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말보다 조금 더 진심이 담긴말이 뭐가 있을까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말할게요,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이에요
#226이름없음2019/02/26 23:18:37
>>95 나 이 말 진짜 좋아해ㅠㅜㅠㅜㅠ
#227이름없음2019/02/26 23:24:15
나 지금 너를 보고있어.
#228이름없음2019/02/27 03:28:22
안아줘
#229이름없음2019/02/27 06:27:34
너에게라면 나라는 존재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어
#230이름없음2019/02/27 06:39:20
'나'라는 책을 펼치면 온통 너였으면 좋겠어
#231이름없음2019/03/01 15:29:15
나라는 캔버스에 널 좀 그렸을 뿐인데 한 폭의 그림이 돼
#232이름없음2019/03/01 18:49:07
>>204 >>208 찐사랑
#233ㅡ2019/03/02 02:06:29
- 너와 같이라면, 몇 번이고 길을 잃어도 좋을 것 같아. - 나도. 마찬가지야. 하지만... 나는 지금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지 않아. 내가 있을 곳은 너의 곁이니까. 언제나.
#234이름없음2019/03/02 04:59:17
내일 시간있어요?
#235이름없음2019/03/02 18:19:27
시간이 항상 빌 것 같아, 덕분에.
#236이름없음2019/03/02 21:45:36
비가 내리나봐. 뭐?지금 밖에 비가 오지 않는다고?난 바깥 이야기한적 없어
#237이름없음2019/03/02 22:07:16
치킨, 시켰어.
#238이름없음2019/03/03 05:48:51
- 넌 내 인생 최대의 난제야 - 너의 눈에 내가 비칠 수 있기를 - '미안해'라는 말조차 사랑스러워서, 그냥 목놓아 울었어
#239이름없음2019/03/03 05:53:40
- 현재에도, 과거에도, 미래에도 온통 '너'였으면 해 - 내 새장 안의 새가 되어줘 - 나의 처음과 마지막은 모두 '너'야 - '사랑'이란 바로 '너'를 가르키는 말 - 새벽에 감성이 솟구쳐 오를 때 '너'가 맨 처음 떠올라
#240이름없음2019/03/03 22:11:58
'좋아해'가 아니야.
#241이름없음2019/03/03 22:56:29
헐 이 스레 넘 설렌당! 레더들 감성 조하
#242이름없음2019/03/03 23:05:21
부정맥인가봐
#243이름없음2019/03/03 23:46:26
죽어도 좋아
#244이름없음2019/03/04 01:12:44
너가 내 눈동자 속에 비치는 게 좋아
#245이름없음2019/03/04 01:57:33
제일 나답지 않게 되었어.
#246이름없음2019/03/04 03:01:11
네가 나의 세계야.
#247이름없음2019/03/04 04:36:47
그늘에 볕이 들지 않아도 전 당신만 있다면 얼마든 자랄 수 있어요. 라는 의미에서 당신은 저의 빛이에요.
#248이름없음2019/03/04 19:35:07
우리가 우리로 남을 수 있었으면 해.
#249이름없음2019/03/04 21:11:44
날 잊지마
#250이름없음2019/03/05 12:30:37
나의 필우가 되어줘
#251이름없음2019/03/05 13:10:39
네 청춘이 오로지 나 하나로만 물들었으면 좋겠어
#252이름없음2019/03/07 18:54:34
항상 늦지 않게 너에게 갈게
#253이름없음2019/03/07 20:27:27
너는 가장 아픈 진심이야.
#254이름없음2019/03/07 21:23:57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아줘
#255이름없음2019/03/07 23:27:53
사랑해
#256이름없음2019/03/07 23:31:47
이 작은 하트는 나고 큰 하트는 너야
#257이름없음2019/03/07 23:42:15
자꾸 너의 시선으로 나를 보게 돼
#258이름없음2019/03/08 21:51:47
너는 나의 눈이야
#259이름없음2019/03/09 01:02:36
언니
#260이름없음2019/03/09 17:00:15
자꾸 생각나고, 그리워서 그래.
#261이름없음2019/03/10 13:39:01
난 너야.
#262이름없음2019/03/10 13:42:30
늦게 와서 미안해
#263이름없음2019/03/12 00:22:28
내가 널, 네가 날 죽였으면 좋겠어.
#264이름없음2019/03/13 14:22:11
행복해야해. 나보다 더.
#265이름없음2019/03/14 17:55:28
너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싶어.
#266이름없음2019/03/14 18:38:07
미래를 꿈꾼다는 말의 의미를 알았어
#267이름없음2019/03/14 20:19:04
너와 있는 순간은, 유일하게 내 인생에서 "죽고싶다."가 사라지는 순간이야.
#268이름없음2019/03/14 21:25:14
빛을 찾았어
#269이름없음2019/03/15 17:15:41
어느사이부터인가 나는 너를 보고있었어.
#270이름없음2019/03/15 17:40:38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를.
#271이름없음2019/03/16 11:58:37
세상이란 퍼즐에서 너라는 조각과 나라는 조각이 딱 맞았다는 소리야.
#272이름없음2019/03/16 13:18:48
뭘 봐도 네가 떠올라.
#273이름없음2019/03/16 13:33:02
비 오는 날씨 너 같아.
#274이름없음2019/03/18 23:52:03
나의 새벽
#275이름없음2019/03/19 02:15:55
손을 잡아
#276이름없음2019/03/19 20:47:48
상상할 수 없어진 너와의 이별을.
#277이름없음2019/03/20 00:54:36
당신에게 닿고 싶어요.
#278이름없음2019/04/10 17:50:01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해를 바라보는 한 송이의 탐스러운 해바라기가 되어보려 합니다
#279이름없음2019/04/10 20:41:53
라면먹고갈래?
#280이름없음2019/04/12 02:12:31
내 꿈에 태워줄게
#281이름없음2019/04/12 22:55:36
라면 먹고 가고 싶어
#282이름없음2019/04/12 23:19:31
너무 행복해도 눈물이 나와. 그냥 그런거야.
#283이름없음2019/04/12 23:31:21
네 눈에 비치는 것은 내가 아니였음에도, 난 계속 너만을 내 눈에 비춘다.
#284이름없음2019/04/14 19:17:03
누가 뭐래도 넌 내 사람이야, 내가 가장 사랑하는.
#285이름없음2019/04/14 19:34:14
분명 나와 당신 뿐인데 나의 마음이 가득차버렸네요
#286이름없음2019/04/20 05:41:24
나의 세계를 너로 물들이다. 천천히 그대는 나에게 스며들었다. 꽃이 피었습니다. 내 안에 그대라는 꽃이 그것은 한낱의 꿈처럼 달콤하고도 쌉싸름했다. 살포시 내려앉은 그것은 내 마음을 앗아가버렸다. 그것은 내 마음에 살포시 앉아버렸다. 흩날리는 추억에 그대를 그려보았다. 흩날리는 꽃잎은 마치 그대와 같아서 아른거리는 그대의 모습에 나는 무너져버렸다. 달빛은 부서져내리고 그대는 내게 부서져내렸다. 그곳에는 오롯이 너와 나뿐이였다.
#287이름없음2019/04/20 23:29:17
꽃이 폈어요.
#288이름없음2019/04/21 09:28:42
내가 행복한 만큼 너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289이름없음2019/04/22 02:16:58
죽기전에 내가 보는 건 너겠지(죽기 직전에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이 보인다고 해서 쓴거) 내가 다쳤을 때 너가 슬퍼해서 너보단 못하지만 날 아끼게 됐어 어디를 보든 니가 보여
#290이름없음2019/04/22 23:02:12
나에게 붉은 장미는 오로지 너뿐이야
#291이름없음2019/04/22 23:19:45
나는 영원히 너의 꿈을 꾸겠지
#292이없름음2019/04/23 02:09:50
숨이 막혀서, 살고 싶어서,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아서... 당신을 원했어요.
#293이름없음2019/04/23 04:32:02
엄마, 미안해.
#294이름없음2019/04/23 11:33:36
난 너에게 내 치킨을 줄 수 있어
#295이름없음2019/04/23 12:15:19
놀러 가자.
#296이름없음2019/04/23 18:45:15
그래도 너야.
#297이름없음2019/04/23 19:38:33
날 저승으로 인도해줘
#298이름없음2019/04/24 01:12:32
괜찮아요? 괜찮아요.
#299이름없음2019/04/24 04:28:20
너라서 불러봤어
#300이름없음2019/04/24 21:30:14
너로 인해 꽃의 의미를 알았어.
#301이름없음2019/04/24 22:25:22
1
#302이름없음2019/04/24 22:25:25
.
#303이름없음2019/04/24 23:21:28
내 인생의 마침표
#304이름없음2019/04/25 17:58:39
당신이 너무 눈부셔요
#305이름없음2019/04/25 23:24:00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306이름없음2019/04/28 00:46:00
온세상이 너에게 물들어져가
#307이름없음2019/04/28 00:49:33
나만 좋아하네
#308이름없음2019/04/28 01:45:43
내년에도 나랑 같이 올래?
#309CsHhS2019/04/28 03:09:00
나에게 사랑이란 당신인가봐요. 내 일상이 되어주세요. 당신의 모든 것 하나하나가 나에게 스며들었어요. 당신 생각만 나네요. 누군가가 제 마음을 알아주길 기다리고 있어요. 미안해요. 더 다가가도 괜찮을까요? 보고 있어도 그리워요. 당신이 옆에 있다는게 행복하네요. 등등 사람마다 이렇게 표현하는게 달라질 듯. 뭐... 여기서 내가 생각했던 "l love you"의 의미랑 다른 느낌의 레스를 단 레스들도 있는걸
#310이름없음2019/04/28 03:11:01
아, 물론 나는 직설적 화법이 좋아서 그냥 바로 '사랑해요. 내가 누군가를 좋아해본 적이 없지만, 이게 사랑이라고 확신해요.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없으면 내가 미치겠는걸'이라고 오글거려도 말할듯.. 그정도로 직설적이라..
#311이름없음2019/05/02 19:14:49
그 누군가 왜 인생은 아름답다고 했는지 알겠다
#312이름없음2019/05/04 18:21:16
솜사탕을 처음 먹는 기분
#313이름없음2019/05/04 18:27:04
마법에 걸린게 틀림없네
#314이름없음2019/05/04 20:23:50
너랑 살면 행복할까?
#315이름없음2019/05/14 22:40:53
예쁜 길을 걸을때마다 네가 생각나
#316이름없음2019/05/14 22:41:20
나에게도 색깔이 생겼어
#317이름없음2019/05/14 22:44:14
나. 사랑. 너 ...뭐 왜
#318이름없음2019/07/05 22:34:22
넌 나에게 치킨 닭다리같은 존재야. 난 치킨 한마리를 시키면 너한테 다리를 두 개 다 줄수 있어.
#319이름없음2019/07/05 23:18:02
너는 내게 태양이다. 내 인생의 아침을 밝혀주고, 내 인생의 낮을 비춰주며, 내 인생의 저녁을 아름답게 물들여준다. 너는 내 태양이다.
#320이름없음2019/07/06 00:21:59
내일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321이름없음2019/07/06 00:38:50
소귀나무와 라벤더
#322이름없음2019/07/06 00:42:06
당신과 나의 미래를 합쳐도 될까요?
#323이름없음2019/07/06 01:17:59
내가 가는 길에 너도 있었으면 좋겠어. 네가 가는 길을 나도 갈거야. 좀 흔한 표현이라 위에 있을 것 같지만 올린다!
#324이름없음2019/07/06 02:59:09
너와 있으면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것 같아
#325이름없음2019/07/06 13:29:11
네 눈을 보면 불꽃의 파도가 검은 밤을 집어삼키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러면 나는 다시 아침 태양의 눈부심을 기억해낼 수 있겠지.
#326이름없음2019/07/06 19:32:41
내 새싹을 받아줄래요? 흔들리지 않는 나무가 될 때까지 키워주세요.
#327이름없음2019/07/06 21:26:54
고요하네요 마치 이 세상에 당신과 나 둘밖에 없는것처럼
#328이름없음2019/07/07 00:27:06
너를 위해 살아갈게
#329이름없음2019/07/07 02:02:57
난 개인적으오 당신을 사랑해요가 젤 담백하고 실제로 들으면 더 행복할 것 같아. 굳이 내 뜻으로 번역하자면 난 정말 행복해요
#330이름없음2019/07/07 03:16:12
지금 이순간 단 둘이
#331이름없음2019/07/07 12:33:30
와.. 여기 다들 말 너무 이쁘게한다
#332이름없음2019/07/07 13:39:10
당신이 전부예요
#333이름없음2019/07/07 21:20:21
나와 같이 바다를 보러 가줘
#334이름없음2019/07/12 18:58:04
나이가 들어 다른 건 다 잊어도 너만은 남았으면 좋겠다
#335이름없음2019/07/14 05:37:33
지금 우리 둘이서 같이 있는 순간이 꿈만 같아요. 그리고 꿈이라면 영원히 일어나지 않았으면...
당신이 내 구원자니, 당신이 설령 나를 지옥의 구렁텅이에 빠트린다 하더라도 난 기꺼이 받아드리겠습니다.
#375이름없음2019/07/23 17:53:01
죽여도 좋아
#376이름없음2019/07/26 02:33:43
비어있던 내 마음을 채워 준 너
#377이름없음2019/07/26 02:49:55
나에겐 벅찬 행복
#378이름없음2019/07/26 10:04:06
나는 너보다 딱 일 초 일찍 죽고 싶어.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379이름없음2019/07/26 10:06:37
너라면 후회하지 않을거 같아.
#380이름없음2019/07/26 22:36:10
어째서 너지?
#381이름없음2019/07/26 22:56:02
My sunshine. 나를 불태워줘.
#382이름없음2019/07/28 14:37:52
너는 나의 꽃이야
#383이름없음2019/07/29 00:22:23
당신이 싫어요.
#384이름없음2019/07/29 23:55:40
네가 알아채면 좋겠다가도 참 싫다
#385이름없음2019/07/30 00:03:28
죽을때까지 너와 함께 하고싶어.
#386이름없음2019/07/30 15:16:56
그대에게 빛이 내리네요
#387이름없음2019/07/30 21:06:27
좋은 꿈만 꿔요.
#388이름없음2019/07/31 03:17:57
그때의 내가 이 삶을 포기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389이름없음2019/07/31 05:39:44
너를 본 순간 내가 옆구리를 창에 찔린 건 아닌가 의심했다니까.
#390이름없음2019/08/01 06:10:58
너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네게 잡힌 것 같다.
#391이름없음2019/08/01 07:56:11
난 죽는다면 너한테 살해당하는 편이 좋을 거 같아.
#392이름없음2019/08/01 22:42:44
나는, 너를...
#393이름없음2019/08/01 23:48:51
나랑 만나줄래..??
#394이름없음2019/08/02 05:10:06
전 당신을 사랑해요
#395이름없음2019/08/02 23:46:18
안녕, 나의 햇빛.
#396이름없음2019/08/04 01:32:49
당신을 볼 수 있어요
#397이름없음2019/08/04 01:33:36
Ich liebe dich!
#398이름없음2019/08/05 20:49:12
널 만나고 한 송이 꽃이 피길래 꽃말을 알아봤더니 사랑이더라.
#399이름없음2019/08/06 00:45:10
1
#400이름없음2019/08/06 00:45:14
2
#401이름없음2019/08/06 00:45:16
3
#402이름없음2019/08/06 00:45:19
.
#403이름없음2019/08/06 06:36:05
당신의 숨이 멎으면 그 순간이 바로 세계의 종말이겠지.
#404이름없음2019/08/06 15:59:34
고마워.
#405이름없음2019/08/06 18:46:44
당신에게 바치는 심장
#406이름없음2019/08/08 18:51:51
내 삶의 의미가 되어줘
#407이름없음2019/08/08 20:54:36
변함 없이 온전해
#408이름없음2019/08/09 08:14:53
제눈에 당신만 보이네요
#409이름없음2019/08/09 10:59:12
바람이 부네.
#410이름없음2019/08/10 02:12:02
흔들리던 나무뿌리가 더 견고히 자리잡았어
#411이름없음2019/08/11 19:03:56
이젠 다 필요없어
#412이름없음2019/08/11 19:56:05
너는 내가 싫어했던 것을 좋아지게 만들어
#413이름없음2019/08/11 21:52:42
일어나자마자 첫 번째의 사고는 나를 생각해 주는 것
#414이름없음2019/08/12 23:52:12
설탕이 과하다.
#415이름없음2019/08/13 00:48:00
나의 마음을 당신에게
#416이름없음2019/08/13 00:49:16
당신을 잊을 수 없어요
#417이름없음2019/08/13 02:06:47
10월은 아름다워요.
#418이름없음2019/08/13 07:51:04
한낮에 보름달이 떠올랐네요
#419이름없음2019/08/13 09:50:15
너 참 마음에 드네요
#420이름없음2019/08/13 13:32:41
너가 내가 되고 내가 너가 되는 기적같은 일이에요
#421이름없음2019/08/13 20:56:32
계속 봐주고 싶어
#422이름없음2019/08/13 21:11:42
너의 피를 나에게 줘.
#423이름없음2019/08/13 21:36:58
너의 색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에게 스며들었어
#424이름없음2019/08/14 00:29:23
내가 죽음으로서 넌 나를 잊지 못하고 우린 하나가 되는거야
#425이름없음2019/08/14 03:46:43
망가질 것 같아서 두려워
#426이름없음2019/08/16 00:17:26
채워줘
#427이름없음2019/08/16 01:25:33
어두운 내 인생에서 유일한 빛이야
#428이름없음2019/08/17 23:43:55
너와 함께라면 불행해져도 좋지만 넌 행복했으면 좋겠어
#429이름없음2019/08/18 04:20:49
나는 여기 있어.
#430이름없음2019/08/18 04:31:25
당신은 귀가 예뻐.
#431이름없음2019/08/18 18:58:47
유난히 예뻐보이네
#432이름없음2019/08/20 23:21:29
이 감정은 네 것이야.
#433이름없음2019/08/21 02:02:51
내 청춘이었던 너에게
#434이름없음2019/08/24 11:08:37
지금을 잊지 못할테니까
#435이름없음2019/08/24 18:55:04
정류장에서 널 기다리는 것
#436이름없음2019/08/24 23:17:05
어느새 네 뒷모습마저 좋아졌어
#437이름없음2019/08/25 01:08:28
내 언어의 주어가 '내'가 아니라 '너'로 바뀌는 순간.
#438이름없음2019/09/07 19:22:16
나같은 게 너를, 좋아해서, 미안
#439이름없음2019/09/07 20:41:40
당신은 나를 이루는 반쪽이에요
#440이름없음2019/09/07 21:53:02
예쁘네.
#441이름없음2019/09/08 03:26:50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442이름없음2019/09/08 03:59:54
내 손 잡아줄래
#443이름없음2019/09/08 21:09:05
너로인해 살고싶어
#444이름없음2019/09/08 21:13:23
오늘은 너와 있고싶어.
#445이름없음2019/09/09 22:41:03
당신의 눈동자속엔 환한 별이 들어있네요
#446이름없음2019/09/09 22:42:21
여전히, 그대를. 웅ㅇ앙ㄱ 오글거려!!!!!!!!!!!
#447이름없음2019/09/10 01:29:30
안녕.
#448이름없음2019/09/10 01:35:16
그대의 샛별이 나의 하늘에 떴네요.
#449이름없음2019/09/11 10:36:20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450이름없음2019/09/12 16:49:50
오늘 해가 참 밝네요
#451이름없음2019/09/13 03:44:01
내일이 보고싶어요
#452이름없음2019/09/13 03:46:53
너 덕분에 오늘도 살아있어
#453이름없음2019/09/14 00:26:26
미안합니다.
#454이름없음2019/09/14 11:31:05
Always
#455이름없음2019/09/14 11:49:56
그대 눈동자에 건배★
#456이름없음2019/09/14 21:55:58
미안해.
#457이름없음2019/09/20 09:37:31
아, 안, 안녕!!
#458이름없음2019/09/20 22:31:07
슬프게도.노을이 지네요.세상이 물들고 있어요.이제 별이 뜨는 밤이 시작 될거에요. 슬프게도 내안은 더이상 자리가 없어요.당신으로 가득 차 버렸거든요.이제 당신이 내안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 왔어요.
#459이름없음2019/10/16 23:42:59
나와 함께 걷자.
#460이름없음2019/10/16 23:43:41
당신이 없으면 내 세상이 멈춰
#461이름없음2019/10/17 14:13:24
You complete me
#462이름없음2019/10/17 14:19:42
너로 보낸 시간이 내게 봄이라면 여름은 오지 않을 용서의 계절인가보다.
#463이름없음2019/10/17 23:27:18
달밤을 하면 떠오르는 것은, 어두운 나룻배 위의 밝은 당신이 흘린 매화향 뿐이었다.
#464이름없음2019/10/18 00:21:16
그게 다야
#465이름없음2019/10/18 00:30:31
좋아.
#466이름없음2019/10/18 05:32:55
네가 있는 공간은 향기로워
#467이름없음2019/10/19 11:10:58
꽃이 폈다.
#468이름없음2019/10/19 13:06:54
I love you
#469이름없음2019/10/19 22:23:49
떨어지지 말고 처음부터 하나였던 듯이 살아요.
#470이름없음2019/10/31 17:09:42
나의 청춘을 너가 칠해주었어. 난 그대로, 너의 청춘에 잠식되었어.
#471이름없음2019/10/31 20:46:47
달콤한 냄새가 풍겨와 정신이 아득해졌다-나는 뒤를 돌아보지 않아도 네가 거기 서 있다는 것을 알았다. 라일락 향이었다.
#472이름없음2019/11/02 09:20:53
고마워
#473이름없음2019/11/02 14:18:41
>>461 조커와 배트맨의 관계구나
#474이름없음2019/11/02 19:09:22
뭘봐임마
#475이름없음2019/11/02 19:11:22
치킨다리 두조각다 너에게 줄게
#476이름없음2019/11/02 19:11:42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아서.
#477이름없음2019/11/02 21:12:08
그냥 알 수 있었어
#478이름없음2019/11/02 21:13:04
나의 영혼
#479이름없음2019/11/03 13:21:35
>>473 그것도 있지만 일단은 영화 제리 맥과이어의 명대사 쪽을 생각했어
#480이름없음2019/11/04 00:19:43
솔직하지 못해서 미안해
#481이름없음2019/11/04 00:28:46
아 개좆같은새끼
#482이름없음2019/11/07 11:37:42
네 눈에 별이 보여. 우리의 우주인가 봐.
#483이름없음2019/11/07 11:50:57
죽고싶지 않아
#484이름없음2019/11/08 17:49:58
함께 별을 보러 가지 않을래요?
#485이름없음2019/11/08 17:52:17
그의 살갗 냄새가 담배 냄새와 섞여 은은히 남았다.
#486이름없음2019/11/09 22:54:53
당신의 시선이 나를 행복하게 해
#487이름없음2019/11/11 02:53:50
난 네거야
#488이름없음2019/11/11 06:12:56
나 사랑한다 너
#489이름없음2019/11/11 06:17:38
음
#490이름없음2019/11/12 00:46:54
내 마음에 공허를 가득채운다.
#491이름없음2019/11/13 04:39:07
마치 내가 너로 인해서 존재한다는듯이.
#492이름없음2019/11/13 05:08:04
네가 있어서 내 미래를 꿈꿀 수 있었어
#493이름없음2019/11/13 14:10:31
어쩔 땐 어색한게 좋지. 나 사랑하는거 같아, 너. 느어어어ㅓㅓ러어ㅓㅅ
#494이름없음2019/11/15 17:27:07
결혼해줘요
#495이름없음2019/11/16 10:14:43
네 시선 속에 박제되는 감정
#496이름없음2019/11/16 16:34:44
- 내 ‘세계’는 너야 - 내 ‘세계’는 너였어 - 내 ‘세계’가 무너졌으니 더 이상 나는 존재하지 않아
#497이름없음2019/11/20 04:15:47
아무래도 좋았는데, 이젠 아니야.
#498이름없음2019/11/20 22:02:03
끔찍하네, 너 없는 거.
#499이름없음2019/12/02 23:30:45
하나보단 둘이 낫지.
#500이름없음2019/12/03 23:55:47
나한텐 오직 너 뿐이야.
#501이름없음2019/12/03 23:57:52
보라해요💜
#502이름없음2019/12/04 17:36:17
오늘따라 햇살이 따뜻하네요.
#503이름없음2019/12/04 22:35:05
너와 함께있다면 온 세상이 은빛과 금빛이 섞인 5선지가 되는거같아 언제나 고마워
#504이름없음2019/12/07 18:22:44
지금 저를 고통 없이 죽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05이름없음2019/12/07 19:06:29
당신과 영원히 함께 하고 싶어요
#506이름없음2019/12/21 11:25:38
사람들은 상처를 주고 니가 주는 상처는 더더욱 아파 하지만 너라서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행복했어
#507이름없음2019/12/24 19:52:48
제발 죽지마....... 사랑해
#508이름없음2019/12/25 15:09:52
뭐해
#509이름없음2019/12/25 18:53:05
내가 너를 어떻게 정의해야 돼?
#510이름없음2019/12/25 23:29:51
이건 각오야.
#511이름없음2019/12/25 23:33:59
난 너가 예뻐보일때 괜히 기분이 안좋아
#512이름없음2019/12/27 02:04:27
사랑의 말로 너를 채워줄게.
#513이름없음2019/12/27 03:44:19
너와 함께 영원을 견디고 싶어
#514이름없음2019/12/27 08:44:38
오늘따라 저 별이 눈에 띄네요. 당신을 닮았어.
#515이름없음2019/12/27 08:51:47
너 사이퍼즈 알아?
#516이름없음2020/01/16 19:49:20
오늘따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했더니, 널 만나는 날이었어.
#517이름없음2020/01/17 13:41:48
너와 함께 숲을 걷고 싶어
#518이름없음2020/01/17 14:16:09
모든 이유가 희미해지는 날이야
#519이름없음2020/01/17 16:12:43
오늘도 날이 좋네
#520☆2020/01/17 16:14:43
기분좋은 하루예요
#521이름없음2020/01/30 04:48:08
죽기 전에 죽여줘.
#522이름없음2020/01/30 18:28:17
내 인생의 전부이자 이유에요.
#523이름없음2020/01/30 20:48:44
바람이 기분좋게 불고있어
#524이름없음2020/01/30 20:52:00
나랑같이바다갈래
#525이름없음2020/01/30 22:00:31
널 보면 한줄기 따듯한 햇빛이 나를 쓰다듬는것같아.
#526이름없음2020/02/02 01:24:20
끝까지 함께해줘
#527이름없음2020/02/02 02:31:46
안녕.
#528이름없음2020/02/02 21:21:35
당신과의 연을 이 벚꽃강에서 맞이하고싶습니다
#529이름없음2020/02/03 04:14:39
너를 원해
#530이름없음2020/02/03 10:34:57
좋아죽겠다
#531이름없음2020/02/03 18:50:23
음... 저... 네 이름은 뭐니...? 아... 그게, 그냥 물어본거야. 오해하지마... 아, 혹시 너 핸드폰 있니? 그 번호 좀 알려줄 수 있어?
#532이름없음2020/02/07 03:47:52
..너가 옆에 있으면 편안해. 그리고 즐거워
#533이름없음2020/02/07 03:48:22
베이비 아임 낫 어 몬스터
#534이름없음2020/02/07 03:54:11
네가 웃으면 나도 행복해.
#535이름없음2020/02/07 03:54:39
사랑해를 번역하라연 나는 감히 너의 이름을 답하겠다. 그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며, 그러길 바란다.
#536이름없음2020/02/07 05:53:34
정말 좋아해. 내 곁을 떠나지 말아줘
#537이름없음2020/02/07 16:07:50
숲 속에서 당신만 보여요.
#538이름없음2020/02/07 16:25:19
너를 평생 지켜주고싶어.
#539이름없음2020/02/07 16:27:26
나는 너를 사랑해.
#540이름없음2020/02/08 03:02:02
저에게 당신이 스며든것처럼, 당신에게 제가 스며들어도 괜찮을까요?
#541이름없음2020/02/11 20:46:53
당신의 곁을 지킬 수 있게 해주세요.
#542이름없음2020/02/11 20:47:22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고 말해줘
#543이름없음2020/06/15 20:42:07
살아주라, 부탁이야
#544이름없음2020/06/15 21:29:09
오래 보고싶어요.
#545이름없음2020/06/16 05:42:20
너라면 기꺼이.
#546이름없음2020/06/16 17:19:59
문이 열리네요~~
#547이름없음2020/06/18 21:15:51
내가 너에게 더 다가가도 될까?
#548이름없음2020/06/19 07:23:28
사랑해.
#549이름없음2020/06/19 07:24:13
널 위해 죽을 수도 죽일 수도 있다고
#550이름없음2020/06/19 22:33:22
넌 내게 구름 없는 하늘같은 존재야.
#551이름없음2020/06/20 00:38:24
나는 아직도 가끔씩 네가 생각 나. 내 가슴에 고인 웃음이 새벽보다 맑은가봐.
#552이름없음2020/06/20 00:44:26
개새끼.
#553이름없음2020/06/20 04:12:01
평소와 같은 아침에 너의 목소리를 듣고싶어
#554이름없음2020/06/21 00:32:15
저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555이름없음2020/06/21 03:40:42
다음생에는 만나지 말자
#556이름없음2020/07/07 04:33:40
나를 꿈꾸게 하는 존재
#557이름없음2020/07/07 21:21:35
벚꽃이 떨어지는 순간
#558이름없음2020/07/07 21:27:37
(x^2+y^2-1)^3-x^2*y^3=0
#559이름없음2020/07/07 23:45:45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560이름없음2020/07/07 23:50:49
많이 좋아해
#561이름없음2020/07/08 01:05:02
너의 바다가 될게
#562이름없음2020/07/08 15:58:20
안아줘
#563이름없음2020/07/08 17:26:23
진짜 소울메이트라는 단어는 이런 때에 쓰는 거이군요
#564이름없음2020/07/09 04:31:32
참 좆같게도 네가 내 사랑이었다
#565이름없음2020/07/10 00:20:36
그대의 이름을 내뱉는 것만으로도 내가 녹아버릴 듯이 달아
#566이름없음2020/07/10 06:35:02
지옥같은 내 삶에 찾아온 천사
#567이름없음2020/07/10 14:34:00
내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봐 줄래? 그것만으로도 무지 행복할 텐데 엄청 이쁘게 말하네 다들. 진짜 짱이야!
#568이름없음2020/07/10 14:35:09
너를 보고있는 나
#569이름없음2020/07/10 15:17:58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해
#570이름없음2020/07/11 00:07:11
내가 미쳤나봐
#571이름없음2020/07/11 00:09:21
꿈일거에요.
#572이름없음2020/07/11 00:59:04
너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면 악마라도 될수있어.
#573이름없음2020/07/11 01:20:04
나의 밤에 너를 띄워두어도 될까.
#574이름없음2020/07/11 17:35:50
좋아해!
#575이름없음2020/07/11 18:18:12
사랑해
#576이름없음2020/07/12 09:21:07
장미 좋아해?
#577이름없음2020/07/12 09:21:36
네가 흉몽인지, 길몽인지 모르겠네
#578이름없음2020/07/12 21:28:11
멀리 떨어진 별 같은 당신이 유성우가 되어 내게 왔어
#579이름없음2020/07/13 11:49:44
내 앞에 달이 떴고, 가리는 구름은 없었다.
#580이름없음2020/07/13 16:38:26
온 세상이 너로 물들어
#581이름없음2020/07/13 18:20:0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에 이름은 붙이라한다면 필시 그대의 이름을 붙일 것이며 가장 사랑스러운 것을 그리라한다면 그대를 그릴 것이오. 또한 가장 나를 설레게 하는 말을 묻는다면 그대 입에서 나오는 내 이름 석자라 대답하겠소.
#582이름없음2020/07/13 20:58:08
나에게 사랑이란 너야
#583이름없음2020/07/14 02:11:00
당신의 밤이 평안했으면 좋겠어요
#584이름없음2020/07/14 02:30:50
함께 걷고 싶네요.
#585이름없음2020/07/14 02:32:56
오늘은 행복한 하루였어? 네 덕분에 난 행복했어.
#586이름없음2020/07/15 13:02:54
너와 함께한 그 시간들
#587이름없음2020/07/16 18:11:18
>>577 이거 미쳤다..
#588이름없음2020/07/16 21:17:43
기꺼이 사랑이란 이름을 걸고 당신의 노예가 되리라
#589이름없음2020/07/17 09:16:07
같이 있어줄래요?
#590이름없음2020/07/17 14:19:47
너는 과실주같은 사람이구나. 악몽이라도 널 꾸고 싶어.
#591이름없음2020/07/20 19:26:36
>>587 고마워😉 너에게 보여주다가 바람에 날려갈까 두려워
#592이름없음2020/07/20 19:38:37
흑심이야
#593이름없음2020/07/20 22:01:03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겠네, 나도 너도.
#594이름없음2020/07/20 22:01:35
이번에는 너를 구원해주고 싶어.
#595이름없음2020/07/20 22:22:24
오늘도 네가 살아있기를 간절히 바랐어
#596이름없음2020/07/20 22:22:57
>>595 아깝다 2초만 빨리 눌렀어도 22:22:22였는데 까비
#597이름없음2020/07/20 22:24:24
>>596 ㅎㅎㅎㅎㅎ
#598이름없음2020/07/20 23:15:25
너를 볼 때마다 나는 착각하나 보다. 아 손발
#599이름없음2020/07/22 00:55:01
제가 항상 좋아요를 눌러줄게요
#600이름없음2020/07/22 22:50:59
네 생의 단 하루라도 가지고 싶어
#601이름없음2020/07/23 01:11:05
목숨을 바칠게
#602이름없음2020/07/23 01:22:13
심장에 바람이 불었다
#603이름없음2020/07/23 13:57:01
너를 만나 비로소 가치로운 삶이었다.
#604이름없음2020/07/23 22:03:24
당신과 영원히 함께 하고싶어.
#605이름없음2020/07/24 18:04:37
내 옆에 너
#606이름없음2020/07/24 23:58:11
네가 좋아하는 거 먹으러 가자
#607이름없음2020/07/30 19:49:10
평생 나랑 술친구할래?
#608이름없음2020/08/08 14:37:51
당신을 사랑합니다
#609이름없음2020/08/08 15:03:38
당신이 없는 내 삶은 감히 상상할 수 조차 없다
#610이름없음2020/08/09 00:30:51
벌레 잡아줄테니까 언제든 불러
#611이름없음2020/08/09 01:09:06
눈 감아봐
#612이름없음2020/08/09 01:39:16
사랑해
#613이름없음2020/08/09 03:26:06
네가 날 미워해도 바보처럼 웃을 수 있을 것 같아.
#614이름없음2020/08/10 06:18:26
길들여지는 건 참 무서운 거구나
#615이름없음2020/08/10 11:01:17
밥 먹었어?
#616이름없음2020/08/10 11:10:47
나를 바보로 만들어
#617이름없음2020/08/10 16:33:16
총구를 서로에게 겨눌때에면, 그땐 당신이 나를 싸줘요.
#618이름없음2020/08/16 15:50:32
차라리 두번 다시 안 볼 사이였으면 좋았겠다
#619이름없음2020/08/16 17:23:45
네 모든걸 알고싶어
#620이름없음2020/08/16 20:32:30
너의 이름을 입에 담을 때 마다 혀 끝이 아릴 정도로 달아
#621이름없음2020/08/19 04:31:25
네가 같이 죽자고 하면 미소 지으며 알겠다고 대답할게
#622이름없음2020/08/20 03:50:01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를 알아? 좋아하는 것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지만, 사랑하는 것은 없으면 절대 안되는 것이래. 나는 네가 없으면 절대 안될거 같아.
#623이름없음2020/08/20 12:25:14
차라리 널 모르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
#624이름없음2020/08/21 05:03:06
죽을까봐... 네가 죽을까봐 무서웠어. 나.
#625이름없음2020/10/14 12:27:37
아무리 바빠도 너 만날 시간은 있어
#626이름없음2020/10/14 12:39:27
아플 때 네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드라
#627이름없음2020/10/14 12:40:52
네가 주접이라고 생각해도, 자꾸만 주체없이 굴게 돼.
#628이름없음2020/10/14 12:43:46
너를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후회가 시작됐어.
#629이름없음2020/10/15 08:54:04
겨울이 끝났구나, … 네가 내게 왔어.
#630이름없음2020/10/15 18:45:49
네가 말할 때마다 아픈 거 알아?
#631이름없음2020/10/15 18:52:29
당신의 모든 것이 기대돼요.
#632이름없음2020/10/18 05:26:34
넌 좋은사람이야
#633이름없음2020/10/18 05:36:52
아무 이유 없이 너라는 존재를 원해
#634이름없음2020/10/18 17:50:39
시발 사랑한다고!!
#635이름없음2020/10/20 19:38:55
슬퍼도 사랑해요
#636이름없음2020/10/20 21:47:00
헤어지기 싫어
#637이름없음2020/10/20 21:47:42
어디야?
#638이름없음2020/10/20 22:32:22
니가 없는 몇 년 후 이 날이면 니가 보고 싶을것 같아
#639이름없음2020/11/24 06:17:07
저랑 백년해로할래요?
#640이름없음2020/11/24 09:54:46
다음에 또 봐
#641이름없음2020/11/24 19:43:43
같이 별 보러 갈래? 별 자리 몰라도 괜찮아 니가 내 별이잖아
#642이름없음2020/11/25 01:08:17
당신을 아름답다는 단어의 틀에 가두고 싶지 않아요 당신은 나에게 있어서 그 누구보다, 그 어떤 존재보다, 그 어떤 우주보다도 불가항력이니까
#643이름없음2020/11/25 13:30:56
세상에, 어째서. 어째서 이렇게 예쁜거야..
#644이름없음2020/11/25 17:47:11
당신을 사랑합니다.
#645이름없음2020/11/25 17:49:31
나. 사랑. 너.
#646이름없음2020/11/25 21:17:03
난 네가 좋아. 앞으로도 같이 있고 싶어.
#647이름없음2020/11/26 23:04:38
새벽의 안개처럼 사라지지 않기를.
#648이름없음2020/11/27 13:11:23
보고싶어요
#649이름없음2020/12/01 00:07:36
내가 느끼는 감정을 공유 해주고 싶어
#650이름없음2020/12/01 00:37:24
너랑 존나 진하게 얽히고싶어
#651이름없음2020/12/01 02:37:05
..당신은 정말 야속합니다.
#652이름없음2020/12/10 06:37:17
네가 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어
#653이름없음2020/12/10 06:38:16
오늘 새벽은 따뜻하네요
#654이름없음2020/12/10 06:39:38
언제나 함께 하고 싶어.
#655이름없음2020/12/10 08:15:55
없뭉이 나와서 관리자 멘탈 깨지는 소리
#656이름없음2020/12/14 10:43:38
보고 싶으면 참지말고 연락해
#657이름없음2020/12/14 13:14:54
나랑 같이 죽어줄래요? 내 죽음의 동반자가 되어줘요.
#658이름없음2020/12/14 22:36:47
죽을 때 죽여주세요.
#659이름없음2020/12/14 22:37:36
전화할래
#660이름없음2020/12/16 22:33:26
네가 얼마나 특별한지 증명하지 않아도 돼
#661이름없음2020/12/17 05:19:33
장미가 붉어요.
#662이름없음2020/12/17 09:31:59
봄이 왔다. 벚꽃이 화사하다.
#663이름없음2020/12/17 13:20:23
암말 말고 나한테만 집중해.
#664이름없음2020/12/17 23:12:18
엄마,
#665이름없음2020/12/18 17:26:31
너라면 결혼해도 괜찮을 것 같다?
#666이름없음2020/12/23 18:38:27
너라면 같이 죽어도 좋을 것 같아
#667이름없음2020/12/23 19:12:23
그래요
#668이름없음2020/12/24 11:34:34
난 너를 사랑해
#669이름없음2020/12/24 14:26:13
난 널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670이름없음2020/12/25 10:34:27
같이 꽃잠을 자자
#671이름없음2020/12/26 02:00:00
내 심장이 유난히 빨리 뛰는 것 같아
#672이름없음2021/03/04 11:31:01
언제든 보고 싶으면 전화해
#673이름없음2021/03/04 11:40:12
나를 버리지 마.
#674이름없음2021/03/04 21:47:58
같이 먹고, 같이 있고, 같이 살고, 같이 죽자.
#675이름없음2021/03/05 13:34:52
생판 남이었던 네 삶이 내게 큰 의미가 돼. 오늘도 살아줘서 고마워.
#676이름없음2021/03/08 23:36:25
나랑 놀자
#677이름없음2021/03/08 23:37:03
난 너로 인해 항상 웃음으로 가득 차있어
#678이름없음2021/03/26 12:29:02
고기는 내가 구울테니까 넌 잘 먹기나 하셔
#679이름없음2021/03/26 22:50:00
아무것도 아니야
#680이름없음2021/03/28 20:43:20
나의 모든것은 전부 너의 것이야
#681이름없음2021/03/29 03:53:36
심심해
#682이름없음2021/03/29 18:59:48
미안해
#683이름없음2021/03/29 19:06:14
잊을 수 없는 사람
#684이름없음2021/03/30 01:36:13
같이 백년가약*을 맺자. *百年佳約. 부부가 되기 위해 맺는 언약
#685이름없음2021/03/30 01:40:39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686이름없음2021/03/31 06:25:15
시나리오가 시작된다면 너를 위해 살고, 너를 위해 죽을게
#687이름없음2021/03/31 06:32:47
.
#688이름없음2021/04/03 00:30:39
네가 ‘언제 시간 되? 오늘은 외 않되?’라고 카톡을 보내도 웃으면서 받아줄게
#689이름없음2021/04/03 02:03:40
혼자가 좋았는데 널 만나고나서 혼자가 싫어졌어
#690이름없음2021/04/03 04:18:06
나와 함께 나락까지 가볼래?
#691이름없음2021/04/13 19:44:20
나 지금 맛있는 거 먹는데 너도 와라
#692이름없음2021/04/14 15:00:00
너에게 내 영혼을 바친다
#693이름없음2021/04/14 20:37:48
너와 함께라면 어떤 길이든 좋아
#694이름없음2021/04/15 23:28:14
내 행복은 너로부터 시작되고 내 불행조차도 너로부터 파생된다. 너만이 나의 세계이다.
#695이름없음2021/04/15 23:31:57
사랑한다는 말은 세기를 거듭해오면서 그 의미가 점점 퇴색되어왔다. 이제는 흔하디 흔해 닳아버린 이 말은 네게 내 마음을 전하기에는 한없이 모자라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지? 나는 다만 너의 이름을 불렀다 그것만이 내 심장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기에
#696이름없음2021/04/16 18:11:08
네 꿈을 꿨어
#697이름없음2021/05/01 10:56:18
네가 날 위해 예비된 낭떠러지라도 상관없어
#698이름없음2021/05/01 16:19:52
사랑해
#699이름없음2021/05/02 20:18:27
겨울에 죽자.
#700이름없음2021/05/03 10:00:20
보고 싶어
#701이름없음2021/05/03 13:51:21
너로 인해 세상이 흑백에서 알록달록 아름다워 졌다
#702이름없음2021/05/08 14:11:39
너때문에 회사가기 싫어
#703이름없음2021/05/08 15:15:14
나는 사랑한다 너를
#704이름없음2021/05/08 15:19:07
앞으로도 내 옆에 있어주세요
#705이름없음2021/05/09 22:53:53
너 향수 뭐 써?
#706이름없음2021/05/10 23:00:26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707이름없음2021/05/10 23:03:32
보고싶어
#708이름없음2021/05/10 23:06:16
널 아껴
#709이름없음2021/07/01 05:20:29
네가 좋아하는 거잖아, 이거.
#710이름없음2021/07/15 11:51:51
이 누나가 너 힘들 때 안아줄게
#711이름없음2021/07/15 12:00:17
정말 사랑했어, 다음생이 있다면 꼭 말해줄게
#712이름없음2021/07/15 13:55:09
당신의 눈동자 속에 갇혀있고 싶네요
#713이름없음2021/07/15 14:02:29
시켜줘 너의 명예소방관
#714이름없음2021/07/30 21:27:16
나랑 한강 갈래?
#715이름없음2021/07/30 23:53:35
너랑 있으면 모든 게 편해져
#716이름없음2021/07/31 00:15:21
너의 속도에 맞춰
#717이름없음2021/07/31 01:25:18
그대만이 나의 전부.
#718이름없음2021/07/31 01:31:29
너 없으면 숨 못 쉴 것 같아 언니 보고 싶다고 말해도 돼요? 언니랑 있을 때마다 눈 못 감아요 이거 다 꿈일까 봐
#719이름없음2021/07/31 01:37:52
내가 네 마지막 흔적이기를.
#720이름없음2021/07/31 18:17:28
오늘은 뭐해요
#721이름없음2021/08/01 04:43:36
너의 뜻이 그렇다면
#722이름없음2021/08/02 00:35:23
143
#723이름없음2021/08/02 16:16:03
이제 한강물 온도 안 궁금해
#724이름없음2021/08/03 00:45:58
내가 한 말은 아니지만…! [내 숨의 절반이 너잖아]
#725이름없음2021/08/03 00:47:16
넌 더 멀어지기 위해 내게 온건가
#726이름없음2021/08/05 14:06:21
여름에 숨 막힐 때 네 생각하면 도움되더라
#727이름없음2021/08/05 17:53:38
너한텐 거짓말을 못하겠다
#728이름없음2021/09/27 11:22:15
내세에도 너랑 이어지고 싶어
#729이름없음2021/09/27 11:46:54
스탑
#730이름없음2021/09/27 16:07:07
안녕
#731이름없음2021/10/14 15:36:56
함께 있고파
#732이름없음2022/01/06 17:05:22
귀여워
#733이름없음2022/01/06 17:08:17
제 시간은 그대의 시간 안에 갇혀 있어요
#734이름없음2022/01/07 16:51:28
피곤하면 언제든 기대도 좋아
#735이름없음2022/01/08 07:05:18
눈이 참 맑아요
#736이름없음2022/01/08 16:00:17
언제나 너라는 미로에 갇혀있는 것만 같아
#737이름없음2022/01/10 10:35:24
너로 가득채우고싶어
#738이름없음2022/01/12 20:54:01
너와 내 인생을 함께해도 좋아
#739이름없음2022/01/13 02:46:37
이제 모든 게 완성됐네.
#740이름없음2022/01/13 18:20:01
짜증나 바보같애
#741이름없음2022/01/14 20:27:30
내 곁을 떠나지 말아줘
#742이름없음2022/01/14 20:31:58
안녕? 좋은 아침이야 오늘도 함께하자.
#743이름없음2022/01/15 04:05:42
걱정했잖아
#744이름없음2022/01/15 05:09:03
혼자일땐 옥텟 규칙을 만족하지 못하던 내가 너와 만나고 이제야 안정해졌네
#745이름없음2022/01/16 12:33:24
네가 나를 살게 해. 네가 슬퍼할까봐 죽을 수가 없더라.
#746이름없음2022/01/17 09:59:14
잊을 수 없는 그녀의 부드러운 미소
#747이름없음2022/01/17 13:15:24
당신에게 비밀 이야기 하나 해도 될까요.
#748이름없음2022/01/17 16:15:24
당신이 행복하길 바래요.
#749이름없음2022/01/17 17:56:26
나는 당신을 미워할 수 없습니다
#750이름없음2022/01/17 22:39:57
늘 내 일상에는 네가 담겨있어.
#751이름없음2022/01/18 03:30:53
나에게 사랑은 너야
#752이름없음2022/02/02 21:41:16
너에게 내 쓰레기같은 면을 보여줘도 괜찮을것같아
#753이름없음2022/02/03 03:03:06
미안해
#754이름없음2022/02/03 03:10:05
너에게 이 마음을 바칠게
#755이름없음2022/02/03 12:00:08
네가 미워. 사실은 내가 미워.
#756이름없음2022/03/14 17:48:45
복숭아물이 지워질까봐 두려워
#757이름없음2022/03/15 02:22:50
물 속에서도 숨이 쉬어지네.
#758이름없음2022/03/15 03:30:58
이 드넓은 하늘, 무수히 많은 별중에 오직 딱 하나의 별만이 찬란하게 빛나보였다
#759이름없음2022/03/17 12:59:49
아이들은 너를 좋아해
#760이름없음2022/03/17 13:37:54
날 살아 숨쉬게 하는건 너뿐이야
#761이름없음2022/03/19 00:44:32
너 진짜 싫어
#762이름없음2022/04/07 15:36:34
네 삶에 때때로 내가 있었으면 좋겠어
#763이름없음2022/04/07 19:22:15
나는 마지막 숨을 내뱉고 가라앉겠죠
#764이름없음2022/04/08 11:52:33
너랑 있으면 모든게 편안하고 좋아
#765이름없음2022/04/08 18:14:52
너를 갖고싶어
#766이름없음2022/04/08 19:35:22
웃겨 정말
#767이름없음2022/04/11 16:59:52
네 생각이 얼마나 자주 나는지 알려주려고 왔어
#768이름없음2022/04/11 18:40:54
네가 어디서든 사랑받길, 그래서 내가 준 사랑만큼은 잊지 못하기를 우습게도 바라고 만다
#769이름없음2022/04/12 17:03:41
소유격이 붙어도 어색하지 않는 사이가 되고 싶어
#770이름없음2022/06/28 10:41:20
지랄맞아도 귀여워
#771이름없음2022/06/28 23:32:14
오래 보자
#772이름없음2022/06/29 12:13:05
발 밑에서 찰랑거리기만 할 줄 알았는데, 날 온전히 삼키려 달려온 파도였어
#773이름없음2022/06/29 23:19:20
손자 이름까지 생각했어
#774이름없음2022/06/29 23:35:36
널 닮고 싶어
#775이름없음2022/07/01 15:17:24
우주처럼 끝없는 캔버스에 너라는 별조각으로 흔적을 남기고 싶어
#776이름없음2022/07/01 19:28:47
네 안에 날 새기고싶어
#777이름없음2022/07/01 23:51:23
일어나자마자 하는 첫 번째 생각이 너고,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하는 생각도 너야
#778이름없음2022/07/08 04:41:23
다음에도 이 장소를 당신과 함께 오고 싶어요. 그 때에는 손을 잡고 걸어주세요.
#779이름없음2022/07/08 14:24:27
너랑 같이 바다를 보고 싶어
#780이름없음2022/07/09 03:04:32
당겨.
#781이름없음2022/07/09 03:44:49
나도 너처럼 여름을 좋아해.
#782이름없음2022/07/15 15:56:50
네 생각을 멈출 수 없드라
#783이름없음2022/07/15 16:11:28
요즘 부쩍 세상 모든 아기들이 귀여워보이다가, 문득 널 닮은 아인 얼마나 귀여울지 상상하곤 해
#784이름없음2022/07/15 16:50:55
>>780 이거 설마 총 얘기...???
#785이름없음2022/07/15 16:53:01
>>784 밀당아녀? 밀지말고 자기 당기라는 것 같은디
#786이름없음2022/07/15 22:37:02
>>784 >>785 방아쇠 얘기 맞아 :)
#787이름없음2022/07/15 23:13:59
너는 내 봄이야
#788이름없음2022/07/16 01:12:30
적당해
#789이름없음2022/08/27 10:38:08
네 옆자리가 항상 비워져 있었으면 좋겠어
#790이름없음2022/08/27 14:43:11
참 희한해 참 웃겨 참 이상해 참 신기해
#791이름없음2022/08/30 21:14:26
너 눈 예쁘다
#792이름없음2022/10/14 22:25:04
>>766 이거 좋다 ㅋㅋㅋㅎ 나 진짜 이상하지
#793이름없음2023/08/03 20:01:50
내 옆에 있어줄래?
#794이름없음2023/08/04 09:54:47
내일 뭐해
#795이름없음2023/08/04 11:19:21
너랑 함께면 뭐든 좋아
#796이름없음2023/08/04 12:33:23
빛나는 너를 너무도 동경하지만, 가끔은 오로지 나만이 네 빛을 볼 수 있길 바라.
#797이름없음2023/08/04 22:43:30
나 좀 봐줘.
#798이름없음2023/08/04 23:12:10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799이름없음2023/08/04 23:50:39
>>798 나비족이니?
#800이름없음2023/08/05 16:08:18
애정말고 애증.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차이가 확연하니까
#801이름없음2023/08/06 00:46:09
나랑 같이 파멸해줄래
#802이름없음2023/09/24 20:43:47
내 시선의 끝엔 늘 네가 있어
#803이름없음2023/09/24 20:51:31
I love you 사랑해요 널 보는 날이면 둘만 만나는 날이 아닌데도 막 설레고 그런다니깐요~
#804이름없음2023/09/25 08:06:26
이 바보야!
#805이름없음2023/09/25 17:42:37
아프지마
#806이름없음2023/09/29 21:44:10
멍청이
#807이름없음2023/10/01 19:04:12
자꾸자꾸 생각나
#808이름없음2023/10/01 20:34:03
너만이 날 사랑해주면 된다
#809이름없음2023/10/03 03:55:39
너때문에 새벽에 감성글귀나 찾아보고 있잖아 세상에!
#810이름없음2023/10/03 23:58:45
내가 다 할게
#811이름없음2023/10/04 14:03:44
당신은 내 마음의 꽃이요, 내 영혼의 노래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마치 무한한 별들 사이에서 내 길을 밝혀주는 달빛처럼 자연스럽습니다. 당신은 내 마음을 품에 안은 비밀의 서한, 그 속에 담긴 언어는 오직 우리 두 사람만의 고요한 이해입니다. 당신은 내 인생의 시작과 끝, 무한한 별들이 춤추는 우주 속에서 내게 주어진 유일한 의미입니다. 어쩌다보니 느낌이 다 비슷하게 되어버렸지만.. 이렇게도 해석이 가능할것 같네 재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