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고간 내 끝말잇기 좀 찾아줘 집에 오니깐 양념반 후라이드반이 진짜로있어!!!! ㅋㅋㅋ 아나이쓰
5이름없음2019/01/25 21:06:03
쓰레기 버리려다가 핸드폰 버릴 뻔
6이름없음2019/01/25 21:07:26
뻔뻔하다 그러고도 밥이 넘어가냐
7이름없음2019/01/25 21:08:11
냐옹이다옹
8이름없음2019/01/25 23:52:42
옹??넘어가면 안돼?
9이름없음2019/01/26 00:32:08
돼지같은놈 제기랄
10이름없음2019/01/26 00:34:00
랄랄라랄랄랄라랄랄라 해피해피 이마트
11이름없음2019/01/26 00:42:43
트친분이 그림은너무잘그려서 기절
12이름없음2019/01/26 00:53:25
절대 믿을수가없다 낼 출근이야
13이름없음2019/01/26 01:01:57
야 야 야 내나이가 어때서 빠밤 빰 빠바빠바밤
14이름없음2019/01/26 01:19:47
밤이 되었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 주세요
15이름없음2019/01/26 01:22:22
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히이이요를레이히이헤이히이헤이히에이히를레이요를레히요오^^^
16이름없음2019/01/26 01:26:34
오랜만에 스레딕을 검색했더니 뉴레딕이라는 게 있어서 심장 멈췄자나~!~%~
17이름없음2019/01/26 02:29:43
나 혼자산다가 보고싶네
18이름없음2019/01/26 02:32:07
네... 맞습니다. 바로 제가 마피아!!!!!
19이름없음2019/01/26 04:24:59
아니 벌써 4시 반이라니 믿을 수 엄서!!!!
20이름없음2019/01/26 05:35:42
서쪽의 마녀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그게 바로 저, 벨라에요. 우후훗!
21이름없음2019/01/26 18:02:49
훗흐흐... 난 이세계의 사악하고 어두운 귀염 뽀짝한 핑크퐁 아기상어
22이름없음2019/01/26 20:28:04
어장관리 하는 나의 여친
23이름없음2019/01/27 00:37:31
친엄마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아니여???
24이름없음2019/01/27 01:12:42
여수 밤바다~
25이름없음2019/01/27 01:14:50
다 부질없어 You got me like 이건 아무 감동 없는 Love Story 어떤 설렘도 어떤 의미도 네겐 미안하지만, I’m not sorry 오늘부터 난 난 난 빛이 나는 솔로
26이름없음2019/01/27 01:19:08
로루꺼 로루꺼 로루꺼로 말한드아ㅏㅏ
27이름없음2019/01/27 01:29:05
ㅏㅣㅜㅔㅗ 카키쿠케코 사시스세소 타치츠테토요일 밤이네
28이름없음2019/01/27 01:42:42
네가 뭔데 껴들어 아갈머리를 확 찢어버릴라
29이름없음2019/01/27 09:04:14
라면먹고싶다
30이름없음2019/01/27 09:10:34
다들사랑해
31이름없음2019/01/27 09:44:29
해로운 넌 내게 중독-☆( 하악)
32이름없음2019/01/27 10:10:37
악령 퇴치를 시작할거니 모두 작두 위에 서주십쇼
33이름없음2019/01/27 10:27:25
쇼타임~!!!!!!!!!!!!! 라고 할줄 알았으나 왜인지 무당 아주머니께서는 작두에 올라가지 않으셨고 다른 사람들은 멀뚱히 쳐다보다가 아주머니가 작두위에 올라가려고 하시다가 멈칫 하셔서 다른 사람들이 전부 물음표를 머리위에 띄우고서 집에 가야하나 눈치게임을 하다가 아주머니께서 작두위에 서달라고 하자 신발을 벗어야하나 말아야하나 눈치게임을 다시 하다가 한명이 뒤로 빠지자 다른 한명이 또 뒤로 빠져서 그렇게 사람들은 전부 문워크로 집으로 향했다고 하는 이야기
34이름없음2019/01/27 10:58:01
기웃거리는 비버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저녀석들로부터 도망치는 것도 이제 한계인 것 같다. 크윽, 먼저 떠나간 내 동료들에게 사과를 하고싶다... 이건 내 마지막 기록이다...
35이름없음2019/01/27 17:51:17
다리미 켜 놓고 갔다가 불날뻔ㅠㅜㅠ 집 계약도 안끝났는디ㅠ 다행이네
36이름없음2019/01/27 17:53:48
네네치킨 먹으러 가다가 넘어질 뻔
37이름없음2019/01/27 18:00:45
똥마려운데 어떻게하지
38이름없음2019/01/27 18:26:10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날 묶어왔던 팬티를 벗어던진다~ 지금 내겐 본능만 있을뿐
39이름없음2019/01/28 01:35:38
뿐뿡이는 내친구 알랑가몰라 의식의흐름대로 삥뽕빵 으흥 이원굉
40이름없음2019/01/28 01:38:41
굉장해~ 의식의 흐름때로 뿅뿅뿅 끝말잇기를 해보자 룰루룰랄라라 자 고고씽!
41이름없음2019/01/28 02:09:27
씽크빅이 안돌아간다..... 의식의 흐름대로 이힛에헷
42이름없음2019/01/28 02:35:49
헷헤헤. 라고 웃는 그의 웃음소리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 소리를 한 번만 더 들을 수 있다면, 소녀는 생각했다. 그녀의 유일한 삶의 의미가 사라진 지 삼일 째 되는 날이었다. 짧고도 길었던 내 삶이 여기서 막을 내리는구나, 다음 생에는 끝까지 함께 행복할 수 있기를, 난간에 선 소녀는 이미 결심을 마친 참이었다. 이윽고 소녀는 앞으로 한 발 내딛었고, 그녀가 누군가가 자신의 팔을 잡고 있다는 것을 눈치챈 건, 그로부터 몇 초 후의 일이었다.
43이름없음2019/01/28 08:52:27
“다 부질없어••” 그의 한탄 소리가 귀에 박혀 내 심장을 찢는다 무엇이 부질 없다는 걸까 나와 함께 했던 시간도 포함인 걸까 나의 눈을 피하는 그를 보며 조용히 육수를 흘렸다 “흑..흐윽...”
44이름없음2019/01/28 08:58:54
'' 윽.. '' 왜 잡은 거지...?
45이름없음2019/01/28 15:34:49
"지랄하지마" 항상 듣기 좋았던 그의 목소리가 내 귀에 다가와 간질였고 내 심장은 내 의지와 달리 두근거리며 세차게 뛰었다. "네가 감히 내 허락 없이?" 그의 말은 싸늘했지만 그의 목소리는 불안정했다.
46이름없음2019/01/28 15:40:31
다들 미친거같아
47이름없음2019/01/28 15:46:46
아니야 이건 미친 게 아니라 모두 비버로써의 재능을 마음껏 뽑내는 거야
48이름없음2019/01/28 16:48:09
야... 다들 재능이 넘쳐나는걸
49이름없음2019/01/28 17:21:07
걸음마 수준이지만 앞으로 더 발전해서 훌륭한 비버가 될것이야
50이름없음2019/01/28 17:22:42
야호 오늘 에버랜드 와서 티 익스프레스 탔어 근데 내려갈따 너무 짜릿하더라
51이름없음2019/01/28 17:34:32
강아지 귀여워
52이름없음2019/01/28 17:37:24
불닭 핵전맛
53이름없음2019/01/28 17:54:52
맛탱이 하나 없는거 왜 파냐 차리리 사먹겠네
54이름없음2019/01/28 19:55:42
네오네오네오 검은고양이 네오
55이름없음2019/01/28 19:59:36
오로나민 씨팔롬아
56이름없음2019/01/29 01:05:49
아기상어 뚜루루뚜루
57이름없음2019/01/29 01:11:50
루룰랄라 둠칫 둠칫 다들 마음껏 재능을 뽐내 봐요오오오////
58이름없음2019/01/29 01:28:28
오오오오오미 오늘 아침에 돈까쓰 쫄면 먹어야진진자라지리지리자
59이름없음2019/01/29 04:09:36
자! 한 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르을!!
60이름없음2019/01/29 04:10:57
을지로에는~ 감나무를~ 심어보자
61이름없음2019/01/29 19:11:29
자라야 자라야 음흠흐~~구워먹으리~
62이름없음2019/01/29 22:05:15
리모컨 갖다가 니 대가리를 찍어내리리
63이름없음2019/01/29 22:11:42
리본사면서 니 똥꼬 구워먹으리
64이름없음2019/01/30 02:45:31
리어카가 뭐였더라 기억이 안나
65이름없음2019/01/30 02:46:46
나... 사실 너를 오랫동안 좋아했어... 혹시 내 마음을 받
66이름없음2019/01/30 02:56:41
받받디라라
67이름없음2019/01/30 03:16:06
라미네이트
68이름없음2019/01/30 03:51:10
트로피카나! 복숭아! 톡톡! 톡!
69이름없음2019/01/30 05:14:45
톡 톡 카톡왔숑
70이름없음2019/01/30 09:04:48
숑숑불어라~ 숑숑불어라~
71이름없음2019/01/30 12:03:38
라면 먹고 갈래¿¿
72이름없음2019/01/30 13:58:49
래스주들 안녕 스레주야 여기서 스탑할게
73이름없음2019/01/30 16:27:57
게쉐키야 드립 잘쳐서 욕해버릴뻔~ 내가 스레주니까 더 해보자!
74이름없음2019/01/30 16:31:40
자신 있으면 어디 한 번 해봐!!
75이름없음2019/01/30 16:36:43
봐봐리맨
76이름없음2019/01/30 19:01:25
맨쇼래담을 바르세요
77이름없음2019/01/30 19:29:15
요 힛맨뱅 인트로듀스 힛잇 더 세컨드 오디션 랩 댄스 노래로 상대방의 기선을 제압해 난 여기서 라임과 플로우를 내뱉지
78이름없음2019/01/30 19:30:30
지랄마
79이름없음2019/01/30 20:33:13
마! 니 내 누군지 아나!!
80이름없음2019/01/30 20:37:06
나는 인마 어?! 니네 행님이랑 밥도 묵고! 어?!
81이름없음2019/01/30 20:37:46
어!? 마 쳐 맞고싶나 피해봐라 임마!!!
82이름없음2019/01/30 20:42:49
마징가 마징가 마징가 제트!!!
83이름없음2019/01/30 20:51:56
트와이스
84이름없음2019/01/31 09:22:53
스로 끝나는건 아는데
85이름없음2019/01/31 09:42:39
데쌍트 아디다스 퓨마 짝짝짝
86이름없음2019/01/31 09:49:04
짝녀가 느무....아름다웡......
87이름없음2019/01/31 10:13:51
웡! 웡웡! 웡워러얼웡웡! 하고 강아지가 짖었습니다
88이름없음2019/01/31 16:09:43
다 부질없어 그에 말에 마치 마법을 쓴 듯 꽃잎이 떨어졌다 꽃잎 사이로 보이는 그에 얼굴은 핏기 없이 창백한 얼굴에 입술은 앵두 같이 붉었다. 그래서 너는? 이라며 천천히 다가오는 그가 피식- 조소를 흘리며 나의 팔목을 붙잡고서는 벽으로 밀쳤다. 아팠지만 급히 들어오는 그의 혀에 나는
89이름없음2019/01/31 16:13:06
는느난나 노래를 부르며 숲속의 버섯집에 놀라가 누군가를 마즈쳤는데 그 사람은..!
90이름없음2019/02/01 01:00:00
은은으으으므으으은응가를 싸고있었다
91이름없음2019/02/01 01:07:06
다치기 전에 집에 가.
92이름없음2019/02/01 06:12:07
가아아아아악퉤
93이름없음2019/02/01 17:40:07
퉤퉤퉤퉤퉤
94이름없음2019/02/01 17:47:00
퉤테 퉤테텟 텔미~~ 꿈이 아니라고 말해~ 말해줘요~🎶
95이름없음2019/02/01 17:47:38
퉤폐미오진다대박 오빠사랑해요
96이름없음2019/02/01 18:05:27
요구르트 아줌마! 요구르트 주세요!! 요구르트 없으면 야쿠르트 쥬세영 >
97이름없음2019/02/01 18:05:53
영계백숙 오오오오
98이름없음2019/02/01 18:07:40
오솔레미오 넌내태양
99이름없음2019/02/01 18:09:06
양꼬치엔 칭따오
100이름없음2019/02/01 18:42:36
오늘 술 한잔..어때요..?
101이름없음2019/02/01 18:43:53
? 좋죠, 요기요!!!
102로어2019/02/01 18:44:44
! ! ! 접 혀 랏 양 꼬 치 에 칭 따 오 한 잔 을 마 시 며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97 >>98 >>99 >>100 >>101
어.....그렇다구 해주지빕!! 하지만 내가 세장에서 제일 귀여운 비버라는것은 당연히 알고있지???
181이름없음2019/03/18 22:48:54
지금은 내가 세젤귀야 ㅇㅅㅇ
182이름없음2019/03/18 22:52:54
야... 너무 한거 아니냐빕? 왜 내자를 뺐나말이다빕... 너무슬프다빕...
183이름없음2019/03/18 23:01:20
빕스 .. 미안 ..
184이름없음2019/03/19 13:15:42
안쓰럽네
185이름없음2019/03/19 13:30:39
네네치킨에서 스노윙이 너무 먹고 싶은사람 손✋✋✋✋ 사실 양파 걔도 맛이쪄
186이름없음2019/03/19 22:38:53
쪄비쪄비쪄쪄비
187이름없음2019/03/19 22:41:52
비버가 돌아다니면 ? 비길!!!
188이름없음2019/03/19 22:48:16
길이가 걸어다니는 길
189이름없음2019/03/19 23:13:35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또 걸어가고 있네
190이름없음2019/03/19 23:16:01
네네치킨 먹고 싶당
191이름없음2019/03/20 04:26:49
당면은 납작한게 존맛탱
192이름없음2019/03/20 05:17:26
탱자탱자 놀아보자꾸나
193이름없음2019/03/20 17:55:02
나무에서 떨어진 송충이를 맞고 세상에
194이름없음2019/03/20 18:02:58
에그타르트가 그렇게 맛있다더라
195이름없음2019/03/20 20:59:04
라면도맛있는데 라면에 에그타르트넣어먹어봐
196이름없음2019/03/20 22:04:29
봐버렸어 그것을 말야
197이름없음2019/03/20 22:05:14
야 뭘 봤는지 말을 해야할거 아냐 이 새끼가
198이름없음2019/03/21 08:01:00
가랑비내리는날 아침 난 널 스쳐지나갔고 그순간을 아직도 잊지못했으며 아직도 후회하는순간중 하나이다
199이름없음2019/03/22 00:37:56
다람쥐~ 이건 내가 할수있는 최대한의 개그~
200이름없음2019/03/22 00:44:06
그지야~
201이름없음2019/03/22 02:40:09
1
202이름없음2019/03/22 02:40:12
.
203이름없음2019/03/22 13:06:35
야~ 1...1번 기호를 뽑아주신다면 이 학교를 비버왕국으로 만들어보이겠습니다!! 어때? (>>201 >>202가 제대로 안 해서 >>200부터 다시 시작함)
204이름없음2019/03/22 13:30:09
때를 시원하게 박박 밀어보자
205이름없음2019/03/22 14:23:03
자자 날이면 날마다오는 세일이 아닙니다 아 배추 한포기에 무려 300원!!!
206이름없음2019/03/23 01:03:10
!!!!!300원으로는빵을살수있어!!!!!
207이름없음2019/03/23 15:27:19
어떻게 산다고???
208이름없음2019/03/24 01:44:11
고작 300원으로??!?!?!?!??!?!
209이름없음2019/04/09 22:22:45
로봇이 되어버렸다
210이름없음2019/04/10 07:31:47
>>209 다람쥐가 똥을 싸버렸는데 그 똥을 누가 먹었다.
211이름없음2019/04/10 11:30:22
>>210 ... 그는 말이 없었다
212이름없음2019/04/10 11:43:40
다이스를 굴립니다 30>d>100
213이름없음2019/04/13 10:58:48
0ㅁ0!!! 쓸말이 없넹
214이름없음2019/04/13 11:02:10
넹수마찰 이렇게 쓰는거 맞지?
215이름없음2019/04/13 16:24:14
지금 뭣들 한는겁니까!!!!!
216이름없음2019/04/13 17:43:22
까불지 않습니다
217이름없음2019/04/13 19:58:41
다리미는 뜨거우어어어억
218이름없음2019/04/13 22:27:27
억수로 졸리고마!!!!
219이름없음2019/04/13 22:42:47
!!!!!!!!아아니 이것은 전설의 그
220이름없음2019/04/13 23:01:15
그리스 로마신화?!?!?!?!
221이름없음2019/04/14 03:40:36
화가난당 ㅂㄷㅂㄷ
222이름없음2019/04/19 03:45:28
ㄷ드라이ㅣㅣ 위ㅣ이ㅣ잉ㅇ잉 발등에 떨굼 아야
223이름없음2019/04/20 01:15:00
>>222 야! 너 거기서 뭐하누
224이름없음2019/04/20 23:41:02
누가바 먹는뎁쇼?
225이름없음2019/04/20 23:46:45
쇼 곱하기 쇼는 쇼! 쇼 곱하기 쇼 곱하기 쇼는 쇼!!
226이름없음2019/04/20 23:47:42
쇼코라 바닐라 슈가슈가루우운
227이름없음2019/04/21 00:20:53
운명을 믿어? 난 믿엏ㅎㅎㅎ
228이름없음2019/04/21 03:29:15
엏떻게 믿엉?ㅇㅅㅇ
229이름없음2019/04/21 03:30:48
엉덩이 춤을 추면 믿을 수 있어!! 훌라훌라
230이름없음2019/04/21 17:30:00
라 같은 죄인 살리신
231이름없음2019/04/21 19:24:19
신박하게 나는 울엇ㄱ다 !
232이름없음2019/04/21 19:25:20
다음 레스
233이름없음2019/04/21 21:12:30
스틱 파운데이션이 뿌러졌어 젠장
234이름없음2019/04/22 23:35:42
장장장장장장장장구를 치자 엄기덕 쿵더러러러러 쿵기덕 퉁더러러러러
235이름없음2019/04/23 22:49:36
러브레터 받았는데 사실 다른애거
236이름없음2019/04/23 23:10:48
거기 너 나랑 같이 아이돌 하지않을래?
237이름없음2019/04/23 23:20:43
?나
238이름없음2019/04/23 23:21:29
>>237 >>237 나로말할것같으몀~~~
239이름없음2019/04/23 23:28:10
~살려주세요
240이름없음2019/04/23 23:32:52
요리좀하니?
241이름없음2019/04/24 00:00:56
?엥
242이름없음2019/04/24 01:26:29
엥 그거 확실해 난 그거 아닌 줄 알았는데
243이름없음2019/04/24 01:30:54
데스트니 그것은 운명
244이름없음2019/04/24 01:33:16
명자야 밥좀 가져오너라
245이름없음2019/04/24 01:35:20
라면 먹고싶당
246이름없음2019/04/24 01:36:10
당연히 일시불 아닌가
247이름없음2019/04/24 01:36:49
가슴아파도 나 이렇게 웃어요
248이름없음2019/04/24 04:02:08
요무라이스는 역시 반숙이 좋잖
249이름없음2019/04/24 04:34:26
잖넨
250이름없음2019/04/25 17:07:57
넨넨 짜장면은 맛있제
251이름없음2019/04/25 19:38:24
제니 조하
252이름없음2019/04/25 19:43:48
하품했당
253이름없음2019/04/25 20:15:01
당나귀가 방구꼈습니다람쥐가 예쁘네
254이름없음2019/04/25 22:25:54
네 고객님 정성을 다하는 비버대출센터입니다
255이름없음2019/04/25 22:50:19
다람쥐는 멍청했다. 왜냐면 다람쥐는 인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름이 람쥐였으니까.
256이름없음2019/04/25 23:02:12
까불면맞는다멍청아
257이름없음2019/04/26 05:37:47
아얏 힝 나빠 >>256 왜 때려!! 우리 아빠 깡패거든
258이름없음2019/04/26 05:38:56
든 거 없는 나의 지갑을 보라 어떻게 생각해? 텅비었네요
259이름없음2019/04/26 11:34:15
요리 잘한다고 큰소리치고 만든 이 음식 과연 먹을수는있을까
260이름없음2019/04/26 17:44:02
까까 주떼염
261이름없음2019/04/26 17:45:54
염세주의자
262이름없음2019/04/26 22:26:14
자 이제부터 시작이다
263이름없음2019/04/26 22:28:25
다둥이 둥둥둥 까꿍~
264이름없음2019/04/26 22:31:08
꿍-🌟 아얏 너무 아팡
265이름없음2019/04/26 22:35:50
팡팡팡 오구오구 궁디팡팡!
266이름없음2019/04/27 02:38:34
팡스타를 한 입에 탈탈탈룰라
267이름없음2019/04/27 21:43:01
라면먹고싶똸
268이름없음2019/04/27 23:00:54
똸!!! 증말 똵이 모야 똸읤
269이름없음2019/04/28 10:47:21
읤?! 발음할수있는걸 하라괅
270이름없음2019/04/28 17:53:01
괅괅 오리괅괅꽉
271이름없음2019/04/28 18:20:51
꽉 잡아 날 놓치기전에
272이름없음2019/04/28 18:27:39
에~~~?!! >>271 쨔응!! 우린 이미 끝났다능 난 널 놓을거라능
273이름없음2019/04/28 18:38:03
능지형에 처하라!!! 저 비겁한 >>274를 당장 능지형에 처하라!!!!!!!
274이름없음2019/04/28 21:51:11
라면먹고갈래?( ͡° ͜ʖ ͡°)
275이름없음2019/04/28 21:52:10
래미파솔
276이름없음2019/04/30 02:25:11
솔라시도?
277이름없음2019/04/30 06:27:17
도라지
278이름없음2019/04/30 07:08:45
지지지지 베베베베
279이름없음2019/04/30 16:35:24
베이비 컴온
280이름없음2019/04/30 20:02:36
온실효과
281이름없음2019/04/30 22:40:47
과일주스
282이름없음2019/04/30 23:30:40
스스스슥지나가는비버
283이름없음2019/05/01 07:47:24
버클륨
284이름없음2019/05/01 16:39:14
륨같은 소리 하네 나쁜 >>283 같으니라굹
285이름없음2019/05/01 16:57:49
굹굹 생굹탱굹 먹고싶닱
286이름없음2019/05/01 19:24:06
닱릶미짏 핽얋핥는덹
287이름없음2019/05/02 00:13:59
덹덹거리지마 시끄럽잖앍
288이름없음2019/05/02 10:43:14
앍앍 너 쥬글렑
289이름없음2019/05/02 11:08:49
렋미제라븕
290이름없음2019/05/02 11:14:23
븕게 물들어진 비버의 얼굶
291이름없음2019/05/02 12:10:48
굶어죽어라 똥개새꺆
292이름없음2019/05/02 13:11:39
>>291 꺆 니네 너무 대단핷
293이름없음2019/05/02 17:41:10
핷이라니 너무해ㅠㅜ 잇기 쉬운걸하는게 어떨꽓
294이름없음2019/05/02 17:44:06
꽓배기같은 소리하면 혼난닯
295이름없음2019/05/02 18:42:08
닯사하면 경주로 까야쮧
296이름없음2019/05/02 21:19:59
쮧을 어떻게 이으라는거야 어떻게 발음 하는지도 모르겠넭
297이름없음2019/05/02 22:07:45
넭타이좀 똑바로 매라굿 이 바보얇!
298이름없음2019/05/03 03:01:11
얇고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의 에이스 침대 같아서 아스팔트 바닥에 얼굴을 생으로 비벼서 병원 갔었잖아, 기억 안 나?
299이름없음2019/05/03 03:17:38
나는... 갓겜이 좋닮
300이름없음2019/05/03 03:19:00
닮은 꼴 얼굴을 지닌 그대에게 난 오늘도 봄의 설렘을 느껴요
301이름없음2019/05/03 03:22:35
요리판 갈렓? 아 요리판이 아니라 음식판이짊 맞다 여긴 음식판 없었닳 미앉
302이름없음2019/05/03 03:33:11
앉아 일어서 손 발 굴러 아유 잘했다 우리 왈왈잃
303이름없음2019/05/03 03:58:04
잃어버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304이름없음2019/05/03 04:50:56
행복하닋?
305이름없음2019/05/09 05:25:14
닋갑 못하는 게 제일 싫얽
306이름없음2019/05/09 09:42:53
얽 나두그렔
307이름없음2019/05/09 11:27:38
렔식 재밌냟
308이름없음2019/05/09 14:57:58
냟옹이가 냟옹냟옹 운다니 사랑스러웛
309이름없음2019/05/09 15:14:28
웛....웛웛웛!!!!!!!!!!!!!! 하고 짖옇봟!!!!!!!!!!!!!
310이름없음2019/06/15 23:04:17
Eh..
311이름없음2019/06/15 23:10:02
...? 지금 점으로 끝난거 맞지?
312이름없음2019/06/15 23:43:39
?ㅁ? 끝말잇기 안하고 모해
313이름없음2019/06/16 14:23:15
해가 너무 눈부셔
314이름없음2019/06/16 15:51:21
셔벗 먹고 싶뽕
315이름없음2019/06/16 20:19:57
뽕짝이 나오네
316이름없음2019/06/17 18:39:02
네로 네로 네로 귀여운 나의 친구는 검은 고양이
317이름없음2019/06/17 19:12:13
이빨이 빠졌네 그러면 치과에 가야지 치과에 가면은...
318이름없음2019/06/17 19:20:26
은수저
319이름없음2019/06/17 21:11:29
저항
320이름없음2019/06/18 18:02:59
항거
321이름없음2019/06/18 18:33:25
거 참 얼굴 만지지 말라니까 그러네
322이름없음2019/06/18 20:42:44
네코
323이름없음2019/06/18 21:37:58
코코호도
324이름없음2019/06/18 22:01:49
도라에몽 숏다리 노진구는 찌질이 비실이는 영양실조
325이름없음2019/06/18 22:04:11
조심하자
326이름없음2019/06/18 22:29:34
자라나라 머리머리!
327이름없음2019/06/19 09:32:22
리부트
328이름없음2019/06/19 11:10:55
트럭으로 줘도 안 가질 거야
329이름없음2019/06/19 12:14:24
야구
330이름없음2019/06/19 13:15:00
구석기 시대
331이름없음2019/06/19 15:12:54
대머리는 머리카락은 본적이 없겠졻
332이름없음2019/06/19 15:20:21
졻이라니 어느 나라 글자니
333이름없음2019/06/27 19:31:09
니가 얼라야
334이름없음2019/06/27 21:17:49
야야야 나 졸리다
335이름없음2019/06/27 21:45:25
다다다다람쥐쥐쥐다람쥐
336이름없음2019/06/27 21:46:29
쥐꼬리만한 월급 누구 코에 붙여
337이름없음2019/06/28 02:53:45
여봐라 아무도 없느냐
338이름없음2019/06/28 04:54:40
냐냐냐냐나냐냥냐냐냥
339이름없음2019/07/02 21:42:39
냥~ 하고 우는 귀여운 고양이
340이름없음2019/07/05 20:50:08
이빨빠진 호랥잂
341이름없음2019/07/17 12:47:04
잂으로 끝내면 어떡하니
342이름없음2019/07/21 01:56:41
니힐이야
343이름없음2019/07/22 19:50:32
야구
344이름없음2019/07/22 19:50:48
구타
345이름없음2019/07/22 21:16:41
타자
346이름없음2019/07/22 21:43:36
자라투스라는 이렇게 말했다지
347이름없음2019/07/23 08:22:07
지구
348이름없음2019/07/23 09:42:49
구름이 두둥실
349이름없음2019/07/23 13:56:20
실례지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350이름없음2019/07/24 01:02:35
다다다다ㅏ닫ㄲ 모닥ㄱ불에 화르르르륽
351이름없음2019/07/24 08:29:15
륽으로 끝내시면 어떡합니까!
352이름없음2019/07/24 19:14:34
까까 먹고 싶다
353이름없음2019/07/24 19:18:54
다른 거 또 먹고싶은 건?
354이름없음2019/07/29 22:57:51
건자두 사부
355이름없음2019/07/30 15:18:03
부양
356이름없음2019/07/30 20:36:48
양산
357이름없음2019/07/31 12:29:21
산맥
358이름없음2019/07/31 16:06:08
맥락맹
359이름없음2019/07/31 17:01:55
맹구는 돌멩이가 될거야
360이름없음2019/07/31 19:27:58
야구방망이
361이름없음2019/07/31 23:27:35
이꾸요잇!!
362이름없음2019/08/01 23:46:29
잇펑이
363이름없음2019/08/02 00:30:28
이야이야이야아아아아호호이비버만세
364이름없음2019/08/02 03:57:45
세시간 뒤면 일어나야 되는데 스레딕에서 끝말잇기나 하고 있다니 흑흑
365이름없음2019/08/02 09:22:30
흑당 라떼 맛있다
366이름없음2019/08/04 18:57:23
다리 아프다
367이름없음2019/08/04 19:25:12
다이소
368이름없음2019/08/04 22:29:14
소송
369이름없음2019/08/05 12:43:11
송구
370이름없음2019/08/08 17:45:43
구리다를 입는다고
371이름없음2019/08/08 18:58:44
고장난 비버는 난장이가 되었다 근성?
372이름없음2019/08/08 20:07:11
성실한 비버쿤
373이름없음2019/08/08 23:51:35
쿤쿤쿤....나는 아쿠마다!!!!!!
374이름없음2019/08/09 02:31:49
다꼬기 하!면!~ 하하림!
375이름없음2019/08/09 03:34:48
림 하면 림보가 떠올라서 적을거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비버
376이름없음2019/08/09 16:44:25
버스카드를 놓고왔쑝!!!
377이름없음2019/08/09 22:29:25
쑝쑝 쑝구리쑝쑝 밥머거쑝
378이름없음2019/08/09 22:35:45
쑝쑝쑝대파를 썰어서 라면에 넣어 머거썳
379이름없음2021/12/09 06:50:47
썳웨이쿠키맛있쥥
380이름없음2021/12/09 13:41:40
쥥검다뤼
381이름없음2022/04/26 17:37:31
뤼팽
382이름없음2022/04/26 18:34:28
팽현숙 귄카
383이름없음2022/04/26 21:07:17
카센터에서 일어난 일
384이름없음2022/04/26 21:34:18
일이삼사오육칠팔구십
385이름없음2022/06/03 19:36:28
십십일십이십삼십사십오십육십칠십팔십구이십
386이름없음2022/07/22 21:30:44
십곱하기십은 백
387이름없음2022/07/23 01:01:55
백전백승이면 지피지기
388이름없음2022/07/23 11:44:45
기차놀이
389이름없음2022/07/24 18:44:58
이구동성
390이름없음2022/07/26 23:08:40
성난 비버
391이름없음2022/08/13 16:33:41
버린 그라목손
392이름없음2022/08/15 06:02:31
손톱 깎아야 하는데 귀찮은 걸
393이름없음2022/08/15 11:31:54
걸레질하기 귀차나
394이름없음2022/08/22 00:00:00
나랑 마라탕 먹으러 가자
395이름없음2022/08/22 00:19:11
자상하다 저 남자...!
396이름없음2022/08/27 10:00:35
자로 시작해서 또 자로 끝났어...!
397이름없음2022/08/27 13:07:30
!ㅇ! 그것 참 놀랄 노자네
398이름없음2022/08/27 13:11:07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볼까
399이름없음2022/08/27 22:15:07
까까나 먹오
400이름없음2022/08/27 22:41:08
오~~~ 샹젤리제
401이름없음2022/08/27 22:42:19
제~ 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402이름없음2022/08/29 00:51:49
~그~래~서~뭐~어~쩌~라~고~요
403이름없음2022/08/29 21:38:27
요플레사주라앙
404이름없음2022/08/30 16:52:09
앙돼여 못 사줘여
405이름없음2022/08/30 20:14:15
여~ 히사시부리
406이름없음2023/03/07 00:56:31
리더
407이름없음2023/05/05 15:44:50
더위
408이름없음2023/05/05 17:44:30
위자료 내놔요
409이름없음2023/12/24 14:42:56
요것보소
410이름없음2024/04/09 19:06:52
소고기사주세요
411이름없음2024/04/15 07:54:56
요조숙녀
412이름없음2024/05/02 10:29:21
녀석의 피는 무슨 색이냐?
413이름없음2024/05/13 22:04:54
냐옹이가 아니라 나옹이다옹
414이름없음2024/06/03 23:17:12
옹기 그릇을 뚜앙뚜앙 깼다
415이름없음2024/10/24 02:11:48
다람쥐
416이름없음2024/11/09 20:03:19
쥐쥐쥐쥐 베이비 베이비 베이비
417이름없음2024/11/30 21:10:30
비가 오는 날엔 나를 찾아와
418이름없음2024/11/30 21:37:35
와!샌즈!와!파피루스!언더테일 아시는구나! 혹시 모르시는분들에 대해 설명해드립니다 샌즈랑 언더테일의 세가지 엔딩루트중 몰살엔딩의 최종보스로 진.짜.겁.나.어.렵.습.니.다 공격은 전부다 회피하고 만피가 92인데 샌즈의 공격은 1초당 60이 다는데다가 독뎀까지 추가로 붙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러면 절대로 게임을 깰 수 가없으니 제작진이 치명적인 약점을 만들었죠. 샌즈의 치명적인 약점이 바로 지친다는것입니다. 패턴들을 다 견디고나면 지쳐서 자신의 턴을 유지한채로 잠에듭니다. 하지만 잠이들었을때 창을옮겨서 공격을 시도하고 샌즈는 1차공격은 피하지만 그 후에 바로날아오는 2차 공격을 맞고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