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랜만에 만난 혐관이 갑자기 다정하게 대해주고 플러팅을 계속해서 설레는 내용을 쓰려고하는데 도저히 대사를 못쓰겠어서... 어떤 말이 설레는 말인지 1도 모르겠다... 그런 고로 만드는 스레! 참고로 플러팅이란 유혹하는? 작업거는? 그런 걸 말하는 거야.
설레는 플러팅 대사 올리고가는 스레
저를 사랑해주세요. 괜찮아, 밑질 건 없어요. 내가 당신을 더 사랑하는데.
(눈을 찌푸리며) 눈이 부시네요. 태양보다.
잘잤어요?(그윽하게 보며)미치게 귀엽네
혐관 캐릭터가 갑자기 플러팅이라닠ㅋㅋㅋㅋ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나 주식 대박쳤어...
와 이거 진짜 어려운 상황 아님?ㅋㅋㅋ 오랜만에 만나는 싫어하는 사람이 갑자기 다정하게 대해주면 설레기보다 모든게 수상쩍어보일거같은데ㅋㅋㅋㅋ 나는 싫어하는 정도나 포인트에 따라 다르겠지만 묵묵히 다정하게 대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맘을 좀 열거같애 특별한 멘트보다 그냥 은근슬쩍 챙겨주면서 사회적 위치에서 할수있는 일상적인 멘트부터 날리다가 ㅇㅇ씨는 이런 점은 참 귀엽네요 혹은 멋있네요 하고 직구로 날리는거..가 좋을 것 같아
너 손 예쁘게 생겼네
넌 손가락이 예뻐서 반지끼면 잘 어울리겠다. 특히 왼손 약지가.
나, 안봐주네?
(손을 들어 손등에 입맞추면서) 오늘은 나랑 있어줬으면 해.(눈웃음치면서..!)
이거 취향판에 올려야되지않나
>>12 소설이나 만화 그리는데 필요한 대사를 얻어가는 거니까 여기가 맞지 않나?
오..오글거려...
>>6 ㅋㅋㅋㅋㅋㅋㅋ대박 현실적ㅋㅋㅋㅋㅋㅌㅌㅋㅋ
우리집에 고양이 있어. 다섯마리.
>>16 결혼하자 우리 집, 치킨 사업해.
>>16 당장 가자...하악하악...
주식은 아무도 못 이겨
너가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할수있어. (통장을 보여주며)(+물론 마이너스 통장을 보여주면 그분의 호감도는 하락됩니다)
치킨 다리 두 쪽 다 양보해줄게. 다리 파 아니고 날개파면 날개 다 양보할게. 다 좋아하면.. 그냥 너 다 먹어.
그런..그런 건 없냐 자기 좋아하는 지 떠보는 대사..! 내가 로맨스고자라
>>6 (번외편) 나... 로또 1등이래...
>>22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
근데 혐관이던 캐릭터가 갑자기 잘 대해주면 "이 새끼 무슨 꿍꿍이지" 이 생각 먼저 들 듯...ㅋㅋㅋㅋㅋ
넌 내가 지킬테니까, 더 다치지 마.
너 왜 거기 있냐? 내 옆에 있어야지
난 네가 이렇고 저렇고 어떻고 저떻고 그래서 싫었는데 지금은 아니야 널 좋아해 엄청!! 믿거나 말거나!! 나 간다!!! 이러고 도망가기
나랑 하자
우리집에 갈래요? 뭐 별일은 없어요 그냥 화끈한 밤?
오늘은 사랑한다고 말할까요?
이러면 설렌다던데.
나에게 머물다 가세요.
너는 잊지 못할 아름다움으로 나에게 왔어.
널 처음 본 날이 기억나 난 너가 내 수호천사인줄 알았어
웬수말고 다른 거 할래?
아프지마
난 별거 아닌것도 사과나 인사 꼬박꼬박 해주는 사람 조아
꿈 속에 네가 나왔는데 예쁘더라. 나 진짜 너 좋아하나 봐. 잘 때까지 네 생각뿐이야.
>>16 결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