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말잇기

바보 2019/01/23 11:31:50

1 이름없음 2019/01/23 11:31:50

아무말 문장(종결형이든 아니든 상관없)으로 함 나부터 수타또 비버가 과속방지턱에서 비비빅 떨어트림

2 이름없음 2019/01/23 12:29:01

림보하다 똥 싸재낌

3 이름없음 2019/01/25 16:59:11

낌새가 이상한데

4 이름없음 2019/01/25 19:58:44

데리고간 내 끝말잇기 좀 찾아줘 집에 오니깐 양념반 후라이드반이 진짜로있어!!!! ㅋㅋㅋ 아나이쓰

5 이름없음 2019/01/25 21:06:03

쓰레기 버리려다가 핸드폰 버릴 뻔

6 이름없음 2019/01/25 21:07:26

뻔뻔하다 그러고도 밥이 넘어가냐

7 이름없음 2019/01/25 21:08:11

냐옹이다옹

8 이름없음 2019/01/25 23:52:42

옹??넘어가면 안돼?

9 이름없음 2019/01/26 00:32:08

돼지같은놈 제기랄

10 이름없음 2019/01/26 00:34:00

랄랄라랄랄랄라랄랄라 해피해피 이마트

11 이름없음 2019/01/26 00:42:43

트친분이 그림은너무잘그려서 기절

12 이름없음 2019/01/26 00:53:25

절대 믿을수가없다 낼 출근이야

13 이름없음 2019/01/26 01:01:57

야 야 야 내나이가 어때서 빠밤 빰 빠바빠바밤

14 이름없음 2019/01/26 01:19:47

밤이 되었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 주세요

15 이름없음 2019/01/26 01:22:22

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히이이요를레이히이헤이히이헤이히에이히를레이요를레히요오^^^

16 이름없음 2019/01/26 01:26:34

오랜만에 스레딕을 검색했더니 뉴레딕이라는 게 있어서 심장 멈췄자나~!~%~

17 이름없음 2019/01/26 02:29:43

나 혼자산다가 보고싶네

18 이름없음 2019/01/26 02:32:07

네... 맞습니다. 바로 제가 마피아!!!!!

19 이름없음 2019/01/26 04:24:59

아니 벌써 4시 반이라니 믿을 수 엄서!!!!

20 이름없음 2019/01/26 05:35:42

서쪽의 마녀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그게 바로 저, 벨라에요. 우후훗!

21 이름없음 2019/01/26 18:02:49

훗흐흐... 난 이세계의 사악하고 어두운 귀염 뽀짝한 핑크퐁 아기상어

22 이름없음 2019/01/26 20:28:04

어장관리 하는 나의 여친

23 이름없음 2019/01/27 00:37:31

친엄마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아니여???

24 이름없음 2019/01/27 01:12:42

여수 밤바다~

25 이름없음 2019/01/27 01:14:50

다 부질없어 You got me like 이건 아무 감동 없는 Love Story 어떤 설렘도 어떤 의미도 네겐 미안하지만, I’m not sorry 오늘부터 난 난 난 빛이 나는 솔로

26 이름없음 2019/01/27 01:19:08

로루꺼 로루꺼 로루꺼로 말한드아ㅏㅏ

27 이름없음 2019/01/27 01:29:05

ㅏㅣㅜㅔㅗ 카키쿠케코 사시스세소 타치츠테토요일 밤이네

28 이름없음 2019/01/27 01:42:42

네가 뭔데 껴들어 아갈머리를 확 찢어버릴라

29 이름없음 2019/01/27 09:04:14

라면먹고싶다

30 이름없음 2019/01/27 09:10:34

다들사랑해

31 이름없음 2019/01/27 09:44:29

해로운 넌 내게 중독-☆( 하악)

32 이름없음 2019/01/27 10:10:37

악령 퇴치를 시작할거니 모두 작두 위에 서주십쇼

33 이름없음 2019/01/27 10:27:25

쇼타임~!!!!!!!!!!!!! 라고 할줄 알았으나 왜인지 무당 아주머니께서는 작두에 올라가지 않으셨고 다른 사람들은 멀뚱히 쳐다보다가 아주머니가 작두위에 올라가려고 하시다가 멈칫 하셔서 다른 사람들이 전부 물음표를 머리위에 띄우고서 집에 가야하나 눈치게임을 하다가 아주머니께서 작두위에 서달라고 하자 신발을 벗어야하나 말아야하나 눈치게임을 다시 하다가 한명이 뒤로 빠지자 다른 한명이 또 뒤로 빠져서 그렇게 사람들은 전부 문워크로 집으로 향했다고 하는 이야기

34 이름없음 2019/01/27 10:58:01

기웃거리는 비버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저녀석들로부터 도망치는 것도 이제 한계인 것 같다. 크윽, 먼저 떠나간 내 동료들에게 사과를 하고싶다... 이건 내 마지막 기록이다...

35 이름없음 2019/01/27 17:51:17

다리미 켜 놓고 갔다가 불날뻔ㅠㅜㅠ 집 계약도 안끝났는디ㅠ 다행이네

36 이름없음 2019/01/27 17:53:48

네네치킨 먹으러 가다가 넘어질 뻔

37 이름없음 2019/01/27 18:00:45

똥마려운데 어떻게하지

38 이름없음 2019/01/27 18:26:10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날 묶어왔던 팬티를 벗어던진다~ 지금 내겐 본능만 있을뿐

39 이름없음 2019/01/28 01:35:38

뿐뿡이는 내친구 알랑가몰라 의식의흐름대로 삥뽕빵 으흥 이원굉

40 이름없음 2019/01/28 01:38:41

굉장해~ 의식의 흐름때로 뿅뿅뿅 끝말잇기를 해보자 룰루룰랄라라 자 고고씽!

41 이름없음 2019/01/28 02:09:27

씽크빅이 안돌아간다..... 의식의 흐름대로 이힛에헷

42 이름없음 2019/01/28 02:35:49

헷헤헤. 라고 웃는 그의 웃음소리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 소리를 한 번만 더 들을 수 있다면, 소녀는 생각했다. 그녀의 유일한 삶의 의미가 사라진 지 삼일 째 되는 날이었다. 짧고도 길었던 내 삶이 여기서 막을 내리는구나, 다음 생에는 끝까지 함께 행복할 수 있기를, 난간에 선 소녀는 이미 결심을 마친 참이었다. 이윽고 소녀는 앞으로 한 발 내딛었고, 그녀가 누군가가 자신의 팔을 잡고 있다는 것을 눈치챈 건, 그로부터 몇 초 후의 일이었다.

43 이름없음 2019/01/28 08:52:27

“다 부질없어••” 그의 한탄 소리가 귀에 박혀 내 심장을 찢는다 무엇이 부질 없다는 걸까 나와 함께 했던 시간도 포함인 걸까 나의 눈을 피하는 그를 보며 조용히 육수를 흘렸다 “흑..흐윽...”

44 이름없음 2019/01/28 08:58:54

'' 윽.. '' 왜 잡은 거지...?

45 이름없음 2019/01/28 15:34:49

"지랄하지마" 항상 듣기 좋았던 그의 목소리가 내 귀에 다가와 간질였고 내 심장은 내 의지와 달리 두근거리며 세차게 뛰었다. "네가 감히 내 허락 없이?" 그의 말은 싸늘했지만 그의 목소리는 불안정했다.

46 이름없음 2019/01/28 15:40:31

다들 미친거같아

47 이름없음 2019/01/28 15:46:46

아니야 이건 미친 게 아니라 모두 비버로써의 재능을 마음껏 뽑내는 거야

48 이름없음 2019/01/28 16:48:09

야... 다들 재능이 넘쳐나는걸

49 이름없음 2019/01/28 17:21:07

걸음마 수준이지만 앞으로 더 발전해서 훌륭한 비버가 될것이야

50 이름없음 2019/01/28 17:22:42

야호 오늘 에버랜드 와서 티 익스프레스 탔어 근데 내려갈따 너무 짜릿하더라

51 이름없음 2019/01/28 17:34:32

강아지 귀여워

52 이름없음 2019/01/28 17:37:24

불닭 핵전맛

53 이름없음 2019/01/28 17:54:52

맛탱이 하나 없는거 왜 파냐 차리리 사먹겠네

54 이름없음 2019/01/28 19:55:42

네오네오네오 검은고양이 네오

55 이름없음 2019/01/28 19:59:36

오로나민 씨팔롬아

56 이름없음 2019/01/29 01:05:49

아기상어 뚜루루뚜루

57 이름없음 2019/01/29 01:11:50

루룰랄라 둠칫 둠칫 다들 마음껏 재능을 뽐내 봐요오오오////

58 이름없음 2019/01/29 01:28:28

오오오오오미 오늘 아침에 돈까쓰 쫄면 먹어야진진자라지리지리자

59 이름없음 2019/01/29 04:09:36

자! 한 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르을!!

60 이름없음 2019/01/29 04:10:57

을지로에는~ 감나무를~ 심어보자

61 이름없음 2019/01/29 19:11:29

자라야 자라야 음흠흐~~구워먹으리~

62 이름없음 2019/01/29 22:05:15

리모컨 갖다가 니 대가리를 찍어내리리

63 이름없음 2019/01/29 22:11:42

리본사면서 니 똥꼬 구워먹으리

64 이름없음 2019/01/30 02:45:31

리어카가 뭐였더라 기억이 안나

65 이름없음 2019/01/30 02:46:46

나... 사실 너를 오랫동안 좋아했어... 혹시 내 마음을 받

66 이름없음 2019/01/30 02:56:41

받받디라라

67 이름없음 2019/01/30 03:16:06

라미네이트

68 이름없음 2019/01/30 03:51:10

트로피카나! 복숭아! 톡톡! 톡!

69 이름없음 2019/01/30 05:14:45

톡 톡 카톡왔숑

70 이름없음 2019/01/30 09:04:48

숑숑불어라~ 숑숑불어라~

71 이름없음 2019/01/30 12:03:38

라면 먹고 갈래¿¿

72 이름없음 2019/01/30 13:58:49

래스주들 안녕 스레주야 여기서 스탑할게

73 이름없음 2019/01/30 16:27:57

게쉐키야 드립 잘쳐서 욕해버릴뻔~ 내가 스레주니까 더 해보자!

74 이름없음 2019/01/30 16:31:40

자신 있으면 어디 한 번 해봐!!

75 이름없음 2019/01/30 16:36:43

봐봐리맨

76 이름없음 2019/01/30 19:01:25

맨쇼래담을 바르세요

77 이름없음 2019/01/30 19:29:15

요 힛맨뱅 인트로듀스 힛잇 더 세컨드 오디션 랩 댄스 노래로 상대방의 기선을 제압해 난 여기서 라임과 플로우를 내뱉지

78 이름없음 2019/01/30 19:30:30

지랄마

79 이름없음 2019/01/30 20:33:13

마! 니 내 누군지 아나!!

80 이름없음 2019/01/30 20:37:06

나는 인마 어?! 니네 행님이랑 밥도 묵고! 어?!

81 이름없음 2019/01/30 20:37:46

어!? 마 쳐 맞고싶나 피해봐라 임마!!!

82 이름없음 2019/01/30 20:42:49

마징가 마징가 마징가 제트!!!

83 이름없음 2019/01/30 20:51:56

트와이스

84 이름없음 2019/01/31 09:22:53

스로 끝나는건 아는데

85 이름없음 2019/01/31 09:42:39

데쌍트 아디다스 퓨마 짝짝짝

86 이름없음 2019/01/31 09:49:04

짝녀가 느무....아름다웡......

87 이름없음 2019/01/31 10:13:51

웡! 웡웡! 웡워러얼웡웡! 하고 강아지가 짖었습니다

88 이름없음 2019/01/31 16:09:43

다 부질없어 그에 말에 마치 마법을 쓴 듯 꽃잎이 떨어졌다 꽃잎 사이로 보이는 그에 얼굴은 핏기 없이 창백한 얼굴에 입술은 앵두 같이 붉었다. 그래서 너는? 이라며 천천히 다가오는 그가 피식- 조소를 흘리며 나의 팔목을 붙잡고서는 벽으로 밀쳤다. 아팠지만 급히 들어오는 그의 혀에 나는

89 이름없음 2019/01/31 16:13:06

는느난나 노래를 부르며 숲속의 버섯집에 놀라가 누군가를 마즈쳤는데 그 사람은..!

90 이름없음 2019/02/01 01:00:00

은은으으으므으으은응가를 싸고있었다

91 이름없음 2019/02/01 01:07:06

다치기 전에 집에 가.

92 이름없음 2019/02/01 06:12:07

가아아아아악퉤

93 이름없음 2019/02/01 17:40:07

퉤퉤퉤퉤퉤

94 이름없음 2019/02/01 17:47:00

퉤테 퉤테텟 텔미~~ 꿈이 아니라고 말해~ 말해줘요~🎶

95 이름없음 2019/02/01 17:47:38

퉤폐미오진다대박 오빠사랑해요

96 이름없음 2019/02/01 18:05:27

요구르트 아줌마! 요구르트 주세요!! 요구르트 없으면 야쿠르트 쥬세영 >

97 이름없음 2019/02/01 18:05:53

영계백숙 오오오오

98 이름없음 2019/02/01 18:07:40

오솔레미오 넌내태양

99 이름없음 2019/02/01 18:09:06

양꼬치엔 칭따오

100 이름없음 2019/02/01 18:42:36

오늘 술 한잔..어때요..?

101 이름없음 2019/02/01 18:43:53

? 좋죠, 요기요!!!

102 로어 2019/02/01 18:44:44

! ! ! 접 혀 랏 양 꼬 치 에 칭 따 오 한 잔 을 마 시 며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97 >>98 >>99 >>100 >>101

103 이름없음 2019/02/02 01:59:41

1번은 정답이 아니야 ! 5번이 정답이라구 이 멍청이

104 이름없음 2019/02/02 02:01:46

이게무슨 소리야! 내가!! 비버라니!!! 말도안된다고 어헣헣허

105 이름없음 2019/02/02 22:01:59

허헣헿헤헤ㅔ 나오늘 남친생겼다 고맙지 그런의미에서 내뒤에사람이 끝말잇기를 못하게 이상한글자로 끝내겠어 예를들면 쀍

106 이름없음 2019/02/03 01:25:17

뷁으로도 시작하는건 이렇게 만들면 되는건데 그럼 그 다음 사람도 만들 수 있으려나? 뜴은 어때 뜴

107 이름없음 2019/02/03 01:51:37

뜴은 뭔 단어여 증맬루 이상해

108 이름없음 2019/02/03 04:39:22

해봐!어디 한번!! 나화났다! (화난 성대모사) 쀍뜴 양심이 있냐!?? ㅋㅋㅋ 해보라규! 규~

109 이름없음 2019/02/04 09:40:51

규동

110 이름없음 2019/02/04 09:56:02

동까스... 이건 힙합이야 이건 힙합음식이야!!

111 이름없음 2019/02/04 09:57:00

야구는 대체 무슨 재미로 보는거지

112 이름없음 2019/02/04 14:49:10

지랄하는 재미로 보는거지!

113 이름없음 2019/02/04 15:27:24

지랄하네. 라고 하면 화내겠지? ㅋㅋㅂㄱㅋㅋㅋ핵꿀잼

114 이름없음 2019/02/04 17:56:57

잼잼 나는 딸기잼이 좋아!! 무슨 단어를 해야 이게 끝날까? 늠늠... 춋 어때 춋

115 이름없음 2019/02/04 18:03:03

춋 춋 이건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

116 이름없음 2019/02/04 22:07:33

여기비버없서요?????없어요?????없어..??..읎

117 이름없 2019/02/04 22:29:18

읎다고 좌식아 진짜 게속 부르넹네리당당숭구리쁅

118 이름없음 2019/02/05 07:54:44

쀿에서 끝나면 못할줄알았줴~~ 내 다음사람은 더 어려운거 흶으로 하자! 흶

119 이름없음 2019/02/05 08:55:46

흶,,! 흶ㅁ머리요!! 큰아빠 흶머리있어요!!

120 이름없음 2019/02/05 13:54:37

요구르트 아줌마!!흶머리 있어욠

121 이름없음 2019/02/05 20:20:49

욠구르트아줌마한테 무슨말버릇이에엷!!

122 이름없음 2019/02/05 21:07:46

엷떼요? 요구르트 아줌마 지금 안계세엵 !

123 이름없음 2019/02/05 21:25:19

엵구르트 아줌마 언제 오시는지 아는 사랆!!

124 이름없음 2019/02/05 21:57:26

랆보가 잡아갔데여!!! 요구르트 오늘 못먹을 듫 ㅋㅋㅋㅋㅋㅇㅋ

125 이름없음 2019/02/05 22:33:31

ㅋㅋㅋㅋㅋㅋ끝말있기 나에겐 너무쉬운겄

126 이름없음 2019/02/06 10:21:40

겄이 생각보다 어렵네. 흶으나 엸같은것보다 더 어려워 그럼 난 췛.

127 이름없음 2019/02/06 10:25:55

췛틀맨??즐거운 연휴 보내세옄

128 이름없음 2019/02/06 13:29:20

옄지사지의 마음으로 겸솛하게 살아가야지 겸솛.

129 이름없음 2019/02/06 13:38:59

솛뚜껑 삼겹살 징짜 맛있게딳

130 이름없음 2019/02/07 09:35:34

딳따구리 엉덩이는 황금엉덩잀

131 이름없음 2019/02/07 10:09:37

잀다가 생각난건데 난 아직도 침대에 있ㅇ

132 이름없음 2019/02/07 10:12:52

133 이름없음 2019/02/07 11:32:42

ㅇㅇ....그러면 럻은 어떨까? 럻

134 이름없음 2019/02/07 11:46:35

럻도 어렵다구.,! 난뙑이좋아뙑

135 이름없음 2019/02/07 12:07:58

뙑이뭐야꿸뚜렙쒧떠빵ㅁ뿌:쪠ㅃ례ㅜ뼤뤼ㅣ뿌ㅃ무ㅖㅃㄹ뿌삐ㅜㄹ쀨ㅆ쀨라잌ㅋ킦

136 이름없음 2019/02/07 13:57:01

킦킦 그런 이상한말은 어디서 배운거야

137 이름없음 2019/02/07 18:14:14

야라나이카...?

138 이름없음 2019/02/07 23:40:35

카섹아니 카센터....? 뜘

139 이름없음 2019/02/08 02:19:34

뜘배기가 쨍그랑!

140 이름없음 2019/02/08 12:06:25

!!!

141 이름없음 2019/02/08 12:07:12

!!...!!!

142 이름없음 2019/02/08 12:08:25

! 아리아나 그란뒗

143 이름없음 2019/02/10 07:22:57

뒗어 오빤 변했어! 어떻게 나에 대한 사랑이 식을 수 있얿

144 이름없음 2019/02/10 13:38:13

얿이고 어이가 없네 난 여전히 널 사랑햁

145 이름없음 2019/02/10 13:52:59

햁이라니 맞춤법좀 맞춰♥

146 이름없음 2019/02/10 13:55:48

♥️ㅁ♥️

147 이름없음 2019/02/10 14:24:29

❤는 뭐야

148 이름없음 2019/02/10 17:26:00

야 뭐긴 뭐야 하트지 대박이다 얘 어떻게 하트를 모르니

149 이름없음 2019/02/11 12:30:02

하트모를수도있지왜그래♡

150 이름없음 2019/02/11 15:34:53

♡....하트를 주세요옷!

151 이름없음 2019/02/11 20:30:42

!옷가게에서 예수가 하는말 예루살렘

152 이름없음 2019/02/12 01:00:04

푸학 푸하학,,!! 증말재밌다 얘 또 해봐

153 이름없음 2019/02/13 09:33:22

봐라 얘봐라 얘~ 눈누랄낤

154 이름없음 2019/02/13 09:46:52

랈으로 끝내버리면 어떻게 이어가라는거야 증말

155 이름없음 2019/02/13 12:09:46

말고기 마시쪙

156 이름없음 2019/02/27 10:53:52

쪙쯍쨩찡짱쩡

157 이름없음 2019/02/27 11:03:35

쩡... 쩡 하니까 짱아찌 땡경

158 이름없음 2019/02/27 11:06:51

경찰 아저씨 요기요

159 이름없음 2019/02/27 17:04:51

요들레릿↑↑↑↑디

160 이름없음 2019/02/27 17:05:32

이응

161 이름없음 2019/02/28 00:02:56

응가는 뿌직뿌직 춤을춘다ㅔ

162 이름없음 2019/03/12 23:30:29

ㅔ에베베벱 난 뿌지직 응가 안에서 나온 긔요미 벌레쥐

163 이름없음 2019/03/12 23:45:13

쥐이랄하고 자뽜졌눼

164 이름없음 2019/03/13 00:10:55

눼눼치킨

165 이름없음 2019/03/13 00:50:19

킨더로 사랑을 전하세요 사랑으로크는우리아이~

166 이름없음 2019/03/13 12:22:49

이게 뭐야

167 이름없음 2019/03/13 13:51:55

야 개판이다 원더풇

168 이름없음 2019/03/13 18:26:30

풇으헗컭헑... 물 마시다가 잘못 삼켰어

169 이름없음 2019/03/13 18:27:17

어지러웠지 옙 베베

170 이름없음 2019/03/14 02:50:01

베네치아 물속엔 비버가 살까~~?

171 이름없음 2019/03/16 15:23:22

까치

172 이름없음 2019/03/16 16:27:09

치토스 먹고 방구 뿌웅♡

173 이름없음 2019/03/16 19:16:48

❤로 끝내면 어떻게 끝내라는겨 시방

174 이름없음 2019/03/17 15:02:23

방구석

175 이름없음 2019/03/17 15:30:56

석방

176 이름없음 2019/03/17 15:37:47

방구 뿡뿡이가 좋아요 왜? 그냥그냥그냥~

177 이름없음 2019/03/17 18:20:44

냥냥 삡뺩쁍!

178 이름없음 2019/03/18 01:40:48

쁍쀼쀼유유유윱???? 나 기여어???

179 이름없음 2019/03/18 01:46:29

어...아니이 내가 더 기여어 >3

180 이름없음 2019/03/18 22:39:56

어.....그렇다구 해주지빕!! 하지만 내가 세장에서 제일 귀여운 비버라는것은 당연히 알고있지???

181 이름없음 2019/03/18 22:48:54

지금은 내가 세젤귀야 ㅇㅅㅇ

182 이름없음 2019/03/18 22:52:54

야... 너무 한거 아니냐빕? 왜 내자를 뺐나말이다빕... 너무슬프다빕...

183 이름없음 2019/03/18 23:01:20

빕스 .. 미안 ..

184 이름없음 2019/03/19 13:15:42

안쓰럽네

185 이름없음 2019/03/19 13:30:39

네네치킨에서 스노윙이 너무 먹고 싶은사람 손✋✋✋✋ 사실 양파 걔도 맛이쪄

186 이름없음 2019/03/19 22:38:53

쪄비쪄비쪄쪄비

187 이름없음 2019/03/19 22:41:52

비버가 돌아다니면 ? 비길!!!

188 이름없음 2019/03/19 22:48:16

길이가 걸어다니는 길

189 이름없음 2019/03/19 23:13:35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또 걸어가고 있네

190 이름없음 2019/03/19 23:16:01

네네치킨 먹고 싶당

191 이름없음 2019/03/20 04:26:49

당면은 납작한게 존맛탱

192 이름없음 2019/03/20 05:17:26

탱자탱자 놀아보자꾸나

193 이름없음 2019/03/20 17:55:02

나무에서 떨어진 송충이를 맞고 세상에

194 이름없음 2019/03/20 18:02:58

에그타르트가 그렇게 맛있다더라

195 이름없음 2019/03/20 20:59:04

라면도맛있는데 라면에 에그타르트넣어먹어봐

196 이름없음 2019/03/20 22:04:29

봐버렸어 그것을 말야

197 이름없음 2019/03/20 22:05:14

야 뭘 봤는지 말을 해야할거 아냐 이 새끼가

198 이름없음 2019/03/21 08:01:00

가랑비내리는날 아침 난 널 스쳐지나갔고 그순간을 아직도 잊지못했으며 아직도 후회하는순간중 하나이다

199 이름없음 2019/03/22 00:37:56

다람쥐~ 이건 내가 할수있는 최대한의 개그~

200 이름없음 2019/03/22 00:44:06

그지야~

201 이름없음 2019/03/22 02:40:09

1

202 이름없음 2019/03/22 02:40:12

.

203 이름없음 2019/03/22 13:06:35

야~ 1...1번 기호를 뽑아주신다면 이 학교를 비버왕국으로 만들어보이겠습니다!! 어때? (>>201 >>202가 제대로 안 해서 >>200부터 다시 시작함)

204 이름없음 2019/03/22 13:30:09

때를 시원하게 박박 밀어보자

205 이름없음 2019/03/22 14:23:03

자자 날이면 날마다오는 세일이 아닙니다 아 배추 한포기에 무려 300원!!!

206 이름없음 2019/03/23 01:03:10

!!!!!300원으로는빵을살수있어!!!!!

207 이름없음 2019/03/23 15:27:19

어떻게 산다고???

208 이름없음 2019/03/24 01:44:11

고작 300원으로??!?!?!?!??!?!

209 이름없음 2019/04/09 22:22:45

로봇이 되어버렸다

210 이름없음 2019/04/10 07:31:47

>>209 다람쥐가 똥을 싸버렸는데 그 똥을 누가 먹었다.

211 이름없음 2019/04/10 11:30:22

>>210 ... 그는 말이 없었다

212 이름없음 2019/04/10 11:43:40

다이스를 굴립니다 30>d>100

213 이름없음 2019/04/13 10:58:48

0ㅁ0!!! 쓸말이 없넹

214 이름없음 2019/04/13 11:02:10

넹수마찰 이렇게 쓰는거 맞지?

215 이름없음 2019/04/13 16:24:14

지금 뭣들 한는겁니까!!!!!

216 이름없음 2019/04/13 17:43:22

까불지 않습니다

217 이름없음 2019/04/13 19:58:41

다리미는 뜨거우어어어억

218 이름없음 2019/04/13 22:27:27

억수로 졸리고마!!!!

219 이름없음 2019/04/13 22:42:47

!!!!!!!!아아니 이것은 전설의 그

220 이름없음 2019/04/13 23:01:15

그리스 로마신화?!?!?!?!

221 이름없음 2019/04/14 03:40:36

화가난당 ㅂㄷㅂㄷ

222 이름없음 2019/04/19 03:45:28

ㄷ드라이ㅣㅣ 위ㅣ이ㅣ잉ㅇ잉 발등에 떨굼 아야

223 이름없음 2019/04/20 01:15:00

>>222 야! 너 거기서 뭐하누

224 이름없음 2019/04/20 23:41:02

누가바 먹는뎁쇼?

225 이름없음 2019/04/20 23:46:45

쇼 곱하기 쇼는 쇼! 쇼 곱하기 쇼 곱하기 쇼는 쇼!!

226 이름없음 2019/04/20 23:47:42

쇼코라 바닐라 슈가슈가루우운

227 이름없음 2019/04/21 00:20:53

운명을 믿어? 난 믿엏ㅎㅎㅎ

228 이름없음 2019/04/21 03:29:15

엏떻게 믿엉?ㅇㅅㅇ

229 이름없음 2019/04/21 03:30:48

엉덩이 춤을 추면 믿을 수 있어!! 훌라훌라

230 이름없음 2019/04/21 17:30:00

라 같은 죄인 살리신

231 이름없음 2019/04/21 19:24:19

신박하게 나는 울엇ㄱ다 !

232 이름없음 2019/04/21 19:25:20

다음 레스

233 이름없음 2019/04/21 21:12:30

스틱 파운데이션이 뿌러졌어 젠장

234 이름없음 2019/04/22 23:35:42

장장장장장장장장구를 치자 엄기덕 쿵더러러러러 쿵기덕 퉁더러러러러

235 이름없음 2019/04/23 22:49:36

러브레터 받았는데 사실 다른애거

236 이름없음 2019/04/23 23:10:48

거기 너 나랑 같이 아이돌 하지않을래?

237 이름없음 2019/04/23 23:20:43

?나

238 이름없음 2019/04/23 23:21:29

>>237 >>237 나로말할것같으몀~~~

239 이름없음 2019/04/23 23:28:10

~살려주세요

240 이름없음 2019/04/23 23:32:52

요리좀하니?

241 이름없음 2019/04/24 00:00:56

?엥

242 이름없음 2019/04/24 01:26:29

엥 그거 확실해 난 그거 아닌 줄 알았는데

243 이름없음 2019/04/24 01:30:54

데스트니 그것은 운명

244 이름없음 2019/04/24 01:33:16

명자야 밥좀 가져오너라

245 이름없음 2019/04/24 01:35:20

라면 먹고싶당

246 이름없음 2019/04/24 01:36:10

당연히 일시불 아닌가

247 이름없음 2019/04/24 01:36:49

가슴아파도 나 이렇게 웃어요

248 이름없음 2019/04/24 04:02:08

요무라이스는 역시 반숙이 좋잖

249 이름없음 2019/04/24 04:34:26

잖넨

250 이름없음 2019/04/25 17:07:57

넨넨 짜장면은 맛있제

251 이름없음 2019/04/25 19:38:24

제니 조하

252 이름없음 2019/04/25 19:43:48

하품했당

253 이름없음 2019/04/25 20:15:01

당나귀가 방구꼈습니다람쥐가 예쁘네

254 이름없음 2019/04/25 22:25:54

네 고객님 정성을 다하는 비버대출센터입니다

255 이름없음 2019/04/25 22:50:19

다람쥐는 멍청했다. 왜냐면 다람쥐는 인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름이 람쥐였으니까.

256 이름없음 2019/04/25 23:02:12

까불면맞는다멍청아

257 이름없음 2019/04/26 05:37:47

아얏 힝 나빠 >>256 왜 때려!! 우리 아빠 깡패거든

258 이름없음 2019/04/26 05:38:56

든 거 없는 나의 지갑을 보라 어떻게 생각해? 텅비었네요

259 이름없음 2019/04/26 11:34:15

요리 잘한다고 큰소리치고 만든 이 음식 과연 먹을수는있을까

260 이름없음 2019/04/26 17:44:02

까까 주떼염

261 이름없음 2019/04/26 17:45:54

염세주의자

262 이름없음 2019/04/26 22:26:14

자 이제부터 시작이다

263 이름없음 2019/04/26 22:28:25

다둥이 둥둥둥 까꿍~

264 이름없음 2019/04/26 22:31:08

꿍-🌟 아얏 너무 아팡

265 이름없음 2019/04/26 22:35:50

팡팡팡 오구오구 궁디팡팡!

266 이름없음 2019/04/27 02:38:34

팡스타를 한 입에 탈탈탈룰라

267 이름없음 2019/04/27 21:43:01

라면먹고싶똸

268 이름없음 2019/04/27 23:00:54

똸!!! 증말 똵이 모야 똸읤

269 이름없음 2019/04/28 10:47:21

읤?! 발음할수있는걸 하라괅

270 이름없음 2019/04/28 17:53:01

괅괅 오리괅괅꽉

271 이름없음 2019/04/28 18:20:51

꽉 잡아 날 놓치기전에

272 이름없음 2019/04/28 18:27:39

에~~~?!! >>271 쨔응!! 우린 이미 끝났다능 난 널 놓을거라능

273 이름없음 2019/04/28 18:38:03

능지형에 처하라!!! 저 비겁한 >>274를 당장 능지형에 처하라!!!!!!!

274 이름없음 2019/04/28 21:51:11

라면먹고갈래?( ͡° ͜ʖ ͡°)

275 이름없음 2019/04/28 21:52:10

래미파솔

276 이름없음 2019/04/30 02:25:11

솔라시도?

277 이름없음 2019/04/30 06:27:17

도라지

278 이름없음 2019/04/30 07:08:45

지지지지 베베베베

279 이름없음 2019/04/30 16:35:24

베이비 컴온

280 이름없음 2019/04/30 20:02:36

온실효과

281 이름없음 2019/04/30 22:40:47

과일주스

282 이름없음 2019/04/30 23:30:40

스스스슥지나가는비버

283 이름없음 2019/05/01 07:47:24

버클륨

284 이름없음 2019/05/01 16:39:14

륨같은 소리 하네 나쁜 >>283 같으니라굹

285 이름없음 2019/05/01 16:57:49

굹굹 생굹탱굹 먹고싶닱

286 이름없음 2019/05/01 19:24:06

닱릶미짏 핽얋핥는덹

287 이름없음 2019/05/02 00:13:59

덹덹거리지마 시끄럽잖앍

288 이름없음 2019/05/02 10:43:14

앍앍 너 쥬글렑

289 이름없음 2019/05/02 11:08:49

렋미제라븕

290 이름없음 2019/05/02 11:14:23

븕게 물들어진 비버의 얼굶

291 이름없음 2019/05/02 12:10:48

굶어죽어라 똥개새꺆

292 이름없음 2019/05/02 13:11:39

>>291 꺆 니네 너무 대단핷

293 이름없음 2019/05/02 17:41:10

핷이라니 너무해ㅠㅜ 잇기 쉬운걸하는게 어떨꽓

294 이름없음 2019/05/02 17:44:06

꽓배기같은 소리하면 혼난닯

295 이름없음 2019/05/02 18:42:08

닯사하면 경주로 까야쮧

296 이름없음 2019/05/02 21:19:59

쮧을 어떻게 이으라는거야 어떻게 발음 하는지도 모르겠넭

297 이름없음 2019/05/02 22:07:45

넭타이좀 똑바로 매라굿 이 바보얇!

298 이름없음 2019/05/03 03:01:11

얇고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의 에이스 침대 같아서 아스팔트 바닥에 얼굴을 생으로 비벼서 병원 갔었잖아, 기억 안 나?

299 이름없음 2019/05/03 03:17:38

나는... 갓겜이 좋닮

300 이름없음 2019/05/03 03:19:00

닮은 꼴 얼굴을 지닌 그대에게 난 오늘도 봄의 설렘을 느껴요

301 이름없음 2019/05/03 03:22:35

요리판 갈렓? 아 요리판이 아니라 음식판이짊 맞다 여긴 음식판 없었닳 미앉

302 이름없음 2019/05/03 03:33:11

앉아 일어서 손 발 굴러 아유 잘했다 우리 왈왈잃

303 이름없음 2019/05/03 03:58:04

잃어버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304 이름없음 2019/05/03 04:50:56

행복하닋?

305 이름없음 2019/05/09 05:25:14

닋갑 못하는 게 제일 싫얽

306 이름없음 2019/05/09 09:42:53

얽 나두그렔

307 이름없음 2019/05/09 11:27:38

렔식 재밌냟

308 이름없음 2019/05/09 14:57:58

냟옹이가 냟옹냟옹 운다니 사랑스러웛

309 이름없음 2019/05/09 15:14:28

웛....웛웛웛!!!!!!!!!!!!!! 하고 짖옇봟!!!!!!!!!!!!!

310 이름없음 2019/06/15 23:04:17

Eh..

311 이름없음 2019/06/15 23:10:02

...? 지금 점으로 끝난거 맞지?

312 이름없음 2019/06/15 23:43:39

?ㅁ? 끝말잇기 안하고 모해

313 이름없음 2019/06/16 14:23:15

해가 너무 눈부셔

314 이름없음 2019/06/16 15:51:21

셔벗 먹고 싶뽕

315 이름없음 2019/06/16 20:19:57

뽕짝이 나오네

316 이름없음 2019/06/17 18:39:02

네로 네로 네로 귀여운 나의 친구는 검은 고양이

317 이름없음 2019/06/17 19:12:13

이빨이 빠졌네 그러면 치과에 가야지 치과에 가면은...

318 이름없음 2019/06/17 19:20:26

은수저

319 이름없음 2019/06/17 21:11:29

저항

320 이름없음 2019/06/18 18:02:59

항거

321 이름없음 2019/06/18 18:33:25

거 참 얼굴 만지지 말라니까 그러네

322 이름없음 2019/06/18 20:42:44

네코

323 이름없음 2019/06/18 21:37:58

코코호도

324 이름없음 2019/06/18 22:01:49

도라에몽 숏다리 노진구는 찌질이 비실이는 영양실조

325 이름없음 2019/06/18 22:04:11

조심하자

326 이름없음 2019/06/18 22:29:34

자라나라 머리머리!

327 이름없음 2019/06/19 09:32:22

리부트

328 이름없음 2019/06/19 11:10:55

트럭으로 줘도 안 가질 거야

329 이름없음 2019/06/19 12:14:24

야구

330 이름없음 2019/06/19 13:15:00

구석기 시대

331 이름없음 2019/06/19 15:12:54

대머리는 머리카락은 본적이 없겠졻

332 이름없음 2019/06/19 15:20:21

졻이라니 어느 나라 글자니

333 이름없음 2019/06/27 19:31:09

니가 얼라야

334 이름없음 2019/06/27 21:17:49

야야야 나 졸리다

335 이름없음 2019/06/27 21:45:25

다다다다람쥐쥐쥐다람쥐

336 이름없음 2019/06/27 21:46:29

쥐꼬리만한 월급 누구 코에 붙여

337 이름없음 2019/06/28 02:53:45

여봐라 아무도 없느냐

338 이름없음 2019/06/28 04:54:40

냐냐냐냐나냐냥냐냐냥

339 이름없음 2019/07/02 21:42:39

냥~ 하고 우는 귀여운 고양이

340 이름없음 2019/07/05 20:50:08

이빨빠진 호랥잂

341 이름없음 2019/07/17 12:47:04

잂으로 끝내면 어떡하니

342 이름없음 2019/07/21 01:56:41

니힐이야

343 이름없음 2019/07/22 19:50:32

야구

344 이름없음 2019/07/22 19:50:48

구타

345 이름없음 2019/07/22 21:16:41

타자

346 이름없음 2019/07/22 21:43:36

자라투스라는 이렇게 말했다지

347 이름없음 2019/07/23 08:22:07

지구

348 이름없음 2019/07/23 09:42:49

구름이 두둥실

349 이름없음 2019/07/23 13:56:20

실례지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350 이름없음 2019/07/24 01:02:35

다다다다ㅏ닫ㄲ 모닥ㄱ불에 화르르르륽

351 이름없음 2019/07/24 08:29:15

륽으로 끝내시면 어떡합니까!

352 이름없음 2019/07/24 19:14:34

까까 먹고 싶다

353 이름없음 2019/07/24 19:18:54

다른 거 또 먹고싶은 건?

354 이름없음 2019/07/29 22:57:51

건자두 사부

355 이름없음 2019/07/30 15:18:03

부양

356 이름없음 2019/07/30 20:36:48

양산

357 이름없음 2019/07/31 12:29:21

산맥

358 이름없음 2019/07/31 16:06:08

맥락맹

359 이름없음 2019/07/31 17:01:55

맹구는 돌멩이가 될거야

360 이름없음 2019/07/31 19:27:58

야구방망이

361 이름없음 2019/07/31 23:27:35

이꾸요잇!!

362 이름없음 2019/08/01 23:46:29

잇펑이

363 이름없음 2019/08/02 00:30:28

이야이야이야아아아아호호이비버만세

364 이름없음 2019/08/02 03:57:45

세시간 뒤면 일어나야 되는데 스레딕에서 끝말잇기나 하고 있다니 흑흑

365 이름없음 2019/08/02 09:22:30

흑당 라떼 맛있다

366 이름없음 2019/08/04 18:57:23

다리 아프다

367 이름없음 2019/08/04 19:25:12

다이소

368 이름없음 2019/08/04 22:29:14

소송

369 이름없음 2019/08/05 12:43:11

송구

370 이름없음 2019/08/08 17:45:43

구리다를 입는다고

371 이름없음 2019/08/08 18:58:44

고장난 비버는 난장이가 되었다 근성?

372 이름없음 2019/08/08 20:07:11

성실한 비버쿤

373 이름없음 2019/08/08 23:51:35

쿤쿤쿤....나는 아쿠마다!!!!!!

374 이름없음 2019/08/09 02:31:49

다꼬기 하!면!~ 하하림!

375 이름없음 2019/08/09 03:34:48

림 하면 림보가 떠올라서 적을거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비버

376 이름없음 2019/08/09 16:44:25

버스카드를 놓고왔쑝!!!

377 이름없음 2019/08/09 22:29:25

쑝쑝 쑝구리쑝쑝 밥머거쑝

378 이름없음 2019/08/09 22:35:45

쑝쑝쑝대파를 썰어서 라면에 넣어 머거썳

379 이름없음 2021/12/09 06:50:47

썳웨이쿠키맛있쥥

380 이름없음 2021/12/09 13:41:40

쥥검다뤼

381 이름없음 2022/04/26 17:37:31

뤼팽

382 이름없음 2022/04/26 18:34:28

팽현숙 귄카

383 이름없음 2022/04/26 21:07:17

카센터에서 일어난 일

384 이름없음 2022/04/26 21:34:18

일이삼사오육칠팔구십

385 이름없음 2022/06/03 19:36:28

십십일십이십삼십사십오십육십칠십팔십구이십

386 이름없음 2022/07/22 21:30:44

십곱하기십은 백

387 이름없음 2022/07/23 01:01:55

백전백승이면 지피지기

388 이름없음 2022/07/23 11:44:45

기차놀이

389 이름없음 2022/07/24 18:44:58

이구동성

390 이름없음 2022/07/26 23:08:40

성난 비버

391 이름없음 2022/08/13 16:33:41

버린 그라목손

392 이름없음 2022/08/15 06:02:31

손톱 깎아야 하는데 귀찮은 걸

393 이름없음 2022/08/15 11:31:54

걸레질하기 귀차나

394 이름없음 2022/08/22 00:00:00

나랑 마라탕 먹으러 가자

395 이름없음 2022/08/22 00:19:11

자상하다 저 남자...!

396 이름없음 2022/08/27 10:00:35

자로 시작해서 또 자로 끝났어...!

397 이름없음 2022/08/27 13:07:30

!ㅇ! 그것 참 놀랄 노자네

398 이름없음 2022/08/27 13:11:07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볼까

399 이름없음 2022/08/27 22:15:07

까까나 먹오

400 이름없음 2022/08/27 22:41:08

오~~~ 샹젤리제

401 이름없음 2022/08/27 22:42:19

제~ 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402 이름없음 2022/08/29 00:51:49

~그~래~서~뭐~어~쩌~라~고~요

403 이름없음 2022/08/29 21:38:27

요플레사주라앙

404 이름없음 2022/08/30 16:52:09

앙돼여 못 사줘여

405 이름없음 2022/08/30 20:14:15

여~ 히사시부리

406 이름없음 2023/03/07 00:56:31

리더

407 이름없음 2023/05/05 15:44:50

더위

408 이름없음 2023/05/05 17:44:30

위자료 내놔요

409 이름없음 2023/12/24 14:42:56

요것보소

410 이름없음 2024/04/09 19:06:52

소고기사주세요

411 이름없음 2024/04/15 07:54:56

요조숙녀

412 이름없음 2024/05/02 10:29:21

녀석의 피는 무슨 색이냐?

413 이름없음 2024/05/13 22:04:54

냐옹이가 아니라 나옹이다옹

414 이름없음 2024/06/03 23:17:12

옹기 그릇을 뚜앙뚜앙 깼다

415 이름없음 2024/10/24 02:11:48

다람쥐

416 이름없음 2024/11/09 20:03:19

쥐쥐쥐쥐 베이비 베이비 베이비

417 이름없음 2024/11/30 21:10:30

비가 오는 날엔 나를 찾아와

418 이름없음 2024/11/30 21:37:35

와!샌즈!와!파피루스!언더테일 아시는구나! 혹시 모르시는분들에 대해 설명해드립니다 샌즈랑 언더테일의 세가지 엔딩루트중 몰살엔딩의 최종보스로 진.짜.겁.나.어.렵.습.니.다 공격은 전부다 회피하고 만피가 92인데 샌즈의 공격은 1초당 60이 다는데다가 독뎀까지 추가로 붙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러면 절대로 게임을 깰 수 가없으니 제작진이 치명적인 약점을 만들었죠. 샌즈의 치명적인 약점이 바로 지친다는것입니다. 패턴들을 다 견디고나면 지쳐서 자신의 턴을 유지한채로 잠에듭니다. 하지만 잠이들었을때 창을옮겨서 공격을 시도하고 샌즈는 1차공격은 피하지만 그 후에 바로날아오는 2차 공격을 맞고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