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중학교3학년이고 여자야. 같은반 남자애가 좀 많이 이상한ㄱ거같아서 스레를 써봐.... 지금 좀 무섭거든 친구들은 다 스토킹이라는데 착각이면 너무 미안할거같아서
스토킹 당하고있어 도와줘
같은반 남자인 걔는 중학교와서 한번도 말해본적없었고, 이번년에 같은반이 돼서도 모둠활동할때빼곤 거의 말할일이없었어. 왜냐면 걔가 좀 아싸?라고 해야되나? 학교에서도 만화책보고 그러면서 애들이 오타쿠라도 부르고 그러더라고 나는 내일 아니니까 별로 신경도안썼었어
그리고 걔(이제부터 성민이라고 말할게)랑 같은 동네에서 교회 같이다니는 여자애가 있어. 그 여자애(유진이라고 할게)랑 내 친한 친구랑 친해서 나는 성민이에 대한얘기를 듣고있어
무슨얘기부터 꺼내야될지 모르겠다 우선 학기가 시작되고 이번 반에 친한애들(여자랑 남자 다)이 많아서 난 반에서 활발한 편이었어 그리고 걔는 반에서 음 좀 겉도는? 그런애들이랑 다니더라 걔랑은 앞서 말했다시피 말을 섞은 적이 없었어
나중에 유진이가 말했는데 2018년 5월 몇일 몇시 몇분 몇초부터 날 좋아하기 시작했다고 성민이한테 들었다더라...? 그거듣고 너무 소름끼쳤어 그날 성민이랑 처음 말해봤는데 그냥 내가 지나가다가 걔가 앉아있는 책상 좀 건드려서 "미안해" 하고 제대로 맞춰주고 다시 간게 다였거든... 원래 남자애들은 그런걸로 반하고 그래..?
성민이가 이상하다고 느낀건 6월부터엿어 그때 걔랑 내 자리가 대각선이엇는데 내가 그쪽으로 고개를돌리면 계속 성민이랑 눈이 마주치는거야
>>7 아 고마워
그래도 그냥 내쪽에 시계가 있어서 그런가보다 생각햇어 근데 체육시간같은때도 계속 눈이 마주치더라고...? 그리고 배식도우미 할때도 일주일 내내 내쪽만 오는거야. 이때부터 살짝 눈치가 있으니까 친구한테도 말했어.
그 친구가 유진이랑 친구야. Y라고할게. 내가 성민이라 계속 쳐다본다 했더니 Y가 "걔가 너 좋아하나보지" 이랫어 그리고 끝이었거든
계속 눈마주치는거 무시하다가 7월 기말고사 첫날에 갑자기 얼굴 빨갛게 하고 나혼자 공부하는자리로 오는거야 그러더니 모기만한 목소리로 "ㅇ이..이거... 먹을래...?" 이러면서 ABC초콜릿있잖아. 그거 주는거야. 주는데 거절하는거 못해서 "아 고마워"하고 웃으면서 받았어 그랬더니 웃으면서 자리로 돌아가서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더라
그리고 우리반은 단톡이 아니라 단페라서 성민이가 내 톡디나 폰번호를 알리가 없는데, 어떻게 알았는진 모르겠는데 걔가 내 전화번호랑 톡디 외우고 다니는게 진짜 너무 소름끼쳤어 이정도면 스토킹 아니야...?
>>35 웅웅 난 걔가 너무싫거든... 직접적으로 말해보라고 친구들이 그러는데 내 착각일수도 있고 그래서 말하긴 어려워 나한텐.... 어떻게 방법 없을까...?
>>37 알겠어 Y한테 말해봤더니 내일 걔한테 직접 말하재 같이 가준대 !! 좀 떨리는데 내일 후기 알려줄게 !!
혹시지금 안자고있는사람들있어? 급하게 상담좀해줘 제발 ㅈ급해
카톡 왔어 걔한테서 ㅏ방금
2ㅏㄹ못보낸거같ㅇ아
이모티콘 왔는데 내가 바오읽었거든
그랳ㅅ더니 내가 ? ㄱ이랳어
그러니까 프사예쁘다..ㅎㅎ
이렇게온거야
그냥 기본카톡이모티콘 있잖아 움직이는거 왜보낸겆ㄴ지 모르겟어 잘못보낸거 맞겟ㅆ지
>>51 어떻게?? 알려줘바ㅠㅜ 그래서 여기물은거야 미리보기로 보고 아직 안읽고이ㅛ어
>>53 그럴까?? 걔가 내카톡 알고있가는거 듣긴했는데 실제로 친구아닌애한테 카톡오니까 너무소름끼친다
걔 프사가 자기가 박물관? 이런데서 지얼굴나오게 찍은거라 바로 알아봤어 막 차단해야될까..?
그냥 읽씹하고 차단하면 되는거야?? 걔랑 말거의안하는데 갑자기 이렇게 접점생기니까 어떡해야될지 모르겠다
차단하고왔어 걔는 모르겠지?
>>61 어 좋은거같아 차단풀고 해볼게
>>63 헐 진짜? 카톡도 떠?
너 내 카톡 어떻게알았어? 이렇게 보냈어 기다리고있어 내일 친구랑 직접 얼굴보고 말하려했는데 왜 지금 이렇게된거지
>>66 학원... 그리고 걔 저번에.. 반에 조금 장애?같은애랑 싸우다가 갑자기 분조장처럼 의자 던지고 나갔는데 그거 진짜 무서웠어..
읽었어
답이안와
시발 미쳤나봐 나지금 진짜 너무 화나는데 와.... 톡디랑 전화번호... 저번에 걔랑 같은 교회다닌다던 유진이있잖아 ㅋㅋㅋ 걔가알려줬대 ㅋㅋㅋㅋㅋ 미친거아니야? 이게무슨상황이지
지금 당황해서 카톡으로 막 물어보는중인데 설마이거 호감의표시로 받아들이진 않겠지 그런거면 바로차단할게
유진이랑 1학년때 같은반인데 같이 안다녀서 친하진않아 그리고 걔도 여자애들사이에선 좀 얘기가 그런애라서 친하고싶지도않았었어
1학년때 모둠활동이나 반톡 그런걸로 내 정보 알았나봐 근데 자기가 줘놓고 나한테 그걸 외우고다닌단건 왜 알려준거지?
>>78 >>79 그럼 말투 딱딱하게하명서 욕도 좀 넣어볼게
내가 유진이가 왜 알려줬냐니까 유진이랑 말하다가 갑자기 알려줬대 이거 내얘기하다가 알려준거같은데 둘이 평소에도 내얘기하고다닌는건가? 무슨얘기했냐니까 그냥.. 이러는데
>>83 와 진짜 너무 개같다 성민이 일 있고나서 걔에대한거 알려주려고 우리반 찾아오기도 하고 그랬어 유진이가
계속 카톡하고잏어 내가 빡쳐서 무슨얘기한거냐고 시발아 이랬는데
인코달게 지금 나도 헷갈린다
>>87 모르게ㅛ어 그런거맞는거같기도해 맨날 내가 반친구랑있으면 걔네도 다 아는얘긴데 "잠만 레주야..."이러면서 꼭 나한테만 귓속말하더라고
>>86 욕하니까 ... 이러는데 존나 답닺해진짜로..
깜빡 잠들엇어 오늘 말하고올게..!.!!.!.!
내가 고백이라도 할거라고 생각했는지 오늘 특히 얼굴붉히면서 힐끔대는게 꼴도보기싫다 안경 올리는척 고개 스윽 들어서 힐끔거리면 누가 모를거라 생각하나?
친구 벌청소가 안끝나서 그냥 학원마치고 얘기하기로했어 학원은 8시 30분에 마쳐 마치고 스레올릴게 무서우면 실시간으로 올릴건데 좀 도우ㅏ줘...
그리고 오늘 일 >>94 뭐냐면 친구가 반지사탕? 뭔지알지 그걸줘서 먹고있었거든 플라스틱 손잡이가 있잖아 그러다가 다먹었는데 친구가 급하게불러서 책상위에 놔두고 갔다오니까 ㅋㅋ 없는거야 그것도 5분쯤 지나고 알았어
짐작가지않아...? 너무더러워서 토할뻔했어
>>101 맞아 ㅋㅋㅋ ㅣㅋㅋㅋㅋ 나는 걔가 무슨생각으로 사는건지 궁금해 내가 요즘 스레로 하소연하니까 걔생각부터 나는거야나는 설마했다?.. 그래서 걔자리로가봣어 내 같은분단 뒷뒷 대각선자리야 마지막줄
>>102 먹은지는모르겠어 아니길바랄게 갑자기 생각났는데 유진이한테 걔가 내 머리카락 주워갔단 얘기 들은적있어
분홍색 반지모양..ㅋㅋ 누가보ㅓ도 내꺼였어 내가 진짜 존나화나서 표정굳히고 "이거 내꺼아니야?" 이랬거든 좀 쫄렸나보ㅓ 동공지진 오지게하더라 개새끼 이때 3교시마치고 체육 전이라서 난 주번이엇고 애들 거의다나간상태여서 대놓고말했어 오늘 이동수업 2개였는데 존나늦게나가서 둘다 내가 언제나가냐고 나가라고 할때까지 교실에 붙어있더라
계속할게 내가 물으니까 우물쭈물거리더라고 내가 화나서 "왜 가져갔어?" 이랫어 "그..그냥...."이러는데 진짜 너무 열뻗치는거야 바로 사탕껍데기 들고 그자리에서 쓰레기통으로 세게 던지고 옆에서 반친구가 다듣고있다가 그냥 가자해서 나가면서 열쇠도 그새끼한테 던지고 나왔어
헉 나 괜찮아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 저때 진짜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했어 스레드 들어올 시간이없었다ㅠㅠ
오늘 학교에서 Y랑 같이 걔랑 얘기햇어ㅜ
>>117 어제 아파트 건물 들어가서 눈마주칠까봐 창문에 눈만 살짝 내밀고 걔 어디로가는지 봤어 우리아파트가 단지로 돼잇어서 건너 동 옆동 도로 도로 도로 도로 도로 도로 도로 우리 동 도로 경비실 건너 동 옆 동 도로 경비실 건너 동 입구 주민관리센터 대충 이런데
내가 동 들어가고 건너동이랑 옆동 사이로 쭉 걸어가서 더이상 안보였어.. 우리 아파트 아닌건 확실해 아침 버스에도 본적없어서 의심하는거야
자다가 깻는데 꿈이 좀 무서웠던거같아 Y랑 나랑 걔랑 얘기했다던거 쓸게
일단, 어제 그냥 무시하고 엄마한테 전화하면서 집들어가고 오늘 학교에서 Y한테 애기햇더니 Y가 화내면소 바로 걔 찾아가서 따졌어 (Y네 반이었어) 걔는 또 아무것도 모르는척하면서 말더듬었어
Y가 처음에 "너 레주한테 왜그래?!" 이렇게 소리질럿어 그러더니 걔가 "어...?" 이러는거야 아무것도 모른다는듯이 혐오스러웠어 Y도 화났는지 다시 "너 레주 쫓아다니잖아 개X끼야 우리가 모를줄알았어?" 이렇게말했어
걔가 "어...? 어...?" 이러면서 울거같이 울망울망?한 눈빛이되는거야 ㅋㅋ 진짜 어이없었다 울고싶은건 난데 이쯤되니까 쉬는시간이라 애들도 힐끔힐끔 보고 쌤 올까봐 걱정되서 화난 Y 달래고 나중에 얘기하자 했어. Y가 학교끝나고 남으라고 쏘아붙이고 나갘ㅅ어 걔도 슬슬 심각한거 알았는지 오늘은 나 안쳐다보더라 뭔가 속시웡하고 안보니까 기분좋으명서도 나빴어 스토킹이 맞다는거니까
>>142 웅웅 ㅠㅠ 고마우ㅜㅇ 그리고 너말이 맞는거같아.. 얘기하잔말 Y가 햇댓잖어 ㅋㅋ 그래서 니말처럼 행복회로 돌리면서 지 망상에 빠졋던거같아 어제 청소할때 앞문에서 대놓고 기다리고있는거야ㅋㅋ! 내가 1분단 청소거든 걔 친구가 3분단이라 걔 발견하고 "야 성민이 왜안가고 그러고있어?" 일케말했거든
그러니까 걔가 손짓해서 귓속말로 속닥거리면서 날 눈짓하더라?ㅋㅋㅋ 이때 설마했거든 설마가 사람잡더라 둘이 얘기하고 걔 친구가 낄낄(ㄹㅇ 낄낄거렷어) 웃으면서 "얗ㅎㅎ 스레주ㅎㅎ ㅎㅎ잘해봐라 ㅎㅎㅎ" 이러는거야 너무기분나빠서 빗자루 던지고 나왔어
걔가 졸졸 따라오는것도 꼴보기싫어죽겟어서 Y한테 전화하면서 뛰어갔다..
아 맞다 깜빡했었는데 뒷이야기 너무길어서 이거부터 적을게ㅠㅜ 걔 집 우리집 근처 아니었어. 오늘도 나랑같은방향으로가고 난 평소랑같이 아파트에 들어와서 엘레베이터 6층?쯤에서 교통카드 충전 안한게 생각난거야 바로 내려서 은행으로갔어 길 길 길 뒷문 차도 버스정류장 마트 아 차도 길 은행 파 단지 차도 길 길 트
저렇게 되어있어서 은행문이 투명하니까 은행 안에서 버스정류장이 보이는 위치에 있어. 충전하려고 기다리다 밖을봤는데 익숙한 교복이 보여 걔였어. 내가 은행 들어갈때까지만해도 없었거든? 그럼 내가 걸음이 진짜 느린편인거까지 고려하면 학원>집=5분, 내집>뒷문=4분, 뒷문>버스정류장=5분 이렇게 총 15분에가까운 시간과 버스비를 날려가면서 날 따라왔던거야.....
심지어 그 정류장 방향은 학원에서 우리집으로 오는 방향과 정반대야 그러니까 아침 버스에서 내가 걜 볼수있을리가 없엇지
스레딕 렉 너무걸리고 졸려서 내일 얘기할게ㅜ 결론적으론 걔랑 잘 알아듣게 얘기한거같으니까 걱정안해도돼 !!
레주야ㅜ 오늘시간없어서 내일올릴겡 ㅜㅜㅠ >>154 헉 앞부분은 비슷하게 말했엇어!! 범죄이야기도할걸 그때 얘기하다 화나고 좀 무서워서 바로 갔당 ..ㅜㅜ
나 왔어 ! 얘기할게 !
우선 Y랑 뒷운동장 맨끝에서 기다리고있었어 걔도 청소를 마치고 나와서 우물쭈물 이쪽으로 오더라구. 내가 성격이 소심한걸 아니까 친구가 먼저 말했어 "야 김성민 너 레주가 너싫어하는거 알아?" 이렇게 바로 돌직구를 던지더라고 좀 속시원했어
배터리 충전하구왔어 그러니까 걔가 당황해서 말을 더듬더라고. 지도 찔리니깐 그랬겠지. Y가 성격이 쎈편인데 걔가 대답을 못하니까 "너 스레주 좋아해?" 이랬어. 걔는 그말에 진짜 Y를 존나게 째려보더라고.. 이쯤되니까 내가 말하는게 나을거같아서
나 스레주야ㅠㅠ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다들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 근데 위에 적어너ㅏㅅ듯이 얘기 했으니까 아마 된거같아 ㅠ!! 내가 중3이라고했잖아 고등학교 원서쓰는거때문에 시험이 어제오늘내일까지라서 스레딕 못들어왔어ㅜ 하루남아서 잠깐 숨돌리려고 들어왔다가 갱신되서 위에 뜬거보고 진짜 놀랐당
어디까지 말했더라
아 그래서 내가 "야ㅠ대답해 너 나 좋아하냐고" 이렇게 쎄게 나갔어 옆에 Y도 있었으니깐. Y가 말할땐 노려봤으면서 내가 물으니까 수줍어하더라,?? 역겨웠어 그게무슨 좋아하는거야 근데 걔 상태를보니까 내가 '니가 그렇게하는건 범죄고 날 괴롭히는거다' 이렇게 얘기해도 못알아먹을거 같은거야 지혼자 뇌대가리 돌리면서 혼자맍의 세계에 빠질거같은느낌.
>>177 진짜 고마워!! 지나가다 들었는데 걔는 성적 중하위권이고 나는 나름 잘하는편이라서 같은학교 안붙을거같아! 왜냐면 나 여고갈거거든 ㅎㅎ
슬슬 짜증이 나서 뇌가 멈추는 느낌이들었어 내가 정말 화나면 그순간엔 아무것도 안보이고 살짝 미친년되거든 ... 내가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물어봐도 1도안먹을거같아서 그냥 내 얘기만 하기로 했어 걔가 나 좋다고 지멋대로 스토킹한거처럼
일주일도 더된거라서 잘은 기억안나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써볼게. 욕은 불편하면 수정할게 내가 욕을 좀 많이쓰는편이라서.. "야 이성민 너진짜 미친거아니냐? 남유진한테 들었어 너 내 폰번호랑 톡디 외우고다닌다며 저번에 톡한거 그거씨발 어떻게한거냐 미친년아 내가 니새끼한테 ㅋㅋㅋㅋㅋ 언제 톡디를알려줬어 ㅋㅋㅋㅋㅋ 안알려줬잖아 ㅋㅋㅋㅋ이시발 근데 니가 어떻게 내톡디를알고 톡을 쳐해 개년아 ㅋㅋ (이까지하니까 좀 움찔했어)
"야시발 니도 할말없잖아 ㅋㅋ 미친새끼야 진짜 하... 존나 어이가없네 성민아, 너 나 좋아하세요? 네?? 근데 나한테 왜그래진짜 ㅋㅋㅋ 아 짜증나 그리고 니네집 (아파트이름)이냐? 아니잖아 니네집 반대편이잖아 근데 학원끝나고 왜 그쪽으로가는데 씨발 존나소름돋아 진짜.. 그리고 수업시간에 작작좀 쳐다보라고 미친새끼야 눈치가 없는거냐고 제발 니새끼랑 그만좀 눈마주치고싶어 시발년아"
헉 이렇게보니까 욕너무심한거같은데 스레딕에선 안썻지만 나 원래 평소에도 욕 이정도로 많이써서 심한편 아니야 이거ㅜㅜ.. 공부하고올게
오늘까지 시험치고어ㅏ서 얘기할게!!!!
진짜무서웠ㄷ어 .. 학교는 9시전까지간신히 갔어 시험은 쳐야하니까. .. >>189 다학교갓었어 >>190 없는거같길래 택시불러서 택시 보이고 바로 타서 학교갔어 내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시험날까지 이렇게 힘들게하는구나 좀 쉬고 스레딕 다시올게
>>198 아진짜 힘내자..ㅠㅜㅜ 너무화난다 >>200 고마어ㅓㅜㅠㅠ >>201 근데 딱히 증거라고 할게없어 위에 말했듯이... 쳐다보고 따라오고 그러기만해서... >>202 ㅔ발 뒤졌으면좋겠다 >>203 뭔데..ㅠㅠㅠ 왜이러ㅗ게 많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