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56270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515060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난입은 언제나 환영~! - 이 스레주는 무료로 혼잣말 레스에도 답을 달아줍니다! 오판이다 오판 OH! OH! OH! OH! OH판!!!
@ㅏ무생각 대잔치 오오오!!!판!
오 뭐야 엄청 렉 걸렸어
새로고침 하면 두개 생길까봐 기다렸는데 기다리길 잘 했네... 왜 이렇게 늦었냐면 시험 다녀와서 치킨 먹으면서 트위치보다 피곤해서 곯아 떨어졌는데 오후 3시 40분쯤에 일어나서 5시까지 누워있다가 친구랑 통화하다 아무튼 늦음
사실 그냥 판 만들려면 복붙해야 되는데 고것이 귀찮았다... 그리고 뻘한 얘기긴 한데 CU보다 7 11 계란 과자가 난 더 맛있더라
국시치고 나자마자 사실 엄청 얘기하고 싶었는데 이론...이 까딱까딱 하는거 같아서 얘기 할 기분이 아니게 됨...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으...ㅠㅠㅠㅠ 으으으으...ㅠㅠㅠㅠㅠㅠ
>>5 그러게 나도 생각보다 꾸준해서 놀람 10판 가려나? ㅋㅋㅋ
쓸데없는 말 하고 싶은건 많은데 할 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그럴수도... 솔직히 친구라도 자기가 별로 관심없는 얘기 맨날 하면 피곤하지 않나? ㅋㅋㅋㅋㅋㅋ 요런덴 그냥 막 말해도 볼놈볼 안볼안이니까
그나저나 그거 암? 데레 신캐 나온데 에휴 있는 약 100명의 아이돌이나 잘 챙겨줄것이지... 손절하고 싶은데 내 돈과 시간과 쓰알들이 너무나 아깝네 최애도 최애고 사이게새끼들
막상 신캐 생겼는데 개네도 다 못챙겨주면 걔네 좋아하는 사람들은 또 뭐가 되냐 아 진짜... 게임들은 뭔가... 할거 없으면 신캐 내는 듯 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젤 화제성 좋고 관심도 많이 받고 유저들 불러오기 좋음 근데 그러고 또 빠질 놈들은 다 빠질텐데
와 근데 진짜 치킨무... 사랑에 빠질것만 같다 냄새만 맡으면 진짜 웩인데 시큼한거 싫어해서 근데 진짜 치킨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치킨무만 먹으라고 하면 안 먹을거 같긴 하지만... 치킨이랑 같이 먹는 건 정말 맛있다... 이 맛을 이제서야 알다니
생머리 찰랑거리는거 왤케 예쁘지... 솔직히 보면 머리 관리하기 힘들겠다나 그 화장실 청소나 방 청소 하기 힘들겠다 이 생각밖에 안 들었는데 왜 긴 생머리 그녀 같은 로망 가지는 지 대충은 알거 같다
근데 그 사람이 불편하면 굳이 내가 좋아한다고 강요하고 싶진 않고 애초에 누군가랑 연애할 생각은 없지만 솔직히 좋아하는 사람한테 자기 좋은거 강요하는 놈이 이상한 거 아닌가 싶고?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거만 하게 하고 싶지 않나? 아무튼 이기적인 놈들일세 ㅋㅋㅋㅋ
씻고 치워야되는데 귀찮다 근데 찝찝해서 견딜 수가 없음... 이왕 쓰는 거 씻고 치우게 와야겠다
씻고 왔다!!!!! 클린한 스레주가 되었다!!! 머리는 귀찮으니까 안 말려야지
와 약 한달여만에 밀리시타 하니까 감이 다 죽었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글 파티 존나 어렵잖아...........?
난 왜 전화가 무서운지 모르겠다... 문자는 고치거나 보내기 전 까지 생각할 시간이 있는데 전화는 그런게 없어서 그런가... 더 막 긴장되고 못하겠음 존나 한심 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막 동생이 자기 애인이나 친구랑 계속 통화하는거 보면 신기함 내 친구도 전화로 목소리 듣는 게 좋다던데 난 한번도 그런 생각을 안 해봤어 ㅋㅋㅋㅋㅋㅋㅋ
약간 대화가 무서운 건가 싶기도 하고... 문자는 어느 정도 하고 답 안해도 딱히 막 머쓱하거나 어색한 거 없는데 대화는 그런게 있잖아 그것도 너무 무서움 그래서 내가 막 씨부리는 거 같기도 함 아 뭔가 막 어색하면 그냥 좀 그럼 내가 어떻게 해봐야 될거 같은데 말주변이 존나게 없어서 그게 힘들고 그렇고 암튼 그럼... 대화가 좀 스트레스인듯... 진짜 나는 너무 극단적으로 내향성 인간인듯
거의 학교 다니는 3년동안 집 갔을 때나 누가 말 안 걸거나 말 해야 될 일 빼면 말 한 적이 없는 듯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끔 집 내려가서 누구랑 대화하면 되게... 기분 이상하더라... 한심하다 갑자기 자존심 수직 추락 하는듯 ㅅㅂ 전화도 못하는 머저리... 진짜 문제인게 취업하려면 막 공고 올린데 전화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걸 ㅅㅂ!!! 못 하겠다고 무서워서 진짜 한심해 죽겠다 에휴
그래서 머릿속으로 막 대충 상대방이 할 말 예상해서 어떻게 대답해야겠다 하고 여러가지 가능성을 미리 생각해도 너무 막 두려움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일주일째 전화 못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심한듯 ㅋㅋㅋㅋㅋㅋ 저번주 월요일날 면접보러 오세요 했는데 치과라서 그 기공실이 안에 있는거냐고 물어봐야 되고 있다면 몇시쯤에 갈까요나 없으면 안되겠다고 말 해야 되는데!!! 그걸!!! 이때까지!!!! 못했어!!!!!!!!!! 그리고 금요일날 국시전이라 같이 모여서 밥 먹다 전화 못 받아서 그것도 전화해야되고 다른데도 막 전화 해봐야 되는데 아 진짜 미치겠네 전화 너무 싫다 무섭다
왜 굳이 목소리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해야 되는거야 ㅅㅂ 문자가 더 편하지 않냐??????? 듣는 건 잘 못 들을 수도 있고 어??? 전화는 따로 뭘 하면서 하면 놓칠 수도 있는데 문자는 그럴 일도 없고 자기 시간적 여유 남을 때 답 보내거나 보고 그러면 되는데 왜 굳이 전화냐 이말이야..... 솔직히 전화할 시간도 애매해 나는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 밖에 전화를 할 수가 없는데 점심시간에 전화 하는 건 좀 그렇고 내 쉬는 시간에는 그 분들이 일 하느라 바쁠텐데 완전 개씹민폐일거 같아서 못 하겠음 걍 내가 쓸데없는데서 걱정하는 건가? ㅇㅁㄹㅇㅁㅇㄹㄶㄹㅇㅇ
구구절절하게 적어놨지만 1줄 요약하면 전화가 싫다 입니다 아 진짜 전화 싫다 휴대폰에 전화기능만 차단하면 안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정확하게 말하면 전화 거는게 싫음 받는 건 그나마 좀 괜찮은데 거는 건 좀... 둘다 싫기는 하지만 어느쪽이 더 싫냐고 하면 거는 쪽이 더 싫다 근데 내 주변엔 전화 거는 걸 더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듯 피곤하다...
와 너무 자서 그런지 잠이 안 옴 미치겠다 1교신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가 지각할 각이 날카롭게...
결국 웹툰 보면서 밤샘ㅋㅋㅋㅋㅋㅋㅋ 실습하다 졸아서 알코올 램프에 머리 다 태우는 거 아닐지...
내가 잘못 안 거였다... 일요일에 다음주라길래 오늘인 줄 알았는데 오늘말고 다음주 월요일이 화요일 수업이래... 머리 태울 일은 없겠구만
밤샜는데 졸리기 보다 뭔가 멍...하네 눈꺼풀 살짝 무거운거 빼면 상태가 괜찮아서 신기함 그나저나 역시 학교 컴으로 스레딕 하는거 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말고 한 사람밖에 아직 안 와서 자판소리 존나 크게 나는게 신경쓰여...
와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에서 영화보는데 보자마자 벌레 나와서 존나게 기겁했네 시발..............................
아 씨발 저 새끼 또 신나서 나대고 지랄 ㅋㅋㅋㅋ 몸 왜 저렇게 가만히 못 둠 좆같네 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좆같음 시발 등신인가 어휴
아니 저 새끼는 진짜 말 하는데 왜 자꾸 같은 단어를 반복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왤케 몸동작이 과장되있어 시발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관종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교수님이 정신없어서 불안하니까 앉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교수님 항상 밤고구마였는데 이제 좀 사이다시네요... 3년동안 교수님이 한 말 중에 가장 잘 하신 말인듯
ㅠㅠㅠㅠㅠㅠ 미즈키 성우분 머리 묶으신거 졸라 예쁘시다... 진짜 목소리도 너무 좋으시고...ㅠㅠㅠㅠㅠㅠㅠ
옆자리 애가 마카롱 줬어... 와... 맛있다...
좆됐다 야 어떡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이 나한테 전화와서 국가시험 문제 쫙 적어보래 아 시발 치고나서 머리를 그냥 비워버렸는데 아 시발 ㅋㅋㅋㅋ 시발!!!!!!!!!!!!
아니 왜 하필 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앙 저보다 공부 잘하는 인간이 널렸는데 왜 저냔 말입니다 시발 ㅋㅋㅋㅋㅋㅋ 재료학 책 가지고 와야 될 판
>>36 >>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니까!!!!! 안 그래도 시험 끝나고 그 과목 문제 애들이 애기하는 답이랑 내가 한거랑 틀려서 속으로 망했다 ㅋㅋㅋㅋㅋㅋ 하고 있었는데 문제 기억하다 또 멘붕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암튼 5판 축하해줘서 고맙다구! 나의 사랑을 받으렴 뿅~ 거부권은 없음!
내일 다른 사람들한테도 좀 물어봐야겠다 안그래도 오늘 다른 교수님이 자기 담당인 과목 문제 좀 적어보라던데... 다같이 적긴 했지만 ㅋㅋㅋㅋㅋ 이것도 으악 ㅠㅠ 했는데 나 혼자서... 혼자... 나 혼자....
https://youtu.be/E0ZHXVp_wUE
간만에 들으니까 노래 좋네... 아 근데 진짜 노골적으로 그런... 그런거라 쫌... 그렇다 굳이 옷 너무 딱 붙은거 아냐? 존나 불편할듯 애초에 하이힐 신고 춤 추는거 부터가 좀... 발목 다 나가는 거 아니냐
솔직히 위에서 까라면 까는 대로 해야되고 상업성이라는 것도 있지만... 솔직히 이게 문제인 듯 나 그 여자친구에서 엄지?인가 그 분 그냥 되게 귀엽다고만 생각했는데 외모로 까는 사람들 있다고 해서 존나 충격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보니 성형하신거 같던데 정말 그 사이에 맘고생 엄청 심하시지 않았을까 하고 걱정되고 그랬음...
솔직히 자기 취향의 얼굴 아니라고 막 비방하는게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고 우리 부모님도 막 지나가는 사람이나 티비보고 뭐라뭐라 하셔서 힘듬 ㅋㅋㅋ ㅠㅠ 저번엔 뭐라 했는데 어차피 못 듣잖아 라고 하셔서... 음.... 할말을 잃었따! ^^
엥 언제 누가 추천을 눌렀지 렉 걸려서 잘못 눌렀나 아님 손가락이 미끄러져서 잘 못 눌렀나 이런 누추한 곳에 귀한 추천이...
문제... 과톡에 함 물어봐야 되나 아무도 안 친해서 존나 머쓱할거 같은데 읽씹 할거 같은데... 아니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을... 지금 취업만 해도 머리가 터질거 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보니 처음에 전화상 목소리가 너무 차분하셔서 교수님인 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세요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 싫다...
채용 공고 볼 때마다 입맛 뚝 떨어진다... 와 이러다 붙어도 백수되게 생김 ㅋㅋ...
난 분명히 기공사를 찾는데 왜 위생사만 나오는 지 모르겠음... 진짜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쓰레기야....
겨우겨우 찾아도 신입 제외거나... 졸업 예정자 제외거나... 경력만 뽑거나... 아님 내가 꺼리는 파트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으 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에상에 시대가 어느시댄데 저런 말을 하는 미친 놈이 있구나 와우~ 놀라워요~ 님보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더 정신 제대로 잡혀 있을 듯? ㅍㅋㅍ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다들 뭔가 약자가 자기 힘든거에 대해 얘기하면 존나 우습게 아는게 웃김 그리고 약자라면 당연히 배려받아야 될 것을 가지고 그게 권력이라면서 우리는 왜 안 주냐고 찡찡거리는데.. 정말... 우리 초등학생인 사촌동생도 그렇게 안 우길듯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누리고 있는 건 존나게 많으면서 그 약간의 배려를 좀 가져간다고 지랄을 한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다지만 그렇게 계속 쳐먹다간 언젠가 배가 터져서 뒤질텐데
하긴 지들은 왕이고 뭐 높고 아무튼 하늘이고 그런데 가아암히 밑에 기어댕기던 놈이 자기랑 비슷한 높이로 기어오르려 하니 짓밟으려고 하겠지 ㅉ 나는 진짜 S라서 그런게 아니라 강자들이 좀 짓밟혔음 좋겠음 솔직히 이때까지 짓밟고 다녔는데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좀 짓밟힐 수도 있지 않냐? 좀 밟혀봐야 아 ㅅㅂ 내가 존나 잘못했구나를 깨달을거 같고... 솔직히 말로 해도 이해도 못하고 공감 해 줄 생각도 안 하는 존나 이기적이고 단세포 같은 놈들은 걍 당해봐야 답일듯... 그리고 항상 강력 범죄자가 똑같이 당하는 거엔 통쾌해 하시는 놈들이 이런거에는 엄청 예민하게 구는 것도 참 웃기고... 그렇게 사이다랑 함무라비 법전식의 처벌 좋아하셨으면서 자기들한테 적용되니까 갑자기 막 알레르기라도 올라오나 봄?
정말... 권력이라는 건 쓸데없다 솔직히 권력은 그냥 어떠한 무리의 리더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의 무리를 이끌고 지키는 정도가 딱 좋다고 생각하는데 반발이 있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그렇게 만사가 쉽게 돌아갈 리도 없지 ㅋㅋㅋㅋㅋ 에휴 이 생각 계속하다 결국 무소유의 경지에 이르러서 갑자기 머리밀고 저는 절에서 수련을 정진하겠습니다 부모님 하고 갑자기 출가할 거 같으니 그만둬야겠음 나는 고기를 몹시 좋아하기 때문에 절에 살다간 굶어 죽을거야
헉 벌써 8시네 밥 먹어야지... 절에 가기도 전에 굶어 죽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먹지... 언제나.. 같은... 계란말이와 슾햄...? ㅠㅠ
김치 볶음밥이 성공해서 좋았지만 김치 국물 부으려다 김치를 같이 부어서 망할 뻔 했다 얼마 안 남은거 다 부어져서 걍 다 버림 근데 덜어내다 폰에도 흘려서 얼마나 기겁을 했는지 요리할 땐 폰을 근처에 두지 말자 ㅋㅋㅋㅋ... 그래도 확실히 김치 국물 넣으니까 좀 덜... 버석버석하네 그냥 볶았을 땐 수분이 없어서 그런지 재료가 따로 놀았거든... 아무튼 맛있었다!!
>>56 헐 피자... 나도.... 나도 한조각만 주세요... 한조각... 한조... 각....? 근데 점심에 피자라니 엄청 호화스러운 느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딱지 잘못 뜯어서 피난다...
ㅋㅋㅋㅋ 이제보니 내 아이디 뒤에가 TT구나 왤케 불쌍해보여
그런 의미로 TT 들으쉴? https://youtu.be/ePpPVE-GGJw
뭔가 가요 올리니까 기분 이상하긴 한데 아직 쓰리디로 안 넘어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떠오르기에 올려봄... 요즘 자꾸 옛날 가요 땡긴다 이제... 나도... 아재...?
근데 솔직히 옛날 가요 띵곡 많긴함 코요태도 좋고 거북이도 진짜 좋아했는데 어릴때 아빠가 맨날 주말 아침마다 스피커로 노래 개 크게 틀어도 안 듣고 싶어도 듣고 좋아질 수 밖에 없었음... 특히 인연은 좋아서 아직까지 생각나도 아직까지 좋아함 가사도 너무 절절하고 약간 동양풍 가락이 진짜 너무 좋다
감성 충만한 상태에서 술 마시고 인연 들으면 눈물 질질 쌀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감정 같은거 못 느껴봤지만 그런... 막 찡하고 가슴아픈 그런거 정말 좋음...
으아아앍 ㅠㅠㅠㅠㅠㅠ 시험도 끝났는데 실습 수업을 하다니 장난????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문제 적어서 보내라는거 다른 사람들한테도 전화온 듯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럴거면 그냥... 다같이 있을 때 하는 게 낫지 않나? ㅋㅋ... 그렇게 개인적으로 보내라 했다가 가챠마냥 중복된 문제만 많아서 모자라면 어쩌려고... 참... 참....
모기는 진짜 영악한 새끼들이다 진짜 진짜 저것들 머리 존나 좋은게 분명함 인간을 농락하고 있어
집 와서 불 키자마자 모기 보여서 겨우 한 마리 잡았는데 다른 한마리 또 있어서 식겁했네 어쩐지 오늘 아침에 두군데 정도가 막 모기 물린거처럼 좀 가렵고 부었더라... 겨울인데 모기새끼 아직도 나댕기냐!!!!!
치즈 짱 좋아하는 사람이면 오뚜기에서 나온 맥앤치즈 스파게티 먹어봐 맛있다 크으 치즈에 취한다 파스타 면 재현했다고 적혀 있는데 확실히 그냥 라면이랑 식감이 달라
헐... 보던 스레... 가 어 어? 아 어...
오늘 오전에 받은 스트레스가 오후에 쫌 풀려서 다행이다 헤헤... 귤 너무 먹고싶어서 사러 갔는데 아주머니가 무게 재고 바코드 뽑았는데 하나 더 넣어주셨어 그래도 되는건가 싶었는데 모르겠다... 그 아주머니 뭐 하고 있는데도 무게 재달라고 했는데... 게다가 풀기 쉬우라고 좀 느슨하게 묶어줬어 상냥해...
우와 스레딕 드디어 복원됐네 복원되면 막 적고 싶은거 있었는데 까먹었어....
아 맞아 생각 났다 모기 두마리 나왔다고 했잖아? 오늘 아침에 가려운 데는 두군데라고 했고 ㅋㅋ 그게 한 군데는 다리고 한 군데는 발가락이였거든 근데 이제보니 발가락은 그냥 간지러웠던거 같고 ㅋㅋㅋㅋㅋ 다리는 확실히 물린게 맞는 거 같다 아무튼 그래서 모기 잡고 나서 두마리나 있는데 되게 안 물렸구만! 싶었는데 손목쪽이랑 손바닥 묘하게 붉은 부분 있어서 건들여보니 모기 물린거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어딘가에 눌린 자국인가 했거든 ㅋㅋㅋㅋㅋㅋ 근데 몇시간이 지나도 안 없어지길래 뭔가 싶어서 건들여보니...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오른손에만 4방 물렸네 내가 오른손을 대체 어쩌고 잔거야...
그냥 초콜릿은 되게 간만에 먹어서 그런가 되게 맛있다.. 근데 더 먹으면 속 쓰릴거 같아... 근데... 너무 맛있다...
뭐여 저 멍청한 놈은 ㅋㅋ
날이 갈 수록 도끼병...?이 심해지는 기분이다... 그런 생각 들 때마다 친절하게 대해주는 건 그냥... 그냥 그 사람이 친절한거야... 아님 친구가 되고 싶은거겠지 절대 다른 맘이 없다... 라고 생각하고 있음 ㅋㅋㅋㅋ 솔직히 나....는 딱히 매력을 느낄만한 외모나 첫인상 뭐 그런 것도 아니라서...
호오오옥시 내가 맘이 있어서 더 의식하는 건가...? 싶기도 한데 좀... 예전부터 나는 그냥 친구로 같이 다녔는데 사귄다는 말들 하거나 걔가 날 좋아할 때가 좀 있어서 아 뭐라고 해야되냐... 그런거에 신경쓰임 나는 계속 친하고 싶은데 상대방은 한단계 더 나아가고 싶은 거 잖아 그걸 무시하고 그냥 친구로 있자니 상대방한테 존나 미안하고 연인이 된다 쳐도 나는 그냥 그런 애정행각이나 할 생각이 거의 없으니 오래갈거 같지도 않고...
한줄 요약하자면 남이 날 로맨틱한 감정으로 좋아하는 게 꺼려짐 끝... 그리고 내가 그 사람한테 잘 해줄 자신도 없어... 오는 놈 안 말리고 가는 놈 안 말리는 타입이라 사귀나 헤어지나 별 상관은 없어 그냥 좀 껄끄러운 관계가 되는 게 싫을 뿐.., 근데 상대방은 그게 아닐거니까 그게... 그게 좀...
하긴 내가 무슨 눈 마주치는 사람마다 반하게 하는 그런 매력도 없는데 너무 자만심이 오지는 듯; ㅎㅎ;;;;;; 호의를 호감으로 보지말자... 그냥 진짜 호의일 뿐이다... 맘이 있으면 지가 알아서 고백하던가 하겠지 뭐...
그러고보니 좋아하는 사람 보면 심장이 두근거리는 게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그 사람한테 잘못 보이거나 실수?같은 거 할 까봐 긴장해서 두근거리는 거라던데 뭔가 오... 설득력 있다 싶었음 솔직히 최애보면 우아아아아악!!!!!!!!하지 두근거린 적은 딱히 없었거든 근데 이거 예전 스레에서 말했던가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038773 맞아 치과는 ㄹㅇ 많을 듯 애초에 자기 입안 살펴보기도 어려우니... ㅋㅋ 근데 댓글에서 우리나라 의료 서비스나 보험이 좋다고 쏼라쏼라 거리는 사람들은 뭐지 과잉진료 애기하고 있는데 엉뚱한 얘기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뜬끔없는 정보지만 가글하고 입 되도록 안 헹구는 게 좋아... 난 입안에 그런 맛 나는게 싫어서 헹궜었는데 그럼 효과가 별로 없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과잉진료 걸리면 벌금 아닌가? 근데 얼마였는지 까먹었다 배웠는데... 그 필요없는 진료를 넣어서 과한 진료비를 청구하는 뭐 그런거 있었던거 같은데 그런데도 환자분은 잘 모르니까 막 하는구나...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난 다이소에서 그 입안에 넣어서 보는 동그란 거울 사서 가끔 봄 ㅋㅋㅋㅋㅋ 1000원밖에 안 하니까 심심하면 휴대폰 플래시 키고 구경해봐 와 내 이는 이렇게 생겼구나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빛을 비추면 치아가 막 반투명한데 오팔처럼 여러색이 슬쩍슬쩍 보이는 그게 정말 신기하고 예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씻다가 안건데 왼손 오른손 둘다 손날쪽에 모기 물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많이도 드셨네요 어쩐지 잡았을때 피가 많더라?
아 에바 ㅋㅋㅋㅋㅋㅋ 옷 뭐 입을지 뒤적거리는데 또 모기 나옴 아니 이 색기들아!!!!!!!!
허리 근지럽길래 북하고 긁었는데 모기 물린데라 아... 집 가면 모기 잡아야 되는데 얘가 안 보인다... 아니 대체 뭘 했길래 모기가 3마리나 들어오는 거야

맞다 어제 귤 먹다가 귤씨 나옴 ㅋㅋㅋㅋ
난 순간 내가 먹은게 사실 작은 오렌지인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검색해보니 가끔 나온대
헐 우리집 근처 채용공고 올라왔네... 헐...헐.... 나중에 저넞저저저ㅓㅈㄴ화 해본다 나에게 용ㅇㄷ기를 줘 민나!!!!!!!!!! ㅠㅠㅠㅠㅠ
한본어 하니까 생각났는데 나도 그치마안...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쨩 나에게 관심도 없는걸...! 해보고 싶다 근데 받아줄만한 애들이 없는 듯 ㅋㅋㅋㅋㅋ
모기 잡았다 이제 더이상 나오지 마라...
아니 시발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료 단챠에서 이번 리카 뽑음 아니 시발 이게 게임이냐 사이게야!!!!!! 시발!!!!! 내 최애는 몇연을 해도 안 나오더니 아니 거기다 버린 운을 여기에 주면 어떡해 시발롬들아아아아!!!!!!!!!!!!!!
ㅋㅋ 진짜 어이없다 아니 시발 이게 뭐지? 단챠에서 이번 쓰알을 뽑는다고?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이게 뭘까?얘들이 이게 뭐지...? 가챠 잘 뜨면 존나 불안한데 곧 뭔가 좆될 일이 있을게 분명함...
뭐야 왜 아무도 데레스테 이번 이벤트 포인트 모으면 의상 준다는 거 말 안했냐... ㅡㅡ 이벤트 뛰어야겠네 아 귀찮다
https://youtu.be/JEzGRU7yQ5g 와.......................................... 줄리아 성우분 중간중간 계속 웃는 거 너무 쩔고 아니 이걸 어떻게 라이브로 깔끔하게 부르시는 거야 두분 다?????? 와씨 개쩐다 소름돋음

이거 그릴 시간에 씻었으면 벌써 씻고 누웠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펜 느낌이 너무 좋아서 ㅋㅋㅋㅋㅋㅋ 뭐라도 그리고 싶었고 씻기 귀찮았고 아무튼 이제 진짜 씻으러 감... 적어도 이는 닦아야 된다 이가 썩으면 답이 없어...
아 모르고 뒤로가기 눌러서 쓰던 스레 날라감... 아무튼 아까 로션 바를 때 작은 쇠 긁는 소리 나서 봤더니 모기가 있어서 잡았다...를 쓰려다 또 뭔 소리 나서 화들짝 놀라서 불 켜고 살폈는데도 계속 들려서 환청인가보다로 결론 지음 아 왜 갑자기 모기 존나 많냐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모기 잡는다고 밤에 또 설쳤더니 늦잠잤다... 모기 존나 싫다...
일어나보니까 뭔가 부재중 전화 와있던데 대체 뭐지 하나는 택배기사분인가 싶긴한데... 나머지 070은 그냥 스팸인가
https://youtu.be/KjIXGnHEvsw https://youtu.be/_lhGeBOIBjY 그저... 눈물 뿐...
본가는 솔직히 빠짐없이 다 좋다...ㅠㅠㅠㅠㅠㅠ
프린터 써야되는데 자리가 없네...
고작 표지 뽑으러 학교에 오다니... 근데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뽑으러 올 자신이 없어서 어쩔 수가 없다

YEE

노트북.. 터지는 거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도 드디어 로아한다... 노트북이라 그래픽이 망했지만 ㅋㅋㅋㅋㅋㅋ
재미는 있네... 근데 몇몇 키들은 못 바꾸게 되있는 건 좀 짜증남 불편해서 바꾸고 싶은데 고정키라니 ㅡㅡ
그리고 그래픽이 이상해서 그런건 지 모르겠는데 애들 왤케 이상하게 걷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되게 쓸데없이 지나가는 사람들 더빙은 하나하나 다 됐던데 퀘스트한다고 말 걸거나 하는 애들은 더빙이 애매하게 끊겨서 그것도 좀 ?함
자꾸 모기소리는 아닌거 같은데 쇠 긁는 소리 같은데 작은 소리 나는데 뭐야 대체 설마 진짜 또 모기인가?? 또기??? ㅡㅡ
자려고 누워서 불끄고 안경도 안 쓰고 있어서 뭐 볼 수도 없고....일단 그냥 자자...
늦잠 잤고...ㅋㅋㅋㅋㅋㅋ 교수님이 오늘 내가 전화해보려고 한 곳에 면접 갈래요?라고 물어보셔서 존나 당황했다 집 갈거라서 머리도 정리 안 하고 후드쓰고 있어서... 아...
와씨 밥 먹자마자 오르막 올라오니까 ㄹㅇ 죽을맛
아니 저거 왤케 도배질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
난 좀 ㅋㅋㅋㅋ 이상한 듯 막 내가 먼저 뭘 하는 게 존나 쑥쓰러워서 못 하겠음... 특히 애정행각 같은거 으악으악으악
먼저 막 하는 사람들 진짜 신기하다 난 친구한테 먼저 연락하는 것도 좀 그럼 아 뭐라고 해야되지 상대방한테 내가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그 감정을 티 내는 게 부끄러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그냥 부끄러움이나 쪽팔림이나 수치스러운 그런 감정을 잘 느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예전에 고등학교때 그냥 막연하게 친해지고 싶다...! 하는 애 있었는데 말은 못 걸고... 멀리서만 지켜봄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존나 웃기네 근데 지금은 얘랑 짱친임 나는 그게 참 신기해 근데 친구한테는 존나 쪽팔려서 말 못하겠다...
커피 땡긴다... 카페인.... 난 밤새 잠 못 들고~ 심장은 계~속 뛰고~~ 그러다가 또 니가 너무 밉고~~~~~ 유 랔커 카페인~~~~
https://youtu.be/WFIzLovJdiQ 가사 저거 맞는지 모르겠네
근데 뜬끔없지만 진짜 놀랄정도로 무서움 ㅋㅋㅋㅋ 최종범이랑 구하라 사건이나 이수역 사건이나 여자가 먼저 했다니까 존나 일파만파 퍼지고 욕 하고 중립충들 ㅈㄴ 많았는데 남자가 먼저 잘못했다나 추가 범죄 증거 나오니까 다들 싹 다물고 있는거 참 웃김 일단 다른 쪽 말도 들어봐야죠 엣헴 하던 중립충 놈들 다 어디감 ㅋㅋㅋㅋㅋ
나도 중립충 기질이 있긴 하지만... 솔직히 보고 어이가 없었음 맞은 사람 팬 사람이 명확하게 있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피해자한테 2차 가해하는 것도 너무 역겨웠다 그냥... 모르는 사람 욕 하는게 그렇게 즐겁나?? 나는 잘 모르겠다
역시 차 안에서 휴대폰 보면 안되겠다 멀미남
?? 모르는 사람이 있어
아빠 회사 사람인가...? 아빠한테 존댓말 쓰는 거 보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과대한테 계좌 보내야 되는건데 그게 뭐라고 떨리지 먼저 연락 못 하는 놈의 최후...
손톱만한 용기를 쥐어짜서 보냈다 휴 난 너무 대단해!! 잘했어!!!!
헉 근데 게임하고 있는데 카톡 보내서 막 시바 미스 났다거나 그런건 아니겠지 는 답장이 왔네???
엄마 안마기 쓰고 있는데 느낌이 이상해 으...
id가 cry네.... 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우러욧...
https://youtu.be/rSttPQ-az0w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보통 10분만 해도 한명은 포기할 만도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중간에 끊고 자야된다는게 아쉽구만....
https://youtu.be/eQVhoPHfQY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난 어릴때 유선 티비가 아니라서 애니매이션을 잘 안 봐서 모르는 게 많네
끄아앍!!!!!!! 달빛천사!!!!!!!!!!!!!! 진짜 갓곡; 크으 저 노래 가사 다 외우고 다녔는데
댓글이 더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웨딩피치 진짜 재밌었는데 웨딩 드레스 입은 애들이 너무 예뻤음... 솔직히 싸울때 드레스 입으면 불편할거 같은 생각도 들었는데 너무 예뻐서 좋았다
베리베리 뮤우뮤우도 좋아했는데 난 그 보라색 늑대...?인가 걔 좋아했음 아 그리고 그 연두색 돌고래도 변신하면 안경을 벗었는데 그게 너무 예뻐서 좋아한 듯... 파워레인저도 첨엔 사람이 연기하는 거길래 어색했는데 보다보니 존나 재밌더라;
원피스나 나루토도 초반엔 재밌었는데... 너무 길어져서 보기가 힘들다 코난도 그렇고 빡대가리라 인물들 많아지면 헷갈림.... 아 그리고 외할머니댁은 유선 채널이 나와서 투니버스 같은건 외할머니댁 갈때나 봐서 보고 싶은 걸 골라볼 수가 없었음 그래도 심슨은 항상 밤에 해서 잠 안 자고 봤음 개꿀잼
https://news.joins.com/article/9682295 와 이래도 한국이 성평등한 나라라고 지껄이는 놈은 없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로아 하고 있었는데 머리 지르러 끌려간다 ㅅ...ㅃ...
ㅠㅠㅠㅠㅠ 아 저 방금 켯단 말예요 씨....
오랜만에 피짜다 피쫘 핏짜!!!!!!!!!!

근데 배경이 배경이라 그런지 이거 간지난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기타치고 연주하면 이동을 하는거야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방금 충격적인걸 봤는데 아 이거 아무리 익명이라도 말할 수가 없다 진짜 으엌ㅋㅋㅋㅋㅋ 나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글 쓰니까 머리 터질거 같네 ㅋㅋㅋㅋㅋ 역시 난 문과 체질이 아닌가 근데 이과더 못하고 예체능도 못하는 거 보면 난 그냥 사과 체질인가보다 껄!껄!
와 쓰고나니 진짜 노잼이다... 그리고 과일 알레르기 있어서 사과 체질이면 망할듯 근데 과로 끝나는 단어 생각 나는게 사과밖에 없었어 흑흑 모두들 미안해!! 내가 노잼이라 미안해!!!
어떻게 하면 유잼인간이 될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잼 들고 다니기 이런거 밖에 생각 안 나는 거 보면 이미 나는 망한거 같다
그리고 뻘한거지만 아까 글 쓰다 그치만... 적었는데 나도 모르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오니쨩 나에게 관심도 없는 걸? 이 자동 재생되서 괴로웠다 ㅅㅂ!!!!
https://youtu.be/xmFvha-g7jU 아이참 내 아이디 볼 때마다 이 노래 생각나서 결국 찾아서 링크 가지고 옴
와 이거 진짜 그때 완전 뮤비가 그냥 영화같아서 애들이랑 우와 개쩐다 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차승원씨가 진짜 카리스마 쩔고 너무 잘생기셨네 게다가 최근이랑 비교해도 별로 안 늙으신듯 ㅋㅋㅋㅋㅋㅋ 살짝 가슴이 뛰었다 와... 외모 반만 주세요....ㅠㅠ
티아라 노래는 참 좋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연 머리 스타일이 너무... 그 시대 감성 머리라 뿜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캠코더의 상태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아무리 그래도 캠코더 저렇게 찍으면서 들고 다니면 존나 이상하지 않나...?
아놔 차승원씨 너무 잘생기셨는데?? 난... 솔직히 남자건 여자건 가리지 않고 좋아하긴 하지만... 와 너무 잘생기셨는데????
예전에 지연 좋아해서 지연만 봤던거 같은데... ㅋㅋ 근데 너무... 잘생기셨습니다... 솔직히 성별이 중요하냐 얼굴이 내 취향이면 그게 무슨 상관이야 껄껄쓰...
뮤비 이거 스토리 취향도 너무 내 취향임 답이 없는 망한... 어떻게 해도 끝이 절망인 그런 피폐물을 좋아해서... 보면서 그런 충격 받는 걸 좋아하는 데 대체로 그런 애니는 사람들이 다 씨부리고 다니니까 스포 다 당해서 그런 신선한 충격을 못 받았음
특히 마마마... 마미루 당한다고 뭔 밈이 되서 별로 충격 안 받음... 아 생각보다 빨리 나오네 이러고 말은 듯 그거랑은 별개로 마미가 내 최애라 그게 밈으로 쓰이는 게 더 기분 더러웠음... ㅠㅠ

그리고 이거 보고 너무 예뻐서 갖고 싶었는데 개비싸서 포기함 아 근데 진짜 너무 예쁘다...



마미가 행복하면 좋겠다... 진짜 큐베를 멀리 했으면 좋겠다... 아예 안 만나서 그냥 행복하게 좀 살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응어ㅓ엌 안마기계 ㅅ쓰는데 와악 ㅇ너무 아파
이더 ㅠㅏㄹ을 넣어서 제대로 타자를 칠 수가 없다...

숙모가 또 마카롱 사주심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ㅠㅠㅠ 당충전 오지게 하네 오늘
근데 >>162 뭘 적고 싶었던건지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
버스 안에 사람이 별로 없어서 의자 뒤로 재끼고 꿀잠잤당
로아... 짱 재밌다... 못 하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데헌 스킬이 너무 스타일리쉬해서 잘 하는 거 같은 그런 착각이 듬
그 뭐냐 바호메트? 그 거울로 빛 비춰서 죽이는 걔 할 때 한번 죽어서 살아났는데 회피하다 낑겨서 3분만에 순삭되는 바람에 깃털이... 너무 아까웠다....
>>168 >>1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친구랑 톡 한다고 이제 봤네ㅠㅠ 즐똥 했니...?
똥은... 정말 잘 싸야해 변비면 답이 없다...
ㅋㅋㅋ 저 스레 답 없네... 솔직히 인터넷에서 여자라고 하는 놈들 거의 대부분은 못 믿겠음 ㅋㅋ
내가 사람을 존나 못 믿는 것도 있지만 ㅋㅋㅋㅋ 예전에 레즈분들 만남앱같은데 남자가 여자인 척하는 걸 봐서 그런가 더 신빙성이 없어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아침 너무 춥다 다들 따뜻하게 입어...
이 교수님은 맨날 입만 열면 피곤하게 만듬...
아 근데 난 실습이고 수행평가라 해서 필통 안 들고 왔는데 필기시험 치는 거 아니겠지 왜 갑자기 실습실이 아니라 강의실 온 거야 불안하게쓰리
필기였다... 뒷사람한테 볼펜 빌려서 침 ㅋㅋㅋㅋㅋㅋ 교수님 미워요
그리고 은행가서 카드 등록해야된다... 귀찮구만
그러고보니 로아 닉을 박봉식으로 했었다ㅋㅋㅋㅋㅋㅋㅋ 한번 기억하니 자꾸 입에 착착 붙음ㅋㅋㅋㅋㅋㅋ 봉식아 내가 잘 키워줄께!!!!
다음엔 여캐쪽 하나 만들고 싶은데 뭐 하지? 난 가벼운 공격이나 법사는 영 안 맞아서... 메이플에서 루미너스도 답답했는데 한번 힐러해볼까??? 하고 비숍했다가 접었다 ㅋㅋ
아이씨발 예수쟁이한테 잡혀서 몇분동안 서서 개소리 들었음 햄버거 들고 있는데 아 개빡쳐 이러니까 내가 종교를 안 해
덕분에 삼단논리의 오류 비슷한것도 보고 과학이랑 성경을 좋을대로 짜집기해서 천국은 있다!!는 개소리를 들었네 보면서 존나 태클걸고 싶었는데 걍 길어질거 같아서 참음
아놔 내 가방에 달린 인형도 잃어버렸어 ㅡㅡ
시발 ㅠㅠㅠㅠ 아끼던 거였는데 좆같네 진짜 아... 짜증나... 아악!!!!! 내가 이래서 교회가 싫어!!!!!!!!
진짜 아니 무슨 유사과학이 차라리 재미라도 있음... 내가 그 개소리를 듣는다고... 진짜... 아... 진짜 내 인형... 아 생각할 수록 열뻗치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한테 끌려간 소품샵에서 맘에 들길래 돈 없지만 맘 먹고 샀던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고나서... 정성껏 손빨래도 해줬던건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기장판 따끈따끈행..

오늘 본 커여운 고양이
사실 더 가까이서 찍고 싶었는데 고양이가 쳐다봐서 다가가면 오토바이에서 내려올까봐 그냥 멀리서 찍었다... 아무튼 정말... 짱... 귀여워.... 오토바이 위에서 식빵굽는 고양이라니
아 맠카롱 또 먹고 싶다 요즘 단게 자꾸 땡기네 피곤한가?
목폴라티인가..? 입었는데 검정색이라 그런지 내 머리가 커서 그런지 머리만 둥둥 떠 다니는 거 같아서 자괴감이 들었다...
내가 상상하는 건 이게 아니였는데...? 역시 얼굴이 문제였나 다른 목폴라티 입은 사진 보면 다 간지작살이라 기대했는데 흐어엉 내 목폴라티는 이렇지 않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
컵스프 물을 많이 넣어서 맛대가리가 없어...
>>194 응... 근데 밑에는 가루가 가라앉아서 괜찮더라ㅋㅋㅋㅋㅋ 계속 섞어가면서 먹을걸 그랬어... 그나저나 너 아이디에 x가 연속으로 세개구나 신기해

스레주_인성.jpg
카카오톡 배경화면 추천 받습니다~~~
바꾸고 싶은데 딱히 끌리는 게 없성
학교 너무 추워 밖이 훨씬 따듯할 듯 ㅡㅡ
6시간동안 로아하다 왔다 너무 재밌다... 근데 걸어가는 거 개 귀찮다...
갑자기 뽕 차서 카톡테마랑 배경화면이랑 홈 배경화면이랑 잠금화면 싹 다 바꿨다... 블랙으로 ㅋㅋㅋㅋㅋ 블랙 집착인이 바로 나다!!!!!!

홈 화면이 세개라 이것도 넣고 싶긴 했는데... 뭔가 아다리가 안 맞아서 그냥 안 함...

ㅋㅋㅋㅋㅋ 이것도 너무 귀여워서 하고 싶었는데 다른 배경화면에 비해 너무 밝아서 ㅠㅠ 못 함
저번주 실습 수업때 늦게와서 시험 때 뭐 치는 지 못 들었는데 우짜냐...
점심 뭐 먹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오늘 일어나서 아점으로 삼김산거 먹는다는 걸 까먹었다
그리고 시간이 점심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피시방 안 가고 집에서 좀 여유롭게 있어봐야지 근데 로아 하고 싶다 ㅠㅠ 노트북으로 돌아가긴 한데 노트북 팬 돌아가는 소리가 장난이 아니라서 ㅋㅋㅋㅋㅋ
저녁 뭐 먹지 귀찮다... 설거지도 해야되는데 귀찮다....
이 시간에 먹는 라면이 진짜 개꿀맛이죠
속 쓰리다... 그러니까 계란 과자 먹어도 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ㅋ 로아 밸런스 패치 했었구나 하향먹은 캐릭터 없다던데 진짠가? 근데 보통 어느 캐가 쎄고 어느 캐가 약하다 하면 쎈 캐를 죽이는데 약한 캐를 살리고 있네 뭔가 신기하다...
편의점에서 햄치즈 토스트 사 먹었는데 그냥 존나 달기만 하네 맛없어...
결국 저 토스트 먹다가 헛구역질나서 버림 아직도 속 메슥거린다
오타 너무 소소하게 빡친다 특히 고치는데 계속 똑같이 오타나면 진짜 너무 빡침...
드디어 복구 됐구나 어제 새벽에 참 하고싶은 말이 많았는데...
그나저나 면접때문에 조각한 거 가방에 안 들어가기도 히고 깨질거 같아서 들고 다녔는데 시외버스에서 졸다가 건들였는지 약간 금 감 ㅠㅠㅠㅠㅠ 아 새벽의 악몽이
ㅋㅋㅋ 아니 맨날 사람들은 내가 휴대폰 볼때는 전화 안 하고 주머니에 넣었을때 전화가 와...
그나저나 와퍼 먹었더니 입에 양파맛이... 가다가 껌 사야겠다 아 이럴줄 알있으면 자일리톨 가져오는 건데
급하게 편의점에서 후라보노 ㅋㅋㅋㅋㅋㅋ 사서 씹고 아 면접보다 지금 소장님 전화 오셔서 받고 있는데 와 나는 아무거또 모르겠어
세금전이면 세금 빼고라는 건가 세금 빼면 4대보험은 포함 아닌 건가 아 모르겠어 사회 초년생 주거욧...
허어어엉 ㄱ끝낫다 좋게 보인거 같네 악 근데 국시 불합되면 어떠케ㅔ에ㅔㅔㅔ
>>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심한 사이 콩의 습격을 받을줄은...!!!
뽁뽁이 터트리는 거 존잼 좀 드러운 비유긴 한데 개 큰 여드름 터트리는 거 같음ㅋㅋㅋㅋㅋ...
뭐야 빼빼로 데이때 자기거 안 챙겼다고 빼빼로를 던지는 놈은 대체 뭐야 ㅋㅋㅋㅋㅋㅋ
https://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10&cid=1049142&iid=2805590&oid=008&aid=0004146907 호옹이 교정은 안 맞아서 안 갔지만 이런거 보면 참 신기하단 말이야
나 왜 스팀월렛 잔액이 16000원이 있는거지... 3000원정도 남았는데 문상 받아서 10000 충전해서 13000원이여야 되는디? 대체 뭐지
게임 뭐 사지... 찜 해놓은 건 많은데 딱히 땡기는 게 없네... 로그라이크가 땡겨서 아이작 살까 싶은데 뭔가 딴 것도 사고 싶고
리겜도 사고싶다 OSM인가 뭐시긴가 그거도 해보고 싶긴하고... 그리고 예전에 재밌다 한 리겜 봤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나...
내일 안경 맞추러 간다 전에 안경 깔고 앉은 거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 시력이 안 좋아서 알 압축하는 것도 그렇고 안경테도 좀... 좋은걸로 하려고 해서 그런가 돈 엄청 많이 나오는 듯ㅠㅠ
갑자기 솜사탕 먹고 싶다... 포슬포슬한거 뜯어 먹는 것도 좋지만 뭉쳐서 와작하고 씹어먹는 것도 좋은데 요즘 솜사탕 파는 데가 있나...
가아끔 편의점 보면 통에 든거 팔기는 하는데 개인적으론 포슬포슬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미니 솜사탕 기계 같은거 있을려나 찾아볼까
아오 얘 왤케 뀨뀨거려 ㅡㅡ
엌 있네 조그만 거 ㅋㅋㅋㅋㅋㅋㅋ 세상 너무 좋다 조그만 팝콘 기계도 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돈 벌면 사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욕할거 같지만 내 돈인데 뭐 와하하핳
이거 사서 명절에 가져가면 사촌 동생들한테 인기 짱일듯 ㅋㅋㅋㅋㅋㅋㅋ 꼬맹이들 와아아앙 하는 거 생각하면 귀엽다... 어릴 땐 동생들 귀찮았는데 좀 철 들어서 그런가... 애들이 뭐 잘 못해도 이젠 애니까 하고 마는 듯
곰탕에 파 넣고 후추 팍팍 쳐서 먹고싶다 배고파....
늦게 잤더니 죽겠다 속이 영... ㅠㅠ 집 오면 제일 단점이 늦게 자고 늦게 못 일어난다는 게 단점이야
안경 새로 맞췄다 뿔테였는데 금속테로 바꿈 내 안경알이 두꺼워서 아무래도 좀 티 나긴 하는데 엄청 많이 티 나지는 않는다
오늘 점심 남포동에서 먹었는데 돌솥밥집에서 먹었거든 와... 생각보다 맛있더라
거기 부모님 연애할때도 있었다던데 ㅋㅋㅋ 확실히 맛집은 꽤 오래가는 경우가 많은 듯...
졸려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밑에 뜬 스레딕 광고에 귀신 이미지 뜬 거 때문에 잠 깼다...
아빠 이때까지 티비 보는 줄 알았는데 물 마시러 나가는 김에 보니까 리모컨 쥐고 잠들어계셔서 ㅋㅋㅋㅋㅋ 겨우 빼서 끄고 왔다 리모컨 뺄 때 깰까봐 쫄았음
아빠가 그... 통돌이 티비에서 보고 갖고싶다 막 어쩌구 저쩌구 말 하시더니 결국 사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엄청 공들여서 군고구마 굽고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4 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그거 티비에서 삼겹살 굽는거 보고 반하신듯 ㅌㅋㅋㅋ 진짜 군고구마같대 ㅋㅋㅋㅋㅋㅋ 사는거 나쁘진 않은 듯!! 타이머도 준다더라 ㅋㅋㅋㅋ
간만에 낮잠 잔거 같다 웹툰 보다가 졸려서 잤어 ㅋㅋㅋㅋㅋ
캐롤은 특유의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서 좋다... 막 초록 빨강 불빛의 노란색이 생각나고... 크리스마스 트리랑 모닥불이랑 눈 내리는 야경과 빛 같은게 생각나 ㅋㅋㅋㅋ 겨울인데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
후 ^^ 집 컴퓨터에 깔려있는 쓰레기같은 보안 프로그램 다 삭제하니 속이 시원하다 ㅋㅋㅋㅋㅋㅋ 열몇개 되더라... 와.... 끔찍했어...
와 밖에 안개 개쩐다... 창문으로 보는데 바닥이 안 보여 ㅋㅋㅋㅋㅋㅋ 완전 사일런트 힐인데
아파트 안에서 켜 놓은 가로등이나 장식용 불빛밖에 안 보인다... 밑에 내려가서 구경하고 싶다
ㅠㅠㅠ 프리티 드리머 묘하게 카메라 워크가 역동적이라 눈알이 막 흔들리네 그렇다고 투디모드로 하기엔 나의 쓸데없는 자신감이 상해!!! 꼭 풀콤하고 온다.... 드리밍도 풀콤하고 올꺼라구!!!
..........................
12시 지나면 드링크 주니까... 그때 또 하러 갈거야.... 다음 이벤 카렌이 상위라 드링크 아껴야 되는데.... 으씨!!!!!!!!!!!!!!!!

그래도 프리티 드리머는 풀콤했다 어?!?!??!!?!!!!! 아잇 진짜 에이 진짜!!!!!!!!


드리밍도 풀콤했다!!!! 내 계정에 밀리언믹스 난이도 노풀콤은 없어!!!! 핳하하하하핳
나머지 난이도는 귀찮고 쉬우니까 재미없어서 하기싫어... 근데 보면 지저분해서 고민됨
뭔가 짧은 글 쓰고 싶은데 쓸 만한 소재가...
https://youtu.be/U_vIeAIsFl0 아 몰라 유튜브보다 시간 망함 ㅋㅋㅋㅋㅋㅋ 진짜 끝음 올리는 거 너무 좋아...
https://youtu.be/L82wvmdZN7s ㅠㅠㅠㅠㅠㅠㅠ 시즈카 성우분 너무... 너무... 사랑스럽잖아.... 시즈카가 페어리라 보통 진지한...? 이런 노래가 많아서 저런 표정 지으니까 이건 진짜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심히 일해야지 그리고 돈을 벌어서 앨범 팍팍 사야지...
https://youtu.be/_xQuHQZ_dKw 너무 귀여워... 아 진짜 너무 귀여워 나 방금 이불에 발차기 했다 너무 귀여워서 주체할 수가 없어 진짜 안무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랩도 그렇고 하나하나 진짜 너무 완벽하게 귀여워!!!!!!!!!
ㅅㅂ 오버워치할 때도 폭주 잘 못 하는데 영상 몇개봤다고 바로 폭주하니까 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
어제 쓴 레스가 없성!!!!!!!!
잉????????????? 어차피 개빡쳐서 쓴 레스라 별로 상관없긴 하지만
근데 바나나 우유는 어디서 하는건지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화요일 8시구나 이래서 사람은 글을 대충 읽으면 안된다니깐...
떡볶이 먹고싶다 그 세븐일레븐 치즈 떡볶이 소스가 난 제일 맛있던데
와 다들 빠나나 우유 대기타고 있었나... 나는 티비보다 잊어버렸다 헤헷
나중에 30분에 또 한다곤 하던데 또 잊어버릴듯 ㅋㅋㅋㅋㅋㅋㅋ
엥 합격 발표가 내일이라고??? ㅅㅂ~~~~
뭐야 밖에서 뭔 소리가 났는데 뭐지
아... 동생ㅋㅋㅋㅋㅋ인가보네 괜히 쫄았어
나 남잔뎅! 이 스레 볼 때마다 묘하게 피식하게 된다 걍... 웃겨 ㅋㅋㅋㅋㅋㅋ
얘 왤케 진짜 뀨뀨거리냐 뀨무새로 이름 바꿔버릴까보다 ㅡㅡ
세나개 보는데 진짜 너무 대단함 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오늘 발표라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떨어지면 어쩌지
아니 20일이라매!!!!!! 장난하냐? 장난하냐고오오오오오
사이트 렉 걸리네... 아 진짜 떨어지면 어떡함 지금 손이 발발 떨리네
서버 오류라니!!!! 서버 오류라니!!!!!!!!!
와아아아아앍ㅁㄹㄴ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격ㄱ햇어 후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자축의 의미로 옆에 있는 후라보노를 어???? 막 어????? 씹어버리겠어
그는 좋은 마지막 후라보노였습니다...
>>284 OHOHOHOHOH!!!!!!!!!!! 고마웡~!!!!!!!!!!!!!!
이제 아빠랑 엄마가 막 이모들이랑 삼촌들한테 얘기해서 여기저기로 합격한거 퍼지겠지... 뭔가... 뭔가 무섭구만 안그래도 취업했을때도 삼촌이 농담조로 취직했다고 현수막 걸어야되는 거 아니냐고 그러시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씨 이제 맘 편히 로아를 할 수 있어 로아하다가 갑자기 과톡 와서 허겁지겁 끄고 그랬는데... 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ㅋㅋㅋㅋㅋ 호크아이 매가 본체라는 게 그 의미였구나 매가 진짜 세네
미니어쳐 만들기 너무 하고 싶다... 돈이 없어서 못 사는 게 너무 슬프다...
나 진짜 개 쪼끄만한거 눈알 빠지도록 보면서 깨작깨작거리는 거 정말정말정말 좋아하는데... 하루종일 앉아서 할 자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황당한 꿈 꿔서 어이가 없어...
처음 꾼 꿈은 내가 레즈였는데 그.. 하려고 한 꿈이였고... 그 뒤엔 그냥 나였는데 실제로 아는 사람이 고백하는 꿈이였음 첨에 막 돌려서 말하던데 나는 진짜 눈치가 없어서 뭔 소린지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톡으로 엄청 자기 할 얘기만 해서 ????함
깨서 생각해보니 그 사람 그런 말투 안 쓰는데 왜 그렇게 얘기했지... 그리고 난 꿈에서 아니 진짜 날 좋아한다고??? 왜????? 우째서??? 함...
아무리 생각해도 두번째 꿈은 내 망상이 점철된 꿈이 아닐까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해주는 건 그냥... 그냥 그 사람이 착하고 친절하고 배려가 너무 넘치는 거임... 착각하지 말자

딱히 결격사유는 안 했는데 개쫄리네...
게임이 너무 어려워서 화남 이런 인성으로 다크소울 했다가는 뭐 하나 박살냈을듯
쒸발... 내 손이 똥인건 알지만 그래서 더 화가 나!!!!!!! 진정할 겸 뮤비나 돌려보고 와야지...
아 짜증나 뮤비 보는데 방에 엄마 들어옴 ㅡㅡ ㅅㅂ 성인이고 1월부터 이제 늦게도 못 자고 늦잠도 못 자는데 좀 냅두면 안돼나 무슨 군대도 아니고 강제취침이 뭐냐고오오오
ㅋㅋㅋㅋㅋ 진짜 난 늦게자든 일찍 자든 못... 일어난다고... 20년이 넘었으면 대충 알만도 히지 않나.... 어릴 때는 진짜 자라고 하면 들어가서 대체로 바로 잤는데도 깨워야 일어났는데...
절대 아침형 인간이랑 같이 안 살아야지... 아침형 인간이라도 배려해주는 사람이랑 살아야지... 주말이 피곤함 진짜...
>>300 생각해보니 누가 나랑 살아주려나 ㅋㅋㅋㅋ 결혼은 어차피 할 생각이 없어서.. 솔직히 버킷리스트로 친구들이랑 사는 거긴 한데... 될까? 여러가지로...
솔직히 내가 하고 싶은거나 갖고싶은건 반쯤은 맘을 접는 편이라 ㅋㅋㅋ 되면 좋고 안되도 상관없고기도 하고 어차피 안 될거 아니까 기대 안 하는 거기도 하고...
난 왜 항상 화나는 일이나 스트레스 받은 일이 있다가 그게 진정되고 나면 비관적이게 되는 느낌인지 모르겠다 우울증이 있어서 그런가 2학년때보단 훨씬 나아지긴 했는데 솔직히 우울증인가 아닌가도 정확히 모르겠고
너무 할건 없고 자기는 싫어서 웹툰 보는데 되게 별로다... 웹툰은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낮쯤에 보는게 재밌던데 ㅠㅠ 그렇다고 딱히 할것도 볼것도 없고 자기도 싫고...
요즘 로아에 몰입해서 그런가 하나에 몰입하면 쫌 그거 말고 다른 거 하기도 싫고 재미도 없어...
https://youtu.be/ZYdGDN-GYic 재미도 없어때매 이 노래가 생각나 버렸다 갓곡
걍 일찍 자야겠다 진짜 격렬하게 무기력함
이틀 연속으로 밖에 나오다니... 그것도 미세먼지가 날뛰고 있는 이 날씨에...
ㅋㅋㅋㅋㅋ 엄마 졸라서 머랭 삼 (스레주, 2×살)
>>3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요 친절한 레스더씨!!
사실 311을 낮에 보긴했는데 등록버튼 누르자마자 갑자기 스레딕 안 들어져서 당황한건 안 비밀...
그나저나 미세먼지 미치겠네 마스크를 껴도 찝찝하단 말이야 이런 날씨에 나오는 사람이 패배자인듯 그리고 그게 바로 나야...
아빠는 자기가 가면 되는 걸 왜 자꾸 나나 동생이나 엄마한테 시키냐 ㅡㅡ
자기가 귀찮다고 막 시키네 나보고 게으르다고 맨날 잔소리하면서 아빠가 젤 게으른 듯 난 그래도 내가 먹었던 밥그릇 설거지통에 물까지 부어서 넣는데
친구놈도 아 진짜 ㅋㅋㅋㅋㅋ 지만 생각하네 이제 자취도 안 해서 밤에는 게임 못 하는데 밤에 하자고 지랄이야 우리집이 어떤지 모르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우리집이 좀 널널한 편이긴 해도 안되는 건 무조건 안 되는데 맨날 찡얼거리냐고.....
폰을 제대로 안 잡았는지 레스쓰다 액정 누른 채로 폰이 앞으로 쓰러졌는데 들어올리니까 레스 쓴 거 지워졌어................
별거 안 적긴 했는데 들어올리니까 아무것도 없어서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야행성인 스레주는 역시나 또 이때꺼지 안 자버렸어요... 망했어요
자기 전에 스테미나만 빼고 자려고 했는데... 하필 라이브 초반에 화면 멈추고 로딩시간 미친듯이 오래 걸리는 그 가끔씩 걸리던 렉이 걸릴줄은 누가 알았겠어...
아무리 생각해도 내 폰이 문제인거 같다 한 3년정도 됐나? 그래서 그런지 배터리도 조금 뭐 좀 보면 60퍼임 ㅋㅋㅋㅋㅋㅋㅋ
누구에게 좋은 아침 기상인가... 그래도 생각보다 안 피곤하긴 한데 자고싶다...
경상도 사람들... 진짜 운전 너무 험하게 한다 노템전 카트라이더 같음 너무 무섭다
우리 아빠 차 타면 다른 차에서 편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지금 130 넘었어 살려줘 손잡이 살포시 잡고 있음...
아 지금 자취방에 내 짐 가지러 가는건데 카나코 태피 어쩌지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제 의지로 산게 아닌데... 그치만 제 의지로 복권 뽑은건 맞는데... 아... 앗....
신발... 서순때문에 두개 사버림 ㅋㅋㅋㅋㅋㅋ 원래 즐겨 신던 브랜드쪽을 하필 다 돌고 신발 사고 주차장 가던길에 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여기 먼저 왔으면 빨리 사고 갔을텐데 그러고 왔다...
배부른데 횟집까지 끌려옴... 나는 회를 먹지 않는데...


우리집 앞에 조명 꾸며놨길래 찍었다!! 사진으로 영... 안 나와서 실제랑 좀 비슷한 느낌으로 보정함
동생이 먼저 찍길래 나도 찍었음 ㅋㅋㅋ 근데 동생은 자꾸 잘 안 나온다고 해서 한 열몇장은 찍고 간 듯
조명같은건 역시 밤에 실제로 보는 게 더 예쁜거 같아... 아님 진짜 짱 좋은 카메라로 찍던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61982 와 씨발... 개씨발 새끼... 진짜 와 씨발 이게 사람이냐???? 읽는내내 씨발 ㅋㅋㅋㅋㅋ 피해자분은 물론이고 어머님 억장 무너지는 게 글에서 고스란히 묻어나서 진짜... 아... 진짜.... 가해자 씨발새끼라는 소리밖에 안 나옴...
시발 진짜 ㅋㅋㅋㅋㅋ 왤케 인간도 아닌 놈들이 많냐 지보다 거의 10살정도나 어린 사람한테 와 진짜 읽다가 내가 충격받음 사람이 저렇게까지 악랄하고 추잡할 줄은 사탄보다 인간이 더 무섭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해도 몇년 반성하는 척하고 있으면 나올거 아냐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엥 저 술 마셨구 심신미약임 ㅇㅇ 하면 또 감형되고 존나 지랄같네 저런 거한테도 인권이라는 걸 굳이 줘야됨? ㅅㅂ
데스노트가 나온지가 10년이 훨씬 지났는데 그때랑 바뀐게 없네... 참 기분이 싱숭생숭함
https://youtu.be/43H3cI0GIXQ 개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 ! ! ! ! !
어제도 고기 먹어서 별로 안 땡겼는데 어제는 오겹살이고 오늘은 갈비라 들어가는건지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역시 갈비보단 삼겹살이 더 좋아
할아버지... 드시고 가시겠어요?하면 그냥 네나 하다못해 어라고 그냥 그렇게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그럼 자리도 있는데 어쩌구하면서 말 더 붙이면... 옆에 있는제가... 제가 너무 미안하잖아요... 알바 하시는 분 안 그래도 힘든데....
윽 뭐야 이 커피 전에 먹을땐 맛있었는데 오늘은 왜 별로지 너무 시다
??? 진짜 맛이 왜 이러지 맛이 이상해... ㅠㅠㅠㅠㅠㅠ 그냥 카라멜 마끼야또 먹을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41 엥 진짜?? 난 그냥 좀 신맛나는 원두 넣은 줄 알았는데... 근데 할아버지나 아빠는 별말 없는거 보면 나만 신거 아닐까 싶음 ㅋㅋㅋㅋㅋ 암튼 다음엔 안 사먹을려고...ㅠㅠㅠㅠ
얘는 왜 더 말투가 오타쿠 같아졌냐... 한본어 듣기 너무 괴로워 버틸수가 없다...
그나저나 로아 너무 재밌음 오늘 판다섬 갔는데 너무... 귀엽더라 애기 판다들 뒹굴거리는데 너무 귀여웠어!!!!! 그리고 슈테른 왔는데 너무 맵이 내 취향이야 그 약간 사이버 펑크풍 나는 거...
사이버 펑크 너무 좋음 그 특유의 조명에 의한 야경과 그 독특한 분위기가 너무 좋다 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시대... 라고 해야되나
그리고 스킬셋이 하나 더 있는 줄 몰랐어 ㅋㅋㅋㅋㅋㅋ 초기화하고 다시 찍을려고 했는데 스킬셋하나 더 있길래 뭔가 하고 눌렀더니... 하마터면 실링 날릴뻔 ㅎㅎ;;
트위치 악랄한 놈들!!!!! 광고 30초 스킵도 못 하게 하는 나쁜 놈들!!!!!
ㅋㅋㅋㅋㅋㅋ 별 산타 모자 썼네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나는 진짜 게임 못 하는거 같다 개똥손...
아까 적 딸피였는데 죽었어 흑흑흑흑 ㅠㅠㅠㅠ 아이씨발 그걸 못 피하냐!!!!! 멍청이 스레주야
스레딕에 눈 온다는게 일반모드로 해야 보이는 거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절전모드라 못 봤어... 근데 눈 부셔서 난 그냥 절전모드할래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지만... 배고파 ㅠㅠㅠ 라면 먹고싶다고 했더니 아빠가 먹어라고 해서 진짜 끓여먹으려고 했더니 시간이 몇신데 먹냐고 먹지말라고 함 ㅠㅠㅠ
크리스마스에 밀리시타에서 인사 받으니까 되게 씹덕같고 좋네... ㅋㅋ... ㅋㅋㅋㅋㅋㅋ
졸리다... 되게 일찍 졸리네 싶었는데 별로 일찍은 아니구나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뭔가 실감 안 난다 내 생일도 얼마 안 남았고 출근날도 얼마 안 남았네...
아니 이 놈은 진짜 ㅋㅋㅋㅋㅋ 맨날 내가 꺼야될 때 하자고 하고 내가 하자고 하면 답이 없고 아니 하자는 거야 말자는 거야 으아아악
배부른데 족발 진짜 밋있다 환상적이야...
옆에 피자도 있긴한데 역시 난 족발이 좋아... 고기는 왜 이렇게 맛이 있을까
아빠가 자꾸 그 아는형님의 강호동 그거 하는데 정말... 드...듣기싫어... 그 귀엽지도 않은 사람이 귀여운 척 하니 정말 꼴보기가 싫어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자꾸 저걸 따라하시는거야
진짜 귀여운 사람은 꼴뵈기 싫은 짓을 해도 귀엽단 말이야 가만히 숨만 쉬어도 귀엽다고!!!! 고양이를 봐!!!!!!!! 가만히 식빵만 굽고 있어도 귀엽자나!!!!!!!
이때까지 밀리 이벤트 뛰었다... 졸라 힘들다... 내일이면 또 떨어지겠지 ㅠㅠ...
생각보다는 많이 안 떨어졌더라 다행이야 아무튼 엄마가 요새 자꾸 나한테 뭘 먹이려고 해서 괴롭다... 입맛이 없어서 어제 먹던 피자 한조각이랑 콜라 마시고 있는데 자꾸 남은 피자 더 먹어라 빵 먹어라 윌 마셔라 또 뭐 많았는데 ㅋㅋ 엄마가 지금 위가 안 좋아서 못 먹으니까 자꾸 나한테 대리만족을 시키려는거 같은... ㅋㅋㅋㅋㅋㅋ
나도 막 엄청 많이 먹는 편은 아니라 자꾸 먹으라고 하니 부담스럽다 난 딱 1인분 이정도만 먹는 편이거든 좋아하는 건 좀 더 많이 먹는 정도? 아까도 또 빵을 은근슬쩍 권유하심 ㅋㅋㅋㅋㅋㅋㅋ
으악 너무너무 춥다 슬리퍼 신고 나온 거 너무 후회가 되요 너무 추워 ㅠㅠㅠㅠㅠㅠ
엄마가 한의원 다녀와서 가지고 온 책자가 있는데 난 태양인일까 태음인일까 소양인일까 소음인일까 궁금하다 ㅋㅋㅋㅋ 읽어도 나는 뭔가 다 짬뽕인 느낌이라 ㅋㅋㅋㅋㅋㅋㅋ
로아가 너무너무 하고 싶어요.... 아니 이 게임은 어째서 만렙인데 할게 더 많은 거야... 카오스 던전에 각인에 에포나 의뢰에 뭐... 뭐였지? 아무튼 뭐 많이 생겨서 ??? 상태임 씹고수분이 게임 과외 시켜줬음 좋겠다 아무나 1588-스레스레로 연락주세요 ㅋㅋㅋㅋㅋ
장비는 보통 줍는 거나 주는 거 입는 편이라... 맞추기도 귀찮다 진짜 룬은 또 뭐야 귀찮게ㅠㅠㅠㅠㅠ 스킬 찍는 것도 찾아보고 머리 싸매면서 찍었는데... 아이템 레벨은 어케 올리지... 제작해야되나 제작하려면 생활 스킬도 올려야 되는데 그리고 호감도 작도... 아니 진짜 뭐 이리 할게 많냐고!!!!
할게 많으니까 더 하고 싶잖아!!!! 만렙되서 이제 여유롭게 친구랑 같은 섭에 만든 부캐 키우려고 했는데 할게 이렇게 불어날 줄은 몰랐다 에포나 의뢰는 출석하면 주길래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많을거라고는 얘기 안 했자나요... ㅠㅠ 나중에 만렙이 더 올라가려나? 100렙이나... 아직 obt?니까??? 그럼 더 할게 많아지려나???? 에바쓰!!!
아 근데 저번에 패치해서 다른 애들이 상향 먹어서 데헌이 간접적으로 하향 먹었다는데... 그런거 치고는 호크아이 할 때 너무 답답함 ㅋㅋㅋㅋㅋ 쪼렙이라 그런가 근데 초반부분 지겨워... 하기 싫어... 진짜 아만이랑 헤어지고 난 후가 왜 재밌는 거 같지... 그래도 아만 안 보니까 허전하네... 맨날 가면 제일 먼저 반겨줬는데... 밥은 잘 먹고 다니냐....
인파는 그래도 좀 재밌더라 타격감도 좋고 내가 막 나대는 펀이기도 하고 마법사보다 직접 패는걸 더 좋아해서 ㅋㅋㅋㅋ 근데 내가 스킬을 아무 생각 없이 써서 정신차리면 그 게이지가 없어서 스킬 안 나가서 쳐맞고 있음 ㅠㅠ
블래도 재밌나...? 진짜 내가 나대고 막 깝죽대는 편이라 좀 안 맞을거 같긴한데 궁금함 블래가 하도 잘 안 보여서... 윽 새캐 만들면 초반부분 또 해야되는데 지겹다...
전사는 느린게 좀 별로긴 한데 묵직해서 좀 나을거 같긴한데 마법사는 진짜... 진짜 안 맞더라 바드하다 너무 답답해서 그냥 하프로 후려쳤음 좋겠다는 생각함 나머지도 딱히... 아르카나 떡상했다고는 하던데... 마법사 너무 안 맞아... 답답... 완드로 패는 마법사 있으면 할래요...
저녁 진짜 많이 먹은거 같은데 왜 또 배가 고프지 달달한거 먹고싶다 머랭이나 마카롱이나 솜사탕 같은 거 이상하게 같은 설탕 덩어린데 사탕은 별로... 단거 먹고싶은데 우리집에 단거라곤 콜라밖에 없네
머랭이나 마카롱이나 인터넷으로 사먹고 싶은데 엄마가 별 쓸데없는 걸 다 사먹는다고 뭐라할 듯 ㅋㅋ 그 집 근처에 하나에 1000원하는 마카롱 가게... 뭐시기 웨일인가 암튼 거기 있긴한데 나가기 귀찮 ㅎㅎ,; 근데 너무 먹고 싶다 내일 사 먹을까...
솔직히 마카롱 적어도 5개는 먹어야 약간 아 마카롱 좀 먹었다!! 싶은데 며칠뒤에 친구랑 놀기로 해서... 지금 돈도 별로 없는데 아 근데 진짜 찐한 커피랑 먹으면 맛있겠다
꿈에서 미친 사이비 아줌마가 쫓아오는 꿈 꿔서 아침에 깼었다... 처음엔 막 숨었는데 되게 끈질기게 찾아서 결국 들켜서 도망가는 거 였는데 막 팔로 세게 치고 도망가도 멀쩡하게 쫓아와서 너무 무서웠음 ㅋㅋㅋㅋㅠㅠ
카오스 던전 혼자 돌기 조따 힘드네... 2번 뒤졌다 이렇게 내가 똥손이고 관찰력과 시야가 부족한 것을 깨닫게 되고...
밤에 자꾸 뭐가 먹고 싶다...
앞으로 10분!!


와! 생일!!!

씹오타쿠... 하지만 행복해!

그리고 1분만에 갑분싸됨 ㅡㅡ
생각해보니 닉을 안 가렸네 바꾸긴 했는데 어차피 닉으로 친추 못 거니까 상관없으려나... ㅎ... ㅎㅎ.... ㅎ....

반남 얘네는 진짜 씹덕이 뭘 좋아하는지 너무 잘 안다...
으... 나 대체 어떻게 잔 거야 침대에 있던것들 다 바닥에 떨어져있어...
>>386 헐랭 생각치도 못했는데 ㅋㅋㅋㅋ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 생일 축하 노래까지 불러주다니 상냥해...!!
머임 군대 갔다 온 뒤로 연락 안 한 애가 갑자기 생일이라고 연락옴 앗 어색;; ㅎㅎ;;;

ㅋㅋㅋㅋㅋㅋㅋ 케이크 먹다가 갑자기 초 꽂고 싶어서 먹던 거에 꽂음 ㅋㅋㅋ 자리 없어서 대충 꽂았다...
내일 폰 바꾸러 갔다가 친구랑 놀러간다 근데 내일 존나 춥다는데 망함! 아 그리고 아빠가 샤오미 백팩을 들고 왔는데 새 가방이라 들고 가고 싶은데 크기도 크고 딱히 넣을게 없어서 좀... 고민됨 거치적거릴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거 매고 나가면 학원가는 고등학생 같을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나만보면 학생인줄 알았다고 해서... 안경 바꾸기는 했지만 그래도 내가봐도 학생같음...
졸리다는 말 쓸 때마다 동생이 그거 서울말이라고 왜 서울말 쓰냐고 뭐라했던 기억이 자꾸 난다 ㅋㅋㅋㅋㅋ 난 이상하게 졸리다가 입에 붙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동생이나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들 보면 잠온다라고 많이 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내가 사투리를 안 쓰는건 아니긴한데... 억양 들으면 사투리일걸...? 가끔 나도 모르게 사투리로 쓰다가 고칠 때도 있음 사투리가 뭐 쓰기 싫다 이런건 아니고 그냥 말로 하는 찰짐이 글로 표현이 안되거나 맞춤법을 어떻게 맞춰 써야되는지 모르겠어서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서울도 확실히 표준어랑 서울 사투리랑 다른거 같음 예전에 서울 갔을 때 보통 표준어는 티비에서 많이 들으니까 익숙하니까 대충 그렇겠지 싶었는데 지하철에서 들리는 서울말들이 너무 안 익숙해서 놀랐음
와 오늘 개 추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분명 두꺼운 담이 든 바지를 입었는데 왜 이렇게 춥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대폰 바꾸는데 기계가 다 나가서 오는 거 기다리고 있는 중...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당황스럽다 ㅋㅋㅋㅋㅋ 결국 약속시간 30분 미뤄짐... 부모님은 원래 폰 바꾸고 장 좀 보러갈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걸리니까 갔다 온다고 해서 나 혼자 남았다...
피곤하다 이제 친구집 왔다 ㅋㅋㅋㅋ
근데 친구가 나보다 키가 크고 말라서 그런가 옷이....
이때까지 못 자고 있다... (사유: 친구) 오후 몇시에 일어날 지 기대가 되네... ㅎㅎ...
12시쯤에 깼다가 3시쯤에 깼다... 근데 친구는 계속 잔다... 집에 언제 가지
난 자는 사람 깨우는 거 미안해서 잘 못 깨우는데... 게다가 코까지 골면서 너무 곤히 자서 못 깨우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유 먹었다가 속 메스꺼워서 오는 버스 안에서 헛구역질 하느라 죽는 줄 알았다... 근데 집에와서 멀쩡하게 양고기 처먹고 있음 ㅋㅋㅋㅋㅋ 내 위장은 진짜 고기 소화에 특화된 위장인가 ㅋㅋㅋㅋㅋㅋ
? 아 2번대였구나 접혀서 당황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배고프다 오늘 거의 한끼만 먹어서 그런가 마가린을 발라서 구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토스트가 먹고 싶다 마가린 짭조름해서 맛있어...
프렌치 토스트라고 하나 그것도 좋아하는데 배고프다 떡볶이도 먹고 싶다... 나는 프랜차이즈 떡볶이 다 완벽하게 맘에 드는 맛이 아니기도 하고 좀만 먹으면 질려서 잘 안 먹긴한데 가끔 되게 땡긴다 당면만 든 만두 구워서 푹찍해먹고 싶다
오늘은 그림을 좀 그려볼까 근데 그림은 안 그릴 땐 되게 그리고 싶은데 막상 캔버스 열면 하기 싫어지는 그런게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스레주는 빈 캔버스만 보다 결국 끄고 로아를 켜게 되는데...
스레디키 살이 뭘까 한글자 덜 지우신건가
스레디키를 살이였구나 스레디키를 살려주세요 인가?? 뭐지 진실은 운영자님의 머릿속에...
인크레더블 버거 시켰다 맛있겠다!!!!
>>411 ㅋㅋㅋㅋㅋㅋ 그러게 ㅋㅋㅋㅋㅋ 혹시하고 봤는데 아직도 저렇게 되어있네 진짜 쓰러지신건 아니겠지...?!
다들 새해복 많이 받고 건강하길!!! 여러분의 불운은 페스임에도 불구하고 10중복인 내 가챠가 가져갔으니 안심하라구!!!!
와 친구가 새해부터 이상한걸 보내서 기분이 잡침 얜 내가 무성애자인거 알면서 왜 저런걸 보내는거지...
솔직히 연애 못 할거다나 모쏠이다 솔로 어쩌구 하는 말에 타격은 없는데 그 말 속의 숨은 의미때문에 기분이 더럽다 왜 그렇게 다들 연애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는지 모르겠음 연애 안 한다고 해서 패배자인것도 아닌데 꼭 그렇게 입 터는 놈들이 있어요 개빡치게 연애가 훈장이냐?
>>416 원래 걔가 뭘 말해도 자꾸 까먹기도 하고 악의는 없는? 그런애라 뭐라하고 말았으니 괜찮아 그냥 이런 세상이 너무 답답하다!!!! 아마 내가 무성애자라고 말한것도 까먹었을듯 ㅋㅋㅋㅋㅋㅋㅋ 너레더도 새해복 많이 받아랏~!
장난엔 장난으로 넘어가야 되는데 기분이 나쁘면 장난으로 못 넘어가겠는게 참... 당연한 거긴한데 상대방은 그냥 장난으로 했는데 내가 진지빠니까 좀 당황하고 그러니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근데 나도 가끔 생각없이 내 주둥아리가 멋대로 헛소리 해서 진짜 고민이다 ㅋㅋㅋㅋㅋㅋ
>>418 고마워!! 원래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는거지 뭐 ㅋㅋㅋㅋ 나는 그런거에 크게 연연하진 않는 편이라서 그리고 덕분에 기분이 좀 나아졌으니 괜찮아!!!
자기싫긴 했지만 이렇게 늦게까지 자기 싫은건 아니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이렇게 된거야 이제 진짜 자야지
야아아아
내일 첫 출근이라니 끄아아아앍 ㅠㅠㅠㅠㅠ 실수만 안 하게 해주세요... 이제 게임도 못 하고 이벤트도 못 달리겠네 ㅠㅠㅠㅠ 슬프다
배 이프다 오늘 내가 뭘 잘 못먹었는지 화장실에서 지금 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 중임... 내일도 이러면 안될텐데
저녁으로 먹은 고기는 아직 장의 끝까진 안 갔을거 같고... 점심에 피자가 문제인가 싶은데 나 두조각밖에 안 먹은거 같은데 일어난지 그렇게 오래된 게 아니라서... 혹시 어제부터 꾸르륵하더니 어제 점심에 애슐리 간게 문제인가
첫출근이라니이이이이 벌써 다 와가서 너무 이른가 싶은데 아 근데 첫 출근인데 너무 딱 맞춰오는 것도 그...렇잖아?! 으아아 실수나 하지 말자 ㅠㅠㅠ
힘들었다... 허리가 넘무넘무 아프다...
입사 동기들보다 내가 더 빨리 퇴근함 ㅋㅋㅋㅋㅋㅋ 미안해서 기다릴려고 했는데 실장님이 걍 가라고 해서... 그리고 1살 더 많은 사람이 반말쓰면서 노트 건네줬는데 나도 모르게 반말써버렸음 너무 정신이가 없었어요
>>428 진짜 정신이 없었어 ㅋㅋㅋㅋ 시간도 엄청 빨리가고 별로 나에게 많을 일을 준 것도 아닌데 뭔가... 정신이 없었어 근데 마음가짐은 너무 실습나간 것 처럼 가벼운 느낌이라 또 이상했고 ㅋㅋㅋㅋㅋㅋ
처음 와서 5분 정도?는 뭘 해야될 지 몰라서 동기들이랑 눈 껌뻑하면서 뻘쭘해있었음 ㅋㅋㅋㅋㅋㅋ
너무 졸리다 뭐 한것도 없는데 왤케 피곤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일하고 하루 쉬고 했으면 좋겠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또 제일 먼저 퇴근했어 신입인데 이게 무슨...
뭣보다 허리가 졸라 아프다 ㅠㅠㅠㅠ 많이 서 있지도 않은거 같은데 왜 허리가 아픈지 모르겠네
허헣 3일째부터 버스 놓쳐서 지각할 뻔 했네 나 원래 무단횡단 안 하는데... 어차피 바로 옆 신호등이 초록불이니까 괜찮지 않았을까? ㅎ..ㅎㅎ.....
바빠서 여기에 뭣도 못 쓰고 그렇네... 집 오면 해야지 했는데 밥 먹고 뒹굴거리다 씻고 바로 자서 그런가... 직장은 완전 야행성인 사람을 아침형 인간으로 뜯어 고치는구나 무섭다 이게 바로 돈의 힘인가
반강제로 아침형으로 뜯어고치려니까 살짝 맛이 가려고 해요 와아... 그래도 아침에 피곤해 ㅠㅠ
오늘도 빠른 퇴근!!! 허리가 너무너무 아프다 앉아있는데 왜 허리가 아픈지 모르겠다 거의 서 있기도 하지만... 그래서 중간중간에 허리도 나름 플었는데 풀다가 뽝!!하고 아파서 직장이고 뭐고 때려칠 뻔 했지만 돈은 벌어야 되니 참았다 오늘의 일기 끝!
그리고 배가 너무너무 고프다!!! 오늘은 금요일이고 내일은 쉬는 토요일이니 엄마한테 깨우지 말라고 했지만 우리엄마는 그런걸로 안 깨울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우리 아빠도 그럴 사람이 아니다!!! 난 주말에도 존나 피곤하겠다!!
아 그리고 매일매일 실수 최고 기록 경신해서 미치겠다 게임은 내 최고 기록도 더럽게 깨기 힘들던데 이렇게 맨날맨날 오지게 실수하다 1년 지나면 짤리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다 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나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 뭔가 들어가면 정신이 반쯤 날아가는 듯 그러다 오늘 핸드피스로 손가락도 살짝 갈아버렸다,,, 그냥 지문만 살짝 갈린 줄 알았는데 아파서 보니 약간 살이 들렸네;
염병 가챠는 역시 하는 게 아니다 아 근데 최애가 눈에 아른거려서 미치겠네
하 ㅠㅠㅠㅠ 아니 4성인데 내가 10연을 돌릴 수는 없어서 4성이니까 단챠를 좀 돌리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내 거지같은 운이 또 최애가 아닌 5성을 뽑음 ㅡㅡ 저번에도 최애 4성 노리고 가볍게 10연 돌렸는데 최애 4성은 없고 5성은 뽑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짱난다 이런 개같은 운이 있나
아니 보통 10연 돌리면 4성은 거의 확정이란 말이야???? 아니 근데 왜???? 으아악 다시 생각하니 빡친다!!!!!!!!! 너네는 가챠겜 진짜 하지마렴 한번 발 들인 이상 이 맛을 못 벗어난다... 도박 중독이나 금연 클리닉 있듯이 가챠 클리닉도 만들어야 될 판임 게다가 가챠는 하면 할 수록 하고싶어 진짜 중독성 개쩌는 듯 정말 난 사업이나 로또가 아니라 가챠하다 망할 듯
>>409 스레디키를 살은 스레디키를 살립시다였구나 궁금증 해결!
배고프다 졸립기도 하고 머리도 되게 지끈거리네 자기 싫은데
뭐야 오늘 별똥별 떨어져? 어차피 도시에선 안 보일테고... 그냥 돌덩어리가 떨어지면서 타들어가는 거 아닌가 멀리서모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 말이 생각난다
멀리서 보면 예쁜데 사실은 강 불타는 운석이 떨어지면서 사라지는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소멸하는 것에게 소원을 비는 것도 뭔가 신기하다고 해야되나 어쩌다 별똥별에 빌게 된걸까 예뻐서 그런가
우주의 신비... 근데 난 지구과학 천체때문에 너무 어려워서 걍 버렸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천체는 별로 좋아하진 않음... 난 화학이 좋더라 근데 좋아하는 거랑 잘하는 건 다르니까.... ㅎㅎ....ㅎ
난 진짜 감성이 뒤졌나 별 감흥이 없어 막 오로라나 그런 걸 봐도 와 예쁘다 와 대박 이게 끝인듯 ㅋㅋ... 물론 실제로 보는 거랑 또 다를 수도 있지만 벅차오르는 그런 느낌은 없을거 같아 막 해돋이 보러가고 제야의 종 들으러 가는 것도 별로 이해가 안됨...
커피믹스에 에이스 찍어먹고 싶은데 에이스는 없으니 커피믹스라도 타 마셔야지... 어떻게 그렇게 과자를 혁신적으로 만들었을까 커피에 찍어먹으면 새롭게 맛있고... 과자계의 에이스인듯 이름 한 번 참 잘 지었네
그러고보니 소장님이 뭔가 자꾸 나를 뭔가 막 신경쓰는 느낌이라 뭔가 좋기도 한데 부담스러움 ㅋㅋㅋ 어제는 소장님보다 내가 늦게 나가서 다른 분들이랑 밥 먹었는데 다녀와서 뭐 먹었냐 물어보고 ㅋㅋㅋ 제대로 못 듣긴 했는데 다음엔 따라오라는? 어투로 말하심 동기 둘 더 있는데 걔네랑 얘기하는 건 못 봤는데... 파트가 같아서 그런건지 뭔지
근데 난... 이 스레 보면 알겠지만 매우매우 입맛이 애 입맛이라 보통 나이드신 분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기가 힘들어서 크흑흑 콩나물 국밥이랑 밥 같이 먹기 너무 힘들었다... 어떻게 풀이랑 밥을 같이 먹을 수가 있지 둘다 풀인데

흭 희히힉 히히히히히히히힣히힠
마우스 고장났나 휠이 지멋대로 오르락 내리락거림 ㅋㅋㅋㅋㅋ 하긴 다이소에서 산거라 뭐... 돈 들어오면 손목에 별 무리 안 주는 그 돌아가있는 마우스 사야지 요새는 괜찮은데 예전엔 컴퓨터나 그림 좀 오래 그리면 손목이 더럽게 아파서 방지 겸 해서 사야지라고는 마음은 먹었지만 돈이 없었다
에이씨 아침부터 짜증나게 구네 나는 저런 어른이 안 되야지 진짜로

컴하는데 해가 딱 눈에 뽝하고 비친다
하필 블라인드 사이로 비춰서 어떻게 할 수가 없네
안 그래도 그림 그릴때 집중이 안되는데 카톡 자꾸 오니까 더 집중이 안 되서 짱난다
굳이 젊은 여자를 만나고 싶어하는 심리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나는 내가 좋으면 정말 나이 성별이 상관없어서 그런가 근데 특히 늙고 능력없는 놈들이 침흘리면서 젊은 여자에 눈독들이는 거 솔직히 드러워보임ㅋㅋㅋㅋ 그 도깨비라는 드라마 보고 더 심해졌다는데 그 드라마 제대로 안 보긴 했지만 일단 얼굴이 공유에다 집 보니까 돈도 많아보이는데 그거랑 자기랑 똑같이 기회가 주어질거라 생각하는 거 부터가 너무 웃기고 거만함 ㅋㅋㅋㅋㅋ
게다가 젊은 여자를 뭔가의 자기를 과시하는 무언가로 보는 것 같음 그래서 더 별로인가 싶고 아무튼 진짜 별로임 그중에 미성년자한테 뭐 좀 해보려고 치근덕대는 새끼들이 진짜 역겹다 좋아졌으면 성인될 때까지 기다리던가 그런 놈들은 진짜 볼 때마다 역겹다
솔직히 좀 구리다고 생각하는 거 좀 대대적으로 뜯어 고쳤으면 좋겠음 힘든걸 당연한거다 나때는 다 그랬다 이 지랄하지말고 좀 고칠 생각을 했음 좋겠음 돈이나 처 뜯어먹을 궁리할 머리로 좀 생각을 해라 ㅋㅋㅋㅋㅋㅋ 아주 지들만 편하게 먹고 산다고 아무 생각 없는거 보면 어떻게 그 자리까지 올라갔나 싶음
자본주의에서 못 살고 잘 사는 사람의 갭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좀 그 갭을 줄여서 아무리 못 사는 사람이라도 생활에 기초적인 것들은 좀 누릴 수 있게 해야 되는데 뭐 최저임금 좀 올렸다고 망한다 어쩌구 하는 거 보면 좀... 그렇다 군대도 그렇고 조류독감 유행하면 닭 나오는 게 말인지 빙구인지 ㅋㅋㅋㅋㅋ 훈련은 빡시게 해도 그런 기초적인 건 잘 챙겨줘야 되는 거 아니냐고 존나 이상한 나라임 진짜
나아지고는 있다고 하지만 언제 다 될지는 모르겠다 게임이였으면 진작에 리셋하고 다시했을텐데 에휴 내일 출근이라 그런가 더 인생이 ㅈ같다 외국은 정시퇴근 하는데 우리나라는 왜 이렇냐고 8시 다 되가서 퇴근하는게 빠른 퇴근이라니 이게 무슨
어쩌라고 싶긴 하지만 ㅋㅋㅋㅋ 그렇다고 외국가서 살고 싶진 않다 외국어 배우기도 귀찮고 안 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인종차별하는 거 들으면 진짜 싸울 거 같다... 뭣보다 인터넷도 느리고... 나는 인터넷 중독이라 안됨
다음엔 일찍 나와야지 버스에 사람 많아서 현금 내는 박스 바로 옆에 낑겨서 왔음 ㅋㅋㅋㅋㅋㅋ 내 옆에있던 할아버지 자꾸 움직여대서 불편해 죽는 줄 알았다... 게다가 버스 멈춰있길래 웹툰 보는데 몇번이나 승하차시 휴대폰 사용을 자제하라는 소리 들려서 걍 끄고...
집 가고 싶어요 집에 보내줘
>>466 이거 언제 적었지 ㅋㅋㅋㅋㅋㅋㅋ 기억도 안 남 오늘 중간에 갑자기 일이 많아졌는데 내가 빨리 빨리 못 해서 쌓인거 같음 아마 ㅋㅋㅋㅋ 그래서 다른 분이랑 나뉘서 하고 그랬다 ㅎ... 아 나 진짜 손 느린거 어떡하면 좋지
그리고 아까 길 건너다가 발목 꺾이면서 넘어질 뻔했다 하필 사람 많은 횡단보도에서...ㅋㅋㅋㅋ 안 넘어져서 다행이야 아 근데 진짜 아침에 버스 운전기사 분이 나 웹툰 보는거 때문에 휴대폰 사용 자제 안내 계속 튼 거 같은데 진짜 걍 내가 예민한건가 쓸데없는 거에 기분이 나쁜거겠지 이게 다 회사를 다녀서 그래 회사를 다니면 제 아무리 순한 사람이라도 인성이 더러워진다
자기 싫다 ㅠㅠㅠㅠ 근데 지금 안 자면 내일이 피곤하겠지 안 그래도 피곤한데... 하는 것마다 민폐끼치는 것 같아서 좀 그런데 그렇다고 무조건 맡기기텐 내가 안 늘거 같고 내가 하자니 존나 망할거 같고 빨리 습득 하는 게 제일인데 그게 쉬운 것도 아니고
엄마한테 그래서 ㅋㅋㅋㅋ 저번에 다음 생엔 껌딱지로 태어나서 아무것도 안 하고 바닥에 붙어있고 싶다니까 코웃음 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만약 다음생이 있고 굳이 생물 중에 고르자면 나무늘보나 해파리로 태어난다 진심...
>>4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제 티비보다가 스레딕 안 보고 자서 이런 센스쟁이 레스를 이제봤네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너도 화이팅!!!
ㅋㅋㅋㅋㅋ 앗 늦겠다!! 이미 30분까지라 늦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들 자기 일 하느라 별 신경은 안 쓰긴한데 기분이가...

편의점에 머랭이가 있었다 스레주는 너무 행복하다
피곤타 일 밀려있어서 정말 가기 싫다... 게다가 매일매일 들어오고 나는 본의 아니게 늦고 내가 초반 작업이라 늦으니 다른 분들도 작업을 빨리 못하고 그래서 일은 또 쌓이는데 조각을 가르쳐준다고 자꾸 부르고 조각을 시키니 정말... 정말... 오지게... 오진다...
이 잘 닦자... 계산서를 받고 후회하기 전에...
근데 나도 충치 있어서 치과 가야되는 게 유머 ㅋㅋㅋㅋㅋ 근데 어차피 이건 금으로 할거 같으니까 내 파트 아니라서 상관없을 듯 껄껄쓰
아니 내가 교통카드 찍는 거 막고 있으면 잠시만요하거나 좀 비키라고 말을 하던가 시발 ㅋㅋㅋㅋ 기분 나쁘게 카드 쥔 손으로 몸을 툭툭침 게다가 내가 제대로 안 비키니까 더 세게 치더라 개같네 아침부터 역시 개저씨 니는 저런 어른 안 될거라는 걸 또 이렇게 상기시켜 주네
나도 비키고 싶었는데 앞문쪽에 사람 많이 내려서 못 비키고 있는 데 그걸 또 세게치니까 개빡친다 ㅡㅡ
다사다난한 하루였다... 자꾸 ㅋㅋㅋㅋㅋ 날이 갈 수록 새로운 실수를 함 실수를 고치면 뭐가 기다리는 줄 아나... 또 다른 실수가 기다린다...
뭐 적으려고 했는데 씻고와서 까먹음 내가 뭐 그렇지 허헣
정말 성별이 뭐가 중요한 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 사람이 여자든 남자든 그게 뭔 상관이람 왜 굳이 쓸데없는데 얽매여서 난린지... 신체적인 차이가 있는 건 어쩔 수 없다고는 생각하는데 그거말고 성별에 관련된 편견이 싫다 남자는 강해야되고 여자는 사근사근하고 어쩌구 저쩌구
그리고 난 진짜 그 편견이나 뭐 그런거 때문에 받는 호의가 너무 싫다 그냥 순수한 호의도 좀 부담스러운데 남을 짓밟으면서까지 편해지는 건 정말 별로임 차라리 힘든 게 낫다 그렇다고 내가 딱히 이타적인거는 아닌거 같고 걍 몸과 마음이 불쾌함... 물론 나도 사람이니까 마음 한구석에 내가 잘해주면 이 사람도 잘해주겠지 이런 것도 있기야 하겠지만 굳이 안 해줘도 그만인거 같고 걍 마음이 불편해서 하는 거인 듯
어제 족발을 너무 열심히 먹었나 배가 아픈거 같은 느낌... 안돼애애
>>485 구할 수 있을거야...!! 꼭 취직해서 나와 직장인의 고충을 푸는거야!!! 사실 풀 사람이 없는거기도 하지만 ㅠㅠ 친구들은 아직 대학생이라 나만 취직함
퉵툰보다 그 신호등 앞에 있는 원기둥에 무릎 박았다 ㅋㅋㅋㅋㅋㅋ
내일도 출근한다... 내일 출근하면 꼭 두고 온 머랭 챙겨와야지 목요일날 샀는데 못 먹고 뒀다가 잊어버림
역시 결제한 웹툰 보는 거 너무 즐겁다... 이게 진짜 돈 쓰는 재미지... 너무 맛들려서 어떡하지 돈 벌면 족족 쓰게 생김
난 정말 좋아하면 성별 안 가릴 듯 실제로 그런 감정을 안 느껴봐서 그렇지 ㅋㅋㅋㅋ 잘 모르겠음 그런 달달하고 꿀 뚝뚝 떨어지는거 되게 좋아하는데 그... 공감은 안됨 말로 설명하긴 복잡한데 암튼 내가 연애하는 것도 상상이 아예 안됨 상상해보려고 했는데 자꾸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됨
뭔가 말이 이상하긴 한데... 상상할 때 내가 주체가 아니라 다른 가상의 인물과 가상의 인물로 자꾸 상상이 됨 내가 아니라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내가 잘 못해주고 맘 상하게 만들까봐 또 연애는 하고 싶지 않음... 그렇다고 누가 날 좋아하는데 그걸 거절해서 또 상처를 주기도 싫고... 그래서 그런가 약간 좀... 그럼
근데 보면 대체로 친절하게 구는 사람들은 걍 사람 대 사람의 예의로써 친절하게 구는 거고 좋아하는 거는 ㄹㅇ 티가 안 나는 듯ㅋㅋㅋㅋㅋㅋ 내가 눈새라 그런건가 항상 날 좋아하는 사람을 몰랐음...
아 진짜 답답하게 하네 아냐 모를 수도 있지... 그래 근데 모르면 검색해보면 되는 거 아님??? 에휴 일단 잠을 덜 자서 안그래도 성격 거지같은데 더 거지같아지기 전에 자야지
아 근데 내가 심심해서 플레이스토어 뒤지다가 아까 연애 뭔 앱 받았거든 심테같은거 있길래 ㅋㅋ 근데 음... 좀 해보고 으 싶어서 지움 진짜 연애는 내 삶의 아오안인듯 우리나라는 왜 그렇게 연애와 결혼에 집착하는지 그리고 연애 안 하는 사람들도 싸그리 잡아서 루저취급 하는 것도 이해가 잘 안된다...
최애캐들을 애인이라고 하기엔 좀... 걔네의 의사를 무시할 수 없어 게다가 아이돌마스터 애들보면 다 학생이라 안됨 그리고 나는 그냥 순수한 팬심같은 마음으로 좋아하는 거라... 그저 투디로 들어가서.. 펜라이트 흔들고 싶다구... ㅠㅠㅠㅠㅠㅠㅠ
삐고내
나랑 아빠가 정전기가 되게 심한데 어느정도냐면 ㅋㅋㅋ 아빠는 그 나일론 첨가된? 그런 옷 벗으면 정전기때문에 뻔쩍뻔쩍하는 게 보일정도로 심함 나는 아무것도 안 해도 금속 같은데 손만 갖다대면 정전기 나고... 그래서 정전기 방지 팔찌를 샀는데 젤 방지 잘 되는 거 샀거든 ㅋㅋㅋ 근데도 정전기 나더라 좀 덜하긴 한데
그 팔찌 차도 정전기 잘 나는 옷 벗는다고 팔 뺄때 뜨드드득 소리남 나랑 아빠한테 나오는 정전기 모았으면 조그만 백열전등이라도 킬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많이 난다...
근데 이 팔찌 왜 덜 나는거지? 졸라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리가 뭔지 궁금하다 겉보기에는 되게 평범한데... 위약효과라고 하기엔 정전기가 확실히 좀 덜 나긴 함... 근데 아예 안 날려면 양팔에 네개씩은 껴야될거 같은 느낌
내일 출근이라니 실화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밖에 안 쉬었는데 출근이라니 그게 무슨소리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맞아 그러고보니 나 아침...이 아니라 점심에 일어났을 때 머리가 만신창이라 웃겼다 보통은 머리가 좀 부스스한정도인데 가끔 너무 푹 잘자거나 이상하게 자면 머리가 막 세팅한거 처럼 넘어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심하게 머리가 넘어가고 뒷머리도 완전 솟아있어서 웃겼음

난 이렇게 안 귀엽게 생겼는데 대충 이런 느낌...? 사실 저거 보다 뒷머리가 더 심했다 막.... 심하게 한쪽으로 머리가 넘어가있고 마구잡이로 솟아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울보고 우와...하고 감탄했다 나쁜 의미로 ㅋㅋㅋㅋㅋㅋ
얜 맨날 님들 뭐함 님들 뭐함 거리네 내가 뭔 말해도 맨날 끝은 ㅋㅋㅋㅋ개웃겨 나 저런+(이모티콘) 보낼거면서 너무 예상이 가능해서 재미없다 왜 자꾸 뭐하냐고 물어보는거지 할말도 없는데... 안 그래도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아이마스 노래도 똑같은거 두번 연속으로는 질려서 안 듣는데 이런 대화를 수십번을 보니 진짜 미친듯이 괴롭다
ㅋㅋ 내가 쓰레기지 뭐... 근데 너무... 힘들다 저런거 말하면 또 상처입을거 아님 안그래도 지금 톡방에 있는 애들 정신 상태가 좀 건강하지 않아서... 물론 나포함 그러니까 더 말을 못 하겠음 물론 불편한거 그런거 말 가끔 하는데 또 미안하다면서 엄청 그러니까 존나 뭔가 별거 아닌데 괜히 말했나 싶고 암튼 좀 그래서
아놔 여러생각이 한꺼번에 들어서 뭐라 못 적겠는데 암튼 내가 넘 이기적인가 싶고... 사람이 다 그렇긴 한데 그래서 나는 그냥 자기거는 자기가 챙기는 게 젤 좋고 도움을 받는게 너무 싫다... 부담스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별거 아니라도 빚지면 갚아야 될거 같음 근데 나는 이기적인 새끼니까 ㅋㅋ 갚기 싫어서 애초에 빚지기도 싫은거같다 물론 부담스러운게 젤 크지만...
내일 또 출근하면 또 다른 실수를 하겠지... 실수하거나 혼나는 걸 두려워하지 말라는데 솔직피 혼나는 게 두려운 거 보다 내가 실수하면 민폐가 되는 게 젤 두려운데... 너무 어리버리한거 같다 미치겠네 난 왜 이렇데 안 똑부러지지 아님 성격이라도 막 좋던가 그것도 아니고 일을 빨리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아니 그리고 나머지 나랑 같이 들어온 사람들 왜 다 일찍와서 늦게 가냐 난 정시에 와서 파트 일이 없으니 일찍 가는데 출근을 왜 굳이 일찍오냐 이말이야 별생각없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나만 늦게와서 갑자기 눈치보임... 이것도 결론이 내가 쓰레긴가? 왤케 다들 열정이 가득하지? 나만 열정 뒤짐???
물 마시고 올걸 입안이 바싹바싹하다
엄마가 홍루이렌?? 인가 홍콩 샌드위치점 집 근처에 생겨서 사왔는데 소스가 너무 달아서 내 취향이 아니다 그거만 빼면 다 괜찮은데
난 서브웨이가 더 맛있더라 물론 개쫄보라 주문은 못 하고 먹는건 잘함 ㅋㅋㅋㅋㅋㅋ

사회생활 하는 직장인이라면 꼭 통과해야되는 그 게임!!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면서 내가 얼마나 눈치가 없고 사회생활을 못 하는지 좀... 깨닫으려고 함...

박부장 쌍놈색기 ㅡㅡ 이 게임을 하고 사회생활 스킬이 아니라 홧병 걸릴듯
너무 피곤하다아아아아아 아니 근데 정말 나보다 늦게 온 사람도 있는데 자꾸 나한테만 시켜서 스트레스 받음 난 빨리 빨리도 못 하는데 되게... 뭘 많이 시켜 또 가르치기 귀찮아서 그런건지 아님 내가 그래도 빨리 왔으니까 더 시키기가 좋은건지 뭔지...
일단 일 잘하는 건 아님 ㅎ 이러고 돈을 내가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개못하는 거 같다 하루에 꼭 다섯번정도는 실수하는 것 같다
아 그리고 소장님이 일 하다 시간 나면 조각하라고 했으면서... 진짜 내 할일도 없고 일 시킬만한 것도 없어서 조각했거든 근데 기사님이 늦게 온 그 분한테 기계 어떻게 하는건지 설명할때 나함테도 설명하라면서 부르고... 그래서 설명 듣느라 까먹은 시간 좀 더해서 하려는데 너무 오래하고 있지 말라면서 또 한소리 하고...
저번에 남아서 하려니까 왜 굳이 남아서 하냐고 했으면서 대체 어쩌라는 건지???? 설마 아침에 일찍와서 하라는 그런 그런 소리는 아니겠지? ㅡㅡ
아니 그리고 왤케 날 운동 잘 할거라고 생각하지 나는 초4때랑 초6때 체육시간에 개기다 혼났는데요 유일하게 쌤한테 개겼던 과목인데 체육 개싫어 차라리 수학함
오늘 진짜 완전 뭔가... 많은 일들이 있었다...
심심해서 심테했는데 심리적 성별 테스트 있길래 이건 또 뭐...하고 했더니 뭔 가방 브랜드 아는거 몇개인지 아는 운동선수 이름이 몇명인지 나와서 기가 참 ㅋㅋㅋㅋㅋㅋㅋ 난 둘다 모르는데 이런걸로 남녀 구분하면 디자이너들은 다 여자고 운동선수들은 다 남자겠네
아... 나 무단횡단 절대 안 하는데 버스 놓치면 10분 넘게 기다려야되서 했다 아앗.... 나의 준법정신이.......

선생님 집에 가고 싶어요
오늘 진짜 뭔일 있는듯... 안 좋은 일이 너무 많아 ㅋㅋㅋ 최근에 최애 쓰알이랑 스알 뽑은적 있어서 그런가 운을 이렇게 멋대로 당겨쓰는게 어딨어요 시발
확실히... 쓰알 확률이 1프로인 게임이라 그런가 운 지대로 땅겨썼네
일단 늦게 한다고 혼나고... 뜨라는 거 하려고 했는데 스캐너 안되고 그거때문에 또 안했냐고 한소리 듣고...그.. 바닥에 껌 떼는 걸로 모델 부수다 손도 치고 전화 받기 싫은데 전화 받으라 해서 받았더니 다른 파트분이 내 전화 왜 끊었냐고 하고 지금 또 기다리고 있고... 진짜 운을 얼마나 땡겨쓴거야 ㅅㅂ 빚쟁이도 이만큼 안 땡겨쓰겠다

손 상태가 이런데 이러다 점 생기는거 아님? ㅡㅡ 이거 어떻게 해야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장인은 병원이랑 우체국이랑 은행 휴가 못 내면 못 가잖아 ㅠㅠㅠ 시발
근데 그냥 모델치다가 손 퐉쳤는데 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다 스레딕에 의사 없나 랜선 진료 쫌...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아침부터 거미를 마주친게 오늘 불행의 복선이였네
>>528 그니까... 나도 당황스럽 ㅋㅋㅋㅋㅋ 처음 봤을때 살 약간 긁힌줄 알았는데 다시보니 약간 벌어져있길래 헐 갈라졌나보다 했거든 근데 또 나중에 보니 저렇게 되있더라 안에 핏줄이 터져서 피가 굳은건가 싶기도 하고 이런건 피부과를 가야되나 ㅠㅠ
아 진짜 저거 타야 안 지각인데 자리없다고 다음거 타래... ㅡㅡ 뒤에 보니까 공간 여유로워 보이던데 뒷문 열어주던가 사람들이 땡겨주던가 해야되는데 하여튼 진짜
출근길에 버스 타보면 뒤쪽이랑 앞쪽 확실히 다름... 앞쪽은 진짜 개빽빽하고 발 디딜틈도 없이 사람들 사이에 끼여서 있는데 뒤쪽은 그냥 사람 좀 많은 정도? 앞보다 훨씬 널널함 앞쪽처럼 쫙 땡기면 다섯명은 더 탈 수 있는데 사람들이 안 땡김 ㅋㅋㅋㅋㅋㅋ

음식점에 댕댕이...
사람들 몇명이랑 무언갈... 먹으러 간다 오늘의 나는 인싸!!
맞다 손가락 엄마가 보고 피 고인거 같다고 해서 손톱깎기로 살짝 살 집어서 피 빼니까 좀 괜찮아 보임 한쪽은 피가 덜 빠졌는지 누르면 쫌 아프긴 한데 다행이다 점 안 생겨서

구름 개쩐다
바람 많이 부나봄 구름 움직이는게 보여 ㅋㅋㅋㅋㅋ 약간 구름이 파도 밀려오는 거 같이 생겼다
그러고보니 나 뭐 들고 갈거 있어서 백팩메고 가는데 아침부터 학원가는 애처럼 보이는거 아닐지 ㅋㅋㅋㅋㅋㅋㅋ
왤케 피곤하지 내일 잠자다 일어나서 밥먹고 좀 폰보다 보면 또 출근해야되네 갑자기 더 피곤해진다...
나 실수한거 차마 소장님한테 말 못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그냥 냅두고 왔는데 월요일이 너무 두려워진다... 하필 거기에 그게 막 그렇게... 된건지...
ㅠㅠ 롤링삼각 깨야되는데 게임 할 기력이 없다 잠이나 자고싶다... 진짜 왤케 피곤한지 모르겠네 뭐 하는 건 없는데 그냥 피곤함... 리겜 누워서 검지로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묘한 꿈을 꿨다... 야한 꿈이였어... 그... 아... 어... 그... 너무 내 취향이라 계속 그 웹툰 돌려봐서 그런가 그런... 꿈을 꿨네...
와 시발 클튜 왜 이렇게 렉 걸려 우리집 컴이 똥컴이라 그런가
>>5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직장인 동지구나... 어릴땐 그런데도 늦게까지 좀 하면 좋을텐데!! 생각했는데 커서 생각해보니 그 분들도 다들 일하시는 거라 뭐라 말할 수가 없더라 ㅋㅋㅋㅋ 아 그리고 다친데는 괜찮아녀서 병원 안 가도 될듯 ㅠㅠ 레더도 화이팅 모든 직장인들 다들 화이팅...
근데 생각해보니 학교는 학교 만들었다고 개교기념일해서 쉬는데 왜 회사는 안 그러지? 진짜 어이가 없네 회사 세워진지 몇주년해서 쉬면 안됨? 사장들이 말이야... 센스가 읎네...
아니면 몇시간 휴가라도 내주면 좋겠다 공공기관에 급한 볼일 있을 때 쓰고 가게... 솔직히 아파서 병원 갔다온다고 해도 아니꼽게 보는 사람들 존나 많지 않나? ㅋㅋㅋㅋㅋ 아프면 쉬어야지!!!!!!!!!!! 정 안되면 약이라도 받아와야지 솔직히 아플땐 무조건 약먹고 자는게 짱인데 열정이 없니 근성이 없니 뭐시기 하는 사람들 존나 싫음... 과로사가 괜히 있는 건 아닐텐데
우리나라는 특히 사람들 막 갈아넣는게 심해서 피곤하다 인구수가 적어서 그런가 근데 다른 인구수 적은 나라가 이렇게 사람을 갈아넣나? 그건 또 아닌데 어디서부터 뭔가 잘못되어 있는 것 같음
나는 존나 망했다 시발 4시간 뒤에 일어나야되는데 웹툰이 너무 재밌어서 정주행 해버렸다 존나 미쳤나봄 근데 시발 너무 재밌어 썅!!!!!!!!!! 케이툰에 언더메이즈 존잼!!!!!!!!!!!! 무려 월요일부터 스레주가 잠을 포기하고 정주행한 웹툰이라고!!!!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화난다 웹툰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나??? 아오 진짜 자야지 자야지 해놓고 결국 끝까지 다 봤네 웹툰 정주행 휴가도 좀 만들어줘 솔직히 웹툰은 새벽에 정주행 하는게 존나 개꿀잼이라고 ㅡㅡ
아무튼 나는 망했다 지금 자서 7시쯤에 일어나면 4시간도 못자겠네 걍 밥을 포기하고 더 자고 싶은데... 깨우실테니 어찌할 도리가 없네
으 죽겠다 아침부터 버스 시간도 이상해서 더 짜증나네... 오늘은 꼭 일찍 잔다
피곤해 재워줘 지고싶어...
오늘도 일찍 자는 것에 실패했다... 이유는 터무니 없다 또 다른 웹툰을 정주행해버렸기 때문이다...
>>552 그리고 오타났었네 근데 지고싶다도 어찌보면 잠에게 지고싶다=자고싶다니까 의미는 비슷한거 같은데 졸려서 나오는 헛소리가 맞습니다 아믹 화요일이라니 꽹과리치면서 난리부리고 싶다 말이되나 으 졸려서 진짜 자야겠다 눈이 반쯤밖에 안 열림
오늘은 기필코 일찍 자려고 했는데 동생이랑 얘기하다보니 벌써 12시
이렇게 마음 먹고 결심한대로 안되는 걸 보면 내일은 다른 이유로 늦게 자겠습니다 라고 말하면 일찍 잘 수 있지 않을까?
왤케 추운거 같지... 지금 극세사 이불 둘둘 말고있음 날씨 따듯해지고 미세먼지도 온다던데 왜 춥지? 암튼 이거 쓰는 중에 몸이 따듯해져서 그런가 졸립다... 졸리니까 자야겠어 다들 화이팅 잘자...

급하게 퇴근하는 나머지 거기서 신던 슬리퍼 신고 나온 멍청이가 여깄습니다 근데 이게 처음은 아님 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보니까 되게 작고 얇아보이네 원래 사진은 좀 퍼져보이는거 아니였나
사실 몇번 그랬을 땐 1층에서 알아차려서 바로 올라와서 갈아신고 갔는데 이번엔 아예 건물 밖에서 눈치채서 어쩔 수가 없다 퇴근했는데 고작 슬리퍼 때문에 다시 들어갈 순 없어... 발가락은 좀 시리지만
사실 이 바보짓을 적어야지 하고 얼른 들어왔는데 공지가 있어서 놀랬음
개인저격의 대상이 누구든 다 안되는건가 아님 스레딕 안에서의 누군가를 하지말라는건가... 나는 두번째로 알고 있었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슬리퍼 신고 출근하는 사람 진짜 나밖에 없네 ㅋㅋㅋ
>>564 역시 그렇겠지? 생각해보니 첫번째면 주변사람 까스레가 다 짤려야되더라... ㅠㅠ 격려 고마워 사실 오늘도 신고갈 뻔 했는데 신발장 안에서 정신차렸다 ㅋㅋㅋㅋㅋ 정말 대명절 설날만을 기다리면서 일하고 있어 그래도 오늘은 일찍 마쳐서 지금 감튀랑 콜라 까서 마시는 중 ㅋㅋ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나 그거 썼었나 그 예전에 스레딕에 자해에 관한 심리 연구한다고 설문조사하는거 나 했었는데 얼마전에 문자 왔더라 연구참여비용에 솔깃했는데 간단한 통화를 한다고 해서 못할거같은 느낌...
난 왜 전화가 무섭지 문자도 마음의 준비가 심한데 전화는 더 심함... 받는것도 그렇고 거는 것도 그렇고...
와 시발 간호조무사라는 새끼가 식물인간을 임신시켜서 애를 제왕절개로 낳았대 미친새끼아냐 이거??? 시발 하고싶으면 니 손으로 하던가 아님 돈 모아서 기구를 사던가 진짜 뇌에 좆이 달렸나??? 해야될게 있고 안 해야될게 있는데 와 진짜 올해 가장 충격적인 뉴스네...
그러고보니 우리나라 대학생분 그랜드 캐니언에 사고나서 병원비만 10억나오고 우리나라에 데려오는데만 2억 들어서 이도저도 못하고 있다는 것도 충격적이였는데 아직 1월도 안 지났는데 무슨 안 좋은 일이 이렇게 많나...
너무 졸리다 졸리다하니까 생각났는데 다른 사람은 잠온다고 하더라 진짜 잠온다가 사투린가??? 아니 진짜 신기하네 다른덴 잠온다고 안 하나??? 근데 왜 난 졸리다가 입이 붙은걸까 진짜 별게 다 신기하긴 한데 아무튼 사투리하니까 또 생각났는데 ㅋㅋㅋ 오늘 퇴근하면서 길거리 포장마차에 쪼끄만 애기들이 손에 물떡 들고 먹고 있는거 너무 귀여워서 힐링함
>>570 뽑으면 아프니까 자르자 그리고 예전에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콧털 잘못 뽑아서 죽은걸 봐서 더 쫄리는데...ㅋㅋㅋㅋㅋ 물론 걔네는 숨만 쉬어도 죽는거 같지만 그래도 무서우니까 자르자
아 저거 답해주다 뭐 적으려고 한거 까먹었다 ㅋㅋㅋㅋㅋㅋ 항상 일하다가 뭔일있으면 여기 적어야지 해놓고 퇴근하면 그냥 신나고 지치는 나머지 까먹고 다른 헛소리하다 자버린다
근데 진짜 졸리다 눈이 막 사륜안 쓰면서 눈알 굴리는 우치하 일족마냥 눈알이 돌아가려고 한다 나 그 장면 보면서 와씨 대체 저란걸 어떻게 그린거야...싶었는데 또 얘기가 산으로 갈 뻔했네 아무튼 졸리다는 말이다... 근데 일할땐 생각보다 많이 안 졸리더라 바빠서 그런가 일할 땐 몸을 불사지르고 있다가 퇴근할때쯤엔 거의 잿더미같은 느낌
잘려니까 고양이 소리가 들려 내가 너무 피곤한 나머지 헛소리를 듣나 진짜 처음 듣는데 고양이 소리... 여기 길고양이도 잘 안보이던데 진짜 뭐지...? 이상하게 들리는데 헛소리는 아닌거 같고 길고양이가 발정기라 우는건가 근데 이게 이렇게 크게 난다고??
헐 뭐지 고양이 계속 우에에에옹하고만 울다가 갑자기 우에에에앍칽큵캭같은 이상한 소리내다 갑자기 조용해졌어 뭐지... 뭐지...
조용해진건 좋은데... 뭔가 찝찝하잖아... 누가 막 고양이 학대하는거라던가 그런거 아니겠지...
>>578 진짜? 학대당하는건 아니라서 다행이네 근데 밤귀 엄청 밝은데다 감기때매 잘 못 잤다는 엄마한테 물어보니 모르겠다고 해서 쫌 찜찜...
와 12시쯤만 되면 너무 졸리네 야행성이였던 내가... 이렇게 되다니 그리고 내일 나는 출근한다... 하마터면 알람 안 맞출뻔했네
시발 개춥네!!!!! 이렇게 추운데 주밀인데 출근이라니!!!! 시발!!!!!!!!
시발!!! 이제 퇴근이라니!!!! 퇴근각만 2시간 잡다 망했네!!!!!!
근데 진짜 춥다 그나마 목폴라라서 따듯하긴 한데... 어릴땐 목티 입히면 답답해서 목 다 접어서 쑤셔넣고 맨투맨처럼 입었는데 날씨가 추워진건지 나이를 먹은건지 목이 시려워서 입게되네 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 목도리는 하기 싫더라 감기도 귀찮고 정전기나고 답답함 근데 또 30대 되면 어우 시발 목도리가 최고여 하면서 할 수도 있고... 앞일은 아무도 모르니까 섯불리 궁예짓은 하지 말아야지

귤이 작다 귀엽다 하지만 자비없이 먹어버렸다 맛있다
와 이시간정도 되면 진짜 졸리네... 토요일은 좀 늦게까지 안 자고 싶은데 졸려서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신나는 노래 들어도 리듬타면서 잘거 같음...
하나 있는 주말이 제사라니이이이이 이게 무슨 소리요
심심하다 뭐하지 1 잔다 (근데 시간이 아깝다) 2 게임한다 (근데 힘들다) 3 유튜브 본다 (근데 유튜브만 보면 심심함) 4 가지고 온 연습장에 낙서한다 (근데 앉을 힘이 없다) 5 폰으로 낙서한다 (누워서 할 수 있는데 그릴거 없다) 6 여기서 심심하다고 계속 레스단다 (근데 귀찮아서 안 할듯) 7 어쩌라고 (그러게)
결국 뭐했더라 걍 누워있었음
아 시발 컵라면 작은거랑 사이다 먹는다고 존나 지랄하네 시발 ㅋㅋ 그럼 저녁을 5시쯤에 먹었는데 당연히 배가 고프지 좆같게 진짜 안그래도 몸 안 좋아서 짱나는데 ㅅㅂ 지랄할거면 토요일날 같이 출근하시던가



기분이 꿀꿀할땐 뭐다? 투디 아이돌이다...
귀여운 머리 하고싶다 그 복실복실한 머리 근데 잘 안 어울릴까봐 쫌...
그리고 퇴근길 버스정류장 근처에 계란빵이랑 파시는 분 있는데 지나갈 때마다 배고파서 사먹고 싶음... 냄새도 달달해서... 그리고 오뎅 파시는 분도 있는데 으아아 배고프다
샃ㄹ려줘어역 버스우
죽는 줄 알았다
이게 무슨 일이냐... 그 클럽 관련된거 보고 왔는데 미친거 아님? 경찰도 하나같이 개쓰레기네 이래서 어떻게 맘 놓고 신고를 하냐 ㅅㅂ
호신용품도 진짜 호신용품 될만한거 들고후리면 정당방위 안되잖아 ㅋㅋㅋㅋㅋㅋ 진짜 수학의 정석 하나씩 품고 다녀야 되나 무기도 아니라던데 그걸로 후리면 좀 감형되겠지 뭐 시발 ㅡㅡ 진짜 쓰레기 매립지도 아니고 파보면 더 악취나는 쓰레기들이 나옴
진짜 약자들은 어떡하냐 보통 사람도 진짜 무서운데... 안그래도 회사 근처였나 어제 아침에 누가 칼에 찔렸다나 뭐라나해서 개쫄기도 했는데 진짜 성인 남성도 무서울텐데 약자들은 얼마나 무서울까... 의무교육으로 호신술같은거 시키면 안되나
악 웹툰보다 정거장 지나침 ㅠㅠ 걸어가는 중
와 부산에 눈이라니
눈이긴 눈인데 진짜 싸라기눈이라 바닥엔 물이 흥건해서 별로 기분좋진 않네...
뭐지 로그인이 풀려있네 혹시 앱 업데이트라도 한건가
암튼 메뉴 누르려다 모르고 랜덤버튼 눌렀는데 애니판 가서 당황함 내가 씹덕인걸 스레딕이 알아버렸나...? 이런이런...
으 씹덕말투 못해먹겠다 씹덕이지만 씹덕말투 못 쓰는 씹덕...
근데 확실히 그냥 따라하는거랑 진짜 그냥 쓰던게 우러나오는 거랑은 진짜 느낌부터가 다르더라 딱 진짜로 쓰는거는 막... 그런 느낌이 있음 한본어나 일본어 쓰는 것도 막 인싸들이 장난으로 쓰는거랑 진짜 씹덕이 쓰는 그.. 느낌이 존나 달라.... 깊이가 있어...
진짜 다른건 둘째쳐도 한본어랑 라노벨 말투랑 커뮤체는 좀 참기 힘들다... 그냥 뭔가 힘듬...
아 자기싫다 일 하러 가기 싫다... 명절 전이라 더 그래... 이 명절이 끝날 생각만 하면 괴롭다 이게 직장인의 고뇌인가...
영원히 대학생의 겨울방학이 계속되면 좋겠다 여름은... 벌레 때문에 싫어
배아파서 화장실에 처박혀있음 시발 2월 첫날 명절 전 부터 이게 무슨 일이람
윽흑흑 존나 아프네 다리가 막 저절로 떨림
너네들은 아침부터 기름진거 먹지 마렴.... 저녁에도 기름진거 먹지마렴... 그러고 아이스크림도 먹지마렴...
조땟다 변기막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뭐지 계속 내리니 내려가긴 함... 아 시발 명절전부터 이게 뭐냐고오오오
죽먹으러 왔음 얼굴이 허옇다던데 거울 안 봐서 잘 모르겠다... 근데 얼굴 허연건 추워서인것도 있는듯 너무 춥다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 덜덜 떨었음
첫 월급 받았따 하핳 작지만 첫월급이니 뭐... 근데 4대보험비 때문에 점점 떨어질거 생각하면 좀 눈물나네

아 그리고 히트수가 765라 어쩔 수 없는 씹덕이 캡처를 해버렸어요
새로운 기능이 생겼네 게다가 새로운 호칭도 생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멧새 ㅋㅋㅋㅋㅋㅋ 멧새... 어떻게 생긴 새지
아 참새같이 생겼구나 너무 귀엽다 쪼그만 새보면 막 그 정수리에 뽀뽀하고 싶음 근데 그 새는 무슨 죈가 싶고...
진짜 너무 귀엽다 뽀뽀 시도하다 입술이 쪼여도 좋을거 같음 너무 귀엽다... 난 맹금류 좋아하긴 한데 이런 쪼끄만 새도 너무 귀엽더라...
신전 떡볶이 맛있어 근데 순한맛인데 왜 이리 매워
신전은 스팸마요 덮밥이 진짜 맛있다 짱
오 새로고침 생겼구나 신기하다 근데 다른 제스처는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항상 그림 그리려고 하면 그리고 싶은게 없는지 모르겠다
풀콤도 못했는데 벌써 다섯시라니...
와 정확히 5시 30초에 적었네 깔끔하게 딱 떨어져서 맘에 든다 ㅋㅋㅋㅋ 아무튼 자아지 에이씨 진짜 그걸 풀콤 못 하네 근데 리허설할때는 풀콤해서 진짜 어이가 없음 ㅡㅡ
미궁게임판이 생겼다니... 되게 신선한데??? 미궁게임에 대한 내 기억은 잘못 답을 입력해서 한참뒤로가 스포일러 당한기억이... 그리고 하나풀고 몰라서 찾아보고 그랬었지... 세살 때 멍청함 여든까지 갈거 같음 ㅋㅋㅋㅋㅋ
나는 진짜 관심이나 주목 받는거나 어디 중심이 되는게 진짜 진짜 싫은데 가끔은 관심 받는 게 좋더라 그럴때마다 나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인가 싶음 ㅋㅋㅋㅋ
그리고 확실히 익명으로 관심받는 건 좀 괜찮더라 내가 좀 덜 두드러져 보이니까 그런거인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너무 거대한 관심 받으면 좀 그럼 뭐라해야되나 부끄럽다 해야되나 쪽팔린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예전에 스레딕 공지에 내 판 스샷있길래 좀 부끄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조금밖에 없긴했지만 아니 그거 관심받는... 그런거 아니긴 하지만 그냥 어 그냥 막 아무생각없이 팬티바람으로 빨래걷는데 저 멀리 반대편 아파트 사람이랑 눈 마주치는 듯한 그런 느낌 물론 난 집에서 빤스만 입고 돌아다니진 않지만 비유하자면 그런 느낌????
그렇다고 스샷을 올리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지만 뭔가 부끄럽다 그냥 내가 이런쪽 감정을 졸라 잘 느껴서 그런듯 오죽하면 최애 클로즈업 일러같은거 나오면 눈 못 마주치고 눈을 깔아버린다고... 최애 아닌애들도 가끔 막 눈 깔아... 뭔가 좀 부끄러움 근데 사람들이랑 대화할 땐 눈 잘 마주치는 편임 진짜 둘리보다 알수없는 나
나만 그런가 가끔 난 분명 전체게시판 눌렀는데 일기판으로 옴 그래서 왜 이렇게 일기스레가 많이 갱신됐지?? 하는데 보면 일기판이고... 전체게시판이랑 일기판이 바로 붙은것도 아닌데 그러네
근데 내가 저걸 예전에 썼었나? 가끔 써야지!하고 생각하고 까먹고 못 쓴거랑 진짜 쓴거랑 헷갈린다 아닌거 같긴한데 나는 나를 존나 못 믿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음
고기 굽는다고 문 열어놔서 너무 춥다 근데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
왜 또 배가 아프나요 엉엉엉엉
가끔 숨쉬기가 힘든데 왜 그런지를 모르겠네... 무슨 느낌이냐면 숨 쉬는 거 의식하면 숨 쉬는 게 어색해지는 그런 느낌? 정신 찰면 숨 안 쉬고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듬 약간 숨 쉬어도 쉬는 거 같지도 않는 느낌이고... 무의식적으로 자꾸 숨을 안 쉬는 거 같음 왜 그러지 대체
저거 쓰면서도 자꾸 숨 쉬는거 적어서 그런가 숨을 내뱉기만 해서 의식적으로 들이마심ㅋㅋㅋㅋㅋ 저 레스보고 숨 의식하는 레더 있음 미안하다...
>>636 미안해요 뻐꾹이!! 근데 나도 저거 봐서 숨쉬는 거 의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진짜 웃긴다 할아버지가 사달라고 해서 우리 부모님인가 삼촌네인가 비싼 물청소기? 사줬는데 전부터 하도 많이 그래서 ㅋㅋㅋㅋ 할머니가 자꾸 뭐라 하시니까 그런건지 할아버지가 저걸로 청소를 다하시네 참 진귀한 광경이다...
그... 선풍기보다 세고 비싼 그거... 도 그랬었고 이번에 무슨 불판 같은것도 그랬었고 그 자건거 같이 생긴 기구도 그랬었던거 같은데 더 있는거 같았는데 기억이 안나네 암튼 되게... 좀 ㅋㅋㅋㅋㅋ
5252... 너무 졸리다구 wwww 죄송합니다 졸려서 제정상 아님
오타 고친다고 다 고쳤는데 꼭 하나씩 남아있네 무슨 설거지 다 했다하고 뒤를 돌아보는 순간 안 씻은 물컵이 있는 기분임
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9살짜리 사촌동생 놀려서 사촌동생이 무시함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이모보고 '엄마 나 이모부 말 무시했따?' 해서 더 빵터짐 ㅋㅋㅋㅋㅋㅋ 귀여운 짜식... 우리아빠 말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은 너밖에 없을걸...
연애의참견 보는데 세상에... 세상에... 세상엔 별일이 다 있네
뭐야 왜 끝나 안돼
역시 내가 연애하는 거 보다 남의 연애 구경이 젤 재밌음
왜 이렇게 배가 부르지 소화가 안되서 그런건가 9시쯤에 배고파서 동생이랑 갈비찜 깉은거 먹었는데 지금쯤이면 좀 소화가 되야되는 거 아닌가...
설마... 내일... 출근이니...?
ㅅㅂ 뭐 쉰거 같지도 않은데 벌써 명절 끝났어
알람 다시 켜는데 정말 눈물난다 분명 빨간날인데 쉰거 같지가 않다... 스팀 할인해서 게임도 샀는데...
뭐야 저 스레 불타고 있네 근데 불탈만 하다 레스보고 착잡해짐 아직 사람들의 관점이 바뀌려면 한참 멀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
그리고 나는 오늘 좀 있다 출근해야됨 으윽 ㅠㅠㅠ 싫어 싫다구 차라리 매일 일하다 일하러 가는 게 낫지 안 하다 하려니 더 하기 싫어 ㅠㅠㅠㅠㅠ 차라리 일찍만 안 일어났어도 좋았을텐데
힘들어 죽겠는데 몸은 아닌건지 뭘 많이 부순듯 새해부터
으허허어어어어 집에 갈래 집에 보내줘 집 가고 싶어
https://news.v.daum.net/v/20190204150102915 조은 기사를 찾았다 부모님한테 이걸 들이대고 내가 일찍 못일어나는건 유전자때문이야!!라고 당당히 외쳐야지

ㅋㅋㅋㅋㅋ 순간 접착제 흘러서 손에 오지게 붙었어... 물로 씻으면서 겨우 뗐는데 진짜 아팠다...
뭔가 졸리긴한데 자고싶어서 졸리는게 아니라 피곤해서 몸이 잠을 원하는 그런 느낌이다... 진짜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야행성인듯 야행성인 사람들끼리 모여서 오전 좀 늦게 출근하고 대신 좀 더 늦게 퇴근했음 좋겠다... 난 옛날부터 그게 좋았음 빨리가서 빨리 마치는 거 보다 ㅋㅋㅋㅋ
난 해뜰때보다 해 질때가 더 좋고 쨍쨍한 날 보다 흐린 날이 더 좋음 낮도 어두컴컴해서... 근데 이렇게 말하니 야행성이 아니라 그냥 어두컴컴한걸 좋아하는 사람같잖아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 근데 너무 컴컴하면 무서워서 싫음
딱 물체가 잘 보이는 어두운 게 좋아 밤에 잘때도 어두우면 좀 무섭더라 근데 또 밝으면 좀 거슬려서 못 자겠음 그대신 잠들면 진짜 시체처럼 잠... 웬만해선 안 깬다 꿈도 잘 안 꿈 진짜 가끔 꿔서 꿈 꾸면 신기한데 기력이 없더라
와 졸업식!! 집 가고 싶음
근데 덕분에 출근 안 함 개꿀 ㅎㅎ
근데 이거 꼭 모자 써야되나 아 좀 그럼
>>662 맞다 사실 가운도 입기 싫다 짹... 뭔가 너무 호들갑 떠는 느낌이라 별루다 짹 그리고 모자쓰면 분명 사진 찍으라고 할거다 난 사진이 싫다 짹!!!! 뻐꾸기도 졸업축하한다구 짹짹 근데 멧새가 짹하고 우나 짹? ㅋㅋㅋㅋㅋㅋㅋ
춥고 졸린데 집에 빨리하고 갑시다... 진짜 난 왜 이런거에 별 감흥이 없는지 ㅋㅋㅋ 걍 과끼리 모여서 졸업식이다 잘 가라 하고 끝하면 좋을텐데
>>6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무슨... 울음소리길랰ㅋㅋㅋㅋㅋ 상상도 안된다 짹 나중에 들어봐야겠다 짹... 지금 이어폰이 없어서 소리 켜놓으면 갑자기 들려오는 새소리에 다들 나를 주목할거 같은 느낌이라 못하겠다 짹...
암묵적 룰 운운하는거 진짜 별론데 주작이네하면서 분위기 망치는게 더 별로인듯 눈치없는 나도 안 그런다 ㅋㅋ
뭔데 학회에서 꽃 줌... 꽃 진짜 필요없는데 ㅋㅋ 엌 생화네
몬데 친구가 기프티콘 보냄 나 생일때 받은 것도 못 썼는데 엌ㅋㅋㅋㅋ
으악 쪽팔려 으악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몬에이드 시켰는데 너무 형광펜 색이야...
사진으론 그렇게 안 보이는데 진짜 완전 형광펜 색이여...
하하핳ㅎ하하핳핳ㅎ 숙모가 선물해주신 백화점 상품권으로 옷 잔뜩 삼
으윽 가위 비슷한거 눌림 근데 가위는 아니고 뭐라해야되지 반쯤깼고 반쯤 잔 상태였음...
일요일날 제사라던데 으아악 ㅋㅋㅋㅋㅋ 솔직히 내가 하는 거 뭐 없기는한데 그냥... 귀찮고 피곤함 흐어어어어엉
뭐했는데 벌써 두시야 ㅋㅋㅋㅋ 진짜 일하거나 그럴땐 시간 더럽게 안 가는데 놀면 시간 더럽게 빨리가
할머니댁 오자마자 안마기 쓰는 중 끄으으 조타
다리랑 발 지압해주는 거 있는데 이거 너무 간지러워서 못하겠네
내일 또 출근이야... 하필 우리 파트에 한 분 그만 두셔서 월요일이 너무 두렵다
또 와버렸다 노잼 기간이... 뭘 하든 노잼이고 지루하고 허전한 느낌 약간 사람이 고픈거 같기도 하고 사람은 왜 사회적 동물인가... 혼자가 진짜 너무 좋아서 집안에서 쌈바춤도 출 수 있는데 마음이 허한 그런...
그래서 애인을 사귀나... 근데 자기 외롭고 심심하다고 애인을 사귀는 건 좀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을 심심풀이의 무언가로 치부하는것 같아서 쫌... 그리고 서로 심심해서 만나는건 친구여도 괜찮을텐데 내가 이상한건가? 아라따
암튼 난 아까도 얘기했지만 혼자있으면 온갖쑈를 할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런 나도 사람들이랑 막 어울리고 있다가 혼자 덩그러니 남으면 되게 기분 좀 이상하더라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하겠네... 어떻게 살지
개피곤쓰 금방 갈 줄 알았는데 맨날 퇴근각 못 잡고 어버버하다가 늦게 퇴근하는 멍청이가 접니다 결국 저녁까지 먹고 감 엌ㅋㅋㅋㅋㅋ
근데 내일 박스가 오질라게 쌓여있어서 쫌... 해놓고는 가야되겠더라 흰색이 나랑 전생에 원수라도 졌는지 데레스테는 흰 봉투가 괴롭히더니 일에는 흰 박스가 날 괴롭게 하네... 참고로 박스 하나당 일 하나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됨... 음 박스안에 일거리가 있거든 뭐라 설명해야될 지 모르겠다
크윽 ㅠㅠ 자기싫어 일어나면 출근이야.... 크흑 ㅠㅠㅠㅠㅠㅠ
와 오늘따라 버스가 되게 한산하네 무슨 일이지??? 좋긴한데 뭔가싶다
아 앞에 간 버스들이 되게 붙어서 왔구나 그래서 한산한가봄 근데 그거치고 너무 한산한데 평상시보다 반?? 좀 넘게 탄 듯
버스에서 벨 누르려고 일어나다 담 걸려서 죽는 줄 알았다 진짜 인생가챠 실패한 듯
아 시발 폰 떨궈서 코맞았어 오늘 스크류도 떨구고 뭐도 떨구고 암튼 뭐를 많이 떨군듯 진짜 오늘은 일진이 사나웠던거 같다...
오전에 지그 만들라고 해서 만드는데 겨우 다 만들었더니 없어져서 찾다가 겨우 찾았는데 왠지 모르겠지만 부러져있고 그래서 다시 만들었는데 그것도 부서졌음 어쩌다 그랬는지 모르겠다만... 그러다 갑자기 치과 다녀오래서 다녀왔다가 어제 본 그 끔찍하게 많은 박스들 받아서 허겁지겁하다보니 퇴근 시간이더라
근데 보니까 또 책상에 네개정도 있던데... 4개면 오전중엔 그래도 다 하겠지 솔직히 일 할때 별 잡생각 다 하는데 일하다 보면 또 까먹고 그럼 그와중에 일하다 마스터피스 생각나서 눈물 날 뻔한건 또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최애 이벤 뜨면 어쩌지? 진짜 생각만해도 피곤하다
어제는 버스 한산하더니 오늘은 지옥도네 그냥 좀 더 기다려서 다음거 타기로 함
솔직히 같은 버스 2분 남았고 다른 버스도 5분 남았는데 저걸 어떻게 탐 그냥 좀 기다려서 여유있게 탄다... 뭔데 이거 적자마자 버스 옴; 예상대로 겁나게 널널하네 개꿀
아 코에 넣는 그거 안 들고 왔어 코 안에 점막 보호하는 뭐그런건데 일 하는데서 히터를 트니까 코 안이 너무 건조해서 아플지경이라 그거 하려고 했는데 양치하다 까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밥 들고 퇴근중 뛰는거 아님 신나긴 했지만 기력이 딸려서 걷는 중임

그리고 찍다가 어두워서 켜진 자동 플래시때문에 사이리움 되버림;;;
>>696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걷고 있었는데 왠지 신나게 나왔다 퇴근의 신남을 카메라가 잘 포착한듯
진짜 손 개 시리네 하필 손 씻고 와서 더 시리다 내가 들고 있는 김밥이 냉동김밥될 듯
그러고보니 내일 발렌타이였나 화이트였나 암튼 뭐시기 데이잖어?? 난 그런거 별로 신경 안 쓰고 걍 기념~~해서 나 혼자 사서 쳐묵하는 편인데 엄마가 회사다니면 뭐 자그만거라도 돌려야된대서... 하필 오늘 또 얘기나와서... 걱정이네 나도 사야되나... 근데 사실 사려고 맘은 먹었음 내가 초콜릿이 먹고 싶어서
아 뭐야 주머니에 김밥이 들어가네??? 괜히 손 시리게 들고옴 ㅡㅡ
무슨 컵라면이랑 먹지...??? 참깨라면 좋아하긴 한데 딱히 땡기는 게 없네 어제는 라면이 되게 먹고 싶었는데
>>703 ㅇㅋ 너구리 콜입니다
안돼 너구리가 없어 세상에 어떻게 이럴수가
어쩔 수 없지 새우라면... 사야겠다... 삼양도 없어 크흡 ㅠㅠㅠㅠ 뻐꾸기가 추천해준 컵라면이...

다이소에서 초콜릿만 거의 이만원치 삼 사람이 열명이라 어쩔수가 없었다!
근데 막상 까서 봉투 넣고보니 별로 없더라 ㅡㅡ 엄마가 나는 밥이나 먹으라하고 동생이 재밌겠다고 다 쌌는데 양이 작아서 집에 있는 것들도 집어넣음 ㅋㅋㅋ... 아니 왤케 뭐가 없지??? 뭐 많이 산거 같은데 어이없다... 공중분해된 나의 2만원... 2만원이면... 어... 돈가스를 사먹을 수 있는데...
씻기 귀찮다... 사람도 그루밍 하면 좋을텐데 생각해보니 내 발을 햝을 자신이 없다... 사람은 진화를 좀 이상하게 한거 같아... 머리가 좋으면 뭐해 나머지가 영 별론데 근데 생각해보니 머리도 안 좋으면 진짜 사람이라는 동물의 의의가 없는데??? 나는 그럼 사람이 아니고 털없고 조금 똑똑한 사람이랑 비슷하게 생긴 침팬지라고 치자
너무 배부르게 먹었다 이러면 식곤증 올거 같은데... 어제 식곤증때문에 진짜 죽는줄 알았는데
오늘 완전 대박 좆같네 일도 다 못 마치고... 진짜 아 진짜 할말이 너무 많은데 한꺼번에 막 생각이 어?? 그래서 말을 못하겠음!!!!!!!
아까도 신호 건너다 뭐에 걸려서 발끝으로 세게 바닥을 찼는데 것때매 발목이 쫌 아프다... 그리고 뭣보다 오래 서 있어서 허리가 너무 아파..... 시발... 완전 내 허리 내구도 포키 극세인듯
그와중에 버스는 15분이나 뒤에 오고... 최근에 운 좋은 일이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왜이렇게 오늘 운빨이 망했지??
동생이 슈렉팩인가 해볼래?해서 호기심에 응 하고 발랐는데 개따가워 ㅋㅋㅋㅋ 동생은 안 따겁다는데 난 왜 이렇게 따갑지??? 그... 상처에 알코올 바르면 개따거운데 시원한 그런 느낌 개따거워어어어
와 ㅋㅋㅋㅋㅋ 어떤 애기가 자기가 건널려는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어서 막 뛰었는데 어떤 차가 지나가서 지나갈때까지 기다리다 빨간불로 바뀜 ㅠㅠㅠ 어른이 그래서 될일이냐!!!
근데 오늘도 버스시간 존나 망해서 사람 개 많음 시발 ㅠㅠ
이제 퇴근했다 금요일을 불사질러 일함
이래서 불타는 금요일인가... 진짜 일이 밀리고 많아서 점심도 안 먹고 함
아니 진짜 뭐이리 일이 많았지??? 존나 정신없이 일만 했음 초콜릿 처먹으면서 ㅋㅋㅋㅋㅋ 사람은... 포도당만 먹어도 움직일 수는 있다... 아마...라는 마인드로 함 굶을때마다 담석 생긴다던데 이러다 담석 그 자체가 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와 너무 졸리다... 너무너무 졸리다 너무너무 졸리다..... 자기 싫은데 너무너무 졸리다.... 자고싶은데 얼마없는 늦게 잘 수 있는 밤이라 자기싫다... 근데 진짜 졸린데?? 너무 졸려 눈이 반쯤은 감고 있음 화장실 갔다오면 좀 잠 깨려나 뭔가 마려운듯하면서 안 마려운 찝찝한 그 느낌
졸려서 더 진짜 아무 생각도 없이 쓰는 듯 은데 오늘은 진짜 수트레그 개 심하게 받아서 머리도 아프고 진짜 배도 별로 안 고프더라... 내일은 진짜 죽은듯이 집이 첨박혀있어야지 지금 너무 졸려서 눈이 반쯤 감기느라 레스 칸 안 복 키보드만 보고 쓰느라 오타가 있겠지만 모르겠다 졸려서 점점 키보드도 흐려자고 앗어
오타는 내일 고치치 뭐... 몰라.... 걍 잘까 진짜 근디 너무 자기 싫음데지금 자면 진짜 푹 잘 잘거 같으넫 아 진짜 으 자기 싫다
막상 잘려고 하면 잠 깨는거 아냐??? ㅡㅡ 맨날 그래서 좀 짱남 불 키고 안경 끼면 졸린디 그래서 불 끄고 안경 벗으면 존나 말똥말똥함 완번 초롱이보다 초롱초롱하다미까???
>>723 흑흑 교수님이 왜 졸업한 선배들이 몇달안되서 교수님 찾아와서 그만 뒀다고 하소연하는지 몸으로 뼈져리게 느낀 하루였다... 우리파트가 원래 젤 일찍 마쳤었는데 뭔가 일도 많도 탈도 많고 되는게 없었던 하루였어 너무 tmi인가 ㅋㅋㅋ 뻐꾸기도 좋은 주말 보내렴...!8
벌써부터 다가올 월요일이 두렺다 이정도면 월요병이 아니라 월요일 공포증인듯
>>727 그치만... 그냥 일기장에 쓴 tmi랑 일기장에 쓴 tmi를 남한테 보여주는 건 다르다구...!!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다 뇌가 안 돌아가네 ㅋㅋㅋㅋ 근데 점점 잠이 깨고 있어 뭐지????
뭐 적으려 했는지 까먹었다가 다시 생각났다 다음 월급 받으면 이어폰 사야지
아쒸 또 졸려 걍 잘래 근데 안 자지면 다시 올 수도 있고 진짜 간만에 노래 들으면서 자야지...
>>731 크읏... 미안해 나도 잠에게 져버려서 이제 일어남... 화장실 가고 싶어서 깼는데 덛 자고싶다. . 진짜 몸이 막 엄청 피곤하네 ㅋㅋㅋ 뻐꾸기는 왜 못 잤던거야 그 늦은 시간에 ... ㅜ가 안재웠어!! 나빴다!!!
와씨 오타 장난아니네 근데 정신은 다 깼다고 생각했는데 레스를 이름칸에 적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지우고 다시 쓴 레스입니다...
왜 벌써 세시가 다되가는거지 아까만 해도 한시였는데??? 나 암것도 안했는데??? 어이없어 주말 왤케 빨리감 진짜 어이없음
배고픈데 졸리다 자고싶어...
타마미 노래 되게 진짜 외향성 그자체네...진짜 극단적 내향성인 나는 이해가 안된다... 햄버거 사러 가고 싶은데 나가기 싫어서 누워있는데... 배고프다... 근데 참을만한데... 이불이 너무 따듯해 엄마가 극세사 이불을 줘서 어쩔 수가 없다 좀만 더 누워있을까...
결국 엄마가 발로 차서 나옴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이 분들은 주말에도 일을 하는구나... 진짜 너무 대단하다 나는 주말까지 나오라고 하면 진짜 개때려치고 싶은데
저녁은 신전 떡볶이에 스팸마요 덮밥이다 하하핳핳 근데 사러 나가야되서 살짝 고민중임
맘 같아선 시키고 싶은데 얼마이상부터 배달해주니까... 그렇게 시키면 혼자서 다 못 먹음
아직까지 안 감 ㅋㅋㅋㅋ 점심을 너무 늦게 먹어서 배가 안 고픈걸... 그래도 진짜 슬슬 가야겠다
이제 게임 저장도 했으니까 진짜 간다 간다고오오

야호 ㄸㅃㄲㄸㅃㄲ
저 펄럭거리는 비닐은 지금 바람의 상태를 말해줌 지금 이 바람에 망토 쓰면 진짜 날라갈 수 있음 진짜임
>>744 좋아 대신 첫 입은 나부터야!!! 특별히 두번째로 먹게 해주지 이거 흔치 않은 기회라고 헛헛허 근데 일단 집부터 가야됨... 안그래도 안 씻고 나왔는데 밖에서 까먹으면 완전 노숙자임 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콜라 사가야 됨
ㅋㅋ 맞다 콜라하니까 생각났는데 저번에 모르고 옆에있는 제로 고르고 계산해서 직원분께 얘기해서 바꿈 ㅋㅋㅋㅋ ㅠㅠ 진짜 빡대갈이라 죄송했음 어쩐지 뚜껑이 검정색이더라
>>749 뭔데 ㅋㅋㅋㅋ 왜 다들 나의 떡볶이를 노리는거야 한입도 먹기전에 다 털리게 생겼네 ㅋㅋㅋㅋㅋ 좀만 기다려봐라 방금 집 왔거든 무서운 뻐꾸기들....
>>751 >>752 뭐야 손씻고 왔는데 뭐가 이리 늘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떡볶이 맛집 아닙니다!!!!!
>>754 아니 ㅋㅋㅋㅋㅋㅋ 아 됐다!! 몰라!!!! 여기 떡볶이 맛집입니다!!!!! 근데 스팸마요 덮밥은 양보못해!!!!!

뻐꾸기들 너무 많아서 한 젓가락에 못들겠잖아 ㅋㅋㅋ ㅠㅠ 내 계획은 떡 하나주고 튀는거였는데
>>757 아니 왜 내 스레에서 참치마요컵밥충을 찾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난 참치마요 삼각김밥충인데 나도 끼워줄래? 안된다고?? 힝 ㅠ
뭐야 혹시 내가 뭐 잘못 건들였나...? 찍먹파 사람앞에서 부어먹는게 최고지 하고 소스를 붓는 격이 되버렸나...? 사실 나 명란마요도 좋아하는데 상당히 역적인가???
다음엔 꼭 참치마요로 사먹겠습니다 아 근데 계속 참치마요하니까 참치마요도 먹고싶네
>>767 뭐야 그 개그는 맘에 들었습니다 10점 만점에 10점~ https://youtu.be/YEmRoYV8vMs >>768 알...알았어.....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담엔 꼭 먹는다!!!
배부른데 초콜릿은 왜이렇게 맛있지
ㅠㅠㅠㅠㅠㅠㅠ 미야오 미야 목소리 너무 귀여워 아 이거 진짜 말로 표현을 못하겠는데 진짜 진짜 목소리랑 외모가 딱 맞는 느낌 목소리 들으면 딱 미야오 미야가 뽝하고 떠오르는 목소리야 아무튼 귀엽다고 ㅠㅠㅠㅠㅠㅠㅠ 고양이 쓰알 없는거 통탄의 한이다 아 진짜 으악!!!!!! 너무 귀여워
근데 아이돌마스터 애들이 대체로 학생이다보니... 나이보고... 상당히 좀.... 와... 싶음 그 나이에 아이돌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 왜 그렇게 어린 나이부터 일을 하는거니 이... 늙은이는 엄청 걱정이 된다...
최연장자라해도 나랑 나이가 별 차이가 안되서 기분이 이상함 예전에는 막 20대 넘으니까 와... 어른이다 했는데 ㅋ... 어른은 개뿔 20대 됐을때 진짜 별 생각 없었음 걍 수능이 끝나서 백수같이 처박혀있었음 ㅋㅋㅋㅋ
솔직히 좋아하는데 성별도 출신도 학력도 뭣도 안 중요하다고는 생각하는데 나이는... 시발 나이는 안된다....
근데 진짜 4살차이 존나 얼마안되는거 같긴 한데 은근히 차이 많이남 만약 내가 20살이면 걘 아직 중학생이잖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순수한 사랑이면 기다리던가... 애초에 중학생을 그렇게 좋아하는거 부터가 좀... 뭔가 잘못된거 같기도 한데
어른인데 나이차가 많이 나면 괜찮다고는 하긴하는데 나는 좀 그럼 보통 나이많은 남자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여자들 좀 어떻게 해보려고 그러거나 아님 자랑용??으로 만나려고 하는거 같아서 별로임 ㅡㅡ 물론 다 그렇진 않겠지 근데 대체로 그런편이니까 좀... 지긋지긋한 느낌임
어쩌다 이런말이 나왔지 그냥 아이돌 마스터 애들 나이보다 현타온듯 근데 예전에도 저런 소리 했는데 ㅋㅋㅋㅋㅋ 그때 진짜 스레딕에 그런 스레들 개꾸준하게 나왔지...
근데 난 애들 막... 사귀고싶다 결혼한다!!!! 이런 느낌으로 좋아하는건 아니긴한데... 뭔가... 좀 그렇네 그냥 순수하게 팬마음이긴 한데 되게 어려서... 이쿠도 초등학생 아니였나...? 아니 왜 초등학생한테 아이돌을 시키냐고 시발!!! 어른들이 제일 나빠 갑자기 빡치네???
근데 2d말고도 현실에도 막 어린애들 벌써부터 아이돌하지 않나??? 와 나 그러고보니 저번에 무슨 아동복 쇼핑몰 사진보고 진짜 충격먹었음 애를 어른처럼 꾸며놓고 있는거 보고 좀 머리를 가마솥에 처맞은 느낌... 말로 설명을 못하겠는데 ㅋㅋㅋㅋ 암튼 충격이였다 으...
진짜 표현력 딸리는거 너무 싫다 이... 이 느낌을 주체할 수 없는데 설명을 못해서 전달할 수 없는게 너무 빡침 이과라서 어쩔 수 없다고 하기엔 난 수학도 과학도 못함.... 그렇다고 국어를 잘했나? 하면 국어가 젤 등급 높았는데 이래서 사교육이 쓸모가 없어요 와 근데 진짜 너무 아무말이네
원래 새벽감성이 다 그렇지 새벽만 되면 갑자기 말이 많이 하고 싶음 근데 갑자기 자는 친구 전화 걸어서 시발 내가 있잖아 어쩌구 저쩌구 씨부렁 씨부렁하는건 너무 민폐라서 여기서 궁시렁대고 있는 듯 근데 마코토 목소리 너무 잘생겼다
노래 들으면서 또 추하게 울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왜 기쁘면 눈물이 나지 싶었는데 이제는 기쁘면 막 눈물샘이 차오름 진짜 ㅋㅋㅋㅋㅋㅋ 가지가지하는거 같다... 근데... 얘들아 유키호가 존나 천사다.....
아이고 시즈카가 아니............... 이러다가 하나하나 이름 다 부르다 스레 꽉채우겠네
웹툰 정주행하다 눈물날뻔 내가 이렇게 눈물샘이 약한 사람이였나아아ㅏ아아악 기다림의 라크라미아아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저는 사실 눈물샘이 존나 약한 사람이 맞는거 같습니다......
이런 가사가 아련한 노래 들으면 왈칵하는거 있지 않나... 목구멍이 울컥울컥한 그런거 그냥 내가 어릴때부터 잘 울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난 화나거나 스트레스 심하게 받아도 움 뭐야 생각해보니 진짜 눈물샘 약한게 맞네?? ㅋㅋㅋㅋㅋㅋㅋ
화날때 눈물 나는거 진짜 짜증남 화나서 말하려고 하면 울어서 말을 못해 그래서 더 화나서 움 ㅅㅂ 진짜 생각해보니 이것때문에 힘든 일 많았음...
내일 약속있는데 이제 슬슬 자야겠지? 어쩌다보니 엄청 늦긴했네...

간만에 만나는 친구때문에 안하던 짓(머리세팅)하려가 망한 스레주의 앞머리... 조의를 눌러 x를 표하세요.....
졸업식때도 대충 나갔는데 근데 진짜 간만에 만나는거라 했는데 안 할걸 그랬어 ㅋㅋㅋㅋㅋ 사람이 안 하던짓 하면 죽는 이유가 안 하던짓을 하면 힘들어서 죽는게 아닐까 존나 힘들었음 그래서 동샌 고데기라도 써볼까 했는데 고데기 쓰다 머리 태워먹을거 같기도 하고 고데기로 망치면 진짜 노답머리 될까봐 그냥 그... 둥글한 빗과 내 손가락으로 최선을 다했다
그러고보니 추천이 늘어있네 내가 잠결에 잘못 눌렀나 사실 내 스레 추천 가끔 누르고 싶을 때가 있는데 뭔가 양심이 찔려서 안 누름 내가 어? 양심이 찔려서 오버워치 칭찬카드도 맨날 남한테 주는 사람이야 어!!! 근데 나밖에 없거나 누가 눌러주면 나도 나 누름 ㅎ...
아니 근데 있잖아 내가 오늘 그냥 깔쌈하게 셔츠를 입으려고 했거든?? 근데 셔츠를 바지안에 넣으니까 겨드랑이부터 허리까지 그 부분이 너무 붕하게 튀어나와서 이상한거임;;그래서 니트 입었음
>>792 음.... 깔쌈하게 입으려고 했다가 실패하고 니트를 입어서 저번에 다른 친구를 만났을 때와 똑같은 컨셉??? 니트빼고 다 옷이 어둡고 시컴컴해서 하마터면 그림자될뻔한 컨셉?? 그리고 지금 바람 불어서 머리 한거 다 엉망진창된 답이 없는 컨셉...??? ㅋㅋㅋㅋㅋㅋ ㅠㅠ
거울이 없으니 머리 꼬라지를 모르겠네 하필 내가 또 스프레이를 ㅋㅋㅋㅋ 이상한데 뿌린줄 알고 더 뿌렸다가 조금 머리가 음... 아무튼 안 하던 짓은 하지 마렴!! 나같이 된다!!
>>796 ㅋㅋㅋㅋㅋㅋ 아냐 저렇게 말하긴 했지만 겉보기에는 좀.... 괜찮아보여서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 머리만 빼면 괜찮은 듯 ㅋㅋㅋㅋㅋ 굳이 또 긍정적으로 얘기해주려고 하다니 착한 뻐꾸기같으니...
근데 머 어처피 거울만 안보면 내 꼬라지를 안 보개 되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고 태양을 피하고 싶었던 비처럼 나도 거울을 피해봐야지 근데 휴대폰 검은화면에 비치는 내 얼굴이 제일 문제네
ㅋㅋㅋㅋ 아침에 별짓거리 한다고 버스 놓쳤었는데 그래서 늦겠다 셋은 근처에 사니까 같이 온다던데 나만 ..... 늦네? ㅎㅎ....ㅎㅎ ...
와 벌써 800이네? 799인거 찝찝해서 레스 하나 적고 튄다!!! ㅌㅌㅌ
뭐야 언제 또 추천이 늘었지...?? 뭐지 ㅋㅋㅋㅋㅋ

아무튼 앨범이랑 최애 굿즈나와서 스레주는 행복해요 오홍홍 근데 이제 돈 없다
뭐야 뭔데요 왜 다 섞어먹어ㅋㅋㅋㅋㅋㅋㅋ 부산 사람도 그건 안 섞어먹어....
근데 딴거 먹고 싶으면 사먹으면 되는거 아냐?? ㅋㅋ 근데 너무 자연스럽게 적어서 난 줄 알았네;;;
>>808 나도 ㅋㅋㅋㅋㅋㅋㅋ 내 말투가 너무흔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 나의 둥지를 뻐꾸기를 점령해버렸어.... >>809 나도 변빈데.... 같이 힘내자...ㅠㅠ 야채 많이 먹어야 되는데 진짜 먹기 싫음 엄마가 유산균 먹이긴하는데 별 달라지는거 없는거 같고 ㅋㅋㅋㅋㅋ ㅠㅠ....

아무튼 나는 고기를 먹으러 왔다 하하하하하
크크 크레이프 케이크 사간다 크크크크 과연 스레주는 5일까지 버틸 수 있을 것인가...!
버스 왜 이렇게 안 와 집 가서 크레이프 케이크 먹어야된다니깐요
>>814 어제는 떡볶이를 노리더니 오늘은 크레이프 케이크인가....!!!! 안돼 돌아가 없어!! 애초에 내 몫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 크레이프 케이크 사간다니까 엄마가 이모티콘까지 보내가며 잘 먹을께라고 했다고 ㅋㅋㅋㅋㅋㅋ 난 준다고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
차라리 싼 마카롱 살걸 그랬나 마카롱 하나에 천원하는거 몇개만 사가면 되는데... 내가 참 어리석었다 안 그래도 넨도로이드 하나 예약해둬서 돈 나갈 예정인데... 몰라 뒷일은 미래의 나에게 맡기지 뭐

>>817 에잇 진짜 어쩔 수 없지... 거의 다 먹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한겹이라도 하실...?
근데 진짜 달긴 달다... 커피 벌컥벌컥 마시고 싶은데 동생이 뺏어 마셔서 별로 없어
으 졸라 피곤하다
퇴근이다 퇴근.... 확실히 일이 갑자기 많아서 힘들다... 어휴 그러니까 다들 양치를 잘하셨어야죠!!!!
>>822 ㅋㅋ 이모티콘 귀여워 냥발... 허억...허억... 뻐꾸기도 좋은 밤 보내렴!!! 근데 이모티콘때문에 뻐꾸기라고 하기 위화감이 든다...!

>>824 뭔데 너무 귀엽잖아 윽!!!!!! 내가 할 수 있는 이모티콘이라곤 그냥 기본 키보드에 있는 존나 구린 삼성 이모티콘밖에 없는데!!!!!
🐦
비... Be... b... rain.... 나는 비가 싫어
사실 출근이 더 싫어 근데 비 오는 날 출근이라니 진짜다 진짜
생각해보니 어제 이상하게 왼쪽 무릎이 아프던데 이게 이렇기 복선 회수를??? 아니 게다가 나 아직 창창한데 왜...?
나 아직 아직... 20대라고!!!! 비록 옛날노레 좋아하고 아재개그 좋아하고 정신연령이 막 40대 나올때도 있지만 아직 20대인데!!!!

오늘의 킬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다른 기공소에서 의뢰온건데 치과에서 이렇게 다시 만들어달라고 설명 적어놨는데 그 밑에 저렇게 적혀있어서 웃었다 ㅋㅋㅋㅋㅋㅋ
가끔 의뢰서보면 잘 부탁 드린다고 표정 적혀있거나 그런데 그런거 보면 좀 귀엽더라 ㅋㅋㅋㅋ
옷 갈아입어야 되는데 너무 귀찮다...
아앗... 변기가.... 아앗.....
아니 뭐 거대한걸 배출하지도 않았는데 막히는게 어딨어.... 나는 억울하다

아니 솔직히 이건 진짜 에반데??? 오... 오늘 진짜 마지막까지 되는게 없는데??? 좀 멘붕인데??
다리 아프고 배고프고... 힘들고.........
하필 목요일엔 실장님이 없고 금요일이랑 토요일에는 소장님이 없어서... 진짜 걱정된다 완전 헬파티인데? ㅋㅋㅋㅋ
진짜 너무 배고프다... 같이 치킨 먹으러 가는데 진짜 배고프다 진짜 완전 배고프다 강조의 의미로 한번 더 말해야지 배고프다
이제 배가 너무 부르다 이상태로 잤다가는 내일 속 더부룩할거 같은데
약간... 위가 늘어난 느낌... 하긴 점심 먹고 뭐 먹은게 없으니 잔뜩 쪼그라들었다가 늘어나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 오늘 걍 일찍 자려고 했는데 으... 어카지 이러다 금요일날 상태가 시체로 결정인데
읔ㅋㅋㅋㅋ 방금까지 졸려 뒤질뻔 했는데 결제해서 보던 성인웹툰 새화 떴길래 봤더니 눈이 번쩍 뜨이네 이럴려고 본건 아닌데 근데 이런 얘기 해도 되는건가 솔직히 그렇고 그래서 보는 것도 있는데 뒤에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서 사는 것도 있고 허참 변명같은데 이게 변명이 아니라 아무튼 그렇다는거다 알았지?
진짜 843 너무 변명같이 들리네 아니 근데 진짜 그냥 볼게 없나 싶어서 뒤적거리다가 이벤트로 무료로 몇화 풀어준다는 배너를 봐서 거기 들어가서 구경하다 뭔가 내 취향일거 같아서 눌렀다가 그게 진짜 너무 재밌어서 계속 보는 거.....라고 적어도 너무 구질구질해 보이네ㅋㅋㅋ
성인딱지 붙은건 보통 두종류로 나뉘잖아 근데 나는 둘다 봄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막 불법유출이나 뭐 그런 이상한거 보는거보단 결제하는게 낫지 않나...? 나는 그렇게 생...생각함
그 어 그... 어....... 갑자기 졸려서 뇌정지 오려고 하네 나는 진짜 가끔씩만 그런 욕구가 드는 편이라 성욕때문에 미치겠다는 사람들보면 좀... 신기함 나는 한달에 한손으로 꼽을 정도밖에 안되거든
>>8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어주는구나!!! 한번이라도 믿어준다니 고맙다!! 길가다 꼭 만원 주었음 좋겠다라고 말해주고는 싶은데 그랬다가 만원을 못 주으면 슬퍼할테니 그냥 그정도의 행운이 너에게 가도록 빌어줄께 솔직히 다시 슬슬 졸려서 진짜 아무말 하고 있으니 대충 흘기렴 그래도 저 말은 믿어줘야된다!!!
아니 근데 솔직히 막 가끔 광고에 뜨는 웹툰 궁금해서 안 눌러보나?? 보면 가끔은 궁금해서 눌러보는데 레진이나 그런거... 레진은 잘 안 보긴 하는데 광고 너무 많이떠서 궁금하게 함... 사실 지금도 배너 광고에 레진있어... 레진.... 왜 하필 이름이 레진일까 레진액 냄새는 진짜 개독한데 왜 이름이 레진이지
개독이 아니라 개 독한데 인데 붙어있으니 개독같다 근데 개독은 결국 둘다 개 아니냐 개dog 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잘게요 제정신이 아니네 근데 더 웃기는건 난 술 한방울도 안 마셨는데 제정신이 아님 제목을 제정신 아닌 일기 나 이 멧새처럼 살지마세요 라고 해야될 판임
>>850 ㅋㅋㅋㅋㅋ 그건... 그건 너무 커다란데...??? 아 근데 내가 저번에 중복 쓰알 1개랑 뉴쓰알 2개 총 3쓰알 10연만에 뽑는다고 운을 땡겨써버려서 남은게 있나 모르겠네... 그와중에 내가 노리던 쓰알은 안 나왔으니 남아있을 수도 있고...? 안그래도 하루에 꼭 한번이상은 되는 일이 없으니 ㅋㅋㅋㅋㅋ 차곡차곡 내 행운을 모아서 뻐꾸기에게 쏘아줄게 받아라 행운빔~~~
내일 아침 저 레스보면 개쪽팔릴듯 역시 새벽감성 빤쓰만 입고 방에서 춤출 수 있을정도의 힘을 가진거 같다 물론 난 추워서 감기 걸릴까봐 안함
>>854 에엥 ㅋㅋㅋㅋㅋ 직종이야 뭐 하도 나불거려서 알거 같았어.... 근데 솔직히 하루에 거의 모든 시간을 일을 하다보니 안 말할 수가 없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장은 알면 좀 위험한데.... 그것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 근데 이 판이 생각보다 좁아서 좀 좀 그렇긴하네
내 직종을 알아버린 뻐꾸기들은 애초에 과부터 오지마렴....적성이 맞아도 피곤함 너네는 꼭 출근과 퇴근시간이 정해진 곳으로 가렴 작은거 같지만... 생각보다 크단다 진짜....
>>857 모를수도 있지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내가 얘기해도 뭔지 모르거나 다른거랑 헷갈리거나 하는 사람이 많거든 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왜 갑자기 미세먼지가 판치지??? 어쩐지 삼겹살 먹고 싶더라
크... 요즘 비계의 고소함에 빠져버렸어 항정살인가 그 부위 비계가 진짜 고소하고 맛있던데
>>861 헉 그렇구나 ㅋㅋㅋㅋㅋㅋ 그쪽도 많이 힘들텐데...ㅠㅠㅠ 나는 막 정신없어서 맨날 치식 헷갈리고 있고 그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뻐꾸기도 파이팅 하렴!!
맨날 슬리퍼 신고 집 가려고 했으면서 오늘은 슬리퍼 갈아신는걸 아예 잊어버려서 하루종일 신발 신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다행인건 신발쪽에 모르고 물을 흘려서 슬리퍼였으면 망할뻔 했지만 불행인건 발이 답답해서 발냄새 남 ㅡㅡ 집가서 씻어야지...
이 시간에 원래 버스 사람이 이렇게 많나?? 올해의 핫플레이스 상 줘도 될듯 불금에 막 홍대나 뭐 이런디 안 가고 버스 타면 완전 사람 개많을듯
근데 홍대 9번 입구인가 거기 사람 존나 개 많더라 딱 한번 서울 놀러갈때 가봤는데 보고 와 서울에서 안 살아야지를 느낌 지하철도 그렇고.... 어딜가든 사람들 사이에 낑겨있어.... 나랑 안 맞아
>>8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자 움직이는 클럽임 문제는 춤추다 넘어질 수 있으니 손잡이 잡고 춤춰야됨
>>868 헉...!! 그럴수도....! 이런 천재적인 발상을 하다니 엄청 똑똑한 뻐꾸기구나!! 어때 나랑 동물농장 가서 한탕 땡겨보지 않을래??? ㅋㅋㅋㅋㅋ
와 근데 나 동물농장 안 본지 꽤 된거 같다 그거 아침 일찍해서 안 봤음....
웹툰 너무 재밌다... 근데 진짜 시간 미쳤네 ㅋㅋㅋㅋㅋ 그...그치만 막 심장이 짜릿해서 그만둘 수가 없는걸...!!!
호러와 로맨스 그것도 진짜 재밌는데 우리 졸귀 ㅠㅠㅠㅠㅠㅠㅠㅠ 볼수록 둘이 너무 귀여워서 미칠거 같다 목요일의 활력소임... 역시 남의 연애 구경이 젤 재밌음
>>8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언제부턴가 아이디가 저렇던데 묘해서 좋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아이디 볼때마다 자꾸 cry cry 노래 생각나는 단점이 있다...
죽은눈도 너무 좋다 그냥 내추럴 죽은눈도 좋은데 얀데레 죽은눈도 좋고 미치거나 정신나가거나 충격받아서 죽은눈되는 것도 참 좋다...
사실 실눈도 좋아하는데 순하게 생기든 여우같이 생기든 별로 가리진 않는듯 근데 진짜 졸리다 시야가 막 흐려지는 걸 보니 헛소리를 그만하고 자야겠어 사실 지금자도 망했다
오늘 2시 22분에 스레 남기고 싶었는데 일하느라 놓쳤다 아쉽... 오늘 2시 22분에 스레 남기고 싶었는데 일하느라 놓쳤다 아쉽...
아싸 간만에 빠른 퇴근이다!!!!! 진짜 너무 피곤해구오늘 세시에 잔거 개 후회하면서 너네는 이렇게 살지마라... 하려고 했는데 빠른 퇴근이 너무 좋아
밖에서 아이돌마스터 노래 들으니까 자꾸 씹오타쿠 미소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헤헿
일찍 자야지... 내일의 출근을 위하여...
진짜 위하기 싫다 근데 너무 졸리기도 하고...
>>882 바로 자서 이제봤네 ㅋㅋㅋ 고마워 좋은 주말 보내렴 나처럼 일하러 오지말고...

와! 셀프네일! 와!!!!!
그렇게 일찍 잤는데 왤케 피곤하지 그나마 소장님이랑 실장님 없어서 좀 편함
어후 피곤해
콜라만 1리터 넘게 마신듯 ㅋㅋㅋㅋㅋㅋㅋ
혼자서 유리병 3병정도 마신듯
>>889 ㅋㅋㅋㅋ 부서진 석고쪼가리.... 너무 손톱같길래 그만.... 붙여버렸다
아빠가 가져온 모히토 뭔 술도 사이다 타서 마셨는데 18도라 놀람
바칼디?? 박쥐 그려진 그건데 모히토 좋아해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넘 써서 사이다 섞음 ㅋㅋㅋ 트레비 섞어도 봤는데 모히토 맛은 밍밍해지고 여전히 써서 맛없더라

심심해서 동물 그리는 연습 좀 해볼까 싶아사 멧새랑 뻐꾸기 사진보고 그리다가 점점 아는 새들 다나옴 근데 진짜 동물들 너무 그리기 힘듦...
>>894 헉 고마워!!
근데 왤케 히트수가 많지... 뭔가... 신기함 왜지...?? 웨지... 감자... 맛있겠다
전판에서 내가 너무 말이 많았나 한번에 막 다섯스레 적고 그래서 그런건가 항상 스레수보다 히트수가 작았는데 갑자기 반대되니까 기분이 이상함 관심... 받으면 좋지만 막상 받으면 또 부담스럽고 하여튼 관종이면서 관종아닌 나-아아~~
니거인듯 니거아닌 니거같은 나이아~~~ 이게 무슨 사이인 건지 (워어~) 난 모르겠숴어어어어~~~~ 무뚝뚝하게 굴지마~ 근데 가사가 맞는지는 모르겠다 맨날 비슷한 글 보면 노래 생각나는 이상한 흥이 있어
동반자라는 단어를 보면 나도 모르게 당신은 나의 동반자~ 하고 노래 생각남 나만 그런거 아니겠지
>>9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뭔데 존나 흥하네 매가 알던 동반자가 이렇게 흥한 노래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스파이라니 나는 귀여운 새들만 그렸는골?? ㅎㅎ
으악 내일 또 출근이야 진짜 가기 싫다...
씻어야 되는데 귀찮다...
으 으으 내 주말 어디갔음 ㅡㅡ 왜 월요일이냐 이말이야 진짜 출근하기 싫다
스팀 치는거에 입술 데였다... 겁나 따갑다ㅠㅠㅠㅠ 아씨 진짜 서러워서 아이스크림 먹는다 집에 없을 가능성이 높으니 사간다 ㅡㅡ
아 그리고 노로 끝나는 말투가 입에 붙을려고 함 그 특정 커뮤니티에서 쓰는 그런거 말고 사투리... 좀 나이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맨날 듣다보니 나도 모르게 어디있노??? 이럼
역시 사투리는 글로 쓰면 잘 안 와닿는다 들어야 찰진듯 아무래도 억양이 사투리의 꽃이다 보니... 근데 난 대학교때매 좀 섞인 사투리 씀 나도 내가 뱉어놓고 억양 어색해서 뭐임???하는 느낌
시발 퀴어 관련해서 입 터는 놈들 보면 왤케 빡이 치지??? 개빡침 걍 그런놈들은 이해할 생각도 없음 ㅋㅋㅋㅋㅋ ㄹㅇ 그냥 별 좆도없는 논리나 이유 붙여서 싫어함 ㅋㅋㅋㅋㅋ 그래 바빠죽겠는데도 내 정체성은 뭔지 계속 찾아보고 고민할 필요도 없고 상대방이 내 신체적인 성별만 보고 대하는거랑 나도 그런 호칭을 쓸수밖에 없어서 드는 좆같음을 못 느껴서 참 좋겠다...ㅋㅋ
커밍아웃하고 싶어도 그 뒤에 반응이 도저히 상상이 안되서 말도 못하고 답답한 기분 안 느껴서 존나 부럽다야 ^^
공감이 안되면 얌전히 입이라도 좀 싸물고 있던가 별 같잖은 소리 해대니까 더 좆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뷁 ㄱ- 즐~~ 칼라똥파워~~~ 무지개 반사다~~~~ ㅗ
그러고보니 그거 아니 오늘 치하야 생일임 우리 최고의 보컬... 나 치하야 쓰알있음 ㅎㅎ 갑자기 기어오르는 텐션 이게바로 아이돌마스터의 힘이다!!!!!
이러다 진짜 다음판은 아무 개소리 대잔치 해야될 판 한 80퍼정도 의식의 흐름대로 적고있거든 그래서 스레를 정독하면 내 의식의 흐름이 이상하다는 걸 알 수 있음
치하야 너무 귀여워 나는 눈물이 다 난다... 애니보다가 진짜 시발!!!!! 카메라맨 개새끼 갑자기 또 빡치네 아니 시발 굳이 팬티나 그런쪽 찍으려고 하는걸 굳이 보여주는 건 대체 뭐냐고 미친놈들 ㅡㅡ
근데 약속은 진짜 갓이다 그 장면 볼때마다 꼴사납게 질질 짤 수 있음 길에서 스레주를 판별하려면 아이돌마스터 애니 약속부분 틀면 추하게 질질 짜는 인간있음 나임
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많아서 버스 튕김 7분 또 기다려야됨 ㅡㅡ 개짜증나네
다음 버스 기다리는 동안 또 사람들 와서 또 튕기면 진짜 버스에 매달린다 진짜 ㅡㅡ 지각하면 안된다고!!!!!
나 진짜 딴건 다 굼뜨고 느긋한데 책 읽는 속도랑 걸음만 빨라...
출근시간이나 약속시간이나 등교시간 다 되가는데 버스에 타는 사람 많거나 아님 너무너무너무 아프고 피곤해서 죽겠거나를 제외하고 사람들은 왜 이렇게 대중교통에 빨리 타려고 난리인지 모르겠네 사람까지 처가면서 ㅋㅋㅋ 기분 개같지만 집에서 얌전히 기다리는 어여쁜 치킨이 있으니까 참는다
솔직히 앉아가면 좋고 못 앉으면 어쩔 수 없다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사람들은 그게 아닌가봄 진짜 못 앉으면 죽나 싶을정도로 막 끼어듬 그래서 양보하면 그 사람 뒤에 있는 사람이 또 탐 근데 또 내 뒤에서 타려고 밈 아주 죽을 맛
지금 어깨에 안마기 쓰고 있는데 확실히 누가 안마해주는게 더 시원할거 같다... 태국 같은데 마사지 받는게 왜 비싼지 알거 같음 근데 나는 받다가 아프다고 뛰쳐나갈듯
아 그리고 오늘 처갓집에 슈프림?? 뭔 치킨 먹었는데 괜찮더라 맛있었음 내취향
아아아아앗... 소파... 내가 앉아서 따듯해... 일어나기 싫다...
겨울에 막 추운데 햇빛 비춰서 따듯한 곳 있으면 진짜 완전 정말 너무 눕고싶어서 미치겠음 어릴때부터 그랬는데 나는... 사람이다... 사람이다...하고 참아왔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눕고싶더라 나만 그랬나...
전기장판도 좋기는 좋지만 뭔가 햇빛의 따스함은 느낌이 좀 달라... 딱 적당하게 따듯한 느낌 물론 여름엔 싫다 그래도 에어컨 바람 쐬서 추울때 햇빛 쬐면 따듯해서 기분 좋긴 하더라 대신 1분뒤에 점점 몸이 익어서 피함 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하길래 보는데 저... 저 분 목소리 존나 멋있다 중저음 크으 나도 목소리 좀 멋있었으면 좋을텐데 뭔 말을 해도 진중해보이고 그런 멋진 목소리... ㅠㅠ
요즘엔 바빠서 일기만 싸지르거나 판만 좀 돌아다닌다고 동접 수를 아예 못 봤는데 아까 걍 생각없이 쭉 내려서 보게 됐거든? 근데 300이 넘네??? 예전만해도 100 넘으면 많았었는데
>>927 맛있었다..!! 양념쪽보단 바삭한 후라이드가 더 내 취향이긴 한데 그래도 맛있더라 동생은 그렇게까진 아니라고 하더라ㅋㅋㅋㅋ 동생은 완전 뿌링클파라... 난 10점만점에 9점 줄 수 있을정도였음!!
근데 뉴스에는 왜 이리 저질스런 광고가 많음 한두개도 하니고 뭔 내리면 내리는대로 따라오고 커지고 막 갑자기 위에서 올라오고 옆에서 튀어나오고 ㅋㅋㅋㅋ 뉴스 좀 읽자... 무슨 상대팀 자유투 넣는데 방해하는 팬들같음
진짜 간만에 나 그대로인 꿈 꾼거 같은데 집이 예전에 살던 집이였어 ㅋㅋㅋㅋㅋ 아직도 지금 집과 안 친한가
집에 보내줘어어어
>>932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뻐꾸기는 뉴스볼때마다 자유투가 생각날 것이다 스레주의 큰그림
크으 역시 컵라면 먹고나서 국물에 밥을 말아먹어줘야 컵라면에 대한 예의다 존맛
오늘의 킬포 : 내일 저녁까지 급하게 다시 해달라는 외주 왔는데 의뢰서에 진상환자여서요 ㅠ.ㅠㅠ.ㅠ 라고 적혀있던것 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환자가 진상이라고 적혀있었음
보통 급해도 배달해서 받는 시간 만드는 시간 보내는 시간 해서 적어도 이틀은 주걸랑... 게다가 거기서 내일 달라는 걸 겨우겨우 늦췄다고 하더라... 진짜 하루만에는 초인이 와도 못한다 밤새도... 낮에 보낼수 있을련지 모르겠음 그 사람 하나만 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
진짜 하루만에 나오면 기공소가 아니라 거의 치아공장이였겠지... 기계로 깎는다 쳐도 그거 나오면 다듬어야되고 구워야 되고 색도 발라야되고 들어가는지 맞춰야되고 기계로 해봤자 하는 일은 똑같이 많더라 그럴거면 왜 힘들게 번거롭게 기계를 쓰나 싶기도 함... 내가 좀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편도 있긴 하지만
진짜 내일은 일 없으면 좋겠다 내일 약속있는데 흑흑 제발제발 오늘 진짜 최고로 멘탈 오지게 갈렸음 그러니까 내일은 자비좀요;
일하기 싫다 벌써 내일 일 할 생각하니 피곤하네 오늘 두번이나 머리 핑돌아서 와씨 미쳤냐?싶었음 팔도 저리더라 20대가 20대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운동하고 싶지는 않다... 난 적당히 연금 몇년 받다가 안락사 하고 싶다 연금 60살에 받는 줄 알았는데 68세로 늘어났네 아 그렇게까지 오래 살고싶지는 않은데
깔끔하게 70세로 하기엔 내가 낸 세금이 아까울지도 깔끔하게 75세하기엔 너무 많은거 같다... 난 딱 65세정도가 좋은데... 죽을때 장례는 어릴때부터 나무심는 그거 하고 싶었음... 장래희망은 없었어도 장례희망은 있었다...
그리고 장례식 분위기 자체도 좀... 별로임 너무 무겁고 좀... 그냥 깔끔하게 전망 좋은데에 나랑 나무하나 심고 보내줘 딱히 세상에 미련도 없다 나무에 더러운 세상 나는 떠난다 칵퉤 달아달라고 하면 안되겠지
어차피 결혼 안 할거니까 돈은 다 기부하고 가면 되겠지 그럴 돈이 있을련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지 데레스테나 밀리시타 할 지는 모르겠지만 한다면 계정은 추첨으로 누구한테 주면 되겠지 ㅠㅠ 내 피땀눈물이 담긴 계정....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성관계가 성교육이라고 생각하지...? 저거 보고 우리나라 성교육 존나 잘못된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네 ㅋㅋㅋㅋㅋㅋ 포괄적인 의미에선 들어가긴 하겠지만 ㅋㅋ 솔직히 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전체이용가기도 하고 그런거만 푸는게 교육인가 싶다 차라리 why책이 훨씬 도움됨 그것도 썩...이긴 하지만
why 책 추억이군... 예전에 재밌어서 내 흥미분야는 대체로 다 읽었는데 호기심에 똥편도 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니 똥편도 있어?!?!? 싶어서 읽은듯
노빈손도 좋아했는데 진짜 재밌었는데... 사서 읽기도 했는데 지금 그 책 어딨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진짜 내가 오지게 많이 읽은 일상적인 물건들에 관한 과학적인 이야기나 실험 이야기 하는 책 있었는데 와씨 그거 진짜 존나 재밌었음 근데 제목은 기억이 안 나고 노란 표지만 기억남
집 가고 싶어요 집... 집.... 홈!!!!!
실장님 차 탔는데 애기가 자꾸 쳐다본다 너무 귀엽다...
눈 마주치면 피한다... 미안해 일하다 와서 몰골이야...
아니 ㅋㅋㅋㅋ 나 집근처 맥도날드 가려고 했는데 모르고 반대편으로 옴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튀를 먹기위한 여정이 너무나도 빡세다...
>>9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건 생각을 못했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감틔가 오면 되는데 왜 내가 굳이 가야되냐!!!!! 근데 이미 소중히 모셔버렸다... 다음엔 감튀보고 주소 알려주고 알아서 오라고 해야지 ㅋㅋㅋㅋㅋ 근데 길가다 비둘기한테 먹히는거 아니겠지
나 진짜 방향감각이 영 아닌거 같다 지하철 방향도 가끔 헷갈리고 오른쪽 왼쪽도 가끔 헷갈리고... 치아도 어디기 읜지 아랜지 헷갈려서 주문 잘못 내리고 혼나고...운전면허 땄으면 큰일닐뻔했네 막 우회전 해야되는데 자회전하고 사고나서 뉴스에 존나 크게 적힐듯
부산시 ○○구에서 한 초보자가 방향을 헷갈리는 바람에 상가를 들이받은 사고기 일어났습니다... 어쩌구 저쩌구 근데 이렇게 뉴스뜨면 존나 개쪽팔릴거 같긴하다............... 가족들한테 겁나게 놀림 받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오늘 갑자기 엄청난 일들이 있어서 기분이 영 별로였는데 역시 퇴근하니 되게 기분이 좋네 퇴근이 보약이다!!
애기를 본것도 한몫하는거 같고 ㅋㅋㅋㅋ 진짜 20개월이라던데 말도 잘하고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웠다 어릴땐 애를 별로 안 좋아했는데 크면서 점점 머리가 커지고 시야가 넓어져서 그런지 생각이 바뀌었다고 해야되나 아님 늙어서 그런가 애기 너무 귀여웟!!!!
https://youtu.be/km6mqhDyyDk 간만에 라이브 영상 보는데 진짜 노래는 좋은데 보는 내가 목이 아파.... 근데 진짜 줄리아 성우분 너무 카메라 볼때마다 웃어주고 되게 여유로워보여서 다른의미로 대단하고 ㅋㅋㅋㅋ 노래를 아무리 잘해도 그렇지 노래가 계속 고음->고음->고음이잖아 ㅋㅋㅋㅋㅋㅋ 근데 노래는 진짜 좋다 나 앨범삼
그러고보니 오늘 3일절이지 3일절 기념으로 애국가 듣고 가세요 나도 듣고 있음 https://youtu.be/_fhRBvbTXDI
마음이... 편안해지고... 호흡이... 가벼워지며...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면서... 혈색이 돌고.... 사람이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이정도면 게르마늄 팔찌급
댓글 대체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C9HjZZ7lraA https://youtu.be/lCYJhTSSrL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고 싶었던거 찾았다 순간 이름이 생각 안나서 헤맴 신난다 각시탈 존나 재밌었는데...
근데 결말은 생각이 안나고 옥의 티로 천장에 달린 에어컨 나왔던 그딴거 밖에 기억이 안남

아이돌 마스따 최고다 최고
근데 시발 맞다 데레신캐 다시 생각해도 갑자기 빡치네 신캐나오자마자 성우+곡+스알일러+이벤트라니 시발 무성우 애들부터 챙겨줘 시발롬들아... 아니 이렇게 돈 되는 애들만 쓰알내고 이벤내고 인기 좀 없는 애들은 버릴거면 왜 100명 넘게 만든거임
신캐는 좋은데 있는 애들부터 좀 챙겨주던가 저번엔 거의 무성우 아이돌들 전용 이벤에 성대있는 애를 내질 않나 ㅋㅋㅋ 포지패만 투디 리치가 없질않나 갑자기 개뜬끔없이 무성우캐에 성대 붙일때부터 낌새를 쳤어야 했는데 그냥 그때는 아 점점 붙다보면 내가 미는 애도 붙겠구나 싶었는데 이렇게 이런걸???
지들 맘대로 성우 붙일거면 총선에 뭔 의미가 있냐 그것도 돈 주고 넣는다던데... 그 사람들은 애정을 가지거나 아니면 성우 붙여주고 싶다하는 애한테 돈 들여서 하는건데 이렇게 하면 영 좋게보이진 않음 근데 애들때매 못 접는게 젤 빡침 ㅋㅋㅋㅋㅋ
뿌
가족끼리 스크린 볼링 침... 근데 진짜 못해먹겠다 ㅋㅋㅋㅋㅋ
배고프다 또 감자튀김 먹고 싶어 그나저나 내일 가족끼리 당일치기로 놀러감 ㅎㅎ
스레주는 해바라기 초코볼을 입에서 초코만 벗겨서 먹고 해바라기 씨는 모아놨다가 한꺼번에 씹어먹는 편 지금 볼이 가득참 한꺼번에 먹을생각 하니까 설렌다...
귤 먹고싶다 귤.. 굴...귤..........
>>973 오랜만에 먹어도 맛있어!!!
어떻게 놀러가는데 미세먼지가 난리치냐... 그것도 초미세먼지야 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난다 벌써 코가 근질근질하네
자다보니 도착했더라 ㅋㅋㅋㅋㅋ 한참전이 도착하긴 했는데 근데 입 벌리고 자서 입이 건조했다

감자인줄 알았는데 고구마... 날 속였어!!!!!!
동생이랑 어우씨 달어;;; 하면서 먹고 있음
와인동굴에서 와인 먹었는데 스위트라더니 별로 안 달아... 진짜 오늘만 몇번을 속은거야~~~~

>>979에서 말한 와인... 맛보기임 사진에서 좀 크게 나왔는데 실물이 더 작음


아까 낮에는 피규어.....어..... 박물관...? 개인적으로 모은걸 관람하는...? 거기 갔다왔는데 대박이더라 구경하느라 사진 별로 못 찍음 ㅋㅋㅋㅋㅋㅋㅋ
개쩔더라 스타워즈 등장인물들이 쓰던 광선검같은 것도 있고... 진짜 완전 뭐 많고... 대박이더라 ㅋㅋㅋㅋ 나도 아이돌 마스터 물품 사서 박물관 만들고 싶다 ㅠㅠ
>>983 ???? 어디 보인다는거지??? 난 안 보이는데??? 으어어엉???
뭐야 ㅠㅠㅠ 뭔데 농담인가??? 놀래서 봤는데 안 보이는데???? 뭐지 숨은 내 얼굴 찾기??? ㅠㅠㅠㅠ????
혹시 타노스가 내 얼굴이라는 건가??? ㅠㅠㅠ??? 그건 개 너무했다
어디에 내 얼굴이 있는거야~~~ 진짜 타노스가지고 농담한거면 진짜 진짜다 넌 진짜라고!!!!

아무튼 카페에 가서 케이크랑 커피도 마시고 있는데 아니 내 얼굴 어딨냐고~~~

이거 진짜 내 얼굴 아니다 ㅡㅡ 내가 이렇게 피부가 보라색일리가 없잖아 난 머리숱도 풍성하다고~~~~ 내 얼굴 대체 어딨다는거야~~
진짜 내 얼굴 어딨는지 아직도 못찼겠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디 비친거면 어쩌지...
모르겠다 웬만하면 레스 내용 자체를 바꾸기가 싫어서 삭제하기도 좀 그렇고 그냥 어차피 별로 안 남은거 빨리 묻어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으려나 근데 너무 졸려
내일 월요일... 출근......... 하지만 너네도 개학이고 개강이지 하하하 나만 죽을 수 없다 하하핳핳!!!!!!
화이팅하고 싶은데 힘이 안 난다 3월달에 실장님이 없어서 진짜 개망함 안그래도 일 많이 쌓여있던데 4월달까지 어떻게 버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실 숫자 3 좋아하는데 이제 갑자기 싫어지려고 함
그나저나 내 친구는 어제 지 다른 친구랑 술 쳐마시면서 어깨동무하고 가다 넘어져서 이 깨졌다던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작작 마시라고 해도 말을 안 듣네 내가 이 나이에 다 큰 자식 둔 느낌을 받아야 되나 싶고 그렇네 ㅋㅋㅋㅋㅋㅋ
>>995 아니 진짜 장난이였어?!?! 그걸 왜 이제 말해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깜짝놀랐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저 뒤에 피규어들이랑 얼굴이랑 헷갈렸나 아님 진짜 타노스보고 나라는 줄 알았네 그럼 빨리 장난이라고 했어야지!!!! 심심할때마다 숨은 얼굴찾기 했는데... 나의... 노력이....



반티 광고 배너있길래 요즘 애들은 뭐 입나 싶어서 봤더니 시발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누가 사서 체육대회에 입냐고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차라리 똥모자가 훨씬 정상적인거 같음 프레디 머큐리도 있던데 그거 나시면 존나 눈갱할거 같고 애초에 걍 나시+청바지인데 굳이 살까싶고 진짜 알수없다
그리고 똥모자 옆에 인싸템이라고 되어 있던데 ㅋㅋㅋㅋㅋㅋ 인싸는 아웃사이더 반댓말로 알고 있었는데 인간의 범주를 넘어서버린 이상한 무언가로 뜻이 바뀜?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알 수가 없다 게다가 거의 코스프레옷 같은것도 많고... 나때는 말이야 반마다 색 다른 걍 면티에 도안 다른거 해놨었는데 세월이 참 빠르구나... 그거 존나 구려서 집에서 몇번입다 버렸는데... 꼭 교복안에 입고 와서 여름에 와이셔츠 벗고 반티로 다니는 놈들 한명씩은 있었지...
아무튼 출근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눈물을 머금고 자러가야지 내일 퇴근하면 스레 세울려나 모르겠다 암튼 다음판에서 보자구! 빨리... 빨리 새판을 더럽히고 싶다... 깔끔한 종이를 보는건 기분이 좋지만 위에 뭘 그리는 걸 더 좋아하기 때문에 빨리 새판 만들어서 레스 싸지르고 싶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