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재벌놀이 하는 스레!

바보 2019/02/15 12:00:55

#1 재벌 2019/02/15 12:00:55

제곧내! 이거 너무 해보고 싶었어ㅋㅋㅋ

#2 이름없음 2019/02/15 12:02:12

얼마전에 집안에서 길잃었다 비빕ㅜ

#3 이름없음 2019/02/15 13:08:32

안경을 화장실에 두고 왔는데 어느 화장실인지 몰라서 한참 찾았어 ㅠ

#4 이름없음 2019/02/15 13:10:10

하ㅠ 송로버섯 냄새는 이제 맡기도 싫어

#5 이름없음 2019/02/15 13:10:26

영화관에 영화보러가면 민폐꾼들이 그렇게 많다면서?? 난 영화관을 통째로 빌려봐서 잘 모르겠지만 정말 안타까운일이야ㅜ 서민들에겐 만원도 꽤나 큰 돈일텐데 제 돈주고 영화하나 제대로 못보다니..

#6 이름없음 2019/02/15 13:11:51

얘들아 나 자랑해도돼? 사실 나 어제 드디어 삼각김밥을 까먹을 수 있게 되었어!!! 사실 몇 주 전에 처음 본 거긴 한데... 맛이 여러가지고 재미있는 형태길래 먹어보려 했더니 생전 본 적도 없는 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까는 데 꽤나 고생했거든. 그래서 연습했더니 제대로 되었어! 근데 김은 없이 먹는 거지?

#7 이름없음 2019/02/15 13:16:16

>>6 우리집 회사 중 하나가 삼각김밥 만들고 판매해서 아는데 김도 같이 먹는 거야! 외출 한 번 하기 힘들어. 집에서 걸어나가려면 몇 시간이 걸리니...

#8 이름없음 2019/02/15 13:17:03

>>7 헐 넌 집을 걸어서 나가니??

#9 이름없음 2019/02/15 13:19:02

>>8 가끔 시도해 보고 있어! 맨날 실패하지만

#10 이름없음 2019/02/15 13:19:46

>>9 헉 레스주 대단해!! 나는 시도해볼 용기가 안 나ㅠㅠㅠ

#11 이름없음 2019/02/15 13:33:48

>>3 엥 그럼 바로 그 자리에서 새로 하나 주문 했어야지!;;;; 아 난 얼마전에 방 안에서 고양이가 없어져서 사람 20명 풀어서 겨우 찾았어 ㅠㅠㅠㅠㅠ 집이랑 방이 넓은게 꼭 좋은것만은 아니더라...ㅠ 좀 더 좁았으면 좋겠어.

#12 이름없음 2019/02/15 13:39:43

>>11 아 너무 공감된다ㅠㅠ 우리 집이 너무 넓어서 고용인분들이 출근 힘들어하시더라고. 그래서 집 안에 있는 안 쓰는 테니스장 하나 없애서 고용인들 전용 숙소 세웠는데도 신입분들은 가끔 지각하시더라ㅠ

#13 이름없음 2019/02/15 15:08:23

>>11 애인이 사준 거여서 그랫지 ㅠㅠ 참 나 애인한테 발렌타인데이로 초코로 만든 빌딩 줬는데 어때?

#14 이름없음 2019/02/15 15:12:39

스카이캐슬 봤는데 너무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했어. 아니 저렇게 좁은 집이 있을리가 없잖아? 그거 혹시 가난한 집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다는 내용의 드라마니?

#15 이름없음 2019/02/15 15:33:08

>>14 서민들은 대부분 그런 집에서 산대!

#16 이름없음 2019/02/15 15:34:01

>>15 아... 요즘이 불경기라더니 서민들이 그런 집에서 살았구나 ㅠㅠㅠ 왠지 코디한테 몇십억밖에 안쓰더라..

#17 이름없음 2019/02/15 15:52:45

헉 다들 돈 많구나,, 나 어제 용돈모아서 사고싶었던 구찌백 겨우 5개 샀는데ㅠㅠㅠㅠ

#18 이름없음 2019/02/15 16:30:08

요즘 심심해서 중국에 가서 골동품들 좀 사갖고 지금 그 고서화들 보면서 서예 연습중이야! 왕희지가 쓴거라는데...역시 명필은 달라!나도 언젠가는 그렇게 멋지게 쓸수 있으면 좋겠다!

#19 이름없음 2019/02/15 16:37:08

얘들아 공구공구!! 나 가볍게 해변가에 별장 몇개 사려는데 맘에 드는 디자인이 넘 많아서 ㅠ 같이 살 사람?

#20 이름없음 2019/02/15 16:43:18

심심한데 스레딕이나 매입해 볼까

#21 이름없음 2019/02/15 16:50:30

>>17 세상에 너 혹시 용돈 끊겼니...?

#22 이름없음 2019/02/15 17:38:53

>>21 나 17인데 엄마랑 싸웠거든......어제 겨우 화해했담ㅜㅜ

#23 이름없음 2019/02/15 17:40:59

세배돈 너무 적어.. 우리가족 전부 오빠만 이뻐하고 나 이뻐하는 사람 언니랑 동생들밖에 읎오 ㅠㅠ 새배돈으로 빌딩8채받았는데.. 왜 부모님들하고 사촌들은 날 싫어할까ㅠㅠ?

#24 이름없음 2019/02/15 17:51:32

>>2 나도 자주 그래서 어머니가 앱 개발자 분들께 부탁해서 울집 전용 길찾기 앱 만들어주셨어. 너 비버도 꼭 만들면 좋겠다ㅠㅠㅠ 저 앱 덕분에 요즘은 집에서 길 잃는 게 덜해!!

#25 이름없음 2019/02/15 17:52:10

>>23 와... 진짜 너무하신다ㅠㅠ 그걸 누구 코에 붙이라고ㅠㅠㅠ

#26 이름없음 2019/02/15 17:57:36

나 집에서 강아지 잃어버렸는데 어떡해..? 고용인들 풀어서 3시간째 찾는데도 안 보여.. 이제 겨우 집의 사분의 일 쯤 돌아본거 같네... 뽀삐야 어딨니ㅠㅠ?

#27 이름없음 2019/02/15 18:01:04

>>26 뽀삐 어떡해ㅠㅠㅠㅠ 복도 cctv 확인해봤니?

#28 이름없음 2019/02/15 18:04:05

섬 하나 더 사려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셔ㅠㅠ 굶어죽어가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넌 또 섬이냐면서.... 돈을 이왕이면 좀 더 좋은쪽에 쓸 수 없냐시는데..ㅠㅠ 나 저번에도 1400억 기부했었단 말이야ㅠㅠㅠ

#29 이름없음 2019/02/15 18:16:36

>>28 나도 그래서 섬 사서 농사지었어 그리고 기부했지 하하

#30 이름없음 2019/02/15 18:16:42

>>28 기부해도 기부받은 단체가 전부 꿀꺽하고 실제로는 필요한 사람들한테 안 가는 경우가 많대! 나처럼 직접 재단 몇 개 만들어서 운영해봐! 그러면 돈도 필요한 사람들한테 가고 부모님도 칭찬하실걸. 나 이 일로 섬이랑 별장 몇 개 선물 받았어.

#31 이름없음 2019/02/15 18:17:39

맞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체 왜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징징대는거야? 전에 우리집 가보니까 별로 심하지도 않더만... 숲 바깥쪽만 심하지 안으로 들어오니까 괜찮던데? 아. 일반인들은 전용 숲이 없나?

#32 이름없음 2019/02/15 18:20:00

>>31 나는 숲 있어도 대부분은 그냥 집에 있게 되더라... 집 마당에 숲 있는데 나가는 시간도 꽤 걸리니까. 차 타고 가고 가면 1시간은 걸리고 전용기 타기에는 가까워서 귀찮아.

#33 이름없음 2019/02/15 18:26:12

>>29 앗! 농사?! 괜찮다! 시뮬레이션 게임 같아!! 이번에 꼭!!! 섬을 사서 해봐야징~ㅎㅎㅎ >>30 맞아ㅠㅠ 그 얘기 듣고 난 절친이 운영하는 재단으로 기부하고 있어. 나도 재단 만들어서 운영하고 싶은데 내가 과연 잘해낼지 몰라서 시작을 못하겠어ㅠㅠㅠ 너 비버 응원할게!!

#34 이름없음 2019/02/17 15:25:21

빌딩 8채밖에 못받았단 레스주다.. 부모님께 섭섭하다고 말했더니 맞았어..

#35 이름없음 2019/02/17 15:28:20

부모님한테 전용 화장실 금으로 도배하지 말아달랬는데 난 금으로 도배된 화장실만 써야한다며 또 도배해버렸네ㅠㅠ 난 금으로 도배된 화장실 갖기 싫은데ㅠㅠㅠ

#36 이름없음 2019/02/17 16:56:45

>>5 영화관을 빌린다구? 원래 집에 영화관 적어도하나씩은 있는거아니야..?

#37 이름없음 2019/02/17 17:09:41

>>34 헐 부모님 진짜 너무하시다ㅠㅠㅜ

#38 이름없음 2019/02/17 17:13:43

집 안에 연못 하나 더 만들어서 물고기 키우고 싶다고 했더니 엄빠가 호수를 사줬어... 호수 말고 400평 정도되는 작은 연못 관리해 보고 싶어서 말한 건데ㅠ

#39 이름없음 2019/02/17 17:51:45

>>38 근데 아무리 그래도 400평은 좀 작지 않나?

#40 이름없음 2019/02/17 17:57:28

>>39 혼자서 취미 삼아 관리하기엔 적당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좀 더 큰게 좋으려나?

#41 이름없음 2019/02/17 18:04:25

>>40 응응 그럴거같아

#42 이름없음 2019/02/17 18:06:37

나중에 면허를 따고 나면 운전해 보려고 어디? 브랜드? 벤치인가 벤츠인가? 그쪽 사보려는데 너무 저렴한 차들은 왠지 불안해서 그런데 다른 브랜드 찾아볼까?

#43 이름없음 2019/02/17 18:21:49

>>42 근데 의외로 저렴한 게 더 튼튼하대. 뭐, 가격은 다 거기서 거기긴 한데... 유명한 브랜드 차는 잔고장이 많다더라. 아빠 취미가 자동차 수집이라 잘 알고 있음.

#44 이름없음 2019/02/17 19:20:01

나도 어릴 때 친구집 갔다가 놀랐던 적이 있어 그애 집에는 문이 한개였거든. 양문이 아니라 한개짜리 문. 집밖은 그럴 수도 있겠다 했는데 집안도 그래서 놀랐어. 냉장고는 문이 위, 아래로 있어. 위가 냉동실이고, 아래가 냉장실이래. 꽤 지난 일인데 그때는 인상 깊었어. 이거 읽고 몇가지 공감된 것도 있어서 조금 마음이 놓이네. 그런데 이게 왜 바보판에 있는 거야? 스레주 혹시 판 착각한 거 아닐까? 한번 확인해 줘

#45 이름없음 2019/02/17 21:08:55

친구를 집에 초대했는데 친구가 어디있는지 안보여ㅠㅠ 사용인 100명 풀어서 찾고 있는데 굶어죽을 때까지 못 발견하면 어떡해?

#46 이름없음 2019/02/17 21:11:31

나 일반학교 다니는데 저번에 친구집 갔다가 진짜 울뻔했어.. 거의 우리 킨디집이랑 비슷한 크기의 집에서 자고 있더라..

#47 이름없음 2019/02/17 22:27:55

나 몰랐는데 우리 집 연못에 이상한 물고기들 살더라... 고용인들이 연못에 몰래 물고기들 풀어두고 낚시했대;; 엄마가 예쁘다고 키우는 비단 잉어들 잡아먹히고 있나봐. 엄마가 소박한 스타일이라 6000평 정도 밖에 안되지만 물고기들 다 잡는 건 무리니 그냥 포기하래ㅠ

#48 이름없음 2019/02/18 01:14:42

얘들아 너네 동물원이라는 곳 가봤어?? 가장 큰 동물원이라더니 우리 집 정원보다 작더라 그런데에 어떻게 동물들을 가둬놓지? 너무 잔인하다ㅠ

#49 이름없음 2019/02/18 02:45:29

>>48 동물을 왜 가둬ㅠㅠㅠㅠ 마당에 풀어두면되잖아.. 우리집은 마당이 좁은편이라 코끼리 몇마리랑 다른동물들 키우고있는데 다들 건강해

#50 이름없음 2019/02/18 13:21:47

저번에 컵라면 한 번 먹어보고 맛있어서 우리집 창고에 채워놨는데 너무 많이사서 이제 못먹겠다ㅠㅠ선착순 1939858720087364명한테 10박스씩 줄려고 하는데 혹시 필요한 사람 없어,,? 서민음식 공짜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야ㅠㅠ

#51 이름없음 2019/02/18 13:26:20

누구 섬 하나가 가질 사람? 일주일 있으니까 질려...

#52 이름없음 2019/02/18 13:45:16

>>50 헉 나 서민음식 먹는거 좋아해!! 나 주라

#53 이름없음 2019/02/18 14:02:08

하는 게임이 처음엔 잘 나가다가 운영이 삐딱선 타길래 회사를 매입했어

#54 이름없음 2019/02/18 14:03:28

>>53 오오 잘했어!

#55 이름없음 2019/02/18 14:12:02

서민 음식 공구할 사람? 울 부모님은 서민 음식 싫어하셔서... 먹어보고 감상평 나눌 사람 구한다~!

#56 이름없음 2019/02/18 14:24:17

>>55 나나

#57 이름없음 2019/02/18 15:02:04

핸드폰 같은거 5분정도 쓰니까 느려져서 바꾸려는데 추천해줄래?

#58 이름없음 2019/02/18 15:07:30

>>57 직접 주문제작 맡기는게 편하잖아 ?

#59 이름없음 2019/02/18 16:48:48

>>57 윗레스 말대로 주문제작하는게 편할거같아 서민들용으로 파는건 진짜 안좋더라고... 전에 궁금해서 한번 사봤거든

#60 이름없음 2019/02/18 23:08:27

부모님이 졸업 선물이라고 겨우 8000평 땅 하나 사주셨다... 위치는 괜찮긴 한데 솔직히 난 섬 몇개 정도는 사주실 줄 알았는데 너무 검소하잖아 ㅠㅠㅠㅠ 졸업한 사람 없어? 얘기 좀 듣고 대리만족이라도 할래 하...

#61 이름없음 2019/02/19 01:19:25

아...심심한데 개인 비행기로 세계일주나 한 번 할까?

#62 이름없음 2019/02/19 03:09:58

요거트 뚜껑이나 라면 뽀시래기 그냥 버렸다던지 식의 드립 하나라도 있을 줄 알고 들어왔는데 너넨....(; x ;)

#63 이름없음 2019/02/19 04:03:54

아, 진짜. 자꾸 밤새지 말라길래 방금 전용기 타고 지구 반대편으로 가려고 막 나왔다. 지금 거긴 아침일테니까 밤새는게 아니잖아? 그래서 어느 나라로 갈지 고민 중이야...

#64 이름없음 2019/02/19 05:34:41

얘들아..... 나 오늘 방금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라는걸 먹어봤어!!!! 사실 맥도날드가 우리집 체인점이라 음식을 접하는거 자체는 쉬웠지만 왠지 꺼려져서 지금까지 안 먹어보다가 16살 인생 처음으로 먹어봤다! 되게 종류가 많더라구??? 그래서 일단 남들이 하는거 보고 대충 따라시켰는데 제일 기본 메뉴라는것 같아! 맛은 음...... 되게 특이했어..... 아니 맛이 없었다는건 아닌데 음 뭐라 말로 형연할수 없는 맛....? 다음에 다른 맛도 먹어보려구! 일단 지금 당장은 좀 속이 더부룩해서 힘들것 같아 ㅠㅠㅠ 뭐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먹고 나니까 속이 좀 느끼해....

#65 이름없음 2019/02/19 06:47:59

놀이공원에서 줄을 왜 서?? 내 일반학교 친구들을 빨리 타려고 무슨 어플 깐다던데. 그게 뭐야?? 그런 거 왜 하는 거지 ..

#66 이름없음 2019/02/19 09:18:20

얘들아 혹시 서민들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으면 나한테 물어봐!!! 내가 요즘 시간이 많이 남아서 서민들이 한다는건 꼭 한번씩은 해보고 있거든! 음식도 먹어보고 있고! 그래서 그런쪽으로는 쫌 많이 안다고 생각하니까... 혹시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67 이름없음 2019/02/19 09:21:40

>>62 사실 그거하려다 음 좀더 대단한거 해볼까? 하니까 다들 스케일이 산 넘어 산이니 첩첩산중이네. 골 깊은 곳에 물 흐르니 심심산천이네.

#68 이름없음 2019/02/19 09:55:45

>>66 서민들은 왜 비행기를 빌려 타? 보니까 작고 좁은 비행기를 번갈아 가면서 타던데... 안 불편한가?

#69 이름없음 2019/02/19 10:09:50

>>68 음 불편해도 돈이 없어서 자가용 비행기가 없대 ㅠㅠㅠㅠㅠㅠㅠ 하... 내가 진짜 그거 듣고 울컥했는데 서민들은 집에 비행기를 놓을 자리도 없다나봐..... 참고로 나는 내 의지로 일반인 학교에 다니고 있어! 좀 여러가지로 배울것도 많고 신기한거 같아서 ㅎㅎㅎㅎ 어머니가 거신 유일한 제안이 아무학교나 보낼수 없으니 우리 집안 사람이 운영하는데로 가라는 거였지만.... 뭐 그것까진 괜찮고 내 친구들은 나도 서민인줄 알고 있어! 부모님이 귀찮아지니까 이왕이면 서민처럼 행동하랬거든.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좀 애먹었었지만... 지금은 조금 익숙해졌어!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고 싶다 그러면 주변에 서민들이 사는 집을 구해놨으니까 거기로 가라고 하시더랑. 좀 좁긴 해도 체험도 제대로 돼서 좋은것 같아.

#70 이름없음 2019/02/19 14:33:53

나 어 제 아 이 스 크 림 꼭 다 리 버 렸 다 .

#71 이름없음 2019/02/19 14:48:41

>>69 맞아 서민들 학교 나도 다니고 있어 처음 친구집 갔었을때 창고에서 사는줄 알았었어서 울었었어...

#72 이름없음 2019/02/19 15:06:18

얘들아 너네는 세뱃돈 얼마 받았니?!! 난 20조원 받았는데 작년보다 10조원 적어.ㅠㅠ

#73 이름없음 2019/02/19 15:10:54

히엑... 네들 말대로면 그그... 뭐라고 해야 되지? 네모난 작은 집 같은 것들이 진짜 사람이 사는 거야? 나는 장남감이나 모형인 줄 알았어... 어릴 때 마을 모형 하나 선물 받아서 돌아다녔었는데, 우리 집 마당보다 좁아서 실망했었어. 근데 그 마을 모형에 있는 작은 네모들에 서민들이 산다고? 어떡해... 너무 불쌍하다ㅠㅠ

#74 이름없음 2019/02/19 15:30:40

>>73 근데 서민들은 딱히 좁다고 생각 못한대 ㅠㅠㅠ 그게 더 슬프더라..

#75 이름없음 2019/02/19 15:51:52

남는 집이 너무 많아서 서민들한테 나눠줘야 하 나 한 300명 있을 정도로 풀면 되나? 너무 적은가...

#76 이름없음 2019/02/19 16:29:15

>>71 참고로 울었을때 재벌이란거 들켜서 그 친구랑은 단짝으로 지내는중 이번 생일땐 뭐 선물해야할까..?

#77 이름없음 2019/02/19 18:01:26

>>76 아이돌 좋아해? 나는 저번에 생일 파티날에 소속사 주식 선물해 줬는데!

#78 이름없음 2019/02/19 18:43:53

>>76 서민들이 받고 부담스러워하지 않을만한 게 좋아... 내 친구 섬 선물했다가 절교당했어;;

#79 이름없음 2019/02/19 20:23:47

나 지금 1년 동안 일코하기로 하고 아르바이트 중인데 진짜 아슬아슬해서 힘들다.. 손님 받을 때 진짜 우리집 손님대하듯이 대할 뻔한 적이 너무 많아. 아직은 그런적 없긴 한데 말투나 단어선택 잘못할 뻔한게 한두번이 아니야. 게다가 주방에서 칼 잘 쓴다고 칭찬하면서 "부엌일 많이 해봤니?" 라고 물으시는데 무의식적으로 "집에서 칼은 못 만져봤고 취미로 만들기하다가 써봤다"고 말해버렸거든? 와.. 진짜 식겁했어. 급하게 커터칼이라고 둘러댔는데 그럴리가! 그게 커터칼이면 내가 아는 커터칼은 이쑤시개가 될 거야. 혹시 이런 경험 있는 동지는 없니? 나 좀 토닥여줘..

#80 이름없음 2019/02/19 20:37:46

>>77 오 그런가.. 좋아 걔가 그.. 방탄뭐시기.. 좋아한다던데 고마워 ! >>78 아 진짜..? 나 집선물 하려고 했는데.. 그집에서 자는거 보기 안쓰러워서.. 고마워..!

#81 이름없음 2019/02/19 22:30:32

>>80 요즘 그 소속사 영 부진해...차라리 현금으로 줘! 간단하게 음... 가볍게 100억?

#82 이름없음 2019/02/19 22:33:12

>>81 서민들은 구찌 하나만 줘도 좋아한대... 이참에 그냥 옷 풀세트 어때? 평범한 명품 브랜드로.

#83 이름없음 2019/02/19 22:42:08

얘들아 근데 사탕? 그게 뭐야? 얼마전에 친구가 나한테 선물이라고 그거 줬거든 뭔가 딱딱한데 이거 먹어도 되는거야?

#84 이름없음 2019/02/19 22:43:45

강아지 집으로 아파트 하나 만들어줬는데 별론가봐ㅠㅠ 내일 호텔을 지어줘야겠어

#85 이름없음 2019/02/19 22:43:59

>>76 보통 서민 학생들은 명품 브랜드를 살 수 없어... 곤란해하지 않을까? 다른 친구들이 그 애를 괴롭히거나 선물을 뺏으려 할 수도 있어. 서민 친구는 어렵네. 위의 레주들을 보니 삼각김밥? 컵라면? 이야기 하는데 그런 서민 음식들 조금씩 모아서 파티라도 하는 건 어때?

#86 이름없음 2019/02/19 23:12:21

얘들아 나 >>66인데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들도 서민들은 부담스러워 할수 있어...! 선물로 섬, 집, 비행기, 헬기, 자동차, 명품백, 회사 같은건 주면 안돼 ㅠㅠㅠㅠㅠ 내가 추천하는건 5만원 이내의 물건 한두개 정도야. 우리가 보면 진짜 너무한 선물인데 서민들은 그런걸 좋아해. 예를들몬 대충 아무브랜드(명품이면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어...!) 화장품(틴트나 아이라이너 같은거. 가게에 있는걸 모조리 사버리면 안돼..) 아무 가게에서 산 이어폰이나 헤드폰, 혹은 휴대폰 케이스....! 너네가 하듯이 주문제작해서 금칠하거나 하면 안돼고 꼭 시중에 나와있는걸 사야돼....! 내가 진짜 일코 하면서 다사다난 했는데....ㅠ 몇년동안 생고생 하면서 얻은 정보라 할까 그런것들이야...!

#87 이름없음 2019/02/20 00:59:52

나 지금 사정 상 서민 생활 중인데 왜 서민들은 랍스터 스테이크 같은거 잘 안먹는거야? 뷔페도 비싸다는 이야기 듣고 깜짝 놀랐어... 난 너무 싸고 질 떨어져서 안가거든... 어머니도 가는거 말리고. 맞다. 너희는 생일파티 어디 가서 여는 편이야? 나 작년에는 오스트레일리아 가서 했다가 언니가 수준 떨어진다고 서민 생활해서 서민 된거냐고 놀려서 대판 싸웠잖아... 그래서 아버지가 내 명의랑 언니 명의로 된 건물 압수하셨어...

#88 이름없음 2019/02/20 03:20:48

>>81 >>82 그런게 기본이지..? 그런데 그런거 집사한테 물어봤는데 안된데.. >>85 >>86 그렇구나..! 고마워..!! 음 그러면 가볍게 뭐였지..? 아 이어폰이랑 케이스랑 휴대폰 선물해주면 될까 ?

#89 이름없음 2019/02/20 07:02:17

시카고 피자가 먹고싶어서 시카고에 다녀왔어. 뉴욕에서 팔 줄 알고 뉴욕에 갔는데, 현지인 친구가 말하길 시카고에서만 판다지뭐야? 그래서 아쉬운대로 뉴욕 피자 먹었어. 저녁에는 시카고 피자 먹으려고 내 전용헬기 불러서 시카고까지 날아갔어. 근데 시카고 피자가 너무 맛있는거야! 그래서 그 자리에서 가게를 인수해버렸어. 심심하면 이제 내 경비행기 타고 먹으러 가려구~ 헬기는 비추 ㅠㅠ 소리가 너무 시끄럽더라.

#90 이름없음 2019/02/20 07:10:23

아 주식공부 꼭 해야돼? 그깟 푼돈에 푼돈좀 모을려고?

#91 이름없음 2019/02/20 07:49:50

>>79 그래.. 내가 그 마음 알지.. 나는 편의점 알바했었는데 손님들 계산 안 하고 그냥 가져가게 했거든? 그 적은 돈 받아서 뭐해.. 그런데 그러면 안 되더라고. 그냥 마감하기 전에 내 돈으로 계산해서 차액 안 나게 했어. 일코 힘들다 애들아..

#92 이름없음 2019/02/20 09:12:07

>>80 핸드폰 빼라 핸드포온 서민들은 그런거 선물로 안줘... 우리 집이 조금 떨어지는 집안이라서 아는데 핸드폰 빼고 아무튼 아무리 친해도 10만원 이내로 선물해...꼭!

#93 이름없음 2019/02/20 09:31:29

오늘 흥미로운 떠돌이 행성을 발견해서 테라포밍하기로 했어!

#94 이름없음 2019/02/20 10:32:31

>>92 앗 고마워.. 이어폰하고 케이스만 선물해줘야겠다..

#95 이름없음 2019/02/20 14:09:28

>>83 사탕? 나 서민친구들 있는데 나한테 언젠가 한번 주더라고 먹어봤는데 밑도끝도없이 달기만 하고 인공합성조미료맛 너무 많이나서 못먹겠더라;;;그걸 내 서민친구들은 잘만먹고다니더라 일코중이라서 괴로워 이 맛없는걸 거절할수도 없고 주머니에 넣었다가 며칠지나면 친구들에게 줘 직접 공장 사서 아예 사탕 만드는 방식을 바꿔봐야지.

#96 이름없음 2019/02/20 14:30:06

헐헐 얘들아 나 방금 컵라면 먹었어! 맛이 너무 진해서 먹지말까 했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고 부모님이 컵라면같은 서민음식 몸에 안좋다고 못먹게해서 몰래 만들어봤는데 18번째 시도끝에 컵라면을 완성했어! 다음번에는 봉지라면 먹어볼 생각인데 그거 어디서 구하는지 알아?컵라면은 아침에 산책간다고 핑계되고 내 비행기 타고 미국가서 사왔는데 그건 어디서 구하지?좀 알려주라ㅠ 서민음식 잘 아는사람 없어?

#97 이름없음 2019/02/20 14:38:07

>>96 굳이 미국까지 갈 필요 없는데?! 오히려 한국에서 제일 많이 팔아. 서민 음식은 뭐랄까... 서민들이 사는 데까지 가야 돼. 작고 네모난 집 모형들이 모여있는 데 있지? 그거 장난감이나 마을 모형이 아니라 서민들이 사는데야. 그런데 둘러보면 슈퍼, 마트 이런 거 적혀있는 작은 가게가 있어. 서민들은 먹을 거, 입을 거 그런 데서 사.

#98 이름없음 2019/02/20 14:46:52

>>97 정말? 사람이 거기서 사는건 알았는데 그 작은 집모형에서 사는거였어? 정원장식이 아니라?! 신기하다 나는 우리나라 땅이 넓은건 아니니까 그냥 집을 같이 쓰거나 땅밑에서 사는건가 하고 고민했었는데 그런거였구나...그런데 거기서 옷이나 먹을걸 사면 거기서 파는거 한번에 다 떨어지지않아? 수량이 각각 300개도 안되는것 같던데...신기하다 서민생활에 대해서 공부해봐야겠어...딱히 집밖에 나갈일이 없으니까 그런걸 몰랐네..고마워!

#99 이름없음 2019/02/20 18:44:49

혹시 2018년 12월 31일에 연말 파티 왔던 사람? 그때 국회의원도 오고 세상의 재벌이란 재벌은 다 모여서 파티 했었는데 사회자가 잘생겼었지... 난 동쪽 정원에서 산책하고 있었는데 나 본 사람 있어?

#100 이름없음 2019/02/20 18:53:33

>>99 오 나 거기서 너 본거같아! 혹시 파란 드레스였어? 나 숏컷 정장바지 여자!

#101 이름없음 2019/02/20 18:58:42

>>6 야 이 바보야 삼각김밥 처음 먹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서도 적혀있다고 ㅠㅠㅠ 1,2,3번 표시도 있다 ㅠㅠ 힘 조절 하기 힘들었냐?

#102 이름없음 2019/02/20 19:09:39

>>100 아 그거 나 맞아!!! 나도 너 봤어! 웃는 얼굴 진짜 반할 뻔 했잖아...

#103 이름없음 2019/02/20 19:10:44

>>102 ㅋㅋㅋ 고마워 그때 너무 소박하게 하고 있어서 ㅠ

#104 이름없음 2019/02/20 19:12:30

난 얼마전에 이탈리아 갔다왓다? 구찌에서 초대장이 와서 이탈리아로 갔는데 거기서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고 좋았어 아 구찌 초대장 너무 이쁘드라? 장소가 구찌 박물관이여서 가봤더니 초대된 사람 밖에 없드라고? 알고보니 우리를 위해 특별히 휴업했데 덕분에 전시 구걍 끝나고 편하게 옷도 샀지 작년 구찌가 너무 이뻐서 한 10벌정도 샀는데 옛날 제품이 더 이쁜거 있지? 특히 가방이 손잡이가 대나무로 되었는 게 너무 독특하고 이쁘드라 장인 정신이 느껴진달까? 쇼핑 끝나고 구찌가 제공한 저택에 친구들과 티타임을 즐겼어 테이블에 내가 좋아하는 얼그레이티에 금이 뿌려진 쵸콜릿이 토핑된 젤라또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 아 송로로 만든 마카롱은 맛이 별로더라 ㅠㅠ 역시 송로는 식사용이지~ 암튼 애들과 간식을 먹으면서 담소도 나누고 옷도 사고 구찌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어

#105 이름없음 2019/02/20 19:15:01

이 옷 이쁘지? 엄마가 나를 위해서 백화점에 가서 골라줫데 나랑 비슷한 또래의 모델들이 한벌씩 입은 걸 보고 골라주셨데 ㅠㅠㅠ 우리엄마 정성 봐 ㅠㅠ

#106 이름없음 2019/02/20 19:15:25

부자가 되본 적이 없어서 이 정도로..

#107 이름없음 2019/02/20 20:53:08

헐 방금 언니 약혼자 사진 보고 왔는데 남자가 아깝다;; 세상에 저런 국보급 얼굴이 내 호적메이트에게 가다니 어쨌든 약혼식 때문에 한동안은 유럽에 있는 저택에서 파티한다!! 어머니가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여객기 타야한다고 한다ㅠㅠ 그래도 퍼스트 클래스로 해 놓으셨다니까 안심ㅠ

#108 이름없음 2019/02/20 21:10:19

근데 얘들아, 재벌 놀이가 뭐야? 이 스레를 곰곰히 읽어봤는데 뭔가 이상하다... 나는 일상 이야기하는 스레인줄 알았는데... 왜 재벌 놀이야? 우리 돈 쓰고 놀아야되는 거야?

#109 이름없음 2019/02/20 21:14:57

헐 그거 레주들 알아? 유튜브에서 하는 문상(문화상품권? 이라는듯 해)이벤트라는게 사실 시청자 전원 문상을 주는게 아니라 정해진 숫자(3~5 개? 된데)만큼만 주는거레!

#110 이름없음 2019/02/20 21:15:31

>>108 우리가 일상 얘기를 하면 이 가운데 숨어있는 가면쓴 서민비버를 찾는 거라는데?!!! 재밌겠지!!

#111 이름없음 2019/02/20 21:45:45

>>109 문상이 뭐야? 섬이나 전용기 이름인가? 유튜브 보는 사람이 몇인데 3~5개만 줘... 더 엄청난 건가?

#112 이름없음 2019/02/21 03:00:07

와 얘들아 나 초코 샀어!! 서민들이 먹는 초코야 후기 올릴게 ㅎㅎ

#113 이름없음 2019/02/21 04:05:41

얘들아 이거 서민체험후기 말하는게 아니라 재벌인 척 하는 스레잖아 ㅠㅠ 왜 다들 서민체험후기를 쓰고있어?

#114 이름없음 2019/02/21 09:09:53

>>113 서민 찾았다! 재벌인 척이래...!

#115 이름없음 2019/02/21 14:14:44

>>113 조비서.. 이아이 좀 빨리처리해줘

#116 이름없음 2019/02/21 15:35:12

>>113 너 나랑 사귈래? :3 서민식 데이트 해줄게

#117 이름없음 2019/02/21 19:40:27

>>115 헉..! 안돼, 그러지마! >>113 혹시 어디 사는지 조사해도 돼? 찾아가서 선물공세 해주고 싶은데! 진짜 별 거 안하고 선물만 보낼게! 여기에서 서민 만난게 너무 반갑고 귀여워서 그래ㅠㅠ 안 될까?

#118 이름없음 2019/02/21 19:42:33

>>117 안돼! 친목은 재벌도 금지라구!

#119 이름없음 2019/02/21 21:03:07

>>6 삼각김밥이 편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서민 중에서도 못까는 사람은 못까는 모양이야 예전에 같은 강의 듣는 애가 뜯는거 봤는데 다 흘리고 난리도 아니더라;; 이번에 또 게임 과금했다 평소엔 정액제+할인기간에만 최고액 상품만 질러도 충분해서 굳이 잘 안썼는데 최애가 온다니...... 그래봐야 겨우 10만원이지만 가챠란게 그런거라 이번에도 마음의 준비한다는 의미로 사봤어

#120 이름없음 2019/02/21 21:52:43

>>118 이미 조사했는데ㅠ 어쩔 수 없지.. 신상 기록 전부 파기하도록 할게. (비서님 이 정보들 전부 폐기 처리 해주세요)

#121 이름없음 2019/02/21 21:56:12

>>119 오오 가챠가 뭔지 알아? 서민들이 가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게 조금 이해가 안돼. 가챠 폭사라니 무슨 뜻이야? 그냥 나올 때까지 돌리면 되는데... 돌리는 게 귀찮아서 도중에 포기한 건가?

#122 이름없음 2019/03/01 17:05:04

얘들아 근데 놀이동산이 진짜 사람들 노는 곳이었어...? 나는 드라마에만 나오는 환상의 공간인줄;; 다들 뒷마당에 롤러코스터 하나씩은 자어놓지 않나.

#123 이름없음 2019/03/01 17:07:47

요즘 나 서민식 해초말이에 빠져서 맨날 그것만 먹고있어~~ 너무맛있잖아♡♡

#124 이름없음 2019/03/01 20:34:07

제발 엄마가 산 좀 그만줬으면 좋겠어... 건강 생각해서 등산이라도 하라는데... 히말라야는 에바잖아...

#125 이름없음 2019/03/01 20:48:55

재벌로 사는 것도 힘들어

#126 이름없음 2019/03/01 21:32:37

.

#127 이름없음 2019/03/07 20:45:28

현타 존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8 이름없음 2019/03/07 21:07:27

이번 겨울방학에는 안드로메다쪽 행성들에 여행갔다왔어! 너무 맘에들어서 그만 그 행성들 사버렸다

#129 이름없음 2019/03/07 22:12:19

우아ㅏ나는 최근에 세계 박물관&문화유산 탐방을 다녀왔어!루브르 박물관이나 피라미드, 만리장성같은데 말이야. 재미있더라. 너희도 다녀와봐!

#130 이름없음 2019/03/07 22:14:09

얘들아 근데 저번 파티에서 선글라스 하나 본사람? 그거 울 여치늬가 나 준거란 말이양 ㅜㅜ 나 검은색 드레스 입엇던 사람인뎅

#131 이름없음 2019/03/09 21:35:28

얘들아 있잖아있잖아... 내가 말이지 어제 길거리에서 미세먼지 보호 최첨단 캡도 안쓰고 걸어서 커페가는사람 봤어ㅠㅠ 정말 최악이지...ㅠㅠ 아직도 발로 걸어서 다닌다니 ..ㅠ 정말 불쌍한 사람이양..ㅠ

#132 이름없음 2019/03/09 21:36:54

>>130 아 여친이 줬구나....난 또 새로 사라고 레스 달뻔했네 >>131 너가 너무 밖으로 안나가서 그런거 아닐까....ㅠㅠㅠㅠ아직 강남역에 걸어다니는 사람 많던데 좀 불쌍...하더라

#133 이름없음 2019/03/09 21:55:29

^^ 얘들아 난 이번에 우리 옆 동네 moon하구 mars 샀어~^^

#134 이름없음 2019/03/09 21:57:41

>>133 에이 싼거샀네 난블랙홀이랑 은하수샀는데ㅋ

#135 이름없음 2019/03/10 00:20:40

>>130 헉 그거 웨이터가 줍는거 봤는데 전달 안됐나봐?ㅠㅠ 해고 시키라고 해야겠다... 조만간 연락 갈거야!

#136 이름없음 2019/03/10 00:51:23

이렇게 사는거 지루하다

#137 이름없음 2019/03/10 11:05:52

다들 일상 이야기 올리는구나! 혹시 고민상담 부탁해도 될까?ㅠ 나는 일반학교 다니면서 일코 하고있단 말야. 근데 저번주 금욜날 반장선거 나갔다가 떨어졌어..! 나는 딱히 신경안썼는데 아버지께서 나 속상하다고 우리 학교를 매수해 주셨어ㅠㅠ 월욜날 이사장 취임식 있는데 인삿말 뭐라해?? 이사장 되어도 일코 계속 할 수 있는 거야? 일코 오래해본 사람 조언좀ㅠㅠ

#138 이름없음 2019/03/10 18:01:27

오늘 친구한테 문구점 같이 가자고 연락와서 우리집에 있는거 가져가서 쓰라고 했어,, 대부분 집 창고에 문구용품 많지 않아?

#139 이름없음 2019/03/10 21:32:52

>>138 나는 유행 따라서 만들어 쓰는 편이야! ㅎㅎ 공장 쪽이 편하더라궁 >>137 잘가^^

#140 이름없음 2019/03/10 22:31:14

너희들 요플레 뚜껑 핥아????? 무슨맛이야??

#141 이름없음 2019/03/10 22:56:21

>>140 저번에 뚜껑만 핥고 버려봤는데 별 차이 없더라 그 쮸쮸바 꼬다리 무슨 맛이야..?

#142 이름없음 2019/03/11 00:08:11

이제 돈 다 필요없어! 인생이 중요한거야. 세계여행좀 다녀와야겠다. 밀라노행 비행기 당장 잡어!

#143 이름없음 2019/03/11 00:14:57

하 진짜 자꾸 엄마가 내 집 한 채 더 살꺼냐고 물어봐.. 내 집만 해도 10채면 됬지.. 왜 자꾸 더 사라고 하는거야 아무리 내가 밖에 안나가고 집에만 있는다고 해도..하 참

#144 이름없음 2019/03/11 04:35:39

야...... 누가 화성 샀냐.... 아 내가 사려고 벼르고 있던 거라고!!! 아 진짜.... 집에서 고양이랑 놀다가 엄마가 아끼시는 접시를 깨뜨렸는데... 그게 알고봤더니 할아버지가 엄마 시집갈때 직접 주신거라나봐... 그래서 되게 애지중지 하셨는데 내가 깨먹는 바람에 한달간 아무것도 구매 못하게 박아놓으셨는데... 대체 누가 그동안 화성이랑 목성을 사간거야?!

#145 이름없음 2019/03/11 09:16:53

>>144 아 이번에 엘론 머스크 그 친구가 이번에 화성에 사람 보낸다고 하길레 그거 좀 도와준다고 내가 화성 땅 좀 사뒀어. 얼떨껼에 먼저 선수 쳐버렸네 미안ㅎㅎ

#146 이름없음 2019/03/11 19:42:28

다비켜 나 오늘 요플레 뚜껑 안먹었다

#147 이름없음 2019/03/11 20:15:18

>>146 뚜껑? 요플레에 뚜껑이라니? 아. 너희 집 혹시 요플레를 냄비에 담아 먹니? 신기하네. 우리집은 항상 유리그릇에 담아주거든.

#148 이름없음 2019/03/11 22:18:22

>>147 >>146 요플레가뭐야?

#149 이름없음 2019/03/11 22:55:56

>>148 그 우리가 먹는 요거트? 비슷한거라는데? 안에 딸기나 포도같은거 넣어서 판대는데..비서 시켜서 사와서 먹어봤는데 너무 달고 맛 이상하더라ㅜㅜ 늘 먹던거에 익숙해져서 그런가..(맞다 같이 들어있던 조그만 플라스틱 삽같은거 뭔지 아는사람 있으면 좀 알려주라ㅜㅜ)

#150 이름없음 2019/03/11 22:57:23

>>149 그거 서민들은 숟가락으로 쓴대ㅋㅋㅋㅋㅋㅋㅋㅋ

#151 이름없음 2019/03/11 23:00:12

>>150 ? 그런걸 숟가락으로 써? 서민들 너무 불쌍하다ㅜㅜ보통 숟가락은 수제 맞춤으로 제작해서 한번 쓰고 버리지않아? 근데 그 조그만 삽을 숟가락으로 쓴다니..불쌍해ㅜㅜ조만간 식기세트 주문해서 뿌릴까봐..

#152 고귀함의 결줭췌 2019/03/12 13:32:00

어머, 얘들아 격떨어지게 핸드폰을 들고다니니?ㅎ 핸드폰 오래하지마 손 더러워져ㅎㅎ 앗 이말하려던게 아니지 난 지금 지구로 돌아가는중이야 5일 아 그러니까 너희한텐 좀 오랜시간동안 태양계를 구경갔다왔거든 태양은 정말 원더풀-!했어 퐁당퐁당거리는걸 보고 우리 남동생은 걔네집놔두고 큰집 수영장을 태양처럼 만들어보고싶다했다니까? 어후 아직 4학년이라 세상물정ㅈ을 모르나봐.. 수영장이 얼마나큰데 집사들 죽어나갈걸 생각하면 불쌍해ㅠㅠ 또 목성은 엄청크더라 근데 좀 추워ㅎㅎ 또..음...딱히 오늘 여행은 흔하게 보던거라 막 기억에 남진 않았어..ㅎ.....ㅎ 음 암튼 너희 아직도 그 구린 구찌옷 입니? 어휴 난 거기꺼 못입어ㅠㅠ 해왕성애들이 옷은 잘만들드라구 피뇨데리아츠인들! 어제 한명 고용해버렸지모양ㅎ 암튼 이제 옷걱정은 필요 없겠다!

#153 고귀함의 결줭췌 2019/03/12 13:32:40

-작은주인댁 집사

#154 이름없음 2019/03/13 19:15:08

일반학교 다니면 보통 뭐 배워? 우리집은 가정교사 불러서 자녀들 교육시키는게 전통이라고 나도 선생님이 집으로 오시는데 기초학문 다 떼서 요즘은 제왕학이랑 경영학 중심으로 공부하거든... 맞다 울쌤 아직도 우리집 오면 길 잃으셔서 엄빠가 우리집 지도 앱 만들어서 선물해드렸잖어ㅋㅋㅋㅋㅋ 가끔 보면 되게 귀여우시다니깐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도앱이 용량이 커서 불안하다고 하시던데 6기가 정도면 작은 편 아니야...?? 폰 주문제작하면 용량 기본적으로 테라바이트 단위잖아...???

#155 이름없음 2019/03/14 01:56:35

부자들만 먹는다는 gs로얄 바나나 초코 딸기우유를 믹싱해서 우아하게 마신다..☆

#156 이름없음 2019/03/14 13:44:57

앗 말하는거 깜빡했었네 나 >>154 인데 우리 가문에서 소소하게 기술자분들 불러서 아틀란티스 구현작업 하고있어!! 끝나면 거기서 파티 열려고 하는데 혹시 올 사람 있어?? 어차피 별장 겸으로 만드는 거라 우리 집보다는 훨씬 작긴 할 텐데 그래도 엄청 화려하게 짓는다니까 관심 있으면 말해줘 ㅎㅎ

#157 이름없음 2019/03/14 20:17:59

>>156 나 위에 있는 파란 드레스 숏컷이얌! 참가 가능 할까? 우리 집이 보석 쪽 장인이 많이 고용된 편이라 도움 줄수 익을 듯 ㅎㅎ

#158 이름없음 2019/03/15 00:19:43

>>156 오오 참가할래 언제 여는거야?

#159 이름없음 2019/03/15 04:21:03

>>157 >>158 올해 안에 완공된다니깐 끝나면 초대장 돌리구 이 스레에도 말할 생각이야!! 안 그래도 보석 쪽 인력 모자란 감 있었는데 잘됐다, 부탁할게 157ㅠㅠㅠ

#160 이름없음 2019/03/15 04:38: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생각도안나는데 진짜 대단한것같아

#161 이름없음 2019/03/15 11:53:55

>>160 헉 혹시 고용된 장인이 너무 많아서 생각이 잘 안난다는 뜻...!? 대박대박

#162 이름없음 2019/03/16 19:33:06

ㄱㅅ

#163 이름없음 2019/03/16 22:43:43

나 오늘 친구 생일이라서 선물로 소행성 B612 사줬어! 내 이름으로. 친구가 어린왕자를 좋아하거든!

#164 이름없음 2019/03/17 22:49:13

하.. 진짜 화나서 말이 안나와.. 제일 아끼는 친구가 제주도 한번도 안가봤대서 그애 생일선물로 비행기 태워서 걔가 예약해놓은 펜션으로 보내줬거든? 그런데 세상에 펜션에 착륙장이 없다는거야!! 아니 뭐 그런데가 있어?? 시설도 제대로 안갖춰놓다니.. 알아보니까 하루 숙박이 20만원이라는데 눈물나오더라.. 울컥해서 일단 비행기 돌려서 두바이로 왔어. 다들 펜션 갈 일 있으면 착륙장 있는지 꼭 확인해!

#165 이름없음 2019/03/17 23:42:12

배고파서 1억수표로 쌈싸먹어야지

#166 이름없음 2019/03/17 23:47:20

행성 테라포밍도 질린다... 슬슬 내가 가꾼 행성에 사람들을 초대하고 싶어. 서민들한테 무료로 이주하게 해주면 많이들 올까?

#167 이름없음 2019/03/18 02:00:44

나 우리 집 7층 공부방 5에 아끼는 볼펜 가지려 갈려다가 엘리베이터까지 너무 오래 걸려서 포기했어 다행히도 예전부터 나 돌봐준 가사도우미가 7층 직원한테 부탁해서 볼펜 가져왔다! 아 난 미국에 사는데 여기가 시골이라 주위에 아무것도 없어서 위성사진으로보면 우리집 보일수도 있어!! 집은 총 86층이야 혹시 위성 여행이나 우주 여행갔다가 집보면 아아 저기사는구나하고 연락이나 해줘

#168 이름없음 2019/03/18 16:12:57

>>166서민들 좋아할거야! 내가 부모님께 부탁드려서 서민 생활 체험을 하고 있거든. 서민들 사는 곳은 공기가 완전... 어우, 사막에 있는 기분보다 더 해. 다른 행성이라면 엄청 좋아하고도 남지! 게다가 무료니까 많이 올 거야!

#169 이름없음 2019/03/18 16:35:51

>>167 혹시 지붕이 녹색? 나 방금 비행기 타고 가다 본 거같기도 해

#170 이름없음 2019/03/19 17:42:24

야 누가 쭈쭈바를 먹냐?? 금으로 장식이 된 이탈리아 장인이 만든 젤라또를 먹지

#171 이름없음 2019/03/19 19:09:47

>>170 쮸쮸바가 뭐야?

#172 이름없음 2019/03/21 18:02:52

ㄱㅅ

#173 이름없음 2019/03/21 20:40:04

아 아 나 어제부터 서민들이 다니는 학교 다니기로 했어! 심심해서 아빠한테 부탁했더니 흔쾌히 수락해주셨거든. 너희들 급식이라고 먹어봤니? 학교에서 주는 점심밥인데 그 급식을 먹는 장소까지 걸어갈 수 있어! 완전 신기하지? 어..또.... 교복이라는것을 입어봤는데 생각보다 재질이 많이 별로더라. 교복 입기 싫은데 어쩌지....

#174 이름없음 2019/03/21 20:49:09

아 어떡해어떡해어떡해ㅠ 안드로메다쪽 행성 샀던건 좋은데 내 라이벌 가문이랑 테라포밍 대결을 벌이게 됐어ㅠ 라이벌 가문 애들은 대체 뭐때문에 만날 우리 집안한테 대결을 신청하는거야ㅠㅠ 불쌍해... 어차피 질텐데..ㅠㅠㅠㅠ

#175 이름없음 2019/03/21 22:12:30

>>174 너네 뭐하는 집이야? 안그래도 우리 라이벌 가문이 우리랑 그쪽으로 뻗대서 마음에 안들었는데 투자해줘? 어차피 우리한테 질 텐데 왜그러는지 ㅜㅜ

#176 이름없음 2019/03/21 22:13:40

>>173 나 전에 서민체험활동 하면서 급식먹어봤는데 진짜 더럽게 맛없었어...

#177 이름없음 2019/04/08 15:58:05

>>173 걸어간다고?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는 없어?

#178 이름없음 2019/04/08 23:20:46

여기 니들 다 무식하다ㅋㅋ 니들은 기본적으로 서민 관련 교육 따로 안 받아??? 요플레가 뭐니, 문상이 뭐니... 니들 머리에 든 것도 없어 보여 이러니까 사람들이 재벌들 어쩌구 하는 거잖아 쫌 관심 가지고 살어

#179 이름없음 2019/04/08 23:21:47

어 음.. 아이슬란드에 땅을 사려고 하는데 땅값 얼마나 들까? 그쪽 환경부 장관한테 말하면 되나?

#180 이름없음 2019/04/09 13:03:28

>>179 어... 미안하지만 거긴 우리 집안이 사놓은지 오래야...

#181 이름없음 2019/04/09 17:02:22

너희들도 은박지 필요할 때 꼭 양념 치킨 시켜. 거기있는 은박지만 쓰고 안에 양념치킨은 버려. 후후 지역 경제 순환을 위해서기도 하고 이 한번의 소비로 은박지 제조 공장장+치킨집 사장 둘을 먹여 살릴 수 있다고? 일종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랄까...(홀짝)

#182 이름없음 2019/04/11 02:10:36

그 네모낳고 기다랗고 옹기종기 모여있는 그 건물말이야 욕조 크기만큼 한 칸씩 나눠서 사는거였어??? 거기서 생활이 가능해?? 서민인거 감안해도 당연히 단지 전체에 한 가구 사는줄 알았지... 나도 서민학교 다녀서 내 친구 서민인데 오늘 걔네집 놀러갔거든. 비버아파트? 지도에도 작게 나오는곳 산다고해서 어느정도 각오는 했지만... 들어가니까 생각보다 아파트란게 훨씬 좁더라고; 주차장도 무슨 50개 조차도 안되고... 그래도 101동은 식당, 102동은 노래방 이런식으로 나눠져있는줄 알았지. 걔가 104동으로 가길래 104동이 네 방이냐고 물어보니까 날 되게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더라. 그때서야 알았어. 알고보니 아파트라는게 그 건물들 전체가 집이 아니라 101동 703호 이런식으로 구성돼있어서 호 단위로 사는거래;; 너무 충격적이야. 집이 30평정도밖에 안된대;; 정말 우리집 별장 간이목욕탕 욕조크기;; 게다가 자가용도 엄마 한 대 아빠 한 대해서 2대래ㅜㅜ 서민중에서도 특별히 더 가난한 하위계층 같던데 나라에서 지원 안해주나? 아니면 내가 아예 강남 어디쯤 아파트 한 단지정도 지어주려고 하는데 어때? 서민은 작은 선물도 되게 부담스러워 한다고해서... 좀 가난한 환경에서 살았던 것도 생각해서 최대한 덜 부담스럽게 해주려고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한 단지는 너무 심한가? 세 단지 정도도 부족하려나?

#183 이름없음 2019/04/11 16:16:25

요즘 반지 하나 더 제작하고 싶은데... 혹시 누구 괜찮은 보석 디자이너 아는 비버 있니? 아니면 본인 전속 디자이너 좀 소개해줄 수는 없을까? 사례는 충분히 할게!

#184 이름없음 2019/04/11 16:18:34

>>181 너 비버 똑똑하잖아?! 음 그런데 양념치킨은 버리지 말고 접시에 담아서 어디 기관 같은데 나눔해도 되겠는데? 그러면 접시 회사에도 먹여살릴 수 있을 것 같아!1

#185 이름없음 2019/04/15 11:25:30

서민 친구가 취직한 학교에 잠깐 가봤는데 학교 급식이 너무 하더라;; 집가서 아빠 엄마랑 얘기하니까 그 재단 비리가 더럽게 많다고 차라리 내가 사버리라 하셨고 나도 찬성 근데 어떻게 해야 최대한 싸게 살 수 있을까? 여윳돈은 1조 정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돈 많이 주고 싶지가 않아 그리고 학교 운영하거나 산 비버들 있으면 사학재단 운영법도 좀 알려주면 고맙고

#186 이름없음 2019/04/18 20:05:03

스팀 세일한다는데 게임이나 100개 살까? 평소에도 살 수는 있지만 왠지 세일할 때 사면 기분이가 좋아

#187 이름없음 2019/04/23 07:18:59

나... 어제 똥꼬 5만원짜리 지폐로 닦았다.

#188 이름없음 2019/04/23 19:26:20

>>187 오... 어쩌다 그랬니 친구? 지금 김 기사님께 부탁드려서 네게 금박 입힌 화장지를 선물로 보내줄게. 다음부터 지폐로 똥 닦지마ㅠ 똥꼬 상처나ㅠ

#189 이름없음 2019/09/11 16:50:21

와 친구가 말해줘서봤는데 대박이다..ㅋㄱㅋ나도할래

#190 이름없음 2019/09/11 16:58:15

나는 아직 강남에 집 10채밖에 못샀어 더 분발해야지...ㅇㅅㅇ

#191 이름없음 2019/10/01 18:27:59

생각이 잘 안나긴한데.. 며칠 전에 서민체험을 하면서 피아노 배우다가 놀랐던게 보통 아티스트나 연주자 초대해서 1:1 레슨 받지않니?? 그렇게 조그마한 피아노 학원은 처음봤어 .. 이 참에 취미로 피아노 학원 1개 정도만 인수해볼까 ?? 취미로 좋을만한거 추천 부탁해!

#192 이름없음 2019/10/01 20:49:19

하진짜오늘도포르쉐하나인수하고가볍게구찌도인수했다근데돈을더쓰고싶은데어디다쓰지?난착하니깐기부나할까?후...진짜너무돈이많아서고민된다그냥루이비똥하나인수해야겠당

#193 이름없음 2019/10/01 23:32:46

얘들아... 나 오늘 부모님이랑 싸웠어...... 생일이라고 미자라 운전도 못할 리무진에 아직 독립해서 살고싶지도 않은데 건물을 다섯 채나 주셨어.... 통장에는 조 단위로 꽂아주시고.... 난 이런거 말고 엄마아빠랑 포옹 한번이랑 즐거운 식사면 충분한데.... 너무 속상해.....

#194 이름없음 2019/10/02 00:35:17

아, 비빔면 달랬지 누가 전국 비빔면 대주주한다고 했어... 딥빡.

#195 이름없음 2019/10/02 00:43:28

하 내가 평민남사친에게 폴라포두개랑 초코롤 하나 사오랬는데 무려 20분이나 걸린데다 보름달빵을 사온거야 그래서 그냥 너나ㅊ먹어하고 줬더니 개눈감추듯 먹더라 그래서 아 걍이돈으로 보름달이나 ㅊ먹어 하고 50만원을줬지 오늘도 그 쑥스러운듯 곤란해하는표정이 너무귀엽더라

#196 이름없음 2019/10/02 02:00:13

>>191 안녕, 취미로 게임회사를 인수해서 게임 만들어보는 것은 어때?

#197 이름없음 2019/10/02 02:07:43

내 친구 중에서 진짜진짜 귀여운 서민이 있는데 자기 얘기를 많이 해준단 말이야... 근데 서민들 너무 귀여워ㅠㅠㅠㅠ 칠판이 되게 쪼끄만데 거기에 막 낙서한다드라... 칠판이 벽 하나만 다 채우는데 그 벽 하나가 울 집 창고 벽보다 좁다는데... 얼마나 좁은지 모르겠어 진짜 귀여워ㅠㅠㅠㅠㅠ

#198 이름없음 2019/10/02 02:10:57

나 오늘 자마 또샀어ㅠㅜ일단은 집 근처 승마장에 박아두긴 했는데 그럼 타고싶을때마다 못타잖아 얘가 어떤말인데...그래서 부모님이랑 상의해서 개인 마장 하나 만들고 말 돌봐주실 분들도 고용하려고! 우리집 마당 넓어서 괜찮을거야 이참에 트랙도 몇개 만들어야겠다:)누구 우리집 말 타러올사람?참고로 말 부모가 되게 품종도 좋고 세계대회 우승도 많이해서, 우리집 말도 좋아 기승감 개쩔어

#199 이름없음 2019/10/02 16:03:36

>>196 좋은 생각이야 !! 한번 인수해볼게ㅎㅎ

#200 이름없음 2019/10/02 16:42:14

애들아 뭐해? 나 지금 집에 들어가려는데 집이 너무 넓어서 1시간째 집에 도착 못했거든? 지귿 동생은 옆에서 잠들었어 들어가는 동안 저녁 추천 좀 해줄래? 할아범에게 연락해서 그 요리에 맞는 주방장보고 식사 준비시키게

#201 이름없음 2019/10/02 18:57:40

얘들아 혹시 여기에 선상파티 가는 애들 없니ㅠㅠ 인맥을 넓히고 싶다...

#202 이름없음 2019/10/02 18:59:08

이번 달 용돈 면세점에서 다 탕진해버렸어 담달까지 어떻게 기다릴까

#203 이름없음 2019/10/02 20:36:23

마카롱 먹고싶은데 파리가는 항공기 예약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당....내일 친구들이랑 발리 호텔에서 물놀이 하기로 했단 말이야ㅠㅠ 집사 시켜서 사오라해야겠네..휴

#204 이름없음 2019/10/03 17:08:09

우리 집 입구가 3개야 정문 후문 그리고 별관 입구 이렇게. 엄마 아빠는 본관 집에서 주무시고 나랑 동생은 신관 집에서 사는데 본관 집까지 너무 멀어,,, 차타고 15분이야. 별관은 해변 쪽이라 20분? 나머지는 다 공원이랑 그냥 골프장 볼링장 게임장 이런 정도야. 다 우리집이긴 한데 입구까지도 차타고 가야해서 집 밖으로 안 나가게 됐어. 가끔 외출할땐 전용기? 그거야 뭐 빠르고 싸니깐,, 그래서 심심해 우리집 놀러올 사람??

#205 이름없음 2019/10/03 17:11:27

얘들아 이마트가 뭐야? 홈플러스인가 홈마이너스인가 그건 또 뭐고? 세상 참 복잡하다 그냥 백화점을 하나 사서 필요한거 맘껏 가져가면 되잖아

#206 이름없음 2019/10/03 17:27:22

>>205 뭐하러 귀찮게 백화점까지 가? 난 백화점에 있는거 다 우리집으로 가져와서 원하는것만 고르는데

#207 이름없음 2019/10/03 17:56:07

>>206 우리집은 백화점을 사서 그 백화점을 싸서 집을 지었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가는거야 운동 겸 산책 겸해서 영화관도 별채에서 5분거리인데 뭘

#208 이름없음 2019/10/03 23:11:46

>>207 아 뭐야 그랬던거야? 하마타면 할아범 불러서 내쫓게 할 뻔했네

#209 이름없음 2019/10/03 23:51:37

백화점이 뭐야?.. 아설마 우리집에서 쓰다남은 허물버르는곳?..

#210 이름없음 2019/10/04 00:33:09

아 뭐야 나 햄버거 라지세트로 시키고 너겟 추가했다고 쓰러 왔는데 되게 뻘쭘하네

#211 이름없음 2019/10/04 01:42:46

>>210 야 여기 서민이다!!! 할아범 어서 내쫓아

#212 이름없음 2019/10/04 14:45:17

>>210 어..넌 니가 햄버거를 사서 먹어? 난 비서들이 서민 음식이라고 몇개 가져다 주는데..

#213 이름없음 2019/10/04 15:16:23

크큭.. 핥지 않고 버린 요플레 뚜껑이 오늘까지 열 두개... 크큭...

#214 이름없음 2019/10/04 15:18:01

운영중인 백화점30곳중 한곳을 들렀는데 제일큰 유리문에 손자국이나 얼룩들이 너무많아서 잔소리좀 했어 청결도 서비스의 주축이지

#215 이름없음 2019/10/04 15:19:09

하... 우주를 줄게 듣다가 빡쳐서 볼빨간사춘기 고소했다... 내 행성에 이름 새긴게 너네였냐

#216 이름없음 2019/10/04 20:17:54

갑자기 어제 저녁에 아틀란티스가 타고싶어서 프리패스로 다 타구왔다~ 그리구 면세점쇼핑ㅎㅎ 오랜만에 맥이랑 생로랑 질렀다! 지금은 로스엔젤레스에서 신나게 힐링중~

#217 이름없음 2019/10/04 22:00:33

다들 귀엽다ㅎㅎ 나는 요새 평범하게 배낭여행 준비중이야! 얼마정도 챙겨야 딱히 티안나게 다녀올 수 있을지 고민이다

#218 ◆g40oK42IJU5 2019/10/05 00:02:47

다들 귀엽네 ㅎㅎ 난 쓰레기 버리러 캐나다왔어 ~ ㅎㅎ 지금 먹은 음료수는 내일 호주가서 버려야지 ㅎㅎ

#219 이름없음 2019/10/05 00:05:24

아델리 펭귄이 귀엽더라구 실물이 보고 싶어서 남극에 왔어! 생각보다 작더라 아빠한테 한 마리 애완용으로 데리고 올 수 없냐고 물어봐아겠어

#220 이름없음 2019/10/05 13:24:24

오로라보고 싶어서 엄마랑 개인용 비행기 타고 갔다 왔어 ㅎㅎ 오로라가 정말 영롱하더라

#221 이름없음 2019/10/05 16:59:57

심심해서 한 가정을 보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어 피디는 좀 유명한데 난 잘 모르겠더라 내 개인용 프로그램이라 너넨 모를거야 보고싶으면 우리 개인섬에 와 참고로 이건 트루먼쇼 참고한거라 그 가정은 이 사실을 모른다네ㅎ

#222 EEE 2019/10/05 20:21:13

>>222 >>222 >>222 >>222

#223 지나가던 스레주 2020/01/06 23:19:14

오랜만에갱신!!!!!

#224 이름없음 2020/01/06 23:40:51

아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어 내일 화성에 땅 알아보러 가야하는데...ZZZ

#225 이름없음 2020/01/06 23:43:13

와 우리 아빠가 생일 선물로 준 태양계?에 행성 하나 테라포밍해서 관찰 중인데 뭔가 늘었어. 처음엔 재밌어서 이것저것하다가 귀찮아져서 운석 던지고 방치해뒀는데 그새 이렇게 됐네. 사람인지 뭔지가 내 태양계에 위성도 쏘아보냈어. 얘네들은 내가 운석으로 쓸어버린 애들을 공룡이라고 부른다.

#226 이름없음 2020/01/07 01:22:07

얘들아 나 지금 잠이 안 와서 양을 3000마리까지 세야해서 비행기타고 양 많은 대로 가는 중이야 ㅜㅜ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 자가용이라서 같이 탄 사람이 승무원 제외하고 없거든.

#227 이름없음 2020/01/07 07:56:29

아 삼촌이 새해 선물이라고 로봇 선물해 줬는데 사이즈도 500m밖에 안돼... 작고 집에 로봇이 몇백대는 쌓여있는데... 배터리도 우리집 반도 다 못돌고 멈추잖아ㅡㅡ 안되겠다 엄마한테 따져야지 엄마가 사준건 정원까지 다 돌아도 멀쩡하던데! 크리스마스에도 내가 책 좋아한다고 하니까 고대 유물 책 열 개 정도 사줬는데... 열 개가 뭐야? 삼촌 나 싫어하나ㅠㅠ?

#228 이름없음 2020/02/21 22:17:41

심심하니까 ㄱㅅ

#229 이름없음 2020/02/21 22:32:57

하 지금 야식으로 피자가 땡겨서 이탈리아로 전용기 타고 가는중이야 밥먹고 태국으로 넘어가서 발마사지 받고 파리 자주가는 호텔 통채로 빌려서 디저트 먹고 잠깐 쉬어야겠다..

#230 이름없음 2020/02/21 23:06:24

>>213 그거 먹는 거였음? 뚜껑만 핥고 버리는 게 아니라??? 나 좀 충격인데....서민들은 통 안에 든 것까지 다 먹는구나....그걸 어떻게 다 먹어.....

#231 이름없음 2020/02/22 01:01:27

오늘빌게이츠랑만수르랑 브루마블게임해서 1조원짜리사업하나주고왔어~

#232 이름없음 2020/02/22 01:02:01

얘들아 요플레랑 피자가 머야?? 보통은 간식으로 스테이크먹지않나?

#233 이름없음 2020/02/22 01:03:21

>>232 간식으로 먹기엔 너무 양이 많지 않아...? 난 주로 캐비어 먹어

#234 이름없음 2020/02/22 01:09:00

>>233 당연히 큐브모양으로 잘라서 몇개만 먹지! 캐비어 넌 사서먹어 아니면 키워서먹어?

#235 이름없음 2020/02/22 01:10:39

>>234 당연히 비서들이 키우지

#236 이름없음 2020/02/22 01:44:37

나는 모두의마블에서 6억원 얻었다!

#237 이름없음 2020/02/22 01:46:30

>>236 아 그거? 나 그 게임 예전에 해봤는데 아무리 게임이여도 금액이 너무 현실성 없게 적더라

#238 이름없음 2020/02/22 02:05:40

1인 독서실이 뭐야? 다인 독서실이란게 있나?

#239 이름없음 2020/02/22 12:44:41

타자 치기 귀찮아서 집사한테 맡기는 중이야. 제대로 하고 있겠지?

#240 이름없음 2020/02/22 17:22:25

너희들 재벌인척 진짜 잘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1 이름없음 2020/02/22 17:25:04

>>239 나 얘 집산데 진심 때려치우고 싶다 맨날 스테이크 잘라달래

#242 이름없음 2020/02/22 17:27:32

>>240 할아범! 여기 서민 또 있다! 내쫓아!

#243 이름없음 2020/02/22 18:57:51

오늘 이민희를 돈으로 사버렸어 얼마 안하던데?

#244 이름없음 2020/02/22 19:01:05

>>243 ㅇㄴ 그걸 왜 사....잘 버렸니?

#245 이름없음 2020/02/22 19:13:35

도련님들, 아가씨들. 내일부터 사흘간 낭비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기 위해 남반구의 리조트에서 서민들의 공연을 관람하며 스테이크와 곁들일 수 있는 와인으로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드릴 예정입니다. 참여 의사가 있으신 분은 제게 말씀해주십시오

#246 이름없음 2020/02/22 20:39:41

내일 내 친구 생일인데 선물 좀 골라줘.. 일단 친구가 섬을 좋아해서 그냥 바하마 땅을 사고 전용 비행기도 같이 살 건데 어때? 근데 친구 생일 선물이라기엔 너무 소소하고 성의 없나.. 전용 비행기가 뭐야.. 다들 좀 골라주라 ㅠㅠ

#247 이름없음 2020/02/22 20:43:21

>>246 전용 비행기는 웬만해선 다 갖고 있으니까 크루즈가 낫지 않을까? 나도 친구생일에 크루즈 선물했는데 엄청 좋아하더라 거기서 파티도 함

#248 이름없음 2020/02/23 01:08:39

>>247 오오 크루즈 괜찮다!! 근데 그 친구는 집안이 그렇게 좋지 않아 ㅠㅠ 전용 비행기 안 갖고 있더라.. 좀 충격 먹었어

#249 이름없음 2020/02/23 01:12:20

>>248 헐 그럼 전용비행기에 주차장도 지어줘!! 얼마나 힘들었을까ㅠㅠㅠㅡ전용비행기가 없다니ㅠㅠㅜ

#250 이름없음 2020/02/23 02:48:28

>>249 웅 그러려고.. 어떻게 전용 비행기가 없지 ㅠㅠㅠ 너무 마음 아프다 진짜

#251 이름없음 2020/02/23 17:20:20

오늘 하루 21만원밖에 안 썼다 ㅠㅠ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252 이름없음 2020/02/23 18:32:14

>>251 헐 너 뭐야;;; 어떻게 집안에만 있다고 해서 돈을 그렇게 적게 써? 우리집 강아지 카트린느 한끼 사료값도 안된다;;

#253 이름없음 2020/02/23 18:33:38

>>245 하.... 나 아버지가 여기 보내려고 하는데 어쩌면 좋지... 아니 어떻게 한 리조트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지낼 수 있어???

#254 이름없음 2020/02/23 18:57:01

얘들아 여긴 너무 햇볕이 쨍쨍해서 우리 북극곰 방에 얼음 쏟아주고 왔어 아 너무 덥다ㅜㅠㅠㅠ 그래도 전용 해수욕장에 1인용 크루즈 정박되어 있으니까 괜찮아 아 아빠도 쪼잔해 진짜ㅠㅠ

#255 이름없음 2020/02/24 00:22:07

우리집은 신종바이러스인가? 그거때문에 전용비행기타고 소유지인 섬으로 왔어. 안전하고 엄청 큰 섬인데 제2대저택인 큰 별장에서 생활하는중이야 너무 즐거워.

#256 이름없음 2020/02/25 18:12:23

오오 별장 좋지 나도 지금 섬 하나 사서 별장 짓고 있는데 달에서 캐온 광석으로 짓고 있거든 후...완공 빨리 되면 좋을텐데... 아 그리고 구멍 사이에는 여러 보석들 박아놓을건데 추천좀 해줄래?

#257 이름없음 2020/02/25 19:09:17

얘들아 나 지금 집에서 길을 잃었어 ㅜㅠㅠㅠㅠ 누가 도와줭 ㅜㅜㅠㅠㅠ 엄마아빠한테 전화하면 지금이 978번째 길 잃은 거라서 또 혼난단 말야,, ㅠ 길 찾는 방법 없으까

#258 이름없음 2020/02/25 19:10:08

>>257 너 개인 비서한테 저나해서 리무진 타고 오라 하면 대자나

#259 이름없음 2020/02/25 19:11:56

>>258 너 말투가 그게 뭐야!? 저나~? 자나~? 거 이거 재벌의 기본 자세가 안돼있구만..😡

#260 이름없음 2020/02/25 19:18:41

>>258 비서들이 엄마나 아빠한테 말하면 어떡하지,,, 한 번만 더 걸리면 방에서 못 나가게 한다고 했단 말이야,,ㅠ 그 좁은 150평 안에서 어떻게 있으라구ㅜㅠ 집에서 가장 작은 방인뎅ㅠ

#261 이름없음 2020/02/25 20:14:20

>>219 오우 그 펭귄 굉장히 사납던데 물리지 않게 조심해 오늘 나는 우리 집 수영장에서 애들이랑 홈파티했어 너무 좋더라

#262 이름없음 2020/02/25 20:20:15

>>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ㅠㅠㅠ

#263 이름없음 2020/02/25 20:20:52

>>260 엥 가장 작은 방이 150평..? 그건 그냥 제일 작은 옷장 아니야??

#264 이름없음 2020/02/25 20:22:10

아..ㅜㅜ 오늘 벽에 기스나서 그냥 이사가기루 했어 이집도 며칠 사니까 좀 질린다

#265 이름없음 2020/02/25 20:22:33

>>260 학대 아니냐 그정도면???? 옷장 크기잖아.....

#266 이름없음 2020/02/25 20:23:36

요즘 핸드폰 왜이리 약하냐 200m높이에서 겨우 한번 떨궜다고 박살나.....하루에 핸드폰을 몇개 사는건지 모르겠음

#267 이름없음 2020/02/25 20:26:17

>>266 헐 그렇게 약한 똥폰 가지고 어떻게 살았어..

#268 이름없음 2020/02/25 20:26:34

>>264 몇 평으로 이사가??

#269 이름없음 2020/02/25 20:27:31

>>267 ㄴㄴㄴ 강한 것도 두세번 정도 200m쯤에서 떨궈봐 진짜 잘부서져.....일해라 삼성

#270 이름없음 2020/02/25 20:29:02

>>269 와우.. 겨우 200m에서 떨궜다고 부서지다니

#271 이름없음 2020/02/25 20:32:54

우왕 여기 뭐야

#272 이름없음 2020/02/25 20:46:09

>>271 할아범 서민이야 쫓아내!!

#273 이름없음 2020/02/25 20:47:06

나는 내가 좋아하는 남자아이돌이 있는 큐브엔터테이먼트를 인수했어 하.. 너무 행복해

#274 이름없음 2020/02/25 21:29:46

>>256 보석이라면 인피니티 스톤이 최고지 한정판 6개중에 내가 3개정도 입수했는데, 하나 살래?

#275 이름없음 2020/02/25 22:03:16

>>274 오오 나머지 3개가 어디있나 했더니 네가 가지고 있었네? 3개만 있어서 좀 그랬는데 그럼 남극 땅이랑 3개랑 바꿀래? 남극 다 내꺼거든 ㅎ

#276 이름없음 2020/02/26 13:07:00

좋은 점심입니다 아가씨 도련님. 식사는 간단하게, 든든하게 중 무엇으로 하시겠습니까?

#277 이름없음 2020/02/26 13:40:43

코로나때문에 공기정화하는거랑 방독면이랑 그런 비슷한거 다 샀는데 입기 너무 불편해서 그냥 버리고 헬기타고 편의점 갔어 코로나 진짜 짜증나ㅠㅠㅠㅠㅠ 그냥 편의점 집안에 짓는다고 할 때 지을걸 괜히 로망있다고 안지어가지고 이 고생이야ㅠㅠㅠㅠ 참고로 헬기 더러워졌을까봐 버렸어

#278 이름없음 2020/02/26 14:19:20

>>276 저는 간단하게 샥스핀이요!

#279 이름없음 2020/02/26 18:00:30

요즘 코로나 때문에 나는 내 영토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어 아 그리구 여행은 어떻게 하냐구? 전용기 있어서 괜찮아 정말 괜찮다면 이번 기회에 몇억 밖에 안하는 거 무인 우주여행 개설해주면 좋겠네

#280 이름없음 2020/02/26 20:26:01

오늘 고용인이 전용비행기 청소하다가 날개부분을 망가뜨려 버렸지뭐야 그래서 벌로 필요없는 아파트 한 채 줬어.

#281 이름없음 2020/02/26 20:44:42

한국 너무위험해서 집 전체 방역시키고 스위스가있을라고 집이너무커서 방역하는데 한달정도 걸리거든

#282 이름없음 2020/02/26 21:27:34

>>281 응? 한달? 나는 방 하나 소독하려면 2달 걸리는데?

#283 이름없음 2020/02/26 21:46:48

>>282 집이 작은가 보지 뭐....요즘 검소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으니까.근데 좀 답답하긴 하겠다ㅇㅅㅇ

#284 이름없음 2020/02/26 22:10:59

요즘 재벌들 유행이 남극까지 가서 펭귄 똥 수집하는 거잖아 나도 이번에 찍어서 인스타에 올림

#285 이름없음 2020/11/27 09:20:55

얘들아ㅜㅜㅜ 혹시 아몬드도 껍질이 있다는거 알구 있었어...? 난 아몬드가 새하얗고 동그란.. 그런건 줄 알았는데 원래 길쭉한 타원형에 갈색껍질이 있는거래ㅜㅜㅜ 약간 소름이엇어 지금까지 요리사분이 깍아서 주신 거더라고 유모님이 알려주시더라,,ㅜ

#286 이름없음 2020/11/27 09:29:23

나 코로나 끝나면 전용기 새로 사려고ㅋㅋ한 3달정도 놀러다닐거야~

#287 이름없음 2020/11/27 11:05:21

>>286 뭐야~ 내꺼 하나 줄까? 어제 새로 산게 있는데 색깔이 영 내맘에 안들어. 일단 5대 정도만 더 사보고~ 별로면 무료 나눔이나 해야지~ 참고로 선착순이다 얘들아

#288 이름없음 2020/11/27 11:12:57

얘들아, 나 다이아반지 샀는데 짭인거 같아. 이런...... 큰맘먹고 졸라서 산건데,,,,,,,,

#289 이름없음 2020/11/27 11:13:36

>>285 헐 진짜,,,,,,? 소름...... 껍질 다른사람들은 다 먹는거야.....?

#290 이름없음 2020/11/27 11:19:12

>>289 그니깐ㅜㅠㅠㅜㅜㅜ 소화는 되려나..? 색도 갈색이라 먼지같던데,,, 진짜 서민들 불쌍해서 마음아플때가 많아.. 나도 조만간 재단 몇개 세워서 도와줄 생각이야,. >>288 ...? 다이아 반지를.. 큰맘을 먹고 사...? 경비 여기 중상류층!! 쫓아내!!

#291 이름없음 2020/11/27 11:29:55

>>290 아니, 꽤 큰거였는데 말이지. 감히 겁도없이 집사! 나갈준비해

#292 공주 2020/11/27 15:48:05

어... 이렇게 하는거 맞지..? 나는 평범한 귀족, 공주야..! 와 다들 나랑 클래스가 다르구나...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 신기해ㅎㅎ 나는 학교도 안가고 맞춤형 교사님이 나를 가르쳐주시고 친구들이랑 만나면 주식놀이 해...

#293 이름없음 2020/11/27 17:34:17

오늘 내 245번째 별장 지을 곳을 전용선 타고 가봤어. 아, 물론 전용우주선이라는 뜻이야^^ 중상층 아이들을 위해 말해줬어. 아무튼 그래서 이번은 왜소행성 Bibiibi에 작게나마 지으려고. 땅값이 오를것같아서ㅎㅎ 너희들도 나 믿고 사봐. 이래봬도 내가 요즘 오르는 그 {최상층만 볼수있는 레스입니다}에도 지분이 있거든ㅎㅎ

#294 이름없음 2020/11/27 20:16:30

얘들아 나 별장 어디에 지을까? 1. 러시아 (오로라 잘보임) 2. 스위스 3. 영국

#295 이름없음 2020/11/27 20:20:40

그리고 오늘 서민체험 했는데 너무 힘들더라... 전용기나 헬기없이 다 걸어다녀.. 충-격 집도 24평인가? 해서 진짜 우리집 고양이 스크래처만도 못함.. 서민들 불쌍해.. 근데 떡볶이랑 오뎅이란건 맛있더라 할아범! 오뎅좀 줘!!

#296 이름없음 2020/11/27 20:39:29

>>294 영국 좋더라!

#297 서민 2020/11/27 21:22:15

안녕 나는 30평짜리 평범한 아파트에 4명의 가족과 살고 있어 오늘은 평범하게 학교 수업을 듣고 학원에 갔다왔어 다들 돈이 많구나... 그치만 너네는 라면 맛 모르지? 라면 맛있게 끓여먹는 방법도 모르지? 김밥 맛도 모르지? 학교 끝나고 먹는 떡볶이 맛도 모르지? 우헤헤

#298 이름없음 2020/11/27 21:30:06

>>297 ..? 주작ㄴㄴ 30평짜리에서 어떻게..살아..?

#299 서민 2020/11/27 21:32:27

>>298 진짜 너무하네 이 재벌들... 30평이면 어? 살고도 남거든 어?? 밥도 먹고 잠도 자고 똥도 싸고 할 거 다 할 수 있어ㅡㅡ

#300 이름없음 2020/11/27 22:28:24

>>299 거긴 신발장 아니야..?

#301 서민 2020/11/27 22:29:35

>>300 응,,, 미안,,,,, 나 사실 신발장에서 먹고 자고 싸고 그래,,,,

#302 이름없음 2020/11/27 22:30:11

>>296 오 고맙ㅋ 나중에 별장살게 할아범! 별장 영국에 짓고 다른데 하나더 알아봐줘!

#303 이름없음 2020/11/27 22:31:21

>>301 바보야 왜 거기있어..ㅠ 별장살게 계좌불러

#304 이름없음 2020/11/28 11:47:59

>>301 신발장에서 왜 살아ㅠㅠ 나는 별장 대신 내 342번째 전용크루즈 줄게ㅠㅠ 안쓰는거라 편하게 살아도 돼!

#305 서민 2020/11/28 12:18:13

>>303 >>304 너네한테는 신발장크기겠지만 나한테는 집인걸... 별장이랑 크루즈는 감사히 받아둘게ㅎㅎ

#306 이름없음 2020/11/28 12:21:32

>>305 그래 비서님한테 말해서 재벌이라면 누구나 한다는 정보캐기를 이용해 집앞에 기사님들하고 보내놨으니 가져!! 크루즈 잘써!

#307 서민 2020/11/28 12:22:59

>>306 ㅂ..벌써??? ㄱ...고마워

#308 이름없음 2020/11/28 12:23:52

이번 여름에 너무 더워서 헬리콥터를 두개나 샀는데 이젠 추워서 쓸모가 없어... 내년에 새 디자인으로 또 사야지

#309 이름없음 2020/11/28 14:02:03

>>305 배달완료했어.. 앞으론 거기서 살아ㅠㅠ

#310 이름없음 2020/11/28 14:02:42

>>308 인정ㅠㅠ 난 그래서 지금 북극으로 놀러가는중!

#311 서민 2020/11/28 16:04:37

>>309 헉... 고마워 가보고 후기 알려줄게

#312 이름없음 2020/11/28 16:35:20

>>311 응응

#313 이름없음 2020/12/15 12:04:26

아..ㅠㅠ 이번 주말에 푸아그라 요리 먹으러 프랑스 갈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가겠다...ㅠㅠ

#314 이름없음 2020/12/15 21:38:35

이번에 마당 좀 넓히는 공사 하기로 했는데 그 공간에 뭘 놓으면 좋을까?? 골프장?? 근데 골프장 만들면 공간이 너무 많이 남을 거 가탕 ㅠㅠ 추천좀!!

#315 이름없음 2020/12/15 22:24:44

>>314 골프장 만들면 공 관리실이 필수지! 이미 넣었니? 공 관리인 숙소라던가 전용차 주차장도 만들어봐! 좀 특이케이스지만 우리집은 헬기 하나 선물했어.

#316 이름없음 2020/12/16 15:41:14

>>313 헐ㅠㅠㅠㅠ 나도 이번에 프랑스 가서 루브르 박물관이랑 베르사유 대여해보려고 했는데 코로나 이 망할 색기ㅠㅠㅠㅠ 진짜 내 섬에서만 있으니까 너무 답답한 거 있지.

#317 지나가면서 라면먹던 서민 2020/12/16 15:55:24

....!!!!

#318 이름없음 2020/12/16 16:47:12

얘들아 나랑 같이 레드 다이아몬드 다트 하러 갈래? 심심해..

#319 이름없음 2020/12/16 18:46:24

>>318 우리 집에 다트장 새로 건축했는데 놀러 올래?

#320 이름없음 2020/12/18 16:11:42

블랙카드는 왜 블랙카드지? 많이 보다보니 모양에 질렸나봐ㅋㅋ

#321 이름없음 2020/12/21 01:00:10

>>320 맞아맞아ㅜㅜ 나 그래서 이번에 카드 커스텀 오더했잖아~ 이탈리아의 유명한 디자이너한테 오더해서 그런지 너무 예쁘더라. 핑크펄감을 잘 뽑아내더라구ㅋㅋ

#322 이름없음 2020/12/21 08:52:51

>>321 그러니까~ 난 살짝 데코만 했어 블루다이아로~

#323 이름없음 2020/12/21 17:05:25

ㅋㅌㅋㅌㅋㅌㅋㅌㅌㅋㅋㅋㅌㅋㅌㅋㅌ 나 서민학교 아버지가 다녀보는게 마인드 형성?에 좋을거래서 1년동안 서민인척 다니고 있는데ㅋㅋㅋㅋㅌㅋㅌ 반 얘 하나가 자기 구찌신발샀다고 자랑하는거 너무 웃겨ㅜㅠㅠㅜㅜ 예전이면 어리둥절..? 친한친구가 선물준건가..? 싶었겠지만 저게 재산자랑하는거였대ㅜㅜㅠㅜㅜ 그래도 나름 잘 어울리더라! 졸업식때 구찌 신발 종류별로 하나씩 사줄려구! + 뭘 살수는 있나 싶겠지만... 서민들에겐 한번에 5000만 넘는 선물은 주지 말라더라! 부담스러워한대... 뭘 주고싶어도 주지를 못하겠다ㅜㅜ

#324 이름없음 2020/12/21 18:02:27

>>323 어쩜 불쌍하기도 하지...5000만은 우리 집 강아지 릴리안느 점심 밥값보다도 적은데 그걸 부담스러워 한다니ㅠㅜㅠㅜㅠㅠ 나는 서민학교 전교생한테 졸업기념 선물로 소박하게 유럽에 있는 저택 하니씩 줬는데 다 부담스럽다면서 안받더라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대충 집에 굴러다니던 다이아 반지 150개씩 줬어....너무 질 떨어지는 선물이라 주기도 미안했는데 애들이 한사코 그게 낫다고 하더라. 하긴 서민들은 전용기가 없으니까 유럽 들락날락하기는 어렵겠지. 퍼스트클래스 항공권도 같이 줄걸 그랬나??

#325 이름없음 2020/12/22 01:03:04

전재산 날렸는데 도움좀

#326 이름없음 2020/12/22 04:53:48

>>325 야 괜찮냐.. 급한대로 천만원 정도는 줄 수 있는데 어쩌다가 잃었어...

#327 이름없음 2020/12/22 10:07:12

>>325 아니..어쩌다가 그런거야.. 너 혹시 그 기업한테 투자한거니?

#328 이름없음 2020/12/22 10:59:03

전재산을 기부했어 기분은 좋은데 돈이 없네 재벌들아 도움좀

#329 이름없음 2020/12/22 11:42:18

>>328 전재산을 기부했는데... 또 돈 안생겨? 하루 지나면 돈 다시 들어오지않아?

#330 이름없음 2020/12/22 13:08:53

>>328 기부단체 로고가 파란색이라면 내가 도움을 줄 수 있어. 우리 회사거든. 실수로 기부한 거라면 말이야

#331 이름없음 2020/12/22 17:12:18

아 내 주식이랑 부동산과 섬, 건물 전부 기부해서....돈 들어올 곳이 없네. 지금 그냥 방 한 칸에 살고 있다.. 이 방 하나 빼고 다 기부함

#332 이름없음 2020/12/22 17:14:19

>>330 실수 아녀 ㅋㅋ 재벌이 그냥 실수 하는 거 봤나. 실수해도 바로 대안 찾지. 마음이 허해서 기부했다....여러곳에 기부했는데 파란색도 있는것 같다..

#333 지나가던 거지 2020/12/22 17:41:49

안녕하세여... 한푼만.. 주세요....

#334 이름없음 2020/12/22 19:23:37

코로나때문에 산 하나 사서 개인 스키장 지었어 오늘도 즐겁게 놀려고 다른 사람들은 못들어오는 사유지라 스키타기 정말좋아 웬만한거 여기도 다있거든

#335 이름없음 2020/12/23 01:50:22

이번에 이라크 파병가는데 이게 바로 노블레스오블리주 아니겠어? 갔다와서 좀 쉬게 소박한 별장 하나 사야겠다. 우리 강쥐 르누아르2세 줄 가브리살로 만든 특급육포도 하나 사오고 휴 바쁘네

#336 이름없음 2020/12/23 08:02:13

>>332 아, 네가 혹시 그 고액 기부자 명단에 있던 사람이니? 그렇다면 반가워. 앞으로 좋은 일 많이 하길 바래. 물론 돈부터 다시 찾자..

#337 이름없음 2020/12/23 08:05:13

요즘 애들 이러고 노니...? 어쩜 다들 스케일이 작니..

#338 이름없음 2020/12/23 12:54:41

재벌들아 나 사업좀 시작해볼려는데 어떤지좀 봐줘라 일딴 연기력과 외모가 띄어난 사람들 5-8명정도 추린다음에 테마카페처럼 꾸며서 그사람들은 그 상황에따라서 분장을하고 손님접대를 하는거지 물론 손님들은 무조건 예약 커 컨셉장르는 그때그때달라 그리고 그 장르에따라 그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거기에 상황에맞게 컨셉을 하면서 노는거지

#339 이름없음 2020/12/23 13:18:10

>>338 가볍게 즐길수 있겠네. 홍보를 잘 해야될 것 같아.

#340 이름없음 2020/12/23 20:53:48

큰일이야 이번에 2021 벤츠 E 클래스로 한대 뽑았는데 놔둘 자리가 없네 땅하나 사서 주차장으로 만들어버릴까봐

#341 이름없음 2020/12/24 05:10:49

어머 스레딕 재밌네. 스레딕 우리 회사랑 합병시켜서 스케일 좀 키워줘야겠다~

#342 이름없음 2020/12/26 01:34:41

코로나인데 너무 심시매 집 안에 있는 영화관이랑 승마장, 노래방, 호수에서 낚시 놀이는 너무 질렸어... 해외 나가구 싶다구ㅜㅜ 지금쯤 프랑스에서 쇼핑하고 있었어야 했는데

#343 이름없음 2020/12/27 17:53:00

비트코인 넣어논거 확인했더니 10000배 늘어나서 뉴스 나온 사람인데 그걸로 주식 대박나서 이민준비중임

#344 이름없음 2020/12/27 20:44:38

아 내일 월요일인거 실화야? 회사 출근하기 너무 귀찮다ㅜㅜ 이번에 자회사에서 사고쳐서 내일 그거 보고 받아야 하는데... 벌써부터 짜증나. 일을 다 왜 그따위로 처리하는지 모르겠어..후ㅜ 아빠가 회장이라 안나가면 낙하산이라고 수근거릴까봐 그거 싫어서 이번 주에도 못 쉬고. 회사 직원들은 이런거 모르겠지? 그냥 동생처럼 취미삼아 전시회나 열면서 살고 싶은데 ㅜ 진짜 너무 짜증나.

#345 이름없음 2021/07/20 08:52:50

등교하는거 귀찮아서 학교를 마당으로 옮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