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2일때 겪은 이야기인데 들어봐주라
소름돋는 친구
ㅂㄱㅇㅇ
보고있어!
ㅂㄱㅇ.
내가 전학을 왔어 .(참고로 난 여자)그학교의 분위기가 반에서 몇명은 좀 잘나간다 해야하나 ? 날라리 였어 근데 애들이 유독 한 여자아이만 다굴 시키는 듯한 분위기인거야 되게 뽀얗고 머리는 단발 이고 화장 했는데 내눈에는 되게 이쁘장하게 생긴거야 교복은 남자꺼였어
그래서 나는 일단 자리에 앉았고 다른애들은 놀고 있었는데 그 내가말한 여자아이가 날 빤히 쳐다보는거야 좀 무섭게 그래서 난 그냥 노트에 그림을 끄적거리는데 그 여자아이가 나한테 와서 안녕 이라고 하는거야 목소리는 좀 허스키했어 그래서 나도 그냥 안녕 이라구 했지 내가 얼굴은 여자인데 교복이 남자꺼인게 궁굼해서 계속 빤히 쳐다보니깐 그여자애가 나한테 아 이 남자교복은 내가 치마가 불편해서 입는거야 이러길래내가 아 그래 ?라고 했지 그게 그애랑 처음으로 대화나눈 거였어
그러다가 그애랑 점점 친하게 지내다가 (과정은 너무 길어서 생략) 그애가 나랑 너무 잘 맞고 처음에는 소심하다가 친해지면 질수록 재미있고 그러길래 우린 이제 서로의 집도 드나 들면서 부모님한테 소개도 시키고 완전 친해졌어 근데 학교에 걔랑만 있으면 날라리들이 우리보고 웃으면서 되게 재밌어하고 속닥속닥 거리는거야 여자애들은 좀 걱정되는듯한 ? 그런거였어
헉..무슨일이지 대체..
그래도 난 반에서 따돌림당하는애가 한명씩 있잖아 나도 전학오기전 약간 그런애 였구 그래서 더 이해가가고 공감이가고 나랑 걔랑 웃을땐 같이 웃고 울땐 같이 울었어 그러다가 어느날 걔가 우리집에 놀러 왔거든 ? 걔가 화장실을 잠깐 갔다온다 해서 알겠어 라고 하고 걔가 나오자마자 내가 들어갔는데 변기에 깔고 앉는 부분? 이 올려져 있는거야
난 그냥 아무생각 없이 볼일보고 나왔어 . 또 학교에가니 이번엔 여자애들 무리가 나를 부르는거야. 그래서 따라 나갈려니 그애가 어디가냐 면서 같이가재 그래서 내가 그여자애들 슥쳐다보니 여자애들이 겁에 질린 표정으로 아 .. 다음에 얘기하자 이러고 가는거야 그래서 난 뭐지? 라고 생각했어
ㅂㄱㅇㅇ/
ㅂㄱㅇㅇ
ㅂㄱㅇㅇ
ㅂㄱㅇㅇ
그래서??
남자애 아냐?
ㅂㄱㅇㅇ
ㅂㄱㅇㅇ
보구있어!
남자같앙..
혹시 레주 고등학교 남녀공학이야?
헐 미안해 .... 이제 와버렸네 ......... 다시 이어서 이야기 쓸게 미안해ㅜㅜㅜㅜㅜ 나 아이디가 바뀔 수 도 있어 ..
남자인거 아냐???
남자애같다..
>>21 웅 남녀 공학이야
남자인듯....
그래서 내가 학교 마치고 집에서 그 여자애들 무리중 한명한테 메시지로 무슨 말할라 했냐고 물었어 그 여자애가 주말에 잠깐 만나자고 할 얘기가 많다고 했어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약속장소 시간을 정했어 왜냐면 뭔가 느낌이 꺼름칙 했어서 꼭 들어야만 했던것 같은 느낌이 었던것 같아
ㅂㄱㅇㅇ
ㅂㄱㅇㅇ
그래서 그여자애랑 만났어 그여자애가 나한테 그 애 조심해야한다고 걔 진짜 친구하면 안되고 속지도 말라했어 난 그걸 듣고 엥 뭐지 ? 싶었지 솔직히나도 초반에 꺼름칙 했었지만 지금은 완전 둘도 없는 절친이니 내친구를 뒤에서 까는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아니다 내가 여기 왜왔는지 모르겠다 하고 일어나서 그냥 집에갔어.
헐 ㅠㅠㅠㅠ 좀만 듣다가지 ㅠㅠㅠ
>>31 그러게 .. 그땐 왜 그랬을까
보고있엉
집에 와서 뭔가가 느낌이 안좋은거야 뭐가 조심해야 하는거고 뭐가 속고 있다는건지 진짜 한참을 고민해 봤어 혹시 걔가 싸이코인가 ? 이런 생각이들 정도로
엉ㅇ
그렇게 좀 시간이 지나다 어느날 그 친구는 아파서 조퇴를 했어 그래서 난 아 좀 쓸쓸하다 생각했지 그때 마침 그 여자애들 무리가 다가오길래 아 씨 또 뭐지 생각하고 걍 옆에 지나가려는데 여자애 한명이 내 손목을 딱 잡는거야 그래서 내가 바로 쳐다 봤지 그니깐 그여자애가 진짜 안되겠다고 꼭 말해야 할게 있다고 제발 들어만 달라고 부탁을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어차피 심심하기도 했고 그렇게 먼저 가고 나서 좀 후회도 했거든 그래서 알겠다고 했어
ㅂㄱㅇㅇ
보고이써
보고잇엉
ㅂㄱㅇㅇ
ㅂㄱㅇㅇ
ㅂㄱㅇㅇ
ㅂㄱㅇㅇ
헐 미안해 나 레주야 어제 깜빡 잠들어 버렸어 .. 다시 이어서 쓸게 !!
보고있어
ㅂㄱㅇㅇ
보고있엉
보구이따
ㅂㄱㅇㅇ
스레주 어디 갔어?? 쓰는중인가?
우엥 레주빨리와
헉 ...... 진짜 미안해 잠깐 어디갔다 왔어 .. 다시 쓸게 !!
그래서 그여자애들 무리랑 단체로 화장실에가서 얘기를 나눴어 그 나랑 절친이라 했던 친구를 1이라고 하고 그여자애들 무리중 2명을 나눠서 2.3 이라고 할께 2는 1이랑 중학교 동창이고 3은 고1때 전학온 아이었어 3은 되게 이뻣어 모든 남자애들의 이상형인 얼굴이랄까 ?? 걔랑 나랑 좀 닮았다고도 애들이 많이 얘기 했었어 ( 미안 자랑 아니고 내가 느낀고 주변 얘기를 참고해서 적는거야 ..)
그래서 그 소개를 해준뒤 갑자기 3이 울먹울먹 거리는거야 난 너무 당황해서 왜그래 ...... 이랬어 3이 무슨 얘기를 하는데 울먹이는 목소리라 이해를 못하겠는거야 그래서 2가 자기가 대신 이야기한다고 중학교 일때 1이 남자였는데 얼굴이 하도 여자같아서 같은 남자애들이 걔한테 성희롱도 많이하고 많이 놀리고 따를 시켰나봐
헐렝..보고잇어
난 일단 그 얘기를 듣고 너무 놀랐어 나도 전학교에서 전학오기전 좀 많이 힘들었거든 여자애들이 날 많이 괴롭히고 따 시키고 그래서 전학을 온 이유중 하나거든 .. 생각을 해보니 이때까지 1이랑 통한것도 서로 비슷한 상황 이었기도 해서 많이 통한것 같던거야
ㅂㄱㅇㅇ
ㅂㄱㅇㅇ
그래서 그 2가 계속 얘기를 하는데 걔네 부모님도 이혼해서 아빠랑 사시나봐 거기까진 나도 알고 있었어 근데 아빠가 일을 하셔야 하니깐 1이랑 자주 못있어주고 그래서 1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어느날 부터 여자같이 행동하더니 진짜 여자랑 똑같이 따라 한다는 거야
근데 2는 1이랑 별로 안 친했고 게다가 다른 반이고 전하고 전해서 들은 얘기라서 자기가 1을 어쩌다 학교에서 마주 칠때도 있으니 생김새나 행동을 보고 그 얘기가 진짜라고 믿었데
난 진짜 이때까지 걔랑 완전 친했고 같이 잔적도 많았고 뭐든지 같이 했었는데 그 얘기를 들으니 너무 소름돋는거야 아직 1의 얘기도 안들었지만 뭔가 진짜라고 믿었던것 같아
보고잇어
보고잇서
보구잇오
대박 ..
헐 소름이야
안뇽 나 레주야 ,할머니집에 와서 지금 쓴다 계속 이어서 쓸게 !!
보고잇엉
근데 그상황엔 내가 너무 감정이 격해 졌나봐 그래서 너무 배신감 화남 슬픔 그런것들??? 이 합쳐서 너무 우울한거야 그걸 내가 여자애들 한테 화풀이를 했어 니들 직접 들은것도 아닌데 왜 앞에선 얘기 못하고 뒤에 와서 이러냐고 확실하지도 않으면서 뒤에서 얘기 하니 재밌냐고 화를 냈던것 같아
그랫더니 그 울먹울먹 거린다는 3이 갑자기 아니야 내가알아 확실해라며 소리를 지르는 듯한?? 목소리를 높였어 그래서 내가 걜 쳐다보니 3이 나도 너랑 지금 같은 상황이었다고 너지금 내말 안들으면 후회한다고 이젠 듣든 안듣든 니맘대로 하라고 울부짖는다 해야하나?? 그러는거야
ㅂㄱㅇㅇ
ㅂㄱㅇㅇ
ㅂㄱㅇㅇ
ㅂㄱㅇㅇ
ㅂㄱㅇㅇ
보고이써
ㅂㄱㅇㅇ
보고있어..
보고있어 빨리와ㅜㅠ
언제와 스레주ㅠ
빨리와 스레주
빨리와아
빨리와ㅜㅜ스레주ㅜ
헐 미안해 ... 일좀 도와 주느라 늦었다 .. 빨리 이야기 쓸게 ㅜㅠㅠㅠㅠ
그래서 난 너무 화가 났지만 애써 참으며 알겠다고 들어 보겠다고 말해 달라고 했어 . 3이 진정을 하더니 1이 자기한테도 초반에 전학 왔을때 친구랑 안 친했을 시기에 접근해서 서로 집에도 드나들며 놀고 지금의 1이랑 나처럼 절친을 먹었데 완전 둘도 없는 친구랄까 ??
그정도로 친하다가 1이 자꾸 친해진이후 부터 자기 한테 스킨쉽 ?? 같은걸 하더래 자기는 친구끼리 원래 손잡고 막 어디 만지고 장난치고 그러니깐 큰 이상을 안느꼈데 근데 그게 갈수록 심해졌데 1이랑 같이 1집에서 외박해서 3이 1집에서 씻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열고 좀 창피하게 좀 기분나쁘게?? 그런식으로 많이 접근했데
그래서 원래 이런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을 해보니 1이 자기 알몸을 보여준적이 없는거야 목욕탕이나 찜질방을 가자고 해도 자기는 딴 사람들이랑 공용된데는 못가겠다고 해서 원래 그런애들이 종종 있으니 별 생각 안했는데 갑자기 너무 이상한거야 그래도 친구가 걔 뿐이니 걔랑 놀긴 놀았데
보고있어
어느날 1의 할머니가 다치셔서 1이 조퇴를 하고 병원을 간 날이었데 3도 지나가면서 2랑 여자애들이 하고있는 얘기를 들었데 1걔가 남자인데 너무 태연하게 여자랑 놀고있는게 소름 돋는다고 이러는거야 그래서 3이 그거 듣고 놀라서 그여자애들한테 뭐라고???? 라고 했데
어우 이런 보고있덩
2랑 여자애들이 걔 사실 남자였어 몰랐어 ?? 이랬데 3은 너무 황당해서 말을 떨며 ㅁ..ㅁ머.뭐 ?? 나...ㄴ..ㄴ.ㅏㄴ 그런소리 들은적이 없는데?? 너희들 왜 나한테 안말해 주었냐고 울었데 그러니 2랑 여자애들이 당황해 하면서 우린 너가 아는줄 알았고 트렌스젠더도 다른이성이랑 잘지내니 우리도 그런건줄 알았다면서 일단 미안하다고 그랬데
그래서 3이 일단 자기도 화내서 미안하다고 이제 자기 어떡하면 좋냐고 울면서 물었데 2랑 여자애들이 1한테 속상한거 다 털어놓고 그이후엔 자기랑 다니자는 거야 그래서3이 고맙다고 말해보고 말해준다고 했데
3이 1이랑 주말에 만나서 너 사실 남자라며 왜 말 안해줬어 .. 우리 친구 아니었어 하니 1이 갑자기 화내면서 그거 누가 말해줬냐고 화를 냈데 막 금방이라도 때릴듯이 그래서 3이 나 너랑 친구 못하겠다고 그랬데 그러니 갑자기 1이 돌변하더니 욕을 막퍼붓고 손으로 머리를 꽉 누르더니 니 왜 이제와서 그러냐고 말하고 다니면 니 부터 죽여버린다고 그러고 갔데
그래서 3은 그때부터 1이 너무무서워 볼때마다 떨리고 눈도 못 마주치겠다는 거야 그러니 너도 조심하라고 우리가 도와준다고 이러는거야
보고있엉 !!
보고잇서
ㅂㄱㅇㅇ!
ㅂㄱㅇㅇ
와미쳤다 진짜 이런일이 일어날수가 있구나 와ㅏ,,,
미친...
와 ㅁㅊ...ㄷㄷ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97 >>98 >>99 >>100 >>101
안녕 나 레주야 계속 이어서 쓸게 !!
보고잇서
그렇게 말을 듣고 그 전의 일들이 기억나면서 진짜 아 나 진짜 큰일 났다라고 생각이드는 거야 걔가 찜질방 목욕탕 안가는거 걔가 항상 화장실 갔다오면 커버가 올라가져 있는거 목소리거 허스키한거 평소에 좀 선이 넘는 행동을 하는것들이 한순간에 생각나면서 너무 소름끼치는거야 걔도 나한테 종종 그런 행동을 했었거든 난 진짜 친구여서 그런건줄 알았는데 ... 너무 충격 받고 열받고 겁이 났어 ...
ㅂㄱㅇㅇ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하냐고 어떻게 말을 건내냐고 그러자 그여자애들이 일단 우리가 숨어서 지켜볼테니 위험하거나 심각한 상황이면 바로 달려간다는거야 여자애들 전체로 한 남자애를 제압 하는건 쉬우니깐 그래서 일단 1이랑 날잡고 그 여자애들 무리한테 연락을 준다고 하니 여자애들 무리가 알겠다고 힘내라고 하고 그렇게 대화는 끝이 났어
그담엔??
구래서???
늦었지만 정주행했어
안뇽 나 레주야 !!!!! 계속 쓸게 !!
보고있어 동접이야!!ㅎㅎ
>>110 아니야 이제라도 봐줘서 고마워😁
>>112 오 신기하다 !!
그래서 1한테 메시지로 우리 주말에 만나서 잠깐 얘기할래 ??라고 말했어 그러니 1이 뭔 얘기 할려궁 ?? 이러는 거야 그래서 아 물어볼게 있어서 라고 하니 1이 뭔데 ㅋ ㅋ 점점 말투가 띠꺼워지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구냥 우리 어디놀러갈까 계획 세우면서 물어볼려구 하니 알겠다고 하고 약속 시간 약속 장소를 정했어
보고있어
그래서 약속시간 바로 정하자 마자 그 여자애들 무리한테 단챗방이 있거든 단챗방에서 말하니 알겠다고 우리 믿어줘서 고맙다고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나야말로 고맙다고 약속 장소에서 보자고 했어
약속장소가 카페라서 카페에서 먼저 1을 만나 음료를 시킨뒤 내가 잠깐 화장실을 갔다 오겠다고 했어 근데 1이 내가 책상위에 휴대폰을 나두고 갔는데 휴대폰에 그 여자애들 무리 단챗방에 메시지가 온게 뜰거 아니야 그래서 그걸 봐버린거야 1이 내가 화장실에서 볼일 보다가 갑자기 휴대폰 나두고 온게 생각나서 빨리 자리로 갔어
응 보고있어!
그래서??
ㅂㄱㅇㅇ!!
완전 소름끼친다...
헉 보고있어
보고있어!! 언제와 레주ㅜㅠㅠ
헉 ㅂㄱㅇㅇ
레주야 언제와?ㅜ
레주야 언제와 ㅜㅜㅜ
ㅂㄱㅇㅇ
보고있어! 레주야 언제와ㅠ3ㅠ
언제ㅜ와ㅜㅜㅜ
나 레주야 !!! 설이라 일도와주느라 늦었다 미안해 바로 쓸게 ㅜㅠㅠ
오오 보구잇옹
빨리 자리로 가니 내휴대폰이 그냥 제자리에 있는거야 그래서 난 패턴이어서 혹시 봤을까봐 패턴을 풀려고 했는데 막 몇십초후에 다시 시도하라고 하는거야 난 그때 좀 소름끼쳤어 그래서 걜 쳐다보면서 봤어?이러니깐 1이 니가 딴여자애들이랑 편짜먹고 나 따시키는 챗방 ?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 그게 아니라 하니깐 1이 니도 결국엔 똑같았네 하면서 욕을하더니 지 혼자 웃는거야 그래서 내가 이상하게 쳐다보니깐 1이 뭘 야려 니도 쳐 맞고 싶나 이러는거야 난 그때 너무 무서워서 아무 말도 안하다가
이러는거 미안하지만 나도 할말있는데 해도 될까? 이러니깐 1이 니혼자 씨부리든가 ~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난 솔직히 너랑 친구였을때 잘맞고 비밀털어놓을 친구가 있어서 좋았어 그리고 우린 비밀도 없는 친구인줄 알았는데 너가 지금 다른태도를보이고 남자인걸 숨긴게 너무 화가나고 분해 그래서 나 너랑 더 이상 친구 하기 싫어졌어 넌 어때?
이랬더니 1이 ㅅ1111ㅂ 니도 결국 딴 ㅅ8888ㄲ들이랑 똑같았네 잘잇어라 ㅋ ㅋ 하고 내 다리를 세게 차고 카페를 나갔어
또라이아니야;;
어이없네
ㅂㄱㅇㅇ!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스레주 돌아와줘ㅜㅜ!!
보고있어!
미친거아니냐 스레주 다리를 세게 차고갔다고? 그거 신고해 미친새끼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같이 거시기를 차버리지그랬어 그 새끼 진짜 정신병자인가,,,
그새끼 왜 그러고 살아?
ㅇㅈ
재밌게 잘 보고있어! 레주 언제와?ㅜㅜ
걔는 말을 왜 그따구로 한대?
미친 ... ;;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 놈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