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전대 스레딕레인저 비버포스

앵커 2018/10/07 14:41:17

#1 이야기꾼 2018/10/07 14:41:17

2018년, 지구에 외계인이 침공했다. 갑작스러운 외계인의 공격을 받은 지구는 >>2 가 되고 말았다.

#2 이름없음 2018/10/07 14:44:47

전 인류가 공룡으로 진화

#3 이야기꾼 2018/10/07 14:50:29

2018년, 지구에 외계인이 침공했다. 갑작스러운 외계인의 공격을 받은 지구는 전 인류가 공룡으로 진화하고 말았다. 수많은 지성체들이 하루아침 만에 사라져버린 지구는 외계인이 너무나도 쉽게 차지하게 되었다....

#4 이야기꾼 2018/10/07 14:54:44

지구의 새로운 주인이 된 외계인들은 공룡이 된 인간들을 >>5 수준으로 취급했다.

#5 이름없음 2018/10/07 14:56:50

강남 건물주

#6 이야기꾼 2018/10/07 15:06:39

지구의 새로운 주인이 된 외계인들은 공룡이 된 인간들을 강남 건물주 수준으로 취급했다. 이유는 불명이지만..... 아무튼 외계인들은 공룡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잘 보이기 위해 매일매일 신선한 먹잇감들을 무료로 가져다 주었고, 심지어는 외게의 기술력으로 사시사철 내내 춥지도 덥지도 않은 안온한 날씨를 유지시켜주었다.

#7 이야기꾼 2018/10/07 15:08:30

외계인들의 극친한 보살핌에 서서히 적응 되어간 공룡들은 그들을 >>8 이라고 인식하게 되었다.

#8 이름없음 2018/10/07 15:08:47

노예

#9 이야기꾼 2018/10/07 15:13:47

외계인들의 극친한 보살핌에 서서히 적응 되어간 공룡들은 그들을 노예라고 인식하게 되었다. 외계인들이 우리들에게 잘해주는 건 당연한 일이라 여겼고 지금보다 더 많은 먹이와 보살핌을 받기 위해 매일매일 깽판을 쳤다. .......모습이 변했어도 사람은 역시 사람.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라는 조상님들의 옛말은 틀린게 하나도 없다.

#10 이야기꾼 2018/10/07 15:15:28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공룡들의 깽판에도 외계인들은 호구 같이 계속 당하기만 하였다. 그 상황을 보다 못한 어떤 한 외계인이 다른 무리들 몰래 공룡을 처치할 단체를 만들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스레딕레인저의 시작이다.

#11 이야기꾼 2018/10/07 15:21:33

드디어 길고 긴 프롤로그가 끝났네. 이제 스레딕레인저의 인원 수를 정하자 >>12

#12 이름없음 2018/10/07 15:22:00

5명!

#13 이야기꾼 2018/10/07 15:24:31

딱 적당한 인원수구만 다음엔 색깔을 정하자 >>14 >>15 >>16 >>17 >>18

#14 이름없음 2018/10/07 15:25:18

24k 골드♡

#15 이름없음 2018/10/07 15:27:33

딱봐도 매워보이는 레드!

#16 이름없음 2018/10/07 15:34:07

.

#17 이름없음 2018/10/07 15:38:36

브라운!

#18 이름없음 2018/10/07 15:40:26

민트초코!

#19 이야기꾼 2018/10/07 15:45:36

정석적인 색깔이 레드 밖에 없네? 비버스럽다. 색 정했으니까 캐릭터 메이킹에 들어가자

#20 이야기꾼 2018/10/07 15:47:05

이름:>>21 종족:>>22(공룡이랑 이미 멸종된 인간 빼고 다 가능.) 담당색:>>23 (골드, 레드, 투명, 브라운, 민트초코 중에서 선택) 성별: >>24 나이:>>25 앵커 밀리면 수정기능으로 수정해주길 바람 모바일이라 안되면 따로 말해줘

#21 이름없음 2018/10/07 15:48:34

벌거벗은 임금님

#22 이름없음 2018/10/07 15:49:48

고양이

#23 이름없음 2018/10/07 15:50:04

투명

#24 이름없음 2018/10/07 16:28:56

아마도 여성

#25 이름없음 2018/10/07 18:05:32

12

#26 이름없음 2018/10/07 18:05:41

22

#27 이야기꾼 2018/10/07 18:19:20

이름: 벌거벗은 임금님 종족: 고양이 담당색: 투명 성별: 아마도 여성 나이: 12살 고양이조아

#28 이야기꾼 2018/10/07 18:19:49

생김새:>>29 (종족이 고양이니까 고양이 종이랑 털색 같은거 쓰면 됨.) 신장(키): >>30 성격:>>31 취미:>>32

#29 이름없음 2018/10/07 18:29:30

종은 터키쉬앙골라고 털은 하얀색에 털이 굉장히 길어

#30 이름없음 2018/10/07 18:35:00

1미터

#31 이름없음 2018/10/07 18:38:11

G랄맞다

#32 이름없음 2018/10/07 18:48:29

높은 곳을 향해 점프했다가 실패하고 떨어지기

#33 이름없음 2018/10/07 19:12:50

이거 재밌다 언제와 스레주ㅜㅜ

#34 이야기꾼 2018/10/07 19:39:05

>>33 미안 밥먹고 똥싸느라 늦음 생김새: 종은 터키시 앙고라. 굉장히 긴 흰색의 털을 가짐 신장(키): 1미터 성격: G랄맞다 취미: 높은 곳을 향해 점프했다가 실패하고 떨어지기

#35 이야기꾼 2018/10/07 19:39:52

좋아하는 것: >>36 싫어하는 것:>>37 스레딕레인저에 가입한 이유:>>38 필살기(공룡 쓰러트릴 때 사용하는 기술이름):>>39

#36 이름없음 2018/10/07 19:50:10

공룡

#37 이름없음 2018/10/07 20:05:37

고양이

#38 이름없음 2018/10/07 20:35:13

공룡들 위에서 군림하고 싶어서

#39 이름없음 2018/10/07 20:46:21

모두의 심장을 박살내 버리는 무적의 냥냥펀치

#40 이름없음 2018/10/07 21:10:51

냥냥!

#41 이야기꾼 2018/10/07 21:11:50
이름: 벌거벗은 임금님 종족: 고양이 담당색: 투명 성별: 아마도 여성 나이: 12살 생김새: 종은 터키시 앙고라. 굉장히 긴 흰색의 털을 가짐

이름: 벌거벗은 임금님 종족: 고양이 담당색: 투명 성별: 아마도 여성 나이: 12살 생김새: 종은 터키시 앙고라. 굉장히 긴 흰색의 털을 가짐 신장(키): 1미터 성격: G랄맞다 취미: 높은 곳을 향해 점프했다가 실패하고 떨어지기 좋아하는 것: 공룡 싫어하는 것: 고양이 스레딕레인저에 가입한 이유: 공룡들 위에서 군림하고 싶어서 필살기(공룡 쓰러트릴 때 사용하는 기술이름): 모두의 심장을 박살내 버리는 무적의 냥냥펀치 첫캐릭터부터 비버비버 스러운 프로필이라 맘에 듬

#42 이야기꾼 2018/10/07 21:13:18

다음 팀원 프로필은 뭐가 나올까 이름:>>43 종족:>>44 (공룡이랑 이미 멸종된 인간 빼고 다 가능.) 담당색:>>45 (골드, 레드, 브라운, 민트초코 중에서 선택) 성별: >>46 나이:>>47 앵커 밀리면 수정기능으로 수정해주길 바람 모바일이라 안되면 따로 말해줘

#43 이름없음 2018/10/07 21:14:21

엠비

#44 이름없음 2018/10/07 21:15:24

사하긴(물고기 머리를 가진 몬스터)

#45 이름없음 2018/10/07 21:28:49

브라운

#46 이름없음 2018/10/07 21:32:24

자웅동체

#47 이름없음 2018/10/07 21:42:11

98

#48 이야기꾼 2018/10/07 21:45:49
이름: 엠비 종족: 사하긴(물고기 머리를 가진 몬스터) 담당색: 브라운 성별: 자웅동체 나이: 98세 사하긴이라는 몬스터가 뭔지 잘 몰라서 사진

이름: 엠비 종족: 사하긴(물고기 머리를 가진 몬스터) 담당색: 브라운 성별: 자웅동체 나이: 98세 사하긴이라는 몬스터가 뭔지 잘 몰라서 사진을 가져와봤는데 이게 맞을려나...? 아님 말고

#49 이야기꾼 2018/10/07 21:47:21

생김새: >>50 (적당히 물고기 스럽게 설정해주면 된다고 생각함) 신장(키): >>51 성격:>>52 취미:>>53

#50 이름없음 2018/10/07 22:32:46

복어 머리에 가녀린 몸매

#51 이름없음 2018/10/07 22:39:40

6m 79cm

#52 이름없음 2018/10/07 23:32:25

쾌활한데 변태

#53 이름없음 2018/10/07 23:33:31
십자수 (사하긴 검색하니까 이거 나오던데?

십자수 (사하긴 검색하니까 이거 나오던데?

#54 이야기꾼 2018/10/07 23:47:56

생김새: 복어 머리에 가녀린 몸매 신장(키): 6m 79cm 성격: 쾌활한데 변태 취미: 십자수 >>53 오 그렇구나.... 살짝 스티치 닮은듯 키 큰데 취미가 십자수니까 귀엽다

#55 이야기꾼 2018/10/07 23:48:21

좋아하는 것: >>56 싫어하는 것:>>57 스레딕레인저에 가입한 이유:>>58 필살기(공룡 쓰러트릴 때 사용하는 기술이름):>>59

#56 이름없음 2018/10/07 23:53:06

생선회 폭식

#57 이름없음 2018/10/08 00:05:43

와사비

#58 이름없음 2018/10/08 00:18:40

생선회 준대서

#59 이름없음 2018/10/08 00:22:31

닝닝냥냥삡뺩뿝

#60 이름없음 2018/10/08 07:38:47

>>59 아 이게 뭐랴고 왜 이렇게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 ㅋ

#61 이야기꾼 2018/10/08 11:57:49

이름: 엠비 종족: 사하긴(물고기 머리를 가진 몬스터) 담당색: 브라운 성별: 자웅동체 나이: 98세 생김새: 복어 머리에 가녀린 몸매 신장(키): 6m 79cm 성격: 쾌활한데 변태 취미: 십자수 좋아하는 것: 생선회 폭식 싫어하는 것: 와사비 스레딕레인저에 가입한 이유: 생선회 준대서 필살기(공룡 쓰러트릴 때 사용하는 기술이름): 닝닝냥냥삡뺩뿝 갈수록 프로필이 카오스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 이야기꾼 2018/10/08 11:58:47

이름: >>63 종족:>>64 (공룡이랑 이미 멸종된 인간 빼고 다 가능.) 담당색:>>65 (골드, 레드, 민트초코 중에서 선택) 성별: >>66 나이:>>67 앵커 밀리면 수정기능으로 수정해주길 바람 모바일이라 안되면 따로 말해줘

#63 이름없음 2018/10/08 12:50:23

다이스갓

#64 이름없음 2018/10/08 12:59:42

하피

#65 이름없음 2018/10/08 13:25:24

민트초코!

#66 이름없음 2018/10/08 14:54:19

여자

#67 이름없음 2018/10/08 15:00:38

77

#68 이야기꾼 2018/10/08 15:37:28

이름: 다이스갓 종족: 하피 담당색: 민트초코 성별: 여자 나이: 77세 사하긴 다음엔 하피구나 엠비랑 달리 얼굴이 사람이고 몸통이 새겠네

#69 이야기꾼 2018/10/08 15:38:20

생김새: >>70 (종족에 맞게 적당히 설정해주면 됨) 신장(키): >>71 성격:>>72 취미:>>73

#70 이름없음 2018/10/08 16:07:54

그냥 평범한 흰머리에 피부 곳곳에 약간의 주름을 가지고 있으며 팔은 날개, 다리는 사람의 그것이나 발은 새와 같다.

#71 이름없음 2018/10/08 16:17:42

1m

#72 이름없음 2018/10/08 16:18:03

인자함

#73 이름없음 2018/10/08 16:43:39

노래불러서 고막파괴

#74 이야기꾼 2018/10/08 17:29:34

생김새: 그냥 평범한 흰머리에 피부 곳곳에 약간의 주름을 가지고 있으며 팔은 날개, 다리는 사람의 그것이나 발은 새와 같다. 신장(키): 1m 성격: 인자함 취미: 노래불러서 고막파괴 할머니 하피 줄여서 할핲

#75 이야기꾼 2018/10/08 17:29:57

좋아하는 것: >>76 싫어하는 것:>>77 스레딕레인저에 가입한 이유:>>78 필살기(공룡 쓰러트릴 때 사용하는 기술이름):>>79

#76 이름없음 2018/10/08 17:36:14

싱어송

#77 이름없음 2018/10/08 17:40:38

자신과 비슷한 유형의 고막파괴꾼(예시 : 퉁퉁이)

#78 이름없음 2018/10/08 18:04:10

레인저들의 건강이 걱정돼서

#79 이름없음 2018/10/08 18:18:33

퉁퉁♡고막파괴빔☆

#80 이야기꾼 2018/10/08 19:03:51

이름: 다이스갓 종족: 하피 담당색: 민트초코 성별: 여자 나이: 77세 생김새: 그냥 평범한 흰머리에 피부 곳곳에 약간의 주름을 가지고 있으며 팔은 날개, 다리는 사람의 그것이나 발은 새와 같다. 신장(키): 1m 성격: 인자함 취미: 노래불러서 고막파괴 좋아하는 것: 싱어송 싫어하는 것: 자신과 비슷한 유형의 고막파괴꾼(예시 : 퉁퉁이) 스레딕레인저에 가입한 이유: 레인저들의 건강이 걱정돼서 필살기(공룡 쓰러트릴 때 사용하는 기술이름): 퉁퉁♡고막파괴빔☆ 퉁퉁이를 싫어하는데 필살기 이름에 포함되어있는 걸 보니 츤데레인듯 (확신)

#81 이야기꾼 2018/10/08 19:05:11

이름: >>82 종족:>>83 (공룡이랑 이미 멸종된 인간 빼고 다 가능.) 담당색: >>84(골드, 레드 중에서 선택) 성별: >>85 나이:>>86 앵커 밀리면 수정기능으로 수정해주길 바람 모바일이라 안되면 따로 말해줘

#82 이름없음 2018/10/08 19:06:34

담대한 야망을 가진 머머리

#83 이름없음 2018/10/08 19:14:03

고라니

#84 이름없음 2018/10/08 19:15:01

골드

#85 이름없음 2018/10/08 19:49:18

1. 무성 2. 중성 3. 양성 4. 남성 5. 여성 Dice(1,5) value : 5

#86 이름없음 2018/10/08 20:00:28

DICE(1,10) value : 2 연속 2레스 해도 되니

#87 이야기꾼 2018/10/08 20:13:26

이름: 담대한 야망을 가진 머머리 종족: 고라니 담당색: 골드 성별: 여성 나이: 2살 >>86 연속레스 가능한데 텀 30분씩 두는 걸 권장함

#88 이야기꾼 2018/10/08 20:14:24

생김새:>>89 (종족이 고라니 이니까 적당히 고라니 스럽게 설정하면 됨) 신장(키): >>90 성격:>>91 취미:>>92

#89 이름없음 2018/10/08 20:16:33

금으로된 고라니. 보석상에 팔릴것같이 생김.

#90 이름없음 2018/10/08 20:22:44

98.245cm

#91 이름없음 2018/10/08 20:24:00

겅중겅중 뛰어다니는걸 좋아함. 발랄. 비글스러움

#92 이름없음 2018/10/08 20:27:20

풀과 휴지 뜯어먹기

#93 이야기꾼 2018/10/08 20:34:39

생김새: 금으로 된 고라니. 보석상에 팔릴 것 같이 생김. 신장(키): 98.245cm 성격: 겅중겅중 뛰어다니는걸 좋아함. 발랄. 비글스러움 취미: 풀과 휴지 뜯어먹기 이름이 머머리라서 대머리 고라니가 될 줄 알았는데 의외다

#94 이야기꾼 2018/10/08 20:35:09

좋아하는 것: >>95 싫어하는 것:>>96 스레딕레인저에 가입한 이유:>>97 필살기(공룡 쓰러트릴 때 사용하는 기술이름):>>98

#95 이름없음 2018/10/08 20:36:57

즉석에서 요상한 노래 작사작곡하기

#96 이름없음 2018/10/08 20:37:20

고기

#97 이름없음 2018/10/08 20:37:56

지구를 멸망 시키기 위해서

#98 이름없음 2018/10/08 20:39:59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암스트롱

#99 이야기꾼 2018/10/08 20:43:54

이름: 담대한 야망을 가진 머머리 종족: 고라니 담당색: 골드 성별: 여성 나이: 2살 생김새: 금으로 된 고라니. 보석상에 팔릴 것 같이 생김. 신장(키): 98.245cm 성격: 겅중겅중 뛰어다니는걸 좋아함. 발랄. 비글스러움 취미: 풀과 휴지 뜯어먹기 좋아하는 것: 즉석에서 요상한 노래 작사작곡하기 싫어하는 것: 고기 스레딕레인저에 가입한 이유: 지구를 멸망 시키기 위해서 필살기(공룡 쓰러트릴 때 사용하는 기술이름): 네오암스트롱사이클론제트암스트롱 가입이유가 여지껏 만든 멤버들 중에서 가장 거창하다

#100 이야기꾼 2018/10/08 20:46:09

이제 마지막으로 레드만 남음 얘는 과연 얼마나 괴랄한 놈일지 궁금하다 아니...어쩌면 유일하게 평범 포지션일지도

#101 이야기꾼 2018/10/08 20:46:50

이름: >>102 종족:>>103 (공룡이랑 이미 멸종된 인간 빼고 다 가능.) 담당색: 레드 성별: >>104 나이:>>105 앵커 밀리면 수정기능으로 수정해주길 바람 모바일이라 안되면 따로 말해줘

#102 이름없음 2018/10/08 20:48:31

리더

#103 이름없음 2018/10/08 20:49:06

아메바

#104 이름없음 2018/10/08 20:50:21

무성

#105 이름없음 2018/10/08 20:51:19

3일

#106 이야기꾼 2018/10/08 20:53:38

이름: 리더 종족: 아메바 담당색: 레드 성별: 무성 나이: 3일 앜ㅋㅋㅋㅋ멬ㅋㅋㅋㅋ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천사나 악마같은 인기종족은 안나오는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107 이야기꾼 2018/10/08 20:56:59
>>108 갑자기 분위기 천마대전....갑분천..... 생김새: >>109 (아메바인데....생김새 앵커가 필요있나? 적당히 사진보고 묘사해주셈

>>108 갑자기 분위기 천마대전....갑분천..... 생김새: >>109 (아메바인데....생김새 앵커가 필요있나? 적당히 사진보고 묘사해주셈) 신장(키): >>110 성격:>>111 취미:>>112

#108 이름없음 2018/10/08 20:54:37

>>106 그건 재미없는 종족임. 그리고 걔네는 정의는 커녕 천마대전 만들어서 '재미없게' 개판 5분전 만들 것 같아.

#109 이름없음 2018/10/08 21:02:40

현미경을 이동수단으로 사용. 귀엽다.

#110 이름없음 2018/10/08 21:07:21

0.1mm

#111 이름없음 2018/10/08 21:12:52

자뻑이 많다

#112 이름없음 2018/10/08 21:13:20

아재개그

#113 이름없음 2018/10/08 21:15:13

분열해서 친구 만들기 >>87 알려줘서 고마워

#114 이야기꾼 2018/10/08 21:16:42

생김새: 현미경을 이동수단으로 사용. 귀엽다. 신장(키): 0.1mm 성격: 자뻑이 많다 취미: 아재개그 현미경을 이동수단으로 쓰는건 좀 참신했다

#115 이야기꾼 2018/10/08 21:17:23

좋아하는 것: >>116 싫어하는 것:>>117 스레딕레인저에 가입한 이유:>>118 필살기(공룡 쓰러트릴 때 사용하는 기술이름):>>119

#116 이름없음 2018/10/08 21:18:08

현미경

#117 이름없음 2018/10/08 21:19:22

바이러스

#118 이름없음 2018/10/08 21:19:53

아메바의 귀여움을 전파하기 위해서

#119 이름없음 2018/10/08 21:26:00

아메바야바아메리카노아메트리스아메가후루

#120 이야기꾼 2018/10/08 21:28:53

이름: 리더 종족: 아메바 담당색: 레드 성별: 무성 나이: 3일 생김새: 현미경을 이동수단으로 사용. 귀엽다. 신장(키): 0.1mm 성격: 자뻑이 많다 취미: 아재개그 좋아하는 것: 현미경 싫어하는 것: 바이러스 스레딕레인저에 가입한 이유: 아메바의 귀여움을 전파하기 위해서 필살기(공룡 쓰러트릴 때 사용하는 기술이름): 아메바야바아메리카노아메트리스아메가후루 뭐지? 아메바 주제에 프로필이 귀여워

#121 이야기꾼 2018/10/08 21:32:12

프롤로그: >>3, >>6, >>9, >>10 스레딕 레인저 프로필: >>41(임금님), >>61(엠비), >>80(다이스갓),>>99(머머리),>>120(리더)

#122 이야기꾼 2018/10/08 21:35:18

리더는 누구? >>123 1. 처음 만들어진 임금님 2. 나이가 가장 많은 엠비 3, 인자한 다이스갓 할머니 4. 어딜가도 눈에 띄는 머머리 5. 이름이 리더인 리더 6. 없음 7.위에 언급된 5명을 모은 외계인(프롤로그 끝자락에 언급된 그분)

#123 이름없음 2018/10/08 21:37:27

Dice(1,7) value : 7

#124 이름없음 2018/10/08 21:37:39

오오, 그분이로군!

#125 이름없음 2018/10/08 21:39:05

야옹

#126 이름없음 2018/10/08 21:42:20

리더가 될 줄 알았는데 '그분'이 나왔네 '그분'의 프로필을 짤까 말까 >>127

#127 이름없음 2018/10/08 21:43:20

#128 이야기꾼 2018/10/08 21:48:55

ㅇㅋ 짜겠음 이름: >>129 종족: 외계인 직책: 리더 성별: >>130 나이:>>131 앵커 밀리면 수정기능으로 수정해주길 바람 모바일이라 안되면 따로 말해줘

#129 이름없음 2018/10/08 21:51:23

가나다라

#130 이름없음 2018/10/08 21:53:21

남성이었지만 중성화함

#131 이름없음 2018/10/08 21:54:03

8억 2천만살

#132 이야기꾼 2018/10/08 21:55:22

이름: 가나다라 종족: 외계인 직책: 리더 성별: 남성이었지만 중성화함 나이: 8억 2천만살 8억 2천만살의 고자라...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해

#133 이야기꾼 2018/10/08 21:56:49

생김새:>>134 (레스주 취향대로 설정하셈) 신장(키): >>135 성격:>>136 취미:>>137

#134 이름없음 2018/10/08 21:58:20

붉은 눈, 분홍 빛을 띄는 하얀 털에 토끼와 고양이가 합쳐진듯한 귀여운 생김새

#135 나혼자 다한다 2018/10/08 21:58:45

194791mm

#136 이름없음 2018/10/08 21:59:29

다혈질에 자신이 인간이라고 믿음

#137 이름없음 2018/10/08 22:00:16

로리콘

#138 이야기꾼 2018/10/08 22:02:49

생김새: 붉은 눈, 분홍 빛을 띄는 하얀 털에 토끼와 고양이가 합쳐진듯한 귀여운 생김새 신장(키): 194791mm 성격: 다혈질에 자신이 인간이라고 믿음 취미: 로리콘 ?????????? 인간(공룡)이랑 대립하는 유일한 외계인인데...스스로를 인간이라 믿는다고?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139 이름없음 2018/10/08 22:03:02

위험한 외계인이야...!

#140 이야기꾼 2018/10/08 22:04:00

좋아하는 것: >>141 싫어하는 것: >>142 스레딕레인저를 만든 이유: 외계인들을 괴롭히는 공룡들을 싸그리 처치하기 위해서 자신을 인간이라 믿는 이유: >>143 필살기(공룡 쓰러트릴 때 사용하는 기술이름): 본부에 혼자 남아 현장에 나가는 5명을 지휘하기 때문에 그런거 없다. 사무직 개꿀.

#141 이름없음 2018/10/08 22:05:02

누르면 소리나는 고무장난감 (인간인데도 인간이 혐오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괜찮은 설정일지도?)

#142 이름없음 2018/10/08 22:05:07

인간

#143 이름없음 2018/10/08 22:06:52

고양이님께 츄르를 드리기 위해

#144 이름없음 2018/10/08 22:11:14

그나저나 가나다라는 로리콘이라고!

#145 이야기꾼 2018/10/08 22:11:45

이름: 가나다라 종족: 외계인 직책: 리더 성별: 남성이었지만 중성화함 나이: 8억 2천만살 생김새: 붉은 눈, 분홍 빛을 띄는 하얀 털에 토끼와 고양이가 합쳐진듯한 귀여운 생김새 신장(키): 194791mm 성격: 다혈질에 자신이 인간이라고 믿음 취미: 로리콘 좋아하는 것: 누르면 소리나는 고무장난감 싫어하는 것: 인간 스레딕레인저를 만든 이유: 외계인들을 괴롭히는 공룡들을 싸그리 처치하기 위해서 자신을 인간이라 믿는 이유: 고양이님께 츄르를 드리기 위해 필살기(공룡 쓰러트릴 때 사용하는 기술이름): 본부에 혼자 남아 현장에 나가는 5명을 지휘하기 때문에 그런거 없다. 사무직 개꿀. 동족혐오 설정이 생겨서 그나마 아귀가 맞게 되었군 다행이다

#146 이야기꾼 2018/10/08 22:13:30

>>144 로리콘이라서 태어난지 3일 된 리더를 데려왔나보네ㅋㅋ 가나다라의 프로필에 언급된 고양이님은 누구? >>147 1. 스레딕레인저의 일원인 벌거벗은 임금님 2. 전혀 다른 개체

#147 이름없음 2018/10/08 22:17:11

1!

#148 이름없음 2018/10/08 22:22:56

임금님 인기 많네 나도 좋아해 프로필 다 정했으니까 스토리 진행을 해야할텐데 어떤식으로 진행해야 할까 >>149

#149 이름없음 2018/10/08 22:26:59

가나다라가 중성화 했을때 부터 해서 스레딕 레인져가 가나다라를 죽이고 공룡들과 친구를 맺고 서로 배신 때리려고 하다가 빙하기가 와서 다 죽고 새로운 적이 나오는 것으로 하자 (리더는 로리콘인 가나다라에게 "등짝... 등짝을 보자!" 당한 것으로 사망한 것으로 하죠)

#150 이름없음 2018/10/08 22:34:34

스펙타클하네

#151 이야기꾼 2018/10/08 22:37:07

>>149의 말을 정리해보았다. 가나다라 중성화 -> 스레딕레인저 결성 -> 리더가 등짝 당함-> 리더의 죽음에 충격받은 남은 애들이 가나다라 죽임 -> 레인저 애들이랑 공룡들이랑 친구먹음 -> 는 뻥이고 배신할 준비중 -> 이었으나 빙하기 와서 암것도 못하고 전원 사망 -> 새로운 적의 등장

#152 이름없음 2018/10/08 22:39:18

맞다! 그리고 등짝 보자는 "등짝 등짝을 보자"라고 치면 나무위키에 나와... 19 Friday 주의(Friday의 뜻은 알지? 금...)

#153 이야기꾼 2018/10/08 22:40:05

꿈도 희망도 없는 스토리지만 앵커를 받았으니 하라는데로 진행하도록 하겠음 >>152 이미 알고 있어

#154 이야기꾼 2018/10/08 22:42:20

내 이름은 가나다라. 오늘 나는 고ㅈ.....아니, 중성화를 하였다. 이유는 >>155 때문이다.

#155 이름없음 2018/10/08 22:43:43

공룡놈들

#156 이야기꾼 2018/10/08 22:49:00

내 이름은 가나다라. 오늘 나는 고ㅈ.....아니, 중성화를 하였다. 이유는 공룡놈들 때문이다. 다른 외계인들이 나눠주는 먹이가 모자랐는지 평범하게 길을 지나가던 내 앞에 갑자기 툭 튀어나와 내 조이스틱을 깨물어 때어가더니 홀랑 먹어버린것이다

#157 이야기꾼 2018/10/08 22:53:51

공룡놈들 때문에 의도치 않았던 중성화를 하게 된 나는 매우 화가 났다. 저런 상도덕을 모르는 놈들이 한때는 나와 같은(?) 인간 이였다니 믿을 수 없어...! 결국 나는 지구에 있는 모든 공룡들을 없애버리는 단체인 '스레딕 레인저'를 만들기로 했다. 나를 포함한 수 많은 외계인들이 공룡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걸 더 이상 가만히 지켜볼 수 없다.

#158 이야기꾼 2018/10/08 22:56:02

나는 온 우주에 스레딕 레인저를 만든다는 홍보지를 널리 뿌렸다. 홍보지의 효과가 꽤 좋았는지, 무려 >>159명의 후보들이 내가 있는 곳으로 와주었다.

#159 이름없음 2018/10/08 23:06:31

159

#160 이름없음 2018/10/08 23:10:54

나는 온 우주에 스레딕 레인저를 만든다는 홍보지를 널리 뿌렸다. 홍보지의 효과가 꽤 좋았는지, 무려 159명의 후보들이 내가 있는 곳으로 와주었다. .....공룡을 처치하고 싶은 존재들이 이렇게나 많이 있었다니. 역시 공룡놈들은 백해무익하다.

#161 이름없음 2018/10/08 23:15:38

나는 159명들의 후보들 중에서 면접을 통해 5명만 뽑기로 하였다. 다른 외계인들 몰래 만드는 비밀단체인데, 멤버가 100명이 넘어가면 비밀을 유지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5명만 뽑겠다는 내 안내사항을 들은 159명의 후보들의 반응은 >>162

#162 이름없음 2018/10/08 23:17:36

5명빼고 포기하고 돌아감

#163 이야기꾼 2018/10/08 23:23:35

나는 159명들의 후보들 중에서 면접을 통해 5명만 뽑기로 하였다. 다른 외계인들 몰래 만드는 비밀단체인데, 멤버가 100명이 넘어가면 비밀을 유지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5명만 뽑겠다는 내 안내사항을 들은 159명의 후보들의 반응은 5명빼고 포기하고 돌아갔다. 세상에......면접도 하기 전에 스스로 포기를 해버리다니,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이지? 나는 각자 제 갈 길 가는 154명의 뒷모습을 허망하게 바라보았다.

#164 이야기꾼 2018/10/08 23:25:49

슬프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나 다름 없으니 깔쌈하게 포기하는 수 밖에. 나는 남아있는 5명에게 잘 보이기 위해 최대한 활짝 웃으며 5명에게 말을 걸었다. 가나다라: 축하합니다! 이제부터 당신들은 자랑스러운 스레딕 레인저의 일원이에요!

#165 이야기꾼 2018/10/08 23:27:13

임금님: >>166 엠비:>>167 다이스갓:>>168 머머리:>>169 리더: >>170

#166 이름없음 2018/10/08 23:42:41

마! 츄르 좀 줘라!

#167 이름없음 2018/10/08 23:43:51

회 공짜라면서요?ㅋ

#168 이름없음 2018/10/08 23:45:23

나는야!!(쩌렁쩌렁) 퉁퉁이!!(쩌렁)골목대장이라네!!!!!!(쩌렁쩌렁쩌렁)

#169 이름없음 2018/10/08 23:46:11

보석상에 판매 안할 꺼죠?..

#170 이름없음 2018/10/08 23:48:07

미국에 비가 내리면? USB! 꺄륵 꺄르륵

#171 이름없음 2018/10/08 23:48:20

1인 5역이다

#172 이름없음 2018/10/09 10:10:57

저기요?

#173 이야기꾼 2018/10/09 10:14:18

>>172 왜 지금 어떻게 이어나가야 될지 고민중임 좀 기다려보셈

#174 이야기꾼 2018/10/09 10:21:00

임금님: 마! 츄르 좀 줘라! 엠비:회 공짜라면서요?ㅋ 다이스갓:나는야!!(쩌렁쩌렁) 퉁퉁이!!(쩌렁)골목대장이라네!!!!!!(쩌렁쩌렁쩌렁) 머머리:보석상에 판매 안할 꺼죠?.. 리더: 미국에 비가 내리면? USB! 꺄륵 꺄르륵 내 축하를 들은 5명은 제각각 다른 반응을 보여주었다. 음....벌써부터 개판의 기운이 나는군. 이런 멤버들로 공룡들을 쓰러트리는게 가능할까? 초면에 다짜고짜 짜증을 낼 수도 없고 답답하네..... 나는 한 손으로 머리를 짚으며 크게 한숨을 쉬었다.

#175 이야기꾼 2018/10/09 10:26:41

가나다라: ....후우, 제가 로리콤이라는 사실에 감사해 하세요. (????) 전원 다 저보다 나이가 어리니까 특별히 잘해주는 겁니다. 츄르랑 회도 드리고 보석상에 판매하지도 않을 겁니다. 고성방가(?)와 아재개그를 해도 해도 애교수준으로 넘어가 드리죠.

#176 이야기꾼 2018/10/09 10:39:21

임금님: 오예!! 공짜 츄르 개이득! 엠비: 나는 최고급 참치회 아니면 안 먹으니까 회 가져올때 참고하세요ㅋ 머머리: 만세!!! 이제 보석상에 팔릴까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된다!! 리더: 진짜o▼o!!?! 그럼 개그 하나 더 해야지! 소가 삐지면 삐졌소!!! 가나다라의 대답을 들은 위의 4인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기뻐했으나, 어째선지 다이스갓은 노래를 멈추고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질문을 했다. 다이스갓: 고작 로리콘 이라는 이유로 이렇게 까지 잘해주는건 납득이 가질 않는데.... 우리에게 뭔가 따로 원하는게 있는거 아닌가?

#177 이야기꾼 2018/10/09 10:42:24

가나다라: ...........큿. 벌써부터 간파당하다니. 당신처럼 감이 좋은 자가 있는 줄 몰랐군. 웬만하면 숨기려 했으나 들켜버렸으니 알려주는 수 밖에. 내가 원하는건 바로 >>178 이다!

#178 이름없음 2018/10/09 10:48:41

스레딕 사이트 운영지배권

#179 이야기꾼 2018/10/09 10:57:24

가나다라: ...........큿. 벌써부터 간파당하다니. 당신처럼 감이 좋은 자가 있는 줄 몰랐군. 웬만하면 숨기려 했으나 들켜버렸으니 알려주는 수 밖에. 내가 원하는건 바로 스레딕 사이트 운영지배권 이다! 다이스갓: 꿈도 크셔라. 살고 있은 차원(?)이 다른데 그게 가능할리가 없잖아. 그리고 윗 앵커에서 이미 정해진 스토리 라인이랑 안 맞는다고. 캐붕 개쩔어....

#180 이야기꾼 2018/10/09 11:06:22
가나다라: ...............거 되게 깐깐하게 구네! 앵커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앵커판인데 캐붕 좀 날 수 있지!!! 다이스갓의 잔소리

가나다라: ...............거 되게 깐깐하게 구네! 앵커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앵커판인데 캐붕 좀 날 수 있지!!! 다이스갓의 잔소리에 스트레스가 쌓인 나는 기분을 풀기 위해 근처에 있는 리더쪽으로 가서 등짝을 보기로 했다. 5명 중에서 굳이 리더를 고른 이유는 가장 내 취향이였기 때문이다. 가나다라: 등짝! 등짝을 보자!! 리더: 그 / 아 / 아 / 앗 (리더 리타이어)

#181 이야기꾼 2018/10/09 11:08:35

다이스갓:>>182 임금님: >>183 엠비: >>184 머머리:>>185

#182 이름없음 2018/10/09 11:44:25

리더가...주거써!

#183 이름없음 2018/10/09 12:46:48
ㅈㄴ 좋군 팀원이 줄었다

ㅈㄴ 좋군 팀원이 줄었다

#184 이름없음 2018/10/09 13:02:13

내가 먹고싶은건 아메바가 아니라고!

#185 이름없음 2018/10/09 13:16:30

리더 쨔응

#186 이야기꾼 2018/10/09 13:23:45

다이스갓: 리더가...주거써! 임금님: ㅈㄴ 좋군 팀원이 줄었다 엠비: 내가 먹고싶은건 아메바가 아니라고! 머머리: 리더 쨔응 리더의 시체를 본 나머지 팀원들의 반응은 여러모로 장관이였다. 만난지 고작 하루 밖에 안 되었다지만 그래도 한 생명이 죽었는데 조금도 진지한 태도를 보이지 않다니 참으로 놀라울 지경이다.

#187 이야기꾼 2018/10/09 13:29:53

그나마 리더를 생각하기라도 한(....) 다이스갓과 머머리가 남은 애들한테 허무하게 죽어버린 리더를 위한 복수를 하자는 제안을 했다. 다이스갓: 8억 2천만살이나 먹었는데 제정신 유지 못하는 로리콘자식 레이드 하실분? (1/4) 머머리: ........저요! 좋은 로리콘은 죽은 로리콘 뿐이다!! (2/4)

#188 이야기꾼 2018/10/09 13:33:23

임금님:에엥......귀찮은데. 굳이 복수해줘야 할 이유도 모르겠고.... 하지만 저 자식이 약속한 츄르를 안 준건 빡치니까 레이드에 참여할게. (3/4) 엠비: 이하동문!! 리더가 아닌 참치회의 복수다! (4/4) 그렇게 4명이서 힘을 모아 가나다라를 쓰러트렸다. 레이드 과정은 스레주가 귀찮아서 묘사 포기함ㅋ 가나다라의 유언: >>189

#189 이름없음 2018/10/09 13:36:52

로리가 조아... 하응...

#190 이야기꾼 2018/10/09 14:18:01

가나다라의 유언: 로리가 조아... 하응... 다이스갓: ㅉㅉ....마지막까지 꾸준하게 쓰레기 같은 놈. 머머리: 그러게 말이에요. 지옥에서 튀겨 죽여도 시원치 않을듯. 엠비: 근데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리더는 로리가 아니지 않나? 성별이 무성이잖아. 임금님: 알게 뭐람. 나이만 어리면 다 좋아하는 돌+아이의 사고방식 따위 알고 싶지 않아.

#191 이야기꾼 2018/10/09 14:23:39

4명은 가나다라의 시체를 뒤로 한 채 길을 나섰다. 그리고 서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토론했다. 다이스갓: 리더와 우릴 모은 장본인은 죽었지만 남은 넷이서 계속 스레딕 레인저를 유지하는게 어때?

#192 이야기꾼 2018/10/09 14:24:19

임금님: >>193 엠비: >>194 머머리:>>195

#193 이름없음 2018/10/09 15:01:46

뭐 공룡들을 지배하기위해선 어쩔수없지

#194 이름없음 2018/10/09 15:04:34

생선회만 준다면야 생각해볼게

#195 이름없음 2018/10/09 18:15:38

풀과 휴지를 잔뜩먹게 해준다면 죽을때까지 유지하겠어!!!!

#196 이름없음 2018/10/09 20:11:09

빼애액 발판빼액

#197 이야기꾼 2018/10/10 15:07:39

임금님:뭐 공룡들을 지배하기위해선 어쩔수없지 엠비: 생선회만 준다면야 생각해볼게 머머리: 풀과 휴지를 잔뜩먹게 해준다면 죽을때까지 유지하겠어!!!! 3명은 의외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성격은 좀 지랄맞지만 근본까지 막 나가진 않나보다. 대답을 들은 다이스갓은 엠비와 머머리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근처 마트에서 생선회, 풀, 휴지를 사와 두 사람에게 나눠주었다.

#198 이야기꾼 2018/10/10 15:11:47

다이스갓: 옛다. 많이 묵어라. (툭) 엠비: 와아~ 생선회다~~ 머머리: 충성충성!! 평생 따르겠습니다^^7 임금님: .......쩝. 나도 츄르 좀 달라고 할 걸 그랬나. 임금님은 사온 음식들을 맛있게 먹는 2명을 보고 입맛을 다지다가 갑자기 궁금한게 생겨서 다이스갓에게 질문을 하였다. 임금님: 그나저나 우린 이제 뭐 하면 돼? 이대로 공룡 죽이러 가는건가?

#199 이야기꾼 2018/10/10 15:18:45

다이스갓: 아니! 공룡들이랑 친구가 되러 갈 예정인데. 임금님: .........뭐? 그게 뭔 개소리야!! 난 공룡놈들이랑 동등한 관계가 될 생각 없어!! 다이스갓의 뜬금없는 말에 어이가 없어진 임금님이 썩은 표정을 지으며 하악질을 했다. 그러나 귀여워 보이기만 하고 별 효과가 없어서(....) 다이스갓은 태연하게 말을 이어갔다. 다이스갓: ㅉㅉ, 하피의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지. 친해지는 것은 일종의 작전이라고? 걍 닥돌해서 죽이는 것보다, 친해진 다음에 뒷통수쳐서 죽이는게 효과적이라는 말씀.

#200 이름없음 2018/10/10 15:24:42

다이스갓의 작전설명을 들은 임금님은 그제서야 이해가 됬는지 하악질을 멈추었다. 먹는데 정신 팔렸던 2명도 다시 정신줄을 붙잡고 이야기에 집중을 하기 시작했다. 머머리: 좋은 작전이긴 한데.....어떤 식으로 친해질 예정이신가요? 엠비: ㅇㅇ 나도 그게 궁금해. 공룡들은 먹는거 밖에 모르는 멍청이들이라 대화도 못하잖아. 다이스갓: 그 방법은 바로....>>201

#201 이름없음 2018/10/10 15:30:33

머머리를 음식으로 위장하여 가져다바치는걸로 친해진다.

#202 이야기꾼 2018/10/10 15:35:08

프롤로그: >>3, >>6, >>9, >>10 스레딕 레인저 프로필: >>41(임금님), >>61(엠비), >>80(다이스갓),>>99(머머리),>>120(리더), >>145(가나다라) 대략적인 스토리라인: >>149, >>151(정리본) 현재 스토리 진행상황: 공룡이랑 친구 하는 척 하다 뒷통수 칠 작전 짜는중

#203 이야기꾼 2018/10/10 15:43:09

다이스갓: 그 방법은 바로....머머리를 음식으로 위장하여 가져다 바치는걸로 친해지는 것이지. 엠비: 오! 그거 좋은 방법인 거 같다! 공룡들이 머머리를 먹으려는 순간에 남은 3명이 동시에 필살기를 써서 죽여버리자!!! 임금님: 나도 찬서엉ㅡ 대신 한 두마리는 좀 남겨줘. 수하로 써먹을거니까. 다이스갓의 작전에 엠비와 임금님은 순순히 찬성했으나 강제로 작전의 미끼 역할이 되어버린 머머리는 >>204한 반응을 보였다.

#204 이름없음 2018/10/10 15:52:29

"젠장...이 슬픈 기분을 노래로 표현한다!"

#205 이름없음 2018/10/10 15:57:32
다이스갓의 작전에 엠비와 임금님은 순순히 찬성했으나 강제로 작전의 미끼 역할이 되어버린 머머리는 "젠장...이 슬픈 기분을 노래로 표현한다!"

다이스갓의 작전에 엠비와 임금님은 순순히 찬성했으나 강제로 작전의 미끼 역할이 되어버린 머머리는 "젠장...이 슬픈 기분을 노래로 표현한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머머리: 젠장...이 슬픈 기분을 노래로 표현한다! 지구여!!! 내 노래를 들어어어어!!!

#206 이야기꾼 2018/10/10 16:02:11

머머리: 상처를치료해줄사람어디없나가만히놔두다간끊임없이덧나사랑도사람도너무나도겁나혼자인게무서워난잊혀질까두려워언제나외톨이맘의문을닫고슬픔을 등에지고살아가는바보두눈을감고두귀를막고캄캄한어둠속에내자신을가ㄷ..... 다이스갓: 노래라면 나도 질 수 없지! 나는야!!(쩌렁쩌렁) 퉁퉁이!!(쩌렁)골목대장이라네!!!!!!(쩌렁쩌렁쩌렁) 머머리: 으악 (기절) 머머리는 노래를 불러 자신의 감정을 열심히 표현하다가 갑자기 끼여든 다이스갓의 노래 때문에 기절하고 말았다.

#207 이야기꾼 2018/10/10 16:13:21

임금님: 아싸, 쓰러졌다!! 이 틈에 얼른 공룡에게 데리고 가서 먹이로 바치자구! 엠비: 콜!! 도중에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들고 가야겠는걸? 다이스갓: 어........응........그래.....(이런 방식으로 데려갈 생각은 아니였는데...내가 그렇게 노래를 못 불렀나?) 엠비는 기절한 머머리를 공주님 안기 형태로 들고 앞장서서 공룡들이 있는 곳으로 걸어갔다. 나머지 둘도 열심히 그를 따라갔다.

#208 이야기꾼 2018/10/10 16:17:59

스레딕 레인저는 빠르게 공룡들의 주거지에 도착했다. 공룡들은 자신들의 주거지에 늘 보던 외계인이 아닌 처음보는 생명체들이 나타난 걸 확인하자마자 >>209를 하였다.

#209 이름없음 2018/10/10 16:24:52

새로운 도감을 작성 하였다.

#210 이름없음 2018/10/10 16:30:14

스레딕 레인저는 빠르게 공룡들의 주거지에 도착했다. 공룡들은 자신들의 주거지에 늘 보던 외계인이 아닌 처음보는 생명체들이 나타난 걸 확인하자마자 새로운 도감을 작성 하였다. 공룡A: 움직이는 흰색 털뭉치.... 비린내 나는 생명체....팔다리 특이한 흰머리.....그리고 금덩어리를 닮은 뭔가가 나타났다. 공룡B: 처음보는게 나타났으니 새 도감을 작성해야겠다. (슥슥)

#211 이야기꾼 2018/10/10 16:35:50

임금님: 공룡놈 주제에 누구보고 털뭉치래 죽고싶.....읍읍! 다이스갓: (임금님이 날뛰기 전에 입 틀어막음) 작전 망치기 싫음 진정해라. 엠비: 도감작성이라....의외로 스마트한 종족이였잖아? (중얼) 예상했던 것과 다른 공룡의 모습에 3명이 혼란스러워 할 무렵, 공룡들이 먼저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말을 걸어왔다. 공룡A: 우리들의 주거지에는 무슨 일로 찾아왔는가.

#212 이야기꾼 2018/10/10 16:37:54

엠비:>>213 다이스갓:>>214 임금님: >>215 머머리: (기절중)

#213 이름없음 2018/10/10 16:54:47

이거(머머리)랑 생선회랑 바꾸쟝!

#214 이름없음 2018/10/10 16:57:24

아, 안돼..! 머머리로는 부족해..!

#215 이름없음 2018/10/10 17:22:51

당신들과 친해지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216 이야기꾼 2018/10/10 17:49:46

엠비: 이거(머머리)랑 생선회랑 바꾸쟝! 기절한 머머리를 들고 있던 엠비가 제일 먼저 기세좋게 대답을 하였다. 사전에 말하지 않은 생선회 교환 조건까지 걸어버렸지만... 엠비가 대형(....)사고를 치자 다이스갓은 혼란에 빠졌다. 다이스갓: 아, 안돼..! 머머리로는 부족해..! 다이스갓이 머머리와 같이 바칠만한 무언가를 찾으려 애쓰는 모습을 본 임금님은 한숨을 푹 쉬며 유일하게 제대로 된 대처를 하였다. 임금님: .........당신들과 친해지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217 이야기꾼 2018/10/10 17:56:03

공룡A: 우리와 친해지고 싶어하는 생명체은 처음으로 보는군. 흥미롭다. 공룡B: 저 금덩어리(머머리)를 아무런 조건 없이 그냥 준다면 같이 어울려주도록 하겠다. 마침 심심했으니까. 엠비:에엥?! 그게 뭐야 완전 치사ㅎ.......읍!!! 읍읍!!!! 다이스갓: (엠비가 헛소리 하기 전에 입 틀어막음) 그야 물론이죠! 공룡님들의 바다와도 같은 마음씨에 감동했습니다! 임금님: ㅍ_ㅍ.....(짜게 식은 눈으로 다이스갓을 바라봄)

#218 이야기꾼 2018/10/10 18:01:18

공룡들은 혼자서 난리부르스를 추는 다이스갓을 재밌다는 듯이 지켜보았다. 어떻게서든지 자신들에게 잘 보이려 하는 모습이 웃겨서 잘 먹혀든거 같다. 공룡A: 말이 잘 통하는 놈이 있어서 다행이군. 공룡B: 결정했으면 어서 내놓아라. 다이스갓: 넵!!! (엠비에게 머머리를 뺏어서 공룡들에게 넘김)

#219 이야기꾼 2018/10/10 18:04:46
공룡들은 다이스갓에게 기절한 머머리를 받고 매우 흡족해 하였다. 다 같이 머머리를 나눠먹기 위해 기다란 발톱을 들고 살을 찢기려던 순간 갑작스럽

공룡들은 다이스갓에게 기절한 머머리를 받고 매우 흡족해 하였다. 다 같이 머머리를 나눠먹기 위해 기다란 발톱을 들고 살을 찢기려던 순간 갑작스럽게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왔다.

#220 이야기꾼 2018/10/10 18:05:49

공룡들: >>221 다이스갓:>>222 엠비:>>223 임금님:>>224 머머리:>>225

#221 이름없음 2018/10/10 18:09:42

뭐야 이 난데없는 빙하기는! 예상보다 훨씬 빠르잖아!

#222 이름없음 2018/10/10 19:18:50

퉁퉁..이...쓰러진...다....

#223 이름없음 2018/10/10 20:12:29

나는 냉동생선이될 운명이었나...

#224 이름없음 2018/10/10 20:18:52

아 시원하네 (방한털 12강)

#225 이름없음 2018/10/10 20:20:12

으아~닛! 느애가~ 대머리라니~~~

#226 이야기꾼 2018/10/10 20:24:29

공룡들: 뭐야 이 난데없는 빙하기는! 예상보다 훨씬 빠르잖아! 다이스갓: 퉁퉁..이...쓰러진...다.... 엠비: 나는 냉동생선이될 운명이었나... 임금님:아 시원하네 (방한털 12강) 머머리: 으아~닛! 느애가~ 대머리라니~~~ 방한털 12강을 가지고 있는 임금님을 제외한 모든 존재들은 추위를 버티지 못하고 그대로 쓰러져 버리고 말았다. 막 찾아온 빙하기가 하루아침만에 사라질 가능성은 제로이므로 방금 전에 말했던 대사는 사실상 유언이나 다름없다.

#227 이야기꾼 2018/10/10 20:27:53

임금님: 이런 유리몸들 같으니라고;;; 고작 이런 거 가지고 죄다 죽어버려? 시시하게스리........더 이상 군림할 수 있는 공룡들이 없으니 나도 그냥 죽어야지. 홀로 남은 임금님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을 선택하였고, 더 이상 지구 상에 남아있는 생명체는 없었다.

#228 이야기꾼 2018/10/10 20:30:43

그 이후부터 약 >>229년의 시간이 흐른 뒤, 눈과 얼음으로 뒤덮힌 지구에 >>230이 나타났다. >>230은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 틈을 타 지구를 정복할 생각인 듯 하다. 과연 스레딕 레인저가 존재하지 않는 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229 이름없음 2018/10/10 20:38:57

36억년

#230 이름없음 2018/10/10 20:46:04
꽁어름

꽁어름

#231 이야기꾼 2018/10/10 20:50:03

그 이후부터 약 36억년의 시간이 흐른 뒤, 눈과 얼음으로 뒤덮힌 지구에 꽁어름이 나타났다. 꽁어름은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 틈을 타 지구를 정복할 생각인 듯 하다. 과연 스레딕 레인저가 존재하지 않는 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232 이야기꾼 2018/10/10 20:51:43

똥 싸다 끊긴 기분이겠지만 스토리는 여기서 끝 어찌저찌 완결내서 다행이라 생각해

#233 이름없음 2018/10/10 20:54:02

우우!! 2부를 내놔라! 2대 스레딕레인저를 내놔라!

#234 이야기꾼 2018/10/10 20:56:37

>>233 빙하기 때문에 지구 상에 있는 모든 생명체들이 죄다 죽어서 2대를 만들 껀덕지가 없엉....

#235 이름없음 2018/10/10 21:03:01

>>234 그럼 꽁어름들로 2대를 만들자!

#236 이름없음 2018/10/10 22:00:57

거대로봇도 안 나왔는데 벌써 끝이라니...

#237 이름없음 2018/10/11 09:27:47

>>234 괜찬아! 어처피 외계인도 등장하는 스토리니까 다른 행성에서 찾아오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