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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2/11 14:29:35
난 위생곤충학을 배웠어 쥐, 벼룩, 개미, 벌, 바퀴발레, 파리, 모기 등 그래서 그런가 원래 공포는 미지에서도 나온다잖아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좀 더 알게 되니 덜 무섭더라 실제로 옛날엔 개미나 파리도 무서워서 떨었는데 곤충학 배운뒤로는 개미나 파리가 안 무서워 아 물론 절지류는 여전히 무섭지만 그건 보기 드물잖아?? 그래서 세운 스레야 다른 벌레는 다 괜찮거나 보기 드물어서 상관없는데 바퀴는 그게 아니더라 곧 일본 워홀가는데 일본 바선생은 악명높고 유명하잖아 진짜 벌써 겁나 출국 다음준데 시발 바퀴벌레 제발 안 나왔으면 다 같이 바퀴벌레를 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