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158276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536877 출제자가 단면적인 이야기를 제시하면 그 일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이야! 질문에 대해 예아니오로 대답하고 중요한 질문인지 아닌지를 알려준다~~! 지난번 질문 >>2 질문과 답변 >>3 >>4 >>5 미답변 질문 >>6
바다거북스프 게임(LTP게임) 3판!
991 이름 : ◆fcMnUY8mE4L 2018/11/20 12:26:17 ID : 1xvcoK3SJTX 첫만남, 그녀의 검은 드레스를 보고 반했습니다. 두번째 만남, 다른 색깔도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만남, 역시 다른 색깔도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992 이름 : 이름없음 2018/11/20 12:54:54 ID : 2mmoHwpO1bb >>991 그래서 뭐? 뭘 맞추라는건데? 993 이름 : ◆fcMnUY8mE4L 2018/11/20 13:04:45 ID : PjzcHu5O4K4 >>992 사건의 전말?
994 이름 : 이름없음 2018/11/20 13:30:19 ID : csnSMlzVhta 그녀는 동물 마네킹 그림 귀신등이 아닌 보통생각하는 인간 여성이야? 995 이름 : ◆fcMnUY8mE4L 2018/11/20 13:47:20 ID : fTQq0q5fhs5 >>994 예. 평범한 사람입니다
996 이름 : 이름없음 2018/11/20 13:53:50 ID : csnSMlzVhta 저런 생각 또는 말을 한 화자의 성별이 중요해? 그 사람은 남자야? 997 이름 : ◆fcMnUY8mE4L 2018/11/20 13:55:07 ID : fTQq0q5fhs5 >>996 1. 아니오. 중요하진 않습니다. 2. 네.
미답변 질문 998 이름 : 이름없음 2018/11/20 16:32:41 ID : vck8lvcpO8p 화자와 그녀의 첫만남은 장례식이었어? '다른 색깔'은 빨간색이야? 마지막 만남 시점에서 그녀는 죽었어?
......다른 의미로 대단하다...
>>998 셋 모두 예 이고, 중요한 질문이었습니다.
오 벌써 3판! 남자가 여자를 죽였어?
>>9 예. 중요합니다.
장례식에서 만난 두 사람, 남자는 여자의 검은 드레스를 보았다. 그리고 두 사람은 결혼했고 남자는 흰 드레스를 입은 여성을 보게 된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남자는 여자를 죽였고, 붉게 물든 드레스를 보며 희열을 느낀다.......?
>>11 개인적으로는 정답보다 낫다고 생각하지만... 아니오, 정답은 아닙니다.
무면허의 남자가 탄 오토바이를 경찰이 쫓고 있었습니다. 이윽고 오토바이가 멈췄지만, 경찰은 남자를 체포하지 않았습니다. 그 날 밤 그는 자살했습니다. 왜일까요?
어? 앞 문제 끝난 거야?
(드레스 문제) 1. 남자는 여자를 장례식장에서 처음 만난 건가요? (장례식 때 검은 옷을 입으니까) 2. 다른 드레스 색깔들을 알아내는 게 중요한가요? 3. 남자는 뭔가 이상성욕 (비정상적으로 성적 쾌감을 느끼는 거) 같은 게 있나요?
>>15 1. 예 2. 예 3. 예... 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마지막 만남에 죽인거야?
>>17 예. 그녀는 마지막 만남에서 죽었습니다.
난 단순히 이렇게 생각했는데 첫만남에서 장례식장에 있는 그녀를 봤고 두번째 만남에서 죽이고싶다고 생각했고 마지막 만남에서 죽였다...이거 아니야?
사실상 >>998에 핵심적인 건 다 나왔으니 이만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두루뭉술하게 썼다고 생각했는데 순식간에... 장례식에서 처음 만난 그녀에게 한 눈에 반한 남자. 이름모를 그녀를 다시 만나고 싶었던 그는 살인을 저질러 다시 한 번 장례식에서 그녀를 만났지만, 거기에 만족하지 못하고 결국 그녀까지 죽이고 맙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좀 많이 어설펐네요.
전에 내가 이걸 했었는지 안 했었는지 기억 안 나지만... 그래도 갱신 겸 문제! 바닷가에 있는 A, 그리고 A를 보며 머리를 부여잡는 B. 무슨 상황일까?
ㄳ
>>21 1. A는 죽었습니까? 2. A와 B는 가족입니까?
>>23 1.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2. NO
혹시 모르니까 지울게 아는척 해서 미안해..
>>25 네, 앞부분을 살짝 변형했는데 역시 알아보는 사람이 나오는군요... . .)
1. A의 사인은 익사입니까? 2. A는 성인입니까? 3. A의 죽음에 B가 원인을 제공했습니까?
>>27 1. 아마도 NO. 2. 아마도 YES. 3. NO
1. A와 B는 서로 아는 관계입니까? 2. A는 사고로 인해 죽었습니까? 3. 바닷가는 평범한 바닷가입니까?
>>29 1. NO 2. NO! 3. YES
1.A의 죽음으로 B가 불이익을 받았습니까? 2.A가 죽어있지 않앗다면 B는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바닷가에서 자신에게 이익이 될 행동을 할 계획이었나요?
>>21 으앙 이것도 아는 문제므로 스킵...ㅜㅜ
1.B가 머리를 부여집은 이유는 슬퍼서였습니까? 2.B는 바닷가에서 일하는 직업을 가졌습니까? 3.A가 아닌 다른 사람의 시체였더라도 B는 똑같이 머리응 부여잡습니까?
어제는 못 들어와 죄송합니다. >>31 1. NO 2. NO >>32 ㅠㅠ... 다음 문제는 참가할 수 있기를...!! >>33 1. NO. 2. NO. 하지만 B의 직업이 중요하긴 합니다. 3. A링 똑같은 상황의 시체라면 YES.
1 A는 자살했어? 2 A는 살해당했어? 3 바닷가라는 장소가 중요해? 4 B가 머리를 부여잡을때 A와 B는 같은 장소에 있었어? (신문기사나 그런거 보고 머리부여잡은거 아니지?)
1 B는 사체를 처리하는 일을 해? 2 B는 살인청부업자야? 3 B는 머리를 부여잡으면서 후회를 했어?
>>35 1. NO 2.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3. YES. 4. YES. >>36 1. NO. 2. NO. 3. 아마도 NO.
A는 살해당했지만 B가 원인을 제공한건 아니고 A의 시체 상황이 B에게 머리를 부여잡게한 원인인 듯 한데 불이익을 받은 건 아니다.. B의 직업이 중요하고...흠! 1. A가 살해당한건 바닷가에서야? 2. A를 살해한 사람과 B는 아는 사이야? 3. B가 다른 직업이었으면 B는 머리를 부여잡지 않았어? 4. B의 직업은 운송업이야?
>>38 1. YES. 2. NO. 3. YES. 4. NO.
1. B는 A가 살해당하는걸 목격했어? 2. A를 살해한 사람은 A의 시체를 목격한 사람이 B와 같은 이유로 머리를 부여잡을걸 예측하고있었어?
>>40 1. NO. 2. NO.
1. B는 경찰이야? 2. A의 시체는 B에게 발견당시 물에 불어있었어? 3. B는 시체를 보는 일에 익숙해?
>>42 1. YES! 2. NO. 3. YES?
우왕B 직업을 맞췄다! ! ! ! ! ! ! 경찰인 B가 실종신고된 A를 찾고있었는데 A가 바닷가에서 죽은채로 발견돼서 머리를 부여잡았다?
>>44 와 B직업 맞춘 거 축하~~!!!! NO.
직업까지 맞췄는데 다음이 문제다! 1. B는 A의 시체를 찾고있었어? 2. B는 A를 살해한 살인자를 찾고있었어? 3. B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서 A의 시체를 본거야?
그리고 만약에 A가 살아있었으면 B는 A를 체포했어?
>>46-47 1. YES? 2. YES 3. YES? 4. NO
연쇄살인범이 사람을 살해하는데 B는 살인범을 찾으러 다니다가 A의 시체를 발견, 피해자가 생기는 걸 막지 못해서 머리를 부여잡았다?
>>49 NO
바닷가라는 장소가 중요한 이유가 뭘까? 1. A가 어떻게 살해당했는지 방식은 중요한가요? 2. A의 살인자는 A의 애인이야?
>>51 1. NO 2. NO
1. A의 살인자는 모래사장에 메시지를 남겼어? 2. A는 죽기전에 모래사장에 다잉 메시지를 남겼어?
>>53 1. NO 2. YES! 중요합니다.
A의 살인자는 전에도 사람을 죽인 적이 있어?
>>55 1. NO...?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1. A의 시체의 치명상은 뭐야? 2.근처에 흉기라던지 총을 발포한 흔적이 있었어?
악 1번 정정! A의 치명상은 익사입니까?
>>57-58 수정된 1. NO. 2. 아마도 NO?
1. A는 최근 몇년 중요한 사건에 휘말린 적 있습니까? 2. A는 경찰서에 간 적이 있습니까? 3. A의 사인은 총상입니까?
>>60 전부 NO? 중요한 질문은 아닙니다. Hint :: 정답을 위한 키워드는 이미 충분히 나왔습니다.
아아아 난 모르겠다 하나 더 A의 사생활과 관련이 있나요?
>>62 NO
A를 죽인 범인이 불특정 누구가 아니라 A를 죽여서 심적이건 물적이건 이득을 보나요?
>>64 아마도... NO...?
그럼 심적 이득도 없다면 쾌락범, 유쾌범도 아니고 범인은 아무나 찍어서 죽이는 묻지마 범죈가 경찰 B는 실종신고가 들어온 A를 찾아 해맸으나 피해자는 끔찍하게 살해당해 시신으로 발견되어 뒷목을 잡았다?
>>66 NO.
1. A는 바닷가에 자의로 갔나요? 처음엔 어떤 사건의 주요 참고인인가 했는데 60이 전부 NO면 그럴 가능성은 적어 보이고
>>68 1. 아마도 YES. 중요하진 않습니다. Hint2 :: A를 죽인 범인은 이 문제에서 중요하지 않습니다.
A의 다잉메세지는 타인이나 환경에게 해가 가나요?
>>70 NO. 타인이 A를 죽인 범인이라면 모를까...
아오 헷깔려
1. A의 다잉메세지는 보자마자 범인을 눈치챌 수 있었나요? 2.범인은 B와 가까운 누군가인가요? 3. B는 다잉메세지를 제대로 보존했나요?
>>72 정답을 알면 이게 뭐야! 할 정도로 간단해여...!
>>73 1. 아마도,,, YES...? 2. NO? 3. NO. 중요한 질문이긴 한데... 흐음...?
B는 범인의 스토커였나요?
>>76 1. NO.
1. B는 범인에게 내적 친밀감을 느꼈나요? 2. 사건 후 B는 A에게 악의를 가졌나요?
>>78 1. NO 2. NO
1. B는 경찰 일에 회의감이 들었나요? 2. B는 형사인가요? 2-1. B는 경찰 내 사무직인가요?
>>80 1. NO? 2. YES 2-1. NO?
뭘까 딱히 해가 가지도 않는데 왜 B는 사건 현장에 손을 댄 거지 특별히 범인이나 피해자한테 사감도 없는데 1. B가 사건을 조작하면 이득을 보나요?
>>82 NO. 오히려...
으아아아악 내 머리야 돌아가라 B 주변의 누군가가 사건 관련 실책을 저질렀고 B는 그걸 덮어줄 의도였나요?
>>84 NO.
미치겠네 B는......사실 마조라 고통받기를 즐기나요.........?
>>86 아뇨... B의 성적 취향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 진짜 쫌만 더 가면 되는데...!
형사인 B는 A의 다잉메시지를 해석하느라고 머리를 부여잡았다? 너무 간단한가?
>>88 NO. 하지만 방향은 좋네요.
형사인 B는 A의 다잉메시지를 해석하려고 했지만 메시지의 일부나 전체가 바닷물에 휩쓸려가서 머리를 부여잡았다?
경찰 B는 총기 오발 사고를 일으켰으나 피해자 A는 치명상은 피했다. 그러나 B는 사고를 덮기 위해 아예 A를 쏴 죽였고 A는 죽기 전에 다잉메세지를 남겼고 그것은 B를 암시, 그래서 B는 뒷목을 잡았다? 아는 소설 시나리오 좀 참고함
>>90 YES! 정답입니다. :) >>91 NO. 근데 재밌어보이는 소설이네요... 읽고싶다

>>92 이예이에이~~~~~~
형사인 B. 바닷가에서 살해당해 쓰러진 A의 손을 살펴보았다. 검지를 보니 아무래도 다잉메시지를 남긴 것 같다. 하지만 슬프게도 마지막 힘을 쥐어짜서 적은 다잉메시지는 밀려온 파도에 휩쓸려 사라지고 만 것이다. https://blog.naver.com/qordb6712/221132308786 문제를 가져온 출처입니다. 즐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D
와아 내가 맞추진 못했지만 일단 누군가가 맞췄다\('v')/ >>92 요네자와 호노부 단편집 야행 단편중 하나에서 따옴
>>94 오오 정말 재밌었어~~!
담문제 주세요..
재밌었다! 다음문제는 누가 낼까
(다음 문제가 나오길 기다리는 중)
A쨩과 B쨩은 아주 친한 친구. B쨩은 A쨩을 태어날 때부터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지켜봐 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A쨩은 B쨩을 살해합니다. A쨩은 B쨩을 왜 죽인 것일 까요?
1. A와 B는 동갑인가요? 2. A의 범행 시기는 A가 고등학생일 때였나요? 3. A와 B 이외의 주요한 등장인물이 있나요?
1. A는 B에게 원한이 있었나요? 2 A에겐 B를 살해할 동기가 있었나요?
1. 네 2. 네 3. 아니오 없습니다
>>102 1 아니오 2 예 아니오로 대답하기 애매합니다
1. 살해 동기는 학교 생활과 연관이 있나요? 2. 계획적 범행이었나요? 3. 살해 직전 둘의 사이가 안 좋았나요?
>>105 1.아니오 2.네 3.아니오
인코 다시 한번 실험
사이는 좋았는데 살해를 했다... 근데 다른 등장인물은 없다고 했으니 다른사람을 위해 죽인건 아닐테고... 흐으으ㅡ음... 1. A는 처음부터 B를 죽일 생각이었나요? 2. 흉기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한가요?
늦어서 미안합니다 >>108 1. 아니오. 꽤 최근부터입니다. 2. 아니오.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힌트. 출제자 기준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질문이 아직 안 나왔습니나
>>110 다. 이번 출제자가 많이 띨빵하지만 그러려니 해주세요
띨빵 ㅋㅋㅋㅋ
출제자 사정상 10시 이후에 못 올 수도 있음! 그때 이후 나온 질문은 아침부터
오 이번엔 모르는 문제다. 근데 왠지 초반부터 단서가 너무 없는 것 같은데... 1. B가 어렸을 때부터 A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는 사실이 중요한가요? 2. A는 고등학생이 되면서 (혹은 그 이전에) 성격이 갑작스레 확 바뀐 적이 있었나요? (혹은 그런 사건이나 동기가 있었나요?) 3. A가 B를 살해한 동기는 단순한 오해에서 비롯된 건가요? 4. (B는 A가 태어난 모습부터 쭉 지켜봐 왔다고 하는데) A와 B는 사실 쌍둥이(..)인가요? (아님 그냥 매우 어렸을 때부터 함께 해 왔다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말을 저렇게 쓴 건가요?)
접혔다!! >>100 A쨩과 B쨩은 아주 친한 친구. B쨩은 A쨩을 태어날 때부터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지켜봐 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A쨩은 B쨩을 살해합니다. A쨩은 B쨩을 왜 죽인 것일 까요? 1. A와 B중 한명 이상이 서로에게 친구이상의 감정을 갖고있았어? 2. A가 살해할 마음을 먹은건 B가 특정한 행동을 해서야? 3. B는 A가 자기를 살해할거란걸 알고있었어? 4. B는 A에게 살해당하기를 바랐어? 5. 살해 후 A는 후회했어?
그리고 B는 A를 지켜봐왔는데, A도 B를 똑같이 태어날때부터 지켜봐온거 맞아? A와 B는 둘다 서로를 아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어?
>>114. 1. 예. 동기건 관계성이건 중요합니다. 2. 아니오. 3. 아니오 4. 아니오. 단지 둘의 관계를 강조하기 위한 표현입니다.
>>115 1.아니오. A쨩이 B쨩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가졌으면 틀림없이 주변에서 이상 성욕자 취급했을 겁니다. 2. 아니오. B쨩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3. 아니오. 4~5. 예 아니오로 답하기 애매합니다. 그랬을 수도, 아니었을 지도.
>>116 1. 네. 아주 어릴 적부터 본 것은 맞습니다. 2. 네. 둘 다 서로가 아주 소중한 존재였습니다.
으악 인코 빼먹었다
B는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었어? B는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어? A는 살해가 B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했어?
>>121 1. 아니오. 오히려 사랑받았습니다. 2. 아니오 3. 네! 중요한 질문!
또 인코 까먹었다 출제자를 매우 치소서
일단 출제자 한대 치고 1.A와B는 모두 인간입니까? 2.B는 시한부 인생이었습니까?
>>124 1. 아니오! 출제자 기준 제일 중요한 질문 이제 나왔다! 2. 아니오.수명 꽉꽉 채웠습니다! 힌트...인가 출제자는 이거 단번에 맞히거나 길어봤자 30분 남짓 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B는 반려동물이고 수명이 다해서 주인인 A에게 안락사 당한거야?
>>126 정답! 다음 출제자 나와주세요!
ㄱㅅ 출제자 기다림
주택가 좁은 골목길, 사람 없는 줄 알고 액셀을 밟았는데 무언가 치였다. 차에서 내려 무얼 쳤는지 확인했더니 잠옷 차림의 남자였다! 심지어 즉사했다! 나는 패닉에 빠졌다. 어떡하지 혼자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데...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야겠다. 정신없는 채로 가장 가까운 집의 초인종을 눌렀다. 그런데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혹시나 해서 문고리를 잡고 돌려보았다. 응? 열려 있네? 하지만 내가 본 건 어떤 여자의 시체! 그리고 나는 세 사람을 죽인 죄로 법정에 섰다. 사건의 전말을 밝혀주세요. 이 사람은 어떻게 세 명을 죽였을까요?
>>129 스레주인데 인코 다는 거 깜빡했다 ㅠ
1. 나는 여자를 실제로 죽인 것이 맞나요? 2. 나가 죽인 사람은 여자를 죽인 사람인가요?
이상한데? 차로 치어죽인 남자, 문을 열어보니 죽어있던 여자, 도합 두사람 아님? 이건 스레주의 실수야 아님 뭔가 내포하는 의미가 있는 거야?
문제의 '이 사람' 과 '나'는 동일인임?
>>131 1. 애매하지만 네 2. 아니오
>>132 이상하지? 문제에 나온 시체는 두 구인데 왜 A('나'라고 하면 뭔가 이상하넹 편의상!)는 세 사람을 죽인 죄로 법정에 섰을까? 그걸 알아맞추는 문제입니다!
아 왜 자꾸 인코 까먹냐 >>133 예스 동일인물입니다. 그냥 A라고 하자 ㅋㅋㅋ
1. 잠옷 차림의 남자와 여자는 친분이 있었나요? 2. A와 A가 죽인 사람(누구든지!)은 친분이 있었나요? 3. 잠옷 차림의 남자 혹은 여자는 사람을 죽였나요?
1. 피해자들은 어떤 연관성이 있는 사람들인가요? 2. A가 여자를 죽인 건 실수였나요?
>>137 1. 예 2. 아니오 3. 아니오 >>138 1. 예 2. >>131번과 연관지을 수 있는 질문이긴 한데... A가 직접 죽이진 않았지만 어쨌든 A 때문에 죽었어. 실수라고 볼 수... 있나?
1. A에게 피해자들을 향한 악감정이 있었나요? 2. 제 삼의 피해자는 실제로 존재한게 맞나요? 2-1 . 제 삼의 피해자가 실제로 존재했다면 그는 진짜 살해당한게 맞나요?
>>140 1. 아니오. A는 피해자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입니다. 2. 존재합니다. 2-1. 살해당하지는 않았으나 A 때문에 죽었습니다.
세 번째 피해자는 A의 자동차때문에 죽었습니까?
>>142 아니오! 세 번째 피해자의 사인에 대한 접근이라니 출제자는 빵긋 웃는다
1. 잠옷 차림의 남자가 잠옷 차림이었다는 사실이 뭔가 단서를 주나요? 2. 시간적 배경이 밤이었다는 사실이 중요한가요? 3. 세 명 모두 A가 본의 아니게 (간접적으로) 살해하게 된 건가요? 4. A는 이 사건 전에 뭔가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나요?
A는 정신적으로 멀쩡한가요?
으음...나 뭔가 알것같은데 아닌것 같기도 하고... 3번째 희생자 그러니까 문제에 나오지않은 희생자는 눈을 뜨지 못하나요?
여자가 죽은 이유는 A가 문을 열었기 때문인가요? 혹은 초인종을 눌렀기 때문인가요? 세 번째로 죽은 사람은 해당 현장, 혹은 해당 현장과 가까운 곳에 있었나요?
A는 살인을 저지르고 도망가는 중이었나요?
세 번째 사망자는 잠옷 차림의 남자/여자의 시체를 봤나요? 봤다면 그로 인해 놀랐나요? 죽을만큼?
여자는 임신중이었나요?
>>150 헐 쩐다 천잰듯 임신중이면 세명인게 설명이 되네 4개월 이후부턴 낙태도 불가능이니 좀 후반기에 접어들었다면 살인으로 인정될지도
>>144 1. 네. 실마리 중 하나입니다. 2. 네. 너무 밤이라는 사실에 집착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냥 밤에 사건이 일어나야 아다리가 맞아서 그래요 3. 네. 중요합니다. 4. 아니요. 굳이 실수라면 사람이 있는 줄 모르고 악셀 밟은 거...? >>145 네. 멀쩡합니다. >>146 아뇨. 하지만 좋은 접근입니다. >>147 1. 전자 아니오, 후자 네. 2. 네. >>148 아니오. >>149 둘 다 아니오. >>150 아니오. 하지만 좋은 접근입니다.
나 >>146 젠장 임신이 아니었던거냐
여자 혹은 남자가 죽지 않았다면 세 번째는 죽지 않을 수 있었나요? 세 번째는 미성년자인가요?
여자의 사인은 심장마비인가요? 피해자 중 누군가가 제 삼의 피해자를 죽였나요?
남자는 임신중이었나요?
>>156 무슨 약을 하셨길래.... 1. A가 범죄자가 되면 이득을 보는 사람이 있나요? 2. 피해자가 죽으면 이득을 보는 사람이 있나요? 그런데 진짜 남자가 임신한 건 아니지?
남자 혹은 여자가 샴쌍둥이였나요...? 혹시 여자의 실제 사인이 자살인가요? 세 번째 사람은 집 안에 있(었)나요?
>>154 1. 네. 중요합니다. 2. 네. 중요합니다. >>155 1. 아니오. 2. 애매하지만...... 아니오. >>156 그럴 리가 없습니다. >>157 1. 아니오. 2. 아니오 남자는 임신하지 않잖앜ㅋㅋㅋㅋㅋ >>>158 1. 아니오. 2. 아니오. 3. 네. 중요합니다.
혹시 이건가? 사건이 일어난 후에도 집은 멀쩡한가요?
세 번째 피해자는 남자보다 먼저 죽었나요? 혹은 여자보다 먼저 죽었나요? 재판의 결과는 중요한가요?
세번째 피해자는 쓰러진 여자 밑에 깔렸나요?
>>160 네 멀쩡합니다 >>161 1. 아니오. 중요한 질문입니다. 2. 아니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중요하지 않습니다. >>162 아니오.
어 그러면 혹시 "집안에서 남자가 여자와 아이 혹은 제삼자를 살해하고 범행 현장에서 튀는데 A가 차 사고를 내는 바람에 진범인 남자가 죽고 결국 A가 모든 걸 덮어쓰게 되었다"라는 건가요?
>>164 일단 실수라도 A가 다 죽인건 맞다니까 아니지 않을까... 세번째 피해자는 사망 당시 여자와 밀착해 있었나요?
세 번째 피해자가 있다는 것을 남자는 바로 알아차렸나요? 세 번째 피해자가 만 14세 미만의 어린이인가요? 혹은 미취학아동인가요? 여자와 아이는 혈연관계인가요?
>>165 어찌됐든 A가 다 죽였습니다. >>165 아니오 >>166 1. 아니오. 2. 전자 예 후자는… 일단 미취학아동에 포함됩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3. 예.
혹시 아이가 학대당해서 갇혀있었는데 A가 여자를 죽이는 바람에 아이가 발견되지 못하고 죽은거야? 너무 나갔나
>>168 아닙니당
여자와 남자는 아무런 범법행위도 저지르지 않았나요? 세 번째 피해자는 나이가 찼음에도 학교에 가지 않고 있는건가요? 세 번째 피해자에게 장애가 있나요?
>>170 1. 네. 2. 아니오. 학교 갈 나이가 아닙니다. 3. 아니오.
세 번째는 사람인가요?
그럼 갓난아기라 부모님이 밥 못챙겨줘서 죽은건가8ㅁ8 이렇게 추리 못하는 티 팍팍 내버리고... 여자에게 외상이 있었나요? 여자의 죽음은 남자 또는 세 번째 피해자와 아무런 관련이 없나요? 초인종에 무언가 장치가 되어 있었나요?
>>172 사람입니다 >>173 갓난아기 맞습니다 추리 잘하는데? 1. 네 2. 아니오. 엄청 관련이 있습니다. 3. 그냥 흔한 초인종인데 구식이야. 인터폰인가? 그거 없는 옛날 초인종!
여자와 남자는 아이의 부모. 여자는 날이 추우니 아이에게 전기장판을 틀어줬고 부모가 죽어 돌볼 사람이 없는 아이는 저온화상으로 사망?
>>175 여자와 남자가 아이의 부모라는 거 빼면 전부 땡 여자랑 아이가 어떻게 죽었는지, 그게 왜 A 때문인지 연관관계를 밝히는 게 목적이야
남자가 집을 나갔고, 여자가 밖에서 들리는 자동차 브레이크소리+초인종 소리에 밖으로 나가 확인해보려고 문 잠금을 풀었는데 때마침 A가 문을 열고 거기 박아서 죽었다던가? ^저게 아니라면 여자의 외상은 A와 관련이 있어? 외상은 겉으로 피가 나는 종류야? 여자의 사망원인은 흔해? 아이의 사망원인은?
남자가 잠옷차림으로 밖으로 나간게 아이가 심하게 아파서 옷 갈아입을 정신도 없이 병원으로 데려가려고 했던 거라든가... 아이는 병 때문에 죽었다든가...
>>177 일단 앞에 풀이는 땡 1. A가 없었다면 외상도 생기지 않았을 테니끄 예. 2. 예. 3. 둘 다 예. 다만 집 안에서는 이런 사망원인이 그다지 흔하지 않죠. >>178 둘 다 땡
>>179 테니끄가 아니라 테니까! 오타났다ㅠ
정리! 1.A가 셋의 죽음에 기여한 것은 확실 2."잠옷 차림"의 남자와 여자, 세 번째 피해자는 부모와 아이 3.세 번째 피해자는 집 안에 있었으며, 갓난아기임 4.세 번째 피해자는 둘보다 나중에 죽었고 둘의 시체를 보지 못함 5.여자 또는 남자가 죽지 않았다면 세 번째 피해자도 죽지 않았음 6.여자가 죽은 이유는 초인종과 관련이 있으며 남자 또는 세 번째 피해자의 죽음과 관련이 있음 7.여자는 피가 나는 종류의 외상이 생김
힌트 : 집 구조에 대해서도 질문해줘!
집은 아파트/맨션/빌라 중 하나인가요?
복층또는 그 이상의 구조인가요? 여자가 죽어있던 장소는 현관인가요? 거실인가요? 그 외의 장소인가요? 현관에 서서 집 내부 구조를 파악할 수 있나요?
>>183 아니오 >>184 1. 네 2. 현관입니다. 정확히는 현관에서 조금 떨어진 부분. 3. 네. 대충은요.
여자는 계단에서 굴러떨어졌나요? 아이는 2층에 있었나요? 혹은 다른 방 안에 있었나요?
>>186 1. YESYESYES! 2. 전자가 YES!!!!!!!!!!! 쪼금만 더!
아이가 죽은 이유와 남자가 잠옷을 입고 나간 이유는 서로 관련이 있나요? 아이에게 외상이 있나요? 아이의 사인은 아사인가요? 혹은 질식사인가요?
여자는 아기를 안고 있던 상태에서 굴렀나요?
>>188 1. 아니오 2. 아니오 3. 전자 아니오 후자 예. 그런데 질식사라고 부르진 않습니다. >>189 아니오
아기는 익사했나요?
남자에게 몽유병이 있나요? 아이가 사망할 당시 주변에 사람이 있었나요? 혹은 아이가 죽음에 이르게 한 사물이 있었나요?
오오오 익사! 생각도 못했어!!
>>191 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 >>192 1. 아니오 2. 전자 후자 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 사물이라고 하기엔 뭔가 애매하긴 하지만 어쨌든 네!!!!!!!!
아이를 씻기려고 욕조나 대야에 물 받아서 놓아뒀는데 초인종이 울려서 나가던 엄마가 계단에서 굴러서 사망하고 아이는 그대로 익사했다던지?!
정답 거의 다 나왔다! 논리적으로 안 맞는 부분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그냥 공개할게! 여보 나 잠깐 바람 쐬고 올게 문은 안 잠가도 돼. 아기 아빠는 그렇게 말하고 잠옷 차림으로 편하게 나갔다. 밤이 깊어 가니 아기를 씻기고 재워야겠다. 바깥에서 끼익 쿵 하는 소리가 났다. 자동차 문제인가? 신경 쓰지 않았다. 아기를 씻기려고 욕조에 물을 받는데 초인종이 울렸다. 딩동 딩동. 어쩐지 다급한 소리다. 어떻게 된 일이지? 아기 아빠는 집 문을 안 잠그고 나갔는데… 초인종을 저리 다급히 누르는 사람이 아기 아빠일 리 없다. 혹시 아기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게 아닐까? 설마 바깥에서 났던 브레이크 소리가? 다급하게 나가려던 나는 계단 바로 앞에서 미끄러졌다. 급하게 나오느라 발의 물기를 닦지 않았던 탓이리라. 굴러 떨어진다. 아프다. 온몸이 아프다. 아, 아기 욕조 물 안 잠갔는데… 눈앞이 흐려진다. 초인종은 끊임없이 울리고 있다.
헉 완전 재미있었어! 수고했어!!
A는 억울해서 우째... 스레주 문제 내느라 고생했고 문제 푼 레더들 존경스럽다!!! 와아아!!!
갱신! 새로운 문제를 기다리고 있어 8ㅁ8
재미있었어!!
얍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198 >>199 >>200 >>201 새로운 문제를 기다립니다~
A는 자신이 한 것을 알리기 위해 어떤 장소로 향했다. (
첨부터 아무것도 안했다고 말하러 간거야? 중간에 마음이 바뀐거야?
>>203 1. NO 2. 애매하지만 NO?
A가 한 일은 나쁜일이었어?
>>206 NO
그 장소는 친구의 생일파티야?
A가 했다는 것이 밝혀지면 A는 곤란해? A 이외의 사람들이 그 일을 알면 A를 비난할만한 일이야?
>>208 NO
>>209 1. NO 2. (A가 한 일에 한정하면)NO
A는 기부를 했어?
>>212 NO
A는 복권을 샀어? 원문을 파악하는것도 중요해?
>>214 1. NO 2. 원문이 무슨 원문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_(. ._ )
>>215 번역 뉘앙스라길래...(`• _`•)
A가 한 일로 인해서 다른 사건이 일어났어? A가 일을 한 이후로 시간이 많이 지났어? A가 일을 한 장소가 A가 지금 향한 곳이야? 아님 관련은 있어?
>>216 상관 없습니다! 원문도 바다거북스프 게임이라서 원문을 아는 게 더 안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217 1. 애매하지만 NO. A가 한 일 자체만으로 다른 사건이 일어나진 않았습니다. 2. NO 3. 전자 NO. 후자는 약간 YES
A가 한 일은 주변에 주는 영향이 커?
>>220 NO. 누구나 흔히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A가 장소에 가서 다른 사건이 일어난 걸 보고 말한거야? A가 한 일은 선행이야? 일상생활에서 흔히 하는 일이야? 아님 A가 한 일이 아무것도 안 한 일이라던지...
앗 흔하네
>>222 1. NO 2. YES 3. 매일 하지는 않겠지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4. NO
A는 그 장소에서 멍때리고 있었던거야?
>>225 NO
A가 말하러 간 곳에는 A의 지인들이 있어? 아니면 가족들?
>>227 전부 NO
A가 간 곳에는 사람이 많아?
>>229 케바케...지만 일단 NO. 중요하진 않습니다.
A가 간 곳은 상업적인 장소야? 혹은 관공서? 혹은 공공장소?
>>231 1. NO 2. YES 3. NO
범인을 잡아서 경찰서에 갔다 범인으로 오해받아서 아니라고 한건가...? 아님 협박을 받았다던지!
>>233 1. 좋은 접근입니다. 하지만 NO 2. NO
A가 간 곳은 경찰서야? 아니면 행정기관?
>>235 1. YES 2. NO
A는 범죄를 목격했었어? 아니면 A는 신분증을 잃어버렸어?
>>237 1. NO 2. NO
길 잃은 아이를 데려다줬는데 유괴범으로 오인받았어? 혹은 경찰이나 경찰서 내부의 사람에게 오해를 샀어?
>>239 1. NO 2. YES
A는 돈이나 지갑을 주웠어? A의 오해가 풀리지 않는다면 A는 법적 처벌을 받아? 받는다면 징역을 사는 정도야?
>>241 1. YES! 2. YES. 3. 아마도 YES?
A가 지갑을 주워서 경찰서에 가져다줬는데 훔친 사람으로 오해받음 A가 지갑을 주워서 경찰서에 가져다줬는데 범죄자의 지갑이라 오해받음 ^이 두개가 아니라면 지갑의 주인과 관련이 있어?
>>243 첫 번째가 정답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D 출처 :: https://xn--u9j0fsa7cwitbp2t.com/mondai/show/1171 A는 길에서 주운 지갑을 전달하기 위해 파출소를 향하고 있었다. 경찰에 지갑을 전달하고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하며 파출소를 뒤로 하려 했더니 한 남자가 뛰어들어왔다. 그 남자는 A가 주운 지갑의 소유자였던 것 같다. 남자는 A에게 감사의 말을 하고, 지갑을 확인했다. "어? 들어있어야 할 3만엔이 없어..." 경찰과 남자에게 의혹의 눈길을 받은 A는 당황하며 외쳤다. "내가 안 했어!"
재미있는 문제 고마워! 수고했어!!
출제자 수고 많았어! 다음 출제자를 기다리며 갱신
갱신! 다음 문제를 기다리고 있어!
갱신
출제자 없으면 내가 내도 될까? 예전에 인터넷 돌아다니다 발견한 문제야. 아는 사람은 스포하지 말아줘ㅠㅠ 어떤 부부가 딸과 함께 유럽에 휴가를 가게 되었다. 유럽은 그들의 생각보다 휴가에 적합한 곳은 아니었고 여관은 비싼 곳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게다가 그마저도 대부분 잠을 잘 수 없었다. 아주 늦은 밤이 되어서야 빈 여관을 찾은 가족은 두 방을 빌려 부부는 3층. 딸은 2층에서 잠이 들었다. 다음 날 아침이 되어 하녀로 보이는 이가 아침식사를 가지고 두 부부의 방문을 두드렸다. 하녀는 곧이어 안에서 자신들의 아침 잠을 깨우지 말라고 소리치는 신경질 적인 목소리를 듣고 황급히 놀라 돌아갔다. 그리고 늦은 점심시간이 되어서야 일어난 두 부부는 자신들의 딸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딸이 묵고 있는 방에 들어가려 했다. 그런데 어젯밤 딸이 잠든 방의 문은 잠겨있지 않았고 두 부부는 방이 아주 깨끗하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부부는 서둘러 1층으로 내려와 서기에게 딸에 관해 물었다. 그러자 서기는 말했다. "어젯밤 두 분께서는 딸을 데리고 오지 않았습니다. 오직 두 분만이 오셨습니다. 저는 딸을 보지 못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1. 아침에 하녀가 문을 두드린 방 안에 부부가 깬 채로 있었나요? 2. 유럽이라는 배경은 중요한가요? 3. 부부 중 한 명이라도 정신병을 가지고 있었나요? 4. 부부가 방을 빌릴 때 서기에게 빌렸나요? 4-1. 위 질문이 맞다면, 서기는 책상을 앞에 두고 앉아있었나요? 5. 이 문제에서 시간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가요?
1. YES 2. YES 3. NO 4&4-1 문제와 상관없는 질문 5. 어떤 시간대를 말하는지 구체적으로 질문부탁해
하녀는 중요한 인물인가요? 딸은 납치됬나요?
1. 유럽의 건물은 G, 1, 2, 3 ...으로 층수를 세는것이 이 문제와 관련있나요? 2. 딸은 죽었나요? 3. 부부는 딸의 행방을 알고있나요? 4. 서기는 진실을 말하고 있나요?
오와 뭔가 되게 복잡해 보이는 문제인데.... 1. 뭔가 초자연현상과 관련 있나요? 2. 딸의 행방이 묘연해진 건 단순히 부모님의 착각인가요? 3. 아니면 정말로 뭔가 심각한 사건인가요? (예를 들어 범죄 사건에 휘말렸다던가) 4. 딸은 정말로 부모님과 함께 유럽 여행을 온 게 맞나요? 5. 딸은 정말로 전날 밤 부모님과 함께 그 호텔에 들어간 게 맞나요? 6. 부모와 딸이 잤던 그 밤 사이에, 혹은 하녀 사건(?)이 벌어진 그 아침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나요? 7. 부모가 신경질적인 목소리를 냈다는 게 중요한가요? 폭풍 질문 미안해 ㅜㅜ 근데 문제가 상당히 복잡해 보여서 오히려 호기심이 더 자극된다고 해야 하나..
>>252 1. 그다지 중요한 인물은 아닌데 사건의 진상에 언급이 되긴 함 2. YES. 세상에 이 질문이 바로 나오다니 날카로운 너레더 >>253 1. NO 2. YES 3. NO 4. NO >>254 폭풍 질문 고맙당 1. NO 2. NO 3. YES 4. YES 5. YES 6. YES 7. NO
하녀로 보이는 사람은 여관의 사람인가요? 딸이 묵었던 방에 다른 사람이 묵었다면 그도 납치되었을까요? 가족은 누군가에게 원한을 샀나요? 딸은 살아있나요? 여관 근처에?
>>256 1. YES 2. NO 3. NO 4. NO
헉 위에서 죽었다고 했었구나ㅋㅋㅋ 시좁이었다... 하녀와 딸 사이에, 혹은 서기와 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딸을 납치한 사람은 여관의 관계자인가요? 딸이 납치당한 건 하녀가 부부의 방에서 돌아선 이후인가요?
>>258 1. NO 2. NO 3. YES
하녀는 딸의 방에도 갔나요? 하녀는 딸을 납치한 사람을 봤나요? 서기는? 서기에게 거짓말을 해서 얻는 이득이 있나요?
>>260 1. YES 2. YES 3.장기적으로 봤을 때 NO지만 서기는 이득이 있을 거라 믿고 있음
유럽은 그들의 생각보다 휴가에 적합한 곳은 아니었고 여관은 비싼 곳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게다가 그마저도 대부분 잠을 잘 수 없었다. 이건 상당히 중요한 힌트
1. 부부는 소매치기를 당했었나요? 2. 날씨가 매우 안 좋았었나요?
1. 딸은 인신매매를 당했나요?
1. 유럽 내 인종차별이 해답과 연관이 있나요? 2. 문제의 배경은 20세기 초중반인가요?
>>263 1. NO 2. NO >>264 NO >>265 1. NO 2. NO 그러나 둘 다 좋은 접근
비싼 곡에서 잠을 잘 수 없었다는게 방이 없었다는 뜻인가요?
문제의 시대적 배경이 중요한가요?
서기가 딸을 납치/살해한 범인인가요?
>>267 NO. 중요한 질문 >>268 YES. 엄청중요 >>269 NO
유럽의 밤이면 최소한 한국의 밤보다 조용하지 않나? 그런데 왜 잠을 못 잤다 그랬을까? 그리고 하우스키퍼(housekeeper)가 아니라 왜 '하녀'라고 표현했을까? (이건 중요한 게 아닌가..) 1. 시대적 배경이 현대가 아니라 과거인가요? (예를 들어 중세 시대, 르네상스? 등) 2. 당시 뭔가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났을 때인가요? (예를 들어 마녀 재판, 흑사병 창궐?, 프랑스 대혁명 등) 3. 부모와 딸은 시골 출신인가요? 아님 유럽 외의 다른 나라 출신? 4. 부모와 딸은 백인이 아닌 다른 인종인가요? 5. 딸이 당한 범죄는 오해에서 비롯된 건가요? 6. 서기와 하녀는 완전 범죄를 저지르게 된 건가요? 또 폭풍 질문 미안..
>>271 오오 마녀사냥 그럴듯하네
>>271 1. YES 2. YES 3. NO, YES 4. 아마 YES겠지만 딱히 중요하진 않음 5. NO 6. 흠........... 아마 NO...? 너레더 날카롭다
계획적인 범죄였나요?
>>273인데 오호? 고마워, 사실 >>265에서 힌트를 얻었어 이게 무슨 역사적인 사건과 연관되어 있는지만 알아도 수월할 것 같은데... 흑사병 창궐은 당시 너무 파격적이어서 다른 나라에서도 알아차렸을테니 뭔가 아닌 것 같고, 다른 나라에서 뭔가 사정을 모를 만한 게 뭐가 있을까...프랑스 대혁명? 그런데 왜? 1. 사실 하녀와 딸은 동일 인물인가요? (변장...같은 거?) 2. 딸은 마녀 사냥에서 마녀로 오인되어 사망한 건가요? 3. 아니면 일종의 엘리자베스 바토리 사건처럼 범죄에 휘말린 건가요? 4. 모종의 이유로 가족이 잠을 잘 여관을 못 구했다는 게 다른 여관들이 가족을 안 받아줘서 그런가요? 5. 가족은 그 유럽 국가의 식민지 출신인가요? 6. 가족이 여행 간 국가는 프랑스인가요? 7. 당시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났었나요? - 그래서 밤에도 폭동이 일어나서(?) 잘 곳을 제대로 못 구한 건가요? 7. 가족이 유럽 여행을 간 시기는 정말 운 나쁘게 타이밍을 겁나 못 잡은 건가요? 내가 질문을 한꺼번에 많이 하는 이유는 사실 해외에 살아서 한국의 낮 시간대에 활동을 못 해서 그래 ㅜㅜ
>>274 NO >>275 1. NO 2. NO 3. NO 4. NO 5. 아마도 NO 6. 딱히 중요하지 않음 7.NO / NO 8. 아마 YES 너레더 레스 달 때마다 흠칫한다 ... 레스주가 감을 잡은 것 같아서 흘리자면 옛날은 지금만큼 교통이 좋지 않았으니까 다른 나라의 사정은 웬만큼 모르지 않을까 하는 힌트를 던져본당
kskst
>>276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과거에 일어났다는 사실만 알지 나머지는 감이 하나도 안 와 ㅜㅜ 일단은 더이상 할 질문이 떠오르지 않으므로 다른 레스주들의 질문들을 기다리고 확인하며 파악해 보겠어
>>277 여기서 이걸 볼줄이야..오랜만이네
배경이 1800년 이전인가요? 여관을 찾지 못했던 건 여관 자체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인가요? 흑사병이 아닌 다른 병이 유행하고 있었나요?
>>280 1. 네 2. 아니오 3. 아니오 뭐야 거의 다 했는데 뭐
종교와 관련된 일이 일어나고 있었나요? 인권과 관련된 일이 일어나고 있었나요? 해당 시기, 딸과 같이 사라진 사람들은 많았나요?
아앟 와줘 문제 내준 레더!!
갱신갱신
갱신 이제 답을 알려주...ㅠㅠ
갱신갱신ㅜㅜㅜㅠ 문제 내준 레더 돌아와줘ㅠㅜ 너무 궁금해ㅠ
갱신
(´;ω;`)(´;ω;`)
만화가는 팬이라고 자칭하는 사람에게 작품을 칭찬받았지만, 기쁨보다는 충격을 더 크게 받아버리는 결과가 되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 (예전 출제자가 아니어서 미안... 안 오는 것 같길래 문제 내봄... ;w;)
만화가는 그 팬에 대한 아무 정보를 알고 있엇나요? 그러니까 팬은 만화가를 모를수도 알 수도 있지만 만화가는 팬의 정체를 알고있냐는 의미
>>290 NO
팬은 만화가의 팬이 맞았나요? 팬이 무례한 발언을 했나요?
>>292 1. YES 2. YES
팬의 무례한 발언은 의도적이었나요? 만화가는 과거에 죄책감을 가질 만한 일을 저지른 적이 있었나요?
만화가의 충격은 칭찬 자체에서 온 것인가요? 충격은 안좋은 쪽?
>>294 1. NO 2. NO >>295 1.NO? 2. YES
만화가가 아니라 소설가나 화가였어도 문제는 성립해?
충격을 받은 이유는 저작권과 관련있어? 충격받은 이유가 2차 창작과 관련있어?
>>297 음... YES일 가능성이 큽니다 >>298 1. YES, 중요합니다. 2. NO.
팬은 저작권을 위반했나요? 혹은 만화가가 저작권을 위반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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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질문자 레스 : >>289 질문과 답변 : >>290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미답변 질문 : >>300
>>300 1. YES 2. NO 그럼 팬은 만화가에게 무슨 말을 했던 걸까!!
만화가의 작품을 불법으로 봐놓고 팬이라고 자칭하면서 칭찬했나요? 그렇다면 그 과정에서 불법본은 원작과 달리 왜곡되어 있나요?
팬이 만화가의 작품과 비슷한 작품을 그려서 성공하곤 만화가한테 팬인데 당신의 작품에 영감을 받아서 그릴 수 있었다고 했다던가...?
갱신 답은 나온거같긴 하지만 출제자분이 확인해줘
>>304 1. YES 답으로 인정할게!! :D 2. NO >>305 NO
근데 >>305 도 되게 그럴듯 하다... 대단해!!
답 나왓구나!! 수고했어
얘들아 안녕, 이전 문제 >>249 (유럽 여행 호텔) 냈던 스레주는 아니고 >>271 , >>275 야 스레주가 많이 바쁜지 정답을 제시하진 못했는데, 대신 내가 영어로 구글에서 비슷한 문제와 답을 찾아낸 것 같아. 궁금했던 레주들은 이게 도움이 되길 바라. 문제: 한 여인이 딸과 함께 유럽으로 휴가를 떠났습니다. 그들은 호텔에 들어가 따로 분리된 방에서 잤습니다. 엄마는 늦게 잤고, 딸을 깨우기 위해 딸의 방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문을 두드려도 아무런 대답이 없었습니다. 문고리를 돌려보니 문이 잠겨 있지 않았습니다. 안에 들어가 보니 방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여인은 방이 아주 깨끗하다는 걸 알아차렸고, 아래층으로 내려가 접수처를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딸의 이름이 적혀있지 않아 깜짝 놀랐습니다. 서기에게 딸의 행방을 물어보자, 서기는 여인 혼자서만 왔다고 말합니다. 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A woman and her daughter go to Europe for vacation. They check in at the hotel, register, and then go into separate rooms to sleep. The mother sleeps late, and when she wakes she goes to her daughter's room to wake her up. She knocks, and nobody answers. She turns the knob, and to her surprise it is unlocked. She goes inside and finds nobody. She notices the room is very clean, though. She goes downstairs, glances at the registry, and to her shock, her daughter's name is nowhere to be seen! When she asks the clerk about her daughter, the clerk says she (the mother) did not come in with any other person! What happened to her daughter?) 힌트: 서기관은 거짓말을 치고 있습니다. (The clerk was lying.) 답: 딸은 흑사병에 걸려 사망했습니다. 아침에 하녀가 방 청소를 하러 딸의 방에 들어갔을 때, 하녀는 딸이 흑사병으로 죽어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호텔에서는 딸의 시체를 가져다 묻었고, 하녀는 방을 청소했습니다. 호텔은 딸이 아예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왜냐 하면 호텔에 흑사병이 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문을 닫아야 할 게 뻔했으니까요. (The daughter got the bubonic plague and died. When the morning maid went into her room in the morning, she noticed that she had died of the bubonic plague. Hotel faculty took her body and burned it. The maid tidied up her room. The hotel pretended there never had been any daughter, because if it was discovered that there were bubonic plague germs in the hotel, they would have to shut down.) 출처: https://www.braingle.com/brainteasers/teaser.php?op=2&id=3224&comm=0 거의 근접했었는데..흑사병이었어 ㅜㅜ
와아아.... 찾아줘서 고마워!!
다음 문제자 나와주세요!
문제 찾아줘서 고마워!!갱신!
갱신!
메리크리~ 갱신!
ㅜㅜㅜㅠㅜㅠㅠ갱신
갱신~!
내가 내봐야겠다 어느 도시에서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전말을 맞혀보세요 일단 정치사회적 이유로 벌어지지 않았으니까 다른 이유를 찾아봐
:3c...... 내가 내도 괜찮니......? 앞선 문제에 아무도 답을 안 달아서......
에잉 몰라 그냥 낼래 남자의 요구에 대해, 나는 머리를 저었다. 그러자 왜인지 남자는 너무나도 기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어떤 상황일까?
남자는 모르는 사람?
>>321 '나'와 '남자'가 모르는 사람이냐는 뜻이지? 애매하지만 아니요. 중요하진 않아.
남자의 요구는 주인공에게 불리한 내용이야? 남자의 요구는 사소한거야? 남자는 진심으로 기뻐?
>>323 1. 아니요. 2. 네. 3. 네.
불리하지도 않은데 거절했다라... 주인공은 그 요구가 귀찮았나요? 주인공은 아무생각없이 거절했나요? 주인공이 머리를 저은건 확실한 거절의 의미인가요?
>>325 1. 아니요. 2. 네...? 3. 아니요. 중요한 질문일 수도?
남자는 머리 돌리기를 해달라고 요구했고 그걸 주인공이 따라주자 기뻤나요?
주인공이 머리를 저은건 긍정의 표현인가요?
>>327 으음... 음... 맞긴... 맞는데...... 좀 더! 좀 더 생각해줘!!
>>328 아니요.
>>329 에에ㅔㅔㅔㅔㅔ엥??? 진짜??? 드립이었는데... 이 기회에 비버력을 좀더 키워야겠네
>>331 정답이랑 근접해서 상당해 놀랐다궁 너비버! 하지만 정답으로 인정할 수는 없다는 사실...!
남자는 주인공의 헤드뱅잉에 반했나요?
>>333 비버력이 너무 가셨습니다. 아니요.
의외로 접근이 어렵군
ㄱㅅ
ㄱㅅ...
ㄱㅅ
갱신!
갱신
갱신!!
참고로 저는 아직 질문을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질문 해주세요오... 힌트도 마구마구 드릴게요...
남자의 요구사항을 자세히 맞춰야 하지? 흠...
남자는 신변에 위협을 받고 있나요?
주인공이 목 돌리기를 하면서 신체적/정신적으로 본인에게 무엇인가 악영향이 있었나요? 본인은 그걸 아나요?
>>343 YES? 그런 식이면 될 것 같습니다. >>344 NO. >>345 1. NO 2. NO.
나는 머리에 무엇인가를 쓰고 있었나요?
>>347 아니요. 중요한 질문은 아닙니다.
'나'가 머리를 젓는 것이 어떠한 의미가 있는 일인가요? 남자가 '나'에게 요구한 것이 한 가지인가요?
남자가 기뻐한 이유는 머리를 저은 행동 그 자체 때문인가요? 아니면 행동 때문에 벌어진 다른 사건 때문인가요? 주인공이 머리를 저었던 그 행동은 그 남자가 아니라도 기뻐할만한 행동이었나요? 머리를 젓는 시간이 달랐다면 남자는 기뻐하지 않습니까? 머리를 젓는 장소가 달랐다면 남자는 기뻐하지 않습니까? 머리를 젓는 사람이 달랐다면 남자는 기뻐하지 않습니까?
남자가 너 혹시 애인 있어? 대답해 줘! 이랬더니 내가 도리도리... 그래서 남자가 기쁜 것...!!
>>351 이렇게 BL로 흘러가나요 ㅋㅋㅋㅋㅋㅋ
확실하진 않지만 정답 외쳐볼래! 나는 갓난아이이고, 남자는 아마도 아빠. 남자가 말을 모르는 아기에게 (말을 모르니까) 대답할 리 없는 요구을 했는데(ex 아이고 우리 xx이 잘까요? 으구으구), 아기가 목소리를 듣고 무심코 고개를 젓자 아이의 귀여움+대답해준 것 같은 느낌에 웃음을 지은 것.
>>349 1. 아니오. 2. 네. >>350 1. 아니오. 중요할지도? 2. 아니오...? 대답이 애매해 첨언합니다. 고개를 저은 행동에 대한 결과 덕분에 기뻐했습니다. 3. 남자와 똑같은 상황이었다면 예. 4~5. 시간과 장소의 구체적인 예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란 대답밖에 나올 수가 없어서... 6. 예. >>351 감동적인 러브스토리지만 아닙니닼ㅋㅋㅋㅋㅋㅋ >>353 납득할 수 있을 정도로 멋진 정답이지만 아니요!
나와 남자는 친밀한 관계인가요?
아. 방금 힌트로 가설 하나 더 나와서 정답 한번 더 외쳐볼래. 남자는 나에게 '이 요구를 거절해줄래?'라고 물었어. 나는 생각 없이 요구를 거절해주겠다는 의미로 고개를 저었지만, 이 질문 자체가 논리 오류라서 결국 나는 요구를 수락한 게 된 거야. 그리고 남자는 생각없이 고개저은 나를 놀린다는 이야기?
>>355 음... 아니요. >>356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나중에 써먹어야지. 하지만 정답은 아닙니다.
나는 용의자. 남자는 변호사. 변호사는 사건현장에 찍힌 남자의 사진을 보여주고, 이게 당신이 맞냐고 나에게 묻고 나는 아니라는 의미로 고개를 젓는다. 변호사는 그 말을 듣고 회심의 미소를.. 에라이 모르겠다
으 모르겠다 그럼 질문을 해야지.. 1. 남자의 질문은, 완전 처음 보는 사람에게 하면 이상한 거야? 2. 만약 남자의 질문을 다른 친구.. 그러니까 평범하고 그와 적당히 친한 성인이 받는다면, '나' 처럼 고개를 젓는게 보통이야? 3. 이 질문은 '나'의 상태(나이, 성별, 상황 등등)와 연관이 있어? 4. '남자'의 상태와는 관련이 있다고 했는데, 남자는 지금 난감한 상황이야?
이 쯤에서 힌트: 범위를 좀 더 넓혀보세요! >>358 죄송합니다, 오답입니다. >>359 1. 네. 처음 보는 사람에겐 절대 하지 않습니다. 2. 아니오. 상대에 따라 다를 가능성은 있습니다. 3. 네. 중요합니다. 4. 네. 그렇게 볼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혹시 힌트에서 말하는 범위가 어떤 범위야?
>>361 등장인물 정체의 범위...?
나는 태엽을 돌리면 고개가 돌아가는 장난감인데 고장이 난 거야. 남자는 수리공이고 나를 고친 후에 '이번엔 돌아가라..' 하면서 태엽을 돌린 거지. 떼굴떼굴 고개가 돌아가면서 남자는 '헤헿 고쳤다!'하구 방긋 미소
오오.. >>363이 맞는 것 같은데.. 혹시 틀릴 지도 모르니까, '나'의 상황이 곤란한 상황이었는지 물어볼게. 그리고 '나'에 대해서 남자가 해박한지에 대해서도!
>>363 정답에 좀 더 근접했는데! 아쉽지만 땡...! >>364 1. 예...? 곤란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2. 해박하다=잘 알고 있다로 해석하면 네!
나는 인간이 아닌가요?
>>366 예에에에에에에에에!!!!!!(감탄사 아님)
고개를 돌리는 장난감이 아니라, 뭔가 잘못되서 고개가 돌아가있는 장난감을 고쳐져라 하면서 고친게 아니었으려나..? 만약 아니라면, 남자는 내가 '고개를 젓는 행동'을 유도한게 맞는지 추가 질문할게.
>>368 1. 아쉽지만 틀렸습니다. 2. 맞습니다.
거의 다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아직 뭔가 하나를 빠뜨린 듯 한 기분이네.. 1. 내가 고개를 저으려면, 무언가를 해야 해? 2. 혹시, 나는 고개를 젓는게 '정상'이야? 3. 만약 그렇다면, 위에서 답해준 나의 '상황'은 '고장'이나 '아픈 상태'가 맞나? 4. 내가 고개를 젓는데 남자같은 사람이 필수적이야? 5. 남자가 굳이 요구하지 않았어도, 보통이라면 나는 고개를 저었을까?
>>370 1. 네. 2. 네...? 선행 조건이 만족되었는데 젓지 않으면 정상이 아니겠...죠...? 3. 아니오. 4. 아니오.(오판 주의해주세요!) 5. 이 문제에선 아니오.
알겠다!!!!!!!!!1 멍멍ㅇ이야!!!!!!1 멍멍이한테 훈련을 시킨 거지 너 도리도리하면 내가 간식 줄게! 그래서 성공해서 주인님이 기쁜 상황!!!
>>372 멍멍이!!!!!! 나도 멍멍이 죠아해!!!!!! 근데 아냐!!!!!!!!! 멍뭉이!!!!!!
>>373 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인공은 동물이야? 주인공은 사물이야?
>>375 1. 아니오 2. 네
1. 주인공은, 약간이라도 말이나 글자를 알아들을 수 있어? 2. 주인공은 인공지능이야?
>>377 1. 아니요. 2. 아니요.
'머리를 젓는다'는 말 그대로 그 사물에 머리라고 부를 만한 부분이 있어서 그걸 까딱거렸다는 거야, 아니면 그냥 사물의 움직임이 고개를 젓는 것과 비슷해서 붙인 비유적 표현이야?
>>379 다음에는 예/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해주세요 ;^; 정식 명칭에 '머리'라는 뜻을 가진 이름이 붙지는 않았지만, 사람에 따라 머리라고 부르기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윽 뭔가 어려워졌어.. 장난감 같이 목이 있는 사물에 뭔가 개조를 해서 고개를 저을 수 있도록 한 걸까? 헉 선풍기인가 설마
혹시 모르니까 남자가 '나'를 개조한건지 추가 질문할게..
>>381 ^-^ 좀 더! 좀 더 추가해주세요!!! >>382 아니오.
좋아.. 그럼 아마도.. 남자는 선풍기의 '회전' 버튼을 누르며 '이거 좀 머리 움직였음 좋겠는데'라고 했고, 회전 버튼이 눌린 선풍기는 그 역할대로 머리 부분을 움직인거?
>>384 정답으로 인정!!! 축하해! 정확한 정답 및 문제 출처:https://xn--u9j0fsa7cwitbp2t.com/mondai/show/1073 어느 여름날, 형이 선풍기를 독점하고 유유히 시원함을 즐기고 있었다. 거기에 남동생이 와서 "나도 바람 쐬고 싶어!" 라고 형에게 말했다. 형은 그걸 듣고 회전 버튼을 누른다. 동생은 선풍기의 바람을 받으며, 만면의 미소를 지은 것이었다. 나(주인공)=선풍기 남자=남동생
>>385 와... 어려웠다
>>385 간단해보이는 문제에 비해 재미있는 트릭이 있었네.. 내 머리가 진짜 머리가 아니라는 걸 알아내는게 중요했구나.
갱신! 문제 내 주라!!!
갱신!
개ㅇ신
정말 간단한 문제 하나 내보고 간다! 한 사람이 13층에 살고있다. 그 사람은 비가 오는 날에는 평범하게 올라갈 수 있고, 화창한 날에는 누군가와 함께 올라가야만 한다. 어째서일까?
>>391 인코 깜빡했다...
>>391 우산이 있어야만이 버튼을 누를 수 있어서인가요?
>>393 예아 문제가 너무 쉬웠지...
헏 똑똑해 어떻게 그런 거 바로 맞추는 거야
>>394 아니 이 바보가 또 인코를 빼먹었네 레스낭비 미안!
에잇 그럼 이건? A와 B는 남매입니다. 어느 날 일어난 지진으로 둘은 목숨을 잃고맙니다. 사인은 질식사. 어떤 연유로 죽게되었을까?
1. A와 B가 남매라는 사실이 중요한가요? 2. A와 B는 같은 장소에 있었나요? 3. A와 B는 자택에 있었나요?
>>398 1. 아니오 2. 네 3. 네
A와 B가 집에 있지 않았다면 질식사하지 않았나요? 지진이 일어났을 때 흔히 발견되는 사인인가요? 둘은 무언가 먹고 있었나요?
지진에 깜짝놀라 떡이 목에 걸렸나요?
>>400 아니오. 그들에게는 아마도, 네. 아니오.
>>401 아니오. 둘은 뭔가를 먹고있지 않았어!
정답 시도! A와 B는 휴화산지대에서 살고 있었어! 지진과 동시에 화산이 폭발했는데, A와 B는 용암으로부턴 무사했지만 용암과 함께 (또는 용암이 나오지 않았더라도 갈라진 대지로부터) 분출되는 유독성 가스를 피할 수는 없었던 거 아닐까?
>>404 아니오... 그들은 휴화산 지대에 살고있지 않았어.
A와 B는 사람이 아닌가요?
둘은 함께 죽었어? 혹시 시간차를 두고 죽었다면 A가 먼저 죽었어?
>>406 네. >>407 네. 그렇지만 죽는 순서는 정답과 그다지 큰 관련이 없어.
A와 B는 물고기인가요?
ㄳ
>>409 !! 네!!
호옹 A와 B는 어항에 살고 있었는디 어느날 지진이 일어나서 어항이 바닥에 떨어저 깨지고 물이 없어져서 그대로 죽었나요?
>>412 예아 지진으로 어항이 깨져 죽었다 정답이야!
와아 짝짝짝 서술트릭 문제 좋아~
좋은 문제 고마웠어!! 갱신!
와 물고기...! 대박이다
갱신
갱신갱신
자기 스스로 알아서 청소를 한다고 칭찬을 받은 A는 그 즉시 청소를 그만두었습니다. 어째서일까?
칭찬받을때 청소가 다 끝나가고 있었나요?
>>420 아니, 한창 청소 중이였어!
A는 자의적으로 청소를 그만두었나요? A가 청소를 한 이유가 중요한가요?
A와 칭찬한 사람은 부모와 자녀 관계였나요?
>>422 예! 아니오,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 >>423 아니오!
>>424 아이구 이런 인증코드를 까먹었네
로봇청소기인데 배터리가 다 떨어져서 그만한 건가...??
>>426 아니오!
A는 인간인가요?
>>428 네! 인간이야!
타의로 하던 청소였어서?
A는 자의적으로 청소를 시작한 게 맞나요?
A는 무엇인가를 숨기는 중이었나요? (도자기를 깨트렸다거나, 범죄를 은폐하거나...) 두 사람은 서로 아는 사이인가요? 제삼자가 등장하나요?
A와 칭찬한 사람의 관계가 달랐다면, A는 청소를 그만두지 않나요?
>>430 아니오! >>431 예! >>432 아니오 / 예 / 아니오! >>433 아니오!
청소도구가 중요한가요?
>>435 예!
A는 본인이 하는 행위를 '청소'라고 인식하고 있었나요?
>>437 예!
청소기를 비롯한 각종 도구를 이용해 청소 중이었나요?
>>439 예! 도구를 이용해 청소 중이였지.
칭찬을 받은 것이 A가 청소를 그만하는 데 영향을 미쳤나요?
>>441 예!
어렵다....
칭찬을 들음으로서 A는 기분이 나빠졌나요?
자기가 칭찬을 들은것을 인지했나요? (칭찬을 확실히 들었나요?)
>>444 아니오!
>>445 아니오!
그럼 A가 칭찬을 제대로 못들은게 중요한가요?
>>448 예!
A는 칭찬을 듣고 기분이 상했나요?
>>450 아니오!
칭찬은 진짜 칭찬인가요? 칭찬을 가장한 협박 이런거 아니고?
>>452 예, 진짜 칭찬이야!
흐으으으으음 A의 정신은 멀쩡한가요?
>>454 예! 지극히 멀쩡합니다!
청소 잘한다! 를 청소 잘~ 한다 이런 식으로 비꼬아서 들은 건가??
>>456 아니오!
칭찬한 건데 욕하는 걸로 잘못 알아들어서...?
>>458 아니오!
헷갈리니까 이쯤에서 중간 정리: "자기 스스로 알아서 청소를 한다고 칭찬을 받은 A는 그 즉시 청소를 그만두었습니다. 어째서일까?" 1. A는 자의적으로 청소하였다. 2. A와 칭찬한 사람과의 관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또한 제삼자는 등장하지 않는다. 3. A는 어떤 사실을 숨기려고 청소한 게 아니다. 4. A가 사용한 청소 도구가 중요하다. 5. 어째서인지 A는 칭찬을 확실히 듣지 못하였다.
정답! A는 소음이 큰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하고 있었다. 그 때문에 칭찬하는 말을 제대로 듣지 못했고, 진공청소기를 껐다. 무슨 말을 한 건지 물어보고 제대로 들으려고!
1.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법한 사소한 에피소드인가요? 2. A는 어린이인가요? 3. 아니면 청소년? 4. A는 자기 집안에서 청소 중이었나요? 5. 청소 도구들은 평범한 청소용 도구들이었나요? 6. A는 진공 청소기를 사용하느라 칭찬을 제대로 못 들었나요?
>>461 똑똑...
>>461 헣 ㅠㅠ 한창 질문 적는 사이에 답이 올라왔어 ㅜㅜ
>>464 헉 미안해..! 아냐 레스주가 와서 맞는지 봐줘야 돼는데..
>>461 맞아! 정답이야! 축하해 레스주!
우와아아 맞았다! 문제 낼게(내도 되겠지...?)
생일날 친구들과 무인도로 놀러간 A. 무인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그들은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됩니다. 당장 먹을 식량도 없는 상황. 결국 각자 팔을 한쪽씩 잘라 나눠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팔을 먹으며 버티던 어느날 결국 구조되었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해 돌아온 A의 생일날. A와 친구들은 다시 무인도로 놀러갔고, A는 친구들을 모두 죽였습니다. A는 왜 친구들을 죽였을까?
미안미안... 벌써 나오면 안되는데 참... 진짜 미안해!
>>469 (이 문제 아는구나 ㅋㅋㅋㅋ 안다면 묵인해줘...)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또 조난당했는데 잘라 먹을 팔이 없으니까 몸통 먹으려고...?
>>471 아니오! + 두번째로 무인도를 갔을 때 그들은 조난당하지 않았습니다.
아 알고보니 친구들이 A의 팔만 잘라 먹고 지들 팔은 멀쩡해서 A가 빡쳐서인가?
>>473 엥 재미읎다ㅠㅠ 여기서 끝내기 아쉬우니까 추가로 1. 어떻게 친구들은 A를 속이고 A의 팔만 잘라 먹을 수 있었을까요? 2. 또, A는 어떻게 그것을 알아차릴 수 있었을까요? 이 문제 아는사람은 조용히 플리즈!
>>469 아냐아냐 괜찮아ㅠㅠ
어... A의 시력에 이상이 있었나요? 바보가 아닌 이상은 눈 시퍼렇게 뜨고 자기 팔만 잘려줄 리가 없으니까.
>>476 네!
이거 왠지 여기에 이미 나왔던 문제 같은데...

진짜네... 레더들 미안해 몰랐어.. 그냥 잊어줘ㅠㅠ
뒷이야기가 같은거였구나..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갱신!
누가 문제 좀 내주라
편의점에 점심을 사러온 한 남자. 그는 카레빵을 사려고 했지만, 카레빵에 "카레가 사용되고 있음"을 알고 나서 카레빵을 사는 것을 그만두었다. 상황을 설명해주세요.
>>483 남자는 카레빵을 카레빵이라고 부른적은 있나요?
>>484 말씀하신 게 편의점의 카레빵이라면 아마도 no. 하지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남자는 카레빵이 뭘로 만들어지는지 그때 알았나요? 남자는 카레를 싫어하나요?
>>486 1. 아니요! 중요한 질문인데, 오판 주의해주세요. 2. 아니요.
남자는 빵에 들어가는 카레에게 동정심과 연민을 느꼈나요?
>>488 하지만 동정심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카레는 맛있기 때문에 틀렸습니다.
남자는 저 정보를 '읽어서' 알게 되었나요?
>>490 '저 정보'는 카레빵에 카레가 들어갔다는 정보인가요? 맞습니다.
남자가 좋아하는 빵이 있었는데 직접 사 먹은 적은 없어서 빵 이름을 몰랐음. 그래서 빵집에 가면 모양이 비슷하게 생긴 걸 집어오면 되겠지 하고 빵집에 갔는데 카레빵이 바로 남자가 좋아하는 그 빵. 근데 남자는 카레를 싫어함. 그래서 '아 내가 지금까지 먹은게 카레빵이었구나 안 먹어' 이러고 카레빵 사는 걸 그만둔거지. 라는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492 유감이지만 틀렸습니다...
>>493 아 지금 보니 남자는 카레를 싫어하지 않구나... 머쓱;;

>>494
그 남자는 독실한 힌두교도인가요?
>>496 아닐 가능성이 매애애애애애우 높습니다.
>>497 젠장 남자가 힌두교도라면 있을 법한 가능성 하나가 생각났는데... 허사가 되어 버렸네
남자는 채식주의자인가요?
>>499 방향성은 좋은데 채식주의자는 아마 아닐 겁니다.
난 빡대가리라 이런거 추측 잘 못하는데... 나 외에 다른 참가자는 없는 걸까...
접 혀 랏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497 >>498 >>499 >>500 >>501 질 문 자 레 스 : >>483 질 문 과 답 변 : >>484 >>485 >>486 >>487 >>488 >>489 >>490 >>491 >>492 >>493 >>496 >>497 >>499 >>500
>>501 에에이~ 나비버가 곁에 있으니 안심하라규우우☆
>>501 방향성은 좋으니 그런 쪽으로 좀 더 생각을 해보면 나올 거야!! 포기하지 말기!
남자가 공장에서 카레로 만드는 가공품의 질이 굉장히 불결하고 조약하다는걸 알고 있어서 카레빵에 카레가 들어간단 얘기에 카레빵을 안먹기로 한건가
카레빵을 안먹어봐서.. 혹시 카레에 뭐 들어있는지 알려주실 레더분? 카레소스가 들은 거야 카레가루를 넣어서 만든 거야?
>>505 아니오. (정말 그랬다면 편의점이 아니라 빵집으로 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506 나도 카레빵을 만든 적은 없어서... 내가 먹은 카레빵엔 그냥 카레가 들어가있었는딩
카레 성분에 알레르기라도 있나?
출제자 은근 귀여웡 그렇지 출제자?
>>507 아 지금 보니 빵집이 아니라 편의점에 간 거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레 불호가 아니란 것도 놓쳤었는데 이것도 놓쳤넼ㅋㅋㅋㅋㅋ
>>509 네! 정확히는... >< 중요한 질문입니다! >>510 맞습니다 출제자는 귀엽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512 뭔뎈ㅋㅋㅋㅋ 기여웤ㅋㅋㅋ

>>511
정리하자면 1. 카레 싫어하지 않는다 2. 카레빵에 카레가 들어간다는 걸 이제 안 것도 아니다 3. 카레 품질이 불량해서도 아니다 4. 출제자는 귀엽다
카레 성분중 하나에 알레르기가 있지만 카레빵에 카레가 들었겠어라는 생각으로 카레빵을 먹을려 했으나 성분이 들었음을 알게되서 안사고 나옴?
>>516 와우 그 남자 무슨 생각이었던거야
>>515 카레빵에 카레가 안 들어가있다면 지금 문제랑은 다른 이유로 안 사고 나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516 정답에 근접했지만 아닙니다.
남자는 카레빵을 먹어봤었나요?
>>519 먹었든 먹지 않았든 문제는 성립합니다.
남자는 청각에 이상이 있나요?
너무 말도 안 되는 질문이라 삭제 관전이나 해야겠다...
남자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성분이 뭔지가 중요한가요?
>>521 아니요. >>522 말도 안 되는 질문이라도 괜찮으니 마구 던져주세요... :3c >>523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남자는 없던 알레르기가 생겼나요?
>>525 아니요.
카레빵을 살 때 누가 옆에 있었나요?
>>527 뭐 편의점 직원이라면 옆에 있었겠죠...? 중요한 질문이 아닙니다.
이전에 남자가 카레빵을 먹었을 때에는 신체 정신적으로 먹기 전 후 둘다 멀쩡했나요?
남자는 카레빵을 사러 갔을 때 돈이 부족했나요...?
>>529 그랬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530 아니오. 설령 맞다고 해도 금전적인 이유로 빵을 사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남자는 카레빵을 사러 갔을 때 카레를 먹을 수 없는 상태였나요?
남자 쪽이 아니라 카레빵 쪽에 문제가 생긴 건가요?
>>532 남자에게는 알레르기 이외의 이상 상황이 없었습니다.
>>533 네!! 맞아요.
남자가 카레빵 사러 갔는데 성분이 바뀌어서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추가됐다...? 그래서 구매 포기?
>>536 아니요.
카레빵에 바선생이 꾸물꾸물 기어나오고 있었나요?
>>538 으아아아아니요
출제자 기욥다 카레의 양이 늘거나 줄었나요?
>>540 1. ^~^ 2. 아니요.
원래 별 생각 없이 먹던 카레빵이었으나 성분분석표를 보고 자신이 알레르기가 있는 성분이 들어있는걸 보고 카레빵을 먹지 않게 되었다?
>>542 음... 비슷한데 아닙니다.
....
힌트 좀 드릴까요??
>>545 네 힌트 필요합니다 힌트
힌트: 카레빵에 문제가 있는데, 카레빵 자체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닙니다.
이 무슨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소리인가...
>>548 술냄새가 난다고 무조건 술을 마신 건 아니듯이 0.
카레빵의 포장에 문제가 있나요?
>>550 네 맞습니다!!
카레빵이 포장되어 있지 않았나요?
>>552 아니요. 잘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카레빵에 카레가 들어간다는 문구가 카레빵 자체에 새겨져 있었나요?
>>554 '카레빵 자체'는 먹는 빵 자체에 있었냐는 말씀인가요...? 일단 카레가 들어간다는 문구는 있어요!! 그리고 중요할지도 몰라요!!
>>555 그러니까 포장지말고 빵표면에 쓰여있나요?
>>5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빵에다 뭔 짓거리를 한 거야 싶어서 안 산 건가
>>556 아니요...! 포장지에 써져있습니다.
카레빵을 먹어야지~🎵 하다가 대놓고 카레빵이라 적혀있으니까 괘씸해져서 그랬나요?
아니면... 카레빵에 갑자기 당근이 있지! 이 사람은 카레에 있는 당근 싫어해!!! 그래서 으아닛 당근이라니 하고 안 먹은 거야!
>>559 카레빵에게는 카레빵인 죄가 없습니다. 틀렸습니다. >>560 편식쟁이네요. 남자가 괘씸하지만 틀렸습니다.
카레빵의 포장에 문제가 있었음 카레가 들어있다는 사실이 포장지에 있음 남자는 그 사실에 카레빵을 안 삼...
카레빵 포장지를 보니 사실 카레가 들어가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돼서 사지 않은 것인가요?
>>563 아니요.
>>564 미안 갑자기 생각 바뀌어서 수정했는데 그새 답변했네... 수정한 것도 답변해 줄수 있어?
1. 남자는 본인이 카레빵을 먹으려고 카레빵을 사려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누군가에게 대신 주려고? 2. 남자는 알레르기 때문에 카레빵을 못 먹나요? 3. 포장에 적힌 재료/성분 목록을 보고 구매하지 않기로 결정한 건가요? 4. 카레빵에 들어가는 재료가 중요한가요? (남자의 결정 이유로) ...빵 먹고 싶어진다.
>>564-565 수정된 질문에 대한 답도 아니요입니다. >>566 1. 본인이 먹기 위해 사려고 했습니다. 2.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들어가 있으면 못 먹겠죠...? 3. 네!!! 맞아요!!!!!! 4. 사알짝 애매하지만 맞습니다. 다만 카레빵에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 맞추는 것 자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5. 출제자도 카레고로케 빵 먹고 싶습니다.
성분표를 보니 나트륨 함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안 샀다? 솔직히 답 겁나 궁금한데 난 추측이 전혀 안 돼 ㅠㅠㅠ 아무나 똑똑한 레더 나와서 문제 좀 맞혀줘...
>>568 아니요. 진짜 진짜로 거의 다 왔는뎅... 8ㅅ8
돼지고기 들어가있어서?
카레빵에 들어가는 카레(혹은 카레에 들어가는 재료)가 남자가 알레르기를 앓고 있는 물품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생산되었으므로 주의하라는 경고문을 읽고?
>>570 아니요. >>571 아니요.
칼로리가 너무 높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ㅇㅏ 나한테는 어렵다 증맬 카레빵 속에 들어있던 방부제라도 터진거냐!! 1. 카레향 인공색소라던가 뭐 그런게 첨가되어있어서 사지 않은건가 2. 카레빵의 카레 함유량이 생각보다 적어서? 혹은 알던 것보다 적어져서?
>>574 오옷! 이거 그럴듯하댜
>>573 엄청 납득되는 이유지만 아닙니다! >>574 1. 방부제는 터지지 않았습니다! 2. 아니요! 3. 아니요! 힌트: 정답을 보면 "이딴 카레빵이 정말로 있어?!" 소리가 나올 겁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어마무시한 정보가 적힌 포장지를 보고 사는걸 관둔거지?
>>577 네! 포장을 보고 사기를 관뒀습니다.
거 뭐 파인애플 피자처럼 이상한 재료라도 들어가 있었어?
>>579 아니요. 빵 내용물 자체는 흔히 볼 수 있는 카레빵입니다.
더 모루겟소요..

>>581 다음 로어가 올 때까지 답이 안 나오면 정답 공개 하겠습니다... ㅠ 거꾸로 생각해보시라는 말 이외엔 더 줄 수 있는 힌트가 없습니다...!
포장에 있던 카레빵 사진이 이상했나요?
>>583 아니요.
카레 안에 빵이 있었나요? 보통 카레빵은 빵 안에 카레가 들어가지만 이건 그 반대로?
포장이 거꾸로 돼 있었나요? 즉 포장재 안 쪽이 밖으로 되어 있고 바깥쪽이 안으로 되어 있었나요?
>>585 아니요. 빵 안에 카레가 들어있습니다. >>586 뫼비우스의 포장 아닙니다. 헷갈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거꾸로 생각해보시란 말은 물리적으로 거꾸로 뒤집으란 말이 아니었습니다...
포장지에 남자가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이랑 같은 곳에서 제조죄었습니다 이런게 써있었나?
>>588 아니요.
그럼 유통기한이 지난건가?
>>590 아니요...
카레 말고 뭔가 다른 재료가 들어가 있었나요?
>>592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재료가 무엇인지를 맞추는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카레빵의 카레는 진짜 카레가 아니었나요?
>>594 아니요. 진짜 카레였습니다.
카레빵의 포장지에 글자가 쓰여있었나요?
>>596 네!! 덧붙여 글자를 읽고 사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빵의 제조 국가가 중국이었나요?
>>582 엇 드립 받아주셨네요 나름 마이너 드립인뎅... 출제자씨 사랑해요 흠 거꾸로라...
>>576 "이딴 카레빵"이라...스레주 혹시 이거 본인이 겪은 실화 같은 거임? 1. 혹시 포장에 적힌 가격이 뭔가 관련이 있나요? (가격이 재료에 비해 너무 터무니 없다거나) 2. 남자는 포장지 글을 보고 카레빵이나 혹은 제조 회사에 대해 뭔가 괘씸함이나 배신감 같은 걸 느껴서 홧김에 안 산 건가요? 3. 남자는 포장의 재료/성분 목록을 보고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판단 하에 (100% 확신한 게 아님) 구매를 안 한 건가요? 4. 카레빵은 무슨 신재품 같은 거였나요? (퓨전?) 아니면 그저 평소에 먹던 평범한 카레빵? 감이 너무 안 와서 초록창에다가 '이딴 카레빵'이라고 검색해서 영감(?)을 얻어야 했다...ㅜㅜ
이쯤에서 너무 헷갈리니까(...) 중간 점검: "편의점에 점심을 사러온 한 남자. 그는 카레빵을 사려고 했지만, 카레빵에 "카레가 사용되고 있음"을 알고 나서 카레빵을 사는 것을 그만두었다. 상황을 설명해주세요." >>515 1. 카레 싫어하지 않는다 2. 카레빵에 카레가 들어간다는 걸 이제 안 것도 아니다 3. 카레 품질이 불량해서도 아니다 4. 출제자는 귀엽다 5. 남자는 무언가에 알레르기가 있다 6. 남자가 아니라 카레빵에 뭔가 이상이 있다 - 그러나 카레빵 자체가 문제 있는 건 아니다 7. 남자는 포장지에 적힌 무언가를 보고 구매를 포기하였다 >>576 8. "이딴 카레빵이 있어?"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올 만한 답이다 >>582 9. 거꾸로 생각해 보자 ...근데 이렇게 적어도 아직도 모르겠다 ㅜㅜ
로어방지
문제 : >>483 중간점검 : >>601 미답변 : >>598 >>600 간만에 재밌는 문제라 기뻐!
>>598 아마 일본이었을 겁니다.(원본 문제가 일본이었거든요...) >>600 0. 출제자가 겪은 건 아닙니다! 원본 문제가 따로 있는 문제예요. 1. 아니요. 2. 아니요. 3. 네!!!!! 네 맞아요!!!!!!!!! 정답 인정 하겠습니다! 4. 평범한 카레빵이었습니다.
원본 문제: http://sui-hei.net/mondai/show/18239 남자는 알레르기 체질이었다. 그런 그가 본 것은 카레빵 식품 표시의 '원재료 명 : "카레", 밀가루, 빵가루 ... ' 남자가 궁금해했던 카레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왜 카레의 재료를 쓰지 않은 걸까. 혹시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재료가 들어있을지도 모른다고 판단한 남자는 카레빵을 사기를 그만둔 것이었다. 거꾸로 생각해보자=알아서 안 산 게 아니라 몰라서 안 산 거라는 의미! 문제 풀어준 사람들 모두 고마워~~!!!!!! ^☆^)/
헐 나 >>600인데 그러면 어쩌다가 맞춰버렸네 오와 근데 의외로 간단한 거였구나 ㅜㅜ 그러면 남자는 앞으로 모든 카레빵은 사지 않기로 결단한 걸까..?
>>605 아아 드디어 정답 공개... 궁금해서 미치는 줄 알았다
갱신!
ㄴ나 문제 내도 괜찮은 거지?? 혹시 문제 이미 아는 사람들은 쉿 해줘ㅜ 한 여자가 있습니다. 한 남자가 여자를 쳐다보며 손가락을 움직였습니다. 여자는 극심한 공포에 떨기 시작했습니다. 여자가 공포에 떤 이유는 무엇일까요?
남자가 여자를 쳐다보기 전에 한 행동과 관련이 있나?
남자가 목에 손가락을 긋는 제스처를 취한 것...!
>>610 YES, 꽤 중요한 질문입니다. >>611 NO, 정답이 아닙니다
남자는 버튼을 누른 것인가요?
>>613 NO, 정답이 아닙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악의적인 의도를 품고 있나요?
남자와 여자는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이인가요?
>>615 NO, 악의적인 것은 아니지만..
남자와 여자는 안면이 있는 사이인가요? 손가락을 여자쪽을 항해 움직였나요? 움직인 손가락은 검지손가락 하나인가요?
>>616 NO, 하지만..
>>618 1.NO, 하지만.. 2.YES 3,YES, 중요한 질문이 아닙니다.
남자는 여자가 죽기까지 1초 남았다는 것을 손가락으로 표현한 건가요?
>>621 NO
남자 혹은 여자의 직업이 중요한가요?
>>623 NO
남자는 범죄를 저질렀나요?
>>625 YES
남자는 손가락으로 숫자를 세었나요?
여자는 범죄의 피해자인가요?
여자가 몸을 떤 것은 남자의 행동을 오해했기 때문인가요? 남자는 여자가 몸을 떨 것을 예상하고 손가락을 움직였어요? 남자는 여자가 몸을 떨기를 바랐나요?
여자는 아파트나 고층 건물같은 곳에 있나요?
남자가 여자를 쳐다보지 않았으면 여자는 떨지 않았나요? 남자는 실존하는 인물인가요? 손가락을 움직인 것은 삿대질(가리키는 것)을 하기 위해서인가요? ㄴ 맞다면, 남자는 여자를 가리켰나요? 여자가 공포에 떨고 있는 이 다음 순간, 별다른 일이 없다면 여자에게는 신체적인 피해가 생기나요? ㄴ 틀렸다면, 정신적인 피해가 생기나요?
>>627 YES, 중요합니다. >>628 YES >>629 1. NO 2. ..NO? 중요한 질문이 아닙니다. 3. NO, 중요한 질문이 아닙니다. >>630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너레더들.. 답이 빨리 나올 거라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빠를 줄이야.. 예리하다..
대충 알 것 같다... 남자는 건물의 바깥에 있어요?
남자는 여자가 있는 층을 하나하나 세면서 정확한 층을 찾고 있나요?
>>631 1. ..YES? 2. YES, 중요한 질문이 아닙니다. 3. 애매하게 YES 3-1. NO, 정확히는.. 4. NO, 정확히는.. 4-1. YES, 여자는 계속해서 정신적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그 뒤에는..
>>633 YES >>634 YES 대충 답이 나온 것 같네.. 너레더들.. 이제 한명이 다 정리하면 될듯!
남자는 뭔가 범죄를 저질렀고 여자가 그 범죄 현장을 봤는데 그 순간 남자가 여자를 발견하고 여자가 살고 있는 층을 확인하기 위해 층을 세었다. 그래서 여자는 공포. 영화 목격자 생각나네...
>>637 앗.. 내가 생각한 정답이랑은 약간 디테일이 다르네 정답 써도 될까?
살짝 그거 생각난다 사이코패스 테스트.
>>638 써줘!
남자는 몇 달 전 길에서 우연히 여자를 마주쳤다. 여자는 그냥 지나쳤지만 남자는 그 날 여자에게 한눈에 반했다. 좋아하는 마음은 악의 없이 진심이었으나, 어딘가 뒤틀려있었다. 남자는 여자의 뒤를 조금씩 따라다녔고, 그는 흔히 말하는 스토커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현재, 남자는 여자의 집앞까지 숨으면서 따라갔다. 여자는 누군가가 자신을 따라온다는 것을 알아챘고, 혹시나 엘레베이터를 타면 엘레베이터가 올라간 층수를 보고 자신의 집을 알아낼까봐 계단으로 올라갔다. 그러나 여자는 한가지 사실을 간과하고 있었다. 계단으로 올라가면 복도의 불이 켜지면서 그 불이 마지막으로 켜진 층수까지 세면 여자의 집 층수를 알 수 있다는 사실을. 남자는 그 방법대로 여자의 집을 알아냈고, 여자는 자신을 따라오던 사람이 아직도 밖에 있을까 확인하려 창문 밖을 보았다. 그 순간 여자는 남자가 집 층수를 세고 있는 것을 발견했고, 자신이 곧 위험에 처할 것이란 걸 알고는 공포에 떨었다. 어쩌다 보니 이야기가 좀 길어졌네.. 그래도 적극적으로 풀어줘서 고마워!!
갱싄☆
한 남자가 절대 질 수 없는 내기에서 이긴 뒤로 수염을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정답 아는 사람 쉿
아..아앗... 아무도 없는거야..?
아앗... 아... 미안... 나 이 문제 안다...... (파스스슷...... 누군가 와서 문제 풀어주세요오오...... 하먼서 갱신
내기가 수염이랑 관련이 있나?
남자는 수염을 기르고 싶었으나 그럴 수 없었나요?
>>646 NO
>>647 NO
수염을 기른 건 남자의 자의에 의한 것인가요?
>>650 애매하지만.. YES
주변에 수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의 호감을 끌고 싶었던건가요?
>>652 NO
내기에서 이긴 것이 수염을 기르는 데 영향을 미쳤나요?
내기의 내용이 중요한가요?
남자가 수염을 기른 이유는 남자와 내기를 한 사람과 관련이 있나요?
>>654 YES >>655 YES >>656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남자의 입장이 달랐다면 남자는 내기에서 질 수도 있었나요?
>>658 입장이 다르다는 게 무슨 뜻..?
그냥 다른 질문 할게요! "절대 질 수 없는 내기"였다는 게 중요한가요?
>>660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수염이 산타하고 관련이 있나요?
>>662 NO,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질문...해..줘.....
너무... 어려워....
남자와 내기를 한 사람은 남자가 이길 수밖에 없음을 알고도 내기를 했나요?
>>666 NO
힌트... 줄까..?
남자는 자기가 질 수 없음을 알고 내기를 했나요?
>>669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내기의 종류인가요?
>>671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남자는 내기 후 수염의 필요성을 자각하게 되었나요?
>>673 NO,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대체 뭔 내길 했길래 수염을 기르냐고오오.....!!
>>675 ㅋㅋㅋㅋㅋㅋ힌트 주자면 내기는 내기..?라기보단 간단한 게임 같은 거야 ..힌트가 너무 컸나
내기에서 이기는 사람이 수염 기르는 거...........?
>>677 정답이 아닙니다
남자는 긍정적인 이유로 수염을 길렀나요? 예를 들어 "와! 내기에서 이겨서 너무 기뻐! 그러니까 수염을 길러야지!!"같은 거...?
>>679 NO, 중요한 질문입니다.
남자는 사실.... 투시능력의 소유자였다!! 친구가 카드게임을 하자길래 투시능력을 가진 남자는 당연히 수락했고 친구의 패를 모두 꿰뚫어보고 내기에서 이겼다. 친구 왈. "와 너 좀 쩌네! 마술 같아! 마술사 해보는 건 어때!" 그 말에 혹한 팔랑귀 남자는 투시능력을 이용해 마술사가 되기 위해 마술사의 우선 기본 핏, "콧수염"을 기른 것.....!!
>>681 ..예..?ㅋㅋㅋㅋㅋㅋㅋㅋ창의적인 답ㅋㅋㅋㅋ 하지만 오답!
크으!! 아깝다......
1. 남자는 사실 수염을 기르고 싶지 않았나요? 2. 콧수염인가요 아님 턱수염인가요? 아님 둘 다? (근데 이게 중요하긴 한가요?) 3. 내기는 성별과 관련 있나요? (예를 들어 남자라면 절대로 질 수 없는 무언가라거나) 혹은 수염과 관련 있나요(...)? 4. 내기를 한 상대방은 여성인가요? 아니면 어린이? 5. 남자가 내기에서 이긴 사실이 사실 결론적으로 안 좋은 건가요? 6. 남자는 누군가를 도와주기 위해 수염을 기르기로 한 건가요? 난 수염 있는 남자 너무 좋던데...
>>684 1.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2. NO,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3. NO 4. NO, 중요한 질문입니다. 5. YES 6. NO
남자는 내기에 이기기 위해 거짓말을 했나요? 남자는 턱수염을 기름으로써 누군가를 속이고 있나요?
턱수염을 기르지 않으면 남자는 피해를 입나요? 피해를 입는다면 내기를 했던 상대방에게 피해를 입나요?
남자는 내기를 자의로 시작했나요? 남자는 내기에서 이겼을 때 기뻐했나요? 절대 질 수 없는 내기에서 남자가 일부러 내기에서 질 마음을 먹더라도 질 수 없었나요? 남자가 내기를 한 상대방은 남자에게 악의를 품고 있었나요? 내기에는 남자나 상대방의 목숨이 걸려있었나요? 수염을 기른 남자의 심리는 (실망시키고 싶지 않음)과 관련이 있나요? 수염은 일시적으로 길렀나요? ㄴ NO라면 내기에서 이긴 뒤로 평생 기르고 다녔나요? 내기한 사람은 남자의 아버지인가요?
>>686 1. NO 2. NO >>687 1. NO 2. NO >>688 1. YES 2. NO, 중요한 질문입니다. 3.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4. NO 5. NO 6. NO 7. NO 7-1. NO 8. NO
>>676 이 힌트를 봐줘! 내기가 뭔지 알아맞히는 게 중요할 거야
정리하자면 1. 남자는 사실 수염을 기르고 싶지 않았다. 2. 남자와 내기를 한 사람이 중요하다. 그는 남자가 이길 수밖에 없음을 몰랐다. 3. 남자는 자기가 질 수 없음을 알고서 내기를 했다. 4. 한데 이겼다는 사실이 남자에게 기쁘지도 않았다. 5. 무슨 내기를 한 건지도 중요하다. 내기라기보단 간단한 게임에 가까우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6. 무슨 짓거리를 하든, 남자는 이길 수밖에 없었다.
내기를 한 사람은 남자와 상대방, 이렇게 두 명 뿐인가요?
>>692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내기는 가위바위보였어? 내기에는 게임판이나 별도의 물건이 필요해? (동전던지기같이 맨손말고 다른 물건이 있어야 할 수 있어?)
>>694 1.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2. NO
음.... 남자의 손가락 개수는 10개가 맞아?
남자와 내기한 사람의 손가락 개수는 10개인가요?
수염을 기르기 시작한 건 면도기를 사용할 수 없어서야? 남자와 내기한 사람은 남자의 면도를 대신 해주던 사람이었어?1
>>696 YES >>697 YES >>698 1. NO, 비슷합니다. 2. NO
??!? ಠ_ಠ ??!?? 내기 이후에 남자의 생활에 (수염제외) 변화가 생겼나요? 매일 하던 것을 못하게 되었다거나.. 내기 한 상대방은 남자에게 호감이 있어?(로맨스적인 호감 말고 그냥 호감....)
남자는 내기를 통해 지금까지 모르던 사실을 알게 되았어? 남자와 내기한 상대방은 남자? ㄴ맞다면, 그 상대방도 내기 후에 수염을 기르기 시작했어? 남자와 상대방이 내기할 때 승패에 중요한 무언가를 걸었어? 남자는 손을 다쳤어?
.
남자는 내기를 하고 싶어 했어? 먼저 내기를 하자고 한 건 남자였어? 내기에서 이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남자의 손과 관련이 있어? 상대방은 앞을 볼 수 있어? 상대방은 자기가 졌다는 걸 알고있어?
>>700 1.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2. NO >>701 1. 음.. YES? 2. YES 2-1. ..NO? 상관없습니다. 3. NO 4. NO >>703 1. YES 2. YES 3. NO 4. YES 5. YES
남자가 먼저 내기를 하자고 했고 자기가 이길 걸 뻔히 알았고 이긴 게 그닥 기쁘지 않았어 ...이 무슨 혼돈의 카오스
>>705 ㅋㅋㅋㅋㅋㅋㅋㅋ열심히 생각해봐ㅋㅋ 힌트 외치면 힌트 줄게
근데 어떻게 하면 가위바위보에서 무조건 이길 수 있는 거지
남자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있나요?
>>708 NO
가위바위보 그 자체가 내기였나요?
>>710 내기=가위바위보 이게 맞냐고 물어보는 거라면 YES
남자의 신체적 특이사항 때문에 이길 수밖에 없었던 건가요? 아니라면, 남자가 처한 상황 때문에 이길 수밖에 없었던 건가요?
>>712 전자 NO 후자 YES
힌트) "절대로 질 수 없다"의 뜻을 잘 생각해보세요
상대가 가위바위보에서 항상 특정한 하나를 내나요?
>>715 NO
남자랑 가위바위보를 했던 그 상대방이 아닌 다른 사람과 했다면, 남자는 질 수도 있었나요?
>>717 YES
그럼 '그 상대방'과 했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던 거구나
혹시 그 블로그 보시나요?
질 수 없는 내기라는 건 이길 수밖에 없는 내기랑 동일한 뜻이야? ㄴ 아니면 져선 안 되는 내기라는 뜻?
상대방은 내기에서 지고 나서 남자에게 해를 입혔어? 내기 전후로 남자에게 해를 입힌 사람이 있어? 남자는 내기를 하자고 했을 때 자기가 수염을 기르기 시작할 것을 예측하고 있었어? 남자와 상대방의 관계가 이 문제를 푸는 데 중요해? 상대방의 성격이 이 문제를 푸는 데 중요할까?
>>721 1. NO 1-1. NO >>722 1. 어떻게 보면.. YES 2. NO 3. NO 4. YES 5. NO
절대로 질 수 없는 내기가 어떤 뜻일까...... 남자랑 상대방은 둘 다 가위바위보의 룰에 대해서 정확하게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 남자랑 상대방은 내기 전부터 알던 사이야? 남자랑 상대방은 친구 관계? 남자랑 상대방은 가족 관계? 남자는 내기에서 이기고 나서 죄책감을 느꼈어?
남자와 상대방은 같은 시간대에 가위바위보를 냈어? 남자와 상대방이 내기를 한건 같은 장소에서였어? 남자가 질 수 없었던 이유는 긍정적인 상황과 관련있어? 남자가 내기를 하자고 먼저 말하지 않았더라면 상대방은 내기하자고 먼저 말하지 않았어? 남자와 상대방을 같은 내기를 여러번 했었어?
(질문 폭탄..) 재밌어서 그만...
오오 레더 뭔가 감이 좀 잡힌 거야??
절대 질 수 없는 내기에거 비겼더라면 남자는 수염을 기르지 않았어?
>>727 여러가지 전말을 생각해보고 있지만 아직 잘 모르겠어!!ㅋㅋㅋㅋ
>>724 1. YES 2. YES 3. NO 4. NO 5. NO >>725 1. YES 2. YES 3. 음.. YES/NO로 하기 좀 애매한데.. 절대로 질 수 없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4. YES 5. YES >>728 YES
음..음..음...음음.... 남자와 상대방은 직장동료 사이? 남자는 이기지않고 비길 수 있었어? 남자가 내기를 제안한 이유는 자신을 위해서야?
>>731 1. NO 2. YES? 3. 음... 따지고 보면 YES
남자와 상대방이 여러번 내기를 할 때마다 남자는 항상 이겼어? 예전에도 내기를 이기고 나서 수염을 기른 적이 있어? 남자와 상대방이 내기하는 모습을 지나가던 제3자가 봤다면 남자가 절대로 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았을까? 왜 절대로 질 수 없었던거지....? 어렵닼ㅋㅋ
>>733 1. NO 2. NO 3.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절대로 질 수 없다가 그것만 뜻하는 건 아니야..!
절대로 질 수 없다는 중의적인 의미야?
절대로 져서는 안 되는 내기였나요? 그러니까... 어... 지는 게 이치에 맞지 않는다든지...?
>>735 내가 이해한 뜻이 맞다면.. YES >>736 NO
절대로 질 수 없다는 내기에는 남자의 자존심이 걸려 있어?
이 문제 어렵나요?
>>738 NO >>739 반응을 보아하니.. YES..?
끄아앙...어려워....그래서 불타올라! 남자가 내기를 하자고 말하게 된 동기가 중요해?
>>741 NO
힌트) 절대로 질 수 없다=무조건 이긴다?
?? 내가 아는 문제가 아닌가? 내기는 반드시 비겨야만 하는 내기였나요?
>>744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744 근데 레스주가 아는 문제 맞을 거 같은데 이런 문제가 흔하진 않으니가
내기를 이기고 나서..남자는...무언가를 잃어버렸나요?
..정답을 앞에두고 뱅뱅 도는 것 같은 기분인데..뭘 놓치고 있는거지.... 남자랑 상대방의 관계로 돌아가서 둘은 사이가 나쁜가? 남자랑 상대방은 남자가 수염을 기르기 시작한 뒤에도 같은 내기를 했어?
상대방은 내기 전에 자기가 뭘 낼지 남자에게 얘기해 줬나요?
내기를 한 사람은 남자와 상대방 2명인거지? 남자가 이긴 건 상대방을 화나게 했어? ㄴ아니면 슬프게 했어?
>>747 NO >>748 1. NO 2. NO >>749 NO 사실.. 정답에서 조금 먼 곳에서 뱅뱅 돌고 있어.. 문제가 너무 어려웠나..ㅜㅜ
>>750 1.음... NO..? 중요한 질문입니다! 2. NO 2-1. NO
앗...! 2명이 아니라...!! 1명은 아닐 듯 하니까 3명 이상인 것 같은데 맞아?
>>753 NO! 드디어 정답에 조금 가까이..!
남자는 자기 자신과 가위바위보를 했나요?
자기 혼자 가위바위보를 했나요?
........!!!!!!!!!!! 무..무서워!!!!
>>755 >>756 YES!
무서워!!!!!!! 이겼다고...? 어떻게 이긴 거야.....??
>>759 한 손으론 가위 내고 한 손으론 주먹 내면 이길 수 있긴 하지 않을까...?
>>760 헉...고마워 덜 무서워졌어....(?)
...남자는 자기가 정신병에 걸렸다는걸 내기를 통해서 안 거야?
>>762 NO
남자는 가위바위보를 했다. "예! 이겼다! 내가 질리가 없지~ 나는 가위바위보만 하면 항상 이기더라!" 그는 몰랐다. 그걸 바라보던 그의 어머니만이 알았다. 그가 자기 자신과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었단 것을. 어머니는 남자를 정신병원으로 보냈다. 구속구에 몸이 묶여 미친듯 웃어재끼는 남자의 누런 이빨 위로, 깎지 못해 덥수룩한 수염이 따라 광소했다.
남자가 거울이라고 믿어왔던 건 정말 평범한 거울이 맞아?
>>763 엥 아니구남
>>766 >>762는 남자 스스로가 알아챘다는 게 아니라는 거니까 >>764도 맞을 수 있을 거 같은데
>>764 참신했지만 정답이 아닙니다! >>765 YES, 거울은 평범하지만..
남자는 거울에 비친 자신과 가위바위보를 했나요?
귀신이나 영적인 존재랑 관련있는 문제야?
>>769 이거 먼저 물어봐야 했구나!!ㅋㅋㅋㅋ
무료한 그는 거울을 보며 가위바위보를 했다. 이겼다. 헿. ...잠깐, 이겼다고....? 거울 속의 그가 흠칫하더니, 비릿한 미소를 지었다. 남자는 오늘도 잠을 잘 수가 없다. 수염은 깎지 못해 꺼끌하다. 거울 속의 그의 시선이 아직도 느껴지기에. 나 왜 소설 쓰니
>>772 무서워......ㅠ 글구 레더 글 재밌어!ㅋㅋㅋ
>>769 YES >>770 YES! >>772 거의 정답!! 남자가 정확히 수염을 왜 못 깎았는지 디테일만 추가하면 되겠다
>>773 고마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4 자자자ㅏ자자잠깐 뭐 이게 근접했다고규ㅗ엉?
정답!! 두려움에 빠진 남자는 거울을 바라볼 용기가 없어 면도를 못 했다!!
느엉엉엉..>>777 정답인가부다.....무서운 문제였어.....
>>777 정답!!! 이야기를 써보자면 한 남자가 욕실에서 씻던 도중 심심해서인지, 단순한 호기심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거울 속의 자신과 가위바위보를 했다. 당연히 몇번이고 비겼고, 남자는 자신이 바보같다 생각하며 마지막으로 가위바위보를 했다. 하지만.. 거울을 보니 거울의 손과 자신의 손은 다른 것을 내고 있었다. 남자는 순간적으로 굳어버렸다. 고개를 들어 거울 속의 자신의 얼굴을 볼 수가 없었다. 남자는 공포에 질려 욕실에서 뛰쳐나왔고, 구석에 숨어들어갔다. 그 날 이후로 남자는 차마 거울을 쳐다볼 수가 없었다. 남자는 한동안 거울에 대한 공포를 안고 살았다. 그리고 조금씩 그 기억이 희미해질 쯤, 남자는 조금씩 그 트라우마도 지워갔다. 이제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전신을 보며 옷을 갈아입을 정도가 되었다. 그러나 아직 남자는 면도를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 때 그 녀석은 가위를 냈기 때문이다. 아직도 그는 거울에 쇠붙이를 가까이 대는 것이 무섭다..
풀어줘서 고마워 전 문제처럼 쉽게 풀어버리지 않아서 다행이다ㅋㅋㅋ
와 어려웠다.... 그리구 무서워ㅠㅠㅠㅠㅠ 질수 없는=이길 수밖에 없는으로 해석했던 게 실수였네... 내기를 둘이 했단 걸 당연히 전제로 한 것도 실수였고. 혼자 소설쓰고 있었는데 그게 맞을 줄이얔ㅋㅋㅋㅋㅋ 레스주 문제 재밌었어 내줘서 고마워!!!
정답 나왔구나! 재밌었어! 어려웠지만 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ㅋㅋㅋㅋ
>>779 근데 지금 생각해 보니 거울이 안 되는 거면 핸드폰 셀카 모드로 해서 면도하면 안 되려나...? 일단 거울하고 카메라는 다른 거니까...
와 이번 거는 뭔가 좀 참신했다. (사실 예전에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긴 하지만...)
ㄱㅅ
갱신!
갱신!!
갱신
신경 쓰이는 그 아이의 집에 간 남자는 낙담했다. 어째서일까?
ㄱㅅ
남자는 성인인가요?
>>791 아마도 아닐 확률이 큽니다. 다만 성인이어도 문제는 성립됩니다.
ㄱㅅ~
신경쓰인다는 것은 연애감정으로 신경쓰이는 건가요?
>>794 네! 중요합니다.
남자는 그아이와 구면인가요? 남자는 그아이를 멀리서 보고 반했나요?
>>796 1. 네. 2. 아니오.
그 아이는 여자인가요?
>>798 네.
남자가 그 아이의 집에 갔을 때, 그 아이는 집에 있었나요?
>>800 아니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접 혀 랏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796 >>797 >>798 >>799 >>800 >>801 질 문 자 레 스 : >>789 질 문 과 답 변 : >>791 >>792 >>794 >>795 >>796 >>797 >>798 >>799 >>800 >>801
아이가 이사를 가버렸나요?
아이는 죽었어?
문제에서 '좋아하는'이 아니라 '신경 쓰이는'인 건 특별한 이유가 있어?
아이는 남자의 존재를 알고 있어? 아이의 남자가 자기를 신경 쓰인다고 생각하는걸 알아? 아이에게는 남자 말고 남자친구나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남자는 소아성애자야?
>>803 아니요. >>804 아니요. >>805 아...니요? '좋아하는'으로 치환해도 크게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806 1. 네. 2. 아마도 아니요? 3. 아니요. 4. 아니요.
그 아이는 이성애자인가요?
>>808 네. 하지만 이성애자가 아니라도 성립될 수 있습니다.
남자는 아이에게 초대받아서 그 아이의 집으로 간 건가요?
>>810 아니요! 하지만......!
남자가 멋대로 찾아간건가요? 낙담의 원인은 그 아이인가요?
>>812 1. 네. 2. 네.
남자는 아이의 스토커인가요?
>>814 아니요.
남자가 낙담한 이유는 집안의 모습 때문인가요? 아니라면, 집에 그 아이가 없기 때문인가요?
>>816 1. 아니오. 2. 네! 맞습니다. 중요합니다!
아이는 위험에 처해있나요?
>>818 아닐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집안에서의 아이는 남자가 알던 아이의 모습과 달라?
>>820 아니요. 힌트! 이 문제, 답이 바보판 감입니다!!
아이는 남자가 집에 찾아오도록 유도했어? 남자가 아이의 집에 찾아간 이유가 중요해?
남자는 뭔가 하려고 아이의 집에 찾아간 건가요?
바보판 감이라구....? 아이를 보려고 찾아갔는데 없어서 낙담했어?
>>822 1. 음, 어찌 보면 예스? 2. 중요합니다! 이것만 맞춰도 정답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823 음... yes? >>824 네, 맞아요!
고백하려고 갔는데 없어서 낙담했다?
>>826 방향은 맞는데 정답은 아닙니다!
남자는 데이트 신청을 하러 간건가요?
>>828 아니요.
혹시 집에 못 들어가서 낙담했어?
남자가 찾아간 이유가 남자의 감정과 관련된 건 맞죠?
>>830 음... 아니오. 정확히는... >>831 네! 맞습니다.
설마.. 아이가 집에 아무도 없다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진짜 아무도 없던 건가요?
>>833 ★☆★정답이십니다★☆★ 해답: 신경 쓰이는 아이에게서 "오늘 집에 아무도 없어"라고 듣고 여자의 집에 가니 아무도 없었다. 여자도 없었다. 출처:https://xn--u9j0fsa7cwitbp2t.com
와아아 답 맞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재밌엉
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문제느은~~
너무 배가 고팠던 A는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기로 했다. 그러나 A는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지 않고 지하철역으로 향했다. 지하철을 타고 집 근처에 올 때쯤, A는 햄버거를 먹기 시작했다. A는 왜 그런 것일까?
아는 친구를 길거리에서 봤다. 날 보면 득달같이 "한입만~"을 시전할 새끼다. 거의 집에 다 왔는데... 이제 없나? 아, 없네. 갔나보다. 옴뇸뇸뇸
>>841 ㅋㅋㅋㅋㅋㅋㅋ정답이 아닙니다
...맥도날드에 사람이 많아서? 맥도날드가 아니아 맘스터치나 롯데리아 등등 다른 프랜차이즈라도 문제가 성립해?
햄버거라는 것이 중요해? 질문자의 실화야?(???)
집 근처의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샀다!
지하철에서 A에게 햄버거를 준 사람이 있었어? 지하철에서 먹으면 냄새가 나니까 집 근처에서 먹었어? 범죄랑 관련이 있어?
>>843 1. NO 2. YES >>844 1. NO 2. NO >>845 NO >>846 1. NO 2. NO 3. NO
1. ...이번 문제도 바로 전 문제처럼 뭔가 바보판스러운가요? (아님 그냥 일상 속 훈훈함?) 2. 지하철을 타기 전까지는 A가 햄버거를 먹고 싶어도 먹을 수 없었던 상황이었나요? 3. 지하철에서 A가 먹은 햄버거는 맥도날드 햄버거가 아니라 다른 햄버거인가요? 4. A가 맥도날드에 가지 않고 어떻게 다른 방법(?)으로 햄버거를 얻었다는 사실이 중요한가요? 5. A는 너무 배가 고팠음에도 불구하고 고의적으로 (이유가 있어서) 일부러 맥도날드로 안 가고 바로 지하철 역으로 간 건가요?
>>848 1. 음..NO 2. YES, 중요한 질문입니다. 3. NO 4. NO 5. YES, 근데 맥도날드는 갔습니다. +) 조금 중의적으로 적은 것 같네.. 맥도날드에서 안 먹었다는 건 맥도날드를 아예 가지 않았다는 게 아니라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바로 먹지 않았다는 의미야!
매장 내에서 안 먹었다는 말이지?! 오키!
1. A가 지하철을 탄 이유는 집으로 귀가하기 위해서였나요? 2. 지하철에 탔을 때 A는 햄버거를 가지고 있었나요? 3. 집 안이 아니라 집 근처에서 먹기 시작했다는 건 중요한가요?
보는 눈이 없었다면 A는 맥도널드에서 햄버거를 먹었을까?
햄버거는 우리가 아는 평범한 햄버거인가요? A랑 같이있는 사람이 있었나요? ..A는 식은 햄버거를 좋아하는 취향이야? ㅋㅋㅋ하찮은 질문이 많이 나온닼ㅋㅋㅋㅋ
>>851 1. YES 2. YES 3. 음... YES >>852 NO >>853 1. YES,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2. NO 3. 아마도 NO?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집에 중요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어?
햄버거를 먹는 시점에서 지하철은 멀쩡했나요?
>>855 NO >>856 YES,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1. A의 성별이 중요해? 2. A는 집에서 일하는 사람이야? 3. A는 포켓몬고 해?
A는 집에 같이 사는 사람에게 햄버거를 먹는걸 보이고싶지 않았어?
집은 A의집이 맞아?
>>858 1. NO 2. NO?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3. NO >>859 NO >>860 YES
음.. 집근처에 햄버거를 먹기좋은 장소가 있어서 거기서 먹은거야?
이문제 뭐지 자꾸 하찮은 전말밖에 안떠올라서 괴로유ㅓ...(ㅋㅋㅋ)뭐지 뭘까
..맥도날드에 위험함 상황이 있었어?
맥도날드에 전애인이 있었어??
>>862 NO >>864 NO >>865 NO +) 맥도날드에는 아무 위험이 없어. A가 이런 행동을 한 것도 위험해서 한 행동은 아니야!
A가 집근처에거 햄버거를 먹으며 느낀 감정은 불안감이야? 아니라면 슬픔? 그것도 아니라면..... 햄버거를 먹어서 행복?... 자꾸.... 추리가 하찮아져 ㅋㅋㅋ
지극히 일반적인, 공감가는 이유인가요?
A는 맥도날드에 들리기 전에 병원에 갔어?
>>867 1. NO 2. NO 3. NO, 모두 중요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868 아주 일반적이진 않지만.. YES >>869 바로 전을 말하는 거라면 NO, 하지만..
>>870 하지만..이라니 하지마아아안!!!! 아 뭘까!!@!!!!!!!
ㄱㅅ
A는 배가 고팠다. 햄버거를 먹으러 맥날을 갔다. 아 잠만 나 아까 불소했잖아. 1시간 지나야 먹을 수 있는데. 배는 고픈데 먹을 수는 없고, 털레털레 햄버거를 들고 집으로 향하는 우리의 불쌍한 A였다. 손에 있는데 먹을 수가 없다니. 이 얼마나 하늘도 무심한 일인지... 그는 무심코 시계를 봤다. 오 잠만 2분 남았어!!!!! ...9, 8, 7, 6, 5, 4, 3, 2, 1....!!!! 아흑 맛있어ㅠㅠㅠㅠ
>>873 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보면 비슷합니다. 시간과 관련있음!
A는 시간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이고 샀을때는 점심시간 전이었다 그래서 A는 집에 가면서 배고픔을 참고 시간을 기다렸고... 집네 다 와갈때즈음... 오아아아아아아점심시간이당!!!!!! 잘먹겠숩니다앙
>>875 ㅋㅋㅋㅋㅋ정답이 아닙니다
영업시간 이 지나서?
>>877 정답이 아닙니다!
너무 어려운디ㅠㅠㅠ
뭘까나
식사를 늦게해서.....모르겠어ㅓ
hint) A는 최근에 병원을 들렀습니다! 엄청 큰 힌트!
최근이라면 일 단위로 전의 일이야? 아니면 시간 단위? 병원의 종류는 중요해? A는 혹시 비염이 있어?
>>883 1. YES 2. NO 3. 음.. YES? 근데 몰라도 풀 순 있습니다 알면 풀이가 좀 더 자연스러워짐 4. NO
약먹고 ~시간 뒤에 밥을 먹어야 하는 그런거였나 미안 내가 말을 잘 못해...
아니면 혹시 치과 갔다 왔는데 마취가 나중에 풀려서 그제서야 지하철에서 햄버거를 먹게 되었다던가...
>>885 !! 매우 비슷합니다! >>886 정답이 아닙니다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수술하고 퇴원하는 길?? 그래서 수술 후 몇 시간 뒤부터 먹는 게 가능해서 그때 먹었다!
>>889 장염이나 위장병같은걸까
A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며칠간 금식을 해야하는 상황이였고 금식이 풀린 이후 햄버거를 먹은것
>>889 정답이 아닙니다 >>890 YES! >>891 정답이 아닙니다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
a가 지하철을 타기 전에 다른 사람과 만났어?
>>893 NO
햄버거의 특정 재료를 먹으면 안되는 상황이었던건가? 그걸 먹으면 안되는 기간이 끝나서 그때 먹은거고?
>>895 1. NO 2. NO, 기간과 관련있습니다!
장염으로 병원에 갔다가 약먹고 치료받고 이 시간 이후로 뭐 먹으세요 해서 집앞에 딱 왔을때가 그 시간이라 먹은건가..?
>>897 정답이 아닙니다 hint) A는 원래 맥도날드에서 먹을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혹시 이건가? A는 얼마 전 병원에 다녀왔고, 식후 30분 쯤에 복용해야 하는 약을 처방받았다. 집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진 곳에 있었던 A는 너무 배가 고파져서 맥도날드에 들어가 햄버거를 주문했다. 그런데 이미 주문을 하고 나서야 약을 집에다 놓고 왔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데 그 맥도날드는 집에서 너무 멀리 떨어진 곳에 있어서,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어버리면 바로 집으로 출발해도 식후 30분 내에 약을 먹을 수가 없었다. 반드시 식후 30분에 약을 먹어야만 했던 A는 결국 집에 가서 햄버거를 먹기로 하고, 햄버거를 들고 지하철에 탔다. 하지만 너무 배가 고파 도저히 집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서 결국 적당히 집에 가까워졌을 때(집에 도착하기까지 30분 미만 남았을 무렵) 쯤에 햄버거를 먹기 시작했다.
>>899 정답입니다. 근데.. 문제 알고있었나요..?
너무..너무 디테일한 답이라..(당황
.
>>900 아니, 여기서 처음 봤어! 그런데 내가 전에 실제로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햄버거가 아니라 컵밥이긴 했지만ㅎㅎ
A는 수영이 취미였다. 거의 선수급이라도 해도 좋을 수영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A의 사망 원인은 바다에 빠져 익사한 것이었다. A의 죽음의 진상울 밝혀주세요.
이안류에 휩쓸렸나요?
>>905 아니요.
죽은 다음에 물에 들어간건가요?
A는 다친 상태였나요? A가 바다에 빠진 당시 바다는 기상 상황이 안 좋았나요? (태풍, 허리케인 등)
>>907 아니요. >>908 1. 아니요. 2. 아니요.
A는 바다에서 수영하는 도중 물을 많이 먹었나요?
오랫동안 바다에 있었나요?
누군가 A를 죽인 건가요? 즉 직접적 사인은 익사이지만 익사에 다다르는데에 다른 누군가의 영향이 컸나요?
>>910 음... 일단은 NO. >>911 아니요.
>>912 네! 중요합니다.
묶여있었나요?
>>915 네.
오 내 추리가 중요한 질문이었던 적 처음이야... 정답! 누군가 A를 묶어서 바다에 빠뜨렸다! 결국 A는 익사
>>917 추리는 다 맞았...긴 한데! 중요한 걸 빠뜨렸어요!!
범인은 수영실력을 질투했나요?
>>919 아니요.
범인의 살해 동기가 중요한가요?
>>921 네! 'A가 어떻게 죽었는지'가 아니라 '죽음의 진상'이 질문이니... y////y......
범인은 A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받은 적이 있나요?
>>923 아니요. 받았어도 문제는 성립하겠지만요.
반대로 a는 범인을 괴롭힌 적이 있나요?
범인은 A를 죽이려고 한건 맞죠?
>>925 아니요. >>926 궁극적으로는 맞습니다.
범인과 a는 아는 사이였나요?
>>928 네.
(근데 이 진상을 알아가는 게 너무 폭 넓어서 좀 어려울 것 같은데...) A는 범인에게 빚진 게 있나요?
>>930 (음... 그럴까요...? 힌트를 좀 드리자면...! 왜 A는 수영선수 급의 수영 실력이 있었음에도 익사할 수밖에 없었는지 생각해보시면 좀 더 쉬울 거예요!) 아니요.
A는 묶여있거나 무언가에 눌려있었나요?
어렵쓰....!
혹시 A는 사람이 아닌가요? (동물, 기계 등등)
여기 문제 낸 레스주 안올거같으면 내가 내봐도 될까? 반응 보고 오늘 저녁이나 내일중에 생각해낸거 하나 내볼게
갱신 아무나 출제자 나와줘
어느 연구자가 그래프를 보고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그래프엔 무슨 사연이 숨겨져있던걸까요?
그래프는 진짜로 그래프 맞나요? 막 그레이프 이런거 아니지?
그 그래프는 어떤 증가율을 나타내는 그래프인가요?
>>938 그래프입니다. 엑스축 와이축 그리고 점이 잘 찍힌 그래프입니다. >>939 네 무언가의 증가율입니다.
혹시 살인사건 또는 상해사건의 증가율을 나타낸 그래프인가요?
>>941 아닙니다
일단 오늘 자기 전에 들어와서 쭉 답변할게 >>970까지 진전 없으면 힌트 투척할게 좀 어려운걸 낸거같네..
1. 그래프를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는 상태였나요? 2. 연구원의 신체ㆍ건강 상태는 정상이었나요?
연구원과 관련된 그래프였나요?
연구원의 주변 사람과 관련된 그래프였나요?
연구원의 현재 연구과제는 무엇이었나요?
일찍 중간점검차 와봤다! >>944 1. 네 연구자의 이성과 지성은 멀쩡합니다 2. 네 그 나이대의 평균적인 건강입니다만 이상이 없습니다. >>945 네 연구원은 그 그래프와 연관이 있습니다. >>946 연구원의 주변사람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947 연구원의 현재 연구과제라던가 현재의 삶과는 큰 관련이 없습니다
>>947 예스노로 답할 수 있는 것만
이걸 말해주는게 좋겠다. 연구원..이라기 보다는 노교수 라고 하는 편이 좋겠고 서유럽에서 태어나 살았으며 1920년대 생이다! 이 노교수의 생전에 일어난 일로 생각하면 되고, 앞으론 연구자라기보단 노교수 라고 말할게. 레스주들도 노교수라고 해줘
>>950 문제 낸 나도 까먹었...
1. 이론 혹은 예측과 완전히 달라서 깜짝 놀란 건가요? 2. 노교수가 나이가 많다는 사실이 중요한가요? 3. 노교수의 전공 분야를 아는 게 중요한가요? 4. 노교수와 관련된 주변 사람들은 가족들을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연구원/조수들? 5. 아니면 인류 전체와 관련되어 있나요?
1. 노교수는 경제학자인가요? 2. 그래프는 인플레이션과 관련있는 그래프였나요?
>>953 1 아니요 그쪽과 상관 없습니다 2 아니요 직접적 관련이 없습니다 3 네 4 가족: 아니오 친구: 네 친구를 포함 얼굴을 보고 지낸 사람들 5 아니오 인류 전체는 아니지만... >>965 1 아니오 다른 전공입니다 2 아니오 전혀 상관없습니다
만약 그래프를 본 게 노교수가 아니었어도 똑같이 충격을 받았나요?
>>956 아니요. 하지만 전말을 알게된다면 충격을 받았을것입니다
1.서유럽과 1920년대라는 배경이 중요하게 작용하나요? 2.그래프는 질병에 관련되어 있나요? 3.이 이야기 내에 초현실적인 요소의 개입이 있나요?
근데 왠지 비스무리한 이야기가 생각나는데... 실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일본에서 한 지질학 교수가 황급히 자리를 떴는데 나중에 동료/후배가 그 분 쪽지를 발견했는데 그 지역에 조만간 매우 큰 지진이 일어날테니 빨리 떠나라고 해서 떠났더니 나중에 그게 역사에 남았던 큰 지진(고베 대지진이었나)이었다고
>>958 1 예! 생각을 더 해보세요. 실마리가 있습니다. 2 아니요. 전말을 아시고서 약간 관련이 있을수도 있겟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3 아니요 현실에 벌어질법한 일입니다.
노교수는 세계대전과 관련이 있는 인물인가요?
이 문제는 실제 사건이거나 실제 사건이 모티브가 되었나요? 이 문제는 홀로코스트와 관련이 있나요?
갱신!
>>961 네 아래 답변에서 드러났지만 2차 세계대전과 연관이 있습니다. >>962 예. 고증이 얼마나 맞을진 모르지만 그 당시 벌어졌을법한 일을 상상해 낸 문제입니다. 전개를 빠르게 하기 위해 힌트를 드리자면 홀로코스트와 관련있지만 가스실 자체와 직접적 관련은 없습니다. 2차 세계대전때 전범국들은 자신의 포로들에게 어떤 짓이 가능했을까요?
1-2.노교수의 전공은 정신이나 심리 계열인가요? 1-3. 노교수의 전공은 이민족과 문화 같은 것(인종?)에 대한 건가요? 전공이 중요하다해서....연구원과 관련있다고도 하고....
앗 1번 빼먹었내. 1번은 전공이 의학 같은 거냐고...ㅇㅇ....
>>965 1 네. 의학쪽입니다. 큰 범주에서 생물학으로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2 아니요 그 쪽은 아닙니다 3 아니요 노교수의 전공은 이민족 문화 등과 상관 없습니다
갱신
노교수는 포로들로 생체실험을 진행했나요?
>>969 아니요 노교수가 생체실험을 실행한 당사자라면 충격 대신에 복잡한 감정이 들거나 무덤덤 했거나 그랬겠죠 질문 하나만 더 받고 힌트 투척하겠따
흠 뭔가 답 근처에서 계속 뱅뱅 도는 것 같은데... 1. 노교수는 독일인인가요? 아니면 유대인? 2. 생체 실험과 관련되어 있나요? 3. 실험체들은 포로들인가요? 아니면 장애인들이나 여호와의 증인 신도, 성소수자들 등? (당시 "비정상"이라고 판명받았던 자들)
>>971 1 아니요/예 유대계로 설정했다..! 2 네 3 네 라고 봐도 무방..! 이제 쪼끔만 더 나가면 되겠다 힌트 필요없겠네!
ㄱㅅ
갱신!
>>974 한달도 넘어서 이제 질문주도 안 돌아올텐데 굳이 갱신...? 차라리 새로운 문제를 내지
그래그래 차라리 새로운 문제를 내자 나 예전부터 이 게임 좋아했다구ㅜㅜ 이대로 없어지기엔 아까워...
사실 나 문제냔 레스주인데 아직 살아있따...! 이 날이 오기를 기다렸찌...!
대충의 이야기는 다 드러났으니 마지막 정답만 외쳐죠...!
ㄱㅅ
머쓱... 그냥 판도 갈리는거 같으니 정답 말할게 노교수가 젊은 시절 친구 가족들과 생체실험을 당했는데 그 만이 살아남았고 후일 교수가 되어 옛날 논문들을 살펴보다 보게 된 그래프가 자신들이 실험체가 된 그 실험의 데이터로 이루어진걸 알아보고 만 거지.
오오오오...!!
남자는 평소와 같이 마을을 산책했다. 선선한 바람, 한산한 거리, 예쁜 풀꽃... 마을의 모습은 어제와 다를 게 없었다. 남자는 길 반대편에서 걸어가는 친구를 보고 인사를 해주었다. 친구는 남자를 향해 뒤를 돌아보았다. 그리고 이 날, 마을은 전멸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소돔과 고모라 전설 같은건가?
>>983 소돔과 고모라 전설을 제가 몰라요... 8^8)
전멸의 원인은 인공적인 것인가요? 아님 자연적인 것인가요?
>>984 대충 성경에서 거지같이 방탕한 생활을 한 두 도시가 있는데 그 도시를 하나님이 멸망시키되 착하게 산 몇 사람만 빼서 보냄. 그런데 절대 뒤를 돌아보지 말라 하셨는데 한 사람이 뒤를 돌아봐서 소금기둥이 되는 이야기. 초자연적인 뭔가가 개입되어 있나요?
>>985 흠. 인공적이라는 게 인간이 원인이라는 의미라면 no. 그래도 자연적이라기엔 좀 아니네요. 이것도 일단 no. >>986 아하. 그런 이야기라면 확실하게 아닙니다! 초자연적인 요소 있습니다. 정확히는 비현실적 요소가 더 맞는 말일 것 같지만요.
마을 사람들이 모두 죽은건가요? 남자에게는 특수한 능력이 있나요?
친구때문에 일어난 거야?
>>988 1. 네. 모두 죽었습니다. 2. 아니요. 아무 능력도 없습니다. >>989 네. 친구가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친구는 인간이 아닌가요?
>>991 네. 인간이 아닙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친구는 신화에 관련 된 인물인가요?
>>993 아니요.
친구는 초능력이 있나요?
>>995 아뇨. 없습니다.
친구는 신인가요?
>>997 아니요.
위의 답변에서 비현실적이라는 말은 현실에서는 전혀ㅠ일어날 수 없는 일임을 뜻하는 것인가요??
>>999 네넹 그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