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ㅏ무생각 대잔치 4판!

일기 2018/09/30 03:20:13

#1 이름없음 2018/09/30 03:20:13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56270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난입은 언제나 환영! 와! 4판!

#2 이름없음 2018/09/30 03:20:49

귀찮아서 메모장에 복붙했던거 또 복붙함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전에 세우고 가야지

#3 이름없음 2018/09/30 03:21:34

제목이고 1이고 생각하기 귀찮아... 복붙은 참 좋은 기능이다 아무튼 졸리니까 자야지...

#4 이름없음 2018/09/30 12:42:18

꿈에서 내 스레 버그인지 뭔지 조회수랑 추천수가 미친듯이 날뛰어서 이게뭐야???하면서 당황하는 꿈 꿨는데 이정도면 스레딕 중독인가요?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8/09/30 12:43:18

진짜 놀랬다... 레스는 한자리수였는데... ???하고 새로고침하고 그랬음 ㅋㅋㅋㅋㅋ 살다살다 스레딕까지 꿈에 나올줄은...

#6 이름없음 2018/09/30 13:48:09

고기 먹고싶다 토요일날 봉사활동으로 보육원에 고기 구워주러 가서 그런가 하루종일 고기 냄새가 코에 맴도는거 같아...

#7 이름없음 2018/09/30 13:49:39

물론 학생도 먹으라 해서 몇점 주워먹었지만... 그래도 모자랐어... 그때 배고 별로 안 고파서 별로 안 먹었는데 왜 그랬지

#8 이름없음 2018/09/30 13:51:42

하필 또 광고에 큐브 스테이크 떠서 눈물 흘리는 중... 이게... 자린고비인가 그거냐...? ㅠㅠ

#9 이름없음 2018/09/30 15:50:13

아 진짜 데레스테 너네 개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키라리랑 사치코 4차야 개빡쳐 지금 1차도 안 나온 애들 많은데 ㅋㅋㅋㅋㅋㅋ 속셈이 뻔히 보여서 진짜 짜증남

#10 이름없음 2018/09/30 19:58:04

8시 다 되가는데 왜 배가 안 고프지 점심을 늦게 먹어서 그런가 그나저나 벌써 8시야... 진짜 아무것도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18/09/30 19:58:44

콜라 마시고 싶은데 다 마셨어 ㅠㅠ 나가자니 귀찮다

#12 이름없음 2018/09/30 20:20:06

주말내내 한게 없어서 자괴감 든다 술은 싫어하니까 콜라를 사서 한판 깔아야되나

#13 이름없음 2018/09/30 20:21:08

콜라는 취하지는 않지만 그냥 맛있으니까 기분이 좋음 근데 나가기가 너무 귀찮다... 솔직히 아무것도 안 먹고 싶긴한데...

#14 이름없음 2018/09/30 20:22:48

가끔 그냥 음식물을 입에 넣는게 엄청 싫더라 안 먹으면 배고프고 몸에 힘이 안 들어가니까 먹는거지... 우울해서 그런가? 근데 별로 안 우울해도 그렇던데

#15 이름없음 2018/09/30 20:28:30

벌레 대체 어디서 자꾸 기어들어오는거야!!!!!!!!!!!!! 창문도 다 닫았는데... 방금 두마리 잡았다... 어제도 한 다섯마리는 잡은거 같은데

#16 이름없음 2018/09/30 21:23:36

편의점 갔다왔다 그리고 10460원 쓰고 자괴감 들어하면서 왔다... 고를 땐 즐거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8/09/30 21:26:08
붙어있길래 캡쳐함 ㅋㅋㅋㅋㅋ

붙어있길래 캡쳐함 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8/10/01 02:01:34

과자 먹고 씻고 공부하려고 했는데 허...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그만 이때까지 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모의고사 ㅈ망하겠네

#19 이름없음 2018/10/01 02:03:43

교수님 또 잔소리 하시겠네... 원서 환불하라고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윽!!!!

#20 이름없음 2018/10/01 09:03:27

아 피곤해 교수님 목소리는 그냥 맘에 안 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말을 좀 이상하게 해.... 걍 이 수업 수강신청을 안 했어야 했는데

#21 이름없음 2018/10/01 09:09:45

훈수두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으 시발...

#22 이름없음 2018/10/01 11:24:06

문장이 매끄럽지 못하고 좀 쓸데없이 긴거같다... 근데 짧게 치자니 너무 호흡이 짧아지는 거 같고

#23 이름없음 2018/10/01 11:25:10

취미니까 엄청 훌륭하게 쓰는 거 까지 바라진 않지만... 내 눈에는 맘에 들었으면 좋겠다... 근데 내가 너무 깐깐해서 그것도 문제네 고친데 또 고친다고 진전이 없어

#24 이름없음 2018/10/01 15:26:35

자꾸 규칙 안 맞는 스레는 왜 세우는거지...

#25 이름없음 2018/10/01 15:28:33

1 규칙을 몰라서 2 어그로 끄려고 3 진짜 너무 고민이고 궁금해서 규칙을 무시 또 뭐 있으려나...

#26 이름없음 2018/10/01 15:29:48

끄악 모의고사

#27 이름없음 2018/10/01 16:33:34

설마 먹이를 주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이 안일했네 ㅋㅋㅋ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18/10/01 16:34:31

나는 구레딕 어그로가 그립다... 그저 영문 모를 캐릭터의 tmi 정보를 아는 게 지금 어그로들 보다 훨 나은 듯 지금 어그로들은 그냥 기분 나쁨

#29 이름없음 2018/10/01 16:36:43

근데 구레딕 광고 팝업은 솔직히 존나 짜증났음 한 판이나 한 스레 들어갈 때마다 뜨는거 짜증나서 안 들어가다가 간만에 생각나서 들어갔는데 섭종되서 띠용했던 기억만...

#30 이름없음 2018/10/01 16:38:55

그러다 ㅅㄹㄷㅈ라는 스레딕같은 사이트가 생겼다는거 알고 들어갔는데 메인에 캐릭터 있길래 내가 아는데가 아닌가 했지만 그래도 형식은 비슷하니 잘 놀았죠 근데 어느날 갑자기 섭종이라는 거예요??? 저는 어이가 없었죠;

#31 이름없음 2018/10/01 16:41:02

근데 진짜 서비스 종료라고 뜨는 거 보고 어이없었다 순식간에 나라잃은 난민 되는 기분이였음 이제 어디가서 익명으로 놀지... 이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

#32 이름없음 2018/10/01 16:44:48

콩나물 무침에 간장이랑 참기름 넣어서 비벼 먹고 싶다 와 나 비벼먹는 것도 야채랑 밥만 먹는 것도 되게 드문 일인데

#33 이름없음 2018/10/01 18:22:29
「아아、 죽이는 하늘이다───────.」
「아아、 죽이는 하늘이다───────.」

「아아、 죽이는 하늘이다───────.」

#34 이름없음 2018/10/01 18:23:16

라노벨 말투 저렇게 하는게 맞음? ㅋㅋ 저거 쓰는데도 오글거린다

#35 이름없음 2018/10/01 18:24:00

어쨌든 하늘 너무 대박이라 찍었음 나는 먹구름 낀 우중충한 날씨가 너무 좋아 저거보다 실물이 더 찐한데 고건 좀 아쉽다

#36 이름없음 2018/10/01 18:25:10

낮에는 해가 쨍했는데 점점 먹구름 덮여오니까 막 신난다 흐린날이면 막 심장 뛰지 않니? 나만 뛰나? 원래 뛰나?

#37 이름없음 2018/10/01 18:26:21

오늘 저녁은 편의점표 쌀국수 컵라면 사실 점심이였는데 점심을 떡볶이로 먹어서... 근데 확실히 점심을 적게 먹으니 지금 배고프다

#38 이름없음 2018/10/01 20:39:29
교수님은 이걸 왜 찍으라 한 걸까? 모양 잘 보이게 돌려 놓고 찍으면 몰라 이렇게 걍 찍으니까 존나 뭔지 모르겠자너 ㅋㅋㅋㅋㅋㅋ

교수님은 이걸 왜 찍으라 한 걸까? 모양 잘 보이게 돌려 놓고 찍으면 몰라 이렇게 걍 찍으니까 존나 뭔지 모르겠자너 ㅋㅋ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18/10/01 20:40:56

아 뭐... 전공인 사람은 대충 알아보겠지만 외형을 잘 잡았는지 보는게 중요할텐데 저렇게 해놨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8/10/01 21:25:01

와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낮은거 찾으랬는데 가장 높은 거 해 놓고 아니 이거 왜 틀렸어!!!!하다가 방금 문제 다시보고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빡대가린가

#41 이름없음 2018/10/01 22:14:45
오늘의 리뷰! 커여워서 사 본 포도맛 발바닥 젤리!! 자그마치 2800원~!

오늘의 리뷰! 커여워서 사 본 포도맛 발바닥 젤리!! 자그마치 2800원~!

#42 이름없음 2018/10/01 22:15:43
꺼내보니 귀엽긴 귀엽다 하지만 2800원치고 양이 창렬임

꺼내보니 귀엽긴 귀엽다 하지만 2800원치고 양이 창렬임

#43 이름없음 2018/10/01 22:16:57

내가 아까까지 껌 씹어서 그런지 맛을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 좀 포도 특유의 씁쓸한 맛이 많이 났음...

#44 이름없음 2018/10/01 22:17:34

이거 사 먹을 바에 다들 마이구미를 사먹으라구! 하지만 난 복숭아 맛도 궁금하니까 사 볼꺼야!!!

#45 이름없음 2018/10/01 22:19:05

그 외엔 내 차애 초콜렛인 미니벨이랑 최애 껌인 헬로키티 껌 샀음

#46 이름없음 2018/10/01 22:19:50

헬로키티는 싫어하는데 헬로키티 껌은 너무 맛있어서 보이면 자꾸 사게 된다 미니벨도... 미니벨 문방구에서 많이 사 먹었는데

#47 이름없음 2018/10/02 00:25:25

합작... 다 그릴 수 있겠지? 항상 합작은 신청할 땐 즐거운데 그리기 시작하면 하기가 싫음ㅋㅋㅋㅋㅋ

#48 이름없음 2018/10/02 00:25:35

두개 신청하지 말걸~

#49 이름없음 2018/10/02 00:26:05

뭐야 또 아무말 대잔치 스레랑 붙어있네 ㅋㅋㅋㅋㅋㅋ 뭔가 기분 묘하다구

#50 이름없음 2018/10/02 00:26:30

아무말과 아무 생각의 만남...

#51 이름없음 2018/10/02 01:39:14

노트북 할 때 미리 전기장판 틀어놓고 이불 깔고 자려고 방금 들어왔는데 차가워서 실망했다 나는 당연히 뜨끈뜨끈한걸 기대했는데... 왜 찹찹한거지 ㅠㅠㅠ

#52 이름없음 2018/10/02 01:39:45

아무튼 자야지... 자다보면 따듯해지겠지? 여름 이불이라 추운데

#53 이름없음 2018/10/02 09:37:27

어후 일교차 진짜 개쩐다 ㅋㅋㅋㅋㅋㅋ 감기 안 걸릴 수가 없을 듯

#54 이름없음 2018/10/02 17:53:08
살려줘 저 곳에 들어가고 싶지않아...

살려줘 저 곳에 들어가고 싶지않아...

#55 이름없음 2018/10/02 17:53:41

윽 냄새 왜 맨날 나 자취방 갈 때 방역차 돌아다니는거냐

#56 이름없음 2018/10/02 17:54:07

하필 귀중한 햄버거도 있는데..

#57 이름없음 2018/10/02 18:55: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단 올라오느라 힘들어서 헉헉 거리고 있는데 뛰어왔냐고 물어보네... ㅋㅋㅋㅋㅋㅋㅋ

#58 이름없음 2018/10/02 18:55:32

제가 바로 저질체력입니다요

#59 이름없음 2018/10/02 18:58:07

왜 가끔 전체게시판 누르는데 일기판으로 오는거 같지... 내가 잘못 누른건가

#60 이름없음 2018/10/02 18:58:24

바로 옆도 아닌데...? ㅡㅡ?

#61 이름없음 2018/10/02 20:22:08

오늘 실습시험 쳤을때 늦게 낸 애가 A 받았다고 누가.. 항의를 해서... 중간고사때 다시 친다는... 말을... 듣고... 기분이가...

#62 이름없음 2018/10/02 20:22:45

갑자기 생각남... 아 뭐 근데 이해는 하는데 얼마나 늦게냈다고 항의를 하는거지...

#63 이름없음 2018/10/02 20:23:54

그냥 지가 A 못 받아서 그런건 아니겠지 ㅋㅋ 그건 지 실력문젠데 암튼 그 짓거리를 또 해야된다니 하기싫다...

#64 이름없음 2018/10/02 20:25:49

근데 교수님이 그때 빨리 안 내면 그냥 점수 없다고 해서 애들 5분정도 지나고는 다 냈을텐데? 뭐지... 그냥 에라 모르겠다하고 덜 된거 내고 비로 밥 먹으러 가서 정확히 정황을 알 수가 없네

#65 이름없음 2018/10/02 20:26:46
앗 그러고 보니 아리사 뉴쓰알이 나왔답니다 졸라 귀여워 ㅠㅠㅠㅠㅠ
앗 그러고 보니 아리사 뉴쓰알이 나왔답니다 졸라 귀여워 ㅠㅠㅠㅠㅠ

앗 그러고 보니 아리사 뉴쓰알이 나왔답니다 졸라 귀여워 ㅠㅠㅠㅠㅠ

#66 이름없음 2018/10/02 20:27:26

악마꼬리 최고된다!!!! 개인적으론 어나더가 더 예쁨...

#67 이름없음 2018/10/02 20:28:20

이제보니 눈 밑에 하트 그렸구나 어후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진짜 귀엽다...

#68 이름없음 2018/10/02 23:52:12

밀린 이벤 커뮤 보면서 쥬얼 좀 캐야지 ㅜㅜㅠㅠ 제발... 젭알 키라리 쓰알 주세요... 제가... 진짜 참하고 착하게 살겠습니다...

#69 이름없음 2018/10/02 23:52:36

안 주면 존나 지금데보다 개막장으로 살랍니다 칵퉤

#70 이름없음 2018/10/03 02:11:09

안 나왔어... 후........... 니들은 이런거 하지마라................

#71 이름없음 2018/10/03 02:12:18

어쩐지 그래 어쩐지 요새 대박이 많이 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씨 내가 코마에다 2p도 아니고 행운이 오고 불행이 오냐고 시발 ㅠㅠ

#72 이름없음 2018/10/03 02:13:17

하긴 행운만 바라는 건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가? 아니 근데 좀 바랄수도 있잖아??? 꿈을 좀 그렇게 잡아 볼 수도 있잖아????????

#73 이름없음 2018/10/03 02:14:04

어??? 내가 많은거 바랬어???? 그냥 쓰알 하나만 원했다고오오오오오오오

#74 이름없음 2018/10/03 02:14:35

쓰알이 안 나와서 미쳐 날뛰는 중 로또 당첨되면 저축이고 뭐고 가챠에 꼴아박을거 같다...

#75 이름없음 2018/10/03 02:17:53
졸라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는 아주 쪼오오오끔이라도 성공하면 여자가 저절로 굴러올거라고 생각하나봄 일단 이런 생각 가진 놈들은 절대
졸라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는 아주 쪼오오오끔이라도 성공하면 여자가 저절로 굴러올거라고 생각하나봄 일단 이런 생각 가진 놈들은 절대

졸라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는 아주 쪼오오오끔이라도 성공하면 여자가 저절로 굴러올거라고 생각하나봄 일단 이런 생각 가진 놈들은 절대 못 사귈듯요 ㅋㅋ

#76 이름없음 2018/10/03 02:20:10

서울대생들 학생증 들고 서울대인데요 하는 것도 졸라게 웃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가진 것 중에 가장 내새울만한게 고작 그 학생증이군요! 와!

#77 이름없음 2018/10/03 02:23:22

게다가 그런걸로 여자가 꼬셔질 거라고 생각하나... 일단 나는 천장까지 돌릴 수 있는 쥬엘을 주면 남자든 여자든 뭐든 상관없이 좀 혹할거 같음

#78 이름없음 2018/10/03 02:24:15

역시 돈이 최고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뭘 바라냐 돈이 최고야

#79 이름없음 2018/10/03 02:25:40

솔직히 뭔가를 하면 거금을 주는데 그게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는 것만 아니라면 뭐든지 할 수 있지 않을까?

#80 이름없음 2018/10/03 02:27:09

물론 또 액수따라서 다르겠지만 솔직히 가끔 보면 방에 먹을거 제공하고 인터넷 안 되고 쳐박혀 있기나 성관계 안 하기 ㅋㅋㅋㅋ 뭐 그런 것도 있던데 너무 쉬움... 차라리 자기가 가장 안 좋아하는 음식 얼마동안 먹으면 얼마 준다던가 그런게 더 어렵지 않나?

#81 이름없음 2018/10/03 02:28:18

으 근데 그런거면 나는 안 할 듯... 야채만 먹다보면 너무 건강해져서 안돼... 아 아무튼 안됨

#82 이름없음 2018/10/03 02:30:58

왜 갑자기 속 쓰리지... 건강해지는 생각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 좀 이따 자러가야겠다 내일 휴일이니까 다들 푹 늦잠자고 좋은 휴일 보내렴 나는 봉사활동 간다!!!!!!!! 졸업해야되거든!!!!!!!!!! 졸업도 마음대로 못하고 돈은 더럽게 많이 들며 더럽게 힘들고 피곤한 대학교 같으니~~~~~

#83 이름없음 2018/10/03 12:33:29

피곤하구마아아안

#84 이름없음 2018/10/03 12:35:05

잇몸 부었는데 왜 부었는지 모르겠다...

#85 이름없음 2018/10/03 12:35:45

기모후드 입어서 버스 안이 너무 덥다... 밖에선 그나마 괜찮았는데

#86 이름없음 2018/10/03 14:09:58

이때까지 아무것도 안 먹어서 배고프다 ㅠㅠ

#87 이름없음 2018/10/03 16:47:41

헌혈하러 왔음

#89 이름없음 2018/10/03 16:52:19

>>88 밥 먹고왔지 ㅋㅋㅋㅋ 너무 배고파서 시내오자마자 밥부터 먹음ㅋㅋㅋㅋ

#90 이름없음 2018/10/03 16:53:07

팔이저릿저릿해... 한손으로 타자치기힘듥다

#92 이름없음 2018/10/03 17:47:50

>>91 ㅋㅋㅋㅋㅋ 고마워!!! 진짜 너무 배고파서 음식점만 보고 다녔어 ㅋㅋㅋㅋㅋ 공복이면 안 해주는구나... 어쩐지 물어보길래 뭐지했는데

#93 이름없음 2018/10/03 17:48:20

와 근데 알람 설정해 놓으니까 스레딕 위에 뜨는구나 신기하다

#94 이름없음 2018/10/03 18:07:10
오늘의 리뷰 스레주가 충동적으로 산 물건! 큰 문구점이랑 다이소는 너무 위험하다... 후....

오늘의 리뷰 스레주가 충동적으로 산 물건! 큰 문구점이랑 다이소는 너무 위험하다... 후....

#95 이름없음 2018/10/03 18:10:38
1 안 쓴 무지공책 집에 쌓여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사버린 드로잉 노트 그렇다고 합니다... 근데 뜯어보니까 절취선이 어딨는지 모르겠음 종이가 생

1 안 쓴 무지공책 집에 쌓여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사버린 드로잉 노트 그렇다고 합니다... 근데 뜯어보니까 절취선이 어딨는지 모르겠음 종이가 생각보다 얇다 비치는거 아니겠지

#96 이름없음 2018/10/03 18:11:34

뜯어봤는데 음... 그냥 뜯는 느낌인데 어차피 뜯을일이 별로 없으니 상관없겠지

#97 이름없음 2018/10/03 18:15:55
2 지금 쓰는 지우개 반도 안 썼는데 미리 사려다 궁금해서 종류별로 세개 산 지우개 모노가 원래 쓰던거고 밑에 두개는 궁금하기도 하고 비교해보고

2 지금 쓰는 지우개 반도 안 썼는데 미리 사려다 궁금해서 종류별로 세개 산 지우개 모노가 원래 쓰던거고 밑에 두개는 궁금하기도 하고 비교해보고 싶어서 삼 아마 더스트 캐치는 지우개 가루 많이 안 나오는거고 에어 터치는 가볍게 지워지는거 아닐까...싶다

#98 이름없음 2018/10/03 18:16:51
뒤에 뭔가 열심히 적어놨지만 뭔소린지ㅋㅋㅋㅋㅋㅋ 무슨 분자가 어쩌구 같은건가

뒤에 뭔가 열심히 적어놨지만 뭔소린지ㅋㅋㅋㅋㅋㅋ 무슨 분자가 어쩌구 같은건가

#99 이름없음 2018/10/03 19:06:17
3 36색이라 그냥 홀려서 산 펜 다 써봤다... 다이소치고 나쁘진 않은데 그래도 약간 싼맛은 난다... 종류가 많은 펜을 한꺼번에 5천원에 살
3 36색이라 그냥 홀려서 산 펜 다 써봤다... 다이소치고 나쁘진 않은데 그래도 약간 싼맛은 난다... 종류가 많은 펜을 한꺼번에 5천원에 살
3 36색이라 그냥 홀려서 산 펜 다 써봤다... 다이소치고 나쁘진 않은데 그래도 약간 싼맛은 난다... 종류가 많은 펜을 한꺼번에 5천원에 살

3 36색이라 그냥 홀려서 산 펜 다 써봤다... 다이소치고 나쁘진 않은데 그래도 약간 싼맛은 난다... 종류가 많은 펜을 한꺼번에 5천원에 살 수 있는 것이 장점일듯

#100 이름없음 2018/10/03 19:06:43
>>99 +

>>99 +

#101 이름없음 2018/10/03 19:08:01
종이는 염려했던 대로 비치더라... 사진상으로 티는 안 나지만 36색 써보면서 아무말하는 것도 참 힘들구나

종이는 염려했던 대로 비치더라... 사진상으로 티는 안 나지만 36색 써보면서 아무말하는 것도 참 힘들구나

#102 이름없음 2018/10/03 19:08:13

후 이거 쓰면 내 리뷰 안 보이겠지 잉잉 ㅠㅠ

#103 이름없음 2018/10/03 19:09:11

슬슬 정리하고 음... 배는 아직 덜 고프니까 옷 갈아입고... 실습과제 좀 해야지

#104 이름없음 2018/10/03 19:09:56

tmi 스레주는 AB+이다 그래서 그런가 피 없다고 헌혈 문자 자주 옴

#105 이름없음 2018/10/03 19:10:37

초등학교때 내 친구 중에 AB-인 애 있었는데... 잘 살고 있겠지? 진짜 희귀한 피...

#106 이름없음 2018/10/03 20:38:21

이제 배고프니까 저녁 먹어야지 저녁은 편의점 떡볶이야...

#107 이름없음 2018/10/03 20:39:20

자취하니까 편돌이가 될 수 밖에 없어... 배달 시키긴 부담스러우니 ㅠㅠ

#108 이름없음 2018/10/03 21:49:20

아 미쳤ㅋㅋㅋㅋㅋㅋ ㅜㅈㄴ내가 쓴 레스 잘못봐서 엄청 당ㅍ황했다

#109 이름없음 2018/10/03 21:52:01

후... 헌혈하고 받은 과자 먹으면서 진정해야지 맛있다

#110 이름없음 2018/10/03 21:54:05

하비스트... 과자지만 건강해지는 느낌

#111 이름없음 2018/10/03 21:54:38

고소미랑 맛이 비슷한데

#112 이름없음 2018/10/03 22:29:35

위로할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위로하기가 너무 힘들다 그저 공감해주고 단순한 위로의 말만이라도 위로가 되는 사람도 있지만 안 그런 사람도 많아서... 어디까지 어떻게 해줘야될지 모르겠음 어렵다...

#113 이름없음 2018/10/03 22:30:46

게다가 내가 겪는게 아니면 공감이 어렵다 잘 안 와닿음... 내가 겪었던거라도 엄청 와닿진 않음 머리로만 이해가 되는 느낌그러니까 더 위로하기 어려워...

#114 이름없음 2018/10/03 22:32:05

게다가 나는 단순히 공감해주거나 들어주거나 그런 말 듣는다고 위로가 되는게 아니라 그런가 더 어렵다 ㅋㅋㅋㅋ 고맙긴 고마운데 음... 그럼 가끔은 위로보단 좀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싶은데 위로만 해서 또 좀 그렇고...

#115 이름없음 2018/10/03 22:33:34

그래서 웬만하면 잘 안 털어놓는데 속 보이는 걸 되게 뭐라고 해야되지 두렵기도 하고 뭐 그래서

#116 이름없음 2018/10/03 22:49:34

요새 느끼는 건데 내가 쎄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대체로 뭐가 터지더라 ㅋㅋㅋㅋ 음... 이런 촉이 좋은건가

#117 이름없음 2018/10/03 22:50:37

그 알쓸신잡 볼 때 그 사람 되게 좀 뭔가 음... 했는데 요새 말이 좀 있더라구...

#118 이름없음 2018/10/03 22:51:42

그거말고도 몇번 있었고... 내가 걍 싫다고만 느낀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

#119 이름없음 2018/10/03 22:54:08

샤워는 해도 된다고 했는데 자취방 화장실 너무 추워서 샤워하기 싫다...

#120 이름없음 2018/10/03 22:54:27

사실 귀찮은 것도 맞지만... 배불러서 더 아무것도 하기싫다...

#121 이름없음 2018/10/03 22:55:42

일기판에서 내가 젤 말 많은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로 떠드는거 너무 재밌어...

#122 이름없음 2018/10/03 22:58:57
언제 이런 사진도 저장해놨지? 어쨌든 나도 이렇게 생각함

언제 이런 사진도 저장해놨지? 어쨌든 나도 이렇게 생각함

#123 이름없음 2018/10/03 23:00:07

여성우월주의라는 말도 봤는데... 그 사람 흑인 노예제도 있었을 때 노예해방 운동하는 흑인들한테 저건 흑인우월주의다라고 할 사람이 분명할듯 ㅋㅋ

#124 이름없음 2018/10/03 23:04:38

으 광고 좀 개같이 안 만들었으면 좋겠다...

#125 이름없음 2018/10/04 01:28:49

내일 학교 간다 으애애애앵 뿌에에에에에엥

#126 이름없음 2018/10/04 01:29:04

흐어어어어어어어어엉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7 이름없음 2018/10/04 01:29:56

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엥 담비꺼야아아아아아아아

#128 이름없음 2018/10/04 01:30:20

학교 너무 가기싫다ㅠㅠ

#129 이름없음 2018/10/04 01:33:52

일찍잘까... 근데 실습과제 덜했는데 음 모르겠다...

#130 이름없음 2018/10/04 17:41:35

와 개쓰레기 아니냐 ㅋㅋㅋㅋ https://entertain.v.daum.net/v/20181004093636596

#131 이름없음 2018/10/04 17:42:47

아 진짜 할말 많은데 하기 싫음 더럽다 추해

#132 이름없음 2018/10/04 17:50:48

약자를 탄압하는 강자를 짓밟아버리고 싶다... 그만큼 강해지면 좋겠다

#133 이름없음 2018/10/04 17:52:05

현실은 물주먹인게 문제지만 ㅋㅋㅋ 그리고 소수자에 속해있으니 더욱 힘이 없다... 그게 너무 싫음

#134 이름없음 2018/10/04 19:51:31

왼팔이 아파서 왜 아프지 했는데 헌혈했었지 참

#135 이름없음 2018/10/04 19:51:51

그것도 모르고 왼팔 베고 있었으니 아플만 했네 ㅋㅋㅋㅋㅋ

#136 이름없음 2018/10/04 19:52:27

팔 접고 있으면 아프다... 피고 있자니 되게 불편한데

#137 이름없음 2018/10/04 21:04:18

오늘의 팁 양치질은 위생사분이 알려주시는 방법으로 양치하자...

#138 이름없음 2018/10/04 21:05:32

뭐라 설명해야되나... 잇몸쪽에서 바깥쪽으로 쓸어내듯이 칫솔을 돌려서 닦는거야... 그냥 직선적으로 쓱삭쓱삭 닦으면 잇몸쪽 이가 닳을 수 있음...

#139 이름없음 2018/10/04 21:06:32

라고 배웠다 치아 관리는 잘 하는게 정말 중요해...(라고 지금 충치 있는 사람이 말했다)

#140 이름없음 2018/10/04 21:07:59

젊을때는 충치가 많은데 나이들어서는 잇몸병이 많이 나니까... 그것도 무섭다 잇몸병 심해지면 이가 그냥 뽁뽁빠지거든... 틀니... 비싸다구...

#141 이름없음 2018/10/04 21:08:41

으 틀니는 근데 비쌀만해 만들기 더럽게 힘들어 실습만 하는데도 때려치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

#142 이름없음 2018/10/05 00:49:47

팔이 아프다... 누가 꾹 누르는 느낌

#143 이름없음 2018/10/05 00:50:13

주물주물하고 싶은데 바늘 찌른데 누르면 별로 안 좋을거 같은...

#144 이름없음 2018/10/05 01:49:19

자고싶지 않지만 일찍 자야지...

#145 이름없음 2018/10/05 01:50:09

엥 2시가 다되가는데 왜 일찍이냐? 싶기도 하겠지만 보통 두시 반이나 세시에 잤었으니 지금은 일...찍이야!

#146 이름없음 2018/10/05 01:51:15

그리고 오늘 코토하 생일!!!! 헤헤.. 꿈에서 코토하 나오면 내가 축하 잘해줄 수 있는 데... 나올리가 없겠지

#147 이름없음 2018/10/05 11:58:15

아이썅 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아악

#148 이름없음 2018/10/05 11:59:20

내 자신한테 환멸감이 든다

#149 이름없음 2018/10/05 12:00:05

한심해서 미치겠네 왜 사냐 ㅋㅋㅋㅋㅋㅋㅋㅋ 팍!

#150 이름없음 2018/10/05 12:28:37

스트레스 받는다... 나는 내가 너무 싫어

#151 이름없음 2018/10/05 12:29:08

싫은 나를 분리해서 없애고 싶다 근데 그럼 내가 사라지는거 아닌가 애매하네

#152 이름없음 2018/10/05 16:10:42

으아ㅏ아아ㅏ아아ㅏㅏ 내 손가락 개짜증나 왜 자꾸 이상한거 쳐 누르냐고 아 짜증나

#153 이름없음 2018/10/05 16:11:06

스트레스 받으니까 자꾸 쓸데없는거에 빡쳐 아 짜증나 다 부숴버리겠어

#154 이름없음 2018/10/05 16:15:46

이는 왜 아프지 치과 가야되나 아으아아 가기 싫어... 무서운 것도 무서운건데 못 믿겠음

#155 이름없음 2018/10/05 16:46:58

아 진짜 모르면 검색 좀 하자 무슨 컴퓨터가 드물게 있는 것도 아니고 스마트폰으로도 검색 가능한데 검색할 생각 안하고 물어보는거 개빡치네 ㅋㅋㅋㅋㅋ 검색했는데 안 나오면 인정함

#156 이름없음 2018/10/05 16:48:54

웹툰 댓글 같은데도 있어서 좀 어이가 없음 보다가 모르는 단어 있으면 찾아보면 되는거 아닌가? 왜 굳이 뭐예요?하고 묻고 있지 그냥 검색하기 귀찮은게 분명함...

#157 이름없음 2018/10/05 17:52:06

시발 ㅋㅋㅋ 밥 먹을 시간도 안 줘 개빡치네에에에에에

#158 이름없음 2018/10/05 20:04:19

비 겁나게도 많이 오구먼...

#159 이름없음 2018/10/05 20:05:12

태풍 온다고 했던가... 여름 더울때나 오지 진짜 뒷북 오지게 치시네요

#160 이름없음 2018/10/05 23:56: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 이제봤네

#161 이름없음 2018/10/05 23:57:21

요즘 자일리톨 껌에 중독됐다... 하도 씹어서 침에서 자일리톨 맛 나는거 같아... 맛있는데다 설탕도 없어서 이 썩을 걱정이 없어서 좋아 헤헤

#162 이름없음 2018/10/05 23:58:08

그리고 간장계란밥 먹고싶다... 어제인가 그제인가 만든게 너무 맛있게 만들어서 그런가 또 먹고 싶다

#163 이름없음 2018/10/06 01:14:47

꼭 계란 요리는 계란 없을 때만 땡기는거냐구 ㅠㅠㅠㅠㅠ

#164 이름없음 2018/10/06 01:24:53

오늘 점심에 감자 핫도그 먹었는데도 또 감자 핫도그 먹고싶다...

#165 이름없음 2018/10/06 01:25:42

명랑 핫도그는 감자 핫도그가 최고야 거기에 체다치즈 소스랑 스위트 칠리 소스 뿌려먹으면 크으으으으으 둘이 먹다 맛있어서 춤추는 맛

#166 이름없음 2018/10/06 01:26:10

먹을거 얘기하니까 배고프다 나쵸 먹을까... 지금 몇시야

#167 이름없음 2018/10/06 01:27:15

너무 새벽인데...? 어떡하지 ㅋㅋㅋㅋㅋ 근데 배고프니까 먹어야겠다

#168 이름없음 2018/10/06 14:26:29

남부권 지금 태풍 장난 아니라는데 걱정된다

#169 이름없음 2018/10/06 17:10:16
스레주야 또 감자핫도그 먹냐~~~

스레주야 또 감자핫도그 먹냐~~~

#170 이름없음 2018/10/06 17:10:49

맛있다 대신 내가 가지고 있던 현금이 2천원이라 이제 돈이 없어!

#171 이름없음 2018/10/06 17:11:15

손톱 왤케 기냐 좀 잘라야겠네...

#172 이름없음 2018/10/06 17:26:24
헤헤헷...

헤헤헷...

#173 이름없음 2018/10/06 17:26:56

간다 얘드라아아아아 내가 보러 간다아아아 라프텔 포인트 사두길 잘했어

#174 이름없음 2018/10/06 18:38: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리더 하루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5 이름없음 2018/10/06 18:40:13

헉 나오랑 카나 헉 카나 헉 카나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나야아아ㅏ아

#176 이름없음 2018/10/06 18:41:06

헉 헉!!!!!!!!!!!!!!!!!!!

#177 이름없음 2018/10/06 19:32:14

ㅋㅋㅋㅋㅋㅋㅋ 토우마 왜 만날 하루카 볼 때마다 765라고 하냐 ㅋㅋㅋㅋ 이름 좀 불러줘...

#178 이름없음 2018/10/06 23:26:28

피부염 대체 원인이 뭐지? 진짜 간지러워서 미치겠음

#179 이름없음 2018/10/06 23:27:16

오늘의 팁 앞머리가 거슬리면 머리띠를 하자 개편하다 단점은 거울보면 머리가 엉망진창이라 현타가 온다

#180 이름없음 2018/10/06 23:28:16

나 머리도 잘라야 되는데 걍 밀어버리고 싶다... 숙모가 투블럭 해보는 거 어떠냐고 했는데 안 해봐서 좀 고민됨...ㅠㅠ 뭣보다 걍 바리깡이 넘나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

#181 이름없음 2018/10/07 01:14:02

핳하 내 방에는 카나코 테피스트리가 있지... 그냥... 보다가 행복해져서 자랑하고 싶었어... 최애는 아니지만 너무 귀여워

#182 이름없음 2018/10/07 01:14:46

근데 수영복... 입고 있는거라... 조금... 부모님 보시면 뭔 기분일까 싶은ㅋㅋㅋㅋㅋ 수요일날 이불 때문에 올거 같은데

#183 이름없음 2018/10/07 03:13:17

라면 먹고싶다

#184 이름없음 2018/10/07 03:44:18

https://youtu.be/NW8TfHXHc7Y 카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5 이름없음 2018/10/07 03:44:47

눈물 나 허.......... 내가 이렇게 눈물이 잘 나는 사람이였냐?

#186 이름없음 2018/10/07 03:46:49

가끔 카렌이랑 유키호 노래 부르는 목소리 헷갈리는 사람 있던데 솔직히 나도 첨에 잘 모를 땐 헷갈렸는데 계속 들으면 차이점이 되게 많은데,... 말로 표현을 못 하겠네

#187 이름없음 2018/10/07 04:06:57

내 행복은 아이돌 마스터...

#188 이름없음 2018/10/07 04:09:31

https://youtu.be/TpPwI_Lo0YY ㅅㅂ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댓글도 존나 웃기고 나도 다리 떨고 있음

#189 이름없음 2018/10/07 04:11:02

아 졸라 신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를 빨리 해야될 거 같음 근데 손이 안 따라간다

#190 이름없음 2018/10/07 04:11: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 이름없음 2018/10/07 04:12:05

아 졸라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나도 샤이니 노래라 더 웃김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 이름없음 2018/10/07 04:14:34

어떡하지 껐는데 계속 생각남 꿈에서 샤이니가 링딩동 하면서 쫓아올 거 같음

#193 이름없음 2018/10/07 04:43:49

https://youtu.be/Xcx_ulopz8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94 이름없음 2018/10/07 04:44:48

자야되는데...

#195 이름없음 2018/10/07 04:52:23

아오 날벌레 색기... 라이브 영상보고 감성 젖어있는데 앞에서 얼쩡거리네

#196 이름없음 2018/10/07 05:00:02

https://youtu.be/psxXLO9vGoU https://youtu.be/XpU15Lobugg 마스터 피스는 진짜 갓곡이다... 진짜... 개쩐다... 눈물 난다........................ 너네가 토뿌 아이돌이야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

#197 이름없음 2018/10/07 05:02:55

하루카아아아아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하루카 스트랩 있다... 기쁘다 예전에 분가 위주였을 때 암 생각 없이 샀는데... 잘 했어...

#198 이름없음 2018/10/07 05:07:59

무슨 판이든 아이돌 마스터 스레 있으면 내가 못 보는거 아닌 이상 간다고 생각하면 됨... 문제는 그 판들 묻혀서 갱신하기 되게... 그렇다는 게....

#199 이름없음 2018/10/07 05:08:59

이제 진짜 자야지 다들 잘자구... 푹 자렴...! 근데 이 시간이면 그냥 다 자고 있겠구나 ㅋㅋㅋㅋㅋ

#200 이름없음 2018/10/07 17:15:20

사요코 음색은 진짜 갓이다... 솔직히 데레 노래는 갓곡할 만한건 좀 별로 없고 묘하게 자꾸 생각나는데 밀리는 거의 다 갓곡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201 이름없음 2018/10/07 17:16:29

그리고 잔잔한 노래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밀리노래는 거의 다 좋아... 으흑 ㅠㅠㅠ 앨범 사고 싶다

#202 이름없음 2018/10/07 17:16:51

아 맞아 그리고 나 이번 이벤곡 드디어 풀콤했다... 화살표 자꾸 새서 못 했는데 ㅠㅠ

#203 이름없음 2018/10/07 17:38:48

https://youtu.be/ZSSsFHr_qis 미친 미친 치하야 성우분이 부르신 곁에 라이브라니 이건 진짜 미쳤다... 고막이 녹아내리는 기분

#204 이름없음 2018/10/07 19:51:26

https://youtu.be/WzGa2DJdwTc 크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5 이름없음 2018/10/07 19:51:57

미키 평상시 목소리는 약간 귀엽고 애교있는 목소린데 저런 노래 부를 때는 카리스마 넘쳐서 너무 좋아 성우분님 정말 최고입니다...........

#206 이름없음 2018/10/07 21:59:11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심영 나오는 드라마 이름이 뭐지 저거 패러디 영상 요즘 되게 많네 ㅋㅋㅋㅋㅋ

#207 이름없음 2018/10/07 22:00:11

개고퀄이라 더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예전에 바카야로이드 영상 존나 열심히 봤는데

#208 이름없음 2018/10/07 22:00:42

유희왕 매드영상도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건 좀 유희왕 아는게 더 재밌는 듯

#209 이름없음 2018/10/07 23:45:27

역시 머리는 안 감았다가 몰아감는게 뭔가 더 개운한 듯

#210 이름없음 2018/10/07 23:45:58

안 감았다고 해도 주말만이지만... 뭔가... 더 더러워서 그런지 ㅋㅋㅋㅋㅋㅋ 더 개운해

#211 이름없음 2018/10/07 23:46:22

솔직히 주말에 아무데도 안 나가는데 머리 좀 안 감을수도... 있...지....?

#212 이름없음 2018/10/08 02:55:10

ㅎㅎ... 친구들한테 밀리 라이브 영상 링크 엄청 보냄... 어차피 걔네도 덕질하는 애들이니 상관은 없지만

#213 이름없음 2018/10/08 02:55:27

근데 내가 젤 씹덕인거 같다 씹덕 중 가장 씹덕!

#214 이름없음 2018/10/08 02:56:30

아니다 다 씹덕인데 정도가 다른가 아무튼 내가 제일 격한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215 이름없음 2018/10/08 02:57:46

나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였던거 같은데 좋아도 이성을 유지할 수는 있었던거 같은데 점점 이성을 잃고 막 날뛰게 됨...

#216 이름없음 2018/10/08 02:58:57

스레주를 울리고 싶으면 묶어두고 아이돌 마스터 본가 분가 애니랑 라이브 영상 틀어주면 운다... 진짜 운다...

#217 이름없음 2018/10/08 02:59:43

어제도 빛의 저편으로였나 그거 보다가 눈물 그렁그렁함 ㅋㅋㅋㅋㅋ 내가 이렇게 눈물이 많은 사람이였나 되돌아보게 만들었다...

#218 이름없음 2018/10/08 03:00:29

근데 나 뛰어요라는 자막보고 눈물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짤 많이 봤다고 했는데 여기서 나올줄은 몰랐다

#219 이름없음 2018/10/08 08:56:51

네시간 잤더니 피곤하다 ㅠㅠ 내일 휴일이라 다행이야...

#220 이름없음 2018/10/08 08:57:07

근데 할일이 많아서 별 의미가 없구나...

#221 이름없음 2018/10/08 09:55:33

와 어쩌라는거지... 진짜 개 tmi 안물안궁인데...

#222 이름없음 2018/10/08 12:52:44

https://youtu.be/Fp3qKwsSgr4 시발 ㅋㅋㅋㅋ 이 영상 밑 댓글들 개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3 이름없음 2018/10/08 12:55:52

영상 자체는 별 문제 없는데 댓글보고 기분 잡침 ㅋㅋㅋㅋㅋㅋ

#224 이름없음 2018/10/08 17:22:16

꺆 스레주 졸업시험 통과했다 와아아아 자축자축!!

#225 이름없음 2018/10/08 17:22:46

재시험 안 쳐도 되서 정말 다행이다 널널하게 통과해서 다행이야... 이제 문제는 봉사활동 시간 채우는 게 문제네

#226 이름없음 2018/10/08 18:01:18

아 진짜 할 수 있는 말이 저런 + 이모티콘이랑 ㅋㅋㅋ 밖에 없나 진짜? 주기적으로 스트레스 받네 ㅋㅋㅋㅋㅋ 나만 씨부리고 필사적인거 같음

#227 이름없음 2018/10/08 18:51:51

오늘 냄새 심한거만 먹은거 같네... 파에... 마늘에... 부대찌개...

#228 이름없음 2018/10/08 20:44:17

내일 할일 합작 참기름 사기 왁스 업 동영상 보기 집 가서 할 일 부모님 오니까 숨길 거 숨기기 방정리

#229 이름없음 2018/10/08 20:45:10

숨길거라고 해도 몰래 산 물건이지만ㅋㅋㅋ 카나코 테피는 치워야되나 말아야되나 좀 고민된다

#230 이름없음 2018/10/08 21:22:02

문득 든 궁금한 점 내 스레를 정기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을까? 그리고 유저들이 스레딕에서 제일 재밌다고 생각하는 판이 뭘까?

#231 이름없음 2018/10/08 21:23:39

전자는 그냥 히트 오르는 게 나인지 다른 사람인지 궁금한거고... 나도 항상 갱신되면 구경가는 판이 있어서 궁금했다 ㅋㅋㅋ 후자는 요즘 스레딕이 재미없어서... 정확히 말하면 내가 가는 판이 거의 다 정전이라 재미가 없어

#232 이름없음 2018/10/08 21:24:51

구레딕때도 ㅅㄹㄷㅈ때도 그랬는데... 그냥 내가 가는 판이 별로 인기가 없나 ㅠㅠ

#233 이름없음 2018/10/08 21:25:44

뭐야 아이디 f가 왜이리 많어 기분나빠... 대학생이 제일 싫어하는 알파벳이 3연속으로 있다니

#234 이름없음 2018/10/08 22:10:10

늙어가고 있다고 말했을 뿐인데 친구들한테 욕들음 ㅠㅠ

#235 이름없음 2018/10/08 23:20:40

믹스 커피를 마시면서 카푸치노 맛 과자를 먹으니까 커피탈트 붕괴 올 듯

#236 이름없음 2018/10/08 23:34:21

https://youtu.be/Dtv20_ICW9Q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썩은물도 청정수로 보일정돈데...? 진짜 무섭다

#237 이름없음 2018/10/09 00:36:32

https://youtu.be/qHQMw7Howlo 마코토 에덴... 아 너무 멋있어....

#238 이름없음 2018/10/09 00:38:52

https://youtu.be/hjYZkBC3EDI 미즈키 성우분이 너무 귀여울 뿐인 라이브 영상 ㅠㅠㅠㅠㅠㅠ 아악 너무 귀여우심 ㅠㅠㅠㅠㅠㅠㅠ

#239 이름없음 2018/10/09 00:39:45

4판은 덕질 얘기가 한 80퍼는 넘겠네... 가끔 꽂히면 팍 꽂혀서 그것만 봄 ㅋㅋㅋㅋㅋㅋㅋ

#240 이름없음 2018/10/09 01:35:07

솔직히 말하자면 아까 우울해서 울었는데 ㅋㅋㅋㅋ 눈물 뚝뚝이 끝이긴 했지만... 어쨌든 지금 라이브 영상보고 광대가 안 내려간다... 뭔가 삶을 살게 해 주는 원동력 같아

#241 이름없음 2018/10/09 01:36:17

이렇게 말하니까 또 눈물난다 ㅋㅋㅋㅋㅋ 나중에 나이 들어서 아이돌 마스터라는 장르가 점점 사라지고 그러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듬... 그때는 내가 덕질을 하지 않을까? 근데 진짜 상상이 안됨

#242 이름없음 2018/10/09 01:37:28

근데 생각해보면 유희왕도 이때까지 시리즈로 우려먹었으니... 아이돌 마스터도 그러려나...

#243 이름없음 2018/10/09 01:38:29

그리고 또 내 감성을 깨트리는 날파리 새끼......... 아니 자꾸 어디서 들어오는거야 진짜!!!!!!!!!!!

#244 이름없음 2018/10/09 02:05:52

저런거 보면 그냥 악의적인거 같다 빠인척 해서 까를 만드려는 고도의 까 같음 등신같아

#245 이름없음 2018/10/09 02:06:54

세상에 모든 차별이 없어지면 좋은 세상이 될까?

#246 이름없음 2018/10/09 02:08:20

어딜가든 차별은 있는거 같다... 그나마 캐나다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원주민 차별이 심하다더라

#247 이름없음 2018/10/09 02:08:59

물론 성평등 국가 1위도 여성과 남성의 임금차이가 있다는 거 보면... 아직 한참 멀었다고 생각함

#248 이름없음 2018/10/09 02:10:06

그냥 지구가 멸망하고 신인류가 생기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 가끔 생각함 ㅋㅋㅋㅋ 근데 신인류라고 다를까? 역사는 돌고 도는 거라는 말도 있고... 그럼 좀 끔찍하다

#249 이름없음 2018/10/09 14:27:26

숨쉬듯이 여혐 단어 뱉는 놈들이 조금만 미러링 당하면 쿠크다스마냥 파사삭 해가지고 파들파들거리는거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ㅋ 야 야 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 이름없음 2018/10/09 14:28:45

막 다른 만화나 애니에서 당한대로 갚아주거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같은거 사이다라면서 찬양하는 사람들이 왜 미러링만 당하면 멘탈이 털리시는 걸까 웃겨죽겠음

#251 이름없음 2018/10/09 14:32:30

난 중학교 도덕시간때 역지사지라는 단어를 듣고 맘에 들어서 그걸 좀 가슴속에 새기고 살아가고 있음 입장바꿔 생각하라니 좋지 않나?

#252 이름없음 2018/10/09 15:42:59

생각해보니 카나코 테피 안 치웠는데 별말 없는거 보면 문 뒤에 있어서 잘 못 보신듯 ㅎ..ㅎㅎㅎ 다행인가...? 근데 졸업해서 집 가면 어차피 다시 달거니까 지금 보여도 상관 없는 거였어

#253 이름없음 2018/10/09 15:43:32

헤헤... 귀여워... 근데 난 카나코 쓰알이 없어 ㅠㅠ

#254 이름없음 2018/10/09 19:38:48

검색을 생활화 하자... 아니 이 지식정보혁명의 시대에 왜 검색을 안 하고 그러는 거야?? 검색 좀 해 검색 좀!!!!!!!! 모르는 게 잘못된 건 아니지만 아려고 노력은 해야될 거 아니야!!!!!!!! 검색창이 장식으로 있겠냐??? 돋보기 모양이 이쁘니까 달아놨겠냐고!!!!

#255 이름없음 2018/10/09 19:40:09

요즘엔 검색만 해도 pdf 자료도 촤르르륵 나오는데 왜 검색을 안 하고 그러는 거지??? 검색 안 하는 사람들의 심리 같은 거 연구해보고 싶게 만드네

#256 이름없음 2018/10/09 19:41:36

솔직히 책 뒤지는 거면 찾기도 어렵고 번거로우니 책을 읽었을 거 같은 사람한테 물어볼 수는 있을텐데 인터넷에서 접할 수 있는 걸 굳이 물어보는 이유가 뭐지...? 심지어 카카오톡 치다가도 검색할 수 있는데 굳이 물어보는 이유가 머냔 말이야 어!!!!!!!!!!!

#257 이름없음 2018/10/09 19:42:19

너무 극대노 했나 근데 주변에 자꾸 보이니까 검색 좀 하라고 빌런 될거 같음 검색 좀 하라고!!!!!!!!!!!!!!!

#258 이름없음 2018/10/09 19:47:16

http://news.donga.com/NewsStand/3/all/20181009/92315833/1 미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온음료가 포카린데

#259 이름없음 2018/10/09 19:47:44

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 이름없음 2018/10/09 19:52:17

찾아보니 데미소다랑 데자와도 재네꺼네 아 진짜 데미소다 많이 마셨는데... 지금 냉장고에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1 이름없음 2018/10/09 21:25:17

등신 머저리.........

#262 이름없음 2018/10/10 00:58:37

요즘 왜 이렇게 화장실을 자주 가지...? 이뇨작용이 왜 이렇게 활발해진거야 뭔가 방광이 작아진 기분임

#263 이름없음 2018/10/10 16:34:27

친구랑 전화하다 감성 없는 놈이라는 소리를 몇번이나 들었다

#264 이름없음 2018/10/10 16:34:42

감성이란 무엇인가...

#265 이름없음 2018/10/10 19:00:47

계단 너무 힘들다

#266 이름없음 2018/10/10 19:02:57

아 진짜 이 자식은 할 수 있는 말이 저런이나 ㅋㅋㅋㅋㅋ 나 개웃기다 밖에 없나? 할말없음 걍 보내질 말던가 맨날 갑분싸됨

#267 이름없음 2018/10/10 19:03:51

답 보내기도 싫다 진짜 ㅋㅋㅋㅋㅋ 뭘 어떻게 저 말에 똥꼬쇼를 해야되냐 내 대화능력니 딸리는건가싶고 엠병~

#268 이름없음 2018/10/10 19:04:46

이젠 교수님 오지도 않네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자기가 맡은 학년 국시 합격률이 제일 낮지 ㅋㅋㅋㅋㅋ 그냥 책임감이 없는듯 ㅎ

#269 이름없음 2018/10/10 21:17:31

시발 메갈이 왜 나와? ㅋㅋㅋㅋ 그리고 언제적 망한 사이트 얘길 하냐 ㅉ

#270 이름없음 2018/10/10 21:30:32

그러고보니 책 안 읽은지 꽤 오래된거 같다 수시 붙고 할 짓 없어서 친구한테 책 빌려서 읽었는데

#271 이름없음 2018/10/10 21:32:14

맨날 신학기때 국어책 받으면 책 펼쳐서 문학같은거 쫙 읽었었는데 동생한테 그 얘기 하니까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그러던데 ㅋㅋㅋㅋ 그정도로 읽는걸 좋아함 믈론 지금도

#272 이름없음 2018/10/10 21:34:43

게다가 속독까진 아닌데 평균보단 조금 빨리 읽는 편?같음 나보다 빨리 읽는 사람 본 적이 없고 주변사람들이랑 뭐 같이보면 그 사람이 한번 읽을 시간에 난 두세번 넘게 읽고 있거든...

#273 이름없음 2018/10/10 21:36:56

하긴 생각해보면 더 어릴때부터 책을 읽었구나 내가 초딩때 반 친구들 불러서 하는 생일파티같은거 유행이였는데 난 친구 생일파티 가면 우리집에 없는 만화책같은거 혼자 읽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가서 좀 애들이랑 놀라고 그랬던거 아직도 기억난다

#274 이름없음 2018/10/10 21:38:40

만화책이든 책이든 훅 빨려들어갔다가 다 읽어서 나오면 기분이 몽롱함 진짜 책 속에 정신만 다녀온 기분 그 기분이 너무 좋음

#275 이름없음 2018/10/10 21:49:17

뭐야 개난장판이네 ㅋㅋㅋㅋ

#276 이름없음 2018/10/11 01:39:05

ㅂㄱㅇㅇ가 자꾸 반가워요로 읽혀 보고있어인거 아는데....

#277 이름없음 2018/10/11 01:39:29

반가워요하니까 반갑군 카이바!! 생각난다

#278 이름없음 2018/10/11 01:41:39

예전에 둘리에서 나온 쏘옥쏙쏙 방울 빙글빙글 방울 하는 그 노래 자꾸 생각나서 괴로웠는데 방금 떠올라서 또 괴롭다

#280 이름없음 2018/10/11 02:09:34

>>279 엥 ㅋㅋㅋㅋㅋㅋㅋ 덕질 얘기가 더 많은데 그와중에 그런걸 잘 찾아보는건 아마 네가 유용한 정보를 잘 골라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거 아닐까싶은데! 도움이 됐다면 기쁘다 너도 푹 자고 내일도 좋은날 가득하길 바래

#281 이름없음 2018/10/11 02:10:36

https://youtu.be/jTl0Lbocsxc 그리고 그 추억의 노래 찾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와요 눌름 ㅎㅎ!!!

#282 이름없음 2018/10/11 02:12:24

다시 들어도 진짜 중독성 쩌는거 같아 ㅋㅋㅋㅋ 게다가 노래도 좋아

#283 이름없음 2018/10/11 02:13:23

야... 추억 돋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깐따삐야 하는 빨간코 걔가 타고다니는 바이올린 되게 탐났는데

#284 이름없음 2018/10/11 02:15:19

내가 진짜 아직까지 기억하는 건데 ㅋㅋㅋㅋㅋ 웨딩피치 초반부 시간 맞춰서 유치원 갔다오면 보고 막 그러다 몇일정도 못 봤다가 봤는데 막... 엄청 진도 나가서 되게 슬펐던거 아직도 기억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보고싶었으면...

#285 이름없음 2018/10/11 02:16:31

진짜 어릴 때 화장실 문에 새끼 손까락 찧은 것도 생각나 그거 진짜 어릴 때인데 아파서 기억 나는거 같다 왼손 새끼 손가락 잘 보면 흉터 있는데 그거 때문에 생긴거 맞는 듯...

#286 이름없음 2018/10/11 02:18:19

이제 자야겠다 다들 푹 자렴 악몽꾸지 말고...! 주변에 악몽 꾸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좋은 꿈 꾸라고 말을 못하겠어 좋은 꿈 꾸라고 했는데 악몽 꾸면 좀 그래서... 그냥 푹 자라고만 하게 되는... 이상 tmi

#287 이름없음 2018/10/11 13:48:15

푹 자라고 해서 오늘 진짜 푹 자다 한교시 빠져버린 스레주였습니다...

#288 이름없음 2018/10/11 13:50:23

그나저나 동아 오츠카... 한국이랑 일본 합병 기업이라 지분이 반반이고 한국쪽은 몰랐다...라고 하던데 완전 불매는 아니더라도 사는 거 조금 자제는 해야겠다

#289 이름없음 2018/10/11 13:52:08

일본 대주주가 신사에 기부하나봄 아 진짜 그 신사는 언제 없어져

#290 이름없음 2018/10/11 15:51:39

위로도 참 힘들다 말해봤자 맨날 똑같은 패턴이 반복이야... 같이 우울해지는 것도 문제임

#291 이름없음 2018/10/11 18:24:57

누가 내 머릿속에서 쏘옥쏙쏙 방울 빙글빙글 방울 이 노래 좀 지워줘 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자꾸 생각나

#292 이름없음 2018/10/11 18:43:52

밥 먹기 싫다 어차피 먹을 시간도 없지만 ㅋㅋ 역시 점심을 조금만 먹는 수 밖에 없나?

#293 이름없음 2018/10/11 19:59:56

어린 아이들은 왜 더러운 얘기를 좋아하는 걸까? 갑자기 궁금해짐 ㅋㅋㅋㅋ

#294 이름없음 2018/10/11 20:01:42

내 기억엔 별로 안 좋아했던거 같긴한데 내 기억이니 정확하게는 확답을 못 하겠다 ㅋㅋㅋㅋ 초1때였나 옆자리 친구를 웃기려고 더러운 얘기를 했는데 걔는 막 웃으면서 듣고 나는 속으로 왜 이런걸 좋아하는 거지...하면서도 웃기려고 얘기함 어릴적부터 나는 참

#295 이름없음 2018/10/11 20:02:24

그러고보면 난 중2병이 초등학교때 왔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 흑역사는 초등학교때다... 멍청이 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

#296 이름없음 2018/10/11 20:04:42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진짜 그때가 중이병이였던거 같다 그래서 그런가 그 뒤론 없었음 그때 바람 부는 소리가 꼭 말하는 소리 같다면서 이 지랄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대화도 함 ㅋㅋㅋㅋㅋ 물론 소심해서 속으로만...

#297 이름없음 2018/10/11 20:06:05

근데 지금도 나랑 속으로 혼자서 대화하니까 그게 그건가 ㅋㅋㅋ

#298 이름없음 2018/10/11 20:42:55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_t_c&logNo=220801757208&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실론티 찐하게 먹고 싶어서 무슨 홍차인지 검색하려고 쳐봤는데 이런 글 찾았다... 헉... 사랑해요... 다음에 꼭 해 먹어야지...

#299 이름없음 2018/10/12 00:42:49

역시 저녁 안 먹었더니 배고프네 ㅠㅠㅠㅠㅠ

#300 이름없음 2018/10/12 02:15:33

다음주 시험인데 이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다니 미쳤나봄

#301 이름없음 2018/10/12 02:16:00

오늘의 공부는 내일의 나에게 맡기는 거지 ㅎ!!!!

#302 이름없음 2018/10/12 02:16:19

아무튼 자러 가야지 푹... 자되 제 시간에는 일어나자 스레주야!!!

#303 이름없음 2018/10/12 09:35:25

제시간에는 일어났는데 다시 잘 뻔했다 요즘 자꾸 깨다 자다 그러네

#304 이름없음 2018/10/12 09:36:38

갑자기 정신 들어서 늦었나!!!하고 시계보면 막 일찍 일어나서 아 ㅡㅡ 하고 다시 자고... 심하면 한 3번정도 그래서 으아아으악이익!!!!

#305 이름없음 2018/10/12 09:54:36

커피믹스 물을 너무 많이 탔다 ㅠㅠㅠ 그래도 먹을만은 하니 뭐

#306 이름없음 2018/10/12 09:55:00

빈 속에 커피라니 절대 이러지 말자 근데 추워서 어쩔수가 없었다

#307 이름없음 2018/10/12 10:00:20

아 뭐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가루가 덜 섞였었어 어쩐지!!!!!

#308 이름없음 2018/10/12 11:30:08

스레딕에 일뽕이 빗발친다!!!

#309 이름없음 2018/10/12 12:02:07

무슨 일이야 흠 음 음 이해가 안되니까 두번 세번 읽어봐야겠어

#310 이름없음 2018/10/12 14:59:54

라면 국물에 계란찜 하는거 해봤는데... 흠 생각보다 밍밍하고 엄청 맛있진 않았다 국물 많이 넣은 줄알고 쫄았는데

#311 이름없음 2018/10/12 15:00:39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런 담백한 계란 같은거만 먹으면 속 메스껍고 헛구역질 남

#312 이름없음 2018/10/12 15:00:59

우유도 그렇고 특히 데운 우유는 냄새만 맡아도 헛구역질함

#313 이름없음 2018/10/12 19:23:48

오늘의 스레주 tmi 스레주는 휴지 뜯을 때 쓸데없이 멋있는 척 하면서 뜯는다 근데 누구 있으면 소심하게 뜯음...

#314 이름없음 2018/10/12 19:25:34

어떻게 뜯냐면 휴지 잡고 촤르르 잡아땡긴 다음에 윗부분 잡아서 팍 낚아채듯이 뜯는다 글로 적으니 뭔소린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315 이름없음 2018/10/12 20:46:30

쓸데없이 예민한게 잘못인가 예민하게 만든 사회가 잘못인가

#316 이름없음 2018/10/12 20:47:33

도덕적으로 선과 악을 가를 때 그런 도덕적인? 윤리적인 기준이 애매하니까 모호한 경우가 상당히 많잖아 그런걸 생각하는게 너무 재밌다

#317 이름없음 2018/10/12 20:48:20

저런 토론 너무 재밌어 물론 나랑 또 다른 나랑 함 ㅋㅋㅋㅋㅋㅋㅋ 아싸가 토론 하는 법 ㅎ...

#318 이름없음 2018/10/12 20:49:37

제일 자주 보이는게 보복성 범죄지 정말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매한 거라서 생각을 오래오래 깊게 계속 할 수 있는 그런 계속 우려먹어도 질리지 않는 소재는 나에게 너무 즐겁다

#319 이름없음 2018/10/12 20:51:07

다른 얘기인데 시점을 바꿔서 생각해보는 것도 재밌다 예를 들면 애니는 3인칭이 많잖아? 그걸 1인칭으로 상상해보는 거지 그것도 나름 재밌어 다른 사람의 시점으로 보이는 걸 상상해보는 것도 재밌어

#320 이름없음 2018/10/12 21:01:21

질문 스레는 진짜 잊을만하면 올라오는구나... 그런김에 나도 질문 받는다 음... 적당히 20대 오토코리스섹슈얼 에이로맨틱 뉴트로이스 치기공과 씹덕 아싸 스레주다 질문 받는다 정도로만 하면 되나? 이정도는 길어야 뭔가 특별해 보이지 않을까 ㅋㅋㅋㅋㅋ

#321 이름없음 2018/10/12 21:03:07

근데 난 아직 정확히는 모르겠다 그냥 성별 상관없이 다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이성끼리 친라면 오잉 너네 사귀냐?부터 나와서 개빡쳐... 근데 일단 확실한건 누군가랑 연애나 그런거 상상도 안되고 하고 싶지도 않음...

#322 이름없음 2018/10/12 21:04:28

음 근데 치기공과 좀 유니크해서 특정되면 어카지? ㅎㅎ.. 무시하고 지나가세요...

#323 이름없음 2018/10/12 23:22:36

당이 모자라긴 한가봐 초코 마카롱 1개랑 허쉬 1팩이랑 초코빵 먹었는데 또 초콜릿 두봉지째 먹고 있다 ㅋㅋㅋㅋㅋ

#324 이름없음 2018/10/12 23:31:12
ㅋㅋ 이런 애들 특: 자기한테는 돈 아낌없이 씀

ㅋㅋ 이런 애들 특: 자기한테는 돈 아낌없이 씀

#325 이름없음 2018/10/12 23:31:46

장미꽃 한송이가 뭐야 진짜 ㅋㅋㅋㅋㅋㅋ 한다발도 아니고...

#326 이름없음 2018/10/12 23:32:43

여친한테 만원이하로 쓰려고 하는 생각부터 글러먹은 듯 물론 선물은 정성도 중요하지만 좋아라는 사람한테 비싼거 해주는게 아깝다? 그건 좀 에바쓰

#327 이름없음 2018/10/12 23:34:03

그러고보니 나도 핸드크림 사야되는데 내가 쓰던거 걍 동생 핸드크림 없다고 해서 줬거든 원래 잘 안 바르기도 하고 뭐 바르는거 싫어해서... 근데 손이 너무 푸석푸석해서 발라야 될거 같다

#328 이름없음 2018/10/12 23:35:30

뭐가 좋지 저번에 사람들이 자주 쓰던거 향도 맘에 들기도 하고 세일하길래 샀는데 꽤 괜찮던데 뭔지 까먹음 ㅎㅎ...

#329 이름없음 2018/10/13 00:40:31

https://youtu.be/DJfXb3RYc1M 토모카니이이이이이이이임 제가 제가!!!!!!!!!!!!!!!!!!! 새끼돼지입니다!!!!!!!!!!!!!! 꿀꿀!!!!!!!!!!!!! 꾸이꾸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30 이름없음 2018/10/13 00:42:12

아니 근데 중간에 돌리는 거 나 처음에 옷 장식인 줄 알았는데 머리카락이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허어어

#331 이름없음 2018/10/13 00:44:36

근데 가끔 막 최애들이 갑자기 생각나면 진짜 키모 오타쿠같은 미소 짓는데 이게 자중이 안되서 너무 힘들다...

#332 이름없음 2018/10/13 00:46:16

아까도 라이브 영상보다 내 최애 성우분 크게 떠서 쇠 긁는 소리 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방에 들리는 거 아니겠지...ㅠㅠㅠㅠㅠㅠ

#333 이름없음 2018/10/13 00:48:07

으악ㅠㅠ 너무 좋아서 혀씹었어 진짜 가지가지 하는 스레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4 이름없음 2018/10/13 00:57:45

지...진진진정하자 전공책을 보고 짖ㄴ정하는거야...

#335 이름없음 2018/10/13 00:58:29

너무 흥분했어... 팔을 너무 격하게 흔들어서 팔 아프다... 진정하자... 아 진짜 아이돌 마스터만 관련되면 왜 이렇게 진정이 안되는 거지?

#336 이름없음 2018/10/13 16:33:06

너무 푹 잤다 4시쯤에 일어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7 이름없음 2018/10/13 16:33:39

침대축구도 아니고 거의 반나절을 누워있었네

#338 이름없음 2018/10/13 16:34:07

이 시간에 뭐 먹기도 애매한디... 배고프다

#339 이름없음 2018/10/13 19:49:18

http://m.womennews.co.kr/news_detail.asp?num=144950 와 되게 용기 있는 사람들이네

#340 이름없음 2018/10/13 19:49:52

호주제는 확실히 문제가 있다고 봄 ㅋㅋ 그리고 굳이 아버지 성 안 따른다고 결혼식 안 오는 것도 너무 어이가 없어

#341 이름없음 2018/10/13 19:51:55

알쓸신잡에서도 그 얘기 했음 유전자는 모계로 이어져서 성을 따를거면 여자쪽 따르는게 더 생물학적으로? 맞는거라고 ㅋㅋㅋ 근데 세계가 그냥 남자한테 따르는걸로 뇌가 절여져 있어서 바꾸긴 힘들 듯

#342 이름없음 2018/10/13 19:53:57

애초에 일본에선 결혼하면 남자성 따라가잖아 나는 그거 진짜 이해안됨 약간... 여성이 남성의 소유물이 된 듯한 느낌 자기 성도 지워지고...

#343 이름없음 2018/10/13 22:11:13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겠는 마가렛트 먹었는데 생각보다 멀쩡해서 놀랐다

#344 이름없음 2018/10/13 22:13:20

공방보니까 나도 오버와치 하고 싶다아아아아아

#345 이름없음 2018/10/13 22:14:28

난 힐러하는거 좋아하는데 힐러는 욕을 너무 잘 먹음...

#346 이름없음 2018/10/14 01:40:12

배고프다 자꾸 이 시간에 뭘 먹으려고 하니 배고픈건지 저녁이 소화가 다 됐는데 자질 않아서 배고픔을 느껴서 배고픈건지 모르겠지만 배고프다 ㅠ

#347 이름없음 2018/10/14 01:41:12

요즘 자꾸 단거먹고 짜거나 매운거 먹고 단거 먹고 맵거나 짠거 먹고 싶어 예를들면 컵라면 한입 먹고 과자 단거 한입먹고 이런 식... 근데 한 음식이 단짠인건 싫어함 이게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8 이름없음 2018/10/14 01:43:22

매운 거나 짠 걸 먹으면 단 걸로 입가심을 하고 싶고 단 걸 먹으면 맵거나 짠 걸로 입가심 하고 싶어서 무한반복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음료수를 못 끊어...

#349 이름없음 2018/10/14 14:41:19

일어나서 낮에 안 추울 때 샤워하고 빨래하려고 했더니... 누가 빨래를 돌리고 있네

#350 이름없음 2018/10/14 19:53:41

유튜브에 소년점프 노래 2배속 해서 들어보라길래 들어봤다가 되게 긴박해짐

#351 이름없음 2018/10/14 19:54:00

근데 긴박한 상황이긴 상황인게 내일 시험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2 이름없음 2018/10/14 19:54:35

공부 안 했지만 소년 점프 노래 들으니까 계획대로 되고 있어 ok 계획대로 되고 있어 소년점프 소년점프!!!!

#353 이름없음 2018/10/14 19:56:00

그 영상에서 제일 웃긴 댓글 2019년 소원 : 제발 이 영상을 끊을 수 있게 해주세요;;

#354 이름없음 2018/10/14 19:57: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거주춤 영상도 영상인데 댓글이 더 웃기네

#355 이름없음 2018/10/14 19:59:29

한국 힙합 망해라!!!! 이 부분 너무 좋네 ㅋㅋㅋㅋㅋ

#356 이름없음 2018/10/14 20:02:03

아니 진짜 홀린듯이 몇번 봐버렸는데 전체적으로 영상이 혼란하다 혼란해... 이렇게 혼란한 영상은 노라조 뮤비 이후로 처음임

#357 이름없음 2018/10/14 20:02:42

근데 시험 전에 이런거 보면 안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358 이름없음 2018/10/14 21:21:06
쓸데없이 깔끔떠는 스레주와 혼모노 컵

쓸데없이 깔끔떠는 스레주와 혼모노 컵

#359 이름없음 2018/10/14 21:22:27

저 혼모노 컵은 영화관에서 친구가 좋아하는 애니 보러갔다가 받았음 뭔 콤보 시키니까 주던데 윗뚜껑은 깨짐

#360 이름없음 2018/10/14 21:23:08

근데 솔직히 손에 과자냄새 베이는 거 너무 싫어 손 씻어도 냄새남 ㅡㅡ

#361 이름없음 2018/10/14 23:29:05

얘랑 얘기하고 노는건 좋은데 카톡은 너무 피곤함 이유는 모르겠다

#362 이름없음 2018/10/15 00:20:12

오 수정버튼 크기가 더 커지는 건감 좋다 맨날 잘 안 눌려서 아익!!! 이익!!!!!!하면서 광클했었는데 ㅋㅋㅋㅋ

#363 이름없음 2018/10/15 00:58:52
와 뭐야 이 노래 이벤할 때 겨우겨우 끝나기 몇일전에 플콤했는데 한방에 풀콤했어

와 뭐야 이 노래 이벤할 때 겨우겨우 끝나기 몇일전에 플콤했는데 한방에 풀콤했어

#364 이름없음 2018/10/15 01:01:07

리스타트도 한방에 플콤했었는데 지금은 풀콤 못함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론 츠무기 솔로곡이 젤 풀콤하기 어려운 곡 같다 마지막 부분때문에...

#365 이름없음 2018/10/15 03:30:04

아 진짜 치하야 성우분 라이브는 미쳤다 어떻게 라이브인데 저렇게 고음을 깔끔하게 올려... 근데 개인적으로 난 저음부분이 더 좋다...

#366 이름없음 2018/10/15 03:30:58

특히... 그... 끝음 처리가 너무 좋아... 미쳤다 진짜

#367 이름없음 2018/10/15 03:31:32

나 진짜 살아서 아이돌마스터 라이브는 꼭 가야지... 가서 울거임...ㅠㅠㅠㅠ

#368 이름없음 2018/10/15 03:33:21

저게 어떻게 사람이여 아니 미친거 아녀? 나는 왜 살지 삶이란 무엇인가?

#369 이름없음 2018/10/15 03:35:21

아 미친 시간 왜 이래 공부도 안했는데 ㅋㅋㅋㅋㅋ

#370 이름없음 2018/10/15 04:02:42

저 스레는 또 뭐야... 그나저나 로어충들 상판에서도 날뛰나보네 운영자가 나서서 말하는거 보면...

#371 이름없음 2018/10/15 13:25:59

와... 꿈에서 얀데레 나오는데 존나 무서워서 중간에 깸

#372 이름없음 2018/10/15 13:29:22

게다가 백합이였음 ㅋㅋㅋㅋㅋㅋ 한명은 그냥 나든 주변인이든 상관없이 방해되면 모조리 썰어버리는 좀 심한 타입이고 한명은 나만 행복하면 되고 주변 방해되는건 썰어버리는 타입인데 좀 유순했음 암튼 내가 전자인 애가 무서워서 피해다니니까 더 죽이려고 하고 아 진짜 무서웠다

#373 이름없음 2018/10/15 13:32:44

그 첨엔 백화점 부모님이랑 놀러간 꿈이였는데 ㅋㅋㅋㅋ 중간에 갑자기 사라지고 나 혼자 있고... 친한 백화점 관리직?인 분이 솜사탕 사줘서 먹고 그 분 짝사랑 응원해주는 참... 평화로운 꿈이였는데 왜 갑자기 ㅋㅋㅋㅋㅋ 또 그 전 꿈인거 같긴 한데 못 본지 오래된 친구 만나서 노는 꿈도 궜었는데 왜 갑자기 그런 꿈이 된거람

#374 이름없음 2018/10/15 13:38:05

그 백화점에서 과격한 애가 남자랑 데이트 하는 척 하면서 자꾸 날 쫓아왔음 난 그거 피해서 도망치고... 집도 올 때 온 길 말고 다른 길로 가고 ㅋㅋㅋㅋ 중간에 어쩌다 유순한 애랑 만나서 막 과격한 애가 무섭고 두려워서 너는 안 그렇지? 막 이러는데 되게 다정하게 응 나는 너만 행복하면 된다고해서 안심하고... 걔가 좋아지고 ㅋㅋㅋㅋ 진짜 꿈이지만 막장전개인듯ㅋㅋㅋㅋ 암튼 집에 가면 과격한 애가 있을거 같았는데 얘가 지켜줄거라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좀 안심됨

#375 이름없음 2018/10/15 13:40:16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난 휴대폰에 막 스레딕이나 카톡 같은 다른 사람이랑 막 얘기할 수 있는거 다 삭제함 걔가 뭘로 트집잡고 할지 몰라서 ㅠㅠ 진짜 덜덜 떨면서 지웠다 ㅋㅋㅋㅋㅋ 근데 이사간지 꽤 오래됐는데도 꿈에서는 이사가기 전 집이 우리집이더라

#376 이름없음 2018/10/15 13:44:46

암튼 우리집 엘베에 막 목욕탕 엘베 고장때문에 목욕탕 가는 사람들 이거 타라되있었는데 꿈인데도 그 원래 주변에 있던 목욕탕이랑 거리 있어서 의문 듬 ㅋㅋㅋㅋㅋ 하튼 그것때문에 사람 많이 탔다가 다 같은 데서 내렸는데 나 포함 한명만 안 내리고 층 버튼도 안 누름 약간 코트나 모자같은 것도 그렇고 왠지 분위기가 탐정 같았는데 그래서 뭐지...? 싶었음

#377 이름없음 2018/10/15 13:50:05

암튼 우리집 층에 멈춰서 문 열렸는데 사방팔방에 피가 튀어있고 문 바로앞에 과격한 걔가 고개를 숙이고 서 있었음 손에는 큰 유리조각 같은걸 들고 있고 흰 와이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피투성이였음 진짜 이때 너무 무서웠다... 충격적이기도 하고 이건 진짜 죽는다 이 생각에 내리지도 말도 못하고 벙쩌있었는데 탐정같은 사람이 이게 무슨...!하면서 한발자국 내딛자마자 걔가 들고 있던 유리조각으로 사정없이 그 탐정같은 사람 배를 찌르더라 진짜 무서워서 다급히 1층이랑 닫기 버튼 미친듯이 누름

#378 이름없음 2018/10/15 13:52:07

그러고 깬 듯 아 진짜 너무 무서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2차원 얀데레는 어느정도 취향인데 역시 햔실은 끔찍하다 정말 무서웠음 난 엘베 문이 열렸을때 그 광경을 잊지 못하겠음...

#379 이름없음 2018/10/15 13:54:11

그 엘베 버튼 두번 누르면 취소되잖아 다급하게 누를때 진짜 너무 다급해서 2층도 눌렸다 취소되거 1층도 눌렸다 취소되고 막 그랬고... 내가 닫기 누르고 있을 때 걔가 버튼 눌러서 문 열면 어떡하지?하고 진짜 무서웠음...

#380 이름없음 2018/10/15 13:54:56

엘베 어떻게 타지 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엘레베이터 관련된 악몽을 자주 꿈 게다가 왠지 옛날 집으로 많이 나온다... 아무래도 오래 살아서 그런가

#381 이름없음 2018/10/15 15:18:05

공부 안 했는데 시험 평타친듯 오홍홍 조와용~

#382 이름없음 2018/10/15 15:18:35

솔직히 시험은 평타만 치면 되는거 아니냐 인정? 응 인정~

#383 이름없음 2018/10/15 15:19:04

근데 내일 괴목은 정말 공부해야되는데 책이 안 보여 시벌탱 어쨌냐ㅠㅠㅠ

#384 이름없음 2018/10/15 15:20:18

보통 수업시간에 듣는 거+정리하는 걸로 공부 끝 하는데 내일 그 과목은 수업도 잘 안 듣고 정리도 못 해서 ㅎ...;

#385 이름없음 2018/10/15 15:24:29

아 그 씹덕 라노벨 자기 모에화체 중에 진짜 우엑하는거 있었는데 기억 안 난다 요즘 다 하와와 써서 그런가

#386 이름없음 2018/10/15 15:25:47

뭐였지... 이런건 생각하면 할 수록 기억이 안 남

#387 이름없음 2018/10/15 21:54: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년점프 또 듣는데 옆에 관련 영상에 매드클라운 노래 떠서 보다 댓글 보는데 마미손으로 갈아탄다는 사람들 개많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8 이름없음 2018/10/15 21:55:15

사실 저도 갈아탐 ㅎㅎ...ㅎ...

#389 이름없음 2018/10/15 21:56:04

댓글 존나 웃겨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공부를 안 하지 교과서가 어? 이렇게 좀 재미가 있어야 볼 맛이 나지 않습니까? 예?

#390 이름없음 2018/10/15 22:01:19

한국 힙합 망해라!!!! 이 부분 너무 좋다ㅋㅋㅋㅋㅋㅋㅋ 알람으로 해도 기분 좋게 일어날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391 이름없음 2018/10/15 22:30:18

라이브 보다가 너무 좋아서 책상 문지르면서 보다가 현타왔음 공부해야되는데...

#392 이름없음 2018/10/15 22:38:31

https://youtu.be/TyAZ_cR1QaA 이 영상의 개쩌는 점 처음 카렌 성우분이랑 같이 부르는 것 카렌 성우분 멋지게 퇴장하는 것 중간에 토모카 성우님이 웃는 것 웃은 다음 카리스마 있는 표정 자기 머리카락 돌리시는 것 우사기노 우타 하기 전 미소 마지막 윙크 처음부터 끝까지 개쩌는 카리스마 허억..ㅠㅠ 허어억...ㅠㅠㅠㅠ 제가 새끼 돼집니다 돼지라구요!!!!!!! 꿀꿀꿀꾸엑

#393 이름없음 2018/10/15 22:39:14

⬆️아이돌 마스터의 @만 나오면 흥분해서 날뛰는 씹더쿠

#394 이름없음 2018/10/15 22:40:56

진짜 공부할 맛이 안 난다 이렇게 개 쩌는 기분으로 어떻게 공부하지 누가 공부하라고 엉덩이를 걷어차도 안 할거 같은데 카나 성우분 너무 귀여워ㅜㅜㅜㅜㅜㅜ 크으으으으ㅠㅠㅠㅠㅠ 절대 내 최애라서 그런거 맞음

#395 이름없음 2018/10/15 22:43:29

카렌도 카나도 되게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 근데 나는 뭐하고 있냐 갑자기 현타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디도 노력하는데 나는 노력 안 하고 있네... 그럼 날 좀 노력하는 사람으로 만들었어야죠 신은 안 믿지만 이런건 원망할거임 왜냐면 사람은 존나 남탓충이고 이기적이니깐!!!!!

#396 이름없음 2018/10/16 02:52:55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 여자랑 대화 안 해본 티 너무 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 여자랑 대화 안 해본 티 너무 남ㅋㅋㅋㅋㅋㅋㅋㅋ

#397 이름없음 2018/10/16 02:54:53

내 주변에도 저런 말투 쓰는 사람 한번도 본 적없는데 고구마긔는 너무 충격적이다 넷카마도 쓰려다가 그걸 타자치는 자신에게 현타와서 안 쓸듯

#398 이름없음 2018/10/16 02:57:28

그리고 여자특유의 여성적인 말투ㅋㅋㅋㅋㅋ 염병 똥 싸고 있네 그럼 내가 쓰는 말투는 무성 특유의 무성적인 말투인가? 말투란 무엇인가?

#399 이름없음 2018/10/16 03:02:31

나 그냥 >>385를 찾아보려고 한 것 뿐이였는데... 그건 못 찾고 저런거나 찾아버렸다... 혹시 지나가다 이 스레 보면 아는 넷카마 씹덕체 말투 슬쩍 적어주고 가줘

#400 이름없음 2018/10/16 03:03:36

아 진짜 하와와말고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 내가 아는건 괄호체랑 랄까밖에 없는데 둘다 진짜 으...엑...

#401 이름없음 2018/10/16 03:23:06

ㅋㅋㅋ 책 없는게 이렇게 좆같을 줄은 몰랐는데 누가 내 책 가지고 갔냐 시발로마!!! 자백하면 봐준다!!!!!!

#402 이름없음 2018/10/16 03:23:46

정리한 프린트 받아서 그나마 다행인데 존나 불친절함 여기있는거만 보면 망할거 같음

#403 이름없음 2018/10/16 03:26:10
게다가 복사도 이따구로 개같이 했는데 보통 찝는 방식으로 왼쪽 모서리에 해서 보기 불편해서 뜯고 다시 찝었음 ㅡㅡ

게다가 복사도 이따구로 개같이 했는데 보통 찝는 방식으로 왼쪽 모서리에 해서 보기 불편해서 뜯고 다시 찝었음 ㅡㅡ

#404 이름없음 2018/10/16 03:29:59

으 사진 왜 돌아갔지 나도 돌아버리겠네

#405 이름없음 2018/10/16 13:20:06

대체 어떻게 자면 수면양말 한짝만 벗겨질 수가 있는거지

#406 이름없음 2018/10/16 18:28:49

저녁 뭐먹지

#407 이름없음 2018/10/16 18:46:41
씹덕 친구를 뒀다는 건.jpeg

씹덕 친구를 뒀다는 건.jpeg

#408 이름없음 2018/10/16 18:47:09

단톡방 이름이 개판인 이유: 어쩌다보니 친구들 다 개프사였음

#409 이름없음 2018/10/16 18:49:45

배경 : 예전에 픽시브에서 예뻐서 저장한 걸로 해놨는데 바꾸기 귀찮아서 n년간 방치한 거

#410 이름없음 2018/10/16 20:48:20

연애감정이 드는 게 신기하다 나는 한번도 든 적이 없어서... 그냥 성별 상관없이 짱친하고 싶음

#411 이름없음 2018/10/16 20:50:53

연애하는 게 상상도 안됨 그리고 뭔가 거부감이 팍 듬 성행위도 그렇고 가끔 상업지 만화보면 막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거 상상하면서 자기를 위로하는 거 볼 때마다 이해가 안가고 그럼...

#412 이름없음 2018/10/16 20:52:44

그래서 막 커플들 사귀는거 보면 부럽다 던가 나도 사귀고 싶다 그런거 보다 와 어떻게 서로 좋아할 수가 있지 진짜 신기하다 이 생각부터 드는데 ㅋㅋㅋㅋㅋ

#413 이름없음 2018/10/16 20:54:08

서로 마음이 맞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그게 참 신기함... 사실 가족끼리 사랑하는 것도 잘 모르겠고 그냥 오래동안 같이 사니까 정 같은 느낌?에 가까운 거 같음

#414 이름없음 2018/10/16 20:55:48

그래서 예전엔 엄청 생각 많이 했는데 엄마는 날 사랑한다고는 했는데 사랑한다는게 뭐지?하면서 ㅋㅋㅋㅋ 언제적인지도 기억이 안 나네 사실 아직도 정확히는 모르겠다 감정은 너무 복잡하고 어렵고 애매모해 그래서 생각할거리가 많으니 너무 짜릿하고 즐겁다

#415 이름없음 2018/10/16 20:56:51

진짜 쓰잘데기 없는거 막 분석하고 생각하는건 좋아하지만 아이큐 테스트나 복잡한 문제는 생각하기 귀찮아서 멍때리는 쓸모없는 뇌를 가진 스레주...

#416 이름없음 2018/10/16 20:58:15

그리고 어디서 들었는데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심장이 뛰는게 좋아서 뛰는게 아니라 혹시 그 사람이 날 싫어하면 어쩌지 같은 두려움에서 뛰는 거라는 걸 알고나서 감성이 부서짐

#417 이름없음 2018/10/17 01:38: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왜 자꾸 아동애니 할 때 아동을 야동으로 보는거야 자꾸 흠칫흠칫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야한거 많이 안 봐요...

#418 이름없음 2018/10/17 01:53:17

https://youtu.be/FxJjah1JU0M 아 뭘 복사했나 했더니 키라메키라리구나!!!

#419 이름없음 2018/10/17 01:54:52

https://youtu.be/KMGYOy2N00Y 하루각하...ㅠㅠㅠㅠㅠㅠ

#420 이름없음 2018/10/17 02:10:31

와 나 몸 개뻣뻣한건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네 ㅋㅋㅋㅋ 앞으로 다리 땅에 붙도록 뻗으면 다리가 땡겨서 허리랑 다리 각도가 90도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

#421 이름없음 2018/10/17 02:12:22

그러고보니 난 항상 유연성 테스트 겨우겨우 한자리를 만들었었지... 손이랑... 발이 닿는 느낌은 뭘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2 이름없음 2018/10/17 03:20:13

나도 좋아하는 거에 대해서 내가 느끼는 감정같은걸 잘 표현하고 싶다... 좋아하는 거에 대해서 제대로 얘기하고 싶은데 항상 너무 좋은 나머지 흥분해서 우오오오오!!!!!! 졸라좋아!!!!!하면서 표현을 못 하겠어서 조금 답답함

#423 이름없음 2018/10/17 03:23:19

근데 막상 표현하려고 하면 좀 부끄러워서 못 하겠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막 진짜 좋아하거나 원하는건 제대로 말이 안 나옴 이상하게... 그냥 아무것도 아닌듯이 지나가면서 나 뭐뭐 괜찮더라 이런식으로 얘기하는 건 괜찮은데 진지하게 말을 못 하겠음 뭐든지간에 약간 좀 그런거 있어 ㅋㅋㅋㅋㅋ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424 이름없음 2018/10/17 03:27:52

진지하게 말하는 게 좀 쑥스럽기도하고 부끄럽기도 하다 생각해보니 그런것도 있어 내가 말 안 하거나 표현 별로 안 했는데 아는거 되게 가슴이 철렁하더라 감동이나 그런거보다는 뭔가 들키면 안되는 비밀을 들킨 느낌이 들더라고... 살면서 그런적이 두번 있었는데 너무 동요한 나머지 아무렇지 않은 척 못 할뻔 했다

#425 이름없음 2018/10/17 03:31:21

다들 그렇겠지만 나는 남이 보는 내 이미지를 묘하게 의도적으로 유도하고서는 그 이미지를 안 부수려고 되게 노력하는듯 ㅋㅋ... 위에서 말한 경우는 사소하긴 하지만 내가 안 보여준 모습을 알게 된거니 그거에서 멘붕이 온 거고 그래도 요즘에 친한친구들한테는 어느정도 보여준 듯 우울한 얘기같은 것도 원래 안 하는데 분위기 쓸려서 하고ㅋㅋㅋㅋ

#426 이름없음 2018/10/17 03:35:59

그래서 그런지 걔네들이 너는 항상 아무생각 없이 살고 긍정적이고 막 그런 줄 알았다 그러던데 속으로 좀 예스!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의도한대로 날 본거니까... 나는 역시 참 이상한 사람이야... 그리고 사실 몇몇 화나서 적거나 우울해서 적은 레스빼면 다 일정 텐션 이상으로 쓰려고 노력한 거임 ㅋㅋㅋㅋㅋㅋ

#427 이름없음 2018/10/17 03:38:11

우울해서 막 바닥을 기는 듯한거 적다가 몇개는 밝게 막... 지우고 다시 쓴것도 있고 근데 이거 생각해보니 완전 극한의 컨셉충이잖아

#428 이름없음 2018/10/17 03:40:37

방근 든 생각인데 여기 적은 것들은 생각이 안 나는거 같아 원래 막 생각난거 생각하다 다른거 생각하고 이래서 점점 쌓이다가 가끔 예에에전에 생각한 것들도 다시 생각하고는 했는데 생각나는거 여기다가 적으니까 다시 생각이 안 난다 약간 머릿속이 깔끔한 기분인걸

#429 이름없음 2018/10/17 17:07:06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프다 내가 하는 일은 거의 하루종일 앉아서 하는데 허리가 벌써부터 아프면 어떡하라는거지...

#430 이름없음 2018/10/17 19:10:11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711125 지들 안 쓴다고 존나 막 만들고 비싸게 내 놓나봄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여자들한테 돈 뜯어놓고 여혐은 존나 하고... ㅋㅋㅋㅋ

#431 이름없음 2018/10/17 19:14:10

https://news.v.daum.net/v/20181017170656569?f=m 이런 기사도 떴다... 어휴

#432 이름없음 2018/10/17 19:23:04
이 등신은 또 뭐지? ㅌㅋㅋㅋㅋㅋㅋㅋ 그새 글 삭제했네 교수라는 인간이...

이 등신은 또 뭐지? ㅌㅋㅋㅋㅋㅋㅋㅋ 그새 글 삭제했네 교수라는 인간이...

#433 이름없음 2018/10/17 21:28:17

미역국 라면을 먹어봤다 오뚜기에서 나온거고 미역국 좋아하는 나는 대체 이 혼종이 뭔가 싶어서 사 먹어봤는데 나름...? 먹을만 하다 면도 보통 라면보다 좀 얇은 느낌임 밥까지 말아먹어서 배불러 죽을거 같다 근데 내 기준으론 좀 밍밍했다 깊이가 없는 맛이라고 해야되나... 라면에 그런거 따지는 것도 웃기지만 ㅋㅋㅋㅋ 암튼 결론은 외할머니가 끓여주신 미역국이 젤 맛있다...

#434 이름없음 2018/10/17 21:29:13

길게 적는데 엔터 안 치면 보기 힘들어서 엔터쳤다 근데 역시 짧게짧게 막 쓰는게 나으려나?

#435 이름없음 2018/10/17 21:30:17

맨날 식후 자일리톨 껌 씹어서 밥 먹고 나면 자일리톨 껌 씹고 싶다 이게 식후땡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436 이름없음 2018/10/17 21:34:36

아아 자일리톨 씹고 싶다!!! 침에서 자일리톨 맛 나는거 같아 약간 금단현상 오려고 함

#437 이름없음 2018/10/17 21:35:43

사실 오늘 2개 씹었는데 또 씹고 싶다... 머랭->소세지->자일리톨 순으로 꽂히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

#438 이름없음 2018/10/17 21:36:29

뭔가 점점 좀 건강해지는 거 같은데 어느새 정신차리면 샐러리 이런거에 꽂히는거 아니려나...

#439 이름없음 2018/10/18 00:17:27

세탁기에서 물 빠지는 거 모르고 크게 내딛었다가 미끄러져서 요단강 건널 뻔 했다

#440 이름없음 2018/10/18 03:39:53

간만에 채색하니까 되게 재밌네 힘들지만 재밌다... 뭔가 채색해가면서 미완성인 부분을 완성시켜가는 게 젤 좋은거 같아

#441 이름없음 2018/10/18 03:42:36

젤 힘든건 역시 선 따기... 난 대충 포즈 그리고 바로 선 따면서 그리는 편이라 특히 과정이 오래 걸림 ㅋㅋㅋㅋ 그릴 때 고민도 많이 하고... 그런 주제에 맨날 채색하다 보면 이상한 부분 있어서 중간중간에 고치고 있고 그럼 ㅠㅠ 나도 한방에 잘 하면 좋을텐데... 뭐든지 자꾸 중간에 자잘자잘하게 고친다

#442 이름없음 2018/10/18 14:03:02

뭠미? 내 스레 누르려다 삐끗했는데 내 스레 들어왔네

#443 이름없음 2018/10/18 14:04:07

뭔가... 내 공간...? 같은 느낌이라 그런지 뭔가 포근함 근데 정신나가서 쓴 거 보면 조금 그렇긴 하지만...

#444 이름없음 2018/10/18 15:39:40

히트 오르는거 너무 신기하고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스레에 들어오면 안 오르는데 다른 스레 들어가면 오르네... 신기해... 앞으로 히트수 9로 끝나는거 죄다 0으로 만들어야지

#445 이름없음 2018/10/18 16:35:08
편ㅡ안

편ㅡ안

#446 이름없음 2018/10/18 16:35:27

자일리톨은 정말 최고야!!!

#447 이름없음 2018/10/18 18:50:23

차에서 친구 카톡 답하다 간만에 멀미했다... 죽는 줄 알았네

#448 이름없음 2018/10/18 18:52:15

그리고 길 묻는 사람이 있어서 가르키면서 여기로 간 다음메 저기로 가면 되요 라고 했는데 알아들으셨을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멍 때리면서 걷다가 갑자기 길 믈어보길래 놀래서 좀 당황했다...

#449 이름없음 2018/10/18 18:53:38

내가 되게 착하게 생긴건지 길을 잘 아는 거 처럼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이런거 은근 많이 당한다 ㅋㅋㅋㅋ 근데 대체로 나도 길을 몰라서 못 알려줬었지...

#450 이름없음 2018/10/18 19:11:43

와 버스에서 거북이 빙고 나오는데 너무 ㅠㅠㅠㅜ 추억이다 ㅠㅠㅠㅠㅠ 그때도 내 취향이였지만 지금 들어도 너무 내 취향이야

#451 이름없음 2018/10/18 21:02:59
삐빅 아무튼 페미니스트입니다

삐빅 아무튼 페미니스트입니다

#452 이름없음 2018/10/18 21:04:04

https://www.idrlabs.com/kr/feminism-5/test.php 해보고 싶으면 여기서 해봐

#453 이름없음 2018/10/19 05:03:27

우왕 데레스테 뮤비보다 이때까지 안 잠 ㅋㅋㅋㅋㅋ

#454 이름없음 2018/10/19 05:04:28

보면서 진짜 기분나쁜 씹덕 표정 지었을 듯 근데너무 예뻐서 광대가 지멋대로...!!!

#455 이름없음 2018/10/19 05:05:07

아 맞다 여긴 자취방이 아니라 집이라 ip주소가 다르지 참 깜짝 놀랬네

#456 이름없음 2018/10/19 05:09:25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후미카 눈은 정말 보석 같다... 정교하게 잘 만든 보석같음 보면 볼 수록 뭔가 빠져드는 것 같아...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후미카 눈은 정말 보석 같다... 정교하게 잘 만든 보석같음 보면 볼 수록 뭔가 빠져드는 것 같아...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후미카 눈은 정말 보석 같다... 정교하게 잘 만든 보석같음 보면 볼 수록 뭔가 빠져드는 것 같아...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후미카 눈은 정말 보석 같다... 정교하게 잘 만든 보석같음 보면 볼 수록 뭔가 빠져드는 것 같아...

#457 이름없음 2018/10/19 05:17:23
니나 이 일러 볼 때마다 너무 귀여워 죽겠음 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맛있는거 가득 사 주고 싶다... 인형 막 막... 한가득 주고 싶다...

니나 이 일러 볼 때마다 너무 귀여워 죽겠음 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맛있는거 가득 사 주고 싶다... 인형 막 막... 한가득 주고 싶다...

#458 이름없음 2018/10/19 05:23:10
ㅠ.ㅠ 아이코 너무 귀여워 3차 쓰알인가 내가 양갈래 땋은머리에 환장해서 진짜 너무 귀여운데 캡쳐하면 png라 변환하기 귀찮아 ㅠㅜㅠ 아무튼 진
ㅠ.ㅠ 아이코 너무 귀여워 3차 쓰알인가 내가 양갈래 땋은머리에 환장해서 진짜 너무 귀여운데 캡쳐하면 png라 변환하기 귀찮아 ㅠㅜㅠ 아무튼 진
ㅠ.ㅠ 아이코 너무 귀여워 3차 쓰알인가 내가 양갈래 땋은머리에 환장해서 진짜 너무 귀여운데 캡쳐하면 png라 변환하기 귀찮아 ㅠㅜㅠ 아무튼 진

ㅠ.ㅠ 아이코 너무 귀여워 3차 쓰알인가 내가 양갈래 땋은머리에 환장해서 진짜 너무 귀여운데 캡쳐하면 png라 변환하기 귀찮아 ㅠㅜㅠ 아무튼 진짜 짱 귀여움 ㅠㅠㅠㅠㅠㅠ 아이코보고 드럼통이라고 하는 놈은 진짜 드럼통에 머리박아라...

#459 이름없음 2018/10/19 05:31:04

사진보다보니 다 좋아서 고르기가 힘드니까 그냥 자야겠다... 다들 푹 자렴 애초에 이시간에 자는 사람이 있...을려나...

#460 이름없음 2018/10/19 14:29:35

목욕할려고 했는데 배가 너무 아프다 어제 뭘 너무 많이 먹었나

#461 이름없음 2018/10/19 15:31:19

엄마의 잔소리때문에 때밀려고 욕조에 일단 들어오긴 들어왔는데... 물이 뜨끈뜨끈해서 좋긴한데... 답답해서 나가고 싶다... 몇분 안 지난거 같은데 ㅋㅋㅋㅋ

#462 이름없음 2018/10/19 15:33:23

근데 이사 온 집 근처에 목욕탕이 없어서 때 안 민지 꽤... 오래됐기때문에 ㅎㅎ... 밀긴밀어야 되는데 답답해... 데레스테나 하면서 참아야 되나

#463 이름없음 2018/10/19 18:01:33

https://youtu.be/HtJS32n6LNQ 유튜브 메인에 떴길래 봤는데 와 진짜 오랜만이다...

#464 이름없음 2018/10/19 18:02:05

오렌지 캬라멜도 뜸 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뭘 봤길래 이런게 뜨는 건지...

#465 이름없음 2018/10/19 18:03:09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녀시대도 있어 나 소녀시대 Run Devil Run 이 노래 진짜 좋아했는데

#466 이름없음 2018/10/19 18:08:12

https://youtu.be/MON0BrDxOuw 다시봐도 너무 좋다... 솔직히 소녀시대는 각자 다른 매력이 있어서 다 좋아했음ㅠㅠ

#467 이름없음 2018/10/19 18:10:32

개인적으로 저 노래를 좋아했던 이유가 Oh랑 이어지는데 분위기가 정 반대고... 카리스마 있고 막 그래서 좋아했음 같은 예로 애프터 스쿨 노래도 좋아했는데... 카리스마 있는 곡 너무 좋아

#468 이름없음 2018/10/19 18:11:54

올블랙 옷도 좋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난 이때부터 검정색에 환장했구나

#470 이름없음 2018/10/19 20:12:07

>>469 잡탕이라닠ㅋㅋㅋㅋㅋㅋ 골고루 가지고 있는거면 좋은거 아닌가..? 그리고 재미로 하는거니까! 내가 검사하는 것도 재밌는데 난 남의 결과 보는 것도 되게 좋아해서 ㅋㅋㅋㅋㅋ 뭔가 좋네!!

#471 이름없음 2018/10/19 20:13:51

아까 김치찌개 먹다 혀 데였나보네 따겁다 그러니까 자일리톨을 씹어야겠어

#472 이름없음 2018/10/19 23:16:40

어쩐지 내 스레 내가 눌렀는데 조회수 오른다했더니 로그아웃 되어 있었구나 언제 풀린거지

#473 이름없음 2018/10/19 23:18:13

확실히 컴퓨터 발열이 심한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맨날 컴퓨터 하면 내 방 온도만 다른 방이나 거실보다 1도정도 높아... 자취방에선 노트북 해도 추운데

#474 이름없음 2018/10/20 03:09:17

아 ㅠㅠㅠㅠ 이 이어폰도 점점 맛이 가는 거 같음 한쪽이 죽었다 살았다 그러네 내가 뭐 그렇게... 험하게 다루긴 했지만 그렇다고 고장나면 어떡해!!!!

#475 이름없음 2018/10/20 13:58:39

어제도 늦게 잤는데... 동생이 배고프다고 일찍 깨워서 피곤하다 일찍 좀 잘걸

#476 이름없음 2018/10/21 01:24:41

권력이라는 건 어찌보면 차별로 쉽게 얻어지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한 집단을 차별하고 취급에 차이를 주면서 저 사람은 월등하고 내가 더 우월하다는 생각으로 권력을 쥐는 것 같음... 뭐 그냥 그런거 같다구...

#477 이름없음 2018/10/21 01:26:41

그래서 그 차별 당하는 사람들이 동등한 권리를 달라고 들고 일어서면 나보다 하찮은 애들이 나랑 같은 권리를 누리려고 해?하면서 짓밟으려고 하는거지 머리로는 대충 이해가 가능한데 ㅋㅋㅋㅋ 가슴으로는 이해하기 싫다

#478 이름없음 2018/10/21 01:29:48

누군가를 짓밟으면서까지 권력을 누리고 싶진 않은데 나도 모르는 새에 지금도 그러고 있을 수도 있어서 좀 그렇네 어떡하면 좋을까 같이 짓밟히고 있는 상황에서 남을 돕기는 힘도 들고 한계도 있을테고 그렇다고 높은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나도 어쩔수없이 누군가를 짓밟거나 그런 우두머리로서의 책임감같은게 모자라서 좀 그렇고...

#479 이름없음 2018/10/21 01:31:41

모든걸 이해하고 보듬기엔 사람은 너무 이기적이고 작은 존재인듯 그리고 그런 호의를 등처먹는 놈들도 있을테고 어렵다 다음생엔 그냥 플랑크톤으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아님 해파리... 아무생각없이 바다를 떠다닐테다

#480 이름없음 2018/10/21 02:42:28

굉장히... 좀 고맙고 그런 사람한테 뭔가 선물을 주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 멀어서 기프티콘 같은걸로 선물하고 싶은데... 뭘 좋아하시는 지 알 수도 없고 직접 물어보자니 괜찮다고 하실거 같아서 으어어엉

#481 이름없음 2018/10/21 02:44:21

역시 먹을게 젤 무난한거 같은데 뭘 좋아하시려나 카카오톡 선물하기 들어갔는데 뭔 모르는 상표가 엄청 많아서 잘못 골랐다가 망하면 어떡해 ㅋㅋㅋㅋㅋ 그리고 음... 집 근처에 뭐가 있는지 몰라서 그것도 고민이네 이왕 주는거면 배달되거나 집 근처에 있는 걸로 해주고 싶은데...

#482 이름없음 2018/10/21 02:46:50

생일 다 되가니까 더 알거 같아서 못 물어보겠다 ㅋㅋㅋㅋㅋ 너무 쑥쓰러워!!!! 선물 주는 건 원래도 힘든 일인건 알았지만 너무 힘들다!!!! 뭘 주든 좋아해주실거 같지만 이왕이면... 좋아하는 걸로 해주고 싶은데 ㅠㅠ

#483 이름없음 2018/10/21 02:48:59

사람마다 잘 느끼는 감정이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나는 부끄러움이나 쑥쓰러움이나 쪽팔림 그런 쪽 감정을 진짜 잘 느끼는 거 같음 가끔 게임이던가 애니던가 최애랑 눈 마주치거나 클로즈업 되면 부...부끄러움...

#484 이름없음 2018/10/21 17:02:31

밖이라 밀리시타 감사제 못 보는 내 기분을 니들이 알아? 엉엉엉 저번 생방송처럼 유튜브에 올려주실거죠? 반남을 한번 믿어보겠습니다ㅠㅠ

#485 이름없음 2018/10/21 19:01:11

??? 옆자리 아주머니 뭘 바르신거지 인삼냄새인지 산삼냄새인지 아무튼 흙뿌리 냄새가 남

#486 이름없음 2018/10/21 19:04: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겨서 가져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겨서 가져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겨서 가져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겨서 가져옴

#487 이름없음 2018/10/21 19:05:07

군대도 군대지만 군대가 아니더라도 진짜 뭔가 부조리하거나 안 좋은게 있으면 그걸 고치려고 할 생각을 해야되는데 안 겪은 사람들한테 왜 너네는 안해!!!!! 나만 당할 수 없어!!!!!! 이러니까 점점 고여서 망해가는 듯

#488 이름없음 2018/10/21 19:06:23

근데 진짜 너네같은 여자들이랑 결혼 안 해 저 발언 진짜 웃기지 않냐 ㅋㅋㅋㅋㅋㅋ자의식 과잉같음

#489 이름없음 2018/10/21 19:14:35

오늘 광주 퀴퍼 있었구나 갔다온 사람들 있으려나 나도 퀴퍼 가고 싶은데 맨날 시간 안 맞아...

#490 이름없음 2018/10/21 19:15:39

지스타도 가고싶은데 지스타는 좀 엄두가 안 남 사람 더럽게 많아서 ㅋㅋㅋㅋㅋㅋ

#491 이름없음 2018/10/21 19:16:58

예전에 대학 면접 끝나고 친구랑 지스타 갈까?했는데 그때 사람 존나게 많아서 벡스코 앞이 거의 다 사람이라길래 안 감 ㅋㅋ

#492 이름없음 2018/10/21 20:59: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3 이름없음 2018/10/21 21:00:15

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벌칙이잖아..............

#494 이름없음 2018/10/22 02:54:12

아니 뭐야 머룽 보다보니 시간이 벌써 3시가 다 되가네 내일 1교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495 이름없음 2018/10/22 03:07:36

그나저나 다음 이벤 진짜 치열할거 같다 3만포만 따야겠네 근데 딸 수나 있으려나 얼마 안 남았는데 ㅠㅠ

#496 이름없음 2018/10/22 09:02:09

피곤하다 ㅠㅠㅠ 오늘은 일찍 잘거야 진짜... 진짜루

#497 이름없음 2018/10/22 09:03:17

와 또 헛소리한다... 피곤해 죽겠는데 더 피곤하게 만들고 있어...

#498 이름없음 2018/10/22 10:07:17

그러고보니 꿈에서 또 뭐한테 쫓기다 죽기 전에 꿈에서 깼었는데 꿈 내용이 기억이 안 난다 다른 꿈은 얼핏 기억나는데 그게 기억이 안 나네...

#499 이름없음 2018/10/22 22:35:58

오후에 이벤트 한다고 수업시간에 오토 라이브 돌려놓고 뒤집어놨는데 보니까 배터리가 없어서 아무것도 못했었다 힘들었다... 그리고 지금은 다리에 또 쥐가 났다 힘들다... ㅋㅋㅋㅋㅋ 오늘 하루는 되게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다 힘들다!!!!!!!

#500 이름없음 2018/10/22 22:40:36

아 그리고 동기애가 모르고 내 책 가져갔다고 카톡보내서 그냥 나중에 내 사물함에 넣어줘 라고 해야되는데 눠줘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보내기 전에 약간 어? 이게 맞는 맞춤법인가?했는데 걍 보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에게 빡대가리 점수 플러스 10점!!!

#501 이름없음 2018/10/23 01:36:04

와 히트 9로 끝나는 스레 많아서 막 두근두근하면서 누름 ㅋㅋㅋㅋ

#502 이름없음 2018/10/23 01:36:13

히히히히히 재밌다

#503 이름없음 2018/10/23 01:40:18

그러고보니 실습시험 저번에 예전에 했던거 뗐다가 교수님 안 보일 때 붙이는 놈들 많았다던데 ㅋㅋㅋㅋㅋ 그러고는 자기는 일찍 제 시간애 냈는데 자기보다 늦게 낸 애가 A나와서 항의한거래 ㅋㅋㅋㅋㅋㅋ 그거듣고 존나 어이도 없는데 대단하다는 생각 들었다...

#504 이름없음 2018/10/23 01:42:52

ㅋㅋ 시발 진짜 그런 방식은 생각도 못 함 게다가 그래놓고 성적 안 나왔다고 뭐라할 줄은 또 생각 못함 여러의미로 너무 대단해~ 1따봉 드립니다

#505 이름없음 2018/10/23 01:46:19

그래서 M@STERPIECE봤는데 하...ㅠㅠㅠㅠㅠ 이건 진짜 야아....ㅠㅠㅠㅠㅠㅠ

#506 이름없음 2018/10/23 01:48:11

아 일찍 잔다고 했는데!!!! 지금 바로 씻고 누워야겠어 크흑 ㅠㅠㅠ 꿈에서라도 라이브 가고싶어 ㅠㅠㅠㅠㅠㅠㅠ

#507 이름없음 2018/10/23 09:46:42

허허 늦잠 잤다 물론 지금 일어났다는 건 아니고... 지금은 학교임! 실습준비한다고 출첵 늦게해서 정말 다행이였다... 너무 피곤했나봐 제 시간에 일어나서 잠 깨려고 휴대폰보다 스르르 잠들어버림 ㅌㅋㅋㅋㅋㅋㅋㅋ

#508 이름없음 2018/10/23 09:48:45

그랗게 휴대폰 쥐고 약 20분을 잤어 ㅋㅋㅋㅋㅋㅋㅋ 후다닥 오느라 머리 끝 정리도 제대로 못해서 지금 머리 뒤에 붕 떴다...

#509 이름없음 2018/10/23 09:54:14

슬슬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귤 먹고 싶다 그러고보니 작년에는 귤에 꽂혀서 진짜 미친듯이 쳐먹고 껍질로 탑 만들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귤 냄새 같은게 나서 생각난다...

#510 이름없음 2018/10/23 18:01:47

등이 자꾸 따가워서 손 넣어서 확인해보니 머리카락이였어 ㅡㅡ

#511 이름없음 2018/10/23 21:5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까부터 자꾸 강의실에서 비둘기 소리 나는데 너무 잘 들려 ㅋㅋㅋㅋ 근처에 있나봐 비둘기 asmr인 줄

#512 이름없음 2018/10/23 22:30:17

감사제 아카이브 보는데 광대가 자꾸 올라가서 뺨치면서 보고 있다 으아 ㅠㅠㅠㅠ 다들 너무 귀여워

#513 이름없음 2018/10/23 22:35:57

으아아아아아앙 엘레나 성우분 너무 쪼그매 너무 귀여워 허어ㅓ어허억 허억

#514 이름없음 2018/10/23 22:37:31

볼에 왜 바람을 넣으신거야... 너무... 귀엽다...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515 이름없음 2018/10/23 22:38:59

아 나 여기서 죽어도 되#>😎냐,ㅡㅡ??? 아 ㅇ허ㅓ어ㅓ 킻미친거 아냐 진ㅋ자 너무 귀여ㅝ우

#516 이름없음 2018/10/23 22:39:23

탭이라 오타가 너무 많이 나는디 고칠 정신이 없어 아으아아악

#517 이름없음 2018/10/23 22:43:4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워 아!!!!!!!!!! 너무 귀여워!!!!!!!!!!!!!!!!! 광대가 성층권을 돌파하고 있어!!!!!!!!!!!!!

#518 이름없음 2018/10/23 22:47:23

가로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으아악ㅌㅌㅌㅋㅌㅋ 드라이브 중이라서 움직이는 거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9 이름없음 2018/10/23 23:11:15

아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와서 정신이 혼미해진다...

#520 이름없음 2018/10/24 01:44:15

어제부터 자꾸 머리 말리고 드라이기 코드 뽑아야되는데 색 비슷한 전기장판 코드 뽑는다... 눈 안 좋은건 알았지만 코드 꽂은 위치도 기억 못 하다니...

#521 이름없음 2018/10/24 02:28:23

좀만 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파서 어디서 본 대로 수건 2장 말아서 허리 밑에 두고 누워있는데 좀 낫다... 근데 슬슬 옆으로 눕고 싶다

#522 이름없음 2018/10/24 02:29:43

그나저나 원래 자취방 ID RD어쩌고였는데 갑자기 SJ어쩌고가 되어버렸네

#523 이름없음 2018/10/24 16:04:54

몸이 말도 아니네 스트레스때문에 머리도 좀 지끈거리고 어깨도 너무 아프고... 어깨가 너무 뻐근해서 안마받고 싶다...

#524 이름없음 2018/10/24 16:06:28

그나저나 ㅋㅋㅋㅋㅋ 어제 야자 끝나고 집 가는데 지도교수님이랑 마주쳐서 누구랑 같이 안 가냐고 해서 왜 굳이...라고 하고 아무튼 헤어졌는데 오늘 수업에서 혼자 다니는 애들이랑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집에도 혼자 간다고 그 얘기하네 이 지도교수 너무 싫다!

#525 이름없음 2018/10/24 16:07:21

그리고 아 진짜 지 힘든거 왜 얘기하는거야 어쩌라고 ㅋㅋㅋㅋ 우리도 힘든데 지도교수면 지도교수처럼 좀 하던가 맨날 징징거려 짜증난다...

#526 이름없음 2018/10/24 16:08:27

오늘 스트레스는 지도교수님의 징징거림과 친구... 진짜 짜증난다 한명은 맨날 매크로 마냥 ㅋㅋㅋ만 하고 있고 한명은... 뭐라해야되냐 아무튼 답답해 죽겠읍

#527 이름없음 2018/10/24 16:08:59

그리고 저 레스 치는 중에 ㅋㅋㅋㅋㅋㅋ옴

#528 이름없음 2018/10/24 16:10:30

에휴 답 해주기도 짜증난다 머리아파 내가 진짜 쓸데없는데에 짜증내는건가... 가끔 배려와 호구짓의 기준을 정확히 모르겠음 내 입으로 말하기 좀 그렇긴한데 뼛속까지 좀 호구스럽게 착한 구석이 있어서... 아오 개빡쳐 이렇든 저렇든 어차피 아싸일거 존나 성격 개차반으로 사는건데

#529 이름없음 2018/10/24 16:11:55

우리과에 짜증나는 사람이 오늘 말만 걸면 완벽하게 짜증나는 날이 될 수 있음 후 나 진따 화나면 눈물이 나는 사람이라 화나거나 스트레스 받기가 싫은데 자꾸 받네 난 왜 화나면 눈물이 나는거야 이거때문에 더 화남 ㅡㅡ

#530 이름없음 2018/10/24 16:14:32

오늘 같은 스트레스면 힘내 ㅠㅠ라는 글에도 내가 힘이 안 나는데 어떻게 힘내라는 거야 개빡치네하고 쓸데없이 시비 틀 거 같고... 키배 존나 잘 뜰거 같은 근자감이 ㅋㅋㅋ 내가 이래서 기분 안 좋은 날엔 사람을 안 만난다... 아 원래 만날 사람 없지...

#531 이름없음 2018/10/24 18:15:03

누우니까 졸립다... 야자 빼는건 스레주가 소심왕 김소심이라 차마 말은 못 하고 일찍 가도 되냐고 물었다 근데 일어나기가 싫네...

#532 이름없음 2018/10/24 18:15:43

몸 상태 왜 이렇게 좃창났지? 밀리이벤 뛴 거 밖에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533 이름없음 2018/10/24 18:18:00
맞다 제일 중요한걸 자랑 안 했네 이벤곡 풀콤했다... 예이

맞다 제일 중요한걸 자랑 안 했네 이벤곡 풀콤했다... 예이

#534 이름없음 2018/10/24 18:18:42

화살표 노트 많이 나와서 아 이거 풀콤 오래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했다

#535 이름없음 2018/10/25 00:17:07

ㅡㅡ 데레스테 하는데 어떤 벌레가 얼굴에 날라들어서 풀콤 못함 잡으려 보니 또 안 보이네 아오 개빡쳐

#536 이름없음 2018/10/25 00:19:13

날파리같은 벌레들은 진짜 약았다 아무리 생각할 수록 그럼 뭐 좀 하려거나 자랴고 누우면 날라다니고 잡으려고 하면 안 보임 ㅅㅂ 그래서 가끔은 걍 포기하고 나두면 어느생가 바닥에 벌레 시체 있고... 그럼... 그러게 죽을거면 왜 들어와서 난리야..

#538 이름없음 2018/10/25 00:27:34

>>537 아이돌 마스터는 어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야... 나도 요즘 볼 애니 없기도 하고 귀찮아서 안 보기도 하고... 찾아볼 시간도 없다ㅠㅠ 개인적으로... 나만이 없는 거리랑 해피슈가라이프를 마음속에서 찜해 둠 ㅋㅋㅋㅋ 시간이 없어서 못 보지만

#539 이름없음 2018/10/25 00:29:07

유희왕도 재밌는데... 너무 많아서 추천해주기가...ㅋㅋㅋ 근데 진짜 재밌다 특히 오룡즈가 제일 재밌었어 캐붕만 빼면... 요시 하이퍼 싱크론!!

#540 이름없음 2018/10/25 00:32:28
전설의 디휠과의 합체도 있지 물론 디엠에서 야미 마리크가 라랑 합체한게 시초긴 하지만 이게 무슨... 건담도 아니고... 왜... 합체를 하냐.

전설의 디휠과의 합체도 있지 물론 디엠에서 야미 마리크가 라랑 합체한게 시초긴 하지만 이게 무슨... 건담도 아니고... 왜... 합체를 하냐... 알수없는 카드만화의 세계

#541 이름없음 2018/10/25 00:39:42
그러고보니 오늘 카이바 생일이네 왠지 AGO랑 움짤 뿐이라 잘생긴 사진 찾기가 힘들다

그러고보니 오늘 카이바 생일이네 왠지 AGO랑 움짤 뿐이라 잘생긴 사진 찾기가 힘들다

#542 이름없음 2018/10/25 17:34: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내가 심심이랑 대화해도 얘보다 더 다양한 답변을 받을거 같음

#543 이름없음 2018/10/25 17:35:08

근데 이건 내가 이상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니는 진짜 2번이상 같은 말을 듣기가 너무너무 싫거든 내가 못 알아듣거나 까먹은거 빼고

#544 이름없음 2018/10/25 17:36:17

사실 1번이상 듣는거 싫어하지만 2번까지는 좀 참을만해서... 중복 1번정도야 참고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3번째부턴 안됨...

#545 이름없음 2018/10/26 02:38:55

친구가 오늘 지 시험 끝났다고 나 야자 끝나면 오버워치 같이 하자고 해서 연락했더니 30분 뒤에야 답하길래 안 가려고 했는데 하도 한판만 거려서 피시방 왔더니 애는 술에 떡이 된 상태에서 20분정도 뒤에 로그인하고 오자마자 하는 소리가 술마셨다 졸리다 그냥 갈까라니... 힘들었다...

#546 이름없음 2018/10/26 02:42:02

저녁을 안 먹어서 먹울거 시켜서 먹는 중 아니였음 걍 갔을텐데 결국 2시까지 오버워치 하다옴... 사실 1시 반까지 할려고 했는데 간만에 게임하니까 너무 재밌어서 한판만 더 하자 더 하자하다 두시 됨 ㅋㅋㅋㅋㅋ

#547 이름없음 2018/10/26 02:42:37

생각보다 어이가 없어서 화가 안 난듯 음 진짜 간다고 했을 때 어이가 없었다...

#548 이름없음 2018/10/26 02:44:01

내일 1교시 쪽지시험인데 괜찮으려나... 요즘 많이 자도 피곤해서 늦잠잘까봐 걱정된다

#549 이름없음 2018/10/26 03:06:07

으 입술 터졌네 이제 립밥 가지고 다니면서 발라야겠다... 겨울에 너무 건조해서 괴롭다... 립밥이나 로션이나 암튼 뭐 바르는거 미끌거려서 싫은데 그렇다고 안 바르면 종이 물에 젖었다가 말리면 쪼그라드는 것처럼 얼굴이 말라가는 느낌이 들고... 방금도 안 바르고 좀 딴짓하다 얼굴이 건조해서 로션 두번 바름

#550 이름없음 2018/10/26 03:07:38

건조한데 얼굴에 뭐가 많이 나는건 진짜 끔찍한 피부인거 같다 건조한데 알레르기성 피부염도 나고 뾰루지 같은 것도 자꾸 피곤하고 그러니까 생겨서 완전 난리네 손등도 로션 발랐는데 벌써 말라서 거칠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1 이름없음 2018/10/26 03:10:26

나는 정말 건어물마냥 건조한거 같다... 여름에도 팔이 안 찐득거릴 정도라고 하면 이해가 되려나 가끔 습도 높으면 미미하게 찐득거림 ㅋㅋ 땀도 엄청 많이 안 나는 편이고 약간 이건 엄마체질인듯

#552 이름없음 2018/10/26 03:11:46

전체적인 몸이나 그런건 아빠체질인데 군데군데 엄마체질 있음 ㅋㅋㅋㅋ 동생은 전체적으론 엄마랑 가까운데 군데군데 아빠체질이고 ㅋㅋㅋㅋㅋ 이런거보면 신기함... 그리고 좋아하는 것도 성격도 묘하게 반대되는거 보면 재밌음

#553 이름없음 2018/10/26 03:13:49

심지어 난 하반신에 추위많이 타는데 동생은 상반신에 추위많이 탐 이런 쓸데없는거 까지 반대야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식성도 반대... 동생은 양념이나 소스를 좋아하고 나는 소스나 양념없는 담백한 거 좋아하고... 뭔가... 신기하지않니? 나만 그런가

#554 이름없음 2018/10/26 14:55:15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한사람의 입에서 여러가지 혐오발언들을 들었다... 완전 걸어다니는 혐오발언 패키지

#555 이름없음 2018/10/26 14:57:23

말하는 주제가 바뀔때마다 1비하가 추가되서 정말... 놀라웠다 ㅋㅋㅋㅋㅋ 에휴 게다가 하필 말도 많아서 ㅋㅋ.... ㅎㅎ...ㅎ...

#556 이름없음 2018/10/26 15:00:20

졸라 피곤해 어제 일찍 나왔어야 했는데... 간만의 오버워치는 너무너무너무 재밌었다 하ㅠㅠㅠㅠ 그리고 늦잠도 자서 비몽사몽이라 쪽지시험도 평소보다 많이 틀리고...

#557 이름없음 2018/10/26 16:30:21

일찍 마쳐서... 야자 전까지 저녁을 포기하고 좀 자야겠다... 배고프면 뭐... 편의점 내려갔다오면 되겠지

#558 이름없음 2018/10/26 17:31:40

완전 푹 잤다 자서 그런가 졸라 추워

#559 이름없음 2018/10/26 21:02:11

와 갑자기 같은 과 사람들이랑 치킨 먹을거 같다 뭐지 아싸가 갑자기 인싸가 되는 이 순간이 적응이 안됨

#560 이름없음 2018/10/26 21:02:33

ㅋㅋ 솔직히 좀 불편합니다만 치킨이라 으으....

#561 이름없음 2018/10/26 21:24: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킨집 다 홀 안 해서 결국 돈가스 집 옴

#562 이름없음 2018/10/27 03:15:19

확실히 허리에 수건 대는게 효과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전보다 허리 덜 아픈거 같아

#563 이름없음 2018/10/27 03:21:46

찾아보니까 베게를 무릎에 끼고 자라는데... 베게가 하나뿐이라 걍 수건 말아놓은거 끼고 자야겠네...

#564 이름없음 2018/10/27 18:35: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진짜 늦게까지 잤다 무려 6시에 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5 이름없음 2018/10/27 18:36:05

12시쯤에 한번 깼는데 다시 잤거든...근데 6시에 일어날 줄은 상상도 못 함 ㅋㅋㅋㅋㅋㅋㅋ

#566 이름없음 2018/10/28 02:01:10

정말.................. 우울증 환자가 근처에 있으면 진짜... 진짜 개 피곤하다... 힘든것도 알겠고 우울한 것도 알겠고 얘기할만하고 믿을만한 사람이 나라서 얘기하는 것도 알겠는데... 진짜 난 위로도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고 어떻게 풀어줘야 될 지도 모르겠음 아 진짜 어쩌라고.. 인데 내버려두면 어떻게 될 까봐 내버려 둘 수도 없고 으아아아 진짜

#567 이름없음 2018/10/28 02:02:42

그래 막 우울할 때 얘기 잘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다독여주는 친구 좋지 근데 그 친구가 무슨 기분일 지는 항상 생각을 못 하는 듯... 전에 트위터에 우울증 환자의 친구는 이래야 되요 하면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듣기만 해도 내가 우울증 올거 같더라 샹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그냥 지 감정 쓰레기통 취급이더만...

#568 이름없음 2018/10/28 02:05:05

솔직히 난 친구가 힘든거 말하거나 우울한 거 그런거 말하는거 들어주는거 싫어하진 않거든 진짜로 나를 좀 믿고 속을 까주는 느낌이라... 아 근데 내가 우울한데 그렇게 얘기하면 너무 힘들더라 내가 이기적인가? 막 이렇게 자괴감도 들고 지금은 그렇진 않은데 답답해서 그럼

#569 이름없음 2018/10/28 02:05:32

아씨 그건 둘째치고 배고파......... 맨날 늦게 뭘 처먹어서 그런가

#570 이름없음 2018/10/28 04:09:52

컴퓨터 계속 껐다 켰다하면 안 좋을려나... 화면 색조정해놓은거 자꾸 적용이 안되서 껐다 켰다하고 있는데 왜 적용 안되고 난리야... 빨리 마무리 짓고 자고 싶은데

#571 이름없음 2018/10/28 15:17:51

안 감은 머리로 장 보러 갔다왔다... 힘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모자는 씀...

#572 이름없음 2018/10/28 15:22:40
그리고 산 인간사료... 사실 밑에 빅파이도 있는데 ㅋㅋㅋㅋㅋ 안 보여 이렇게 많을줄은 몰랐다...

그리고 산 인간사료... 사실 밑에 빅파이도 있는데 ㅋㅋㅋㅋㅋ 안 보여 이렇게 많을줄은 몰랐다...

#573 이름없음 2018/10/28 21:08:53

소세지 안 뜯은거 유통기한 좀 지났길래 걍 다 삶아먹었는데 역시 너무 많았어... 니글거린다

#574 이름없음 2018/10/28 21:11:44

콜라 더 마셔야겠다 ㅋㅋ 추우니까 커피도 좀 타먹어야지

#575 이름없음 2018/10/28 22:15:27

아 이 자식아 나 과제해야 되는데 옵치하자고 자꾸 나오라는 거야 아니 내가 몇번을 안된다고 하는데 자꾸 에에 거리면서 그러냐 아아아악 나라고 안 하고 싶겠냐...

#576 이름없음 2018/10/28 22:17:31

진짜 얘는 맨날 뜬끔없이 뭘 하자고하는데 그게 좀 갑자기 하자고 하면 하기 힘든 상황이나 하기 힘든거라 죽겠음 예를 들면 여행이라던가 원래 이런 성격인건 알지만 너무 심한거 아님????

#577 이름없음 2018/10/29 01:36:16

손등에 피부염 때문에 막 거칠어지고 난리라 씻고나서 립밥 ㅋㅋ 한번 발랐는데 생각보다 괜찮다 보습이 완전 짱임 단점은 내 립밥이 뭔 벌꿀 어쩌고라 달달한 냄새나서 손등 핥고싶다

#578 이름없음 2018/10/29 01:37:52

딱 꿀꽈배기 냄새남 ㅋㅋㅋㅋ 방금도 핥을뻔했다 ㅠㅠㅠㅠㅠ 화장품을 왜 맛있는 냄새로 만든거야 먹고싶게 ㅠㅠㅠㅠ

#579 이름없음 2018/10/29 01:39:30

그러고보니 옛날에 스킨푸드는 진짜 먹는건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예전에 나 중고딩때 여자애들이 많이 가지고 다니는 복숭아 모양 핸드크림 그거... 진짜 맛있는 냄새나서 먹고 싶었다

#580 이름없음 2018/10/29 01:41:16

아 근데 진짜 냄새 너무 맛있겠다 토스트에 꿀 발라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그 냄새같음 야... 이거 핥으면 인간의 존엄성이 박살나지 않을까??? 근데 너무 맛있는 냄새나서 핥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1 이름없음 2018/10/29 01:52:44

일기장 제목 보니까 되게 남고생이 눈에 띤다 난... 난... 뉴트로이스 대학생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하니까 되게 뭔 로봇같네 줄이면 뉴대생? 이것도 이상하네 뉴비 대학생같음 졸업반인데...

#582 이름없음 2018/10/29 01:54:44

솔직히 아직까지 에이젠더랑 뉴트로이스에서 혼동하고 있는데... 일단 내 몸에 있는 그... 여러가지 성별을 나타내는 특성이 영 싫음 나는 남자도 여자도 아닌거 같고 그래서 일단 뉴트로이스에 가까운거 같음 일단은

#583 이름없음 2018/10/29 01:57:24

그래서 그런가 내 신체적 성별을 말하기도 싫다 그렇게 보는 사람들도 싫고 내 신체적 성별을 보고 너는 어쩌구 해야된다 하는 것도 너무 싫음 뭐라고 설명하면 좋을까 속은 사람인데 겉모습이 고양이가 되어서 다들 고양이로만 보는 느낌? 그리고 막 고양이는 이런 장난감 좋아해 하고 장난감 흔드는 느낌???

#584 이름없음 2018/10/29 01:58:55

한국에서 성소수자로 살아가기... 너무 너무 힘들다 무성애자를 불감증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디서부터 설명해야될지 감이 안 잡힘

#585 이름없음 2018/10/29 03:24:20

시발ㅋㅋㅋㅋㅋ 짜증난다 퀴어 의식 좃창난건 아는데 이래서 pc 묻는건 다 걸러야된다던가 억지로 pc라고 하는거 개같네 시발 퀴어가 컴퓨터냐~~~~

#586 이름없음 2018/10/29 03:26:34

난 개인적으로 되게 생각이 많이 들어서 게임 사서 메세지도 다 보고 이해하고 싶은데 억지 pc는 또 뭔 개소린지 아 시발 진짜... 생각할 수록 개빡치네 시발 좋겠다 너넨 시스젠더에 헤테로라서 이런 고민도 안 하고 그지??? 어?????????

#587 이름없음 2018/10/29 03:31:02

이해 못 하는건 알어 솔직히 사람이 자기가 안 겪은건 존나 이해를 못 하거든 나도 당연히 그렇고 근데 저렇게 씨부러야되나? 지금 졸려서 언어로 막 표현을 못 하겠는데 걍 개같은건 알겠음

#588 이름없음 2018/10/29 03:39:18

내일 1교신데 게임 엔딩 궁금해서 보다가 시간이 망해버렸네 그러고보면 난 예전부터 게이관련 드립도 별로 안 좋아했고 지금도 싫음 무조건 머리길면 누나라 그러고 머리 짧으면 형거리는 것도 너무 싫다 에휴 퀴어에 관한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얘기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보다 지구 멸망이 더 빨리 올 듯

#589 이름없음 2018/10/29 03:41:58

지금 이 여성인권과 퀴어에 관한 생각만 봐도 지구는 망했어 걍 리셋이 빠를듯 물론 리셋한다고 제대로 돌아갈거라는 보장도 없지만... 비참하네 근데 그렇다고 내가 퀴어로 안 태어났으면...하지는 않음 내가 또 다른 혐오를 낳고 있을 생각하면 되게 역겨워서...

#590 이름없음 2018/10/29 03:43:02

에휴 자야지 1교시 개싫다 수업 괜히 신청함 봐봤자 스트레스만 받는 지도교수 수업이라니 에이씨!!!!

#591 이름없음 2018/10/29 11:01:02

ㅋㅋ 결국 너무 피곤해서 1,2교시 자고 3교시에 옴 ㅋㅋㅋㅋㅋ 어차피 자습이라 뭐... 근데 또 오자마자 졸리네

#592 이름없음 2018/10/29 14:56:29

친구한테 >>591 을 말하니까 왜이렇게 인생 막 사냐고 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사는거 범죄 안 저지르는 한에서 막 살아야지 그리고 나보다 막 사는사람 개 많을거 같은데 뭐 할많하않

#593 이름없음 2018/10/29 15:56:55

저건 어그로가 아니라 그냥 ㅋㅋㅋㅋ 광고아닌가 정성이 너무 대단해~

#594 이름없음 2018/10/29 22:04:58

결국 꿀꽈배기 삼 와 진짜 립밥 냄새때문에 꿀꽈배기 사는 사람이 어딨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웃김

#595 이름없음 2018/10/29 22:06:02

오늘 구강해부학 특강을 했는데 교수님이 젊으신데 진짜 잘 가르치시고 와... 너무 대단했다 하나도 몰랐는데 이제 대충 뭐뭐가 있는지는 안 느낌? ㅋㅋ 얼마 안 남았는데 공부 더럽게 안 하는 듯

#596 이름없음 2018/10/29 22:08:15

진짜 거의 아는게 많아봤자 1퍼였는데 지금 한 30퍼로 늘어났어 단 2시간만에 이것만해도 대단한거임... 진짜 근데 슬슬 또 잊어먹고 있어서 얼른 밥 먹고 다시 좀 읽어봐야지 악 과제도 해야됨 ㅗ

#597 이름없음 2018/10/30 01:28:11
그냥 통이 맘에 들어서 이 자일리톨 샀는데 진짜 너무 화해서 깜짝 놀람 어쩐지 2080 적혀있다했더니 엄청 화한 치약같은 느낌

그냥 통이 맘에 들어서 이 자일리톨 샀는데 진짜 너무 화해서 깜짝 놀람 어쩐지 2080 적혀있다했더니 엄청 화한 치약같은 느낌

#598 이름없음 2018/10/30 01:31:27

첨 씹었을 때 완전 화해서 구웨에엑했는데 벌써 적응되서 그냥 자일리톨이 심심해 ㅋㅋㅋㅋㅋㅋㅋ

#599 이름없음 2018/10/30 16:57:57

추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무 추워 ㅠㅠㅠㅠㅠㅠ

#600 이름없음 2018/10/30 17:53:24

그러고보니 갑자기 떠올랐는데 나는 어릴적부터 묘하게 S였던거 같다 초딩때 어떤 놈이 뭔 잘못을 해서 선생님이 시켜서 나한테 사과를 하는데 용서하기가 싫은거임 ㅋㅋㅋㅋ 막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 하고싶었는데 선생님도 있고 그러니 걍 받아줬던 기억이 있음

#601 이름없음 2018/10/30 17:59:28

그리고 초딩때 하니까 또 생각난건데 ㅋㅋㅋㅋㅋ 내친구를 A라할게 그때 내가 A랑 강쪽에 놀러가고 있었는데 A의 친구(같은 반인데 별로 안 친함)가 전화하다가 뭐 증명한다고 나한테 바꿔줬는데 니 불 타는 알을 걸고 맹세할 수 있냐고 그랬는데 내가 그게 뭔데? 해서 막 파이어 에그 모르나? 하면서 그러고 얘가 뭔소리를 하나 싶어서 옆에 있던 A한테 파이어 에그가 뭐임? 이랬던 기억난다 ㅋㅋㅋㅋㅋ 진짜 미친놈 잘 지내고 있을려나

#602 이름없음 2018/10/30 18:00:32

스레주는 로어가 아니라 데레스테 밀리시타 쌉 고인물이 될거예요 빠요엔!!!

#603 이름없음 2018/10/30 18:01:45

뀨우 뀨잉은 도저히 역겨워서 못 쓰겠음 술이 떡이 되도 저거 적으라 하면 술 깰 듯 솔직히 귀여운 척 하는건 정말 싫다 귀여운 사람은 그냥 숨만 쉬어도 졸라 귀엽다 내 최애캐처럼

#604 이름없음 2018/10/30 18:02:32

그리고 쀼가 더 귀엽지 않냐??? 뀨는 뭔가 역겨워 쀼가 훨씬 귀엽다 물론 내 최애는 뭘 해도 귀엽다 ㅅㄱ

#605 이름없음 2018/10/30 18:06:32
진짜 너무 귀여워 이게 귀여운거지 솔직히 이렇게 귀여운 애들은 욕해도 귀여울 듯 근데 다 착하니까 욕도 안 할듯 헤헤 너무 귀여워
진짜 너무 귀여워 이게 귀여운거지 솔직히 이렇게 귀여운 애들은 욕해도 귀여울 듯 근데 다 착하니까 욕도 안 할듯 헤헤 너무 귀여워
진짜 너무 귀여워 이게 귀여운거지 솔직히 이렇게 귀여운 애들은 욕해도 귀여울 듯 근데 다 착하니까 욕도 안 할듯 헤헤 너무 귀여워

진짜 너무 귀여워 이게 귀여운거지 솔직히 이렇게 귀여운 애들은 욕해도 귀여울 듯 근데 다 착하니까 욕도 안 할듯 헤헤 너무 귀여워

#606 이름없음 2018/10/31 02:44:45

뜬끔없는 고찰... 내가 츤데레캐에 되게 잘 치이는데 보통 닮은 사람을 좋아하니까 나는 츤데레인가...?

#607 이름없음 2018/10/31 02:46:10

내가 바로 이 시대의 점순이다!!! 니 감자 무봤나!!!!

#608 이름없음 2018/10/31 02:47:04

솔직히 점순이하면 원래 츤데레성이 짙은 캐릭터로 인상이 남았었는데 누가 점순이가 친 패드립이 진짜 고도의 돌려까기라고 한 걸 보고나서 내 안의 점순이는...

#609 이름없음 2018/10/31 02:48:24

김첨지는 뭐... 운수 좋을 날 읽을때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였음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그거랑 호감은 다르니까 아무튼 배고파서 그런지 설렁탕 먹고싶다 곰국 너무 먹고싶다...!!!!

#610 이름없음 2018/10/31 02:50:35

예전에 외할머니께서 곰국을 종종 직접 해주셨는데... 진짜 맛있었다 뼈에서 피 덜빠져서 약간 갈색인 곰국이 젤 맛있었기도 하고 되게 독특해서 아직도 기억해 ㅋㅋㅋ 그래서 나는 파는 곰국 못 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맛없어서 지금은 한참 지났으니 먹을 수 있는데 그렇게 썩...

#611 이름없음 2018/10/31 02:51:47

생각해보면 정말 정성이 대단하신거 같다... 그 뼈 사서 피 빼고 오랫동안 고와야 되는건데 내가 잡채도 좋아해서 가끔 가면 해주셨는데 잡채도 손 많이 가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2 이름없음 2018/10/31 02:54:27

예전엔 외할머니 댁이 한 동네기도하고 엄청 멀지도 않아서 자주 갔는데 이사가고나선 멀어져서 정말 명절이나 별일 없우면 잘 못 보는게 되게... 기분 이상하고 그럼 대신 친할머니랑 친할아버지는 원래 멀었는데 같이 이사와서 같은 아파트 옆옆동이라 자주 봐서 이상함 ㅋㅋㅋㅋㅋㅋㅋ 길가다 익숙한 할아버진데? 할머닌데?하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ㅋㅋㅋㅋㅋ

#613 이름없음 2018/10/31 02:55:07

동생도 가끔 막 지나가다 보면 자주 마주친다고 함 ㅋㅋㅋㅋ 뭔가 기분 되게 이상해

#614 이름없음 2018/10/31 14:08:03

늦잠 잤어....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어이가 없다 물론 지금 일어난건 아님...

#615 이름없음 2018/10/31 14:11:13

근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진짜 피곤하다

#616 이름없음 2018/10/31 18:44:26
흔한 최애 가챠 등판 후와 등판한 최애 뽑은 후의 텐션
흔한 최애 가챠 등판 후와 등판한 최애 뽑은 후의 텐션

흔한 최애 가챠 등판 후와 등판한 최애 뽑은 후의 텐션

#617 이름없음 2018/10/31 18:45:15

친구가 두번이나 미친놈이라 일갈함 뭐 그깟 미친놈... 하지 뭐 하하하하핳!!!!!

#618 이름없음 2018/10/31 21:37:42

목 진짜 아프다 오늘 수업도 실습밖에 없고 야자시간에도 실습하고 있으니...

#619 이름없음 2018/10/31 21:39:10

그러고보니 이번주는 집에 가려고 했는데 버스 파업...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ㅡㅡ

#620 이름없음 2018/11/01 03:35:37

오늘은 진짜 일찍 자려고 했고 진짜 느긋하게 있으려고 했는데 아니 토비폭스가 어? 아무튼 그래서 이제 누웠음

#621 이름없음 2018/11/01 03:35:55

오 직 델 타 룬 만

#622 이름없음 2018/11/01 03:38:30

그나저나 그렇게 24시간 안에 언급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이 입이 더럽게 가벼워서 헬륨가스 속에서도 입만 둥둥 떠 다닐 인간들이 사진 찍어 올리고 캡쳐하고 심지어 스트리밍하는 놈도 있다해서 토비 폭스가 또 너네가 내 게임을 망쳤어 할까봐 걱정되네

#623 이름없음 2018/11/01 03:40:35

솔직히 언더테일 브금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게임성도 좋고 캐릭터들 개성도 좋고 다 좋은데 팬덤이 문제임 아직도 좋아하지만 팬덤때문에 좀...

#624 이름없음 2018/11/01 17:05:26

주머니에 있는 동전 가지고 붕어빵 하나씩 사먹고 기뻐하던 어린이는 커서 붕어빵 5개 처먹고 또 먹고 싶어하는 으른이 되어버렸습니다

#625 이름없음 2018/11/01 17:06:16

슈크림이 좀 밍밍해서 그런가 잘 넘어가네 어릴땐 슈크림 2개만 먹어도 질렸는데... 사실 3개째부터 조금 질리긴 했는데 걍 먹음

#626 이름없음 2018/11/01 17:08:01

예전에 슈크림은 진짜 맛있었는데 요즘은 별로... 원래 크림같이 부드럽고 그래야 되는데 요즘건 죄다 몽글몽글?한 느낌이라 맛없어... 여기는 그래도 옛날거 같이 크림같이 되있어서 좀 잘 먹었다

#627 이름없음 2018/11/01 22:03:19

그러고보니 저번에 치킨파티였다가 치킨집 홀 안해서 돈가스 파티로 바뀌었을때 막... 화장 얘기해서 ? 했다 나도 모르는 호수를 알려줬음ㅋㅋㅋㅋㅋ 물론 남자들밖에 없었다 스레주는 뉴트로이스니까 빼구요

#628 이름없음 2018/11/01 22:04:11

난 재롱잔치빼고 화장 한 적 없다 ㅋㅋㅋㅋㅋㅋ 선크림도 잘 안 발라서 엄마가 맨날 잔소리 하는데 안 바름... 피부 위에 뭘 바르면 답답하고 간지러워

#629 이름없음 2018/11/01 22:04:54

립밤도 사실 미끌거리는데다 자꾸 먹는게 기분 나빠서 안 바르는데 겨울에 입술이 트면 바름...

#630 이름없음 2018/11/01 22:06:09

어떻게 호수를 알지? 생각할수록 신기하네 ㅋㅋㅋㅋ 게다그 난 화장품 가게도 못 들어가겠던데 올리브영같이 크면 좀 괜찮은데 작으면 조용하고... 부담스럽고... 직원분 눈치보이고...

#631 이름없음 2018/11/02 13:13:31

어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늦잠 자는 바람에 급하게 나가느라 방 안에 열쇠 나두고 왔어 개빡치네

#632 이름없음 2018/11/02 13:14:30

하핫 스레주도 참 덜렁이라니깐! 딱콩!

#633 이름없음 2018/11/02 13:15:07

에휴 집주인 할머니 너무 투머치 토커에 똑같은 얘기해서 되도록이면 전화하기 싫은데... 어쩔 수가 없네

#634 이름없음 2018/11/02 16:28:57

와 저기 난리났네 일기판이 문제라는데 뭐가 문제지? 일기판에 어그로가 있나?

#635 이름없음 2018/11/02 16:30:39

혹시 나...? 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아니더라도 걍 졸라 찔리네 그런거 있잖아 아무 잘못 안 했는데 뭔가 찔리는 느낌 엥 설마 퀴어 얘기했다고 그러는건 아니겠지? 안그래도 퀴어로 살기 피곤한데 더 피곤하게 만들고 있어...

#636 이름없음 2018/11/02 16:39:46

와 한방에 조각 검사 통과했어 ㅠㅠㅠ 기쁘다 맨날 완성 못 시켜서 통과 못 했걸랑ㅋㅋㅋㅋㅋ

#637 이름없음 2018/11/02 16:41:35

아 근데 방금 만지다 ㄲ..깨졌어... 어차피 필요없긴 하지만 후딱 붙여야겠다...

#638 이름없음 2018/11/02 17:31:17

완전 개판 되버렸자너 ㅋㅋ 그나저나 스레딕이 비페미주의하는 사이트라니 그냥 성별가지고 분쟁많이 나니까 막은거 아닌가 난 처음 알았네ㅋㅋㅋㅋ 비페미...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웃기는 단어...

#639 이름없음 2018/11/02 17:32:08

뭐라고 해야되냐 성차별 안한다면서 비페미라고 하면 양파는 싫어하고 어니언을 좋아한다는 사람을 보는 기분임 시나몬은 좋은데 계피는 싫다는 사람은 이해가 감 그거 다른거거든 ㅋㅋㅋㅋ

#640 이름없음 2018/11/02 17:32:46

물론 난 시나몬도 별로 안 좋아함 근데 시나몬이라는 어감이 너무 예쁜거 같음 계피는 별론데 같은 종인데 이름이 이렇게 다르다니

#641 이름없음 2018/11/02 17:34:47

위에서는 다른거라고 했는데 같은 종이라고 하니까 뭔가 이상하잖아... 계열이 같다고 해야되나... 같은 인류인데 서양인 동양인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그럼

#642 이름없음 2018/11/02 19:45:15

진짜 나는 신기하게 아무리 쪽잠이라도 항상 깊은 잠을 잔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가위도 진짜 너무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았을 때 딱 한번 눌리고 ㅋㅋㅋ 시외버스에서 몇십분 자는거나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잠깐 자거나 그럴때도 푹 자는 듯 ㅋㅋㅋㅋㅋ 좋은건가...

#643 이름없음 2018/11/02 19:47:13

나도 좋은 꿈 같은건 많이 꾸고 싶은데 루시드 드림은 여러가지로 번거로워서 귀찮으니 패쓰... 근데 꿈에서 대체로 뭘 찾고 있거나 쫓겨서 뛰거나 그래서 깨면 피곤하긴 하더라... 꿈이라 그런지 몸에 힘도 제대로 안 들어가는 거 같고

#644 이름없음 2018/11/02 23:08:46

아아악 왜 배 아프냐... 나올거 같진 않고 그냥 배만 아파서 죽겠다

#645 이름없음 2018/11/02 23:13:33
ㅋㅋㅋㅋ 진짜 이 놈의 키티 변기뚜껑은 몇번을 봐도 깜찍해서 적응이 안되네... 참고로 휴지도 헬로키티임 대체 어디서 이런걸 사 온거야 엄마는.

ㅋㅋㅋㅋ 진짜 이 놈의 키티 변기뚜껑은 몇번을 봐도 깜찍해서 적응이 안되네... 참고로 휴지도 헬로키티임 대체 어디서 이런걸 사 온거야 엄마는...

#646 이름없음 2018/11/03 00:49:07

근데 왜 자꾸 일기판 걸고 넘어지는 거임? ㅋㅋ 대체 뭐가 그리 불만인지 모르겠네

#647 이름없음 2018/11/03 00:54:00
불만 있으시면 우리 이쁜 카렌 보고 진정하세요 와! 너무너무 진정된다!!
불만 있으시면 우리 이쁜 카렌 보고 진정하세요 와! 너무너무 진정된다!!

불만 있으시면 우리 이쁜 카렌 보고 진정하세요 와! 너무너무 진정된다!!

#648 이름없음 2018/11/03 00:55:41

밀리시타 항상 일러보면 반투명인 의상 죄다 모델링에선 불투명 되서 웃김 ㅋㅋ 반투명을 게임 내에서 구현 못 하는 거 같은데 일러레분이 계속 반투명으로 그리는 것도 묘하게 웃겨 ㅋㅋㅋㅋ

#649 이름없음 2018/11/03 00:56:55

아 근데 로스트아크 재밌나? 커마충이라 커마때문에 하고 싶은데 직업이 많아서 결정장애가... 그리고 컴이 쓰레기라 안 돌아갈까봐 고것도 쫌...

#650 이름없음 2018/11/03 01:01:41

난 옵치같은 겜에서는 힐러하는 거 좋아하는데 rpg는 겜 같이 할 친구 없어서 맨날 솔로로 많이 해서 그런가 힐러 같은걸로 하면 답답해서 못 하겠음 그나마 고르자면 전사쪽을 선호하긴 한데 공속 느리면 답답하고... 공속 빠르면 딜이 모기라 그게 또 답답해서 고민되네

#651 이름없음 2018/11/03 01:02:56

스킬 알아보기도 귀찮은데 걍 커마만 하고 방치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고것도 좀 그렇잖아...

#652 이름없음 2018/11/03 01:05:58

으 근데 어떤 겜을 가나 다 남자는 묵직한 갑옷 입고 있고 여캐는 살 다 보이는 갑옷 입고 있네 ㅋㅋㅋㅋㅋ 그렇게 입힐거면 갑옷의 의미가 없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 미니스커트 같은 거 입고 잘도 싸우겠다 야...

#653 이름없음 2018/11/03 01:08:16

아르키나 보고 누가 유희왕이라고 했던거 때문에 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이거 유희왕 캐릭터 중에 머리 좀 멀쩡한 애로 커마하고 몬스터랑 어둠의 듀얼하면 되는거냐?

#654 이름없음 2018/11/03 01:10:06

아 근데 체력과 방어력이 약하다니 꼭 rpg하면 여기저기 다 어그로 끌고 다니는게 특기라 안될듯... 일단 내일 깔아보기라도 할까 컴이 버틸 수 있을련지... 진짜 그냥 가정용 컴퓨터라 ㅋㅋㅋ...

#655 이름없음 2018/11/03 02:29:32

영상 봤는데 서머너랑 데빌헌터랑 아 뭐지 까먹었다 암튼 얘네가 내 취향이네... 생각보다 호크아이도 괜찮아 보인다 딜량이 괜찮은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돈 바르면 어쨌든 세지겠지 뭐...ㅋㅋㅋㅋㅋ

#656 이름없음 2018/11/03 02:39:05
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아무리봐도 듀얼디스크 같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아무리봐도 듀얼디스크 같잖아...

#657 이름없음 2018/11/03 02:43:07

개인적으로 느낀건데 디스트로이어 약간 디디디대왕같음 ㅋㅋㅋㅋㅋ 같은 해머라 그런가... 어쨌든 난 좀 약간 타격감에 미친 사람이라 직접 무기로 패는 쪽이 좋아서 마법사 같은건 안 맞는거 같음 으 고민된다 내일 함 깔아서 해볼까

#658 이름없음 2018/11/03 02:48:32

기공사도 나빠보이진 않는데 현실 직업에도 기공사 들어가는데 게임 직업도 기공사인거 좀 흠...

#659 이름없음 2018/11/03 04:17:10

왜 항상 일찍 일어나야되는 날은 자기가 싫은것인가...

#660 이름없음 2018/11/03 13:09:50

내 침대이 햇빛 비춰서 더워가지고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본 게 오버워치 신캐라니

#661 이름없음 2018/11/03 13:12:13

얘네 플레이어가 줄어드니까 자꾸 신캐 내는거 같은데 걍... 루시우볼 이런거 내면 안되냐? 응징의 날같은 스토리 섞인 그런거라던가... 차라리 그게 나을듯 신캐는 그렇게 썩 반갑지는 않다

#662 이름없음 2018/11/03 13:17:02

근데 그거 둘째치고 캐디가 너무 내 취향임 날카로운 눈매에 적안에 백금발...

#663 이름없음 2018/11/03 13:46:50

로스트아크 설치중~~~ 이제 45퍼센트네 간만에 하는 신작 겜이라 뭔가 막 흥분된다

#664 이름없음 2018/11/03 15:58:51
키긱... 대학생때까지 중이병을 벗어나지 못한 스레주의 커마...

키긱... 대학생때까지 중이병을 벗어나지 못한 스레주의 커마...

#665 이름없음 2018/11/03 16:00:05

근데 진짜 씹존잘이다 커마하다가 너무 잘생겨서 부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성별 고정 아니였음 더 좋았을텐데... 암튼 이제 대망의 닉네임 짓기인데 진짜 어떡하냐 나는 네이밍 센스가 구지단 말이다

#666 이름없음 2018/11/03 16:00:55

초딩때 아르피엘 할 때 내 닉네임이 뭔지 아냐 닭다리였음 맛있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런 얼굴에 닉네임이 닭다리면 고건 좀 그렇잖아 그리고 누가 먹었을 듯 ㅋㅋㅋㅋㅋㅋ

#667 이름없음 2018/11/03 19:17:23

이왕 네이밍 센스 구진거 그냥 촌스러운 이름 석자로 했다 근데 즉석으로 지어서 기억이 안나 ㅋㅋㅋㅋㅋㅋㅋ

#668 이름없음 2018/11/04 02:00:12

오늘 처음 산초를 접했는데 엄청 내 취향이 아닌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내 취향인 것도 아닌 모호한 느낌이였다 조금은 먹겠는데 많이는 못 먹겠음 혀도 아릿하더라

#669 이름없음 2018/11/04 02:03:38

애초에 향 있는건 그렇게 썩 좋아하는 편이 아닌지라... 그것치고는 매운탕 자체가 맛있어서 좀 먹은듯 대체로향신료거 내 취향이 아닌 맛인데도 자꾸 뭔가 먹고싶게 만들어서 짜증남 먹기 싫은데 자꾸 생각남

#670 이름없음 2018/11/04 17:33:38

지금 타고 있는 버스에 기사님이 너무 귀엽다 반대차선에 지나가는 버스기사님한테 막 빵긋 웃으면서 손 흔들고 서로 정류장 멈춰있을 때는 막 바디랭귀지 하고 얌체짓 하는 차 보고 저거저거...같은 느낌으로 손가락으로 가르킴 ㅋㅋㅋㅋㅋㅋ

#671 이름없음 2018/11/04 17:34:55

버스기사님들 신호 걸려서 멈췄을 때 옆에 있으면 대화하는 건 아는데 이런 건 또 처음 보네 ㅋㅋㅋㅋㅋㅋ 이 기사님이 엄청 인싸인가 봄 이때까지 지나가는 버스에 죄다 손 흔들고 그러시던데

#672 이름없음 2018/11/05 04:07:08

미쳤나 내일 1교신데 잠이 안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델타룬에 너무 흥한 나머지...

#673 이름없음 2018/11/05 09:12:38

와 개 피곤해... 너넨 이렇게 살지 마라....

#674 이름없음 2018/11/05 12:05:31

아니 저 사람은 왜 맨날 다른 사람 대화하는데 끼여서 쓸데없이 안 궁금한거 주절주절거리는 거지? 정말... 볼 때마다 그냥 짜증남 자꾸 대화하는데 끼여서 자기도 그 사이에서 하하호호하고 싶어하는 느낌임

#675 이름없음 2018/11/05 12:10:10

그리고 말에 쓸데없는 말이 많아... 특히 그 쓸데없는 걸 반복을 많이 해서 더 싫은듯... 이게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되는거냐면 어쩌고 저쩌고하는건데 그래서 막 있잖아 이게... 이런 느낌 게다가 아는 척도 많이해서 피곤하다... 진짜 안 궁금한데

#676 이름없음 2018/11/05 12:11:25

뭐야 저 사람 왜 내 학번 알고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7 이름없음 2018/11/05 12:16:17

진짜 저 사람 아는척하는게 얼마정도냐면 교수님한테도 그럼... 이게 이래서 이런거라고... 자기 아빠가 소장이고 일도 돕는건 알겠는데 교수님을 상대로 그러는 거 보고 ???함 물론 좀 교수님도 이 과목 배워서 개설된지 몇년 안되긴 했지만 그래도 좀 그렇지 않나

#678 이름없음 2018/11/05 14:54:47

아나 ㅋㅋㅋㅋㅋ 안경 모르고 깔고 앉아서 안경테가 약간 휘어짐... 접혔다 펴지긴 하는데 좀 삐뚤어졌어

#679 이름없음 2018/11/05 21:51:48

뭐야... 윗 레스에서 나 왜 저래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썼나? ㅋㅋ

#680 이름없음 2018/11/05 21:53:09

피곤하다 오늘은 기필코 일찍 자고 싶다... 진짜 아침형 인간들 너무 신기하다 어떻게 아침에 눈이 저절로 떠짐?

#681 이름없음 2018/11/06 01:44:46

지금이면 일찍이지? 근데 자기가 싫어 또...ㅋㅋㅋㅋㅋㅋ 다음생은 부엉이로 태어난다 아니다 그냥 다음생에 안 태어나서 고통받지 않는게 나을 듯...

#682 이름없음 2018/11/06 01:46:12

그냥 이건 내가 너무 맘에들어서 자랑하고 싶은 건데 다이소에서 털 있는 보들거리는 천이 안감으로 되어있는 워머?인가 아무튼 목에 쓰는 걸 샀는데 진짜 따뜻해서 좋다 게다가 보들보들해서 짱 좋아... 목이 너무 휑해서 샀는데 잘 산듯 좋은 소비였다!

#683 이름없음 2018/11/06 01:49:15

참 핸드크림도 삼 전에 샀던거 사려고 올리브영 갔는데 유튜버 분이 쓰시던 거랑 똑같은걸 봐서 이거 좋나?하고 집었는데 마침 세일하길래 삼 원통형이라 들고다니기 불편하긴 한데 진짜 한번 바르면 손이 오랫동안 촉촉한 느낌이라 신기했음... 로션을 발라도 5분이내에 가뭄오는 손이라 정말 신세계였다... 지금도 보들보들...은 아까 씻고나서 발랐었네

#684 이름없음 2018/11/06 01:51:22

근데 보통 핸드크림은 핸드'크림'이니까 크림같은 느낌인데 이건... 뭔가 달라 약간 꾸드득한 느낌? 아 이걸 말로 어떻게 설명해야 되는건지... 엄청 부드러운 젖은 모래...????

#685 이름없음 2018/11/06 01:52:29

표현력 구져서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내가 만약 먹방 유튜버였으면 망했을듯

#686 이름없음 2018/11/06 09:28:25

더 일찍 잤어야지 미친놈아 또 늦잠 잤잖아 어??!?!?!?!?!?!?

#687 이름없음 2018/11/06 09:29:03

근데 일어나는 시간이 똑같아서 또 어이가 없어 9시 5분쯤에 깸 어제도 오늘도 ㅋㅋㅋㅋㅋㅋ

#688 이름없음 2018/11/06 09:29:34

오늘은 정말... 정말 12시나 아님 더 일찍이나 암튼 그 쯤에 잔다...

#689 이름없음 2018/11/06 12:20:03

나는 먹는다 국밥!!!!

#690 이름없음 2018/11/06 12:26:04

뭔가 혼자 먹으러 오니까... 되게... 되게... 있잖아... 그렇네...

#691 이름없음 2018/11/06 18:32:09

스팸 스틱? 그거 먹어봤는데 괜찮네 튀김이 그 편의점에 흔히 보이는 그 맛대가리 없는 튀김옷인것만 빼면 괜찮은듯 역시 갓갓스팸!

#692 이름없음 2018/11/06 22:26:18

나 정신 자꾸 어디 놓고 다니는건지 ㅋㅋㅋㅋㅋ 또 열쇠 나두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스레주의 정신을 발견하신 분은 010-####-****로 연락주세요...

#693 이름없음 2018/11/06 22:27:02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상태가 이러면 어떡하지 에휴 에휴... 내일 또 늦잠 자면 어떡하지 ㅠㅠㅠㅠㅠㅠ

#694 이름없음 2018/11/06 22:30:58

어 시시시ㅈ발 이모티콘을 보냈는데 어떻게 반응해야 돼???

#695 이름없음 2018/11/06 22:31:42

씹기엔 좀 그렇고 같이 이모티콘을 보낼정도로 안 친한데 이미 봐버려서 그냥 거의 읽씹되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6 이름없음 2018/11/06 22:32:28

그렇다고 귀여운 이모티콘 보냈는데 케장콘을 보낼 순 없잖아!!!! 그정도로 안 친하다고... 나는 귀여운 이모티콘이 없어...

#697 이름없음 2018/11/06 22:33:55

근데 어 그냥 단톡에 보내...도 상관없는 거 아닌가... 싶은걸... 안 친한사람한테 갠톡오면 존나 긴장됨... 미안해... 아싸에 말주변이 없어서 미안해!!!!!!!요...

#698 이름없음 2018/11/06 22:36:31

근데 고작 내일 뭐하니까 오라는 거에 너무 막 날뛰는거 아닌가 싶은데 누가 말걸면 너무 막 긴장되고 막 그렇다고... 이상한 소리해서 횡설수설해서 막 그렇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699 이름없음 2018/11/06 22:38:06

레스에서도 너무 횡설수설하는데 정말 당황해서... 아니 그냥 그 내용까지는 괜찮은데 이모티콘은 그냥... 보면 가끔 보내니까 보내는거겠지...? 그래 내가 너무 막 확대해석하고 있다 그냥 암생각없이 보냈을거야... 근데 왜 굳이 답할 필요가 없는 넵에다가 이모티콘을 보내지 나는 정말 모르겠어요

#700 이름없음 2018/11/06 22:39:12

저희... 이모티콘 보낼정도로 안 친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님 나만 그렇게 생각하고 상대방은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러는건가...? 그럼 나는 완전 개쓰레긴데? 아니 근데 왜 나랑 친해지고 싶은지 그 이유도 몰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701 이름없음 2018/11/07 02:02:17

스레주는 같은 실수를 또 반복한다... 친구가 허쉬 드링크 24개입을 선물해주는 바람에 너무 신나서 그만 어쩔수가 없었어

#702 이름없음 2018/11/07 02:02:52

난 하나인 줄 알았는데... 그게 24개입일줄은 몰랐지...

#703 이름없음 2018/11/07 02:11:58

http://testharo.com/adhd/result_ko.php?score=MzY%3D 점수가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놀램... 뭐지 병원 가야되나 ㅋㅋㅋㅋㅋ

#704 이름없음 2018/11/07 02:12:50

할일없음 저기 다른 테스트도 해봐 재밌다 역시 테스트는 별 쓸모는 없지만 재미있어

#705 이름없음 2018/11/07 02:24:18

궁금해서 성인 adhd 찾아보고 왔는데 왜 이렇게 찔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리다 버린 러프만 존나 많은데 일을 끝까지 하는 걸 못 한다는 거 보고 존나 뜨끔함 에이 설마 진짜겠어... 자세한건 병원 가 봐야 알거 같긴 하지만

#706 이름없음 2018/11/07 02:26:19

아니 근데 만약에 맞다고 쳐도 나는... 어릴때 안 그랬는데...? 모르겠다... 일단 자야겠어 정신과나 상담센터도 한번 가보고 싶긴한데... 암튼 다들 푹 자렴! 나처럼 너무 푹 자다가 지각하지 말고...ㅠㅠㅠ...

#707 이름없음 2018/11/07 11:21:35

오늘 날씨 포근하대서 워머 안 했는데 기침나네 점심먹은 뒤에 다시 하고 가야겠다...

#708 이름없음 2018/11/07 11:25:03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416558 이 뉴스 핵심을 잘 짚은 거 같다 그리고 벌써 0점대로 떨어졌다던데... 이렇게 가다가 한 100년만 지나도 한국인 멸종하는거 아닐지 ㅋㅋ

#709 이름없음 2018/11/07 11:30:28

요즘 결혼해도 합의하에 애 안 낳고 사는 사람들도 있다던데... 근데 우리나라만 이렇게 출산률이 저조한건가 싶고...?

#710 이름없음 2018/11/07 15:04:51

아놔 ㅋㅋㅋㅋㅋㅋ 팔에 뭐 있길래 봤는데 큰 거미 있어서 엄메 깜짝이야!!했는데 내 앞에 있던 사람들 놀람

#711 이름없음 2018/11/07 15:05:57

아놔 ㅡㅡ 저어어번에도 내 머리에 거미 붙어있더니 어디서 붙은거야 대체...

#712 이름없음 2018/11/07 20:00:51

공부하기 싫다... 아 나는 정말 조금만 하면 잘 할수 있는데 그게 하기 싫어 자꾸 잡생각나서 집중도 좃도 안되네

#713 이름없음 2018/11/08 02:08:45

내일 오전수업 휴강이라 좋긴한데 교수님이 휴강하는 사정이 영 좋은 이유가 아니라서 마냥 좋아할 수가 없다... 아무튼 좀 푹 잘 수 있어서 다행이야

#714 이름없음 2018/11/08 14:09:14
젤리 커엽쓰

젤리 커엽쓰

#715 이름없음 2018/11/08 14:10:21

오렌지 맛이라는데 달아서 약간 귤 같기도 하고... 아무튼 맛있다

#716 이름없음 2018/11/08 17:42:50

떡볶이 해먹을지 햄버거를 사올지 고민된다 둘다 귀찮아서...

#717 이름없음 2018/11/08 17:44:02

햄버거는 나가서 사와야하고 떡볶이는 간편조리식품이긴 한데 설거지를 해야되고... 둘다 귀찮아서 문제...

#718 이름없음 2018/11/08 17:49:33

아 ㅋㅋㅋㅋㅋ 방금 카드사에서 전화왔다 아침엔 자느라 못 받았고 오후엔 실습 중이라 못 받았는데 드디어 받았다... 죄...죄송합니다...

#719 이름없음 2018/11/08 17:50:27

바쁘신데 받아서 감사하다고 해서 찔렸다 아앗...ㅠ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720 이름없음 2018/11/08 20:20:50
공부를 하도 안 해서 각오를 다지기 위해 상태 메시지를 바꾸기로 했다 하자... 공부...

공부를 하도 안 해서 각오를 다지기 위해 상태 메시지를 바꾸기로 했다 하자... 공부...

#721 이름없음 2018/11/08 20:21:16

뭔가 문장이 매끄럽지가 않은데 좀 다듬어야겠다

#722 이름없음 2018/11/08 20:23:33

근데 내가 국시 떨어지든 말든 아빠 친구분들은 그걸 빌미로 또 모여서 술마실 듯ㅋㅋㅋㅋㅋㅋㅋㅋ

#724 이름없음 2018/11/08 20:29:19

>>723 마이구미 그 포도맛 젤리 맞아! 복숭아 맛까지 나온건 알았는데 오렌지맛 나와서 사봤어 ㅋㅋㅋ 빡공해야되는데... 진짜 집중이 안된다...ㅠㅠ 못 붙으면 1년을 기다려야 되기도 하고... 얼마 남지도 않았으니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할거야!!! 응원 고마워

#725 이름없음 2018/11/08 20:32:11

목표는 마지막 모의고사 140점 이상(이면 좋겠다...) 지금 실습도 빨리빨리 못 해서 걱정... 아 근데 나 스레딕 왜 하고 있지ㅋㅋㅋㅋㅋㅋ 실습 연습 하러 가야겠어!!!!!!!

#726 이름없음 2018/11/08 23:40:33

맨날 갔다오면 바로 씻어야지!! 해놓고 오자마자 좀만 누워있다가...하고 누워서 한시간쯤 있는듯...ㅋㅋㅋㅋㅋㅋ 씻기 귀찮다

#727 이름없음 2018/11/08 23:51:26

저 동정남 스레 아아아까 봤을 때는 검토중이였던거 같은데 왜 없어졌지? 뭐지...

#728 이름없음 2018/11/08 23:56:01

이 시간에 뭐 먹는 버릇 없어야되는데 너무 배고파서 크리스피 롤 먹고 있음 이것만 먹고 진짜 씻는다

#729 이름없음 2018/11/08 23:57:58

과자엔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가서 자꾸 방치해놓는 듯... 그러고보니 저번에 산 땅콩버터 과자도 하나 남아있어 ㅋㅋㅋㅋㅋㅋㅋ

#730 이름없음 2018/11/08 23:59:19

예전에 프링글스에 꽂혔을 땐 2+1하길래 3개 사서 한번 먹을때 반통정도는 먹었는데... 근데 진짜 프링글스는 존나 맛있다 비싸서 그렇지

#731 이름없음 2018/11/08 23:59:42

라면 얹어서 먹으면 더 맛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트륨이 걱정되지만... 맛있어!

#732 이름없음 2018/11/09 01:09:31
맞다 그러고보니 안 친한 사람인데 1+1해서 받았다고 초코에몽 주더라 그냥... 자랑하고 싶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엔 친절한 사람이 많구나 나였

맞다 그러고보니 안 친한 사람인데 1+1해서 받았다고 초코에몽 주더라 그냥... 자랑하고 싶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엔 친절한 사람이 많구나 나였으면 둘다 마셨을텐데

#733 이름없음 2018/11/09 01:10:34

첨에 맛있어서 사먹다가 남양이라는거 안 뒤로 한번도 안 사먹었는데 남양 언제 망하냐 퉤

#734 이름없음 2018/11/09 02:17:14

아... 제발 미성년자들이 성인이랑 안 사귀면 좋겠다 보통 남자가 성인인데 제발... 걔네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여자 하나 꼬셔서 지멋대로 하려는 더러운 씹쌔들이라고....

#735 이름없음 2018/11/09 02:18:24

물론 아닌 경우도 있겠지 진짜 그냥 좋아할 수도 있어 근데 정신머리 제대로 잡고있는 성인이면 적어도 성인될 때까지 기다려줘야한다고 생각함

#736 이름없음 2018/11/09 02:21:03

근데 꼭 이런거 나오면 19살이랑 20살은 어쩌고 저쩌고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고작 1년정도도 못 기다리나 싶음 그리고 고작 한살가지고... 싶지만 확실히 다르다고...

#737 이름없음 2018/11/09 02:23:06

진짜 나이 있는 사람들 중에 괜찮은 사람들은 다 이미 다른 사람들이 데려갔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물론 살아보고 개별로라 이혼할 수도 있지만 아무튼 대체로 다 그러니까 그냥... 거르는게 답인듯

#738 이름없음 2018/11/09 02:26:05

생각할 수록 속이 시커멓고 더러운 놈들임 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는 그것도 애를 꼬셔서 이런거 저런거 해보려는 게 너무 투명하게 다 보여서 ㅋㅋㅋㅋㅋㅋ

#739 이름없음 2018/11/09 02:28:58

그리고 난 그것도 싫다 항상 커플들 보면 남자는 후줄근한데 여자는 풀로 꾸미고 다님... 지나가면서 볼 때마다 여자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들고 그렇다 내가 친구 만나러 나갈때도 좀 신경써서 입는데 너네는 진짜...

#740 이름없음 2018/11/09 02:30:47

나도 꾸미는 거나 옷 입는거나 존나 개 못 하고 맨날 시커먼거 코난 범인처럼 입고 다녀도 애인 사귀면 그렇게는 안 입고 간다... 가끔보면 진짜 츄리닝에 슬리퍼 덜렁 신고 다니는 놈들도 보는데 ㅋㅋㅋㅋㅋㅋ 데이트가 아니라 그냥 집 앞 편의점 가는 줄

#741 이름없음 2018/11/09 02:32:46

생각해보니 내가 뭘 바라냐... 볼일보고 손도 안 씻는다는 놈들한테... 저번에 곰탕집인가 뭐신가 시위나갔을 때도 겨울인데 냄새난다고 지들끼리 싸우는 거보고 개웃겼는데 얼마나 안 씻으면 냄새가 나는거임? 내가 주말내내 안 씻어도 머리 안 만지는 이상 냄새 안 나던데 웩

#742 이름없음 2018/11/09 02:34:43

뭣보다 하루도 안 씻으면 머리기름 짜서 튀김요리 해도 될거 같을 정도로 찝찝해 죽겠어서 며칠 안 감으면 샴푸로 두번 감는데... 그러고보니 물로만 씻는다는 소리를 어디서 들었는데... 와... 진짜냐...

#743 이름없음 2018/11/09 02:38:18

안 찝찝한가 ㅋㅋㅋㅋㅋㅋ라고 하기엔 나도 중학교 1학년때 귀찮아서 잘 안 씻었음 ㅎ... 그 이후론 맨날 씻지만... 씻는 버릇 안 들면 그런가봄 누가 강제로 끌고가서 맨날 스스로 씻고 잘 씻었는지 검사 안 하는 이상 답이 없지 않을까

#744 이름없음 2018/11/09 02:39:55

아무튼 자야지 오늘 푹 자서 그런지 또 잠이 안 와요... 내일 또 늦잠자면 어쩌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너무 늦게 자서 나처럼 되지말고 푹 자...

#745 이름없음 2018/11/09 09:58:15

역시 스잘알ㅋㅋㅋㅋㅋㅋ 스레주는 또 늦잠 잠

#746 이름없음 2018/11/09 09:58:31

아니 알람을 맞췄는데 왜 맨날 듣지를 못하니!!!!!

#747 이름없음 2018/11/09 11:20:20

ㅋㅋ 스레딕 밑에 남자가 팬티만 입고 있는 광고 떠서 존나 깜짝 놀랐네 아니 그래서 뭔 광고야?하고 봤는데 옆에 빼빼로 데이 어쩌구 적혀있어서 ???함

#748 이름없음 2018/11/09 11:21:22

빼빼로 데이에 팬티를 선물...?

#749 이름없음 2018/11/09 17:40:02
친구가 선물해준 허쉬가 왔다 히히 당충전 오지게 할 듯

친구가 선물해준 허쉬가 왔다 히히 당충전 오지게 할 듯

#750 이름없음 2018/11/09 17:42:45

얘는 가끔... 선물을 보내는데 돈이 많아서 그런건가...? 난 해준게 없어서 ???하게 된다 받기만 하는 건 너무 미안한데 얘는 돈이 많아서 진짜 암 생각 없어보이는게 ㅋㅋㅋㅋㅋㅋ

#751 이름없음 2018/11/09 17:44:09

근데 저번에 보내준 롤리폴리 같은 과자는 아직도 다 못먹음... 6통인데다 과자를 잘 안 먹다보니... 그리고 넘 달아... 커피랑 먹으면 괜찮을 듯 한데 커피 사러가기 귀찮다 헤헷...

#752 이름없음 2018/11/09 19:08:06

졸리다... 걍 디비자고 싶네

#753 이름없음 2018/11/09 19:57:49

으 비염 ㅠㅠ 숨쉴때 코에서 이상한 소리가 남

#754 이름없음 2018/11/09 21:17:00

치킨 사러 왔다 하하하하하하핳!!!!! 역시 금요일엔 치콜이지!!!

#755 이름없음 2018/11/09 21:33:08
얗호 씐난닿ㅎㅎㅎㅎㅎㅎㅎㅎ

얗호 씐난닿ㅎㅎㅎㅎㅎㅎㅎㅎ

#756 이름없음 2018/11/10 17:19:14

https://news.v.daum.net/v/20181109134800483?f=m 일어나자마자 재밌는 기사를 봄

#757 이름없음 2018/11/10 17:20:19

물론 댓글은 가관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줘도 응 아니야~하면서 개논리 지껄이고 있어 ㅋㅋㅋㅋㅋ 걍 들을 생각이 없는 듯

#758 이름없음 2018/11/10 19:54:15

유사과학 탐구영역 보는데 유사과학 얘기하는 캐 보고 으아아아악하다가 반박하는 주인공 보고 편안...해짐

#759 이름없음 2018/11/10 19:59:50

유사과학 관련된거 들으면 으으아악하는데 딱히 반박할 지식도 없어서 그냥 속으로만 괴롭고 만다는게...

#760 이름없음 2018/11/10 20:00:33

그리고 부모님이나 나이 많으신분들이 좋다고 하면 그냥 좋나보다 하지 과학적 근거를 대가면서 안 좋다고 해봤자 뭔소린지 못 알아들으실게 분명하고...

#761 이름없음 2018/11/10 21:19:19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끝이 사이다라도 유사과학을 너무 많이 봐서 괴롭다... 괴로워...

#762 이름없음 2018/11/11 04:52:32

오타를 나아아아중에 발견하는 건 진짜 너무 부끄럽다... 막.. 레더들이 많이 보는 스레가 아니라 조금 다행 ㅋㅋㅋㅋㅋㅋ

#763 이름없음 2018/11/11 04:53:12

아무도 오타를 못 봤을거야!!라고 정신승리라도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764 이름없음 2018/11/11 04:55:00

그러고보니 예전에 쓰던 물통에 예쁜말을 하면 물의 결정이 어쩌고 한다면서 물통 밑쪽에 사랑해인가? 스티커 붙어있었던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물통 안에서 물이 읽을 수 있도록 반대로 써져있었어... 쓸데없이 디테일함 ㅋㅋㅋㅋㅋ

#765 이름없음 2018/11/11 04:56:41

그거보고 진짠가...싶었는데 역시 구라였어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생도 의심을 품는 걸 믿다니... 장사하는 사람들의 혀는 대체...

#766 이름없음 2018/11/11 04:58:57

그냥 내가 어려서부터 좀...성격이 안 좋아서 그런건지 동심이란게 별로 없었음 산타도 유치원때부터 안 믿은 듯 ㅋㅋㅋㅋㅋㅋ 유치원에서 산타한테 편지쓰라고 해서 쓰긴 쓰는데 내가 이걸 왜 써야되지?하면서 적은 기억이 아직도 있어 ㅋㅋ

#767 이름없음 2018/11/11 05:01:13

그렇다고 완전 안 믿은건 아니고... 약간 없는 거 같은데 그래도 있으면 좋겠다 같은 느낌...? 근데 쓰다보니 생각났는데 유사과학이랑 동심이랑 별 상관이 없나...? ㅋㅋㅋㅋㅋ

#768 이름없음 2018/11/11 06:17:57
ㅋㅋ 이 광고 왤케 기분 나쁘냐 웹툰보다 기분 잡침

ㅋㅋ 이 광고 왤케 기분 나쁘냐 웹툰보다 기분 잡침

#769 이름없음 2018/11/11 06:21:21

광고 좀 제대로 만들어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게임 존나 잘하는건 어느정도 아는 사실일텐데 외국인이 대한민국 포린이들 ㅋㅋ 이러고 있네... 정말 광고주들은 다들 무슨 생각으로 저런 광고를...

#771 이름없음 2018/11/11 17:02:42

>>770 ? 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772 이름없음 2018/11/11 17:03:13

콜라 사러 나가야되는데 귀찮구만 머리도 안 감았는데 ㅋㅋ...

#773 이름없음 2018/11/12 01:45:52

로아 그냥 빠르게 손절하는게 답인가... 해 보고 접을지 말지 고민하고 싶은데 할 시간도 없네

#774 이름없음 2018/11/12 09:02:51

으아아아아아아 진짜 시발 망할 놈의 엘레베이터는 언제까지 점검이야 시발 7층까지 쌩으로 걸어올라가느라 힘들어 뒤지겠네

#775 이름없음 2018/11/12 09:03:29

저번주부터 시발 점검하더니 엘레베이터가 로아 서버냐???? 짜증나 죽겠네 진짜 뭔 점검을 그렇게 오래한다냐

#776 이름없음 2018/11/12 09:04:05

아 좆같아서 오늘 돈가스 먹을거임 ㅡㅡ 진짜 힘들어 뒤지겠다

#777 이름없음 2018/11/12 09:48:40

https://m.pann.nate.com/talk/344104453 세상에 왤케 개쓰레기 놈들이 많냐 개빡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778 이름없음 2018/11/12 09:50:19

쓰레기라고 하기엔 쓰레기한테 미안할정도 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어떻게 저럴수가 있음???

#779 이름없음 2018/11/12 09:51:53

저러니까 라이토나 비질란테같은 이야기가 나오면 환호하는거지 ㅋㅋ 얘네도 엄연히 범죄잔데 ㅋㅋㅋㅋㅋ

#780 이름없음 2018/11/12 09:54:24

애초에 동성애자나 무성애자한테 니가 이성의 맛을 몰라서 그렇다라는 말만해도 좆같은데 저건 진짜 에휴 말도 안 나오게 빡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781 이름없음 2018/11/12 09:54:59

저런놈들 특징 : 똑같이 안 당해보면 좆도 모름 근데 똑같이 당해봐도 피해자가 이렇게 고통스럽고 힘들었구나가 아니라 자기중심임 ㅗ

#782 이름없음 2018/11/12 11:21:52

웬일로 롯데리아의 새우라곤 거의 안 들어있는 새우버거가 땡기지

#783 이름없음 2018/11/12 11:22:11

그래도 오늘은 돈가스여!!! 내가 그렇게 정했다!!!

#784 이름없음 2018/11/12 11:23:15

엥 근데 언제 500히트까지 올랐어? 다들 전체게시판에서 다른 스레 들어가려다가 손가락이 미끄러져서 앗 ㅅㅂ 잘못 눌렀다!!!해서 히트수 오른거 아님? ㅋㅋ 나도 가끔 그래...

#785 이름없음 2018/11/12 11:24:02

심지어 메뉴버튼 누르려다 옆에 번개 누른 적도 많음...

#786 이름없음 2018/11/12 11:25:42

아니면 그건가 심심한데 막 전체게시판 들락거려도 아무판도 갱신은 안되고 이 스레는 자꾸 갱신되니까 얘는 뭐 이리 말이 많냐 심심하니 얘 헛소리나 계속보자 뭐 이런거일수도...? 아님 말고

#787 이름없음 2018/11/12 11:26:22

그냥 이런 쓸데없는 가능성을 상상하는게 즐겁다 근데 한명정도는 그렇지 않을까? 아님 말고... ㅋㅋㅋㅋㅋㅋㅋ

#788 이름없음 2018/11/12 11:28:16

솔직히 요즘 스레딕 뭔가 재미없어 그냥 내가 다 따분하다고 느끼는건지... 요즘 게임도 자꾸 흥미가 떨어지니 출석체크를 까먹어서 보상 못 받고....

#789 이름없음 2018/11/12 11:31:37

확실히 ㅋㅋㅋ 저번 밀리 이벤을 너무 열심히 해서 그 반작용으로 안 하게 되는 듯... 정말 게임은 다음 이벤 내 최애 제발 나오지 마라는 기분과 최애 뉴카드나 노래 나오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합해져서 영 밍숭맹숭하단말이지...

#790 이름없음 2018/11/12 11:32:37

쓰알도 그렇고 나오면 새로운 의상이고 일러고 너무 기쁜데 뽑을 생각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퀄 구리면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1 이름없음 2018/11/12 14:54:16

뾱뾰뾱뾰뵥 어차피 접히면 안 볼건데 아무말이나 적어야지 아무말~~~ 아무아무 아무말~~~~ 근데 아무는 캐캐체 주인공 이름 아닌가 난 클로버 버전 젤 좋아했는데 커서보니 스페이드가 취향이더라~~~

#792 이름없음 2018/11/12 14:54:42

아 적고보니 100대마다 접히는구나 어차피 암거나 적는데 뭔 상관이야~~~~

#793 이름없음 2018/11/12 14:55:30

월요일은 솔직히 정신 반쯤 놓아야한다 왜냐면 안 그래도 피곤하니 정줄 놓으면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를 빌면서 정줄을 놓는거지

#794 이름없음 2018/11/12 14:57:27
아 사진 올리려다 렉 걸림
아 사진 올리려다 렉 걸림
아 사진 올리려다 렉 걸림

아 사진 올리려다 렉 걸림

#795 이름없음 2018/11/12 14:58:08

저 짤 순서 모르겠는데 순서가 뭔 상관이야 내용이 중요하지 그지?

#796 이름없음 2018/11/12 19:01:04

아 진짜 친구 카톡 폭탄 때문에 패딩으로 갈아입고 간다는 거 까먹음 개춥네 워머도 잊어버림...

#797 이름없음 2018/11/12 19:05:05

아 어떡하지 화장실도 가고 싶은데 지금 늦었단 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

#798 이름없음 2018/11/12 19:05:28

살려줘.... 이건 지옥...

#799 이름없음 2018/11/12 19:13:46

가방만 두고 화장실 헐레벌떡 뛰어왔다... 왜냐면... 작은게 아니라서... 덤으로 변기뚜껑 열었는데..... 그랬다... 그래서 다른 칸 갔다....

#800 이름없음 2018/11/12 20:04:27

ㅋㅋ 노트보고 책 볼 땐 뇌가 흐릿했는데 휴대폰 보니 뇌가 맑아지는 느낌 났어 대체 뭐임????

#801 이름없음 2018/11/13 09:06:29

>>791 복붙 귀찮...

#802 이름없음 2018/11/13 09:06:49

와 근데 너무 피곤하다... 대체 7시쯤에 왜 깼었지

#803 이름없음 2018/11/13 09:07:11

세상에서 젤 짜증나는게 일찍 깨는거인듯...

#804 이름없음 2018/11/13 11:16:15

목... 따거... 창문쪽으로 머리 대고 자면 이상하게 잘 깨는데 바람 들어와서 목이 아프고 반대로 자자니 자꾸 못 일어나더라 이유를 알 수가 없네...

#805 이름없음 2018/11/13 11:17:30

솔직히 못 일어나는 거 그냥 내가 늦게 자서 그런거일수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창문쪽으로 머리대고 잤을땐 비슷한 시간에 자도 늦잠을 안 잤단 말이야??? 참... 뭐지???

#806 이름없음 2018/11/13 14:12:51

내 친구랑 나랑 러스티 레이크 이 시리즈 팬이라 막 유료겜 사서하고 앱도 다 하고 그랬는데 그... 스레딕에서 저번에 설문조사?한거 문상 왔길래 최근에 새로 나온거 챕터 2는 유료라 내거 사는 김에 겸사겸사 선물하려고(얘가 엄마한테 잡혀살아서 카드도 없어서 기프트 카드로 삼) 했냐고 물어보고 줄려고 했는데 암것도 모르는 애가 나도 달라고 징징거려서 좀 그랬음... 그냥... 그렇다고...

#807 이름없음 2018/11/13 14:16:07

내가 그래서 무료앱 있으니 그거라도 해보고 님 취향 맞으면 준다 스팀아이디 대라 했는데 자꾸 딴소리나 하고... 뭐 진짜로 받고싶은 것도 아닌거 같은데 왜 달라고 하는거지...? 심지어 복사해서 달라고 하는거 듣고 뒷목 잡을뻔했다...

#808 이름없음 2018/11/13 14:17:45

아 근데 왜 교수님들은 잘못된 애한테 말 안하고 멀쩡히 잘 따르는 단체한테 말하냐 그냥 화풀이하는거 같음 이래서 내가 단체생활이 싫음...

#809 이름없음 2018/11/13 14:18:56

막 단결력같은게 생길거라 착각하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나같은 사람은 그냥 사람이 더 싫어진다...

#810 이름없음 2018/11/13 15:45:47

교수님 오늘 왤케 극대노하시냐... 원래 못한거 지적할 때 이게 뭐꼬!!!정도 였는데 오늘은 진짜 소리 많이 지르네

#812 이름없음 2018/11/13 16:59:22

>>8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같아선 그러고 싶지만 그랬다가 니 국시 합격하기 싫나!!!!!하고 F받고 쫓겨날듯...ㅠ 근데 이모티콘 귀엽다

#813 이름없음 2018/11/13 17:00:35
여성 헤비 유저들 보면 욕할만한 사진을 주워왔다

여성 헤비 유저들 보면 욕할만한 사진을 주워왔다

#814 이름없음 2018/11/13 17:01:39

게임 앞에선 다들 평등한것을!!! 그저 게임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지 실력도...

#815 이름없음 2018/11/13 17:02:35

스레주는 소과금과 룩덕질과 길헤멤과 쌉을 담당하고 있다

#817 이름없음 2018/11/13 17:36:57

>>816 맞어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심하면 힐러만 해도 여자취급하는 애들도 있더라 나랑 내 주변은 딱히 안 당하긴 했는데 여성 게이머들 보면 막 심한 폭언이나 성히롱 당하는 것들 보고 놀랐음 진짜 생각 없는 듯

#818 이름없음 2018/11/13 17:38:18

보통 숨쉬듯 하는 패드립도 문제고... 솔직히 롤 궁금해서 해보고 싶은데 쫄보라 부모님 안부 들을까봐 못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9 이름없음 2018/11/13 18:11:25

사람이 죽음을 무서워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1 자신이 가진 모든 것(돈, 지위, 명예등등)을 잃어서 2 지옥같은 사후세계의 두려움 3 죽으면 자신의 존재가 사라짐 4 죽으려면 큰 상해를 입어야되는데 그럼 아픔 5 죽고나서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아무것도 모르니 두려움 정도? 인가

#820 이름없음 2018/11/13 18:14:38

나는 4가 젤 가까운 듯 ㅋㅋㅋㅋㅋ 의식이나 내가 사라지는 건 어찌보면 잠잘때랑 좀 비슷하지않나 싶고? 특히 난 항상 딥슬립하기 때문에...

#821 이름없음 2018/11/13 19:05:16
으악

으악

#822 이름없음 2018/11/13 19:05:49

법쪽 관련과 갔으면 저건 새발의 피였겠지? ㅋㅋㅋㅋㅋ

#823 이름없음 2018/11/13 19:06:42

그나저나 껌 씹고 있었는데 옆옆 애가 민트냄새난다고 해서 놀람... 너 코가 좋구나...?

#825 이름없음 2018/11/13 20:18:23

>>824 맞아 ㅋㅋㅋㅋ 그게 최고지 아프면 아픈것도 있지만 돈도 많이 깨지고... 요즘 막 싫어하는 사람한테 유병장수하라는 말도 있기도 한거보면 ㅋㅋㅋㅋ...

#826 이름없음 2018/11/13 20:20:03

오늘은 집 가서 어제 산 패러독쓰 해야지 맘 같아선 델타룬 히든보스 깨고 싶은데 걔 진짜 몇시간은 붙잡아야 해서... 샌즈전도 4시간만에 깼는데 얘가 더 어려워서 더 오래걸릴거 같아...

#827 이름없음 2018/11/13 20:22:23

아 머리도 밀어야되는데 쫄보라 혼자 미용실 못 감... 그냥 사진 보여주고 이렇게 해주세요... 하면 되나...? 근데 너무 으악...

#828 이름없음 2018/11/13 21:29:44
비 ㅡㅡ

비 ㅡㅡ

#829 이름없음 2018/11/13 21:30:01
성냥팔이 스레주

성냥팔이 스레주

#830 이름없음 2018/11/13 21:30:44

예전 고깃집에서 가지고 온 성냥 쓸 데가 없어서 지금 걍 불 붙이고 놀고 있어... 탄내 개쩐다

#831 이름없음 2018/11/13 21:33:51

불 끄고 키니까 진짜 공포게임 같고 무섭네 불 켜야지

#832 이름없음 2018/11/13 21:36:51
격렬했던 성냥놀이의 흔적...(feat.탄내)

격렬했던 성냥놀이의 흔적...(feat.탄내)

#833 이름없음 2018/11/13 21:37:22

아까 불 붙인 연기 그대로 들이 마서서 코에서 성냥이 타는 것 같아

#834 이름없음 2018/11/14 01:39:54

낮에 점심으로 먹었던 부대찌개가 너무 매워서 그런지 이때까지 속이 쓰리네...

#835 이름없음 2018/11/14 01:40:32

하... 이럴땐 고기를 먹어서 기름을 위벽에 쫙 발라줘야...는 그냥 고기가 먹고싶다

#836 이름없음 2018/11/14 13:32:00

다른 돼지국밥 집 와봤는데 괜찮네... 먹고 콜라 마시려고 했는데 걍 ㅋㅋㅋ 새로 생긴 카페 있길래 와봄 ㅋㅋㅋㅋ 근데 아이스로 시킬껄 그랬나

#837 이름없음 2018/11/14 13:40:25

목이 아파서... 따듯한 걸로 시켰는데 후회된다 시원한거 마시고 싶어

#838 이름없음 2018/11/14 13:49:16

그래도 맛있다 식힐려고 커피 뚜껑 열었는데 거기 먼지가 많은거 빼면...

#839 이름없음 2018/11/14 13:49:35

보관을... 어떻게 하는겨...

#840 이름없음 2018/11/14 13:55:14

ㅋㅋㅋㅋㅋㅋㅋ 게임 리뷰에 블투 이어폰 끼면 싱크 밀린다는 리뷰가 있네 블투면 다 어느정도 딜레이 있는데...

#841 이름없음 2018/11/14 14:09:14

?????????? 노트 안 가져오면 집에 갔다오라니... ㅋㅋㅋㅋㅋ 안 가져오면 수업 안 한다는데 이건 완전... 집 가서 노는 각...?

#842 이름없음 2018/11/14 14:09:44

하... 진짜 가지가지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43 이름없음 2018/11/14 14:11:21

ㅋㅋ 집 갔다오라니까 집 갔다가 여유롭게 유튜브 좀 보다가 밥 먹고 저녁에 오겠습니다~~~ ^^

#844 이름없음 2018/11/14 14:12:22

라고 하고 싶다... 아 짜증나아아아 갔다왔는데 수업하고 있으면 교수님이 갔다 오람서요!라고 할거야 아오 진짜 가지가지하네 가지세요?

#845 이름없음 2018/11/14 14:25:04

집에 그 종이가 없네 그럼 대체 어디 나뒀지...

#846 이름없음 2018/11/14 14:46:17

아놔 ㅡㅡ 딴 것도 있어야된다고 해서 지금 또 집 가는 중임 그럼 ㅅㅂ 미리 다 가져 오라고 말을 하던가 개빡치네 진짜....

#847 이름없음 2018/11/14 19:11:48

미친거 아니냐 진짜 개또라이 등신새끼들이네

#848 이름없음 2018/11/14 19:14:36

수능 전날에 무슨 이런 일이 일어나는거임 아 진짜 ㅅㅂ 이 새끼들은 인간 새끼가 아닌듯

#849 이름없음 2018/11/14 19:15:25

시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좋게 저녁 먹고 룰루랄라 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0 이름없음 2018/11/14 19:16:55

양쪽의 말을 들어봐야 된다는 건 뭔 개소린지???? 머가리가 너무 빡대가리 아니신가????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851 이름없음 2018/11/14 19:17:30

http://m.hankooki.com/m_sp_view.php?WM=sp&FILE_NO=c3AyMDE4MTExNDE4MzQzODEzNzA0MC5odG0=&ref=t.co 너무 빡치는 바람에 기사 올리는 걸 까먹음

#852 이름없음 2018/11/14 19:19:38

왜 맨날 여성이 피해자면 2차 가해를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시발 만만하지? ㅋㅋㅋㅋㅋㅋㅋ

#853 이름없음 2018/11/14 19:58:33

저 사람이 싫은 이유를 또 하나 발견했다... 쓸데없이 혹은 농담으로 물리적으로 폭력적인 말을 쓰는 게 싫다 지 세보이려고 쓰는 거 같음

#854 이름없음 2018/11/14 19:59:54

말로 하다보면 언젠가 행동으로도 하겠지 존나 별로네요!!

#855 이름없음 2018/11/14 20:01:10

그리고 진짜 다른 사람 얘기하고 있는데 쓸데없이 끼여드는 것도 개별로임 ㅋㅋㅋㅋㅋ 별로 친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856 이름없음 2018/11/14 20:02:43

처음엔 그냥 이유없이 저 사람이 싫길래 설마 나랑 닮아서 무의식적으로 싫다는 그건가? 했는데... 가면 갈 수록 이유가 점점 명확해져서 더 싫군

#857 이름없음 2018/11/14 20:04:10

너무 혼자쓰는 까스레 같네 근데 일기장에 쫌 싫어하는 놈 깔 수도 있는거지... 이순신 장군도 원균 까는 거 일기에 적으셨으니 별 상관 없는거 아닐까? ㅎ...

#858 이름없음 2018/11/14 20:05:48

솔직히 일기장에 뭘 쓰든 상관없는 거 아닐까 일기장인데 완전 개인이 아니라 열려있는 거고 스레딕 내 규칙도 있으니 그것만 지키면 뭐...?

#859 이름없음 2018/11/14 20:08:13

솔직히 여기 뭘 쓰든 별로 보는 사람 없어서 어그로 올 거 같지도 않고... 굳이 보는 사람들이면 역시 전체 게시판에서 다른 판 누르려다 모르고 손이 미끄러져서 온 사람들일듯

#860 이름없음 2018/11/14 20:09:01

그리고 수험생, 재수생 여러분 수능 화이팅!! ^^ (갑자기 분위기 훈훈)

#861 이름없음 2018/11/14 20:09:44

찍은거 다 맞으세요 찍신의 가호를 받는 거임...

#862 이름없음 2018/11/14 20:57:11

아 다 가니까 좀 낫네 시끄러워 죽는 줄

#863 이름없음 2018/11/14 20:57:44

나는 진짜 안 그래도 집중 잘 못하는데 주위 환경도 망하면 진짜 안됨...

#864 이름없음 2018/11/14 20:59:04

너무 조용해야 되는데면 뭐 할때마다 신경쓰여서 못하겠고 너무 시끄러우면 시끄러워서 집중 안되고... 자연스러운 소음을 내도 괜찮은 환경에서 별로 안 시끄러워야 하는데 그런 데가 별로 없어...

#865 이름없음 2018/11/14 21:00:02

그리고 집은 그냥 안됨 ㅋㅋㅋㅋㅋ 이렇게 학교에 있어도 자꾸 폰 보는데 집 가면 더 심하지...

#866 이름없음 2018/11/14 22:38:43

오늘은 화나는 거 밖에 기억이 안 남 불 그 자체...

#867 이름없음 2018/11/14 22:44:18

나는 그냥 누가 뭐 어떻든간에 차별을 하지 않았으면 했는데 그게 페미라 해서 아 그렇구나 했는데 정확히 알지는 못 해서 좀 그렇다 유명한 그 책도 읽어보지도 않음 ㅋㅋ...

#868 이름없음 2018/11/15 01:37:17

아 목이 너무 아프다 지금은 이 닦았으니 학교 갈 때 목에 호올스칠 해야겠음

#869 이름없음 2018/11/15 01:38:38

속도 쓰리네 속은 대체 왜 쓰리지..? 돼지국밥 간 하다 실패해서 짜게 된 걸 먹어서? 아님 식후 커피...? 브리또와 콜라??? 나 어제 이 시간에 뭐 안 먹은거 같은데

#870 이름없음 2018/11/15 01:39:37

자야지... 내일 보강이라 1교시임... 하필 또 조용한 노래가 나와서 졸림...

#871 이름없음 2018/11/15 11:42:19

목감기 오지게 걸려버렸다... 으 목이 부은 이 느낌 너무 싫음

#872 이름없음 2018/11/15 11:42:39

목이 갑갑한데 기침하면 아파서 아무거또 못함

#873 이름없음 2018/11/15 11:48:19

현금 뽑아서 감기약 사야지 근데 잊어버릴 가능성이...

#874 이름없음 2018/11/15 15:25:07

무기력하다 생판 남인데도 이렇게 무기력한데 내 주변에 다른 사람이 당하면 얼마나 더 무기력하고 탈력감이 들까? ㄹㅇ 자살할듯

#875 이름없음 2018/11/15 15:28:46

제일 웃기는 건 옛날부터 지들은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듣지도 않고 그냥 개빡치게 하려고 모욕적인 발언을 해대고 귀 닫고 있었으면서 지금 똑같이 그러니까 논리도 없고 멍청하다면서 까고 있음

#876 이름없음 2018/11/15 15:30:19

짓밟을수록 일어나야한다 하지만 일어나려 내딛을 곳이 없어

#877 이름없음 2018/11/15 15:55:22

약 또 까먹음 약 사자 약... 현금 뽑아서 약을 사자...

#878 이름없음 2018/11/15 15:56:28

저녁은 뭘 먹을까 목에 최대한 부담이 가지 않으면서 맛있는거...

#879 이름없음 2018/11/15 15:56:56

역시 고기밖에 답이 없는데 가난한 대학생은 고기를 먹을 수가 읍서요

#880 이름없음 2018/11/15 16:00:06

근데 민트류는 묘한 중독성이 있음 첨 먹으면 크어어엌 내 모가지!!!!!!! 하는데 적응되면 적당히 상쾌해서 좋은듯

#881 이름없음 2018/11/15 16:01:48

어제 목캔디 다른 건 맛없을 거 같아서 베리믹스 샀는데 너무 약해서 구석에 쳐박혀 있던 호올스 꺼냄 ㅋㅋㅋㅋㅋㅋ

#882 이름없음 2018/11/15 16:02:42

목캔디 베리믹스 뭔가 맛이 어디서 많이 먹어본 맛이였는데 생각해보니 어린이 치약 딸기맛이랑 비슷함

#883 이름없음 2018/11/15 16:05:30

민트같은 거 들어간 사탕을 먹으면 목이 나아지는 이유가 뭘까...? 쿨링 효과때문에 염증에 냉찜질 하는 그런 그런건가...?

#884 이름없음 2018/11/15 16:11:40

아 뭐야 카드사 전화인 줄 알았는데 스팸이네

#885 이름없음 2018/11/15 18:07:45

계속 주변에서 고양이 소리나... 어디냐!!! 쓰다듬게 해줘!!!!!!!!

#886 이름없음 2018/11/15 20:27:34

내일 제발 교수님이 혐오발언 안 하게 해주세요 시발

#887 이름없음 2018/11/15 20:28:10

왠지 이수역 얘기 할거 같기도 하고 상상만 해도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 아픔

#888 이름없음 2018/11/15 20:32:27

https://ppss.kr/archives/81275 그리고 난 여성혐오라는 단어를 대충은 이해하지만 명확하게 몰랐는데 이 글 알고 대충 이해가 갔다... 나중에 꼭 관련된 책 읽어야지

#889 이름없음 2018/11/15 20:34:26

그나저나 감기 진짜... 아오 죽겠다

#890 이름없음 2018/11/15 20:35:00

목 아파서 목감기약 샀는데 사고 나서 목이 좀 낫고 콧물이 남

#891 이름없음 2018/11/15 21:06:02

자꾸 말투가 띠껍게 나가는 거 같지.. 필터를 해도 띠꺼운 거 같은데 친구라 편해서 그런가... 친하고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말을 더 좋게 해야되는데 말 좋게 하려면 뇌에 힘 줘야 되서 힘들다 특히 몸과 마음이 피폐하면 더 안 나감...

#892 이름없음 2018/11/15 21:38:19

>>891 라고 생각한 내가 안일했다 자음 단답만 보낼줄은 몰랐네 ㅎ...

#893 이름없음 2018/11/15 21:40:49

무개념 팬까스레랑 무개념 까까스레(과자아님) 붙어있으니까 되게 묘하네

#894 이름없음 2018/11/15 21:41:45

까까스레가 아니라 안티였네 그새 본 걸 잊어먹다니...

#895 이름없음 2018/11/15 21:41:56

하긴 까까는 뭔가 이상하다했음...

#896 이름없음 2018/11/16 02:08:25

하 시발 자고 싶은데 코가 반쯤 막힘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897 이름없음 2018/11/16 02:09:01

앉아있을 때는 그렇게 콧물이 폭포수 마냥 흘러내리더니 코 뜯어내고 싶다

#898 이름없음 2018/11/16 02:12:53

누우면 코에 있는 관이 휘어있으니 걸려서 막히나봄... ㅅㅂ 하수구는 베이킹 소다로 뚫을 수나 있지 코는 못 해 ㅠㅠ

#899 이름없음 2018/11/16 08:20:23

결국 7시에 깸 더 자려고 했는데 하 시발 코 막혀서 도저히 잘 수가 없었다 코막혀서 그런건지 목이 부어서 미열이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머리도 아프고... 오늘 야자 안 해야지...

#900 이름없음 2018/11/16 12:56:42

아 진짜 너무 피곤하다

#901 이름없음 2018/11/16 12:57:13

지금 자면 내일 일어날 거 같음 ㅅㅂ 이렇게까지 심해질 줄은 몰랐는데

#902 이름없음 2018/11/16 12:57:55

진짜 에바다... 열도 나는 거 같은데 체온계가 없어서 장담을 못 하겠네

#903 이름없음 2018/11/16 12:59:21

그와중에 갑자기 비 와서 비도 맞고 왔음 ㅋㅋㅋㅋㅋㅋ 어쩐지 뭔가 우중충해서 우산 들고갈까 말까하다 안 들고 나왔더니... 오늘 무슨 날인게 분명하다...

#904 이름없음 2018/11/16 14:26:16

ㅠㅠ 주사 아퍼!!! ㅠㅠ 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 (20+n살,대학생)

#905 이름없음 2018/11/16 14:36:17

자습이네... 이럴줄 알았으면 걍 집에서 자는 건데 너무 졸려

#906 이름없음 2018/11/16 14:41:12

와 미친 개졸려 졸린 약 없다면서요!!!!! 의사 선생님이 날 속였어!!!!!!

#907 이름없음 2018/11/16 14:41:42

다음엔 약사분이 말한 것처럼 쪼개먹던가 해야지 아 근데 엉덩이 너무 아픈데요...

#908 이름없음 2018/11/16 22:26:06

와 너무 졸려 씻고 옷 갈아입어야 되는데 너무 졸려서 죽겠다...

#909 이름없음 2018/11/16 23:53:16

졸려... 잘거야...

#910 이름없음 2018/11/17 16:06:01

킄킄ㅋㅋ크킄ㅋㅋㅇㄴㄴㅋㅁ 미용실 왔어

#911 이름없음 2018/11/17 16:06:45

으아아ㅏ아아아아 뭐라 해야되지....???? 나 미용실은 혼자 첨 와봐서 너무 무섭

#912 이름없음 2018/11/17 16:07:51

앞에 3형제 해야되서 아직 대기인데 너...너무 무서워

#913 이름없음 2018/11/17 16:09:01

허어어어어엉 심장이 벌렁거린다 진짜 웃기는거 같은데 떨려.... 근데 오늘 진짜 안 자르면 이 머리를 감당 할 수가 없어서...

#914 이름없음 2018/11/17 16:12:21

맞아 꿈에서 내 애인?인거 같은 애한테 왜 하늘색을 좋아하냐고 물었는데 걔가 너랑 처음 만났을 때 네 옷 색이 하늘색이여서...라는 답변을 들었는데 그거빼고 아무것도 기억 안남

#915 이름없음 2018/11/17 21:37:18

델타룬 하다 보니 시간이... 저녁도 못 먹었는데... 근데 아파서 그런가 입맛이 없다... 약 먹으려고 의무로 먹을려고는 하는데...

#916 이름없음 2018/11/17 21:40:38

그리고 스레주는 델타룬 히든보스를 깼다구! =3

#917 이름없음 2018/11/17 21:41:46

샌즈랑 비교하자면 음... 둘다 어려운데 델타룬은 하다보면 사륜안 개안할 거 같을 정도로 탄피가 날라옴

#918 이름없음 2018/11/18 01:12:06

유튜브 프리미엄 쓰는데 영화 뜨길래 뭔가해서 봤더니 존나 재밌고 존나 징그럽고 존나 쫄리고 존나 무섭네.............

#919 이름없음 2018/11/18 01:13:04

감기라서 진이 빠지는 건지 이 영화를 봐서 진이 빠지는 건지... 생각해보니 한 편이 아니라 몇편몇편씩 있는 걸 보면 그냥 드라마 같은건가...?

#920 이름없음 2018/11/18 01:13:42

15세라는데... 15세 치곤 좀 수위가 쎄다 잔인한 쪽으로... 왜 15세인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921 이름없음 2018/11/18 02:33:09

뭐지 방금 스레딕 오류 걸렸는데 나만 그런건가

#922 이름없음 2018/11/18 23:32:53

진짜 얼마 안 남았네... 그와중에 취업자리도 알아봐야 한다니... 막막하네

#923 이름없음 2018/11/18 23:33:35

하필 집이 끝쪽에 박혀있어서 웬만하면 다 멀다... 아침에 못 일어나는데... 참...

#924 이름없음 2018/11/19 09:52: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너 구질구질해~

#925 이름없음 2018/11/19 09:56:32

요즘 자꾸 심장이 간간히 쪼이는 느낌...? 쿵 하는 느낌...?이 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이러다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지는 거 아니겠지...

#926 이름없음 2018/11/19 12:01:32

에휴 왜 자꾸 피해자한테 사상검증하고 그러는건지 진짜 모르겠음 먼저 시비 걸었다고 해도 보통 너네 메갈련이냐 ㅋㅋ 하고 패려고하냐 경찰에 신고를 하겠지 딱 봐도 메갈련이니 내가 패서 정29현해줘야지 해서 그랬겠지 등신ㅋㅋ

#927 이름없음 2018/11/19 12:05:57

여자가 성추행 당하거나 성폭행 당해도 니가 야하게 입어서 그렇다느니 니가 밤늦게 돌아다녀서 그렇다느니 이러는데 ㅋㅋ 늅늅이가 게임 못 한다고 패드립 들었는데 니가 게임을 못 하니까 부모님 욕을 듣지 ㅉ 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임 ㅡㅡ

#928 이름없음 2018/11/19 12:08:05

좀... 이상함 애들이 야 나 뭐뭐해서 힘들다 하면 단순히 힘내라던가 힘들게 하는 놈 그 새끼 왜 그러냐하고 욕을 같이 해주던가 하면 되는데 그러게 너는 왜 그걸 그렇게 해서 굳이 힘들게 하냐 어쩌구 지랄지랄한단 말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공감능력이 좃도 없나싶은 느낌

#929 이름없음 2018/11/19 12:12:04

나도 그렇게 공감능력 있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내 친구가 나보고 맨날 갬성이 없다고 뭐시라하는데도 친구가 힘들다하면 위로의 말을 해주는데 너네는 진짜...

#930 이름없음 2018/11/19 12:15:36

정말... 내 친구가 생긴건 이관데 문과임 근데 속도 좀 문과쪽인듯 감성이 넘침 저번에 혼자 여행가서 바닷가의 일몰 보면서 뭘 느꼈다면서 구구절절 얘기를 하는데 엄... 글쿠나 하고 맘

#931 이름없음 2018/11/19 22:15:59

왜 이번 모의고사 성적이 올랐는 지 모르겠다... 공부 딱히 안 한거 같은데

#932 이름없음 2018/11/19 23:00:18

그러고보니 저번에 미용실 갔을 때 스타일 알못이라 걍 깔끔하게 뒤도 좀 치고 옆도 좀 잘라달라고 했는데 상고머리 해드릴까요 해서 그게 그거겠지 머.. 하고 그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집 와서 궁금해서 찾아보니 다른 말로 귀두컷이라 해서 ??????했었음

#933 이름없음 2018/11/19 23:01:34

원래 머리하고 난 뒤에 일주일은 지나야 맘에 드니까.. 걍 어색하고 말았는데 귀두컷이라는 말 보니까 존나 신경쓰여서 모자를 벗고 다닐 수가 없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으아악

#934 이름없음 2018/11/20 11:17:31

누드 빼빼로 먹고싶다 그나저나 밥 뭐 먹지...? 막상 먹을걸 사 놓으면 해 먹기 귀찮아서 안 먹고... 돈 많아서 사먹어도 될 때는 집에서 뭐 해먹고 싶고... 완전 청개구리 심보

#936 이름없음 2018/11/20 15:58:34

>>935 ??????????? 어...어떻게 만들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초코를 찍으라던가 그런건 아니겠지

#937 이름없음 2018/11/20 15:59:51

원래 점심 안 먹고 실습한거 통과하면 보내준다고 했는데 학교에 온 손님 때문에 점심 후다닥 먹고 온 다음에 더 하다 갔다...

#938 이름없음 2018/11/20 23:06:25

와 어깨랑 허리 너무 아파... 월요일날 실습 모의고사 칠 때 책상이랑 의자 일체형인 그거에 앉아서 해서 그런가... 그거 만든 놈은 진짜 거기 앉혀서 묶어놔야됨 ㅡㅡ

#939 이름없음 2018/11/20 23:08:12

진짜 근육이 아프네 ㅋㅋㅋㅋ 뻐근한게 아니라 근육통...

#940 이름없음 2018/11/20 23:17:00

세상에 3년만에 교수님 이름을 잘못 저장한 걸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1 이름없음 2018/11/21 18:02:19

교수님이 내꺼 견본으로 하게 달라고 했는데 나는 썩 맘에 들지 않아서 음... 뭐... 교수님이 맘에 든다면 괜찮은거겠지...

#942 이름없음 2018/11/21 19:07:29

아 시발 ㅋㅋㅋ 짜증난다 진짜 할말 없으면 걍 답을 보내지 말던가 ㅅㅂ 매크로가 이것보다 더 참신할듯

#943 이름없음 2018/11/21 19:08:33

ㅅㅂ 이제 이렇게 보내면 이렇게 답 오겠지 하고 예상까지 됨 시발 에휴 한놈은 매크로고 한놈은 국시 얼마 안 남았는데 자꾸 뭐 봐봐 겜 하자 지랄이고 짜증난다

#944 이름없음 2018/11/22 11:46:10

보통 선진국이랑 개발도상국이나 개발국이라 하지않나? 아니 근데 개발국이랑 저개발국이라고 해 놓은거야 헷갈리게 ㅡㅡ

#945 이름없음 2018/11/22 17:50:40
괜찮긴한데 좀... 내 입엔 너무 달다

괜찮긴한데 좀... 내 입엔 너무 달다

#946 이름없음 2018/11/22 20:46:57

횡경막이 미쳤나 딸꾹질 존나 심하게 나네 살려줘 ㅠㅠ

#947 이름없음 2018/11/22 20:47:25

안그래도 기침 많이 해서 머리 아픈데 딸꾹질까지 하니 죽을 맛

#948 이름없음 2018/11/22 20:53:42

잉? 정신차리니까 딸꾹질 멈췄네

#949 이름없음 2018/11/23 09:53:53

오늘 아침에 학교 계단에서 넘어짐.... 약지 손가락 부딪혔는데 좀 부었다

#950 이름없음 2018/11/23 09:55:52

진짜 지각이라 마음 급한데다 너무 피곤해서 쪽팔리진 않았는데... 넘어질줄은 몰랐음 ㅋㅋㅋ 꽈당이 아니라 약간 털푸덕같은 느낌으로 쓰러지면서 넘어져서 그런가

#953 이름없음 2018/11/23 12:33:01

>>951 그러게... 나도 요즘 다 재미없어서 ㅋㅋㅋ 애인있다고 무조건 즐거워 보이진 않더라 예전 룸메 맨날 전화로 싸우고 화해하고 그랬거든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재미라면 재미인가...? 근데 난 에어 로맨틱이라 잘 모르겠슴 >>952 요즘 편의점에 조각 케이크도 팔던데 그거라도...? 그래도 역시 케이크는 카페가서 커피랑 쳐묵쳐묵이 젤 좋긴한데 나는 치즈케이크랑 아메리카노 조합을 좋아한다!! 너무 tmi인가 ㅋㅋㅋㅋㅋ

#954 이름없음 2018/11/23 12:34:00

계단에 부딪힌 손가락 아직도 빨갛네 ㅋㅋㅋㅋㅋ 대각선으로 줄 그여있음ㅋㅋㅋㅋ

#955 이름없음 2018/11/23 20:00:00

공부하기 싫다... 내일 수시면접 그거 뭐냐 암튼 그래서 학교 일찍 가야됨 으...

#956 이름없음 2018/11/23 20:00:23

와씨 아이디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m이 몇개임

#957 이름없음 2018/11/23 21:51:18

요즘 치킨 되게 자주 먹는 거 같은데 치킨 is 진리 니까 괜찮겠지

#958 이름없음 2018/11/23 21:52:40

요즘 자꾸 저녁을 안 먹고 간식같은거 먹다가 야식 먹는 듯 ㅋㅋㅋㅋㅋㅋ 생체리듬 좃창났죠? 망했죠?

#959 이름없음 2018/11/23 21:58:02

그나저나 내일 수시면접 그... 뭐냐... 도우미? 인데 입을만한 옷이 없어... 롱코트...는 좀 에바인거 같고.... 코트긴 코튼데 약간 바바리 코트같은거 있긴한데 그것도 딱히 단정해보이진 않는데...

#960 이름없음 2018/11/23 21:58:42

스레주는 옷을 캐쥬얼한것만 입어서 망했다구!

#961 이름없음 2018/11/23 22:01:04

위에는 그나마 남방이 나을거 같아서 그거 입으려는데... 밝은 하늘색이랑 밝은 회색에 얇은 흰 바둑판 줄무늬랑 밝은 베이지색이 있는데 이것도 고민이네... 바지야 뭐... 암거나 주워서 입으면 되는것이고

#962 이름없음 2018/11/23 23:36:41

치킨무 처음 먹어봄... 왜 같이 먹는지 대충 알거 같다

#963 이름없음 2018/11/23 23:37:42

근데 어어엄청 취향은 아님 내가 식초맛을 싫어해서 그리고 시큼할줄만 알았는데 달아서 더 별로였다... 근데 치킨이랑 같이 먹으니까 확실히 덜 느끼하긴 하네

#964 이름없음 2018/11/24 08:35:14

뭐...해야되지... 일단 면접 대기실에 앉아 있는데... 나는 뭘 해야 좋소...

#965 이름없음 2018/11/24 08:36:05

근데 일단 그... 어깨에 학과 적힌 리본 건거 보니 밖에서 기다렸다가 애들 데리고 오는 그거인거 같은.... 감기걸린 사람에게 이런 잔인한 짓을 잘도 하시는군요...

#966 이름없음 2018/11/24 08:36:58

2학년이 뭔가 다 하기도 해서 뭔가... 뭔가... 무능한 3학년 되어버렸죠...

#967 이름없음 2018/11/24 08:38:41

그나저나 면접때 트는 영상에 우리 학년 나와서 ???? 함 되게 안 구려보이게 잘 찍었네....

#968 이름없음 2018/11/24 08:42:46

우와 이름이 사신인 사람 있어 헐 개쩐다 멋져

#969 이름없음 2018/11/24 09:58:10

뭔가... 아무것도 안 하는 느낌인데 괜찮은건가....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10시부터긴 하지만

#970 이름없음 2018/11/24 10:42:34

아 뭐야 ㅋㅋㅋㅋㅋ 조교쌤이 학과장 투표때 봉사시간 안 준다고 해서 지금 이거 하고 있는데 봉사시간 주잖어!!!!! 악!!!!

#971 이름없음 2018/11/24 10:42:54

그래도 문상 받아가니 그렇게 손해는 아니네 헤헤 게임 사야지~

#972 이름없음 2018/11/24 10:43:24

뭐 사지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만원 안팎의 내 취향 스팀겜이 뭐가 있을까...

#973 이름없음 2018/11/25 02:45:45

병신이란 단어는 별로 막 쓰고싶은 단어는 아닌데 다들 많이 쓰는데다 나도 예전에 존나게 많이 써서 입에 붙은게 문제...

#974 이름없음 2018/11/25 02:48:07

욕을 많이 쓰는게 좋은 건 아니지만 화나는 일같은게 있을 때 정도는 안 쓰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싶음... 혐오발언만 아니면

#976 이름없음 2018/11/25 13:21:39

>>975 여기서 찾아봤자 나밖에 못 본다구!! 졸준위면 졸업준비위원회인가...? 많이 바쁘겠네... 교수님한테 저는 그런 직책을 받을만한 자질과 책임이 없습니다 사면시켜주십시오하면 안되겠지 ㅋㅋㅋㅋㅋ...

#977 이름없음 2018/11/25 17:34:19

단언컨데 귤은 최고다

#978 이름없음 2018/11/25 17:36:45

근데 난 과일 알레르기가 있어... 고작 하나 먹었다고 이렇게 가려울 수 있나 ㅠㅠㅠㅠㅠ

#979 이름없음 2018/11/26 01:07:45

와 졸라 피곤해... 과제는 일찍 일찍 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거 저저번주인가 저저저번주까지였는데 까먹어서 지금 하는 중 ㅎ...

#980 이름없음 2018/11/26 01:08:06

스레딕 광고 밑에 뜰때마다 자꾸 놀람

#981 이름없음 2018/11/26 02:51:01

줄리아 가성 너무 좋다...

#982 이름없음 2018/11/26 02:51:40

아 시발 밑에 광고 국시 학원 뜨네 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합격할거거든요????? 허...허참...!!!!

#983 이름없음 2018/11/26 02:53:54

https://youtu.be/q0yi5YMFyw4 우즈키 마스터피스 너무 좋다... ㅠㅠㅠ 우즈키 목소리는 그냥 좋아 목소리에서 큐트가 묻어나오는 느낌...

#984 이름없음 2018/11/26 02:54:50

근데 저거 앨범에 있는건가? 어느 앨범이지... 나중에 찾아봐야지

#985 이름없음 2018/11/26 11:01:43

피곤해서 선택적 늦잠을 잤다....ㅎ...

#986 이름없음 2018/11/26 11:02:22

사실 9시쯤에는 일어나려고 했는데 일어나니 10시가 넘었더라구? ㅎㅎ...ㅎ.....

#987 이름없음 2018/11/26 11:07:26

뭐야 저건 이제 봤네

#988 이름없음 2018/11/26 11:21:31

아 ㅋㅋㅋㅋ 진짜 저색기는 왤케 나대지?? 왜 막 끼어드냐... 좀 이상함 아는 척 존나하고... 나만 별로인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별로 안 좋아하더라...

#989 이름없음 2018/11/26 11:23:17

뭐라고 해야되지 ㅋㅋㅋㅋ 막 지 근처에서 어떤 무리가 막 치킨 얘기를 해 뭐뭐 맛있다던데 뭐 이렇게 그럼 막 갑자기 그거 맛있지 그 거기서 나온 다른 치킨이 있는데 그게 어쩌구 해서 그것도 맛있더라 하는 존나 안물안궁까지 얘기함...

#990 이름없음 2018/11/26 11:24:27

그리고 그 무리는 약간의 갑분싸...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착해서 그런가 일단 받아주긴 받아주더라 나도 받아주기는 하는데 시발 이미지고 뭐고 다 박살내고 싶다 근데 그럼 찐 아싸가 될거 같아서 포기함...

#991 이름없음 2018/11/26 19:01:56
와! 동전구멍!

와! 동전구멍!

#992 이름없음 2018/11/27 02:28:31

이제 여기도 얼마 안 남았구나 시험도 얼마.. 안 ... 남았구나....

#993 이름없음 2018/11/28 01:52:38

씻어야 돠는데 전기장판에서 벗어나기 싫다

#994 이름없음 2018/11/28 18:42:07

일루미나티 스레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앞으로 자신은 깨끗하고 니들은 더럽고 어쩌고 하면서 쿨한 척 하는 사람을 일루미나티라 부르자 와! 삼각형! 와! 눈! 와! 천년퍼즐?

#995 이름없음 2018/11/28 18:43:09

수천년 지나~ 마침내 선택받은~

#996 이름없음 2018/11/29 01:40:35

트위터는 빠르게 손절하는 것이 답이다 근데 스레주는 손절 못 하고 있다 그렇다 스레주는 답이 없다!

#997 이름없음 2018/11/30 00:10:21

와 ㅋㅋㅋㅋㅋㅋ 밑에 내 스레 광고 떴어 발바닥 젤리 사진 뜨네

#998 이름없음 2018/11/30 00:20:18

아무튼 국시가 이번주 토요일이고... 아 뭔가 실감이 안 난다 나는 걱정만 엄청나게 많은 놈이라 벌써부터 떨어지면 어쩌지 이 생각만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왜 공부를 안 하고 놀았냐 과거의 나새끼!!!! 그리고 교정책 없어져서 결국 책 빌려서 몇시간 동안 정리했음 딴과목도 해야되는데 ㅡㅡ 내 책 훔쳐간 개새끼 길가다 비둘기 똥이나 맞아라 ㅗ 차마 국시 떨어지라고는 못 하겠다 시발 내 책 가져갔으면 교정 잘 맞던가 해 안 그러면 존나 억울하니까 취업 자리도 구해야되는데 막상 취업은 했는데 국시를 떨어지면 짤리는 건가? 2주뒤에 결과가 나오는데 시발 에반데? 그리고 요새 취업 자리가 없대서 그것도 걱정이고 다 우리집에서 멈 ㅋㅋ....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나는 아직도 존나 어리고 미숙해서 뭔가 전문가가 된 내가 상상이 안된다... 그나저나 주절거릴 시간에 씻고 짐 챙기고 공부해야되는데 배가 고파서 야식을 먹을지 말지 고민이 되네... 씻는 것도 내일 씻을까 싶고 근데 밤에 뭐 먹었다 속이 넘 쓰려서 그것도 고민이고 에휴 ㅠㅠ 그리고 이 스레는 국시가 끝남과 동시에 판을 채울거시다!!! 그래서 지금 한 스레에 꽉꽉채우고 있어 뭔가 그래야 더 홀가분 할 듯해서 ㅋㅋ 착한 레스더들이라면 꽉 채우지 말아주라... 애초에 누가 들어오긴 하나 싶지만... 참고로 999를 뺏어간 너를 나는 아직도 기억해...

#999 이름없음 2018/12/01 07:07:07

오랜만 전에도 스레딕 좀 들락거리긴 했지만 뭐... ㅋㅋ 진짜 대망의 날이네 긴장이고 뭐고 사실은 졸린게 너무 크다... 어찌어찌 야행성인데 잘 일어나서 그건 좀 다행인거 같아 시험치다 조는거 아니겠지ㅋㅋㅋㅋ 자일리톨 씹으면서 잠 깨려고 함 근데 잠이 안 깨는 거 같다 껌 씹으면 잠 깬다고 한 사람 나와보시죠 왜 저는 잠이 안 깨나요? 아무튼 진짜... 마지막이네... 아 나 ㅋㅋㅋㅋㅋㅋ 그거 공부 별로 안 했는데 과거의 나 탓해봤자 소용없겠지 맨날 이랬으니 이젠 해탈이다!!!! 와 근데 진짜 이번 실기 총의치라는 말 있던데 진짜면 어떡하냐 난 총의치가 제일 싫고 자신 없는데 좃같ㄴㅔ? 암튼 ㅠㅠㅠ 끝나고 보자!!!!! 끝나고 1000에서 팬티벗고 소리지를 거임!!!!!!!!!! 유후!!!!!!!!!!! 이제 내... 내 로아 캐릭터를 키울 수 있어 ㅠㅠㅠㅠㅠㅠㅠ 허아앍

#1000 이름없음 2018/12/01 16:32:35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와 끘ㄷ났따!!!,!*#(#(!+&*!)!)!!!!!! 시바 배터리가 없어서 이제 왔네 이 스레도 끝이다!!!!!!!@@ 다음 판은 집 가서 만들거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