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7살 때 있었던 소름! 인 일을 써보려고ㅠ행 그 잠자리 아니고 곤충 잠자리야 ㅎ.ㅎ!
잠자리 아저씨 이야기
시작은 이랬어. 나 7살 때였는데 우리 아파트에 엄청 크고 긴 산책로가 있었어

내가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이런 느낌이야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동그라미가 아파트 구역?이고, 동그라미마다 다른 아파트야!! 산책로는 가운데 동그라미 구역 아파트에 딸려있는 거였어
ㅂㄱㅇㅇ
어려우면 말해조 더 세세하게 그려줄게! 하여튼 나는 맨 아래 아파트에 살고 있었는데, 다른 아파트 산책로지만 이어져 있어서 다닐 수 있었어. (사실 동네 어디로 나가려면 무조건 산책길 혹은 다른 길 하나 뿐이었어) 난 아파트에 친구가 많아서 늘 산책길로 다녔지
ㅂㄱㅇㅇ
어느 날 나랑 내 친 언니랑 남자애 두명이랑 놀고 있었어 나(7세), 친언니(9세), 남자애1(7세), 남자애2(5세) 이렇게 아주 어린 애들끼리 놀고 있었지 아파트가 모여 있어서 약간 외부인이 들어오기 어려운 구조라 진짜 안전(?)했어 그렇게 느꼈어 어렸을 때
그 땐 여름이었고. 우리가 잠자리를 잡겠다고 산책로를 돌아다니고 있었어 산책로 바닥이 고무 그런 게 아니라 진짜 흙으로ㅠ만든 언덕 느낌이어서 동산? 그런 느낌이었어. 풀 자라있고 흙길 따라 걸어다녔거든 지렁이 달팽이 잠자리 곤충들이 되게 많았어

이런느낌 ㅋㅋㅋㅋㅋㅋ큐ㅠㅠ이것도 자세하게 그려달라면 그려줄게..!! 하여튼 거기서 우린 잠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어떤 정장ㅇ입은 아조씨가 와서, “아저씨가 잠자리 잡아줄까?!” 하는 거야
우리는 좀 당황했지만, 그때 당시 우리가 나쁜 어른을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금방 아저씨를 따라다녔어! 잠자리를 정말 잘 잡으셨었ㅅ거든 ㅋㅋㅋ...
그래서 그 날 진짜 재밌게 놀았어 아저씨 vs 우리 해가지고 잠자리 잡기 내기 하고 그랬거든 ㅋㅋ큐ㅠ 진짜 재밌게 놀고 담에 또 놀자 ~ 하고 집에 갔지
다음 날! 나는 언니랑 애들이랑 또 놀러 나갔어! 아저씨가 오늘도 오겠다고 했는데, 설마 또 오시려나?! 하면서 산책로로 갔는ㄴ데, 벤치에 앉아 계신 거야!
그래서 또 같이 놀았어 엄청 재밌게 놀고 그 후로도 꽤나 오랫동안 잠자리 아저씨랑 놀았어. 그러던 어느 날, 잠자리 아저씨가 우리한테 그랬어. “아저씨랑 노는 거, 어른들한테 말하면 안 돼. 알겠지?” 이러셨어
보고있어!
근데 유일하게 초등생이었던 우리 언니가 거기서 아차 싶었던 거야. 왜냐면 학교에서 “어른들한테 말하지 마.”라고 하는 어른들은 나쁜 어른들이라고 배우잖아. 그래서 언니가 거기서 의심이 생긴 거지
근데 아저씨는 나쁜 사람 같지 않았고, 늘 진짜 잠자리 잡고, 놀기만 하고 헤어졌기 때문에 살짝 들었던 의심도 사라져갔지
진짜 꽤나 오랫동안 만났어 잠자리 아저씨를. 남자애들은 어느새 아저씨랑 잘 안 놀고, 나랑 언니만 아저씨랑 엄청 친해진 거야. 그래서 진짜 아저씨랑 오래 놀았어
그러던 어느 날, 언니는 뭔 일 있어서 못 나오고 그나마 같이 놀던 애들도 다 못 논다고 해서 잠자리 아저씨랑 나랑 둘만 놀기로 했어. 그 땐 핸드폰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내일 여기서 만나! 하면 만나는 거였거든.. 그래서 구체적인 약속도 없이 그냥 아저씨랑 나랑 둘이서만 놀기로 했어
그리고 아저씨랑 둘이서만 놀기로 한 날, 내가 집에서 나가려고 하자 할머니가 나한테 어디가냐고 물었어 그 때 엄마아빠가 바빠서 할머니가 나랑 언니를 돌봐주셨어. 평소에 하도 맨날 나가 놀아서, 할머니가 어디 가냐고 물은 적이 없었는데, 그 날 따라 할머니가 나가려는 나를 붙잡고 물으셨어
나는 왠지 아저씨의 존재(?)를 말 하면 안 될 거 같아서, 아 .. 그냥 .. 나가서 놀게요... 이랬는데, 할머니가 누구랑? 이래서 내가 아 그냥.. 혼자 .. 이러니까, 갑자기 할머니가 혼자는 위험하다고 나가지 말라는 거야
동접 ㅂㄱㅇㅇ!
나 진짜 평소에 (잠자리아저씨가 없을 때) 혼자 나가서 많이 놀았고, 할머니가 위험하다고 나가지 말라고 한 적 한번도 없었거든?? 그리고 늘 낮 일찍 나가서 아빠 퇴근시간인 6시 전까지는 시계 없이도 꼭 뛰어왔어 ..
근데 할머니가 나가지 말라고 하니까 내가 다급해져서, 아니, 아저씨가 기다린다고 말을 해버린 거야
보고있어
할머니가 갑자기 어떤 아저씨? 이러면서 막 물어봐서, 잠자리 잡아주는 아저씨 있는데, 진짜 착한 아저씨라고. 나쁜 아저씨 아니라고, 오늘 둘이서만 놀기로 했는데 안 나가면 아저씨가 기다린다고 나가야 된다고 땡깡부렸어
그래서ㅏ?
계속 얘기해줘!!
알고보니 살인범
스레주 심부름갔니..?
레주오디써..
스레주어디갔니
얘들아 아마 스레주가 엄청나게 긴글을 쓰고있는거 같아 아님 기억을 더듬는다거나...?
레주... 설마 잠자리아저씨가 잡아갔니..?
할머니가 화나셨고, 나는 결국 못 나갔어 .. 내 말 듣고 할머니가 나가셔서 산책로에 가 봤는데, 진짜 잠자리 아저씨가 벤치에서 기다리고 있었대. 그래서 할머니가 막 아저씨한테 당신 뭐냐고, 애한테 무슨 짓을 하려 그러냐고, 당신이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애들 막 불러내고 같이 놀자 그럴 수 있냐고 다신 오지 말라고 화 내렸대. (이건 좀 크고 난 뒤에 들었어)
미안해 ㅠㅠㅠㅠ 좀 이따 이어쓸게
응 레주! 기다릴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리 아저씨가 잡아갔니는 뭐야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귀여워
ㅂㄱㅇㅇ!!
크흠
아니....뭐.....그럴수도있잖아...뭐....
못기다리겠다!!!! ㅠㅠㅠㅠㅠㅠ스레주언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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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도 오바고 할수있는게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기다렸구나 미안해 ㅠㅠ 나 알바 하는 중이라 지금 인수인계 준비 중이라서 그래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사장님 늦으시니까 좀 더 써 볼게 좀 느릴거야 ㅎㅁㅎ..!
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응!!!!!!!!!!!!!!!!!!!!!!!!!!!!!!!!!!!!!!!!!!!!!!!!!!!!!!!!!!!!!!!!!!!!!!!!!!!!!!!!!!!!!!!!!!!!!!!!!!!!!!!!!!!!!!!!!!!!!!!!!!!!!!!!!!!!!!!!!!!!!!!!!!!!!!!!!!!!!!!!!!!!!!!!!!!!!!!!!!!!!!!!!!!!!!!!!!!!!!!!!!!!!!!!!!!!!!!!!!!!!!!!!!!!!!!!!!!!!!!!!!!!!!!
하여튼 할머니가 그렇게 나갔다 오시고 나는 집에서 시무룩 해서 있었지 .. 근데 그러고 나서 다음날?인가에 언니랑 다 같이 나갔는데, 잠자리 아저씨가 안 계신 거야
>>45 진..정해..! 그렇게 재밌는 이야기는 아닌데 .. 머슥머쓱
잠자리 아저씨가 맨날 있던 벤치가 있는데 거기 가도 없고, 다른 산책 길 돌아다녀두 없고 그래서 난 어린 마음에 엄청 속상한 가야.. 아저씨가 어제 엄청 오래 기다린 건 아닐까 ㅠㅠ 하고
보고있어
ㅂㄱㅇㅅ!!!!
ㅂㄱㅇㅇ
손님 왔다 ㅠㅠ 이따 집 가서 더 써야겠당 ㅎㅅㅎ 미안해ㅠㅠㅠㅠㅠ 뛰어갈게
흐극끅 미안해 모두들 자꾸 끊어서ㅠㅠㅠㅠ
손님 뭐사가셨니
ㄷ ㅏ ㅂ ㅐ ? ㅁ
할 일 다 하고 와 레주야!
오늘도 바쁜 우리 레주...힘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님이 한 다섯명 왔다가서 기억이 안 나.. 아늬 근데 나 8시 교대인데ㅜ싀바 ㅠㅠㅠㅠㅠㅠ사장님 외않와 월급 다 줄 것두 아니면서 ~~~~
아 나야 나 위에 이름없음으로 올라갔졍 앞으로도 실수하면 아이디 봐죠 ㅎ
오 동접?

에너지 충전이나 해야지 .. 키킷
나는 트윅스 머거야징
레주 에너지충전하러 주유소 갔니?
>>63 아아아ㅏ아 기다려죵... 교대 아직도 못 했ㅅ어 9시 넘어서 가는 건 아닐까..? 하 .. 8시 안에 오신다고 했으면서 ... 맨날 이렇게 속고 ...~^^.... 흑흑... 조금만 기다려죺 집에 뛰어가서 쓸게 .. 부들 .. 흑흑
레쥬,,, 화이팅,,, 천천히 해,,, 천천히,,, 우리네 인생이란 ㅋㅋㅋ,,,,,,
레주의 경험담을 얼른듣고 싶다 빨리와라 악덕사장!!!!!!!!!!!!
레...주레주레주레주레루레줒렐줴루제루젤젤제룾루젤줼주레ㅔㅈ루제루제루젤줼줼줄주레주렞루제루제루젤주레주레주레주렞뤶루제루제루젤줴
잠자리 아저씨가 불쌍해ㅠㅠ
드디어 점장님이 전화 받으셨다 ㅠㅠㅠㅠㅠㅠㅠ 술드시고 주무셨나봐 시름시름한 목소리 들으니까 맘이 안 좋네.. 애잔... (정에 약한 스타일 ㅋㅋㅋㅋ큐ㅠㅠㅠ) 곧 집에 간당 기다려주는 사람들 다 고마워ㅠㅠㅠㅠㅠ 좀만 버텨주..!!!
잠자리 아저씨 정장 입고 있던 거 보니까 해고된 아저씨 아닐까?? 출근하는 척 정장 입고... ㅠㅠ
잠자리 아재는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이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추잠자리
레주언제와??
미안 이제 교대 해 ^^....ㅠㅠ 허리아파 흑흑 뛰어갈게 ...( 세번째 ㅎ..) ㅋㅋㅋㅋ큐ㅠㅠㅠ
나 집 가는중!!!!!

토다다다다다다ㅏㄷㄱ
ㅋㅋㅋㅋㅋㅋㅋㅋ 레주 너무 기엽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레ㅔㅔ주?
레주 귀여워 ㅋㅋㅋㅋ
나야 나 히히 친언니가 kfc 세트(?) 사놔서 먹으면서 천천히 써볼게! 그래서 나는 좀 속상하고 아저씨한테 미안했어 참고로 나 어릴 때 진짜 누가 맘만 먹으면 데려갈 수 있을 정도로 둔하고 사람 좋아했어 ㅜㅜ 모르는 집 가서 밥 달라고 하고, 식당에서 모르는 아저씨들 테이블에서 밥 먹고, (밥순이었음 ㅎ...) 동네 어른들 어르신들 나 완전 예뻐하시고 낯가림같은 거 하나도 없었어 ...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다른 애들은 점점 잠자리 아저씨랑 안 노는데 나는 잠자리 아저씨가 아직도 착한 사람 같고, 착한데 우리가 오해하는(?) 거라고 생각했어
ㅠㅠ뭔가 이상핫 아저시같아
그러다가 어느 날, 잠자리 아저씨가 그 벤치에 앉아 있는 거야..! 나랑 ㅇ언니랑 다른 아파트로 놀러 가고 있었는데 .. 근데 엄마 아빠가 그 사건 알고나서, 나랑 언니랑 앞으로 잠자리 아저씨 만나면 그냥 “엄마가 아저씨랑 놀지 말래요.” 이러고 빨리 뛰어서 지나가라고 그랬단 말야. 잠자리 아저씨 쪽을 지나가려고 하니까 잠자리 아저씨가 우리한테 말을 걸려고 했어. 나는 잠자리 아저씨랑 또 놀고 싶은데 언니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었는지 (언니의 책임감 ..) 아저씨한테 “아저씨, 죄송한데 엄마가 아저씨랑 놀지 말래요.” 라고 말하고 진짜 전력 질주해서 내 손 붙잡고 뛰어갔어. 나는 언니한테 끌려갔지 ..
동접! 그래서그래서??
ㅂㄱㅇㅇ
ㅂㄱㅇㅇ
ㅂㄱㅇㅇ
그렇게 지나가고 나서 집 가는 길에 또 있으면 어쩌지 싶었는데, 다행히도 없었고, 그 후로는 잠자리 아저씨를 본 적이 없어. 하하 허무하지 ............? 왤케 많은 관심을 주는 거야 ㅠㅠ 단순히 어렸을 때의 좀 무서웠던 경험인데 .. 근데 나 사실 그 아저씨가 나쁜 아저씨라고 생각 안 했거든..? 초딩 때까지 계속 엄마아빠 할머니가 오해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좀 크고 나서 생각 해보니, 왜 아저씨가 애들 잠자리 잡아주면서 놀아..?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매일매일 애들 노는 시간에.. 그리고 시간 알려준 적도 없는데 그냥 매일 산책길에 있었어. 맨날 정장 입고 .. 위에 나온 말 처럼 해고당해서 맨날 놀아줬던 거 아닌가 싶었는데 그럼 할머니가 화내셨을 때 왜 아무 말도 못 했을까..? 이래이래 해서 이렇게 됐다 오해하게 해서ㅜ죄송하다 이런 말 하지 않나 보통 ..? 모르겠어 아직도 ㅠ 근데 부모님한테 말 하지 말라고 한 거나 7살 짜리 여자애랑 단 둘이 놀려고 하는 게 아직도 이해가 안 가 ㅜㅜ
인상은 어땠는지 물어봐도 되?
흐극 한참 흥미 진진 할텐데 허무하지 하핫 나도 더 극단적이고ㅠ무서운 결말이었음 좋겠지만 내 경험은 이게 다야 ..흑흑 애매 허무한 결말 미안 .. 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냥 가볍게 쓰려고 했는데 알바 때매ㅜ길어지면서 엄청 많이 봐준 거 같아 이런 글 봐조서 고마워 ...머슥 ㅎ
성폭행범같은거 아닐까..? 부모님하고 할머닌 아무래도 눈치채신거 같고 정장은 그래도 멀끔하게 보이려는 거같고 암튼 어린애랑 둘이서만 놀자는 성인남성은 뭔가 이상하잖아
>>89 인상은 기억이 안 나는데 체형은 마른편이었어. 근육도 없고 살도 없는데 말랐다.. 이런 건 아니고 그냥 쫙빠진(?)몸매....? 내 기억력의 한계야 ... 얼굴은 유순하게 생겼었어 무섭게 생기진 않았오
>>91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 얘기만 하면 들은 사람들이 다 해고당ㅎㅐ서 가족들 몰래 출근하는 척 하고 나와서 맨날 정장입고 놀아줬던 거 아니냐고 ㅠㅠㅠㅠㅠ해서 진짜 그런 거였으면 좀 슬프다고 생각했어 .. ㅠㅠ
머야
많이 컸나 보네 이런 글도 쓰고
?
???????
어그로 무시...
다른 의미로 소름돋긴하네
>>93 혹시 네이버에 원주민 공포만화 보는 분? 거기에서 외환위기 때 실직한 가장이 아파트에서 어슬렁거리다가 나쁜 사람으로 오해받는 에피가 있는데 그거 생각난다
더풀어줘
접 혀 랏 잠 자 리 를 잡 으 며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97 >>98 >>99 >>100
>>100 나 그 편 봤어 뭔가 좀 짠했는데 ㅠ
안녕 나 레주야 이 글 쓴 거 까먹고 있다가 오늘 생각나서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왔는데 >>95 이거 달려있는 거 보고 너무 소름돋아서.. 이런 장난 진짜 치지마 당사자는 진심으로 무서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