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채팅

미궁게임 2019/02/04 19:08:41

#1 이름없음 2019/02/04 19:08:41

새로운 상대를 찾았습니다. 대화를 나눠주시기바랍니다.

#3 이름없음 2019/02/04 19:08:57

"뭐야, 진짜로 실행되는건가?" "이봐요, 당신 누구야? 날 납치한 새끼야?' 상대가 대화를 시도합니다. 답장을 하시겠습니까?

#7 이름없음 2019/02/04 19:10:18

'답장을 하겠다'를 선택하셨습니다. "납치...? 무슨 소리신지?" "뭔 갑자기 개소리야" 중에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14 이름없음 2019/02/04 19:15:30

'뭔 갑자기 개소리야'를 선택하셨습니다. '개소리'라는 단어를 보자 상대가 발끈하여 쌍욕을 하였지만 당신은 아랑곳않고 '납치한 새끼'가 무슨 의미인지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무슨 의미이긴! 내가 납치를 당했다는 소리지! 지금 여기에는 랜덤채팅이 깔려있는 이 컴퓨터밖에없어. 그러니 나 좀 도와줘!" 이럽니다. 상대가 싸가지없게 도움을 청합니다. "뭘 도와줄까?" "응 싫어 나갈꺼야"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19 이름없음 2019/02/04 19:23:40

'뭘 도와줄까?'를 선택하셨습니다. "여기가 어딘지를 모르겠으니 신고해봤자 경찰들은 안올거야... 그러니 여기서 나갈 수있는 방법을 같이 찾아줘" 당신은 알겠다고 답하였습니다. "좋아, 아 근데 아까부터 내 앞쪽에 있는 철문이 거슬려. 문도 저곳밖에없고... 근데 좀 많이 부실해보이기도하고 녹도 슬었는데 한 번 세게 몸으로 쳐볼까?" "응, 한 번 쳐봐! 출구도 거기밖에 없다했으니 나갈 수 있을지도 몰라" "아니, 뭔가 불안한걸. 대신 거기에 열쇠구멍이나 밑에 공간이있으면 한 번 봐. 뭔가가 있을지도 몰라."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25 이름없음 2019/02/04 19:29:30

'응, 한 번 쳐봐! 출구도 거기밖에 없다고했으니 나갈 수 있을지도 몰라'를 선택하셨습니다. 상대가 문을 쿵쿵하고 칩니다. 문이 살짝 쓰러지는가싶더니 상대쪽으로 떨어집니다. 상대가 문에 깔려 죽었습니다. BAD ENDING. 재도전하시겠습니까?

#27 이름없음 2019/02/04 19:30:36

"응, 한 번 쳐봐! 출구도 거기밖에 없다했으니 나갈 수 있을지도 몰라" "아니, 뭔가 불안한걸. 대신 거기에 열쇠구멍이나 밑에 공간이있으면 한 번 봐. 뭔가가 있을지도 몰라."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30 ◆y3QnzO5Qsji 2019/02/04 19:39:04

'아니, 뭔가 불안한걸. 대신 거기에 열쇠구멍이나 밑에 공간이있으면 한 번 봐. 뭔가가 있을지도 몰라'를 선택하셨습니다. 상대가 문을 확인하고 옵니다. "건너편은 아무것도안보여. 계속 봤더니 한 1미터 정도앞에 콘크리트 벽이있어. 출구를 막은걸까? 어쩌지, 난 이제 망했어..." 상대가 절망합니다. "걱정하지마, 방법이 있을거야. 벽이나 천장, 바닥을 한 번 찾아봐." "내가 생각해도 희망이없는거같아... 미안, 내가 도움을 못줄것같아."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이 게임은 맨 첫번째분의 선택으로 진행되니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32 ◆y3QnzO5Qsji 2019/02/04 19:40:36

으앗 나중에 올게, 미안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