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ret Labyrinth: 그녀의 후회에 대한 이야기.

미궁게임 2019/02/14 03:16:01

#1 ◆HzVe6nVgmGm 2019/02/14 03:16:01

여덟살배기 그 아이에게 하고팠던 말.

#2 ◆HzVe6nVgmGm 2019/02/14 03:25:12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눈 앞은 새하얀 천장입니다.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당신의 작은 손목에는 뭔가가 걸려있습니다. 형광 노란색의 팔찌. 단단히 팔에 걸린 그것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있습니다. 붉은 뭔가가 묻어 보이지 않는 부분도 있네요. 이름 ■■■ 연락처: 010-■■■■■■■■■ 만약 길을 잃었다면 연락 ■■■■■■■ 사례■■■■■■ 그렇지만 당신은, 길을 잃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쨌던 당신은 자리에서 일어나, 걸음을 옮겼습니다. 몇 발자국 걷자 산수 책이 보입니다. 거기엔 이렇게 적혀있네요. [5+5= ] 누군가의 목소리가 귓가에 웅웅댑니다. '또 헷갈렸네, 우리 아가. 이번에도 좌우가 바뀌었어.'

#3 ◆HzVe6nVgmGm 2019/02/14 11:10:16

갱신합니다. 아무도 없나요?

#4 이름없음 2019/02/14 11:10:37

어려워요;ㅅ;

#5 ◆HzVe6nVgmGm 2019/02/14 11:11:09

어... 힌트를 위해서는 모래반지 빵야빵야 외쳐주세요!

#6 이름없음 2019/02/14 11:11:52

모래반지 빵야빵야!!

#7 ◆HzVe6nVgmGm 2019/02/14 11:12:49

힌트: 이 스레의 주인공은 여덟쨜 애기다! 애기의 시점에서 보자!!! [문장]은 암호 '문장'은 힌트다!

#8 이름없음 2019/02/14 11:21:32

10..?

#9 ◆HzVe6nVgmGm 2019/02/14 11:27:04

>>8 틀렸습니다.

#10 이름없음 2019/02/14 11:30:17

4? 5 좌우 뒤집으면 2가 되니까...?

#11 ◆HzVe6nVgmGm 2019/02/14 11:32:00

>>10 정답입니다.

#12 ◆HzVe6nVgmGm 2019/02/14 11:35:01

당신은 그걸 푼 뒤, 왼쪽과 오른쪽, 두 갈래길을 바라봅니다. 어느 쪽으로 가야 할까요?

#13 이름없음 2019/02/14 12:27:57

(레더들 방향 골라줘....))

#14 이름없음 2019/02/14 12:31:32

왼쪽!!

#15 ◆HzVe6nVgmGm 2019/02/14 13:08:33

당신은 왼쪽으로 향했다. 그러자 무슨 문양이 보였다. 당신은 그 문양을 보고는 떠올렸다. [ㅁ이랑 ㄱ이 합쳐진 것 같아. ㅁ의 오른쪽 위에 있는 ㄱ. 뭐지?] 그 문양은, 뭐지?

#16 이름없음 2019/02/14 13:46:58

6? 주인공은 좌우 헷갈려한다 했으니까

#17 ◆HzVe6nVgmGm 2019/02/14 18:33:07

>>16 틀렸어요. 힌트. 주인공은 8살의 어린아이입니다.

#18 이름없음 2019/02/14 18:34:06

a?

#19 ◆HzVe6nVgmGm 2019/02/14 18:37:53

>>18 틀렸습니다.

#20 ◆HzVe6nVgmGm 2019/02/14 18:39:30

당신은, 눈을 느릿하게 깜빡합니다. [두 개의 도형. 서로 떨어진 채로 ㄱ이 ㅁ을 감싼 것처럼 보여. ......정말 뭘까? 저건.]

#21 이름없음 2019/02/14 18:40:42

캡쳐(?)할때나 그 새 창 띄울 때 아이콘같은 느낌인가..?

#22 ◆HzVe6nVgmGm 2019/02/14 18:43:22

HINT: か

#23 ◆HzVe6nVgmGm 2019/02/14 18:57:17
당신은 그 뭔지 모를 문양을 따라 그려보았다.

당신은 그 뭔지 모를 문양을 따라 그려보았다.

#24 이름없음 2019/02/14 19:28:31

저 일본어 힌트가 모기라는 뜻이래

#25 ◆HzVe6nVgmGm 2019/02/14 19:39:41

>>24 \ | / \ / - 그게 - ㅡ 아닌 것 ㅡ - 같다 - / \ / | \

#26 이름없음 2019/02/14 21:14:57

직육면체 그리다가 만 것 같아..

#27 ◆HzVe6nVgmGm 2019/02/14 21:21:44

희미한 목소리가 들린다. '이 한자를 뭐라고 읽는 지 알아? 힌트는 기역이야.' 엄마의 목소리.

#28 이름없음 2019/02/14 21:24:49

'可 옳을 가' 인건가....?

#29 ◆HzVe6nVgmGm 2019/02/14 21:33:58

드디어 정답이 나왔어... 그렇지만 레주는 쉬러 갑니다................

#30 이름없음 2019/02/14 21:40:12

>>29 문제 맞추는데 오래걸려서 미안해요 스레주ㅋㅋㅋㅠㅠㅠㅠㅜ 푹 쉬고 와요! 갱신되면 바로 참여할게! :D

#31 이름없음 2019/02/18 09:25:57

스레주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