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판 잡담스레~

미궁게임 2019/02/03 15:54:14

#1 이름없음 2019/02/03 15:54:14

이게 있어야 할지는 모르겠는데 다른 판마다 하나씩 있어서 세워봤어

#2 이름없음 2019/02/03 15:54:36

.

#3 이름없음 2019/02/03 15:54:41

아닠ㅋㅋ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19/02/03 15:54:55

음....딱히 필요성이.... 여기서 무슨 이야기 해?

#5 이름없음 2019/02/03 15:55:15

ㅋㅋㅋㅋㅋㅋㅋ역시 어디나 빠지지 않는군

#6 이름없음 2019/02/03 15:55:16

음... 알고있는 미궁게임 소개?라던지

#7 이름없음 2019/02/03 15:55:49

>>4 할 말 없으면 그냥 묻으면 되는 스레니까 뭐...

#8 이름없음 2019/02/03 15:56:27

원래 잡담판은 묻혔다 다시 살아나고 또 묻혔다 하는 거지 뭐..

#9 이름없음 2019/02/03 16:07:33

요즘 살아있는 미궁 게임이 있나? http://lasthacker.xo.st/ 마지막 해커는 아직 있긴 한데

#10 이름없음 2019/02/03 17:43:29

>>9 그 링크 들어가봤는데 그거 뭐야??

#11 이름없음 2019/02/03 18:29:49

야 행운을 주는 새가 뭐 있지? ㅠㅠ

#12 이름없음 2019/02/03 18:30:10

케이 언제와...

#13 이름없음 2019/02/03 18:30:32

>>11 파랑새 ☞ 트위터

#14 이름없음 2019/02/03 18:37:07

>>13 고마워 왕이 되려면 읽어야 하는 책이 뭐임ㅅ지..? 조선왕조ㅠ실록..? 세계사...?

#15 이름없음 2019/02/03 18:39:54

윌리엄 셰익스피어일 것 같은데 말해도 될까

#16 이름없음 2019/02/03 18:40:55

>>10 미궁이야

#17 이름없음 2019/02/03 18:42:48

>>9 The unrevealed Dimension of space

#18 이름없음 2019/02/03 18:45:50

미궁게임 새로 생겼네.. 신기하다

#19 이름없음 2019/02/03 18:47:21

으 왕이 꼭 읽어야 할 책이 모냐고 ㅠㅠㅠㅠ

#20 이름없음 2019/02/03 18:51:18

군주론 이래 신기방기

#21 이름없음 2019/02/03 23:47:46

어서오세요 스레 보고 나랑 문제좀 풀어줘 시계 초침도 아닌가봐

#22 이름없음 2019/02/04 00:34:49

미궁 스레에서 퀴즈 맞히는 레더들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자괴감 듦...

#23 이름없음 2019/02/04 00:35:04

>>22 미투..

#24 이름없음 2019/02/04 00:35:49

영자님이 여기 올린 스레 사라짐 ㅠ

#25 이름없음 2019/02/04 15:14:58

마지막 해커 보고 하러갔는데 메일구간에서 바로 막혀서 때려쳤어... 내 두뇌는 미궁게임엔 안맞는듯...

#26 이름없음 2019/02/04 15:27:53

마지막 해커 세 번째 뭐야... 모스부호인가

#27 이름없음 2019/02/04 19:28:54
>>26 이런 식으로! (뒷북인가...?

>>26 이런 식으로! (뒷북인가...?

#28 이름없음 2019/02/05 14:00:13

마지막해커 두번째 답이 뭐야?

#29 이름없음 2019/02/05 19:02:54

아아악

#30 이름없음 2019/02/06 11:15:09

근데 미궁판 스레 보면 거의 열에 아홉은 모스 부호 문제 있는듯 ㅋㅋㅋㅋㅋ

#31 이름없음 2019/02/06 11:19:07

우리 스레는 아직 안나옴 그래서 모스부호 공부중ㅋㅋㅋㅋㅋ

#32 이름없음 2019/02/06 12:15:29

>>28 두번째 답ㅓ첫번째 글에서 천규하고 주인공하고 생일 같다했는데 그게 비번이야!

#33 이름없음 2019/02/06 22:25:37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 스레 보고 같이 문제좀 풀어줄 사람ㅠㅠ 너무 어려워

#34 이름없음 2019/02/06 23:08:15

누가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 스레의 >>115 좀 선택해 주라...

#35 이름없음 2019/02/06 23:14:09

얘들아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 스레 재밌어!! 한 번씩 와서 읽어보고 115도 참여해줘ㅠㅠ

#36 이름없음 2019/02/06 23:17:52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 스레의 >>115에 자신있게 질문던질 용감이 없니ㅜㅜㅜ

#37 이름없음 2019/02/06 23:19:40

>>36 뭔 내용이지 하고 보고왔는데 나 따위가 쉽게 질문을 던질 사항이 아닌 듯해ㅠㅠㅠㅠ

#38 이름없음 2019/02/06 23:21:44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 >>115를 선택하지 못하고 20분이 흘렀다...

#39 이름없음 2019/02/06 23:21:46

근데 당신에게 무슨일이 일어난 겁니까 스레도 잡담 스레 따로 하나 만들까...? >>115 질문 엄청 중요해보이는데 뭔가 얘기 더 해야할까 싶어서

#40 이름없음 2019/02/06 23:22:56

>>39 만들자 만들자 토의하는 게 좋을거 같아

#41 이름없음 2019/02/06 23:23:33

얘들아 어서와 2 스레가 어서오시겠습니까? 야 빨리 별의 이름 가진 애가 누군지 연구해죠 ㅠㅠ

#42 이름없음 2019/02/06 23:25:09

>>40 만들었어!

#43 이름없음 2019/02/07 00:19:10

뭐랄까 뜬금없지만 나도 레스 세워서 게임 열어보려고 하는데 잘 될까

#44 이름없음 2019/02/07 00:19:45

>>43 뭘하든 잘될거야 난 널 믿거든!! 화이팅!

#45 이름없음 2019/02/07 00:19:55

>>43 응응 잘될거야! 기대하고 있을게!

#46 이름없음 2019/02/07 16:36:51

혹시 심심한 레더들 대부호 와서 이진법 위치 풀어줘..... 아니 나 이진법 모른단말이야ㅋㅋㅋ큐ㅠㅠㅠㅠㅠ

#47 이름없음 2019/02/07 16:52:16

심심한 레더들...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 스레 와서 문제 좀 풀어조ㅠ

#48 이름없음 2019/02/07 16:53:55

혹시 다들 어서와 풀고있거나 k 기다리는 거려나...😂

#49 이름없음 2019/02/07 18:27:27

추리스레 세워볼까..?

#50 이름없음 2019/02/07 20:37:59

>>49 헐 추리?? 잘하지는 못하지만 엄청 좋아하는데!! 만약 세운다면 열심히 참가할께 레주 한번 세워봐!!

#51 이름없음 2019/02/07 20:43:09

심심하고 할 거 없는 레더들 연휴 막바지에 어서오세요->어서오시겠습니까->어서오시기를 미로탈출 스레 정주행 해주면 안됑?? ㅇㅅㅇ 세계관 완죤 기엽구 쉽고 빨리빨리 푸는 문제 위주야!

#52 이름없음 2019/02/07 20:43:18

+k센세 도 사랑해죠 ㅠㅠ

#53 이름없음 2019/02/07 23:16:13

얘들아 당신에게 무슨일이 일어난겁니까 스레 재밌어ㅠㅜㅠ! 문제 나왔는데 생각할 머리가 부족해 와서 도와줘ㅠㅜㅠ

#54 이름없음 2019/02/07 23:21:31

혹시 레더들 여러개 뛰고있는 사람 많을까? 참고로 나는 거의 다 단체전(?)은 다 뛰고있어서..... k는 지금꺼 전 스레부터 달렸고, 다른건 초반부터 계속 하고있어. 동시에 진행하면 왔다갔다 하기 힘든데 재밌어서 어쩔 수 없어

#55 이름없음 2019/02/07 23:23:08

>>54 전부 가끔씩 둘러보고만 간다ㅠ 다들 문제 너무 어렵게 내서 풀 수도 없고 대부분 전 스레들이 너무 많아서 포기하게 돼

#56 이름없음 2019/02/07 23:29:58

>>55 응응 이전 스레 많으면 중간에 합류하기 힘들지ㅠㅠ 난 k 궁금했었는데 다 1000 채우고 끝났길래 정주행은 차마 못했어ㅋㅋ큐ㅠㅠㅜ 뭔가 너무 어렵지않은 큐티뽀작한 스레 하나 세워지면 좋을텐데.....

#57 이름없음 2019/02/07 23:33:40

>>54 나도 다 참가하고 있어! 하나만 하면 너무 심심하고 다들 이야기도 재밌어서 늘렸더니 못멈추겠네ㅠ

#58 이름없음 2019/02/08 01:16:07

천재 레스주님들.. 편지스레 와줘.. 사람이 없어

#59 이름없음 2019/02/08 01:25:55

오늘은 케이가 문제내러 안와서 일찍자도 되는데 잠이안오네

#60 이름없음 2019/02/08 10:59:39

난 미궁게임판 처음에 만들어졌을땐 그냥 그 논란됐던 K스레만 좀 흥하다가 판 자체는 묻힐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진짜 흥하네ㅋㅋㅋ 판 만들 당시엔 회의적이였는데 오히려 운영자가 판 잘만든듯

#61 이름없음 2019/02/08 18:54:02

미궁게임 좀 하나 보려고하는데 케이스렌 무슨얘긴지 하나도 모르겟고 분량은 어마무시하고 흑흑... 스레에 누가 여태까지 밝혀진 사실과 알아낸 규칙 적어둔게 있을까..

#62 이름없음 2019/02/09 02:06:01

갱신

#63 이름없음 2019/02/09 02:10:58

>>61 케이스레 이미 끝났서ㅠㅠㅠ문제는 더이상 없을거 같은데..담에 2편 만드신대!!

#64 이름없음 2019/02/09 02:12:28

>>60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흥하고 있음

#65 이름없음 2019/02/09 02:15:28

>>61 당신에게 무슨일이 일어난 겁니까 스레 만들어진지 얼마 안됐고 문제도 재밌어!! 난 참여하고 있는데 문제 잘 못맞추지만... 그래도 재밌다ㅠ 한번 봐줘 추천해

#66 이름없음 2019/02/09 02:15:39

케이 2편 만든다니까 그 때 참가해도 좋을 것 같숨당

#67 이름없음 2019/02/09 06:35:37

문스레도 좀 와줘라...마지막 문제 남았는데 사람이 없어

#68 이름없음 2019/02/09 19:01:44

ㄱㅅ

#69 이름없음 2019/02/09 19:03:26

마녀의 저택 참여중인데 레주가 부재일 때가 많네

#70 이름없음 2019/02/09 20:12:53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 스레 홍보! 그리스 신화 배경인 것 같은데 악보에서 그림까지 다양한 암호와 문제들을 풀어보세요!! 흑흑 재믿ㅅ는데 사람이 없어ㅠㅜ..

#71 이름없음 2019/02/09 20:57:17

미궁게임 계속 유지될까?

#72 이름없음 2019/02/10 01:53:24

사실 난 해독하는 방법 하나도 모르겠어 미궁 처음에 l 어쩌고 생겼을 때부터 하나도 몰랐는데 ㄹ레스가 너무 많아서 해독 방법 알려주는 레스만 따로 찾기도 힘들고 아무나 좀 알려줬음 좋겠다 ㄸㄹㄹ...

#73 이름없음 2019/02/10 01:57:01

제발...맞추다...맞히다...구분좀...해줘...

#74 이름없음 2019/02/10 10:55:55

>>72 짓짜 물어보면 씹고 직접 해독해보라는데 말투도 되게 착하고 예쁜데 내가 꼬아서 듣는 건가 걍 직접 하라는게 빡침 모르니까 알려달라고 난 봐도모르겧다고;;!!!

#75 이름없음 2019/02/10 23:59:57

어떡해 벌써 열두시~~~~~

#76 이름없음 2019/02/11 00:25:43

요즘에 상황극삘 나는 스레 많이 올라오는데.. 왜 그런거임

#77 이름없음 2019/02/11 00:41:07

>>76 그니까.. 갑자기 그러네.. 오늘 본 것만 3개인거 같은데

#78 이름없음 2019/02/11 00:42:04

판미아인건가..?

#79 이름없음 2019/02/11 00:43:27

>>77 그거 세개 다 같은 사람인 것 같던데..? 이름에 써져있었어

#80 이름없음 2019/02/11 00:51:15

>>79 아하...! 그런가보네 뭐지 어그로꾼인가

#81 이름없음 2019/02/11 22:44:36

미궁게임 만들려고 준비중인데 은근 선택지에 따른 스토리나 엔딩 생각하는 거 어렵다..! 미궁게임 만든 모든 스레주들 대단해..bb

#82 이름없음 2019/02/13 14:50:45

trpg랑 섞어서 방탈출 분위기의 미궁게임 만들까 싶은데 어때? 물론 만들지 안만들지는 내맘

#83 이름없음 2019/02/13 20:14:33

상황극을 섞어야 인기가 많은가...?

#84 이름없음 2019/02/14 04:07:59

여기는 어떤 곳이야? 탈출게임 하는 곳이야? 간만에 왔는데 새 판? 이 생겨서 들어와봤는데 미궁게임이 뭔지 감이 안 와

#85 이름없음 2019/02/14 07:31:31

>>84 미궁게임이란? 주어진 문제를 풀거나 힌트에 따라 다음 인터넷 페이지로 넘어가는 것이 목적인 퍼즐. 스레딕에서는 상황극쪽이랑 융합된 듯한 모양새를 보이는게 많음

#86 이름없음 2019/02/14 19:44:28

(어딘가에서 목소리가 들려온다... ) \ | / \ / - 리그렛 - ㅡ 라비린스 ㅡ - 풀어줘 - / \ / | \

#87 이름없음 2019/02/15 07:17:04

바보판에서 여기 주민들 부르는 이름? 같은거 정하고 있더라

#88 이름없음 2019/02/16 18:01:02

이판 슬슬 시들어지는건가

#89 이름없음 2019/02/16 18:58:23

>>88 그런 거 같아... 화력이 예전에 비해 진짜 약해졌다.

#90 이름없음 2019/02/18 16:20:09

재미는 있는데 텀이 너무 길어

#91 이름없음 2019/02/18 16:20:31

미궁게임 참여한 이후로 늘 들어와서 답변 올라왔나 살펴본단 말이야

#92 이름없음 2019/02/18 23:06:34

흑흑 하얀 정신병원에 사람들이 더 들어오ㅓㅆ으면 좋겠어ㅠㅠ 문제를 못 풀겠어

#93 이름없음 2019/02/18 23:48:09

고양이 페르시안 이거 답 뭐야?̊̈?̊̈?̊̈ ㅜㅜㅜㅜ

#94 이름없음 2019/02/20 15:48:26

아무리 봐도 케이같으넫ㅇ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

#95 이름없음 2019/02/20 20:28:50

지금 급격히 미궁게임판이 망해가네

#96 이름없음 2019/02/20 21:04:54

맞아 화력이...

#97 이름없음 2019/02/21 00:37:08

K 로 추정되는 land 스레주 의 스레마저 망하다니!! 미궁게임판은 망한걸로 결론짓겠습니다!

#98 이름없음 2019/02/22 00:59:27

지금 하우스 라는 새로운 스레 생겨남 그리고 어떤 레더가 라비린스 풀은 것 같아..

#99 이름없음 2019/02/22 01:06:10

아 미궁게임판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어..... 한번에 4개 스레 뛰는 거 정신없지만 재밌었다구ㅠㅠㅜ 잠들어있는 스레주들.. 어서 일어나줘.....

#100 이름없음 2019/02/22 01:18:51

맞아ㅠㅠㅠ 미궁게임판 옛날에는 그래도 활발했었는데.. 지금은 사람 유입이 적어서 너무 힘들어ㅠㅠ 스레더들 힘을 합치자구ㅠㅠ!

#101 이름없음 2019/02/22 01:38:45

온지 얼마 안됬는데 그때보다도 덜 활발하네ㅠㅠ 다들 힘내자!

#102 이름없음 2019/02/22 01:39:47

그래그래!! 나 지금 라비린스 풀고 있는데 같이 풀자

#103 이름없음 2019/02/22 16:08:42

#104 이름없음 2019/02/22 16:10:58

삭제된 레스입니다.

#105 이름없음 2019/02/22 16:12:04

미궁너무 어려워서 잘못하겟드라 ㅠㅠ

#106 이름없음 2019/02/22 16:27:40

>>104 ? 잡담글도 못써? 관종이면 어그로끌지 굳이 뻘글이나 쓸까...좀 의아하네.

#107 이름없음 2019/02/23 14:23:34

나 지금 하우스 스레 풀고 있는데 같이 풀 사람ㅠㅠ 세번째 힌트까지 나왔는데 잘 모르겠어ㅠㅠ

#108 이름없음 2019/03/07 11:13:21

이제 미궁판에 사람없니?ㅠㅜ

#109 이름없음 2019/03/07 16:34:27

나 저 친구가 준 쪽지 풀고싶은데... 너무 어렵다

#110 이름없음 2019/03/07 16:55:23

개학해서 그런지 화력이 영 ㅠㅠ

#111 이름없음 2019/03/07 18:56:41

미궁판 확뜨더니 확가라앉네 이러다이것두 히든판가겄당

#112 이름없음 2019/03/07 18:57:55

>>111 진짜 가겠는데? 스레 올린게 오늘 2개네

#113 이름없음 2019/03/09 16:45:04

아닐수도? 역사랑 비슷한 상황인것 같기도 하네

#114 이름없음 2019/03/10 17:43:35

요즘 레주들이랑 레스주들 다 사라지는건가 ..

#115 이름없음 2019/03/14 23:26:48

좀 유치하고 쉬운 스레 세우고 싶은데 스레 세우기전에 판이 없어질까봐 불안해..

#116 이름없음 2019/03/16 17:41:17

잡담판이니까 이런 거 물어봐도 되려나..? 미궁게임이 뭐야?? ㅠㅠ

#117 이름없음 2019/03/16 20:57:09

>>116 간단하게 말하면 주어진 문제를 풀면 다음 문제로 넘어가서 다 풀면 끝나는 게임

#118 이름없음 2019/03/17 11:26:58

>>117 아하 고마워!!

#119 이름없음 2019/03/20 13:39:31

뭐야 한동안 안 왔더니 이런 게 생겼네! 좋다!!! 난 앵커판에 있었을 때에도 머리쓰는 스레를 좋아했었다고!!

#120 이름없음 2019/03/22 12:36:25

DoC에서 siblings 힌트좀 알려주라...

#121 이름없음 2019/03/25 01:46:07

애... 애들아.. 늬들은 대체 이거 어떻게들 푸는거니... 난 봐도 전혀 모르겠다...

#122 이름없음 2019/04/05 17:32:29

케이 보고 싶다!!

#123 이름없음 2019/04/21 20:28:13

라비린스 주행했는데 꿀잼이네...오랜만에 스레딕 왔는데 이런 판 생겨서 정말 좋다. 제발 여기 흥했으면.

#124 이름없음 2019/04/21 22:34:43

미궁판 화력 왜이리 줄었어ㅠㅠㅠㅠㅠㅠ 다같이 문제푸는거 재밌었는데

#125 이름없음 2019/04/27 17:10:10

지금 진행중인게 몇개지? 2개인가?

#126 이름없음 2019/04/27 19:20:28

>>125 3개 정도 되는 것 같아! 하나는 문제 푸는 속도가 느려서 그렇지 스레주는 틈틈히 계속 와서 문제 풀기만 하면 진행되더라고

#127 이름없음 2019/05/28 17:09:15

미궁게임...만들고는 싶은데 만들었다가 너무 재미없거나 문제가 쉽다거나 이상하게 만들었냐고 욕할꺼 같아서 만들기 무섭다ㅠㅠ

#128 이름없음 2019/06/04 10:55:18

어떤 특정 인물이 자꾸 멀쩡한 척 하면서 어그로 스레드 세우는 거 같아. 매번 비슷한 패턴으로 스토리 라인을 잡고 잠적하잖아. 처음에는 뭐 무시하면 그만이었는데 점점 더 많이 생기네. 운영자님께 말씀드려야하나.

#129 이름없음 2019/06/04 14:58:10

말씀 드리기전에 한번은 스레주에게 경고는 해봐야 하지않을까?

#130 이름없음 2019/06/04 16:14:41

>>129 그냥 만들고 사라지는 것 같던데, 레스를 달아도 보는지 모르겠어... 애초에 경고로 해결 될 사람이었으면 점점 스레드를 무작위하게 늘리는 일도 안 하지 않았을까? 일단은 지켜보는 게 나으려나...

#131 이름없음 2019/06/04 16:50:55

음... 그래도 한번은 해봐도 나쁘지 않을꺼같아..

#132 이름없음 2019/06/08 21:00:19

>>128 >>129 >>130 어그로까진 아니어도 내가 보기엔 미궁게임이 뭔지 전혀 모르는 사람이 혼자 제멋대로 삽질하는 것 같은데... 난 이제부터 그냥 싹 다 무시하련다 에휴.

#133 이름없음 2019/06/09 15:04:06

쓸모없는 스레만 뒤덮힘...

#134 이름없음 2019/06/11 17:27:30

스레가 하나 진행중이네

#135 이름없음 2019/06/12 11:10:51

아직 미궁판 서식하시는분? 손들어봐봐

#136 이름없음 2019/06/12 12:26:24

>>135 최근에 서식 중입니다. 이얏호~!

#137 이름없음 2019/06/12 13:02:11

>>135 (조용히 손) 시리즈 마음에 들었는데...내가 와서 정주행 끝냈을 땐 이미 한참 전에 연재가 중단되었더라 흑흑 좀 더 일찍 찾아올걸....

#138 이름없음 2019/06/12 13:23:54

어서오세요? 미궁게임 초짜여서 모르는데 무슨 말이야?

#139 이름없음 2019/06/12 13:26:25

>>138 이거이거이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9108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65504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780064 이런 갓작을 내가 놓쳤었다니.....흐엥

#140 이름없음 2019/06/12 14:51:17

>>139 ㅠㅠ 그때 내가 이스레딕의 존재를 알았다면 좋있을텐데ㅠㅠㅠ

#141 이름없음 2019/06/12 16:22:24

난 바보인가... 왜 못 맞추겠지...

#142 이름없음 2019/06/12 17:29:12

나도!!! 나도 미궁게임 스레 세우고 싶다!!! 어서오세요 봤는데 재밌다.

#143 이름없음 2019/06/12 17:48:38

>>142세워바바!!

#144 이름없음 2019/06/19 11:13:15

미궁판 기말이라 다들 사라진건가?

#145 이름없음 2019/06/25 19:28:24

>>144 RIP 미궁게임판

#146 이름없음 2019/06/26 03:26:07

진짜 미궁게임 다 죽어버린건가...... 슬프다...... 간만에 머리쓸 수 있었는데

#147 이름없음 2019/06/26 12:19:27

ㅠㅠㅠ 근데 다들 기말이라 바쁠듯

#148 이름없음 2019/06/26 12:20:25

>>145 무슨말이야?

#149 이름없음 2019/06/27 07:40:54

>>148 당시 24시간 이내에 갱신된 스레가 없어서 거의 히든판 수준이라 RIP를 붙인거야

#150 이름없음 2019/06/27 17:36:58

아항!

#151 이름없음 2019/06/28 10:45:34

안돼... 미궁아 죽지마.

#152 이름없음 2019/07/02 17:15:10

와 어서오세요 정주행했는데 진짜 재밌다 근데 스레주 어디가뮤ㅠㅠㅠㅜㅜ

#153 이름없음 2019/07/09 15:58:37

미궁 다 죽어버린거야?ㅠㅠㅠ

#154 이름없음 2019/07/12 09:35:43

지금 진행중인 스레가 딱 하난데..? 얘도 히든가려나보다

#155 이름없음 2019/07/12 20:38:36

>>154 역사도 스레 한두개로 골골대는게 하루이틀이 아닌데 히든 안가는거 보면 적어도 6개월은 안갈수도?

#156 이름없음 2019/07/13 21:46:35

머하는곳인것이지

#157 이름없음 2019/07/13 21:46:54

미궁겜 어렵다

#158 이름없음 2019/07/22 02:44:47

미궁게임 보다보면 dice(false,false) value : false 막 이런거 있던데 뭘 의미하는거야?보기가 false,false,false,false 이렇게 있어도 다이스에는 false,false만 적히고 그러던데ㅠ 미궁판 처음 와보는데 흥미로운데 저런게 아직 이해가 안돼서ㅠㅠ 발판은 지정된 레스가 풀기 위해서 깔아두는건가....? 아니면 밟고 넘기는 레스?

#159 이름없음 2019/07/22 02:46:26

>>158 뭐야... 나 저거 false 라고 뜨는거에 숫자 넣은건데....? dice(삼,사) value 삼 보기는 일,이,삼,사 // 1,2,3,4 ++ 이 레스는 제대로 뜨는데 위에 레스는 수정해도 또 false로 뜨네 왜저래ㅠ

#160 이름없음 2019/07/22 02:47:19

>>158 다이스 오류떠서 그래 보통 다이스를 한 번 굴리고나서 레스 수정을 하면 저렇게 뜨더라고 발판은 밟고 넘기는거 맞음

#161 이름없음 2019/07/22 02:48:38

>>160 아하 그렇구만 고마워 ㅠㅠ 그럼 다이스는 굴릴 때 숫자 넣고 레스 달면 value가 저절로 뜨는 시스템인거야? 레스주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162 이름없음 2019/07/22 02:51:12

>>161 응 그냥 dice(숫자,숫자) 만 입력하면 뒤의 value값은 자동으로 결정돼 심심하면 여기서 연습해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465999

#163 이름없음 2019/07/22 03:15:00

>>162 우오어ㅏㅠㅠ 너무 고마워ㅠㅠ 진짜 고마워!!

#164 이름없음 2019/07/22 20:58:06

그럴듯한 답 올라오면 강박적으로 새로고침을 누르게 된다... 스레주 와주세요...대답해줘...

#165 이름없음 2019/07/23 03:16:39

미궁판 왤케 리젠율이 낮아졌어 완전 유행따라 세워졌다 망하는 자영업 가게들같잖아 ㅠㅠㅠㅠ

#166 이름없음 2019/07/23 11:51:19

>>165 ㅋㅋㅋㅋㅋㄹㅇ...

#167 이름없음 2019/07/23 14:33:47

>>1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8 이름없음 2019/07/23 20:37:43

애드라 괴담판에 미궁게임일지아닐지는 잘모르겠지만 일단 미궁게임일것같은 스레있는데 한번가봐 ㅠㅠㅠㅠㅠㅠㅠ 방금 드롭박스 올렸는데 난 뭔진모르겠고 개소름돋아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169 이름없음 2019/07/24 11:54:52

얘들아,,,,,,, 미궁게임사이트에 outside outside라는 문제 아는 애 있니 진짜 너무 궁금한데... ㅜ ㅜ ㅜ

#170 이름없음 2019/07/24 11:55:54

궁금해서 미칠 것 같은데 힌트봐도 모르겠을 땐 진짜 죽고싶음,,,, 흑흑흑

#171 이름없음 2019/07/24 13:01:57

재밌는 미궁게임 하고 싶다 사실 멀지만 않으면 직접 장소 찾아가서 힌트 얻어야 하는 트릭도 괜찮을 것 같은데

#172 이름없음 2019/07/25 14:38:07

저 세계관 어그로 또왔네

#173 이름없음 2019/07/25 15:25:13

>>172 용사스레??

#174 이름없음 2019/07/26 00:19:25

미궁게임 넘 재밌다! 푸는건 못하지만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어!

#175 이름없음 2019/07/29 12:57:45

2ch처럼 스케일 크게 직접 그 장소로 가서 힌트 얻고 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이미 기력이 다하신 판 같지만

#176 이름없음 2019/07/30 20:38:21

요즘 활성화된거 맞지..?

#177 이름없음 2019/07/31 14:22:24

지난달보단 흥하고 있는 것 같아!

#178 이름없음 2019/08/06 16:36:56

스레를 올리고 싶은데 진행을 못할 것 같고 계속 즉석으로 할 것 같아... 어떻게 하지...

#179 이름없음 2019/08/09 01:41:56

헬프...썸바디 헬프... 혹시 저기 제목에 별 들어간 스레...앗 잠깐 여기서 헬프쳐도 되려나 모르겠네...;;; 내 덕력으로는 모르겠다아아 8ㅁ8

#180 이름없음 2019/08/11 13:33:24

>>179랑 같은 스레인데...또 막혔어...8ㅁ8 문제들이 내 수준에 비해 너무 어렵다....ㅠㅠㅠㅠ

#181 이름없음 2019/08/12 22:43:17

갱신

#182 이름없음 2019/08/15 15:18:39

요즘은 스레주가 안오거나 답안레스가 없거나 인가 ...

#183 이름없음 2019/08/15 17:20:15

너무 어렵다 어려워...

#184 이름없음 2019/08/17 13:38:58

새삼 깨닫는 거지만 나 진짜 문제 푸는 데 걸리는 시간 극과 극이다... 아는 건 후딱 풀어버리는데 모르겠는 건 며칠을 들여다봐도 못 풀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해...중간이 잘 없어...

#185 이름없음 2019/09/02 23:37:46

#186 이름없음 2019/09/03 23:18:01

요즘 화력이 영 ..

#187 이름없음 2019/09/18 20:15:16

>>186 여기 화력이야 예전부터 이미 약해져있었지

#188 이름없음 2019/09/24 07:00:22

뉴비들을 위한 스레 같은거 있으면 좋겠다... 참여하고 싶은데 그냥 문제푸는 거라 그래도 뭔가 참여하기 힘들어...

#189 이름없음 2019/09/24 07:09:30

여긴 처음 들어온 사람은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도 잘 모르겠다

#190 이름없음 2019/09/24 16:33:04

뉴비를 위한 스레? 어떤 느낌이면 좋을까?

#191 이름없음 2019/09/24 23:33:13

근디 솔직히 스레딕이 실명사이트였으면 게임회사들 여기와서 시나리오작가 캐스팅해갔을 것 같음... 나만 이런 생각해봤나ㅋㅋㅋ

#192 이름없음 2019/09/25 17:12:28

갈수록 조용해진다 이러다가 히든판으로 빠지면 어쩌지

#193 이름없음 2019/09/27 00:52:29

갱신되는 스레가 별로 없네

#194 이름없음 2019/09/30 04:07:38

서울을 배경으로 실제 그 장소에 가서 특정 물건 혹은 쪽지를 찾지 않으면 다음 문제가 제공되지 않는 게임 있으면 할거야? 한번 해보고 싶은데 내 행동 반경이 서울에서 벗어나기가 힘들어서. 다들 괜찮다고 하면 문제 만들기 시작할게.

#195 이름없음 2019/10/01 21:09:06

>>194 화력이 증가해서 24시간 이내에 갱신스레가 미궁게임판 절반을 체우면 해도 괜찮을듯

#196 이름없음 2019/10/02 11:12:20

내가 할 건 아니고, 그냥 아이디어인데, 답을 짧은 단어로 한정하고 인코로 답 달면 재밌겠다. 그럼 답을 기다릴 필요가 없잖아.

#197 이름없음 2019/10/02 23:05:14

여기 완전히 전멸했구나;; 갱신이 거의 없네

#198 이름없음 2019/10/02 23:17:10

난 아직 살아있어!

#199 이름없음 2019/10/02 23:21:33

살아는 있는데 요즘 문제 풀 시간이 많지 않다.. 내가 바보인 건지 문제들이 빡센 건지...ㅠㅠ

#200 이름없음 2019/10/03 21:27:34

🌌

#201 이름없음 2019/10/03 21:52:38

200레스네. 미궁판 흥했으면 ㅠㅠ

#202 이름없음 2019/10/03 21:58:35

#203 이름없음 2019/10/05 15:41:22

나 미궁 한번 해보고싶은데... 시간없는 고딩이기도 하고 항상 구경만 해봐서 해볼 자신이 안남..... 계속 눈팅이나 해야징

#204 이름없음 2019/10/05 19:08:23

>>203 엥 주저하지마!

#205 이름없음 2019/10/05 19:10:44

애두라 내 머리론 못풀겠어 문제좀 풀어서 진행좀 시켜주라 ㅜㅜ

#206 이름없음 2019/10/05 21:18:40

전국에서 진행되는 미궁게임 있으면 좋겠다... 장소 찾아가서 쪽지 찾든 물건을 찾든 뭘하든...스네이크 파견되는 그런..

#207 이름없음 2019/10/06 13:59:12

>>206 오오 되게 재밌겠다..ㅠ 내가 장소에 가진 않더라도 비슷하게라도 할 수 는 있을듯 한데

#208 이름없음 2019/10/06 16:39:39

>>206 근데 그걸 악용해서 누가 범죄를 저지르면… 당한 사람만 억울하잖아

#209 이름없음 2019/10/11 13:02:17

더 라비린스 착신아리 이후로 안 넘어가는데 어케된일이여...ㅠㅠㅠㅠㅠ 원래 이래?

#210 이름없음 2019/10/14 20:27:49

썸바디 헬프! C's laptop 스레에서 문제 힌트가 뜨긴 떴는데, 내가 컴공쪽은 거의 문외한이라 힌트를 봐도 모르겠다!ㅠㅠ

#211 이름없음 2019/10/15 00:21:34

미궁판 초창기에만 하더라도 나름 활발했는데 요즘은 조용하네ㅠ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212 이름없음 2019/10/16 17:28:12

미궁판 사람 너무 없어서 쓸쓸하다 ㅠ

#213 이름없음 2019/10/16 22:20:52

조-용하네

#214 이름없음 2019/10/21 13:35:49

케센세 다음 작품 누구 아는사람..

#215 이름없음 2019/10/21 21:49:20

미궁판 잘 안봐서 모르겠는데 도대체 케센세가 누구임? 미궁게임 스레 읽어볼 시간없어서 미안하지만 간단하게 설명좀!

#216 이름없음 2019/10/21 23:50:59

얘들아 내가 미궁게임을 진행중인데 이거 끝나고 내가 직접 움직이지만 사람들이 움직이라고 시켜서 움직이는 그런 게임을 만들려고해 어때? 자세한건..비밀 (쉿!)

#217 이름없음 2019/10/22 03:09:29

>>215 한때 미궁(+괴담)판을 휩쓸고 가셨던... 전설... 빛... 신... 주접 기나죄 >>216 난 좋아!

#218 이름없음 2019/10/22 03:18:15

>>215 원래는 괴담판에서 스레 진행했는데 케이 덕분에 미궁게임 판이 생겼어

#219 이름없음 2019/10/22 18:23:31

>>218 오 이건 첨 들어봤네 고마웡!

#220 이름없음 2019/10/29 21:45:16

좋아하던 스레가 묻혔다... 근데 돌대갈이라 꺼내지도 못하는중;;

#221 이름없음 2019/10/30 17:59:14

솔직히 미궁게임 별로임 스레주가 문제 내는 것도 성의 없고 문제 내고 나서 관리도 잘 안 함

#222 이름없음 2019/10/30 21:40:22

>>221 판이 망해서 그래... 초반엔 고퀄스레 많았는데ㅠㅠㅠ

#223 이름없음 2019/10/31 18:53:22

>>221 열심히 고퀄 미궁 만들어봐야겠다..근데 문제내는것도 어렵다구 ㅠ

#224 이름없음 2019/10/31 19:48:24

>>223 그러니까… 나도 게임 진행해보고 싶은데 창의적인 문제를 못 내겠어… 난 단순하다구…

#225 이름없음 2019/10/31 22:03:26

진짜 초창기때 이카루스센세랑 케센세가 씹어드셨는데... 그나마 최근은 모리아티센세 쩔었던것같애..

#226 이름없음 2019/10/31 22:18:33

>>225 케센세 보고싶어ㅜㅜㅜㅜ

#227 이름없음 2019/10/31 22:32:15

>>221 >>222 진짜 초반에는 고퀄 많았지..

#228 이름없음 2019/11/01 15:04:06

안녕 오랜만이다 모리아티센세 초반 번역 달렸던 사람인데...어떻게 되었으려나?

#229 이름없음 2019/11/01 22:44:49

아무래도 지금 판 자체가 사람이 많이 없어서 문제마다 진도가 느린 게 큰 문제인 것 같아ㅠㅠ 모리아티 때는 노린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지만 스타트를 괴담판에서 크게 사람들 끌고 들어와서 시작해서 시간제한을 두고 문제를 줘도 올 사람도 있었는데 이제는 시간제한 둬버리면 게임 오버가 되버리니까...ㅠㅠ

#230 이름없음 2019/11/11 03:47:08

미궁게임 해보고 싶은데 ㅠㅠ어케하는지 몰러,,,

#231 이름없음 2019/11/11 07:53:58

>>230 대부분 간단하니까 걱정마 애들 모집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냥 레스다는 수수께끼 형식도 있고 스토리 형식도 있어

#232 이름없음 2019/11/15 04:36:29

>>231 아예 어떻게 시작하는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몰라서 끼어들고 싶어도 못 끼어들겠어 엉어우ㅜㅠㅠㅠㅠㅠㅠㅠ 기본적인 상식도 없어서... 막 미궁게임 기초적 설명서 같은 거 있음 좋겠다8ㅅ8

#233 이름없음 2019/11/16 14:02:40

여기 완전 죽었네...

#234 이름없음 2019/11/16 15:38:54

미궁게임 하나 만들어볼까 하긴 한데 내 머리가 너무 멍청하고 스레딕 온지 꽤 오래돼서 어케하던건지도 까먹을정도라.. ㅇ

#235 이름없음 2019/11/16 19:29:54

케센세 스레 뭐뭐있는지 알려줄사람 ㅜㅜ 읽어보고 싶은데 뭔지 모르겠다 괴담판것도 있음 그것도 좀 ㅜㅜ

#236 이름없음 2019/11/16 20:29:16

>>235「 K 시리즈 좀 적어주라」레스들 봐봐 미궁판에 있음

#237 이름없음 2019/11/17 19:54:15

.

#238 이름없음 2019/11/17 23:56:46

>>236 고마워 진짜ㅜㅜ 그럼 혹시 랜드센세는 누구야..? 아는사람 있니..?

#239 이름없음 2019/11/18 15:33:13

5인 참여로 만들 예정인데 할수잇을까 ㅠㅜㅜ

#240 이름없음 2019/11/18 15:36:28

>>238 ㅈㅁ 착각함

#241 이름없음 2019/11/18 15:37:42

>>23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999035 이분이야! 케센세랑 진행방식이 똑같았고 그래서 다들 퀴즈풀고있었는데 소멸하셨어 램드센세......

#242 이름없음 2019/11/21 02:05:14

헐ㅠㅠ 미궁게임판 왜이래ㅠㅠ 갱신 날짜를 봤더니 이러다가 판 사라지겠다

#243 이름없음 2019/11/21 02:05:39

도와주세요 바로 아래가 12일이네.. 오늘 21일인데..

#244 이름없음 2019/11/21 14:47:25

진짜 유치원생들도 풀 수 있는 허접한 문제로 미궁스레 세워도 참여하는 사람이 있을까

#245 이름없음 2019/11/21 14:47:47

사실 요즘은 그냥 스레딕 이용자 자체가 줄어든 느낌이야

#246 이름없음 2019/11/24 19:31:05
그냥 떠오른 아이디어인데 네모네모로직을 이용해 문제를 내도 재미있겠다. 3×4// 1/4/1// 3/1/1/1이 T 4×4// 4/1 1/1 1

그냥 떠오른 아이디어인데 네모네모로직을 이용해 문제를 내도 재미있겠다. 3×4// 1/4/1// 3/1/1/1이 T 4×4// 4/1 1/1 1/2// 3/1 1/1 1/3이 D 5×5// 5/1/1/1/5// 1 1/2 2/1 1 1/1 1/1 1이 M 이런 식으로!

#247 이름없음 2019/11/24 22:37:43

>>246 숫자 글씨체 예쁘네 ㅋㅋ

#248 이름없음 2019/11/24 23:05:44

미궁게임이 생소한 사람이 있을수 있으니까 좀 알려주려 하는데 혹시 미궁게임에 궁금한점이나 질문같은거 있으면 아는 선에서 다 말해줄께! 이런거 원래 관심많아서 잘 알고있거든.

#249 이름없음 2019/11/25 23:10:17

여러분 혹시 미스테리판에 오셔서 호스트를 만나요 라는 스레 도와주실분 있으신가요...?

#250 이름없음 2019/11/25 23:45:47

>>249 쭉 읽어봤는데 아직 내용을 이해를 못하겠더라고 풀어볼 자신은 있는데.

#251 이름없음 2019/11/26 00:11:22

.

#252 이름없음 2019/11/26 02:52:12

미궁게임 진행은 해 보고 싶은데 내가 너무 의지박약이라서ㅠㅠㅠ 고민된다 하

#253 이름없음 2019/11/26 06:49:29

>>252 부담가질 필요 없어. 즐기자고 하는건데 뭐

#254 이름없음 2019/11/26 15:10:43

지금 제대로 살아있고, 재밌는 미궁게임 있어? 왜 스레주들이 안오지ㅠㅠ

#255 이름없음 2019/11/26 17:10:25

>>254 이미 끝 마친 미궁이긴 하지만 도와주세요! 하고 긴급구조신호 정주행하면 재미있을거야! 살아있는 미궁은 잘 모르겠네 스레주가 띄엄띄엄 답해서

#256 이름없음 2019/11/26 19:18:58

.

#257 이름없음 2019/11/27 08:35:57

바다거북 스프 스레는 없나...?

#258 이름없음 2019/11/27 08:40:29

>>257 잡담판에 있음

#259 이름없음 2019/11/27 16:10:09

>>245 글쎄? 내 생각은 꽤 늘어나는 느낌인데? 동접자만 봐도 그렇고

#260 이름없음 2019/11/30 19:35:15

레스주들 선택으로 주인공의 미래를 결정하는 미궁게임같은거 어때 ,,, ??

#261 이름없음 2019/11/30 19:50:51

>>260 비슷한 거 있음 ㅇㅇ 밑에 도와주세요랑 긴급구조신호가 그런거임!

#262 이름없음 2019/11/30 20:22:46

미궁게임은 만들기도 어려워...한번 3번째 미궁게임을 만들까 고민중...

#263 이름없음 2019/11/30 20:29:51

>>262 뭐 만들었었는데?

#264 이름없음 2019/11/30 21:01:01

>>263 언급 안되지 않아? 3번째라하니까 예상가는게 있긴하지만..

#265 이름없음 2019/11/30 21:01:34

#266 이름없음 2019/12/03 19:34:51

>>264 시리즈물은 아니고 폭망한거 하나랑 조잡한거 하나야...

#267 이름없음 2019/12/05 08:44:10

미궁게임은 출제자의 역량이 중요한 것 같아. 문제가 너무 쉬워도, 너무 어려워도 흥미가 떨어지고. 만든 사람 본인만 알 수 있을 정도로 쓸데없이 꼬아놓은 문제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되고. 스토리같은 살을 더 붙여서 추가적인 재미를 제공하는 방법도 있지만, 완성도 자체가 엉성한 걸 보완해 주지는 못 하니까...

#268 이름없음 2019/12/09 19:36:06

시험기간만 끝나봐라...이번에는 제대로 된 미궁게임 구상중이다...

#269 이름없음 2019/12/09 20:55:58

나도 뭔가 스토리텔링이 되는 미궁 많이 만들고싶어.. 퀄리티 좋은 미궁 많이 찍어야지

#270 이름없음 2019/12/10 13:25:13

모리아티.......................................내게 미궁게임의 참맛을 알려준 센세.....올때마다 보고싶어,,,,,,,,,,,,,,,,,,,,,,,,,,,,,,,,,,,,,,,,,,이제 안오는건지........

#271 이름없음 2019/12/10 13:44:25

>>268 기대핳ㄹ게

#272 이름없음 2019/12/10 14:17:27

>>207 맞아 모리아티쌤... 얼마전에 스레 정주행 했는데 너무 잘하셔..

#273 이름없음 2019/12/10 15:33:37

흐아 나도 미궁겜 만들고싶다ㅜㅜ근데 머리가 안돌아가..

#274 이름없음 2019/12/10 20:25:42

>>273 좋아하거나 잘 아는게 있으면 그걸 이용해서 문제를 내보는게 어때?

#275 이름없음 2019/12/20 20:05:16

아마도 내일..?

#276 이름없음 2019/12/20 20:41:54

>>275 가즈앗

#277 이름없음 2019/12/20 21:52:20

파인드 어웨이... 왜 안하지 ㅜ.ㅜ

#278 이름없음 2019/12/21 03:46:45

나 방만 보고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맞춰야 하는 문제 내고 싶어 방을 묘사하고, 거기에 추가로 조사하고 싶은 부분은 더 조사할 수 있고 그걸 통해 어떤 사람인지 맞춰야 하는 거지

#279 이름없음 2020/01/02 11:22:57

괴담판에 delusion 들어가서 문제 좀 도와줘...

#280 이름없음 2020/01/02 13:28:01

괴담판 delusion 스레 Labyrinth 스레랑 관련되어있는듯 도와줄 사람....

#281 이름없음 2020/01/02 18:31:20

안 와도 돼 !! 주작이야! Delusion 주작임 !!

#282 이름없음 2020/01/02 19:07:27

>>281 무슨 뜻?

#283 이름없음 2020/01/04 08:11:30

리멤버 후엠아이 첫번째편이 뭔지 알려줄사람...?

#284 이름없음 2020/01/04 08:49:05

>>283 괴담판에 있는 start 스레가 처음이야! 그 다음이 여기 미궁게임판 title:come back home → my house i miss → remember. who am i 순서!

#285 이름없음 2020/01/04 09:34:27

>>284 고마워!!

#286 이름없음 2020/01/04 13:16:53

나 엄청 쉬운 미궁게임 만들어 볼 생각인데 만들면 해줄 사람들 있을까?

#287 이름없음 2020/01/04 13:44:01

>>286 하긴 할듯?

#288 이름없음 2020/01/04 13:54:11

>>286 나도 손!

#289 이름없음 2020/01/04 15:01:04

고마워 ㅜㅜ

#290 이름없음 2020/01/05 08:35:17

.

#291 이름없음 2020/01/05 12:48:29

미궁게임은 대충 문제적남자 같은 건가

#292 이름없음 2020/01/05 13:52:56

>>291 약간...? 제목찾기에 k라고 쓰고 날짜순대로 쭉 읽어봐

#293 이름없음 2020/01/05 13:55:05

굉장히 재밌어 대신 읽을 때 스레주 이름 끝에 k가 붙어있는거 위주로 읽으면 돼

#294 이름없음 2020/01/06 10:11:02

미궁판에서 많이 활동해주는 레더들이 없어서 슬프다..

#295 이름없음 2020/01/06 12:19:30

계속 빠르고 질 좋은 미궁을 만들고 싶은데 도저히 속도가 안난다 흑흑..

#296 이름없음 2020/01/06 13:42:42

>>294 가만보면 스레주의 활동량하고 레더들의 활동량하고 비례하는 거 같음 문제만 내고 아무것도 안 하면 레더들도 아무것도 안 함 ㅇㅇ

#297 이름없음 2020/01/08 20:59:27

게임스토리로 미궁만들었던 사람인데 게임이나 영화를 미궁 이미지에 맞게 조금 재해석해서 스토리 텔링을 하는 그런식의 미궁을 많이 만들고 싶고 준비하고 싶어. 그래서 혹시 만들면 좋을것 같은 게임이나 영화 있을까..? 스릴러, 액션, 공포 좋음 :D)

#298 이름없음 2020/01/08 21:09:48

>>297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299 이름없음 2020/01/08 21:46:52

>>298 조사해볼께 :) 다른사람들도 계속 추천해줭 히히

#300 이름없음 2020/01/08 22:57:00

다들 재밌게 보던/참여했던 스레 뭐뭐 있어?

#301 이름없음 2020/01/08 23:06:48

>>300 나는 도와주세요! 눈팅이 90%였지만 ㅋㅋㅋㅋ

#302 이름없음 2020/01/08 23:59:02

>>300 긴급구조신호 했었는데 스레딕 입성 하자마자 바로 참여했었어 ㅋㅋ 재밌었지

#303 이름없음 2020/01/09 20:17:29

미궁판 막 만들어졌을 땐 화력 좋았는데

#304 이름없음 2020/01/10 00:21:48

나도 스레 세워보고 싶은데 머리가 따라주질 않는다...

#305 이름없음 2020/01/10 10:32:08

스레 하나 팔까 생각중인데 문제가 너무 쉬울 것 같아서... 레더들이 문제를 너무 잘풀어서 재미없을까봐 걱정이야ㅠㅠㅜ

#306 이름없음 2020/01/10 11:51:51

>>305 아냐 지금으로썬 새 스레가 세워지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꿀잼이야

#307 이름없음 2020/01/19 20:14:48

모센세 사랑해요 내가 너무 늦게 왔지... 수능 끝나고 첨 왔으니까... 모센세 새 스레... 놓쳐서 눈물나...

#308 이름없음 2020/01/28 23:34:36

와와와와 케센세 팬스레도 나옴;; 이쯤되면 팬클럽 만드는 거 시급한 거 아니냐;;;

#309 이름없음 2020/01/29 01:33:23

나는 스레딕의 stop 기능이 확실히 미궁게임 만듷라고 가져다논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310 이름없음 2020/01/29 01:45:57

stop l 스레드 갱신 없이 레스를 달 수 있는 기능입니다 라고 되어있는데 정확하게 무슨뜻이야..? 봐도 아직 모르겠따

#311 이름없음 2020/01/29 11:47:26

>>310 음 내가 모레딕유저라서 pc버전은 모르겠지만, 모바일에서는 stop 체크하고 레스를 달면 그 스레가 갱신이 안돼. 그냥 레스 달면 그 스레가 맨 위로 올라오잖아? 근데 스탑 하면 그게 위로 안올라오는...? 그런 거라고 해야하나

#312 이름없음 2020/01/29 12:16:34

>>309 막 스레주가 문제 내는데 갱신안되고, 시간제한 있어서 헉 뭐야 저희 문제 지금봤어요ㅠㅠㅜ 게임오버 너무하잖아요 시간 조금만 더 줘요ㅠㅠㅜ 하는 그런 스펙타클한 혼돈의 상황이 벌어지지 않을까...! 설레네! 좋은 것 같아!

#313 이름없음 2020/01/30 23:27:47

>>312 와악 그러면 진짜 안타깝겠다,, 나 울 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14 이름없음 2020/01/31 00:15:24

지금 미궁판에서 스토리 미궁이 여러개 있잖아.. (도와주세요, 긴급구조신호, SCP) 그런것들이 이제 퍼즐보다는 스토리 텔링에 집중하면서 이어가는 스타일인데 어떻게 생각해?? 사실 이번에 스토리 미궁을 준비를 했는데 약 2~3일의 플레이타임에 비해 퍼즐이 너무 없어서.. 퍼즐요소 없이 단순 스토리텔링도 미궁이라 칠수 있을까?

#315 이름없음 2020/01/31 00:31:06

>>314 난 재밌다고 생각해! 난 취향이 그런 쪽에 쏠려있는 사람이 아니고 진짜 고루고루 보는데(진짜 갱신되는 건 다 봄) 난 재밌더라고 근데 *잘해야돼*그래야 재밌어,,,,,,허허 사실 미궁게임은 퍼즐을 주요소로하고 스토리가 거들어주는 것 같긴 한데 퍼즐 몇 개정도 되는지 알려줄 수 있어?? 퍼즐요소가 아예 없으면 좀 곤란할 수도 있지 않을까??

#316 이름없음 2020/01/31 00:36:12

>>315 일단 2개 확실하게 만들어 뒀어.. 더 추가 하고 싶긴한데 지금 아이디어 없어서.. 다른 스레에서 다 써버렸어 ㅋㅋ큐ㅠㅠㅠ 스토리 미궁 스레주 유경험자라서 완성도와 퀄리티 면에선 자신있엉 히히

#317 이름없음 2020/01/31 01:23:34

>>316 두우개라....좀 애매하긴 한데 그쪽으로 자신있으면 충분하지 !ㅁ! 자신 있고 유경험자라면 고냥 프리패스지 아주~~~ 혹시 YIYEE님은 아니시죠....? 그러면 제가 대가리를 깊숙히 박아야 되는데...

#318 이름없음 2020/01/31 07:19:50

>>317 솔직히 두개면 조금 부족할것 같긴한데...ㅜ 그냥 진행 해봐야겠네요 답변 고맙습니다 :D)

#319 이름없음 2020/01/31 12:24:26

>>318 아아이고 대가리 박겠습니다.... 신작 기대하고 있을게요 !!

#320 이름없음 2020/02/01 01:53:17

Yiyee 님이 누구야?

#321 이름없음 2020/02/01 11:47:00

>>320 뻘스레입니다, 확보, 격리, 보호, 세상이란 영화 등 생각보다 많은 미궁게임을 여기에다 올리신 분이야! 그 분이 만든 스레엔 항상 made by YIYEE 라고 적혀있어 다 명작이고 재밌으니까 한 번 봐보는 걸 추천해!!

#322 이름없음 2020/02/05 18:08:57

얘들아 뜬금없긴 한데 지금 갱신되고 있는 스레들 너무 재밌지 않니 나만 그런가 하하호호

#323 이름없음 2020/02/05 18:09:34

아항

#324 이름없음 2020/02/05 18:10:40

>>322 갑자기 많이 떠서 깜짝 놀랬는데 짱 재밌어

#325 이름없음 2020/02/05 18:12:56

여러분 스레주 이름 옆에 ki있는 것 좀 풀어주세요

#326 이름없음 2020/02/05 18:22:07

>>325 어머 너도 그거 보는구나ㅠㅠㅠㅠ 열허분 케센세 팬스레 들어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아주재미따! 말투도 스위또한 게 케센세랑 또다른 매려기 이따!

#327 이름없음 2020/02/05 19:40:36

>>326 ㅇㅈ 재미썽 미궁판 화력 불탔으면 좋겠다

#328 이름없음 2020/02/05 20:17:57

동시진행중인 미궁만 4개 ㄷㄷㄷ;;; 역대급으로 불타는중

#329 이름없음 2020/02/05 22:31:41

인죵 이 화력 너무 좋아

#330 이름없음 2020/02/05 22:56:06

>>328 4개야????? 퀴즈 케이를 추억하며 셰익스피어 확보, 격리, 보호 이렇게 말하는거야?

#331 이름없음 2020/02/05 23:00:36

>>330 착각했었다 ㅋㅋ 퀴즈 빼고 4개라 하려했는데 3개구나 뭐 퀴즈도 지금 활동중이긴 하니까!

#332 이름없음 2020/02/05 23:01:43
4개가 1분전인건 처음보네 아이 행복해

4개가 1분전인건 처음보네 아이 행복해

#333 이름없음 2020/02/05 23:05:28

심지어 다른 것도 몇 시간 전이 아님;; 미쵸따 완전 도라따

#334 이름없음 2020/02/05 23:38:05

난 빡대가리야 다른 레더들이 잘 풀어주겠지?? 그치?? 믿어 ㅎ

#335 이름없음 2020/02/06 00:32:54

ㅎ 나도 빡대가리야ㅎㅎㅎㅎ

#336 이름없음 2020/02/06 00:47:52

나도 미궁을 만드는 스레주로서 다른 스레주들과 조금 이야기 해보고싶어...! 다른 스레주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미궁을 만드는지, 추구하는 목적과 퍼즐. 이런거 조금 공유하면서 이야기 많이 해보고싶어..

#337 이름없음 2020/02/06 00:50:02

ㅇㅡㅁ 아직 미궁스레를 올리진 않았지만 레스주들이 함께 추리해나가는? 과정을 보면 뿌듯할 것 같아서 난 올려보고 싶어

#338 이름없음 2020/02/06 00:54:09

문제를 만드는 게 너무 재밌어 그리고 나의 뜻을 정확히 알고 문제를 푸는 것 이런 것에서 희열을 느끼지!@! 추구하는 목적이라....그냥 지금 나는 순전히 재미인 것 같아 아직 초보라서 그런 걸까

#339 이름없음 2020/02/06 00:57:33

>>338 이거지

#340 이름없음 2020/02/06 00:58:10

Ki 스레 와서 좀 풀어주실래요?

#341 이름없음 2020/02/06 01:28:41

미궁판 미쳤다

#342 이름없음 2020/02/06 01:28:49

너무 재밌어

#343 이름없음 2020/02/06 02:19:12

미궁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참여할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어떤 이유에서 눈팅하거나 참여하지 못하는지 이유좀 알려줄수 있엉?

#344 이름없음 2020/02/06 02:25:11

>>343 아무래도 배경지식!! 배경지식이 없으면 정말 너무 꺼려지더라고 이걸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눈팅이 답이구나라고 생각하는 첫번째 요인인듯,, 그렇다고 그 방대하고 많은 양을 다 하기에는 너무 그렇고,, 그래서 부담없는 문제를 초반에 주는 게 좋은 것 같다!!

#345 이름없음 2020/02/06 02:27:10

k스레 보고 정말 많은 걸 배웠어 생전 처음보는 단어가 가득이었거든 카이사르 암호 아스키 코드 윙딩어 수 계산 하는 법 등등 정말 배경지식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 그리고 그걸 모르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들이 똑띠 풀고 있는 걸 보고 있는 심정이란....눈물이 나지...

#346 이름없음 2020/02/06 02:33:50

미궁게임 화력 갑자기 좋아진 것 같아서 눈물이 나네... 내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

#347 이름없음 2020/02/06 13:52:44

ㄱㄱㅋㅋㅋㅋㅋ 요즘 화력 좋아져서 너무 행복해

#348 이름없음 2020/02/06 23:31:03

이것도 갱신을 해줘야겠다 실시간으로 달리고 있는 스레는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오`!~!!!11

#349 이름없음 2020/02/06 23:31:39

누가 키센세 스레좀 와줘봐 왜 나밖에없어ㅜㅜㅠ

#350 이름없음 2020/02/06 23:45:54

열어분 셰익스피어가 끝나버렸습니다...나의 사랑 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우리가 해야할 것은 확보, 격리, 보호 그리고 키센세의 스레 뿐입니다 모두 열심히 오셔서 풀어주십시오 미궁판 다시 도약하라! 도약하라!

#351 이름없음 2020/02/06 23:54:13

나 지금 키센세 하고 있어! 스레 온지 일주일도 안돼서 내 짱돌 풀가동 하고 있다ㅠㅠㅠ 넘나 어려워! >>350 너 설마.. 방금끝난 셰익스 피어에 있었어?! 나도 있었어!

#352 이름없음 2020/02/06 23:56:39

>>351 어머나 안녕안녕~!! 셰익스피어 처음부터 끝까지 활약은 1도 못했지만 간간히 도움 준 깍두기였서!! 셰익스피어 정말 재밌었는데 ㅠㅠㅠㅠ 그래도 키센세 열심히 해보자! 난 아예 모르겠더라;;

#353 이름없음 2020/02/06 23:59:54

>>352 나도 그랫눈데! 정말 반가워! 키센세 빨리 풀어서 얼렁 구출해주자구!!

#354 이름없음 2020/02/07 19:32:46

오늘 자정에 시작할 White Labyrinth! 많이 참여해주세욘 히히 전편: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589378

#355 이름없음 2020/02/07 19:38:20

>>354 악 진짜 너무 기다렸어요 ㅠㅠㅠㅠ 이이님 사랑해요 자정부터 새벽까지 슝슝 달리겠습니다~!~!!!

#356 이름없음 2020/02/07 22:03:49

님들아 키센세 스레 진짜 제발 와주면 안될까요 아 진짜루여 진짜 개재밌다구여 ㅠㅠㅠㅠㅠㅠ 제발 와줘!!! ㅠㅠㅠㅠㅠ

#357 이름없음 2020/02/07 22:07:39

아 오랜만에 케센세 스레 보는중인데 답 모른척하는거 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four가 뭐야...?ㅋㅋㅋㅋ

#358 이름없음 2020/02/07 22:11:10

헐 와중에 케센세 스레 1주일 진행했네...? 1주일만에 스레를 10판씩...와...대박이다 진짜 케센세 엄청났구나...

#359 이름없음 2020/02/09 01:20:00

큰일났어 레더들 소재가 다 떨어졌어

#360 이름없음 2020/02/09 01:21:23

잉?

#361 이름없음 2020/02/09 01:21:50

ㅇㅏ 그 뻘스레 스레주님이구나ㅋㅋㅋ

#362 이름없음 2020/02/09 12:18:34

다들 16 좀 살려달라구... 키센세 스레 와서 같이 풀자ㅠㅠㅜ

#363 이름없음 2020/02/09 13:06:12

케이스레 와줘 얘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웋엏어헝헝ㅇ function은 기능이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64 이름없음 2020/02/09 13:07:28

재밋는거 추천해죠 케센세꺼 다 읽었더니 어느새 미궁게임에 빠져버림

#365 이름없음 2020/02/09 13:14:44

>>364 케센세 팬스레 키센세 스레 어떻게 생각하니....? 증맬루 재밌어 지금 난항을 겪고 있어ㅠㅠㅠ 도움!! yiyee님 스레도 재밌고 그리고 어서오시기를....? 그거 시리즈도 정말 재밌어 한 번 봐바!!

#366 이름없음 2020/02/09 23:54:57

미궁 뉴우쓰 @ 새 미궁이 생겼어요 @ hive mind 문제 열라 재밌고여 스레주도 열라 좋구요 아주고냥 좋은 미궁게임임니다 현재 활동중인 스레 Ki센세 스레 12시부터 달리실 예정 hive mind 실시간으로 달리고 있음 퀴즈 하나씩 내고가 스레

#367 이름없음 2020/02/10 00:01:09

>>366 미궁판 캐스터 좋아욘

#368 이름없음 2020/02/10 00:04:58

>>367 전 당신이 좋습니다

#369 이름없음 2020/02/10 01:20:55

와씨 키센세스레 개 미쳤네 그냥;;;돌았다 진짜;

#370 이름없음 2020/02/10 01:22:07

와 ㅋㅋㅋㅋㅋㅋㅋㅋ 엔딩 미쳤네... 미궁을 저렇게 만드는거구나... 즤렸다..

#371 이름없음 2020/02/10 01:23:05

좀 쪽팔리긴 한데 눈물 나오더라,,,주책이다 주책,,,

#372 이름없음 2020/02/10 01:25:11

엔딩이 무슨 멜로영화여라....

#373 이름없음 2020/02/10 01:29:38

진짜 케센세가 진짜 돌아온다면 진짜 제발 저 스레 봤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

#374 이름없음 2020/02/10 01:33:13

그니까ㅠㅠㅠ 이미 보고 있으실지도 몰라., .

#375 이름없음 2020/02/10 01:45:15

아웅ㅇ 새 미궁 너무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

#376 이름없음 2020/02/10 01:45:27

울다가 웃다가 주책맞은 내 인생

#377 이름없음 2020/02/10 01:48:34

요즘 미궁판이 너무 활발해서 기분이 좋아용

#378 이름없음 2020/02/10 01:49:33

미궁판 이렇게 활발한거 너무 오랜만인거 같아,, 행복해,,,,

#379 이름없음 2020/02/10 01:50:30

뭔가 달리고 있는 스레는 별로 없고 사람도 그렇게 많이 있는 건 아닌데 그 남아있는 사람들이 열심히 햄스터 쳇바퀴 굴리듯이 달려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는 것 같아,, 결론은 행벅하다는 말

#380 이름없음 2020/02/10 02:18:02

>>379 다들 열심히 만들기도 하고 열심히 참여하기도 하고! 이런 흐름이 너무 좋아

#381 이름없음 2020/02/10 02:20:10

미쳤다 너무 재밌다 히양아아ㅏ앙ㅇ

#382 이름없음 2020/02/10 02:20:40

>>381 퀴즈가 다 너무 참신해...

#383 이름없음 2020/02/10 02:21:34

>>382 진짜 하이브마인드 어떻게 저게 즉석이냑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84 이름없음 2020/02/10 02:21:35

근데 갑자기 이분 바람처럼 나타나셨어.. 예전작품이 있으신건가

#385 이름없음 2020/02/10 02:23:24

>>384 말투나 그런 걸 보면 겹쳐지는 사람이 딱히 없다,,, 혜성아닐까,,,?? 고인물 썩은물들 넘쳐나는 미궁판에게 한 줄기의 빛...

#386 이름없음 2020/02/10 02:24:03

>>385 그러나 타이밍을 놓쳐버린 고이다 만 물... 흑흑 나도...나도참여하고싶다...

#387 이름없음 2020/02/10 02:24:56

>>386 내일 오전 9시부터 참여해! 그때부터 다시 시작

#388 이름없음 2020/02/10 02:25:27

>>385 ㅇㅈㅇㅈ... 개쩌는거 같아 진짜루 그전까지 봐본적 없는거 같은데 재능충이야 재능충

#389 이름없음 2020/02/10 02:26:51

근데 확실히 미궁은 만드는거보단 참여하는게 오천 오백배 재미있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390 이름없음 2020/02/10 02:29:14

>>388 >>389 뭐야 이센세였네???? 이센세는 인간미 넘쳐서 좋아ㅋㅋㅋㅋㅋㅋㅋ

#391 이름없음 2020/02/10 02:30:14

그건 ㅇㅈ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만든 문제를 사람들이 푸는 걸 보면 기분 째질것 같다

#392 이름없음 2020/02/10 02:32:56

>>390 ㅋㅋㅋㅋ ㄳ >>391 진짜 딱 원하는대로 선택지 스토리가 굴러가거나 단서같은거 찾아줄때 기분 너무 좋아요.. 보람차...

#393 이름없음 2020/02/10 02:35:18

>>392 내가 단서 찾아줄게요..,

#394 이름없음 2020/02/10 02:35:32

8시 30분에 알람맞춰놧다 다 조져버릴거다 응ㅇ수고?

#395 이름없음 2020/02/10 02:36:07

않이 근데 얘들아 그 주운센세 스레에서 자기 미궁게임 몇 개 만들어봤다고 한 지능캐 누군지 아니? ㅠㅠㅠㅠ

#396 이름없음 2020/02/10 02:36:37

나 진짜 너무 궁금햐 미칠 것 같아 이름이 3개였다고 했는데 도대체 그게 무슨 뜻이지 ㅠㅠㅠㅠㅠ?

#397 이름없음 2020/02/10 02:36:38

>>395 단서가 닉네임 3개라고 했었고 미궁 만든경험있었고 말투에 이모티콘을 많이 붙힘.

#398 이름없음 2020/02/10 02:37:05

그 예전에 도와주세요, 긴급구조신호 만든 스레주인줄 알았는데 아닌것 같더라공..

#399 이름없음 2020/02/10 02:41:13

>>398 헐ㅋㅋㅋㅋㅋㅋ나도 완존 똑같은 생각 했는데!! 이름이 3개,,, 난 또 3글자라는 줄 알고 스위티?그분인줄 알았는데 아니고오,,,

#400 이름없음 2020/02/10 05:35:18

그냥 직접 만든 수학문제 같은 거 올려도 되나? 한 30문제 정도 만들었어서... 1일 1문제 정도씩 퀘스트처럼 풀 수 있게 만든 스레라던지

#401 이름없음 2020/02/10 09:58:16

>>400 30개? ㄷㄷㄷㄷ 하자하자

#402 이름없음 2020/02/10 20:18:11

>>399 스위티는 누구야...? 그 분꺼 스레 좀 알려줘

#403 이름없음 2020/02/10 21:27:37

와.. 하이브 드디어 끝냈당..

#404 이름없음 2020/02/10 21:28:21

수고하셨습니다~~

#405 이름없음 2020/02/10 21:28:54

수고하셨습니다~

#406 이름없음 2020/02/10 21:40:18

>>366 미궁뉴우스 갱신이 절실합니다

#407 이름없음 2020/02/10 21:41:04

수고했습니다아아아 혹시 What is dead may never die 풀러 올 사람 있어?? 막힌 것 같아... 이집트 신화에 관련된 스레야! 그리고 거의 90%로 확신하지만 폭풍우 센세의 스레얌! 올 사람은 얼른 와줘!

#408 이름없음 2020/02/10 21:42:04

>>407 풀고있는데 어렵다...ㅜㅜ 이집트 신화는 1도 몰라서..

#409 이름없음 2020/02/10 21:42:15

>>366 역시 동감합니다 미궁뉴우스

#410 이름없음 2020/02/10 21:42:38

>>408 저런....

#411 이름없음 2020/02/10 21:48:19

미궁 뉴우쓰 @ 새 미궁이 생겼어요 @ What is dead may never die -현재 활동중인 스레- What is dead may never die -최근에 완결난 스레- Hive Mind K를 추억하며 1R White Labyrinth -시작 예정인 스레- K를 추억하며 2R Joon 미궁 뉴우쓰

#412 이름없음 2020/02/10 21:48:57

>>366 대신 갱신

#413 이름없음 2020/02/10 21:49:50

그러고보니 1세대 미궁 센세들은 뭘하고 있을까...

#414 이름없음 2020/02/10 21:52:47

>>411 즈기여 미궁뉴스 제 건데 언제하셨어여 빠르기도 하셔라 학원 지금 끝났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원작자의 미궁뉴우쓰 좀만 기다려주세요

#415 이름없음 2020/02/10 21:58:24

>>413 진짜 ㄹㅇ 궁그매 뭐하고 계실까

#416 이름없음 2020/02/10 21:59:49

>>415 이카루스센세랑 케센세... 양대산맥들 잘 지내시려나...

#417 이름없음 2020/02/10 22:00:15

실력보면 정보통신부 장관같은거 하실듯...

#418 이름없음 2020/02/10 22:34:59

케센세 분명 커밍순 떴었는데 현생에 치이신건가...보고싶다...

#419 이름없음 2020/02/10 22:43:22

>>414 뉴스좌 갱신 예고후 실종...

#420 이름없음 2020/02/10 23:04:08

혹시 이집트잘알 없니.. 파라오나 신화나 그런 쪽....

#421 앵커 김레스주 2020/02/10 23:18:27

미궁 뉴우쓰 @ 새 미궁이 생겼어요 @ What is dead may never die. 죽은 것은 절대 죽은 게 아니다. 이집트인들의 사상을 잘 보여주는 제목이죠? 말 그대로 이집트 신화와 관련된 미궁이라고 합니다. 김레더기자입니다. 김레더 : 네 현재 여기는 What is dead may never die. 미궁입니다. 이집트 신화를 세계관으로 한 미궁인데요. 중독적인 진행방식과 어렵지만 좋은 문제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레주는 폭풍우 스레를 진행한 스레주라고 추정되고 있으며 지금은 상당히 어려운 문제로 레더들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labyrinth, 김레더였습니다. Room of the math demon number, 3.14159 네 정말 최근에 생긴 스레죠, 여기서 수학문제를 내겠다고 예견한 레스주의 스레로 보입니다. 김레더 기자입니다. 김레더 : 네 지금 여기는 수학악마의 방 숫자, 3.14159입니다. 아무래도 스레주는 여기서 예견을 하고 간 수학문제 레스주로 보입니다. 독특하디 독특한 수학문제로 미궁을 가꿔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란 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진행이 많이 되진 않아서 계속 봐야할 듯 싶습니다. labyrinth, 김레더였습니다. @ 현재 활동중인 스레 @ What is dead may never die. 현재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다. ㅏ fmf cndjrgkau 2R 1라운드가 끝나 조금 있다가 진행될 예정이다. 퀴즈 하나씩 내고 가! 이거 갱신 안된지 오래다... 최근에 완결난 스레 white labyrinth - 이센세 스레. 퀄리티 보장. 사진문제가 주로 Hive mind - 프로젝트 세계관 스레, 미궁계의 혜성 Joon센세의 등장으로 화제입니다. 김레더 기자입니다. 김레더 : 네 여기는 지금 Hive mind스레입니다. 지금 여기는 Joon센세의 귀염뽀짝함, 퀄리티 높은 문제, 매력적인 프로젝트 세계관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참고로 Joon센세는 미궁을 처음 세워봤다고 입장을 밝혀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샀습니다. 정말 최근에 완결되었으니 정주행하는 맛이 죽여줍니다. 지금 가면 질문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labyrinth, 김레더였습니다. 예, 활동하고 있는 미궁이 하나밖에 없으나 문제가 어려워 남은 미궁들의 빈자리를 채워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미궁판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자 미궁 뉴우쓰 여기서 마무리할 시간입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궁 뉴우쓰 ! 미궁 뉴우쓰는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합니다 ! ! 무슨 의견이든 좋으니 남겨주세요 !

#422 이름없음 2020/02/10 23:23:14

>>421 (소곤) 폭풍우 스레가 셰익스피어 스레야...!

#423 이름없음 2020/02/10 23:24:34

>>421 수학문제 중심의 Room of math demon_number 3.14159 라는 미궁이 새로 생겼어..!

#424 이름없음 2020/02/10 23:24:53

>>421 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 뉴스가 생각보다 굉장히 장황하네요ㅋㅋㅌㅋㅋㅋㅋㅋ

#425 이름없음 2020/02/10 23:26:09

>>422 감사합니다 몰랐네요 >>423 이미 추가했습니다! >>424 칭찬인가요? 비꼬는건가요? 칭찬으로 듣겠습니다. 원래 뉴스 형식이 저러지 않습니까?

#426 이름없음 2020/02/11 00:14:31

찐 오타쿠를 위한 미궁게임... 애니메이션 기반 문제 나오는 거... 대충 구상 들가야지 출시일 미정

#427 이름없음 2020/02/11 04:25:55

>>421 아예 미궁 뉴우스 스레를 하나 파는거 우때 좀더 갱신하기 편하지 않을까

#428 이름없음 2020/02/11 04:29:14

>>427 오 좋은 생각이야!

#429 math demon 2020/02/11 04:31:34

>>421 수학문제 스레주인데 >>400에서 예고한 사람 맞아요~

#430 앵커 김레스주 2020/02/11 10:20:32

>>427 좋은 생각인 것 같아!!! 열어분들 파는 거 어때요? 괜찮지 않나요? 어때요? 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어덯게 생각하세요? 좋은 아이디어 같지 않나요? 어떻게 생각하냐구요!!

#431 이름없음 2020/02/11 10:44:55

>>430 ㄱㄱ

#432 이름없음 2020/02/11 10:56:13

>>431 ㅇㅋ 세운다

#433 이름없음 2020/02/11 12:18:03

폭풍우 스레가 어딨어...? 이집트 보고 반해서 찾아봤는데 없다 난 레더들을 믿어 링크가 필요해

#434 이름없음 2020/02/11 12:33:35
이 사람 개쩌는거 같음 원 출처는 몰라 친구가 쩐다고 보내줬거든... 출처 올려야 한다면 물어보고 가져올게!
이 사람 개쩌는거 같음 원 출처는 몰라 친구가 쩐다고 보내줬거든... 출처 올려야 한다면 물어보고 가져올게!

이 사람 개쩌는거 같음 원 출처는 몰라 친구가 쩐다고 보내줬거든... 출처 올려야 한다면 물어보고 가져올게!

#435 이름없음 2020/02/11 13:20:21

>>43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322546 여기! Der stürmische Morgen 을 번역하면 "폭풍우 치는 아침"이야!!

#436 이름없음 2020/02/11 13:54:49

>>434 이런 인간이 미궁게임판에 와서 아스키코드랑 뭐 전부 다 풀어줘야 하는데....그거 너무 어려워...

#437 이름없음 2020/02/11 18:03:31

마피아 게임 모티브로 한 미궁 만들어보려는데 어떨까..?

#438 이름없음 2020/02/11 18:08:51

>>437 개재밌겠다 ㄱㄱㄱㄱㄱ 미궁뉴스 앵커 할 거리 넘쳐나겠네~~~

#439 이름없음 2020/02/11 18:13:43

>>438 내가 태생부터 이과라 스토리 미궁은 잘 못짜겠고... 추리 요소 넣어서 만들어올게 토요일 커밍쑨

#440 이름없음 2020/02/11 18:14:42

>>439 토요일 기대할게^~^

#441 이름없음 2020/02/11 18:17:28

>>439 아 너무 행복하다 사랑한다

#442 annnouncer 2020/02/11 18:18:11

죄송합니다. 스레 좀 알리고 가겠습니다. @ 미궁 뉴우쓰 스레 @ 여러분들이 요청하는 컨텐츠가 뉴스로는 크게 다루지 못할 것 같아, 스레명을 바꾸려 합니다. 다양한 컨텐츠 (다큐, 뉴스, 예능 등)을 해보려 합니다. KBS, MBC, JTBC 처럼 스레명을 정하려 하는데요. @ 스레명 응모 대회 @ 스레명을 응모해주세요. 스레명으로 뽑히시면 어마어마한 명예를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443 이름없음 2020/02/11 18:19:36

>>442 MSG 미궁게임 소식 공지해드립니다 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444 이름없음 2020/02/11 18:21:23

레스주들 아오오니라는 게임 알아?

#445 이름없음 2020/02/11 18:21:47

>>444 그 짱짱 무서운 보라색 우워어어얽 한 거?

#446 이름없음 2020/02/11 18:21:52

>>445 ㅇㅇㅇㅇ

#447 이름없음 2020/02/11 18:22:20

>>446 아는데 왜 ????? 딱히 좋아하지는 않아,,너무 좀 그렇게 생김,,,

#448 이름없음 2020/02/11 18:22:49

>>447 내 차기작이양 히히 스토리만 조금 따와서 재구성해보려공

#449 이름없음 2020/02/11 18:24:25
>>444 레스번호도 444네...

>>444 레스번호도 444네...

#450 이름없음 2020/02/11 18:24:24

>>448 웅와우~!!!!!~! 완저니 기대할게요 이센세~!!!!~~!! 완전 재밌겠따 미궁 뉴우쓰 스레주는 지금쯤 한 눈엔 막노동할 자신의 미래의 눈물, 또 한 눈엔 미궁판 스레 많아지겠다라는 행복한 생각에 눈물을 흘리고 있겠다~!!!~!!!!

#451 이름없음 2020/02/11 18:24:43

>>450 아오오니가 무섭진 않고 딱히 혐오스럽지도 않은데 그냥 개때리고싶게 생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2 이름없음 2020/02/11 18:25:03

>>450 악 씨발 얘들아 주의하고 봐라 아오오니 사진이다 ㅠㅠㅠㅠㅠ

#453 이름없음 2020/02/11 18:29:46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저 아오오니 원본 얼굴 주인은 누구일까

#454 이름없음 2020/02/11 18:31:51

>>453 주인이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5 이름없음 2020/02/11 21:15:27

처음 미궁판을 접하는 레더들을 안내해줄수 있는 스레를 파볼까 생각중인데 혹시 다른 사람들 생각은 어때? 참여 인원이 많아져야 미궁판 전체 흐름에 좋은 영향을 가져올수 있을거 같아서!

#456 이름없음 2020/02/11 21:26:52

>>455 괜찮을 것 같애! 미궁판 처음에 왔을 때 끼어들어도 될지 안 될지 몰라서 한 일주일정도 눈팅만 하고 있었거든!

#457 이름없음 2020/02/11 21:34:09

>>456 ㅇㄱㅇ

#458 이름없음 2020/02/11 22:35:02

아무래도 미궁게임 만들기 전에 문제 충분히 비축한 후에 시작하는 게 좋겠지? 레더들이 너무 능력자여서 금방 끝나버릴까봐 좀 걱정이야

#459 이름없음 2020/02/11 22:46:00

>>458 적다면 차라리 문제를 바로바로 내지말고 조금 시간을 두고 출제해야될거같다

#460 이름없음 2020/02/11 23:02:44

>>458 경험상 10개는 만들어놓고 내는게 편하더라...

#461 이름없음 2020/02/12 00:01:39

>>458 키센세 스레도 10개 깔아놓으시고 시작하신것 같은데 딱 적당히 끝난 것 같더라!!

#462 이름없음 2020/02/12 01:18:23

ㅎ허허허ㅓㅎ 얘들아 근데 미안하지만 저거 뉴우쓰 스레 내가 쓴 거 아니란다. 삿일 내 칭구칭긔가 썼던 거야 내가 글 솜씨가 없어가지고,,,걔는 잘 써서 걔한테 부탁했ㅇ,,, 걔랑 나랑 말투가 너무너무 달라서 너네가 여기랑 저기랑 이질감 느낄까봐!!

#463 이름없음 2020/02/12 12:03:31

스레가 매우 많아졌넹

#464 이름없음 2020/02/12 12:12:24

>>463 잉? 그래? 원래것만 있는거 같던뎅

#465 이름없음 2020/02/12 13:36:13

뭔가 내가 만든 게임이 미궁판에 새 바람을 불러온 거 같다 ㅋㅋㅋㅋㅋ 이거 동네방네 떠들고 싶긴한데 그럴 수도 없고 ㅋㅋㅋㅋㅋ큐ㅠㅠㅠ 대나무숲 이용하는 기분으로 여기 와봤어 ㅋㅋㅋㅋㅋㅋㅋ

#466 이름없음 2020/02/12 14:44:39

>>465 뭐만들었는뎅????

#467 이름없음 2020/02/12 15:07:27

>>466 갑자기 말했다가 자의식 과잉으로 몰릴 거 같은 기분인데... ㅋㅋㅋㅋㅋ

#468 이름없음 2020/02/12 17:12:41

ㅁ뭐야 여기 이렇게 활발한 판 아니었잖아ㅜㅠㅠ 나 행복한데 울어도 되니,?ㅜㅜㅠㅜㅜㅜㅜ

#469 이름없음 2020/02/12 18:27:54

>>468 울지마 바보야 ㅠㅠㅠ

#470 이름없음 2020/02/12 19:18:13

>>467 힌트라도 줘봐바 ㅠㅠㅠㅠㅠㅠ 만약에 인정 못 해도 욕 한바가지 부어주진 않을 거 아닝야 뭐지 이센세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워낙 좀 자주 만드셔서 아니면 키센세,,,,,?? 침체기였던 미궁게임에 새바람을 일으키시긴 했지....?? 아니면 폭센세.....??? 독특한 진행방식으로 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았지... 또 누구 있나 준센세.....? 미궁계의 혜성...?? 근데 단순 퀴즈형이라서 새 바람은 아닌 것 같고...진짜진짜 좋았긴 했지만..

#471 이름없음 2020/02/12 19:29:58

>>470 다 아냐!!! ㅋㅋㅋㅋㅋ 자의식 과잉 확정...! ㅋㅋㅋㅋㅋ 센세도 아냐 ㅋㅋㅋㅋㅋㅋㅋ 도와주세요! 랑 긴급 구조 신호가 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2 이름없음 2020/02/12 19:35:00

>>471 아..아아....!!! 그분이시구나!!! 아 미안....그 분 본지 한참돼서 그새 잊어먹고 있었네,,, 그 스레들 진짜 재밌게 봤었ㅇ ㅓ!!

#473 이름없음 2020/02/12 19:38:10

>>471 오... 내 선생님이다.. 스승님

#474 이름없음 2020/02/12 19:39:27

>>473 읭? 당신 설마? (이이상은 규칙위반일듯?!

#475 이름없음 2020/02/12 19:40:03

>>472 그 그랬어...? 고마워 ^^;;;

#476 이름없음 2020/02/12 20:16:03

ㅇ ㅏ어쩐지 진행방식이 비슷하더라니 스승님이셧구나!! >>474 스토리식 미궁의 화석이시군요.... 아 그리고 우리는 저 분 누군지 다 알아....! 사실 미궁판에는 익명성 거의 없는 것 같아...!(소곤수근소곤수근이수근)

#477 이름없음 2020/02/12 20:24:49

>>476 엌ㅋㅋㅋ 다 알고 있었구나 ㅋㅋㅋㅋㅋ 역시 고인물...!! 내 게임도 했을 줄은 몰랐네 ㅋㅋ 어땠어??

#478 이름없음 2020/02/12 20:30:52

>>477 고인물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력은 없어 경력만 있을 뿐! 사실 좀 되게 뭐라해야하지 스토리형 미궁?이 내겐 좀 처음이였어서 되게 신선했어! 야, 미궁판에서 새로운 스타일을 찾다니, 이거이거 똑똑한 사람이군! 새 지평을 열겠구나! 그때는 눈팅시절이였어서 실시간으로 보았긴 했지만 참여는 못했저 •_• 상당히 신선한 소재였어서 뇌리에 박혔어!! 퀄리티도 높기도 했구 사실은 그 SCP 그 스레에서 이센세랑 너랑 같은 사람인 줄 알았지뭐야,, 그땐 스토리미궁이 흔하지않다보니...!!

#479 이름없음 2020/02/12 20:45:23

>>478 아하 보긴 했다니 영광이네 ^^ 이센세가 나한테 와서 내걸 보고 하고 만들고 싶은개 생겼다고 하더라고 ㅎㅎ 사실 나도 플레이하기도 했고! 대퇴골 브레이커도 살살 맞으면 안 아파 ㅋㅋㅋㅋㅋㅋ

#480 이름없음 2020/02/12 21:59:57

>>479 대퇴골 브레이커....무엇을 암시하는 것이지.....? 그리고 영광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내가 누구라고...?? 나같은 쩌리가 보는 것은 영광으로 여길 게 아니에요 센세.... 센세 그래서 컴백계획 있으세요??

#481 이름없음 2020/02/12 22:02:19

>>480 내가 scp게임 했을 때 쳤던 드립이었어 ㅋㅋㅋㅋ 살살 때려줄 비주얼이 아니네? 이 말도 했었고 ㅋㅋㅋㅋㅋㅋㅋ 컴백이라... 안 그래도 조만간 할까 준비운동 중이긴 한데...!

#482 이름없음 2020/02/12 22:36:22

>>481 악 알고 있었어유!! 그냥 나에게 대퇴골 브레이커 시전하실까 두려웠던 것 뿐.... 아 그래서 컴백하신다고요? 맞죠? 맞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충성 ^^7

#483 이름없음 2020/02/12 22:49:11

>>482 후후후 ㅇㅋㅇㅋ!! 빠이아!!!

#484 이름없음 2020/02/13 02:50:57

미궁판 처음 와본 뉴비인데 K센세 시리즈 방금 다 읽었어! 다음으로 읽을만한 레전드 스레들 없을까ㅠㅠ?

#485 이름없음 2020/02/13 03:02:47

>>484 K 다음은 모리아티지.. 괴담판에서 start 읽은다음에 뭐였더라 쨋든 그거 읽으면 됨 순서는 다른 레더들이 알려주겠지 머 ㅎ 쨋든 화녕해!

#486 이름없음 2020/02/13 03:10:52

>>484 뉴비 환영해 🤭🙈❤ 미궁게임은 근데 다 대부분 레전드를 가가지고...ㅎㅎ 고--------전 레전드 Labyrinth 봤어?? 일단 뉴비니까 그것부터 보자 미궁게임의 시초니까! @ 어서오시기를 시리즈 @ 신들과 함께하는 미궁! 귀염뽀짝한 우리들의 모험! 고전은 뒤에 있응께 레스 많이 달려있는 거 읽으면 된다! 웬만한 건 다 레전드이기 때문! 최근 걸 보고싶다면? (완결 기준) @ㅏ fmf cndjrgkau @ :k센세 펜스레야! 스레주는 키센세! 근데 키센세 매력도 어마어마하고 문제 퀄리티도 어마어마하고 마지막에 엔딩이 어마어마해! @ 이센세 스레 @ : 엄청난 작업량의 이센세! 이름은 YIYEE셔! 스토리형 미궁을 주로 진행하셔. 그리고 사진보정해서 알 수 있는 문제들을 많이 내셔 bb 아 그리고 대놓고 귀여우셔 인간미 철철 근데 문제는 개깐지고 쳐발린다,,, 단순 퀴즈 미궁 : White labyrinth, 뻘스레입니다. 스토리형 미궁 : 확보, 격리, 보호 시리즈 @ Der stürmische Morgen @ 스레 해석하면 폭풍우가 몰아치는 아침 이 스레는 진행방식이 맛집! 완존 빨려들어간당께~! 스레주의 데뷔작(지금은 What is dead may never die 진행중) 인데도 불구하고 높은 퀄리티를 자랑해! 그리고 배경지식이 좀 많이 필요해! 문제 난이도도 높은 편...!! 이 스레는 셰익스피어에 대한 배경지식이 필요했어!! @ Hive mind @ 단순 퀴즈형 미궁임에도 불구하고 퀄리티좋고, 재밌는 문제로 붐을 일으키신 분이야! 귀여운 준센세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준센세의 데뷔작!(아직 후속작은 안 나왔어!) 미궁 외 스레 @ 미궁 뉴우쓰 @ 내 지인?이 운영하는 스레야! 미궁 요주의 소식을 전해줘! @ 미궁 뉴비를 위한 질문, 안내 스레 @ 친절하게 잘 나와있어! 꼭 읽어봐! @ 미궁게임의 트릭을 알아보자! @ 이것또한 배경지식 같은 거야!! 알아두면 나중에 미궁에 직접 참여할 때 좋을거야! 진짜 미궁게임의 암호는 무지하게 나온당께,,, 더 궁금한 게 있다면 미궁 뉴우쓰 스레나 뉴비 스레로!!

#487 이름없음 2020/02/13 03:13:00

허억헉,,, 힘들다,,, 근데 요즘은 이런 거 적는 게 왜이리 좋을까

#488 이름없음 2020/02/13 03:18:44

>>486 노력추 정성추.. bb

#489 이름없음 2020/02/13 03:24:06

흐-뭇

#490 이름없음 2020/02/13 04:33:09

>>489 무엇이?

#491 이름없음 2020/02/13 04:38:36

>>490 미궁게임이 생성되는 역사를 몸소 겪어온사람으로 활발한 미궁판에 대한 자부심!!!

#492 이름없음 2020/02/13 04:42:53

>>491 ㅇ ㅏ하!!! 미투미투!! 눈팅기가 좀 많이 길었던 사람이라 지금은 레전드 스레에 레스하나 달아볼걸이란 후회가 들지만 그래도 겪어온 사람으로서 실감이 진짜 안 난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왜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걸까??

#493 이름없음 2020/02/13 10:54:14

아뉘 미궁 활발해서 기분 좋은 건 나뿐인가 hoxy??

#494 이름없음 2020/02/13 10:55:30

>>493 아마 모두가 기분이 좋지 않을까 hoxy??

#495 이름없음 2020/02/13 11:06:03

다소 뜬금 없긴 한데 나도 센세라는 호칭을 받고 싶어졌다...! 혹시 자격 조건 같은 거 있나?? 마설???

#496 이름없음 2020/02/13 11:09:02

>>495 없어ㅋㅋㅋㅋㅋㅋ 그냥 미궁게임 출제자님들 별명이야

#497 이름없음 2020/02/13 11:10:35

>>496 그럼 나를 소개할 때 조커라고 불러주실래요? 아니 실수 나는 피센세라고 해야겠다 후후후후 센세가 스승이라고 불러줬으니까 자격은 되겠지???

#498 이름없음 2020/02/13 12:01:22

>>497 아마 k센세 이후에 팬스레 생겨나고 자연스럽게 키센세로 부르면서 이젠 그냥 미궁판 스레주들은 무조건 (한글자)센세인듯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좋다고 생각해!!! 여윽시 케센세!! 그리고 당신은 정말 나쁜 사람이에요 아 미안 실수 피센세 충성충성 ^^7^^7

#499 이름없음 2020/02/13 12:01:50

>>498 한글자 아냐! 모리아티센세도 있어ㅋㅋㅋ

#500 이름없음 2020/02/13 12:10:31

미궁 짱재밋음 화력 올라가라

#501 이름없음 2020/02/13 13:05:12

>>499 ㅇ ㅏ그러네,,,,,(머쓱타드) >>500 제발 🔥🔥🔥🔥🔥

#502 이름없음 2020/02/13 14:34:27

>>486 >>484 레스주인데 정말 감동 감동이다ㅜㅠ 너무 고마웜😄

#503 이름없음 2020/02/13 15:01:26
새로운 미궁 제작중 ㅎㅋㅋㅎㅎ 사진만 봐서는 아마 감은 안잡히겠지만 만들면서 너무 행복함을 느낀다아 만드는게 너무 재밌엉

새로운 미궁 제작중 ㅎㅋㅋㅎㅎ 사진만 봐서는 아마 감은 안잡히겠지만 만들면서 너무 행복함을 느낀다아 만드는게 너무 재밌엉

#504 이름없음 2020/02/13 15:03:35

>>503 새로운 미궁은 언제나 환영이지! 기대할게:)

#505 이름없음 2020/02/13 15:09:00

>>503 와! 쯔꾸르 느낌! 아오오니?

#506 이름없음 2020/02/13 15:10:04

>>505 :o 맞앙

#507 이름없음 2020/02/13 15:13:54

>>506 와! 짱 기대돼! 이번주 뉴스 넘모 기대되자너 ㅠㅠㅠㅠㅠㅠㅠ

#508 이름없음 2020/02/13 15:17:37

새로운 미궁을 준비중입니다만, 초보라서 어떤게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모쪼록,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09 이름없음 2020/02/13 15:18:21

>>508 와 미궁판 열일한다못해서 이제 불타오른다 ㄷㄷㄷㄷㄷㄷ

#510 이름없음 2020/02/13 15:24:29

>>508 센세는 전작 있으신가요?

#511 이름없음 2020/02/13 15:27:18

아 뭐지 너무 불타니까 갑자기 나도 문제내고싶어지네 라고 비버가 말했다....

#512 이름없음 2020/02/13 15:30:40

>>510 저 원격미로가 제가 만든것입니다만, 굉장히 부실해서 좀 더 제대로된 것을 만들려 합니다. 미궁게임은 현실에서도 만들 수 있는거니까요.

#513 이름없음 2020/02/13 15:32:01

난 미궁게임 열면 꼭 스네이크 오게 만들거야........ 우리집 근처사는사람 스레딕에 아무도없어서 좀 많이 서러우니까 어떻게든 오게 만든다... 만날 생각은 없고...와줬다는걸로 기쁠거야... 스네이크...꼭...오게만든다...언젠가는...

#514 이름없음 2020/02/13 15:33:43

>>513 스네이크가 머야?

#515 이름없음 2020/02/13 15:36:10

>>512 아 888센세!! 헐헐 완전 기대돼요 ㅠㅠㅠㅠㅠㅠㅠ >>511 문제를 내라 비빕 아 정말 요즘 너무 행복하다 ㅠㅠㅠㅠㅠㅠ 미궁판 제 2전성기 온 느낌이야 막 새로운 미궁이랑 새로운 미궁게임 아닌?스레도 올라오고 미궁도 완전 불타고 내가 이 미궁 저 미궁 바쁘게 들락날락 거릴 때 진짜 실감이 나더라 ㅠㅠㅠㅠㅠ

#516 이름없음 2020/02/13 15:37:24

>>514 스네이크 뭔가 파견?가는 거라 생각하면 돼 만약에 미궁에 뭔 좌표를 찍어! 거기 가까이 사는 사람이 ??? : 저기 내 집이랑 가까운데 내가 한 번 가서 뭐 있는지 봐볼까?? ^^^ : 가랏 스네이크! 이런 게 스네이크!!

#517 이름없음 2020/02/13 15:37:48

>>503 헐?? 미궁게임을 위해 쯔꾸르를 만들다고??? 대박 쩐다 레전드 꼭 가라!!

#518 이름없음 2020/02/13 15:38:23

>>516 뭔지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9 이름없음 2020/02/13 15:40:54

>>518 내가 설명이 많이 딸리는 구나.... 케이 센세 봤어? 거기서 무슨 편지 발견한 레스주 기억나? 그런 사람이 스네이크야! 스레와 관련된 장소가 있다면 실제로 가보는 사람, 우리는 그런 사람을 스네이크라 불러!

#520 이름없음 2020/02/13 15:41:21

>>519 미궁게임에도 arg가 있어?? 대박

#521 이름없음 2020/02/13 15:41:59

>>520 a...r...g...?그건 또 뭔데??

#522 이름없음 2020/02/13 15:42:54

>>521 https://namu.wiki/w/%EB%8C%80%EC%B2%B4%ED%98%84%EC%8B%A4%EA%B2%8C%EC%9E%84 이거 참고해! 진짜 재밌음 ARG... 리얼루다가 실제 ARG 사례 아이작 이스터에그 https://youtu.be/QvSa-VnzugM

#523 이름없음 2020/02/13 15:44:26

>>520 미궁게임은 원래 온라인 상에서 끝나는 편이지만, 몇몇 경우는 실제에서도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러스티레이크 시리즈의 신작인 The white door 의 쿠브찾기, 아이작의 번제의 그 사건등이 대표적인 현실에섣 이어지는 미궁게임의 예 이겠네요. (믈론 arg가 미궁게임을 포함하는 넓은 장르긴 하지만요.)

#524 이름없음 2020/02/13 15:45:20

나는 만들어도 아무도 안 해줄까봐 무서워서 못 만들거 같애 ㅋㅋㅋㅋㅋ

#525 이름없음 2020/02/13 15:48:03

>>524 아유,,,,요즘 미궁게임 불타는 거 알잖아요,,, 미궁게임이 불탄다는 건 레주가 불탄다는 것도 있지만 레더들도 그에 못지않게 불탄다는 뜻이라구#!!!

#526 이름없음 2020/02/13 15:49:38

얘드라 나 미궁은 처음인데 난이도 쉬운 스토리 미궁 추천해줄수 있어..? 끝난거라도 괜찮아..ㅎㅎ 대신 너무 어려운거 별로..ㅜㅜ많이 심심해서..ㅜ

#527 이름없음 2020/02/13 15:53:52

>>526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1921225

#528 이름없음 2020/02/13 15:54:33

>>52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894218 처음이면 이거 참고하고! 여기에 추천하는 스레들 몇개 있으니까 그거 봐도 되고 아 스토리미궁은 저기 윗분이 올려둔거 보면되!

#529 이름없음 2020/02/13 16:02:15

>>526 스토리 미궁은 아닌데 재밌고 가볍고 좋은 거!! 1페이지에 Sheep, Arms and courage읽어봐!!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쉽지만 되게 밝은 느낌나고 좋아 ㅎㅎ 그리고 스토리미궁은 이센세거 보면 돼!! 그리고 긴급구조신호랑 도와주세요도 bbbb

#530 이름없음 2020/02/13 16:07:51

수학귀신 미궁게임 재밌는데 문제 푸는 사람이 나말고 없나봐 흑흑 문과인데... 도와줏메...

#531 이름없음 2020/02/13 16:08:33

>>530 그게 뭔데??

#532 이름없음 2020/02/13 16:09:09

>>531 Room of math demon

#533 이름없음 2020/02/13 16:10:14

>>530 나도 문과라서 ㅋㅋㅋㅋ 난 포기함...

#534 이름없음 2020/02/13 16:11:59

>>533 앗 아아...

#535 이름없음 2020/02/13 16:17:00

지금까지는 다 문과 수학 (수리 나형)범위였던 거 같은데...?

#536 이름없음 2020/02/13 16:22:41

>>535 그렇긴 한데 기벡 등이 안 나오리란 보장도 없고 해서...

#537 이름없음 2020/02/13 16:25:27

미궁판이 불타길래 동참해보고자 하는데.. 문제가 너무 쉬움 스토린데 음... 쉬워 보강해서 돌아올게 1년 후에 봐

#538 이름없음 2020/02/13 17:02:07

>>529 헉..!! 나 그 머지 Sh머시기 이거 읽었는데 난이도 되게 쉽고 초보자에게 정말 잘 맞는것 같았어..!!특히 내가 동화를 좋아해서 더 재밌게 읽을 것같아..!! 추천 해줘서 정말 고마워!! 정말 재밌게 봤어! 고마워륭~ 혹시 이분 다른 작품도 있어..?

#539 이름없음 2020/02/13 17:05:30

>>538 아마 이분 데뷔작인걸로 알아

#540 이름없음 2020/02/13 17:09:03

>>538 재밌게 읽어줬다니 너모 감사링 🙈❤ 그게 데뷔작이셔!! 전작은 없으신 거로 알고 곧 더 좋은 거로 돌아오신다 하셨으니 기다려보자!!

#541 이름없음 2020/02/13 18:48:42

레더들 다들 인터넷 방송 많이 봐? 유튜브라던가 트위치, 아프리카tv 이런거

#542 이름없음 2020/02/13 19:04:08

>>541 아니! 그냥 조금씩 보는 정도! 근데 왜??

#543 이름없음 2020/02/13 19:32:10

>>542 내 미궁에 조금 접목시켜보려고! 나중에 보면 알꺼야 ㅎ

#544 이름없음 2020/02/13 20:20:07

우와와... 미궁 짱많아졌다

#545 이름없음 2020/02/13 20:52:53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만들어보고 싶은데 문제 내기가 너무 어려워 ㅠㅠㅠ

#546 이름없음 2020/02/13 20:53:26

아니 잠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고 왔는데 미궁 왜이리 많아졌어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7 이름없음 2020/02/13 20:55:30

>>546 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그니깐 오늘 주말도 아니고 평일인데 왤케 많이 올라왔지??

#548 이름없음 2020/02/13 20:56:19

저도 하나 만들었는데 만들고 싶어서 너무 급하게 만든게 아닐련지. ... 뭔가 죄송합니다.

#549 이름없음 2020/02/13 20:58:28

>>548 엥 아니에요... 저는 지금 미궁이 많아져서 너무 행복합니다ㅜㅜ

#550 이름없음 2020/02/13 21:27:27

>>548 아니에요 아니에요 ㅋㅋㅋㅋ 첫시작은 다 뭔가 흥분에 가득차있고 막 열의있고 빨리 해보고싶고 그런게 당연한거에요 ㅋㅋ 이곳에 급함은 없어요! 뭐 그냥 만들고 싶을때 만들되 중간에 안터칠자신있다면 만들어도 괜찮아요. 작업 주기가 빠르든 느리든

#551 이름없음 2020/02/13 22:32:17

난이도조절 거하게 실패했다...

#552 이름없음 2020/02/13 22:42:54

>>551 어디어디?

#553 이름없음 2020/02/13 22:43:06

워후 잡담판 이제 스레주들 모임됐네 ㅋㅋㅋㅋㅋㅋㅋ 기분좋다 기분좋아 아 행복해 근데 여긴 왜 아이디 다 y로 시작하는 애들이 많냐 헷갈린다 야;;

#554 이름없음 2020/02/13 22:44:22

ㅋㅋㅋㅋㅋㅋㅋ ㅇㅈ

#555 이름없음 2020/02/13 22:44:22

>>552 >.ㅇ....

#556 이름없음 2020/02/13 22:54:00

>>555 내가 난이도 높다고 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7 이름없음 2020/02/13 22:54:25

뭔데뭔데

#558 이름없음 2020/02/13 22:55:54

>>557 >.ㅇ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아?? 누구일까~~??

#559 이름없음 2020/02/13 22:57:39

아 미친

#560 이름없음 2020/02/13 22:57:54

키센세 컴백한건가

#561 이름없음 2020/02/13 22:58:04

>>558 윙크하고있는뎅 누군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2 이름없음 2020/02/13 22:59:19

아니 오늘 점심부터 미궁 제작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쭈욱 그것만 했는데 아직 스토리 4분의 1도 안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바야

#563 이름없음 2020/02/13 23:02:16

>>562 그만큼 대작이란 소리구나 이해라 일센세

#564 이름없음 2020/02/13 23:05:46

얘들아 개레전드 스레인 모리아티 센세의 스레 remember, who am i?가 컴백을 했는데 와줄 사람이 없니 제발 와줘라 어엉엉엉엉ㅇ어엉엉ㅇ

#565 이름없음 2020/02/13 23:46:56

지금 진행중인 미궁들 중에 가장 쉬운게 뭐야?

#566 이름없음 2020/02/13 23:55:58

>>565 정말정말 미안한데 지금은 그게 좀 모호한 것 같아ㅠㅠㅠㅠㅠㅠ 사실 다 어렵다는 말이야 ㅋㅋ큐큐ㅠㅠ큐ㅠㅠㅠㅠㅠ큐ㅠ

#567 이름없음 2020/02/14 00:00:03

>>566 그러면 좀 기본적인거. 사전지식 같은거 없어도 풀 수 있는게 있을까? 기초적인것만 있는.. 막 프로그래밍 용어 말고...

#568 이름없음 2020/02/14 00:04:07

>>567 음...기초적인 거라,,, What is dead may never die 이거는 없어도 돼 프로그래밍적 그런 문제는 없어 근데 사전지식이랄까 이집트 신들 세계관?이라서 검색은 좀 해야할 거야 근데 검색하면 충분히 추리하면서 재밌게 풀 수 있어!! 도움 안됐으면 미안해 ;-;

#569 이름없음 2020/02/14 00:04:56

>>568 세, 세계관...그런거에는 약한데..

#570 이름없음 2020/02/14 00:09:03

키, 키키키키키키 키센세 ㅇ셨다!!!!! 나 왜 지금 봣지!!!

#571 이름없음 2020/02/14 00:11:49

>>569 프로그래밍 없이 풀만한 미궁은 스토리미궁? 정도 지금 "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이런거밖에 없을듯

#572 이름없음 2020/02/14 00:24:26

모리아티센세...

#573 이름없음 2020/02/14 00:27:28

뭐야 모리아티님 은퇴하는거 같은데?

#574 이름없음 2020/02/14 00:28:27

근데 모리아티센세 진짜 긴 대장정이었어 ㅠㅠㅠㅠㅠㅠㅠ 괴담판부터 쭉 함께하면서 즐거웠어요 ㅠㅠㅠㅠㅠㅠ 아 저거 녹음파일 했었으면 더 오래봤었으려나싶기도하고 센세죄송해요ㅠㅠㅠ

#575 이름없음 2020/02/14 00:53:38

헐 모리아티센세 좌표 뿌린대. 스네이크 파견요청합니다!!

#576 이름없음 2020/02/14 00:54:15

우리가 음성파일 안 올려서 그런건가 광광 울 거다

#577 이름없음 2020/02/14 00:55:40

>>576 아 진짜 그런거같아서 괜히 안올렸나싶어 ㅠㅠㅠㅠ

#578 이름없음 2020/02/14 01:37:02

.

#579 이름없음 2020/02/14 15:26:56

우와 새로운거 많이 생겼넹

#580 이름없음 2020/02/14 17:11:27

주말에 소품 만들어서 현실에 숨길까

#581 이름없음 2020/02/14 17:11:37

다음주에 숨길까

#582 이름없음 2020/02/14 17:18:37

소품만들기가 귀찮다.

#583 이름없음 2020/02/14 17:18:55

레스주들 추천해줘! 상자로 만들까, 편지로 만들까.

#584 이름없음 2020/02/14 17:20:47

>>583 둘다!!

#585 이름없음 2020/02/14 17:22:09

>>584 으으으으.상자 구해야하는데 귀찮다 으어어

#586 이름없음 2020/02/14 17:24:31

>>584 어디에 숨길까? 12345 하나 골라줘.

#587 이름없음 2020/02/14 17:31:25

>>586 음...4!

#588 이름없음 2020/02/14 17:32:29

>>587 THX

#589 이름없음 2020/02/14 17:35:59

>>588 THX?? 그게 뭐야??

#590 이름없음 2020/02/14 17:36:58

>>589 thanks를 줄인 말이야!

#591 이름없음 2020/02/14 17:38:00

>>590 오오...처음알았어! 고마워!!

#592 이름없음 2020/02/14 18:38:54

신기하다.. 지금 활동중인 미궁 7개는 되는 것 같은데

#593 이름없음 2020/02/14 18:40:54

대한제국 미궁 풀어주실분? 못풀겠ㅇ..

#594 이름없음 2020/02/14 18:49:46

으으음..언제숨기지..

#595 이름없음 2020/02/14 19:44:04
경찰병원 역 갈수 있는사람?

경찰병원 역 갈수 있는사람?

#596 이름없음 2020/02/14 19:45:51

물 들어올때 노 저으려고 했는데 물이 너무 많았다

#597 이름없음 2020/02/14 19:48:35

>>595 헐 미친;;; 누가 저기 좀 가줘 ㅠㅠㅠㅠㅠ 근데 지하철 보관함 네자리아니야???

#598 이름없음 2020/02/14 19:51:26

>>597 그러게 비밀번호가 왜이렇게 기냐

#599 이름없음 2020/02/14 19:52:40

>>598 마지막까지 모리아티센세가 우리 머리아프게하려고... 센세... 저게뭐에요...

#600 이름없음 2020/02/14 19:58:07

스네이크 갈 사람?

#601 이름없음 2020/02/14 19:59:37

>>600 난 못가 ㅠㅠㅠ 지방러라 서럽다ㅠㅠㅠㅠㅠ 아 누구 없어 진짜???

#602 이름없음 2020/02/14 19:59:44

여기서 40분거리인데 학원이 9시 30분까지야...

#603 이름없음 2020/02/14 20:00:23

아미쳐써미쳐써ㅠㅠㅠ

#604 이름없음 2020/02/14 20:03:10

찰병원역 6번보관함 비번 1560 아마도.

#605 이름없음 2020/02/14 20:28:40

1558이래

#606 이름없음 2020/02/14 23:08:47

얘들아 우리 ㅋ....키센세 문제 풀어보지 않..ㅇ르.//...ㅇ래??

#607 이름없음 2020/02/14 23:11:29

얘들아 우리 미궁이 너무 많아서 미궁이 묻힐 수도 있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젠 미궁 풀 사람들이 필료한 시대,,!!! 그이모 밀레니엄 베이비에서 저출산까지,,,

#608 이름없음 2020/02/14 23:22:38

와 미궁 스레가 많아질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미쳤네 나 텀좀 두고 다 끝나면 그때 올려야겠어 ㅋㅋㅋㅋ

#609 이름없음 2020/02/14 23:23:29

역대 센세들좀 소개해줄 사람.. 모리아티센세는 누구고 준센세는 또 누구야 난 케센세밖에몰라 ㅜㅜ

#610 이름없음 2020/02/14 23:35:13

>>609 ㅇ ㅏ그거 차례차례 뉴스에서 소개해줄거 같은데,,, 그냥 존버해보는 거 어때? 여기서 대충 떼우면 좀 더 혼란스러울 수도 있어,, 나도 헷갈려서 허허,,, 우리 한 번 기다려보는 거 어떨까,,

#611 이름없음 2020/02/14 23:36:36

>>610 아 그거 기다리기가 쫌 그래서ㅜㅜ 얼렁 알고 싶은데 빨리 올라올 것 같지도 않고

#612 이름없음 2020/02/14 23:37:23

>>611 하긴 맞지 맞지 ㅠㅠㅠㅠㅠ 근데 그게 워낙 너무너무 방대하다 보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ㅜ휴 조금 어렵다....

#613 이름없음 2020/02/14 23:39:43

>>608 H....E....LP..... 약속한게 있어서 오늘 미궁 올렸는데 뭔가 금방 묻힐듯...ㅜㅜ

#614 이름없음 2020/02/15 00:35:00

근데 미궁진행하는거 일정 시간을 정해두고 진행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언제 몇시부터 몇시까지 진행합니다. 이렇게해야 참여하기 쉽지 않나요? 그런 미궁도 있지만. 좀더 이런방법이 보편화 되면 좋겠습니당 ㅠ 생방을 놓쳐서 이벤트에 참여를 못한게 아쉬워서 푸념 한번 해봤습니다.

#615 이름없음 2020/02/15 00:37:18

>>614 그러게요 시간을 정해두고 하는 미궁이 몇개 있긴 한데... 미궁 일정 정리해주는 스레 하나 있으면 좋겠다

#616 이름없음 2020/02/15 00:39:13

>>614 음....그러네...시간 정해두는 스레는 많진 않은 것 같다!! 근데 케센세, 키센세 스레같은 경우는 시작, 끝 시간 다 말하잖아 그런 거 말하는 거야??

#617 이름없음 2020/02/15 00:40:20

미궁 일정 정리 스레 하나 만들까?? 아니다 그럼 LSMS랑 중복되려나

#618 이름없음 2020/02/15 00:42:30

LSMS에게 그 날씨같은 컨텐츠로 일정 정리 해달라 그ㄹㅐ야되나 나대신 누가 ㅎ ㅐ줄 ㅅ ㅏ람,,

#619 이름없음 2020/02/15 03:57:32

힝 졸려졸리지안하

#620 이름없음 2020/02/15 04:18:51

O.< 내일 준 센세 1시 예정 디케의...... 눈....... 미궁 있습니다 디케의 눈 현재 1라운드가 끝났고 오늘 저녁 8시에 2라운드를 시작합니다. 추리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죠. 그리구 토요일 일요일 오후에만 하는 simple 미궁이 예정되어 있으며 시간은 미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일은 모리아티 센세의 remember who am i ?의 스네이크가 예정되어 있으며 실시간으로 보고 싶은 사람은 여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997607 아마도 중계는 who am i 스레에서 할 것으로 추측 되므로 오늘 내일 중으로 정주행해보십셔 ㅏ fmf cndjrgkau 는 대게 오후에 시작하므로 점심을 드시고 오면 좋습니다 물론 놓치면 끝장이지만요 (^з^)-☆ >>618 일단 여기다 올리구 이렇게 대충 정리했는데 괜춘?? 빠진거 있나? 나머지들은 대게... 논의하는 실시간들이 아닌가... 싶은데 >>630 감사합니다....... 나도 왜 저게 뭔지 몰랐지..... 여잔디.... 형님덜 이거 여기다가 할까요 아니면 LSMS 여기다가 할까요??

#621 이름없음 2020/02/15 10:43:59

ㄱㅗ마웡☆

#622 announcer 2020/02/15 11:05:09

>>620 안녕하세요 LSMS국장 announcer입니다. 제가 현재 진행하고, 준비하고 있는 컨텐츠가 상당히 많아 일정정리는 지금은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레스주님께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오늘은 '당신의 센세에게 투표하세요! Produce labyrinth'의 첫방송이 있는 날입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623 이름없음 2020/02/15 11:07:10

준센세 왜 하필 오버나이트...(동공지진) >>622 헐 세상에 표 한명당 세개씩 주면 안되나요 그러고보니까 센세 별명 처음만든 레더 완전 뿌듯하겠다ㅋㅋㅋㅋㅋㅋ

#624 이름없음 2020/02/15 11:45:44

>>623 아 헐 뭐야 제목 바꿔야겠다

#625 이름없음 2020/02/15 11:47:15

헐헐 지금 모리아티 센세 스네이크 실시간 파견됨

#626 이름없음 2020/02/15 12:30:19

오버나이트가 왜요? 나만 모르는거야??

#627 이름없음 2020/02/15 12:31:06

>>626 생리 안 해?

#628 이름없음 2020/02/15 12:35:18

>>627 야발 여잔데 몰랐네;;;; 미안하다 눈치 어디 두고다니는지 모르겠다;;;;;;;

#629 이름없음 2020/02/15 12:35:40

>>6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ㅋㅋㅋㅋㅋㅋ

#630 이름없음 2020/02/15 12:58:38

Overnight 제목 바꼈어!!

#631 이름없음 2020/02/15 13:00: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바뀐거 왜케웃기지

#632 이름없음 2020/02/15 13:30:19

여기가 그 달달한 스윗헕ㅌ들이 많은 미궁판인가여

#633 이름없음 2020/02/15 16:23:39

>>620 디케의눈 쉬었다가 8시에 다시 시작!!

#634 이름없음 2020/02/15 16:26:51

>>633 여기다가 일정 정리해..? 아니면 LSMS에다가 정리해..?

#635 announcer 2020/02/15 16:34:03

>>620 LSMS에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되도록이면 이름, 또는 인증코드를 달아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당신을 저희 회사로 영입해도 될까요?

#636 이름없음 2020/02/15 17:43:00

좀더 연구하고 만들어야 될것같아 ㄷㄷ..

#637 이름없음 2020/02/15 17:43:51

할만한 미궁 추천해줘!

#638 이름없음 2020/02/15 17:53:02

>>637 지금 하고 있는 거 중에는 디케의 눈? 룰이 조금 복잡하게 느껴질 수도 있긴한데 재밌어! 이따 8시에 다시 진행되고. 이집트 신화에 관심있으면 What is dead may never die 도 괜찮을거야!

#639 이름없음 2020/02/15 18:33:07

>>635 헉 괜찮나요?? 세상에 여러분들 ㅠㅠ 저 직업 생겼어요 ㅠㅠㅜ 만약 된다면 이름 LSMS contract caster 로 할게욤 어 약간 프리랜서 느낌이야 짜릿하다

#640 이름없음 2020/02/15 19:11:15

>>639 사람은 역시 감투에 약하군요. 수고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641 이름없음 2020/02/15 19:17:39

>>640 방학 중에만.. 계약직으로 일하겠습니다...

#642 announcer 2020/02/15 20:00:17

>>640 당신 누구시죠?

#643 이름없음 2020/02/15 20:25:01

>>642 넹? 저거 올린 거 지울까요....? 역시 실례가 되는 거였나요 ㅠㅜㅜㅠ 지우고 오겠습니다ㅠㅜㅠㅜㅠ 훠 내가 잘 못 봤어 ㅠㅜㅠㅜ 아니였군요 ㅠㅜㅠ 앗 그렇다면 진짜로 허락받지 않았으니까 다시 지우러 갔다올게염

#644 이름없음 2020/02/15 20:36:11

>>642 저는 비버인데 무슨 일이신지? 혹시 저도 채용?! 고맙지만 사양하겠습니다.

#645 이름없음 2020/02/15 20:40:51

>>625 이거 어케댐?????

#646 이름없음 2020/02/15 20:41:19

아 모센세 끝낫네 ㅜㅜ ㅜ

#647 announcer 2020/02/15 22:16:33

>>644 아, 사칭인 줄 알았네요, 죄송하지만 비버는 줘도 안 받습니다. >>643 예? 당신에게 말한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채용되셨지 않으셨습니까, 그 좋은 글을 왜 지우십니까, 저의 무지 때문이군요 죄송합니다. 사과드리겠습니다.

#648 이름없음 2020/02/15 22:38:33

>>647 아뇨....제가... 잘못봐서요... 다시 올릴게요...

#649 announcer 2020/02/15 22:43:30

>>648 감사합니다. 역시 제 직원, 너그러우시군요. 월급은 만족할 만큼 드리겠습니다.

#650 이름없음 2020/02/15 22:45:45

>>647 줘도 안 받는다닛..( 쿠르릉 쾅쾅 ) 비버는 그자리에서 비버석상이 되어버린뒤 무너져 버렸다.

#651 이름없음 2020/02/15 22:50:28

다들 "상제는 우리 황제를 구하소서" 스레에 좀 와 주세요...

#652 이름없음 2020/02/15 23:57:40

시카다3301 같은 느낌? 이라고 해야하나 진짜 암호 해독해서 나온 장소에 다음 문제나 힌트가 있고... 그런 스케일 큰 미궁 스레 있으면 재미있겠다.. 물론 이루어지기 어려운 일이지만...😂

#653 이름없음 2020/02/15 23:59:23

[미궁판 현황] 스레주 80% 레스주 20% 그야말로 저출산

#654 이름없음 2020/02/15 23:59:50

>>653 ㅇㅓ...미안해...

#655 이름없음 2020/02/16 00:01:33

>>653 진짜 눈물을..머금는다 내가....

#656 이름없음 2020/02/16 00:02:57

>>654 >>655 나 화난거 아니야..!!! 울지마 얘들아!!ㅜㅜㅜㅜㅜ

#657 이름없음 2020/02/16 00:06:33

>>656 흑...흑흑흑... 근데 정말로 저런 스레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아.. 누가 세워주지 않으려나..? 엄청난 소망을 걸어본다...내가..정말....

#658 이름없음 2020/02/16 00:26:51

>>653 ㅇㄱㄹㅇ,,,,이제 진짜 메이저 미궁들만 살아남을 수 있음,, 화력 약한 스레주들 머리 잘 굴려야 함 이제 앞으로 세울 사람은 엄청 잘 굴려야 하고 아님 네임드거나

#659 이름없음 2020/02/16 00:27:40

아 그래서 나랑 같이 미궁판에서 새벽에 달릴사람 없냐 새벽에 키센세랑 이집트 달릴 것 같은데

#660 이름없음 2020/02/16 00:27:55

>>659 난 응원을 맡을게

#661 이름없음 2020/02/16 00:28:31

>>660 응원하는 김에 풀어달라구~!~!~!!!

#662 이름없음 2020/02/16 00:45:25

미궁판 최근에 와서 그런데 지금이 예전에 비해 엄청 과열돼 있는거야??

#663 이름없음 2020/02/16 00:46:33

>>662 ㄴㄴㄴ 케센세 시절(미궁판 처음생겼을때)이 ㄹㅇ 전성기였고 지금이 그때보다 조금 덜한정도?

#664 이름없음 2020/02/16 00:47:32

>>663 지금도 묻히는 시기인데 예전에는 어땠을지 감도 안오네... 알려줘서 고마워!

#665 이름없음 2020/02/16 01:24:46

제 2의 전성기 느낌 지금은?

#666 이름없음 2020/02/16 01:26:06

아아....너무나도 행복하구나...

#667 이름없음 2020/02/16 01:28:40

키센세 30분에 오신대

#668 이름없음 2020/02/16 01:29:02

>>667 대...대...

#669 이름없음 2020/02/16 01:30:12

>>668 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ㄲㅋㅋㅋㅋㅋ 어떡해

#670 이름없음 2020/02/16 01:41:12

두둥탁 키센세 스래에 동거인 출현

#671 이름없음 2020/02/16 01:53:31

>>668 수..수...정

#672 이름없음 2020/02/16 02:01:51

아무도 대한제국 스레에 오지 않아요! 인산일까지 모든 시나리오를 풀 수 있을까요?

#673 이름없음 2020/02/16 02:03:16

스레딕 스탑기능은 아무리 봐도 미궁게임을 위한것..

#674 이름없음 2020/02/16 02:06:01

잡담스레 보는 미궁 헤매미들은 대한제국 미궁으로 와요! 쉬워요!

#675 이름없음 2020/02/16 02:06:22

그냥 진짜 딱 잡고 어렵게 낼까...

#676 이름없음 2020/02/16 02:10:57

아니야! 미궁 쪼꼬미들을 위해서 쉽게 내는게 사명이라고 생각해!

#677 이름없음 2020/02/16 02:13:52

14-1 9-10 5-1-2 7-1 4-1-5 8-10 8-3-6-7 8-3 .....8-8

#678 이름없음 2020/02/16 02:14:57

ㅇㅣㅇ?

#679 이름없음 2020/02/16 02:15:46

아ㅏ아ㅏㄱ악 미궁판은 모든 곳에 숫자가 다 있구나

#680 이름없음 2020/02/16 02:16:53

아아아 어떻하지..

#681 이름없음 2020/02/16 02:20:05

8-8 7-3 2-1 7-7-5 1-9 4-3 1-1 8-2 9-9

#682 이름없음 2020/02/16 02:20:20

뭐하는거야?

#683 이름없음 2020/02/16 02:21:26

설마 이거 문제 내는거야??

#684 이름없음 2020/02/16 02:21:38

>>680 슈 그만 봐...

#685 이름없음 2020/02/16 02:21:54

문제는 아니고 그냥 하소연..이랄까..

#686 이름없음 2020/02/16 02:22:19

>>684 슈........ㅋㄱㄱㅎㄱㅋ... 이상한데서 터져버렸잖아...

#687 이름없음 2020/02/16 02:22:52

>>684 이해 못했ㅇ..

#688 이름없음 2020/02/16 02:22:53

아까 각잡고 문제 어렵게 내볼까? 했던 레더지?

#689 이름없음 2020/02/16 02:23:28

>>684 잉??슈가 왜??

#690 이름없음 2020/02/16 02:24:06

>>687 >>689 아바타스타 슈 어떻하지...

#691 이름없음 2020/02/16 02:24:29

>>688 응응

#692 이름없음 2020/02/16 02:24:49

>>687 그 아바타스타 슈에서 계속 어떡하지를 어떻하지로 쓰거든.... 이런 상황에선 어떡하지가 맞아 어떻- 은 어떻게 이 문제를 푼거야? 이런 식으로 쓰이고....

#693 이름없음 2020/02/16 02:24:51

>>676 저게 쉬운 거라고...?ㅎㅎㅎㅎㅎ

#694 이름없음 2020/02/16 02:25:24

>>692 계속 거슬리겠다...

#695 이름없음 2020/02/16 02:25:47

>>693 대한제국 스레는 언제나 쉽게 유지될꺼야! 저건 그냥 하소연이ㄱ...

#696 이름없음 2020/02/16 02:26:15

근데 왜 잡담스레에 문제 내시는 거야?? 그냥 가벼운 문제인건가?

#697 이름없음 2020/02/16 02:26:19

>>691 뭐가 그렇게 하소연하고 싶었길래 저런 암호를 내나 싶어서..

#698 이름없음 2020/02/16 02:26:22

>>692 아아 어떡하지 나는 국어도 못하게 되어가고 있나봐

#699 이름없음 2020/02/16 02:28:01

이거 밖에 머르겠다 ㅎ

#700 이름없음 2020/02/16 02:28:02

>>696 그냥 가벼운 암호. 힌트는 한국어 >>697 7-1 4-1-5 8-10 8-3-6-7 8-3

#701 이름없음 2020/02/16 02:28:25
증말 말 그대로 머릿속 물음표인 것이여

증말 말 그대로 머릿속 물음표인 것이여

#702 로어 2020/02/16 02:28:29

미궁을 풀고 로어가 될거얏~~⭐🌠🌟 이전레스: >>695 >>696 >>697 >>698 >>699 >>700 >>701

#703 이름없음 2020/02/16 02:28:39

접혀라 얍! (ง •̀_•́)ง

#704 이름없음 2020/02/16 02:28:47

한국어....?

#705 이름없음 2020/02/16 02:28:52

아 너 뭐야 아 뭐야 아ㅜㅜㅡㅜ

#706 이름없음 2020/02/16 02:29:05

>>700 아 글애?? 그렇군 근데 그럴려면 앞으로는 그 지금 침체기인 퀴즈 하나씩 내고가에 내시는 건 어때유??? 요즘 너무 갱신이 안되서,,,

#707 이름없음 2020/02/16 02:29:11

>>702 요기에 내는 것두 나쁘지 않을 듯

#708 이름없음 2020/02/16 02:29:38

>>703 >>705 풉ㅋ

#709 이름없음 2020/02/16 02:29:59

>>701 어렵게 생각하면 안됑! 한국어를 생각해봐! >>702 저건 그냥 하소연이라 문제라고 내는건..예의가 아ㄴ..ㅈ >>703 귀엽닼ㅋㄱㅋ

#710 이름없음 2020/02/16 02:30:02

>>702 수정했어...? 모야

#711 이름없음 2020/02/16 02:30:26

>>710 02레스 된김에 신나서 수정했다

#712 이름없음 2020/02/16 02:30:34

아아 대한제국 미궁 와주세요..으헝

#713 이름없음 2020/02/16 02:30:57

여태 퀴즈형 미궁 만드느라 머리를 다 써버려서 이번엔 스토리 미궁 만드려고 준비하는데 이것도 나름 어렵구나...

#714 이름없음 2020/02/16 02:31:07

힌트...힌트가 더 필요해,,,

#715 이름없음 2020/02/16 02:31:23

>>712 이미 모든 힌트가 다 나왔는데.. 숟가락만 얹으면 밥 먹을 수 있는데..

#716 이름없음 2020/02/16 02:31:49

>>712 역사 좋아해서 해보곤 있는데 전 아무래도 더이상 무리인것 같습니다... 저를 밟고 지나가십시오...

#717 이름없음 2020/02/16 02:32:16

>>714 한국어는 초성, 중성, 종성으로 이루어ㅈ.. 들키는거 부끄러워서 말 안해

#718 이름없음 2020/02/16 02:32:44

>>716 나으리 스레딕 검색기능에 내부를 쳐 보십시오.

#719 이름없음 2020/02/16 02:33:03

>>718 물론 내용포함 눌러서

#720 이름없음 2020/02/16 02:33:49

>>718 사람이 없다고 너무 낙심하진 마시죠

#721 이름없음 2020/02/16 02:33:53

미궁은 풀려야 미궁이지 아니면 함정이야.

#722 이름없음 2020/02/16 02:34:10

아니 몬지 알 것 같긴 헌데

#723 이름없음 2020/02/16 02:34:12

>>720 미궁 헤매미들을 위해서 낙심하지 않을꺼야!

#724 이름없음 2020/02/16 02:34:28

자기전에 잠깐 풀어주고 잘게요 오늘 하루 집중한 다른 미궁 때문에 그 외건 신경을 못써드렸네

#725 이름없음 2020/02/16 02:34:38

>>722 그럼 풀때가 된거란 머릿속 가르침이니라..

#726 이름없음 2020/02/16 02:35:07

>>724 와! 기사작위라도 드릴까요? 드릴게 그거뿐이네..

#727 이름없음 2020/02/16 02:35:16

>>722 이미 답을 말하긴 했는데 자기 힘으로 알아채는 것도 재미이겠지

#728 이름없음 2020/02/16 02:35:31

수정☆

#729 이름없음 2020/02/16 02:36:17

미궁을 푸는 사람들이 너무 대단합니다..

#730 이름없음 2020/02/16 02:36:35

>>728 들키기 싫으니 자기만 볼것

#731 이름없음 2020/02/16 02:36:46

>>677 >>681

#732 이름없음 2020/02/16 02:37:03

나도 밀정이 하고싶어!

#733 이름없음 2020/02/16 02:37:22

>>730 수정했지여

#734 이름없음 2020/02/16 02:38:12

>>733 좋은 결단이군요. 죽은자는 말이 없다고들 하지요..

#735 이름없음 2020/02/16 02:40:16

엄마가 섬그늘에... 돈 따러어 가면., 아이는 홀로남아 화투를 칩니다..

#736 이름없음 2020/02/16 02:41:55

>>677 하지만 사람이없어유???

#737 이름없음 2020/02/16 02:41:57

요즘 미궁이 너무 불타서 그래,, 뭔가 연예계 느낌으로 메이저만 뜨고 마이너는 뜰 기회도 거의 없다니까?

#738 이름없음 2020/02/16 02:42:19

>>737고거 ㅇㅈ

#739 이름없음 2020/02/16 02:42:42

아 문제 한 20개는 쌓아놨어야되는데.........망함

#740 이름없음 2020/02/16 02:42:57

>>737 오브콜스 아이 어그리어그리!! 뜰려면 진짜 기가맥힌 메이저한 미궁으로 확 떠서 반드시 네임드 돼야 함 요즘 왜이리 몰렸대냐,,,미궁판이 레전드 좀 일찍가서 그런가

#741 이름없음 2020/02/16 02:45:47

아 얘들아 키센세 스레 본 애들 있어? 어떡하지,,,?? 갑분싸 됐는데 이를 어째.....? 난 키센세 힘든 거 죽어도 싫은데 ㅠㅠㅠㅠㅠ미궁판에서 이런 경우 잘 못봐서 대혼란잼,, 아 프로듀스 레비린스 안 했다; 오늘 꼭 해야지 얘들아 미안하다 사랑한다 ^^♡

#742 이름없음 2020/02/16 02:46:38

옥께이 수정

#743 이름없음 2020/02/16 02:46:55

안떠도, 초보들이 와서, 아 이건 풀 수 있겠다! 라는 마인드를 가졌으면 좋겠어. 내가 처음 이 판에 왔을때, 너무 어려워서 다른판으로 눈 돌리기 전에, 어느, 친절한 스레를 만나서 미궁을 하고 있거든.

#744 이름없음 2020/02/16 02:47:17

>>742 조용히!

#745 이름없음 2020/02/16 02:47:39

>>741 괜찮다 사랑한다 프로듀스 완전 기대하는즁☆

#746 이름없음 2020/02/16 02:47:57

센세들 진짜 존경한다 문제를 어떻게 그렇게 참신하게 내지; 내 머리가 안돌아가는건가

#747 이름없음 2020/02/16 02:47:58

>>743 음....참 미궁인의 자세네!! 멋져!! >>746 그릉께룽,,,

#748 이름없음 2020/02/16 02:48:31

>>743 그 친절한 스레 좀 알려주겠나...? >>746 ....마이 헤드 마찬가쥐 빡대가뤼

#749 이름없음 2020/02/16 02:48:53

>>745 나도 사랑해 고맙다 근데 오늘따라 이 시간애 잡담판 뭐이리 활발하지?? 싱기하네

#750 이름없음 2020/02/16 02:48:55

>>746 결국 대부분의 암호는, 경험이 축적된거니, 거기서 변주하게 되는거야! 머리보다는 시간의 문제랄까..

#751 이름없음 2020/02/16 02:49:29

>>741 프로듀스 라비린스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고? 물론 더 기다릴 수 있어 내 소중한 한 표를 센세에게 바칠 수만 있다면!

#752 이름없음 2020/02/16 02:49:30

>>748 비밀입니다.

#753 이름없음 2020/02/16 02:49:56

>>749 왜인지 내 하소연이 떠서..

#754 이름없음 2020/02/16 02:50:30

>>752 오모 모야... 좋은건 나누자구 아니면 이제 당신이 친절함을 우리에게 나누어주눈거야,,,어때??

#755 이름없음 2020/02/16 02:52:52

다시한번 대한제국 스레를 홍보하고 차례를 마치고 전 자러갑니다. 여러분 안뇽! 92 117 50 54 51 57 92 117 50 54 57 48 92 117 50 54 50 48 92 117 50 54 49 68 32 92 117 50 54 51 57 92 117 50 55 48 66 92 117 50 55 49 69 92 117 50 54 49 67 32 92 117 50 55 52 52 92 117 50 54 49 70 92 117 50 54 49 67 32 92 117 68 56 51 68 92 117 68 67 65 51 92 117 50 55 48 66 32 92 117 68 56 51 68 92 117 68 69 49 48 92 117 68 56 51 68 92 117 68 68 52 54 92 117 50 54 50 48 92 117 50 54 49 68 32 92 117 68 56 51 67 92 117 68 70 70 49 92 117 50 55 48 67 92 117 50 55 48 67 92 117 50 54 50 48 92 117 50 55 48 70

#756 이름없음 2020/02/16 02:53:19

>>754 대한제국 스레로 오세용!

#757 이름없음 2020/02/16 02:53:55

친절한 스레 추측해보긔 뉴비 스레 트릭 스레 쉬운 미궁? 컵라면 먹고싶다 주모 여기 육개장 하나

#758 이름없음 2020/02/16 02:53:56

프로듀스 라비린스..? 그게 뭐야? 나만 모르나봐ㅜㅜ 나만 왕따시키지마...

#759 이름없음 2020/02/16 02:54:45

사실 어려운 문제봐도 눈치볼 필요없어 내가 미궁판있으면서 느낀건데 제일 대단한건 집단지성이거든....? 그냥 생각나는거 몇마디 툭툭 던져보면서 시작하는거야 미궁은.

#760 이름없음 2020/02/16 02:55:16

>>758 미궁방송에서 하려고 하는 센세에게 투표하는 프로그램이야!

#761 이름없음 2020/02/16 02:55:30

>>759 지극히 맞는말.

#762 이름없음 2020/02/16 02:55:59

>>760 아하 언제 방송됩니까??

#763 이름없음 2020/02/16 02:56:20

>>758 그 우리 LSMS라고 뉴스처럼 해주는게 있는데 거기서 당신의 센세에게 투표하세요! 같은 모 방송을 모티브로 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었거든....ㅋㅋㄱ

#764 이름없음 2020/02/16 02:57:18

>>762 지금 방송 시간이 늦춰진 거 같아서 확답은 못 주겠다

#765 이름없음 2020/02/16 02:58:27

>>764 오케이 일단 와드 박아둡니다

#766 이름없음 2020/02/16 02:59:05

다들 내일 overnight 3라운드 진행하니까 놀러와보렴

#767 이름없음 2020/02/16 03:00:13
>>755 이건 또 모람

>>755 이건 또 모람

#768 이름없음 2020/02/16 03:01:28

>>766 아조시 디케의눈..!! 사람들이 당황하잖아!!

#769 이름없음 2020/02/16 03:02:06

ㅋㅋㅋㅋㅋㅋㅋㅋ

#770 이름없음 2020/02/16 03:05:26
그냥. 그렇다고.

그냥. 그렇다고.

#771 이름없음 2020/02/16 03:04:51

여러분 디케의 눈입니다 디케의 눈. 준센세도 번역기 대참사라고 그러셨다구요

#772 이름없음 2020/02/16 03:06:49

근데 나도 미궁판 사람이지만 우리 조금 이상한 거 같아 하소연이라던지도 그냥 말로 하면 될 걸 암호내고 또 그걸 앉아서 풀고 있고....

#773 이름없음 2020/02/16 03:07:28

>>7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나 지금 바로 컴퓨터 켜서 반사적으로 풀고있었어

#774 이름없음 2020/02/16 03:07:56

>>722 (푹찍) 비수 박히는 소리

#775 이름없음 2020/02/16 03:08:20

난 사실 그 단어가 어떤 다른 뜻이 있는지 몰라서 왜 바꿨는지도 몰라. 아무튼 디케의 눈 3라운드 많이들 놀러오세요 내일 끝낼겁니다.

#776 이름없음 2020/02/16 03:09:22

>>775 여자라면 알거야.... 아니더라도 알 수도 있고,,? .. 아무튼 지금 이름은 디케의 눈이니까

#777 이름없음 2020/02/16 03:10:14

미궁 헤매미들을 지원 해 주는게 소명.

#778 이름없음 2020/02/16 03:10:48
>>776 저는 몰랐습니다... 정말 몰랐습니다...

>>776 저는 몰랐습니다... 정말 몰랐습니다...

#779 이름없음 2020/02/16 03:12:15

여기가 남초가 아니었구나.. 앞으로 조심해야겠네

#780 이름없음 2020/02/16 03:27:00

성비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옛날엔 거의 남녀 2:8였을걸...?

#781 이름없음 2020/02/16 03:31:00

>>779 딱히 조심 안 하구 평소에 하던대로해!! 우리도 남자들을 잘 모르고 남자들도 우릴 잘 모르니까 똑같다고 생각해!!

#782 이름없음 2020/02/16 13:33:04

>>755 해석 완료! LONG+LIVE+THE+MI+KUNG+PAAN!KOQ=LONG+LIVE+THE+MI+KUNG+PAAN! 뭐지 이게

#783 이름없음 2020/02/16 13:37:14

롱 라이브 더 미궁판

#784 이름없음 2020/02/16 13:37:30

>>782 의역하자면 미궁판에게 평안과 장수와 온갖 좋은 것들을! 이란 뜻이야 좋은 메시지네!

#785 이름없음 2020/02/16 13:48:28

- 추가 해석본! (667, 681, 700은 숫자에 한글 자모 대입 / 771은 QR코드 인식해서 나오는 텍스트를 Base64로 디코딩) >>677 하지만 사람이 없어.....유 >>681 유사나 숨그러 가야즈 >>700 사람이 없어 >>771 미궁은 안어렵다! 근데 이건 어렵다!

#786 이름없음 2020/02/16 16:04:24

>>773 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귀여워!!

#787 이름없음 2020/02/16 21:04:41

갱신

#788 이름없음 2020/02/16 21:23:47

ㅇ ㅒ ㄷ ㅡ ㄹ ㅇ ㅏ ㅇ ㅜ ㄹ ㅣ ㄱ ㅏ ㅅ ㅓ ㅍ ㅡ ㄹ ㅗ ㄷ ㅠ ㅅ ㅡ ㄹ ㅐ ㅂ ㅣ ㄹ ㅣ ㄴ ㅅ ㅡ ㅊ ㅏ ㅁ ㅇ ㅕ ㅎ ㅏ ㅈ ㅣ ㅇ ㅏ ㄴ ㅎ ㅇ ㅡ ㄹ ㄹ ㅐ ?

#789 이름없음 2020/02/16 21:24:46

>>788 하는법을 몰ㄹ겟서

#790 이름없음 2020/02/16 21:27:11

>>789 질문하셈ㅁ

#791 이름없음 2020/02/16 21:28:38

>>788 0012588129100125 5125 532412 53243201591623 023555512… 그래서 참여 못할 듯.

#792 이름없음 2020/02/16 21:29:18

우리 좀 정상적으로 말하면 안되니

#793 이름없음 2020/02/16 21:30:01

나도 이런 거 해보고 싶었어… 미안. 그저 천지인 자판일 뿐이야…

#794 이름없음 2020/02/16 21:30:01

>>792 나 정상적으로 말해쏘 힝힝 그냥 읽으면 되는 거여따구!! >>791 와씨 잠만 이거 뭐냐;;

#795 이름없음 2020/02/16 21:31:18

말하지만 난 누가 누구인지도 몰라

#796 이름없음 2020/02/16 21:32:34

>>795 ?? 그게 왜??

#797 이름없음 2020/02/16 21:33:20

>>796 위에 숫자 해석

#798 이름없음 2020/02/16 21:33:50

아, 숫자에 오타가 있었어. 처음 거 0012588129100125가 아니라 001012588129100125이네. 미안하지만 이었습니다… 칫. 오타라니.

#799 이름없음 2020/02/16 21:34:17

>>798 마지막에도 있음

#800 이름없음 2020/02/16 21:34:41

>>799 오늘부터 난 오타 장인할게

#801 이름없음 2020/02/16 21:36:55

아 아하아하아하ㅏ아하아하 누가 누구인지도 모른다고,,,,,근데 그거는 기초설명은 다 사회자가 해준다고 하지 않았어>?? 그거로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ㄲ ㅏ?

#802 미궁로어 2020/02/16 21:37:10

미궁을 풀고 로어가 될거얏~~⭐🌠🌟 이전레스: >>795 >>796 >>797 >>798 >>799 >>800 >>801

#803 이름없음 2020/02/16 21:45:32

>>802 와 미궁에도 로어가 있네,,,, 우린 너를 싫어하지 않는다 귀엽다 귀여워

#804 이름없음 2020/02/16 21:46:37

>>803 전에도 있었는디...>>702

#805 이름없음 2020/02/16 21:47:39

>>804 알고 있었거등 함 말해본 거라궁,,, '3'

#806 이름없음 2020/02/16 21:48:07

>>805 왜 나한텐 귀엽다고 안해줬어...나 삐질거야 흥

#807 이름없음 2020/02/16 21:49:22

>>806 너 짱귀!!!! 졸귀!!! 개씹뽀짝깜찍말랑쮸쮸졸귀탱탱구리!!!!!! 아주 그냥 입에 넣어서 와랄라 하고 싶을 정도로 귀영웡 너 체고!!!

#808 이름없음 2020/02/16 21:50:07

>>807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이이렇게 격렬하게 귀여워해줄줄은 몰랐는데 레스주도 귀여워!!!!!

#809 이름없음 2020/02/16 21:50:32

내가 좀 귀여워 ㅎㅎㅎㅎ

#810 이름없음 2020/02/16 21:51:27

아....문제....내기싫어....의지박약.... 개학하면....스레어떻게이어가나....옘병....

#811 이름없음 2020/02/16 22:16:15

>>810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지금 그거 떄문에 옘병 겁나 고민중,,,, 진짜 후한이 두렵다 두려워,,, >>809 ?

#812 이름없음 2020/02/16 22:23:39

>>811 왜.

#813 이름없음 2020/02/16 22:46:27

>>812 아니야,,, ㅎㅎㅎㅎ

#814 이름없음 2020/02/17 12:44:16

자ㅏㅏㅏㅏㅏㅏㅂ다ㅏㅏㅏㅏㅏㅁ

#815 이름없음 2020/02/17 13:16:32

사람이..없다..

#816 이름없음 2020/02/17 17:51:34

괴담판 분탕질때문에 여기에도 불똥튈까 걱정이네,,,,

#817 이름없음 2020/02/17 17:53:12

>>816 잡담스레 분탕종자때문에 스레 하나 작살났던데

#818 이름없음 2020/02/17 18:10:06

다들 키센세 스레좀 와조ㅜㅜㅜㅠㅠ

#819 이름없음 2020/02/17 20:58:36

.

#820 이름없음 2020/02/17 20:59:39

뭐야뭐야 왜지워 난 봤어~~~~

#821 이름없음 2020/02/17 21:09:05

????뭐였는데??

#822 이름없음 2020/02/17 21:22:30

지나가면서 보시는분 꼭 시간내셔서 한번만 참여 부탁드립니다!!! 5분도 안걸립니다! https://forms.gle/V2K2GBeFHpvDTct87

#823 이름없음 2020/02/17 22:36:08

제국 미궁 화력지원좀.... 사람이 없어서 진행이 안 된다....

#824 이름없음 2020/02/17 22:37:29

제가 그 스레 스레주 되는 사람입니다만. 사람이 와주시면 재밌는 세계관도 풀이할 수 있지만...

#825 이름없음 2020/02/17 22:51:01

812551200012 621 002302215512!

#826 이름없음 2020/02/17 22:55:04

001559210035 512612!

#827 이름없음 2020/02/17 22:56:13

천지인인가

#828 이름없음 2020/02/17 23:00:10

사람아 더 모 여 라 밀정은 나다 >>826라네

#829 이름없음 2020/02/17 23:03:01

결국 사람없는게 한이였구마 이벤트도 제대로 안 되고 그러니 열심히 짜놓으신 설정도 무뎌지구 밀정도 활약을 못하니

#830 이름없음 2020/02/17 23:04:34

>>829 맞아맞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888씨 정말 힘들어보여요,,, 아 근데 이게 좀 나에게는 너무 어려워가지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ㅠㅠㅠㅠ 진짜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밖에 없어,,,ㅠㅠㅠㅠㅠㅠ

#831 이름없음 2020/02/17 23:09:21

>>829 42149210 423001203221! 43551423, 001559210035 88231255012249320 015512535421 019910012! >>830 잡담에서 불러주시면 언제나 팁이나 조언들을 드릴께요! 말만 하세요! 어째야 할지 모르겠다면 물어봐주세요! 미안해 하지 않으셔도 되요. 어찌할 줄 도 모르지만, 봐 주시고 계신다는게 저에게는 정말 큰 기쁨이니까요. 미궁 헤매미들은 언제나 제 친구입니당!

#832 이름없음 2020/02/17 23:12:50

>>829 4355121623 7231293281535 7325635501 018886125354211 5210032 8812107234881210223!!!!! 836623551535 012914 0012588612751621!

#833 이름없음 2020/02/17 23:17:03

으응? 뭐라구우? 프로듀스 래비린스 생방송을 하고있다구우~? 어머! 당장 가봐야하겠는거얼~?

#834 이름없음 2020/02/17 23:18:24

뭔가.. 우리들 우리끼리 되게 잘 노는 거 같아.... 막ㄱ 프로듀스 라비린스같은 거 하고 그런 거 보면.. ㅋㄱㅋㅋ

#835 이름없음 2020/02/17 23:19:05

>>834 그러게ㅋㅋㅋㅋㅋㅋㅋ

#836 이름없음 2020/02/17 23:19:15

92 117 50 54 51 57 92 117 50 54 57 48 92 117 50 54 50 48 92 117 50 54 49 68 32 92 117 50 54 51 57 92 117 50 55 48 66 92 117 50 55 49 69 92 117 50 54 49 67 32 92 117 50 55 52 52 92 117 50 54 49 70 92 117 50 54 49 67 32 92 117 68 56 51 68 92 117 68 67 65 51 92 117 50 55 48 66 32 92 117 68 56 51 68 92 117 68 69 49 48 92 117 68 56 51 68 92 117 68 68 52 54 92 117 50 54 50 48 92 117 50 54 49 68 32 92 117 68 56 51 67 92 117 68 70 70 49 92 117 50 55 48 67 92 117 50 55 48 67 92 117 50 54 50 48 92 117 50 55 48 70

#837 이름없음 2020/02/17 23:20:37

미궁 생활 하다보니깐 모든게 다 암호로 보여요 이젠 오늘 날짜도 암호로 보임...

#838 이름없음 2020/02/17 23:20:56

>>836 LONG LIVE THE MI KUNG PAAN!

#839 이름없음 2020/02/17 23:21:06

왜케 많이 꼬아서 내셨대....ㅋㅋㅋㅋㅋ큐ㅜㅜ 아스키코드-유니코드-윙딩어

#840 이름없음 2020/02/17 23:21:43

202002172321 202002172322

#841 이름없음 2020/02/17 23:22:19

>>838 너무 빨ㄹ...

#842 이름없음 2020/02/17 23:22:39

>>841 앗...죄송합니다...

#843 이름없음 2020/02/17 23:22:47

아니 형 진짜 말로도 해줘요 가끔씩,,,,진짜 들어올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당께,,,

#844 이름없음 2020/02/17 23:26:26

>>843 00110110 00110100 01010011 01101011 00110111 01001010 01100101 01101100 (hint: 8×8)

#845 이름없음 2020/02/17 23:26:46

누가 이진법 변환 해봐

#846 이름없음 2020/02/17 23:26:54

>>842 괜찮아용! 풀려야 미궁이죠!

#847 이름없음 2020/02/17 23:26:58

>>845 ㅇㅋ ㄱㄷ

#848 이름없음 2020/02/17 23:28:14

앉아서 기다리는 중

#849 이름없음 2020/02/17 23:28:14

>>837 삐빅, 정상입니다

#850 이름없음 2020/02/17 23:28:21

네엥

#851 이름없음 2020/02/17 23:28:30

서서 기다리는 중

#852 이름없음 2020/02/17 23:28:39

이진법-베이스64 하면 네엥 나옴

#853 이름없음 2020/02/17 23:28:41

일리가 없지 이건 내가 나중에 문제로 내야겠다

#854 이름없음 2020/02/17 23:28:55

>>850 뭐가 네엥 인가요?

#855 이름없음 2020/02/17 23:29:21

>>853 oh, good Idea!

#856 이름없음 2020/02/17 23:29:44

덕분에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센세!!!!

#857 이름없음 2020/02/17 23:30:03

>>853 I saw U!(✧ω✧)

#858 이름없음 2020/02/17 23:30:27

>>849 >>856 너희 아이디 둘다 중간에 ZeL 들어간당

#859 이름없음 2020/02/17 23:31:03

>>857 It's Good idea from U!

#860 이름없음 2020/02/17 23:31:05

>>857 다음 미궁에 내겠습니다 ㅎㅎㅎㅎㅎ

#861 이름없음 2020/02/17 23:31:12

>>858 에헤에에앵애? 스고오오오오오이1~!~!!~!!!

#862 이름없음 2020/02/17 23:31:36

아 그나저나 이센세 미궁 빨리 보고싶다 아오오니,,,,ㅠㅠㅠㅠ >>860 당신은 또 누구일까요?

#863 이름없음 2020/02/17 23:31:36

>>858 엌

#864 이름없음 2020/02/17 23:32:02

>>862 저는 또 누구일까요?

#865 이름없음 2020/02/17 23:32:34

힝 왜 LSMS 안해줘요...? ㅜㅜ... 듣보잡이라 그런가...

#866 이름없음 2020/02/17 23:32:54

아 근데 너무 미궁방송 지분 뺐은거 아닌가... 다들 라비듀스 보러가열!

#867 이름없음 2020/02/17 23:33:40

>>865 ШНО АЯЕ УОЦ?

#868 이름없음 2020/02/17 23:34:46

>>865 ШНО АЯЕ УОЦ? Where R U come from?

#869 이름없음 2020/02/17 23:35:47
....? (8x8로 적어봄)

....? (8x8로 적어봄)

#870 이름없음 2020/02/17 23:37:00

>>869 어어..그냥..자그마한...이진법..암ㅎ....죄송합니다.

#871 이름없음 2020/02/17 23:37:12

>>868 아임 파인 땡큐 앤유

#872 이름없음 2020/02/17 23:37:45

>>844 8×8=64 >>852

#873 이름없음 2020/02/17 23:38:00

>>871 I,m Fine! thanks U! And U?

#874 이름없음 2020/02/17 23:39:19

이제 미궁 잡답스레 2판은 암호로 이름이 적혀있는거 아냐?

#875 이름없음 2020/02/17 23:39:46

>>874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6 이름없음 2020/02/17 23:39:57

>>862 와! 스토리 대본 다 짰어요 만세!

#877 이름없음 2020/02/17 23:40:48

https://forms.gle/V2K2GBeFHpvDTct87 참여 안하신분들 꼭 참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D)

#878 이름없음 2020/02/17 23:40:55

>>876 Wa!

#879 이름없음 2020/02/17 23:41:23

아오오니하면 역시 그거지! 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

#880 이름없음 2020/02/17 23:43:45

여러분들.. 너무 고민인게 지금 일단 대본 다 써두긴 했는데 너무 길어지면 루즈해질거 같아서 조금 조정해서 지금 마친게 SCP D등급 스토리에 약 1.5배 되는 분량이거든요? 솔직히 마음같아선 다 분량 싹다 때려박고싶은데.. 만약에 이제 분량을 추가하게 되면 플레이타임이 한 5시간 ~ 6시간정도 더 늘어나는데 추가해볼까요...

#881 이름없음 2020/02/17 23:45:24

>>880 당장 추가할 것. 이해라 일센세 >>865 안 추가됐으면 말해봐요! 레주가 까먹었을 수도 있다 그랬으니까!!! 서운해하지 말구우!!

#882 이름없음 2020/02/17 23:46:17

>>879 안엔 생각보다 깨끗하네, (쨍그랑)

#883 이름없음 2020/02/17 23:48:06

작성할때랑, 개시될때 문단이 다르게 나눠지네, 암호였는데. 처참히 실패..

#884 이름없음 2020/02/17 23:49:44

>>883 암호였다고여? ㄷㄷ;;;

#885 이름없음 2020/02/17 23:50:08

>>883 와! 토막상식 빌런! 잘하면 LSMS가 당신을 알쓸신상으로 캐스팅할 수도 있을 것 같은걸요? ?? 뭐야 암호였냐;;

#886 이름없음 2020/02/17 23:50:19

>>884 세로암호였는데..ㅜ

#887 이름없음 2020/02/17 23:51:23

>>885 그랬답니다.. 암호의 결과는... 명륜진사갈비였죠..

#888 이름없음 2020/02/17 23:51:35

888이 레스를 차지했습니다. 핫ㅡ하

#889 이름없음 2020/02/17 23:52:16

>>888 진짜 이거 알고 내가 레스 안 남긴거임 나 잘해쬬?? 아 님들아 되게 잘생기고 똑똑해보이는데 베일듯이 날카롭게 생긴사람 누구 있을까용??

#890 이름없음 2020/02/17 23:53:10

>>889 땡큐! 잘했쬬! 베네딕트 컴버베치 어때?

#891 이름없음 2020/02/17 23:53:25

>>889 저네요

#892 이름없음 2020/02/17 23:53:29

>>890 와 ㅋㅋㅋㅋㅋㅋ 나도 생각했는데 지렸다..

#893 이름없음 2020/02/17 23:54:25

>>889 선생님 미궁방송 운영하시는분이져..!

#894 이름없음 2020/02/17 23:57:03

>>889 기자가 꿈이라 입사시켜 달라고 할랬는데 가셨얼

#895 이름없음 2020/02/17 23:59:09

꿈의 직장 LSMS...!!

#896 이름없음 2020/02/17 23:59:41
!

!

#897 이름없음 2020/02/18 00:00:42

!귀찮다!!!

#898 이름없음 2020/02/18 00:01:16

? ?? ???? ???! ?? ??! 모스부호인가

#899 이름없음 2020/02/18 00:02:13

>>890 십팔 이거다;;;; 감사합니다;;; >>891 ? >>894 감사합니당~!! 곧 announcer님께서 모집 하실껄용~?? 쫌만 기다려보셈!!

#900 이름없음 2020/02/18 00:02:14

설마 저걸 타고 들어가면 설문조사로 연결되는 고도의 심리전이라던가

#901 이름없음 2020/02/18 00:03:04

아 잠깐만 미안해요;;; >>890 이병헌 사진 보고 왔는데 개씹잘생김 이번 거는 병헌옵빠로 할게여 사랑해여~~

#902 이름없음 2020/02/18 00:04:49
매우 당황스러움을 표현한 qr코드...???

매우 당황스러움을 표현한 qr코드...???

#903 이름없음 2020/02/18 00:05:36

>>895 >>896 >>897 >>898 >>899 >>900 >>901

#904 이름없음 2020/02/18 00:07:27

잡담스레도 이제 거의 다되어가네.. ㄷㄷ;

#905 이름없음 2020/02/18 00:08:49

그니깐....화력 불타면서 하루에 5레스도 안 달리던게 벌써 900;;

#906 이름없음 2020/02/18 00:09:04

2번째 잡담스레도 세우자!!!

#907 이름없음 2020/02/18 00:12:15

지나가면서 보시는분 꼭 시간내셔서 한번만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V2K2GBeFHpvDTct87

#908 이름없음 2020/02/18 01:33:13

>>905 내말이그말,,,,이게 무슨 일이야,,,,

#909 이름없음 2020/02/18 02:34:58

새벽 미궁러들 모여라~~@@

#910 이름없음 2020/02/18 03:55:42

너무 새벽이고

#911 이름없음 2020/02/18 03:56:03

밤을 불태워버렸다..

#912 이름없음 2020/02/18 04:08:05

돼지우리 사이퍼랑 동음이의 대치암호까지 꺼내와서 문제를 푼 내가 바보같아....

#913 이름없음 2020/02/18 05:07:33

(미궁이 이런 새벽까지 불타는 판이었던가..)

#914 이름없음 2020/02/18 09:30:10

!퀘스트! 대한제국 스레의 선택지를 선택하고, 퀘스트를 완료하십시오. 보상: 스레주의 감사.

#915 이름없음 2020/02/18 11:16:45

>>914 퀘스트 하러걤~~ 뭐어~? LSMS본방 시작했다고오~?

#916 이름없음 2020/02/18 20:14:57

대명미스 한륜궁레 민진판딕 국사이재 _갈여미 헌비_있 법맛영다 _있원. 제는하_ 1데라근 조,!데 ____ 대고대분 한기한당 민의제종 국_국자 은품_가 _질스_ 민이레늘 주_에어 공걱_나 화정사고 국인람있 이거이어 다야_. ..많_ __아_ __졌_ __으_ __면_

#917 이름없음 2020/02/18 20:16:38

미궁 잡담 제 2판 스레명 공모전이나 해볼까요?

#918 이름없음 2020/02/18 20:17:07

>>917 참신하고 짧은 암호나, 좋은 이름을 모집하는게 어떨까요?

#919 이름없음 2020/02/18 20:17:22

>>918 그거 좋네요!

#920 이름없음 2020/02/18 20:19:22

>>919 근데 당신은 누구죠?

#921 이름없음 2020/02/18 20:19:31

>>920 당신인데요?

#922 이름없음 2020/02/18 20:19: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3 이름없음 2020/02/18 20:20:48

>>921 ∑(O_O;)

#924 이름없음 2020/02/18 20:23:37

역시 미궁판의 대표 암호는 Base64 아니겠습니까 새 잡담스레 이름은 66+46raB7YyQIOyeoeuLtOyKpOugiA==으로 가시죠

#925 이름없음 2020/02/18 20:24:06

>>923 (; 0_ 0)]]]

#926 이름없음 2020/02/18 20:29:38

>>924 이목을 끌기에 좋겠는걸요?

#927 이름없음 2020/02/18 20:45:04

와, 이제 미궁판 잡담 스레를 못 찾아서 헤메게 되는 건가요

#928 이름없음 2020/02/18 22:51:06

>>927 새 미궁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잡담스레인거임~~~~

#929 이름없음 2020/02/18 23:06:36

>>916 Hint :3

#930 이름없음 2020/02/18 23:07:39

>>929 고양이당!

#931 이름없음 2020/02/18 23:14:34

윽... 스토리 짜다가 완성되기 전에 죽을듯

#932 이름없음 2020/02/18 23:16:48

>>931 무슨 스토리 적고있는지 물어봐도 괜찮을까?

#933 이름없음 2020/02/18 23:18:22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스키테일 암호구나!

#934 이름없음 2020/02/18 23:20:52

>>933 정답! 근데 다른 문장들도 중요하다구! 특히 3번째 문장!:•3

#935 이름없음 2020/02/18 23:22:42

>>934 3번째 문장 진짜 중요행

#936 이름없음 2020/02/18 23:23:20

>>932 아포칼립스 비슷한거긴 한데 스포일러라 자세히 못말해줘 찡긋>

#937 이름없음 2020/02/18 23:24:03

>>936 오오 아포칼립스! 제일 좋아하는 장르 중 하나인데! 기대할께!!

#938 이름없음 2020/02/18 23:25:15

. ___ 졌 _ 이게 뭐지/........? 모스부혼가.....귀차니즘 발동한다....

#939 이름없음 2020/02/18 23:26:03

>>938 _은 공백일까? 아냐! 띄어쓰기야! ;-3

#940 이름없음 2020/02/18 23:29:44

>>939 띄어쓰기 해봤는데 뭐가 안 나오던데 ㅠㅠㅠ 다시 해볼게 !!!!! :-ㅇ

#941 이름없음 2020/02/19 02:01:45

대한제국 스레는 오늘도 진행됩니다!

#942 이름없음 2020/02/19 02:02:05

문제의 정답을 찾아내면요!

#943 이름없음 2020/02/19 02:02:20

>>942 맞히면!

#944 이름없음 2020/02/20 19:07:52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미궁스레추천좀...

#945 이름없음 2020/02/20 19:28:53

혹시나.. 아오오니 미궁 기다리고 계실분들께 근황 알립니당.. 준비시간이 꽤나 더 길어질것 같습니다 :( 빠른시일내에 선보일수 있도록 하겠습니당

#946 이름없음 2020/02/20 23:45:00

>>944 실시간이면 키센세 스레 : 근데 문제 제한시간이 있어서 흥미진진하긴 한데 문제푸는 시간동안만 흥미진진함 뭐 당연한 거지만 What is dead may never die : 아 근데 이건 화력 셀 때가 가장 재밌는데 요즘 화력이 쪼꼼 약해졌오 ㅠㅠㅠㅠ 정주행 하려면 케센세 스레랑 모리아티 센세 스레는 다 읽었겠지....? 그러면 폭풍우 스레! Der.....뭐시기뭐시기 라고 적혀져있는 거 hive mind 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 스토리미궁 확보, 격리, 보호 : 스토리미궁 도와주세요! : 이것도 스토리미궁 긴급구조신호 : 이것도 스토리미궁 흥미진진한 거면 개인적으로는 스토리미궁이 더 흥미진진한 듯 >>945 이센세 쉬엄쉬엄하십쇼...항상 응원하고 있삼다! 천천히 오셔도 되니까 오기만 하십쇼!!!

#947 이름없음 2020/02/21 00:35:02

얘들아 어디있어 ㅠㅠㅠㅠ키센세 스레좀 도와줘 ㅠㅠㅠㅠ

#948 이름없음 2020/02/21 12:06:38

>>947 그렇게 키센세 스레는 끝났다고 한다,,, 낮은 화력의 미궁게임을 끌어올려주신 우리의 구원자 정말 사랑합니다 키센세 언낭언낭 돌아오시고 와 근데 키센세 1000히트 넘기셨네 레게노;;; 아 어쨌든 얘들아 레전드 하나 끝났다 울자 그냥

#949 이름없음 2020/02/21 23:30:46

이제 주말인데 어째서 잡담 스레가 묻혀있는 거니....ㅜㅜㅜㅜㅜ

#950 이름없음 2020/02/22 00:18:38

뽀이용뽀이용 요즘 갑자기 화력이 좀 약화된 것 같은 것은 나의 기분탓일까 삐용삐용

#951 이름없음 2020/02/22 15:19:49

Egoist 좀 난입해주세요...ㅜㅜ 어제는 화력 짱이었는데

#952 이름없음 2020/02/22 18:52:05

생존자 손

#953 이름없음 2020/02/22 20:05:24

#954 이름없음 2020/02/22 20:26:15

✋✋✋

#955 이름없음 2020/02/22 20:27:43

#956 이름없음 2020/02/23 01:42:41

#957 이름없음 2020/02/23 01:55:32

ㅇ ㅏ니 에고이스트 화력 미쳤구나;; 진짜 하루 정도 안 왔다고;; 아오 포기해야겠다 난 저거는 못한다 정주행

#958 이름없음 2020/02/23 21:00:51

미궁판 처음 왔음 여기 뭐하는 판임 스레 추천 좀

#959 이름없음 2020/02/23 21:02:27

에고이스트 9시에 시작~~!! 난입 환영!! 스토리 친절하게 요약해줌!!

#960 이름없음 2020/02/23 21:16:50

에고이스트 난입 해주세요!!!

#961 이름없음 2020/02/23 22:48:17

에고이스트 ~!~!~!!!

#962 이름없음 2020/02/24 00:59:40

에고이스트 난입해줘요! 풀어봐요!!! 같이이이이

#963 이름없음 2020/02/24 02:31:28

에고이스트 이제 막바지예요 다같이 어떻게 할지 의논해 봅시다

#964 이름없음 2020/02/24 09:35:10

에고이스트 엔딩 보고 광광 우럭따.,....

#965 이름없음 2020/02/24 09:36:08

뭐야 에고이스트 준쌤스레였어????????????????????? 아니 이름칸에 준 안써있었잖아요 아ㄴㅇㄻㅇㄹㄴㅍㅍㄴㄹ;ㅁㄴ

#966 이름없음 2020/02/24 09:37:21

아니 준쌤인거 알았으면 처음붙ㅓ참여했읅ㄱ건데 ㅁㅇㄿ란ㄹㄷ마아ㅏㄱㅇ각ㄱ아

#967 이름없음 2020/02/24 14:19:44

>>965 >>966 수고하십쇼 충성충성 ^^7^^7

#968 이름없음 2020/02/24 17:38:54

궁금한게 생겼는데 혹시 미궁 만들 때 문제 몇개나 만들어놓고 시작하는게 좋을까...? 초짜라서 ㅠㅡㅠ 10개면 충분하려나.?

#969 이름없음 2020/02/24 20:40:53

>>968 미궁스레주가 되어본 적은 없지만 10개면 적당하고 충분하다고 생각해!!

#970 이름없음 2020/02/24 20:54:25

>>969 헉 고마워!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uu*

#971 이름없음 2020/02/25 12:02:32

>>968 10개정도면 충분할 수도 있지만 직접 만들어 본 입장으로썬 어려운 문제 3개가 시간적으로는 쉬운 문제 15개는 커버할 정도라는 것은 알아둬

#972 이름없음 2020/02/25 13:25:31

>>971 새겨두고 있을게! 조언 정말 고마워!! ♡^▽^♡

#973 이름없음 2020/02/25 23:27:07

힝구 요즘 진행중인 미궁이 없어서 슬퍼

#974 이름없음 2020/02/26 00:04:30

얘들아 심플미궁 어디갔어...?? 왜 안나오지...

#975 이름없음 2020/02/26 00:33:05

새 미궁 나왔어!!!! 만세!!!!!

#976 이름없음 2020/02/26 00:34:47

시리즈물인가본데 나랑 같이 할 착한분 구해요

#977 이름없음 2020/02/26 00:35:37

나나!!달리자

#978 이름없음 2020/02/26 00:37:13

봄 이야기로 궈궈

#979 이름없음 2020/02/26 03:43:35

도서관의 사서 도와줘!

#980 이름없음 2020/02/26 04:34:38

이 잡담스레도 거의 끝나간드앙!

#981 이름없음 2020/02/26 09:50:22

아니 미궁판에 지금 아무도 없는것인가

#982 이름없음 2020/02/26 09:55:43

내가있다

#983 이름없음 2020/02/26 10:07:50

>>982 히히 그럼 미궁풀자 미궁!!

#984 이름없음 2020/02/26 16:42:1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라(로잘리아 롬바르도와는 무관)와 칠대죄악을 모티브로 미궁 만들어볼까 고심하고는 있는데 문제 만드는 센스가 없고 쌓이는 선택지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식이라 이건 앵커 판으로 가는게 나을까?

#985 이름없음 2020/02/26 16:45:00

>>984 앵커판이 화력이 더 쌔서 괜찮으려나...

#986 이름없음 2020/02/26 19:37:16

>>984 이런 미궁스레 있었어 근데 앵커판은 약간 장난 위주이기도 하고..근데 미궁이 또 화력이 약하기도 하고..그러니까 화력을 마구 얻고 싶으면 앵커 완전히 미궁스타일로 진지하게 쭉 가고싶으면 미궁 ㄱㄱ

#987 이름없음 2020/02/27 21:01:03

갱신!

#988 이름없음 2020/02/27 21:02:40

미로랑 인형미궁이랑 레베나랑 이카루스 미궁 4개까지 열리니까 머리아픈데 좋아..(?)

#989 이름없음 2020/02/27 21:32:35

레스주가 홍보하러 나왔습니다 ☆미로☆ 미로스레 스레주 아니구요... 참여하는 사람이 많이 없길래 나왔슴다

#990 이름없음 2020/02/27 21:34:13

>>989 이거 친목 같아서 나도 일부러 사렸는데 홍보해도 돼??

#991 이름없음 2020/02/27 21:34:54

제발 미궁 풀어주러 와주세요...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어요...

#992 이름없음 2020/02/27 21:35:49

>>990 ㅇㅇ 돼 막 제발 풀어와달라 이런거 가능

#993 이름없음 2020/02/27 21:38:00

레베나도 플리즈!!! 어려워!!! 원기옥을 모으자구, 레스주들!!

#994 이름없음 2020/02/27 21:38:49

잡담스레도 어느덧 마지막이네. 1000스레 되면 내가 새로 팔게!

#995 이름없음 2020/02/27 21:45:19

박정희 정권을 바탕으로 한 미궁 만드려고 했는데 혹시 정치 관련이라 안 되려나...?

#996 이름없음 2020/02/27 21:46:44

>>995 사실 그대로 쓰면 괜찮지 않을까?

#997 이름없음 2020/02/27 21:46:47

이카루스,모리아티쌤의 공고. 다음 질문 뭔지 1도 모르겠다구.... 흑흑. 그런데 인형술사에서 언급되는 M이 왠지 모리아티쌤인 것 같은건 내 기분탓일까...??

#998 이름없음 2020/02/27 21:48:45

>>995 역사미궁처럼 사실대로 써 그럼 가능

#999 이름없음 2020/02/27 21:49:02

>>997 엄멈머 세상에 그런생각을 한 너는 천재

#1000 이름없음 2020/02/27 21:49:23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