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상하게 헬기 소리 같은 하늘에서 두두두두 이런 소리 들으면 무서워서 미칠 것 같아 그냥 단순하게 무서운 게 아니라 어렸을 때는 버틴답시고 그 자리에서 소리지르면서 내 다리 꼬집고 때리고 그랬어ㅋㅋ.. 지금은 빨리 다른 곳으로 들어가거나 귀막고 눈감아 너희들도 그런 공포증있어?
특이한 공포증 갖고있는 사람있어?
나는 자기 전에 안경 벗는데 안경을 벗으면 걸려잇는 옷이 귀신 처럼보여서 너무 무서운 거야 그래서 불을 안끄고 자
나는 혈관 관련된거 보면 막 손에 힘이안둘어가고 내 혈관터질거같아서 무서워짐...
나는 내 뒤에서 누군가가 나를 바라보고 있을 확률을 무서워 해.... 내 방 구조가 문을 열면 바로 책상이 보이는 구조인데 그래서 문을 닫고 있지 않으면 너무 불안해
그리고 우주를 무서워해... 막 우주가 배경인 sf라든가 그런 것도 잘 못보고
난 엄청 어렸을때 가위 막 가지고 놀다가 친구 머리카락 잘라버린적 있는데 트라우마 됐었는지 몇년동안 누가 내 뒤에서 가위 쓰면 불안하고 무섭고 그랬었어ㅋㅋ
난 주사. 어렸을때 바늘같은거 보고 놀란기억 전혀없는데 이상하게 주사만보면 소름돋소 몸이 가려운거같고 자세도 다 불편하고 그래.. 뾰족한것만보면 좀 소름이긴해..
헉 >>3 너 나랑 똑같아..
한강 다리위에서 차 밀릴 때 무서움 헬스장 공포증있음 친절한사람 공포증
토하는거 .. 너무 무서워 누가 토하는거 보거나 할라하면 너무 불안하고 식은땀나고 무서워
>>10 나도 토하는거 진ㅁ자 너무무서워 저번에 체했을땐가 엄마가 그냥 토하라하셨는데 무섭다고 엉엉울면서 못했어...
신기한 건 아닌데... 환공포증 비슷한 거 갖고 있어.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걸 못봐. 근데 이게 가끔 정도가 심해서 샐러드 위에 뿌린 드레싱이나 일식 덮밥 위에 뿌린 소스들도 보면 소름 돋을 때가 있어.
>>10 >>2 헐..나랑똑같다....
난 좁은공간에서 노래 크게트는거ㅠㅠ 왠지모르겠는데 무서워 넓은장소에서 트는거나 그냥 좁은장소에 있는건 상관없는데 방안이나 차안에서 크게 노래를 틀면 식은땀나고 무서워
해파리 공포증있음 토공포증도 있어 ㅜ
난 원래 심해공포증 있었는데, 이제 그게 좀 더 심해져서 바다 안 쪽만 조금 보여도 무서워서 막 떨려 ,,
난 공룡 뼈랑 새 부리를 싫어해 동물의 이빨이나 부리 손톱을 무서워 함..
개... 개랑 강아지를 그렇게 무서워해 대형견 아니라 말티즈같은 소형견도 길거리에 나와있으면한 3m는 떨어져서 가야하고(목줄차고있어도 무서워) 그냥 걔가 날 물까봐 그게 너무 무서워
촉각방어가 있어서 목폴라나 목걸이, 초커 못 해. 어떻게 무섭냐고 물어본다면 음.. 목에 뭔가가 닿으면 소름끼치고 가슴 두근두근거리고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하다는 거?
그냥 어두운장소? 거기에 뭐가 스쳐지나가고 그럴까봐.. 막 안방 불꺼져있으면 거기에 뭐가 나올꺼 같아 ㅠㅠ
개... 고양이는 괜찮아.
나도 >>14같은 증세인데 나는 더 심한듯 좁은 공간 뿐만 아니라 강당 같은 넓은 공간, 심지어 야외 콘서트장처럼 아예 탁 트인 공간에서도 큰 소리나 노래를 들어도 식은땀나고 온몸이 경직됨... 큰 소리 뿐만 아니라 징이나 기타처럼 울리는 소리도 마찬가지... 심지어 피아노 소리도 싫을 때도 있음 유딩때부터 있던 증세인데 크면 없어질 줄 알았는데 전혀 안 없어졌어... 예전에 이거 관련해서 검색해 봤는데 소리공포증(phonophobia)이란 게 있더라. 아마 이게 아닐까 생각 중...
난 소리 같은거 성인남자가 소리지르는거 무조건 무섭고 창문 열때 끼리릭도 싫고 호루라기 소리도 싫어해 풍선은 터지는게 싫어서 부는것도 싫어
고양이 무섭고 극혐오함 걍 보는것도싫어 한번은 애들이 다알면서 고양이사진 귀엽답시고 일부러 계속 톡방에 뿌려서 진짜 개싸움한적도있음ㅋㅋㅋ
지하철 개찰구 공포증... 어릴때 카드를 잘못 찍었는데 카드 안찍고 그냥 지나가면 문이 갑자기 확! 열리면서 삐용삐용 소리나잖아. 어릴땐 그게 무척이나 무서웠던것같아.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서 커서도 지하철 개찰구 지나갈때마다 너무 무서워.. 카드 제데로 찍어도 못지나갈때도 있어 ㅠ 혹시라도 안찍혔을까봐.. 근데 카드 찍고나서 밀어서 가는게 있거든? 카드안찍으면 안밀려서 통과 못하고? 개찰구가 그런시스템으로 되어있으면 난 되게 좋아해 ㅎㅎ...
잠 잘 때 귀 가리고 자는거?
고양이
좁고 가파른 (높은) 계단..? 올라가다보면 아무리 난간있어도 올라갈수록 다리 후들거리고 힘이 쫙 빠져. 특히 유리계단에선 더.... 그렇다고 고소공포증은 아닌것같은게 일반 평평한 바닥인데 유리나 철망으로 바닥 되어있어서 밑에 다 보이는 높은 곳에서는 무섭긴 무슨 폴짝폴짝 뛰어다니면서 노는 정도라...
>>10 >>11 나랑 똑같애 완전
>>19 나도 나도 나도 그래!! 가끔 아무것도 없는데 뭐가 있진 않을까 싶을때도 있어
>>14 나도
난 사이렌.. 사이렌소리 진짜 너무 무섭고 싫어ㅠㅠㅠ 학교에서 재난훈련한답시고 사이렌 방송으로 엄청 크게 틀거나 애들이 장난으로 비상벨눌러서 학교전체에 사이렌 울리는거 진짜 싫어ㅠㅠㅠㅠ
>>23 근데 코인노래방가서 노래부르는거나 좁은곳에서 노래트는건 좋아해
사탕공포증이 있어. 어렸을 적에 알사탕을 먹다가 목에 걸려 죽을뻔한 기억이 있어서 그후로 사탕은 먹어보지도 않았어. 아주 작은 사탕이나 막대사탕도 안먹어.
전화 공포증 .. 모르는전화번호로 전화오면 그냥 무섭고 바로 끊어버려
>>3 너 진짜 나랑 똑같다 막 심장 관련된거 보면 내 심장 터질것 같아서 무섭고 그런 거 배울때 막 ㄷ른두근거림
나는 뭔가 거대한 것들 무서워 평균보다 큰것들 예를들면 엄청 큰 트럭바퀴같은.. 원래 크기보다 큰것들 보면 소름돋고 그냥 못보겠어
개공포증 바람에 날리는 비닐봉지(특히 까만거)도 개로 착각해서 흠칫하는 경우가 많아.... 큰 건 덜 그러는데 작은 개는 진심 공포 그 자체
>>28 나도!!난 그냥 계단이 다 무서워..ㅠ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나 계단에 사람많으면 그냥 기다렸다가 올라가
난 심해, 물.. 무서워서 워터파크가면 1미터짜리 미끄럼틀도 못타고 정자세로 앉아서 머리에 물뿌리면 머리, 얼굴이 물에 감싸지는게 너무 싫어. 무섭더라. 그리고 뾰족한거, 좁은 공간에 오래있는거, 소리 크게 나는거.. 얇고 작은 소음같은건 그냥 으악하고 마는데 뭔가 좁은 공간에서 소리 크게 나는건 진짜 무서워 소름돋아
>>11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비행기나 배나 버스 이런거 타면 불안해 ㅠㅠ 내가 토하는것도 무서워
나ㅏㄴ 식물을 무서워해 특히 선인장이나 알로에, 다육이류의 그런... 약간 딱딱한데 누르면 탁 부러지는? 너무 무서워
목에뭔가 닿이는거. 그게 뭐든지 간에 숨이 잘 안쉬어지고 무서워.
해골 보는거 ... 유치원때 해골 미니북 만드는데 소리지르면서 뛰쳐나갔당 ㅠㅠ
ㅅㅂ 생각만해도 눈물나오ㅏ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네 혹시 팥죽송이라고 알아?? 한 12~13년전에 유명하던건데 계속들으면 정신이상해진다하는거 그걸 언니가 계속트는거야 나그거 아무것도모를 6살땐데 그거 보고 듣고 할때마다 오열해서 탈진오고그랬어 아직도 그거 못들어....
식물들.. 복잡하게생기거나 벌레먹거나 병든식물일수록 더그래 쳐다도못본다 전에 집에오니까 내방에 새 화분이 있었는데 무늬가 아주 괴랄한.. 잎맥따라 노랗게 된 그런 무늬였는데 보자마자 그양 방 뛰쳐나와서 아빠가 치워줄때까지 못들어갔다
>>37 와 나렁 완전 똑같다 난 나만 이런줄 알았는데 막 온몸에 힘 쫙빠지고 왠지 모르게 소름이 쭈뼛 돋으면서 뭔가가 끼쳐온다는? 그런느낌이야...실제로 운적도 많고 그래서 갤러리같은곳 절대 못 가....
난 딱히 없는것같어 ,,
나는 계단공포증 비슷하게있는데 이런것도 공포증인진 모르겠다 계단 올라가는건 갠찬은데 내려갈때 넘어질까봐 무서워 항상 내려갈때마다 손에 식은땀나고 내려가면서 앞을 못보고 무조건 밑에보고 옆에 손잡고 내려가야대
나는 피같은거 못봐 막 내 피나 다른사람이 피나는거 봤을때 막 어지러워
>>49 헐 나도 비슷한거 겪고있어. 계단 올라가고 내려갈때 무서워서.. 그 옆에 난간을 꼭 붙잡고 내려간다. 근데 다리가 막 덜덜떨려... 주로 엘리베이터 이용하는데 왜이렇게 귀신나올것같냐.. 나는 걍 심약한 사람인걸루..ㅋㅋㅋㅋㅋㅋㅋ
헐 나는 완전 희귀함... 나는 심슨이나 찰흙으로 만든 애니메이션??그런거 보면 소름끼쳐... 아니면 쿠키몬스터? 거기서 나오는 빨강 털뭉치에 눈코입달린애들보면 소름끼침... 내 생각에는 사람아닌애들이 사람인척하는거 무서워하는거같아..ㅠㅠㅠㅠ
다 필요없고 내일 회사 출근해야 하는 현실이 무섭다.. 아무생각 없이 학교 다닐때가 그립네.
>>52 헐 40인데 나도나도 뭔가 미국애니가 그런게 많아서그런가 그쪽 만화싫어해ㅠㅠ 그냥 완벽하게 사람처럼생기면 괜찮은데
난 대량의 피나 상처가 무서워... 그냥 자잘하게 종이에 베인 작은상처?는 괜찮은데 막 갈라지고 피 엄청 나고 이런거 무서워서 못 봐... 전에 우리반 애가 실수로 자기 손 일부분을 자른 적이 있는데 이때 친구 피 땜에 너무 무서웠어... 살 조각 까지 봤는데 진짜 무서워서 토할뻔함...
하늘을 보고 있으면 하늘이 평평한 게 아니라 진짜 행성을 보는 거 같으 굽어 보이고 내거 지구라는 행성 안에 있다는 게 막 느껴지는 거.... 버스 지나갈 때 나는 큰 소리도 너무 무서워.... 버스만 그래 비행긴 그닥..
난 동맥. 동맥 무서워해서 목도리같은거못하고 친구가 손목 잡으면 약하게라도 하지말라고 뿌리치고 종이처럼 잘 베이는거 보이면 왠지 내 손목이나 동맥 그을거같아서 못보겠고 ㅜㅜㅠㅜ 몰라 그냥 정맥 동맥처럼 피 많이나는거 진짜 무서워해 근데 이상한게 다른사람피는 잘보는데 나한테 나는피나 상상은 진짜 소름끼치게 싫고 무섭더라
난 다른 사람한테 먼저 말 거는게 무서워. 첫 한마디가
난 광대공포증 ...ㅜ 가끔 행사한다고 매장앞에있는 키다리삐에로 보면 너무무서워ㅠㅠ
나도 원래물건보다 큰거무서워해 전시회이런데? 가면 일부터 화분 크으게 만들어둔거 그런거 가까히 못간다ㅠ
헤ㅣ즈무서워 ㅠㅠㅠㅠㅠㅠ
>>31 헉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네 신기해!!
>>61 ????!!! 설마 너도 알아 헤이즈아저씨
>>63너 우리동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반갑다
나는 누가 뒤에서 쫓아오늘거 무서워해 ㅠㅠ 그래서 술래잡기 이런거 진짜 싫어해 무서워죽겠어 그리고 콘칩도 ㅠㅠㅠ 저번에 캠핑가서 콘칩구워먹다가 손목에 불붙어서 화상입고 기절했어 ㅠㅠ
밤에 하늘을향해 고개를 치켜세우고 몸을 그에로 빙그뱅글 돌면 왠지 그 상태로 계속 있지를 못하겠어 밤에 헤어드라이기 소리, 번기물 내리는 소리 못듣겠어 무서워
>>38 헐 나랑 똑같아
혼자 있을때 머리말리는게 무서워. 헤어드라이기소리가 너무 크게 나는게 무서워서 혼자 머리말려야 될때는 꼭 약하게 틀어놓고 말려.
>>25 와 나랑 개똑같아 지금은 거의 없어지긴 했지만 어릴땐 무서워서 못 지나갈 정도였어 난 환공포증있는데 어릴땐 이게 뭔지도 몰랐을텐데 무서워했음 곤충도감보다가 벌집나왔는데 소름 쫙 돋아서 그부분 못 보고 넘긴거 아직도 기억남
거울 공포증이 있어. 난 엘리베이터도 못 타..
심해공포증이 있던가? 환공포증과 목성공포증과 함께 없던걸로 아는데
그리고 공포증의 예시가 자신을 공포증의 대상에 노출시키겠다고 협박했을 때 비유가 아니라 말 그대로 방바닥을 데굴데굴 구르며 손바닥을 싹싹 빌더라도 그 상황만은 면하려고 한다거든 근데 소름만 드는정도면 그냥 높은곳에 가니 소름돋는다고 공포증으로 지정하는정도지 뭐
환공포증은 그냥 혐오감 드는 사진을 두고 만들어낸 공포증이래
그냥 자다일어났는데 아무도없으면 소름끼쳐 트라우마 비슷한건지.
문을 닫지 않으면 불안하고 무서워. 꼭 문을 닫아야만 할 것 같아. 그래서 여름에 가족들이 뭐라고 함...ㅋㅋㅋ큐ㅠㅠㅠㅠ
>>5 >>16 >>20 >>37 나랑 완전 똑같아 난 그래서 고등학교 다닐때 지구과학 다 포기하고 책도 못봤고 >>37은 특히 경회루 아래있는 이끼??라고 해야하나 그거보면 소름돋아
머리 감을 때 소름끼쳐... 머리 감는데 갑자기 서늘하다거나 눈 떴는데 갑자기 누가 쳐다보고 있을 것 같아 ㅠㅠ 물론 그런 적은 없지만 머리 감을 때마다 그런 느낌이 항상 들어
나는 해바라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무서워 식물인데 나보다 키가 큰게 너무 무섭고 기괴하고 노란잎파리가 축 처진것도 무섭고 가운데 쌔까만 부분으로 빨려들어가서 잡아먹힐 것 같아
난 뱀 진짜 무서워해 보면 막 나도모르게 소리질르고 힘다빠지고
난 처음보는 음식 공포증에 하얀음식 공포증있어서 까르보나라, 우유, 치즈, 등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
헐헐... 뭐야 .. 나도 불끄고자면 막 옷이 귀신처럼보이고... 그래서 불키고자는데..., 그리고 막 자꾸 평소에 숨이 안쉬어질때가 있어...,
벌레 개싫어 다리 갯수많을수록 싫음
나는 칠판긁는소리랑 스티로폼 끼익하는소리 ... 끼익하는소리가 소름돋더라
나는 벌레공포증이랑 수행평가공포증있음.....ㅠㅠ등교공포증도 있고 심한편이야ㅠ
나는 풍선하고 (터질 것 같음) 고무줄 (끊어지면 개 아픔), 엄마는 겁이 많아서 웬만한 거 다 무서워하는데 특히 물을 무서워함, 그리고 남동생은 어둠, 벌레, 그리고 서류 (사정 상 동생이 어린 나이에 많은 서류를 처리하는데 도와야 했던 일이 있어서...)
>>68 와 나랑 똑같다... 나는 자주는 아니고 가끔 그러는데 그래서 아침에 빨리 일어나는거 습관됐어ㅋㅋㅋㅋ 머리말리는거 오래걸리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 나도 이거!!! 난 근데 구체적으로 큰 것보다는 약간 추상적으로 큰 걸 너무 무서워해ㅠㅠㅜ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 지 모르겠는데, 그냥 큰 물건이나 사람이나 이런 건 괜찮은데 그냥 막연하게 거대한 물질?? 그냥 뭔지 모르겠는데 엄청 거대하고 크고,,,, 그냥 마주하고 있으면 압도당하고 내가 사라질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난 우주 공포증?? 그냥 무한한 것 자체를 무서워해. 그래서 숫자도 가끔 무서워 끝이 없다는 거.
그리고 죽음 공포증. 사람이 죽던 살던 윤회사상에 따라 무한히 환생하던 아니면 그냥 이 인생으로 끝이던 다 무서워. 낮에는 견딜만 한데 밤에는 이제 내가 잠들어야 하니까 뭔가 죽음이랑 더 근접한 느낌이 들어서 더 두려워. 앞서 말했듯 무한한 게 무서우니까 영원히 산다거나 환생한다거나 이런 게 무섭고 그냥 이렇게 끝이 나면? 그냥 죽고 난 후엔 아무것도 없는 건지 그게 애초에 가능한 건지도 모르겠는데 막 그래서 너무 무서워. 어렸을 때는 이것 때문에 특히 자주 울었어. 갑자기 죽음에 대해 생각하다가 막 울어버리고 그랬지.
공포증같은건 아닌데 벨크로 붙였다 떼는 소리 들으면 너무 소름돋더라..;; 심장뛰는 효과음이랄까 소리랄까. 그런 느낌도 싫어
나는 눈을 보는게 그렇게 무섭더라..눈 넘어로 내가 비치거나 동공이 보일때 무언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면서 무서움...그래서 난 사람들하고 눈 잘 안마주침
방문 안 닫고 있는거! 뭔가 튀어나올것 같고 불안하고 우리 짖이 아닌 다른세계같은 그런 이질감이 들어서... 그리고 밤에 잘 때 이어폰으로 유튜브나 노래틀고 자는데 안 그러면 잠이 안 와.. 귀에 아무것도 없어서 뻥뚫린 기분 진짜 묘해
좀 나른한 날에 낮잠자고 일어나면 진짜가끔식 모든게 불안해져가지고 진짜 마음이 미쳐버릴것 같을때 있어ㅠ
나는 사과 씹을 때 나는 사각사각 소리가 너무 무서워서 사과는 쳐다도 못 봐 예전엔 엄청 좋아했었는데...
물고기 눈을 되게 무서워해. 물고기 자체를 무서워하긴 하는데 특히 눈이랑 비늘 같은거 보면 너무 무서워. 진짜 너무 가까이에서 물고기 얼굴을 봤을때 울음을 터뜨릴 정도야.
난 특이한건아닌데 고소공포증이심해 ㅠㅠㅠ그네 높게말고ㅠ낮게만타도 너무 무서유ㅓ서 그냥 발로 왔다갔다만할수있는정도..
내가 진짜 미치도록아꼈던 친구들이라 싸웠을때 1대3으로 싸웠다기보단 내가 일방적으로 욕먹은적이있는데 암튼 그래가지고 두명이나 네명은 상관없는데 세명이 동시에 나를 쳐다보면 손톱 피나게 물어뜯고 손떨리고 다리떨리고 동공지진이나는 느낌도 나고 눈물도나고 그러더라고
너네 빨대가 한통에 빽빽하게 꽂혀있는걸 위에서 본적 있어?? 이곳도 환공포증 같은건지 모르겠는데...보고 있으면 정말 징그럽고...막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나는 목욕하고 나올 때 욕조에 있는 물 빼야 하잖아 그러려면 그 물 빠져나가는 구멍에 목욕 할 때 물 못빠지게 하는 물체?를 빼야하는데 빼고 물 빠지는 소리가 너무 무서워
나는 좁은 공간에 사람들이랑 있는거 너무 무섭고 불안해......사람들이 들이대거나 밀어대면 불안해 숨쉬기 불편해져....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거...
난 이유를 모르겠는데 가뭄처럼 불규칙적으로 갈라진 무늬를 보면 소름돋아...정말 나도 이해안가는 공포증 비슷한거임.
로어공포증도 있을까?
되게 막 특이한것까진 아닌데 계단을 너무 무서워해서 다리도 부들부들 떨고 조금만 올라가도 숨차... 그냥 높은데는 일반사람들이 높은곳 싫어하는 정도로만 싫어하고 에스컬레이터도 약간 무서워하는것 빼면 괜찮은데 계단만 이래...
나는 밀랍인형이라 해야하나 박물관 같은데에 가면 사람만한 인형들 막 서있잖아 그런 밀랍인형 같은것들이 진짜 너무 무서워 내가 안보고 있을 때 움직일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굳이 이거 아니라도 그냥 너무 무서워 뭔가
피! 혈액공포증 있어
퀴즈 맞추는 게 너무 무서워.. 일대 백이나 도전 골든벨같은 퀴즈 프로그램도 너무 무서워서 안 본다..
>>106 인데 받고 문제적 남자도 무서워서 못 본다..
>>106 와 진짜 특이하다

무태공포증...
>>3이랑 똑같은 거 있다... 근육 심장 혈관 그런거 이야기 듣거나 그림보면 관절에 힘이 빠진다고 해야 하나... 뼈가 마디마디로 나뉘는 것 같은 기분 들고 그래 기분도 처지고
>>25 나도 그거 있는듯...

무당공포증 나만읶냐
난 밝든 어둡든 집에 혼자있을 때,잘 때 내 등에 아무것도 없을 때가 무섭더라 혼자 있을 땐 누가 있는 것 같고 잘 때 내 등에 이불이든 인형이든 다이는게 없으면 소름끼치고 무서움
난 어렸을때부터 콩순이인형처럼 눈 깜빡이는 인형이나 바비인형 같은거 있는거 진짜 싫었어...무셔....그거 아직도 무서워해 포장박스에 들어있는거나 영상 매체는 괜찮은데 꺼내져있는거랑 같이있으면 불안하고 무섭고 인형이 막 날 쳐다보는것 같고..... 그리고 등쪽이 막혀있지 않으면 불안해서 사탕배게나 옷장쪽에 등 붙이고 자고, 안경벗으면 왠지 멀쩡한옷이 어떤형상을 띄어서 불키고 안경쓰고 확인 했다가 다시 벗고 불끄고자....ㅠㅠㅠ
115gat★ 아. 그리고 삐에로도 무섭고싫어 사람들앞에서 발표같은거 하잖아 그럼 심장이 쿵쿵 빠르게 뛰고 막 울것같고 목소리도 막 떨리고 숨막히는 것 같기도 하고 눈이라도 마주치면 내가 공포에질린게 알려질까봐 눈도 안마주치고 해서 제일 싫어하는 거야 글고 방문이 안닫혀 있으면 뭔가가 들어올까봐 불안하고 어두운부분이라던가 공간이있으면 거기서 뭔가가 튀어나올것같아 그래가지고 혼자있을때는 문다닫고 불키고 티비도 키고 컴퓨터도켜서 노래듣거나 게임하고 휴대폰도 손에 쥐고있어그럼 좀안심되더러고..
옛날에는 놀이동산에 있는 인형탈같은거 보면 울었어 그 눈이 마주치면 암것도 안보이고 시컴하고 아무런 감정이 없는 눈.....ㅎㄷㄷㄷ
나도 인형탈 무서워.. 진짜 다른건 하나도 안무서워하고 오히려 공포영화도 좋아하는 편인데 인형탈은 진짜 너무 무섭다ㅠ 젤리 먹으면서 길가다가 인형탈이 자기도 달라고 뒤에 와서 나 부른적 있는데 깜짜 놀라서 울면서 도망감
난 조류공포증 환공포증 양서류공포증있어ㅜㅜ 상상만해도 미칠것같아
위에 나온 것 처럼 특정 사물이 갑자기 커지는 것도 싫어하고 누워있을 때 위에서 옷이든 뭐든 진자운동 하는거 보면 끔찍해서 머리가 아파져 옷 중에 바람막이도 싫어해 어릴때 입고 트라우마 생겨서 몸에 있는 숨구멍이 다 막힌것 같아서 속 울렁거리고 머리 어지럽고 목도 누가 손으로 조이는것 같고 그래
난 페트병 ..? 1.2 리터 짜리 콜라가 너무 무서ㅜ워 ... 완전 검정검정해수 막 어두워서 날 빨아드릴것같고 검정색 물이 너무 무섭달까 .. 검정색물에 빠지면 아무도 내가 빠진줄 모르겠지? 라는 생각도 들고ㅠㅠㅠ 그냥 콜라만 보면 소름돋고 무섭고 그래서 항상 콜라 따를때는 뚜껑부분만 잡고 띠 ?? 빨간색잇는데만 만지고 마실때는 검정색안보이게 시선 딴데 드고 먹거나 눈감고먹어 ㅠㅠㅠㅠ 검정색 물 너무 무서워 .. 나같은 사람 또 있니 .. ??ㅠㅠ
난 전에 우리 집에서 누가 몰래 사는 거 같아서 맨날 엄마보고 우리 집에 누가 살고있다 베란다에서 숨어서 살고있다고 그러고 맨날 화장실 갈 때 거실 불 키고 방 불 다 키고 화장실ㄹ갔어.. 지금은 혼자 자취하는데 가끔 무섭더라고 ㅠㅠ
난 곤충류같은 다리많은 벌레 공포증 심함.. 진짜 개미나 모기같은것도 맨손으로 절대 못잡고 조그만 거미 한마리만 나타나도 정색하게되면서 몸도 굳어버림..개미같은것도 내쪽으로 오면 걍 주변에 휴지같은걸러 눌러잡으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막 오지말라고 저리가라고 하면서 피해디니고ㅠㅜㅠ휴지로 잡을수는 있는데 문제는 그러려면 필요이상으로 엄청 많이써서.. 엄마가 저 쪼끄만거 하나 잡는데 휴지를 뭐 그만큼 많이 쓰냐면서 뭐라힌적도 있음ㅠㅠ 그리고 나 편의점 알바하고있는데 요즘은 그나마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벌레 거의 없어졌지만 올 여름에 진짜 해만 지면 편의점 안이 온갖 벌레파티였어서 진짜 수명 줄어드는줄 알았다..조그만 나방 한마리만 있어도 막 기겁하는데 무슨 파리도 아닌것이 벌도 아닌것이 손가락 한두마디정도 크기의 벌레가 엄청 들어와서는 막 날아다니는데 진짜..알고보니 날개미?종류라더라. 심지어는 자꾸 전등쪽으로 가서 부딪히면서 탁탁 소리내서 더 신경쓰였어.. 내가 너무 무서워하고 그거 신경쓰여서 바코드 찍으면서도 움찔거리니까 (손님으로 온) 아저씨가 전기파리채 달라고하시면서 계산할동안 잡아주신적도 있엌ㅋㅋㅋ그리고 그 벌레땜에 아빠 부른적도 있음ㅜㅜ(집에서 편의점까지 걸어서 1분거리) 와서 좀 잡아주면 안되냐고 나 진짜 수명 줄것같다고ㅠㅠ 진짜 너무 싫어서 눈물까지 나더라. 모기는 워낙 많았어서 면역이 된건지 나중에는 좀 귀찮을뿐 크게 신경안쓰였는데(그래도 여전히 맨손으로는 못잡음) 아니 차라리 모기는 가만히 붙어있기라도 하지 그 날개미는 계속 날아다니면서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하고.. 난 더운거때문이 아니라 벌레때문에 여름이 싫어....추워도 벌레없는 겨울이 제일좋아ㅠㅠ
식물류 다 무서워해 잔디 밟히는 그 느낌이 너무 소름끼지고 뭔가 여러 갈래로 뻗어나가는 불규칙한 줄기와 뿌리들이 무서워 하다못해 마인크래프트도 나무 자라는거 무서워서 캔디 텍스쳐 기본으로 깔고해.. 하
>>123헐 완전신기 근데 뭔가 알거같기도
>>59 삐에로공포증 완전..ㅠ 란란루인가 그거 중2때 처음봤는데도 조금보다가 울고 그이후로는 못봐..영화 그것2(It2엿나?) 광고영상도 보다가 무서워서 울음 ㅠ.. 밤에 놀이터 가도 풀숲 사이에서 기괴하게 웃으면서 쫒아올꺼같고,집에 혼자잇을때도 갑자기 뒤에서 나타닐거같음...아ㅏ.. 공포게임어플 소름 이라고 있는데 그것도 삐에로가 무서워서 삭제했음..ㅠㅠ
사람들 눈빛이 무서워
나는 규칙적인 저음 들으면 무서워져... 둥 둥 둥 둥 둥 둥 둥 둥 이렇게 규칙적으로 반복되서 들리는 저음
피.. 고기못먹어 병원무서워해 좀비물 못봐
광장공포증 흔한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사람 많은 곳으로 가면 숨이 차오르고 가슴이 아파와
바다 깊은 곳.. 심해 너무 무서워. 그냥 끝없이 깊어보이고.. 안에 뭐가 있는지 모르는 게 진짜ㅜㅜㅜ 평범한 해수욕장만 가도 깊은 물에 빠져서 망망대해에 혼자 있는 내가 상상되고 안에서 해파리라던지 뭔가 무서운 생물이 날 해할 것 같아서 진짜 무서워 근데 수영장같이 바닥이 잘 보이고 아무런 생명체가 없는 곳은 괜찮아..
난 옛날부터 그리 예쁜 불꽃놀이의 폭죽이 싫어 얼마전에도 봤는데 폭죽 소리만 들으면 토나올 것 같이 무서워 ㅜㅜ
나는 집에서 엄청 조용한 순간에 빨래돌아가거나 갑자기 시끄러운소리가 나면 진짜 너무 무서워.. ㅜㅜㅠ
그렇게 특이한거나 심한건 아닌데 심해랑 우주? 심해 사진 보면 막 어지럽고 갑자기 막 온몸에 소름돋고 그래. 우주 사진 보면 막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보다 막 소름돋고 무섭고... 그런사진 보기만 해도 갑자기 막 긴장되면서 몸에 힘이 빡 들어가.
>>133 맞아 나도ㅜㅡㅜ 뭔가 어디가 끝인지 모르는 넓은 곳 이니까.. 막 무서워ㅜ
특이한건 아닌데 주사보면 소름끼치고 떨려 그래서 예방접종 진짜 싫어해..ㅡㅡ 지금 안맞은거 두개있는데 무서워서 못가고있는중 그리고 간호사하고싶은데 주사때문에 무서워서 아직도 꿈을 못정하고있어..ㅜㅜ 주사공포증있는사람 힘든거같아 학교에서 피뽑으라할때 운사람 나야나.. 나 빼고 다 안울었어.. 애들 다 일반바늘로 뽑을때 나만 아가바늘.. 간호사 분들한테도 죄송하다...
난 비둘기.. 좀특이하지만.. 그리고 계단공포증 계단 내려갈때 쫌 무서워
난 촉각공포증이랑 정 반대 목을 뭔가로 감싸지 않으면 날붙이가 들어올것 같고 무서워
엘리베이터 타는거 무서워함
왕따당할때 거울보는걸 엄청 싫어하게 되어서 화장실갈때는 항상 고개숙이고 다녔음;;
난 알몸 되는걸 무서워함; 이유는 모르겠고 있을만한 일도 없었음 심각하게 무섭다 정돈 아닌데 옷을 벗으면 누가 쳐다보고 있다 이런 느낌? 이 드는것 같아서 좀 찝찝해진다 해야되나.. 그런 이유로 공중 목욕탕 가는걸 싫어해

꽃삼겹살이라고 있는데 이게 사진이라 별로 안징그럽지 실제로보면 ㅈㄴ징그러워 보기 힘듬. 나 환공포증 같은거도 없는데 개징그러워 아 아직도생각남;;; 구우면 좀 괜찮아짐 그래도 맛은 있더랑
>>25 나도 그거 있어!
나는 공포증인지 모르겠는데 알람소리를 들으면 심장이 두군두군거리고 깜짝 놀라
막 특이한건 아닌데 혈액공포증이랑 벌레랑 조류 공포증도 있고 폐쇄공포증도 있고 막 이집트같은 그런 쪽 코스프레같은거랑 동물이나 사람 실제 크기정도로 사실적으로 묘사해놓은 동상 ? 그런거 무서워해 ㅠㅠ
이것도 공포증인가? 그 과학실에이ㅆ는 인체모형들이라던가 과학책들에 나온 그 인체그림? 사진말고 그림으로 그려져있는 그런게 너무 징그럽고 보는것만으로도 괴로워.. 근데 내가 생물을 좋아해서 해부도 해봤는데 실제 내장이나 영화속에서 쓰이는 완전 진짜같은 모형은 상관없거든.. 사람을 본뜬 인형인데 애매하게 사람을 닮은그런거 있잖아. 불쾌한 골짜기? 그 정도가 되게 심한것같아.. 그런인형이 있으면 같은공간에 있는거 조차 싫고 불안한?
나는 어렸을때 들은 이불밖에 발이나오면 귀신이 발목잡고 끌고간다는 괴담때문에 지금까지 한여름에 아무리더워도 이불은 꼭 덮고자ㅠㅜ이불을 안덮으면 뭔가 무섭고 그래서 잠을 못자거든..
이것도 공포증인지 모르겠는데 난 신체가 변형된 사람을 엄청 무서워해 소름끼치고 징그러워 팔다리가 없으시거나 눈 한쪽이 없으셔서 움푹 눈구멍이 꺼지시거나 한 장애인분들말고 진짜 누가봐도 합성같은 그런 기괴한 것들 말이야 내가 제일 싫어하는 귀신도 팔척귀신이랑 모모귀신 이런거야 합성이고 그런거 아는데 글자만 봐도 머릿속에서 아른아른거려 이런 귀신에 관한 괴담만 봐도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운 적도 있어..
엑스레이 공포증 얼굴있는 부분 보면 흠칫 놀라.. 미라상태 시신도 그렇고. 시신은 얼굴이 훼손되지 않은 것에 한해서만 볼수있어.. 훼손되면 못봐. 아얘 검색도 안해.
난 그 파니팡 학교에서 화장실 거울보면 파니팡 얼굴이 이상하게 변하잖아 그게 어렸을 때 본 거라서 트라우마가 되서 화장실 거울 혼자서 잘 못 봐. 또 그냥 잔인한거나 무서운거... 다들 그러겠지만 난 아예 못 봐 조금만 무서운 것도 며칠 씩 계속 생각나고 혼자 다니는게 무서워져
이것도 공포증인진 잘모르겠는뎅 전쟁영화를 못봐 전쟁씬에서 사람들이 서로 찌르고 죽이는거 보면 무서워 보면 이상하게 계속 눈물이 나와
특이하진 않은거 같은데 좁은방안에 혼자든 둘이든 문 꼭닫고 못있어 전에도 싫어했던건 알았지만 둘이 있어도 답답 갑갑한 느낌 5분도 못견디고 환 공포증때문인지 상처도 작은 상처들이 모여있거나 징그러운 상처보면 소름돋고 찢고싶어 안보고싶어서
음.. 나는 이게 공포증 같은건진 잘 모르겠는데 여럿이서 나 하나 속이는걸 되게 싫어해. 아무리 순수한 장난이라 하고 화낼만한 이유는 없어도 여럿이서 나를 다구리 시키는 것 같아서 무서워해
나는 실타래같은거 보면 무섭더라 머리카락 빠져있는거랑
난 내가 아니라 남이 머리를 흔드는게 무서워 이게 해드뱅잉이나 고개흔드는거 뿐만아니라 체조할때 목푸는것도 약간 소름끼쳐서 체육시간마다 힘들어ㅠ 여기에 더해서 머리를 흔든다는 말까지도 무서워해
피 진짜 못 봐 간호학원 다닐 때 동맥 정맥 얘기하다가 손목 긋고 자살해서 실려왔다는 뭐 그런 썰 듣다가 그거 상상했는데 기절함,,, 쓰러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이후로 뭐만 해도 예민하고 쓰러질 것 같고 특히 좀 대량의? 피나 뭐 의학 드라마 이런 거 보면 너무 무서워 숨 가쁘고 쓰러질 것 같아 그리고 어제 롯데월드 갔는데 뭔가 되게 무서웠어 사람도 많고 놀이공원 크기도 엄청 크니까 정신없고 혼란스럽잖아 그래서 막 진짜 숨 쉬는 것도 힘들었어ㅠㅠㅠㅠㅠㅠㅠ 할로윈데이라 이벤트 했는데 좀비 나온다길래 진짜 실성할 뻔,,, 애인이랑 같이 갔었는데 식은땀 장난 아니고 막 쿵쾅거리고 손 차가워지고 등은 뜨겁고 눈만 감으면 쓰러질 것 같더라 진짜 죽는 줄 알았어.... 뭔가ㅠㅠㅠㅠㅠ
나는 어두운 장소에 있을 때 살짝 열린 문으로 틈이 보이는데 틈 너머로 아무것도 안 보이고 깜깜하면 너무 무서워
나는 바다.. 빠진적이 있어서 그런가 바다 얕은 곳 파랗고 투명하고 모래알 비치는 예쁜 부분은 좋은데 깊어서 밑이 안 보이는 검은 바다들은 좀 무서워.. 검은 물이 일렁이는 거 보면 막 빨려들어갈 거 같고 숨 막힐 거 같고 그 주변에 사람들이 있으며 빠질까봐 무섭고 그래 ㅠㅠ 파도가 크게 치는 거도 좀 무섭더라 서글픈 느낌들고 그래 ㅜㅜ 파란 바다도 사실 예쁜 사진들은 그럭저럭 보는데 직접 보면 막상 멀리서만 볼 거 같당 ㅠ
난..민방위훈련할때 나오는 사이렌소리랑 벌레 ㅠ 귀신본적없지만 귀신도....
틈새공포증 틈새만 보면 토할 것 같고 거부반응들고 막 어후 상상만해도 벌써 어지러워...
>>159 근데 이게 흔히 말하는 방문 틈새? 같은게 아니라 자잘하고 얇은 틈새 여러개가 있거나 뭔가 작은 먼지 같은게 끼일 수 있는 틈새면 진짜 무서운것같아
특이한건 아닌데 공포증이 많아.. 벌레공포증에 광대공포증이랑 불쾌한골짜기? 그거 사람이랑 닮은거 엄청 무서워해. 심해공포증때문에 물속에서 발 안닿이면 머리 백지되고 무대공포증에 상대 시선이 나를 향하고 있다는게 무서웡... 그 외에도 반복적인 음 소름끼쳐서 엄마한테 제발 부탁해서 집에있는 시계 다 버렸어. 일단 사람이랑 관련된게 제일 무섭다...
뻥튀기씹는소리 좇같이싫어... 공포를느낄정도로
나 옛날 느낌나는 흑백사진...
난 허수아비... 어렸을때부터ㅜ무서웠음 뭔가 ㅠㅠ 까만 봉다리 쓰고 팔벌리거 가만히 서있는게..
큰소리,,그레서 여름에 산풍기 제일 강한거로 못틀음.. ㅋㅋ드라이기도..
원카드 무서워 하는 사람 있냐 ㅜㅜ 원카드나 도둑잡기 하는 그 트럼프가 뭔가 무섭고 그게임 자체가 좀 소름 돋아 친구들이랑 둥글게 모여앉아서 조용히 속이고 그리고 조커가 나한테 있으면 엄청 무섭고 두근두근해 진짜 다 찢어버리고 나가고싶음
임신 출산에 대해 진짜 공포스러워..가정시간에도 그 범위만 나오면 손에 힘빠지고 식은땀나고 몸떨려서 필기도 제대로 못해
손이 비어있는걸 무서워 해. 손에 뭐가 닿아있어야 안심되고 손이 비어있으면 칼이나 날카로운 거에 베일 것 같아서 무서워. 잘 때도 손 비어있으면 못자.
난 모기나 파리 같이 소리 내면서 날아다니는 벌레.. 다른 사람은 아 뭐야 하고 지나가는데 난 진짜 화들짝 놀라고 계속 귀 막고ㅠㅠ 그래서 잘때 맨날 귀까지 이불 덮고 자고 그래ㅠㅠ
>>137 나랑 비슷하다....목이 아니라 손이지만
비둘기 무서워 진짜 걔네들 눈을 못 본거야 다들...비둘기...
난 폐쇄공포증하고 나비를 진짜싫어해..요즘에도 가끔 동생이 나비로 장난치는데 놀라서 동생때리다가 동생 뼈에 금간적도있어ㅠㅠㅠ아직도미안함ㅠㅠㅠ
나는 방귀나 트림 진짜 싫어해.. 이건 혐오증인가ㅠㅠㅠ 진짜 가족들은 당연하고 여고여서 친구들이 가끔 장난으로 트림하면 진짜 화도나고 다 토해내고싶은기분... 저번에는 삼촌이 내가 싫어하는거 알고 내앞에서 장난으로 방귀뀌어서 소리지르고 운적도있어ㅠㅠㅠㅠㅠㅠ 다 내말이 장난인줄알아ㅠㅜㅜㅜ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상상되는걸 무서워해
식물...식물원이든 어디든 다니게되면 잎쪽에 줄기색이 진하거나, 꽃잆과 수술색다른거보면 덜덜떨어 일반화분(꽃등)이나 화단같은곳 지나갈때 몸에닿으면 멘탈이 나갈듯.......... 아 지금도 소름돋아 나무도 싫어해 그래서..
이걸 특이하다고 하기엔 좀 애매한데 치과 드릴소리 무서워해
헐
>>152>>176 동감
높은 건물 아래에 있는 게 무서운 사람 잇니?
>>175 식물에 닿는거 진짜 무서워ㅠㅠ
난 검은 눈동자 무서워해ㅠㅠ 예전에 어떤 드라마보다가 그 드라마 사람들 다 눈 전체가 까매진 거 때문에 너무 놀라서 발작일어난 적 있어
금연광고..진짜 그거 나올까봐 프로그램 시작하기 전에 안봐. 예전에 한번보고 두 번 다시 안봄.
나는 동식물 무늬같은거 무서워해 예로들면 나비 무늬 금붕어 무늬같은거...그래서..tmi지만 우리집 고얭이는 흰색에 아무런 줄무늬나 얼룩이 옶다...
난 기린을 무서워해. 왠지 다리랑 목이 부러진 상태로 나한테 달려올거 같고 긴 검정색 혀도 너무 혐오스러워
난 뱀만보면 너무 무섭고 소름돋타
>>3 나랑 비슷하다!! 나 피같은거 보면 힘풀리고 손에 힘 안들어가고그랬는데 요즘렌 많이 나아졌어
난 어릴때 그냥 한 행동으로부터 의식하게 되었는데 밤 하늘을 바라보면서 뺑글뺑글 돌면 좀 무서워
나 해바라기 엄청 무서워해서 어릴때 소리지르고 난리 났었는데... 지금도 소름끼친다;;
누가 내 신체에 뭔가 해주는걸 무서워해 나는 네일아트가 받고싶은데 한번은 집에 와서 토하고 한번은 나오자마자 쓰러져버려서 더는 엄두가 안나지만..
나는 길 걷다가 오토바이가 오는 소리가 들리거나 오토바이 시동 소리가 들리면 너무 무서워
나는 지상에서 고개 들어서 하늘보는거 못해.. 하늘 뿐만이 아니라 천장이 높은 곳 있잖아 그런 곳을 못봐 뭔가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야 ㅜㅜ 소름돋아
>>169 나도 모기 날갯짓소리같은거 진짜 싫어하고 그냥 아예 벌레 관련된 걸 거의 다 싫어해.. 죽이는 것도 시체 치우는 것도 소름끼치고. 그리고 평소엔 상관없는데 아침 먹고 점심 거르고 저녁 먹을때처럼 한 끼정도 걸러서 공복일 때 고기가 나오면 냄새만 맡아도 토할것같고 그런데 이걸 공포증이라고 할수 있을까..?
난 신체 일부분을 뚫는거? 사람들 패션용으로 귀 뚫고 코 뚫고 하는걸 진짜 무서워해ㅠㅠ 친구들이 한번씩 귀 뚫을때 같이 가자고 하는데 따라가더라도 항상 밖에서 기다려.. 또 뚫은 부분에 피어싱 끼워놓은거도 무서워해. 앞에서 볼때는 상관없는데 옆에서 보면 피어싱이 살을 뚫은게 보이니까...
난 차 지나가는 소리 무서워 3년전에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건너다가 차 3대나 오는것도 모르고 건넜다가 차에 몸이 박아서 수술한적 있었는데 그 일 이후로 후유증 때문에 차 지나가는 소리 들리면 진짜 무서워 ㅠㅠㅠㅠㅠ 특히 엄청 빨리 지나가는 차들 소리
봉고처나 버스가 내 옆에 바로지나가면 온몸이 덜덜떨리고 숨도 안쉬어져 진짜 무서움 ... 그리고 우주공포증 심해공포증 내가 못보는 곳이라는게 진짜 너무 무서워 무서워하는게 너무많아서 걱정이야 ..
>>137 헐 나도 그래 막 이불이나 손으로 목을 가리지않으면 갑자기 목이 뭔가에 찔릴것같고 무서워서 목을 움츠리게돼...
나는 목에 뭐라도 닿으면 숨 쉬기가 어려워 그래서 수영장에서도 깊은 곳은 못 들어가 그리고 또 나 혼자 있을 때 큰 거울을 못 봐 꼭 뭔가가 나올꺼 같아서 그래서 항상 거울을 피해 다녀 전신거울은 옆을 잘 안보려 하고
나 무서워하는거 되게 많은데 일단 피나 혈관 관련된거 보면 괜히 내 몸 어딘가 혈관이 잘못될것같고 무서움ㅠㅠㅠㅠㅠ그리고 내것이든 남것이든 심장소리 듣는거... 괜히 내 심장소리가 불규칙적이게 되는것같고 심장이 갑자기 멎을것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서 무섭다....혈관이나 심장이란 말만들어도 이대로 갑자기 내 심장이 멎어서 죽을것같은 그런 느낌이듦ㅜㅠㅠㅠ 그리고 계단 내려가는거 무서워 원래 뛰어내려갈 정도로 잘만 내려갔는데 어느날 갑자기 발을 뻗는데 발밑이 꺼질것같고 막 무서운 느낌이 들어서 벌써 몇달째 계단 내려갈때 너무 힘들다....
나는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ㅋㅋㅋㅋㅋㅋㅠㅠㅠ 물내릴때 소리 요란하잖아 어릴때부터 그 소리 진짜 무서워해서 물내리자마자 뛰어나가고 그랬었어 지금도 무서워
난 피나 인형 무서워함
갈라진 틈 그럴리도 없는데 이상하게 빨려들거 같아서 무서움
공포증이 없는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198 >>199 >>200 >>201
난 공포증이라고 할만한건 아닌데, 갑자기 누군가가 야... 뫄뫄야.... 어떡해... 이러면 갑자기 무서움 약간 좀비영화에서 주인공들 바로 뒤에 좀비 있을때 좀비를 본 아이가 된 느낌...? 뭐라 설명해야하지 남들의 공포에 질린 목소리? 그런거? 너무 무섭고 싫어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야
나는 진짜 희귀해 이게 무슨 공포증인지는 모르겠는데 친구랑 이야기를 하다가도 수업시간에도 문득 내가입고있는 옷이나 내팔의 위치등이생각이나면 무서워져 이상하지.. 그리고 목 이라는 단어나 팔 이라는 단어 옆구리 라는 단어 등 신체부위를 뜻하는 단어를 들으면 그 부분이 불편하고 죽을것만 같아 특히 목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누가 내목을 감싸는 느낌이야.. 이상하지.. 지금도 그래..
나는 스테이플러 심이 연속으로 여러개 박혀있거나 철근뼈대같은게 여러개 있는거, 이런게 너무 소름돋고 싫어 일반화하자면 짧은직선(?) 들이 무질서한듯 가지런한듯 연속으로 빠빠빵 있는거
난 희한하지는 않은데 엘레베이터 혼자 못타.,, 왠지 탈 수 있을거 같을데도 있지만 결국 못타,,,
>>26 헐 나도 그럼
어릴 때 쇄골에 칼 같은 걸로 쑤시는 걸 봤었는데(영화였을거라 생각) 그 이후로 쇄골만 보면 그게 생각나고 그래서 쇄골 보기가 불편해... 징그럽게 생긴 것 같기도 하고.
피나 장기공포증 .. 그리구 맥박공포증있음 이런거 보거나 내가 맥박체크하는 그런거 할때마다 힘이 빠지고 어지럽고 피냄새가 너무 진하게 나 예전에 과학에서 혈관 심장 배울때 나는 그부분 다 필기못했어 ㅜㅜ
우리회사 상사 공포증.. 목소리만 들어도 두렵다 뭔소리 할지..
나는 이게 공포증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막 그네같은거 타거나 그러면 갑자기 이 그네가 안멈추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무서워져 아니면 버스타다가 갑자기 이버스가 멈춰서 사고가 나면 어떡하지? 라던가 그냥 갑자기 그런생각이 나면서 무서워져 아무리 생각을 안할려고 해도 자꾸 그런 생각이 들어 ㅜㅜ
난 삐삐삐삐 이거 반복적으로 하면 좀 무섭더라
>>204 헐.. 나랑 똑같아
>>210 회사 상사 공포증이라니ㅋㅋㅋ 회사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웬만하면 공감할 것 같다. 회사마다 한명 정도는 아랫사람 잘 갈구는 상사가 있는 것 같아.
>>179 나야 나 ㅠㅠ
높은건물 아래에서 높은건물 위쪽 올려다볼때 현기증이나 예로 남산타워 아래에서 남산타워 꼭대기부분보거나 할때 또 이질적인 동물모형 무서워해 거대한 동물모형이나 박제 공룡전시회같은거 최고수준의 공포를 느끼는건 밀폐 혹은 실내에서 물소리 크게 날때 그래서 식물원 돔같은거 내부에 인공폭포있으면 가까이도 못가고 동굴 내부 물흐르는거 아쿠아리움 여과기소리 막 크게나고 그러는거 수영장 물빠지는곳이나 실내에 물쏟아지는곳 아마존익스프레스같은거나 후룸라이드 물 쏟아지는거 정말 식은땀 난다..
광장공포증? 같은거 시장이나 시내 사람많은데 뭔가 사람들 말하는 소리가 물감처럼 섞여서 나중에는 큰 알 수 없는 웅성거림만 들려 그럼 머리에 미친듯이 혈압이오르고 두통이오는 그런... 예전에는 거울 밀실 등등 좀 보고있음 기묘한 느낌을 받았는데 무섭고 이젠 많이 나아졌어 이것들은
그냥 평범 ‥ 눈이 아닌데 눈이라고 위장한 벌레들 무늬 있잖아 ‥ 그게 너무 싫어 욕나옴
난 달력에 검은 색깔 숫자들이 모여있는게 무서움. 계속 쳐다보면 다른 세계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야.
나같은 사람 아마 없을거야... 언니가 어릴 적에 이 문지르면서 뽀드득 소리 냈거든? 이 흔들리는 소리라면서.. 난 그 때 아. 그렿구나. 하고 말았지. 근데 나중에...ㅠ 네임펜 뽀드득거리는 소리 알지? 펜 세게 누르면서 글씨 쓰면 나는 소리.. 그 소리에 언니가 이 흔들리는 소리라고 하던 게 생각나는 거야.. 그 다음부터 네임펜 뽀드득거리는 소리 들리면 온 몸에 소름이 쫙 돋으면서 뭔가 무서운 느낌이 들어..ㅠ 그 때문에 네임펜도 살살 쓰지..
애나벨이나 처키 그런 인형들 아니면 서양에서 쓰는 사람 얼굴 가면이랄까 광대가 과하게 볼록하게 튀어나온다거나 얼굴 부분부분이 강조되어있는 그런 거 불쾌한 골짜기가 심한 건지 그냥 보면 블쾌하다기보다는 그냥 무서워 근데 이상하게도 동양에서 쓰는 가면은 아무렇지도 않아
물이나 어둠 자체가 무서운 게 아니라, 수영도 못 하는 편 아니고 불 꺼진 공간도 괜찮은데 저런 상황에서 내 시야가 닿지 않는 공간감이 확 느껴질 때 그 상황을 벗어나기 전까진 엄청 위기감 들고 섬찟해. 그러니까 등 뒤라던지, 물의 경우 등 뒤 받고 거기에 추가로 발 아래라던지 이런거.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위험한 게 없다는 걸 알고, 귀신 같은 걸 본 적도 없는데 아주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쭉 개선이 안 되고 남아있다.
나는 혈액 공포증 초1 때 친구랑 슈주 쏘리쏘리 춤 추면서 유리 책상이랑 침대랑 왔다 갔다 난리쳤는데 걔가 미끄러져서 턱이 유리를 깸 턱도 함께 깨져서 피 웅덩이 보고 난 거의 살인 현장을 본 것 처럼 아무 것도 못 하고 걔 우는 모습만 바라보고 있었어 결국 우리 엄마가 친구 우는 소리에 방 들어와서 구급차 태워서 보내고 난 엄마가 피 닦는 거 보고 그 날 이후로 트라우마 생겼어 피 얘기 조금만 들어도 힘이 빠지고 심할 땐 혈압이 점점 낮아지면서 쓰러져 쓰러지면서 머리도 찢겨본 적이 있어
저기 무서움, 혐오랑 공포증이랑 전혀 달라.... 환 공포증 그거 있지도 않은거야... 공포증 초기 증세가 힘 빠짐, 눈물이 남, 자리에 주저 앉음 정도고. 증세가 심한 케이스는 위에거 + 시야가 흐려짐, 식은땀이 남, 토할거 같음, 어지러움, 손발이 차가워짐, 몸의 일부분에 쥐남,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음, 자리에 주저 앉으면 일어나거나 걷거나 하는게 불가능. 기어가는건 가능, 호흡곤란, 자살충동, 토함 or 기절 초기 증세 정도는 되야 공포증이라 할 수 있지. 무슨 소름돋고 혐오감 들고 심장 쿵쾅 거릴 정도로 무섭다하는 건 공포증이 아님..
🤢🤢🤢🤢🤢🤢🤢🤢🤢🤢🤢🤢🤢🤢🤢🤢🤢🤢🤢🤢🤢 나는 페트병에 물 차있는거 .. 500ml는 괜찮은데 1.2리터에 물이 3분의 2 넘게 있으면 너무 무서워 .. 그래서 누구 시켜서 따라먹어 ㅠㅠㅠ 진짜 짱무서워 그중에 젤무서운게 콜라 1.2 리터짜리 검정색이라 진짜 무서워 미칠것같아 먹을때는 다른곳 보고 먹거나 눈감구먹어 ㅠㅠ 저번에 올렷엇는데 묻혀서 다시올려본다 ㅠ 3 ㅠ 나같은 사람잇나
특이하진 않은데 패쇄공포증 엄청 심해서 한겨울에 아무리 추워도 꼭 문 열어놓고 운전하고 한번은 새로 지은 아파트 꼭대기 37층 사려고했는데 무서워서 결국 7층 샀어 ㅋㅋ
컴퓨터꺼지는 소리 인터넷 집전화기 배터리 나가서 꺼지는 소리
새 공포증. 크기가 크든 작든 다 무서워. 땡그란 눈도 너무 커서 무섭고 하늘에서 날다가 내 머리 위로 똥과 오줌을 싸고 간 경우도 많아서 무섭고, 영상 중에는 자전거타다가 새가 직진으로 날아와서 얼굴에 부딪힌 영상도 봤는데 새 부리가 얼굴에 닿으면 얼마나 아플까 그것도 무섭고, 인도에 비둘기가 모여있으면 요즘 비둘기가 겁이 없어서 내 얼굴로 달려올까봐 무섭고, 전깃줄 밑에 서있으면 새가 앉아서 싼 경우도 겪어서 전깃줄 밑도 무서워
가뭄이 와서 갈라진 땅 같은 거 보면 소름돋아 왜지? 그리고 이건 공포증인진 모르겠는데 칼, 커터칼, 자해, 자살 이런 특정 키워드나 관련 이미지를 보면 목이나 손목/발목이 아파
난 찍찍이 소리 가방에도 붙어있고 신발에도 붙어있고 옷에도 붙어있는 찍찍이 너무싫어 소름끼쳐 찌지찌익 하면 닭살 돋아날 정도로 싫어 난 제일 싫고 무서운게 찍찍이 같아 ㅠ
난 단추 무서워해 옷에 붙어있는건 상관없는데 단독으로 바닥에 있으면 공포감 오짐 이유는 모르겠으나 혐오감 들고 넘 무서움 나무나 스테인리스보단 플라스틱이 제일 무서운듯
나는 손목에 물방울같은거 쪼르륵 떨어지는 느낌이싫어 아 설명을 못하겠는데 세수하거나 손씼으면 그 느낌이없는데 손목에만 포이스틱 같은걸로 떨어트리면종이에 살배인듯이 느낌이 이상하고 싫어 ㅠ ㅠ
>>28 >>49 나도 좁고 가파르거나 탁 트인데다가 계단 많은 거 무서워 해 올라갈 때는 뒤로 떨어질까봐 무서워서 떨면서 계단만 보고 손잡이 잡고 가고 내려갈 때는 굴러서 떨어질까봐 손잡이 잡고 천천히 겨우 내려가 ㅠㅠ 이게 실내면 그나마 덜한데 야외면 엄청 떨리더라...
나 어류 눈 심해공포증인가 했는데 바다사진은 아무렇지 않아서 물고기도 포함되려나 한창 메갈로돈 팔때 갑자기 생겨버림 아귀같은거 보면 뇌정지오고 동공 흔들리고 시야흐려지고 머리가 흐릿해서 삐소리도 들리는거같은데 목은 서늘하고 근데 진짜 사고정지와서 사진을 치울 수도 없엇ㄱ다 그저 공포감과 공황감에 정신만 아릿한채로 부들부들 떨고 있었어....
오토바이소리 엔진소리 공포증
고속도로 같은데는 시속 100정도에서 120으로 대부분 달리잖아 근데 나는 그 빨리 달리는걸 무서워해.사고가 날까 두려워하는건지 약간 사고난 장면같은게 머리에 생각나면서 우리가족을 대입해서 혼자 엄청 무서워해... 몇년전에는 식은땀흘리고 심호흡해야했고 진짜 정신잃을뻔해서 아빠한테 떨면서 속도 줄여달라고했었어. 요즘에는 좀 덜해졌는데 가끔씩 그렇게 빨리 달리면 아직도 불안해서 아빠한테 시속몇키로냐고 물어보고 줄여달라고한다...
>>78 야 나도ㅜㅜㅜㅜㅜ니 글만 읽었는데 지금 죽을 것 같아
>>94 >>97 >>127 >>181 >>201 다받음 그리고 환공포증은 없다고 하잖아.근데 난 있는 것 같아.이게 환공포증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운데가 빈 동그라미가 3개 이상만 모여있어도 숨이 안 쉬어지고 머리가 멍해지는 것 같고 몸이 떨려.그래서 속이 빈 파이프 실은 트럭 지나갈때 엉엉 움.......학교가는 차안에서...나 중 3인데..그리고 자그마한 무늬가 모여있는 거 진짜 무서워해.그런 거 있으면 빨려들어갈 것 같고 그게 날 잡아삼킬 것 같아.
그리고 >>201 같은 경우에는 요즘은 내가 이겨내는 연습 많이 해서 좀 괜찮아졌는데 예전에 구병모 작가님의 아가미라는 소설을 읽은 적이 있거든.거기에 '갈라진 틈으로 상처와 같은 붉은 속살이 보였고 그 속살이 열렸다 닫히며 숨을 조절한다 ' 이런식으로 아가미가 묘사되어 있는데 미치는 줄 알았어...나 자신에게 아가미가 생기면 내가 나한테 있는 그 틈 사이로 빨려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했었어.
동굴 공포증. 동굴 천장보면 종유석이나 미끌거리게 생긴 마치 뭔가가 흘러내리는듯한 느낌의 돌들이 있잖아 그런거 보면 소름끼치고 토할것 같아
난 넓은데 사방이 막혀있는거. 좁으면 상관이 없는데 넓으면 무서워지더라. 불안해서 숨을 못쉬겠음...
>>2 222222
난 병원드라마 같은거 있잖아 거기서 수술 장면 보여주면 나 막 내몸에다가 하는거같고 심장이 엄청뛰어 이런것도 공포증인가...?
좁고 가파른 계단이나 언덕같은 길 보면 바로 호흡곤란 미친듯이 오고 눈 앞이 뿌옇게 되면서 심하게 어지러움 저녁에 어두운 곳에서 물체가 어디 걸려서 진자운동 하는것도 보면 소름 끼치고 호흡곤란에 머리가 울리고 힘이 풀려서 주저 앉음
애니메이션 ? 같은건데 과일에 이목구비 달려서 과일들이 말 할때마다 입 움직이고 하는게 있거든 나는 어릴때부터 그것만 보면 토할것 같고 기분이 이상해서 아예 안볼려고 해 그리고 헬기 공포증도 많이 심해 ㅠㅠㅠ 두두두 소리 들리면 심장이 엄청 두근두근 거려서 미칠것같어
몽타주 무서워해.범죄자 몽타주 뿐 아니라 실종자나 변사자 몽타주도 무서워해.요샌 3d 몽타주라는 것도 있던데 그것도 너무 무서워ㅠㅠ
>>245 헐 나도 그거알어ㅠㅠㅠ 코만없고 미간존나좁고 눈이랑 입만달린 오랜지가 말하는 애니메이션말하느거제.. 나는 그것도무서운데 심슨가족 애니메이션도 무섭더라
땅콩버터 알레르기ㅋㅋㅋㅋㅋ
제철소?머라해야하나 공장을 무서워한다하믄되나? 어렸을때 포항제철소 견학갔다가 너무무서웠는데 그게 트라우마가 됐나봐 그런데가면 심장벌렁거리고 눈물남ㅅㅂ
>>245 >>247 어노잉 오렌지 맞나? 그거말하는거야?
>>236 미친 나도ㅜㅜㅜ 나 엄마가 오지게 달리다가 나 기절해서 그 이후로 110 안넘움
입냄새공포증
난 바다나 거대한 건축물만 보면 소름돋고 너무 무서워 건축물 하면 건물 말고 보려고 만든 것들 있잖아 동상이나 다리나 타워 같은 거.. 남산타워나 부처동상 이런게 너무 무서워
공포는 아닌 것 같지만, 난 사람이 많은 곳에서 팔을 드러내는게 불편해.. 다리도 맨다리는 못 드러내겠음.. 그래서 여름에 항상 긴바지에 쿨토시 끼고 다녀
큰상처나 절단면은 괜찮은데 작은상처갇ㅈ은걸 쑤시는거 못봐 잘못하면 하루종일 소름돋아서 어두운데 들어가서 소리가없어야 진정돼
>>253 헉 나도 이것도있다 63빌딩같은거 도저히 못보겠더라
난 스티로폼이 끼익 거리는거 갑자기 들리면 다리에 힘 풀리려하고 움직이고 있던 자세 멈추고 귀 막을 생각도 못해ㅋㅋㅋㅠ
난 거울을 의식하고 보면 무섭더라구 평소에 거울을 자주 보지만 가끔 거울을 뚫어져라 쳐다보면 뭔가 무서웡 ㅠㅠ
>>224 학계에서 분석되고 명명된 질병이 아니면 증세까지 부정해야하는거냐ㅋㅋ 환공포증 없다는 소리 들을때마다 지긋지긋함 공포증은 특정한 물건, 환경, 또는 상황에 대하여 지나치게 두려워하고 피하려는 불안장애의 일종인데 무슨 소름돋고 혐오감 들고 심장 쿵쾅 거릴 정도로 무섭다하는 건 공포증이 아니래ㅋㅋㅋ 경중은 그렇게 판단하는거 아니다
나 뭔가 촘촘히 모여있는거 진짜 너무싫엄....
난 무슨공포증이라 해야하지 막 무리지어 모여있는 남자들 보면 춥지도 않은데 갑자기 떨리고 너무 심하게 떨려서 눈물까지 나와
나는 바다나 수족관 안에 살아있는 큰 어류가 무서워 아쿠아리움같은곳 가면 삐라루쿠같이 겁나 큰 물고기들 돌아다니는 구간은 벽 가까이 못가고 멀찍히 떨어져서본다 근데 회뜨려고 물밖에나온 참치 방어 이런건 괜찮아 그냥 살아있는게 무서워 어두운물 + 위압감드는 생물의 시너지일지도
나는 에스컬레이터!! 에스컬레이터 앞에가면 잘 못타 괜히 잘못타서 끼일것같고 넘어질거 같고 뭐하나가 꼭 끼일거 같고.. 그래서 누구한명 잡고 한쪽은 에스컬레이터 손잡는 부분 잡고 하나 둘 셋 세면서 타게되더라!
오토바이가 내는 소리 자체가 무서워서 뒤에 오토바이 소리가 나면 괜히 혼자 막 다른 데로 비켜서 가...
난 우주공포증 있어. 정확히는 행성 공포증이 맞을듯... 목성공포증 아니냐고하는데 나는 그 우주를 배경으로 항성, 행성 등등 모든 것들을 보면 숨이 턱하고 막히고 무서워짐
>>261 그거 남자공포증일걸?
나 피공포증있음. 내피는 괜찮는데 남의피를 못봄... 그래서 옛날에 누가 아주살짝?? 피난거보고 별생각없다가 토할거같고 어지러워지다가 기절해버림ㅋㅋㅋㅋ
난 약간 공포증 까진 아닌거같은데 엄청 시끄러운 소리들 되게 무서워하는데..
난 거대한 나무나 거대한 동물 사진같은거 못보겟어.. 우주사진도 못보겟어
난 구토공포증 비위가 약해서 토보면 더럽고 이런게 아니라 토하는 그 행위자체를 무서워해 토도 볼 수 있고 비위가 그닥 약한편은 아닌데 물토하는거라도 그냥 토하는 그 행위자체가 너무 무서워 토하는거보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경련오듯이 몸을 바들바들떨고 손에 식은땀이나
나는 이게 공포증이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목이 무서워 사극 드라마 같은데 보면 막 목 댕강 잘리는 장면 있짆아 그런거 보면 목에 칼이 스치는 느낌이 생각나서 온몸에 닭살돋고 자꾸 생각나서 죽을 것 같애 옷입을때도 카라같은게 목에 닿아있으면 미칠 것 같아서 불편해도 안에 면티입고 단추 두개는 풀고다녀
비상벨..... 막 소방 검진같은거 있어서 막 울릴때 그거 끝날때까지 1시간 가량 기다렸다가 올라가고... 그소리가 너무 싫어
>>262 나도 아쿠아리움같이 심해같은거 보면 무서운데 무서움이기려고 혼자 아쿠아리움갔음 ㅋㅋㅋㅋㅋ엄청 뮤서우ㅗ서 입구에서 오래있다가 들어갔는데 참아지긴하더라..
나 마네킹? 그러니깐 막 전쟁기념관 그런데애 있는 밀랍인형이라고 하나 그게 좀 무서움 너무 사람이 랑 비슷하니깐 괜히 따라올꼬같고
어릴때 tv화면조정하는거나 엘베 점검해서 버튼표시 안되거나 하는게 그렇게 무서웠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내가 예상치 못한 기계의 오작동이 무서웠던 거 같아 사실 아직도 옛날컴퓨터 블루스크린 뜰땐 살짝 무서워ㅋㅋ요즘 블루스크린은 안무섭게 바꼈지만
우주공포증 기계공포증 있어 ㅡㅠㅠ
나비도 무서워.. 벌레 공포증? 개미도 무섭다..
동물 공포증이라 해야 되나 동물들 보면 무섭고 손 발 덜덜 떨리고 숨 잘 못 쉬어 그리고 엘베 혼자 타도 증상 똑같고 영화관 가도 증상 똑같아
너희 혹시 세상발견 유레카 알아 ?? 나 어릴때 우리 가족은 그거 엄청 자주 봤었단말이야 세상발견 유레카 옛날꺼는 이상한 마스코트 같은 노란색 뽀글머리 사람있는데 그 마스코트 진짜 무서워했어 보면 울고 티비 끄고 소리지르고 난리쳤다 ㅎㅎ 그래서 우리 가족 장난친다고 그 캐릭터 보여주기도했는데 그때 기절했데.. 이거 비슷한걸로 점토로 만든 캐릭터같은거는 싫어해 막 심장 빨리뛰고 못보겠다고 해야하나 약간 막 으개질거같고 그래서 싫어 ..
난 그네가 너무 무서워ㅜㅜ 바이킹 죽어도 못타고 남이 그네 타는거 봐도 막 떨어질꺼 같고 끊겨서 어디 다칠거 같기도 하고. 그 붕 뜨는 느낌도 너무 싫어 막 내 몸에 있는 장기가 전부 공중에 떠있는 느낌? 그리고 그네탈때 시시각각 바뀌는 바람도 진짜진짜 소름돋아 ㅠㅠㅜㅠ
난 공포증은 아닌데 어릴적에 친구가 목에 사탕이 걸려서 죽을뻔한적이 있어서 걔가 초킹사인 하면서 헥헥거리는걸 본 이후로 주변에 누가 가벼운 사례로 기침해도 약간 철렁하고 불안하고 그래. 기침 외에도 특히 가족이 코를 심하게 골거나 숨쉬는 소리가 잘 안들리거나 하면 많이 불안해. 심지어 저번엔 아빠가 코에 뭐가 들어갔는지 빼려고 콧물없는? 마른 코푸는 소리를 냈었는데 그 소리랑 옛날 친구가 헥헥거리는 소리랑 오버랩 되면서 진짜 놀란적도 있었어
사람 목소리 녹음해서 만든 부자연스러운 기계음성 진짜 무서워함
폐쇄공포증?이라 해야하나.. 창문 없고 옷들이 널부러져서 지저분한 방을 두려워해
난 꽉 막혀 있는 공간에 바람이 들어오는 거랑 그 휴게소나 식당같은데 가면 있는 하얀색 팬 엄청 큰 선풍기알아?? 그 바람 무서워해.. 그리구 공중화장실이나 그런 화장실에 가면 있는 팬이 다 보이면서 소리나는 환풍기...
>>157 헐 나도 검은물 많은거 보면 빨려들어갈거같고 무서워 그래서 콜라도 무서워해 .. ㅠㅠㅠ
나는 큰소리 아무거나 큰소리만 들으면 몸이 떨리고 눈물이나 그래서 큰 자동차나 헬기 비행기 이런거 날아가거나 지나갈때 귀막고 이ㅛ어
나 우주사진 심해사진 못봐ㅠㅜ중고등학교때 과학시간이 끔찍했어 우주파트 나오면 ㅜ그리고 큰 소리?에 대한 공포도 있어ㅜㅜ
난 컴퓨터나 TV처럼 큰 화면이 꺼져있는 게 너무 무섭더라ㅠㅠ 어릴 때 바이러스 관련 뉴스 보다가 생긴 거 같은데 밤에 거실 혼자 못 다니겠고 내 방에 컴퓨터 있어서 밤에 잘 때도 무서워...
환공포증.. 페북에서 뜨는 동영상중에 강아지몸에서 구더기 나오는거 봤는데 당시엔 별로 심각하지 않았는데 그 이후부터 길가다 땡땡이 옷만봐도 미쳐버릴거 같아
가분수 캐릭터들 보면 머리 톡 하고 떨어질것같아서 미치겠어 ㅜㅠ
난 물 ㅠㅠ 그냥 물은 안무서운데 내가 물속에 잠겨서 뽀글뽀글 하는 그소리 있잖아 물속에서 듣는소리.. 막 배그같은 게임할때도 수영할때 물속애 잠수하면 소리 나잖아 그런것도 너무싫어 숨차서 죽을거같아
>>289 환공포증은 없는병이래. 그냥 트라우마같은걸거야
나는 물을 좀 무서워하는 편인 것 같아 좀 웃긴게 나는 바다를 좋아하는데 막상 바닷물을 보면 좀 무섭다는 생각이들어 들어가면 상어같은거나 물고기들이 내 발을 건드릴까봐도 그렇고 어두운 곳에 들어가는게 무서워 계곡도 마찬가지야 ! 뭔가가 공포감에 휩싸인달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목욕탕에 냉탕은 너무 무서워 지금도 잘 안들어가 아니 안들어가는 편인것같아 !
>>292그리고 믹서기 갈리는 소리가 무서워 그냥 큰소리가 싫은 것 같아 차가 빨리 달릴 떄라고 해야하나 다른 사람들한테 엄청 빠르지 않은 속도지만 나한테는 좀 무섭게 느껴질 때도 있어
난 큰소리 엄청 무서워해 정말 단순히 소름끼치는게 아니라 갑툭튀봤을때 온몸이 저리는 그 느낌?정도야... 외 그런거 있잖아. 초등학생때 수업시간에 ppt로 게임하는거 그때 정답맞추면 엄청 큰 게임소리 들렸는데 난 그게 너무 무서워서 초등학생대 그런 게임할때마다 얼굴찌푸리고 귀막고 그랬어 가끔 꿈에서도 나올정도로 지금까지 좀 무섭더라
나는 손목 안쪽을 무서워해 그래서 벌칙으로 손목맞기 같은것도 못하고 중고등학교 입학하면 피뽑잖아 그것도 손목말고 발에서 뽑았어
난 밤하늘을 보고있으면 항상 너무 무서워.. 너무 넓다는 생각이 들고 두려워ㅜㅠ 예뻐서 보는건 좋아하는데 항상 무섭더라 그리고 이건 가끔인데 차타고 달리는게 무서워 뭔가 사고날것같은 느낌?.. 근데 또 놀이기구는 좋아해 둘다 무서워하면서 엄청즐겨
눈 큰거보면 뾰족한거에 눈 찔릴까봐 무서워 그래서 눈 작은 사람 좋아하고 특이취향 소리 들을 정도고 비슷한 사유로 만화애니같은 것도 요새는 잘 못봐
나는 그 주택마당에 있는 놀이기구... 낡아서인지 몰라도 거기 있으면 음산한 느낌이 들어서 무서워 주로 애들이 즐기니까 그것도 그것대로 무섭고 혼자 거기 있으면 뭐에 씌이거나 홀릴거 같아서 최대한 눈길을 피하고 피해 다님
난 노이즈 화면 지직거리는 소리 그 자체도 무섭지만 특히 지직거리다가 뭔가 들리는 듯한 라디오 잡음같은게 너무 무서움 차에서 라디오 틀면 가급적 꺼달라고 하고 지하에 있어서 라디오 안잡힐게 뻔하면 시동걸때 절대 라디오 틀지 말라고 할정도임
.
접혀랏 공포증을 극복하고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297 >>298 >>299 >>300
난 잔인한 거나 무서운 거, 심해, 우주 이런 거 다 잘 보고 좋아하는데 사람하고 눈 마주치는 건 진짜 무서워. 내가 마스크 쓰고 있다거나 하면 오히려 관종 되는 거 보면 대인기피증같은 건 아닌데 내 얼굴 다 드러날 때는 진짜 못 견디겠음... 학교에서 발표같은 거 시키잖아 근데 어떤 쌤이 무조건 마스크 벗고 하라 그래서 진짜 떨면서 발표하다가 끝나고 울었어... 결국 조퇴했는데 나 연예인 사진같은 것도 못 봐 이런 건 뭐지?
나는 라디오 공포증..라디오 소리만 들려도 토 나오고 그래
난 어렸을때 x파일?인가 그런거 노래나오면 무서워서 울기도 했어 ㅠ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ㅎㅎ
공포증은 아니고 한동안 우울증왔을때 짧게 2~3달? 정도 나타났던 증상이였는데 씻을때가 너무 무서웠다. 처음엔 가볍게 소름돋거나 그러다가 점점 뭔가 날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어. 그러다가 거울이나 샤워기 헤드같은걸 문득 쳐다봤는데 정말 오싹했다. 기숙사 살 때였는데 공용샤워실 샤워부스가 내부 정면에 거울이 설치되어 있었거든. 그래서 맨날 바닥보고, 딴데 봐가면서 씻었어. 그런데도 점점 심해져서 진짜 뭔가 내 등 뒤에 붙어있을거같고, 쳐다보는 것 같았어. 점점 심해져서 정말 심했을땐 세면대에서 머리감는거나 손 씻는 것조차 무서웠어. 최고점 찍었던게 학기중에 내 상태가 너무 안좋아보인다고(그때 일이나 사건들이 많아서) 아부지께서 집에 데려와서 몇일 지냈는데, 하루 쉬고 약먹고 상태좋았던 날이였어. 화장실 문 열고 밖에선 부모님들 드라마보시는데, 욕조에서 허리숙여서 머리감는데 그냥 아무 느낌도 없이 공포감만 느껴져서 울면서 씻고 방안에 틀어박혀서 과호흡까지 와서 진짜 거지같았다. 그리고 고소공포증. 좀 심할 때는 나선계단같은거 못올라감
스레주랑 비슷해ㅋㅋㅋㅋ 헬기소리나 바람소리 크게들리거나 그러면 왜그랫는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무서워함
귀신같은거 나오는거 진짜 잘보고 잔인한것도 잘보는데 강도살인같은것만 유독 못봄.. 보면 식은땀줄줄흐르고 영하인 곳에 얇은 반팔만 입었을때 덜덜 떠는것처럼 떰.. 내가 못멈춤ㅋㅋㅋ 그때 너무추워... 밖에서 현관문 두드리면 너무 무섭다ㅠ 사고멈추고 칼꺼내듬.. 그리고 주사 바늘같은거 뾰족한거 싫긴한데 주사는 진심 숨 안쉬어지고 막 떨린다ㅠㅠ 피뽑고 현기증나서 쓰러질뻔함 또 고소공포증..너무 심해서 학교 책상높이정도만 올라가도 무서워서 주저앉음..
나도 비행기소리 우우웅 하고 나면 나한테 추락할거같은 느낌때문에 무서워서 달달 떨려.
내 방 화장대 거울에 비친 나 다른 거울은 다 괜찮은데 유독 그 거울만 무서워 화장할 때도 화장품 들고 딴 곳으로 가서 해 그 화장대 거울, 오래 보고 있으면 되게 무서워져 비친 내가 다른 사람 같달까,,
은근 나같은 사람 많을거같은데 난 변기물 내려가는소리... 진짜 너무 무서워....맨날 물안내린다고 엄마한테 혼난다ㅋㅋㅋ
>>2 헐 나도
난 오토바이소리있잖아̆̈ 그런소리하고 >>306처럼 씻을때가̆̈제일무서워
글적은 스레주 전생에 전쟁으로 죽었나봐 나는 씹는 음식이 목구멍에서 걸리는 느낌이 싫어서 잘 안먹는데 누가그러더라 전생에 독살로 죽은거라고
난 거울이 무서워 뭔가 보면 안될걸 보는 느낌이랄까
나 청소기 소리들으면 너무 무섭고 불안해
난 빨간색 느낌표 실제상황이나 무슨 무서운거보면 물음표나 느낌표 빠바박 나오는거 그거 너무 소름돋아ㅠㅠ
거대 공포증! 생각했던거보다 심하게 크면 소름돋고 식은땀나 풍차,물탱크,큰불상등등
난 오토바이 소리 무서워해 옛날부터 오토바이 지나가면 친구들이랑 다같이 있어도 나 혼자 놀래고 그랬어
나는 환공포중이긴한데 조그마한 구멍들이 모여있으면 너무 징그럽고 간지러워서 긁거나 비명 지르기도 해. 토할 것 같고. 막대 사이라고 해야되나 틈새에 뭔가가 끼어있으면 너무 징그럽고 빼고싶은데 보기만해도 소리질러. 그냥 구멍이란 구멍은 다 싫어하는 것 같아. 일상적인 부분에서도.
나는 심해,심해어나 바닷속?,벌레,고소 공포증이 있는데 그 중에서 바다랑 관련된 공포증이 제일 비중이 높아. 심해를 봤을때, 사진으로만 봐도 심장이 쿵쾅쿵쾅거리면서 식은땀이 나. 어으 지금 글로 쓰는데도 살짝 소름돋는다; 아무튼 심해 짤 만 봐도 내가 거기에 있는거 같고 숨도 잘 안쉬어지고 그래. 그런느낌 있잖아. 바닷속에 있으면 발도 안닿이고 내 발 밑에서 상어같은게 와서 날 잡아먹을 것 같고.. 그리고 심해어 같은 생물을 보면 진짜 무서워. 특히 심해아귀나 심해쪽에 있는 해파리 같은거. 보통 징그러운 벌레보면 아 씨발! 하고 마는데 걔들은 사진으로만 봐도 진짜 미칠 거 같더라. 말도 안나와..
칠판 긁는 소리 들으면 소름이 끼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머리가 엄청 아프고 손톱이나 뾰족한 게 칠판에 닿거나 가까이 가는 걸 보기만 해도 소름끼치고 공포스러울 만큼 칠판 소리가 무섭고 싫어 ㅜㅜ
스티로폼이 맨들맨들한 곳에 끌리는 소리
>>25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개무서워
>>3 학교에서 힘줄,혈관 이런거 나오는 다큐 보여주면 혼자 못보고 엎드려 있어야함 ㅋㅋㅋㅋㅋㅋㅋ 팔에 힘 안들어가고 매스껍고
>>98 반만 열어놓고 물빼기..ㅠㅠ
나는 선단공포증이였나 뾰족한 거 무서워해 뾰족한게 아니어도 가늘고 긴것도 눕혀져 있는건 괜찮은데 들고 있을때 나를 향하면 너무 무서워 그 느낌이 있는데 그걸로 내 눈을 찌르고 후벼 파는 느낌이야 예전에는 샤프, 가위 같은것만 그랬는데 요샌 젓가락, 면봉 같은것도 그러더라
>>3 >>8 >>36 >>325 헐 나랑 똑같아 나만 그런줄알았어ㅠㅠㅜㅠㅜㅠㅠㅜㅜ혈액 혈관 피 심장 이런거 그림이나 글보거나 누가 언급만 해도 트리거 눌려서 괜히 내 몸에 혈관이 터질것같아져서 겁나고 갑자기 몸이 아파지는 느낌이야... 그래서 나 심장 뛰는 소리도 무서워해 갑자기 내 심장소리가 의식되면서 심장 뛰는 박자가 좀 이상해지는 기분도 들고 갑자기 심장이 멈출것같아서 무섭다 이거 종종 자기전에 이러는데 공황발작인가?
이것도 공포증이라 봐도 될지 모르겠지만 난 가끔 내 목이 썰렁하면 좀 목부분에 위협을 느낀다고할까?ㅋㅋㅋㅋ말이 좀 이상한데 평소에는 목 내놓고 다녀도 괜찮다가 갑자기 어느순간 목을 의식하게 되면 옷으로든 이불로든 목을 가리게됨 안가리면 뭔가...목에 위기감이 느껴짐... 그 왜 누가 날 때리거나 해치려고할때 전기 통하듯 소스라치게 놀라는 느낌이 목에서 든다고해야하나...지금도 이거쓰느라 목 의식해서 그런 느낌이 들어...ㅅㅂ
흐르는 물을 얼굴에 대고 있으면 몸이 비정상적으로 덜덜덜 떨리고 너무 무서워
난 뭔가 큰소리? 들리면 되게 고통스럽더라 그럼 헬기소리도 포함이려나
비웃는 듯한 웃음소리랑 소근거리는 소리... 길가에서 여러 무리가 그러고 다니면 피해다님. 아예 사람이 엄청 많아서 사람들에게 관심이 안가는 곳이거나 사람이 거의 없는 곳만 잘 돌아다니는데 여러 무리씩 돌아다니는 변화가같은데는 못감.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 >>333
>>314 오 미친 나도 그래
나는 마네킹 공포증 있어ㅠㅠㅠ 백화점에 있는 마네킹 말구 박물관 같은데 있는 진짜 사람처럼 생긴 마네킹들.. 걔네랑 눈 마주치면 소름돋아서 같이 간 친구 붙잡고 난 눈 감고 지나가
난 이게 좀 특이한건지 모르겠는데 남자애들만 보면 무서워서 미칠거같아.. 어려서부터 남자애들한테 놀림받고 그러던게 영향을 받은걸까?
난 시선 공포증? 친한 애들이나 가족들 눈이랑 순간적으로 마주치면 흠칫하고 나도 모르게 놀라고 피해버려, 그래서 사람들이 너 왜 자꾸 눈 피해?하고 들이대는데 진짜 너무 부담스러워, 길 건너는데 자동차에 타는 사람들이 다 나 쳐다보는 느낌에 불안해서 미칠 지경, 덕분에 발표도 최하야
옛날에 어디서 들었는데 그런 공포증(너무너무 싫어하고 치를 떨정도) 이 있는게 전생에 그걸로 죽었거나 죽게된 원인이라고 그랬던 것 같아.
난 환공포증이러 해야하나? 구멍이 여러개 뚫려있으면 너무 징그럽고 막 긇어서 없애버리고 싶고 내 눈 앞에서 보이는게 너무 싫어 큰거 1개면 괜찮은데 구멍의 크키가 불규칙하고 빽빽하면 할 수록 더 심해(특이한 공포증은 아닌듯?)
나는 철소리.. 숟가락 젓가락 부딫히는거랑 그런거 들으면 소름돋고 몸에전율이옴ㅋㅋ 내가 철을 이빨로씹는기분이야
난 계단공포증 ㅠ 갑자기 이런게 왜 생겼는지 모르겠는데 계단 층계가 많을 수록 어지럽다 해야되나 갑자기 중심을 못잡겠는 느낌 이게 내려갈때보다 층계를 올라갈때 더 심하다는거.. 계단보면서 올라가잖아 근데 어느 순간이되면 갑자기 계단 선들이 막 어지럽게 보인다해야되나 어딜 밟아야할지 잠시잠깐이지만 혼란이 오고 특히 층계사이 뻥 뚫려서 밑에 훤히 보이는 계단 있잖아 그런건 아예 못올라가 이게 고소공포증하고도 연관이 있는거같애 암튼 특이한 공포증이지 다른 사이트에서도 특이한 공포증 얘기할때 계단 공포증 말한적 있는데 딱 한명인가 공감하는 사람 있더라구 ㅋ
피 공포증. 6학년때 처음 알았어. 건강검진 받을때 피 뽑았었거든. 내 차례때 주사 별거없네 ㅋ 개허세 부리면서 피뽑고 난다음 친구들 피 뽑는거 구경하고 있는데 갑자기 토할거 같고 어지럽고 자살하고 싶은 충동 느낌. 그 뒤로 몇년째 계속 피만보면 쓰러지고 몸이 술취한 사람마냥 말을 안 들어. 몇분간 바닥에 널부려져 있어야 됨... 근데 영화로 보는 피는 가짜라 그런가 반응 안하더라구. 다만 누가 피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손에 힘빠짐.
나 어릴때 KTX 기차 들어오는 소리 진짜 무서워했당...그래서 귀 막거나 아빠한테 얼굴 파묻고 기차 안 볼려고 했음...근데 지금은 괜찮아졌다
난 되게 상처난거 볼때는 괜찮은데 흉터보면 징그러워서 손떨리고ㅠ막 그럼 ㅜㅜ
나 전화공포증 있어 특히 모르는ㄱ사람한테 전화오면 손 달달떨리고 이거 받으면 안될것같고 그런거 잇어
난 크고 텅빈 공간이 제일 무섭던데... 제주도에 무슨 옛날만화같은거 전시해둔 박물관같은거 있는데 거기옆에 공룡이랑 큰 구조물같은거 세워져있는 공원이 있어 근데 거기가 너무 조용하고 스산하고 무서웠어... 거기있는 화장실도 크고 흰색 공간이고 십자군전쟁때 있을법한 무장한 병사같은 구조물같은게 딱 두개있었는데 그게 너무 너무 무서워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
나는 군대 관련이면 다 무서워해 총소리도 수류탄이나 폭탄 터지는 소리같은 것도 무서워하고 무섭다못해 토할거같고 심장 쿵쾅거려서 시위관련이나 전쟁 관련 영화는 절대 못봐 그래서 그런 종류의 영화는 매번 물어보고 봐
나는 막 엄청 무섭고 그런정도는 아닌데 누가 되게 이상한 표정 짓고 쳐다보면 무서워. 이상한 표정이란게 웃긴 표정이 아니라 소름끼치는 표정이 있어. 그래서 전에 친구가 그런 표정 짓고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너무 무서워서 눈 가리면서 제발 쳐다보지 말라고 말하면서 친구가 그 표정 안 지을 때까지 눈 가리고 있었움
난 해바라기 꽃이 너무너무 무서워... 언젠가 해바라기가 많은 곳을 갔었는데 멀리서 보곤 예쁘다고 생각했었거든? 근데 가까이서 해바라기 꽃을 빤히 보는데 꽃이 꼭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웠어. 그뒤로 해바라기 꽃은 제대로 바라볼 수 없더라 무서운 걸 넘어서 소름끼치기도 해
바람소리 엄청 무서워해ㅠㅠ 뭐 비가 많이오는날이라던가 천둥이 엄청치는날이라던가는 괜찮거든?근데 바람많이 부는날을 어렸을때부터 엄청 무서워했어 막 가게간판이라던지 그런 큰 물건이 날아올까봐?한번도 그런적은 없지만...쨋든 그래서인지 작은바람소리도 엄청 무서워해;;초딩때는 바람많이 부는날이면 누군가 같이 집까지 가줘야했고 혼자갈때면 겁나 펑펑울면서 집에간적도 여러번이야 그래서 길지나가는 할머니나 아저씨 아줌마들이 왜 우냐고 몇번 물어도 봤지...지금은 성인이됐는데도 바람이 많이불고 바람소리들리면 몸이 굳고 막 혼자 놀라고그런다...
공포증이라고 해야하나 모르겠는데 난 사마귀가 무섭더라 바퀴벌레 무서워 하듯이. 근데 바퀴벌레는 안무서워. 사마귀는 뭐랄까...날 제압할 수 있을 것만 같이 무섭게 느껴져.
나 찍찍이 소리들으면 머리가 그렇게 아프고 신경질적으로 바뀌고 막 괴롭고 그러더라..
사람눈이 너무 까맣게보이면 죽을꺼같아 특히 동양사람들한테 더 그래
손톱 깎는거 무서워해 특히 엄지 손가락 예전에는 진짜 무서워서 손톱 거의 못깎았는데 나이 드니까 괜찮아지더라 근데 여전히 엄지 손가락은 신중하게 깎음..
러시아공포증있어
사람이 많고 시끄러운 장소를 무서워 해 한강 다리 위에서 차가 밀릴때도 무서워ㅜㅜ
>>12 내가쓴줄 갈라진 땅 같이 갈라진 것도 보면 소름돋음;; 글고 가끔 글자 있는 것들 있잖아 인터넷 소설이나 아님 책이나 그런 것들 계속 보고 있으면 글자가 확대한 것처럼 가깝게 느껴져서 무서워 사람 눈도 나 쳐다보는 거 같아서 못봐 사진도.. 특히 각도가 정면이면 더더욱
매미공포증..? 떨어져있는 죽은 매미 여름에 많잖아 그거 보면 심장 두배로뛰고 몸이 간지러워진다해야하나 그러고 몸이 막 이상해져 ..ㅠ
나는 인형공포증 동물이나 괴물같이 생긴 인형은 괜찮은데 아기나 사람같은 인형이 너무 무서움 눈까지 깜빡이면 으... 극혐
>>349 밤에 보면 더 무서움 내가 잘못 본 건지 모르겠는데 밤에 보니깐 축 쳐져 있던데 뭔가 무섭더라
나는 누가 내 뒤에서 달려오면 소름? 끼침 술래잡기 같은 거나 친구들끼리 장난칠 때 뛰어오는 것도 소름끼침 그래서 달리기 잘하나 봐..ㅎ
나는 토하는거 ! 토를한다는게 무서운게아니라 토를하기위해서 변기안을 들여다보는게 소름끼친다고해야하나..
갑자기 큰소리 나는거 무서워해! 예를들어 풍선 터지는 소리나 폭죽소리..총소리
혹시 어두운 걸 무서워하는 사람 있어? 공포증은 아니지만 어두운 게 제일 싫어. 뭔가 튀어나올 것만 같은 느낌? 어느 정도 좀 밝아야 안심이 돼.
나는 깜깜한 기계실 빨간 파이프?들이 있고 시멘트 바닥과 벽인 어두운 곳이 너무 무서워 그냥 심장이 빨리 뛰고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이야 그리고 이런 사람이 또 있을진 모르겠지만 수영장 가면 있잖아 물이 빠지는 배수구 구멍이나 안마풀에 물 나오는 구멍, 샤워기가 너무 무서워
나 거미공포증.. 거미 실물은 당연히 못 보고 사진도 못 보고 거미에 대한 묘사만 봐도 소름돋아 지금 거미라는 단어 쓰고 있는 순간에도 이 단어 볼 때마다 너무 소름돋는다 너무 싫어
>>358 나도 ㅠㅠ 저번에 죽은 매미 밟았다가 무서워서 울었었어 >>361 헐헐 나도야 누가 뛰어오면서 쫓아오면 좀 무서워 그래서 그런 공포게임 같은 거 잘 못해 ..
나는 전화공포증있었어...ㅜ모르는번호로 전화오면 손덜덜떨면서 못받고 끊어버리는 경우가 많고 지금은 어플이 활성화가 돼서 앱으로 주문하면 되는데 내가 어릴때는 무조건 전화주문이었어. 근데 전화공포증때문에 뭐하나 시켜먹을려고 해도 전화주문을 못해서 못시켜먹을때도 많고 가족들시키기도함ㅋㅋ근데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모르는번호도 잘받긴해. 그래도 여전히 무섭긴하더라ㅋ쿠ㅜ나는 전화할때 말하다가 잠시끊기는 그 공백이 너무 싫어서 공포증이생긴거 같아..ㅜㅜ
ㄱㅅ
평소엔 괜찮은데 컨디션 안 좋거나 하면 번쩍하는 것들 무서워한다고 해야하나 불편하기도 한 것 같음 차 헤드라이트 천둥번개 후레쉬 라이트 이런거...
전화공포증 직선의 긴 길
공포증보단 트라우마 같은데 내리막 계단 잘 못내려감
음... 나는 공포증일려나...? 공포증을 가지는게 무서워... 평소엔 아무렇지 않아했다가 어느날 갑자기 공포증이 생기고,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공포증이 사라지고... 웃기지..?
특이한건 아닌데 나는 괴이한걸 진짜 무서워해 약간 귀신은 갑툭튀만 아니면 그냥 볼만하고 고어물은 잘 보는 편이거든 근데 심리적 공포?+괴기스러움? 그게 제일 무서워 진짜...
난 심해공포증,광장공포증,대인공포증,폐소공포증,고소공포증 같은것들 다 가지고있어. 그리고 가끔씩 하늘을 올려다보면 그 높은 하늘이 이 밑으로 떨어져 내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공포를 느껴.하늘 공포증 같은 건가
나는 높은 건물에 있는 창문으로 건물 옆부분 보면 그렇게 무섭더라ㅜ
물고기 공포증 있어ㅠㅠㅠㅠ 구피나 멸치같은 조그만 물고기는 안무서운데 고등어정도 크기만 되도 징그러워서 못보겠어... 그래서 어렸을때 아쿠아리움가면 항상 울었던거같아
난 심해 공포증 가지고 있는데,심해랑 비슷한 우주는 당연 공포대상이고 비행기타고 하늘봤을때고 바다랑 비슷하게 생겨보여서 별로 안좋아해.위에서 본 바다는 괜찮은데 입수했을때 그 얕은 깊이라도 난 너무 무서워해.그리고,심해어나 고래같은것도 바다안에서 보는거 진짜 싫어하고,아쿠아리움은 발도 못들여..
닌 선단공포증! 요새들어 점점 심해지는거 같아서 좀 걱정돼..ㅠ 눞여져 있는건 괜찮은데 그 뾰족한부분 쳐다보는거 진짜 으;; 뭐랄까 눈 바로 앞에다가 엄청 뾰족한 바늘이 있는 느낌? 상상만 해도 싫고 막 그려.. 그래서 학교에서 가정시간때 바느질 할때마다 나혼자서 끙끙대면서 해.. 쌤한테 못하겠다고 하면 쌤이 막 바느질 하기 싫은 이유도 가지가지다면서 반성문 써오라하고..; 근데 눈깜으면 그런 느낌이 더 심해진다?
아 눈 바로앞에 내가 본 그 뾰족한 물체가 있어서 금방이라도 내 눈을 찔러버릴꺼 같은 느낌 엄청 괴롭고 힘들어..ㅠㅠㅠ
천둥 번개 무서워하고 다른 집 현관문 닫히는 소리도 무서워해
공포증은 아니고 트라우마 같은건데 뒤에서 누가 내 쪽으로 달려오는 소리를 진짜 무서워해 예전에 등교하는 길에 같은 아파트사는 친구가 날 보고 달려와서 놀래킨 적이 있는데 그 때 그 상황은 전혀 무섭지 않았는데 그 후로 이상하게 무서워짐..특히 그 때 그 등교길 그대로 걸어갈 때
난 어렸을때 시계공포증 있었음ㅋㅋㅋㅋ시계만 보면 사람얼굴같다고 무섭다고 내가 하도 난리쳐서 엄마가 방에있는시계 다치웠댔음..지금은안그런데 암튼 그얘기듣고 신기했다
난 누가 우는거 누가 하품만 해도 진짜 깜짝놀래
난 우주는 좋아해서 우주공포증 같은 거는 없는데 벌레를 극도로 혐오해서 집에 들어온 날벌레도 못 잡아 ㅠ
그리고 좀 특이한데 공포증까진 아닌데 맑은 날씨를 좀 꺼려하는 경향이 있어.. 그래서 흐리고 비, 천둥번개를 좋아하고
고소공포증 특히 곤돌라타고 절대 눈 못 떠 도착할 때까지 엎드리고 있어야해 좀 큰 불공포증 2년전쯤인가 강릉산불났을 때 휴가 갔다가 집가는 길에 고속도로 달리고 있는데 왼오른쪽 다 불바다여서 충격받았던 적있어 놀이기구 공포증 이상하게 후룸라이드는 괜찮은데 조금이라도 속도 빠른 거 애기들이 타는 것도 타면 비명질러
난 바닥에서자는데 발 밑에 집전기화가있거든? 자다가 발로찰때가많았는데 번호안누르면 여자목소리나오잖아ㅋㅋㅋㅋ첨엔 한국어로하다가 뒤엔 영어로 겁나빨리말하는데 새벽에 들으면 갑자기 소름돋아서 엄마깨워서 끄라고했었다 솔직히 지금도 무서워...ㅠㅋㅋㅋㅋ 나만 이런거지
난 밤바다가 그렇게 무섭더라
상대방이 전화 안받거나 꺼져있으면 여자 목소리 나오잖아 난 그게 너무 무서워
>>19 헐 나도 너처럼 심하진 않는데 목이나 팔에 뭐 닿는거 싫어해... 그래서 목걸이나 그런건 절대 못차고 다니고 요즘은 나아져서 팔에는 가끔 팔찌 차고 다니기는 하는데... 그게 촉각방어였구나
공포증인지 모르겠는데 어느날 붉은양귀비를 봤다? 근데 완전 몸이 굳으면서 양귀비한테 잡아먹힐것같다 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양귀비중에 붉은 잎이랑 까만색이 있는 양귀비있잖아.. 너무너무무서워서 못보겠어 그냥 빨간눈이 쳐다보는것같기도 하고 그냥 내가 빨강과 검은조합을 못보는건가 싶고 그래
난 시선 공포증이랑 청소기 소리 무서워해 나처럼 청소기 소리 무서워하는사람있어,,?? 아 천둥소리도 무서워..
오토바이 시동 거는 소리나 부르릉하면서 가는 소리랑 벽장이 살짝 열려 있으면 틈이 보이는데 그냥 너무 무서워 특히 어두운 데서 보고 있을 때 더
나는 큰소리랑 심해 엘레베이터 그런거.. 큰소리는 막 갑자기 어디선가 쾅!!!!!!하고 놀랄만한 소리가 나면 그대로 정신이 혼미해지고 그러더라. 심해는 그냥 깊은 바다를 보고있으면 빨려들어갈것만 같고 그냥 너무 무서워. 엘레베이터도 절대 혼자 못타..ㅠㅠ
특이한 건 아닌데 나 불꽃놀이 못 봐. 영상이나 사진은 괜찮은데 불꽃놀이 실제로 보면 기겁 하면서 울고 숨도 못 쉴 정도야
어릴 때 집안의 센서가 사람만 지나가면 붉은 점으로만 띄운 거랑 안 방 화장실 시계가 소름돋는 빨간색이라 무서웠음. 근데 웃긴 건 난 이사오기 전 더 어릴 때 사람 목 잘린 그림은 아무렇지 않게 보고 이사올 때 고소공포증이 생겼음 현재는 고소공포증이랑 종이 베인 적이 꽤 있어서 가끔 종이공포증으로 인해 생각만해도 무서워함. 그리고 치과공포증도 있음
>>386 나도 은근히 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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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깨진거나 액정 깨진거 보면 소름 돋아... 쳐다보질 못하겠어
>>120 헐나도 검정물무서워 파란물이랑
나 벌레ㅅㅂ 특히 애벌레ㅅㅂㅅㄲ 진짜좆같고 너무싫고 책으로만 봐도 기절할것같아 진짜 저 단어를 내 입밖으로 말하고싶지도않고 타자로치는것조차 너무 끔찍한데 아무튼 존나싫어 진짜 식은땀이고뭐고 그 온몸의 털이곤두서고 심장이 멈추는 기분 심장이 존나게 쿵!하고 내려앉으면서 아무생각도 안드는 그런기분 그냥 너무싫고끔찍하고 미칠것같아 난 귀엽게 만들어진ㅇㅂㄹ캐릭터도 싫어 귀엽긴개뿔그냥좆같아...
난 눈이랑 심장소리가 그렇게 무섭더라 그래서 눈 마주치는거 잘 못하고 팔 베고 자는것도 소름돋아서 못자
나 잠자리,,,그냥 벌레가 싫긴한데 잠자리는 싫은것보다 진짜 트라우마 급이어서 조금만보여도 주저앉아서 울어. 심할때는 과호흡도 와서 요즘 너무힘들어ㅠㅠㅠㅠ
뜬! 소리나면서 뜨는 인터넷 오류창
오토바이에 치였는데 그 사람이 흥분해서 앞뒤로 두번 깔아뭉게서 치고 땡소니하는 바람에 오토바이 주차만 되어있어도 혼자 무서워 함
나 발표공포증있어 점점 심해져서 최근에 음악 리코더 수행평가 볼때 손발 엄청 떨리고 불면서 어지럽고 답답해서 리코더 던질뻔함.. 선생님이 왜그러냐고 물어보실정도로 심하게 떨음
난 온라인겜에서 다른 사람한테 죽는 거나 쫒기는 게 무섭다고 해야 하나? 되게 싫어. 그래서 숨바꼭질겜같은 것도 못하고 옵치나 배그도 해본 적 없음. 평화롭게 쿠키런같은거로 경쟁하는건 괜찮지만 모르는 사람들한테 죽는 게 무서운걸까 그냥 fps나 그런 겜은 싫어.
나도 심해공포증 ㅠㅠ 요즘 나오는 47미터나 심해 영상 , 사진 그냥 바다에 있는 고래사진같은거만 봐도 막 심장이 아프다 그래야되나?? 투명한 맑은 바다는 아직 잘 모르겠는데 바다 좀만 깜깜해도 뭐 튀어나올거 같고 무서워 ..
나 곰돌이가 피부에 닿으면 죽을 것 같아 그 테디베어 같은거
>>411 마인크래프트 알아 ?? 난 그거 몬스터들 무서워서 못해 그리고 폐쇠공포증보다 난 좁은곳 좋아하고 넓은 곳에 혼자있는거 무서워해,,
전화를 받을 수 없어 소리샘으로 연결되며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이거 너무 소름끼치고 싫어
나나 우주 공포증 있어! 정확히는 행성 공포증인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목성 공포증 있더라고 근데 목성 공포증은 아니고 모든 행성이 다 무섭.... 무서운 것보다는 무겁고 빨려 들어같고 너무 거대해서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이 들어 그래서 구글어스같은 것도 잘 못봄 ㅋ ㅋ 근데 정확히는 우주가 배경으로 깔린 행성사진만 유독 그런 것 같아 그냥 행성 사진은 조금 무섭긴 한데 그래도 못 볼 정도는 아니더라구
나 해저공포증있어
그.. 나는 자동 인식 조명이랑 (예 : 현관문, 아파트 복도, 비상구 ) 어둠속에서 보이는 전원 안 킨 조명 무서워해. 저번에 나 혼자 집에 있는데 센서가 혼자 켜졌다가 한참뒤에 꺼지는걸 발견하는 바람에 성인이 된 나이에 울고 난리침. 그래서 집에서 나갈때 엄마나 누군가가 배웅해서 무사히 밖으로 나갈때까지 지켜봐줘야 한다. 최근에는 더 심해졌어.
나는 티비 화면조정 화면... 새벽에 티비 잘 보다가 씻으려고 화장실 가는 순간에 삐 소리 나면서 그 화면이 뜨는데 너무 무섭더라 여러번 그랬는데도 적응이 안돼
난 풍선이나 그 옛날 운동회나 체육대회 달리기할때 화약총 있잖아 그 터지는소리가 그렇게 무섭더라고..폭죽도 무서워.. 아그리고 이건 흔한건데 고소공포증 진짜심해..
>>137 나도 그래 ㅠ 그래서 목폴라나 목도리 이런거 하는게 더 편해 차라리 뒤에서 누가 쳐도 조금이나마 보호하고 덜 빨리 죽을거같아서
몸에서 힘이 빠질 때 죽도록 무서워 내 의지대로 못 움직일 때??? 내가 이런 꿈을 평소에 너무 많이 꿔서 너무 무서워 ㅋㅋㅋ
난 사람들이 우와~ 라거나 쨌든 감탄사 내뱉으면서 큰 소리 내는 거 너무 무서워해 헐~이라던가 너무 무서워 유치원 때부터 무서워했어
나는 서프라이즈 같은데 흑백사진 같은거 쓰이잖아 그런거 자료화면으로 나올 때 너무 무서워 그리고 빨간 글씨라 해야되나 그런것도 무섭더라고 막 옛날에 위기탕출 넘버원 했을 때 사망 글씨 뜨는것도 너무 무서워하고 그랬어
엎드리면 발바닥이 보이잖아 그러면 꼭 이불이나 옷으로 발바닥 가려...이상하게 누가 발바닥을 칼로 찌를 것 같고 뭔가 예민하고 무서워
난 닫힌문이 무셩 내가 문열면 뒤에 뭔가 나올것같어
나 불꽃놀이 무서워 한다고 적은 헤스주인데 하나 더 말하자면 나는 천둥 번개. 숨도 못 쉴 정도로 무서워 해. 그래서 비 오는 날에 숨 못 쉬어서 응급실도 간 적이 있어
나 잘때 벽에 등 안대면 못자 등 뒤에 뭐가 안 닿아 있으면 뒤에 누구 있을 거 같아서...
나는 무서운건 아닌데 샤프로 막 뭐 쓰고 있다가 갑자기 샤프심 부러져서 그 심 없는 상태에서 모르고 글 쓸 때 몸에서 닭살 돋아 내가 이럴때만 이러는게 아니고 남이 이러는거 볼 때도 닭살돋음
심해공포증(+심해 깊은 곳에 사는 물고기들도,,)그 뾰족한 거 못 봐ㅠㅠ막 칼날 끝이라던가 샤프 끝이라던가 그런 것들 .. 여튼 더 많은데 특이한 공포증이라 했으니께 !!
나는 클렌징을 사람없는곳에서는 씻을때도 사람 올때까지 기다렸다해... 누가 계속 쳐다보는 느낌 들어서 심장박동이 미친듯이 빨라지는데 저번에는 놀라서 미끄러져서 넘어져서 머리도 다쳤어 ㅋㅋㅋㅋ
난 피 공포증? 같은거랄까 종이나 칼에 베여서 피 나는거 보면 막 심장이 쿵쾅쿵쾅뛰면서 몸이 떨려..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엘리베이터 너무 무서웡 ㅜㅜㅜ 거울이 사방으로 잇는것도 무섭고 엘베 옆에 계단잇는데 내리면 거기서 누구 나올까봐 무서벙
나 예전에 워터파크 가서 다이빙하고 죽을 뻔? 해서 그 이후로 다이빙 볼 때마다 소름 끼쳐.하기 싫은데 가위바위보 져서 해야했는데 재촉+애가 뒤에서 밀어서 숨도 못참고 뛰어내려서 코랑 귀에 물 다 들어가고 엄청 깊고해서 너무 무섭고 발은 안 닿고... 허우적거리는데 직원은 할 수 있다! 이러고... 트라우마로 남은 듯...
드라이기 소리가 너무 무서워...ㅠㅠ
하늘 보는거 보면 떨린다
특이하진 않지만 진짜 엘베 혼자있는 폐쇠 ?̊̈̊̈ 그룬거 잇는같고 나는 그 다른나라⃕ 막 하와이나 그런 맑고 투명한 바다는 좋은데 우리나라⃕ 처럼 막 물⍤⃝𓂭 초록색으로 어둡고 그런거 보면 괜히 소름돋고 무섭고 바다도 잘 안들어가̽..
심해가 무서워 깊고 까만 바다들 그리고 우주과학 좋아하는 편인데도 행성들 크기비교하는 사진이나 영상이라던지 깜깜한 우주에서 커다란 행성과 운하들이 있는게 너무 무서워 목 졸리는 느낌이야
러시아인 공포증. 러시아남자한테 성희롱당한뒤로 싫어졌어.
벌레 진짜 무서워하고 싫어해 바퀴벌레 때문에 밥도 못먹고 운 적도 있어 그리고 바다는 아무것도 안보이고 안에 뭐가 있을 지 모르니까왠지 모르게 거부감 들더라
물고기 ㅈㄴ 소름돋지안냐 나만 그런가;; 살아있는거만 무서운데 아쿠라아니움은 당연히 못가고 그림이나 사진만 봐도 주저앉음ㅠㅜ 너무무서워
나 렌즈 빼고 끼는거에 큰 공포를 느낌. 아 내가 끼고 빼는거는 괜찮은데 다른 사람이 끼고 빼는거 볼 때
큰 소리나 비명 소리 진짜 무서워ㅠㅠ 영상이나 녹음 되있는거 듣는건 별로 안 무서운데 직접 들으면 진짜 싫어... 부친이 엄마한테 소맂르는데 진짜 무서워서 베개에 얼굴 묻고 있다가 기절할뻔함,,
난 누가 나한테 달려오면 쳐다 보기 힘들어 무서워서 피해버려 아니면 시선을 바로 피해버리거나...
난 로고나 글씨같은게 크면 뭔가 딱 꽂히면서 무서워 무섭다기 보단 보면 목이 꽉 막힌다는 느낌
난 쇠공포증 맨날그런건 아니구 쇠수저로 밥잘먹다가̆̈ 갑자기 어느순간 쇠를 보기만해도 쇠긁는소리나̆ 쇠를씹는듯한 기분이 들면서 정신이나가고꙼̈ 그순간 내시야에 쇠가̆̈ 있으면 안됨
군인공포증 ㅋㅋㅋㅋㅋㅋ 생각에서는 멋진데 현실에서 마주치면(그 밀리터리 복장들) 심장이 울렁거린다?쿵쿵거린다? 그러고 되게 무서움...
차들이나 덤프트럭같은게 큰소리내면서 지나갈때 차는 뭐야 저 미친놈하고마는데 덤프트럭소리는 영화관에서도 귀막고 봤어
벨소리랑 진동소리 진짜 싫고 무서움ㅜ 짧은 멜로디 반복적으로 울리는 거 듣고있으면 엄청 불안해짐 진동은 갑자기 울리면 진짜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이야 그래서 내 폰은 365일 무음모드
난 자각몽... 어렸을때 어쩌다 자각몽이런걸 알게되서 이것 저것 찾아봤는데 훙미롭기도 하지만 그거 하다 현실자각도 못하게 된다는거 듣고 이해가 안 되넨 하고 넘겼는데 깊게 생각하다 보니까 무서운거야.. 만약 내가 자각몽해서 꿈이랑 현실이랑 구분을 못 하게 되면? 꿈에서 못 나오면? 꿈에서 꿈인갈 알고 말 해도 엄마는 꿈속 사람이니까 안 믿겠지? 괜히 정신병원같은 곳만 가겠지? 뭐 이런 생각이 막 들고 그날 밤 잠을 좀 뒤척였어. 자각몽 이라는 걸 계속 생각하면서 자니까 실제로 그게 됬어. 그냥 잠을 계속 인식? 하면서 들려고 하니깐 몸이 슈우우웅ㅇㅇ 이런식으로 침대에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계속 나서 그 때마나 인터넷에서 꿈인지 알려면 코 막고 숨 쉬어보라 그래서 계속 했어. 그러다 지쳐서 잠 들었는데 그러다 눈 또 뜨니까 그때 안방에서 엄마랑 같이잤어서 배경은 안방이였어. 근데 뭔가 이상했어 진짜 너-무 조용하고 몸이 진짜 무거웠어. 코 막고 숨을 쉬어봤는데 쉬어져서 와 미친 이게 자각몽이구나 무섭당... 이러고 일어낫어. 근데 유체이털? 같이 내 몸은 있는데 나는 분명히 나온...? 나랑 엄마 저기 누워있는거 보이는데 나는 일어나서 보고 있고... 또 침대 위였는데 몸이 가볍다고 말하기도 좀 그렇고 무섭지도 않았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우주에서 걸으면 둥실 둥실 하는거 있잖아 그런식으로 침대 위에서 걷다가 갑자기 너무 무서워서 내 몸 위에 겹쳐누웠다? 들어간다는 생각으로 누워서 으악 깨고싶다투으아으으ㅡㅡ 이런식으로 생각하니까 깼어. 난 이게 자각몽인지 유체이탈인지도 헷갈려ㅠ 이런 경험 얼마전에 한 번 더 했는데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그만할개 안뇽
지금은 괜찮아졌는데 어렸을 때 사람이 인형탈쓴거 정말 싫어했고 무서워했어. 그래서 인형탈쓴 사람이 가까이만 오면 안아달라고 난리쳤어.
해양공포증. 혼자서 바닷속에 들어가있는게 미치도록 무서워서 사람 붙잡고 바닷속에 들어가야 하고.. 주변에 사람이 아무도 없으면 소리지르게 돼
나는 그릇을 숫가락으로 긁는소리 진짜 듣자마자 몸에 힘빠지고 소름돋고 사고정지되듯이 그정도로 엄청 예민해져.. 아 이건 공포증은 아니려나 근데 이것말고도 잘때 벽을 보면서 얼굴과 가까이 두고자면 두눈이 막 시리다고해야하나 .. 누가 내가 눈떠있을때 갑자기 칼로 두눈을 한번에 그어버린듯이 시리고 소름돋고 무섭더라고...ㅠㅠ 유독 벽만 그래
하늘 보거나 높은 곳 꼭대기 보는거... 붕 떠서 날아갈 것 같다해야하나... 그래서 뭐 잡고 있어야돼 날아갈 것 같아ㅜㅜㅜㅠㅠㅠ 요새는 좀 덜해지긴 했어
>>450 나도 자각몽 무서워.. 레스주처럼 꿈에수 못깰지도 모른다는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꺼려지고 나는 하면 안될거같은게 느낌이 팍와 그래서 무서워해.. 그건 아마 꿈 맞을꺼야! 유체이탈이라거 하면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을꺼양 너 몸에 주인격인 너의 영혼이 나갔으니 귀신이 얼마나 조아하곗어 서로 들어갈려 항껄?
어둠 공포증 어두운 거 자체가 너무 무서워 그래서 밤도 무섭고 불 꺼진 방도 무섭고 침대 밑도 무섭고 심한 거는 세수할 때 눈 감는 것도 무섭고 잘 때 눈 감는 것도 무서워함
반복되는노래랑 변기물내려가는소리가 무서워
어두운거 무서워하고 비행기소리도 무서워해. 한번은 극복해보고 싶어서 일부러 귀를 안막았거든. 근데 소리가 점점 커질수록 아 이러다 죽겠다 싶을정도로 심장이 벌렁거리고 눈동자가 떨려서 귀를 막아버렸어. 그리고 이건 특이한 공포는 아닌데.. 생명이 없는 물건, 예를들면 인형같은거에 눈알 있는거 진짜 미치게 무서워해. 저번에 제주도에서 엄마가 기념품으로 사온 돌하르방 눈깔개무서워서 갖다 버렸어ㅜㅜ 정말 그런거 무서워해서 인형 살때 눈부터 확인해 그냥 동공만 있으면 문제없는데 흰자가 보이면 눈알이 움직이는 것 같아서 소름끼쳐. 물건에 생명이 있는것같아서 너무 무서워. 또 있어! 이것도 특이한건 아니지만 잘때 발 이불로 안덮으면 못자 ㅜㅜ 딴건 다 괜찮은데 발 안덮으면 무서워서 죽을것같아 누가 내 발목을 잡고 끌고갈것같아
맞다 드라이기 소리도 무서워해!! 귀가 예민한 편이기도 하고.. 드라이기로 머리 말리고있으면 그 소음 뒤로 기괴한 언어나 소리가 들려서 혼자있을때 머리말리려면 방구석에 쪼그려서 이불 둘둘 싸고 좌우 다 살펴가면서 머리말려야해..
그림같은거 말고 진짜 잔인한 영상보면 막 새끼발가락이나 손가락이 꺽일거 같은 느낌이 심하게 드는데 지금도 이거적는데 그러네
나는 공포증인지 모르겠지만 이유없이 친절한 사람만 보면 무서워서 식은땀 흐르고 심장이 아파.. 아마 옛날에 나 한테 잘해주던 애들한테 심하게 따돌림 받아서 그런걸 수도 있는데 뭔가 학교에 한명씩 있는 친절하고 착하고 친화력 좋은 애들만 보면 토나올것같고 그러더라고
나 열려있는 문을 무서워함;;; 그래서 자취하는데도 방문 전부 닫아두고 창문도 안열어두고 잠글 수 있는 모든 문은 다 잠구고 열쇠 들고 다니면서 살음;;
머리카락.. 떨어진 머리카락 짱 싫고 특히 화장실에 물에 젖은 머리카락 보면 소름돋고 토할것 같음ㅠㅠ
난 되게 많아..방문 무조건 열려있으면 닫고 개미 이런 작은 생물체가 꼬물대는거 극혐해 내 피는 괜찮은데 남이 피 흘리거나 드라마에서 격투신 절대 못보고 수술신도 못봐...덕분에 태후보면서 무서워 미치는줄 그리고 물고기ㅜㅜㅜㅜㅜ진짜 무서워 맛있긴한데 어쩌다 조의영역 봤다가 토할뻔 진짜 무서워..그런 비늘하고 아가미 펄떡펄떡에ㅜㅜㅜ
난 누워있을 때 몸이랑 머리 높이가 같으면 불안해
맑은 하늘에 구름 큰거 떠다니는거 개공포임;; 구름 큰거 떠있는거 보면 고개 바닥에 처박고 아무 건물이나 들어가서 바닥 보고있음. 숨막히고 답답하고 두통와서 맑은날 하늘은 쳐다보지도 못함.. 해외에는 구름 공포증 같은거 있던데
어렸을 때 에버랜드 퍼레이드 소리 무서워했었어
난 지하철 개찰구랑 계단형 에스컬레이터..
방파제가 무서워.그래서 바다 근처 잘 못가.
>>405 나도 벌레 그냥 좆같이 싫어 ㅅㅂ 아우 싫어~ 이정도가 아니고 걍 혐오 스럽고 숨이 안쉬어지는 정도로 무섭다 개미도 무섭고 나비도 무서워
혐오증이긴 한데 새집 이사왔을때 방문 손잡이 잡을때 옷소매 당겨서 잡고 못이 박혀서 그 파인 구멍 존나 싫어함
그 선단공포증이라고 알아? 자세히 설명은 못하겠는데 나는 트라우마때문에 생긴거! 하나 더있는데 이건 공포증이라 해야하나? 사람 눈이 무서워 도저히 3초이상 쳐다도 못보겟어
나 472 레스주인데 >>430 !! 그게 선단공포증이야!
난 상어... 상어 나오는 영화 보는건 상관이 없는데 상어가 화면으로 돌진하거나 입 벌리거나 그러면 진짜 무서워... 폰하다가 그런거 광고로 나오면 진짜 엄청 놀라
나 물 무서워해 변기물 내려가는거나 물탱크 안에 볼때 무서워
나는 주사 무서워해 주사는 원래 무서운게 맞는데 나는 특히나 무서워해 나 21살 남자 신체검사나 이런거 받을때 옛날에 17살때 파상풍주사 받을때 과호흡에 몸막떨리고 울고 난리도 아니였어 어렸을때 트라우마가 있어서
난 무서워하는게 ㅈㄴ 많음 큰 새 ex)타조,공작새,넓적부리황새 -사진으로도 못보겠음 벌레-전부 다 큰 해양생물 ex)고래,상어 전화진동-이유는 모르겠는데 뭔가 무서워 갑자기 심장이 뛰고 받지를못해 그렇다고 다시 걸지도 못해 메시지로 하는게 가장 편한것같아 고라니-친구가 밤에 야외에서 고라니 울음소리 얘기해준 뒤로 악몽도 꿈 큰 물탱크-갑자기 쿵하고 떨어질것같고 안에 사람빠져서 죽었을것 같아 헬리콥터-소리가 줜나게 무서움 소독차-어렸을때 여름마다 소독차가 우리집앞 지나갔었는데 진짜 그 뿌우우우하는 소리가 너무 무서웠고 연기로 가득차는것도 너무 공포스러웠어 물속-어릴때 트라우마나 큰 물고기를 므서워해서 그런지 물속도 너무 무서워 샤워할때 귀막으면 물에 빠진듯한 소리나는데 개무서 더있는데 기억이 안난다...
>>415 나도 이거 엄청싫고 무서워ㅠㅠㅠ저번에는 친구한테 전화걸었는데 연결음이 한번도안가고 갑자기 여자목소리,남자,할아버지목소리로 돌아가면서 이상한 영어로 뭐라뭐라얘기하다가 끊겼는데 그뒤로 한동안 전화못걸었어ㅠㅠㅠ
나는 캐리커쳐보면 무섭던데... 뭔가 갑자기 움직일거같아
특이한건 아니고 많이들 있는건데 심해공포증이랑 우주 공포증 뭔가 대 자연에 압도되어 우주의 한낮 모래쪼가리도 안된다는 느낌을 상기시켜서 무서움
난 손 ? 그냥 신체에 뭐 닿으면 거기 간지럽고 막 드럭가지구 장갑이랑 모자같은거 못 해...
공포증은 아닌데 영화 시작할때 비상구 안내하는게 너무 무서움
이거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박제 동물 진짜 못 보겠어... 곤충은 괜찮은데 막 새나 사슴 머리만 벽에 달려 있는 거... 그것만 봐도 눈물 나고 주저 앉는다... 그니까 뿔만 달려 있는 건 살짝 소름인데 얼굴까지 다 있는 거... 저번에 박제 동물 박물관 갔다가 입구에서 못 들어가고 살짝 들어갔다가 토할 뻔... 막 살아 움직일 거 같고 그래 ㅠㅠㅠㅠ 거기에 막 사슴 매 재규어 이런 거 다 있었음...
>>411 헐나도 나는 제5인격 절대 못해
나는 피.. 공포까진 아닌데 보면 소름끼치고 약간 현기증 날 것같이 머리가 하얘져 영화도 무서운 건 잘보는데 피 많이 나오는 건 진짜 못ㅂ보겠어 학교에서 헌혈 행사 할때도 교문 앞에서 빨간 풍선들고 있고 헌혈차도 빨간데 자꾸 피를 연상시키는 거 같아서 진짜 소름끼쳐
나도 환공포증 ㅜㅜ 원래 심하지는 않았는데 장어? 였나 그거 가죽벗기면서 노란 길쭉한 알?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거보고 그다음부터 너무 심해졌어 ㅜㅜ 진짜 지학시간에 그림이 너무 소름끼쳐서 스티커로 막아두고 그랬다. 진짜 찢어버리고 싶은 충둥이 막 떠오르고 너무 공포스러워 그런게 가득찬 곳에 있다면 진짜로 자살해버릴지도 몰라 ㅜㅜ 그리고 어느정도 크기가 있는 냉탕같은데 혼자 못들어가 ㅜㅜ바보같은 생각인거 알지만 상어가 튀어나올것 같아서 너무 공포스러워. 그리고 계단! 어릴적부터 계단에서 떨어지는 꿈을 너무 많이 꿔서 약간 높고 빠른 에스컬레이터 잘 못타..경사진 계단이나..
난 바늘, 칼, 톱, 가위 이런 거 무서워 해 ㅠㅠ 사람들이 무서워한다고 하면 놀리려고 좀 휘두르는척하고 바늘로 찌르는 척 하고 하는데 난 진짜 심각하게 무서워해서 정색하고 눈물 바로 나거든.. 진짜 싫어 너무 싫어 사람들이 진지하게 생각도 안 해 겁쟁이 취급하고 ㅠㅠㅠㅠ 난 근데 너무 무서워. 안 찌를 거라는 걸 아는데도 무서워 하지말라는데도 하면 너무 화나고 무서워서 눈물나고 진짜 짜증나고... 하아.. 그래서 눈물 쏟ㅇ을 때 많아..
>>414 >>411 우와 나도나도.. 서바이벌 게임에서 서로 죽고 죽이고? 암튼 경쟁하는게 너무 싫어 막 심장 떨리고... 그래서 무조건 팀전으로 하는게 정말좋아.... 혼자 있으면 뭔가 ... 암튼 괜히 공포스럽고 무서워..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의외로 비슷한 부분이 다들 있구나..하하
난 연필이나 샤프, 뾰족한거 보면 막 눈아 아프고 소름돋고 눈물이 나. 그리고 목이 목걸이랑 목폴라해도 소름돋아
>>25 헉 나도야! 나도 지하철 개찰구 공포증 있는데 나랑 증상 완전히 똑같다. 이거 나만 이런 줄 알고 내가 이상한건줄 알고 있었는데...
난 죽음공포증 뭔가 평소에는 안 그러는데 죽음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막 내가 죽으면 다시 ‘나’로는 못 살고 지금 이 삶을 기억도 못하고 그렇게 엄청 긴 시간 아예 살아나지도 못하는...뭐라해야하지..?̊̈ 쨋든 그런 거 생각하면 무서워 어렸을 때는 진짜 너무 심해서 한 6학년 때까지 자면서 죽는 꿈 많이 꾸고 울면서 일어나고 이게...뭔가 유치한 거 같기도 해서.. 어렸을 때 엄마한테 말해도 넌 어리니까 그런거다 이랬는데 지금도 똑같거든..ㅎㅎ 내가 이상한 건가 싶기도 하고...어짜피 사람은 다 죽는데.. 그래서 말도 잘 못 했는데 혹시나하고 써 봥
>>483 미친 나도ㅠㅠㅠㅠ 어릴때 학교에서 그런곳으로 현장체험학습 갈때마다 친구뒤에 숨어서 다님 쳐다보는것같고 개 므서워ㅠㅠㅠㅠㅠㅜ
심해가 너무 무서워 전에 학교에서 무슨 동물들 보여주는? 그런데 갔는데 물고기들이 벽에 있고 배경이 깊은 바다인 곳이 있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그 자리에서 주저앉았어 그리고 우주도 무섭다 어둡고 뭔가 끝을 알수 없는? 그런 장소가 싫고 무서워
>> 420 나도 풍선이나 폭죽 터지는 소리 무서움.. 그래서 어렸을 때 학교나 다른 데에서 풍선 터뜨리는 게임? 같은 거 할 때도 무서워했는데 ㅠㅠ
구멍.. 맨홀이나 하수구 구멍이나 블랙홀이나 바다에 생기는 구멍이나 상자같은것도 다 포함.. 사람 들어갈수 있을만한 크기의 구멍.. 닫혀있으면 괜찮은데 열려있으면 쳐다보기도 무서워. 구멍이 네모든 세모든 동그라미든 그냥 무서워.
나는 심해하고 우주가 너무 무서워. 막 엄청 광대하고 거대한게 너무 무서운 것 같아 ㅠㅠ
난 옆에 오토바이 지나가는거하고 오토바이 지나가는소리.. 삐에로도싫어해
나는 물고기 생긴거 눈,입,아가미,지느러미 같은거 보는거 너무너무너무 징그럽고 소름돋아 그리고 안면어?인면어?같은 사람얼굴 비스무리 한데 사람 아닌것들도 넘 무서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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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약간 인조적인 목소리..? 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너무 무섭더라 번역기 돌린 목소리... 내가 예전에 영상을 보다가 그 스파이한테 정보 전달해주려고 하는 방송?? 을 잘못 봤었던게 트라우마로 남은것 같더라고.. 뜨는 이미지랑 소리랑 정말 다 소름돋았었어 그래서 전화 상대방이 끝까지 안받으면 그 음성사서함 말해주는거 싫어서 내가 끊고... 뭐 추가로 전화벨 소리나 그런것도 싫어해서 항상 무음이구
나는 좀비..진짜개싫어하고 진짜 아 상상만해도 토할거같음 공포증은 아닌데 진짜싫어함 그게 실제로 일어난다는 생각만하면 우웩 으 진짜싫어 근데 좀비영화나 웹툰은 엄청 좋아함 듣보잡 좀비영화까지 다본듯..근데 부산행 처음보고 너무충격받아서 그런가 좀비 진짜싫더라 막 진짜나타나면 어떡해..
나는 공영방송 밤에 방송국 끝날때 나오는 애국가 ㅜㅜㅜㅜ 어릴때 무섭게 느꼈었었나봐 4살?5살? 그날 아빠 엄마가 나랑 언니 재우고 밤에 잠깐 동네에 이웃집에 놀러가셔서 언니랑 나 둘이었는데 내가 그거 듣고 깨서 엄청 울었던적이 있거든 그냥 들을땐 안무서룬데 밤에 그 종영방송 애국가는 그렇게 무섭고 소름끼치더라
공포증은 아닌데 어릴때 그냥 땅에 서서 하늘 보면 무섭더라 갑자기 구름위에서 내가 떨어지는 기분이야 지금은 많이 나아진거같애
천장 높은 거 무서워 높은 천장 바라보면 휘청거리고 폭 주저앉는다
나는 거울 속에 보이는 나랑 5초이상 눈 못마주 치겠어....왠지 소름돋아 그거랑 시계초침 소리....특히 잘때 초침소리 한 번 들으면 그 날밤은 잠이 안와.... 그래서 진짜 미칠거 같애 잠은 안오는데 초침소리가 계속 들려서 지금은 우리 시계 초침소리 안나는 걸로 쓰는데 가끔씩 환청이 들리기도 해.. 뭔가 그런거 있잖아 신경 안쓰려고 하면 할수록 계속 신경 쓰이는거
벌레 진짜 그냥 싫어하는정도가 아니라 소름끼치고 운적도 많아...뭐라하지 차원이 다른 공포감? 그냥 보면 너무 무섭고 두려워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간다는 목소리와 삐- 이거 개싫음 못 들을 걸 들은 기분
나는 큰소리나 바다. 그리고 나보다 나이가많은사람이랑 대화하는거무서워
나는 핑구에서 나오는 물개..가 너무 무서웠어ㅜㅠ 그리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해질 때 붉은 하늘 보면 막 기묘하게 불안하고
난고양이 ㅠㅠㅠㅠㅠㅠ
이걸 공포증이라고 쳐도 되나.. 난 배꼽이 좀 예민한거 같애 나 스스로든 누구든 내 배꼽 만지면 아프면서 누가 전기톱으로 배꼽있는 가로 라인을 다 갈라버리는 것 같애 옛날에 친구가 장난으로 배 찔렀는데 배꼽이라 진짜 죽여버리고싶었어 또 이런 사람 있나ㅜㅠ
나는 몽타주가 무서워... 그것이 알고싶다 같은거 어렸을 때 잘못봤나?? 범죄자들 직면하는 느낌이랄까,,,
풍선공포증,러시아공포증,먹구름공포증
나는 해 떠있을땐 안그러는데 밤에 듣는 소방차 사이렌 소리들으면 부르르하고 몸떨리고 다리 힘풀려
난 머리감을때 오토바이 지나가면 그렇게 소름돋고 무서울수가 없더라.. 머리 안감을때도 오토바이 지나가면 귀막고 눈꼭 감아ㅠ
>>39 그건 나가 살쪄서 합리화 하는거고~~~^^
이게 내가 좀 이상한게 눈감고 막 천장도 엄청 높고 네모 모양인 넓고 온통 하얀방에 딱 들어오면 벽에는 그 벽을 엄청크게 가득 빼곡히 채운 그림들이 있으면 엄청 무섭고 소름 돋더라 미술관같은데가면 벽이랑 벽은 다 하얗고 가끔씩 그림 대빵만한거 있으면 닭살돋아
내 얼굴 보는거 자체를 무서워함 걍 얼굴 자체가 혐오스럽게 생겼고 셀카 찍는것도 싫고 누가 나랑 같이 사진 찍자고 카메라 들이대면 몸 움찔대면서 피하는거 너무 죄송함.....ㅠ 진짜 너무 심해
나는...>>3 이랑 비슷해. 손목이나 혈관 보면무섭드라
거대 공포증. 모든지 크면 무서워 예를들면 코스트코 수납대에 높게 쌓여있는 물건들 보면 무서워
이것도 공포증이라해야하나.. 불쾌한 골짜기 현상이라고 불리는데 로봇이나 인형등이 사람과 너무 닮아있을때 느끼는건데 난 그게 너무 심해서 백화점같은데 마네킹만 봐도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도 어지럽고 점토인형? 찰흙 인형인가 그것도 너무 무서워해.
바다 속에 있던 물건을 보면 너무 공포스러워. 영상이나 사진은 괜찮았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 언제 한번 바다에 빠지고 나서 물속에 잠겨 오래된 것 같은 물건들이랑 옷 같은 걸 봤거든? 그 뒤로 잘가던 곳에 걸려 있는 잠수부 옷이나 노 같은 것도 보면 너무 무서워. 원래 그런거 잘보고 박물관에서도 괜찮았는데. 지금은 공포스러워. 그런데 내가 빠진 그곳은 낚시터고 그런게 있을리가 없는 곳이라 내가 본게 뭔지 모르겠어.
벌레 피 귀신 좀비 액션물 잔인한거 공포영화 등등 많은데 특히 벌레하고 잔인한거 벌레는 모기나 파리같은 거 들어와서 잡아야 할때도 잡았을때 터지는 그런 느낌이 들까봐 무섭고 소름끼쳐 진짜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싫고 내 피부에 닿는것도 너무 무서워 액션물은 그냥 싸우고 피나고 그런걸 못 보겠어 잔인한거.. 보면 그냥 심장 쿵쿵 거리게 완전 빨리 뛰고 너무 불안해
특이한거는아닌데 나피보면 약간 떨리면서 혈관에 혈액이 막 거꾸로솟는 느낌이라해야되나그런거있어ㅠㅠ 그래서 피검사하거나 그러는것도 약간 기분이이상하고 코피나거나 종이에 베이면 막 손부터 덜덜떨리면서 좀무서움
조각상은 안무서운데 마네킹은 되게 무섭더라. 턱이 낮든 높든 일단 있으면 아래로 빨려내려갈? 떨어질거같아서 무섭고 물도 얕은건 어느정도 괜찮은데 허리까지만 와도 무서워. 그냥 새카만 색은 안무서운데 우주처럼 보라색, 남색 처럼 어두운색이 섞여있으면 무서워
난 티비 음소거 된게 소름끼쳐 소리안나는데 갑자𓅿𓂭 음소거돼서 임모양만 움직이는게 무서워
난 사람이랑 그냥 눈 마주치는 것도 무서운데, 거울을 통해서 눈마주치게 되면 심장이 덜컹 내려앉는 느낌이 들면서 아프고 무섭더라..
멀리서 뒷배경 다 보이게 거울보는거 못해 막 뒤에 귀신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덮칠것 같아 그리고 뒤에 공간많은거 뒤에 나도 모르는 존재가 있을것 같아
나는 옛날 만화 무서워해ㅠㅠ 특히 그 백설공주 원작 영화ㅠㅠ
난 약간 결벽증인지 누군가가 나를 만진다거나 내 물건을 만진다거나 하는건 상상도 못하고 다른 사람이 만든 음식도 못 먹고 좁은 공간에 다른 사람과 단 둘이 있으면 불안하고 다른 사람의체취만 맡아도 토할거 같을때가 있어 예전에 지나가는 사람이랑 어께 부딫쳐서 그자리에서 비명지른적 있음;;
누가 내 ㅇ어깨나 목에 손을 대면 진짜 손을 부러뜨리고 싶을 정도로 싫여ㅠㅠㅠ
지하철..무서워서 못타
조용하고 나만 혼자 있는 공간에서 드라이기로 머리 말릴 때.. 누가 내 귀에 와서 속삭일 것 같고 그게 그렇게 무섭더라..
난 큰 소리나 여러 소리 겹쳐들리는거 예를들면 식당에 사람 많으면 말소리 섞여들리거나 하잖아 그런거 은근 무섭다..
나는 깊은 바다 속이 너무 무서워... 해안가는 괜찮은데 바다 한가운데 보면 소름끼쳐 그 배도 물에 잠기는 부분 같은데 막 녹슨 그런것도 보면 너무 무서워...
난 그렇게 무서워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서프라이즈 보면 자주 영어신문 부분부분 보여주는 장면들 있잖아 어렸을때는 엄청 무서웠었던 기억이 나네
핸드폰 말고 그.. 집전화? 같은거 번호 누를때 뚜- 하고 소리 나는 거 알아? 그 상태로 수화기 안 내린 상태로 가만히 놔두면 삐삐거리는 소리 나는데 나는 그 소리가 너무 무서워 어떤 소리라고 의성어로 표현할 수 없는 기계음인데 들으면 무섭더라
난 공포증은 아닌데 손양쪽에 뭔사를 안잡고 있으면 불안해 그래서 발표같은거 할때도 손을 꼭쥐고 하던가 한손으로 다른쪽 손 붙잡고 하던가 하는것 같아 잘때도 손에 뭐 꼭잡고 자고 으으...불편해
나는 폭죽... 옛날에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폭죽으로 죽었다는거 보고 너무 충격먹었어서... 그때 생긴 트라우만지는 모르겠는데 폭죽 소리 들으면 죽을것같이 무서워서 멀리 피하게 되더라 멀리서 보는건 괜찮은데 가까이서는 절대 못 봐 무서워서
난 계단 공포증 유난히 계단에서 잘 넘어져서 그런가 어느순간부터 계던 내려올때는 혼자 잘 못 내려와 계단이 계속 겹쳐보이고 상이 잘 안 맺혀서 막 어지럽고 그래서 손잡이를 꼭 잡거나 누가 잡아주거나 아니면 아주 천천히 내려오는 수 밖에 없어 머리가 진짜 핑 도는 느낌 식은땀나고 또 하나는 인형 공포증 곰돌이 이런건 괜찮은데 사람닮은거 특히 아기인형 눕히면 눈감고 세우면 눈 뜨는거 너무 무서워 그냥 소름 돋고 거부반응 일어나 어릴때는 바비인형 잘 가지고 놀앗는데 지금은 막 무서워...
나는 나무 무서워해. 어릴 때부터 무서워했다고 했는데 그건 잘 기억 안 나고, 학교 가는 길에 아파트를 지나가는데 지나가는 길에 자라있는 나무들 보면 막 싫지는 않은데 그냥 무서워.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걔네들은 밤에 나무 보면 어두컴컴 하니까 그게 무섭다고 하는데 물론 거기에 엄청 공감을 하지만 나는 밤 뿐만 아니라 낮에도 무서워서.. 특히 소나무 같은데 일자로 쫙 뻗어 있는 나무들도 무섭지만 울긋불긋하게 꺾인 나무들보면 진짜 무서워.. 그래서 그런 나무들 많이 자라있는 숲길? 지나가는 거 엄청 무서워.. 나무야 미안..
나는 너무 슬퍼서 슬픔에 허우적대는 사람들이 무서워.. 그렇게 슬퍼하다가 한순간에 죽을 것만 같아서
나는 남들이 다치는 거 보면 엄청 무서워. 내가 같이 아프고.. 예를 들어 팔에 찢어진 상처가 있으면 내 팔이 아픈..? 소름돋고 몸이 떨리기도 해
>>544 나도 너레더랑 비슷?한데 길가의 풀들이나 잡초들이 자라있는거 보면 더럽고 징그러움ㅋㅋ 그 아파트 현관 사이사이로 있는 풀들도 너무 싫고 여튼 아무리 잘 정돈된 풀들이라도 식물 가까이로 다가가는거 자체를 안좋아함 먹는 풀들 같이 한장 한장 잘라져서 나온건 괜찮은데 하여튼 풀안에서 벌레소리 나는것도 싫고 식물이 모여있는 곳은 싫음
공포증인지는 모르겠는데 계단만 보면 좀 이상한 감정이 들어 어릴때는 계단만보면 엄청 울고 소리지르고 다리 부들부들 떨리고 그랬대 지금은 안그러긴 하는데 가끔 꿈에서 계단 나오고 가위 눌리고 그럼
>>547 헉 읽어봤는데 정말 비슷한 것 같아 신기하다! 다른 데 떠돌다가 여기 다시 와보고 생각난 건데 나도 막 심해공포증도 있긴하지만 계곡 같은 데를 가면 막 돌 사이사이에 길게 자라있는 미역같이 생긴 그런 수중식물..?도 진짜 무서워해.. 딱히 무섭게 생긴 것도 아니라고 느낄텐데 종아리만치 오는 얕은 물보면 물살따라 길게 추욱 늘어져있는데 그 부분만 검게 보여서 그 검은 게 무섭다고 해야되나, 또 막 조그맣게 있는 게 아니라 한 번에 밀집되어 있는 편이라서 진짜 큰 건 거의 내 몸만한? 것도 있던데 무섭더라 ㅜㅜ 그리고 내 다리에 스쳐지나가는 것조차 소름돋고 싫어서 계곡에 놀러갔을 땐 그런 거 있으면 진짜 그쪽은 절대 안가려고 해. 이것도 내가 나무 무서워해서 그런 것 같기도하고.. 어떻게 극복해야될지 모르겠어.
나는 엄청 큰 모형들 예를 들어 공룡, 피규어 이런것들 특히 동물모형들 쳐다도 못 보겠어
특이한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지만 .. 난 자동차 공포증 .. 친구들이랑 놀러가다가 앞차 친구가 차랑 눈 깜짝할사이에 사라짐 정신차리고 보니 신호위반하던 버스가 그대로 치고서 밀고 간거임 .. 그래서 친구는 병원에서 4개월후에 눈을 뜨던 사건이있었어 그때부터 차 앞좌석에는 못타 30대인데 아직 운전면허도 시도조차 안했어 택시탈때는 뒷좌석 의자뒤에 수구리듯 타고 뭔가를 붙잡아야 그나마 타고갈수있는정도 ?
아기 울음소리... 어린이 울음소리... 왜 그렇게 무서울까..
나도 공포증은 아니지만 어릴 때 무서워하던 게 있어. 노을지는걸 진짜로 무서워했는데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어. 귀신이나 괴물보다도 노을이 더 무서웠어. 노을지는 걸 보면 그냥 심장 부근이나 목덜미가 싸늘하게 식는 느낌이 들면서 자꾸만 울컥 하는바람에 노을을 정말로 싫어했어. 지금은 별 느낌없지만...또 그땐 밤만 되면 괜찮아졌으니까 진짜 신기했지.
나는 소가 무서워 어릴때 그 호기심천국 그런거 본사람잇지? 잘은 기억 안나는데 그때 한참 막 츄파카브라 이런 내용 나올때 소 막 전부 피빨ㄹ려 죽어잇고 그런거 방송한적 잇는데 그게 너무 충격이엇어서 나 소가 너무 무서워 젖소 황소 할거없이 그냥 소 눈이나 소 얼굴 소만 보면 진짜 소름끼치고 위압감 느껴 생각해보면 죽은 걔네가 불쌍한거잖아? 근데 그 죽은 그 모습들이 너무 충격적이었어서 기억에 남아버림 ㅠ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어두운거...
내가 혼자란걸 느끼는 순간
디즈니가 만든 몬스터 주식회사 알아? 난 그게 제일 무서워 진짜 너무 싫어
나는 마주보고 있는 거울이 너무너무 싫고 무섭고 소름끼치고 그래 끝없이 비치는게 너무 무서워 귀신은 좀 믿는다면 믿고 안 믿는다면 안 믿는 그런 편인데 마주보고 있는 거울이 영적 존재가 오갈 수 있는 통로라고도 하잖아 그래서 그런가 아무튼 보고 있으면 거울에 끝없이 비치는 내가 내가 아닌 것 같고 저기에 또 다른 세상이 존재한다던가 내가 그쪽으로 들어가진다던가 별 생각을 다 해 마주보는 거울에 내가 비치는게 제일 싫어 무서워
난 숲? 밀림? 그런 울창하게 나무빼곡하게 하늘 가릴듯 덮는 그런...분위기... 그 안에 있으면 너무무섭고 소름끼침 그래서 숲에 산책 잘 안가
옛날에 파워 캡이라는 아이스크림알아? 나는 그거 뚜껑을 입으로 따다가 목으로 넘어가서 죽을뻔 한적잇어서 파워캡 그 다음 부터 못먹었어..... 너무 어렸을 때라 그런가 입으로 안따면 되는데 그냥 무섭드라고 ;;;
갱쉰
나는 고무줄 당겨지는 거 너무 무서워 ㅎㅎ.. 김밥사면 곽에 담아주는 가게가 있는데 그거 고무줄로 고정돼있는거 푸는게 무서워서 풀어달라고 한다ㅋㅋㅋㅋㅋ ㅠㅠ 머리끈도 두꺼운건 괜찮은데 얇은건 소름끼친다고 해야하나 암튼..
>>57 헐 나도 완전 그래 누가 내 손목 잡으면 핏줄?그런게 느껴져서 진짜 소름끼치게 싫고 가위나 칼 바늘같은거도 무서워
나는 밑에서 높은곳을 보면 무서워해 단 어둡거나 높이 있어야하는거야
나 요새 성형하고나서 붕대감고 온사람들보면 왜이렇게 무섭지...?
난 핸드폰 통해서 들리는 지하철 소리
나 수족관같이 어두운 물밑... 저번에 코엑스가서 친구랑 걸어다니다가 그 수족관들어가는입구 벽면에 크게 수족관달려있는거 예상치못하고 봐서 그대로 다리힘풀려서 주저앉아서 울뻔한거 겨우참았어.. 원래 괜찮았는데 초딩때부터 반복적으로 수족관에서 익사하는꿈 반복하면서 꿔서 이제 바다밑 사진도 못보고 횟집지나가면서 그옆에있는 물고기탱크도 못보고 아직도 익사하는꿈 반복해서꿔 나 수영도할줄아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계속 심각해지고있음...
벌레. 지네 그리마 처럼 다리 많은것들 존나싫어
참외 못봄... 안보고 먹으면 먹을 수 있는데 보고있으면 소름돋고 무서움
난 피부색이 다른사람을 보면 무서워. 인종차별이 아니라 사람피부색은 괜찮은데 분장하느라고 파란색으로 칠하거나 다른 이싱한색으로 칠한거... 그래서 알라딘볼때도 조금 무서웠어..
누가 좀 다친 얘기 들으면 손에 힘이풀려 ㅋㅋ 선생님 어디 다친얘기 들려주셨는데 손에 힘이풀려서 글씨를 쓸 수 없었어 ㅋㅋ아 그리고 급식먹으러 갔는데 계단에 누가 피 흘린거 보고 또 손에 힘이 풀렸지 그 날 악력재는날이였는데.. ㅠ 암튼 나한텐 고소공포증이랑 피,누가 다친 이야기 들으면 손에 힘이풀리는 공포증이있어!!
이게 폐쇄 공포증인거같은데 이불전체로 나 덮고 압박하면 막 걉자기 몸이 미친듯이 간지러우면서 죽을거같은느낌이 들어 좁은공간에 들어가도 그래 몸 내부가 미칠거같이 간지러워서 죽을거같아 심각하게 막 좁은 공간에 있다는 상상만 해도 그래 지금 이거 쓰면서도 갑갑하다
나는 나혼자 있을때 전화를 받을 수 없어 삐ㅡ 소리 후 소리샘으로 연결됩니다. 이게 무섭고 네이버에서 뭐 잘못치면 ...은 없는 검색어? 암튼 그거 뜨는게 그렇게나 무섭더라
비명소리 싫어해
ㄱㅅ 난 완전 조용한 장소에 선풍기소리
나는 마네킹 마네킹은 마네킹 사람인가?? 그거 때문에 너무 무서워 나 마네킹 얼굴 못 처다봐
혈관이나 핏줄 보는걸 무서워해... 그래서 내 손목도 못봐
>>572 그건 그냥 공포증이 아니고 평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나타나는 증상이야
광대 공포증있어...
눈알,,사람 눈알을 못봐. 보면 심할땐 토하고그래.
사람 한명정도가 드나들 수 있는 좁은길이나 계단 무서워하는 건 특이한 걸까? 자꾸 어떤존재가 뒤에서 따라오거나 앞에서 기다리고 있을 거 같아서 무서워 사람이든 다른 무언가든...
>>570 우와 신기하다
나는 공포증이라기는 좀 애매한데 물을 보면 익사하는 느낌이 들더라. 그게 욕조든 흐르는 물이든 컵에 들어있는 물이든 어쨌든 익사하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엄청 불편해.
568이랑 비슷한데, 아쿠아리움 그 넓은 수족관 안쪽을 못보겠어 일부러 바닥이나 벽면을 파랗게 칠해서 넓어보이게 만들잖아 그 안을 바라보면 토쏠리고 손떨려 그래서 그..터널모양으로 지나가게 만든 수족관은 바닥에 물 그림자 비치는 것도 못봐. 비슷하게 친구는 해산물 모든 종류의 눈을 못본대. 제주도 아쿠아리움 갔다가 반쯤 기절상태로 나왔어...
특이.. 한건지는 모르겠는데 혼자 있으면 소름끼치고 무서워 어렸을때는 그게 심했어서 운동 싫어하는데도 언니 오빠 따라서 운동배우러 갔을 정도였고.. 지금도 혼자 있는거 엄청 무서워 이유는 없는데 그냥 무서워 근데 이상한건 혼자 있는걸 좋아한다는 점이랄까나..
나는 아닌데 내 쌍둥이가 풍선 공포증이 있어 음...흔한거려나?
나는 갑자기 휴대폰이나 어떤 기기들이 제대로 작동안할때 ,다른사람들도 답답하고 갑갑해 미치겠다고 느끼겠지만, 나는 뭐라해야되지 진짜 안되는순간 동공 흔들리면서 내가 뭘해야할지 모르겠고 갑자기 다금하고 긴박해지면서 호흡이 가빠져 ..
>>509 나도 벌레. 옛날에는 개미도 손에 올리고 잠자리도 잡아보고 벌레도 잘 잡았는데, 이제는 전부 싫어. 무서운 게 아니라 끔찍하게 싫어. 나한테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으면 괜찮은데, 가까이 있으면 너무 싫더라 그래서 모기도 안 잡아,, 근데 모기 물리는 거 극혐하니까 잡긴 잡아야 하니까,, 어디 앉아있을 때 책으로 내려치는 게 아니라 공중에서부터 바닥으로 내려꽂아 그럼 기절할 거 아니야 그때 줍줍하는 식으로,, 줍는 것도 휴지를 아무리 두껍게 쥐고 있어도 가까이 가기만 하면 토할 것 같고 손이 막 크게 떨려. 그래서 화장실 천장에 있는 거미 분무기로 한 30분인가 뿌려서 겨우겨우 잡은 적 있다,,,
난 벌레랑 큰소리 벌레는 진짜 개미도 못만지고,날파리랑 모기도 못만져 잡질 못해서 걍 물려 나 놀이터 같은데 안앉아 벌레 있을까봐ㅠㅠ 풀숲도 안들어가고,풀이랑 스치는 것도 싫고, 친구가 나 놀래친다도 바퀴모형 책속에 끼워뒀는데 기절함 과장이 아니라 진짜 기절햿엌ㅋㅋㅋ 그리고 큰소라 무서워해 잘놀라고 전쟁영화 볼 때 귀마개하고 봄 그 비비탄 총 쏘는 소리도 무서워하고, 풍선 터지면 난리나고 폭죽 터질 때도 매번 놀래서 귀막아 그리고 깜짝깜짝 잘 놀래서 한번은 나 방애 있을 때 룸메가 놀래킨다고 불끄고 내가 뭐지 하는 사이에 내 얼굴에 얼굴 들이밀고 왁!했는데 또 기절함
특이한건가? 잘모르겠는데 피에로 진짜 못봐 소름 끼치고 누가 만든건지 모르겠음;; 진짜 웃기려고 만든거 맞긴한가.. 그리고 심해도 못봐 누가 상어 사진 배경화면 한거 보고 자지러짐 그걸 어떻게 배경으로 해놓냐..
거미;;
아 나는 막 캐리어 끌고갈때 바퀴 움직이는 소리있잖아 나는 그냥 바퀴 굴러가는소리 너무 무서워...
나는 높은곳에서 아래는 잘 보고 그러는데 계단오르거나 내려갈때 반대쪽을 본다던가 (내려갈때 위에보거나 올라갈때 아래보는거) 아래에서 높은건물 (서울에 그 광화문쪽에 큰 건물들 많은데) 을 보면 무너질까봐 너무 두려워 근데 신기하달까,, 내가 삼풍백화점 붕괴사고가 났을때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을때인데 약간 트라우마처럼 남은것 같아 기억조작된 느낌?
난 풍력발전기 무서워해ㅜㅜ
나는 옛날에 엄마가 자기 전에 불러주는 자장가 있지? 그 노래를 엄청 싫어했어 그 특유의 여자 목소리가 온몸에 소름끼쳐서;; 근데 지금은 커서 그런가 안무서워
난 여러 사람이 갑자기 하하하하 웃는거.. 예전에 엄마따라 요가하러 갔는데 거기서 요가강사가 오늘도 스마일해볼까요? 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다 하하하하하 하고 한 20초동안 웃었던것 같은데 너무 무서워서 눈물 질질짜면서 엄마 옆으로 달려감ㅋㅋㅋㅋ
나는 이게 공포증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망치로 쇠를 두드리는 소리? 그 소리를 들으면 갑자기 온 몸에 힘이 풀리더라고 그러면서 뭔가 막 불안하고 그러다가 계속 들으면 몸살난다...
쇠나 유리 긁어서 나는 끼이익하는 소리 상상할 때 마다 너무...
>>599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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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잠깐 밖에 나가거나 뭐 사러갈 때 길가 주변에 사람들 많이 있고 몇 명 사람들과 많은 차들이 신호 기다리는 게 너무 무서워 그 사람들의 시선?이 너무 두렵고 무서워 그냥 모르고 처음 보는 사람인데 무서워 날 이상하게 보고 생각할까 봐 그 시선? 날 딱히 안 쳐다 봐도 무섭고 두려워
지렁이나 애벌레같이 길고 통통하고 꾸물거리고 축축?한 애들 보면 나도 모르게 비명지를 정도로 무서워해ㅠㅠㅠㅠㅠ 그런 애들 그림보는거도 무서워해서 내 개인 책에 나오면 화이트칠 해버린다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나는 전화벨 소리 특히 저녁이나 밤에 오면 더 무서워 그냥 막 비명지르고 울정도는 아닌데 그냥 심장이 쿵 내려앉는 느낌 왠지 두려워 떨리고 약간 무서워
나나 피 공포증인지 뭔지 잘 모르겠는데 바늘 같은 거로 찔렀을 때 피 송골송골하게 맺혀서 나오는 거랑 피가 막 줄줄 흐르거나 팍 하고 터지듯이 튀기는 거 상상하면 진짜 죽을 것 같아. 내가 저혈압에 빈혈인데 보건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출산 과정에서 태반이 뜯겨져 나오면서 엄청 하혈한다는 걸 10분 동안이나 설명하는 거야... 그거 듣다가 너무 견디기 힘들고 울렁거려서 책상에 엎드렸는데 그 상태로 책상 옆 바닥으로 고꾸라져서 기절했어. 어렸을 때부터 이랬는데 기절한 건 그때가 처음이었거든? 나중에 들었는데 5분 동안 눈 위로 돌아가서 부르르 떨면서 발작했대. 그 이후로 더 심해져서 너무 힘들어.
난 비둘기 너무 무서워해 ㅜㅜ 무서운 것도 무서운 거지만 너무 징그럽고 더럽다해야하나...? 살아있는 조류는 참새든 앵무새든 다 싫어하는 편인데 비둘기는 진짜 이름만 들어도 발작하는 것처럼 혐오해 ㅋㅋ 길 갈때도 다 피해서 가....
통장잔고 확인하려할때 졸라 공포스럽다...
가끔 공황장애 비슷하게 망상이 터질 때가 있다. 저기 전봇대가 부러지면 어떻게 될까? 같은 생각을 하면서 내가 깔렸을 때를 부위 별로 상상해버려... 등골이 섬찟하고 생각 안하려 하는데 그래도 자꾸 생각나서 이가 갈린다.
난 문 두드리는 소리 무서워해.. 누가 문 두드리면 심장 엄청 뛰고 식은땀 남
>>607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버폭력 당했었어서 지금도 페이스북 알림이나 카톡알림 들으면 토할 것 같아
비닐소리! 귀가 찢어질 거 같애
>>611 카톡은 알람소리가 여러개 있으니까 바꿔보는 거 어때? 바꿨으면... 암튼 힘들었겠다ㅠㅠ
나는 유리깨진거 무서워 핸드폰 약정깨진것도 보면 되게 징그럽고 역겹고 소름끼쳐
난 솔직히 여기에 나온 공포증 중 다수를 심하진 않지만 한번 이상 겪어본것 같아.. 내가 어릴때 진짜 생각이 많아서 온갖 최악의 상황 다 생각하면서 무서워했거든 ㅠㅠ 근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사는게 정답인것 같아 그냥 심해면 아 그렇구나 우주면 아 그렇구나 정도만 생각하고 내가 저기에 빠지면 어떻게 될까 이런걸 상상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더니 공포감이 별로 안들더라
물고기랑 어류ㅜㅠㅠㅜㅜㅜ생선도 못 먹는다
나 한사람이랑 같은방에있는거 못견뎌해(가족제외) 이건 누구나 그렇긴할텐데 뭔가 저사람이 날 해칠거다 같은 불안함이 밀려와
>>616 와 나랑 똑같다, 나 초딩때 진짜 엄청 심했오소 슈퍼옆에 횟집이 있었는그 앞에 주차라인이 크게있었던말이야 근데 어떤 남자애가 그 주차라인안쪽으로 밀쳐서 겁나게 울었던 기억이,.. 저렇게나 멀었는데도,., (물고기 잇는 수조) --------------------- | || | | || | | || | ------나----------------- 남자애
나를 잡으려고? 추월하려고? 내 뒤에서 뛰어올 때 무서움 예를 들면 애들이랑 장난칠 때 애들이 나 잡으러 뛰어온다던가 계주할 때 역전하려고 뛰어올 때 소름 돋음 그래서 안 잡히려고 겁나 뛰어서 달리기 잘함 ㅋㅋㅋ
조금 불편한애한테 카톡이나 페메가 오면 무서워. 완전 믿을수있는 단짝친구들한테 연락이오는건 좋은데 별로 안친하거나 무서운애들한테 연락이 오면 그냥 식은땀이나고 내가 뭐 잘못했나 싶어. 사실 상대방은 아무생각없이 연락했겠지만 나는 톡 하나 읽기전에 별 걱정을 다 하고 읽어.
종이 상자 찢고 긁는소리..
이건없나 계단내려갈때 계단쳐다보면서 내려가야해 쳐다봐도 뭔가 넘어질거같고 가슴이쿵내려앉는기분 계단내려갈때 난간잡고 계단보고 조심스럽게내려와야해
빨리 달리는 자동차랑 비명소리 막 큰 소리 나는 거 무서워... 전에 어떤 남녀가 싸우는 소리가 들렸는데 여자가 막 비명 지르는 거 들었는데 몸이 엄청 떨리고 호흡곤란 오고 그랬어... 근데 역시 제일 무서운 건 사람 같아 대인기피증이 많이 심해서
나는 액체가 묻는거.. 다들 이얘기하면 이상한 사람 보듯이 본다.. 책상이던 테이블이던 어디던 액체가 있으면 그게 옷이나 손에 묻거나 하면 진짜 소스라치게 싫어해.. 반드시 닦아내고 비누로 씻고 가능하면 손소독도 하는편ㅠ 투명한 물같은 것도 내가 마시던 물이거나 빗물, 깨끗한 물이 아닌 이상 무조건 안돼.. 친구가 그거 빗물이야 아니면 깨끗한 물이야! 해도 내가 100프로 보거나 흘린거 아니면 안됌.. 뭔가 피부에 닿으면 그게 흡수되서 더러워지는 기분 진심 결벽 1도 없는데 액체류에 관해서는 결벽있어..
난 구토공포증....
사람들이 큰소리치는거랑 거울
난 약간 에어컨 틀어놓고 창문 열어놓는 그런거 못 봐.. 아주 살짝 강박증있어서 창문 다 닫아놔야하고 전자제품 틀어놓는다거나 그런꼴 못 보겠어. 전기코드는 무조건 다 뽑아야하고
나 피해망상 좀 심했을 때 생겼는데 주차되어있는 차량 주변을 못 지나가 내 쪽으로 슬금슬금 오는 것 같아서
내 피는 잘 보는데 남 피는 못 봐 온몸에 소름돋고 무섭고 눈물 나
쓰니야 나돈데 진짜 헬기 두두드두 이소리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한번씩 들리면 진짜 미치겠어 내가 전쟁터에 있는것 같고 무서워 그리고 버스 빵빵 거리는 소리나 오토바이 부아아아아이닝 두드드드드다ㅏ아아아앙 이런 소리 진짜 미치겟어 어카냐
난 뱀. 칼. 송곳니...
나는 그리 심각한 건 없고, 꽤 많은 사람에게 있는 공포증이지만. 혈액공포증 조금 있어. 내 피는 어느 정도까지는 보는데 남의 피는 못 봐… 잔인한 것 글로 묘사해도 잘 못 보고. 이건 글 읽을 때 장면을 상상하는 버릇 때문인듯. 그리고 고소공포증. 약간 높은 곳은 되레 좋아하는데 너무 높은 곳은 힘들어. 다리가 굳어서 앞으로 못 가. 어둠공포증도 있어. 특히 혼자 있을 때… 아예 눈을 안 떠서 안 보이는 건 괜찮아. 그래서 안대 쓰고 자. 거울공포증은 조금 왔다갔다.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옛날에 mbc에서 일요일인가 토요일에 영화 설명해주는 거에서 거울 귀신 같은 것?(손으로 입 찢는 모습이 나온 것으로 기억) 때문에 거울 잘 못 봐. 아예 못 보지는 않고, 때때로 꺼려지는 정도. 눈을 잘 못 봐. 특히 사람 사진. 뭔가 오싹해. 현실 사람 눈은 계속 보면 부담스러운 정도. 동물 눈(물고기 눈은 소름끼쳐서 못 봐)이나 인형 눈은 대체적으로 괜찮아. 위와 조금 이어지는데, 발표같은 것 할 때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것에 대한 시선 공포증. 6명 이상 얼굴이 시야에 들어오면 긴장하는 것 같다. 합창 대회 같은 곳에서는 앞에 나서지만 않으면 괜찮은 정도. 즉, 다수(우리):다수는 괜찮지만, 개인(나):다수는 힘들다. 칼은 공포증까지는 아니고, 찔리거나 베일 것 같아서 꺼리는 편. 특히 큰 칼… 떨어트릴까 무섭다. 폐소공포증도 약간 있다. 그리고 혼자라는 것에도 공포감을 느끼는 편. 그래서 너무 조용해도 못 자. 하지만 시끄러우면 잠도 못 자고 짜증도 나지. 그리고 공포증은 아닌데 무서운 것, 내 호기심. 정말 온갖 가정을 다 해. 저걸 ~게 하면 ~는 ~게 되겠지? 중에서 내가 생각해도 비정상적인 게 많다.
난 변기 물 내리는 소리ㅠㅠㅠ 심장이 막 덜컹 덜컹 내려 앉아서 항상 물 내릴 때 마다 내리는거 누르자마자 귀 막거나 엄청 빨리 화장실 밖으로 뛰어나가면서 문 닫고 그런다ㅋㅋㅋㅋㅋㅋ 새벽에 화장실 가기는 정말 싫을 정도야ㅜ 청소기 소리도 무서워해...
이건 아마 없을것 같은데 나는 물고기 아가미가 진짜 무서워. 막 틈 이런게 있어서도 아니야 그냥 한 1년 전인가? 방어인지 뭔지 엄청 큰 물고기를 해체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물고기 아가미를 막 긁어내는 장면을 봤단 말이야. 근데 그때 실이 잘려나가듯이 칼이 싹싹 긁는 소리를 내면서 툭툭 끊어지는데 그게 너무 소름돋고 생각하는 지금도 너무 무서워서 심장이 빨리 뛰어. 나 심지어 물고기 죽이는거 보는거는 진짜 아무렇지도 않거든? 근데 아가미 손질할때 긁는건 진짜 보지도 못하고 덜덜 떨고 그래. 생긴지 얼마 안되는 공포증이기도 하고 옛날에는 오히려 우와 신기해~ 하면서 본거라 나도 이게 되게 신기하긴 하더라.
음.. 나는 진짜 어릴때부터 5살때부터 생겨서 7살때 처음으로 인지하게된건데, 그게 뭐냐면 누가 쫒아오거나 나를 향해 달려오거나 할때! 예를들면, 술래잡기처럼!!! 막 나를 잡으려고 달려오는게 게임이든 아니든 난 그걸 알면서도 너무 무서워해.. 어릴때는 막 게임인걸 알면서도 소리엄청지르고 심하면 울었어. 지금은 컸으니 그런게임을 안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안무서운것도 아니고 그저 누가 뒤에 있거나 하면 두려움정도..?
난 뾰족한거에 찔리는거랑 베이는 거.. 진짜 절대 못해 어느정도냐면 찔리거나 베일 바엔 야구철빠따로 맞겠다고 할 정도로 .. 진짜 상상만해도 소름끼쳐 지금도 소름끼치고 그래서 중3이되도록 주사도 제대로 맞은 적이 없어서 항상 욕먹고난리나지..ㅠㅠ 결국 억지로 맞긴하는데 맞으면 최소30분동안은 팔 잡으면서 덜덜 떨고 울어..... 그리고 공포증까진 아닌데 술래잡기에서 도망가는걸 못해 데바데랑 비슷한 제5인격도해봤는데 내가 겜을 못하니까 도망자를 했거든.. 진짜 못하겠더라 술래가 보이면 너무 무섭고 덜덜 떨리고 심장도실제로 빠르게 뛰고 공포에 휩싸이면서 도망칠 수 있는데도 그냥 놓고 잡혀. 꿈에서도 가끔 쫒길때 너무 무서워서 게임처럼 꿈을 끄고싶어서 본능적으로 끈다는 생각을 하면 꿈을 깰때가 있어.. 쫒기는 거 생각보다 무서워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적어보니까 꽤 많이무서워하네 나..
난 기린
나는 바다 보면 볼수록 빨려들어가는거 같고 어떤게 나를 보는거 같아서 바다에 가도 해변가에만 놀고있지
그네랑 공 굴러가는거 그리고 뭔 물체가 흔들릴때.. 이거 아무도 이해못해주더라
공기가 무서위
청소기같이 시끄러운소리나 쉬는시간에 애들 떠들어서 엄청 시끄러운소리 그냥 귀아픈 소리 싫어하고 더러운 화장실 좀 무서움 특히 파란색이나 으스스한색으로 되어있는거.
인형탈..ㅠ 놀이공원 퍼레이드 절대 못봄
난 그냥 어두운거..? 특히 밤에 혼자 있을때 무서워서 계속 폰 잡고 있어.. 그리고 집에 혼자 있는거 지금은 강아지가 있어서 그나마 괜찮은데 예전에 막 문 두드리고 그랬어서.. 보통 사람들은 집에 혼자있으면 자유다! 하잖아 근데 난 그게 무서워서 집에 혼자있을때 밖에 나가거나 내 주위에 무기 같은거 둔다..개무서워ㅠㅠㅠ
아 맞아 나 636인데 노크도 무서워해... 이건 공포증이라기보단 정말..트라우마?..라고 생각해 아마?? 옛날에 비오고 천둥치는 날에 누군가 노크를 심하게했던걸로기억해.... 물론 그거때문만은 아니고 지속적으로 그 사람이 노크를했거든 물론 열면 안됐었고(가정사..) 아직도 노크소리는 무서워해서 부모님한테도 노크하지말고 이름을 부르라고해 배달올때 노크하는것도 무섭고.. 그치만 것보다 아무예고없이온사람이 노크할때가 제일 무서워 온 몸이 굳어서 움직이질 못하고 그때부터 시계소리가 크게 들려 심장박동소리도 들리고 노크소리는 계속 들리는데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무서워만 할때가 많아 상상하니까 더 너무무섭다...
난 혼자있을 때 들리는 시계 초침소리.. 집에 도착했을때 나 밖에 없는데 괜히 일정하게 째깍째깍 소리나가지고 너무 무서워서 시계없는 어두운 방에 가서 누군가가 올때까지 구석에 틀어박혀서 폰만하고 앉아있어..아 생각만 해도 무섭네..
지렁이가 너무 무서워.. 비오는 날 흙있는 길이나 공원 같은데 못가 지렁이만 보면 온 몸에 소름이돋아 ㅜㅜ
난 가끔씩 공기가 무겁게 느껴질때가 있는데 전체적인 공기가 아니라 한 50cm*50*50 정도의 정육면체 느낌으로 나를 누르는 느낌이 들어. 그러면 깔리는 느낌이 나면서 답답해져. 크기가 더 크게 느껴질때도 있는데 그러면 숨도 잠깐동안 잘 안쉬어지고 그래..
날 싫어하는 친구 목소리 그냥그친구가 날 일방적으로 싫어하는데 걔가 입만열면 내욕할거같이ㅡ아서 심장이 쾅 내려앉고 그냥 걔 근처에만 있으면 심장이 두긍거리고 무서워
특이한건 아닌데 삐에로 공포 ㅅㅂ
나는 시계 초침소리? 째깍째깍하는 소리 들으면 진짜 미쳐버릴것 같아서 시계도 소리 안들리는거 쓰고 들리면 건전지를 빼버려... 근데 빼도 들리더라고.. 내가 너무 무서워서 그런가 하고 그냥 버렸어
>>604 그거 전화증후군이라고 진짜 있음
나는 하늘공포증 원래 상상력이 풍부한 편이라서 넓고 높은 하늘 보고 있으면 중력이 뒤바껴서 하늘로 떨어지지 않을까 하면서 무서워했어 하늘 넋 놓고 보고있으면 다리에 균형감각 사라지잖아. 그럴때가 제일 무서움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진정돼.
나 계단을 무서워해.... 넘어질까봐 그런 불안함이 있어
나는 북 소리나 딱딱한 물건 두 개가 서로 부딪히는 소리를 무서워해 그 소리를 들으면 머리가 아프고 숨이 안 쉬어져
나는 산.. 그냥 산속이 무서움 공원같은데도 나보다 키 큰 숲이나 나무들 사이에 들어간다는 생각만 해도 소름끼치고..식은땀나고ㅠㅠㅠ 특히 여름에 대나무 많이 모여있는데 바람불면 그 스스스스- 하면서 흔들리는 소리가 진짜 소름끼침
난 해바라기 ㅠㅠ 어렸을적 시골에 엄청 큰 해바라기있었는데 시골 특유의 조용한 분위기?랑 겹쳐서 너무 소름돋더라 그리고 화면조정할때 지지직 거리는거. 뭐가 튀어나올것같아서 옛날집전화 띠리리 거리는것도 왜이렇게 무서울까... 긴복도도 무서워서 막 달려가고 거울보는것도 무서워서 저녁에는 안봐
토마스와 친구들? 어렸을 적엔 잘봤는데 지금은 너무 무서워ㅠ 그리고 옛날에 살던집 전화기에 방범 버튼있었는데 거기 그려진 남자얼굴이 너무 소름돋아 얼굴은 모자로 가려져 있었어.
나는 내가 서있을때 아이나 어른이나 누가 내 발목근처를 손으로 잡히는걸 무서워해...친구가 장난으로 바닥 기어서 내 발목 잡는것도 너무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 그냥 발목 종아리부분을 다른 사람이 붙잡는게 너무 무섭고 소름끼쳐..
나는 네비게이션 공포증
누가 킁킁 막 냄새맡으면 뭔가 무서워 나한테 냄새나나 생각하게 되서....옛날에 학원에서 생리 샜었거든..
나는 계곡에 보면 돌에 이끼껴있고 어두운색의 돌을 무서워해 그리고 너무 어두운색의물들과 너무 밝은색 물은 무서워서 계곡도못가. 사실워터파크나목욕탕도 가는데 어려움이 많아 아무도 모르지만 목욕탕이나 수영장가면 밝은색물이 철썩철썩거리면서 바닥에 깔린 타일이 비춰질때 그때 무섭더라..계곡에서나 물놀이 갔었을때 ..죽을뻔 한적이 많아서 갑자기 내가말한것들 보게되면 무서워 욕조에 담긴 물들도 조금은.. 물에색깔이 들어있다면 더더욱 무서워 그리고 새들이 혐오스럽고 무서워 비둘기는 제일 무서워
>>70 헐 똑같다 >>114 마자마자 ㅜㅜ 무서워 ㅜㅜ >>632 이거가 제일 똑같아..
나 바람공포증 잇어 바람소리만 들어도 이불에 들어가서 눈 간고 귀막고잇고 그네도 못타
난 좀 많이 아프기 직전에 먹은 음식은 냄새맡거나 사진만봐도 토나올것같아 저번에 아프기전에 중국집볶음밥 먹었었는데 그후부터 중국집볶음밥은 물론이고 중국집음식자체를 먹고싶어도 씻을때 중국집볶음밥그릇이랑 같이씻을까봐 못먹어
난 쿵쿵쿵 거리는 발소리나 또각또각 거리는 발소리 들리면 진짜 심하게 공포감 느껴지고 그 옛날 티비보면 채널에 운영되는 프로그램 없으면 치지지지직 소리 나잖아 그 소리도 들으면 숨 막히고 어지럽고 심하게 식은땀 흘려 또 방문 두드리는 똑똑똑 소리나 쾅쾅쾅소리 진짜 듣기 힘들더라 ㅜㅜ
그냥 자연 자체가 무서움 ...막 귀신 이런거 다 안무서운데 하늘에 구름이 간혹 신기하게 뜨거나 보름달이 뜨거나, 나무잎이 바람에 흔들릴때? 그 옆을 지나갈때마다 소름돋고 무서워 하늘을 못보겠다해야하나
난 무서운거라고 말하긴 좀 그런데 불안감같은거 있어 집문이 중문포함해서 2개인데 집에서 외출할때 불 다 꺼져야하고 사람 있는거처럼 마루불은 켜져야하고 가스벨브 집안 온갖 코드 중문 현관문 다 닫고 확인하고 그러느라 외출시간 20분은 기본적으로 까먹어 확인하고 확인해도 불안해
난 어른(선생님 같은 사람)이랑 1:1상담 말을 못하고 울고싶어져 무섭다기 보다는 피하고 싶어지고 그래 예전에 왕따경험때문 인가ㅎ
난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혼자 있을 때? 갑자기 큰소리 나면 무섭더라 그냥 쾅! 이런소리도 무섭고 공사할때 두두두두? 하는 그런 소리라던가 자주는 아니고 가끔 그런게 무서울때가 있어
다들 특이한 거 은근 많다 ㅋㅋㅋㅋ
세탁기 돌아가는거.;; 이불 빨래할때 특히... 텅텅텅텅텅텅 탈수할때 미침 오금이 저리고 세탁기가 돌아가면 터질까봐 불안해
나는 하늘을 정면으로 바라보는게 무서워 하늘이 높은게 보이거든 내가 땅과 닿아있어도 뭔가 하늘로 떨어질 거 같은 기분이 들어
난 노크 소리, 초인종소리 무서워해. 트라우마. 노크소리무서워하는게 좀 넓혀져서 문을 두드리는거뿐아니라 그에 준하게 뭔가 둔탁하게 세게 치면 그것도 무서워. 깜짝놀라는건 물론이고. 어느정도냐면 나 고딩때 한문쌤이 애들 잠 못자게 하려고 발로 바닥을 치는데 쿵쿵소리가 일정하게 계속 나니까 진짜 욕나왔어. 너무 듣기싫고 안좋은 기억들이 떠오르고 무섭다못해 짜증이 났어. 그쌤을 싫어하는게 아닌데 딱그거 하나만으로도 저주하고싶을정도.
전화 벨 소리 초인종 소리 들으면 호흡 어렵고 그럼..트라우마 있어서 그래서 전화 소리 안들리게 무음으로 해놓고 초인종 소리 들리면 몸 굳어서 못 움직임. 그리고 여자애들 웃는 소리 무서워해 이것도 트라우마.. 웃는 소리 들리는 쪽으로 고개 돌려서 날 보고 있는지 확인해야만 마음이 놓여.
10대인 사람만 보면 긴장하고 괜히 딴데 봐 특히 중고등학생
어두운 거 무서워해 눈감는것도 절대 안되고 불끄는건 더더욱 안됨.....옛날에 내방 창문쪽으로 강도가 들어온 적이 있어서 그런가봐 어둠 속에서 그 아저씨 눈만 보였어.그래서 그런지 누가 빤히 쳐다보는것도 못견뎌...
난 사람을 보면 무서워
나뭇잎없는 나뭇가지볼때,, 갑자기 소름끼침
난 횐공포증 .. 나 유치원때 간식으로 핫케이크 나왔는데 구멍이 막 뚫려있는거야 그래서 그거 보는데 기분도 너무 나쁘고 징그럽고 그래서 포크로 핫케이크 다져놨어 ㅋㅌㅋㅅㅋㅅㅋ 그리고 몇년전에 환공포증 이라는 단어 알게되고 환공포증이라는게 유행 ..? 할때 유튭에 환공포영상 이런거 보면 진짜 답답하고 속 울렁거리고 머리아프도 그래 ... 지금도 보면 미칠것같아 ..........
구토공포증.. 누가 토하는거나 내가 토하는거 진짜 싫어해 누가 토할려고하면 소리 냄새 때문에 귀막고 입으로 숨쉬고 안볼려고 해.. 진짜 나 꿈에서도 누가 토하고 그러면 나 바로 잠깨서 다시 잠 못 이루고 길바닥에 누가 토 해놓은거도 못 보고 그냥 구토라는 자체가 너무 무섭도 두려워
나 누가 나한테 뛰쳐오면 개무서워 그래서 달리기 같은 것도 잘 못하고 그게 너무 싫어서 그냥 중간에 멈춰서ㅠㅠ 꼭 나한테 쫓아오는 게 아니더라도 내 쪽으로 달려오거나 자전거 같은 거 지나다니는 것도 너무 싫고 무서으ㅟㅠㅠ
난 내 뼈가 이불이든 벽이든 그냥 감촉 딱딱한 정도 상관 없이 어디에 닿이면 너무 소름돋고 뼈가 부서질 것 같고 어떻게 될 것 같아서 무서워 뼈를 어디에 잘 안닿이게 해 그래서ㅜㅜ
난 심해 공포증은 아닌데 해수욕장 말고 낚시만 할수있는 그런 바다랑 깊은 강같은 곳 무서워함...뭔가 물만봐도 무섭달까...?
난 개농장 냄새나면 무서워 개고기 파는곳 근처에서 개 들 묶어놔서 사육하는곳 냄새 알아? 짐승들 냄새중에서 무서운 느낌을 받은적 단한번도 없었는데 군대에서 뒷산op에 올라가서 보면 개농장 하나가 보였어 그런데 겨울만 되면밤에 냄새가 흡연장 까지 났었어.. 꼭 겨울 밤에만 그냄새가 났는데 무서워서 혼자 있기 싫고 그런정도는 아닌데 냄새에 공포를 느끼니까 뭔가 신기했어 개를 싫어 하지도 않는데 아 지금 생각해 보니까 연병장 구석에서 잘려나간 개발을 본적이 있었어 우리 부대 주임원사가 개고기를 좋아했거든
나는 경도 할때처럼 누가 뒤에서 나 쫓아오는거 무서워 ㅠㅠ 근데 이것보다 더 더 더 무서워하는거는 곤충임 ㅠㅠ 벌레는 오브콜스고 흔하게 보이는 잠자리나 나비같은것도 ㅠ 날아다니는 패턴이 너무싫어 ; 예측할 수 없다고 해야하나 진짜 너무 무서워 가까이라도 오면 너무 무섭고 심장이 떨리고 눈 꼭 감고 소리지르고 도망가. 어릴때부터 그래서 뭐가 문젠지 모르겠구 일부러 작은 메뚜기? 가져다가 나 놀리려고 나한테 바로 앞에서 손바닥 펼쳐서 보여준 애 있었는데 나 진짜 바로 눈물 빵터져서 울고 도망갔었다;; 개싫어진짜 또 언제는 친구랑 학교 내려가다가 나비가 돌진하길래 소리지르고 뒤 홱 돌았는데 옆에서 좀 떨어져걷던 어떤 쌩판모르는 두살어린애한테 무서운척하네 ㅁㅊㄴ 이라고 욕먹은 적도 있음; 머리챌 잡았어야했나..쒸익
헐 나 구리고 또있어 아이폰 재난경보음 진짜 개무섭ㅈ않냐 심장 아플정도로 놀란 적도 있음.. 집에 혼자있어서 안그래도 무서운데 개크게 울려서. 그리고 >>674 처럼 나도 귓속말하거나 웃는 소리 들리면 불안하고 심장 떨리고 그래... 이건 트라우마 확실 ㅠㅠ
나는 지나가다가 나무 보면 무섭던데..ㅜ; 너무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쳐서 소나무 같은거 보면 공포감 느껴짐 ㅜㅜㅡ.
계단... 무조건 내 발 보고 난간 잡고 다녀야 됨
나는 내 앞에서 누가 귓속말하는 거 엄청 무서워하고 별로 안 친한 애한테 연락 오는 거랑 친한 애라도 연락 별로 안 하는 앤데 갑자기 오면 무서워 귓속말은 은따 경험 때문에 그런 것 같고 연락 오는 건 내가 뭐 잘못 했나 싶어서 무서워 내가 친구관계가 찐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경우가 다반사여서 그런가봐
나는 밤에 학원 끝나고 아파트 안으로 들어왔을때가 젤 무서워...엄청 고요하고 또 무서워서 빨리 걸어가거나 계단 두칸씩 뛰어서 올라가면 또 내가 낸 소리가 다른사람이 날 쫒아오는 소리같이 느껴져...그래서 맨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 그리고 현관문 열때도 혹시 윗층이나 아랫층에서 갑자기 뛰쳐나오지 않을까봐 무서워서 얼른 닫고...나만 그런가??다읽어봤는데 이런건 못찾았네,,,,
>>690 헐 나도 그래
나는 진짜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생리할 때... 생리혈 진짜 못 보겠어 앞서 많이 나온 그냥 피 공포증 이런 거랑 같다고 쳐야할 지 모르겠는데 피 뽑 거나 주사 맞는 건 괜찮거든 근데 하얀 천이나 종이 같은 데에 피가 묻은 걸 못 보는 거 같아. 묻었다는 점이 핵심이야 마찬가지로 코피 나서 휴지로 닦아둔 거라던지 피가 묻어있는 거 보면 진짜 순간이라도 심장 쿵쾅거리고 토 나올 거 같고... 생리를 늦게 시작한 편인데 생리할 때마다 너무 고통스러워 자연스러운 거라는 것도 아는데 너무 더럽게 느껴지고 지나칠 정도로 비위 상하고 그래. 지금은 좀 적응 된 느낌인데 생리 처음 할 땐 눈 감고 갈고 숨 참고 이랬어
벨소리 갑자기 나면 무서워..
햇빛에대한 공포가 있음 햇빛받으면 피부에 수포가 일어나고 가렵고 따갑고 열나거든. 1분만 햇빛 맞아도 그래. 덕분에 한여름에도 후드쓰고 다니고 손등은 햇빛때문에 진 흉때문에 우둘두둘 거칠거칠함
아 참고로 저 증상들 원래는 없었던게 햇빛을 피하고부터 급 생겼어
나는 엘리베이터 공포증이랑 전쟁 공포증! 엘리베이터는 어릴 때는 아예 못타서 친구 집이 23층?이었는데 계단으로 올라가서 놀았고 중고딩때는 타긴 하는데 숨 참고 타. 타서도 심장이 너무 뛰고 계속 추락하거나 멈출 것 같아. 그리고 전쟁 공포증은 전쟁을 한 번도 겪은 적이 없는데 전쟁 영화나 그런 사진도 되게 무서워하고 5.18이나 4.19 같이 사람들 간에 싸우고 죽는 것들을 못 봐. 하지만 시체나 피는 잘 보니까 그런 상황 자체에 공포감을 느낀다고 생각해.
에스컬레이터..
이게 공포증인지는 모르겠는데 난 가끔씩 내 주변 공기가 무겁게 느껴져. 한 1m정도의 가로세로높이를 가진 정육면체 정도로 공기가 나를 누르는 느낌이 훨씬 강하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엄청 무거워서 아프고 그런건 아닌데 순간적으로 숨이 턱 하고 막히는 느낌이고 알수없는 무게감이 조금 힘들게 느껴져. 내가 정확하게 설명을 못하겠다,, 근데 이게 정자세로 누워있을때만 느껴지는 거라서 혹시나 어렸을때 어디에 깔린적이 있는가싶었거든. 어디에 깔린 기억이 무의식중에 트라우마로 남았을 수도 있으니. 그래서 부모님한테 물어봤는데 그렇게 큰 물체에 깔린적은 없다고 하더라,, 내가 이걸 느끼고 산지는 10년이 넘어가는데 한번도 누구한테 말해본적은 없었어. 혹시 여기 올리면 같은 느낌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해서 올려봐.
핸드폰 필름안에 공기 들어가서 뼈다귀 모양같은 거보고 소름돋아서 폰 바꿨어 그리고 막 선같은게 이리저리 꼬여있거나 복잡한 선 보면 소름돋아 똑같은 패턴봐도 소름돋고
난 무슨공포증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끝이 날카로운걸 못봐 샤프같은거 옆으로는 볼수있는데 정면으로 보면 내 눈이 찔릴것같고 그런 .. ? 공포증이야 한번씩 심할때는 빗도 못쳐다보고 그래 .. 그리고 잘때 등 뒤에 뭐가 없으면 무서운거 있어 그래서 꼭 엄마랑 잘땐 엄마한테 등 밀착시키고 자 ㅋㅋ 아니면 걍 등을 바닥에 대고 자던가 .. 뒤에 뭔가가 없으면 무서워서 잠을 잘 수가 없어 벌레도 무서워하는데 진짜 벌레는 아무리 작은 파리라도 난 기겁하고 친구들이 어차피 파리라고 안문다고 해줘도 너무 무서워 ㅜㅜ 내 몸에 착 달라붙을것같은 느낌 ..?
>>700 선단공포증 아녀??!
화내면서 소리지르는거 지금은 환각을 겪는거까지는 아닌데 어렸을때 누군가 화내면서 소리지르면 귀가 먹먹해지고 소름돋으면서 시끌벅적하게 떠드는 잡음이 들리고 심하면 아예 하얗게 아무것도 안보이다가 헛것이 보이는 환각도 겪었음 사람도 없는데 사람처럼 생긴 무언가가 지나가더니 다가오는 환각도 봄...
딱히 특이하진 않는데 심해 공포증이랑 떠들석한 소리?? 큰 소리?? 무서워해 심해공포증는 바닷속 보는 것도 힘들고 바다 위에 풍경도 잘 못 봐 어느정도냐면 애니메이션에서도 바다 관련된 건 아예 못 보고 어렸을 때 영화관에서 애기들이 보는 거 새미의 어드벤쳐라는 영화가 있는데 그거 덜덜 떨면서 아예 보질 못해서 그 뒤로 영화관에서도 바다 관련 영화 안 봐 그래서 부모님은 날 바다에 데려가신 적 없어 항상 바다 가실땐 나만 두고 가거나 웬만하면 안 가 계곡도 살짝 깊은 곳에 가기만 해도 엄청 울고 그냥 이정도고 큰소리는 콘서트나 공연 같은 건 무대에 많이 서서 익숙한데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 같은데 가끔가다가 엄청 크게 들리거나 뭔가 날 꽉 막는 느낌이 들어서 가끔가다 울 때도 있음
이게 공포증인진 뭔진 모르겟는데 꼭 새벽에 일어나면 눈물이나....뭐랄까 슬프달까
고기집 환풍기? 그 호스같이 불판위에있는거 흔들리면 너무무서움 뭔가 정신병날거같은 무서움있어
우주공포증이랑 거대물체 밤에 잘 못봐. 달 사진 확대 된거 보는 것도 무서워하고 제주도 컴컴한 밤에 거대한 하얀 풍차 보는거 너무 무서워. 목성은 보고있으면 현기증나고 소름돋고 토할것 같은 기분마저 들어
그 아파트 옥상에 있는 돌아가는 환풍기...?̊̈ 그거 무서워... 그리고 휴게소같은데 있는 엄청 큰 선풍기 ㅠㅠ


이런거 ㅠㅠ
천둥 무서워 진짜 소리 오마갓.
거울을 못봐 그냥 비치는 거 자체를 엄청 싫어한달까 그냥 음...거울속의 나하고 눈이 마주치는게 너무 싫고 무서워서 아침에 거울보면서 준비하다가 나랑 눈마주치면 뛰쳐나가
페트병이랑 풍선 ..ㅋ
나는 갑자기 확 어두워지는거나 주변이 깜깜해지는거 예를들면 자려고 불끌때나 영화관 시작할때 주변이 그냥 어두워지면 무서워서 눈이랑 귀 꽉 막고 밝아질때까지 아무것도 못해 잘때는 베란다 불 무조건 키고 자 아니면 도저히 무서워서 방에 못있겠더라
갱신
덤프트럭 크락션 소리 너무 무서워
>>3 나도나도 ㅠㅠ흑 나만이런건줄알았네
난 진짜 이상하게 느껴질수있는데 혼자있을때 내가 무서워 혼자잇을때 거울로 눈마주칠까봐 조심해야하구 몸이 나도 모르게 고정이 안 되어있을깨봐? 손을 무의식적으로 올린다거나하는 그런거있잖아 발 까딱거리거나 .. 그런일있으면 무서워서 티비틁ㅎ 튜투브틀고 최대한 밝은 분위기만들고 친구랑 통화까지해야돼 너무무서워서
나 내가 교실 안에 있을때 누가 문 발로 차는거 트라우마라서... 손 막 떨리고 눈물 나....
선풍기 소리나 헬기(?) 소리 같은 거 무서워 ㅜㅜ 심해 공포증도 있어 ㅜㅜ
행복 공포증 행복하면 불안해
거울 속 나랑 눈 마주치는 거... 계속 보고있으면 정신병걸릴 것 같아. 나랑 거울 속 내가 다르게 움직이게될 것 같아.
>>720 나도 이거ㅇㅇ 그리고 어렸을 때 내가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 무서워했음 아직도 혼자 있거나 새벽에 내가 물내리면 무서워함
빨래 건조대에 빨랫감이 바람때문에 흔들릴 때랑 눈 감고 있는데 어떤 물체 예를 들면 지우개같은게 내 상상에서 크기가 미친듯이 커져서 내가 너무 작아보일 때 수어사이드 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끔찍하고 두렵고 숨이 안 쉬어져
난 어두울 때 거울 보는 거, 어두울 때 화장실 가는 게 제일 무서워 심한 정도는 아니라 불 켜면 괜찮아지는데 공포영화에서 화장실에 뭐 나오는 것만 잔뜩 봐서 그런가 봐
조용한데 갑자기 큰 소리 들릴 때
저수지공포증 숨못쉬게되는공포증 대자연공포증 ㅠㅠ
약간 큰 소리라고 해야하나..? 변기 물 내려가는 소리도 무서워해.
난 뾰족한거? 그런거 잘 못봐 옆면은 괜찮은데 내 눈앞에 그냥 딱있을 때 뾰족한 연필이라던가 젓가락 모아져 있는거라던가
난 마서지받을때 목 쎄게 누르는거...진짜 무섭더라 갑자기 목이 부러지거나 잘리면 어쩌지 하는 기분들고 숨도 안쉬어지고 미치는줄 알았어
한동안은 화재대피 경보용 사이렌 들으면 공황이 도질 만큼 무서워했어. 그리고 불경 외는 소리 진짜 무서워해 어렸을때부터 너무 기괴하고 소름끼쳐서 싫어했어. 이건 공포증은 아닌데 마사지 받을 때 얼굴에 뭐 발라놓고 씌워두잖아. 답답해서 숨이 막히더라고.. 호흡곤란이 오고 정신이 혼미해져서 침착해지려고 숨 엄청 헐떡였어ㅠㅠ
그 두꺼운거에 얇은 실같은게 묶여있는거라해야되나? 두꺼운거를 얇은게 빙 둘러있는거 뭔가 좀 꺼림칙해 끊어질 것 같아...
큰소리 나면 막 심장 빨리뛰고 머리 어지러운거 전문적인 용어로 뭐라해 ???
바다나 강보면 무서워 전에 2m 수영장에 빠지고 나서 보기만 해도 소름끼침 토할 것 같음 빠질 것 같고 그 자체가 무서워 안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나 좀 특이한데 책넘기는 소리를 꺼려해.. 그냥 싫어하는정도가 아니라 무서워해,,
싫어하는 건 아닌데 찍찍이 떼고 붙을때 그 까끌까끌한 부분이 내 목 안을 긁는 느낌...
차 타는거 자체는 안무서운데 타고갈때 그... 바퀴가 빠질거같고 밑으로 빠질거같고 그런 느낌이 너무 무서움
그냥 어느 순간 모든게 무서울 때가 있어 주위 물건들이나 빛이나 그런 것들이 무서워 가끔...
난 식물원을 너무 무서워 해서 절대 못 들어감.. 좀 큰 꽃가게도 못 들어가
퀴즈 프로그램이 무서워서 일대백은 물론이고 문제적 남자, 도전골든벨도 못 봄
나는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면 세상모든소리가 다 싫어져 바람소리나 사람말소리나 문닫히는 소리나 걷는소리 새가 짹짹거리는 소리 등등 특히 기계소리가 싫어지드라.. 아니 싫어지는게아니라 그냥 무서워서 몸이 차가워지고 땀나.. 한 6살때 부턴가 있었어.. 진짜 이거 언제 사라지냐ㅠㅠ 커가면서 많이 괜찮아지긴했는데 아직도 힘들다ㅠㅠ 나는 이거 소리공포증이라고 불러ㅠㅠ 병원에 가봐야겠지?ㅠㅠ
나는 거울 공포증,,특히 우리집 화장실 정 중앙에 있는게 제일 무섭더라,,가끔 똥싸거있으면 등 뒤가 싸늘하고 오싹해서 절대 혼자있을땐 응아 안함ㅋㅋㅋㅋㅋㅋ
나 뭔가 문이나 커튼 잘때 내 공간에서 뭔가 열려있거나 뭐가 보이면 귀신일거 같아서 꼭꼭 문 닫고 커튼 닫고 잔다 이불도 여름이거나 겨울이거나 상관없이 얼굴빼고 몸 집어 넣구 잔다
나는 창문 밖이 무서움 창문을 못봐 몇 년 전에 스토킹 당했었는데 스토커가 우리 집 창문 가까이서 나 보고 있었어 우리 집 창문쪽이 산이라 창문 보려면 산 타야돼
차에 타면 방지턱에서 붕 뜨는 느낌
마네킹.. 뭔가 시선이 따라오는 것 같구 무서움ㅠㅠ
대형 선풍기나 환풍기 돌아가는 거, 어떤 사물이 좌우로 왔다갔다 하는 거 보면 되게 불안해지고 무서워 예를 들어 바이킹,그네 이런 거 ......
피 공포증은 흔하잖아, 근데 나는 피만 보는 건 괜찮은데 상처난 걸 진짜 못 봐 특히 베이거나 이런 상처
내 친구 단추 공포증 있음 단추 모양만 봐도 손끝이 떨린다는 모양이야...
나는 창문 빽빽하게 있는 건물보면 진짜 머리가 너무 아프고 막 쓰러질것같아 진짜 고층 건물 이런거 너무 싫어
길가다가 옆 차도에서 자동차나 큰 트럭들이 지나가면 정신이 아득해지고 눈이 잘 안보이고 그상태로 주저앉아서 쓰러질것같음..경보기??사이렌소리들으면 기절할듯...근데 의외로 피나 신체 일부보는데에서는 희열?같은거 느낌..
공포증인지는 모르겠는데 하늘을 바라보면 어지럽고 토나올것같고 멀미한거처럼. 근데 그냥 대충 볼때는 안그러고 고개를 젖혀서 하늘 볼때 그래. 어지럽고 안경 처음 쓸때처럼. 학교에서 운동장에서 누워있다가(인공잔디라 모래걱정 없어..)하늘을 딱 봣는데 그때부터 그랬어. 아무튼..??
문공포증...문열면 그 안에 뭐가 있을지 몰라서 무서워
선단공포증 흔한 공포증인데 난 증상이 심했음. 지금은 많이 나아졌는데 옛날엔 조금이라고 뾰족하면 전혀 못 보고 못 만졌어 샤프 볼펜 전혀 못 쓰고 연필도 무서워서 항상 뭉뚝하게 깎았어 칼 가위 쳐다도 못 보고 그냥 세상 모든게 끔찍했음 ㅠ 액션 영화도 잘 못봤어. 가끔은 충전기 코드도 무서워서 울었음
>>752 원래 그정도는 돼야 선단공포임. 뾰족한 거 무서워 하는 사람 많지만 그저 베일까봐 찔릴까봐란 위험성에서 오는 적신호거든.
나도 엄청 무서워하는게 있는데 갑자기 기억이 안나.. 쓰려고 했는데 내 뇌가 안좋은 기억이라 판단해서 순간적으로 지운건가..?
난 구급차... 우리 집 옆이 도로거든 옛날에 밤에 구급차 몇대가 줄지어서 지나간 적이 있었는데 친구랑 문자하면서 손이 너무 떨리고 진짜 힘 빠지는 거야.. 그래서 친구가 걱정된다고 전화 걸었는데 그대로 울어버렸어 그리고 트럭이나 버스 같은 큰 차 그 불빛이 비치는 거 있잖아 차 앞면에서 그게 너무 싫어 작은 승용차 같은건 그나마 괜찮은데 큰 차가 빛 비추면 그냥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
한번씩 오류로 동네에 화재경보가 울리는데 깨발랄한 인위적인 여자목소리로 화재가 발생하였으니 대피해주십시오 이런 멘트나오는게 그렇게무섭다
난 조류 공포증, 심해공포증, 천둥도 무서워하고, 큰 물체는 다 무서워 높은 빌딩을 오래보면 약간 무섭게 느껴지고 ㅠ 특히 조류공포증 때문에 길가다가 비둘기나 참새가 있어도 그 길 못지나가고 심해공포증 때문에 절대 배 못타고;;;ㅠㅠ천둥 치는날에 하교중이였는데 울면서 집감..
>>734 헐 나만 그런줄..
난 가드레일 차들 지나다닐때 중앙선 넘지말라고 가드레일 쳐놓은곳이나 주황색 짧은 플라스틱 기둥같은거 세워놓은거 운전할때1차선으로 가면 괜히 거기 받을거같고 뭔가 아찔해 그래서 고속도로에서는 직진으로 추월할때빼고는 항상 중간이나 바깥쪽차선타그ㅡ다님ㅠ
나는 가장 심한 게 주사공포증... 근데 그냥 약물을 투여하는 주사는 그냥 손 차가워지고 몸이 추울 때처럼 덜덜덜덜덜 떨리는 정도에서 멈추는데 혈액검사할 때가 문제야ㅠ 이상하게 그 검사를 앞두고 있으면 항상 다리를 심하게 떨어... 그리고 걱정되니까 자꾸 인터넷에 찾아보게 되는데 우연히 주사기 사진이나 그림만 봐도 눈물이 주르륵 나와ㅠㅠ 거의 항상 혈액검사하는 생각밖에 안 들고 그러다 보면 몽롱해지는데 아무래도 기억이 조금씩 끊기는? 거 같아... 최근에도 어쩔 수 없이 검사를ㅠㅠ 했어야 했는데 끝ㅏㄴ고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그 주에 있었던 일에 대해 말해도 나는 기억이 안 나 ㅋㅋㅋ... 검사하러 갈 때마다 2시간은 기본이고 계속 간호사 선생님들한테 죄송해요 잘못햄ㅅ습니다 시간 뺏어서 미안해요
난 기형아공포증.. 특히 무뇌아 사진 보면 정신병 걸릴 것 같아 너무 불쌍한 아이들이지만 나한테는 너무 어릴 때 봐서 트라우마 같은 걸로 남아 있어
난 누가 나를 이불같은 천이나 좁은공간에 가두면 무서움..예전에 친구가 장난으로 날 이불안에 가두고 못빠져나가게 했을때 알게됨..막 숨이 안셔지고 심장 벌렁거리고 난리였음
난 초인종 소리 ㅠㅠㅠ 진짜 왜인지 모르겠는데 띵동 소리 날 때 마다 심장 두근거려...
나 예전에 하수구에 지갑 떨어뜨렸는데 어디 도움 요청할 곳을 몰라서 몇 달을 방치해두다가 오빠 친구가 꺼내줬는데 그 뒤로 하수구 위를 걸어가면 몸이 잘 굳어 그리고 엘베를 혼자 잘 못 타 무슨 일을 당하거나 본 건 아닌데 혼자 타게되면 그냥 식은 땀나고 무서워 그리고 예전에 택시 타고 가다가 사고 난 적 있는데 그 사고 지점만 가면 그냥 숨 쉬기 불편하고 도로 위에서 조금이라도 속도가 나거나 옆 차랑 가까워지려고 하면 막 호흡이 불안정해져서 가까워진다 싶으면 그냥 눈을 감아 그래서 이 나이 먹고 아직도 면허가 없어ㅠㅠㅠ
여름에 귀에서 모기소리 나는거.. 짜증나고 놀라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진짜 너어무 무섭고 끔찍해 모기를 무서워 하는건 아닌데 밤에 귀에서 모기소리 날 때만 진짜 닭살돋고 난리남 가끔은숨가빠지고
난 풍선터지는거.. 풍선 터트리는거 보고있으면 숨 잘 안쉬어지고 식은땀흘러 ...
나는 아니고 내 친군데 친구는 남이 구토하는거 보면 무서워하더라 예전에 말해준적있어서 알고는있었는데 현체에서 다른 애가 매운거 먹고 토하니까 무섭다고 몸덜덜떠는거 보고 진짜 심하구나를 느낌
복도에서 들리는 발자국 소리 무서워해 높은 고층이나 천장 높은 건물 안도... 샹드리에 공포증도 있어 그리고 공포 까진 아니고 짜증 + 숨막히는 정도 까진데 반복 적인 소리 싫어해 1~3 정도 되는 짧은 소리가 반복 되면 미쳐 돌아 버릴거 같아ㅋㅋ
옛날에 트라우마 때문에 비오는 날 밤 찻길 되게 싫어해
선단 공포증 광대 공포증 둘 다 심한 건 아니지만 선단은 어렸을 때 주사맞을 때 이 공포증 때문인지 온 몸이 차가워져서 보라색으로 변한 적이 있어
난 심해공포증 그냥 제주도 바다있지 그거만 봐도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바로 화면 꺼버려
차 문 닫는 소리만 들어도 찡그리게 됨
차 방지턱..? 같이 훅 내려가는거나 달리는 차에서 창문 밖보는거 가끔 엉덩이 부분부터 이상한 느낌 올라오면서 고개릉 못들어..
특이하진 않은데 거미 공포증이 되게 심행 ㅠ 거미라는 단어만 쓰거나 입에 올려도 온 몸에 기어다니는 기분이야 너무 싫어 차라리 혀깨물고 죽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싫어 토할 것 같고 숨 쉬기 힘들고 그랭
난 양치소리를 잘 못들어 내가 내는건 괜찮은데 다른사람이 양치하는 소리들으면 소름돋아 아마도 내가 어릴때 이가 상해서 이를 갈았는데 그 트라우마때문이 아닐까 싶어 ㅜㅜ
구토공포증 있음 목욕탕 냉탕에 있는 폭포수 무서워해서 근처에도 못감
주목 공포증인가...? 나한테 시선 집중되면 진짜 말그대로 토 나옴...헛구역질 해..한두명은 안그러고 한 6명 넘어가면 그러는것 같어. 그리고 특정 노래 들으면 기분 진짜 안좋아지고 우울해져. 나 안좋은 일 있을때 기분 업 해보겠다고 신나는 노래 들었는데 그때 들었던 노래 들으면 그 당시의 힘들었던 느낌이나 상황들이 생각나서 귀 틀어막게 된다ㅠㅠ 술집 같은데 가면 잘나오는 노래라서 ㅅㅂ
>>715 나도
>>760 나도.. 근데 난 주사를 놓는 것보다 피 뽑는 게 그래
>>776 와 목욕탕 나동ㅠㅠ
>>762 나도.. 나 ㅍㅖ쇄 공포ㅈㅡㅇ있어... 말만 써도 무서워서 깨뜨려서 썼어ㅜㅇ
피공포증... 코피만 봐도 어지럽고 눈물나고 영화도 피 조금이라도 나오는거 못봄 보면 토나오더라
탁해서 깊일 알 수 없는 물이 너무 무서워
나는 가위공포증.. 초딩 때 요리수업 들을때 어떤남자애가 내손을 요리용(?)가위로 잘라서 한 10바늘정도 꿰멘적있는데 그 뒤로 가위질을 못해.. 근데 왜 나한테 그런건진 아직도 의문..
조용한 거 이게 사람이 있으면 괜찮은데 나 혼자 있을 때나 특히 잠 잘때 너무 조용하면 나 잠 못자고 인형이 옆에 없어도 못 자
난 오토바이 자전거 너무 무서워 큰소리 나는것도 예를 들어 오토바이나 자동차 배기음,사륜바이크 시동 걸릴때 엄청 큰 소리나고하는거...
몇 년 전에 학교에서 수영 수업 2m 깊이에서 했는데 바닥 찍고 올라오는거 였는데 내가 잘 못 했단말이야? 근데 2m니까 발이 안닿고 입으로 물이 들어오고 숨이 막히는데 심리적인 공포감이 엄청난거야 잠깐이었는데도 트라우마 생겨서 깊은 수영장이나 바다를 엄청 싫어해
하늘 보는게 너무 무서워...다들 이해를 못하는데 특히 밤하늘이 제일 무서워 뭔가 빨려들어갈것같고 아찔하고 무서운 느낌? 그래서 하늘을 똑바로 쳐다본적이 별로 없는거같아 근데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는건 좀 괜찮아
어렸을 때 교통사고 나서 횡단보도 혼자서 못건너 그리고 계단에서 두번 굴렀어서 계단 내려갈때마다 다리 후들거려서 맨날 천천히 내려가
요건 미스테리판이나 잡담판이 맞지않나
특이하진 않는데 내가 가진 공포증 정리하자면 환공포증, 첨단공포증 이 약간있는데 이상하게 칼같은건 안무서워해 대인기피증(이것도 공포증인가) 많은 사람들사이에 있거나하면 엄청 힘들어 무대 공포증 대인 기피증이랑 비슷한데 뭐 사람들 앞에스면 엄청 괴로워 이건 뭐라하는지 몰라서 이상하게 내가 좋아하는 노래같은건 엄청 크게해도 괜찮은데 학교에 애들 소리지르거나 떠드는소리 같은건 조금만 커도 귀가 찢어질정도로 괴로워
난 뾰족한 걸 보면 눈도 못 뜨겠고 너무 소름이 끼쳐 막 공포라기 보단 심적으로 무섭달까.. 의식하면 더 무섭고 샤프심 꼬다리나 연필도 보다가 갑자기 의식되면 못 쳐다봐..
불이 갑자기 확 꺼지는거, 소리지르면서 화내는거
난 좀 먼지가 쌓여있거나 창문틀 안쪽 그 더러운 거 있잖아. 곰팡이 피어서 새까맣거나. 그런 게 보이면 혹은 진짜 스치듯 닿으면 갑자기 몸이 막 간지러워지면서 벌레가 온 몸을 기어다니고 알까고 하는 느낌이라 진짜 소름끼쳐. 가끔 무서울 정도로. 위 같은 것도 있고 밤에 침대 바깥쪽으로 몸 삐져나가는 거. 예를들어 다리가 침대 바깥쪽에 걸치면 영적인 게 내 다리 그 부분만 붙잡을 거 같기도 하고 눈에 띄어서 바라볼 거 같기도 하고 막 온갖 생각이 들면서 공포에 질려. 비슷하게는 더워서 선풍기를 틀던 에어컨을 틀던 잘 때는 꼭 머리를 제외한 몸 전부를 이불로 감싸고 자지 않으면 무서워져.
난 개공포증??ㅠ어렸을때 내몸집만한 개가 쫒아오던 기억 때문에...그것 때문에 고양이도 무섭고 그냥 동물들 영상 보는 건 좋지만 실제로는 무섭다..ㅋㅋㅋㅋ 산책하는 개 마주칠까봐 공원도 잘 못가ㅋㄱㅋㅋ진짜 식은땀 나고 몸이굳고 머리가 새하얘짐..
나는 달이 조금 무섭더라 가끔씩 보면 몸이 막 굳고 그래 블러드문은 특히 더 못 보겠어 소름 돋아
>>92 난 이러면 물 먹으면 괜찮아지던데. 나는 비둘기 공포증. 나한테 막 날아올 거 같고 공격할 거 같아서, 그래서 비둘기 보이면 일행한테 딱 붙어서 비들기는 나를 공격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면서 눈 감고 지나가고 혼자 있을 땐 비둘기 멀어질 때까지 기다리거나 그냥 길을 돌아서가. 그리고 비둘기의 빨간 눈도 소름돋는 달까, 그래서 난 세상에서 비둘기 날리는 사람이 제일 싫어.
지금은 아닌데 보통 가을에 낙엽 떨어지잖어 근데 그 낙엽이 주황이나 노랑 아니면 빨강 말고 한 번씩 회색? 으로 떨어지잖아 색깔 다 빼져서 나 어렸을 때 이 회색 나뭇잎 되게 무서워했어 보면 되게 무섭고 소름끼치는? 그래서 가을에 놀이터 잘 안나갔다ㅠㅠ
이게 왜 괴담인지 설명해줄 똑똑이 구함
나는 진짜 별거 아니지만 청소기 너무 무서워해ㅠㅠ 어릴때부터 정말 청소기만 돌리면 눈감고 귀막고 덜덜 떨정도로 무서워했어
변기물냐려가는소리 무서워
나는 토..? 내가 하는 토도 너무 싫어해서 진짜 꾹 참고참는데 내 주변사람이 속이 안좋다 토할것같다 이로는순간 나도 같이 식은땀나면서 그사람 멀리하게되고 그사람이 막 무서워? 지고 막 그래... 7살때 회먹고 체해가지구 토하고 난리부르스떤게 트라우마 남았나봐 토 치우는것도 못하고 남이 토하는 소리? 만 들어도 덩달아 속안좋아지고 식은땀나고 그사람 다가오는거 싫고 그래...
엄지 손톱자르는거 무서워했는데 요즘 많이 나아짐
나 6~7살때 전염병에서 살아남기인가 하는 책 봤는데 내용중에 어둠속에 AI에 걸려서 떼로 죽어버린 오리들이 나오는 장면이 있어. 그거 보고 깜깜한게 무서워져서 수면등 항상 켜고 잤어. 지금은 많이 나아진 편이야
난 인쇄기 무서워해 소리땜에ㅠㅠ
난 바람 많이 부는 거 무서워해 숨을 못 쉬겠어 패닉..
이게 왜 괴담스레노
나 전에 구피키웠는데 여행을 갔단말야 갔다왔는데 구피가 하나도 없어서 엄마한테 말할라고 부엌에 가는데 바닥에 구피들이 널려서 말라죽어있던거... 개징그러웠음 그래서 작은 물고기 보면 막 토나와
누가 이미 비슷한거 썼나 모르겠는데 사람 장기나 인체관련된거 얘기만 들으면 심장이 빨리 뛰고 왠지 가만히 안있으면 다칠거같애서 몸 움츠리게되고 그래... 과학시간에 인체나오면 수업시간 내내 지옥이다.
스마일공포증이라 해야되나 웃고있는 사람이 갑자기 표정을 굳히는게 좀 공포야 어릴때부터 문득문득 웃는이모티콘이 험상궂게 찡그리는 이모티콘이 되는 상상도 들었고 무서웠어
>>809 너 몸속에 있는 게 장기인데?.. 피 무서워하는거야?
>>811 태그? 이렇게하는게 맞나모르겠네 피공포증이랑 비슷해 우리 몸에 있지만 직접 볼일은 없잖아 장기도 평소엔 볼일없고 나도 왜 그런진 잘 모르겠는데 맥박짚는것도 잘 못하고 그래 소름끼친다해야하나...
>>812 아하 그럴 수도 있겠다ㅜㅜ 설명해줘서 고마워
책넘기는소리 (쓰아ㅏㄱ)..? 많이 무서워함 성인공포증 도어락소리 싫어함 묵직한 발자국소리 무서워 화내는 말투 너무 싫어
내 중요한 부분(여잔데 위 말고 아래)를 못 만지겠어. 그냥 못하겠어. 무서워. 맨손으로 만지면 뭔 일이 일어날 것 같아... 심지어 속옷처럼 천 하나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맨 손은 못하겠더라. 게딱지 삶은 거 등이랑 몸이랑 뜯는 거 못하고 새우 머리 못 만지고 생선 껍질 못 만지고 풀에는 벌레 있을 거 같아서(무조건) 못 만져.
쇠긁는거랑 방울소리처럼 금속 부딪히는거 개극혐에 소름 ㅠㅠ
>>809 할 나도 그거 무서워서 수업 집중이 안된다 ㅠㅠㅠㅠㅠ
여잔데 샤워나 머리 감고 나서 빠진 머리카락 뭉쳐져 있는 거 개싫어함 그냥 바닥에 떨어져있는 머리카락도 ㅇㅇ 그냥 보기만 해도 소름 끼치고 주워서 버릴 때는 꼭 휴지로 잡아서 버리고 버리고 나서도 손 빡빡 씻고 그래 으 이거 쓰면서 생각났는데 개극혐 으으
엄마가 조용히 야너일로와봐할때 너무 무서워힝ㅠㅠ
난 그 부와아아앙하는 오토바이소리나 계단올라오는소리 문두드리는소리? 뭔가 소름끼친다고해야하나...갑자기 심박수 올라가 뷸안하고
>>817 헉..그래도 피공포증은 꽤 자주 보이니까 나랑 비슷한사람이 있지않을까 생각만했었는데 실제로는 첨봤어ㅋㅋㅠ 레스주도 수업시간에 힘들겠다..화이팅해!
난 벌레 진짜 무서워해...!! 그게 다른사람 눈에는 오바처럼 보일 수 있는데 사실 방안에 초파리 날아다녀도 잔뜩 쫄아있어..ㅠㅜㅜ 내 생각엔 어렸을 때 캠핑 갔었는데 화장실에 나방이 많잖아..? 막 정체모를 이상한 벌레도 잇고... 어느 날 엄마랑 화장실 갔는데 벽에 엄청 큰 나방이 붙어있었거든 (지금 짐작해보면 한 25센치 될거같아! 움직이진 않았고) 그 때부터 몇십년이 지났는데 나방은 물론 나비라던지 다른 곤충들이 내 반경 3미터 앞에서 날아다니는걸 보면 좀 오바다 싶을 정도로 많이 무서워해
물고기 ㅠ
음 특이한지 모르겠는데 손과 관련된 곳에 상처나는거. 베이는것 진짜 무서워해 상상하는걸로도 소름끼칠만큼 말야 어두는곳하고 그림자를 좀 무서워해 넓은곳에 혼자있는것두 사람과 관련되서는 뒷담화, 노년남성(가족들 말고) 사람과 관련된거는 PTSD가 좀 있어서 이래;;;;;;;
난 우주 행성 같은 거 보면 소름 끼치고 무섭고 뭐라해야하지 그 행성 별로 계속 나오는 동영상 있잖아 소개해주는? 그거 보면 울고 싶어 무서워 행성...
난 이상하게 컴퓨터에뜨는 블루스크린이 무섭더라 우리집컴퓨터 개오래되서(한 10년넘음) 컴터끌때마다 꺼지지는않고 블루스크린만 뜨거든.내가 블루스크린을 그렇게 무서워할줄몰랐는데 갑자기 화면블루스크린으로바뀌니까 진짜 소리질렀어 가슴막 두근거리고 친구들은 컴퓨터고장나는게무서워서그런거아니야ㅋ? 이러는데 나는 진짜 장난이아니야....정말 무서워
위에도있던데 나도 강아지무서워해 학교갈려고 나왔는데 좀덩치있는개 6마리가 음식물쓰레기 물어뜯는거야 눈마주쳐서 바로번호치고 빌라에들어왔는데 문앞에서 짖는거보고 너무놀래서 옆에 주인이랑 지나가거나 떠돌이개지나가면 숨참고 긴장함..
난 일정한 기계음. 다만 내가 제어 할 수 있는 (내가 끌 수 있는) 소리면 그나마 괜찮은데 내가 제어 할 수 없는 소리면 미칠 거 같아. 너무 무서워. 전에 친구 부모님 차 얻어 탄 적이 있었어. 모르고 내 폰을 패딩에 넣은 채로 차 트렁크에 넣었는데 내 폰 알람이 울리기 시작한거야. 내 귀에는 그게 너무 무섭고 거슬리고 죽을 것 처럼 힘든 소리로 들렸는데 친구한테 말했더니 고속도로니까 다음 휴게소에서 꺼내면 된다고 ... 친구 부모님께도 말할까 하다가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까봐 식은땀 흘리면서 바지 꽉 잡고 버티며 갔어. 그 때 그 기억 때문에 난 폰은 언제나 무음이야...
난 뭐지 컴퓨터에서 갑자기 지지지지직 하고 화면 검정색이랑 원래 화면 네모네모 좀 되던 그런게 있었거든? 볼때마다 거북하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받았음 ㅠㅠ
난 시계소리..째깍거리는 소리가 그렇게 무서울 수가 없다
내 등 뒤에 벽이나 무튼 안막혀 있으면 무서움
특이한건아닌데 심해공포증있어 진하고 깉은바다보면 무서워서 몸을 가만 못두겠어 이것때문에 그냥 해수욕장은 무서워 파도풀이나... 물공포증도 조금은 있는거같아
사람이 갑자기 다가오는게 무섭더라. 뭐라고 하고 때릴까봐…
노크소리... 특히 현관문 두드리는거 진짜 싫어 막 가슴이 쿵쾅쿵쾅 뛰고 몸이 얼어붙음 택배나 배달시킬때 무조건 앞에두고 가라는데 가끔 요청사항 안보는분들 계시더라ㅜㅜ
>>816 >>834 나도...
난 전화 오는게 ㄹㅇ 무서움 심장이 뛰고 몸이 얼어붙는건 예사에 숨이 안 쉬어질 정도야 카톡 보이스톡도 싫고 페이스톡도 싫어함 온리 메세지나 카톡 같은 문자로 소통하는게 편해 그리고 발톱 깎는걸 ㄹㅇ 싫어함 손톱은 괜찮은데 발톱 깎을때마다 내 살이 깎여나가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