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제는 뭐든 상관 없엉 ㅜ 집착 심한거 / 무관심한거
위아래로 둘중에 더 싫은거 고르는 스레
ㅗ 무관심한거! 차라리 집착 심한게 난 더 나을거 같아... ㅜ 가슴에 털 있는 사람/배에 털 있는 사람
ㅗ배에 털... 가슴털은 좀 섹시한 맛이라도 있는데 배는 쬬끔.... ㅜ기념일을 과하게 챙긴다 vs 기념일을 아예 안 챙긴다
ㅗ 기념일을 과하게 챙기는 쪽이 별로 왜냐면 나도 신경 안 쓰거든 상대도 신경 안 써야 나도 편할 것 같아 ㅜ 토마토맛 토 vs 토맛 토마토
ㅗ ...............전자 ㅜ 내가 미는 커플에게 너무도 무관심한 공식 vs 떡밥을 주는데 그 과정에서 캐붕이나 설붕도 같이 내는 공식
ㅗ 후자, 전자는 2차창작을 파면 되지만 후자는...공식이 망하니 2차가 망함ㅠㅠ ㅜ 현실적이게 찌질하고 무능함 vs 비현실적인 먼치킨이면서 인성은 거지여서 남한테 갑질하고 훈계만 해댐
ㅗ 전자가 낫다 이런캐가 최애였던 적도 있음.. 이상한 취향.. ㅜ 작품은 메이저인데 내가 미는 커플링은 마이너 vs 작품은 마이너인데 내가 미는 커플링은 메이저
ㅗ큐ㅠㅠㅠㅠ둘다 싫다 굳이 고르자면 전자,, 떡밥은 조금이라도 나오겟지,,, ㅜ너무 열정적이여서 말걸면 자기혼자 TMI 쏟아내듯 말하기 vs 너무 소심해서 말걸면 긴장해서 실신
ㅗ 후자 귀엽네 전자 ㅜ최애컾 핵마이너 vs 지뢰컾 핵메이저
ㅗ 악 이게 뭐야 진짜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야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 아 어떻게 버텨 이걸 ? 근데 솔직히 전자야 후자는 진짜 지뢰컾 여기가도 보이고 저기가도 보여서 진짜 미치겠음 대가리붙잡고 아 으악 씨발 씨발 덕질하다 대가리깸 후자 고른다 ... 아니근데 후자에서 내 쵱컾은 어떻게 되는거야 ?? 지뢰컾이 핵메이저라도 내쵱컾이 제법 준메이저 정도라면 전자로 바꿈 ㅜ 지랄하면서 잘챙겨줌 vs 집착하면서 잘챙겨줌 ( ... )
ㅗ흠 둘다 좋은데 일단 후자 츤>얀파라서 근데 좋다 둘이 사귀면 안됨? ㅜ민초 vs 파피
ㅗ 후자...전자는 좋아하지만 후자는 돈주고 사먹기엔 아까우니까. 생각해보니 개인적으로 호불호 갈리는것들은 좋아하거나 돈주긴 아깝지만 그래도 공짜로 주면 먹을만한데?싶은 것들이 많네. ㅜ 코코넛워터 vs 고수
ㅗ 둘 다 안 먹어봤는데 코코넛워터...? ㅜ 바퀴벌레vs지네
ㅗ 아,,,, 굳이 고르자면,,, 박기볼래,,,, 얘는 죽으면서 알까잖아,,, ㅜ 대걸레 빤 물에 양말젖기 / 흙탕물에 양말 젖기
ㅗ대걸레 빤 물은 덩어리같은건 없으니 후자 ㅜ네 본진이 논란없고 진짜 갓띵작인데 초마이너 vs 솔직히 캐릭터 뽕빨물에 캐붕 설붕 계속 발생하고 공식이 일 못하지만 초메이저
ㅗ 초마이너... 나는 그냥 슬플래.... ㅜ 겜덕/애니덕
ㅗ 전자, 게임하면서 bl수위섹드립같은걸 날리거나 여자한테 과도하게 접근하고 소위 보빨하거나 이상한 짓 많이 하는 덕후들이 많이 보여서... ㅜ 오늘부터 나는 로리네 밥벌레! vs 선생님의 신부가 되고 싶은 여자아이는 전~부 16살이라구? 놀랍게도 둘다 실존하는 라노벨이고 한국에 정발되었으며 전체연령가다.
ㅗ후자. 제목 더 길어서 딱 요즘 제목 긴 라노베나 로판 생각나서 별로. 제목 수준은 말할 것도 없이 둘 다 구림 ㅜ최애 분량이 공기 벗 인기캐vs주역인데 욕만 먹고 인기 없음
ㅗ 전자. 아무리 분량이 공기라도 2차 창작으로 들어가면 밑도끝도 없이 팔 수 있지 ㅜ 다수를 위해 소수를 과감히 희생/다수가 말려들 위험이 있지만 소수를 구하기 위해 노력
ㅗ 후자 빅픽쳐 기릿 ㅜ 여드름/ 냄새
ㅗ 여드름이 더 싫다. 냄새는 시간 지나면 자연히 없어지기라도 하는데 이놈의 여드름은 도무지 없어지질 않아ㅜㅜ ㅜ 중국어/일본어
ㅗ 선택지가 의아하긴한데 중국어가 더 어려우니까 중국어 ㅜ 뭘해도 말끝마다 욕설에 인신모욕에 비하발언 / 정말 개념없다 싶을 정도로 생각 없는 주장과 의견
ㅗ 와씨 완전 고민된다 둘 다 별로인데; 굳이 고르자면 후자... ㅜ 탄산수 / 상온에 방치해 김 빠지고 뜨뜻미지근해진 콜라
ㅗ후자 콜라 모욕이다 ㅜ공식에서 동인계 눈치 보기vs팬덤에서 동인계 설정을 공식이라고 우기기
ㅗ전자가 더 싫어 후자는 공식이 적당히 선은 긋는단 얘기잖아 ㅜ논란 많은데 메이저 vs 클린한데 마이너
ㅗ 전.. 난 원래 마이너니까.. 클린한 게 낫지 ㅜ 더워서 찝찝 / 빗물에 젖어서 찝찝
ㅗ 더운 거 존나 싫음 전자 ㅜ 너무 건조한 환경 vs 너무 습기찬 환경
ㅗ 너무 습기찬 환경 ㅜ 아 잘못봐서 다시적음 / 감기로 인해 목이 따가움 vs 감기로 인해 시도때도없이 콧물이 흐름
ㅗ닥후 콧물 너무 싫어 ㅜ히토미 열어 둔 컴퓨터를 부모님께 들키기 vs 동생에게 들키기
ㅗ 동생에게 들키면 그나마 입막음이라도 시킬 수 있으니까 난 후자..ㅋㅋㅋㅋㅋ ㅜ 3년 짝사랑 vs 안좋아하는 애랑 3년 사귀기
ㅗ3년 짝사랑...... ㅜ초절정 찝찝 핵더위로 1년 살기 vs 바람쌩쌩 덜덜떠는 추위로 1년 살기
ㅗ 전자, 후자는 껴입으면 되지만 전자는...피부병때문에 반팔도 못입는 나는 진짜 개죽음이다. ㅜ 세계관과는 이질적이며 혼자 붕뜨는 무리수 설정이 쓸데없이 자세하고 엄청 튀는데 엑스트라 vs 세계관엔 잘 들어맞는데 혼자 먼치킨이여서 배틀할때 항상 혼자 이김
ㅗ후자. 전자는 엑스트라니까 무시하면 장땡 ㅜ정통적인 주젠데 아직 안 나왔네! 고양이 vs 개
ㅗ 둘 다 너무 좋아서 주사위의 힘을... 1: 고양이 2: 개 Dice(1,2) value : 1 ㅜ 얼굴이 매우 잘 생겼(예쁘)지만 성격이 갱생불가 쓰레기 그 자체 vs 성격은 거의 완벽에 수렴하지만 얼굴이 좀 심하게 못생김
ㅗ 후자. 근데 이건 내 취향문제다. 내가 인성쓰레기캐를 좋아해. 최애들도 다 인성쓰레기거나 어디 나사 하나 빠진 광적인 놈들임 ㅜ리버시블로 살기vs논리버시블로 살기
ㅗ전자 먹을수 있는 연성이 반으로 줄잖아 ㅜ문학 vs 문법
ㅗ 문법이 더 어려워서 후자 ㅜ 최애캐가 혼자 죽기 VS 극중에서 최애캐 한명 빼고 다른 인물들이 전부 죽기
ㅗ 최애 빼고 전부 죽기 ?? ㅠㅠㅠ ㅜ 더럽지만 잘생긴 사람 vs 깔끔하지만 못생긴 사람
ㅗ 후자 더러운건 고치면 되잖아 ㅜ 구속당하는 부자 vs 자유로운 거지
ㅗ 구속당하는 부자=돈 많은 바보라고 생각해서 전자 ㅜ 자기 감정 다 티내는 사람 vs 자기 감정 억눌러서 안 보이게끔 하는 사람
ㅗ 자기 감정 다 티내는 사람 지 기분대로 짜증 내고 금새 헤헤 거릴 거 생각하면 혈압 올라 ㅜ 머리카락 다 뽑기 vs 머리카락 외 털 다 뽑기
ㅗ전자 ㅜ스작이 개같은데 안바꾸는 공식 vs 일러레가 개같은데 안바꾸는 공식
ㅗ 전자. 난 스토리 보는 맛이 더 중요해서 ㅋㅋ ㅜ 나만 불행하고 나를 제외한 모두가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 / 나만 행복하고 나를 제외한 모두가 어둡고 불행한 세상
ㅗ후자가 더 싫다,, 뭔가 ㅈㄴ답답함큐ㅠㅠㅠㅠ ㅜ싫다고 하는데 계속 질척거림/좋다고 하는데 아예 말자체를 들으려고 안함
ㅗ 닥전, 후자는 내가 마음을 접으면 되는데 전자는 범죄영역까지 가서야 신고해서 저지한다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볼 손해 생각하면 좆같고 역겨움 ㅜ 무겁고 진지하고 어두운 상황에서 갑분싸 vs 가볍고 신나고 유쾌한 상황에서 갑분싸
ㅗ전자 선택 갑자기 분위기 어두운데 더 안 좋아지면 서로간에 기분 더 안 좋아지잖아.... ㅜ 카레맛 똥 or 똥맛 카레
ㅗ난죽택....전자요 ㅜ여름에 히터 vs 겨울에 에어컨
ㅗ겨울이어도 에어컨틀고 이불덮으면 거기가 천국 ㅜ게임성이 좋지만 스토리가 막장인소급 병신인 게임vs스토리가 심금을 울리는 유사게임
ㅗ스토리유사겜은 소설로서의 가치가 있다 그러니 전자 ㅜ개꼰대 상사 vs 내 성과 가로채는 선임
ㅗ 후자. 꼰대는 참기라도 하면 되지 가로채는 건 어유; ㅜ 비주얼로는 역대급 띵작인데 스토리는 진짜 흙으로다가 죽을 쒀도 못나올 개똥망작 vs 진짜 스토리부터 연출까지 오지고 지리고 세상에 다시 없을 띵작인데 비주얼이 공감툰 수준으로 망함
ㅗ 전자!! 비주얼 낭비 제일 싫어 연출이 좋으면 인물 못그려도 보기 재밌음 ㅜ 과금했는데 섭종 vs 굿즈 샀는데 탈덕
ㅗ 과금했는데 섭종.... 굿즈는 되팔기라도 하지 어우 ㅜ 팔에 깁스 vs 다리에 깁스
ㅗ 오른손잡이라 양팔이나 오른팔에 깁스면 닥전, 후자는 외출 잘 안하면 되지만 전자는 팔을 쓸 수 없어서 불편하다. 그림을 그릴 수 없어..!! 왼팔에 깁스면...후자, 타자가 느려지고 두 손 필요한 일이 힘들어지고...안불편한건 아니지만 다리도 쓸 수 있고 한쪽 팔을 쓸 수 있는거니까. ㅜ 주제는 굉장히 무거운데 스토리는 굉장히 가벼움 vs 주제는 굉장히 가볍다 못해 경솔한데 스토리는 굉장히 진지함
ㅗ후자. 후자는 그냥 개그물 아님??ㅋㅋㅋㅋㅋㅋㅋ스토리에 집중 못할듯...찰랑거리는 겨드랑이털을 위한 100인의 딥 다크 액션 느와르!! 이런거 생각났어 ㅜ1시간동안 지뢰컾 연성 보기vs불꽃슛통키(유튜브에 치면 나옴) 풀버전 보기
ㅗ불꽃슛 통키가 낫다... ㅜ가끔 섹드립 치는 섹시한 애인 vs 똑똑하지만 가끔 당돌한 지적 애인
ㅗ 더 싫은 거라기보단.. 후자가 좋으니까 전자 ㅜ 싫어하는 과일로 만든 디저트 vs 좋아하는 과일로 만든 피자 (파인애플피자 느낌)
ㅗ 후자, 아직까지 엄청 싫어하는 과일은 없어. 굳이 고르자면 냄새나고 식감도 취향이 아닌 곶감정도? 머릿속으로 곶감 디저트와 물렁한 복숭아 피자를 떠올려봤는데 확실히 복숭아 피자가 더 막장인거 같아.정작 파인애플 피자는 돈주고는 안사먹지만 공짜로 주면 먹을만은 한데...복숭아 그것도 물렁한 복숭아 피자는...상상이 안간다... ㅜ 중요한 순간에만 나타나서 갑분싸 vs 중요한 순간엔 낄끼빠빠하지만 매일 일상적으로 질리도록 갑분싸
ㅗ 후자! ㅜ 냉장고 속에 돌아다니는 바퀴벌레 vs 냉동고 속에 얼어있는 곱등이
ㅗ 야 고를수가 없다....그래도 살아있는게 더 끔찍하니 전자 ㅜ 땀에 젖어서 잠에서 깨기 vs 못 씻어서 찝찝한 채로 자기
ㅗ 전자! 찝찝+잠못잠 vs 찝찝 ㅜ 너무 강해서 주변을 보기 힘들 정도라는 전제 빛 vs 어둠
ㅗ 빛 ㅜ 답장 잘 하는 애인 vs 답장 잘 안하는 애인 (기준은 본인 생각)
ㅗ 닥후. 답장 잘 안 오면 뭔가 불안해 ㅜ 토맛 토마토 vs 토마토맛 토
ㅗ 토마토맛토 .... ㅜ 털많는남자 vs 털없는남자
ㅗ 털 많은 남자..내가 사람을 만지는건지 개를 만지는건지 싶을것 같은데 ㅜ진짜 잘 안웃는 남자vs뭐만 하면 빵터져서 눈물 흘리는 남자
ㅗ 후자. 처음엔 좋을지 몰라도 나중엔 내가 쉬운건가? 할거같아 ㅜ 무인도에서 휴대폰 배터리 100펀데 신호 안잡힘/휴대폰 배터리 0퍼지만 신호는 잡힘
ㅗ 아니 그게 무슨.. 없는거보다 있는게 나으니까 전자 ㅜ 내 스타일의 박진영 / 패션파괴자에 기념일 등 안챙기는 막무가내 박보검
ㅗ 내 스타일의 박진영 ㅜ 표현 안하는 남친 / 친하고 편한 남사친
ㅗ 전자 ㅜ 진짜 뱉어버리고싶을 정도로 오지게 맛대가리 없지만 굉장히 비싸고 고급진, 위생과 품질이 검증된 식당 vs 정말 진심으로 이건 요리계의 혁명이라고 느낄 정도로 맛있지만 위생 상태가 의심스럽고 불결하며 불친절한 식당
ㅗ 후자...난 싹바가지 없으면 아무리 맛있는음식도 빈정상해서 맛없게 느껴지드라 ㅜ 독사 50마리가 가득한 1평남짓의 방 vs 장화신은 고양이처럼 눈빛을 초롱초롱하고 널바라보며 다가오는 사자(사육사는 옆에 물려뜯겨있어 너에게 어서도망가라고 간신히 말하는중)
ㅗ후자는 도망칠수 있는거지? 전자. ㅜBL vs GL
ㅗGL ㅜ 카레맛 똥 vs 똥맛 카레
ㅗ전자 ㅜ동인계에서 인기 많다는 이유로 그 캐 엄청 띄워주기 vs 동인계에서 인기 없다는 이유로 그 캐 쩌리 만들기
ㅗ 후자 내 캐 쩌리되는건 내가 못보겠다.ㅆ ㅠㅠ ㅜ 엄청 화려함 vs 성의가 의심될 정도로 엄청 단조로움
ㅗ 후자 성의 없는거 개 싫어함 ㅜ 약간 변태끼 있어서 옆에서 치근덕 . 너무 순진해서 어디부터 손 댈지 모르겠음
ㅗ 현실에선 전자, 가상에선 후자 가상에선 후자가 답답해 현실에선 전자는 성추행 ㅜ 선의를 위해 자기 발로 나쁜짓과 더러운 짓에 뛰어든 포지션인줄 알았으나 노진구처럼 징징대며 사회부적응자에 백수로 살다가 초능력같은 특성이 운좋게 생긴 것 때문에 스카우트받아 편한 길로 가서 그럴싸하게 끼어맞춰진거 뿐이고 적당히 놀고먹고 묻어가는걸 좋아해서 일에 만족한거뿐임, 그런주제에 법적으로 손해볼 일은 겪기 싫어서+먼치킨이라서 중죄가 되는 일은 맡아서 하진 않았음 vs 악의적인 목적으로 선행을 베풀어 남을 선동하는 유형인줄 알았으나 마마보이에 부모 재산 얹혀먹을려고 부모밑에서 말따르는거 뿐이고 가십거리가 재미있어서 낄낄 웃으며 형식적으로 남을 돕는것뿐임. 대외적으로는 착하고 선한 이미지지만 엄청난 마마보이에 울보.
ㅗ전자가 더 싫어 ㅜ후라이드vs양념
ㅗ후라이드 양념은 손에 양념 묻어서 별로야 ㅜ결벽증vs엄청 더러운 사람
ㅗ 후자, 룸메들이 청소를 안 해... ㅜ 연성 실력이 매우 떨어지지만 본진이 초메이저 vs 연성 실력이 매우 출중하지만 본진이 우주적인 마이너
ㅗ 나는 내가 연성하는거 조아하니까 전자..? ㅜ 식은 떡볶이 vs 겁나 뜨거운 떡볶이
ㅗ 식으면 맛없다. 전자. ㅜ 지성 피부 vs 건성 피부
ㅗ 지성... ㅜ 넘어질 때 코뼈 부러지기 vs 얼굴에 흉터 생기기
ㅗ 얼굴에 흉터 생기기 난 현대 의학의 힘을 믿는다 ㅜ 청력을 잃는다 vs 시력을 잃는다
ㅗ 시력을 잃는다. 눈 안 보이면 정말 살기 힘들어.. 있었다가 없어졌을 때 후유증 심한 건 시력일 거 같아. 그래서 안경이 소중함 ㅜ 돌아갈 장소가 사라진다 vs 돌아갈 대상이 사라진다(돌아가도 맞이해 줄 대상이 사라진다) (전자는 회사, 집 등등)(후자는 가족, 애완 동물 등등)
ㅗ 후자. 장소는 다시 찾거나 하면 되지만 대상은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하잖아.... ㅜ 너무 추운거 vs 너무 더운거
ㅗ 너무 더운거. 추우면 꽁꽁 싸매고 가만 있으면 덜한데 더우면 답안나오는데 또 잘못하면 추워져서... ㅜ 사망한 최애캐 vs 설정이 산으로 가는 최애캐
전자가 더 싫어ㅠㅠ 차라리 설정 산으로 가도 내 최애 살아있고 행복했으면 한다ㅠ ㅜ 아끼는 물건이 박살난다(수리 불가능) vs 아끼는 물건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한테 준다
ㅗ후자 싫어하는 새끼는 그냥 꼴도 보기 싫음 ㅜ잘 쓴/그린 지뢰 vs 못 쓴/그린 취향작
ㅗ 전자.. 지뢰는 잘 써도 지뢰다.. ㅜ 아무것도 안해서 민폐인 캐릭터 vs 나대서 민폐인 캐릭터
ㅗ 후자. 모르겠으면 제발 가만히좀 있어라... ㅜ 성격은 취향과 정반대인데 외모는 취향 vs 그 반대
ㅗ후자 난 성격은 커버범위 넓은데 얼굴은 아니라 ㅜ미적분 vs 확률과 통계
ㅗ 미적분 이거 하느라 빡쳐서 쓰러진적 있음 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날 사랑함(대신 나머지가 당신을 혐오함) vs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제외한 모두가 당신을 사랑하고 떠받듬
ㅗ후자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됨 ㅜ겨울이니까! 호떡 vs 붕어빵
ㅗ 붕어빵! 사실 둘다 좋아하지만 호떡이 더 좋아 ㅜ 햄스터 vs 고슴도치
ㅗ 아니.... 이런걸... 난죽택 ㅜ 수학vs영어
ㅗ 영어. 그래도 공대생이니까! ㅜ 길리슈트마냥 털이 북슬북슬 vs 눈썹 머리카락 아래 다 포함해서 털 한가닥도 없는 몸
ㅗ많은건 밀면 되니까 후자 ㅜ핫/아이스초코 vs 아메리카노
ㅗ 핫/아이스초코 개조아함 아메리카노! ㅜ두통 vs 복통
ㅜ복통 ㅗ고졸 vs 석사학위 졸업
ㅗ전자 미래가 없어 ㅜ백합인줄 알았는데 노멀통수 vs 노멀인줄 알았는데 백합통수
ㅗ전자... 백합인줄 알고 찾아봤는데 노말이면 통수가 어우.. ㅜ 변비 vs 장염
ㅗ장염에 걸려본 적이 없는데?! 그래도 장염! 아무것도 못 먹잖아. ㅜ대머리VS난쟁이(평균 키 -15cm)
접 혀 랏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97 >>98 >>99 >>100 ㅗ >>101 후자, 전자는 가발을 쓰면 되지만 후자는 방법이 없음ㅅㅂ ㅜ 여태까지 잘 전개하다가 소드야마토 엔딩 vs 여태까지 잘 전개하다가 아씨발꿈 엔딩
ㅗ 개인적으로 전자가 더 취향과 멀다. 후자는 다 같은 아씨발꿈이여도 주인공의 정신병이나 망상, 알고보니 애초에 꿈도 희망도 존재하지 않았음같은게 내 취향이라서 오히려 그런 전개라면 개인적으로 좋아해. 물론 개연성 문제로 까이는거고 개연성이 아쉬운 경우도 많았지만...암튼 둘다 개연성 말아먹고 욕먹는 전개인건 아는데 후자와 달리 전자는 내 취향대로 가는 여지조차도 전혀 없으니까 전자를 고를래. ㅜ 무성한 털+피부병 vs 대머리+피부병
ㅗ 전자가 더 싫어. 털 많고 피부병이면 털 사이에 땀이나 세균이 번식해서 피부병 ×2 느낌 될거 같아 ㅜ 취향 완전히 저격해서 벗어날 수 없는 작품인데 연재 주기가 극악 vs 취적이고 연재 주기 일정한 작품인데 작가가 병크 미친듯이 터트림(도용, 차별 발언, 무개념 등)
ㅗ전자는 기존 연재분을 곱씹으면서 정주행하면 되니 후자 ㅜ파피 vs 누텔라피자
ㅗ파피 극호ㅎㅎㅎ 근데 단거 안조아해 누텔라 싫엉 ㅜ고양이vs강아지...?
ㅗ강아지,,,,싫어하는거 까진 아니지만 무서워해ㅠㅠ ㅜ진짜 더워서 땀으로 샤워할정도인 여름vs너무 추워서 손발이 잘릴것 같은 겨울
ㅗ 겨울은 어떻게든 꽁꽁 싸매면 덜 추운데 여름은 발가벗어도 덥잖어..ㅠㅜ 여름! ㅜ 나 좋아한답시고 개까불면서 장난 겁나 치고 귀찮게 하고 나대는 사람 vs 나 좋아한답시고 계속 옆에 있으려 하고 티나게 찝쩍대고 개부담스럽게 하는 사람 전자보다는 얌전함
ㅗ으 진짜 둘다 싫어.. 굳이 따지면 후자. 전자는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지만 후자는 못 벗어날 것 같아서.. 차라리 장난을 쳐 찝쩍 거리는거 똥통이야... ㅜ바닥에서 이불깔고 자기 vs 침대 메트리스 위에서 자기
ㅗ 전자.. 잠이 안와 후자는 어릴때 메트리스 위에서 자주 잤어서 괜찮을듯 ㅜ 순수하고 착한 애가 2차창작에서 얀데레화 vs 변태화
ㅗ아...으... 굳이 골라야 한다면 얀데레화. 변태는 안돼... ㅜ매일 밤 10시까지 야자VS매일 새벽 2시까지 취미생활 일어나는 시간은 6시
ㅗ전자... 10시까지 어케해 허리랑 엉덩이 개아플듯 ㅜ아빠vs엄마
ㅗ 난 후자, 적어도 아빠는 가족을 먹여살렸으니까. ㅜ 자고 일어나니 온몸에 불치피부병 vs 불치 100kg넘는 고도비만 전자는 병원가서 어떤 약을 먹고 처방받든 어떻게 하든 절대 낫지 않으며 심히 간지럽고 미관상으로도 안좋음(사람에 따라 혐오) 후자는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안빠지고 지방 제거 수술같은것도 불가능하고 100kg 넘는 고도비만으로서의 질병과 불편함은 다 갖춤.
ㅗ 온몸 불치병 ㅜ 흑발 적안 선역 VS 은발 금안 악역
ㅗ 전자 은발은 청 혹은 적안이 젤 매력적이라고 생각해ㅐㅇ ㅜ 폭력과 폭언 일삼는 선생님과 체육 5시간 v.s. 기하와 벡터+미적 7시간 반
ㅗ 전자가 더 싫음 차라리 기하와 벡터 선택하고 베게삼아 꿀잠 잘거임. ㅜ하루종일 집콕VS하루종일 야외활동(코로나 조건 제외)
ㅗ둘 다 싫어하진 않는데 오늘은 집콕하고 싶은 날이야 지금은 후자 ㅜ돈 쓰기 외에 하고 싶은 거 하나도 못하는 억만장자 vs 자유로운 일반인
ㅗ 닥후 돈쓰면 저절로 행복해질듯 ㅜ 레고 밟기 vs 발가락 찧기
ㅗ차라리 레고 발가락은 하도 자주 찧여서 내성 생김 ㅜ바선생 나오는 집에서 살기vs산모기씨발롬이 나오는 집에서 살기 (전자는 잊을락 말락 하면 나옴 후자는 너의 집착광공 수준 대신 겨울은 안 나옴)
ㅗ 닥후 나 모기 개잘잡음 ㅜ 옷에 흘리는 거 빙수 vs 아이스크림
ㅗ아이스크림 ㅜ바선생vs모기
ㅗ ㅅㅂ 모기가 그나마 낫지 바선생은 넘사벽이다 ㅜ1년동안 휴대폰 안하기 / 1년동안 6평짜리 방에서 갇혀살기
ㅗ닥후지 난 폰없이 못살아 ㅠ ㅜ성격개차반인데 완전 취향인 이성(혹은 동성) / 취향은 아닌데 성격오지게좋은 이성(혹은 동성)
ㅗ하 이거 힘들다... 후자 선택하겠어 난 취향이라도 성격 별로면 바로 식거든ㅠ ㅜ가족이랑 놀기vs 친구(들)이랑 놀기
ㅗ친구들이랑 놀래 근데 혼자가 편해 ㅜ세 걸음에 한 번씩 트월킹 하기 vs 다섯 걸음에 한 번씩 엉덩이로 이름 쓰기
ㅗ 으윽 다 싫은데 그래도 꼭 해야한다면 후자 ㅜ 햇빛 안들어오고 곰팡이 피는 8평 반지하방 vs 평범한 원룸에 15평이지만 위아래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 찾아가도 해결 불가능한 원룸
ㅗ 15평 원룸 집에 없을때가 더 많고 있다고해도 거의 이어폰이랑 지냄. ㅜ 일주일간 먹고싶은거 뭐든지 다먹기(그뒤로는 평소처럼) vs 한달동안 아점저로 고구마쉐이크만 먹기 대신 한달이 끝나면 500만원!
ㅗ한달 고구마쉐이크 ㅜ똥맛 카레 먹기 vs 카레맛 똥 먹기
ㅗ카레똥 싫어;;; ㅜ애인이 여사친이랑 바람남vs애인이 사촌누나랑 바람남
ㅗ 전자가 났지 후자는 ㄷㄷ ㅜ 하루종일 향수 냄새 맡기vs페인트 냄새 맡기
ㅗ 갠적으로 페인트 냄새는 좋아하고 향수 냄새는 불호여서 전자. ㅜ 음료수 사서 빨대만 씹기 vs 음료수 사서 구경만 하기
ㅗ 닥후! 난 빨대 씹는거 좋아해! 그나마 싫은건 바라만 보기 ㅜ 평생 수갑 차기 (한 손만 두 손 자유로움) vs 평생 전자발찌
삭제된 레스입니다.
ㅗ 닥전... 900만원이면 1년에 이게 얼마냐 ㄷㄷㄷ ㅜ 주작으로 스레딕 올리자마자 레전드 됐다가 n년뒤에 주작인거 들키기 vs 실화로 스레딕썻는데 묻혔다가 n년뒤 레전드되기
삭제된 레스입니다.
ㅗ닥후 어차피 둘다 ㅈ같은건 매한가지인데 돈많은게 나아 ㅜ 착한데 눈치없고 너무 착해서 맨날 호구짓하고 너한테 와서 징징대고 눈치 너무 없어서 맨날 난처하게 하는 친구 vs 성격 나빠서 다른 애들 뒷담 너한테 존나 까고 바닥에 침 뱉고 쓰레기 버리고 인성 그냥 파탄나서 같이 있으면 쓰레기 될 것 같은 친구
ㅗ 후 눈치없는거 세젤싫임 ㅜ 토마토맛 토 vs 토맛 토마토
ㅗ 토마토맛 토 어차피 토마토 싫어함 혹시 아나 토맛이 더 맛있을지 ㅜ 피폐물 주인공 되기 (죽고싶어도 다른 사람들이 막아서 못 죽음) vs 아포칼립스 세계에 혼자 떨어지기 (다른 사람들이 살아있을지 근처에 있을지 절대 모름)
ㅗ 피폐물 주인공이 낫다. 난 기본적인 의식주를 원해 일단. ㅜ 험한 말 쓰는 반존대 vs 험한 말 쓰는 존대
ㅗ 흐으으으음 전! 안 고운 말 쓰면서 반말 존댓말 와리가리하면 좀 컨셉 씨게 잡았다 싶어서 미묘할 것 같아 ㅜ 좋아하는 캐릭터가 2차창작에서 당하는 해석이 집착얀데레공셔틀 VS 아방천연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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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오... 주변인들에게 이상한 눈으로 보여진다는 것 때문에 후 내 대외적인 이미지가 박살날 바에야 차라리 세금에 기생하는 백수놈이 낫지... 그것만 아니었으면 14시간 일하고 돈이라도 펑펑 쓰는 걸 휴식으로 삼는 낙이 더 컸는데! ㅜ 최애캐가 느닷없이 작품에서 리타이어 VS 최애캐가 느닷없이 좋아했던 점까지 포함해 캐릭터성이 180도 뒤집어짐
ㅗ씹닥후 ㅜ되 돼 틀리기 vs 않 안 틀리기
ㅗ 않 안 틀리기 ㅜ 엽떡에 중국당면 넣기 VS 우동사리 넣기
우동사리 길에서 깡 추기/길에서 깡 부르기
ㅗ 후자 ㅜ 죽기.살기
전자 달팽이랑 결혼/두더지랑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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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아이스크림에 코 박기vs생크림에 코 박기
ㅗ 후자... 찬 건 싫어 ㅜ길거리에서 쫄쫄이 입고 노래부르기 vs 아파트 옥상에서 형광봉 들고 춤추기
ㅗ윽...전이 더 싫다 ㅜ네가 싫어하는 사람 집에 일주일 살기 vs 싫어하는 사람이 네 집에서 일주일 살기
ㅗ 전자... 후자는 나가달라고 할수도 있는데 전자는... ㅜ 평생 수염 풍성하게 달고 다니기 v 평생 M자 탈모로 살기
ㅗ전자... 면도할게... ㅜ평생 서서 자기 vs 평생 무릎꿇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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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후자. 전자는 차라리 혐오하고 손절할 수 있지만 후자는 뭔가 애매하고 그럴 것 같다. 그리고 후자는 왠지 직장 상사같이 나보다 높은 사람일 것 같음 ㅜ 고백 멘트로 내 인생의 『태양』이 되☆어☆줄☆래☆ (찡긋) vs 널 만난 건 내 인생 최대의 『실수』야... 널 보고난 이후로 다른 닝겐이 눈에 안☆들☆어☆오☆거☆든 (찡긋)
ㅗ 후자... 닝겐이라니 우욱;;; 전자는 별만 빼면 현실에서는 아니고 드라마에서 나올정도까지는 된다구 생각해... 내 인생의 태양이 되어줄래요? 음...이것도 많이 별로긴 하지만... ㅜ 겨땀냄새랑 발냄새가 지독한 애인vs 이 안닦아서 누렇고 입냄새 오지게나는 애인
ㅗ 싀바 뭐야 이게 일단 후...자.... ㅜ 휴대폰 없이 1년 vs 에어컨 없이 1년 (4계절 다 존재)
ㅗ 당연히 전자. ㅜ 1년에 한번 밖에 나오기 VS 1년의 한 번 빼고 매일 밖에서 살기
ㅗ 전자가 더 낫다 ㅜ 매일 똑같은 옷만 입기(되게 이쁜옷임 같은옷이 25벌정도 있음) vs 매일 다른 옷 입기(기상천외한 옷임 막 파워숄더 멜빵 이런거)
ㅗ 전자... 후자는 밖에 아예 못나가....ㅠㅠㅠ ㅜ 평생 밤(해 절대 안뜸) vs 평생 낮(해 절대 안짐, 암막커튼 사용 가능)
ㅗ 평생...밤 ㅜ 특이한 성씨+흔한 이름 vs 흔한 성씨+특이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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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음...... 후자... 샘해물탕처럼 귀여울수도 있으니깐... ㅜ 덥수룩한 머리 vs 삭발
ㅗ장발 삭발은 어려웠는데 덥수룩이라니 닥 덥수룩이지 잘생긴 사람이 덥수룩한 머리하면 얼마나 섹시한데 ㅜ삼일 밤새기 vs 삼일 굶기(물은 하루 1L만 줌)
ㅗ ㅅㅈ 어 바뀜) 굶기 굶는거 쉬움 ㅜ 시골 밤길에 만난 화난 들개(ㅈㄴ 큼) vs 동물원 열린 철창 안의 교육된 호랭이
ㅗ 호랑이 안물죠,.,....?? 안물겟지.?? 후자.... ㅜ 새하얗고 핑크핑크한 피부를 가질래 vs 아님 건강미 넘치는 광나는 태닝 피부를 가질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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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전자ㅋㅋㅋㅋ나라면 차라리 살 뺄 노력대신 깔창 신을 듯 ㅜ배고픈 나루토 vs 배고픈 루피
ㅗ 배고픈 루피...? 루피는 좋은데 배고프면 밥만 찾는 바보가 되서ㅋㅋ 그게 귀엽지만ㅋㅋㅋ ㅜ 바닥이 용암 vs 바닥에 지네 거미 깔림
ㅗ 닥후 ㅜ 갑자기 어려져서 혼자 못 씻음 엄마 같은 여사친 (나만한 아들 있다함) vs 자기가 내 애인이라 주장하는 처음 보는 낯선 사람 (믿을 수 없음)
ㅗ후자.....? ㅜ양다리하고 돈만믿고 ㅈㄴ 술만마시고 막 양아치짓하는 20대 존잘 미혼남vs쌍팔년도식 작업거는 40대 미혼남(근데 인간적으로는 좋음 술담 안하고)
ㅗ 전자 쌉극혐 ㅜ 팥 없는 찐빵 vs 팥 없는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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