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지하철인데 응가마려워..

바보 2017/12/05 09:17:53

#1 이름없음 2017/12/05 09:17:53

소리없는 방구가 몇회 반복하고... 더이상 빼낼 방구는 없고 바로 본체가 튀어나올거같다..

#2 이름없음 2017/12/05 09:20:47

아침에 있던 전조에 반응했어야했을까... 지각할거같아 무시한 그 미약한 방귀가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할줄은..

#4 이름없음 2017/12/05 09:35:44

>>3 신입사원에 괄약근을 무시하지마 임마 !!

#5 이름없음 2017/12/05 09:35:58

근데 정말이지 ..ㅡ 죽을거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