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ottkrtdl djqtsmsrk? wjdekdgks eorkfmf wlqnfgkwl dksgsms wk, rkddmf rjssjwl ahtgksek!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겁니까?」
>>2 "뱃삯이 없는가?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자, 강을 건너지 못한다!" 「정답입니다.」
뱃사공처럼 보이는 남자가 소리친다. 그는 돈 계산이 철저한 자인 것 같다. 당신을 버려둔 채 다른 사람을 태우고 강을 건넌다. 나루터에 홀로 남겨진 당신에게 누군가 다가온다. 검은색의 해진 망토를 둘러쓴 자다. 당신처럼 나루터에 남겨진 망자인가? "젊은 여인이여, 어찌하여 이곳에 홀로 있는 것이오?" 늙은 노파의 것처럼 들리는 목소리다. 당신은 미심쩍지만 사정을 설명한다. 노파는 고개를 끄덕인 후 손을 내민다. "나를 따라오면 이승으로 돌아가게 해주겠소. 다만 그대가 그 정도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할 것이오. 나는 현명한 인간을 필요로 하고 있으니." 「노파의 제안을 승낙하시겠습니까?」
당신은 노파의 제안을 승낙했다. 수상하지만 저승의 나루터에서 영원히 헤매고 싶진 않다. 당신의 대답을 들은 노파가 흡족하게 고개를 끄덕인 후 문제를 낸다. 「가엾은 소녀가 나의 매혹적인 붉은색에 매료되었네. 나를 먹은 소녀는 어머니의 품으로 뛰어가 한참을 울었지. 소녀가 사라지고 한 여인이 내게로 돌아오자 불모의 계절이 찾아왔다네. 끝나지 않을 듯한 더위가 대지를 뒤덮는다.」
석류라고 대답하자 노파가 고개를 끄덕인 후 앞장서 걷기 시작한다. "이곳이 이승과 저승의 경계일세." 위에서 환한 빛이 흘러들어온다. 하지만 당신은 두려움에 발을 뗄 수 없다. 저 노파는 대체 누구란 말인가? 죽은 자를 이승으로 돌려보낸다니 신이라도 되는 건가? 차라리 나루터에 남아있는 게 낫지 않았을까. "그대는 내가 누군지 궁금한 모양이군." 「그렇다고 하시겠습니까?」
그렇다고 하자 노파가 즐거운 듯이 웃는다. 묘하게 기분 나쁜 웃음소리가 멎고, 노파가 입을 연다. 「예부터 인간에게 불행을 가져오던 과일이다. 한 남녀를 불행에 빠트린 이 과일은 붉은색이 아니다. 차라리 사자와 표범이 되었으면 좋았으련만, 그렇지 못했다. 이 과일은 무엇인가?」
「정답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노파는 당신의 침묵이 길어지니 심심해졌습니다.」 「노파는 이제 발밑의 흙을 모아 쌓고 있습니다.」 「당신과 눈이 마주치자 뻘쭘한 듯 힌트가 필요하냐고 묻습니다.」 「YES / NO」
「여신이 인간 남자의 사랑을 돕기 위해, 세 개를 썼다.」
>>20 정확히 '황금사과'라는 대답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답이 황금사과란 걸 눈치챘지만 말하지 않았다. 노파가 눈치챘는지 불쑥 다가와 말한다. "사실 내 존재는 말해 줄 수 없네. 하지만 원하는 걸 자네한테 알려줄 순 있지." 노파가 황금사과를 원하는 게 당신과 무슨 상관인가? 당신이 불쾌하다는 표정을 짓자 노인이 질문한다. "이곳이 어딘지 알겠는가?" 당신은 주변을 둘러본다. 하지만 알 턱이 없다. 저승과 이승의 경계가 어디에 있는지 누가 안단 말인가? "그대가 돌아갈 수 있게 도와주지. 대신 그대는 내가 원하는 걸 구해다 줘야 해." 노파의 눈이 탐욕으로 번들거린다. 확실히 혼자서는 길을 잃고 헤매겠지... 「노파의 제안을 승낙하시겠습니까? 」
노파는 당신의 대답을 듣고 미친 듯이 웃다가 돌연 정색했다. 그 기괴한 모습에 당신이 뒷걸음질 치자 노파가 상냥하게 웃으며 다가온다. "그대 정도의 지혜, 용기, 끈기라면... 분명 그들의 시험도 통과할 수 있을 테지. 부디 내 안목이 틀린 게 아니길 바라겠네." 노파는 쪽지 하나를 쥐여주곤, 홀연히 사라졌다. 「세 명의 딸 중 첫 번째이자 마지막 자식이시다. 인간이 신에게 제물을 받치면 가장 먼저 받으신다.」
헤스티아. 당신이 중얼거리자 갑자기 바람이 세차게 불었다. 「나는 서풍의 신 제피로스다. 헤스티아님의 신전으로 데려다 주마. 그분이 내시는 문제를 모두 맞추면 응당 그에 걸맞은 보상을 내리실 거다.」 잠시 후 바람은 그녀를 신전으로 추정되는 곳에 내려줬다. 당신이 상상했던 크고 화려한 신전은 아니지만, 신이 있다는 생각이 드니 위압감이 느껴진다. 어느새 서풍의 신은 떠난 뒤다. 당신은 신전의 안으로 들어갔다. ... 아무도 없다. 다만 따뜻한 화로와 안락의자가 있을 뿐이다. 당신이 당황하고 있자 여성의 목소리가 위에서 들린다.
「아내는 남편이 준 선물을 받고도 화가 났다. 어째서 젊은 첩을 데려온 겁니까? 시어머니가 놀라서 달려 나와보니 젊은 여자는 없고 늙은 여자만 있을 뿐이다. 아들에게 말하길, 첩을 들일 거면 젊은 여자를 들이지 왜 늙은이를 데려왔느냐?」 남편이 준 선물이 무엇인지 알겠는가? 인간 여인이여, 의자에 앉아 편히 고민하도록 하거라.
「헤스티아 여신은 당신이 답이 없자 시무룩해졌습니다.」 「문제가 너무 재미없었나? 아니면 어렵나?」
이 정도야 앞의 문제들에 비하면 쉽다. 당신이 답을 맞히자 작은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ㄷㅎㅁㄱ ㅂㄷㅅㅇ ㅁㄹㄱ ㄷㄷㄹ ㅎㄴㄴㅇ ㅂㅇㅎㅅ ㅇㄹㄴㄹ ㅁㅅ」 "이건 노래란다. 이 노래에 나오는 숫자의 합을 맞춰야 하지." 여신님의 들뜬 목소리로 보아 문제가 더 있는 듯하다...
>>33 애국가가 맞습니다. 다만 숫자의 합은 문제 내에서만 찾으시면 됩니다.
「정답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헤스티아 여신은 고민 중인 당신을 보고 있다.」 「여신은 당신 몰래 화로에 장작을 넣었다.」 「이곳은 꽤 쌀쌀하다.」 「자애로운 여신은 당신이 물어보면 흔쾌히 힌트를 줄 것 같다.」
「>>42 이 아이가 가장 정답에 근접해 있구나. 다만 숫자 하나를 빠트린 바람에... 」
>>49 여신님이 흐뭇하게 웃으십니다.
동해물과 백(100)두산이(2)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2) 보우하사(4) 우리나라 만(10000)세 10108. 당신이 이번에도 정답을 맞히자 여신님은 흐뭇한 목소리로 물으셨다. "문제가 너무 쉬웠지?"
당신은 떨떠름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여신님이 너무 즐거워 보이셔서 동의하긴 했는데... 괜찮은 걸까. "하필 내가 첫 번째로 뽑혀서 준비할 시간이 별로 없었단다. 좀 더 인간들에 대해서 알아봤으면 좋았을 텐데. 이번 문제는 네가 적당히 만족할 만큼만 어려웠으면 좋겠구나."
「나는 시간을 살해했다. 그래서 내 시간은 언제나 멈춰 있다. 이제 그만 티 파티를 끝낼 수 있으면 좋겠는데...」
당신은 비슷한 글을 어디서 본 기억이 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였던가? 티 파티면 모자 장수일 것 같다. "에... 벌써?" 정답이구나. 여신님의 목소리에서 실망한 티가 팍팍 난다.
>>67 12명이 문제를 준비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문제야. 이 문제를 맞히면 보상을 주고 다음 신이 있는 곳으로 보내주마." 「E W E R F ?」
"혹시 답이 너무 많아서 고민하고 있니? 답 중에서 아무거나 하나 말하면 된단다." 여신님의 목소리는 여전히 밝았다. 기분이 상하시진 않은 것 같다.
헤스티아 여신은 당신을 보다가 발걸음을 돌렸다. 신전의 좀 더 안쪽, 작은방 하나. 조금 있으면 답을 맞힐 것 같으니 미리 화롯불을 피워둬야 안 춥겠지. 벌써 밤이 됐으니... 오늘은 이곳에서 자게 하고 내일 보내야겠어.
「E W E R F ?」 여신은 당신에게 힌트를 줄까 망설이고 있다.
「하지만 여신은 이미 너무 많은 힌트를 주었다.」 「다른 신들과 ----이 알면 분란의 씨앗이 될 수도 있다.」 「보상의 선택지를 줄인다면 힌트를 줘도 괜찮겠지만... 」 여신은 당신에게 거창한 보상들을 준비하진 않았다고도 덧붙였다. 어떻게 할까?
「여신은 스스로 문제를 풀려는 당신을 기특하게 바라보고 있다.」 「아직 답이 나오지 않았지만, 불멸의 존재에게 기다림은 필수적인 미덕이다.」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세 가지 답 중 하나가 나왔습니다.」 「헤스티아 여신은 하나의 답도 인정하신다고 했지만... 」 「다른 신들은 적절한 풀이가 없으면 화를 내실 것 같습니다.」
「헤스티아 여신은 곤란한 듯 미소 짓습니다.」 「E W E R F ?」 「N W H O I ?」 "6번째 자리에 올 알파벳을 찾는 게 생각보다 어렵나 보구나."
>>93 「헤스티아 여신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번 문제는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았지만, 힌트를 듣고 나니 알겠다. "s, i, x" "정답이다." 당신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한 여자가 나타났다. 만약 저 여자가 여신이라는 사실을 몰랐더라면... 한참을 무례하게 쳐다보고 있었을 정도로 아름답다. 당신이 그녀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있는데 여신이 입을 열었다.
"약속대로 보상을 주마. 단, 앞서 말했듯이 힌트를 들었기에 한 가지는 제외해야 한다. 이참에 네 운을 시험해 보자꾸나. 앞으로 지식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을 테니."
1. 헤스티아 여신의 화롯불 이 불은 꺼지지 않고 당신에게 해를 입히지도 않는다. 2. 다음 신이 누구인지 물어본다. 흠, 이게 쓸모가 있을까? 3. 지금의 상황에 대한 질문 한 가지. 당신은 궁금한 게 너무나 많다. >>104 다이스(1,3)을 굴리거라. 선택된 보상은 지워질 거란다.
>>104 「헤스티아 여신의 화롯불은 선택할 수 없다.」 "너무 실망하지 말거라. 보상 그 자체보다는, 보상을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하단다." 「자애로운 여신이 5분의 시간을 주었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보상이 주어질 것이다.」
「5분이 지났다.」 "지금의 상황에 대한 질문이라... 좋다. 물어보거라." >>115
"화롯불을 보상으로 선택하지 못한 것이 언제가 불이익을 끼칠까요?" "어떤 보상을 선택하느냐보다는, 보상을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하다고 했었지." 「여신은 잠시 고민하다 눈을 떴다.」 "나는 그 화롯불을 너를 지키는데 쓰게 할 생각이었다. 신들은 다들 네가 문제를 틀리길 바랄 거고, 틀린다면 벌을 줄 생각일 거다. 화롯불을 들고 간다면 한 번 정도는 도망칠 수 있었을 텐데..."
"이제 됐다. 지나간 일을 후회해 봤자 소용없어. 그만 자러 가렴. 다음 신은 내일 만나는 게 좋겠구나." 헤스티아 여신은 신전의 안쪽에 있는 방으로 날 안내했다. 미리 화로에 불을 지펴둬서 인지 방 안은 따뜻하다. 오늘 하루, 고비는 넘겼다는 생각이 들자 잠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여신은 웃으며 침대를 권했고, 나는 누웠다. 여신이 방을 나간다. 문이 닫히기 직전 두 명의 형체가 얼핏 보였다.
한 명은 여신님인데... 나머지 한 명은 누구였지? . . . "나도 저 아이가 죽길 바라진 않는다만... 너무 경솔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하지 않나?" "하하, 자비로운 여신이시여. 분노를 가라앉히소서. 저는 그저 답의 정답 여부와 다른 신들의 의견을 전달한 것뿐입니다." 「노파가 황급히 신전을 벗어났다.」 「다른 신들의 의견? 역시 경솔하게 구는군.」
당신은 잠에서 깨어났다. 여전히 피로하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방 밖으로 나가보니 아침이다. 신전을 아무리 둘러봐도 여신은 보이지 않는다. 신전의 바깥으로 나가자 바람이 당신을 감쌌다. 서풍의 신이다. "인간 여인이여, 축하한다. 헤스티아님의 시험을 통과했구나. 다음 분은 디오니소스님이시다." 바람이 당신을 내려준 곳은 독특한 신전이었다. 신전의 천장을 포도넝쿨이 대신하고 있었다. 탐스러운 포도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그러고 보니 당신은 하루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의식하고 나니 배가 엄청나게 고프다. 일단은 신전으로 가보자.
신전 안으로 들어가자 한 미청년이 술을 마시고 있다. 이럴 때가 아니지만... 당신은 그 미모에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다. 여자보다 아름다운 모습이다. 당신이 들어오는 걸 주시하고 있던 아름다운 신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음, 헤스티아의 시험을 통과한 건가? 솔직히 너는 즐거운 유흥거리지만... 그분의 심기를 거스르는 짓을 하고 싶지 않아서 말이야. 봐줄 생각은 없어." 그의 미모에 취해 있던 당신이 정신을 차렸다. 그분? 무언가 물어보려던 찰나 아주... 아주 큰 소리가 들렸다. 당신의 배에서. 디오니소스 신이 당신의 눈을 피한 것 같지만 기분 탓일 거다. "포도라도 먹으면서 문제를 풀래?" "네." 부끄럽지만 살아야지. 냉큼 승낙했다. 신이 손짓하자 천장에 달려있던 포도들이 당신에게로 날아왔다. 술의 신의 신전에서 자란 포도는 맛있어 보인다.
「adhere - height - ignite - nights - ?」 「제시된 4개의 단어들에서 공통점을 찾아내어 5번째에 들어갈 단어를 찾아내라.」 「공통점만 있으면 되니 정해진 답은 없다.」
"ghetto" 당신의 대답을 들은 디오니소스 신은 의외라는 표정을 지었다. 당신이 문제를 풀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는 반응이다. "괜히 헤스티아의 시험을 통과한 게 아니군. 헤스티아가 너를 불쌍히 여겨 봐준 거라고 했었는데." 그는 잠시 당신을 내려다 보다 눈을 감았다. 이 신은 쓸데없는 잡담을 나눌 생각은 없어 보인다.
「48 = 72 61 = 66 73 = 91 89 = ?」
"152죠?" 디오니소스 신이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이렇게 빨리 맞힐 거라곤 생각지 못한 듯하다. 그는 자존심이 상한 듯 잠깐 당신을 노려보다가 고개를 휙 돌렸다. "잠깐 기다려라." 「그는 다음 문제에 대해 고심하고 있다.」
"좋은 문제가 잘 떠오르지 않는군..." 작은 푸념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빨리 풀고 다음 신을 만나러 갈 수 있을 듯하다.
「13151514는 192114보다 작다. 하지만 가끔 자신의 몸으로 그를 안 보이게 가릴 수 있다.」
"달과 태양. " 당신이 정답을 맞히자 신은 꽤 실망한 눈치다. "헤스티아와 비교했을 때 누구의 문제가 더 어려웠지?"
당신은 솔직히 헤스티아 여신이라고 생각하지만... 당신의 침묵에서 신이 답을 찾아낸 것 같다. 그가 한숨을 내쉰다. 「14+6=8 8+8=4 13+8=9 7+8=?」 마지막 문제다. 빨리 풀고 보상을 얻자.
"보상?" 불쾌하다는 표정이다. "다이스(1,3)를 굴려라." 1. 디오니소스 신의 술 신의 술이라니 탐난다. 맛있을게 분명하다. 2. 12명의 신들 중 한 명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본다. 그들이 당신에게 관심이 있긴 할까? 3. 다음 신이 누구인지 물어본다. 쓸모없는 선택지다.
>>147이 다이스를 굴리자.
>>147 「디오니소스 신의 술이 선택되었습니다.」 "... 쓸데없이 운이 좋군." 그가 허공에 손짓하자 황금잔이 나타났다. 화려하게 세공된 황금잔 안에 포도주가 담겨 있다. 지금 당장이라도 마시고 싶을 정도로 유혹적이다. 하지만 헤스티아 여신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술도 나중에 쓸모가 있을 것 같다. 챙겨두자.
당신은 디오니소스의 신전을 뒤로하고 제피로스의 바람에 몸을 맡겼다. "이곳은 헤파이스토스님의 신전이다." 대장장이 신의 신전답게 웅장하다. 헤스티아와 디오니소스의 신전과는 정반대다. 당신이 긴장하며 발을 들이자 한 사내가 걸어 나왔다. 다리를 절뚝거리며 다가온 사내는 대뜸 문제를 냈다.
「질투는 쥐를 세 마리 기른다.」 "이야기 속의 인물이 몇 명인지 맞혀라."
「그가 문제를 내고 한 시간 정도가 흘렀다.」 「그는 이 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헤파이스토스 신이 보상 하나를 대가로 힌트를 받으라고 제안했다.」 「승낙하시겠습니까?」
「질투는 여자다.」
「헤파이스토스 신은 바쁜 신이다.」 「뛰어난 대장장이인 그에게 수많은 신들이 일을 맡긴다.」 "6시. 그때까지 답을 알아내지 못하면 틀렸다고 생각하겠다."
"6시다." 「맙소사. 당신, 이제 어쩔 겁니까?」
「신들의 왕인 제우스와 그의 아내 헤라에게서 태어난 장남」 「드높은 신격을 가진 헤파이스토스의 시험은 당신에게 너무 어려웠던 걸까요?」 「이제 대가를 치를 때입니다.」 "나는 바쁘다. 간단히 네 팔 하나를 자르도록 하마."
헤파이스토스의 시험 「실패」 「대가는 당신의 팔입니다.」 「소지품: 디오니소스 신의 술」 「어떡하시겠습니까?」
"뭐, 할 말이라도 있느냐?" >>170 어떡하시겠습니까?
"여기 디오니소스님의 술이 있습니다!" 당신의 말을 들은 헤파이스토스 신이 움직임을 멈췄습니다. 그는 알아주는 애주가입니다. 헤파이스토스의 시험 「실패」 「소지하고 있던 디오니소스 신의 술을 사용하여 모면하였습니다.」
「헤파이스토스 신은 어느새 술에 취해 잠들었습니다.」 「그는 당분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답을 들으시겠습니까?」
질투(嫉妬)는 2명의 여자다. 12간지의 첫 번째인 쥐(子)는 아들이다. 즉, 2명의 여자와 3명의 아들이 이야기에 나오니 총 5명이다. 「헤파이스토스 신은 당분간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직 헤파이스토스 신의 문제들이 남아있으므로 한동안 쉽니다.」
「술을 마시고 잠들었던 헤파이스토스 신이 눈을 떴다.」 "흠, 맛 좋은 술이군. 보답으로 쉬운 문제를 내주마." 그가 희미하게 미소 짓고 있다. 술의 신이 준 술은 남다른 모양이다.
「ㅅ ㅌ ㅣ ㄹ ㅋ ㅡ ㅗ ㅏ ㄹ」 1. 도시 2. 음식 3. 동물 4. 신
"정답이다." 신은 이제 느긋하게 누워있다. 바쁘니 당신의 팔을 자르겠다던 누구와는 정반대인 모습이다. "다음 신에게 가기까지 얼마 안 남았군. 내 보상이 궁금하겠지?"
「내가 너에게 줄 보상 중 한 가지가 무엇인지 맞혀라.」 1. 보리 이삭 2. 사파이어 3. 고난 4. 길조 5. 논리력
「헤파이스토스 신은 물끄러미 당신을 바라본다.」 「그가 생각하기에 당신은 잘못된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
「헤파이스토스 신은 직감적으로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걸 눈치챘다.」 「술에 대한 보답은 이미 충분히 치렀다.」 「하지만... 누군가를 생각하여, 당신에게 관용을 베풀기로 했다.」 1. 보상을 하나 더 지우고 힌트를 얻은 다음 정해진 시간까지 풀어보자. 2. 헤파이스토스 신을 보내주고 스스로 풀자. >>188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
「나는 문제를 맞히라고 했지, 보상을 고르라고 한 적 없다.」 「저것들은 각자 알맞은 순서에 위치해 있다.」 "12시 20분." 최후의 보루인 힌트를 얻었다.
"유감이지만 더 이상 기다려줄 순 없다." 「당신 큰일났습니다.」
헤파이스토스의 시험 「실패」 「대가는 당신의 팔입니다.」 「소지품: 없다.」 「겸허히 운명을 받아들일 시간입니다.」
당신은 본능적으로 뒤로 물러섰다. 하지만, 상대는 신이다. 「대장장이 신의 이름에 걸맞은 검이 허공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마지막으로 자비를 베풀어 단칼에 당신의 팔을 잘랐다.」
헤스티아 「통과」 디오니소스 「통과」 헤파이스토스 「실패」 「웅장한 신전이 붉은 피로 더럽혀 졌다. 끔찍한 고통에 왼팔을 잡으려 했지만... 이젠 없다.」
당신은 왼팔이 잘린 격통에 시달렸다. 한참 후 간신히 정신을 차리자 신은 사라지고 없다. 다만 노파가 쓰려져 있는 당신을 내려다보고 있을 뿐이다. "당신이 두 신의 시험을 통과했기에 현명한 자라고 생각했었건만..." 노파가 말끝을 흐리며 당신의 잘려나간 왼팔을 보고 있다. 무섭다. 이대로 팔이 잘린 채 저승으로 끌려가는 걸까.
"하지만 당신에겐 남은 것들이 있소. 이 말인즉, 내기는 끝나지 않았다는 거지." 무슨 말을 하는 걸까. 노파는 당신에게 다가와 잘린 상처에 무언가를 발라주었다. 잘려나간 부분에서 끔찍한 고통이 올라왔다. 당신이 도망치려 하자 노파라고는 믿기지 않는 힘이 붙잡았다. "이건 피를 멎게 하고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해주는 약초일세." 이후 친절하게 붕대로 상처를 감아준 노파는 당신에게 궁금한 게 있느냐고 물었다. 「마지막 문제의 답이 무엇인지 궁금하십니까?」
헤파이스토스 신은 뛰어난 대장장이다. 그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반지를 보상으로 주려고 했다. 그의 힌트대로 저것들은 모두 알맞은 순서에 위치해 있다. 1. 보리 이삭 - ㅂ 2. 사파이어 - ㅏ 3. 고난 - ㄴ 4. 길조 - ㅈ 5. 논리력 - ㅣ 숫자를 보고 자음과 모음을 조합하면 보상이 드러나는 문제였다.
답을 설명해주는 노파도 혀를 내둘렀다. 헤파이스토스 신은 앞서 만난 두 신들보다 어려운 문제를 냈다. "다행히 다음 신은 난폭하지만, 머리가 좋지 않소. 어려운 문제는 아마 없을 테지." 서풍의 신 대신 노파가 당신과 함께 걸어주었다. 도착한 곳은 큰 신전이었다. 신전의 앞에 용맹한 병사들이 조각되어 있다. 들어가기 꺼려진다.
당신이 들어가기도 전에 누군가 뛰어나왔다. 큰 키와 하얀 살결을 가진 미남이다. "네가 그 인간 여자냐!" 귀가 아플 정도의 목소리다. 당신이 슬쩍 뒤로 물러나자 그만큼 그가 앞으로 왔다. "빨리 내 신전으로 와서 문제를 받아라!" 그는 할 말이 끝났는지 뒤로 돌아 신전으로 걸어들어 간다. 긴 다리 덕분인지 당신보다 보폭이 훨씬 크다. 벌써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빨리 따라가보자. 당신이 신전 안으로 들어가자 아레스 신이 흥분한 표정으로 문제를 낸다.
「S O P He P K」 「Be B F Al P K」 "이 둘을 이끄는 건 누구지?"
"화성. 즉 아레스님이군요." "정답이다." 아레스 신은 당신을 신기한 동물 보듯 쳐다보더니 다음 문제를 냈다. 「동전을 가진 자가 4명, 곤봉을 든 자가 2명, 검을 든 자가 1명, 잔을 든 자가 4명 있다.」 "도둑을 잡고 나면 몇 명이 남는가?"
"틀렸다." 「아레스 신은 심드렁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하지만 당신은 곧 답을 맞힐 수 있을 것 같다.」
"카드는 총 4장이다." 당신은 힌트를 받았으니 보상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하냐고 물었다. 「그는 힌트를 준 적이 없다고 말했다.」 「문제를 제대로 파악한 당신에게 힌트는 필요없다.」 「단지 이 신은 심심할 뿐이다.」
"3명." 당신의 대답을 들은 신은 크게 고개를 끄덕였다. 다른 신들은 당신이 문제를 맞히면 실망했는데... 이 신은 당신과 노는 게 즐거운 모양이다. "그럼 바로 다음 문제다!" 「0인 나는 5를 이길 수 없다. 하지만 너는 2이기에 5를 이길 수 있다. 대신 2인 너는 0인 나에게 진다.」 "우리는 어떤 싸움을 하고 있지?"
"음, 마지막 문제까지 맞혔군." 그가 아쉬운 듯 고개를 떨궜다. 부드러워 보이는 갈색 머리와 우수에 젖은 듯한 눈동자가 당신의 마음을- "하하! 뭐, 별 수 없지! 인간 여인이여 보상을 골라라!" 아오, 시끄러워. 최대한 빨리 보상을 받은 다음에 떠나야지.
1. 전쟁의 신이 하사해주는 갑옷 몹시 튼튼해 보이는 갑옷이다. 2. 다음 신이 누구인지 알 수 있다. 굳이? 3. 당신을 둘러싼 상황에 대한 질문 한 가지. 어쩌면 가장 필요한 것. >>230 "자아, 인간 여인이여! 보상을 골라라!" 다이스(1,3)을 굴리자.
"오, 갑옷인가! 이건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거다!" 아레스 신은 갑옷을 넘겨준 후 모습을 감췄다. 신이 만든 갑옷답게 팔이 하나뿐인 당신도 거뜬하게 들 수 있다. 다만 한 팔로 갑옷을 입는 건 무리였다. 할 수 없이 갑옷을 들고 밖으로 나오니 노파와 제피로스 신이 기다리고 있었다.
"무사히 아레스 신의 시험을 통과한 걸 축하하오." 노파가 당신에게 다가와 갑옷 입는 걸 도와주었다. 노파가 다시 모습을 감추고, 이젠 익숙한 바람이 당신을 감싼다. "다음 신은 아폴론님이시다." 아폴론 신의 신전은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서있다. 기분 탓인지 다른 신전들보다 해가 뜨거운 거 같다.
다른 신전들과 비교했을 때 화려함보단 깔끔함을 선호하는 것 같다. 당신이 신전 내부를 둘러보고 있자 신이 모습을 드러냈다. 굉장한 미남이다. 원숙한 남성미가 느껴진다. "나는 태양과 음악, 의술의 신 아폴론이다. 문제를 받아라."

"풀어라." 「... 설마 설명이 끝인가?」
"뭐? 악보가 너무 허접하다고? 노파가 그린 거다."

"잠깐. 악보에 틀린 부분이 있다." 당신을 지켜보던 아폴론 신이 다가와 악보를 수정해줍니다. "문제에 오류가 있었으니 원한다면 힌트를 대가없이 제공해주겠다."
「악보를 해석하면 나오는 문제는 7글자다.」
"아르테미스 여신." "정답이다. 내 여동생이지." 뿌듯해 보이는 얼굴이다. 동생이랑 사이가 좋아 보인다. 가능한 일인가? 「순간적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누군가 떠올랐다가 사라졌다.」 「당신이 고민할 새도 없이 아폴론 신이 다음 문제를 낸다.」

"간단한 문제다." 「이 신은 설명이 불친절하다.」
"원한다면 힌트를 주마." 「이 신은 힌트의 대가로 보상을 하나 지울 생각은 없다.」 「단지 당신에게 질문을 하고 싶을 뿐이다.」 1. 힌트를 받는다. '노파'에 대한 스토리가 조금 풀립니다. 보상 한 가지가 다른 걸로 대체됩니다. 2. 힌트를 받지 않는다. '노파'에 대한 스토리가 조금 풀립니다. 보상(지금 상황에 대한 질문 한 가지)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253 "아무래도 좋다."
"힌트를 받겠다고? 그럼 우선 내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 「너는 살아있을 때의 기억이 있나?」 ... 없다. 저승에서 빠져나온 이후, 신들의 시험에 대해 신경 쓴다고 생각할 여유가 없었는데. 어째서지? 아폴론 신은 당신의 반응을 보고 눈치챘는지 안타깝다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왜 그가 당신을 그런 눈으로 보는 걸까. 「팔은... 제법 좋은 솜씨로 처치되어 있군.」 당신은 알 수 없는 기분에 휩싸였다. 모든 게 의문투성이다. 당신이 저승에서 정신을 차렸을 때부터 기억은 없었다.
"이제 됐다. 힌트를 받거라." 「문제를 보면 알겠지만, 간단한 덧셈 문제다.」 「위는 8자리 수고 아래는 5자리 수다.」
「정답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260 "정답이다." 아폴론 신이 고개를 끄덕이곤 당신의 왼팔... 이 있었던 자리를 힐끔 봤다. 그는 꽤 심란해 보인다.

"앞으로 남은 문제는 2개다. 보상 중에는 네 팔의 치료도 있다." 잘린 팔을 치료해 줄 수 있다고? 과연 의술의 신! 당신의 의지가 치솟는다. 「암호를 해독하고 숫자를 말해라.」
"힌트가 필요한가?" 「이번에는 보상을 하나 포기해야 한다.」 >>266 "신중히 선택하거라."
「정답은 아직 나오자 않았다.」
>>270 "힌트는 이곳에서 선택하거라."
「정답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 헤파이스토스 때처럼 실패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겠지." >>273
「힌트는 우물이다.」 "11시 10분." 양팔을 잃고 싶진 않다...
「답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584237." "우물 정자라는 걸 알아챘나 보군." 정답이다.
"드디어 마지막 문제군." 「S M H ? W M Y」
"Second, Minute, Hour, Day, Week, Month, Year." "그래, 시간을 나타내는 단위들이다." 드디어 아폴론 신의 시험이 끝났다.
1. 의술의 신의 치료 잘린 왼팔을 고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 2. 다른 신들에 대한 질문 한 가지. 모든 신에게 공통된 질문을 할 수도 있다. 3. 지금 상황에 대한 질문 한 가지. 필요하다.
>>293 "다이스 (1,3)을 굴리거라."
「선택된 보상은 지워진다.」
>>296
>>315 "다시 잘 해보거라."
"왼팔을 고칠 순 없겠군... 아니, 실망하지 말거라." 양팔이 멀쩡히 달려있는 신의 위로는 와닿지 않는다. >>328 "뭐, 별 수 없잖느냐. 이제 보장을 고르거라. 다이스(2,3)"
>>335 "미안. 실수였다."
"음, 물어볼 게 뭐지?" >>342 "자유롭게 물어보거라."
"그분? 아아... 솔직히 말해주긴 곤란하다만. 보상은 해줘야 하니 힌트를 주마."
헤스티아: ... 이해가 되긴 하지만 보기 좋진 않네. 디오니소스: 네가 시험을 통과한 게 나쁘진 않다. 내 문제를 너무 쉽게 풀어서 그렇지. 헤파이스토스: 네가 시험을 통과할수록 분해하겠지... 그래서 한 번 관용을 베푼 거다. 아폴론: 그분의 이런 면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진 않다. "네가 지금까지 만난 신들의 그분에 대한 생각이다." 「너무 두리뭉실하다고?」 「앞으로 만날 신이 8명이나 남았다.」
보상을 준 아폴론 신은 어느새 사라졌다. 당신은 잘린 팔을 고칠 수 없었다는 사실에 우울하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다. 신전의 밖으로 나오니 제피로스 신과 노파가 기다리고 있다. 그러고 보니 아폴론 신이 악보를 노파가 그렸다고 했었지? "그 허접한 악보 당신이 그린 거야?" "허접하다니!" 노파는 발끈하며 소리쳤다. "쓸데없는 말은 하지 말고 다음 신에게 가는 게-" "아폴론 신이 팔 제법 잘 처치했대." 노파는 당황한 표정이다. 한동안 당신을 혼란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더니 사라졌다.
"다음 신은 아프로디테 여신이시다." 미와 사랑의 여신이라니 기대된다. 과연 도착한 신전은 휘황찬란했다. 크고, 넓고, 화려해 보인다. 머뭇거리며 안으로 들어가니 벽과 기둥이 온갖 보석으로 치장되어 있다. 너무 눈부셔서 머리가 아플 지경이다. "어머, 이제야 온 거니?" 흠칫 놀라며 뒤돌아 보자... 이런 자가 존재할 수 있단 말인가. 물결치는 황금빛 머리칼과 그윽한 호수빛 눈동자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황금사과는 걸맞은 주인에게로 간 것 같다.
"으음, 그 아이도 같이 왔으면 좋았을 텐데~" 그 아이? 당신이 고민하고 있자 여신이 그린 듯한 미소를 지으며 다가왔다. 밝고 경쾌한 목소리가 당신의 마음을 뒤흔든다. "문제를 받도록 하렴!"

"11시 15분~ 한 시간이면 충분하지?" 「미인은 참을성이 없다.」
"전혀 감을 못 잡겠다는 표정이구나?" 「아프로디테 여신은 이 상황을 즐기는 중이다.」 "그럼 12시까지! 열심히 고민해보렴!"
"12시구나." 여신이 불길한 미소를 짓는다. "힌트가 필요하니? 물론 보상은 한 가지 지워야 한단다." >>362 어떡할까?
「어머. 아니란다.」
"이건 딱히 수학적으로 접근할 필요없단다. 음, 한국을 예로 들어볼까?"

"5시 30분. 충분하지?" 「충분한 시간이다.」
>>368 "Italy의 수도는 Rome. 즉 답은 R입니다." "호오? 정답이다."
「이외에도 답으로 인정되는 나라와 수도들이 있었습니다.」 「제일 먼저 나온 답은 이탈리아와 로마였습니다.」
"다음 문제!" 「ONE=4 TWO=4 THREE=10 FOUR=?」
"5. 획수입니다." "정답. 과연 4명의 신의 시험을 통과한 인간답구나." 「여신은 즐거워 보인다.」
「4*3=22 7*5=57 5*4=35 6*3=?」
"30. 앞의 숫자의 다음 숫자를 뒤의 수만큼 더하는 문제군요." "어머, 정답이란다. 마지막 문제만 남았네." 「여신은 마지막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
「130+810=98 250+445=655 725+335=?」 마지막 문제다. 보상을 받기 위해 노력하자.
「답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힌트? 뭐, 보상 하나를 더 포기한다면야." 「130의 1은 그대로지만 30은 바뀌었어. 다른 숫자들도 마찬가지야.」
「130+810=98 250+445=259 725+335=?」 아니... 똑똑한 레더 분들이 왜 이렇게 오래 못 푸시나 했더니 문제에 오류가ㅠ 앞서 쓴 힌트의 대가는 없던 걸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