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판 잡담 스레!

잡담 2018/10/20 15:21:01

#1 이름없음 2018/10/20 15:21:01

알바판에서 잡담하려고 잡담 스레 찾아봤는데 없네? 알바판은 화력이 낮아서 그런가.. 그래도 알바판 잡담 스레 하나 팔게!

#2 이름없음 2018/10/20 15:21:31

알바하는데 가장 싫은 사람은 일 못하고 적극적인 사람.. 아아..

#3 이름없음 2018/10/20 19:22:07

안그래도 왜없나했어~ 잘팠다!

#4 이름없음 2018/10/21 18:11:45

오오. 안 그래도 짧게 세우긴 뭣해서 잡담스레가 필요하다 싶었는데 마침 세워져 있었네! 알바판이지만 넓게 보아 취업을 주제로 한 판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니, 이야기를 한번 듣고 싶다! 정규직이 제일 좋다고 하잖아? 근데 지금 당장 일자리를 구해야 할 판인데(오로지 정규직 채용만을 노리며 계속 도전하기에는 이젠 한계에 다다른 상황...) 내가 배운 분야가 분야이기도 한데 마침 그 분야를 다루는 공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무기계약직이라는 비정규직 형태로나마 T/O가 좀 났다. 단기 아르바이트직도 뽑긴 한데 이건 고작 몇 달 하고 나서 다시 백수로 돌아가야 하는 것인지라. 지원하는 게 좋을까? 연봉은 한...... 2000 ~ 2400 정도인 것 같음!

#5 이름없음 2018/11/01 21:46:49

>>4를 썼던 레스주인데 이제 저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 세 곳에 지원했었는데 이 중 두 곳에서 서류전형 탈락이란 결과를 맛본지라 ㅋ, ㅋㅋ...... 검토 결과 내 역량이 모자란 게 확실해서 떨어진 거라면 차라리 억울하지라도 않지. 근데, 채용공고를 나중에 자세히 검토해보니 입사지원서 제출할 때 과정 하나를 깜박하고 그대로 제출했는데 이것 때문에 검토조차 되지 않고 서류탈락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매우 억울하다!

#6 이름없음 2018/11/01 21:56:34

기왕 이렇게 된 김에, 일자리 구직 정보를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그거나 여기에 적어보려 한다. 1. 인터넷 구인구직 사이트 이젠 거의 기본 소양이다시피하지? 인터넷의 알바X, 알바X국 같은 사이트에서 간단하게 검색어라든지, 검색 조건 조합이라든지 해서 구인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이력서 작성이나 수정 등도 간편하고 말이야. 단점이 있다면, 지방 쪽으로 갈수록 검색되어 올라오는 일자리 수가 극명하게 줄어들고, 어쩌다가 검색되는 것도 어디 공장이나 공사장 같은 데서 인력사무소 파견 등으로 일하는 형태의 모집공고 정도라는 거? 내가 살고 있는 도시가 중소도시 A이고, 이 중소도시 A의 생활권이 미치는 곳을 최대한도로 잡으면 포괄할 수 있는 소도시가 대여섯 군데 되거든. 물론 이 중소도시 A도 바로 옆의 중소도시 B나 중대도시 C의 생활권에 포괄되어 있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보통은 C 쪽 생활권으로 여겨지고 있긴 함. 각설하고, 이 소도시 대여섯 곳을 다 합쳐서 검색해 낸 모집공고보다 A시에서 검색해 낸 모집공고가 더 많더라. 물론 이 중소도시 A와 소도시 대여섯 곳을 다 합쳐서 검색해 낸 모집공고보다 중소도시 B나 C에서 검색한 모집공고가 더 많은 것 역시 함정이지만. 구인구직 전문 사이트에서 검색해서 얻을 수 있는 건 이게 한계라고 본다.

#7 이름없음 2018/11/01 22:10:45

2. 특별시/광역시/도/시/군/구 등 각 지자체 웹 사이트의 구인구직코너/게시판 혹은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구인구직 사이트 1항과 뭐가 다르냐 할텐데, 저런 인터넷 구인구직 전문 사이트에 올라오지 않을 수 있는 다양하고 소소한 일자리들을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알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이 있다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및 제출에 있어서 1항보단 좀 더 불편할 순 있다는 것. 인터넷에서 간편하게 작성, 접수할 수도 있지만 업체에 따라선 팩스를 써야 할 때도 있고, 뭔가 중견기업 이상의 거창한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의외로 그 규모나 직업정보 등이 너무 소박할 수 있다는 점이랄지. 게다가 이런 지자체 사이트에 올라오는 일자리의 특성상 대개는 이 지역 내에서 일하게 되더군. 뭐...... 그래도 인터넷 클릭 몇 번으로 간편하게 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선 이 역시 추천할만한 방법이라고 본다. 가령, 강원도의 원주시라는 곳이 있거든. 원주시 웹 사이트( http://www.wonju.go.kr )에 들어가잖아? '시정소식'이라는 곳에 을어가보면 '원주시 시험정보'라는 게시판이 있어. 거기에 들어가보면 이제 원주시 내에서 구인 중인 각종 일자리 정보들이 종종 올라온다 현 시각 기준으로, 원주경찰서에서 1개월 단기 아르바이트 식으로 채용 예정인 교통안내표지만 실태조사 조사원 자리가 눈에 띄네. 이 자리는 운전면허와 컴퓨터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특히 우대한다나봐. ( 관련 주소 : http://www.wonju.go.kr/www/selectBbsNttList.do?bbsNo=147&key=2555 , 이 게시판에서 11월 1일자로 올라온 328번 게시글 참조) 또는, 가령 경상북도의 청송군이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지역워크넷( 관련 주소 : http://gyeongbuk.work.go.kr/cheongsong/main.do )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 이처럼 각 지자체에서 안내/공고하거나 운영하고 있는 지역워크넷을 이용해서 구인구직정보를 얻을 수 있다.

#8 이름없음 2018/11/01 22:28:49

3. 운전면허 뜬금없이 무슨 소리인가 할 텐데, 운전면허를 따고 나서 그와 연계되어 취득할 수 있는 국가기술자격증이 있어. 지게차라든지 굴삭기라든지 불도저라든지...... 1종보통 이상의 운전면허를 취득한 뒤 그 운전기능사를 따고 지자체 등에 등록해서 관련 면허까지 추가로 발급받은 뒤에, 자기가 지게차 등을 배운 운전학원이 자체 웹 사이트를 가지고 있다면 그 사이트에 들어가보는 것도 한 방법. 해당 기술자격증 소지자를 필요로 하는 일자리를 종종 운전학원에서 소개를 해 주는 경우가 있거든. 이 경우, 자격증 소지자 같은 관련자들은 상기한 방법들과 결합해서 선택지가 좀 더 넓어진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겠지만 역으로 해당 자격증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그림의 떡이라는 단점이 있겠지. 운전면허를 취득한 뒤 이 자격증들을 취득하기 위해 지출해야 하는 비용도 만만찮고.

#9 이름없음 2018/11/01 22:35:19

4. 생활정보신문 각 지자체마다 무료로 배포되는 교X로, 벼X시장, 화X신문 같은 생활정보 전문신문들이 있어. 강원도 동해시 같은 경우처럼 따로 중X로라는 독자브랜드의 생활정보신문이 있기도 하지만. 펼쳐보면 흔히 볼 수 있는 신문기사가 아니라 지역 내에서 영업하는 업체의 광고나 매물 광고 등이 수두룩빽빽이지. 이 신문들을 펼치다보면 역시 구인구직코너가 있거든. 여길 펼쳐보면 역시 숱한 일자리들을 구할 수 있다. 이런 불경기에도 그나마, 인터넷 등에 검색되지 않는 그런 일자리들이 이 신문에는 숱하게 실려있다든지 해서 선택지가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무래도 지역 내의 중소기업 혹은 중소규모 사업체에서 낸 구인공고가 대부분이다 보니 급여수준이나 일자리 자체의 질 이런 게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단점 역시 무시할 수 없지. 그래도 인터넷에선 잘 검색되지 않는 이런저런 다양한 부업(인형 눈 붙이기, 볼펜 조립, 문구류/양말 포장 기타 등등...)도 알아내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장점이랄지?

#10 이름없음 2018/11/01 22:38:38

5. 길거리 찌라시 길거리를 걷다보면 A4 용지에다가 인쇄해서 담벼락이나 건물 벽 같은 데다가 이런저런 일자리로 구인중이라고 써붙인 것도 있지. 이걸 통해서 그 일자리로 지원할 수도 있다. 이렇게 구할 수 있는 일자리의 질이 지역이나 시기에 따라서 편차가 크게 날 수 있으며 길거리 찌라시 정도로는 일자리의 선택지를 확보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게 단점이긴 하지만.

#11 이름없음 2018/11/01 22:42:35

6. 인맥 가끔 그런 경우가 있다. 일례로, 주한미군에서 군무원으로 일하는 사람을 뽑는데 이런 자리는 워낙 꿀이라서 아는 사람들끼리 암암리에 주고받는 식으로 채용이 이뤄진다더라 하는 것. 이 소문의 진위와는 별개로, 이렇게 인맥을 통해 얻게 되거나, 최소한 지원할 수 있게 되는 일자리들이 있다. 내 경우만 해도, 주유소에서 일하다가 나름 괜찮은 직급으로 승진해서 지금은 다른 지역으로 옮겨 간 초등학교 동창이 주유소 회계 쪽으로 마침 빈 자리가 하나 났다면서 할 의향 없냐고 자리 하나 소개해주더라. 월급도 괜찮고 이름이 회계일 뿐이지 하는 일은 비교적 쉽다고 하면서. 이처럼, 각종 공고로 알 수 없는 소소한 일자리들을 건너건너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 경우 자칫하면 낙하산 시비에 휘말려 다툼, 분쟁이 일 우려가 있다는 단점도 꼽을 수 있겠지.

#12 이름없음 2018/11/01 22:42:57

7. 기타 이 스레를 보고 있을 다른 레스주들도 한번 써줭ㅎㅎ!

#13 이름없음 2018/11/02 23:01:50

와.. 윗 레스 뭔가 엄청 전문적인데? 여기저기 잡담 스레에서 많이 봤던 레스주 같은데 고민 많이 하던 거 같더니 안타깝네. 남은 한 곳에서는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

#14 이름없음 2018/11/05 19:59:25

이걸 생각 못했었네 ㅋㅋㅋ 8. 지원목표로 삼고 있던 개별 기업체 혹은 개별 공직조직, 공공기관 기타 등등의 웹 사이트 이러니저러니 어떤 사이트를 이중삼중으로 거쳐서 구인구직 정보를 접하든 간에 결국 1차적으로 그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경로는, 구인구직 공고를 내는 기업체로부터지. 즉, 이 기업체의 채용공고 관련 게시판에서 최근 게시물 위주로 찾다 보면 정보를 구할 수 있지. 이 방법은 다른 어떤 중개 사이트 등을 거쳐서 윤색되기 마련인 정보를 이런저런 필터링없이 가장 원문에 가깝게 알아보고 즉각 다이렉트로 지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이런 사이트 자체를 구축해놓지 못한 중소규모 기업체에 대해서는 정보를 구하기엔 더없이 힘들다는 것과 함께 사이트를 구축한 해당 기업의 채용정보만 알 수 있다는 단점이 상존하지만 뭐... 정보의 획득과 접근, 이용에 있어 여기에 크게 개의치 않는 사람도 많겠지. 가령, 자기가 우체국에서 무기계약직으로라도 제대로 월급받고 일하고 싶다! 근데 정보를 어디서 구해야 할 지 헷갈린다! 싶잖아? 그럴 때, 우체국들을 총괄 지휘하는 우정사업본부의 웹 사이트( 주소 : http://www.koreapost.go.kr/ )에 들어가보는거야. 그럼 우정사업본부의 사이트가 뜨는데, 여기서 [우정소식] 탭의 [채용정보]를 클릭한 뒤 곧이어 [채용공고] 링크를 클릭하면, 무기계약직이나 기간제근로자 등으로 주로 뽑는 채용게시판이 나타난다. 여기서 전국 각지의 우체국에서 무기계약직 집배원으로 일할 수 있는 채용공고들이 넘쳐나. 지금 이 시각 기준으로 눈에 띄는 것이라곤... 서울과 인천, 성남, 대전, 고양 등지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집배원, 택배원 등을 뽑는 공고군. 즉, 저런 식으로 정보를 구할 수 있다는 이야기! 물론 그 채용공고에서 요구하는 인재상, 요건 등은 개개인이 알아서 구비해야겠지? >>13 고마웤ㅋㅋㅋㅋㅋ 사실 좀 심란하기도 하더라.

#15 이름없음 2018/11/05 20:10:33

9. 나라일터 ( http://gojobs.go.kr/mainIndex.do ) >>14에서 소개한 8항의 사례의 상위호환. 즉, 전국 각지의 국가기관, 공공기관에서 기간제, 무기계약직은 물론 정규직이나 간혹 수시채용하는 지방직 공무원 채용공고 등이 종합되어 올라오는 사이트로, 이곳하고 연계되어 있는 곳이 바로, 공무원 채용 시험을 위해 많은 응시생들이 방문하고 원서접수하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 사이트. 물론 이 방법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가 아니라 나라일터임. 8항에서 소개한 사례에서는 우정사업본부를 예시로 들었는데 이 우정사업본부라는 기관도 결국엔 하나의 공공기관이다. 예전에 민영화 떡밥 잠깐 돌았다가 무마되었는데, 여하튼 보통 이런 데에 정규직으로 들어오고자 한다면 대개는 9급 혹은 7급 공무원인데 이건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따로 매년 채용공고를 내니까 여기선 다루지 않겠지만 8항에서 언급했듯 기간제근로자라거나 무기계약직 같은 경우에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일괄적으로 총괄하지 않고 대신 우정사업본부 사이트 내의 채용공고 게시판에 별도로 공고를 하거든. 근데, 이게 국가기관이고 공공기관이다 보니 여기에 올라온 채용공고는 나라일터에도 자동으로 연계되어 똑같이 나타나. 즉, 8항에 명시된 개별 공공기관에 공지된 채용공고라면 어지간하면 나라일터에도 곧장 쨘 하고 올라오기 마련이라는 것. 다시 말해, 공공기관계의 알바X국 같은 개념이라 보면 된다. 비록 계약직이라고 할지라도 엄연히 공직은 공직이고, 이러한 공직들의 수시채용공고만 전문적으로 따로 모아서 추려볼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지만 역시 단점으로는, 올라오는 공고라곤 물론 정규직도 다수 올라오진 대부분은 기간제든 무기계약이든 계약직 형태의 일자리가 주로 올라온다는 것 정도? 이걸 응용해서 쓸 수 있는 방법으로, 국토교통부 같은 중앙정부부처 사이트도 잘 살펴보면 별도로 채용공고를 게시하는 게시판이 마련되어 있어. 거기에도 들어가보면 해당 정부부처와 관련된 기관에서 올리는 채용공고들을 별도로 모아놓았지. 가령 국토교통부라면...... 한국교통안전공단이나 기타 국토교통 관련 공공기관, 공기업 등에서 올린 채용공고들을 따로 모아서 게시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16 이름없음 2018/11/05 20:16:12

가령 외교부 같으면 http://www.mofa.go.kr/www/brd/m_4079/list.do 여기서 외교부 직원들을 별도로 채용하는 것을 알아볼 수 있고 산림청이라면 http://www.forest.go.kr/newkfsweb/cop/bbs/selectBoardList.do?bbsId=BBSMSTR_1034&mn=KFS_03_01_04 여기서 채용정보를 알아볼 수 있고 환경부라면 http://www.me.go.kr/home/web/index.do?menuId=10387 여기서 채용정보를 알아볼 수 있으며 이외에도 이러한 여타 중앙정부부처 및 휘하 공공기관, 국가기관도 대강 비슷비슷해.

#17 이름없음 2018/11/11 00:27:58

단순 배달직일텐데...... 월 250 가량에 보너스는 별도로 지급하는 형태로 두어 달 전쯤에 배달직 구하는 걸 봤는데 공고가 금방 사라진 걸 봐서는 그새 채용되었나 싶어서 단념했는데 그 업체에서(식품 도매 업체 같음!) 또 배달직 채용한다며 같은 공고를 올렸네. 불과 두어 달 만인데. 일이 그만큼 힘든 건가? '1년 이상 장기 근무 가능한 사람'을 찾는 걸 보니 왠지 업무 초반에 사표내는 사람들이 많은 듯?

#18 이름없음 2018/11/22 20:48:59

>>4 에 이어서, 서류전형 합격에 이어 필기전형(NCS) 붙었다!!! 면접만 남았어. 야호!!!!!

#19 이름없음 2018/12/10 17:59:23

하하하 면☆접☆탈☆락 내년 초에 아버지 정년 퇴임하시고 이제 내가 가계를 물려받는건데 나 진짜 형편없다. 에휴... 집에서는 지금이라도 공무원 준비하라고 쪼으고 있는데, 솔직히, 그 레드오션에 뛰어들어 또다시 몇 년 날릴 자신이 없다. 도저히. 1, 2년 정도 지역에서 빡세게 일해서 집안에 생활비도 보태고 틈틈이 짬내서 공부해서 자격증을 준비한 뒤, 본래 전공대로 공기업에 몰빵할 계획이긴 한데 이거 괜찮은 생각인지 모르겠다.

#20 이름없음 2018/12/10 18:08:53

알바판에 오는 레스주들의 알바 경험을 살려서, 내가 지역에서 할 첫 직장으로 세 군데를 추려놨거든. 어디가 좋을지 의견 부탁해! 시청 구인코너에 뜬 식료품 도매업체 A의 배송직과 알x몬에 뜬 식품업체 B의 물류센터 물류업무직, 알x천국에 식료품 도매업체 C의 배송직을 두고, 어딜 지원해야 하는지 고민중. A는 지역 내 중소업체고, B는 전국구 중견기업/대기업, C는 역시 지역 내 중소업체. 급여수준은 셋 모두 비슷한 수준(A는 220 ~ 250, B는 220 ~ 260에 잔업/주휴/만근 등의 수당을 지급한다 그러고, C는 220 ~ 240 + a)이고 주요 업무로는, A와 C는 시내 거래처로 기초 식자재들을 배달해주는 업무이고(그래서 자격요건으로 1종보통 운전면허가 필요한데 나는 작년에 취득.) B는 해당 기업의 지역물류센터에서 현장업무를 보는 것. 근무형태로는, A는 주6일에 9시간, B는 3가지 형태로 하나는 주간에 시작해 야간에 끝나는 9시간, 나머지 둘은 각각 오후 7시, 오후 9시의 야간에 시작해 심야 새벽에 끝나는 8시간 야간조. C는 주6일에 11시간. 고용형태로는, A, C는 업체의 직접 고용 형태지만 B는 별도의 파견업체를 통한 인력파견 형태인 것 같음. 통근환경으로는 A, C는 현재 거주지에서 시내버스로 접근할 수 있는 거리, 시간대이며 또한 탈 수 있는 시내버스 노선 자체도 충분함. 시내버스가 없대도 충분히 걸어가거나 자전거를 탄다거나 해서 접근할 수 있는 위치임. B는 현재 거주지에서 시내버스로 접근할 수 있는 거리이지만 시간대가 무척 애매하거나 없으며 시내버스 노선 자체가 하루에 몇 편 정도가 고작인 노선 단 하나임. 그렇다고 택시를 타자니 비용지출이 너무 심각하고 걸어가자니 업무를 보기도 전에 다리가 아작날 것 같은. 최소한 자전거 정도는 있어야 할 듯한 그런 곳이긴 한데 한 달 동안 일해서 번 돈에서 자전거 한 대 정도 살 돈이야 얼마든지 지출할 수도 있고. 제시된 복리후생으로, A는 4대보험과 퇴직금, 중식 지원 B는 4대보험에 월차, 연차, 인센티브제, 퇴직금, 장기근속자 포상, 중/석식 제공, 이런저런 명목의 수당들, 근무복 지급, 차량유류보조금까지. C는 4대보험에 퇴직금에 성과급. 모두들 장기근속자를 원하는데, 어차피 나는 채용공고에서 명시한 '1년 이상 장기근속 우대'를 충족해야 하는 조건인지라 크게 개의치 않고, 요 세 곳 중에 한 곳에만 지원해야 한다면, 어디가 좋을 것 같아?

#21 이름없음 2018/12/15 14:11:24

통신사 할인 착각해서 안된다 하고 그냥 결제했네ㅋㅋㅋ

#22 이름없음 2018/12/22 15:31:42

>>20 A,B가 좋아보이는데... B가 너무 빡세보이고 교통편이 힘들다는게 맘에 걸린다. 비슷한 알바경험이 많지않아서 조언해줄수있는게 적어서 미안하네.. 보드게임 알바 해봤어? 겨울방학때 하려고 신청했는데 갑자기50개 정도 되는 보드게임을 다 외워오라네... 다 외운 나도 이상한거 같아...원래 이렇게 빡센걸까...

#23 이름없음 2018/12/24 00:08:47

남들 다하는 알바 왜 나만 못구하냐고 자괴감들고 열받아 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24 이름없음 2018/12/24 12:29:29

미술관에서 일하고 싶은데... 마침 채용공고도 뜬 거야. 잘됐다~ 싶어서 양식 다운받아 쓰는 중인데... 여러모로 걸리는 게 많다. 경력도, 경험도 없고. 자격증도 없고. 그나마 고등학교를 미술 전공으로 나와서 도움될줄 알았는데... 블라인드 채용이라 쓰지도 못해...ㅠ 무엇보다 집에서 미술관까지의 거리가 2시간이다.... 이것도 버스가 바로 와줘야 2시간이지.... 버스가 안오면 3시간도 걸리겠지.......... 그냥 포기하는 게 낫겠지...

#25 이름없음 2019/01/24 20:28:02

왜 다들 서울로 상경하는지 알것같다 대부분의 알바가 서울에 있어...... 좌담회 알바도 서울이고.... 하객도 거의 서울이고.... 좀 편하게 일하려면 다 서울.... 그렇다고 여기에 다른 알바자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궃은 일이라도 하려했더니 그것마저 대기탄다...... 그래도 작년, 재작년에는 알바자리 꾸준히 올라오더니 이젠 뭐 올라오는 것도 없고. 이 문제가 언제쯤 해결될까..........

#26 이름없음 2019/01/24 22:04:50

부업거리도 없어ㅠ

#27 이름없음 2019/01/24 22:36:15

하루짜리 단기알바 합격여부를 밤 11시에 알려준다고 기다리라는게 말이 되는 일이냐? 거기다 출근은 못해도 집에서 7시에 나와야하는데.... 이딴 알바 뭐라고 이렇게 기다려야하는거야

#28 이름없음 2019/05/30 15:57:36

잡담판 스레 엄청 밑에 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알바 구하기 너무 힘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울도 이제 알바거리 별로 없더라고. 요번년 초쯤만해도 그나마 할만한 것들 좀 보였는데 지금은 전화상담, 창고, 주방, 서빙, 주방 이런 것만 조금 남았는데 이것조차 6개월, 1년요구해서 진짜... 한숨밖에 안나온다. 대학생애들 풀리는 날엔 지옥도일듯.

#29 이름없음 2019/05/31 00:22:24

알바 비추도 해도 될랑가 모르겠네... 내가 진짜 돈이 너무 급해서 주야간 알바를 해봤는데 정말 주야간 알바는 하지마... 일상으로 돌아오는게 너무 힘들어

#30 이름없음 2019/06/01 01:25:51

집 나온 건 정말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몸이 힘들어도 집에서 못 쉬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심하게 받는 거에 비하면 훨씬 낫고 돈도 벌 수 있긴 한데.. 그래도 힘들지 않은 건 아니라서 복잡한 심정.. 다들 진짜 열심히 산다.. 진짜 다들 너무 대단한 것 같어

#31 이름없음 2019/06/18 11:47:13

물류회사에서 일해본 사람 있어? 물류회사에서 꽤 괜찮은 조건으로 구인 광고를 올렸더라고 지사도 꽤 많은 한국계 물류회사인데 해외에서 일하는거라고 하더라고, 주 업무는 통역인 것 같긴한데.... 페이도 좋고..... 물류 회사쪽으로는 생각해본 적도 없고 아는 것도 없어서 지원 해도 괜찮을지 모르겠다....

#32 이름없음 2019/06/19 20:31:28

다른 조건은 다 맞는데 최저시급에 좀 못 미치게 시급을 준다는 알바가 있다 안 붙을 확률이 높지만 이거 지원 안 하는 게 좋겠지

#33 이름없음 2019/06/20 13:13:30

>>32 일단 일하고 찌르는 건 어때

#34 이름없음 2019/06/30 14:21:23

야시발 방과후 학교 뭐이런 좆같은거 하지마 진짜 사람 개좆같이 굴린다음에 수수료로 돈 다떼가 존나 하지말라면 하지마

#35 이름없음 2019/07/01 03:30:07

ㅅㅂ고깃집 알바라 퇴근할 때 쯤이면 고기냄새며 기름이며 아주 쩌들어가지고 맨날 씻어야 되는데 자꾸 머리카락이 한 뭉텅이씩 빠진다 벌써부터 탈모갤 명예회원 되기는 싫어 염병ㅠㅠㅠ

#36 이름없음 2019/07/01 09:58:33

카드로 계산하면서 봉투값 20원이 아까운 사람들은 뭘까? 현금계산이면 잔돈 남는게 싫어서 그런거라고 이해라도 하는데...

#37 이름없음 2019/07/01 13:10:21

경력 안 본다면서 무경력은 안 뽑아주는 모순된 현실...... 경력만 뽑으면 무경력은 어디서 경력을 쌓나요 ㅅ벌

#38 이름없음 2019/07/24 19:41:17

알바하고 얻은 것: 나쁜 성격 노이로제 나무젓가락 롤 빨리 뜯는 능력

#39 이름없음 2019/07/26 01:05:21

알바 자꾸 한달 정도하고 짤리게 된다..ㅠㅠ 내가 너무 무능한건지 자신감도 뚝뚝 떨어지고

#40 이름없음 2019/07/29 00:26:20

용병 재밌당... 정해진 기간동안 정해진 시간에 나가는건 꽤 힘든데 용병은 일이 비정기적으로 들어오고 할 수 있음 하고 못하면 안하면 되니까. 정해진 일과에 대한 스트레스도 적고, 정해진게 없다보니 가족만남이나 개인적인일을 알바보다 우선순위에 둘 수도 있고. 또 일 못나갈때 직원이 아니라서 자리를 비우는거에 부담도 없어. 내가 안되면 다른 용병한테 연락할거란 생각이들거든.

#41 이름없음 2019/07/30 15:40:42

드라이브스루 너무싫어.... 주문할때도 멀리서대고 마이크쪽 보지도않고 웅얼거리면 소리자체도 안들리고 음질도 안좋아서 뭔소린지도 모르겟고 자꾸물어보면 화냄 그리고 아무리 패스트푸드라도 주문하면 그때 만드는거고 감자튀김도 다떨어지면 다시 튀겨야되는데 매장에 들어오는손님보다 차에앉아서기다리는 드라이브스루손님들이 더 재촉함 화내는사람도잇엇음ㅋㅋ 아니 기계가튀기는건데 제가 어케빨리해요..그럼 냉동된거먹든가... 그리고 계산해야되는데 포스기가 에러나서 잠깐 기다려주시겟어요? 했는데 음식받는데로 그냥 가버림ㅋㅋㅋ아니 계산을해야 음식을받죠 진짜 드라이브스루 개싫어

#42 이름없음 2019/07/31 00:07:14

원래 알바생 입장에선 사장들 다 ㅈ같은거 맞지?

#43 이름없음 2019/07/31 03:56:06

>>42 아냐 좋은 사장님들도 간혹 있어! 내가 알바 많이 해본건 아닌데 지금 알바 하는 곳 사장님은 알바생들 배려 많이 해주시고 좋더라... 직장이면 좋겠는데 직장이면 또 다를듯ㅋㅋㅋ큐ㅠㅠ

#44 이름없음 2019/07/31 03:56:47

근데 오늘 알바가 좀 힘들었어...

#45 이름없음 2019/08/01 01:38:55

내용 지울게. 혹시 본 레더가 있더라도 못 본 걸로 해줘... 뭔가 잘못한 건 아닌데 개인 사정을 그 정도로 노출하는 게 크게 내키진 않는 관계로... 올리고 나서 보니 역시 이런 질문은 알 만한 사람이 많진 않겠다 싶기도 했고.

#46 이름없음 2019/08/01 15:10:47

>>43 역시 "간혹"이 포인트인건가...

#47 이름없음 2019/08/03 21:02:03

주말 알바생인데 이제 평일 알바를 구해야 할까봐..... 주말에 일어날 때마다 지구 멸망했음 좋겠는데 진짜 평일알바로 바꾸면 폭탄 제조법 찾아다니는거 아냐?

#48 이름없음 2019/08/08 22:16:01
따끈따끈한 최신기사 어쩐지 체감이랑 틀리더라.. ㅜ

따끈따끈한 최신기사 어쩐지 체감이랑 틀리더라.. ㅜ

#49 이름없음 2019/08/29 18:09:45

알바를 구해야 하는데 구해본 적이 없으니 막막하네...

#50 이름없음 2019/08/30 18:47:47

요근래 알바 구하는 거 나만 힘들어?

#51 이름없음 2019/09/05 02:20:35

방탈출카페 알바 공고가 올라왔는데, 오후~심야 시간대고 24시까지네.... 여긴 차가 자정 전에 끊기는 데다가 심야버스 없는데.... 테마들이 부담스러운 것도 있고 해서 지원할 생각은 없지만 순간 혹했다. 아쉬워라ㅠㅠ

#52 이름없음 2019/09/06 10:25:15

알바자리 구하고싶은데 멀리있는데는 버스 끊기는 시간에 끝나고 가까운데는 나가는횟수랑 시간이 너무 적어ㅠㅠ 유동인구가 많은 데가 많이 뽑히는데 우리집은 왜 그 근처가 아닐까ㅠㅠ

#53 이름없음 2019/09/06 18:10:40

>>52 아 이거 ㄹㅇ 공감이다ㅠㅠ 찾아보니까 야간알바 공고가 은근히 많은데 그만큼 야간알바를 하려는 사람이 적다는 거겠지...

#54 이름없음 2019/09/06 18:54:20

내일 태풍오면 어카냐 창문 열어야 환기되는데

#55 이름없음 2019/09/06 19:15:56

저번에 알바공고 올라왔던 방탈출카페... 위에서 지원할 생각 없다고 했는지 며칠이나 됐다고 벌써 또 혹한다...정말 다른 알바 자리 없으면 지원해볼까...

#56 이름없음 2019/09/07 19:28:37

집...가고싶다... 태풍오는데 왜 다들 쇼핑을 나오는거지.......

#57 이름없음 2019/09/08 12:17:46

고등학교 들어가서 할 알바 뭐가 있을까??

#58 이름없음 2019/09/14 15:47:53

일하던 가게가 장사를 접어서 알바 짤림ㅠ 흑흑 알바자리 어디서 다시 구하지 쿠팡이라도 가야되나

#59 이름없음 2019/09/16 01:04:39

돈에 매달리는 진상 진심 그켬이다. 난 여기 와서 돈을 냈어! 그러니까 난 서비스를 받아야해! 손님은 왕이라고! 같은 사람들. 난 알바일 뿐이고, 니가 몇번을 오든 얼마나 사든 난 신경안쓰고요. 그리고 저런 손님 치고 진짜 손 큰 손님 없음. 와서 기본적인것만 사놓곤 자기가 뭐라도 되는줄 알아... 진짜 돈 많이 쓰는 손님은 이미 모두가 친절하게 대하고있슘니다 손님. 꼬우면 돈 돌려줄테니 나가던가여. 뭔가 되게 불친절하고 재수없게 써놓긴 했지만, 나도 기본적인 예의와 서비스는 제공하고 있어. 근데 뭔 다섯살 애가 자기 부모한테 떼쓰는거 마냥 굴고있어... 너 안와도 가게 안망하구요, 너 없어도 난 알바라 받는 돈은 같고 진상이 없어서 훨씬 편해여. 기본 예절과 상식을 지닌 '일반적인 손님' 분들만 있어도 가게 장사 잘 됩니다요잉.

#60 이름없음 2019/09/16 01:08:27

글고 저런 사람들 보면 뭔가 한심하고 자기 손으로 돈 벌어본적 없나 싶어 직접 돈을 벌어본 경험이 있다면 자기가 낸 돈이 얼마나 큰 금액인지, 종업원한테 성가시게 굴어도 되는지,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는 대충 알텐데 말야.

#61 이름없음 2019/09/20 09:00:22

>>57 혹시 보려나 모르겠지만 햄버거가게가 연령상관없이 뽑던데

#62 이름없음 2019/09/29 21:29:27

>>59 이거 ㄹㅇ. 다 합쳐서 3000원도 안되는 사이드메뉴만 시켜먹으면서 반말찍찍에 아이스크림 모양 지 마음에 안든다고 다시 만들어달라고 하고 ㅋㅋ

#63 이름없음 2019/09/30 14:40:32

오늘이 월급날인데 언제 들어오지...

#64 이름없음 2019/10/04 21:23:34

오늘 실수 2번이나 했어. 짤릴 각이야 나???ㅠㅠㅠㅠㅠ

#65 이름없음 2019/10/05 23:15:58

아 진짜 홀 테이블 밑에 음료 쏟는 어린 애들 너무 싫어

#66 이름없음 2019/10/25 18:32:02

ㄱㅅ

#67 이름없음 2019/10/29 12:36:22

사회성 기르기 제일좋은건 역시 편의점 알바겠지....?

#68 이름없음 2019/10/30 07:43:16

우리 가게는 거의 대부분이 1인 1메뉴 개념인데 어느날 4인 손님이 와서 2메뉴를 시켰음. 난 그냥 알바일 뿐인지라 딱히 상관은 없었음. 되려 내가 가져다줄 쟁반 갯수가 줄었으니까. 근데 자꾸 육수, 김치, 단무지, 밑접시, 그외 밑반찬과 요구르트 등등 가져다달라 했음. 여러 가지를 시키기도 했고 자꾸 가져다주고 나면 더 달라고 해서 짜증났었음. 그리고 앞접시를 자꾸 사라, 앞사라, 식사라라고 함. 아마 일본어로 접시가 사라?인 거 같음. 자꾸 사라사라 거려서 이젠 뭔지도 몰랐던 사라라는 말을 알아듣고 앞접시를 꺼내다줌...

#69 이름없음 2019/10/30 07:46:33

친구가 급하게 테이블 치우다가 물컵 엎질렀는데 옆 테이블 손님한테 튀었음. 친구는 모르고 열심히 테이블을 정리하고 있었고, 내가 도와주러 갔다가 알게 됨. 난 혹시 물 튀셨냐 물었고 여자손님이 기분나쁘다는 표정으로 네, 튀었어요, 근데 사과도 안 하시네요? 함. 우린 점심시간이 좀 많이 바빠서 정신이 없음. 그와중에 죄송하다 사과했는데 자꾸 물을 흘리셨으면 사과를 하셔야죠 시전. 5분은 거기 서있었던 거 같음(엄청 바쁜 와중에 5분...).

#70 이름없음 2019/10/31 22:30:56

드디어 취직했다!

#71 이름없음 2019/10/31 22:36:24

>>68 앞접시=식사라 맞아. 우리 가족은 항상 식사라 라고 해서 그게 앞접시라는 걸 고등학생 때 처음 알았어. 40대 후반 되는 사람들은 식사라 라고 하나봐. 나는 지금 20대 초반인데 어릴적 부터 식사라 라고 해서 그런지 아직도 앞접시라는 말이 잘 안 떠오르더라. 괜히 미안해지네.....

#72 이름없음 2019/11/02 15:06:54

취업하고싶다ㅠㅠ다들 경력자 찾아서 지원할대가 별로없고 간신히 찾아도 2년동안 백수여가지고ㅠㅠㅠㅠ이거땜에 떨어지는거같고ㅠㅠㅠㅠㅠ너무 힘들어

#73 이름없음 2019/11/20 16:24:54

이력서에 알바사장의 갑질로 짤린걸 퇴직사유로 어떻게 둘러서말할까? 내가 일을 못해서가 아니라 진짜 순전히 갑질당해서 짤린건데 ㅠㅠ

#74 이름없음 2019/11/20 19:07:20

저기..알바 30 넘으면 못하는거 진짜야?

#75 이름없음 2019/11/21 11:19:41

ㅅㅂ사람을구했으면 모집 내리라고

#76 이름없음 2019/11/22 14:37:46

돈 벌어야하는데, 돈을 벌어서 뭐하지?

#77 이름없음 2019/11/22 14:38:36

>>74 노노 30 넘어서도 할 수 있어~

#78 이름없음 2019/11/26 12:09:02

갑질로인한 부당해고를당할때 진짜 억울하지않냐 어떻게보면 경력인데 저걸쓰면 다른 사람이보면 내가 잘못한거라고 인식하고 안 쓰자니 요즘 경력시댄데 안 뽑아줄것같고

#79 이름없음 2019/11/26 18:09:20

우리 가게 알바 지원한 사람이 면접 보러오기로 했는데 혹시 갈 수 없는 상황엔 대타 불러도 되냐는거임 그래서 사장님이 미리 허락만 받으면 괜찮다고 하셨는데 설마 면접 대타 말하는 걸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상식적으로 면접 때 대타를 왜 내보내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19/11/28 19:11:29

>>79 진짜????ㅋㅋㅋㅋㄱㄱ 대밬ㅋㅋㅋㅋㅋ 이젠 하다하다 면접 대타까지 나와ㅋㅋㅋㅋㅋㅋ

#81 이름없음 2019/11/28 20:50:57

>>79 ??? 가능해?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82 이름없음 2019/11/30 20:28:30

알바 지원하기 두렵다ㅜㅠ

#83 이름없음 2019/12/01 10:31:21

공장알바 지원했다... 과연 답이 올것인가?!

#84 이름없음 2019/12/02 14:49:21

마트알바 1일차 안 좋은점을 알았다. 바로 알바갈때 말고 마트에 갈수 없다는것! 가면 다른 직원들과 만나서 좀 그렇다ㅠㅠㅜ 좀 더 멀더라도 다른곳을 이용해야되겠어ㅠㅜㅜ

#85 이름없음 2019/12/02 16:06:55

>>84 그렇군!ㅠㅠ 참고할게 고마워! >>83 하루가 지났지만 답이 없다... ㅠ

#86 이름없음 2019/12/04 22:03:38

편의점 알바생인데 생리통이 갑자기 너무 심해져서 일단 출근했긴 했는데 너무 아파서 오늘 일찍 가면 안되겠냐고 하다가 한소리 들었다 아프면 미리 말하라는데 생리가 막 언제 나올거야 이러냐? 안그래도 이거때문에 사회생활 그렇게 하지 말라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아픈게 내잘못이야? 사람이 선천적으로 아파서 노오오력하라는데 나는 노오오력 안하는줄알아? 존나 자괴감든다

#87 이름없음 2019/12/09 20:16:44

공장알바 1일째. 어느새부터 젊은사람들이 지원을 안 하기 시작한다고하시던데 이유를 알것같다

#88 이름없음 2019/12/19 20:49:26

알바 고작 몇개 해봤을뿐이지만 대학 졸업하고 다른 사람들 처럼 평범한 직장을 얻는게 제일 좋겠다 싶더라. 자영업은 하는법 모르면 망하는거고, 어느정도 된다 싶으면 귀찮은일 많고. 특히 아이가 많은지역은 naver... 전 알바집에 30살 가량 되는 직원 언니가 있었는데 내가 있을땐 좀 괜찮아 보여도 힘들어 보이더라고. 아마 그럴거야. 거기 주방분이랑 매니저분이 피크 시간때 이삼십분 가량 나가서 말싸움 하는일이 꽤 잦았거든. 남은 직원과 알바는 그 사이에 껴서 고생하고.. 야망도 재능도 없는 나는 최대한 괜찮은 직장 찾아서 취업하는게 나을 거 같아

#89 이름없음 2019/12/19 20:50:33

삭제된 레스입니다.

#90 이름없음 2019/12/20 23:14:07

>>89 이 새끼 신고 좀 하라고 갱신함

#91 이름없음 2020/01/08 17:56:12

알바하고 통보해고로 그만둔후로 자괴감 오지게 생김.. 그땐 뭘 몰라서 넘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내가 뭘 잘못했나..ㅠ 다른 알바자리 구할려고 해도 아 쟌넨, 힘쓰는 일이라서 남자가 필요해요^^ ..젠장 역겹게 힘들어도 머리쓰는거 못하니까 제발 시켜만 줬음 좋겠다. 아니더라도 이벤트 스텝알바라도 구했음 좋겠다.. 안구햐져..ㅠㅠ

#92 이름없음 2020/01/08 18:55:28

대학 졸업한지 1년 다 되어가고 이제 알바 찾아보고 있는데 문제는 내가 사람 대하는게 너무 서툴어... 성격도 소극적임 밖에서 하는 알바 중에 서비스업 아닌게 있을까? 시간은 남아도는데 저게 제일 문제네 블로그 포스팅 알바나 홈페이지 관리같은 재택근무도 있던데 그걸로 해야되나 그래도 용기내서 해보면 나아질까?

#93 이름없음 2020/01/08 19:38:38

난 매출 잘나오는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일하다가 그만두고 동네 작은 카페로 옮겼는데 진짜 넘 심심해.. 정말 와도 손님들이 다 테이크 아웃해가고 고시촌쪽이라 그런지 정말 조용하다 내가 과자먹는 소리가 카페에서 제일 시끄러운듯..ㅋ 다시 프차 가고싶어 솔직히 돈은 똑같이 받아도 좀 알차게 일하고 싶어 서울근교에 나 써줄 카페 없냐 나 경력 1년 넘고 직원들한테도 직원하자고 인정도 받을정도 였어

#94 이름없음 2020/01/12 15:37:27

ㅇㅂㅊㄱ에 이력서 올려두면 내가 모르는 기업들도 이력서 보고 연락오는게 넘 싫어 ㅠㅠㅠ 휴,, 지금도 문자왔는데 뭐라 답하지,,,

#95 이름없음 2020/01/12 16:24:29

>>94 갈거 아니면 그냥 읽씹ㄱㄱ

#96 이름없음 2020/01/12 18:50:22

>>95 역시 그러는게 좋겠다 ㄳㄳ

#97 이름없음 2020/01/13 18:10:51

알바면접때 피어싱껴도 ㄱㅊ나? 서점 팬시 이런쪽인데.. 화려한건 아니고 작은건데 양쪽에 두깨씩이야

#98 이름없음 2020/01/20 18:39:15

슈방 6시가 면접인데 내가 5분 정도 늦었단 말임. 시간도 사장이 6시 괜찮죠?괜찮죠? 이래서 병원이 4시30분에 예약이었는데 갈 수 있을거 같아서 일단 알았다 했어. 5분 늦은건 내 잘못인데 7시에 온다는거 실화인가? 6시에 안 오면 전화를 해보던가 걍 나가버리네;;;; 7시30분까지 운동 가야하는데 완전 늦게 생겼다ㅋㅋ 알바생이 15분이면 올꺼라 해서 기다렸는데 30분 넘어도 안 오길래 내가 전화했다ㅋ.. 급구라 해서 간건데 이러니까 알바생이 탈주하지

#99 이름없음 2020/01/20 19:05:48

>>98 이어서))) 자기가 4~6사이에 오라했단다ㅋㅋㅋ 진짜 어제 사랑니 발치해서 발음도 새고 웃을 수도 없고ㅋㅋㅋㅋㅋ 웃을 상황도 아니었고 진짜 피시방 사장들은 왤케 일을 못하냐ㅋㅋ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20/01/21 00:31:57

알바하다가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인류애가 증발했어~

#101 이름없음 2020/01/21 22:02:56

아니 왜 경력 있는데 지원해도 연락 안 오냐..... 근처 경쟁사여서 그런가 그정도 경력이면 면접이라도 볼만 한데 왜 씹지

#102 이름없음 2020/01/25 10:24:17

사장이 열쇠 잘못줘서 1시간째 외부대기중. 보안업체 기다려야해서 언제 열릴지도 모름. 업무 개시도 못해서 시급에서 제외될듯.. 시간날리고 돈날리고 사람 애태우고.. 설에 일한다고하지 말걸. 이게 뭐야ㅠㅠㅜㅠㅠ

#103 이름없음 2020/01/25 18:33:57

길에서 알바할 생각 없냐고 묻는 이유는 뭘까? 인터넷에서 뽑을 정도로 떳떳하지 못해서 길거리에서 뽑는걸까? ㅋㅋ

#104 이름없음 2020/01/29 17:40:30

월급날 지났는데 왜 안 줘...? 내 등록금.... 내 노트북.... 월급 준다메......

#105 이름없음 2020/02/03 14:40:08

2주 전쯤에 면접 보러 갔을때 뭔가 붙은거처럼 말했는데 연락 준다해놓고 안 와서 떨어졌군....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오늘부터 출근하라 안했냐 해서 노어이;;

#106 이름없음 2020/02/05 15:40:58

나도 알바하고 싶다아

#107 이름없음 2020/02/06 03:50:56

혹시 🥚바몬이랑 알바헤븐 중에 뭐가 더 좋은지 장담점 알려줄 수 있을까??

#108 이름없음 2020/02/06 04:38:50

이력서 내고 연락 왔는데 몇월 며칠날 몇시에 인터뷰 보러 올 수 있냐는 질문에는 "네 갈 수 있습니다" 식의 답이 더 나아 아니면 "네 가겠습니다" 식의 대답이 더 나아? 물론 어느쪽이든 조금 더 보강할건데 일단 뉘앙스가... 둘 중 어느쪽이 나을까?

#109 이름없음 2020/02/06 04:46:05

올 수 있냐는 질문이니까 "네 갈 수 있습니다. “가 낫지 않을까?

#110 이름없음 2020/02/06 04:52:26

>>109 그렇구나 이번에 지원해보는 것 자체가 처음이어서 자그만것도 다 신경쓰이고 그래서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111 이름없음 2020/02/06 17:18:09

>>107 별 차이 없어. 알바 공고를 몬이랑 천국 중 하나만 올리는 데가 많으니 둘다 가입하는게 좋아~

#112 이름없음 2020/02/17 20:42:23

개강 미뤄져서 단기알바나 하려고 보조출연 알아보는데 키가 작아서 안된대......

#113 이름없음 2020/02/18 19:41:27

나 경력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하나는 8개월해서 꽤 오래한 편인데 왜 안 뽑아주냐ㅜㅠ

#114 이름없음 2020/03/13 19:08:40

친구네 친척 세제공장에서 친구랑 나랑 일주일만 단기 알바 같이 안 하겠냐길래 하고 싶어서 엄마한테 하겠다고 했는데 극구 반대중이야... 거기 소독도 다 하고 일도 나랑 친구 둘이서 멀찍이 떨어져서 하는건데 돈 없어서 하겠다고 하니까 더 아끼면 되지 하면서 아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115 이름없음 2020/03/19 05:21:52

나도 알바해보고 싶긴한데 아직 성인이 아니라 엄빠가 허락도 안해줄것 같고 아직까진 돈이 급할일이 없고 공부할시간도 없어서 못해. 근데 주위에 나랑 동갑인 고등학생인데 꾸준히 알바해서 돈 모으는 친구 보면 되게 부럽다 공부도 열심히 하는 앤데 알바도 꾸준히해서 돈 모으는거 보면 되게 부러워.. 걘 돈이 급해서 하는건 아니고 그냥 자기가 쓰려고 한다는것 같은데 부러워 그냥 걔보면 나도 해보고싶다 생각들기도 하는데 걔니까 하지 나는 못한다는 생각도 든다

#116 이름없음 2020/03/28 17:20:02

오늘 처음 들어왔는데 여기가 미자 비율이 높아서 그런가 거의 망한판 수준으로 보여 >>107 어디가 우월하다보다는 각자 장단점이 있어서 나는 같이 써.. 자리 구하기도 같이 쓰는 쪽이 유리하고.

#117 이름없음 2020/03/28 18:18:29

.... 알바 끝남.. 진짜 사람 대하는 일 너무 힘들고 빡친다 걍 영혼을 비워야해.. 돈만 받음 되지 시발 ㅗㅗ

#118 이름없음 2020/03/28 18:26:49

사람 상대하는 일이 싫어서 작년에 2주 계속한 학원청소 알바 구하려고 했더니 없어졌네

#119 이름없음 2020/03/31 21:01:05

나 오늘 월급 받았어 앗사

#120 이름없음 2020/04/17 18:31:25

아르바이트 관련 똑같은 질문 등록했는데 잡담판이 압도적으로 많은 레스가 달린다 컹

#121 이름없음 2020/04/18 08:56:11

접촉사고 났는데 가해자가 발뺌해서 경찰서 가고 병원가서 진단서 떼고 물리치료 받다가 도중에 나와서 알바갔는데 (2시간 전에 늦을 거 같다고 연락 드렬어..) 이건 너와 나의 신뢰 문제고 이제까지 너 같은 알바는 없었다면서 알바 시간 줄임 ㅠㅠㅠㅠ

#122 이름없음 2020/04/18 19:06:32

유치원알바있니...? 어때? 걍 전반적으로 ㅠㅠ

#123 이름없음 2020/04/18 19:30:33

몸쓰는 알바는 허리조심 또 조심. 무거운걸 올릴땐 직선으로 올려라. 요령있다고 대각선으로 몸 돌리면서 하다가 잘못되면...

#124 이름없음 2020/04/18 20:44:41

>>122 유치원 알바..?

#125 이름없음 2020/04/18 23:00:31

>>124 웅 유치원 보조교사래는데 내가 아직 대학생신분이라 가르치는건아니고 그냥 인솔하고 뒤치닥거리하는거,...? 옷같은거 뭐입어야하지 ㅠㅠ 쌩으로 무경력인데 영어유치원이라 영어잘한다는걸로 뽑혔어..

#126 이름없음 2020/04/19 11:32:35

요즘 알바 구하기 너무 어렵다

#127 이름없음 2020/05/15 14:11:38

결국... 알바판은 히든판으로.....

#128 이름없음 2020/05/17 07:15:00

>>127 이 판의 미래가 걱정이야...

#129 이름없음 2020/05/19 03:15:29

>>128 원래도 거의 망한판이라 계속 이거 히든판으로 옮기고 다른 판을 만들자는 말이 많았어. 스레딕이 미성년자 위주라 알바생이 거의 없나? 싶을 정도로 사람이 없었으니까 >>125 교육계나 공무원들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가능하면 보조교사 모집하지 말라고는 쪽으로 의견들 많이 내던데 여전히 뽑는구나.

#130 이름없음 2020/05/19 19:12:57

망판답게 망했네

#131 이름없음 2020/05/31 22:43:21

제 2의 알바몬이 될 수 있나 했는데

#132 이름없음 2020/06/01 14:14:06

역사, 해외판의 미래일려나...

#133 이름없음 2020/06/03 22:10:36

여기 망했구나

#134 이름없음 2020/07/09 02:35:31

완전히 망했네

#135 이름없음 2020/08/01 22:28:51

왜 히든으로 돌린걸까 이런 판일수록 히든 돌리면 안 될 거 같은데

#136 이름없음 2020/08/02 15:58:32

편의점 알바 중. 설사배인데 손님이 안 나가...

#137 이름없음 2021/01/01 22:46:34

이젠 아무도 없는거야?? 그런거야?????

#138 이름없음 2021/01/07 10:10:01

알바판 처음들어와봤당..있는지도 몰랐어ㅠㅠ

#139 이름없음 2021/01/12 21:23:49

역시 인맥으로 꽂히는 게 개꿀

#140 이름없음 2021/04/28 23:03:25

.

#141 이름없음 2021/05/19 21:53:12

.

#142 이름없음 2021/05/29 13:04:46

고딩 알바는 어디서 구하는거지 대체...

#143 이름없음 2021/08/07 15:54:31

.

#144 이름없음 2021/08/10 10:12:10

X를 눌러 조의를 표하시오

#145 이름없음 2021/09/23 15:49:24

안녕

#146 이름없음 2021/09/23 21:39:42

알바몬 쓰는 레더들 혹시 이력서 작성할 때 자기소개서 어떻게 적었어..? 5000자 꽉 채워야 하나?ㅠㅠㅠ현 고3이고 처음 알바 이력서 적는 거라 뭐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온다..

#147 이름없음 2021/09/26 12:43:49

ㅠㅜ유익한 판인데 왜 히든 왔냐...

#148 이름없음 2021/10/04 14:17:19

>>135 >>147 그니까!!!!!!!

#149 이름없음 2021/10/29 00:12:10

빠른은 미자 취급해서 알바 안 써줘?

#150 이름없음 2022/01/12 23:34:16

분식집 알바 존나 힘들어 존나존나

#151 이름없음 2022/01/15 20:24:41

알바 실수한것 같은데 어쩌지...? 말하고올걸

#152 이름없음 2022/03/17 02:09:07

알바판 밖에 안 보여서 좋네 히든판 굳

#153 이름없음 2022/03/18 18:46:42

지원 연락 넣으면 제발 답장 좀 주면 좋겠다. 마감이면 마감이다, 아니면 아니다. 아니면 내가 '안녕하세요, 모집공고보고 연락드립니다.' 안 써서 그런가? 사람 답답하게 왜 연락을 안 주지? 대체 왜?

#154 이름없음 2022/04/03 14:44:35

알바하고싶다ㅠㅠ

#155 이름없음 2023/07/26 10:43:25

시발ㅋㅋㅋㅋ샷추가 500원에 물 넣고 얼음 넣어달라니 손놈 시발ㅗㅗ그게 아메리카노야 어딜 500원에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꼼수를 부려

#156 이름없음 2023/07/26 12:51:04

>>155 미친건가...? ㄹㅇ 손놈이네

#157 이름없음 2023/07/26 12:56:05

>>155 ㅋㅋㅋㅋㅋㅋ 쩐다. 물이랑 컵, 얼음값을 뺀 아메를 당당히 요구하네?

#158 이름없음 2023/09/22 10:58:56

근무기간이 어제부터 일주일, 올라온 시간 10시간 전. 추석 단기알바. 지원해도 되는 건가?

#159 이름없음 2023/09/22 12:19:55
나 어느 미국애니 보는데 여주가 우리 매니저언니 닮았어 ㅋㅋㅋㅋㅋㅋ 집중이 안됔ㅋㅋㅋ 분위기도 개똑같애 참고로 미국에 삼

나 어느 미국애니 보는데 여주가 우리 매니저언니 닮았어 ㅋㅋㅋㅋㅋㅋ 집중이 안됔ㅋㅋㅋ 분위기도 개똑같애 참고로 미국에 삼

#160 이름없음 2023/11/02 11:07:59

얘들아 알바찾다가 이런거 봤는데 이거 이상한거 맞나...? 재택알바고 쇼핑몰 관련 알바인것같은데 주문서 작성이랑 주문건 처리업무랑 상품후기 관리하는거 이렇게 나눠져있음 근데 하루수익이 10만원 이상이라고 함 내가 예민한건가?재택알바에 시간자율이래서 혹했는데 고민됨

#161 이름없음 2023/11/09 11:07:59

쿠팡 연락왔는데 막상 연락오니 고민된다.

#162 이름없음 2023/11/30 14:41:49

그래 점심 먹고 배 부르면 1인 1잔 못할수도 있지 근데 그럼 왜 잔을 더 달라그러는데? 1인 1잔 안할거면 그냥 입맛 다시고 있으라고

#163 이름없음 2023/12/15 09:45:22

-드시고 가시나요? -네~ (메뉴 나온 후) -포장인데요?? 라는 사람이 너무 많다... 좀 들으라고ㅠ

#164 이름없음 2023/12/15 13:45:31

매일매일 구인글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가족(좆)같은 분위기를 내거는곳은 가는거아니다 절 대 가 지 마

#165 이름없음 2023/12/15 16:20:47

>>160 나같으면 거를거같아.....알바치고 좀 급여가 세다 싶은건 이상한게 많아서....이전에 대학동기가 쇼핑몰 광고글 작성알바 했댔는데 그건 지인소개라서 안전하고 편하게 돈벌었다고 했음. 지인찬스로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면 다른거 찾아보자. 개인적으로 대학생이라면 학교 홈페이지에 뜨는 알바공고가 좋은게 많았음

#166 이름없음 2023/12/15 19:05:14

맨 처음에 하는 알바는 어디로 감

#167 이름없음 2023/12/18 13:17:29

난 검사 관리 쪽은 하면 안 되겠다. 한 눈에 봐도 이건 불량이지!하는 거 아니면 죄다 OK!통과!하고 완성으로 넘기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 줄 알았으면 테이프 붙이기를 존나 천천히 하는 건데, 괜히 빨리 해갖고..

#168 이름없음 2023/12/21 12:46:12

ㅅㅂ 입대서 처먹고 라떼 안 뜨겁다고 스팀 다시 쳐달라는 건 위생 개념을 밥 말아 쳐먹었나 게다가 자기가 자체적으로 웬 가루 왕창 뿌려놓고...

#169 이름없음 2023/12/21 15:05:27

자라 야간 알바 해본 사람

#170 이름없음 2023/12/21 15:05:43

>>166 내 친구들은 서브웨이 bhc 버거킹 이런거 하더라 의외로 카페 알바를 잘 안 함

#171 이름없음 2023/12/21 15:16:22

>>166 >>170 와 새삼 살아온 환경 진짜 다르다 내 주변 친구들은 처음이면 어디 물류센터 들어가서 포장 입출고 하는 애도 있었고 편의점이나 다이소에서 물류 정리하고 하더라

#172 이름없음 2023/12/21 23:27:56

>>171 다른 친구들은 그런것도 하는디 쿠팡 가서 소분작업하는 애도 있고 물류 가본 애들도 있고... 위에서 말한 친구들이랑 물류 가봤다는 애들도 다 같은 동네 살아서 큰 차이는 없어 아마 힘들어도 일급 높은거/적당히 할만하고 한 달 이상 할 알바 이런식으로 정하는 듯 난 고민중ㅠㅠ

#173 이름없음 2023/12/26 16:08:12

점심시단 1시간, 쉬는 시간 10분인데 다들 20분, 10분이나 몇 분 전부터 해서 눈치보여가지고 나도 그 전에 일 시작한다.. 쉬고싶어ㅠ

#174 이름없음 2024/01/01 16:21:37

쿠팡 신청했다...

#175 이름없음 2024/01/26 11:35:03

아오 겨울철에 라떼 음료를 뜨겁게 드시고 싶으시면 바로 드시라고요~~제발 한참 있다가 입대 드시곤 안 뜨거워요 하면 어떻게 해드릴까 다시 스팀 쳐드리면 다른 손님들은 위생 개념 쳐돌아간 거기로 먹어야한다곸ㅋㅋㅋㅋ큐ㅠㅠㅜ

#176 이름없음 2024/02/06 11:07:21

나 알바하는 곳 이사간다네. 지금보다 출근시간이 좀 길어진다고 생각하라는데. 아뇨, 그렇다면 전 관두고싶은데요..

#177 이름없음 2024/02/06 11:09:40

나이 들어서도 계속 알바 한다고 치면 좋은 알바 뭐가 있을까? 30대 여자 고졸인데 취업이 어려워서 알바 구하려는데 노후도 생각해야되니까 미래에도 계속 할 수 있거나 발전 가능성 있는 알바 하고 싶어서

#178 이름없음 2024/02/18 01:01:53

2월 29일(금요일)에 마감인 토,일 모집 공고를 당일에 지원해서 3월 8일(토요일)부터 근무 가능하다 하는 거 에바일까? 3월 첫째주 주말에 가족행사가 있는데 근무 시작도 전에 빠진다 하면 좀 그럴 거 같아서...ㅠ

#179 이름없음 2024/08/25 15:02:20

공고 보고 전화했는데 원래 이렇게 면접처럼 다 물어봐? 나이랑 거주지랑 경력은 그렇다치는데 어디 대학 다니는지까지 물어보고 왜 지원했는지도 물어보길래 걍 죄송하다하고 끊어버림...평일이면 모를까 주말알반데 학교가 상관있나? 경력도 없다니까 없어요? 정말 없어? 왜 지원했어요? 이러길래 뭐지 싶었어ㅋㅋㅋㅋ공고에 초보가능이라고 써있어서 지원한건데요...

#180 이름없음 2024/08/27 06:23:35

>>179 뭐 학원 알바처럼 교육계열이었음?

#181 이름없음 2024/08/27 11:25:46

>>180 아니 걍 일반 음식점이었어

#182 이름없음 2024/08/27 12:59:51

>>181 머고 이상한 곳이고만

#183 이름없음 2024/08/27 13:18:18

나이대가 중년인 사장이면 학력 캐묻는 경우 꽤 있더라 나도 전에 토스트가게 알바 지원했었는데 사장이 어디 대학 무슨 학과인지 물어봄

#184 이름없음 2024/08/27 13:29:42

야야야 나 시급 개짠데 내가 6시간 알바하면 5시간은 거의 앉아서 노는데 괜찮다고 생각해? 저것도 물류 들어온 날만 저렇게 좀 일하고 나머지 날은 거의 10분컷? 하고 앉아만 있어...손님이 오면 계산만 하면 끝이고 심심해서 내가 좀 돌아다닌다 말고는 일 없음 예전에는 단편 소설 120편 짜리 다 보고 그랬어

#185 이름없음 2024/08/27 13:45:34

>>184 뭐 얼마나 짠데? 근데 엄청 짜더라도 꿀인 거 같은데. 돈 엄청 필요한 거 아니면

#186 이름없음 2024/08/27 14:11:59

>>185 맞아 돈이 엄청 필요하지 않아 그냥 내가 예전에 일을 하다가 지금 너무 히키로 있어서 내가 이만큼의 시간을 버틸 수 있나 궁금해서 한 거거든 그리고 그냥 적당히 용돈도 벌겸

#187 이름없음 2024/08/27 18:48:00

평일에 학교가야하니까 주말알바로 구하고 싶은데 사람많은 지역이라 그런지 나같은 무경력은 바로 광탈당하네...주말말고 평일 저녁시간으로 알아봐야하나...?ㅠㅠㅠㅠ

#188 이름없음 2024/08/28 04:17:55

경기도 사는 대학생이면 시청마다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라고 해서 해당 지역 시청이나 구청에서 1달정도 단기알바 뽑는데 여름은 지났으니 겨울에 종강하고 한번 신청해봐. 경쟁률이 몇십에서 백 단위까지 가긴 하지만 랜덤이라 소득분위 상관없이 될수도..? 업무는 보통 전산실에서 엑셀로 정보 옮기는 작업같은거 하는데 나름 재밌고 시급도 높더라구

#189 이름없음 2024/08/28 20:16:59

편의점인데 유통기한때문에 우유같은거 고를때 뒤에 있는거 집어가는거까진 좋은데..앞에 있는걸 한쪽으로 치워놓고 뒤에있는걸 잡았으면 옆에다 빼둔걸 다시 원래 상태로 좀 넣어두고 가면 안되나? 왜 그렇게 막 이리저리 엉망으로 헤집어놓고는 그대로 가는거야 대체..

#190 이름없음 2024/08/28 20:36:46

ㅅㅂ 알바하는 곳에 동명이인이 있는데 내 급여 그 사람한테 잘못 들어간 것 같음 매니저는 전화도 안 받고 진짜 돌겠다 존나 짜증나 씨발...

#191 이름없음 2024/08/29 12:46:35

알바 시작 시간이 정각이라면 너네는 언제 들어가? 그냥 내가 개꼰대가 됐나 생각이 들기도.. 알바지만 돈 버는 일이잖아 내가 일하다가 히키 생활 청산을 위해 알바를 해서 그런가 지금 같이 알바하는 놈팽이들 좀 이해가 안돼 이런 놈들이 나중에 회사가서 일을 한다고? 이런 느낌이 들어 ㅋㅋ

#192 이름없음 2024/09/05 16:05:25

20살때는 갓 성인된 애라고 안뽑아줬으면서 21살되니까 어떻게 이 나이에 경력 하나 없냐는 소리 들으면 우째야함

#193 이름없음 2024/09/05 16:27:45

>>191 정각보다 미리 오는 편 >>192 오 존나 과거의 나 같다. 그래서 난 아무나 뽑아주는 예식장 알바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까페 딸린 빵집, 학원 알바까지 올라왔어ㅋㅋㅋ 예식장 알바도 많이 한 건 아니고 한 2번 갔을 듯?

#194 이름없음 2024/09/06 10:47:44

>>192 나 지금 이 상태임ㅋㅋㅋㅋㅋㅋ작년엔 갓 스물이라고 다 탈락됐는데 스물하나에 찾으려니까 사장님들이 정말 이 나이에 알바 하나도 안해봤냐면서 놀라시더라...단기알바도 공고 올라오면 다 지원하는데 사람이 몰려서 그런가 잘 안되네 슬프다 진짜...

#195 이름없음 2024/09/06 10:54:17

>>179 대타구하거나 그럴일 때매 물어본걸지도...?

#196 이름없음 2024/09/06 11:10:02

>>192 ㄹㅇ 뭐 어쩌라는거임

#197 이름없음 2024/09/06 11:24:51

>>192 오히려 이런 친구들이 하나를 가르치면 그하나를 해서 좋을 텐데 지금 알바하는 곳은 지들 입으로 고수입니다 이렇게 말은 해놓고 유통기한도 안 보고 채우지도 않고 아무것도 안하던데 새끼들

#198 이름없음 2024/09/06 18:43:55

레더들아 나 맨날 경력 하나도 없다고 무시당하고 면접까지 갔어도 다 탈락했었는데 드디어 알바 합격했어...ㅠㅠㅠㅠ물론 수습기간도 있고 못하면 바로 짤리겠지만 그런 일 없도록 열심히 할거야!!!!!

#199 이름없음 2024/09/06 19:01:40

>>198 아이고 고생했어!!! 안 포기하고 꾸준히 지원해서 결국 붙은 거 내가 다 뿌듯하구만 잘했어 수고했어👍

#200 이름없음 2024/09/06 19:27:21

>>199 나 198야!!)덕분에 더 자신감이 생긴다ㅎㅎ고마워 레더야!!♡♡♡

#201 이름없음 2024/09/09 00:29:31

아니 미친

#202 이름없음 2024/09/09 00:31:27

미친 애들아ㅋㅋㅋㅋㅋ나 카페 마감파트 알바 하는데 빨리 마감한다고 옷 대충 갈아입다가 앞치마 입고와버림ㅋㅋㅋㅋㅋ바지 검은색이고 마감이라 어두컴컴한 시간대여서(앞치마도 검은색임) 집에도착하고 옷갈아입을때 알아차림...

#203 이름없음 2024/09/09 00:32:36

주말 마감이라서 평일에 갈 일 없는데 오늘 학교 끝나고 갖다줘야겠다...다음부턴 유니폼 다 벗었는지 확실하게 확인하고 나가야지...

#204 이름없음 2024/09/19 20:14:09

존나 웃기네 어제 편의점 새로 온 알바 우리가 물건 채우는 곳은 완전 개판으로 하고 갔는데 그와중에 폐기는 가져감 폐기는 점장이 가져가라해서 갖고 가는 건 상관이 없는데 개따구로 하고 음식은 들고 가야해 이ㅈㄹ한게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안 웃김 내가 그거 다치웠거든 개놈아 일이나 똑바로 해

#205 이름없음 2024/09/26 10:45:15

>>204 이거 썼는데 그날 하고 도망갔데 돈 계산이 어렵다고 하네 ㅋㅋㅋ.. 그리고 점장이 자꾸 인사하는 버릇 어쩌고 하면서 ㅈㄹ하는데 고쳐야하나?? 목소리가 작다고 얼마나 ㅈㄹㅈㄹ하던지 휴 손님은 내 인사 다 잘 알아듣고 내가 뭐라고 설명해주면 아 그렇구나 이해를 하거나 물건 잘 찾아가서 저렇게 자주 와서 잔소리하는게 너무 귀찮아 점장이 얼마나 자주 오냐 내가 5일 일하면 3번 이상은 꼭 와 그리고 점장이지만 손님도 아니고 개쌉소리만 늘어놓고 가서 내가 대충 인사하는데 그걸로 꼭 트집 잡더라 그놈의 개쌉소리 안하고 돈 더주면 큰 목소리로 하겠다만 최저도 아니고 완전 사람을 갈아넣고 싶어 하던데 내가 왜죠 편의점 본사에서 알바비도 지원을 해준다던데 이거 지들이 다처먹는 편의점 점장들 많아? 일단 내가하는 곳 그래 존나 빼먹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6 이름없음 2024/09/27 19:14:31
쿠팡 지원했는데 연락이 없어 근데 쿠팡에서 일해 본 적이 한 번도 없거든. 그럼 사진 상의 화면에서 계속 이름/주민번호/전화번호/근무 첫 날 정

쿠팡 지원했는데 연락이 없어 근데 쿠팡에서 일해 본 적이 한 번도 없거든. 그럼 사진 상의 화면에서 계속 이름/주민번호/전화번호/근무 첫 날 정해서 신청해야해?

#207 이름없음 2024/09/27 19:41:47
>>206 신청을 너무 빠듯하게 했나..? 이거 출근하라고 연락이 올까? +마감됐대ㅎ...

>>206 신청을 너무 빠듯하게 했나..? 이거 출근하라고 연락이 올까? +마감됐대ㅎ...

#208 이름없음 2024/10/03 20:28:08

얘들아 너넨 급여지급일 몇시에 알바비 들어왔어? 나 처음으로 알바비 받는 거고 근로계약서 상으론 오늘이 지급일인데 아직도 안들어와서 좀 초조해짐...

#209 이름없음 2024/10/05 00:35:16

>>208 들어왔니? 나는 알바 했던 곳마다 다르긴 했는데... 가끔 밤늦게 들어오거나 다음날 들어오거나 하기도 하더라. 아니 잠시만 10월 03일 공휴일이었잖아ㅋㅋㅋ 공휴일이면 다음날에 보내기도 해ㅋㅋ ㄱㅇㅇ

#210 이름없음 2024/10/07 14:12:29

알바가 안 구해진다고 입털던데 시급이 그따구로 사람이 구해지는게 존웃인디

#211 이름없음 2024/10/07 19:14:20

>>209 미안 이제야 봤네ㅠㅠㅠ 그날 한 11시 쯤에 들어왔어!공휴일이면 다음날에 보내기도 하구나 처음 받는거라 몰랐음ㅋㅋㅋㅋㅋㅋ

#212 이름없음 2024/10/18 14:26:08

아 허섭스레기같은 사람 때문에 500원 마이너스네 아 짜증난다 더 경각심을 가지고 해야겠어

#213 이름없음 2024/10/22 15:06:48

너넨 알바할때 가장 절망스러웠던 일이 머였어 나는 카페알반데 마감하기 1분 전에 단체주문 들어온거...그것도 전부 스무디...

#214 이름없음 2024/10/24 22:54:31

>>213 영재고 학생한테 질문 받았는데 나도 모르겠던 적이 있었음

#215 이름없음 2024/10/29 19:10:04

점바점인데 튀김이랑 온장고 생각해보고 사먹어라 온장고는 14일 7일 이내로 바꿔야 하는 제품들 많은데 관리 잘되는 곳 아니면 그냥 방치한다고 하더라 그리고 여기 튀김기 청소 안해서 그런데 누가 신고 좀 했으면 좋겠다 제발!!

#216 이름없음 2024/10/29 19:24:23

>>213 알바첫날이라 커피도 제대로 못 내리는데 24잔 단체주문 현장에서 받음....ㅎ 심지어 고용주가 바쁘다고 30분 가르쳐주고 튐,,,,

#217 이름없음 2024/11/06 09:37:55

.

#218 이름없음 2024/11/07 11:00:10

>>213 결혼식장 손님들 많이 오는 뷔페알바인데 9시간 일하는 날에 웨딩 5팀 들어온 거... 진짜 죽고싶었음

#219 이름없음 2024/11/07 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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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이름없음 2024/11/07 11:18:11

어제 패밀리 레스토랑 주말 저녁타임 알바 면접 봤어 시급은 좀 짜고 힘들겠지만 그래도 아직 미자라 알바 구하기가 쉽지 않으니까...열심히 일해야지

#221 이름없음 2024/11/12 22:28:51

예전에 뭐 네가 최저도 못받고 n000원 받는다고 그만큼의 일만 하니까 인생이 그따구다 그런 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말하는 새끼들 있으면 런해

#222 이름없음 2024/11/13 00:22:04

원래 알바 대타는 알바가 구하는거야? 알바를 이곳저곳에서 해본 경험이 없어서 쪼매 당황스럽네

#223 이름없음 2024/11/13 01:02:43

>>222 알바 바이 알바. 근데 생각해보니 나나 내 주변이나 전부 고용주가 구했었네

#224 이름없음 2024/11/13 03:09:12

>>222 웬만해선 알바가 구하는데 진짜 중요한 사정이 생기면 매니저님이나 사장님께서 구하시더라

#225 이름없음 2024/11/16 22:53:37

오늘 편의점 알바 첫날이었는데 이게 맞아..? 빠진 물건 채우는 건 둘쨔치고 검수할 시간도 없는데...? 아무리 사람이 많다지만 이게 맞아...? 나 전에 하던 곳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담타임분이 나 하는 거 보더니 검수만 하고 가래.. 알겠다 했다가 오늘 워크인도 전혀 못 채웠거든? 그래서 그거까지만 하고 가래. 물론 알겠다 함ㅇㅇ 근데 하는 거 보더니 너무 늦었다고 그냥 퇴근하래.. 자기가 한다고... 내일 뭐라도 드려야지.. 나 원래 10시 퇴근인데 검수하고 워크인 채우니까 이 시간임... 야간 알바생한테 미안해서 뭐라도 드릴까하는데 뭐드려야 할까?

#226 이름없음 2024/11/23 13:44:03

>>225 인데, 진심진짜존나겁나게무슨일이있어도 알바 가기 싫다

#227 이름없음 2024/11/23 13:59:42

>>226 회의감이 들면 다른 알바나 일자리 찾아보라고 그러더라 ㅇㅇ 속으로 아 ㅈ같네 이정도는 다들 투덜이처럼 그러니까 그냥저냥 다닌다고 하는데 너무 압박감이 들고 우울해지면 안좋으니까 잘 생각해봐

#228 이름없음 2024/11/23 14:04:48

>>227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근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 오늘로 3일차니까.. 엄마는 안 익숙해서 그렇다고 하고 계약서에도 3개월로 적혀 있고 무엇보다 주말만이니까 일단 다녀보려고.. 그냥 너무 오랜만의 빡센 알바라 그런지 어젯밤이 좀 안 좋았거든. 늦게 잠도 안 오고 꿈에서도 웬 여자애가 토를 하고ㅋㅋ... 그래서 좀 더 격한 반응이 나왔을지도 모르겠다 가볍게 하소연할 친구도 없다보니 더 격해보였을지도; ▽ ; 일단 이번주까지는 힘낼게!

#229 이름없음 2024/11/24 13:11:25

삭제된 레스입니다.

#230 이름없음 2024/11/24 13:11:47

삭제된 레스입니다.

#231 이름없음 2024/11/25 22:56:53

항상 진상들이 말을 잘걸더라 제발 네 정치 유튜브 사상 편향성 ㅈㄴ 듣기 싫으니까 물건사고 좀 가라고 좀

#232 이름없음 2024/11/27 16:34:15

분명 내가 여기서 제일 오래 일했는데 여기 가장 나중에 들어온 사람이 입사 두 달 만에 가장 높은 직책으로 올라가는 상황이라...그리고 나는 아무것도 없다???일단 일종의 협상같은거 해볼건데 배째라 식으로 나오면 난 여기 터뜨리고 간다ㅋㅋㅋㅋㅋㅋㅅㅂ ㅈ같아서 진짜ㅋㅋㅋㅋㅋㅋ

#233 이름없음 2024/11/27 20:28:10

>>213 프랜차이즈들 특정 세트나 특정 금액 이상으로 주문하면 얼마에 무슨 굿즈 판매하는 이벤트같은거 자주 하잖음? 첫 알바가 그거 하는 프차였는데 손님 많아서 허둥지둥 대다가 돈받아야하는거 까먹고 굿즈를 그냥 공짜로 줘버림...그거 깨닫자마자 진짜 나 알바 짤리는거 아니겠지 이런생각하고 ㅈㄴ절망스러웠는데 다행히 한분한테만 그랬고 굿즈 가격대도 낮은거였어서 조금 혼나고 월급에서 까인걸로 끝남

#234 이름없음 2024/12/07 11:27:10

월급날...이 한참 남았네 돈 줘...... 사실 돈 부족한 건 아니고 당장 필요한 것도 아니지만 그냥 금융치료를 받고 싶어......

#235 이름없음 2024/12/07 18:33:33

알바는 약간의 돈 벌려고 하는 거지 그리고 경력도 쓸모 있지도 않고 근데 왜 자꾸 사장한테 한소리 듣는지 모르겠어 일을 그냥하지 누가 적성에 맞는 일도 아닌걸 활기차게 한다고 그러디 요즘 꼰대들은 너무 사람 막대하는 듯 게다가 사장만 안 오면 그나마 활기 넘치게 알바했겠지 맨날천날 오니까 그렇잖아

#236 이름없음 2024/12/24 13:29:49

알바를 이미 알바몬으로 지원해 놨는데.. 알바천국으로 같은 곳 지원하면 안 되겠지..? 사실 나는 알바 천국에서만 알바를 구해 봤는데 이번엔 알바몬으로 처음 구해보거든..? 지원했는데 친구도 그렇고 문자 지원을 안 본다길래... ㅠ 그냥 탈락된 건가..? 오늘 오전에 지원했는데.. 올리브영 알바 너무 하고 싶어ㅠ 3곳이나 보냈는데 제발 한 곳이라도 붙으면 좋겠다ㅠㅠ

#237 이름없음 2024/12/24 16:32:41

>>236 알바몬도 지원 내용 다 보셔! 난 알바몬만 썼는데 몇 년간 잘만 뽑혔음ㅋㅋㅋ 안 보는 경우는 거의 못 본 거 같은데. 있더라도 이미 사람을 뽑았거나 하면 그럴 듯

#238 이름없음 2024/12/24 22:40:55

>>237 꺄! 웅 다행히 면접 보로 오라고 전화 왔었어!! 목욜날 면접 가! 헿 알려줘서 고마우엉🫶🏻

#239 이름없음 2024/12/25 11:14:35

>>238 오 꼭 붙었음 좋겠다! 파이팅!

#240 이름없음 2024/12/26 22:12:38

>>239 캬 고마우!🫶🏻

#241 이름없음 2024/12/27 17:47:37

제발 면접 본 사람들 중에 제가 제일이길 다음달부터 일하게 해주십셔어어어

#242 이름없음 2024/12/27 20:05:16

알바 구하기 어렵다....ㅜ

#243 이름없음 2024/12/27 20:10:07

진짜 힘든일 해도 상관 없으면 여주 쌀 블랜딩 하는 곳 가서 100만원에 숙식 제공해주는 일자리 있다던데 거기 한국인들도 일꾼으로 받아줘? 아침 일찍 일어나야되고 엄청 부지런해야된다니 각오해야겠지만

#244 이름없음 2024/12/29 22:15:10

개우울하다 예전에 다른데서 알바 할 때 의자 두개나 부숴먹었는데 오늘 하나를 더 부쉈어...

#245 이름없음 2024/12/29 22:20:12

아오 사장 미친새끼 진짜 말 자꾸 바꾸네 여기 가랬다가 저기 가랬다가 하나만 해라 확 쥐어박을 수도 없고

#246 이름없음 2024/12/31 10:28:17

알바 좋은 곳 구하기가 어려운 듯 난 거지같은 곳에서 3개월 하다가 나간다

#247 이름없음 2025/01/03 19:16:10

나 내일 꽤 큰 카페 알바 첫출근 가는데 너무 떨려...... 이번이 첫알바라서 뭐해야 되는지 하나도 모르거든... 빵 이름이라도 몇개 외워서 가야하나 일단 계산하는 거? 포스기 맞나 그거 맡을 것 같다 하셨는데 실수하면 어쩌지 너무 떨리는데........ 혹시 첫출근하는 알바생한테 해줄 수 있는 알바 팁 같은 거 있을까ㅠㅠ...??

#248 이름없음 2025/01/03 19:37:38

>>247 메뉴이름 외워가면 좋음 가격이랑 첫출근이면 큰 실수만 안해도 ㅆㅅㅌㅊ

#249 이름없음 2025/01/03 20:38:10

>>248 메뉴가 빵집 마냥 많은데 첫출근에 많은 걸 바라시진 않으시겠지...??? 고마워 마음이 조금 편하다 내일 열심히 해볼게......

#250 이름없음 2025/01/03 20:41:28

여대생 첫 알바 쿠팡 어케 생각함... 용돈 모자란데 학교가 개깡촌이라 다른 알바는 택시비가 너무 많이 나가서..

#251 이름없음 2025/01/03 22:30:09

>>250 여자면 그래도 뭐 괜찮지 않나

#252 이름없음 2025/01/05 16:45:08

다들 일이 언제부터 익숙해졌어? 빵포장 하다가 손이 너무 느려서 다른 일로 좌천당했거든... 근데 거기서도 자꾸 방해만 되는 느낌이라 우울해 지금은 처음이라 다들 그럭저럭 봐주시는 것 같은데 계속이러면 어쩌지...

#253 이름없음 2025/01/05 17:06:56

>>252 어린 나이 같은데 배째라는 마인드로 열심히만 해 지들은 뭐 그런 시기 없었나 짜증난다

#254 이름없음 2025/03/22 00:55:49

뿌엥 나 롯데리아 아직 갓 한달차인데... 이제 배달 챙기는 거 배우고 익숙해지고 있는데.. 어제... 3시간 나포함 단 둘이서 일하는 스케쥴이라.. 튀김기하고 앞에 왔다 갔다 하다가 버거 덜 주고.. 음료 빼먹고.. 양념감자 빼먹고.. 배달 잘 못 주고.. 아주 난리부르스를 쳤다...ㅠ 너무 죄송스럽고.. 슬퍼...

#255 이름없음 2025/03/22 20:28:48

.

#256 이름없음 2025/03/23 13:06:32

이번에 드디어 알바 면접 잡혔는데 제발 붙었으면...ㅜㅜㅜㅜ

#257 이름없음 2025/04/12 21:04:05

알바하러 왔는데 손님이 없어서 월루하고 있음... 개꿀이긴 한데 뭔가 기분이 좀 그렇다

#258 이름없음 2025/04/15 14:24:04

어쩌다가 피시방 알바를 시작하게 됐는데 아 잘 적응할 수 있을까ㅠㅠㅠ, 생각보다 일이 많아서 당황스러움.. 일보단 음식 종류가 후달달 잘할 수 있겠지..?

#259 이름없음 2025/04/15 14:36:27

>>258 화...화이팅!!!

#260 이름없음 2025/04/15 14:45:07

>>259 흑흑 고마워ㅠ🥺☘️

#261 이름없음 2025/04/15 20:39:56

손님 제발 많이 오지 말라고 속으로 와~~~ 오늘 손님 장난 아니게 많다~~~ 하고 있어

#262 이름없음 2025/04/15 21:53:27

알바 친구들아....혹시 콜라보 이벤트 같은 거 할 때 쓰는 포스터 뗄 때 달라고 해도 돼...?? 버리는 거면 가지고 싶어서...ㅠ

#263 이름없음 2025/04/17 05:13:06

.

#264 이름없음 2025/04/19 13:07:09

어제자로 계약 끝나서 출근하기 싫다

#265 이름없음 2025/04/22 05:05:03

비빔면.. 차갑게 먹는 건줄 몰랐음… 진짜 전혀 몰라서 손님분께 뜨겁게 드림.. 하핳ㅎㅠ

#266 이름없음 2025/04/22 11:41:07

면접볼 때 6개월 꼭 채운다고 그랬는데 생각보다 일이 너무 힘들고,,, 사실 일이 힘든 건 버틸 수 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 별로야ㅠㅠ... 1월초부터 시작해서 꾸역꾸역 4개월째 버티고는 있는데 그냥 지금 그만둬도 되려나

#267 이름없음 2025/04/22 14:58:33

>>266 못 버티겠으면 개인 사정 생겼다고 하고 그만둬도 돼! 면접 때 한 약속 지키려고 힘든 일 참아가며 너무 애쓰지 마 애초에 사장님도 후임만 잘 구해지면 별로 신경 안 쓰실 걸?

#268 이름없음 2025/04/22 22:25:40

오늘 시험 두개에 알바 5시간..ㅋㅋㅋㅋ 그냥 힘들어서 죽고 싶다

#269 이름없음 2025/04/24 02:00:30

편의점 알바하는데 야간 찝쩍대는거 진짜 개싫어 매번 교대시간마다 먹을거주고 편지까지 써. 누가 편의점 알바하는데 다른 알바한테 일 잘한다고 편지쓰냐고ㅠㅠ 시재정산 다해서 빨리 가면 좋겠는데 안가고 몇십분동안 옆에서 계속 말검.. 나랑 10살차이고 나 남친 있는것도 알아.. 번호 달래서 남친이 싫어할거다. 안된다했더니 오래사귀면 질릴때 됐지않냐 이러고ㅜ 점장님은 좋으신데 야간이 너무 스트레스 받아

#270 이름없음 2025/04/24 02:28:54

>>269 어우 ㅅㅂ...욕 한번 얼큰하게 박아줘라 개역겹네

#271 이름없음 2025/04/24 02:33:38

>>269 개찌질한 인간이네 좀만 만만하게 보이면 바로 선 넘는 부류

#272 이름없음 2025/04/28 21:55:16

주 12시간 알바하는 것도 빡센데 나중에 취업해서 일은 어케 하지

#273 이름없음 2025/05/01 09:16:50

제발 5월 4일에 오지 마세요 벌써부터 두려워요

#274 이름없음 2025/05/03 17:11:33

오늘 진짜 일하러 가기 싫다

#275 이름없음 2025/05/03 19:52:56

폰으로 간편하게 로그인 없이 보고싶은 드라마 있음 여기서 보세요 https://mw-tv.com/

#276 이름없음 2025/05/06 20:28:52

알바에서 틀어주는 멜론 탑백 너무 고통스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277 이름없음 2025/05/09 08:10:13

>>276 그니까ㅋㅋㅋ 제목도 모르는데 노래는 알게돼ㅋㅋㅋ

#278 이름없음 2025/05/09 19:27:47

보통 첫 알바는 뭘로 해? 난 알바는 해본적이 없어서

#279 이름없음 2025/05/09 19:36:12

>>278 내 첫 알바는 신청만 넣으면 바로 투입되는 예식장 알바였지... 그밖에도 첫 알바는 아니지만 경력이 없어도 상관 없었던 건 * 연하장 제작 (회사 사무실 한켠에서 단순 노동) * 빵집 * 학원

#280 이름없음 2025/05/11 17:02:40

외국인 손님 어디까지 친절하게 해줘야 될까? 방금 전에 자기 한국말 못 한다고 나보고 대신 전화해서 주문 해달래? 대충 못 알아들은 척하니 오케이 하고 가셨는데 이런 경우는 진짜 어떻게 해야 돼? 진짜 당황스럽다;; 아무래도 알바처 잘 못 고른 거 같아. 면접 보러 왔을 때 외국인 많은 거 보고 런 쳤어야 했는데...!

#281 이름없음 2025/05/16 11:56:41

키즈카페는 늘 새롭고 뭐같은 일들이 생기는거같다..ㅠ 출근하기 싫다 진짜

#282 이름없음 2025/05/17 19:04:36

벌써 집가고 싶네...^^

#283 이름없음 2025/06/03 21:42:01

다들 선거 때문에 집 가서 개표 방송 보는지 가게 완전 한적해 개꿀

#284 이름없음 2025/06/15 15:23:00
유통기한 확인 중인데 이거 6월 15일 2시 57분까지라는 거야?

유통기한 확인 중인데 이거 6월 15일 2시 57분까지라는 거야?

#285 이름없음 2025/06/21 19:37:48

>>284 늦었지만 ㅇㅇ

#286 이름없음 2025/06/22 15:05:09

>>285 답변 고마워. 근데 타커뮤에서는 당일까지라고 하더라 거기다 다른 건 표기가 다르더라. 그래서 일단 야간한테 12시에 폐기해야한다고 전했어

#287 이름없음 2025/10/20 04:44:40

다들 첫월급 어떻게 받았어? 나 8월 29일에 첫 출근하고 첫월급이 9월 30일에 들어왔는데 75,230원만 들어왔어... 근데 내가 8월에 수습기간이라 총 6시간 일했거든? 이거 8월 월급인걸까? 근데 그렇다고 치기에는 10030×90%×6시간 계산해보면 계산이 안맞아 그리고 보통 9월말에 주면 9월 월급까지 같이 주는 게 맞지 않아? 원래 이런건가??

#288 이름없음 2025/10/20 05:21:27

>>287 보통 8월 월급일건디 한 번 여쭤봐 주 20~25시간 정도 일하는거면 주휴 그냥 챙겨주신걸수도 잇을 듯 함

#289 이름없음 2025/10/20 05:47:40

>>287 보통 해당 월에 일한건 차월에 줘! 다음 달 언제 주는지는 상관없는데 말일까지는 무조건 줘야 하거든 그래서 말일에 8월분 주신 듯

#290 이름없음 2025/10/20 15:29:14

야간알바 하다보니 군것질하게되는데 교대하는사람한테 남은거쥬거나 떼주는경우 왕왕있네

#291 이름없음 2025/10/21 01:40:24

>>289 헉 글쿤 답 고마워 이번달에 들어오는 거 한번 보고 사장님께 연락드리거나 해봐야겠다ㅠㅠ!!

#292 이름없음 2025/12/01 07:49:35

담배나 술 구매할 때 아예 신분증 확인화면이 따로 떴으면 좋겠어 확인하기 전까지 계산 못 함 버튼에 신분증 없음도 만들어서 없으면 구매 못 하게 하는 식으로 하면 좋을 거 같지 않아? 지금까지는 알바생 재량이었는데 이러면 손님이 지랄해도 알바생은 어쩔 수 없음 진짜 어쩔거임 확인이 안 되면 계산을 못 하는데

#293 이름없음 2025/12/10 00:22:20

학비 때문에 이번달에 그만둘 예정이었던 알바 몇달은 더 해야할것같은데 너무 힘들다......단기알바도 더 알아볼까

#294 이름없음 2025/12/10 00:33:37

혹시 레더들 중에 쿠팡 알바 해본사람 있어...?알바어플 보니까 쿠팡 공고있던데 지원해볼까 싶어서...물류 관련 알바는 처음인데 그래도 뽑히려나?

#295 이름없음 2025/12/10 02:15:18

>>294 어지간하면 뽑아주긴 할텐데 굳이...? 왜...?

#296 이름없음 2025/12/10 22:27:22

편의점 알바하는데 요새 고3 애들 수능도 끝났고 연말이라 담배 뚫으러 오는 경우가 종종 있음ㅠㅠ그래서 평소보다 빡세게 신분증 검사하는데 꼭 신분증 집에 두고 왔다고 다음에 올땐 가지고 올테니 이번 한번만 좀 결제해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다ㅠㅠㅠ 구매자 입장에선 그냥 혹시나 해줄까 하는 마음에 몇번정도 물어보는거 알겠는데 알바생 입장에선 그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고... 나 하나쯤 물어보는건데 하겠지만 알바생은 이미 한두번 안된다고 말했는데도 계속 질척거리면 그 자체로 이미 스트레스다. 제발 한번 안된다고 하면 안되는줄 알고 그냥 가줬으면 좋겠다. 솔직히 우리도 매번 검사하기 번거롭고 귀찮아.. 근데 이건 실수로 미자한테 판매 해버렸을때 매장이나 판매자는 처벌 안하고 구매자한테만 책임 물을수있게 법이 바뀌지 않는이상 우리도 안되는걸 되게 해줄순 없다고. 돈벌러 나왔다가 벌금 물을수는 없잖아!!! 사진으로 찍은 신분증은 안되고 실물 신분증!! 아니면 공식 패스 어플 큐알코드!! 이 외에는 그 어떤걸 가져와도 안된다고 제발!! 요새는 패스 큐알도 이미지 조작, 짤 조작해서 내미는 애들도 있을정도로 작정하고 속이려는 애들도 꽤 많다고. 물론 그런건 포스기에 찍었을때 인증 오류 뜨기때문에 안되지만. 그러니까 제발 신분증 요구하면 곱게 제시 좀 해줘라 제발ㅠㅠ

#297 이름없음 2025/12/10 22:41:28

>>295 그럴만한 사정이 있음...일단 지원해봄

#298 이름없음 2025/12/10 22:46:06

>>297 굳,, 같은 공장일이고 임금도 같은데 컬리가 훨씬 쉽긴해 선택지가 있다면 컬리 추천

#299 이름없음 2025/12/28 17:26:59

쿠팡 뛰러가고싶은데 학력 나이 성별 무관하게 잘 뽑아줘? ㅠㅠ

#300 이름없음 2026/01/05 08:44:41

오늘 알바 월급들어온다!!!!!!!

#301 이름없음 2026/02/03 12:56:16

퇴근까지 약 1시간 너무 곤욕임

#302 이름없음 2026/04/06 17:40:29

카페알바는 경력만 있으면 바로바로 뽑히는구나 면접때 다른 프차 카페 경력 1년 이상이고요 집 가깝습니다 이정도만 말하고 다른 질문은 걍 네 네 이것만 반복했는데 채용됨

#303 이름없음 2026/04/06 19:19:03

>>302 경력 있어도 떨어진 나는...ㄸㄹㄹ

#304 이름없음 2026/04/11 12:23:22

오늘 출근 일찍 해달래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야간 튀었대 솔직히 주말 야간이 제일 헬인 거 ㅇㅈ하는데 말이라도 하고 그만두지

#305 이름없음 2026/04/15 12:59:54

급전 필요해서 단기 알바 찾아보다가 연예인 팬키트 포장하는 알바라고 해서 왔는데 상상하던 거랑 너무 다르다 살려줘... 연예인 굿즈도 아니고 야구 굿즈 포장하고 있고 사무실 같은 곳에 둘러앉아서 포카나 포장할 줄 알았는데 물류센터에서 카트 끌고 돌아다니면서 피킹하고 패킹하고 지랄났다 아주

#306 이름없음 2026/04/15 16:28:17

>>305 속으면 안 되는것 세가지 가족같은 분위기 쉬운 일 주휴수당 얼마 지급

#307 이름없음 2026/05/03 13:02:10

원래 마감 파트 정시퇴근 오버할때 사장님이 알아서 체크해주시는거 아니었어...?월급 받기 전날에 오버한날 얼마나 늦게 퇴근했는지 보내달라길래 급하게 문자내역이랑 달력 뒤졌음 전 알바때는 늦게 퇴근할때마다 사장님이 다 알아서 해주셔서 가만히 있었는데 이번 알바는 하나하나 체크해둬야겠네...

#308 이름없음 2026/05/03 15:20:38

>>307 사장님 바이 사장님인데 나는 전 알바 사장님이 세심한 편이신 거라 생각해

#309 이름없음 2026/05/10 16:31:15

주7일 근무해도 좋으니 9 to 1 하고 싶다

#310 이름없음 2026/05/15 10:33:30

손님 제발 카운터로 주문할때는 메뉴 빠르게 말하지 말아주세요...알바생도 사람이라 천천히 말해야 주문도 정확하게 받을 수 있다고요...메뉴 맞는지 확인하려고 다시 물어보는건데 성질은 왜 내시는 건데요ㅠ애초에 천천히 말하시던가요...

#311 이름없음 2026/05/30 21:56:06

나 내일 인생 처음으로 하루에 알바 두 탕 뛰러 가... 09:00-13:00 16:00-20:00 이거 괜찮은 거 맞냐

#312 이름없음 2026/06/09 17:45:38

알바몬 앱 왜 이렇게 느려터졌냐

#313 이름없음 2026/06/09 20:43:51

알바 구해야하는데 구하기 싫다...백수의 삶을 더 즐기고 싶어...

#314 이름없음 2026/06/09 22:25:27

마감파트라서 다음날 오픈 애들이 왜 마감 파우더랑 베이스 다 안채우고 갔냐고 다음엔 다 채워달라고 하는거 안그래도 마감 개바쁜데 왜저러지 빡치네 이 심정이었는데 오픈 대타 뛰어보니까 이해됐음 오픈 전까지 물류정리부터 기본적인 것들 다 위치에 세팅해놔야되고 카페알바라 삶아서 만드는 펄류 토핑 다 만들어놓고 티도 다 내리고 파우더랑 베이스 빈거 전부 채워놔야되고 엄청 빠듯함 사람많은 번화가라 휴일이면 오픈 시간 되자마자 주문 폭탄으로 들어오고...마감땐 다 버리고 새로 씻어야한다면 오픈은 전부 새로 만들어놔야하는거였음

#315 이름없음 2026/06/10 22:22:54

다른 타임 알바한테 톡으로 대타 가능하냐고 물어볼때 안녕하세요 00카페 미들타임(13:00~18:00) 김00입니다 혹시 0월 00일 0요일 미들타임에 대타 가능하실까요? 이런식으로 알바처 이름+무슨 타임인지와 정확한 업무 시간+대타 날짜+대타요청자 이름 써서 보내면 좋다...같은 알바처여도 업무 시간이 다르면 누군지 모르고 시간이 겹쳐서 얼굴 몇 번 본 사이여도 출근이나 퇴근시간을 모르니까

#316 이름없음 2026/06/12 20:27:14

알바 출근 관련으로 여쭤볼게 있는데 문자 드려도 괜찮겠지 시간이 너무 늦지 않았겠지...

#317 이름없음 2026/06/13 10:54:23

알바하는 레더들아 너넨 결제할때 카드 잔액부족 뜨면 어케 말하는 편이야? 인터넷에서는 다른 카드 있냐고 물어보는게 센스있는거라던데 나같은 경우는 그렇게 말해봤자 손님이 왜 그러냐고 이 카드 되는 카든데 이러셔서 걍 처음부터 잔액 부족이라고 말하는 편임

#318 이름없음 2026/06/14 22:09:02

나! 어제! 때 려 쳤 어 야호!

#319 이름없음 2026/06/14 22:10:59

>>316 업종따라 다르다 생각해 술집이나 편의점, 학원 등은 늦게까지 하니까 괜찮을수도? 보통 8시까지가 마지노선이라고 나는 생각함 초등은 모르겠는데 중고등학원은 선생님들이 새벽까지 일하시는게 디폴트더라고 그러니 그냥 시간 애매하니 내일, 보다 하루라도 빨리가 나은듯 >>317 손님따라 다르게 말함. 대학생 정도되면 그럴만하다 싶어서 잔액부족이라하고, 성인이면 걍 안된다고 함. 되는 카든데? 이러면 그떄가서 잔액부족이라함. 어차피 처음부터 잔액부족이라고 해봤자 에이ㅋㅋ 그럴리가 다시 긁어 이러셔서

#320 이름없음 2026/06/15 01:48:16

>>319 다행히 무사히 답변 받았어! 하루라도 빨리 물어보길 잘한 거 같더라 첫출근인데 제발 사람만 좋으면 좋겠다 더이상 그지 같은 사람들 만나고 싶지 않아

#321 이름없음 2026/06/16 11:52:46

야호 커피머신 자동으로 바꼈음!! 샷 안내리고 탬핑 안하고 그냥 머신 화면 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커피가 내려옴...마감도 그냥 버튼 누르면 자기 혼자 알아서 됨 그 시간에 딴 마감 하고 있어도 돼... 신세계같다

#322 이름없음 2026/06/18 14:50:55

알바 이력서 쓰는데 한달 밖에 못 했던 알바를 써도 되나 고민된다 짧게 하고 그만둔 이유가 다쳐서 오래 못 한거긴한데...

#323 이름없음 2026/06/23 11:39:20

알바 적응하는데 얼마나 걸릴까 최대한 빨리 적응하고 싶다

#324 이름없음 2026/06/23 12:42:40

>>322 적을 수 있는 건 다 적는 게 좋지 않을까

#325 이름없음 2026/06/23 12:51:05

>>324 특별한 매뉴얼이 있기보단 알아서 진열이랑을 해야하더라고...나도 믿을 수 없어서 몇번이나 물어봤는데 그냥 본인 알아서 해야해서...

#326 이름없음 2026/06/26 00:41:36

알바 면접 볼때 궁금한게 있어 가끔 면접 보러가면 ‘면접’처럼 물어보는게 아니라, 업무 설명이나 꼭 지켜줬으면 하는 것들(펑크 안냈으면 한다 등등)을 쭉 설명하고 마지막에 ‘궁금하신거 있으실가요?’ 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반응하는게 좋아? 오늘도 면접 보러 갔는데 예상 질문 답변만 생각하고 갔다가, 저렇게 설명을 쭉 하시니까 나도 모르게 네네.. 네... 이러고만 오게 돼서 좀 아쉬웠거든... 면접도 여러명 본 것 같았고(당연하지만) 합격되면 문자 주겠다하셔서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어 별로 말도 못했으니까 떨어지겠다 싶더라... 이런 류의 면접때는 그냥 뭐라도 질문하는게 나아? 아직도 어떤 대처가 가장 적절한건지 감이 안잡히네

#327 이름없음 2026/06/27 21:04:43

면접관이자 미래의 직장선배가 말투가 싸가지가 없어서 교육 받다가 그만둠 이게 맞나? 싶지만.... 어차피 다른 일자리 있으니까....

#328 이름없음 2026/06/27 23:53:05

와 나내일 12시간 근무하러감 어케 버티지

#329 이름없음 2026/06/27 23:55:33

>>328 파이팅 힘내... 손에 상처나서 일하기 힘들다 곪아서 더 아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