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주시기를.
미궁게임
2019/02/07 20: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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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19/02/07 20:07:43
「어서오세요」그 3번째 미로. 「어서오시겠습니까」 를 주행 후 와주세요. 어서오세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91085
#2
이름없음
2019/02/07 20:11:36
입장!
#3
이름없음
2019/02/07 20:16:11
오 입장
#4
이름없음
2019/02/07 20:21:07
다음문제 내주세요!!
#5
이름없음
2019/02/07 20:34:37
와아아아 입장!!
#6
이름없음
2019/02/07 20:37:36
오오오오오 입장입장!!
#7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0:54:16
「다음 문제입니다」 「동 창이 밝았 구나 -> ?」
#8
이름없음
2019/02/07 20:55:40
.
#9
이름없음
2019/02/07 20:56:27
노고지리 우지진다?
#10
이름없음
2019/02/07 20:57:22
「정답을 외치셨습니다」 「>>8 >>9」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신과의 소통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11
이름없음
2019/02/07 20:58:53
알수없는 무언가가 머지
#12
이름없음
2019/02/07 21:03:31
1000레스도 안채워졌는데 구지 방파는 이유가 있어??시비가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ㅠㅠ..
#13
이름없음
2019/02/07 21:06:27
아까 난입한 그 무언가네 ㅠㅠ >>12 문제 어려우면 레스 금방 차잖아 ㅋㅋㅋ 레더들이 금방 맞출지 고전할지 확실치 않으니까,,
#14
이름없음
2019/02/07 21:19:49
오오 세번째 방!!
#15
이름없음
2019/02/07 21:52:03
알 수 없는 무언가 대체 뭐야ㅜ
#16
이름없음
2019/02/07 22:14:09
오! 셜록 맞았구나!
#17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14:31
「어? 문을 열고 나가니 두갈래 길이 펼쳐집니다」
#18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15:02
「한 쪽은 평범한 길이지만, 다른쪽은 자체발광 하얗게 번쩍번쩍 빛나네요.」
#19
이름없음
2019/02/07 22:15:20
앗 자체발광길 굉장히 끌린다
#20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15:44
「어디로 갈까요?」 「탈출에 매우 중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추리 스레에서 30분 까지 의견을 통일해 주세요」
#21
이름없음
2019/02/07 22:20:31
넵 !
#22
이름없음
2019/02/07 22:28:00
빛나는길 이요 !!!
#23
이름없음
2019/02/07 22:28:30
두근두근
#24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30:01
「여러분은 빛나는 길로 들어섭니다」
#25
이름없음
2019/02/07 22:30:25
이야압!(뛰어감)
#26
이름없음
2019/02/07 22:30:27
두근두근
#27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30:32
「천천히 다가가자 그곳은, 빛나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28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30:48
「거대한 괴물의 이빨.」
#29
이름없음
2019/02/07 22:31:07
어우씨
#30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31:08
「그래, 엄청나게 큰 괴물의 입이었죠.」
#31
이름없음
2019/02/07 22:31:14
?!?!?!
#32
이름없음
2019/02/07 22:31:38
으아아악
#33
이름없음
2019/02/07 22:31:40
전...죽기 시러요..
#34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31:41
「이빨 하나하나가 거울과 수정으로 만들어져 마치 빛나는 것 처럼 보이네요」
#35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31:55
「그리고 그 순간」 . . . 「콰직」
#36
이름없음
2019/02/07 22:32:06
세상에
#37
이름없음
2019/02/07 22:32:09
아안도ㅑ요 죽으면 안돼요
#38
이름없음
2019/02/07 22:32:18
살려줘어어
#39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32:54
「여러분은 괴물의 입 속에서 굴려집니다...!」 「괴물의 눈은 황옥, 그 토파즈를 데룩데룩 굴리는 소리가 들리는 점이 인상깊은 괴물이네요. 사치스럽고 화려합니다.」
#40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33:05
「.......」
#41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33:13
「퉵!」
#42
이름없음
2019/02/07 22:33:29
우리 살려주는거니..?
#43
이름없음
2019/02/07 22:33:31
앗 우리 맛없어서 살앗다
#44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34:48
「 ?? 미로의 열쇠를 소지하고 계십니다 」
#45
이름없음
2019/02/07 22:35:06
오
#46
이름없음
2019/02/07 22:35:55
아까 받은 그 보석인가??
#47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37:17
「시크릿 퀘스트 달성 : 나의 선택에 후회는 없다 」 「보상 : 거울 미로 입장」 「온 몸이 괴물의 침으로 범벅입니다. 침의 성분은 수은」 「중독 상태에 빠집니다」 「정신적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신의 가호 * 축복의 에스테라 : 해독하였습니다」 「신의 가호 * 이제키엘 : 회복되었습니다」
#48
이름없음
2019/02/07 22:37:35
살앗더!
#49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38:08
「여러분은 거울 미로에 입장하셨습니다」
#50
이름없음
2019/02/07 22:39:29
시작하자고!
#51
이름없음
2019/02/07 22:39:43
가자!!
#52
이름없음
2019/02/07 22:39:54
마음에 준비는 되씁니다 !!
#53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40:14
「문제입니다」 「오른쪽 - 나는 진실이다. 반대가 이르기를, 그도 진실이다. 왼쪽 - 나는 진실이다. 허나 반대가 이르기를, 그는 거짓이다.」 「다음중 진실은?」
#54
이름없음
2019/02/07 22:40:45
어렵...
#55
이름없음
2019/02/07 22:46:58
앗 이거 토의하고 말해야 하나
#56
이름없음
2019/02/07 22:53:29
오른쪽!
#57
이름없음
2019/02/07 22:54:05
오른쪽이용ㅠㅜ 제발제발 !
#58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56:28
「여러분은 오른쪽으로 향합니다」
#59
이름없음
2019/02/07 22:58:02
두근두군
#60
이름없음
2019/02/07 22:58:30
제발ㅠㅠ
#61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2:58:59
「다음 문제입니다」
#62
이름없음
2019/02/07 22:59:12
오 다음문제!
#63
이름없음
2019/02/07 23:00:33
오오오
#64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7 23:03:45
「문제입니다」 「오른쪽 - 상식이의 성별은 몰라 왼쪽 - 상식이의 성별은 남자야」 「추리스레에서 통일해주세요. 시간제한은 없습니다」
#65
이름없음
2019/02/07 23:32:49
왼쪽!!
#66
이름없음
2019/02/07 23:46:41
왼쪽~~~ 상식이는 남동생!
#67
이름없음
2019/02/07 23:50:27
"너희같은게 우리 누나의 신도가 될 수 없어!!" - 상식이曰
#68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8 12:08:56
「여러분은 왼쪽으로 향합니다」
#69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8 12:09:19
「다음 문제입니다」
#70
이름없음
2019/02/08 12:14:18
헉 다음문제!!
#71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8 12:21:06
「다음중 관계가 다른 것은?」 「오른쪽 - 교양이와 장난이, 축복이와 죽음이」 「왼쪽 - 장난이와 사랑이, 축복이와 명명이」
#72
이름없음
2019/02/08 14:52:00
왼쪽 !!
#73
NO NAME
2019/02/08 19:31:25
오른쪽
#74
이름없음
2019/02/08 20:10:19
고민해보자구 친구들
#75
◆yY5TU7ulfXw 어서와
2019/02/08 21:13:38
「힌트를 사용하시겠습니까?」
#76
이름없음
2019/02/08 21:14:46
네!!
#77
◆1Ds4IE4E7hx 어서와
2019/02/08 21:22:48
「죽음이 직속 부하 죽음의 요정, 쥬그미의 일기」 「오늘도 죽음의 신이 화를 냇따. 잠을 몯자서 그러타. 죽음의 신 께서는 야금? 야근? 을 시러한다. 나도 일이 시러...!」
#78
이름없음
2019/02/08 22:26:41
꺅ㄱ 기여워ㅜㅜㅜ 근데 갑자기 왜이게 나온거지ㅣ
#79
이름없음
2019/02/08 22:38:13
죽음의 신이 야근 하기 싫어하는거랑 관련이 있나?
#80
이름없음
2019/02/09 12:42:04
오른 쪽! 일하기 싫어하는 죽음이는 축복이를 좋아하지 않을까.
#81
이름없음
2019/02/09 14:30:23
나도 오른쪽...! 죽음이와 축복이의 관계가 장난이랑 교양이 같지는 않을 것 같아!
#82
이름없음
2019/02/09 15:37:40
나도 오른쪽
#83
이름없음
2019/02/09 16:26:42
5555른쪽
#84
이름없음
2019/02/09 16:37:50
오른쪼오오옥
#85
◆04MlyK1Dvvj 어서와
2019/02/09 16:59:14
「여러분은 오른 쪽으로 향합니다」
#86
이름없음
2019/02/09 17:12:13
제발... 너무 오랫동안 고민했는데 틀리면 슬플 것 같아ㅠㅠㅠ
#87
◆9xTUY1g7vvg 어서와
2019/02/09 21:00:25
「다음 문제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 ○○○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에 들어갈 단어는? 오른쪽- 아버지 왼쪽- 어머니
#88
◆9xTUY1g7vvg 어서와
2019/02/09 21:00:48
{본 스레는 종교와 연관이 없습니다. 교양 차원에서 나온 문제입니다.}
#89
이름없음
2019/02/09 21:06:41
이건 확실히 오른쪽 같은데...
#90
이름없음
2019/02/09 21:07:05
이거 아버지니까 오른쪽!
#91
이름없음
2019/02/09 21:47:34
아버지~ 오른쪽
#92
이름없음
2019/02/09 21:50:25
오른쪽!!!
#93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9 22:24:22
「오른쪽으로 향합니다..」
#94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9 22:24:30
「마지막 문제입니다」
#95
이름없음
2019/02/09 22:24:56
와 마지막!
#96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9 22:26:34
「거울 미로를 탈출할 마지막 문제」 「나는 바보이다. 손이 하얀 자여, 식탁에 앉지 못하게 하여라.」
#97
이름없음
2019/02/09 23:02:59
바보 이반?
#98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9 23:12:10
「정답을, 외치셨습니다」
#99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9 23:12:33
「하늘에서 떨어지는 작은 거울조각」 「관찰하시겠습니까?」
#100
이름없음
2019/02/09 23:12:49
관찰!
#101
◆q2Fa67vzRBg 어서와
2019/02/09 23:13:17
「무언가가 작게 새겨져 있습니다.」 「하나하나가...보석이네요.」
#102
이름없음
2019/02/09 23:16:55
헐 보석이라니...!
#103
이름없음
2019/02/09 23:18:18
헐 다 쓸어담ㅇㅏ!!!
#104
이름없음
2019/02/09 23:19:08
>>103 진정해ㅋㅋㅋ거울에 작게 새겨져 있는거라구
#105
이름없음
2019/02/09 23:20:34
>>104 앗 아...... 미안 눈이 돌아가서...ㅋㅋㅋㅋㅋ
#106
이름없음
2019/02/09 23:21:33
>>1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
이름없음
2019/02/09 23:39:55
>>105 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
#108
이름없음
2019/02/10 00:54:40
미로 탈출쓰
#109
이름없음
2019/02/10 02:25:50
와 미로 탈출한 거야? 진명은?
#110
이름없음
2019/02/10 11:31:18
스레주 언제왕ㅇ?
#111
이름없음
2019/02/10 11:34:40
스레주 보고시펑
#112
이름없음
2019/02/10 16:30:23
스레주가 오지 않는다.... 보고싶다 스레주!!!
#113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0 17:14:49
「관찰하시겠습니까?」
#114
이름없음
2019/02/10 17:15:34
네!!
#115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0 17:29:26
「이곳은 ……... 하니 ………… 반역자를..감금…… …… 당신들에게……………… 제가 드리는………열쇠…… 부디 목표를.………… 저는 프로………………. .」
#116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0 17:29:34
「이상입니다」
#117
이름없음
2019/02/10 17:52:40
앗 프로? 아프로디테~~~
#118
이름없음
2019/02/10 18:29:17
.
#119
이름없음
2019/02/10 19:30:38
거울이 열쇠인가..?
#120
이름없음
2019/02/10 20:22:05
저는 프로...메테우스?
#121
이름없음
2019/02/10 20:22:47
프로메테우스가 신들한테 불 훔쳐서 인간 갖다줬으니까 신들 입장에선 반역자고 하니 맞는것 같음...
#122
이름없음
2019/02/10 20:23:08
아님 말구
#123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0 21:45:59
「다음 문제입니다」 「나는 물의 보석 청명한 푸른 빛은 물의 빛 파도한점 없는 바다의 빛」
#124
이름없음
2019/02/10 21:46:57
아쿠아마린?
#125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0 21:52:31
「정답을 외치셨습니다」 「열쇠의 토파즈가 파괴되었습니다」 「신들과의 소통이 가능해집니다」 「>>124 명명의 신이 안도합니다」
#126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0 21:52:39
「다음 방으로 나가시겠습니까?」
#127
이름없음
2019/02/10 21:53:14
네넵!!
#128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0 21:54:47
「다음 문제입니다」 「약물이 필요한 나는 살인자 그리고 위선자 골목길을 떠도는 중절모와 신사」
#129
이름없음
2019/02/10 22:10:58
모기..? 왜 갑자기 떠올랐지
#130
이름없음
2019/02/10 22:11:55
지킬앤하이드!
#131
이름없음
2019/02/10 22:12:22
지킬박사와 하이드!!!
#132
이름없음
2019/02/10 22:24:06
앗.. >>129인데 다들 잘 아네.. 바보가 되어부렀으
#133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0 22:28:08
「정답을 외치셨습니다」 「>>130 지식의 신의 설득이 ??의 신에게 먹혔습니다」 「다음 문제를 들으시겠습니까?」
#134
이름없음
2019/02/10 22:28:39
네넨
#135
이름없음
2019/02/10 22:32:19
네!!
#136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0 22:32:46
「다음 문제입니다」 「제의 검토중……」 「신이 제의하는 퀘스트입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137
이름없음
2019/02/10 22:36:01
수락하겠습니다!
#138
이름없음
2019/02/10 22:37:21
다가오는 퀘스트는 거부하지 않는다!
#139
이름없음
2019/02/10 22:45:54
그럼 그럼 거부하지 않는다!!
#140
이름없음
2019/02/10 22:46:14
수락할게요!!
#141
◆mmpTXAkmtBv
2019/02/10 23:06:48
「??의 신이 내민 문제입니다」 「나는 너희의 웃어른. 나에게 엎드려 절하라」
#142
이름없음
2019/02/10 23:19:50
ㅋㅋㅋㅋ 뭐지 세배인가...
#143
이름없음
2019/02/10 23:23:39
조상?
#144
이름없음
2019/02/11 00:26:03
차례? 제사?
#145
이름없음
2019/02/11 00:35:24
의외로(?) 예의나 예절이라던가....?
#146
◆fanyGlhhBwG 어서와
2019/02/11 09:00:34
「힌트를 사용하시겠습니까?」
#147
이름없음
2019/02/11 09:13:38
앗 정답이 없는 건가 네 쓸게요!
#148
◆6mE1dyIMi7h 어서와
2019/02/11 12:04:05
「되돌리자」
#149
이름없음
2019/02/11 12:49:12
..?
#150
이름없음
2019/02/11 12:54:47
머리가 안 돌아가..
#151
이름없음
2019/02/11 13:05:05
회춘?
#152
이름없음
2019/02/11 13:40:09
선조? 세월?
#153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1 14:19:10
「원래대로 되돌리자」
#154
이름없음
2019/02/11 14:20:54
복원?
#155
이름없음
2019/02/11 14:56:31
유물..? 전통..?
#156
이름없음
2019/02/11 17:55:52
전에 복원의 신 한번 나왔던 것 같은데... 물론 접점이 없어서 도움은 못 받았지만...
#157
이름없음
2019/02/11 19:15:11
백업? 포맷?ㅋㅋㅋㅋ
#158
◆6mE1dyIMi7h 어서와
2019/02/12 09:26:15
「정답을 외치셨습니다」 「>>154 새로운 신을 맞이합니다」
#159
◆6mE1dyIMi7h 어서와
2019/02/12 09:28:04
「 복원의 신 니킬 」 「니킬 - 완전한」 「복원의 신의 봉인이 해제됩니다」
#160
이름없음
2019/02/12 11:13:49
헐 복원의 신..!
#161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2 12:45:46
「복원의 신, 니킬이 특별한 보상을 지급합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162
이름없음
2019/02/12 13:13:21
네넹!
#163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2 15:57:40
「신의 가호 * 니킬」 「부서진 고대의 문서를 원상복구합니다」
#164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2 15:57:49
「다음 문제를 들으시겠습니까?」
#165
이름없음
2019/02/12 16:03:01
네!
#166
이름없음
2019/02/12 16:03:22
네! 다음문제!!
#167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2 16:19:41
「다음 문제입니다」 「이곳은 개방된 비밀의 축제. 누구도 참가자의 이름을 알 수 없어. 난쟁이와 바보, 무서운 이와 즐거운 이. 모두가 함께하는 이 축제는 무얼까?」
#168
이름없음
2019/02/12 17:03:37
스레딕ㅋㅋㅋ
#169
이름없음
2019/02/12 17:04:34
>>168 오 ㅋㅋㅋㅋㅋ
#170
이름없음
2019/02/12 17:52:28
오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8
#171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2 18:02:09
「정답을 외치셨습니다!」 「>>168 장난의 신이 이걸 맞춰? 상태에 빠집니다!」 「다음 방으로 나가시겠습니까?」
#172
이름없음
2019/02/12 18:03:25
네네!!
#173
이름없음
2019/02/12 18:03:38
이걸 맞춰? 상태래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174
이름없음
2019/02/12 18:13:03
(뿌-듯)
#175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2 19:09:17
「다음 문제입니다」 「열두시가 되면 풀려버리는 마법 내가 세상의 공기를 들이마셨던 최초의 날, 모두에게 공평하게 하루씩 돌아가지만 누군가에게는 1/4 밖에 없는 마법.」
#176
이름없음
2019/02/12 19:21:09
2월 29일이 생일..? 답을 뭐라 적어야 되지
#177
이름없음
2019/02/12 19:21:32
윤달? 윤년?
#178
이름없음
2019/02/12 19:21:51
윤일?
#179
이름없음
2019/02/12 19:23:23
그냥 생일 아니야??
#180
이름없음
2019/02/12 19:24:00
>>178 윤일 있다!2월29일을 뜻한대!!
#181
이름없음
2019/02/12 19:24:12
>>179 앗 그런가
#182
이름없음
2019/02/12 19:25:31
근데 12시가 되면 풀린다는 건 뭐지 신데렐라도 아니고
#183
이름없음
2019/02/12 19:28:02
>>182 밤 12시 지나면 생일 끝나잖아
#184
이름없음
2019/02/12 19:30:25
>>183 오오 그렇네
#185
이름없음
2019/02/12 21:16:14
정답 생일맞네!!
#186
◆jeMmKY63UZh 어서와
2019/02/12 22:09:11
「정답을 외치셨습니다!」 「다음 방으로 나가시겠습니까?」
#187
이름없음
2019/02/12 22:10:25
네!!
#188
이름없음
2019/02/12 22:47:34
네에!!!
#189
이름없음
2019/02/12 23:27:21
가즈아
#190
이름없음
2019/02/13 01:30:09
고고고고
#191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3 10:26:38
「새파란 거짓. 없는 색을 진실이라 말하고 없는 신이 존재한다 말하네 거짓으로 이루어진 이 공간은 어디인가?」
#192
이름없음
2019/02/13 12:06:56
트위터?
#193
이름없음
2019/02/13 13:51:25
조아라...?
#194
이름없음
2019/02/13 14:07:13
페이스북?
#195
이름없음
2019/02/13 15:33:54
앗 ㅋㅋㅋ 다 나온것같은데 네이버도 던져본다
#196
이름없음
2019/02/13 15:49:37
말도 안되게 '몽환의 숲'이라던가... 이런 것만 생각나는데ㅋㅋ
#197
이름없음
2019/02/13 18:16:07
파랗다, 거짓 등등 생각하면 트위터나 페북일것도 같고... 설마 디씨의 허언증갤러리같은건가ㅋㅋㅋ
#198
◆JWi7e7tcspg 어서와
2019/02/13 18:43:26
「니킬의 특별 힌트가 지급되었습니다」 「확인하시겠습니까?」
#199
이름없음
2019/02/13 19:12:31
네ㅜㅠ!!
#200
이름없음
2019/02/13 19:20:16
니킬님 사랑해요ㅠㅠㅠㅠ
#201
◆5TWqpffe4Ze 어서와
2019/02/13 20:12:10
「복원신 니킬의 특별 힌뜨」 「답답하다면 밖으로 나가 높은 곳을 바라보라」
#202
이름없음
2019/02/13 20:13:15
>>201 하늘?
#203
이름없음
2019/02/13 20:19:41
>>202 맞네 하늘에 신이 있다고 믿고 하늘은 원래 파란색이 아닌데 파랗다 하니까
#204
이름없음
2019/02/13 20:47:31
오옹
#205
◆04MlyK1Dvvj 어서와
2019/02/13 21:22:08
「정답을 외치셨습니다」 「>>202 미로가 잠시 요동칩니다. 상위존재 ?? 가 태동을 시잣합니다」 「다음 방으로 나가시겠습니까?」
#206
이름없음
2019/02/13 21:33:25
네!!
#207
이름없음
2019/02/13 22:04:02
와아아 갑시다!!
#208
이름없음
2019/02/13 23:42:02
갑시다ㅏ아!!!
#209
◆sksmMlyLhs0 어서와
2019/02/14 13:04:56
「문을 열고 나가자 그곳에는 거대한 홀이 있습니다」 「자세히 볼까요?」
#210
이름없음
2019/02/14 13:47:08
네!!
#211
이름없음
2019/02/14 14:23:40
넨!!
#212
이름없음
2019/02/14 14:56:56
넹!!
#213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4 17:21:11
「여러분은 제단 을 발견하셨습니다!」 「신께 제사를 지내는 곳입니다」 「어느 제사를 지낼까요?」
#214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4 17:21:57
「이때 까지 등장한 모든 신께 제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중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6:00 까지 추리스레에서 결정해 주세요」
#215
◆q2Fa67vzRBg 어서와
2019/02/14 20:33:04
「중요한 문제이므로 연장합니다」 「시간 제한은 없으며, 내일까지 결정을 내리지 못할 경우 효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216
이름없음
2019/02/14 22:06:05
지식의 신께 제사를!
#217
이름없음
2019/02/14 22:22:44
우리의 위대한 지식의 신!
#218
이름없음
2019/02/15 00:11:00
우리는 그의 신도니까 지식의 신!
#219
이름없음
2019/02/16 00:24:02
레주 빨리와ㅠㅜㅜ
#220
이름없음
2019/02/16 02:57:11
돌아와|~~
#221
◆oE2msi8nRA5
2019/02/16 18:21:42
「지식의 신께 제사를 지냅니다」 「세번째로 훌륭한 선택을 하셨습니다」 「검토중」
#222
이름없음
2019/02/16 18:57:41
꺄아
#223
이름없음
2019/02/16 19:03:07
두근두근
#224
이름없음
2019/02/16 19:05:28
세번째로 훌륭한 선택...? 앞의 두개는 뭘까..?
#225
이름없음
2019/02/16 19:53:10
오 세번째로 훌륭한 선택이라,,
#226
◆a8rxPba5O2s 어서와
2019/02/18 21:11:08
「지식의 신에게 제물을 바쳤습니다!」 「지식의 신의 랭크 상승」 「지식의 신 아타라가 지혜의 신의 자리에 오릅니다」
#227
◆a8rxPba5O2s 어서와
2019/02/18 21:11:37
「미궁의 조각 획득」 「확인하시겠습니까?」
#228
이름없음
2019/02/18 21:19:07
꺄 확인할래요
#229
이름없음
2019/02/18 21:20:04
네
#230
이름없음
2019/02/18 22:00:22
네!
#231
이름없음
2019/02/18 22:33:00
지혜의 신이래.. 뭔가 뿌듯해..!
#232
이름없음
2019/02/21 12:59:40
본스레도 끌어올려봅니다...!
#233
이름없음
2019/02/23 01:11:42
스레주 언제와? 기다리고 있어ㅜㅠㅠ 소심하게 갱신..
#234
이름없음
2019/02/25 14:26:19
갱-신
#235
이름없음
2019/02/25 17:30:37
[신이 당신을 질투합니다] [싸우겠습니까?] (yes/no)
#236
이름없음
2019/02/25 17:38:37
>>235 ?
#237
이름없음
2019/02/26 12:26:25
yes!일단 싸우자!
#238
이름없음
2019/02/26 12:27:38
레주 아닌 것 같은데
#239
이름없음
2019/02/26 12:28:08
스레주가 안 오니 슬퍼서 스스로 진행하는 레스주들... 스레주 얼른 와ㅠㅠㅠㅠ 그러는 의미에서 나는 no...
#240
이름없음
2019/02/28 16:04:13
레주 언제와..언능와ㅠㅜ
#241
이름없음
2019/02/28 22:02:00
yes !!!
#242
이름없음
2019/02/28 22:02:42
아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빨리와조 ㅜㅜ
#243
◆q2Fa67vzRBg 어서와
2019/03/02 20:26:23
「레주, 돌아오다?」
#244
이름없음
2019/03/02 20:29:06
레주 왔다!! 빨리 문제 줘!ㅜㅜㅜ
#245
◆q2Fa67vzRBg 어서와
2019/03/02 22:52:38
「지혜의 신 아타라가 그대에게 내린 조각」 「 ....기..가........고도로 발달.....허나....... ... ..........독재... ................분노를...... .......프로.....래머.. ......는 .........하여 .......했노라. 당신들은..... ........... 네장을..... .....하면 .......할 수 ........죽여야.... .......」
#246
◆q2Fa67vzRBg 어서와
2019/03/02 22:52:54
「보상을 받으셨습니다」 「다음 방으로 나가시겠습니까?」
#247
이름없음
2019/03/02 22:53:11
네
#248
◆q2Fa67vzRBg 어서와
2019/03/02 22:56:05
「오랜만입니다」 「곱슬한 금발은 갈갈이 풀고 날카로운 단검은 입에 물고 남자 하나에 여자 여럿 들판의 지배자」
#249
이름없음
2019/03/02 23:28:20
와와와 스레주 돌아와따~~!~!~!~~!!!!~! 음음 근데 문제를 모르겠네..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
#250
이름없음
2019/03/02 23:28:41
사자?
#251
이름없음
2019/03/02 23:29:15
들판의 지배자라...
#252
이름없음
2019/03/02 23:29:45
헐 사자 듣고 보니까 맞는 것 같아!
#253
이름없음
2019/03/02 23:32:59
근데 레주 와서 너무 좋다ㅎㅎㅎㅎㅎ 기다리고 있었어!!!
#254
◆q2Fa67vzRBg 어서와
2019/03/03 13:30:41
「정답을 맞추셨습니다」 「지혜의 신 아타라의 축복 : 히크마트 가 언제나 당신들과 함께합니다」 「>>250 ?의 신이 당신들을 주시합니다」 「다음 방으로 나가시겠습니까?」
#255
이름없음
2019/03/03 13:40:08
네!! 가요!
#256
이름없음
2019/03/03 14:17:23
갑시다!!!
#257
이름없음
2019/03/03 18:09:25
「다음 문제입니다」 「나는 너희의 끝에 언제나 존재하는 것 축복의 끝에 서서 저주라는 이름을 내건, 태초에는 축복과 같았던 것. 나는 에스테라의 쌍둥이. 그와 함께 별을 주관하는 나는 누구인가」
#258
이름없음
2019/03/03 20:19:28
죽음...?
#259
이름없음
2019/03/05 10:57:05
그러게 죽음 아닐까?
#260
이름없음
2019/03/09 19:18:18
스레주가 다시 사라졌다 레주 실종사건
#261
이름없음
2019/03/19 16:19:19
레주 어디가써ㅜㅜㅜㅠ
#262
이름없음
2019/11/26 00:29:48
ㄱㅅ
#263
이름없음
2020/02/02 00:15:39
이거 완전 재밌었는데.. 레주 어디갔을까....
#264
이름없음
2020/02/04 13:13:04
ㄱㅅ
#265
이름없음
2020/08/13 22:39:53
고대스레라서 스탑 걸어놓고 쓰지만... 진짜 재밌는 스레였는데 갑자기 끝나버려서 슬퍼...8ㅅ8
#266
이름없음
2020/08/13 23:43:31
>>265 그러게ㅠㅠㅠㅠ 문제 푸는거 재밌었는데... 스크랩 알림 떠서 뭐지했더니 스레주는 아니었구나..
#267
이름없음
2020/09/29 10:15:49
그렇게 이 스레는 묻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