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씨발 진짜 죽어버렸으면.
동생이란 말도 아까운 새끼. 죽여버리고 싶다.
생일선물을 사주면 뭐해.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주면 뭐해.
대들어도 안 싸우고 말로 해결해보려고 하면 뭐해 씨발.
씨발 내가 뭘 해도 언제나 내가 잘못한거지
진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집 나가버릴거야 씨발
다들 결국 어른되면 형제자매 밖에 없다 그러던데. 친구도 소용 없다고. 썅 내가 언제 내 인생에 사람이 필요하댔음? 나 혼자서도 잘 사는 인간임.
커서 저딴 울보 개찌질이 병신새끼랑 얼굴 보고 사느니 평생 아무랑도 접촉 안하고 혼자 살거야.
다 크면 바뀐다던데 그래서 어쩌라고임.
크면 관계성이 바뀌니까 지금 내가 다 참아주고 살으라고?
씨발 애새끼 내가 낳지도 않은 병신새끼를 부모들이 멋대로 내 책임으로 몰아간걸 존나 호구처럼 다 받아주면서 살으라고?
씨발 내가 낳았어? 내가 낳았냐고. 지들끼리 낳아놓고 왜 나보고 언니니까 참으라 마라야.
내가 저새끼 엄마냐고. 나는 저 새끼를 낳지를 않았는데 저게 왜 내 책임이야. 지들이 낳았으면 지들이 책임질것이지 왜 나한테 지랄이냐고.
씨발 좇병신같은 새끼 밖에선 입도 뻥끗 못하는 사회성 결여된 새끼가 집에서나 지랄하지.
진짜 개새끼랑 관여되기 싫어서 가만히 있는데 그래도 보다보니까 너무 지랄이 심해서 뭐라고 한마디 하면 울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지리죠~
씨발 진짜 아니 뒤지지도 마라. 병신새끼 뒤지면 또 부모새끼들 나한테 조온나게 뭐라 하것지 ㅋ
뒤지지는 말고 걍 서로 얼굴 보지 않고 사는지 뒈졌는지도 모르고 그러고 살자.
어차피 지도 나 안 좋아할거면서 왜 자꾸 와서 시비임? 해보자는 건가? 죽여달라는 건가?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데 저딴 새끼 땜에 내 미래 망치는건 싫으니 참는다. 저딴 새끼랑은 몇년만 참으면 그 후엔 영원히 빠이빠이임. 그딴 놈 땜에 내 미래에 빨간줄 그을순 없지.
진짜 맨날 어른들 "크면 동생밖에 없어~" 이 말 개극혐 ㅋ 그야 본인들도 경험에서 나온거겠지만..... 아니 뭐 그래서 어쩌라고요.
지금 당장 탈주해버리고 싶은 가족들인데 나중에 바뀌면 뭐 어쩔거.
존나 크면 바뀌니까 뭐 어쩌라고? 내가 병신같이 저 지가 젤 잘난줄 알고 나대는 새끼 봐주라고? 뭐 비위 맞춰드려? 씨발 뭐 어쩌라고 그딴 말을 해대는건데.
썅 진짜 2년만 더 참자. 2년뒤면 이 좇같은 집구석과 개병신같은 가좇들과도 빠이빠이임. 뭐 부모들이야 얼굴을 아예 안보고 살순 없겠지만 동생새끼는 죽어도 얼굴 안 본다~~~~
그럼 동생하고 맞짱한번떠라
아이고 스레주... 힘내... 나도 그런 상황인데 그냥 동생 아조까쇼 하면서 살구있어... 조금만 더 힘내보자,,
난 내가 동생입장인데 뼈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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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동생이 몇 살이야?
스레주다. >>23 뜨고 싶다 진짜 >>24 하 진짜... 그래 걍 관심 꺼야지..... >>26 내 동생이 특히 지랄 맞은거고 전국의 언니오빠누나형들이 이렇진 않다. >>27 나보다 세살 어려. 중1
동생이 뭘 하길래 이렇게 격렬하게 싫어하는 거야?
>>28 중1.....이라는 말에서 어떤 상황인지 훤하다. 힘내라 스레주야
내 동생이랑 똑같네..힘내라 스레주
내 동생은 뭐만 하면 응 아니야~ 오늘 머리 잘묶었네? 응 아니야~ 이제 학원 가는거야? (무시) 학원 어디 가는데 응 아니야 개빡쳐
동내 정육점 있지? 거기 아주머니한테 정육칼 빌려서 동생 집에 들어올때 왼쪽 흉곽 밑 부분을 깊숙히 찔러. 그리고 다시 빼서 목쪽 대동맥을 찌르면 너희 동생의 혈액이 거실까지 솟꾸쳐나갈텐데 당황하지말고 칼로 상처를 벌려 회전시키면 과다출혈로 꿀럭기리며 서서히 죽을꺼야. 힘내! 피 닦는건 잊지 말고
하 시발 진짜 나도 그래진짜ㅠㅠㅠㅠ 아니 시발 내가 니가 좆쳐놓은 우리 가족 분위기좀 좋게 풀어보겠다고 내 성격이랑 좆도 안맞는 애교 떨면서 살아주고 있잖아 근데 시발 넌 왜 나한테 그딴식으로 대해? 시발진짜 맨날 응 아니야, 응 축하해 응 그래 ㅣㅅ발 그놈의 응 아니야시발
진짜 스레주 이해 존나간다 진짜로 좀.. 응아니야도 안했으면좋겠고 무서운거보고 나랑 안떨어 질려고하는거보면 존나 극혐임;; 그래도 지꼴에는 자존심 지킬려고 씨발 내가 여기 있겠다잖아 썅 왜 그지랄이야 하고 내가 나가면 베란다에서 지켜보고 ㅂㅔ란다에서 지켜보는거 보고 소름끼쳤다 진짜로 어째든 난 내동생 별로 안좋아하는건 사실임
아 동생있는 사람으로써 동생 죽이고 싶은거 공감...사소한걸로 화내면 그거 가지고 지랄하냐, 성격 개쪼잔하네 고쳐라 이딴 말하는거보면 애새끼가 너무 지랄맞아서 소름돋아..힘내자 동생새끼들 뒤질때까지 살자
ㅅㅂ동생있으면뭐해 시발 챙겨줘도 지랄인데 씨발 진짜 집나가버리고싶네 씨빨
너는 ㅆ발 진짜 뭐 어디 살인청부 같은곳에 전화해서 죽여버리고 싶어 이 개새끼야 진짜 뭔 ㅈ같은 새끼가 쳐 나와서 우리 부모라는 장애인 같은 개병신년들은 저런 기형아를 왜 쳐 낳아서 논리는 1도없는 개병신을 만들었냐? 진짜 장애인 개족보 집안 그냥
난 매일 아침마다 신령한테 여동생 죽게 해 달라고 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