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을 써야해!

앵커 2019/01/31 00:50:53

1 이름없음 2019/01/31 00:50:53

상황을 설명하자면 친한 언니가 있었어 그 언니랑 그제 카톡을 하다가 9시 쯤에 보낸 톡을 내가 씹은거야 그래서 어제 10시에 대답을 하라고 했는데 내가 또 답을 하지않아서... 흠 어쨌든 결론은 반성문 1000자를 써야한다! 도와줘 레더들!! 상황설명2! 스레주:>>93 >>94 레스주: >>95 스레주:>>96 >>97 레스주:>>99 간단히:>>98 상황설명3! >>189 상황설명4! >>286 반응 >>331 그럼 화이팅!٩( >ω< )و

2 이름없음 2019/01/31 00:53:49
반성문을 쓰지않으면 난 죽어

반성문을 쓰지않으면 난 죽어

3 이름없음 2019/01/31 00:55:00

하지만 난 비버이자 앵커판 상주러지! 그러니 앵커판에서 굉장한 반성문을 만들 계획이야!!

4 이름없음 2019/01/31 00:55:36

>>5부터 시작하자!

5 이름없음 2019/01/31 00:55:51

서론이 길었네 첫문장부터 시작해보자 >>6

6 이름없음 2019/01/31 00:59:02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7 이름없음 2019/01/31 00:59:16

오 복붙 잘못했다 안녕 >>6♥

8 이름없음 2019/01/31 01:00:50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다음은 >>9

9 이름없음 2019/01/31 01:06:18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10 이름없음 2019/01/31 01:06:24

뀨잉뀨잉 다음은 >>11

11 이름없음 2019/01/31 01:11:58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12 이름없음 2019/01/31 01:13:00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다음 >>13

13 이름없음 2019/01/31 02:00:04

Can you feel my heartbeat?!

14 이름없음 2019/01/31 02:03:41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레스 써줘서 다들 고마워ㅠ 다음 >>15

15 이름없음 2019/01/31 02:05:03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16 이름없음 2019/01/31 02:07:49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음 >>17

17 이름없음 2019/01/31 02:18:46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 근데 몇줄까지 쓸거야?

18 이름없음 2019/01/31 02:21:58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모르겠어 1000자 가까이만 가면 오케이야. 다음 >>20

19 이름없음 2019/01/31 02:22:51

지금 까지 199자야! 열심히 해보자!

20 이름없음 2019/01/31 02:23:29

음... 이런 사과문 마지막에는 꼭 써야 하는 말이 있는데 마지막 앵커가 언제일지... 여튼 발판 아 미안 >>21로 ㅠㅠ

21 이름없음 2019/01/31 02:25:34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돼 버리고 말았습니다

22 이름없음 2019/01/31 02:29:03
현재 176자 공백은 보통 안 세니까 공백 제외로 계산했음 아 또 뭉갰네 ㅠㅠ >>24

현재 176자 공백은 보통 안 세니까 공백 제외로 계산했음 아 또 뭉갰네 ㅠㅠ >>24

23 이름없음 2019/01/31 02:28:36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돼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럼 마지막 문장은 >>20이 쓰는건가..!! 음 근데 로어가 뭐냐고 물어보면 어쩌지? 어차피 1000자니까 상관없나? 어쨌든 다음 >>23

24 이름없음 2019/01/31 02:44:26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_________ >>23 아냐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 사실..은근슬적 공백까지 넣으려 그랬는데 들켰버렸넹

25 이름없음 2019/01/31 02:47:26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답변 달아준 레스주들 고맙고 나는 이만 자러 갈게 다음 레스 달리면 나 대신 진행 해주면 사랑의 하트를 날려줄게!필요없으면 말고.. 다음 레스 >>26

26 이름없음 2019/01/31 03:31:04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27 이름없음 2019/01/31 03:36:18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스레주...정말 앵커판으로 괜찮은 거야?

28 이름없음 2019/01/31 03:39:52

ㅋㅋㅋㅌㅋㅋ그러게.. >>29가 반성문 이어주자!

29 이름없음 2019/01/31 04:04:48

제 똥이 언니에게 답을 한다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나와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30 이름없음 2019/01/31 04:06:41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제 똥이 언니에게 답을 한다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나와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다음>>31

31 이름없음 2019/01/31 04:06:57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제 똥이 언니에게 답을 한다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나와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언니에게 답을 하지 못 한 이틀 동안 복통에 시달려야만 했다구욧 ㅠㅅㅠ 저도 이러한 제 나름의 사정이 있었으니 사랑스러운 언니님께서는 넓은 아량으로 저의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어요... 다음은 >>37이 이어줘!!

32 이름없음 2019/01/31 04:07:05

오씨겹쳣다

33 이름없음 2019/01/31 04:07:32

기다려바 내가 31을 수정해서 이을게...!!!

34 이름없음 2019/01/31 04:08:50

>>33 알았어ㅋㅋㅋ 근데 아직 깨어있는 사람이 있네

35 이름없음 2019/01/31 04:11:21

요즘 백수라서 아침에 자고 저녁에 일어나 ㅋㅋㅋ큐ㅠ

36 이름없음 2019/01/31 04:13:39

나는 내일 학교 가야하지만...차피 수업 안 하니까!

37 이름없음 2019/01/31 04:14:46

마치 치느님이 저희를 보살펴 주시는 것처럼 말이죠

38 이름없음 2019/01/31 04:15:28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제 똥이 언니에게 답을 한다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나와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언니에게 답을 하지 못 한 이틀 동안 복통에 시달려야만 했다구욧 ㅠㅅㅠ 저도 이러한 제 나름의 사정이 있었으니 사랑스러운 언니님께서는 넓은 아량으로 저의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어요... 마치 치느님이 저희를 보살펴 주시는 것처럼 말이죠 다음>>40

39 이름없음 2019/01/31 04:18:12
얼마 안 되네...

얼마 안 되네...

40 이름없음 2019/01/31 04:19:04
벌써 366자...!

벌써 366자...!

41 이름없음 2019/01/31 04:20:22

>>40 밟았어ㅠ 다음>>42

42 이름없음 2019/01/31 04:22:17

이렇게 길게 썼는데 몇 자인지 아세요 언니? 아직도 366자밖에 안 돼요

43 이름없음 2019/01/31 04:24:57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제 똥이 언니에게 답을 한다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나와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언니에게 답을 하지 못 한 이틀 동안 복통에 시달려야만 했다구욧 ㅠㅅㅠ 저도 이러한 제 나름의 사정이 있었으니 사랑스러운 언니님께서는 넓은 아량으로 저의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어요... 마치 치느님이 저희를 보살펴 주시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길게 썼는데 몇 자인지 아세요 언니? 아직도 366자밖에 안 돼요 다음>>44 폰이 곧 운명하실 것 같으니 나는 여기까지...

44 이름없음 2019/01/31 04:26:45

하지만 언니에 대한 내 사랑은 무궁무진하니 계속 쓰겠어

45 이름없음 2019/01/31 04:27:42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제 똥이 언니에게 답을 한다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나와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언니에게 답을 하지 못 한 이틀 동안 복통에 시달려야만 했다구욧 ㅠㅅㅠ 저도 이러한 제 나름의 사정이 있었으니 사랑스러운 언니님께서는 넓은 아량으로 저의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어요... 마치 치느님이 저희를 보살펴 주시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길게 썼는데 몇 자인지 아세요 언니? 아직도 366자밖에 안 돼요 하지만 언니에 대한 내 사랑은 무궁무진하니 계속 쓰겠어 다음 >>47

46 이름없음 2019/01/31 04:31:47

발파안

47 이름없음 2019/01/31 06:50:43

언니에 대한 나의 사랑은, 이만큼! 당신의 마음을 개방!

48 이름없음 2019/01/31 07:16:53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제 똥이 언니에게 답을 한다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나와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언니에게 답을 하지 못 한 이틀 동안 복통에 시달려야만 했다구욧 ㅠㅅㅠ 저도 이러한 제 나름의 사정이 있었으니 사랑스러운 언니님께서는 넓은 아량으로 저를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어요... 마치 치느님이 저희를 보살펴 주시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길게 썼는데 몇 자인지 아세요 언니? 아직도 366자밖에 안 돼요 하지만 언니에 대한 내 사랑은 무궁무진하니 계속 쓰겠어 언니에 대한 나의 사랑은, 이만큼! 당신의 마음을 개방! 다음 >>50

49 이름없음 2019/01/31 08:40:59

발판

50 이름없음 2019/01/31 09:08:53

저희, 사랑을 합시다. 태고의 퍼스트에서 사랑의 러브를 관철하며 함께 저 미지의 스트레인지 월드 세계로 모험의 어드벤처를 떠나는 겁니다!

51 이름없음 2019/01/31 09:13:16

미쳤네

52 이름없음 2019/01/31 09:20:56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제 똥이 언니에게 답을 한다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나와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언니에게 답을 하지 못 한 이틀 동안 복통에 시달려야만 했다구욧 ㅠㅅㅠ 저도 이러한 제 나름의 사정이 있었으니 사랑스러운 언니님께서는 넓은 아량으로 저를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어요... 마치 치느님이 저희를 보살펴 주시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길게 썼는데 몇 자인지 아세요 언니? 아직도 366자밖에 안 돼요 하지만 언니에 대한 내 사랑은 무궁무진하니 계속 쓰겠어 언니에 대한 나의 사랑은, 이만큼! 당신의 마음을 개방! 저희, 사랑을 합시다. 태고의 퍼스트에서 사랑의 러브를 관철하며 함께 저 미지의 스트레인지 월드 세계로 모험의 어드벤처를 떠나는 겁니다! 다음은 >>53

53 이름없음 2019/01/31 09:25:11

아니요, 역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저희 헤어져요.

54 이름없음 2019/01/31 10:24:52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제 똥이 언니에게 답을 한다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나와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언니에게 답을 하지 못 한 이틀 동안 복통에 시달려야만 했다구욧 ㅠㅅㅠ 저도 이러한 제 나름의 사정이 있었으니 사랑스러운 언니님께서는 넓은 아량으로 저를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어요... 마치 치느님이 저희를 보살펴 주시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길게 썼는데 몇 자인지 아세요 언니? 아직도 366자밖에 안돼요. 하지만 언니에 대한 내 사랑은 무궁무진하니 계속 쓰겠어 언니에 대한 나의 사랑은, 이만큼! 당신의 마음을 개방! 저희, 사랑을 합시다. 태고의 퍼스트에서 사랑의 러브를 관철하며 함께 저 미지의 스트레인지 월드 세계로 모험의 어드벤처를 떠나는 겁니다! 아니요, 역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저희 헤어져요. ... 나 자는 사이에 이렇게 많이 해놓다니! 사랑한다 레스주들! 다음 >>55

55 이름없음 2019/01/31 10:44:54

하지만.. 하지만.. 그렇지만서도 저는 언니를 사랑해요...! 어떻게든 반성문 1000자를 채워 당신의 마음을 풀어드리려고 이렇게 머리를 쥐어짜내고 있잖아요..? 그게 바로 저의 마음입니다!

56 이름없음 2019/01/31 10:48:42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제 똥이 언니에게 답을 한다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나와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언니에게 답을 하지 못 한 이틀 동안 복통에 시달려야만 했다구욧 ㅠㅅㅠ 저도 이러한 제 나름의 사정이 있었으니 사랑스러운 언니님께서는 넓은 아량으로 저를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어요... 마치 치느님이 저희를 보살펴 주시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길게 썼는데 몇 자인지 아세요 언니? 아직도 366자밖에 안돼요. 하지만 언니에 대한 내 사랑은 무궁무진하니 계속 쓰겠어 언니에 대한 나의 사랑은, 이만큼! 당신의 마음을 개방! 저희, 사랑을 합시다. 태고의 퍼스트에서 사랑의 러브를 관철하며 함께 저 미지의 스트레인지 월드 세계로 모험의 어드벤처를 떠나는 겁니다! 아니요, 역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저희 헤어져요. 하지만.. 하지만.. 그렇지만서도 저는 언니를 사랑해요...! 어떻게든 반성문 1000자를 채워 당신의 마음을 풀어드리려고 이렇게 머리를 쥐어짜내고 있잖아요..? 그게 바로 저의 마음입니다! 다음>>57

57 이름없음 2019/01/31 11:14:44

사랑해요~ 사랑해요~ 거짓 없는 나의 사랑~ 노래를 부를 정도로~ 당신을 사랑해~~ 당신의 톡을 읽씹한 제 잘못은~ 실수였더라도 저의 잘못입니다~ 부디 미천한 제게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58 이름없음 2019/01/31 11:16:24
스레주야 현 상황은 이래 공백 포함까지 하면 1000 바로 채우겠는데? 공백 없어도 열심히 쓰면 목표치까지 한달음에 달려갈 듯

스레주야 현 상황은 이래 공백 포함까지 하면 1000 바로 채우겠는데? 공백 없어도 열심히 쓰면 목표치까지 한달음에 달려갈 듯

59 이름없음 2019/01/31 11:20:16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제 똥이 언니에게 답을 한다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나와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언니에게 답을 하지 못 한 이틀 동안 복통에 시달려야만 했다구욧 ㅠㅅㅠ 저도 이러한 제 나름의 사정이 있었으니 사랑스러운 언니님께서는 넓은 아량으로 저를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어요... 마치 치느님이 저희를 보살펴 주시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길게 썼는데 몇 자인지 아세요 언니? 아직도 366자밖에 안돼요. 하지만 언니에 대한 내 사랑은 무궁무진하니 계속 쓰겠어 언니에 대한 나의 사랑은, 이만큼! 당신의 마음을 개방! 저희, 사랑을 합시다. 태고의 퍼스트에서 사랑의 러브를 관철하며 함께 저 미지의 스트레인지 월드 세계로 모험의 어드벤처를 떠나는 겁니다! 아니요, 역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저희 헤어져요. 하지만.. 하지만.. 그렇지만서도 저는 언니를 사랑해요...! 어떻게든 반성문 1000자를 채워 당신의 마음을 풀어드리려고 이렇게 머리를 쥐어짜내고 있잖아요..? 그게 바로 저의 마음입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거짓 없는 나의 사랑~ 노래를 부를 정도로~ 당신을 사랑해~~ 당신의 톡을 읽씹한 제 잘못은~ 실수였더라도 저의 잘못입니다~ 부디 미천한 제게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58 오 그렇구나 고마워! 좋아 다들 열심히 해보자! 다음 >>60

60 이름없음 2019/01/31 11:51:29

쏘리쏘리쏘리쏘리 내가내가내가먼저 읽씹읽씹읽씹해서 미안미안해요 베이비

61 이름없음 2019/01/31 11:56:11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제 똥이 언니에게 답을 한다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나와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언니에게 답을 하지 못 한 이틀 동안 복통에 시달려야만 했다구욧 ㅠㅅㅠ 저도 이러한 제 나름의 사정이 있었으니 사랑스러운 언니님께서는 넓은 아량으로 저를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어요... 마치 치느님이 저희를 보살펴 주시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길게 썼는데 몇 자인지 아세요 언니? 아직도 366자밖에 안돼요. 하지만 언니에 대한 내 사랑은 무궁무진하니 계속 쓰겠어 언니에 대한 나의 사랑은, 이만큼! 당신의 마음을 개방! 저희, 사랑을 합시다. 태고의 퍼스트에서 사랑의 러브를 관철하며 함께 저 미지의 스트레인지 월드 세계로 모험의 어드벤처를 떠나는 겁니다! 아니요, 역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저희 헤어져요. 하지만.. 하지만.. 그렇지만서도 저는 언니를 사랑해요...! 어떻게든 반성문 1000자를 채워 당신의 마음을 풀어드리려고 이렇게 머리를 쥐어짜내고 있잖아요..? 그게 바로 저의 마음입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거짓 없는 나의 사랑~ 노래를 부를 정도로~ 당신을 사랑해~~ 당신의 톡을 읽씹한 제 잘못은~ 실수였더라도 저의 잘못입니다~ 부디 미천한 제게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쏘리쏘리쏘리쏘리 내가내가내가먼저 읽씹읽씹읽씹해서 미안미안해요 베이비 아 레스주들도 알겠지만 나는 지금까지 자는거야 알지?절대로 반성문을 쓰고 있던게 아냐..그렇지? 다음 >>62

62 이름없음 2019/01/31 12:04:41
저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대에게 내가 사과하는 꿈~ _____ 다들 안녕 이 반성문은 어쩔 수 없이 공백포함 1000자로 마무리를 해야겠어..그

저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대에게 내가 사과하는 꿈~ _____ 다들 안녕 이 반성문은 어쩔 수 없이 공백포함 1000자로 마무리를 해야겠어..그렇지 않으면 진짜 죽을거야

63 이름없음 2019/01/31 12:05:58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제 똥이 언니에게 답을 한다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나와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언니에게 답을 하지 못 한 이틀 동안 복통에 시달려야만 했다구욧 ㅠㅅㅠ 저도 이러한 제 나름의 사정이 있었으니 사랑스러운 언니님께서는 넓은 아량으로 저를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어요... 마치 치느님이 저희를 보살펴 주시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길게 썼는데 몇 자인지 아세요 언니? 아직도 366자밖에 안돼요. 하지만 언니에 대한 내 사랑은 무궁무진하니 계속 쓰겠어 언니에 대한 나의 사랑은, 이만큼! 당신의 마음을 개방! 저희, 사랑을 합시다. 태고의 퍼스트에서 사랑의 러브를 관철하며 함께 저 미지의 스트레인지 월드 세계로 모험의 어드벤처를 떠나는 겁니다! 아니요, 역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저희 헤어져요. 하지만.. 하지만.. 그렇지만서도 저는 언니를 사랑해요...! 어떻게든 반성문 1000자를 채워 당신의 마음을 풀어드리려고 이렇게 머리를 쥐어짜내고 있잖아요..? 그게 바로 저의 마음입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거짓 없는 나의 사랑~ 노래를 부를 정도로~ 당신을 사랑해~~ 당신의 톡을 읽씹한 제 잘못은~ 실수였더라도 저의 잘못입니다~ 부디 미천한 제게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쏘리쏘리쏘리쏘리 내가내가내가먼저 읽씹읽씹읽씹해서 미안미안해요 베이비. 저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대에게 내가 사과하는 꿈~ 다음 레스는 >>65

64 이름없음 2019/01/31 12:06:01

그래.... 아쉽지만 이렇게 돼버렸네 일이 잘 풀리길 바라 스레주 사실 갑자기 노래를 한 것은 이 무거운 분위기를 환기시키기 위함이였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65 이름없음 2019/01/31 12:07:59

>>64★ ___ 모든건 나의 실수에서부터♥ 미안해 >>64

66 이름없음 2019/01/31 12:09:30

누나... 아니 언니 저는 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제가 저지른 것이 중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한 자 적겠습니다. 저는 무려 이틀이나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Can you feel my heartbeat?! 그렇습니다 저는 너무 설래서 답장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 설레서 팝핀을 추다 답장을 깜빡해 버린 것입니다. 격정적인 팝핀을 추다 결국은 로어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팝핀을 춘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죠 사실 똥이 마려웠슴미다 .. !! 제 똥이 언니에게 답을 한다면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나와 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언니에게 답을 하지 못 한 이틀 동안 복통에 시달려야만 했다구욧 ㅠㅅㅠ 저도 이러한 제 나름의 사정이 있었으니 사랑스러운 언니님께서는 넓은 아량으로 저를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어요... 마치 치느님이 저희를 보살펴 주시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길게 썼는데 몇 자인지 아세요 언니? 아직도 366자밖에 안돼요. 하지만 언니에 대한 내 사랑은 무궁무진하니 계속 쓰겠어 언니에 대한 나의 사랑은, 이만큼! 당신의 마음을 개방! 저희, 사랑을 합시다. 태고의 퍼스트에서 사랑의 러브를 관철하며 함께 저 미지의 스트레인지 월드 세계로 모험의 어드벤처를 떠나는 겁니다! 아니요, 역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저희 헤어져요. 하지만.. 하지만.. 그렇지만서도 저는 언니를 사랑해요...! 어떻게든 반성문 1000자를 채워 당신의 마음을 풀어드리려고 이렇게 머리를 쥐어짜내고 있잖아요..? 그게 바로 저의 마음입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거짓 없는 나의 사랑~ 노래를 부를 정도로~ 당신을 사랑해~~ 당신의 톡을 읽씹한 제 잘못은~ 실수였더라도 저의 잘못입니다~ 부디 미천한 제게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쏘리쏘리쏘리쏘리 내가내가내가먼저 읽씹읽씹읽씹해서 미안미안해요 베이비. 저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대에게 내가 사과하는 꿈~. 사실 갑자기 노래를 한 것은 이 무거운 분위기를 환기시키기 위함이였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망의 마지막!!! >>67

67 이름없음 2019/01/31 12:12:51

♡사랑합니다♡

68 이름없음 2019/01/31 12:13:4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421381 마지막은 이거였어야 되는데... 아쉽다

69 이름없음 2019/01/31 12:14:35

>>68 오 큰일 날뻔했네 걸렸으면 진짜 죽었을거야!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난것에 감사를...

70 이름없음 2019/01/31 12:17:19

>>68 ㄷㄷㄷ.. 다행...

71 이름없음 2019/01/31 12:18:45

지금까지 도와준 레스주들 고마워 지금 언니가 읽었기 때문에 난 가봐야해 후기 남겨볼게!

72 이름없음 2019/01/31 12:20:25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

73 이름없음 2019/01/31 12:20:54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두근두근한 걸...

74 자칭 스레주 2019/01/31 12:22:32
두근두근
두근두근

두근두근

75 이름없음 2019/01/31 12:23:06

두근두근...

76 이름없음 2019/01/31 12:23:30

두근두근두근....

77 자칭 스레주 2019/01/31 12:24:12

아 기대된다

78 이름없음 2019/01/31 12:26:16

차단하는 거 아녘ㅋㅋㅋㅋㅋ

79 이름없음 2019/01/31 12:26:37

빨리 답장 와랏ㅋㅋㅋㅋ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19/01/31 12:27:29

아 너무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

81 자칭 스레주 2019/01/31 12:28:54
생각 보다 반응이 괜찮아서 실망....

생각 보다 반응이 괜찮아서 실망....

82 이름없음 2019/01/31 12:28:41

레스주들의 온 마음을 다해서 썼는데 무슨 반성문 같지 않은 반성문을 써왔냐고 반응할 것 같다... 이런....

83 이름없음 2019/01/31 12:29:09

솔찌 중간에 로어 빼면 다 좋은뎀ㅋㅋㅋㅋㅋㅋㅋㅋ

84 이름없음 2019/01/31 12:29:39

>>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흔 반응이다

85 이름없음 2019/01/31 12:30:53

마음이 풀린 것 같네.. 그래도 이게 뭐냐는 반응을 기대했는데..!!

86 자칭 스레주 2019/01/31 12:31:31

>>85 맞아! 욕할줄 알았는뎀..!!

87 이름없음 2019/01/31 12:32:34

제정신으로 알차게 쓴 반성문이었는데... 흠쓰

88 자칭 스레주 2019/01/31 12:34:21
흑...더 좋은 반응을 보여주지 않아! 실망이야..!

흑...더 좋은 반응을 보여주지 않아! 실망이야..!

89 이름없음 2019/01/31 12:35:07

ㅠㅠㅠㅠㅠㅠ 어떻게 저럴 수가 있어 ㅠㅠㅠ

90 이름없음 2019/01/31 12:36:41

저 카톡 캡쳐돼서 스레딕에 '친한 동생이 미친 거 같다' 라고 스레 올라오면 재밌겠다 ㅋㅋㅋㅋ

91 이름없음 2019/01/31 12:37:31

>>90 오오 그것도 재밌겠네

92 이름없음 2019/01/31 12:37:34

>>90 앜ㅋㅋ 그럼 재밌겠다ㅋㅋ

93 이름없음 2019/02/13 15:14:53

안녕 레더들 다들 밥은 먹었니?

94 이름없음 2019/02/13 15:15:24

너희들의 도움이 다시 필요하게 된것같아

95 이름없음 2019/02/13 15:18:34

이번에도 어떤 사건이 있었구나..... 무슨 일인데?

96 이름없음 2019/02/13 15:19:16

별건아닌데

97 이름없음 2019/02/13 15:19:41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98 이름없음 2019/02/13 15:22:09

간단히 말해서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언니님과 역극을 하고있었는데 제가 스레딕한다고 거기에 답을 하지않았습니다..

99 이름없음 2019/02/13 15:23:15

아..... 이번에도 화나셨겠네

100 이름없음 2019/02/13 15:24:02
>>99맞아... 내가 너무했지

>>99맞아... 내가 너무했지

101 이름없음 2019/02/13 15:27:10

하지만 이번에도 알찬 사과문을 보내본다면 어떨까! 조금은 피식 웃지 않으실까?

102 이름없음 2019/02/13 15:28:45

사! 과! 문! 앵커판 특제 사과문으로 그분의 마음을 풀어드리는 것이다!

103 이름없음 2019/02/13 15:31:19
좋아 열심히 해보자! 첫줄은 >>104♡

좋아 열심히 해보자! 첫줄은 >>104♡

104 이름없음 2019/02/13 15:35:51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105 이름없음 2019/02/13 15:37:03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106..!

106 이름없음 2019/02/13 15:39:09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107 이름없음 2019/02/13 15:39:52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108

108 이름없음 2019/02/13 15:49:22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109 이름없음 2019/02/13 15:50:33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111

110 이름없음 2019/02/13 15:51:14
우리..1000자 까지만 쓰자! 1000자까지 이어주면 내가 아마도 500자를 채워볼게

우리..1000자 까지만 쓰자! 1000자까지 이어주면 내가 아마도 500자를 채워볼게

111 이름없음 2019/02/13 16:42:32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112 이름없음 2019/02/13 16:50:06

ㅠㅠㅠ

113 이름없음 2019/02/13 16:55:39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114 아 안쓰고 갔네..머쓱

114 이름없음 2019/02/13 17:27:38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115 이름없음 2019/02/13 17:40:37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다음 >>116

116 이름없음 2019/02/13 17:50:50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117 이름없음 2019/02/13 17:52:28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ㅋㅋㅋ다음 >>118

118 이름없음 2019/02/13 17:57:14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119 이름없음 2019/02/13 18:44:50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120

120 이름없음 2019/02/13 19:10:22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121 이름없음 2019/02/13 19:13:07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122 내일까지 약 5시간 남았어! 화이팅!

122 이름없음 2019/02/13 21:06:52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123 이름없음 2019/02/13 22:15:11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124 하하핳 얘들아 나 망해가고 있는것같앟ㅎ

124 이름없음 2019/02/13 22:17:39

나의 마음을! 언 록!

125 이름없음 2019/02/13 22:21:19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126 좋아 이 기세로 빨리 가버리는거야!

126 이름없음 2019/02/13 23:40:18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7 이름없음 2019/02/13 23:42:35

발판

128 이름없음 2019/02/13 23:52:36

ㅋㅋㅋ 이제 8분밖에 안 남았는데 어쩌냐

129 이름없음 2019/02/13 23:52:59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31 오 난 너무 게을러 레스주들 사랑해♡

130 이름없음 2019/02/13 23:53:28

>>128 그러니깤ㅋ

131 이름없음 2019/02/14 00:00:30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132 이름없음 2019/02/14 00:03:01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133 난 죽었다

133 이름없음 2019/02/14 00:04:19

헤에....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134 이름없음 2019/02/14 00:05:19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135 그래도 레스주들 사랑해♥

135 이름없음 2019/02/14 00:20:19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136 이름없음 2019/02/14 00:27:29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137

137 이름없음 2019/02/14 00:43:20

I... I Love You!!

138 이름없음 2019/02/14 00:45:45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I... I Love You!! >>139 기분탓인가 내용이 점점 핑크빛이 되가고 있는것같은데?

139 이름없음 2019/02/14 00:58:11

With all my heart!!

140 이름없음 2019/02/14 00:59:42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I...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다음은 >>141 생각보다 쭉쭉 잘나간담!

141 이름없음 2019/02/14 01:02:24

언니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142 이름없음 2019/02/14 01:03:23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I...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언니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143 단호해..!!

143 이름없음 2019/02/14 01:07:02

We All Lie~~ 우린 모두 거짓말을 하죠 하지만....

144 이름없음 2019/02/14 01:08:20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I...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언니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We All Lie~~ 우린 모두 거짓말을 하죠 하지만.... 다음 >>145

145 이름없음 2019/02/14 01:10:27

...내게 주어진 무거운 운명에 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거야~~~~!!!!!!

146 이름없음 2019/02/14 01:12:02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I...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언니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We All Lie~~ 우린 모두 거짓말을 하죠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거운 운명에 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거야~~~~!!!!!! 좋아! 잘나간다!! >>147

147 이름없음 2019/02/14 02:02:06

호우! 호우!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 이 레스까지 합쳐서 공백 제외 540자다 스레주 화이팅!!

148 이름없음 2019/02/14 02:03:22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I...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언니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We All Lie~~ 우린 모두 거짓말을 하죠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거운 운명에 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거야~~~~!!!!!! 호우! 호우!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147고마워!!! 다음 >>151

149 이름없음 2019/02/14 02:03:57

>>148 네가 148인데...

150 이름없음 2019/02/14 02:05:19

>>149 미안 졸려서 잘안보였어 복사도 잘못했고 머쓱하당..

151 이름없음 2019/02/14 02:14:15

지구인들아! 나에게 힘을..!! 히야아아아아아아!!!!

152 이름없음 2019/02/14 02:15:35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I...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언니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We All Lie~~ 우린 모두 거짓말을 하죠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거운 운명에 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거야~~~~!!!!!! 호우! 호우!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지구인들아! 나에게 힘을..!! 히야아아아아아아!!!! >>153

153 이름없음 2019/02/14 02:43:38

필살! 반 성 문!!

154 이름없음 2019/02/14 02:45:39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I...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언니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We All Lie~~ 우린 모두 거짓말을 하죠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거운 운명에 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거야~~~~!!!!!! 호우! 호우!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지구인들아! 나에게 힘을..!! 히야아아아아아아!!!! 필살! 반 성 문!! 다음 >>155 결국 필살기 까지 가벼렸군!

155 이름없음 2019/02/14 06:10:28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반성문을~~ 안고 달려갈 거야~ 언니에게~~ 언니에게~ 언니에게~ 언니에게~~

156 이름없음 2019/02/14 12:54:41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I...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언니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We All Lie~~ 우린 모두 거짓말을 하죠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거운 운명에 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거야~~~~!!!!!! 호우! 호우!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지구인들아! 나에게 힘을..!! 히야아아아아아아!!!! 필살! 반 성 문!!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반성문을~~ 안고 달려갈 거야~ 언니에게~~ 언니에게~ 언니에게~ 언니에게~~ >>157

157 이름없음 2019/02/14 13:24:06

이게 바로 언니를 향해 반성하는 제 마음을 표현한 노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58 이름없음 2019/02/14 13:25:39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I...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언니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We All Lie~~ 우린 모두 거짓말을 하죠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거운 운명에 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거야~~~~!!!!!! 호우! 호우!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지구인들아! 나에게 힘을..!! 히야아아아아아아!!!! 필살! 반 성 문!!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반성문을~~ 안고 달려갈 거야~ 언니에게~~ 언니에게~ 언니에게~ 언니에게~~ 이게 바로 언니를 향해 반성하는 제 마음을 표현한 노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59

159 이름없음 2019/02/14 13:35:26

그럼 다시 반성문을 마저 써볼까요?

160 이름없음 2019/02/14 13:36:06

레스주들 할 수 있어! 열심히 해보자!

161 이름없음 2019/02/14 13:36:41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I...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언니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We All Lie~~ 우린 모두 거짓말을 하죠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거운 운명에 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거야~~~~!!!!!! 호우! 호우!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지구인들아! 나에게 힘을..!! 히야아아아아아아!!!! 필살! 반 성 문!!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반성문을~~ 안고 달려갈 거야~ 언니에게~~ 언니에게~ 언니에게~ 언니에게~~ 이게 바로 언니를 향해 반성하는 제 마음을 표현한 노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다시 반성문을 마저 써볼까요? >>162

162 이름없음 2019/02/14 13:40:31

☆오픈 마이 하트☆

163 이름없음 2019/02/14 13:41:23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I...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언니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We All Lie~~ 우린 모두 거짓말을 하죠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거운 운명에 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거야~~~~!!!!!! 호우! 호우!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지구인들아! 나에게 힘을..!! 히야아아아아아아!!!! 필살! 반 성 문!!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반성문을~~ 안고 달려갈 거야~ 언니에게~~ 언니에게~ 언니에게~ 언니에게~~ 이게 바로 언니를 향해 반성하는 제 마음을 표현한 노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다시 반성문을 마저 써볼까요? ☆오픈 마이 하트☆ >>164

164 이름없음 2019/02/14 14:19:20

반성문을 적어내려가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165 이름없음 2019/02/14 14:19:27

레스주들!

166 이름없음 2019/02/14 14:20:04
이럴게 아니야! 내가 주접떠는 사이에 큰일이 났다고!

이럴게 아니야! 내가 주접떠는 사이에 큰일이 났다고!

167 이름없음 2019/02/14 14:21:12

ㄷㄷㄷㄷ

168 이름없음 2019/02/14 14:22:59

어쩔 수 없다 뭐라도 완성시키자! 개연성 없어도 크게 상관없을지도 몰라 지나가는 아무나 한마디씩만 적고가줘!!!!

169 이름없음 2019/02/14 14:25:00

지금부터 쓰는 말들은 당황한 나머지 아무렇게나 쓰는 말입니다

170 이름없음 2019/02/14 14:26:44

전하, 부디 통촉하여주시옵소서. 소녀, 마음속 깊이 반성하고 있나이다..

171 이름없음 2019/02/14 14:29:25

전하의 우레와 같은 분노에 소녀, 어찌할지 몰라 어떻게든 반성문을 완성시키려 이 백지에 바삐 손을 놀리고 있사옵니다. 하얀 건 종이요, 검은 건 글자이니 내용은 저 고산 위에 둥둥 떠다니는 구름과도 같은 형상을 띄고 있사옵니다. 이렇게라면 마음이 담기지 못한 반성문이 완성될 것 같사오니, 부디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소녀는 전하께 마음이 가득 담긴 반성문을 작성하여 드리고 싶사옵니다.

172 이름없음 2019/02/14 14:36:41
스레주야 지금 공백 포함 약 1200자야

스레주야 지금 공백 포함 약 1200자야

173 이름없음 2019/02/14 14:36:56

이 반성문에는 제 진심이 담겨있지않을 수 있습니다. 이 반성문도 제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썼을 수도 있죠. 이 반성문에는 위 문장에 반박할 증거는 어디에도 없죠. 하지만 저는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 만큼 이 반성문도 열심히 썼고 제 하트는 이미 날아가다못해 승천해 버렸지만 저는 당신에게 정말 정말 죄송하다는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비록 맞춤법도 엉망이고 보잘것없는 반성문이지만 부디 받아주십사합니다.

174 이름없음 2019/02/14 14:37:09

조아...보내볼까...?

175 이름없음 2019/02/14 14:39:00

그런데 이미 시간이 이렇게나 흘러 오히려 전하의 화를 돋구게 하였으니 슬프기에 짝이 없는 상태이옵니다. 부디 이 반성문 같지 않은 반성문이라도 받으시고 노기를 풀으셨으면 하옵니다.

176 이름없음 2019/02/14 14:41:05

>>172 보내볼게 고마워!!!! 들숨에 재력을 얻고 날숨에 건강을 얻어라!!!!!! 고마워!!사랑해!!!!!!!! >>175 너도 고마워!!!!!!!!!!! 사랑해!!초콜릿 좋아한다면 오늘 받은걸로 우주까지 가서 정거장을 만들어!!!만수무강해!!!!!

177 이름없음 2019/02/14 14:41:31
모두 추가된 버전

모두 추가된 버전

178 이름없음 2019/02/14 14:41:59

반성문 지난 날 크나큰 잘못을 저질렀던 저는.. 또 다시 하나의 사건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점... 죄송합니다. 그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하다니..! 제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이 반성문을 채워! 꼭 사죄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두들! 의지로 가득 찬 내 목소리를 들어어어어어어어어!!! 내게 눈이 세 개라면 그대에게 하나 드리고 내게 다리가 세 개 있다면 그것도 그대에게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난 정상인 그대는 괴물 ...ㅎ 그래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는.. 이 세상이 지켜주고 보호해야 할 보물이니까요... 그러니 당신을 위해서라면 심장이라도 꺼내보이겠습니다. 자, 보세요! 이게 바로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 나의 마음을! 언 록! 헤이 시스터 리슨 투 마이 핱!!빑!! 12시가 되면 저의 하트는 날라가요♡♡ 헉.... 언니쨩.... 열씨미 쓰는동안 12시가 너머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는... 저는 언니가 좋으니까.... 열심히 더 채워볼게여ㅠㅠㅠㅠ I...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언니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We All Lie~~ 우린 모두 거짓말을 하죠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거운 운명에 나는 다시 태어나 싸울거야~~~~!!!!!! 호우! 호우! 한 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지구인들아! 나에게 힘을..!! 히야아아아아아아!!!! 필살! 반 성 문!!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반성문을~~ 안고 달려갈 거야~ 언니에게~~ 언니에게~ 언니에게~ 언니에게~~ 이게 바로 언니를 향해 반성하는 제 마음을 표현한 노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다시 반성문을 마저 써볼까요? ☆오픈 마이 하트☆ 반성문을 적어내려가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지금부터 쓰는 말들은 당황한 나머지 아무렇게나 쓰는 말입니다 전하, 부디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소녀, 마음속 깊이 반성하고 있나이다.. 전하의 우레와 같은 분노에 소녀, 어찌할지 몰라 어떻게든 반성문을 완성시키려 이 백지에 바삐 손을 놀리고 있사옵니다. 하얀 건 종이요, 검은 건 글자이니 내용은 저 고산 위에 둥둥 떠다니는 구름과도 같은 형상을 띄고 있사옵니다. 이렇게라면 마음이 담기지 못한 반성문이 완성될 것 같사오니, 부디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소녀는 전하께 마음이 가득 담긴 반성문을 작성하여 드리고 싶사옵니다. 이 반성문에는 제 진심이 담겨있지않을 수 있습니다. 이 반성문도 제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썼을 수도 있죠. 이 반성문에는 위 문장에 반박할 증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 만큼 이 반성문도 열심히 썼고 제 하트는 이미 날아가다못해 승천해 버렸지만 저는 당신에게 정말 정말 죄송하가는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 비록 맞춤법도 엉망이고 보잘것 없는 반성문이지만 부디 받아주십사합니다.

179 이름없음 2019/02/14 14:43:31

>>178(+>>175

180 이름없음 2019/02/14 14:58:27

좋게 해결되길 바라...

181 이름없음 2019/02/14 14:59:11

>>180 고마워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 문제는 지금 언니가 톡을 안보고있다는거지만

182 이름없음 2019/02/14 15:14:38

>>181 반성문이 늦어져서 화나셨나 아님 순전히 바쁘신 거려나..

183 이름없음 2019/02/14 15:15:24

>>182 바쁘다고 믿어야지...아직도 안보고있지만..

184 이름없음 2019/02/14 17:04:59

우와 언니가 읽었어!!

185 이름없음 2019/02/14 17:05:55

오오오

186 이름없음 2019/02/14 17:07:39
그리고 종이 반성문도 왔어..

그리고 종이 반성문도 왔어..

187 이름없음 2019/02/14 17:09:25

어.... 힘내라

188 이름없음 2019/02/14 17:11:30

>>187 고마워..열심히 적어볼게.

189 다시 돌아온 멍청이 2019/04/11 17:15:23

와! 오랜만이야 레스주들! 음... 상황은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맞아! 3월이 되고 이것저것 바쁘다 보니 멍청하게도 또 잊어버렸지 뭐야? 그걸 미루고 미루다 보니 이렇게 됬네? 그래서 반성문을 써볼까 해. 사실 써볼까- 하는 게 아니라 써야 해! ...서론이 길었네, 그럼 우리 다시 시작해볼까? 기간은 다음 주? 다음다음 주? 그냥 심심할 때 들러서 한 번씩 써주고 가줘! 나는 앵커판 레더들을 믿어! 화이팅!

190 이름없음 2019/04/11 17:16:51

시작은 >>192

191 이름없음 2019/04/11 17:23:09

아니 스레주 오랜만이야

192 이름없음 2019/04/11 21:13:36

>>결투장

193 이름없음 2019/04/11 22:46:06

>>결투장>191 반가워! 오랜만이지? 그리고 음... 비버로써는 시작은 잘 굴러가는 것 같긴 한데.. 므ㅓ... 일단 다음! >>194

194 이름없음 2019/04/11 23:10:35

언니와 나 둘 중에 누가 더 비버인가 대결하는거다! 도전은 언제든지 받아주겠써!

195 이름없음 2019/04/11 23:12:19

아 나 자주 못 들어오는 경우 많으니까 더 진행 안되면 그냥 쭉 이어줘

196 이름없음 2019/04/11 23:13:50

>>결투장>197

197 이름없음 2019/04/12 11:56:47

만약 도망친다면!! ....글쎄, 그땐 뭘 할까?!

198 이름없음 2019/04/12 12:23:51

>>결투장>200

199 이름없음 2019/04/12 12:24:49

ㅂㅍ

200 이름없음 2019/04/12 12:41:49

언니에게 마땅히 줘야 할 반성문을 쓰지 않겠어!!

201 이름없음 2019/04/12 12:42:44

주제가 언니에게 쓰는 반성문임에도 불구하고 반성문을 주지 않겠다니...!

202 이름없음 2019/04/12 12:44:08

>>결투장>204

203 이름없음 2019/04/12 15:53:10

반성문 따윈 쓰지않는구나..!

204 이름없음 2019/04/12 16:20:22

그게 싫으면 순순히 내 결투장을 받아줘야 할거야.

205 이름없음 2019/04/12 16:22:41

나의 진심어린 반성문은 인질이 되어 파쇄기 위에 올려져 있다! 인질을 살리고 싶다면 내일 오후, 3시에 굴다리로 와라!!

206 이름없음 2019/04/12 16:22:54

젠장 늦었군

207 이름없음 2019/04/12 16:43:37

>>결투장>209

208 이름없음 2019/04/12 18:47:22

가속

209 이름없음 2019/04/12 19:55:51

내일 오후 3시, 굴다리. 잊지 않길 바라.

210 이름없음 2019/04/12 21:16:36

>>결투장>211

211 이름없음 2019/04/12 22:09:53

하지만 난 언니를 사랑하니까 이딴 시답잖은 결투 따윈 하지 않고 언니를 위한 사랑의 반성문을 쓰도록 할게

212 이름없음 2019/04/12 22:24:44

>>결투장>214

213 이름없음 2019/04/12 23:12:45

가속

214 이름없음 2019/04/13 00:52:28

근데 언니에 대한 나의 사랑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일까?

215 이름없음 2019/04/13 00:53:26

>>결투장>216

216 이름없음 2019/04/13 00:56:39

그걸 알고싶어서 결투장을 썼었어... ....언니와의.. 사랑대결을 위해서...!

217 이름없음 2019/04/13 08:16:49

>결투장>218

218 이름없음 2019/04/13 08:39:02

언니, 언니는 나를 얼만큼 사랑해? 나는 언니가 이 드넓은 우주에 무한히 빛나는 별들만큼이나 좋아!

219 이름없음 2019/04/13 09:19:27

>>결투장>220

220 이름없음 2019/04/13 11:14:56

사랑은 밀당이 중요하다지만 난 순정파니까 언니를 향한 내 마음을 숨김없이 모두 보여줄게 우워어

221 이름없음 2019/04/13 12:08:31

>>결투장>222

222 이름없음 2019/04/13 12:32:00

저 드높은 창공 위의 구름들이 햇빛을 받아 아름답게 빛나는 만큼..

223 이름없음 2019/04/13 12:54:37

>>결투장>224

224 이름없음 2019/04/14 09:21:21

...사실 언니는 진짜 내 언니가 아니었어.

225 이름없음 2019/04/14 09:24:58

>>결투장>226

226 이름없음 2019/04/14 15:27:17

진짜 언니는... 내게 반성문을 쓰라 한 적 없었지... 잘못을 저질러도 너그럽게 넘어가줬었어...

227 이름없음 2019/04/14 15:57:09

>>결투장>228

228 이름없음 2019/04/14 16:15:08

그런데 언니는.. 언니는 내가 잠깐 일이 있어서 언니의 톡에 바로 답장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반성문을 쓰게 하잖아! 분명 진짜 언니와 바뀐 게 확실해!!

229 이름없음 2019/04/14 18:11:11

>>결투장>231

230 이름없음 2019/04/14 18:13:59

아 참고로 내가 톡을 씹은 지는 좀 많이 됐어 한..달? 정도..하하..이걸 얘기 안 했었네…...

231 이름없음 2019/04/14 19:17:42

난 언니의 정체를 알고이써찌... 그래서 언니의 톡을 지금까지 씹어왔고

232 이름없음 2019/04/14 19:17:51

이로써 떡밥을 회수했다

233 이름없음 2019/04/14 19:20:17

>>결투장>234

234 이름없음 2019/04/14 19:41:48

후... 정말이지 모른 척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니깐. 자, 그래서 언니... 아니, 역시 그건 아무래도 됐어. 당신은 누구며, 또 무슨 일로 내게 반성문을 쓰게 한 거지?

235 이름없음 2019/04/14 19:47:10

>>결투장>236

236 이름없음 2019/04/14 19:49:13
스레주야 글자수 세어 왔어 첫번째는 공백 포함이고 두번째는 공백 미포함이야 -- >>결투장
스레주야 글자수 세어 왔어 첫번째는 공백 포함이고 두번째는 공백 미포함이야 -- >>결투장

스레주야 글자수 세어 왔어 첫번째는 공백 포함이고 두번째는 공백 미포함이야 -- >>결투장

237 이름없음 2019/04/14 19:52:16

>>236 앗 고마워!! 아직 많이 남았네... 그래도 열심히 써준 레스주들 고마워!! 얼마나 쓸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화이팅!! 앵커는 >>239로 넘길게!!

238 이름없음 2019/04/14 19:59:01

시치미 떼지 마...! 당신이 언니일 리가 없잖아..!!는 사실 장난이였어, 언니. 사실 언니의 톡을 3개월 넘게 씹고 나서 이 반성문을 쓰려니 언니의 화난 얼굴이 절로 떠오르는 거 있지? 그래서 재미를 주기 위해 내 안의 다양한 나들을 동원해봤어! 어때, 마음에 들어...?

239 이름없음 2019/04/14 20:05:10

>>238

240 이름없음 2019/04/15 08:53:13

정말로 결투장이 되어가는것만같애

241 이름없음 2019/04/15 13:36:08

보고 화내지만 말고 첫 번째처럼 재밌다고 해주면 좋겠다 비꼬는 거 말고

242 이름없음 2019/04/15 15:09:19
>>결투장>243
>>결투장>243

>>결투장>243

243 이름없음 2019/04/16 19:45:33

아무튼 미안... 진지하게 진심을 담은 반성문을 썼어야 했는데 이런 잡설만 늘어놓고....

244 이름없음 2019/04/16 20:01:56

>>결투장>246

245 이름없음 2019/04/16 20:03:12

앗 끊고 간다는게 그만... 다음번에는 진짜 끊어야지

246 이름없음 2019/04/18 11:25:52

사실 난 외계인이야

247 이름없음 2019/04/18 11:40:36

언니에게 진짜 언니가 아니라고 한 것도 그 이유지.. 내가 있던 세계의 언니는 톡을 씹어도 아무 말 안 했었거든 무슨 일이 있어서 그랬구나 하며 그러려니 해줬었어

248 이름없음 2019/04/18 19:33:49

사실 난 외계인이야 언니에게 진짜 언니가 아니라고 한 것도 그 이유지.. 내가 있던 세계의 언니는 톡을 씹어도 아무 말 안 했었거든 무슨 일이 있어서 그랬구나 하며 그러려니 해줬었어 내 정체는 사실 외계인이었구나! 다음 >>249

249 이름없음 2019/04/21 12:41:37

갱신~~~♡ 먹은 앵커는 >>250으로~~~!

250 이름없음 2019/04/21 21:21:54

언니, 내가 살던 행성으로 같이 갈래?

251 이름없음 2019/04/21 22:24:18

사실 난 외계인이야 언니에게 진짜 언니가 아니라고 한 것도 그 이유지.. 내가 있던 세계의 언니는 톡을 씹어도 아무 말 안 했었거든 무슨 일이 있어서 그랬구나 하며 그러려니 해줬었어 언니, 내가 살던 행성으로 같이 갈래? >>252

252 이름없음 2019/04/24 13:56:19

간다면 반성문을 드리겠습니다

253 이름없음 2019/04/30 23:35:58

사실 난 외계인이야 언니에게 진짜 언니가 아니라고 한 것도 그 이유지.. 내가 있던 세계의 언니는 톡을 씹어도 아무 말 안 했었거든 무슨 일이 있어서 그랬구나 하며 그러려니 해줬었어 언니, 내가 살던 행성으로 같이 갈래? 간다면 반성문을 드리겠습니다 >>255 미안 이번엔 진짜 자주 못들어오겠다. 음 내가 없어도 이어줬음 좋겠어! 싫으면 내가 나중에 들어오지 뭐.

254 이름없음 2019/05/03 18:57:57

가속

255 이름없음 2019/05/09 23:24:02

우엏 안녕 오랜만이야! 내 스레가 생각보다 앞에있네..뭐 쨌든 갱신! 먹어버린 앵커는 >>256으로 넘길게!

256 이름없음 2019/05/10 00:47:28

싫다면 결혼합시다. 저희 별에서는 동성혼도 가능하거든요

257 이름없음 2019/05/10 14:02:02

결혼이 싫다고요? 그럼 대신 이 반성문을 드릴 테니 노여움을 풀어주세요.

258 이름없음 2019/05/11 17:16:23

>>결투장>259

259 이름없음 2019/05/11 19:16:33

저는 정말로 당신에게 읽씹과 반성문을 늦게 낸 것의 사죄를 빌고 싶거든요. 이런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260 이름없음 2019/05/14 00:32:21

사실 난 외계인이야 언니에게 진짜 언니가 아니라고 한 것도 그 이유지.. 내가 있던 세계의 언니는 톡을 씹어도 아무 말 안 했었거든 무슨 일이 있어서 그랬구나 하며 그러려니 해줬었어 언니, 내가 살던 행성으로 같이 갈래? 간다면 반성문을 드리겠습니다 싫다면 결혼합시다. 저희 별에서는 동성혼도 가능하거든요 결혼이 싫다고요? 그럼 대신 이 반성문을 드릴 테니 노여움을 풀어주세요. 저는 정말로 당신에게 읽씹과 반성문을 늦게 낸 것의 사죄를 빌고 싶거든요. 이런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261 근데 이걸 언제까지 써야할까...?

261 이름없음 2019/05/14 10:59:56

이렇게 아무 말이나 하며 반성문을 길게 늘어지게 쓴 것도 당신을 향한 저의 죄송스런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였답니다.

262 이름없음 2019/05/15 22:57:00

부디 이런 저의 마음을 받아주세요

263 이름없음 2019/05/15 23:22:44

사실 난 외계인이야 언니에게 진짜 언니가 아니라고 한 것도 그 이유지.. 내가 있던 세계의 언니는 톡을 씹어도 아무 말 안 했었거든 무슨 일이 있어서 그랬구나 하며 그러려니 해줬었어 언니, 내가 살던 행성으로 같이 갈래? 간다면 반성문을 드리겠습니다 싫다면 결혼합시다. 저희 별에서는 동성혼도 가능하거든요 결혼이 싫다고요? 그럼 대신 이 반성문을 드릴 테니 노여움을 풀어주세요. 저는 정말로 당신에게 읽씹과 반성문을 늦게 낸 것의 사죄를 빌고 싶거든요. 이런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이렇게 아무 말이나 하며 반성문을 길게 늘어지게 쓴 것도 당신을 향한 저의 죄송스런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였답니다. 부디 이런 저의 마음을 받아주세요 >>264

264 이름없음 2019/05/26 15:00:39

갱신~~~ 안녕 열흘만이네😘 >>265으로 넘길게~~

265 이름없음 2019/05/26 15:04:02

아아, 당신을 생각하니 제 마음이 아파지는군요.

266 이름없음 2019/05/26 15:27:57

부디 이것으로 당신의 마음이 누그러지길...

267 이름없음 2019/05/26 19:59:35

사실 난 외계인이야 언니에게 진짜 언니가 아니라고 한 것도 그 이유지.. 내가 있던 세계의 언니는 톡을 씹어도 아무 말 안 했었거든 무슨 일이 있어서 그랬구나 하며 그러려니 해줬었어 언니, 내가 살던 행성으로 같이 갈래? 간다면 반성문을 드리겠습니다 싫다면 결혼합시다. 저희 별에서는 동성혼도 가능하거든요 결혼이 싫다고요? 그럼 대신 이 반성문을 드릴 테니 노여움을 풀어주세요. 저는 정말로 당신에게 읽씹과 반성문을 늦게 낸 것의 사죄를 빌고 싶거든요. 이런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이렇게 아무 말이나 하며 반성문을 길게 늘어지게 쓴 것도 당신을 향한 저의 죄송스런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였답니다. 부디 이런 저의 마음을 받아주세요 아아, 당신을 생각하니 제 마음이 아파지는군요. 부디 이것으로 당신의 마음이 누그러지길... 다 합쳐서 1000자쯤 될려나? >>268

268 이름없음 2019/05/26 21:19:06

사실 난 요정 공주야 .. 언니의 톡을 씹었던것도 요정공주로서의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어쩔수 없었어..... 아 , 외계인 아니었냐구 ? 그러니까 난 외계행성의 요정 공주야.. 이제서야 고백해서 미안.....

269 이름없음 2019/05/28 22:06:48

사실 난 외계인이야 언니에게 진짜 언니가 아니라고 한 것도 그 이유지.. 내가 있던 세계의 언니는 톡을 씹어도 아무 말 안 했었거든 무슨 일이 있어서 그랬구나 하며 그러려니 해줬었어 언니, 내가 살던 행성으로 같이 갈래? 간다면 반성문을 드리겠습니다 싫다면 결혼합시다. 저희 별에서는 동성혼도 가능하거든요 결혼이 싫다고요? 그럼 대신 이 반성문을 드릴 테니 노여움을 풀어주세요. 저는 정말로 당신에게 읽씹과 반성문을 늦게 낸 것의 사죄를 빌고 싶거든요. 이런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이렇게 아무 말이나 하며 반성문을 길게 늘어지게 쓴 것도 당신을 향한 저의 죄송스런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였답니다. 부디 이런 저의 마음을 받아주세요 아아, 당신을 생각하니 제 마음이 아파지는군요. 부디 이것으로 당신의 마음이 누그러지길... 사실 난 요정 공주야 .. 언니의 톡을 씹었던것도 요정공주로서의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어쩔수 없었어..... 아 , 외계인 아니었냐구 ? 그러니까 난 외계행성의 요정 공주야.. 이제서야 고백해서 미안..... >>270

270 이름없음 2019/05/28 22:29:29

우리 같이,까를라뽀라삐아라띠오땅띠꽁행성으로 가지 않을래 ?

271 이름없음 2019/05/28 23:12:45

>>결투장

272 이름없음 2019/05/28 23:15:03
스레주야 이거 공백 포함이면 1,563자고 공백 제외하면 1184자야 그런데 언니 분 화를 누그러뜨리려면 1000자는 무리고 2000자 필요하려

스레주야 이거 공백 포함이면 1,563자고 공백 제외하면 1184자야 그런데 언니 분 화를 누그러뜨리려면 1000자는 무리고 2000자 필요하려나...?

273 이름없음 2019/05/30 17:49:45

>>272 고마워! 글고 오늘 물어봤는데 그만써도 괜찮대! 조금만 더 쓰고 마무리하자! 다음 >>274

274 이름없음 2019/06/04 22:26:44

★★★갱신☆☆☆

275 이름없음 2019/06/05 11:59:40

그곳에서, 우리 둘이 행복하게 살자(งᐛ )ง

276 이름없음 2019/06/05 19:28:54

사실 난 외계인이야 언니에게 진짜 언니가 아니라고 한 것도 그 이유지.. 내가 있던 세계의 언니는 톡을 씹어도 아무 말 안 했었거든 무슨 일이 있어서 그랬구나 하며 그러려니 해줬었어 언니, 내가 살던 행성으로 같이 갈래? 간다면 반성문을 드리겠습니다 싫다면 결혼합시다. 저희 별에서는 동성혼도 가능하거든요 결혼이 싫다고요? 그럼 대신 이 반성문을 드릴 테니 노여움을 풀어주세요. 저는 정말로 당신에게 읽씹과 반성문을 늦게 낸 것의 사죄를 빌고 싶거든요. 이런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이렇게 아무 말이나 하며 반성문을 길게 늘어지게 쓴 것도 당신을 향한 저의 죄송스런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였답니다. 부디 이런 저의 마음을 받아주세요 아아, 당신을 생각하니 제 마음이 아파지는군요. 부디 이것으로 당신의 마음이 누그러지길... 사실 난 요정 공주야 .. 언니의 톡을 씹었던 것도 요정공주로서의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어쩔 수 없었어..... 아, 외계인 아니었냐구 ? 그러니까 난 외계행성의 요정 공주야.. 이제서야 고백해서 미안..... 우리 같이, 를라뽀라삐아라띠오땅띠꽁행성으로 가지 않을래? 그곳에서, 우리 둘이 행복하게 살자(งᐛ )ง 마무리!>>278

277 이름없음 2019/06/06 07:27:57

가속~

278 이름없음 2019/06/06 10:55:12

사랑해, 언니 ❀(*´︶`*)❀

279 레주 2019/06/06 14:01:32

>>결투장

280 이름없음 2019/06/07 11:29:06

후기가 궁금해ㅋㅋ

281 이름없음 2019/06/07 13:05:51

언니 분이 사과문 받아주셨니 스레주

282 이름없음 2019/06/07 22:24:40
>>280 >>281 후기.. 후기라고 할게없어! 점점 반응이 약해지고 있다고!!!

>>280 >>281 후기.. 후기라고 할게없어! 점점 반응이 약해지고 있다고!!!

283 이름없음 2019/06/07 22:27:07

미친ㅋㅋㅋㅋㅋㅋㅋ

284 이름없음 2019/06/08 00:22:23

반응이 왜 없는 거지...? 왜....? 우리는 반응을 기대하며 열심히 반성문을 쓴 건데 보람이 없잖아!!

285 이름없음 2019/06/08 17:33:42

>>284 그러니까ㅠㅠ 반응이!! 보람이!!! 없잖아ㅠㅠㅠ 좀 더 좋은 반응을 기대했는데ㅠㅠㅠ

286 스레주 2019/08/13 23:15:54

아 음 안녕 레더들? 우리 오랜만이지? 그래 내가 또 왔어!! 이번에는 7월 29일에 보내야 하는것을 안보냈어. 30일 날 영화도 보면서 약속했는데! 안보내고 말았지... 변명을 하자면 방학이 되고 좀 귀찮은 일이 생기고 그래서... 쨌든 나는 오늘까지 보내야한다는 마지막 기회를 얻었어! 오늘도 안보내면 그대로 반성문이야! 그래서 보냈어야했는데... 내가 지금 핸드폰을 할 수 가 없어!!! 고로 반성문을 다 같이 써보자! 우리 언니님은 항상 고생하시고 있어.. 다 나 때문이지. 그런 언니님의 화를 푸는것을 도와줘! 잘부탁해!!

287 이름없음 2019/08/13 23:17:46

아 시간이 없으니까 1000자로 하는거야! 홧팅!

288 이름없음 2019/08/13 23:23:01

시작은 >>290이 부탁해!

289 이름없음 2019/08/13 23:29:05

290 이름없음 2019/08/14 02:09:54

강녕하니, 친구야.

291 이름없음 2019/08/14 23:10:11

강녕하니, 친구야. 아니, 언니님,, 잠시나마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죄송함다

292 이름없음 2019/08/15 00:07:05

감히 제가 하늘 같은 언니님께 반말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네. 만일 과거에 그랬다면 그때의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저는 뉴- 리뉴얼 레인저 딥블루그린. 언니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다시금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입니다!

293 이름없음 2019/08/16 09:35:22

강녕하니, 친구야. 강녕하니, 친구야. 아니, 언니님,, 잠시나마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죄송함다 감히 제가 하늘 같은 언니님께 반말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네. 만일 과거에 그랬다면 그때의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저는 뉴- 리뉴얼 레인저 딥블루그린. 언니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다시금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입니다! 좀 늦었다 먄... 다음은 >>294가 해줘! 나 없어도 잘 진행해줘서 고마워!

294 이름없음 2019/08/16 17:15:17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가 업그레이드를 했다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295 이름없음 2019/08/17 00:04:25

강녕하니, 친구야. 강녕하니, 친구야. 아니, 언니님,, 잠시나마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죄송함다 감히 제가 하늘 같은 언니님께 반말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네. 만일 과거에 그랬다면 그때의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저는 뉴- 리뉴얼 레인저 딥블루그린. 언니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다시금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입니다!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가 업그레이드를 했다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ㅋㅋㅋ내용 귀엽다! 다음 >>296

296 ★갱신★ 2019/08/18 01:05:00

좋아요! 이제 사랑하는 언니님을 위한 제 진심이 듬뿍 들어간 사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번과는 차원이 다른 반성문! 기대해주세요!

297 이름없음 2019/08/18 01:09:46

강녕하니, 친구야. 강녕하니, 친구야. 아니, 언니님,, 잠시나마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죄송함다 감히 제가 하늘 같은 언니님께 반말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네. 만일 과거에 그랬다면 그때의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저는 뉴- 리뉴얼 레인저 딥블루그린. 언니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다시금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입니다!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가 업그레이드를 했다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좋아요! 이제 사랑하는 언니님을 위한 제 진심이 듬뿍 들어간 사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번과는 차원이 다른 반성문! 기대해주세요! 기간이 정해졌어! 어제 오후에 정해졌지만 오늘이나 어제나 그게 그거 아니겠어? 반성문은 오늘! 그래 오늘까지 잘하면 내일! 시간이 얼마없어! 시간을 못채우면 반성문을 더 써야해.하지만 그냥 여유롭게 늘어난 반성문의 용량을 생각하고 써줘! 다음은 >>298!!

298 이름없음 2019/08/18 21:19:45

그런 이유로 이 세상을, 지구를 나가겠습니다.

299 이름없음 2019/08/18 21:23:48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당신이란 언니님의 마음을 충족시켜줄 만한 그런 반성문을 쓰려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연필을 들 때마다 제 정신이 바로 아스트랄의 세계로 넘어가 버리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강제로라도 극복하려 했더니 결국엔 저 머나먼 곳에 존재하는 은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는 것을.

300 이름없음 2019/08/18 21:24:14

1

301 이름없음 2019/08/18 21:24:20

2

302 이름없음 2019/08/18 21:24:24

.

303 이름없음 2019/08/18 21:26:27

그러므로... 저는 더 이상 이 현상을 참을 수 없습니다. 부들부들. 그러니 안녕히계세요, 언니님..!!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나겠습니다! 언니님도 행복하세요~!!

304 이름없음 2019/08/18 21:28:53

강녕하니, 친구야. 강녕하니, 친구야. 아니, 언니님,, 잠시나마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죄송함다 감히 제가 하늘 같은 언니님께 반말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네. 만일 과거에 그랬다면 그때의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저는 뉴- 리뉴얼 레인저 딥블루그린. 언니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다시금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입니다!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가 업그레이드를 했다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좋아요! 이제 사랑하는 언니님을 위한 제 진심이 듬뿍 들어간 사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번과는 차원이 다른 반성문! 기대해주세요! 그런 이유로 이 세상을, 지구를 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당신이란 언니님의 마음을 충족시켜줄 만한 그런 반성문을 쓰려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연필을 들 때마다 제 정신이 바로 아스트랄의 세계로 넘어가 버리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강제로라도 극복하려 했더니 결국엔 저 머나먼 곳에 존재하는 은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는 것을. 그러므로... 저는 더 이상 이 현상을 참을 수 없습니다. 부들부들. 그러니 안녕히계세요, 언니님..!!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나겠습니다! 언니님도 행복하세요~!! 점빌런놈의 습격으로 스레가 접혀서 앵커 이후에 써진 레스들까지 모두 합쳐봤어 +)여러분>>언니님 으로 바뀌었길래 수정함

305 이름없음 2019/08/18 22:54:08

>>304 정리 고마워!! 지금까지 공백포함 623자! 좋아! 다음은 >>306이 해줘!

306 이름없음 2019/08/19 00:21:44

-라고, 할 줄 아셨습니까? 지금 저의 임무는 언니님께 반성문을 써서 드리는 것. 아무리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현실이라고 해도 탈주를 한다거나, 그런 신뢰를 저버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307 이름없음 2019/08/19 00:29:17

그래서 말인데 지난 날 저지른 저의 과오에 대해 언니님께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던 걸까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봐도 당시의 저는 너무나 아둔했어요.. 그렇게 수없이 많은 약속들을 함께 해놓고선 다시 답장을 하는 걸 잊어버리다니... 흑흑.

308 이름없음 2019/08/19 00:51:36
스레주 이거 공백포함은 883글자고 공백 제외는 676글자야

스레주 이거 공백포함은 883글자고 공백 제외는 676글자야

309 이름없음 2019/08/19 07:56:57

>>308 고마워! 누가 보면 이거 내가 쓴 줄 알겠어! 내 상황같이 잘쓴다! 아직 얼마까지 쓰는지는 안정해졌으니까 일단 쭉쭉 가보자!

310 이름없음 2019/08/19 08:02:15

강녕하니, 친구야. 강녕하니, 친구야. 아니, 언니님,, 잠시나마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죄송함다 감히 제가 하늘 같은 언니님께 반말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네. 만일 과거에 그랬다면 그때의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저는 뉴- 리뉴얼 레인저 딥블루그린. 언니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다시금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입니다!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가 업그레이드를 했다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좋아요! 이제 사랑하는 언니님을 위한 제 진심이 듬뿍 들어간 사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번과는 차원이 다른 반성문! 기대해주세요! 그런 이유로 이 세상을, 지구를 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당신이란 언니님의 마음을 충족시켜줄 만한 그런 반성문을 쓰려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연필을 들 때마다 제 정신이 바로 아스트랄의 세계로 넘어가 버리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강제로라도 극복하려 했더니 결국엔 저 머나먼 곳에 존재하는 은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는 것을. 그러므로... 저는 더 이상 이 현상을 참을 수 없습니다. 부들부들. 그러니 안녕히계세요, 언니님..!!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나겠습니다! 언니님도 행복하세요~!! 라고, 할 줄 아셨습니까? 지금 저의 임무는 언니님께 반성문을 써서 드리는 것. 아무리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현실이라고 해도 탈주를 한다거나, 그런 신뢰를 저버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지난 날 저지른 저의 과오에 대해 언니님께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던 걸까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봐도 당시의 저는 너무나 아둔했어요.. 그렇게 수없이 많은 약속들을 함께 해놓고선 다시 답장을 하는 걸 잊어버리다니... 흑흑. 다음은 >>311

311 ☆☆갱신☆☆ 2019/08/19 23:34:49

먹은 앵커는 >>312로~~~

312 이름없음 2019/08/20 12:51:32

저는... 이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물론 그냥 하는 말이 아니예요. 지금껏 언니와 함께 만들었던 수많은 약속들의 탑에 이번 일의 과오에 대한 저의 진심을 하나의 약속으로 한 층 더 추가하고 싶다는 뜻이니까요.

313 이름없음 2019/08/21 01:05:03

강녕하니, 친구야. 강녕하니, 친구야. 아니, 언니님,, 잠시나마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죄송함다 감히 제가 하늘 같은 언니님께 반말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네. 만일 과거에 그랬다면 그때의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저는 뉴- 리뉴얼 레인저 딥블루그린. 언니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다시금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입니다!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가 업그레이드를 했다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좋아요! 이제 사랑하는 언니님을 위한 제 진심이 듬뿍 들어간 사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번과는 차원이 다른 반성문! 기대해주세요! 그런 이유로 이 세상을, 지구를 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당신이란 언니님의 마음을 충족시켜줄 만한 그런 반성문을 쓰려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연필을 들 때마다 제 정신이 바로 아스트랄의 세계로 넘어가 버리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강제로라도 극복하려 했더니 결국엔 저 머나먼 곳에 존재하는 은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는 것을. 그러므로... 저는 더 이상 이 현상을 참을 수 없습니다. 부들부들. 그러니 안녕히계세요, 언니님..!!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나겠습니다! 언니님도 행복하세요~!! 라고, 할 줄 아셨습니까? 지금 저의 임무는 언니님께 반성문을 써서 드리는 것. 아무리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현실이라고 해도 탈주를 한다거나, 그런 신뢰를 저버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지난 날 저지른 저의 과오에 대해 언니님께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던 걸까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봐도 당시의 저는 너무나 아둔했어요.. 그렇게 수없이 많은 약속들을 함께 해놓고선 다시 답장을 하는 걸 잊어버리다니... 흑흑. 저는... 이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물론 그냥 하는 말이 아니예요. 지금껏 언니와 함께 만들었던 수많은 약속들의 탑에 이번 일의 과오에 대한 저의 진심을 하나의 약속으로 한 층 더 추가하고 싶다는 뜻이니까요. 우리의 자비로우신 언니님께서1700자까지 쓰면 된다고 하셨어! 어디까지 쓸지는 정해졌고! 다음은 >>314!

314 이름없음 2019/08/21 02:08:25

그런 의미에서 젠가나 하시죠!

315 이름없음 2019/08/22 19:41:35

강녕하니, 친구야. 강녕하니, 친구야. 아니, 언니님,, 잠시나마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죄송함다 감히 제가 하늘 같은 언니님께 반말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네. 만일 과거에 그랬다면 그때의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저는 뉴- 리뉴얼 레인저 딥블루그린. 언니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다시금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입니다!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가 업그레이드를 했다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좋아요! 이제 사랑하는 언니님을 위한 제 진심이 듬뿍 들어간 사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번과는 차원이 다른 반성문! 기대해주세요! 그런 이유로 이 세상을, 지구를 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당신이란 언니님의 마음을 충족시켜줄 만한 그런 반성문을 쓰려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연필을 들 때마다 제 정신이 바로 아스트랄의 세계로 넘어가 버리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강제로라도 극복하려 했더니 결국엔 저 머나먼 곳에 존재하는 은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는 것을. 그러므로... 저는 더 이상 이 현상을 참을 수 없습니다. 부들부들. 그러니 안녕히계세요, 언니님..!!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나겠습니다! 언니님도 행복하세요~!! 라고, 할 줄 아셨습니까? 지금 저의 임무는 언니님께 반성문을 써서 드리는 것. 아무리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현실이라고 해도 탈주를 한다거나, 그런 신뢰를 저버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지난 날 저지른 저의 과오에 대해 언니님께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던 걸까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봐도 당시의 저는 너무나 아둔했어요.. 그렇게 수없이 많은 약속들을 함께 해놓고선 다시 답장을 하는 걸 잊어버리다니... 흑흑. 저는... 이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물론 그냥 하는 말이 아니예요. 지금껏 언니와 함께 만들었던 수많은 약속들의 탑에 이번 일의 과오에 대한 저의 진심을 하나의 약속으로 한 층 더 추가하고 싶다는 뜻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젠가나 하시죠! 다음 >>316

316 이름없음 2019/08/22 20:03:55

이기는 사람이 아이스크림 쏘는 걸로 하죠!

317 이름없음 2019/08/22 21:15: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8 이름없음 2019/08/23 08:01:24

강녕하니, 친구야. 강녕하니, 친구야. 아니, 언니님,, 잠시나마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죄송함다 감히 제가 하늘 같은 언니님께 반말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네. 만일 과거에 그랬다면 그때의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저는 뉴- 리뉴얼 레인저 딥블루그린. 언니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다시금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입니다!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가 업그레이드를 했다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좋아요! 이제 사랑하는 언니님을 위한 제 진심이 듬뿍 들어간 사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번과는 차원이 다른 반성문! 기대해주세요! 그런 이유로 이 세상을, 지구를 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당신이란 언니님의 마음을 충족시켜줄 만한 그런 반성문을 쓰려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연필을 들 때마다 제 정신이 바로 아스트랄의 세계로 넘어가 버리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강제로라도 극복하려 했더니 결국엔 저 머나먼 곳에 존재하는 은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는 것을. 그러므로... 저는 더 이상 이 현상을 참을 수 없습니다. 부들부들. 그러니 안녕히계세요, 언니님..!!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나겠습니다! 언니님도 행복하세요~!! 라고, 할 줄 아셨습니까? 지금 저의 임무는 언니님께 반성문을 써서 드리는 것. 아무리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현실이라고 해도 탈주를 한다거나, 그런 신뢰를 저버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지난 날 저지른 저의 과오에 대해 언니님께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던 걸까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봐도 당시의 저는 너무나 아둔했어요.. 그렇게 수없이 많은 약속들을 함께 해놓고선 다시 답장을 하는 걸 잊어버리다니... 흑흑. 저는... 이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물론 그냥 하는 말이 아니예요. 지금껏 언니와 함께 만들었던 수많은 약속들의 탑에 이번 일의 과오에 대한 저의 진심을 하나의 약속으로 한 층 더 추가하고 싶다는 뜻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젠가나 하시죠! 이기는 사람이 아이스크림 쏘는 걸로 하죠 ㄷㅏㅇㅡㅁ >>319

319 이름없음 2019/08/23 14:28:56

그리고 진사람이 이 반성문을 이어쓰는게 어떻겠습니까 언니님..!!여기까지의 제 정성스러운 사과문을 언니님께서 읽으셨다면 이어쓰는것 쯤이야... 언니님의 무한한 능력과 지혜로움과 언니님의 달필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와함께 반성문계에 한획을 그어보죠!12

320 이름없음 2019/08/24 12:39:46

강녕하니, 친구야. 강녕하니, 친구야. 아니, 언니님,, 잠시나마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죄송함다 감히 제가 하늘 같은 언니님께 반말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네. 만일 과거에 그랬다면 그때의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저는 뉴- 리뉴얼 레인저 딥블루그린. 언니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다시금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입니다!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가 업그레이드를 했다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좋아요! 이제 사랑하는 언니님을 위한 제 진심이 듬뿍 들어간 사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번과는 차원이 다른 반성문! 기대해주세요! 그런 이유로 이 세상을, 지구를 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당신이란 언니님의 마음을 충족시켜줄 만한 그런 반성문을 쓰려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연필을 들 때마다 제 정신이 바로 아스트랄의 세계로 넘어가 버리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강제로라도 극복하려 했더니 결국엔 저 머나먼 곳에 존재하는 은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는 것을. 그러므로... 저는 더 이상 이 현상을 참을 수 없습니다. 부들부들. 그러니 안녕히계세요, 언니님..!!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나겠습니다! 언니님도 행복하세요~!! 라고, 할 줄 아셨습니까? 지금 저의 임무는 언니님께 반성문을 써서 드리는 것. 아무리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현실이라고 해도 탈주를 한다거나, 그런 신뢰를 저버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지난 날 저지른 저의 과오에 대해 언니님께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던 걸까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봐도 당시의 저는 너무나 아둔했어요.. 그렇게 수없이 많은 약속들을 함께 해놓고선 다시 답장을 하는 걸 잊어버리다니... 흑흑. 저는... 이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물론 그냥 하는 말이 아니예요. 지금껏 언니와 함께 만들었던 수많은 약속들의 탑에 이번 일의 과오에 대한 저의 진심을 하나의 약속으로 한 층 더 추가하고 싶다는 뜻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젠가나 하시죠! 이기는 사람이 아이스크림 쏘는 걸로 하죠 그리고 진사람이 이 반성문을 이어쓰는게 어떻겠습니까 언니님..!!여기까지의 제 정성스러운 사과문을 언니님께서 읽으셨다면 이어쓰는것 쯤이야... 언니님의 무한한 능력과 지혜로움과 언니님의 달필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와함께 반성문계에 한획을 그어보죠!1 >>321

321 이름없음 2019/08/26 04:57:49

앗 갑자기 렛잇고를 부르고 싶은 기분이에요. 렛잇꼬오~~!

322 이름없음 2019/08/26 11:28:25

렛잇꼬오오오!! 당신은 더 이상 내가 우는 모습을 보지 못 할 거야~~

323 이름없음 2019/08/27 07:57:05

강녕하니, 친구야. 강녕하니, 친구야. 아니, 언니님,, 잠시나마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죄송함다 감히 제가 하늘 같은 언니님께 반말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네. 만일 과거에 그랬다면 그때의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저는 뉴- 리뉴얼 레인저 딥블루그린. 언니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다시금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입니다!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가 업그레이드를 했다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좋아요! 이제 사랑하는 언니님을 위한 제 진심이 듬뿍 들어간 사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번과는 차원이 다른 반성문! 기대해주세요! 그런 이유로 이 세상을, 지구를 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당신이란 언니님의 마음을 충족시켜줄 만한 그런 반성문을 쓰려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연필을 들 때마다 제 정신이 바로 아스트랄의 세계로 넘어가 버리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강제로라도 극복하려 했더니 결국엔 저 머나먼 곳에 존재하는 은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는 것을. 그러므로... 저는 더 이상 이 현상을 참을 수 없습니다. 부들부들. 그러니 안녕히계세요, 언니님..!!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나겠습니다! 언니님도 행복하세요~!! 라고, 할 줄 아셨습니까? 지금 저의 임무는 언니님께 반성문을 써서 드리는 것. 아무리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현실이라고 해도 탈주를 한다거나, 그런 신뢰를 저버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지난 날 저지른 저의 과오에 대해 언니님께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던 걸까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봐도 당시의 저는 너무나 아둔했어요.. 그렇게 수없이 많은 약속들을 함께 해놓고선 다시 답장을 하는 걸 잊어버리다니... 흑흑. 저는... 이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물론 그냥 하는 말이 아니예요. 지금껏 언니와 함께 만들었던 수많은 약속들의 탑에 이번 일의 과오에 대한 저의 진심을 하나의 약속으로 한 층 더 추가하고 싶다는 뜻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젠가나 하시죠! 이기는 사람이 아이스크림 쏘는 걸로 하죠 그리고 진사람이 이 반성문을 이어쓰는게 어떻겠습니까 언니님..!!여기까지의 제 정성스러운 사과문을 언니님께서 읽으셨다면 이어쓰는것 쯤이야... 언니님의 무한한 능력과 지혜로움과 언니님의 달필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와함께 반성문계에 한획을 그어보죠!1 앗 갑자기 렛잇고를 부르고 싶은 기분이에요. 렛잇꼬오~~! 렛잇꼬오오오!! 당신은 더 이상 내가 우는 모습을 보지 못 할 거야~~ 다음~~>>324

324 이름없음 2019/08/28 20:34:47

강녕하니, 친구야. 아니, 언니님,, 잠시나마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죄송함다 감히 제가 하늘 같은 언니님께 반말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네. 만일 과거에 그랬다면 그때의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저는 뉴- 리뉴얼 레인저 딥블루그린. 언니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다시금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입니다!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가 업그레이드를 했다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좋아요! 이제 사랑하는 언니님을 위한 제 진심이 듬뿍 들어간 사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번과는 차원이 다른 반성문! 기대해주세요! 그런 이유로 이 세상을, 지구를 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당신이란 언니님의 마음을 충족시켜줄 만한 그런 반성문을 쓰려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연필을 들 때마다 제 정신이 바로 아스트랄의 세계로 넘어가 버리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강제로라도 극복하려 했더니 결국엔 저 머나먼 곳에 존재하는 은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는 것을. 그러므로... 저는 더 이상 이 현상을 참을 수 없습니다. 부들부들. 그러니 안녕히계세요, 언니님..!!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나겠습니다! 언니님도 행복하세요~!! 라고, 할 줄 아셨습니까? 지금 저의 임무는 언니님께 반성문을 써서 드리는 것. 아무리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현실이라고 해도 탈주를 한다거나, 그런 신뢰를 저버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지난 날 저지른 저의 과오에 대해 언니님께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던 걸까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봐도 당시의 저는 너무나 아둔했어요.. 그렇게 수없이 많은 약속들을 함께 해놓고선 다시 답장을 하는 걸 잊어버리다니... 흑흑. 저는... 이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물론 그냥 하는 말이 아니예요. 지금껏 언니와 함께 만들었던 수많은 약속들의 탑에 이번 일의 과오에 대한 저의 진심을 하나의 약속으로 한 층 더 추가하고 싶다는 뜻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젠가나 하시죠! 이기는 사람이 아이스크림 쏘는 걸로 하죠 그리고 진사람이 이 반성문을 이어쓰는게 어떻겠습니까 언니님..!!여기까지의 제 정성스러운 사과문을 언니님께서 읽으셨다면 이어쓰는것 쯤이야... 언니님의 무한한 능력과 지혜로움과 언니님의 달필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와함께 반성문계에 한획을 그어보죠!1 앗 갑자기 렛잇고를 부르고 싶은 기분이에요. 렛잇꼬오~~! 렛잇꼬오오오!! 당신은 더 이상 내가 우는 모습을 보지 못 할 거야~~ 흑..흑흑..흑흑흑!!!!!!!!!!!!! 앗 울어버렸네요..이런게 바로 모순?!?!?!?!?! 저희 함께 국어공부를 하는건 어떤가요!! 렛잇꼬를 부르며 한다면 영어공부도 되겠죠ㅎㅎ 이대로 문과 대학에 진학해서 반성문과를 만드는겁니다!!!!완벽하죠?★ 다음은 >>325 !!

325 이름없음 2019/08/31 18:21:31

그런 이유로 그랜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언니님을 향한 저의 마음을 마음껏 감상하세요!!!★

326 이름없음 2019/08/31 23:16:49

강녕하니, 친구야. 아니, 언니님,, 잠시나마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죄송함다 감히 제가 하늘 같은 언니님께 반말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네. 만일 과거에 그랬다면 그때의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저는 뉴- 리뉴얼 레인저 딥블루그린. 언니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다시금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입니다!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가 업그레이드를 했다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좋아요! 이제 사랑하는 언니님을 위한 제 진심이 듬뿍 들어간 사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번과는 차원이 다른 반성문! 기대해주세요! 그런 이유로 이 세상을, 지구를 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당신이란 언니님의 마음을 충족시켜줄 만한 그런 반성문을 쓰려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연필을 들 때마다 제 정신이 바로 아스트랄의 세계로 넘어가 버리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강제로라도 극복하려 했더니 결국엔 저 머나먼 곳에 존재하는 은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는 것을. 그러므로... 저는 더 이상 이 현상을 참을 수 없습니다. 부들부들. 그러니 안녕히계세요, 언니님..!!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나겠습니다! 언니님도 행복하세요~!! 라고, 할 줄 아셨습니까? 지금 저의 임무는 언니님께 반성문을 써서 드리는 것. 아무리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현실이라고 해도 탈주를 한다거나, 그런 신뢰를 저버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지난 날 저지른 저의 과오에 대해 언니님께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던 걸까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봐도 당시의 저는 너무나 아둔했어요.. 그렇게 수없이 많은 약속들을 함께 해놓고선 다시 답장을 하는 걸 잊어버리다니... 흑흑. 저는... 이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물론 그냥 하는 말이 아니예요. 지금껏 언니와 함께 만들었던 수많은 약속들의 탑에 이번 일의 과오에 대한 저의 진심을 하나의 약속으로 한 층 더 추가하고 싶다는 뜻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젠가나 하시죠! 이기는 사람이 아이스크림 쏘는 걸로 하죠 그리고 진사람이 이 반성문을 이어쓰는게 어떻겠습니까 언니님..!!여기까지의 제 정성스러운 사과문을 언니님께서 읽으셨다면 이어쓰는것 쯤이야... 언니님의 무한한 능력과 지혜로움과 언니님의 달필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와함께 반성문계에 한획을 그어보죠!1 앗 갑자기 렛잇고를 부르고 싶은 기분이에요. 렛잇꼬오~~! 렛잇꼬오오오!! 당신은 더 이상 내가 우는 모습을 보지 못 할 거야~~ 흑..흑흑..흑흑흑!!!!!!!!!!!!! 앗 울어버렸네요..이런게 바로 모순?!?!?!?!?! 저희 함께 국어공부를 하는건 어떤가요!! 렛잇꼬를 부르며 한다면 영어공부도 되겠죠ㅎㅎ 이대로 문과 대학에 진학해서 반성문과를 만드는겁니다!!!!완벽하죠?★ 그런 이유로 그랜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언니님을 향한 저의 마음을 마음껏 감상하세요!!!★ >>324 진행 고마워!! 다음 >>327

327 이름없음 2019/09/01 21:34:50
얘들아 언니님이 지금 보내라셔!!!! 마무리 >>328

얘들아 언니님이 지금 보내라셔!!!! 마무리 >>328

328 이름없음 2019/09/01 21:40:38

아 싸랑해여~♥

329 이름없음 2019/09/01 21:40:53

보내고 후기 들려줘🤗

330 이름없음 2019/09/01 21:42:45

강녕하니, 친구야. 아니, 언니님,, 잠시나마 너무 죄송한 마음에 정신이 나갔었나봐요 죄송함다 감히 제가 하늘 같은 언니님께 반말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네. 만일 과거에 그랬다면 그때의 저는 지금의 제가 아닙니다. 현재의 저는 뉴- 리뉴얼 레인저 딥블루그린. 언니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다시금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마친 상태입니다!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가 업그레이드를 했다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좋아요! 이제 사랑하는 언니님을 위한 제 진심이 듬뿍 들어간 사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번과는 차원이 다른 반성문! 기대해주세요! 그런 이유로 이 세상을, 지구를 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당신이란 언니님의 마음을 충족시켜줄 만한 그런 반성문을 쓰려니 너무 부담스러워서 연필을 들 때마다 제 정신이 바로 아스트랄의 세계로 넘어가 버리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강제로라도 극복하려 했더니 결국엔 저 머나먼 곳에 존재하는 은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는 것을. 그러므로... 저는 더 이상 이 현상을 참을 수 없습니다. 부들부들. 그러니 안녕히계세요, 언니님..!!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나겠습니다! 언니님도 행복하세요~!! 라고, 할 줄 아셨습니까? 지금 저의 임무는 언니님께 반성문을 써서 드리는 것. 아무리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현실이라고 해도 탈주를 한다거나, 그런 신뢰를 저버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지난 날 저지른 저의 과오에 대해 언니님께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던 걸까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봐도 당시의 저는 너무나 아둔했어요.. 그렇게 수없이 많은 약속들을 함께 해놓고선 다시 답장을 하는 걸 잊어버리다니... 흑흑. 저는... 이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물론 그냥 하는 말이 아니예요. 지금껏 언니와 함께 만들었던 수많은 약속들의 탑에 이번 일의 과오에 대한 저의 진심을 하나의 약속으로 한 층 더 추가하고 싶다는 뜻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젠가나 하시죠! 이기는 사람이 아이스크림 쏘는 걸로 하죠 그리고 진사람이 이 반성문을 이어쓰는게 어떻겠습니까 언니님..!!여기까지의 제 정성스러운 사과문을 언니님께서 읽으셨다면 이어쓰는것 쯤이야... 언니님의 무한한 능력과 지혜로움과 언니님의 달필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와함께 반성문계에 한획을 그어보죠!1 앗 갑자기 렛잇고를 부르고 싶은 기분이에요. 렛잇꼬오~~! 렛잇꼬오오오!! 당신은 더 이상 내가 우는 모습을 보지 못 할 거야~~ 흑..흑흑..흑흑흑!!!!!!!!!!!!! 앗 울어버렸네요..이런게 바로 모순?!?!?!?!?! 저희 함께 국어공부를 하는건 어떤가요!! 렛잇꼬를 부르며 한다면 영어공부도 되겠죠ㅎㅎ 이대로 문과 대학에 진학해서 반성문과를 만드는겁니다!!!!완벽하죠?★ 그런 이유로 그랜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언니님을 향한 저의 마음을 마음껏 감상하세요!!!★ 아 싸랑해여~♥ 좋아 이제 보낼게!! >>329 웅 후기는 꼭 줄게 좋은 반응이 나왔으면 좋겠다!

331 이름없음 2019/09/01 22:06:49
항상 반응은 앜ㅋㅋㅋㅋ 이지... 심지어 이번은 더 짧아! 완벽하다는 답을 이끌어 냈지만 여전히 반응이..

항상 반응은 앜ㅋㅋㅋㅋ 이지... 심지어 이번은 더 짧아! 완벽하다는 답을 이끌어 냈지만 여전히 반응이..

332 이름없음 2019/09/01 22:12:57

아... 언니님 제발 첫 번째 반성문을 냈던 때처럼 반응을 격하게 내주시면 안 되시는 것이옵니까

333 이름없음 2019/09/01 22:13:46

왜 갈수록 반응이 더 짧아지는 것 같지... 아무튼 고생했어 스레주

334 이름없음 2019/09/01 22:16:13

>>332 >>333 그러게 반응이 짧아지고 있어.. 이러다가 또 반성문을 쓰게 되면 ㅋ 하나만 보내는게 아닐까? 그래도 다들 고마워!!! 고생했고 너희들 덕분에 아주 멋있고 엄청난 반성문이 4개나 완성됬지. 그럼 다음 반성의 시간 때 보자!

335 이름없음 2019/09/02 00:22:14

다음 반성의 시간이 있을거라고 확정짓는거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