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란 말도 아까운 새끼. 죽여버리고 싶다.

대나무숲 2019/02/08 06:54:30

#1 이름없음 2019/02/08 06:54:30

제곧내. 씨발 진짜 죽어버렸으면.

#2 이름없음 2019/02/08 06:54:46

생일선물을 사주면 뭐해.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주면 뭐해.

#3 이름없음 2019/02/08 06:55:03

대들어도 안 싸우고 말로 해결해보려고 하면 뭐해 씨발.

#4 이름없음 2019/02/08 06:55:19

씨발 내가 뭘 해도 언제나 내가 잘못한거지

#5 이름없음 2019/02/08 06:55:35

진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집 나가버릴거야 씨발

#6 이름없음 2019/02/08 06:56:06

다들 결국 어른되면 형제자매 밖에 없다 그러던데. 친구도 소용 없다고. 썅 내가 언제 내 인생에 사람이 필요하댔음? 나 혼자서도 잘 사는 인간임.

#7 이름없음 2019/02/08 06:56:33

커서 저딴 울보 개찌질이 병신새끼랑 얼굴 보고 사느니 평생 아무랑도 접촉 안하고 혼자 살거야.

#8 이름없음 2019/02/08 06:56:45

다 크면 바뀐다던데 그래서 어쩌라고임.

#9 이름없음 2019/02/08 06:56:58

크면 관계성이 바뀌니까 지금 내가 다 참아주고 살으라고?

#10 이름없음 2019/02/08 06:57:34

씨발 애새끼 내가 낳지도 않은 병신새끼를 부모들이 멋대로 내 책임으로 몰아간걸 존나 호구처럼 다 받아주면서 살으라고?

#11 이름없음 2019/02/08 06:58:24

씨발 내가 낳았어? 내가 낳았냐고. 지들끼리 낳아놓고 왜 나보고 언니니까 참으라 마라야.

#12 이름없음 2019/02/08 06:59:06

내가 저새끼 엄마냐고. 나는 저 새끼를 낳지를 않았는데 저게 왜 내 책임이야. 지들이 낳았으면 지들이 책임질것이지 왜 나한테 지랄이냐고.

#13 이름없음 2019/02/08 06:59:49

씨발 좇병신같은 새끼 밖에선 입도 뻥끗 못하는 사회성 결여된 새끼가 집에서나 지랄하지.

#14 이름없음 2019/02/08 07:00:38

진짜 개새끼랑 관여되기 싫어서 가만히 있는데 그래도 보다보니까 너무 지랄이 심해서 뭐라고 한마디 하면 울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지리죠~

#15 이름없음 2019/02/08 07:01:13

씨발 진짜 아니 뒤지지도 마라. 병신새끼 뒤지면 또 부모새끼들 나한테 조온나게 뭐라 하것지 ㅋ

#16 이름없음 2019/02/08 07:01:34

뒤지지는 말고 걍 서로 얼굴 보지 않고 사는지 뒈졌는지도 모르고 그러고 살자.

#17 이름없음 2019/02/08 07:01:51

어차피 지도 나 안 좋아할거면서 왜 자꾸 와서 시비임? 해보자는 건가? 죽여달라는 건가?

#18 이름없음 2019/02/08 07:02:31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데 저딴 새끼 땜에 내 미래 망치는건 싫으니 참는다. 저딴 새끼랑은 몇년만 참으면 그 후엔 영원히 빠이빠이임. 그딴 놈 땜에 내 미래에 빨간줄 그을순 없지.

#19 이름없음 2019/02/08 07:03:01

진짜 맨날 어른들 "크면 동생밖에 없어~" 이 말 개극혐 ㅋ 그야 본인들도 경험에서 나온거겠지만..... 아니 뭐 그래서 어쩌라고요.

#20 이름없음 2019/02/08 07:03:23

지금 당장 탈주해버리고 싶은 가족들인데 나중에 바뀌면 뭐 어쩔거.

#21 이름없음 2019/02/08 07:04:03

존나 크면 바뀌니까 뭐 어쩌라고? 내가 병신같이 저 지가 젤 잘난줄 알고 나대는 새끼 봐주라고? 뭐 비위 맞춰드려? 씨발 뭐 어쩌라고 그딴 말을 해대는건데.

#22 이름없음 2019/02/08 07:04:59

썅 진짜 2년만 더 참자. 2년뒤면 이 좇같은 집구석과 개병신같은 가좇들과도 빠이빠이임. 뭐 부모들이야 얼굴을 아예 안보고 살순 없겠지만 동생새끼는 죽어도 얼굴 안 본다~~~~

#23 이름없음 2019/02/08 21:37:40

그럼 동생하고 맞짱한번떠라

#24 이름없음 2019/02/09 18:46:09

아이고 스레주... 힘내... 나도 그런 상황인데 그냥 동생 아조까쇼 하면서 살구있어... 조금만 더 힘내보자,,

#25 이름없음 2019/02/10 02:46:23

난 내가 동생입장인데 뼈아프다...

#26 이름없음 2019/02/10 09:33:27

.

#27 이름없음 2019/02/10 09:34:12

근데 동생이 몇 살이야?

#28 이름없음 2019/02/12 04:30:23

스레주다. >>23 뜨고 싶다 진짜 >>24 하 진짜... 그래 걍 관심 꺼야지..... >>26 내 동생이 특히 지랄 맞은거고 전국의 언니오빠누나형들이 이렇진 않다. >>27 나보다 세살 어려. 중1

#29 이름없음 2019/02/12 12:25:57

동생이 뭘 하길래 이렇게 격렬하게 싫어하는 거야?

#30 이름없음 2019/02/12 18:16:31

>>28 중1.....이라는 말에서 어떤 상황인지 훤하다. 힘내라 스레주야

#31 이름없음 2019/02/12 18:46:32

내 동생이랑 똑같네..힘내라 스레주

#32 이름없음 2019/02/13 01:25:18

내 동생은 뭐만 하면 응 아니야~ 오늘 머리 잘묶었네? 응 아니야~ 이제 학원 가는거야? (무시) 학원 어디 가는데 응 아니야 개빡쳐

#33 이름없음 2019/02/13 13:51:04

동내 정육점 있지? 거기 아주머니한테 정육칼 빌려서 동생 집에 들어올때 왼쪽 흉곽 밑 부분을 깊숙히 찔러. 그리고 다시 빼서 목쪽 대동맥을 찌르면 너희 동생의 혈액이 거실까지 솟꾸쳐나갈텐데 당황하지말고 칼로 상처를 벌려 회전시키면 과다출혈로 꿀럭기리며 서서히 죽을꺼야. 힘내! 피 닦는건 잊지 말고

#34 이름없음 2019/02/18 22:36:25

하 시발 진짜 나도 그래진짜ㅠㅠㅠㅠ 아니 시발 내가 니가 좆쳐놓은 우리 가족 분위기좀 좋게 풀어보겠다고 내 성격이랑 좆도 안맞는 애교 떨면서 살아주고 있잖아 근데 시발 넌 왜 나한테 그딴식으로 대해? 시발진짜 맨날 응 아니야, 응 축하해 응 그래 ㅣㅅ발 그놈의 응 아니야시발

#35 이름없음 2019/02/19 03:32:04

진짜 스레주 이해 존나간다 진짜로 좀.. 응아니야도 안했으면좋겠고 무서운거보고 나랑 안떨어 질려고하는거보면 존나 극혐임;; 그래도 지꼴에는 자존심 지킬려고 씨발 내가 여기 있겠다잖아 썅 왜 그지랄이야 하고 내가 나가면 베란다에서 지켜보고 ㅂㅔ란다에서 지켜보는거 보고 소름끼쳤다 진짜로 어째든 난 내동생 별로 안좋아하는건 사실임

#36 이름없음 2019/02/24 04:15:45

아 동생있는 사람으로써 동생 죽이고 싶은거 공감...사소한걸로 화내면 그거 가지고 지랄하냐, 성격 개쪼잔하네 고쳐라 이딴 말하는거보면 애새끼가 너무 지랄맞아서 소름돋아..힘내자 동생새끼들 뒤질때까지 살자

#37 이름없음 2019/04/02 21:18:57

ㅅㅂ동생있으면뭐해 시발 챙겨줘도 지랄인데 씨발 진짜 집나가버리고싶네 씨빨

#38 이름없음 2023/07/02 15:01:19

너는 ㅆ발 진짜 뭐 어디 살인청부 같은곳에 전화해서 죽여버리고 싶어 이 개새끼야 진짜 뭔 ㅈ같은 새끼가 쳐 나와서 우리 부모라는 장애인 같은 개병신년들은 저런 기형아를 왜 쳐 낳아서 논리는 1도없는 개병신을 만들었냐? 진짜 장애인 개족보 집안 그냥

#39 이름없음 2024/05/28 15:18:41

난 매일 아침마다 신령한테 여동생 죽게 해 달라고 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