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ㅏ무생각 대잔치 肉판!!!!!!

일기 2019/03/05 13:21:02

#1 이름없음 2019/03/05 13:21:02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56270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51506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5280490 - 일상+덕질+잡생각+헛소리 기타등등 - 난입은 언제든 환영!!! 혼잣말 난입도 환영!! 고기 좋아 하지만 숫자 6은 딱히

#2 이름없음 2019/03/05 13:21:50
이몸 등장!!

이몸 등장!!

#3 이름없음 2019/03/05 13:23:10

사실 어제 세우려고 했었는데 웹툰 정주행 하다 까먹음

#4 이름없음 2019/03/05 13:24:40

그나저나 진짜 벌레와 미세먼지의 계절이 돌아왔구나 시발 아까 판 만들고 있었는데 손에 벌레 붙어서 털다가 스레 날라갈뻔

#5 이름없음 2019/03/05 13:25:07

아니 시발 많고 많은 곳 중에 하필 내 손이냐고 염병할 벌레놈이

#7 이름없음 2019/03/05 13:29:57

>>6 벌레같은거 먹지 않나?? 그럼 벌레고기인가 되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 같은 느낌이네...

#8 이름없음 2019/03/05 13:35:45

아 또 가면 지랄하는거 아니냐 자기가 뭐라 씨부렁씨부렁 하면서 늦게 보내줬으면서 점심시간 늦게왔다고 지랄하면 진짜 사람도 아니다

#9 이름없음 2019/03/05 13:36:49

진짜 개피곤하다 실장님 없어서 더 힘들고... 아무튼 이번달은 좀 좆됨

#10 이름없음 2019/03/05 21:54:59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상적중함 졸라 웃김 지가 설교하다가 늦게 보내놓고 늦게오니 시간 개념이.... 어쩌구.... 저쩌구...

#11 이름없음 2019/03/05 21:55:48

오늘의 나의 멘탈... 탈곡 당했다.... 탈탈탈.... 사실 흩날리는 초미세먼지는 나의 멘탈이다...

#12 이름없음 2019/03/05 21:57:08

오늘 진짜 월급날이라 참았다... 근데 월급도 곧 털리게 생김 ㅠㅠ 내 돈이 내 돈이 아니네

#13 이름없음 2019/03/06 08:07:49

으씨 비 온다는 말은 없었는데 왜 오는거야 시발 초미세먼지 비 ㅠㅠㅠㅠ

#14 이름없음 2019/03/06 08:09:07

버스 배차간격도 좆망이라 지금 버스 정류장에 사람 개많아 근데 버스에도 사람 개많겠지? 지금 버스타도 아슬아슬하게 갈텐데 진짜 월요일부터 왤케 되는일이 없어

#15 이름없음 2019/03/06 08:20:18

아 좆같아 시발!!!!!!! 지각이네 샹 이번 버스도 못 타면 걍 집가려고 했는데 시발 월급도 받았는데 배째라 이 말이야

#16 이름없음 2019/03/06 08:20:49

개빡쳐 진짜 이러다 진짜홧병으로 돌연사하겠음

#17 이름없음 2019/03/06 08:21:33

일이라도 없으면 몰라 할게 산더민데 지금 이꼴이라 더 빡친다 아악

#18 이름없음 2019/03/06 21:25:24
힘들다... 오늘 몸도 상태가 0...인데 아침에 버스까지 그래서 더 힘이 든다 나의 멘탈은 보노보노가 되어버렸다 이걸 본 당신은 이제 피피티에
힘들다... 오늘 몸도 상태가 0...인데 아침에 버스까지 그래서 더 힘이 든다 나의 멘탈은 보노보노가 되어버렸다 이걸 본 당신은 이제 피피티에

힘들다... 오늘 몸도 상태가 0...인데 아침에 버스까지 그래서 더 힘이 든다 나의 멘탈은 보노보노가 되어버렸다 이걸 본 당신은 이제 피피티에 보노보노 배경밖에 못 넣음

#19 이름없음 2019/03/06 21:26:44
기여운 보노보노 근데 난 포로리가 좋아 포로리야~~~

기여운 보노보노 근데 난 포로리가 좋아 포로리야~~~

#20 이름없음 2019/03/06 21:30:35

뭐야 머독 얼굴 공개했다고??? 이렇게??? 갑자기???? 게다가 지금 생방이라고??? 갑자기??? 아 시발 난 얼굴 볼 마음의 준비 안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뭐임미???

#21 이름없음 2019/03/06 21:32:13

아니 시발??? 비유하자니 좀 그렇지만 아무 생각없이 인터넷 들어갔는데 랜섬웨어 때문에 뜬 유부녀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같은 성인 사이트가 튀어나올때 그런 느낌인데??? 아니??? 이게 뭐지????

#22 이름없음 2019/03/06 21:33:16

아 시발 궁금한데 집 가서 밥먹고 씻고 잘거임 그렇지않으면 내일의 내가 피곤해... 근데 진짜 자기 형이랑 똑같이 생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적응안될듯 똑같은 얼굴인데 다른 목소리라니...

#24 이름없음 2019/03/06 21:49:49

>>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맞아!!!! 생방으로 움직이는 머쨩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지금 당장 무료로 움직이는 머독 얼굴을 보러가세요!!!! 다시보기도 없다!!! 무려 오늘 단 한번의 기회!!!! 당장 보러 가세요!!! 👇👇👇👇👇링크👇👇👇👇👇 https://m.twitch.tv/ajehr?desktop-redirect=true

#25 이름없음 2019/03/06 21:51:12

이 정도 하면 광고값 줘야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대신 도네를 안 하는걸로 퉁쳐야겠다 근데 생각해보니 나는 못 보네

#26 이름없음 2019/03/06 22:11:07

근데 진짜 신기하다 ㅋㅋㅋ 내가 중학교땐가 고등학교땐가 그때부터 봤었는데 얼굴을 보게 될 줄은 몰랐네

#27 이름없음 2019/03/06 22:12:51

으악 시발 존나 어색해 얼굴에 노란바탕에 까만별이 없어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19/03/06 22:14:02

머리 평상시 캠방처럼 붕 떠있는거 진짜 졸라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ㅠㅠㅠㅠ 내일 컨디션을 포기하기엔 내 컨디션이 너무 망했다

#29 이름없음 2019/03/06 22:16:08

아 진짜 어색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어릴때는 만나서 놀았었는데 크면서 점점 못 만나고 카톡으로만 대화하다가 몇년만에 만난 친구 얼굴 보는 기분임 나 머독방송 보고 있는거 맞음???

#30 이름없음 2019/03/06 22:18:41

너무 많이 주절거리고 있는데 진짜 약간 좀... 몇년동안이나 보던 스트리머니까 좀 좀........ 기분이 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 설명할 수 없는 이 기분 이 기분을 없애기 위해 귤을 까먹어여겠음 사실 귤 먹고 싶었지만 뭐든지 명분이 있는게 좋잖어?

#31 이름없음 2019/03/06 22:20:16

귤깔려니 귀찮아짐 가끔은 명분따위 무시해줘야됨

#33 이름없음 2019/03/06 23:11:08

>>32 무서운 동네 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너무 어색함 머독이 아닌거 같다... 난 약간 류승룡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19/03/06 23:12:32

이대호 닮았다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잘 모르겠다 그냥 첨봤을때 민수인줄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뭔가... 뭔가 다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19/03/06 23:26:24

>>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십ㅋㅋㅋㅋㅋㅋㅋㅋ 레더 비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겨 조기 축구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얘기하니 또 그렇게 보이잖어ㅋㅋㅋㅋㅋㅋ

#37 이름없음 2019/03/06 23:40:39

머리 한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38 이름없음 2019/03/06 23:45:46

채신기술 졸라 웃기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엄청 일찍 끝나서 아쉽긴한데 대충 볼거 다 보고 일찍 잘 수 있어서 좋기도 하네

#39 이름없음 2019/03/07 12:39:22

에이씨 그 음식점 졸라 별론데 왜 자꾸 가는지 모르겠다

#40 이름없음 2019/03/07 12:39:39

차라리 컵라면 먹는게 더 맛있을듯 아 시발 근데 왤케 추워

#41 이름없음 2019/03/07 12:45:19

몸이 별로 안 좋긴 좋나봄 너무 춥다... 아 이거 안되겠다 편의점가야지

#42 이름없음 2019/03/08 00:11:17

존나개 피곤하네

#43 이름없음 2019/03/08 00:12:44

이틀이나 더 남았다 진짜 때려치고 싶다 만병통치약은 퇴사다 너네들은 진짜 놀때 혼신의 힘을 다 해서 놀렴... 주변에서 뭐라고 하든 일단 조까하면서 존나 팽팽쳐노셈

#44 이름없음 2019/03/08 00:15:35

고삼 수시 합격했을때로 돌아가면 좋겠다 다들 수능 공부할 때 놀았는데 히힉

#45 이름없음 2019/03/08 00:20:06

진짜 격하게 안 씻고 그냥 바로 자고싶은데 저번에 미세먼지 심할때 얼굴 긁었다가 손톱 밑 새까만거 보고 경악해서 세수를 안 할 수가 없다... 원래는 긁어도 아무것도 안 끼는데 굳이 끼자면 각질같은건 까는데 새까만건...

#46 이름없음 2019/03/08 08:04:06

아 미세먼지 오늘은 괜찮다며 ㅡㅡ 안 괜찮잖아 ㅡㅡ

#47 이름없음 2019/03/08 08:04:36

아 시발 미세먼지가 있으면 날씨라도 따듯하던가 개춥네

#48 이름없음 2019/03/08 21:22:14

ㅋㅋ 달달히 1년동안 6만원 나가게 생김 아 미쳤냐!!!!! ㅋㅋㅋㅋㅋㅋㅋㅋ

#49 이름없음 2019/03/08 22:47:42

아씨 밥먹는다고 왜 6만원이 나가는지 못 썻는데 머독이 무려 공포게임 캠방을 하네 아 씻어야 되는데 이걸 얘기하고 싶다

#50 이름없음 2019/03/08 22:50:28

최대한 빠르고 간단하게 말해야지 오늘 점심시간에 영업사원이 왔는데 무슨 솔잎 100프로 알약을 가져왔음 오메가처럼 터트리면 안에 액체있는 그런거 였는데 그게 혈관 깨끗이 하는 그런 아무튼 어쩌고 하면서 알약 터트려서 솔잎 추출물 100퍼라면서 자기 얼굴에 바르고 우리 손등에 향 맡아보라고 발라주고 그랬는데 내가 거기에 홀려서 사버렸다

#51 이름없음 2019/03/08 22:51:37

게다가 오늘 엄마 생일이였고... 나도 막 풀떼기 안 처먹으니 좀 걱정도 있고 ㅋㅋㅋㅋㅋㅋ 지금 사면 1+1이라더라??? 한박스 가격에 두개 두박스 가격에 네개 이런식이라 더 눈깔이 돌아버린거임 그래서 두박스짜리 사서 총 네박스...

#52 이름없음 2019/03/08 22:53:29

한박스에 한달반정도 양이라는데 3개월은 먹어야 좋다고 하기도 하고... 엄마가 자꾸 위가 안 좋으셔서 신경도 쓰이고 하필 또 생일이고 근데 난 그냥 3박스 주는거 사려고 했는데 망할 팀장롬이 그거가지고 되겠냐고 해서 아 시발 지 돈 아니라고 시비를 거네

#54 이름없음 2019/03/08 22:56:57

>>53 그니까 ㅋㅋㅋㅋㅋㅋ 진짜 괜히 영업사원이 아닌듯 와... 나 진짜 홈쇼핑도 존나 무표정으로 보는 사람인데 이건 진짜 개쩜 ㅋㅋㅋㅋㅋㅋ 진짜 별 진기명기를 다 보여줘서... 물에다 요오드 용액 넣고 그 알약 터트려서 넣고 흔드니까 물이 깨끗해졌다니까??? 개쩔어... 솔직히 홀릴만 했다...

#55 이름없음 2019/03/08 22:58:09

아 근데 문제는 이걸 엄마한테 못 말하겠음 욕처먹을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쓸데없이 그런데 돈을 쓰냐고 저번에도 돈 오질라게 써서 한고리 들었는데 아 근데 엄마 스티로폼 조각을 물에 넣고 그 액을 넣고 흔들었는데 다 녹아버렸다니깐??? 개쩐다니까???? 게다가 1쁠1이라니까?????

#56 이름없음 2019/03/08 22:59:45

저마저도 읽기 귀찮을 뻐꾸기들을 위한 3줄요약 1 영업사원이 와서 알약으로 온갖 진기명기 보여줌 2 내가 눈 돌아가서 4상자나 지름 3 지금 3상자 할까 좀 후회중이면서 부모님한테 욕 처먹을까봐 말 못하고 있음 끗

#57 이름없음 2019/03/08 23:02:04

근데 4개나 3개나 한... 2만원정도밖에 차이안남 물론 한달에 나눠내는거 말하는거임... 모르겠다 일단 먹어보지 뭐... 진짜 많다고 뭐라하는거 아닐지... 아 근데 3개월은 먹어야된다잖어!!!! 모르겠다 ㅠㅠ 월급 들어오면 사고 싶은게 많았는데... 돈 갚을것도 많은데... 완전 빚쟁이네 ㅋㅋㅋㅋ

#58 이름없음 2019/03/08 23:09:33

와씨 미친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그 기업이랑 친한기업...?인가 해서 유산균 한포씩 줬는데 오... 오............! 이건.... 내가 내가 평소에 만드는거랑 달라...! 뭔가 점점 신빙성이 가는데???

#59 이름없음 2019/03/08 23:31:11

이 닦으면서 냉정히 생각해봤는데 점심에 먹은게 막 바로 효능이 나타나지는 않겠네... 게다가 결정적으로 그 며칠전부터 냄새나는 방귀가 자꾸 나왔었음... 어쩌다 이런 더러운 얘기까지 넘어가게 된거지 근데 진짜 유산균 먹는게 효과가 있나

#60 이름없음 2019/03/08 23:32:58

맨날 아침마다 엄마가 유산균 챙겨주는데 뭐... 그닥... 영... 그 유산균이 효과가 없는건지 내 장이 유산균이 살기에 너무나 척박한지 잘 모르겠네 근데 솔직히 후자일거 같긴함 근데 진짜 매일 똥을 싸는 사람은 대체 어케쌈??? 그게 가능함????

#61 이름없음 2019/03/08 23:34:21

살면서 그래본 기억이 없다 아건 다 나의 편식때문이겠지... 하지만 풀떼기는 맛이 없는걸... 어차피 오래살것도 아닌데 진짜 딱 연금 좀 받다가 편히 갈거란말이야 노후계획 다 세움

#62 이름없음 2019/03/08 23:57:55

머독 옷 왜이래 진짜 조폭들이 많이 입는 그 화려한 위에 옷 같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옷은 대체 어디서 사는거임 졸라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63 이름없음 2019/03/09 07:57:41

망했다!!! 엄마한테 결국 말 못함!!!

#64 이름없음 2019/03/09 17:09:39

아... 버스 정류장에 왜이렇게 사람이 많아... 퇴근하기도 더럽게 힘드네...

#65 이름없음 2019/03/09 17:11:13

치킨 먹고 싶다 60계 되게 괜찮던데 나는 진짜 후라이드에 미쳐서 그거만 먹는데 거기 누룽지인가 그게 되게 맛있었어

#66 이름없음 2019/03/09 23:03:50

왜 벌써 11시야 나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내 주말 돌려줘~~~~~

#67 이름없음 2019/03/10 00:09:01

내 최애캐 성우분 트위터 팔로우하고 싶었는데 알람가는게 너무너무 부끄러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못 하고 있다가 최근에 팔로우 했는데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텍스트가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답없는 인간같다고는 생각하는데 그래도 너무 귀엽다 손에 네일까지 너무 귀여우시다 어떡하지...

#68 이름없음 2019/03/10 00:10:19

맛있는거 많이 먹고 막... 막 좋은 일만 있으시면 좋겠다... 카렌 뉴쓰알 나오면 10연만에 뽑으시고 아무튼 편한 인생을 사시면 좋겠다...

#69 이름없음 2019/03/10 02:54:54

배고픈데 자꾸 스레딕 밑에 치킨 광고가 뜨네 ㅋㅋㅋㅋㅋㅋ 뭔가... 무섭다 저번엔 슬리퍼 사려고 신발 브랜드 검색하고 나서 자꾸 신발광고 떠가지고 ??싶었는데

#70 이름없음 2019/03/10 03:45:50

긴 코트... 진짜 키 크고 길쭉한 사람이 입으면 너무 간지작살난다... 너무너무 좋다 코트 자락 붙잡고 싶을 정도로 좋음... 퍄퍄 나도 그런거 잘 어울리면 좋겠는데................. 키가.....

#71 이름없음 2019/03/10 03:50:08

와씨 데빌 메이 크라이 5 방송하던거 보고 왔는데 광고에 뜨네 이정도면 좀 무서운데 ㅋㅋㅋㅋ 아 근데 존나 재밌어보이더라... 근데 난 그런게임 존나 못해서 할 수나 있을지 모르겠음 애초에 플스도 없지만 ㅠㅠ

#72 이름없음 2019/03/10 03:52:06

게임하고 싶다 하씨... 요새 뭐 재밌는거 없나 게임 취향이 은근히 까다로워서 힘들다

#73 이름없음 2019/03/10 16:30:42

안녕 얘들아 이제 일어났다... 앜바가 깨ㅜ엇는다 ㅈㄷ다시잠ㅋㅋㅋ

#74 이름없음 2019/03/10 16:31:32

ㅂ오타를 고칠 기력이 없다 알아서 읽든그ㅏ;.. 거으미 12시간을 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주말이....

#75 이름없음 2019/03/10 18:35:12

집에서 입던 옷에 대충 패딩 입고 아빠 슬리퍼 신고 나왔는데 개쪽팔리네 ㅋㅋㅋㅋㅋ 그냥 옆옆동 할아버지댁 가는거긴 한데 개쪽팔리네!!!!

#76 이름없음 2019/03/10 18:48:23

와 할아버지댁 가서 인터넷 키자마자 보이는 기사가 우리 아빠는 코리안 섹스 투어리스트라는 기사가 뜨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더 쪽팔린다 똘추새끼들아...

#77 이름없음 2019/03/10 20:04:32
맠카롱쓰 사진은 동생한테 찍어달라고함 ㅋㅋㅋㅋㅋ

맠카롱쓰 사진은 동생한테 찍어달라고함 ㅋㅋㅋㅋㅋ

#78 이름없음 2019/03/11 08:19:28

월요일 싫다 출근중인데 벌써 퇴근하고 싶음

#79 이름없음 2019/03/11 13:16:11

후... 데메크 5 하고싶다 시벌탱 ㅠㅠㅠㅠㅠ 플레이 하는 영상봐서 더 하고 싶다 아 근데 나 플스도 없어!!!! ^@*~÷>×&@*#

#80 이름없음 2019/03/11 13:16:49

존나 재밌어 보여.... 미치겠다 근데 나 플스사면 밤새면서 게임할거 같아 아...아앗.... 하아앗...

#81 이름없음 2019/03/11 21:36:02

배고프고 피곤하다...

#82 이름없음 2019/03/11 23:26:33

오늘의 헛소리 일 하는 곳에 그... 기초작업같은걸 하시는 아주머니가 계신데 그 아주머니가 되게 도움을 좀 주셔서 나는 그저 빛...!!이라고 생각해서 빛레주 빛레더같이 앞에 빛 붙이고 싶었는데 빛주머니같은 무슨 잘못 들으면 파산할거 같은... 이상한게 되서 마음속에 그냥 고이 접어둠

#83 이름없음 2019/03/11 23:27:38

그리고 다른 분들은 이모라고 불러서 그걸로 해볼까 했는데 빛모라서...ㅋㅋㅋㅋㅋ 빛나는 모발 줄임말 같아서 포기함 그냥 아주머니(빛속성)으로 만족해야겠음

#84 이름없음 2019/03/12 01:24:42

맨날 아침에 일찍 안 잔거 후회할거면서 왜 아직도 안 자는가... 정녕 나의 야행성을 고칠 방법은 없는가...

#86 이름없음 2019/03/12 08:17:56

>>85 근데 생각보다 엄청 맛있진 않더라 특히 초코맛 같이 생긴거... 그냥 일반 마카롱이 나은듯...

#87 이름없음 2019/03/12 08:18:23

어제밤에 너무 많이 처먹었나 장이...!!! 장이이이이....!!!!!!!

#88 이름없음 2019/03/12 21:18:38

와 바람 개오지네 ㅋㅋㅋㅋㅋㅋ 머리털이 개털이 됨 진짜 미친듯이 부비적거리며 자고 일어나도 이런 머리 안될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거울 안 봐서 어떤 꼬라지인지는 모르지만

#89 이름없음 2019/03/12 21:34:23

와 바람 미쳤냐 해랑 바람이랑 내기했는데 바람이 못 이긴 이유를 모르겠음 내 후드 겁니게 잘 벗겨짐

#90 이름없음 2019/03/12 22:17:30

http://m.inven.co.kr/webzine/wznews.php?idx=216592 와 게임 존나게 해야지 그런 의미로 갓겜 밀리시타 허쉴???? 안 한다고??? 그럼 무료 10연할때 알려줄테니 허쉴??? 안한다고...??? ㅠㅠ

#91 이름없음 2019/03/12 22:18:28

데레스테는 하지마... 하면 안돼!!!! 도망가!!!!!!!

#92 이름없음 2019/03/12 22:59:51

ㅋㅋㅋ 아니 시발 젠더론ㅋㅋㅋㅋㅋㅋ 지지안해요 쉬부렁쉬부렁 주절주절거리는 놈들보면 꼭 트랜스 판다라고 생각하면 저는 판다인가요 하는 멍청이가 있네 그랬으면 난 트랜스 신 했어 쉬발롬들아~~~~ 내가 신세계의 신이다...! 했다고 빡추인가 진짜 그냥 퀴어혐오자라고 하셈

#93 이름없음 2019/03/12 23:04:58

왜 저러고 살지 하긴 내일 출근할 생각만 해도 피곤한데 저런 별 시덥지도 않은 거 신경쓰면 더 피곤하다... 아 맞아 ㅅㅂ 그러고보니 내가 오늘 청소시간에 아침에 보낼거 있어서 빨리 싸고 청소하려고 했더니 팀장새끼가 멧새야 청소 안해??라고 지랄하더라 쉬발 지도 청소 안하더만 내가 만만하냐 어!!!!!!

#94 이름없음 2019/03/12 23:07:33

진짜 어이가 없음 팀장이랑 파트도 다른데 지럴이여 염병~~~ 저번에는 내가 해놓은거 존나 못했다고 뭐라 혼냄 ㅋㅋㅋㅋㅋㅋ 근데 정작 내가 해놓는 건 그쪽에 잘 안 넘어가는데 ㅋㅋㅋㅋㅋ 게다가 내 사수는 별말 없는데 왜 지가 지랄인지 개같네 파트 같았으면 그 인간때문에 벌써 퇴사했을듯

#95 이름없음 2019/03/13 07:51:15

허우 추워

#96 이름없음 2019/03/13 07:54:50

공기가 완전 겨울 공기네 겨울 공기는 너무 좋은데 추운건 싫어

#97 이름없음 2019/03/13 13:13:58
ㅋㅋㅋㅋ 우와 이거 빨대없이 먹는거래 졸라 신기 난 고것도 모르고 빨대를 찾았네 ㅎㅎ;;

ㅋㅋㅋㅋ 우와 이거 빨대없이 먹는거래 졸라 신기 난 고것도 모르고 빨대를 찾았네 ㅎㅎ;;

#98 이름없음 2019/03/13 22:49:44
스퀘어 에닉스야...

스퀘어 에닉스야...

#99 이름없음 2019/03/13 22:51:37

사실 파판 7 리메이크 낼 생각 없는거 아님??? ㅡㅡ 트레일러 보고 존나 기다리고 있는데 ㅅㅂ 내가 돈벌때까지 안 나올줄은

#100 이름없음 2019/03/14 00:48:46

뭔데 ㅋㅋㅋㅋㅋㅋ 사투리 스레 졸라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음성지원된다 ㅋㅋㅋㅋㅋㅋㅋ

#101 이름없음 2019/03/14 00:50:50

솔직히 사투리는 글로 쓰면 느낌이 안 온다... 진짜로 그래서 글로 쓰기 어려움 완전 사투리처럼 쓰면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어색함 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요즘에 그렇게 심한 사투리 쓰는 분들이 어르신들 외엔 잘 없지 않나

#102 이름없음 2019/03/14 00:51:38

>>101 우와 00시 50분 50초에 썼네 존나 신기해 딱 떨어져서 너무 깔끔한데 레스 숫자가 101이라 좀 찝찝하다

#103 이름없음 2019/03/14 02:32:19

ㅋㅋㅋ 역시 유사과학은 재밌음 별자리... 혈액형 그런거... 게르마늄 팔찌 그런거 말고 그건... 진짜 보면 혈압올라 근데 저런거 보면 꼭 혈액형에 따라 성격 다른거 아닌데 어쩌구~~나 그럴듯한거 적어놓으면 사람이 그게 자기인줄 안다 어쩌구 저쩌구 하는 사람이 있더라 솔직히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 거런거 아니면 걍 재미지 뭐...

#104 이름없음 2019/03/14 02:34:41

A형 개찌질함 B형 개이기적임 O형 개망나니 AB형 개싸이코 뭐 이딴걸 적어놓으면 좀 혈액형가지고 지랄이야 ㅡㅡ 할 수는 있는데 뭐... 궁합이나 성격이나 그런거 보면 쫌 재밌음... 심심하면 mbti 테스트도 하는걸 근데 그것도 맨날 조금씩 바뀌어서 진짜 재미로 봄 ㅋㅋㅋㅋㅋㅋ

#105 이름없음 2019/03/14 02:37:49

나는 무슨 혈액형으로 보일지 궁금하긴 하네 예전에 애들끼리 꼭 이런거 얘기하고 그랬는데 같은 혈액형끼리 먹던거 먹으면 안된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지만 뭔 헛소리를 하나... 싶었음 그 쭈쭈바 꽁다리 먹으면 암걸린다는 것도 ㅋㅋㅋㅋㅋ 아니 뭔 헛소리지???했다 난 중이병이 초등학생때 왔거든...

#106 이름없음 2019/03/14 02:39:31

아마... 초3때부터였을거야... 그래도 내가 겁나 소심하고 말이 없으니 어디에 씨부렁거리지 않아서 흑역사 덜 만든게 참 다행이다 싶고 그래도 그때 했던 별 웃기는 컨셉 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린다...

#107 이름없음 2019/03/14 02:43:26

자야되는데 갑자기 흑역사 생각나서 잠이 안 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두번 내가 씨부렁 댄 적이 있는데 한번은 우리반 카페에... 한번은 친구였다... 아니 근데 왜 난 중이병이 초딩때 오고 난리임 중학교때오면 다같이 중이병이라 괜찮은데 으악!!!!!! 중이병말고도 예전에 흑역사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108 이름없음 2019/03/14 02:50:06
뭔데 생각나서 해보고 왔는데 또 첨보는 거임

뭔데 생각나서 해보고 왔는데 또 첨보는 거임

#109 이름없음 2019/03/14 02:50:51

하지만 절대 내향성은 변하지 않는다 멋져... 나의 소심함... 과연 초딩때부터 내향성 90퍼가 나온 인간...

#110 이름없음 2019/03/14 02:53:16

이때까지 했을땐 INTP INTJ ISTP 나왔던거 같음 I는 무조건 고정 ㅋㅋㅋㅋㅋㅋ

#111 이름없음 2019/03/14 02:57:14

INFP도 나왔던거 같은데..? 아 근데 나왔던거 읽어보면 다 나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112 이름없음 2019/03/14 23:00:34

크아악 실화냐 이제 퇴근

#113 이름없음 2019/03/15 00:32:35

진짜 겁나 힘드네... 내가 술을 싫어하는 사람인데 술이 땡길정도임 바로 자야겠음 너무 피곤하다 3시 넘어서 자서 더 그럼

#115 이름없음 2019/03/15 07:53:03

>>114 고맙다... 저거쓰고 바로 자느라 이제 봤다 ㅋㅋㅋㅋㅋ

#116 이름없음 2019/03/15 07:54:59

진짜 너무 피곤해... 근데 ㅋㅋㅋㅋㅋ 내일도 출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117 이름없음 2019/03/15 07:57:28
그만둬!!! 스레주의 라이프는 이미 제로야!!!

그만둬!!! 스레주의 라이프는 이미 제로야!!!

#118 이름없음 2019/03/15 12:51:18

죽을거 같다 너무 피곤해... 수요일날 3시 넘어서 잔 후유증이 이제서야 온듯

#119 이름없음 2019/03/15 22:28:40
내일 출근이라니

내일 출근이라니

#121 이름없음 2019/03/15 22:59:21

>>120 하필이면 영 좋지않은 타이밍에 당직이 되어버렸소... 내가 당직이라니!!! 당직이라니!!!! 말도 안된다고오오오오

#123 이름없음 2019/03/16 07:45:09

>>122 ㅇㅇㅋ.... 힘내서... 출근하고 오겠다 뻐꾸기여....ㅠ

#124 이름없음 2019/03/16 07:46:54

오늘의 룩은 스티브 잡스 룩 하지만 나는 애플을 써 본적이 없지

#125 이름없음 2019/03/16 07:48:49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나 말고 한 명 더 당직이라... 소장님과 단둘이 함께하는 토요일 당직이 아니라 좀 다행임 ㅋㅋㅋㅋㅋㅋㅋ 와 씨바 소장님과 단둘이라니 상상만해도 안 좋은 의미로 심장이 뜀

#126 이름없음 2019/03/16 08:22:54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 경비 해제 안 하고 문 따서 경보 울리고 난리도 아니였음; ㅎㅎ;;;

#127 이름없음 2019/03/16 14:55:16

빠른 퇴근... 최고얏...!

#128 이름없음 2019/03/16 15:54:28
이 일러 진짜 자꾸 보게 된다 너무... 멋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웬만한 남캐들 뺨싸다구 때릴정도로 잘생긴듯

이 일러 진짜 자꾸 보게 된다 너무... 멋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웬만한 남캐들 뺨싸다구 때릴정도로 잘생긴듯

#129 이름없음 2019/03/16 15:56:05

발렌타인 화이트 이렇게 메인 일러 바꾼거 보면 빼빼로 데이나 할로윈이나 그런 때도 바꿔주려나 제발 내 최애도 좀 넣어주소

#130 이름없음 2019/03/16 15:57:10
근데 이번 마츠리 진짜 일러 너무 예쁨 이 일러도 하루에 한번씩 보는 듯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예쁘지 않냐 진짜... 아 진짜 진짜 예쁨

근데 이번 마츠리 진짜 일러 너무 예쁨 이 일러도 하루에 한번씩 보는 듯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예쁘지 않냐 진짜... 아 진짜 진짜 예쁨

#131 이름없음 2019/03/16 18:22:24

집인데 왤케 추운지 모르겠다 저녁은 뭐 먹지 엄빠 여행가셨는데...

#132 이름없음 2019/03/16 18:36:45

1 신전떡볶이 2 인크레더블 버거 3 싸이버거 4 쿼터파운드 치즈 버거 5 나가기 귀찮은데 그냥 집에 있는거 아무거나 먹자 6 그것도 귀찮다 굶자 중에 고민 중

#133 이름없음 2019/03/16 18:38:04

솔직히... 솔직히 나가기 싫다 띠듯한 이불 속이라... 동생은 왜 먹고 온대서 집에서 시켜먹을 수가 없는거야 아님 나도 피시방을 가??? 새벽을 불태워??????

#134 이름없음 2019/03/16 18:38:32

라고 하기엔 오늘 출근하고 온 직장인은 기력이 없었다...

#135 이름없음 2019/03/16 19:19:56

역시 떡볶이를 먹어야겠다 의외로 햄버거가 별로 안 땡기네

#136 이름없음 2019/03/16 22:24:57

휴대폰 배터리가 없어서 탭으로 왔다 탭으로 타자치기 겁나 힘드네 ㅋㅋㅋㅋㅋㅋ

#137 이름없음 2019/03/16 23:59:12

요즘 자꾸 시원한걸 입에 넣고 싶다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차거우면 얼얼한 그 느낌이 너무 좋음

#139 이름없음 2019/03/17 00:22:30

>>138 엥 진짜?? 난 깨서 먹는거 보다 천천히 녹여먹는게 좋던데 입안이 차가운걸 오랫동안 싶어서... 근데 최근에 머리 핑 돈적있어서 완전히 아니라고는 못하겠네...

#140 이름없음 2019/03/17 00:31:06

얼음 깨먹는게 빈혈이랑 뭔 상관인지 궁금해서 검색했는데 음... 난 한 80퍼 녹았을때만 깨먹는데... 모르겠네 강 입안이 시원했으면 좋겠다

#141 이름없음 2019/03/17 00:32:09

철분 많이 든 음식 중에 쇠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있네 많이 먹어야겠다 *^^*

#142 이름없음 2019/03/17 00:34:23

근데 난 지금도 육류 존나많이 처먹는데 빈혈일 수가 있나??? 너무 고기만 처먹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입이 너무 따듯해 얼음이나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나 물이나 암튼 존나 머리가 띵해질 정도로 시원한거 입에 머금고 싶다

#143 이름없음 2019/03/17 01:32:36

스레딕에서 되게 자주 보이는 보는 사람 있으면 풀게라는거 얘기를 하고 싶은건지 안 하고 싶은건지 어이가 없기도 한데 이해가 가기도 하고... 솔직히 관심받고 싶은 것도 있을거고 그냥 어디다 얘기하고 싶은 거 일 수도 있는데 어쨌든 듣는 사람이 있어야 이야기하는 맛도 있을테니...

#144 이름없음 2019/03/17 01:34:04

그래서 나는 일기판에서 헛소리를 씨부려... 난 세상에 나 혼자만 남아도 노트에 헛소리 쓰면서 혼자 대화할 듯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상황이면 솔직히 반쯤 미쳐서 혼자서 대화할거 같긴 함

#145 이름없음 2019/03/17 01:35:03

어우씨 너무 졸리다 입에 얼음 넣고 싶다... 집에 얼음이 없고 시원한 물도 없어서 그냥 급한대로 물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둠

#146 이름없음 2019/03/17 16:53:20

어제 밤에 전생체험 했는데 듣다 자고 3시에 일남 엌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다시 하고 싶은데 또 잠 잘거 같은 느낌

#147 이름없음 2019/03/17 17:25:34

엄마아빠가 절 가서...자석팔찌인가 뭔가를 사왔다... 혈액순환에 좋다나... 뭐라나.... 뭔가... 뭔가 괴롭다... 내가 이과라 그런가보다...

#148 이름없음 2019/03/17 17:50:31

ㅅㅂㅅㅂㅅㅂ 저 스레 존나 무섭네 나는 쫄중에 최강 쫄이라 너무 무섭다고 괜히 봄 ㅠㅠ 사진에 뭐가 있다는거야 더 무서워서 사진도 안 보고 나옴

#149 이름없음 2019/03/18 08:04:07

허 또 출근이야... 뻑큐다 뻑큐...

#150 이름없음 2019/03/18 13:26:04
방사능 에이드 (LV.8) HP 30, MP 80을 회복한다. 부작용으로 혓바닥이 방사능색이 된다.

방사능 에이드 (LV.8) HP 30, MP 80을 회복한다. 부작용으로 혓바닥이 방사능색이 된다.

#151 이름없음 2019/03/18 13:27:24

시실 청포도 에이드임 ㅋㅋ... 근데 색깔 진짜 방사능 같지 않나 색소를 얼마나 때려부운건지

#152 이름없음 2019/03/18 13:29:22

너무 달어 복숭아 에이드 살걸 그냥 연두색 음료가 먹고 싶었는데 이렇게 쨍한 연두색일줄은

#153 이름없음 2019/03/18 16:49:49
아니 이렇게 갑자기 일 들어온다고 말 안해줬잖아요 시발

아니 이렇게 갑자기 일 들어온다고 말 안해줬잖아요 시발

#154 이름없음 2019/03/18 16:50:54

최종보스도 공격하기 전에 빨간 장판 깔아주는데...

#155 이름없음 2019/03/18 16:53:31

스레주는 과연 오늘 몇시에 퇴근할 것인가 퇴근을 할 수 있을 것인가?!

#156 이름없음 2019/03/18 21:17:36

와 생각보다 일찍 마쳤다!!

#158 이름없음 2019/03/18 21:19:23

>>157 와!!!! 고마워 착하고 빠른 뻐꾸기야!!!

#160 이름없음 2019/03/18 21:22:58

>>159 와!!! 고마워!! 안 그래도 집 가는 길에 햄버거 라지세트 먹고 잘거야!!!!

#161 이름없음 2019/03/18 21:23:23

와!!!!!!!! 사실 스레주는 와 아이스크림 좋아해 와!!!!!!!!

#162 이름없음 2019/03/18 21:57:12

다이소에 내가 찾는게 없네... 배고픈데 헛걸음함

#163 이름없음 2019/03/18 21:57:33

뭐가 다이소야 다업소로 바꿔

#164 이름없음 2019/03/18 22:50:15

콜라맛이 이상해 내 혀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계속 음미해봤는데 계속 이상함 그냥 콜라가 아니라 제로를 준건지 뭔지

#165 이름없음 2019/03/18 22:51:08

얼음이 녹았다고 쳐도 이런 맛은 아닌데 뭐지?? 과로에 미각이 맛가버렸나??? 근데 감튀는 존나 맛있었어

#166 이름없음 2019/03/19 12:45:35

발바닥 근지러워 근데 발바닥은 긁으면 긁을수록 간지러워

#167 이름없음 2019/03/19 21:57:08
최종보스인줄 알았는데 또 다른 최종보스가 나온다고는 말 안했잖아요...

최종보스인줄 알았는데 또 다른 최종보스가 나온다고는 말 안했잖아요...

#168 이름없음 2019/03/19 21:57:37

어제보다 더 힘든 오늘이였다 게다가 가챠도 망했어 진짜 미야야... 미야야 어흑어허허흑

#169 이름없음 2019/03/19 21:59:05
진짜 존나 예쁜데... 나는 없어...
진짜 존나 예쁜데... 나는 없어...

진짜 존나 예쁜데... 나는 없어...

#170 이름없음 2019/03/19 22:02:07

아 근데 오늘 진짜 어제보다 더 심했음 ㅋㅋㅋㅋㅋ 어제는 그나마 기공소에서 외주 온 거라 걔네들이 기초작업 할거 다 해왔는데 오늘은 치과에서 존나 많이 들어와서... 노트 한바닥 거의 가득 채움

#171 이름없음 2019/03/19 22:04:34

아니 근데 오늘 진짜 단체로 세라믹 인레이 맞추는 날임??? 원래 그거 가끔가다 한두개씩 들어오는데 오늘 한 5개는 들어온듯 왜 세라믹 인레이를 하지 차라리 골드 인레이 하지 내 파트 아니라서 괜찮은데 ㅎㅎ..

#172 이름없음 2019/03/20 00:57:47

난 왜 항상 내 스레를 이렇게 못 찾지?? 4페이지까지 갔다가 이렇게 뒤로 가진 않았을거 같은데 해서 찾다가 겨우 봄 ㅋㅋㅋㅋㅋ 그렇게 엄청나게 튀는 제목도 아니긴 한데 엄청 밋밋해 보이지도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이모티콘 넣어야되나... 근데 그러기엔 무슨 이모티콘 넣을지 생각하는게 귀찮아서 포기

#173 이름없음 2019/03/20 00:59:40

근데 이모티콘 중에서 진짜 별로 안 쓸거 같은 것도 되게 많은듯 진짜 그 중에 젤 의문인게 국기 이모티콘 ㅋㅋㅋㅋ

#174 이름없음 2019/03/20 01:01:10

🏳️🌈 오 이건 좀 쓸만해 이거 넣는것도 나쁘진 않겠다 근데 고치는거 귀찮다 포기

#175 이름없음 2019/03/20 01:03:11

📟 아니 이건 삐삐아니여??? 이걸 누가 써 ㅋㅋㅋㅋㅋㅋㅋ 💾📺📼 이런걸 누가 써 ㅋㅋㅋㅋㅋㅋ 추억팔이 하라고 나둔건가?? 뭐지 대체

#176 이름없음 2019/03/20 01:06:37

이모티콘 디자인한 사람 사실 기독교인인가 💒이거 보면 교회 옆에 하트있고 ㅋㅋㅋㅋ 토리이랑 그 일본에 유명한 성도 있는데 절은 없어...ㅋㅋㅋㅋㅋㅋ

#177 이름없음 2019/03/20 07:39:44

아직 출근도 안 했는데 벌써 집 가고 싶다

#178 이름없음 2019/03/20 08:03:27

씨발 ㅋㅋㅋㅋ 또 버스 정류장에 사람들 터짐 좀 어떻게 해줘라 진짜 시발 서울은 사람 많아도 버스라도 빨리빨리 오던데 여기는...

#179 이름없음 2019/03/20 13:04:11

탈주하고 싶다 지금 탈주하면 이타치 뺨치는 탈주닌자가 될 수 있을거 같음

#180 이름없음 2019/03/20 13:05:55
나는 강해지고 싶다 강해지고 싶으면 탈주하면 된다 그러므로 나는 탈주한다 오지는 삼단논법에 의해 탈주하겠습니다 안된다고??? 시발!!!!

나는 강해지고 싶다 강해지고 싶으면 탈주하면 된다 그러므로 나는 탈주한다 오지는 삼단논법에 의해 탈주하겠습니다 안된다고??? 시발!!!!

#181 이름없음 2019/03/20 13:07:31

오늘은 아침부터 뭐가 많아서 진짜 탈주하고 싶다... 그리고 금요일날 나갈거 존나 많음 ㅋㅋㅋ

#182 이름없음 2019/03/20 21:59:00

비 겁나 오네

#183 멧새(무성애자,연애경험없음) 2019/03/20 22:05:35

친구의 연애상담... 졸라 힘들다....

#184 이름없음 2019/03/20 22:07:14

그나저나 비 겁나 많이 오네 양말 젖었어 존나 불ㅡ쾌함

#185 이름없음 2019/03/20 23:05:24

나만 추천버튼이랑 메뉴버튼 엑박으로 보이나??? 하필 또 찌그러진 엑박이라 신경쓰여

#186 이름없음 2019/03/21 08:03:15

오늘 날씨 되게 좋네 축축하고 습기 가득한 냄새가 나면서도 찝찝하지 않고 따듯해서 좋은듯

#187 이름없음 2019/03/21 08:17:34

아니 ㅋㅋㅋㅋㅋㅋ 스마트한 해피타임 뭐 그런 광고가 떠서 이거 설마 내가 생각하는 그건가??? 싶어서 눌러보고 싶은데 버스 안이라 고민하다가 호기심을 못 이기고 결국 눌러봤는데 진짜 내가 생각하는 그거였네...

#189 이름없음 2019/03/21 12:54:02

>>188 벚꽃은 조금 더 기다려야되는거 아닌가...? 활짝 폈을때 꼭 보러가라구

#191 이름없음 2019/03/21 23:14:04

>>190 ㅜㅜㅜ 맞아 미세먼지 진짜 너무 심한거 같음 중국은 지들때문 아니라고 지랄하고 ㅋㅋㅋ ㅠㅠ 뻐꾸기 벚꽃보러 갈때 하늘이 꼭 맑아야될텐데...

#192 이름없음 2019/03/21 23:14:29

후 근데 점심은 맛없었는데 저녁에 너무 많이 먹었다 근데 콜라는 더 마시고 싶어

#193 이름없음 2019/03/21 23:19:45

밑에 임플란트 광고 뜨는데 이 모양이 저게 뭐야 성의가 너무 없는거 아니냐 어떻게 송곳니가 삼각형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194 이름없음 2019/03/21 23:23:07

저건 또 뭔 헛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헛소리 잘하지 말라고 내가 스레딕에서 헛소리로 짱먹을거라고 ㅡㅡ

#195 이름없음 2019/03/21 23:27:45
임플란트 광고 자꾸 뜨냐 진짜 너무 괴롭다 않되를 본 문과생의 마음이 이런건가 나만 보기 너무 아깝다

임플란트 광고 자꾸 뜨냐 진짜 너무 괴롭다 않되를 본 문과생의 마음이 이런건가 나만 보기 너무 아깝다

#196 이름없음 2019/03/21 23:28:33

삼각형... 저 삼각형이 너무 괴롭게 해... 내 인생에서 좆같은 삼각형은 피타고라스 이후로 없는 줄 알았는데 시발

#197 이름없음 2019/03/22 00:43:53

진짜 엑박 나만 뜨나?? 불편하진 않은데 묘하게 거슬려 자꾸 ㅋㅋㅋㅋㅋ

#198 이름없음 2019/03/22 08:03:32

에휴

#199 이름없음 2019/03/22 12:50:56

>>198 저거 진짜 버스에서 너무 빡쳐서ㅋㅋㅋㅋㅋㅋㅋ 뭐라 적고싶은데 너무 꽉꽉 차있어서 저 두단어밖에 못 썼다...

#200 이름없음 2019/03/22 22:39:32

오늘 왜 이렇게 정신적으로 힘들었지 ㅋㅋㅋㅋㅋㅋ 좀 초췌한 느낌

#201 이름없음 2019/03/22 22:39:52

하지만 집에 닭강정이 기다리고 있으니 힘내서 먹고 자야지

#202 이름없음 2019/03/22 22:40:18

뭐지?? 원래 2마다 접혔었나???

#203 이름없음 2019/03/22 22:40:54

맞네 정신이 없어서 잊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일한지 3개월... 실력은 모르겠고 욕만 늘어감

#204 이름없음 2019/03/22 23:25:26

와 드디어 엑박이 사라졌다!!!

#205 이름없음 2019/03/22 23:28:23

외계인도 스레딕 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우주로 퍼져나가는 스레딕인가!!!

#206 이름없음 2019/03/23 00:26:44

아씨 자고싶은데 늦게 먹으니 소화가 안되서 잘 수가 없네 졸린데 못 자니 다른 의미로 죽을거 같다

#207 이름없음 2019/03/23 00:59: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자려고 휴대폰 책상위에 두다가 제대로 못 놔서 떨어졌는데 충전기 휘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208 이름없음 2019/03/23 08:17:14

오늘 등산한다... ㅋㅋㅋ 말로만 듣고 만화로만 보던 회사에서 등산을 내가 하네 참 오래살고 볼 일이다

#209 이름없음 2019/03/23 08:21:14

아씨 방금 앞사람 가방에 이어폰 줄 걸려서 하마터면 같이 내릴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쫄았네...

#210 이름없음 2019/03/23 12:34:41

와 결국 실장님 차 탔어 시발 ㅠㅠ

#211 이름없음 2019/03/23 12:34:53

그냥 쌉치고 노래만 들어야지 아이돌 마스터 날 살려줘

#212 이름없음 2019/03/23 13:10:25

와 여기 예전에 내가 살던데고 외할머니 댁있어서 반갑긴한데 이런식으로 오고싶진 않았다고 ㅋㅋㅋㅋㅋ

#213 이름없음 2019/03/23 13:11:22

으악 시발 나 이 산 등산 두번이나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학교에서 한번은 가족끼리 했다고 정상 찍고 왔다고!!!!!!

#214 이름없음 2019/03/23 13:12:34

이모부도 여기 오셨다던데 진짜 만나는거 아니겠지...

#215 이름없음 2019/03/23 13:16:38

여기 꼭대기에 수련원 갔던것도 생각난다 끔찍했지... 진짜 군대같았음... 숙소 안도 군대였음....

#216 이름없음 2019/03/23 13:45:08

집 가고 싶어요 선생님

#217 이름없음 2019/03/23 16:30:02

와 시발 벌써 4시 반인데 언제가냐 또 앉아서 처먹고 있어

#218 이름없음 2019/03/23 18:43:30
집 오는 길에 구름이 예뻐서 찍었음 색깔이 완전 예뻐 약간 분홍색같은 느낌

집 오는 길에 구름이 예뻐서 찍었음 색깔이 완전 예뻐 약간 분홍색같은 느낌

#220 이름없음 2019/03/23 20:27:45

>>219 ㅋㅋㅋㅋㅋ 고마워... 그나마 다행인게 등산은 안 했다... 근데 대신 족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1 이름없음 2019/03/23 23:56:59

와... 지금 그것이 알고싶다 보는데 완전 장난아니네

#222 이름없음 2019/03/24 00:23: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밡ㅋㅋㅋㅋㅋㅋ 경찰에서 연락온걸 그대로 말해버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취재하면서 이렇게 다양하게 경찰한테 연락받은것도 처음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3 이름없음 2019/03/24 00:26:32

와 진짜 윗대가리들끼리 다 해먹는구나 무섭다 진짜 엄마가 어릴때 나보고 경찰해보라고도 하던데 했으면 시발 좆될뻔했네 나 이런... 위에서 압박으로 더러운 일을 참고만 있는걸 존나 못하거든

#224 이름없음 2019/03/24 00:28:34

근데 또 쫄보라 ㅋㅋㅋㅋㅋ 어떻게 못 했을거 같기도 하고 스트레스 오지게 받았을듯... 애초에 난 공부를 못하기도 하고 의욕도 없어서 경찰대 못 갔겠지만 ㅋㅋㅋㅋㅋㅋ 진짜 강자들이 휘두르는 권력이 너무 좆같음

#225 이름없음 2019/03/24 01:23:26

뭐야 오늘 머독 팬미팅이였냐??? 굿즈도 만들었었냐???? ㄷ 출근하느라 방송을 못 보니 아무것도 몰랐네 ㅋㅋㅋㅋㅋㅋㅋ 팬카페도 가입하기 귀찮아서 정보를 얻을 곳이 없었다...

#226 이름없음 2019/03/24 01:26:03

어쩐지 방송을 왜 안하나 했네... 뭔일있나 싶어서 카페에서 대충 게시판 보니까 그런 글 엄청 많이 올라왔길래 알았음; 몇년동안 방송 쭉 보긴 했지만 막 우오오오!!!할정도의 팬까지는 아니라서... 근데 반지는 좀 탐난다??? 어?!?!?! 매진이라니 어?!?!?!?!!

#227 이름없음 2019/03/24 18:17:10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228 이름없음 2019/03/25 08:07:04

월요일 아침부터 너무 일찍 나온것 같다...

#229 이름없음 2019/03/25 13:15:10

단체로 아구찜 먹으러 왔는데 그 식당 아주머니가 밥 나눠줄때 내가 마지막이였거든? 근데 밥을 내 자리에 안 내려둬서 걍 내가 잡아서 내림... ㅡㅡ...

#230 이름없음 2019/03/25 13:16:21

뭐라해야되지 약간 그 타이밍이 있잖아 그 내려놓을거 같았는데 안 내려놓고 있어서 강 내가 내렸음... 기다리면 내려놨을거 같긴 한데 잘 모르겠다

#231 이름없음 2019/03/25 23:00:42

오늘 동기 중에 한명 그만뒀다 아아... 님은 갔습니다...

#232 이름없음 2019/03/25 23:02:06

다른 한명은 나랑 그 내일 채움인가 그거 등록해서 몇년 있자고 하는데 사실 나도 몇년이나 있고 싶지가 않아서... 하... 3개월된 얄팍한 의리와 돈이냐 아님 나의 편안함이냐...

#233 이름없음 2019/03/26 15:30:00

하... 알코올 뜨러 옥상 올라왔는데 햇빛이랑 바람이 참 기분이 좋고 나는 다시 일 하러 가야된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다...

#234 이름없음 2019/03/26 15:32:21

그리고 왜 사진 추가가 안되는거지 사진 용량이 큰가

#235 이름없음 2019/03/26 15:33:28

다시 생각해보니 내 데이터가 존나 느린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썅...

#236 이름없음 2019/03/26 15:38:04
ㅠㅠ... 다시 옥상 올라가고 싶다 돗자리 깔고 피크닉하기 딱 좋음

ㅠㅠ... 다시 옥상 올라가고 싶다 돗자리 깔고 피크닉하기 딱 좋음

#237 이름없음 2019/03/26 22:01:18

ㅋㅋㅋㅋㅋㅋㅋㅋ 맥도날드 가려고 했는데 또 반대편으로 직진할 뻔

#238 이름없음 2019/03/26 22:01:57

솔직히 닭강정 집 오픈해서 그거 살까 살짝쿵 고민하느라 그럴수도 있지 ㅇㅋ???? ㄴ??? ㅇㅋ...

#239 이름없음 2019/03/27 01:41:51

뭐 적으려고 했는데 까먹어버렸다 본의아니게 먹방해버림

#240 이름없음 2019/03/27 01:53:48

벌써 2시네??? 앗... 아앗... 맨날 일찍 자야지 해놓고 시간 이럼ㅋㅋㅋㅋㅋㅋ

#241 이름없음 2019/03/27 01:55:10

근데 자기싫다 자면 내일이 와... 출근 해야됨... 이대로 시간이 멈추면 좋겠다... 도깨비든 시간을 거스르는 자든 도르마무든 좀 어떻게 해봐... 출근하기 싫어... 아님 대신 출근해주던가...

#242 이름없음 2019/03/27 07:57:05

드디어 패딩을 벗었음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많이 안 추워서 다행이다

#243 이름없음 2019/03/27 13:18:40

같이 밥 먹는 사람이 어제 갑자기 도시락 싸와서 앞으로 도시락 싸온다고 했으면서 오늘 도시락 싸오니까 ㅅㅂ ㅋㅋㅋㅋㅋㅋ 국밥 먹으러 가재 그래서 난 도시락 먹음 개빡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244 이름없음 2019/03/27 21:11:14

근데 진짜... 내일은 도시락 싸가야되나 뭐 안 싸온다는 말도 있고 싸온다고 그러는 사람도 있고 어느쪽에 장단을 맞춰야되나 근데 엄마한테 아침부터 싸달라고 하는게 진짜 너무 미안해서...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245 이름없음 2019/03/27 23:36:47

아무생각없이 유튜브 메인화면 구경하면서 스크롤 내리고 있었는데 ㅅㅂ 무슨 악어마냥 아가리를 쩍 벌린 눈알 졸라 큰 여자 사진 존나 크게 있는 공포게임 썸네일 보고 폰 던질 뻔했네 ㅅㅂ 아무리 자극적이여야지 관심을 받는다고 해도 혐오감 주는 걸 썸네일하면 어쩌자는거임

#246 이름없음 2019/03/27 23:42:46

귀여운 고양이 썰을 보고 힐링했다 진짜 난 고양이 발을 입에 넣어보고 싶다 근데 고양이가 싫어할거 같아서 안할라고 그리고 고양이가 없음

#247 이름없음 2019/03/28 07:59:51

안 춥다해서 얇게 입었는데 춥잖어

#248 이름없음 2019/03/28 08:05:10

ㅅㅂㅋㅋㅋㅋㅋ 버스 탈 수 있냐 버스 정류장에 사람 열댓명이 넘게있음 ㅋㅋㅋㅋㅋ 진짜 버스 배차 장난아니네

#249 이름없음 2019/03/28 08:06:41

난 어차피 다음차 타려고 해서 상관없긴한데 지금 사람이 남으면 또 버스 정류장에 사람 많고 다음 버스도 터지려하고 완전 악순환의 반복이라...

#250 이름없음 2019/03/28 08:07:33

벌써 열명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일할때도 스트레스 받는데 이런 쓸모없는거에도 스트레스를 받아야되나 근데 이래서 운전해도 차 막혀서 스트레스일거 같음 ㅅㅂ ㅋㅋㅋ

#251 이름없음 2019/03/28 22:25:59

점심 저녁 둘다 매운거 먹었더니 속 쓰리다

#252 이름없음 2019/03/28 22:26:20

그리고 고기 먹고싶다... 후라이드 치킨... 닭가슴살 먹고싶어...

#253 이름없음 2019/03/29 20:02:46

와 간만에 빠른퇴근 실화냐??????

#254 이름없음 2019/03/30 15:39:00

카라멜 마끼야또 먹으려고 했는데 모르고 카라멜 라떼 시킴

#255 이름없음 2019/03/30 15:39:39

ㅠㅠ 오늘 진짜 되는 일이 없다

#256 이름없음 2019/03/30 19:47:30

근데 의외로 카라멜 라떼 괜찮던데 솔직히 뭔 차인지 잘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약간 우유맛이 더 나는 기분이였던가

#257 이름없음 2019/03/31 01:10:24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몰폰하는데 바닥에 놓은거 모르고 발로 차고 또책상에 발 부딪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꼬대입니다 아버지...

#258 이름없음 2019/03/31 01:13:44

다행히도 주무시고 계셨다...

#259 이름없음 2019/03/31 12:55:31
고기 먹으러 왔지롱 (feat.아빠 손)

고기 먹으러 왔지롱 (feat.아빠 손)

#260 이름없음 2019/03/31 22:34:15

내일 월요일??? 시발!!!!

#261 이름없음 2019/03/31 22:35:17

월요일 좋아하는 스폰지밥도 나랑 같은데 다니면 월요일 시발이라고 할 듯 일하러 가기 존나 싫다 주말 존나 빨리가...

#262 이름없음 2019/03/31 23:01:36

굽네치킨 같은 구운치킨 먹고싶다 배고파 저녁 더 많이 먹을걸

#263 이름없음 2019/04/01 20:37:35

일찍 마쳤어 기분 째진다 카드 충전하는 겸 편의점갔다가 막 사는 바람에 현금이 없음 ㅋㅋㅋㅋㅋㅋ

#264 이름없음 2019/04/01 20:38:23

근데 너무 졸리다 게임 만우절 이벤트 하느라 늦게 잠... 밀리시타 호칭작해야되는데... 너무 졸려

#265 이름없음 2019/04/01 20:41:23

만우절기념으로 거짓말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나는 진짜 착한 거짓말을 못 하겠음 안 어울리는데 어울린다나 잘 못하는데 잘한다나 그런... 대충 그런 거짓말을 진짜 못하겠음 목소리톤도 어색하고 안면근육도 좀 어색한 느낌들어서 거울 안 봐도 내가 어색한 표정인지 느껴지는 ㅋㅋㅋㅋㅋ

#266 이름없음 2019/04/01 20:43:26

엄마가 뭐 맛있냐고 물어봐도 그렇게 특출나게 맛있진 않고 걍 괜찮은 정도라 어떻게 말해야될지 모르겠고 진짜 죽어도 그냥 응이라고는 안 함 좀 성격 이상함 ㅋㅋㅋㅋㅋㅋ 솔직하고 돌직구가 아니라 그냥 돌팔매질 날리는 수준이라 조심하려고는 하는데 그게 너무 어렵다 그렇게 오늘도 시작되는 나의 자아성찰...

#267 이름없음 2019/04/01 20:45:20

왜 못하지 ㅅㅂ 자기 살려고 하는 거짓말은 존나 잘 하는데 존나 이상한 놈이여..

#268 이름없음 2019/04/02 07:56:32

사람들 진짜 버스에서 땡기라면 좀 쳐 땡겼으면 좋겠음 솔직히 나도 땡기고 싶은데 앞사람 안 땡기고 버티면 진짜 좆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자리 분명히 있거든? 근데 안 땡긴다니까??? 보면 존나 와씨바 열받음 맨날 아침마다 버스 정류장 보면 좀 빡친다

#269 이름없음 2019/04/02 21:05:35

오늘 저녁을 카레가 될 뻔했지만 다행히 내가 사가는 닭강정~

#270 이름없음 2019/04/02 21:10:03

나는 카레가 싫어 그 입안에 화하고 쪼이는 느낌이 별루임 근데 후추나 민트는 엄청 나쁘진 않음 ㅋㅋㅋㅋ 이상함

#271 이름없음 2019/04/03 22:03:53

입 벌리고 스레딕 구경하면서 연고바르다 침 흘릴뻔 했다

#272 이름없음 2019/04/03 22:05:40

피부병 진짜 지긋지긋하다 약 바르면 괜찮아지다가 잊을만하면 또 올라오고 이 반복... 고등학생까지는 이런거 없었는데 대학교 가니까 이런게 생김... 여러분 대학교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273 이름없음 2019/04/04 21:04:39
엄마가 나시고렝 볶음밥 해준다고 해서 오타인줄 알고 그게 뭐냐고 했더니 보내준 사진 진짜 나시고렝이였다

엄마가 나시고렝 볶음밥 해준다고 해서 오타인줄 알고 그게 뭐냐고 했더니 보내준 사진 진짜 나시고렝이였다

#274 이름없음 2019/04/05 00:18:47

속초산불 존나 심한데?? 바람 심하게 분다고 동영상 찍은거 있어서 봤는데 화염발사기 쏘는줄 알았음... 존나 많이 번졌다는데 바람때문에 헬기도 못 띄우고 학교랑 아파트 타고 난리라는데 너무 걱정된다 완전 시뻘겋던데...

#275 이름없음 2019/04/05 00:20:08

해운대도 산불 났다더니... 왜이러냐...

#276 이름없음 2019/04/05 00:25:26

이니 시발 생각해보니 식목일이네 식목일 전날에 산불이 이렇게 심하게 나다니 뭔가 별로 징조가 안 좋은데 다치는 사람 별로 없었으면 좋겠다 진짜 어떡하냐 어캄??? 사진만 봐도 존나 멘붕오는데 실제 그상황이면 진짜...

#277 답정너 2019/04/05 20:04:17

저녁 뭐 사가지 1 떡볶이 2 떡볶이 3 신전 떢볶이

#278 이름없음 2019/04/05 20:06:33

근데 신전 떡볶이 너무 멀어서 고민됨... 근데 떡볶이 너무 먹고싶다 내가 이래서 답정너임

#279 이름없음 2019/04/06 00:14:34

아니 원래 트위터 팝업키고 게임켜도 재생됐는데 왜 게임키면 재생이 안되냐고 ㅡㅡ 개빡치네

#280 이름없음 2019/04/06 13:26:01

서버점검이였구나 갑자기 안되서 깜놀했다

#281 이름없음 2019/04/06 16:06:34

캡틴 마블봤고 구스가 너무 귀여웠다 근데 닉퓨리 눈 그렇게 된 이유가 너무 하찮아서 어이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2 이름없음 2019/04/06 19:42:12

https://youtu.be/6wnDZDqKQOs 와 및쳤따 ㅠㅠㅠㅠㅠㅠ

#283 이름없음 2019/04/06 19:44:26

근데 나 히비키 쓰알 없는거 실화임? 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ㄹㄴㅁㅇㄹㄴㅁㄴ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성우분들때문에 애정이 간 캐릭터들이 많은데 그 중에 하나가 히비키임..................... 악ㅁㅇㄴㄹㅇㄴㅁㄴㅁㅇㅇㅁㅇㅋㅎㅁ 아리사랑 코노미는 이ㅣㅆ는데 ㅁ심지어 두개나 있는데 히비키만 없ㄱ어......... 페스때 매일 10연 무료해줬지만 다 노쓰알이였다 의미없는 무료 10연...........

#284 이름없음 2019/04/06 19:46:11

이번엔 130연 했는데 카오리만 저격 성공하고 코노미 2차 얻고 3번 중복쓰알이고........ 가챠는 하는 게 아님 근데 난 왜 하고 있냐고 물어보면 할 말이 없다....... 그러게 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285 이름없음 2019/04/06 21:55:15

아니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세라믹이 뭐냐고 했는데 변기라고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맞는데... 맞기는 맞는데........

#286 이름없음 2019/04/07 02:29:02

가끔 손가락에 뭐가 나는데 이게 졸라 간지러움 근데 긁으면 더 간지럽다고 해야되나 아프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긁는거보다 꾹꾹 누르는게 편한데 손으로 누르려니 다른 짓을 못해서 자꾸 씹게됨

#287 이름없음 2019/04/07 02:30:50

근데 신기한게 맨날 비슷한데 남 그리고 하필 손가락 접히는 곳임 두드러기 치고는 두드러기 안 같음... 대체 뭐임???? 피부병이 진짜 돌아가면서 생기니까 죽을맛이네

#288 이름없음 2019/04/07 13:10:45

이제 벚꽃이 다 지고 있네 꽃구경하려던 사람들 다 구경했으려나 정작 나는 꽃구경이 별 관심없긴 하지만 지는 걸 보니 아쉽긴 하다

#289 이름없음 2019/04/07 14:54:23
우효www 산 지 얼마 안된 차에 내 발자국 남겨버렸다제wwwww

우효www 산 지 얼마 안된 차에 내 발자국 남겨버렸다제wwwww

#290 이름없음 2019/04/07 14:55:31

요즘 유행하는 씹덕말투 나도 써봤습니다 근데 항마력 딸리네 다음부터 안 쓰겠습니다

#291 이름없음 2019/04/07 20:19:13
아빠가 남은 감튀로 탑 쌓음...

아빠가 남은 감튀로 탑 쌓음...

#292 이름없음 2019/04/08 07:53:22

월요일부터 미세먼지 존나 심하네 안 그래도 나가기 싫은데 더 나가기 싫게 만들고 있어

#293 이름없음 2019/04/08 07:54:37

땅에다 머리 처박고 숨 쉬는 기분이다 진짜... 마스크 꼈는데 이거 초미세먼지 못 막는건가?? 대책 좀 세워봐 그리고 망할 버스배차도 좀 대책 세워줘 ㅅㅂ 또 사람 붐빔 여기가 인싸들 핫플레이스도 아니고

#294 이름없음 2019/04/08 22:53:15

@ㅏ재모임 뭐냐 시발 존나게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5 이름없음 2019/04/08 22:54:20

나성님 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씹덕 사이에 낀 일반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도망쳐...

#296 이름없음 2019/04/09 21:56:08

바람 오지게 부네 그... 부엌에 환풍기??에서 바람 소리남 ㅋㅋㅋㅋㅋㅋㅋ

#297 이름없음 2019/04/09 22:12:02
JMT!!!

JMT!!!

#298 이름없음 2019/04/09 22:13:23

트윅스 시럽 뺀 맛같음 나는 그런 끈적이는걸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맛있다

#299 이름없음 2019/04/09 23:00:00

와 씨바 예전 레스 오타 이제봤네???? 왜 아무도 나에게 말해주지않았어!!!! 세상이 이렇게나 냉정할줄은 알았지만 그래도 가슴이 쓰라리는구만...

#301 이름없음 2019/04/09 23:02:22

그러고보니 기공물있다고 연락오면 배달해주는데에 카톡으로 치과이름 쓰는데 거기서도 오타써서 얼마나 쪽팔렸는지 아냐... 심지어 3번 지우고 고쳤는데 3번 똑같이 오타나서 보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2 이름없음 2019/04/09 23:09:19

>>300 우오오!!!! 오마에...!!! 역시 알아주는건 오마에밖에 없다조!!!! 것보다 그걸 이제서야 본거냐!!!wwwww 야레야레... 반응이 촛또 오소이하지만 이번만은 봐주겠다고!!wwwwwww

#303 이름없음 2019/04/09 23:10:39

하필 접힐때 키모오타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5 이름없음 2019/04/09 23:14:03

>>3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스레주가 씹덕인건 사실이니까!!! 근데 저 말투를 계속 보게될 뻐꾸기들이 괜찮을까...? 으악 내 눈하고 나갈거 같은데 나도 들어왔다가 악 씨발하고 나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6 이름없음 2019/04/09 23:16:19

근데 은근히 쓰는거 재밌네 ㅋㅋㅋㅋㅋ 씹덕들이 왜 저러고 노는지 대충 이해감 그치만 안돼 더이상의 흑역사를 늘리다간...!!! 몇년전 니코니코니가 이때까지 흑역사로 가는 머독을 보라고!! 한번 잘못하면 돌이킬 수 없어!!!!!

#307 이름없음 2019/04/10 22:49:07

멧새는 지금 족발도 먹고 치킨도 먹고 딸기도 먹고있다 뭐? 멧새가 아니라 돼지라고?? ㅠㅠ

#308 이름없음 2019/04/10 22:50:04

근데 맛있는걸 어떡해 그리고 아빠가 족발 남아서 싸 온거랑 동생이 내 생각해서 치킨 남은거 들고왔는데 안 먹기도 그런걸 아무튼 먹어야됨 생각해보니 다 먹다 남은거라 갑자기 기분이 이상하긴 하지만 맛있으니까 됐어!!!

#309 이름없음 2019/04/10 22:51:27

요즘 뱃살이 슬금슬금 고개를 내밀고 계시지만 딸기가 맛있어서 어쩔 수 없어 봄에 딸기가 제철이라 이렇게 달달하고 맛있는데 어떻게 안 먹어 그지?? 단지 문제가 있다면 알레르기때문에 목 간지러 근데 맛있어 ㅠㅠㅠㅠㅠ

#310 이름없음 2019/04/10 22:53:49
색깔만 봐도 맛있어보이지 않니??? 진짜 너무 맛있어서 놀랍다 오늘은 진짜 일찍 자려고 했는데 딸기가 너무 맛있어서 못 자겠네

색깔만 봐도 맛있어보이지 않니??? 진짜 너무 맛있어서 놀랍다 오늘은 진짜 일찍 자려고 했는데 딸기가 너무 맛있어서 못 자겠네

#311 이름없음 2019/04/11 12:57:12

개추워 시발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히터를 안 트는거임 그렇게 돈 아끼면 뭐가 남나?? ㅋㅋㅋㅋㅋㅋㅋ 걍 쫌생이 같음 ㄹㅇ

#312 이름없음 2019/04/11 22:11:42
아무리봐도 씹덕들이 카메라 돌려서 팬티보고 이상한데 누르면 여캐가 얼굴 붉어지면서 꺅 만지지마세요!!하고 그걸보면서 쿠소 오타쿠 미소 짓는 그런

아무리봐도 씹덕들이 카메라 돌려서 팬티보고 이상한데 누르면 여캐가 얼굴 붉어지면서 꺅 만지지마세요!!하고 그걸보면서 쿠소 오타쿠 미소 짓는 그런 게임일거 같은 냄새가 난다

#313 이름없음 2019/04/11 22:14:27

왜 성별이 반대로 된 게임은 없지?? 물론 있을 수도 있는데 일단 난 잘 모르겠음 미소녀말고 미소년 만지고 싶은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 물론 미소년도 좋지만 난 아님... 아무리 투디라도 머리 쓰다듬는 것도 부끄러워서 못하는 초식인간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된다

#314 이름없음 2019/04/11 22:15:30

근데 먹는건 육식임 엄청나지 않냐 완벽한 밸런스형 인간이 여기있다!!!!!! 아 멧새라고 해야되나 완벽한 밸런스의 멧새!!!!

#315 이름없음 2019/04/12 08:20:23

시발 ㅋㅋㅋㅋ 출근했는데 아무도 안 와서 옥상에 올라와 있음ㅋㅋㅋㅋㅋㅋ 나 열쇠 없다고...

#316 이름없음 2019/04/12 08:21:09

경계중이라고 뜨는거 보면 아무도 문 안 연건데... 저 상태에서 문 열었다가 경계음 삐용삐용한다고 ㅠㅠ 누군가.... 누군가 와줘...!!!!! 누군가...!!!!

#317 이름없음 2019/04/12 13:11:06

낙태죄 폐지됐다고 임신시켜도 낙태하면 되니까 콘돔안껴도 된다는 미친놈들은 머가리가 진짜 좆만 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낙태죄있었어도 콘돔에 구멍뚫는 새끼들도 있다던데 참... 세상은 넓고 등신머저리는 많다

#318 이름없음 2019/04/12 13:16:18

그리고 맨날 성차별하면 남자들은 군대얘기나오는데 진짜 안 지겹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군대도 문제 많음 근데 그걸 왜 여자들한테 지랄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임 여자들이 가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그럼 그 높으신 분들한테 얘기를 하면 되는데 높으신 분들은 권력도 있고 무서우니 그냥 만만한 여자한테 지랄하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319 이름없음 2019/04/12 21:56:39

임플린트 광고 진짜 꼴보기도 싫다 시발 내가 오늘 임플린트를 떨어뜨려서 ㅋㅋㅋㅋㅋ 진짜 바퀴벌레마냥 기어다니면서 찾았는데 결국 못 찾아서 다시 깎고 아이고 내 뒷목

#320 이름없음 2019/04/12 21:58:26

근데 내일 또 출근이죠??? 출근의 출자도 보기 싫다 출발할때도 시발이라고 하자 어차피 비슷한 뜻이잖어 시발!!!! 배고프고 힘들고 죽겠고...

#321 이름없음 2019/04/12 21:59:53

방금 집가는데 실장님이랑 실장님 애기봄 역시 애기는 치유가 되는구나 갑자기 차분해짐

#322 이름없음 2019/04/12 22:01:45

근데 나는 육아는 진짜 못 할거 같다 내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애가 어떻게 잘못될지를 모르니까... 그게 좀 무섭다 어찌보면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칠수도 있는거잖아 난 책임감이 없어서 안될거야 아마...

#323 이름없음 2019/04/13 18:16:42

부모님이랑 헬보이 보러왔는데 민증검사 받음 ㅋㅋㅋㅋㅋㅋㅋ 동안 씹인정??? 뭐? 원래 민증검사 다 한다고???

#324 이름없음 2019/04/13 21:45:45

헬보이 보고 온 후기 내가 헬보이였으면 니무에의 얼굴에 넘어갔음 와씨 진짜 그 밀라 요보비치의 우수에 찬 눈동자가 너무... 아름다웠음 저를 인간러그로 받아주세요

#325 이름없음 2019/04/13 21:47:18

그거랑 별게로.... 영화는 엄청 썩 재밌는 편은 아니였음 걍 볼만한 정도?? 좀 전개라고 해야되나 스토리 라인이라고 해야되나 엉킨 실타래 같음 갑자기 이걸 이렇게???를 몇번 한 듯 ㅋㅋㅋㅋ

#326 이름없음 2019/04/13 21:48:18

사실 전 밀라 요보비치 보러감 ㅎ... 너무 쩔었어... 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진짜 눈이 너무 쩔어 당신의 눈동자에 치얼쓰...☆라는 개쓰레기 멘트를 처버릴거 같음

#327 이름없음 2019/04/14 02:06:26

bro-call-re 너무 웃겨 시발 ㅋㅋㅋㅋ 진짜 압도적인 커스터 마이징...

#328 이름없음 2019/04/14 17:18:22

엔드게임 나오니까 인피니티 워 안 봐서 이제 보는 중인데 진짜 압도적인 강자한테 당하는 그게 너무 좋은거 보니 내가 다시 답 없는 놈이라는걸 깨달음

#329 이름없음 2019/04/14 17:18:49

하지만 타노스는 보라색에 머머리인걸요 부럽지 않습니다

#330 이름없음 2019/04/14 17:22:32

내가 영화에 나왔으면 개씹강자가 다 뿌시는거 보고 덜덜떨면서 충성충성하면서 밑에 들어가는 간신 쫄다구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1 이름없음 2019/04/14 17:27:28

얘네들 뭔 지들끼리 싸움 시발 어벤져스말고 콩가루로 바꾸셈 ㅋㅋㅋㅋㅋㅋㅋ

#332 이름없음 2019/04/14 17:53:36

아니 진짜???

#333 이름없음 2019/04/14 18:16:00

그냥 자르면 되잖아 왜 상냥하게 벗기는거임 글이 이상하긴한데 진짜로

#334 이름없음 2019/04/14 18:19:25

시발 답답해죽겠음 저기요 여기 사이다 좀 주세요 목 막혀 뒤질거 같아요

#335 이름없음 2019/04/14 18:24:59

사이다를 달라고 했는데 사약을 줘버리네

#336 이름없음 2019/04/14 18:26:04

시발 진짜 사약인데요??? 사약에 밤고구마 가득 타버렸는데요???? 스레주 살려

#337 이름없음 2019/04/14 18:34:36

그러게 시발 목을 쳤어야지!!!!! 야구팬들이 왜 욕하면서 보는줄 알겠네 시발 그걸 못 치냐????

#338 이름없음 2019/04/14 18:37:13

????? 아니 시발 목을 쳤어야지!!!!!!!!!!!!!! 야 이건 좀

#339 이름없음 2019/04/14 18:41:41

동생이 예전에 지 혼자 보고와서는 나한테 누구누구 죽었다고 스포해서 대충 알고는 있었는데 존나 충격적이네 시발 이게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냐고

#340 이름없음 2019/04/14 18:43:49
와 씨발 이게뭐지????? 인피니티 워 본 후기: 와 씨발 이게 뭐지???? 내 정신도 같이 미세먼지 되어버리는데??? 와 씨발 이게 뭐지???

와 씨발 이게뭐지????? 인피니티 워 본 후기: 와 씨발 이게 뭐지???? 내 정신도 같이 미세먼지 되어버리는데??? 와 씨발 이게 뭐지?????? 나랑 시발 이것에 대해서 좀 얘기해줘 이게 뭐야 시발롬들이

#341 이름없음 2019/04/14 18:44:50

시발

#342 이름없음 2019/04/14 18:46:45

이거 진짜 엔드게임 보러 가야되네 시발 진짜 이게 뭐냐????

#343 이름없음 2019/04/14 18:49:42

치유물 존나 좋아해서 마마마고 미래일기고 어나더고 열심히 보고 다녔었는데 이게 젤 충격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왜 그런거임 뭔데 미치겠네 월요일날 일 못하고 아니 시빨 타노스가 시발 미쳤어요 하고 난동부리다 짤릴듯

#344 이름없음 2019/04/15 08:01:27

개꿀... 오늘도 버스시간이 좃창났는데 할머니 시장 가신다고 가는 길에 할아버지가 태워주심 ㅋㅋㅋㅋㅋㅋㅋ

#345 🎗 2019/04/16 21:20:54

오늘도 버스시간이 개같아서 할아버지한테 태워달라고 헬프쳐서 타고갔다 아니 무슨 버스가 다 거의 30분 뒤에 오냐고...

#346 🎗 2019/04/16 21:23:31

근데 할아버지가... 어떤 얘기하다가 나왔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막 박근혜는 무죄고 문재인은 가짜 대통령이고 뭐 어쩌구 저저구 하시길래 그냥... 차 태워준게 감지덕지지 하고 그냥 네네하고 맘 ^^;;

#347 🎗 2019/04/16 21:29:01

가짜 대통령 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좀 황당하네... 진짜 내 생각인데 그냥 있는듯없는듯 사람들 사이에서 별 잡소리 안 나오는게 좋은 대통령아닌가 싶음... 솔직히 mb랑 그네랑 비교하면 훨씬 평화롭고... 조용한 느낌임 솔직히 푸틴, 아베, 김정은, 트럼프 사이에서 온화하게 있는게 제일 대단한거 같기도 하고

#348 🎗 2019/04/16 22:44:12

나도 엔드게임 보고싶다 내가 마블씹덕후는 아니지만 전 시리즈를 거의 다 챙겨봤다고~~~~

#349 🎗 2019/04/16 22:48:19

스포하면 진짜 탈모빔 날릴거임 ㅡㅡ 애초에 이번달 안에 못 봄 ㅠㅠ 돈이 없어!!!!! 가챠가 젤 크긴한데 부모님 영화비 내고 내 약값도 내는바람에 돈이 없다...

#350 🎗 2019/04/16 22:49:50
맨날 이러고 있음 이어폰도 사야되는데 다음달에 사야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끄윽끕 ㅜㅜㅠㅠㅠ

맨날 이러고 있음 이어폰도 사야되는데 다음달에 사야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끄윽끕 ㅜㅜㅠㅠㅠ

#351 🎗 2019/04/16 22:54:19

아 맞아 이어폰 상시 추천받음 리겜해야되서 무선 말고... 가격은 5만원내외면 적당할 듯 참고로 이 스레주는 씹덕 노래만 듣습니다...^^;;;; 선도 잘 안 고장나면 좋겠지만... 너무 많은걸 바라는 거 같아서

#352 🎗 2019/04/16 22:55:17

근데 은근히 다이소 5천원짜리 이어폰 선이 안 망가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비싼건 고장나고 싼건 고장이 잘 안나... 신기하네 참... 마음과 지갑을 아프게 해...

#353 이름없음 2019/04/17 02:10:21

난 역시 성별은 상관없는것 같다... 그냥 좀 높고 자존심 세고 권력자에 해당되는 사람을 밑으로 깔아뭉개버리는거면... 성별이 상관없을거 같다... 그 드높은 프라이드가 나로인해 산산조각 나는게 너무 좋은듯 진짜 쓰고나니 더 답없는 취향이네 헛소리 그만하고 자야겠다...

#354 이름없음 2019/04/17 02:14:41

근데 너무 좋네? 실제로 막... 그런짓 할 배짱도 없고 용기도 없어서 안할거긴하지만... 나보다 권력자인 사람한테 말로 놀리는건 고칠 수가 없다 너무 재밌어... 물론 장난을 칠 정도의 사이에서만 장난치니까...

#355 이름없음 2019/04/17 07:49:46

어제 헛소리 하느라 늦게자서 존나 피곤하다

#356 이름없음 2019/04/17 13:17:56

아빠가 회사에 있는 아이스커피믹스 하나 갖다줬는데 진짜 존나 맛있어서 퇴근시간까지 좀 버틸 힘이 생겼다

#357 이름없음 2019/04/17 21:53:39

쿠앱에 밀리시타 타임라인 들어갔다가 가챠 자랑만 존나 많아서 속 쓰리고 오는 중임 -_-

#358 이름없음 2019/04/17 21:54:37

시발 나는 무료10연때 쓰알 한번도 안 나옴 원래 페스는 확률 두배라는데 나는 마이너스 2배인가봄

#359 이름없음 2019/04/18 13:07:41

zip gago sipda... zip!!!!!! zipeh bonejoooo

#360 이름없음 2019/04/18 13:08:21

tagunhagosipo

#361 이름없음 2019/04/18 13:22:37

https://news.v.daum.net/v/20190417173500054 와 씨발 존나 무섭네... 진짜 미친새끼네...

#362 이름없음 2019/04/18 22:02:18

이제 퇴근 실화?

#363 이름없음 2019/04/18 22:02:46

이 솔직히 동기들이랑 욕 오지게 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간거긴한데 좆빡쳐서ㅋㅋㅋㅋㅋㅋㅋ 진짜

#364 이름없음 2019/04/18 22:05:09

내가 보철물 떨어뜨렸단 말임 근데 그게 포장해서 나가야되는거고 포장만 하면 집 갈 수 있었음 근데 시발 떨군거임 미친 좆같은 나새끼가!!!!!! 그래서 멘붕과 함께 개빡침 근데 옆에서 사수가 지도 집에 못 가니까 옆에서 아 짜증난다 스트레스 받는다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임 시발 이해는 가는데 그걸 내 옆에서 말하고 앉았냐고 ㄹㅇ 개같음 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님ㅋㅋㅋㅋㅋ

#365 이름없음 2019/04/18 22:07:23

진짜 다른 동기들은 소장을 싫어하는거 같던데 난 소장도 싫지만 내 사수가 더 싫었음 ㅋㅋㅋㅋㅋ 뭐만하면 날 불러 진짜 좀만 찾으면 되는거나 좀만 자기가 움직여서 보면 알수 있거든?? 그걸 맨날 불러서 물어봄 진짜 그럴때마다 집중력 팍 깨짐 ㅋㅋㅋㅋㅋ

#366 이름없음 2019/04/18 22:08:55

진짜 일하면서 그 사람한테 젤 스트레스 받음 그리고 동기 중에 한명은 그나마 좀 친해지면서 괜찮은데 한명은 좀... 하... 너무 쓸데없이 이해하려고 해서 짜증남...

#367 이름없음 2019/04/18 22:10:57

예를들어서 내가 소장이 이래이래해서 개짜증난다 이렇게 얘기하면 보통 맞장구쳐주거나 뭐 몰라도 아 진짜??? 뭐 이러거나 그러지않나 근데 이 사람은 아냐 그래도 소장님은 이러이러한 사정이 있고 우리 눈엔 그렇게 보일수도 있다 뭐 어쩌구 이런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소장 깠으면서 이게 뭐임 진짜 모르겠다 사람이 착한건가

#368 이름없음 2019/04/18 22:13:11

진짜 ㅋㅋㅋ 저런식으로 얘기를 하면 내가 쓰레기같잖아 쓰레기 맞지만... 암튼 좀... 다 별로임 ㅋㅋ... 예전에 그만둔 동기가 그 사람에 대해 선견지명 했는데 그거 맞아서 신기함 ㅋㅋㅋㅋㅋ

#369 이름없음 2019/04/19 13:07:11

완전 집 가고싶다

#370 이름없음 2019/04/19 23:26:10

힘들다... 야근한데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되는데 친구의 신세한탄을 듣는것은 너무 힘들다.... 근데 얘가 너무 저기 무슨 다이아를 찾는 미친 마크러마냥 땅굴을 파고 앉아서 차마... 나둘 수가 없었다...

#371 이름없음 2019/04/19 23:27:28

게다가 나랑 얘기하느라 좀 힘났다고 하는데 어케 말을 끊어 ㅅㅂㅅㅂ 내가 아무리 개쓰레기 인간이라지만 이건 좀;;;;;;

#372 이름없음 2019/04/19 23:30:32

근데 진짜 힘들긴 힘들다 우울한 얘기는 듣는 것만으로 피곤하긴 함... 그래서 내가 우울한 얘기 하기가 싫음 남한테 민폐끼치는거 같아서 위로하려고 머리 굴리는 것도 힘들고... 진짜 나도 툭 치면 위로의 말이 줄줄 나왔으면 좋겠네

#373 이름없음 2019/04/19 23:35:15

오늘 아침부터도 기분 개같았었는데 ㅋㅋㅋㅋㅋ 예전엔 내가 아무생각 없이 살아서 그런지 ㅋㅋㅋㅋㅋ 별로 스트레스를 안 받았거나 받아도 내성이 강해서 그렇게 별로 타격이 없었는데 고삼때인가 대학가선가 스트레스 조금만 받아도 머리 아프거나 속 쓰리거나 그렇더라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는데 아프니까 또 스트레스 받음

#374 이름없음 2019/04/19 23:38:03

첫 한달때였나 그때가 최고였던거 같은데... 그때는 시발 살짝 툭 치면 사리 뱉을거 같았음 ㄹㅇ 그리고 그때는 사수가 날 부르는 환청까지 들었음 사수 목소리 작아서 잘 안들렸거든 ㅅㅂ ㅋㅋㅋㅋ 그래서 환청이 들렸음 ㅋㅋㅋㅋㅋ 요새는 안 들리긴 하는데 사수 목소리도 여전히 잘 안 들림

#375 이름없음 2019/04/19 23:41:43

ㄹㅇ 내 이름이 싫어질 정도로 많이 부른다 후... 그거 개명사유 안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퇴근할 때 신호등 기다리고 있었는데 무심코 지나가는 버스 봤다가 사수랑 눈 마주쳐서 얼마나 당황했는줄 아냐 왜 당신이 거기에 있어...?🌸 했음 진짜 속으로 이걸 손을 흔들어야되나 말아야되나 못 본 척을 해야되나 엄청 고민했다 내 인생의 최대 난관이였음

#376 이름없음 2019/04/20 06:16:36

아니 일찍 간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일찍 간다고 말 안했잖아요;

#377 이름없음 2019/04/20 06:17:16

피곤해뒤지겠네 나는 이런 아빠같은 극단적 아침형인간과 절대 동거 안 해야지...

#378 이름없음 2019/04/20 10:30:31
한옥마을 왔다

한옥마을 왔다

#379 이름없음 2019/04/20 11:36:04

맨날 슬리퍼만 신다가 운동화 신고 다니니까 존나게 덥네 ㅋㅋㅋㅋㅋ

#380 이름없음 2019/04/20 11:36:55

게다가 나 목티 위에 얇은 남방 입어서 좀 더움 근데 뭐 참을만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발은 진짜 못 참겠다

#381 이름없음 2019/04/20 11:41:57

할머니기 할머니 휴대폰 주시면서 전번 저장이랑 단축키 해달래서 했는데 폴더폰이라... 진짜 오랜만에 만져서 모르고 영상통화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2 이름없음 2019/04/20 12:54:26
2500원;

2500원;

#383 이름없음 2019/04/20 15:26:39
절에 왔는데 고양이 있어 ㅋㅋㅋㅋㅋ 졸라 귀엽다 손은 동생 손임...
절에 왔는데 고양이 있어 ㅋㅋㅋㅋㅋ 졸라 귀엽다 손은 동생 손임...
절에 왔는데 고양이 있어 ㅋㅋㅋㅋㅋ 졸라 귀엽다 손은 동생 손임...

절에 왔는데 고양이 있어 ㅋㅋㅋㅋㅋ 졸라 귀엽다 손은 동생 손임...

#384 이름없음 2019/04/20 21:26:09

한 스레 존나 웃겨서 보면서 개쪼개고 있었는데 좆같은 놈 하나 있어서 갑분싸함

#387 이름없음 2019/04/20 23:54:28

>>3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나도 막 만지고 사진 더 찍고 싶었는데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오래 못 있었음 ㅠㅠ 진짜 저 갈색 고양이 완전 개냥이더라 막 동생 손에 비비적거리고 쓰다듬어달라고 야옹야옹거려서 심장에 무리옴;;;; 그 절 또 가고싶다... >>386 그걸 또 보다니 너의 눈썰미는... 나도 보고 아!!!! 했는데 이미 아이스크림 다 처먹은 뒤라 다시 못 찍음 ㅋㅋㅋㅋㅋㅋ

#388 이름없음 2019/04/20 23:55:48

피곤하다 친구의 우울한 얘기가 끝나질 않아서 돌아버리겠네 중간중간에도 자꾸 카톡와서 쫌 그랬음 아 근데 그렇다고 무시깔수도 없고

#389 이름없음 2019/04/21 00:03:56

ㅋㅋㅋㅋ 김재원 진짜 겁나게 깐죽거리네 저런 사람 옆에 있으면 개피곤할듯 게다가 너무 시끄러워 ㅋㅋㅋㅋㅋㅋ

#390 이름없음 2019/04/21 00:11:35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1 이름없음 2019/04/21 00:49:10

?? 내가 씻었는지 안 씻었는지 기억이 안남;

#392 이름없음 2019/04/21 18:49:54

치킨이 먹고싶어서 엄마 장 보는 거 따라갔다 와 준다고 가는 길에 치킨 사자고 했는데 지금 좀 후회중 개 힘드네 땀 남ㅋㅋㅋㅋㅋㅋㅋㅋ

#393 이름없음 2019/04/21 18:56:34

예전에 자취할때 콜라 1.25짜리 2개랑 페트병 1.25짜리 2개 어떻게 들고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유두개랑 계란도 있긴한데 그래도 너무 힘들다

#394 이름없음 2019/04/22 07:45:33

어제 3시에 잤더니 죽을맛이네...

#395 이름없음 2019/04/22 13:01:21

악 일 존나 많아 탈주하고 싶다

#396 이름없음 2019/04/23 11:26:29

어제는 버스가 너무 빨리 와서 너무 빨리 출근했는데 소장님도 빨리 출근해서 개같았다면 오늘은 버스가 중간에 고장나서 늦는 바람에 늦게 출근함 ㅋㅋㅋㅋㅋ 양자택일 극단적이야 넌

#397 이름없음 2019/04/23 11:27:18

게다가 어제 치킨 남은거 데워먹은게 안 좋은지... 배 아파서 화장실에 있음 이대로 튀고 싶다

#398 이름없음 2019/04/23 11:29:28

my... my don't go....

#399 이름없음 2019/04/24 12:46:24

아침부터 소장이 개빡치게 구는데 친구까지 시험치는데 잘 나오라고 해달라고 징징거린다 피곤하다 진짜...

#400 이름없음 2019/04/24 12:48:23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1 이름없음 2019/04/24 12:49:48

진짜 나는 홧병 걸려죽거나 아님 스트레스성 뭐시기로 죽지 않을까 유리처럼 주먹질할 인형 사야될 판

#402 이름없음 2019/04/25 07:51:14

엄마가 다이소에서 도시락 가방을 사려고 했는데 촌스러운 꽃무늬밖에 없어서 그냥 그거 사왔다는데 들고 다니기 너무 쪽팔리는 촌스러운 꽃무늬라... 지금 들고가는데 부끄럽다...

#403 이름없음 2019/04/26 07:59:11

시발시발시발!!!! 동생이 지 남친이 엔드게임 예매했다고 보고와서 스포한대 진짜 도른 새끼 아닌지????

#404 이름없음 2019/04/26 23:09:45

씻기귀찮다 사람은 왜 씻어야 하는가...

#405 이름없음 2019/04/27 00:16:06

참... 예전엔 사수가 나 부르는데 목소리가 작으니 잘 안들려서 신경 곤두세우느라 사수가 날 부르는 환청이 들렸는데 지금은 왜 기계깎는 환청인지 이명인지가 들리네 일할때도 전화벨 울리는 소리인줄 알았는데 아닐때도 있고... 그냥 내가 소리를 착각하는건지 진짜 환청인지 이명인지 모르겠네

#406 이름없음 2019/04/27 00:17:17

일하는건 뭐랄까.. 진짜 내 건강과 시간을 바친 대가로 돈 받는 느낌이다 이럴꺼면 악마랑 계약하는게 더 나을듯;

#407 이름없음 2019/04/27 15:19:50
오늘 하늘 완전 깔끔해서 찍었는데 찍고 바로 버스 타느라 못 올렸다

오늘 하늘 완전 깔끔해서 찍었는데 찍고 바로 버스 타느라 못 올렸다

#408 이름없음 2019/04/27 15:20:43

간만에 피시방갈라고 ㅋㅋㅋㅋㅋㅋ 오버워치 간만이다... 진짜 간만이다... 얼마나 간만이냐면 난 한조 리메이크랑 바티스트인가 신캐 나온것도 모름

#409 이름없음 2019/04/27 15:21:54

난 듬피스트부터 못 쓰겠어서 걍 안 했는데... 응징의 날 한대서 하러갈려고 아직도 하겠지?? 안 하면 진짜 가는 의미가 없는데 요즘 게임을 안 해서 할게 없음...

#410 이름없음 2019/04/27 15:23:52

로아 만렙찍어서... 솔직히 그 이휴에 장비 맞추거나 그런 노가다가 귀찮다 그래서 나는 맨날 카드겜도 카드만 모으고 안 키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간만에 팀포할까? 근데 그건 진짜 너무 간만인데 완전 명절때나 가끔보는 뭐라 불러야될 지 모르겠는 친척같이 간만임

#411 이름없음 2019/04/27 15:28:24

아이고 버스에 나가는 문쪽에 서있었는데 내릴 사람이 바로 내 뒤쪽에 서있고 손잡이까지 잡고있길래 비킬수가 없어서 내림 이정도면 진짜 호구인가? 어차피 걸어서 갈 거리정도라 상관없긴한데 버스비가 초큼 아깝네?

#412 이름없음 2019/04/27 18:28:19

간만에 오버워치하니까 존나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몇시간 안 했는데 머리아픈걸 보니 늙었나

#413 이름없음 2019/04/27 20:46:19

겜친 있음 좋겠다 내 주변 애들은 게임을 안 해... 어떤앤 3d 멀미있고 ㅋㅋㅋㅋㅋㅋ 게임에서까지 아싸

#414 이름없음 2019/04/27 23:58:38

뭐야 저 등신은 ㅋㅋㅋㅋㅋ 진짜 어쩌라고임

#415 이름없음 2019/04/28 18:37:37
이 짤 볼때마다 너무 웃김 옷도 입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이게 젤 킬포인트

이 짤 볼때마다 너무 웃김 옷도 입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이게 젤 킬포인트

#416 이름없음 2019/04/29 08:09:50

꼭 나가기 전엔 비가 안 오다 나오면 비가 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병

#417 이름없음 2019/04/29 08:16:45

월요일 아침부터 비 맞고 출근하기

#418 이름없음 2019/04/29 08:17:28

근데 또 회사에 아무도 안 와있기

#419 이름없음 2019/04/29 08:17:42

시발 월요일부터 개같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420 이름없음 2019/04/29 08:19:14

근데 아까 위층에서 뭔 문 닫고 잠그는 소리가 났단말임??? 존나 무서움 뭐지??? 신문 올려놓은거 보면 누가 오기는 왔는데 누구세요

#421 이름없음 2019/04/29 20:51:24

아씨 하필 이놈의 아빠는 하필 돈 없을때 닭강정 사오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자르느라 돈 탕진했다고

#422 이름없음 2019/04/29 20:53:10

저번에 사왔다고 징징거려서 결국 엄마가 엄마카드로 사라고 했다 ㅋㅋㅋㅋㅋㅋ 추새야 멧하다....

#423 이름없음 2019/04/29 20:53:37

그치만... 돈이 없는걸...!!! 그 와중에 교통카드도 충전해야됨 샹

#424 이름없음 2019/04/29 23:17:31

타노스가 웃으면 타노시이라니 시발 웃어서 분하다

#425 이름없음 2019/04/30 13:12:58

동생 시험이라던데 부럽다 일찍마쳐서... 시험 존나 싫긴한데 일찍 마치는 건 너무 좋겠다...

#426 이름없음 2019/04/30 20:56: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내일 출근하는 사람있음?? 내일 ㅋㅋㅋㅋㅋ 풉 ㅋㅋㅋ 근로자의 날인데 설마 출근을 하는 사람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7 이름없음 2019/04/30 20:57: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8 이름없음 2019/04/30 20:58:48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429 이름없음 2019/05/01 08:12:26

와 진짜 버스 기사 아저씨 아무리 근로자의 날에 일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운전을 그렇게 하면 어떡해요 ㅅㅂ 진짜 계속 멈출때마다 급 브레이크 밟아서 버스안에서 팔랑팔랑거렸음

#430 이름없음 2019/05/01 08:13:14

그리고 중학생인지 초등학생인지 존나 많더라 너네 학교 안 갔니?? 부럽다??? 아님 학교에서 다같이 놀러가니??? 그것도 부럽다???

#431 이름없음 2019/05/01 08:18:00

이런 샹 아무도 출근 안 해서 문 잠겨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2 이름없음 2019/05/01 22:22:29
이런건 먼저 그런 소리를 들어봤냐고 물어봐야되는게 예의 아니냐??? ㅋㅋㅋㅋㅋ 갑자기 현타 맞게함

이런건 먼저 그런 소리를 들어봤냐고 물어봐야되는게 예의 아니냐??? ㅋㅋㅋㅋㅋ 갑자기 현타 맞게함

#433 이름없음 2019/05/01 22:23:56

어릴때 들어보고 안 들어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로 하려던 테스트에 뼈 맞고 갑니다...

#434 이름없음 2019/05/01 23:51:35

역시 정신건강을 위해 뒷담판은 안들어가는게 좋은듯 근데 하이바라 까는 스레는 대체 언제까지 있나 궁금해서 가끔 구경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5 이름없음 2019/05/01 23:53:57

난... 그렇게까지 싫어하는 캐는 아니였는데 오히려 좀 호감인 캐였음 근데 가끔 보이는 빠들 보니까 좀 그렇더라 난 코난에서 큐라소 좋아했다...ㅋㅋ...........ㅠ

#436 이름없음 2019/05/01 23:56:32

나 그래서 극장판 다 보고 충격받음 ㅋㅋ 보면서 헐... 완전 내 취향... 했는데......ㅋㅋㅋㅋㅠㅠㅠ

#437 이름없음 2019/05/02 08:03:22

오늘도 망한 버스

#438 이름없음 2019/05/02 08:05:46

5분뒤에 오네... ㅋㅋㅋ 존나 꽉꽉 차 들어있어서 걍 바로 손절했는데 역시 손절은 과학이다

#439 이름없음 2019/05/03 00:14:43

피곤하다 그래도 내일만 나가면 3일을 쉰다... 버티자...

#440 이름없음 2019/05/03 08:13:35

버스 맨 뒷자리에 혼자 앉아있는데 진짜 여기 누워서 자고싶다 그랬다가 버스에 누워서 민폐끼치는 사람이라고 기사 뜰 듯

#441 이름없음 2019/05/03 13:26:49

존나 자고 싶다 집 가고 싶다 일 하기 싫다

#442 이름없음 2019/05/03 23:31:58

아싸 3일 쉰다... 근데 영원히 쉬고싶다...

#443 이름없음 2019/05/03 23:33:44

ㅋㅋㅋㅋ 근데 오늘 좀 그랬음 어우씨발 진짜 꼰머들 그리고 내 주둥이가 문제다 꼭 말로는 절대 안 지려는 좆같은 자존심이 또 진짜 나도 모르게 자꾸 말대꾸를 함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444 이름없음 2019/05/03 23:36:15

그냥 네라고 하면 되는데 그게 허락이 안됨 막 속에서 뭐가 꿈틀꿈틀 올라와서 정신 차리면 말대꾸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어릴때부터 이래서 존나 많이 혼났는데 아직도 못 고침 절대 네네가 안됨 저 사람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바로 말대꾸가 나와버림 진짜 김정은이 뭐라해도 아니 근데 하면서 말대꾸 할거 같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445 이름없음 2019/05/03 23:38:32

근데 지금 나는 시키는거 토 안 달고 예하는 것도 진짜 너무 참기 힘듬... 그래서 속으로 그런거정도는 니가 해도 되는거 아니예요 ㅅㅂ???함 이렇게라도 안 하면 입에서 사리 뱉어내서 온동네 잔치쌉가능함 어휴 다시 생각하니 또 빡치네 나는 절대 저런 사람들처럼 안되야지 ㅎ...

#446 이름없음 2019/05/04 00:15:19

너네는 개씹쌉좃망겜 데레스테 하지마라... 시발...

#447 이름없음 2019/05/04 00:19:05

어차피 씹덕 아니면 안하겠지만 진짜 하지마라 외모와 일러에 속으면 안됨 일러가 갈수록 개 성의없어지니까... 근데 시발 카에데, 카나데 아냐, 시키, 후미카 보고 입덕하는건 존나 쌉인정임 걔넨 진짜 미쳐버린 외모라서...

#448 이름없음 2019/05/04 00:24:53
진짜... 나도 카나데 보고 오잉??하고 하게됨 ㅅㅂ 이 얼굴에 홀리면 안된다고 근데 존나 예쁨 난 왜 입덕했을까 그냥 그때 그만뒀어야했다
진짜... 나도 카나데 보고 오잉??하고 하게됨 ㅅㅂ 이 얼굴에 홀리면 안된다고 근데 존나 예쁨 난 왜 입덕했을까 그냥 그때 그만뒀어야했다
진짜... 나도 카나데 보고 오잉??하고 하게됨 ㅅㅂ 이 얼굴에 홀리면 안된다고 근데 존나 예쁨 난 왜 입덕했을까 그냥 그때 그만뒀어야했다

진짜... 나도 카나데 보고 오잉??하고 하게됨 ㅅㅂ 이 얼굴에 홀리면 안된다고 근데 존나 예쁨 난 왜 입덕했을까 그냥 그때 그만뒀어야했다

#449 이름없음 2019/05/04 17:34:50

아 피곤해 오늘 3시에 일어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1시 반 좀 넘어서 잤는데 진짜 왤케 많이 자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450 이름없음 2019/05/04 17:35:22

많이 자면 진이 빠진다고 해야되나... 근데 더 자고싶고 그럼 사실 지금도 좀 몽롱하니 자고싶다

#451 이름없음 2019/05/04 19:40:59

중국집 가려고 대충 머리 안 감고 후드쓰고 나왔는데 하필 문 닫아서ㅋㅋㅋㅋㅋㅋㅋ 옆에있는 뭔가 고급져보이는 양식집 옴...

#452 이름없음 2019/05/04 19:44:34

아이고 쪽팔려 나 세수도 안했다고 게임하다가 끌려 나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453 이름없음 2019/05/05 00:35:05

진짜 방송은 한번 보면 계속 보게되고 안 보면 안 보게 된다 ㄹㅇ... 푹 빠져서 안 하는 날에는 유튜브 가는데 유튜브도 볼거 다 봐서 무료할 때가 있는데 안 보다보면 별로 생각이 안남 ㅋㅋㅋㅋ 진짜 나는 애정이 헐렁헐렁하구나

#454 이름없음 2019/05/05 00:38:48

좋아해도 너무 힘 빼지는 않는듯... 내가 연애하면 분명 상대방 힘들게 할 듯 이새끼가 날 좋아하긴 하나??싶게 만들거 같다 애초에 그런 감정을 잘 모르기도 하고... 그냥 친구나 그런 감정으로 좋아하는 사람한테 잘 해주는 거나 배려해주는 건 이해가 가는데 그 막 연애적인 감정으로 잘해주거나 그런건 잘 모르겠음 걍 상상도 안됨 ㅋㅋㅋㅋㅋ 하지만 로맨스는 존잼;

#455 이름없음 2019/05/05 00:40:43

와싸뵤 방금 월급 들어옴 심장이 두근거려... 이게... 사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6 이름없음 2019/05/05 00:41:16

뭐니 뭐니 해도 머니

#457 이름없음 2019/05/05 00:42:54

잔액 천원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열두시 땡하니 보내주긴 하네 월급도 받았으니 이제 퇴사하면 되나

#458 이름없음 2019/05/05 18:16:53

모냐 머도기 왤게 불타오름...? ㅋㅋㅋㅋㅋㅋ

#459 이름없음 2019/05/05 20:00:35

우마이봉은 진짜 이름값하는 듯 존나 우마이함 근데 가격은 우마이 하지 못함

#460 이름없음 2019/05/05 20:47:42

머독 빡추짓은 몇년간 봐도 맨날 너무 어이없어서 웃겨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1 이름없음 2019/05/06 13:58:26

점심 먹으러 간다고 해서 그냥 집 근처 차 타고 가는줄 알았는데 양산까지 갔다가 지금 갑자기 또 절 가는 중이라 황당하다... 어쩐지 엄마가 머리 감으라하더라...

#462 이름없음 2019/05/06 15:48:55
원래 저 앞에 커피가 내껀데 아빠가 마시던게 너무 맛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 하나 더 시켜서 두잔 마셨음 어휴 배불러
원래 저 앞에 커피가 내껀데 아빠가 마시던게 너무 맛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 하나 더 시켜서 두잔 마셨음 어휴 배불러

원래 저 앞에 커피가 내껀데 아빠가 마시던게 너무 맛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 하나 더 시켜서 두잔 마셨음 어휴 배불러

#463 이름없음 2019/05/06 18:12:14
다이소 가서 이 숟가락 삼 ㅋㅋㅋㅋ 나 이런거 환장한다

다이소 가서 이 숟가락 삼 ㅋㅋㅋㅋ 나 이런거 환장한다

#464 이름없음 2019/05/06 22:39:38

띠용 ㅋㅋㅋㅋㅋ 치과의사 스트리머 있네

#465 이름없음 2019/05/06 22:40:51

궁금해서 보는 중인데 왜 난 공부하는 느낌이지

#466 이름없음 2019/05/06 22:41:49

ㅋㅋㅋㅋㅋ 신경을 씨벌것들이라고 하네 다 외워야되는 것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의사면 그거 외워야겠네...

#467 이름없음 2019/05/06 22:42:52

아니 전화벨 소리가 우리 전화벨 소리랑 같아서 순간 전화 찾아 일어날 뻔했네 아니 저 영상 치과에서 찍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8 이름없음 2019/05/06 23:07:31

충치치료만 200만원 나오는데가 있다고??? 히이익 임플란트도 아니고 충치치료가??? 히이이이이익 그거면 가챠를 몇번이나 돌리는거야

#469 이름없음 2019/05/06 23:11:50

치과에 사기꾼 진짜 많은듯... 자기 입안은 보기가 힘드니 입을 터는건가 싶고... 지인이랑 아는데 아니면 못 믿는게 참... 이런거까지 지인빨이 있어야 좋다니 좆같은 세상

#470 이름없음 2019/05/07 07:41:05

어제가 아니라 오늘인가... 웹툰 본다고 5시 넘어서 자서 죽을거 같다 2시간 잠... 벌써 퇴근하고 싶음...

#471 이름없음 2019/05/07 22:07:41

오늘의 빡추짓 일하는데 날파리 좃같은 쌍놈색기가 내 손에 앉았는데 너무 깜짝 놀래서 마스크 낀 채로 존나 후후 불어댐 ㅋㅋㅋㅋㅋㅋ 근데 어 그럼 어떻게 얘를 떼지? 하다가 또 불었음 ㅅㅂ

#472 이름없음 2019/05/07 22:09:08

결국 손을 털어서 날려보냈는데 진짜 다시 생각해도 빡추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릿속으로 마스크 꼈었지 했으면서 또 후후부는거에서 나 진짜 답없는 놈이라고 생각함 ㅋㅋㅋㅋ

#473 이름없음 2019/05/07 23:05:50

우효www 밥 먹고 바로 눕는거 최고다조 wwwwwwww

#474 이름없음 2019/05/07 23:07:02

저거 쓰자마자 위가 꾸르륵거렸음 ㅋㅋㅋㅋㅋ 제 2의 뇌가 장기라더니 반응 개빨라

#476 이름없음 2019/05/07 23:41:10

>>475 아씨 진짜 또 속을뻔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저번에 날 타노스로 만든 그 뻐꾸기지???? 날 이번엔 타농부로 만들려고??? 하필 숟가락 이름도 파머 어쩌구네 아무튼 두번은 안 속는다 이거예요

#477 이름없음 2019/05/07 23:54:43

씻기 귀찮을 때마다 사람은 왜 씻어야하는가 부터 시작해서 사람은 왜 탈피를 하는쪽으로 발달하지 않았을까 고민하게 되고... 뱀에서 진화했다면 탈피했을까? 아님 고양이에서 진화했다면 그루밍을 하고 있었을까 ㅅㅂ 씻기 귀찮아!!!로 끝남 이런 생각 할 때 씻으면 되지만 귀찮다

#478 이름없음 2019/05/07 23:56:21

고앵쓰들도 목욕 시키긴 하지만 매일같이 씻진 않으니까... 부럽다 왜 사람은 하루만 안 씻어도 아님 반나절밖에 안 지나도 막 시발 기름이 올라오는건지 몸의 구렁요소가 물이 70퍼고 기름이 30퍼인가 그래서 기름이 떠오르는 건가

#479 이름없음 2019/05/07 23:58:59

그래도 귀찮다 귀찮다하면서 잘 씻긴하지만 주말빼고 ㅋㅋㅋㅋㅋㅋ 몸뿐이 아니라 안경도 매일 씻는다 찝찝해서 초딩때부터 맨날 안경 비누로 씻었음 어릴때 막 애들끼리 안경 바꿔끼고 막 그러면서 놀 때 안경에 묻은 개기름을 처음 느꼈었는데 그... 기름을 너무 버틸수가 없더라

#480 이름없음 2019/05/08 00:00:49

그래서 난 남의 안경 잘 안 만지고 싶다... 게다가 내 안경도 매일 씻긴해도 미끌거림 ㅋㅋ... 습기개쩌는 한여름에도 뽀송뽀송한 내 건성피부가 그럴정돈데 다른 사람은 오죽할까싶고

#481 이름없음 2019/05/08 08:10:28

아씨 내가 먼저 버스 손잡이 잡고 있었는데 그걸 잡네 아 뭐 사람 많고 잡을때 없어서 이해되기는 되는데 ㅅㅂ 나는 끝자리 잡고있고 자기는 그냥 다 잡고 있는게 좃같아서 걍 내가 반대쪽으로 돌았음

#482 이름없음 2019/05/08 21:53:58

버스타고 가는데 앞에 창문 문이 열려있어서 눈이 시리다... 웃기는건 별로 바람 많이 들어오지도 않아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바람만 맞으면 눈이 시린 나이인가 으으 90년대 냄새나요

#483 이름없음 2019/05/09 01:23:17

왜 벌써 한시가 넘었을까 한것도 없는데 또 출근해야되잖아 뻑

#484 이름없음 2019/05/09 07:57:46

아직 목요일밖에 안됐어... 그나저나 목이 막 근질거리는거 보면 ㅅㅂ 감기 걸릴거 같음 하긴 존나 입도 안막고 기침 해대는데 감기가 안 옮겠나싶고

#485 이름없음 2019/05/09 21:39:39

저 똥머저리같은 스레는 뭐야

#486 이름없음 2019/05/09 21:43:07

버스에서 스레딕 하는데 비비쨩같은 광고뜨면 좀부끄럽단 말이야 ㅍㅔ그오 듣고있냐

#487 이름없음 2019/05/09 22:30:56
나 20대 청년인데. 내 동년배들 다 뽀로로 요구르트 먹는다 .

나 20대 청년인데. 내 동년배들 다 뽀로로 요구르트 먹는다 .

#488 이름없음 2019/05/09 22:32:36

진짜 아재들 기사 댓글 보고 왔는데 역시 짜가는 진짜를 이길 수 없다

#489 이름없음 2019/05/10 14:19:44

뭐여 오늘 근로계약서 적었는데 ㅋㅋㅋㅋㅋ 9시반부터 6시 반까지 일한다고 적혀있더라?? 와 그럼 전 왜 8시반부터 출근해서 9시에 간거죠?? 야근수당 주나요? 시팔???

#490 이름없음 2019/05/10 14:20:32

게다가 오후 3시 40분부터 4시까지 휴식이라 적혀있던데 그딴거 없죠? ㅅㅂ 악마랑 계약하는게 이것보다 낫겠다

#491 이름없음 2019/05/10 22:36:17

아 왤케 버스에 사람이 많아 나는 야근하다 이제 가는데 님들은 화끈한 불금을 보내셨나봐요

#493 이름없음 2019/05/10 23:13:09

>>492 아니 대체 내 얼굴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치는 데도 없구만 자꾸 사진 확인하게 하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4 이름없음 2019/05/10 23:16:50

아무 사진이나 올려도 내 얼굴 보인다고 하는거 아냐??? 그럴꺼면 연예인 사진 올려야지

#495 이름없음 2019/05/10 23:17:45

하지만 스레주는 2차원 아이돌 사진밖에 없어서 실패!

#497 이름없음 2019/05/11 00:25:27
>>496 짠 짜잔 짠~ 이라고 하기엔 암묵적인데가 너무 많아서 찌를 수가 없다...

>>496 짠 짜잔 짠~ 이라고 하기엔 암묵적인데가 너무 많아서 찌를 수가 없다...

#498 이름없음 2019/05/11 00:27:03

예전에 게임회사들 야근 오지게 시키고 그러는거 보고 헐 진짜 너무하네 했는데 사돈 남말할 때가 아니였다 다른점이 있다면 우린 구석에 있어서 안 보임 ㅋㅋㅋㅋㅋㅋ

#499 이름없음 2019/05/11 00:30:21

소장 옛날 얘기할때 들었는데 예전엔 이 일이 좀 숨겨진 일?이라고 했나 아무튼 그래서 단속 뜨면 모델 다 숨기고 슴고 그랬다는데 대체 언제적 옛날인지도 모르겠고... 시대가 바뀌면 따라가야되는데 그게 안되는 사람같긴하다... 좀 구시대적인 그런게 있음 피곤하다

#500 이름없음 2019/05/11 00:32:19

근데 나도 시대에 뒤쳐지고 있다는거 생각하면 좀 그렇다 요즘 애들 막 머리에 빤짝이는거 붙여서 땋고 다닌다며? 진짜 충격받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때는 브릿지였는데...

#501 이름없음 2019/05/11 00:35:19

와 생각해보니 나 학생일때가 몇년전이야 ㅋㅋㅋㅋㅋㅋ 존나 기분 이상하다 급식 받고 앉다가 목에 거는 학생증 국에 빠진거 보면서 풉키풉키하던때가 벌써 몇년전이네

#502 이름없음 2019/05/11 00:37:23

약 80세까지 산다치면 아직 4분의 1보다 좀 더 왔는데 벌써 늙은 기분이 들면 어쩌자는 건지 ㅋㅋㅋㅋ 내 인생 사실 지금이 2호기인건가...

#504 이름없음 2019/05/11 15:43:13
>>503 흑흑흑 너는 이런데 오지마라...

>>503 흑흑흑 너는 이런데 오지마라...

#505 이름없음 2019/05/11 15:43:41

아 근데 낮엔 진짜 덥구나 아침에 추워서 솜 들어있는 야구잠바 입었는데 개덥네

#506 이름없음 2019/05/11 20:22:49

https://youtu.be/VCVQc-N9oYA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7 이름없음 2019/05/11 20:25:08

간만에 엄청 웃은듯 아 저때 생방 못 본게 너무 아쉽다

#508 이름없음 2019/05/11 23:21:33

프린세스 커넥트... 내 친구가 같이 하자던데 난 사이게 좆같아서 하기싫음 ㅋㅋㅋㅋㅋㅋ 데레스테 좆같이 운영하면서 다른 거는 갓갓 소리 듣는거 보니까 아~~~~ 짜증나서 못 하겠음

#509 이름없음 2019/05/11 23:25:53

아니 솔직히 회사 입장에서 망겜은 운영 버리고 잘 나가거나 새로 하는거에 집중하는건 이해가 가는데 데레스테가 그렇게 인기 없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하니까 진짜 빡친다고 유저 ㄹㅇ 지갑으로 보는 느낌 ㅋㅋㅋㅋ 게다가 그 돈을 다른 겜에 부어버리는 느낌이라 짜증난다

#510 이름없음 2019/05/12 16:16:51
남포동가서 나 닮은 커여운 팬더 모자 샀지롱

남포동가서 나 닮은 커여운 팬더 모자 샀지롱

#511 이름없음 2019/05/12 16:18:12

근데 웃기는게 ㅋㅋㅋ 엄마랑 올라가면서 모자 얼마냐고 했을때 할아버지가 25000원이라고 해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위에 구경하고 다시 왔는데 다른 여자분이 있더라 근데 그 분은 15000원이라 해서 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어이없었다뿌~

#512 이름없음 2019/05/13 08:00:34

이런 시발 미세먼지

#513 이름없음 2019/05/14 01:42:57

맨날 일찍 자야지 해놓고 못 잔다 코난 마취총 도입 시급

#514 이름없음 2019/05/14 01:44:05

어재도 세시 넘어서 잤으면서 오늘도 망했네 이거 쓸 시간에 자야겠지 그래 자야지...

#515 이름없음 2019/05/14 22:41:47

야 이제 퇴근했다

#516 이름없음 2019/05/14 22:42:00

야~~~~ 이야~~~~~~~ 이열~~~~~~~~~

#517 이름없음 2019/05/14 22:42:49

항상 일주일 내내 되는 게 없음 아니다 일주일이 아니라 걍 매일 되는게 없는듯 오늘 아침에 얇은 니트 입었는데 시발 너무 더워서 진짜 죽는 줄 알았음

#518 이름없음 2019/05/14 22:44:01

아니 진짜 얇은 니트임 근데 존나 더웠음 사실 지금도 더움 위에 후리스까지 입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엔 또 추울줄 알고 입었더니 존나게 덥네 진짜 아직 5월 아님?? 벌써 6월임? 내가 잘못 봄????

#519 이름없음 2019/05/14 22:45:58

찝찝해죽겠다 특히 마스크 쓰고 있기 너무 힘듬 안 쓰면 온갖 가루와 먼지들을 마시고 쓰면 마스크 쓴 부분이 뜨겁고 축축해서 기분 나쁨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루종일 쓰고 있는건지... 애초에 마스크 끼면 숨쉬기 힘들어서 오래 못 끼는데 덥기까지하니 진짜 죽을맛

#520 이름없음 2019/05/14 23:09:09

와 버스에 에어컨도 안 틀어줘서 불타오르면서 왔음 개덥네

#521 이름없음 2019/05/15 08:06:32

ㅋㅋㅋㅋㅋㅋ 와 버스에 사람 개꽉찼네 ㄹㅇ 파업할만하다...

#522 이름없음 2019/05/15 23:58:11

근데 왤케 성판 찾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추억팔이라고 치기엔 다른 판 얘긴 안 나오고 계속 성판만 나와서 그렇게 안 보이죠? 야한 얘기가 하고 싶으면 성인 사이트를 가던가 왜 여기서 난린지

#523 이름없음 2019/05/16 00:00:04

구레딕 얘기 나와서 그런데 난 뒷담판이랑 뒷걸판이였나 거기 차이 몰라서 왜 굳이 나눴지 싶었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구레딕에 대한 기억은 좆같은 팝업 광고랑 상판 복붙하는 어그로랑 레스걸 밖에 기억 안남

#524 레스맷세 2019/05/16 00:00:44

523스레 돌파☆

#525 이름없음 2019/05/16 00:02:00

난 레스걸 괴담 스레같은 긴거는 읽다 흐름 끊겨서 별로였는데 이럴수가! 뉴레딕에 오니!!!! 더 별로인 로어가!!!!!!!

#526 이름없음 2019/05/16 20:55:12

ㅋㅋㅋㅋㅋ 아 진짜 내가 시발까지는 해도 시발년까지는 잘 안 하는데 이 인간은 진짜 시발년이다...

#527 이름없음 2019/05/16 20:56:42

맨날 꼭 모델정리 다 하고 나면 이것도 해야된다면서 주고 ㅅㅂ 모델정리만 하면 퇴근하는데 그러니까 존나 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

#528 이름없음 2019/05/16 20:58:54

오늘도 시발 ㅋㅋㅋㅋ 모델 정리 다 하고 포장하는데 보철이 없는거임 그래서 혹시 이거 어딨는지 아냐고 물어봤거든 이거 아직 다 안했어요?? 라고 묻기도 좀 그래서 그냥 그렇게 물어봤단 말이야 근데 ㅅㅂ 개띠꺼운 말투로 이게 어딨냐니? 아직 안 나왔다 이렇게 얘기하더라 걍 안나왔다고 하면 되는데 다시 생각하니 또 빡친다

#529 이름없음 2019/05/16 21:00:19

그 인간은 진짜... 같은 말이라도 존나 띠껍게 말함 ㅋㅋㅋㅋㅋㅋㅋ 소장한테도 저번에 소장님 이거 왜이렇게 대충 했어요?였나 엉망으로 했어요?인가 그렇게 말하더라 ㅋㅋㅋㅋㅋ 진짜 시발 내도 아가리꾼이지만 니는 진짜...

#530 이름없음 2019/05/16 21:02:52

여긴 뭐... 괜찮은 사람이 없냐 아무리 사회생활이 개똥이라고 쳐도 시발 처음부터 다크소울 난이도는 아니잖아 밸런스 패치 안 하고 뭐하냐

#532 이름없음 2019/05/16 21:17:12

>>531 그러게나 말이다... 운영자 빨리 밸런스 조정해주던가 아님 보상으로 강남 땅이라도 줬으면 좋겠네 ㅡㅡ 그래도 현실에서 퇴사하고 다른데로 빤쓰런은 해버릴수 있는데 거기도 다크소울이면 좃망하는거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3 이름없음 2019/05/18 00:39:28

요즘 개나소나 다 유튜브 하는듯 ㅋㅋㅋㅋㅋㅋ 존나 이상한데 나는 그냥... 개나소나 다 하면 싫어져서 유튜브 싫어지고 있음

#534 이름없음 2019/05/18 00:41:08

내가 그래서 롱패딩도 안 입었음 ㅅㅂ 진짜 길 나가면 10명중 9명은 롱패딩이라 지긋지긋해서 입기 싫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동생 롱패딩 딱 한번 엄마가 잠깐 나가는데 그냥 그거 입고 가라고 해서 입어봄

#535 이름없음 2019/05/18 00:44:42

차라리 입을수 있는 롱 전기장판 패딩을 만들었어야했는데 근데 그것도 유행타면 입기 싫을거 같다 나는 대체 뭐가 문제지??? 남들과 다른 걸 하고 싶으면 무지개빛나는 옷을 입고 다닐것이지 또 시커멓고 칙칙한 옷만 좋아하고 대체 알수가 없다

#536 이름없음 2019/05/18 09:15:59

비 오는 날 양말 신고 슬리퍼를 신는 빡추짓은 하지 맙시다 -웅덩이 두번 밟은 빡추 올림

#537 이름없음 2019/05/18 09:19:15

ㅋㅋ 아니 치과 10시부터 열었네?? 배달하러 왔는데 문 안 열려있고 직원 있긴한데 열쇠 없어서 같이 기다리고 있음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538 이름없음 2019/05/18 09:19:54

어색한 분위기...

#539 이름없음 2019/05/18 09:23:21

살려줘 진짜 어색한 분위기에 눌려 뒤질거 같다조

#540 이름없음 2019/05/18 09:23:59

다른 사람들 왔긴한데 나보고 대체 이 사람 뭐지 이 생각할듯 아니 저는 문 연줄 알고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1 이름없음 2019/05/18 09:24:23

문 열었어...!!! 기쁘다 빨리 보내주세요 죽을거 가틈...

#542 이름없음 2019/05/18 09:26:58

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후... 진짜 이게 뭐라고 진땀이 나는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집 가고 싶누

#543 이름없음 2019/05/18 12:20:37

와씨발 좆됐다 얘들아 나 어캄 소장님과 이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같이 점심 먹어야됨

#544 이름없음 2019/05/18 14:39:36

나... 뭔가... 실수한거 같은데 어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5 이름없음 2019/05/18 14:40:19

이실직고 하고 혼나고 늦게감vs조용히 있다가 월요일날 혼나고 월욜날 늦게감 어느쪽이든 좆망인데?

#546 이름없음 2019/05/18 14:43:14

너무너무 무섭다 ㅋㅋㅋㅋ ㅠㅠㅠ 그래도 지금 말하면 면전에서 안 혼나니까 낫지 않을까 모르겠다 씹망좆망

#547 이름없음 2019/05/18 14:44:17

신뢰도 바닥인데 지하까지 뚫어버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쳤다 이거 미연시였으면 벌써 뺨맞고 게임오버 됐음

#548 이름없음 2019/05/18 14:46:04

아 시바 그래도 지금 말하는게 낫겠지 차라리 텍스트로 뭐라 혼내거나 앞에서 짜증난다는 그 얼굴을 안 보는게 낫겠지 아니 근데 지금 말해도 월요일에 이거 보라면서 혼날듯 ㅋㅋ 에휴 빡추새끼 진짜

#549 이름없음 2019/05/18 14:47:38

아씨 카톡 보냈는데 친구카톡와서 쫄았다

#550 이름없음 2019/05/18 19:49:01

떡볶이 사러 가는중 집에서 입던 옷에 저지만 걸치고 슬리퍼 끌고 나옴 거울을 보니 진짜 백수같군

#551 이름없음 2019/05/18 19:50:11

어 근데 우산 들고 나오는걸 까먹음 아까는 비 안오던데 설마 오겠어?

#552 이름없음 2019/05/18 19:54: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다가 할머니 만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본 손주가 이 꼴이라 죄송

#553 이름없음 2019/05/19 01:06:36

ㅅㅂ 오늘 방송 텐션 뭐였냐 ㅋㅋㅋㅋㅋㅋ 존나 씹덕 냄새나요 으;

#554 이름없음 2019/05/19 01:06:48

라고 씹덕이 말했다

#555 이름없음 2019/05/19 01:36:34

진짜 안녕하살법 왜 유행함??? 나도 씹덕이지만 볼수록 씹덕같네 ㅋㅋㅋㅋㅋ 하여간 인싸놈들

#556 이름없음 2019/05/19 01:38:15

난 진짜 누가 나한테 안녕하살법! 하면 그게 뭔데하고 존나 정색할거 같은데 아 이게 인싸가 보는 아싸의 모습인가 역지사지를 느끼게 해주려고 킹부로 그러는건가?

#557 이름없음 2019/05/19 01:41:59

요새 애니 안 본지도 너무 오래되서 그거 어떤 애니에 나오는지도 모름 난 신작애니를 잘 안 봐서 이상하게 보기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

#558 이름없음 2019/05/19 14:35:03

아씨 동생이 맨날 똥똥거려서 나도 똥쟁이됨 ㅡㅡ

#559 이름없음 2019/05/19 15:39:03

https://youtu.be/bF0UrHgjuvw 가챠겜 하면 안되는 이유.avi

#560 이름없음 2019/05/19 15:43:11

최애 없어서 괜찮다고 쳐도 극한의 성능충인 한국인은 성능 좋은 캐 안나오면 돌아버리니 결국은 안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하지만 난 가챠겜 6개함 시발

#561 이름없음 2019/05/19 19:01:40

뭐지 내 혓바닥 맛이 갔나 스프라이트 맛이 이상함 원래도 약간 퐁퐁맛 같았는데 지금은 뭔 맛인지 모르겠다

#562 이름없음 2019/05/19 22:11:51

샤워하다 샴푸 마셨나봄 입안이 향기로와 몇번이나 헹궜는데 아직도 맛남

#563 이름없음 2019/05/20 02:01:06

아씨발 몰폰보다 엄마한테 걸렸어 하필....... 그....................... 보고 있었는데 본거 아니겠지 시발 이어폰 한쪽만 낄걸 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4 이름없음 2019/05/20 02:02:46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심심풀이로 봤단 말이야 그냥...... 간만에 볼까 해서 그냥...... 그나마 그냥 보기만 해서 다행이네 시발 하마터면 더 좆될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봘 본거 아니겠지??? 엄마는 왜 이 시간에 갑자기 일어나서 왜...

#565 이름없음 2019/05/20 02:03:28

멘붕이다 월요일부터 좆같았었지만 이렇게 출근하기전부터 좆같으면 어쩌자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6 이름없음 2019/05/20 02:24:22

아니 또 뭐야 왜 또 문을 열어 진짜 아니 진짜아아아

#567 이름없음 2019/05/20 12:42:38

아이 씨발 소장 일 안 하고 만화 보고 있음 개빡도네 ㅋㅋㅋㅋㅋㅋ 그럼 저도 게임하면서 일 해도 되는 부분?

#568 이름없음 2019/05/20 21:22:09

에이썅 진짜 집 가려는데 갑자기 다른 파트꺼 포장하라는거임 ㅅㅂ!!!!! 근데 보철물을 세척 안 해놔서 세척하면서 속으로 씹새끼 개새끼 온갖새끼 다 나왔는데 자기는 보철 다 있는줄 알았다면서 머쓱해하며 그냥 가라더라 ㅡㅡ

#569 이름없음 2019/05/20 21:23:18

아 씨발 밀리시타 본가 이벤트해서 집 빨리 가서 뛰려고 했더니

#570 이름없음 2019/05/20 21:25:28

어떻게 새벽부터 재수가 없을 수가 있냐고 ㅋㅋㅋㅋㅋ 그나마 다행인게 엄마가 새벽에 비 와서 문 연줄 알고 들어왔다 몸이 안 좋아서 한기 들었다 그런 얘기만 했음 내가 뭘 보고 있는지는 못 봤나봐 휴

#571 이름없음 2019/05/20 21:27:53

두번째 들어왔을땐 내가 이불 뒤집어쓰고 보고 있어서 엄마가 자는 줄 알고 이불 안 들췄대 진짜 다행이다 들켰으면 나는...

#572 이름없음 2019/05/21 00:56:15

이게 달이여... 전등이여? 존나 밝아서 자꾸 눈에 치명타 맞음

#573 이름없음 2019/05/21 01:02:50

장문복 머릿결 비밀이 대추인거 조또 안 궁금하니까 제발 그만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풍성충이거든요???? 아빠도 풍성하고 할아버지도 풍성하고 심지어 증조 할아버지께서도 아직까지 머리카락 많이 있거든요 그니까 제발 그만 좀 떠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왤케 부담스럽게 자꾸 나와

#574 이름없음 2019/05/22 00:38:09

갈수록 익숙해지긴 개뿔 일하기 싫다 퇴사를 주세요~~ 출근은 왜 하는 걸까요~~~

#575 이름없음 2019/05/22 00:41:42

근데 정말 일할때는 막 그냥 가만히 있어도 짜증이 나던데 집 오니까 바로 기분 좋아지더라 퇴사는 과학이다 얼른 퇴사를 유사과학처럼 소문 퍼트려야됨ㅋㅋㅋㅋㅋ 퇴사를 하면 주름개선과 미백 효과가 나며 치매예방뿐만 아니라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소화가 잘 되고 몸에서 음이온이 나와서 주변 미세먼지를 정화해준다고 소문 퍼트려야됨

#576 이름없음 2019/05/23 01:00:12

피곤해서 스레딕 들어올 기운도 없는데 그래도 하루에 하나정도는 적고 싶어서 기력 쥐어짜고 있음 뭐... 거기 있을때 존나 일기장에 욕해야지 해놓고 집 오면 게임 돌리고 자느라 까먹느리 쓸게 생각 안 나네 ㅋㅋ

#577 이름없음 2019/05/23 01:01:58

너무 졸리고 피곤하다 어느정도냐면 아까 밀리시타 오토 라이브 돌리는거 보다 조금 졸았는데 침 흘렸음 ㅋㅋㅋㅋㅋ 그 막 질질 흘린건 아니고 약간 입밖으로 고개를 내민정도였다

#578 이름없음 2019/05/23 01:03:17

암튼 너무 졸려 이 졸림은 고등학교 입학해서 처음 한국사 수업들었을때 졸린 그 느낌이다 그 전까지 수업시간에 안 졸아봐서 아직도 그 충격과 느낌을 잊을 수 없어 그러니까 잠

#579 이름없음 2019/05/23 13:21:02

일하기 싫다!! HELP!!!!!! 도움!!!!

#580 이름없음 2019/05/24 01:04:03

귀찮고 너무 피곤해서 샤워 안 하려고 했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찝찝해서 결국 샤워했다 내일 또 덥다던데 내가 이래서 여름이 싫어... 귀찮은데 땀 나니 찝찝해서 씻어야되잖아 ㅡㅡ

#581 이름없음 2019/05/24 01:07:33

나는 내가 더럽다는 생각 안 하면 한없이 더러워지는데 ㅋㅋㅋㅋ 내가 더럽다고 생각하면 존나 깔끔을 떰 ㅋㅋ 그래서 그게 문제야... 맨날 손 약간 더러운 느낌나면 씻고 휴대폰 더러운거 같으면 물티슈로 닦고 안경 맨날 비누로 씻고 그러고 있음... 존나 양자택일 극단적이야 냥냥냥

#582 이름없음 2019/05/24 01:09:37

알콜 그 뭐냐 그거 닦는거 그건 손에 알콜맛 나서 물티슈로 닦음... 손톱 물거나 손가락을 입에 넣는게 버릇이라서 그거 쓰고 손가락 입에 넣었다가 으겍퉷퉷퉤한 적이 많아서 ㅋㅋㅋㅋㅋ 저 버릇도 고쳐야되는데

#583 이름없음 2019/05/24 01:12:27

알콜 손에 묻고 빨리 안 씻으면 흡수가 되는지 손 씻어도 맛남 진짜 개 씀 ㅡㅡ 예전에 실습할 때 알코올 램프에 채우다 손에 많이 묻었었는데 손 씻고 함찬 지나서 모르고 손 입에 넣었다 바로 뱉었음 그정도로 강력하다 그래서 난 손세정제도 안 좋아함 비누가 짱이다

#584 이름없음 2019/05/24 01:14:33

그러고보니 뭐 써야지 했던거 있었는데 기억이 안남 진짜 일기다운 무언가였는데 기억이 안 나네... 근데 또 스레딕 못할 때는 생각나서 짜증 암튼 이제 자야지

#585 이름없음 2019/05/24 07:57:06

미세먼지 썅놈새끼는 언제 없어지냐 ㅡㅡ 맨날맨날 나쁨이래

#586 이름없음 2019/05/24 08:01:29

와 다들 버스 정류장에서 정모함?? 사람 존나 많네 ㅅㅂ 불금인줄?하려고 했는데 금요일 맞았음 머쓱

#587 이름없음 2019/05/24 12:48:12

시발 팀장 왜 도시락 싸오냐 진짜 얼굴보기 개싫어요

#588 이름없음 2019/05/24 23:51:15

진짜 좆같다 소장 일주일 내내 징징거릴듯 ㅋㅋㅋㅋㅋㅋ 벌써 도화지도 아니고 16절까지 해버렸는데 어디까지 갈 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시발 진짜 스트레스 개오지게 받네 하필 또 광고에 심리상담 광고 떠서 받아야될거 같잖아

#589 이름없음 2019/05/24 23:53:23

아 진짜 그때 괜히 일하는 토요일날 조각 연습 하자고 한거에 동의하는게 아니였음 시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당직이라 3주동안 토요일 다 나와서 진짜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그 앞에다 이번주는 꼭 하자 이 지랄을 하냐 이 인간은 또... 존나 피곤한 새끼...

#590 이름없음 2019/05/24 23:55:09

ㅋㅋㅋㅋㅋ 확실히 이때까지 안 하긴 했지만 하필 이 타이밍이였어야했나 진짜 이번주는 할거지? 이 소리 듣자마자 진짜 욕 나올뻔함

#591 이름없음 2019/05/24 23:57:01

이 동기는 진짜 맘에 안 든다... 그냥 사람 자체가 안 맞음 다른 동기는 그나마 괜찮은데 일을 좀 제대로 못함 근데 그건 어쩔 수 없으니 상관없긴 한데... 애꿏은 나까지 혼나는게 좀 짜증날 뿐이고 그거빼면 괜찮은 사람임 근데 저 동기는 진짜 좀 안 맞는데 자꾸 앵겨서 존나 불편해 죽을거 같다

#592 이름없음 2019/05/25 15:53:35

점심도 못 먹고 3시 40분 넘어서 마쳤다 배고파서 죽을거 같음

#593 이름없음 2019/05/25 22:25:35

뭔데 뭐야 나만 몰라 역시 아싸는 쇼가나이네~

#594 이름없음 2019/05/26 12:44:28

나만 늦게 일어나서 차안에서 뭐 먹는데 과속 방지턱 지나갈때마다 너무 힘들다 ㅋㅋㅋㅋㅋ

#595 이름없음 2019/05/26 13:27:01

아씨 또 절에 끌려왔어 근데 존나 높아 부처님 보러 가다가 내가 저세상 갈듯

#596 이름없음 2019/05/26 15:27:39

궁금해서 잡담판보니까 대충 알기는 알거 같은데 그 스레를 안봐서 자세히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597 이름없음 2019/05/26 15:54: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렇게 뛰는 여자 애니빼고 본적없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뛰는거 보다 저렇게 팔다리 휘적거리면서 뛰는게 더 힘들어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렇게 뛰는 여자 애니빼고 본적없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뛰는거 보다 저렇게 팔다리 휘적거리면서 뛰는게 더 힘들어보인다

#598 이름없음 2019/05/26 15:57:49

중고등학교때 그때는 내가 아무리 체력꽝이라도 어리니까 체력이 넘쳤는지 뭔지 쉬는시간마다 맨날 애들이랑 시비걸거나 장난쳐서 교실이랑 복도에서 뛰어다니고 잡고 뒹굴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 치마입고도 겁나 잘 뛰고 그러던데... 허허참... 술래잡기 안해보셨나... 크흠...

#599 이름없음 2019/05/26 16:01:14

와 근데 저렇게 쓰니까 역겹네 자제하겠습니다 근데 자제하겠습니다 모르고 자살하겠습니다로 적을뻔했다 요즘 힘들때마다 ㅅㅂ 이거 하느니 자살한다 이래서 그런가 예전엔 저런말 안 썼는데 대학교 들어가고 나서부터 저런말 자주 쓰는거 같음 좋은 말은 아니니까 고쳐야 되는데 자꾸 튀어나오네 ㅡㅡ

#600 이름없음 2019/05/27 08:19:16

할아버지가 태워주셔서 8시 좀 넘어서 왔는데 아직까지 아무도 안 오네... 근데 원래 배달하는 아저씨 올 법도 한데 왜 문이 안 열리지

#601 이름없음 2019/05/27 08:21:01

토요일날 내 사수 일찍 온다고 들었는데 뭐지? 애초에 벌써 배달하는 아저씨 오고도 남았을텐데 왜 문이 잠겨있냐 이말이야

#602 이름없음 2019/05/27 08:21:38

너무 춥다... 아니 근데 진짜 뭐지??? 위에 불도 안 켜져있는거 같은데 기공소 번호로 전화를 해봐야되나 사실 오늘 일요일?

#603 이름없음 2019/05/27 08:24:57

아저씨 비 와서 늦게왔나보네 방금 왔음 드디어 들어왔다 진짜... 추워 죽는줄 알았네

#604 이름없음 2019/05/27 23:13:29

어제 네시쯤에 잤더니 역시 존나게 피곤하네 요즘 자꾸 월요일 넘어가는 날에 뭔가 자는게 거부당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그럼 무의식이 월요일을 기피하나봄...

#605 이름없음 2019/05/27 23:15:25

아 맞다 그러고보니 나 휴대폰 뒷면 지문인식하는데 옆에 박살났는데 이거 서비스센터가면 바꿔주나 놑9인데

#606 이름없음 2019/05/27 23:16:57

ㅅㅂ 1년도 안됐는데 깨먹은건 이게 처음임 내가 많이 떨구긴해도 깨지지는 않았었는데... 기본 케이스라 그런지 아님 뒤에 지문인식 해야되니까 케이스가 뚫려있어서 그런건지...

#607 이름없음 2019/05/27 23:18:42

휴대폰으로 휴대폰 뒷면 못 찍으니 답답하다 완전 박살은 아니고 조금 깨진정도인데 거슬리긴 거슬려서... 짜증난다아 언제 깨졌냐 솔직히 한두번 떨군것도 아니라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608 이름없음 2019/05/28 08:23:47

아 또 내가 제일 일찍 왔어 ㅡㅡ

#609 이름없음 2019/05/29 00:27:44

욕하고 싶은건 많은데... 집 오면 기력 떨어져서 욕 불가능... 그리고 난 진짜 개같거나 곱씹을수록 빡칠때빼고 그때그때 욕 하고 마는 편이라 까먹기도 함 생각하려고 하면 생각나긴한데... 글로도 씨부릴 기력이 없다

#610 이름없음 2019/05/29 00:30:22

씨부랄 근데 치과에서 치식이랑 보철 종류 안 적어오는건 대체 뭔지 모르겠음 ㅅㅂ 한 치과만 그러긴한데 짜증남 그.. 아는 사람만 이해할거 같은데 맨날 치식을 ~ㄱ 이런 식으로 적어옴 귀찮다 이건가?

#611 이름없음 2019/05/29 00:33:02

그래서 맨날 내가 제대로 적어놔야됨 왜냐... 의뢰서보고 실장님이 장부정리하는데 그렇게 되어있으면 치식 적으라고 잔소리함 ㅡㅡ 보통 종류정도까진 적었던거 같은데 오늘은 종류도 안 적어와서 좀 어이가 없네

#612 이름없음 2019/05/29 00:34:24

솔직히 치과보다 여기 사람들이 훨씬 빡치긴하는데 다 적으려면 700레스까지는 가야될거 같아서 귀찮다 이말이요

#613 이름없음 2019/05/29 00:41:59

그래도 젤 짜증나는거 하나 꼽자면 다른 파트 잡일 시키는거임 ㅅㅂ 막내라 잡일꾼인거 이해는 감 누가 막내한테 존나 중요한거 시키겠음 근데? 다른파트꺼 시키는건 좀 시발 존나 잡일꾼같잖아 그리고 예전 동기 있을때 그냥 진짜 일하는거 관련된거 아닌 그냥 진짜 잡일시켰음 ㅋㅋㅋㅋㅋㅋㅋ

#614 이름없음 2019/05/29 00:44:33

이젠 뭘 뜬금없이 가르쳐준다? -> 앞으로 그건 내가 하게 됨 진짜 이거임 진짜 일 하는게 당연하긴한데 시발 따른 파트꺼까지하면 진짜 존나 짜증난다고 사람이 없으면 구하던가 아님 외주를 보내던가 둘다 아까워서 지금 사람 갈고 있음 ㅋㅋㅋ 존나 믹서기신지? 휴롬임?

#615 이름없음 2019/05/29 00:50:15

뭐라해야되나 그... 내가 할 수 있는게 넓어지도록 시키려고 가르쳐주는거 정도는 상관이 없는데 이 인간은 부려먹으려고 가르치는거 같음 ㅋㅋ... 아무튼 그래서 요새 위험하다 원랜 속으로만 욕했는데 슬슬 너무 빡쳐버리니까 입으로도 욕이 튀어나오고 있음 이러다가 면전에서 욕할듯 다시 생각하니까 또 빡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616 이름없음 2019/05/29 00:53:19

옛날에 대회에서 상받은 사람인지 뭔지 있었는데 야반도주했다면서 실장이 웃으면서 말했는데 왜 야반도주했는지 알거 같음 당신은 최고의 탈주닌자였습니다... 애초에 난 그거 말하면서 웃는게 이해가 안됐다 진짜 퇴사율 높은데는 괜히 피하라고 하는게 암 진짜 피하센 거긴 똥중에 빅똥임

#617 이름없음 2019/05/29 08:08:02

꿈에서 스레딕에 새 판이 여러개 생겼었는데 정의의 판이 제일 기억 남음 꿈에서 ?? 이게 뭐하는 판임?하고 들어갔었거든 근데 다른 스레나 그런건 생각안난다 ㅋㅋㅋㅋㅋㅋㅋ

#618 이름없음 2019/05/29 08:08:27

아니 왜 하필 정의의 판인거지 진짜 웃기는 꿈이네 ㅋㅋ

#621 이름없음 2019/05/29 20:16:42

>>619 ㅋㅋㅋㅋㅋ 진짜 생기면 웃기겠다 근데 뭔 스레를 세워야될지 운영자도 모를듯 >>620 나도... 근데 그럴때마다 중간중간에 빡치는 일 있어서 깸 ㅋㅋㅋ...

#622 이름없음 2019/05/29 20:17:23

지금 팀장 썅놈때문에 퇴근 못 하고 있음 개새끼

#623 이름없음 2019/05/29 20:18:07

시발 안그래도 아침부터 존나 오지게 빡치는 일 많았는데 마지막에 피날레가 너무 화려해서 좆같아 ㅋㅋㅋㅋㅋㅋㅋ 시발년... 진짜 좆같네

#624 이름없음 2019/05/29 20:21:05

아니 집 가려고 인사하는데 아직 안 나온거 있는데 집 가면 누가 하냐고 그래서 내 동기한테 해달라 하면 되는거 아니냐 했는데 니 일을 남함테 부려먹지 말라고 존나 지랄하대 ㅅㅂ 맞말이긴한데 말을 그렇게 좆같이 하고 지랄인지 실제로 들으면 더 좆같이 말했는데 너무 빡쳐서 기억이 안남

#625 이름없음 2019/05/29 20:21:46

걍 지보다 맨날 일찍 가는 만만한 나를 존나 잡고 지랄하는듯 존나 우습다 그럴꺼면 늬도쁼리 희싀듼긔~~~~~

#626 이름없음 2019/05/29 20:23:27

아 인사할때 생까고 가고 싶은데 그건 너무 쪼잔한거 같음 난 쪼잔한 짓 하기 싫다...

#627 이름없음 2019/05/30 01:01:53

잉 나 샴푸칠 안 한거 같음 샤워할때 머리도 다 물로 적시고서 까먹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지 내일 감아야지...

#628 이름없음 2019/05/30 20:42:27

후 후 후 후 후 퇴근길에 힐링했다 완전 털뭉치인 아기 고양이 봤어 너무 귀여워서 그 자리에서 시체로 결정될뻔함

#629 이름없음 2019/05/30 20:43:21

사진은 없다 왜냐.... 가까이가면 무서워할까봐 그것도 그렇고 길에서 주접떨면서 애기 고양이 찍기 좀 쪽팔렸어요

#630 이름없음 2019/05/30 20:49:49

아 맞다 재밌어보이는데 너무 길어서 집 가서 읽으려고 신문 접어서 주머니에 넣었는데 까먹고 왔어

#631 이름없음 2019/05/30 22:27:23

동생 완전 킹반인인데 원펀맨 재밌다고 보는중임 ㄷㄷ 재밌긴 재미있었지... 근데 벌써 2기 나왔다더라 난 이제 내용도 기억이 안 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632 이름없음 2019/05/31 13:22:39

뜨레주 집 가고시퍼 >

#633 이름없음 2019/05/31 13:23:12

이잉 집 보내줘어어어어어 시발 집에 가고 싶어~~~~ 게임에 내 최애 둘이 가챠떠서 집 가서 울고 싶다고

#634 이름없음 2019/06/01 19:49:28

간만에 토요일인데 시간 너무 빨리가서 슬프다 진짜... 주말은 왜 이틀밖에 없나

#635 이름없음 2019/06/01 21:27:13

오늘 서울 퀴퍼였구나 아 거 어느 나라는 동성애 결혼 합법됐다던데 선진국이면 따라가야 되는거 아입니까??? 근데 우리나라는 선진국 되기전에 망할거 같음 ㅋㅋ...

#636 이름없음 2019/06/01 21:29:37

그래도 내심 기대는 가지고는 있음 나는 우리나라가 지금 여러가지로 과도기라고 생각함 과도기라서 여러 말들이 나오고 서로 싸우고 있는거지 전에는 아예 언급도 없고 그런게 있다는 것도 몰랐으니...

#637 이름없음 2019/06/01 21:32:58

난 시끄러운거 싫어하고 싸우는 것도 존나 싫어하긴 한데 이게 세상이 바뀌기 전의 그런... 뭐라해야되나 그런 시끄러움이라면 참을 수 있다 애초에 참기만 하는게 아니라 동참을 하고 같이 싸워가야될텐데 나같은게 그래도 힘이 되나 싶기도 하고 겁이 많아서... 으휴 하여간 쫄보새끼라니깐 간이 그렇게 작으니까 구미호도 안 건들일듯

#638 이름없음 2019/06/02 22:17:39

와 동접자가 300명이 넘네 신기하다 예전에는 100도 안 넘어서 그런가 아직도 신기함 ㅋㅋㅋㅋㅋ 근데 왜 내가 가는 판은 다 갱신이 잘 안되지

#639 이름없음 2019/06/03 22:59:36

크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월요일부터 야근이라니 오져따리 오졌따

#640 이름없음 2019/06/03 23:02:02

하루에 화내는 거 참느라 너무 힘듬 그럴때마다 속으로 크읏... 내 심장에 깃든 화염룡이여...!! 이 지랄 하면서 참고 있음 다시 와버린 중이병

#641 이름없음 2019/06/03 23:06:28

그나저나 오늘 아침에 버스에 중학생인지 애들 엄청 많더라 그거때문에 버스가 시끌시끌했음 현장체험학습 가는건가 싶더라 부러웠다... 중학생인척하고 따라갈걸....

#642 이름없음 2019/06/03 23:29:26

아니 진짜 이번주 토요일엔 기필코 머리 하러 가려고 스타일 검색해서 보는데 망함 뒤에 붙은 검색어 나오지 말라고 ㅅㅂ 그게 내 미래같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643 이름없음 2019/06/03 23:30:22

아놔 뭔 스타일을 누르든 실패랑 망함이 같이 뜨네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안돼 지금 내 머리가 더 망했어 자르고 뭔가 더 하고싶단 말이다

#644 이름없음 2019/06/03 23:32:14

ㅋㅋㅋㅋㅋ 사진이 강력해서 들어갔다가 머리꼴 보고 웃어버림 스필스왈로인가 머시긴가는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 저게 빗자루여 뭐여

#645 이름없음 2019/06/03 23:34:46

연예인 머리는 보면 안되는데 잘생겨서 눈이 간다 아니다 나는 저 얼굴이 아니라서 저렇게 안된다...

#646 이름없음 2019/06/03 23:54:03

아 나 머리 관리라고는 감기 말리기 밖에 못하는데 그냥 살아야되나 검색해보니 왁스를 바르니 어쩌니 말이 나와서 슬슬 귀찮아짐

#647 이름없음 2019/06/04 22:29:28

몸 상태도 별론데 이틀연속으로 이 시간에 퇴근하고 타야되는 버스가 가자마자 신호가 바뀌어서 다음 버스는 10분이나 뒤에 올때 스레주의 기분을 서술하시오. (3점) 답: 시발!!!!!!

#648 이름없음 2019/06/04 22:30:56

6일날 쉬는 대가가 너무나도 가혹하다 모든 치과들이 다 7일날 내놓으라고 의뢰서를 보내고 난리다 마치 대학 과제같다 교수님이 이정도 과제는 괜찮겠지? ㅎㅎ 하는 교수님이 10명인거 같은 이 기분

#649 이름없음 2019/06/04 22:31:54

아니 그래도 진짜 찔끔 내줬는데 이거는 그냥... 시발 존나 급하게 아무튼 해줘라서 너무 힘들다고 시발 저녁 6시에 들어오는데 이틀 주는건 에바아니요

#650 이름없음 2019/06/04 22:32:26

6일날 잠깐 죽어있다가 정신차리면 7일일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1 이름없음 2019/06/05 00:47:48

와.. 너무 피곤하다 자면 내일 눈 못 뜰거 같은 정도로 피곤함 다들 잘자...

#652 이름없음 2019/06/05 13:15:43

아오씨발 ㅋㅋㅋ 아직 점심시간인데 빨리 하라고 지랄이네 시발 새끼 ㅗㅗㅗ

#653 이름없음 2019/06/06 01:19: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654 이름없음 2019/06/06 01:20:20

후 이번주는 완전 조졌다리 조졌다 금요일도 늦게 퇴근할듯 토요일도... 목요일 쉬는 대가가 너무하다

#655 이름없음 2019/06/07 13:09:27

레스가 뒤죽박죽이네 ㅋㅋㅋㅋㅋ 상관없긴 하다만...

#656 이름없음 2019/06/07 13:10:31

후 어제 쉴때만 해도 진짜 마음 속이 고요하고 평화로웠는데... 오늘 출근하자마자 5분만에 화 남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씨

#657 이름없음 2019/06/07 13:15:06

으 집 가고 싶다 내일 또 출근이고 팀장 목소리 ㄹㅇ 듣기 싫다...

#658 이름없음 2019/06/07 22:42:39

씻기 귀찮다... 하지만 문명인이라면 씻어야겠지 나는 문명인이다 씻자... 씻고 깨끗한 문명인이 되자...

#659 이름없음 2019/06/07 22:43:43

하지만 침대가 너무 포근하다 귀찮아서 옷도 바지만 반쯤 벗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안돼 난 문명인이다 안 씻으면 나는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호모 에렉투스다....

#660 이름없음 2019/06/07 23:24:08

씻고 왔다 스레주는 문명인이라고~~~ 근데 손가락 베여서 밴드 붙이는 바람에 타자치기가 존나 힘들다 안 눌림 ㅡㅡ

#661 이름없음 2019/06/08 08:14:34

뭐야 얜 그럴듯한데 왜 화를 내는거지... 음쓰 모르겠다

#662 이름없음 2019/06/08 08:19:24

친구한테 아침부터 스플뎀 맞았다 스레주 살려

#663 이름없음 2019/06/08 17:14:45

와 5시에 마쳤다~~~~~~~~~~

#664 이름없음 2019/06/08 17:15:40

와하하하하하하~~~~~~ 시발 소장은 참깨인게 분명해 씹으면 씹을수록 존나 고소함

#665 이름없음 2019/06/08 22:50:06

머리 저번보다 좀 짧게 잘라달라 했는데 좀 약간... 메이플스토리 모험가 토벤머리... 나시입고 나무 방망이 들면 모험가 코스프레 쌉가능...

#666 이름없음 2019/06/08 22:53:15

토벤머리처럼 옆이랑 뒤를 밀지는 않았는데 앞머리랑 머리 스타일이 좀 비슷ㅋㅋㅋㅋㅋ

#667 이름없음 2019/06/09 17:07:40
친구랑 놀러가서 이거 뽑았다 교통카드 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놀러가서 이거 뽑았다 교통카드 ㅋㅋㅋㅋㅋㅋ

#668 이름없음 2019/06/09 17:08:03

씹...씹덕이 씹덕했다!!!!

#669 이름없음 2019/06/10 22:24:50

피곤혀... 역시 주말에 못 쉬고 노느라 나가니까 존나게 피곤혀...

#670 이름없음 2019/06/10 22:26:17
심심할때 심리테스트가 짱인듯 물론 믿으면 골룸 근데 ㅅㅂ ㅋㅋㅋㅋㅋㅋ 자폐가 높아서 당황함 자폐라는 그게 있는 줄도 몰랐음 걍 곰돌이 푸라길래

심심할때 심리테스트가 짱인듯 물론 믿으면 골룸 근데 ㅅㅂ ㅋㅋㅋㅋㅋㅋ 자폐가 높아서 당황함 자폐라는 그게 있는 줄도 몰랐음 걍 곰돌이 푸라길래 뭐 닮은 캐릭터 그런건가 했는데

#671 이름없음 2019/06/10 22:27:52

강박이 젤 낮네... 나 은근히 좀 심한데 누가 뭐 쓰고 제자리에 안 나두면 존나 빡침 난 어릴때부터 사인펜이나 색연필 같은거 꼭 하나씩 뽑아서 제자리에 하나씩 넣고 만약에 누가 들이부웠으면 순서 외웠다가 그대로 넣어서 둠 근데 지금도 그럼

#672 이름없음 2019/06/10 22:29:19

근데 진짜 제자리에 놓기만해도 정리가 되는데 왜 안하지??? 난 교복도 맨날 똑같이 순서대로 벗어서 순서대로 입었는데 그냥 옷 입고 벗을 때도 순서 무의식적으로 지킬걸...? 물론 지금은 귀찮아서 안 갈아입고 누워있긴 하다만 ㅋㅋㅋㅋㅋ

#674 이름없음 2019/06/11 20:34:57

>>673 ㅋㅋㅋㅋㅋㅋ 맞아 심심할때 존잼... 근데 과잉행동에 뭐라고 적혀있어? 딴건 대충 알겠는데 과잉행동은 감이 안 옴... 걍 와아아악하고 오바떠는거 밖에 생각 안남ㅋㅋㅋㅋ... 근데 그건 아닌거 같고

#675 이름없음 2019/06/11 20:35:21

궁금할땐 역시 검색 도와줘요 구글!

#676 이름없음 2019/06/11 20:35:59

아 ADHD였구나 저렇게 과잉행동만 적어놔서 몰랐다 사실 난 조현병도 단어는 아는데 정확히 모름 그래서 검색하고 와야겠음

#677 이름없음 2019/06/11 20:39:21

ㅇㅎ 뭔지 알았다 역시 검색이 최고야 고마워요 구글! 고마워요 위키백과!

#678 이름없음 2019/06/11 20:40:27

심리나... 뇌과학이나... 그런 병같은거 존나 재밌긴한데.... 취직 안되겠지.... 눈물나네

#679 이름없음 2019/06/11 20:43:22

상담같은것도 나쁘진 않을텐데 근데 내가 좀.... 기분따라 말 잘들어줄때도 있고 존나 시니컬할때도 있고 그래서 좋은 상담사는 못될듯 그리고 잘 못해주면 아이고 내가 못나서 엉엉 하다가 내가 상담받아야될거 같고 ㅋㅋㅋㅋㅋㅋ 상담사는 정말... 정신이 건강해야될거 같은데 난 몸도 정신도 이미 낡아서 안되겠다

#680 이름없음 2019/06/12 00:44:51

선풍기 틀면 춥고 끄면 덥고 어쩌라고 내 몸뚱아리 개쓸데없이 온도에 민감함

#681 이름없음 2019/06/12 00:48:32

키는게 낫겠지 저번엔 더워서 잠결에 침대에서 반쯤 내려와서 바닥에 다리 비비적거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닥이 시원하거든... 그러다 반쯤 깨서 ㅋㅋㅋㅋ 어이없어하면서 다시 올라와서 잠 솔직히 그러는거 보다 추운게 낫겠다

#682 이름없음 2019/06/12 00:49:36

다시 생각해도 어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시원한 대리석에서 뒹굴거리고 싶다

#683 이름없음 2019/06/12 08:01:45

아 시발 지갑 두고 갔는데 29층까지 올라가네 염병~

#684 이름없음 2019/06/12 08:02:20

망한듯 버스 놓칠듯 개짜증나네 ㅅㅂ 아파트 높게 짓지마

#685 이름없음 2019/06/12 08:07:40

놓쳤다 la~

#686 이름없음 2019/06/12 14:12:41

옥상 올라왔는데 진짜 내려가기 싫다... 햇빛과 바람과 이 여유로움... 여기 그냥 바닥에 누워잘래 일할래 라고 물으면 그냥 맨바닥 누워서 잔다

#687 이름없음 2019/06/13 08:08:49

아 거 엘레베이터 더럽게 안 오네

#688 이름없음 2019/06/13 11:09:47
날씨 진짜 좋다

날씨 진짜 좋다

#689 이름없음 2019/06/13 11:10:41

확실히 자연을 보니 좀 눈이 정화되는 느낌임 아이고 일 하기 싫다

#690 이름없음 2019/06/13 12:44:01

아씨 엄마랑 점심 먹는다고 급하게 걷는다가 계단 올라갈때 힘 풀려서 걸려 넘어짐 아씨 개쪽팔려 하필 지하철 역 사람 많은데

#691 이름없음 2019/06/14 01:43:29

갑자기 왜 이렇게 가라앉지 이제 금요일이고 쉬는 토요일인데 기분이 영 별로네 근데 여기서까지 별로인걸 티내기가 싫다 ㅋㅋㅋㅋㅋㅋ 뭔가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아무것도 아닌척 하는듯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만

#692 이름없음 2019/06/14 01:44:38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옛날부터 뭔가 내가 의도하지 않은 무언가를 티내기가 정말 싫었는데 왜지??? 웨지??? 웨지감자????

#693 이름없음 2019/06/14 01:46:43

웨지감자보단 해시감자가 더 맛있다 근데 웨지감자 드립보고나서 왜지만 보면 웨지감자 생각남 ㅋㅋ... 아니 이렇게 또 막 이런다니까?? 뭔가 어??? 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내가 정신이 막... 엄청... 약하거나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모르겠다

#694 이름없음 2019/06/14 01:49:16

ㅇ... 근데 그건 있음 우울한 얘기는 전염되는건 맞는거 같음 정신이 건강하고 심신이 안정되고 막 그러면 좀 버틸만한데 그거 아닐때는 존나 잘 옮아서 밑바닥까지 들어가는듯 이건 경험담이다 그래서 그런가 그러고보니 점심때 친구 전화왔었는데 뭐지 점심시간 전이라 받지도 못했는데 그때 엄마랑 점심 먹는다고 전화 다시 걸지도 못함

#695 이름없음 2019/06/14 01:52:46

뭐지 괜찮겠지? 걘 좀 상태가 심각해서 걱정임 까딱했다가 잘못될거 같아서 근데 확실히 힘든거나 우울한거는 남이랑 비교를 하면 안되는거긴한데 자꾸 비교가 된단 말이야... 저렇게 힘든 사람도 있는데 나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 왜 이런걸로 징징거리나 싶은 그런게 있음 전생에 징징이였나 그래서 일하기가 싫나 생각하니 또 스트레스 받네 아오 팀장

#696 이름없음 2019/06/14 15:21:56

아니 친구놈은 대체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일하고 있다는 자각이 없나 왜 3시에 전화한건지 모르겠다 보면 맨날 지 한가할때 전화하는거 같은데... 모르겠다....... 집 가고 싶다

#697 이름없음 2019/06/14 22:03:25

내가 보수적인건가 부모님 여행 가셔서 동생이 남친 데려와서 하룻밤 자고 간다는게 말이냐 아 진짜 미치겠네;

#698 이름없음 2019/06/14 22:04:49

나 있는데 이상한 짓은 안 하겠지 저번에도 부모님 여행 갔을때 둘이서 술 마시고 완전 힘들었다고 어휴 내가 진짜 말하지 말라니 또 말하기도 뭣하고 죽겠다

#699 이름없음 2019/06/14 22:57:35

맥도날드 솔티 카라멜 맥플러리 후기 달어

#700 이름없음 2019/06/15 05:22:06

나는 이제 잔다

#701 이름없음 2019/06/15 18:14:08

으어 죽을거 같다 이제 일어난거 아님...

#702 이름없음 2019/06/15 18:15:03

두시 좀 넘어서 깬듯 근데 계속 누워있었다 그래서 그런가 머리아픔

#703 이름없음 2019/06/15 18:16:46

띠용 구인구직 보는데 내가 실습갔던데서 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실습할 때 사람 구했다했나 그랬는데 그분 나갔나봄...

#704 이름없음 2019/06/15 18:17:44

어 거기도 나쁘지 않았는데 근데 여기보다 일이 조오오오온나 많아서 맨날 늦게 감 그리고 내가 실습한다고 개민폐 저질러서 가기가 좀; ㅎ ;;;

#705 이름없음 2019/06/15 18:19:21

어 그리고 구하는 파트가 나 지금 파트랑 달라서 괜찮을지도 모르겠음;; 집도 멀고

#706 이름없음 2019/06/15 18:20:12

윽!!!!! 아 나도 빨리 이곳을 떠나야 되는데 지금은 돈이 없어서 안됨 아니 진짜 엄마한테 배신당해서 지금 뒷목도 얼얼함 후

#707 이름없음 2019/06/16 01:05:16

엔터 더 건전 왤케 재밌는거 왜 아무도 안 말해준거임???? 어제 깔았는데 재밌어서 새벽까지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700 이 그거 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어려워서 1층도 못깸 ㅡㅡ

#708 이름없음 2019/06/16 01:07:29

꼭 굴러서 피한 곳에 총알이 날라와 시발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파일럿 아이템이 좋아보여서 그걸로 계속 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걔 기본총이 젤 구데기라더라 ㅅㅂ 걔로 총도 뭐 안 나와서 기본총으로만 했는데

#709 이름없음 2019/06/16 01:09:28

어쩐지 총이 뿅뿅 소리 나는거부터가 좀 수상쩍더니... 그리고 첨에 딴캐들 한번씩 해볼때 해군인가 해병인가 걔는 뭔가 좀 쉬운 느낌이였음 에이씨 근데 또 내가 고집은 더럽게 세서 파일럿으로 깨야겠음

#710 이름없음 2019/06/16 19:29:29

요즘 위장이 쪼그라 들었나 많이 못 먹겠음 어제도 저녁 먹을때 한끼도 못 먹고 가서 배고팠는데 치킨 좀 먹고 케이크 몇번 퍼먹고 수제비 몇개 집어먹었는데 배불러서 나중에 온 피자 한 조각밖에 못 먹음 ㅡㅡ

#711 이름없음 2019/06/16 19:31:32

먹고싶은건 많은데 많이 못 먹으면 빡친다 그래서 맨날 맛있는 녀석들보면 다들 먹고싶은대로 많이 먹으니까 되게 부러움 ㅋㅋㅋㅋㅋㅋ

#712 이름없음 2019/06/16 23:09:27

깜짝이야 공지 뜬거 뭔가해서 눌렀는데 Not Found 뜨네

#713 이름없음 2019/06/17 08:08:14

에이 시발 버스...

#714 이름없음 2019/06/17 13:09:02

으 시발 동기 예비군가서 안 왔어 개부럽다 나도 그냥 예비군 갈래

#715 이름없음 2019/06/18 03:40:15

오 망했다

#716 이름없음 2019/06/18 23:39:46

이틀연속 폰게임하다가 거의 4시에 잤는데 왜 멀쩡한지 모르겠음 이러다 훅가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일찍 자야겠지?

#717 이름없음 2019/06/18 23:41:40

ㅋㅋㅋㅋ 그리고 최근에 눈 밑이 약간 떨리는 느낌이 들길래 ??하고 검색해봤는데 스트레스로 인한 마그네슘이 모자라서 어쩌고 하더라 일한지 몇달밖에 안됐는데 벌써 스트레스로 인한 눈떨림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일도 일인데 다른 여러가지 요소도 있긴했음 가챠라던가 가챠라던가 뽑기라던가 ㅅㅂ

#718 이름없음 2019/06/18 23:44:19

이러다 일기판 제목 이 멧새처럼 살지마세요라고 바꿔야될판임 ㅋㅋㅋㅋㅋㅋㅋ 편식하는데다 밥도 불규칙적으로 먹거나 늦게 먹고 늦게 자며 일찍 일어나서 수면시간이 모자라고 주말엔 또 너무 푹 잔 나머지 한끼만 먹을때도 있고 운동도 안 하고 매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하루종일 거의 앉아있는 일을 함 진짜 이렇게 쓰니 어떻게 살아있나 싶군

#719 이름없음 2019/06/18 23:46:55

그나마 나은게 술담배를 안한다는 건데... 나는 음료수를 존나게 많이 마시는 놈이라 술을 음료로 치면 이미 간이 뒤졌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0 이름없음 2019/06/18 23:50:31

암튼 힘들어서 그런지 기력이 없어서 그런지 아무것도 하기가 싫음 아니면 그... 게임에 꽂혀서 그거에 에너지를 쏟으니 딴데 쏟을 힘도 없고 귀찮은거... 약간 그 상태인거 같기도 하고 무기력하구먼 36시간만 자고 싶다 해뜰때 자고 해 질때 일어나고 싶다 왠지 모르겠는데 그게 좋음 ㅋㅋㅋㅋ 해 뜰때 상쾌한 기분으로 자는거

#721 이름없음 2019/06/19 23:04:14

킼ㅋ킼킼ㅋ킼킼ㅋ킼키키키킼 사람이... 11시 다 되가도록 일을 하면... 미쳐간다...

#722 이름없음 2019/06/19 23:05:04

근데 웃기는건 내가 할 일 내 사수나 다른 사람이 도와줬는데도 늦음 ㅅㅂ 이게 뭐지??? 아 빨리 예비군에서 지옥으로 돌아와라

#723 이름없음 2019/06/19 23:06:20

진짜 어휴 팀장은 왜 자기 일 남한테 시키지 말라고 했으면서 자기는 나한테 시키는 걸까... 나한테 관심있는걸로 착각하기전에 그만두십쇼 근데 나도 그건 싫네요 진짜 그만 둬주십쇼

#724 이름없음 2019/06/19 23:07:29

ㅋㅋ 진짜 실장님이 택시비 만원 갖고 가래서 갖고 오긴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버스 있어서 걍 버스 탐 만원개꿀이다 근데 이렇게 하고 만원만 받아가는것도 좀

#725 이름없음 2019/06/20 12:39:28

아니 나 화장실에 있는데 누가 불 꺼서 존나 당황했네 근데 다시 누가 불 킴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726 이름없음 2019/06/20 20:38:53

요즘 그 동그란 빗인데 철로 되어있는 그거 있잖아 그걸로 근육 찌르는 느낌 같은게 남 가끔 그러는데 왜 그렇지 단백질이 부족한가 아~~~ 그렇겠네 고기를 더 먹어야겠네

#727 이름없음 2019/06/20 20:39:36

고기는 만능이지 밥과 같이 먹으면 3대 영양소 다 먹을 수 있음 개꿀~

#728 이름없음 2019/06/20 20:40:42

고기얘기하니까 삼겹살 먹고싶다... 불판에 겉만 빠싹하게 구워서 명이 나물에 싸가지고 밥에 같이 얹어서 뚝딱한 다음에 된장 국물 탁 마셔주면 크으으으으 그 후에 콜라로 입가심까지해서 완벽하게 마무리

#729 이름없음 2019/06/20 22:28:38
아리사 귀여워 반박시 탈모

아리사 귀여워 반박시 탈모

#730 이름없음 2019/06/20 22:29:33
같은 비 오는 일러 다른 느낌.... 진짜 데레스테는 왤케 일러가 허전해보이는지 모르겠네....
같은 비 오는 일러 다른 느낌.... 진짜 데레스테는 왤케 일러가 허전해보이는지 모르겠네....

같은 비 오는 일러 다른 느낌.... 진짜 데레스테는 왤케 일러가 허전해보이는지 모르겠네....

#731 이름없음 2019/06/21 22:59: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리텔보는데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2 이름없음 2019/06/21 23:01:27

성규형 선 넘는거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씻을려고 했는데 소파에 누워서 다 봐버림

#733 이름없음 2019/06/22 01:09:45

어엉??? 배고픔 미쳤나봄 아닌가? 뭔가 배고픈거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734 이름없음 2019/06/22 01:11:06

근데 ㅅㅂ 게임 몇판했다고 벌써 시간이 1시인건 너무하는거 아닌지??? 내일 또 출근인데 으

#735 이름없음 2019/06/22 01:11:58
으 출근 싫다고!!!!!!!

으 출근 싫다고!!!!!!!

#736 이름없음 2019/06/22 01:18:36

진짜 오늘 대걸레로 미는데 소장이 청소 깨끗이 해라고 잔소리질해서 진짜 대걸레로 한대만 치고 싶었다 자기는 청소 절대 안 하면서 ㅋㅋㅋㅋ 아니 청소 안 하는건 아 뭐 대표니까 그럴 수 있는데 인간적으로 뒤정리 같은건 해야되는거 아닌지? 존나 다 어질러놓고 저러니 존나 빡침 ㅋㅋㅋㅋㅋㅋㅋ

#737 이름없음 2019/06/22 01:20:04

그리고 오늘 아침부터 더웠잖아 게다가 컴퓨터랑 기계들이랑 있으니 더워 뒤지겠는데 에어컨을 오후나 되야 킴 그것도 잠시 나간 사이에 덥다고 켰을걸 ㅋㅋㅋㅋㅋㅋㅋ 어휴 그래놓곤 저녁에 내 눈치 안 보고 에어컨 틀어도 된다 이렇게 말하면서 몇분 안되서 존나 춥다춥다 이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

#738 이름없음 2019/06/22 01:22:25

솔직히 추운거 둘째치고 전기세때문에 저런거 같음 저 인간 왜냐면 2월인가 3월초인가 아직 추웠을 때는 춥다는 말 전혀 없이 히터 안 키고 옷 껴입고 있었거든 ㅅㅂ

#739 이름없음 2019/06/22 01:25:51

에어컨이 추우면 옷을 입던가 아니면 온도를 올리거나 혹시 바람 오는게 싫으면 그냥 날개를 고정하던가 그러면 되는데 ㅋㅋㅋㅋ 그냥 꺼버리는 것에서 답이 다 보이죠? 그러고 선풍기는 킴 난 선풍기 바람이 더 세서 짜증나는데 하여튼 좀... 저렇게 아껴서 어쩌려나 싶음 ㅋㅋㅋㅋ

#740 이름없음 2019/06/22 01:29:50

재료는 어쩔 수 없으니 막 산다쳐도 나머지에는 존나 깐깐함 원래 돈에 관련되면 깐깐해지는건 맞지만 좀... 정도가 심한거 같음 어느정도냐면 그 흔한 커피 믹스도 없다 대신 그 원두랑 프림이랑 설탕 따로있는 그거임 ㅋㅋㅋㅋㅋㅋ 나 살면서 처음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께서 얘기하는거 들으면 진짜 사람이 이정돈가 싶음

#741 이름없음 2019/06/22 01:33:52

저녁 먹는것도 뭐라하는게 어이가 없음 밥값 너무 많이 나온다 낭비가 어쩌구 하던데 밥값이 6천원부터 하면 그렇게 비싼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렇다고 저녁 굶고 일할 순 없잖아 10시 넘을때까지 있을때도 있는데... 진짜 이상한 사람이야

#742 이름없음 2019/06/22 01:40:22

90일이 지난 스레는 추천을 못 하는구나 클릭미스로 다시끔 새로운걸 알아가요! 와 고마워요 손가락!

#743 이름없음 2019/06/22 15:16:11

아 샹 뭔 버스가 다 15분 넘게 와 에반데

#744 이름없음 2019/06/22 15:17:24

아 빨리 집 가고 싶단 말예요 뿌애앵 대중교통이라 겁나게 밟고 오라고도 못 하고

#745 이름없음 2019/06/22 15:18:38

뭐야 갑자기 7분뒤에 옴 진짜 겁나게 밟으셨나 역시 오늘도 부산은 평화롭네요

#746 이름없음 2019/06/22 15:22:29

뭐야 진짜 밟았나봄 지금 버스탐

#747 이름없음 2019/06/22 15:23:38

7분이 이렇게 빨리 갔던가??? 아무리 그래도 갑자기 왔는데 사실 순간이동?

#749 이름없음 2019/06/22 15:46:56

>>748 저 해병대 캠프 가느라 며칠 빠질거 같습니다 하면 빼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나랑 바꿀래?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학교에서 가는거임? 와우...

#752 이름없음 2019/06/22 16:06:09

>>750 휴가부터 있는지 물어봤어야지 우리 휴가 없다... 월차고 반차고 없음 ㅋㅋㅋㅋㅋㅋ 이게 직장이냐 갑자기 현타가 온다..

#753 이름없음 2019/06/22 16:07:33

>>751 뭔데 뭐가 문제지 어쩌라는거임...

#754 이름없음 2019/06/22 23:06:22

악 시발 컴퓨터 화면 갑자기 꺼짐 소리만 나네 ㅅㅂ 강제 라디오 방송

#755 이름없음 2019/06/22 23:09:01

뭐야 강종하고 다시 키니까 되네 어차피 11시에 꺼야되긴 했는데 지가 알아서 꺼질줄은...

#756 이름없음 2019/06/23 20:30:52

간지 치킨 존맛이였다~~~ 난 뿌려진 가루가 누룽지 가루인 줄은 몰랐음 ㅋㅋㅋㅋㅋ

#757 이름없음 2019/06/24 13:07:25

일이 많던가 적던가 일은 하기 싫구만 장은 왜 자꾸 꼬르륵 거리는지 모르겠다 밥 먹고있는데 ㅋㅋㅋㅋㅋ 자꾸 꼬르륵거려서 얘도 일하기가 싫나 싶음

#758 이름없음 2019/06/24 23:18:12

뭔 청바지 광고인거 같은데 왜 하필 청바지가 다리에서 내려와서 있는 사진으로 한거임 존나 깜짝놀랐네 광고주들은 대체 뭐가 문제야

#759 이름없음 2019/06/25 21:39:56

아이스크림 바 내 손바닥정도 크기네 허허 참 아담하구먼

#760 이름없음 2019/06/26 20:09:35

비 겁내 많이 와 수영해도 될듯

#761 이름없음 2019/06/26 20:10:06

비누만 들고 나오면 완전 샤워장인듯

#762 이름없음 2019/06/26 23:36:56

한국인은 왜 이리 가성비를 따지고 성능충일까 가성비야 좋으면 좋긴한데 너무 가성비따짐 1000원주고 5000원치 해먹으려고 함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겠나 싶기도 한데... 솔직히 싸고 좋으면 좋은거 맞긴 한데 뭔가 쫌...

#763 이름없음 2019/06/26 23:38:19

성능충도 그렇고 느긋하게 즐기라고 만든 게임에서도 이렇게 돌리면 제일 효율적이라고 공략해서 나오고 난 그냥 즐기고 싶은데 그런거 또 보면 그렇게 해야될거 같고 그래야 게임도 쉽고 한데 아 뭔가 좀... 그렇게까지 해야되나

#764 이름없음 2019/06/26 23:41:01

근데 나도 한국인이라 그러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뭐라 할말은 없긴한데 완전 눈에 불켜서 하는 사람들보면 뭔가 대단하다고 해야될지... 난 귀찮아서 그런거 따라가기도 힘듬 사실 데레스테나 밀리시타도 덱 짜는거니까 어떻게 하면 점수 더 많이 얻을지 막 카드마다 스킬이랑 스탯보고 조합하기 귀찮아서 적당히 좋아하는 애들 넣음 ㅋㅋㅋㅋㅋ

#765 이름없음 2019/06/26 23:42:11

내 인생의 모토는 적당히 살다가 적당히 연금 좀 받다 죽기 그때는 우리나라도 안락사 되면 좋겠다 그냥 안락사로 편히 갈래 쓸데없이 오래살기 싫다 늙어가는 내 몸을 견뎌가며 굳이 오래 살아야될 이유가..? 에이 설마 그때 또 아이돌 마스터해서 뭔 시리즈 나오겠음? 게임 할 기력도 없을듯

#766 이름없음 2019/06/26 23:44:16

근데 딱히 죽는거에 별 생각없는데 사는거에도 별 생각이 없다 생각해봤자 다 쓸모없긴하지 인생은 덧없는 것이여

#767 이름없음 2019/06/26 23:45:43

나도 내가 열정이 이렇게 뒤진게 정말 신기하다 유노윤호가 내 열정 다 가져갔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하더라 어떻게 저렇게 열정이 불타오르지 나는 불타오르지도 않았는데 이미 재가 됐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8 이름없음 2019/06/26 23:48:26

언제부터 잘못되었는진 모르겠는데 난 초딩때부터도 열정이 없었음 막 보통 부모님이 시험 몇점 이상 받아오면 뭐 사준다! 하면 막 노력까진 아니라도 노력하려고는 하는데 나는 나중에 돈 벌어서 사지 뭐... 이러고 벌써 달관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집어넣어도 의욕이 안 타오름

#769 이름없음 2019/06/26 23:50:46

가끔 잠깐 타오르는데 진짜 잠깐 타오름 조금 열심히 하다 아 힘듬 안해 하고 던지는데 근데 던져도 운이 좋은건지 뭔지 중간정도는 해서 더 던진거 같기도 하고 예전에 하도 수학점수가 안 나와서 열심히 한 적 있는데 그때도 뭐.. 안한거랑 한거랑 비슷해서 걍 안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문제라기엔 고딩땐가 그래서 아닌듯 이미 난 그 전부터 인생을 포기했다

#770 이름없음 2019/06/26 23:53:56

포기하면 편해~

#771 이름없음 2019/06/26 23:56:03

왜 갑자기 이렇게 허무함이 들지 이럴땐 자야되는데 밀리시타 1주년 카드 특훈 시켜야됨 으악! 너무너무 하기 싫다!

#772 이름없음 2019/06/27 00:03:16
YES!!!! YES!!!! YES!!!! YES!!!!

YES!!!! YES!!!! YES!!!! YES!!!!

#773 이름없음 2019/06/27 01:06:03

ㅋㅋㅋㅋㅋ 웹툰 댓글보다 팩폭 ㅇㅈㄹ해놓고 개똥좆도 안되는 헛소리 지껄이는거 봤네 기분 잡쳤다

#774 이름없음 2019/06/27 20:06:58

비가와서 그런가 밖에 미역 냄새남 누가 바다에서 갓 딴 싱싱한 미역을 내 코에 붙여논거 같음

#775 이름없음 2019/06/28 08:17:47

ㅅㅂ ㅋㅋㅋㅋ 일찍 와버렸는데 소장이 일찍 와 있네 정말 가기 싫다... 가자마자 뭐 엄청나게 시킬거 같은 예감

#776 이름없음 2019/06/29 00:52:04

밀리시타 2주년🔥🔥🔥🔥🔥🔥🔥🔥🔥🔥

#777 이름없음 2019/06/29 00:53:13

씹덕은 행복해~~ 근데???? 출근???? 시발

#778 이름없음 2019/06/29 00:53:38

아 잭팟스레 날려먹었네 이게 다 출근때문이다

#779 이름없음 2019/06/29 00:55:29

2주년 이벤트 생각만해도 벌써 좀 죽을거 같다 저번 이벤도 1000위 들기 너무 힘들었는데 그렇다고 포기하면 의지의 한국인이 아니지 내 몸에 김치국물이 흐른다 이말이야!

#780 이름없음 2019/06/29 00:57:22

근데 진짜 예전엔 김치 잘 안먹는 편이였는데 요즘엔 느끼한거나 그러넉 먹으면 김치 생각남 한국인은 만 20세가 넘으면 몸에서 김치국물 흐르나요? 내 눈에서 흐르는건... 눈물이 아니라... 동치미 국물이다... 같은 대사해도 될거 같음 뭔소리냐면 언제나와 같은 헛소리

#781 이름없음 2019/06/29 01:00:54

근데 김치도 맛있는거 아니면 먹기 싫다 보통 잘 나오는 그 안 익어서 줄기가 허연 김치 존나 싫음 그래서 밖에선 안 먹고 집에선 먹는데 ㅋㅋㅋㅋ 내가 거의 유일하게 먹는 채소인듯

#782 이름없음 2019/06/29 22:19:22

와 밀리시타 한국서버!!! https://millionlive.idolmaster.jp/theaterdays-kr/

#783 이름없음 2019/06/29 22:20:51

일본어 고자인 당신도 이제 밀리시타 할 수 있다!!!!!

#784 이름없음 2019/06/30 13:12:46

졸려 일주일 내내 집밖에 나오다니...

#785 이름없음 2019/06/30 23:27:21
내 방 온도 30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쪄죽겠다

내 방 온도 30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쪄죽겠다

#786 이름없음 2019/06/30 23:31:49

아 뭐야 ㅅㅂ 또 컴퓨터 화면 나감 소리는 나는데

#787 이름없음 2019/06/30 23:32:35

모니터 껐다 키니까 되네???? 뭐임??? 대체 뭐임?????

#788 이름없음 2019/07/01 19:37:33

길빵하는 새끼들 콧구멍에 담배 쑤시고 싶네 ㅡㅡ

#789 이름없음 2019/07/01 19:42:40

송중기 탈모 뭐임? 진짜 탈모임???? 머용...

#790 이름없음 2019/07/01 19:43:09

그래도 돈 많은거 같으니 알아서 잘 심고... 그렇겠지...?

#792 이름없음 2019/07/01 20:05:47

>>791 코노 우타 고에가~ 밀리온~~~~ 아리가토오오오~~~!!!(와아아아아ㅏ아!!!!!)

#793 이름없음 2019/07/01 20:07:25

1주년 곡이 너무 갓곡이라 2주년 곡이 묻히는 느낌... 좋긴 좋은데 순위권 들려고 불타오르느라 노래 잘 못듣는거 같고...ㅋㅋㅋㅋㅋㅋㅋ 집 가면 또 이벤트 뛰어야됨 힝

#794 이름없음 2019/07/01 20:11:37

그러고보니 밤에 밀리 1주년 카드 각성시킨다고 불태우다 다른 게임도 이벤트를 해서 새벽에 하는데 너무 지치고 졸려서 가슴에 폰이랑 손 올리고 잠깐 졸았는데 그때 심장 너무 아파서 깸 근데 그게 명치가 눌리니까 그거때문에 꿈에서 아픈건지 아님 실제로 아팠던건지는 모르겠다 그정도로 비몽사몽이였음

#795 이름없음 2019/07/01 20:12:15

건강 챙겨가면서 하자 프로듀서들아... 안나p들은 사람인가 의문이 든다 진짜로...

#796 이름없음 2019/07/01 20:13:30

내 최애가 엄청 인기 많은 캐가 아니라 다행이라고 해야되나 슬프다고 해야되나... 그래도 나는 좋아하니까!!!! 나에겐 니가 토뿌 아이돌이다!!!!!

#798 이름없음 2019/07/01 21:04:58

>>797 굿즈 남는거...ㅋㅋㅋㅋㅋㅠ 그거 진짜 좋기는 좋긴한데... 슬프네 나도 동감이긴 하다만... 그래도 사람은 적지만 많은 사랑을 주면 최애는 기뻐할거임!!! 그나마 밀리는 인기캐라고 차별하거나 그런게 없어서 그런 차이가 안 느껴지는게 좋은듯 데레는.......... 그만하자....

#799 이름없음 2019/07/01 21:07:38

시발롬들 진짜 후미카가 아무리 페스라도 그렇지 전에 나왔던 미즈키씨랑 너무 비교되는거 아니냐고 ㅅㅂ 수영복에 목도리가 뭐임 썅놈새끼들 너네 정신 뒤지게 못 차리지

#800 이름없음 2019/07/01 21:12:18
ㅅㅂㅅㅂㅅㅂ!!!! 근데 예뻐서 빡침 이 새끼들은 똥 싸놓고 다음에 힘줘서 돈 지르게 만듬 개시팔롬들의 상술에 속으면 안된다
ㅅㅂㅅㅂㅅㅂ!!!! 근데 예뻐서 빡침 이 새끼들은 똥 싸놓고 다음에 힘줘서 돈 지르게 만듬 개시팔롬들의 상술에 속으면 안된다

ㅅㅂㅅㅂㅅㅂ!!!! 근데 예뻐서 빡침 이 새끼들은 똥 싸놓고 다음에 힘줘서 돈 지르게 만듬 개시팔롬들의 상술에 속으면 안된다

#801 이름없음 2019/07/01 21:12:59

근데 스카치케 사야됨 ㅡㅡ 아오 시발 사기 싫은데 내 최애는 데려와야되잖아요 샹!!!!

#802 이름없음 2019/07/01 21:14:27
머리 좀 다르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기본 모델링이랑 머리 같아서 좀... 기왕 쓰알낼때 머리 바꾸면 배꼽에서 털나나봄 근데 무성우캐라서 쓰알 나
머리 좀 다르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기본 모델링이랑 머리 같아서 좀... 기왕 쓰알낼때 머리 바꾸면 배꼽에서 털나나봄 근데 무성우캐라서 쓰알 나

머리 좀 다르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기본 모델링이랑 머리 같아서 좀... 기왕 쓰알낼때 머리 바꾸면 배꼽에서 털나나봄 근데 무성우캐라서 쓰알 나온거만으로 감사해야된다는게 개짜증남

#803 이름없음 2019/07/01 21:15:53

근데 진짜 후미카는 아니였음 게다가 후미카 3차였나 복각 다음에 페스로 바로 내는게 장난이냐??? ㅋㅋㅋㅋㅋㅋㅋ 몰라 얘네는 자신의 발로 망겜의 길로 걸어감 ㅅㅂ

#804 이름없음 2019/07/01 23:10:14
아앗 아앗 아앗 좀만 더 하면 100위 가능?? 불가능??? ㅇㅋ...

아앗 아앗 아앗 좀만 더 하면 100위 가능?? 불가능??? ㅇㅋ...

#805 이름없음 2019/07/01 23:11:43

후반있다는 말 들어서 재화를 팍팍은 못 쓸듯 안나p들의 포인트가 쑥쑥 올라간다.... 무섭다 안나는 좋아하지만 나는 저기 안 껴야지...

#806 이름없음 2019/07/01 23:13:53

나는 안나 1차 있지롱 ^^ 20연때 유키호랑 같이 나옴 ㅎㅎ 진짜 1차를 잘 뽑았음 일러도 그렇고... 뭣보다 토끼 꼬리 존나게 귀여워서 미쳐버릴 수 있음

#807 이름없음 2019/07/01 23:17:02

요즘 갖고싶은 카드는 유키호 2차랑 3차, 페스 카오리, 메구미 1차, 미즈키 1차, 후카 1차,미키 1차랑 2차, 치즈루 2차, 카렌 3차... 카렌 3차때 딴게임 2개 가챠하다 폭망해서 못돌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통상이니까 스카웃 티켓으로 데려온다고 이 부득부득 갈면서 참았는데 걍 그거 꼬접하고 여기다 쓸걸

#808 이름없음 2019/07/01 23:17:54

근데 걍 다 갖고싶다 ㅅㅂ 땅 파다 석유 나와서 갑부되면 좋겠는데 우리나라는 이미 석유가 다 석탄 되버려서 못함

#809 이름없음 2019/07/01 23:21:36

아 맞아 ㅅㅂ 나 히비키 쓰알도 없어 1차 2차 3차 다 쩔지만 내 취향은 1차다... 그나저나 저번 페스때는 쓰알 한번도 안나왔던걸로 아는데 ㅋㅋㅋㅋ 이번 페스는 운이 좋네 메구미 빼고 다 있음 메구미ㅡ!!!! 와줘ㅡ!!!!!

#810 이름없음 2019/07/01 23:53:17

아니 ㅅㅂ 이새끼는 ㅋㅋㅋㅋㅋ 지가 먼저 놀자고 했으면 지가 알아보던가 다른애가 알아왔더니 또 맘에 안 든다고 지랄이네 존나 짜증나게

#811 이름없음 2019/07/01 23:55:04

아니 얜 맨날 무턱대고 뭐 하자면서 존나 막연함 예를 들면 갑자기 제주도 놀러가자고 해 그래서 뭐 어떻게 하고 놀건데하고 대충 물어보면 아무 생각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자기가 알아보거나 하면 되는데 또 안 알아오고 무턱대고 던지고... 존나 피곤하다 진짜

#812 이름없음 2019/07/01 23:56:45

그리고 오늘 전화왔길래 나는 일하느라 바쁘고 그러니까 다른 애랑도 상의해봐라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ㅋㅋㅋㅋ 같이 알아보라고 근데 다른애만 2시간 찾아봤다는게... 이게... 조별과제인가 뭔가냐? ㅋㅋㅋㅋㅋㅋ

#813 이름없음 2019/07/02 00:12:49

오늘은 피곤하니까 일찍 자야지 일단 목표는 1000위 안이니까 좀 여유롭게 해야지...

#814 이름없음 2019/07/02 08:19:13

아! 망했다!!!

#815 이름없음 2019/07/02 20:18:25

ㅉㅉ 저럴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

#816 이름없음 2019/07/02 22:51:09

씻기 귀찮다... 그렇다고 걸어다니는 신형만의 양말이 될 순 없지 씻고 온다....

#817 이름없음 2019/07/02 23:26:18

씻고왔다룽~ 잘 빨아서 좋은 냄새가 나는 양말이 되었다

#818 이름없음 2019/07/02 23:26:43

양말에서 벗어날 순 없다... 왜냐면 우리 동생이 양말을 좋아하거든...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819 이름없음 2019/07/02 23:28:48

이벤트하다 미쳐버렸다 사실 오시고토만 돌렸지만... 벌써 지침 그래도 1000위 안엔 들거다... 내가 힘들었던건 영업런의 존재를 최근에 알았기때문임 ㅅㅂ 이때까지 정직하게 라이브 존나게 열심히 했는데

#820 이름없음 2019/07/02 23:29:12

헛으로 밀리시타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데레스테는 그런거 없었다고 아 아무튼 그렇다고!!!!

#821 이름없음 2019/07/03 08:28:02

아!!!! 진짜 이번엔 개망했다!!!!!!

#822 이름없음 2019/07/03 21:52:29

>>821 이거때문에 아침에 사수한테 개혼났음 근데 내 잘못이라... 진짜 오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존나 동공지진했음 그리고 개털렸고... 진짜 하루종일 나는 사실 금붕어가 사람의 탈을 쓴게 아닐까하는 생각까지함

#823 이름없음 2019/07/03 21:53:39

어찌저찌 보내긴 보냈는데... 암튼 저것때문에 진짜 ㅋㅋㅋㅋ 하루종일 진짜 금붕어새낀가 빡추빡추하더니 진짜 빡추가 됐네 미친놈하면서 일한듯

#824 이름없음 2019/07/03 21:54:10

~다음부터는 빡추생각 대잔치가 연재됩니다~

#825 이름없음 2019/07/04 10:06:02

집 가고싶어욜.ㅠㅠ

#826 이름없음 2019/07/04 21:58:01

요즘 동기들이랑 같이 젤 늦게 마쳐서 서로 얘기하다가 가는듯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언제 그만둘지 각 재고 있음

#827 이름없음 2019/07/04 21:58:45

ㅋㅋㅋㅋ 진짜 맨날 팀장이나 소장까는데 어떻게 사람이 까도까도 또 나오지 양파는 명함도 못 내밀 인간이다

#828 이름없음 2019/07/04 22:00:52

팀장은 진짜 찐임 ㄹㅇ 그 인간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윗사람한테도 좀 막말함 진짜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좆같이 말하지? 싶을정도로 막말함

#829 이름없음 2019/07/04 22:01: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기사 아저씨 안내음성 되게 많이 내보내네 손잡이를 잡으라는거는 좀 들아봤는데 오늘 처음 들어본것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 모범기사신가

#830 이름없음 2019/07/04 22:06:47

아 ㅅㅂ 카페에 도시락 가방 놓고온듯 벌써 집인데 ㅈ망

#831 이름없음 2019/07/04 22:07:28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추가 빡추했다...

#832 이름없음 2019/07/04 22:09:41

진짜 왜이러지 미쳤나 ㅋㅋㅋㅋㅋㅋ 내일 아침에 들렀다가 가야되나 악!!!

#833 이름없음 2019/07/05 01:33:11

난 진짜 커피가 각성에 효과가 있는지 잘 못 느꼈는데 지금 잠이 안오네 ㅅㅂ 너무 효과가 좋은거 아님? 이렇게 잘 받을줄은 몰랐다

#834 이름없음 2019/07/05 01:34:51

요즘 피곤한지 12시만 넘어도 졸려서 죽을거 같았는데 지금은 멀쩡함 이 말짱한 정신으로 밀리시타 뛰어야되나... 이미 존나게 뛰고 왔는데

#835 이름없음 2019/07/05 21:01:31
데레스테는 이런 게임이니 하지 마세요 씨ㅡ발

데레스테는 이런 게임이니 하지 마세요 씨ㅡ발

#836 이름없음 2019/07/05 21:02:01

좆같네 다음에는 진짜 돈 안쓸거야 시발새끼들아

#837 이름없음 2019/07/05 21:03:03

근데 저녁 뭐 먹지 엄마가 알아서 사 먹으라던데 요즘 햄버거 너무 많이 먹어서 흠...

#838 이름없음 2019/07/05 21:14:37

맘스터치 햄버거 안 먹은지 오래되서 먹고싶은데.... 며칠전에 햄버거 먹어서 좀 떡볶이도 며칠전에 먹음 아 ㅅㅂ 뭐먹지??? 사실 돈가스 먹고싶었는데 문 닫았을듯

#839 이름없음 2019/07/06 03:04:42

밀리시타 언제 3만개 다 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일단 쌓아놓자 싶어서 모았는데 한판에 360개씩 쓴다해도.....

#840 이름없음 2019/07/06 03:06:39

약 80번 해야되구나 히익 근데 그렇다고 4배수 들어오면 안그래도 힘든데 ㅋㅋㅋㅋㅋㅋ 인생을 살지 않는 프로듀서들이 미쳐 날뛰게 된다고...

#841 이름없음 2019/07/06 03:08:13

이사람들 리프레시 시간에 자고 끝날때 딱 일어나서 하루종일 밀리시타만 하나? 싶을정도로 존나 포인트가 말도 아니게 많음... 암튼 너무 졸리기도 하고 내일 놀러나가서 자야겠다

#842 이름없음 2019/07/06 10:13:34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타야되는 버스 바로 와서 탔는데 잔액 부족해서 바로 내림 그거 급행이라 잘 안 올텐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좆같네 진짜

#843 이름없음 2019/07/06 10:14:57

아니 근데 진짜 몇초전에 환승 찍었는데 돈이 그렇게 많이 나감??? 한 400원 있던데 환승 몇백원 아닌가??? ㅅㅂ 뭐지 암튼 좆같구연

#844 이름없음 2019/07/06 12:26:04
친구놈 늦게 온대서 배고파서 간단히 쳐먹는중

친구놈 늦게 온대서 배고파서 간단히 쳐먹는중

#845 이름없음 2019/07/06 12:26:18

후 ^^ 밀리시타 이벤트나 뛰어야겠다~~

#846 이름없음 2019/07/06 22:21:32

너무 많이 처먹어서 배아프다 이런 날에 이러지말자 위장색갸

#847 이름없음 2019/07/06 23:07:56

ㅅㅂ 변기에 폰 빠뜨림 근데 뭐 싸지도 않았고 물도 별로 없고 바로 빼서 상태 괜찮긴한데 존나 찝찝하네 밖이라 뭐 씻지도 못하고 좆같네

#848 이름없음 2019/07/06 23:09:24

집가면 알콜스왑으로 한번 닦아야겠다 존나 찝찝해 ㅡㅡ 기계라 비누로 씻지도 못하고

#849 이름없음 2019/07/06 23:12:34

물이 별로 없던게 신의 한수인거 같다 충전기 꽂는 부분은 안 빠진듯 하 근데 화장실 나오니까 또 배아파 죽겠다

#850 이름없음 2019/07/07 19:01:39

엄마 진짜 무섭네 버스 타면 엄마한테 톡하기로 했거든 근데 나 잠깐 어디 들르느라 버스 못 탔었는데 앱으로 버스 지나간거 보고 나 연락 없으니까 버스 탔는지 전화해서 물어봄 ㅅㅂ ㅋㅋㅋ

#851 이름없음 2019/07/07 19:03:46

저번엔 맨날 지하주차장으로 가면 가까운 버스정류장 말고 1층으로 가는게 가까운 버스 정류장에 버스 타러 갈때 맨날 지하로 가서 지하로 갔더니 엄마가 그 버스정류장 안 갔냐고 톡왔더라 위에서 내가 가는지 안 가는지 보고 있었다고 그러더라 정말 다른 의미로 피곤함

#852 이름없음 2019/07/07 19:05:58

ㅡㅡ 진짜 이어폰 잃어버려서 몰래 똑같은거 사서 왔더니 그 사이에 전화할줄은 몰랐네 성인이면 좀 신경끄면 안되나 어쩔땐 나 알아서 다 하라더니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853 이름없음 2019/07/08 22:57:09

내일 출근하기 싫다... 일 존나 많아 완전 한가위 선물세트수준

#854 이름없음 2019/07/08 22:59:44

하필 또 기계가 이상해서 일이 더 더뎌짐 저번주에도 그랬는데 그나마 저번주는 진짜 졸면서 일해도 될만큼 일이 적었는데 지금은 ㅅㅂ 나루토한테 분신술 배워와서 일해야될거 같음 갑자기 또 많이 들어오고 지랄이네 진짜 치과들 단체로 약속이라도 헀나

#855 이름없음 2019/07/08 23:01:33

아님 치과에 갈 환자들 단합회같은거 있나? 갑자기 존나 지르코니아 많이 들어오네 사실 무슨 세계 지르코니아 보철 맞추기의 날임??? ㅅㅂ 하기싫다

#856 이름없음 2019/07/09 23:52:47

나는 내일 출근하기 싫다 왜냐하면 퇴근하려는데 존나 시발거 좆같이 큰 바퀴벌레를 봤기 때문이다

#857 이름없음 2019/07/09 23:54:26

ㅅㅂ 동기도 살면서 저렇게 큰거 처음봤대 나도 시발 자취하면서 별의별거 다 봤는데 그건 '진짜'였다

#858 이름없음 2019/07/09 23:55:24

멀리서 보고 큰 풍뎅이인가 사슴벌레 같은건줄 알았다고 근데 시발 더듬이가 으악 시발

#859 이름없음 2019/07/10 21:54:28

어제 밀리시타 부스터 키고 영업런 하다 잠; 너무 피곤해서 근데 시발 이때까지 이 시간대에 퇴근하는데 안 피곤하면 사람새끼가 아니라 알파고

#860 이름없음 2019/07/10 21:56:00

근데 진짜 다행인게 부스터 3분정도인가 남았을때 오토키고 라이브 눌러서 그나마 다행 부스터 시작하자마자 잤으면 일어나자마자 내 뺨따구 쳤음

#861 이름없음 2019/07/11 12:59:02

ㅋㅋㅋㅋㅋㅋ 아시발 저번달에 내가하는 개임 3개에 내 최애뜨는 바람에 ㅅㅂ ㅋㅋㅋㅋㅋㅋ 돈 많이 써서 보험료 미납됐는데 그거 엄마가 들어서 나중에 얘기하자더라 벌써 스트레스 오지게 받네

#862 이름없음 2019/07/11 13:01:00

내 잘못이긴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난다 뭐 돈 벌어도 조금만 뭐하면 돈이 없어 ㅅㅂ 빨리 자취해야되나

#863 이름없음 2019/07/11 13:03:39

근데 그 처음 월급받고 2달은 엄마가 100만원을 가져갔단말임?? 적금 넣는다고 근데 나중에 보니 적금은 50만원씩 넣고 50만원은 따로 저축한대 그러다 나중에 얘기하다가 나 돈모아서 컴퓨터 바꾼다고 했을때 엄마가 따로 모으라고 통장 주기로 했는데 그럼 당연히 저축한 통장을 주는걸로 알거아님?? 그래서 100만원정도는 있겠네 했는데 이자 7원있더라 ㅋㅋㅋㅋ

#864 이름없음 2019/07/11 13:07:38

아니 게다가 50만원 넣었다가 30만원 빼고 20만원 뺐던데 그건 또 뭔지 모르겠음 난 그래서 진짜 100만원정도는 있겠네 했는데 통수 맞음 그 빈 7원의 통장을 보고...ㅋㅋㅋㅋㅋ 다른건 모르겠고 그건 진짜 궁금하니까 물어봐야지 정말ㅋㅋㅋㅋㅋ 카드값 많이 나와서 니 저축한거 쓴다하면 내가 욕하면서 쓰지 말라고 할 사람도 아닌데 말 좀 먼저 해주면 안되는건가 이게 제일 빡쳐

#865 이름없음 2019/07/11 13:11:06

예전에도 그럤음 내 지갑에서 돈 꺼내가서 썼는데 나는 돈이 줄어있으니까 뭐냐고 물어봤더니 그제서야 썼다고 하고 어릴때 할머니한테 선물받은 목걸이 팬던트있는데 그거 금이라서 초딩때 낀다고 했을때 학년 높은 애들한테 삥뜯긴다고 못 끼게 해서 몇년동안 참다가 얘기했는데 금은방에 팔았다고 해서 얼마나 빡쳤는데 ㅅㅂ 티는 안 냈는데 나는 아직도 그게 서운함 그거 진짜 한번도 못 꼈는데

#866 이름없음 2019/07/11 13:13:15

이 분노를 토대로 일 하러 간다 오늘은 빠른 퇴근하면 방에 들어가서 이야기 하겠지 싸울거 같아서 생각하면 벌써 스트레스 받는다 시바 늦게 퇴근하면 피곤한데 염병 아무튼 일해야지 시발 빡친다 이 화가 가지 않는다 분노맨 가자

#867 이름없음 2019/07/11 23:41:05

싰기 귀찬아 사람은 외 싰고 사라야 돼는거지??? 이정도로 진화헷으면 좀 자정작용갓은개 일어나야되는거시 아닌가????

#868 이름없음 2019/07/11 23:41:20

와!! 너무너무 싰기 귀찬아!!!!!

#869 이름없음 2019/07/11 23:42:24

사실 가끔 씻인지 씼인지 헷갈리는데 씼은 쓰면 뭐가 어색해서 알아차린달지 금데 사실 씼이 맞는거 아님??? 저어는 이과라 잘 모릅니다

#870 이름없음 2019/07/11 23:43:09

이제 문이과 통합이라 문과 이과 드립도 춘추 계신 분들만 치고 웃겠구먼... 다들 그렇게 늙어가는거야

#871 이름없음 2019/07/11 23:4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난히도 밝게 빛나는 머리가 있어 뽑아보니 흰머리

#872 이름없음 2019/07/11 23:47:28

허허. 이거 참. 민망; 염색해야겠구먼,,,, ^^

#873 이름없음 2019/07/12 00:20:39

아까 씻다가 또 뽑았다 이러다 카네키마냥 백발되는거 아니냐 카네키는 간지나지만 내 얼굴에 백발이면 존나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4 이름없음 2019/07/13 21:11:44
와! 감자면!! 오랜만!!! 이거 초딩땐가 한번 먹고 안 먹어봐서 사봤음 맛없으면 안 사먹어야지

와! 감자면!! 오랜만!!! 이거 초딩땐가 한번 먹고 안 먹어봐서 사봤음 맛없으면 안 사먹어야지

#875 이름없음 2019/07/13 21:12:41

시바 근데 오늘 이모네 가서 스위치 해봤단말임??? ㅅㅂ 존나 재밌더라 게임 있는거 통으로 40만원에 판대서 존나 혹할뻔

#876 이름없음 2019/07/14 00:06:53

드디어 끝났다 2주년 이벤트 뛴 프로듀서들 다 수고했음 그래도 난 이번에 좀 여유롭게 뛴듯

#877 이름없음 2019/07/14 00:07:47

뭣보다 존나 졸려 아까도 자동 돌리다 잘뻔했음 내가 피곤한건지 이 노래가 졸린건지

#878 이름없음 2019/07/14 12:39:02
휴 ^^; 200위대엔 들었네 다들 고생했음 진짜 끝이다!!!!

휴 ^^; 200위대엔 들었네 다들 고생했음 진짜 끝이다!!!!

#879 이름없음 2019/07/14 12:42:49
그리고 한정도 포함된다는데 둘다 통상에 하나는 중복....
그리고 한정도 포함된다는데 둘다 통상에 하나는 중복....

그리고 한정도 포함된다는데 둘다 통상에 하나는 중복....

#880 이름없음 2019/07/14 22:18:34

스레딕 앱 원래 링크 누르면 안 떴던가 불편한데...

#881 이름없음 2019/07/14 22:20:33

웹으로 들어가서 링크 들어가면 되긴 하지만 원래 됐었던거 같은데 뭐지 뭐 잘못눌렀었나

#882 이름없음 2019/07/15 21:58:57

입사한지 6개월째... 스레주는 네무새가 되었다 멧새? 그게 뭐지 나는 네무새다 네

#883 이름없음 2019/07/15 22:00:15

근데 문제가 ㅋㅋㅋㅋ 못 알아들었는데 나도 모르게 네라고 대답을 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들은 단어들을 짜집기해서 이 사람이 뭘 말했는데 추리해야됨 갑자기 분위기 코난됨 왠지 안경에서 안광이 나야될거 같고 씨익 웃어야될거 같음

#884 이름없음 2019/07/15 22:01:48

대답 안 하니까 졸라게 뭐라고 하대 당연하긴 한데 근데 솔직히 주어없이 뭔가 이상하다던가 이게 뭐냐고 하면 나한테 말한건지 내 옆에 동기한테 말한건지 아님 실장님한테 말한건지 사수한테 말한건지 내가 어떻게 알아 시발

#885 이름없음 2019/07/15 22:03:21

사수도 참... 불러서 이거 하래서 하고 있으면 몇분뒤에 이거하라고 하고 그 다음에 또 몇분뒤에 이거 하라고 하고 그러다가 이거 했냐고 물어보고 ㅋㅋㅋㅋㅋㅋ 딱히 6개월 지난거 같지도 않음 시간은 지났어도 정신머리는 그대로!!

#886 이름없음 2019/07/15 22:32:21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네일만 봐도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네일만 봐도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7 이름없음 2019/07/15 22:32:44

머독님 귀여워요?

#888 이름없음 2019/07/15 22:33:54

영상 제목에 거의 ㅋㅋㅋㅋ 들어있고 머독말투라 너무 머독영상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889 이름없음 2019/07/16 20:25:54
갑자기 소장이 만두 한봉지 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받고 여기서 뼈를 묻어라... 이말인가

갑자기 소장이 만두 한봉지 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받고 여기서 뼈를 묻어라... 이말인가

#890 이름없음 2019/07/16 22:48:49

http://mltd-kr.bn-ent.net/D/DIR/VWNtT1o0R0twY3ZIRDFKMHA1dWdzdz09 얘들아... 안 해도 되니까 한리시타 사전예약만이라도 해주지 않을래...?

#891 이름없음 2019/07/16 22:49:37
추하다구요?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개씨발롬들이 친구 초대 수 많은 사람한테 뭘 준다잖아 시발 랜덤이면 몰라 개시발씨발

추하다구요?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개씨발롬들이 친구 초대 수 많은 사람한테 뭘 준다잖아 시발 랜덤이면 몰라 개시발씨발

#892 이름없음 2019/07/16 22:53:06

솔직히 라이브 투어까지는... ㅋㅋ 평일이면 어차피 못 가서 별 생각없는데 아 좆같네 시발아 왜 보상을 이렇게 주지? 나같은 친구없는 찐따새끼는 어쩌라고 시발롬들아!!!!! 머도기는 카페에 자기 링크 올렸다던데 이러면 일반인은 1등 하겠냐 ㅋㅋㅋㅋㅋㅋ

#893 이름없음 2019/07/16 22:55:24

한리시타는 할거지만 아 근데 시발 그 계정도 카렌 올클해야될텐데 일판에서 카렌 뉴쓰알 뜨고 한판에서도 카렌 쓰알 뜨면 시발 어쩌지? 지갑이 죽어버리는데 난 맨날 새게임 무과금으로 해야지 ^^ 해놓고 가챠에 돌아서 과금한다고 시발

#894 이름없음 2019/07/16 22:57:55

자기들 젤 잘하는 랜덤 가챠 나두고 이런 보상이라니 찐따 쁘로듀사는 눈물이 나요 이런것도 인맥빨이라는건가 그러고보니 친구들이 ㅅㅂ ㅋㅋㅋ 사람많은 과톡에 뿌리고 튀라던데 진짜 미쳤나봄 졸업뒤에 죽은 카톡방에 밀리시타 링크 뿌리고 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5 이름없음 2019/07/16 23:00:48

처음할때 쓰알 확정권으로 돌리고 무료 10연 돌렸던가? 기억 안난다 난 스타팅 츠무기로 했는데 첨에 암것도 모르고 밀리 캐릭터들 볼때 츠무기가 젤 취향으로 생겼었음 그리고 아직도 좋아함 헤헤 근데 난 츠무기 탐정 쓰알 없다 시발

#896 이름없음 2019/07/16 23:02:27

카오리는 츠무기 얻으려고 돌릴때 많이 나와서 ㅋㅋㅋㅋ 간택받은건가...싶었음 진짜 딴애들 나온거 생각 안나고 카오리밖에 생각안남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내 계정 지금 엔젤 쓰알이 제일 많음 엔젤에게 간택당함 데레스테는 쿨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이런거보면 약간 계정에 간택당하는 그런게 있음

#897 이름없음 2019/07/17 23:23:35
와! 999!!

와! 999!!

#898 이름없음 2019/07/17 23:24:58
심심해서 간만에 mbti해봤는데 예전에 이 사이트에서 처음 했을때 나온거 또 나옴
심심해서 간만에 mbti해봤는데 예전에 이 사이트에서 처음 했을때 나온거 또 나옴

심심해서 간만에 mbti해봤는데 예전에 이 사이트에서 처음 했을때 나온거 또 나옴

#899 이름없음 2019/07/17 23:25:53

와씨발 근데 저거 쓰는데 옆에서 번쩍했음 번개인가? ㄷㄷ

#900 이름없음 2019/07/17 23:30:52

생각해보니 나 이번주 주말에 혼자 미드소마 보러가려고 했는데 ㅅㅂ 주말까지 천둥번개 치는거 아니겠지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이건 좀

#901 이름없음 2019/07/17 23:32:36

기왕 나가는거 서면에 굿즈샵도 싹 돌아볼까 생각했는데 아 날씨 눈치게임 존나게 못하네 비오면 걍 집 근처로 갔다가 빨리 들어와야되잖아 ㅡㅡ 근데 생각해보니 부모님 금토 여행 가신다던데 금요일 비 온다해서 진짜 망한듯

#902 이름없음 2019/07/17 23:33:43

며칠전부터 아침에 날씨정보 볼때 천둥번개가 어쩌구 비가 어쩌구했는데 멀쩡히 해 쨍쨍하고 더워서 구라즐 했는데 이제서야 오네 위에서 내려오던 중이였나

#903 이름없음 2019/07/17 23:35:54

갑자기 든 의문 천둥이 번개보다 늦게오는데 왜 천둥번개라고 하지? 가나다순으로 해도 번개가 먼저 오는데 왜 천둥번개라고 하지? 천둥이 갑이고 번개가 을인 관계인가???

#904 이름없음 2019/07/18 22:54:04

내일만 하면 주말인데 하필 씹씹씹 내향성 인간이 간만에 나가볼까 하는 날에 태풍이 오냐 ㅋㅋㅋㅋㅋㅋㅋㅋ 태풍 눈치없네 눈치가 완전 내급인데?

#905 이름없음 2019/07/18 22:54:37

그래도 나간다 예매하는게 나을려나 근데 예매는 좀 귀찮은데

#906 이름없음 2019/07/18 22:56:52
근데 얼마뒤에 이게 나온다길래 사고 싶은데 ㅅㅂ 혼자가서 콤보 사면 어케 다 처먹냐 개빡치네 요즘 1인가구 모르냐??? ㅡㅡ

근데 얼마뒤에 이게 나온다길래 사고 싶은데 ㅅㅂ 혼자가서 콤보 사면 어케 다 처먹냐 개빡치네 요즘 1인가구 모르냐??? ㅡㅡ

#907 이름없음 2019/07/18 22:59:28

핑크빈 귀여워잉.... 난 사실 주황버섯을 제일 좋아하는데 돌의 정령은 별 관심없어서... 하필 동생도 약속있다고 하고 같이 갈 친구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혼자 두개를 들고... 가야되나....

#908 이름없음 2019/07/18 23:01:35

아무리 내가 콜라를 존나게 처마신다지만 너무 많은데 ㅋㅋㅋㅋㅋ 계속 들고다니면서 마시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시발 진짜 어떡하지 페트병 하나 가방에 들고 가서 거기 음료수넣고 컵은 씻는다는 생각이 방금 들었는데 솔직히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추한짓은 좀...

#910 이름없음 2019/07/19 01:31:52

>>909 맞지 졸라 귀엽 ㅋㅋㅋㅋㅋ 근데 또 돈 냈는데 콜라 안 넣어달라는 것도 뭔가 좀 그렇기도 하고 애초에 혼자왔는데 콤보 시키는 그런거 말할 용기없는 쫄보샠이라 그게 젤 문제임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알바생은 아무생각 없겠지 라고 믿고싶다 일단 고민을 좀 해볼려고......

#911 이름없음 2019/07/20 00:19:24

졸라 졸려

#912 이름없음 2019/07/20 13:58:06

왤케 피곤하지 술도 안마시는데 매일매일이 숙취상태같음 으씨발 머리아퍼

#913 이름없음 2019/07/20 14:22:38

예전에 모르고 입 안에 씹었던 데를 며칠전에 밥 먹다 또 세번 연속으로 씹었었는데 이제 슬슬 아물어갈때 또 씹었어 시발거 존나게 아프네 ㅠㅠ

#915 이름없음 2019/07/20 18:32:59

>>914 헐... 진짜 혓바늘 나면 존나 거슬리는데 난 그래서 맨날 이로 건들였음 ㅋㅋㅋㅋㅋ 알보칠 안 아프나...? 정 그러면 가글하는 약같은것도 있던데 그거라도 해봐 알보칠보단 덜 빨리 나을거 같긴한데... 일단 주말동안 푹 쉬고 그래

#916 이름없음 2019/07/20 18:34:12

진짜 쌉쌉 존잼 게임하고싶다 스팀 세일때 좀 살려고 했는데 놓치는 바람에...

#917 이름없음 2019/07/20 18:36:21

뮤즈대쉬도 해보고싶은데 모바일은 약간 안 맞다고 하고 pc로 하자니 잘 안할거같고 뭐야 그거 사이터스였나 그것도 노래 사고 싶긴한데 맨날 밀리시타만 해도 기력 빨려서 딴 리듬게임을 못하겠음 ㅋㅋㅋㅋㅋ

#918 이름없음 2019/07/20 18:37:55

커스텀 갓겜도 하고 싶은데 파판은 ㅂㄹ... 체험판 해봤는데 길잃다 끝남 ㅅㅂ ㅋㅋㅋㅋㅋㅋ

#919 이름없음 2019/07/21 00:45:22

내 방 31도... 태풍속의 한여름임

#920 이름없음 2019/07/21 01:44:53

태풍도 태풍이고 날벌레 들어오면 빡쳐서 창문 안 열라고 했는데 더워서 참지 못하고 열었다 바람소리 오지네...

#921 이름없음 2019/07/21 15:22:15
결국 동생을 끌고와서 샀다는 소식

결국 동생을 끌고와서 샀다는 소식

#922 이름없음 2019/07/21 15:23:01

졸라 귀엽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924 이름없음 2019/07/21 16:27:03

>>923 ㅇㅇ 진짜 졸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 가면 엄마한테 쓸데없는거 샀다고 욕 먹을듯 근데 귀엽잖아!!!!! 게다가 우리아빠도 전에 태권브이 팝콘통 샀음ㅋㅋㅋㅋㅋㅋㅋ

#925 이름없음 2019/07/22 22:00:41

미드소마 시발... 하루종일 일하면서 미드소마 후유증에 시달리다 팀장 개씨발때문에 또 빡쳤다가 다시 후유증에 시달렸다 그랬음

#926 이름없음 2019/07/22 22:02:30

그... 그 장면이 자꾸 생각남 그 장면은 진짜 시발... 다른 의미로 충격이였다고 자꾸 그 장면이랑 그 배경... 그 마을이 아른거림

#928 이름없음 2019/07/22 22:08:48

>>927 개인적으로 난 좋은 영화긴했음 내 취향이라 연출도 그렇고 아니 근데 진짜 그... 충격적인 장면이 자꾸 생각나게 되더라 계속 이게... 뭐지... 이게... 뭘까... 이게... 뭐임....이러고 본듯....

#929 이름없음 2019/07/22 22:11:28

진짜 ㅋㅋㅋㅋㅋ 걍 그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라 자꾸 생각나는듯 단체로 미친 그 마을... 근데 감독판 나오면 볼거같다 솔직히 고어는 별로없고 그냥... 정신을 좀 힘들게 만들긴 함

#930 이름없음 2019/07/22 22:19:47

예전에 유전도 보고 싶긴 했었는데 그것도 나중에 사서 봐야지 확실히 공포영화... 스릴러...라기 보다 는 약간 미스테리같은 느낌 심장 쫄리고 막 그런거 보다 그냥 이게... 뭐지... 이게 대체 뭐야...이런 느낌이다 근데 어떤 사람은 엽기라기도 하던데 그것도 맞는 말인듯 진짜 이상하고 어이 없어서 헛웃음 나오거나 웃길때도 있었거든 암튼... 진짜 엄청난 영화다...

#931 이름없음 2019/07/22 23:53:16

시키 상위 보상이라 이벤트 뛰어야되는데 흐미 하기 싫어 밀리는 오토 라이브라도 있는데 너무 간만에 해서 또 못 하겠음 손 좀 풀고 뛰어야겠다

#932 이름없음 2019/07/22 23:56:03

근데 뭘로 손 풀지 아까 예전 이벤트 곡 하다가 죽어서 충격먹어서 암거나 못하겠음 ㅋㅋㅋㅋㅋ 요즘 왤케 어려워짐 손 플기 추천곡 받아요@@@@@@@@@ 애초에 같은 씹덕이 볼까?? 씹덕은 여기 올 시간에 애니판이나 취향판을 가지 않을까?????

#933 이름없음 2019/07/22 23:57:42

아님 커플링판...? 는 내가 자주 들락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 얼어있어서 눈물남 어?? 프로스트???

#934 이름없음 2019/07/23 00:02:17
염병 아니 근데 배경도 파란색이고 노트도 파란색이라 안 보였음 아무튼 그럼 아무튼 그렇다고 나 예전에 어떻게 A받았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자꾸

염병 아니 근데 배경도 파란색이고 노트도 파란색이라 안 보였음 아무튼 그럼 아무튼 그렇다고 나 예전에 어떻게 A받았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자꾸 한두개 나이스 걸리는거 때문에 풀콤 못했던거 같은데

#935 이름없음 2019/07/23 00:02:56

게다가 예전펀 투티 릿치하면 렉걸렸었는데 뭐야 어케했누

#937 이름없음 2019/07/23 00:20:41
>>936 ㅋㅋㅋㅋㅋ 덕분에 초보때 풀콤하고 안하다가 몇년만에 함 그리고 에이 설마 이것도 풀콤못하는 노답이겠어 했는데 마지막에서 쌉해버림 ㅋㅋ

>>936 ㅋㅋㅋㅋㅋ 덕분에 초보때 풀콤하고 안하다가 몇년만에 함 그리고 에이 설마 이것도 풀콤못하는 노답이겠어 했는데 마지막에서 쌉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938 이름없음 2019/07/23 00:21:50

프로 난이도 해야될판인데 ㅋㅋㅋㅋㅋ 솔직히 ㅋㅋㅋㅋㅋㅋ 썬플라워 이후로 한번도 안 하긴 했는데 이걸???? 이렇게??????

#939 이름없음 2019/07/23 00:22:30

미드소마보다 이게 더 충격적이네 이게... 뭐지???? 근데 더 중요한건 벌써 힘들어서 못하겠다

#940 이름없음 2019/07/23 00:30:21
손 푸는게 아니라 손을 움직일수있게 재활치료 먼저 했어야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놔 어이가 없네

손 푸는게 아니라 손을 움직일수있게 재활치료 먼저 했어야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놔 어이가 없네

#941 이름없음 2019/07/23 00:34:41

어당프의 참 좋은 예가 되어버렸다... 드링크는 많으니까 존나 좀 연습하다가 이벤트 뛰어야겠네 진짜 어이가 없어... 나이도 헛으로 먹었는데 레벨을 헛으로 먹음 아무튼 먹는건 존나게 잘 처먹어요...

#942 이름없음 2019/07/23 00:40:33
뭐야 이 노래 취향이라 해봤는데 왜 또 이건 풀콤했지 레벨이 쉬워도 그렇지 존나 알수가 없네 그나저나 이거 앨범에 수록되는 곡인가 나중에 찾아봐

뭐야 이 노래 취향이라 해봤는데 왜 또 이건 풀콤했지 레벨이 쉬워도 그렇지 존나 알수가 없네 그나저나 이거 앨범에 수록되는 곡인가 나중에 찾아봐야겠다 와 뭔데 노래 개좋네 뮤비 없어서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3 이름없음 2019/07/23 23:38:07

이벤트 뛰기 싫다... 게다가 밀리도 이벤트 하냐고 ㅋㅋㅋㅋㅋㅋ 밀리는 걍 이벤곡 풀콤만 하고 안 해야지...

#944 이름없음 2019/07/24 00:11:56

둘다 이벤곡 좋긴한데 내 취향에서 2퍼센트 모자람 둘다 초반부분은 맘에 듬 ㅋㅋㅋㅋ 근데 뭔가 뙇 하는 임팩트가 없네 뭔가 어??하는 부분이 없어 근데 어쩔수 없는 씹덕이라 나중에 계속 중얼거리게 됨

#945 이름없음 2019/07/24 22:31:22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그냥 이벤트 안 뛸래 어후 왜이렇게 일하기가 싫냐

#946 이름없음 2019/07/24 22:34:37

너무 습해 시발 시발 시발!!!!! 물먹는 하마 체험중

#947 이름없음 2019/07/25 23:12:13

다이아 페스티벌 갈까 말까 고민중임 거기 별로 안 좋아하는 스트리머 있어서 별로 안 가고 싶은데 머도기가 부산까지 오는데 진짜 절호의 기회아닌가 근데 주말에 나가기가 너무 귀찮아

#948 이름없음 2019/07/25 23:12:50

그리고 빨간색 옷같은것도 없는데 ㅋㅋㅋㅋㅋ 하루카 스트랩도 괜찮냐???? 우리들의 영원한 빨강인데

#949 이름없음 2019/07/25 23:13:59

게다가 아마 그....주 토요일 출근할거 같은데 그럼 일요일밖에 없는데 그때 나가면 진짜 힘들거 같아서 시발 그리고 해운대가 너무 멀어

#950 이름없음 2019/07/25 23:23:57

뭐 적을려고 했는데 까먹었다 그래서 까먹은걸 적기로 함 씻고 오면 기억나지 않을까

#951 이름없음 2019/07/26 03:29: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씨바 꺼라위키 캐릭터 항목 읽는거 존나 재밌어 아오 이때까지 읽음 읽다가 어? 이것도 볼까 하고 들어가서 읽다 어?? 이것도 볼까???하고 읽다 또 어????

#952 이름없음 2019/07/26 03:31:08

그러다가 존나 개쓸데없는 정보도 알아버렸지만.... 처음 본게 뭐였는지도 기억이 안나네

#953 이름없음 2019/07/26 21:48:53

내가 살다살다 할어버지한테 안마 받는건 상상도 못했네

#954 이름없음 2019/07/26 21:49:44

아니... 알지 그... 느낌... 그 미묘한... 그 기분.... 그래서 그만해주셔도 된다고 했는데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어... 어어... 됐음

#955 이름없음 2019/07/26 21:51:51

⁸ㅋㅋ 근데 진짜 할머니 너무 나를 좋아해주신다 과분할정도로... 저기 동생 있는데 동생보다 내가 좋다고 막 그러시네 아니...

#956 이름없음 2019/07/27 08:14:31

오늘 날씨 사일런트 힐이네 내가 존나게 좋아하는 날씨라 기분이가 좋긴한데 출근하러 나와서 기분이가 안 좋음

#957 이름없음 2019/07/27 08:16:06

사싱 좀 밝아서 내가 완벽하게 딱 좋아하는 그 날씨는 아니지만 그래도 좋다 안개끼고 어둑어둑하고 바람많이 부는게 제일 좋은데 딱 태풍올거 같은데 바람만 겁나게 부는 그런 우중충한 날씨 너무 좋아

#958 이름없음 2019/07/27 08:20:12

왘ㅋㅋㅋㅋ 근데 우리집 근처는 아파트 위쪽만 좀 안개때문에 안보였는데 여기는 거의 진짜 안 보이네 ㄷㄷ

#959 이름없음 2019/07/27 17:19:36

갑자기 비 많이 와서 동생 데리러 나간다 하하 나란 녀석 너무 착하다니까

#960 이름없음 2019/07/27 17:20:10

그거는 둘째치고 컴퓨터 안 켜져서 멘붕중임 시발 내가 어떻게 주밀을 기다렸는데

#961 이름없음 2019/07/27 17:26:09

나가자마자 비 그침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962 이름없음 2019/07/27 17:27:02

이럴줄 알았으면 지갑 들고 왔는데 좆같네 그려

#963 이름없음 2019/07/27 18:42:36

컴퓨터... 일단 램 뽑아서 대충 청소하고 다시 꽂았는데 될까 되겠지???? 안 되면 시발

#964 이름없음 2019/07/27 18:43:38

근데 생각보다 먼지가 없어서 놀람 하긴 주말빼고 못 하니까.... 내 생각엔 저번에 방이 너무 더워서 과열된거 때문에 망한거 같은데 컴퓨터를 열어놓을수도 없고

#965 이름없음 2019/07/27 19:01:48

와!!!! 된다!!!!!!

#966 이름없음 2019/07/27 21:39:33

아 시발 인시디어스 처음거인줄 알고 인시디어스 더 하우스라고 샀는데 존나 저예산 영화였음 검색해보고 바로 끔 ㅋㅋㅋㅋㅋㅋㅋ

#967 이름없음 2019/07/27 21:39:53

내 2500원... 그래서 해피 데스데이 사서 봄 그거 1200원이던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968 이름없음 2019/07/28 00:27:21

주말에 일찍 자면 엄청 손해보는것 같은데 너무 피곤하다

#969 이름없음 2019/07/29 00:33:43

월요일... 월요일..... 월요일 시발... 스폰지밥 시발....

#970 이름없음 2019/07/29 00:34:47

아 한정 마코토 복각인데 나는 돈도 없고 쥬얼도 없고 운도 없음 사실 10연 돌렸는데 1스알 나와서 이러는거 맞음

#971 이름없음 2019/07/29 00:35:31

이건 다 내가 한정 유키호가 없어서 그렇다 내가 미안하다!!!!!!

#972 이름없음 2019/07/29 00:37:16

진짜 3차 마츠리랑 2차 3차 유키호랑 2차 마코토랑 3차 카렌이랑 3차 시호랑 3차, 4차 츠무기랑 2차 카오리랑 3차 시즈카랑 3차 하루카랑 2차 츠바사랑 아 시바 너무 갖고싶은게 많은데

#973 이름없음 2019/07/29 00:39:56

엄마의 손길 햄버거도 너무 안먹은지 오래되서 먹고싶다 인크레더블버거 진짜 내가 햄버거의 혁신을 느꼈다 근데 먹기 너무 불편해서 그게 젤 단점임 손에 뭐 묻히면서 먹는거 존나 씹극혐이라 힘든데 그걸 참을 수 있을 정도로 맛있어

#974 이름없음 2019/07/29 00:40:51

배고파 월요일싫어 평일 싫어 2,4,5주 토요일도 싫어

#975 이름없음 2019/07/29 20:55:16

버스에서 스레딕은 하고싶고 손은 없어서 초코라떼 팔에 끼고 마시는데 존나 팔시려

#976 이름없음 2019/07/29 20:55:25

냠냠 ^^

#977 이름없음 2019/07/29 21:55:32

아빠 친구분 아내분을 뭐라 설명해야되지 갑자기 나보고 온유 닮았다고 해서 존나 당황함 온유씨 제가 대신 죄송합니다 저는 호빵맨입니다

#978 이름없음 2019/07/29 21:57:11

아니 게다가 목소리도 닮았다 해서 존나 당황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면서 그건 또 처음 들어봄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건 온유씨 말도 들어봐야된다

#979 이름없음 2019/07/29 21:58:04

제 의견이 아닙니다요 나는 호빵맨 닮았어 그 달토끼 그려진 보름달빵 닮았다고 슈퍼 문 닮았다니까

#980 이름없음 2019/07/29 22:01:53

아니 검색해서 사진보고 왔는데 이런... 분이랑 나랑... 닮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1 이름없음 2019/07/29 22:02:39
나는 완전 이건데

나는 완전 이건데

#982 이름없음 2019/07/30 00:07:34

와!! 오늘 츠밧띠 생일~~~~ 나는 츠바사 페스 쓰알 없어~~~~~

#983 이름없음 2019/07/30 00:07:46

기다려라 그래도 3차는 있다

#984 이름없음 2019/07/30 00:26: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 미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 미라이....

#985 이름없음 2019/07/30 00:27:11
뮤비 찍기 더럽게 어렵네 다음부턴 안 쌉쳐야지 하지만 츠밧띠는 귀여워~
뮤비 찍기 더럽게 어렵네 다음부턴 안 쌉쳐야지 하지만 츠밧띠는 귀여워~
뮤비 찍기 더럽게 어렵네 다음부턴 안 쌉쳐야지 하지만 츠밧띠는 귀여워~

뮤비 찍기 더럽게 어렵네 다음부턴 안 쌉쳐야지 하지만 츠밧띠는 귀여워~

#986 이름없음 2019/07/30 00:28:47

진짜 노래 욜라 잘해.... 목소리가 아주 꾀꼬리여 근데 꾀꼬리 소리는 한번도 못 들어봤지만 아무튼 그럴듯????

#987 이름없음 2019/07/30 19:47:22

아이고 더워 습하고 덥다

#988 이름없음 2019/07/30 19:48:41

찜통더워가 괜히 생긴 말이 아님

#989 이름없음 2019/07/30 19:59:13

ㅋㅋㅋㅋㅋ 아 시발 버스 내리니까 안경에 김 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0 이름없음 2019/07/31 00:20:51

와 진짜 점검도 되게 오래하고 다운도 되게 오래 걸리네 10시 반정도에 들어간거 같은데 거의 12시 되서야 게임 들어감 ㅋㅋㅋㅋㅋ 근데 뭐 중간중간 나갔다 들어오긴 했는데 그거 다 쳐도 몇분 안될텐데... 근데 천장도 생기고 뭐 더 생긴거 같더라 귀찮아서 안 봄

#991 이름없음 2019/07/31 00:23:17

그나저나 벌써 990대네 다음판 제목 뭘로 하지 7하면 7 럭키야 사랑해 요리조리 한눈팔지 말고 나를 봐 좋아해 나를 향해 웃는 미소 매일매일 보여줘 판 할 순 없는데 넘 길어 숫자송 갓곡이였는데 이 부분만 납득 못 했음 칠로 시작하는거 못찾아서 어거지로 넣은 느낌

#992 이름없음 2019/07/31 00:27:09

방금 생각남 우사밍으로 간다 우리 영원한 17살의 7번째 신데걸 나나로 간다 그나저나 오늘은 진짜 일찍 잘려고 했는데 하필 머독이 개꿀잼 공포게임을 하네 아 이건 꼭 봐야되는데 요며칠 늦게자서 피곤해 뒤질거 같음 아님 좀만 더 보다 걍 자고 유튜브로 봐야지 뭐...

#994 이름없음 2019/07/31 12:55:53

>>993 부산은 햇볕 쨍쨍... 다릌 지역은 비 왔나보네 겁나게 습하겠다 으악 근데 너무 자연스러워서 알람 안 떴으면 나인줄 알았을듯 ㅋㅋㅋㅋㅋ

#995 이름없음 2019/07/31 22:11:41

아... 히비키나 미즈키 얻으려고 10연 돌렸는데 안나왔다 ㅠㅠ 그래도 뉴쓰알 얻어서 좋아 헤헤

#996 이름없음 2019/07/31 23:01:23

스피치리스 노래 겁나 좋네... 보통 그런 영화에서 노래 부를때 그냥... 상황에 어울리게? 라고 해야되나 그렇게 부르던데 이건 자스민이 어금니 아드득아드득하면서 부르는게 느껴졌음 그게 뭔가 좋더라

#997 이름없음 2019/07/31 23:13:07

아씨 막상 얼마 안 남으니까 다 채우기가 싫다 판 새로 파기 귀찮아 하지만 내가 가는 판은 다 화력이 약해서 뭔가 씨부릴데가 내 일기판 밖에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다음판부턴 걍 전스레 링크만 올려야겠다 다 올리려니 너무 길고 귀찮음 어차피 들어가지도 않는거!!!!!

#998 이름없음 2019/07/31 23:27:28

의상은 다 사는 편이라 이번에 나온것도 사기는 샀는데... 아니 시발 아무리 그래도 수영복으로 라이브는 좀... 비치발리볼처럼 바다 배경이면 나을거 같은데 그냥 무대에 올리니까 너무 안어울려 ㅋㅋㅋㅋㅋㅋㅋㅋ

#999 이름없음 2019/07/31 23:28:38

아 시바 이렇게 된거 걍 채우고 나중에 세워야지 간만에 데레랑 밀리랑 뮤비도 봐야지 룰루

#1000 이름없음 2019/07/31 23:40:32
마지막 레스는 오늘 온 귀여운 이쿠로~ ^^ 진짜 귀여워... 보는 내내 부모님 미소가 아니라 조부모 미소까지 나온다 허허 귀엽구먼... 존나
마지막 레스는 오늘 온 귀여운 이쿠로~ ^^ 진짜 귀여워... 보는 내내 부모님 미소가 아니라 조부모 미소까지 나온다 허허 귀엽구먼... 존나
마지막 레스는 오늘 온 귀여운 이쿠로~ ^^ 진짜 귀여워... 보는 내내 부모님 미소가 아니라 조부모 미소까지 나온다 허허 귀엽구먼... 존나

마지막 레스는 오늘 온 귀여운 이쿠로~ ^^ 진짜 귀여워... 보는 내내 부모님 미소가 아니라 조부모 미소까지 나온다 허허 귀엽구먼... 존나 큰 곰인형 쥐어주고 싶어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