알지. 전부 같은 대학생인데 조별과제 힘들다는 거 누가 모르겠니. 하지만 조별과제 초반부터 스트레스 받는다고 성질부리진 말자. 시비트려 하지 말고. 다른 사람 의견에 꼽주듯 말 하지 말고. 나만 잘났다는 것처럼 굴지 말고. 다른 사람 의견은 존중해주고. 반박할 때 비웃음치지 말고. 같은 과제를 하는 동료들이잖아. 왜 자꾸 스트레스를 주려고 하니. 나도 너만큼 힘들어. 알아 들었으면 좀 닥쳐.

#460 이름없음 2019/12/04 19:49:45

씨발 좆같은 새끼야 진짜 널 믿었던 나를 탓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싀이벌 아오

#461 이름없음 2019/12/04 21:31:05

아진짜 좆같이 좀 굴지마ㅋㅋㅋ진짜 개좆같네 씨발ㅋㅋ 니 기분 별로라고 굳이 개티내고 남 좆같이 대하지좀마 어느부분에서 빡친건지도 모르겠음 ㅂㅅ아 그렇게 니 좆대로 쳐살거면 그냥 뒤져시발 뒤지고싶다며 그냥뒤져 ㅃㄹ

#462 이름없음 2019/12/04 22:25:04

시발년놈들 안그래도 애인이나 나나 존나 정신병은 기본이고 퀴어에 경제상황까지 안좋은데 나랑 애인에게 트라우마 안긴사람들 싸그리 뒤졌음 좋겠고 세상에 애인과 단둘만 살고싶다 시발새끼들 진짜 가난에 아는척 엣헴 정병에 아는척 엣헴 퀴어에 아는척 엣헴 좆같아서 짜증나 사회성 없는 싸이코년이라고 또 어디서 욕쳐먹고있겠지? 어쩌라고 아픈게 내탓이야? 노력하는데 얼마나 더 노력해야하는지 모르는 대가리 꽃병신 갑새끼들이 제일 좆같아

#463 이름없음 2019/12/05 01:19:13

이쯤되면 내 생각이이상한건지 인생과 내존재에 깊은 현타가 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비정상인가? 정상도 비정상들 사이에 있으면 정상이 비정상이 된다는데 그거랑 같은건가? 존나싫어ㅅㅂ 다 개멍청이새끼들 사고회로가 그렇게 안돌아감?? 하긴 그러니까 좆되고 있는거 빤히 아는데 귀막고눈막고코막고 남의 입막고 정치질이나하지ㅋㅋㅋ 줏대없이 이리저리 휘둘리기만하고 허상에 집착하고 다 왜그러고사는거임? 그러면서 왜 본인들이 똑똑한척하고 냉철한 인간인척 하는건데ㅅㅂ 내가 돌은거야 아님 걔네가 단체로 돌은거야 그 나이 처먹고 그렇게살고싶나 인생의 밀도가 텅텅비어서 초등학생 수준의 경험치도 못쌓는수준ㅋㅋ진짜 대뇌가 으깨졌냐???? 말을 곱게해줘도 못알아처먹고 강하게 나가면 나만 나쁜년 만들지ㅅㅂㅋㅋ 그래 씨발 니들끼리 잘먹고 잘살아라~ 그러다 인생 망하든가 흥하든가 내알바아님ㅆㅂ!!! 늬들 쓸데없는일로 쳐싸울 행동력과 공격력과 시간을 유익한데에 투자했으면 벌써 인류가 200년은 더 앞섰겠네 어휴

#464 이름없음 2019/12/05 04:37:11

아 제발 스레딕에 기어들어오지마 오지말라고 ㅅ!ㅂ

#465 이름없음 2019/12/05 08:14:56

씨발련이 시험보는날까지 시비거네 시비존나오지고요 ㅋㅋㅋ시발 좀 아가리좀 닥쳐라

#466 이름없음 2019/12/05 16:18:23

존나 좆같아..혼잣말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개 거슬리고 신경쓰이네 ㅆㅂ 지만 존나 열심히 하는 줄 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갖 고민하면서 혼잣말 한숨 존나 하네...하지말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도 못 알아 듣는 건 이런 부류 종특인가 씨발....

#467 이름없음 2019/12/06 00:43:10

ㄹㅇ 븅신새끼.......

#468 이름없음 2019/12/06 00:55: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씨발 좆같아 사회성 떨어지는 개븅신 따까리새끼들 그냥 디져라 지 잘못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전두엽 덜 자란거 존나 티내고 다니네ㅋㅋㅋㅋㅋㅋ

#469 이름없음 2019/12/06 01:02:26

퀴어판 존나 애새끼들 천지네 일회용 스레 그만 좀 세워라 씨발 쓸 거면 계속 쓰든가

#470 이름없음 2019/12/06 01:03:52

니가 그리 클린하면 익명사이트를 왜하냐~~~~~~~~ 병신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1 이름없음 2019/12/06 01:21:37

귀척하지마!!! 사람 차별하지마!!!!! 다 티나거든!!!!!!

#472 이름없음 2019/12/06 01:33:14

익명성 어디갔냐

#473 이름없음 2019/12/06 02:03:06

존나 씨발 뻘스레 그만 세워라

#474 이름없음 2019/12/06 02:03:57

교직 내려놓으십시오 그렇게 위선적으로 학생들 대할 거면

#475 이름없음 2019/12/06 02:09:46

찡찡대는 것도 싫음 원래 세상은 그렇게 좆같은 거야 씨발아 익숙해져 니가 찡찡댄다고 뭐가 달라지냐 그럴 시간에 공부나 더 해라

#476 이름없음 2019/12/10 13:36:45

인생 개같다 시발!!!!!!!!!!!

#477 이름없음 2019/12/11 05:13:45

시험 네 시간 남았는데 너무 하기 싫고 개같다 인생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목졸라 뒤져버리고싶다 ㅈ9나스욕퍼붓고싶은데 욕을 해본적이 없으니 욕을 쓰고 싶어도 쓸 수가 없네 창의적이고 다채롭고 스트레스 풀리는 욕 없나

#478 이름없음 2019/12/11 22:09:40

니가 하면 뭐 대단한거고 우리가 하면 흔한거냐 씨발련아 너 때문에 하루 하루 환멸이 나서 살수가없다 니 좆대로 굴지마라 그리고 씨바 그렇게 계획적으로 굴면 안 피곤하냐 난 너 같이 살라해도 못 살어

#479 이름없음 2019/12/11 22:12:15

나한테 봉씌먹 드립 쳤던 새끼 길 가다 보이지 마라. 제발 보이지 마라 죽인다

#480 이름없음 2019/12/13 17:21:20

아 진짜 개씨ㅣ발년아 앵간히좀쳐해 개년이 좆같이구네 정신병 망상병 있는거 다참아줬더니 병신같은년이 씨발;

#481 이름없음 2019/12/17 20:57:10

이전레스충 또 왔누 점충과 로어충도 잠잠하게 뒤졌는데 같이 뒤지면 좀 안됨? 남들보기에 그급으로 꼴보기 싫고 지가 특정성 잡히는건 생각도 안하누...

#482 이름없음 2019/12/17 22:06:55

와나 시발 뭐만해도 삐지고 지랄인데 시발 개좆같은년이 딴애들한테는 안그러면서 시발 나한테만 지랄이야 개시발년 그리고 존나 정색하네 개씨발년 작년에 ㅇ개찐따였던새끼가 저울질하고 있어 시발; 그리고 말존나 씹는년 시발년아 좀 씹지마 시발 좀 다들 작작해 정신나가겠네 시발년들

#483 이름없음 2019/12/18 17:09:36

시발진짜 넌 진짜 시발 어른되서 니가한짓보면서 부끄러워해야되는데 하는거보면 능지가 부족해서 부끄럽지도 않을거같다ㅋㅋㅋ 진짜 개 병신새끼진짜 아;;;

#484 이름없음 2019/12/18 17:12:17

끼리끼리 쳐논다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둘이서 노는거보니까 넌 진짜ㅋㅋ 병신이 병신이랑 만나니까 더 병신같잖아 걔랑 놀기전엔 넌 적어도 사람새끼1이었는데 이제 씹새끼1이야ㅋㅋㅋㅋㅋㅋ너좋다고 후빨해주는애들 다 가식이고 넌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제발 정신차려..............개씹병신들아제발......

#485 이름없음 2019/12/18 17:13:39

너진짜 누누 거리고 다니는거 왜그러는거야? 인터넷상에서 왜 누를 붙이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너가 손절해도된다고한거니까 난진짜 마음편히 손절할께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마음하나는 편하다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6 이름없음 2019/12/18 18:19:53

노블레스는 씨발 엔딩 그따구로 내려고 10년 넘게 질질 끌었냐?ㅋ

#487 이름없음 2019/12/18 18:49:36

아니 공부하러 왔으면 말을 쳐 알아들으라고 왜 씨발 답정너 이지랄이냐고 dog cat baby 같은 단어 10개 외우는게 그렇게 힘드냐? 매번 내 한계를 시험하러 대드네? 무슨 어른 앞에서 욕을 쳐해대요;;; 니가 하는 거기서 더 내려가면 유치원 레벨밖에 없다고 힘들면 부모님 데려와서 상의하던가 왜 나한테 대들고 쳐자빠져있어 중2 사춘기가 벼슬이냐 애새끼야??

#488 이름없음 2019/12/18 19:00:23

잘못은 니가 한 거면서 왜 피해자를 째려 봐? 처벌 안 받고 학폭 어쩌고 하는 위원회도 안 열고 징계도 안 받고 부모님 학교에 안 가시고 한 걸로 감사해야겠네 너는

#489 이름없음 2019/12/18 22:32:04

도서관와서 중얼거리지마 친구랑 계속 잡담하지마

#490 이름없음 2019/12/18 23:03:45

앤오 개줫같아

#491 이름없음 2019/12/19 00:24:34

진짜 은글슬쩍 옆에서 나 자꾸 까내리는데 괜히 나 깨내리면서 니 자존감 채우는거 존나 불쌍해서 가만히 있는거야 내가 니보단 더 나은 새끼니깐 그리고 참다가 니 뇌 필터링이 없어? 이러면 엉 나 원래 없어!! ㅋㅋㅋ 이러면서 개긍정적인 척하는데 진짜 개꼴볼견임 진짜

#492 이름없음 2019/12/21 16:38:16

남의 옷차림 가지고 고나리질 좀 하지마... 니들은 그냥 평범하게 입는 거고 옷 튀는 애들은 그냥 튀게 입는 거고 그런거지 왜 지가 좋아서 입는 걸 가지고 뭐라하냐 옷 하나 사준 적 없으면 좀 닥치자 몸매도 좆같은 것들이 지 취향 다 무시하고 가장 무난하고 안 튀는 거 아무거나 주워 입으면서 자기 취향대로 잘 입는 사람 욕하는 니들 심리는 몇천년이 지나도 연구대상이다. 2016년에 롱패딩 유행하기 시작할때 팔짱끼고 퍼질러 앉아서 바로 옆에서 롱패딩 입고포켓볼 치는 애들보고 욕 존나 했지 저걸 왜 입어? 뭐 예쁘다고 저딴 걸 입노? 줘도 안 입는다 ㅋㅋ 이지랄 하더니 지금 잘 입고 댕기네 니네 이중성 ㅅㅌㅊ 새로 샀다고 인증샷까지 올리더만 뒈지거라 그리고 키큰년 니는 승무원 준비한다매? 지랄하지말고 곱게 재수하자 만약 진심으로 하고 싶으면 매부리코나 좀 깎고 체형교정부터 해. 코 제발 고쳐 니 매부리코는 특히 꼴보기 싫다 니 친구들은 예쁘고 높은 코라고 똥꼬 존나 빨아주는데 걔네 하는 말이 진짜일 거 같냐? 그리고 꼴에 똑바로 서 있다고 찍은 사진에 왜 상체만 뒤로 넘어가서 바닥에 대가리찍을 거 같냐 더러워 뭐 하나 잘난 거 없으면서 자아도취해서 남 옷차림 외모 집안 까면서 단체로 몰려다니지 마라 역겹다

#493 이름없음 2019/12/23 18:19:45

상황문맥 파악안하고 지한테 뭐라한것도 아닌데 혼자 지랄발광하는것들 아니 니얘기 아냐 왜그렇게 버튼눌려서 혼자 풀발임?? 그렇게 찔림? 그거때메 광광거리느라 주제에서 오백보 벗어남 진심 그럴거면 말하는데 끼지말든가 들어보면 기승전지가세젤불 그소리 하고앉았음 인생 불쌍해서 어떻게사냐 진짜 피해망상도 작작요 일상생활 저래서 어떻게 하나 싶음 니한테 한거아니니까 짜져 꺼져 진짜 쫌

#494 이름없음 2019/12/24 20:00:17

씨발

#495 이름없음 2019/12/24 20:17:50

다른 판 생각없이 돌아다니다가 핵지뢰 언급된 거 봤어 더러워

#496 이름없음 2019/12/24 22:01:24

스킨십자제좀 제발 우리가무슨연인임? 난애인한테도 그런스킨십안해;; ㅈㄴ귀찮게굴어 맨날내주머니에손넣고 주머니에있는내물건 처만지고 예의좀지키라고 남의물건에 드러운 니손떼 묻히지말고 존나니때문에 주머니 지퍼잠가서 주머니에 손도못넣고다님 자꾸 주머니안에 니드러운손 집어넣고 내물건처만지고 내손처잡아서ㅋ 그리고 제발화장실 갔다오면 손좀씻어 니가 그칸안에서 뭘처했든 내알바아니고 손좀씻으라고 물만묻히지말고 개더러워물만으로씻더라도 문지르라는 소리야 아니문지르는 흉내만내도 좋겠네;; 그리고크고무거운 니대가리 내어깨에 기대지말라고 니몸도니대가리가 감당이안되는건 알겠는데남한테 피해를줘야겠니? 최소한 머리라도처감던가 드러운년이랑친구한 내갖잘못이지그리고 자꾸 똑같은얘기로 뒷담화좀하지마셈 이젠반응햐주기도 귀찮다고 같은얘기로같은사람 까는것도한두번이지 존나틈만나면 얘기해 근데 이걸얼마나 많은애들한테 말하고다니는지 말할때마다 이거너한테말했나?ㅇㅈㄹ 말한것같으면 처말하지를마 뒷담화만처하고다녀서 개똥구린내나는 니아가리좀 닫으라고그리고 내가다른친구랑 얘기할때 나부르지마 먼저얘기하던 친구랑당연히 말끝내고널 봐야하는거아니겠니 내가씹으면 계속처부르고지혼자 삐치고혼자 북치고장구치고 다해라그냥ㅅㅂ

#497 이름없음 2019/12/25 02:08:28

지뢰년들아 꼴도 보기 싫으니까 죽어 죽어 제발 죽어 처참하게 죽어버려 이 세상에서 사라져버려 니네때문에 내가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어 니네만 사라지면 돼. 니네때문에 내가 몸도 마음도 피폐해지고 인생도 망해버렸어 이렇게 된게 내 탓이라고? 너네가 날 의심하고 몰아간 건 생각 안 하니 썅년들아? 사과고 뭐고 필요없으니까 나는 제발 니네들이 죽어서 지옥에 떨어지면 좋겠어 하긴 몇 년을 지나도 반성 1도 모르고 지들 꼴리는 대로 사는 것 같더라 ㅎㅎㅎㅎㅎ 시간이 멈춘다면 난 니네들 먼저 죽일 거 같다. 조용하고 처참하게

#498 이름없음 2020/04/04 20:55:08

에이 스벌 퉤

#499 이름없음 2020/04/04 21:59:37

씨발 작작 건드려 우리가 동네북이냐 그리고 선좀 작작 쳐 넘어 남의 가정사를 왜 건드리냐고 씨발 개빡치게

#500 이름없음 2020/04/04 22:15:32

씨발

#501 이름없음 2020/04/04 22:28:52

씨발 핑프년이 존나 나대 니가 힘든 걸 왜 나한테 지랄이야 내가 욕을했니 뭐를 했니 존나 몇번이나 설명한 걸 지가 빡대가리여서 이해을 못한 걸 어ㅐ 내탓을 화내냐고 병신년이 그래 니 힘든 거 아는데 병신아 어쩌라고 익명에서 만났는데 니가 알려주지 않은 힘든 문제를 내가 이해하면서까지 굽신 거려야 하냐 병신ㄴ년아 나때매 니 죽었다는 소리 나올까봐 쫄려서 여기다 쓴다 찔리면 스레 삭제해 개년아

#502 이름없음 2020/04/04 22:31:50

씨발 존나 니할말만 쳐하지 말라고 씨발 사과했으면 좀 쳐듣기라도 하던가 니 화만 나한테 쏟아부으면 다냐?? 존나 고나리질좀 작작해

#503 이름없음 2020/04/04 22:33:52

으 씨발 좆같아~~~~~~~

#504 이름없음 2020/04/04 23:59:04

싸웠는데 방학동안 아무말없다가 개학하니까 들러붙어서 분식집가자해서 무시하고 다른친구랑 버스타고 집가는데 sns에서 거짓말까지 섞어서 나 욕하고 다른친구들 신상까거나 뒷담하는거 계정발견해서 선생님한테 이랬더니 내가 울어야되는데 지가 울고 사과를 왜 안했냐고 물어보니까 무서웠다고 개지랄을 떠는데 예전에도 계속 화냈던 주제였고 그때는 아 미안 3글자 말하고 도서관에서 책보던 새끼가 그럴리가 있나 싶었지만 그때는 사과문 쓰라고 하고 넘어갔는데 밴드에 글삭제안하고 그 글에 대한 이야기 안한거 짜증난다

#505 이름없음 2020/04/07 16:41:37

잘못은 나만 했냐? 왜 피해는 니만 받고 너만 다 이해해주고 참아준 것 처럼 말해? 난 안 참은 줄 알아? 아 이럴거면 다 말 해버릴 걸 참지 말고.. 니년 행동도 좆같을 때 많았는데 다 넘어갔었다^^ 근데 왜 피코질 해? 나 손절 친 것도 누가 보면 나만 엄청 잘못한 줄 알겠어ㅋㅋ 아니 니 새끼 생기부가 그~렇게 중요했으면 먼저 말하던가ㅠ 닌 기다려준 거라고 하는데 핑계 대지 마라 친구야! 니년 생기부가 중요했다면 니가 먼저 말 할 수도 있었잖아~~ 으~디서 기다려준 척이야~ 에휴 그래 니가 다 맞아요ㅠ 은수저년아 못 먹고 못 살아라. 인생 망하길 빌어

#506 이름없음 2020/04/07 17:10:42

아무것도 모르면서 쿨찐마냥 짓걸이지 마라 느그애미탄생석코하쿠토새끼야

#507 이름없음 2020/04/08 12:09:58

하 시발 진짜 개빡친다 지가 가입수락 안 해놓고 나한테 빨리 가입해라 이지랄 다른 학교처럼 이비에스나 보지 번거롭게 이것저것 가입하라고 하고

#508 이름없음 2020/04/08 12:22:35

>>506 코하쿠토 개웃기네

#509 이름없음 2020/04/08 16:19:41

솔직히 '그분들'이 스레딕에 유의미한 비율로 존재함을 깨달은 지금 트위터 까스레나 PC 까스레에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조차 찔려서 부들대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거기 분쟁요소들이 있는 건 맞지만 과민반응하던 이유를 깨달은 기분ㅋㅋㅋㅋ

#510 이름없음 2020/04/08 23:42:10

좆같은년 지 힘들때만 쪼르르 와서 뭔 일인지 말도 안하면서 존나 힘들어 죽고싶다고 하면 내가 뭐라해야됨?ㅋㅋㅋ 진 그러면서 나는 상담하면 헐... 이거 아니면 ㅅㅂㅋㅋㅋ 이딴거밖에 보낼 줄 아는게 없지? 걍 죽어 ㅋㅋㅋ 벌레년

#511 이름없음 2020/04/08 23:45:27

지가 먼저 개짓거리 쳐해놓고 지적 받으면 지랄이야 배려를 해도 지랄이야ㅅㅂ그럼 다들 찍소리 안할 줄 알았냐 니같은 놈은 이러나 저러나 빼액댈거면서 가지가지한다 새끼야

#512 이름없음 2020/04/09 08:08:48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유언비어 퍼트리는 년 ㅋ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멍청하네

#513 이름없음 2020/04/09 09:26:26

시발 하여간 어딜가던 늙다리 윗놈새끼들이 문제야 나는 무슨 메인컴마냥 모든걸 다 외우고 있어야 하냐.. 그래 나 머리도 안 좋고 말솜씨도 안좋아 근데 안 자른건 너네잖아 시발.. 인제와서 그딴거도 못한다라고 하냐니 시발 젊으면 다 할줄 안다는 생각부터가 너무 노친네같고 틀니 압수다 시발아

#514 이름없음 2020/04/11 13:04:19

하나미 코토하 시바년 민폐 끼친 년인데 인기랑 신캐보정으로 다 세탁된 시발년

#515 이름없음 2020/04/11 15:21:15

시발 사람외모가지고 까스레만드는건 진짜 존나 에바지않냐 개빡친다

#516 이름없음 2020/04/14 19:03:37

아 씨바

#517 이름없음 2020/04/14 19:08:53

ㅋㅋ터졋는데 어쩌라고요ㅎ; 님이 좆병신이라 그런걸

#518 이름없음 2020/04/14 19:19:33

니애미도 니새끼 낳을 때 미역국 마셨을텐데 왜 씨발 너는 그따구로 인생을 살아서 내 입에서 패드립이 나오게 해 허벌보지년아

#519 이름없음 2020/04/14 19:31:12

그따구로 살지마라 시팔 생각하기도 싫은데 왜 아직도 내 꿈에 나타나는데?? 그동안 내가 얼마나 좆같이 시달렸으면 이러겠냐고ㅅㅂ 차별대우 쩔고 인상 팍팍 쓰면서 사람 깔보는 말투 존나 싫었어.. 그래 내가 너한테 안 기었으니까 아니꼬웠겠지ㅋ 개좆도 아닌 년이 지 잘난 줄 알고 잘난척은 오지게 하고 남자 앞에서 귀척은 얼마나 해대는지 옆에서 보면서 토나와 죽는 줄 알았다ㅋㅋㅋ 진짜 함께 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

#520 이름없음 2020/04/14 21:07:41

함부로 얼평하지마 개새끼야 니는 얼마나 잘났다고 남함부로 은근슬쩍 깎아내리고 지랄이야 머리묶어도 지랄 머리풀러도 지랄 어쩌라는거야 내가 내맘대로 다니겠다는데. 그리고 피부안좋은거 가지고 난리야 그렇게 남한테 관심 많으면서. 왜 지 얼굴은 신경안쓰냐 앞에서는 착한척 난리떠는거 존나 꼴뵈기 싫어 한번더 얼평하면 니얼굴 철판에 갈아버린다

#521 이름없음 2020/04/14 21:18:41

백합충이나 비엘충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엘충이 여캐 싫다는건 여혐이라면서 백합충이 남캐싫다는건 취향문제임? 남캐싫다면서 느그최애여캐에 남캐옷 잘만 입혔네요? 님 뒷계에 남캐겜 하죠? 아주 트위터에서 클린한척하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522 이름없음 2020/04/15 02:22:55

아오 진짜 뭐라고 하기엔 저격 같으니 간단하게 욕한다. 썅 어쩌란 거냐. 짜증나네. 아^^ 엿 같네 진짜. 내가 욕 잘 안 하는데 말이지. 스레딕 진짜 손절할 때가 왔나.

#523 이름없음 2020/04/15 02:23:56

작작 삐져라 진짜 내가 네 기분 한 두번 맞춰주는 것도 아니고 애새끼더 아니면서 왤케 삐지냐...

#524 이름없음 2020/04/15 02:25:55

눈치 드럽게 없네 새끼들 모르면 아가리 여물고 있지 왜 짧은 생각의 달인으로 장기자랑 하고 앉았어

#525 이름없음 2020/04/15 02:31:47

나이부심 ㅈㄴ 싫어 멍청해서 말이 안통하니까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받아ㅜㅠㅠ 그놈은 그냥 소리치고 논리도 없는데 말이 안통하고 지 얘기 안들으면 빼엑 거리고 존나 좋같아 시이이이이발

#526 이름없음 2020/04/15 21:12:02

나는 중고거래에 대해 얘기 하겠지만 사지도 않으면서 물건정보에 대해 찔러보기만 하면서 물건에 대해 과대평가 하거나 댓삭(찔러보기로 했던 것으로 댓삭하는 것)하는년들 개극혐 핵극혐 아 그냥 마음에 안들면 애초에 묻지 말던가 ;; 왜 사람 스트레스 받게해 아 진짜 싫어 그리고 너희 같은 년한테 물건 안 팔아 개씨발발

#527 이름없음 2020/04/15 22:56:38

씨이이이발 수능 조져버렸으면좋겠네 열등감에 찌든새애끼 내가 좋은말만해주면 내가 조온나 한심한애나 자기망치려고 말하는거처럼 생각하는 벼엉신아 하 닌 내가 일주일전에 연끊었지만 패고싶었는데 현피뜨면 질꺼같에서 안했다 씨이발 새애끼야 진짜 뷰웅신이 다있냐 ㅋㅋㅋㅋㅋㅋ수능 조져버려라 어차피 지금 삼수인데 알바나ㅜ쳐하고있고 작년엔 쳐놀고 내가 7월부터해도 안늦는다했지? 니 그 한심한 생각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얘기가 곧 내얘기라고 생각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7월달부터해도 안늦는다얘기했는데 넌 조지면 아 박동주탓이네 수능은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쳐노는새애끼가 ㅋㅋㅋㅋㅋ닌 개 조오진다ㅜ뷰웅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심한 뷰웅신새애끼

#528 이름없음 2020/04/15 23:02:18

쳐죽일놈 개좆씨발

#529 이름없음 2020/04/15 23:03:55

덕분에 다시 연애할 의지도 좆도 없다 시발련아

#530 이름없음 2020/04/15 23:05:14

와~~ 시발년아 닉가 그러고도 친구냐?? 아 아직 돈도 안값았지??? 그리고 너 맨날 돈없다고해서 내가 너한테 밥 사준것만ㄴ 몇십만원이넘어 이년ㄴ아 진짜 하 ㅋㅋㅋㅋㅋㅋㅋㅋ 개같은년

#531 이름없음 2020/04/15 23:09:48

니 씨발 우울증도 아니면서 우울증 코스프레 하지 마; 니가 그거가지고 애들 감정 가지고 놀 만큼 잘난년도 아니고, 그만큼 힘든 증세인데 ㅆㅂ 뭐만하면 하 우울증 ㅇㅈㄹ; 미친년아,, 정신 좀 차리고 살아 제발

#532 이름없음 2020/04/16 02:14:11

아무도 그런 생각 안 했는데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개쑈를 하네 또라이년. 남에게 직접적으로 물어보지 않고 다 지 상상ㅋㅋ 지적해주니 귀막 눈막 빼액질 하는데 뭐 이딴년이 다 있나몰라 그러면서 피해자 코스프레질... 지친다 쌍년아

#533 이름없음 2020/04/16 03:34:38

개빡쳐 지 기분 더러우면 분위기 깔아가면서 남 숨막히게 해놓고 깔보고 얕보면서 지 꿈이고 뭐고 비하하면 죽여버린답시고 지랄하고 그렇게 살면 재밌냐 쌍쌍바야 대가리에 똥만 차서 그렇게 잘난 실음과 한번 가 봐 실음과가 장난이니 널 들여보내주게 평생 그렇게 살아 평생 남 까내리고 니가 뭐라도 된 것처럼 여기다가 한순간 돌아본 네 인생이 그 뭣도 안 된 시궁창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다 씨발

#534 이름없음 2020/04/16 03:44:04

존나 열등감인거 나도 아는데 너까짓게 뭐라고 공부를 하나 싶다 ㅅㅂ평생 멍청하게 살지 그랬니 평생 머리 텅텅 비우고 살지 ㅅㅂㄹ아~~~너같은게 사회의 악이고 사회를 갉아먹는 쥐새끼다 쓰발~~~

#535 이름없음 2020/04/16 13:07:21

개씨발 이기적인년 니 똥꾸멍에 피어싱 18개 해주고싶어 이 개씹할썅년아 내가 몇년동안 다 참고 잘해줬는데 시팔년 뒷담화나 까고 앉아있고 니 입냄새 조지는데 내가 말안했다고 몇년동안^ 입좀 쳐 가려 이 썡련아 니 얼굴 개좆붕어닮앗어 근데 왜 내 얼굴 지적해 이 개쓰바새끼야 개학날 들러붙지마 머리통에 스트라이크펀치 날려서 대가리부술거니깐♡

#536 이름없음 2020/04/16 13:22:52

뭐만하면 나걸고 넘어가지좀마 시비걸고 다니니까 좋냐 은근슬쩍 까내리는거 존나싫어

#537 이름없음 2020/04/16 20:11:37

개씨발 인생좆같네 시발시발시발새끼들 그냥 내가 뒤져버려야지 시발년놈들 시발씨발씨발 개좆같아ㅅㅂㅅㄱㄷㄱㄴㄱㅅㄱㅅㅂㅅㅍㅂㅂㅅㄱㅅㄱㅅㅂㅅㅂ

#538 이름없음 2020/04/16 20:57:56

안 쓴 좌석 의자는 왜 자꾸 빼놓고 가는데 정박아 손님새끼들아 집 없어서 침대 대용으로 쓸라고 빼놓냐?

#539 이름없음 2020/04/17 00:47:00

씨발 진정성있는 사과 지랄하네. 니가 나한테 진작 진정성있는 사과하던가 씨발놈아 난 나 때린 새끼랑 같은 공간에 있고싶겠냐고 씹새야. 옆에 년도 평소엔 투명인간처럼 개무시하더니 씨발 피해자 코스프레 오지게하고 지랄났네 죽는건 너무 관대하고 평생을 괴롭게 되는 일 하나 없도록 좆같이 바닥을 기다못해 똥통에 처박히며 살아라 내가 아팠던만큼

#540 이름없음 2020/04/17 01:26:53

으~~~~더러워 제발 꺼졌으면 조켔당ㅋㅋㅋㅠㅠㅠ 똘똘 뭉쳐서 4,5명끼리 넷상에서 왈왈왈~ㅎㅅㅎ 개병신 티내냐 다들 지네 쌍욕하는 거 모르는 것도 재주야^^

#541 이름없음 2020/04/24 15:46:20

아씨발ㅠㅠㅠㅜㅜㅠㅠㅜㅠㅜㅠ 평생 글 한번도 안써본거 티내지마 역겹다 쌍놈의 새꺄~~~니주제에 뭔 시를 써 시를 옘병 일기나 써 시 벌~~~ 키티일기장에 글이나 써보고 말하셈 ㅅㅄㅄㅄㅄㅂ좆구린거 지만몰라ㅅㅄㅄㅄㅂ읽다가 졸도하겟다~~~육갑떨지마제발~~~니 대굴빡에 똥만 한바가지인거 전세계가 안다고 티좀 제발 그만

#542 이름없음 2020/04/24 21:53:35

못생기고 성격도 좆같고 능력도 씨발 좆도없는 열등감덩어리 고추새끼야~~~걍 좆 떼라 씨발~~ 그리고 니가 잘못해서 업보쌓은걸로 피해자 코스프레좀 하고다니지마 ㅋㅋㅋ 그 벌리기만 하면 구라만 치는 아가리 시멘트에다가 공구리를 쳐불고싶다~ 씨발ㅈㄴ짜 니는 그 니편만 들어주는 선배새끼한테 후장이라도 대줬냐? 뭐만하면 쉴드치던데 사이좋게 섹스하다 에이즈걸려서 뒤졌으면 좋겠다~~

#543 이름없음 2020/04/24 22:27:08

뭣도 모르면 자기 일이나 하세요 중간에 끼어들어서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544 이름없음 2020/04/25 17:54:17

ㄱㅅ

#545 이름없음 2020/04/25 19:53:27

지가 존나 논리적이고 친절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노망난 눈새 저능아년이니까 그냥 빨리 자살이나 했으면 할줄아는거라곤 윽박지르기 소리지르기 좋은 분위기에 찬물끼얹기 능지 인증하기밖에 안되는 잡스러운 시발년이 다른사람을 죄다 지 하인이나 아바타 취급하고 앉아있음 언제뒤짐? 자살 언제함? 지금 당장 자살하면 좋겠다 진짜

#546 이름없음 2020/04/25 20:40:05

씨발 진짜 좆같네 인생 ㅅㅂㅅㅂㅅㅂ

#547 이름없음 2020/04/25 20:45:27

개샛기야 내가 친구가 너밖에 없어서 욕도 못하는데 개 좆같다

#548 이름없음 2020/04/25 21:00:00

야 이 씨발년아 니 눈치봤던 내 시간이 아깝다 염병

#549 이름없음 2020/04/25 23:38:47

내인생 너무 씨발같아 누가 나 좀 고통없이 사라지게 해줬음 좋겠어

#550 이름없음 2020/04/26 00:15:38

너네 어머니는 너가 학폭가해자란걸 알면 어떻게 될까?

#551 이름없음 2020/04/26 09:55:37

까스레인데 그걸 까는 행위 자체는 반박하지 말자;;; 니 그러라고 세운 스레 아님...

#552 이름없음 2020/05/01 20:47:24

개씹지뢰년 하나 있는데ㅋㅋ걔때문에 기분 다 조짐 걔 꼭 인생망하길 빈다 두고두고 매일매일 빈다 씨발년아ㅋㅋ

#553 이름없음 2020/05/02 01:55:14

시발 내가 사과만 3번을했다 썩을년아 이렇게 가볍게 끝날 인연이였으면 너희랑 3년내내 붙어다니지도 않았어 시발 너희 내친구한테 돌려가면서 한명씩 욕다했다며? 진짜 꼴에 친구라고 진짜 내가 싫었으면 왜 같이 다녔냐고 너희 너무 거지같고 고등학교가서 친구없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엔 시발 손편지꺼지 썼어 그거 사진찍어소 야들이랑 돌려봤다며?얼머나 쟈밌게 낄낄됬을까

#554 이름없음 2020/05/02 03:59:58

으 시발 성별싸움조장좀 그만해 듣기싫고 기분좋으라고 하는 게임에서까지 왜 그런 더럽고 수준낮은 주제로 그러는데 왜? 니 얘기만 들으면 세상여자들 다 일반화시키는거같아서 기분 존나 불쾌해 직접적으로 니가 세상여자들 다 ~~해 라고 일반화하는 발언을 한 적은 없고 그러려 해도 갑분싸될 거 아니까 자중하는거겠지 ? 근데 간접적으로 돌려까는거 존1212나 다 아니까 니 좆같은 사상 좀 집어치우고 게임관련얘기만해 ㅆㅂ고민상담? 웃기고있네 ㅋㅋ 고민상담 ~ 머 개빡치는일로 위장한 너의 남자대여자 구도 개뻔한 싸움 이야기는 전혀 듣고싶지않아 ~

#555 이름없음 2020/05/02 21:15:02

그 씨발년 인생이 가시밭길이길 빈다ㅋㅋ

#556 이름없음 2020/05/02 22:58:06

그 씨발좆같은년 생각할수록 화가나요 걔 인생 망하는꼴 봐야 후련해질듯ㅋㅋ 개씹년임 걔

#557 이름없음 2020/05/03 16:06:26

씨발 비틱련아 나대지마~~~~~~

#558 이름없음 2020/05/03 16:07:17

씨발 그 좆같은년들이 나보다 잘 살거 생각하면 자다가도 발작 일어나서 절대 못자겠음 씨발~~~~~~

#559 이름없음 2020/05/03 16:08:57

씨발 쌍년 뒤져버려라 개같은 성질머리 지긋지긋해 지랄하지 말고 뇌절 좀 그만 하자^^

#560 이름없음 2020/05/03 18:20:49

ㅎ엉어어 시발 ㅈㄴ자 이딴겜ㅁ왜하지 흐ㅓㅇㅇ엉ㅠㅠ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61 이름없음 2020/05/03 19:43:55

아 씨발 씨발년들 진짜 이지랄을 내요 진짜 전부 대가리 쳐박고 뒤졌으면 좋겠다 개썅좆같은씹새끼들 진짜 까빸ㅋㅋㅋㅋㅋㅋㅋ? 까빠는 무슨 걍 공감능력 뒤진 방구석 찐따 악플러 새끼들이지 씨발 진짜 손가락 다 뽑아버리고 싶다

#562 이름없음 2020/05/04 23:25:43

옘병 씨발년이ㅋㅋㅋ 그 씨발년 나대는 꼴 보니까 토할것같아 존나 망해버리라지 ㅋㅋ

#563 이름없음 2020/05/04 23:35:40

트위터년들아 제발 씨발 느그 트위터에서만 놀고 유튜브 인스타 페북 스레딕 발도 들이지 말아주세요 ~~~~ 좆같이 음침한 찐따년들아 ㅈㅂ~

#564 이름없음 2020/05/05 03: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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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이름없음 2020/05/05 03:19:59

세상 염병 니 혼자 다 떨면서 평생 그렇게 살아라

#566 이름없음 2020/05/05 03: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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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이름없음 2024/04/15 22:58:05

ㅈㄴ지가뭔데 남 콤플렉스 건드는거냐? 그거때문에 ㅈㄴ상처 받고 울었음 시발 지는 지가 ㅈㄴ예쁜줄알아

#568 이름없음 2024/04/16 08:21:09

니만 중요하지 니가 한 건 좆도 없어도 니가 제일 중요하고 니 안챙기면 씨벌련되는거지 씹련아 내가 왜 닐 챙겨줘야하는데??? 왜 너 챙겨줘야하냐고 너는 나 챙겨준 적 있어?? 나가뒤져그냥

#569 이름없음 2024/04/16 09:26:45

남 흉내내고 따라하면서 본래 가지고 있던 개성이고 취향이라는 듯이 행동하지마 지나치게 음침하고 남의 시녀해서 자존감 채우는 모습조차 같잖아 저러니 찐따같이 하고 살지 당연하게 남들에게 배려와 챙김 받으려하지마

#570 이름없음 2025/06/06 23:30:23

너 진짜 좆같아 인터넷이라고 시비 존나 막 터니까 기분 좋냐 남 기분 나쁜 건 1도 생각 안 하지? 쓰레기 새끼 🤬

#571 이름없음 2025/08/29 22:20:56

호의를 둘리로 갚는 새끼, 해도 지랄 안 해도 지랄하는 새끼, 말 자꾸 바뀌고 내로남불 쩌는 새끼, 상황 모르면서 일단 화부터 내는 새끼, 친한 사람이면 더 만만하게 보고 개좆같이 구는 새끼, 지 사정만 사정이고 남의 사정은 1도 생각 안 하는 새끼, 면전에서 소리 존나 지르는 새끼, 지가 제일 불쌍한 줄 아는 새끼, 상황 판단 능력 떨어져서 또는 일부러 아가리 간수 못하는 새끼, 굴절분노 개쩌는 새끼 보통 개새끼는 하나만 안 하고 여러 개 하거나 다 하더라

#572 이름없음 2025/08/30 00:23:02

아잇 씨발 다시 생각나서 빡치네 내가 뭐 야한 거나 고어한 거 그린 것도 아니고 그냥 거유 자캐 그린 건데 왜 시비털려야 했냐고ㅋㅋㅋ 존나 억울하고 빡친다 지들이 뭔데 남의 그림에 품평질을???? 그 사상 들어오고나서 남의 취향 내려치기하는 상등신 새끼들 는 거 알았지만 직접 겪으니 개빡침 지들이 뭐라도 된 줄 아는거임???? 지들이 뭐 그렇게 대단한 여권운동자라도 됨???? 아님 뭐 내가 찌머큰 여캐 그리면 현실 여성인권이 한 단계 내려가는 그런 존재였던 거임????? 난 그냥 듣보잡 짤쟁인데??????? 씨발 진짜 좆같은 거 하나 배워와서 완장질 해대는 개씹버러지 같은 새끼들 싹 다 뒤졌으면 좋겠다 그 씹새끼들이랑 지구 같이 쓰기 존나 싫어 시발

#573 이름없음 2025/08/30 00:43:32

삭제된 레스입니다.

#574 이름없음 2025/08/30 08:02:55

화를 안내고는 말을 못하나.. 묻는 말에 대답해도 지랄, 대답 안하면 그거대로 또 지랄ㅋㅋ ㅆㅂ 그럼 뭐 어쩌란건데ㅋㅋ

#575 이름없음 2025/08/30 19:27:25

자아비대 ㅈㄴ 오지네 지가 뭐 잘난 줄 알아 ㅡㅡ

#576 이름없음 2025/09/13 23:05:44

삭제된 레스입니다.

#577 이름없음 2025/09/14 01:12:31

냄새나는 벌레찐따년 ㅜㅜ 아픈걸로 유세 떨면서 평생 배려받고 살아! 니가 살면서 언제 그런 배려 받아보겠니... 너한텐 잘 된 일이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