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6일간의 감금

괴담 2018/11/19 02:33:02

#1 이름없음 2018/11/19 02:33:02

이글을써야하는 말아야하는지 나를괴롭힌그가 이걸보고있을수도있지만 용기내어 이곳에 그날의 악몽한번 되새기며 글을한번써보려해 들어줄사람있니

#3 ◆zPdAZeMjbiq 2018/11/19 02:43:37

나는 당시 지방에있는 대학2학년이였고 나포함 3명의 룸메와 같은과에 동기들과 같이살고있었지 당시 졸업작품에대한 스트레스와 취업 엄청난 스트레스로 나는 살이점점빠지던 찰나였지

#5 ◆zPdAZeMjbiq 2018/11/19 02:50:02

그날은 아침부터 생리가터져서 기분도꿀꿀했고 배도아프고 전날에술을마셔서 그런지 도저히 수업듣을수가없더라고 나는과에 b반이였고 b반조교언니한테 얘기하고 도망치다싶히 자취방으로 가고있었고 그날은 과전체회식이 있는날이였어 아참 우리학교동네는 학교전체가 시골같은 동네에있었고 7시만되면 어둠으로바뀌고 위험해서 혼자다니기에는 무서운동네였지

#7 ◆zPdAZeMjbiq 2018/11/19 18:14:44

한국인인데 뭐래냐

#9 ◆zPdAZeMjbiq 2018/11/19 18:55:20

여튼 집으로가고있는데 istana로추정되 흰색봉고 교회에서나 볼수있는차량 내앞을 가로지르더니 2명에 떡대형님이 내리더니 뒤통수를 손날로맞은것같아 그후 정신을잃었고 눈떠보니 수술실같은곳이였어 손발은 tv연결하는 케이블타이로 묶여있었고 브라는 내목에감겨있었고 옷은다 벗겨진채 입술에는 피인지 립스틱인지 모르겠지만 키스를 한것같았어 다시생각해도 끔찍하다 휴...

#15 ◆zPdAZeMjbiq 2018/11/19 22:21:47

그렇게나는 온몸에는 피투성이와 침대엉덩이와 골반 가슴 쇄골은 모르는이에 정액으로가득했고 침착해야 여기서산다는생각으로 최대한 침착했어 우선 케이블타이는 위기탈출넘버원에선 본그대로 공기에힘으로 두손에 힘을쥔후 위에서 아래로 머리를잡고 니킥하는 자세알지? 그런비슷하게 케이블타이를풀수있다고했는데 이게 솔직히 침대에묶여있는데 그자세가나올수도없잖아 어떻게해야할까 고민하고있는데 문딸각소리나더라? 2.3명의목소리 a:먹어줄만하지? b:빵댕이가그냥 좋더라 c:내가 저애 우리집으로대려갈차례지? a.b:좋겠다. 즐거운시간보내라 나는정말무섭고 울음도나오는데 꾹참ㅈ으며 자는척을했었어 a로추정되는 남자는 내가슴과 유두를 만지며 키스를하며 잘가라 했고 b로추되는남자는 내몸을어루만지며 키스를하더라 자기또보자잉 하면서 c와마지막인사를하며 정말 치가떨리더라 차소리가난후 a b가떠난것같았고 c는 뭔가주섬주섬 챙기더라 내계획은 c가 케이블타이를 풀고 날차에태울때 그때 어떻게든 도망치는거였어 휴

#40 ◆zPdAZeMjbiq 2018/11/27 17:40:42

미안해요 수위조절을못한건 내잘못같아 불쾌했다면 미안해 야설이나 주작으로 관심받으려한 글이아닌데 미안해요 더이상써봤자 좋게보지못할것같아서 스레딕분들 글도 그냥 여기서마무리할게요.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