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하게... 말하는... 스레...2...

바보 2019/01/05 23:42:23

#1 이름없음 2019/01/05 23:42:23

아련한 말투로... 레스를 달면 돼... 뭐랄까... 갑자기 아련하게... 써보고 싶어졌어... 꼭... 아련하게 말해줘... 이렇게... 어떤 대사든 문장이든 노래든... 아련하게... 써야해... 1판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33054

#2 이름없음 2019/01/05 23:43:22

2...판이....세워...졌구나...... 반...가워.......

#3 이름없음 2019/01/05 23:53:12

아련..한건....좋은..거야.....⭐🌠🌟

#4 이름없음 2019/01/05 23:59:26

날이가는....하루에도....평소처럼....간식을 곁들여.....야식을...먹는다....

#5 이름없음 2019/01/06 04:58:19

오늘도....나는...혼술......혼자...막춤을...춘다.....둠칫....두둠칫.........

#6 이름없음 2019/01/06 05:00:56

배....아...파.....하악....

#7 이름없음 2019/01/06 09:52:27

So..... stay.. alive.... Bra.....vely....

#8 이름없음 2019/01/06 13:51:47

....치킨...의...치...좋다의...하오...맛..좋은..치킨은...치...하오...

#9 이름없음 2019/01/06 14:57:17

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

#10 이름없음 2019/01/06 15:00:56

흑흑... 자기야.. 나... 사실..... 이 다음은.... 60초....후에.... 공개...됩니다.....

#11 이름없음 2019/01/06 15:24:02

케첩... 마요...네즈... 베스트... 매치...

#12 이름없음 2019/01/06 16:19:41

나는.. 이런. 아련한 스레딕.....이 좋..ㄷr...

#13 이름없음 2019/01/06 22:03:35

스윙스....기리.....팔로.........코쿤.....

#14 이름없음 2019/01/06 23:58:48

아아... 그리웠고... 사랑했던... 그대여.... 늘... 화끈한.. 성격이지만.... 그대에게 다가서면.. 촉촉하고 애잔한.. 그.. 여린 살들이여... 아아.. 치킨이여.. 너무..... 맛있구나...

#15 이름없음 2019/01/06 23:59:42

내일 학교가... 만큼 짧고 아련했던 말이 있던가...

#16 이름없음 2019/01/07 00:03:44

승모근... 아파.. 너란 승모근.... 나쁜 승모근....

#17 이름없음 2019/01/07 00:48:09

아..... 나.... 학교.... 안가는데..... 졸업하고...백수야..... 심심...하다....

#18 이름없음 2019/01/07 00:50:52

스카이캐슬..끝났다..오또캐오또케.... 위올라이...텔..유더...트루....

#19 이름없음 2019/01/07 02:26:05

아...내일... 나...출근이란걸...해버려.... 정말...학교든..출근이든..월요일엔.. 모두의 눈에서.. 진주가 맺히는구나....

#20 이름없음 2019/01/07 16:27:02

심.....심해..

#21 이름없음 2019/01/07 17:17:47

내.. 이름은 ..bㅣ..b..ㅓ

#22 이름없음 2019/01/08 02:44:02

간다...레전드...이..스레..

#23 이름없음 2019/01/08 19:55:36

나..배고파....방금...밥을......먹었는데...

#24 이름없음 2019/01/08 21:04:42

언제나.... 잊으면 안되는 그 단어..... 에그놀.....

#25 이름없음 2019/01/09 01:12:01

뿡.. 뿌 지지....지직........쁑뿡......ㅇr련....한...방..ㄱ

#26 이름없음 2019/01/09 05:45:02

오랜만에.... 왔네.... 내가 세웠던..... 아련스레 1판이 다 꽉 찼더라......... 다들 고마워....... 믿거나 말거나지만..... 스레 세워놓고 잊고 살았.... 아니다.... 아무튼 방가방가....... 그럼 난 또 떠나야지.....

#27 이름없음 2019/01/09 05:46:50

이제.... 비회원은............ 추천을....... 할 수....... 없...... 구...... 나......... 아아...... 나는야..... 비회원..... 비버의 비..... 비회원..... (막 던짐).....

#28 이름없음 2019/01/09 05:47:30

오리가..... 얼면..... 뭔지 알아.......? 냉동오리지 뭐야...... 언덕 같은 거..... 생각했다면...... 반성하라구..... 크크큭.......

#29 이름없음 2019/01/11 03:32:49

앗.....이....일하는....중....이였는데......방귀.......나와버렸여.......

#30 이름없음 2019/01/11 14:00:17

오늘..... 3시간.....정...도 밖...에 .... 못....자서..... 엄청..... 졸린건가... 아니면..... 그냥....멍...한...건가... 모르겠....다...

#31 이름없음 2019/01/11 21:11:49

내... 인생.... 개밥 찌끄레기.... ㅜ...

#32 이름없음 2019/01/11 21:37:29

아...슬프다...슬퍼......돈을...아끼..느라......할수...있는게....없어서...슬프다.......ㅠㅠ

#33 이름없음 2019/01/11 22:01:09

배..고파 ... 다이어트 .... 하는중 ... ✩

#34 이름없음 2019/01/13 18:47:54

엄마가..치즈..스..틱을...안해주셩..딸내미..배..고파용..♡

#35 이름없음 2019/01/13 20:46:14

히추,,,,,윗댓.,.,.,뚜,,,ㄹ뚜......루 아_....예....아..ㅇ...ㅖ

#36 이름없음 2019/01/14 03:16:25

ㄴ ㅏ의...아...낙...ㄴㅔ......에에....호우..

#37 이름없음 2019/01/14 03:19:53

하아...이...시간까지....안...자고...뭐하는...거야....

#38 입금 부탁드립니다. 2019/01/14 03:43:27

졸...려...

#39 이름없음 2019/01/16 06:27:56

별이....다섯개....

#40 이름없음 2019/01/16 11:23:51

나....변비야....지금...화장실....인데......⭐🌠🌟

#41 이름없음 2019/01/16 11:33:33

>>40 너도...? 야나두....

#42 이름없음 2019/01/16 13:48:20

>>41 영....어...ㅎ..학원...야..나..두?. .... 엄마. ......배......고.....ㅍ...ㅏ...

#43 이름없음 2019/01/16 14:51:10

공..무원...시험은...에듀..윌...... 교도소...합격..도...에듀..읍..읍...!!...

#44 이름없음 2019/01/20 09:21:18

악당들아.....,기다려라....

#45 이름없음 2019/01/20 12:06:34

아...쉬벌...죽고싶다...

#46 이름없음 2019/01/20 18:45:21

아.... 졸린데... 자고, 싶지..않아.... 아직, 조금, 더.... 게임,하고 싶어.....

#47 이름없음 2019/01/20 18:46:29

예서야.. 예서야... 예서야....

#48 이름없음 2019/01/20 19:51:00

나도.. 변비야.... 이제는.. 그냥 이게... 일상이라서..... 이젠.. 별생각이...없다... 무조건... 배아프다고... 나오는게아니야.... ㅅ..ㅂ... 더러웟으면... 미안래........

#49 이름없음 2019/01/21 04:14:19

>>47 예서는....내.....사촌동생......이름인데......스카이캐슬.....에.......나오더...라.... .

#50 이름없음 2019/01/21 12:01:39

ㄴr는 7ㅏ끔 Tear을 흘린ㄷr....난 이런ㄴH가 참 ...싫ㄷr.... to day ㅂr메도... no sound 구석에서... 눙물을 흘린ㄷr... ㄴH일도... 그 ㄷr음날에도... 언젠가 come 않을 purfact 한 일을... ㄴr는 오늘도 ★DREAM★ 속0ㅔ서... no sound 상상한ㄷr...

#51 이름없음 2019/01/21 12:47:31

아아...ㄸ...똥...이...마렵....다아...화장실....가...야지...

#52 이름없음 2019/02/12 23:20:44

..똥.... 마렵다.. 쌀까.... 말까.....?

#53 이름없음 2019/02/12 23:56:23

ㅎrrr..배가... 고픕니다 어머니....

#54 이름없음 2019/02/13 00:27:17

>>53 내 ......동지.....배 .....고파 ......ㅎr......

#55 이름없음 2019/02/13 00:28:15

나...........밥좀 줘.........제발............

#56 이름없음 2019/02/13 00:28:20

아...보고...싶네...너?...

#57 이름없음 2019/02/13 00:48:54

>>56 나.......? 고.....ㅁr...워 .......

#58 이름없음 2019/02/13 01:12:32

이...만화에서., 주인공은.... 절대... 죽지....않아...,,

#59 이름없음 2019/02/13 01:23:05

...배고프다... 야식...먹고싶네... 레더들은... 어때...?

#60 이름없음 2019/02/23 09:55:06

텅 비어냈던...나의 공...간이...채워져...너로 물든...색이...아...련하고...눈부시게 빛나...아름답고...따뜻했고...신비로워...난...날아 너...와 날아...꿈에 번진...환...상...그 안에서...가까...워지는...넌...다시...또 마음...에 피어나...잖아...단 하...나...너만...알아...찾아 헤멘...그 곳...바로 너야...다...시 눈을...뜨면...내게...만...스며들어...

#61 이름없음 2019/02/25 10:02:50

아... 코파고....싶다....

#62 이름없음 2019/02/25 12:35:04

아...고기..최고...

#63 이름없음 2019/02/25 13:39:24

매우...배가 아픈걸.... 똥...싸고싶어...

#64 이름없음 2019/02/25 22:19:15

책상위에.....휴지..가있다고........놀림을....받았다........

#65 이름없음 2019/02/25 22:48:27

귤은.. 너..무 맛있...다...

#66 이름없음 2019/02/25 22:50:14

미안해.....똥...싸고....싶었는데....그게...잘...안돼...... 밖이거..든....

#67 이름없음 2019/02/25 23:18:27

응...잘 싸고...니가 건강하면....됐어...하하...

#68 이름없음 2019/02/25 23:42:39

ㄴr...는...ㄱr...끔...눈...물....을......흘.....린.....ㄷr......★...

#69 이름없음 2019/02/26 02:10:18

스쿠비...두...빠빠...스쿠비...두...빠빠...옐...뿜뿜뿜뿜뿜...옐 뿜뿜뿜뿜...뿜...☆

#70 이름없음 2019/02/26 15:03:15

시끄럽네.. . ㅎ

#71 이름없음 2019/02/26 21:59:25

ㄱ ㅕ 털이... 한쪽만... ㅈr란다... 오또카지...

#72 이름없음 2019/02/26 22:28:36

>>71 저...런........한쪽도.....곧.....자ㄹ....ㅏㄹ.....거...야.....

#73 이름없음 2019/02/26 23:12:38

밤......이라서...그런지....배가.....너....무....고파........치...킨..먹고....싶어.....다이...어트...중이라......치느님......... 。゚ヽ(゚´Д`)ノ゚。

#74 이름없음 2019/02/27 01:36:07

붐.....치키...,.,.움,.,.치,.,키,.,.붐,.,.,뿜,.,.,체,키.,.라,.,.웃,.,.,.,.,,.. 뭐.,.해.,..어서,.,.빵,.,.뎅,.,ㅇ.ㅣ 흔,,,.들지,.,.않,.,.고,.,? 흡,..흑...훌륭,.,.한,.,.빵,.,.뎅,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에브리바리 맥썸 틱톡! BOOOOOM

#75 이름없음 2019/02/28 00:08:28

공무원....시험..합격은 에듀윌,..... 공인중개사..,합격은에듀윌... 서경석닝.,노래..ㅈ ㅏㄹ 듣..고... 있어요...

#76 이름없음 2019/02/28 04:34:07

아 .... 졸린데 ... 잠이 안오는구나.... ⭐️

#77 이름없음 2019/02/28 07:59:36

성워나... 나.. 사실.. 널 좋아했어....

#78 이름없음 2019/02/28 16:56:50

억울해...서러워....너무....슬퍼....미워

#79 이름없음 2019/02/28 18:12:54

돈이...부족해.....돈이...필요해......누가....50만원만.......ㅠㅠ

#80 이름없음 2019/02/28 18:13:32

공무원....시험..합격은 에듀윌....... 공인중개사..합격은 에듀윌..... 교도소..합격도......에듀윌.......☆★

#81 이름없음 2019/02/28 18:41:02

아... 배가... 고파...

#82 이름없음 2019/03/01 00:35:32

나,, 너.. 좋아한다고,,,,,, 좋아해,,, 좋아했어,,,, 보고싶다.. 나,, 진짜,,좋아했는데,,,,, 아니,, 사랑했어,,,

#83 이름없음 2019/03/04 09:25:54

나.........너무............슬퍼...........

#84 이름없음 2019/03/04 09:40:25

ㄴr는 ㄱr끔... 눈물을 흘린ㄷr..

#85 이름없음 2019/03/07 19:20:37

친구ㄱr....안..생겨..흡,,흐윽...난,,외to뤼야..,,☆

#86 이름없음 2019/03/07 22:06:52

>>85 ㄴrlㄱr....ㄴㅓ으l...친9ㄱr...도lㅇㅓ줄ㄱㅓl....

#87 이름없음 2019/03/07 22:51:53

풍상씨...한테.... 간좀....줘.,.

#88 이름없음 2019/03/10 00:28:48

치킨..... 분명, 맛.... 있었지...

#89 이름없음 2019/03/10 11:11:47

야... 나두... 영어해... 어... 너두... 영어해...? 너두... 나두... 야... 나두....

#90 이름없음 2019/03/10 11:15:18

어제....불..닭을..먹고...피똥을....쌌..어... 난...똥..꼬도...찢어지고....심..장도....찢겼나봐...네...가...사준...치질방석.....버리...지...말 걸...ㅎ

#91 이름없음 2019/03/10 13:59:46
울애긩...ㅎ... 옵하랑...놀까...?ㅎ... 우리집...애서... 둘이...ㅎ...;; 물런... 넝...담...( ͡° ͜ʖ ͡°)...

울애긩...ㅎ... 옵하랑...놀까...?ㅎ... 우리집...애서... 둘이...ㅎ...;; 물런... 넝...담...( ͡° ͜ʖ ͡°)...

#92 이름없음 2019/03/10 15:26:00

아.....똥..... 마려워..... 공부하기 싫다....

#93 이름없음 2019/03/10 15:40:34

이게 뭐야.. 나 너무 한심하다 정말... 잘 지내지..? 그날밤.. 나는 너와의 일을 잊을 수 없어.. 너의 그 아름다운 다리... 너무 황홀했어. 그치.. ? 미안했고.. 사랑했다... 잘지내라... 츼킨아..

#94 이름없음 2019/03/10 16:18:05

슈비... 두비.. 룹.... 밥... 샬...랄...랄라.... 내... 이름은... 슈... 내... 이름은....... 슈........ 모두의.... 친....구.... 슈..... 나는야..... 아바타..... 스타....... 슈..........☆

#95 이름없음 2019/03/10 16:54:45

>>94 슈...!

#96 이름없음 2019/03/22 18:38:48

쓰앵... 님... 우리 예서... 설대... 의대... 보내...야... 해요....

#97 이름없음 2019/03/22 18:54:47

>>96 ....어머님.....후회하지 않으실... 자신 있으십니까....?

#98 이름없음 2019/03/22 20:45:15

얘들아..많이먹고..충치생기지마..엿같아진자 ..

#99 이름없음 2019/03/22 22:26:24

요즘....춥지...? ....감기... 걸리지...않도록... 조심...해....

#100 이름없음 2019/03/22 22:28:38

입술도.... 건조하지....않게..... 나는..... 엄청... 메말라서.... 수년동안.... 이어진... 가뭄에 이리저리.....갈라진..... 대지..를....품은.... 입술을 지니고....있어... 레스주들도.... 잘....챙기길.....

#101 이름없음 2019/03/22 22:29:58

1

#102 이름없음 2019/03/22 22:30:01

아련한....스레......오랜만이야...... 1판.... 레스가.... 900대 인것만 보고.... 더 안 들어왔었는데..... 어느새.... 2판이....있네....?

#103 이름없음 2019/03/22 22:30:02

.

#104 늦은 로어 2019/03/22 22:30:32

접혔다...! 아련하게... 말하고... 로어가 못될거야...⭐🌠🌟... 이전 레스... :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5 이름없음 2019/03/22 22:30:46

>>103..... 너....누구야.....아련하게....말하란...말이야....!

#106 이름없음 2019/03/22 22:31:03

>>104 응 너따위는 02레스 못먹음 ㅅㄱ

#107 이름없음 2019/03/22 22:31:30

>>106 응... 알아...

#108 이름없음 2019/03/22 22:31:53

싸울 때도....아련하게....말하면... 좋을 텐데.....

#109 이름없음 2019/03/22 22:32:27

>>108 그냥... 어그로... 같ㅇr...

#110 이름없음 2019/03/22 22:33:23

>>109 그렇구나.... 그래도...아련하게...말해줘...서.....고마...워...... 착한...로어구나....

#111 이름없음 2019/03/22 22:36:46

>>109 늦은..로어.... 웃기지만 아련해.....

#112 이름없음 2019/03/22 23:03:00

아련한 그대의 눈동자는, 아련한 그대의 손끝은, 부러질듯한 나뭇가지의 계절을 알고있는듯하네요 그대는 항상 알수없는 표정으로 봄을 맞이했고 하늘에 핀 목련을 수없이 세어보며 새하얀 거짓말을 뱉어냈네요 그대여 그대는 그시절을 기억하시나요 그날의 목련을 아직도 품고계시나요 아니면 이미 꽃잎을 떨어뜨리셨나요 하얀목련이 지는날까지 곁에 있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당신의 고귀함을

#113 이름없음 2019/03/23 12:51:14

로어가 뭐야? 누가 좀 가르쳐줄래..?

#114 이름없음 2019/03/23 13:54:16

>>113 찾아보고... 없으면... 물어봐... 제발...

#115 이름없음 2019/03/23 16:09:31

>>114 찾았는데 안나왔어^^..가르쳐주지도않을건데 고나리하네..

#116 이름없음 2019/03/24 00:43:30

>>113 검색은......해봤니........여기에.....로어..........뭐냐고.......묻는..........애들이......천지삐까리란다......

#117 이름없음 2019/03/24 01:31:03

>>115 안해봐놓고 해본척은... 널려있구만...

#118 이름없음 2019/03/24 19:14:54

나한테.... 왜... 선톡했어.........왜...... 나한테.... 희망고문하는건데................말끝마다...ㅎㅎ붙이지...말지........ 난... 너만 자꾸,..... 생각나는데...... 왜 ...기대하게해...

#119 이름없음 2019/05/03 07:06:02

하...........아..............미치...........겠..........다..............정....말.......

#120 이름없음 2019/05/03 16:17:32

너...눈에......눈꼽이...

#121 이름없음 2020/01/10 22:49:16

아...마늘...은....너무...매워....... 눈이...매워서.....너무...눈물...이........ 슬...슬퍼.....눈물이...다...나네.......

#122 이름없음 2020/01/10 22:50:25

아... 시발... 씻기 귀찮아...

#123 이름없음 2020/01/10 22:54:22

섹...ㅅ..ㅡ..

#124 이름없음 2020/01/10 23:33:05

아.........똥........똥이..........안.........나와.......

#125 이름없음 2020/01/11 02:28:27

아...아..ㅇㅏ아..인투디...언노운....인투디.언노운.....

#126 이름없음 2020/01/11 13:51:44

아줌마...맞죠...아니...아저씨..라니까....아줌마...맞죠.....아니......아저씨..라니까....아줌마...맞죠...아니...아저씨..라니까....아줌마...맞죠...아니...아저씨..라니까....이런...제기...랄..아줌마...맞죠...아니...아저씨..라니까....아줌마...맞죠...아니...아저씨..라니까....아줌마...맞죠...아니...아저씨..라니까....쉿...비...콰이엇......

#127 나루호도 군 2020/01/11 13:58:15

으아...아...역전...재판...파세요 여러ㅂ분....미..츠루기...잘생겼..어요...

#128 이름없음 2020/01/11 15:16:11

아...방학 중인데...특강이 있대...이게...말이 돼...? 특강...이라니... 처리할 서류도...너무 많아...난 하기 싫은데................

#129 이름없음 2020/01/11 16:46:00

아니... 재밌...게... 봤는데.... 작년에... 파진... 스레... 였자나....?

#130 이름없음 2020/01/11 22:51:29

ㅇr,,, 응ㄱr...가 ㅁr려운데,,,, 호r장실에는... 망할,,, 동생ㅇi... 있네...

#131 이름없음 2020/01/11 22:52:48

어째서.....별...생각없이...멋있다고...생각...했던....닉..네임이.......게임...속...동물과...같은...이름...인거냐....심지어....철자는...왜...틀린건데......

#132 이름없음 2020/01/13 07:40:46

영어.... 공부....... ㅈ같...ㄷㅏ.........

#133 이름없음 2020/01/13 23:51:36

이제...반 46세...백수....방학....조아...

#134 이름없음 2020/01/13 23:54:35

강아지...멍멍....고양이....야옹....병아리....삐약삐약.......닭.....꼬꼬댁....

#135 이름없음 2020/01/14 20:56:15

>>106 너도... 02레스 못먹은거... 알아..? ㅋ...

#136 이름없음 2020/01/18 02:34:45

갱신...해..봤어...다들...보고싶어...

#137 이름없음 2020/01/18 08:00:56

수면....패턴이.....망했어.....

#138 이름없음 2020/01/18 10:20:08

아...배고파...

#139 이름없음 2020/01/18 10:24:54

>>135 먹이...주지...마.....

#140 이름없음 2020/01/18 10:55:06

아.... 더....자고....싶은데..... 잠을.....깨버렸어.....젠...젠장.....졸...졸리다고....

#141 이름없음 2020/01/18 13:53:04

하 .. 화장실을 갔는데... 똥이...안..나와......

#142 이름없음 2020/01/18 19:13:49

동생... 디코...소리.... 존..나.. . 시끄러워... 내.... 달팽이관... 죽여줘... ㅅ,....ㅂ.... 헤드폰.... 뿌셔.... 본체.... 박살...내.... 욕.... 미...안...박수... 치지..마.. 물개야...?

#143 이름없음 2020/01/18 19:32:49

아... 과자...먹고싶다...

#144 이름없음 2020/04/01 14:10:35

난...지금........씻...으러........가야해.....모두들......자....ㄹ.....있.....ㅇ....ㅓ.,..

#145 이름없음 2020/04/01 17:04:41

장 운동이.. 활발하구나... 크ㅡ흑! 갑자기...! 잘 부탁한다...변.기...!

#146 이름없음 2020/04/01 21:36:43

두근두근... 오늘은 또... 무슨일이.. 일어날까.. 달콤한 나의 첫사랑이... 찾아오진 않을까...? 동화속 마법처럼 신비로운... 변신의 비밀. 아무도 모르게 간진한... 또다른 내모습...

#147 이름없음 2020/04/01 22:38:33

더....워.......

#148 이름없음 2020/04/01 22:45:55

우리.멎쟁.이 명탐정.코난.할미.가너.보려고.돋보기.새로.맞줫다.....

#149 이름없음 2020/04/01 22:55:54

지금...밤인데...자기...싫어...크흑...

#150 이름없음 2020/04/09 20:16:34

숙제....너.....이젠 지친다..... 그만하자... 제발 ....1장 넘기지 말아줘...부탁이야.... 나....더 이상....널 풀고싶지 않아... 별 다른 이유는...없어...

#151 이름없음 2020/04/09 21:08:22

과제........ 그 까이꺼 ....................

#152 이름없음 2020/04/09 22:30:38

관음 관심 관용 관세음... 너와 나의 추종...자가...

#153 이름없음 2020/04/09 23:12:35

하....우스...하우...스....

#154 이름없음 2020/04/10 00:18:04

마訶하般반若야波바羅라蜜밀多다心심經경 觀관自자在재菩보薩살 行행深심般반若야波바羅라蜜밀多다時시 照조見견五오蘊온皆개空공 度도一일切체苦고厄액 관자재보살(관세음보살)이 반야바라밀다(부처님의 지혜)를 행할때 오온이 공(불법번역 4대 원칙상 공을 풀어쓰지 않음)한 것을을 비추어 보시고 온갖(일체) 괴로움과 재앙을 건넜다. 舍사利리子자 色색不불異이空공 空공不불異이色색 色색卽즉是시空공 空공卽즉是시色색 受수想상行행識식 亦역復부如여是시 사리자여, 물질이 공(空)과 다르지 않고 공이 물질과 다르지 않으며 물질이 곧 공이요, 공이 곧 물질이다. 느낌, 생각과 지어감, 의식 또한 그러하니라. 舍사利리子자 是시諸제法법空공相상 不불生생不불滅멸 不불垢구不부淨정 不부增증不불減감 사리자여, 이 모든 법은 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是시故고 空공中중無무色색無무受수想상行행識식 無무眼안耳이鼻비舌설身신意의 無무色색聲성香향味미觸촉法법 無무眼안界계 乃내至지 無무意의識식界계 그러므로 공 가운데는 색이 없고 수 상 행 식도 없으며, 안이비설신의도 없고, 색성향미촉법도 없으며, 눈의 경계도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으며 無무無무明명 亦역無무無무明명盡진 乃내至지 無무老노死사 亦역無무老노死사盡진 무명도 무명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늙고 죽음도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고 無무苦고集집滅멸道도 無무智지 亦역無무得득 以이無무所소得득故고 菩보提리薩살陀타 依의般반若야波바羅라蜜밀多다 고집멸도도 없으며, 지혜도 얻음도 없느리라. 얻을것이 없는 까닭에 보살은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故고心심無무罣가碍애 無무罣가碍애故고 無무有유恐공怖포 遠원離리 (一일切체) 顚전倒도夢몽想상 究구竟경涅열槃반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 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 떠나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 三삼世세諸제佛불依의般반若야波바羅라蜜밀多다 故고得득阿아耨뇩多다羅라三삼藐먁三삼菩보提리 故고知지般반若야波바羅라蜜밀多다 是시大대神신呪주 是시大대明명呪주 是시無무上상呪주 是시無무等등等등呪주 能능除제一일切체苦고 眞진實실不불虛허 삼세의 모든 부처님도 이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최상의 깨달음을 얻느니라.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하고 밝은 주문이며, 위없는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주문이니,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음을 알지니라. 故고說설般반若야波바羅라蜜밀多다呪주 卽즉說설呪주曰왈 이제 반야바라밀다주를 말하리라. 揭아諦제揭아諦제 波바羅라揭아諦제 波바羅라僧승揭아諦제 菩모提지 娑사婆바訶하(3)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3)

#155 이름없음 2020/04/10 01:01:38

잘...지...내...니...

#156 이름없음 2020/04/10 15:40:58

온라인 개학....터져버려......

#157 이름없음 2020/04/11 17:25:07

똥이....... 나오......고..... 있ㄷ......r............

#158 이름없음 2020/04/11 22:38:58

안녕...잘지내...? 내가...없어도...잘 지내고...있구나...? 난...네가 없어서...이렇게...슬픈데...

#159 이름없음 2020/04/12 10:39:59

일어나기.... 귀찮..아............

#160 이름없음 2020/04/12 10:41:25

점만.. 붙이면... 아련해지는.. 거였냐...

#161 이름없음 2020/04/12 10:42:10

응.....나 오늘....있자나....똥이....안 나와....흑.....

#162 이름없음 2020/04/12 15:14:59

나도...그래..

#163 이름없음 2020/04/23 13:27:28

ㅇr. . . ㅂH고프다r. . . . .

#164 이름없음 2020/04/23 14:04:47

치킨......먹고싶다...........수업....싫어........

#165 이름없음 2020/04/23 14:41:32

이.... 씨발.... 네가.. 뭔데..... 네가.... 뭔.....데.....!!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알아.....?

#166 이름없음 2020/04/23 14:42:31

너무.......심......심........하다................

#167 이름없음 2020/04/23 16:34:04

학원....가기....싫은...걸....☆

#168 이름없음 2020/04/25 11:32:27

사람...들...이 미..쳐가..고 있..네...?

#169 이름없음 2020/04/25 12:01:59

아... 배..고픈데...... 집에 먹을 게........ 없..다..

#170 이름없음 2020/04/25 13:53:05

하....응아가.......안나..와...

#171 이름없음 2020/04/25 13:58:05

기억해..........? 우리.... 그날........ 너가........ 날..... 보고.......크...흡.....

#172 이름없음 2020/04/25 14:58:46

떡볶0ㅣ가...너무. .맛있0ㅓ.....

#173 이름없음 2020/04/25 21:51:46

똥............

#174 이름없음 2020/04/25 21:59:36

졸..리ㄷr.....ㅈr고싶..ㄷ..r...☆

#175 이름없음 2020/04/25 22:06:47

나도.. 맞춤법.. 잘하고 싶다...

#176 이름없음 2020/04/25 22:09:51

너무,..... 심...심...한......걸.......??

#177 이름없음 2020/04/25 23:06:46

치..치직... 여기는... 2020년이에요... 경위님... 어디십니까...

#178 이름없음 2020/04/26 00:23:02

시바....새...끼....쉐...엣......

#179 이름없음 2020/04/26 11:02:03

애드ㅡㄹ아.... 너네... 베이글 에어프ㄹr이어에 굽고.... 크림치즈 발라 머거바.... 존마ㅛ탱....☆

#180 이름없음 2020/04/26 11:07:53

하우...스...하...우스...하...

#181 이름없음 2020/04/26 13:11:29

얘들아....크흡...내 머리...으흑...탈..모래...큽..!

#182 이름없음 2020/04/26 22:48:28

크으...흐읍.... 세상에..... 내.. 내 최애가 .....너무 .......귀엽....다.... 아.... 지구... 뿌셔.... 이러다가....태양...계도.. 부숴버릴.....듯.... 내...최애의... 귀여움....만으로도.... 우주에서.... 별들이... 전부.. 분신자....살....해서... 사람들..... 살......곳이.... 사라질... 게.... 뻔하다.....

#183 이름없음 2020/04/26 22:49:04

시.......................................발............................................................

#184 이름없음 2020/04/26 22:51:44

오랜만...에....방정리...를......했더니......... 추억도...있고....흑역사...도...있지만......돈...될...만한....건...없..네.......슬프다........

#185 이름없음 2020/04/26 22:53:47

좆.............................................................................................................................같................................................................................................................................................................................................................................................................................................................................................................................................................................................................................................................................................으면...............................................................................................어...........................................................................................................................떻...........................................................................................................................게.....................................................................................해..................야하지.............................................................................하.....................................................................................아

#186 이름없음 2020/04/30 22:44:47

화장실인데....휴지가 없어.....(아련...

#187 이름없음 2020/04/30 22:48:43

자니? 자는구나... 아니야ㅎㅎ.... 그냥 생각나서... 잘자....

#188 이름없음 2020/04/30 22:49:32

너............그러지마........진짜......... 나.........너무.......똑땅........해..........

#189 이름없음 2020/04/30 23:44:46

똥...마려워... 변기...어딨지...?

#190 이름없음 2020/04/30 23:49:39

있잖아......너 그 날 기억해...? 그 날...정말 잊을 수 없어......내 세상이 끝난거 같았어....내가 큰일을 볼 때.....휴지 달라했는데....너...조상님의 지혜라면서....새끼줄 준거.....기억나니....? 그 날..정말 눈앞이 새햐얘질 정도로...거기...아팠어.....

#191 이름없음 2020/05/01 00:55:08

똥...쌌다....시원해...

#192 이름없음 2020/05/01 01:00:40

배고파......

#193 이름없음 2020/05/01 14:12:28

여기.....뭐야......

#194 이름없음 2020/05/02 00:40:45

하....너무......웃...기....다......ㅋ....ㅋ.......ㅋㅋㅋ.........

#195 이름없음 2020/10/17 00:15:23

우.....................울....................하.................다..............

#196 이름없음 2020/10/17 00:47:41

하... 연애..하고 싶다...

#197 이름없음 2020/10/17 12:40:06

여기.......너무.....웃기다.....싸울 때도.......아련하게......!

#198 이름없음 2020/10/17 13:08:06

방구가..... 나올려고....... 하는... 것 같아......... 뿡

#199 이름없음 2020/10/17 15:05:25

로어가....되고.......싶ㄷㅏ...★

#200 이름없음 2020/10/17 15:28:42

숙제.....대신.....해줘....ㄹr....

#201 이름없음 2020/10/17 15:31:12

공부... 너무 하기 싫어... 누가... 나 대신 좀... 해주면 안될까...? 나 지금 스터티카페인데... 너무 힘들고 눈치 보여... 당장 따뜻한 침대가 날 기다리고 있을텐데...

#202 이름없음 2020/10/17 15:31:42

>>201 인정....쌉....인정....

#203 이름없음 2020/10/17 15:33:27

>>202 ㅅㅂ... 그냥 로판에서... 앗! 나 언제 죽징? 헤헿은... 재밌기라도 하지... 이건... 진짜... 너무 싫어...

#204 이름없음 2020/10/17 16:29:35

삭제된 레스입니다.

#205 이름없음 2020/10/20 18:47:43

엄청.....커다란......모기가.....내발을물었어......간지러웠어.....아무생각없이나는발을긁었어.......간지러웠어.....그래서참았어....

#206 이름없음 2020/10/21 00:23:48

아련함이 아니라... 점쟁이들로 가득하구나....나도...점....좋..나...많...이..찍...어...야....지......

#207 이름없음 2020/10/21 01:17:11

나...............는.................누...............구.................여..............긴.............어..................디....................

#208 이름없음 2020/10/21 01:19:03

아련함이 아니라..... 힘이 없는 현대인들의..... 스레가 되어가고... 있어..... 얘들아.....

#209 이름없음 2020/10/21 01:25:31

선생님..죄송하지만....수업...너무....거지같아...요.......

#210 이름없음 2020/10/21 15:01:12

모두....좆....은....하루....돼렴....

#211 이름없음 2020/10/21 15:01:48

왜... 아련....함은.......점....인거야...?......

#212 이름없음 2020/10/21 20:32:59

아...련함...이...점...인...이유는..........나...도..모...르겠....어......

#213 이름없음 2020/10/21 20:51:03

그러 게..........................................................................................................................................

#214 이름없음 2020/10/21 21:14:35

삭제된 레스입니다.

#215 이름없음 2020/10/21 21:14:54

선생님...가발...벗겨지셨어요....

#216 이름없음 2020/10/21 21:15:48

>>215 아....개...웃....겨....

#217 이름없음 2021/01/02 00:00:35

ㅋ...ㅋ....켘

#218 이름없음 2021/01/02 01:00:35

여기.. 되게... 서글프다.... 점쟁이들로 가득해.....

#219 이름없음 2021/01/02 01:05:06

어..어? 여긴어디..? 나는 누구우..?

#220 이름없음 2021/01/14 19:21:18

얘들아.... 나 심심해....

#221 이름없음 2021/01/14 19:22:25

나도...나...딸기...먹고싶어...

#222 이름없음 2021/01/14 19:28:14

이렇게... 말하는거.... 맞을려나....? 응.... 맞겠지..

#223 이름없음 2021/01/14 19:29:54

>>221 오늘... 딸기 먹었는데... 진짜... 맛있더라... 너도 꼭 먹어...

#224 이름없음 2021/01/14 20:04:51

안녕..자..?

#225 이름없음 2021/01/15 01:44:34

난...안자..근데.........손이...너무...시려워...

#226 이름없음 2021/01/15 01:53:38

>>225 내... 손을...잡아..... ......못잡는..구나.....

#227 이름없음 2021/01/15 01:54:44

>>226 옆구리도.......시려워.......갑자기...손이...따뜻해졌어... 혹시...너레더...마법사야.......¿

#228 이름없음 2021/01/15 02:00:04

>>227 전기장판을 틀고...이불을...덮어... 없으면..미안..

#229 이름없음 2021/01/15 02:02:39

>>228 온수매트를...틀고...이불...덮었는데...아 점찍기귀찮다..... 그래도시려워...

#230 이름없음 2021/01/15 02:03:48

왼쪽.... 콧구멍이.... 가...려.......워.......

#231 이름없음 2021/01/15 03:01:29

>>230 오른손.... 들어서... 겨드랑이에..... 이이분간..... 넣어서어어엉..... 냄쉐를....... 묻히고오...... 콧구멍에..... 손...... 집어넣어서어엉.... 코피날때까zi...... 글....... 커허어어어.......♡

#232 이름없음 2021/01/15 03:02:48

>>229 나도.. 지금...... 이불속이야..... 다들.. 따뜻한 밤.... 보내......

#233 이름없음 2021/01/15 13:54:38

방금... 일... 일어났...다...ㅎ...ㅎㅎ 다들... 좋...은.... 점심이야...

#234 이름없음 2021/01/15 13:57:15

다들.. 안녕..하니...?

#235 이름없음 2021/01/15 14:01:13

오........늘...도........하........나......................배....우......고..갑.......니....다.............점.....존.........나....많.....이.......찍.......으....면.....R.....ㄹ..ㅕ..ㄴ.....................(......끄....적...)(..끄............적...)

#236 이름없음 2021/01/15 14:19:03

나........고3..이야

#237 이름없음 2021/01/15 14:47:11

예비중인데......예고입시......준비......중이야......애들이.......공부를.......잘해서......나도......잘......해야해...... 미술도해야하고.........공부도해야하고.........운동도해야해.........하.....망했.......다.......나......공부.....jon.....na.....못해.......

#238 이름없음 2021/01/15 14:51:14

아.... 졸려....

#239 이름없음 2021/01/15 14:59:22

배아파.... 살려줘....

#240 이름없음 2021/01/15 15:28:31

치킨...먹고싶어..

#241 이름없음 2021/01/17 00:31:33

똥.....마려...

#242 이름없음 2021/01/17 00:33:47

...양치...해야겠다......

#243 이름없음 2021/01/23 22:10:18

양치...귀찮아... 이불밖은.....위험해..........

#244 이름없음 2021/01/23 22:20:27

추워..... 이불... 덮고 있어야 겠지...

#245 이름없음 2021/01/24 00:27:57

난.....아직도........ 가끔...... 잠을... 잘 못 자.......... 결국....이렇게.....휴대폰만.........보고.....있어.....

#246 이름없음 2021/01/24 11:50:56

두 번 씩이나... 이 거지같은..... 섬에 버려지다니이......

#247 이름없음 2021/01/24 12:01:48

공부... 졸나... 싫어...

#248 이름없음 2021/01/24 15:42:11

즐똥.....하고....올게.......

#249 이름없음 2021/01/24 18:09:03

자니..........? 네가...그리워......미치겟따......

#250 이름없음 2021/01/24 23:11:59

모두 안녕해...? 나는... 여... 여전히... 너가... 그리워.... 보고 싶...ㄷr..

#251 이름없음 2021/01/24 23:13:13

졸려요... 자러... 가야겠죠...

#252 이름없음 2021/01/25 10:57:29

얘들아......사랑햐.........

#253 이름없음 2021/01/25 14:43:21

난 왜 이렇게... 완벽한 걸까.... 너무, 괴롭, 다.... 사람들의 질투와 시기를 견뎌내야 해서, 너무, 힘이 들어...

#254 이름없음 2021/01/25 17:37:26

눈물이 나... 톡..... 눈물이 나..... 토옥.... 눈물이 난다.... 톡톡.... 눈물이 난다... 톡토옥.... 눈물이 난다.....톡톡톡....눈물이 난다요....톡토옥톡톡톡..... 흐어엉.....

#255 이름없음 2021/01/30 04:56:31

엉덩이.................방구...............뽀옹.............

#256 이름없음 2021/01/30 09:59:59

머리... 아...파....

#257 이름없음 2021/01/30 10:01:16

라면을... 먹고 싶어....

#258 이름없음 2021/01/30 21:17:48

복숭아.......톡톡.......톡..............트로피카나..........

#259 이름없음 2021/01/31 02:24:55

자야...겠...다....

#260 이름없음 2021/01/31 18:14:54

난.. 너무... 멋져... 피곤해... 나의 인... 생은..... 빛...나는.....미래만이....기다..리..고... 있을.....뿐......★★ 멋있는... 게.... 최고야.... 짜....릿..해......

#261 이름없음 2021/01/31 21:03:37

다들...내가...사망하는 거 알지...?얘들아...사망해...♡

#262 이름없음 2021/01/31 21:55:15

내일... 개학.... 싫어.... 반배정도... 내일... 나오는데....

#263 이름없음 2021/01/31 22:06:19

나 사실......방학, 숙제 안......했어....... 근데 여기 애들..........아련이 아니라.........지쳐보여...........ㅋㅋ............

#264 이름없음 2021/02/18 18:54:16

갱...신.... 아무도... 없니...

#265 이름없음 2021/02/18 20:10:40

Hㅏ... ddong ㅁr렵ㄷr... 뿌직...

#266 이름없음 2021/02/18 21:14:43

이....이게....무슨....일...이고.....

#267 이름없음 2021/02/18 23:01:40

하....존..존나....졸려.......

#268 이름없음 2021/02/24 01:41:02

점.......들만.......붙이면.......or련하게.......되는.......구나.......

#269 이름없음 2021/02/24 13:41:42

비..........는 안오지만.......그래도..........왠지.....파......전이......먹고 싶네.....

#270 이름없음 2021/02/24 13:50:16

학원... 가기... 너무... 싫어. . ...

#271 이름없음 2021/04/18 16:10:06

너...............자꾸..............그러면.................죽인다.............

#272 이름없음 2021/04/18 20:55:31

>>271 무서...워...... 뭔진....... 모르겠지만....안....................할게............................................................................

#273 이름없음 2021/04/19 04:38:54

슬슬..... 잠이........ 오기................ 시작하네...................... 졸..려......

#274 이름없음 2021/04/22 18:05:54

하.............똥이..............대롱...............대롱................

#275 이름없음 2021/04/22 19:27:22

나...너.....좋아...... ... 하냐...?(눈물 또륵)

#276 이름없음 2021/04/22 19:27:56

>>275 응................좋아............해..............아주............많이...................(흑흑)

#277 이름없음 2021/04/22 19:41:16

배... 불러...

#278 이름없음 2021/04/22 19:52:46

>>277 나도..이거.. 쓰려고.. ...들어왔는데... 우리.. 같..은.. 마음..인걸까..?

#279 이름없음 2021/04/22 19:53:13

>>278 아마도....

#280 이름없음 2021/05/13 23:21:37

사실.................니가................오늘......................생각.............이..............안............났어..............

#281 이름없음 2021/05/13 23:57:41

그땐... 그랬지....☆

#282 이름없음 2021/08/13 23:59:53

난... 오늘도... 눈물을.... 삼키며.... 잠이 든다.....☆

#283 이름없음 2021/08/14 00:01:32

아까 밥 많이 먹었는데 ... 지금 .. 배고파 죽을 것만 같아 ....

#284 이름없음 2021/08/14 06:18:54

지금.............6시..18분이다..........

#285 이름없음 2021/08/14 13:07:29

다들.... 냉동망고...... 먹어봐......... 존....맛....탱.........

#286 이름없음 2021/08/15 14:09:45

얘들아…다들…그냥, 기력…없는 사람처럼, 보여⭐️

#287 이름없음 2021/08/15 14:12:54

아... 교수님 그때 그 곳에서 꼭...꼭...그러셔야하셨나요....하...교수님 말씀 좀 해보세요!! 왜..!! 왜!! 그러셨는지...말....해달라구요...

#288 이름없음 2021/08/15 14:22:33

여... 기... 개웃... 겨.... 근데... 웃..... 을 수.... 가 없......ㅇ ㅓ...

#289 이름없음 2021/08/15 14:23:42

>>285 인... 정.....

#290 이름없음 2021/08/15 22:29:37

오줌...... 마....려워....

#291 이름없음 2021/08/18 22:49:27

하... 바지에... 똥 쌌어...

#292 이름없음 2021/08/18 23:20:12

>>291 어쩌...다가...... 힘.........내...............

#293 이름없음 2021/08/18 23:28:07

>>292 괄약근이... 약해서... 힘... 낼게... 고마워...

#294 이름없음 2021/08/18 23:38:14

쉬.... 마려...

#295 이름없음 2021/08/20 15:19:57

에브리...바디...에브리...바디...에브리...에브리...바디...

#296 이름없음 2022/10/25 00:53:49

바보판...흥해라...흥...픽쳐스..

#297 이름없음 2022/10/25 01:02:49

난...... 배고파.......... 넌, 아니겠지...... 분명, 너도 배고픈 순간이... 있었을텐데...

#298 이름없음 2022/10/25 16:45:22

아........화장실...가고 싶은데............화장실이....만석이야.....

#299 이름없음 2022/10/26 21:29:35

화작... 내 사랑 화작... 너무 싫어... 사랑하는 동시에 너무 싫어.....

#300 이름없음 2022/10/26 23:32:40

하... 진짜 시발.... 집에 가고싶어......집에 보내 줘..... 아냐...일 해야 해........아니.....사실 진짜......집 가고 싶어..............

#301 이름없음 2022/10/27 21:39:45

이거...그냥...점 많이 붙이기..같은데....

#302 이름없음 2022/10/27 21:44:17

접....을게.....

#303 이름없음 2022/10/27 22:25:49

안돼.....접지마..... 왜 접어..........

#304 이름없음 2022/10/27 22:41:17

접어야만... 하는거야...?

#305 이름없음 2022/10/29 19:15:26

삭제된 레스입니다.

#306 이름없음 2022/10/29 20:29:36

그래… 참… 재미있는 취지의 스레…라고 해야겠지…. 아련함… 좋은 소재인 건 분명해…. 레스… 아련했을까…?

#307 이름없음 2022/10/29 21:11:48

>>305 비둘기를....놓아줘....광기 가득한 레주야...

#308 이름없음 2022/10/29 21:47:24

삭제된 레스입니다.

#309 이름없음 2022/10/30 20:05:31

내일... 학교... 가기싫다... 근데 우리... 아련... 보다는... 다 죽어가는... 사람이... 죽기 전... 마지막으로 남기는.... 유언... 같지... 않니...?

#310 이름없음 2022/11/03 21:45:22

...아... 감성 터지는 곳이구나... 여긴... 활기 넘치게 오면... 안 되는 곳이었어... 또르륵...

#311 이름없음 2022/11/03 22:48:56

아...내일이여...나에게 숙제를 허락하지 마...

#312 이름없음 2022/11/04 19:52:58

라틴걸…멕시칸 걸…코리안 걸…재팬 걸… 두근대는 심장이 멈추지 않아… 마젤토브…힘내봐… 마젤토브…웃어봐… 먼데이…튜스데이…웬즈데이… 떨즈데이…프라이데이…새러데이…선데이…

#313 이름없음 2022/11/04 21:27:25

걸...걸...유고걸...

#314 이름없음 2022/11/14 21:17:39

베리... 베리... 베리................

#315 이름없음 2022/11/15 01:40:21

삭제된 레스입니다.

#316 이름없음 2022/11/15 01:41:08

>>313 데레데레… 뎃… 뎃… 뎃 걸….

#317 이름없음 2022/11/15 01:47:14

삭제된 레스입니다.

#318 이름없음 2022/12/26 16:55:35

갑자기...생각난....건데.....아련하게 말한다는 건...뭘까....?

#319 이름없음 2022/12/26 19:21:25

나...어쩌면.....그를.....좋아하게.....된걸지도.......그런데......그는....누굴까?.......

#320 이름없음 2023/07/20 01:22:41

이체문제는... 서로... ...상호... 작용하는... 두 천체... 의... ...운동을...... 다루는 문제... 래...

#321 이름없음 2023/07/20 01:25:07

이제는......잘가.....이제는.........멀리........내가...널...볼...수.......없는........곳까지.......................................

#322 이름없음 2023/07/20 23:10:46

아……………..자니………………..?

#323 이름없음 2023/07/21 01:39:08

신기....방...기.........뿡..........뿡..방.....기........

#324 이름없음 2023/07/21 10:45:19

어머…… 이 스레… 왜이렇게 웃긴거니…? 참… 취향저격이다…

#325 이름없음 2023/07/29 05:01:20

아....련..... 그냥.... 날.... 죽여줘.......

#326 이름없음 2023/07/30 04:10:36

모..기새끼.....시..발..존..나..앵앵대네..

#327 이름없음 2023/07/30 04:32:30

ㄴr......7...r...........

#328 이름없음 2023/07/30 14:28:06

나방... 너는... 왜, 항상... 나를, 괴롭게 만들어..?

#329 이름없음 2023/07/30 14:35:57

삭제된 레스입니다.

#330 이름없음 2023/08/02 23:05:42

그래...그거면....된거야....어..서...가....가......ㄹ..ㅏ.....ㄱ...ㅗ..

#331 이름없음 2023/08/03 17:37:37

>>330 자기야...... 혹시... 엿... 날린 거야...?

#332 이름없음 2023/08/09 08:56:29

갈게...

#333 이름없음 2023/08/09 20:08:37

아.. 아련해 보이니..? 나름.. 노력중이라구..나..

#334 이름없음 2023/08/11 23:03:17

미적분... 사랑했다... 미적분... 내 귀여운... 미적분...

#335 이름없음 2023/08/11 23:04:49

>>334 수학투...망해라...시방...

#336 이름없음 2023/08/14 23:55:09

...안녕...사랑했어요...이름조차..알 수 없던...그대... ...이렇게..하는건가....?

#337 이름없음 2023/09/27 21:25:55

똥..마려워... 휴지,,조금만 줘...

#338 이름없음 2024/01/10 23:25:09

나...바지에 소스 묻었다... 짜증나..., 씻어야되잖아.

#339 이름없음 2024/01/14 15:56:54

>>323 현타...왔....잖아....다......너..때문... 이야.....

#340 이름없음 2024/01/14 15:58:14

아....수학쌤.....대...체왜.....저에게.... 숙제.....7장이나......아.....

#341 이름없음 2024/01/14 20:06:47

안아...줘요...

#342 이름없음 2024/01/14 20:28:22

새콤하게...자...달콤하게...두....

#343 이름없음 2024/01/14 20:30:01

라면....물이...너무.....적은...것...같은...데......

#344 이름없음 2024/01/16 14:29:48

빠라...빠빠.....

#345 이름없음 2024/01/16 14:32:07

뽀롱....뽀....롱..뽀로로...

#346 이름없음 2024/05/23 14:46:32

공부가... 싫어...

#347 이름없음 2024/05/31 21:40:23

마에스트로..의지..휘를맞 ㅊㅜ☆'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