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전체를 까는게 아니라 "작품은 좋지만 이런 부분/설정은 싫다" 하는 거 난 주연보다 더 매력 있는 조연/엑스트라 별로임
작품에서 거슬리는 거 적어보자
악당한테 흑흑 얘도 이런 사연이 있었어~ 하고 피해자 코스프레 시키는 거
선악이 애매하거나 입체적인 캐릭터를 자칭하는 악당. 요즘 악역미화 문제로 골치아픔. 차라리 대놓고 나쁜놈이나 미친놈이여도 선악 뚜렷하거나 권선징악 확실한것이 나음.
>>3 와 대박 나인줄ㅠㅜ 인정... 그런 애매모호한거 싫어...
혹은 기승전 듀얼 혹은 배틀만화에서 배틀을 하지않으려는 여자캐릭터. 예시를 들자면 탑블레이드의 한솔미나 슈팅 바쿠간의 아리스, 포켓몬스터 엑와애니의 세레나같은 캐릭. 배틀이 주요 메인컨텐츠이고 세계관이 남녀노소 당연하게도 배틀하는 세계관인데 왜 배틀을안하는지, 왜 나온건지 도무지 이해를 하기도, 공감하기도 어려웠음. 특히나 포켓몬 썬문 게임판 릴리에같이 배틀도 안하는데 비중도 왕창잡아먹는경우라면 더더욱 싫음.
악역 미화중에 대놓고 "XX는 좋은 녀석이야"라고 미화하는 게 아니라 은근히 돌려서 미화하는 거. 직접적으로 서술이 되어 있진 않아도 게임이나 애니에서 묘하게 그 악역 캐릭터가 불쌍한 것에만 초점을 맞추거나, 악행이 후에 서술되지 않는 것처럼 정말 은근~히 분위기로 미화하는 거. 악역빠들이 어쨌든 대놓고 미화하는 서술 없으니 미화 아니라구욧!!하고 쉴드 치게 만들어서 짜증나
바쿠고 같은 애들 나오는거 얘 진짜 ㄱㅅㄲ인데 무릎꿇고 머리박아서 사과해야됨 학교폭력 가해자새끼가 그정도 사과도 안하나 ㅅㅂ 이런 애들 나오는 거 극혐임 >>3처럼 권선징악 확실하게 하던가 ㅉ
>>5 세레나도 작중에서 배틀 할 때 있지않아? 아닌가??
욱일기
>>8 중반에는 조금있었긴한데 문제는 세레나 스토리나 화제성이 주인공과의 연애요소 이거에 중점이 되있어서 포켓몬과의 유대, 트레이너로써의 존재감은 지우 일행중 제일 딸렸음. 오죽하면 푸호꼬는 그냥 지우 만나기위한 수단이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었고
>>9 인정 작품 재밌다고 보고있는데 욱일기 나오면 기분 팍 식음. 진짜 혐오스러워
악역 캐릭터가 입체적인건 좋은데 입체적으로 만들겠다고 악행은 아무것도 아닌걸로 치부하는거ㅋㅋㅋㅋ 이런것만 보면 푸쉬쉬함
다들 2D 이야기를 하는 것같아서 나는 영화 얘기를 해봄 한국영화 보기 싫은 것 중 몇가지가 1. 임팩트 있던 등장인물 처참히 죽이기 - 새드엔딩 만들려고 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새드엔딩 호불호 심하게 갈림 특히 임팩트 있던 등장인물, 정갔던 등장인물 대체 왜 죽이는 지 모르겠음 보면 거기있던 등장인물 2명 빼고 다죽이는데 이것 때문에 부산행 존나 싫어함 시발 해운대도 싹다 죽이던데 작가들 싸이코패스인줄 알았음 "얘 출연 끝났네? 그럼 죽여서 시청자들을 울리자!끼힛 ^^" 2. 열린결말 이것고 존니 극혐 열린결말 진짜 왜 만든건지 모르겠음 결말 만들꺼면 깔끔하게 콕집어서 만들든가 작가들 스토리 짜기 귀찮으니까 그냥 우리한테 투척하는 것 같음
ㄹㅇ 그냥 쪽수채우려고 등장시키는 여자캐릭터 개싫음. 특히 팽이돌리는만화. 팽이만화인데 팽이는 안돌리고 구석에서 응원하고 얼굴비추는게 일임. 좋아하는 여캐는 닌자고에 니야같은 캐릭터. 닌자로서 제일 노력많이하고 여자닌자로서 한계에대해서 가장 고민함. 아니면 드래곤볼에 18호처럼 아예 쌘캐나 비델처럼 배틀만화에 어울리는 등장인물.
>>5 에 이어서 히로인, 여캐, 커플 이어지는거밖에 관심없는 빠들도 깐다. 소년물은 우정, 노력, 승리, 싸움이 메인이지 무슨 미소녀모에와 연애가 메인인 로맨스물인줄아시나ㅋㅋㅋ 멀쩡히 잘보고있는데 히로인빼고는 볼가치가 없네 어쩌구 커플 왜 안이어지녜어쩌구해서 물흐린적이 한두번이아니였고.
무능집단 검은조직처럼 긴장감이 있어야 하는 아치 에너미인데도 내부의 아군을 너무 많이 만들어서 전혀 위협적이지 않게 된 것 코난처럼 설정상 그렇게 별거 아닌 캐릭터가 절체절명의 상황이 되면 이런 능력도 갖고 있고 저런 능력도 갖고 있었던 먼치킨이 되어서 일을 허무하게 끝내는 것 포켓몬 피아나처럼 3자 입장에서 보면 고압적이고 자뻑과다에 남을 깔보는 극혐 캐릭터인데 작가에게 편애받는 바람에 작중에서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대단한 캐릭터 취급을 받는 것 작은 소년소녀가 천재거나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어른들을 깔보고 전장에서 뛰노는 거. 거슬려! 쿨한 갭 모에 캐릭터에게 갭을 너무 밀어줘서 그냥 이중인격 캐붕 민폐 캐릭터가 된 것 타고난 재능이 피땀흘리는 노력한테 이기는 걸 당연하다는 듯이 여기는 내용이 들어가는 것
>>10 뭐 솔직히 세레나 자체가 포켓몬이라는 주제랑 좀 떨어져있는 오덕 노린 캐릭터긴 함 ㅋㅋㅋ
남성향에 간간이 나오는 대사: "우읏....나를 여자로 만들어줘!"같은거.. 성적 취향이나 지향이 그렇고 그렇다보니 남성향에 나오는 귀엽거나 글래머스한 여캐들이나 노출도가 있는 복장을 좋아하는데 저건 진짜 못보겠음 ㅋㅋㅋㅋㄲㅋㅋ큐ㅠㅋㅋㅋㅋ 여성향에 나오는 귀엽고 깜찍한 아직 한번도 밤을 안보내본 남캐가 "우읏....나를 남자로 만들어줘!" 하면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면 기분이 거시기할것같은데.......
일본만화에 많은건데 주로 주인공이 가진 속성으로 여장하면 남자들이 다뿅가고 왠만한 여자보다 예쁘다는 설정.솔직히 처음 나왔을 때는 신박했는데 이제는 지긋지긋하고 억지스러워. 2d의 전형적인 한계. .
팽이만화 카드만화 같은 배틀만능주의만화에 로맨스나 연애 집어넣는거. 싸우는게 메인이라 스토리 전개 틈이 없는판에 괜히 어거지로 연애 넣었다가 내용도 물흐리고 존나 재미없게 되버림. 종종 배틀만화에서 커플 어중간하게 끝내다가 존나 욕먹고 하는데 이럴바에야 그냥 로맨스를 넣질 말지 아니.. 그냥 히로인은 안넣으면 안되는거냐 어차피 히로인하면 사람들 주인공이랑 커플되나 이거밖에 관심 안가지는데
정의감에 불타지만 막상 행동으로 보이는 일은 없는 입만 살은 정의 외치는 캐릭터 류.... 절대 살인은 안되고 누구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진 그런....
츤데레 /얀데레 캐릭터 있는 작품 둘다 개극혐임. 츤데레 중에서 특히 츤 끼 심한 애들.. 걍 가끔 보다보면 꼴뵈기가 싫음 얀데레의 경우는 ...내가 집착 쩌는 애들 /애정이 비틀려서 광기 있는 애들 싫음 엔간한 작품들 다 재밌게 보다가도 저런 속성 가진 캐릭터 내면 일부러 오따끄 새끼덜 좋아하는 스테레오 타입의 애들 내서 돈좀 벌어볼까 하는 수작으로밖에 생각이 안됨
처음에 주인공에 대해 잘 모르면서 아무 이유 없이/편견으로 물리적으로 패고 막말하고 그냥 막 대하다가 나중 가서 나 너 좋아한다면서 부끄부끄하면서 내 마음 받아달라거나 좋아해서 그랬다고 급 츤데레로 변화하는 캐릭터들 진짜 싫음 그런데 걔네들이 또 히로인이래 주인공 그렇게 상처 주고 모욕 줬으면서 좋아하니까 그랬어/좋아하니까 다 해결 되지?가 말이 되냐 주인공아 걔네 절대로 받아줄 생각 마라 쓸데없이 성인군자되서 나는 너를 용서한다 이러지 말고 보기 좋게 차줘라 정말 보는 사람들 암 걸리게 만듦 작가는 무슨 생각으로 그런 캐릭터를 집어 넣는 거지? 미인이면 단 줄 아나?
일부러 캐릭터나 배경을 돋보이게 하려고 특이한 설정 마구잡이로 집어넣는거 작가가 자기가 집어넣은 설정을 잘 활용하고 그러면 모를까 단순히 이런 설정 넣으면 개성있어 보이겠지? 이런식으로 쓸데없이 넣은건 좀 그래보임.. 작가 본인이 연 자캐커뮤 같기도 하고 특이한 설정 = 무조건적인 개성 이 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겉만 번지르르 해지거나 과한 설정이 내재되있는건 되려 반감을 살수도 있는데 판타지랑 전혀 관련없는 평범한 학원 일상물에 (오드아이 + 얀데레 + 츤데레 + 초능력자 + 특이하거나 색이 많이들어간 머리 + 멘헤라 + 사실 숨은 이형종족! + 대기업 능력자) 이런 설정 들어간 캐릭터 나오거나 판타지물에 온갖 설정 떡밥 다 집어넣고 마지막 완결까지 해소 못하거나 용두사미 결말로 끝나는건 진짜 설정낭비...
작품의 배경이나 설정이랑 관계 없이 그 캐릭터만이 갖고 있는 개성적인 설정이 싫음. 뭐라 설명해야할 지 잘 모르겠는데 예를 들어서 초능력자 사회에서 시간 조작 능력을 갖고 있는 A처럼 A의 개성적인 능력이 작품의 배경이나 다른 설정들과 연계되는 건 괜찮음. 근데 겁나 뜬금없게 sf 배경의 이야기에서 귀신을 보는 애가 튀어나오는 거 같은 게 싫음. 그 '귀신 보는 능력'관련해서 뭔 사건이 있거나 큰 의미가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보기만 하고 그걸로 끝! 이런 식으로 걍 자캐 설정 짜기 식의 캐릭터 디자인이 싫어
대사나 서술 등의 문장이 번역투인 것. 아니 어느 한국사람이 "시간이다" 라고 말을 하냐 "시간이 다 됐다"나 "때가 됐다"라고 하지... 전형적인 노림수. 매력이랍시고 설정 넣었는데 그게 너무 전형적이라서 싫은 거. 예시도 잘 생각 안 나고 뭐라 설명하기도 힘든데 음... 뭐라고 해야 하나 "얘는 이렇게 매력적인 캐릭터야 어서 빨아!!" 이런 느낌을 주는 게 있음. 뜬금없는 로맨스. 외모지상주의적 연출. 특히 쿠베라 이전 시즌... 지나가는 사람 보고 어머 잘생겼어 쑥덕쑥덕 교훈을 너무 대놓고 드러내는 작품. 캐릭터가 대사를 말하는데 그게 캐릭터의 대사가 아니라 작가가 말하는 것 같은 그런거 악역미화. 선악을 넘나드는 성격은 좋아하지만 악행을 정당화하거나 사과 한마디도 없이 넘어가는 거 꼴보기싫음 특히 메이플 오르카...
남성향에서 남주인공이랑 여캐가 넘어질때 남주가 어쩌다보니 여캐 가슴 잡게된 거. 무게가 있는데 여캐가 아파서 비명 안지르고 부끄러워서 얼굴 빨갛게 익은채로 비명지르는거 어이 없음. 넘어질때 실수로 남의 가슴 만질 일도 없을 뿐더러 그렇게 넘어지면 존나 가슴 아플텐데 아픈 묘사는 없더라.
매력없는 주인공
no russianㅋㅋㅋㅋ 그거말고도 마이너하게 플래시 게임에서 인종차별적인 내용이나 반러시아적인 내용이 나오는거...
불행포르노
아동애니류에 흔히 있는 토너먼트식 전개 이거 시작하면 주인공일행이나 악당들이 노쓸모 엑스트라들을 쓸어담는거만 계속함ㅋㅋ 좆노잼
1. 보이시하고 산머슴같은 여캐가 사실 '여성스러움'을 동경함. "나도 테디베어와 예쁜 옷이 좋아. 하지만 나한테는 안 어울리겠지." 2. 가슴이 작은 여캐가 '가슴이 남아....'/가슴 큰 여캐를 부러워하며 자신의 가슴을 내려다보는 행위. 3. BL+육아물에서 수쪽이 엄마라고 불리는 거
서사도 없이 그저 여주의 시련을 위한 말그대로 여우캐. 이유없이 로먄스물에 여우캐 나오면 걍 창 꺼버림.
로맨스물에서 가끔 남캐가 '남자'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해준다는 이유로 덮쳐놓고, "나도 남자니까 조심해"라고 하는 거 범죄 아니야?
평면적이란 소리를 들어도 괜찮으니 악역은 선악을 확실히 했으면 좋겠다. 너무 악역을 미화하거나 애매하면 권선징악의 통쾌함과 카타르시스가 안나와.....
선악을 애매하게 처리한 악역. 보통 이런 타입 악역일수록 미화되기도 쉽고 그만큼 극성빠 붙기도 조온나쉬움 그중 하나가 지금 스레 세워져서 까이는 스네이프....
히로아카에 미네타 좀 안 나왔으면 좋겠다 성범죄자새끼
메리수 캐릭 넣어서 다른캐 캐붕에 일관성도 없고 그냥 다른캐들이 메리수 뜨ㅣ워주는 비행기로 전락해서 무슨 당연한말 하는데도 다들 막 놀라고 막 우쮸쮸~ 하고 떠받들어 주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리수 넣는순간 작품 말아먹는거 확정임ㅋㅋㅋㅋㅋㅋㅋ 개연성 없으면 더더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진행되고 있던 작품 메리수 하나 넣는순간 모조리 망한다 안넣었음 좋겠음 진심 ㄹㅇ 작가딸칠려고 메리수 넣는건지 이해할수가 없음 진짜 차라리 개연성이라도 있고 과하지 않아서 이해가 가면 모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캐릭들이 하면 그냥 그저 그런 말들이었던게 메리수캐릭이 하면 그런 생각을! 대단해!!! 하면서 죄다 띄워주고 치켜세워주고 진짜 별의 별 꼴값을 떠는데 작품에 정 떨어지게 만드는데 일등공신임
일본식 표현... 대표적으로 문답무용 이런 거
>>38 그거 딱 릴리에 말하는거 아녀?
>>38 이런거 나오면 진짜 그순간 b급 작품 보는거 같음 아무리 서사나 스토리 전개 쩔어도;;
학폭 가해자 갱생하는 전개... 현실에서 그러는 인간 없었고 끝까지 같은 사람취급 안했어.
알고 보니 불쌍한 놈이었어 이게 제일 마음에 안든다 지과거 불쌍하면 상관없는사람 괴롭혀도 되냐? 그냥 불쌍한거면 상관없는데 그걸로 악행다덮어지고 마냥 불쌍하다 그러는거 진짜 싫어
그리고 무슨 엄청난 능력같은거 있다면서 대단한사람이라고 나왔는데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짐/ 능력 활용 1도 못함 이것도 싫고 주인공 평소에 눈치빠른것도 아니고 머리회전잘되는것도 아닌데 알고보니 천재! 이런것도...대체 뭘 말하고싶은거야 처음부터 천재라하던가. 처음엔 노력할것처럼 굴다가 막상해보면 그냥 천재임
선악 뚜렷한거 몰입도 안돼 입체적이지도 않아 재미는 있어도 작품성은 별로.. 라고 생각됨
짝사랑 포지션인 애가 차이고도 다른 캐랑 맺어지지 못하는거 싫음. 하렘이나 역하렘 같은 연애물에서 남주 혹은 여주에게 차이고도 남주 아님 여주만 바라보는 거 싫어. 딴 애랑 사귀는데 짝사랑 주구장창 계속하란 소린가..?
나히아 포도새끼 포도를 피오지게나서 과다출혈로 죽을때까지 뽑고싶음 좆가튼새키
악역쉴드 쉴더 새끼들이 항상 하는 말이 작품에서 직접적으로 쉴드 치지 않았으니까 괜찮다고 하는데 실제로 작품 읽다보면 직접적인 언급이 없더라도 특정 캐릭터 편에 서서 쉴드치는 느낌을 받는 작품들이 있음
악당 반전 나오는거 이거 나오면 악역이 진주인공이라는식으로 서사 왜곡 + 극성 악역빠 양산 + 타캐 작품 후려치기 등등 온갖 안좋은거 다 나옴
그냥 배틀물인데 여캐 몸 보고 호오*^^*) 이러는 거 개빡침... 이럴거면 차라리 19금 만화나 쳐 그리던가...
>>32 진짜 공감한다 와... 보이시한 여캐가 맨날 안 여성스러워서 고민이라느니 가슴이 작아서 고민이라느니 이젠 지긋지긋하다. 거기다다 원작에 그런 묘사 별로 없더라도 덕들이 빈유, 거유 드립 자꾸 쳐대서 짜증나. 그런 의미에서 블레이블루의 노엘 버밀리온좀 그냥 내버려 둬라.
무슨 고딩인 애들이 주짓수 태권도 쿵푸 같은 각종 무술을 섭렵하고 그 능력으로 기껏 한다는게 일진놀이ㅠㅠ 너무 꼴보기 싫은데 네이버 인기웹툰에 저런 내용 많더라. 대표적으로 외지주가 있지... 저런게 왜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어. 어떤 작품이든 각종 무술 운동경기 휩쓴 고등학생누구 이런 설정 나오면 바로 꺼버림. 장르가 판타지건 일상이건 너무 거슬려 미치겠어

이거 미화하는 거 언제쯤 박멸될까...
>>53 5번 그거 생각난다 나랑 죽을래 나랑 사귈래!! 근데 길에 버리고 가기도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버려...
>>54 ㅇㅇ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난 5번 사례에서 교통사고 나서 둘다 죽었는데 타고 있던 여자가 죽어서도 까이는 걸 봄ㅋㅋㅋㅋㅋ 무섭더라. 아 나도 9번 직접은 못봤다. 저기 등재됐다는 점에서 심히 호러스러움;;; 있을뿐만 아니라 미화됐다는 거 아냐;;; 9번 빼고 다 직접 봤네, 장하다 내 비위;;;;
>>55 아 생각할수록 웃기네 버리고 가기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 생각인데 아마도 길에 버리고 가기 이거는 벽에 밀어붙이기처럼 설레고 두근두근하는 분위기로 미화하는 게 아니라 개그로 미화하는 요소가 아닐까 싶다... 이게 아니라면 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운데...?
오, 그럴싸하다. 직접 당해보면 알텐데, 웃긴지 안웃긴지..... 아 혹은 남주가 이렇게 화가 났어요!! 를 표현하는 용이라던가?
노래도 작품이라고 해도 되지? 그... 막 있잖아. 막 술먹고 진상부리거나 구애인한테 연락하거나 구애인 집앞에 무턱대고 찾아가거나 그런 구질구질하다 못해 소름끼치는 걸 애절하고 아련한 사랑인양 포장시키는 그런 노래... 물론 나에겐 좋은 개사거리가 되어주지만 솔직히 무섭기도 하고 짜증남;; 그게 순정파적인 행동인 줄 아는 사람들이 증식할까봐...
보통 같은 무기들끼리 맞붙게 하는데 그냥 성별대로 여자는 무조건 여자랑 싸우게 하는거 너무 싫어ㅋㅋㅋㅋㅋㅋㅋㅋ
>>53 나 9번 예전에 봤었음 남주가 여주랑 차 타고 가다가 갑자기 여주 보고 내리라 윽박질러서 여주 내렸었음 그런데 본 지도 한참 돼서 제목이 기억이 안 나 그냥 >>53 보니까 그 장면만 떠올라서.. 아 그러고보니까 예전에 내가 어릴 때 어른들이 보는 드라마 따라 보면서 저걸 다 봤다는 거네? 대단하다 참..
일차원적인 캐릭터가 싫어 주인공이면 무조건 답답하게 착하고 밝고 발랄한게 싫고 악역은 동기도 없이 강박적으로 나쁘고 이유도 없이 행동하는게 싫어 성격을 삐뚤어지게 만들라던가 면죄부를 주란게 아니라 타당한 동기 정돈 만들어 달라는거야
메리수 +작가의 좆같은가치관..
>>60 으에... 진짜 있었구나. 진짜 있었으니 등재됐겠지만... 너레더의 눈갱에 심심한 위로를 표한다.
주인공 냅두고 다른 캐릭터 서사에 힘주는거 존나 푸쉬쉬임 아예 주인공 없이 나가는 작품이면 모르겠는데 주인공 딱 정해두고 걔 위주로 스토리 짜는거면 주인공 서사를 제일 공들여야 스토리가 진행되고 그걸 독자들이 이해할수 있는건데 주인공은 찬밥신세고 자기가 편애하는 캐릭터만 힘써서 그리면 그순간 작품 자체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버림;;
메리수 먼치킨 ㅈㄴ 많은 캐 급등장할때 버닝하다가도 급 바람빠짐ㅋㅋ 캐 하나 딱 찍어놓고 설정놀음하는것마냥 너는 이설정도 있고 이설정도 넣고 아 이설정도 넣으면 좋겠다 저설정 다 때려박고ㅋㅋㅋㅋㅋㅋㅋㅋ대놓고 편애하면서 주변 인물들은 그 메리수 캐를 띄워주고 그 캐가 얼마나 굉ㅡ장ㅡ한 설정이 많은지 조잘거리거나 감탄하는 용도로밖에 안쓰는거ㅋㅋㅋㅋㅋㅋ
특히 주인공 남잔데 이설정 저설정 다 때려박아서 VS놀이 치트키 만들어놓고 그걸로 고작 하는게 여자들꼬셔서 하렘만드는거나 권선징악 빙자한 일진놀이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 아 나 이거 봤음 처음엔 괜찮게 가다가 나중에 허무하게 전개가 흐지부지 흘러가는 거 보고 이럴 거면 왜 그랬나 하는 생각 들더라
메리수를 넣어 작품을 좆같이 만드는 마~법~ 난 얘가 얼마나 대단하고 엄청난 능력을 가졌는지는 전혀 궁금하지 않구요 다른캐 캐붕좀 내지말고 스토리도 얘 위주로 흘러가게 만들어서 씹창내지좀 말았으면
그리고 과거 범죄, 또는 악행을 행했던 캐릭터가 자기 죄에 죄책감을 구하지도 않고 어쩔 수 없었다는 식으로 자기합리화하고, 심하면 모든건 남탓이라거나, 자기가 정의를 관철하겠다는 둥 헛소리하면서 위선자노릇이나 하고, 그러면서 과거 적대했던 캐릭터랑 급 아군되는 전개ㅋㅋㅋㅋㅋ, 자기도 과거에 범죄를 저질렀으면서 같은 범죄 저지르는 것에 대해서 응징하겠다고 날뛰는 전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 >>69 이거 완전 오르카 아니냐
인성쓰레기에 난폭한 캐릭터가 사기급 힘 가진 주인공한테 지고 둘도없는 친구인양 태세전환한거 감정적 교류가 아니라 물리적 한계때문에 굴복해서 쌓은 우정이 그리 오래갈것같진 않은데 이런녀석이 나중갈수록 주인공 바라기되고 멋진녀석으로 포장해서 초반 악행도 덮여지고
악우라고 포장하지만 학교폭력
츤데레 캐릭 중에서 주인공한테 별로 네가 좋아서 이러는 거 아니라고 투정부리는 것까진 괜찮음. 그런데 좋아한다면서 왜 툭하면 주인공 때리고 괴롭히고 주인공이 뭐 못하면 비교질하면서 넌 그런 것도 못하면서 남자냐고 자존감 깎아내리고... 그러면서 뭔 일 생기면 남주에게 달라붙어서 약한 척하는데 끝나면 감사인사를 해도 부족할 텐데 오히려 언제 도와달라고 했냐면서 성을 내며 기껏 도와준 상대한테 폭언과 폭력을 날림. 그렇게 화풀이를 하고 자기 방에 들어가면 이렇게 말하지. 아.. 좋아하긴 좋아하는데.. 왜 넣었어요, 저런 여주. 예쁘면 다임?
난 무슨 설정이든 뭔가 노린 것 같은 뻔한 설정은 싫음... 흑막+실눈+존댓말캐, 바보같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진지한 캐릭터(주로 남캐), 반존대 쓰는 나긋나긋한 연하남, 능글맞은 남캐, 혐관 등등등 그냥 이런 클리셰적인 설정 질림
세뇌. 이 패턴 요즘 악역, 악행 저지른 캐 면죄부 주거나 불쌍하게 보이게 해서 아예 까지말라 입막음 용도로 종종 쓰이더라. 예를 들면 카바네리 무메이. 비바는 마음껏 까기라도 되지 무메이 이 애새끼는.... 비바한테 속았다는 이유만으로 얘 민폐에 면죄부 주려는게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이코마네가 설득해보려는데 그거 귀담아 들으려 하지도 않았고
악역얘기 나오는데 진짜 다 공감함... 아니 그런 악역나오는거 좋지, 입체적이야 아주.. 근데 그럼 나중에라도 권선징악 시키던가 그걸 미화시켜버리면... [악행을 저질렀는데도 현실엔 잘 사는 사람이 많다]를 표현하는거면 괜찮은데, 그걸 미화시키듯 표현하지 좀 마
주인공 서사 다 내팽겨치고 자기가 편애하는 캐릭터에 이입해서 스토리 다 망치는거ㅋㅋㅋㅋㅋㅋ
패러디 소설에서 1화에 전생전개로 시작해서 등장인물에 빙의되서 나오는 거... 기존 성격 다 뭉개고 라노벨처럼 독백하는게 너무 싫어 메타발언이나 오타쿠말투같은 것도 싫고 차라리 오리지널 캐를 썼으면 좋겠어 내용이 재밌다고 해서 읽어보려고 해도 1화에서 튕겨져 나옴ㅜ
>>78 ㄹㅇ 기존 캐릭터 특히 주인공에 빙의되어서 캐붕되면 진짜 싫음. 그냥 능력만 쏙 빼먹고 본래 캐릭터의 서사는 다 던져놓은 것 같아서. 차라리 오리캐가 나을 정도.
소년만화 볼때마다 항상 딸려오는 히로인/여캐 비중 징징^^ 프리큐어나 프리파라같은 여아물은 남자가 적게나와도 아무도 뭐라 안하더만, 아예 대놓고 오타쿠 노린거는 남캐 빼버려도 뭐라 안하고 왜 남아물, 소년만화는 맨날 여캐비중 별로 없다고 작품에 시비를거는지, 그 만화가 미소녀 뽕빨물이 되기를 원하는건가?
어이- 여! 헤에- 우우... 에엣-! 무리무리
밸런ㄷ스 붕괴 보통 적 등장=>싸움=>이김=>또 새로운 적 등장=>싸움=>이김 이런 전개의 소년만화에서 많이 발생하는 문제임 그리고 타당한, 납득할만한 이유도 없이 무작정 악역미화하는거 개극혐ㅇ
>>43 아 이거 너무 싫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역 입체적이게 만들겠다고 과거 넣는것까진 괜찮은데 그 일이랑 본인이 잘못한 일이랑은 완전 별개의 일이라고요ㅠ
짝사랑. 특히 연애가 메인이 아닌 소년만화나 배틀물에서 저게 등장하면 과몰입충 극성여캐빠 생기기 진짜 딱좋음
>>81 나만 그런게 아니었엉...ㅠ 근데 그들만의 문화라서 뭐라 할 수는 없음
악행을 저질러온 대상에게 복수하겠다고 하거나 연을 끊겠다고 하면 그건 도리에 어긋나는 일이다, 그런짓은 해서는 안되는 거다, 죽을 죄를 지은건 맞지만 네가 그러면 안되는거다 하면서 주인공 내지 그 복수하려는 캐릭터를 말리고 핀잔주고 고구마마냥 막히게 하는 전개 너무 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법의 심판 운운하거나 정의 운운하는 이런 꼰대같은 캐릭터중에 속시원하게 해주는 캐릭도 없어 꼬았으면 더 꼬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방해만 되거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발암임 여태껏 당한게 많아서 한번쯤 속시원하게 지를만도 한데 맨날 그런건 너답지 않아...! ㄴㅓ 이런 애 아니잖아... 정신차려!!!! 아아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한테 온갖 모에설정?다 쏟아부어놓고 나머지 조연은 평범하다 못해 하자있는급으로 만들어놓는거
ㄱㅅ
>>85 일본 작품에서 나오면 그냥 넘어가는데 우리나라 작가의 창작물에서 저런 게 나오면...... 싫어.......
>>89 공감ㅋㅋㅋ 아 무슨 일본식 속담? 막 고양이 손이라도 빌린다 이런거 존나 싫음 누가 뒷담까면 재채기한다거나 이런거 아님 입학시즌인데 벚꽃 흩날리고ㅋㅋㅋㅋㅋㅋㅋ 교복에 롱스타킹+구두 이런거 전부 일본틱해서 보기 싫어;;; 우리나라에서도 물론 소수는 저런 행동이나 문화가 있는 곳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저게 일본에서나 대중적인거지 우리나라에서 대중적인거냐고ㅋㅋㅋㅋ
공식 쪽에서 동인계 눈치 보는 거 진짜 싫어. 팬 의식 너무 하면 오히려 작품에 독을 뿌린다는 거 모르나? 특히 요즘 신비아파트 보면 사람들이 연애 좋다고 하니까 호러를 해칠 정도로 연애 요소 팍팍 넣어주고 남주 인기 많으니까 남주 띄워주는 거 눈에 다 보임
>>91 나도 이런거 너무 싫어...;; 원작이 동인계 눈치 너무 보면 다 망가짐...
솔직히 욱일기 관련 내용 나오면 정뚝떨;
로리콘 너무 싫음... 거부감이
국내 작품에서 번역체는... 좀.. 많이 부자연스러운데.. 문화랑 정서에 맞게 말이 매끄럽게 흘러가게 할 수 있을 텐데 >>81이 예시로 든 일본식 표현들 집어넣는 것도 많이 보기 안 좋고요 우리나라 사람들 그런 말 안 쓰는데 작품 속에 넣어버리시면 어색하기에 그지 없습니다.. 씹덕체 같음.. 그리고 >>90이 말했듯이 일본식 문화를 작품 내에 끼워넣는 것도 눈에 거슬림 우리나라에 그런 속담이나 표현 없는데 그런 의복도 잘 입지도 않는데 캐릭터들에게 입혀주는 거 보면 재밌게 보다가도 짜게 식음
아 일본식 표현 넣는 거 ㄹㅇㅋㅋㅋㅋ 무슨 달이 아름답네요? 그거 고백으로 쓰는 것도 싫던데. 설정상 오덕도 아닌 한국인인데 이 말을 고백으로 알아쳐먹는 애가 어딨냐? 작가가 오덕이니까 뭔 뜻인지 아는 거지 한국에서 일반인이 이게 어디서 온 거고 뭔 뜻인지 어찌 아냐??
>>96 "달이 아름답네요" 이건 굳이 오덕이 아니라도 알 가능성 있지... 나쓰메 소세키가 영문학 공부했는데 학생들 가르치면서 I love you를 어떻게 번역하면 좋을까 이런 얘기를 하면서 나온 말이라는 이야기가 있음. 그게 덕후들 사이에서 연성소재로 쓰이면서 퍼지게 된 거고... 뭐 나쓰메 소세키를 좋아한다거나 일문학 전공자다 그러면 알아들을 만도 한데 웬만해선 너레더 말처럼 모르지 싶다 아무튼 이건 일본식 표현과는 별개로 처음 들었을 땐 좋았는데 너무 많이 사용되다 보니까 오히려 식상해져서 난 좀 별로...ㅋㅋㅋㅋㅠㅠㅠ
그냥 진짜 저런거 보면 되게 인간사회를 만화에서 배운거 같아서 별로임...
장르 가리지않고 시도 때도없이 히로인, 커플 떡밥 찾는 덕후들이 너무 귀찮다 그렇게 히로인 모에, 커플이 보고싶으면 모에물, 순정로맨스물로 꺼져버려
모에함과 거리 먼 원작으로 미디어 믹스 작품 만들면서 모에 넣는 게 싫어. 늑향 소설도 모에가 없진 않지만 소설에서는 호로가 옷 벗은 모습 나오면 그냥 벗고 있네, 홍조를 띄우면 홍조 띄웠네 하는 아무렇지도 않은 느낌이 들었어. 그런데 만화에서는 작가가 작가라 그런지 색기 철철 바이올렛 에버가든 바이올렛 에버가듣은 전직 소년병이지만 가사와 교양 교육을 받았는데 애니판에서는 요리치 속성이 붙었어. 애니 전체적으로는 모에와 거리가 멀지만 다른 일애만에서 '이런 치밀한 전투기계 같은 캐한테도 서투른 데가 있어요. 귀엽죠?'하고 요리치 속성 넣는 거 생각났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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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편애. 포켓몬의 릴리에나 날토의 히나타 같이 편애하는 거
우익성향 욱일기
혐한드립, 욱일기, 학대 미화, 서비스씬에서 오글아드는 나레이션으로 일일히 "이런 매력이 있군! 이렇게 해버리고 싶어!"라고 떠드는 것
ㅅㅂ 그 조가튼 오리엔탈리즘 우와! 동양! ㅅㅂ
주변인들 지능 하향 버프 넣어주면서 주인공의 천재적인 면 부각시켜주는 거 난 위기 상황을 유연하게 이끌어나가는 주인공의 천재성을 보고 싶지, 빡대가리를 보고 싶지가 않단 말이야.. 왜 주인공이 이거 어떠냐며 뭔가를 제시할 때 오오, 역시 주인공이야!! 라면서 찬양질하냐고! 애초에 그딴 건 유치원생도 생각해낼 수 있을 정도로 당연한 거잖아!! 이 망할 멍청이들아!!!
여주는 좋아하는 남자랑 못이어지고 (남자가 알고보니 쓰레기였다던가 망가진다던가 개인사정 때문이라던가) 남주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주랑 이어지는 클리셰. 구구까까나 바른연애 길잡이 같은거
작품 내에 작가 캐릭터가 등장하는 거. 흔하진 않지만.. 몰입 다 깨져. 비슷하게 등장인물이 독자/작가 드립하는 것도 별로야
남주가 집착왕이랍시고 여주 옷차림 억압하는거. 그런간섭 설렌다는 댓글보면 한숨나옴
>>110 ㅇㅈ 내가 패인 옷을 입든 니알빠냐 내가 여주라면 그 예쁜 얼굴이랑 몸매 잔뜩 꾸미고 다니고 싶을텐데 어디서 훈수야 ㅅㅂ
쓸데없는 서비스씬... 가슴강조 엉덩이강조 가슴위에 남주가 넘어진다던지 가슴에 손이 가있다던지 문을 열었는데 여주가 목욕하고 있었다던지 로우앵글로 치마밑부분 강조힌다던지..... 뭐맨날 이딴게 나오니까 수준떨어져서 못보겠음
>>112 뷰티풀군○리....
>>108 이거 인정 여주는 먼저 좋아했던 놈이랑 이어지면 안 되냐..
>>107 지능캐가 필요한데 작가 머리가 나쁘니까 주변인을 개빡대갈로 만들수밖에 없는듯ㅋㅋㅋ 어쨌든 지능캐가 하는 발상이랑 대사랑 그런거 다 작가가 생각해내는거니까...
슈단나더 애들도 이쁘고 다 좋은데 제발 학재할때 글씨체 좀 바꿨음좋겠다 그리고 반론쇼다운 개어려움 오토노코지 자매 속주끼고해야 이길수있서
소년만화가 '소년'만화가 아니게 되는것, 더이상 말하면 신고당할까봐 노코멘트
>>116 그거 원작도 어려워서 스킬 끼고 한다던데? 그리고 저번에 누가 그걸로 질문 메일 보냈었는데 제작자님이 지금 와서 바꾸려면 처음부터 다 갈아엎어야 한다고 답장하셨대 그래도 어쩌면 나중에 완성판 만드실 때 여기저기 부족한 부분을 고치면서 난이도를 조금 낮춰주실지도 몰라 그때까지 한번 기다려보는 건 어때?
지나치게 편애하는 거 뭐 분량 많고 작화 좋은 거야 괜찮은데 지 최애캐에게만 유리하게 툭하면 설정 뜯어 고치고 타 캐릭터 폄하해서 지 최애캐 어화둥둥은 진짜 싫음
지나친 일뽕.
>>22 처럼 나도 츤데레 있는 작품 싫어 특히 좀 츤데레 여캐가(남캐도 포함) 남주한테 폭력쓰거나 못된 말 하는거... 이해 못하겠어 그리고 서비스신 사실 서비스신이 나오면 좋을때도 있지만 이것도 예상 못 할 순간에 아주 가끔씩 나와야 좋지 대놓고 나오겠구나 싶으면 나오고 개연성 없는데도 나오고.. 이러다보면 아 또야..... 이러고 걍 별로라고 느껴져
노출심함 여캐 옷차림 대장장이가 비키니만 입고 다니고 갑옷이 ㅇㄷ랑 ㄱㄱ만 겨우 가리는 수준임 실제로 저리 다니면 온몸에 화상입어서 죽어
악녀만드는 거. 완전 악이 아니라 순전한 연정과 그로 인해서 질투가 생기는 게 정상이고 맞는 건데 그걸 가지고 과장되게 부풀려서 미친년 만드는 거... 특히 학원로맨스;;
실력없는데 까부는 악역
작가가 캐릭터의 입을 빌려서 자기 생각을 말하는 것 같은 작품 전부 다른 캐릭터 대사인데 한 사람이 말하는 것 같은 그런 거...
작가의 캐릭터 편애 대놓고 분량 몰아주고, 중요한 역할들 다 주고, 주변인물들이 떠받들어주면서 그 캐릭터를 신격화시키는데 너무 짜증나...
얀데레캐가 과거일로 뒤틀린 애애애정을 가진다는 설정...과거일이 작품 반을 차지하거나 얀데레를 ㅈㄴ불쌍한인간으로 만들고있음 스토커 하는일도 스무스하게 넘어감ㅋㅋㅋㅋㅋ
개그요소로 성희롱캐를 넣거나, 성희롱 발언을 넣는거 전혀 재미도 없고 솔직히 그거 범죄아냐? 특히 ㅁㄴㅌ
난 한국배경인 만화에서 여주인공들 자꾸 에? 엣....에에... 이러는거 개싫어 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사람중 누가 엎어지거나 당황하면 에? 에???이러냐 차라리 헉?네?예???? 이게 훨씬 나음....그리고 어느 만화던지 남녀가릴거없이 미자캐릭터들 몸매부각 극혐
오타 내고 안 고치는 거. 몰라서 안 고치는 거면 몰라도 계속 지적 당해도 계속 안 고치는 거.
진짜 개인적인걸로 만화, 예를 들자면 짱구 극장판중에 브라질로 이사간 편에서 분명 그 나라 사람들과 말 안통할까봐 무섭다 뭐다 했는데 쫌 있다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는 장면들... 아 나도 이게 뭔지는 알겠는데 어렸을땐 괜찮다가 커서 보니까 뭔가 이상해짐...
설정 상 오타쿠도 아니고 그냥 한국인인데 말투가 일본 라노벨인 거 ㅈㄴ 싫음. >>129 ㄹㅇ 헤에~ 에~~거리는 거 아오ㅋㅋ 랄까, 데헷 이 지랄하는 꼴도 못봐주겠음 그리고 말투 말고도 배경이 평범한 한국이고 등장인물들도 한국인이고 오딱이란 언급도 안나오는데 존나 일본스런 행동이나 묘사하는 것도 싫음. 예를 들면 "공기를 읽다" 같은 표현 쓰는 거 개극혐
서양풍의 작품에 뜬금없이 동양풍 캐릭터나 동양풍 지역 끼워넣는거 물론 그 반대도 동양풍도 좋아하는데 동양풍은 동양풍 작품에서만 서양풍은 서양풍 작품에서만 보고 싶음 따로 보고 싶은데 병신같은 경우에는 갑자기 개연성없이 동양풍 끼워넣어서 동양!!! 우오오오옷 신기하다 이것이 동!양! 이런 거 넣는거 극혐임 이런 작품 몇개 봤는데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
진심 아무리 만화라도 언어차이는 어떻게 극복하는거지...?
>>134 ㄹㅇ 이거 나도 궁금함 차원이동이나 빙의할 때 작가가 주인공도 모르는 사이에 번역 마법이라도 걸어줬나 싶은데 작중 묘사 중 어디에서도 그런 말을 찾아볼 수가 없고 그냥 갑자기 이세계의 언어를 모국어처럼 유창하게 하고 있음 같은 세계라도 나라마다 언어가 다르던데 대충 트립 당하면서 이렇게 됐어요~ 라고 퉁치지 말고 독자에게 제대로 설명을 해줬으면 좋겠어
>>133 ㅇㅈ 그것도 고증을 잘 했으면 몰라 동양을 아무거나 짬뽕한거보면 헛웃음 나옴 영국드라마 셜록에서도 중국배경인데 일본 고양이가 나오더라
>>133 과 더불어 포괄적으로 뜬금없이 안어울리게 기존작품엔 없던 요소를 뜬금없이 끼워넣는거 개연성, 세계관에 안맞게 뜬금없이 끼워넣는것도 구색맞추기인가 싶기도하고 좀...싶던데 거기에 고증이 안맞거나 작가의 고정관념이 느껴지면 윽...
주인공 마이너스 편애
플로우 이하린처럼 주인공 학교 폭력 수준으로 괴롭히고 대놓고 신분 논리 내세우면서 ㅈㄹ맞게 구는 거 그냥 넘어가는 거... 대체 그런 놈년들 가정 사정을 왜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보통 그런 가정사랑 사람 괴롭히는 논리랑 아무 관계 없는 경우가 많음. 지가 백호여야 하는 거랑 고양이 괴롭히는 거랑 뭔 상관인데? 그리고 작품에서 '추리'랍시고 소설 쓰는 거 싫음. '왜 얘일 수 밖에 없는가'를 밝혀야 하는데ㅋㅋㅋ 정작 나오는 건 니 말투가 수상해 니행동이 수상해 정도고 용의자들 말대로 물증은 없는 경우가 태반임
>>103 그 정점이 이타치지. 캐릭터 편애로 작품까지 통째로 말아먹은
진도가 너무 느림 돈 아까움 쓸데없는 컷 낭비 캐를 너무 전체적으로 띄울려고 하니 최애 확고한 사람들 한 달 넘게 안나오니 최애가 없어서 죽어나감 캐붕만 널린 2차 창작들과 비극 고문 좋아하는 큰 팬덤
일뽕. 특히 일본작품에서 나오는 우리 핵맞아써 미국 나쁜놈들!!! 이지랄하는거. 몇일전에 떠다니는 짤로 본거중에는 대사가 "세계 유일의 피폭국... 일본이 핵을 갖는 무서움을 알아라!!" 이지랄하더라고. 솔직히 어이없어서 개빠갠건 ㅇㅈ한다
범죄자, 악인 미화 범죄자나 악인 혹은 그 주변인들이 핀트 엇나가서 미화하는 거면 모를까 갑자기 주인공부터 선역들까지 죄다 줄줄이 사실 A한텐 안타까운 과거가ㅠ 어쩔 수 없이ㅠ 전부 큰 그림이었구나... 이러는 거 극혐.
안보여줘도 상관없는 잔인한 장면 노골적으로 보여주는거. 내가 다크판타지 좋아하는데 요즘 일본만화는 가면 갈수록 필요 이상으로 고문씬이나 정신붕괴씬 묘사가 노골적인 작품이 늘어나서 괜찮은 작품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 그걸 꼭 집어넣지 않아도 충분히 묘사할 수 있을텐데 굳이 집어넣는건 작가가 변태거나, 역량부족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됨. 그렇다고 한국 웹툰에서 찾기도 힘든게 한국은 요새 병맛개그가 주류인지 다들 약 한사발 드링킹함..
>>133 갑자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판다리아의 안개 확장팩 나왔을때 생각나네. 그때 유저들도 뜬금없이 왜 중국풍 배경이 이번 확장팩 스토리 중심이냐고 욕 오지게 했던걸로 기억함. 게다가 판다렌 여캐는 캐릭터 생성할 때 서양 창작물에 가끔씩 보이는 머리에 브릿지한 동양인 여캐(예: 빅 히어로의 고고)처럼 브릿지 머리색으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함.
..개인적으로 얀데레가 지뢰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얀데레인 평면적인 캐릭터 싫어함. 그거랑 악역한테 '얘도 알고 보면 불쌍한 애다'라며 온갖 슬픈 과거 넣고 미화시키는거.
주인공 신격화 독자 입장에선 아무리 봐도 주변에서 떠받들어지는 이유를 못 찾겠는데 가족들, 친구들은 모두 '와, 주인공 너무 착해. 주인공은 천사와 같은 마음씨를 지닌 녀석이야..!'라고 일관성있게 말하고 다니니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줘야 할지 모르겠음
다 싫지만 웹툰같은데서 에? 엣? 하?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안하면 안되겠냐 느그 일애니 씹타쿠인걸 굳이 보여줘야 하는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연있는 악당ㅋㅋㅋㅋ
그놈의 혈연주의 지겨워 죽겠음 겁나 쎄고 능력있는 주인공 알고보니 잘나신 '그' 가문의 핏줄이였어?????!!!!! 어쩐지!!!!!!! 피는 못 속인다니깐!!!!! 이러쿵저러쿵 쏼라쏼라는 개뿔이 집안 안 좋은 애들 어디 서러워서 살겠냐 그리고 악역미화 엿먹어라ㅗㅗㅗ 악당한테 사연있는 거하고 그걸 핑계로 미화하는 거는 완전히 다른건데 왜 죄다 미화질이야 덕질할 맛 안 나게
갑자기 멀쩡한 작품에 남녀갈등 충분히 가능한 자기 사상 끼워넣는거.. 처음부터 그러면 거를텐데 잘가다가 그걸 넣어... 아니 굳이 그런 사상을 작품에 처 박아야하나?
일본에서 흔히 쓰는 ~타치(코난에서 나오는 란타치 이런거) 를 한국 소설 내에서 그대로 쓰는 게 싫어. 그냥 ~일행은/걔네는 잘 하고 있을까 이러면 될 걸 굳이 ~들은 잘 하고 있을까 이렇게 쓰니까 더 어색하고 보기도 싫어. 그냥 한국어로 표현할 수 있는데 대체 왜 그러는거야?
>>152 22 헤에? 하아? 같은 일본어 감탄사?를 그대로 넣는것고 싫어 ㅈㄴ씹타쿠같음
>>152 맞아ㅋㅋㅋㅋㅋ 연성에서 하아???????? 막 이거 그대로 쓰는 사람 봤는데 진짜 문맥하고 안 맞음
헤에나 하아도 그 캐릭터의 아이덴티티(뭐랄까 구미호캐의 꼬리처럼)라면 솔직히 그건 인정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근데.. 아니 진짜 한국작품에서 30대 남캐한테 헤에...너는 여기가 참 좋은가보다 하며는 ㄹㅇ 어이가 터진다구요 선생님 차라리 닛뽄 여고생이면 이해를 한다고!
뭐라고 해야 하나... 한쪽 입장이 일방적인 거. 권선징악이랑은 좀 다른데 한쪽(대개 주인공) 입장만 일부러 의도적으로 연출이나 대사 등으로 옳다고 강조하고 강요하는 느낌까지 드는... 반박이랍시고 하는 것도 있는데 독자들 대부분은 작가말에 세뇌되어서 별 효과가 없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예가 가ㄷ항ㅅ... 그냥 순 궤변뿐인데 주인공측은 찍소리 못함
>>152 좀 글 쓸때 한번 읽어보고 썼으면 좋겠음 헤에?? 이지랄 그거 한번 소리내서 읽어봤으면 못 썼을 텐데.
철학적 메세지 전달할 능력은 커녕 그 사상을 이해할 여력도 없으면서 억지로 메세지 끼워넣는 거 차라리 재미만 추구했으면 작품이 산으로는 안 갔겠지?
>>158 이거 진심..나루토 생각난다ㅋㅋㅋㅋㄱ
주인공(플레이어)가 알고보니 개객기인거 싫음.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 나도 싫어하는 등장인물이 곧 플레이어인 나인거. 하지도 않은 일로 욕먹는 기분
너무 주인공 중심으로 돌아가는 거
외국인캐가 일본찬양하는거
주인공만 신격화 시키는 거... 뭐 한 마디만 하면 주변사람들이 와..!! 이러는 거 웃기고 오글거려ㅋㅋㅋㅋㅠㅠ 요즘 로판이 다 이럼ㅜ
주변인물 뽷대가리인거 씨발
전범기 나오는 거, 혐한 그리고 주인공이 별거 안 했는데 주변 인물들이 헤에!! 대단해!! 어떻게 한 거야? 이 지랄 하는 거 그리고 외국인 캐가 자기가 일본 와서 이런 햄버거 처음 먹어봤다고 하는 저 비슷한 것들 그리고 일본어 문체
자꾸 남주 가학적으로 대하는 거? 일부러 우는 컷 선정적으로 보이게 그린다던가
일본문화를 동경해서 외국에서 왔다는 설정인 캐 ㄹㅇ 거슬림ㅋㅋ 현대 세계관이고 좀 캐 많이 나오는 작품 보면 꼭 하나씩 있는듯ㅋㅋ 뭘 하든 오우~ 일본의 문화는 세계제일이에요우~ ㅇㅈㄹ
너무 설정구멍투성이임 작가가 연재 초반부터 불안하게 덜렁거리더니 결말에서도 꾸준히 덜렁거림 누가 누군지 못 알아보겠음
캐릭터들이 나잇값 못하는거 20대가 뭔 순진무구 댕댕이 스타일이야 사회 쓴맛 매운맛 다 맛봐서 몸도 마음도 조져버릴 나이인데
주인공의 스승이나 할아버지인 70대80대정도 되보이는 남캐가 쭉쭉빵빵한 여자 좋아!이러는거
노골적으로 국뽕 심한 장면
주인공의 너무 심각하게 슬픈 과거 주인공 쓸데없이 괴롭히기
매력없는 빌런, 악당 미화 특히 온갓 쓰레기짓 다해놓고 사연팔이, 메리수&자캐딸&편애, 개연성하고 핍진성 부족한거
자꾸 사회적 논란거리 끌어들이는거. 특정 요소 비하하는 거라던가 정치색 티내는거 진짜 싫음. 현실 피해서 즐기려고 들어왔다가 왜 현실 문제를 다시 맞닥드리고 스트레스 받아야 함? 진짜 내가 싫은것도 싫은거지만 저런거는 사람에따라 의견차가 심해서 말 얹는 순간 의견이 갈리고 싸움나기 십상이라서 작가 입장에서도 그런거 티를 안내는 쪽이 작품 팔리는데 도움이 되지 않아? 평소에 작가들이 SNS에서 생계문제니 계약문제니 말을 많이 하고 다니는걸 봐서 그런가 굳이 일부러 티 팍팍 내는 작가를 이해할수가 없어. 자폭하는 거임?
>>174 ㄹㅇ 피곤함을 잊으려고 갔더니 더 피로해짐 왜그러는거야 대체
역시 ㅇㅇ도 여자애구나
>>174 정치색 티내는거 싫다는거에 한마디 더 하자면 솔직히 진짜로 생각 없어보여. 한국 사회에서 살면서 공교육이나 주변 어른들을 통해서 정당을 객관적으로 살피는 법이라던가 중립된 시각에서 여러 관점을 객관적으로 보는 법 같은걸 배운적 있어? 내가 살면서 본거라고는 학교에서 학생 상대로 자기 정치색 일방적으로 드러내는 교사나 닥치고 특정 정당에 투표해야 한다고 앵무새처럼 말하고 조금이라도 비판이 들어가면 발작하는 사람밖에 없던데. 나이 깨나 먹었다는 사람들도 저 모양인데 나이 어린 사람들까지 다 보는 작품에서 일방적으로 특정 정당 연상시키는 묘사를 넣는식으로 어느 한쪽 정치색 티내는거 굉장히 안좋다고 봄. 그래서 정치색 티내는 작품은 그냥 작가가 생각이 없구나하고 일단 하차 때리는 중임.
>>173 근데 개연성이랑 핍진성이 좀 헷갈리는데 둘이 어떻게 구분해?
맨날 이세계는 뒤쳐지는거
>>178 개연성은 사건의 원인과 결과가 말이 되는가이고 핍진성은 작품에서 벌어지는 분위기나 사건이 세계관 내에서 자연스러운가 https://blog.naver.com/frostylight/221967538858 이해가 안되면 링크 참고하면 될거야.
주인공 신격화 주인공 어지간해서 최애로 잡는데 너무 신격화+푸쉬하면 거슬림
캐 하나를 띄워주기 위해 주변 캐가 모두 머저리 되는거..... 어떻게든 똑똑한걸 어필하고 싶은데 능력이 딸려서 주변인 죄다 멍청이 되는걸로 표현함... 능력 몰아주는거.... 잘난 캐 있으면 작품내에 웬만한 능력 있는캐들거 죄다 짬뽕시켜서 그 캐 하나한테 몰아주고, 심지어는 그 집안, 가문, 혈통도 죄다 잘났음.... 이런경우 거의 주인공보다 이 캐릭이 더 스포트라이트 많이 받고 해결도 거진 얘가 다 함... 얘 없으면 스토리 불가할 지경까지 될 정도. 지금까지 떡밥 없다 뜬금없이 등장한 곳이 알고보니 이전까지의 떡밥과 스포가 모두 몰려있는 곳일 경우. 뜬금없어서 어이없기만 함..... 언질도 없었는데 갑자기 등장해서 사실 ㅇㅇ는 다 ㅁㅁ에..... 이런식
자기 사상 드러내면서 특정성별 혐오하는 한국인 작가 vs 자기 사상 드러내면서 혐한질하는 일본작가 누가 더 극혐임? 막상막하??
작품에 지 사상 깔아놓고 은근히 주입시키는거같은 작품, 올바름 존나 만연해서 사회 이슈 끌고 들어오고 깨어있는척 교훈 주려고 하는거 같은 작품 나는 씨발 재밌으려고 보는거야 2D물을
>>151 ㅇㅈㅇㅈ
더도말고 작가 편애로 설정이랑 버프 비중 한캐한테만 다 몰아주는거 ㅋㅋㅋ 주인공이여도 너무 지나치게 조연들이랑 다른 주연캐릭터들 납작하게 만들 정도면 너무 싫더라.
>>183 막상막하이긴 한데..... 후자는 그래도 한국인들이 대동단결해서 깔 것 같은데 전자는 특정 사이트에서 (남혐이면 트위터 여혐이면 디시/일베) 맞말이라면서 띄워줄 것 같음....ㅋㅋㅋ 그래서 난 2차 빡침까지 적립하게 될 것 같은 전자
남성향 판타지 소설인데 여성향으로 트는 거 대놓고 하렘차리고 히로인 미친듯이 넣던 소설이 ㅎㅅㅅ이었는데 여성독자들 유입되니까 점점 여캐들 비중 줄이고 회귀자 비중을 늘리고…아예 유사BL을 만들어 버림. ㅅㅂ 누가 남캐들끼리 비비적대는 게 보고 싶댔냐?? 아예 초장부터 bl딱지, 여성향 딱지 달고 가던가 하렘물인척 남성 독자들 끌어모아 놓고선 적당히 꿀 빨았다 싶으니 전개 비트는 건 뭔데 신규 유입 독자들이 ‘이거 bl느낌 안나요ㅠㅠ남자 여자 할것없이 매력 터지는 캐릭터들이에요ㅠㅠ’라면서 세탁 시도하는 것도 빡침. 남자가 이 소설 캐릭터들 bl같다고 하는데 여자가 bl 아니라고 하는 건…예전에 봤던 상황이 생각난다. 여독자들이 실제 여자는 절대 안 이런다고 하는 소설을 남독자들이 아닌데? 여자들도 이러던데? 하면서 몰아가는 거였는데 이거랑 똑같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
>>184 ㄹㅇㅋㅋ
뇌절 멈춰..!! 뇌절하는 작품
>>1 레주가 적은 스레 내용 요즘 핵공감 특히 주인공/여주인공은 심하게 평범한 디자인인거에 비해 다른 등장인물, 조연, 엑스트라같은 캐릭터들은 완전 화려한 머리색이랑 의상 등 튀는 디자인인게 싫어. 주인공도 어느 정도 특징있는 디자인이었다면 모를까. 개인적으로 이렇다고 느낀 대표적인 작품은 테일즈런너, 포켓몬 스칼렛 바이올렛, 쿠키런 등인 듯
남캐게임에 여캐 언급 거슬릴정도로 하는거(물론 그 반대도 싫음) 남캐밭엔 여캐 필요없고, 여캐밭엔 남캐 필요없다 생각함
여주물에 조연남캐 필요이상으로 띄워줘서 진주인공취급하는거 너무싫어 난여주보려고 보는건데ㅋㅋ 남주물에 조연여캐가 진주인공급되는 작품있나? 왜여주물에만 이난리야 그리고 동인의식해서 방향성이랑 캐릭터 이상하게 변하는것도 싫음
우익 극극극극극극혐
악역한테 자꾸 불쌍한 과거 심어 줄 때....맨날 악역이 과거 회상 할 때 마다 나오는 게 가정 폭력 아니면 마을 사람들로부터 받고 자란 멸시 차별 등..이젠 일종의 클리셰라 지긋지긋함...
오타내는거..... 작가님 오타좀 그만 내주세요 몰입 다 깨져요 제발
>>188 ㄹㅇ 드리프트 쌉극혐임 처음부터 그러면 거르기라도 하지 갑자기 노선변경을 해버리면 씨발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통수치는거잖아ㅋㅋㅋㅋㅋㅋ 전개상의 반전 요소랑 팬 뒤통수치는거는 분리되어야 함
어느 스릴러물을 파는데 그 장르에서 지능적인 전개를 기대하기가 어렵다...
솔직히 접점도 그렇게 많이 주지도 않는데다 서사도 적어서 럽라로 발전할 소지도 없었는데 뜬끔로 럽라로 엮이는거 + 캐릭터간에 서사도 관계도 개연성 있게 형성해서 럽라로 보이는 떡밥을 던져놓고 후반부 가서 알고보니 럽라가 아니라는 전개 넣고 다른 캐랑 엮는거 진짜 너무 싫음. 기존에 꾸준히 접점도 많고 서사도 다양하고 특별한 관계에 있는 캐들도 럽라로 발전할 소지가 있는데 갑자기 뜬끔포 저런 전개로 가버리고 럽라로 안 엮이는 건지 이해가 안가더라. 아무리 럽라는 작가 마음이라지만 존나 팬들 반응 짜식인거 보면 알만함.
19금 장르긴 한데 로리 19씬은 좀... 아무리 나이는 할머니라지만 눈 가리고 아웅이잖아요
능력없는 주인공
알고보니 불쌍한 놈이었어 이거 자체도 짜증나는데 그때부터 그놈쓰레기짓한거에 반박한 주인그ㅡㅇ까지 싸잡아후려침
주인공(특히 남캐) 성격이 쿨찐인거...... 한탕주의+인셀+가오를 오지게 부리고 자신의 이기심을 영리함으로 포장하며 남을 한심하게 여기지만 사실 머리에 든 게 없음+피해의식과 열등감+그런 와중에 자존심은 존나쎄고 오만함+자기를 좀 내버려뒀으면 좋겠다고 말하지만 사실 모두의 관심을 받고 싶은 언행불일치 관종 차라리 여캐였으면 조금이나마 신선함이 있을 텐데 하나같이 남캐라서 작가가 자기를 투영하나 싶을 정도
주인공 능력 올리겠다고 주변캐 ㅎㅌㅊ 만드는 거 ㅈㄴ싫음
>>204 아 진짜 ㄹㅇ 주인공 능력 올려주겠다고 주변캐 능력 너프 시키는거 개 싫어 심지어 그거 내 최애가 당한거라서..에휴


가해자가 피해자 엄청 심하게 괴롭혀 놓고 나중에 가서 "과거는 과거고 우리 앞으로는 사이좋게 지내자~알겠지?" 이러는거 추가로 가해자 한테 사실 얘도 불쌍한 놈이야..이러는것도 싫어..(짤은 예시로)
작가가 좋은 의도로 만든 만화와 웹툰에서 주인공이나 조연캐릭터로 멋지게 일침 가한다는 연출 만들고 본인 사상 드러내서 독자들 가르치려고 하는거 왜 하는건지 모르겠음 주인공 캐릭터에게 자아의탁해서 다 감싸주고 성인군자처럼 보이고 별거아닌걸로 띄우고 메리수하면 그때부터 작품 안봄
하하버스 싫다 왜 나한테 집착하세요? 왜 날 좋아하지? 이런 거 까놓고말해서 병신같음 아니 씨발 그전까지 니가 조오오온나게 해댔던짓을 생각해보라고 빡대가리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 얄팍한 구원서사 싫음 구원서사 자체를 싫어하는 건 아닌데 상대가 위기에 처했을 때, 혹은 정신적으로 몰렸을 때 지지대가 되어 구원해주는 전개
툭하면 악역들 미화시켜 주려는거 예를 들자면 악역 과거회상에서 악역이 부모한테 학대 당했다거나 믿었던 사람들 한테 배신당함 아니면 자기 소중한 사람이 죽어서 등등 온갖 불행했던 과거 심어주면서 사실은 이놈도 불쌍한 놈이었어~이러는거 온갖 악행이란 악행은 다 저질러 놓고 악역한테 사실 비참한 과거가 있었다 이러는거..
나도 악역한테 불쌍한 서사랑 연출을 주는 게 싫어 스토리를 풀어나가기 위한 장치로서 주는 게 아니라 독자들한테 동정표 얻으려는 게 보일 때
>>206 저기 그 미안한데... 최소한 작품명같은거는 좀 적어주라...... 나 모르고 이미지 눌렀다가 스포밟았다...... 보다가 중간에 스토리 존나 괴로워서 쉬었다 봐야지 했는데 저거 저렇게 끝나는거였냐고 딴 레더들한테도 좀 부탁임 뭐 예시로 가져올거면 작품 제목은 적어줘라...... 좀 최근 작품이면 더더욱...
악역이 서사 있는 거 자체는 좋은데 그걸로 악역캐 미화시키려고 들지 않았으면 좋겠음 물론 악역이 불쌍한 과거 가질 수 있음 오히려 현실에서도 그런 처지에 처한 사람들이 악으로 돌변하기 쉬우니까 오히려 개연성 생겨서 좋음 까놓고 말해 이해할 수 있는 쓰레기새끼인 편이 더 재밌다고 생각해서 근데 그걸로 악행을 정당화시키는 순간 그건 악역이 아니라 피해자로서의 면모가 강조된다고 그게 너무 싫어 걘 비참한 과거가 있지만 씹씹씹쓰레기새끼고 더는 동정할 여지가 없다는 점이 좋은거야 맛알못 작가새꺄...... 억지 로맨스 전개 존나싫음 물론 개연성 있는 로맨스면 존나좋음 진짜 다같이 사귀고있어도 상관없음 근데 억지로 애정촌만들고 연애노선 만들어버리면 보는 입장에서는 뭔가 삐걱거리고 안 맞는 느낌이야 상상할 여지도 사라지고... 개연성 없는 공컾보다 개연성을 어거지로 뽑아내는 2차창작이 더 재밌다는 생각이 들 지경 작가의 편애가 드러나는 억지밀어주기... 진짜 개싫음 편애에 희생당한 캐를 파는 인간의 마음도 생각해주세요
작품에서 개그적인 전개라고 우기지만 독자들에게는 오히려 불쾌감 주는 전개
>>211 아 근데 다시생각해보니까 오히려 작품에서 거슬리는 부분이라고 하면서 제목 적는게 더 스포일러 될 거 같기도 하고 작품 자체가 꽤 화제였던거같기도 하니까 걍 늦게 본(+이미지보기 암생각없이 클릭한) 내잘못인듯 ㅈㅅㅈㅅ
중세같이 안 생겼는데 중세 판타지라고 표방하는 것. 서양 판타지인데 후궁 같은 동양적 요소 사용하는 것. 실소가 나오다 못해 식상함.
지 사상이 작품에 깔려있는거 하... 알고싶지 않았어요
주인공이든 조연이든 헛소리하는데 다른캐릭터들이 얼굴굳히면서 아무말도 못하고 뭔가 엄청난 논리라도 들은것마냥 가만히있는거..
온갖 악행 때려박은 갱생불가 빌런 만들어놓고 나중에 "얘 사실 집단 강ㄱ 피해자임" 설정 넣은거....
나쁜짓 수도없이 많이한 악당이 주인공이 한두마디 했다고 아아.. 그랬던건가-! ( 두둥-! ) 이러고 백화하는 스토리. 풍둔 주둥아리술이라고도 하지. 겁나 구린데 생각보다 나오는 소년만화가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