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판 잡담스레 9

잡담 2019/02/09 18:20:04

#1 이름없음 2019/02/09 18:20:04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4776 8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686948 전판 레스 다차서 다시 세움. 잡담을 나누자~ 그나저나, 6판까지는 그래도 화력이 받쳐준 것 같은데(제일 화력이 넘쳤던 때는 4판 때였던가...) 6판 넘어오면서 다시금 화력이 식는 것 같다ㅠ;;; 앗 8판에 링크 안 걸었다 미안;;

#2 이름없음 2019/02/09 18:20:22

우오어앙 첫레스인가

#3 이름없음 2019/02/09 18:33:36

우오오오오 2번째인가

#4 이름없음 2019/02/09 18:54:06

4번레스 겟또

#5 이름없음 2019/02/09 19:55:10

스레딕에서 화력이 제일 센 곳은 어디일까?

#6 이름없음 2019/02/09 19:55:37

>>5 아무래도 상황극판?

#7 이름없음 2019/02/09 21:15:50

그어ㅓ어 중국여행중인데 여기 되는게 1도 없어!!!

#8 이름없음 2019/02/09 21:16:51

트위터도 안돼 유투브도 안돼 구글도 안돼 구글 안 되서 구글플레이도 안되고 구글 계정 연동 게임도 안돼!! 죽..여조.....

#9 이름없음 2019/02/09 22:00:06

심심해

#10 이름없음 2019/02/09 22:03:53

>>8 아이피 우회 ㄱㄱ

#11 이름없음 2019/02/10 00:39:09

아 진짜 제발 한두레스로 끝날 뻘스레나 질문은 잡담판 이용 좀 하자

#12 이름없음 2019/02/10 01:24:24

뭘하면 돈 많은 어른이 될수 있을까?

#13 이름없음 2019/02/10 01:51:40

스레딕 처음이라그러는데 보고있던 스레 즐겨찾기나 마크? 그런거 어떻게해?

#14 이름없음 2019/02/10 03:19:14

새벽러있냐

#15 이름없음 2019/02/10 03:19:47

>>13 그거 회원가입 하고 로그인하면 밑에 스크랩버튼 있어

#16 이름없음 2019/02/10 03:20:05

새벽러 있냐(메아리

#17 이름없음 2019/02/10 03:40:29

>>15 알려줘서고마워ㅎ

#18 이름없음 2019/02/10 03:42:37

잠 안와서 강제 새벽러중 ㅂㄷㅂㄷ

#19 이름없음 2019/02/10 03:43:18

>>7 그래도 스레딕은 용케 되네... 아직 황금방패의 마수가 스레딕엔 닿지 않은 건가

#20 이름없음 2019/02/10 03:44:26

>>18 나도... 자야 되는데 ㅋㅋㅋ

#21 이름없음 2019/02/10 18:11:01

하루 지났더니 스레가 늘었다

#22 이름없음 2019/02/10 18:13:09

날 봐~ 끈 아래 묶인~아프고 아픈 인형을 봐~ 여전히 내게~ 이리저리 휘둘려~ 나랑 같은 이름이 맴버 중에 있다. 성은 다르지만. 이제 생각해보니 가사도 야하네.

#23 이름없음 2019/02/10 18:14:01

난 왜 러블리즈 노래 듣고 스텔라 떠올렸지

#24 이름없음 2019/02/11 01:32:13

학교가기시러

#25 이름없음 2019/02/11 01:43:27

빛이 나는 솔 로

#26 이름없음 2019/02/11 06:27:53

난 딱히 사람한테 안 치이는줄 알았는데 이세돌 9단... 막 알파고의 기세를 탔을때 이세돌 9단에 치였고 지금 스카이캐슬이 뭐이리 인기가 많더냐 하며 정주행하는 중인데 예서 아빠... 그... 강준상 배우분한테 치였는데(배역 이름으로 말할까 하다 배역과는 무관하게 얼굴보고 치인거니까 흠)... 어음... 내 이상형도 이런쪽이려나...

#27 이름없음 2019/02/11 16:44:24

순대

#28 이름없음 2019/02/11 16:51:17

곱창

#29 이름없음 2019/02/11 21:21:57

오잉 모바일 야간모드 없어졌어?? 안대 난 검은색이 좋단 마리야

#30 이름없음 2019/02/11 21:25:51

>>29 위에 작대기 세개들어가면 있당 자리 바꿨나봐

#31 이름없음 2019/02/11 22:38:13

사람 무시하는것두 정도가잇지.... 졸업하고나면 진짜 바로 연락끊는다ㅠㅠㅠ....

#32 이름없음 2019/02/11 22:44:11

>>30 오왕 고마워

#33 이름없음 2019/02/12 00:20:46

아무 생각없이 태보동영상을 봤다가 나갈수없는 저주에 걸렸어 흑흑흑...... 아 할거있는데ㅠㅠㅠㅠㅠ

#34 이름없음 2019/02/12 01:43:02

아 트위터...나같은 내향적인 사람한테는 너무 힘든 스느스같음ㅠㅠㅠ맨날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치인 작품이 생겨서 트위터 인생 첨으로 캐해하고 썰 풀면서 혼자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나랑 같이 덕질하고 싶다는 사람이 생겨서 트친 하고 같이 썰도 풀고하기 시작함ㅇㅇ 근데 이게 넘 재밌고 너무 좋은데ㅠㅠㅠ뭔가 그분이 다른 트친들 하고 놀때는 끼어들기 힘든 뭔가가 있음 나도 그 분들이랑 트친먹으면 되는 일이긴 하지만 뭔가 소심해서 못하겠구ㅠㅠㅜ그분들 썰푸는거나 연성하는게 너무 존잘이라 상대적으로 능력 없는 나는 괜히 끼어들지도 못하겠음ㅅㅂㅠㅠㅠ어떻게 된게 넷상에서도 찌질한지 모르겠네ㅋㅋㅋ큐ㅠㅜㅠㅠ

#35 이름없음 2019/02/12 01:47:51

>>34 그나마 내향인 천지인곳이 트위터인데...? 힘내ㅜㅜ

#36 이름없음 2019/02/12 01:48:48

>>34 트친 만들어서 같이 노는게 너무 어색해ㅅㅂ... 어릴때는 카페에서 모르는사람들이랑도 금방 친해져서 역극도하고 같이 썰도 풀고 그랬는데 어떻게 그랬지ㅋㅋㅋㅋㅋ아

#37 이름없음 2019/02/12 02:05:53

>>36 아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땐 눈치도 없이 들이대서 쉽게 가까워졌는데 (문제는 아직도 생각나서 쪽팔림) 커서는 열심히 사리게 되어부럿어...

#38 이름없음 2019/02/12 02:39:57

커서생각하니까 막 신나게 썰 풀고 대화할때 문득 "혹시 나만 존나 재밌어서 떠드는거 아냐.....? 이분 귀찮으신데 내가 자꾸 잡아두고 있는거 아닐까.....? 걍 내가 안끝내니까 장단맞춰주고 있으신거 아닐까......? 귀찮지 않을까........?" 이생각 때문에 신나게 얘기하려던거 팍 식음

#39 이름없음 2019/02/12 02:40:53

혹시 미궁게임판 새로 생긴 미궁게임 해볼 사람..? 오늘 조금만 진행할 건데 어떤지 반응 보고 싶어ㅜㅜ

#40 이름없음 2019/02/12 05:18:57

11시 30분에 자려고 누워서 1시에 자기로 마음먹었는데 지금까지 폰하고 있네 일찍자야하는데... 그냥 밤세야겠다!

#41 이름없음 2019/02/12 18:30:29

난 남이 뭐 먹는 소리가 남녀노소 대상 인간관계를 가리지 않고 혐오스럽다. 듣기 싫다. ASMR로 먹는 소리 내는거나 먹방보는건 진짜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이해 못하는 취향임. 다른 욕먹을 취향은 이해와 존중은 별개니까 정말 순수한 의미로 이해 안가는 취향이 맞다. 누군가 처먹는 소리가 들리면 무조건 이어폰 꽂고 신나는 노래를 듣거나 티비등으로 시끄러운 음악을 틀어야 좀 살거같음. 심지어 밥먹을때도 혼자 먹거나 노래나 티비틀어야됨. 그렇다, 지금 뒤에서 빵쳐먹는 소리가 혐오스러운데 이어폰도 고장났고 티비로 영화나 쳐보고 있으니까 짜증나서 적고 있음.

#42 이름없음 2019/02/12 18:35:06

>>41 난 듣는건 괜찮은데 냄새 맡는건 싫어 배고플때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가 나면 나도 모르게 현질할것 같아... 안 먹을것도 괜히 한 번 더 먹음

#43 이름없음 2019/02/12 18:35:55

>>42 그건 먹고 싶어지게 만드니까 짜증나는거지 역겹고 답답하고 짜증을 유발하는게 아니잖아...

#44 이름없음 2019/02/13 03:36:06

미친놈이네;; 저거 쓴 놈은 지능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 사이코패스쪽인건가

#45 이름없음 2019/02/13 03:44:01

>>44 우리 똑같은거 본거 맞지? ㄷㄷ 진짜 소름돋아

#46 이름없음 2019/02/13 14:17:18

아 겁나 허하다 개심심하고 뭐해야할지 모르겠응

#47 이름없음 2019/02/13 14:32:49

아 제발... 수강신청... 한 명만 빠져라 그렇게 재밌는 강의도 아닐 텐데 왜 이렇게 사람이 많아!!!!!

#48 이름없음 2019/02/13 14:41:00

>>47 너도 수강신청 하는 중이니!!! 나도 방금 막 끝냈다 맞아 제발 한 명만...아님 한 자리만 더 만들어줘요 교수님 정정기간 기다려라 학부생은 절대 죽지 않아...ㅠㅠ

#49 이름없음 2019/02/13 14:42:48

스카이에듀 미쳤나 ㅅㅂ;; 탈퇴한지가 언젠데 털렸어

#50 이름없음 2019/02/13 14:43:13

>>48 ㅠㅠㅠ 교양강의인데 별로 사람 없을 것 같은데 엄청 많음 70명 꽉 찼어.... 흑흑 교수님 저 이 수업 들어야 합니다...

#51 이름없음 2019/02/13 14:45:14

알바 대타 갈지말지 고민 된다ㅜㅜ 서너시간인데 갈까 말까

#52 이름없음 2019/02/13 14:51:50

>>50 정원 70명이야? 큰 강의네ㅜㅜ 노잼일 것 같은 강의인데 사람들 꽉 차있는 거 보면 대체 무슨 수업일지 궁금하더라... 흑 혹시 졸업 필수교양이니...?

#53 이름없음 2019/02/13 14:53:52

알바 대타 구하셨대 아니 사장님 요 능력자~ㅋㅋㅋ...아 괜히 한다고 말씀드렸나? 쪽팔린다...하...진짜...왜 나댔지

#54 이름없음 2019/02/13 14:53:58

>>49 너도 털렸어? 나도 고등학교 졸업한지 몇년 됐는데 이름 주소 전번 다 털렸더라ㅅㅂ

#55 이름없음 2019/02/13 14:56:44

이게 나라냐, 3일 동안 난리날 일이 일어났다. 노답..

#56 이름없음 2019/02/13 14:59:45

>>52 필수는 아닌데 듣고 싶은 강의라... 한문 강의야ㅋㅋㅋㅋㅋ 아니 왜 듣는 거야... 이거 재미없으니까 빨리 나와주세여...

#57 이름없음 2019/02/13 17:55:36

>>44 뭔데? 나도 알려줘

#58 이름없음 2019/02/13 17:56:43

버닝썬 약쟁이 두 명 누굴까? 실명 까라

#59 이름없음 2019/02/13 18:03:25

썬칩 마싯써

#60 이름없음 2019/02/13 18:25:43

근데 저런 범죄자백은 현재진행형 아니면 무작정 중단시키는 것보다 잘 구슬러서 상세하게 풀게 만들고 박제한다음 신고하는게 더 맞는거 아닌가 싶다. 범인 진술 더 상세하니까 더 빼박증거되게

#61 이름없음 2019/02/13 20:20:04

실비보험은 사람이 사망하면 보험금 나오나? 안 나오지 않아? 사망보험금 나오는 건 따로 사망보험든 거에서만 나오지 않아?

#62 이름없음 2019/02/13 20:21:57

실비에서 사망보험금 있는 경우 거의 없어

#63 이름없음 2019/02/14 01:46:57

씻기귀찮다

#64 이름없음 2019/02/14 01:49:44

나 스레딕 오늘 처음 해봐 혹시 팁? 같은거 있을까 ?

#65 이름없음 2019/02/14 01:50:23

>>61 보험 증권 증서 이런 거 보면 나와 내가 뭐뭐에 대해 보험을 들어놨는지. 사망에 대해 담보가 돼있으면 사망 보험금이 지급될 거야

#66 이름없음 2019/02/14 01:50:39

나 오늘 고백해 응원해줘!!!!

#67 이름없음 2019/02/14 01:51:01

>>64 팁...? 음.. 일단 어그로에는 먹금.. 뻘스레 세웠다가 욕 먹고 속상해하지 말구 이런 잡담스레에 올려봐

#68 이름없음 2019/02/14 02:11:09

>>66 파이!!!!!!!!팅!!!!!!!!!

#69 이름없음 2019/02/14 02:11:46

옥동자 딸기맛 존맛 하나 더 먹고 싶당

#70 이름없음 2019/02/14 02:20:07

>>66 성공해라!!!!!!

#71 이름없음 2019/02/14 02:58:54

이번주 금요일 졸업••• 진짜 연락처고 뭐고 싹다 차단해버릴거야ㅠㅠㅠ

#72 이름없음 2019/02/14 12:48:12

(이걸로 판 만들기에는 좀 짧을 것 같으니 그냥 잡담에 써야겠다) 특이하게 이번 학기에 우리 대학(해외)이 있는 동네가 어쩌다가 국내(national) 동계 올림픽 게임(?)을 열게 되었음 사실 몇 년 전부터 결정된 일이었지만, 문제는 당시 이걸 결정했던 시청의 높으신 분(?)이 그만 운동 선수들이 묵어야 하는 숙소는 생각 못 하신 거야... (막상 승낙한 후 보니까 숙소가 없었다거나, 아님 부득이하게 동네 호텔들이 다 꽉 찼다거나.. 근데 아무래도 전자인 듯) 그래서 결국 대학 기숙사에 있던 학생들이 임시로 1달 동안 다른 지역 대학에 머물면서 거기서 버스로 등하교 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짐;;; 근데 또 문제는 선수들은 학생들이 나가고 빈 기숙사에 묵어야 하는데, 내가 있던 유닛(4명)은 한 곳에 무려 8명씩 들어가서 자야 하는(...) 사태가 벌어짐 (게다가 화장실은 하나...) 나도 그렇게 결국 다른 대학 기숙사에 임시로 오게 되었는데... 벌써 버스를 2번이나 놓쳤어 ㅜㅜ (버스 스케줄을 좀 이상하게 짜 놓았음. 그리고 버스 1번 가는데 1시간 걸리고, 1번 놓치면 1시간 기다려야 함) 시간 잘못 계산해서 못 가고 그래서 교수님들한테 급하게 연락하고.. 에휴.. ㅜㅜ 진짜 이것만 아니었어도 평소처럼 아무 문제 없었을텐데... 게다가 선수들이랑 관계자들이 학교에 들어오느라 교수님들이 수업해야 할 교실을 못 구해서(...) 수업도 막 취소됨;;; (교실이 꽉 참) 해외인데 여기는 '겨울 나라'라서 밖은 얼어죽음 (그나마 오늘부터 조금씩 기온이 올라간 듯) 나는 하필 이번 학기에 아침 수업 위주 (내일 또 6시에 일어나야 해 ㅜㅜ) 그래도 그나마 봐줄 만한 건 일단 이 다른 대학 시설이 되게 좋음 그리고 이거 올림픽 게임 때문에 다음 2주 동안 수업 없음. 이럴 때 폭풍 과제 해야지 (근데 개인적으로 이런 건 결국 학교 입장엔 안 좋을 것 같은데, 아님 그래도 지역 홍보가 되어서 괜찮으려나?) 궁시렁대는 거 들어줘서 고마워.. 오늘 또 버스 놓쳐서 완전 일이 꼬였었거든 ㅠㅠ 그래도 결국엔 다 해결했지만...

#73 이름없음 2019/02/14 13:17:51

>>72 가뜩이나 해외인데 일 꼬여서 진짜 멘붕이었겠다 ㅠㅠㅠㅠ 그래도 잘 풀렸다니 다행이야 과제 화이팅!!! 큰일났다 ㅋㅋㅋㅋㅋㅋ 조이 보다가 단발병걸림ㅋㅋㅋ 아..전 단발이 안 어울리는데요 ㅠㅠ 그런데요.......

#74 이름없음 2019/02/14 13:39:25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냐? 초콜렛 주는 사람이 없어서 몰랐네

#75 이름없음 2019/02/14 13:44:23

>>74 나도 몰랐다가 게임 이벤트때문에 알았음.

#76 이름없음 2019/02/14 13:48:12

심심하다 심심햐 뭐 할 거 없냐

#77 이름없음 2019/02/14 13:57:14

>>75 동지....

#78 이름없음 2019/02/14 15:05:48

>>73 걱정해줘서 고마워 ㅜㅜ 사실 해외 일이라 아무도 신경 안 쓸 줄 알았는데.. 근데 이 와중에 내일 하나 남은 수업이 또 취소되어서 이제 수업이 아예 없음 ㅋㅋ 힘들었으니까 내일 늦잠 좀 자야지...

#79 이름없음 2019/02/14 15:13:26

게임 들어가니까 최애캐가 초콜릿 주더라 전자초코 냠냠

#80 이름없음 2019/02/14 18:23:06

추천스레에 클로즈판 간 스레(자해)가 있는데 영자님께 말씀드려야되나;;

#81 이름없음 2019/02/14 18:24:53

배고푸당

#82 이름없음 2019/02/14 18:27:24

나 이따가 족발먹는다! 부럽지 부럽지 부럽지??

#83 이름없음 2019/02/14 19:52:47

앵커판에 중2병이 모험하는 스레 있었는데 에러도 나고 그러다보니 사라진 모양이다 너무 슬퍼 흑흑

#84 이름없음 2019/02/14 22:24:54

유튜브 댓글에 좋아요 누르면 누가누가 좋아요 눌렀다고 알림 떠...? 진짜 급하다... 아무나 알려줄사람...

#85 이름없음 2019/02/14 22:26:06

발렌타인데이라 초콜렛 받았는데 이 초콜렛 맛없어서 좀 먹기싫다 준게 있으니 먹긴 먹어야 할 것 같은데 내 취향 아니야 맛없어

#86 이름없음 2019/02/14 22:26:33

>>84 좋아요 누르거나 댓글 쓰면 알림 뜰걸

#87 이름없음 2019/02/14 22:28:09

>>86 그러니까 누가 자기댓글에 좋아요눌렀는지 닉네임까지 다 뜨는거야...?? 으어어 젭알 나 이상한사람으로 오해받는거 아니겠지

#88 이름없음 2019/02/14 22:30:58

>>87 누군가 당신의 댓글에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뜰걸 잘 기억이 안 나네

#89 이름없음 2019/02/14 22:36:53

>>84 좋아요는 안뜨고 영상주인이 남긴 하트는 떠

#90 이름없음 2019/02/15 00:19:11

나 콘푸라이트 먹고 싶어.......... 배고파..... 저녁 배부르게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왜.......

#91 이름없음 2019/02/15 16:04:11

으 진짜 밑에 스레추천에 자해짤 뜨는거 좀 안 뜨게 할 수 없나? 블라인드 처리된 스레던데 대체 광고는 왜 계속 뜨는거임;;;

#92 이름없음 2019/02/15 18:48:41

아 돈 너무 많이 썻네 다음번엔 적당히 사야지 이거사고 저거사고 돈 다 떨어질 듯.

#93 이름없음 2019/02/15 19:43:28

요즘 스레딕엔 애들이 대부분이라서 재미가 없다

#94 이름없음 2019/02/15 19:54:37

운영자가 나 실수로 차단했던건지 며칠 지나니까 차단 풀려있었다. 차단 사유는 IP 우회였는데 난 어그로같은거 안 끌었어.

#95 이름없음 2019/02/15 19:55:37

>>93 연령대가 낮아진 것 같긴해 유입영향이려나?

#96 이름없음 2019/02/15 19:56:49

>>93 어쩐지 자기반, 담임선생님 어쩌구 저쩌구 하는게 요즘 많아졌더라.

#97 이름없음 2019/02/15 20:01:14

>>94 가끔 실수인지 통신사 아이피에 따른 폐해인지 뜬금없이 선의의 유저가 차단되다 풀리는 현상도 좀 있더라

#98 이름없음 2019/02/15 21:26:51

번개 누르면 랜덤으로 스레 볼수있는거 나오는 기준알아? 전체 랜덤은 아닌것 갔던디 얼마나 옛날꺼 까지 나와봄? 그리고 스레 몇안되고 조회수 적은것도 안나오더라 아는사람 있오??

#99 이름없음 2019/02/15 23:28:50

여자 혼자 피씨방 다니는거 좀 위험하나? 일주일에 한번 많으면 3번정도 피씨방 다니는데(방학한정) 오늘 빈 좌석도 많은데 어떤 아재가 내 바로 옆에 앉더라고 사람 이상한 시선으로 보면 안되지만 왠지 신경쓰여

#100 이름없음 2019/02/15 23:32:33

>>99 그런건 솔직히 케이스 바이 케이스... 여자 혼자 밤늦게 돌아다녀도 멀쩡한 사람들도 있긴있지만 아무래도 좀 그렇지. 그 아재 이상한거 같긴한데 또 니 옆에 앉거나하면 그땐 걍 다른 피시방가거나 자제해야될듯

#101 이름없음 2019/02/15 23:33:07

배아프다 파전을 잘못먹었어 ㅠㅠ

#102 로어 2019/02/15 23:33:0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97 >>98 >>99 >>100 >>101

#103 이름없음 2019/02/15 23:35:28

>>100 조언 고마워! 난 피씨방 대낮에만 다녀ㅎㅎ 그래도 오늘 그런 일이 있어서 좀 신경쓰였거든 다음에는 그냥 초딩들 사이에 앉거나 니 말처럼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104 이름없음 2019/02/16 00:24:57

2년 연속 같은 반된 친구야 내가 싫은건 알겠는데 나를 제외한 다른 친구들에게 내 뒷담을 까고 내가 바로 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못들을거라고 생각한건지 아니면 일부로 들으라고 한건지 모르겠는데 반배정나오고 20분동안 울면서 칭얼댄거 진짜 화나고 사람을 앞에두고 나한테 직접 얘기한것도 아니고 지들 무리랑 동그랗게 모여서 나 째려보고 울면서 얘기하는거 개빡돈다. 솔직히 니가 날 어떻게 생각하든 내 알바는 아닌데 난 너랑 기싸움 해본 적도 없고 너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혼자서 나랑 기싸움 한다고 느꼈던것 같던데 난 너한테 진짜 관심 없어...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사물놀이 좀 그만해주겠니 그리고 나랑 같은 반 된거 싫은거 알겠는데 대놓고 그렇게 얘기하면 사람이 빡이치지 니 공부 완전 잘하는것도 알고 평소엔 착한거 나도 잘알아 근데 이런식으로 다른 친구들이랑 싸운게 한 두번도 아니고 이정도면 나한테만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너한테도 문제가 있는거야 진짜 정말 부탁인데 내 행동에 혼자서 이상한 해석 좀 하지 말아줘...누가 보면 내가 너 해코지 하려는 썅년인줄 알거든? 근데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너한테 관심 없어 난 니 인생에 관여할 생각없고 그냥 니 인생 잘살아... 난 니가 성공하고 그러는거 진짜 질투 하나도 안나고 널 해코지하거나 그럴 생각 하나도 없어... 그리고 너 18살이야ㅠㅠ 왜 아직도 초등학생 티를 못벗니ㅠㅠ 너무 유치하다 초등학생한테는 미안한데 진짜 초딩같아 올해는 철 좀 들자...올한해 나때문에 많이 힘드실텐데 잘 지내시고 제발 계속 얘기하는데 이상한 소설 쓰지말고 공부해 이 초딩아

#105 이름없음 2019/02/16 00:25:57

후 속시원해 걘 날 7개월 간 미친듯이 깠겠지만 나는 처음으로 내 속마음을 얘기했어

#106 이름없음 2019/02/16 00:27:00

심심해

#107 이름없음 2019/02/16 01:13:16

내게강갇ㅈ은평화내게 강같은 평화아아아아아아아아!!!!!!!!!!!!!!!!ㅜㅡㅠㅠㅜㅜㅠ

#108 이름없음 2019/02/16 01:14:58

>>107 핰ㅋㅋㅋㅋㅋㅋ뭐냨ㅋㅋㅋ 레스더 무슨일 있었냨ㅋㅋㅋㅋ

#109 이름없음 2019/02/16 01:18:31

>>108 학교에서 책상 비우는거깜빡하고 집와서 여태까지 자고 있었는데 책상 안비운사람 물건다버린다고 한걸지금봤는데 거기 내공책이랑 학원교재잇엇어.. ........

#110 이름없음 2019/02/16 01:20:49

>>109 에.. 에이 설마.. 설마 진짜 그러겠어? 걱정되면 뭔가 학교에 전화 찾아봐서 내일 전화해보고 괜찮다면 찾으러 가보는건 어때? 안받거나 안된다면 훌훌 잊어버리고 학원쌤에게 연락해야지.. 토닥토닥

#111 이름없음 2019/02/16 01:22:16

>>110 아앗너레더 위로고마으ㅝ ㅠㅠㅠㅠㅠ덕분에 조금 멘탈챙길수 잇을거같어 으아이ㅣㅠㅠㅠ 땅큐...

#112 이름없음 2019/02/16 02:04:51

만약에 최순실이 남자였다면 어땠을까 박근혜랑 결혼해서 최순실이 출마하지 않았을까 문득 쓸데없이 궁금해졌다... 최순실이 남자인 평행세계로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113 이름없음 2019/02/16 02:35:01

이제서야 지 생선받을라고 두달도 더 전이었던 내 생일선물 준다는거 진짜 가증스럽당ㅎㅋㅎㅋ 먹고 떨어지라고 만얼마 보내주고 연끊었따 드디어 잘가!!!!!!!!!!

#114 이름없음 2019/02/16 15:01:24

일단 국가장학금 때문에 12학점 들어야해서 땜빵으로 두과목 더 넣었지만 나중에 정정할때 사람 빠지면 교양과목 넣거나 오버라이드를 해야지.

#115 이름없음 2019/02/16 15:01:45

비싼데도 구슬아이스크림이 자꾸 땡긴다.

#116 이름없음 2019/02/16 15:16:09

>>112 윽 예쁜 생각만 하자

#117 이름없음 2019/02/16 15:54:14

궁금한게 있는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121990 이 스레가 왜 클로즈판에 갔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내용은 평범한거 같아서..

#118 이름없음 2019/02/16 16:06:10

>>117 스레주가 운영자한테 지워달라고 요청한거 아닐까?

#119 이름없음 2019/02/16 16:15:11

>>118 지워달라 요청한거면 굳이 클로즈도 안가고 그냥 지우지않나?

#120 이름없음 2019/02/16 16:44:53

>>119 그러게? 스레주가 지워달라고 부탁한거면 클로즈판에도 안가고 삭제되는 식이지 클로즈판에 갈 이유가 없네...뭐지 그럼...

#121 이름없음 2019/02/16 19:03:24

영자한테 메일 보내서 물어봐

#122 이름없음 2019/02/16 20:09:19

어머니가 문자 보내실때마다 매번 근성체를 쓰신다. 평서문인데 자꾸 물음표를 붙이셔...알고보니 근성우먼인건가

#123 이름없음 2019/02/16 21:01:55

난 쓰레기야. 3시간 넘게 스레딕에서 시간을 낭비했어 으헉헉거거ㅠㅠㅠㅠㅠㅠ

#124 이름없음 2019/02/17 02:09:47

나나나 오늘 라면 먹을 거야 오랜만에~(❁´▽`❁) 그래서 말인데 지나가는 심심한 사람 있으면 볶음 라면과 국물 라면 중에 하나 골라주지 않을래...? 둘다 먹고 싶은데...⁰ㅠ⁰ 나 혼자 둘다 먹기에는 너무 배부를 것 같아서ㅋㅋㅋ

#125 이름없음 2019/02/17 02:10:20

>>124 국물!

#126 이름없음 2019/02/17 02:19:08

>>125 오케이! 믿음의 떡+계란+스팸 조합으로 가보겠어!٩(๑•̀o•́๑)و 추천 땡큐땡큐!!! (*´ ワ `*)

#127 이름없음 2019/02/17 11:05:55

아놔 내가 그 스카프 왜 샀지

#128 이름없음 2019/02/17 17:04:37

스레딕 오랜만에 와봤는데 뭔가 페북 느낌 나네 쩝

#129 이름없음 2019/02/17 17:13:14

>>128 페북 유입 좀 있음 애초에 여긴 구스레딕 망하고 새로 만들어진 스레딕이라 분위기 여러모로 달라짐

#130 이름없음 2019/02/17 17:26:09

불닭까르보나라+차돌박이 vs 된장찌개+차돌박이 하나만 골라줘 내 저녁이야

#131 이름없음 2019/02/17 17:26:54

>>130 후자

#132 이름없음 2019/02/17 17:35:05

>>130 전자!ㅠㅜ

#133 이름없음 2019/02/17 17:39:07

>>130 전자!!

#134 이름없음 2019/02/17 18:00:35

————— 지금 밥하러 가. 전자로 먹을게 땡큐!

#135 이름없음 2019/02/17 21:20:50

내가 무언가를 싫어하고 거슬려하는 것 자체가 죄지은것처럼 느껴진다. 진짜 보살이 되고싶어....

#136 이름없음 2019/02/17 21:21:39

>>135 무슨일이야ㅠㅜ

#137 이름없음 2019/02/17 21:26:36

>>136 어쩌지.. 잡담판의 몇몇 스레가 제목부터 너무 거슬려.. 일일이 시비걸러 간다는 얘기는 아닌데 그냥 그렇다고. 그거 말고도 내가 다른 무언가를 싫어하는게 죄같아. 내가 싫어하는거 대부분이 다수가 잘 받아들이는거라 그런가? 다들 받아들이는거 못 받아들이는 내가 쪼잔한거같아ㅠ 예를 들자면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을 집사라고 부르는게 싫고 연애 안 해본 사람을 모태솔로라고 부르는게 싫고 TMI라는 표현 쓰는게 싫고 내동생 말 많은것도 싫어. 그리고 대상이 누구든 외모얘기 자꾸 하는것도.. 다시 한번 더 적지만 다른 사람한테 시비걸겠다는 얘기는 아니야.

#138 이름없음 2019/02/17 21:45:23

>>137 뭔지 알거 같아. 난 언어적인 표현보단 사회적인 활동에 있어서 남들이 당연하게 하는 것에 대해 불편하게 생각되고 불편함을 겪는지라 너 레더랑 똑같은건 아니지만... 내가 봤을땐 너레더가 잘못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 애초에 표현이란게 누군가에겐 불편할 수도 있는거잖아? 불편할 수도 있는건데 그게 왜 그사람의 잘못이 돼야해? 다수가 쓴다는 이유로 소수의 누군가는 불편할 수도 있는 표현을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쓰는게 힘들지...

#139 이름없음 2019/02/17 23:05:05

등록금은 성적장학금으로 전액감면이고 생활비만 대출받아서 한학기 긱사비 + 생활비로 쓰고 용돈은 안받는데 이상한건가 몸이 안좋아서 방학때 내려오면 알바는 단기로 한두개하거나 아예 안하고 요양하는편인데 알바 안(못)하는게 좀 찔린다... 대학생이나 되서 가만히 있는게 비정상같기도하고 몸 안좋으니까 알바 못한다고 남들하고는 출발선이 다른거라고 자기합리화 중인건지도 모르겠고

#140 이름없음 2019/02/17 23:07:14

아플때 나중에 나이먹으면 더 힘들다~ 이런 소리 들으니까 진짜 빨리 죽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것 같아 레알로 지금 아파죽겠는데 미래가 무슨 상관이며 어쩌라는건지 모르겠고... 약하게 태어난걸 어쩌라는건지 ?ㅁ?

#141 이름없음 2019/02/17 23:08:31

>>140 전액장학금이 아니라는 점만 빼면 나와 완전 판박이다. 그래서 취업 직후 바로 학자금대출부터 갚아버렸지

#142 이름없음 2019/02/17 23:13:57

>>141 아악 취직 진짜 졸업하고 바로 해버리고싶다.. 나도 대출 다 갚아버리고 싶어 남아있는거 너무 짜증남

#143 이름없음 2019/02/17 23:38:35

아니, 제가 첫째입니다!!! 제가 맏!이!라고요ㅠㅠ 저는 성인이고 첫째입니다. 그러니까 절 둘째나 막내로 보지말아주세요 미자 딱지 뗀지가 언젠데 아직도ㅠㅠ 그렇다고 결혼할 나이는 아직 한참! 아니니까 결혼하란 소리도 좀 작작해주세요... 저는 늦둥이라 댁네 자녀들보다 10살은 어립니다 네.

#144 이름없음 2019/02/17 23:41:00

스레딕은 익명사이트 치고 엄청 클린한것같앙

#145 이름없음 2019/02/18 02:33:49

잠이 안온다..... 빨리 자야하는데ㅠㅠ 이러다가 밤 새는 거 아니야???

#146 이름없음 2019/02/18 03:02:18

으악 시발 과제에에에에에에ㅔㅇㄴㅇㄴ엥ㄹ엥렝

#147 이름없음 2019/02/18 09:46:51

종교 권유하는거 너무 싫다. 가고싶은 대학 다 떨어져서 우울해할때도 종교 안믿어서 그런거고 하느님의 뜻이라니 뭐니 같잖은 조언 씨부리더니 졸업학기 다가와서 고민하니까 하느님이 알아서 해줄거라고 신한테 기도하고 가만히있어도 된대 얼마나 살기 편한거냐 내일 아침밥도 차려달라고 하지 왜

#148 이름없음 2019/02/18 17:21:28

>>144 어그로가 약간 있긴 하지만 다른곳보단 났지. 내가 있던 어느 곳은 완전 어그로로 도배된지 오래;;

#149 이름없음 2019/02/18 17:28:08
오늘 차돌박이 잔치국수 먹었어. 아빠가 쉬는 날이라고 만들어줬는데 자랑하고 싶어서 ㅎㅎ

오늘 차돌박이 잔치국수 먹었어. 아빠가 쉬는 날이라고 만들어줬는데 자랑하고 싶어서 ㅎㅎ

#150 이름없음 2019/02/18 18:43:10

샤브샤브 다 막고나서 국물 좀 쫄이구 거기에 우동사리 넣어서 참소스+계란 섞은거에 담가먹어봐라 이게바로 천국

#151 이름없음 2019/02/18 18:55:43

>>150 캬 꿀맛ㅠㅠ

#152 이름없음 2019/02/18 19:40:31

애들아 내가 몰라서그러는데 당구를 최소 400이상치는거면 어느정도 치는거야??

#153 이름없음 2019/02/19 14:42:25

갸악 전화하기 싫어라

#154 이름없음 2019/02/19 14:54:13

외국인이냐고 오해받는거 너무 웃겨 토종 한국인인데용

#155 이름없음 2019/02/19 15:12:57

난 남자로 오해하던데 뭐 나야 별 상관 없지만 문제는 엄마도...

#156 이름없음 2019/02/20 03:30:47

ちゃんぺ가 무슨뜻이야? 찬페 이렇게 읽는건가 너무 궁금하다...

#157 이름없음 2019/02/20 15:43:16

>>156 호쿠리쿠도(北陸道) 에서 여성 생식기나 하복부를 칭하는 말이래

#158 이름없음 2019/02/20 15:44:33

간사이 사투리 너무 좋아해서 배우고 싶다니까 거기서 살다오지 않는 이상 완벽하게 못배울거라그러던데

#159 이름없음 2019/02/20 15:54:10

스레를 홍보하는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이런 스레는 세우면 안되나? 화력이 너무 적은것같을때 홍보하면 도움이 될것같은데..

#160 이름없음 2019/02/20 16:17:59

공부해야하는데 게임하고싶고 합격할 가능성은 어.. 그래도 어...

#161 이름없음 2019/02/20 17:16:56

트레해놓고 자기가 그렸다고 보여주는건 안걸릴거라는 자부심이 있다는건가 그렇게까지 나를 이겨먹어야 성이 차나봐... 그럴 필요까진 없는데

#162 이름없음 2019/02/20 17:18:57

>>161 그런 사람 결국에는 다 드러나더라. 모방은 달아서 뱉기 힘들지. 그렇지만 그걸 다 삼킨 다음에도 마냥 기분이 좋지만은 않을걸?

#163 이름없음 2019/02/20 17:49:31

몰라 공부고 뭐고 진엔딩 볼거야. 스팀에 진엔딩 봐야 달성되는 업적이 있더라.

#164 이름없음 2019/02/20 17:51:10

>>161 나라면 그냥 "그래 네가 이겼어 이제 그만해라" 이러고 신경 끄거나 트레 병크터진거 팝콘먹으면서 구경할거같다ㅋㅋㅋ 내가 트레당한 그림 주인이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165 이름없음 2019/02/20 21:28:44

울 아가들 부족한 선생님이라 미안해 선생님은 어른이니까 어른답게 참고 이해하고 그랬어야하는데 선생님도 아직은 너희처럼 어리고 미숙해서 그랬어 선생님이 더 분발할게

#166 이름없음 2019/02/20 22:24:29

엉엉엉엉엉엉 숙제 너무 많아ㅠㅠㅠㅠ 대학 가면 과제가 훨씬 더 많겠지...? 아이 슬퍼라

#167 이름없음 2019/02/20 23:10:45

개강하면 3-4개월동안 룸메이트로 살아야 할 친구하고 며칠 전에 단둘이 놀러갔다가 손절각 재고있는데 손절할 방법 없을까.... 계속 돈 빌려달라고 하기, 밥 사달라고 하기, 싫다고 말하기, 말걸거나 내 몸 만질려고 하면 정색빨고 째려보기, 카톡 단답, 읽씹하기 등 많은 짓을 했는데 1도 안통해....

#168 이름없음 2019/02/20 23:56:03

>>159 쓴 레스준데 이런 스레 세워도 문제없지? 문제 없으면 세울려고

#169 이름없음 2019/02/21 00:40:49

머리아파..ㅠㅠ; 뒷목부터 뒷머리까지 이어지는 그쪽이 너무 무겁고 아픈데 주물러봐도 소용 없고.. 머리 앞쪽까지 두통 이어지는것같음 하 ㅠㅠ

#170 이름없음 2019/02/21 01:45:57

헤매다가 진엔딩 봤다. 이 게임 자체가 잔기 무제한인게 다행이네.. 이지로 시작해야할거 노말로 한거치고는 생각보다 잘 끝낸거같아. 진엔딩 후의 미션은 어..일단 안 건드릴래.

#171 이름없음 2019/02/21 14:48:17

마리오나 포켓몬같은 독점 네임드(?)는 그냥 특정 콘솔 기기용로만 게임 나와도 상관 없으니 몇몇 오래된 서드파티 게임이 스팀판으로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 이미 나온것도 있지만 내가 원하는건 아마 안나오겠지.

#172 이름없음 2019/02/21 15:16:47

도미노피자 방문포장 1+1 행사하는 날이었길래 피자사러 왔는데 개꿀이넵

#173 이름없음 2019/02/22 11:55:18
귀욥따

귀욥따

#174 이름없음 2019/02/22 16:09:40

전에 유튜브 동영상 링크 스레딕에서 바로 재생되게 올릴 수 있지 않았냐? 그거 따로 방법이 있었나?

#175 이름없음 2019/02/22 22:22:20

2222222

#176 이름없음 2019/02/22 22:22:34

아 22초 실패

#177 이름없음 2019/02/22 23:10:47

미세먼지 좀 디졌으면

#178 이름없음 2019/02/22 23:12:10

>>177 미세먼지때문에 고생하고왔더니 존나빡친다 미세먼지 ㅅㄲ가 사람이었으면 벌쑤쥐어팼음

#179 이름없음 2019/02/23 03:45:52

우리 초등학교에서는 특이하게도 L자 화일을 투명우체통이라고 불렀다. L자 화일을 언급할 일은 학교에서밖에 없었어서, 난 6학년때까지 그게 정식 명칭인 줄 알았다. 그런데 중학교 올라와서 애들 앞에서 투명우체통이라고 말했더니 애들이 막 웃더라. 그 때 그 투명한 화일의 이름이 투명우체통이 아니라 L자 화일이라는 걸 처음 알았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180 이름없음 2019/02/23 03:58:06

고등래퍼 존나 재밌어 미친 개꿀잼

#181 이름없음 2019/02/23 10:20:51

종종 어지러워서 쓰러지거나 의식이 반 나갔다가 돌아오거나 하는데 그럴때마다 시야가 까맣게 점멸했다가 돌아온단말야 정신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면 나라는 껍데기 안에 내가 들어가서 영화관마냥 스크린으로 보는 느낌이 들어 이질감? 위화감이 싸아아 하고 밀려들면서 내가 여기 왜 있었더라 뭐하고 있었지 여기 어디더라 이런 생각이 막 들거든 자아 여러개인 사람들이 자아가 바뀔때 이런 느낌일까

#182 이름없음 2019/02/23 10:22:54

선천적으로 몸이 안좋은것도 있긴 한데 물을 많이 안마시면 어지러운게 자주 발생하는 것 같음 요즘은 안그랬었는데 아침에 간만에 어지러워서 넘어질뻔했다 큐큐 한의원이나 뭐 병원가서 검사해봐도 걍 타고난 심장이 약해서~~ 이런 말 뿐이고 답이 없는 듯

#183 이름없음 2019/02/23 12:11:49

친구랑 약속 잡았는데 너무 일찍 와버림 게다가 난 늦은 줄 알았음..

#184 이름없음 2019/02/23 12:50:28

오늘 아침에 자다가 잠시 눈을 떴는데, 내 방 창문으로 파란빛이 새어들어왔어. 아쿠아리움에서나 나올법한 파란빛이어서 내가 물 속에 있는 느낌이 들었어.

#185 이름없음 2019/02/23 12:53:33

학원가기싫다

#186 이름없음 2019/02/23 19:29:54

고양이는 뭘하든 기본이 무표정인 것 같은데 개는 그때그때 표정이 확확 나타나는 것 같은.... 고양이가 놀랐을때 눈만 커지는 느낌이라면 개는 눈도 커지고 입도 벌어지고 콧구멍도 커지는 느낌이랄까... 뭐든 귀엽고 좋아....♡♡♡♡

#187 이름없음 2019/02/24 04:22:18

주말 출근 해서 퇴근후 엎어져 자다 이제 일어나서 주방 갔더니 동생 자식이 유리병 작살 내서 치우지도 않고 바닥에 흩어 놔서 유혈 사태가 일어났다 이시간에 깨워 동생 쉐이를 후려 패야 하나

#188 이름없음 2019/02/24 05:42:08

사진제본 맡기고싶은데, 어디다가 맡기는게 좋고, 어떤 식으로 하는게 좋은건지 도통 모르겠다ㅠㅠ 근데, 인쇄소에 직접 맡기는게 좋을까, 사이트에 맡기는게 좋을까? 아 근데 인쇄소에 어떻게 맡길지로 막막하네ㅠ

#189 이름없음 2019/02/24 08:16:18

새벽 텐션은 정말 정신 나간게 맞는듯....

#190 이름없음 2019/02/24 08:16:30

롸... 생리를 4달째인가 5달째인가 안하고있다. 평소에도 개발새발 생리 욕하다가 생리통으로 응급실 실려갈 때는 오만 쌍욕을 다 했는데 막상 안하니까 이건 이것대로 찜찜해;

#191 이름없음 2019/02/24 12:30:56

잡담의 잡담이라니 극한의 잡담이네

#192 이름없음 2019/02/24 17:48:15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광고 클릭하면 운영자님이 돈 더 버시나? 보이는 것마다 클릭해볼까

#193 이름없음 2019/02/24 17:56:17

이틀전에 스레를 세웠는데 추천 1만 남기고 레스가 달리지 않아...그래도 언젠가는 이용해 주겠지?

#194 이름없음 2019/02/24 18:10:00

>>193 스레가 묻혔을땐 갱신을 해보자!

#195 이름없음 2019/02/24 18:11:05

>>194 앗 음 그럴까? 좋은 생각이야 그러자!

#196 이름없음 2019/02/24 18:34:13

나랑 2년된 남사친이있는데 너무 자기자랑이심해.. 자기친구는 많다느니 자기중학교때친구들이 놀아서 니가 상상할수없을정도니 지친구들은 돈이많아서 놀때 한번에 30만원씩쓴다느니 아까는 내가 옛날에 무슨게임을 잘했어서 그거에대해서 말하고있었는데 자기는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사고싶은거 다사줬다면서 니가 가지고있는 게임보다 더많이가지고있느니 이러는데 그전까진 그냥 혼자떠들어라~~했는데 요즘엔 보고있으면 속으로 제발그만..이런다

#197 이름없음 2019/02/24 20:39:13

와 학원 째고 여태 잤다..... 미쳤나봐..,,.. 엄마한테 혼나겠다

#198 이름없음 2019/02/24 21:08:27

구레딕~스레더즈 때까지 이어진 스레인데 이 스레 제목이 기억 안나. 일본인 유학생인 스레주가 학교 내에서 일찐들에게 뭔가 하는 스레였는데... 무슨 스레였더라

#199 이름없음 2019/02/24 23:58:51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그럴순없어 끄아아아ㅏㅇ

#200 이름없음 2019/02/25 00:21:22

돈을 아껴야겠다싶어서 계획을 파기하면 왜 아끼나 싶고 계획대로 가자니 너무 빈곤하고

#201 이름없음 2019/02/25 00:22:49

오징어 뜯고 공원에 앉아 폰질하고 싶다

#202 로어 2019/02/25 00:22: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97 >>198 >>199 >>200 >>201

#203 이름없음 2019/02/25 00:24:09

>>202 오징어 뜯고 공원에 앉아 폰하고 싶은 로어라니....

#204 이름없음 2019/02/25 00:34:56

>>203 오징어 뜯고 공원에 앉아 폰하고 싶은데 문제라도?

#205 이름없음 2019/02/25 00:36:08

>>204 그래 문제 없지..... 그냥 하고 싶은거 다 하는 로어가 되버려!

#206 이름없음 2019/02/25 00:36:38

아 데이터를 켰더니 아이피가 달라졌네

#207 이름없음 2019/02/25 00:37:55

>>204 헐 뭐야 로어가 사담 하는거 첨봐

#208 이름없음 2019/02/25 01:05:57

>>198 이 스레를 아는사람 도움 플리즈!

#209 이름없음 2019/02/25 11:04:34

내가 신고하니 검토중이던게 바로 블라인드로 바뀜 뿌듯

#210 이름없음 2019/02/25 11:33:11

>>209 그런 거 진짜 기분 좋아ㅋㅋㅋㅋㅋ

#211 이름없음 2019/02/25 13:05:31

친구 카톡 자꾸 길게 물고잡는거 힘들다.......

#212 이름없음 2019/02/25 17:05:47

얘들아 내가 휴대폰에 있는 사진을 백업하려고 노트북에 usb를 연결했는데 996개의 파일 중 343개밖에 안 뜨면 어떻게 해야 하지...? 구글 드라이브랑 삼성 드라이브도 다 그렇게 나옴 기본 카메라 말고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은 카메라앱인데 기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랑 따로 저장된단 말이야 근데 왜 1/3밖에 못 찾지????? 이거 정말 심각해 우리 고양이 사진을 백업해야 한다구!!!

#213 이름없음 2019/02/25 20:36:30

어...진짜 한동안은 그런것좀 그만 봐야겠다. 이러다가 진짜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질거같아 허..

#214 이름없음 2019/02/25 20:53:47

자기 의견을 말하는 거야 좋지 그런데 내가 무조건 옳다고 남이 하던말 끊고 욕하고 사과 하라고 난리 부르스 추는게 정말로 멋지다고 생각해?

#215 이름없음 2019/02/25 22:50:39

시험? 망했어요 펑펑 안봐도 비디오. 재시험각이네.

#216 이름없음 2019/02/25 23:12:49

노래 제목이 흔들흔들인데 가사도 분위기도 뮤비도 따뜻한 봄햇살에 흔들리는 민들레같아서 너무 좋아

#217 이름없음 2019/02/26 00:55:20

2월도 이제 곧 끝이네

#218 이름없음 2019/02/26 00:58:23

어떡해 반배정 완전ㄸ덜려........

#219 이름없음 2019/02/26 06:45:05

으악 이제 드디어 잔다!

#220 이름없음 2019/02/26 13:15:20

드뎌 집간다

#221 이름없음 2019/02/26 13:34:46

비내리는 시험지~ 남행열차에~ 아윽

#222 EEE 2019/02/26 13:36:18

>>222 >>222 >>222 >>222

#223 이름없음 2019/02/26 13:36:53

아니 어그로 왜케 많아...? 어그로 퇴치 스레에 몇 번씩이나 들락날락하는지....

#224 이름없음 2019/02/26 13:37:25

그러게 며칠전부터 눈에 띄게 어그로가 늘어난거 같던데 어그로 유입 좌표라도 따로 있나

#225 이름없음 2019/02/26 14:49:41

아 규칙 안 지키는 애들... 나 익명성 와장창 깨버린 애한테 한 마디 했는데 알아 해보고 싶었어 이러는 애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싫어

#226 이름없음 2019/02/26 14:50:45

성적인 얘기도 어느정도의 기준을 확실히 제시해줬음 좋겠어... 이 정도는 되고 이 이상은 안 되고

#227 이름없음 2019/02/26 16:13:35

나 방금 승리랑 지디 기사 난거 보고 멘붕 왔어 여기서 더 터질게 있었어?!?!

#228 이름없음 2019/02/26 16:44:26

이게 진짜ㅏ일리없어어어어

#229 이름없음 2019/02/26 20:00:45

네이버 영화 선물에 귀향 올라왔따...다운 받고 싶은데, 너무 마음 아프고 슬퍼서 절대 못 볼것 같아ㅠㅠㅠ 다른, 보고 싶은 레더들 이번 기회에 다운 받아서 잘 보면 좋겠다

#230 이름없음 2019/02/27 03:53:05

아마쿠테니가쿠테 메가마와리소데스

#231 이름없음 2019/02/27 09:31:00

스레딕 성별분쟁조장스레 세우면 안되지않아??? 요새 왜이리 많냐 거슬림;

#232 이름없음 2019/02/27 09:31:44

>>231 ㄹㅇ ㅋㅋ 말 존나 안 들음

#233 이름없음 2019/02/27 09:43:19

제발 질문스레좀 그만올려라 맨날 뻔한질문 할질문도없구만 그게 그렇게 세우고싶냐....

#234 이름없음 2019/02/27 10:08:52

아...진짜 미친듯이 졸리다. 누우면 바로 잘 것 같아. 그럼 또 브레이크 고장나서 오후까지 자겠지? 그럼 새벽에 또 못 자겠지? 그럼 또 밤을 새야겠지??? 그건 끔찍해. 그냥 참고 이따 밤에 잘래. 그래 현명한 선택이야!!!

#235 이름없음 2019/02/27 11:30:40

공복에 바나나랑 사과 먹으면 안돼? 왜 토했지... (._. )

#236 이름없음 2019/02/27 11:33:19

>>233 22222

#237 이름없음 2019/02/27 13:26:16

질문좀 작작받지 1도 안물안궁인데 차라리 질문판을 만들어줬으면

#238 이름없음 2019/02/27 14:29:51

>>237 인정!!!

#239 이름없음 2019/02/27 15:33:55

공부해야되는데 쓰밸

#240 이름없음 2019/02/27 17:23:45

나도 자고싶을때 자고 편하게 쉬고싶다

#241 이름없음 2019/02/27 17:25:29

>>235 그 ...선생님 야채랑 과일은 산성이라서 빈속에 드심안되십니다....흑 다쳐요~!!

#242 이름없음 2019/02/27 17:26:06

집에 있으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다 짜증나고 엿같다 난 죽어도 집안일 노예처럼 안살거야... 인간이고 손발 멀쩡히 있으면 밥은 혼자 차려먹어야지 안차려주면 굶어죽을건가 크아아악

#243 이름없음 2019/02/27 17:27:01

나도 다른 애들처럼 학원다니고 놀러다니고 싶어라~~ 롯데월드가서 자이로드롭 타고싶다

#244 이름없음 2019/02/27 17:27:30

집안일에서 유일한 탈출 방법이 개강이라니 진짜 차라리 난죽택....

#245 이름없음 2019/02/27 17:29:59

하루가 48시간이였으면 좋겠다. 물론 늘어난 24시간은 모두 쉬고 놀 수 있는 시간이였으면 좋겠다.

#246 이름없음 2019/02/27 17:34:16

24시간중 자는시간빼고 전부 노는시간이면 좋겠다. 개꿀일텐데

#247 이름없음 2019/02/27 17:34:20

아 버스 놓쳤어...ㅠ

#248 이름없음 2019/02/27 17:36:01

친목 안 돼~ 했는데 아 ㅠㅠ 이러면서 꾸준히 친목을 도모할 방법을 모색하시네~ 개굿~~ 스레딕 밖에서 만나면 무조건 친목인 거 아녀,,,?

#249 이름없음 2019/02/27 21:46:11

동생아 입다물어

#250 이름없음 2019/02/27 23:38:23

힝...배고팡...

#251 이름없음 2019/02/27 23:39:48

후에우에엥 김하온 개기여워 바코드 노래개좋아ㅏㅏ

#252 이름없음 2019/02/27 23:51:50

지금 엄청 흐름 빠르네라고 생각하고 접속 인원 보니까 269명 ㄷㄷ

#253 이름없음 2019/02/27 23:57:48

사람많넵

#254 이름없음 2019/02/28 00:04:31

구레딕이 그립닷.... 뉴레딕이 별로라기보단 구레딕의 느낌이 그리움

#255 이름없음 2019/02/28 01:11:00

어쩌지 2000년대에 나온 게임이 너무 재밌어

#256 이름없음 2019/02/28 02:59:49

양성류 하고싶은데 어렵다..

#257 이름없음 2019/02/28 03:02:19

아 심심하다.. 할게없어 ㅠㅠㅠ

#258 이름없음 2019/02/28 03:02:49

나두 심심행

#259 이름없음 2019/02/28 03:02:54

혀에 뭐 났어 개아파.....스레딕 옛날에 하다 없어지고 어쩌다가 들어오게 됐는데 다시 생겼나 신기하다

#260 이름없음 2019/02/28 12:57:10

새벽에 폭풍처럼 어그로가 나타났다가 퇴출되고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

#261 이름없음 2019/02/28 12:57:32

또 출몰하긴 하겠지만

#262 이름없음 2019/02/28 12:58:54

아악 혀 갈라지니까 먹을때마다 괴롭다

#263 이름없음 2019/02/28 13:01:32

심심해

#264 이름없음 2019/02/28 15:37:59

노트북 왜 이렇게 동영상 재생이 느리냐.. 웹캠으로 찍어도 느리더라. 윈도우 업데이트를 해야하나 곰플을 깔아야 하나

#265 이름없음 2019/02/28 15:52:15

난 안될거야

#266 이름없음 2019/02/28 15:53:27

내가 몇달정도 돈 아껴서 돈을 일정량 모아둬야 되는데 배는 고프니까 먹기는 해야겠고 하루 1~2끼를 챙겨먹어야 되는데 집에 쌀이나 반찬같은게 따로 없어서 정말 미쳐버릴거 같음. 컵라면도 너무 자주 먹으면 안되고 삼각김밥도 질리고

#267 이름없음 2019/02/28 17:38:15

며칠전부터 왜이렇게 어그로가 많냐 이쯤되면 어디서 유입와서 어그로 끌고있는거 아닌가?

#268 이름없음 2019/02/28 18:29:36

감기몸살 걸렸다...저번년에 딱 3월 1일 전 날에 이랬는데 이 때 아파야한다는 룰이라도 있는건가 ㅜㅜ

#269 이름없음 2019/02/28 23:40:58

밥먹고싶다

#270 이름없음 2019/03/01 01:41:54

끌올

#271 이름없음 2019/03/01 01:42:17

고소한거 먹고싶다

#272 이름없음 2019/03/01 01:43:02

야스 열심히 다른스레 끌올했더니 1페이지는 일단 클린해짐

#273 이름없음 2019/03/01 01:43:30

아 배고프다 빵 먹고싶다..

#274 이름없음 2019/03/01 01:43:39

>>272 고생했다

#275 이름없음 2019/03/01 01:44:36

>>274 ㅠㅠ고마워 다른 레더들도 많이 한것같더라구

#276 이름없음 2019/03/01 01:48:15

그짓말처럼 잠잠해졌네ㅋㅋㅋ 평-화!

#277 이름없음 2019/03/01 02:09:57

졸리고 심심하다

#278 이름없음 2019/03/01 02:34:02

배고픈데 컵라면 먹을까 말까 아무나 선택 좀..!

#279 이름없음 2019/03/01 02:34:26

먹어

#280 이름없음 2019/03/01 02:34:56

>>279 헉 빨라.. 고마워! 당장 먹는다

#281 이름없음 2019/03/01 18:43:17

앞니에 충치 생긴 것 같다.. 흑흑

#282 이름없음 2019/03/01 18:44:31

치킨 먹고 싶다 치이킨 근데 메뉴 고르는걸로 오빠랑 싸움. 짜증나 저새낀 뭘 몰라

#283 이름없음 2019/03/01 19:03:12

저녁에 뭐 먹을까.. 어제 계속 면먹고 오늘 겨우 밥먹었는데 흠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메뉴 추천 좀

#284 이름없음 2019/03/01 19:04:37

>>283 나 치킨 먹을 거니까 치킨 먹자 히히 우린 고추 바사삭 치킨 시켰엉

#285 이름없음 2019/03/01 19:06:08

>>284 오 치멘..! 고추 바사삭 맛있어? 안먹어봄

#286 이름없음 2019/03/01 19:23:57

설사가 완전 물이야 으악.. 몸에서 기 빨리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져 한번 배출할때마다

#287 이름없음 2019/03/01 20:24:49

>>285 헉 어떡해 언급된지 몰랐어....!!! 미안미안 오늘 안먹었다면 다음ㅁ에 꼭 먹어봐 튀김 껍질같은것도 다른 치킨이랑 다른데 적당히 매콤해서 맛있어ㅠㅠㅠ

#288 이름없음 2019/03/01 20:28:32

>>287 오 맛있겠다! 담에 먹어볼게 고마워!!

#289 이름없음 2019/03/01 20:48:04

아까 어그로관련공지 보였었는데 사라졌넹 추천하려구 했는뎅

#290 이름없음 2019/03/01 21:00:52

>>289 어? 나도 봤는데 사라졌네

#291 이름없음 2019/03/01 21:53:04

쉼쉼해 ㅇㅅㅇ

#292 이름없음 2019/03/02 01:40:22

드라마 라이브 본 적 있는 사람?? 나 이런 경찰물 수사물 취향인데 나중 가서 별로면 그만큼 시간낭비도 없다 생각해서... 라이브 쭉 달릴까 생각중인데 이 드라마 괜찮아?

#293 이름없음 2019/03/02 02:11:29

오늘 왜이렇게 조용하지 글도 안올라오고 ㅇㅅㅇ

#294 이름없음 2019/03/02 03:17:25

아뭐지 뭔가 실화냐?? 하면 급식체같은데 참말이냐?? 하면 교과서에 나올것같고 있어보임 앞으로 참말이냐 쓸것 참말이냐 어감 왠지모르게 있어보이는거 참말이냐?? 근데 내가쓰니까 급 급식체같아졌음...

#295 이름없음 2019/03/02 03:18:23

>>2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참말이냐

#296 이름없음 2019/03/02 07:41:06

힝구...기찬탕

#297 이름없음 2019/03/02 07:42:27

즐거운 세러데이모닝이다 아침레더들 안녕~

#298 이름없음 2019/03/02 09:00:22

>>297 안녕~

#299 이름없음 2019/03/02 11:11:42

엥 생리파티 해본적 있냐는 스레 왜 클로즈판 간거야?? 문제 없어보이는데 왜?

#300 이름없음 2019/03/02 11:14:04

아 나는 악몽 중에서도 자주 꾸는 악몽이 있는데 고등학교 졸업하도 대학 다니는데 고등학교를 또 다니는 꿈ㅋㅋㅋㅋㅋㅋ 대학교랑 고등학교를 같이 다니는 꿈인데 왜 하필 이런 꿈이야...

#301 이름없음 2019/03/02 11:35:45

ㅇㅂ 좌표 찍혔다더니 진짠가봐 괴담 스레에 이유없이 시비 거는 새끼들 존나 많네 극혐이다

#302 이름없음 2019/03/02 11:35:58

아오 신고 누르기도 짜증나 죽겠네 얼마나 몰린거야

#303 이름없음 2019/03/02 11:36:37

전에 일베에서 좌표로 유입온다는 얘기도 있고 어그로 유입부터 막아야 되는거 아냐...걔네들이 규정있다고 지키지도 않고

#304 이름없음 2019/03/02 12:08:49

엥 진짜 좌표 찍힌 거야? 무섭다… 어쩐지 요즘 어그로 엄청 는 것 같아서 뭐지 했는데… 괴담판에 시비거는 어그로들 장난 아니네

#305 이름없음 2019/03/02 13:09:27

클로즈판 가보니 문제없는 스레들도 가있네 진짜 어그로들 때문에 뭔 말도 못해 ㅠㅠ

#306 이름없음 2019/03/02 13:42:10

개졸려너무졸리다.....

#307 이름없음 2019/03/02 15:47:05

오랜만에 트위터에 들어가니 모스부호가 실트여서 로어가 떠오름

#308 이름없음 2019/03/02 16:10:29

생리파티랑 키잡물 까는 스레,싸우지 말고 뽀뽀해는 왜 클로즈야..?

#309 이름없음 2019/03/02 16:12:42

>>308 몰라 전에 스레딕 하는 남자 귀엽다는 스레도 클로즈갔어. 스레 자체는 문제없어도 어그로 끌리기 쉽다고 판정되면 보내나봐...어그로때문에 규정이 빡세진 모양이던데

#310 이름없음 2019/03/02 19:09:24

ㅇㅂ는 방구석폐인루저찐따에찌질이들만 하는 거 아니였어? 뭐하러 이런곳에 온데 그냥 거기서 썩지 그냥 관심 안주면 잘 사라지지 않을까?

#311 이름없음 2019/03/02 19:10:19

그리고 규정 빡세진 거는 너무 슬프다...스레딕 하는 남자들 귀엽다랑 생리파티 등등은 몇몇 빼고 스레도 깔끔했고 괜찮았는데....

#312 이름없음 2019/03/02 19:11:35

어그로가 문제지 스레가 문제가 아닌데 스레는 뭔 죄여.. 그런식으로 따지면 스레 남아있는게 없을텐데

#313 이름없음 2019/03/02 19:13:17

일베에 좌표가 찍힌다고?? 아니 이 미친것들은 할짓이 없나 아 없으니까 그딴 사이트활동을 하지

#314 이름없음 2019/03/02 19:18:19

난 솔직히 문제 없는 스레는 풀어주면 좋겠다 어그로가 잘못인데 가만히 있는 스레까지 클로즈 처리되는건 좀 아닌거같은데.. ㄹㅇ 불똥튀는 격

#315 이름없음 2019/03/02 19:20:19

근데 일베가 왜 굳이 스레딕와서 좌표찍고 공격하냐 너무 일리없는소리 아니냐? 확실한 증거도 없고 그냥 소문처럼 퍼진거니까 의심은 하더라도 확신하지는 말자

#316 이름없음 2019/03/02 22:52:50
레더들 나 궁금한거 있어 그 로어 레슨가? 그런거 보면 저렇게 지워져서 나오던데 저건 왜 그런거야? 아는 사람 있어?

레더들 나 궁금한거 있어 그 로어 레슨가? 그런거 보면 저렇게 지워져서 나오던데 저건 왜 그런거야? 아는 사람 있어?

#317 이름없음 2019/03/02 22:52:58

요즘 스레딕 접속자 수 늘어난것같은거 기분탓인가! 작년 여름에는 동접 200명 넘는 경우도 드물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운좋으면 동접 300명 넘는 것도 볼 수 있다. 내가 접속 시간대가 바뀌어서 그런가...

#318 이름없음 2019/03/02 22:53:33

>>316 응? 지워진게 아니라 모스부호 아닐까...?

#319 이름없음 2019/03/02 22:53:42

>>316 모스부호야!

#320 이름없음 2019/03/02 22:53:43

>>316 ㅋㅋㅋㅋㅋㅋ 그거 모스부호야... 로어도 참 정성이지

#321 이름없음 2019/03/02 22:54:50

모스부호가 뭐야? 설명해줄수 있어?ㅇㅅㅇ

#322 이름없음 2019/03/02 22:57:14

>>321 새뮤얼 핀리 브리즈 모스(Samuel Finley Breese Morse, 1791-1872)가 고안하여 1844년에 완성한 전신 기호로, 짧은 발신 전류와 긴 발신 전류만을 가지고 전신부호를 구성하여 문장을 구성하여 전송할 수 있게 하였다. 통신기술이 발달한 지금에도 가장 기초적인 비상통신수단으로서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통 짧은 발신 전류를 점(·), 3단점 정도의 긴 발신 전류를 선(―)으로 구분하여 표기한다. 영어로는 각각 dot와 dash로 읽는다. 한국과 북한에서는 점을 '돈(トン)', 선을 '쯔(ツー)'로 읽는데 이는 일본에서 쓰던 말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짧은 발신신호 하나 보낼 정도의 시간을 1단점이라 해서 시간 기호로 사용한다. 문장의 구성은 1개의 점이나 선 사이에는 1단점의 길이로 간격을 가지고, 영어를 모스 부호로 표기할 경우 단어마다 7단점 길이의 간격을 두고 표시하며, 한글을 모스 부호로 표기하려 할 경우 음운와 음운 사이에 5단점의 간격을 둔다. 각 글자에 대한 부호 지정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글자(영어 e, 한글 ㅏ)를 가장 짧은 부호(.)로 정하여 타전하기 쉽도록 한다.

#323 이름없음 2019/03/02 22:57:29

그니까 저게 지워진게 아니라 일부러 저렇게 쓴거라는거지?ㅋㅋㅋ

#324 이름없음 2019/03/02 22:59:25

>>10381

#325 이름없음 2019/03/02 23:19:59

>>323 해석돌리면 언제나의 로어레스임

#326 이름없음 2019/03/02 23:29:50

>>325 해석도 돌릴 수 있어?ㅇㅅㅇ? 그런건 어떻게 해?

#327 이름없음 2019/03/02 23:30:37

>>326 http://jinh.kr/morse/

#328 이름없음 2019/03/02 23:35:06

펑!

#329 이름없음 2019/03/02 23:37:53

>>328 ㅇ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 ㅇ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 ......ㅇ............ㅇ ........ㅇㅇㅇㅇ

#330 이름없음 2019/03/03 00:33:16

오래된 컴퓨터.. 윈도우 7 깔려있던거 10 업그레이드 하고 뒷처리 해야하는 거 몰랐다. 도로 윈도우 7으로 되돌리는건 힘들겠지만 다른 뒷처리는 한번 해봐야겠다.

#331 이름없음 2019/03/03 01:02:05

아 이 시간에 라면 먹을까 말까 배가 그렇게 고픈건 아닌데 입이 심심해 어쩌지.. 누가 도움 좀!!

#332 이름없음 2019/03/03 01:03:39

>>331 편의점에 가서 주전부리를 사와 그리고 나 줘

#333 자일리톨333 2019/03/03 01:03:57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34 이름없음 2019/03/03 01:04:29

뭔데 내일 개학

#335 이름없음 2019/03/03 01:05:47

>>332 ㅋㅋㅋㅋㅋㅋㅋ너레더도 입이 심심한가보구나.. 우리 같이 편의점이나 가자

#336 이름없음 2019/03/03 01:08:56

과자먹자

#337 이름없음 2019/03/03 01:42:44

학교빨리가고 싶은데 지금 아픈 상태라 빨리가면 안되고 ㅜㅜ 내일 안 아팠으면 좋겠다

#338 이름없음 2019/03/03 01:44:47

심심하다 심심하다 심심하다 (안절부절)

#339 이름없음 2019/03/03 02:05:35

코 자야지 코...

#340 이름없음 2019/03/03 02:06:26

으앙~~~~~재워조~~~

#341 이름없음 2019/03/03 09:47:46

어... 시간 참 많이 흘렀네.. 나 초등학생이였을때 태어난 애들이 이제 중고딩이고 나이차 어느 정도 나는 내동생이 이젠 성인이야. 꼰대질하려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342 이름없음 2019/03/03 12:46:13

구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

#343 이름없음 2019/03/03 12:52:02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스레딕에 올라온 광고 중 착한$두 보고 호기심에 들어갔더니... 덕분에 싼값에 신발 살 수 있게 되었어요!!!!! 꺄아아아아악~~~~~~~~~!!!!!!!!!!!!!! 개조아아아아앙!!!!!!!!!!!!!!

#344 이름없음 2019/03/03 13:17:09

내가 동물로 태어났어야 됐다는 생각이 너무 진지해져간다. 팔다리 짧고 굵고 털 왕성하게 잘자라고 식탐많고 통통하고 무능하고 게으르니 인간으로 태어날 바엔 애완동물로 태어나는게 훨씬 자연스러워.ㅠㅠ

#345 이름없음 2019/03/03 14:26:56

볼뻐뻐 ㅇㅖ 볼쀼쀼 ㅇ ㅖ 볼뿌뿌 ㅇ ㅖ 볼뽀뽀 ㅇ ㅖ

#346 이름없음 2019/03/03 15:43:10

얘두라 나 자취 시작해서 오늘 입주했어 내 돈으로 들어간건 아니지만 나름 축하해조~~^*^ 열심히 살게

#347 이름없음 2019/03/03 16:28:46

>>345 이노래 중독성 개쩔어...

#348 이름없음 2019/03/03 17:03:17

>>347 ㅋㅋㅋㅋㅋㅋ그니까 그리고 패널들 반응도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349 이름없음 2019/03/03 17:05:18

게임조앟

#350 이름없음 2019/03/03 19:00:55

어? 오늘 봤더니 스레딕 트위터 계정 사라져있네 잘된 것 같기도 해 왜인지 논란 생길까봐 좀 걱정됐는데

#351 이름없음 2019/03/03 20:00:20

아악 무계념이 뭐야 아아아악ㅇㅁㄴㅇ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ㅋㅌㅋㅋㅋㅋㅋ 아 괴롭다 난 왜 이 괴로운것을 볼수밖에 없는가...

#352 이름없음 2019/03/03 20:10:06

>>351 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죽자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 ㅜㅠㅠㅠㅠ

#353 이름없음 2019/03/03 22:42:50

으아아악ㄱ ㅆ 아 ㄸㄲ 아파! ..아ㅏ 씨 아 아파 화장실에 아 멋 나가겠어

#354 이름없음 2019/03/03 22:43:18

살려줘.. 다리 떨려...

#355 이름없음 2019/03/03 23:09:11

머리 말리기 개귀찮네 진짜

#356 이름없음 2019/03/03 23:22:51

도착지를 잃었어 인생이 정신적 난민되버림

#357 이름없음 2019/03/03 23:23:20

학교가는척하고 튀어서 자연인이 되고싶다

#358 이름없음 2019/03/03 23:45:23

내가 자취방에서 있는데 여기가 공용 와이파이란 말야 그런데 정말 자주 끊겨...그래서 공유기 내가 달고 싶은데 내가 기계치라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인터넷 선 없어도 공유기 설치 가능하니?ㅠㅠㅠ

#359 이름없음 2019/03/04 00:28:29

오랜만에 미용실가서 머리하는 꿈꿨다 ㅠㅅㅠ 그리고 나는 코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머리 감으면서 엄청 고통스러워했다 무슨 꿈이지...ㅡ_ㅡ

#360 이름없음 2019/03/04 00:29:25

너무 졸려서 눈꺼ㅜㄹ풀이 감기는데 일이 안끝나........ 제발 자게 해주세요.........

#361 이름없음 2019/03/04 02:28:34

?? 과자 먹다가 이빨 깨졌어

#362 이름없음 2019/03/04 03:04:26

지금 안자는 사람?

#363 이름없음 2019/03/04 03:07:18

잡담판 잡담스레 잡담레스

#364 이름없음 2019/03/04 03:08:59

나 안자 ~_~

#365 이름없음 2019/03/04 03:50:52

>>364 헉쓰 지금도 안자?

#366 이름없음 2019/03/04 03:51:39

니도 안자 그냥 밤새려고.. 내일 개학ㄴ인데

#367 이름없음 2019/03/04 03:52:09

>>366 오오 잘됐다. 나 하나만 도와주라

#368 이름없음 2019/03/04 03:52:37

>>366 나도... 아 초췌한 얼굴 보이기 싫은데 ㅠ 개학 첫 날 부터

#369 이름없음 2019/03/04 03:55:31

>>367 먼뎁?

#370 이름없음 2019/03/04 03:55:52

>>367 먼데?

#371 이름없음 2019/03/04 03:57:22

>>369 >>370 나 지금 배가 조금 고픈데 야식을 해먹을지 말지 고민중이야..ㅋㅋㅋㅋㅋㅋㅠ 먹을까 말까..흑

#372 이름없음 2019/03/04 03:58:12

>>371 먹을지 말지면 먹고.. 먹어도 되나는 안돼는걸로 배웠다..

#373 이름없음 2019/03/04 03:58:19

>>371 먹어라 짝!

#374 이름없음 2019/03/04 03:59:47

>>372 >>373 흑 고마워..ㅜㅜㅜ 착한친구들..! 주먹밥 만들러..간다!

#375 이름없음 2019/03/04 15:52:26

오늘 수강 정정만 몇번째야.... 이래놓고 교양 오티 들었을때 망삘 나면 또 정정하겠지.

#376 이름없음 2019/03/04 16:53:45

얘들아 미안!! 오늘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인건 내가 어제 고등어를 구워 먹었기 때문이야!!! 날 매우 치렴!!!

#377 이름없음 2019/03/04 16:56:21

>>376 콩콩

#378 이름없음 2019/03/04 18:13:21

졸려

#379 이름없음 2019/03/04 18:17:11

심심해서 전에 내가레스썼던 스레에 가보니까 아직도 내가쓴 레스가 마지막이네 아아악..... 본의 아니게 스레를 냉동시키고 말았어ㅠㅠㅠㅠㅠㅠ 흑흑 나는 엘사인가 왜 스레를 얼리고 다닐까..... 왜 내가 레스를 달면 스레가 냉동빔을 맞는거지 흑흑........

#380 이름없음 2019/03/04 18:21:58

>>379 너무 신경쓰지마..ㅋㅋㅋ 네탓땜에 그런건 아닐거야

#381 이름없음 2019/03/04 19:11:58

반톡에서 쌤이 잘 지내보자고 톡하셔서 임티 보냈는데 나 빼고 다 네라고 대답하고 있어... 어카지 대박 관종된거 같음ㅜㅜㅜ...

#382 이름없음 2019/03/04 19:16:22

어쩔 수 없군 내가 이 반의 귀요미가 되는 수밖에

#383 이름없음 2019/03/04 19:18:55

>>376 어머 나도 오늘 고등어 구워먹었어 그래서 그런가봐 ㅠㅠ >>379 그래도 괜히 어그로로 오해받거나 싸움나는 것보단 평화로운게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나는....ㅠㅠ

#384 이름없음 2019/03/04 19:47:22

>>358 ㄴㄴ 선 있어야될걸 에그 쓰는거 아니면

#385 이름없음 2019/03/04 22:29:46

한쪽은 개발취소 한쪽은 흥행실패 둘 다 스토리 완결 없음... 후자하고 비슷한 하나도 스토리는 완결났는데 에휴.. 보기 좋게 말아먹고 망했네 ㅉ 그렇게 삽질해대니까 그꼴나지ㅉ

#386 이름없음 2019/03/04 23:34:42

아.....심심하다....

#387 이름없음 2019/03/04 23:58:24

씻어야 하는데 씻기 개귀찮

#388 이름없음 2019/03/05 00:30:03

밤만 되면 노래부르더라... 제 점수는요 50점 입니다! 가수 지망생인가? 아주 자는 시간대도 아니라 딱히 층간소음은 아니라고 생각... 이렇게 생각하게 된 것은 예전 집 소음이 너무 막장이라 그런걸지도... 쨌든 가끔 들으면 재미있어ㅋㅋㅋ 밑에 사는 고딩인가 아님 다른 집인가?

#389 이름없음 2019/03/05 00:54:41

솔직히 말해서 이젠 별로 사람들하고 친해지고 싶지 않다. 그리고 다들 너무 인싸, 아싸 나누는데 혈안이 된거같아서 나는 오히려 사람들하고 거리를 더 두고싶어. 사람 싫어하는 편인데 먹고살려면 사람 마주해야하고 그렇다고 원시인처럼 살 마음은 없고 자살은 20대 후반에서 30대 되도록 노답이면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해두고 있어.

#390 이름없음 2019/03/05 00:55:35

>>389 나도. 다 귀찮다.

#391 이름없음 2019/03/05 01:12:57

>>389 나도...옛날에는 친한 친구 없으면 뭐 어떻게 될 것처럼 불안해했는데 이젠 그런 걱정하는것도 질리고 지쳐 인싸 아싸 그게 다 무슨 의민지 모르겠다...그냥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하는게 피곤해 지금은 거의 자발적 아싸로 살고있어...

#392 이름없음 2019/03/05 07:12:33

아ㅏㅏㅏㅏㅏㅏㅏ 댕댕이 코고는거 너무 귀여워

#393 이름없음 2019/03/05 08:22:21

분위기가 한산하네 ㅇㅅㅇ

#394 이름없음 2019/03/05 10:50:17

ㄱㅇㄱ8시 전에 도착했는데 11시 시작이야

#395 이름없음 2019/03/05 16:04:08

https://pastebin.com/3wVPf5e4 팬태지 설정 평가해주실분 구함

#396 이름없음 2019/03/05 17:13:02

뭐먹지 존나 고민된다

#397 이름없음 2019/03/05 17:14:08

>>396 내가 먹고싶은거... 돼지 두루치기?

#398 이름없음 2019/03/05 17:49:52

>>396 삼계탕(갑툭튀)

#399 이름없음 2019/03/05 17:55:18

>>398 헐 우리집 오늘 저녁에 삼계탕먹는데 예지라도...?

#400 이름없음 2019/03/05 17:56:16

난 라면신세인데...ㅠㅠ

#401 이름없음 2019/03/05 17:57:48

>>400 ...우리집에 와서 닭죽이라도 얻어먹을래?ㅠㅠ

#402 로어 2019/03/05 17:57:5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97 >>398 >>399 >>400 >>401

#403 🐣🐥🐤🐔 2019/03/05 17:57:51

🐣🐥🐤🐔

#404 이름없음 2019/03/05 17:58:07

나도 라면...

#405 이름없음 2019/03/05 23:10:10

결국 라면먹었다 인.....생....... 그건 그렇고 내새끼 너무 귀엽다 아아악 돈은 탕진했지ㅏㄴ 또 벌면 되겠지 크으 내새끼 너무 귀여워ㅠㅠ

#406 이름없음 2019/03/05 23:50:56

흑흑흐긓그흑흑흑흑훅흑흑훅훅흑흑흑

#407 이름없음 2019/03/06 06:15:46

즐거운 수요일이다 다들 오늘도 화이팅~

#408 이름없음 2019/03/06 07:18:44

오늘의 아침은 제육이다

#409 이름없음 2019/03/06 09:16:55

어지럽고 배고프고 추워!

#410 이름없음 2019/03/06 09:49:36

미세먼지 싫다......

#411 이름없음 2019/03/06 10:12:03

아아악 강의 오리엔테이션 하는데 화장실 가고 싶어!!!!!

#412 이름없음 2019/03/06 10:18:39

수..강.... 신청 때문에 죽억다.....

#413 이름없음 2019/03/06 10:24:38

씁 총무 계좌번호가 단톡에 있다는데 단톡에 초대를 해달라고 할까 그냥 계좌만 달라고 할까

#414 이름없음 2019/03/06 10:30:58

개구리 소리 듣고 싶다. 초등학생때 살던 곳에서 딱 한번 아침인가 새벽이였나 개구리들 우는 소리가 들리더라...

#415 이름없음 2019/03/06 11:46:30

개구리 소리하니 생각난건데 난 어릴 때 시골에 살아서 개구리 소리가 밤마다 들렸는데 개구리무리가 개굴개굴거리다가 갑자기 어떤 개구리가 개굴! 하면 전부 멈춤ㅋㅋㅋㅋㅋㅋ 다시 개굴!하면 또 개굴개굴거리고 ㅋㅋㅋㅋㅋㅋ

#416 이름없음 2019/03/06 11:49:07

>>415 ㅋㅋㅋ 귀엽다 개구리중에 반장인가봄ㅋㅋㅋㅋ 난 시골은 아니였는데 재개발로 갈아엎기전 다소 후진 곳에 살고 있었어...그래서인지 몰라도 딱 한번 폭우 쏟아지고 난 다음날에 개구리들이 개굴개굴하는 소리가 들렸어.

#417 이름없음 2019/03/06 11:52:20

>>413 총무랑 계속 연락하고 지내야 되면 단톡 초대, 아니면 계좌만

#418 이름없음 2019/03/06 14:39:17

요즘 로어 없어진거 같아

#419 이름없음 2019/03/06 14:41:04

>>418 딱히? 상황극판에서 너무 힘들게 로어와 레스 수정전쟁했어.

#420 이름없음 2019/03/06 14:56:28

나도 개구리 하니까 생각난건데 한국은 개구리 울음소리가 개굴개굴이고 영어로는 뤠베뤠베고 일본어로는 케로케로잖아. 그거 중국인 친구한테 알려줬더니 그게 왜 개구리 소리냐는거야. 그래서 중국에서는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친구가 혼신의 힘을 담아 구\꽠/!!! 구\꽠/!!! 그러는데 싱크로갘ㅋㅋㅋㅋㅋㅋㅋ

#421 이름없음 2019/03/06 19:09:21

멘탈 터져서 시간 없는데 1시간 동안 열심히 놀았다. 열심히 할게요...공부...

#422 이름없음 2019/03/06 22:51:04

진짜 인간은 스스로 판단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환경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는 것 같다... 심리학에서 환경주의라고 새로 만들어도 될 듯.

#423 이름없음 2019/03/06 23:37:35

스마트폰5시간 47분이나 했는데 아무런 뿌듯함도 기쁨도 없다 짜증나.

#424 이름없음 2019/03/06 23:58:04

나 대학 갈 수 있을까...... 벌써부터 재수 걱정된다

#425 이름없음 2019/03/06 23:59:20

>>424 재수없어라! 그냥 제일 가고 싶은 곳으로 한번에 딱 붙어버려라!

#426 이름없음 2019/03/07 00:05:26

>>425 헤헤 고마워ㅋㅋㅋㅠ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엉..

#427 이름없음 2019/03/07 00:13:00

어떻게 일주일 주기로 인생에 현타가 오냐 인.....생..........ㅗ

#428 이름없음 2019/03/07 00:52:20

옾쳇으로 얘기 여러번 한 사함이 너무 보고 싶다 그 시람이랑 다시 얘기하고 싳다 뭔가 그냥 흐허ㅓㅓ못찾겠지 지금쯤 고3일텐데 나랑 4살차이나고 내가 연애상담(?) 해줬었는데.. 카톡 바꿔버려서 그냥 랜선친구 만들고 싶다

#429 이름없음 2019/03/07 05:51:54

요즘 스레딕 매일 온다 ㅇㅅㅇ

#430 이름없음 2019/03/07 08:00:25

=///=

#431 이름없음 2019/03/07 08:01:40

=3=

#432 이름없음 2019/03/07 08:06:27

앞머리 넘 맘에 안들어 별로야 짧아서 고데기도 못해...

#433 이름없음 2019/03/07 11:01:39

교양이 별로긴 한데 어차피 5~6월 실습 나가는거 빌미로 빠지면 되고 이제 4학년이라 대충 땜빵할 생각이다. 무엇보다도 마땅한 다른 과목도 없고 모처럼 만든 평일 중 2일이 공강인거 망쳐놓고 싶지 않아.

#434 이름없음 2019/03/07 17:39:57

인아싸 나누는거 존나 짜증나ㅋㅋ 예전에 존나 싫어하던 화장실갈때 우르르 몰려다니는 애들 보는거같아

#435 이름없음 2019/03/07 17:42:18

이제 3학년이기도 하니 들어가고싶은 고등학교 고입 어떨까하고 살짝 쓱 둘러봤는데... 음... 어... 생각해보니 잘 되진 않을듯 생기부 좃됫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12학년 나한테 없었던 시긴데 ㅋㅋㅋㅋㅋㅋ 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3학년 빡시게 해서 수학 끌어올려야겠다 일단... 딴것보단... 심지어 2학년 때(까지) "봉사란 자발적으로 해야 의미있는것.. 이렇게 점수를 받는 봉사따위 하지 않겠다!" 해서 봉사시간 20시간도 다 못채웠다는 소식인데요

#436 이름없음 2019/03/07 17:54:30

얘들아 제발 친목 좀 하지말자~~~~ 앵커 걸면서 계속 대화하고 동접 시간까지 맞추는거 보고 무슨 11채팅인 줄 알았다~~~

#437 이름없음 2019/03/07 19:58:33

배고픈데 뭐먹지.. 면은 많이 먹었고 밥을 먹어야할거같은데 집에 밥하고 참치캔뿐이야.. 그냥 먹긴 그렇고 레시피 추천 해줄 사람?ㅜ

#438 이름없음 2019/03/07 22:10:25

왜 내가 만나는 룸메들은 이어폰을 낄줄 모르는거야 진짜 싫어

#439 이름없음 2019/03/07 22:11:10

>>437 참치마요?

#440 이름없음 2019/03/07 22:11:56

>>439 헉ㅜㅠㅜ!! 맞다 참치마요가 있었지!! 고마워! 넌 천재야!

#441 이름없음 2019/03/07 22:31:21

차라리 대놓고 거절하면 정리할텐데 연락이 없으시다. 거절할지 받아주실지도 모르겠어서 대기타고 있긴해야되는데 미치겠다.

#442 이름없음 2019/03/07 22:55:23

읽을필요없는 쏟아져내리는 TMI... 스레딕에서 진짜 열심히 스레 참가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는 사람이 있다? 진짜 동일인물인지는 모르겠지만 동인인물이라고 짐작하게 되는 몇가지 요소가 있어서 동인인물이겠거니~하고 혼자서 생각한다. 왜 글러는 글러만의 필체, 그림러는 그림러의 그림체, 녹음러는 목소리로 구분 가능하자나 내가 처음 스레딕에 흘러들어온지가 거의 xx년전인데 뉴비였던 시절 많던 스레딕 프로젝트중 하나에 참여하게 됐지. 그때 그 스레의 빨강을 맡은 레스더가 있었어. 엄청 인상깊게 남아서 계속 기억하고 있어 정작 내파트가 뭐였는지는 생각 안나는데 말야 ㅋㅋㅋ 새로운 프로젝트 스레 나올때마다 참여하더라고 대단하다 싶었지 그러다가 1년전인가 프로젝트 스레에 나타난거야!!! 거의 xx년만에 보는거잖아? 엄청 반가웠는데 익명 특성상 티 낼수도 없고 혼자서 방방 뛰면서 와 아직도 스레딕 하는구나! 하고 말았지.. 내가 뉴비였을때 본 고인물이 난 잠시 게임 접었다가 복귀했는데 아직도 게임을 하고 있다!! 고인물에서 석유가 되어서 존재감 뿜뿜하고 있다!!! 그런 느낌이랄까 갑자기 왜 이 이야기를 꺼내냐고? 급 추억이 새록새록 솟아올라서 그래..ㅠㅠ 근데 나눌곳도 없어서...ㅠㅠㅠㅠ 그쪽은 나 모르겠지만 그냥 혼자서 반가운게 좀 슬프기도 하고 그 사람 아직도 스레딕 하고 있을거라 믿어본다 ㅋㅋ 후우 쏟아내니까 좀 살것같네

#443 이름없음 2019/03/07 23:00:01

>>442 스레딕이 워낙 작은 사이트라 그런가 스레딕 몇년 하니까 어 이 사람 그때 그 스레 새웠던 사람인가? 싶을 때가 많앜ㅋㅋㅋㅋㅋㅋ

#444 死死死 2019/03/07 23:01:12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5 이름없음 2019/03/07 23:02:36

숫자 빌런이 또...

#446 이름없음 2019/03/07 23:05:21

>>442 난 정말 실망스럽고 비생산적인 의미로 한결같아서 누군지 알아보겠는 사람이 있던데 안볼려고 해도 자꾸 보임 그런 주제에 어그로는 아니라서 어떻게도 못하고 재미도 없고 갑분싸 잘하고

#447 이름없음 2019/03/07 23:16:35

>>443 인구도 적은데 특정 프로젝트는 또 하는 사람만 계속 하니까 더 그런것 같아 ㅋㅋ 난 그 사람이 진짜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하거든 ㅋㅋㅋ 아닐수가 없어!! >>446 구레딕 망할무렵 끈질기게 나타나던 어로그가 생각나는군, 어쩔수 없어 피할수도 없다면 견디는수밖에

#448 이름없음 2019/03/07 23:18:47

초코라떼 맛있어!

#449 이름없음 2019/03/07 23:50:12

여기는 작은 사이트치고 참 활발하게 돌아가는 곳인듯 예전에는 접속자 지금보다 많았어?

#450 이름없음 2019/03/07 23:52:36

>>449 지금이랑 항상 비슷했어! 구레딕 시절이나..뭐 어떤 시절이든

#451 이름없음 2019/03/07 23:52:55

밑에 로그아웃 버튼 옆에 제스처 ON 또는 제스처 OFF 라고 써 있은 건 어떤 기능의 버튼인거야?

#452 이름없음 2019/03/07 23:54:06

>>447 구레딕 스레더즈 현 스레딕까지 보기싫어도 보이던데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을 수 있나 싶더라

#453 이름없음 2019/03/07 23:55:20

>>451 게시판 아무데나 들어가서 첫페이지에서 오른쪽으로 슬라이드 왼쪽으로 슬라이드해봐

#454 이름없음 2019/03/07 23:56:31

>>451 아 on해둔 상태에서!

#455 이름없음 2019/03/08 00:26:15

>>453 >>454 헉 세상에나 이런 기능이었구나!! 알려줘서 고마웡 쪽쪽쬽

#456 이름없음 2019/03/08 02:57:42

>>447 그치ㅋㅋㅋ 특히 프로젝트 같은게 많은 상황극판이나 동인판 아니면 스레마다 주인이 있는 일기판 같은 곳은 진짜 들어가는 사람들만 들어가다보니 더 그런 것 같아.

#457 이름없음 2019/03/08 10:31:39

어... 잘만 노는 사람들한테는 미안하지만 바보판하고 난장판 분위기는 나하고는 영 안 맞는거같다.

#458 이름없음 2019/03/08 10:32:44

>>457 ㅋㅋㅋㅋ 오글거리거나 같은 말만 반복해서 지겨운 경향이 있긴해

#459 이름없음 2019/03/08 11:01:51

쉼쉼하다 ㅇㅅㅇ

#460 이름없음 2019/03/08 12:51:02

>>457 나도 밥판은 그런데 난장판은 귀여워서 가끔가 ㅋㅋㅋㅋ

#461 이름없음 2019/03/08 13:09:47

얘들아 나 결정좀 도와줘 좋아하는 음식이 우리동네에서는 같은 물건인데 600원이 더 비싸 근데 좀 먼 지점으로 가면 2+1행사를 한단 말이야 그리서 고민중이야 그리고 피자가 우리동네에서는 3판에 9천원인데 거기를 가면 4판에 9980원이야 1. 간다 2. 안간다 도와줘 ㅠㅅㅠ

#462 이름없음 2019/03/08 13:15:07

>>461 먼데 가 먼데

#463 이름없음 2019/03/08 13:16:10

>>462 그러까? 근데 거기 가려면 작정하구 가야대니까 귀차나서 고민했는뎁 가야겠당 고마웡

#464 이름없음 2019/03/08 17:18:50

교양수업으로 골프듣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에도 골프칠 날이 오긴 하는구나ㅋㅋㅋㅋㅋ 사실 수강신청 망한거 수습할겸 쉬는날 주중 2일 만들면서 적당한거 쑤셔넣다보니까 이렇게 됐다.

#465 이름없음 2019/03/08 17:20:18

>>464 재밌겠당

#466 이름없음 2019/03/08 20:07:36

잠와 죽겠다 벌써부터 막 자면 안되는데

#467 이름없음 2019/03/08 20:08:23

나도 졸리당 8ㅁ8

#468 이름없음 2019/03/09 09:22:59

어제 먹다가 남긴 음식으로 오늘 아침 해결 'ㅁ'

#469 이름없음 2019/03/09 11:55:27

취미판 진짜 생겼으면 좋겠다ㅜ

#470 이름없음 2019/03/09 11:57:09

>>457 흑흑 구레딕의 밥판이 그리워지는구나 이 말을 들으니 원래 밥판은 스레주가 이끄는게 주류였고 현재와 같은 스레주가 스레세우면 땡인 스레들은 뻘판에 세워지곤 했는데 흑흑

#471 이름없음 2019/03/09 11:57:52

겁나 뜬끔없는데 떼쓰는판이나 작심삼일판 찌질판 같은 하찮은 판 있으면 좋겠더

#472 이름없음 2019/03/09 11:59:29

>>471 엌ㅋㅋㅋ 그런거 좋다

#473 이름없음 2019/03/09 16:02:21

차라리 미움받는게 더 편해져부러... 같이 미워하고 걍 남남으로 살면 안엮일텐데

#474 이름없음 2019/03/09 16:03:55

친절을 친절 그 자체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왜 나한테 잘해주는거야 88 이러면서 받은만큼은 돌려주는데 먼저 나서서 친한척하거나 어울리는건 죽어도 못하겠구 진짜 인맥 없으면 사는데 지장있나

#475 이름없음 2019/03/09 16:45:24

스탑걸고 올리는거 어떻게 하는거야??

#476 이름없음 2019/03/09 18:25:39

>>475 레스작성할때 사진추가 옆에 있는 stop 체크후 작성 저녁 뭐먹지 아무나 메뉴 추천 부탁해! 시켜먹는거 괜찮!

#477 이름없음 2019/03/09 18:52:23

>>476 팬케이크

#478 이름없음 2019/03/09 18:53:00

일단 밥부터좀 먹구....

#479 이름없음 2019/03/09 18:53:40

>>477 팬케이크 좋지! 집에 팬케이크 가루가 없지만..

#480 이름없음 2019/03/09 18:54:07

>>475 이름칸 옆에 stop 체크!

#481 이름없음 2019/03/09 22:56:51

아 이웃에 담배피는 아저씨 제발 암걸려서 빨리 뒤졌음 좋겠어 피울거면 집안에서 피우든가 왜 다른사람들까지 다 담배냄새맡게 쳐나와서 피우는건지 아무튼 3년이내 빨리 뒤졌으면

#482 이름없음 2019/03/09 22:58:12

아니 담배를 피울거면 창문이라도 열고 피우든가 시발ㅋㅋ 꼴에 추운건 알아가지고 문도 안열고 환기도 안되는데 꽉 막힌데서 다른사람들까지 다 담배냄새맡아서 콜록거리게 계속 피우는데 존나 짜증나네 진짜 제발 빨리 뒤지게 해주세요

#483 이름없음 2019/03/09 23:57:05

와 요새 스레딕 사람 왤케 많아? 지금 345명이래 이제 난 잘거니까 344명 되겠지만ㅎ 얼마전만 해도 간신히 100넘거나 200도 안되었는데 엄청나네 내가 넘 간만에 온건가

#484 이름없음 2019/03/09 23:58:34

주말이라 그런듯 ㅎㅅㅎ

#485 이름없음 2019/03/10 11:38:16

울적하다.

#486 이름없음 2019/03/10 15:07:57

파폭에서 검색할때도 이제 글씨가 보인다

#487 이름없음 2019/03/10 15:39:28

엄마가 주는 비타민 먹으면 오래 살까봐 목으로 삼키기 힘들어서 먹기 힘들다고 안먹었는데 그럼 애기들이 먹는 츄잉비타민같은거 씹어먹으라고 애기들꺼 받아왔다

#488 이름없음 2019/03/10 15:40:30

오래 살려고 먹는게 아니라 안아프려고 먹는거니까 제발 좀 잘 챙겨먹으라고 한소리 덤으로 얹어서 듣고 옴 새콤달콤한게 맛있긴 하다 애기들 비타민

#489 이름없음 2019/03/10 15:50:26

>>488 나는 발포비타민 먹는뎅 맛난당

#490 이름없음 2019/03/10 15:51:41

>>489 마자 그거 짱맛있지 파아아아아악 하고 퍼지는거 재밌는데

#491 이름없음 2019/03/10 15:52:17

>>490 물에다가 타먹어야지 그냥 먹으면 거품문당

#492 이름없음 2019/03/10 17:08:35

지금 밖에 비오는데 사야할게 있음 나가서 사올까 아님 비안올때 갈까?

#493 이름없음 2019/03/10 17:08:38

야 나 궁금한 게 있는데 피부 관리법 중에서 피지 관리 하기 전에 스팀타올이나 샤워로 따뜻하게 해서 모공을 좀 열어주라는 말이 있잖아 근데 따뜻한 물 차가운 물로 모공이 넓어졌다 줄어들었다 하면 여름엔 더운 바람 맞아서 열리고 겨울엔 찬 바람 맞아서 닫히고 해야 되는 거 아님...?

#494 이름없음 2019/03/10 17:13:37

>>492 급한거면 지금 나가고 아니면 나중에 가 'ㅂ'

#495 이름없음 2019/03/10 17:16:20

>>494 그게 쬐끔 애매해서.. 지금 있으면 좋은데 비와서 춥기도하고

#496 이름없음 2019/03/10 17:18:59

>>495 그럴땐 다이스지 1. 지금 간다 2. 이따 간다 Dice(1,2) value : 1

#497 이름없음 2019/03/10 17:19:22

>>495 다느님이 지금 가라는데?@.@

#498 이름없음 2019/03/10 17:22:30

>>497 헉쓰 그럼 가야겠군. 오오 다갓님...! 고마워

#499 이름없음 2019/03/10 17:54:36

연예인 금새록 씨 이름 되게 예쁘다고 생각하면서 검색해봤는데 언니는 이름이 금강산... 금강산.... 친척 이름들도 다 독특하던데 그 중에 금강도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500 이름없음 2019/03/10 18:59:46

어차피 어떻게해도 내 말은 안들어줄텐데 어차피 씹힐텐데 난 무슨 기대를 바란거고 고작 그런거에 기분 상하는걸까 우습네 한심해

#501 이름없음 2019/03/10 19:05:13

30만원 모아두고 돈이 남으면 돈을 여유롭게 쓰고 싶다. 근래에 돈을 써야되서 돈을 모으느라 안쓰고 다녔더니 삶의 질이 뚝 떨어진 느낌이야.ㅠㅠ

#502 로어 2019/03/10 19:05:17

접 혀 랏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497 >>498 >>499 >>500 >>501

#503 이름없음 2019/03/10 19:05:18

.

#504 이름없음 2019/03/10 19:11:13

>>502 아이디 than Be ....

#505 이름없음 2019/03/10 20:30:19

개더럽다 집에서 대놓고 생리현상 분출하는 사람때문에 긱사로 도망친건데 룸메도 똑같은 짓... 3달 어케 버티지 스트레스로 죽을듯

#506 이름없음 2019/03/10 20:33:24

뾰로로로롱~♡

#507 이름없음 2019/03/10 21:17:34

나도 조아하는 사람이랑 연애해보고 싶어

#508 이름없음 2019/03/10 23:08:21

오늘 진엔딩 두번째거 보기엔 시간이 애매하고 공부를 더 하고싶은 마음은 없고... 게임 업데이트돼서 진엔딩 보겠다고 하다만거 열심히 한거라 오늘 공부는 물건너갔어. 진엔딩 두번째거까지 보고나면 진짜 한동안은 게임 안 건드릴 생각이다.

#509 이름없음 2019/03/10 23:08:56

>>504 오 그러네 신기방기

#510 이름없음 2019/03/11 00:43:06

과제를 하느라 잠들지 못한다

#511 이름없음 2019/03/11 10:56:18

아 이 동네 진짜 싫다;;;;;

#512 이름없음 2019/03/11 11:22:59

돈을 모아야 되서 근래에 군것질을 안했는데 오히려 살이 더 찌고 있어? 대체 왜죠?

#513 이름없음 2019/03/11 11:23:39

돈 모아야됨 > 군것질 안함 > 군것질하러 밖에 안나감 > 운동 안함 > 살찜 이건가...대체....

#514 이름없음 2019/03/11 18:02:41

시켜먹는 메뉴 추천쓰 부탁 좀 싼걸로.. 치킨한마리 요즘 1.8~2.1 이런식이라 너무 비싸다

#515 이름없음 2019/03/11 18:18:19

>>514 동네 치킨집 이용 추천 아니면 근처에 kfc 있으면 9시이후에 1+1이야

#516 이름없음 2019/03/11 18:19:14

갑자기 교촌 허니콤보 먹고싶다 ㅇㅅㅇ

#517 이름없음 2019/03/11 18:34:53

>>514 그럴 때는 두 마리 치킨이나 피자나라 치킨공주 이런 거지

#518 이름없음 2019/03/11 18:35:41

울 엄마 해외여행 갔다가 더페이스샵 팩 사왔어... 엄마 이거 우리나라 거예요..

#519 이름없음 2019/03/11 18:35:48

>>517 피자사줘

#520 이름없음 2019/03/11 19:23:08

>>519 실ㄹ어 니가 사줘

#521 이름없음 2019/03/11 19:29:13

>>520 >>519 뭐 둘이 피자 사준다고? 고마워. 잘먹을게

#522 이름없음 2019/03/11 19:33:04

??? >>519 >>521 둘이 사준다고? 땡큐

#523 이름없음 2019/03/11 20:10:28

삼성 이재용의 딸로 사는 건 어떤 기분일까.......존나 궁금하다

#524 이름없음 2019/03/11 20:21:18

똥매려

#525 이름없음 2019/03/11 21:24:27

윗스레 얼른 똥사러가!! 심심해..

#526 이름없음 2019/03/11 21:53:33

심심행..

#527 이름없음 2019/03/11 21:54:14

해끠해끠해끠나루

#528 이름없음 2019/03/11 21:54:30

어 모야 내 아이디에 나인에스쟝 잇서

#529 이름없음 2019/03/12 00:34:26

배고파!!!!!!!

#530 이름없음 2019/03/12 00:34:57

졸린데 자긴 싫다..

#531 이름없음 2019/03/12 00:51:50
>>530 어 너두? 야 나두!

>>530 어 너두? 야 나두!

#532 이름없음 2019/03/12 01:20:20

이번에는 자고 싶은데 배가 고파서 못자겠어.....

#533 이름없음 2019/03/12 01:21:02

배가 왜 아파..

#534 이름없음 2019/03/12 06:32:55

로어충들 n2번째 글들 보면 n1번째 후다닥 글쓴 다음에 데이터 키고 로어충 글 쓰는 거 같애

#535 이름없음 2019/03/12 06:35:52

>>534 딱히 그런것 같진 않던데 오히려 어디선가 대기타고 있다가 01레스 작성하면 바로 작성하는거 같아서 소름돋음... 01레스 작성했는데 02레스를 로어가 먹었더라ㅋㅋㅋ

#536 이름없음 2019/03/12 08:18:35

>>535 30초이내로 쓰길래 나름 의심해본거야...

#537 이름없음 2019/03/12 09:07:29

뀨웅?! 뀨웅뀨웅?!! 뀽뀽!!!! 뀨우우우웅!!!!!

#538 이름없음 2019/03/12 18:52:04

벌써졸리다

#539 이름없음 2019/03/12 20:27:59

덕후였을때도 시간이 흐르면 변할 수밖에 없고 내 마음대로 못하는 인간에게는 흥미가 없다 이랬는데 갈수록 더더욱 굳건해져가고 있어... 아무리 사람이 겉보기에 좋아보여도 진상은 그렇지 않을수도 있지, 그래봤자 세월 지나면 다 변하지...이런 생각? 요즘 주변에 사람으로 멘붕하는 사건들이 있다보니 더더욱...

#540 이름없음 2019/03/12 22:34:07

혹시 치하오 먹어본 사람... 맛있냐... 치킨 광고인데 치킨은 눈에 안 들어오고 그냥 치이이~~~ 하아~~ 오~! 이것만 생각남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제 보니까 맛있겠더라...

#541 이름없음 2019/03/12 22:35:58

나는 고추바사삭 먹어보고싶다

#542 이름없음 2019/03/13 01:03:58

다시 자야지!!

#543 이름없음 2019/03/13 01:35:35

졸려

#544 이름없음 2019/03/13 03:28:46

욕 나온다 배교프고 머리에 생각이 들어있지 않아 답답해

#545 이름없음 2019/03/13 11:44:59

과제하기 귀찮다

#546 이름없음 2019/03/13 13:07:50

대학생 되니까 스레딕도 안 들어온다 현생이 너무 힘들어

#547 이름없음 2019/03/13 18:32:07

어지럽다 ~_~

#548 이름없음 2019/03/13 23:12:36

자고싶을때 자고싶다 누구랑 같이 사는거 지겹다 서로 배려해야되는것도 지겹고 집보다는 기숙사 룸메랑 있는게 낫지만 진짜 완벽하게 나 혼자 사는 공간을 원해

#549 이름없음 2019/03/13 23:13:34

집에서도 눈치보느라 맨날 1시까지 억지로 깨있다가 잤는데 긱사에서도 눈치봐야되고 불끄는거 물어봐야되고 짜증나

#550 이름없음 2019/03/14 03:34:46

아 배고프다.. 밥먹을까 말까.. 미치것네ㅜ

#551 이름없음 2019/03/14 03:46:37

먹어

#552 이름없음 2019/03/14 04:12:11

>>551 흑흑 너무 맛있었어... ㅜㅜㅠㅜ

#553 이름없음 2019/03/14 04:14:35

자야하는데!!!

#554 이름없음 2019/03/14 13:11:48

운동하니까 생활패턴 최고야 일어날 때 진짜 개운해 수업시간에 졸지도 않음

#555 555 2019/03/14 13:14:08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6 이름없음 2019/03/14 13:18:45

>>554 무슨 운동해?

#557 이름없음 2019/03/14 17:53:12

>>556 맨날 학교에서 생활습관 설문조사 같은거 하면 꼭 있는 질문있잖아 30분 정도 땀흘리도록 운동하는지? 이거대로 뭘 하냐보단 땀 흘리도록 30분 정도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 난 배하고 다리가 문제라서 두 부위 중점으로 하고 있지만 ㅋㅋ

#558 이름없음 2019/03/14 20:36:22

편의점 가서 간식사기 vs 배달음식 중 뭐가 좋을까? 가격은 똑같음. 간식은 사서 쟁여둘 수 있고 배달음식은 한끼만 해결밖에 안됨.

#559 이름없음 2019/03/15 14:09:01

아니 내가 있는 지역만 이런거야 아니면 경상도가 이런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시내 버스 진짜 오ㅐ이래 ???? 운전도 엄청 험함 버스 몇번을 탔는데 전부 그리고 버스 안 설 뻔한 적도 있는데 택시 타듯이 손 휙휙해야된다네...??? 그리고 벨 눌렀는데 안 세워줘서 아저씨~ 불렀는데 그냥 지나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자리 할머니가 말씀하시길 내리기 전에 미리 하차문에 서 있어야된다네 아니 버스가 멈춘다음에 움직이라며 진짜 짜증나

#560 이름없음 2019/03/15 16:09:25

>>558 그렇다면 간식이다

#561 이름없음 2019/03/15 16:14:49

곧 연극부 면접이다!!! 단문 연기 하는건데 난 연기 한번도 해본적 없고 긴장도 많이 하는 성격이라 걱정 200000%다!!! 그래도 잘하고싶다!!!

#562 이름없음 2019/03/15 16:28:07

주 6일 하루 12시간 일해서 중산층 턱걸이로 사느니, 그냥 일하는 시간도 소득도 적은 일 하며 저소득층으로 혜택 받으며 사는게 나을 것 같다. 돈이 중요하긴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는 건 진짜 싫다. 어디 가까운 국내 여행도 못가고, 취미생활도 못즐기고. 무슨 일만 하는 기계도 아니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지. 이대로 계속 살면 늙어서 남는 건 후회뿐일 것 같다.

#563 이름없음 2019/03/16 00:28:08

요새 왜이렇게 우울하고 눈물나고 힘든지 모르겠어 모든것이 싫어져서 놓아버리고 거기서 또 애정결핍 발생해서 애정받고싶다가도 귀챃아할까봐 차마 말할수는 없고 그냥.... 왜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어

#564 이름없음 2019/03/16 08:20:39

이번에 사건 터진 후로 TV에 나오는 연예인들 보면 왠지 거부감이 든다. 의심스러워. 그래서 그냥 만화만 본다. 역시 덕질은 2D가 최고야.

#565 이름없음 2019/03/16 09:10:08

와... 밤 새고 지금까지 누워있는데 잠이 안 오는 거 실화일까...몸이 진짜 무슨 영국인이라도 되는 줄 아나봐. ㅎㅏ 잠 좀 자고싶다 ㅠ 어떻게 한 숨도 못 잘 수 있지...

#566 이름없음 2019/03/16 10:43:06

퇴사할거야! 축하해줘!

#567 이름없음 2019/03/16 10:44:18

>>566 축하해!! 고추참치라면이 나와서 먹을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 나 라면에 참치 들어간 거 별로 안 좋아했다....

#568 이름없음 2019/03/16 13:23:54

구레딕 아카이브 사이트 봤는데 접속자수가 64명으로 뜨네 당시의 접속자수일까 지금 접속자수일까??

#569 이름없음 2019/03/16 14:36:35

감기때문인지 기운이 없다 자격증 공부랑 과제해야하는데

#570 이름없음 2019/03/16 14:49:03

사고싶은 옷에 yearning fucky 라고 써져있는데 이거 사면 좀 그렇겠지...? 옷은 진짜 맘에 드는데 왜 문구가ㅠㅠㅠㅠ

#571 이름없음 2019/03/16 14:52:23

>>570 너무 그렇다...

#572 이름없음 2019/03/16 17:58:56

아 심심하다 ;ㅅ;

#573 이름없음 2019/03/16 23:10:42

햐........술 좋아해서 술 2일 연속 주는대로 마셨더니 몸이 너무 힘들다

#574 이름없음 2019/03/16 23:12:48

가입하니까 익명이란 느낌이 안 드네 이제 조신하게 해야지 ㅎ

#575 이름없음 2019/03/17 05:26:52

몰랐는데 사람의 4시간이 강아지에겐 24시간으로 느껴진대... 뭔가 뒷통수를 쎄게 맞은 느낌 들었어...

#576 이름없음 2019/03/17 05:44:39

>>564 나처럼 이세돌 9단 덕질허쉴? 미안 영업이야

#577 이름없음 2019/03/17 10:26:21

아 학원 늦게갈거야 몰라 쉴거임

#578 이름없음 2019/03/17 10:51:04

공부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된 것 같아

#579 이름없음 2019/03/17 13:54:04

버닝썬 남의 일이 아녔네 국민연금 미친 yg같은 엔터주에 왜 투자했어

#580 이름없음 2019/03/17 16:50:50

집나간 영혼을 찾습니다. 평소에도 영혼없는것처럼 사는데 감기걸려서 몸이 말이 아니다..

#581 이름없음 2019/03/17 16:51:54

>>579 국민yeongeum

#582 이름없음 2019/03/17 17:56:40

별로 안 친한 사람이 맨날 나 볼때마다 나보고 어 ○○이다 하는데 왜 이러는거지 뭐라 반응해야될지 몰라서 ㅎㅎ;; 하고 마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어떻게 반응해야 됨?? ㅋㅋㅋㅋㅋ...

#583 이름없음 2019/03/17 18:48:59

꼬북칩 맛있다

#584 이름없음 2019/03/17 21:56:33

나 오늘 생일인데 축하받고 싶어...

#585 이름없음 2019/03/17 22:04:02

축하해

#586 이름없음 2019/03/17 22:38:52

급하다 치킨 먹는데 어제 신경치료 해서 오른쪽으로만 씹어야 되걸랑? 근데 씹는 음식은 오른쪽으로만 씹으면 되니까 상관 없는데 콜라 마셔도 되냐???

#587 이름없음 2019/03/17 22:39:36

빨대로 마셔

#588 이름없음 2019/03/17 22:40:45

>>587 와 천재 사랑한다

#589 이름없음 2019/03/17 22:59:40

>>588 ㅋㅋㅋㅋ맛있게 먹어

#590 이름없음 2019/03/18 08:19:03

왜 흑역사 판 스레 중 하나가 갑자기 블라인드 된거지... 요즘 안 들어가서 몰랐는데 수위가 높아졌나

#591 이름없음 2019/03/18 08:24:22

속이 너무 쓰려... 메슥거리고 ㅠ 역시 병원에 가봐야할거같은데, 병원비가 내 용돈에서 나가니까 망설여진다. 여유가 좀 있는 편이인 하지만 그 이후가 아슬아슬할까봐... 흑흑 빨리 아르바이트 자리 찾았으면 좋겠다.

#592 이름없음 2019/03/18 18:13:24

공부해야하는데 씻고 머리말리다보니까 졸리다

#593 이름없음 2019/03/18 20:11:20

몇 달 전에 본 스레랑 똑같은 스레가 올라와있넹

#594 이름없음 2019/03/18 22:09:40

하 씁 아무래도 좃된 것 같은데 어떡하지

#595 이름없음 2019/03/18 22:10:00

>>594 어ㅐ그래???

#596 이름없음 2019/03/18 23:55:34

유라이크 너무 사긴데 가족도 누구냐고 물어보겠는걸

#597 이름없음 2019/03/19 14:40:57

고작 점심 한 끼로 국수 한 그릇 먹자고 온 하루를 소비하고 있는 중 ㅋㅋㅋ 원래 오전에 후딱 먹고 점심 좀 넘긴 오후에 집에 돌아올 계획이었는데, 한탄강역까지는 계획대로 갔단 말이야. 거기 버스정류장에서 11시 15분 즈음해서 타야 했던 38-10번 버스를 못 탐. 내가 늦게 도착해서 못 탄 거면 억울하지도 않지. 버스가 정류장 자체 안 오고 그냥 간 듯ㅋㅋㅋ... 분명히 버스정보안내기의 디스플레이에는 '오고 있는 중', '도착 임박' 이랬는데, 시간이 지나도록 38-10번 버스는 오지 않더라. 그게 첫차이자 막차였는데. 하릴없이 동두천역으로 돌아와, 백업플랜으로 남겨뒀던 54번 계열 시내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2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 54-2번 버스를 잡아타고 현재 이동 중ㅋㅋㅋ... 이거, 제시간에 집에 돌아갈 수나 있을지ㄲㄲ

#598 이름없음 2019/03/19 14:43:18

>>579 투자를 결정할 당시엔 그 회사가 블루칩이었나보지. 국민연금이 투자한 해외 기업체 중엔 전범기업이거나 그 의혹을 받고 있는 기업도 소수 있었던 걸로 앎. 몇 년 전에 이미 논란이 되었는데 어찌저찌 유야무야된 듯?

#599 이름없음 2019/03/19 15:17:44

총평 : 보통 소면을 쓰는 다른 국숫집과는 달리 중면을 써서 그런지 좀 더 씹히는 맛이 있고 쫄깃쫄깃한 느낌? 잔치국수로 사 먹어봤는데 비빔국수는 어떨지 모르겠다. 시간도 시간이거니와 한 그릇으로도 배가 부르는지라 비빔국수를 못 먹고 돌아가야 하는 게 아쉬울따름. 외지인들이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가 상당히 힘든 곳이라는 것이 가장 큰 결점인 듯.

#600 이름없음 2019/03/19 17:02:45

빨리 시험 통과하고싶은데 덕질도 너무 하고싶다... 이번엔 합격해야할텐데..

#601 이름없음 2019/03/19 17:04:50

행정강의 존나 싫어

#602 이름없음 2019/03/20 16:46:52

헐 로어가 이걸 안 먹었다니 사실상 뉴레딕판 레스걸...

#603 이름없음 2019/03/20 16:48:26

나는 그 뭐랄까 현실 이성에게 관심 없는줄 알았는데 오지콘인걸까... 아이돌이나 젊은 남배우 등등은 보면 시큰둥한데 막 노련미 뿜뿜하는 중년배우나 그런 분들은 되게 멋지고 귀여우시고 막 두근대고 그럼 뭐지

#604 이름없음 2019/03/20 17:20:12

비 짱짱 많이오고 번개도 치는데 우산이 없어요~~

#605 이름없음 2019/03/20 17:20:14

.

#606 이름없음 2019/03/20 17:41:28

쫌 로언지 뭔지 언급 안 하면 안되냐 한낱 어그로한테 왜 그렇게 관심 줌

#607 이름없음 2019/03/20 17:48:02

에이즈 익명검사 했는데 정상으로 나왔어 불안했는데 정상이래서 너무 안심되고 행복해 이젠 아무것도 무서울 게 없는 기분이야

#608 이름없음 2019/03/20 17:49:46

>>607 축하해!!! 늘 건강하쟈

#609 이름없음 2019/03/20 17:51:14

>>606 걍 그거 언급하는 애들이 어그로임 자기가 이상한 컨셉질 하고 싶었는데 남이 02레스 먹은게 배알꼴려서 로어탓하는 어그로

#610 이름없음 2019/03/20 18:18:50

아 나 지금 온 몸이 가려워서 뒤질 것 같은데 귓속도 가려움... 뭐지 알레르긴가.. 알레르기 비염 앓은 적은 있지만 이렇게 가려움증 느끼지는 않았는데 갑자기 어제부터 몸이 왜 이러지

#611 이름없음 2019/03/21 17:54:34

.

#612 이름없음 2019/03/21 18:39:49

>>611 이유가 뭘까

#613 이름없음 2019/03/21 20:17:17

삭제된 레스입니다.

#614 이름없음 2019/03/21 20:17:47

지금은 안쓰는 mp3를 발견해서 내용물을 봤다. 예전에 썼던 소설이 있길래 읽었는데... 나 그때 글 진짜 잘썼더라 어쩜 중간에 끊긴 부분이 얼마나 호기심을 자극하는짘ㅋㅋㅋㅋㅋ 뒷내용 어떻게 쓰려 했는지 전혀 기억이 안낰ㅋㅋㅋㅋㅋㅋ 너무 궁금해 죽겠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615 이름없음 2019/03/21 20:23:03

>>611 >>612 헐 나도 그래... 나도 모바일 구글 크롬으로 주로 오는데 며칠 전부터 계속 >>611처럼 아이콘 다 깨짐ㅠㅠ

#616 이름없음 2019/03/22 16:34:24

앱으로도 와봤는데 앱도 그러넹

#617 이름없음 2019/03/22 16:46:00

난 >>612 인데 깨진 것도 있고 이상한 문양이 뜬것도 있어

#618 이름없음 2019/03/22 17:27:55

뭔가 먹고싶어 미치겠는데 돈 아끼고 모아야되서 참아야 될 때는 어떻게 해야되냐...

#619 이름없음 2019/03/22 17:32:48

마음속은 혼돈의 카오스

#620 이름없음 2019/03/22 18:58:46

하 휴대폰 액정 깨먹었다 잠시 손에서 놓친 것 뿐인데 이런 거지같은 하하 집에 돌아가면 죽었다 이제

#621 이름없음 2019/03/22 20:43:19

향수 찾아본 적 없는데 인터넷 광고 배너에 향수들 잔뜩 있어 뭐지

#622 이름없음 2019/03/22 22:06:21

얼른 결과 주세요 현기증 난단말이에요

#623 이름없음 2019/03/22 22:46:22

요즘 운동하고 있고 운동하고 왔는데 디질 거 같다 개힘들으

#624 이름없음 2019/03/23 21:08:17

나도 트위터를 홍보용으로 쓰고있긴하지만 트위터하는 친구생긴다면 싫을것같다 트위터가 어떤곳인지 잘 알아서 나같은 용도로 트위터 사용하는 사람 아니면 트위터한다하면 좀 거르고싶을듯

#625 이름없음 2019/03/23 21:09:37

돈은 없는데 뭔가 먹고 싶을때 어떻게 함? 물 자주 먹나?...

#626 이름없음 2019/03/24 12:04:30

아침부터 속이 안좋다...ㅠㅠ

#627 이름없음 2019/03/24 12:12:24

왜 속이 안조아

#628 이름없음 2019/03/24 13:22:26

토핑 애플시나몬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다크초코에 비해서 인기 떨어지네.. 이러다가 나중에 단종되면 어쩌나..

#629 이름없음 2019/03/24 13:34:34

>>627 몰라 왜 안좋은진 모르겠는데 설사 좀 하고 나니 괜찮아졌어.(?) 난 베스킨라빈스의 애플민트 좋아했는데...왜 안보이지 단종됐나ㅠㅠ

#630 이름없음 2019/03/24 15:26:32

집에 야한책 있는데 어떻게 처리할까 말까 그래도 표지는 말짱해서 덕질존에 놔뒀는데 들킬 것 같아

#631 이름없음 2019/03/24 15:45:19

접었던게임을 다시할까 말까.... 고민된다

#632 이름없음 2019/03/24 22:35:02

하하하ㅏ하핳ㅎ 열심히 망해가고 있구나 나는 핸드폰을 절대 손에서 놓지못할거고 결국 망할것이다!!

#633 이름없음 2019/03/24 22:39:59

이제 공부로 돌아와야지 정신차려 그건 나중에.. 라고 해도 더 하고싶긴 함. 천천히 처리해야지.

#634 이름없음 2019/03/24 22:41:44

과제가 너무 많아아아ㅏㅏㅏ 26학점이 이런데 33학점 친구는.....

#635 이름없음 2019/03/24 23:05:18

돈을 어따놧더라??

#636 이름없음 2019/03/25 03:51:46

나도 내몸 건사할 수 있을 만큼은 뭔갈 배워두고싶다... 요즘 세상 보통 흉흉한 것도 아닌데 고등학생 신분이다보니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나 있어야지....ㅠㅠ... 어릴때 몸이 아프고 약해서 태권도같은건 꿈도 못꿨는데...좀 건강한 돼지가 되니까 이젠 시간이없다는게 ...... 방학때 시간을 내서 주짓수같은거라도 단기로 배우면 그래도 괜찮을까?

#637 이름없음 2019/03/25 09:54:56

똥을 싸러 가야겠어

#638 이름없음 2019/03/25 11:43:27

알바하러 왔다 전단알바

#639 이름없음 2019/03/25 19:23:45

울 몽몽이 인형한테 자@ 하다가 할아버지한테 들켰다 할아버지가 인형한테 왜 그러냐면서 몽몽이 인형 가져갔어

#640 이름없음 2019/03/26 11:58: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하고 싶고 예약 처음이라 쫄려서 혹시나 예약 찰까봐 다음주 주말예약을 오늘했더니 이번주로 착각한거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한.. 일주일 전 정도에 하면 되나바....

#641 이름없음 2019/03/26 16:42:02

먹는걸로 돈 고민 안 하면서 살아보고 싶다

#642 이름없음 2019/03/26 18:26:28

아악 옛날 폰 ㄱ심심해서 충전햇다가 으아악 이게 몇년도 흑역사들이지 으아악 아아아악 끄아ㅏㅏ아아 문자든 어디든 흑역사ㅏㄲ에 없어 으아악

#643 이름없음 2019/03/26 18:31:49

스레더를 스레라고 하는거 불-편

#644 이름없음 2019/03/26 20:12:54

어릴때는 놀이터에서 그네가 제일 좋았어 근데 이제는 그네가 제일 무서워ㅠ 누가 뒤에서 미는 것 같은 그 느낌이 너무 무섭고 소름끼쳐

#645 이름없음 2019/03/26 20:17:05

>>643 ㅁㅈㅁㅈ 불--------편 예전 구레딕에서는 레더라고 했던거 같은데 이제 그렇게 부르는 사람은 없더라 ㅇㅅㅇ

#646 이름없음 2019/03/26 21:11:43

레더라고 부르는게 귀엽잖아 스레파들 인정못ㅎㅐ!

#647 이름없음 2019/03/26 22:59:21

커피나 홍차에 우유대신 연유넣어서 마시는거 난 개인적으로 만족. 계속 우유 살 필요도 없어서 편하고 가당이면 설탕 따로 안 넣어도 되고 맛이 나한테 불호인것도 아니고. 그리고 연유는 한 번 사면 오래가니까. 근데 연유를 그냥 먹으면 달달하면서 끝맛에서 묘하게 살짝 치즈 비슷한 향이 느껴지는데 왜지? 연유 먹다가 문득 드는 생각이... 어... 나는 일상생활을 일반인처럼 하는건 이미 글러먹었네...

#648 이름없음 2019/03/27 09:41:21

ㅇㄴ어제 저녁에 매운 쭈꾸미 덮밥 먹었는데 배아파

#649 이름없음 2019/03/27 10:27:18

>>647 미쳤습니까, 휴먼?

#650 이름없음 2019/03/27 13:22:25

>>647 밀크티의 요정은 연유의 복수를 하러왔어!

#651 이름없음 2019/03/27 21:37:47

무지개케이크는 무지개맛이더라. ....그림이나 마저 그리러 가야지 미안..

#652 이름없음 2019/03/27 21:38:59

>>651 무지개는 무슨 맛이야? 수증기맛?

#653 이름없음 2019/03/27 21:46:55

우리나라에서 수증기 맛이면 미세먼지+산성비 맛인가...웩...

#654 이름없음 2019/03/28 11:56:36

ㅋㅋㅋㅋㅋㅋ 리스닝이 되는데 토킹이 안 됨.... 미치겟군..... 영어도 중국어도 아는 단어는 다 들리는데 아는 단어가 없을 뿐....

#655 이름없음 2019/03/28 20:00:57

취두부가 맛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사람이 많은데 생각해보면 당연함을 알 수 있다. 그런 냄새를 가지고도 맛으로 살아남았다는 거니까.

#656 이름없음 2019/03/28 21:28:54

스레딕 오랜만에 왔는데 화력 많이 떨어졌구나...... 내가 가던 판들 다 조용해...

#657 이름없음 2019/03/28 22:19:06

봄 사랑 벚꽃 말고..~

#658 이름없음 2019/03/28 22:20:18

벚꽃 소다는 독특한 맛이 있는데 에이드는 왜이리 애매한 맛이나지

#659 이름없음 2019/03/29 04:07:14

하루에너무마니먹는건무리엳어 자다깨서 배아파서뚕싸고왔더니속시원하다

#660 이름없음 2019/03/29 07:09:11

미쳤습니까 휴먼?

#661 이름없음 2019/03/29 15:55:30

갱신

#662 이름없음 2019/03/29 18:57:13

한달을 쫄쫄 굶어가며 간식도 일체 끊고 식사도 부실하게 해먹으면서 30만원 모았는데 오늘 결과봐서 당첨되면 남는 돈 봐서 초코쿠키를 사먹고 당첨 안되면 씨바 5만원 써야지

#663 이름없음 2019/03/29 19:03:37

나만한 지뢰찾기 마스터 잇냐? ㅋㅋㅋ 본진 깊게 한우물 파놓고 그 다음에 얕게 여러개 문어다리하는 이상한 습성이 있는데 문어다리 했던 남연옌 절반이상 어떻게든 터짐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앤디(도박) 정준영 장현승(태도논란) 이던(연애) 황쯔타오(비둘기) 정진운(정준영톡방ㅎㅎ..) 용준형 권지용(약) 이제 또 내 문어다리에서 누구 터질지ㅎㅎ...ㅎㅎㅎ..... 무서운건 쟤네 이름에 다 ㅈ자 들어간다는거고 더 무서운 건 아직 살아있는 문어다리 남연옌 전부 이름에 ㅈ자 들어간다는거다 시부럴

#664 이름없음 2019/03/29 19:16:54

할아버지가 이상한 카드 만들어와서 실적 어쩌구 연락와서 그러게 왜 만들었냐고 하니까 알고 만들었냐고 몰랐으니까 만들었지!! 이러고 화내서 당황했다.... 보증까지 잘 몰랐다면서 서줄 판이네 진짜 집 말아먹으려고 작정한듯

#665 이름없음 2019/03/29 22:05:48

스레 실수

#666 이름없음 2019/03/29 22:36:39

>>663 지뢰찾기는 아닌데 카드겜 마스터는 함 겜 종류 다... 진짜는 아니고 친한 사람들끼리 하는 그런 도박도 존나 잘함ㅋㅋㅋㅌㅋㅋㅋ어쩌다가 이렇게 된거지....? 나도 파는 거 다 터져 너 내 동지야.......^^ 이젠 덕질도 안해..

#667 이름없음 2019/03/30 00:26:44

학교에서 투표하는데 1번 124표 / 2번 124표 / 3번 44표로 동률 나왔다 ㅋㅋㅋㅋㅋ 이번이 재투표였는뎈ㅋㅋㅋ

#668 이름없음 2019/03/30 00:31:06

>>667 그럼 또 재재투표인가?ㅋㅋ

#669 이름없음 2019/03/30 00:50:18

>>668 재재투표 맞지 ㅋㅋㅋㅋㅋㅋㅋ 선거 관리하는 것도 힘들겠네

#670 이름없음 2019/03/30 05:20:34

내가 파는것좀 안터졌음 좋겟다...... 멘탈갈려 나도 정착하고싶다 철새마냥 터지면 떠나서 다른 새 덕질거리 찾는거 지겨워...

#671 이름없음 2019/03/30 09:43:26

네이버 블로그글 유입경로 링크 타보다가 그 링크가 비공개글이면 뭔가 신경쓰이지 않냐? 대체 무슨 내용이 작성되있어서 내 블로그 글 링크가 있고 그 링크를 타서 들어왔다는거니까 뭔 내용인지 너무 궁금하다 ㅠㅠ

#672 이름없음 2019/03/30 18:26:18

아아악 진짜 일회성스레 개짜증나 10레스도안가서 관둘거면 여기다 쓰라고 여기다!!!!!!!!!!!!!!!!!!!!!!!!!!!!!!!!!!!!!

#673 이름없음 2019/03/30 18:26:47

그렇게 스레주가 하고싶냐?!!!!!!!!!!!!!!!!!!!!!!!! 망할 뻘스레때문에 원하는 스레 일일히 찾아다녀야되는거 존나 짜증나!!!!!!!!!!!!!!!!!!!!!

#674 이름없음 2019/03/30 19:25:34
갑자기 생각나서 만든 짤

갑자기 생각나서 만든 짤

#675 이름없음 2019/03/30 19:56:22

곧 8시야 불끄자! 어스아워!

#676 이름없음 2019/03/30 20:12:04

8시반이였나보넹..

#677 이름없음 2019/03/30 21:27:41

그루트가 너무 귀엽다

#678 이름없음 2019/03/31 12:07:52

학원 안가고 존버하고있다.... 가기싫은데 무서워 가야겠다..

#679 이름없음 2019/03/31 21:35:45

만우절때 뭐하지..

#680 이름없음 2019/03/31 23:48:42

엌 스레딕차단

#681 이름없음 2019/04/01 07:06:09

이번달 말에 팬미팅 있는디 딱 팬미팅 시작날이 생리터지는날임ㅋㅋㅋㅋㅋ 아.... 그러고 팬미팅 이틀하고 다음날이 바로 시험임..... 죽음의 생리예정일인것이다.....

#682 이름없음 2019/04/01 17:29:37

귀찮다..아무것도 하기 싫어..

#683 이름없음 2019/04/01 17:30:37

그러고보면 오늘은 만우절이다!!

#684 이름없음 2019/04/01 19:43:27

다이어트 하면서 식이조절 할때는 차라리 걍 배불리 먹고 운동해야지~ 생각했는데, 막상 운동하니까 ㅅㅂ내가 그걸 왜쳐먹었지 차라리 굶고 말지 라고 생각하게 된다...... 힘들어 하

#685 이름없음 2019/04/01 20:35:12

이마트에서 블랙이오, 롯데마트에선 통큰치킨등등 마트에서 할인을 대폭하니까 이거 사와라 저거 사와라해서 자꾸 사와서 근래에 고기만 미친듯이 먹는다. 이건 진짜 살찔거 같다. 대체 언제까지 행사하는거임? 살려줘......

#686 이름없음 2019/04/01 21:10:02

Dice(단어도,되나)

#687 이름없음 2019/04/01 21:10:20

Dice(1,50) value : 41 안되나봐...

#688 이름없음 2019/04/02 21:43:55

다이어트 9일차임 몸무게는 5일차에 3.2키로가량 빠졌구 오늘 드뎌 볼살이 좀 빠지고 턱선이 선명해졌단 얘기를 여러번 들음!

#689 이름없음 2019/04/03 00:25:16

>>688 헐 꾸준힌 거 멋져!!!!힘내 목표까지 화이팅!!!!!

#690 이름없음 2019/04/03 12:27:28

잡담판 잡담스레를 사랑해주세요! 10판이 보고 싶다아아앙!!!!!!

#691 이름없음 2019/04/03 17:38:09

꺵신

#692 ㅇㅇ 2019/04/03 18:05:54

요즘 인터넷 커뮤니티 거의 안하고 있어 원래 디씨 카페 사이트등등 여기저기 안가리고 하루 인터넷 커뮤니티 10시간 이상씩 하고 계속체크하는 앰생이였는데 최애병크(?)때문에 약간 현타왔고 사람 잘 못본 내 잘못이지만 그래도 한때 엄청 좋아했어서 걔 욕먹는거 아직도 보기 괴롭더라(거의 탈덕함)..여튼 최애도 그렇고 이래저래 인터넷 커뮤니티에 너무 매몰되어 산거 같아서 인생 좀 다시살아 보려구 하구있음 지금 한 나흘정도 된거같은데 심심하긴함ㅋㅋ그래서 안하던 청소도 하구 주변을 다시한번 돌아보게됨. 심심하긴 한데 쓸데없는 걱정안하게 되고 약간 화도 줄어든거 같아 그래도 여긴 계속 들어오게 되네ㅜㅜ 여튼 진짜 화가 줄어들고 괜히 내 감정소비를 안해도 되는건 참 좋은거 같아 몇년동안 커뮤하며 살았으니깐 인터넷 커뮤 안하면서 한 일년은 살아봐야지!!!

#693 이름없음 2019/04/04 00:35:28

JMT가 존맛탱이라니 충격이야 JMT.. MT.. 마지텐시..? 하고 있었는데

#694 이름없음 2019/04/04 00:53:39

제이콥 마지 텐시

#695 이름없음 2019/04/04 03:29:08

배고파..... 떡볶이 빵쨈 밥 감자 호박 뭘먹을까

#696 이름없음 2019/04/04 03:56:56

떡볶이

#697 이름없음 2019/04/04 14:50:55

>>692 10시간씩...? 그건 좀 많지 않나... 아무튼 커뮤 시간(?)을 좀 줄이는 건 잘 한 일인 것 같아. 건전히 즐기면 좋겠지만 너무 집착하면 사람이 좀 예민하고 피곤해지겠지? (해외 삼) 오늘 대학에서 수업 중에 알게 된 건데, 우리 심리학 교수님...사실 유튜브 구독자가 약 47K 명이셨다 (저거 한국어로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음 미안. 한 4만7천명인지 아님 47만명인지...) 만년펜 수집이 취미이신 듯한데 만년펜 리뷰 영상으로 저렇게까지 모으셨음 ㄷㄷ 근데 주소 찾아서 대충 둘러봤는데 왤케 갭모에가 느껴질까 ㅋㅋ

#698 이름없음 2019/04/04 17:10:13

스레 실수

#699 이름없음 2019/04/04 21:13:14

핰핰 머리아팤

#700 이름없음 2019/04/04 21:22:57

이유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왼쪽 하우두유두가 아프다....

#701 이름없음 2019/04/04 21:23:12

1

#702 이름없음 2019/04/04 21:23:15

.

#703 이름없음 2019/04/04 22:22:50

동물판 있으면 좋겠다!

#704 이름없음 2019/04/04 22:26:14

이탈이면 미안ㅜㅜ 근데 내가세운스레찾으려면 검색해야해? 아니면 따로 내가쓴글볼수있는창이있어?

#705 이름없음 2019/04/04 22:32:36

>>704 검색해서 찾아야 될걸 즐찾해놔 ㅋㅋ

#706 이름없음 2019/04/04 22:33:42

>>705 즐찾은 어떻게해?

#707 이름없음 2019/04/04 22:41:06

>>706 사용하고 있는 브라우저에서 북마크추가

#708 이름없음 2019/04/04 22:41:51

>>707 고마워!

#709 이름없음 2019/04/05 20:34:38

올해도 어김없이 다이어트를 외치며 다이어트를 시도중인데 운동이 너무 재미없다..... 그냥 힘들기만 하고 하나도 즐겁지가 않아ㅠㅠㅠㅠ 이래가지고 살을 뺄 수 있을까....

#710 이름없음 2019/04/05 21:17:08

평화를 위해서는 중심이 되는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는 요즘이다.

#711 이름없음 2019/04/06 18:08:23

>>692 너레더 말 들어보니까 확실히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을 줄이긴 해야될거같다.

#712 이름없음 2019/04/06 18:11:14

오만원권 가득한 봉투로 뺨맞고싶다....

#713 이름없음 2019/04/06 18:11:36

엥 내 아이디 뭐임ㅋㅋㅋㅋㅋ

#714 이름없음 2019/04/06 18:15:33

>>713 헐 뭐야ㅋㅋㅋ 아이디 겁나 길어ㅋㅋㅋㅋ 이런거 첨본다

#715 이름없음 2019/04/06 18:19:25

>>713 멋ㅅ있다 ㅋㅋㅋㅋㅋㅌㅌㅌㅋ

#716 이름없음 2019/04/06 18:26:45

>>713 우와 아이디가 m부자네

#717 이름없음 2019/04/06 19:36:11

배고프다 ㅠㅠ 하지만 배달 시킨 게 오려면 한 시간 더 기다려야 해 ㅠㅠㅠ

#718 이름없음 2019/04/06 20:52:58

>>713 오 아이디 멋있어ㅋㅋ

#719 이름없음 2019/04/06 20:55:26

>>713 우왕ㅋㅋㅋㅋㅋ 부럽닼ㅋㅋㅋㅋ

#720 이름없음 2019/04/07 00:34:45

야 얘들아 그거 뭐라고 하지 막 노래 가사를 이상하게 듣는 거... 막 붐붐붐 다리백개 다리백개 식당~ 이연복! 이러는 거

#721 이름없음 2019/04/07 00:35:16

>>713 ㄷㄷㄷㄷ

#722 이름없음 2019/04/07 00:37:32

>>720 혹시 boom boom pow...?

#723 이름없음 2019/04/07 00:38:43

>>720 몬데그린?

#724 이름없음 2019/04/07 00:38:57

>>722 응 그 노래인데 그렇게 가사를 잘못 듣는 걸 지칭하는 단어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 뭐였징...

#725 이름없음 2019/04/07 00:39:25

>>723 오 맞아 그래!! 몬데그린이야 고마워!!! 나 방금 고마워를 귀여워라고 쓸 뻔했어

#726 이름없음 2019/04/07 03:40:08

좋아하는 음악 악보를 찾기가 어려워서 청음했는데, 운지법 엄청 꼬이네ㅠ 플랫이랑 샾이 많아... 악기도 손 봐야할 것 같은데... 색이 좀 변한 것 같은데 세척비용은 얼마가 나오려나ㅠ

#727 이름없음 2019/04/07 05:09:42

겨우 38명이라니 새벽에는 너무 조용하다

#728 이름없음 2019/04/07 08:34:16

호밤빠빠 빠빰 빠빰 빠빰 빠빰 빠빰

#729 이름없음 2019/04/07 13:36:15

일부러 삐딱한 레스를 남기는 어그로가 있는거 같네.

#730 이름없음 2019/04/07 13:37:09

>>729 요즘 괴담판에 개많은거 같은데...

#731 이름없음 2019/04/07 13:37:24

먹금하고 신고하는게 나을텐데 자꾸 대꾸해줘서 더 하는거 같아

#732 이름없음 2019/04/07 13:38:15

>>730 괴담판엔 로어충보다 더한 접튀충이 자리잡은거 같더라 걔는 신고해도 처리가 안되나봐

#733 이름없음 2019/04/07 13:56:15

>>732 그건 운영자 입장에서는 어그로로 보이지가 않는다는 말같아

#734 이름없음 2019/04/07 14:09:58

>>732 걔는... 진짜... 괴담판 말고도 다 돌아다니는거 같던데 내가 전체 스레 한꺼번에 몰아서 보는 편인데 접튀충도 그러는지 어느 판에 가던 있던데... 걔가 사실 로어충 아니야?

#735 이름없음 2019/04/07 15:30:55

폴더폰으로 바꾸고 싶당.... 다이어트 해야하는뎅.... 공부도 해야하는뎅..... 핰........

#736 이름없음 2019/04/07 15:43:39

요즘 잡담판과 무관하다며 불편감을 느끼는 레스가 많아

#737 이름없음 2019/04/07 15:47:15

>>736 근데 이건 나도 이해가 가는게 굳이 해당판이 있는데 잡담판으로 몰리게되면 그 판이 있는 이유가 없잖아. 특히 리젠율 떨어지고 사람이 없는판은 사람이 없다고 잡담판으로 오게되버리면 악순환 반복이고.. 해당판에 맞게 쓰면 좋겠어 난

#738 이름없음 2019/04/07 16:04:31

나 생각해보니까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영어를 배우기 시작해서 고등학교 3학년 졸업할 때까지... 단 한번도 '똥' '오줌'을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배우지 못했다..... 아니 배웠는데 내가 안들은 거겠지....... 충격이야.... 나 공부를 얼마나 안한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똥 오줌도 영어로 말 못하는 나란 인간ㅠㅠㅠㅠㅠㅠㅠㅠ

#739 이름없음 2019/04/07 16:21:26

사람이 이렇게 멋질수가 있다니.....

#740 이름없음 2019/04/07 16:29:46

>>738 엥 나도 3학년때부터 배웠는데 학교에서 안 가르쳐주네 그러고보니 ㅋㅋㅋㅋㅋㅋ 구어체...라고 할까... 아무튼 그런데 똥은 poop 오줌은 pee일걸

#741 이름없음 2019/04/07 16:31:37

>>740 푸? 피?ㅋㅋㅋㅋ 고마웡ㅋㅋㅋㅋㅋ 덕분에 난 똥 오줌을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되었어!!!! 예씈!!!!!!!!!!!

#742 이름없음 2019/04/07 16:31:54

>>734 그럴 가능성이 높기는한데 아닌것 같기도 한게 .찍고 튀는 애랑 로어랑 서로 다른 애로 추정되는데(그도 그럴게 동시대에 돌아다녔음) 어느날 상황극판이나 뒷담판에서 로어충도 싫고 다 싫다 꼽주겠다 이러고 누구보다도 어그로 끌던 녀석이 있었음. 그녀석 때문에 로어가 화자가 되서 로어 관련 토론이 나왔고 역시나 압도적으로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됐음 그래서인지 몰라도 로어가 활동을 감췄는지 요새는 잘 안보이는데 대신 그 자리를 .찍고 튀던 접튀충이 그대로 활동함. 근데 로어도 싫고 다 싫어서 꼽주겠다 어쩌겠다 별짓하던 애가 정작 .찍고 튀는 애는 아무 말도 안나오는게 좀 이상하지 않아? 하는짓 놓고보면 로어보다 이전레스 더 미리 먹고 의미없는 레스들로 도배하고 차라리 로어는 이전레스라도 적어주니까 이쪽이 더 레스 낭비인거 같은데 그리고 저당시 나온 로어관련 토론도 나중에서야 지적된 바로는 02레스 접는 컨셉은 로어만 있는 것도 아닌데 왜 로어만 언급되냐였어 02레스 접는 컨셉충 한명이 주도적으로 로어충 까는 분위기를 형성해서 로어만 차단하는 의도일 수도 있다고 했는데 일리있다고 생각들었음.

#743 이름없음 2019/04/07 16:36:20

>>738 헐 나랑 비슷하네ㅋㅋㅋㅋ난 똥 오줌이란 단어를 유튜브에서 몰카영상 같은걸 보다가 처음 알게됐지... 근데 똥오줌같은 단어만 그런게 아니라 속어, 유행어 같은 것들은 성적과 상관없이 유튜브같은데 돌아다니거나 영어로 된 매체에 흥미를 갖고있는게 아니면 모를 수도 있더라. 반대로 영어 잘 못하는데 그런건 잘 아는 애들도 있어.ㅋㅋㅋ요새 유튜브로 영상 보는 애들 많다보니 애들이 그쪽으로 더 잘알더라...

#744 이름없음 2019/04/08 02:09:49

코 자자!!!!!

#745 이름없음 2019/04/08 02:11:58

>>709 살은 운동 보다는 식단이 제일 중요한거라

#746 이름없음 2019/04/08 02:27:37

. 빌런 레스가 아예 삭제당해서 삭제된 레스입니다라고도 안 적힌 스레도 있더라.

#747 이름없음 2019/04/08 02:35:39

수학 재밌어 ....왜 그렇게 쳐다봐?

#748 이름없음 2019/04/08 02:46:14

>>746 몇 스레만 그렇게 되는건가?

#749 이름없음 2019/04/08 03:49:07

겨드랑이에 점 빼고싶다

#750 이름없음 2019/04/08 03:56:35

오늘 생각보다 잡담판이 활발하게 돌아가네 ㅋㅋ

#751 이름없음 2019/04/08 04:03:36

>>750 그리고 누군가 이런 글을 쓰면 희한하게도 얼어버리지

#752 이름없음 2019/04/08 14:33:42

조양호 죽은 척 하고 신분세탁해서 살아가려는 거 아냐? 사람이 언제 죽을지 모른다지만, 이렇게 갑자기 죽다니? 더군다나 국내도 아니고 미국에서? 마누라랑 자식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753 이름없음 2019/04/08 17:09:55

근데 익명인곳에서 어느 정도로 막나가야 고소당해? 신상유포, 19금짤 유포 이런건 말할 것도 없지만 욕설, 저격, 도배 이런건 어느 정도부터인지 모르겠다.

#754 이름없음 2019/04/08 17:36:58

아토피 씨바아아알

#755 이름없음 2019/04/08 17:39:54

>>753 민폐되는거 아니려나? 싸움나거나 도배도 막 여러개씩 하면 민폐잖아

#756 이름없음 2019/04/09 07:29:21

핰홐헠헼힠훜흌훀

#757 이름없음 2019/04/09 07:39:16

이제 겨우 스물 무릎이 시큰거린다 운동해야하는데... 재수땜시......... .....

#758 이름없음 2019/04/09 07:46:43

어제 4~5시간밖에 못잤고 오늘 2~3시간밖에 못자서 엄청 피곤한데 잠은 안온다 살려줘 자고 싶어

#759 이름없음 2019/04/09 14:59:38

>>757 재수생이어도 시간 조금이라도 내서 스트레칭이라도 해줘... 성인되니까 몸 늙고 망가지는 거 금방이더라ㅠㅠㅠ 공부 화이팅!!

#760 이름없음 2019/04/09 15:00:40

>>745 ㅠㅠㅠㅠ식단ㅠㅠㅠㅠ넘나 괴로운것ㅠㅠㅠㅠㅠ

#761 이름없음 2019/04/09 15:11:30

뼈가 너무 굵다. 발목과 손목이 뼈밖에 없는데도 저렇게 굵은거면 이번생은 틀렸어. 어떻게 된게 비만인 애들보다 굵어.

#762 이름없음 2019/04/09 18:21:08

우산 큰거 들고다니거 이ㅅ었는데 지인이랑 톡하다보니까 어느샌가 없어져있더랔ㅋㅋㅋㅋㅋㅋ 시발 존나 당황 크리;

#763 이름없음 2019/04/09 22:10:44

갑자기 모형키위 냉장고 달걀칸에 놓고 학교간거 생각난다 점심쯤에 문자왔었음...

#764 이름없음 2019/04/09 23:05:15

로어 방지보다는 로어가 나은것 같기도....?

#765 이름없음 2019/04/09 23:17:47

잘생각해보니까 내일 영어듣기평가있는데 나는 스레딕을 몇시간이나 하고있는거야! 공부 1도 안했는데 ㅇㅁㅇ

#766 이름없음 2019/04/10 07:47:34

>>765 모름지기 시험은 평소의 실력으로 보는 것이다!!! 공부 같은 거 하지마!!!

#767 이름없음 2019/04/10 14:52:36

지금처럼 선선한 날씨에 반팔 입고 나갔다 오면 드는 그 시원한 느낌이 좋아

#768 이름없음 2019/04/10 15:56:34

모던 패밀리에 나오는 가족처럼 여유롭게, 즐겁게 살고싶다ㅠㅠㅠ

#769 이름없음 2019/04/10 23:59:58

요즘 스레딕 들어와도 할게 없다. 아니면 자꾸 내 트라우마 건드리는 글들이 보여서 힘들어. 폰 켤때마다 스레딕 들어오는건 구레딕때부터 습관됐는데...

#770 이름없음 2019/04/11 00:01:02

>>769 그니까... 습관적으로 들어오긴 하는데 볼게없음

#771 이름없음 2019/04/11 00:06:25

내가 수학 점수가 망하기 시작한건 구구단 때부터였다 아직도 구구단 다 못외움ㅎ

#772 이름없음 2019/04/11 01:32:40

얘들아 지금 이시간에 목욕하면 역시 민폐지.....? 아악 찝찝해서 씻고 싶은데 물소리 들리는거 싫어하는사람 많을거같아서 못씻겟어 아악 너무 찝찝해... 그냥 밤새서 5시까지 기다릴까

#773 이름없음 2019/04/11 12:42:41

>>769 나도 요즘 눈팅만 하고 레스 몇개 작성하고 끝이고 그러네...

#774 이름없음 2019/04/11 13:17:33

>>769 나도

#775 이름없음 2019/04/11 13:19:47

별의별 스레가 많이 생기지만 결국에는 별 내용없이 묻혀가고

#776 이름없음 2019/04/11 14:13:28

암묵적 룰 금지라서 그걸 지적도 못하고

#777 777 2019/04/11 14:13:42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8 이름없음 2019/04/11 14:58:29

>>777 오 멋지다!!!

#779 이름없음 2019/04/11 16:00:07

>>775 생각해보니까 스레딕 인원이 적은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겠구나...... 스레딕에 놀러와요 모두ㅠㅠㅠㅠㅠㅠㅠ

#780 이름없음 2019/04/11 18:09:37

>>777 이거 지금 보니까 가로세로 7x7이잖아!

#781 이름없음 2019/04/11 18:22:48

>>780 헐 대박!!!!!! 완전 쩔잖아!!!!!!

#782 이름없음 2019/04/11 19:45:08

스레딕이 다른 사이트보다 얌전하다 해야하나 낫다고 하는 레더들은 아마 뒷담판은 상종을 안 하거나 구레딕을 안 해봤거나 구레딕 뒷담판이랑 뒷걸판 상태 몰라서 그런거겠지..? 어먹금이 비교적 잘 되어있을 뿐 딱히 낫지는 않은 것 같어..

#783 이름없음 2019/04/11 19:47:46

갑자기 생각나는건데 뒷담판이랑 일기판이 똑같다고하던데 내가 보기엔 일기판 괜찮아보이거든? 어느 부분이 똑같은거야?

#784 이름없음 2019/04/11 19:50:39

아! 동아리 신청 월요일까진데! 오늘은 목요일이네!

#785 이름없음 2019/04/11 19:52:43

>>783 엥 일기랑 뒷담이??.. 나도 첨들어본당 일기판 그냥 자기 스레 하나 세워놓고 으아아악 으아으아 이러는 판 아녔음..??

#786 이름없음 2019/04/11 19:55:02

>>785 예전에 어떤 레더가 뒷담판이랑 일기판이 똑같다고 그랬던게 생각나서 급 궁금해짐.. 더럽기로 치자면 일기판도 뒷담판 못지않다고하던데

#787 이름없음 2019/04/11 19:59:51

>>786 아무래도 일기판이다 보니까 진짜 본인 일기장 느낌으로 스레에 싫은사람보고 이새끼저새끼 죽어라 망해라! 이러고 자기 속얘기 비밀얘기 털어놓는 레더들 많아서 그러는 거 아닐까? 딱히 더럽진 않은듯

#788 이름없음 2019/04/11 20:03:20

>>787 그렇지? 뒷담판이랑 일기판 내가 보기엔 전혀 다른데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질 수는 있겠다

#789 이름없음 2019/04/11 21:28:10

배가 아파 ㅠㅠ

#790 이름없음 2019/04/11 21:35:33

>>787 >>788 일기판도 다른 판보다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보이기는 하지만 작정하고 까내리는 뒷담판과 동급은 아니지

#791 이름없음 2019/04/11 23:59:34

잠깐 뭐 하려고 했는지 까먹었다

#792 이름없음 2019/04/12 00:02:31

일기판은 본인 속마음 터놓고 쓰는 건데 그것까지 마음에 안 든다고 하는 건 너무... 나랑 생각 다른 스레더들도 많지만 일기판 특성상 워낙 각각의 스레가 각자 분리된 공간이다보니까 크게 신경 써본적은 없어. 너무 터무니 없는 말을 하면 짧게 레스 남기면 되는 거고

#793 이름없음 2019/04/12 00:13:38

방금 생각났다. 노트북 쓸 때 화면의 위치가 너무 낮아지는게 불편해서 그거 보완하려고 다이소에서 베드테이블 사서 노트북 올려놓고 썼는데 책상 위 공간 확보에는 좋지만 너무 높아서 얼마 안가 모가지가 아프더라. 도서관에서 노트북 쓸 때엔 모가지가 안 아픈거 보니까 그 베드테이블은 그냥 책상 위 공간 확보하려는 목적으로 쓰기로 했어. 노트북을 그냥 놓으면 화면이 제대로 안 보여서 담요 1장이랑 언제 샀는지 모를 다이소산 겨울용 방한 후드랑 목도리를 곱게 접어놓고 그 위에 노트북을 올려놓고 쓰니까 모가지도 안 아프고 화면 위치도 적당해.

#794 이름없음 2019/04/12 02:11:09

전라도 사투리 귀엽당... 미스트롯에서 ㅅㄱㅇ 봤는데 사투리 넘 귀여웡

#795 이름없음 2019/04/12 02:11:43

아 오늘 똥 싸려고 했는데 이 망할 변비......

#796 이름없음 2019/04/12 02:12:40

손발이 차고 잠이 안 와 ㅠㅠ

#797 이름없음 2019/04/12 02:14:21

>>796 우리 교수님 수업 녹음 파일 들려주고 싶다.... 수업시간에 진짜 수면제임 ㄹㅇ

#798 이름없음 2019/04/12 02:15:45

>>793 모가지 하니까 모가지가 길어 슬픈 짐승이 떠올랐다.... 모가지가 아파 슬픈 레더....

#799 이름없음 2019/04/12 10:57:51

나 기숙사 사는데 아프다... 고등학교때도 기숙사였긴 했는데 그때는 집이 가까워서 맘만 먹으면 조퇴할 수 있었거든 서울에서 혼자 아프니까 너무 서러워ㅠ 병원도 그냥 검색해서 가까운 병원 다녀왔는데 약 먹으니까 더 심해졌어 입술에 물집이 생겼었는데 세개로 늘어났어ㅠㅠㅠㅠ 심하게 아프진 않은데 그냥 나 혼자 있으니까 뭐 먹기도 싫고 서럽고 그렇다...

#800 이름없음 2019/04/12 11:44:21

싫어하는 교수님(선생님) 유형 중 하나 : 나가라는 진도는 안 나가고 계속 수업시간에 잡소리 늘어놓는 분.

#801 이름없음 2019/04/12 11:54:42

로어 방지나 로어나 점 찍는 빌런놈이나 그게 그거...

#802 이름없음 2019/04/12 11:55:51

잡담판 오랜만에 들어와봤더니 음 별 건 없네 다시 나가야지

#803 이름없음 2019/04/12 13:40:44

남학교 애들 원래 이런 장난쳐?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가고있는데 가는 길에 남중이 있거든 내가 지나가기 전에 지들끼리 가위바위보 하더니 진사람이 나한테 인사하기 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애가 나한테 안녕하세요! 이랬는데 보니까 선도부더라 심심했나 ㅋㅋ

#804 이름없음 2019/04/12 22:33:50

동접수가 안 보여.. 왜 이래?

#805 이름없음 2019/04/12 22:35:42

>>803 헐 뭔가 귀엽다 ㅋㅋㅋㅋㅋ

#806 이름없음 2019/04/12 23:25:41

지인하고 고양이 얘기가 나와서 하다가 나는 고양이 알러지가 심해서(검사결과 고양이, 강아지, 집먼지진드기 세종류 만점으로 나왔고, 그것도 천식쪽으로 와) 고양이를 집에 들일 생각이 없는데 가족들이 자꾸 고양이를 데려오자고 나한테 매일같이 말해서 힘들다고 했는데 갑자기 고양이 키우는 지인이 너 말조심하라고 그게 고양이 키우는 사람 앞에서 할 말이냐고 사과하라고 하는데 내가 뭘 잘못했는지 알려 줄 수 있어? 다른사람이 고양이 키우는 것을 이해 못한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병 때문에 내가 고양이하고 같이 살기 싫다는건데.....

#807 이름없음 2019/04/13 01:59:02

아 갑자기 초코케잌 먹고싶어

#808 이름없음 2019/04/13 02:12:03

수포자가 꿈을 위해 다시 수학을 잡아보는데 어디서부터 잡아야할지 몰라서 초등학교 덧셈뺄셈부터 하고있는 건에 대하여 너무 엉망이야...

#809 이름없음 2019/04/13 08:38:36

이번주 로또 1등 나야나! 호우! 예이!

#810 이름없음 2019/04/13 08:41:24

>>806 대체 어느 부분에서 사과를 해야하는건지 모르겠는데..?

#811 이름없음 2019/04/13 12:52:28

갑자기 사과씨나 복숭아씨같은게 먹고싶다. 과일 씨가 은근 고소한게 맛있는데... 아차..독성있지.....어릴땐 어떻게 잘먹었는지 몰라...

#812 이름없음 2019/04/13 13:42:57

여태까지 쭉 먹으면서도 모르고 있다가 새삼 깨달은건데 후라이팬에다가 기름만 두르고 볶은 당근이 정말 달달하고 맛있다. 근데 생당근은 아직도 먹기 꺼려진다.

#813 이름없음 2019/04/13 15:21:54

난 생당근은 맛있지만 익힌 당근은 맛없던데

#814 이름없음 2019/04/13 15:22:33

>>812 먹고 싶어!

#815 이름없음 2019/04/13 18:18:20

난 사람들이랑 전화통화하는게 너무 싫어 친척이든 가족이든 친구든.... 할말도 없고 그사람 얘기 딱히 궁금하지도 않고 귀찮아 굳이 통화하라는 사람들 짜증나 난 통화가 싫은데

#816 이름없음 2019/04/13 18:25:08

개갗은 대학 땐셔치곰ㄱㆍㄴㅇ다

#817 이름없음 2019/04/13 19:24:22

난 미친년이야... 다이어트 한다면서 한끼에 라면을 두개나 쳐먹다니......하허후하하허후하사새하사!!!!!!!!!!!!!

#818 이름없음 2019/04/14 11:03:52

중학교 과정까지는 학원이나 그런거 다닐 필요 없이 학습만화(마법천자문 외전시리즈 만세!)+수업내용 듣기만(필기 없이) 하는걸로 커버 되는거 같아 대충 이거는 기억이 잘 됐다 하면 A 가능하고 아니면 뭐 BC정도 일단 경험상 이렇긴 한데 고등학교 들어가면 이렇게 살다간 큰일날게 눈에 선해서 문제; 공부 제대로 해봐야 하는데...

#819 이름없음 2019/04/14 11:08:45

중학교까지는 어느정도 되긴 하는데 고등학교는 분량, 이해력 문제때문에 정말 머리가 공부쪽으로 비상한거 아니면 어려울껄. 그 비상한 사람이 학원 따로 안다니고 서울대간 케이스는 여태까지 딱 한번밖에 못보지 않았나. 그마저도 중학생때 예습 어느정도 하고 갔지. 참고로 이과는 수학 고3분량까지 미리 선행 다 하고 들어가야됨. 분량 진짜 많고 무엇보다 고2부터 고1때까지 배운 수학과 장르가 다른 수준으로 좀 달라서 고1때까지 수학 잘했으니까 거기서도 잘하겠지?하면 ㄹㅇ 큰코다침

#820 이름없음 2019/04/14 11:11:27

흐에엥 갑자기 나 자고있을때 지나가던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초-천재랑 뇌 기억을 바꾸는 실험을 나한테 해서 성공하면 좋겠다....

#821 이름없음 2019/04/14 11:12:15
어 잠깐 나 아이디에 9s 있었네 ㅗㅜㅑ 나인에스 조아요홍홍

어 잠깐 나 아이디에 9s 있었네 ㅗㅜㅑ 나인에스 조아요홍홍

#822 이름없음 2019/04/14 11:33:40

왠지 돈을 더 줄거같지는 않다..

#823 이름없음 2019/04/14 12:51:50

숏컷하고 갔는데 리바이 닮았다는 소리 들었는데 뭘까....

#824 이름없음 2019/04/14 12:55:22

>>823 요정같다는 소리

#825 이름없음 2019/04/14 14:20:30

>>815 그럼 싫다고 말해 여기서 말할게 아니라

#826 이름없음 2019/04/14 14:39:20

>>823 키작다는소리(?)

#827 이름없음 2019/04/14 20:33:53

똥싸는데 똥은 안나오고 똥물만 나와 ...어 먹으면서 스레딕 하는 애들 미안

#828 이름없음 2019/04/14 20:37:49

>>827 배는 안아파? 얼른 제대로 된 바나나 같은 똥을 싸면 좋겠다.

#829 이름없음 2019/04/14 20:41:41

똥얘기하니까 생각난다 근래에 며칠에 한번씩 폭풍 설사를 누거나 늘 변비상태야...ㅠㅠ

#830 이름없음 2019/04/14 21:06:46

잠깐 잔다는게 일어나니까 8시야

#831 이름없음 2019/04/14 21:10:31

내친구 영입시켜서 좋당 ㅣ히히

#832 이름없음 2019/04/14 23:32:25

잘 준비해야 하는데 귀찮다!!

#833 이름없음 2019/04/15 00:45:40

무지개 케잌 먹어봤는데 그냥 생크림케잌맛이야.

#834 이름없음 2019/04/15 00:48:17

>>828 바나나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말투는 엄청 상냥해 ㅋㅋㅋㅋㅋㅋㅋㅋ

#835 이름없음 2019/04/15 01:18:52

왜 자도자도 졸린거야 ㅠㅠ

#836 이름없음 2019/04/15 01:33:45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들으면서 유니스트 색청 사연 다시 읽는데 눈물나... 어떻게 그렇게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837 이름없음 2019/04/15 02:58:15

몰폰중인데 엄마 코고는소리 마음이 편안해진다...

#838 이름없음 2019/04/15 03:52:10

머야 다 자는 거야??? ㅠㅠㅠ 나 밤 샐 건데 아무도 나랑 안 놀아줘? ㅠㅠㅠ

#839 이름없음 2019/04/15 05:51:13

내가 좋아하는 스트리머가 추억의 애니 오프닝 월드컵 하길래 심심해서 나도 해봤는데 진짜 추억 오지고 노래도 좋고 그때 그 기억들이 새록새록 다 올라오니까 하다가 진심 무뜬금으로 눈물 나올거 같더랔ㅋㅋㅋㅋㅋㅋ 어린시절이 너무 그립다 난 왜 이따구로 자란 걸까 저때로 돌아가고 싶어

#840 이름없음 2019/04/15 06:22:40

겜하는중인데 옷 매물이 안올라와요 제발 썩혀두지 마시고 이 가련한 룩덕겜창에게 옷을 팔아주세요 제발ㅜㅜ 룩 모으고 싶다 흑

#841 이름없음 2019/04/15 17:19:07

졸ㄹㄹㄹ려

#842 이름없음 2019/04/15 17:21:17

졸령졸령

#843 이름없음 2019/04/15 18:46:46

체육계열 교양 예체능-동작 연습하기, 영어관련 교양-얇고 쉬운 원서읽기 시발 수업 4개인건 좋은데ㅋㅋㅋㅋㅋㅋ 교양 최소학점은 채웠지만 한부분 모든 영역, 다른 부분 최소 3가지 영역 못 채워서 4학년 2학기까지 교양수업 들어야돼ㅋㅋㅋㅋㅋ 잘못해서 추가학기 다니게 되는 사태는 일어나지 않게 주의해야지 아 시발..ㅋㅋㅋㅋㅋ

#844 이름없음 2019/04/15 18:51:45

이번주에 영재 교육원 수업 있는 날이다! (4월 20일 영화 시나리오 작성에 대한 이해 및 시나리오 작성의 실제) 도시락은 뭘 챙겨갈까🎵🎶 하필이면 시험기간 중의 수업이네.. 그렇지만 빠질 수는 없으니!! 금요일 까지는 열심히 공부 해야겠다!

#845 이름없음 2019/04/15 18:55:32

독서실인데 배에서 꼬르륵 소리 엄청 크게 3번이나 났어.. 진짜 너무 쪽팔려서 나가고싶어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

#846 이름없음 2019/04/15 19:26:46

오컬트판! 글도 쓸 수 있는데 왜 스레딕 초기 화면에는 판이 없는거지? https://thredic.com/index.php?mid=occult

#847 이름없음 2019/04/15 19:29:24

>>846 그거 문제 많이 일어나서 히든판으로 옮긴 거 아니었어?

#848 이름없음 2019/04/15 21:18:06

스크류 스크류ㅠㅜㅠㅠ 일기판에 어떤 애 둥지에 난입했거든?? 근데 얘가 자꾸 날 거부해ㅠㅠㅠ

#849 이름없음 2019/04/15 21:19:53

진짜 방금까지 있었으면서ㅠㅠㅠ 걔 말하는 게 너무 잘생겼어ㅠㅠㅜ으아아 진지한데 유머러스한 그 말투 너무 멋지잖아ㅠㅠ 그 말투로 한 번 더 말해달라구ㅠㅠㅠ

#850 이름없음 2019/04/15 21:21:14

어중간하다면서 엄청 단호해ㅠㅠ 날 받아드려달라고 기도라도 해야 하는 것인가

#851 이름없음 2019/04/16 00:49:54

햄스터가 삐지면 찌무룩 찌들찌들

#852 이름없음 2019/04/16 01:10:50

7시부터 쭉 자다가 일어나니 이시간.. 꿈 내용중 기억나는건 책상에 딸려나오는 매니큐어 바르는거랑 내가 뭔 짓 하고 도망치는거. 그리고 전쟁나면 해외로 도망가서 놀다오면 아무것도 없을거다 이런 얘기 듣는거 정도.

#853 이름없음 2019/04/16 03:40:23

근데 학교 다녀와서 저녁 이른시간에 졸리면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뭐 좀 하고 일찍 걸어서 학교가는 것도 나쁘진 않은듯.

#854 이름없음 2019/04/16 06:52:17

새벽에 자다가 화장실 가서 봤더니 두 눈에 쌍꺼풀이..!!!! 소중하게 고이 모셔서 다시 잤는데 님은 떠나고ㅠㅠㅠ 살을 빼면 더 오래 머물어 주시려나ㅠㅠ

#855 이름없음 2019/04/16 13:34:53

자는동안 앞머리 말고잤더니 아침부터 지금까지 앞머리가 뽀잉뽀잉한 상태에서 안풀린다...... 어떡해 이거ㅠㅠㅠㅠ

#856 이름없음 2019/04/16 13:41:06

옆자리분이 쌍화차 사주셨어.......... 맛은 좀 쓰지만 기분 좋앚ㅆ다 ㅎㅎ

#857 이름없음 2019/04/16 17:33:51

억 윽.. 삼겹살 비계 너무 느끼해서 그거 먹으면 많이 못먹게된다.

#858 이름없음 2019/04/16 19:51:23

이얼싼쓰

#859 이름없음 2019/04/17 02:13:27

아왜그랫지 시발 뭔가 말하고나면 괜히말했나 혹시 싸가지없게 생ㅇ각했을까봐 오만생각 다하면서 자괴감드는 내가 싫다........ 시발 왜 말을 해쓸까 그냥 조용히 닥치고 있을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 진짜 왜말했지 아니 그냥 말한건데 내가 받아쳐서 존나 싸가지없게 느꼇으면 어카지..............

#860 이름없음 2019/04/17 02:13:46

시발 자괴감든다 앞으론 닥치고 있어야겟어

#861 이름없음 2019/04/17 09:55:52

하...심심하다..

#862 이름없음 2019/04/17 10:07:33

어제 저녁 일찍 자다가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뭐 좀 하다 도로 자고 일어나보니 이시간.. 자꾸 10시간 넘게 자게되네.

#863 이름없음 2019/04/17 10:12:15

>>862 좋겠다

#864 이름없음 2019/04/17 11:29:22

밥 먹었는데도 배고팤ㅋㅋㅋㅋㅋㅋ 진짜 에반데

#865 이름없음 2019/04/17 15:51:17

오레오 오즈 싸게 팔길래 3줄정도 샀는데 너무 달아서 반줄씩밖에 못먹겠다.

#866 이름없음 2019/04/17 17:21:04

흠 리디 십오야 취향작이 없다

#867 이름없음 2019/04/17 22:42:52

이번 학기에 수업 4개밖에 안듣고 그 중 3개가 중간고사 스킵이야. 이제와서 하나 중간고사 본다해도 뭐... 나한테는 의미 없다. 다른 하나는 체육교양이고 별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아. 근데 그 와중에 다른 공부는 때려치우고 싶은데 억지로 붙잡고앉아있어. 솔직히 말하자면 그 때려치우고 싶은 공부보다는 그림그리고 게임 정주행하고싶어. 이 와중에 학교에 출석하러 가기도 싫은데 중요한 얘기가 나올지도 몰라서 억지로 출석해야하고.. 다음주 시험보는 거만 보고 얘기 들을 거 들은 다음 그냥 다음 교재 못 산걸 핑계로 수업 빠질까? 진심으로 인생 포기해버리고싶다.

#868 이름없음 2019/04/17 22:49:43

내 장과 위장에게 주인으로서 미안하다 그러니까 날 그만 조져줘

#869 이름없음 2019/04/17 23:11:36

로그인 기능이 생겼네? 뭐가 달라진걸까? 궁금하다

#870 이름없음 2019/04/18 00:56:17

룸메 깨워달라해놓고 세번깨울동안 안일어나는데 내버려둬도 괜찮겠지 나 내일 풀강이라 자야됨

#871 이름없음 2019/04/18 02:05:46

신고가 불가능하길래 ???하다가 방금 공지봤다

#872 이름없음 2019/04/18 15:14:12

앞으로 재활용 박스는 가까운 동네 마트에서 막 가져가지 말아야겠다. 가져다더라도 장보고 나서 하나만 포장용으로 가져가던지 그냥 아예 온라인으로 뭐 주문하고 운송장 정보 적힌 종이를 떼버려야지..

#873 이름없음 2019/04/18 15:57:47

현타온다...

#874 이름없음 2019/04/18 16:16:12

왜?

#875 이름없음 2019/04/18 16:22:03

좀 이상한 얘긴데 생리할때 응아하면 똥꼬 찢어질것같은사람 없니..괴롭다진짜

#876 이름없음 2019/04/18 17:42:07

내일만 가면 주말이다~~~!!!

#877 이름없음 2019/04/18 17:42:57

주말! 주말! 주말! 토요일! 토요일! 토요일! 빨리 주말 되라

#878 이름없음 2019/04/18 17:58:44

자아1: 주말이다! 주말이다! 자아2: 시험이다.. 시험이다..

#879 이름없음 2019/04/18 18:02:00

>>875 난 생리때 변비생겨서 그런듯

#880 이름없음 2019/04/18 21:49:57

아 미친 휴대폰 안켜져 왜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쳣다 고장낫나

#881 이름없음 2019/04/18 23:33:21

접을거면 빨리 접었으면 좋겠다.

#882 이름없음 2019/04/19 14:27:24

내 엄마뻘 정도 돼보이는데 나한테 언니라고 하는가 불편함.... 난 모르는 사람 누군가 부를 때 저기요 라고 하는데 남들도 나한테 그렇게 해줬음 좋겠음

#883 이름없음 2019/04/19 15:13:31

왜 인간과 인간을 제외한 포유류 동물들은 미의 기준이 정반대일까? 동물은 털이 복실복실 할수록 귀엽지만 인간은 털있으면 징그럽고 동물은 통통하면 귀엽지만 인간은 비만이고 동물은 짧고 뭉툭하면 귀엽지만 인간은 숏다리, 비율안좋음이고 ...난 동물로 태어났어야 했는데 오류가 나서 인간으로 태어난게 틀림없어...ㅠㅠ

#884 이름없음 2019/04/19 22:01:07

아 파닭 맛있다 평소엔 파 절대 안 먹는데 파닭 파는 놈 맛있어

#885 이름없음 2019/04/20 00:04:58

와 토요일이당

#886 이름없음 2019/04/20 09:13:37

비회원 신고 막힌겨?.. 로그인 귀찮은데

#887 이름없음 2019/04/20 17:12:41

자기가 통통/뚱뚱하냐면서 올라온 사진을 보면 다리 사진이던데 나보단 늘씬하다. 근데 몸무게는 나보다 더 나간다...나 진짜 하체비만 맞는듯...

#888 888 2019/04/20 17:12:47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9 이름없음 2019/04/20 22:29:11

뭔가 요즘 스레딕 분위기가 변하는거같다... 연령대 낮아지고 여초가 되가는 느낌? 난 스레딕 특유의 성별 연령 안따지고 다들 서로 아무것도 모르는채로 섞여 노는 분위기가 좋았는데 이렇게 변하는건 좀 으잉? 싶음... 내가 알던 스레딕이 아니야...! 같은 기분인데... 아니 왜 자기 정보를 못 밝혀서 안달인거야 대체...!!

#890 이름없음 2019/04/20 22:46:16

구레딕 시절이 그립기 때문에 뉴레딕을 계속 하게 되지만 구레딕이랑 전혀 다른 뉴레딕에 되려 구레딕이 더 그립다

#891 이름없음 2019/04/20 23:41:00

듣도보도 못한 요리를 만드려고 했지만 결국 ㅈ망하고 거기서 닭고기만 건져먹었다. 지하상가 공예품 가게 들러서 드림캐쳐 사다가 나 사는 원룸에 걸어놨는데 장소가 부엌이긴 하지만 마음에 든다 히히... 나는 사실 인형이나 장식품에는 관심 적은 편이긴 하지만 드림캐쳐는 예전부터 갖고싶었거든. 나중에 드림캐쳐 하나 더 살까 고민중이다. 썬캐쳐도 갖고싶지만 이거는 일단 보류고 무드등은 아직 마음속에서 갈팡질팡해.

#892 이름없음 2019/04/21 20:29:03

잔열 남아 있는 다리미를 배에 대고 있으니까 겁나 좋다 ㅎㅎㅎㅎㅎㅎㅎ

#893 이름없음 2019/04/21 21:02:57

>>889 앜 인정 셀털머잔치

#894 이름없음 2019/04/22 00:44:13

뭔가 나, 그 분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애인도 있을 것 같고... 저번에 공연때 보니까 관객석으로 손 흔들어주던데 애인인가ㅠㅠ 느낌적으로 결혼준비 하는 것 같기도 한데... 만약 진짜 애인이 있는거라면 마음 정리 해야하는데,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건지, 그냥 무대 위의 그 모습이 멋있어서 좋아한다고 착각하는건지 모르겠다.ㅠㅠ 정작 그 분은 내 존재자체도 모를건데ㅠ

#895 이름없음 2019/04/22 00:46:23

예쁘기만 하고 매력은 없는 여자들과 달라 달라 달라♪

#896 이름없음 2019/04/22 01:50:58

4시 반에 일어나려던 계획으로 9시에 잤는데 지금일어났어....

#897 이름없음 2019/04/22 01:54:33

잘잤니

#898 이름없음 2019/04/22 02:15:40

뭐 재밌는거 없나

#899 이름없음 2019/04/22 02:15:53

시무시무하당

#900 이름없음 2019/04/22 02:18:03

나두 심심해 잠이 안온다 다시

#901 이름없음 2019/04/22 02:20:21

나는 배고파

#902 이름없음 2019/04/22 02:20:46

야식먹고싶다

#903 이름없음 2019/04/22 02:21:43

걔 진짜 보고싶은데 지금 자고있겠지 내사랑

#904 이름없음 2019/04/22 02:40:04

염병 전공 F뜨면 자퇴한다

#905 이름없음 2019/04/22 03:27:31

방금 배고파서 라면 뿌셔먹었엉ㅋㅋ

#906 이름없음 2019/04/22 03:27:51

피곤한데 안자고싶음

#907 이름없음 2019/04/22 03:27:57

졸린데 짱나서 못자겟어~~

#908 이름없음 2019/04/22 03:29:20

피곤피곤

#909 이름없음 2019/04/22 03:30:29

왜 굳이 사랑을 해야하지???

#910 이름없음 2019/04/22 03:31:07

케이크 먹는게 더 행복한데 사랑을 찾아 사랑을 하니 사랑대신 살인을 하는 리셋팅 레이디 될래 ㅅㅂ

#911 이름없음 2019/04/22 09:47:43

하하 내가 키 작아도 키큰 남자가 좋다!!! 욕심이라 해도 좋은 걸 어쩌냐!!!!!

#912 이름없음 2019/04/22 09:48:25

앗....아아 배고파 뭐먹지

#913 이름없음 2019/04/22 10:03:32
I'M F

I'M F

#914 이름없음 2019/04/22 10:09:41

폐렴 7일쯤 방치해도 괜찮겠지

#915 이름없음 2019/04/22 13:29:50

>>914 감기면 몰라도 안괜찮아...병원가....

#916 이름없음 2019/04/22 19:41:19

편의점에 뉴핵불닭 미니 팔길래 먹어봤다. 이전 핵불닭도 먹기 힘든 감이 있었는데 이건 그냥 한입 먹자마자 지옥의 유황불.... 한 번 더 먹고나서 일반 불닭볶음면 먹은 외국인같은 리액션을 내가 하고 자빠졌음. 진짜로 우유 큰 종이팩 하나 양 많이 들어있었었는데 그걸 이렇게 빨리 비워본적은 난생 처음이다 12,000스코빌이라는데 알았어요 잘못했어요 다신 안 깝칠게요ㅠ 앞으로는 일반불닭이랑 치즈불닭 이런거 위주로만 골라야겠다ㅠ 그리고 나 요 며칠사이에 음식을 너무 많이 버렸는데.. 반성해야지...

#917 이름없음 2019/04/22 20:21:36

#918 이름없음 2019/04/22 20:30:42

앙 앙 난 네~~~가 정~말 좋아

#919 이름없음 2019/04/22 20:59:50

도라에모옹~~~~~ 퉁퉁이가아아ㅠ

#920 이름없음 2019/04/22 22:13:21

교수님 시험 안 치시면 휴강 해주세요 ㅜㅜㅜㅜ 교수님 시험 말고 내일 해야할 게 을매나 많은데,,, 으악으악 무슨 정상 수업이야 말도 X

#921 이름없음 2019/04/22 22:36:10

구레딕이 핵불닭이면 요즘 스레딕은 진라면 순한맛 같음

#922 이름없음 2019/04/22 22:57:21

>>9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핵인정

#923 이름없음 2019/04/22 23:00:34

지금 강 옆길 산책로 걷고있는데 여기서 수박주스 냄새나.... 뭐야.... 누가 강에 수박 풀었어....

#924 이름없음 2019/04/23 00:09:53

수박먹고싶다

#925 이름없음 2019/04/23 00:28:41

혹시 이제 갓 초등학교/중학교 졸업하고 그 다음 교육과정인 중학교/고등학교 과정으로 진학한 스레더 있어? 개인적으론 그 때 배웠던 교과서 모두 버리지 말고 가능하면 모두, 부피나 무게 등의 문제로 보관이 힘들다면 최대한 애정하는 과목의 교과서라도 갖고 있길 바라ㅠㅠ 그게 나중에 추억도 되고 틈틈이 새로 지식이 되고(최근 중학교 시절 7차? 8차? 교육과정 당시에 배웠던 K출판사의 1, 2, 3학년 과정 기술가정 교과서를 구했는데 정말 재밌어! 특히, 목공, 기계 부분이.)나아가 역사가 되더라고. 초등, 중등 시절 교과서를 그렇게 생각없이 다 버렸다가 지금 와서 '악 그거 왜 버렸지ㅠㅠㅠ' 하면서 지금도 열심히 헌책방 뒤지고 다니고 있는 중. 특히 나는 초등학교 때 6차와 7차 교육과정이 전환되는 걸 겪어서 3학년 때까진 6차, 4학년 때부턴 7차로 배웠는데 4학년 때부터의 초등학교 교과서는 대부분 보존하고 있는데 3학년 및 그 이전의 초등학교 교과서가 대부분 '후배들에게 다시 물려줘야지'라는 이유로 회수당한 것도 있고, 세월이 흐르면서 버려진 것도 있고 하다 보니 대부분이 망실되고 남은 건 '말하기 듣기' 3학년 2학기 과정 교과서와, 얼마 전 중고서점에서 겨우 구한 '실과' 3학년 과정밖에 없더라. 초등학교 1, 2학년 때 6차 교육과정 교과서는 뭐 언감생심이고...

#926 이름없음 2019/04/23 09:53:5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0360660 10판을 0판으로 적었다. 어떡하지?

#927 이름없음 2019/04/23 09:54:27

거의 다 차길래 미리 써놨는데 ㅠㅠ

#928 이름없음 2019/04/23 09:55:12

왜 갑자기 또 어그로가 판을 치누

#929 이름없음 2019/04/23 11:12:05

>>926 잡담스레 프리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0 이름없음 2019/04/23 12:13:59

어그로가 각잡고 활동하는데 신고 시스템이 바뀌어서 제대로 대응도 못하네 악용하는 소수때문에 다수가 불편해져버림

#931 이름없음 2019/04/23 12:18:39

>>925 우린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실험관찰 있었는데...하도 옛날이라 자세한건 기억안나고... 고등학생때까지 초등학교 교과서 갖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내가 없는 사이에 팔아버림...추억으로 갖고 있었는데 추억이 쓰레기통행ㅠㅠ

#932 이름없음 2019/04/23 12:31:06

기가 쎄다는게 무슨 뜻일까....

#933 이름없음 2019/04/23 13:37:38

훙힝훙

#934 이름없음 2019/04/23 14:01:18

안녕 나 c8ch 시절부터 스레딕 정말 열심히했었는데 진짜 추억이다. 학생이었는데 이제 성인이 되었네 뭐가 많이 바뀌었지만 다시 살아나서 정말 좋아

#935 이름없음 2019/04/23 14:28:12

공부를 열심히 하겠어!

#936 이름없음 2019/04/23 14:51:06

한달전부터 공부한 과목은 반절도 못썼는데 오늘 친구가 어디냐고 해서 시험 있다는것을 깨달을 정도로 아예 방치해놨던 과목은 다 쓰고 나옴....

#937 이름없음 2019/04/23 15:23:15

댕댕이 낮잠시간~ 울집 댕댕이도, 밖에 있는 동네 댕댕이도 모두 자고 있다.

#938 이름없음 2019/04/23 15:53:35

공부때문에 운동쉬는데 아픈곳이 너무 많아졌어ㅠ 운동하고싶다

#939 이름없음 2019/04/23 16:25:31

나 밥먹는당

#940 이름없음 2019/04/23 17:00:21

>>915 감사감사 댓글보고 병원다녀왔어 지금 너때문에 살아있는지도 몰라

#941 이름없음 2019/04/23 17:25:02

이제 이어질 실습에 대형과제... 수업 적게 들어서 그동한 편하고 즐겁게 지냈는데...

#942 이름없음 2019/04/23 23:01:50

아 좀 부탁인데 잡담판 뻘스레 존나많네 보니까 다 10레스도 안가는구만 여기있는 잡담스레 이용해 제발 스레 밀려서 짜증난다고ㅡㅡ

#943 이름없음 2019/04/23 23:02:52

>>942 맞아 질문스레도 있는데 여기나 거기로 가줬으면...

#944 이름없음 2019/04/23 23:02:54

잘 모르니까 그렇겠지 이 스레 안볼수도 있구

#945 이름없음 2019/04/23 23:03:33

스레가 워낙 밀려서 금방금방 사라지니까 그래

#946 이름없음 2019/04/23 23:10:30

어휴 존나 쓸데도없는 스레 세워서 미는사람 따로있고 밀린스레 검색으로 다시 끌어올리는 인간 따로있고ㅋㅋ 뉴비면 다 이해해줘야되나 그것도 정도껏이지 개짜증

#947 이름없음 2019/04/23 23:12:56

왜 이렇게 다들 짜증이 나있어 ㅋㅋㅋ

#948 이름없음 2019/04/23 23:37:57

근데 그런식으로 스레 세워서 이용하는거 아니면 잡담판은 어떻게 이용해? 대체 전에는 잡단팜을 어떻게 이용했는데 지금 이런 얘기가 나오는거야? 오히려 한 스레에 여러 사람 얘기가 쏟아지면 더 정리안되고 아이디 봐가면서 상대해야되니까 더 불편할거 같은데?

#949 이름없음 2019/04/23 23:40:19

난 구레딕때 잡담판은 안 썼고 뻘판만 썼는데... 난 뉴레딕 잡담판이 뻘판을 흡수할 줄 알았는데 밥판에 뻘판이 흡수됐더라... 아쉽아쉽...

#950 이름없음 2019/04/23 23:43:18

>>949 예전 스레딕 잡담판은 정말 저랬어? 가끔 스레 밀린다 어쩐다 한곳에 몰아서 써라 그러는데 내 생각엔 그렇게 이용하면 그게 더 불편할거 같은데 왜 그렇게 이용하는게 나은지 잘 모르겠어... 말그대로 잡담판이니까 잡담하라고 있는 곳 아니야? 괴담판이나 동인판이나 뭔가 주제가 있는 판이면 그게 더 편하긴 하겠지만 잡담은 그렇게 할만한 주제거리가 크게 없지 않나?

#951 이름없음 2019/04/23 23:45:37

물론 질문스레나 건의 스레나 뭔가 주제가 있는 스레는 통합되는게 좋겠지만 그외에는 자잘한 잡담거리인데 그 잡담거리를 굳이 한 스레에 몰아서 쓰면 서로 레스를 주고받기도 복잡해지고 동시에 여러사람이 서로 딴 얘기하면 아이디 봐가면서 대화를 주고받아야되니 더 불편해지지 않을까?

#952 이름없음 2019/04/23 23:48:27

>>950 잡담판 안 썼다니까 ; - ; 나도 모르겟서... 근데 스레더즈 시절 자유판이었나 잡담판이었나는... 도 기억 안난다 ; - ; 기억력 무엇

#953 이름없음 2019/04/23 23:52:38

>>952 그렇구나 미안

#954 이름없음 2019/04/24 04:26:02

진심 아침에 일어나야되는데 중간에 깨는거 개짜증나지 않니 아악 진짜

#955 이름없음 2019/04/24 04:27:31

졸린데 안 졸린거 같고 먹을걸 먹으면 좀 나아질까 시발... 아...

#956 이름없음 2019/04/24 04:30:59

졸려서 몸이 무거운건가? 근데 막상 누우면 잠이 안든다고쵸ㅕ챠퓨ㅑㅠㅑㅓ멒ㅈ

#957 이름없음 2019/04/24 10:40:02

이제 비회원은 신고도 못하는구나 로그인 한 거 풀어놓지나 말든가...😞

#958 이름없음 2019/04/24 15:14:44

우울해 왜 이리 우울하지...

#959 이름없음 2019/04/25 03:40:58

짱심심해

#960 이름없음 2019/04/25 03:41:15

다들자나

#961 이름없음 2019/04/25 05:48:55

안자

#962 이름없음 2019/04/25 05:49:28

안자고모해

#963 이름없음 2019/04/25 05:50:21

공부햇오

#964 이름없음 2019/04/25 05:50:26

학교갈준비중

#965 이름없음 2019/04/25 05:50:47

부지런하네

#966 이름없음 2019/04/25 05:51:19

ㅋㅋㅋㅋㅋ 학교가서 자려궁....

#967 이름없음 2019/04/25 05:51:52

공부는잘했ㄴ니

#968 이름없음 2019/04/25 05:52:11

웅 완전 열심히햇다~~

#969 이름없음 2019/04/25 05:52:41

시험언제야

#970 이름없음 2019/04/25 05:53:06

다음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971 이름없음 2019/04/25 05:54:15

시험잘봐라 😊

#972 이름없음 2019/04/25 05:57:13

웅 고마워♡ 10판 올라오면 거기에 잘본거 자랑할거니까 와서 봐죠

#973 이름없음 2019/04/25 07:54:25

사실 잡담판에 제목부터 지뢰인 스레가 한두개가 아님.

#974 이름없음 2019/04/25 08:09:11

>>973 뻘스레가 많긴하지..

#975 이름없음 2019/04/25 09:40:55

ㅈㅂ 잡담 스레를 이용해줘! 비교하라고 할 때 인문대 쪽은 서술을 하고 공대 쪽은 표로 정리한다는데 ㄹㅇ이더라 ㅋㅋㅋㅋㅋ 시험에 비교하라고 나오니까 나도 모르게 표 형식으로 작성하고 잇음..... 교수님하고 안 맞으면 어카지 ㅎ;;;

#976 이름없음 2019/04/25 09:41:46

>>975 헐난당연히 서술했는데..ㅋㅋㅋㅋ

#977 이름없음 2019/04/25 13:12:41

교양수업 하나 교수님 수업 스타일이 지뢰야..... 저번 학기에도 이랬는데 이번 학기에도 ㅅㅂ...

#978 이름없음 2019/04/25 13:45:10

염색후 미용실에서 헤어에센스인가를 발라줬던것 같은뎅... 향이 넘나 좋았어ㅜㅠ 게다가 지속력도 좋아서 그향 되게 오래갔는데... 그거 이름을 모른다ㅠㅠㅠ 걍 미용실 가서 물어서 사야겠다.

#979 이름없음 2019/04/25 14:52:56

왜 자도자도 졸린거야? 내 몸 짜증나...

#980 이름없음 2019/04/25 14:53:04

진짜 비타민이라도 사먹어야되나

#981 이름없음 2019/04/25 15:26:40

>>975 난 일단 서술하고나서 표로 정리하는데...?!

#982 이름없음 2019/04/25 17:13:24

아 진짜 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한 중딩?으로 보이는 여자 애가 옷구경 하는데 나도 뒤에서 옷구경하고 있었단 말야. 근데 중딩은 옷에 관심이 없는지 휴대폰만 하고 있었는데 엄마분이 애한테 너도 옷 좀 사 한가지만 입지말고 이러니까 중딩이 당황했는지 내가 언제 똑같은 옷만 입었어 하고 떨리는 목소리로 대꾸하니까 엄마분이 그렇잖아~ 하셨음ㅋㅋㅋㅋ 말만 다그치지 반은 장난식으로 그러시는거 같았음. 그러니까 중딩 애가 번갈아가면서 입거든? 이러더니만 날 더러운 애로 만들지마 이래서 엄마분 빵 터지고 옆에서 들리니까 듣고 있던 나도 빵터짐ㅋㅋㅋㅋㅋㅋ 귀여워

#983 이름없음 2019/04/25 22:23:56

아 진짜 힘들어서 못 버티겠다. 그냥 다음주 화요일이나 수요일쯤에 본가로 올라갈래. 부모님한테는 목요수업 휴강이라고 하고. 휴강은 맞지만...자체휴강ㅋㅋㅋㅋㅋ 참고로 이번 학기 수업 적게들어서 시간표 좀 널널해.

#984 이름없음 2019/04/26 03:56:28

라면먹고싶다

#985 이름없음 2019/04/26 05:03:13

잠을 안잔 지 22시간 30분째 죽을 것 같다

#986 이름없음 2019/04/26 05:05:15

닉네임은 국정원 캐릭터명은 댓글부대1호 2호 3호 4호 5호 6호 .......닉값오지네 저거 만들려고 캐릭터 팠냐....

#987 이름없음 2019/04/26 05:25:21

>>985 웨 안쟈

#988 이름없음 2019/04/26 05:27:34

이시간에 냐한거보고싶어 냐하항

#989 이름없음 2019/04/26 05:29:20
냐앙
냐앙

냐앙

#990 이름없음 2019/04/26 05:32:05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991 이름없음 2019/04/26 05:32:51
>>990 난 이미 아무것도 안하고있지롱~

>>990 난 이미 아무것도 안하고있지롱~

#992 이름없음 2019/04/26 05:35:33

>>989 냐한건 정말 최고야 우냐해도 좋아 유뉴늉 해도 좋아 고양이들 운뉴ㅠ융ㅇ 하는거 너무 좋아

#993 이름없음 2019/04/26 05:39:42

헤이 베이비 원몰티임~~

#994 이름없음 2019/04/26 05:39:53

헤이 베이비 원몰라운드~~~~~~~

#995 이름없음 2019/04/26 05:40:53

달콤한 쵸콜릿처럼 녹아든~ 내게 빠져봥

#996 이름없음 2019/04/26 05:41:43

쪼꼬렛먹고싶다

#997 이름없음 2019/04/26 05:42:08

내일 사먹어랑

#998 이름없음 2019/04/26 05:42:29

하지만 쪼꼬렛 먹으면 안돼 쪼꼬렛을 먹으면 운동을 해야대

#999 이름없음 2019/04/26 05:43:03

갠차나 응가하면 됨

#1000 이름없음 2019/04/26 05:43:13

호랴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