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you'를 번역해보는 스레

동인 2018/11/06 17:43:42

#1 이름없음 2018/11/06 17:43:42

'I love you'를 나츠메 소세키는 '달이 아름답네요'로, 후타바테이 시메이는 '죽어도 좋아'로 번역했단 얘기 유명하잖아? 그러니까 레더들도 자기식대로 I love you를 번역해보자! 손이 허전하네요.

#2 이름없음 2018/11/06 21:05:38

내 우주가,예쁜 색으로 물들었어요.

#3 이름없음 2018/11/06 21:06:58

겨울은 지나가고 봄이 찾아왔네요

#4 이름없음 2018/11/06 21:13:42

이젠 같이해요

#5 이름없음 2018/11/06 21:13:57

분명 내 눈은 두개인데 그대만 보이네요

#6 이름없음 2018/11/06 21:15:01

미안해요. 고마워요

#7 이름없음 2018/11/06 21:17:40

손을 잡아요.

#8 이름없음 2018/11/06 21:18:57

내 아를 낳아도

#9 이름없음 2018/11/06 21:20:40

이미 늦었어

#10 이름없음 2018/11/06 22:16:06

내 옆에 당신이 있어요

#11 이름없음 2018/11/06 22:35:11

따뜻하다

#12 이름없음 2018/11/06 23:46:29

여전하네.

#13 이름없음 2018/11/07 00:42:31

너에게 닿고있어.

#14 이름없음 2018/11/07 00:44:46

이 떨림을 붙잡아주세요

#15 이름없음 2018/11/07 05:36:12

이 세상엔 너와 나 단 둘만 있어

#16 이름없음 2018/11/07 13:42:10

단 하루도 너를 그리지 않은 날이 없어

#17 이름없음 2018/11/07 17:27:58

네게 닿기를 바라.

#18 이름없음 2018/11/07 18:46:40

너로 인한 설렘

#19 이름없음 2018/11/07 18:46:52

지금 당신이 있어줬으면 해요.

#20 이름없음 2018/11/07 21:44:17

네가 부족해

#21 이름없음 2018/11/08 13:07:47

정말, 아름답네요

#22 이름없음 2018/11/08 16:11:34

이 세상 끝에서 나를 봐줘.

#23 이름없음 2018/11/08 22:20:56

난 너가 필요해

#24 이름없음 2018/11/09 21:15:21

나는 무슨일있어도 너에 곁에 있을게

#25 이름없음 2018/11/10 00:08:52

별이 어느새 녹아있네요

#26 이름없음 2018/11/10 00:32:55

당신이네요

#27 이름없음 2018/11/10 01:19:08

난 변하고 싶지 않아요. 두려워요.

#28 이름없음 2018/11/10 11:34:54

제 모든 걸 바쳐서라도 당신을 행복하게 할게요.

#29 이름없음 2018/11/11 01:19:48

당신은 내 소원이에요.

#30 이름없음 2018/11/11 04:16:46

언젠가부터 너가 내 하루에 있었는데 언젠가부턴 내 하루가 너가 되어버렸어

#31 이름없음 2018/11/11 12:40:53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오랜만이다

#32 이름없음 2018/11/11 12:46:28

사랑이란 꽃을 피워보아요.

#33 이름없음 2018/11/11 15:40:52

너 나랑 같이 살자.

#34 이름없음 2018/11/12 02:10:36

나를 한번도 놔 주질 않는구나

#35 이름없음 2018/11/12 04:45:08

너에게 어울리는 꽃을 찾고있어

#36 이름없음 2018/11/12 05:18:25

에취

#37 이름없음 2018/11/12 14:58:51

하루종일 너밖에 생각이 안나

#38 이름없음 2018/11/13 23:30:47

이제 나도 모르겠다

#39 이름없음 2018/11/14 12:06:49

언제부터인가, 내 캔버스는 너만을 담고 있었어

#40 이름없음 2018/11/14 12:24:44

오늘도 널 그리고 있어

#41 이름없음 2018/11/14 14:39:08

인생의 절반 손해봤어

#42 이름없음 2018/11/14 21:38:32

어느새 그대라는 꽃이 활짝 피어 눈가가 간지러웠답니다.

#43 이름없음 2018/11/14 21:40:08

진짜 좋아해

#44 이름없음 2018/11/14 22:42:45

놓지말아요.

#45 이름없음 2018/11/15 20:47:39

바람을 붙잡고 싶어요.

#46 이름없음 2018/11/15 23:51:13

그대만큼 아름다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필적확인란보고 깜짝 놀랬잖아..원문이 뭐지 너무 저아...)

#47 이름없음 2018/11/16 00:17:37

너도 나와 같다면

#48 이름없음 2018/11/16 02:13:44

영원히 함께해줘요.

#49 이름없음 2018/11/16 02:16:36

함께있고싶어요

#50 이름없음 2018/11/16 11:00:21

영원하자

#51 이름없음 2018/11/16 11:38:32

밤 하늘이 예뻐요

#52 이름없음 2018/11/16 12:08:03

네가 없어도 꽃은 피겠지.

#53 이름없음 2018/11/16 14:14:12

이번생을 너에게 바친다

#54 이름없음 2018/11/16 14:26:15

함께갈래요?

#55 이름없음 2018/11/16 14:52:59
>>46 원본은 이거 머릿속에서 너를 내쫓을 수가 없다.

>>46 원본은 이거 머릿속에서 너를 내쫓을 수가 없다.

#56 이름없음 2018/11/16 20:07:36

밥 먹었어? 함뜨까

#57 이름없음 2018/11/16 22:19:12

너를 잊을 수 없어

#58 이름없음 2018/11/16 22:48:13

나는 너를 사랑해

#59 이름없음 2018/11/17 03:58:26

네가 이다지도 사랑스러울 수 없다.

#60 이름없음 2018/11/17 10:54:30

내 곁에 있어줘요

#61 이름없음 2018/11/17 14:33:49

라라라♬ (La La means I love you라는 노래가 있어)

#62 이름없음 2018/11/17 15:37:06

검푸른 하늘에서 저녁 노을이 보였다.

#63 이름없음 2018/11/17 21:08:26

네가 아니면 안 돼

#64 이름없음 2018/11/18 01:37:19

나 여기 있어.

#65 이름없음 2018/11/18 02:17:31

난 당신꺼, 모조리 다 가져요

#66 이름없음 2018/11/18 20:51:19

꽉 잡아... 놓지마

#67 이름없음 2018/11/18 21:10:14

잡힐 듯 잡히지 않네요

#68 이름없음 2018/11/18 21:52:50

너무 아프다

#69 이름없음 2018/11/18 22:20:12

참 욕심쟁이네. 내 눈과 귀도 모자라 마음까지 가져가다니

#70 이름없음 2018/11/19 11:28:19

살고싶어졌어

#71 이름없음 2018/11/20 00:09:35

나만 그대를 바라보네요

#72 이름없음 2018/11/20 00:28:14

네가 죽으면 난 어떻게 해야 해?

#73 이름없음 2018/11/20 00:50:26

네가 나의 남은 인생이었으면 좋겠어.

#74 이름없음 2018/11/20 00:51:19

손 잡아도 될까?

#75 이름없음 2018/11/20 11:48:48

나만 널 사랑할게.

#76 이름없음 2018/11/20 17:27:52

너의 삶은 물론 죽음조차도 내 거야.

#77 이름없음 2018/11/20 19:47:51

나를 그렇게 부르는 건 너 뿐이야

#78 이름없음 2018/11/20 19:53:52

네가 그리웠어

#79 이름없음 2018/11/20 22:39:56

이 손끝에 네가 있어

#80 이름없음 2018/11/22 19:34:53

별이 뜨고 있네요

#81 이름없음 2018/11/22 21:54:22

나라는 종이에 어느새 그대라는 색이 물들었네요

#82 이름없음 2018/11/22 22:37:27

별 보러가자

#83 이름없음 2018/11/23 13:52:40

손, 잡을래요?

#84 이름없음 2018/11/24 10:28:07

나를 기억해줘요

#85 이름없음 2018/11/24 10:38:17

>>48 ..........이게 가장 맘에 든다 근데 지나치면 구속이지 오히려 더 멀어지게 되는...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태양을 구심점 삼아 일정 거리를 두고 궤도를 도는 행성 같다고 할까

#86 이름없음 2018/11/24 14:17:25

愛してる 크흠

#87 이름없음 2018/11/24 17:57:10

그래도 당신.

#88 이름없음 2018/11/24 18:14:03

바다 보러 갈래,

#89 이름없음 2018/11/24 19:35:49

내랑 살자

#90 이름없음 2018/11/25 03:43:05

너와 함께 사라져도 될까?

#91 이름없음 2018/11/25 23:43:56

나를 죽여줘 살천에서 영감받음

#92 이름없음 2018/11/25 23:44:51
이게 그거 구나...

이게 그거 구나...

#93 이름없음 2018/11/26 21:19:15

너와 있었던 일, 했던 말 한 마디 한 마디 모든 걸 기억하고 싶어

#94 이름없음 2018/11/27 04:32:10

네가 어떤 순간이든 나를 생각해주었으면 한다.

#95 이름없음 2018/11/27 07:30:20

삿포로에 갈까요?

#96 이름없음 2018/11/29 16:46:25

나를 놓지 말아요

#97 이름없음 2018/11/29 18:20:39

우리, 밥 먹으러 가자

#98 이름없음 2018/11/30 02:46:25

시킨 커피가 쓴데 시럽은 싫어서 대신 널 생각했어

#99 이름없음 2018/11/30 23:43:35

그냥 너랑 있으면 기분이 좋아, 너라는 존재가 나를 완성 시키는 기분이야

#100 이름없음 2018/12/01 00:06:01

오, 나의 귀여운 양배추!

#101 이름없음 2018/12/01 12:54:53

영원히 함께 할게

#102 로어 2018/12/01 14:12:14

접혀랏 나랑 같이 로어가 되자 ~☆ 이전레스 : >>98 >>99 >>100 >>101

#103 이름없음 2018/12/01 14:30:23

천지신 몰래 낮에 달이 떴어.

#104 이름없음 2018/12/02 13:34:54

사랑해 정말이야 믿어줘

#105 이름없음 2018/12/02 13:42:54

약을 먹었는데 심장이 답답해

#106 이름없음 2018/12/16 22:33:48

내겐 하나뿐인 빛

#107 이름없음 2018/12/17 00:23:52

너란 색으로 물들어가

#108 이름없음 2018/12/18 20:50:41

죄송해요

#109 이름없음 2018/12/18 21:08:15

난 아이러브유 워아이니 아이시떼루생각하고 들어왔는데 감성글일줄이야..!!

#110 이름없음 2018/12/18 22:52:03

네 모습 떠올라 이렇게 울고 있잖아.

#111 이름없음 2018/12/18 23:08:47

너란 공간을 나라는 존재로 가득 채우고 싶어

#112 이름없음 2018/12/19 03:53:54

지금 너만 생각나

#113 이름없음 2018/12/19 11:28:23

다음생에도 이렇게 만나요.

#114 이름없음 2018/12/19 11:57:40

나의 인생은 너다

#115 이름없음 2018/12/20 00:08:35

겨우살이 밑에서 키스해요

#116 이름없음 2018/12/20 00:23:19

바람이 상쾌하네

#117 이름없음 2018/12/20 01:30:35

네가 내 곁에 있어준다면 온 세상의 별이 사라져도 좋아.

#118 이름없음 2018/12/20 01:52:49

내가 지구가 될 테니 너는 나의 달이 되어 줘. 항상 서로를 끌어 당기며 살자.

#119 이름없음 2018/12/20 02:04:47

이유는 모르겠는데 니 생각 나더라

#120 이름없음 2018/12/20 20:00:15

참 좋네요. 그냥 모든 것이.

#121 이름없음 2018/12/21 18:33:17

>>118 사실 지구랑 달은 조금씩 멀어지고 있대...

#122 이름없음 2018/12/22 18:23:19

오늘도 네가 보고 싶었어.

#123 이름없음 2018/12/23 00:39:57

오늘 먹을 설탕은 다 먹었어 라고 좋아하는 스트리머한테 말한 적 있기 때문에

#124 이름없음 2018/12/23 03:13:31

네가 나의 꿈인걸.

#125 이름없음 2018/12/24 01:04:31

이 세상은 널 품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존재 가치가 있어

#126 이름없음 2018/12/24 20:24:41

네 색으로 물들고 싶어

#127 이름없음 2018/12/25 22:36:47

네가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그게 내 꿈이야.

#128 이름없음 2018/12/28 10:36:48

스틱스강에 맹세할게.

#129 이름없음 2019/01/02 21:40:41

너의 이름을 불렀을 뿐인데 심장 아파

#130 이름없음 2019/01/02 21:45:53

제 마음에 집을 짓고 살아줘요

#131 이름없음 2019/01/06 00:35:12

네가 내 세상을 구했어

#132 이름없음 2019/01/06 15:25:22

사소한 시간도 너와 함께 보내고 싶어

#133 이름없음 2019/01/06 17:03:03

웃는 내 곁에 있고 우는 네 곁에 있게 해 줘.

#134 이름없음 2019/01/07 22:19:43

나의 보석이 되어줘

#135 이름없음 2019/01/10 01:35:10

널 신뢰해

#136 이름없음 2019/01/10 03:58:48

내 품에서 울어요.

#137 이름없음 2019/01/10 03:59:54

난 네 앞에선 그저 가여운 사람에 불과해

#138 이름없음 2019/01/10 15:36:18

너에게는 그저 아는 사람도, 친구도, 타인도 되고 싶지 않아.

#139 이름없음 2019/01/10 18:18:20

너의 마음을 품을게

#140 이름없음 2019/01/11 04:36:31

I는 you를 love한다구!

#141 이름없음 2019/01/11 23:21:47

사랑해

#142 이름없음 2019/01/12 10:32:04

모든 것을 네 탓으로 돌리고 싶어

#143 이름없음 2019/01/12 23:40:56

널 보면 붉은 색이 떠올라

#144 이름없음 2019/01/13 03:28:43

계속보고싶다

#145 이름없음 2019/01/13 15:08:13

숟가락만 들고 와

#146 이름없음 2019/01/13 22:58:07

당신을 위해 죽을 수 있어요.

#147 이름없음 2019/01/14 20:11:22

당신 머리 맡에 겨우살이를 걸어놓고 싶어요

#148 이름없음 2019/01/15 04:42:42

너의 별을 먹어치울게.

#149 이름없음 2019/01/15 04:45:59

너의 향이 심장에 배었어.

#150 이름없음 2019/01/15 04:46:43

후회의 노래를 묻어두기로 했어.

#151 이름없음 2019/01/15 04:50:29

오늘 내가 너에게 솔직해 진다면.

#152 이름없음 2019/01/15 12:11:50

웃을땐 손 발 정도는 없어도 괜찮아

#153 이름없음 2019/01/19 00:39:26

행복이 너와 함께 차곡차곡 쌓이고 있어.

#154 이름없음 2019/01/19 01:10:53

하얀눈이 온세상에 가득하네요

#155 이름없음 2019/01/19 01:53:29

함께 외치는 것 만으로도 눈물 나는 말

#156 이름없음 2019/01/19 15:45:12

사실 네가 싫어

#157 이름없음 2019/01/19 15:53:25

당신을 사랑합니다. 난 직설적인 게 좋아.

#158 이름없음 2019/01/19 15:56:02

아이라브유!!

#159 이름없음 2019/01/19 21:18:07

내 친구가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

#160 이름없음 2019/01/20 01:27:11

I Love You ↓ I Love Me 난 나를 사랑하지 꺄하하ㅏ하ㅏ핳ㅎ

#161 이름없음 2019/01/20 03:29:27

내 달, 컴컴한 내 세상에 빛.

#162 이름없음 2019/01/20 22:11:12

오늘 밤 꿈에 네가 나왔으면 좋겠다 (1월 20일은 성 아그네스 기념일로, 로즈마리를 베개 밑에 두고 자면 미래의 배우자를 만나는 꿈을 꾼다는 전통 미신이 있는 날)

#163 이름없음 2019/02/04 06:05:37

너인가보다.

#164 이름없음 2019/02/05 01:54:22

당신도 나와 같은 마음인가요

#165 이름없음 2019/02/05 02:57:51

나만 봐줬으면 좋겠어.

#166 이름없음 2019/02/05 03:16:16

하루에 절반은 니 생각이 나서 너무 힘들어

#167 이름없음 2019/02/05 03:43:57

아이고! 의미 없다

#168 이름없음 2019/02/06 00:10:09

늘 그리워

#169 이름없음 2019/02/06 18:19:35

네가 돌아오고 싶어하는 곳이 나이길.

#170 이름없음 2019/02/07 02:05:34

진심.

#171 이름없음 2019/02/07 03:13:44

언제나 너의 향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어

#172 이름없음 2019/02/07 19:02:41

하루종일 당신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173 이름없음 2019/02/07 19:10:21

너 나빠.

#174 이름없음 2019/02/07 20:49:51

>>121 갑자기 이과 머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하고 나 사이에 붉은 실 보이는 것 같아

#175 이름없음 2019/02/08 02:10:07

내맘인데 내 마음대로 되지않아

#176 이름없음 2019/02/08 02:19:55

1.당장 국가에대한 모독행위를 중지할것 2.강점하고있는 석유시추시설에서 물러날것 3.모든 군사적행위를 중단할것 이상 36시간내 요구조건을 이행하지않을시 가동가능한 모든 군사적옵션을 적용하겠다.

#177 이름없음 2019/02/08 04:15:03

네가 많이 보고싶었어.

#178 이름없음 2019/02/08 05:49:53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179 이름없음 2019/02/08 06:06:41

숨을 쉬지 못 할 정도로 좋아해

#180 이름없음 2019/02/08 10:51:54

방아쇠를 당겨

#181 이름없음 2019/02/08 15:43:44

아왤케 심장아프지;;?

#182 이름없음 2019/02/08 16:06:04

#183 이름없음 2019/02/08 18:09:54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184 이름없음 2019/02/08 21:55:52

시간 날 때마다 너를 생각해. 별 의미 없어.

#185 이름없음 2019/02/08 23:58:04

나와항상같이서점에가줄래?

#186 이름없음 2019/02/10 18:30:33

네 하루에 내가 있게 해줘

#187 이름없음 2019/02/10 23:45:00

그대와 함께라면 비록 그곳이 지옥일지라도.

#188 이름없음 2019/02/11 13:29:10

지긋지긋해 당신.

#189 이름없음 2019/02/11 15:33:56

항상 내 곁에.

#190 이름없음 2019/02/11 22:56:08

사랑합니다 혹은 좋아합니다 번역은.. 원문에 충실하자... 그렇지 않으면 박지훈이 될 것이야.. ex)그거할래?

#191 이름없음 2019/02/12 01:18:40

떠나지마요

#192 이름없음 2019/02/12 19:04:52

저는 아직 살아있네요

#193 이름없음 2019/02/12 20:45:54

당신의 마지막은 부디 내가. 번역이 직역이 되지 않고 다른 말이 되는건 그 시대상과 사회적 상황에 따른 거라고 생각해. 내 I LOVE YOU는 어떤 내가 좋아하는 소설에서 주인공이 말하리라 생각되는 사랑해야.

#194 이름없음 2019/02/12 21:16:10

내가 먼저 고백하긴 싫어!

#195 이름없음 2019/02/14 04:55:11

심연 속에 떠오른 당신을 봤어.

#196 이름없음 2019/02/14 14:34:54

보고 싶을 거야

#197 이름없음 2019/02/14 15:29:35

아침에는 처음으로 저녁에는 마지막으로 인사를 하자.

#198 이름없음 2019/02/14 16:51:04

난 바보야 너밖에 모르는 바보.

#199 이름없음 2019/02/15 10:22:38

다이스키 ㅇㅅㅇ

#200 이름없음 2019/02/15 12:49:23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201 이름없음 2019/02/15 12:54:19

아른거리는 당신만의 향기를 놓치고 싶지 않아요.

#202 로어 2019/02/15 12:54:2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97 >>198 >>199 >>200 >>201

#203 이름없음 2019/02/16 08:03:37

같이 죽으러 가자

#204 이름없음 2019/02/16 17:34:57

리겜 풀콤보에 전화해도 화나지 않아

#205 이름없음 2019/02/17 16:27:12

서로 오고 가며 살자

#206 이름없음 2019/02/17 16:59:48

도원향을 보러가자.

#207 이름없음 2019/02/18 20:04:23

네 일기에 항상 내가 등장하길 원해

#208 이름없음 2019/02/18 22:21:50

너에게라면 닭다리 두개 다 양보할 수 있어.

#209 이름없음 2019/02/19 00:53:06

너와 있으면 늘 즐거워.

#210 이름없음 2019/02/19 00:55:06

>>208 심히 적절하다

#211 이름없음 2019/02/19 03:59:51

10월을 같이 보내요.

#212 이름없음 2019/02/19 04:01:53

오늘 눈이 참 예쁘네

#213 이름없음 2019/02/19 07:24:32

너와 첫눈을 기다리고 싶어

#214 이름없음 2019/02/19 12:06:21

정신을 차리니 주변에 꽃밖에 안보이게 되었어

#215 이름없음 2019/02/19 22:04:30

네가 나를 바보천치로 만들고 싶었던 거라면.. 축하해, 완벽한 성공이야

#216 이름없음 2019/02/21 17:00:34

눈이 참 보석같아.

#217 이름없음 2019/02/22 00:10:27

저는 당신 눈만 바라봐도 좋아요

#218 이름없음 2019/02/25 17:25:19

언제나 네 편이 되어줄게

#219 이름없음 2019/02/25 17:26:16

네가 없으면 세상은 반짝이지 않아

#220 이름없음 2019/02/25 21:57:48

이기적이게도 포기하지 못했어. 미안해

#221 이름없음 2019/02/25 22:15:17

내 모든 청춘이 너야

#222 이름없음 2019/02/26 01:14:21

저 아름다운 달을 닮은 천사구나.

#223 이름없음 2019/02/26 01:14:30

내 인생, 최고의 선물.

#224 이름없음 2019/02/26 01:19:20

기꺼이 너의 수단이 되어줄게

#225 이름없음 2019/02/26 03:38:29

사랑이라는 말보다 조금 더 진심이 담긴말이 뭐가 있을까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말할게요,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이에요

#226 이름없음 2019/02/26 23:18:37

>>95 나 이 말 진짜 좋아해ㅠㅜㅠㅜㅠ

#227 이름없음 2019/02/26 23:24:15

나 지금 너를 보고있어.

#228 이름없음 2019/02/27 03:28:22

안아줘

#229 이름없음 2019/02/27 06:27:34

너에게라면 나라는 존재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어

#230 이름없음 2019/02/27 06:39:20

'나'라는 책을 펼치면 온통 너였으면 좋겠어

#231 이름없음 2019/03/01 15:29:15

나라는 캔버스에 널 좀 그렸을 뿐인데 한 폭의 그림이 돼

#232 이름없음 2019/03/01 18:49:07

>>204 >>208 찐사랑

#233 2019/03/02 02:06:29

- 너와 같이라면, 몇 번이고 길을 잃어도 좋을 것 같아. - 나도. 마찬가지야. 하지만... 나는 지금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지 않아. 내가 있을 곳은 너의 곁이니까. 언제나.

#234 이름없음 2019/03/02 04:59:17

내일 시간있어요?

#235 이름없음 2019/03/02 18:19:27

시간이 항상 빌 것 같아, 덕분에.

#236 이름없음 2019/03/02 21:45:36

비가 내리나봐. 뭐?지금 밖에 비가 오지 않는다고?난 바깥 이야기한적 없어

#237 이름없음 2019/03/02 22:07:16

치킨, 시켰어.

#238 이름없음 2019/03/03 05:48:51

- 넌 내 인생 최대의 난제야 - 너의 눈에 내가 비칠 수 있기를 - '미안해'라는 말조차 사랑스러워서, 그냥 목놓아 울었어

#239 이름없음 2019/03/03 05:53:40

- 현재에도, 과거에도, 미래에도 온통 '너'였으면 해 - 내 새장 안의 새가 되어줘 - 나의 처음과 마지막은 모두 '너'야 - '사랑'이란 바로 '너'를 가르키는 말 - 새벽에 감성이 솟구쳐 오를 때 '너'가 맨 처음 떠올라

#240 이름없음 2019/03/03 22:11:58

'좋아해'가 아니야.

#241 이름없음 2019/03/03 22:56:29

헐 이 스레 넘 설렌당! 레더들 감성 조하

#242 이름없음 2019/03/03 23:05:21

부정맥인가봐

#243 이름없음 2019/03/03 23:46:26

죽어도 좋아

#244 이름없음 2019/03/04 01:12:44

너가 내 눈동자 속에 비치는 게 좋아

#245 이름없음 2019/03/04 01:57:33

제일 나답지 않게 되었어.

#246 이름없음 2019/03/04 03:01:11

네가 나의 세계야.

#247 이름없음 2019/03/04 04:36:47

그늘에 볕이 들지 않아도 전 당신만 있다면 얼마든 자랄 수 있어요. 라는 의미에서 당신은 저의 빛이에요.

#248 이름없음 2019/03/04 19:35:07

우리가 우리로 남을 수 있었으면 해.

#249 이름없음 2019/03/04 21:11:44

날 잊지마

#250 이름없음 2019/03/05 12:30:37

나의 필우가 되어줘

#251 이름없음 2019/03/05 13:10:39

네 청춘이 오로지 나 하나로만 물들었으면 좋겠어

#252 이름없음 2019/03/07 18:54:34

항상 늦지 않게 너에게 갈게

#253 이름없음 2019/03/07 20:27:27

너는 가장 아픈 진심이야.

#254 이름없음 2019/03/07 21:23:57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아줘

#255 이름없음 2019/03/07 23:27:53

사랑해

#256 이름없음 2019/03/07 23:31:47

이 작은 하트는 나고 큰 하트는 너야

#257 이름없음 2019/03/07 23:42:15

자꾸 너의 시선으로 나를 보게 돼

#258 이름없음 2019/03/08 21:51:47

너는 나의 눈이야

#259 이름없음 2019/03/09 01:02:36

언니

#260 이름없음 2019/03/09 17:00:15

자꾸 생각나고, 그리워서 그래.

#261 이름없음 2019/03/10 13:39:01

난 너야.

#262 이름없음 2019/03/10 13:42:30

늦게 와서 미안해

#263 이름없음 2019/03/12 00:22:28

내가 널, 네가 날 죽였으면 좋겠어.

#264 이름없음 2019/03/13 14:22:11

행복해야해. 나보다 더.

#265 이름없음 2019/03/14 17:55:28

너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싶어.

#266 이름없음 2019/03/14 18:38:07

미래를 꿈꾼다는 말의 의미를 알았어

#267 이름없음 2019/03/14 20:19:04

너와 있는 순간은, 유일하게 내 인생에서 "죽고싶다."가 사라지는 순간이야.

#268 이름없음 2019/03/14 21:25:14

빛을 찾았어

#269 이름없음 2019/03/15 17:15:41

어느사이부터인가 나는 너를 보고있었어.

#270 이름없음 2019/03/15 17:40:38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를.

#271 이름없음 2019/03/16 11:58:37

세상이란 퍼즐에서 너라는 조각과 나라는 조각이 딱 맞았다는 소리야.

#272 이름없음 2019/03/16 13:18:48

뭘 봐도 네가 떠올라.

#273 이름없음 2019/03/16 13:33:02

비 오는 날씨 너 같아.

#274 이름없음 2019/03/18 23:52:03

나의 새벽

#275 이름없음 2019/03/19 02:15:55

손을 잡아

#276 이름없음 2019/03/19 20:47:48

상상할 수 없어진 너와의 이별을.

#277 이름없음 2019/03/20 00:54:36

당신에게 닿고 싶어요.

#278 이름없음 2019/04/10 17:50:01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해를 바라보는 한 송이의 탐스러운 해바라기가 되어보려 합니다

#279 이름없음 2019/04/10 20:41:53

라면먹고갈래?

#280 이름없음 2019/04/12 02:12:31

내 꿈에 태워줄게

#281 이름없음 2019/04/12 22:55:36

라면 먹고 가고 싶어

#282 이름없음 2019/04/12 23:19:31

너무 행복해도 눈물이 나와. 그냥 그런거야.

#283 이름없음 2019/04/12 23:31:21

네 눈에 비치는 것은 내가 아니였음에도, 난 계속 너만을 내 눈에 비춘다.

#284 이름없음 2019/04/14 19:17:03

누가 뭐래도 넌 내 사람이야, 내가 가장 사랑하는.

#285 이름없음 2019/04/14 19:34:14

분명 나와 당신 뿐인데 나의 마음이 가득차버렸네요

#286 이름없음 2019/04/20 05:41:24

나의 세계를 너로 물들이다. 천천히 그대는 나에게 스며들었다. 꽃이 피었습니다. 내 안에 그대라는 꽃이 그것은 한낱의 꿈처럼 달콤하고도 쌉싸름했다. 살포시 내려앉은 그것은 내 마음을 앗아가버렸다. 그것은 내 마음에 살포시 앉아버렸다. 흩날리는 추억에 그대를 그려보았다. 흩날리는 꽃잎은 마치 그대와 같아서 아른거리는 그대의 모습에 나는 무너져버렸다. 달빛은 부서져내리고 그대는 내게 부서져내렸다. 그곳에는 오롯이 너와 나뿐이였다.

#287 이름없음 2019/04/20 23:29:17

꽃이 폈어요.

#288 이름없음 2019/04/21 09:28:42

내가 행복한 만큼 너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289 이름없음 2019/04/22 02:16:58

죽기전에 내가 보는 건 너겠지(죽기 직전에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이 보인다고 해서 쓴거) 내가 다쳤을 때 너가 슬퍼해서 너보단 못하지만 날 아끼게 됐어 어디를 보든 니가 보여

#290 이름없음 2019/04/22 23:02:12

나에게 붉은 장미는 오로지 너뿐이야

#291 이름없음 2019/04/22 23:19:45

나는 영원히 너의 꿈을 꾸겠지

#292 이없름음 2019/04/23 02:09:50

숨이 막혀서, 살고 싶어서,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아서... 당신을 원했어요.

#293 이름없음 2019/04/23 04:32:02

엄마, 미안해.

#294 이름없음 2019/04/23 11:33:36

난 너에게 내 치킨을 줄 수 있어

#295 이름없음 2019/04/23 12:15:19

놀러 가자.

#296 이름없음 2019/04/23 18:45:15

그래도 너야.

#297 이름없음 2019/04/23 19:38:33

날 저승으로 인도해줘

#298 이름없음 2019/04/24 01:12:32

괜찮아요? 괜찮아요.

#299 이름없음 2019/04/24 04:28:20

너라서 불러봤어

#300 이름없음 2019/04/24 21:30:14

너로 인해 꽃의 의미를 알았어.

#301 이름없음 2019/04/24 22:25:22

1

#302 이름없음 2019/04/24 22:25:25

.

#303 이름없음 2019/04/24 23:21:28

내 인생의 마침표

#304 이름없음 2019/04/25 17:58:39

당신이 너무 눈부셔요

#305 이름없음 2019/04/25 23:24:00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306 이름없음 2019/04/28 00:46:00

온세상이 너에게 물들어져가

#307 이름없음 2019/04/28 00:49:33

나만 좋아하네

#308 이름없음 2019/04/28 01:45:43

내년에도 나랑 같이 올래?

#309 CsHhS 2019/04/28 03:09:00

나에게 사랑이란 당신인가봐요. 내 일상이 되어주세요. 당신의 모든 것 하나하나가 나에게 스며들었어요. 당신 생각만 나네요. 누군가가 제 마음을 알아주길 기다리고 있어요. 미안해요. 더 다가가도 괜찮을까요? 보고 있어도 그리워요. 당신이 옆에 있다는게 행복하네요. 등등 사람마다 이렇게 표현하는게 달라질 듯. 뭐... 여기서 내가 생각했던 "l love you"의 의미랑 다른 느낌의 레스를 단 레스들도 있는걸

#310 이름없음 2019/04/28 03:11:01

아, 물론 나는 직설적 화법이 좋아서 그냥 바로 '사랑해요. 내가 누군가를 좋아해본 적이 없지만, 이게 사랑이라고 확신해요.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없으면 내가 미치겠는걸'이라고 오글거려도 말할듯.. 그정도로 직설적이라..

#311 이름없음 2019/05/02 19:14:49

그 누군가 왜 인생은 아름답다고 했는지 알겠다

#312 이름없음 2019/05/04 18:21:16

솜사탕을 처음 먹는 기분

#313 이름없음 2019/05/04 18:27:04

마법에 걸린게 틀림없네

#314 이름없음 2019/05/04 20:23:50

너랑 살면 행복할까?

#315 이름없음 2019/05/14 22:40:53

예쁜 길을 걸을때마다 네가 생각나

#316 이름없음 2019/05/14 22:41:20

나에게도 색깔이 생겼어

#317 이름없음 2019/05/14 22:44:14

나. 사랑. 너 ...뭐 왜

#318 이름없음 2019/07/05 22:34:22

넌 나에게 치킨 닭다리같은 존재야. 난 치킨 한마리를 시키면 너한테 다리를 두 개 다 줄수 있어.

#319 이름없음 2019/07/05 23:18:02

너는 내게 태양이다. 내 인생의 아침을 밝혀주고, 내 인생의 낮을 비춰주며, 내 인생의 저녁을 아름답게 물들여준다. 너는 내 태양이다.

#320 이름없음 2019/07/06 00:21:59

내일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321 이름없음 2019/07/06 00:38:50

소귀나무와 라벤더

#322 이름없음 2019/07/06 00:42:06

당신과 나의 미래를 합쳐도 될까요?

#323 이름없음 2019/07/06 01:17:59

내가 가는 길에 너도 있었으면 좋겠어. 네가 가는 길을 나도 갈거야. 좀 흔한 표현이라 위에 있을 것 같지만 올린다!

#324 이름없음 2019/07/06 02:59:09

너와 있으면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것 같아

#325 이름없음 2019/07/06 13:29:11

네 눈을 보면 불꽃의 파도가 검은 밤을 집어삼키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러면 나는 다시 아침 태양의 눈부심을 기억해낼 수 있겠지.

#326 이름없음 2019/07/06 19:32:41

내 새싹을 받아줄래요? 흔들리지 않는 나무가 될 때까지 키워주세요.

#327 이름없음 2019/07/06 21:26:54

고요하네요 마치 이 세상에 당신과 나 둘밖에 없는것처럼

#328 이름없음 2019/07/07 00:27:06

너를 위해 살아갈게

#329 이름없음 2019/07/07 02:02:57

난 개인적으오 당신을 사랑해요가 젤 담백하고 실제로 들으면 더 행복할 것 같아. 굳이 내 뜻으로 번역하자면 난 정말 행복해요

#330 이름없음 2019/07/07 03:16:12

지금 이순간 단 둘이

#331 이름없음 2019/07/07 12:33:30

와.. 여기 다들 말 너무 이쁘게한다

#332 이름없음 2019/07/07 13:39:10

당신이 전부예요

#333 이름없음 2019/07/07 21:20:21

나와 같이 바다를 보러 가줘

#334 이름없음 2019/07/12 18:58:04

나이가 들어 다른 건 다 잊어도 너만은 남았으면 좋겠다

#335 이름없음 2019/07/14 05:37:33

지금 우리 둘이서 같이 있는 순간이 꿈만 같아요. 그리고 꿈이라면 영원히 일어나지 않았으면...

#336 이름없음 2019/07/14 09:42:00

너와 함께 살고 너와 함께 죽고싶어.

#337 이름없음 2019/07/14 23:50:36

함께 자자

#338 이름없음 2019/07/15 00:20:09

당신을 볼 때면 심장이 멈추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339 이름없음 2019/07/15 02:47:53

내 인생에서 너를 제외하면 남는 게 있을까.

#340 이름없음 2019/07/15 02:58:27

너에게 목을 졸려도 행복할 것 같아.

#341 이름없음 2019/07/15 04:54:48

이대로 같이 지옥에 떨어지자.

#342 이름없음 2019/07/16 18:05:59

나의 세계가 너로 물들어 버렸어.

#343 이름없음 2019/07/16 18:10:57

너를 본 순간 믿지도 않았던 마법에 걸린 줄 알았어

#344 이름없음 2019/07/16 23:14:19

나에게 너가 존재한다면 다른 것들은 필요없어

#345 이름없음 2019/07/17 02:07:50

행복해야해.

#346 이름없음 2019/07/17 14:48:59

네가 나의 행복이야

#347 이름없음 2019/07/17 15:13:19

01001001001000000110110001101111011101100110010100100000011110010110111101110101

#348 이름없음 2019/07/17 22:35:18

너로 완결된 로맨스

#349 이름없음 2019/07/18 11:17:00

바람이 불고있어

#350 이름없음 2019/07/18 21:16:27

당신은 참 5월을 닮았군요.

#351 이름없음 2019/07/18 22:48:49

나한테 네 옆에 영원히 머물러도 된다고 말해

#352 이름없음 2019/07/18 22:50:29

당신에게 죽을 준비 됐어요

#353 이름없음 2019/07/18 22:52:22

네가 잠드는 순간을 오래오래 지켜보고 있었어.

#354 이름없음 2019/07/19 00:15:07

물거품 같은 만월이 나의 파도를 벼랑끝으로 부서지게해 그대의 낮선 조류속에서 해메이는 나

#355 이름없음 2019/07/19 00:22:28

일본일을 싫어하는만큼 너를 좋아해요. 안중근 의사님

#356 이름없음 2019/07/19 23:59:12

너를 무너뜨리고 너에게 무너지고 싶다.

#357 이름없음 2019/07/20 00:05:55

별장을 사줄게.

#358 이름없음 2019/07/20 00:07:09

내가 가진 거 다 네 거야

#359 이름없음 2019/07/20 18:59:59

죽어도 좋아

#360 이름없음 2019/07/20 22:00:04

너를 바라보면 웃음만 나와. 너가 내 곁에 없다는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아.

#361 이름없음 2019/07/20 22:24:09

춥지 않아?

#362 이름없음 2019/07/21 00:13:28

당신의 생각만이 나를 채워요

#363 이름없음 2019/07/21 02:13:57

가지마

#364 이름없음 2019/07/21 02:19:08

난 네 것이 되고 넌 내 것이 되고

#365 이름없음 2019/07/21 08:34:49

보고 싶어

#366 이름없음 2019/07/21 10:29:11

난 언제까지나 당신이에요

#367 이름없음 2019/07/21 14:39:15

너를 만나지 않았다면 좋았어

#368 이름없음 2019/07/21 15:23:31

안아줘

#369 이름없음 2019/07/21 16:19:11

나의 일상이 되어줘서 고마워

#370 이름없음 2019/07/21 17:54:04

당신이 빛나고 있어

#371 이름없음 2019/07/22 11:33:55

너를 자꾸 꿈꾸게 돼

#372 이름없음 2019/07/22 20:24:24

손잡아도 될까요

#373 이름없음 2019/07/22 22:28:03

내 꽃

#374 이름없음 2019/07/23 16:54:30

당신이 내 구원자니, 당신이 설령 나를 지옥의 구렁텅이에 빠트린다 하더라도 난 기꺼이 받아드리겠습니다.

#375 이름없음 2019/07/23 17:53:01

죽여도 좋아

#376 이름없음 2019/07/26 02:33:43

비어있던 내 마음을 채워 준 너

#377 이름없음 2019/07/26 02:49:55

나에겐 벅찬 행복

#378 이름없음 2019/07/26 10:04:06

나는 너보다 딱 일 초 일찍 죽고 싶어.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379 이름없음 2019/07/26 10:06:37

너라면 후회하지 않을거 같아.

#380 이름없음 2019/07/26 22:36:10

어째서 너지?

#381 이름없음 2019/07/26 22:56:02

My sunshine. 나를 불태워줘.

#382 이름없음 2019/07/28 14:37:52

너는 나의 꽃이야

#383 이름없음 2019/07/29 00:22:23

당신이 싫어요.

#384 이름없음 2019/07/29 23:55:40

네가 알아채면 좋겠다가도 참 싫다

#385 이름없음 2019/07/30 00:03:28

죽을때까지 너와 함께 하고싶어.

#386 이름없음 2019/07/30 15:16:56

그대에게 빛이 내리네요

#387 이름없음 2019/07/30 21:06:27

좋은 꿈만 꿔요.

#388 이름없음 2019/07/31 03:17:57

그때의 내가 이 삶을 포기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389 이름없음 2019/07/31 05:39:44

너를 본 순간 내가 옆구리를 창에 찔린 건 아닌가 의심했다니까.

#390 이름없음 2019/08/01 06:10:58

너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네게 잡힌 것 같다.

#391 이름없음 2019/08/01 07:56:11

난 죽는다면 너한테 살해당하는 편이 좋을 거 같아.

#392 이름없음 2019/08/01 22:42:44

나는, 너를...

#393 이름없음 2019/08/01 23:48:51

나랑 만나줄래..??

#394 이름없음 2019/08/02 05:10:06

전 당신을 사랑해요

#395 이름없음 2019/08/02 23:46:18

안녕, 나의 햇빛.

#396 이름없음 2019/08/04 01:32:49

당신을 볼 수 있어요

#397 이름없음 2019/08/04 01:33:36

Ich liebe dich!

#398 이름없음 2019/08/05 20:49:12

널 만나고 한 송이 꽃이 피길래 꽃말을 알아봤더니 사랑이더라.

#399 이름없음 2019/08/06 00:45:10

1

#400 이름없음 2019/08/06 00:45:14

2

#401 이름없음 2019/08/06 00:45:16

3

#402 이름없음 2019/08/06 00:45:19

.

#403 이름없음 2019/08/06 06:36:05

당신의 숨이 멎으면 그 순간이 바로 세계의 종말이겠지.

#404 이름없음 2019/08/06 15:59:34

고마워.

#405 이름없음 2019/08/06 18:46:44

당신에게 바치는 심장

#406 이름없음 2019/08/08 18:51:51

내 삶의 의미가 되어줘

#407 이름없음 2019/08/08 20:54:36

변함 없이 온전해

#408 이름없음 2019/08/09 08:14:53

제눈에 당신만 보이네요

#409 이름없음 2019/08/09 10:59:12

바람이 부네.

#410 이름없음 2019/08/10 02:12:02

흔들리던 나무뿌리가 더 견고히 자리잡았어

#411 이름없음 2019/08/11 19:03:56

이젠 다 필요없어

#412 이름없음 2019/08/11 19:56:05

너는 내가 싫어했던 것을 좋아지게 만들어

#413 이름없음 2019/08/11 21:52:42

일어나자마자 첫 번째의 사고는 나를 생각해 주는 것

#414 이름없음 2019/08/12 23:52:12

설탕이 과하다.

#415 이름없음 2019/08/13 00:48:00

나의 마음을 당신에게

#416 이름없음 2019/08/13 00:49:16

당신을 잊을 수 없어요

#417 이름없음 2019/08/13 02:06:47

10월은 아름다워요.

#418 이름없음 2019/08/13 07:51:04

한낮에 보름달이 떠올랐네요

#419 이름없음 2019/08/13 09:50:15

너 참 마음에 드네요

#420 이름없음 2019/08/13 13:32:41

너가 내가 되고 내가 너가 되는 기적같은 일이에요

#421 이름없음 2019/08/13 20:56:32

계속 봐주고 싶어

#422 이름없음 2019/08/13 21:11:42

너의 피를 나에게 줘.

#423 이름없음 2019/08/13 21:36:58

너의 색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에게 스며들었어

#424 이름없음 2019/08/14 00:29:23

내가 죽음으로서 넌 나를 잊지 못하고 우린 하나가 되는거야

#425 이름없음 2019/08/14 03:46:43

망가질 것 같아서 두려워

#426 이름없음 2019/08/16 00:17:26

채워줘

#427 이름없음 2019/08/16 01:25:33

어두운 내 인생에서 유일한 빛이야

#428 이름없음 2019/08/17 23:43:55

너와 함께라면 불행해져도 좋지만 넌 행복했으면 좋겠어

#429 이름없음 2019/08/18 04:20:49

나는 여기 있어.

#430 이름없음 2019/08/18 04:31:25

당신은 귀가 예뻐.

#431 이름없음 2019/08/18 18:58:47

유난히 예뻐보이네

#432 이름없음 2019/08/20 23:21:29

이 감정은 네 것이야.

#433 이름없음 2019/08/21 02:02:51

내 청춘이었던 너에게

#434 이름없음 2019/08/24 11:08:37

지금을 잊지 못할테니까

#435 이름없음 2019/08/24 18:55:04

정류장에서 널 기다리는 것

#436 이름없음 2019/08/24 23:17:05

어느새 네 뒷모습마저 좋아졌어

#437 이름없음 2019/08/25 01:08:28

내 언어의 주어가 '내'가 아니라 '너'로 바뀌는 순간.

#438 이름없음 2019/09/07 19:22:16

나같은 게 너를, 좋아해서, 미안

#439 이름없음 2019/09/07 20:41:40

당신은 나를 이루는 반쪽이에요

#440 이름없음 2019/09/07 21:53:02

예쁘네.

#441 이름없음 2019/09/08 03:26:50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442 이름없음 2019/09/08 03:59:54

내 손 잡아줄래

#443 이름없음 2019/09/08 21:09:05

너로인해 살고싶어

#444 이름없음 2019/09/08 21:13:23

오늘은 너와 있고싶어.

#445 이름없음 2019/09/09 22:41:03

당신의 눈동자속엔 환한 별이 들어있네요

#446 이름없음 2019/09/09 22:42:21

여전히, 그대를. 웅ㅇ앙ㄱ 오글거려!!!!!!!!!!!

#447 이름없음 2019/09/10 01:29:30

안녕.

#448 이름없음 2019/09/10 01:35:16

그대의 샛별이 나의 하늘에 떴네요.

#449 이름없음 2019/09/11 10:36:20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450 이름없음 2019/09/12 16:49:50

오늘 해가 참 밝네요

#451 이름없음 2019/09/13 03:44:01

내일이 보고싶어요

#452 이름없음 2019/09/13 03:46:53

너 덕분에 오늘도 살아있어

#453 이름없음 2019/09/14 00:26:26

미안합니다.

#454 이름없음 2019/09/14 11:31:05

Always

#455 이름없음 2019/09/14 11:49:56

그대 눈동자에 건배★

#456 이름없음 2019/09/14 21:55:58

미안해.

#457 이름없음 2019/09/20 09:37:31

아, 안, 안녕!!

#458 이름없음 2019/09/20 22:31:07

슬프게도.노을이 지네요.세상이 물들고 있어요.이제 별이 뜨는 밤이 시작 될거에요. 슬프게도 내안은 더이상 자리가 없어요.당신으로 가득 차 버렸거든요.이제 당신이 내안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 왔어요.

#459 이름없음 2019/10/16 23:42:59

나와 함께 걷자.

#460 이름없음 2019/10/16 23:43:41

당신이 없으면 내 세상이 멈춰

#461 이름없음 2019/10/17 14:13:24

You complete me

#462 이름없음 2019/10/17 14:19:42

너로 보낸 시간이 내게 봄이라면 여름은 오지 않을 용서의 계절인가보다.

#463 이름없음 2019/10/17 23:27:18

달밤을 하면 떠오르는 것은, 어두운 나룻배 위의 밝은 당신이 흘린 매화향 뿐이었다.

#464 이름없음 2019/10/18 00:21:16

그게 다야

#465 이름없음 2019/10/18 00:30:31

좋아.

#466 이름없음 2019/10/18 05:32:55

네가 있는 공간은 향기로워

#467 이름없음 2019/10/19 11:10:58

꽃이 폈다.

#468 이름없음 2019/10/19 13:06:54

I love you

#469 이름없음 2019/10/19 22:23:49

떨어지지 말고 처음부터 하나였던 듯이 살아요.

#470 이름없음 2019/10/31 17:09:42

나의 청춘을 너가 칠해주었어. 난 그대로, 너의 청춘에 잠식되었어.

#471 이름없음 2019/10/31 20:46:47

달콤한 냄새가 풍겨와 정신이 아득해졌다-나는 뒤를 돌아보지 않아도 네가 거기 서 있다는 것을 알았다. 라일락 향이었다.

#472 이름없음 2019/11/02 09:20:53

고마워

#473 이름없음 2019/11/02 14:18:41

>>461 조커와 배트맨의 관계구나

#474 이름없음 2019/11/02 19:09:22

뭘봐임마

#475 이름없음 2019/11/02 19:11:22

치킨다리 두조각다 너에게 줄게

#476 이름없음 2019/11/02 19:11:42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아서.

#477 이름없음 2019/11/02 21:12:08

그냥 알 수 있었어

#478 이름없음 2019/11/02 21:13:04

나의 영혼

#479 이름없음 2019/11/03 13:21:35

>>473 그것도 있지만 일단은 영화 제리 맥과이어의 명대사 쪽을 생각했어

#480 이름없음 2019/11/04 00:19:43

솔직하지 못해서 미안해

#481 이름없음 2019/11/04 00:28:46

아 개좆같은새끼

#482 이름없음 2019/11/07 11:37:42

네 눈에 별이 보여. 우리의 우주인가 봐.

#483 이름없음 2019/11/07 11:50:57

죽고싶지 않아

#484 이름없음 2019/11/08 17:49:58

함께 별을 보러 가지 않을래요?

#485 이름없음 2019/11/08 17:52:17

그의 살갗 냄새가 담배 냄새와 섞여 은은히 남았다.

#486 이름없음 2019/11/09 22:54:53

당신의 시선이 나를 행복하게 해

#487 이름없음 2019/11/11 02:53:50

난 네거야

#488 이름없음 2019/11/11 06:12:56

나 사랑한다 너

#489 이름없음 2019/11/11 06:17:38

#490 이름없음 2019/11/12 00:46:54

내 마음에 공허를 가득채운다.

#491 이름없음 2019/11/13 04:39:07

마치 내가 너로 인해서 존재한다는듯이.

#492 이름없음 2019/11/13 05:08:04

네가 있어서 내 미래를 꿈꿀 수 있었어

#493 이름없음 2019/11/13 14:10:31

어쩔 땐 어색한게 좋지. 나 사랑하는거 같아, 너. 느어어어ㅓㅓ러어ㅓㅅ

#494 이름없음 2019/11/15 17:27:07

결혼해줘요

#495 이름없음 2019/11/16 10:14:43

네 시선 속에 박제되는 감정

#496 이름없음 2019/11/16 16:34:44

- 내 ‘세계’는 너야 - 내 ‘세계’는 너였어 - 내 ‘세계’가 무너졌으니 더 이상 나는 존재하지 않아

#497 이름없음 2019/11/20 04:15:47

아무래도 좋았는데, 이젠 아니야.

#498 이름없음 2019/11/20 22:02:03

끔찍하네, 너 없는 거.

#499 이름없음 2019/12/02 23:30:45

하나보단 둘이 낫지.

#500 이름없음 2019/12/03 23:55:47

나한텐 오직 너 뿐이야.

#501 이름없음 2019/12/03 23:57:52

보라해요💜

#502 이름없음 2019/12/04 17:36:17

오늘따라 햇살이 따뜻하네요.

#503 이름없음 2019/12/04 22:35:05

너와 함께있다면 온 세상이 은빛과 금빛이 섞인 5선지가 되는거같아 언제나 고마워

#504 이름없음 2019/12/07 18:22:44

지금 저를 고통 없이 죽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05 이름없음 2019/12/07 19:06:29

당신과 영원히 함께 하고 싶어요

#506 이름없음 2019/12/21 11:25:38

사람들은 상처를 주고 니가 주는 상처는 더더욱 아파 하지만 너라서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행복했어

#507 이름없음 2019/12/24 19:52:48

제발 죽지마....... 사랑해

#508 이름없음 2019/12/25 15:09:52

뭐해

#509 이름없음 2019/12/25 18:53:05

내가 너를 어떻게 정의해야 돼?

#510 이름없음 2019/12/25 23:29:51

이건 각오야.

#511 이름없음 2019/12/25 23:33:59

난 너가 예뻐보일때 괜히 기분이 안좋아

#512 이름없음 2019/12/27 02:04:27

사랑의 말로 너를 채워줄게.

#513 이름없음 2019/12/27 03:44:19

너와 함께 영원을 견디고 싶어

#514 이름없음 2019/12/27 08:44:38

오늘따라 저 별이 눈에 띄네요. 당신을 닮았어.

#515 이름없음 2019/12/27 08:51:47

너 사이퍼즈 알아?

#516 이름없음 2020/01/16 19:49:20

오늘따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했더니, 널 만나는 날이었어.

#517 이름없음 2020/01/17 13:41:48

너와 함께 숲을 걷고 싶어

#518 이름없음 2020/01/17 14:16:09

모든 이유가 희미해지는 날이야

#519 이름없음 2020/01/17 16:12:43

오늘도 날이 좋네

#520 2020/01/17 16:14:43

기분좋은 하루예요

#521 이름없음 2020/01/30 04:48:08

죽기 전에 죽여줘.

#522 이름없음 2020/01/30 18:28:17

내 인생의 전부이자 이유에요.

#523 이름없음 2020/01/30 20:48:44

바람이 기분좋게 불고있어

#524 이름없음 2020/01/30 20:52:00

나랑같이바다갈래

#525 이름없음 2020/01/30 22:00:31

널 보면 한줄기 따듯한 햇빛이 나를 쓰다듬는것같아.

#526 이름없음 2020/02/02 01:24:20

끝까지 함께해줘

#527 이름없음 2020/02/02 02:31:46

안녕.

#528 이름없음 2020/02/02 21:21:35

당신과의 연을 이 벚꽃강에서 맞이하고싶습니다

#529 이름없음 2020/02/03 04:14:39

너를 원해

#530 이름없음 2020/02/03 10:34:57

좋아죽겠다

#531 이름없음 2020/02/03 18:50:23

음... 저... 네 이름은 뭐니...? 아... 그게, 그냥 물어본거야. 오해하지마... 아, 혹시 너 핸드폰 있니? 그 번호 좀 알려줄 수 있어?

#532 이름없음 2020/02/07 03:47:52

..너가 옆에 있으면 편안해. 그리고 즐거워

#533 이름없음 2020/02/07 03:48:22

베이비 아임 낫 어 몬스터

#534 이름없음 2020/02/07 03:54:11

네가 웃으면 나도 행복해.

#535 이름없음 2020/02/07 03:54:39

사랑해를 번역하라연 나는 감히 너의 이름을 답하겠다. 그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며, 그러길 바란다.

#536 이름없음 2020/02/07 05:53:34

정말 좋아해. 내 곁을 떠나지 말아줘

#537 이름없음 2020/02/07 16:07:50

숲 속에서 당신만 보여요.

#538 이름없음 2020/02/07 16:25:19

너를 평생 지켜주고싶어.

#539 이름없음 2020/02/07 16:27:26

나는 너를 사랑해.

#540 이름없음 2020/02/08 03:02:02

저에게 당신이 스며든것처럼, 당신에게 제가 스며들어도 괜찮을까요?

#541 이름없음 2020/02/11 20:46:53

당신의 곁을 지킬 수 있게 해주세요.

#542 이름없음 2020/02/11 20:47:22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고 말해줘

#543 이름없음 2020/06/15 20:42:07

살아주라, 부탁이야

#544 이름없음 2020/06/15 21:29:09

오래 보고싶어요.

#545 이름없음 2020/06/16 05:42:20

너라면 기꺼이.

#546 이름없음 2020/06/16 17:19:59

문이 열리네요~~

#547 이름없음 2020/06/18 21:15:51

내가 너에게 더 다가가도 될까?

#548 이름없음 2020/06/19 07:23:28

사랑해.

#549 이름없음 2020/06/19 07:24:13

널 위해 죽을 수도 죽일 수도 있다고

#550 이름없음 2020/06/19 22:33:22

넌 내게 구름 없는 하늘같은 존재야.

#551 이름없음 2020/06/20 00:38:24

나는 아직도 가끔씩 네가 생각 나. 내 가슴에 고인 웃음이 새벽보다 맑은가봐.

#552 이름없음 2020/06/20 00:44:26

개새끼.

#553 이름없음 2020/06/20 04:12:01

평소와 같은 아침에 너의 목소리를 듣고싶어

#554 이름없음 2020/06/21 00:32:15

저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555 이름없음 2020/06/21 03:40:42

다음생에는 만나지 말자

#556 이름없음 2020/07/07 04:33:40

나를 꿈꾸게 하는 존재

#557 이름없음 2020/07/07 21:21:35

벚꽃이 떨어지는 순간

#558 이름없음 2020/07/07 21:27:37

(x^2+y^2-1)^3-x^2*y^3=0

#559 이름없음 2020/07/07 23:45:45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560 이름없음 2020/07/07 23:50:49

많이 좋아해

#561 이름없음 2020/07/08 01:05:02

너의 바다가 될게

#562 이름없음 2020/07/08 15:58:20

안아줘

#563 이름없음 2020/07/08 17:26:23

진짜 소울메이트라는 단어는 이런 때에 쓰는 거이군요

#564 이름없음 2020/07/09 04:31:32

참 좆같게도 네가 내 사랑이었다

#565 이름없음 2020/07/10 00:20:36

그대의 이름을 내뱉는 것만으로도 내가 녹아버릴 듯이 달아

#566 이름없음 2020/07/10 06:35:02

지옥같은 내 삶에 찾아온 천사

#567 이름없음 2020/07/10 14:34:00

내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봐 줄래? 그것만으로도 무지 행복할 텐데 엄청 이쁘게 말하네 다들. 진짜 짱이야!

#568 이름없음 2020/07/10 14:35:09

너를 보고있는 나

#569 이름없음 2020/07/10 15:17:58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해

#570 이름없음 2020/07/11 00:07:11

내가 미쳤나봐

#571 이름없음 2020/07/11 00:09:21

꿈일거에요.

#572 이름없음 2020/07/11 00:59:04

너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면 악마라도 될수있어.

#573 이름없음 2020/07/11 01:20:04

나의 밤에 너를 띄워두어도 될까.

#574 이름없음 2020/07/11 17:35:50

좋아해!

#575 이름없음 2020/07/11 18:18:12

사랑해

#576 이름없음 2020/07/12 09:21:07

장미 좋아해?

#577 이름없음 2020/07/12 09:21:36

네가 흉몽인지, 길몽인지 모르겠네

#578 이름없음 2020/07/12 21:28:11

멀리 떨어진 별 같은 당신이 유성우가 되어 내게 왔어

#579 이름없음 2020/07/13 11:49:44

내 앞에 달이 떴고, 가리는 구름은 없었다.

#580 이름없음 2020/07/13 16:38:26

온 세상이 너로 물들어

#581 이름없음 2020/07/13 18:20:0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에 이름은 붙이라한다면 필시 그대의 이름을 붙일 것이며 가장 사랑스러운 것을 그리라한다면 그대를 그릴 것이오. 또한 가장 나를 설레게 하는 말을 묻는다면 그대 입에서 나오는 내 이름 석자라 대답하겠소.

#582 이름없음 2020/07/13 20:58:08

나에게 사랑이란 너야

#583 이름없음 2020/07/14 02:11:00

당신의 밤이 평안했으면 좋겠어요

#584 이름없음 2020/07/14 02:30:50

함께 걷고 싶네요.

#585 이름없음 2020/07/14 02:32:56

오늘은 행복한 하루였어? 네 덕분에 난 행복했어.

#586 이름없음 2020/07/15 13:02:54

너와 함께한 그 시간들

#587 이름없음 2020/07/16 18:11:18

>>577 이거 미쳤다..

#588 이름없음 2020/07/16 21:17:43

기꺼이 사랑이란 이름을 걸고 당신의 노예가 되리라

#589 이름없음 2020/07/17 09:16:07

같이 있어줄래요?

#590 이름없음 2020/07/17 14:19:47

너는 과실주같은 사람이구나. 악몽이라도 널 꾸고 싶어.

#591 이름없음 2020/07/20 19:26:36

>>587 고마워😉 너에게 보여주다가 바람에 날려갈까 두려워

#592 이름없음 2020/07/20 19:38:37

흑심이야

#593 이름없음 2020/07/20 22:01:03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겠네, 나도 너도.

#594 이름없음 2020/07/20 22:01:35

이번에는 너를 구원해주고 싶어.

#595 이름없음 2020/07/20 22:22:24

오늘도 네가 살아있기를 간절히 바랐어

#596 이름없음 2020/07/20 22:22:57

>>595 아깝다 2초만 빨리 눌렀어도 22:22:22였는데 까비

#597 이름없음 2020/07/20 22:24:24

>>596 ㅎㅎㅎㅎㅎ

#598 이름없음 2020/07/20 23:15:25

너를 볼 때마다 나는 착각하나 보다. 아 손발

#599 이름없음 2020/07/22 00:55:01

제가 항상 좋아요를 눌러줄게요

#600 이름없음 2020/07/22 22:50:59

네 생의 단 하루라도 가지고 싶어

#601 이름없음 2020/07/23 01:11:05

목숨을 바칠게

#602 이름없음 2020/07/23 01:22:13

심장에 바람이 불었다

#603 이름없음 2020/07/23 13:57:01

너를 만나 비로소 가치로운 삶이었다.

#604 이름없음 2020/07/23 22:03:24

당신과 영원히 함께 하고싶어.

#605 이름없음 2020/07/24 18:04:37

내 옆에 너

#606 이름없음 2020/07/24 23:58:11

네가 좋아하는 거 먹으러 가자

#607 이름없음 2020/07/30 19:49:10

평생 나랑 술친구할래?

#608 이름없음 2020/08/08 14:37:51

당신을 사랑합니다

#609 이름없음 2020/08/08 15:03:38

당신이 없는 내 삶은 감히 상상할 수 조차 없다

#610 이름없음 2020/08/09 00:30:51

벌레 잡아줄테니까 언제든 불러

#611 이름없음 2020/08/09 01:09:06

눈 감아봐

#612 이름없음 2020/08/09 01:39:16

사랑해

#613 이름없음 2020/08/09 03:26:06

네가 날 미워해도 바보처럼 웃을 수 있을 것 같아.

#614 이름없음 2020/08/10 06:18:26

길들여지는 건 참 무서운 거구나

#615 이름없음 2020/08/10 11:01:17

밥 먹었어?

#616 이름없음 2020/08/10 11:10:47

나를 바보로 만들어

#617 이름없음 2020/08/10 16:33:16

총구를 서로에게 겨눌때에면, 그땐 당신이 나를 싸줘요.

#618 이름없음 2020/08/16 15:50:32

차라리 두번 다시 안 볼 사이였으면 좋았겠다

#619 이름없음 2020/08/16 17:23:45

네 모든걸 알고싶어

#620 이름없음 2020/08/16 20:32:30

너의 이름을 입에 담을 때 마다 혀 끝이 아릴 정도로 달아

#621 이름없음 2020/08/19 04:31:25

네가 같이 죽자고 하면 미소 지으며 알겠다고 대답할게

#622 이름없음 2020/08/20 03:50:01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를 알아? 좋아하는 것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지만, 사랑하는 것은 없으면 절대 안되는 것이래. 나는 네가 없으면 절대 안될거 같아.

#623 이름없음 2020/08/20 12:25:14

차라리 널 모르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

#624 이름없음 2020/08/21 05:03:06

죽을까봐... 네가 죽을까봐 무서웠어. 나.

#625 이름없음 2020/10/14 12:27:37

아무리 바빠도 너 만날 시간은 있어

#626 이름없음 2020/10/14 12:39:27

아플 때 네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드라

#627 이름없음 2020/10/14 12:40:52

네가 주접이라고 생각해도, 자꾸만 주체없이 굴게 돼.

#628 이름없음 2020/10/14 12:43:46

너를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후회가 시작됐어.

#629 이름없음 2020/10/15 08:54:04

겨울이 끝났구나, … 네가 내게 왔어.

#630 이름없음 2020/10/15 18:45:49

네가 말할 때마다 아픈 거 알아?

#631 이름없음 2020/10/15 18:52:29

당신의 모든 것이 기대돼요.

#632 이름없음 2020/10/18 05:26:34

넌 좋은사람이야

#633 이름없음 2020/10/18 05:36:52

아무 이유 없이 너라는 존재를 원해

#634 이름없음 2020/10/18 17:50:39

시발 사랑한다고!!

#635 이름없음 2020/10/20 19:38:55

슬퍼도 사랑해요

#636 이름없음 2020/10/20 21:47:00

헤어지기 싫어

#637 이름없음 2020/10/20 21:47:42

어디야?

#638 이름없음 2020/10/20 22:32:22

니가 없는 몇 년 후 이 날이면 니가 보고 싶을것 같아

#639 이름없음 2020/11/24 06:17:07

저랑 백년해로할래요?

#640 이름없음 2020/11/24 09:54:46

다음에 또 봐

#641 이름없음 2020/11/24 19:43:43

같이 별 보러 갈래? 별 자리 몰라도 괜찮아 니가 내 별이잖아

#642 이름없음 2020/11/25 01:08:17

당신을 아름답다는 단어의 틀에 가두고 싶지 않아요 당신은 나에게 있어서 그 누구보다, 그 어떤 존재보다, 그 어떤 우주보다도 불가항력이니까

#643 이름없음 2020/11/25 13:30:56

세상에, 어째서. 어째서 이렇게 예쁜거야..

#644 이름없음 2020/11/25 17:47:11

당신을 사랑합니다.

#645 이름없음 2020/11/25 17:49:31

나. 사랑. 너.

#646 이름없음 2020/11/25 21:17:03

난 네가 좋아. 앞으로도 같이 있고 싶어.

#647 이름없음 2020/11/26 23:04:38

새벽의 안개처럼 사라지지 않기를.

#648 이름없음 2020/11/27 13:11:23

보고싶어요

#649 이름없음 2020/12/01 00:07:36

내가 느끼는 감정을 공유 해주고 싶어

#650 이름없음 2020/12/01 00:37:24

너랑 존나 진하게 얽히고싶어

#651 이름없음 2020/12/01 02:37:05

..당신은 정말 야속합니다.

#652 이름없음 2020/12/10 06:37:17

네가 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어

#653 이름없음 2020/12/10 06:38:16

오늘 새벽은 따뜻하네요

#654 이름없음 2020/12/10 06:39:38

언제나 함께 하고 싶어.

#655 이름없음 2020/12/10 08:15:55

없뭉이 나와서 관리자 멘탈 깨지는 소리

#656 이름없음 2020/12/14 10:43:38

보고 싶으면 참지말고 연락해

#657 이름없음 2020/12/14 13:14:54

나랑 같이 죽어줄래요? 내 죽음의 동반자가 되어줘요.

#658 이름없음 2020/12/14 22:36:47

죽을 때 죽여주세요.

#659 이름없음 2020/12/14 22:37:36

전화할래

#660 이름없음 2020/12/16 22:33:26

네가 얼마나 특별한지 증명하지 않아도 돼

#661 이름없음 2020/12/17 05:19:33

장미가 붉어요.

#662 이름없음 2020/12/17 09:31:59

봄이 왔다. 벚꽃이 화사하다.

#663 이름없음 2020/12/17 13:20:23

암말 말고 나한테만 집중해.

#664 이름없음 2020/12/17 23:12:18

엄마,

#665 이름없음 2020/12/18 17:26:31

너라면 결혼해도 괜찮을 것 같다?

#666 이름없음 2020/12/23 18:38:27

너라면 같이 죽어도 좋을 것 같아

#667 이름없음 2020/12/23 19:12:23

그래요

#668 이름없음 2020/12/24 11:34:34

난 너를 사랑해

#669 이름없음 2020/12/24 14:26:13

난 널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670 이름없음 2020/12/25 10:34:27

같이 꽃잠을 자자

#671 이름없음 2020/12/26 02:00:00

내 심장이 유난히 빨리 뛰는 것 같아

#672 이름없음 2021/03/04 11:31:01

언제든 보고 싶으면 전화해

#673 이름없음 2021/03/04 11:40:12

나를 버리지 마.

#674 이름없음 2021/03/04 21:47:58

같이 먹고, 같이 있고, 같이 살고, 같이 죽자.

#675 이름없음 2021/03/05 13:34:52

생판 남이었던 네 삶이 내게 큰 의미가 돼. 오늘도 살아줘서 고마워.

#676 이름없음 2021/03/08 23:36:25

나랑 놀자

#677 이름없음 2021/03/08 23:37:03

난 너로 인해 항상 웃음으로 가득 차있어

#678 이름없음 2021/03/26 12:29:02

고기는 내가 구울테니까 넌 잘 먹기나 하셔

#679 이름없음 2021/03/26 22:50:00

아무것도 아니야

#680 이름없음 2021/03/28 20:43:20

나의 모든것은 전부 너의 것이야

#681 이름없음 2021/03/29 03:53:36

심심해

#682 이름없음 2021/03/29 18:59:48

미안해

#683 이름없음 2021/03/29 19:06:14

잊을 수 없는 사람

#684 이름없음 2021/03/30 01:36:13

같이 백년가약*을 맺자. *百年佳約. 부부가 되기 위해 맺는 언약

#685 이름없음 2021/03/30 01:40:39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686 이름없음 2021/03/31 06:25:15

시나리오가 시작된다면 너를 위해 살고, 너를 위해 죽을게

#687 이름없음 2021/03/31 06:32:47

.

#688 이름없음 2021/04/03 00:30:39

네가 ‘언제 시간 되? 오늘은 외 않되?’라고 카톡을 보내도 웃으면서 받아줄게

#689 이름없음 2021/04/03 02:03:40

혼자가 좋았는데 널 만나고나서 혼자가 싫어졌어

#690 이름없음 2021/04/03 04:18:06

나와 함께 나락까지 가볼래?

#691 이름없음 2021/04/13 19:44:20

나 지금 맛있는 거 먹는데 너도 와라

#692 이름없음 2021/04/14 15:00:00

너에게 내 영혼을 바친다

#693 이름없음 2021/04/14 20:37:48

너와 함께라면 어떤 길이든 좋아

#694 이름없음 2021/04/15 23:28:14

내 행복은 너로부터 시작되고 내 불행조차도 너로부터 파생된다. 너만이 나의 세계이다.

#695 이름없음 2021/04/15 23:31:57

사랑한다는 말은 세기를 거듭해오면서 그 의미가 점점 퇴색되어왔다. 이제는 흔하디 흔해 닳아버린 이 말은 네게 내 마음을 전하기에는 한없이 모자라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지? 나는 다만 너의 이름을 불렀다 그것만이 내 심장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기에

#696 이름없음 2021/04/16 18:11:08

네 꿈을 꿨어

#697 이름없음 2021/05/01 10:56:18

네가 날 위해 예비된 낭떠러지라도 상관없어

#698 이름없음 2021/05/01 16:19:52

사랑해

#699 이름없음 2021/05/02 20:18:27

겨울에 죽자.

#700 이름없음 2021/05/03 10:00:20

보고 싶어

#701 이름없음 2021/05/03 13:51:21

너로 인해 세상이 흑백에서 알록달록 아름다워 졌다

#702 이름없음 2021/05/08 14:11:39

너때문에 회사가기 싫어

#703 이름없음 2021/05/08 15:15:14

나는 사랑한다 너를

#704 이름없음 2021/05/08 15:19:07

앞으로도 내 옆에 있어주세요

#705 이름없음 2021/05/09 22:53:53

너 향수 뭐 써?

#706 이름없음 2021/05/10 23:00:26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707 이름없음 2021/05/10 23:03:32

보고싶어

#708 이름없음 2021/05/10 23:06:16

널 아껴

#709 이름없음 2021/07/01 05:20:29

네가 좋아하는 거잖아, 이거.

#710 이름없음 2021/07/15 11:51:51

이 누나가 너 힘들 때 안아줄게

#711 이름없음 2021/07/15 12:00:17

정말 사랑했어, 다음생이 있다면 꼭 말해줄게

#712 이름없음 2021/07/15 13:55:09

당신의 눈동자 속에 갇혀있고 싶네요

#713 이름없음 2021/07/15 14:02:29

시켜줘 너의 명예소방관

#714 이름없음 2021/07/30 21:27:16

나랑 한강 갈래?

#715 이름없음 2021/07/30 23:53:35

너랑 있으면 모든 게 편해져

#716 이름없음 2021/07/31 00:15:21

너의 속도에 맞춰

#717 이름없음 2021/07/31 01:25:18

그대만이 나의 전부.

#718 이름없음 2021/07/31 01:31:29

너 없으면 숨 못 쉴 것 같아 언니 보고 싶다고 말해도 돼요? 언니랑 있을 때마다 눈 못 감아요 이거 다 꿈일까 봐

#719 이름없음 2021/07/31 01:37:52

내가 네 마지막 흔적이기를.

#720 이름없음 2021/07/31 18:17:28

오늘은 뭐해요

#721 이름없음 2021/08/01 04:43:36

너의 뜻이 그렇다면

#722 이름없음 2021/08/02 00:35:23

143

#723 이름없음 2021/08/02 16:16:03

이제 한강물 온도 안 궁금해

#724 이름없음 2021/08/03 00:45:58

내가 한 말은 아니지만…! [내 숨의 절반이 너잖아]

#725 이름없음 2021/08/03 00:47:16

넌 더 멀어지기 위해 내게 온건가

#726 이름없음 2021/08/05 14:06:21

여름에 숨 막힐 때 네 생각하면 도움되더라

#727 이름없음 2021/08/05 17:53:38

너한텐 거짓말을 못하겠다

#728 이름없음 2021/09/27 11:22:15

내세에도 너랑 이어지고 싶어

#729 이름없음 2021/09/27 11:46:54

스탑

#730 이름없음 2021/09/27 16:07:07

안녕

#731 이름없음 2021/10/14 15:36:56

함께 있고파

#732 이름없음 2022/01/06 17:05:22

귀여워

#733 이름없음 2022/01/06 17:08:17

제 시간은 그대의 시간 안에 갇혀 있어요

#734 이름없음 2022/01/07 16:51:28

피곤하면 언제든 기대도 좋아

#735 이름없음 2022/01/08 07:05:18

눈이 참 맑아요

#736 이름없음 2022/01/08 16:00:17

언제나 너라는 미로에 갇혀있는 것만 같아

#737 이름없음 2022/01/10 10:35:24

너로 가득채우고싶어

#738 이름없음 2022/01/12 20:54:01

너와 내 인생을 함께해도 좋아

#739 이름없음 2022/01/13 02:46:37

이제 모든 게 완성됐네.

#740 이름없음 2022/01/13 18:20:01

짜증나 바보같애

#741 이름없음 2022/01/14 20:27:30

내 곁을 떠나지 말아줘

#742 이름없음 2022/01/14 20:31:58

안녕? 좋은 아침이야 오늘도 함께하자.

#743 이름없음 2022/01/15 04:05:42

걱정했잖아

#744 이름없음 2022/01/15 05:09:03

혼자일땐 옥텟 규칙을 만족하지 못하던 내가 너와 만나고 이제야 안정해졌네

#745 이름없음 2022/01/16 12:33:24

네가 나를 살게 해. 네가 슬퍼할까봐 죽을 수가 없더라.

#746 이름없음 2022/01/17 09:59:14

잊을 수 없는 그녀의 부드러운 미소

#747 이름없음 2022/01/17 13:15:24

당신에게 비밀 이야기 하나 해도 될까요.

#748 이름없음 2022/01/17 16:15:24

당신이 행복하길 바래요.

#749 이름없음 2022/01/17 17:56:26

나는 당신을 미워할 수 없습니다

#750 이름없음 2022/01/17 22:39:57

늘 내 일상에는 네가 담겨있어.

#751 이름없음 2022/01/18 03:30:53

나에게 사랑은 너야

#752 이름없음 2022/02/02 21:41:16

너에게 내 쓰레기같은 면을 보여줘도 괜찮을것같아

#753 이름없음 2022/02/03 03:03:06

미안해

#754 이름없음 2022/02/03 03:10:05

너에게 이 마음을 바칠게

#755 이름없음 2022/02/03 12:00:08

네가 미워. 사실은 내가 미워.

#756 이름없음 2022/03/14 17:48:45

복숭아물이 지워질까봐 두려워

#757 이름없음 2022/03/15 02:22:50

물 속에서도 숨이 쉬어지네.

#758 이름없음 2022/03/15 03:30:58

이 드넓은 하늘, 무수히 많은 별중에 오직 딱 하나의 별만이 찬란하게 빛나보였다

#759 이름없음 2022/03/17 12:59:49

아이들은 너를 좋아해

#760 이름없음 2022/03/17 13:37:54

날 살아 숨쉬게 하는건 너뿐이야

#761 이름없음 2022/03/19 00:44:32

너 진짜 싫어

#762 이름없음 2022/04/07 15:36:34

네 삶에 때때로 내가 있었으면 좋겠어

#763 이름없음 2022/04/07 19:22:15

나는 마지막 숨을 내뱉고 가라앉겠죠

#764 이름없음 2022/04/08 11:52:33

너랑 있으면 모든게 편안하고 좋아

#765 이름없음 2022/04/08 18:14:52

너를 갖고싶어

#766 이름없음 2022/04/08 19:35:22

웃겨 정말

#767 이름없음 2022/04/11 16:59:52

네 생각이 얼마나 자주 나는지 알려주려고 왔어

#768 이름없음 2022/04/11 18:40:54

네가 어디서든 사랑받길, 그래서 내가 준 사랑만큼은 잊지 못하기를 우습게도 바라고 만다

#769 이름없음 2022/04/12 17:03:41

소유격이 붙어도 어색하지 않는 사이가 되고 싶어

#770 이름없음 2022/06/28 10:41:20

지랄맞아도 귀여워

#771 이름없음 2022/06/28 23:32:14

오래 보자

#772 이름없음 2022/06/29 12:13:05

발 밑에서 찰랑거리기만 할 줄 알았는데, 날 온전히 삼키려 달려온 파도였어

#773 이름없음 2022/06/29 23:19:20

손자 이름까지 생각했어

#774 이름없음 2022/06/29 23:35:36

널 닮고 싶어

#775 이름없음 2022/07/01 15:17:24

우주처럼 끝없는 캔버스에 너라는 별조각으로 흔적을 남기고 싶어

#776 이름없음 2022/07/01 19:28:47

네 안에 날 새기고싶어

#777 이름없음 2022/07/01 23:51:23

일어나자마자 하는 첫 번째 생각이 너고,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하는 생각도 너야

#778 이름없음 2022/07/08 04:41:23

다음에도 이 장소를 당신과 함께 오고 싶어요. 그 때에는 손을 잡고 걸어주세요.

#779 이름없음 2022/07/08 14:24:27

너랑 같이 바다를 보고 싶어

#780 이름없음 2022/07/09 03:04:32

당겨.

#781 이름없음 2022/07/09 03:44:49

나도 너처럼 여름을 좋아해.

#782 이름없음 2022/07/15 15:56:50

네 생각을 멈출 수 없드라

#783 이름없음 2022/07/15 16:11:28

요즘 부쩍 세상 모든 아기들이 귀여워보이다가, 문득 널 닮은 아인 얼마나 귀여울지 상상하곤 해

#784 이름없음 2022/07/15 16:50:55

>>780 이거 설마 총 얘기...???

#785 이름없음 2022/07/15 16:53:01

>>784 밀당아녀? 밀지말고 자기 당기라는 것 같은디

#786 이름없음 2022/07/15 22:37:02

>>784 >>785 방아쇠 얘기 맞아 :)

#787 이름없음 2022/07/15 23:13:59

너는 내 봄이야

#788 이름없음 2022/07/16 01:12:30

적당해

#789 이름없음 2022/08/27 10:38:08

네 옆자리가 항상 비워져 있었으면 좋겠어

#790 이름없음 2022/08/27 14:43:11

참 희한해 참 웃겨 참 이상해 참 신기해

#791 이름없음 2022/08/30 21:14:26

너 눈 예쁘다

#792 이름없음 2022/10/14 22:25:04

>>766 이거 좋다 ㅋㅋㅋㅎ 나 진짜 이상하지

#793 이름없음 2023/08/03 20:01:50

내 옆에 있어줄래?

#794 이름없음 2023/08/04 09:54:47

내일 뭐해

#795 이름없음 2023/08/04 11:19:21

너랑 함께면 뭐든 좋아

#796 이름없음 2023/08/04 12:33:23

빛나는 너를 너무도 동경하지만, 가끔은 오로지 나만이 네 빛을 볼 수 있길 바라.

#797 이름없음 2023/08/04 22:43:30

나 좀 봐줘.

#798 이름없음 2023/08/04 23:12:10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799 이름없음 2023/08/04 23:50:39

>>798 나비족이니?

#800 이름없음 2023/08/05 16:08:18

애정말고 애증.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차이가 확연하니까

#801 이름없음 2023/08/06 00:46:09

나랑 같이 파멸해줄래

#802 이름없음 2023/09/24 20:43:47

내 시선의 끝엔 늘 네가 있어

#803 이름없음 2023/09/24 20:51:31

I love you 사랑해요 널 보는 날이면 둘만 만나는 날이 아닌데도 막 설레고 그런다니깐요~

#804 이름없음 2023/09/25 08:06:26

이 바보야!

#805 이름없음 2023/09/25 17:42:37

아프지마

#806 이름없음 2023/09/29 21:44:10

멍청이

#807 이름없음 2023/10/01 19:04:12

자꾸자꾸 생각나

#808 이름없음 2023/10/01 20:34:03

너만이 날 사랑해주면 된다

#809 이름없음 2023/10/03 03:55:39

너때문에 새벽에 감성글귀나 찾아보고 있잖아 세상에!

#810 이름없음 2023/10/03 23:58:45

내가 다 할게

#811 이름없음 2023/10/04 14:03:44

당신은 내 마음의 꽃이요, 내 영혼의 노래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마치 무한한 별들 사이에서 내 길을 밝혀주는 달빛처럼 자연스럽습니다. 당신은 내 마음을 품에 안은 비밀의 서한, 그 속에 담긴 언어는 오직 우리 두 사람만의 고요한 이해입니다. 당신은 내 인생의 시작과 끝, 무한한 별들이 춤추는 우주 속에서 내게 주어진 유일한 의미입니다. 어쩌다보니 느낌이 다 비슷하게 되어버렸지만.. 이렇게도 해석이 가능할것 같네 재밌당

#812 이름없음 2023/10/04 14:25:44

이기적이라서 미안해.

#813 이름없음 2023/10/07 02:28:25

마지막은 꼭 너와 함께 하고싶어

#814 이름없음 2023/10/08 03:20:55

너를 위해서라면 내 목숨을 바쳐도 좋아

#815 이름없음 2023/11/06 12:53:43

noh anol l

#816 이름없음 2023/11/06 13:25:02

내 1년을 너한테 쓰고싶어

#817 이름없음 2023/11/06 23:24:23

좋아했어

#818 이름없음 2023/11/07 00:20:23

내 시선의 끝 내 생각의 끝 내 마음의 끝

#819 이름없음 2024/07/09 12:36:57

삶을 사랑하게 돼

#820 이름없음 2024/07/23 14:51:04

우리 같이 늙자!

#821 이름없음 2024/08/06 12:46:26

네가 내 미련이야

#822 이름없음 2024/08/13 02:10:53

항상 너였어

#823 이름없음 2026/02/14 00:04:21

니땜에조아서죽겟다

#824 이름없음 2026/02/22 02:46:12

전해주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