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만들어봄 ! 윗집은 12시에 피아노에 무슨 트럼펫 ? 이런 악기소리나고 하루도 빠짐없이 청소기 돌리고 가구 옮길때 나는 끼익 소리 아침이든 밤이든 나. 그리고 아랫집은 개 키워서 밤마다 짖어 ..
층간소음 윗집 아랫집 까는스레
주말마다 하루종일 윗집에서 애 뛰어다니는 소리 우는 소리로 시끄럽게 한다. 한두번이면 참아주겠는데 지금 방학시즌이라 그런진 몰라도 평일에까지 지랄하기 시작... 하필이면 내 방에서 소음이 제일 크게 들려서 도저히 뭐에 집중하지를 못해. 어른들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집 할머니 할아버지에 뭐 여럿 사는 거 다 아는데도 누구하나 말리지도 않는지...... 애가 뭘 알겠냐만은 하도 그러니까 진짜 다리몽딩이를 분질러버리고 싶을 수준. 더군다나 그집 애만 그러는게 아니거든. 어른들까지 뭘 옮기면 좀 조심스럽게 옮기든가 우당탕 소리에 뭐 깨지는 소리는 복도에서까지 울리고 발소리는 또 더럽게 크고. 도대체 뭐하고 다니는건지 모르겠어 그 집 사람들은... 도저히 못참아서 나랑 엄마랑 윗집에 애 맡기고 가는 부부랑 윗집사람들한테 아주 공손하게 뛰어다니는 소리가 좀 시끄럽다 조심해주셨음 한다 말했는데도 어이없는 얼굴하고선 되게 당황한척 ㅋㅋㅋㅋㅋㅋ 뭐 조심할게요 소리 한마디도 안하고 어이구... 그러고 걍 지나감. 생각이 없으면 싸가지라도 제대로 박혀 있으시든지. 거기다 애랑 부부랑 돌아가고 나면 안마의자같은 웅웅거리는 울리는 소리까지 하루종일 돌아간다. 이건 작년부터 그랬는데 원인을 못찾아서 귀 틀어막고 공부하고 그랬거든. 근데 알고보니 윗집사람들......... 말을 해도 소용도 없고. 뭐 그럴수도 있죠~ 이딴 적반하장 태도까지 보여주고 자빠짐. 제발 민폐끼치고 살거면 주택에서 지들끼리 살았으면 좋겠어. 애 관리 좀 잘하고. 관리 못할거면 애초에 기르질 말든지.
윗집ㅅㅂ허구한 날 진동소리 못 박는 소리 발소리 오지게 내더니 이젠 개도 키우냐???;; 키우는 건 솔직히 상관없는데 새벽에 시발 짖는 것좀 어떻게 해라ㅡㅡ
우리 윗집은 6살정도되는 남자애같은데 어린나이에 패턴이 왜그런지모르겠다 낮엔 활동할시간이기도하고 실외에서 여러소리 들리니까 크게 의식이 안되는데 새벽 2~3시만되면 깨어나고 울고 뛰어다닌다 부모가 야간일해서 패턴이 야행성으로맞춰져있나본데 발육에 지장있지않을까.. 다떠나서..시끄럽다 새벽에... 잠좀자자

우리윗집이 이걸 빨리 봤으면 좋겠다...
>>5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핫스팟 켜면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옆집 소음도 껴주니? 옆집에서 성악해서 미쳐버리겠는 사람 나야나
>>7 옆집도 잇구나 ! 처음알앗다 ㅋㅌㅋㅋ
스레 없는거 같아서 만들라구 했는데 있네 다행 ㅋ ㅋㅋㅋ 아진짜 빡쳐 윗집 ㅡㅡ 벽 얇아서 엘베 올라갓다 내려가는 소리 다들리는데 새벽에 (꼭 한시부터 시작해서 4시까지) 쇠구슬 바닥에 굴리는소리?? 아령같은 둔탁한거 쾅쾅!!! 내려놓고 ㅋㅋㅋㅋㅋㅋ1층에 사시는줄 알았어요~~~~아주~~ 혼자 ~ 사시나봐요~ 진짜 짜증나 지금도 소리들려
내가 좀 천장 높은집으로 오게되서 로망이었던 벙커침대를 사게됐거든 ? 내 침대는 2층 2층은 뭐다? 천장이 코앞이다~~ ASMR그딴거 없어도됨 고막을 흔드는 3d 쇠구슬/운동기구 소리 5시간 풀보이스로 듣고잇음 벙커침대라 빢침이 두배이지만 좋은점은 나도 반격이 가능하다는거ㅎ 소리 진짜 너무 시끄러워서 자다가 깨면(그외는 ...그냥 내가 참음 ...ㅅㅂ) 하늘자전거 라고하나?? 천장으로 다리뻗고 그대로 와다다다다닥 밟아버림 천장 뿌서지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그러면 30분정도 조용함^^ ㅠㅗㅗㅗㅗㅗㅗㅗㅗ
이사람이 오전엔 조용한가~?? 아 그것도 또 아니니까 이렇게 빢치고 붂치고 천장에 장구를 치는것이 아니겟습니까 내가 직업튿성상 새벽까지 작업을 하고 오전쯤에 잠들거든 근데 오전 오후쯤에 무슨소리가 들리느냐 휴대폰 진동소리....... 이게 모냐구?? 넘 애겨야니냐구?? 님덜 화장실이나 책상위나 하여튼 뭐울리는데다가 진동에 놓여진 휴대폰 데시벨 얼만지 들어봣지 한번쯤 그 진동이 천장에 계속 울린다고 생각해봐 ㅋ ㅋ... ㅋ 생각외로 엄청크다 내방중간쯤에서 울리는데 거실,안방, 손님방에 잇던 사람들도 다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진동세기로 싱크홀 내시겟어뇨 아주~ 아니!!!!!!!!대체왜!!!!!!!진동으로 놓고!!!!! 바닥에!!?!,?!,!,!!!!왜?????!!!!!!왜 바닥 ㅇ ㅔ????!!!!!!! 그리고 왜 안받아~???~!~!!!!????????? 왜 네다섯번씩 전화 하게만들엌 ㅋㅋ ㅋ ㅋ ㅋㅋ왜 대체왜!!!!!!!!!!!!!!!!!!!
10년넘게층간소음임 위에 애들 중학교2학년이랑 1학년이라 이젠 안뛸줄 알았더니 윗집아주머니 나가면 존나뛰어 진짜 피아노 존나못치면사 뚱땅뚱땅거리고 발꿈치로 걸어다녀 문도 쾅쾅닫고 의자 존나끌러 창문열고 소리는 왜지르는데 ..
윗집은 정말 하루 종일 시끄러워. 바닥에 못 박는 것 마냥.. 애들이 어린 것도 아니고 초등학교 고학년에다가 중학생인데 뛰어다니느라 쿵쿵대는걸로도 모자라서 개를 키워서 짖는 소리도 적잖게 나고, 밤중에 피아노 치고 아저씨 소리치는 소리는 진짜 못들어주겠어. 소리치면서 바닥 두들기고 흐느끼는 양 이상한 소리까지 내는데 진짜 올라갈 뻔 했지. 특히 작년엔 내가 고삼이었어서 나는 집에서는 공부한 적 없어. ㅋㅋ..
맨날 윗집에서만 소리나서 몰랐는데 아랫집 소리 장난아님ㅅㅂ.... 애들이 지치질 않어 아까 청년경찰ㅋㅋ 보고 있었는데 영화소리 뚫고 애들 소리지르는거 다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12시 넘은 시간이었는데ㄷㄷ 어른도 같이 소리지르더라 뭐하는집이지... 아무리 명절이라도 그렇지
우리 아랫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에 청소기돌리고 밤에 또 돌리고 하루에 청소를 몇번하는건지 모르겠네 게다가 맨날 처싸움 싸우는 소리 하루에 한번씩 꼭 들리고 꼭 뭘 집어던져요… 그리고 옆집 문 ㅈㄴ 쾅쾅닫음 구두소리도 개시끄러움 맨날 새벽에 들어오면서 구두소리 문닫는소리 다 내고다님
옆집, 윗집에서 계속 뭐 끄는소리에 개짖는소리 맨날 남ㅋㅋㅋㅋㅋㅋ 님들 사생활 하나도 안 궁금해요ㅋㅋㅋㅋㅋ
윗층 50대 아주머니^^ 새벽 4시부터 쿵쾅거리는 소리 좀 제발 그만내주세요ㅋㅋㅋ혼자 사신다면서 24시간 뛰어다니기만 하세요?
408호 할머니, 진짜 너무하는거아님? 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새벽3시고 4시고 쿵쿵쿵 존나 발목 부러지게 발망치질 하는데 그만좀해라 실내화를 신던가 성질은 지랄맞아가지고는 남 피해주는건 모르고 지도 시끄럽다고 지랄하는거 존나 짜증남
ㄱㅅ
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멍 아랫집 멍멍아 적당히 좀 하자 너무 시끄러워서 집에 있기 스트레스 받는다
그 개 짖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가 왜 나왔는지 뼈져리게 느끼는중이야....아랫층에 양쪽 두집 모두 개 키우는데 발소리부터 시작해서 멀리서 들리는 모든 소리에 짖어 양쪽 집에 개가 다있으니까 한놈이 짖으면 다른 한놈은 자동으로 같이 짖음....얼마나 심하면 우리집에 배달 오던 아저씨가 개가 너무 짖네요..;;하고 가실정도...
갱신
아아악 윗집 못좀 그만 박아ㅛ 도대체 못을 몇개나 박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집에서 좀 쉬어봅시다.....
아니 우리아파트는 방음은 개나 줘서 20층 공사하는게 6층까지 3d로 선명하게 바로 윗집인것처럼 들린다
ㅅㅂ 윗집 아줌마 처음 봤을때부터 싸가지 없어보였는데 존나 울엄마한테 뭐라지랄하고 우리가 쓰레기 만든것도 아닌데 우리한테만 뭐라하네 시발년 그러면서 지는 존나 쿵쿵대요 존나 집 부서지겠어;; 명절만 돼면 지 새끼들 놀러와서 애기들 목소리 존나 빽빽거리지 새벽에도 쿵쿵거리지 이집이 안무너진게 개신기하네 나가려고 하면 타이밍은 잘맞쳐요 얼굴 보기만 하면 이렇다 저렇다 좀 이렇게 해주라.. 시발 우리가 안했다고 이 주변에 우리만 살아??시발 니네들이 그런거일수도 있고 다른집이 그런거일수 있는데 우리집만 그러냐 시발 우리가 만만해?? 빨리 이사가고 싶다 이사가는날에 그년 면전에다가 욕 한사바리 해버릴라
ㄱㅅ
윗집 ㅈㄴ쿵쿵 걸어다니고 새벽에 화장실은 대체...... 집구조 문제인건지 윗집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가 3D로 생생히 바로 옆인듯 들림. 미쳐버리겠음 새벽에 화장실에서 살아 아주. 내가 생리적인거라 참을랬는데 이정도면 본인도 못잘텐데 병원 추천하고 싶다 ㄹㅇ...
저번에 60대 초반 아주머니 혼자 이사오더니 집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려 쿵쿵 소리 정도가 아니라 꽝~꽝! 새벽부터 초저녁까지 계속
애가 뛴다면 이해한다, 할머니가 층간소음 내는데 어째야하냐 이거
윗집 애비 존나 적반하장에 싸가지 없다. 자기 자식이 남한테 피해를 줬고 지들이 애 단속을 못했으면 사과를 해야지 적반하장으로 쌩까고 앉았음. 애 데리고 인사도 했는데 아랫집 사람이 계속 호구 등신으로 안 있고 빡쳐서 지가 빡치나 봄. 너네도 우리 얼굴 봤으면 애가 저녁부터 밤 11시까지 뛰게는 못 해야 할 거 아냐. 휴일 아침에는 천장 울려서 사람 깨우고, 오후에는 오후 내내 천장 울리고. 아파서 잠들었다가 밤 10시 넘어서 깼는데 머리 위에서 우다다다다 쿠다다다다. 사람이 참아주고 배려해서 곱게 말로 주의를 주면 그 이상은 뛰게 하지 말아야지 그놈의 개념은 사람 대접을 포기해야 튀어나오냐. 매트 깔았다고 생색내면서 징징거리는 것도 웃김. 매트 깔아봤자 애새끼를 뛰어다니게 하니까 항의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애를 그 주제에 층간소음 어떤지 뻔히 알면서 남의 천장 위에 밀어 넣으면서 매트 깔았다고 생색내는데 똥기저귀는 서러워서 어떻게 채웠나 모르겠다.
난 별건 아닌데 화장실이 방음이 너무 안돼서 볼일 보는데 싸우는 소리 피아노 치는 소리 성악하는 소리 바러 옆에서 듣는것처럼 들려서 민망해 죽겠음
윗집 애새끼들 오늘 아침에도 뛰었다.
2층 존나 개념없어서 저번에 우리 집 물난리 난 적도 있는데 그때 사과도 안하고 피해보상도 안해주고 오히려 계속 층간소음 일으킴 배운 게 없고 몰상식한 건 알겠는데 그래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미친 또 발구름.
이른 아침에 애가 뛰면 좀 말려라. 아침부터 쌍욕 먹게 하지 말고. 애새끼도 일부러 발 더 구르고 다니는 거 같음. 윗집 존나 싫어.
>>33 인데 2층 왜 이 시간에 드릴 씀 뭐지? 머리를 드릴로 뚫어달라는 암묵적 메시지인가? 진짜 왜 이럼 병신이야???
저번에시끄럽다고항의하니 매트깔고뛰었단다 제길 하루종일뛰던데 매트깔면 낮잠자는시간빼고 하루종일뛰는게 정상이냐?그리고 시끄럽다고 하고1달까지윗집남자욕하고바닥때리고 다들린다고씹새야 진짜엘리베이이터에 붙여놓고싶다 매트깔면 하루종일밤10시가넘고12시가 다되어도 뛰어도 되나요, 진짜꼴도보기싫어
>>37 매트 그거 뭐 떨어트리는 소음이나 막아주지 뛰는 소음 못 막지 않아? 못 막아서 충격 다 전달 되니까 아랫집이 울리는 거거든. 우리집도 저녁 먹고 쉬는데 집 울린다. 애는 계속 소리 지르고 부모는 방치하고.
새벽4시부터 쿵코카카캉
개가 심하게 짖으면 좀 조용히시켜 가뜩이나 방음안되는 빌라인데 뭐하는짓인지 이래서 공동주택같은게 싫다니까;
우리 윗집은 맨날 새벽에 성악 불러서 한날은 배란다에서 잠좀자자 시간이 몇시고!! 미쳤나!! 라고 소리치니까 그 담날 부터는 조용ㅋㅋㅋㅋㅋㅋ
윗집 인간들 집이 운동장인 줄 알아. 지금이 몇 시냐 인간들아ㅗㅗ
씨발넘빡쳐서갱신함
옆집 애가 지금 대여섯살 되는데 이 애새끼 진짜 지랄맞음 ㅆㅂ 벽이 그렇게 두꺼운 건 아니긴 한데 이 미친애새끼가 지금 이시간에 1시간째 소리지르면서 울고 벽이랑 벽장 차서 지금 내 방에 연결된 벽장까지 흔들림 썅ㅋㅋㅋㅋ0ㅋ
지금 진심으로 신고 고려중임 ㅆㅂ
씨발 오늘 역대급이었다. 진짜 우리집 식구가 집에서 뛰는 줄 알고 집에서 뛰지 말라고 함. 근데 윗집 애새끼ㅋ 운동장이어도 그렇게 세게 뛰지는 않을 거다. 근데 저녁 내내 애가 그렇게 뛰도록 방치하다가 항의 하니까 누가 와서 그렇댄다. 누가 오면 아파트에 불도 지르냐? 좆같은 소릴 하고 있어 시발년이. 항의했는데 간보면서 뛰고 앉았고. 애새끼 그 모양인 건 부모가 그 따위여서지. 같잖은 변명 작작하고 애가 그러고 있으면 닥치고 말리라고 좀.
윗집 재수 옴 붙었어. 존나 싫음.
옆집 남자 킬디스러브 제발 그만 불러줘... 유 어 낫 로제...........
오 시발 애기가 뛰는거 신경 안쓰는데 애미가 쿵쿵거려.. 무릎으로 걸어다니나? 밤에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자기전에 돌 굴리는 소리도 궁금하고. 사실 이 정도는 별거 아니죠. 층간소음으로 인한 살인 인정합니다
다들 힘내ㅠㅠ
층간소음 일으키는 것들은 언젠가 쥐도새도 모르게 살해당할 수 있다는 것 정도는 감안해라.
위아래 따블로 고문받았다. 기숙사 살 때 아랫방에서 목요일마다 술파티를 주최했음. 새벽 3시에 보헤미안 랩소디를 단체로 고래고래 부르질 않나.. 술게임 하면서 박수치고 소리지르고 난리. 기숙사 프론트에 신고했는데 소리가 복도에서도 들려야만 경고를 줄 수 있다면서 손 놓고 있더라. 소리를 꽥꽥 질러대는데 복도서 안 들리냐고? 복도 환풍기 굉음땜에 소리가 죽음. 윗집은 뮤지컬 전공인가 해서 매일 오페라의 유령 불러댐ㅠㅠ 근데 일반인보다 못불러! 고문이야!!! 신고했더니 소리는 아래에서 위로 가기 때문에 내가 윗집 소리를 듣는 건 불가능하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받음. 사격할 때 쓰는 귀 보호장비(?) 질러서 겨우 살아남았다. 기숙사 절대로 안 돌아간다.
당신들이 1층산다고 새벽에도 존나 쿵쾅대시는데 그 진동 저희 집 천장으로 올라와요 ㅆ발... 내가 참다참다 못 참겠어서 그래도 좋게 말해보려 근처 먹을 거라도 사서 드리면서 얘기했는데도 딱 하루밖에 못참고 뛰지 ㅅㅂ 애새끼들 학대하는것도아니고 왜 새벽마다 귀찢어질듯 소리지르고 내려치는것처럼 쾅쾅대냐고... 천장에서 들리는게 1층이아닐수도있어서 친구 시켜서 내려가보라고 했는데, 계단 다 내려가기도 전에 그집인 거 알고 걍 다시 올라왔다; 소리가 얼마나 크면 ㅆㅂ 근처 가기도 전에 알아채고 다시 올라오겠냐고 개새끼들아 좀 닥치고 살아

난..가끔씩.. 천장을 뛰어다니고 싶어..헷. 역지사지 개꿀 실현 좀 ㅠㅠ 경비실에 주의 전달 부탁했더니 너네 아니라며? 근데 왜 인터폰 받으면서 소음이 멈추는건데. 어이상실. 어의를 불러줘.
갱신
개새기 빌라에서 키울거면 훈련이라도시켜 아랫집 시댕년들아 입마개도좀하고
이 개씨발 윗집새끼들아 너네 대갈빡으로 볼링하기전에 조용히 살아 썅년들아
층간소음의 결말은 두가지임 이사가거나 살인사건 나거나인데 난 2년뒤 그냥 본가뜨고 원룸이라도 구해서 나가든가해야겠다
>>58 맞아 나도 본가 떠야지 시끄러워서 원..
윗집 시발 것들은 아파트에서 실시간으로 층간소음 주의 방송 나와도 그러거나 말거나 뛴다. 이러니까 살인이 나지. 초장부터 지랄을 했어야 했어. 양보 배려 존나 같잖은 소리다. 남자 애새끼 이제 좀 컸다고 빽빽 우기면서 소리 지르는데 극혐 시발.
애한테 소리 개오지게 지르던 아지매 천장 오지게 후려주니까 멈추더라 ㅅㅂ 시끄러운것도 시끄러운건데 애가 뭔짓을 했길래 매주 그지랄이 나는거야 염병 부모님의 원수한테도 그렇게 소리지르진 않겠다
염병 윗집도 아니고 윗집의 옆집 새로 이사왔는데 새벽 2~3시에 쾅쾅 뛰고 아니 니들은 잠도 없냐? 아랫집은 개가 짓는데도 한번도 말리지도 않고 씨발 니네만 사냐!!!!!!!!! 그래놓고 한번도 미안하다고 안해 층간소음으로 살인난다는게 뭔 기분인지 알거 같은데 아 그만 뛰라고 옘병할
말도 드럽게 안 들어 처먹어. 낮에 항의하면 뭐하냐? 낮에 살살 뛰다가 저녁에 또 처달림. 저거 학교에서도 존나 진상새끼겠지. 부모는 애가 뛰든 말든 배째라 드러눕고. 내가 왜 저런 인간들 때문에 고통 받아야 하는 거지? 한국 좆같다. 윗집 문에 교회 스티커 붙어있던데 진짜 가증스러움. 층간소음이나 작작 내라.
>>58 나는 조만간 살인사건 낼것같다 씨불탱 윗집 개년들 새벽 저녁 오후 아침 안가리고 하루종일 쿵쿵댐 경기도에서 층간소음 살인나면 나인줄 알아라 ㅅㅂ
윗집에 9살,7살,5살 애들있는데 밤낮 안가리고 겁나 뛰어다녀;; 소리지르는게 8층에서 1층현관까지 들릴정도면 말다했지 맨날 빼액거려서 경비실에 전화하면 집에 없는척하더라
윗집새끼들 모가지 치는거 말고 층간소음 조질 방법 없을까?
조만간 진짜 죽여버릴거야 씨발
시발 노래도 존나 못부르는데 작작 좀 쳐불렀으면 좋겠다 돼지 멱따는 소리 듣기 역겨워 저집 가족들이 불쌍할 지경임 본인은 본인 목소리랑 노래가 좆같다는거 모르니까 저지랄하겠지? 민폐갑 뒤졌으면

언젠가 저 씨1발년들 이사가기 전에 다 쳐죽여버릴거임
우리 윗집은 10시만 지나면 운동하나...? 뛰지마 제발
윗집 애 3명인데 머리 위로 쿵쾅거리면서 뛰어다니는 것도 짜증나 죽겠구만 그냥 뛰기만 하는게 아니라 바퀴 달린 의자를 밀고 다니는건지 무슨 롤러코스터 지나가는 소리가 남; 하루이틀도 아니고 좋게 말해도 애들 에미애비는 눈 깜짝도 안 하는거 같고 진심 다 죽이고 싶다
윗집새끼들 미드소마 축제에 초대해주고싶다 어떻게 하루도 빠짐없이 시끄럽냐 니들같은건 걍 어디 제물로 바쳐져도 신이 드러워서 피할듯 개새끼들아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라는데 대화도 안통할거면 니네 인간도 아니잖니?? 그냥 뒤져라
진동은 들리는데.. 우리집 바닥에서 잠깐 잠깐 울리는것도 안마 의자 일까요?? 궁금 합니다... 윗집 인지 아랫집 인지 ㅜ
앞집 날라리뇬아, 니 노래 잘부르는건 알겠는데 그 잘난 노래실력 무대에서나 뽐내렴. 새벽에 사람들 다 자는데 노래 부르는게 말이 되냐? 잘부른다 놀라는것도 한 두번이지 계속 들어서 니냔 목소리 걸걸하게 느껴진다. 새벽에 자다가도 귀신 목소린줄 알고 벌떡 깨서 놀랄듯하다
니 집이 노래방이냐 시발 아랫층까지 피해주노
대체 뭘 하면 밤에도 쾅- 낮에도 쾅-. 바닥이 울리냐? 참고로 아랫집인데 진동이 우리집까지 올라옴. 어메이징
애들보다 애아빠가 시끄러운거 봤냐 내가 그래도 밤 12시부터 1시정도는 생활소음 이해하겠는데 게임하면서 의자 쿵쿵대고 ㅈㄴ 쳐 웃고 게임하면서 뭔 대화를 하는지 뭐라뭐라 떠들고 그걸 4시까지 해서 4시간동안 뜬눈으로 있다가 개빡쳐서 소리지르면서 ㅈㄹㅈㄹ하니까 내말 비웃으면서 따라하대? 새벽에 난리치니까 부모님 다 깨서 내가 부모님 앞인데도 윗집 시끄럽다고 욕하니까 그때 조용해지더라. 내가 들리면 너도 들리겠지요? 조금 대기타니까 또 시끄러워져서 나는 빡쳐서 난리나고 아빠 올라가니 그때 조용해짐. 애기 예민하다매요 인간아 ㅅㅂ 애 예민한데 그지랄 떨면서 놉니까?지금도 발 찧는 소리 들리네? 애기 어머니께서는 주의하시고 애기 있어서 시끄러우시죠?하면서 미리 죄송해하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애기 뛴소리를 들은적이 거의 없어요! 그것도 낮이였어! 애기 울음소리? 잘 울지도 않아 내방이 저번에 애기방이었던거 같은데 그냥 다시 방 바꿔주면 안될까요 겜방 말고? 한 5시쯤 일어나서 6시에 출근하시는 것 같은데 한 번 집에서 락페를 즐겨보실 의향 있으신지요? 그래요 위에 고릴라도 한 마리 사육하시는 것 같은데 동물이면 이해 할게요. 동물은 죄 없으니까요 하지만 나이 쳐먹을대로 쳐먹은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성인이 그랬다면 그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아직도 서랍 드르륵 거리시네요. 이제 이해 못하겠어요. 한 번만 다시 게임 소리 걸리면 그거 녹음이든 듣기평가든 해서 문앞에 고이 붙여드릴게요. 무의식적으로 나온 말을 의식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겠죠? 애기들도 한 번 새벽까지 깨있는게 어떻겠어요? 두 명 모두 짜릿한 일탈에 감동해서 유년기의 잊지못할 추억이 될거에요.
아랫집 진짜 신개념으로 짜증난다 집에 부모님 출장가셔서 아무도없고 나는 독서실가사 2시에 돌아와서 겨우자는데 자꾸 시끄럽다면서 4~5시에 우리집으로 찾아와서 깨운다... 내가 자고있는걸몰랐다고쳐도 내가 아닌건 알텐데 계속온다 지금 인터폴이 또 울린다 아랫집 씨발
시발 1층으로 이사왔는데 이사온지 4일만에 2층에서 밤 10시에 오지게 뛰어다니고 피아노까지 쳐대네ㅎㅎㅎ 참고로 전에 살던집은 주말에 잠좀 자려하면 무슨 톰과제리 톰이 쥐덪밟는 소리같은 괴성을 질러댔음
시공사도 까도 되냐 아파트를 어떻게 지으면 대화소리 자식 만드는 소리 핸드폰 진동소리 양치하는 소리같은 게 들리냐
애새끼들 뛰노는거좀 시발년놈들아관리좀쳐해라고
윗집 애새끼 새벽 두 시에 피아노를 치는데 쳐도 씨발 비행기를 치더라 빡쳐서 날지못하는 비행기 개깐지나게 쳐주니까 다음부터 다시는 안 침 에휴 그리고 옆집새끼 오후 두 시에 피아노 치는 게 뭐가 그리 불만이냐?
윗집 소음 박자감 충만해서 들릴 때마다 리듬 탐^^ 개 짖는 소리까지 금상첨화~
우리 윗집 그냥 지들이 조용해야된다는 개념 자체가 없는듯ㅋㅋㅋ새벽 3시까지 애들 깔깔대면서 쿵쿵 뛰댕기는데 잡지도 않아 말리지도 않아...싸울땐 집안에있는거 바닥에 던지고 발 쾅쾅 굴러대면서 옆집이나 우리집이 말리러갈때까지 싸움ㅋㅋ심지어 싸움 잦음ㅋㅋㅋㅋㅋㅋㅋㅋ
발모가지 잘라버리고 싶음
와 우리집 윗층도 장난아냐 맨날 의자 끄는소리 쿵쿵대는 소리 기본이고미친놈이 집에서 구두를 신고다니나 또각또각 소리도 나 한밤중에도 진짜 멈출줄을 모른다 그래놓고 엘베에서 만났는데 하는말이 "우리집 넘 조용하지? ㅎㅎ" 시발 죽이고 싶었는데 참았다 나는 못 들었지만 동생이 밤중에 윗층에서 코고는소리도 들었대 얼마나 크면 코고는 소리가 들려 콧구멍에다가 저금통 쑤셔넣어 버릴거야 개새끼
우리집 윗집 새벽에도 쿵쿵거려 . . 뛰어다니는 건지 쿵쿵 소리 완전 크게 나 . .
싸발롬이 밤마다 망치로 ㅈㄴ뚱땅거림 낮에는 뭐하다가 이제와서 지랄이니..
아 스발.. 오전 8시부터 공사해서 개시끄러움
옘병 못질 톱질 드릴 가지가지 하네 제발 닥쳐
애미애비뒤진씨발새끼 씨발 어떤 대가리터진미친놈이길래 알람을 한시간씩 안끄는건데 씨발 즈그 애미애비가 떡칠때도 십분씩 알람맞춰놓고 싸질렀길래 저지랄을 해? 어느집인지 알면 한집만 조지면 되는건데 누군지도 모르겠고 좆빡치니까 일년안에 안 조용해지면 성인되기전에 근처집 씹새끼들 다 죽여서 끝낸다 층간소음으로 살인나면 죽인사람 정신적 피해보상도 원인제공한 새끼가 해야돼
모아이 석상 옮기는 줄 알았네
윗층 피아노 시바 해떨어진 시간에 치고, 잘치는것도 아니면서 삑나면 지 승질 못버티고 피아노 쾅쾅때리고ㅋ 어쩔땐 쿵쿵거리면서 뛰어다니는 소리나고(진동으로 느껴질정도) 그런거 다 참고 넘어가줬더니 늦게 씻는거 물소리들린다고 관리소에 연락옴. 시발거 느그들부터 매너지키라고요
윗집은 집이 운동장인줄 아나봐 애가 막 쿵쿵 뛰어다니고 소파에서 뛰어내리는 소리 나고., 걔 엄마가 혼내도 말 안듣더라;; 근데 혼내는 소리가 더 시끄러움
악 아악 아아악 조용히좀 해!!
고양이를 뭥 ㅓ떻게 할 수 있을지는 모르는데 최소한 못 뛰어다니게 높은 캣타워나 이런건 좀 없애주면 안되냐 진짜 공부하는데 존나시끄럽네 ㅆㅂ 그리고 무슨 미친놈이 살길래 새벽세시에 쿵쿵쿵 거리면서 바닥을 때리고 지랄이야 ㅆㅂ 지금은 뭐 조용하네 ᕙ( ︡’︡益’︠)ง
피아노좀 그만쳐라 맨날 치는 거 들어보니 대회곡도 아니더만 곡선정 보니 전공하려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발소리는 안 들리는 거 보면 어린애도 아닌 것 같은데 대가리가 안 돌아가냐 니네 피아노소리 윗집아랫집대각선 오만 데 다 퍼진다 씨벌롬아 영어듣기해야되는데 아주 피아노까지 틀어주고 감사하다 개자식아
시발 뭘 또 처만드는 거야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 시발새끼들 존나 가지가지하네
밤 늦은시간에 여자애 빽빽 소리질러대고 그애 엄만지 여자가 혼내는 소리 우리집까지 다들림... 낮에 피아노를 치든 지랄을 하든 상관없는데 남다 잘시간에는 좀 자중좀해
아 ㅅㅂ 2년인가 4년인가 윗집이 이사왔는데 강아지랑 아기있어서 졸라 시끄러움 어른들은 그런거 신경안쓰나봐 인터폰 했는데 저희가 한 거 없는데요?라면서 사과도 안함. 밥 먹을때 개념도 같이 말아 먹었나 아침부터 쿵쾅대고 지금도 드릴로 뭐 하고 있음
옆집인거 같은데 왜 아까부터 이상하고 요란한 게임소리가 자꾸 나는거냐 심지어 아까보다 레벨도 올랐는지 템포도 빨라지고 음도 높아짐 시발
생각해보면 층간소음은 tmi 뿜뿜임 니네 자식이 오늘 생일인지 생일로 무슨 선물을 받았는지 그날의 환희를 어떻게 표현하는지도 안궁금하고 니네 자식이 왜 혼나는지도 알고싶지 않고 데시벨로 우는 소리도 듣고싶지 않으며 지금도 게임 레벨이 올라서 게임 브금의 템포도 빨라지고 음도 높아졌다는걸 별로 알고 싶지 않다
아니 씨발 새벽3시에 청소기 왜 돌리냐? 미쳤나 진짜 ㅠ
씨발씨발 역으로 천장 치고 천장에 대고 지랄발광하고 핫스팟으로 패드립 박고 몇번씩 올라가도 바뀌는게 없냐
난 옆집인거 같은데 게임소리를 계속 쳐들으니까 짜증나서 옷장 치우고 벽을 두들기고 싶다
야 106동 402호 보고있냐 시발 니네집 이사온지 이제 두세달 됐는데 니집 소리때문에 우리집 지금 13년째 살고있는 이집 부동산에 내놨다고 윗집할매 제정신이냐? 오늘 엄마가 올라갔을때 적반하장으로 아예 뭐라 하드만 슬리퍼라도 사다드릴까 물어보니까 우리집이 니네집보다 부자라고 필요없다? ㅋㅋㅋㅋㅋㅋㅋ 애 우는소리 어른들 소리치는거 발망치 애 뛰는거 물건 떨어트리는거 의자책상 끄는거 다들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절실하게 경찰에 신고할까 고민중인데 진짜 제발좀 조용히좀해라 내가 지금 사람이 들을 수 있는 모든 층간소음을 다 겪고있는데 이거쓰는 지금도 존나 쿵쾅쿵쾅
내가 진짜 패드립같은건 싫어하는 편인데 층간소음 관련해선 무슨 욕이 나와도 이해할 수 있다 우리 윗집도 어쩌다가 한 번씩 망치 소리에 드릴 소리까지 합쳐져서.... 진짜 존나 시끄러움;; 한번 시작한 순간 몇십분동안 쭉 계속되던데 이 조그마한 아파트에서 무슨 큰 공사를 하겠다고 저렇게 야단법석을 떠시는지ㅋㅋㅋㅋ 언제 또 저럴지 모르겠다 느그들이 만들어내는 소음 때문에 피해보는 아랫집 생각은 안중에도 없냐?
개짖는소리 ... 진짜 짜증나 너무 싫어 개혐오 생길 것 같아 큰개든 작은개든 짖으면 못짖해해야될거아니냐고 지들개아니냐고 그걸왜못하냐고 하 ㅜㅜ 내 수면 돌려내
윗집 존나 미안한데 솔직히 드릴로 뇌를 뚫을 것 같은 소리 내면서 공사할거면 엘리베이터에 공지라도 붙여야 정상 아니냐? 그 전에도 예고없이 망치로 뚱땅거리길래 참았는데 사람새끼냐? 대충 낮에는 아파트에 아무도 없겠지^^ 같은 안일한 생각으로 공사하는 거 같은데 도덕리스 무개념답네 아주.
우리보다 심한 사람 있으면 나와라 윗집이 아침 8시부터 노래방 기계 틀고 쿵!쿵!쿵!쿵!!우후후ㅜ후~~아아아아아아ㅏ~~~!!!!!! 이러면서 노래부름 3시간을ㅅㅂ......저녁 11시에 시작하는 경우도 있음 그리고 윗집에 옆집은 반년째 두두두ㅜㄹ두두ㅜㄷ 드르ㅡ를르르ㅡㄹ 이러면서 인테리어 공사중 진짜 아파트 붕괴시켜버리고싶음 개좆같음
개씨발 애새끼들이 위에서 존나 뛰어다니고 알람을 몇대나 쳐맞춘건지 진동이 우리집까지 다들리냐? 애새끼 자체만으로도 싫으니까 좀 조용히 시키라고 ㅡㅡ 빼애액거리고 뭘 쳐잘하는진 몰라도 자란다자란다 ㅇㅈㄹ.. 좀 어떻게 못하는 년놈들이 더 싫다. 게다가 윗집 년놈들은 가끔씩.씨발지르면서 싸우기도 한다 개같은거
재택근무하는데 옆집 애새끼 피아노 하루종일 밤낮없이 쳐 그것도 존나존나 못쳐서 빡침 씨발 맨날 치는데 맨날 똑같은 부분 쳐틀리고 못치는데다 시끄럽고 재능이 없으면 접고 딴거해라
씨발 피아노에다가 개새끼도 키우는데 하루종일 쳐짖어대서 창문열고 소리지른적도 있고 쥐약먹여서 죽일까 생각까지 해봄
애는 그럴 수 있어. 애들은 지가 시끄럽단 걸 모르니까. 차라리 애가 시끄러우면 내 옛날 떠올라서 이해라도 가 근데 어른이 쿵쿵퀑쿵쾅 무슨 트롤도 아니고 개빡친다. 어른이면 지가 시끄럽단 걸 알 거 아냐????? 4개월전인가 엘베에서 지네가 좀 시끄러울거라고 나이 먹어서 발소리가 난다고 그러대? 오케이 이해했어. 근데 그 날 이후 점점 심해짐ㅋ 시끄러운 걸 알면 매트라도 깔던가 애가 아니니까 지들도 지들이 시끄러운 걸 알잖아. 그니까 전에 그렇게 말했겠지. 근데ㅋㅋㅋㅋ 인간적으로 4개월동안 더 심해지면 어쩌란거냐 이젠 사과도 안 해 대놓고 막나가는데 발모가지를 잘라버릴 수도 없고 진짜 층간소음살인이 왜 일어나는지 정말 절실히 이해가 간다 몇주전엔 소시지 칼집내는데 위에서 그러길래 칼 쥔 손에 힘들어갔었다 진짜 이러다 나중에 부산에 아파트에 층간소음 살인사건 뜨면 범인은 나야
우리 윗집 애는 중~고등학생 같은데 새벽에 랩을 해....
윗집서 새벽 2시 쯤에 청소기 돌리고 세탁기 돌리고,, 아니 펌프하는거야뭐야 왜케 시끄럽냐고 12시에!!!!!!!
난 옆집 신혼부부 이사왔는데 밤마다 미칠지경임; 우리집 빌라인데 방음이 잘 안되는거 같아
우리집은 공사가 망해서 바닥에 공기? 어쨌든 흠이 생겨서 조금만 걸어도 2배로 소리나는데 우리 윗집은 공사도 잘됬으면서 왜그럼? 적어도 우리집은 밤 11~12시에는 뛰지도 않지 도데체 왜 쿵쿵쿵쿵쿵쿵이러는거?
지금 윗집 애새끼 존나 쿵쿵 뛰어다니는데 진짜 하루이틀도 아니고 죽여버리고 싶다
야 옆집에서 개짖는 소리 안 나게 해라
하루도 안 쉬고 드르륵드르륵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시벌 밤에 창문열고 노래틀지 마라고 노래도 무슨 락 메탈인지 장송곡인지 구분이 안갈정도 그리고 무슨 주말 아침부터 바닥에다 드릴 우이이이이잉 ㅇㅈㄹ하면 잠은 어떻게 자란거임?
>>122 그리 노래가 듣고 싶으면 이어폰 끼고 자기 혼자만 조용히 듣던지 뭔 민폐임?
애 ㅅㄲ들 새벽2시까지 쿵쿵뛰고 소리지르면서 놀아... 너무 시끄러워서 매일 잠도 못자고 짜증나 얘기해도 부모들은 발뺌하고 너도 어릴땐 그랬으니 이해하란식으로 적반하장태도 하더라 진짜 극혐이야 지금도 너무시끄러워
새벽에 노래 좀 그만 불러요;;; 무슨 집에다 코노를 차렸나
아 윗층새끼들 죽어버리렴...... 제발 죽어버리렴...... 죽어......
아 씨발 아침 9시에 자야하는데 외벽공사때문에 잠을 못자겠어 무슨 지진도 이거보단 조용하겠다 ㅅㅂㅅㅂ
아 ㅅㅂ 자꾸 밑집인지 옆집인지에서 저번부터 개짖는소리 애우는소리나는데 진짜 짜증나미치겠다 나도 짖을까그냥
수년째 층간소음 시달리는 입장에서 층간소음 때문에 살인사건 일어난거 100번 이해할수있다 사람 미치게함
애기들아 그만 좀 뛰어다녀... 집이 운동장인줄 알아...
시발 밑집개새끼 또쳐짖네진짜 작작좀짖어
윗집 시발년아 니 욕하면서 싸우는 소리 여기까지 다 들린다 제발 닥쳐 좀 한두살 먹은 애도 아니고 대낮부터 시끄럽게 뭐하는 짓임
나 원래 애 좋아했는데 싫어지려한다 자꾸 애 우는소리 서라운드로 생생하게 들림 이거쓰는 지금도 울고있음 시발 나도 그럴시절 있었으니까 이해안가는건 아닌데 너무짜증난다
씨발 조그만 아파트에 쳐하고 싶은게 뭐가 그렇게 많은건지 오전부터 시끄럽게 공사질이야 망치소리에 드릴소리에 뭐 굴러가는 소리에 못 들어주겠네
>>134 공감된다...! >>134 레더의 아파트가 몇 층인지는 모르겠지만 21층에 사는 나도 그 소리는 거 좆 같아서 못 살겠더라. 공지는 해놨어도 시끄러워 죽겠어.
>>135 우린 사전에 미리 공지한다던가 그런것도 없다ㅠㅠㅠ 듣는 사람 입장에선 진짜 시끄러운데..
>>136 헐...? 심적으로 엄청 짜증나겠다...
아 진짜 코 고는 소리 제발 ㅅㅂ 어느정도면 내 방 천장이 울려 아직까지 잠도 못 자고 있어 아 진짜 개빡치네 방음 좆도 안돼
윗집..혹시 공룡키우시나요?아님 롹커?아님..집에서 자유낙하 운동 시험하시나요? 윗집 사람들때문에 새벽러 됐어요...
드릴 그만! 드릴 그만! 드릴 그만!
애기들아ㅠㅠㅠ 좀만 조용히 놀자ㅠㅠㅠ
지금 새벽 2시다 계속 시끄럽게 떠들어대는데 그만 좀 해라
ㅅㅂ!!!!!!!! 밤만되면 애기들이 존나 지랄지랄 싀빨 안 재우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전에 올라가서 말했더니 지들은 집에 야기 안킹 ㄴ다며 시발 저건 뭔데 규ㅣ신이냐???
난 윗집이 뭘 하는지도 모르겠다... 바퀴 굴리는 소리가 1~2시간 간격으로(이른 오전이나 늦은 오후는 제외) 짧으면 10분, 길면 30분정도 나는데 무슨 소리인지 감도 못 잡겠다ㅠㅠㅠㅠ 윗집하고 싸우기도 싫고 집에 나 혼자서 사는 것도 아니라서 할 수 있는 거라곤 경비실에 말하는 것밖에 없음... 근데 그 바퀴 굴리는 소리가 휠체어 끄는 소리나 애들 붕붕카...? 그건 절대 아닌듯
앵간히 뛰댕겨라...
하 윗집 제발 시발
윗집 씨발놈들아 니네는 인테리어가 아니라 무슨 집안에 성이라도 짓냐? 공사가 작년 10월쯤부터 시작된거 같은데 안그래도 수시에 수능에 원서에 스트레스 조지게 받는 기간동안 집안에서 쾅 쿵 위이이잉 우우우웅 소리나는바람에 진짜로 정신병걸릴거 같더라 그나마 수능까진 한동안 독서실이라도 다녔지 원서넣고나니 지옥이 따로없음 싯팔 뒤질래?
씨발 대체 윗집 집에서 뭘 키우냐? 애새끼 키우는거 맞아? 애새끼가 아니라 뭐 괴물새끼라도 키우나 씨발 존나 시도때도 없이 쿵쿵대고 소리지르고 지랄인데 진짜 살인충동 든다 씨발
>>135인데 다른 집 공사 소리 ㅈ같아서 못 듣겠다 미칠 것 같음
우리 아파트 방음 진짜 실환가 아니 어떻게 코고는 소리하고 웅얼웅얼 거리는 소리까지 다들리냐고 제발 공사 좀 제대로 좀 했으면ㅋㅋ 차라리 대놓고 말소리 났으면 좋겠다 웅얼웅얼 거리는 소리가 더 빡침
야발 망치 그만 두드려라 진짜
씨발진짜 쿵쿵 꺄르륵꺄르륵 이러니까 애새끼들이 싫어지지 내가 애들 싫어하는거 50퍼 이상 영향은 분명 층간소음땨뮨임
리발 한시인데 안자고 왜 쿵쿵대는겨 제발 잠 좀 자새요 키 안커요 낮에 뛰어다니는건 어찌저찌 참겠는데 새벽에 뭐땜시 론나 발광하는거야 ㅈㅂㄷ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잠좀자자 그러고도 사람이냐 새벽에 애가 쿵쿵대는데 안말리는게 정상인가 소음의 원인이 애는 맞나 할머니 애 치트키 언제까지 참아야해 ㅈㅂㅈㅂㅈㅂㅈㅂ재발 쿠쿤쿵쿠우릍ㅌ웅시끄러워
윗집에서 볼링하시나? 연습을 잘 하시네
청소기인지 의자끄는소리인지 ㅈㅂ 연락을 했으면 조심히 하라고 쿵쿵거리면서 걷지도 말고 조용히좀있어 ㅈㅂ 쉿팔 개시끄러어ㅝㅓㅓㅓㅓㅓㅓㅓ
윗집아 쿵쿵쿵 소리 좀 안나게 해라
윗집 애기 2명 키우는 부모 애들 작작뛰게해라 3번 올라가서 좋게 얘기했는데도 조치 안취하냐 애 뛰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더만 ㅋㅋ 거기다 개까지 데려와서 열심히 달리고 계시더라 집 비울거면 개 키우지마라 하루종일운다 시바꺼
윗집 시발 진짜 존나 쿵쿵대네 그리고 소리 좀 작작 질러 시발
아앜 씨발 작작 쿵쿵대라고오 씨발 요즘 왜 층간소음으로 살인나는지 너무 절 알게 됐다 싯팔
씨발아랫집미친년놈들이존나지라리지랄할ㄴㅁ 그제는아랫집에서존나시끄럽데게소리지르고악쓰면서싸우던데씨발ㄹㄴㄱㄹㄹㄹㄹㄹ밤10시넘어ㅓ서였음 진짜트마틈만나면꺄르륵꺅꺅소리지르고ㅗ존나시끄럽고예전에는우리언니가아랫집애새끼들ㅇ랑엘베탔는데 그미친새끼들이언니들으라고윗집너무시끄럽다고지랄 뭔개미친쇠리야우린슬리퍼신고다니고아빠는잘안가ㅓㄹ어다니고엄마는맨날슬리 ㅓㅍ신고책보고그러는데 언니는공부ㅘ는라제일조용하고 ㅋㅋㅋㅋ근데지들은매일같이ㅗ소리지르고살며넛 엘리베이터에서도시끄럽게하고씨잘밤늦게깔깔대는주제에씨발련진짜죽여버리고싶네 웬만하면아랫집이윗집때문에힌들ㄷ전ㅇ추이;더아 아씨발개빠증ㅇ나 ㅓㅇ떻게하ㅕㄴㅁ아랫집쿵쾅대는소리가윗집꺼ㅏ지들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께에싸우고좀조용하긴한데암튼존나싸가지없고애새끼들을ㄴㄴ개시끄럽고 윗집인울가ㅣ이정돈데아랫집은얼마나그지같겠어잼민이 새끼들아 제발 ㅈㄷ거당히해 죽여버리고시ㅠ퍼죽여버리고시ㅠ퍼ㅇ
>>160 싸우는것도존나나씨ꇸㄴㄴ;동안계속ㅋㅋㅋㅋㅋㅋ 아개빡침빨리ㅣ이사가라좀
ㄹㅇ 새벽에 청소기돌리고 피아노치고 쌩지랄하는건 뭔 심리임...?
죽여버리고싶네 씨발새끼들이 밖에서 풀장 해놓고 꺅꺅 거리고 지랄이야 니들만 사냐 씨발것들아 진짜 내가 지금 칼들고 나가도 이건 정당방위야 씨발 진짜 무슨 온라인 수업 듣냐고 컴터 볼륨 높여놨냐고 더워서 짜증나 죽겠고만 진짜 니들만 사냐고 씨발련들아 귀아프잖아 솔직히 귀 아플정도먼 아니면 참는다 이말이야 진짜 말을 하면 알아 쳐 듣기라도 하던가 개새끼들아
윗집 씨발년 돌았나 진짜ㅋㅋㅋ 화장실 공사를 어떻게 쳐했으면 물내리는 소리가 하루종일 들리는거며 항의를 해도 어쩔수없다? 미친새끼들 나도 존나 시끄럽게 떠들어줄게
왜 목욕을 자정에 해????
윗집 미친놈들이 밤마다 구슬?같은거 도로로롥 굴리는데 정말 좃같아... 시발 너무 무섭다고 쿵....도로ㅗ로로로롥.....쿵....도로로롤로롥 미친새끼들 아냐 진짜 존나 무서워
윗집 밤마다 칼림바나 실로폰이라도 연주하시는지 아주 띠링띠링 소리가 정말 잘들리네요
층간소음 문제를 겪고 싶지 않아 꼭대기층으로 이사를 왔건만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아랫집 툭하면 경비실로 연락해서 시끄럽다 하고... 그게 꼭 우리 집에서 날 소린 아니잖아. 옆집에서 날 수 있고, 대각선인 집에서 날 수도 있잖아. 몇년 전 오전 11시 다되어갈 때쯤 청소하는데 시끄럽다 연락오고... 나 그 때 어이가 없었어. 니네 몇시까지 쳐자는 거니? 그리고 물소리가 윗집에서 들린다 연락하고 그 소리가 무조건 우리 집이지? 씨발 좆같아서 문 쎄게 닫은 거 갖고 지랄했지? 그거 내가 니네 이사오고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쎄게 닫은 적 얼마 없는 거 알기나 하려나 모르겠다. 실수거나 바람 불어서 문 그리 닫기는 건 생각 안 하지? 생각없지? 생활하다 보면 무조건 소음 날 수 밖에 없는데 그걸 갖고 왜 자꾸 지랄을 해. 우리 집 니네 이사오고 나서 이모들이랑 삼촌네 부른 적이 한번도 없어 잠깐 왔다가는 정도야. 또 내 친구들 부르면 조용히하라고 니네 집 지랄 같아서 좆 같이 굴면 온다고 주의 주고 온다? 니네 전에 살던 사람들이 니네보다 얼마나 천사인지 아냐? 그 집 고3 아들 있었다고 들었을 때 나 그것도 모르고 쿵쾅대서 얼마나 미안했는지 알긴 해? 엄마한테서 시끄럽다고 연락왔다고 한 거 얼마 못 들었어 오히려 내 기억에서 없을 정도야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없었어 그거에 비하면 니넨 좆같아. 소음나는 거 싫으면 이사를 가. 우리 집은 애비새끼가 이사 죽어도 안 간다고 못 가니까 니네가 제발 이사 가. 우리 집 니네 땜에 스트레스 받아.
아 ㅅㅂ 화장실 인테리어하는건가 존나시끄럽네.....
아ㅏㅏㅏㅏ윗집인지 아랫집인지 또 공사하네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존나 소리질러 그만해!! 그만해!! 이러다가 흐느끼는데 막 뛰어다니는건지 쿵쿵쿵쿵쿵 이런 소리 들리고 시발 나는 내가 귀신들린줄 알았어 그만하라고 말하고 싶은건 나라고 이 새끼들아...
씨발 지금도 싸우는 소리 들린다 윗집 일주일에 2번꼴로 싸우는것 같은데 미치겠다.. 가끔 정도가 심하면 쿵쿵 거리는 소리랑 소리지르는 소리까지 크게 들려 미치겠음 낮이면 모르는데 꼭 10~11시에 그럼 가끔은 새벽에도 그러던데 개짜증남 싸우는 소리가 너무 노골적으로 들리다보니 가끔은 무섭기도 하다 빨리 이사갔음 좋겠음
우리 윗집은 우퍼 틀면 왜 발망치가 더 심해지냐..
아이 씨발 놈년들아 적당히해 니네만 사냐? 발망치 들릴때마다 진짜 발뒤꿈치 잘라내고싶다고 진심으로 개새끼야 죽던지 이사가던지 둘중 하나만해 존나 짜증나니까
ㅋㅋㅋㅋ 공사 아닌 척 3~4초씩 끊어서 드릴 돌리고 물건떨구고ㅋㅋㅋㅋㅋㅋ 20년된 아파트라 방음 구리다지만 드릴은 좀 아니지 않냐 주말 7시에?
지금은 이사갔지만 내 인생을 힘들게 한 개새끼들. 아침부터 밤까지 뛰어다니는 애새끼 3마리. 발망치로 찧고 걸어다니는 그냥 개새끼 2마리. 미안해 할 줄도 모르고 인생 노이로제 걸리게 한 1402호 무식한 인간들...ㅋ 곧 이사간다며 참으라는 뉘앙스로 우리 엄마한테 돌려깐 건 아직도 기억해. 씨발것들 이사 가서 아랫집이랑 또 뒤지게 싸우고 있겠지.
에이씨벌
씨발 301호 병신새끼야 너네 2마리 사는것 같은데 적당히좀해 진짜 발망치 들릴때마다 죽이고싶으니까 내가 저번에 메모 써서 집에 붙여놨지? 근데 며칠동안은 잠잠하다싶더니 어제부터 또 여전하더라 진짜 ㅋㅋㅋㅋ지네 위층집 없다고 아래층 배려 ㅈ같이 안해주는거봐 발 칼로 짜르고싶다 진짜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 시발 뭐하는거지 왜 자꾸 물건 끄는소리 들리고 쳐웃고 떠드는데 몇시간째야 계단좀 조심히 올라가 존나 쾅쾅 공사하는줄알았다. 발좀 시발 아 ㄷ좆돼지새끼들진짜 물건시발 뭐하냐고 진짜 물건 뭐 계속 떨어뜨리냐 시발 뭐 만드냐??
씨발아 노래 그만불러 제발 너 공부 안해??
아랫놈인지 윗놈인지 씨발 집에 시계 없냐??? 존나 쿵쿵대네
아니 ㅅㅂ 밤중에 왜 노래를 불러 집에서 구두 신고 다니냐 축구를 하냐 ㅈㄴ 쿵쿵거리네 ㅅㅂ 새벽1시에 왜 싸우는데 ㅅㅂ 아 짜증나
씨발 윗집새끼들 뭐하냐 선풍기 바람 소리 비슷한거 들리는데 존나 거슬리네
>>166 이 소리 나도 겪어봤는데 나만 이런게 아니었구나 어쩌다가 가끔씩 쇠구슬 굴러가는 소리 들리던데 대체 정체가 뭐지 싶음 아무튼 윗집새끼들 제일 닥치든지 이사를 가든지 했으면 좋겠다 허구한날 공사한답시고 드릴 돌리는 소리에 망치 두들기는 소리도 존나 듣기싫어
아니ㅅㅂ 잠깐 조용해졌길래 이제 끝인가 싶었는데 또 지랄이네 한밤중에 뭐하는 짓이야
우리집에셔 사는거 난이도 최상위일듯 다른동 같은 호수 애새끼들은 십년이 넘도록 악써서 빽빽거리고 주의시켜달라하면 그 어미가 말이 안통함ㅅㅂ 애들이 그럴쑤 있찌!!! 이 지랄하고 난 애혐오증? 생김! 그 어미는 밤11시 넘어서 밖에서 소리지르면서 통화함ㅋㅋㅋㅋㅆ발 남편놈이랑 새벽까지 싸우던데 부모가 저러니 ㅉ 옆집은 세가족이 아침~밤 존나떠듬 자꾸 떠드니까 내가 스트레스받잖앙 밑층은 새벽 세시가 넘었는데 톱질에 담배 존나펴대는데 제발 많이 피고 뒤져버려 걍; 옥상에선 하루가 멀다하고 망치질하는데 왜 도대체 밤에 옥상에서 지랄이냐고 ㅅㅂㅅㅂ 제발 모두들 강도나 들었으면 좋겠어~~
아이씨발 윗집새끼 또 드럼치네 지랄낫다 ㅅㅂㅅㅂ 박자대로 들리니까 존나 정신병걸릴것같노
.
윗집 애기 매일 밤만 되면 운다... 오늘은 특히 더 심한듯 벌써 1시간째다 으아아아앜
제발 집구석 쳐박혀서 새벽내내 안쳐자고 소음 쳐내면서 살지 말고 걍 뒤져라 ㅡㅡ 그놈의 쇳덩이 끌고 떨구고 폭탄 터지는 굉음 새벽내내 계속 쳐낼때마다 진심 살인충동 오니까.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
윗집 아저씨 소리 좀 그만 지르시고 오줌 좀 그만 싸세요 진짜 개더러워요
애가 셋이라 좀 시끄러울수 있다고 양해부탁드린다 말했던 윗집 아저씨 시발 3년이 지났는데 어떻게 바뀌는 게 없을 수 있어요? 밤마다 애기 우는소리 너무 좆같고 아침엔 애들 쿵쾅거리는 소리 존나 크게 들리거든요? 씨발 좀 자제해달라고 부모님까지 올라가서 말씀하셨는데 진짜 딱 3일 조용하고 오늘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시발 애들 간수 못할거면 차라리 남 줘버리든가;;;;; 왜 남에게 피해를 끼치시는데요
진짜 윗집 다 죽여버리고싶을정도로 쿵쿵대고 걸어다닐때도 발망치 오짐 운동할땐 매트필수아님? 매트도 안깔고 운동하고 아령내려놓는소리, 구슬떨어지는소리,발망치소리 존나심함 이거때문에 노이로제걸릴거같다고 힘들다 최대한 좋게 얘기했는데 처음엔 잘 듣는척하다가 또나길래 또 얘기했더니 적반하장으로 나옴 진짜 밤마다 죽여버리고싶다 개패고싶음 걸어다닐때 망치달고다니냐? 존나 쿵쿵소리 난다고. 운동할때 매트는 왜 안하냐고 ㅆㅂ
윗집 병신들아 진짜 좀 경찰 불렀는데도 못알아쳐먹고 뛰어다니네 씨이발 정신좀 차려라 윗집 버러지년들아
저기요 씨발... 밤마다 뭘 그렇게 고칠 게 있나요... 아씨발진짜 공부해야 되는데 뭘 망치로 뚝딱거리고 지랄이신가요 새벽 네시까지 왜 그 지랄이세요 씨발꺼 니들만 이 집 사나요 씨발... 계속 쿵쿵거리고 뭔놈의 끼익대는 소리에 뭘 보고 쳐 웃는지 웃음소리 존나 크게 들려요 니미랄 발에 강철달린 것도 아니고 왜 시끄럽게 지랄이세요 진짜 왜 너네만 존나 밤낮 뒤바뀐 올빼미신가요??
와시발 드릴 소리 3일째 들으니까 진짜 정신 나갈거 같다
나 틱장애 있는데 그 소리 듣고 윗집 애새끼가 나따라다니면서 발망치 찍는다... 계속 치는게 아니고 간헐적인데 치는 타이밍이 나 인식하면서 치는것이 확 느껴짐..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공사소리 때문에 미치겠네 이걸 한달을 더 들어야돼 ㅅㅂ...
미안하다 내가 할일이 있고 내 정신아니라 방음안되는데 굳이 소리지르고 엎었다 정신 들때마다 미안해 죽겠다 지금도 머리가 아프다
아 씨발 적당히 해 윗집 애새끼들아 진짜 눈깔 파버릴까 개씨발 발목을 뿐질러야 정신을 차리지 이 미친 애새끼들 진짜
느그 애새끼들 좀 챙기세요 이 노망난 할망구랑 어매년아 ㅛㅣ발 개같네 ; 신고했더니 아 ㅋㅋ 신고했나보네요 ㅋㅋ 이지랄떨던년 시발 안죽냐ㅠㅠㅠㅠㅠㅠㅠ 윗집 바퀴년놈들 싸그리 죽었으면~ 그냥 기어다녔음 좋겠다;; 발목 딱 뿐질러야 정신을 차리지 아오 애새끼들아 시발 진짜
와 접힌다 ~~ 접힌 기념으로 $l발 윗집애새끼랑 부모년 그리고 할매할배년 싸그리 말살 기원한다 she발 701호 개새끼야 시끄럽다고 진짜 니네집 애새끼 발목 부셔버리기 전에 조용히해라 ㅅ1발 정병이 뭔지 보여줘?!?!?!?!? 아미친년놈들을 확 s1발 불지를까 아오 발망치 개새끼야 진짜 아 살인마려움 시발루숭ㄹ르울ㄹ그으
어딘진 몰라도 가끔 기타를 치는 집이 있는데 진심 못쳐... 불협화음 대박이야... 제발 그만해ㅠㅠ
같은 건물 사람 성량 개 쩜. 부부도 자주 싸우는 편인데 애가 셋이라 맨날 싸우고 소리 지르고... 아랫집이 창문을 열어놔서 그런지 옆방에서 말하는 것처럼 선명하게 들려서 괴로움. 출근, 등교 전인 7시~8시에 한 번 그러고, 다들 돌아온 7시~12시에 피크 찍음. 둘째인지 첫째인지는 모르겠는데 특유의 잼민 톤 하지 말라고↘️오↗️오➡️오↗️이 부분이 진짜 개 빡침. 저번에 정 못참았는지 아저씨 한명이 시끄럽다고 소리지르니까 그 때부터 창문은 좀 닫는 것 같음. 소리가 들리는 빈도가 좀 줄어들었음. 근데 가끔 새벽 4시에 울고 불고 난리 나기도 하고, 대문 열고 싸워서 계단 타고 소리 다 울리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물건 와당탕탕하는 건 이제 넘 흔한 일이라서 초반에는 싸우는 소리 들리면 어머니랑 바닥이나 대문에 바짝 붙어서 귀 대고 ㅋㅋㅋㅋ 왜 싸우지? 왜 싸울까? 존나 흥미진진했는데 이사 온지 좀 되니까 하도 많이 싸워서 감흥도 없음...
저 혹시 윗집에 고질라 키우나요? 열라게 쿵쾅거리는데 키울 거면 아무도 모르게 잘 좀 키울 것이지 존나 티내시네요;;;
미친 또 시작 매일 싸우네...
고주파랑 발 쿵쿵 대는거 오늘따라 개 심함 좀 큰 애(라고 해봤자 초딩)랑 작은 애가 싸우는 것 같은데... 우리 집이 약간 낡은 빌라 단지고 대부분 어른 밖에 없거든? 어려봤자 나 정도 되는 고딩이 대부분. 그래서 그런지 그 집 소리가 더 울리는 것 같아. 진짜 구라 안치고 매일, 한결 같이 소리 지르는데 목 안나가나 몰라. 지금도 혼심의 힘을 다해 울어재끼다가 잠깐 소강 상태 들어감.
잼민이가 동생 우는 게 마음에 안들었는지 시끄럽다고오오↘️↗️↘️↗️⬆️ 소리지름. 네가... 가장... 시끄럽단다...
윗집 또 시작이네^^! 아침마다 계속 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 시발럼아 창문에 대고 뭐 주문 외우냐?? 할배놈 씨발 작작 중얼대 죽여버리고 싶게 씨발 식칼로 존나 찌르고싶게
아랫집... 어떻게 매일 싸우냐? 비와서 부침개 굽고 있는데 샤우팅 지림.
이 시간에 예고도 없이 공사하는거 다들림ㅋㅋㅋ 배려가 없는거같음
애새끼들 소리 빽빽질러대고 맨날 쾅 뛰어내려서 천장 울리고 흔들리게 쿵쿵대고 맨날 1시까지 지랄대는거 진심 죽이고싶을만큼 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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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드릴 돌리고 망치질하는 소리 진짜 싫어..
아랫집 개소리 듣기 싫어 12시 넘어서도 왈왈왈왈왈왈왈왈 낮에도 짖는 것조차 짜증난다.
ㅋㅋㅋㅋㅋ씨발 좀 작작 청소기 굴려 윗층 개머거리 새끼들아 씨발 니네 뇌로 내장탕 끓여먹음? 아파트에 사는데 새벽에 청소기 20분 넘게 굴리는게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계속 하는짓이냐 이새끼들아 진짜 니네 때메 오늘 약속있는데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나가겠다 언제 끝낼래 니네 뭐 귀신에 홀림? 청소 못하고 뒈진 귀신? 시발 내가 니네 귀신으로 만들어줄까 시발 존나 쳐 죽이고 싶다 나 원래 층간소음 1도 시경안썼는데 아무리 그래도 이사오고 나서부터 계속 이러는건 니네 틱있는지 의심해봐도 좋을듯 제발 나가 뒈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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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에 발달장애아가 사는데 매일매일 쿵쾅쿵쾅대고 소리지르고 자꾸 뭐 떨어뜨리고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듣기싫다 참는것도 한계가있지 장난하냐
부부싸움을 하는데 왜 화장실 근처에서 해서 내 즐거운 모닝 똥 타임을 방해하냐고. 부부싸움을 왜 유리까지 깨가면서 해서 내가 1시에 깨게 하냐고.. 화장실에서 노래 좀 그만 불러라 제발 좀. 노래도 더럽게 못 부르면서 같은 노래만 ㅈㄴ 불러대네.
아 씨발 진짜... 윗집 애새끼도 그렇고 애미도 그렇고 좆같이 시끄럽네 애는 처울고 애미는 처지랄하고 쌍으로 난리도 아니다 아주...... 그래 이런 저출산 시대에 애 낳은 거 잘한 일이긴 한데 댁이 애한테 언성 높여가며 소리 바락바락 지르는 통에 애도 존나 울고 나까지 시끄러워 뒤지겠다고요 씨발
ㅅㅂ윗집새끼야 하루라도 조용히 지낼 순 없냐??
망치질 소리ㅠㅠ 새벽에 망치질은 좀 아닌거 같은데...
윗집 진짜... 대체 뭘 하길래 아침부터 드릴을 1시간 넘게 돌리는거임?
대체 윗집은 뭐하길래 10년전부터 밤마다 피아노를 치는거임? 유행하는 아이돌 노래를 피아노르 치는데 실력이 10년전부터 하나도 늘지 않아서 이제는 슬슬 놀라울 지경이다... 제대로 쳐서 내가 듣고 노래라도 같이 끝까지 흥얼거리게 해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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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아랫집은 아닌데 옆집 인간이 난 무교라 개같은 교회노래 낮에 듣는 것도 짜증나는데 꼭 그걸 새벽 1시~5시 랜덤으로 쳐틀어서 진짜 미칠 지경. 그렇게 주님이 좋으면 다이렉트 팬미팅으로다가 베란다 밖으로 뛰어내리면 주님영접 가능하지 않을까ㅎ
나 층간소음때문에 잠 못자서 수능 망쳤다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날 컨디션 조절하고 싶은데 윗집에서 너무 뛰어서 펑펑 울고 그 문제로 윗집이랑 싸워서 억울해서 잠도 거의 못자고 시험보러 갔어
그리고 그 윗집 요즘은 공사를 하는데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공사 끝난줄 알았는데 가끔 드릴 돌림.... 장기간 공사할 거면 양해라도 구하던가 진심 민폐야
윗집새끼 또 시작이네 드릴 돌리는 소리 망치질하는 소리 ㅈㄴ 시끄러움
아 씨바 미치겠다 이게 몇 번째야 관리소에 전화도 하고 직접 올라가서 얘기도 했는데 오늘 또 뛰어다님 인터넷에 쳐보니 애기들은 뛰면서 뇌를 발달시킨다니까 최대한 이해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 참겠다 적당히 뛰어야지 쿵쾅쿵쾅 쿵 쿵 쿵 쿵 이지랄 듣고 빡치라고 도발하는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시발 망치로 천장 두드리고 인터폰으로 욕박고 싶은데 그럼 우리집 갱얼쥐가 놀라니까 못하고 ㅋㅋㅋ 아오....... 아오......... 홧병나 분명히 이사간다고 했던 거 같은데 대체 언제 가는 거임? ㅋㅋㅋ 빨리 꺼져 좀!!!!!! 꺼지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
ㄱㅅ 위층 초딩사는데 너무 시끄러워… 소리지르고 뛰는건 기본이고 언제는 존나큰 목소리로 징징거리는데 공부하다가 순간 짜증 확 돋았음. 좀 가만히좀 있어라 잼민이들아..
새벽마다 휴대폰 진동 울리는거 존나 신경쓰여 폰을 바닥에 두지말고 어디 책상위에다 두지 바닥에다 둬서 계속 우우웅 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웅 우웅 우우우우우우웅웅 소리도 존나 길었다 짧았다 울리는데 금방 깨어나지도 않는거 같고 한 몇십분 들으니까 짜증남
아무리 주말 낮이라도 좀 심하네 쿵쾅 우당탕 소리가 단 1초도 안 끊어지는 건 에바지 소리 지르는 거랑 의자 끄는 거까지 스테레오 서라운드로 다 들리는데 어른들이 적당히 제지 좀 시켜야지 뭐하는 거야
옆집에 씨발 고릴라새끼가 사나 어떻게 움직이길래 쿵쾅쿵쾅소리가 들리는 거지 이씨발새끼 진짜 칼춤마렵네
아이씻팔 시험기간인데 낮밤 안가리고 존나 뛰어다니네ㅡㅡ 저번에 올라가니까 여자 혼자 살던데 소리지르면서 뛰어다닐 일이 뭐가 있냐고 썅년아 뒤져 민폐충
옆집은 음악틀고 윗집은 발소리가 너무 크고 죽겠다 아니 트로트 뽕짝 뭐... 낮에 트는건 상관 없는데 9시까지 트는건 너무하지 않냐고 우리집도 울릴 지경인데
윗집 정신병자들 또 시작이네 씨발 부부가 쌍으로 소리를 바락바락질러댐 뭐하잔거야? 애들은 끽해야 유딩정도로 보이는데도 그렇게 안 떠들고 안 뛰어다녀서 괜찮은데 애미애비란것들이 어쩜 애들보다 못하냐 그렇게 서로 죽어라 싸워댈거면 왜 결혼해서 얼굴 맞대고 사는지
난 이쯤되니 애들 조용한것도 애미애비 싸우는거에 기가 눌려서 그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윗집 애들이 존나 울어제끼네 그래도 어른이 소리지르는것보단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니까 참아야지 좀 빡치지만
아니 씨발 레스 달기가 무섭게 어른이 지랄하네 씨발년아 진짜 정신병이야?
윗집 스타일러 소리 시방...ㅠ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모르는데 맨날 저녁에는 조용하다가 밤 10시 넘어서 피아노 치고 노래부르고 발성연습인지 뭔지 하고 아파트에 자기 혼자 사는 줄 아는 사람 있어서 끔찍함… 제발 단독주택 나가서 살라고 아파트에서 왠 난리야
와 윗집 진짜 레전든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 소리 들리는데 아니 이 시간에 애들이 안 자고 뭐 하는 거야? 쓰는 도중에 잦아들긴 했지만... 진짜 엄청 뛰어다니는 것 같았음 애들이...
아시안컵 보는거 좋아 그럴수있어 나도 시간나면 보니까 근데 새벽 3시가 다 돼가는데 골 넣었다고 비명지르고 난리치는건 좀 아니지않나 덕분에 어제 피곤해서 죽는줄알았다....
발에 발굽이 달려있나 개망나니새끼
수능 전날 밤에 윗집에서 엄마랑 아들이 밤새도록 소리지르면서 싸우더라 (새벽 2시까지...;;) 싸울 수는 있는데 적어도 밤에는 좀 조용히 싸웠으면... 나는 수시 최초합해서 수능치러 가지는 않았는데 진짜로 수능 간절한 애들한테는 치명적이었을 듯
악기 연주를 해줘 소음공해는 싫어 집에서 연습 그만해...
아이씨발 오른쪽집 조용하면 왼쪽집 연놈들이 시끄럽고 왼쪽집 조용하면 오른쪽집 목소리진동웅웅울리는남자새끼가 시끄럽고 둘 다 조용하니까 이젠 아랫집이 지랄이네 가지가지한다 ㅋㅋ 재작년엔 이 건물에 사람이 사는 건가 싶을 정도로 조용했는데 씨발 진짜 심지어 아랫집 새끼가 제일 시끄러워 존나 쿵쿵대고 소리지르고 욕하는 소리 다들려 병신아 씨발 망치들고 뚝배기 깨고싶네진심 아 조용히좀살자고 개병신것들아
화장실이 근처라 어떤 새끼가 새벽에 쿵쾅거리고 고성방가하는지 몰라빡친다 ㅅㅂ
피아노 그만... 들어보니 음대 노리고 있다고 하는데 그럴거면 집에 방음 좀 해 그리고 맨날 치는 곡 들어보면 연습 보다는 아이돌곡 지가 치고 싶은 곡 이런 곡만 치더라 또 틀리는 부분에서만 틀리고 시끄러워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어떤 여자 맨날 점심 저녁 안 가리고 사이렌 마냥 소리 지르던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 민원이라도 넣어야하나..
개짖는 소리 시끄럽다
하 씨발 지금 몇십분동안 못질 드라이브질하는 윗집 개병신새끼 아갈창에 드러이브 꽂혀서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듬 저새끼들은 씨발 틈나면 종종 저지랄하더라
윗집 시발년놈들아 전동드라이버 부아아아아앙 하는 소리 진짜 개좆같이 시끄러우니까 작작좀 우리집까지 다 울린다고 씨팔것들아 진짜 작작좀해 그전엔 애미애비가 애새끼들한테 바락바락 소리지르면서 개지랄떨더니 진짜씨발 뭐하잔거야
아니 이게 드라이버는 맞나? 모르겠다 뭔 드릴소리같은게 들리는데 미친거같음 씨발새끼들 진짜 뭔지는 몰라도 조용히 좀 처 하라고 평소에도 시끄럽더니 이번엔 진짜 기계까지 동원해서 개지랄같이 시끄러워
아랫집도 까도 되냐? 하도 시끄럽다고 하고 나보고 스토킹하는거 아니냐고하고 내 친구랑 같이있는데서 나 꼽주고 진짜 지독했는데 그래도 시끄러울까봐 슬리퍼 신고 다니고 늦게 샤워 안하고 진짜 할 수 있는건 다했다. 근데 우리집 가족여행 가있을때 시끄럽다고 민원들어온거 보고 진심 어이가 없었다ㅋㅋ 그것도 저녁도 아니고 아침에 시끄럽다고 민원들어왔더라. 진심 미친사람을 다봤다 싶었음
>>256 우리 아랫집도 비슷하게 행동해서 공감간다. 전에 썼는지 안 썼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경비실에 쿵쿵거린다고 연락놓고, 아침(그것도 10시가 좀 넘어서)에 세탁기 돌린다고 연락넣고, 부엌이랑 베란다에 물소리 들린다고 연락넣고. 지금은 별로 안하지만 언제 또 연락 넣을지 조마조마함.
애새끼가 지랄이야
위층에서 시도때도 없이 나는 정체불명의 기계 소리가 대체 뭔지 묻고 싶다 씨발...그냥 이사 갔음 좋겠어...
낮엔 소음이 생겨도 어쩔 수 없다 치지만,자정 이후 새벽 시간에 '꺄르륵 쿵쾅쿵' 거리는건 진짜 아니지. 스무살은 오래전에 넘은 것들이랑 스무살 다 되어가는 것들이 살고 있으면서도 왜 개념이 머리에 탑재가 안 되어있냐고으아아악!!! 거기에 복도에서 담배까지 쳐 피우더라. 관리실 통해서 민원 넣고 찾아가서 항의까지 해도 소용이 없어!
윗집 요새도 그럼? 아직도 그러면 스피커 같은거 사서 천장에 붙이고 정희라의 신문을 보지 같은 노래나 유튜브에 검색하면 나오는 쉬즈곤 익룡 노래같은거 틀어봐 아니면 소음 말고 냄새공격도 있음 화장실 통해서 윗집에다가 냄새 공격하는 방법인데 윗집에서 선넘는 소음 낼때마다 홍어 수르스트뢰밍 쿠사야 두리안같이 냄새 심한 음식 냄새 화장실 통해서 올려보내거나 비린내 심한 생선 화장실에서 구워봐
발 자르고 싶네 이정도면 악의 아니냐 ㅋㅋ
윗집 애새끼 시간 관계없이 발목 부러지도록 뜀 보통 새벽 2시 ㅋㅋㅋ 윗집놈 애비는 화장실 2개에서 담배 피워싸고 옆집 할배는 아침마다 주차장에서 담배 피워서 집 안팎으로 담배냄새남 ㅅㅂ 여기가 너구리 굴이냐?
시끄러워……
씨발. 다 니 때문이야 씨발련들아 ㅋㅋㅋㅋ 좆같이 사람 속 긁으면 좋냐?
윗집 애엄마 또또또 또 지랄한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층간 소음은 아닌데 밖에서 어떤 남자 어른(아마도)이 계속 에엑 에엑 에엑 큰소리 내서 좆같음 고라니 친척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