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앵커가 뭐야??

앵커 2019/02/13 21:16:32

#1 이름없음 2019/02/13 21:16:32

스레딕한지 얼마안됐는데 앵커가 뭐야? 설명해줄사람 >>2

#2 이름없음 2019/02/13 21:17:39

>>3이 설명해준대 그렇지?

#3 이름없음 2019/02/13 21:19:49

미, 미안.. 나도 잘 모르겠어... 그래도 괜찮아, 나 대신 >>4가 설명해줄거거든!

#4 이름없음 2019/02/13 21:23:02

앵커도 모르고 스레세운 스레주에게 >>5가 뜨거운 맛을 보여줘라

#5 이름없음 2019/02/13 21:32:39

미안. >>6이 대신 상세하게 말해줄 거야.

#6 이름없음 2019/02/13 23:48:52

이런 나약한 녀석들! 신입한테 이 정도 모습밖에 못 보여주다니... 쯧쯧 그럼 >>7이 신입 교육 좀 똑똑히 시켜 봐라!

#7 이름없음 2019/02/13 23:48:56

어이 신참, 앵커란 아 잠만 똥싸고 올게 >>8!!!!! 부탁해!!!!

#8 이름없음 2019/02/13 23:51:50

아 귀찮아>>9니가해

#9 이름없음 2019/02/13 23:52:50

>>11 이 말해준데.. 난 졸려서 이만..

#10 이름없음 2019/02/13 23:52:54

죄송합니다! 선배님! 저 급히 병원에 가 봐야 해요! 그건 >>9한테 부탁하세요!

#11 이름없음 2019/02/13 23:58:20

>>10 ...나한테 시켰는데 왜 네가 대답하고 있냐? 뭐 나도 안 할 거긴 하지만... >>12야 이 정도는 네가 할 수 있지? 나 갔다 올 동안 후딱 해 놔라

#12 이름없음 2019/02/13 23:59:35

엥 내가요? 나 바빠요! >>13한테 부탁해봐여

#13 이름없음 2019/02/14 00:01:56

후 똥싸고 왔다. 그래서 앵커가 뭐냐면.... 읍읍 당신들 누ㄱㅜ야ㅏㅏㅏ!!!! .... >>14!!!! ...부탁할게!!!!!!

#14 이름없음 2019/02/14 00:02:24

ㅋㅋㅋㅋ 다 미루네 그럼 나도.. >>15

#15 이름없음 2019/02/14 00:06:08

뭐야 다들 어디갔어? 이놈들 빠져가지고... 요즘 앵커판 살 만한가 봐? 야 거기 >>16!! 와서 설명해!

#16 이름없음 2019/02/14 00:09:51

에ㅔ 싫은데여? 야 >>17 너가 해 봐

#17 이름없음 2019/02/14 00:14:20

하와와... 그런 거 모르는 거시야요 >>18이 대신 설명해 주는 거시야요

#18 이름없음 2019/02/14 00:17:43

난 그런거 모른다 난장. >>19한테 부탁해라 난장!

#19 이름없음 2019/02/14 00:22:50

싫다 비빕. 비버는 난장이 따위의 말을 듣지 않는다 빕빕! 그러니 >>20에게나 물어봐라 비빕.

#20 이름없음 2019/02/14 00:25:20

난 거절요. 21한테 가보쇼.

#21 이름없음 2019/02/14 00:28:22

제대로 앵커를 달아야지 숫자만 쓰고 가는 게 어딨어... 게다가 앵커까지 뭉개고... 그런 의미로 >>24가 제대로 설명해줘

#22 이름없음 2019/02/14 00:28:32

아, 실수했네. >>22한테 가봐요.

#23 이름없음 2019/02/14 00:29:12

>>21 실수한게 생각나서 다시 들어와서 쓸려고 했는데...!

#24 이름없음 2019/02/14 00:33:53

흐음, 나도 잘 모르는데... 아 마침 >>25가 지나가네. >>25가 이것 좀 설명해줘~

#25 이름없음 2019/02/14 00:36:03

쏘리.>>25한테 가요.

#26 이름없음 2019/02/14 00:36:32

아, 실수. >>27한테 물어봐요.

#27 이름없음 2019/02/14 00:37:28

지나가는 행인입니다 네 그냥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8

#28 이름없음 2019/02/14 00:47:02

너희 이렇게 자연스럽게 앵커를 넘기다니 ㅋㅋㅋㅋㅋㅋ아마 >>30이 설명해 주지 않을까?

#29 이름없음 2019/02/14 00:49:13

앵커판 최고의 설명충으로 유명한 >>30.... 그래, >>30이라면 설명해줄 거야!!!!!

#30 이름없음 2019/02/14 00:54:16

콜록..콜록 미안 내가 감기에걸려서...콜록콜록.. 하지만 설명해 줄게 아 그전에 감기가 뭐냐면 급성 바이러스형 비인두염 또는 급성비염으로, 코, 목구멍 등 상부 호흡계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병하는 전염성 높은 병을 말해! ㅋ..쿨럭...헉 목에서 피가!! 콜록..콜록..어쩔 수 없이 설명은 >>31이 해주는걸로..콜록

#31 이름없음 2019/02/14 00:57:46

에? 엥? 잠깐? 나도 네 옆에 있었는데....? 나도 감염되는 거 아ㄴ... 쿨럭 쿨럭 쿨러헑!! 헉... 허억... >>32... 부탁한다...

#32 이름없음 2019/02/14 01:06:46

나 지금은 자야해서 못알려줄것같네 >>33이 잘 설명해줄거ㅇ...쿨...

#33 이름없음 2019/02/14 01:57:00

(이미 자고 있는 >>33입니다) >>34

#34 이름없음 2019/02/14 02:01:39

공!삼이 8282~ 빨리 빨리 대리운전~ 국민님덜,, 울희,,나라, 오 천만 국민이,, 기달 리고, 있읍 니다,, 지금 설명을, 해주 지 안 으면,, 5000만, 명중, >>35 00만, 국민 이,, 분개를 하실 것 입미다,,

#35 이름없음 2019/02/14 02:09:05

몇명이 분개할지는 관심 없어! 설명하는 것도 관심 없고! 그러니 >>36에게 떠넘긴다! 핫하!

#36 이름없음 2019/02/14 02:20:59

난 일기판 멧새다. 일기 쓰느라 바쁘다 일기판으로 날아갈 거다 멧멧 >>37에게 부탁하고 갈게

#37 이름없음 2019/02/14 06:15:32

아이구~ 요즘것들은 ㅉㅉ... 나때는말이야 ~ 어?? 판 하나 올라오면 아이구~ 감사합니다~ 하면서 받아먹었어!!! 하여간.. 근성이 없어서... >>38 신참 교육좀 다시해와!! 윗것이 맑아야 아랫것이 맑지.....

#38 이름없음 2019/02/14 08:32:39

>>38은 말이 없다. 대신 뒤에 있는 >>39에게 물어보자

#39 이름없음 2019/02/14 09:31:30

야옹.. 야옹.. (앞발로 >>40을 가리킨다)

#40 이름없음 2019/02/14 09:32:10

안녕하세요 잇님들!오늘은 스레딕의 앵커판에 대해서 알아볼텐데요, 저도 그게 뭔지 궁금하네요! 좋은 정보 되셨으면 서로이웃 부랄드립니다! >>41 서로이웃걸테니 앵커판이 뭔지좀 알려줘요!

#41 이름없음 2019/02/14 12:10:43

아 앵커라...참어려운질문이네요 그 답변은 제 조수인 >>42 가 알려줄겁니다!

#42 이름없음 2019/02/14 12:17:28

앵커판 나도 한지 1년정도밖에 안됐는데 앵커어어어어어 음 애매하군 걍 하다보면 알아 자세한건 >>43이 말해줄거야 걔는 멘사 회원에다가 내년 스레스레상 후보까지 올랐거든 >>43이 설마 앵커를 모르겠어?! 그치?

#43 이름없음 2019/02/14 12:30:50

엣? 저 아닌데요? 저기 가는 저 친구(>>44)입니다.

#44 이름없음 2019/02/14 12:33:43

그러나 >>43이 가리킨 자리에는 아무도 없었다. ...어라? >>45쪽에 무언가...

#45 이름없음 2019/02/14 13:07:53

앵커가 뭔지 알고싶으면 >>46에게 물어보시오 라고 적힌 쪽지가 있다

#46 이름없음 2019/02/14 13:12:04

나한테 물어보라고? 음 좋아 근데 주의할게 있어. 절대로 이 이야기를 다른사람에게 알려줘서는 안돼! 왜냐면...어? 내가 지금 알려주ㄱ.....읍읍.! 아..읍읍 직..안 알려줬..(이미 잡혀간 레스더입니다.>>47에게 물어보세요)

#47 이름없음 2019/02/14 13:22:30

이 친구는 어디로 간거야? 이봐, 저 >>48한테서 들어.

#48 이름없음 2019/02/14 13:26:43

풋사과 따야한다 근성? 설명따위 할 시간 없다 근성? >>49 대신 설명해달라 근성?

#49 이름없음 2019/02/14 13:27:44

근성 선배, 죄송해요. 저 일 많아요. >>50 선배한테 가서 들으세요.

#50 이름없음 2019/02/14 13:28:39

서로에게 미루고 미루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은걸^^ 안그래 >>51??

#51 이름없음 2019/02/14 13:29:44

결국 나한테까지 떠넘겨졌군... 근데 내가 어제 야근을 했더니 너무 피곤해서.... 부탁해 >>52

#52 이름없음 2019/02/14 13:35:18

(대답이 없다. 시체인 듯 하다) 으어어... (?! 시체가 아니라 죽어가는 사람인 듯 하다) >>53

#53 이름없음 2019/02/14 15:30:15

제왑삐... >>54

#54 이름없음 2019/02/14 15:52:05

!!! >>55

#55 이름없음 2019/02/14 16:00:17

랄까 한국인 너무 미루잖아 wwwww 그러므로 나도 미룬다 ヽ(•̀ω•́ )ゝ >>56

#56 이름없음 2019/02/14 16:00:20

안녕하세요~~^^ 오늘은 앵커에 대해 알아볼 건데요~~ 요즘 부쩍 날씨가 추워졌어요 ㅠㅠ 오늘 울 딸냄과 잠깐 외출했는데 엄청 춥더라구요~~^^ 잇님들도 옷 단단하게 꼭!! 입고 다니셔요~~*^^* 이렇게 오늘은 앵커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추워진 날씨 조심하시고 오늘도 쫀하루 보내세요~~*^^* >>57

#57 이름없음 2019/02/14 16:04:36

>>58 넌 다 안다며 ㅋ ㅋ҉ ..?? 맞지..?

#58 이름없음 2019/02/14 16:22:13

맞아! 내가 그런쪽엔 박식하지! 앵커란 영어로 anker... 아니 angker... 아니 ankater... 찾아보고 올게! 그때까지만 부탁해, >>59!

#59 이름없음 2019/02/14 16:24:36

엣헴... 그런 것도 모르다니 다들 참 한심하구만. 그렇지, >>60?

#60 이름없음 2019/02/14 16:26:14

그러게나 말야 다들 >>61을 좀 본받아야 하는데....

#61 이름없음 2019/02/14 16:28:17

맞아 나를 좀 본받으라고! 흐흠! 그래서 앵커가 뭐냐면..악 가스레인지에 불을 안끄고 나왔어!!자세한건 >>62한테 물어봐!

#62 이름없음 2019/02/14 16:34:36

그래 앵커는... 그러게 뭘까..? >>63

#63 이름없음 2019/02/14 16:47:51

아 엥커란 내가 설명해줄게!! 예? 엄마 잠시만요 아악!! 미안 나 공부해야돼 >>64부탁해

#64 이름없음 2019/02/14 17:06:53

나 바빠 과자 먹어야 해 대신 >>65가 잘 설명해줄 거야

#65 이름없음 2019/02/14 18:10:14

다들 뉴비한테 너무한거 아니야? 내가 설명해주지.. 그러니까 앵커는 뭐냐면...

#66 이름없음 2019/02/14 18:12:34

*이미 자캐판화한 글입니다 >>67

#67 이름없음 2019/02/14 19:39:05

풉키풉키 웃기지 않아? >>68?

#68 이름없음 2019/02/14 19:43:11

저 출근해야하는거 아시잖아요 맨날 잠도 제대로 못자는데 귀찮은일까지 시키시지 말라구요 이번에 알바 잘린 >>70이 시간 많을텐데

#69 이름없음 2019/02/14 19:48:00

그래그래 >>70이 말해봐

#70 이름없음 2019/02/14 20:15:31

어리석은 레스더들 같으니라고. 알바? 어둠의DARK플레임마스터1세인 이몸께서 그깟 알바에 잘렸다고 부들댈것 같으냐? 우매한 놈들과 어울릴 시간 없다. 어이, 거기 너. >>71이 말해 봐라.

#71 이름없음 2019/02/14 20:18:50

>>72 앵커가 뭐야 빨리 설명해

#72 이름없음 2019/02/14 20:25:55

아 뭐야 나 게임하는 중인데 >>73이 대신 말해줘

#73 이름없음 2019/02/14 20:26:27

갑자기 급한일이 생겼어 대신 >>74가 설명해줄거얌(≧▽≦)

#74 이름없음 2019/02/14 21:04:30

아 나한테까지 넘어온거야? 앵커가 뭐냐면! (안녕하세요~) 아 네 어서오세요! 예약해주셨나요? 미안 나 손님이 오셔서 나 대신에 >>75가 설명해줄거야!

#75 이름없음 2019/02/14 21:07:22

....(>>76을 바라본다. 대신 대답해달라는 표정이다.)

#76 이름없음 2019/02/14 21:17:54

끙..어쩔 수 없지 >>77부탁해!

#77 이름없음 2019/02/14 21:27:44

뭐야 앵커도 모르다니 바보 아냐? >>78 한테 가봐 얘가 알려줄거야

#78 이름없음 2019/02/14 21:28:56

나한테까지 오다니..! 나도 잘모르겠어. >>79가 대답해 줄거라고 믿어

#79 이름없음 2019/02/14 21:38:48

다들 앵커가뭔지 아무도 모르는거야? >>80이가 잘안대

#80 이름없음 2019/02/14 21:41:08

아 왜 그걸 나한테 물어봐;;; >>81이 설명해줘

#81 이름없음 2019/02/14 21:41:11

싫어 귀찮아 >>82 얘가 알려줄 거야

#82 이름없음 2019/02/14 21:45:08

졸려... 잘 거니까 >>83한테 가서 물어 봐.

#83 이름없음 2019/02/14 21:51:34

>>84야 너는 스레주의 간절한 표정을 못본거니?? 앵커가 무엇인지 몰라서 답답해 하잖아!! 이제는 알려줄 때가 되었어 얼른 알려주렴

#84 이름없음 2019/02/14 22:01:26

에잇 참,그까이꺼 내거 설명하ㅈ..하암 졸리다 이틀연속 밤을 새버렸더니..어쩔수 없지 >>85 부탁해!

#85 이름없음 2019/02/14 22:06:39

앵커가 뭐냐면 스레딕의.. 아 미안, 나 약속이 있어서 가야겠다. 나 대신 >>86 이 설명해줄거야

#86 이름없음 2019/02/14 22:14:13

아 나 똥싸러가야돼 >>87 이 알려줄거야 ㅇㅇ

#87 이름없음 2019/02/14 23:05:50

하청과 재하청의 반복... 마치 우리나라의 산업 구조를 보는 듯하군 좋아 내가 이 하청 지옥의 굴레를 끊겠어! 앵커가 뭐냐하면 >>88이 알려 주겠지 뭐~ 하청 줘 그냥~

#88 이름없음 2019/02/14 23:20:32

큭... 이렇게 다들 서로 미루는 건가... 어쩔수 없다! 가라 >>89몬!!

#89 이름없음 2019/02/14 23:23:06

비빕? 비브비빕!?

#90 이름없음 2019/02/15 00:08:11

>>89이 납치되었다! >>90!! 네가 설명해 줘라!

#91 이름없음 2019/02/15 00:08:45

아, 또 실수했다.>>92

#92 이름없음 2019/02/15 00:21:54

쥰나 몇 절까지 가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의미에서 >>93이 설명하자^^

#93 이름없음 2019/02/15 00:52:01

앵커의 정의를 완벽하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계속될거야 >>94 너는 설명할 수 있겠니?

#94 이름없음 2019/02/15 01:02:32

어둠에 DARK에서 죽음의 DEATH를 느끼며 서쪽의 WEST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WIND를 맞았다. 그것 THAT은 운명의 DESTINY. 그는 인생의 LIFE를 끝내기 위해 THE END. 모든 EVERY 것을 BINDING 옭아매는 폭풍 LIKE 같은 STORM에서 BREAK AWAY, 즉 벗어나기 위해 결국 FINALLY 자신 ITSELF 스스로를 죽음에 DEATH로 몰아갔다 DROVE. 후에 전설의 LEGEND로써 기억에 MEMORY, 기적에 MIRACLE. TO ETERNITY, 길이길이 가슴 속의 HEART에 기억될 REMEMBER를 FINISH 마치며 >>96에게 앵커를 미룬다 DELAY..

#95 이름없음 2019/02/15 01:17:32

그래 >>96이 설명해준다고? 부탁해! ;)

#96 이름없음 2019/02/15 01:40:30

훗 앵커판의 진실을 알고있는건 나밖에없는것인가 쿠쿸☆ 내안에있는 흑염룡의 봉인이 풀려버렸Dr ..☆ 내 ♡애.완.룡♡ 염룡이가 앵커판의 진실을 알려주고 이세계는 파멸할것이다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핳>>97

#97 이름없음 2019/02/15 01:44:45

뭐야 96 이상해.... 나는 과제때문에 바쁘니까 내 죽마고우 >>98이 나 대신 설명해줄거야! 친구 좋다는게 뭐겠니 ^~^

#98 이름없음 2019/02/15 01:45:57

앗 미안 배고파서 일단 밥 먹고 올게 >>99가 설명해줄 거야~~

#99 이름없음 2019/02/15 01:49:45

(배가고파 아사한 비버다. >>100 에게 물어보자!)

#100 이름없음 2019/02/15 01:51:40

난 앵커를 설명할 그릇이 안 된다고... >>101 부탁할게...

#101 이름없음 2019/02/15 01:52:23

아 난 스레를 접을 준비를 해야되서 바쁜데... >>102에게 물어봐!

#102 로어 2019/02/15 01:54:39

접 혀 랏 앵 커 미 루 고 로 어 가 될 거 야 ~⭐🌠🌟 이 전 레 스 : >>97 >>98 >>99 >>100 >>101 >>103 부 탁 할 게

#103 이름없음 2019/02/15 03:27:24

앵커가 뭔지 알고싶나? 그렇다면 >>104 에게 물어보시게

#104 이름없음 2019/02/15 07:06:42

이게 104까지오냐 >>105

#105 이름없음 2019/02/15 10:02:38

앵커는 설명하는걸 좋아하는 이 난장님께서 알려드리지! 앵커란 말이야...읍!!!! 읍!!!!!!!!!! 너 누ㄱㅜ....!!!!!!!!! >>106 부타ㄱㅎㅐ!!!!! 앵ㅋㅓ의 ㅁㅣ래는 ㄴㅓ에ㄱㅔ 달ㄹㅕ잇ㅅ어!!!

#106 이름없음 2019/02/15 10:56:50

음...≥≤ 나도 앵커판 오늘 처음와서 여기 읽고 할려 했는뎅! 그러니 >>107 부탁해요!!

#107 이름없음 2019/02/15 11:28:11

호잇 나는 미루기대장 >>108에게 미룬다!

#108 이름없음 2019/02/15 12:07:50

나무아미타불... 108배중이라 다음 불자에게 넘기겠소... >>109 부탁하오...

#109 이름없음 2019/02/15 12:09:15

밥 먹을 시간이네... 밥 먹어야지 >>110 부탁해!

#110 이름없음 2019/02/15 12:21:22

어어 내가 설명해줄게 ㅎㅎㅎ 어라? 잠시만 전화가 왔네? (네네 여보세요? 네네 . 아 잠시만요.) >>111 부탁해!

#111 이름없음 2019/02/15 12:24:22

어라, 죄송해요. 저도 여기 온 지 얼마 안되서... >>112한테 부탁해도 될까요?

#112 이름없음 2019/02/15 12:57:50

미아헤... 에가 혀르 쪼 데혀허... 아 허호 쓰하히다... 이 하헤로 설형이 브하흥하히 >>113헤게 대힌 흐허

#113 이름없음 2019/02/15 13:27:44

아 미안 나는 다친 >>112를 도와줘야되서.. 부탁해 >>114

#114 이름없음 2019/02/15 13:44:47

뭐야! 다들 미루기만 하잖아! 내가 설명해 줄게! 근데 이따 4시에 호떡집에 불이 날 예정이라 난 불을 막으러 가야되서 >>115 가 설명해 줄꺼야! 부탁할게!

#115 이름없음 2019/02/15 13:47:55

나 그 호떡집 사장이야!!!!! 같이 가!!!!!!!! >>116 믿는다

#116 이름없음 2019/02/15 13:56:28

저 실습 있어서 나가봐야 해요! >>117한테 맡깁니다!!

#117 이름없음 2019/02/15 17:28:04

쓰읍 후 똥싸는 중이다 >>118 가즈아

#118 이름없음 2019/02/15 17:40:48

훗,나의 금단의 기술이자 나의 오랜 친우 사카.. 아니 카카시의 기술인 뇌절을 어래인지한 궁극의 기술! 1절 2절 3절 4절 뇌절이다! 뭐 그렇게 무섭다면 >>119라도 불러보라고? 크.큭

#119 이름없음 2019/02/15 17:59:38

힘세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묻는다면 나는 왈도 나는 답을 매듭이다 그것은 >>120가 키 큰 줄 것이다

#120 이름없음 2019/02/15 19:18:23

귀찮아... 121이 설명해주겠지.

#121 이름없음 2019/02/15 20:08:25

>>122가 나보다 더 잘 알거야 그렇지?

#122 이름없음 2019/02/15 20:10:35

ㄱㅔㅇㅣㅁ 하러 가야 되서 무린데. >>123한테 가보는 게 좋을 거야.

#123 이름없음 2019/02/15 20:21:39

안녕 나는 >>123이야! 사실 내가 지금 >>124로 가잇어서 그런데 >>124로 찾아와주지 않을래? 귀찮게 해서 미안해! 거기서 봐!

#124 이름없음 2019/02/15 20:22:47

>>122랑 같이 게임해야해 !! >>124가 알려줄거야 0▽

#125 이름없음 2019/02/15 20:44:32

>>124는 거짓말쟁이야! 자기 자신에게 앵커를 걸고 아무것도 안알려쥬다니...! ㅎㅏ지만 >>126이라면 믿음직한 아이지 그는 거짓말을 하지 않을거야 걔한테 물어봐

#126 이름없음 2019/02/15 22:09:33

>>127이 자기가 알려주고 싶다고 난린데;; 그렇게 하고싶으면 해라 해ㅡㅡ

#127 이름없음 2019/02/15 22:20:27

웅냠냐?! 앵엉란응ㄴ앙동앵! ...(127은 뭔가를 먹으며 곤란한 표정을 짓는다.. 손가락으로 >>128을 가리킨다..)

#128 이름없음 2019/02/15 22:22:38

뭐야..! 나 쳐다보지말라고!! 저기 >>129가 있잖아?!

#129 이름없음 2019/02/15 22:26:31

(>>128 의 눈을 피하고 >>130 의 눈을 그--윽 하게 쳐다본다.) 우훗....부탁해.....

#130 이름없음 2019/02/15 22:28:33

엥커? 그거라면 내가 전문가지! 근데 내가 지금 엥커에 대한 강의를 하러 가야해서. 내 조수인 >>131 이라면 잘 대답해줄거야!

#131 이름없음 2019/02/15 22:31:15

미안! 난 치킨먹으러 가야 해서 바쁘거든 나 대신 >>132 한테 물어봐줄래?

#132 이름없음 2019/02/15 22:33:47

어휴 자리뺏겼어 >>133인가? 내 자리뺏은놈 처리하러가야하니 부탁해!

#133 이름없음 2019/02/15 22:59:44

아앗 >>132 미안 내가 그 자리 뺏았어 으악 도망가야지 >>134 부탁해!!

#134 이름없음 2019/02/15 23:13:55

어어!? 진짜 134는 방금 >>135로 간다고했는데!! 얼른 따라가봐!

#135 이름없음 2019/02/16 00:21:39

헐 뭐야? 여기 >>134 없는데? >>136 한테 물어봐!

#136 이름없음 2019/02/16 00:53:58

미안! 여기에도 >>134 는 없네! 아마 >>137 의 콘서트를 보러갔을꺼야! >>137에 가봐!

#137 이름없음 2019/02/16 01:35:42

와!! 오우예에!! 얻쨩 다이스키이이!!! 콘서트 보는데 누구야! 뭐? 앵커? 그런건 >>138한테나 물어봐

#138 이름없음 2019/02/16 01:38:00

미안 나도 몰라... >>139 설명 좀 해줘 ㅠㅠ

#139 이름없음 2019/02/16 01:39:02

안돼 나는 앵커 설명 미루는 방법을 연습해야되서 바빠 >>140에게 물어봐

#140 이름없음 2019/02/16 01:42:30

어쩔 수 없네 내가 설명해 줄게. 앵커란 말이지... 어? >>141 네가 설명하겠다고?

#141 이름없음 2019/02/16 01:45:53

앗 나 그런말 한 기억 없는데... 아 >>142 가 말한걸 잘못들었나봐!

#142 이름없음 2019/02/16 01:48:18

맞아 내가 말해줄게!! 그건 바로?!! 잠ㅅㅣ만 또ㅇ마렵다 아 그ㅂ해서 오타ㄱㅏ 나네 >>143 도와ㅈㅝ...

#143 이름없음 2019/02/16 08:52:31

엇! 자기야아아아❤ 난 보시다시피 데이트하러가야해서! >>144 부탁할게!

#144 이름없음 2019/02/16 09:29:44

난 >>143 이랑 데이트 약속이있어서.. >>145 부탁행!!

#145 이름없음 2019/02/16 10:51:22

난 솔로부대의 대장으로써 >>144 커플의 뚝배기를 깨러 가야하기 때문에 >>146 부탁할게!

#146 이름없음 2019/02/16 15:02:31

나도 커플은 두고볼 수만은 없지... 대장을 따라가야 돼서! >>147 부탁할게!

#147 이름없음 2019/02/16 15:54:46

내 연인인 >>148 을 데리러 가야 돼서! >>148이 대답해줄 거야!

#148 이름없음 2019/02/16 15:56:49

>>147 어멋 쟈기~~ 가치강 ~~♡♡♡♡ >>149 가 답해줄거야!!

#149 이름없음 2019/02/16 16:26:14

☆ 커플 브레이커가 간다. >>150, 뒤를 부탁한다!!

#150 이름없음 2019/02/16 16:52:19

라져! >>151과 함께 하겠습니다!!!

#151 이름없음 2019/02/16 17:37:06

미안 .. 지금 설명해줄 기분이 아니다 >>152 너가해 ..

#152 이름없음 2019/02/16 18:40:52

미안... 나도 오늘 헤어져서... >>153 이 설명해줄거야...

#153 이름없음 2019/02/16 18:48:47

나 오늘 첫 데이트라서 >>154야 부탁해!

#154 이름없음 2019/02/16 19:44:07

엥 아니 그래서 앵커 뜻이 뭔데 진짜 ㄹㄹ 궁금함 ;;

#155 이름없음 2019/02/16 22:35:31

>>154 이 나쁜놈! 네가 알려줘야 햇을거 아니야! 근데 사실 나도 몰 ..몰라... >>156 은 착하니까 알려주겠지 안그래?

#156 이름없음 2019/02/16 22:40:27

그래... 그냥 알려줄게... 상대 숫자를 정해, 이미 지나간 숫자들도 괜찮긴 한데.. 으앍... 미안, 역시 난 설명에 재능이 없나봐.. 지식인에 검색하든지 >>157에게 묻든지해! 나 지금 설명때문에 머리아팡.. 아니 >>157 부탁할게...

#157 이름없음 2019/02/16 22:45:11

미안... 나도 모르겠다...;-; >>158 에게 물어봐...

#158 이름없음 2019/02/16 23:00:41

슬슬 이제 알려주라곸ㅋㅋ 나도 모르니까 일단 넘길게 >>159

#159 이름없음 2019/02/16 23:13:58

엉덩이는 언제나 탄탄하지! 그런 엉덩이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걸까? 앗 나는 바쁘니깐 >>160에게 부탁할게!

#160 이름없음 2019/02/16 23:38:27

우웃 >>159 가 내 탄탄한 엉덩이를 찾는거같으니 가볼게 !!! >>161 부탁해!!!

#161 이름없음 2019/02/16 23:43:21

미안 나는 지금 우리집 고양이를 잃어버려서 찾으러가야해ㅠㅠㅠㅠㅠ >>162 부탁해ㅠㅠㅠㅠㅠ

#162 이름없음 2019/02/17 01:00:51

지금 다들 하는 게 일종의 앵커니까 더 자세한 건 >>163한테 가서 들어.

#163 이름없음 2019/02/17 01:06:52

아 몰라 나 잘 거야 설명 들으려면 >>164한테 가서 듣든지 ㅡㅡ

#164 이름없음 2019/02/17 01:11:32

고객의 전화기가 꺼져 있어 소리샘 퀵보이스로 연결되며 삐 소리 후 스레딕 이용료가 부과됩니다. (삐ㅡㅡㅡ) 영자님과 대면을 원하시면 1번, 앵커에 관한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165번을 눌러주십시요.

#165 이름없음 2019/02/17 11:37:09

(찡긋)(춤을 추다가 >>166을 가리킨다)

#166 이름없음 2019/02/17 12:08:24

(똑같이 춤을 추다가 >>167을 가리킨다)

#167 이름없음 2019/02/17 13:08:00

춤을 추다 짱구 발견!! 짱구에게 앵커가 뭐냐 물어보니 >>168 에게 물어보랭!! 그래서 앵커가 뭐야?? >>168 ??

#168 이름없음 2019/02/17 14:20:20

뭐야 짱구녀석! 난 앵커를 모른다고! >>169 에게 물어봐!

#169 이름없음 2019/02/17 14:53:48

ㅋㅋㅋㅋ뭐야 아직도 앵커에 대해 아무도 안알려준거야? 아~ 정말 어쩔 수 없네~~ 내가 앵커에 대해서 무려 2천자로 완벽하게 설명해놓은 리포트를 >>170에게 맡겨놨으니 찾아가보라구!

#170 이름없음 2019/02/17 14:57:25

내가 설명해주도록하지 앵커는 말이야~ 어라? 컴퓨터가 왜 안되는거지? 어쩔수없지 >>171가 글로 작성했으니 그걸 보라구!!

#171 이름없음 2019/02/17 15:06:49

훗... 앵커에 대해 10년에 걸쳐 써 놓은 논문 말이야? 그것은... 방금 >>173 이 >>172 해버렸어!

#172 이름없음 2019/02/17 15:36:30

>>173이 우주에 숨겼다지?

#173 이름없음 2019/02/17 16:39:34

(이미 우주의 먼지가 되어버린 레더입니다) (>>174에게 물어보세요)

#174 이름없음 2019/02/17 17:01:15

어이쿠.. 우주의 먼지들을 다 찾아놨었는데 다시 다 날려가버렸어ㅠ 그래서 >>175 가 3천장에 걸쳐서 설명한 리포트를 보내준다고 하네!

#175 이름없음 2019/02/17 17:04:08

머리 염색 하느라 바쁘니 패스! 나 대신 >>177이 보내 줄거야. >>176는 >>177이 잘 보내는지 감시하도록!!

#176 이름없음 2019/02/17 17:07:17

내가 슬슬 설명을 해줄까 했는데 감시하라니 아쉽네 ㅎㅎ >>177 제대로 설명해줘라 나대신

#177 이름없음 2019/02/17 17:14:43

미안! 나 컴퓨터에 용량이 없어서 다운을 못받는다ㅠㅠ 대신 >>178에게 다시 보내놨어 슬슬 제대로 설명해주자구★

#178 이름없음 2019/02/17 17:16:14

잠깐만 똥좀싸고올게 >>179 대신 받아줘

#179 이름없음 2019/02/17 17:24:02

에엣 레스주쨩 히도이쟝%%%~~ 와타쉬 밥 먹을거니가 >>180 에게 부탁할게~☆

#180 이름없음 2019/02/17 18:17:29

에에 난 앵커도 모르는 녀석에겐 시간따위 주기 싫다구!! >>181 에게 물어봐!

#181 이름없음 2019/02/18 01:24:27

10일전에 세워진 스렌데 아직도 이러는거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 쓰러진 레스주입니다 >>182에게 물어보세요)

#182 이름없음 2019/02/18 01:43:57

미안 오늘 폰을 바꿔가지구 할게 너무 많네! >>183이 답해줄거야 왜냐면 >>184가 가르쳐놨거든!

#183 이름없음 2019/02/18 04:01:58

네...? 죄송하지만 여긴 어디죠 아까 나무에 머리를 부딪혀서 기억이 안 나요 대신 >>184가 알려줄 거예요 그럼 전 이만 병원 좀 가볼게요!

#184 이름없음 2019/02/18 04:05:29

내가 설명을 해야해? 나는 지금 내가 직접 가르쳐준 학생 >>183이 다쳐서 병문안 가봐야하는데.. 어쩔 수 없지 >>183과 같이 앵커에 대해서 배운 >>185라면 잘 설명해줄거야

#185 이름없음 2019/02/18 04:15:38

비빕? 브빕빕ㅂ?

#186 이름없음 2019/02/18 05:13:50

이런!! 납치범에게서 간신히 벗어난 >>89가 다시 납치 되어버린 것 같다! 난 >>185의 위치를 추적 해볼테니 뒷일은 >>187! 너에게 부탁하지!

#187 이름없음 2019/02/18 05:43:57

나도 >>186 과 함께 >>185 를 찾을 거니까 >>188 부탁해!!

#188 이름없음 2019/02/18 06:21:41

찾고싶으면 직접찾아야 될것같네. 왠지 말하기기가 싸하네 >>189

#189 이름없음 2019/02/18 11:59:45

..전 사람이 무서워요,.... >>190

#190 이름없음 2019/02/18 12:48:16

ㅎㅎㅎㅎㅎ(>>191을 처다본다)

#191 이름없음 2019/02/18 12:57:29

ㅎㅎㅎㅎㅎㅎㅎㅎ( >>190의 시선을 >>192에게로 돌린다)

#192 이름없음 2019/02/18 13:26:12

흐음...? (시선을 그대로 피해 그 시선이 >>193에게로 갔다)

#193 이름없음 2019/02/18 13:36:32

뭘 봐? 물어볼 거 있으면 >>194한테나 물어!

#194 이름없음 2019/02/18 14:27:40

>>194는 오리와 유사한 실루엣의 옷을 입고 있으며 [앵커? 아아, 그거라면 >>195가 알고 있다고 들었다. >>195한테 가봐.] 라는 판자를 들고 있다. 렌호족인가...?

#195 이름없음 2019/02/18 23:31:32

아니 앵커...? 어떻게 그 단어를 알고 있는 거지... 역시 보통내기는 아니군. 자네의 안내는 >>>196 이 도와줄 것이네.

#196 이름없음 2019/02/19 00:27:15

대체 다들 뭐하는거야...?그냥 알려주면 되잖아 앵커는 말야 어,미안 난 이제 자야 하니 >>197 이 설명해줄거야

#197 이름없음 2019/02/19 00:29:31

멧새는 둥지 꾸미느라 바쁘다 멧멧 >>198

#198 이름없음 2019/02/19 00:47:36

그래서 앵커가 뭔데 궁금해서 온건데 이게 뭔 짓거리야>>199

#199 이름없음 2019/02/19 07:58:12

난 과외 준비 해야해서 >>200 이 알려줄거야...ㅎㅎ 근데 이게 200까지 갈 줄은 몰랐넯;;;

#200 이름없음 2019/02/19 09:10:57

난 >>199 과외 알려줘야 해서 >>201한테 물어봐봐

#201 이름없음 2019/02/19 09:36:47

싫은데~ 내가 왜~ 얼마 줄건데~~~ 미안 장난이였어ㅋㅋㅋㅋㅋ 그래서 엥커란 무엇이냐!!? 앵커는 말이지...어 잠깐만 누가 나 부른다. 급한 일인 것 같으니 당장 가봐야 할 것 같아. 나머지 설명은 >>202한테 들어:)

#202 이름없음 2019/02/19 11:30:29

>>203

#203 이름없음 2019/02/19 12:03:28

왜 다들 미루는거야...? 알고있는 사람들은 그냥 알려주면 되잖아 앵커는....엄마?왜?아,미친 미안,나 학원가야해.>>205가 설명해줄거야

#204 이름없음 2019/02/19 12:44:20

응. >>205가 설명해 줄 거야. 자, 설명해, >>205.

#205 이름없음 2019/02/19 12:48:52

미안 나도 몰라 난 스레딕에서 무료로 수강해주는 앵커에 관한 강의를 들으러 가야되서 >>206 에게 물어봐

#206 이름없음 2019/02/19 13:22:17

저도 그 강의 신청해서요... 아마 >>207 님이 알려주지 않을까요? 진짜 궁금하니까 꼭 알려주셔야 해요!!

#207 이름없음 2019/02/19 13:29:46

ㅋㅋ 내가 >>208같은 자원봉사자도 아니고 앵커가 뭔지 맨입으로 알려주겠냐 알고싶으면 돈 내고 강의를 들어 강의를

#208 이름없음 2019/02/19 13:47:28

나 자원봉사 때려침 ㅅㄱ >>209 얘는 아직 봉사하는 것 같더라

#209 이름없음 2019/02/19 13:51:15

내가? 뭐 지금 할일도 없었으니까.. 해주기는 하는데.. 앵커란 레스폰스(Response)의 줄임말로 댓글을 뜻ㅎ... 엇 이게 아닌가?모르겠어! >>210..나 대신 부탁해!

#210 이름없음 2019/02/19 14:01:21

내가 말해주지! 앵커란! 앵커란... 앵커가 뭐였지? >>211, 앵커가 뭐였지? 뭔지 알고 있는데 설명을 못하겠어! 도와줘, >>211!

#211 이름없음 2019/02/19 18:01:10

나?? 나 불렀구나 근데 나 왜 불렀어?? 앵커가 뭐냐고?? 음... 앵커라.... 나도 몰라^^>>212

#212 이름없음 2019/02/19 18:10:35

>>211 뭐 나 밥먹고있잖아.. 야 >>213 니가 알려줘라

#213 이름없음 2019/02/19 18:37:04

더이상 미루면 궁금해하는 스레주가 불쌍하니 tree위키에서 찾아왔어!에,보이지않아...?안올라갔나... 그럼 어쩔 수 없지.>>214 부탁해!

#214 이름없음 2019/02/19 18:39:02

>>215 토스

#215 이름없음 2019/02/19 19:06:06

ㅌ... 토스! >>216

#216 이름없음 2019/02/19 19:15:00

애.. 앵커? 뉴스 앵커 말하는 거야? 미안 나도 잘 모르겠는데. 대신 >>217에게 물어봐!

#217 이름없음 2019/02/19 19:19:33

>>218이 안다는뎅?

#218 이름없음 2019/02/19 19:25:09

알기야 알지... 그런데 설명하기가 너무 어려워... 그런고로 >>219 부탁해!! 나보다 똑똑하잖아?

#219 이름없음 2019/02/20 01:11:59

내가 분석해본 결과 앵커는 모기가 앵 거리잖아 모기가 크다는 걸 뜻해. 하지만 이보다 더 정확한 건 >>220 이 더 잘 알거야

#220 이름없음 2019/02/20 01:13:19

얘들아 그만 좀 미뤄라... 222가 딱 깔끔하고 좋은 숫자네 >>222가 깔끔하게 설명해주자!

#221 이름없음 2019/02/20 02:03:51

222! 어디갔어?? 스레주가 기다리잖아!

#222 이름없음 2019/02/20 02:55:06

뭐야? 이 시간에 설명해도 들을 사람이나 있냐. >>223이 적당한 시간에 와서 친절하게 설명해줄 거야. 믿는다!

#223 이름없음 2019/02/20 02:56:35

난 적당한 시간이 아니니까 >>224 너만 믿을게!

#224 이름없음 2019/02/20 10:43: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뭔데 웃겨서 뒤짐>>225

#225 이름없음 2019/02/20 10:47:41

(이미 웃겨서 죽음)>>226

#226 이름없음 2019/02/20 12:02:55

앵커??? 앵커가 앵커지 뭐야 멍청이들!!! 것보다 >>225 죽어버렸잖아 어이!! 잘들어라 앵커는 말이다.....어?? 들었어?? >>225 콜록거기잖아 야 일어나!! 살수있어 살 수 있다규ㅠㅠ >>227 난 >>225를 살려야하니 어서 설명해주라구 끄흡....>>225 살아야해 흐헝

#227 이름없음 2019/02/20 13:31:42

>>228 미안!!!! 난 문명 하러 가야돼!!!! 너가 설명 좀 해라!!!!!!!!!

#228 이름없음 2019/02/20 14:14:04

어 나 이거 알아!!! 저번에 누구였더라?? >>229가 설명하는거 지나가다가 들었어!! 걔한테 물어봐!!

#229 이름없음 2019/02/20 14:53:33

아 정말 다들 뉴비한테 너무 한거아니야?! 걱정마 스레주! 내가 알려줄께 앵커는 말이야 ㅇ...읍읎 누구읍읎읍...;-; (( 납치 된 스레 입니다 - . ))

#230 이름없음 2019/02/20 14:55:39

>>229 이런 패스도 못하고 사라졌네?! 납치 당했다고? 누가 경찰에 신고좀 해봐!!! 나는 사라진 >>229를 찾아야해서 >>231니가 앵커 설명좀 해줘

#231 이름없음 2019/02/20 15:14:15

앵커의 진실은 내가 1000때 알려주지! 뭐 그 전에 알려줄수있는 자가 아마도 >>232

#232 이름없음 2019/02/20 15:17:46

내가? 왜? 싫은데? >>233 한테 가보든가

#233 이름없음 2019/02/20 16:18:52

>>234

#234 이름없음 2019/02/20 16:40:48

>>238이 알고 있대.

#235 이름없음 2019/02/20 18:18:13

정말??

#236 이름없음 2019/02/20 18:23:36

헉 진짜?? >>238 빨리 와봐!

#237 이름없음 2019/02/20 18:28:27

그래그래!!!!!!1

#238 이름없음 2019/02/20 18:40:42

좋아 내가 자세히 설명하지 . .. ... .... ..... ...... ....... ........ 잘 알았지?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240에게 물어봐

#239 이름없음 2019/02/20 19:23:07

제가 한번 설명해..ㅂ.??아닛 제가 아니라 >>240 에게 물어본거였군요 >>240 ! 어서 설명해보세

#240 이름없음 2019/02/20 19:32:56

요 >>242

#241 이름없음 2019/02/20 20:37:43

그래 >>242 어디 한번 설명해봐

#242 이름없음 2019/02/20 22:58:28

그래>>243

#243 이름없음 2019/02/20 23:05:39

음음.. 마이크테스트 마이크테스트...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앵커에 대해 자세히 알고있다는 레스주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아 네 저기 바로 저분 인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245 레스주님 앵커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244 이름없음 2019/02/20 23:16:36

거절합니다~ >>246이 알거래요!

#245 이름없음 2019/02/20 23:36:07

근성? 나는 난장이 나라에 놀러갈 테니 >>246 얼른 알려줘라 근성?

#246 이름없음 2019/02/20 23:37:22

하암 난 치킨 먹으러 갈 거야 >>247이 알려준대 난장

#247 이름없음 2019/02/21 01:12:12

에엨ㅋㅋㅋㅋ아직도 이러고 있는거야?ㅋㅋㅋ어쩔수 없지..내가 친잘히 설명해주도록 할게! 앗 잠깐만 내가 너무너무 설명해주고 싶었지만 >>248 이 자기 친구인 >>249를 데려온다는데?? >>249 는 스레대 앵커학 박사래!! 그러니까 >>249한테 물어봐!

#248 이름없음 2019/02/21 01:13:31

엉 맞어!! 내가 인맥이 좀 좋지!! 안 그래 >>259??

#249 이름없음 2019/02/21 01:46:41

맞아 나는 스레대 앵커학 박사야!! 근데 인맥좋은 내 친구 >>248이 앵커에 대해 논문을 쓰고있는>>259를 불러보겠대!그 논문을 내가 읽어봤는데 너무 멋지고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나오더라고...!그러니까 >>259이 논문을 정리할 동안>>250이 부가설명 좀 해줄래? 우리 밑밥을 깔자고!

#250 이름없음 2019/02/21 01:50:33

음.... >>259는 명문 Admin대를 졸업한, 매우 명망 있는 박사지! 유명한 논문으로는 과 가 있어! 읽고 나서 나도 눈물을 흘렸지 뭐야.... >>251은 >>259의 친한 친구야! 친구로서 어떤지 설명을 해주겠어?

#251 이름없음 2019/02/21 01:56:30

>>259는 내 친구지만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근성? 를 직접 도와주기도 하고 근성 친구들에 대해 연구하는 걸 옆에서 지켜본 결과 내 친구 >>259는 정말.. 큽... >>252가 더 설명해줘라 근성? 나는 목이 메여서 이만.. 그런데 다들 풋사과 먹지 않겠냐 근성?

#252 이름없음 2019/02/21 04:26:28

앵커라는건 말이야 커다란 스레주가 가지를 타고 놀다가 뭐지? 하고봤는데 야 니가 타고있는 난 오이라고 멍청아 세로힌트! >>253

#253 이름없음 2019/02/21 05:53:22

다들 못됐어! 앵커는 앵두맛 커스타드잖아! 그치?>>254

#254 이름없음 2019/02/21 06:23:15

아..미루는 거 노잼이야 1절만 하자 그래서 앵커가 뭔데 아무도 몰라?

#255 이름없음 2019/02/21 08:52:29

앵커라는 게 >>256 맞지 이거? 무슨 느낌인지? 알지? >>256이 그 누구보다 설명을 잘 해줄거라고 믿어!

#256 이름없음 2019/02/21 10:54:28

뭐래 나도 몰라 앵커가 뭔데 진짜로 ?? >>257 이제 슬슬 말 좀 해라

#257 이름없음 2019/02/21 11:03:15

굳이 말 안해도 아까 >>259가 안다고 했던데... >>258은 >>259의 연구에 도움을 줬으니까, 뭐라고 해봐!

#258 이름없음 2019/02/21 11:58:12

연구를 도왔다지만 글자를 틀린것만 고쳤을뿐이얌 그러니까 아마 >>259가 아주 잘 알고 있을거야!

#259 이름없음 2019/02/21 12:53:02

그래 내가 바로 그 >>259... 내가 앵커에 관한 논문을 썼다...! 다만 그 논문에는 사람들이 알아서는 안 될 내용이 들어가 버렸다..! 그래서 스레보안본부장인 >>260이 그 논문을 가져가 버렸지...! 나는 그 논문이 없으면 완벽하게 설명을 끝낼 수 없다!!

#260 이름없음 2019/02/21 14:19:15

다들 왜 앵커 설명을 앵커로 미루고 있는거야? 그냥 말해주라고!! 어쩔수 없군... 내가 논문을 가지고 있으니 설명해주지......응....? 어라? 어어??? 논문이 어디갔지?! >>261 논문 어디갔는지 알아?!

#261 이름없음 2019/02/21 15:17:34

저는 지금 앵커논문이 사라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입니다. 저는 >>260의 논문을 훔친 논문도둑을 찾아야하니 >>263께서 앵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62 이름없음 2019/02/21 15:50:33

근성? 내 친구 >>259의 논문이 도둑맞다니 근성? >>263 얼른 너라도 앵커에 대해 설명해줘라 근성?

#263 이름없음 2019/02/21 17:37:26

죄송합니다! 제 논문도 도둑 맞았습니다!! >>264! 논문 훔쳐간 도둑을 봤나?

#264 이름없음 2019/02/21 20:41:01

엇 저기 도둑이 있다! >>265 너에게 가까이 있으니 얼른 잡아줘!

#265 이름없음 2019/02/21 21:40:14

꺄아악 내 지갑!! 내 지갑도 뺏겨버렸어.... >>266 내 지갑도 찾고 앵커 설명도 해줘 흑흑ㄱ....

#266 이름없음 2019/02/21 23:01:54

앗 도둑이 너무 빨라서 잡지 못했어!ㅠㅠ 세계 계주 1위 >>267 이 잡아줘...!

#267 이름없음 2019/02/22 03:55:57

나도 궁금하네 대체 앵커가 뭐길래 저렇게 장난식으로 미루는거야?? 계속 미루는 글만 있으니까 너무 답답해 누가 간략하게라도 뭔지 좀 알려주면 안돼?

#268 이름없음 2019/02/22 04:03:18

>>267 오 그렇구나 그래 답답할지도 모르지... 하지만 우리는 어쩔 수 없어 우리도 장난식으로 쓰고싶지 않다고! 나도 뉴비에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싶지만 그러다간 스레딕 AI에게 걸리고 말아...로어 조차 소용없게 업그레이드되는 바람에 앵커로 위장한 신기술을 만들었지만 AI가 앵커의 진실을 알게되면 그 기술이 말짱도루묵이 되서 어쩔 수 없이 미루는 척 하는거야 원래 이런거 쓰면 잡혀가지만 나는 로어의 가호를 받는 어느 비밀의 해커 모임에 속해있어서 너에게 알려줄 수 있었어 이 레스는 AI에게 저항하는 사람들만 보이게 해놨으니 절대 이 사실을 발설해서는 안돼..절대로.... 힣 한번 써보고 싶었어!! 이 말의 진실 여부는 >>269가 알고있지 이 레스주는 믿음직하니까 한번 물어봐보라구!

#269 이름없음 2019/02/22 09:05:02

>>267 그렇게 보고 있었구나? 그렇지만 레스주들은 그저 장난식으로 미루고 있는게 아니란다. 앵커가 무엇인지 알기쉽게!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알려주고 있지! 그래도 감을 못잡고 있는 스레더가 있으니... 이번에는 조금 건너뛰어서 직관적 설명이 아닌 이론적 설명을 >>273에게 부탁해볼까?

#270 이름없음 2019/02/22 10:30:38

앵커는 앵두를 얹은 커피의 약자 아니었나! 아무래도 >>273이 오기 전까지는 제대로 된 설명이 불가능 할 것 같군! 내가 설명에 충분한 도움이 되지 않은 것 같으니 >>273이 오기 전에 >>271 너에게도 충분한 설명의 기회를 주도록 하지!

#271 이름없음 2019/02/22 15:29:02

앵커는 말이야.... >>272 라곳!

#272 이름없음 2019/02/22 15:42:15

안녕하세요, 제가 바로 앵커입니다. 그럼 >>223 에게 제 소개를 부탁드리죠.

#273 이름없음 2019/02/22 16:08:49

>>272가 >>223 을 짝사랑해서 소개를 대신 해달라한건데... >>274가 대신 설명해줄거야 얘는 >>223 좋아하거든

#274 이름없음 2019/02/22 16:23:07

허나 거절한다. 나는 >>223보다 >>275가 더 좋거든! 그러니 내 사랑을 받으면서 동시에 앵커설명도 해줘>>275!

#275 이름없음 2019/02/22 19:47:32

나는 >>274의 사랑을 받고 >>276에게 두배의 사랑을 넘기겠다!!! 앵커 설명 부탁해 >>276 ♥

#276 이름없음 2019/02/22 20:56:26

흐응...? 난 딱히 >>275 의 사랑을 받고 싶거나 하지 않거든? 두배라니 그... 그런거 앵커랑은 상관 없잖아? 그리고 앵커라는 게 뭐냐고 물으면 내가 순순히 대답해줘야 한다는거야? 흥... 그런 건 >>277에게 물어보면 좋잖아!

#277 이름없음 2019/02/22 21:31:34

아닠ㅋㅋㅋ진짜 이거 어디까지 가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ㅌㅋㅋㅋㅋ하지만ㅋㅋㅋㅋㅋ나도ㅋㅋ스레딕 한지 이제 하루가 지나서 뭔지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278 이 질 알지 않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8 이름없음 2019/02/22 23:54:03

얘들아, 이제 그만 끝내자. 스레주 멘탈 나가겠다. 그치, >>279?

#279 이름없음 2019/02/22 23:57:03

(그것이 알고싶다 BGM) 스레딕에서↑ 가장→ 인기있는↓ 앵커판. 그곳에서↑ 주로↓ 쓰이는→ 시스템을↓ 우리는→ 앵커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이→ 앵커란→ 무엇일까요.↓ 저희는→ >>280의 도움을 받아↑ 취재해→ 보았습니다.↓

#280 이름없음 2019/02/23 00:07:18

우리가 계속해서 [>>뫄뫄]에게 말해봐하는 것도 앵커의 일종...? 나도 스레딕 초보자니까 [>>281]에게 나머지 내용을 물어 봐

#281 이름없음 2019/02/23 07:48:50

음.. 나? 간단히 꺽쇠괄호라고 하나? >를 두번 쓰고 번호를 지정하는 거야. 라고는 말하지만 나도 정확한 설명은 못해주겠네.. 미안! >>282 부탁해...!!

#282 이름없음 2019/02/23 13:11:05

앵커: >>(레스 번호). 이런 식으로 작성하여 특정 레스를 지칭할 때 사용한다. - 출처: 나무위키 -

#283 이름없음 2019/02/23 13:13:00

>>282 진짜 몰라서 물어본 게 아닐텐데... 이 재미를 여기서 끊다니 잔인한 사람

#284 이름없음 2019/02/23 13:51:46

하지만 >>282의 이론을 안다고 해서 앵커를 마스터했다고 말할 순 없지! 지금부터 앵커를 마스터하기 위한 특훈을 시작하겠다! 가랏! >>285 !

#285 이름없음 2019/02/23 14:11:38

>>290 까지 모두가 앵커 연습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해. 그런 의미로 어떻게 생각해? >>286

#286 이름없음 2019/02/23 14:27:35

찬성☆ >>287도 나쁘지 않지?

#287 이름없음 2019/02/23 14:37:03

이렇게 >>282 이자가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었다고 한다. 끝

#288 이름없음 2019/02/23 15:08:35

왜 이 신박한 스레를 끝내려고 하는거냐아 앵커 연습중이다가 끝을 외친 >>287 때문에 다들 뻘쭘해진 상황이잖아. 어쩔 수 없나? >>290 부탁해 앵커의 비밀을 알아버린 자들을 기억상실로 만들어줘!

#289 이름없음 2019/02/23 15:15:22

그래, >>290 부탁해!!

#290 앵커판의 마법사 김비버 2019/02/23 16:17:08

기억상실은 너무 잔혹하고 비밀을 알아버린 레더들을 모두 비버로 만들어 주겠어 비빕!!! 자 >>291 이제 이 비버들을 어떻게 할까 비빕???

#291 이름없음 2019/02/23 16:39:41

얘들아 3년 동안 수고했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292 이름없음 2019/02/23 18:30:30

졸업(?)을 축하한다네, 제군.

#293 이름없음 2019/02/23 18:51:41

나 왜 장난식으로 미루냐고 했던 레주인데 다들 미루는것도 앵커의 일종이라고 하니까 더 이상 궁금해하지 않을게ㅎㅎ 아직도 앵커판이 뭘 하는 판인진 모르겠지만 재밌게 스레 이어나가 하핳

#294 이름없음 2019/02/24 01:08:04

뒷사람한테 앵커 어케다는거야...?

#295 이름없음 2019/02/24 02:55:19

밍나! >>294가 앵커를 거는 법을 모른데 어떻게 할까? >>296!! >>297!! 어떻게 하면 좋을까?

#296 이름없음 2019/02/24 04:31:57

일단 > 이거가 한개가 아니라 무려 두개인거지??!! 그러니까 > > 요로케 하는건가?? 어라 안되나?? >>297 나로는 역부족이었던 거 같아 부탁해

#297 이름없음 2019/02/24 16:27:14

어...? 나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데 >>297 이렇게 다는거라고? 어라 안되는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거지? >>298 나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부탁해

#298 이름없음 2019/02/24 16:35:32

앗.. 나도몰라 >>300 이 도와줄거야!!

#299 이름없음 2019/02/24 17:57:29

도와줘요, >>300!!

#300 이름없음 2019/02/24 18:02:27

>>400 이 안다던데요?? 그분 찐이에요 믿어야 해요

#301 이름없음 2019/02/24 18:03:35

좋아 그럼 >>400이 앵커 사용법을 설명할 동안 우린 뭘 할까 >>302?

#302 이름없음 2019/02/24 18:04:22

스레딕이나 하자 어차피 앵커 거는 법은 >>400이 알려줄 거니까

#303 이름없음 2019/02/25 16:08:46

그래!! 우리보다 엄청 똑똑한 >>400이 있잖아!!

#304 이름없음 2019/02/25 16:14:23

앗 맞아 >>400이 있었지! 분명 >>400이라면 알고 있을 거야 그렇게 똑똑한 사람인데 모를 리가 없어! 그렇지 >>305?

#305 이름없음 2019/02/25 17:23:29

으음...확실히 >>400이라면...

#306 이름없음 2019/02/25 17:30:36

나 없는 동안 벌써 >>305까지 왔어?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400이 알아서 말해줄 거라고 믿어!!

#307 이름없음 2019/02/25 17:34:06

근데 >>400은 언제쯤 올까? >>308 네가 예상해봐!

#308 이름없음 2019/02/25 17:35:41

100년 내로는 오지 않을까? 그치 >>309 ?

#309 이름없음 2019/02/25 20:43:20

그렇..지? 헐 여기 이거 보여?? 지금 신문보는중인데 >>400을 >>311이 납치했다는데???

#310 이름없음 2019/02/25 23:54:54

>>309 아니야 그거 오보라고 사과문이 해당 신문사 홈피에 올라왔다구. 느리긴... >>400은 그렇게 쉽게 납치당할 사람이 아니잖아. 다들 그러던걸? 꽤나 똑똑하고 유능하다던데

#311 이름없음 2019/02/25 23:59:02

그럴리가, 내가 >>400을 납치하다니! 그렇다면 내가 여기에 있겠어? 도망가고 있겠지. 그러니까 >>310의 말대로 오보라구!

#312 이름없음 2019/02/26 00:01:55

저기 >>311의 손에..!!!!!!!!!!! 저거 >>400이 가지고 있던 물건 아니었어??? 그치 >>313 ???

#313 이름없음 2019/02/26 00:04:59

>>312 맞아... 긴가민가했는데 자세히 보니 저거 >>400이 소증히 하던 '앵커'가 수놓여진 야구모자잖아?!!!!! >>314 , 어떻게 생각해?

#314 이름없음 2019/02/26 00:06:51

정말이야? 난 >>400이 우수하다는 소문만 들었지 실제로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하지만 >>400 같은 우수한 앵커판 유저라면 분명 '앵커'가 수놓여진 야구모자쯤은 가지고 있을 것 같아...! >>311 너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야?

#315 311 2019/02/26 00:51:13

아니야, 애들아. 기사에도 오보라고 정정기사가 났고 나는 DIY같은 핸드메이드 작품을 좋아해서 직접 만든것들이 몇개 있을 뿐이라고!! 그리고 이건 야구모자가 아니야!! 야구모자로 만들려했던 야구모자 비슷한거지!!

#316 이름없음 2019/02/26 00:57:30

>>311 정말로 네가 무죄라면 >>319에게 변호를 부탁해 보라고. >>319가 변호사라고 누군가 말한 걸 들었어 그리고 판사도 있다고 했는데 >>317 네가 저번에 그랬지? 아는 판사가 있다고

#317 이름없음 2019/02/26 01:01:07

맞아 >>318 을 소개할게. 정말 유능한 판사지

#318 이름없음 2019/02/26 01:11:16

땅땅땅. >>311 은 유죄 판결이 났습니다! 형벌은 내 동료인 >>319가 하겠습니다

#319 이름없음 2019/02/26 01:12:43

>>318 아니요 전 변호산데요? 뭔가 잘못 아신 게 아닙니까? 아까 뵌 판사님의 동료판사님은 >>322 저분 아니신가요?

#320 이름없음 2019/02/26 01:20:39

믿을 수 없어...>>311이 >>400을 납치하다니...! 그래도 >>322가 형벌을 결정한다니 다행이야 >>322는 앵커판 유저들 사이에서 이성적이고 똑똑하기로 유명하니까!

#321 이름없음 2019/02/26 01:20:42

아앗 미안하네 친구 코가 ㅂㅣ슷해서 헷갈렸어 내 동료는 >>322 가 맞아

#322 이름없음 2019/02/26 01:28:12

내 코가 저렇게 생겼다고??? >>321 정말 너무해! 기분이 나쁘니 형벌은 >>323이 하는걸로 미뤄두겠어

#323 311 2019/02/26 01:43:15

난 무죄라고!! 이봐들!! 내가 말했잖아! 오해라고!!

#324 이름없음 2019/02/26 13:58:15

내 이름은 괴도 앵커! 앵커만 노리는 괴도지! 자, 나를 잡아봐라!

#325 이름없음 2019/02/27 00:03:16

앗!! 저녀석은 괴도 앵커?! 미안해 난 저자식을 잡으러 가야해서! >>326 부탁할게!!

#326 이름없음 2019/02/27 00:11:51

뭐야 그럼 >>311의 형벌은 내가 정하는거야? 근대 어쩌지? 나 이제 자야되는데...>>327 부탁해!

#327 이름없음 2019/02/27 00:26:15

바보들... 난 >>311과 한패였지.. 판결따위 하지않아!!! 그러므로 >>400은.. 나타나지 않을지도 몰라.. 하지만.. 하지만!! 나타난다면!!!!! 그는.. 정말 대단한 무언가를 우리에게 들려주겠지.. 안그래? >>328

#328 이름없음 2019/02/27 00:38:48

>>311의 형벌은 >>329가 정해주기로 하는거 어때 난 지금 일때문에 바빠서 앵커루팡을 잡으러 가야하거든 !!

#329 이름없음 2019/02/27 14:41:02

>>311... 자네의 벌은... >>400이 될 때까지 사랑합니다를 외치는 거라네. >>330, 뒷일은 자네한테 맞기지.

#330 이름없음 2019/02/27 15:43:33

왜케 자꾸 미루는거야ㅡㅡ 자 내가 잘 설명해줄게 앵커란... 잠만 나 전화받고 올게!! 전화하고 올때동안 >>331 부탁해!

#331 이름없음 2019/02/27 16:58:28

하아.. 귀찮은데 설명해줘야하나; 그니까 앵커가 뭐냐면 ??갑자기 >>332가 설명해준데

#332 이름없음 2019/02/27 17:01:16

자꾸 미루지좀 말고 설명 제대로 좀 해줘라...; 나 일단 밖에 나갔다와야해서 그동안만 >>333 이 설명 부탁해

#333 이름없음 2019/02/27 18:07:20

다메다욧! 와타시와 그런 거는 모릅니다욧! (>>334를 가리킨다)저 사람이 알고 있을 겁니다욧!

#334 이름없음 2019/02/27 18:34:00

앵커란 한마디로 >>335 이다!

#335 이름없음 2019/02/27 19:11:19

흠냠흠냠.. 더 잘거라서 설명을 못해주겠당.. 난 더 자야해서 >>336한테 물어봐..zzzzzzzzz

#336 이름없음 2019/02/27 19:56:11

아 앵커는 말이야... 미안해 급한 일이 생겼어. >>337! 부탁할게.

#337 이름없음 2019/02/27 21:32:29

>>337은 지금 가족 싸움을 하고 있다. 싸우고 있어서 설명을 못 해줄 것 같으니 >>338한테 가서 물어보도록 하자.

#338 이름없음 2019/02/27 21:56:53

>>339가 아는거 같으니까 걔 한테 물어봐

#339 이름없음 2019/02/27 22:26:46

나도 지금 급한일 생겼어!! 스레딕 위키인 스레디키에 가보거나 >>340에게 물어봐!!

#340 이름없음 2019/02/27 22:27:50

>>337이 나의 가족이다. 오늘 끝장을 내야겠으니 >>341에게 넘긴다

#341 이름없음 2019/02/27 22:34:55

(>>337과 >>340의 가족의 강아지다.) (가족싸움을 말리러 갔다.) (>>342가 설명해주겠멍멍)

#342 이름없음 2019/02/28 11:27:52

(집에 있는 의자다.) (말을 못 한다.) (미세한 떨림으로 >>343 을 가리킨다.)

#343 이름없음 2019/02/28 15:18:03

>>340 말 다했어?? 버릇없는 녀석!!!##!@@#% (화가나서 전달이 되지 않는 모양이다 >>342의자는 실망에 더더욱 떨었다) (의자는 바퀴를 조용히굴러 집밖으로 나가 옆집 >>345의 집앞으로 갔다)

#344 이름없음 2019/02/28 21:50:50

(의자가 >>345의 집 앞으로 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345 이름없음 2019/03/01 12:53:55

거 참 시끄러워서 살 수가 있나! (문을 차고 나와 가족싸움에 합류하기 시작했다. 문에 의해 튕겨진 의자가 >>346의 앞으로 굴러가고 있다)

#346 이름없음 2019/03/01 15:30:28

앗 조심하세요!!! (빠른 속도로 미끄러져 내려오는 의자를 피한다! 의자는 >>347의 앞으로 굴러간다!)

#347 이름없음 2019/03/01 15:33:06

(의자를 >>348에게 패스한다.)

#348 이름없음 2019/03/01 15:40:02

(>>348에게 가고있던 의자는 갑자기 불어오는 강풍에 의해 방향을 돌려 >>349의 앞에 멈췄다.)

#349 이름없음 2019/03/01 15:40:59

어? 이걸로 >>350 때리면 되는거야?

#350 이름없음 2019/03/01 16:17:48

(>>349를 손으로 막아내며) 자.. 잠깐!! 우리 원래 이러지 않았잖아!! 우린 앵커를 설명해줘야 한다고!! 안 그래 >>351?

#351 이름없음 2019/03/01 19:27:04

아아. 저는>>352의 쌍둥이, 입니다만. 사람을 헷갈린것같으니 제 동생에게 물어보시죠.

#352 이름없음 2019/03/01 23:01:06

저기, 우리 이란성이라 그렇게 닮지 않았거든? 나나 너나 귀찮은 거같으니까 >>353 이 설명하는 걸로 괜찮지않아?

#353 이름없음 2019/03/02 10:06:51

나는 갑자기 왜 끼워넣는거야!!!!! >>354한테나 가라고!

#354 이름없음 2019/03/02 13:31:35

?? 아니 그럼 난 왜 끼워넣는거야?? 나도 지나가는 행인 1일 뿐이라구... 앵커에 대한 설명 같은건... 그래, 저기 저 산 너머에 >>355라는 전설의 앵커장인이 살고 있다는 카더라 소문을 들었어! 그리로 가보던가!(호다닥

#355 이름없음 2019/03/02 16:07:36

잘못찾아오셨습니다... >>356에게 가보시면 앵커장인이 있는 곳을 알려줄지도 모르겠군요...

#356 이름없음 2019/03/02 18:10:45

앵커장인이라...그러고 보니 얼굴 못 본지 벌써 3년하고도 4개월이 더 지났군요. 제가 알고있는 소식이라곤 2년 전에 해외로 떠났다는 것 말고는....그 소식을 전해줬던게 >>357이니 그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357 이름없음 2019/03/02 18:43:15

2년 전이었나? 앵커장인 그 양반이 앵커에 대해 더 깊이 연구하고 싶다며 길을 떠난 게 아마 그때쯤이지? 그 양반 먼 길 떠나느라 이것저것 정리하고 여행 준비해야 한다고 고민해서 내가 옆도시의 >>360 을 소개시켜 줬다고. >>360은 앵커장인이 어디로 떠났는지 알고 있을거야. 그쪽으로 가서 물어보도록 해. 아참... 혹시 앵커장인을 만나면 대신 안부를 물어주길 바라네.

#358 이름없음 2019/03/02 19:52:45

뭐?>>360의 행방?미안하지만 난 몰라. 못본지 5년이 지났는걸?아!어쩌면 >>359는 알고있을지도 모르겠네. >>359는 저쪽 방향에 있는 산으로 가면 있을거야. 사냥을 하러간다고 했거든. 선물할 칼을 들고가면 좋아하지 않을까?만나면 안부 전해줘!

#359 이름없음 2019/03/02 20:02:13

비빕! (멍청한 비버녀석.....>>360에게 물어보자.)

#360 이름없음 2019/03/02 23:09:35

응? >>360 이 어디 있냐구? 바보같긴, 바로 네 앞에 있잖아! 그러니까 앵커장인이 어디로 갔냐면...아 잠깐 우리집 고양이가 놀아달래 >>361 한테 물어봐!

#361 이름없음 2019/03/02 23:20:34

애옹!! 김애옹!!! (>>362를 가리킨다)

#362 이름없음 2019/03/03 10:40:15

결국 와버렸구나...난 >>358 아니냐구?그래 내가 >>358이야 근데왜 알려주지 않았냐구?그야 앵커 장인은 수련하다가 >>363해버렸는걸!차마 네 동심을 부술 수 없었어...

#363 이름없음 2019/03/03 10:49:05

(>>362이어서) 미안 차마 동심을 못 본 척 살짝 알려주자면 이미 넘어서는 안되는 강을 건넜다고 할까? 응? 죽었냐고?? 아니 글쎄 살아있긴 할 걸....??? 아마도,,,,,?? 자세한 소식은 나도 잘 몰라서. 음... 아마 >>370이 알 걸?? >>370에 대해서는 >>366이 알거야.

#364 이름없음 2019/03/03 11:11:38
(지나가는 평범한 길고양이다)

(지나가는 평범한 길고양이다)

#365 이름없음 2019/03/03 11:30:34

>>364 그게 길고양이냐?!?!?!!!!! (O혼 안경 빙의)

#366 이름없음 2019/03/03 12:19:35

>>366! 저거 봐! 안경이 말을 하고 있어!

#367 이름없음 2019/03/03 13:04:25

이런이런... 앵커가 꼬여버렸군 >>370에 대해선 내가 알려주겠어 >>370은 앵커장인의 마지막 제자로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할테니 직접 가서 물어보라고! 이 스레에 따봉을 눌러준다면 만나줄지도 몰라

#368 이름없음 2019/03/03 13:33:54

1

#369 이름없음 2019/03/03 13:33:58

2

#370 이름없음 2019/03/03 13:34:02

3

#371 이름없음 2019/03/03 16:06:10

그리고 >>370은 사라졌다.

#372 이름없음 2019/03/03 20:19:35

이에 앵커장인을 찾기위해 단서 없는 모험이 시작했다. >>373

#373 이름없음 2019/03/03 21:01:55

네 동심을 부수러 온 >>358이야!앵커장인은 사실...기약없는 여행을 떠났어. 아마 찾을 수 없겠지...

#374 이름없음 2019/03/03 21:50:01

엥? 얼마 전에 >>375가 앵커장인을 봤다고 나한테 와서 자랑하고 갔는데?

#375 이름없음 2019/03/04 00:38:10

나 맞아! 난 분명 삼일 전에 앵커 장인을 만났는걸! 앵커장인의 행방? 음... 그사람 분명 해외로 가는 비행기표 끊고 있었어! >>376이 공항 직원이니까 뭔갈 알지 않을까?

#376 이름없음 2019/03/04 00:51:43

앗 그 사람?? 그 사람 발권은 >>377이 도와줬대 377이 알지 않을까?

#377 이름없음 2019/03/04 01:26:48

미안, 개인정보라 어디로 같는지는 알려주기 힘들 것 같네. 다만 앵커장인이 타는 비행기의 좌석은 이제 없고 당분간 같은 행선지의 비행기는 없을거야. 거기 전쟁 중이라 이번 비행기가 그 나라 사람들이 귀국하느라 이용하는 비행기거든. 거기에 취재라던가 의사라던가의 이유로 탑승하는 다른 사람들도 많아서 표만 있다면 너가 타도 문제는 없어. 표를 얻고 싶다면 >>378은 실수로 표를 많이 산 사람이니 >>378에게 돈을 주든 부탁을 들어주든지 해서 받거나 해. 아니면 암표상이나 불법이나 밀입국이나 그런걸 고려해봐.

#378 이름없음 2019/03/04 12:29:50

저...저요? 저는 표는 저기 옥상에 가서 뿌리고 왔는데 내려와서 보니 >>379가 밑에 있던것을 본게 제가 아는 전부입니다.

#379 이름없음 2019/03/04 12:55:44
응? 아 하늘에서 떨어진 그 비행기표? 평범한 길고양이인 척 하는 호랑이수인 >>364 에게 이미 넘겼다고. 전쟁? 그곳에 가기 어렵냐고?? 아

응? 아 하늘에서 떨어진 그 비행기표? 평범한 길고양이인 척 하는 호랑이수인 >>364 에게 이미 넘겼다고. 전쟁? 그곳에 가기 어렵냐고?? 아닌데. 내가 줏었던 표는 알래스카 앵커리지행 비행기표였는걸? >>364 라는 호랑이수인이 앵커리지에 가는 이유? 무슨 앵커장인? 그런 사람을 찾는다고 했었어. 근데... 그 앵커장인이 도대체 뭘 알고 있는거야? 아무튼 전쟁중 아니라고. 의심되면 대사관직원인 >>380 에게 물어봐. >>380이 너에게 앵커리지 상황과 가는 방법을 알려줄거야

#380 이름없음 2019/03/04 19:21:32

대사관 직원입니다. 앵커리지하면 무한도전알레스카팀이 간곳으로, 야민정음의 창시지로도 유명합니다(앵커리지->앵귀리지). 최저기온은 영하 30도가 뜬적도 있습니다. 자동차를 타고 가려면 케나다를 거쳐야 하며, 알레스카 다른도시로 가려도 케나다를 통해야 합니다. 가는 방법은 대한민국에서 오려면 시애틀에서 갈아타는 게 기본입니다. 737-700 윙렛버전을 달거나 A319를 쓰면 앵커리지까지 직항으로 갈 수 있겠지만, 이스타항공이 737-700 노멀버전을 보유하고 있어 앵커리지까지 가는 게 불가능하고, A319를 보유한 항공사는 없습니다. 행방이요?>>381에게 물어보쇼

#381 이름없음 2019/03/04 21:47:52

와... 여기 아직도 미루고 있냐 ㅋㅋㅋ 진짜 >>1000까지 갈 셈인가 보네 그럼 >>382 나와랏

#382 이름없음 2019/03/04 22:02:48

네, 전데요. 무슨 일인가요, >>381. 전 방금 와서 잘 모르니까 >>383한테 가보세요.

#383 이름없음 2019/03/04 22:06:01

우왓 벌써 >>>400이 가까워 졌잖아? 근데 >>370의 행방이라.... 아 맞아 내친구 >>384가 그때 >>370같이 생긴 사람을 봤다고 했어! 그치,>>384?

#384 이름없음 2019/03/04 22:30:38

본건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370이라........음... 모르겠다. 그 때 >>385도 있었으니까. 물어보든가.

#385 이름없음 2019/03/04 22:36:13

(>>382 뭐라는 거야? 지금 온 저 사람은 앵커장인을 찾고 있다고. 이런 자네 술에 취했군, >>370은 3이라는 사람이었잖아.기억 안나? 요즘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 게 아닌가 자네? >>383 자네도 정말 무심하군. 앵커장인에 대해 나와 대화를 나누던 때를 잊었나 조금 섭섭하네) 미안해. 친구가 술에 취해서 한말에 헷깔려하지 말아줘. 앵커장인은 앵커리지로 간 게 확실해. 그곳에 친구가 살고 있는데 전화로 앵커의 비밀을 들었다고 했었어 아! >>386가 앵커리지에서 막 돌아온 사람이라더군. 앵커장인의 행방은 >>386이 더 알려줄거야.

#386 이름없음 2019/03/05 10:56:35

앵커장인은 죽었대.. 같이 명복을 빌어주자 >>387

#387 이름없음 2019/03/05 14:39:03

>>386 그래?? 아아... 앵커장인, 그는 좋은 앵커장인이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그럼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 앵커가 뭔지 토론해야 하나? 앵커장인의 죽음으로 앵커가 뭔지 미궁에 빠졌군, >>389 너 앵커장인의 제자라던데 >>389가 앵커가 뭔지 스레주에게 설명해주라고!

#388 이름없음 2019/03/05 16:40:47

>>387 이봐 이미 앵커에 대한 설명은 나왔다고 >>282가 말해줬어 그리고 다시 시작한것은 >>294의 질문을 보라고 그리고 제자는 없고 그가 죽은건 잃어버린 논문을 잘못 구워먹었다가 목에 걸려 죽은거야 그러니까 제대로 시작하자고? >>389? (>>381 아직까지 미루는게 아니라 누군가 이미 앵커에 대해 말해줬는데 앵커를 다는방법이 무엇인가로 다시 시작한것)

#389 이름없음 2019/03/05 22:33:02

흠...미안하지만 난 >>358이다. 그리고 본론부터 말하자면 앵커장인의 제자는 내 옆집에 사는 친구인 >>390이라구. 곧 올테니까 물어보고와. 아 맞다 옆에서 주워들은 지식으로는 앵커를 다는 법에 대해서는 그냥 조건, >>번호를 치면 된다고 들었어. 자세한 설명은 >>390에게 들어. 뭐?왜 안알려줬냐고?알려주면 재미없어ㅋ

#390 이름없음 2019/03/10 13:57:17

꽥>>391

#391 이름없음 2019/03/10 13:58:57

곧 오기는 커녕 스레가 묻혀서 자연사 했네 후유..지금 상황을 보니 400정도만 찍어서 앵커다는법만 나오면 이 스레도 묻어버려도 될듯 >>392야 400까지만 잇게 도와줘라

#392 이름없음 2019/03/10 14:04:31

그래 400을 위해 도와주지!! 너도 도와줘 >>393!!

#393 이름없음 2019/03/10 14:19:35

>>400 얼른 오라구!!

#394 이름없음 2019/03/10 14:20:30

좋아 나도 힘을 보탤게!! 얼른 와 >>400! >>395 너도 도와줄래?

#395 이름없음 2019/03/10 14:20:51

>>400을 위해 >>395 너도 도와주렴

#396 이름없음 2019/03/10 14:43:22

우가우가

#397 이름없음 2019/03/10 14:44:07

...?>>397

#398 이름없음 2019/03/10 14:45:17

>>400이 늦네 >>399 너가 설명하는게 어때?

#399 이름없음 2019/03/10 14:50:09

>>400 와라!

#400 이름없음 2019/03/10 14:52:16

앵커 다는법 1.>>를 쓰고 앵커를 달 레스의 숫자를 넣는다 2.앵커를 달 레스의 숫자를 클릭한다

#401 이름없음 2019/03/10 14:53:00

이렇게 400레스의 역사를 가진 앵커의 정체와 다는법은 밝혀지게 되었다.끝

#402 이름없음 2019/03/10 14:54:55

크...400레스에 이르는 대장정이었다

#403 이름없음 2019/03/10 15:03:16

잠만...앵커의 정의가 아니라 앵커다는 법을 알려줬잖아!?

#404 이름없음 2019/03/10 15:06:13

그럼 앵커 다는 법이 아닌 앵커가 무엇인지 >>406이 알려주는 건 어때?

#405 이름없음 2019/03/10 17:06:07

그래 >>406 알려주라고!

#406 이름없음 2019/03/10 17:07:21

에...부탁한다 >>407

#407 이름없음 2019/03/10 17:09:42

407은 쓰러져있고 바닥에 빨간글씨로 >>408 이라고 적혀있다

#408 이름없음 2019/03/10 17:52:52

그럼 내가 알려주지! 앵커란!! 크흡...5일만에 신호가 왔어.... 오래 걸릴거 같으니 >>409 부탁한다!

#409 이름없음 2019/03/10 22:27:42

미안 지금 수학학원이라.. >>410이 알려줄거야!

#410 이름없음 2019/03/11 17:13:46

앵커는 뉴스를 진행하는 사람이야

#411 이름없음 2019/03/11 19:59:15

>>282 나왔네요

#412 이름없음 2019/03/12 01:04:04

앗 너무해.. 그냥 모르는척 해줬어야지! 그럼 우리.. 이제 뭐하지? >>413! 우리.. 이제 뭐 할까?

#413 이름없음 2019/03/12 01:40:40

앵커장인을 다시 귀국시키는게 먼저가 아닐까? 그건 >>414가 알고 있을꺼야!

#414 이름없음 2019/03/12 07:08:24

뭐? 앵커장인은 이제 없어!! 내가 먹어치워버렸거든 하하하하하하하!!!! 녀석이 쓴 논문들이 보고싶나? 그럼어디 찾아봐 여기저기에다 뿌려놨으니 말이다 하!하!하!!

#415 이름없음 2019/03/12 17:30:39

어떡해! 논문을 다시 찾아야겠어!! 도와줄거지 >>416?

#416 이름없음 2019/03/12 18:35:49

음 어? 출근시간이네?? 난 이제 출근 해야해서... 그 누구보다 감이 좋다는 >>417 이 도와줄꺼야

#417 이름없음 2019/03/13 12:08:05

이 일은 험난한 여정이 될 거야. 불길한 예감이 드는군... 나는 이 일에서 빠지고 >>418 에게 계시를 전달하겠네.

#418 이름없음 2019/03/13 22:28:12

(>>418은 어디에 간 듯 자리에 없다. >>419한테 가 보자.)

#419 이름없음 2019/03/14 02:13:07

미안. 난 지금 고급스러운 계란 식사를 해야 돼. 부탁해 >>420 포크가 어디갔지

#420 이름없음 2019/03/15 19:49:21

미안 내가 사실 포크야 난 음식을 먹여줘야 되니까 >>421 부탁할게

#421 이름없음 2019/03/15 19:50:41

난 포크를 잃어버린 >>419를 도와줘야되서 미안 나 대신 부탁해 >>422!

#422 이름없음 2019/03/15 20:11:25

난지금 배고프니까>>422가 설명하는걸로하자

#423 이름없음 2019/03/15 20:44:14

난 배불러서 귀찮으니 >>424가 설명해ㅜ니ㅣ주겟지ㅜ아너무종리다

#424 이름없음 2019/03/16 19:04:46

나는 자고 있어서 >>425 가 해주겠ㅈ...음냠냐 zzZ

#425 이름없음 2019/03/16 22:03:21

나는 지금 머리 감아야해서 >>426에게 부탁할게

#426 이름없음 2019/03/17 05:02:28

그래 내가 알려주지 앵커란..! (띵동) ? 잠만 택배라도 온건가? >>427 네가 얘기좀해줘!

#427 이름없음 2019/03/17 09:45:22

네? 아뇨 저 이 택배 말구 옆집하고 윗집도 배달 가야해서 바쁘거든요 빨리 물건받아주세요 설명은 저희 사장님인 >>428이 해줄겁니다

#428 이름없음 2019/03/17 12:57:05

다들 논문 비슷한거라도 못봤구나... 미안 난 사라진 논문을 찾는다는 포스터를 붙이러다녀야해서.. 혹시 앵커를 아니 >>429..?

#429 358 2019/03/17 13:09:05

엥...나는 아까도 말했지만 다는법밖에 몰라. 어이 >>430, 대체 앵커의 정의는 뭐지?앞에 나왔던가

#430 이름없음 2019/03/17 16:10:04

정의가 뭔지 모르겠어 앵커는 뭘까 >>431

#431 이름없음 2019/03/17 16:51:58

안녕하십니까 달인을 만나다의 40kg뺀 류담입니다. 오늘 이시간에는요 세상에서 기억력이 가장 좋으신 기억력의 달인 깜빡 >>431선생님 모셔봤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기억력이 좋다는거 어떤의미인가요? 네 제가 1초안에 기억해낼수 있는 정보가 한 5만 7천여가지 됩니다. 오 대단하군요 근데 지금 기억못하는게 >>411에서 나온 사실을 다시 물어보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게다가 앵커 장인은 다시 맥거핀이 되었어요 >>417 이 계시가 >>419 이걸로 잊혀지고, >>422 혹은 >>426 이 10개정도 앞의 레스도 기억 못하는 단기기억상실증 수준의 기억력을 지니고 있다는거죠 그러니까 앵커 장인으로 다시 돌아갑시다? >>432 무슨말을 하시는건지 이해가 잘... 그러니까 앞에 했던...당신! 기억력이 어떻게 된거아냐? 나가 (나간다)

#432 이름없음 2019/03/17 21:19:13

나가버린 >>431 을 찾아야해서ㅠㅠ >>433 에게 넘길께!!!

#433 이름없음 2019/03/21 00:48:34

>>432 를 따라가야겠어 부탁해 >>434 !

#434 이름없음 2019/03/21 00:50:24

뭐야 나도 같이 431 찾으러 갈게!! >>435 부탁해

#435 이름없음 2019/03/22 00:19:06

미안해 나 코딱지 파야 돼서 너무 바빠!! 부탁해 >>436 !!!!

#436 이름없음 2019/03/22 00:39:55

결국 내가 설명해줘야겠네...ㅠㅠ 이제 끝낼 때도 됐잖아 앵커가 뭐냐ㅁㅕㅇㄴㄴㅁㅁㅈㅎ갑자기설명하려니까타자가안쳐지내 >>437이 나 대신 해준댔어

#437 이름없음 2019/03/22 20:20:32

나 >>431 인데 피자먹기의 달인을 해야하니까 마지막 남은 한장의 논문을 찾으라고!!! >>436 5개위의 스레도 안보고 제목만 보고 쓰는거냐?!?!?!?!?!?!?!??!?!?!?

#438 이름없음 2019/03/22 20:45:55

난 앵커신을 모시러 가야되서 >>439 부탁할게! 앵커신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앵커를 소개해줄 사람을 찾습니다... 앵커신이여...

#439 이름없음 2019/03/22 20:47:48

>>438 앵커가 무엇인가? 이미 밝혀졌다. 앵커다는법은 무엇인가? 위에있다. 둘다 스레정주행을 하면 끝난다. 앵커장인의 논문은 왜 찾는가? 증명을 위해서다 알겠는가? >>440

#440 이름없음 2019/03/23 00:42:04

교수님, 저는 모릅니다. 모르기에 배우러 왔습니다. 그러니 >>441에게...

#441 이름없음 2019/03/23 16:41:01

하 진짜 이사람들... 앵커란 말이지-엇 >>442 니가 알려준다고? 그럼 부탁해~

#442 이름없음 2019/03/23 19:12:02

와 나 >>300 앵커인데 >>400 앵커까지 오고 더 있네 ㅋㅋㅋㅋㅋ 대박이다 근데 앵커가 뭔지는 >>450 이 더 잘 알걸? 그 분 케이삐에스 리포터분이신데 정말 유능한 분이라고 들었어 그치 >>443?

#443 이름없음 2019/03/23 19:14:27

>>442 어 유능하지 >>443이 더잘알거야

#444 死死死 2019/03/23 21:52:46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5 이름없음 2019/03/25 18:06:30

>>444 히엑 무서워어ㅓ 그나저나 >>450은 언제오는거야!그리고 난 왜 또 여기있구

#446 이름없음 2019/03/25 21:06:04

그보다도 도대체 앵커가 뭔지 >>447이 알려줘야하는거 아니냐?

#447 이름없음 2019/03/25 21:31:31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외국인풍) 그거라면 >>448이 알고 있지 않을까요-?

#448 이름없음 2019/03/25 21:35:00

>>447 나 못한다, 한국어. 1주일 되었다 한국어 배운지. 너에게 알려줄 것이다 엥커가 무엇인지 나의 스승인 >>449가.

#449 이름없음 2019/03/26 16:04:14

>>450이 할것이다.

#450 이름없음 2019/03/26 16:05:39

>>282 >>400 >>401

#451 이름없음 2019/03/27 15:47:35

좋아 끝났다!

#452 이름없음 2019/03/27 19:29:14

>>451 ㅇㅈ! 끝났어 진짜로 드디어! 이스레가!

#453 이름없음 2019/03/28 02:20:48

앵커는 떠넘기는 것이다

#454 이름없음 2019/03/28 08:11:51

>>453 그건 그렇지

#455 이름없음 2019/03/28 23:27:18

아니, 끝나지 않았어.

#456 이름없음 2019/03/28 23:27:36

앵커장인을 찾고 있는 거 아니었나?

#457 이름없음 2019/03/28 23:28:44

앵커장인을 찾는다면 >>459에게 가. 마지막으로 그가 목격된 xx구에 살고 있는 '은둔자'니까.

#458 이름없음 2019/03/28 23:29:27

설마 앵커의 정의만으로 앵커를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한 건 아니겠지들?

#459 이름없음 2019/03/29 17:16:01

>>414

#460 이름없음 2019/03/30 00:37:56

이거 왜이렇게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461 이름없음 2019/03/30 06:07:25

끝나지않았다 >>462

#462 이름없음 2019/03/30 12:34:40

(빵긋)

#463 이름없음 2019/03/30 23:49:33

아니, 잠깐만. 앵커장인은 사라졌지만 논문들은 '여기저기'에 뿌려져 있다고 했어. 설마 빵긋은 Qkdrmt-> 캐드 리미트...? 이게 뭔지는 >>463이 설명해줄 거야! 잘 부탁한다고, 궁극의 앵커를 찾기 위한 단 하나의 단서니끄ㅏㅏ..(말이 끊겼다)(시체인 듯하다)

#464 이름없음 2019/03/31 21:51:45

.

#465 이름없음 2019/04/03 01:11:49

463이 설명해준다면서 사라지는건 무슨 심보야? 난 저 시체같은 463을 살리고 올테니 논문이 어딧는지 찾는건 무리일것 같아 >>468 부탁해.

#466 이름없음 2019/04/03 02:02:18

바닥에 흩어진 종이들을 뒤지고 있는데 죄다 호그와트 입학통지서뿐....논문은 없어ㅠㅠ어디간걸까

#467 이름없음 2019/04/03 12:41:28

잠시만! 우리들이 논문의 행방을 알려주는 푸른 돌을 찾았어. 난 해석 하지못했지만 내 친구인 >>468 이 해석했지. 분명 네 구역에 떨어진 붉은 돌에 적힌 문지를 해석하면 눈문의 위치를 알 수 있다 라고 했었어. >>468은 이미 그 돌을 찾으러 바다로 떠났으니 >>469 ~ >>475 가 가서 도와줄래?

#468 이름없음 2019/04/03 17:37:55

예압! 찾으러 갑니다!

#469 이름없음 2019/04/03 20:59:03

내가 그 돌에 있던 문자의 일부를 여기다가 적어둘게 >>450이 좀 >>475한테 전해줄래? ¡Hola thredic!, Tengo hambre, sueño y además tambén tengo frío! ¡Ahora estoy en mi trabajo pero no tengo ni una gana de trabajar. Ya tampoco teno ni una puta idea de porque estoy escribiendo esta cosa. No sé si habrá alguien que pueda entender lo que digo pero bueno, ¡qué me importa!

#470 이름없음 2019/04/07 00:11:01

내가 세계 각국의 레더들이 읽을 수 있게 문자를 번역해왔어!!! 다음은 >>471이 이 문장을 다른 언어로 다시 번역해 줘! 그리고 >>472 >>473 >>474를 거쳐 마지막으로 >>475가 다시 한국어로 번역해줘! ជំរាបសួរ! ខ្ញុំឃ្លានខ្ញុំសុបិនហើយក៏ខ្ញុំត្រជាក់! ឥឡូវនេះខ្ញុំកំពុងធ្វើការរបស់ខ្ញុំតែខ្ញុំមិនចង់ធ្វើការទេ។ ខ្ញុំមិនមានគន្លឹះអ្វីទាល់តែសោះហេតុអ្វីខ្ញុំសរសេររឿងនេះ។ ខ្ញុំមិនដឹងថាតើនឹងមាននរណាម្នាក់ដែលអាចយល់ពីអ្វីដែលខ្ញុំនិយាយទេប៉ុន្ដែអ្វីដែល

#471 이름없음 2019/04/07 10:59:19

이젠 국제적으로 나가는구나.. 앵커의 뜻이란게 이렇게까지 파봐야하는 일이었다니 Здравствуйте! Я был голоден и мечтал, что мне холодно! Сейчас я работаю, но я не хочу работать. Я понятия не имею, почему я пишу это. Я не знаю, может ли кто-нибудь понять, что я говорю, но что

#472 이름없음 2019/04/07 13:42:12

그래서 앵커가 뭐야?

#473 이름없음 2019/04/07 18:59:31

>>475 님 유머 하나만 적어주세요

#474 이름없음 2019/04/08 02:04:59

Velkommen! Jeg var sulten, jeg drømte jeg var kul! Jeg jobber for tiden, men jeg burde ikke jobbe. Jeg vet ikke hvorfor jeg skriver dette. Jeg forstår hva jeg sier, men jeg vet ikke hva jeg skal gjøre

#475 이름없음 2019/04/08 12:34:06

내가 유머장인인건 어떻게알구 유머를 나한테 떠넘긴고얌?♥ 아..? 누..누구...? 난 번역도 해야되고 할일이 많.......... (유머욕심이 넘쳤던 >>476에 의해 사살당함)

#476 이름없음 2019/04/08 19:49:14

>>471 >>472 에게 >>450 하하하 너무 재밌는 유머지?

#477 이름없음 2019/04/13 12:55:46

너희 사골이구나. 정말. 앵커가 뭐냐는 질문 하나로 이 정도라니... 존경심을 담아, >>480이 스레주에게 애교를 해준대. 왜 존경심의 표현이 이상하느냐면 스레의 영향이라고만 하겠어.

#478 이름없음 2019/04/13 13:40:11

이겈ㅋㅋㅋㅋㅋ아직도 있었던 거야?ㅋㅋㅋㅋㅋㅋㅋ이쯤되면 앵커에 대해 말해주는 사람이 대역죄인이 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

#479 이름없음 2019/04/14 09:36:18

>>478 뭐 나온건 200스레쯤이지만 앵커 장인을 명목으로 살려놓은거지

#480 358 2019/04/15 16:27:27

뿌잉뿌잉

#481 이름없음 2019/04/15 16:31:17

480여개에 다다른 레스 끝에 앵커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의 답이 끝내 주어진 것이다. 앵커란 것은... ‘뿌잉뿌잉’ 이었던 것이다.

#482 이름없음 2019/04/15 16:32:07

앵커는 곧 뿌잉뿌잉이다. 이 명제만으로는 알쏭달쏭한데요, 전문가이신 >>483 을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483씨, 이게 무슨 뜻인가요?

#483 이름없음 2019/04/15 16:53:46

>>482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만, >>485가 설명해주시지 않을까요?

#484 이름없음 2019/04/15 16:56:31

그렇죠 >>485?

#485 이름없음 2019/04/15 23:34:16

(뿌잉뿌잉과 앵커에 대한 연관성을 연구하다 고대의 지식을 접하고 영구적 광기에 빠진 상태입니다.) (>>486 만이 다음 희망입니다)

#486 이름없음 2019/04/16 07:28:39

>>476

#487 이름없음 2019/04/16 15:30:08

>>488

#488 이름없음 2019/04/16 18:40:25

이거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9 이름없음 2019/04/16 19:03:34

이게 뭐냐고 물으신다면 친절히 앵커라 답해드리리. 어? 근데 앵커의 정의가 뭐지;; 문맥이 이상하지만 앵커가 뭔지 >>500 알고있니?

#490 이름없음 2019/04/16 23:12:45

사라진 >>500 을 찾아보자! >>491 어디갔는지 알고있니?

#491 이름없음 2019/04/17 00:57:33

미안 난 몰라 저기 지나가는 >>492 에게 물어보면 어때? >>492 넌 알아??

#492 이름없음 2019/04/17 22:28:18

미안해 나 지금 >>493이 어제 사온 한정판 케이크 먹고 도망치는 중이야 걔한테 물어봐!!!!

#493 이름없음 2019/04/19 07:33:55

방금 들었지??? 어쩐지 내 케이크가.. 흑... 난 >>492 잡으러갈게!! 내 원수!! 내 케이크 돌려내!!

#494 이름없음 2019/04/20 11:46:10

애들아 >>500의 행방을 >>495가 알고있다는 정보를 받아왔어!

#495 이름없음 2019/04/20 12:56:34

>>500이라면 얼마전에 비버들의 나라를 세우겠다며 이미 떠났는걸? >>496한테 지도를 받아갔으니 >>496한테 물어봐

#496 이름없음 2019/04/20 13:10:16

어쩌지... 그 지도 >>499가 부대찌개 끓이는데 필요하다고 해서 줘버렸어... 지도가 들어간 부대찌개 얼마나 맛있을까 냠냠

#497 이름없음 2019/04/20 21:59:01

부대찌개!!!! 나도 먹을래! 난 >>499 부대찌개 얻어먹으러 갈테니까>>498이 새로 지도를 그려줘

#498 이름없음 2019/04/21 16:07:44

지도라.. 좋아... 일단 출발 지점이 여기 도착 지점은 비버랜드니 여긴가..? 어 >>499 그거 부대찌개야?

#499 이름없음 2019/04/21 16:40:18

아니. 이건 김치찌개야.. 아까까지만 해도 부대찌개를 한창 끓이고 있었는데 한눈 판 사이 >>501가 가져가버려서 이젠 얘만 남았어. >>501!! 이 도둑놈아!!

#500 이름없음 2019/04/21 16:55:08

사라진 내가 돌아왔다! 보물을 원한다고? 보물은 >>501에 두고왔다. 찾을 수 있으면 찾아보라지!

#501 이름없음 2019/04/21 17:23:58

보물...? 나 그거 보물인지 모르고 >>503에게 착불로 부쳤는데!! 그래도 괜찮아.. 내겐 >>499의 부대찌개가 있어...!

#502 이름없음 2019/04/21 17:26:01

>>501야 나도 부대찌개 한 입만 주라 맛있어 보인다 야

#503 이름없음 2019/04/21 21:37:19

>>502 나도나도!! 미안 >>504거 알려 주지 않을까?

#504 이름없음 2019/04/21 22:02:40

얘가 뉴스앵커래 >>505

#505 이름없음 2019/04/22 23:27:33

뉴스앵커 때려쳐서 >>510 이 새로운 뉴스앵커가 되었다굿ㅇ_

#506 이름없음 2019/04/23 15:11:15

엇 앵커가 뭔지 알려줄게!! 앵앵앵앵앵앵앵앵 커어어엌 껙 -506님이 사망하셨습니다- >>507 ... 너밖에 없다!! 내가 죽기전에 하려했던말을 해주 ㅓ 컼

#507 이름없음 2019/04/23 15:53:40

젠장.... 나는 이런 곳에서 죽을 수 없어.... 난.... 이곳에서 탈출하면 >>508에게 고백하기로 했단 말이야....!!!!!!!!!

#508 이름없음 2019/04/23 16:00:24

하하하 >>507 연기하는거니 정말 재미있다 >>509 가 비버의 나라로 가서 보물지도를 찾은다음 보물을 찾아 안에 적혀있는 앵커의 정의를 알려줄거야

#509 이름없음 2019/04/23 20:18:35

>>508 엥 무슨소리야 나는 오리의 나라로 가는중인데?? >>509는 비버의 나라간다더라 빨리보물찾아봐 >>509야

#510 이름없음 2019/04/23 20:46:47

>>509 아니 자네... 자기를 언급해버리면 어쩌자는겐가.... >>509는 혼란에 빠진 것 같으니까 이제 우리의 희망은 >>511 너밖에 ㅇ벗다!

#511 이름없음 2019/04/23 22:01:04

사랑해 자기~ 츄우웁 츄웁츄웁 아 미안 나 지금 데이트 중이라 어엌~ 자갸 천천히 좀해~

#512 이름없음 2019/04/23 22:01:30

>>513 내 세컨드 보이푸렌드야~ 얘가 알아서 해줄거야

#513 이름없음 2019/04/24 11:24:21

하하 친구들 안녕! 오늘은 4월 24일 수요일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기온은 19도! 전국적으로 흐린 날씨를 보이는 날이야! 참고로 이런 날은 감기바이러스에 걸리기 쉬우니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해! 감기의 대표적인 증상들은 미열, 기침, 가래, 콧물, 가벼운 통증 등이 있고 38도 이상의 고열을 동반한다면 독감을 의심해볼수도 있지! 참고로 아직 감기는 감기바이러스 표적치료제는 개발하지 못하였고 그저 증상완화만 시키는 치료법밖에 없다고! 대표적으로 항히스타민제, 진통제, 객담제, 제산제 등의 약을 먹는 방법이지! 이런 서론이 너무 길었구나! 그래서..앵커에 대해 여기쯤 적어놨는데..아! >>514가 이면지가 필요하다 해서 그 부분을 찢어줬나봐! >>514에게 물어보렴! 참고로 이면지란 연습장의 개념으로써..(TMI)

#514 이름없음 2019/04/24 11:28:16

>>486 이것만 있네 >>515는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515 이름없음 2019/04/25 14:15:49

나도 >>486 따라할래! >>516

#516 이름없음 2019/04/25 22:21:07

>>517 Hi, I'm from Biberland. What is Anker?

#517 이름없음 2019/04/26 13:58:09

??? >>516이 뭐라고 했나요? 전 영어를 못해서... >>518, >>516이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518 이름없음 2019/04/26 14:24:40

안녕 나눈 비버랜드에서 왔어!! 앵커가 모야? 크윽.... 비버랜드!!! 나의 원수!!! 나는 수달랜드에서 왔다!! 한판 떠!!! 잠깐 맞짱 까고 올테니 >>519 니가 뒷수습해라

#519 이름없음 2019/04/26 14:26:08

>>518 그.. 미안ㄴ 나 똥 좀... 부탁해 >>520

#520 이름없음 2019/04/26 23:58:37

미안한데 나는 우리집 변기를 막히게하고 도망간 >>521을 잡아야 해서...야!>>521 너 안나와? 최소한 니가 뚫어야 할거아냐!

#521 이름없음 2019/04/27 21:13:00

헉헉..저기 pc방으로 가야겠어! 저기 저기요! >>522 ? >>520이 찾아온다면 저는 이미 >>523과 합류해 비버랜드로 귀국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가기전에 라밥세트 하나랑요..

#522 이름없음 2019/04/27 23:11:12

>>521 어.. 그 저기 저는... 말을 못..못해요!!!!! >>524가 대신 말할 구예요...!! >>523과 좋은 여행되세요...!!!

#523 이름없음 2019/04/28 10:13:30

뭐...비버랜드가 어디?난 지금 베스킨31가는중이라구

#524 이름없음 2019/04/29 17:15:28

크윽....바보들!!! 수달랜드가 졌잖아!!! 똥싸러 간 >>519 를 >>525 니가 때려라!!

#525 이름없음 2019/04/30 00:43:15
쾅쾅쾅! >>519!!! 문열어!!!! 안 나온다 이거지?! >>526!!! 폭탄 가져와!!! 이 문 날려버리게!!!

쾅쾅쾅! >>519!!! 문열어!!!! 안 나온다 이거지?! >>526!!! 폭탄 가져와!!! 이 문 날려버리게!!!

#526 이름없음 2019/05/02 01:12:24

>>525 폭탄받아! (1,2,3) 자폭!!! 525처치+100 524처치+100 >>527

#527 이름없음 2019/05/02 14:12:14

생각해보니까 스레주는 어딜 간걸까? >>528, 아는거있어?

#528 이름없음 2019/05/02 14:23:09

아니 나도 잘 모르겠어.. 스레주도 지친거같다,,, 이대로 900스레 가즈아아ㅏ아!!!!! >>529 어쩌다보니 질문 답변이 엄청 길어졌는데 그냥 니가 대답해줘라!!

#529 이름없음 2019/05/02 19:38:56

>>514 여~기에 답이 있으리니 끝까지 가라.

#530 이름없음 2019/05/06 15:15:26

끝까지 갔는데 없는데??? >>531 뭐 찾아낸거 있어???

#531 이름없음 2019/05/06 15:56:38

>>450 이건가?

#532 이름없음 2019/05/19 02:03:27

그건 아닌 것 같은데? >>533이 더 잘 알지 않을까?

#533 이름없음 2019/05/19 10:17:07

>>532는 533을 가리켰지만 그 자리에 있는건 비버나라 미세먼지밖에 없었다. 앗! >>534의 뒷모습을 발견했다!

#534 이름없음 2019/05/19 17:12:49

잘 못 보셨어요 전 앵키인가 앵카인가 그딴거 모릅니다 >>535 저 분 찾으시는 것 같은데요

#535 이름없음 2019/05/19 22:48:30

앵커란 말이지.. >>536이 잘 알것이라네. 나는 식물인간이라.. 말을 못하네. 미안하ㄴ..(풀썩)

#536 이름없음 2019/05/19 22:51:35

미안해, 지금 >>535의 긴급 수술을 진행해야 해서 바빠! 길 좀 비켜줄래? 생명이 달린 일이야! 대신 >>537이 알려줄거야, 그럼 이만!

#537 이름없음 2019/05/20 19:47:55

( 죽은 시체. 얼굴에 >>538 이라고 쓰여있다. )

#538 이름없음 2019/05/20 21:06:24

어서오세요^^ >>539 안녕히가세요^^

#539 이름없음 2019/05/21 19:51:48

그래, 나 갈게 ! (대신 >>540 이라는 쪽지를 붙여둔체 >>539는 가버렸다..)

#540 이름없음 2019/05/21 20:50:07

아니야 다시 와ㅠㅠ! 나 >>539 잡으러 갔다 올게! >>541이 알려줄 거야

#541 이름없음 2019/05/22 00:37:37

>>540 엥 뭐야! 내가 아는 앵커는 사상 최고 (테러)라이브 방송을 하신 윤영화 앵커 밖에 없는데 안되겠다 >>542!! 도와줘!!!

#542 이름없음 2019/05/22 16:16:06

뭐...? 임마? 지금 나 불렀냐? 흐미.... 아,,,, 앵커란 말이지... 앵.. 앵... 그 뭐시기여... 앵ㄷㅜ.. 아! 하여튼 애..ㅇ.두... 커 뭐냐.. 그 노랗고 물그스므레 해갔고 보슬보슬한 쌀밥에... (꼬르륵!!!) 참말로 허! 크흡... 밥부터 먹어야 겠구만! 그 친절한 쉬리씨>>543 한테 물어 봐! 그려.

#543 이름없음 2019/05/22 16:42:05

하하.. 결국 여기까지 왔네.. 앵커는.. 뭐라해야 할지 나는 잘 모르니, >>545 부탁한다네

#544 ◆NxVhvu8knzO 2019/05/22 21:50:54

발판이라네

#545 이름없음 2019/05/23 07:21:30

(전화통화 중) 눈빛과 손짓으로 허우적댄다. a: '?' 고개가 기울어지며 살짝 인상 b: 붕-붕-! 휙-휙-! a: '?' 뭐라는 거야...라는 눈빛 발사. 고개를 저음. b: 입을 뻐끔거림. '앵' '커' a: '?' 이제 왜 저러나 싶음. >>546 이 이 모습을 관망하다가 한마디 한다.

#546 이름없음 2019/05/23 16:43:08

앵커는 앵커지.(대화의 요점을 파악 못한 듯 하다) 안 그래, >>547?

#547 이름없음 2019/05/23 19:17:34

>>546 대화의 요점은 앵커가 뭔지 이미 나왔다는거야. 5☆☆+3☆+1을 해보면 나와

#548 이름없음 2019/05/25 12:34:42

아이 참.. 난 이런 문제 못푼단 말야 거기 지나가는 수학선생처럼 생기신 >>549 !!! 이들 좀 도와주시지 않을래요?

#549 이름없음 2019/05/25 12:58:10

미안하지만 난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어. 내 앞에서 걸어가는 >>550 은 시간이 많아보이는데 물어봐.

#550 이름없음 2019/05/25 13:08:07

미안하지만 나도 바빠. 저기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552 은 시간이 있어보이는데 물어봐.

#551 이름없음 2019/05/25 19:20:02

그래 >>552은 오늘 학교도 안 가서 분명 지금쯤이면 뒹굴뒹굴하고 있을거라고!!

#552 이름없음 2019/05/25 22:18:21

미안한데 나는 지금 자는 중이라서 >>553한테 무러봐ㅇ

#553 이름없음 2019/05/25 22:22:56

I’m so sorry but I can’t understand Korean. Why don’t you ask it to >>554?

#554 이름없음 2019/05/26 00:07:40

本当にごめんね私はそれがどういうことなのかさっぱりわからないよ>>555に聞いてみて

#555 이름없음 2019/05/26 03:45:22

다들 뭐래는겨.. 다른 나라 언어 보고 이해 못 하니까 현타 오는구만... 언어 공부를 하러 가야겠어... 그런 의미로 난 바쁘니까 우리 우주최강멋진 >>556 이 답해줄그야! ( 찡긋

#556 이름없음 2019/05/26 07:21:20

하.. 내 멋짐이란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군.. >>557, 난 내 얼굴 좀 감상할 터이니 너가 앵커에 대해 알려주도록

#557 이름없음 2019/05/26 21:14:51

누구도 범접할수 없다고 ? 감히 저런 망언을 ..... 그 당당함이 과연 내 미모 앞에서도 여전할까 ? 미안한데 나 >>556이랑 와꾸배틀 뜨러가야해서 >>558이 좀 알려줘

#558 이름없음 2019/05/27 16:25:20

>>558은 탈주를 했다. >>559에게 가보자.

#559 이름없음 2019/05/28 01:43:14

(( 쿨쿨...... )) 단잠을 자고 있는 >>559 옆에는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다. ( >>560 )

#560 이름없음 2019/05/28 23:42:33

왈왈왈와르르컹컹(개소리를 짓고 있다. 사납게 짓고 있어 다가가질 못하고 있다. >>561한테 가보자.)

#561 이름없음 2019/05/29 02:50:44

ㅋㅋㅋㅋㅋ 여기서 중간에 누가 수정해서 진짜로 알려주면 그 뒤에 사람들 다 바보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앵커가 뭐라고? 오늘 5월 29일이니까 >>562번이 발표해봐!

#562 이름없음 2019/05/29 07:48:16

아 왜 하필 29일이냐... 선생님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563이 알고있대요!

#563 이름없음 2019/05/29 07:49:09

네 >>450 이 이미 답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564 이름없음 2019/05/29 16:23:57

>>563 야야 그러는 거 아니야. 쌤! >>565가 알고 있어요!

#565 이름없음 2019/05/29 16:30:31

?!?! (학교에서 몰폰을 하다가 들켰다 교무실로 끌려간다) 부탁해 >>566 !!!

#566 이름없음 2019/05/30 11:44:48

?!?! (>>565처럼 몰폰을 하다 >>565의 외침에 깜짝 놀라 폰을 떨어트려 같이 교무실에 끌려간다) >>567... 뒤를 부탁해... >>565, 넌 내가 절대로 용서 못 해!

#567 이름없음 2019/05/30 23:59:07

이노무 짜슥들이 어디서 폰을 만져? >>568, 네가 반장이니까 애들 조용히 시켜!

#568 이름없음 2019/06/03 17:04:03

넵! >>569 부반장! 같이 조용히 시키자!

#569 이름없음 2019/06/12 10:04:18

Ok! >>570! 너부터 조용히 하자!

#570 이름없음 2019/06/13 20:59:08

뭐? 내가 이 반에서 가장 조용했다구 내가 보기엔 >>572 가 제일 시끄러웠어 그건 그렇고 부반장 >>569 너무해!!!! (창문 깨고 탈주하기)

#571 이름없음 2019/06/14 09:09:01

그래! >>570보다 >>572가 제일 시끄러웠어!! 사과해!!!

#572 이름없음 2019/06/14 19:09:45

죄송합니다 >>569님 (오르페우스풍) 하지만 난 억울하다!!!! 시비는 >>573이 먼저 걸었단 말이야!

#573 이름없음 2019/06/14 19:18:44

오냐! 미안하다! >>574 때문에 아침부터 기분이 지랄 같았거든!

#574 이름없음 2019/06/14 20:47:16

하아?! 그거 나 아니야!! 내가 아니라 나랑 닮은 >>575겠지!! 그녀석에게 말해보던가!!

#575 이름없음 2019/06/15 14:40:19

TV 뉴스의 꽃은 앵커(anchor)다. 뉴스의 닻 역할을 한다는 뜻으로 TV 프로그램의 진행 MC를 뉴스에서만 앵커로 부른다. 앵커는 그만큼 중요한 자리이며 TV 뉴스 편집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것이다. 시청자 입장에서 앵커는 촌철살인하는 앵커 멘트와 시청자를 휘어잡는 카리스마 등이 우선 떠오르는데 이런 이미지를 만들고 앵커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한 전략 등도 뉴스 PD를 중심으로 편집 부문이 안고 있는 문제다. 스레딕의 앵커는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와 비슷한 의미로 진행한다는 뜻인데 뜻을 모르는 사람들에 의해 변질이 많이 된 것 같다.

#576 이름없음 2019/06/16 01:29:23

>>575 !!!!!

#577 이름없음 2019/06/16 18:54:00

>>575가 이상한 소리를 한다..... 나는 알아들을 수 없지만 >>578은 알아들었겠지! 설명 부탁해 >>578웨건!

#578 이름없음 2019/06/16 20:07:25

나 저커 외툭인? 외쿡인 이라서 이헤목했다! >>579 니카 설명~ 헤줘라!

#579 이름없음 2019/06/16 20:47:47

와타시도 외쿡인데스. >>580이 안다코 했타.

#580 이름없음 2019/06/16 23:41:33

음 이미 알고있지만 이몸은 바쁜 몸이니 >>581이 설명해주도록!

#581 이름없음 2019/06/16 23:44:37

미안 나 책 번역해야 되서 지금 좀 바빠 그대신>>582이 설명해주면 좋지 않을까?

#582 지나가던 오리 2019/06/17 16:46:26

꽥? 꽥꽥 꽥꽥꽉꽉 >>583 꽉꽉!!!

#583 이름없음 2019/06/17 20:39:41

이타치가 왜 강한 줄 알아? 그건 바로, 탈주닌자니까! 그런고로 부탁해 >>584 !!

#584 이름없음 2019/06/17 20:43:59

자 아무도 설명할 생각이 없어보이니까 이 안건은 그냥 넘어가도록 하자! 그래도 괜찮지 >>585?

#585 이름없음 2019/06/19 10:52:20

네! 대장님! >>586, 같이 하도록 해도 괜찮지?

#586 이름없음 2019/06/19 16:20:22

전화기가 꺼져있어,삐소리 이후 통화료가 부과됍니다. 삐-- 호출번호:>>588

#587 아ㅏ 2019/06/19 17:56:15

아직도 미궁에 빠진것인가!

#588 이름없음 2019/06/19 17:57:59

호출번호는 010-0000-1234, 해당 번호로 연결하시겠습니까? 해당 번호의 주인은 >>589이므로 >>589로 연결됩니다

#589 이름없음 2019/06/20 08:01:45

(해당 휴대폰은 꺼져있어 음성사수함으로 연결됩니다. 삐소리가 들리고 나면,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삐ㅡ)난 이럴줄 알고 폰을 꺼두었지! >>590에게 연락하면 될거야!

#590 이름없음 2019/06/21 07:26:09

>>587 이미 나오긴 나왔어 그렇지? >>591

#591 이름없음 2019/06/23 19:18:35

ㅈ,잠시만!!! 아까 시킨 치킨이 온 것같아.. >>592 ..?

#592 이름없음 2019/06/24 05:40:36

치킨은 ciken 나는 Lr...☆ 앗 머라구? 치킨 스펠링이 틀렸다구..???? 힝... 나 너무 부끄러 >>593 뒤에 숨어있을끄야

#593 이름없음 2019/06/24 17:25:33

>> 뭐 틀릴수도 있지 >>591 니가 결제해

#594 이름없음 2019/06/27 07:42:43

왜 스레를 끝내려 하는데 끝내질 못하니...앵커가 궁금하신분은 >>450을 확인해보세요?!

#595 이름없음 2019/07/13 15:13:46

맞다 >>450는 지금 쉬고있을끼다

#596 이름없음 2019/07/13 20:21:52

이 스레를 왜 못 끝내냐고? 그건 >>597한테 물어봐!

#597 이름없음 2019/07/13 20:30:19

왜 다들 스레가 끝나는걸 미루고 있는거야! 내가 설명해줄게! 앵커는... 스레주가 주제를 던지면 제시된 숫자로... (누군가한테 끌려간다) 아아아악!!! >>598 부탁한다!! 잘 마무리 해줘!

#598 이름없음 2019/07/14 17:33:27

>>597....!!!!! 크윽..네 몫까지 꼭 설명을 마치겠어...!!! 그래 스레주! 앵커는...!!!앵커란!!!아으윽!!!안돼 크윽...내 고된 치질이...!!,,안돼겠군..>>599! 내 항문이 흘린 피눈물만큼 네가 설명을 이어줘...!!!

#599 이름없음 2019/07/14 18:16:28

귀찮어 >>603 한테 물어봥

#600 이름없음 2019/07/14 20:37:34

1

#601 이름없음 2019/07/14 20:37:39

2

#602 이름없음 2019/07/14 20:37:43

.

#603 이름없음 2019/07/15 15:53:36

>>604에게로 공을 패스!!

#604 이름없음 2019/07/16 14:24:18

>>605에게 패스. 귀찮다...

#605 이름없음 2019/07/16 23:55:12

내가 왔다!!!! 아 잘못왔네 >>606

#606 이름없음 2019/07/17 12:00:15

저한테도 잘못 왔네요. >>607. 이거 당신 껍니까?

#607 이름없음 2019/07/17 12:38:19

>>608 껄로 알고있는데요?

#608 이름없음 2019/07/17 19:32:30

미안, 내 꺼 아니야. >>609 껄로 알고 있어.

#609 이름없음 2019/07/18 02:41:41

앵커란...음...오...아...예.......뭐, 그런거야! 자세한 설명은 >>610이 맡아주겠지 뭐

#610 이름없음 2019/07/19 17:40:58

그러니까 앵커란... 음? 오늘 저녁 메뉴가 소고기라고?! 난 지금 당장 달려가야겠어!! 나머지는 부탁해!! >>611

#611 이름없음 2019/07/19 20:24:24

월? 헭헤ㅔ 월월월!!!!!!! (>>610의 반려견은 소고기를 먹으러 뛰어나간다. 또다른 반려견인 >>612에게 눈짓한다.)

#612 이름없음 2019/07/22 02:23:11

우헤개훅겍ㄱ우ㅐ헤헥ㄱ 간식 월 !! 월!!! 주인 !! 월 !! (주인인 >>613 을 쳐다본다. 간식 달라고 ㅡㅡ 째려본다)

#613 이름없음 2019/07/22 11:15:36

네 주인은 내가 아니라 >>614야.

#614 스레딕 어드민 2019/07/22 19:09:36

내가 아니라 615라고!

#615 이름없음 2019/07/22 19:45:13

>>616!!! 네 개가 짖잖아! 좀 조용히 시켜봐

#616 이름없음 2019/07/22 19:51:01

앗! 너무 짖어서 조용히 시킬 수가 없어! 그렇다면 애견훈련사 >>617 에게 개를 조용히 시키는 것과 앵커 설명을 같이 맡긴다!!

#617 이름없음 2019/07/22 21:11:57

>>611은 애견훈련사인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618, 나머지 일은 당신에게 맡겨 놔도 되겠습니까?

#618 이름없음 2019/07/23 18:27:19

예얍! >>619랑 같이 하겠습니다!

#619 이름없음 2019/07/23 20:17:18

사람 잘못 보셨어요 제가 아니라 >>620아닌가요?

#620 이름없음 2019/07/24 00:02:46

620은 제 아들인데 제 아들이 오늘 군대를 가서요^^ 아마 제 딸 >>621 에게 물어보면 대답 해 줄지도 몰라요 ~ ^ ^

#621 이름없음 2019/07/24 03:27:18

언니 >>622 누가 뭐 알려달라는데?

#622 이름없음 2019/07/24 05:12:22

음 그건 >>624가 더 잘 알껄

#623 이름없음 2019/07/24 06:56:41

맞아맞아 그건 >>624가 잘 알거야٩꒰。•◡•。꒱۶

#624 이름없음 2019/07/24 10:09:50

>>625!! 아직 출근 안했어?? 밖에 사람들이 너 찾으러 왔어!

#625 이름없음 2019/07/24 11:18:09

네? 전 계속 여기 있었는데요? 그거 >>626씨 아닐까요?

#626 이름없음 2019/07/24 13:44:15

650레스에 알려줄게......다 나온걸 질질끌고싶지 않은데...끝이 안나니까......알겠지 >>627....?

#627 이름없음 2019/07/24 13:53:18

너무 졸려서..... 설명은 >>628 한테 맡긴다....Zzz

#628 이름없음 2019/07/24 17:23:34

음....앵커란 말이야!........아 잠시만, 저기에 내 최애님 지나가신다! 다음은 >>628한테 넘길게! 같이가요 최애님! (뛰어간다) ᕕ( ᐛ )ᕗ

#629 이름없음 2019/07/24 20:32:14

이타치가 왜 강한 줄 아나? 탈주닌자이기 때문이다!! 하하하하하!!! [이, 일단 >>630에게 가보자. 답을 알지도 모른다.]

#630 이름없음 2019/07/25 19:37:09

[>>631]이라고 보낸 문자가 하나 있다. 가시겠습니까? YES/YES

#631 이름없음 2019/07/26 01:26:55

앵커는 이거야. >>632

#632 이름없음 2019/07/26 16:32:54

>>633 그래서 앵커가 뭔데?

#633 이름없음 2019/07/26 19:43:18

>>632 엄...그건말이지...왜 이 스레가 아직까지 있는걸까. >>640, 너는 앵커가 무엇인지 아니?

#634 이름없음 2019/07/28 01:04:50

잠깐, >>640은 화장실 갔다고! 근데 설마 아직까지 앵커가 뭔지 안알려준거야? 진짜 나빴네ㅡㅡ 그러니까 착한 >>635 가 알려주자

#635 이름없음 2019/07/28 02:39:52
미안! 난 너무 착해서 철갑상어 밥주러 동해 가야함 >>636 부탁해~

미안! 난 너무 착해서 철갑상어 밥주러 동해 가야함 >>636 부탁해~

#636 이름없음 2019/07/28 03:09:28

>>635 나빴네 알랴주지도 않고 가버리네 ㅠㅠ 그런고로 >>637 아 박식한 너가 알려줘 ~~ 나는 날개 돋아서 날아감 ㅅㄱ

#637 이름없음 2019/07/28 08:07:59

죄송하지만 저는 >>635를 뒤쫒아가서 철갑상어 알을 산 후에 레드와인과 함께 캐비어 요리를 즐기기로 해서요. >>638에게 말해놓았으니 가 보세요

#638 이름없음 2019/07/28 11:05:34

죄송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639! 빨리 하자!

#639 이름없음 2019/07/28 20:04:50

곧 있으면 화장실 간 >>640이 돌아올테니까 걔한테 부탁해!

#640 이름없음 2019/07/28 20:13:58

내가 장염에 걸려서 말이야 화장실에 다시 가야 돼서 >>641이 대신 좀... 으엏

#641 이름없음 2019/07/28 20:21:59

뚜루루 뚜루루 뚜르 띧 여보세요. 네? 아 안사요 뚝- (전화가 끊겼다. >>642에게 물어보자.)

#642 이름없음 2019/07/29 01:12:15

쟌넨! 나는 너무 바빠서 지금 가봐야하거든!! 뒤는 >>643에게 맡길게! 아디오스!

#643 이름없음 2019/07/29 01:54:56

>>642 어디가!! 어..어...그러니까 난 지금 너무 힘이 없는걸....설명은 >>644, 부탁한다..!

#644 이름없음 2019/07/29 12:04:45

>>643!! 남은 힘이라도 써서 설명해주지 그랬어.. 근데 나도 숙제하느라 힘들다 그러니까 숙제 다한 >>645가 설명해줘

#645 이름없음 2019/07/29 16:36:43

숙제 다 한 기념으로 여행을 가야하니 >>646에게 패스ㅎㅎ

#646 이름없음 2019/08/03 15:24:06

( 아파트 옥상에 서 있다 ) 어??? 뭐라고-?!?!? 잘 안 들리는데!!!!! >>647 !!!!!! 쟤 뭐래??? 너가 대신 대답 좀 해줘!!!!!

#647 이름없음 2019/08/04 01:51:02

응??????뭐라고????? 나도 잘 안들려!!!!!!!>>648은 들린대!!!!!!!

#648 이름없음 2019/08/04 02:11:27

아 갑자기 현기증이,,,^-^ >>649 야 빨리 와서 설명해

#649 이름없음 2019/08/04 16:16:35

>>649는 자유로운 도비예요! 자유로운 도비인 저 대신 >>650을 찾아가세요!!

#650 이름없음 2019/08/04 17:42:37

무슨 소리야 그런건 버클리 음대 법학과를 나온 >>651이 가장 잘 설명할 수 있어!!!

#651 이름없음 2019/08/04 19:02:52

빰뚜빰뚜(>>652호실로 들어갔다)

#652 이름없음 2019/08/05 10:13:38

내가 >>626 인데 후우....660레스에 알려줄게...그냥 묻힌줄 알았건만

#653 이름없음 2019/08/05 14:23:39

660까지 빨리 가도록 >>653 에게 패스

#654 이름없음 2019/08/05 14:28:05

>>653 자네, 자네가 >>653일세. 자, >>655. 저 친구 정신 좀 차리게 해 주도록.

#655 이름없음 2019/08/05 16:11:26

틀렸습니다.사장님! 이미 >>653 저 친구는 가망이..... 아 맞아 >>656 자 받게 엥커가 무엇인지 내가 보고서로 빽빽하게 적어놓은걸 >>660에게 줬으니 어서 찾아가게나 껄껄

#656 이름없음 2019/08/05 17:52:34

녜엡!! >>657! 어디있어? 같이 가자!

#657 이름없음 2019/08/05 18:41:27

미안 나는 졸려서 못 가겠어....zZ >>658이 대신 같이 가겠대...

#658 이름없음 2019/08/05 19:27:04

정신을 나는 잃어버려서 찾으러가야해! >>659가 가줄거야 대신!

#659 이름없음 2019/08/06 01:17:09

아! 저기 660이 오는게 보이네! >>660! 부탁한다!!

#660 이름없음 2019/08/06 02:17:48

보고서? 그건 >>661 한테 전해준걸로 기억하는데? >>661!! 내가 너한테 보고서 전해주지 않았어??

#661 이름없음 2019/08/06 05:52:30

>>450 이야

#662 이름없음 2019/08/06 15:56:43

진짜 1000까지 가는 건 아니지?

#663 이름없음 2019/08/06 22:05:07

아마도 이제 끊길지도

#664 이름없음 2019/08/06 23:05:52

아니야! 누군가 앵커에 대애 설명했다고 해서 우리 >>1의 호기심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이제 우리 앵커(anchor)의 학문적 기원과 발전에 대해 살펴보는 게 어떄? 나는 잘 모르니까 그건 아마....>>665가 설명해줄거야!

#665 이름없음 2019/08/07 04:06:01

내가 듣기론 >>666이 설명을 아주 잘한대! 비루한 나보다 훨씬 잘 가르쳐줄거야!!

#666 이름없음 2019/08/07 07:37:42

그럼 내가 바로 진정한 설명충이지 그건 바로.... 어 지각이다 미안 !!!!! 나 출근해야되!! 택시!!! 설명은 >>667에게!!

#667 이름없음 2019/08/07 13:33:52

나는 안드로메다의 삐뚜루 행성을 지키기 위해서 떠냐야해! 그러니까 >>668부탁한다~

#668 이름없음 2019/08/07 13:57:32

에에...?나에게 부탁한다데스요..? 야레에...와타시 그런거 못한다데스...한쿡어 공부해야된다데스.... 에또.... 알러브코리아 코리아짱짱 헤에~ >>670에게 넘긴다쿠!

#669 이름없음 2019/08/07 15:06:30

음...난 뭐ㅓㄴ가 아무것도 아닌것 같다.. >>670 힘내고 :)

#670 이름없음 2019/08/07 22:37:14

궭뷀잛쟟솣귲찬넑촋? >>671 읽억덯겗햊루츣일

#671 이름없음 2019/08/08 03:21:18

I can't speak Korean. >>672 onegai

#672 이름없음 2019/08/08 15:19:58

(대충 설명은 되지만 한국어 못하니 >>613에게 넘긴다는 내용의 중국어 글)

#673 이름없음 2019/08/08 15:29:22
>>613부터 >>672까지

>>613부터 >>672까지

#674 이름없음 2019/08/08 16:20:41

이 무한루프를 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분명 >>675가 답을 알고 있을거야!

#675 이름없음 2019/08/08 16:54:59

그럼 내가 알고 있지. 그 답은 앵커가 뭔지 말해주면 돼. 그래서 앵커는!! 어 잠만 라면 다됬다 라면먹구올겡!! 대답은>>676이!

#676 이름없음 2019/08/08 17:05:58

앵커란 바로 >>675 이런걸 말하는거란다.. 위에 글 다시 언급하는거 .. 이제 그만해 얘들아..

#677 이름없음 2019/08/08 23:08:23

무슨 소리야 >>1000까지는 가야지!

#678 이름없음 2019/08/09 10:36:05

>>676 너 솔직히 말해봐... 졸업앨범에 '얘들아 3년 동안 수고했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이렇게 적었지...

#679 이름없음 2019/08/09 13:15:30

>>678 ㅋㅋㅋㅋㅋㅋㅋㅋ비유 진짜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0 이름없음 2019/08/09 19:09:52

당연히 >>1000까지 가는 거 아니었어? >>681 네가 한 번 말해봐!!

#681 이름없음 2019/08/09 23:40:47

>>681 내 의견을 말해주지! 아 미안 치킨 시킨거 왔당.. >>682가 대신 말해줄거야!

#682 이름없음 2019/08/10 12:41:04

Dice(682,1000) value : 875

#683 이름없음 2019/08/10 12:41:46

>>875가 제대로 알고 있데!!

#684 이름없음 2019/08/13 19:16:38

너무 멀어ㅋㅋㅋㅋㅋㅋㅋ

#685 이름없음 2019/08/14 01:41:38

이거 아직도 하고 있는거얔ㅋㅋㅋㅋㅋ? 그래 >>875가 알려줄때까지 한번 가보자!

#686 이름없음 2019/08/14 11:25:55

>>875면 우리 못해도 200레스는 달아야하나?

#687 이름없음 2019/08/14 16:28:30

괜찮아! 우린 >>875가 설명해 줄 때까지 떠들면 되니까!

#688 이름없음 2019/08/14 22:35:49

오늘 진짜 덥다! 그래서 >>875 언제 온대??

#689 이름없음 2019/08/15 00:28:13

그러게. >>690! >>875는 언제 온데?

#690 이름없음 2019/08/15 00:28:32

모르는데.. >>691 네가 전화해봐

#691 이름없음 2019/08/15 02:40:01

나는 >>875 를 몰라!! >>692 한테 물어봐!!

#692 이름없음 2019/08/15 11:10:16

>>875 ? 걔 연락 안받던데? >>693이라면 알고있지 않을까?

#693 이름없음 2019/08/16 01:31:56

나 방금 앵커가 뭔지 궁금해서 왔는데 ㅠㅠ >>694가 대답해준다고 그랬던 것 같아

#694 이름없음 2019/08/16 06:38:57

앗 나는 조금 부담스러운걸 나는 좀 내성적이라서 >>701이 대답하고싶어하는 모양인데?

#695 이름없음 2019/08/18 12:36:22

이 스레도 묻혔고~앵커는 >>661이 알려줬고~이제 끝나길 바라고~

#696 이름없음 2019/08/19 18:03:48

ㄱㅅ

#697 이름없음 2019/08/21 08:48:22

가속

#698 이름없음 2019/08/21 20:11:26

>>695 난 300레스 전부터 끝나길 바랬어.

#699 이름없음 2019/08/21 20:16:06

1

#700 이름없음 2019/08/21 20:16:10

2

#701 이름없음 2019/08/21 20:16:14

3

#702 이름없음 2019/08/21 20:16:17

.

#703 이름없음 2019/08/22 21:59:28

이 스레는 끝나지 않습니까? 그리고 >>701은 스루됐어. 매너가 없네.... 그럼 >>720이 답해라.

#704 이름없음 2019/08/23 00:40:08

이거 아직도 하고 있었구나... 진짜 1000가는거 아니야? ㄱ ㅅ

#705 이름없음 2019/08/23 18:13:57

오오 1000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갱신

#706 스레주 2019/08/24 15:45: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넨....레전드다,,,!! 벌써 700레스까지 돌파했을줄은 몰랐어....너네가..,,,! 최고다,,,,!!

#707 이름없음 2019/08/25 02:52:01

dice(false,false) value

#708 이름없음 2019/08/25 03:58:50

그냥 이거 1000까지 보내보자! 그러면 어떻게 되겠지! >>720의 행방을 아는 놈 없어? >>709! 너는 아냐?

#709 이름없음 2019/08/25 04:47:19

>>708 모르겠는 걸? >>710 에게 물어보자!!

#710 이름없음 2019/08/25 12:01:12

난 밥먹어야 해서(찡긋) >>711에게 물어봐!

#711 이름없음 2019/08/25 21:48:39

나도 모르겠는데 >>712 가 알려주지 않을까? 난 바쁘니까 먼저 갈게!

#712 이름없음 2019/08/25 22:29:19

난 9와 4분에 3번 승강장으로 가봐야 해서!>>713이 알려주겠지 뭐

#713 이름없음 2019/08/25 22:30:29

엥 그걸 내가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다니? 나도 모르겠어 >>714가 알려줄거야

#714 이름없음 2019/08/25 22:30:43

나 급똥!!! >>715한테 물어봐!

#715 이름없음 2019/08/25 23:31:42

엥 나도 모르겠는데! >>716한테 물어보지 그래?

#716 이름없음 2019/08/26 01:00:47

나 잘거야 내일 >>717이 오면 물어봐

#717 이름없음 2019/08/26 03:32:46

방금 들어온 앵커신입입니다. 고로 바톤 터치!>>718

#718 이름없음 2019/08/26 20:57:03

앵커는 말이야~! (띵똥) 어 치킨 왔네? 난 먹어야하니까 >>719 한테 부탁해

#719 이름없음 2019/09/02 21:52:01

나는 >>718 의 치킨을 뺐어 먹으러 이만!☆ 어! 마침 >>720이 오고있어! >>720 어디갔다 이제와?

#720 이름없음 2019/09/03 00:40:17

헉헉ㅎ거ㅓㄱ >>721 찾다가 늦었어!!

#721 이름없음 2019/09/03 00:51:34

하아, 나를 찾아서 뭐할려구? 난 집에 갈꺼니까 저기 산책하고있는 >>721에게 가보라구-

#722 이름없음 2019/09/03 00:58:29

뭐야, 날 찾는 사람이 없자나?? 할 수 없지, 알려주려고 했는데. >>723은 착하니까 알려줄 거야.

#723 이름없음 2019/09/03 16:53:50

>>723는 없어! 내가 먹어버렸거든! >>724! 내가 초월자가 되겠다!!

#724 이름없음 2019/09/03 19:32:15

아니 껴들어서 미안한데 진심 앵커가뭐냐 무슨 캐릭터에 이입하지나말고 제대로설명좀

#725 이름없음 2019/09/03 19:49:08

>>724 안녕? 661레스에 답이 있어. 근데 사실상 이 스레는 벌써 500스레째 의미없는 진행중이지 뭐.... >>661

#726 이름없음 2019/09/03 19:52:04

>>725 ...

#727 이름없음 2019/09/04 15:48:13

의미 없는건 사실이야... >>728 네가 이 스레에 활력을 불어넣어봐

#728 이름없음 2019/09/06 21:06:02

>>729 네가 알려줘

#729 이름없음 2019/09/07 13:07:00

>>727 활력따윈 >>728 가 제목만 보고 와서 쓴 글로 마지막 활력마저 사라짐

#730 이름없음 2019/09/07 21:13:49

흐으음 >>731 얼른 뉴비들을 위해 설명해보자

#731 이름없음 2019/09/08 01:18:55

설명해주기에는 너무.. //너무 부끄러// >>732가 설명해줄거야...!

#732 이름없음 2019/09/09 00:58:58

>>733 그래서 앵커가 뭐라고..?

#733 이름없음 2019/09/09 02:33:11

너모야 나한테 그런걸 왜무러 야 거기 니가 말좀해바 >>734

#734 이름없음 2019/09/09 23:58:35

바보들 이거하나 설명못해? 천재인 >>735가 알려줄게 틀림없어!

#735 이름없음 2019/09/10 00:01:55

안녕하십니까 >>735 박사님의 조수 김뫄뭅입니다. 죄송합니다, 박사님께서는 지금 세계학술대회에 참석중이라 답변이 어렵습니다. 답변을 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은 >>735 박사님의 동료이신 >>736 교수님이 해주실 것입니다.

#736 이름없음 2019/09/10 01:35:06

뭐야, 이거 하나 제대로 설명 못해서 여기까지 온 거야? 뭐, 어쩔 수 없지. 내가 설명해줄게. 앵커란 말이지—[짜악]—아, 엄마, 알겠어! 알겠다고! 잘테니까 그만 때려!! >>737아!! 부탁한다!!

#737 이름없음 2019/09/10 07:16:07

히야 이런 것 하나 제대로 설명 못하고 다들 빠졌네!!!!! 나 때는 말이야!!! 어? 이런거 물어보지 않아도 몇 번 이용하다가...(잔소리)(잔소리)(잔소리)(잔소리).....(n시간 후) 흐억 죽을 때가 되었나보다... 그래서 엥커란 말이지...쿨럭쿨럭 내가 죽을 것 같아서 그러는데 >>738이...설명 해 줄거야...(털썩

#738 이름없음 2019/09/15 10:30:24

뭐...뭐야!! 나까지 넘어왔군... 내가 친절히 설명해줄 앵커가 뭐냐면 켁켁ㄷㄱ 아 갑자기 폐렴이 재발했나봐 !!!!!! (삐뽀삐뽀 구급차도착)설명은 >>739가 크헠ㄱㄱ 해줄꺼약크헠ㄱ켘켁ㄱ

#739 이름없음 2019/09/17 01:41:02

푸하하 이런 쉬운것을 설명 못한다니!! 쉿!!...누군가..우리를 감시..하고있어.... 내가 주위를 둘러볼테니 일단 >>740 에게 물어봐... 억 숨어!!

#740 이름없음 2019/09/17 09:55:29

뭐야 이게 나까지 올 질문인가?! 앵커는 말야! 어... 갑자기 왜 기억이 안나지? 이럴땐 나보다 기억력 좋은 >>741한테 부탁해보자!

#741 이름없음 2019/09/17 17:47:08

(띠리리리리리... 띠리리리리리... 띠리리리리리... 뚝,) 연결이 되지 않아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되며, 삐 소리가 난 후에는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문자가 온다.) 지금은 회의 중입니다. 용무가 있으신 분은 제 비서인 >>742 에게 연락해 주세요.

#742 이름없음 2019/09/20 14:01:21

업무시간 외에 업무는 받지 않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744에게

#743 이름없음 2019/09/20 17:27:28

#744 이름없음 2019/09/21 22:47:14

아, 흠흠 앵커란 말이죠~ 어? 뭐라고? 아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급한 일이.. 네가 설명 좀 잘 해봐 >>745

#745 이름없음 2019/09/22 01:04:10

나 지금 일이 있어서 너가 대신 설명좀 해라 >>746

#746 이름없음 2019/09/22 02:48:15

앵커란... ??저기 태풍이 여기로?? 으아아야야ㅏ가아ㅏㅏ아ㅏㄱ >>747 부탁해

#747 이름없음 2019/09/22 06:22:42

으ㅑ야야ㅑ갹다ㅏㄴ >>746 너 나랑 같이 으야갸가가아아갸태풍에 휩쓸려갔잖아갸갸갸가아걍ㅁㄴ나ㅐㄴ러 >>748은 으갸아아가가아 태풍에 으갸가아가가가 안전하다니까 으야가가아가 >>748한테 으갸갸가가가 물어봐!! 으아아아아악!!!

#748 이름없음 2019/09/22 08:11:23

훗! 태풍에 진 인간들이란... 너무 약하군... 내가 설명해주지, 앵커란! 아 잠시만 치킨 왔대 >>749가 대신 해줄 거야

#749 이름없음 2019/09/22 13:03:41

엥? 아직도 그걸 몰라? >>750 넌 당연히 알지? 그치?

#750 이름없음 2019/09/22 13:43:18

응 난 알아.. 그건 바로..!!! 끄엙..(사망)

#751 이름없음 2019/09/22 15:40:44

이거 1000 진짜 갑니까?

#752 이름없음 2019/09/22 18:20:50

아 우리집 모기가 많아서 자고싶어졌어 >>750은 사망했으니 물음표를 제기한 >>751 가 답해줄꺼야

#753 이름없음 2019/09/23 08:02:28

>>751은 답을 하지 않고 질문을 던졌어 그에 대한 대답과 함께 앵커에 대해선 >>754가 설명하고 싶대!

#754 이름없음 2019/09/23 14:43:00

좋아. 내가 앵커에 대해 설명해주도록 하지. 앵커라-ㄴ 우와아아아아아아앍!!!! (이런곳에 왜 구멍이!) 으아애애아아아아앙아아아악 >>755 나 대신 설명 부탁해!!우아아악!

#755 이름없음 2019/09/23 14:59:26

앵커란 @&~₩+^#^#₩@^# 응? 앵커는 #₩@%+/#₩# 아니 이거 왜이래 >>756아, 설명 좀 해줘

#756 이름없음 2019/09/24 02:41:13

왜 그걸 나한테 물어???? 나 지금 수강신청 준비하느라 바쁜 거 안 보여? 손가락 풀어야 하니까 방해하지마! 피시방 알바인 >>757한테 물어보면 잘 알려주겠네!

#757 이름없음 2019/09/24 08:10:32

지금 진상손님 와서 열받아! 아아아아아악 앵커가 뭐냐고? 저기 >>758한테 물어봐!

#758 이름없음 2019/09/24 09:01:33

짜라바밥빠빱! 앵- 앵커는- 앵- 커- 는--- 모르겠다------ ! 짜라바밥빠빱! 저기가는 >>759 에게 물어봐라-!

#759 이름없음 2019/09/24 21:03:35

앵커? 앵커는 네가 하고 있는게 앵커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그럼 저~~~~멀리에 있는 >>763에게 물어봐 내가 아는 애중에 제일 똑똑하니까

#760 이름없음 2019/09/24 21:04:29

ㄱㅅ

#761 이름없음 2019/09/25 00:17:37

ㄱㅅ

#762 이름없음 2019/09/25 00:18:48

763! 앵커가 뭔지 알려줘!

#763 이름없음 2019/09/25 11:15:20

나?? 나는 >>764가 되고싶었는데 763이네 마음에 안들어서 >>765가 알려줄꺼야

#764 이름없음 2019/09/25 11:17:42

>>765 빨리 나오라굿-★

#765 이름없음 2019/09/25 11:26:49

>765 아니지 이건 나구나, 766 이건가? >>766 이걸 너한테 쓰래, 그래서 앵커가 뭐야?

#766 이름없음 2019/09/25 13:28:00

우리 엄마한테 가서 물어봐 >>767 엄마 쟤가 나한테 앵커가 뭐녜~~!

#767 이름없음 2019/09/26 14:36:13

난 네 엄마가 아닌데?! 앵커가 뭐냐고? 그건(비행기소리)야~ 못들었다고? 그럼 >>768한테 가!

#768 이름없음 2019/09/26 20:44:24

위에부터 읽기 귀찮네 나한테 물어보지 말고 >>769 한테 물어봐 ,,,

#769 이름없음 2019/09/27 14:19:13

앵커는 방송국 아 그게 아니야? 음 >>770은 알려나

#770 이름없음 2019/09/27 20:12:51

나도 몰라 >>771은 멘사출신이니까 아주 잘 알거야

#771 이름없음 2019/09/27 20:21:01

멘사가 어디야? 그런거 관심 없고... 뭐? 앵커? >>773 얘가 잘 알 걸?

#772 이름없음 2019/09/27 22:20:38

언급안됐으니까 자연스럽게 지나간다))

#773 이름없음 2019/09/28 03:15:19

앵커란! 거기 조는 애 누구야! >>774 ? 설명해봐

#774 이름없음 2019/09/28 04:13:21

쌤! 저 안 자거든요? 저기 자는 >>775 한테 시켜요!

#775 이름없음 2019/09/29 00:07:59

나도 졸고 있던 건데 ㅠㅠ 억울해서 말 안할래! 야 >>777 네가 말해 어서

#776 이름없음 2019/10/02 15:34:02

엥커는 엥커야

#777 이름없음 2019/10/02 15:37:07

아, 앵커란 무엇인가 하면... 잠시만 갑자기 >>778이 자기가 말하고 싶다는데요? >>778에게 기회를 주시죠

#778 이름없음 2019/10/02 15:56:41

앵커를 모르다니, 내가 설명해주지! 저기 >>779가 앵커야 맞지?

#779 이름없음 2019/10/02 16:05:28

??? 아뇨, 천재 뚱이인데요. 라떼는 말이야~ 하는 >>780 집게 국장님은 아시지 않을까요?

#780 이름없음 2019/10/04 17:51:41

당연히 나는 알고 있지만! 크흠흠, 하여튼 이거 하나 몰라서 나한테까지 묻고 있는 거냐. 이건 기초상식이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란 말이야. 저기 지나가는 꼬맹이! 그래, 너! >>781! 너도 앵커가 뭔지 알지? 그럼 저 꼬맹이한테 대답해보라 해. 아주 잘 해줄 거야. 난 버블티를 마시러가야해서, 이만

#781 이름없음 2019/10/04 19:14:05

흥! 꼬맹이라니! 몸은 작아졌어도 두뇌는 그대로! 포기를 모르는 명탐정이 앵커가 뭔지 알려주...뭐? 미란이가 대회를 나갔다고? 어쩔수 없지 >>783이 알려줄거야.

#782 이름없음 2019/10/04 21:55:28

어라 난 패스인겨? >>783 부탁헌데이

#783 이름없음 2019/10/04 22:36:39

앵커가 뭐냐고? 나 지금 정신없어서 >>784 너한테 부탁할게 ㅠ

#784 이름없음 2019/10/04 23:39:30

What? What are you saying about? Hey >>785 please help me~

#785 이름없음 2019/10/04 23:47:02

난 영어 몰라~ >>786 아 앵커가 뭐야?

#786 이름없음 2019/10/05 17:53:43

난 지금 배고파서 밥먹을거야 >>787 부탁해!!

#787 이름없음 2019/10/06 22:30:46

어휴 다들 설명 안 해주니까 어쩔 수 없이 >>788이 설명해줘야겠다..

#788 이름없음 2019/10/07 15:09:04

치지지직....통......ㅂ습.....다 【 >>790에게 연결합니다 】

#789 이름없음 2019/10/07 16:55:09

나는 발판이야.

#790 이름없음 2019/10/07 23:34:56

앵커? >>791에게 패스

#791 이름없음 2019/10/07 23:42:43

뭐? 이런 쉬운 단어도 모른다고? 흥. 난 바빠서 이런거 친절하게 천천히 알려 줄 시간 없어. >>792. 니가 설명해

#792 이름없음 2019/10/08 00:06:54

무슨 소리람 나 공부 중이니까 >>799한테 물어 보라구 ㅡㅡ

#793 이름없음 2019/10/08 11:46:54

냠냠

#794 이름없음 2019/10/08 11:54:48

발판✨

#795 이름없음 2019/10/08 16:48:24

발판🍀

#796 이름없음 2019/10/08 17:30:04

가속가솏가석ㄱ

#797 이름없음 2019/10/08 22:50:17

ㄱㅅ

#798 이름없음 2019/10/08 22:57:20

ㄱㅅ

#799 이름없음 2019/10/09 01:25:49

누구세요?? >>800 니가 대신 나가봐. 나 수면바지 입고 있어서 못가.

#800 이름없음 2019/10/09 20:26:26

난 밥 먹고 있어서 못 가 그것도 맛있는 수육국밥이라고? >>801 네가 대신 가서 봐줘

#801 이름없음 2019/10/09 22:27:12

아 귀찮아 >>802 네가 나가봐

#802 이름없음 2019/10/10 00:05:20

나도 귀찮아 >>803 네가 대신 누군지 봐봐

#803 이름없음 2019/10/10 06:07:50

나도 귀찬귀찬~ >>804 에게 패스~

#804 이름없음 2019/10/10 08:09:55

그럼 내가 확인을 해볼..... 어?!(사라짐) >>805이 나타나서 정체를 확인한다!

#805 이름없음 2019/10/10 19:06:40

..아이고 깜짝이야 이게 누구야 웬 호랑이네 아이고 떡하나 주면 안잡아 먹는데 >>806 ㄱㄱ

#806 이름없음 2019/10/13 19:46:02

그 호랑이를 >>807에게 패스~

#807 이름없음 2019/10/16 17:28:13

호랑이님~ >>809이 그렇게 맛있대요 (근데 웬 호랑이지?)

#808 이름없음 2019/10/16 21:43:48

가속!

#809 이름없음 2019/10/17 00:50:54

흥 누가 맛있다는 거야? 이세상의 별미란 별미를 다 만들수 있다는 >>810 에게나 가봐

#810 이름없음 2019/10/18 22:27:38

이야 내가 호랑이한테 음식을 대접하게 될 줄은 몰랐네 >>811 네가 도와줘

#811 이름없음 2019/10/28 20:45:35

드디어 끝났네...앵커 정체 밝힌게 언젠데 질질끌기만 했어...

#812 이름없음 2019/11/02 23:26:16

>>810내가 도와줄게!!

#813 이름없음 2019/11/02 23:26:20

이얍

#814 이름없음 2019/11/08 20:33:34

뭐야 이거 갱신 해도 되는건가

#815 이름없음 2019/11/21 22:28:30

>>816 그래서 앵커가 뭔데? ㅇㅅㅇ

#816 이름없음 2019/11/21 22:36:13

사실 나 뉴비라서 잘 모르겠다 >>817 니가 대신 설명좀 해쥐

#817 이름없음 2019/11/21 23:10:14

그래서 앵커가 뭐냐면 이러고 노는거야

#818 이름없음 2019/12/09 19:37:36

갱신금지...stop!

#819 STOP 2020/07/14 02:59:59

아 깅이들 너무 귀엽다.... 800씩이나 말하구 가다니 ㄱㅇㅇ... 그냥 한 번 써본 글에 다들 가볍게 농담 툭툭 던지고 가는 거 보니까 스레더들이 잠깐동안 놀다갈 수 있는 공간이 돼서 뿌듯하네🤭

#820 STOP 2021/07/08 14:15:27

다들 ㄱㅇㅇ...

#821 스돕 2023/01/18 07:47:17

오랜만♡ 기여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