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나 지하철 타다보면 다리 쩍벌리고 앉는 생각없는 인간들 한명쯤은 있잖아 그런 사람들 너무 싫어... 닿기 싫어서 피하면 다리 더 벌려도 되는 줄 알고 더 벌림ㅋㅋㅋㅋㅋ 대체 왜 그래? 전생에 주리 틀어서 죽었나
대중교통 이용할 때 다리 벌리고 앉는 사람 까는 스레
거시기가 수박만하다고 생각해주자
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다리를 쩍벌리고 앉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정력이 약하다고 했던 거 같아... 그 이후로 버스나 지하철에서 다리 쩍벌리고 앉은 남자들보면 저도 모르게 "아 저 남자는 정력이 약한갑다" 하고 생각해버려 나도 고의가 아냐 그냥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고...
>>3 나도 그거 봤어 그 생각 하면서 지하철 쭉 둘러보면..... 참 많더라고 나이 상관없이ㅋㅋㅋㅋ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된다ㅎㅎ
눈치 줬는데도 꿋꿋이 다리 벌리고 핸드폰 하던 오달수 닮은 그 남자 아직도 잊지 못해.. 머릿속으로 괜히 별 망상을 다 하느라 한마디 하면 진위와는 다르게 각색돼서 페북에 지하철 막말녀로 떠돌아다니면 어쩌지 이러느라 아무 말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보니까 ㄹㅇ 화나네. 내 자리 1/3까지 차지하고 예능 보던 새끼... 틈만 나면 다리 벌리는 그분들,,, 부랄만 한바가지인거 자랑 아니니까 좀 조신하게 오므리세요.
심지어 원래 남자보다 여자가 다리 모으고 앉아있기 더 힘들다는데... 여자가 남자보다 골반 각도가 더 넓어서 더 불편하댔는데 지하철에 다리 벌린 것들은 전부 남자..
근데 여자인데 쩍벌은 아니고 조금 벌리는게 편한 경우는 뭐야? 자리 침범하는 경우는 없지만 다리 모으는거 은근 힘듬...
>>7 원래 그런거 아니었어?나도그런느데
ㅋㅋㅋㅋ주리드립 개웃기다 나는 쩍벌한채 임산부석에 앉아있는 사람은 더더더 싫어지더라.. 무식해
나랑 같은 생각한 레스더들 많았구나ㅠ >>3 정력이 약하다니 진짜 웃기다 몰폰 중인데 막 웃을 뻔 했어ㅋㅋㅋㅋㅋㅋ >>6 맞아맞아 여자가 골반이 더 넓어서 오므리기 힘들다는데 여자가 다리 벌리고 앉으면 여자가 다리 벌리고 앉으면 안된다느니 하는 사람들 너무 싫어ㅠ >>7 그건 나쁜게 아니지 자리 침범하면서 피해줄 정도는 아니니까...다리 조금 벌린다고 문제될 건 아니라고 생각해! 맞아 다리 모으는거 은근 힘들지ㅋㅋ >>9 그니까 임신한거면 이해해주겠는데 임신한 것도 아니면서 임산부석에 대놓고 앉아서 다리 쩍벌리고 피해주고...진짜 싫어...
ㅅㅂ 지금 바로 내 옆자리놈이 그러고 있음 그리고 보통 앉으면 점퍼나 코트도 옆에 피해 안 주도록 추스르잖아? 이새긴 그냥 앉아서 폰질.... 진짜 쩍벌남 디져라
남자는 신체적으로 골반 때문에 앉으면 다리가 벌어질 수밖에 없댔나? 과학쌤한테 들었는데 자연스럽게 벌어진 것도 아니고 무슨 다리찢기 하는 것처럼 벌리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거지 통풍이 안 되나..
>>12 그런게 있다고는 나도 들은것같아 근데 옆사람 거슬릴정도로 쩍 벌리는건 그냥 다른사람 생각 안하는거ㅇㅇ 내 최근 경험상 어떤아저씨 다리 좀 벌리고있다가 내가 옆에 앉으니까 알아서 다리 오므리시던데 그냥 지가 전세낸마냥 쩍벌하는새끼들은 진짜 다리묶어버리고싶음
그 쪽 다리가 자꾸 날 찔러요 말을 해도 되려 화낼거같고 그냥 전 서서 탑니다 지하철 쩍벌충들 제발 상대방 좀 생각해주세요ㅠㅠ
오늘 개짜증나는 쩍벌충 봐서 갱신 버스 맨뒷자리만 남았길래 뒷자리 타려고 했는데 뒷자리 가운데에서 진짜 들어갈 틈이 아주 조금밖에 없을 정도로 쩍벌한채 앉아있는 새끼가 내가 들어가는데도 쳐다만보고 다리를 안오므리는거야 하다못해 노인네도 아니고 나랑 나이차도 별로 안나보이는 젊은놈이었음 ㅅㅂ 사람이 지나가면 다리를 오므려야지 교육을 어떻게 쳐받은거야 쩍벌때문에 낑낑대면서 들어가는데 버스가 갑자기 출발해서 손잡이에 엉덩이 찧음 개아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