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부터 소설, 애니도 좋고 동인작품, 자기 창작품도 좋아. 후속편에서 실망한 내용을 까보자.
2기/2탄/후속작 때문에 실망한 레스주들 있니
오버로드 2, 3기 매드하우스 용서 못 해
난 디지몬 트라이. 결말까지 신캐 밀어주는 것 보고 기겁했다.
난 해리 포터 죽음의 성물 이후가 너무 복잡하다
뱅가드 G NEXT 어휴 시발 ^^;; G 시즌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3기 결전 때 크로노랑 마지막 ED보고 뽕차나싶더니ㅋㅋㅋ NEXT오니까 작화 개판에 오프닝 작화 밥말아먹었고 캐릭터랑 스토리도 좃같아짐 ^^ 제작사랑 감독이 바뀌어서 저따구로 됨? 그리고 듀얼마스터즈(2017)년꺼. 워낙 VS시리즈를 재미있게 봐서 그런가 상대적으로 재미가 없었음. 덱키놈이 어린아이한테 목숨걸고 듀얼마스터가 되라고 하는 설정은 존나 마음에 드는데ㅋㅋㅋ 뭔가 두편에 한번에 나오는 크리쳐 소개하는 편이 별로야 18화 보다가 잠와서 중도하차함
신비아파트 극장판을 제외하고 메인 3인방 비활약, 급전개, 작위적, 무능한 고스트볼, 동인계 눈치로 인해 생긴 강림과 리온 특히 최강림 편애, 지나친 연애라인 밀어주기 등등...
bbc셜록.... 그래 시즌2까지는... 아니 양보해서 시즌3까지는 괜찮았는데... 역시 사람이든 작품이든 박수칠 때 떠나야 됨ㅋㅋㅋㅋㅠㅠㅠ 그리고 보루토.... 내 최애 때문에라도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 보겠음 흑
아 닥터후도... 맷닥 때부터 좀 이상했음 트랜스포머도 사실 1편도 그리 잘 만든 건 아니지만 그래도 변신 장면을 구현해냈다는 점에서 좋았는데 4, 5편은... 쓰레기...
유희왕 아크파이브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이것들도 후속작이라고 칠 수 있을까..? 아크파이브 결말 너무 실망스러웠음. 많은 사람들이 각 차원의 히로인 4명 다 부활하길 바랬는데 결국 1명만 부활함. 좋은 캐릭터와 좋은 OST밖에 안남은 작품. 루리 린 유고 유리 마음에 들었는데.. 철혈의 오펀스는 그냥 총체적 난국임 오프닝곡 4개랑 오펀스의 눈물은 개인적으로 역대 건담 시리즈 OST중 제일 마음에 드는데 건담,전쟁,소년병,솔로몬의 72악마,혁명이라는 매력적인 설정들을 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말아먹을 수가 있나 싶음.. 내용뿐만 아니라 애니 제작진들 인터뷰도 노답이라는데... 오프닝곡 듣다보면 너무 좋아서 뽕 차오르는데 막상 애니 본편 내용보면 짜식고 그런다ㅠㅠ 아직도 1화 마지막에 발바토스 나오는 장면 보면 감탄
bbc셜록 3까진 좋았다. 시즌4는 음...
디지몬 또라이 후.......... 이거 완전 감독 자캐 밀어주기편아님?
나도 해포
해포는 말할 것도 없고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후속작 자체는 아직 안 나왔으니까 기대 중이긴 한데 후속작 떡밥이 너무 그렇다.. 말하면 스포긴 한데 와...
도쿄구울 2기.....아니니까 갑자기 인간이 되었어용!!!이 진행 되게.....뭐라고 해야지...아무리 기억이 없어져다 해도 그렇지 용납이 안되는 느낌? 그리구 애초에 기억 잃었다는 설정 자체가 어이 무 였음
케모노프렌즈........... 아직 나오지도 않았긴 하지만, 더 말해 무엇하리 이미 내 동심은 깨졌는데ㅋㅋ
디지몬 트라이 . 내 안의 선택받은 아이들은 파워디지몬 선 안에서 끝났다ㅠㅠ 다커댄블랙. 헤이 왜 개저씨 됐냐....흑계때의 간G 헤이를 돌려달라
오페라의 유령
도쿄구울 2기 이정도면 제작사가 지능형 안티인가
레전드는 트랜스포머 아니냐... 딱 3까지가 좋았다 마베야... ^^
아이카츠... 그거 2기까지는 그나마 봐줄만했어... 아이카츠스타즈가 참... (말잇못)
새벽의 연화 애니메이션 1기 완전 질질 끌다가 급전개로 마무리하고 이제 뭐라도 하나? 싶을때 완결 내서 2기 있겠지 나오겠지 했는데 없음ㅋ...
Eva 파에서부터 혼란, q에서 대멘붕 이후 다카포는 2020년에 나온다는데 기다린 시간에 3차멘붕
디지몬 트라이 ㅋㅋㅋ 진심 어드벤처 아이들이 성장해서 나온다길래 오오 하고 봤다가 신캐 밀어주기 보고 식겁했다 진짜ㅋㅋㅋㅋ 그리고 트랜스포머.... 내마음속엔 3기에서 완결남 ^.^
트랜스포머... 4편 나왔을 때 두근두근 기대했는데 쓰레기였다 박수칠 때 떠나지 왜 그랬냐
어마금 3기 액셀vs카키네 전투씬 봤는데.. 작붕때문에 실망했다. 러시아 전은 어떻게 나올까 걱정됨.
셜록 많네 나도 BBC셜록.... 음.... 시즌4안본눈삽니다 아니 왜 막장드라마를 찍고있는거에요...?
단간론파 3 진짜 미치겠어ㅋㅋㅋ 볼때마다 혈압 오름 개연성 캐릭터 설정 다 말아먹고 고등학생 캐릭터 서비스씬 보여주고 전작 캐릭터 지우고 캐릭터 비중 분배 실패하고ㅋㅋㅋㅋㅋㅋㅋ 가지가지 했다 진짜..
테니스의 왕자(이하 구테니) 그렇게 결말도 얼렁뚱땅 내고(뜬금없이 테니스는 즐거운거야! 하면서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한 료마라든가) 료마는 전국대회 끝나자마자 미국으로 가버렸는데 1년후에 신 테니스의 왕자(이하 신테니) 새로 연재하면서 할말을 잃어버렸다.... 시간대도 엉망으로 꼬여버리고 파워인플레는 구테니보다 더 심해지고... (분명 구테니 끝날때 1년후 료마는 일본에 안돌아오고 계속 미국을 돌아다니는 모습으로 나오는데 신테니에서 전국대회 끝나고 몇 달 뒤에(대락 1, 2개월 후) 다시 일본 돌아오는걸로 시작됨)
메이플2 신직업 안내놓겠다고 선언했는데 룬 블레이더 신직업 내놔서 선언 깨버리고 설정도 메이플1의 한참 전 과거라고 해놓고선 뜬금없이 메이플1의 평행세계라고 설정 바꿔버리고 직업별 보이스 추가를 했는데 기존 캐릭터 감정표현 동작은 수정안해서 괴리감은 심해져버렸지...
디지몬 트라이 여기서 나한테 건질건 메이크랙몬 디자인뿐. 미안 내가 퍼리 수인 덕후야. 그 외에는 그냥 작가의 자캐덕질같았어. 기존 등장인물들은ㅋㅋㅋㅋ 설정은 왜 저렇게 망쳐놨어ㅋㅋㅋ 내 생각엔 디지몬 애니메이션중에서 이게 제일 망작인거같아.
>>6 아악 신비아파트 진짜... 금비였나 여자라고 속눈썹 길러준거나 리본 달아 준것도 별로고, 구하리 기껏 용기있는 여자주인공 타이틀 붙여주고 왜 점점 주체성 없이 최강림한테 구해지기만 하는건지...몇 십 년전 세일러문-턱시도가면도 이것보단 진보적이었을듯...ㅋㅋ 그리고 매번 러브라인 너무 뜬금없어 기승전사랑이야 너희 초등학생 아니었냐 귀신이나 잡아라 진짜...국산애니라서 가끔 챙겨보는데 최근 에피중에 여주 치마입고 나오는 장면에 이제야 누나같네~전에는 형인줄 알았는데~ㅎ< 진짜 1900년대도 아니고 애들보는 만화에 이런거 안나올때 되지 않았냐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제작진들 시간을 거슬러가는듯...재능낭비 그만해
셜록은 박수칠때 떠났어야했어 시즌5 설 양웹 팬들끼리 슬금슬금 나오던데 하지말자 더 해봤자 좋을거 하나도없어
나도 디지몬 트라이 엄청 싫어해. 신캐 존나 싫구 작화도 개 싫어. 스토리가 막장이면 그림체라도 잘할 것이지. 작화 구리게 만들었어. 나올 거면 02에서 끝내지. 올핸가 극장판 나온다던데 트라이꼴 날까봐 엄청 걱정되. 제 2의 트라이면 둘 다 취급도 안할 거야.
>>29 니 말 다 받음 메콩ㅋㅋㅋㅋ 밸런스에 지장가는 템 안내겠다, 신캐릭 추가 안하겠다, 쉽고 재미난 놀이터같은 게임이 될 것이다 약속하길래 진짜 믿었는데ㅋㅋㅋ 애들 놀이터가 아니라 카지노였음 띠용띠용... AC3 첨엔 에지오 트릴로지 뒤에 나온거라 저평가 받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걍 액션하고 그래픽 빼면 다 구림. 3에서 암걸린 가 요즘 AC4로 항암중임 아 그리고 나우 유 씨미2 도... 중국 돈 맛이 그리 좋드냐ㅡㅡ
마기? 2기 이후 부분부터,,,, 딱 최신화까지,,,,, 아니 초반엔 진짜 괜찮았었는데 갈수록 내용이 너무 이상해지더라고 도쿄구울도 그렇고 ㅠㅠㅠ 그건 뭐지 보려다가 카네키가 벌레 되어가지고 빌딩 휘감는다길래 이게 뭔가싶어서,,,, 막 토우카랑 결혼하고 애도 낳는데서 진짜 내용 왜이렇게가 둘다 초반엔 엄청 명작들이라고,,, 인기 좋았었는데
BBC 셜록 시즌4 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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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막장드라마 ㅅㅂ) 해포(롤링여사 걍 가만히좀있어...) 킹스맨(노잼노잼)
ㄱㅅ
모브사이코100 인생 만화라고 할 정도로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생방 열심히 뛰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이걸 내가 봐야 하나 싶더라. 작화가 1기에 비해서 훨씬 떨어지고 작화와 분량, 스토리 전개에서 레이겐 편애가 느껴지면서 애니팀 최애인 세리자와가 사무소에 입사하는 거 그리고 싶다고 모든 편 포함 다른 캐 분량 다 잘라먹는 바람에 급전개되는 것도 모자라 보스전도 말아먹고... 그 와중에 액션 욕심은 있어서 액션신 너무 과하게 넣었는데 모가미 편은 감탄했지만 보스전은 불쾌할 정도였어 그리고 원작자인 ONE이 애니팀 리츠 캐해석 잘못된 거 말해줬는데 2기에도 고칠 생각 안 하고 리츠가 브라콤이라는 캐해석 꿋꿋하게 미는 것도 그렇고... 2기 망해서 3기 못 만든다고 하던데 망한 이유를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차라리 3기 안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
>>38 아레알 누가 롤링여사님한테 트위터좀 뺏어봐
디지몬 트라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해리포터 죽성 이후로 나온 모든 시리즈 (죽성 이후 롤링이 이상해짐) 이나이레 오리온의 각인&아레스의 천칭 (내가 이것들 보면서 건진 건 노사카 유우마라는 신캐릭터, 후부키 아츠야 안 죽고 가족들 잃는 사고도 안 겪어서 쿨하고 시크하고 당당하고 한층 더 똑똑해진 후부키 시로라는 구캐릭터..... 밖에 없음. 나머지는 똥) 테니프리 (급수탑이 무너지고 환영이 보이는 진화한 테니누는 그렇다치자 근데 각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가 이 나라로 갔다가 저 나라로 갔다가가 가능한가??? 아무리 그 조건이 '그 나라에 살고 있을 것'이라지만 마치 '오늘 저녁에는 고기 먹자'해놓고 '아 근데 요새 살쪄서 채소나 먹어야겠다'고 하는 그런 수준의 태도변환이 이해가 안 감 료가는 료마 떠났다고 미국대표자리 버리고 떠나고 애초에 료마는 LA에서 태어나서 12살 넘도록 LA에서 산 미국인이고 부모님이 일본인이라는까지 포함해야 겨우 이중국적자란말이지 막말로 일본에서 산 건 6개월밖에 안 돼 13년 생애에서 95%이상의 시간을 미국에서 보낸 애라고 그런 애가 뭐가 아쉬워서 미국대표 버리고 고작 일본대표자리로 돌아가? 작가가 너무........ 어휴)
터닝메카드... 화려한 성우진 덕분에 챙겨보긴 했는데 스토리가 문제라니까... 새로운 아이들과 새로운 메카니멀 등장은 좋아. 1기 주연이었던 리안은 조연으로 추락했고. "손나영"이라고 하는 아이는 갑자기 이야기가 뚝 끊겼어.
>>18 도쿄구울은 1기부터 걍....아니 일단 원작에 비해 작화가 너무딸려ㅜㅜㅜㅜ진짜 아름다운 스이센세의 그림을 피에로가 다 망쳐놓음ㅠㅠ원작을 아주지들맘대로 만들었어ㅜㅜ
구해줘2. 초반에는 재밌었는데 비밀이 풀리고 뒤로 갈 수록 착할줄 알았던 목사님도 결국은 또라이였고 마지막화는 그냥...너무 허무했어 개인적으로 구해줘1을 너무 재밌게 봐서 그런지 기대에 못미치는 그런느낌ㅠㅠㅠ
>>27 서비스신은 원래 있지않았나
>>40 헐 뭐야 곧 보려고 했는데.... 원작이나 봐야겠네
격전의 아제로스 실바나스 캐붕, 얼라 편애 무엇
보루토 극장판만 내고 끝내지
고양이전사들. 그레이스트라이프는 어따 버렸는지 모르겠고(ㅅㅂ내 최애캐) 시점 뒤죽박죽에 설정도 거지같아졌어 그리고 번역..진짜 네 그루의 나무를 나무네그루라고 번역한 것도 끔찍하고 파이어스타 말투는 왜 그따구가 된 건지 모르겠고 번역 너무 끔찍해서 원서 사 읽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
도쿄구울 3기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장르 완결나고 외전 나왔는데 글쓴이 바뀌어서 여러 설정 변경도 많고 필력도 딸리고 내용도 사건 전개 중에 중심이 되는 설정 붕괴까지 있어서 극혐임
이나즈마 일레븐..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에 옛추억때문에 한번 찾아봤는데 추억이 망가진 기분이었다 ㅠ
>>42 노사카가 아레스까진 좋았는데 오리온에선 오히려 지나친 푸쉬로 오리온 말아먹는 중
원피스 계속 하락세 타는중...
트랜스 포머...아니 그래도 뭐 2탄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하..
드라마도 괜찮지? 개인적으로 에이틴 시즌 2 별로였음... 시즌 1때 그 풋풋함? 설렘? 그런게 좀 없었던거같아....
흑집사 개뜬금으로 다른 악마랑 주인 나오고 빙의 나오고 거기다 그 주인 넘 성격 술애긔..그리고 악마되서 둘이 여행떠나고 자긴 죽은걸로 처리..뭐니..허무한 결말..ㅠㅠㅠㅠ진짜 흑집사는 만화로 봐야된다 무려 10년간 뿌리던 떡밥과 떡밥 회수할때 진짜 입 벌어지면서 봤음..흑집사 특유의 미스터리 하면서 고풍스럽고 퇴폐적인 그런거 넘 좋구연..캐릭터 하나하나 매력있고 대박임ㅠㅠ요즘 그림체 더 이뻐짐ㅠㅠㅠㅠ야나센세 스릉
보이스3 도강우를 그렇게???????????? 도강우를 그렇게??????????????????????????????????????????????/ 그래놓고 4를 만든다고????????????? 돌았니 제작진들아??????????????????????????????
ㄱㅅ
갱신
터미네이터 3~ 말 안 해도.. 하
>>40 진짜 궁금하네 리츠 캐해석 원이 뭐라고 했는지 알려줄 레더... 난 원펀맨 2기 노력한 건 알겠는데 액션신도 채색도 객관적으로 구려
단간3는 동인애니다 신동사 2편은 캐논 아니다 굿닥터 시즌 2 말미에서 하차했다 ㅅㅂ
작은아씨들~~~ 2부 없음 아무튼 없음...
케모노 프렌즈 2 감독 강판되고 그저 그런 후속작로 전락할 줄 알았는데, 현실은 밑바닥에도 바닥이 있다는 것을 드러냈지.
요즘 나오는 3D애니 말고 예전 디즈니 속편들은 죄다 캐붕넘침... 심지어 성우도 막 바껴ㅠㅠ
>>50 원서 읽어 원서!! 번역 개오바라서 초딩때부터 원서로 사모았는데 괜찮았던걸로 기억함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2.0-마니악스 이렇게 3부작이야 쟌가 군, 두광인, 044APD 셋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였는데 특히 044APD 성격이 너무 바뀌었어.. 동일인물은 아니라지만 너무 아쉽
>>50 개인정 스토리도 혼란스럽고 재미도 없고 번역도 끔찍하고(나무네그루랑 두발쟁이ㅅㅂ) 왜 읽었는지 후회되는 책임
미리 보고 온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이번 디지몬 어드벤처 라스트 에볼루션 카즈나 망☆함이라는데... 진짜면 끔찍...
도쿄구울 그림체 바뀌고 ㅈ망했다 ㅅㅂ...(´°̥̥̥̥ω°̥̥̥̥`)
워킹데드가 없네? 하하하하핫 인기있는 캐릭터들 다 죽여버리고 배우들 나가도 끝까지 돈벌겠다는 그 집념 끝나지않는 스토리 하하하 네건과 2년간의 사투 끝에 위스퍼가 왔다 이번엔 몇년이냐 캐릭터들 고뇌 그래 좋아 근데 제발 쟤네 성격 저러지 않잖아 왜 그렇게 바보같아;; 근데 솔직히 난 재밌오:) 보다보면 짜증나서 뒤질것같지만 ㅎㅎ 셜록도 4 재밌게 봄 하하하
역전재판 4이후.. 3하고 들뜬 마음으로 4했을때 그 실망감이 아직도 생생하다
>>63 요약하면 리츠는 7지부 사건에서 모브한테 속마음을 털어놨지만 여전히 모브를 무서워하고 안 좋은 감정을 간직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말했었어
보루토 애니나 코믹스판이나....
카드합체 믹스마스터 아는사람있냐..? 그거 후속작으로 최강합체 믹스마스터 나왔었는데 아에 장르 자체가 달라졌더라 ㅅㅂ... 아니 원래 카드게임이였는데 그걸 왜 무슨 로봇합체물로 바꿔놓은거냐고..존나 짜증나
원나블 하나같이 정상이 없음
우와씨발 라오어 미쳤나? 죽을 실력도 아닌 전작 주인공을 전작 악역 딸 신캐가 골프채로 때려죽였는데 그걸 플레이어블로 삼고 맞아죽은 캐릭터가 보호자 이상이었던 다른 주인공이 결국결국 용서하게 만들었네ㅋㅋㅋㅋ 미친놈들 이딴 식으로 망가졌던 애정작이 너무 많아서 슬슬 기억도 안 난다 20년을 함께한 영웅 루크 스카이워커를 외딴섬에서 쓸쓸하게 늙어죽게 만들기도 하고 고스트버스터즈 맨인블랙은 캐릭터만 여캐로 바꿔서 리부트(배우만 바꿔서 옛날에 하던 짓 더 재미없게 똑같이)하다가 욕처먹기도 하고 터미네이터는 씨발 세계관 핵심 이상인 존코너를 친구였던 T800이 쏴죽이고 듣도보도못한 여캐들이 나와서 하던 짓 똑같이 하던 게 공식 리부트 ㅇㅈㄹ하고ㅋㅋㅋㅋㅋㅋ 라오어는 저 신캐가 레즈비언 여캐고 스타워즈랑 고스트버스터즈 터미네이터는 다 여캐로 돌아갔으니까 넓고 올바른 마음씨로 이해해야 되나? ㅅㅂ진짜 요즘 미국은 전작 안티들이 신작 만드는게 트렌드인가? 진짜 지랄을 해도해도 정도가 있지 결과가 좆같아서 욕하는데 PC방패 들고 우리 욕하면 다 소수자 혐오자 ㅇㅈㄹ하는 꼬라지때문에 내가 홧병나서 일찍감 답답해서 뒤지겠다
바쿠간 3기 2기는 확실히 재미있었는데 3기는 아쉬운 점이 있었음 물론 졸작이란건 아닌데 파워 인플레이션이 너무 나가서 뇌절 느낌이 남
웹툰도 까도 되지...? 그럼 난 쿠베라. 진짜 초반에는 세계관도 독특하고 떡밥도 다른 곳과 달리 엄청 복잡해서 좋아했는데 이제 그냥 하차함...아니...정말 독특하고 복잡한 띵작이라는 건 알겠어. 근데 인물들 다 기억하고 떡밥을 모두 찾아낼 수 있는 천재만이 이해할 수 있다는게 문제지...
신과함께... 1편은 감동적이고 좋았는데 2편은 강림 쓰레기만들어버림 염라도 지아들이 사람죽였는데 특별대우해줌 1편에서 활약한 김수홍도 그냥 엑스트라인줄 알았음 2편 대사가 응응 강림아 그랬구나~ 강림이 나쁜놈! 이런거밖에 없음 3편 나오면 보긴볼건데 노잼일듯
라오어2 이 개새기야!!!!!!!!!!!!!!!!
식물 vs 좀비.. 알 사람만 아는 EA가 망쳐버린 게임
신비한 동물 사전 시리즈 너무 많은 이야기를 넣을려다 보니 스토리도 중구난방이고 주인공측은 너무 이야기에서 곁돌고 반전도 뜬금없음
셜록4 셜록1,2가 가장 좋았다.
겨울왕국2 욕나올 정도로 별로였던건 아닌데 너무 많은 기대를 해서그런가 좀 실망했어 애니메이션이나 OST는 괜찮았는데 스토리가 영 별로였음
>>87 오 나 이거 쓰려고 들어왔는데 영상미는 1보다 더 예쁘긴 한데 너무 이야기를 급하게 만든 게 티나ㅠㅠㅠ
라오어 죽여버린다
난 아이카츠는 스타즈로 입덕해서 스타즈까지는 괜찮음..스타즈로 아이카츠 입덕한 사람들도 많고 근데 프렌즈 부터 개노잼 됨
>>4 22222
바쿠간 2기도 재미는 확실했는데 전작 캐릭터 대우가 너무 개차반이다
신비아파트, 내일은 실험왕 드라마판...어째 다 투니버스냐
케모노 프렌즈2 디지몬 트라이 신비아파트 소녀의 세계 오버로드 레사
2탄은 아니지만 검정고무신4...
>>27 222222
>>3 트라이는 감독이 디알못이라 그 꼬라지 된 것도 있어서 다들 걸렀지... 하지만 난 디지몬 라스트에볼루션도 싫음 뇌절이야 이미 파워디지몬으로 엔딩났는데 라스트에볼루션 후속작 극장판도 나온다함 진짜 파워디지몬 감독이 어그로들이나 질문 다 씹는데 라스에보 설정 공개당시 질문만 유일하게 답해주고 부정한게 라스에보임ㅋㅋㅋㅋㅋㅋㅋ그냥 어드, 파워 둘 그만 좀 뇌절했으면해
디그레이맨이 없네... 개충격받았는데 너무구려서
나루토는 걍 나루토가 히나타랑 결혼해서 보루토랑 히마와리를 낳았더라~ 하고 썰 풀고 끝내야했음 보루토 개구려
파판 10-2 나쁜건 아니지만. ... 그시대 감성이라고 감안하면 못볼것도 아니지만.... 애절하고 치밀한 러브스토리가 흔한 이야기로 변질된 느낌.... 내가 엔딩에서 느낀 여운이 더럽혀지는 느낌...갑자기 주인공들 가지고 그...특유의 촌스런 일본아이돌st 찍고있는것도 그렇고 엔딩이 해피라서 봐주는거지 10-3 만든다는 소리도 있던데 ㅇㄴ... 제발 아니야 그만해 2.5랍시고 낸 소설?내용 보니까 ㅈㄴ개시발이던데ㅋㅋㅋㅋ 존나뇌절임 차라리 리메이크를해 티다유우나를 제발 행복하게 냅둬주세요... 솔직히 이미 연인됐거나 결혼하거나 한 예전작주인공들 소환해서 뇌절치거나 2세물찍는거중에 잘된거 본적이 없는거같은데 나만그러냐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는 진부해도 창작물의 특권이라고....깔끔하게 완결냈으면 그만하라고....
쓰르라미 업졸..... 시벌
접
삭제된 레스입니다.
앙상블 스타즈!!
아이카츠..... 후속작들 다 ㄱㅊ했는데 스타즈랑 프렌드에서 '아 이건 좀...' 했음 아이카츠 좋아했던게 주인공 버프가 적어서였고 주인공 친구들 같은 경우에 뭐 프리미엄이든 뭐든 다 챙겨줘서 좋았거든 근데 스타즈에선 주인공 친구 한명을 위한 에피소드만 내고 걔만 별자리드레스(레어급) 안 주고 프렌드에선 연기하는 성우랑 노래 하는 성우를 같이 쓰더니(이까진 좋았음 정말 좋았음) 1기에 한 캐당 곡이... 하나? 둘? 정도고 2기에선 쥬얼리 드레스(레어)를 주인공&주인공들의 우상&신캐 이렇게만 주고 기존 조연들 1도 안 챙겨줘서 진짜 실망 많이 함
이 분야 갑 뉴단
토이스토리4? 외전작 라이트이어도.... 일단 스포주의 안보고싶은 사람 스킵ㄱㄱ 일단 토이스토리부터 말하자면 전작을 안보고 4편만 봤을땐 참 재밌는데 시리즈니까 좀 문제가 있음 버즈가 너무 멍청하게 나옴 우주전사 모드만 아니면 그렇게 멍청하진 않는데 4편에선 이상해짐 그리고 개비개비도 좀 사족같은 캐릭터라 느꼈다 포키까지는 신선하고 좋았는데 굳이 개비한테 보이스박스를 넘겨줘야 했었나... 확실히 다른 조연애들도 비중이 확 줄은것도 많이 아쉬움 근데 초기 스토리보드보면 아예 이럴 작정이란 느낌이라 참 솔직히 이게 최선의 시나리오 인건가란 생각이 들음 차라리 디즈니플러스에 외전 단편으로 올라왔으면 더 좋았을 것을 1,2,3편은 참 애정하는데 4편은 다시보기 애매한 느낌 4편이 그래픽은 넘사인데 내 최애 우디 이쁘게 나온 그래픽볼려고 가끔 유튭에서 클립보는정도 뭔가 토이스토리 떡밥은 원하는데 굳이 토이5는 원하지 않는 정도가 되버림....개인적인 씹덕망상으로 우디가 앤디 만나기 전 이야기 외전 시리즈로 내줬음 좋겠다 생각함 드림웍스는 외전 시리즈 잘만내주는데 ㅠㅠㅠㅠㅠ 라이트이어는....그냥 심심함 좀 많이 심심함 쿠키영상도 예상범위라 신선하지도 않고 재미도 없고......그냥 원래 있던 버즈 티비 애니메이션 시리즈기반으로 영화를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거기 캐릭터들 대부분이 외계인이라 개성도 넘치고 나름 매력있는데 지금 라이트이어보다 더 재밌었을 듯
트랜스포머... 하...
캠프 락은 2보단 1이지~ 2도 노래는 좋은데 스토리는 딱히...
마법천자문 ㅅㅂ
후속작 죽은 사람이 울고 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스포일러 걔... 잘 살고 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망이 없다 진짜
>>111 야...너도???
>>34 아 놀이터가 안전한 놀이터였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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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간 3기 막 악에 받쳐서 깔 마음은 없고 망작은 커녕 그래도 준수한데 1, 2기에 비해 아쉽다는 감상은 없어지질 않음
>>115 난 3기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는데 1,2기가 너무 넘사긴 했어
>>116 디자인은 그래도 퀄 이어가기는 했지 개인적으로 유일하게 블리츠 드래고는 날개가 기계적이게 된게 아쉽다만 블레이즈 드래고는 진짜 멋졌는데
>>115 그리고 바쿠간 후속작들 다른 단점은 그냥 자잘한 수준이고 다 잘 만든 편인데 전작 캐릭터 예우를 진짜 말아먹은게 빡친다 그렇게 잘 만들어놓고 왜 그 사단을...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설정은 구멍나고 CG는 작붕, 스토리도 히야조 마호 외에는 영 아님.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외전급이라서 매우 실망함.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아직 사전예약이긴 하지만 베타때부터 소통도 ㅈ도 안하고 아묻따 캐릭터들 씹덕뮤비랑 쇼츠 애니만 내놓고 핑 문제나 버그 수정도 베타가 3차가 될 때까지 애매하게 처리해놓는 시점에서 정발한다고 달라질 거 1도 없을것 같음. 덤으로 캐릭터들 불쾌한 골짜기 심하고 너무 전작이랑 이질감들어
하이큐 4기 존나 기대하면서 1화 딱 틀자마자 어딘가 기괴해진듯 아닌듯 약간 불쾌해진 최애가 나를 반겨줘서 그대로 하차함... 아니... 그림체가 왜.... 왜그러지....? 그 1기부터 3기까지의 샤프하고 스포츠애니에 딱 맞는 그 멋찐 그림체... 어따두고.. 왜... 갑자기 기괴하게 둥글둥글해져서... 왜...?ㅠㅜㅠ 진짜 광광 울었다ㅅㅂ....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스포있음) 전체적으로 뇌절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음 호무라 입장 생각하면 이해된다지만 이해는 돼도 좋진 않았음 발푸르기스의 회천이 나와봐야 확신할 수 있겠지만 본편엔딩이 깔끔하고 좋았는데 굳이 뒷내용 덧붙인 느낌 물론 연출이나 악마 호무라 각성이라든가 인상깊은 부분이 많았음 근데 이게 정사라는 게 좀... IF세계관 정도였으면 괜찮았을텐데... 호무라가 반역을 결심한 계기가 마도카의 본심을 듣고 나서라고 거의 해석되는데 이 본심도 본편의 일들을 모르는 마도카가 한 말이라서 진짜 본심이라고 해야할지도 애매하다고 생각했음 마도카는 본편에서 여러 일들을 겪고 난 끝에 신이 되겠다는 결정을 한 건데 이걸 모르는 마도카 입장에선 무턱대고 가족과 친구들 곁을 떠나는 선택을 할 거냐는 질문 받으면 당연히 선택 못한다고 하지... 글쎄 마도카가 소원을 빈 시점에서도 백퍼센트 희생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진 않았겠지 어떻게 가족과 헤어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추호도 없었겠음 죽는것보다 잔인하다는게 맞는말임 그래도 마도카가 신이 된 것을 완전히 후회한다 그러고싶지 않았다로 이어질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중요한 분기점이 돼서 납득가는 게 덜했음 결론적으로 마도카 부모님은 딸을 다시 되돌려받고 원환의 이치도 계속 유지되고 있어서 좋은 게 좋은거지 싶을 수 있지만... 난 오히려 호무라를 좋아하는 만큼 반역 스토리를 좋아하기가 힘들었음 마도카는 결국 호무라가 자신을 위해 몇번이고 루프했다는 것조차 모르게 됐는데... 이게 마도카를 돌려받은 대가겠지만 그렇기에 그런 전개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음 그리고 사야카랑 마도카 관계가 아예 틀어진것도 그렇고...
>>115 바쿠간 3기에서 새로 만든 bgm, 자체 퀄리티는 꽤 준수한데 1기때 만들어둔게 넘사라서 좀 아쉬운 느낌이 듬
마법천자문, 붉은 여우 흘레담, 앙상블 스타즈
마법천자문 1부에서 끝내면 좋을걸 2부까지 한다고 하니 참 기가 차더라 그래도 뭐 2부에서도 은근 명장면은 있었고 서유기 모티브는 벗어났을 지 언정 고대신화 모티브라는 틀은 지켰고 한자 1000자 채워야 한다는 명분 내세우면 그래도 이해는 가능이었음 근데 3부까지 우려먹는다고 결말 개같이 내고 3부는 ㅆㅂ 진짜 코믹 메이플스토리 급으로 떨어짐 54권 꼬라지 보면 “그래도 학습 효과는 있음”소리도 안나올 수준으로 한자 설명도 개판으로 해버림
탈 그냥 유진하우스로 지내는게 제일 재밌었음...
>>125 그작도 존나 개판으로 데려옴 홍거북은 채색, 연출이 1부 작가 스타일과 너무 달랐던 거지, 그림 연출은 개쌉오지기라도 함
러브라이브 슈퍼스타 후배들 나온대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봤는데 기존캐릭 캐붕에 신캐들 홀대논란에 라이벌 메리수 논란까지 전개가 총체적 난국이라 한숨만 나옴
마법천자문 2부가 끝일 줄 알았거든
바쿠간 딴 건 괜찮은데 파워인플레랑 그로 인한 전작캐 홀대가...
>>107 나도 토이스토리 4편에서는 다른 것보다 캐릭터성이 너무 아쉬웠어. (혹시 토이스토리 4 안 본 사람 스포 주의! 그리고 영화 본 지 좀 지나서 기억이 틀릴 수도 있어) 우디가 보이스박스를 넘김으로써 '장난감'에서 벗어나서 보핍과 함께 자유로워진다는 메시지와 그에 따른 다른 친구들과의 이별 엔딩 자체는 난 마음에 들었지만... 그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 3편에서 우디를 아끼던 보니가 4편에서 우디를 갑자기 내팽개치는 건 캐릭터 붕괴가 아닌가 싶었어. 이럴 거면 우디는 3편에서 앤디와 함께 가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너레더 말대로 다른 조연 친구들의 비중이 줄어든 것도 아쉬워. 토이스토리 2편과 3편에서는 우디와 버즈, 제시, 불스아이, 포테이토헤드, 렉스, 슬링키(내 최애ㅎᴥㅎ), 햄 이 친구들이 함께 협동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장면들이 귀엽고 재미있었는데, 4편에서는 우디가 기존 장난감 캐릭터들보단 새로 나온 장난감 캐릭터들과 함께 있다 보니까 문제를 해결하면서 나오는 장난감들끼리의 유대감과 우정도 볼 수 없었다고 생각해. 근데 그렇다고 새로 나온 캐릭터들이 딱히 임팩트가 있지도 않았던 것 같아. 개인적으로 오토바이 타는 작은 친구랑 파란색 토끼&노란색 병아리 친구는 이름도 기억이 안 나고... 그나마 기억나는 신캐 친구들은 포키랑 개비개비인데, 포키는 영화 보기 전부터 계속 귀엽다고 영업한 것과는 별개로 영화 내에서는 우디를 곤경에 자주 빠트린 것 때문에 딱히 정이 안 가고... 개비개비는 일단은 메인빌런인데 빌런으로서의 매력이 없다는 게 아쉬웠어. 전작의 랏소를 생각하면 더더욱! 토이스토리 시리즈는 장난감들의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이 큰데, 4편은 확실히 그 캐릭터성이 너무 약했다고 생각해서 아쉬워. 그러니까 결론은 픽사는 당장 외전을 내놔라.
삭제된 레스입니다.
반요 야사히메랑 보루토...
넷플릭스의 비와퍼피캣 시즌2 시즌1에서 좋았던 설정이랑 연출들 전부다 좆창내서 기존 캐들은 캐붕쩔고 스토리텔링도 좆같아짐 신캐도 노매력 노정감 한마디로 총체적난국 그잡채임 시즌3 만든댔는데 1도 기대안됨 걍 때려쳐라
>>134 ㄹㅇ... 여러분 그냥 유튜브로 보세요 데커드랑 비의 그 미묘한 관계 다 깨버리고 동화같으면서도 소름돋는 분위기도 다 깨버리고 토스트는 왜 있는지도 모르겠고 떡밥 던질려고는 하는 것 같은데 의미없는 것 같고 아니 마지막에 데커드는 결국 떠나고 비가 기계장치 치료받는 씬이 얼마나 슬펐는데 그 감정선 다 부숴버림... 진짜 유튜브 보고 감독 실력 미쳤다 했는데 그냥 운빨이었음
바쿠간은 그 정도로 전작캐 홀대가 심하지 않았다면 더 잘나갈 수도 있었을텐데 다른 문제점은 여기 적힌 타 작품 후속작에 비하면 자잘한 수준이고 퀄리티도 나름 괜찮아서
야샤히메 링이랑 셋쇼마루 결혼해서 애 낳은게 레전드 뇌절이야 ㅋㅋ
마법천자문하고 소녀의 세계. 소세는 웹드라마 아니고 웹툰
카카오 그랜드체이스 후속작 나온다고해서 기대했는데 엘리시스는 너무 늦게 나오고 왠 내가 모르는 카일이랑 신디 캐릭터 위주로 스토리 흘러가서 별로였어 그렇다고 기존애들 취급을 좋게 해준것도 아니였고
회색도시 불렀나요 팀이 공중분해된 바로 그 작품! 작품을 죽은걸 까겠다 인생아 이게 은창이냐
토이 5??? 픽사 이것들아 진짜냐 아직 제작도 안들어갔겠지만 일단 발표난거 가지고 깜 도대체 무슨 생각이세요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전작보다 쉬워져서 뉴비들 많이 입문하게 된 것도 사실이고 덕분에 팬들도 많아진 것도 인정하는데 난 갠적으로 전작들 특유의 느낌이 사라져서 실망했음 첫 작품부터 있었던 스피디한 전투는 어디가고 캐릭터들은 발에 모래주머니 열개는 차고 있는 것처럼 무겁게 느껴지고 캐릭터 간 상호작용도 반갈죽 나버리고, 일격필살기도 사라졌고... 캐릭터들 디자인 새로 한 것도 Xrd 시절에 비해 개성이 많이 죽어서 왜 했나 싶기도 함, 테스타먼트랑 브리짓처럼 Xrd에 안나오고 오랜만에 출연하는 캐릭터들도 스토리 솔직히 별로였음 아니 얘 덕분에 길티기어 시리즈가 살아난건 맞는데... 개성 넘치던 전작들에 물 타서 싱겁게 변한 놈이 가장 인기 많다는 사실이 너무 아쉽게 느껴짐
아크파이브랑 디지트라
바쿠간 2기는 진짜 전작 캐릭터 홀대만 안했으면 훨씬 평가 좋았을듯 다른 문제점은 자잘하고 재미도 꽤 있어서
나름 인기 끈 애니 하나인데 N년째 2기나 후속작이 아직도 안나오는게 실망스러움
메이플스토리2..초기에 메이플스토리1의 먼 과거 이야기래서 좋아했는데 시간 지나고 평행세계로 바꿔져서 슬펐음
유희왕 고러시 원래 신작 나오면 전작과 비교당하며 욕먹는게 이동네 관행이라지만 그걸 감안해도 갈수록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애니유입은 안생기고 카드판촉 애니로서 기능도 못하는 것 같은데
>>147 고러시 안 보고있는 세븐즈 오시인데... 고러시때문에 세븐즈 같이 또 까인다해서 좀 슬프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레스입니다.
소녀의 세계 2부... 재미없는 건 아닌데 아직도 1부 그시절 감성이 너무 그립다 지금은 뭔가 흔한 로맨스 웹툰같아
>>150 맞어,, 나도 그래서 2부 조금 보다가 이제 안보게 되더라
드래곤볼 슈퍼 - 스토리, 작화 둘 다 드래곤볼에 비해 처참함 스토리는 뇌절 색깔놀이 변신, 파워 인플레, 개연성 없는 파워업 작화는 그냥 토요타로가 실력이 별로임 박진감, 타격감 없음 토리야마가 만신급 작화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그냥 못 그림
2기는 아닌데 비슷한 것 같아 여기다 적음 토이스토리를 놔줘 디즈니놈들아
>>153 겨울왕국도 놔줘...
>>153 토이스토리 ㄹㅇ 애 하나가 어릴때 샀다가 대학생때까지 갖고놀고 보육원갔다가 다시 나의 손 탄 중고장난감임... 그정도면 당근에도 못 올리겠다
W 고우 편애딸 메리수질 하다가 말아쳐먹은 망작
피치피치핏치 아쿠아 이거 현재 스토리 작가는 스토리 안 쓰고 그림 작가가 스토리부터 그림까지 다 맡던데 이 작가는 그냥 스토리 안 썼으면 좋겠더라.캐 외형도 그렇고 스토리 패턴도 죄다 전작 ctrl+c + v로 복붙해서 쓰고 악역캐도 사골 우려먹듯이 똑같은 캐 자꾸 써먹는게 재탕 패턴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 어쩜 이렇게 스토리를 못 써도 너무 못 쓰는 건지 이건 좀 심하다는 느낌이 듦. 차라리 다른 인어공주 애들 이야기나 후속작에서 더 서비스 차원에서 풀어주지. 비중 시망으로 파묻혀서 아쉬운 애들도 많고 호수랑 승하가 음파랑 리나 정체 모르고 끝나서 온전하게 해소 못된 부분도 있는데 이런 자잘한 부분들 다 해소하는 것만으로도 스토리를 풀 소재나 요소는 많았다고 봄. 그리고 한가지. 내가 이 작품 좋아했던게 마법소녀물에서 볼 수 있는 소녀들간의 연대와 우정스토리가 보기 좋아서 보기 시작했던 거거든. 근데 오리지널 작품에서 있었던 인어공주들간의 결속과 우정 중심 스토리는 사라지고 루치아 딸이 잘생긴 남캐들 양옆에 끼고 하렘 형성하는 스토리가 중심이 되어가서 걍 보고 읭?함. 그렇다고 전작 애들에 대한 애정만으로 보기에는 진짜 캐붕 난무하고 하논리나 루치아 딸년 뒷치닥꺼리 시키고 발닦개로 쓰는 느낌이라 짜증나서 안 보게 되더라.특히 루치아 얘는 나이먹어서도 도대체 할 줄 아는게 뭐가 있는거임? 명색이 바다의 여신이라는 애가 여전히 아무 능력도 없이 무능해서 폐만 끼치고 적에게 잡혀가는 거 보니깐 한숨만 나오더라. 나이가 30줄 넘어가고 어느정도 연식이 쌓이면 위기가 닥쳤을때 대처를 해야하는 능력이라도 있어야하질 않나.어떻게 오리지널편이랑 비교했을때 나아진 점이 전혀 없는건지 이렇게 발전 없는 노매력 주인공 첨임. 오리지널편때는 그래도 애들이 10대 소녀고 성장기니까 이해라도 했지. 차라리 전대 아쿠아 레지나가 훨씬 루치아보다 나았고 아쿠아 레지나는 그냥 선대 아쿠아레지나가 계속 맡고있는게 나았을거라고 봄.
내일은 실험왕 차라리 시즌2 내지 말고 애들 러브라인이라도 제대로 정리 해줬으면 됐잖아....
>>158 받고 마천 내실 시즌 2는 그래도 평타 이상은 하지 마천은 총체적 난국임
>>159 마천 2기는 차라리 대마왕 악몽 마법땜에 오공이가 꾼 악몽 이었던 거임ㅋㅋㅋ
>>160 시즌 2도 시즌 3에 비하면 존나 선녀임. 결말을 말아먹어서 그렇지 시즌 2도 괜찮았음
>>157 나 피치피치핏치 무척 좋아하는데 이거 진짜 공감한다 나는 세라 좋아하는데 2기 때 미켈이라는 악역에게 잡혀서 마지막에 겨우 풀려나고 주인공을 제외한 나머지 3인방은 구출된 이후로 분량 ㅈㄴ 없어서 눈물이 나더라 아쿠아 편이라는 후속작이 나왔을 때 관심 있었는데 작화랑 스토리는 오리지널 때가 제일 좋음 그리고 그 삼인방 포함 특히 세라, 악역 앞에서도 굴하지 않던 세라가 ㅋㅋ..하, 진짜 캐붕 제일 심하게 당해서 그저 어이 없다 ㅋㅋ... 후속작 주인공도 아무리 딸이라지만 그저 주인공 복붙임 세라 그딴 식으로 캐붕하는 건 진짜 너무 하잖아 ㅅㅂ
레이튼 미스터리 저니/미스터리 탐정사무소 1. 수수께끼겜의 수수께끼 퀄리티를 조짐. 진득하게 풀 퍼즐문제나 계산문제하고 넌센스 말장난 문제 균형이 맞아야지 유입 잡겠다고 넌센스로만 도배를 해놓음 2.(게임) 조작이 DS 이식판보다 퇴화함... 터치 조작이 직관적이지 못하고 자전거는 왜 있는지 모르겠음 3. (애니) 애니 오리지널 스토리 조지고 안팔리니까 전작 주인공 데려온 티 확 남 근데 그마저도 캐붕냄 신규입문작으로 만들어놓고 막판에는 전작주인공이 다해먹어서 유입 도망가기 딱좋음 그나마 퀄리티좋은거 초반3화
고쿠센 드라마... 시즌 2부터 학생 캐릭터들 갈아엎은 거 보고 백스텝 밟음;; 누구세요;;
라오어
보루토 보루토세대 좋아함 근데 만화 보루토는 싫음 지금이라도 정사 아닌 외전이러고 해줘라
드래곤 길들이기3 외전 애니까지 꼭꼭 챙겨본 입장에서 너무 실망스러웠음... 나이트퓨리의 선물에서 떠난 드래곤들 다시 돌아오는 거, 히컵이 만들어준 자동 꼬리날개 부수고 같이 날자고 하는 거 감동스러웠는데 드길3 보니까 좀 심하게 말하면 이전까지의 우정같은 건 그냥 애들 장난이고 사랑하는 사람과 떠나는 게 인생이다! 이제 그만 어른이 되세요! 하고 쏴붙이는 느낌이 듬... 지우랑 피카츄가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피카츄가 암컷 피카츄한테 헬렐레하다 지우랑 헤어지고 떠나는 거랑 비슷함... 서로 사랑하는 걸 이해할 순 있지만 그렇게 끝나면 좀 허무하잖아 애초에 2편까지 투슬리스랑 히컵의 관계를 서로의 실수로 인해 생긴 '결손'을 '우정'으로 극복한 파트너 관계로 묘사해왔으면서 드길3에선 급드리프트해서 꼬리날개 결손을 '장애'로 묘사하는 것도 불편했음 인간이 드래곤을 억제하고 서로 받아들이기에 아직 이르다고? 1편이랑 애니에서 가축 습격하고 인간 죽였단 언급 나오는 드래곤들은 왜 깡끄리 무시하고 인간탓만하는 전형적인 환경주의 영화가 된거지?
이분야 갑 붕괴3 원신 성공한 거 알겠는데 붕3 2부냅다 원신식 오픈월드 만든게 좀 개별로임 유저도 떨어져나가고
모든 2세물들. 내가 좋아했던 소년,소녀 캐릭터들이 세대교체 당해서 뒷방 늙은이 아줌마 아저씨되는거 너무싫어 영원히 소년 소녀로 남아줬음 좋겠음
토이스토리 뇌절 그만 3에서 아름답게 끝났어야했음 우디와 친구들을 놔줘
미래의 골동품 가게 솔직히 이 작품 1부까지는 정말 레전드고 스토리고 작화고 다 완벽했는데 2부부터는 작화나 스토리가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점점 기대치 하락하게 되더라. 이유는 을지현오 등장하고 나서부터 어느 순간 기대치가 점점 하락하더니 애정도가 떨어진다고 해야 하나 그런 걸 느꼈음. 나 포함 대부분 독자들은 주인공 미래의 원탑을 원하는데 어느 순간 부터 걍 거북이 캐빨물이 된 느낌임. 그래도 윤호 구하는 편까지는 괜찮았는데 한목 나오고 나서 퇴마할때 주인공은 한목이랑 사이좋게 비중 나눠먹고 대부분 다 얘가 퇴마편에서 메인 비중이랑 활약 다 가져가더라. 인왕산편에서도 마찬가지.문 지키는 보초병들 때려잡고 구미호 보내서 목이 돕는 루트로 활약하고 귀가편에서는 메인보스 무찌르고 목이한테 묵염라사 빌려줘서 활약하게 하고 게다가 잡혀간 사람 구하는 역할까지 죄다 주인공이랑 거의 동일하게 비중을 얘한테 몰아줌. 뭐 그래도 여기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남주도 아닌데 주인공 반쪽이라는 이유로 작중에서 주인공이랑 사이좋게 비중 나눠먹는게 마음에 안들었음. 주인공이 명부록을 찾는데 왜 거기에 북시가 깊게 연관되어있어야하나 모르겠고 거의 스토리 진행이 얘가 없으면 진행이 안 될 수준인데 얘가 없으면 북시로 갈 기회도 못 얻고 명부록도 못 찾았겠고. 거기다가 인왕산편에서 얘가 구미호 안 보냈으면 목이가 화살 꽂는 것도 실패했을 거 보면 얘를 작중에서 거의 메리수캐 수준으로 띄워주는 것 같음. 등장인물들은 거의 얘 후광을 비쳐보이는 역할도 하고 얘의 수혜를 톡톡히 보게끔 하는 거 같은데 이게 내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너무 편애하는 것처럼 느껴지더라. 솔직히 그 밖에 것들도 좀 그런데 보통 장르 무관하고 러브라인 루트 있으면 보통 주인공 위주로 형성해주기 마련이고 주인공이 작중에서 비중 제일 많이 가져가기 마련임. 웹툰 보는 주요 연령층의 취향을 고려한 점도 그렇지만 보통 사람들은 주인공한테 몰입하게 되니깐 자연스럽게 모든 요소가 주인공 위주로 돌아가길 바라거든. 근데 이 작품은 진짜 특정조연캐인 거북이만 주인공 이상으로 비중 많이 차지하고 메리수캐 수준으로 스포트라이트 받으면서 러브라인 루트도 얘만 만들어줬던 거 보면 솔직히 주인공 이상으로 편애가 너무 지나치다고 느낌. 게다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과거에피도 10화 이상 그려줬던 거 보면 솔직히 얘 때문에 그밖에 다른 조연캐들은 주목도 못 받고 스포트라이트고 받을 기회가 별로 없는 것 같다고 느끼고. 과거에피에서도 좋은일 좀 했다고 독자들 포함 주변인물들한테 찬양받고 혈통빨 버프 무한으로 받고 활약도 젤 많이 가져가는 일명 사이다캐로 등극한거 보면 주인공도 얘한테 밀려서 점차 쩌리행 신세되는데다 주인공은 답답한 눈새에 고구마짓만 한다고 극소수 독자들한테 욕먹고 어찌보면 간혹가다가 얘 띄워줄려고 주인공도 약간 희생당하는 느낌임. 솔까 이 작품이 로판은 아니지만 1부에서 나온 1세대 공식커플인 칠성수련은 반응 좋았는데 2부 부터 얘 러브라인 나오자마자 미래랑 엮이는게 아니니까 사람들 반응이 그다지 좋지 않았던데다가 얘 관련 커플은 지지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 거 보면 아무리 을지가 인기 많아도 1부부터 꾸준히 주요 인기팬층을 확보하고 있었던건 미래지.게다가 굳이 장르가 로맨스가 아니여도 어딜 가나 독자들은 대부분 다 주인공한테 몰입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원탑물로 주인공이 젤 우대받길 바라고 주인공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고생한 만큼 행복한 결말에 그만한 보상을 받길 원함. 그래서 사람들이 주인공 미래의 러브라인을 원하고 미래 위주로 스토리가 돌아가길 바라는 건 당연한 수순이지. 그런데 1부는 재미있게 봤는데 2부부터 얘 때문에 하차했다는 사람도 본 거 같은데 이거 보면 걍 독자들이 바라는 방향성과는 다르게 주인공이 생각보다 우대를 못받고 다른 캐가 우대받는 것에 실망해서 하차한 경우가 아닌가 싶더라. 다른 기타 플랫폼에서 연재하는 별로 안 유명한 웹툰도 오디오 웹툰 열었을때 얼마 안가서 기존 달성률 100% 찍었던거 보면 이 작품은 네이버에서 연재하는 웹툰인데 펀딩참여율도 저조한거 보면 아무리 스토리랑 작화가 훌룡해도 얘를 진주인공으로 우대+독자들 니즈랑 취향을 맞춘 작품은 아니라서 1부 이후부터는 그다지 큰 인기를 못 얻는게 아닌가 싶음. 2부 초반을 연재했을때는 단행본 펀딩 열었을때 참여율이 엄청 높았던거 보면 인기는 그렇게 아예 없진 않았는데 말이야. 솔까 난 얘가 너무 맘에 안들어서 그런지 3부나 4부 끝나면 왕자리+본래 몸 되찾고 영구적으로 하차해서 안 나왔으면 좋겠고 그 이후부터는 끝까지 미래 원탑으로 갔음 좋겠음. 얘같은 경우에는 히로인도 따로 있고 주인공이랑 얘와의 관계는 여러번 우정이라고 강조된거 보면 남주는 아니고 주인공 동료에 불과한 조연캐 1의 위치인데 얘가 뭐라고 주인공에게 전력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아이템도 반으로 나눠먹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라. 게다가 일부 독자들은 얘가 주인공이랑 엮이는 남준줄 알고 얘가 주인공급으로 비중 제일 많이 가져가고 독보적으로 활약하고 작중에서 아무리 얘가 개념 없는 짓 해도 넘어가주는데다 좋다고 빨아주는거 보면 걍 여러모로 한숨밖에 안나옴.
( 좀 두서 없이 쓴거 같아서 재업) 미래의 골동품 가게 솔직히 이 작품 1부까지는 스토리고 작화고 흠 없이 다 완벽했다고 보는데 2부부터는 작화나 스토리가 괜찮은데도 점점 기대치 하락하면서 되더라. 이유는 을지현오 등장하고 나서부터 얘만 너무 편애해주는 것 같아서 애정도가 점점 하락하더니 갈수록 실망하게 되더라. 나 포함 대부분 독자들은 주인공 미래의 원탑물을 원하는데 2부 들어서 걍 을지현오가 진주인공으로 등극하고 얘만 캐빨하는 캐빨물이 된 느낌임. 그래도 윤호 구하는 편까지는 괜찮았는데 한목 나오고 나서 퇴마할때 미래는 한목이랑 사이좋게 비중 나눠먹고 대부분 얘가 퇴마편에서 메인 활약 다 가져가더라. 인왕산편에서도 그냥 얘는 문 지키는 보초병들 때려잡고 주인공 서포트 하는 선에서 끝났으면 몰라. 구미호 보내서 목이 돕는 루트로 활약하고 귀가편에서는 메인보스 무찌르고 목이한테 묵염라사 빌려줘서 활약하게 하고 게다가 잡혀간 사람 구하는 역할까지 거의 주인공급으로 동일하게 비중을 얘한테 나눠줌. 근데 주인공만 우대해 줄 순 없으니까 여기까진 그렇다 쳐. 근데 남주도 아닌데 주인공 반쪽이라는 이유로 주인공이 얘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스토리 진행 안될정도의 수준으로 얘를 우대해주는 지 도저히 이해가 안감.명부록을 찾는데 왜 거기에 북시가 깊게 연관되어있어야하나 모르겠고. 거기다가 얘를 작중에서 거의 메리수캐 수준으로 띄워주면서 대부분 등장인물들이나 허접한 악당들은 얘 덕분에 수혜입거나 얘한테 참교육 당하는 방식으로 ko 당하면서 얘 띄워주는 용도로 쓰더라.솔직히 보통 장르 무관하게 러브라인 루트 있으면 주인공 위주로 형성해주기 마련이고 무조건 주인공이 작중에서 비중 제일 많이 가져가기 마련임. 웹툰 보는 주요 연령층의 취향도 그렇지만 보통 사람들은 주인공한테 몰입하게 되니깐 자연스럽게 모든 요소가 주인공 위주로 돌아가길 바라거든. 근데 이 작품은 진짜 특정조연캐인 거북이만 메리수캐 수준으로 스포트라이트 받으면서 러브라인 루트도 얘한테만 몰아주는 거 보면 솔직히 주인공보다 더 우대해주는 티가 나서 편애가 너무 지나치다고 느낌. 게다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과거에피도 10화 이상 그려줬던 거 보면 솔직히 얘 때문에 그밖에 다른 조연캐들은 주목도 못 받고 스포트라이트고 받을 기회도 다 뺏기는 거 같은데. 거기다가 성격도 존나 싸가지없고 인성도 거지같은데 과거에피에서도 좋은일 좀 하고 악당들 참교육하는 클리셰로 일명 사이다캐로 등극하면서 독자들한테 영웅으로 찬양받는데 반해 주인공인 미래는 입지도 존재감도 얘한테 밀려서 점차 쩌리행 신세되는데다 최근에는 답답한 눈새에 고구마짓만 한다고 극소수 독자들한테 욕먹고 있는데 어찌보면 간혹가다가 얘 띄워줄려고 주인공도 약간 희생당하는 느낌임. 솔까 이 작품이 로판은 아니지만 1부에서 나온 1세대 공식커플인 칠성수련은 반응 좋았는데 2부 부터 얘 러브라인 나오자마자 미래랑 엮이는게 아니니까 사람들 반응이 그다지 좋지 않았던데다가 얘 관련 커플은 지지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 거 보면 아무리 을지가 인기 많아도 1부부터 꾸준히 주요 인기팬층을 확보하고 있었던건 미래지.게다가 굳이 장르가 로맨스가 아니여도 어딜 가나 독자들은 대부분 다 앞서 나온대로 주인공한테 몰입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주인공이 젤 우대받길 바라고 부당한 대우를 받고 고생한 만큼 행복한 결말에 그만한 보상을 받길 원함. 그래서 사람들이 주인공 미래의 러브라인을 원하고 미래 위주로 원탑물이 되길 돌아가길 바라는 건 당연한 거임.그런데 1부는 재미있게 봤는데 2부부터 얘 때문에 하차했다는 사람도 본 거 같은데 이거 보면 걍 대부분 독자들이 바라는 방향성과는 다르게 주인공이 생각보다 우대를 못받고 다른 캐가 우대받는 것에 실망해서 하차한 경우가 아닌가 싶더라. 게다가 다른 기타 플랫폼에서 연재하는 작품 중에 별로 안 유명한데도 여주 위주로 돌아가는 웹툰 작품 하나가 텀블벅에서 오디오 웹툰 펀딩 열었을때 얼마 안가서 기존 달성률 100% 찍었음. 근데 반면 이 작품은 네이버에서 연재하는 웹툰인데 펀딩참여율도 저조한거 보면 아무리 스토리랑 작화가 훌룡해도 이러한 점 때문에 독자들 니즈랑 취향을 맞춘 작품은 아니라서 1부 이후부터는 갈수록 인기가 저조해져서 그다지 큰 인기를 못 얻는게 아닌가 싶음. 2부 초반을 연재했을때는 단행본 펀딩 열었을때 참여율이 엄청 높았던거 보면 인기는 그렇게 아예 없진 않았는데 말이야. 그리고 난 얘가 너무 맘에 안들어서 그런지 3부나 4부 끝나면 왕자리+본래 몸 되찾고 영구적으로 하차해서 안 나왔으면 좋겠고 그 이후부터는 끝까지 미래 원탑으로 갔음 좋겠음. 히로인도 따로 있고 주인공이랑 얘와의 관계는 여러번 우정이라고 강조된거 보면 남주는 아니고 주인공 동료에 불과한 조연캐 1의 위치인데 일부 독자들은 얘가 주인공이랑 엮이는 남준줄 알고 얘를 편애해주고 얘가 개념 없는 짓 해도 별말 없이 넘어가주는데다 좋다고 빨아주는거 보면 걍 여러모로 한숨밖에 안나옴.
역전재판5 코코네 유가미 팬들한테는 미안한데 솔직히 얘네 두 캐릭터로 자캐딸 치는 스토리일 뿐임. 망령이 좆령인 것도 법의 암흑시대 개병신같은 스토리 된 것도 얘네 자캐딸 치다가 그런거임 오도로키 잡아내다는 생트집인거 맞긴 하지만 그래도 뒤로 갈수록 개소리라고 반박하는 증인들도 많고 웬만하면 증거랑 같이 가서 ㅇㅈ하는데 코코네 심리분석은ㅋㅋㅋㅋ 이걸 왜 법정에서 처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 법정에서는 증거가 전부라면서 눈에 보이지도 않고 증명할 수도 없는 감정 분석은 왜 다들 그렇구나 하면서 넘어가는 거임?? 여기서 기쁜게 이상해욧! 여기서 왜 슬픔이 증폭됐죳! ㅅㅂ 뭐 어쩌라는 거임 증인들도 병신인게 지적당하면 지적당하는대로 어버버하면서 증언을 수정하고 자빠졌음 잡아내기는 실제로 증인이 뭔가 눈에 보이는 행동을 하기라도 하지 코코네만 써먹는 좆도 증거효력 없는 스코프에는 왜 다들 쩔쩔 매는거임 진지하게 곡옥이 저거보단 신뢰성 높음 곡옥은 손에 쥐기만 하면 타인도 자물쇠 볼 수 있긴 하니까 유가미 이새끼도 노답인게 ㅅㅂ cctv 뒤로 감기만 하면 누가봐도 범인인 새끼가 보이는데 지레 겁먹고 내가 범인임 ㅅㄱ 해버려서 병신같은 이유로 법 암흑시대가 찾아옴 나루호도는 키리히토의 함정에 넘어가고 아루마지키 잭 이새끼가 만악의 근원이라서 할 말이라도 있지 유가미는 그냥 스불재임. 애초에 망령이 한 게 뭔데? 스승 죽이고 칼빵 맞고 증거 질질 흘리며 떠난 것 밖엔 없음. 멘탈나간 코코네 보고 직업윤리 내다버린 건 순전히 유가미 본인임 코코네한테 비련의 여주인공 서사 주고 싶고 유가미한테 비극의 다크히어로 서사 주려다보니 망령도 병신이 될 수 밖에 없음. 5-5 재판만 놓고 보면 개판이 따로 없는 게 역전 레시피 이상으로 좆도 없는 증거에 증언만 놓고 트집잡고 앉아있음 역전 레시피는 그 할아방이 사건과 무관한 제3자였는데 여기는 무려 사건의 직간접적 관계자들의 증언으로 제3자의 존재를 추론함. 후반에 망령이 하는 말 들어보면 솔직히 죄다 맞말투성이임 사다리 써서 탈출했단 증거 있음? -> 없음 버릇이 증거가 될 수 있음? 라이터 내가 쓴 증거 있음? -> 없음 내가 망령이란 증거 있음? -> 이땐 진짜로 없었음 심리스코프가 왜 증거임 -> 진짜로 왜 증거취급임? 코코네가 빼박 살인자처럼 보여야 함 + 그걸 유가미가 오해해야 함 이 두 전제로 자캐딸 치기 위해선 망령이 별 등신같은 이유로 증거를 남겼어야 하기에 역대급 병신 보스가 된거임 Cctv 제외하면 제3자 존재의 증명 자체가 불가능하기에 망령은 세계제일 개쩌는 스파이지만 병신같이 cctv에 피흘리는 모습이 찍혔어야 함. 저부분이 웃긴 게 뭐냐면 코코네의 증언 = 100% 사실을 전제로 깔고 감ㅋㅋㅋㅋ 아니 이전까지의 에피소드에서 증인들이 하나같이 기억에 혼선이 있거나 해서 지속적으로 정보 업데이트 시키는 걸 계속 보여줬으면서 코코네가 정확하다고 했으니 암튼 맞음 근데 엄마 찌른 건 아냐 우린 코코네 믿어 ㅇㅈㄹ로 그냥 뭉개버림 ㅋㅋㅋ 망령이 개쩌는 변장능력을 가진 스파이지만 피 철철 흘리는 장면이 cctv에 찍힌 것도 그런 인물이 안 찍히면 그냥 직원 아님?으로 퉁 칠 수 있어서 그럼 망령이 변장한 인물이 이미 죽었어야 하는 것도 같은 이치임. 망령의 행동이 수상쩍었던 건 백번 옳지만 놀랍게도 이때까지도 망령이 망령이란 직접증거가 없었고 있는 건 감정분석결과 레포트 뿐이었음. 오도로키가 말하는 대로 잠입수사관이라는 개소리가 완전히 설득력이 없는 건 아니고 감정 기복이 극단적으로 적다는 것도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게 망령만 가진 특성이라고 주장하긴 힘들고 무엇보다 이사람 감정이 없어욧! 하고 백날 주장해봤자 그거 분석 할 수 있는 사람이 코코네 뿐이라 코코네의 날조라고 주장하면 할 말이 없음. 그래서 원본이 죽었었다는 전제가 필요했음 저 상황에서 가장 합리적인 판단은 재판을 중지하고 증인석에 선 놈을 재조사하는 건데 그렇게되면 바로 도망가니까 저새끼가 변장한 놈이라는 초강력 전제=원본 죽음 이 필요했던 거임 역전재판 시리즈에서 꾸준히 나오는 말이 1. 검사와 변호사는 법정에서 진실을 추구해야 한다 2. 법정에선 증거만이 전부다 인데 역재5는 둘 다 그냥 개판 그 자체 진실 추구? 유가미 있는 시점에서 이미 나가리임 증거? 심리스코프랑 곡옥덕분에 망령 잡고 코코네 누명 벗긴 시점에서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