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 쓰는 앵커(3)

앵커 2019/03/10 21:18:48

#1 ◆BtcsmGrcIII 2019/03/10 21:18:48

제목 그대로 사과문 쓰는 앵커 스레...에서 빅맥송을 넘어 요리 레시피를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comment_28998194 판 간 지 얼마나 됐다고 3달 만에 3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방학 때문이었나 싶지만 어쨌든 대망의 첫 번째 줄을 정해주세요 요리 레시피 첫 줄 >>3 +)이 스레에는 정해진 주인이 없으니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을 경우 자유롭게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2 ◆BtcsmGrcIII 2019/03/10 21:20:39

밖이라서 인증코드 달았음 나 안 온다고 계속 기다리진 마 아니 그런데 굳이 왜 달았지 그냥 달지 말 걸 수정이 안 돼 으아아

#3 이름없음 2019/03/10 22:49:36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4 ◆BtcsmGrcIII 2019/03/11 00:23:37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다음 >>6 이번엔 첫 레스를 자동 암호로 올려버려서 완성된 것들은 n02 레스들에 올릴 예정임 망할 자동 암호 흑흑

#5 이름없음 2019/03/11 00:29:21

발판

#6 이름없음 2019/03/11 00:47:13

고기 100000kg

#7 이름없음 2019/03/11 00:47:52

근데 언제 1000을 채웠대? 이 스레 참여한 게 엊그제 같았는데 참 빠르다.

#8 ◆BtcsmGrcIII 2019/03/11 01:44:12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다음 >>10 >>7 1000은 아니고 거기까지 레스가 별로 남지 않아서 새 판 세웠음

#9 이름없음 2019/03/11 01:46:05

#10 이름없음 2019/03/11 07:31:37

밥 5g

#11 ◆BtcsmGrcIII 2019/03/11 08:02:21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다음 >>13

#12 이름없음 2019/03/11 08:08:25

고기에비해 밥이 향신료보다 적은거같은데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19/03/11 10:52:27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14 ◆BtcsmGrcIII 2019/03/11 11:54:59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이제야 좀 덮밥 같네 다음 >>16

#15 이름없음 2019/03/11 14:37:06

발판

#16 이름없음 2019/03/11 14:38:11

계란 후라이 13장

#17 ◆BtcsmGrcIII 2019/03/11 15:41:43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계란 후라이 13장이라니 뭘 좀 아네 다음 >>19

#18 이름없음 2019/03/11 16:15:03

ㅂㅍ!

#19 이름없음 2019/03/11 22:38:55

고추기름

#20 ◆BtcsmGrcIII 2019/03/11 23:40:50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다음 >>22

#21 이름없음 2019/03/12 02:48:06

발판

#22 이름없음 2019/03/12 13:13:28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23 ◆BtcsmGrcIII 2019/03/12 14:18:58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다음 >>25

#24 이름없음 2019/03/12 14:49:25

발☆판

#25 이름없음 2019/03/12 14:53:40

달콤하게 해줄 데리야끼 소스 400g

#26 ◆BtcsmGrcIII 2019/03/12 14:55:03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달콤하게 해줄 데리야끼 소스 400g 다음 >>28

#27 이름없음 2019/03/12 17:00:53

ㅂㅍ

#28 이름없음 2019/03/12 17:11:36

비버 꼬리 스테이크 1kg

#29 ◆5XxO3AY9s5S 2019/03/12 19:53:26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달콤하게 해줄 데리야끼 소스 400g 비버 꼬리 스테이크 1kg 다음 >>31

#30 ◆BtcsmGrcIII 2019/03/12 19:54:12

뭐야 인증코드 나도 모르는 새에 바뀌었...이 아니군 잘못 쳤었네 역시 비버는 비버라는 건가

#31 이름없음 2019/03/12 19:54:41

특별한 소스

#32 ◆BtcsmGrcIII 2019/03/12 19:55:44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달콤하게 해줄 데리야끼 소스 400g 비버 꼬리 스테이크 1kg 특별한 소스 소스가 참 많구만 다음 >>34

#33 이름없음 2019/03/12 21:20:19

요리는 언제 만들어?

#34 이름없음 2019/03/12 21:58:07

매------우 커다란 밥그릇 1개

#35 ◆BtcsmGrcIII 2019/03/13 01:17:23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달콤하게 해줄 데리야끼 소스 400g 비버 꼬리 스테이크 1kg 특별한 소스 매------우 커다란 밥그릇 1개 >>37

#36 이름없음 2019/03/13 01:30:15

요리 이제 만들떄 안됬나..? 재료가 얼마나 필요한거야 호기심 생기게..

#37 이름없음 2019/03/13 09:25:42

자, 이제 요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손질된 고기 100000kg을 특별한 소스에 담궈 5시간 동안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밑간이 잘 배어 더욱 맛있는 육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38 ◆BtcsmGrcIII 2019/03/13 11:55:57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달콤하게 해줄 데리야끼 소스 400g 비버 꼬리 스테이크 1kg 특별한 소스 매------우 커다란 밥그릇 1개 자, 이제 요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손질된 고기 100000kg을 특별한 소스에 담궈 5시간 동안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밑간이 잘 배어 더욱 맛있는 육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드디어 시작되는 요리 >>40

#39 이름없음 2019/03/13 14:06:01

ㅂㅍ

#40 이름없음 2019/03/13 16:40:37

재료가 너무 많으니까 크으으은 밥그릇을 한 개 더 꺼내볼게요..

#41 ◆BtcsmGrcIII 2019/03/13 16:52:26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달콤하게 해줄 데리야끼 소스 400g 비버 꼬리 스테이크 1kg 특별한 소스 매------우 커다란 밥그릇 1개 자, 이제 요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손질된 고기 100000kg을 특별한 소스에 담궈 5시간 동안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밑간이 잘 배어 더욱 맛있는 육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가 너무 많으니까 크으으은 밥그릇을 한 개 더 꺼내볼게요.. 준비물이 늘어간다.. >>43

#42 이름없음 2019/03/13 18:03:32

#43 이름없음 2019/03/14 18:29:06

그리고 밥에 넣을 고기를 구울 후라이팬 여러개.

#44 ◆BtcsmGrcIII 2019/03/14 22:02:49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달콤하게 해줄 데리야끼 소스 400g 비버 꼬리 스테이크 1kg 특별한 소스 매------우 커다란 밥그릇 1개 자, 이제 요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손질된 고기 100000kg을 특별한 소스에 담궈 5시간 동안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밑간이 잘 배어 더욱 맛있는 육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가 너무 많으니까 크으으은 밥그릇을 한 개 더 꺼내볼게요.. 그리고 밥에 넣을 고기를 구울 후라이팬 여러개. 다음 >>46

#45 이름없음 2019/03/14 23:41:34

발판

#46 이름없음 2019/03/15 00:07:31

그런 이유로 프라이팬들 위에 고기를 구워봅시다. 아, 물론 숙련된 요리사는 분신술을 쓸 수 있으므로 고기를 태우게 될 염려는 없습니다.

#47 ◆BtcsmGrcIII 2019/03/15 00:09:36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달콤하게 해줄 데리야끼 소스 400g 비버 꼬리 스테이크 1kg 특별한 소스 매------우 커다란 밥그릇 1개 자, 이제 요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손질된 고기 100000kg을 특별한 소스에 담궈 5시간 동안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밑간이 잘 배어 더욱 맛있는 육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가 너무 많으니까 크으으은 밥그릇을 한 개 더 꺼내볼게요.. 그리고 밥에 넣을 고기를 구울 후라이팬 여러개. 그런 이유로 프라이팬들 위에 고기를 구워봅시다. 아, 물론 숙련된 요리사는 분신술을 쓸 수 있으므로 고기를 태우게 될 염려는 없습니다. 다음 >>49

#48 이름없음 2019/03/15 07:54:52

ㅂㅍ

#49 이름없음 2019/03/15 10:16:10

잘 구워진 고기는 요리사의 오감을 자극하므로 몰래 집어먹지 않도록 주의, 또 주의합시다. 남은 프라이팬에 비버 꼬리 스테이크를 굽는 것도 잊지 말고요. 이 요리의 제일 가는 별미입니다.

#50 ◆BtcsmGrcIII 2019/03/15 10:25:16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달콤하게 해줄 데리야끼 소스 400g 비버 꼬리 스테이크 1kg 특별한 소스 매------우 커다란 밥그릇 1개 자, 이제 요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손질된 고기 100000kg을 특별한 소스에 담궈 5시간 동안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밑간이 잘 배어 더욱 맛있는 육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가 너무 많으니까 크으으은 밥그릇을 한 개 더 꺼내볼게요.. 그리고 밥에 넣을 고기를 구울 후라이팬 여러개. 그런 이유로 프라이팬들 위에 고기를 구워봅시다. 아, 물론 숙련된 요리사는 분신술을 쓸 수 있으므로 고기를 태우게 될 염려는 없습니다. 잘 구워진 고기는 요리사의 오감을 자극하므로 몰래 집어먹지 않도록 주의, 또 주의합시다. 남은 프라이팬에 비버 꼬리 스테이크를 굽는 것도 잊지 말고요. 이 요리의 제일 가는 별미입니다. >>52

#51 이름없음 2019/03/15 12:14:56

발판

#52 이름없음 2019/03/15 17:09:38

그리고 누구보다 요리 맛을 살려줄 엄마의 손맛으로 고기를 주물러 줍니다.

#53 ◆BtcsmGrcIII 2019/03/15 17:12:10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달콤하게 해줄 데리야끼 소스 400g 비버 꼬리 스테이크 1kg 특별한 소스 매------우 커다란 밥그릇 1개 자, 이제 요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손질된 고기 100000kg을 특별한 소스에 담궈 5시간 동안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밑간이 잘 배어 더욱 맛있는 육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가 너무 많으니까 크으으은 밥그릇을 한 개 더 꺼내볼게요.. 그리고 밥에 넣을 고기를 구울 후라이팬 여러개. 그런 이유로 프라이팬들 위에 고기를 구워봅시다. 아, 물론 숙련된 요리사는 분신술을 쓸 수 있으므로 고기를 태우게 될 염려는 없습니다. 잘 구워진 고기는 요리사의 오감을 자극하므로 몰래 집어먹지 않도록 주의, 또 주의합시다. 남은 프라이팬에 비버 꼬리 스테이크를 굽는 것도 잊지 말고요. 이 요리의 제일 가는 별미입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요리 맛을 살려줄 엄마의 손맛으로 고기를 주물러 줍니다. >>55

#54 이름없음 2019/03/16 10:37:00

이후 고추기름으로 계란프라이 13장을 합니다. 이러면 자연스레 매콤한 맛이 첨가되죠.

#55 이름없음 2019/03/16 10:41:15

>>54

#56 ◆BtcsmGrcIII 2019/03/16 16:04:33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달콤하게 해줄 데리야끼 소스 400g 비버 꼬리 스테이크 1kg 특별한 소스 매------우 커다란 밥그릇 1개 자, 이제 요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손질된 고기 100000kg을 특별한 소스에 담궈 5시간 동안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밑간이 잘 배어 더욱 맛있는 육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가 너무 많으니까 크으으은 밥그릇을 한 개 더 꺼내볼게요.. 그리고 밥에 넣을 고기를 구울 후라이팬 여러개. 그런 이유로 프라이팬들 위에 고기를 구워봅시다. 아, 물론 숙련된 요리사는 분신술을 쓸 수 있으므로 고기를 태우게 될 염려는 없습니다. 잘 구워진 고기는 요리사의 오감을 자극하므로 몰래 집어먹지 않도록 주의, 또 주의합시다. 남은 프라이팬에 비버 꼬리 스테이크를 굽는 것도 잊지 말고요. 이 요리의 제일 가는 별미입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요리 맛을 살려줄 엄마의 손맛으로 고기를 주물러 줍니다. 이후 고추기름으로 계란프라이 13장을 합니다. 이러면 자연스레 매콤한 맛이 첨가되죠. >>59

#57 이름없음 2019/03/16 17:24:58

이제 재료들을 크으으은 밥그릇에 아주 예쁘게 담아주세요.

#58 이름없음 2019/03/16 21:52:55

발판

#59 이름없음 2019/03/16 23:15:28

>>57

#60 ◆BtcsmGrcIII 2019/03/16 23:16:48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달콤하게 해줄 데리야끼 소스 400g 비버 꼬리 스테이크 1kg 특별한 소스 매------우 커다란 밥그릇 1개 자, 이제 요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손질된 고기 100000kg을 특별한 소스에 담궈 5시간 동안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밑간이 잘 배어 더욱 맛있는 육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가 너무 많으니까 크으으은 밥그릇을 한 개 더 꺼내볼게요.. 그리고 밥에 넣을 고기를 구울 후라이팬 여러개. 그런 이유로 프라이팬들 위에 고기를 구워봅시다. 아, 물론 숙련된 요리사는 분신술을 쓸 수 있으므로 고기를 태우게 될 염려는 없습니다. 잘 구워진 고기는 요리사의 오감을 자극하므로 몰래 집어먹지 않도록 주의, 또 주의합시다. 남은 프라이팬에 비버 꼬리 스테이크를 굽는 것도 잊지 말고요. 이 요리의 제일 가는 별미입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요리 맛을 살려줄 엄마의 손맛으로 고기를 주물러 줍니다. 이후 고추기름으로 계란프라이 13장을 합니다. 이러면 자연스레 매콤한 맛이 첨가되죠. 이제 재료들을 크으으은 밥그릇에 아주 예쁘게 담아주세요. 끝이 보이네 >>62

#61 이름없음 2019/03/16 23:19:31

발판! 저거 맛있을까.....ㅋㅋㅋㅋ

#62 이름없음 2019/03/17 01:55:47

예쁘게 담았죠? 그럼 숟가락과 젓가락을 준비해 먹기만 합니다. 설거지요?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63 이름없음 2019/03/17 05:55:25

>>61 글쎄... 취향 탈 지도?

#64 ◆BtcsmGrcIII 2019/03/17 05:55:40

요리 레시피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고기 100000kg 밥 5g 부족할 것 같으니 추가 밥 50000g 계란 후라이 13장 고추기름 풍미를 더해줄 굴소스 500g 달콤하게 해줄 데리야끼 소스 400g 비버 꼬리 스테이크 1kg 특별한 소스 매------우 커다란 밥그릇 1개 자, 이제 요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손질된 고기 100000kg을 특별한 소스에 담궈 5시간 동안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밑간이 잘 배어 더욱 맛있는 육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가 너무 많으니까 크으으은 밥그릇을 한 개 더 꺼내볼게요.. 그리고 밥에 넣을 고기를 구울 후라이팬 여러 개. 그런 이유로 프라이팬들 위에 고기를 구워봅시다. 아, 물론 숙련된 요리사는 분신술을 쓸 수 있으므로 고기를 태우게 될 염려는 없습니다. 잘 구워진 고기는 요리사의 오감을 자극하므로 몰래 집어먹지 않도록 주의, 또 주의합시다. 남은 프라이팬에 비버 꼬리 스테이크를 굽는 것도 잊지 말고요. 이 요리의 제일 가는 별미입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요리 맛을 살려줄 엄마의 손맛으로 고기를 주물러 줍니다. 이후 고추기름으로 계란프라이 13장을 합니다. 이러면 자연스레 매콤한 맛이 첨가되죠. 이제 재료들을 크으으은 밥그릇에 아주 예쁘게 담아주세요. 예쁘게 담았죠? 그럼 숟가락과 젓가락을 준비해 먹기만 합니다. 설거지요?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65 ◆BtcsmGrcIII 2019/03/17 05:55:57

다음 주제 >>67

#66 이름없음 2019/03/17 10:59:38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67 이름없음 2019/03/17 11:05:49

>>66 가즈아아

#68 이름없음 2019/03/17 13:35:49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첫 줄 >>70

#69 이름없음 2019/03/17 18:50:06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70 이름없음 2019/03/17 21:49:07

>>69

#71 ◆BtcsmGrcIII 2019/03/18 00:49:45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일기예보 듣는 느낌임 다음 >>73

#72 이름없음 2019/03/18 00:58:01

발판

#73 이름없음 2019/03/18 01:15:24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74 ◆BtcsmGrcIII 2019/03/18 02:19:52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오오.. 정상적이야.. 다음 >>76

#75 이름없음 2019/03/18 11:04:10

발판

#76 이름없음 2019/03/18 11:05:56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77 ◆BtcsmGrcIII 2019/03/18 12:40:22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어..음... 첫사랑의 추억 때문에? 다음 >>79

#78 이름없음 2019/03/18 17:21:02

발판

#79 이름없음 2019/03/18 21:23:32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80 ◆BtcsmGrcIII 2019/03/18 21:35:20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이번에 만나며 마음을 정리해도 좋을 듯 >>81 그래도 됨 그런데 너무 도배하진 말고 다음 >>82

#81 이름없음 2019/03/19 01:55:02

본인이 발판 쓰고 바로 앵커 먹어도 되는거야?

#82 이름없음 2019/03/19 16:55:36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83 ◆BtcsmGrcIII 2019/03/19 17:01:07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다음 >>85

#84 이름없음 2019/03/19 21:27:47

ㅂㅍ

#85 이름없음 2019/03/19 21:28:44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86 ◆BtcsmGrcIII 2019/03/19 22:06:40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ㅋㅋㅋㅋ 다음 >>88

#87 이름없음 2019/03/20 00:53:20

ㅂㅍ

#88 이름없음 2019/03/20 11:11:46

.

#89 이름없음 2019/03/20 11:11:52

ㅎrㅈi만 D.E.A.T.H ㄸr우iㄱr 우ㄹi으i L.O.V.E를 막을 순 없G...🌟⭐

#90 이름없음 2019/03/20 11:12:54

(>>89 >>88 모두 난데 아이디가 바뀌었네 둘 다...)

#91 ◆BtcsmGrcIII 2019/03/20 11:54:30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ㅎrㅈi만 D.E.A.T.H ㄸr우iㄱr 우ㄹi으i L.O.V.E를 막을 순 없G...🌟⭐ 미쳨ㅋㅋㅋㅋㅋ 다음 >>93

#92 이름없음 2019/03/20 12:56:25

발판

#93 이름없음 2019/03/20 13:39:17

나와 당신 ㅅrㅇi으l L.O.V.E는 ✪PHiLiA✬!! 친구 간의 우정, 그것도 10년이나 묵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단단하고 ㅍr우ㅓ풀ㅎrㄷ├!!

#94 ◆BtcsmGrcIII 2019/03/20 13:40:20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ㅎrㅈi만 D.E.A.T.H ㄸr우iㄱr 우ㄹi으i L.O.V.E를 막을 순 없G...🌟⭐ 나와 당신 ㅅrㅇi으l L.O.V.E는 ✪PHiLiA✬!! 친구 간의 우정, 그것도 10년이나 묵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단단하고 ㅍr우ㅓ풀ㅎrㄷ├!! 더 미쳐간다 다음 >>96

#95 이름없음 2019/03/20 18:52:11

발판

#96 이름없음 2019/03/20 19:30:25

발판과 스레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97 ◆rs1cnu08rs7 2019/03/20 20:14:26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ㅎrㅈi만 D.E.A.T.H ㄸr우iㄱr 우ㄹi으i L.O.V.E를 막을 순 없G...🌟⭐ 나와 당신 ㅅrㅇi으l L.O.V.E는 ✪PHiLiA✬!! 친구 간의 우정, 그것도 10년이나 묵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단단하고 ㅍr우ㅓ풀ㅎrㄷ├!! 발판과 스레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이걸 받은 수신인 얼굴은 어떨지.. 시시각각 변하겠지? 다음 >>99

#98 ◆BtcsmGrcIII 2019/03/20 20:14:52

뭐야 아 오타난 거구나

#99 이름없음 2019/03/20 20:29:28

천사소녀 네티의 이름으로 널 봉인하겠다☆

#100 ◆BtcsmGrcIII 2019/03/20 21:54:25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ㅎrㅈi만 D.E.A.T.H ㄸr우iㄱr 우ㄹi으i L.O.V.E를 막을 순 없G...🌟⭐ 나와 당신 ㅅrㅇi으l L.O.V.E는 ✪PHiLiA✬!! 친구 간의 우정, 그것도 10년이나 묵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단단하고 ㅍr우ㅓ풀ㅎrㄷ├!! 발판과 스레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천사소녀 네티의 이름으로 널 봉인하겠다☆ 다음 >>101 음.. n02에 좌표를 찍어야 하니 앵커는 바로 다음으로 걸게

#101 이름없음 2019/03/20 22:01:18

우리의 우정★파워는 죽음.. D.E.A.T.H도 불사할지니!!!

#102 ◆BtcsmGrcIII 2019/03/20 22:02:35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ㅎrㅈi만 D.E.A.T.H ㄸr우iㄱr 우ㄹi으i L.O.V.E를 막을 순 없G...🌟⭐ 나와 당신 ㅅrㅇi으l L.O.V.E는 ✪PHiLiA✬!! 친구 간의 우정, 그것도 10년이나 묵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단단하고 ㅍr우ㅓ풀ㅎrㄷ├!! 발판과 스레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천사소녀 네티의 이름으로 널 봉인하겠다☆ 우리의 우정★파워는 죽음.. D.E.A.T.H도 불사할지니!!! 다음 >>104 ※완성 목록 >>64 첫 번째 요리 레시피(☆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108 두 번째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148 세 번째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182 네 번째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264 다섯 번째 담임 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306 여섯 번째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365 여섯 번째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402 일곱 번째 학교 앞 분식점 광고 >>465 여덟 번째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516 아홉 번째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539 열 번째 창문 와장창!! >>587 열한 번째 행운의 편지 >>653 열두 번째 머리 심는 광고 >>708 열세 번째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755 열네 번째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780 열다섯 번째 좀비 아포칼립스 >>824 열여섯 번째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865 열일곱 번째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933 열여덟 번째 심야 라디오 >>995 마지막이자 열아홉 번째인 불닭볶음면

#103 이름없음 2019/03/20 22:11:10

발판

#104 이름없음 2019/03/20 23:19:06

그럼 총 해서 만 팔천 오백원입니다

#105 ◆BtcsmGrcIII 2019/03/21 00:22:09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ㅎrㅈi만 D.E.A.T.H ㄸr우iㄱr 우ㄹi으i L.O.V.E를 막을 순 없G...🌟⭐ 나와 당신 ㅅrㅇi으l L.O.V.E는 ✪PHiLiA✬!! 친구 간의 우정, 그것도 10년이나 묵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단단하고 ㅍr우ㅓ풀ㅎrㄷ├!! 발판과 스레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천사소녀 네티의 이름으로 널 봉인하겠다☆ 우리의 우정★파워는 죽음.. D.E.A.T.H도 불사할지니!!! 그럼 총 해서 만 팔천 오백원입니다 끝이 보이는구만 다음 >>107

#106 이름없음 2019/03/21 00:29:31

#107 이름없음 2019/03/21 00:32:12

본 유사연애 ( +중2병)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이용해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아래 계좌로 빠른 시일 내 입금 부탁드립니다. [ 012-34-567890 (주)앵커 ]

#108 ◆BtcsmGrcIII 2019/03/21 07:41:26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그토록 얼음장 같던 겨울은 가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샘추위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당신과 헤어진 지 벌써 10년이군요. 왜인 걸까요? 이미 서로의 가정을 꾸미고 난 뒤인데, 어째서 당신이 자꾸만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 한번 만날래요? 저희가 처음 만난 날, 처음 만난 장소에서. 당신과 그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둥실둥실 피어나는 이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봄이다보니 설레는 마음에 당신이 생각난 거겠죠. - 이 편지는 영국에서 부터 시작되어 44번 돌리지 않으면 죽는다.- ㅎrㅈi만 D.E.A.T.H ㄸr우iㄱr 우ㄹi으i L.O.V.E를 막을 순 없G...🌟⭐ 나와 당신 ㅅrㅇi으l L.O.V.E는 ✪PHiLiA✬!! 친구 간의 우정, 그것도 10년이나 묵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단단하고 ㅍr우ㅓ풀ㅎrㄷ├!! 발판과 스레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천사소녀 네티의 이름으로 널 봉인하겠다☆ 우리의 우정★파워는 죽음.. D.E.A.T.H도 불사할지니!!! 그럼 총 해서 만 팔천 오백원입니다 본 유사연애 ( +중2병)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이용해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아래 계좌로 빠른 시일 내 입금 부탁드립니다. [ 012-34-567890 (주)앵커 ]

#109 ◆BtcsmGrcIII 2019/03/21 07:43:56

디음 주제는 >>111

#110 이름없음 2019/03/21 12:28:43

발판

#111 이름없음 2019/03/21 14:49:03

군대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112 ◆BtcsmGrcIII 2019/03/21 16:58:16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첫 줄 >>114 어떤 내용이 쓰일지...

#113 이름없음 2019/03/21 18:25:34

발판

#114 이름없음 2019/03/21 19:36:03

어이, 엄마 아들.

#115 ◆BtcsmGrcIII 2019/03/21 20:50:54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평범한 시작이군 >>117

#116 이름없음 2019/03/21 23:07:48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117 이름없음 2019/03/21 23:08:48

>>116

#118 ◆BtcsmGrcIII 2019/03/21 23:15:17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여간 귀찮은 게 아니었나 보네 >>120

#119 이름없음 2019/03/21 23:43:05

나를 밟고 가라

#120 이름없음 2019/03/22 00:15:15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121 ◆BtcsmGrcIII 2019/03/22 00:22:04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저거 보내지긴 보내지나? >>123

#122 이름없음 2019/03/22 00:26:40

ㅂㅍ

#123 이름없음 2019/03/22 01:32:09

그리고 콘ㄷ... (읍읍!!)

#124 ◆BtcsmGrcIII 2019/03/22 09:07:56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유통기한 지났구나...(아련) >>126

#125 이름없음 2019/03/22 14:02:09

발판

#126 이름없음 2019/03/22 17:51:14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127 이름없음 2019/03/22 18:10:04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129

#128 이름없음 2019/03/22 18:24:48

ㅂㅍ

#129 이름없음 2019/03/22 19:31:50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130 ◆BtcsmGrcIII 2019/03/22 19:34:24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수신인은 분명 발신인에 대한 빡침으로 군생활을 이겨낼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132

#131 이름없음 2019/03/23 16:02:17

가속

#132 이름없음 2019/03/23 19:46:00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133 ◆BtcsmGrcIII 2019/03/23 22:01:18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135

#134 이름없음 2019/03/23 23:22:30

발판!!

#135 이름없음 2019/03/24 10:46:26

자, 화이팅(웃음)!!

#136 ◆BtcsmGrcIII 2019/03/25 08:27:04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자, 화이팅(웃음)!! 애매한데 여기서 마칠까? 아니면 몇 줄 더 쓸까? >>138

#137 이름없음 2019/03/25 16:41:33

한 세 줄만 더 쓰자

#138 이름없음 2019/03/25 16:53:02

>>137

#139 ◆BtcsmGrcIII 2019/03/25 17:06:36

그럼 다음 줄 정해줘 >>141

#140 이름없음 2019/03/25 17:34:35

발판

#141 이름없음 2019/03/26 11:26:09

치킨도 시켜 먹어야겠다.

#142 이름없음 2019/03/26 13:10:37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자, 화이팅(웃음)!! 치킨도 시켜 먹어야겠다. >>144

#143 이름없음 2019/03/26 13:29:35

가속

#144 이름없음 2019/03/27 01:31:32

치킨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부럽지? 부럽지?

#145 ◆BtcsmGrcIII 2019/03/27 01:41:22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가기 귀찮다 이것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쩝쩝 자, 화이팅(웃음)!! 치킨도 시켜 먹어야겠다. 치킨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부럽지? 부럽지? 대망의 마지막 >>147

#146 이름없음 2019/03/27 10:46:52

오빤 거기서 몇년은 썩어 있겠구나. 걱정 마, 돌아오면 질릴 정도로 잔뜩 사줄테니까.

#147 이름없음 2019/03/27 15:46:23

평생 너 먹을껀 없음. ㅃㅃㅃ ^^

#148 ◆BtcsmGrcIII 2019/03/27 16:14:37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어이, 엄마 아들. 쓰레기 버리러 가기 귀찮다 이것 좀 버려줘(초코파이 비닐봉지를 접어서 편지에 넣는다) 그리고 엄마 힘드니까 이것도 같이 버려라(집에 있는 쓰레기를 몽땅 모아 비닐봉지에 싸서 옆에 둔다) 그리고 콘ㄷ... (읍읍!!) 여친도 없으면서 사뒀던 것들, 결국 유통기한 지나버렸더라? 불쌍하니까 여동생인 내가 친히 네게 보내려던 쓰레기들과 함께 집게로 집어서 버려줄게. 상자 포장도 안 뜯어졌던데 아깝네. 아, 그러고 보니 군대밥 맛없다며? 불쌍해라.. 난 집에서 매일 맛있는 집밥 먹는데. 갈비찜 너~무 맛있다!!! 냠냠 쩝쩝 자, 화이팅(웃음)!! 치킨도 시켜 먹어야겠다. 치킨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부럽지? 부럽지? 평생 너 먹을 껀 없음. ㅃㅃㅃ ^^

#149 ◆BtcsmGrcIII 2019/03/27 16:14:48

다음 주제 >>151

#150 이름없음 2019/03/27 18:46:04

발판

#151 이름없음 2019/03/27 19:26:02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152 ◆BtcsmGrcIII 2019/03/27 19:34:08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첫 줄 >>154

#153 이름없음 2019/03/27 19:43:38

가속하며 가속한다

#154 이름없음 2019/03/27 22:42:42

웅냥냥

#155 ◆BtcsmGrcIII 2019/03/27 22:46:53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다음 >>157

#156 이름없음 2019/03/27 23:07:38

발판

#157 이름없음 2019/03/28 18:18:53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158 ◆BtcsmGrcIII 2019/03/28 18:29:42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다음 >>160

#159 이름없음 2019/03/28 23:37:52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160 이름없음 2019/03/29 00:29:45

>>159

#161 ◆BtcsmGrcIII 2019/03/29 07:33:19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다음 >>163

#162 이름없음 2019/03/29 09:40:12

발판

#163 이름없음 2019/03/29 16:31:08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164 ◆BtcsmGrcIII 2019/03/29 16:52:37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다음 >>166

#165 이름없음 2019/03/29 20:01:34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166 이름없음 2019/03/29 20:09:01

>>165

#167 이름없음 2019/03/29 22:26:11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다음 >>169

#168 이름없음 2019/03/30 01:57:37

발판

#169 이름없음 2019/03/30 18:11:22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170 ◆BtcsmGrcIII 2019/03/31 09:59:28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다음 >>172

#171 이름없음 2019/03/31 23:40:57

발판 너무 세게 밟고 가지는 마

#172 이름없음 2019/04/02 14:39:09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것처람 예뻐해줄게☆

#173 ◆BtcsmGrcIII 2019/04/02 14:43:25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것처람 예뻐해줄게☆ 좀 더 쓸지 말지 정해줘 >>175

#174 이름없음 2019/04/02 15:29:28

바루판

#175 이름없음 2019/04/02 19:45:25

두세줄만 더 쓰고 끝내자.

#176 ◆BtcsmGrcIII 2019/04/02 21:37:33

그럼 다음 줄 >>178

#177 이름없음 2019/04/02 21:50:10

발판

#178 이름없음 2019/04/02 22:06:07

이따봐

#179 ◆BtcsmGrcIII 2019/04/02 22:56:48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것처람 예뻐해줄게☆ 이따봐 다음 >>181

#180 이름없음 2019/04/02 23:19:20

발판

#181 이름없음 2019/04/02 23:51:25

우리 함께 오래오래 즐겁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182 ◆BtcsmGrcIII 2019/04/02 23:54:41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웅냥냥 네 놈이냐 내 동생 귀여워 해 준 놈이. 그러고 보니 너도 동생이 하나 있었던가. 이름이 분명... '마지텐시 마지텐시☆'였었나? 나도 너처럼 네 동생을 귀여워 해주마. 내가 수소문 해보니 우리가 마침 같은 학교라고 하더라고. 잘됐지? 네가 내 동생을 귀여워해준 만큼 나도 그 애에게 아주 사랑의 아가페를 퍼부어줄게☆ 잠깐만, 생각해보니 그 동생이 무슨 죄가 있나 싶군. 타겟을 너로 바꾸겠다☆ 각오하라고.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것처럼 예뻐해 줄게☆ 이따 봐 우리 함께 오래오래 즐겁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183 ◆BtcsmGrcIII 2019/04/02 23:56:25

짧아 보이긴 하지만 1판 보면 10줄 내로 끝나던 것들 있더라. 시간이 지나며 작성량이 점점 늘어난 거지 따지고 보면 그렇게 부족하진 않단 말씀. 그런 이유로 다음 주제를 정해보자. >>185

#184 이름없음 2019/04/03 00:24:29

발판!

#185 이름없음 2019/04/03 01:03:09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186 ◆BtcsmGrcIII 2019/04/03 06:02:07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첫 줄 >>188

#187 이름없음 2019/04/03 17:38:22

우리들의 발판

#188 이름없음 2019/04/03 20:20:25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189 이어서 작성

#189 ◆BtcsmGrcIII 2019/04/03 20:59:52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191

#190 이름없음 2019/04/03 21:06:41

발판

#191 이름없음 2019/04/03 21:08:01

죽어버렸습니다

#192 ◆BtcsmGrcIII 2019/04/04 03:48:01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194

#193 이름없음 2019/04/04 08:34:31

어우 이렇게 도 되는구나?ㅋㅋㅋㅋ 발판!

#194 이름없음 2019/04/04 09:31:44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195 이름없음 2019/04/04 10:12:17

왜 스토커가 되는데..?

#196 ◆BtcsmGrcIII 2019/04/04 10:33:45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아 이번에도 02레스 먹어야 하네.. 존버 각이다 흑흑 자동암호만 아니었음 이런 뻘짓 안 하는 건데 >>198

#197 이름없음 2019/04/04 13:01:34

발판!!

#198 이름없음 2019/04/04 15:08:23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199 ◆BtcsmGrcIII 2019/04/04 15:50:02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201

#200 이름없음 2019/04/04 17:13:28

ㅂㅍ

#201 이름없음 2019/04/04 17:20:58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202 ◆BtcsmGrcIII 2019/04/04 17:21:15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다음 >>204 ※완성 목록 >>64 첫 번째 요리 레시피(☆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108 두 번째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148 세 번째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182 네 번째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264 다섯 번째 담임 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306 여섯 번째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365 여섯 번째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402 일곱 번째 학교 앞 분식점 광고 >>465 여덟 번째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516 아홉 번째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539 열 번째 창문 와장창!! >>587 열한 번째 행운의 편지 >>653 열두 번째 머리 심는 광고 >>708 열세 번째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755 열네 번째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780 열다섯 번째 좀비 아포칼립스 >>824 열여섯 번째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865 열일곱 번째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933 열여덟 번째 심야 라디오 >>995 마지막이자 열아홉 번째인 불닭볶음면

#203 이름없음 2019/04/04 17:22:25

완성된 목록이 늘어갈수록 각 02레스의 목록도 점차 늘릴 예정이야

#204 이름없음 2019/04/04 18:31:20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205 ◆BtcsmGrcIII 2019/04/04 18:46:40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다음 >>207

#206 이름없음 2019/04/04 21:46:27

ㅂㅍ

#207 이름없음 2019/04/04 22:03:11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208 이름없음 2019/04/04 22:04:09

는 다 뻥이지롱☆

#209 ◆BtcsmGrcIII 2019/04/04 23:38:55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에이 >>208 괜찮아 보이는데 아깝다 다음 >>211

#210 이름없음 2019/04/04 23:52:28

ㅂㅍ

#211 이름없음 2019/04/04 23:52:54

속았지? 다 뻥이야☆

#212 ◆BtcsmGrcIII 2019/04/05 00:08:31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그래, 이런 전개가 어울리지! 다음 >>214

#213 이름없음 2019/04/05 02:17:46

발판

#214 이름없음 2019/04/05 10:00:02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215 ◆BtcsmGrcIII 2019/04/05 10:07:38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아직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반성문이네 다음 >>217

#216 이름없음 2019/04/05 12:57:25

발판

#217 이름없음 2019/04/05 13:02:22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218 ◆BtcsmGrcIII 2019/04/05 13:52:17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60초 후에.. 공개됩니다.. 다음 >>220

#219 이름없음 2019/04/05 14:17:17

발판

#220 이름없음 2019/04/05 14:18:08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걸요♡♡♡♡

#221 ◆BtcsmGrcIII 2019/04/05 16:00:15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걸요♡♡♡♡ 이 흘러 넘치는 자기애를 어찌 하오 다음 >>223

#222 EEE 2019/04/05 16:03:01

>>222 >>222 >>222 >>222

#223 이름없음 2019/04/05 17:52:44

전 제 발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224 ◆BtcsmGrcIII 2019/04/05 17:58:40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걸요♡♡♡♡ 전 제 발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다음 >>226

#225 이름없음 2019/04/05 21:22:22

발판

#226 이름없음 2019/04/07 16:43:15

데헷♡

#227 ◆BtcsmGrcIII 2019/04/08 18:09:11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걸요♡♡♡♡ 전 제 발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데헷♡ 미안하다 레스주들.. 잊고 있었어..! 다음 >>229

#228 이름없음 2019/04/08 18:19:45

ㅂㅍ

#229 이름없음 2019/04/08 18:29:14

그래서..전 발가락 양말을 신어요💕

#230 ◆BtcsmGrcIII 2019/04/09 09:20:47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걸요♡♡♡♡ 전 제 발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데헷♡ 그래서..전 발가락 양말을 신어요💕 다음 >>232

#231 이름없음 2019/04/09 09:22:06

가속!

#232 이름없음 2019/04/09 09:33:10

하지만 그렇기에 선생님께 하해와 같은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233 ◆BtcsmGrcIII 2019/04/09 09:36:48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걸요♡♡♡♡ 전 제 발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데헷♡ 그래서..전 발가락 양말을 신어요💕 하지만 그렇기에 선생님께 하해와 같은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발가락 사랑이 너무 넘쳐서? >>235

#234 이름없음 2019/04/09 09:42:57

발판!

#235 이름없음 2019/04/09 10:22:23

지금 선생님의 양복 주머니에 제 발가락 양말 한 짝이 들어있거든요.............

#236 ◆BtcsmGrcIII 2019/04/09 10:56:45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걸요♡♡♡♡ 전 제 발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데헷♡ 그래서..전 발가락 양말을 신어요💕 하지만 그렇기에 선생님께 하해와 같은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지금 선생님의 양복 주머니에 제 발가락 양말 한 짝이 들어있거든요............. ㄴ(ㅇ0ㅇ)ㄱ 상상도 못했던 전개!! >>238

#237 이름없음 2019/04/09 12:13:27

아 진짜 웃겨죽겠닼ㅋㅋㅋㅋㅋㅋㅋ

#238 이름없음 2019/04/09 14:02:37

구멍이 나서 쓰레기통에 버리려다가 잘못 조준했나봐요. 죄송합니다.......

#239 ◆BtcsmGrcIII 2019/04/09 14:41:58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걸요♡♡♡♡ 전 제 발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데헷♡ 그래서..전 발가락 양말을 신어요💕 하지만 그렇기에 선생님께 하해와 같은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지금 선생님의 양복 주머니에 제 발가락 양말 한 짝이 들어있거든요............. 구멍이 나서 쓰레기통에 버리려다가 잘못 조준했나봐요. 죄송합니다....... 대단한 투척술이야.. >>241

#240 이름없음 2019/04/09 14:58:10

봘퐌

#241 이름없음 2019/04/09 15:08:26

아 그리고 선생님 서류 가방엔 나머지 한 짝이 있어요.....

#242 페퍼민트 2019/04/09 15:11:53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걸요♡♡♡♡ 전 제 발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데헷♡ 그래서..전 발가락 양말을 신어요💕 하지만 그렇기에 선생님께 하해와 같은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지금 선생님의 양복 주머니에 제 발가락 양말 한 짝이 들어있거든요............. 구멍이 나서 쓰레기통에 버리려다가 잘못 조준했나봐요.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 서류 가방엔 나머지 한 짝이 있어요..... 혹시 장래희망이 투수인걸까. 볼이 양말이라서 문제지만. >>244

#243 이름없음 2019/04/09 15:15:43

갈수록 난장판이얔ㅋㅋㅋㅋㅋ

#244 이름없음 2019/04/09 16:07:34

어쩌다 이렇게 돼버렸지만 절대 고의가 아니었어요! 그저 선생님이 늘 겉옷을 걸어두는 의자와 그 위에 살포시 올라간 서류가방 옆에 학급 쓰레기통이 있었던 것뿐!! 절 타박하시려거든 차라리 쓰레기통 위치의 교묘함을 욕하세요!

#245 이름있음 2019/04/09 16:09:41

.

#246 ◆BtcsmGrcIII 2019/04/09 16:10:09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걸요♡♡♡♡ 전 제 발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데헷♡ 그래서..전 발가락 양말을 신어요💕 하지만 그렇기에 선생님께 하해와 같은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지금 선생님의 양복 주머니에 제 발가락 양말 한 짝이 들어있거든요............. 구멍이 나서 쓰레기통에 버리려다가 잘못 조준했나봐요.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 서류 가방엔 나머지 한 짝이 있어요..... 어쩌다 이렇게 돼버렸지만 절대 고의가 아니었어요! 그저 선생님이 늘 겉옷을 걸어두는 의자와 그 위에 살포시 올라간 서류가방 옆에 학급 쓰레기통이 있었던 것뿐!! 절 타박하시려거든 차라리 쓰레기통 위치의 교묘함을 욕하세요! 쓰레기통이 잘못했네 >>247

#247 이름없음 2019/04/09 16:22:45

선생님이 원하신다면...꿰매서 신으셔도 기쁠것만 같아요...

#248 이름없음 2019/04/09 18:09:01

ㅋㅋㅋㅋㅋㅋㅋㅋ

#249 ◆BtcsmGrcIII 2019/04/09 19:12:59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걸요♡♡♡♡ 전 제 발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데헷♡ 그래서..전 발가락 양말을 신어요💕 하지만 그렇기에 선생님께 하해와 같은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지금 선생님의 양복 주머니에 제 발가락 양말 한 짝이 들어있거든요............. 구멍이 나서 쓰레기통에 버리려다가 잘못 조준했나봐요.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 서류 가방엔 나머지 한 짝이 있어요..... 어쩌다 이렇게 돼버렸지만 절대 고의가 아니었어요! 그저 선생님이 늘 겉옷을 걸어두는 의자와 그 위에 살포시 올라간 서류가방 옆에 학급 쓰레기통이 있었던 것뿐!! 절 타박하시려거든 차라리 쓰레기통 위치의 교묘함을 욕하세요! 선생님이 원하신다면...꿰매서 신으셔도 기쁠것만 같아요... 선생님이 별로 안 좋아하실 것 같은데. >>251

#250 이름없음 2019/04/09 20:03:57

발판~

#251 이름없음 2019/04/09 20:28:08

냄새는 맡으면 안돼요!!! 무좀때문에 발냄새가 심해서 선생님이 기절한다면 큰일이니까!!!!!

#252 ◆BtcsmGrcIII 2019/04/09 20:46:13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걸요♡♡♡♡ 전 제 발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데헷♡ 그래서..전 발가락 양말을 신어요💕 하지만 그렇기에 선생님께 하해와 같은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지금 선생님의 양복 주머니에 제 발가락 양말 한 짝이 들어있거든요............. 구멍이 나서 쓰레기통에 버리려다가 잘못 조준했나봐요.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 서류 가방엔 나머지 한 짝이 있어요..... 어쩌다 이렇게 돼버렸지만 절대 고의가 아니었어요! 그저 선생님이 늘 겉옷을 걸어두는 의자와 그 위에 살포시 올라간 서류가방 옆에 학급 쓰레기통이 있었던 것뿐!! 절 타박하시려거든 차라리 쓰레기통 위치의 교묘함을 욕하세요! 선생님이 원하신다면...꿰매서 신으셔도 기쁠것만 같아요... 냄새는 맡으면 안돼요!!! 무좀때문에 발냄새가 심해서 선생님이 기절한다면 큰일이니까!!!!! >>254

#253 이름없음 2019/04/09 20:56:42

ㅂr ㅍr ㄹ ㄴ

#254 이름없음 2019/04/10 11:14:19

제 무좀을.........사과드려요.....

#255 ◆BtcsmGrcIII 2019/04/10 12:02:41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걸요♡♡♡♡ 전 제 발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데헷♡ 그래서..전 발가락 양말을 신어요💕 하지만 그렇기에 선생님께 하해와 같은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지금 선생님의 양복 주머니에 제 발가락 양말 한 짝이 들어있거든요............. 구멍이 나서 쓰레기통에 버리려다가 잘못 조준했나봐요.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 서류 가방엔 나머지 한 짝이 있어요..... 어쩌다 이렇게 돼버렸지만 절대 고의가 아니었어요! 그저 선생님이 늘 겉옷을 걸어두는 의자와 그 위에 살포시 올라간 서류가방 옆에 학급 쓰레기통이 있었던 것뿐!! 절 타박하시려거든 차라리 쓰레기통 위치의 교묘함을 욕하세요! 선생님이 원하신다면...꿰매서 신으셔도 기쁠것만 같아요... 냄새는 맡으면 안돼요!!! 무좀때문에 발냄새가 심해서 선생님이 기절한다면 큰일이니까!!!!! 제 무좀을.........사과드려요..... >>257

#256 이름없음 2019/04/10 15:26:13

ㅂㅍ

#257 이름없음 2019/04/10 17:07:57

화내지 마세요. (찡긋~)

#258 ◆BtcsmGrcIII 2019/04/10 17:19:01

담임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리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걸요♡♡♡♡ 전 제 발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데헷♡ 그래서..전 발가락 양말을 신어요💕 하지만 그렇기에 선생님께 하해와 같은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지금 선생님의 양복 주머니에 제 발가락 양말 한 짝이 들어있거든요............. 구멍이 나서 쓰레기통에 버리려다가 잘못 조준했나봐요.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 서류 가방엔 나머지 한 짝이 있어요..... 어쩌다 이렇게 돼버렸지만 절대 고의가 아니었어요! 그저 선생님이 늘 겉옷을 걸어두는 의자와 그 위에 살포시 올라간 서류가방 옆에 학급 쓰레기통이 있었던 것뿐!! 절 타박하시려거든 차라리 쓰레기통 위치의 교묘함을 욕하세요! 선생님이 원하신다면...꿰매서 신으셔도 기쁠것만 같아요... 냄새는 맡으면 안돼요!!! 무좀때문에 발냄새가 심해서 선생님이 기절한다면 큰일이니까!!!!! 제 무좀을.........사과드려요..... 화내지 마세요. (찡긋~) 애매하니까 한 줄만 더 쓰자 >>260

#259 이름없음 2019/04/10 20:47:15

ㅂㅍ

#260 이름없음 2019/04/10 20:49:16

>>261

#261 이름없음 2019/04/10 20:49:16

먼저 단 스레가 있어서 수정했엉 왜 사라진거야.... 옮는다면 커플무좀!♥

#262 이름없음 2019/04/10 20:51:11

무좀마저 섹.시.한. 제자 보냄

#263 이름없음 2019/04/10 21:48:16

>>261 미안. 내가 번호를 착각해서 발판으로 바꿨어.

#264 ◆BtcsmGrcIII 2019/04/10 21:59:20

담임 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선생님 좋아해서 사랑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 흘러 넘쳐서...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전 죽고 나서도 언제나 선생님 뒤에 있는 걸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교의 유령이 되어버렸거든요.. 이제 저는 학교의 명물이 되어 학교괴담의 주인공이 되겠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을 테니.. 저는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지려고 합니다. 아니, 잠시만요? 저게 뭐죠?? 속았지? 다 뻥이야☆ 에이, 선생님도 참. 그렇다고 제가 죽겠어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 피어난 애정이지 상사병 걸릴 정도까진 아니라고요! 상사병에 걸릴만한 사람은 따로 있지요! 그 사람이라면 그럴 만도 하지요! 그 사람은 바로... 저에요.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너무 사랑스러워 견딜 수 없는 걸요♡♡♡♡ 전 제 발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데헷♡ 그래서..전 발가락 양말을 신어요💕 하지만 그렇기에 선생님께 하해와 같은 사죄를 드리고 싶어요. 지금 선생님의 양복 주머니에 제 발가락 양말 한 짝이 들어있거든요............. 구멍이 나서 쓰레기통에 버리려다가 잘못 조준했나 봐요.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선생님 서류 가방엔 나머지 한 짝이 있어요..... 어쩌다 이렇게 돼버렸지만 절대 고의가 아니었어요! 그저 선생님이 늘 겉옷을 걸어두는 의자와 그 위에 살포시 올라간 서류가방 옆에 학급 쓰레기통이 있었던 것뿐!! 절 타박하시려거든 차라리 쓰레기통 위치의 교묘함을 욕하세요! 선생님이 원하신다면...꿰매서 신으셔도 기쁠 것만 같아요... 냄새는 맡으면 안 돼요!!! 무좀 때문에 발 냄새가 심해서 선생님이 기절한다면 큰일이니까!!!!! 제 무좀을.........사과드려요..... 화내지 마세요. (찡긋~) 옮는다면 커플무좀!♥

#265 ◆BtcsmGrcIII 2019/04/10 22:02:54

지금껏 나왔던 주제들 중 가장 길었던 것 같아 그 전까지 길었던 애들은 20줄은 안 넘었었는데 얘는 25줄임 아무튼 그런 이유로 다음 주제는 >>267

#266 이름없음 2019/04/10 22:17:51

발판: 나를 밟고 가!

#267 이름없음 2019/04/10 23:03:47

전남친에게 보내는 글

#268 ◆BtcsmGrcIII 2019/04/11 01:36:10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첫 줄 >>270

#269 이름없음 2019/04/11 07:41:43

ㅂㅍ

#270 이름없음 2019/04/11 11:17:47

새벽에 '자니..?' 라고 톡 좀 하지 말아줘.

#271 ◆BtcsmGrcIII 2019/04/11 12:14:09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새벽에 '자니..?' 라고 톡 좀 하지 말아줘. 시작은 평범하구만 다음 >>273

#272 이름없음 2019/04/11 12:17:27

ㅂㅍ

#273 이름없음 2019/04/11 12:36:20

새벽에 가위 눌리다 겨우 눈떴는데 네 톡 온 거 보면 그냥 다시 가위눌린 채로 잠들고싶어지거든...ㅋ

#274 이름없음 2019/04/11 12:37:11

니가 자꾸 연락해서 잠을 잘 수가 없잖아. 피부를 위해서 자야 하는데. 넌 사귈때도 그렇고 예의가 없어.

#275 ◆BtcsmGrcIII 2019/04/11 15:04:28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새벽에 '자니..?' 라고 톡 좀 하지 말아줘. 새벽에 가위 눌리다 겨우 눈떴는데 네 톡 온 거 보면 그냥 다시 가위눌린 채로 잠들고싶어지거든...ㅋ 다음 >>277

#276 이름없음 2019/04/11 15:55:20

발판~!!

#277 이름없음 2019/04/11 16:04:01

너의 그 거지같은 인성을 가진 얼굴이 보이거든... ㅋ

#278 ◆BtcsmGrcIII 2019/04/11 17:22:29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새벽에 '자니..?' 라고 톡 좀 하지 말아줘. 새벽에 가위 눌리다 겨우 눈떴는데 네 톡 온 거 보면 그냥 다시 가위눌린 채로 잠들고싶어지거든...ㅋ 너의 그 거지같은 인성을 가진 얼굴이 보이거든... ㅋ 다음 >>280

#279 이름없음 2019/04/11 19:23:03

ㅂㅍ

#280 이름없음 2019/04/11 20:42:13

정말이지, 넌 변함없이 예의가 없구나. 사람이 잘 땐 건드리지 않는 거라 했어 인마

#281 이름없음 2019/04/11 20:42:30

뭔가 다들 정상적이야!

#282 ◆BtcsmGrcIII 2019/04/11 20:44:51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새벽에 '자니..?' 라고 톡 좀 하지 말아줘. 새벽에 가위 눌리다 겨우 눈떴는데 네 톡 온 거 보면 그냥 다시 가위눌린 채로 잠들고싶어지거든...ㅋ 너의 그 거지같은 인성을 가진 얼굴이 보이거든... ㅋ 정말이지, 넌 변함없이 예의가 없구나. 사람이 잘 땐 건드리지 않는 거라 했어 인마 다음 >>284

#283 이름없음 2019/04/11 20:55:01

ㅂㅍ

#284 이름없음 2019/04/11 21:14:19

그리고 썰어둔 애호박을 냄비에 넣습니다

#285 ◆BtcsmGrcIII 2019/04/12 04:03:58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새벽에 '자니..?' 라고 톡 좀 하지 말아줘. 새벽에 가위 눌리다 겨우 눈떴는데 네 톡 온 거 보면 그냥 다시 가위눌린 채로 잠들고싶어지거든...ㅋ 너의 그 거지같은 인성을 가진 얼굴이 보이거든... ㅋ 정말이지, 넌 변함없이 예의가 없구나. 사람이 잘 땐 건드리지 않는 거라 했어 인마 그리고 썰어둔 애호박을 냄비에 넣습니다 본격! 요리 편지 >>287

#286 이름없음 2019/04/12 08:57:42

계란말이 완성!

#287 이름없음 2019/04/12 10:08:30

>>286

#288 ◆BtcsmGrcIII 2019/04/12 10:43:17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새벽에 '자니..?' 라고 톡 좀 하지 말아줘. 새벽에 가위 눌리다 겨우 눈떴는데 네 톡 온 거 보면 그냥 다시 가위눌린 채로 잠들고싶어지거든...ㅋ 너의 그 거지같은 인성을 가진 얼굴이 보이거든... ㅋ 정말이지, 넌 변함없이 예의가 없구나. 사람이 잘 땐 건드리지 않는 거라 했어 인마 그리고 썰어둔 애호박을 냄비에 넣습니다 계란말이 완성! 순조롭게 흘러가는 요리 레시피 >>290

#289 이름없음 2019/04/12 15:36:53

계란말이로 뭘 하게되나..! 발판

#290 이름없음 2019/04/12 15:41:54

계란말이는 네 콧구멍에 넣을 것이다 - 괴도 구여친

#291 이름없음 2019/04/12 17:13:30

아까운 계란말이 ㅠㅠㅠ

#292 이름없음 2019/04/12 17:15:52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새벽에 '자니..?' 라고 톡 좀 하지 말아줘. 새벽에 가위 눌리다 겨우 눈떴는데 네 톡 온 거 보면 그냥 다시 가위눌린 채로 잠들고싶어지거든...ㅋ 너의 그 거지같은 인성을 가진 얼굴이 보이거든... ㅋ 정말이지, 넌 변함없이 예의가 없구나. 사람이 잘 땐 건드리지 않는 거라 했어 인마 그리고 썰어둔 애호박을 냄비에 넣습니다 계란말이 완성! 계란말이는 네 콧구멍에 넣을 것이다 - 괴도 구여친 다음 >>294

#293 이름없음 2019/04/12 17:19:05

아 전 남친 콧구멍이 혹시 음식물 쓰레기통이야..?

#294 이름없음 2019/04/12 18:45:28

냄비는 네 머리통 위에 씌워 잘게 썰린 애호박이 저절로 흘러내리게 할 것이다. 호박과도 같은 네 얼굴에 호박이 덕지덕지 붙어있게 되는 것이지.

#295 ◆BtcsmGrcIII 2019/04/12 18:52:16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새벽에 '자니..?' 라고 톡 좀 하지 말아줘. 새벽에 가위 눌리다 겨우 눈떴는데 네 톡 온 거 보면 그냥 다시 가위눌린 채로 잠들고싶어지거든...ㅋ 너의 그 거지같은 인성을 가진 얼굴이 보이거든... ㅋ 정말이지, 넌 변함없이 예의가 없구나. 사람이 잘 땐 건드리지 않는 거라 했어 인마 그리고 썰어둔 애호박을 냄비에 넣습니다 계란말이 완성! 계란말이는 네 콧구멍에 넣을 것이다 - 괴도 구여친 냄비는 네 머리통 위에 씌워 잘게 썰린 애호박이 저절로 흘러내리게 할 것이다. 호박과도 같은 네 얼굴에 호박이 덕지덕지 붙어있게 되는 것이지. 이야 큰 그림이었네 >>297

#296 이름없음 2019/04/12 18:57:33

가속

#297 이름없음 2019/04/12 19:28:45

김치싸닥션도 같이 해줄게! 재밌겠다. 그치?^^

#298 ◆BtcsmGrcIII 2019/04/12 19:51:34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새벽에 '자니..?' 라고 톡 좀 하지 말아줘. 새벽에 가위 눌리다 겨우 눈떴는데 네 톡 온 거 보면 그냥 다시 가위눌린 채로 잠들고싶어지거든...ㅋ 너의 그 거지같은 인성을 가진 얼굴이 보이거든... ㅋ 정말이지, 넌 변함없이 예의가 없구나. 사람이 잘 땐 건드리지 않는 거라 했어 인마 그리고 썰어둔 애호박을 냄비에 넣습니다 계란말이 완성! 계란말이는 네 콧구멍에 넣을 것이다 - 괴도 구여친 냄비는 네 머리통 위에 씌워 잘게 썰린 애호박이 저절로 흘러내리게 할 것이다. 호박과도 같은 네 얼굴에 호박이 덕지덕지 붙어있게 되는 것이지. 김치싸닥션도 같이 해줄게! 재밌겠다. 그치?^^ 와 너무 설레는데 >>300

#299 이름없음 2019/04/12 19:59:07

밟는 가속

#300 이름없음 2019/04/12 21:09:26

네 얼굴에 꾸덕하게 김치 양념이 묻어나는 걸 볼 수 있다니 너무 짜릿해...👉🏻👈🏻

#301 이름없음 2019/04/12 21:28:29

호박 김치 무침인가...?

#302 ◆BtcsmGrcIII 2019/04/12 21:28:46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새벽에 '자니..?' 라고 톡 좀 하지 말아줘. 새벽에 가위 눌리다 겨우 눈떴는데 네 톡 온 거 보면 그냥 다시 가위눌린 채로 잠들고싶어지거든...ㅋ 너의 그 거지같은 인성을 가진 얼굴이 보이거든... ㅋ 정말이지, 넌 변함없이 예의가 없구나. 사람이 잘 땐 건드리지 않는 거라 했어 인마 그리고 썰어둔 애호박을 냄비에 넣습니다 계란말이 완성! 계란말이는 네 콧구멍에 넣을 것이다 - 괴도 구여친 냄비는 네 머리통 위에 씌워 잘게 썰린 애호박이 저절로 흘러내리게 할 것이다. 호박과도 같은 네 얼굴에 호박이 덕지덕지 붙어있게 되는 것이지. 김치싸닥션도 같이 해줄게! 재밌겠다. 그치?^^ 네 얼굴에 꾸덕하게 김치 양념이 묻어나는 걸 볼 수 있다니 너무 짜릿해...👉🏻👈🏻 >>304 ※완성 목록 >>64 첫 번째 요리 레시피(☆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108 두 번째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148 세 번째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182 네 번째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264 다섯 번째 담임 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306 여섯 번째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365 여섯 번째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402 일곱 번째 학교 앞 분식점 광고 >>465 여덟 번째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516 아홉 번째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539 열 번째 창문 와장창!! >>587 열한 번째 행운의 편지 >>653 열두 번째 머리 심는 광고 >>708 열세 번째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755 열네 번째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780 열다섯 번째 좀비 아포칼립스 >>824 열여섯 번째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865 열일곱 번째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933 열여덟 번째 심야 라디오 >>995 마지막이자 열아홉 번째인 불닭볶음면

#303 이름없음 2019/04/12 21:34:55

ㅂㅍ~

#304 이름없음 2019/04/12 21:42:41

그게 싫으면 연락하지 마라. 이 호박 김치 무침아!!

#305 이름없음 2019/04/12 22:07:43

짧고 강렬하다!!

#306 ◆BtcsmGrcIII 2019/04/12 23:10:52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새벽에 '자니..?' 라고 톡 좀 하지 말아줘. 새벽에 가위 눌리다 겨우 눈 떴는데 네 톡 온 거 보면 그냥 다시 가위눌린 채로 잠들고 싶어지거든...ㅋ 너의 그 거지 같은 인성을 가진 얼굴이 보이거든... ㅋ 정말이지, 넌 변함없이 예의가 없구나. 사람이 잘 땐 건드리지 않는 거라 했어 인마 그리고 썰어둔 애호박을 냄비에 넣습니다 계란말이 완성! 계란말이는 네 콧구멍에 넣을 것이다 - 괴도 구여친 냄비는 네 머리통 위에 씌워 잘게 썰린 애호박이 저절로 흘러내리게 할 것이다. 호박과도 같은 네 얼굴에 호박이 덕지덕지 붙어있게 되는 것이지. 김치 싸닥션도 같이 해줄게! 재밌겠다. 그치?^^ 네 얼굴에 꾸덕하게 김치 양념이 묻어나는 걸 볼 수 있다니 너무 짜릿해...👉🏻👈🏻 그게 싫으면 연락하지 마라. 이 호박 김치 무침아!!

#307 ◆BtcsmGrcIII 2019/04/12 23:11:59

다음 주제는 >>309

#308 이름없음 2019/04/13 00:59:25

ㅂㅍ

#309 이름없음 2019/04/13 08:19:39

현남친한테 보내는 편지

#310 이름없음 2019/04/13 08:30:38

전 남친에게 축객령을 내린 직후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라... 멋지네!

#311 이름없음 2019/04/13 08:37:02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첫 문장 >>313

#312 이름없음 2019/04/13 08:59:26

ㅂㅍㅂㅍㅂㅍㅂㅍㅂㅍ

#313 이름없음 2019/04/13 16:00:13

ㅎㅇ

#314 ◆BtcsmGrcIII 2019/04/13 16:04:15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316

#315 이름없음 2019/04/14 01:50:18

발판!

#316 이름없음 2019/04/14 08:50:32

ㅁㅎ

#317 ◆BtcsmGrcIII 2019/04/14 08:55:08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남친이 아니라 남사친을 대하는 것 같은 이 편안함...! >>319

#318 이름없음 2019/04/14 09:12:20

발퐈안

#319 이름없음 2019/04/14 09:38:02

뭐하암??

#320 ◆BtcsmGrcIII 2019/04/14 10:21:25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남친이가 답장이 늦네 >>322

#321 이름없음 2019/04/14 11:17:12

ㅂㅍ

#322 이름없음 2019/04/14 11:51:55

야 답장하라고

#323 이름없음 2019/04/14 15:06:24

ㅋㅋㅋㅋ

#324 이름없음 2019/04/14 15:18: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5 이름없음 2019/04/14 15:18:36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야 답장하라고 다음 >>327

#326 이름없음 2019/04/14 16:19:27

발판

#327 이름없음 2019/04/14 16:37:24

감히 날 씹는 거야??! >>329

#328 이름없음 2019/04/14 16:39:54

세에상에 지금 여친 톡을 씹은 거야?

#329 이름없음 2019/04/14 19:18:55

그렇담 나도 오징어를 씹겠어

#330 이름없음 2019/04/14 19:19:10

오징어 냠냠 맥주랑 함께

#331 이름없음 2019/04/14 20:07:23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야 답장하라고 감히 날 씹는 거야??! 그렇담 나도 오징어를 씹겠어 다음 >>333

#332 이름없음 2019/04/14 20:25:09

발판

#333 이름없음 2019/04/14 20:26:28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야 답장하라고 감히 날 씹는 거야??! 그렇담 나도 오징어를 씹겠어 오징어는 반건조 오징어가 갑이지 (질겅질겅) 다음 >>335

#334 이름없음 2019/04/14 22:21:53

ㅂㅍ

#335 이름없음 2019/04/15 08:36:36

아... 나 아직 안 보냈네. 미안~

#336 이름없음 2019/04/15 13:35:09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야 답장하라고 감히 날 씹는 거야??! 그렇담 나도 오징어를 씹겠어 오징어는 반건조 오징어가 갑이지 (질겅질겅) 아... 나 아직 안 보냈네. 미안~ 다음 >>338

#337 이름없음 2019/04/15 15:08:35

가속

#338 이름없음 2019/04/15 16:43:45

사실 오징어보다 치킨이 더 좋아

#339 이름없음 2019/04/15 16:43:50

나... 최근 좋아하는 우유가 생겼거든.. 초코우유 딸기우유 흰우유 전부 아니구... 아이럽우유....♥

#340 이름없음 2019/04/15 16:44:17

안돼 번호를 잘못보앗어 ㅠㅠㅠ

#341 ◆BtcsmGrcIII 2019/04/15 17:56:53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야 답장하라고 감히 날 씹는 거야??! 그렇담 나도 오징어를 씹겠어 오징어는 반건조 오징어가 갑이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야 답장하라고 감히 날 씹는 거야??! 그렇담 나도 오징어를 씹겠어 오징어는 반건조 오징어가 갑이지 (질겅질겅) 아... 나 아직 안 보냈네. 미안~ 사실 오징어보다 치킨이 더 좋아 치킨은... 맛있지...! 다음 >>343

#342 이름없음 2019/04/15 18:34:50

ㅂ ㅍ

#343 이름없음 2019/04/15 19:34:29

그리고 치킨보단 네가 좋아..❤

#344 ◆BtcsmGrcIII 2019/04/15 19:40:44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야 답장하라고 감히 날 씹는 거야??! 그렇담 나도 오징어를 씹겠어 오징어는 반건조 오징어가 갑이지 (질겅질겅) 아... 나 아직 안 보냈네. 미안~ 사실 오징어보다 치킨이 더 좋아 그리고 치킨보단 네가 좋아..❤ 오우야 다음 >>346

#345 이름없음 2019/04/15 20:57:51

달달하네. 그런 의미로 발판

#346 이름없음 2019/04/16 00:15:04

좀 설렘? 그럼 설레임 좀 사줘 사실 이게 먹고싶었음 10분 내로 사와. 늦으면 알지? ^^

#347 ◆BtcsmGrcIII 2019/04/16 01:18:41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야 답장하라고 감히 날 씹는 거야??! 그렇담 나도 오징어를 씹겠어 오징어는 반건조 오징어가 갑이지 (질겅질겅) 아... 나 아직 안 보냈네. 미안~ 사실 오징어보다 치킨이 더 좋아 그리고 치킨보단 네가 좋아..❤ 좀 설렘? 그럼 설레임 좀 사줘 사실 이게 먹고싶었음 10분 내로 사와. 늦으면 알지? ^^ 무섭다 야 >>349

#348 이름없음 2019/04/16 10:16:41

ㅂㅍ

#349 이름없음 2019/04/16 15:57:57

아... 글구 떡볶이도. 떡볶이 먹고 싶어.

#350 ◆BtcsmGrcIII 2019/04/16 17:53:45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야 답장하라고 감히 날 씹는 거야??! 그렇담 나도 오징어를 씹겠어 오징어는 반건조 오징어가 갑이지 (질겅질겅) 아... 나 아직 안 보냈네. 미안~ 사실 오징어보다 치킨이 더 좋아 그리고 치킨보단 네가 좋아..❤ 좀 설렘? 그럼 설레임 좀 사줘 사실 이게 먹고싶었음 10분 내로 사와. 늦으면 알지? ^^ 아... 글구 떡볶이도. 떡볶이 먹고 싶어. 나도 떡볶이 먹고 싶다... (주르륵) >>352

#351 이름없음 2019/04/16 18:13:46

마침 스레딕엔 곤약떡볶이 광고가...

#352 이름없음 2019/04/16 18:43:17

곤약떡볶이 같은건 안돼. 밀떡볶이.

#353 ◆BtcsmGrcIII 2019/04/16 19:02:51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야 답장하라고 감히 날 씹는 거야??! 그렇담 나도 오징어를 씹겠어 오징어는 반건조 오징어가 갑이지 (질겅질겅) 아... 나 아직 안 보냈네. 미안~ 사실 오징어보다 치킨이 더 좋아 그리고 치킨보단 네가 좋아..❤ 좀 설렘? 그럼 설레임 좀 사줘 사실 이게 먹고싶었음 10분 내로 사와. 늦으면 알지? ^^ 아... 글구 떡볶이도. 떡볶이 먹고 싶어. 곤약떡볶이 같은건 안돼. 밀떡볶이. 그래, 눈치없이 이상한 거 사오지 말고 >>355

#354 이름없음 2019/04/16 19:10:03

ㄱㅅ

#355 이름없음 2019/04/16 19:10:36

눈치 없게 튀김 빼놓고 가져오지 마. 튀김도 사와.

#356 이름없음 2019/04/16 19:25:00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야 답장하라고 감히 날 씹는 거야??! 그렇담 나도 오징어를 씹겠어 오징어는 반건조 오징어가 갑이지 (질겅질겅) 아... 나 아직 안 보냈네. 미안~ 사실 오징어보다 치킨이 더 좋아 그리고 치킨보단 네가 좋아..❤ 좀 설렘? 그럼 설레임 좀 사줘 사실 이게 먹고싶었음 10분 내로 사와. 늦으면 알지? ^^ 아... 글구 떡볶이도. 떡볶이 먹고 싶어. 곤약떡볶이 같은건 안돼. 밀떡볶이. 눈치 없게 튀김 빼놓고 가져오지 마. 튀김도 사와. >>358

#357 이름없음 2019/04/16 19:38:44

발판

#358 이름없음 2019/04/16 21:40:44

오늘..우리 집에서..떡볶이 먹을래?(순대 빼먹지 므르)

#359 ◆BtcsmGrcIII 2019/04/17 00:50:11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야 답장하라고 감히 날 씹는 거야??! 그렇담 나도 오징어를 씹겠어 오징어는 반건조 오징어가 갑이지 (질겅질겅) 아... 나 아직 안 보냈네. 미안~ 사실 오징어보다 치킨이 더 좋아 그리고 치킨보단 네가 좋아..❤ 좀 설렘? 그럼 설레임 좀 사줘 사실 이게 먹고싶었음 10분 내로 사와. 늦으면 알지? ^^ 아... 글구 떡볶이도. 떡볶이 먹고 싶어. 곤약떡볶이 같은건 안돼. 밀떡볶이. 눈치 없게 튀김 빼놓고 가져오지 마. 튀김도 사와. 오늘..우리 집에서..떡볶이 먹을래?(순대 빼먹지 므르) >>361

#360 이름없음 2019/04/17 02:06:19

가속

#361 이름없음 2019/04/17 13:19:46

보고싶다~~♡

#362 ◆BtcsmGrcIII 2019/04/17 13:27:47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야 답장하라고 감히 날 씹는 거야??! 그렇담 나도 오징어를 씹겠어 오징어는 반건조 오징어가 갑이지 (질겅질겅) 아... 나 아직 안 보냈네. 미안~ 사실 오징어보다 치킨이 더 좋아 그리고 치킨보단 네가 좋아..❤ 좀 설렘? 그럼 설레임 좀 사줘 사실 이게 먹고싶었음 10분 내로 사와. 늦으면 알지? ^^ 아... 글구 떡볶이도. 떡볶이 먹고 싶어. 곤약떡볶이 같은건 안돼. 밀떡볶이. 눈치 없게 튀김 빼놓고 가져오지 마. 튀김도 사와. 오늘..우리 집에서..떡볶이 먹을래?(순대 빼먹지 므르) 보고싶다~~♡ >>364

#363 이름없음 2019/04/17 15:07:02

ㅂㅍ

#364 이름없음 2019/04/17 15:08:57

분식세트~~~~♡♡♡♡♡

#365 ◆BtcsmGrcIII 2019/04/17 16:26:09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ㅎㅇ ㅁㅎ 뭐하암?? 야 답장하라고 감히 날 씹는 거야??! 그렇담 나도 오징어를 씹겠어 오징어는 반건조 오징어가 갑이지 (질겅질겅) 아... 나 아직 안 보냈네. 미안~ 사실 오징어보다 치킨이 더 좋아 그리고 치킨보단 네가 좋아..❤ 좀 설렘? 그럼 설레임 좀 사줘 사실 이게 먹고 싶었음 10분 내로 사와. 늦으면 알지? ^^ 아... 글구 떡볶이도. 떡볶이 먹고 싶어. 곤약떡볶이 같은 건 안 돼. 밀떡볶이. 눈치 없게 튀김 빼놓고 가져오지 마. 튀김도 사와. 오늘..우리 집에서..떡볶이 먹을래?(순대 빼먹지 므르) 보고 싶다~~♡ 분식세트~~~~♡♡♡♡♡

#366 ◆BtcsmGrcIII 2019/04/17 16:27:25

난 또 사랑한다 할 줄 알았는데 아니네 아무튼 다음 주제 정해줘 >>368

#367 이름없음 2019/04/17 16:52:09

ㅂㅍ

#368 이름없음 2019/04/17 17:05:30

학교 앞 분식점 광고

#369 ◆BtcsmGrcIII 2019/04/17 17:46:44

학교 앞 분식점 광고 첫 줄 >>371

#370 이름없음 2019/04/17 17:59:30

ㅂㅍ

#371 이름없음 2019/04/17 18:55:58

이 곳에선 분식을 팔지 않습니다.

#372 이름없음 2019/04/17 19:41:22

으잉? 분식점인데??

#373 ◆BtcsmGrcIII 2019/04/17 20:46:43

학교 앞 분식점 광고 이 곳에선 분식을 팔지 않습니다. ?? >>375

#374 이름없음 2019/04/17 21:25:15

ㅂㅍ

#375 이름없음 2019/04/17 21:25:32

사랑을 판매합니다.

#376 ◆BtcsmGrcIII 2019/04/17 21:58:30

학교 앞 분식점 광고 이 곳에선 분식을 팔지 않습니다. 사랑을 판매합니다. 아하 사랑의 분식집이라는 건가 >>378

#377 이름없음 2019/04/17 22:51:34

ㄱㅅ

#378 이름없음 2019/04/18 19:23:05

음식 하나하나에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379 ◆BtcsmGrcIII 2019/04/18 20:34:14

학교 앞 분식점 광고 이 곳에선 분식을 팔지 않습니다. 사랑을 판매합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팔려나가는 음식들 >>381

#380 이름없음 2019/04/18 20:42:44

참여율이 적어서 슬프다ㅠ

#381 이름없음 2019/04/19 09:22:48

당신의 사랑은 어떤 것인가요?

#382 ◆BtcsmGrcIII 2019/04/19 12:08:39

학교 앞 분식점 광고 이 곳에선 분식을 팔지 않습니다. 사랑을 판매합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어떤 것인가요? 제 사랑은.. 음식이라면 떡볶이요 >>384

#383 이름없음 2019/04/19 14:31:47

ㅂㅍ

#384 이름없음 2019/04/19 15:09:38

여러분에게 사랑과 꿈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385 ◆BtcsmGrcIII 2019/04/19 15:11:49

학교 앞 분식점 광고 이 곳에선 분식을 팔지 않습니다. 사랑을 판매합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어떤 것인가요? 여러분에게 사랑과 꿈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사랑을 주세요~ 달콤한 꿈과 환상을~ >>387

#386 이름없음 2019/04/19 19:44:17

#387 이름없음 2019/04/20 11:14:02

이 곳은 그러라고 있는 곳이니까요.

#388 ◆BtcsmGrcIII 2019/04/20 13:19:47

학교 앞 분식점 광고 이 곳에선 분식을 팔지 않습니다. 사랑을 판매합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어떤 것인가요? 여러분에게 사랑과 꿈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이 곳은 그러라고 있는 곳이니까요. 계속 봐왔는데 왜 이리 훈훈해... 혼돈과 희망의 앵커판 스레 아닌 것 같아 >>390

#389 이름없음 2019/04/20 18:01:01

ㄱㅅ

#390 이름없음 2019/04/21 00:12:49

그런 사랑과 꿈을 잘게 썰어 넣은 음식이 단돈 5만원 밖에 안한다는 소식인데요

#391 ◆BtcsmGrcIII 2019/04/21 02:27:29

학교 앞 분식점 광고 이 곳에선 분식을 팔지 않습니다. 사랑을 판매합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어떤 것인가요? 여러분에게 사랑과 꿈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이 곳은 그러라고 있는 곳이니까요. 그런 사랑과 꿈을 잘게 썰어 넣은 음식이 단돈 5만원 밖에 안한다는 소식인데요 자, 함께 화면 보시겠습니다. >>393

#392 이름없음 2019/04/21 08:12:45

발판

#393 이름없음 2019/04/21 15:13:59

사랑과 꿈이 가득 들어있다보니 음식이 들어갈 자리가 없네요

#394 ◆BtcsmGrcIII 2019/04/21 16:50:40

학교 앞 분식점 광고 이 곳에선 분식을 팔지 않습니다. 사랑을 판매합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어떤 것인가요? 여러분에게 사랑과 꿈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이 곳은 그러라고 있는 곳이니까요. 그런 사랑과 꿈을 잘게 썰어 넣은 음식이 단돈 5만원 밖에 안한다는 소식인데요 사랑과 꿈이 가득 들어있다보니 음식이 들어갈 자리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 >>396

#395 이름없음 2019/04/21 16:57:49

응?ㅋㅋ 암튼 발판

#396 이름없음 2019/04/21 17:05:35

사랑을 받는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사랑가득한 음식이랍니다.

#397 ◆BtcsmGrcIII 2019/04/21 18:08:38

학교 앞 분식점 광고 이 곳에선 분식을 팔지 않습니다. 사랑을 판매합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어떤 것인가요? 여러분에게 사랑과 꿈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이 곳은 그러라고 있는 곳이니까요. 그런 사랑과 꿈을 잘게 썰어 넣은 음식이 단돈 5만원 밖에 안한다는 소식인데요 사랑과 꿈이 가득 들어있다보니 음식이 들어갈 자리가 없네요 사랑을 받는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사랑가득한 음식이랍니다. 사랑을 받는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사랑+꿈을 잘게 썰어 만든 음식 >>399

#398 이름없음 2019/04/21 18:18:24

#399 이름없음 2019/04/21 18:29:55

사랑을 받지 못해서 안 보일 것 같다고요? 걱정 마세요! 여기서 파는 꿈과 사랑은, 손님을 향한 사랑을 담아 파니까요.

#400 ◆BtcsmGrcIII 2019/04/21 18:31:20

학교 앞 분식점 광고 이 곳에선 분식을 팔지 않습니다. 사랑을 판매합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어떤 것인가요? 여러분에게 사랑과 꿈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이 곳은 그러라고 있는 곳이니까요. 그런 사랑과 꿈을 잘게 썰어 넣은 음식이 단돈 5만원 밖에 안한다는 소식인데요 사랑과 꿈이 가득 들어있다보니 음식이 들어갈 자리가 없네요 사랑을 받는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사랑가득한 음식이랍니다. 사랑을 받지 못해서 안 보일 것 같다고요? 걱정 마세요! 여기서 파는 꿈과 사랑은, 손님을 향한 사랑을 담아 파니까요. 좌표 찍을 때가 다가왔군.. >>401

#401 이름없음 2019/04/21 18:33:35

그러니 한번 드시러 오지 않으실래요? 사랑의 분식집에.

#402 ◆BtcsmGrcIII 2019/04/21 18:34:38

학교 앞 분식점 광고 이 곳에선 분식을 팔지 않습니다. 사랑을 판매합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어떤 것인가요? 여러분에게 사랑과 꿈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이 곳은 그러라고 있는 곳이니까요. 그런 사랑과 꿈을 잘게 썰어 넣은 음식이 단돈 5만원 밖에 안 한다는 소식인데요 사랑과 꿈이 가득 들어있다 보니 음식이 들어갈 자리가 없네요 사랑을 받는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사랑 가득한 음식이랍니다. 사랑을 받지 못해서 안 보일 것 같다고요? 걱정 마세요! 여기서 파는 꿈과 사랑은, 손님을 향한 사랑을 담아 파니까요. 그러니 한번 드시러 오지 않으실래요? 사랑의 분식집에. ※완성 목록 >>64 첫 번째 요리 레시피(☆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108 두 번째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148 세 번째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182 네 번째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264 다섯 번째 담임 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306 여섯 번째 전 남친에게 보내는 글 >>365 여섯 번째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402 일곱 번째 학교 앞 분식점 광고 >>465 여덟 번째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516 아홉 번째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539 열 번째 창문 와장창!! >>587 열한 번째 행운의 편지 >>653 열두 번째 머리 심는 광고 >>708 열세 번째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755 열네 번째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780 열다섯 번째 좀비 아포칼립스 >>824 열여섯 번째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865 열일곱 번째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933 열여덟 번째 심야 라디오 >>995 마지막이자 열아홉 번째인 불닭볶음면

#403 ◆BtcsmGrcIII 2019/04/21 18:54:53

짧긴 한데 적당하다 생각해서 끊었어 다음 주제 >>405

#404 이름없음 2019/04/21 20:01:58

발판

#405 이름없음 2019/04/22 00:37:19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406 ◆BtcsmGrcIII 2019/04/22 00:45:53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첫 줄 >>408

#407 이름없음 2019/04/22 19:38:25

ㅂㅍ

#408 이름없음 2019/04/22 19:39:18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409 ◆BtcsmGrcIII 2019/04/22 23:33:51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411

#410 이름없음 2019/04/23 00:12:12

발판

#411 이름없음 2019/04/23 02:19:46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412 ◆BtcsmGrcIII 2019/04/23 06:39:18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414

#413 이름없음 2019/04/23 10:12:25

ㅂㅍ

#414 이름없음 2019/04/23 10:17:18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415 ◆BtcsmGrcIII 2019/04/23 10:21:26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찡긋★ >>417

#416 이름없음 2019/04/23 16:59:27

ㅂㅍ

#417 이름없음 2019/04/23 21:20:12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418 ◆BtcsmGrcIII 2019/04/23 23:31:29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어떻게 갈지... >>420

#419 이름없음 2019/04/23 23:42:30

봘퐌

#420 이름없음 2019/04/24 20:11:29

방법은 간단해

#421 ◆BtcsmGrcIII 2019/04/24 20:22:28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1판의 김치술 생각난다. "그 힘을 제어하는 법은 어찌보면 간단하고도 쉬워. 마음을 비운 채로 김치 한 통을 담그면 돼." >>423

#422 이름없음 2019/04/24 20:42:57

#423 이름없음 2019/04/25 02:50:15

그건 바로...

#424 ◆BtcsmGrcIII 2019/04/25 02:54:13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그건 바로... 상대를 화나게 하는 법은 두 가지가 있지. 첫 번째는 말을 하다 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426

#425 이름없음 2019/04/25 07:29:34

ㅂㅍ

#426 이름없음 2019/04/25 13:00:33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야. 알겠어? 꼭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라고 말해야 한단다.

#427 ◆BtcsmGrcIII 2019/04/25 14:06:42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그건 바로...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야. 알겠어? 꼭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라고 말해야 한단다. 무슨 동작 같은 건 없나.. >>429

#428 이름없음 2019/04/25 14:11:32

#429 이름없음 2019/04/25 22:27:46

매지카루 게이트라고 말한다면 매지카루 게이트로 인해서 마법부 장관이 탄핵을 당하게 된단다 아주 무서운 저주니까 반드시 올바른 발음으로 외쳐야 해

#430 ◆BtcsmGrcIII 2019/04/25 22:29:01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그건 바로...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야. 알겠어? 꼭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라고 말해야 한단다. 매지카루 게이트라고 말한다면 매지카루 게이트로 인해서 마법부 장관이 탄핵을 당하게 된단다 아주 무서운 저주니까 반드시 올바른 발음으로 외쳐야 해 오우야 무서운 주문이네 >>432

#431 이름없음 2019/04/25 22:41:37

갱신

#432 이름없음 2019/04/26 12:57:24

만약 네가 발음하는 게 힘든 아이라면 종을 울리렴. 그럼 마법학교에 올 수 있단다.

#433 ◆BtcsmGrcIII 2019/04/26 14:48:09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그건 바로...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야. 알겠어? 꼭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라고 말해야 한단다. 매지카루 게이트라고 말한다면 매지카루 게이트로 인해서 마법부 장관이 탄핵을 당하게 된단다 아주 무서운 저주니까 반드시 올바른 발음으로 외쳐야 해 만약 네가 발음하는 게 힘든 아이라면 종을 울리렴. 그럼 마법학교에 올 수 있단다. 좋다 그거 >>435

#434 이름없음 2019/04/26 18:31:50

ㅂㅍ

#435 이름없음 2019/04/27 14:07:58

라는건 사실 거짓말이란다★

#436 ◆BtcsmGrcIII 2019/04/27 14:39:35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그건 바로...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야. 알겠어? 꼭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라고 말해야 한단다. 매지카루 게이트라고 말한다면 매지카루 게이트로 인해서 마법부 장관이 탄핵을 당하게 된단다 아주 무서운 저주니까 반드시 올바른 발음으로 외쳐야 해 만약 네가 발음하는 게 힘든 아이라면 종을 울리렴. 그럼 마법학교에 올 수 있단다. 라는건 사실 거짓말이란다★ ?! >>438

#437 이름없음 2019/04/27 15:22:41

ㅂㅍ

#438 이름없음 2019/04/27 15:23:35

왜냐하면 너가 말할 줄 아는걸 알거든.

#439 이름없음 2019/04/27 17:15:12

?!?!

#440 ◆BtcsmGrcIII 2019/04/27 17:15:29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그건 바로...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야. 알겠어? 꼭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라고 말해야 한단다. 매지카루 게이트라고 말한다면 매지카루 게이트로 인해서 마법부 장관이 탄핵을 당하게 된단다 아주 무서운 저주니까 반드시 올바른 발음으로 외쳐야 해 만약 네가 발음하는 게 힘든 아이라면 종을 울리렴. 그럼 마법학교에 올 수 있단다. 라는건 사실 거짓말이란다★ 왜냐하면 너가 말할 줄 아는걸 알거든. >>442

#441 이름없음 2019/04/27 17:19:47

ㅂㅍ

#442 이름없음 2019/04/27 18:10:08

참고로..최대한 부드럽게 말 해야 게이트가 열린단다

#443 이름없음 2019/04/27 19:04:14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그건 바로...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야. 알겠어? 꼭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라고 말해야 한단다. 매지카루 게이트라고 말한다면 매지카루 게이트로 인해서 마법부 장관이 탄핵을 당하게 된단다 아주 무서운 저주니까 반드시 올바른 발음으로 외쳐야 해 만약 네가 발음하는 게 힘든 아이라면 종을 울리렴. 그럼 마법학교에 올 수 있단다. 라는건 사실 거짓말이란다★ 왜냐하면 너가 말할 줄 아는걸 알거든. 참고로..최대한 부드럽게 말 해야 게이트가 열린단다 다음 >>445

#444 이름없음 2019/04/27 20:03:32

발판

#445 이름없음 2019/04/27 22:19:51

이제 입학식 날짜와 장소를 알려줄게. 날짜는...

#446 ◆BtcsmGrcIII 2019/04/27 23:31:15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그건 바로...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야. 알겠어? 꼭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라고 말해야 한단다. 매지카루 게이트라고 말한다면 매지카루 게이트로 인해서 마법부 장관이 탄핵을 당하게 된단다 아주 무서운 저주니까 반드시 올바른 발음으로 외쳐야 해 만약 네가 발음하는 게 힘든 아이라면 종을 울리렴. 그럼 마법학교에 올 수 있단다. 라는건 사실 거짓말이란다★ 왜냐하면 너가 말할 줄 아는걸 알거든. 참고로..최대한 부드럽게 말 해야 게이트가 열린단다 이제 입학식 날짜와 장소를 알려줄게. 날짜는... 두둥! >>448

#447 이름없음 2019/04/28 02:04:48

@@@@@발판@@@@@

#448 이름없음 2019/04/28 15:10:56

나아가리아 폭포와 4월 1일이란다!!

#449 이름없음 2019/04/28 15:12:17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그건 바로...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야. 알겠어? 꼭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라고 말해야 한단다. 매지카루 게이트라고 말한다면 매지카루 게이트로 인해서 마법부 장관이 탄핵을 당하게 된단다 아주 무서운 저주니까 반드시 올바른 발음으로 외쳐야 해 만약 네가 발음하는 게 힘든 아이라면 종을 울리렴. 그럼 마법학교에 올 수 있단다. 라는건 사실 거짓말이란다★ 왜냐하면 너가 말할 줄 아는걸 알거든. 참고로..최대한 부드럽게 말 해야 게이트가 열린단다 이제 입학식 날짜와 장소를 알려줄게. 날짜는... 나아가리아 폭포와 4월 1일이란다!! 다음 >>451

#450 이름없음 2019/04/28 15:15:35

발판-★

#451 이름없음 2019/04/28 18:43:31

근데 난 안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2 이름없음 2019/04/28 19:55:24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그건 바로...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야. 알겠어? 꼭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라고 말해야 한단다. 매지카루 게이트라고 말한다면 매지카루 게이트로 인해서 마법부 장관이 탄핵을 당하게 된단다 아주 무서운 저주니까 반드시 올바른 발음으로 외쳐야 해 만약 네가 발음하는 게 힘든 아이라면 종을 울리렴. 그럼 마법학교에 올 수 있단다. 라는건 사실 거짓말이란다★ 왜냐하면 너가 말할 줄 아는걸 알거든. 참고로..최대한 부드럽게 말 해야 게이트가 열린단다 이제 입학식 날짜와 장소를 알려줄게. 날짜는... 나아가리아 폭포와 4월 1일이란다!! 근데 난 안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왜?? 만우절이라서??? 다음 >>454

#453 이름없음 2019/04/28 21:51:56

발판♡

#454 이름없음 2019/04/29 00:55:23

서프라이즈가 최고거든!! 학생인 줄 알고 있다가 선생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으면 좋겠거든! 이 사실은 너한테만 보내는 거야!!

#455 ◆BtcsmGrcIII 2019/04/29 01:27:00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그건 바로...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야. 알겠어? 꼭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라고 말해야 한단다. 매지카루 게이트라고 말한다면 매지카루 게이트로 인해서 마법부 장관이 탄핵을 당하게 된단다 아주 무서운 저주니까 반드시 올바른 발음으로 외쳐야 해 만약 네가 발음하는 게 힘든 아이라면 종을 울리렴. 그럼 마법학교에 올 수 있단다. 라는건 사실 거짓말이란다★ 왜냐하면 너가 말할 줄 아는걸 알거든. 참고로..최대한 부드럽게 말 해야 게이트가 열린단다 이제 입학식 날짜와 장소를 알려줄게. 날짜는... 나아가리아 폭포와 4월 1일이란다!! 근데 난 안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프라이즈가 최고거든!! 학생인 줄 알고 있다가 선생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으면 좋겠거든! 이 사실은 너한테만 보내는 거야!! 슬슬 끝이 보이네 >>457

#456 이름없음 2019/04/29 01:28:31

발판

#457 이름없음 2019/04/29 21:14:07

...는 뻥이야!! 이건 단체로 보내는 편지거든. (음... 이러면 안 끝나려나)

#458 ◆BtcsmGrcIII 2019/04/29 21:19:44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그건 바로...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야. 알겠어? 꼭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라고 말해야 한단다. 매지카루 게이트라고 말한다면 매지카루 게이트로 인해서 마법부 장관이 탄핵을 당하게 된단다 아주 무서운 저주니까 반드시 올바른 발음으로 외쳐야 해 만약 네가 발음하는 게 힘든 아이라면 종을 울리렴. 그럼 마법학교에 올 수 있단다. 라는건 사실 거짓말이란다★ 왜냐하면 너가 말할 줄 아는걸 알거든. 참고로..최대한 부드럽게 말 해야 게이트가 열린단다 이제 입학식 날짜와 장소를 알려줄게. 날짜는... 나아가리아 폭포와 4월 1일이란다!! 근데 난 안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프라이즈가 최고거든!! 학생인 줄 알고 있다가 선생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으면 좋겠거든! 이 사실은 너한테만 보내는 거야!! ...는 뻥이야!! 이건 단체로 보내는 편지거든. 오류 나서 두번 연속으로 올라갔었어... 아무튼 잘 하면 엔딩 낼 수 있을 듯 >>461

#459 ◆BtcsmGrcIII 2019/04/29 21:19:44

끄아악

#460 이름없음 2019/04/29 21:23:06

자 그럼 진실을 알려주지 이 편지는 1994년 영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편지를 받은 마가렛 브릴씨는 이 편지를 장난 편지라고 생각했다가 어느날 급사하고 말았습니다 마법학교를 무시한 댓가입니다

#461 이름없음 2019/04/29 21:28:50

그래서 말하는 건데 진짜 입학식 날짜와 장소는 이 입학서가 들어있던 편지봉투 안에 쓰여져 있단다! 우리는 약간의 장난을 좋아하지. 너무 놀라지만 않았길 바란단다.

#462 ◆BtcsmGrcIII 2019/04/29 21:30:22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그건 바로...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야. 알겠어? 꼭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라고 말해야 한단다. 매지카루 게이트라고 말한다면 매지카루 게이트로 인해서 마법부 장관이 탄핵을 당하게 된단다 아주 무서운 저주니까 반드시 올바른 발음으로 외쳐야 해 만약 네가 발음하는 게 힘든 아이라면 종을 울리렴. 그럼 마법학교에 올 수 있단다. 라는건 사실 거짓말이란다★ 왜냐하면 너가 말할 줄 아는걸 알거든. 참고로..최대한 부드럽게 말 해야 게이트가 열린단다 이제 입학식 날짜와 장소를 알려줄게. 날짜는... 나아가리아 폭포와 4월 1일이란다!! 근데 난 안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프라이즈가 최고거든!! 학생인 줄 알고 있다가 선생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으면 좋겠거든! 이 사실은 너한테만 보내는 거야!! ...는 뻥이야!! 이건 단체로 보내는 편지거든. 그래서 말하는 건데 진짜 입학식 날짜와 장소는 이 입학서가 들어있던 편지봉투 안에 쓰여져 있단다! 우리는 약간의 장난을 좋아하지. 너무 놀라지만 않았길 바란단다. 착각했다... 고마워 >>463 그리고 댓글 기능은 스레라고 부르지 않고 레스라고 불러 스레는 이 사과문 앵커 글을 뜻하고.. >>464

#463 이름없음 2019/04/29 23:36:42

오지랖일 수도 있겠는데 원래 앵커가 461인데 460의 스레로 올라간 거 같아.

#464 이름없음 2019/04/30 00:18:12

참, 준비물은 이 편지의 뒷장에 쓰여있단다. 목록 아래의 마법 지도가 널 인도해줄 거야. 미안하다, 너를 깜짝 놀라게 해주는 것에 정신이 팔려 말하는 걸 깜빡 잊어버릴 뻔 했구나. 마지막으로, 우리 마법학교에 입학하게 된 걸 다시금 축하한단다, 아이야.

#465 ◆BtcsmGrcIII 2019/04/30 00:20:19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여어 히사시부리다나 오마에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라굿~★ 넌 선택받은 아이니까★ 마법 학교에 오는 방법을 알려주마. 방법은 간단해 그건 바로...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야. 알겠어? 꼭 매지컬 게이트 오픈! 이라고 말해야 한단다. 매지카루 게이트라고 말한다면 매지카루 게이트로 인해서 마법부 장관이 탄핵을 당하게 된단다 아주 무서운 저주니까 반드시 올바른 발음으로 외쳐야 해 만약 네가 발음하는 게 힘든 아이라면 종을 울리렴. 그럼 마법학교에 올 수 있단다. 라는 건 사실 거짓말이란다★ 왜냐하면 너가 말할 줄 아는 걸 알거든. 참고로.. 최대한 부드럽게 말해야 게이트가 열린단다 이제 입학식 날짜와 장소를 알려줄게. 날짜는... 나아가리아 폭포와 4월 1일이란다!! 근데 난 안 갈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프라이즈가 최고거든!! 학생인 줄 알고 있다가 선생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으면 좋겠거든! 이 사실은 너한테만 보내는 거야!! ...는 뻥이야!! 이건 단체로 보내는 편지거든. 그래서 말하는 건데 진짜 입학식 날짜와 장소는 이 입학서가 들어있던 편지봉투 안에 쓰여져 있단다! 우리는 약간의 장난을 좋아하지. 너무 놀라지만 않았길 바란단다. 참, 준비물은 이 편지의 뒷장에 쓰여있단다. 목록 아래의 마법 지도가 널 인도해줄 거야. 미안하다, 너를 깜짝 놀라게 해주는 것에 정신이 팔려 말하는 걸 깜빡 잊어버릴 뻔 했구나. 마지막으로, 우리 마법학교에 입학하게 된 걸 다시금 축하한단다, 아이야.

#466 ◆BtcsmGrcIII 2019/04/30 00:23:34

마지막은 정상적으로 끝났구만. 앵커 잘못 썼다고 알려준 >>463 다시 한번 고마워... 그대로 넘어갈 뻔했네 다음 주제는 >>468

#467 이름없음 2019/04/30 00:34:07

판발

#468 이름없음 2019/04/30 02:51:28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469 ◆BtcsmGrcIII 2019/04/30 07:45:26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첫 줄 >>471

#470 이름없음 2019/04/30 12:01:24

ㅂㅍ

#471 이름없음 2019/04/30 16:06:23

안녕하십니까?

#472 ◆BtcsmGrcIII 2019/04/30 19:55:48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474

#473 이름없음 2019/04/30 20:21:19

발판

#474 이름없음 2019/04/30 20:25:14

저의 이름은 김스레라고 합니다.

#475 ◆BtcsmGrcIII 2019/04/30 22:45:55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김스레라고 합니다. >>477

#476 이름없음 2019/05/01 00:19:18

ㅂㅏㄹㅍㅏㄴ

#477 이름없음 2019/05/01 03:35:00

전 올해 47살인 동시에 6살, 탐정이죠.

#478 이름없음 2019/05/02 16:27:09

ㄱㅅ

#479 ◆BtcsmGrcIII 2019/05/02 16:49:38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김스레라고 합니다. 전 올해 47살인 동시에 6살, 탐정이죠. 앗...아... 앵커 안 채워진 줄 알았어 미안해 레더들 >>481

#480 이름없음 2019/05/02 20:48:14

ㅂㅍ

#481 이름없음 2019/05/02 22:44:55

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요? 착각입니다.

#482 ◆BtcsmGrcIII 2019/05/03 00:38:18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김스레라고 합니다. 전 올해 47살인 동시에 6살, 탐정이죠. 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요? 착각입니다. >>484

#483 이름없음 2019/05/03 14:13:35

ㅂㅍ

#484 이름없음 2019/05/03 15:44:44

저는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늘 오후, 공개고백예정입니다.

#485 ◆BtcsmGrcIII 2019/05/03 15:47:00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김스레라고 합니다. 전 올해 47살인 동시에 6살, 탐정이죠. 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요? 착각입니다. 저는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늘 오후, 공개고백예정입니다. 공개고백은.... 좀.... >>487

#486 이름없음 2019/05/03 16:27:46

ㅂㅍ

#487 이름없음 2019/05/04 09:05:09

상대의 이름은...

#488 ◆BtcsmGrcIII 2019/05/04 10:46:37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김스레라고 합니다. 전 올해 47살인 동시에 6살, 탐정이죠. 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요? 착각입니다. 저는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늘 오후, 공개고백예정입니다. 상대의 이름은... >>490

#489 이름없음 2019/05/04 10:59:03

ㄱㅅ

#490 이름없음 2019/05/04 12:16:59

박앵커라고 합니다. 제 짝사랑이죠.

#491 ◆BtcsmGrcIII 2019/05/04 14:31:57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김스레라고 합니다. 전 올해 47살인 동시에 6살, 탐정이죠. 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요? 착각입니다. 저는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늘 오후, 공개고백예정입니다. 상대의 이름은... 박앵커라고 합니다. 제 짝사랑이죠. 오호 >>493

#492 이름없음 2019/05/04 16:26:33

ㄱㅅ

#493 이름없음 2019/05/04 16:28:32

전 교실 뒷문을 벌컥 열어젖히며 "야, 박앵커... 니가 해바라기반 이쁜이냐?" 라고 외칠 예정입니다.

#494 ◆BtcsmGrcIII 2019/05/04 18:50:38

점점 흥미진진해지넼ㅋㅋㅋㅋ

#495 ◆BtcsmGrcIII 2019/05/04 18:51:27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김스레라고 합니다. 전 올해 47살인 동시에 6살, 탐정이죠. 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요? 착각입니다. 저는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늘 오후, 공개고백예정입니다. 상대의 이름은... 박앵커라고 합니다. 제 짝사랑이죠. 전 교실 뒷문을 벌컥 열어젖히며 "야, 박앵커... 니가 해바라기반 이쁜이냐?" 라고 외칠 예정입니다. >>497

#496 이름없음 2019/05/04 19:11:55

ㅂㅍ

#497 이름없음 2019/05/05 02:04:44

그럼 박앵커는 늘 그랬듯 박력있게 답하겠죠. "그래, 내가 바로 해바라기반 박앵커다. 무슨 일이지?"

#498 ◆BtcsmGrcIII 2019/05/05 02:06:31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김스레라고 합니다. 전 올해 47살인 동시에 6살, 탐정이죠. 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요? 착각입니다. 저는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늘 오후, 공개고백예정입니다. 상대의 이름은... 박앵커라고 합니다. 제 짝사랑이죠. 전 교실 뒷문을 벌컥 열어젖히며 "야, 박앵커... 니가 해바라기반 이쁜이냐?" 라고 외칠 예정입니다. 그럼 박앵커는 늘 그랬듯 박력있게 답하겠죠. "그래, 내가 바로 해바라기반 박앵커다. 무슨 일이지?" >>500

#499 이름없음 2019/05/05 10:10:13

밟밟

#500 이름없음 2019/05/05 10:30:54

"해바라기반 박앵커,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당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을 권리,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501 이름없음 2019/05/05 10:31:41

1

#502 이름없음 2019/05/05 10:31:44

.

#503 ◆BtcsmGrcIII 2019/05/05 10:32:37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김스레라고 합니다. 전 올해 47살인 동시에 6살, 탐정이죠. 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요? 착각입니다. 저는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늘 오후, 공개고백예정입니다. 상대의 이름은... 박앵커라고 합니다. 제 짝사랑이죠. 전 교실 뒷문을 벌컥 열어젖히며 "야, 박앵커... 니가 해바라기반 이쁜이냐?" 라고 외칠 예정입니다. 그럼 박앵커는 늘 그랬듯 박력있게 답하겠죠. "그래, 내가 바로 해바라기반 박앵커다. 무슨 일이지?" "해바라기반 박앵커,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당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을 권리,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505 ※완성 목록 >>64 첫 번째 요리 레시피(☆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108 두 번째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148 세 번째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182 네 번째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264 다섯 번째 담임 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365 여섯 번째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402 일곱 번째 학교 앞 분식집 광고 >>465 여덟 번째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516 아홉 번째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539 열 번째 창문 와장창!! >>587 열한 번째 행운의 편지 >>653 열두 번째 머리 심는 광고 >>708 열세 번째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755 열네 번째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780 열다섯 번째 좀비 아포칼립스 >>824 열여섯 번째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865 열일곱 번째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933 열여덟 번째 심야 라디오 >>995 마지막이자 열아홉 번째인 불닭볶음면

#504 이름없음 2019/05/05 10:32:49

하하 저 점빌런 새끼 갈아버릴까

#505 이름없음 2019/05/05 16:33:03

어라? 내가 무슨 말을 한 거지?

#506 ◆BtcsmGrcIII 2019/05/05 17:51:22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김스레라고 합니다. 전 올해 47살인 동시에 6살, 탐정이죠. 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요? 착각입니다. 저는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늘 오후, 공개고백예정입니다. 상대의 이름은... 박앵커라고 합니다. 제 짝사랑이죠. 전 교실 뒷문을 벌컥 열어젖히며 "야, 박앵커... 니가 해바라기반 이쁜이냐?" 라고 외칠 예정입니다. 그럼 박앵커는 늘 그랬듯 박력있게 답하겠죠. "그래, 내가 바로 해바라기반 박앵커다. 무슨 일이지?" "해바라기반 박앵커,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당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을 권리,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어라? 내가 무슨 말을 한 거지? >>508

#507 이름없음 2019/05/05 19:20:39

ㅂㅍ

#508 이름없음 2019/05/05 19:27:53

진정해라 김스레.. 네가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은 "해바라기반 박앵커, 당신을 체포합니다. 죄목은.. 내 마음을 도둑질한 죄입니다. 내 곁에서 평생동안 갚도록 하세요 Ma Lady...☆" 였잖아!

#509 이름없음 2019/05/05 20:12:12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김스레라고 합니다. 전 올해 47살인 동시에 6살, 탐정이죠. 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요? 착각입니다. 저는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늘 오후, 공개고백예정입니다. 상대의 이름은... 박앵커라고 합니다. 제 짝사랑이죠. 전 교실 뒷문을 벌컥 열어젖히며 "야, 박앵커... 니가 해바라기반 이쁜이냐?" 라고 외칠 예정입니다. 그럼 박앵커는 늘 그랬듯 박력있게 답하겠죠. "그래, 내가 바로 해바라기반 박앵커다. 무슨 일이지?" "해바라기반 박앵커,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당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을 권리,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어라? 내가 무슨 말을 한 거지? 진정해라 김스레.. 네가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은 "해바라기반 박앵커, 당신을 체포합니다. 죄목은.. 내 마음을 도둑질한 죄입니다. 내 곁에서 평생동안 갚도록 하세요 Ma Lady...☆" 였잖아! 다음 >>511

#510 이름없음 2019/05/05 20:38:33

ㅂㅍ

#511 이름없음 2019/05/05 22:42:31

아 참 그걸 얘기하려고 했지? 그렇다 들었지? 평생동안 갚도록해!

#512 ◆BtcsmGrcIII 2019/05/06 00:24:44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김스레라고 합니다. 전 올해 47살인 동시에 6살, 탐정이죠. 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요? 착각입니다. 저는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늘 오후, 공개고백예정입니다. 상대의 이름은... 박앵커라고 합니다. 제 짝사랑이죠. 전 교실 뒷문을 벌컥 열어젖히며 "야, 박앵커... 니가 해바라기반 이쁜이냐?" 라고 외칠 예정입니다. 그럼 박앵커는 늘 그랬듯 박력있게 답하겠죠. "그래, 내가 바로 해바라기반 박앵커다. 무슨 일이지?" "해바라기반 박앵커,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당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을 권리,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어라? 내가 무슨 말을 한 거지? 진정해라 김스레.. 네가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은 "해바라기반 박앵커, 당신을 체포합니다. 죄목은.. 내 마음을 도둑질한 죄입니다. 내 곁에서 평생동안 갚도록 하세요 Ma Lady...☆" 였잖아! 아 참 그걸 얘기하려고 했지? 그렇다 들었지? 평생동안 갚도록해! 한 줄 더 하면 될 듯 >>514

#513 이름없음 2019/05/06 09:19:23

가속

#514 이름없음 2019/05/06 09:20:23

와장창

#515 이름없음 2019/05/06 09:33:46

우리.. 그렇게 다투고 헤어지나 싶었지만 그래도 같이 밥 먹고 영화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잘 키운 아들 하나 딸 둘 해서 오순도순 잘 살고 있습니다. 참, 손주들은 곧 초등학교 입학한다네요!

#516 ◆BtcsmGrcIII 2019/05/06 09:37:43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저의 이름은 김스레라고 합니다. 전 올해 47살인 동시에 6살, 탐정이죠. 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요? 착각입니다. 저는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늘 오후, 공개 고백 예정입니다. 상대의 이름은... 박앵커라고 합니다. 제 짝사랑이죠. 전 교실 뒷문을 벌컥 열어젖히며 "야, 박앵커... 니가 해바라기반 이쁜이냐?" 라고 외칠 예정입니다. 그럼 박앵커는 늘 그랬듯 박력있게 답하겠죠. "그래, 내가 바로 해바라기반 박앵커다. 무슨 일이지?" "해바라기반 박앵커,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당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을 권리,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어라? 내가 무슨 말을 한 거지? 진정해라 김스레.. 네가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은 "해바라기반 박앵커, 당신을 체포합니다. 죄목은.. 내 마음을 도둑질한 죄입니다. 내 곁에서 평생동안 갚도록 하세요 Ma Lady...☆" 였잖아! 아 참 그걸 얘기하려고 했지? 그렇다 들었지? 평생동안 갚도록 해! 와장창

#517 ◆BtcsmGrcIII 2019/05/06 09:38:01
다음 주제 >>519

다음 주제 >>519

#518 이름없음 2019/05/06 09:54:16

가속

#519 이름없음 2019/05/06 12:37:04

창문 와장창!!

#520 이름없음 2019/05/06 15:17:53

어.... 그래!! 창문 와장창!! 좋아!!

#521 ◆BtcsmGrcIII 2019/05/06 15:18:29

창문 와장창!! 첫 줄 >>523

#522 이름없음 2019/05/06 15:19:48

저 주제로 어떻게 쓰는 거지?ㄷㄷ

#523 이름없음 2019/05/06 16:17:44

와장 와장창!

#524 ◆BtcsmGrcIII 2019/05/06 17:12:07

창문 와장창!! 와장 와장창! 이렇게 될 것 같았어!! >>526

#525 이름없음 2019/05/06 18:20:20

발ㅡ판

#526 이름없음 2019/05/06 18:56:51

와장창창!

#527 ◆BtcsmGrcIII 2019/05/06 19:20:59

창문 와장창!! 와장 와장창! 와장창창! 이번엔 창문 깨지는 소리가 많이 날려나 >>529

#528 이름없음 2019/05/06 20:12:32

ㄱㅅ

#529 이름없음 2019/05/06 20:14:01

와장창창 와장창창

#530 ◆BtcsmGrcIII 2019/05/06 20:32:02

창문 와장창!! 와장 와장창! 와장창창! 와장창창 와장창창 ㅋㅋㅋㅋㅋㅋ >>532

#531 이름없음 2019/05/06 21:38:11

ㅂㅍ

#532 이름없음 2019/05/06 21:38:44

와장창창창 와장장창창창

#533 ◆BtcsmGrcIII 2019/05/06 21:55:14

창문 와장창!! 와장 와장창! 와장창창! 와장창창 와장창창 와장창창창 와장장창창창 점점 늘어나네ㅋㅋㅋㅋ >>535

#534 이름없음 2019/05/06 22:06:23

ㅂㅏㄹㅍㅏㄴ

#535 이름없음 2019/05/06 23:14:16

고만해 미친놈들아!

#536 ◆BtcsmGrcIII 2019/05/07 00:08:11

창문 와장창!! 와장 와장창! 와장창창! 와장창창 와장창창 와장창창창 와장장창창창 고만해 미친놈들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8

#537 이름없음 2019/05/07 00:22:48

ㅂㅍ

#538 이름없음 2019/05/07 00:29:53

제발 그만 좀 깨!!!

#539 ◆BtcsmGrcIII 2019/05/07 00:59:19

창문 와장창!! 와장 와장창! 와장창창! 와장창창 와장창창 와장창창창 와장장창창창 고만해 미친놈들아! 제발 그만 좀 깨!!!

#540 ◆BtcsmGrcIII 2019/05/07 01:01:12

이쯤에서 자르는 게 맞는 것 같아서 잘랐어 하여튼 다음 주제 정해줘 >>542

#541 이름없음 2019/05/07 04:18:01

날 밟고 가라.

#542 이름없음 2019/05/07 12:26:32

행운의 편지

#543 ◆BtcsmGrcIII 2019/05/07 14:23:29

행운의 편지 첫 줄 >>545

#544 이름없음 2019/05/07 15:53:11

발판

#545 이름없음 2019/05/07 15:54:00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546 ◆BtcsmGrcIII 2019/05/07 17:01:01

행운의 편지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548

#547 이름없음 2019/05/07 17:38:40

다이스 기능 있나효?

#548 이름없음 2019/05/07 17:46:54

이 편지는 18××년 런던에서... 아이 식상해라~ 그래서 이건 안 써요.

#549 ◆BtcsmGrcIII 2019/05/07 18:46:25

행운의 편지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이 편지는 18××년 런던에서... 아이 식상해라~ 그래서 이건 안 써요. >>547 대체로 모든 판에 있을 거라네! 다음 >>551

#550 이름없음 2019/05/07 20:36:59

ㄱㅅ

#551 이름없음 2019/05/08 11:50:16

>>547

#552 ◆BtcsmGrcIII 2019/05/08 14:58:13

행운의 편지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이 편지는 18××년 런던에서... 아이 식상해라~ 그래서 이건 안 써요. 다이스 기능 있나효? 편지에? >>554

#553 이름없음 2019/05/08 16:25:23

행운의 편지 발판 얍!

#554 이름없음 2019/05/08 16:40:50

>>553

#555 555 2019/05/08 16:41:33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6 ◆BtcsmGrcIII 2019/05/08 16:49:58

행운의 편지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이 편지는 18××년 런던에서... 아이 식상해라~ 그래서 이건 안 써요. 다이스 기능 있나효? 행운의 편지 발판 얍! 얍 발판!! >>558

#557 이름없음 2019/05/08 16:56:20

#558 이름없음 2019/05/08 20:02:37

글쎄요... 행운의 편지가 뭘까요? 유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559 ◆BtcsmGrcIII 2019/05/08 20:09:37

행운의 편지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이 편지는 18××년 런던에서... 아이 식상해라~ 그래서 이건 안 써요. 다이스 기능 있나효? 행운의 편지 발판 얍! 글쎄요... 행운의 편지가 뭘까요? 유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두근두근 >>561

#560 이름없음 2019/05/08 22:15:02

ㅂㅍ

#561 이름없음 2019/05/09 09:10:48

라고 말할 줄 알았어? 실은 딴 거야.

#562 ◆BtcsmGrcIII 2019/05/09 10:20:38

행운의 편지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이 편지는 18××년 런던에서... 아이 식상해라~ 그래서 이건 안 써요. 다이스 기능 있나효? 행운의 편지 발판 얍! 글쎄요... 행운의 편지가 뭘까요? 유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라고 말할 줄 알았어? 실은 딴 거야. 아앗... >>564

#563 이름없음 2019/05/09 11:22:15

이런...

#564 이름없음 2019/05/09 12:46:34

사실 이 편지는 요리 레시피가 적혀있다!!!

#565 ◆BtcsmGrcIII 2019/05/09 13:12:23

행운의 편지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이 편지는 18××년 런던에서... 아이 식상해라~ 그래서 이건 안 써요. 다이스 기능 있나효? 행운의 편지 발판 얍! 글쎄요... 행운의 편지가 뭘까요? 유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라고 말할 줄 알았어? 실은 딴 거야. 사실 이 편지는 요리 레시피가 적혀있다!!! ?! >>567

#566 이름없음 2019/05/09 14:15:03

으잉?

#567 이름없음 2019/05/09 14:23:43

그것도 그 유-명한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지!!

#568 ◆BtcsmGrcIII 2019/05/09 14:25:24

행운의 편지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이 편지는 18××년 런던에서... 아이 식상해라~ 그래서 이건 안 써요. 다이스 기능 있나효? 행운의 편지 발판 얍! 글쎄요... 행운의 편지가 뭘까요? 유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라고 말할 줄 알았어? 실은 딴 거야. 사실 이 편지는 요리 레시피가 적혀있다!!! 그것도 그 유-명한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지!! 이걸 이렇게...! >>570

#569 이름없음 2019/05/09 15:31:57

헐ㅋㅋㅋ

#570 이름없음 2019/05/09 15:47:43

이 곳에서 매우 유명한 전설이지! 가져가고 싶나? 그럼 나를 찾아와라!

#571 이름없음 2019/05/09 21:21:15

ㅂㅍ

#572 ◆BtcsmGrcIII 2019/05/09 23:52:37

행운의 편지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이 편지는 18××년 런던에서... 아이 식상해라~ 그래서 이건 안 써요. 다이스 기능 있나효? 행운의 편지 발판 얍! 글쎄요... 행운의 편지가 뭘까요? 유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라고 말할 줄 알았어? 실은 딴 거야. 사실 이 편지는 요리 레시피가 적혀있다!!! 그것도 그 유-명한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지!! 이 곳에서 매우 유명한 전설이지! 가져가고 싶나? 그럼 나를 찾아와라! >>574

#573 이름없음 2019/05/09 23:58:33

ㅂㅍㅂㅍ

#574 이름없음 2019/05/10 06:23:06

내 이름을 알려주지. 이름은...

#575 ◆BtcsmGrcIII 2019/05/10 11:15:05

행운의 편지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이 편지는 18××년 런던에서... 아이 식상해라~ 그래서 이건 안 써요. 다이스 기능 있나효? 행운의 편지 발판 얍! 글쎄요... 행운의 편지가 뭘까요? 유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라고 말할 줄 알았어? 실은 딴 거야. 사실 이 편지는 요리 레시피가 적혀있다!!! 그것도 그 유-명한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지!! 이 곳에서 매우 유명한 전설이지! 가져가고 싶나? 그럼 나를 찾아와라! 내 이름을 알려주지. 이름은... >>577

#576 이름없음 2019/05/10 13:15:04

ㅂㅍ

#577 이름없음 2019/05/10 13:43:27

그보다 네겐 이 레시피를 얻기 위한 충분한 꿈과 사랑을 지니고 있지 않는 것 같군. 먼저 사랑의 분식집에 가서 채워 와라! 자격이 없는 놈에겐 알려줄 수 없다!!

#578 ◆BtcsmGrcIII 2019/05/10 13:54:02

행운의 편지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이 편지는 18××년 런던에서... 아이 식상해라~ 그래서 이건 안 써요. 다이스 기능 있나효? 행운의 편지 발판 얍! 글쎄요... 행운의 편지가 뭘까요? 유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라고 말할 줄 알았어? 실은 딴 거야. 사실 이 편지는 요리 레시피가 적혀있다!!! 그것도 그 유-명한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지!! 이 곳에서 매우 유명한 전설이지! 가져가고 싶나? 그럼 나를 찾아와라! 내 이름을 알려주지. 이름은... 그보다 네겐 이 레시피를 얻기 위한 충분한 꿈과 사랑을 지니고 있지 않는 것 같군. 먼저 사랑의 분식집에 가서 채워 와라! 자격이 없는 놈에겐 알려줄 수 없다!!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 게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말을 하다가 마는 거고 나머지 하나는 >>580

#579 이름없음 2019/05/10 14:10:42

3월 10일에 새 판 갈았었는데 어느 새 벌써 2달 째인 5월 10일이네. 2판은 2달(2019.01.09~03.10) 만에 끝났었는데 혹시 얘도... 얼마 안 지나 4판 세워지려나

#580 이름없음 2019/05/10 16:53:09

하하하하하! 그리고 사람들에게 너의 이름을 널리 퍼트리고 와라!

#581 ◆BtcsmGrcIII 2019/05/10 18:20:17

행운의 편지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이 편지는 18××년 런던에서... 아이 식상해라~ 그래서 이건 안 써요. 다이스 기능 있나효? 행운의 편지 발판 얍! 글쎄요... 행운의 편지가 뭘까요? 유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라고 말할 줄 알았어? 실은 딴 거야. 사실 이 편지는 요리 레시피가 적혀있다!!! 그것도 그 유-명한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지!! 이 곳에서 매우 유명한 전설이지! 가져가고 싶나? 그럼 나를 찾아와라! 내 이름을 알려주지. 이름은... 그보다 네겐 이 레시피를 얻기 위한 충분한 꿈과 사랑을 지니고 있지 않는 것 같군. 먼저 사랑의 분식집에 가서 채워 와라! 자격이 없는 놈에겐 알려줄 수 없다!! 하하하하하! 그리고 사람들에게 너의 이름을 널리 퍼트리고 와라! >>582 동접이어도 뭔가 좋은 건 없지만! 다음 >>583

#582 이름없음 2019/05/10 18:20:54

동접!?

#583 이름없음 2019/05/10 20:23:41

그렇게 당신은 유명해지고 행운이 찾아오는거에요!!! (((환호)))

#584 ◆BtcsmGrcIII 2019/05/10 20:53:54

행운의 편지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이 편지는 18××년 런던에서... 아이 식상해라~ 그래서 이건 안 써요. 다이스 기능 있나효? 행운의 편지 발판 얍! 글쎄요... 행운의 편지가 뭘까요? 유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라고 말할 줄 알았어? 실은 딴 거야. 사실 이 편지는 요리 레시피가 적혀있다!!! 그것도 그 유-명한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지!! 이 곳에서 매우 유명한 전설이지! 가져가고 싶나? 그럼 나를 찾아와라! 내 이름을 알려주지. 이름은... 그보다 네겐 이 레시피를 얻기 위한 충분한 꿈과 사랑을 지니고 있지 않는 것 같군. 먼저 사랑의 분식집에 가서 채워 와라! 자격이 없는 놈에겐 알려줄 수 없다!! 하하하하하! 그리고 사람들에게 너의 이름을 널리 퍼트리고 와라! 그렇게 당신은 유명해지고 행운이 찾아오는거에요!!! (((환호))) (슬슬 끝이 보인다고 말하는 내용) >>586

#585 이름없음 2019/05/10 21:52:46

ㅂㅍ

#586 이름없음 2019/05/11 00:28:05

이런,내용이 길어졌군요? 마지막으로! 소원 1가지 들어드릴게요!! 탈모탈모비이이이임!!!!!!!!!

#587 ◆BtcsmGrcIII 2019/05/11 01:05:26

행운의 편지 우리 오랜만이죠? 네? 초면이라구요? 에이, 아니예요. 저흰 구면이랍니다. 이 편지는 18××년 런던에서... 아이 식상해라~ 그래서 이건 안 써요. 다이스 기능 있나효? 행운의 편지 발판 얍! 글쎄요... 행운의 편지가 뭘까요? 유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라고 말할 줄 알았어? 실은 딴 거야. 사실 이 편지는 요리 레시피가 적혀있다!!! 그것도 그 유-명한 ☆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지!! 이 곳에서 매우 유명한 전설이지! 가져가고 싶나? 그럼 나를 찾아와라! 내 이름을 알려주지. 이름은... 그보다 네겐 이 레시피를 얻기 위한 충분한 꿈과 사랑을 지니고 있지 않는 것 같군. 먼저 사랑의 분식집에 가서 채워 와라! 자격이 없는 놈에겐 알려줄 수 없다!! 하하하하하! 그리고 사람들에게 너의 이름을 널리 퍼트리고 와라! 그렇게 당신은 유명해지고 행운이 찾아오는 거에요!!! (((환호))) 이런, 내용이 길어졌군요? 마지막으로! 소원 1가지 들어드릴게요!! 탈모탈모비이이이임!!!!!!!!!

#588 ◆BtcsmGrcIII 2019/05/11 01:05:56
자라나라 머리머리!!! 다음 주제 >>590
자라나라 머리머리!!! 다음 주제 >>590

자라나라 머리머리!!! 다음 주제 >>590

#589 이름없음 2019/05/11 01:10:47

ㅂㅍ

#590 이름없음 2019/05/11 11:29:09

머리 심는 광고

#591 ◆BtcsmGrcIII 2019/05/11 11:45:39

머리 심는 광고 첫 줄 >>593

#592 이름없음 2019/05/11 12:23:34

ㅂㅍ

#593 이름없음 2019/05/11 17:24:53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594 이름없음 2019/05/11 19:14:47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596

#595 이름없음 2019/05/11 23:47:29

ㅂㅍ

#596 이름없음 2019/05/12 11:41:02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597 이름없음 2019/05/12 16:49:05

ㅂㅍ

#598 이름없음 2019/05/12 18:21:13

늦어서 미안하다!!

#599 ◆BtcsmGrcIII 2019/05/12 18:22:12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601

#600 이름없음 2019/05/12 19:13:54

ㅂㅍ

#601 이름없음 2019/05/12 19:14:08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602 ◆BtcsmGrcIII 2019/05/12 19:15:16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강제 탈모화...? >>604 ※완성 목록 >>64 첫 번째 요리 레시피(☆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108 두 번째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148 세 번째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182 네 번째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264 다섯 번째 담임 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365 여섯 번째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402 일곱 번째 학교 앞 분식집 광고 >>465 여덟 번째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516 아홉 번째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539 열 번째 창문 와장창!! >>587 열한 번째 행운의 편지 >>653 열두 번째 머리 심는 광고 >>708 열세 번째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755 열네 번째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780 열다섯 번째 좀비 아포칼립스 >>824 열여섯 번째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865 열일곱 번째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933 열여덟 번째 심야 라디오 >>995 마지막이자 열아홉 번째인 불닭볶음면

#603 이름없음 2019/05/12 20:20:49

ㅂㅍ

#604 이름없음 2019/05/12 20:25:45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605 ◆BtcsmGrcIII 2019/05/12 20:37:08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차원을 넘나드는 탈모빔 >>607

#606 이름없음 2019/05/12 20:47:45

ㅂㅍ

#607 이름없음 2019/05/12 22:32:08

반사~!~!~!!!!~~~~~~~!

#608 ◆BtcsmGrcIII 2019/05/13 03:21:22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사~!~!~!!!!~~~~~~~! >>610

#609 이름없음 2019/05/13 06:51:05

ㅂㅍ

#610 이름없음 2019/05/13 14:57:31

ㅋㅋㅋㅋㅋㅋ반사 >>617

#611 이름없음 2019/05/13 15:03:45

멀어!!

#612 이름없음 2019/05/13 17:50:00

발판!!!!

#613 이름없음 2019/05/13 17:51:33

밟밟

#614 이름없음 2019/05/13 20:28:35

ㅂㅍ

#615 이름없음 2019/05/13 20:29:26

ㅂㅍ

#616 이름없음 2019/05/13 20:37:47

가속

#617 이름없음 2019/05/13 22:14:53

나는 거울 미로라 하오.

#618 ◆BtcsmGrcIII 2019/05/14 10:54:11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사~!~!~!!!!~~~~~~~! ㅋㅋㅋㅋㅋㅋ반사 나는 거울 미로라 하오. >>620

#619 이름없음 2019/05/14 12:45:02

ㅂㅍ

#620 이름없음 2019/05/15 08:43:32

이 거울의 효과는 말이죠...

#621 ◆BtcsmGrcIII 2019/05/15 13:03:06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사~!~!~!!!!~~~~~~~! ㅋㅋㅋㅋㅋㅋ반사 나는 거울 미로라 하오. 이 거울의 효과는 말이죠... 마법의 거울인가 >>623

#622 이름없음 2019/05/15 13:35:31

발판

#623 이름없음 2019/05/15 14:05:17

거울 안을 응시하면서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한 스스로를 상상하며 주문을 읊으면 거울 안의 자신처럼 만들어주는 마법의 거울입니다. 대신 믿다가도 그만두면 머리가 자라다가 만다는 단점이 있지요.

#624 ◆BtcsmGrcIII 2019/05/15 14:13:36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사~!~!~!!!!~~~~~~~! ㅋㅋㅋㅋㅋㅋ반사 나는 거울 미로라 하오. 이 거울의 효과는 말이죠... 거울 안을 응시하면서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한 스스로를 상상하며 주문을 읊으면 거울 안의 자신처럼 만들어주는 마법의 거울입니다. 대신 믿다가도 그만두면 머리가 자라다가 만다는 단점이 있지요. 이거 너무 좋은데? >>626

#625 이름없음 2019/05/15 14:49:44

ㅂㅍ

#626 이름없음 2019/05/15 14:50:14

라는건 뻥이지!!!!!

#627 ◆BtcsmGrcIII 2019/05/15 15:40:39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사~!~!~!!!!~~~~~~~! ㅋㅋㅋㅋㅋㅋ반사 나는 거울 미로라 하오. 이 거울의 효과는 말이죠... 거울 안을 응시하면서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한 스스로를 상상하며 주문을 읊으면 거울 안의 자신처럼 만들어주는 마법의 거울입니다. 대신 믿다가도 그만두면 머리가 자라다가 만다는 단점이 있지요. 라는건 뻥이지!!!!! ?! >>629

#628 이름없음 2019/05/16 06:01:27

ㅂㅍ

#629 이름없음 2019/05/16 11:44:44

일말의 믿음도 없으면 전혀 안 생긴다고!!

#630 ◆BtcsmGrcIII 2019/05/16 11:56:14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사~!~!~!!!!~~~~~~~! ㅋㅋㅋㅋㅋㅋ반사 나는 거울 미로라 하오. 이 거울의 효과는 말이죠... 거울 안을 응시하면서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한 스스로를 상상하며 주문을 읊으면 거울 안의 자신처럼 만들어주는 마법의 거울입니다. 대신 믿다가도 그만두면 머리가 자라다가 만다는 단점이 있지요. 라는건 뻥이지!!!!! 일말의 믿음도 없으면 전혀 안 생긴다고!! 한마디로 절대로 믿어야 이뤄지는 거울인가 >>632

#631 이름없음 2019/05/16 12:08:50

가속!!

#632 이름없음 2019/05/16 15:39:25

육중완처럼 생긴 당신도 지드래곤이 될 수 있다!

#633 ◆BtcsmGrcIII 2019/05/16 16:27:27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사~!~!~!!!!~~~~~~~! ㅋㅋㅋㅋㅋㅋ반사 나는 거울 미로라 하오. 이 거울의 효과는 말이죠... 거울 안을 응시하면서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한 스스로를 상상하며 주문을 읊으면 거울 안의 자신처럼 만들어주는 마법의 거울입니다. 대신 믿다가도 그만두면 머리가 자라다가 만다는 단점이 있지요. 라는건 뻥이지!!!!! 일말의 믿음도 없으면 전혀 안 생긴다고!! 육중완처럼 생긴 당신도 지드래곤이 될 수 있다! 이거 혹시 탈모인이 머리 생기면 잘생겨진다, 이 뜻인가 >>635

#634 이름없음 2019/05/16 19:17:07

가속♡

#635 이름없음 2019/05/16 19:20:51

머리어깨무릎발 스웩쳌

#636 이름없음 2019/05/16 19:36:45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사~!~!~!!!!~~~~~~~! ㅋㅋㅋㅋㅋㅋ반사 나는 거울 미로라 하오. 이 거울의 효과는 말이죠... 거울 안을 응시하면서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한 스스로를 상상하며 주문을 읊으면 거울 안의 자신처럼 만들어주는 마법의 거울입니다. 대신 믿다가도 그만두면 머리가 자라다가 만다는 단점이 있지요. 라는건 뻥이지!!!!! 일말의 믿음도 없으면 전혀 안 생긴다고!! 육중완처럼 생긴 당신도 지드래곤이 될 수 있다! 머리어깨무릎발 스웩쳌 다음 >>638

#637 이름없음 2019/05/16 21:49:55

ㅂㅍ

#638 ◆BtcsmGrcIII 2019/05/16 22:15:25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사~!~!~!!!!~~~~~~~! ㅋㅋㅋㅋㅋㅋ반사 나는 거울 미로라 하오. 이 거울의 효과는 말이죠... 거울 안을 응시하면서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한 스스로를 상상하며 주문을 읊으면 거울 안의 자신처럼 만들어주는 마법의 거울입니다. 대신 믿다가도 그만두면 머리가 자라다가 만다는 단점이 있지요. 라는건 뻥이지!!!!! 일말의 믿음도 없으면 전혀 안 생긴다고!! 육중완처럼 생긴 당신도 지드래곤이 될 수 있다! 머리어깨무릎발 스웩쳌 이 주문을 외우며 간절히 바라면 풍성의 신께서 내려와 그대에게 은총을 베풀어주실 겁니다. 이예에 >>640

#639 이름없음 2019/05/17 14:49:01

ㅂㅍ

#640 이름없음 2019/05/17 15:00:22

단, 의심하지 말고 최소 50일은 해야 합니다

#641 ◆BtcsmGrcIII 2019/05/17 15:25:31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사~!~!~!!!!~~~~~~~! ㅋㅋㅋㅋㅋㅋ반사 나는 거울 미로라 하오. 이 거울의 효과는 말이죠... 거울 안을 응시하면서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한 스스로를 상상하며 주문을 읊으면 거울 안의 자신처럼 만들어주는 마법의 거울입니다. 대신 믿다가도 그만두면 머리가 자라다가 만다는 단점이 있지요. 라는건 뻥이지!!!!! 일말의 믿음도 없으면 전혀 안 생긴다고!! 육중완처럼 생긴 당신도 지드래곤이 될 수 있다! 머리어깨무릎발 스웩쳌 이 주문을 외우며 간절히 바라면 풍성의 신께서 내려와 그대에게 은총을 베풀어주실 겁니다. 단, 의심하지 말고 최소 50일은 해야 합니다 정말로 간절하다면 의심조차 하지 않겠지 >>643

#642 이름없음 2019/05/17 17:46:34

밢밢

#643 이름없음 2019/05/17 17:56:32

그렇지 않으면...

#644 이름없음 2019/05/17 18:26:18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사~!~!~!!!!~~~~~~~! ㅋㅋㅋㅋㅋㅋ반사 나는 거울 미로라 하오. 이 거울의 효과는 말이죠... 거울 안을 응시하면서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한 스스로를 상상하며 주문을 읊으면 거울 안의 자신처럼 만들어주는 마법의 거울입니다. 대신 믿다가도 그만두면 머리가 자라다가 만다는 단점이 있지요. 라는건 뻥이지!!!!! 일말의 믿음도 없으면 전혀 안 생긴다고!! 육중완처럼 생긴 당신도 지드래곤이 될 수 있다! 머리어깨무릎발 스웩쳌 이 주문을 외우며 간절히 바라면 풍성의 신께서 내려와 그대에게 은총을 베풀어주실 겁니다. 단, 의심하지 말고 최소 50일은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으면?! 다음 >>646

#645 이름없음 2019/05/17 21:29:24

매일 주문을 외우며 서서히 자라나던 머리가 원상태로 돌아올 것입니다.

#646 이름없음 2019/05/17 22:06:22

>>645

#647 ◆SHAY2r9a9ze 2019/05/18 00:54:31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사~!~!~!!!!~~~~~~~! ㅋㅋㅋㅋㅋㅋ반사 나는 거울 미로라 하오. 이 거울의 효과는 말이죠... 거울 안을 응시하면서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한 스스로를 상상하며 주문을 읊으면 거울 안의 자신처럼 만들어주는 마법의 거울입니다. 대신 믿다가도 그만두면 머리가 자라다가 만다는 단점이 있지요. 라는건 뻥이지!!!!! 일말의 믿음도 없으면 전혀 안 생긴다고!! 육중완처럼 생긴 당신도 지드래곤이 될 수 있다! 머리어깨무릎발 스웩쳌 이 주문을 외우며 간절히 바라면 풍성의 신께서 내려와 그대에게 은총을 베풀어주실 겁니다. 단, 의심하지 말고 최소 50일은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매일 주문을 외우며 서서히 자라나던 머리가 원상태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섭다 야 >>649

#648 이름없음 2019/05/18 00:54:58

발판

#649 이름없음 2019/05/18 08:05:30

그리고 100일 이상 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모발 스타ㅡ☆

#650 이름없음 2019/05/18 08:33:33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사~!~!~!!!!~~~~~~~! ㅋㅋㅋㅋㅋㅋ반사 나는 거울 미로라 하오. 이 거울의 효과는 말이죠... 거울 안을 응시하면서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한 스스로를 상상하며 주문을 읊으면 거울 안의 자신처럼 만들어주는 마법의 거울입니다. 대신 믿다가도 그만두면 머리가 자라다가 만다는 단점이 있지요. 라는건 뻥이지!!!!! 일말의 믿음도 없으면 전혀 안 생긴다고!! 육중완처럼 생긴 당신도 지드래곤이 될 수 있다! 머리어깨무릎발 스웩쳌 이 주문을 외우며 간절히 바라면 풍성의 신께서 내려와 그대에게 은총을 베풀어주실 겁니다. 단, 의심하지 말고 최소 50일은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매일 주문을 외우며 서서히 자라나던 머리가 원상태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리고 100일 이상 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모발 스타ㅡ☆ >>652

#651 이름없음 2019/05/18 10:25:07

당신의 소원을 이뤄주는 거울, 미로를 원하신다면 바로 012-735-8957로 연락주세요! 언제든 상담 가능입니다!

#652 이름없음 2019/05/18 19:46:33

>>651

#653 ◆BtcsmGrcIII 2019/05/18 20:08:35

머리 심는 광고 이 광고는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광고!! 우선 탈모빔부터 맞고 시작합시다. 탈모비임!!!! 이제야 이 광고를 시청할 자격이 되셨군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당신은 지금 탈모가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사~!~!~!!!!~~~~~~~! ㅋㅋㅋㅋㅋㅋ반사 나는 거울 미로라 하오. 이 거울의 효과는 말이죠... 거울 안을 응시하면서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한 스스로를 상상하며 주문을 읊으면 거울 안의 자신처럼 만들어주는 마법의 거울입니다. 대신 믿다가도 그만두면 머리가 자라다가 만다는 단점이 있지요. 라는 건 뻥이지!!!!! 일말의 믿음도 없으면 전혀 안 생긴다고!! 육중완처럼 생긴 당신도 지드래곤이 될 수 있다! 머리어깨무릎발 스웩쳌 이 주문을 외우며 간절히 바라면 풍성의 신께서 내려와 그대에게 은총을 베풀어주실 겁니다. 단, 의심하지 말고 최소 50일은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매일 주문을 외우며 서서히 자라나던 머리가 원상태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리고 100일 이상 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모발 스타ㅡ☆ 당신의 소원을 이뤄주는 거울, 미로를 원하신다면 바로 012-735-8957로 연락주세요! 언제든 상담 가능입니다!

#654 ◆BtcsmGrcIII 2019/05/18 20:09:04
다음 주제 >>656

다음 주제 >>656

#655 이름없음 2019/05/18 21:14:10

납치범이 보내는 협박편지

#656 이름없음 2019/05/19 02:12:51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657 이름없음 2019/05/19 08:08:45

역으로 위기에 빠졌나...?

#658 ◆BtcsmGrcIII 2019/05/19 08:09:26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첫 줄 >>660

#659 이름없음 2019/05/19 08:10:20

발ㄹ판

#660 이름없음 2019/05/19 09:34:46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661 이름없음 2019/05/19 15:34:58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663

#662 이름없음 2019/05/19 15:43:13

ㅂㅍ

#663 이름없음 2019/05/19 15:43:36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664 ◆BtcsmGrcIII 2019/05/19 17:00:58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노래 부르다가 납치라니 >>666

#665 이름없음 2019/05/19 17:02:49

본격 납치 스레~!!

#666 이름없음 2019/05/19 20:14:30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667 ◆BtcsmGrcIII 2019/05/19 20:54:00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ㄷㄷㄷ >>669

#668 이름없음 2019/05/19 21:00:23

무섭네.ㄷㄷ ㄱㅅ

#669 이름없음 2019/05/19 21:00:55

아오지 탄광인데 어떻게 보냈냐고요? 그건 중요치 않아요.

#670 ◆BtcsmGrcIII 2019/05/19 21:50:40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아오지 탄광인데 어떻게 보냈냐고요? 그건 중요치 않아요. 역시 납치범이라는 건가.. 인성이.. >>672

#671 이름없음 2019/05/20 06:32:17

ㅋㅋㅋㅋ

#672 이름없음 2019/05/20 14:01:03

전 당신이 그 여자아이를 구하는 걸 보는 게 더 좋거든요! 당신 히어로잖아요! 난 히어로가 세상에서 제일 좋거든요!

#673 이름없음 2019/05/20 14:48:51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아오지 탄광인데 어떻게 보냈냐고요? 그건 중요치 않아요. 전 당신이 그 여자아이를 구하는 걸 보는 게 더 좋거든요! 당신 히어로잖아요! 난 히어로가 세상에서 제일 좋거든요! >>675

#674 이름없음 2019/05/20 15:35:26

헐...ㅋㅋ

#675 이름없음 2019/05/20 17:17:09

물론 내 입장에선 내가 히어로이고 당신이 악당이지만요.

#676 ◆BtcsmGrcIII 2019/05/20 19:15:46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아오지 탄광인데 어떻게 보냈냐고요? 그건 중요치 않아요. 전 당신이 그 여자아이를 구하는 걸 보는 게 더 좋거든요! 당신 히어로잖아요! 난 히어로가 세상에서 제일 좋거든요! 물론 내 입장에선 내가 히어로이고 당신이 악당이지만요. 뭨 >>678

#677 이름없음 2019/05/20 21:57:18

발판

#678 이름없음 2019/05/20 22:41:26

그러니깐 당신이 오면 죽겠... 아 이게 아니네요.

#679 ◆BtcsmGrcIII 2019/05/21 02:13:37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아오지 탄광인데 어떻게 보냈냐고요? 그건 중요치 않아요. 전 당신이 그 여자아이를 구하는 걸 보는 게 더 좋거든요! 당신 히어로잖아요! 난 히어로가 세상에서 제일 좋거든요! 물론 내 입장에선 내가 히어로이고 당신이 악당이지만요. 그러니깐 당신이 오면 죽겠... 아 이게 아니네요. >>681

#680 이름없음 2019/05/21 11:17:00

ㅂㅍ

#681 이름없음 2019/05/21 13:37:03

다른건 다 됐으니 그냥 살려주세요. 와서 날 구해요! 당장!

#682 ◆BtcsmGrcIII 2019/05/21 15:29:56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아오지 탄광인데 어떻게 보냈냐고요? 그건 중요치 않아요. 전 당신이 그 여자아이를 구하는 걸 보는 게 더 좋거든요! 당신 히어로잖아요! 난 히어로가 세상에서 제일 좋거든요! 물론 내 입장에선 내가 히어로이고 당신이 악당이지만요. 그러니깐 당신이 오면 죽겠... 아 이게 아니네요. 다른건 다 됐으니 그냥 살려주세요. 와서 날 구해요! 당장! >>684

#683 이름없음 2019/05/21 16:02:12

ㅂㅍ

#684 이름없음 2019/05/21 22:48:28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이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

#685 ◆BtcsmGrcIII 2019/05/21 22:55:29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아오지 탄광인데 어떻게 보냈냐고요? 그건 중요치 않아요. 전 당신이 그 여자아이를 구하는 걸 보는 게 더 좋거든요! 당신 히어로잖아요! 난 히어로가 세상에서 제일 좋거든요! 물론 내 입장에선 내가 히어로이고 당신이 악당이지만요. 그러니깐 당신이 오면 죽겠... 아 이게 아니네요. 다른건 다 됐으니 그냥 살려주세요. 와서 날 구해요! 당장!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이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 누가 납치범 아니랄까봐... >>687

#686 이름없음 2019/05/21 23:36:25

발판

#687 이름없음 2019/05/22 12:29:22

아직까지 이 아이의 상태는 괜찮아. 아직까지는 말이지.

#688 이름없음 2019/05/22 13:49:45

아니 근데 이미 아오지 탄광에 있는 이상 안전을 보장할 수 없고 말고가 아니잖아ㅋㅋㅋㅋ 이미 위험에 처해있구만ㅋㅋ

#689 이름없음 2019/05/22 14:32:30

>>688 그렇지 특히 어린애에겐 더욱 가혹할 텐데

#690 ◆BtcsmGrcIII 2019/05/22 14:32:50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아오지 탄광인데 어떻게 보냈냐고요? 그건 중요치 않아요. 전 당신이 그 여자아이를 구하는 걸 보는 게 더 좋거든요! 당신 히어로잖아요! 난 히어로가 세상에서 제일 좋거든요! 물론 내 입장에선 내가 히어로이고 당신이 악당이지만요. 그러니깐 당신이 오면 죽겠... 아 이게 아니네요. 다른건 다 됐으니 그냥 살려주세요. 와서 날 구해요! 당장!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이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 아직까지 이 아이의 상태는 괜찮아. 아직까지는 말이지. 죽진 않았다 이 말인가 >>692

#691 이름없음 2019/05/22 17:13:03

발판

#692 이름없음 2019/05/22 19:15:37

왠지 읽는 내내 내 욕을 할 거 같군. 뭐 그딴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693 ◆BtcsmGrcIII 2019/05/22 19:35:27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아오지 탄광인데 어떻게 보냈냐고요? 그건 중요치 않아요. 전 당신이 그 여자아이를 구하는 걸 보는 게 더 좋거든요! 당신 히어로잖아요! 난 히어로가 세상에서 제일 좋거든요! 물론 내 입장에선 내가 히어로이고 당신이 악당이지만요. 그러니깐 당신이 오면 죽겠... 아 이게 아니네요. 다른건 다 됐으니 그냥 살려주세요. 와서 날 구해요! 당장!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이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 아직까지 이 아이의 상태는 괜찮아. 아직까지는 말이지. 왠지 읽는 내내 내 욕을 할 거 같군. 뭐 그딴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닥치고 날 구하러 와!!! 이런 느낌이야 >>695

#694 이름없음 2019/05/22 20:12:45

사과문이라며

#695 이름없음 2019/05/22 20:14:57

구하는 방법은 그 쪽에서 알아서 생각하도록. 이 아이를 구하고 싶거든 빨리 오는게 좋을 거야. >>694 지금 주제는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이얌

#696 ◆BtcsmGrcIII 2019/05/22 23:23:01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아오지 탄광인데 어떻게 보냈냐고요? 그건 중요치 않아요. 전 당신이 그 여자아이를 구하는 걸 보는 게 더 좋거든요! 당신 히어로잖아요! 난 히어로가 세상에서 제일 좋거든요! 물론 내 입장에선 내가 히어로이고 당신이 악당이지만요. 그러니깐 당신이 오면 죽겠... 아 이게 아니네요. 다른건 다 됐으니 그냥 살려주세요. 와서 날 구해요! 당장!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이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 아직까지 이 아이의 상태는 괜찮아. 아직까지는 말이지. 왠지 읽는 내내 내 욕을 할 거 같군. 뭐 그딴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구하는 방법은 그 쪽에서 알아서 생각하도록. 이 아이를 구하고 싶거든 빨리 오는게 좋을 거야. >>694 첫 판 제목이 그래서 지금까지 이어져 왔지 >>1만 봐도 사과문(1판 첫 주제)과 빅맥송(2판 첫 주제)를 넘어 요리레시피(3판 첫 주제)를 쓰게 되었다잖아 그게 그 뜻임 다음 >>698

#697 이름없음 2019/05/23 09:17:42

ㄱㅅ

#698 이름없음 2019/05/23 09:55:13

아니 아이가 아니라 날 구해줘

#699 ◆BtcsmGrcIII 2019/05/23 10:55:56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아오지 탄광인데 어떻게 보냈냐고요? 그건 중요치 않아요. 전 당신이 그 여자아이를 구하는 걸 보는 게 더 좋거든요! 당신 히어로잖아요! 난 히어로가 세상에서 제일 좋거든요! 물론 내 입장에선 내가 히어로이고 당신이 악당이지만요. 그러니깐 당신이 오면 죽겠... 아 이게 아니네요. 다른건 다 됐으니 그냥 살려주세요. 와서 날 구해요! 당장!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이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 아직까지 이 아이의 상태는 괜찮아. 아직까지는 말이지. 왠지 읽는 내내 내 욕을 할 거 같군. 뭐 그딴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구하는 방법은 그 쪽에서 알아서 생각하도록. 이 아이를 구하고 싶거든 빨리 오는게 좋을 거야. 아니 아이가 아니라 날 구해줘 ??? >>701

#700 이름없음 2019/05/23 11:07:34

ㅂㅍ

#701 이름없음 2019/05/23 11:07:39

내가 더 급해! 빨리!! 여긴 지옥이야!!! 게다가 여자애를 구하고 싶다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이쪽으로 오는 게 좋을 거다!

#702 ◆BtcsmGrcIII 2019/05/23 11:07:52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아오지 탄광인데 어떻게 보냈냐고요? 그건 중요치 않아요. 전 당신이 그 여자아이를 구하는 걸 보는 게 더 좋거든요! 당신 히어로잖아요! 난 히어로가 세상에서 제일 좋거든요! 물론 내 입장에선 내가 히어로이고 당신이 악당이지만요. 그러니깐 당신이 오면 죽겠... 아 이게 아니네요. 다른건 다 됐으니 그냥 살려주세요. 와서 날 구해요! 당장!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이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 아직까지 이 아이의 상태는 괜찮아. 아직까지는 말이지. 왠지 읽는 내내 내 욕을 할 거 같군. 뭐 그딴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구하는 방법은 그 쪽에서 알아서 생각하도록. 이 아이를 구하고 싶거든 빨리 오는게 좋을 거야. 아니 아이가 아니라 날 구해줘 내가 더 급해! 빨리!! 여긴 지옥이야!!! 게다가 여자애를 구하고 싶다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이쪽으로 오는 게 좋을 거다! >>704 ※완성 목록 >>64 첫 번째 요리 레시피(☆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108 두 번째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148 세 번째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182 네 번째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264 다섯 번째 담임 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365 여섯 번째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402 일곱 번째 학교 앞 분식집 광고 >>465 여덟 번째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516 아홉 번째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539 열 번째 창문 와장창!! >>587 열한 번째 행운의 편지 >>653 열두 번째 머리 심는 광고 >>708 열세 번째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755 열네 번째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780 열다섯 번째 좀비 아포칼립스 >>824 열여섯 번째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865 열일곱 번째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933 열여덟 번째 심야 라디오 >>995 마지막이자 열아홉 번째인 불닭볶음면

#703 이름없음 2019/05/23 11:23:00

ㅂㅍ

#704 이름없음 2019/05/23 12:02:17

알아서 빨리 와!!

#705 ◆BtcsmGrcIII 2019/05/23 12:13:00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아오지 탄광인데 어떻게 보냈냐고요? 그건 중요치 않아요. 전 당신이 그 여자아이를 구하는 걸 보는 게 더 좋거든요! 당신 히어로잖아요! 난 히어로가 세상에서 제일 좋거든요! 물론 내 입장에선 내가 히어로이고 당신이 악당이지만요. 그러니깐 당신이 오면 죽겠... 아 이게 아니네요. 다른건 다 됐으니 그냥 살려주세요. 와서 날 구해요! 당장!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이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 아직까지 이 아이의 상태는 괜찮아. 아직까지는 말이지. 왠지 읽는 내내 내 욕을 할 거 같군. 뭐 그딴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구하는 방법은 그 쪽에서 알아서 생각하도록. 이 아이를 구하고 싶거든 빨리 오는게 좋을 거야. 아니 아이가 아니라 날 구해줘 내가 더 급해! 빨리!! 여긴 지옥이야!!! 게다가 여자애를 구하고 싶다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이쪽으로 오는 게 좋을 거다! 알아서 빨리 와!! >>707

#706 이름없음 2019/05/23 13:05:38

와서 저와 결혼해 주세요.

#707 이름없음 2019/05/23 13:08:04

ㅃㅃ

#708 ◆BtcsmGrcIII 2019/05/23 13:16:40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저는 지금 북한에 있습니다. 거기서 대성의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 물론, 당신들이 찾는 그 여자아이도 같이요. 어쨌든 날 봐, 귀순을 부르다가 그만 아오지 탄광에 잡혀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당신들이 찾는 여자아이도 같이요. 아오지 탄광인데 어떻게 보냈냐고요? 그건 중요치 않아요. 전 당신이 그 여자아이를 구하는 걸 보는 게 더 좋거든요! 당신 히어로잖아요! 난 히어로가 세상에서 제일 좋거든요! 물론 내 입장에선 내가 히어로이고 당신이 악당이지만요. 그러니깐 당신이 오면 죽겠... 아 이게 아니네요. 다른 건 다 됐으니 그냥 살려주세요. 와서 날 구해요! 당장!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이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 아직까지 이 아이의 상태는 괜찮아. 아직까지는 말이지. 왠지 읽는 내내 내 욕을 할 거 같군. 뭐 그딴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구하는 방법은 그 쪽에서 알아서 생각하도록. 이 아이를 구하고 싶거든 빨리 오는 게 좋을 거야. 아니 아이가 아니라 날 구해줘 내가 더 급해! 빨리!! 여긴 지옥이야!!! 게다가 여자애를 구하고 싶다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이쪽으로 오는 게 좋을 거다! 알아서 빨리 와!! ㅃㅃ

#709 ◆BtcsmGrcIII 2019/05/23 13:18:10

애매하긴 한데... 빨리 오길 바라는 납치범의 마음을 표현할 때 자르는 게 적절할 것 같아서 끊었어 그런 의미로 다음 주제 >>711

#710 이름없음 2019/05/23 13:27:47

ㅃㅃ 뭐야ㅋㅋㅋㅂ

#711 이름없음 2019/05/23 16:39:40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712 이름없음 2019/05/23 16:58:47

어게이

#713 ◆BtcsmGrcIII 2019/05/23 16:59:10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첫 줄 >>715

#714 이름없음 2019/05/23 20:19:04

ㅇㄱㅇ

#715 이름없음 2019/05/23 21:48:57

와이. 쏘. 씨리어스.

#716 이름없음 2019/05/23 22:10:49

Why so serious?

#717 ◆BtcsmGrcIII 2019/05/23 22:12:48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와이. 쏘. 씨리어스. >>719

#718 이름없음 2019/05/23 22:13:12

ㅂㅍ

#719 이름없음 2019/05/23 22:13:45

그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 쇼가 진행이 안되는 거 알잖아, 안그래?

#720 ◆BtcsmGrcIII 2019/05/23 22:15:17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와이. 쏘. 씨리어스. 그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 쇼가 진행이 안되는 거 알잖아, 안그래? 조커 생각난다 >>722

#721 이름없음 2019/05/23 23:03:32

#722 이름없음 2019/05/24 14:51:05

크크킄... 어서 날 막으러 오지 않으면 무단횡단을 하고 말겠다. 그다음엔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겠어 켈켈켈.

#723 이름없음 2019/05/24 15:27:30

빌런이 너무 착해ㅋㅋㅋ

#724 ◆BtcsmGrcIII 2019/05/24 15:28:35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와이. 쏘. 씨리어스. 그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 쇼가 진행이 안되는 거 알잖아, 안그래? 크크킄... 어서 날 막으러 오지 않으면 무단횡단을 하고 말겠다. 그다음엔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겠어 켈켈켈. 이, 이 자식... 어떻게 그런 범죄를!! >>726

#725 이름없음 2019/05/24 17:04:21

ㅂㅍ

#726 이름없음 2019/05/24 17:25:12

그리고 그동안 내가 유니쎄프에 내던 후원금의 액수를 반으로 줄이겠어. 아프리카 소녀의 학교를 가고 싶어하는 꿈이 깨질 위기에 놓인거지. 어쩔텐가, 히어로!!

#727 ◆rs1cnu08rs7 2019/05/24 17:55:47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와이. 쏘. 씨리어스. 그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 쇼가 진행이 안되는 거 알잖아, 안그래? 크크킄... 어서 날 막으러 오지 않으면 무단횡단을 하고 말겠다. 그다음엔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겠어 켈켈켈. 그리고 그동안 내가 유니쎄프에 내던 후원금의 액수를 반으로 줄이겠어. 아프리카 소녀의 학교를 가고 싶어하는 꿈이 깨질 위기에 놓인거지. 어쩔텐가, 히어로!! 이... 잔인한 놈!! >>729

#728 ◆BtcsmGrcIII 2019/05/24 17:56:25

뭐지 잘못 쳤나보네

#729 이름없음 2019/05/24 18:22:09

설마 안 오는 건 아니겠지? 네가 안 오면 안 올수록 나의 행위는 점점 더 높아지겠지.

#730 이름없음 2019/05/24 18:22:43

10초 안에 날 막을 방법을 생각하지 않으면 쓰레기 투기하러 갈거임

#731 이름없음 2019/05/24 20:43:43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와이. 쏘. 씨리어스. 그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 쇼가 진행이 안되는 거 알잖아, 안그래? 크크킄... 어서 날 막으러 오지 않으면 무단횡단을 하고 말겠다. 그다음엔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겠어 켈켈켈. 그리고 그동안 내가 유니쎄프에 내던 후원금의 액수를 반으로 줄이겠어. 아프리카 소녀의 학교를 가고 싶어하는 꿈이 깨질 위기에 놓인거지. 어쩔텐가, 히어로!! 설마 안 오는 건 아니겠지? 네가 안 오면 안 올수록 나의 행위는 점점 더 높아지겠지. 다음 >>733

#732 이름없음 2019/05/24 21:50:29

와서 절 하이힐로 밟아주세요 히어로 누님♥

#733 이름없음 2019/05/24 22:50:29

>>730

#734 ◆BtcsmGrcIII 2019/05/25 00:13:23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와이. 쏘. 씨리어스. 그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 쇼가 진행이 안되는 거 알잖아, 안그래? 크크킄... 어서 날 막으러 오지 않으면 무단횡단을 하고 말겠다. 그다음엔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겠어 켈켈켈. 그리고 그동안 내가 유니쎄프에 내던 후원금의 액수를 반으로 줄이겠어. 아프리카 소녀의 학교를 가고 싶어하는 꿈이 깨질 위기에 놓인거지. 어쩔텐가, 히어로!! 설마 안 오는 건 아니겠지? 네가 안 오면 안 올수록 나의 행위는 점점 더 높아지겠지. 10초 안에 날 막을 방법을 생각하지 않으면 쓰레기 투기하러 갈거임 이, 이 극악무도한!! >>736

#735 이름없음 2019/05/25 00:18:52

ㅂㅍ

#736 이름없음 2019/05/25 00:19:16

그러니 + >>732

#737 ◆BtcsmGrcIII 2019/05/25 00:42:41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와이. 쏘. 씨리어스. 그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 쇼가 진행이 안되는 거 알잖아, 안그래? 크크킄... 어서 날 막으러 오지 않으면 무단횡단을 하고 말겠다. 그다음엔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겠어 켈켈켈. 그리고 그동안 내가 유니쎄프에 내던 후원금의 액수를 반으로 줄이겠어. 아프리카 소녀의 학교를 가고 싶어하는 꿈이 깨질 위기에 놓인거지. 어쩔텐가, 히어로!! 설마 안 오는 건 아니겠지? 네가 안 오면 안 올수록 나의 행위는 점점 더 높아지겠지. 10초 안에 날 막을 방법을 생각하지 않으면 쓰레기 투기하러 갈거임 그러니 와서 절 하이힐로 밟아주세요 히어로 누님♥ ?! >>739

#738 이름없음 2019/05/25 08:47:36

ㅂㅍ

#739 이름없음 2019/05/25 10:14:08

당신이 절 지난 번 화재현장에서 구해주셨을 때 완전히 사랑에 빠졌어요.

#740 ◆BtcsmGrcIII 2019/05/25 10:56:56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와이. 쏘. 씨리어스. 그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 쇼가 진행이 안되는 거 알잖아, 안그래? 크크킄... 어서 날 막으러 오지 않으면 무단횡단을 하고 말겠다. 그다음엔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겠어 켈켈켈. 그리고 그동안 내가 유니쎄프에 내던 후원금의 액수를 반으로 줄이겠어. 아프리카 소녀의 학교를 가고 싶어하는 꿈이 깨질 위기에 놓인거지. 어쩔텐가, 히어로!! 설마 안 오는 건 아니겠지? 네가 안 오면 안 올수록 나의 행위는 점점 더 높아지겠지. 10초 안에 날 막을 방법을 생각하지 않으면 쓰레기 투기하러 갈거임 그러니 와서 절 하이힐로 밟아주세요 히어로 누님♥ 당신이 절 지난 번 화재현장에서 구해주셨을 때 완전히 사랑에 빠졌어요. 아..그렇구만 >>742

#741 이름없음 2019/05/25 13:18:18

ㅂㅍ ㄷㄷ

#742 이름없음 2019/05/25 15:24:09

당신의 노예가 되고 싶습니다! 뭐든 시켜만 주세요! 개처럼 따르겠습니다!

#743 ◆BtcsmGrcIII 2019/05/25 16:18:34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와이. 쏘. 씨리어스. 그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 쇼가 진행이 안되는 거 알잖아, 안그래? 크크킄... 어서 날 막으러 오지 않으면 무단횡단을 하고 말겠다. 그다음엔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겠어 켈켈켈. 그리고 그동안 내가 유니쎄프에 내던 후원금의 액수를 반으로 줄이겠어. 아프리카 소녀의 학교를 가고 싶어하는 꿈이 깨질 위기에 놓인거지. 어쩔텐가, 히어로!! 설마 안 오는 건 아니겠지? 네가 안 오면 안 올수록 나의 행위는 점점 더 높아지겠지. 10초 안에 날 막을 방법을 생각하지 않으면 쓰레기 투기하러 갈거임 그러니 와서 절 하이힐로 밟아주세요 히어로 누님♥ 당신이 절 지난 번 화재현장에서 구해주셨을 때 완전히 사랑에 빠졌어요. 당신의 노예가 되고 싶습니다! 뭐든 시켜만 주세요! 개처럼 따르겠습니다! 어...음.... >>745

#744 이름없음 2019/05/25 16:19:04

내용 이상해...

#745 이름없음 2019/05/25 18:49:55

라고 말할 줄 알았다면 큰 오산이다! 하하하! 그런 말하면 내가 왜 빌런이겠어?!

#746 이름없음 2019/05/25 18:50:16

(찡긋☆)

#747 이름없음 2019/05/25 19:26:09

>>745 멋져!!

#748 ◆hy0lg6lvjAq 2019/05/25 19:32:12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와이. 쏘. 씨리어스. 그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 쇼가 진행이 안되는 거 알잖아, 안그래? 크크킄... 어서 날 막으러 오지 않으면 무단횡단을 하고 말겠다. 그다음엔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겠어 켈켈켈. 그리고 그동안 내가 유니쎄프에 내던 후원금의 액수를 반으로 줄이겠어. 아프리카 소녀의 학교를 가고 싶어하는 꿈이 깨질 위기에 놓인거지. 어쩔텐가, 히어로!! 설마 안 오는 건 아니겠지? 네가 안 오면 안 올수록 나의 행위는 점점 더 높아지겠지. 10초 안에 날 막을 방법을 생각하지 않으면 쓰레기 투기하러 갈거임 그러니 와서 절 하이힐로 밟아주세요 히어로 누님♥ 당신이 절 지난 번 화재현장에서 구해주셨을 때 완전히 사랑에 빠졌어요. 당신의 노예가 되고 싶습니다! 뭐든 시켜만 주세요! 개처럼 따르겠습니다! 라고 말할 줄 알았다면 큰 오산이다! 하하하! 그런 말하면 내가 왜 빌런이겠어?! >>750

#749 ◆BtcsmGrcIII 2019/05/25 19:33:43

어휴 오타 났네

#750 이름없음 2019/05/25 20:08:18

그러니까 빨리 와서 하이힐로 밟아 주세요.

#751 이름없음 2019/05/25 21:19:46

ㅠㅜ...

#752 ◆BtcsmGrcIII 2019/05/25 21:28:35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와이. 쏘. 씨리어스. 그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 쇼가 진행이 안되는 거 알잖아, 안그래? 크크킄... 어서 날 막으러 오지 않으면 무단횡단을 하고 말겠다. 그다음엔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겠어 켈켈켈. 그리고 그동안 내가 유니쎄프에 내던 후원금의 액수를 반으로 줄이겠어. 아프리카 소녀의 학교를 가고 싶어하는 꿈이 깨질 위기에 놓인거지. 어쩔텐가, 히어로!! 설마 안 오는 건 아니겠지? 네가 안 오면 안 올수록 나의 행위는 점점 더 높아지겠지. 10초 안에 날 막을 방법을 생각하지 않으면 쓰레기 투기하러 갈거임 그러니 와서 절 하이힐로 밟아주세요 히어로 누님♥ 당신이 절 지난 번 화재현장에서 구해주셨을 때 완전히 사랑에 빠졌어요. 당신의 노예가 되고 싶습니다! 뭐든 시켜만 주세요! 개처럼 따르겠습니다! 라고 말할 줄 알았다면 큰 오산이다! 하하하! 그런 말하면 내가 왜 빌런이겠어?! 그러니까 빨리 와서 하이힐로 밟아 주세요. 무섭다 야... >>754

#753 이름없음 2019/05/26 09:50:25

#754 이름없음 2019/05/26 12:53:30

XX공원으로 ○시까지 와 주세요. 기다릴게요♡

#755 ◆BtcsmGrcIII 2019/05/26 14:36:05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와이. 쏘. 씨리어스. 그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 쇼가 진행이 안 되는 거 알잖아, 안 그래? 크크킄... 어서 날 막으러 오지 않으면 무단횡단을 하고 말겠다. 그다음엔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겠어 켈켈켈. 그리고 그동안 내가 유니쎄프에 내던 후원금의 액수를 반으로 줄이겠어. 아프리카 소녀의 학교를 가고 싶어하는 꿈이 깨질 위기에 놓인거지. 어쩔 텐가, 히어로!! 설마 안 오는 건 아니겠지? 네가 안 오면 안 올수록 나의 행위는 점점 더 높아지겠지. 10초 안에 날 막을 방법을 생각하지 않으면 쓰레기 투기하러 갈 거임 그러니 와서 절 하이힐로 밟아주세요 히어로 누님♥ 당신이 절 지난 번 화재현장에서 구해주셨을 때 완전히 사랑에 빠졌어요. 당신의 노예가 되고 싶습니다! 뭐든 시켜만 주세요! 개처럼 따르겠습니다! 라고 말할 줄 알았다면 큰 오산이다! 하하하! 그런 말하면 내가 왜 빌런이겠어?! 그러니까 빨리 와서 하이힐로 밟아 주세요. XX공원으로 ○시까지 와 주세요. 기다릴게요♡

#756 ◆BtcsmGrcIII 2019/05/26 14:40:21

뭐야, 무섭잖아.. 다음 주제 >>758

#757 이름없음 2019/05/26 14:40:56

좀비 아포칼립스

#758 이름없음 2019/05/26 14:59:28

>>757

#759 ◆BtcsmGrcIII 2019/05/26 15:22:31

좀비 아포칼립스 첫 줄 >>761

#760 이름없음 2019/05/26 15:34:18

ㅂㅍ

#761 이름없음 2019/05/26 15:58:17

끄어어어어어어어어........

#762 ◆BtcsmGrcIII 2019/05/26 16:03:39

좀비 아포칼립스 끄어어어어어어어어........ 그웨에에에에엑 >>764

#763 이름없음 2019/05/26 16:59:05

끄어억...

#764 이름없음 2019/05/26 17:16:27

그웨웨웨웨에에엑!!

#765 ◆BtcsmGrcIII 2019/05/26 17:19:56

좀비 아포칼립스 끄어어어어어어어어........ 그웨웨웨웨에에엑!! 그어어 그어어ㅓ >>767

#766 이름없음 2019/05/26 17:23:24

ㅂㅍ

#767 이름없음 2019/05/26 17:24:03

그워어어어어 그워어어어억...!!

#768 ◆BtcsmGrcIII 2019/05/26 17:33:39

좀비 아포칼립스 끄어어어어어어어어........ 그웨웨웨웨에에엑!! 그워어어어어 그워어어어억...!! 끄웨에에엑 께에엑 >>770

#769 이름없음 2019/05/26 17:45:39

ㅂㅍ

#770 이름없음 2019/05/26 17:49:17

기기기긱... 기기기기기긱...

#771 ◆BtcsmGrcIII 2019/05/26 17:54:09

좀비 아포칼립스 끄어어어어어어어어........ 그웨웨웨웨에에엑!! 그워어어어어 그워어어어억...!! 기기기긱... 기기기기기긱... 그..그극.. 그그으윽 >>773

#772 이름없음 2019/05/26 19:39:02

#773 이름없음 2019/05/26 19:39:30

>>763

#774 ◆BtcsmGrcIII 2019/05/27 00:04:46

좀비 아포칼립스 끄어어어어어어어어........ 그웨웨웨웨에에엑!! 그워어어어어 그워어어어억...!! 기기기긱... 기기기기기긱... 끄어억... (대충 좀비가 내는 소리) >>776

#775 이름없음 2019/05/27 09:39:54

밢밢

#776 이름없음 2019/05/27 09:52:11

끄어어어어어억

#777 ◆BtcsmGrcIII 2019/05/27 12:16:39

좀비 아포칼립스 끄어어어어어어어어........ 그웨웨웨웨에에엑!! 그워어어어어 그워어어어억...!! 기기기긱... 기기기기기긱... 끄어억... 끄어어어어어억 좀비만 남았는지 좀비 소리 밖에 안 들리네 >>779

#778 이름없음 2019/05/27 14:31:45

발판

#779 이름없음 2019/05/27 14:32:34

으아니, 밖에 좀비 떼라니! 난 여길 탈출해야겠어!!(외장창)

#780 ◆BtcsmGrcIII 2019/05/27 14:54:39

좀비 아포칼립스 끄어어어어어어어어........ 그웨웨웨웨에에엑!! 그워어어어어 그워어어어억...!! 기기기긱... 기기기기기긱... 끄어억... 끄어어어어어억 으아니, 밖에 좀비 떼라니! 난 여길 탈출해야겠어!!(와장창)

#781 ◆BtcsmGrcIII 2019/05/27 14:57:45

좀비 소리만이 나도는 바깥 소리에 당황하여 창문 밖으로 뛰쳐나간 한 인간... 그의 결과는? 다음 주제 >>783

#782 이름없음 2019/05/27 15:50:06

그 사람은 결국 좀비가 되었어...ㅠㅠ

#783 이름없음 2019/05/27 16:16:54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784 이름없음 2019/05/27 16:19:36

슬픈데...? ㅠㅠㅠ

#785 ◆BtcsmGrcIII 2019/05/27 16:20:12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첫 줄 >>787

#786 이름없음 2019/05/27 16:54:52

헐... 주제가...!!

#787 이름없음 2019/05/27 17:44:59

그웨엑.. 게에엑...

#788 ◆BtcsmGrcIII 2019/05/27 17:51:18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그웨엑.. 게에엑... 불쌍한 사람.. 인간의 언어를 잊어버렸군.. >>790

#789 이름없음 2019/05/27 19:33:00

ㅂㅍ

#790 이름없음 2019/05/27 19:33:24

우웨웨에엑 구웨에에엑

#791 ◆BtcsmGrcIII 2019/05/27 20:06:10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그웨엑.. 게에엑... 우웨웨에엑 구웨에에엑 음? 뭔가를 게워내는 중인가? >>793

#792 이름없음 2019/05/27 20:50:22

나를 밟고 가!

#793 이름없음 2019/05/27 20:56:41

"어... 살아있는 사람 없나...?" 다른 생존자가 걷다가 누가 보는 듯한 기분에 뒤로 돈다. "꺄아아아악!"

#794 ◆BtcsmGrcIII 2019/05/27 22:31:30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그웨엑.. 게에엑... 우웨웨에엑 구웨에에엑 "어... 살아있는 사람 없나...?" 다른 생존자가 걷다가 누가 보는 듯한 기분에 뒤로 돈다. "꺄아아아악!" 끼아악 >>796

#795 이름없음 2019/05/27 22:37:52

ㅂㅍ

#796 이름없음 2019/05/27 23:24:21

끄으으윽... 끄어어어억

#797 이름없음 2019/05/27 23:25:59

어...795 내가 쓴건지 모르고 또 달았네. 미안...

#798 ◆BtcsmGrcIII 2019/05/28 00:32:00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그웨엑.. 게에엑... 우웨웨에엑 구웨에에엑 "어... 살아있는 사람 없나...?" 다른 생존자가 걷다가 누가 보는 듯한 기분에 뒤로 돈다. "꺄아아아악!" 끄으으윽... 끄어어어억 뭔가.. 대본을 보는 느낌이야 >>800

#799 이름없음 2019/05/28 01:43:51

#800 이름없음 2019/05/28 01:44:15

"조, 좀비..! 무서워, 하지만 도망쳐야 해.. 저 우악스런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생존자는 그대로 몸을 틀어 반대편으로 달려나간다.

#801 이름없음 2019/05/28 01:45:08

>>797 괜찮아 연속 레스 가능이거든 도배만 아니면 돼

#802 ◆BtcsmGrcIII 2019/05/28 01:48:48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그웨엑.. 게에엑... 우웨웨에엑 구웨에에엑 "어... 살아있는 사람 없나...?" 다른 생존자가 걷다가 누가 보는 듯한 기분에 뒤로 돈다. "꺄아아아악!" 끄으으윽... 끄어어어억 "조, 좀비..! 무서워, 하지만 도망쳐야 해.. 저 우악스런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생존자는 그대로 몸을 틀어 반대편으로 달려나간다. 혼자 남겨진 좀비... 쓸쓸함을 이기지 못하고 그 자리에 서서 으워어 으워어 거리기만 하네요 >>803 ?! 아직 주제 신청하는 거 아니야 다음 >>804 ※완성 목록 >>64 첫 번째 요리 레시피(☆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108 두 번째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148 세 번째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182 네 번째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264 다섯 번째 담임 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365 여섯 번째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402 일곱 번째 학교 앞 분식집 광고 >>465 여덟 번째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516 아홉 번째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539 열 번째 창문 와장창!! >>587 열한 번째 행운의 편지 >>653 열두 번째 머리 심는 광고 >>708 열세 번째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755 열네 번째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780 열다섯 번째 좀비 아포칼립스 >>824 열여섯 번째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865 열일곱 번째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933 열여덟 번째 심야 라디오 >>995 마지막이자 열아홉 번째인 불닭볶음면

#803 이름없음 2019/05/28 09:16:08

시험망친 학생이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804 이름없음 2019/05/28 10:17:57

좀비는 피냄새를 맡고 몸을 비틀며 쫓아간다. 그워어어억!!

#805 ◆BtcsmGrcIII 2019/05/28 13:05:55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그웨엑.. 게에엑... 우웨웨에엑 구웨에에엑 "어... 살아있는 사람 없나...?" 다른 생존자가 걷다가 누가 보는 듯한 기분에 뒤로 돈다. "꺄아아아악!" 끄으으윽... 끄어어어억 "조, 좀비..! 무서워, 하지만 도망쳐야 해.. 저 우악스런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생존자는 그대로 몸을 틀어 반대편으로 달려나간다. 좀비는 피냄새를 맡고 몸을 비틀며 쫓아간다. 그워어어억!! 어우 무섭다 무서워 >>807

#806 이름없음 2019/05/28 13:48:09

ㅂㅍ

#807 이름없음 2019/05/28 15:57:25

다른 생존자는 들고 있던 야구배트를 손에 고쳐잡고 전투에 준비한다.

#808 ◆BtcsmGrcIII 2019/05/28 16:04:16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그웨엑.. 게에엑... 우웨웨에엑 구웨에에엑 "어... 살아있는 사람 없나...?" 다른 생존자가 걷다가 누가 보는 듯한 기분에 뒤로 돈다. "꺄아아아악!" 끄으으윽... 끄어어어억 "조, 좀비..! 무서워, 하지만 도망쳐야 해.. 저 우악스런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생존자는 그대로 몸을 틀어 반대편으로 달려나간다. 좀비는 피냄새를 맡고 몸을 비틀며 쫓아간다. 그워어어억!! 다른 생존자는 들고 있던 야구배트를 손에 고쳐잡고 전투에 준비한다. 오오, 좀비 씨, 이대로 직진만 하면 저 방망이에 머리를 들이밀 수도 있습니다! >>810

#809 이름없음 2019/05/28 17:34:52

본격 소설 스레

#810 이름없음 2019/05/28 21:04:57

"죽어라 좀비얏!!!!"

#811 ◆BtcsmGrcIII 2019/05/28 21:16:36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그웨엑.. 게에엑... 우웨웨에엑 구웨에에엑 "어... 살아있는 사람 없나...?" 다른 생존자가 걷다가 누가 보는 듯한 기분에 뒤로 돈다. "꺄아아아악!" 끄으으윽... 끄어어어억 "조, 좀비..! 무서워, 하지만 도망쳐야 해.. 저 우악스런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생존자는 그대로 몸을 틀어 반대편으로 달려나간다. 좀비는 피냄새를 맡고 몸을 비틀며 쫓아간다. 그워어어억!! 다른 생존자는 들고 있던 야구배트를 손에 고쳐잡고 전투에 준비한다. "죽어라 좀비얏!!!!" (두근두근) >>813

#812 이름없음 2019/05/28 22:05:56

발판!!

#813 이름없음 2019/05/28 22:10:51

"악!!!!! 아프잖아!!!!!!" 사실 그 좀비는 이 좀비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좀비를 연기중인 한 마리의 비버였다.

#814 이름없음 2019/05/28 22:24:35

뭐지 싶었는데 보고 나서 아, 다음 주제가 저거였구나 했어. 근데 저거 내가 건 거겠지...?

#815 ◆BtcsmGrcIII 2019/05/28 22:57:19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그웨엑.. 게에엑... 우웨웨에엑 구웨에에엑 "어... 살아있는 사람 없나...?" 다른 생존자가 걷다가 누가 보는 듯한 기분에 뒤로 돈다. "꺄아아아악!" 끄으으윽... 끄어어어억 "조, 좀비..! 무서워, 하지만 도망쳐야 해.. 저 우악스런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생존자는 그대로 몸을 틀어 반대편으로 달려나간다. 좀비는 피냄새를 맡고 몸을 비틀며 쫓아간다. 그워어어억!! 다른 생존자는 들고 있던 야구배트를 손에 고쳐잡고 전투에 준비한다. "죽어라 좀비얏!!!!" "악!!!!! 아프잖아!!!!!!" 사실 그 좀비는 이 좀비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좀비를 연기중인 한 마리의 비버였다. >>814 어? 아니 이건 다른 사람이 한 거고 넌 이전의 주제인 좀비 아포칼립스로 했었어 그런데 그거 하고 나서 이게 나온 거니까 주제 선정에 영향을 적잖이 줬다고 볼 수 있겠네 다음 >>817

#816 이름없음 2019/05/28 23:16:20

ㅂㅍ

#817 이름없음 2019/05/28 23:39:32

그런가? 내가 한 줄 알았어. 요즘 기억력이 좀 오락가락해서 말이야. "엌! 죄송합니다!" 살기 위해 좀비 연기를 했다가 날벼락 맞은 비버를 집으로 데리고 가 치료를 해주었다.

#818 ◆BtcsmGrcIII 2019/05/28 23:43:30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그웨엑.. 게에엑... 우웨웨에엑 구웨에에엑 "어... 살아있는 사람 없나...?" 다른 생존자가 걷다가 누가 보는 듯한 기분에 뒤로 돈다. "꺄아아아악!" 끄으으윽... 끄어어어억 "조, 좀비..! 무서워, 하지만 도망쳐야 해.. 저 우악스런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생존자는 그대로 몸을 틀어 반대편으로 달려나간다. 좀비는 피냄새를 맡고 몸을 비틀며 쫓아간다. 그워어어억!! 다른 생존자는 들고 있던 야구배트를 손에 고쳐잡고 전투에 준비한다. "죽어라 좀비얏!!!!" "악!!!!! 아프잖아!!!!!!" 사실 그 좀비는 이 좀비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좀비를 연기중인 한 마리의 비버였다. "엌! 죄송합니다!" 살기 위해 좀비 연기를 했다가 날벼락 맞은 비버를 집으로 데리고 가 치료를 해주었다. 훈훈하네 >>820

#819 이름없음 2019/05/28 23:44:51

ㅂㅏㄹㅍㅏㄴㅂㅏㄹㅍㅏㄴ

#820 이름없음 2019/05/28 23:46:38

하지만 이 때 피 냄새를 맡고 좀비들이 몰려왔다. 절체절명의 두 사람!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821 ◆BtcsmGrcIII 2019/05/29 02:54:39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그웨엑.. 게에엑... 우웨웨에엑 구웨에에엑 "어... 살아있는 사람 없나...?" 다른 생존자가 걷다가 누가 보는 듯한 기분에 뒤로 돈다. "꺄아아아악!" 끄으으윽... 끄어어어억 "조, 좀비..! 무서워, 하지만 도망쳐야 해.. 저 우악스런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생존자는 그대로 몸을 틀어 반대편으로 달려나간다. 좀비는 피냄새를 맡고 몸을 비틀며 쫓아간다. 그워어어억!! 다른 생존자는 들고 있던 야구배트를 손에 고쳐잡고 전투에 준비한다. "죽어라 좀비얏!!!!" "악!!!!! 아프잖아!!!!!!" 사실 그 좀비는 이 좀비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좀비를 연기중인 한 마리의 비버였다. "엌! 죄송합니다!" 살기 위해 좀비 연기를 했다가 날벼락 맞은 비버를 집으로 데리고 가 치료를 해주었다. 하지만 이 때 피 냄새를 맡고 좀비들이 몰려왔다. 절체절명의 두 사람!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막줄! >>823

#822 이름없음 2019/05/29 06:30:16

ㅂㅍ

#823 이름없음 2019/05/29 08:29:23

~다음 편에서 계속됩니다.~

#824 ◆BtcsmGrcIII 2019/05/29 08:33:51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그웨엑.. 게에엑... 우웨웨에엑 구웨에에엑 "어... 살아있는 사람 없나...?" 다른 생존자가 걷다가 누가 보는 듯한 기분에 뒤로 돈다. "꺄아아아악!" 끄으으윽... 끄어어어억 "조, 좀비..! 무서워, 하지만 도망쳐야 해.. 저 우악스런 손이 닿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생존자는 그대로 몸을 틀어 반대편으로 달려나간다. 좀비는 피 냄새를 맡고 몸을 비틀며 쫓아간다. 그워어어억!! 다른 생존자는 들고 있던 야구배트를 손에 고쳐잡고 전투에 준비한다. "죽어라 좀비얏!!!!" "악!!!!! 아프잖아!!!!!!" 사실 그 좀비는 이 좀비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좀비를 연기 중인 한 마리의 비버였다. "엌! 죄송합니다!" 살기 위해 좀비 연기를 했다가 날벼락 맞은 비버를 집으로 데리고 가 치료를 해주었다. 하지만 이 때 피 냄새를 맡고 좀비들이 몰려왔다. 절체절명의 두 사람!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다음 편에서 계속됩니다.~

#825 ◆BtcsmGrcIII 2019/05/29 08:37:35

어째 2판의 '이번 달 소설을 올립니다.'보다 소설 같냐.. 하긴 사연 많아 보이는 우울한 동아리 입부 신청서도 하나 나왔는데 소설 한 편 나온다고 놀랄 건 없지. 아무튼 다음 주제 >>827

#826 이름없음 2019/05/29 10:10:19

다음 주제는 생존자들은 어떻게 됐을까? 나오면 웃기겠다.ㅋㅋㅋ

#827 이름없음 2019/05/29 10:52:04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828 이름없음 2019/05/29 11:53:28

오오 편지네 난 시험 망쳐도 편지 써본 적이 없어 그래서 학점이 아작났지만ㅋㅋㅋ 하여튼 이번 거 어떻게 쓰일지 궁금하네

#829 ◆BtcsmGrcIII 2019/05/29 11:55:03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첫 줄 >>831

#830 이름없음 2019/05/29 16:22:30

발판

#831 이름없음 2019/05/29 16:22:49

싸랑합니다, 교쑤님!!

#832 이름없음 2019/05/29 17:19:37

기대된다

#833 ◆BtcsmGrcIII 2019/05/29 19:20:09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싸랑합니다, 교쑤님!! >>835

#834 이름없음 2019/05/30 00:36:12

#835 이름없음 2019/05/30 10:38:07

제가 교수님 사랑하는 거 알죠?

#836 ◆BtcsmGrcIII 2019/05/30 10:54:07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싸랑합니다, 교쑤님!! 제가 교수님 사랑하는 거 알죠? 서론부터 사심이 마구 드러나는구만 >>838

#837 이름없음 2019/05/30 18:31:17

가속

#838 이름없음 2019/05/30 19:35:47

아이 러브 유 센세!! 내는 센세를 몹시 사랑한데이! 그라니까, 앙? 좋은 말로 할 때 점수 내놔라?

#839 ◆BtcsmGrcIII 2019/05/30 19:49:22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싸랑합니다, 교쑤님!! 제가 교수님 사랑하는 거 알죠? 아이 러브 유 센세!! 내는 센세를 몹시 사랑한데이! 그라니까, 앙? 좋은 말로 할 때 점수 내놔라? 못 받음 아쉬운 입장에서?! >>841

#840 이름없음 2019/05/30 21:14:01

#841 이름없음 2019/05/30 23:57:25

안 내놓으면... 어뜩게 되는지 알지예?

#842 ◆BtcsmGrcIII 2019/05/31 03:39:41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싸랑합니다, 교쑤님!! 제가 교수님 사랑하는 거 알죠? 아이 러브 유 센세!! 내는 센세를 몹시 사랑한데이! 그라니까, 앙? 좋은 말로 할 때 점수 내놔라? 안 내놓으면... 어뜩게 되는지 알지예? 뭘 하시게... >>844

#843 이름없음 2019/05/31 11:10:08

#844 이름없음 2019/05/31 14:54:57

점수를 주지않으시겠다면 평생 숨을 수동으로 쉬고 눈을 수동으로 깜빡이며 잘땐 어떤자세도 편하지 않고 모든 볼륨이 10은 너무 작고 11은 너무 크게 될것입니다

#845 ◆BtcsmGrcIII 2019/05/31 17:27:32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싸랑합니다, 교쑤님!! 제가 교수님 사랑하는 거 알죠? 아이 러브 유 센세!! 내는 센세를 몹시 사랑한데이! 그라니까, 앙? 좋은 말로 할 때 점수 내놔라? 안 내놓으면... 어뜩게 되는지 알지예? 점수를 주지않으시겠다면 평생 숨을 수동으로 쉬고 눈을 수동으로 깜빡이며 잘땐 어떤자세도 편하지 않고 모든 볼륨이 10은 너무 작고 11은 너무 크게 될것입니다 이봐, 교수!! 내게 B를 주지 않겠다면 저주를 걸겠다!! >>847

#846 이름없음 2019/05/31 19:41:00

#847 이름없음 2019/05/31 19:43:35

그러니 A+을 내놓으시오. 그렇다면 저주는 평생 갈 것이라네.

#848 이름없음 2019/05/31 19:50:01

나중에 이거 모아서 다른 사이트에 올려도 될까?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849 이름없음 2019/05/31 20:50:47

>>848 스레는 내가 세웠지만 정작 결과물을 내준 건 참여해 준 레스주들이니까 괜찮아. 나중에 3판 목록 다 완성되면 그거 퍼가길 바라. 1판 끝났을 때 누가 에버노트에 따로 모아 놓은 거 보고 2판부터 했던 주제들 모두 다 정리해서 목록 만들어뒀거든.

#850 ◆BtcsmGrcIII 2019/05/31 20:51:00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싸랑합니다, 교쑤님!! 제가 교수님 사랑하는 거 알죠? 아이 러브 유 센세!! 내는 센세를 몹시 사랑한데이! 그라니까, 앙? 좋은 말로 할 때 점수 내놔라? 안 내놓으면... 어뜩게 되는지 알지예? 점수를 주지않으시겠다면 평생 숨을 수동으로 쉬고 눈을 수동으로 깜빡이며 잘땐 어떤자세도 편하지 않고 모든 볼륨이 10은 너무 작고 11은 너무 크게 될것입니다 그러니 A+을 내놓으시오. 그렇다면 저주는 평생 갈 것이라네. 날강도다!! 다음 >>852

#851 이름없음 2019/05/31 21:26:32

고마워!

#852 이름없음 2019/05/31 22:25:12

(웃음)그러니 얼른 내놔요. 학점.

#853 ◆BtcsmGrcIII 2019/05/31 23:25:59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싸랑합니다, 교쑤님!! 제가 교수님 사랑하는 거 알죠? 아이 러브 유 센세!! 내는 센세를 몹시 사랑한데이! 그라니까, 앙? 좋은 말로 할 때 점수 내놔라? 안 내놓으면... 어뜩게 되는지 알지예? 점수를 주지않으시겠다면 평생 숨을 수동으로 쉬고 눈을 수동으로 깜빡이며 잘땐 어떤자세도 편하지 않고 모든 볼륨이 10은 너무 작고 11은 너무 크게 될것입니다 그러니 A+을 내놓으시오. 그렇다면 저주는 평생 갈 것이라네. (웃음)그러니 얼른 내놔요. 학점. 이러다 너무 어이 없으신 나머지 오히려 더 강등시키시지 않을까..? >>855

#854 이름없음 2019/05/31 23:53:19

#855 이름없음 2019/06/01 00:01:10

이러면 어이없겠죠? 이 과제 한다고 며칠동안 엄청 고생했다구요, 저.

#856 ◆BtcsmGrcIII 2019/06/01 00:11:31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싸랑합니다, 교쑤님!! 제가 교수님 사랑하는 거 알죠? 아이 러브 유 센세!! 내는 센세를 몹시 사랑한데이! 그라니까, 앙? 좋은 말로 할 때 점수 내놔라? 안 내놓으면... 어뜩게 되는지 알지예? 점수를 주지않으시겠다면 평생 숨을 수동으로 쉬고 눈을 수동으로 깜빡이며 잘땐 어떤자세도 편하지 않고 모든 볼륨이 10은 너무 작고 11은 너무 크게 될것입니다 그러니 A+을 내놓으시오. 그렇다면 저주는 평생 갈 것이라네. (웃음)그러니 얼른 내놔요. 학점. 이러면 어이없겠죠? 이 과제 한다고 며칠동안 엄청 고생했다구요, 저. 음 그래서 그랬다 이건가 >>858

#857 이름없음 2019/06/01 11:30:34

#858 이름없음 2019/06/01 12:01:58

주제 정해서 과제하고 내면 C+이라도 주신다니 한 겁니다. 약속은 꼭 지켜요, 교수님. 안 주시면 교수님의 비밀 확 퍼트립니다?

#859 ◆BtcsmGrcIII 2019/06/01 12:09:25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싸랑합니다, 교쑤님!! 제가 교수님 사랑하는 거 알죠? 아이 러브 유 센세!! 내는 센세를 몹시 사랑한데이! 그라니까, 앙? 좋은 말로 할 때 점수 내놔라? 안 내놓으면... 어뜩게 되는지 알지예? 점수를 주지않으시겠다면 평생 숨을 수동으로 쉬고 눈을 수동으로 깜빡이며 잘땐 어떤자세도 편하지 않고 모든 볼륨이 10은 너무 작고 11은 너무 크게 될것입니다 그러니 A+을 내놓으시오. 그렇다면 저주는 평생 갈 것이라네. (웃음)그러니 얼른 내놔요. 학점. 이러면 어이없겠죠? 이 과제 한다고 며칠동안 엄청 고생했다구요, 저. 주제 정해서 과제하고 내면 C+이라도 주신다니 한 겁니다. 약속은 꼭 지켜요, 교수님. 안 주시면 교수님의 비밀 확 퍼트립니다? >>861

#860 이름없음 2019/06/01 13:23:01

#861 이름없음 2019/06/01 18:47:11

싫다고요? 그럼 퍼트립니다?

#862 이름없음 2019/06/01 19:13:45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싸랑합니다, 교쑤님!! 제가 교수님 사랑하는 거 알죠? 아이 러브 유 센세!! 내는 센세를 몹시 사랑한데이! 그라니까, 앙? 좋은 말로 할 때 점수 내놔라? 안 내놓으면... 어뜩게 되는지 알지예? 점수를 주지않으시겠다면 평생 숨을 수동으로 쉬고 눈을 수동으로 깜빡이며 잘땐 어떤자세도 편하지 않고 모든 볼륨이 10은 너무 작고 11은 너무 크게 될것입니다 그러니 A+을 내놓으시오. 그렇다면 저주는 평생 갈 것이라네. (웃음)그러니 얼른 내놔요. 학점. 이러면 어이없겠죠? 이 과제 한다고 며칠동안 엄청 고생했다구요, 저. 주제 정해서 과제하고 내면 C+이라도 주신다니 한 겁니다. 약속은 꼭 지켜요, 교수님. 안 주시면 교수님의 비밀 확 퍼트립니다? 싫다고요? 그럼 퍼트립니다? 다음 >>864

#863 이름없음 2019/06/01 19:48:40

#864 이름없음 2019/06/01 20:18:29

...네, 모자란 제자에게 이렇게 하해와 같은 정을 베풀어준다 하시니 저로써는 기쁨을 주체할 수가 없네요. 감사합니다, 교수님. 제가 교수님 정말정말 사랑하는 거 아시죠?

#865 ◆BtcsmGrcIII 2019/06/01 21:02:19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싸랑합니다, 교쑤님!! 제가 교수님 사랑하는 거 알죠? 아이 러브 유 센세!! 내는 센세를 몹시 사랑한데이! 그라니까, 앙? 좋은 말로 할 때 점수 내놔라? 안 내놓으면... 어뜩게 되는지 알지예? 점수를 주지 않으시겠다면 평생 숨을 수동으로 쉬고 눈을 수동으로 깜빡이며 잘 땐 어떤 자세도 편하지 않고 모든 볼륨이 10은 너무 작고 11은 너무 크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A+을 내놓으시오. 그렇다면 저주는 평생 갈 것이라네. (웃음)그러니 얼른 내놔요. 학점. 이러면 어이없겠죠? 이 과제 한다고 며칠동안 엄청 고생했다구요, 저. 주제 정해서 과제하고 내면 C+이라도 주신다니 한 겁니다. 약속은 꼭 지켜요, 교수님. 안 주시면 교수님의 비밀 확 퍼트립니다? 싫다고요? 그럼 퍼트립니다? ...네, 모자란 제자에게 이렇게 하해와 같은 정을 베풀어준다 하시니 저로써는 기쁨을 주체할 수가 없네요. 감사합니다, 교수님. 제가 교수님 정말정말 사랑하는 거 아시죠?

#866 ◆BtcsmGrcIII 2019/06/01 21:04:51

이번 주제: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요청을 들어주지 않겠다면 서슴없이 저주를 걸고 그것도 안 되면 자신만이 아는 그 약점을 전교에 퍼뜨리겠다고) 교수님께 보내는 (협박)편지 다음 주제: >>868

#867 이름없음 2019/06/01 21:18:09

이번 협박(?) 편지 대부분 나 혼자한 기분이야. 계속 여기 왔다갔다 했거든.

#868 이름없음 2019/06/01 21:18:44

심야 라디오

#869 이름없음 2019/06/01 21:26:47

>>867 그 기분 나도 알아.. 앵커판에 사람 없어서 편지 앵커 같은 거 내가 몇 줄을 혼자 채운 경험 많거든 그런데 이건 무기한이고 하니 그렇게 혼자 열심히 하지 않아도 돼 한두 페이지 묻혀도 시간 지나면 누가 찾아와서 채워주거든.. 그래도 앵커 채우느라 고생 많았어 레스주

#870 ◆BtcsmGrcIII 2019/06/01 21:27:28

심야 라디오 첫 줄 >>872

#871 이름없음 2019/06/01 22:02:29

>>869 동지다...! 그래도 심심하고 할 짓이 없어서. 재미있는 것도 없고.

#872 이름없음 2019/06/01 23:03:10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873 ◆BtcsmGrcIII 2019/06/01 23:32:22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871 ...그건 그렇지만 너무 무리하진 마 다음 >>875

#874 이름없음 2019/06/02 00:54:52

알았어!

#875 이름없음 2019/06/02 01:15:36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876 ◆BtcsmGrcIII 2019/06/02 01:25:30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뭔가 익숙한 전개인데 >>877 그렇구나 나는 스레딕 유저들도 보니까 타사이트도 한번 보는 것도 나쁠 것 같진 않아서 괜찮다고 한 건데 투표를 먼저 하고 결정할 걸 그랬네 나중에 이 편지 끝나면 바깥에 공유해도 될지 투표부터 할까? 다음 >>878

#877 이름없음 2019/06/02 08:54:10

난 그동안 참여 많이 했는데 누가 개인 소장이 아니라 이 내용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준다고 타 사이트에 올린다고 한 후로 참여 안 하고 보기만 해. 기분이 그닥 좋진 않더라고. 쨌든 발판.

#878 이름없음 2019/06/02 10:40:25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879 이름없음 2019/06/02 10:41:23

난 딱히 퍼가도 상관없을거 같은데. 유*브 같이 광고만 아니면 괜찮을듯. 출처 밝히면 되지 않을까.

#880 이름없음 2019/06/02 10:45:59

다양한 사람이 있는 거니깐ㅎㅎ 그냥 난 별로라고 한거야ㅎㅎ

#881 이름없음 2019/06/02 11:13:38

전쟁 하면 뭐지?

#882 ◆BtcsmGrcIII 2019/06/02 11:48:56

그럼 >>879, >>880의 의견을 받아 이번 판 주제들을 >>874가 타사이트로 퍼가는 건 잠시 보류해두기로 할게 그리고 편지 중간중간에 계속 공유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건 진행에 방해되니 우선 이번 주제가 끝난 후 다시 이야기 하도록 하자

#883 ◆BtcsmGrcIII 2019/06/02 11:49:18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885 으악 그때 내가 바빠서 제대로 이해 못했었나 봐 미안 레스 수정했어 다음 앵커는 >>885 말대로 >>886으로 넘길게

#884 이름없음 2019/06/02 11:51:22

ㅂㅍ

#885 이름없음 2019/06/02 16:36:39

880 난데 난 싫다 한건뎁... 엥커 내용은 >>886이 해줘

#886 이름없음 2019/06/02 17:45:21

>>881

#887 이름없음 2019/06/02 18:01:44

나 다른 사이트에 올린다는 사람인데 이걸 어쩐다... 이미 올렸는데. 일단 보류하기로 했으니까 습작으로 돌렸어.

#888 이름없음 2019/06/02 18:06:53

>>887 전에 괜찮다고 했을 때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게 아닌 다른 레더들과 먼저 상의를 했었어야 했는데.. 일이 이렇게 되게 해서 미안해

#889 ◆BtcsmGrcIII 2019/06/02 18:07:41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891

#890 이름없음 2019/06/02 18:15:31

>>888 아니, 다른 레더들이랑 상의도 안하고 멋대로 올린 내 잘못도 있어.

#891 이름없음 2019/06/02 19:03:39

심야 라디오지!

#892 ◆BtcsmGrcIII 2019/06/02 21:13:30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심야 라디오지! >>894

#893 이름없음 2019/06/02 23:20:38

ㅂㅍ

#894 이름없음 2019/06/03 12:55:41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895 ◆BtcsmGrcIII 2019/06/03 13:29:03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심야 라디오지!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불현듯 옆 동네 라디오 생각나네 >>897

#896 이름없음 2019/06/03 15:57:03

발판

#897 이름없음 2019/06/03 17:02:09

이번엔 아주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바로바로바로☆

#898 이름없음 2019/06/03 17:02:15

오늘의 추천 노래는~

#899 이름없음 2019/06/03 17:02:27

아, 늦었다!

#900 ◆BtcsmGrcIII 2019/06/03 18:14:58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심야 라디오지!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이번엔 아주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바로바로바로☆ >>901

#901 이름없음 2019/06/03 18:17:12

요즘 대세로 인기몰이하고 계신, 그 이름도 유명한!!

#902 ◆BtcsmGrcIII 2019/06/03 18:20:14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심야 라디오지!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이번엔 아주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바로바로바로☆ 요즘 대세로 인기몰이하고 계신, 그 이름도 유명한!! >>904 ※완성 목록 >>64 첫 번째 요리 레시피(☆비버 고기 덮밥 레시피☆) >>108 두 번째 10년 짝사랑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148 세 번째 군대 간 친오빠한테 쓰는 편지 >>182 네 번째 자기 동생 괴롭힌 학폭 가해자에게 보내는 카톡 >>264 다섯 번째 담임 선생님을 향한 사랑의 반성문 >>365 여섯 번째 현 남친에게 보내는 편지 >>402 일곱 번째 학교 앞 분식집 광고 >>465 여덟 번째 마법학교 입학 통지서 >>516 아홉 번째 어떤 사람의 자기소개 >>539 열 번째 창문 와장창!! >>587 열한 번째 행운의 편지 >>653 열두 번째 머리 심는 광고 >>708 열세 번째 납치범이 보내는 구조요청 >>755 열네 번째 빌런이 히어로에게 보내는 범죄 영상 >>780 열다섯 번째 좀비 아포칼립스 >>824 열여섯 번째 그렇게 빠져나간 그도 결국 좀비가 되었다고 한다 >>865 열일곱 번째 시험 망친 학생이 필사적으로 교수님께 보내는 편지 >>933 열여덟 번째 심야 라디오 >>995 마지막이자 열아홉 번째인 불닭볶음면

#903 이름없음 2019/06/03 18:36:36

ㅂㅍ

#904 이름없음 2019/06/03 18:36:53

바로 나!!

#905 ◆BtcsmGrcIII 2019/06/03 19:09:26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심야 라디오지!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이번엔 아주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바로바로바로☆ 요즘 대세로 인기몰이하고 계신, 그 이름도 유명한!! 바로 나!! ?! >>907

#906 이름없음 2019/06/03 19:18:59

발판

#907 이름없음 2019/06/04 00:57:48

그렇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바로 접니다. 사실 아무도 섭외에 응해주지 않았습니다. 하하핫

#908 ◆BtcsmGrcIII 2019/06/04 11:05:35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심야 라디오지!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이번엔 아주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바로바로바로☆ 요즘 대세로 인기몰이하고 계신, 그 이름도 유명한!! 바로 나!! 그렇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바로 접니다. 사실 아무도 섭외에 응해주지 않았습니다. 하하핫 슬프잖아... >>910

#909 이름없음 2019/06/04 11:11:51

발판

#910 이름없음 2019/06/04 11:12:12

>>898

#911 ◆BtcsmGrcIII 2019/06/04 17:00:24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심야 라디오지!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이번엔 아주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바로바로바로☆ 요즘 대세로 인기몰이하고 계신, 그 이름도 유명한!! 바로 나!! 그렇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바로 접니다. 사실 아무도 섭외에 응해주지 않았습니다. 하하핫 오늘의 추천 노래는~ >>913

#912 이름없음 2019/06/04 17:30:07

발판

#913 이름없음 2019/06/05 11:04:41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의 나야 나(PICK ME)

#914 ◆BtcsmGrcIII 2019/06/05 11:58:40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심야 라디오지!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이번엔 아주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바로바로바로☆ 요즘 대세로 인기몰이하고 계신, 그 이름도 유명한!! 바로 나!! 그렇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바로 접니다. 사실 아무도 섭외에 응해주지 않았습니다. 하하핫 오늘의 추천 노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의 나야 나(PICK ME) >>916

#915 이름없음 2019/06/05 13:05:04

ㅂㅍ

#916 이름없음 2019/06/05 22:32:16

이번 사연은~

#917 ◆BtcsmGrcIII 2019/06/05 23:34:46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심야 라디오지!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이번엔 아주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바로바로바로☆ 요즘 대세로 인기몰이하고 계신, 그 이름도 유명한!! 바로 나!! 그렇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바로 접니다. 사실 아무도 섭외에 응해주지 않았습니다. 하하핫 오늘의 추천 노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의 나야 나(PICK ME) 이번 사연은~ >>919

#918 이름없음 2019/06/06 14:33:55

발판

#919 이름없음 2019/06/07 09:18:51

노네임의 사연인데요,

#920 ◆BtcsmGrcIII 2019/06/07 10:42:16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심야 라디오지!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이번엔 아주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바로바로바로☆ 요즘 대세로 인기몰이하고 계신, 그 이름도 유명한!! 바로 나!! 그렇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바로 접니다. 사실 아무도 섭외에 응해주지 않았습니다. 하하핫 오늘의 추천 노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의 나야 나(PICK ME) 이번 사연은~ 노네임의 사연인데요, >>922

#921 이름없음 2019/06/07 13:01:17

VR로 나온 알피지 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33번이라는 이름의 최종보스를 이기고 싶은데 혹시 아세요? 라고 보내셨는데요. 안 해봐서 몰라요, 전. 힘내요, 노네임씨.

#922 이름없음 2019/06/07 13:01:31

>>922

#923 이름없음 2019/06/07 13:16:34

이걸 어찌 해야하나

#924 ◆BtcsmGrcIII 2019/06/07 14:10:50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심야 라디오지!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이번엔 아주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바로바로바로☆ 요즘 대세로 인기몰이하고 계신, 그 이름도 유명한!! 바로 나!! 그렇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바로 접니다. 사실 아무도 섭외에 응해주지 않았습니다. 하하핫 오늘의 추천 노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의 나야 나(PICK ME) 이번 사연은~ 노네임의 사연인데요, >>922 혼돈의 사과문 쓰는 앵커는 오늘도 혼란스럽다 >>926

#925 이름없음 2019/06/07 14:32:32

#926 이름없음 2019/06/07 14:32:37

>>921

#927 ◆BtcsmGrcIII 2019/06/07 15:06:03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심야 라디오지!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이번엔 아주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바로바로바로☆ 요즘 대세로 인기몰이하고 계신, 그 이름도 유명한!! 바로 나!! 그렇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바로 접니다. 사실 아무도 섭외에 응해주지 않았습니다. 하하핫 오늘의 추천 노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의 나야 나(PICK ME) 이번 사연은~ 노네임의 사연인데요, >>922 VR로 나온 알피지 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33번이라는 이름의 최종보스를 이기고 싶은데 혹시 아세요? 라고 보내셨는데요. 안 해봐서 몰라요, 전. 힘내요, 노네임씨. >>929

#928 이름없음 2019/06/07 19:08:59

발판

#929 이름없음 2019/06/07 19:11:26

그럼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930 ◆BtcsmGrcIII 2019/06/07 19:24:49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심야 라디오지!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이번엔 아주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바로바로바로☆ 요즘 대세로 인기몰이하고 계신, 그 이름도 유명한!! 바로 나!! 그렇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바로 접니다. 사실 아무도 섭외에 응해주지 않았습니다. 하하핫 오늘의 추천 노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의 나야 나(PICK ME) 이번 사연은~ 노네임의 사연인데요, >>922 VR로 나온 알피지 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33번이라는 이름의 최종보스를 이기고 싶은데 혹시 아세요? 라고 보내셨는데요. 안 해봐서 몰라요, 전. 힘내요, 노네임씨. 그럼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한 줄만 더하면 될 듯 >>932

#931 이름없음 2019/06/07 21:02:40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오늘도 저희 심야라디오를 청취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언젠가 저 이외의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시길 바라며, 오늘의 방송을 마칩니다. 굿 나잇(ゝ◡∂`)☆

#932 이름없음 2019/06/07 22:14:08

>>931

#933 ◆BtcsmGrcIII 2019/06/07 22:19:50

심야 라디오 지구인은 들어라 우리는 이 별을 침략하기 위해 찾아왔다!! 근데 왜 침락해야 하지? 전쟁 때문에 우리 별이 통째로 날아갔어 전쟁 하면 뭐지? 심야 라디오지!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이번엔 아주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 바로바로바로☆ 요즘 대세로 인기몰이하고 계신, 그 이름도 유명한!! 바로 나!! 그렇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바로 접니다. 사실 아무도 섭외에 응해주지 않았습니다. 하하핫 오늘의 추천 노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의 나야 나(PICK ME) 이번 사연은~ 노네임의 사연인데요, >>922 VR로 나온 알피지 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33번이라는 이름의 최종보스를 이기고 싶은데 혹시 아세요? 라고 보내셨는데요. 안 해봐서 몰라요, 전. 힘내요, 노네임씨. 그럼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심야, 심야~ 심야 라디오~ 오늘 밤엔 심야 라디오☆ 오늘도 저희 심야라디오를 청취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언젠가 저 이외의 스페셜한 게스트를 모시길 바라며, 오늘의 방송을 마칩니다. 굿 나잇(ゝ◡∂`)☆

#934 ◆BtcsmGrcIII 2019/06/07 22:21:45

이제 다음 주제를 정하기 앞서, 이 앵커 스레를 참여하는 레스주 한 명이 다른 사이트로 이 스레 주제들을 퍼가고 싶다는 의향을 내보였는데 다른 레스주들 생각은 어때? >>944까지 받을게 1. 공유해도 된다 2. 난 싫다 3. 알아서 해라 4. 기타 힘들면 다이스 굴려줘도 상관없어... 그래도 고민은 해 줘

#935 이름없음 2019/06/08 02:00:05

상관 없긴한데 반응 보고싶음

#936 이름없음 2019/06/08 09:15:08

나는 싫다요.

#937 이름없음 2019/06/08 15:13:15

난 좋음

#938 이름없음 2019/06/08 15:23:20

1

#939 이름없음 2019/06/08 15:35:52

난 공유해도 상관없어.

#940 이름없음 2019/06/08 22:35:04

난 싫어.

#941 이름없음 2019/06/08 22:35:33

싫음.

#942 이름없음 2019/06/09 13:13:54

멍...

#943 이름없음 2019/06/11 10:31:12

1

#944 이름없음 2019/06/11 11:24:19

이거 아직도 투표 중이넵;;

#945 ◆BtcsmGrcIII 2019/06/11 13:48:32

1. 공유해도 된다 - 5(중복 2표 포함) 2. 난 싫다 - 3 3. 알아서 해라 - 2 4. 기타 - 2 이렇게 해서 그 레스주가 이번 판 주제들을 타사이트로 퍼가도 되는 걸로 결정할게. 그럼 이제 이 길고 긴 투표도 끝났으니 3판의 마지막을 장식할 열아홉 번째 주제를 정해줘 >>947

#946 이름없음 2019/06/11 21:13:30

ㅂㅍ

#947 이름없음 2019/06/12 00:05:03

불닭볶음면

#948 ◆BtcsmGrcIII 2019/06/12 01:44:27

불닭볶음면 ??? 첫 줄 >>950

#949 이름없음 2019/06/12 08:40:34

갱신

#950 이름없음 2019/06/12 10:01:27

맵고 맵다!

#951 ◆BtcsmGrcIII 2019/06/12 11:00:47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캐치프레이즈였나 >>953

#952 이름없음 2019/06/12 13:56:20

발판

#953 이름없음 2019/06/12 14:34:57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954 ◆BtcsmGrcIII 2019/06/12 14:40:54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956

#955 이름없음 2019/06/12 15:50:37

발판. 나 아까 들어왔었는데 또 발판이네 ㅋㅋ

#956 이름없음 2019/06/12 16:09:25

불닭볶음면! 한 번 드셔보세요!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어요!!

#957 이름없음 2019/06/12 16:09:32

>>955 그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거야. 난 들어올 때마다 앵커 아님 발판이거든.

#958 ◆BtcsmGrcIII 2019/06/12 19:02:18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한 번 드셔보세요!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어요!! >>955 이건 내가 앵커를 걸 때 두 칸 씩 던져서 그런 일이 발생하는 거기도 한데.. 만약 앵커 먹길 원한다면 연속 레스 가능하니까 그렇게 해도 돼 다음 >>960

#959 이름없음 2019/06/13 00:17:23

#960 이름없음 2019/06/13 00:24:21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엉덩이가 용광로가 되는 귀중한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961 ◆BtcsmGrcIII 2019/06/13 00:42:13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한 번 드셔보세요!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엉덩이가 용광로가 되는 귀중한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963

#962 이름없음 2019/06/13 12:27:34

발판

#963 이름없음 2019/06/13 18:16:28

아, 저기 직접 먹은 분이 계시네요. 자, 한번 다가가 봅시다.

#964 ◆BtcsmGrcIII 2019/06/14 08:20:26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한 번 드셔보세요!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엉덩이가 용광로가 되는 귀중한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아, 저기 직접 먹은 분이 계시네요. 자, 한번 다가가 봅시다. 앗아아.... >>966

#965 이름없음 2019/06/14 09:03:17

발판

#966 이름없음 2019/06/14 17:09:55

퐈이어-!!!

#967 ◆BtcsmGrcIII 2019/06/14 17:47:21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한 번 드셔보세요!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엉덩이가 용광로가 되는 귀중한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아, 저기 직접 먹은 분이 계시네요. 자, 한번 다가가 봅시다. 퐈이어-!!! 🔥🔥🔥 >>969

#968 이름없음 2019/06/14 18:06:58

발판

#969 이름없음 2019/06/14 19:11:36

탄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타오른다, 타오른다, 타오른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지금 타고 있다!

#970 이름없음 2019/06/14 20:03:31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한 번 드셔보세요!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엉덩이가 용광로가 되는 귀중한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아, 저기 직접 먹은 분이 계시네요. 자, 한번 다가가 봅시다. 퐈이어-!!! 탄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타오른다, 타오른다, 타오른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지금 타고 있다! 다음 >>972

#971 이름없음 2019/06/14 20:27:39

발판

#972 이름없음 2019/06/14 22:32:56

아... 지금 말을 걸 수가 없네요. 너무 맛있어서 이러는 걸까요? 저기 드시려고 하는 분이 계시는데요, 가서 인터뷰 한번 요청 해볼까요?

#973 ◆BtcsmGrcIII 2019/06/14 23:56:37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한 번 드셔보세요!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엉덩이가 용광로가 되는 귀중한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아, 저기 직접 먹은 분이 계시네요. 자, 한번 다가가 봅시다. 퐈이어-!!! 탄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타오른다, 타오른다, 타오른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지금 타고 있다! 아... 지금 말을 걸 수가 없네요. 너무 맛있어서 이러는 걸까요? 저기 드시려고 하는 분이 계시는데요, 가서 인터뷰 한번 요청 해볼까요? ㅋㅋㅋㅋ >>975

#974 이름없음 2019/06/15 09:53:36

발판

#975 이름없음 2019/06/15 15:59:13

저기, 안녕하세요? 전 수상한 사람이 아니라 불닭볶음면 광고하러 나온 사람입니다. 인터뷰 좀 해도 될까요?

#976 ◆BtcsmGrcIII 2019/06/15 16:22:36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한 번 드셔보세요!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엉덩이가 용광로가 되는 귀중한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아, 저기 직접 먹은 분이 계시네요. 자, 한번 다가가 봅시다. 퐈이어-!!! 탄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타오른다, 타오른다, 타오른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지금 타고 있다! 아... 지금 말을 걸 수가 없네요. 너무 맛있어서 이러는 걸까요? 저기 드시려고 하는 분이 계시는데요, 가서 인터뷰 한번 요청 해볼까요? 저기, 안녕하세요? 전 수상한 사람이 아니라 불닭볶음면 광고하러 나온 사람입니다. 인터뷰 좀 해도 될까요? 과연...? >>978

#977 이름없음 2019/06/15 16:29:32

#978 이름없음 2019/06/16 01:27:58

거절한다! 거절은 거절한다! 거절과 거절은 거절한다!

#979 이름없음 2019/06/16 11:41:30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한 번 드셔보세요!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엉덩이가 용광로가 되는 귀중한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아, 저기 직접 먹은 분이 계시네요. 자, 한번 다가가 봅시다. 퐈이어-!!! 탄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타오른다, 타오른다, 타오른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지금 타고 있다! 아... 지금 말을 걸 수가 없네요. 너무 맛있어서 이러는 걸까요? 저기 드시려고 하는 분이 계시는데요, 가서 인터뷰 한번 요청 해볼까요? 저기, 안녕하세요? 전 수상한 사람이 아니라 불닭볶음면 광고하러 나온 사람입니다. 인터뷰 좀 해도 될까요? 거절한다! 거절은 거절한다! 거절과 거절은 거절한다! 거 참 단호하셔라.. >>981

#980 이름없음 2019/06/16 14:08:53

#981 이름없음 2019/06/16 17:08:11

라고 한번 말해보고 싶었어요(찡긋) 죽기 전에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에 적혀 있었거든요.

#982 ◆5XxO3AY9s5S 2019/06/16 17:48:55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한 번 드셔보세요!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엉덩이가 용광로가 되는 귀중한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아, 저기 직접 먹은 분이 계시네요. 자, 한번 다가가 봅시다. 퐈이어-!!! 탄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타오른다, 타오른다, 타오른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지금 타고 있다! 아... 지금 말을 걸 수가 없네요. 너무 맛있어서 이러는 걸까요? 저기 드시려고 하는 분이 계시는데요, 가서 인터뷰 한번 요청 해볼까요? 저기, 안녕하세요? 전 수상한 사람이 아니라 불닭볶음면 광고하러 나온 사람입니다. 인터뷰 좀 해도 될까요? 거절한다! 거절은 거절한다! 거절과 거절은 거절한다! 라고 한번 말해보고 싶었어요(찡긋) 죽기 전에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에 적혀 있었거든요. 이제야 제대로 된 인터뷰를... >>984

#983 이름없음 2019/06/16 20:48:25

#984 이름없음 2019/06/16 23:26:25

으어어어어 내 안에 불닭이 날뛰고있드아!!!!! 캡사이신과 위산이 격렬한 전투를 벌이고있어!!!!

#985 ◆BtcsmGrcIII 2019/06/17 00:01:36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한 번 드셔보세요!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엉덩이가 용광로가 되는 귀중한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아, 저기 직접 먹은 분이 계시네요. 자, 한번 다가가 봅시다. 퐈이어-!!! 탄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타오른다, 타오른다, 타오른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지금 타고 있다! 아... 지금 말을 걸 수가 없네요. 너무 맛있어서 이러는 걸까요? 저기 드시려고 하는 분이 계시는데요, 가서 인터뷰 한번 요청 해볼까요? 저기, 안녕하세요? 전 수상한 사람이 아니라 불닭볶음면 광고하러 나온 사람입니다. 인터뷰 좀 해도 될까요? 거절한다! 거절은 거절한다! 거절과 거절은 거절한다! 라고 한번 말해보고 싶었어요(찡긋) 죽기 전에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에 적혀 있었거든요. 으어어어어 내 안에 불닭이 날뛰고있드아!!!!! 캡사이신과 위산이 격렬한 전투를 벌이고있어!!!! 갸아아아아악 >>987

#986 이름없음 2019/06/17 10:40:53

이거 한번 먹으면 위장이 터지겠는 걸☆

#987 이름없음 2019/06/17 15:32:10

살려줘 난 이대로 죽고 싶지 않아! 내게 도움을!

#988 ◆BtcsmGrcIII 2019/06/17 17:23:01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한 번 드셔보세요!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엉덩이가 용광로가 되는 귀중한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아, 저기 직접 먹은 분이 계시네요. 자, 한번 다가가 봅시다. 퐈이어-!!! 탄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타오른다, 타오른다, 타오른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지금 타고 있다! 아... 지금 말을 걸 수가 없네요. 너무 맛있어서 이러는 걸까요? 저기 드시려고 하는 분이 계시는데요, 가서 인터뷰 한번 요청 해볼까요? 저기, 안녕하세요? 전 수상한 사람이 아니라 불닭볶음면 광고하러 나온 사람입니다. 인터뷰 좀 해도 될까요? 거절한다! 거절은 거절한다! 거절과 거절은 거절한다! 라고 한번 말해보고 싶었어요(찡긋) 죽기 전에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에 적혀 있었거든요. 으어어어어 내 안에 불닭이 날뛰고있드아!!!!! 캡사이신과 위산이 격렬한 전투를 벌이고있어!!!! 살려줘 난 이대로 죽고 싶지 않아! 내게 도움을! 내성이 없다면 둘이 먹다 둘 다 죽는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990

#989 이름없음 2019/06/17 17:56:32

#990 이름없음 2019/06/17 17:56:42

끼요! 끼요옷! 끼요오옷!

#991 ◆BtcsmGrcIII 2019/06/17 18:37:48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한 번 드셔보세요!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엉덩이가 용광로가 되는 귀중한 체험도 할수 있습니다!! 아, 저기 직접 먹은 분이 계시네요. 자, 한번 다가가 봅시다. 퐈이어-!!! 탄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타오른다, 타오른다, 타오른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지금 타고 있다! 아... 지금 말을 걸 수가 없네요. 너무 맛있어서 이러는 걸까요? 저기 드시려고 하는 분이 계시는데요, 가서 인터뷰 한번 요청 해볼까요? 저기, 안녕하세요? 전 수상한 사람이 아니라 불닭볶음면 광고하러 나온 사람입니다. 인터뷰 좀 해도 될까요? 거절한다! 거절은 거절한다! 거절과 거절은 거절한다! 라고 한번 말해보고 싶었어요(찡긋) 죽기 전에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에 적혀 있었거든요. 으어어어어 내 안에 불닭이 날뛰고있드아!!!!! 캡사이신과 위산이 격렬한 전투를 벌이고있어!!!! 살려줘 난 이대로 죽고 싶지 않아! 내게 도움을! 끼요! 끼요옷! 끼요오옷! >>993

#992 이름없음 2019/06/17 18:44:01

가속

#993 이름없음 2019/06/17 18:44:53

....네, 잘 봤습니다. 이게 바로 모든 이들을 불마법사로 만들어준다던 불닭볶음면의 위력이군요.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누구든 불을 뿜어보고 싶다면, 오라, 편의점으로!! 이것으로 모든 광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94 이름없음 2019/06/17 19:04:49

조금만 더 쓰면 1000이겠다.

#995 ◆BtcsmGrcIII 2019/06/17 21:10:11

불닭볶음면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한 번 드셔보세요! 먹으면 입에서 불이 나가는 마법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엉덩이가 용광로가 되는 귀중한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아, 저기 직접 먹은 분이 계시네요. 자, 한번 다가가 봅시다. 퐈이어-!!! 탄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타오른다, 타오른다, 타오른다! 나는 타고 있다! 나는 지금 타고 있다! 아... 지금 말을 걸 수가 없네요. 너무 맛있어서 이러는 걸까요? 저기 드시려고 하는 분이 계시는데요, 가서 인터뷰 한번 요청 해볼까요? 저기, 안녕하세요? 전 수상한 사람이 아니라 불닭볶음면 광고하러 나온 사람입니다. 인터뷰 좀 해도 될까요? 거절한다! 거절은 거절한다! 거절과 거절은 거절한다! 라고 한번 말해보고 싶었어요(찡긋) 죽기 전에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에 적혀 있었거든요. 으어어어어 내 안에 불닭이 날뛰고있드아!!!!! 캡사이신과 위산이 격렬한 전투를 벌이고 있어!!!! 살려줘 난 이대로 죽고 싶지 않아! 내게 도움을! 끼요! 끼요옷! 끼요오옷! ....네, 잘 봤습니다. 이게 바로 모든 이들을 불마법사로 만들어준다던 불닭볶음면의 위력이군요. 맵고 맵다!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서 불이 나는 라면, 불닭볶음면!! 누구든 불을 뿜어보고 싶다면, 오라, 편의점으로!! 이것으로 모든 광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96 ◆BtcsmGrcIII 2019/06/17 21:12:55

어이구 벌써 3판의 끝을 찍었네 >>1에 잘못 적었는데 사실 2판은 방학 시즌이라 그랬는지 2달 만에 끝났고(01.09~03.10) 이번 3판이 정말 3달 만에 끝났어(03.10~06.17) 와, 경이로워! (짝짝짝짝짝) 3판 주제들 타사이트에 퍼가길 원한다던 레스주는 >>995까지 포함해서 갖고 가길 바라고... 마지막으로 4판을 원한다면 >>998 때 주제를 정해줘

#997 이름없음 2019/06/17 23:10:38

#998 이름없음 2019/06/17 23:11:38

자격증

#999 이름없음 2019/06/17 23:26:09

벌써..... 이렇게 4판이 세워지다니.....시간도 참 빠르구만

#1000 이름없음 2019/06/17 23:26:15

사과문 쓰는 앵커(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