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 레스주들의 많은 관심 덕분에 2탄까지 오게 되었어.... 정말 고마워ㅠ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848743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c416550f-055b-43d3-bc61-7e77b46e3a8f/247ad6db260707987100accb8bfaac13 ※두번째 낚시 작품 Lv.2의 용사님! 총정리※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6adf61bd-3bc7-4af4-a5c3-200413fb4bfc/cd100696527a80cd8ed72e76b5428f91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fcd6f286-ec15-4275-bd86-5f7f8f3987c6/1305adb14e44d0071fe598356cff2195
다가올 4월 1일을 대비해 낚시용 애니를 만들어보자 ② (연중)
오오 2탄!! 또 달려보자구우
>>2 두번째 스레에서도 잘 부탁해! 2기에 출연하는 캐릭터들을 만들었으니, 이제 스토리를 만들어야겠지? 첫번째 스레에서 했던 것처럼 1화부터 12화까지 간단한 줄거리를 앵커 받고 이후에 자세한 기승전결을 만드려 해.... 시작하기 전에 2기는 총 몇화인지 앵커받을게 >>4
12화
1기랑 똑같이 12화 구성이구나! 52화가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야.....
내 새 아이피 ktx네ㅋㅋㅋㅋㅋ
>>6 앜ㅋㅋㅋㅋㅋㅋ 이 낚시 볼수록 대박이다....
>>6 ㅋㅋㅋㅋㅋ그러게 재밌다 >>7 레스주들이 열심히 참여해줘서 여기까지 온거야 1화: >>9 2화:>>11 3화:>>13 4화:>>15 5화:>>17 6화:>>19 7화:>>21 8화:>>23 9화:>>25 10화:>>27 11화:>>29 12화:>>31
음....밥먹고 왔는데도 아직도 앵커가 없네...스토리 생각하는게 많이 어렵나보다ㅠㅠ 아님 예시가 없어서 다들 쓸 엄두를 못내는건가? 내가 예시용으로 스토리 1화를 써볼테니 레스주들은 그거 보고 참고해서 나머지화들을 써줘! 1화: 외계인들이 사라진 이후, 평화로워진 주인공(법소녀)의 마을. 범죄사건도 간단한 절도 및 고성방가 정도 밖에 일어나지 않아 클론들의 도움없이 법소녀 혼자서 출동을 나가는 일이 많아졌다. 갈수록 연구소에서의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클론들은 자신들의 존재의의에 회의감을 느끼게 되는데....
발판
심심했던 클론들은 연구소 이곳저곳을 탐방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회의실에서 들려오는 대화를 듣게 되고, 충격을 먹은 클론들은 연구소를 떠나 감자농장으로 향한다
나를 밟고 지나가
평소와 달리 너무나도 조용한 연구소. 법소녀는 클론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들의 위치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나머지는 클론들이 폐허가 된 감자농장에서 열심히 정착하는 모습!
바알판
추적을 해보지만 어째서인지 신호가 전혀 잡히질 않는다. 추적을 박사님께 맡기고 평소처럼 학교에 가던 법소녀는 클론 113호와 스쳐지나가지만 헤어와 옷이 바뀐 클론을 그저 닮은 사람이라 여긴다. 한편 나머지 클론들은 무언가 회의를 하는 모습이 비춰진다.
발판
클론들은 이번 해 농사를 어떻게 지을지 회의를 하던 중이였고, 이 과정에서 클론들이 대립해 감자파와 고구마 파로 나뉘게 된다... 감자파는 몸에 좋은 감자를 심자라는 주장을 하고 있었고 고구마 파는 달달한 고구마가 최고라는 주장을 하며 대립하고 있었다
>>15 볼에 숫자를 보면 알텐데...? 반창고를 붙였거나 화장을 떡칠해서 가린 건가


스레에서 제일 인기 많은 피카씨가 대표로 주는 발렌타인 전자초콜렛 일러를 받아줘!! 자러가야되기 때문에 몇십분 일찍 올리는게 아쉽다ㅠㅠ 아 참 가기전에 내가 먹어버린 6화 앵커 매꾸고 갈게...! +) 아래 레스주가 주문한 노안경 버전 올리고 진짜 자러갈게....얼굴빗금은 보너스 6화: 감자파와 고구마파의 대립이 격해질 무렵, 밖에 나가있었던 113호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들어오더니 지금 쓸데없이 시간낭비할 때가 아니라며 오리지널(법소녀)과 마주쳤다고 말한다. (주인공은 못알아봤지만 113호는 알아봤다고 혼자 착각해버림) 놀란 클론들은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하냐고 묻고, 113호는 지금까지 농장에 정착하느라 미루고 있었던 시위를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113호의 의견을 들은 ☆호는 자신이 시위를 통솔할테니 맏겨만 달라며 클론들의 사기를 북돋아준다.
귀.여.워 !!!!! ( 정말정말 미안한데 스레주 피카씨 노안경 버전도 올려줄수 있어..? 😢😢😢 이렇게 갑작스런 일러선물 기대도 안했는데 올려줘서 고마워 )
그렇게 일어난 대망의 첫번째 시위! 길거리로 나가 소소하게 시위를 하던 클론들은 뉴스에 나오게 되고, 소식을 들은 법소녀는 클론들과 만나 진지한 얘기를 하려고 한다!
그리고 피카씨 너무 귀엽다 최고야///
(수정했어ㅠ) 8화 감자농장으로 향항 법소녀는 그러나 클론들을 만나는 데에 실패하고 다시 돌아오게 된다 다음날, 의뢰 때문에 툴툴거리면서도 누군가의 고양이를 찾아주던 법소녀와 피카는 고양신을 만나게 되고, 피카는 저주를 풀 수 있게 된다. 저주를 푼 피카는 인간의 모습으로 감자농장에 방문하고 클론들과 만나 대화를 나눈다. 클로들과의 대화 중 피카는 클론들이 시위를 하게 된 계기를 듣게 된다. 그것은 바로 2화 때 연구소 회의실에서 들었던 클론 병합계획 때문이었다. 연구소에서 각자 다른 클론들을 합쳐 더욱 강한 클론을 만드려 하는 계획을 전해 듣게 된 피카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법소녀에게 이 사실을 전한다. 미안... 갑자기 연구소가 악역이 됐네... 좀 아니다 싶으면 바꿔도 상관없어!
발판!
그 이유는 클론들도 자신들의 아이덴티티와 마스코트를 가지고 싶었다는 것! 사실 그들과 관련된 생명윤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으나, 누군가가 나도 마스코트 줘! 라고 소리쳤고 클론들은 그에 격하게 동조했었다. 그 후 클론들은 각자가 원하는 마스코트들을 만들었고 이를 피카씨에게 넘긴다. 피카씨는 법소녀를 닮아 조악한 그림실력에 고양신도 못들어줄 상상의 동물들로 가득한 정신나간 리스트를 반쯤 울며 연구소로 가져간다.
갑자기 마스코트..?
수정되어버린 8화와 9화 간의 간격은 스레주인 내가 매꿔보도록 할게....^_ㅠ 10화: 돌아온 피카에게 모든 것을 들은 법소녀는 연구소에게 큰 배신감을 느끼고 당장 이 곳 밖으로 탈출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피카가 '이대로 도망쳐버리면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고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강화인간이 탄생하게 될거다' 라고 말하며 말린다. 그 말을 들은 법소녀는 자신이 감정에 휘둘려 경솔했다며 사과한 뒤, 박사님을 설득해보기로 마음먹는다. 법소녀의 결의를 들은 피카는 잘될 거라며 격려한 다음, 들고왔던 마스코트 리스크를 법소녀에게 넘기며 이 자료들을 클론들의 현상황에 대해 적혀있는 중요자료라고 구라치면서(....) 협상자료로 쓰라고 충고해준다. 법소녀는 좋은 충고 고맙다며 피카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리스크를 챙기고 박사님이 있는 방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레주 미안해...
...(외면)
11화는 협상을 하는 법소녀와 박사님으로 시작한다. 법소녀는 클론들의 상황과 마스코트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클론 병합 계획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슬쩍 전달하지만 박사는 그 말을 듣자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고 법소녀를 가두게 된다! 어찌저찌 탈출한 법소녀는 클론들과 만나게 되고 이야기 끝에 박사님에 대응할 준비를 한다! 박사님을 흑막으로 만들고 싶었어,,
앵커가 먹혀버린 11화는 >>30으로 대체할테니까 레스주들은 걱정말고 앵커에 참가해줘! .........그리고 스레주는 아직 살아있다!!! 헉 실수 12화 앵커 먹어버렸다 >>32에게 맡길게
결국 법소녀와 클론들vs박사의 구도가 되고 박사는 자신이 밀리게 되자 연구 중에 있던 인간을 강화인간으로 만드는 약물의 프로토 타입을 자신에게 투여한다. 실험은 성공으로 법소녀를 상회하는 강화 인간이 된 박사가 법소녀네를 밀어붙이지만 부작용으로 인해.. 마지막은 박사사망이나 보통 인간으로 되돌아오게 됐다. 아니면 다리나 팔같은 거 못쓰게 되는 어찌됐든 법소녀와 클론들의 승리로 마무리! 나는 못정하겠어ㅠㅜ
1화: 외계인들이 사라진 이후, 평화로워진 주인공(법소녀)의 마을. 범죄사건도 간단한 절도 및 고성방가 정도 밖에 일어나지 않아 클론들의 도움없이 법소녀 혼자서 출동을 나가는 일이 많아졌다. 갈수록 연구소에서의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클론들은 자신들의 존재의의에 회의감을 느끼게 되는데.... 2화: 심심했던 클론들은 연구소 이곳저곳을 탐방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회의실에서 들려오는 대화를 듣게 되고, 충격을 먹은 클론들은 연구소를 떠나 감자농장으로 향한다. 3화:평소와 달리 너무나도 조용한 연구소. 법소녀는 클론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들의 위치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나머지는 클론들이 폐허가 된 감자농장에서 열심히 정착하는 모습! 4화: 추적을 해보지만 어째서인지 신호가 전혀 잡히질 않는다. 추적을 박사님께 맡기고 평소처럼 학교에 가던 법소녀는 클론 113호와 스쳐지나가지만 헤어와 옷이 바뀐 클론을 그저 닮은 사람이라 여긴다. 한편 나머지 클론들은 무언가 회의를 하는 모습이 비춰진다. 5화: 클론들은 이번 해 농사를 어떻게 지을지 회의를 하던 중이였고, 이 과정에서 클론들이 대립해 감자파와 고구마 파로 나뉘게 된다... 감자파는 몸에 좋은 감자를 심자라는 주장을 하고 있었고 고구마 파는 달달한 고구마가 최고라는 주장을 하며 대립하고 있었다 6화: 감자파와 고구마파의 대립이 격해질 무렵, 밖에 나가있었던 113호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들어오더니 지금 쓸데없이 시간낭비할 때가 아니라며 오리지널(법소녀)과 마주쳤다고 말한다. (주인공은 못알아봤지만 113호는 알아봤다고 혼자 착각해버림) 놀란 클론들은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하냐고 묻고, 113호는 지금까지 농장에 정착하느라 미루고 있었던 시위를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113호의 의견을 들은 ☆호는 자신이 시위를 통솔할테니 맏겨만 달라며 클론들의 사기를 북돋아준다. 7화: 그렇게 일어난 대망의 첫번째 시위! 길거리로 나가 소소하게 시위를 하던 클론들은 뉴스에 나오게 되고, 소식을 들은 법소녀는 클론들과 만나 진지한 얘기를 하려고 한다! 8화: 감자농장으로 향항 법소녀는 그러나 클론들을 만나는 데에 실패하고 다시 돌아오게 된다 다음날, 의뢰 때문에 툴툴거리면서도 누군가의 고양이를 찾아주던 법소녀와 피카는 고양신을 만나게 되고, 피카는 저주를 풀 수 있게 된다. 저주를 푼 피카는 인간의 모습으로 감자농장에 방문하고 클론들과 만나 대화를 나눈다. 클로들과의 대화 중 피카는 클론들이 시위를 하게 된 계기를 듣게 된다. 그것은 바로 2화 때 연구소 회의실에서 들었던 클론 병합계획 때문이었다. 연구소에서 각자 다른 클론들을 합쳐 더욱 강한 클론을 만드려 하는 계획을 전해 듣게 된 피카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법소녀에게 이 사실을 전한다. 9화: 그 이유는 클론들도 자신들의 아이덴티티와 마스코트를 가지고 싶었다는 것! 사실 그들과 관련된 생명윤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으나, 누군가가 나도 마스코트 줘! 라고 소리쳤고 클론들은 그에 격하게 동조했었다. 그 후 클론들은 각자가 원하는 마스코트들을 만들었고 이를 피카씨에게 넘긴다. 피카씨는 법소녀를 닮아 조악한 그림실력에 고양신도 못들어줄 상상의 동물들로 가득한 정신나간 리스트를 반쯤 울며 연구소로 가져간다. 10화: 돌아온 피카에게 모든 것을 들은 법소녀는 연구소에게 큰 배신감을 느끼고 당장 이 곳 밖으로 탈출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피카가 '이대로 도망쳐버리면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고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강화인간이 탄생하게 될거다' 라고 말하며 말린다. 그 말을 들은 법소녀는 자신이 감정에 휘둘려 경솔했다며 사과한 뒤, 박사님을 설득해보기로 마음먹는다. 법소녀의 결의를 들은 피카는 잘될 거라며 격려한 다음, 들고왔던 마스코트 리스크를 법소녀에게 넘기며 이 자료들을 클론들의 현상황에 대해 적혀있는 중요자료라고 구라치면서(....) 협상자료로 쓰라고 충고해준다. 법소녀는 좋은 충고 고맙다며 피카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리스크를 챙기고 박사님이 있는 방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11화: 협상을 하는 법소녀와 박사님으로 시작한다. 법소녀는 클론들의 상황과 마스코트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클론 병합 계획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슬쩍 전달하지만 박사는 그 말을 듣자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고 법소녀를 가두게 된다! 어찌저찌 탈출한 법소녀는 클론들과 만나게 되고 이야기 끝에 박사님에 대응할 준비를 한다! 12화: 결국 법소녀와 클론들vs박사의 구도가 되고 박사는 자신이 밀리게 되자 연구 중에 있던 인간을 강화인간으로 만드는 약물의 프로토 타입을 자신에게 투여한다. 실험은 성공으로 법소녀를 상회하는 강화 인간이 된 박사가 법소녀네를 밀어붙이지만 부작용으로 인해.. 마지막은 박사사망이나 보통 인간으로 되돌아오게 됐다. 아니면 다리나 팔같은 거 못쓰게 되는 어찌됐든 법소녀와 클론들의 승리로 마무리!
지금까지 앵커 받은 스토리를 총정리해봤어! 이제 내가 이걸 토대로 자세한 기승전결을 짜올게....
레주 화이팅!
레주 사랑해!
>>35 응원 고마워! 레스주의 응원을 보면 없던 힘도 저절로 생기는 것 같애! >>36 나...나도 사랑해 u/////u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50364883-3989-4ff8-a5e8-a9c7d253be9f/e16854c939d75f722db36ceec3932087 많은 레스주들이 기다리던 2기 스토리의 기승전결을 만들어왔어! 오늘이 다 지나가기 전에 전부 완성해서 다행이야....ㅠㅠ
1화의 발단(기) - 마법소녀 덕분에 지난해보다 범죄율이 2배로 줄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하는 앵커의 뉴스가 거대 전광판에 비춰지는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광판을 보고 있던 몇몇 시민들이 마법소녀에 대해 칭찬 및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학교가던 길에 우연히 그걸 들은 주인공(법소녀)은 뿌듯해 한다. 1화의 전개(승) - 뿌듯해 하고 있는 법소녀의 주머니안에 들어있던 마스코트(피카)가 이대로 있으면 지각 확정이니 어서 가야한다고 부추긴다. 피카의 말을 들은 법소녀는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빠르게 학교로 뛰어가 아슬아슬하게 지각을 면한 뒤 수업에 임한다. 평화롭게 학교생활을 보내는 법소녀의 모습이 앨범책을 넘기듯한 기법으로 보여지며, 어느새 하교시간이 되었다. 1화의 위기&절정(전) - 학교 수업이 끝난 법소녀는 근처 분식집에서 컵떡볶이를 사먹으며 연구소로 돌아간다. 피카가 연구소로 돌아가는 법소녀를 보며 오늘은 마을순찰을 하지 않는거냐고 물어본다. 법소녀는 피카에게 '최근들어 간단한 절도 및 고성방가 사건 밖에 일어나지 않는데다가 마을에 수상한 기류도 안 느껴지니 괜찮다.' 라고 대답하며 피카에게 먹고 있던 컵떡볶이를 먹여준다. 피카는 법소녀가 먹여준 컵떡볶이를 오물오물 먹으며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고 더 이상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는다. 훈훈하게 떡볶이를 나눠먹는 법소녀&피카 콤비의 뒷모습을 잠깐 비춘다음, 연구소 지하에 존재하는 클론들의 대기장소 쪽으로 시퀀스가 옮겨진다. 1화의 완결(결) - 밝고 환한 지상과 달리 칙칙한 무채색의 공간에서 주인공과 닮은 4명의 클론들이 의자에 앉아 하염없이 출동명령을 기다리는 모습이 비춰진다. 깊은 한숨을 쉰 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들의 존재가 쓸모없어지는 것 같다고 말하는 클론 326호, 피카가 못본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간다며 징징 거리는 클론 13호, 그런 둘에게 곧 활약할 때가 찾아올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다독이는 클론 ☆호의 모습을 차례로 보여준 다음, 혼자 시크하게 커피를 마시고 있던 클론 113호가 컵을 내려놓고 정 심심하면 다 같이 연구소 탐험이나 하는게 어떻겠냐며 제안하는 것으로 1화가 끝이 난다. >>39 (1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1화 완결(결)- 부분에 "피카가 못본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간다며 징징거리는 클론 13호" 를 "피카를 못본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간다~13호"로 수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 이외엔 없어보여
>>39 의견 내줘서 고마워! 레스주가 지적한 부분 빠르게 수정했어! 1화의 완결(결) - 밝고 환한 지상과 달리 칙칙한 무채색의 공간에서 주인공과 닮은 4명의 클론들이 의자에 앉아 하염없이 출동명령을 기다리는 모습이 비춰진다. 깊은 한숨을 쉰 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들의 존재가 쓸모없어지는 것 같다고 말하는 클론 326호, 피카를 못본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간다며 징징거리는 클론 13호, 그런 둘에게 곧 활약할 때가 찾아올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다독이는 클론 ☆호의 모습을 차례로 보여준 다음, 혼자 시크하게 커피를 마시고 있던 클론 113호가 컵을 내려놓고 정 심심하면 다 같이 연구소 탐험이나 하는게 어떻겠냐며 제안하는 것으로 1화가 끝이 난다.
2화의 발단(기) - 다 같이 연구소 탐험을 하자는 클론 113호의 제안에 대부분의 클론들이 찬성했다. 하지만 클론 326호가 박사님 허락없이 자리를 비운게 들키면 크게 혼날텐데 꼭 가야만 하냐고 되물었고, 326호의 걱정을 들은 ☆호가 문제가 생기면 내가 전부 책임을 질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호의 대답을 들은 326호는 그제서야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2화의 전개(승) - 몰래 빠져나온 클론들은 연구소 내부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무작정 앞으로 걸어갔다. 연구소 내부는 쥐죽은듯이 고요했지만 최첨단 기계들과 유전자 조작 관련 자료들이 가득 전시되어 있었기 때문에 심심하지 않았다. 4명이서 현장학습 온 여고생들마냥 신나게 돌아다니며 정신없이 구경하던 도중, 유달리 눈에 띄는 커다란 문(회의실)을 발견했다. 2화의 위기&절정(전) - 클론들이 문 쪽으로 가까이 다가가보자, 안 쪽에서 익숙한 박사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 확인되었다. 몰래 나온 상황이라 들어갈 순 없겠지만, 무슨 이야기를 하는건지 궁금했던 클론들은 문에다가 귀를 기울여보았다. 들려오는 내용은 놀랍게도 자신들(클론)과 관련된 내용이었고, 잠깐만 듣고 돌아갈려했던 4명은 완전히 이야기에 집중했다. 2화의 완결(결) - 박사님이 말하던 내용은 클론병합계획. 전 세계에 존재하는 연구소에서 각자 다른 클론들을 합쳐 더욱 강한 클론을 만드려 하는 것이였다. 그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은 4명의 클론들은 연구소에서 도망가기로 마음 먹는다. 어디로 도망가야 되는지 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 예전에 외계인이 근거지로 사용했던 감자농장으로 가기로 결정한 것으로 2화 종료. >>42 (2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예전에 외계인이 근거지로 사용했던 감자농장으로 가기로 결정한 것으로 2화 종료 → 예전에 외계인이 근거지로 사용했던 감자농장에 가기로 결정하며 2화 종료 라고 하는 게 조금 더 가독성이 좋을 것 같아!
>>42 확실히 레스주 말대로 수정하니까 훨씬 보기 좋아진 것 같다ㅋㅋㅋ 의견 고마워!! 2화의 완결(결) - 박사님이 말하던 내용은 클론병합계획. 전 세계에 존재하는 연구소에서 각자 다른 클론들을 합쳐 더욱 강한 클론을 만드려 하는 것이였다. 그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은 4명의 클론들은 연구소에서 도망가기로 마음 먹는다. 어디로 도망가야 되는지 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 예전에 외계인이 근거지로 사용했던 감자농장으로 가기로 결정하며 2화 종료.
3화의 발단(기) - 컵떡볶이를 다 먹고 연구소로 돌아온 법소녀와 피카. 평소와 달리 너무나도 조용한 연구소 내부에 둘은 의문을 느낀다. 자신들이 없는 사이에 큰 일이라도 난건가 싶어 급히 박사님의 방으로 찾아갔고... 그 곳에서 CCTV를 돌려보고 있는 박사님을 발견한다. 법소녀는 박사님을 보자마자 연구소에 무슨 일이 생긴건지 물어보았고, 박사님은 법소녀에게 클론들이 탈출한 것을 알린다. 3화의 전개(승) - 박사님에게 클론들의 탈출건을 들은 법소녀는 크게 당황하며 걔네들이 아무 이유 없이 도망가는 애들이 아닌데 혹시 잘못 안 거 아니냐고 되묻는다. 박사님은 명백한 사실이라고 말한 뒤 법소녀에게 도주하는 클론들이 찍힌 CCTV를 보여준다. 증거물은 본 법소녀는 그제서야 클론들이 도망간 것을 실감하며 그녀들을 추적하기로 마음 먹는다. 3화의 위기&절정(전) - 지나가는 사람들을 피하며 감자농장을 찾아가는 클론들 쪽으로 포커스가 옮겨진다. 열심히 뛰어가던 중 신호등의 적신호가 걸려 약간의 여유가 생긴틈을 타 4명은 짧은 회의를 한다. 클론 13호가 지금까진 잘 빠져나왔지만 곧 있으면 박사님이 오리지널(주인공)에게 우리를 추적하라고 시킬텐데 어쩌면 좋냐고 묻자 클론 ☆이 신호등을 건너가면 근처에 쓰레기장이 있으니 거기서 헌 옷을 찾아 추적기가 달려있는 지금의 옷과 바꿔치기를 하면 된다고 대답한다. 전원이 ☆의 의견에 찬성하고 쓰레기장으로 가서 의상을 바꿔입고 무사히 감자농장에 도착한다. 3화의 완결(결) - 외계인들과 한바탕 싸움이 일어났던 탓에 폐허가 되버린 감자농장의 모습을 보며 놀라는 클론들을 차례대로 보여주며 3화 종료. >>45 (3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폐허가 되버린 감자농장의 모습 → 폐허가 되어버린 감자농장의 모습
>>45 앗 실수로 한글자 빼먹었네;;; 하마터면 이대로 넘겨버릴 뻔 했다...알려줘서 고마워 레스주! 3화의 완결(결) - 외계인들과 한바탕 싸움이 일어났던 탓에 폐허가 되어버린 감자농장의 모습을 보며 놀라는 클론들을 차례대로 보여주며 3화 종료.
4화의 발단(기) - 변신한 상태에서 열심히 클론들을 찾는 법소녀의 모습으로 4화가 시작된다. 추적기에 잡히는 신호를 따라갔더니 찾고 있는 4명은 코빼기도 안보이고 냄새나는 쓰레기들만 있어서 어이없어하는 법소녀를 피카가 위로하면서 일단 추적은 박사님에게 맡기고 학교에 가서 머리를 식히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한다. 4화의 전개(승) - 오래간만에 몸을 격하게 움직이는 바람에 지쳐버린 법소녀는 피카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연구소로 돌아가 박사님에게 상황을 보고한 뒤 마저 추적을 부탁하고 학교에 갈 준비를 한다. 4화의 위기&절정(전) - 변신을 풀고 교복으로 갈아입은 뒤, 뻐근한 어깨를 두드리며 학교로 향하는 법소녀. 오늘 점심시간에 뭐가 나올까 생각하며 걸어가던 도중, 지나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은색빛 머리카락(클론 113호)을(를) 발견한다. 놀라서 급히 뒤돌아보니 입고 있는 의상과 헤어스타일이 클론과 완전 딴판이라 자신이 과민반응을 했다고 판단한 뒤 다시 학교쪽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4화의 완결(결) - 학교로 가는 법소녀의 뒷모습을 두려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클론 113호의 모습을 비추며 4화 종료. >>48 (4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4화는 고칠 부분이 딱히 없는 것 같아! ٩(๑❛ᴗ❛๑)۶
>>48 아싸!!! 프리패스 떴다!!! 다음화도 수정할 게 아예 없거나 적었으면 좋겠다....! 5화의 발단(기) - 폐허가 되어있는 감자농장에서 농장복구작업(....)을 하고 있는 나머지 클론들. 그녀들은 복구작업이 끝난 이후에 진행할 이번 해 농사를 어떻게 지을까에 대해 미리 회의를 하기로 했다. 5화의 전개(승) - 감자농장의 원래 용도를 따라 몸에 좋은 감자를 심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클론 ☆호와 326호의 감자파. 기왕 새로 시작하는 김에 맛있고 달달한 고구마를 심자는 클론 13호의 고구마파로 3명의 의견이 갈라졌다. 감자파와 고구마파의 대립이 격해질 무렵, 밖에 나가있었던 113호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들어오더니 지금 쓸데없이 시간낭비할 때가 아니라고 한 뒤 마트 갔다오는 길에 오리지널과 마주쳤다고 털어놓는다. (주인공은 못알아봤지만 113호는 알아봤다고 혼자 착각한 상태.) 5화의 위기&절정(전) - 놀란 세 사람은 싸우던 것을 멈춘 뒤, 113호에게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하냐고 묻고, 113호는 지금까지 농장에 정착하느라 미루고 있었던 시위를 빨리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113호의 의견을 들은 ☆호는 자신이 시위를 통솔할테니 맡겨만 달라며 클론들의 사기를 북돋아준다. 자신들의 미래를 구하기 위한 의욕이 솟아오른 4명은 지금 바로 시위준비를 하기로 한다. 5화의 완결(결) - 시위의 주체를 자처한 ☆호는 나머지 클론들에게 근처에 굴러다는 나무판자와 낡은 천을 주워달라고 부탁한다. 클론 326호가 대체 어떤 식으로 시위를 할 예정이기에 그것들이 필요한거냐고 물어보았고.... ☆호는 당연히 평화시위를 할 것이라 대답한 뒤 나무판자로 시위의 주제가 적힌 팻말을 제작하고, 낡은 천으로는 투쟁 머리띠를 만들 것이라 한다. ☆호의 말을 들은 클론 13호가 물건 제작은 손재주 좋은 자신에게 맡기라며 활짝 웃는 모습을 끝으로 5화 종료. >>50 (5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5화의 완결(결) - 시위의 주체를 자처한 ☆호는 나머지 클론들에게 근처에 굴러다는 나무판자와 낡은 천을 주워달라고 부탁한다. 굴러다는 → 굴러다니는
5화의 완결(결) - 시위의 주체를 자처한 ☆호는 나머지 클론들에게 근처에 굴러다니는 나무판자와 낡은 천을 주워달라고 부탁한다. 클론 326호가 대체 어떤 식으로 시위를 할 예정이기에 그것들이 필요한거냐고 물어보았고.... ☆호는 당연히 평화시위를 할 것이라 대답한 뒤 나무판자로 시위의 주제가 적힌 팻말을 제작하고, 낡은 천으로는 투쟁 머리띠를 만들 것이라 한다. ☆호의 말을 들은 클론 13호가 물건 제작은 손재주 좋은 자신에게 맡기라며 활짝 웃는 모습을 끝으로 5화 종료. >>50 또 한글자를 빼먹는 실수를 했었네ㄷㄷㄷ 수정했어! 그나저나 레스주들에게 문장 검사 받을 때마다 초등학교 시절에 받아쓰기 했던 추억이 떠오른다ㅋㅋ
6화의 발단(기) - 몇 시간 내내 먹지도 자지도 않고 오로지 시위준비에 전념한 4명의 클론들. 덕분에 새아침이 밝아왔을 쯤에 모든 시위준비를 끝마친다. 그녀들은 물건들이 전부 완성된 걸 확인하자마자 다 같이 서로를 끌어안으며 고생 많았다고 격려한다. 그리고 쇠뿔도 단김에 빼야한다며 시위도구를 챙긴 뒤 쉬지도 않고 곧장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거리로 이동했다. 6화의 전개(승) - 길거리로 나온 클론들은 우리에게도 일자리를 달라! 를 캐치프라이즈로 열심히 시위를 시작한다. 시위의 주 내용은 '클론에게도 인간과 똑같은 대우를 해줄 것' 과 '우리에게도 오리지널과 같은 도우미 마스코트를 달라' 였다. 6화의 위기&절정(전) - 클론들의 시위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찍혀져 인터넷에 일파만파 퍼졌고, 네티즌들 사이에 찬반논란이 뜨겁게 일어났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서 클론에 관한 주제가 끊이질 않자 결국 클론들의 시위와 관련된 뉴스까지 나오게 된다. 뉴스를 본 박사님은 크게 분노했고, 각종 방법(뒷돈이나 협박등)으로 논란을 묻히려했으나 별 소용 없었다.... 6화의 완결(결) - 박사님이 뻘짓을 하고 있을 무렵, 학교에서 클론에 대한 소식을 들은 법소녀는 자신이 클론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하는게 좋겠다고 다짐하며 6화가 끝이 난다. >>53 (6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6화의 전개(승) 캐치프라이즈 → 캐치프레이즈 6화의 위기&절정(전) 논란을 묻히려했으나 → 논란을 묻으려 했으나
>>53 앵커로 알려준 두 가지 전부 수정했어! 묻히려 하다 개인적으로 자주 썼던 단어 중 하나인데 이제부터 고쳐야지.... 6화의 전개(승) - 길거리로 나온 클론들은 우리에게도 일자리를 달라! 를 캐치프레이즈로 열심히 시위를 시작한다. 시위의 주 내용은 '클론에게도 인간과 똑같은 대우를 해줄 것' 과 '우리에게도 오리지널과 같은 도우미 마스코트를 달라' 였다. 6화의 위기&절정(전) - 클론들의 시위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찍혀져 인터넷에 일파만파 퍼졌고, 네티즌들 사이에 찬반논란이 뜨겁게 일어났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서 클론에 관한 주제가 끊이질 않자 결국 클론들의 시위와 관련된 뉴스까지 나오게 된다. 뉴스를 본 박사님은 크게 분노했고, 각종 방법(뒷돈이나 협박등)으로 논란을 묻으려 했으나 별 소용 없었다....
7화의 발단(기) - 클론들과 만나기 위해 4명이 주로 시위하던 길거리로 향한 법소녀. 그러나 그 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녀들의 행방을 어떻게서든지 알고 싶었던 법소녀는 근처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클론에 대한 것들을 물어본다.오랜시간 고생한 끝에 법소녀는 한 시민에게 클론들이 시위가 끝나고 폐허가 된 감자농장쪽으로 가던 걸 봤다는 중요한 정보를 입수한다. 7화의 전개(승) - 시민이 알려준대로 감자농장까지 찾아간 법소녀. 농장의 입구까지 다다르자 예전과 다른 모습을 한 클론들이 법소녀를 경계의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법소녀는 자신을 경계하는 클론들의 눈치를 보며 모두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니 잠시만 시간을 달라고 조심스럽게 부탁해본다. 7화의 위기&절정(전) - 그러나 법소녀의 부탁은 클론들에게 단칼에 거절당하고 말았다. 슬퍼하는 법소녀에게 클론 113호가 '연구소와 절연했다는 증거를 가져오기 전까진 죽어도 당신을 믿을 수 없다는게 모두의 의견.'이라고 말해준다. 113호의 말을 들은 법소녀는 더 이상 이 곳에 있어봤자 소용없다는 것을 깨닫고 클론들에게 이만 가보겠다고 인사한 뒤 감자농장 밖으로 나간다. 7화의 완결(결) - 아무런 소득 없이 연구소로 돌아온 법소녀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 침대에 누워 피카와 같이 클론들을 어떻게 설득할지 고민해본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질 않아 답답해 하다가 핸드폰에 새로운 의뢰가 뜨는 것을 끝으로 7화 종료. >>56 (7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7화의 발단(기) 그녀들의 행방을 어떻게서든지 → 그녀들의 행방을 어떻게 해서든
>>56 레스주가 알려준 대로 수정하니까 글자 수도 줄고 훨씬 보기 좋다ㅋㅋ 고마워! 7화의 발단(기) - 클론들과 만나기 위해 4명이 주로 시위하던 길거리로 향한 법소녀. 그러나 그 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녀들의 행방을 어떻게 해서든 알고 싶었던 법소녀는 근처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클론에 대한 것들을 물어본다.오랜시간 고생한 끝에 법소녀는 한 시민에게 클론들이 시위가 끝나고 폐허가 된 감자농장쪽으로 가던 걸 봤다는 중요한 정보를 입수한다.
8화의 발단(기) - 핸드폰에 뜬 새로운 의뢰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달라는 어린아이의 지극히 평범한 부탁이였다. 법소녀는 이런 복잡한 시기에 귀찮은 일이 떴다며 툴툴거렸으나 의뢰를 거절하지 않고 변신을 한 뒤, 피카를 데리고 의뢰를 보낸 어린아이가 있는 곳으로 날아간다. 8화의 전개(승) - 어린아이가 있는 곳에 도착한 법소녀와 피카. 아이에게 고양이를 잃어버린 시각 및 장소에 관한 정보를 물어본 다음, 피카의 청력과 후각을 이용해서 빠르게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준다. 고양이를 되찾은 어린아이는 활짝 웃으며 법소녀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법소녀의 주머니에 있는 피카를 두어번 쓰다듬어주고 놀이터 쪽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8화의 위기&절정(전) - 놀이터로 가는 어린아이를 배웅하고 연구소로 돌아가려는 법소녀와 피카. 그러나 갑자기 하늘에서 밝은 빛이 쏟아지더니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는 거대한 고양신이 눈 앞에 나타난다. 고양신을 처음으로 본 법소녀는 몹인 줄 알고 고양신을 공격하려 했으나 피카가 빠르게 말려 사고를 모면했다. 8화의 완결(결) - 대인배인 고양신은 법소녀의 행동을 쿨하게 용서하고 하려던 말을 마저 전한다. '하늘 위에서 둘이 수많은 선행을 하는 것을 지켜보았고, 피카에게 약속했던 대로 저주를 풀어주겠다.' 라고 말한 뒤 피카에게 정체불명의 수상한 빔을 쏘고 다시 하늘 위로 올라갔다. 고양신의 빔을 맞고 인간으로 변한 피카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8화 종료. >>59 (8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부탁이였다 -> 부탁이었다 법소녀에게 감사인사를 -> 법소녀에게 감사 인사를 눈 앞에 -> 눈앞에 항상 느끼는 거지만 스레주 진짜 글 잘 쓰는 것 같아... 진짜 애니 보는 것 같아!!
>>59 으악 여태까지 썼던 것들 중에서 가장 많이 틀렸네ㅠㅠ... 알려준거 전부 수정했어 레스주! 그리고 스레딕에 나보다 훨씬 더 글 잘쓰는 사람들 투성이인데 계속 지켜봐줘서 고마워 8화의 발단(기) - 핸드폰에 뜬 새로운 의뢰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달라는 어린아이의 지극히 평범한 부탁이었다. 법소녀는 이런 복잡한 시기에 귀찮은 일이 떴다며 툴툴거렸으나 의뢰를 거절하지 않고 변신을 한 뒤, 피카를 데리고 의뢰를 보낸 어린아이가 있는 곳으로 날아간다. 8화의 위기&절정(전) - 놀이터로 가는 어린아이를 배웅하고 연구소로 돌아가려는 법소녀와 피카. 그러나 갑자기 하늘에서 밝은 빛이 쏟아지더니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는 거대한 고양신이 눈앞에 나타난다. 고양신을 처음으로 본 법소녀는 몹인 줄 알고 그를 공격하려 했으나 피카가 빠르게 말려 사고를 모면했다. 8화의 완결(결) - 대인배인 고양신은 법소녀의 행동을 쿨하게 용서하고 하려던 말을 마저 전한다. '하늘 위에서 둘이 수많은 선행을 하는 것을 지켜보았고, 피카에게 약속했던 대로 저주를 풀어주겠다.' 라고 말한 뒤 피카에게 정체불명의 수상한 빔을 쏘고 다시 하늘 위로 올라갔다. 고양신의 빔을 맞고 인간으로 변한 피카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8화 종료.
9화의 발단(기) - 원래모습으로 돌아온 피카는 뛸 듯이 기뻐하며 법소녀를 보며 활짝 웃는다. 피카의 활짝 웃는 모습을 본 법소녀는 자신도 모르게 설레고 민망한 기분이 들어 머쓱해한다. 앞으로 피카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고민하던 법소녀는 문득 클론들과 관련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자신을 복제해 만들어진 존재이니, 클론들도 피카를 보면 지금의 자신처럼 쉽게 호감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9화의 전개(승) - 생각을 마친 법소녀는 피카에게 자기 대신 감자농장으로 가서 클론들을 설득해달라고 부탁한다. 부탁들 들은 피카는 단순히 '주인님이 힘들고 피곤해서 대신 가달라 하는 거겠지...'라고 판단하고 수락한 뒤 법소녀에게 먼저 연구소로 가서 쉬고 있으라는 남기고 혼자서 감자농장 쪽으로 갔다. 그렇게 감자농장 입구까지 도착한 피카. 농장 입구에서 보초를 서고 있던 클론 13호는 웬 처음보는 미남이 나타난 걸 보고 당황하며 무슨 일로 여기에 온 거냐고 물어본다. 13호의 질문을 들은 피카는 자신의 정체를 솔직하게 털어놓고 클론들과 대화를 하고 싶다고 말한다. 9화의 위기&절정(전) - 피카의 이야기를 전부 다 들은 13호는 새빨갛게 변한 얼굴로 연신 고개를 끄덕인 다음, 농장 안에 있던 3명의 클론들을 전부 데려온다. 13호에게 끌려온 클론들은 갑자기 얘가 왜 이러나 싶어 당황하며 피카에게 대체 무슨 일을 한거냐며 물어볼려다 그의 얼굴을 보고 모든 것을 납득한다. 4명의 클론들이 전부 다 모인 것을 확인한 피카는 그들과 대화를 나누며 클론들이 시위를 하게 된 이유를 알게 되고...덤으로 엉망진창의 그림들이 가득 그려진 마스코트 리스트도 받는다. 9화의 완결(결) - 클론들에게서 모든 정보를 얻어낸 피카는 그들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법소녀에게 정보를 알리러 연구소로 돌아간다. >>62 (9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감자농장 쪽으로 갔다 에서 갔다 말고 간다 라고하면 더 좋을거같아 그냥 말한거니까 내말 이상하면 무시해도 좋아!
쉬고 있으라는 남기고->쉬고 있으라는 말을 남기고 힘내 스레주! 이제 3화 남았다
>>62 아니야! 레스주 말 하나도 안 이상해! 의견 내주는 건 언제나 환영이야~ >>63 앗 또 단어 빼먹은게 있었네....이게 오타보다 더 부끄러운 실수인거 같아ㅠㅠ 그리고 응원 고마워! 9화의 전개(승) - 생각을 마친 법소녀는 피카에게 자기 대신 감자농장으로 가서 클론들을 설득해달라고 부탁한다. 부탁들 들은 피카는 단순히 '주인님이 힘들고 피곤해서 대신 가달라 하는 거겠지...'라고 판단하고 수락한 뒤 법소녀에게 먼저 연구소로 가서 쉬고 있으라는 말을 남기고 혼자서 감자농장 쪽으로 간다. 그렇게 감자농장 입구까지 도착한 피카. 농장 입구에서 보초를 서고 있던 클론 13호는 웬 처음보는 미남이 나타난 걸 보고 당황하며 무슨 일로 여기에 온 거냐고 물어본다. 13호의 질문을 들은 피카는 자신의 정체를 솔직하게 털어놓고 클론들과 대화를 하고 싶다고 말한다.
10화의 발단(기) - 연구소로 돌아온 피카를 맞이하는 법소녀. 어딘가 어두워보이는 그의 표정을 읽고 무슨 일이 있었던거냐며 물어본다. 법소녀의 질문을 들은 피카는 잠시 고민하는 듯하다가 감자농장에서 들었던 모든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0화의 전개(승) -피카에게 모든 것을 들은 법소녀는 연구소에게 큰 배신감을 느끼고 당장 이 곳 밖으로 탈출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피카가 '이대로 도망쳐버리면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고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강화인간이 탄생하게 될거다' 라고 말하며 말린다. 10화의 위기&절정(전) - 피카의 말을 들은 법소녀는 자신이 감정에 휘둘려 경솔했다며 사과한 뒤, 박사님을 설득해보기로 마음먹는다. 법소녀의 결의를 들은 피카는 잘될 거라며 격려한 다음, 들고왔던 마스코트 리스트를 법소녀에게 넘기며 이 자료들을 클론들의 현상황에 대해 적혀있는 중요자료라고 구라치면서(....) 협상자료로 쓰라고 충고해준다. 10화의 완결(결) - 법소녀는 좋은 충고 고맙다며 피카에게 고맙단 말을 남긴 다음 리스트를 챙기고 박사님이 있는 방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66 (10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이 곳 밖으로 -> 이곳을 당신을 -> 너를 탄생하게 될거다 -> 탄생하게 될거야(만약 피카씨가 존대를 한다면 될 겁니다) 라고 말하며로 이었으니까 좀 더 대화체로 바꾸는게 좋을 것 같았어. '당신을'은 피카씨가 평소에 법소녀를 당신이라고 부른다면 안 고쳐도 될 것같아!
>>66 지적 고마워! 레스주가 말한 부분 수정했어! 대화체 문제는 나도 전부터 신경 쓰인 요소였는데....이걸 고치기 시작하면 이미 다 완성 된 1기 부분도 죄다 고쳐야 되니 작업할 엄두가 나질 않아 냅두고 있었어ㅠㅠ 일단 2기 10화 부분의 대사 부분만 고쳐놓고 나머지 부분은 수정해달라는 의견 들어올 때 차차 고칠게.... 10화의 전개(승) -피카에게 모든 것을 들은 법소녀는 연구소에게 큰 배신감을 느끼고 당장 이 곳을 탈출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피카가 '이대로 도망쳐버리면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고 너를 대신할 새로운 강화인간이 탄생하게 될거야' 라고 말하며 말린다.
11화의 발단(기) - 피카에게 받은 리스트를 들고 박사님의 방 안으로 들어온 법소녀. 박사님은 안으로 들어온 법소녀를 맞이해준다. 박사님은 처음보는 리스트를 들고 있는 법소녀에게 관심을 보이며 클론들에게 뭔가 얻은게 있냐고 물어본다. 11화의 전개(승) - 법소녀는 피카가 조언해줬던 대로 마스코트 리스트를 중요한 자료인 것 마냥 속이고, 박사님에게 클론들의 상황과 마스코트에 대해 이야기하며 클론병합계획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슬쩍 전달한다. 그러나 박사님은 법소녀의 의견을 듣자마자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고 그녀를 반역자로 판단하며 한 때 클론들의 대기장소였던 지하실에 법소녀를 가둔다. 11화의 위기&절정(전) - 칙칙한 무채색의 지하실에 갇혀버린 법소녀는 두려움을 느끼며 이곳에서 하루종일 출동명령을 기다렸을 클론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하지만 자신은 갇혔고 박사님을 화나게 했으니 이제 끝이라 생각할 즈음 지하실의 문이 열리더니 피카가 안으로 들어온다. 놀란 법소녀는 피카에게 대체 어떻게 들어왔냐 물어보고, 피카는 박사님의 식사에 몰래 수면제를 타서 재운 다음에 지하실 관리 프로그램을 조작해서 들어왔다고 대답한 뒤 지금 바로 감자농장으로 도주해서 클론들과 손을 잡고 다 같이 박사님을 저지하자고 제안한다. 11화의 완결(결) - 피카의 제안을 들은 법소녀는 좋은 생각이라고 말하며 변신하고 피카와 같이 연구소 밖으로 탈출해 감자농장으로 간다. 농장 안에서 다음 시위를 준비하고 있던 클론들은 헐레벌떡 뛰어오는 두 사람을 보며 어이없어 했지만 법소녀에게 모든 사정을 듣고 그들을 도와주겠다고 한다. 박사님과 대치할 준비를 하는 모든 등장인물을 한 명씩 보여주며 11화 종료. >>69 (11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딱히 수정할 부분은 없는 것 같아! 그리고 피카씨 너무 멋진걸?
>>69 그래? 수정할 게 없어서 다행이다ㅠㅠ 피카씨 인기가 엄청 좋길래 2기에서 비중을 좀 늘려봤어!
12화의 발단(기) - 싸울준비가 모두 끝난 법소녀와 클론들은 각자 무기를 들고 연구소로 찾아간다. 연구소의 유일한 강화인간과 클론들이 단체로 탈주한 탓에 경비가 삼엄해졌을 거라고 생각했으나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이였다. 법소녀는 수상한 연구소의 분위기에 위화감을 느끼지만 그렇다고 이대로 멈출수도 없었기 때문에 동료들과 조심스럽게 앞으로 나아간다. 12화의 전개(승) -아무런 탈 없이 박사의 방 앞까지 도착한 법소녀와 클론들. 방 문을 열자 홀로 의자에 앉아있던 박사가 웃으며 법소녀에게 '이제 반항기는 끝났니?' 라고 묻는다. 법소녀는 당신 장난에 장단 맞춰줄 생각 없으니 지금까지 키워준 정을 봐서 살려줄테니 당장 클론병합계획을 그만두라고 외친다. 법소녀의 외침을 들은 박사는 가소롭다는 듯이 웃더니 법소녀에게 도미네x터 같은 최신형 총을 겨누더니 볼에 살짝 스쳐지나가도록 쏜다. 그리고 '실험용 쥐 주제에 살려주느니 마느니 말하는게 같잖다' 라고 말한다. 12화의 위기&절정(전) - 박사에게 생각치도 못했던 폭언을 듣고 총알을 맞은 법소녀는 몇 초간 얼어붙었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클론들과 같이 싸운다. 최신형 총과 방에 설치 되어있는 각종 함정들의 위력은 상당히 강력했으나, 오랫동안 현장에서 굴려온 법소녀와 클론들이였기 때문에 싸움에서 금방 우위를 차지한다. 박사는 자신이 밀리게 되자 연구 중에 있던 인간을 강화인간으로 만드는 약물의 프로토 타입을 자신에게 투여한다. 박사가 투여한 약물은 빠르게 박사의 신체를 강화시켰고, 법소녀를 상회하는 강화 인간이 된 박사가 법소녀 일행을 밀어붙였지만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해 신체가 빠르게 부풀어오르더니 얼마 못 가 폭발해서 사망한다. 12화의 완결(결) - 신체 폭발의 영향으로 연구소에 설치되어 있던 기계들이 큰 충격을 받고 대형화재가 일어나 박사가 평생을 바쳐 연구한 유전자 조작 연구자료들이 소실되어갔다. 법소녀와 클론들, 그리고 피카는 불길이 더 커지기 전에 밖으로 탈출해 박사와 연구소의 최후를 지켜본다. 법소녀는 타들어가는 연구소를 보며 '나쁜 놈이 천벌 받은 거 뿐이고, 더 이상 클론이나 인조인간이 만들어지지 않을테니 잘된 일이다.' 라고 말하지만 어째선지 두 눈에서 쉴 새 없이 눈물을 흘린다.... 눈물을 흘리는 법소녀를 본 클론들이 그녀를 안아주며 남은 우리들이 가족이 되어 다 같이 평범한 인간처럼 살아가자고 위로해준다. 피카는 법소녀와 클론들이 서로의 마음을 감싸주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봐주다가, 5명 모두에게 갈 곳이 없으면 당분간 자신의 집에서 지내지 않겠냐는 말을 넌지시 꺼낸다. 거절할 이유가 없었던 5명은 피카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그가 알려주는 길을 따라 다같이 집으로 가는 모습을 끝으로 12화 종료. >>72 (12화에서 수정 및 추가해줬으면 하는 문장이 있으면 적어줘! 없으면 그냥 없다고 써줘!)
12화의 발단(기) 모습이였다 → 모습이었다 수상한 연구소의 분위기에 → 연구소의 수상한 분위기에 12화의 전개(승) 장단 맞춰줄 생각 없으니 → 장단 맞춰줄 생각 따위 전혀 없으며 가소롭다는 듯이 웃더니 → 가소롭다는 듯이 웃으며 스쳐지나가도록 → 스쳐 지나가도록 12화의 위기&절정(전) 생각치도 못했던 → 생각지도 못했던 부풀어오르더니 → 부풀어 오르더니 얼마 못 가 폭발해서 사망한다 → 얼마 못 가 “예술은 폭발이다!” 라고 외치며 폭사한다 (드립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레주 쿨하게 스루해줘) 12화의 완결(결) 지켜봐주다가 → 지켜봐 주다가
이제 2기 스토리 정리도 끝났네! 레주 수고 많았어 ٩(*•̀ᴗ•́*)
>>72 와 레스주 완전 쩔어.......다른 화수보다 유달리 긴 12화의 틀린 부분를 전부 다 찾아서 지적해주다니.... 감사의 의미로 레스주가 쓴 드립도 12화에 추가 시켜놨어 거절은 거절한다(???) 앵커에 참여해준 레스주들 정말정말 고마워! 안 끝날 것 같았던 2기 스토리 정리가 완전히 매듭 지어지니까 되게 감동스럽다ㅠㅠㅠ
https://stayy24.wixsite.com/kirakiragalaxy/blank-3 2기 완결 기념으로 낚시용 사이트에 내용 추가를 해왔어! 스토리란 맨 밑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돼!
1. 3월 말이 올때까지 기존에 만들어진 캐릭터들 뒷설정 앵커받으면서 논다 2. 키라키라☆갤럭시의 엔딩이 너무 아쉬우니 3월 말이 올때까지 2기 스토리 짜면서 논다 (완성) 3. 낚시를 한번만 하라는 법이 없으니 키라키라☆갤럭시랑 안겹치는 두번째 낚시애니를 만든다 첫번째 스레에서 진행했던 투표결과가 2->1->3 순이였으니 다음 진행은 지금까지 만들어온 캐릭터들의 뒷설정을 앵커 받기로 할게
제일 먼저 주인공인 법소녀의 뒷설정부터 정해보자. 각 캐릭터 당 3개 정도만 받아볼게 급식시간에 나오는 볶음밥을 좋아한다던가 교실에서 창가자리에 자주 앉는다 등등 쓰고 싶은거 자유롭게 써줘~ >>78 >>79 >>80 (참고용 캐릭터 프로필 주소)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772612a9-4a4a-4420-94b7-29b98b4d182f/2c436074f38aef92a93e27ae97db1811
위장이 안 좋아서 설사를 많이 한다
어렸을 때 생방송 인터뷰에서 토한 흑역사가 있다
어릴적 박사에게 납치당해 실험 끝에 강화인간이 되었으나 기억하지 못한다. 클론은 실험체인 법소녀가 사라지거나 죽을경우 혹은 기록일경우의 유출을 걱정 하는 마음에 생긴 일종의 기록겸 백업이다.
1. 위장이 안 좋아서 설사를 많이 한다 2. 어렸을 때 생방송 인터뷰에서 토한 흑역사가 있다 3. 어릴적 박사에게 납치당해 실험 끝에 강화인간이 되었으나 기억하지 못한다. 클론은 실험체인 법소녀가 사라지거나 죽을경우 혹은 기록일경우의 유출을 걱정 하는 마음에 생긴 일종의 기록겸 백업이다. 주인공 뒷설정 3가지 전부 다 짠내난다....ㅠㅠ 위에 2개는 사회적으로 불쌍하고 마지막 3번째는 인간적으로 불쌍해....
이번엔 마스코트인 피카의 뒷설정을 짜보자 1. >>83 2. >>84 3. >>85
법소녀가 키우는 반려 까마귀들과의 첫만남은 최악에 가까웠지만 피카가 까마귀들에게 유리구슬 같이 소소하게 반짝거리는 물건들을 선물해 주면서 꽤 돈독한 사이로 발전했다. 피카가 다시 인간으로 돌아왔을 때 까마귀들이 피카를 한눈에 알아보고 날아와 친근하게 어깨에 앉았다.
고양신을 사랑함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어 정작 자신이 키우지는 못하고 대신 랜선 집사를 하고 있다
1.법소녀가 키우는 반려 까마귀들과의 첫만남은 최악에 가까웠지만 피카가 까마귀들에게 유리구슬 같이 소소하게 반짝거리는 물건들을 선물해 주면서 꽤 돈독한 사이로 발전했다. 피카가 다시 인간으로 돌아왔을 때 까마귀들이 피카를 한 눈에 알아보고 날아와 친근하게 어깨에 앉았다. 2.고양신을 사랑함 3.고양이를 좋아하지만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어 정작 자신이 키우지는 못하고 대신 랜선 집사를 하고 있다 까마귀에게도 상냥한 피카씨 좋다... 그나저나 고양이 마스코트인 피카씨에게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었다는 게 이 스레 최고의 반전인듯ㅋㅋㅋ 고양신을 사랑하게 된 이유는 가까이 있어도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지 않아서 그런가?
3번째 순서는 갈릭포테이토단의 보스인 뷁홣쓅똻꽕!! 아 보스 이름 타자치기 어렵다 1. >>88 2. >>89 3. >>90
저기요ㅡ 혹시 제가 이거 그려도 될까요? 아 잠깐… 앵커 ㅈㅅ해여.
맨 처음에 지구로 향하던 중 배스킨이 티비 채널을 돌리는 걸 옆에서 무료하게 지켜보다가 우연히 슈가슈가룬을 보게 된 후로 완전히 꽂혔다. 마법봉으로 단원들을 가리키고는 “당신의 하트를 픽업! 뿅★” 하고 하트 보석을 만들어내면 단원들이 정말로 홀린 듯(혹은 어색하게나마) 장단을 맞춰주는 게 백미. 쥬피터가 세상을 떠난 지금은 쌉싸름한 추억의 일부가 되었다.
본체가 미인이다 보니 이래저래 귀찮은 일이 많이 생겨서 웬만해선 미니미 모습을 유지하려 한다
1. >>92 2.맨 처음에 지구로 향하던 중 배스킨이 티비 채널을 돌리는 걸 옆에서 무료하게 지켜보다가 우연히 슈가슈가룬을 보게 된 후로 완전히 꽂혔다. 마법봉으로 단원들을 가리키고는 “당신의 하트를 픽업! 뿅★” 하고 하트 보석을 만들어내면 단원들이 정말로 홀린 듯(혹은 어색하게나마) 장단을 맞춰주는 게 백미. 쥬피터가 세상을 떠난 지금은 쌉싸름한 추억의 일부가 되었다. 3.본체가 미인이다 보니 이래저래 귀찮은 일이 많이 생겨서 웬만해선 미니미 모습을 유지하려 한다 >>88 2차창작은 언제나 환영이야! 뭉개져버린 앵커 다시 받을게!
어렸을 때 쥬피터가 장난으로 먹고 있던 감자를 뺏어갔다가 완전히 삐져서 2주일 동안 감사 농사를 해주고 감자가 잘 크기를 바라는 노래를 불러줘야 했었던 추억이 있다. 가끔 감자를 먹다 보면 생각이 나서 씁쓸해한다. 하지만 감자를 좋아하는 것과는 별개
1. 어렸을때 쥬피터가 장난으로 먹고있던 감자를 뺏어갔다가 완전히 삐져서 2주일동안 감사 농사를 해주고 감자가 잘자라고 노래를 불러줘야 했었던 추억이 있다. 가끔씩 감자를 먹다보면 생각이 나서 씁쓸해한다. 하지만 감자를 좋아하는것과는 별개 2.맨 처음에 지구로 향하던 중 배스킨이 티비 채널을 돌리는 걸 옆에서 무료하게 지켜보다가 우연히 슈가슈가룬을 보게 된 후로 완전히 꽂혔다. 마법봉으로 단원들을 가리키고는 “당신의 하트를 픽업! 뿅★” 하고 하트 보석을 만들어내면 단원들이 정말로 홀린 듯(혹은 어색하게나마) 장단을 맞춰주는 게 백미. 쥬피터가 세상을 떠난 지금은 쌉싸름한 추억의 일부가 되었다. 3.본체가 미인이다 보니 이래저래 귀찮은 일이 많이 생겨서 웬만해선 미니미 모습을 유지하려 한다 아....앵커받은 설정들을 쭉 살펴보니까 보스가 얼마나 쥬피터를 아꼈는지 느껴져서 슬프다...ㅠㅠ 지구에서의 일이 끝난 뒤엔 고향에서 미니미 상태로 남아있는 멤버들과 조용히 살고 있으려나...
다음 차례는 보스의 비서인 오리온! 1. >>95 2.>>96 3.>>97 (지금까지 받은 뒷설정 모음)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e7788347-72ac-4293-8aa1-a788b5dc6bd2/98befd8ff3157be279f54887eaef0c19 (겸사겸사 같이 올리는 참고용 캐릭터 프로필 주소)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772612a9-4a4a-4420-94b7-29b98b4d182f/2c436074f38aef92a93e27ae97db1811
자신의 키가 너무 작아 높은 서가에 있는 책을 뽑아 읽으려면 늘 도움닫기용 의자를 갖다 써야한다는 게 번거롭다는 이유로 성장에 좋다는 각종 비타민을 먹고 있다.
다도를 좋아하는 만큼 라빈스가 쟁여놓은 아이스크림 중에 그린티 맛을 제일 좋아한다. 이따금씩 라빈스를 찾아가 하나 먹어도 되냐고 허락을 맡고 컵에 담아 한 입 먹는 순간 평소에는 절대 볼 수 없었던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
어렸을 때는 사투리만을 썼지만 놀림을 받아 상처받은 기억이 있다. 그 후로는 표준어를 쓰려했지만 어색해하고 결국 짬뽕이 됐다. (갑자기 생각난 거지만 입으로 똥싸는데 위장 안 좋아 설사 많이하는 주인공.. 불쌍해....)
1.자신의 키가 너무 작아 높은 서가에 있는 책을 뽑아 읽으려면 늘 도움닫기용 의자를 갖다 써야한다는 게 번거롭다는 이유로 성장에 좋다는 각종 비타민을 먹고 있다. 2.다도를 좋아하는 만큼 라빈스가 쟁여놓은 아이스크림 중에 그린티 맛을 제일 좋아한다. 이따금씩 라빈스를 찾아가 하나 먹어도 되냐고 허락을 맡고 컵에 담아 한 입 먹는 순간 평소에는 절대 볼 수 없었던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 3.어렸을 때는 사투리만을 썼지만 놀림을 받아 상처받은 기억이 있다. 그 후로는 표준어를 쓰려했지만 어색해하고 결국 짬뽕이 됐다. ㅠㅠ...늘 퉁명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이유는 어린 시절에 받았던 상처 탓이였을까... 오리온에게 성장 촉진 비타민들이랑 그린티맛 아이스크림 한아름 사서 안겨주고 싶다... >>97 나도 그렇게 생각해... 밖에서 갑자기 급할 때 많이 곤란하겠지...?
다음 순서는 공격대장 햄버거! 1.>>100 2.>>101 3.>>102
어려서부터 마인드 리딩 능력을 활용해 타인의 호감을 쉽게 얻었으며 12살 무렵엔 얼음 능력까지 추가로 발현해서 무더운 날 학교 복도의 바닥을 스케이트장으로 만들어버리는 등 고향에서 그야말로 핵인싸의 삶을 살았다. 그러나 현재 갈릭 포테이토단 내에서의 취급은 휴대용 에어컨 & 아이스크림이 녹는 걸 방지하기 위한 드라이아이스 정도이다.
보스의 이름을 한번 듣고 정확하게 발음한 유일한 사람이다
보스를 스토킹하는 이유는 별 거 없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처음 보스를 봤을 때 아름다운 빛무리가 그를 둘러싸고 있었다고 한다. 즉, 첫눈에 반한 것. 이후 보스에게 좋게 보이고 싶어서 어디에 사는지, 뭘 좋아하는지, 누구와 친하게 지내는지 등을 순수하게 알아보다가 언제부턴가 스토커로 취급 당하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보스의 미니미 모습도 좋아하는데, 원래 아이를 귀여워하는 것도 있고 본체의 외모만이 아닌 보스 자체를 좋아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보스가 어떤 모습을 하든지 다 좋다는 것.
1.어려서부터 마인드 리딩 능력을 활용해 타인의 호감을 쉽게 얻었으며 12살 무렵엔 얼음 능력까지 추가로 발현해서 무더운 날 학교 복도의 바닥을 스케이트장으로 만들어버리는 등 고향에서 그야말로 핵인싸의 삶을 살았다. 그러나 현재 갈릭 포테이토단 내에서의 취급은 휴대용 에어컨 & 아이스크림이 녹는 걸 방지하기 위한 드라이아이스 정도이다. 2.보스의 이름을 한번 듣고 정확하게 발음한 유일한 사람이다 3.보스를 스토킹하는 이유는 별 거 없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처음 보스를 봤을 때 아름다운 빛무리가 그를 둘러싸고 있었다고 한다. 즉, 첫눈에 반한 것. 이후 보스에게 좋게 보이고 싶어서 어디에 사는지, 뭘 좋아하는지, 누구와 친하게 지내는지 등을 순수하게 알아보다가 언제부턴가 스토커로 취급 당하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보스의 미니미 모습도 좋아하는데, 원래 아이를 귀여워하는 것도 있고 본체의 외모만이 아닌 보스 자체를 좋아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보스가 어떤 모습을 하든지 다 좋게 본다는 것. 햄버거 뒷설정들 너무 웃겨ㅋㅋㅋㅋ 지금은 맨날 까이는 처지이지만 핵인싸였던 과거 모습이 궁금해진다.... 보스는 자기을 좋아하는 햄버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귀찮은 사람? 아니면 그냥 부하 중 한 명?
이제 참모인 배스킨의 뒷설정을 정해보자 1.>>105 2.>>106 3.>>107 (지금까지 받은 뒷설정 모음)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e7788347-72ac-4293-8aa1-a788b5dc6bd2/98befd8ff3157be279f54887eaef0c19 (겸사겸사 같이 올리는 참고용 캐릭터 프로필 주소)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772612a9-4a4a-4420-94b7-29b98b4d182f/2c436074f38aef92a93e27ae97db1811
거의 모든 종류의 동물 잠옷을 소지하고 있다. 원래는 그날 그날의 기분에 따라 다양한 동물 잠옷으로 바꿔 입었지만 이번에 합류한 어니언이 고양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라빈스와 함께 고양이 잠옷을 색깔만 바꿔가며 주구장창 입었다. 이는 나중에 어니언이 낯가림을 덜고 갈릭 포테이토단에 정을 붙이는 것에 큰 도움이 되었다.
처음에는 막장드라마를 왜보냐면서 싫어했지만 어느날 티비를 틀었더니 막장드라마밖에 안해서 결국 보게되었는데, 그 후로 막장드라마를 좋아하게 되었다.
아이스크림을 싫어하는 이유는 약 3~4살 때 엄청나게 딱딱하게 얼어있던 아이스크림에 이를 내리찍었다가 강냉이가 털린 적이 잇다.
1. 거의 모든 종류의 동물 잠옷을 소지하고 있다. 원래는 그날 그날의 기분에 따라 다양한 동물 잠옷으로 바꿔 입었지만 이번에 합류한 어니언이 고양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라빈스와 함께 고양이 잠옷을 색깔만 바꿔가며 주구장창 입었다. 이는 나중에 어니언이 낯가림을 덜고 갈릭 포테이토단에 정을 붙이는 것에 큰 도움이 되었다. 2. 처음에는 막장드라마를 왜보냐면서 싫어했지만 어느날 티비를 틀었더니 막장드라마밖에 안해서 결국 보게되었는데, 그 후로 막장드라마를 좋아하게 되었다. 3.아이스크림을 싫어하는 이유는 약 3~4살 때 엄청나게 딱딱하게 얼어있던 아이스크림에 이를 내리찍었다가 강냉이가 털린 적이 있다. 아이스크림에 강냉이 털린 경험이 있고 동물잠옷을 좋아하는 막장드라마 중독자 180cm 장신의 남고생 배스킨.... 이런 속성의 캐릭터는 두 번 다시 보기 힘들듯ㅋㅋ
다음 차례는 갈릭포테이토단의 기여움 담당인 라빈스!! 1.>>110 2.>>111 3.>>112
초콜릿인 줄 알고 똥으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서 배스킨한테 주었다가 하루 종일 쥐어터진 적이 있다.(수정)
반려동물인 햄스터와 싸워서 진적이 있다.
민트초코맛을 싫어한다 진지))
1. 초콜릿인 줄 알고 똥으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서 배스킨한테 주었다가 하루 종일 쥐어터진 적이 있다. 2.반려동물인 햄스터와 싸워서 진적이 있다. 3.민트초코맛을 싫어한다. ㅋㅋㅋㅋㅋㅋㅋ라빈스 뒷설정들 죄다 약빨고 쓴거 같앸ㅋㅋㅋㅋㅋㅋ 갈릭포테이토단의 개그 캐릭터 담당은 햄버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라빈스였구나
빠르게 다음 캐릭터의 설정도 정해주자! 이번에는 어니언!! 1.>>115 2.>>116 3.>>117
말버릇은 어른들이 이런 말버릇 하면 좋겠다고 해보라고 해서 시작했다
보스랑 잘어울릴것같다고 쥬피터가 보스의 생일 선물로 납치했다. 그후 능력이 알려지고 정신을 차리니 가입되어있었다. 약혼하기엔 어린것같으니 일단 근처에 두겠다고....
양파를 까다가 실수해서 양파가 눈에 닿은 적이 있다. 그래서 양파를 싫어한다.
1.말버릇은 어른들이 이런 말버릇 하면 좋겠다고 해보라고 해서 시작했다 2.보스랑 잘어울릴것같다고 쥬피터가 보스의 생일 선물로 납치했다. 그후 능력이 알려지고 정신을 차리니 가입되어있었다. 약혼하기엔 어린것같으니 일단 근처에 두겠다고.... 3.양파를 까다가 실수해서 양파가 눈에 닿은 적이 있다. 그래서 양파를 싫어한다. ㅠㅠ....어니언이 아직 어려서 그런가 어른들에게 휘둘리는 설정이 많네.... 말버릇부터 갈릭 포테이토에 가입하게 된 경위까지 자기 맘대로 되는일이 읎어....! 하지만 양파를 싫어하게 된 이유는 귀엽다(?)
이번엔 갈릭포테이토단의 마지막 멤버인 쥬피터! 1.>>120 2.>>121 3.>>122 (지금까지 받은 뒷설정 모음)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e7788347-72ac-4293-8aa1-a788b5dc6bd2/98befd8ff3157be279f54887eaef0c19 (겸사겸사 같이 올리는 참고용 캐릭터 프로필 주소)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772612a9-4a4a-4420-94b7-29b98b4d182f/2c436074f38aef92a93e27ae97db1811 (설정할 때 도움이 될듯한 1기 스토리)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b76fde1f-7882-41f5-bbd4-67d5fb5922b7/4503a71526de2ac838a91ac1db12983c

안녕? 아까 >>88 레스주야 클론 062호을 그려 보았어… 어때 아 앵커 먹어버렸네 ㅠㅠ 주피터 설명 앵커는 >>123으로
갑작스러운 지구 파견으로 인해 아이돌 활동을 잠시 멈추고 공백기를 가졌다. 임무를 마치고 나서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 컴백 시기가 불투명해졌는데, 이런 자신을 기약 없이 기다릴 팬들을 생각하며 마음 아파하다가 문득 팬송을 제작하면 어떨까 하는 발상에 이르렀다. 온종일 농장을 일군 뒤에도 쉬지 않고 곡 작업을 하며 단원들(특히 보스)의 걱정을 샀지만 피곤한 와중에도 노래를 듣고 기뻐할 팬들을 떠올리며 행복해했다. 끝내 미완성으로 남은 이 곡은 훗날 자신을 쥬피터의 오랜 친구라고 밝힌 익명의 누군가로부터 전 우주에 공개되어 팬들의 억장을 다시금 무너지게 했다.
쥬피터의 죽음은 전 우주의 팬들에게 알려지고, 쥬피터의 팬카페 회원들은 쥬피터의 기일에 다같이 모여 온종일 카나리아의 저주와 쥬피터의 죽음에 대한 애도를 하자는 의견을 나누었다. 만장일치로 결정되었지만 쥬피터의 소꿉친구인 뷁홣쓅똻꽕은 팬카페의 회원들에게 쥬피터가 죽고 나서도 안티팬들에게 시달리는 것은 싫다며 거부의 의사를 표했다. 팬카페 회원들은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하고, 쥬피터가 평안히 잠들기를 기도했다.
https://youtu.be/j5Ejpw9RkzA 그녀가 대인기우주아이돌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데뷔 앨범의 타이틀 곡 'First Kiss'의 기록적인 히트 덕분이다. First Kiss는 그 인기 탓에 100개의 우주국어로 번역 되어서 녹음되기도 했다.
1. 갑작스러운 지구 파견으로 인해 아이돌 활동을 잠시 멈추고 공백기를 가졌다. 임무를 마치고 나서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 컴백 시기가 불투명해졌는데, 이런 자신을 기약 없이 기다릴 팬들을 생각하며 마음 아파하다가 문득 팬송을 제작하면 어떨까 하는 발상에 이르렀다. 온종일 농장을 일군 뒤에도 쉬지 않고 곡 작업을 하며 단원들(특히 보스)의 걱정을 샀지만 피곤한 와중에도 노래를 듣고 기뻐할 팬들을 떠올리며 행복해했다. 끝내 미완성으로 남은 이 곡은 훗날 자신을 쥬피터의 오랜 친구라고 밝힌 익명의 누군가로부터 전 우주에 공개되어 팬들의 억장을 다시금 무너지게 했다. 2.쥬피터의 죽음은 전 우주의 팬들에게 알려지고, 쥬피터의 팬카페 회원들은 쥬피터의 기일에 다같이 모여 온종일 카나리아의 저주와 쥬피터의 죽음에 대한 애도를 하자는 의견을 나누었다. 만장일치로 결정되었지만 쥬피터의 소꿉친구인 뷁홣쓅똻꽕은 팬카페의 회원들에게 쥬피터가 죽고 나서도 안티팬들에게 시달리는 것은 싫다며 거부의 의사를 표했다. 팬카페 회원들은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하고, 쥬피터가 평안히 잠들기를 기도했다. 3. 그녀가 대인기우주아이돌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데뷔 앨범의 타이틀 곡 'First Kiss'의 기록적인 히트 덕분이다. First Kiss는 그 인기 탓에 100개의 우주국어로 번역 되어서 녹음되기도 했다. 빠른 진행을 위해 스레주인 내가 개입한 걸 양해 부탁할게...! 쥬피터는 정말 팬들을 생각하는 참된 아이돌이였구나...갑작스럽게 지구에 와서 힘들텐데도 팬송을 작곡하다니 감동이야ㅠㅠ 팬카페 회원들이 카나리아 욕하고 기일 추모하려고 난리 피우는 심정이 이해될 수 밖에 없다 >>120 와! 정말로 팬아트를 그려올 줄이야.... 너무 늦게 대답한거 같아서 기회 날아간 줄 알았는데 진짜진짜 고마워ㅠㅠㅠㅠ 클론 62호는 기존에 만들어진 클론들과 달리 새초롬한 표정이랑 빨간 귀걸이가 매력 포인트 인거 같아!
카나리아씨 뒷설정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다 1.>>126 2.>>127 3.>>128
어릴 적 실험당할 때 반항하다가 연구원들이 신체강화가 되었으니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도 나쁘지 않겠다며 태어난 이후부터 한 번도 자른 적 없는 머리카락을 잡고 카나리아를 죽기 직전까지 만들었었다. 연구소장이 귀중한 실험체를 죽이는 건 아깝다며 말려서 겨우 생존했고, 트라우마로 삭발 상태로 다닌다. 탈모제를 개발해볼까 고민까지 해 본 적 있다고.
연구소에서 탈출한 후 가짜 절에서 스님인 척 생활하는 사이에 스님 복장이 편해졌다
머리카락 풍성한 사람을 증오하며 볼 때마다 연구소 때의 일이 생각이 나 분노가 끓어 오른다.
1.어릴 적 실험당할 때 반항하다가 연구원들이 신체강화가 되었으니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도 나쁘지 않겠다며 태어난 이후부터 한 번도 자른 적 없는 머리카락을 잡고 카나리아를 죽기 직전까지 만들었었다. 연구소장이 귀중한 실험체를 죽이는 건 아깝다며 말려서 겨우 생존했고, 트라우마로 삭발 상태로 다닌다. 탈모제를 개발해볼까 고민까지 해 본 적 있다고. 2.연구소에서 탈출한 후 가짜 절에서 스님인 척 생활하는 사이에 스님 복장이 편해졌다 3.머리카락 풍성한 사람을 증오하며 볼 때마다 연구소 때의 일이 생각이 나 분노가 끓어 오른다. 카나리아씨가 대머리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가 너무 슬프다... 난 그저 능력 부작용 같은거 때문에 머리카락이 빠진건 줄 알았지...! 연구소가 진짜 이 낚시애니의 만악의 근원 이였네
길고 길었던 1기 등장인물들의 뒷설정이 끝났다... 이제 클론들만 남았으니 레스주들 힘내!! 1.>>131 2.>>132 3.>>133 (클론들 프로필)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5d29b484-9f64-4ea5-85f3-4613cb2023d4/1868d5ad3a15974c0a4c1aacfe7c40ea >>131 클론 62호는 팬아트 그려준 레스주가 자작한 캐릭터야! 1기 시절에 800명이나 제작되었던 클론들 설정을 보고 차용해서 그린 거 같애
이름답게 별,달,우주를 좋아한다! ( 스레주 클론 62호는 언제 만들어진거야? 나 왜 못 봤지ㅜㅜ)
원래는 다른 클론들처럼 뺨에 숫자가 적혀 있었지만 행동 대장이다 보니 최전방에서 싸우는 일이 잦아 어느덧 숫자가 희미해져서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원칙대로라면 박사한테 가서 다시 새겨달라고 요청해야 하지만 그냥 쌩까고 자신이 좋아하는 별모양을 그리고 다닌다. 얼마 안 가 박사도 이 사실을 알았지만 딱히 관심을 두지 않았고 튀어 보이는 걸 좋아하는 본인 성격과도 잘 어울려서 그 후로는 자연스럽게 ☆호라고 불렸다.
핫도그를 좋아하지만 설탕이나 케첩같은 토핑을 따로 안하고 본연의 맛을 즐긴다
1.이름답게 별,달,우주를 좋아한다! 2.원래는 다른 클론들처럼 뺨에 숫자가 적혀 있었지만 행동 대장이다 보니 최전방에서 싸우는 일이 잦아 어느덧 숫자가 희미해져서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원칙대로라면 박사한테 가서 다시 새겨달라고 요청해야 하지만 그냥 쌩까고 자신이 좋아하는 별모양을 그리고 다닌다. 얼마 안 가 박사도 이 사실을 알았지만 딱히 관심을 두지 않았고 튀어 보이는 걸 좋아하는 본인 성격과도 잘 어울려서 그 후로는 자연스럽게 ☆호라고 불렸다. 3.핫도그를 좋아하지만 설탕이나 케첩같은 토핑을 따로 안하고 본연의 맛을 즐긴다 설정앵커 받았을 적 부터 왜 ☆호만 숫자가 아닌 문양이 적혀있는지 의문이였는데 궁금증이 싹 가셨어! 별을 좋아해서 번호가 지워졌을때 스스로 그려넣은 거였구나...☆호는 탈출 전에도 자기 주장이 확실했네 지금쯤 가족들이랑 좋아하는 핫도그 많이 먹구 행복하게 지내고 있겠지(?)
1.>>136 2.>>137 3.>>138
시크하고 똑부러지는 성격에 행동 하나하나가 우아해서인지 수백 명의 클론들 사이에서도 은근히 여덕몰이를 했다. 현재 4명의 클론들 중에서 이성적인 막내 이미지를 담당하고 있다.
신나면 말이 많아지는데, 이 때는 113호의 비밀이나 속마음, 혹은 은밀(?)한 사이트까지 알 수 있다는 소문이...
팝핀을 잘춘다
1.시크하고 똑부러지는 성격에 행동 하나하나가 우아해서인지 수백 명의 클론들 사이에서도 은근히 여덕몰이를 했다. 현재 4명의 클론들 중에서 이성적인 막내 이미지를 담당하고 있다. 2.신나면 말이 많아지는데, 이 때는 113호의 비밀이나 속마음,혹은 은밀(?)한 사이트까지 알 수 있다는 소문이... 3.팝핀을 잘춘다 시크하고 똑부러지고 우아한데다가 팝핀까지 잘추는 엄친딸 113호구나! 113호의 팬이였던 수많은 클론들이 113호가 신나서 마구잡이로 떠드는 모습을 알고 있을지 궁금하다ㅋㅋㅋ
1. >>141 2. >>142 3. >>143
피카가 저주가 풀린 모습을 보고 반해 마스코트가 아닌 인간일때의 모습도 촬영하게됐다. 피카는 그런 13호를 보며 민망해했지만 거부의 기색은 없어 13호의 덕질(?)은 계속 되고 있다. 13호가 촬영한 피카의 사진과 영상은 흡사 진성 아이돌 홈마와 맞먹는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차인 이후로 지성체를 싫어하게 됬다.
짝사랑에게 차이고 나서 지성체를 싫어하게 되었음에도 싫어할 수가 없었다.
1.피카가 저주가 풀린 모습을 보고 반해 마스코트가 아닌 인간일때의 모습도 촬영하게됐다. 피카는 그런 13호를 보며 민망해했지만 거부의 기색은 없어 13호의 덕질(?)은 계속 되고 있다. 13호가 촬영한 피카의 사진과 영상은 흡사 진성 아이돌 홈마와 맞먹는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2.짝사랑하던 사람에게 차인 이후로 지성체를 싫어하게 됬다. 3.짝사랑에게 차이고 나서 지성체를 싫어하게 되었음에도 싫어할 수가 없었다. 지금의 13호는 피카에게 아이돌 홈마급으로 홀랑 빠진 상태지만.... 그녀가 피카를 만나기 전에 짝사랑 했던 사람이 누구인지 되게 궁금하다 클론이라 자유롭게 밖에 나가지 못하는 상태였으니 연구소 직원을 좋아했으려나? 대체 얼마나 좋아했길래 차였어도 싫어할 수가 없었던거지
드디어 마지막 캐릭터의 차례가 왔군.... 1. >>146 2.>>147 3.>>148
한복이 좋아 색색깔의 한복을 계속 모으고 있다.
입맛도 정통한식파라 우스갯소리로 과거에서 온거 아니냐는 말을 종종 듣는다.
종종 13호의 피카에 대한 외모찬양과 피카가 너무 좋아죽겠다는등의 덕질상담을 들어준다.
1.한복이 좋아 색색깔의 한복을 계속 모으고 있다. 2.입맛도 정통한식파라 우스갯소리로 과거에서 온거 아니냐는 말을 종종 듣는다. 3.종종 13호의 피카에 대한 외모찬양과 피카가 너무 좋아죽겠다는등의 덕질상담을 들어준다. 326호는 한복과 한식을 좋아하는 전통 중시 캐릭터성이 강화 되었네! 쓰레기장에서 한복을 주워서 입게 된 이후로 한복의 매력에 푹 빠졌나보다ㅋㅋㅋ 단아하게 한복 차려입고 식혜 마시면서 13호의 덕질상담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326호의 모습이 상상 된다.
이걸로 키라키라☆갤럭시와 관련된 모든 설정 끝! 2주하고도 4일동안 관심 가져주고 참여해준 모든 레스주들 정말 고마워!! 1. 3월 말이 올때까지 기존에 만들어진 캐릭터들 뒷설정 앵커받으면서 논다 (완성) 2. 키라키라☆갤럭시의 엔딩이 너무 아쉬우니 3월 말이 올때까지 2기 스토리 짜면서 논다 (완성) 3. 낚시를 한번만 하라는 법이 없으니 키라키라☆갤럭시랑 안겹치는 두번째 낚시애니를 만든다 이제 새로운 낚시애니를 만드는 것만 남았네.....
스레주 쉬고싶으면 쉬어도 돼!
그동안 너무 갈린것 같아서 ㅠㅜ
시작하기 전에 잠깐 스레 제목이랑 길어진 링크 정리 좀 하고 올게! >>152 걱정해줘서 고마워! 난 아직 괜찮아!!
이번엔 장르가 뭘까?
헉 이번에도 기대된다ㅠㅜㅜ
제목 및 링크 정리 끝! 이제 시작해보자 우선 장르부터 정해보자 >>157 1. 용사가 마왕 때려잡으러 가는 RPG 판타지 용사물 2. 요즘 유행하는 아이돌물 3.옆구리 시리니까 따듯한 연애물 4.마법소녀 만들었으니까 이번엔 전대물 ㄱㄱ 5. 자유기재 (단, 마법소녀물 제외)
낚시애니 될수 있으면 꼭 해주라ㅠㅜ 스레주 앵커천재야ㅠㅜ 1
>>157 미안....그림이나 글까지는 가능하겠는데 실제 애니로 만들 능력까진 읎어... 2번째 낚시애니 장르는 rpg 판타지 용사물이 나왔구나! 다음에는 주연인물수(용사파티일행수) 앵커 받을게 >>159
으어 아이돌물 탐나는데.. 2
2명 하니까 뻘하게 전설의 마법 쿠루쿠루 생각난다ㅋㅋ
이번 인원수는 2명이네! 800명이였던 전작이랑 너무 차이난다ㅋㅋㅋㅋ 어째서 2명 밖에 안되는가? >>162 1. 주인공 용사 성격이 지랄맞아서 한명 뺴고 아무도 안 들어올려고 함 2. 쪼랩이라서 ㄹㅇ 친한 친구만 파티에 들어옴 3. 이미 마왕과의 전투를 한번 치뤘고, 그 탓에 동료 대부분이 죽어버림 4. 그 외 (자유기재)
2번
쪼랩 용사와 그런 용사가 걱정되서 따라온 친구로 구성된 파티였군.. 쪼랩 용사가 마왕을 쓰러트리러 가는 이유는? >>164
강한것에 도전하기위해서다!
도전정신이 뛰어난 주인공이군! 여신에게 선택받은 것도, 왕의 부탁을 받은 것도 아닌 순수하게 강함을 추구하는게 마음에 들어! 장르: RPG 판타지 용사물 주연인물 인원수: 2명 어째서 2명 밖에 안되는가?: 쪼랩이라서 ㄹㅇ 친한 친구만 파티에 들어옴 쪼랩 용사가 마왕을 쓰러트리러 가는 이유는?: 강한 것에 도전하기 위해서다!
이제 주인공 용사의 설정을 짜보자 이름: >>167 성별: >>169 직업: 용사 연령: >>171 신장: >>173
알렌
ㅂㅍ
남
갱신이라
낭랑 17세
발판이라
185
170
헐 키 짱 커
이름: 알렌 성별: 남 직업: 용사 연령: 낭랑 17세 신장: 185cm 이번 작품의 주인공 이름은 알렌이네! 나이에 비해 키가 어마어마하게 크잖아...?!
소설한편보고 스레한번보고를 반복하니 단짠단짠이 느껴진다 역시 잉여시간에는 소설이지
>>177 레스주는 알차게 시간을 보내는구나! 아 나도 소설보고 싶다.... 레벨: >>179 (쪼랩이라는 설정에 맞춰 최대한 낮게 설정하는걸 추천할게) 좋아하는 것:>>181 싫어하는 것:>>183 가족관계: >>185
2
바르파느 아잠만 내가 발판을 노흐면 이번 앵커는 내가 못쓰네?
딥키스
ㅂㅍ
쓴 약
ㅂㅍ
엄마아빠
외동이네? 판타지 치고는 출산률이 낮군
레벨: 2 좋아하는 것: 딥키스 싫어하는 것: 쓴 약 가족관계: 엄마, 아빠 ㅁㅊ 좋아하는게 딥키스랰ㅋㅋㅋㅋㅋㅋ 전작 주인공인 법소녀에 비해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줄 알았건만 이게 뭐시옄ㅋㅋㅋ >>186 알렌의 키가 185cm 인걸 보아 알렌이 어릴때 또래애들에 비해 많이 먹으니까 식비가 감당이 안되서 1명만 낳으신게 아닐까(?)
>>187 와우...식비 먹는 하마였네
>>188 그래서 아들이 마왕 잡으러 간다고 해도 안 말린걸지도ㅋㅋㅋㅋ 무기 형태:>>190(한손검이라던가 쌍검이라던가 자유롭게 써줘) 필살기:>>192 키메세리프(말버릇):>>194 그 외 설정:>>196
스피어형태의 창
ㅂㅍ
게이트 오브 바빌론
(웃음)
잘 웃는다
발판
마을에서는 식신이라 불리는 대식가이다
어딘가의 금삐까가 떠오르는 필살기네
>>197 그걸 노리고 쓴 거야☆
이름: 알렌 성별: 남 직업: 용사 연령: 낭랑 17세 신장: 185cm 레벨: 2 좋아하는 것: 딥키스 싫어하는 것: 쓴 약 가족관계: 엄마, 아빠 무기 형태: 스피어 형태의 창 필살기: 게이트 오브 바빌론 키메세리프(말버릇): 잘 웃는다 그 외 설정: 마을에서는 식신이라 불리는 대식가이다 레벨이 꼴랑 2밖에 안 됬는데 페이트 시리즈 길가x쉬의 게이트 오브 바빌론을 쓴다고??? 치트캐릭터잖아ㄷㄷㄷ
게이트 오브 바빌론(단 본인이 모아야 한다) 어떨가?
1
.
>>200 음....그거 괜찮네. 본인이 스스로 모은 무기만 소환 가능한거면 덜 사기적이겠다. 성장형 주인공이 첨부터 쎄면 재미 없으니 레스주가 말해준 설정을 채용하는게 좋을듯 머리색: >>204 헤어스타일: >>206 눈색:>>208 입고있는 의상: >>210
금발
>>200 게이트 오브 바빌론(무기를 모아야 사용 가능) 이런 씩?
숏컷
발판
청안
파랑
교복
교복 불편할텐뎈ㅋㅋㅋㅋㅋ
>>208이랑 10초 차이로 늦게 올리다니... 그래도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할 줄은 몰랐네.
지금까지 교복입은 용사는 없었다 이것은 환생인가 소환인가 안녕하세요 판타지왕식신용사입니다
이누야샤 가영이 생각나.. 걔는 여캐지만..
머리색: 금발 헤어스타일: 숏컷 눈색: 청안 (벽안) 입고있는 의상: 교복 >>205 그래 그런식! 참고로 현재 주인공은 레벨2 니까 무기가 들고 있는 창밖에 없을듯ㅋㅋ >>214 차이점 또 있어!! 가영이는 무기가 활이고 알렌은 창이라는 점? 오....금발벽안...완전 전형적인 왕자님 조합이네 그나저나 판타지 세계관에서도 교복이 존재하는구나..
주인공이 귀족이라서 교복을 맞춤제작했수을도 있지!
판타지 세계라고 해서 중세나 옛날 시대... 정도로 생각할 것 아니야. 현대도 있으니까(실은 그냥 떠올라서...).
아 맞다 근데 게오바에는 무기 말고도 엘릭서 불사초 우르크의 큰잔(성배) 신대의 최고급 술 등등 다 들어가니까 짐꾼 걱정할필요는 없을듯
>>216 주인공이 귀족이였으면 부모님이 귀한 외동아들이 마왕 잡으러 가는거 뜯어 말렸을거 같애... >>217 그렇구나! 하긴 레스주 말대로 다양한 판타지 세계관이 존재하긴해. 테x즈위버의 네냐x 학원 같은 경우도 있고... >>218 게이트 오브 바빌론...무기만 소환되는게 아니였구나...! 생각보다 더 엄청난 스킬인데?? 주인공 설정앵커를 다 받았으니 다음은 친구 차례!! 이름: >>220 성별:>>222 직업:>>224 (도적이나 마법사 같은 직업입니다. 농부나 광부 같은 거 ㄴㄴ) 연령: >>226 신장: >>228
하나
발판
응 남자야 뭘기대해
여
마법사
여
17세!
180!
>>227
역시 판타지 항상 사람들을 험하게 굴리니까 키도 크도록 진화했네
키작친구였음 귀여웠을텐데ㅜㅜ
>>230 키 작으면 불쌍하잖아 ㅋㅋㅋ
마법사 여캐를 원했습ㄴ다...크흡...
이름: 하나 성별: 남자 직업: 마법사 연령: 17세 신장: 180cm 주인공의 파티원은 동갑내기 부랄친구였군! 여캐가 아닌게 아쉽지만 이것도 이것대로 재밌지ㅋㅋㅋㅋ
>>232 인정. 여캐 노리고 이름을 지었는데... 크흡...!
으딜! 감히! 남자랑? 여자랑? 어! 모험을떠나 이 레스주도 아직 솔로인데 으딜!
레벨: >>237 좋아하는 것:>>239 싫어하는 것:>>241 특기:>>242
10
발☆판
BL
알렌
소음공해자
망상
딥키스
하 나 다 놓치네
환영마법으로 BL동멍상 만들어서 명예 실추시키기
>>245 우와- 대박
>>235 남여여도 연애 안 할 수도 있지
>>247 그래도! 어! 배가 어! 아프단 어! 말이다앜!! 아 몰론 BL만들려는 의도도 쪼끔은..
>>248 (절레절레
>>248 (절레절레2
BL도 나쁘진 않지만 이건 연애물이 아니기에 안될듯
BL은 그저 판타지를 거들 뿐.. 우정으로 끝나더나도 그게 오히려 더 좋다는 거시드아아!
안돼 둘다 너무 건장하다고! (결론은 우리 우정 포에버..?
....(허탈) 괜찮아 그건 포기하면 편해.
레벨: 10 좋아하는 것: BL 싫어하는 것: 소음공해자 특기: 망상 잠깐 화장실 갔다온 사이에 엄청난 프로필이 완성되있었네.... 1판에서도 언급했지만 나는 대놓고 얘랑 쟤랑 사귄다고 티내는 것보다 모든 캐릭터에게 골고루 떡밥(?)을 주는걸 좋아해서 노골적인 BL요소는 없을 예정이야!
소프트 BL?
>>256 갑자기 소프트아이스크림 먹고싶네(뜬금
에이 소프트까지는 아니고 더 연하게로 좋지 않으가? 열린 결말을 유추할수 있는 초초초 울트라 소프트! 그리고 떡밥이 골고로 뿌려진다 했으니 누구와도 연결되는 '열린 결말'을 작성할수 있으니 더 좋지!
5%짜리 소프트 정도면 될려나?
>>256 소프트 bl이라고 해봤자 걍 '널 위해서 열심히 싸울게!' 같은 대사 정도만 날릴듯 소년만화에 나오는 주인공이랑 주인공 잘 따르는 친구 관계정도로 생각해줘 >>257 원래 아이스크림은 추운날씨에 먹는게 더 맛있더라(??) 무기 형태: >>261 필살기: >>263 키메세리프(말버릇): >>265 그 외 설정:>>267
마법봉
발판
지존 쩌는 환영마법(이게 이름)
발판
욕데레
발판
BL은 누나가 알려줘서 알게됐다 새로운 취미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있다.
>>267 누나가 원인이였냐
누나는 그낭 상상만으로 때워야하는데 동생은 마법으로 욕구를 충족할수 있다니.. 거기다 환영마법이니 매번 상황을 바꿀수도 있어!
이름: 하나 성별: 남자 직업: 마법사 연령: 17세 신장: 180cm 레벨: 10 좋아하는 것: BL 싫어하는 것: 소음공해자 특기: 망상 무기 형태: 마법봉 필살기: 지존 쩌는 환영마법(이게 이름) 키메세리프(말버릇): 욕데레 그 외 설정: BL은 누나가 알려줘서 알게됐다 새로운 취미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있다. 필살기 이름 엄청 귀엽다ㅋㅋㅋㅋ 자기 나름대론 멋진 네이밍 센스라고 생각하고 있겠지! >>268 실존하는 부남자들 중 누나나 여동생에 의해 bl 세계에 대해 알게되는 사람들도 적잖게 있다고 어디선가 들었어! >>2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웬만한 19금 동인지보다 더 리얼하게 즐기겠네
지금껏 배우고 사용할 줄 아는 마법 중에서 환영마법이 주특기라는 설정은 어때?
욕구충족까지는 너무 갔다 가볍게 보는 애인데
>>272 나라도 내가 환영마법으로 욕구충족하면 후에 현타 엄청올듯 그냥 욕구충족하다 현타와서 봉인했다거나 없던걸로 하자
>>271 어울리는 설정이네! 하나의 필살기부터가 환영마법이니까 특기도 환영마법일 가능성이 높겠어! >>272,>>273 음....민감한 설정에 대해선 전부 레스주들의 상상에 맡길게....난 민망해서 이런거 잘 모르겠다◑_◑ 이제 하나의 외형을 정해주자 머리색: >>275 헤어스타일: >>277 눈색:>>279 입고있는 의상: >>281
흑발
발판
같은 숏컷!
적안
적안
자안
후드티
후드티
와 통했다
마법사하면 후드인데 늦었다!
>>284 바꿨당
머리색: 흑발 헤어스타일: 숏컷 눈색: 적안 입고있는 의상: 후드티 하나는 흑발적안이구나! 알렌의 금발벽안이랑 정반대적인 설정이네! 천천히 일러스트 그려올테니 다들 쉬고 있어 + 아앗 언제 후드티로 바뀌었지 수정했다
>>285 엇, 미안. 주인공이랑 똑같은 교복이면 좀 그럴 것 같아서 후드티 한 건데 미안하네.
>>287 후드티도 나쁘지않은것 같아서 바꾼거야 괜찮음!
>>288 그렇구나, 다행이다. 기분이 상했으면 어쩌나 싶었어.
갱신
>>289 그럴리가 있나, 걱정 노노해
둘 다 얼굴 안 봤지만 벌써 내 취향이다...
인기투표하면 누가 이기려나
첫 스레랑 4일 차이 밖에 안나네. 1판에선 얼마나 빠르게 한 거야.
>>294 스레주의 열일이 레스주들을 불러모았다고 나는 생각해!
무서운 스레주들!
이 스레 정들어서 4월1일 지나면 아쉬울꺼 같다 스레주우웅...
나도 섭섭할 것 같아.


나 첫번째 낚시앵커 팬아트로 주인공이랑 피카 그렷어! 트레이싱이야
>>299 흐엉 피카 넘 뽀짝하고 기엽다ㅜㅜㅜ 법소녀도 존예♡
>>299 진짜 애니에서 나오는 한 장면같다 레스주 완전 금손ㅜㅜ♡♡
>>299레더의 피카, 법소녀 팬아트를 모두 봐조!!!!!
>>299 피카와 법소녀의 첫 만남 팬아트야?
갱신
>>294 응? 첫 스레는 2월 9일날 개설했는데? 만우절 프로젝트 시작한지 벌써 이주하고도 4일 됬을걸. >>297,>>298 아쉬워 해주니까 뭔가 가슴이 찡하네.... 내가 없어도 새로운 스레주들이 다른 재미있는 스레를 만들어줄테니 너무 슬퍼하지마! >>299 우와 팬아트 고마워 레스주! 덕분에 기운이 다시 솟아오르는 것 같애!! 그나저나 진짜 애니 스크린샷 같다...! 통위에 올라가있는 쪼끄만 피카랑 법소녀가 마주보고 이야기하는 모습 엄청 귀여워ㅠㅠㅠ

레스주들이 많이 기다렸을 알렌이랑 하나 설정화 들고왔어! 내 그림체가 워낙 둥글둥글한 탓에 둘이 그다지 키가 커보이지 않네...미안.... 하나의 의상은 후드티만 딸랑 입히니 간지가 안나서(....)교복도 섞여 입혀봤어
주인공 파티 인물설정을 모두 끝냈으니 이제 적대세력(마왕과 부하들)의 설정을 짜보자 적대세력의 이름: >>308 적대세력의 인원수:>>310 마왕은 세계를 정복하고 싶어하는가?:>>312
>>305 2판 세운 날짜 말하는거 같은데! 다크소울
바.. 발판.. 다들 떠나서 돌아오지 아나..
3명
애들 미모도 이쁘고 무기 디자인도 이쁘고 교복까지 이쁘다!! 거 어디 학굔지 전학 뽐뿌오네
세계 까진 아니고 가볍게 나라 정복
>>311 나도 ㅋㅋㅋㅋㅋ
적대세력의 이름: 다크소울 적대세력의 인원수: 3명 마왕은 세계를 정복하고 싶어하는가?: 세계 까진 아니고 가볍게 나라 정복 >>308 ??? 2판은 13일날 세웠는데....뭐 아무튼 칭찬해준거니까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309 슬슬 저녁먹을 시간대이니까? 그리고 4월까지 시간이 충분히 남았으니 속도가 느려져도 괜찮아 >>312 ㅋㅋㅋㅋㅋㅋ판타지 세계관의 학교이니까 좀 화려하게 그려봤어 >>315 마을에서 소문난 식신인 알렌이랑 말투 험한 하나에게 과연 팬이 있을까...?
만약 팬클럽이 있다면 가입해서 덕질하고 싶어.
나라를 정복하려는 이유는?: >>317 적대세력이 마왕 포함 3명 밖에 없는 이유는?: >>319 1. 마왕 성격이 지랄맞아서 두명 뺴고 죄다 도망침 2. 마왕이 쓸데없이 시끄러운 것을 싫어해서 최소한의 고용인만 뽑음 3. 이미 전대 용사와 한바탕 전투를 치르고 난 뒤라서 측근 빼고 다 죽음 4. 그 외 (자유기재)
그 나라에 원한을 갖고 있음
발판
2번
>>319 나랑 같은 생각을 했네. 나도 2번 하려고 했는데
적대세력의 이름: 다크소울 적대세력의 인원수: 3명 마왕은 세계를 정복하고 싶어하는가?: 세계 까진 아니고 가볍게 나라 정복 나라를 정복하려는 이유는?: 그 나라에 원한을 갖고 있음 적대세력이 마왕 포함 3명 밖에 없는 이유는?: 마왕이 쓸데없이 시끄러운 것을 싫어해서 최소한의 고용인만 뽑음 적대세력의 이름이 모 게임의 제목을 그대로 가져왔네ㅋㅋㅋ뭐 멋있으니까 됐어 마왕이 지닌 원한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빨리 앵커 받아야지
이름: >>323 성별: >>325 직업: 마왕 연령: >>327 신장: >>329
베르트
고인물
여자
발판
325세
밢
170
기본 150~5M(타이탄 모드) 까지 조절가능 기본 183 와 개빠르네
이름: 베르트 성별: 여자 직업: 마왕 연령: 325세 신장: 170cm 역시 마왕님.... 300살 넘게 장수하셨네 ㄷㄷ
>>330 레스 의식의 흐름 뭐야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판타지인데 종족앵커는 없어? 아냐 스레주 생각이 그렇다면
>>333 종족까지 앵커 받으면 막 이상한 어그로 앵커 받을까봐 일부러 안 받고 있었는데... 원하는 레스주들이 많으면 마왕님 부하들부터 종족 앵커 받을게 레벨: >>335 좋아하는 것: >>337 싫어하는 것: >>339 부하들과의 관계:>>341 주인공이 사는 나라에 원한을 가진 이유:>>342
50
발판
슈크림빵
왜냐면 내가 지금 슈크림빵을 먹고있다
당근1
밢
신경 안 쓰는 척 하며 뒤에서 부하를 챙기는 편
제국의 초대 황제의 누나? 여동생?이였고 나라의 설립을 도왔으나 배신당해 죽을뻔하고 현제는 원한때문에 어찌어찌(비밀♡)해서 현제 나이까지 살아있다
>>342 왜 비밀♡ 인건뎈ㅋㅋㅋㅋ
>>343 그건 뒷설정이나 스토리 도중에 앵커받아야지!
레벨: 50 좋아하는 것: 슈크림빵 싫어하는 것: 당근 부하들과의 관계: 신경 안 쓰는 척 하며 뒤에서 부하를 챙기는 편 주인공이 사는 나라에 원한을 가진 이유: 제국의 초대 황제의 누나? 여동생?이였고 나라의 설립을 도왔으나 배신당해 죽을뻔하고 현제는 원한때문에 어찌어찌(비밀♡)해서 현재 나이까지 살아있다 슈크림빵을 좋아하고 당근을 싫어하는 베르트씨(325세)....ㅋㅋㅋ 마왕님 은근히 귀여우시네 동생(오빠?)과 나라를 위해 뼈 빠지게 일했는데 배신 당해 죽을 뻔 했으니 원한 생기고 복수 하고 싶을 만도 하지. 나중에 스토리 앵커 받을 때 재미있겠다.
무기 형태: >>347 필살기: >>349 키메세리프(말버릇):>>351 그 외 설정: >>353
건틀릿
ㅂㅍ
Endgame (엔드게임)
필살기: 순간이동
이젠 가망이 없어
주인공인 알렌 필살기는 페이트 시리즈 길가메X 패러디 시키더니 마왕님은 어벤X스 인피니X 워에 나오는 타X스랑 한국어 오역 패러디 시키는거야? 개웃곀ㅋㅋㅋㅋㅋ 갱신!
얼빠다
스레주는 그런걸 다 아네 나는 모르겠어..
이름: 베르트 성별: 여자 직업: 마왕 연령: 325세 신장: 170cm 레벨: 50 좋아하는 것: 슈크림빵 싫어하는 것: 당근 부하들과의 관계: 신경 안 쓰는 척 하며 뒤에서 부하를 챙기는 편 주인공이 사는 나라에 원한을 가진 이유: 제국의 초대 황제의 누나? 여동생?이였고 나라의 설립을 도왔으나 배신당해 죽을뻔하고 현제는 원한때문에 어찌어찌(비밀♡)해서 현제 나이까지 살아있다 무기 형태: 건틀릿 필살기: Endgame (엔드게임) 키메세리프(말버릇): 이젠 가망이 없어 그 외 설정: 얼빠다 일단은 최종보스인 마왕님이신데 뭔가 설정 한 두가지가 나사 빠져있다....뭐 그래서 좋지만(???)
ㅋㅋㅋㅋ마왕이 50렙이면 하나는 초보자치고 조금 강한 거네?
>>354 내가 서브컬쳐에 관심이 많거든ㅋㅋㅋ 진짜 어릴때부터 오타쿠였어 뭐....궁금하거나 잘 모르는 정보는 구글링하면 대체로 다 나오니까 레스주도 한번 검색해봐! >>356 강하면 주인공 쩔해주고 좋지 뭐! 머리색: >>358 헤어스타일: >>360 눈색: >>362 입고있는 의상: >>364 마왕의 외형 앵커까지만 받고 저녁밥 먹어야하니까 오늘의 진행은 여기서 끝낼게. 다들 수고 많았어~~
연핑크
스레주 수고했어 다음에봐~
긴머리웨이브!
ㅂㅍ
적안
수고 많았어 스레주!
블랙미니드레스
레주 맛저하구 내일 봐!(๑˃̵ᴗ˂̵)و
눈 색이 같은거 보니까 베르트,하나 가족설이 떠올랐다 하나가 황족이라서 레벨이 높다던가...
내가 여기 안 온 사이 이렇게 진행을 많이 했네! 나중에 스레주가 앵커 받으면 참가해야지!

레스주들 안녕! 오늘도 열심히 설정들을 짜보자! 빈손으로 오기 뭣해서 마왕님 설정화도 그려왔어~ >>366 하나 황족썰....전혀 생각치도 못한 거였는데 레스주 아이디어 좋네! 만약 이 썰을 실제로 적용시키면 베르트가 하나를 엄청 싫어할거 같아....그토록 원망하는 초대황제의 피가 섞였으니까.
오늘 목표는 마왕님 부하 2명을 전부 완성 시키는 것! 이름:>>370 성별: >>372 직업: >>374(도적이나 마법사 같은 직업입니다. 농부나 광부 같은 거 ㄴㄴ) 연령: >>376 신장:>>378
워터
ㅂㅍ
Dice(1,2) value : 2 1. 여자 2. 남자
발판
소환술사
ㅂㅍ
Dice(300,500) value : 481살
발판
179
이종족을 보고 싶어서 나이를 저렇게 설정했어....
오오 베르트보다 연상이네
이름: 워터 성별: 남자 직업: 소환술사 연령: 481살 신장: 179cm 다크소울에 가입하려면 최소 100살은 넘어야 하는게 기본조건일 것 같다(??)
레벨: >>383 좋아하는 것: >>385 싫어하는 것: >>387 마왕과의 관계:>>389
dice(0,60) value : 10
>>383 ......??? 아... 뭐... 그, 그래 소환만 하면 되니까 레벨은 상관 없어!! 그래!!
마계 생물
10레벨이면 하나랑 삐까뜨는구나ㅋㅋ
쓴 음식
발판
등을 맡길만한 동료이자 계약자
레벨: 10 좋아하는 것: 마계 생물 싫어하는 것: 쓴 음식 마왕과의 관계: 등을 맡길만한 동료이자 계약자 ㅋㅋㅋㅋㅋ 사실 이 세계관은 레벨업 하기 힘든 곳인게 아닐까 그나저나 워터랑 마왕님이랑 계약관계 인거 뭔가 멋지다
무기 형태: >>392 필살기: >>394 키메세리프(말버릇):>>396 그 외 설정: >>398
태양처럼 아름답게 반짝이는 체인 모닝스타
밢
슈퍼 스타 트윙클
발판
존댓말
밟밟
이종족이라 귀가 뾰족하고 상어이빨이다. 그리고 미인.
무기 형태: 태양처럼 아름답게 반짝이는 체인 모닝스타 필살기: 슈퍼 스타 트윙클 키메세리프(말버릇): 존댓말 그 외 설정: 이종족이라 귀가 뾰족하고 상어이빨이다. 그리고 미인. 필살기 이름이 되게 마법소녀풍이다ㅋㅋㅋㅋ 179cm 남캐가 모닝스타를 마법봉마냥 휘두르는게 상상되서 웃겨ㅋㅋㅋ
이제 외형 앵커를 받아야 하는데 스레가 접힐 타이밍이랑 겹쳐서 애매하네... 그럼 미리 공지를 해야겠다 약속생겨서 이따 1시 30분 쯤에 나가봐야할듯
1시 30분 전까지 최대한 많이 진행하도록 노력할테니 다들 너무 아쉬워하지마
공지내용: >>400, >>401 자 그럼 공지 끝냈으니까 외형 앵커!! 머리색: >>403 헤어스타일: >>404 눈색: >>406 입고있는 의상: >>408
맑은 하늘색
밑으로 내려 묶은 장발 포니테일
어깨를 넘는 꽁지머리
보라색
밢
경갑옷
머리색: 맑은 하늘색 헤어스타일: 밑으로 내려 묶은 장발 포니테일 눈색: 보라색 입고있는 의상: 경갑옷 경갑옷이라.... 그리기 어려워보이지만 미래의 내가 어떻게든 해주겠지! 힘내라 미래의 나!!
마지막 부하도 빠르게 만들자! 이름: >>411 성별: >>413 직업: >>415 연령: >>417 신장:>>419
세바스티아누스(세바스찬or세브)
발판
여자 아니 안 본 사이에 이름이 바뀌었네
밢
병아리 암수 감별사
궁수
>>415 이거 어디서 봤는데..... Dice(300,500) value : 316세
밢
167
이름: 세바스티아누스(세바스찬or세브) 성별: 여자 직업: 병아리 암수 감별사 연령: 316세 신장: 167cm 병아리 암수 감별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벨: >>422 좋아하는 것: >>424 싫어하는 것: >>426 마왕과의 관계:>>428
dice(10,50) value : 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아리 암수 감별사면 워터가 병아리 소환해주면 성별 감별해주겠네?ㅋㅋㅋ
헤비메이스, 병아리
발판
치킨
발판
레벨: 23 좋아하는 것: 헤비메이스, 병아리 싫어하는 것: 치킨 마왕과의 관계: 고용주와 고용인. 돈으로 이어진 관계 (시간관계상 스레주가 정함ㅈㅅ) >>423 그러겤ㅋㅋㅋ 병아리를 소환해주는 워터나 병아리 성별 알아봐주는 세브나 둘 다 왜 이렇게 하찮고 귀엽게 느껴지지...? 무기 형태: >>430 필살기: >>432 키메세리프(말버릇):>>434 그 외 설정: >>436 머리색: >>438 헤어스타일: >>440 눈색: >>442 입고있는 의상: >>444 얘들아 나 이제 진짜 나가봐야돼......미안!
발판
공성용 활(발리스타)
발판! 레주 빠이
그럼요당연하죠네네치킨
그런데 말입니다
>>433
>>432 와 소름돋게 음성지원돼ㅋㅋㅋㅋ
뼛 속까지 병아리 덕후. 병아리를 모욕하면 분노한다.
>>435 너도? 나도!
백발

>>437
포니테일
발판
금안
발판
집사복
빨라ㄷㄷ
(찡긋☆)
>>434 아니 그럼 말버릇이 아토믹 플래셔면 말 끝마다 아토믹 플래셔!! 이러는 거임? 바꿔야겠다
>>433 이 말버릇 그것이 알고 싶다를 연상시켜....
>>448 그걸 노리고 바꿨지...후후
이름: 세바스티아누스(세바스찬or세브) 성별: 여자 직업: 병아리 암수 감별사 연령: 316세 신장: 167cm 레벨: 23 좋아하는 것: 헤비메이스, 병아리 싫어하는 것: 치킨 마왕과의 관계: 고용주와 고용인. 돈으로 이어진 관계 무기 형태: 공성용 활(발리스타) 필살기: 그럼요당연하죠네네치킨 키메세리프(말버릇): 그런데 말입니다 그 외 설정: 뼛 속까지 병아리 덕후. 병아리를 모욕하면 분노한다. 머리색: 백발 헤어스타일: 포니테일 눈색: 금안 입고있는 의상: 집사복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재미있는 캐릭터가 완성 되었구나! 싫어하는 게 치킨인데 필살기 이름이 그럼요당연하죠네네치킨이래ㅋㅋㅋㅋ 그나저나 무기 발리스타 실화? ㄷㄷ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워터 설정화 열심히 그려서 방금 막 완성 시켰어...! 후....내가 나중에 또 경갑옷 그리면 사람이 아니다 워터 경갑옷만 완성시키면 힘든거 다 끝내는줄 알았는데 최종보스(?)가 떡하니 나타났네^_ㅠ.... 발리스타 앵커 건 레스주.....너는 내가 절대로 잊지 못할 거시다..... 그럼 오늘 진행은 여기서 마치고 난 이만 가볼게, 안녕!
>>451 스레주 존잘력 ㄷㄷ
힘내라 스레주
사랑해 스레주
스레주, 우리가 사랑하는 건 알지?
다들 갑자기 사랑고백 ㅋㅋㅋㅋㅋ
그래, 스레주. 우리가 앵커에 경갑옷과 발리스타를 걸리게 한 것도 모두 스레주를 사랑해서 그런 거야. 우리 마음 알지?
와 갑옷 디테일 쩔어... 발리스타는 아무리 봐도 학습 만화책에 짤막한 설명과 함께 실려있을 것 같은 비주얼;; 와중에 살려줘 너무 시강이다ㅠㅋㅋㅋㅋ 레주 엄청 열일했네 >>457 맞어맞어 스레주도 분명 우리의 참사랑을 이해할 것이여!

잠깐 반응 확인하러 왔는데 레스주들이 전부 사랑고백을 하고 있네??? ㄷㄷㄷ 어...음... 얘들아 나 도중에 안 그만두니까 이렇게까지 격하게 좋아해주는 반응 안해줘도 돼.... 그리고 발리스타는 내가 그린게 아니라 구글링해서 얻은 자료야! 진짜로 그리는건 따로 있어! 오해하지 말라고 도중에 그리고 있는 그림 스샷 첨부해서 올릴게! 발리스타 선만 다 딴 상태고 캐릭터는 러프상태라 더러운거(...) 양해바라
세브 예쁠 것 같아! 음.. 힘내 스레주!
>>460 벌써 애칭으로 불러주다니!ㅋㅋㅋㅋ
우리 세브는 병아리성애자니까 노랑노랑할 것 같아.

이야...벌써 삼일절이네. 시간 참 빨리 지나간다. 남은 한달간도 잘해보자 레스주들. 어제 잠깐 보여줬던 세브 설정화 완성본 들고 왔어!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6adf61bd-3bc7-4af4-a5c3-200413fb4bfc/cd100696527a80cd8ed72e76b5428f91 위에 있는 링크는 지금까지의 모든 등장인물의 프로필들을 전부 모아둔 거야! 시간 있으면 한번 봐줘

캐릭터 설정이 다 끝났으니 다음엔 낚시용 작품개요를 정할거야. 작품개요가 뭔지 잘 모르는 레스주들은 내가 첨부한 파일을 봐줘! >>462 처음엔 리본 뿐만이 아니라 집사복까지 싹 다 노란색으로 칠하려 했는데... 밑색 칠하니까 집사복이 아닌 트로트가수(...) 같아서 그냥 검은색으로 바꿨어ㅋㅋ
>>464 아... 생각해 보니 그럴 것 같아.
작품 제목: >>467 제작 형식:>>469 제작 분량:>>471 제작 방식:>>473 시청 대상: >>475 제작 컨셉: >>477 제작 키워드: >>479 제작사:>>481(실제 존재하는 제작사 이름에서 한 두글자 바꿔 쓰는거 추천)
Lv.2의 용사님!
나를 밟고 지나가!
OVA(오리지널 비디오 애니메이션)
세브 저렇게 귀염뽀짝한데 발리스타 다루는거 은근 걸크러쉬다ㅜㅜ
1시간씩 5부작
발판!
2D Digital Animation(Full HD)
발판
15세
발판
귀염 뽀쨕 악당들이 간악한 용사에게 맞서는 치정유혈 막장이야기
엔다이야~ 발판☆
용사,마왕,큐티,판타지
ㅂㅍ
뵨즈
작품 제목: Lv.2의 용사님! 제작 형식: OVA(오리지널 비디오 애니메이션) 제작 분량: 1시간 X 5부 제작 방식: 2D Digital Animation(Full HD) 시청 대상: 15세 제작 컨셉: 귀염 뽀쨕 악당들이 간악한 용사에게 맞서는 치정유혈 막장이야기 제작 키워드: 용사,마왕,큐티,판타지 제작사: 뵨즈 주인공은 용사파티인데 왜 제작 컨셉은 다크소울이 선역인것 처럼 써진건뎈ㅋㅋㅋㅋㅋㅋㅋ 키워드도 어째선지 큐티가 들어갔엌ㅋㅋㅋ 앵커판 사람들 귀여운거 너무 좋아하는거 아냐??
1화: >>484 2화: >>486 3화: >>488 4화:>>490 5화:>>492 다음은 스토리를 앵커받을 차례! 자세한 기승전결은 전작인 키라키라☆갤럭시 처럼 내가 만들테니까 너무 부담갖지마
마왕이 나라를 정복하러 온다는 소문이 떠돌아다니고 이 소문을 학교에서 접하게 된 알렌은 곧장 유일한 불알친구인 하나에게 파티 조직을 권한다 알렌의 제안을 욕과 함께 깨끗이 무시한 하나는 집으로 돌아왔지만 그때는 이미 알렌이 하나의 집으로 전화하여 부모님을 포섭한 후였다 알렌이 걱정되니 레벨이 높은 하나가 알렌을 데리고 무사히 같이 돌아오라는 말과 함께 결국 부모님께 떠밀려 나온 하나는 알렌을 따라 나서며 마왕성에 도착하기 전에 알렌을 설득하여 되돌아오겠다고 결심한다 부모님이 챙겨준 짐을 알렌이 필살기로 집어넣고 마을을 나온 둘은 함참을 걸어간 뒤에 다른 한 마을에 도착한다. 이 마을에서 들은 소문은 수도에 가까운 마을에서 마왕이 보낸 요물들이 나타나 사람을 해친다는 것이었다. 요물을 물리치고 보수로 무기 등을 받는 식으로 여러 마을들을 돌아다니며 알렌과 하나의 모험은 시작됐다
그래도 부담스러운 걸!
마왕 정벌을 목적으로 자신이 소환한 요물들을 처치하고 다니는 일행이 나타났다는 소문을 듣게 된 워터는 곧장 베르트에게 보고를 올린다. 그러자 베르트는 이젠 가망이 없다며 급 풀죽음 모드로 들어가고,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세브는 당황하며 그 일행이 마왕성에 당도하기 전에 자신과 워터가 미리 손을 쓰겠다고 힘차게 단언한다. 그러자 다시 본래의 상태로 돌아온 베르트는 이제 최종단계로 들어섰는데 그런 잔챙이들한테 당할 순 없다며, 너희만 믿겠다는 말을 남기고 워터와 세브를 보낸다. 요물들이 배출되는 경로를 따라간 알렌과 하나는 그 근원지가 마왕성과 인접한 숲 속이라는 걸 알게 된다. 그 이름하야 ‘인내의 숲’. 마을 사람들은 그 숲에 악의 기운이 넘쳐 오래 전부터 사람 발길이 끊겼다며 둘을 만류하고, 하나도 이때다 싶어 함께 알렌을 설득했지만 알렌은 그간 요물들을 퇴치하면서 레벨이 많이 올랐으니 전처럼 약하지도 않고, 무엇보다 자신의 곁엔 네가 있지 않냐면서 웃어보인다. 순간 말을 잃은 하나를 이끌며 숲으로 걸어 들어가는 알렌. 그리고 숲 속에 있다가 알렌 일행이 들어오는 것을 보며 자신의 모닝스타와 비슷하게 생긴 구형의 요물들을 대량으로 소환하는 워터, 그 뒤에서 발리스타로 알렌 일행을 겨눌 준비를 하는 세브를 비추며 2화 종료.
레스 길이봐...ㄷㄷㄷ
알렌은 눈치채지 못했지만 발리스타가 발동되고 나서 알아챈 하나가 알렌대신 맞아준다. 그리고 알렌은 당황하고 세브가 "그런데 말입니다... 용사일행이 이것밖에 안되는 거야? 생각한것보다 시시한걸."이라고 비웃으며 말함. 알렌은 "하나가 일어나지 않아.., 너 무슨일을 한거야?"라고 노려보며 말함. 이에 세브는 너가 알아채지 못해서 이렇게 된거라며 강해져서 오라고 하고 하나를 납치(?!)해감. 알렌은 그걸 바라만보고 강해질거란 다짐을 하게됨
이야... 내 레스만 짧아..
내가 왔다-! 이대로 묻혀가는 건 그러니 갱신하러 왔어. 원래 여기에 스토리가 와야 하지만 나 때문에 못하게 됬으니 >>491! 네가 오면 써.
>>490 니가 써야지 왜 미루니
어휴 잠깐 눈팅하러 온 사이에 4편 앵커 건 게 개판나있네;;;; 다시 재앵커를 걸어야 하겠다 앞에 앵커 받아준 3명의 레스주들이 너무 고퀄로 적어놔서 부담스러웠나?? 난 진짜 대충 써줘도 상관 없는데... 막 '주인공이 100일간 졸라 열심히 수련해서 마왕성으로 쳐들어가 다크소울 3인방을 죄다 푹찍했다' 같이 인소 식으로 써도 돼
그럼 50분간 수련하는것만 보여주고 10분만에 푹찍하는건가..
4화:>>496 5화:>>498 이번 주 금요일까지 상황 지켜보다가 그 때까지도 앵커가 안 채워지면 그냥 내가 남은 스토리 전부 짤게. 웬만하면 모든 걸 앵커 받으면서 낚시를 만들고 싶었지만... 계속 진행이 더뎌지면 다들 흥미를 잃어버릴테니 어쩔 수 없지. >>493 에이 그건 아니지ㅋㅋㅋ 다른 레스주들이 정성스럽게 써준 3편까지의 스토리들이 있는데! 내가 만들건 백지상태인 4~5편의 후반부 스토리들뿐 이야.
ㅂㅍ
알렌의 독백. 용사파티를 막 결성했을 때를 회상한다.자신의 무모한 도전으로 하나가 위험에 빠지게 되어 살짝 자기 자신을 원망하며 수련을 한다. 소환할 수 있는 무기를 늘리고 그 모든 무기를 완벽하지 않더라도 어느정도 다룰 수는 있도록 하는 것이 주목적이었다. 너무 긴 시간동안 하나를 놔둘 수 없었기에 2개월정도만 수련한 알렌은 다크소울의 본거지로 향한다. 크기가 크고 위협적으로 보이는 본거지였지만 어째서인지 안은 휑하다. 주위를 경계하며 걸어가던 알렌의 앞에 나타난 것은 숲에 있던 것과 똑같이 생긴 요물들이었다. 지난번처럼 다른 사람이 나타날까봐 경계를 늦추지 않고 싸운다. 장면이 넘어가며 화면이 베르트를 비춘다. 일전에 말한 용사들 중 하나를 처치했다는 보고를 듣고 안심하고 있던 베르트에게 알렌이 본거지에 침입했다는 소식을 전하는 워터. 풀이죽은 베르트를 안심시켜주려고 하지만 저번처럼 쉽사리 안심하지 못하는 그녀에 결국 세바스티아누스가 달래주기로 하고 용사의 상대는 워터가 하기로 결정한다. 지난번 조사를 하며 알렌의 레벨이 2밖에 안 된다는 것을 알아낸 그들이었기에 워터는 여유롭게 그를 상대하러 떠난다.
ㅂㅍ
갱신
>>498 왜 앵커 안 써? ?
>>499 내 머리론 스토리 짜내는 게 무리인 걸!
5화: 알렌을 상대하기 위해 마왕성 밖으로 나가려던 워터. 그러나 그가 찾으러 갈 필요도 없이 알렌이 본거지 안에서 요물들을 잡아 족치고 있었다. 2개월 전에 봤을 때랑 전혀 다른 살기와 높아진 레벨을 보고 워터는 당황했으나 소중한 마왕님을 지키기 위해 물러서지 않고 싸운다. 치열한 싸움 끝에 알렌이 이기고... 딱 죽기 직전까지 쳐 맞고 쓰러진 워터는 '죄없는 사람들을 희생시키며 쌓아올린 근본부터가 썩어빠진 나라 따위가 뭐가 소중하다고 우리들을 방해하는 건가요?' 라고 힘없이 물어본다. 워터의 질문을 들은 알렌은 '나는 나라를 지키고 싶은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고(...) 납치당한 친구를 구할 겸 그저 강한 존재에게 도전하고 싶었다.' 라는 말을 남긴 채 마왕이 있는 최상층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그렇게 잔챙이 요물들을 해치우며 최상층까지 올라온 알렌. 그 곳에서는 왕좌에 앉아있는 베르트와, 붙잡힌 하나를 밧줄로 꽁꽁 묶고 있는 세브가 있었다. 포박당한 하나를 보고 감정이 격해진 알렌은 전투 초반부터 필살기인 게이트 오브 바빌론을 사용한다. 마왕 베르트는 스스로 방어막을 만들어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었으나 베르트와 달리 그런 능력이 없었던 세브는 알렌에게 '전투 초반부터 필살기를 써갈기는건 사기 아니야?!" 라는 울분 섞인 외침과 함께 빠르게 리타이어 한다... (하지만 쓰러지기 전에 알렌의 다리에다가 화살 한방 맞춰서 그의 행동력을 제한시키는덴 성공함) 알렌은 세브가 쓰러진 걸 확인하자마자 하나를 구하러 다리를 절뚝거리며 다가갔으나 아쉽게도 베르트가 훨씬 더 빠르게 하나를 차지했다. 베르트는 한 손으로 하나의 멱살을 잡은 다음 그를 들어올리며 근처에 있는 테라스로 데려갔다. 대체 무엇을 할 셈이냐는 알렌의 분노 섞인 외침이 뒤에서 들려오고.... 베르트는 알렌에게 '네 동료를 살리고 싶으면 더 이상 내 복수계획을 방해하지 말고 항복해라'고 말한다. 마왕에 입에서 복수라는 의외의 말이 나오자 당황한 알렌은 우리 나라의 드넓은 땅과 자원이 탐나서 나라를 정복 하려던 게 아니였던 것이냐고 되묻는다. (이후 계속 이어짐....하 5화 안에 스토리 전개 다 쑤셔 박으려니까 힘들다)
전편 >>501 알렌의 질문을 들은 마왕은 코웃음을 치며 '그딴 건 이미 썩어넘치도록 많이 있다' 라고 대답한다. 그리고 자신의 과거를 옛날동화 이야기 하듯이 천천히 털어놓는다. 옛날옛날에 오라버니를 무척이나 좋아하던 황녀님이 살았는데, 황녀님은 오라버니의 도움이 되기 위해 여러가지 기술이나 지식을 배워 국민들을 도와줬었고 그 탓에 국민들의 민심이 오라버니가 아닌 황녀님에게 쏠렸다, 그걸 고깝게 본 오라버니의 측근들이 오라버니에게 황녀님이 반란을 주모중이라고 속여버리고....처음엔 웃어넘긴 오라버니 였지만 점점 측근들의 말을 신뢰하게 되었으며, 더 이상 황녀님을 믿지 못하게 된 오라버니는 황녀님과 황녀님의 편을 드는 사람들을 모조리 숙청시켜 버리고 말았다. 왕국과 오라버니에게 큰 배신감을 느끼며 죽어가던 황녀님은, 악마와 계약해 몇백년간 힘을 기르며 복수를 준비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누군지는....말 안해도 알겠지?" 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마왕은 더 이상 과거사를 말하지 않았다. 과거사를 듣고 마음이 약해진 알렌은 마왕이 요구했던데로 순순히 항복을 하려고 하나..... (이후 계속 이어짐222....밥 먹고 마저 쓸게)
전편 >>501, >>502 지금까지 마왕 베르트에게 멱살이 잡혀있던(....)하나가 '....사정은 딱하지만 복수대상을 한참이나 잘못 골랐다. 몇 백년전의 과거를 기억하는 황족은 댁의 팔랑귀 오라버니를 포함해서 다 뒤지고 없는데 죄없는 지금의 왕국 사람들에게 복수하려고 날 뛰는 모습이 너무 추하신거 아니신지....' 라는 말과 함께 특기인 환각마법을 이용해서 마왕 베르트에게 어린시절의 환상을 비춰낸다. 옛날에 행복했던 과거의 모습을 보고 집중력이 흐트려진 마왕을 본 하나는 멱살잡이에서 빠져나온 뒤 그녀를 그대로 테라스 밖으로 밀쳐버린다. 너무나도 어이없게 테라스 밖으로 떨어지는 마왕을 보고 놀란 옆에 있던 알렌은 떨어지던 마왕의 발목을 잡고 그녀를 위로 끌어올리려 시도한다. 마왕을 구하려는 알렌의 모습을 본 하나는 어이없는 표정을 지으며 저런 죄인을 왜 구하려 하는거냐고 짜증을 낸다. (이후 계속 이어짐3333....다음에 확실하게 끝낼듯 이야 4편 같은 1편이다ㅋㅋㅋㅋ 미치겠네ㅋㅋㅋㅋ)
하낰ㅋㅋㅋㅋ역시 사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인질로써 마왕성의 지하감옥에 갇힌 하나는 마법봉을 빼앗기고 알렌을 걱정한다. 결국 하나는 맨손으로 약간의 마법을 발현시켜 알렌에게 자신이 무사하다는 것을 알린다.(4화 알렌의 수행 시작 전) 온갖 방법으로 탈출을 시도하며 약 2주의 시간이 흐르고 세브에게 묶여 감옥 밖으로 나온 하나는 어수선한 마왕성을 보고 알렌이 마왕성에 침략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최상층에 도착해 베르트와 말싸움을 벌이며 더욱 튼튼한 밧줄로 묶이던 도중 문이 열리고 알렌이 뛰어들어온다. 이건 내가 멋대로 생각한 4.5화의 하나...
하나의 말을 들은 알렌은 "내가 원했었던 건 마왕과 겨루는 거였지, 죽이려는 게 아닌걸...! 그리고 마왕은 아직 왕국을 정복하러 오지 않았으니까 죄인이 아니야. 과거에 눈이 먼 상태는 우리들이 회유하면 정신 차리실거라 생각해. .....그러니까 짜증 낼 체력이 남아있으면 이리로 와서 나 좀 도와줘...!!" 라고 대답하며 마왕을 끌어올리려고 계속 노력한다. 알렌의 말을 듣고 도와줘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나가 갈팡질팡 고민하고 있는 무렵, 자신을 구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알렌의 모습을 보고 감동한 마왕은 "......네 동료가 한 말은 틀린게 하나도 없다, 나는 죄인이다. 곁에 있는 소중한 자들(다크소울부하들)을 돌보지 못하고 복수심에 눈이 멀어 마력수련만 하며 허송세월을 보냈지. 다 잃고나서야 깨닫다니, 한심하군. 나 같은 것을 구해준다고 아까운 힘을 낭비할 필요 없다. 잘 있어라 용사." 라는 유언을 남긴 뒤 알렌이 잡고 있는 발목을 스스로 자른 뒤 떨어져버렸다. 떨어진 마왕의 모습을 본 알렌은 슬피 울고, 그런 알렌을 보는 하나는 ' ......네가 이렇게 우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았는데' 라는 말과 함께 '그가 부탁할 때 바로 도와줄 걸. '이라는 뒤늦은 후회를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두 사람은 마왕의 넋을 짧게 기린다음, 서로를 부축하며 마을로 돌아가는 것을 끝으로 5화 종료
헐 마왕님 쥬금......
(오열)
※Lv.2의 용사님! 총정리※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6adf61bd-3bc7-4af4-a5c3-200413fb4bfc/cd100696527a80cd8ed72e76b5428f91 https://www.evernote.com/shard/s352/sh/fcd6f286-ec15-4275-bd86-5f7f8f3987c6/1305adb14e44d0071fe598356cff2195
쥬피터..베르트.....
살리기..운동.. ( 1/9999999)
하.....힘들었다. 이제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기승전결 딱딱 맞추면서 2차 정리를 해야하는데 못하겠다... 레스주들에게 미안하지만 나....연중하고 싶어.....ㅠㅠ 원 목표였던 마법소녀물 낚시를 다 완성 시켜서 그런가 의욕이 반토막 나버린거 같애
>>504 할말은 한다 하나콜라! >>505 레스주가 생각한 4.5화가 있으니 이야기의 흐름이 더 자연스러워 진거 같다....고마워! >>510 아이고 레스주ㅠㅠㅠㅠㅠ 최애가 쥬피터랑 베르트인가 보구나...스토리 전개상 죽여버려서 정말 미안해ㅠㅠ
그럼....난 이만....다들 지금까지 응원해줘서 고마웠어!
괜찮아 스레주 그동안 수고 많았어!! 토닥토닥
그동안 고생 많았어 스레주!
레주 고생많았어! 혹시 나중에라도 팬아트같은 거 그리면 여기 올려도 될까?
>>517 물론이지! 더 이상 진행은 힘들어서 못하지만 스레는 꾸준히 눈팅할게
곧 4월이 다가오니까 갱신! 레주야 홍보는 어떻게 할 거야?
>>519 거창하게 홍보할 생각은 없어ㅋㅋㅋㅋㅋㅋ 그냥 모 사이트에 미리 그려놨던 가짜 캡쳐짤과 낚시용 공식 사이트 주소 적은 본문글 올린 다음에 덧글란에다가 홍보영상링크(낚시영상) 걸고 끝낼거야
아, 참고로 '키라키라★ 갤럭시' 시리즈만 낚시에 사용하려고 예정이야 Lv.2의 용사님! 은....안타깝게도 캐릭터랑 스토리만 있는 미완성 작품이라서 그냥 묻을려고...ㅠㅠ 언젠가 의욕이 생긴다면 Lv.2의 용사님! 을 주제로 한 앵커판 판타지 모험물 스레를 연재하고 싶다...
D-1 ☆
두근두근...♡
꺄 스레주 사랑행
해피 만우절!! 드디어 D-DAY 가 왔구나! 미리 언급했던 대로 모 사이트 에다가 낚시글을 올리고 왔어ㅋㅋ 스레딕에 타 사이트 링크를 올리는 건 민감한 사항일 거 같아서 못 보여주는게 좀 아쉽다... 다들 만우절 재미있게 보내고 난 자러갈게! 안녕~~
스레주도 만우절 잘 보내
해피 만우절...! 오늘이 만우절인 걸 새까맣게 잊고 있다가 위키 덕에 생각났어! 스레주! 만우절 잘 보내!
어디다가 올린거야????

>>528 음.....이걸 써도 될지 고민되는데..... 최대한 특정 안되게 쓰자면.....XX의 X머 사이트에다가 올렸어. 반응은 아래 스샷으로 찍은 3개 리플이 전부야ㅋㅋㅋㅋㅋㅋ 약 2달간 고생했던거에 비해 반응이 좀 짠거 같아 아쉽지만 그래도 무플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해
일어라 거른대...상처..
레주... 만우절은 이미 지났지만 다른데 올려보지 않을래...? 반응이 너무 아쉬워서ㅠ 스레딕의 다른 판이라든가!
>>531 음....글쎄? 만우절 지난 만우절 장난은 의미가 없을 거 같은데... 그리고 레전드판에 올라간지 꽤 오랜시간이 흘러서 다른판 레스주들도 이미 알고있을걸ㅋㅋ 아무튼 신경 써줘서 고마워! 난 괜찮아
>>532 혹시 나중에 Lv 2의 용사님! 할 의욕 생긴다면 여기에다 주소 올려 줄 수 있어?
>>533 당연히 올려줘야지! 같이 설정 짜준 레스주들을 냅두고 그냥 연재할리가 없잖아! 근데 한 몇 달 뒤에나(...) 할 거 같으니 느긋한 마음으로 좋아하는 걸 하면서 당분간 잊고 살아줘....
>>534 알았어! 당분간 무의식 속에 넣어 둘게!


앵커판 레스주들 안녕!! 오래간만에 생존신고할게. 전에 언급했던 Lv.2의 용사님! 기반 판타지 모험물 스레는 여름방학 시즌에 연재될 것 같아! 이유는 다들 알다시피.... 방학은 앵커판 화력이 가장 활발해질 시기니까. 나는 그때까지 모든 등장인물들의 스탠딩 CG랑 필살기 스킬컷을 미리 그려놓을 생각이야. 현재 주인공인 알렌만 다 완성된 상태고 나머지는 아직 시작도 안했어ㅋㅋㅋㅋㅋㅋ 복잡한 디자인을 가진 적대세력 애들 그릴 생각하니까 벌써 눈앞이 깜깜하다.... 그냥 글만 올리면 심심하니까 완성된 알렌 일러 맛보기로 올리고 갈게. 여름에 다시 보자~~
>>536 아니!! 스레주!! 오랜만이야ㅠㅠㅠ 여름에 다시 보자 흑흑흑
>>536 오메나 이게 뭐람 스레주잖아? 다음 주제가 LV.2의 용사님 기반 판타지 모험물 스레라고? 그것도 여름방학? 그렇다면 내가 오예! 라고 할 줄 알았어? 그 때가 기다려지는군.

안녕 레스주들! 항상 올때마다 오래간만이네ㅋㅋㅋㅋ 5월에 이어서 6월 생존신고를 하러 왔어. 좋은 소식부터 전해주자면, 주역인물 5명의 모든 스탠딩 CG랑 필살기 스킬컷를 오늘 다 완성했다는 거야!! 처음엔 이거 다 언제 끝낼까 걱정했는데 결국 다 그리긴 그렸네....이걸로 한시름 놨달지ㅠㅠㅠㅠ
그리고 안 좋은 소식은.......아직도 그려야 할게 많다는 거. 배경이라던가 엑스트라 캐릭터라던가 그리기 까다로운 것들 투성이네. 만약 내가 이번 여름에 약속한 연재를 안 하고 그냥 잠수 타버린다면 어깨랑 손목이 작살나버려서 못 온거라고 생각해줘........ 근데 아직까지는 그럭저럭 쓸만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안 좋은 말을 끝으로 남기고 가면.... 레스주들이 슬퍼할테니까 보너스로 정보 하나 더 풀고 갈게 . 레벨 2의 용사님의 주 무대가 되는 '스레딕 나라'의 지도랑 약간의 설정자료들!! 데이터 많이 잡아먹을 것 같으니 데이터 얼마 없는 레스주는 열람할 때 주의해줘ㅓㅓㅓ

- 스레딕 나라의 수도. 주인공인 알렌과 하나가 사는 곳이기도 하다. 푸른색 지붕이 많이 보이는 것이 특징. - 스레딕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거주하고 있는 장소. 스토리가 이상하게 꼬이지 않는 이상 이 곳에 갈 일은 없을 거 같다. - 주인공인 알렌과 하나가 다니는 5년제 학교. 푸른색 투성이인 스레딕 마을에서 유일하게 붉은색이라 눈에 확 띈다. 스레딕 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명문학교라서 입학시험이 매우 어렵다고 소문났다. (하나는 14살에 입학하고 알렌은 17살 때 턱걸이로 겨우 들어왔다.) - 인간에게 호의적인 마족들과 약한 요물(몬스터)들이 살고 있는 산. 육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실습하러 많이 간다. - 마법사들이 많이 살고 있는 마을. 신기한 마법물건을 구할 수 있다. 근처에 바다 정거장이 있어서 그런지 언제나 관광객들로 바글바글하다. - 스레딕 나라에서 유일하게 바다를 볼 수 있는 곳. 티켓만 사면 배를 타고 다른 나라로 갈 수 있지만.... 스토리가 이상하게 꼬이지 않는 이상 굳이 이 곳에 갈 일은 없을 거 같다. - 인간이 아닌 난장이들이 모여 살고 있는 작은 마을. 인내의 숲으로 갈려면 난장마을을 꼭 거쳐서 가야한다. - 스레딕 나라에서 가장 위험한 장소. 24시간 내내 어두워서 길을 잃기 쉽다. 강력한 요물들과 인간을 싫어하는 마족들이 출몰한다. - 마왕 베르트와 그의 부하들이 살고 있는 성. 스레딕 성과 매우 유사한 구조를 띄고 있다.
다크소울ㅋㅋㅋㅋ 활자로는 그러려니 했는데 저게 지도에 명시될 거라 생각하니 웃기네 ㅋㅋㅋㅋ
오 이렇게 보니 본격적인 게임 같아ㅋㅋㅋㅋㅋ


대망의 7월 생존신고! 현재 작업 진행속도는 배경 90%, NPC 0%야. 배경에 집중하다보니까 손이 아파서 NPC는 그냥 안 그릴려고 해. 안 그리던 걸 그릴려니까 사람 그릴 때보다 2배는 더 지치더라ㅠㅠㅠ 대신 스레를 일찍 시작할 수 있게 되니까 레스주들이 좋아할 것 같네! 전에 미리 올렸던 지도 보고 이미 눈치 챈 사람도 있겠지만, 레벨2 용사님의 배경은 메이플스토리를 많이 참고해서 그렸어. 스레딕 마을은 리스항구, 난장마을은 헤네시스야ㅋㅋㅋㅋㅋ 자료 찾아보면서 초딩 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재밌었어
7월 13일쯤에 새 스레 팔게! 다들 그때 보자~
스레주! 보고싶었다구!!! 기다릴게!
연재 날짜 잡혔다!!



npc에 대한 긴급공지! 내가....이틀 전에 그릴 힘이 없어서 npc는 포기한다고 말했잖아? 생각해보니까 옛날에 그렸던 개인 그림들을 편집해서 사용하면 될 것 같더라 과거 흑역사들이라 좀 많이 부끄럽긴 하지만(...) 없는 것보단 나을 거 같애 위에 예시 캐릭터들 첨부하고 갈테니까 참고해줘!!
첫번째부터 차례대로 요정의 산, 마법사의 마을, 인내의 숲 npc로 사용하면 될 듯ㅋㅋㅋ 참고한 3명 말고도 다른 npc들도 있으니 기대해줘~
캐릭터 디자인 완전 귀엽다ㅠㅠㅠ
다들 귀엽다 스레주
연중한거야..? 나 이런스레 처음보는데 다시함 좋겎다
고대스레네.... 사이트까지 만들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