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중에 까고 싶은 사람 너희도 있어?

대나무숲 2019/03/23 09:04:32

#1 이름없음 2019/03/23 09:04:32

난 오빠 ㅂㄷㅂㄷ

#2 이름없음 2019/03/23 09:33:26

가족까스레 있음 근데 어감 묘하다 가족까스레

#3 이름없음 2019/03/23 15:43:40

ㅋㅋㅋ 그러네 가족까스렠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19/04/07 04:50:29

난 여동생

#5 이름없음 2019/04/07 05:00:03

가족 까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818573

#6 이름없음 2022/10/14 01:07:57

ㄱㅅ

#7 이름없음 2022/10/15 08:19:23

애비새끼 빨리 자살하면 좋겠음

#8 이름없음 2022/10/15 20:42:52

누군지 몰라서 누구라고는 말 안하겠는데 화장실 썼으면 제발! 물좀!!!

#9 이름없음 2022/10/15 20:53:31

오빠 20년전에 나한테 그 지랄 해놓고 지금 여자친구랑 잘 다닌다 그치 ? 여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겠네

#10 이름없음 2022/10/16 03:09:45

전부

#11 이름없음 2022/10/16 15:40:38

가족까스레 1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447197

#12 이름없음 2022/10/16 15:42:09

진심 뭐랄까 우리집에서 딱 한새끼만 죽으면 모두가 평화로워진다 빨리 누가 뺑소니라도 일으켜서 좀 죽여줘..

#13 이름없음 2022/10/16 19:22:04

이씨발 존나더럽게처먹네 먹다남은 찌개는 또 헹구지도 않고 저따구로 두면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 더빡치는건 이게 민폐란걸 모르는게 아니고 알면서도 ㅈ어차피 지가 치울거 아니니까 그냥 저렇게 둔다는거임 씨발 또 치우는건 내몫이지?

#14 이름없음 2022/10/16 19:34:19

시험기간때 오빠한테만 초콜릿 사주고 오빠 군대가니까 돈없다면서 고기 안 먹어도 괜찮지?하고 오빠 휴가 나올때 과자 바리바리 사와서 채우고 고기 굽고 어이없음 근 2년동안 고기 먹은게 손에 꼽는데 살찐다 어쩐다 매일 뭐 먹는다 이지랄 지가 과자 사올때 내 취향 맞춰준적은 있나? 다 오빠나 지가 좋아하는거 사가지고 내가 좋아하지 않았냐 말함 싫어하거든 진짜 서러워 아프다고 말해도 병원가는거 아깝다는듯이 미룸 자살하고 싶다하니까 이제야 위기감이 들든? 지수발 받아줄 사람없을까봐 고모처럼 살라고?

#15 이름없음 2022/10/16 22:00:19

삭제된 레스입니다.

#16 이름없음 2022/10/17 19:47:15

씨발좆같은애비새끼.......... 존나좃같아 시발 지는 듣보잡 지방대 나온 주제에 시발 수학 육십몇 나왓다고존나 갈규네 시발 씾새끼 아ㄱ

#17 이름없음 2022/10/18 08:38:40

애비새끼 자살 언제 할까? 평생 창녀촌에만 뒹굴던 새끼 자살 언제하냐고 ㅋㅋㅋ

#18 이름없음 2022/10/26 14:16:29

에라시발 그렇게 갖고싶으면 걍 돈 주고 사던가. 지가 하고싶은데 못한다고 왜 자꾸 날 시키냐고. 기껏 집중 잘 되고 있어서 기분 좋았는데 다 족쳤잖아시발. 피곤하기는 드럽게 피곤하고. 꼭 밤샌 날만 있어 미친 행사는.

#19 이름없음 2022/10/26 19:42:36

공감하지도 않고 해야한다는 것만 강요하고 못하면 타박하고 실망하고 원하는 이상대로 되어야 만족스럽고 그렇지않으면 무시하고 막말하고 낭떠러지가 있었으면 뒤에서 떠미는 사람이 친구도 원수도 아니라 눈앞에 있는 가족같다 괴로워

#20 이름없음 2022/10/27 12:32:30

애비애미새끼들 진짜 눈치 개빻은거 도를 넘렀어 사회성 뒤져서 사람들이랑 교류 안하니까 정상적인 애비애미의 행동을 몰라 지적질 간섭질 좀 그만해 시발언제라ㅣ까지 그지랄할건데 자식들이 초딩새끼임?

#21 이름없음 2022/10/27 12:51:50

너희들은 손잡고 뒤져야해 니도 결국 만만치 않는 시발새끼였어 한쪽이 그레이트 씨발이면 닌 빅씨발이야 빅씨발 때문에 종교 사주 점 풍수지리에 경기 일으키게 되었음 우리집에 두 새끼들 언제 디지냐 마음같으면 훼까닥 돌아서 다 터트리고 싶어

#22 이름없음 2022/10/28 15:11:54

애미라는 인간이 뭐 좀 부탁 안들어줬다고 지랄이다ㅋㅋㅋ앞으론 딸이랑 여행 가고 싶다느니 주둥아리 함부로 쳐놀리지 말아라 시발련아 니 새끼 전화번호 다 차단해놓을거고 양로원에 처넣을테니까 어줍잖게 친한 척 하지마 ㅈ같은 새끼야 이러면 은혜도 모르는 새끼라고 욕을 하던데 그럼 ㅆㄴ아 애 낳으면 어디 길거리 거지마냥 키울거냐 니같은 년들은 다음생에서 사람으로 태어나면 대가리 깨서라도 절대 부모 노릇하지마 시발 살인충동 개오질나게 드네 그리고 뭐??니가 할게 뭐가 있냐고 그래 시발련아 니 ㅈ랄 듣는거 그거 존나 힘든거야 나랑 니 꿈 중에서 니 꿈 선택했으니 그것만 보고가 걍 위선쳐떨지말고ㅋㅋㅋ시발

#23 이름없음 2022/10/28 23:52:47

애비새끼 진짜 칼찌 마렵다 니새끼 뒤지면 존나 세상의 비극인것마냥 쳐 씨부리는데 이새끼 죽으면 일가친척들 전부 좋아할거야 자살언제해?자살언제해?자살언제해?

#24 이름없음 2022/10/29 00:48:31

사업이 그렇게 좋으면 니 혼자 쳐해 씨발련아 사업하고 돈 많이 쳐 버는 나에 혼자 심취하라고 아가리는 좀 여물고 개갈보새끼야

#25 이름없음 2022/10/29 10:13:30

혼낼때 옛날에 혼낸거까지 얘기하지 마라.. 요즘은 들한데 어렸을때 너무 심했어 현재 잘못한거만 얘기하라고 ㅅㅂ '너 이런적도 있잖아'이러면서 예전에 혼났던 얘기 몇시간씩 줄줄이 얘기하는거냐.. 그거 때문에 자존감이 얼마나 떨어졌는줄 알아?? 그런건 기억 잘하면서 몇일전껀 기억 잘 못하는 이상한뇬 그리고 전화할때 내가 대답 빨리 안한다고 '빨리 좀 말해!!'이러면서 내가 사촌동생도 전화하면 대답 빨리 안하더라 이랬더니 걔는 생각하면서 말하는거래.. 아니 왜 차별??

#26 이름없음 2022/10/29 17:33:08

씨발 니들이 믿을만하지 않으니까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 얘기 안하는거야 왜 남의 성적표를 훔쳐봐 좆같은새끼야 늙었으면 나가뒤져라 좀

#27 이름없음 2022/10/30 14:53:15

솔직히 가족 구성원 막내 빼고 다 못 믿겠어 내 편은 아무도 없는거 같음 애초에 내가 무슨 불만같은걸 말해도 배부른 년이 징징댄다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말을 안 하면 답답하게 입 닫고 있는다며 비난할텐데 내가 누굴 믿어 씨발

#28 이름없음 2022/11/01 18:08:37

패고 키웠으면서 지금까지 키워준 보답 바라는것도 존나 양심없다;; 나도 쳐맞으면서 자랐으니까 보답으로 패줄게 시발 의료 발전은 왜 하고 난리야 옛날처럼 70살 넘으면 뒈져버리도록 내버려 둘 것이지 끝까지 이게 다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마마보이 마마걸 새끼들 때문임ㅆㅂ

#29 이름없음 2022/11/03 16:31:02

아니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나만 개만만한가 동생년들은 가만히 냅두면서 왜 내가 우는소리 내면 짜증을 티내시는건데요 돈도 나한테만 빌려가놓고 갚으시지도 않고 아니 40만원이 작은돈이 아니잖아요 왜 나한테만 그래놓고 짜증내면 왜 내가 니 기분 맞춰주며 살아야하냐니 그럼 엄마가 하는건 화풀이 아니면 뭔데요 왜 나한테만 성질인데

#30 이름없음 2022/11/03 16:31:59

왜 내가 울어도 질질 짜냐고 화부터 내시는데요 내가 뭔 기분인지 아시냐고요 동생년들은 더 지랄병을 떠는데 왜 나한테만 그러시는데요 억울하다고요 시발

#31 이름없음 2022/11/03 16:35:40

나만 집안에서 동네북이냐고 시발 동생년들 비위 맞춰주기도 짜증나고 열불 뻗치는데 엄마까지 왜 그러는데 왜 나만 화난거 드러내면 안 되는데 왜 동생년이 질질 짜면 모른척해줘야 하는거고 내가 질질 짜면 당장 뚝 그치라고 엄마가 화를 내는건데

#32 이름없음 2022/11/03 19:17:55

가족x 가족o 특히 가좆중에 정치병자 있으면 저새끼 자살 언제 하지? 이 생각만 듦 제발 자살해 쓰레기야

#33 이름없음 2022/11/03 20:15:41

남동생ㅜㅜ 제발 집정리해서 흩어졌으면 좋겠다 집정리한다는데 엄마는 언제 정리할지 모르겠다

#34 이름없음 2022/11/07 10:41:45

아프니까 쳐자지 안아픈데 왜 쳐잠? 멀쩡한지 안멀쩡한지 니가 어떻게알아 좀 꺼져

#35 이름없음 2022/11/13 21:28:08

삭제된 레스입니다.

#36 이름없음 2022/11/13 21:32:25

삭제된 레스입니다.

#37 이름없음 2022/11/13 21:33:06

삭제된 레스입니다.

#38 이름없음 2022/11/14 02:55:16

지 아픈거는 난리를치면서 사람들 힘들게 하고는 다른사람 아프다면 왜아프냐 지랄 진짜 정신상태 병신같음 지밖에 모르는 년 찾아보면 예민하게 군다지랄 안찾아보면 안찾는다 지랄 병신같은게 지가 뭘 다 안다고 매번 지랄이야 진짜 걍 하란대로좀 해라 니년이 계속 계획을 망치잖아 시발아 내가 그니까 니년이랑 살기 싫은거야 지 뜻대로 안되면 지랄도 그런개지랄이없어 대체 왜 그따위로 사는거야 진짜 민폐만 오지게 주네

#39 이름없음 2022/11/14 15:54:50

누나 부탁인데 제발 샤워하고 머리카락좀 모아서 버려 하수구 막히겠다고 진짜 ㅅㅣ발

#40 이름없음 2022/11/14 16:23:23

나 좀 냅둬...제발...내인생 내가 알아서 할게...좀...

#41 이름없음 2022/11/14 20:01:47

니 언니는 무시하라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이 동생새기야

#42 이름없음 2022/11/18 17:19:09

제발 뒤져라 미친년 진짜 꼴보기 싫어 지밖에 모르는 정신병자년 그때 그냥 쳐죽지 왜 살아가지고 지랄이야 지랄은 시발련이진짜 온갖정은 내가 다떨어져 시발아

#43 이름없음 2022/11/22 01:13:59

제발 냉장고 고장났으니까 뭐 좀 넣지 말라고 제발

#44 이름없음 2022/11/30 20:06:17

애비새끼 진짜 자살언제해??????? 빨리죽어!!!!!!!!!!!!!!!!!!!!!!!!!!!!!!

#45 이름없음 2022/11/30 20:20:32

외동이면 차라리 나았을것같아 사람 좀먹고 막 부리면서 어른인양 굴때마다 얼마나 같잖게 보이는데

#46 이름없음 2022/11/30 20:21:41

끝까지 지한테 잘못있다는 생각을 못하네 왜 빠지냐고 치매냐 지금까지 그랬던ㅈ이유가 하나뿐인데 지가 화를 냄?? 아구창 찢어버리고싶다 말만 꺼내고 무작정 화내면서 뭔 말을 안했냐 이지랄 진짜 힘들때 무시했으면서 왜 그러냐 하면 걱정하는걸로 받아들이겠냐 귀찮아하는티 쭉 냈으면서 걍 나중에 ㄷ

#47 이름없음 2022/12/06 20:55:00

.

#48 이름없음 2022/12/06 20:56:40

.

#49 이름없음 2022/12/06 20:59:41

.

#50 이름없음 2022/12/06 21:03:01

.

#51 이름없음 2022/12/06 21:04:58

.

#52 이름없음 2022/12/06 21:07:43

.

#53 이름없음 2022/12/06 21:08:52

.

#54 이름없음 2022/12/06 21:13:39

.

#55 이름없음 2022/12/06 21:18:40

.

#56 이름없음 2022/12/06 21:22:04

.

#57 이름없음 2022/12/06 21:25:22

.

#58 이름없음 2022/12/07 13:05:49

존나 당연한 것 좀 물어보지 마 똘추야??

#59 이름없음 2022/12/07 18:04:15

허구한날 정치 관련 헛소리하면서 나더러 세상 모른다는 소리 하지 마 진짜. 맨날 유튜브발 정치렉카같은거나 쳐보고 루머나 음모론 철썩같이 밑고 헛소리하는거 상대해주는거 싫으니까 그런건데 왜 그렇게 눈치가 없음?

#60 이름없음 2022/12/08 15:44:26

누가좀 죽였으면 좋겠다 진짜 꼴도 보기 싫어 지 기분나쁘면 온가족 눈치보게 만들고 진짜 정신병있는거같아 해달라해서 해주면 뭐해 지맘에 안들면 안든다 개지랄 하는데 미친년 안뒤지냐고 제발 좀 죽어라 그냥 꼴보기 싫으니까 제발 죽었으면 좋겠다

#61 이름없음 2022/12/09 00:00:22

예 제가 누군가에게 배우지 않고 나쁜 심성을 타고났기 때문에 제가 우울한 것 같습니다. 당신들 잘못은 단연컨데 하나도 없죠. 그저 못난 나를 거두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62 이름없음 2022/12/12 14:21:56

아오 저 미친년 또지랄이지 제발 그럴거면 니년이 다해 병신같은년아 안뒤지는것도 짜증나죽겠는데 매번 여기저기 지 짜증난다고 화풀이해대고 미친년이 진짜 정신병있는것좀 티내지말던가 니년은 화난다고 화내지? 우린 그냥 니년 뒤졌으면 좋겠어 제발

#63 이름없음 2022/12/12 18:16:38

뭐만하면 질투나?이지랄 지 자격지심을 왜 나한테 적용하는 거임

#64 이름없음 2022/12/12 21:34:39

부모가 되었으면 자식을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하고 존중해줘야지 왜 본인들이 나보다 우위라고 생각하는거야? 물론 예의를 갖춰야하는건 맞는데 그걸 나뿐만 아니라 엄마아빠도 갖춰야 한다고 제발 그리고 우리집안은 다들 왜이렇게 폭력적이야.? 나한테 뭐라하지마ㄹ고 본인들부터 되돌아봐

#65 이름없음 2022/12/13 17:15:06

어떻게 지 잘못을 인정하는 일이 없냐 개 좆같이 뻔뻔한 새끼 그러고서는 나더러는 백날천날 남탓하지 말고 변명하지 말고 잘못을 인정하래 씨발 내로남불 오져

#66 이름없음 2022/12/13 17:17:43

딸인 나는 팽하고 아들한테 집착하고 성모마리아병 걸려서 지랄하는 거 개 꼴보기 시름 너는 씨발 성모마리아 발톱때 미만이거든 개 미친 남미새년아

#67 이름없음 2022/12/13 17:22:14

내 트라우마더러 핑계라고 하지 마 정신병자 새끼야 너도 트라우마 덩어리여서 조금만 건드려도 게거품 물면서 나한테는 쉽게쉽게 핑계라고 일축하지

#68 이름없음 2022/12/13 17:22:35

너네가 정신과 치료 방해해서 치료 중단한 거야 씨팔

#69 이름없음 2022/12/14 17:27:38

노크 좀 하라고요 ㅅㅂ... ㅋㅋ

#70 이름없음 2022/12/14 17:30:53

내가 방문을 잠구는 이유: 노크 안하고 문 벌컥 열어대서

#71 이름없음 2022/12/14 19:39:10

동생아 씨발 언어능력 딸리는 새끼야 나는 진심으로 니가 고통받기를 바란다

#72 이름없음 2022/12/14 19:56:46

소름돋을 정도로 줏대가 없다

#73 이름없음 2022/12/15 12:47:31

음식물 쓰레기랑 그냥 쓰레기는 제발 좀 구분해서 버려... 제발

#74 이름없음 2022/12/15 19:14:12

미친애미년아 제발 죽어라 진짜 이제 꼴도보기싫다 성격도 정신병걸려서 병신같아서 맞춰주기도 힘드네

#75 이름없음 2022/12/15 20:30:37

결국에는 또 원망이야 남탓하기 바쁘고 본인 삶을 사세요 왜 자꾸 자식 삶을 설계하려해 진짜 이러니 꼴보기 싫은거야 그냥 뒤져줘 제발 너나 조용히 뒤져줘 니는 말 함부로 해도되고 다른사람들은 함부로 하면안돼? 왜케 이기적이야 진짜 다른사람 탓하고 욕하지말고 너부터 사라져줘

#76 이름없음 2022/12/15 22:30:06

지 학벌이나 생각해..ㅋㅋ 대학 무시 지려 공부 좆도 안해서 전문대 나온 주제에 4년제 대학들 무시하고 자빠졌네? 너만 우리집에서 없으면 나머지는 평화롭고 화목하게 살 수 있는데 걍 빨리 죽어서 연금이나 우리 줘라

#77 이름없음 2022/12/16 12:52:53

엄마 재미있는 분위기인데 좆노잼 드립 쳐서 갑분싸만듬

#78 이름없음 2022/12/16 14:35:28

.

#79 이름없음 2022/12/16 14:35:36

그리고 엄마아빠가 싸우실때 너무슬퍼잉 ㅠㅠ

#80 이름없음 2022/12/16 22:37:31

삭제된 레스입니다.

#81 이름없음 2022/12/21 18:40:06

자기가 먼저 짜증난 티 팍팍내고 싸가지없게 대해서 내가 뭐라하면 너는 왜 먼저 짜증내냐고 내가 뭐 하지도않았는데 이럼;; 내가 뭐 한 것도 아닌데 자기 혼자서 급발진하고 패륜아로 몰아가는거 ㄹㅇ빡침 뭐 부탁해서 오래걸리면 해줘도 그동안 존나 뭐라하고 안해도 개빡쳐서 소리질러서 귀 아프고 걍 짜증남. 나도 저정도는 아닌데 걍 유전인가

#82 이름없음 2022/12/21 20:04:01

눈을 왜 그렇게 뜸? 진짜 항상 눈깔 그렇게 뜨고 쳐다보는 거 되게 기분 나쁘다 내가 뭘 잘못했다고 시발 내가 당신 늙을 때 돈 보태주려고 생각했던 내가 ㅂㅅ임 사람 모멸감들게 ㅅㅂ

#83 이름없음 2022/12/24 21:08:02

미친년 말할때 지가 한 일은 쏙빼고 얘기하고 으휴 진짜 꼴보기싫은짓만하네 그래놓고 철판깔고 착한척하냐? 걍 꺼져 진짜 니년이잘해야 잘해주지 해준건 하나도 기억못하고 못한거 하나에 그렇게 집착을하냐 니가 그러고도 어른이냐? 지는 나이처먹고 그짓거리하면서 남한테는 잘해라잘해라 거려 니나잘하고 말해 진짜 손절치고싶어

#84 이름없음 2022/12/24 22:04:47

개 빡대가리 년이어서 내 앞길만 막음

#85 이름없음 2022/12/25 18:06:54

나한테 너무 막대함

#86 이름없음 2022/12/25 21:48:32

팩트만 말해도 아니라고 말하면 어쩌란거지 그냥 1더하기1이 2라고 해도 2가 아니라 3이라고 너는 왜 그걸 잘못알고있냐고 이런식으로 말함 빡대가리년

#87 이름없음 2022/12/26 09:24:21

편애 존나하면서 안한대ㅋㅋㅋㅋ 떡 1개 더 줬다고 그거만 편애야? 나한테는 정서적으로 차별하는것도 편애임 집에서 보면 한숨 ㅈㄴ쉬고 한심하다는듯 보고, 자질구레한 심부름은 나만 시키는데

#88 이름없음 2022/12/26 09:29:37

남동생 니때문에 내가 식이장애까지 얻어서 정병생기고 정신과다니고 상담다니고 씨발 별지랄을 다하게만드네 니 처먹거도 살 안찌는게 그렇게 자랑하고싶었냐??씨발련아 난 니때문에 38키로까지빼고 집에서 씨발 토하고토하고울면서운동하고별지랄을 다ㅐ핬어 씨발련아

#89 이름없음 2022/12/26 21:07:28

왜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굳이 와서 욕을 하는 거지? 내가 지금까지 걔를 쓰레기처럼 대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걔가 모으는 씰이 들어있는 빵이 눈에 보이면 쥐꼬리만큼 받는 용돈으로 사서 선물하거나 종종 괜찮은 물건이 보이면 선물할까 고민도 했어. 어릴 때 친구들이랑 노는 시간 줄여가며 같이 놀아주고, 매번 챙기고 시비를 걸어도 웃어넘겨서 만만해 보였나. 지적 한 번 받으면 온갖 지랄을 하면서, 가만히 있는 누나한테는 매번 시비를 걸고 욕하고 걱정하고 있는 입시가 망할 거라 말하는 모습을 보니까 혈압이 올라서 죽이고 싶다. 4살 어려서 너무 귀엽게 본 건가? 중학교 1학년이 되었으면 이제 좀 사람의 말을 할 법도 한데 자꾸 입을 놀리는 꼴을 보니 남동생 어릴 때 네모의 꿈 틀어놓고 패라고 했던 친구의 말이 자꾸 머릿속에 박힌다. 혀를 뽑으면 덜할까?

#90 이름없음 2022/12/26 21:15:26

자꾸 앞에서 쥐새끼처럼 신경을 긁으니까 짜증 나서 죽을 것 같다. 아님 내가 쟤를 죽이거나. 엄마는 같은 말만 반복하고 제대로 혼내지 않아. 하긴 걔는 부모님 앞에서도 그러니까. 싸우는 것도 싫고, 무거운 분위기도 싫고, 큰 소리도 싫은데 자꾸 내 앞에서 그러니까 다 죽여버리고 싶다. 죽여버리면 앞으로는 짜증 나게 굴지 않겠지? 물론 진짜 그럴 생각은 없지만. 저것 때문에 미래를 망치고 싶지 않아. 그냥 앞으로도 저렇게 살다가 알아서 죽었으면. 죽어서는 발설지옥에 가려나.

#91 이름없음 2022/12/27 14:58:56

걱정도 안해줘... 이게 뭐야...?

#92 이름없음 2022/12/28 10:19:47

본인만의 기준으로 얘기 하는거 짜증나고 안 당해봤다고 다 내탓으로 돌리면서 막말한다.. 정말로 중요할때 내편든적 한번도 없고ㄷㄷ

#93 이름없음 2022/12/29 14:13:11

내 버즈 쓰는 건 좋은데 쓰고나면 거기 낀 귀지 좀 닦으면 안되겠니 내가 지난번에 말한 거 같은데

#94 이름없음 2022/12/30 19:05:32

설마 벌써 치매라도 오셨나 왜 쿨타임만 차면 밖에서 괄약근 조절을 못하고 족같은 냄새를 풀풀 풍기며 집에 들어오는 거임 이 짓이 한두번도 아닌데 제발 병원이라도 좀 알아서 가세요 예전에도 징징거리면서 병원은 안 가고 그렇게 평생 다리 절뚝거리는 장애 스스로 만들었으면서 왜 아주 장도 박살내서 벌써부터 기저귀 차고 다니실려고

#95 이름없음 2022/12/30 21:17:37

진짜 너무 싫다 제발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니존재 하나로 여럿힘들게하는데 진짜 작작좀하고 죽었으면좋겠네 어쩜 세상이 지맘대로 흘러가길 바라냐? 지인생도 지뜻대로 안되는데 왜 남인생을 그렇게 참견하고 지뜻대로 하려하는지 제발 정신차리고 고쳐먹었으면 좋겠네

#96 이름없음 2022/12/31 07:04:34

꼴에 지가 잘난줄 알아서 육사갈거라느니 나대더니만 결국 지잡대도 못가서 일본으로 도피유학ㅎㅎㅎ 내 이럴줄 알았지 육사는 뭐 아무나가고 수험생활은 꽁으로 견뎌지나? ㅋㅋ 각오도 목표도 없는주제에 허파에 바람만 들어찬 까오충이라 뭔가 있어보인다고 육사 어쩌고 했을 확률 100퍼고연~~ 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딫히자마자 은근슬쩍 흐지부지 놓고 펑펑놀다가 지거국도 못갈거같으니 나 일본갈거야 일본취업할거야ㅋㅋㅋ 등록금은? 생활비는? 해외나가는돈에 제로부터 외국생활 다질 기반은? 그냥 인생이 뒤지게 쉽고 만만하고 주변이 다 본인을 위해서만 존재하는줄알고 희생은 당연하고 아오시발ㅋㅋㅋ 보나마나 어디 남초커뮤 같은데서 자국비하 일뽕 조지게 주입받고 암튼 헬조센 싫엉 미래는 갓본에 있다!! 요지랄 상태인 대가리 꽃밭 새끼오타쿠 정신상태인거 같은데ㅋㅋㅋㅋ 와 이딴 커뮤앰생새끼한테 휘둘린다고 인생 희생당한 우리가족이(나포함) 너무 불쌍함 도피유학 가는 주제에 자기 일본취업할거라고 기세등등해져서 뭔 생각하고있을지 다보이는게 개웃김 일뽕씹덕들 다 나는 다르다고 그러더라고ㅋㅋㅋㅋ 아 그냥 개쳐웃기다 몇년뒤에 뭐하고있을까 진짜 너무 기대된다 그냥... 정신머리부터 안되는게 자명한데 본인은 근자감이랑 까오에 쩔어있다는게... 자기가 뭘 이뤘다고 생각할텐데 이룬건 아무것도 없고 본인이 가족 등골 세트로 뽑아우려먹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는 새끼가 일본취업은 씨발 잘도 시켜주겠다ㅋㅋ 미쳤냐?일본이? ㅋㅋ 이딴 배려도 화합도 양보도 고심도 없는 새끼가 대체 일본기업이 본인의 어디를 볼거라고 생각하는건지ㅋㅋㅋㅋ 아 '희생'하는건 가족이라서고 친구 및 타인한텐 또 다른면상이 있던가? ㅋㅋ 근데 지좆대로 안되면 죄다 갈아엎는 새끼가 외국인 입장은 어떻게 받아들이려고 이렇게 대책없이 나대냐 모르겠다~~~ 하긴 이런걸 고려할 새끼였으면 이렇게 신나지도 않고 애초에 일본 안감ㅋㅋㅋ 지거국이나 가지 우리지역 지거국 하위권이라 인간새끼면 가는걸ㅋㅋㅋㅋ 하 뭐 좆되는길 걸어들어가는데 한국에서도 꺼져준다는데 안좋을게 뭐있겠니ㅋㅋ 열불나는건 '우리 가족'이 입을 피해 때문이지 이딴 호로잡년도 핏줄이라고 에휴~~~

#97 이름없음 2022/12/31 07:57:10

에휴 미친년 지랑 뭔상관이라고 난리야 시발련이 진짜 나가 뒤졌으면 좋겠네 진짜 왜저렇게 병신인지 지가 하나하나 왜참견하려하냐고 냅두면 알아서 할 일을ㅋㅋㅋ 지없으면 뭐 어쩌라고 없는게 훨씬 편하구만

#98 이름없음 2022/12/31 11:10:31

다 꼴뵈기 싫다 너무너무너무 싫다

#99 이름없음 2022/12/31 16:06:11

미친 배우자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그따구로 행동하는 거 놀랍다ㅋㅋㅋㅋ 왜 니 손님들이 니 계좌로 안넣고 직접 와서 내니까 아니꼽냐? 이 미친새끼야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심지어 니네 엄마랑 형은 오지도 않았어ㅋㅋㅋㅋ 제사 하기 전에 못 온다 ㅇㅈㄹ하면서.. 그딴 개같은 미신 믿으니까 그모양이지 미친놈아 진짜 한심하다

#100 이름없음 2023/01/02 02:23:54

애미애비고 개지랄이고 내 발목 좀 잡지마 내가 왜 니네때문에 힘들게 살아야해 이럴거면 왜 날 낳았어 왜 낳아서 이렇게 좆같이 살게 만드냐고 내 인생 어디까지 망쳐야 그만둘래 나 좀 내버려둬 다 죽여버리기 전에 나한테 손대지마

#101 이름없음 2023/01/02 02:27:45

내가 왜 저 개같은 년놈들 때문에 고통받아야해 왜 나만 이렇게 힘들어야해 왜 나만 왜 나한테만 이래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

#102 이름없음 2023/01/02 18:44:59

대체 언제까지 갱년기라고 막 대하는거 이해해줘야 됨??

#103 이름없음 2023/01/04 11:58:11

.

#104 이름없음 2023/01/05 16:24:19

제발 화장실에 사람이 들어가 있음 문 좀 열어제낄려고 하지 마라고 뭐 얘기할게 있음 나왔을 때 하던가 밖에서 좀 쳐하라고

#105 이름없음 2023/01/05 21:41:44

누가좀 죽여줬음 좋겠다 정말 제발 진짜 간절하다 사라졌으면 좋겠어 왜 맨날 지 승질 못이겨서 난리치는지 지인생이나 잘 살지 왜 다른사람 인생을 그렇게 참견하는지 제발 나이처먹고 오래살지말고 일찍 뒤져라 그게 제일 속편해 언제까지 감정쓰레기통해야하는건지 아무리 지자식이라지만 다른 인격인것을 존중도못하고 본인도 그렇게 못 살았으면서 왜 자기뜻대로 살으라고 난리치는거야 진짜 하루에도 몇번씩 왔다갔다하는 감정도 받아주기 힘들고 그냥 좀 이제 사라졌으면 좋겠다 진짜

#106 이름없음 2023/01/05 21:46:12

남동생 좀 생각이 이상하면 고쳤으면함 어디서 뭔 커뮤니티에서 뭔 물이 들었는지 신천지때 중립기어 박아야 한다 이러더니 최근엔 탈레반도 우리가 문화를 다 모르는데 문제있다거 하면 안된다ㅋㅋ 진짜...장난하나 이거 예전에 페미해? 하고 묻던데 그냥 어이없어서 연 끊을까 생각함 아버지도 보통 막힌 분이 아니신데 얘랑 얘기하면 답답해하실 정도임

#107 이름없음 2023/01/07 06:33:42

사진 찍지 말라니까 왜 자꾸 찍어;;

#108 이름없음 2023/01/07 12:55:45

>>106 탈레반 실드는 선 넘었다 대체 어디서 선동됨?

#109 이름없음 2023/01/07 20:26:09

엄마... 진짜 맨날 혼자 꼬아서 생각해서 멀쩡한사람 ㅂㅅ만들고 자기가 일침놓은줄 앎

#110 이름없음 2023/01/07 20:28:45

당해보면 진짜 억울하고 빡쳐서 죽을거같음

#111 이름없음 2023/01/08 12:24:45

>>108 모름 이새끼 탈레반에 말 얹기 시작한 것도 뉴스 보다가 왜 이슬람 쪽은 그렇게 여자들을 핍박하냐, 그게 다 거기 남자들이 지들만 생각해서 그렇다 하고 아버지가 혀 차니까 갑자기 얘기 꺼낸 거임 어이 털려서 웃음밖에 안 나오더라

#112 이름없음 2023/01/08 13:00:07

>>111 걍 병신이니까 냅둬

#113 이름없음 2023/01/08 20:18:23

아 씨발 개년이 도대체 나이를 어디로 처먹었냐? 지 앞가림이나 잘할 것이지 왜 나한테 뭐라고 지랄이야 그렇게 뭐라고 할거면 네가 하던가 병신아; 도와준 적도 없으면서 지는 뭘 잘했다고 큰 소리치는데??

#114 이름없음 2023/01/08 20:25:45

올해 23살인데 군대 한번 더 미루고 수능보겠다고 우기는 전과목 40점 5수생 남동생새끼 대학원서 내라는데도안내고 수능한번더보겠다고 버팀 병신새끼 나이먹고 무스펙인데 잘났다고 고개 뻣뻣이 들고 엄마따라 교회만 들락거리고 노숙자로 나앉아서 언젠가 후회하길 바란다 못생기고 매력도 없는 새끼 집에서 몇년동안 공부한것도 아니고 싸돌아다니면서 밥쳐먹고 엄마보고 밥해달라고 하고 게으른 씨발놈 절대로 안 도와줌 씨발 뒤져

#115 이름없음 2023/01/09 08:56:29

혼자 내버려뒀음 좋겠음

#116 이름없음 2023/01/10 02:33:12

이걸 보고 있으면 왜인지 위로받는 느낌임 이상하게 보일지 몰라도 미친 것 같은 가족들 틈에서 나만 이상한가 내가 쓰레기인가 싶을 때 욕해도 된다 라고 말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어서

#117 이름없음 2023/01/10 16:48:06

애비새끼 알콜중독에 정신병자면서 곧 뒤져도 병원 안 가고 나만 괴롭혀 개새끼야 내가 너 죽이고 나도 죽을 거야

#118 이름없음 2023/01/10 20:41:06

동생이 ADHD인데 얘가 말이 안통함. 급발진도 많이하고 기본적인 문맥파악도 못해서 오해해서 갑자기 화내고 소리지름. 난 가만히 있었는데 내 머리 졸라 세게 때렸음. 이유는 지가 안경 이상하게 껴서 그렇다는데 ㅈㄴ어이없음 그게 뭔 도대체 무슨 이유임???? 알아듣게 말하던가 그리고 거짓말이 습관임. 어렸을 때부터 그랬음. 분명 내가 그런 말 하지도않았는데 생각을 존나 비틀어 꼬아서 하나 당연한 듯이 거짓말하고 불과 1분전에 있었던 일을 물어보면 까먹었다 그러고ㅅㅂ 부모는 이젠 다 지겨워서 너가 참아라.. 쟤 머리 아프잖아 나도 못고쳤다 이러고... 요즘엔 싸워도 그냥 화해해라~ 이래서 얘가 나 좆만이로 보여서 더 시비검

#119 이름없음 2023/01/10 20:51:56

미친년 돈에 환장한년 니년은 해줘놓고 생색내고 뭘바라니까 더 해주기 싫어 씨발련아 그래서 뭐 어쩌라고 니가 그렇게만들었지 내가 그렇게 만들었어? 니혼자 자책해 왜 나한테 지랄이야 니년 그런 하소연 이제 들어주기도 힘들어 지겨워죽겠어 한두번도아니고 매일 매번 모든게 그렇게 속상하고 힘들면 어떻게 사냐? 왜살아? 그냥 뒤져 그럼 니가 니인생 꼬아놓고 왜 나보고 풀어달라고 난리야 생각이란게 있으면 제발 입좀 닥치고 살아 티도 내지마 꼴보기 싫어 착한척하는것도 역겨워 니년 착한척하는거 돈달라할때잖아 돈주면 좋아서 죽지 미친년 걍 사라져줄래? 진심으로 부탁할게 제발좀 사라져줘

#120 이름없음 2023/01/11 05:54:19

정신병 있으면 병원가서 치료해줬으면.. 정신병원 다닌다 하면 주변에서 뭐라 생각하는지 아니..?라니 그럼 병 나을때까지 누가 받아줘야해요? 병원다닌다고 말을 안 하면 되는거지 그리고 자기가 정신병자들을 안 좋게 생각해왔으니까 자꾸만 주변시선을 걱정하게되는게 아닐까요?? 이젠 나보고 병원가라는데 남들 보듯이 볼 생각인가요!? 그리고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은 남도 하기 싫어요.. 온갖 일 벌려놓고 단체생활 명목으로 미루고 떠넘기고 하지말아요

#121 이름없음 2023/01/11 14:50:32

시발진짜 내가 널 왜좋아함? 그거 근친이야 알고 말하는거냐 병신아? 진짜 애미씨발 개지랄하고 자빠졌네 말빨 딸리니까 일 키우지말자~ㅇㅈㄹ 니가 먼저 시비건거야 개빡대가리똥개새끼야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언제 성인 되냐?

#122 이름없음 2023/01/11 22:55:30

내 스트레스 원인 제발 뒤졌으면좋겠다 생각할때마다 짜증난다진짜 니년만 없으면 존나 행복하니까 제발좀 꺼져줘

#123 이름없음 2023/01/12 01:37:45

죽어버려 다 죽어버려 니년놈들 다 필요없어

#124 이름없음 2023/01/12 21:41:13

아빠 엄마 동생 셋다시발 정상인이아님 씨발 동생년이 잘못을 했으면 걔한테 뭐라고해야지 걜 혼내는 나한테 왜지랄인데 씨발씨발

#125 이름없음 2023/01/12 21:48:03

상전 모시고 살기 힘들다 자기 기분 나쁘면 기분 풀릴 때까지 뚱해서 아무 말 안하고 뭐 물어봐도 단답 고개로 의사소통하고 아이씨는 기본에다 물건 틱틱쾅쾅 놓는거 예사고..주변 사람 미치고 팔짝뛴다 나이도 먹을만치 먹은 사람이 대체 언제까지 저럴건지 하........

#126 이름없음 2023/01/13 00:47:57

.

#127 이름없음 2023/01/13 00:54:39

.

#128 이름없음 2023/01/15 13:33:45

지원도 안해줘 그렇다고 응원 한마디도 없어ㅋㅋㅋ시발년 첫째라는 이유로 기대하는게 아니라 자식을 트로피로 가지고 싶은 거겠지 넌 꼭 오래오래 살아라 시발련아 현대식 고려장이 어떤지 알려줄게

#129 이름없음 2023/01/21 18:06:57

씹창년 제발 죽어버려라 개가튼년 진짜 싫어 시발련 아오 생각만해도 짜증나고 얼굴만봐도 역겹고 죽여버리고싶어 시발 진짜 니년만 사라지면 좋겠다 내평생 소원이다 개가튼년아 제발 뒤져라

#130 이름없음 2023/01/21 20:19:31

시ㅂ ㅈ같은 인간이 있다면 단연코 삼촌임 ㅅㅂ 말뽄새가 ㅈㄴ 갲같음

#131 이름없음 2023/01/22 02:55:32

ㅅㅂ ㅈ같은 년 좀 뒤져라 바닥 좁다고 하도 난리치길래 눕지도 못 할 정돈가 하고 참을랬는데 존나 넓잖아 개새끼야 엄살 시발 그리고 바닥 좁다고 한 사람 누우면 꽉차는 1인용 침대에 낑겨자는건 능지가 어떻게 된 거 아님? 충전기 부순 거 돈 절대 안줄거니까 그렇게 알아라ㅋㅋ

#132 이름없음 2023/01/22 14:38:30

내가 뭐 성녀도 아니고 접근금지 까지 신청한 인간을 내가 왜 용서하고 받아줘야됨 미친 아주머니 씨발 님은 용서했다 쳐도 전 용서못해요 자기도 그렇게 쳐맞고 당해놓고 이제와서 사랑한다 용서해라 이지랄티비 하면 참 용서를 잘하겠어요 개썅

#133 이름없음 2023/01/22 19:22:39

오빠 씨발이 죽어도 상관 없을 정도로 안 좋아함

#134 이름없음 2023/01/23 21:35:07

왜 스스로 할 줄을 몰라 집안일은 엄마랑 내가 다 하고 자기들은 손 하나 까딱 안 하려고 하네 귀족이세요?

#135 이름없음 2023/01/24 20:12:08

미친년 진짜 꼴보기 싫다 지 말하는건 생각 하나도 안하고 지 기분나쁜것만 생각하지 에휴 정신병ㅈ돈에미친년ㅉㅉ 걍 나가뒤져라

#136 이름없음 2023/01/25 13:56:46

언니 진짜 개싫어. 그년은 언니라고 쳐부르기도 싫음. 좆같아 진심. 지는 뭐 얼마나 잘났다고 지랄인지도 모르겠고 사람이 그냥 민폐 그 자체 같아. 니 싫어하는 거 좀 알았으면 좋겠다. 나 너 진짜 싫어. 진짜 개싫어. 진짜 미친년 같아. 뒤져버렸으면 좋겠다 진짜 개싫어. 개년개년개년 미친년같아 저년이랑은 말도 섞기 싫음. 니는 뭐 얼마나 잘났다고 교대 다니는 니 동기들 개무시하냐? 니가 공부 좀 한 건 인정하는데 그렇다고 니가 남들 무시할 처지 되냐? 애들 싫어하면 거긴 왜 감? 니 하는 행동을 보면 교육청에 신고당하기 딱 좋다. 미친년아 인생 똑바로 살아. 니 심심하다고 발로 차고 때리는 것 좀 작작해 존나 개아프다고 미친년아 시발시발시발 개년아 좀 뒤져 제발 제발 알아서 좀 뒤지거나 교대 말고 수능 봐서 니가 그렇게 존나 가고 싶어하는 메디컬 가서 유급 존나 당하고 빌빌거렸으면 좋겠다 진짜 개싫어. 내가 좋아하는 말이 있거든? 니가 탈출하고 싶어하는 교대에서 메디컬을 가잖아? 넌 행복하겠지? 근데 너가 제일 행복한 순간에서 괴로웠으면 좋겠어. 약대 가서 너 한계 느끼고 밥먹듯 유급당해서 빌빌거렸으면 좋겠다 ㅎㅎ 내가 왜 저딴 년이 내 언니인지도 모르겠고 좀 뒤졌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나 쟤랑 얽히기 싫어. 시발 엄마가 시켜서 뭔 연락을 하면 존나 답도 안하고 시발 나는 속 터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시발 이게 뭔 짓이냐? 내가 니 엄마도 아니고 시발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시발. 난 너 존나 싫어 진심으로 개싫어. 나 너 때문에 정신병 다시 올 거 같아. 너 나 초딩 때도 막 때리고 발로 찬 거 기억도 안나지? 피아노 학원에서 과학교실 가는 거 조금 늦었다고 사람을 발로 차면서 가고 말이야. 우리 엄마도 그렇게 안가르쳤어. 좀 뒤져라. 진심으로. 진짜 독불장군같이 살지 마. 초딩들한테 어떻게 굴지 뻔하다. 나 트라우마 건들이지 말고 좀 뒤졌으면 좋겠어 개년.

#137 이름없음 2023/01/25 13:57:27

진짜 니 뭐 돼? 인생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남 하대하지 말고 살아 미친년아

#138 이름없음 2023/01/25 13:59:38

아부지...바람 존나 피고 다니고 사업실패후 이혼한 뒤 내연녀들 집들 오가며 기둥서방짓하며 살아감...그래도 내게 손벌리지 않는게 어디냐고 생각하다가도 울 엄니가 받았을 고통을 생각하면 싫긴 함

#139 이름없음 2023/01/26 06:29:23

10년째 방에 있으면서 게임만 돌리고 욕 하고 예전엔 손찌검까지 했던 인간. 제발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하루하루 빌고있어. 제일 고통스럽게 죽어달라며 하루하루. 당신이 죽었을 때 난 울 것 같지는 않으니 제발 제일 고통스럽게 죽어줘. 내가 죽일 순 없으니.

#140 이름없음 2023/01/26 19:40:34

여태까지 엄마 하란대로 하면서 살았고 엄마감정 쓰레기통 역할하면서도 한마디 안하고 버텼어 그런데 내가 밖을나가보니까 이게 아니더라고 다들 이렇게 살진 않더라고 당연하게 집에돈 줘야하고 성공해서 모셔야하고 그런줄 알았어 근데 아니래 나살기도 바쁜데 내시간 다 부모한테 투자를 어떻게 하며 그렇게 살길바라는 부모도있냐 묻더라 25년을 그렇게 살았어 엄마를위해서 나를위해서 살아보려해도 항상 엄마뜻대로 해줬어 근데 이젠 아니야 그만하자 5년전부터 엄마가 죽길바랬어 내인생이 없었으니까 운좋게 내가 죽을뻔했지 그날 그일 기억하지? 그때도 역시 엄마뜻대로 하지 않는다고 나가려는날 잡고 때렸지? 한참지난후에 자기는 그런적 없데 내가 잘못한거래 그후로 집을 나갔지 근데또 어떻게 잡아들여 어느새 나는 엄마 손바닥에 있더라? 그렇게 또 버티려는데 엄마 쓰러졌데 눈물 나는데 속으로 생각했어 깨어나지 말아라 근데 눈뜨더라 절망스럽더라 내눈물은 가면이였던거지 그후로도 나는 엄마가 언제 죽을지 항상 기도해 근데 있잖아 오늘 정말 내가 죽일뻔했어 우리 이제 진짜 얼굴보지말자 오늘 나 많이 위험했어

#141 이름없음 2023/01/26 21:06:31

언니들 지들은 서로 다르다고 하는데 하는 짓은 둘 다 똑같음. 굳이 말 안했으면 모르고 넘어가겠지만 지들끼리 나를 선그어놓고 지금와서 미안하대 속마음 털어놓으래 그래놓고 내 이야기하면 지들 라떼는~ 이야기와 철 일찍 든 이야기만 쳐함. 첫째는 그나마 양반 둘째년은 게으르고 위에 있던 일 두배로 더 심하고 집안에서 나이서열 오지게 중요시함 더구나 내가무언가를 알고있거나 알려주면 지는 다 안다면서 니가 그걸 어떻게 아냐면서 지가 먼저 물어보고 자존심 상했는가 지가 답하는 척척박사님임. 더구나 지들 나이 스타일 몸매 생각도 못하고 남욕 일상으로 하는거 보면 존나 웃김. 같이 사니까 어쩔수 없이 기분 맞춰줄라고 칭찬해주면 오지게 기세등등 척척박사 ㄴㄴ 교수님 나오심. 지겹다 지겨워.. 니들은 맨날 사람들한테 나이값 못한다고 까내리는데 너네도 똑같아. 그러니 주변에 아무도 없지

#142 이름없음 2023/01/27 01:01:00

동생 시발아 누나 대우 언제 받아보냐

#143 이름없음 2023/01/28 10:07:45

이 개새끼 수동공격성 씨발 개오지네 싫으면 싫다고 말할 것이지 몇 달이고 좆찐따같은 수동공격성 보이는 것은 무슨 쪼다짓이냐고

#144 이름없음 2023/01/30 19:37:53

시비좀털지마라 미친년아 주둥이 찢어버리고싶으니까 니년이랑 나랑 다르다고 몇번을 얘기하니 진짜 죽여버리고싶게 자꾸 입털고 알겠다해주니까 또 선넘으려고 지랄이야 썅년이 제발좀 입닥치고 꺼져살아 미친년아 일주일에한번도 연락하지마 시발련아 진짜 꼴보기도 싫고 니년이랑 말도 섞기싫으니까

#145 이름없음 2023/01/31 03:14:49

정치얘기좀 그만해 건전하게 토의하는것도 아니고 걍 털보 광신도의 한풀이라서 정떡 꺼낼때마다 ㅈㄴ갑분싸됨

#146 이름없음 2023/01/31 17:10:06

뒤져라 애미년아 돈에 환장한년 ㅋㅋㅋ 시발련 에휴 니같은것도 애미라고 그동안 해준게 아깝다 븅신같은년 내 인생에서 꺼져 그냥 그게 답이야 시발아 연락도 쳐하지마 미친년아 지밖에 모르는년

#147 이름없음 2023/01/31 23:14:56

원래 있던 가족까스레가 끝나서 걍 여기다가 적음 나는 엄마가 진짜 너무 싫어 엄마랑 외가 식구들 다 성격이 무슨 유전이라도 되는지 잘난척 재수없고 잘난 것도 딱히 앖으면서 기대감만 많아가지고 나한테 말도 안되는 기대하다가 맘대로 실망하는 것도 어이없음 그리고 본인이 시끄럽게하고 욕하는거는 괜찮으면서 내가 가끔 친구들이랑 게임하면서 욕하고 하는거는 찾아와서 화내고 그러는것도 어이없음 내로남불도 심하고… 그거 말고도 엄마가 계속 말도 안되는 기대했다가 내가 그거에 못 미치면 혼자 실망하는것도 어이없고 웃김ㅋㅋㅋ 걍 지금은 가좃들이 나 포기하고 동생한테먼 매달려서 그나마 괜찮긴한데 또 동생은 부모님이 지만 챙겨주니까 기세등등해서 나 깔보는게 좀 참기 힘들긴하더라..

#148 이름없음 2023/02/01 11:26:18

씨발새끼 개좆같네 문맥파악도 못하고 걍 지좆대로 쳐알아먹는데 내가 뭐 어떻게 말해야함? 이젠 주먹까지드네 칼로 찌르고싶다 나중에는 난 걍 쳐맞겠네 썅 존나 기계치새끼가 지가 병신인걸 왜 내탓하는거냐고

#149 이름없음 2023/02/01 19:28:56

시발 집에 있는 앱등이놈 존나 뭐만하면 윈도우 쓰면 보안 어쩌구 아가리 다 털어버리고 싶네 썅놈이 그러면 니가 사주던가 개병신새끼아이가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150 이름없음 2023/02/07 14:59:05

미친년 말하는 꼬라지가 아주 죽이고싶네 시벌련 뒤져라 미친년아

#151 이름없음 2023/02/07 15:27:46

나 6살때부터 10년간 학대해서 정신장애만들고 쫓아내고선 니가 튄거잖아 이지랄하며 박박우기며 까는년. 이제와서 사과하라며 집나간거 억지로우기고 애 반죽어가니까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엄마 용서해다오 ㅇㅈㄹ하는 엄마는 걍 나가죽어라 시발 용서할맘 싹 사라졌네 그와중에 실드치는 이모는 대굴빡이 정신이 나간거냐?????

#152 이름없음 2023/02/12 22:14:24

엄마가 나 먹으라고 사 준 초밥을 왜 아빠가 하나씩 먹음?? 저번에도 내가 사 온 튀김... 나 씻는 동안 말없이 먹은 거 "달라고 하면 줄 텐데 왜 멋대로 먹냐, 그러지 말아 달라"라고 부탁했더니 갑자기 날 쪼잔한 사람으로 만들어서 대판 싸우고 ㅋㅋㅋㅋㅋ 아니 사기 전에 물어봤을 땐 안 먹는다며; 항상 이런 식임. 아빠 식탐 때문에 싸울 뻔한 적 한두 번도 아니고 또 싸울까 봐 내가 계속 참아 왔음. 아니 가족끼리 좀 나눠 먹을 수 있다 쳐~~ 근데 내 음식을 나 알바하는 중에 몰래 먹는 건 좀 아니지 않냐? 동생이 미리 말 안 해 줬으면 집 가자마자 서러워서 울 뻔 ㅋㅋ

#153 이름없음 2023/02/13 01:19:52

흐흑 작작 싸워 엄마는 졸라 예민하고 동생은 싹바가지가 없어... 맨날 둘이 쳐 싸우고 나한테 신경질 내는데 뭐 어쩌라는 것임

#154 이름없음 2023/02/15 15:47:12

애미년 죽여줬음 좋겠다^^ 시발련 자식도 돈줄로보는 돈밖에 모르는 미친년 뒤져라제발~~~ 누가좀 죽였으면 좋겠다

#155 이름없음 2023/02/16 21:56:03

.

#156 이름없음 2023/02/17 09:00:15

자식을 노후대비 하려고 낳았냐고

#157 이름없음 2023/02/18 02:04:08

오빠새끼 씨발 아니? 오빠란말도 모자람 그냥정신장애새끼 이새낀 한강물에 쳐박혀서 뒤져야됨 사회에도움이안됨 아니 사회까지 안나가도 걍 우리집자체에 도움이안됨 허구헌날 아빠랑쳐싸우고 엄마한테시비걸고 쎈척존나하는데 말투는 개찐따고 하는짓이 걍 개장애같음 전엔 나 죽여버리고싶다는말까지함 걍 분노가 주체가안된다 언젠가저새끼내가 꼭 죽여버려야지 씨발

#158 이름없음 2023/02/21 22:13:41

우리 가족…아주 가족같은 사람들이다 잘 지내다가도 좋은 흐름을 깨는 말들과 급발진하면서 생기는 이상한 표정때문에 욕을 안 할 수가 없어 엄마아빠는 왜 그렇게 의대의대 거리고 언니는 대체 알 수가 없어. 아주 사소한 것 때문에 보여지는 그 표정 진짜 보기 싫고 짜증나고 한편으론 웃겨. 어른 됐다고 뭔가 큰 변화라도 생길 줄 알았는지 그 표정과 짜증내는 말투들이 아직 똑같다는 걸 모르나봐. 그래놓고는 뭔가 대단한 사람이기를 기대하면서, 좋은 사람이라고 애써 되뇌이면서 살겠지…

#159 이름없음 2023/02/22 22:43:26

난 아빠 진짜 재수없음 내가 뭘모르고 사기당할거 같다고 이상한 산정치산자 이딴거 신청할려고 하고 사람을 통제하고 심하면 폰까지 압수하려함. 죽여버리고 싶음.

#160 이름없음 2023/02/25 22:58:33

이모 제발 사람 말하는데 쳐비꼬고 이러지마 제발 좀 사람 말을 듣는데 꼬투리 잡지말고 이건 농담이 아니라 이건 싸우자는 거야 솔직히 내가 사람들 만나면서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이모가 사회성 ㅈㄴ 떨어지는 거야 이모 난 당신이 사패같아 진심 어릴때 욕심 억누르도록 가르친 노인네들 때문에 50대인데 ㅈ나 어린애처럼 굴어 나도 고쳐야할점은 있지만 남 잘못한 것은 기가 막히게 잘꼬집으면서 당신도 고쳐야지 왜 니 잘못 생각을 안해 이 시발련아 당신 때문에 내가 화병이 났어 진짜 난 ㅈ같은 당신 동생들이랑 너랑 척지고 살고 싶어 진짜 당신 나보고 내가 속마음 잘 얘기안한다고 모든 잘못을 나한테로 돌렸지? 내가 왜 얘기 안한 줄알어?한마디 했다고 못된 금수새끼 취급하는데 이혼한 내 아버지 닮았다고 그렇게 속을 긁어대는데 맨날 내가 저항할때마다 이혼한 내 인간말종 친부 들먹이며 닥치라고 하는데 어떤누가 속을 털어놔? 당신이랑 당신자매는 기분 좋을때만 착한애 시급하지 쌍년같은 당신 당신 여동생 자매가 쌍으로 개지랄 해대니까 당신 그렇게 똑똑하면 재수해서 의대가지 시발 대체 왜 그래?할아버지가 당신 의대 보낼려고 재수 시킬려고 하셨다매 그냥 했어야지 뭔 자신감이였어?진짜 멍청한건 당신이지 이꼴로 지내는 건 너지 씨발 ㅈ같은 년아 너 나보고 아집이 많다 그랬지?지는 아집 덩어리에 열등감 덩어리이면서 그리고 엄마 당신도 이모를 저꼴로 만든 일등공신중 하나야 이 조또 이기적인 ㄴ아 한때는 당신이 안타까운적 있었는데 이젠 내 친부랑 똑같아 부창부수네ㅋㅋㅋ진짜 당신 이야기 올려보면 당신은 욕 개같이 쳐먹을걸 이기주의가 반사회적 사패급으로 심각해ㅋㅋㅋ진짜 공무원들 중에 폐급들중 하나일거다 내가 이모를 욕하더라도 너한테 하는거 만큼은 아니야 설령 이모던 당신이던 죽여버리고 싶었던건 맞는데 이모한테는 애정이라도 있지 닌 아니다 제발 한 거라곤 나 뒤지도록 팼으면서 제발제발 모성에 보답 이런건 바라지마 제발 할려면 이모한테 갚아야지 니가 뭔데요 시발련아 20년 키우신 내 조부모 이모한테 갚아야지 그래 내가 돈벌면 당신한테 갚을게 난 금수새끼 되긴 싫어서 내 식비 옷 주거비 다 갚아야지 근데 갚고 나선 아는척 맙시다 그리고 내가 아이 낳으면 절대 아이 안맡기고 제 혼자 남편이랑 열심히 살게요 육아에 간섭하지마요 제발 시발 역겨워요

#161 이름없음 2023/02/26 00:23:26

피만섞였지 꼬라지보면 애미애비도아냐 그렇게 부르기도 싫어

#162 이름없음 2023/02/27 20:19:49

남동생이 진짜 개좇같아서 힘들다 뭐 어디서 배워먹어온거임 말하는 꼬라지가 진짜 ... 어디 가서 아는척 하기 싫다...

#163 이름없음 2023/02/27 20:23:35

아니진짜거지같다 아진짜거지같다 아....................................내인생에서 지우고싶다...........형제자매라는 개념 만든건 무슨 미친새끼냐 외동이 최고라고 외동이

#164 이름없음 2023/03/04 20:27:07

생각하니까 열받네 애미년 병신같은년 돈에미쳐가지고 시벌련이 지힘들다고 매번 돈뜯어가고 진짜 없어서 허덕이는데 돈안준다고 미친년이 쌍욕하질않나 언제뒤지는겨 시발련 돈없으면 아끼고 살든가 지버릇못고쳐서 그지랄하면서 환장해가지고 자식들 돈 다뜯어가냐 병신같은년아 니 노후는 니알아서해 모으면뭐해 다 쳐가져가는데 그래놓고뭐? 니가 해준게 뭐있냐고? 병신같은년아 니가 매달 가져가는돈을생각해 돈없는거알면서도 돈에미쳐서 줄때까지 욕짓거리하는거 꼴도보기싫어 썅년아 걍뒤져 지가 버는건 싫고 자식들이 돈가져다 받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대체 어떤대가리길래 가능하냐?

#165 이름없음 2023/03/04 21:05:46

애비는 글러먹었고 동생은 좆같음

#166 이름없음 2023/03/05 15:14:24

하ㅋㅋㅋㅋ지도 말 좆같이 하면서 나보고 말 똑바로 하라고 그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이발년~~ 집안일 하나도 안 도와주고 방구석에서 게임만 하는 주제에 뭘 잘하고 있다고 큰 소리 침ㅋㅋㅋㅋㅋ??

#167 이름없음 2023/03/06 21:22:38

속좁은 새끼는 진짜 뭐 하나 해주고 싶지 않게 만든다 ㅋㅋ

#168 이름없음 2023/03/07 15:08:59

자식을 노후대비 하려고 낳았음?? ㅅㅂㅅㅂ

#169 이름없음 2023/03/13 21:58:46

씨발 맨날 싸우고지랄이야 병먹금하던가 병신년처럼 급발질해서 죽어라싸우고 나한테까지 불똥튀고 이게뭐임? 쒸익쒸익거리면서 나한테 존나 짜증난 말투로 말하는데 난 뭐라해야함? 대화하고싶은 마음 싹 사라지는데 애미년 말 받아줘야함?

#170 이름없음 2023/03/15 09:10:44

제발 사라져주라 남들보기 부끄럽다 진짜 이만큼 했으면 됬잖아 제발좀 죽어줘

#171 이름없음 2023/03/15 12:52:53

한 쪽은 별 말같잖은 내용만 말하고 자빠졌고 다른 한 쪽은 365일 24시간 눈 마주치면 같은 말을 씨부리는데 진짜 죽이고 싶다... 저 인간들은 내가 눈 돌아서 닥치라고 칼로 찌르면 어쩌려고 계속 말을 거지같이 하는거지... 안전 불감증이 심한 것 같음

#172 이름없음 2023/03/15 20:26:57

.

#173 이름없음 2023/03/19 09:54:54

염병할 애비새끼 진짜 죽어버렸으면 다시 믿어보려해도 몇번째 배신이냐 이게? 여기서 정이 더 털릴 수 있구나 씨발 ㅌㅋㅋㅌㅋㅋㅋㅋ 쌍욕에 별 거 아닌 걸로 지 화 주체 못해서 몇개월 전 것까지 꺼내며 씨발이니 지랄이니 니 잘났다느니 엄마한테 존나 쌍욕하네? 병신아 남들이었으면 몇년 전에 욕하고 이혼했을 거 지금 짜증에서 그치는 걸로 감사한 줄 알아 니 받아줄 새끼 없어

#174 이름없음 2023/03/19 13:15:45

오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돼지새끼 뒤졌으면 좋겠다. 제발 뒤져 쫌 그리고 뒤질꺼면 차에 치여 뒤져서 보험금이나 탔음 좋겠다.

#175 이름없음 2023/03/21 22:49:02

아니 그놈의 부모라는 인간은 내가 집안일 안하면 안한다고 뭐라 하면서 하면 제대로 좀 하라고 하나하나 집어가면서 뭐라 함;;;;; 진짜 실수 하나 했다고 뒤끝 오짐

#176 이름없음 2023/03/22 21:31:00

제발좀 뒤져라 니년때문에 내인생이 불쌍해진다진짜 지밖에모르는년 정신상태가 병신이야 아주 걍 디져라 제발

#177 이름없음 2023/03/24 11:09:52

동생 개 빡대갈똘추 같음 고3이나 됐는데 아직도 사회적응 못해서 오늘 학교 안쳐가고 집에서 지랄함 심지어 아파서 빠졌냐니까 그것도 아니고 쌤한테 전화도 안쳐했다네 그렇게 지랄할 시간에 좋아하는거나 하지 맨날 하기싫다 죽고싶다 나 조만간 뒤질거다 이지랄 랄로피테쿠스를 치는데 존나 죽빵마려움 첨이야 불쌍하고 위로해주지 이새끼는 시발 맨날 언니 나 죽고싶어 학교가기싫어 이지랄해서 개노이로제 걸림 그새끼 왕따라 그런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괴롭히는 사람 아무도없고 걍 딩초때 괴롭혔던애가 있는거 뿐 쌤이랑 애들도 오히려 자기 위로해주는데 지가 걍 피해망상 개심각해서 좀만 상처받아도 지랄 개복치 처럼굼 지가 무슨 비련찌통한 로판여주인줄 아는게 같잖고 꼴받아 정신과 가서 진지하게 상담치료 진료좀 받아보라니까 그것도 안쳐듣고 뭔가를 개선 바꿔보려는 의지가 없음 걍 시발 초딩동생보다 못함

#178 이름없음 2023/03/24 14:28:17

언니 개싫더라

#179 이름없음 2023/03/25 07:59:13

애비새끼 진짜 죽어버렸음 좋겠다. 지 화 못 참고 나흘 내내 엄마 들들 볶았으면서 오늘은 7시간 동안 계속 하..시발..다 죽었어..하! 이지랄 한숨 푹푹 쉬면서 문 쾅쾅 닫고 발 쿵쿵 대고 자는 엄마한테 지랄 네다섯번하고 이씨발 진짜 잠도 못자게 정신병걸릴거같아진짜로 이미걸렷지만씨발새끼너때문에

#180 이름없음 2023/03/25 11:27:04

엄마일하는데에 전화도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발 진짜 어캄? 제발 이혼해주라 그냥 자살해 시발~

#181 이름없음 2023/03/26 22:15:03

남혈육놈 이기주의에 적반하장에... 그냥 사람이 할 수 있는 기분 나쁜 짓은 다 함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모아서 학교에서 지원 받아서 모은 내 용돈도 지 등록금 내준다고 다 썼는데 이 새낀 낼 모래가 30인데 아젝까지도 집에 처박혀서 게임만 줄창 해대고 있고 본인이 무능력한걸 알면 뭐 할 줄 아는거라도 찾던가 건전한 취미라도 찾으면 될텐데 그저 자길 안 뽑아주는 회사탓 지역탓 사람탓 뭐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음 면허는 왜 안 따는지 모르겠음 열심히 돈 모아서 학원비 끊어줬더니 귀찮다고 안가 날씨 안좋다고 안가 친구들이 안간다고 안가 그럼 학원은 대체 왜 간거임 걍 뚜벅이로 살지 주제에 보는 눈은 있다거 없는 형편에 비싼거만 줄창 사다 모으려하고 일도 안하는게 신용카드도 만들어서 쓰고ㅋㅋㅋ 엄마한테 가스라이팅에 애정이라는 이유로 폭력에 뭣 하면 나만 기만하고 무시하고 엄마도 거기 물들어서 나만 갈굼 저 새끼가 일 해서 집을 나가는것 보다 내가 당장 취직해서 원룸 단칸방에 가서 사는게 더 빠를거임 아 그냥 콱 죽어주면 안되나 그럼 그 보험금으로 좀 살만해질텐데 그 놈에 게임은 대체 언제 그만두는거임 하루정일 새벽꺼지 키보드 탁탁거리고 시끄럽게 떠들고 불 켜놓고 문이란 문은 다 열어서 시끄럽고 신경 쓰여서 잠 못자고 제에에발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는데 저 좆같은 놈이 같이 있는 이 상황에 어떻게 안 받겠냐고 남의 인생까지 좃창내지 말고 그냥 빨리 꺼지던가 아님 빨리 죽던가 하나만 해

#182 이름없음 2023/03/27 17:15:07

지는 대학도 못갔으면서 개년이

#183 이름없음 2023/03/28 17:52:37

애미진짜미친년같음 씨발련 진짜 죽여버릴거야 존나싫어

#184 이름없음 2023/03/28 20:47:51

엄마 때문에 미칠거 같아 왜 그렇게 나한테 관심이 많은지 내가 알아서 할 수 있는것도 무조건 자기가 같이 한다고 하고 사서 걱정하고 그 걱정이랑 불안을 나한테까지 전파시키고 진짜 숨막혀 엄마는 나를 위해서라지만 전부 자기 만족인걸 왜 모르는걸까

#185 이름없음 2023/03/31 21:18:35

집 안에 오빠라고 있는 새끼가 너무 한심함 20대 후반이면 알바를 하던 취직을 하던 해서 자리를 잡아야하는데 그나마 다니던 회사도 자격증 공부한다는 핑계로 그만두고 존나 탱자탱자 놀고 있음. 그런 주제 다른 집은 다 부모가 아들한테 차 사주고 집 사주는데 우리집은 월세 산다고 흙수저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돈 없고 여유 없는건 다 부모 탓이라고 엄마 원망하는게 ㅈㄴ 어처구니없음... 엄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고 하는데 그럼 니는 니가 이 집에 발 붙이고 사는게 누구 덕분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좆도 모르겠다고 일갈하고 싶음. 아니 솔직히 27~28살이 그 나이 처먹고도 아직도 본인의 노력 및 능력 부족을 엄빠탓한다는게 말이 됨? 하다못해 20대 초반인 내 나이 또래에도 알바만으로, 용돈 없이 1000만원 모은 애들도 종종 있는데 존나 병신같음 걍... 그 마인드로 니가 내집마련은 할 수 있겠냐? 부모한테 소리 꽥꽥 지르고 집안 분위기 흐리는거 볼 때마다 걍 내집마련이고 뭐고 다 접고 자살이나 했으면 좋겠음

#186 이름없음 2023/04/10 07:00:35

여태 잘해준 건 기억 못하면서 조금만 싫은 소리하면 그냥 넘기는 일이 없네 이 개쌍년아 나참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ㅋㅋㅋ 뭐 어쩌라고? 그냥 뒤지지 그랬냐???? 난 네가 진심 뒤졌으면 좋겠는데

#187 이름없음 2023/04/10 10:45:49

친척.. 내가 병맛만화 보는거 말하면 듣는척도 안하고 존나게 무시하더니 그런것이 유행하니까 나한테 병맛웹툰 추천 해달라고 하는거..어이없다.. 너는 그냥 유행하는거 니 친구들이 보니까 따라하는거잖아

#188 이름없음 2023/04/10 11:06:05

자식이 부모 앞에서 화풀이 하듯 물건 내던지듯 툭툭 던지고 문 쾅 닫고 발걸음 쿵쿵 걸으면 안되지만 부모는 자식 앞에서 헤두 됌^^ㅣ발

#189 이름없음 2023/04/11 22:13:11

집에서 죽어라 재채기하며 돌아다닐 거면 마스크라도 좀 껴줘 제발!

#190 이름없음 2023/04/12 23:11:32

ㅅㅂ 고3이라고 지랄 더하네 미친년 그러면서 나한테 존중은 받고 싶고? 지 기분 좆같을때 맨날 존댓말써라 존댓말써라 씨발년아 니가 어른 같아아 존댓말도 써주는거야 개병신아 공부 못하니까 더 쪼인다고? 지랄마 걍 내가 싫고 꼴보기 싫으니까 그 지랄하는거잖아 장애인년아 그러면서 지 기분 좋을땐 나중에 수능 끝나고 여행가자? 가서 내가 뭔짓할줄알고? 지 기분 좆같으면 수능끝나고 죽여버릴거라고하고 아주 정신병이란 정신병은 지가 다 달고 있으면서 나보고 정신이 이상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 씨발년아 지금이 조선시대였으면 니 죽었어 나한테 과학수사가 하도 발달되서 내 인생 꼴아박을까봐 못 죽이는거에 감사해 이미 내 머릿속에선 닐 죽이는 상상만 100번도 넘게 했으니까

#191 이름없음 2023/04/13 17:51:38

ㅅㅂ 또 지랄이야 병신새끼 걍 죽어버렸으면

#192 이름없음 2023/04/15 00:34:27

우리집 씨발 ㅈ 같은년이 동생이라고 인간쓰레기가 따로 없다 나만보면 존나 시비걸어 진짜 하는건 아무것도 안하고 진짜 인성 ㅈ도없고 처먹고 놀면서 무슨 지를 공주처럼 언제까지 떠받쳐야함? 자기 관리도 안해 남의 등골이나 처먹고 살이나 돼지같이 찌지 기생충새끼ㅋㅋㅋㅋ

#193 이름없음 2023/04/15 23:12:16

죽어 제발 죽어 씨발개같은년아

#194 이름없음 2023/04/16 00:47:08

와 본인 얘기는 아닌데 고민판 부모가 말 함부로 한다해서 어떤 내용인지 봤는데 시발 사람새끼들인가? 개씨발련놈들 짐승새끼도 배 아파 낳은 자식 애지중지 키운 자식 그따위로 취급안함 아들딸한테 어떻게 몸 팔고와라 창년 죽인다라는 얘기를 서슴없이 해? 대가리를 왜 들고 살지?왜 숨쉬지? 이러니까 뒷담판에 자기가족 까는 스레가 생기지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신고나 하라는데 이따위 대한민국 법안에서 안심하고 신고하겠다 병신 하도 가족들이 오냐오냐 살아서 배려가 없는건가 그냥 지금 가족한테 고마워하면서 살아 이 철없는 애새끼야

#195 이름없음 2023/04/20 02:57:00

낳았으면 책임을 지는 게 당연한 건데 왜 나한테만 그래? 뭐만 하면 나잇값 못한다고 하고. 엄마의 폭언을 내가 대체 어디까지 참아줘야 해? 나도 사람이야 첫째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나만 문제 틀린 만큼 매 맞고 나만 친구랑 놀다가 저녁 8시에 들어왔다고 뺨 맞았어 동생한텐 안 그랬으면서 내가 무슨 실험체야? 그리고 내가 뭐라도 말 하려 하면 대못박는다고 하는데 진짜 대못 박혀있는 사람은 누구일거라고 생각해? 진짜 나보고 정신병자년이라고 할 때마다 방에 있는 큰 창문 열고 베란다 가서 밖으로 이어진 창문 열어서 뛰어들고 싶은 거 겨우겨우 참고 있어 그리고 교과 과목 학원도 (국영수사과 같은 거) 중1 때 영어 하나 보냈다가 1년 뒤 끊어놓고 성적이 왜 그 모양이냬 중2부터 고2까지 학원 하나 안 다니고 낸 성적인 건 생각 안하는건가? 그래서 답 없어서 좋아하던 미술 쪽으로 간다고 하니 사람 앞에서 그림 실력 그닥이라고 소질 없다고 하는건 무슨 경우지 진짜 엄마한테 칭찬 한 번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196 이름없음 2023/04/25 21:51:10

오빠랑 엄마아빠 둘다 싫어 . 집에서 맨날 싸우는것도 시끄럽고 오빠는 나어릴때 몰래 몰카찍고 책임감없고 모르쇠하고 나만 트라우마남고 예민해지고.. 엄마아빠는 그거에 회피하면서 부정하고 나만 상처입고 ㅋㅋ 나가사는게 정답이다 진짜. 얘들아 탈출하자 탈출에 꽃길만 걷길 응원할게

#197 이름없음 2023/04/26 21:42:32

미친년 진짜 뒤졌으면좋겠네 시발 진짜여러명한테 피해주고 지랄이야 시발련이 넌 그냥 너혼자 쳐살아 잘먹고 잘살아 누가 해달라니? 제발 니년혼자 해쳐먹고살아 진짜좀 맨날 돈달라지랄에다가 꼴도보기싫은데 시발 역겨워죽겠네진짜 제발 뒤져주라

#198 이름없음 2023/04/29 15:37:16

나 약 부작용으로 살 빼야된단 말이야ㅠ. ㅠ 이거 먹으면 식욕이 정말 많이 올라와. 그런데 음식 얘기 꺼내지 말라는 부탁이 그렇게 어려워? 왜 자꾸 간식 먹으라고 부르고 식사 후에도 뭐 더 먹을래? 이러는데 나 필사적으로 조절하는 거야 날 망치지 마 제발 내 눈에 넌 악마처럼 보여 내 인생 망치기로 작정한

#199 이름없음 2023/04/29 15:38:22

나한테 진짜 뭘 바라는 거야 내가 어디까지 더 참아야되냐고 제발 제발 제발 내가 하지 말라는 것늘은 냔텡 ㅏ하지마 강요하지마 역겨워 소름돋아. 악마 악마 악마 죽어야할악마 집밖으로 떨어졌으면

#200 이름없음 2023/04/29 18:51:06

이 집 둘째년은 피해망상과 열등감에 존나게 찌들어서 같은 반 애들 험담해대고 언니인 날 개무시하고 부모란 사람들은 둘째딸이 첫째딸을 무시하는 걸 알고 있으면서 둘째딸한테 뭐라하긴 커녕 아무것도 안하면서 사이좋은 자매사이를 바라고... 특히 아빠.피해망상에 존나 찌든 둘째딸년이 같은학교 애들 험담하는건 같이 낄낄대면서 장단맞춰줄땐언제고 내가 장난으로 웃으면서 배달음식 포장 같이 뜯어달라고 봉지 흔드니까 장녀가 그러면 안된다느니 엄마가 아프니까 장녀인 네가 묵묵히 해야한다느니 존나 진지를 쳐빨고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있어 배달음식도 내 의견 다 묵살하면서 지가 먹고싶은거 시킨거면서ㅋㅋㅋㅋㅋㅋ장녀면 뭐 부모님이 시킨거 다 해야하고 장난도 치면 안돼?지 주제도 모르고 같은반애들 뒷담이나 까는 둘째년한테나 뭐라고 하지 장녀로서 해야할것 이러면서 오만잔소리를 해대는데 그런건 막내아들로 자란 아버지보다는 장녀인 제가 더 잘 알겠죠ㅋㅋㅋ 내가 무슨 하루종일 띵가띵가 놀기만하는줄아나 나도 설거지 청소 빨래 다 하는데 이중에 하나도 안하는 사람이 장녀의 역할 이러니까 당연히 어이가 없지 장난은 장난으로 보고 진지 좀 그만 빨아ㅋㅋㅋㅋㅋ나중에 지인이랑 친척한테 첫째딸이 자기랑 말을 안한다면서 하소연 찍찍 내뱉지말고

#201 이름없음 2023/04/29 23:30:04

난 우리 친가 이 세상에서 가장 증오하는 사람들이자 내 인생의 원수들. 나를 가장 무능하게 만드는 사람들이자 우리 부모님을 가장 무시하는 존재들. 내 인생에 훼방을 놓은 사람들이자 내 앞길을 비틀어버리는 사람들.

#202 이름없음 2023/05/02 01:35:57

내가 내 방 청소하지 말라고 했잖아 내가 알아서 잘 한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해줘봤자 하나도 안 기뻐 하나도... 오히려 너무 속상해

#203 이름없음 2023/05/02 02:08:34

.

#204 이름없음 2023/05/02 13:24:45

오빠 새끼야 니 아구창 개 털어버릴 테니까 각오해라

#205 이름없음 2023/05/03 13:52:57

아무리 그래도 가족인데 사람이 이렇게까지 정 떨어질 수가 있구나... 하는 걸 아빠를 보면서 느낀다

#206 이름없음 2023/05/04 07:51:42

개빡대가리여서 조용히 넘어갈 일을 꼬리 잡고 늘어져서 뒤지게 혼나고 피해망상은 기본에 1분전에 있었던 일도 기억 못하고 사람 일부러 화나게 해놓고 자기 불이익 받았다고 징징대고.. 걍 병신인듯 ADHD라고 해도 저건 ADHD라서 그런 게 아닌거같다.

#207 이름없음 2023/05/04 07:55:38

아빠 무슨 양아치 새끼도 아니고 쓸데없이 자식들 앞에서 가오좀 안잡았으면 좋겠음.

#208 이름없음 2023/05/05 12:14:31

지가 생명 하나 싸질렀으면 지가 자식 독립할때까지 책임지고 키우지도 못할 망정에 경제력 없는 자식에게 경제권으로 협박 ㅣ~ 아주 잘하는 짓이네요

#209 이름없음 2023/05/05 12:26:51

책임못질거면 제발 낳지말라고 ㅋㅋㅋㅋ 대가리꽃밭새끼들이 지 자식은 얌전하고 말 잘듣고 마냥 예쁘기만 할 줄 알았나? 네살짜리 반만 가도 장난감 뺏겼다고 소리 지르고 할퀴는 마당에

#210 이름없음 2023/05/14 19:36:36

동생 씨발 조언을 해 주면 알아처먹어

#211 이름없음 2023/05/14 23:19:46

화장실을 썼으면 물을 내리고 변기 커버에 튀었으면 샤워기로 대충 물 뿌려서 헹구는 게 어려운 일도 아닌데 왜 안할까

#212 이름없음 2023/05/17 20:22:20

.

#213 이름없음 2023/05/17 21:04:40

둘다 제발 죽어 보험금이라도 타게

#214 이름없음 2023/05/17 21:38:35

할머니 진짜 왜그러시는지 모르겠음 1. 섹시하다면서 팬티 위로 만짐 기분 ㅈ같음 레더 여자임 2. 여행갔을때 노인공경 이ㅈㄹ하면서 온수제한 있는데 먼저 다써버림 3. 빵먹는다고 맨날 뭐라하심 ; 서양놈들 음식이라고 ;;

#215 이름없음 2023/05/18 18:24:03

외할머니… 전에 처음 발견했을 때도 분명 말씀드렸고, 안 되는 건 안 되는 건데 왜 자꾸 부정하고 외면하고 거짓말로 모면하려 하는 건지. 네, 가족이라 내 허물 봐주는 부분 있는 거 알아요. 근데 나도 그만큼 묵인하고 있다는 건 자각 못하죠? 가족 아니었으면 바로 신고했어요. 내 성격 이런 거 모르는 것도 아니잖아요. 엄마는 거기서 왜 할머니 편을 들어요? 그러면 안 되는 거 알잖아요. 이건 정당한 지적이고 비판인데 그걸 대든다고 보는 건 엄마도 잘못된 거예요. 편의를 위해서라는 말로 회피하려 들지 마세요. 잘못된 건 잘못된 거라고.

#216 이름없음 2023/05/18 18:55:50

이렇게 키울거면 나같은거 그냥 낳지 말고 살지...

#217 이름없음 2023/05/19 21:42:02

여기 내가 있을 곳은 없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218 이름없음 2023/05/19 22:03:34

맞는말도 시발 눈치 보면서 니 기분 좋게 해야함? 병신임? 그 나이 처먹고 왜 그러는거야 그냥 나중에 나 독립하면 싸게싸게 죽었음 좋겠다

#219 이름없음 2023/05/19 22:42:06

집에 들어왔는데 쉬지도 못하게 눈치 주면서 나를 피해망상으로 몰아가는 인성쓰레기 씨발

#220 이름없음 2023/05/21 15:32:03

손민수 끝판왕 동생 개시름 아니 성인이 됐는데도 계속 따라함 사소한 것부터 큰 틀까지;;;; 진짜 자기 게 없는 텅 빈 인간인가 왜 저럼 너무 소름돋고 걔때문에 일부러 내가 좋아하는거 내 특성 등 꽁꽁 숨김 원래 드러내는 성격이라 예전에 사방팔방 말하고 다녀서 모조리 다 손민수당함. 근데 내가 무언가를 좋아하고 끌리는 건 진짜지만, 너는 그냥 내가 좋아하니까 따라좋아하는 빈 껍데기잖아?? 원조는 절대 못이겨. 나를 좋아하고 따르는 것도 아니면서 왜 날 따라해?? 날 좋아하고 따랐으면 이런 생각 절대 안 들지. 개성침범 자아침범 나를 앗아가려는 느낌임. 내 존재 자체에 위협이 가해지는 느낌임. 약 25년. 진짜 징글징글하다 시발

#221 이름없음 2023/05/23 09:32:46

내가 공부하면서 밤새겠다는데 지랄하지마라 이 씨발련아

#222 이름없음 2023/05/24 21:06:36

씨발 나가서 놀던지 말던지 알아서 한다고... 평일 내내 집 밖에서 공부하고 집 안에서도 공부하고 피곤해 죽겠으니까 내가 편한 실내의 내 공간에서 좀 자고 쉬겠다는데 건강한 정신 ㅇㅈㄹ 하면서 나가라 마라 지랄 진짜 그래봤자 아직 성인도 안된 애새끼한테 한다는게 협박질임 아ㅋㅋㅋㅋ

#223 이름없음 2023/05/28 19:56:11

세명 다 똑같음 조금 다른 것 같지만 다 똑같이 날 ㅈ같게 만듦 내로남불은 당연하고 무슨 일을 하든 자신의 마음에 들도록 완벽하게 해야 함. 뭔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면 걍 말하면 될 걸 나에 대해 온갖 비난을 하며 계속 한숨을 쉬며 분위기를 망침. 사실 내가 꼭 해야 할 일도 아니었음. 이 세명은 나를 때리는 걸 당연하게 여김. 아빠는 그나마 덜 하지만 나머지 둘은 자신들이 때리는 걸 참고 있다고 뭔가 대단한 걸 베풀어 주고 있다고 생각하며, 현재는 때리지 않는 자신들의 모습을 굉장히 멋있고 발전한 사람으로 여김. 시발 그렇다고 해서 이전에 화풀이로 나 때린 건 없던 일로 되는 게 아니에요 내 말투가 싸가지가 없다는데 ㅇㅇ 나도 알아. 정확히는 내 말투는 좀 뾰족하지 . 근데 좀 날카로운 거지 내가 틀린 말 했나? 근본적으로 잘못한 건 당신들이잖아요. 그리고 진짜 싸가지 없는 건 남을 함부로 비해하고 비난하고 욕설을 섞어서 하는거지 내가 그랬나? 난 적어도 당신들 처럼 말하진 않았어요 ㅋㅋㅋ; 그리고 내 외모비하를 하는데 왜 그게 내 걱정임? 이 셋은 내가 등신인 줄 아는지 비난을 은근슬쩍 걱정으로 바꿈. 내가 학생때 살 많이 쪘다고 살빼라고 하는데, 진짜 하루종일 먹을 거 감시에, 시선으로 조롱하며 뭔가 탄성을 내면서 비웃는건 진짜 사소한 거고 말로 온갖 조롱섞인 말은 다 함. 그리고 넌 아무것도 못할 거라고 평생 그렇게 살라고 하는데 아니 시발 이게 가족들이 할 말임? 오빠년은 몇년을 말해도 안고치는데 나한테 뭔가 거슬리는 점이 있으면 바로 해결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이 진짜 거지같은게 맨날 욕설 섞는 건 기본이고, 맨날 정색을 하면서 사람 기분을 줬같이 함. 말투도 지가 싫어하는 명령조로 내게 말함. 내 태도가 거슬리면 바로 때릴 것 처럼 위협적으로 구는데 진짜 뭐 하는 놈인가 싶다.. 나는 50번 니 줬같은 태도를 참아주는데 너는 한번을 못 참니? 아니 그리고 제~발 너나 잘해. 이가 지금 한 말이 옳든 아니든 니가 50번 저지른 실수에 나는 한번인데 뭘 잘했다고 남을 지적질하는 거야. 그리고 지가 해야하는데 내가 대신 해주고 있던 일들 ㅋㅋㅋㅋㅋ 그거 하루 좀 했다고 지가 뭐 맨날 하는 사람처럼 '난 맨날 이렇게 하니까 말할 권리가 있어' 라는 태도로 나오는 거 진짜 역겹다

#224 이름없음 2023/05/28 22:01:45

다... 이유는 노코멘트

#225 이름없음 2023/05/29 06:43:01

아빠 말을 개좆같이해서 진심 살인충동남

#226 이름없음 2023/05/31 19:12:04

씨발. 나더러 어쩌라고. 좆같네 진짜

#227 이름없음 2023/05/31 22:17:07

엄마...가스라이팅이 너무 심해

#228 이름없음 2023/06/01 00:56:05

보기만 해도 짜증나는 인간은 너가 처음이다... 나를 이렇게 빡치게 만들기 참 쉽지 않은데... 덕분에 패드립이 효과를 잃었다 ㄱㅅ

#229 이름없음 2023/06/02 04:46:52

미친년아 니가 쳐오래서 니년때문에 왔으면 좀보던가 시발 무슨 애미란년이 남ㅁ보다봇해? 이모년 새끼는 그렇게 잘보더니 으휴 븅신둘이서 잘해먹어라 둘다꼴보기가 싫냐진짜

#230 이름없음 2023/06/03 07:23:35

우리 엄마 ㅆㅂ 맨날 막말에 니가 그려니까 지친구 많다고 친구가 없지 시작부터 지가 말좆같지 해놓곤 소심한성격 어릴때부터 그지랄떰 지성격 까지고 존나 뭐라하면 존나 지랄병함 결혼안하면 애라면서 지마음에 안들면 어른답게 행동해라 이지랄 떨면서 애취급함 ㅋㅋ진짜 존나 씹지랄 우리 누나도 나보고 평균체중 이라고 하는데 맨날 쌀쪘다 그만먹어라 존나 가스라이팅 조지겜함 운동해라 지랄 지랄 본인때메 할마음 안생기는것도 모름 그리고 우리집 가난해서 차못사는건 아닌데 아빠 사고나서 어릴때부터 없고 안사고 살긴했어 근데 씨발 크고 나서는 나보고 운전배워서 지 데리고 다니레 ㅋㅋ아니면 그긴 기간동안 본인이 면허 따서 쳐 하면되잔아 어릴때 부터 운전 하는거 본적 없어서 자신없다 하니까 뭐가 무섭나 시작 지는 무서워서 못하겠다 ㅇㅈㄹ작은 이모는 잘만 하시는데 존나 강요함 안하고 싶은 이유가 저말 때메 꽤씸함 학교 다닐때 차나 이런걸로 어릴때 해준적도 없는 주제에 왜크고 나서는 나한테 원하는데 그리고 솔직히 아빠도 미웠지 근데 씨발 지가 양심 있음 미안해서라도 저런말 안해야 하는거 아님??? 취준 공부 하고 있는데 나보고 취업 빨리안하다고 존나 지랄한다 진짜 씻팔 그래서 진짜 비혼 결심한 이유도 엄마 때메 하기싫음 한다 해도 결혼한 사람한테 엄마같은 수준 같이 말하고 그런 인간될까봐 웃으면서 좋은척 하는거지 존나 싫어 그냥 없을땐 나도 그려면 안되는데 혼잣말로 저 정신병자같은년 또시작이네 이말나옴 나보고 놀려가자 다른집 아들 들은 엄마랑 같이 놀러도 다니더라 이지랄 떠시는데 본인 행동 보면 같이 다니기도 싫음 지금도 막말 쳐하시는데 엄마랑 딸들이랑 엄청 사이 안좋은분들 많다고 하잔아 진짜 다공감됨 그런 말다듣고 살아서 남자가 이런색 남자색 여자색 성차별 부터 시작해서 시작해선 씨발 평균체중인데 살쪘다 존나 잔소리 애초애 평균체중이 다른데 억지가 오짐 뭐만 하면 ㅈㄹㅈㄹ 독립하면 평생 안보고 살꺼임 지긋지긋하다 진짜 누나한테도 존나 지랄하는데 나한테도 존나심함 결벽증은 존나 심해선 자고 일어나면 침대 이불 흐트려지잔아 존나 지랄한다니까 그럼 일찍선으로 처자나고 머리카락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개지랄 시작 맨날 혼자 살고싶다 중얼 중얼 이혼 하고싶다 중얼 이혼 못하는 이유도 내가 취업 못해서ㅋㅋ내핑계 존나오짐 누나 남편분 키작다고 마음에 안든다 필터 안하고 이딴말해서 우리누나도 엄마 존나 싫어함 진짜 안보고 살각보이긴해 본인은 왜 우리한테 저울짓 하면서 본인 주제 파악 못하는지 모르겠음 아니그리고 톡이런것도 본인이 못치면 배우면 되잔아 대신 맨날 쳐달라면서 조금 잘못치면 존나또 지랄함 아주 씨발임 그려면서 톡치시는것좀 배우지 큰소리로 말하면 존나또 자존심 있나 겁나 창피해함 그냥 하나부터 다짜증나

#231 이름없음 2023/06/03 20:38:29

엄마 언제 뒤져..? 오빠는 왜 사는거야? 어차피 불만밖에 없는데 그냥 사라지는게 낫지 않겠어?

#232 이름없음 2023/06/04 01:25:31

시발 좆도 모르면 아가리 찢어버리기 전에 닥쳐주면 좋겠다^^

#233 이름없음 2023/06/04 08:22:19

첫째 남동생 동생이라고 부르기도 싫은 시발련 떨어지니까 걍 인생이 평화 그자체임 내가 이렇게 잔잔하고 감정없는 사람이었나 싶을정도 햐... 예전같으면 매일이 이스레와서 분노의 타이핑질할 사건과 감정의 소용돌이의 연속이었는데(실제로 구레딕에 꽤 썼던것도 같음) 너무 오래 떨어져 있었더니 왜그렇게 분노에 차있었는지조차 까마득하다 이새끼랑 떨어지니까 사회성 급증하고 사람이 밝아졌단 소리들음ㅋㅋㅋㅋㅋㅋ 엄마도 느랑 떨어지니까 걍 매일이 평화롭다 그러시드라 ㅋㅋㅋ 걍 집안 암덩어리같은새끼 길가다 계단에서 발 헛디뎌서 뇌진탕으로 급사소식 날라오길 매일 기도하고있단다 엄마아빠막내나 이렇게 4인가족이면 정말 완벽한 가족구성일거같아 내인생에 풍파가 있어도 이겨낼 자신을 얻을수 있을거같아 너만없으면 씨발아~ 내인생을위해 제발 죽어주라 요즘은 뭐 이상한 커뮤 물든건지 엄마한테 여성인권이 어쩌고 페미가 저쩌고 했다던데 듣고 존나 쳐웃었다 염치도 없고 인간이 존나 뻔해서ㅋㅋㅋㅋ 새끼 보나마나 나도 페미라고 생각할거같은데 페미 극혐하지만 이새끼 한정해선 도태한남 제발 뒤지라고 고사지내는 극렬 레디컬까지도 될수있음 다른남자는 몰라도 너는씨발 그러면 안되지 너만은 페미 욕하면 안되지 씨발새끼야 가부장제 혜택이란 혜택은 다누리고 할아버지가 할머니한테 하는거 엄마가 아빠때문에 고생하는거 다 보고 자랐으면서 무엇보다 엄마 할머니 등골 쪽쪽 빨아먹고 산 장본인이ㅋㅋㅋㅋㅋㅋ 난 엄마가 너한테 당하고 내준것만 생각하면 이가갈린다 내가 페미 안하는건 순전히 막내랑 주변 남자애들 덕분이었지 느그 하는짓이랑 집안 꼬라지만 보면 120% 봊.풍.당.당. 이지랄하는 대깨트페미 됐을거다 난 그래서 막내가 너무 고마워 불쌍한 우리막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오신 걸캔두의 살아있는 증거같은 사람한테 웃기지도 않은 전형적인 커뮤 안티페미론 따위를 들먹였다는게 진짜 너답다면 너답고 구역질이 난다 심지어 엄마는 그래서 그게 니랑 뭔상관임?하고 넘겼는데 니가 계속 물고늘어졌다면서 ㅋㅋㅋㅋㅋ 그게 니랑 뭔상관

#234 이름없음 2023/06/05 15:58:10

아니 씨발 공부를 쳐 한다로 해도 지들이 안 ㅊ 믿고 억까치면서 뭔 또 게임만 한다 이지랄이냐고 아니 씨발 그따구로 할거면 관심을 끄던가 걸을때 발소리 크면 조용히걸으라고 꼽주는 새끼가 아빠새끼냐? 씨발 말할때 존나 누개들어도 짜증내는 톤인데 지는 안그랬다고 존나 우기면서 역으로 화내는게 이딴게 아빠새끼냐? 씨발 이러다간 내가 맞고 뒤지는날도 있겠네?

#235 이름없음 2023/06/05 22:07:43

애비새끼 내가 뭘 해도 지랄하고 지 잘난 줄 오해하는거 겉멋만 든거 내로남불 ㅈㄴ심한거 말 자꾸 끊는거 지 심기에 거슬리면 쌍욕박는거 볼때마다 죽이고싶음 면상만 봐도 구역질남

#236 이름없음 2023/06/06 02:34:42

밤에 떡볶이 하나 시켜먹었다고 독설퍼붓고 얌전히 방에서 먹고있는데 5초 간격으로 들으란 식으로 크게 앓는곡소리내고 오분동안 하으 어흐 하유 흐어 이 육갑을 떨다가 지 가슴 쿵쿵 내려치면서 가슴이터질라한다 이딴헛소리지껄이고 지금은 운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정신병있는것같다 정상이아님 빨리 떠야지 가끔씩 나한테서 저거 닮은 모습 보이면 그만큼 소름까치고 역겨운게없

#237 이름없음 2023/06/06 02:38:37

정붙을라하면 자꾸 이해안되고 역겨운짓만 골라처한다 이래놓거 며칠뒤면 헤헤대겠지 난 부모라고 또 좋다고 잊고 사랑할거고 또 며칠뒤면 모친이라는 사람은 미친짓하겟지 니 결핍이 왜 내 책임이냐고요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제발 죽닥치고있으라고 그냥 서로 토악질나오니까 제발

#238 이름없음 2023/06/06 20:15:13

엄마가 딸한테 딸이 화장한다고 술집여자란다 ㅋㅋ 그냥 뭐 이젠 더 할 말도 없다 부모에게 아니 사람에게 들을 수 있는 욕이란 욕은 다 처들었다

#239 이름없음 2023/06/06 22:44:47

아니 요리하고 안 치울거면 걍 요리도 하지말라고 설거지는 뭐 우렁각시가 와서 해준다디? 그리고 너는 밥을 상에 앉아서 평범하게 먹으면 안되겠냐 주방에 서서 먹고 프라이팬 째로 밥통앞에서 먹고 허겁지겁 먹는 거 꼴 보기싫어 ㅠㅠ 거지도 아니고

#240 이름없음 2023/06/10 20:00:39

말만 하면 다 대령해주고 참 살기 편하시겠어... 물 떠와라 사과 깎아라 불꺼라 닦아라 버려라 문닫아라 어차피 안 쓰는 손발 그냥 분질러도 되지 않을까... 그러면 남들만 더 고생이니까 안 되겠네

#241 이름없음 2023/06/10 20:57:36

고모 볼때마다 꼰대처럼 구는거 보면 저리 꺼졌으면 좋겠더라

#242 이름없음 2023/06/10 22:08:58

남동생. 누나나 때리는 짐승새키

#243 이름없음 2023/06/10 22:11:47

맨날 지가 방에 들어와서 막말 하면서 결혼안하면 애 라면서 지필요 할때만 어른 취급 하는것도 존나 좆같음 뭐만하면 똑봐로 해라 니때메 결혼 안할꺼같다 ㅇㅈㄹ지가 존나 자존감 떨어트리면서 쌉지랄함 제발 ㅆㅂ 성인 취급을좀 해라 나 미자 아니고 성인이라고 존중을 안함

#244 이름없음 2023/06/11 16:37:43

이모티콘만 감사인사 했다고 뭐라하네 난 감사인사도 하고 이모티콘도 같이 보내다가 처음으로 이모티콘만 보낸건데 친구한테 보내는 것처럼 이런다 네네 시발 평생 ㅄ꼰대 마인드로 사세요 나보고 쳐 꼬였다고 얘기하지만 막상 주위 사람들 보면 당신이 더 꼬이게 산건데 그래 평소에 지 잘났다고 나르시시즘처럼 살다가 니보다 더 잘난 인간 많으니까 이렇게 배배 쳐꼬인거 아니야 직장 동료한테는 살갑게 굴다가 가족한테 개 ㅈ같이 구는건 언제 까지 그럴건데? 나 포함한 자식들이 언제까지 너한테 굽히고 살줄 알어?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뉴스도 안본다 미안한데 독거 노인들 중에서 호로새끼들한테 버림받은 분들도 있지만 자식들한테 못할말 안할말 해서 버림받은 금수들도 있어요 진짜 ㅈㄴ 역겹다 시발 딱 기다려 진짜 당신 못마땅하다 싶으면 가족한테 개지랄하는데 그래 참 기대된다 10년후에도 이 지랄을 할 수 있겠냐 그리고 딸들이랑 여행가고 싶다느니 하는데 ㅈ까세요 니 성격에? 지랄 상전 모시듯 하는 걸 원하겠지 그냥 니 혼자 패키지 여행가세요 시발 소름돋아서

#245 이름없음 2023/06/12 14:00:14

ㅅㅂ k장녀 이러고있네 동생부려먹고 존나깔보면서 자존감채우는주제에 뭔 지가 참아주고있고 지는 동생을 돌보는 착한 언니야ㅋㅋㅋㅋ ㅈㄹ들을...

#246 이름없음 2023/06/12 14:14:44

동생아 넌 나이가 서른 네살인데. 결혼한지 벌써 7년인데. 엄마 생신날 문자 한통 안넣은건 그냥 절연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는거니. 니가 출근해서 점심 1시에 먹은게 환갑날 자식새끼한테 문자 한통 못받은 것보다 중요할까. 정신차려라 이 미친년아.

#247 이름없음 2023/06/18 00:48:38

엄마는 내가 힘든거랑 고민있는거 말하면 다 내가 문제라는 식으로만 말하는데 정작 나한테 왜그렇게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선 1도 신경 안쓰는것 같음.. 그리고 안좋은일 겪었을때도 '그런일 겪기싫으면 너가 잘해야된다'라고만 하는데 내가 잘하는게 잘 안되니까 엄마한테 말하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내가 과거에 뭔일을 겪었는지 내 성격 성향이 어떤지 제일 잘 알면서 왜 내가 무슨일이 생기면 다 잘해낼거라고 생각하는거지? 내가 학교생활하면서 트라우마 생기고 성격도 이상해졌는데 내가 학교생활 어떻게 하고있는지는 별 신경 안쓰고 공부성적이랑 대학교에 대해서만 신경쓰는게 말이 됨? 진짜 요즘에 과거에 겪었던 안좋은 일을 다시 겪는중이라 괴로운데 엄마는 공부랑 대학교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난 그게 싫어서 들을때마다 얼굴 찡그리는데 그러면 '공부하기 싫어도 해야된다'이런 말만 하고.. 공부가 싫어서 그러는게 아니라고요.. 외할머니가 나한테 친구들이랑 잘 안노냐고 물어보면 엄마는 '지랑 안맞나보지'하면서 넘기는데 공부말고 나에 대한 다른건 관심 없는걸로밖에 안보임.. 왜 나에 대해 더 알려고 하지 않는거야 자식인데.. 그렇다고 다짜고짜 발작 일으키기엔 괜히 집안 분위기만 안좋아질까봐 뭐라 하지도 못하겠음.. 내 입장을 말해도 나를 내 생각밖에 안하는 이기적인 놈으로 취급할것 같은데 하...

#248 이름없음 2023/06/18 00:51:17

.

#249 이름없음 2023/06/18 01:01:14

.

#250 이름없음 2023/06/18 01:03:16

.

#251 이름없음 2023/06/18 01:12:27

0987

#252 이름없음 2023/06/18 01:13:37

.

#253 이름없음 2023/06/18 01:15:48

.

#254 이름없음 2023/06/18 01:17:18

.

#255 이름없음 2023/06/18 01:18:35

.

#256 이름없음 2023/06/18 01:19:26

.

#257 이름없음 2023/06/18 01:23:39

.

#258 이름없음 2023/06/18 01:24:37

.

#259 이름없음 2023/06/18 01:27:02

.

#260 이름없음 2023/06/18 01:33:53

.

#261 이름없음 2023/06/18 01:39:39

.

#262 이름없음 2023/06/18 01:40:26

.

#263 이름없음 2023/06/18 01:52:04

난 우리 가족을 사랑해. 신뢰를 안할뿐. 내가 유독 심하게 차분한건 맞지만, 격해진 위기상황에서 좋은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는게 내 결론이야. 이미 그런 상황을 몇 번 지켜봤고... 다들 자기감정 하나 주체 못하고 지멋대로 구는 얼간이였지. 다 큰 어른들이라는걸 감안하면 참 비극적이야. 앞으로 가족이 격해진 상황에서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온다면 내가 처리하거나 아예 신경끄려고.

#264 이름없음 2023/06/18 01:54:01

뭐, 다음생엔 운이 좋다면 정신적으로 성숙하진 않아도 안정적이고 기댈 수 있는 가족을 가질 수 있겠지. 이번 생은 유감~

#265 이름없음 2023/06/18 01:57:44

.

#266 이름없음 2023/06/18 20:38:08

동생들 밥 안챙겨줬다고 온갖 욕 패드립 다들음 존나 동생새끼들 나이가 19 16 12세인데 이정도면 지들이 반찬꺼내서 해먹을수 있고 밥도 그냥 쌀만씻어서 취사버튼 누르고 해먹을수 있잖아 그나마 16 12세 동생새끼들은 양반임 어떻게든 해쳐먹고 라면도 기가막히게 잘끓임 19살도 개좆같은 정병멘헤라긴 해도 배고플때 밥 잘쳐먹고 상족안하면 피해보는것도 없음 근데 엄마는 내가 동생들 밥 안차려주고 음식 안나눠먹으면 무슨 지구가 멸망하고 다 뒤지는줄 알음 그리고 틈만나면 교회관련 얘기꺼내서 교회다니는게 존나 혐오스러워짐 누구때문에 교회 가는거 싫어진건데 자꾸 틈만나면 교회가라 하나님께 기도하자 이지랄할때마다 십자가에 말뚝박고 머리에 꽂아서 퇴마하고싶음 지랄좀 작작해 이 핼리콥터줌마야

#267 이름없음 2023/06/18 23:27:45

내 스위치… 어따 숨겼어… 나 성인인데….집에서 게임도 맘대로 못함

#268 이름음 2023/06/19 02:50:02

외가쪽 다 싫어 화 쉽게 내는 게 뭔 자랑이라고 성격탓이야 엄마랑은 외식을 같이 가서 먹기가 싫어 뭐 맘에 안드는걸 표정이고 행동이고 말로 다 표현해서 같이먹는 사람 ㅈㄴ 불편하게 만들어 입은 ㅈㄴ 가벼워서 또 필요한건 안 말하고 그리고 이모랑 사촌은 애 엄마고 할머니면 좀 돌봐야지 사고칠 때만 관심 주니 애가 저따구지 조카도 ㅈ까라서 개짜증나 우리집에 말도 없이 놀러와선 애를 우리한테 맡겨 왜 남의 중요한 물건이고 막 헤집고 망가뜨리고 침을 아무데나 막 뱉고 막말이 기본이고 하시발 그지같아 이모네는 도둑질을 하겠다는 말을 뭐 철면피로 뻔뻔하게 말하는지 친척이어도 그딴말을 면전에 대놓고 표현하면 웃길 줄 아나 진심 이해불가야 제발 안보고 살자

#269 이름없음 2023/06/21 18:11:49

.

#270 이름없음 2023/06/21 18:41:45

.

#271 이름없음 2023/06/21 20:15:32

같은 방 쓰는 혈육 목청이 너무 큼 옆에서 말하면 귀가 아파서 본능적으로 몸을 피하게 될 정도임 이 혈육때문에 같이 있다보면 머리도 울리고 귀도 간질거리듯이 아파서 나도 모르게 옥상에서 뛰어내리면 저 굉음 안들어도 될까 고민될 정도임 사실 지금도 저 굉음 듣고싶지가 않음 뛰어내리고 싶음 내가 정신병이 온 건지 무서울 정도임 예전에 다른 사람이 목청좀 낮추라고 뭐라 하니까 정색하고 개화냈던거 보면 내가 말해도 안 바뀔듯

#272 이름없음 2023/06/28 18:04:44

개비 짜증남 회사 다니는거 맞냐 월급 얼마 받냐 꼬치꼬치 캐묻는 것도 짜증나고 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시발 이런거 물어보면 감시당하는 기분이라 당연히 기분 나쁘지 유사인류 새끼라 아이큐가 한자리지수인가 뭣만 말하면 말대꾸 꼬박꼬박 한다고 자기 혼자 착각해서 급발진하고 존나 그냥 짜증남 답도없는 한남충새끼. 자식한테 화풀이할거면은 도대체 왜 자식을 낳았냐 ㅋㅋㅋㅋㅋ 시발 개비고 언니새끼고 죄다 얹혀산다고 나 민폐덩어리 취급할때마다 지네들은 얼마나 잘났나싶음. 걍 개비새끼고 언니새끼고 말년에 사고로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이기적이고 진심 다음생에도 만나기 싫음.

#273 이름없음 2023/06/28 18:24:01

애미개비할망구혈육삼촌 다 쳐 뒤져버렸으면 좋겠음 정상인이 없음 씨발련들 뇌가 없어서 생각을 못함 ㅋㅋ

#274 이름없음 2023/06/29 16:38:26

10을 주면 주는 대로 다 받아 처먹고 하나 잘못하면 지랄 난리 부르스 떠는 둘째 년 사랑하긴 하는데 시발 가끔은 남보다도 못한 거 같음 썅 심지어 반반 나눠줘도 지 거 다 먹고 내 거까지 뺏어 먹는 애임 ㅅㅂ 지가 짜증내는 건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럴 만 한 거 내가 짜증내면 급발진, 히스테리, 예민한 사람,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거. 싸가지없고 이기적인....

#275 이름없음 2023/06/30 01:12:14

시ㅣ발동생새끼 안그래도 생리 전이라 기분 개같은데 오늘 버튼 눌려서 폭발하려던거 겨우 참았다 사춘기가 무슨 벼슬도 아니고 온 집안 사람들이 왜 니 눈치를 보고 살아야되냐 이 세상에서 지만 스트레스 받으면서 사는 줄 아나봄 지 말이 다 맞고 지가 잘못하는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건지 우리가 조금만 뭐라해도 개처럼 화냄 괜히 성질 건드려서 좋을 거 없으니까 걍 닥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새끼가 가족들을 점점 무시하는게 보여서 존나패고싶음 솔직히 나한테는 좆같이 굴어도 괜찮은데 부모님한테까지 그러는 건 아니지 않냐? 최소한 사람이 나갔다가 들어오면 나와서 인사라도 하는 게 맞는거 아님? 누가 들어오던지 나가던지 관심도 없고 방에 쳐박혀서 나오지도 않는 거 보면 방문 부수고 멱살 끌어올려서 머리 바닥에 박고싶음 그리고 최근에 아빠 생신이 음력인지 양력인지 처음 알았다는거 듣고 기가 차서 말문이 막히더라 그래ㅋㅋㅋㅋ 십몇년 같이 살면서 부모님 생신 제대로 챙겨준 적도 없는데 어찌 알겠냐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부모님 생신은 안 챙기면서 지 친구들 생일은 며칠 전부터 고민하고 택배 시킴ㅋㅋㅋㅋㅋ 난 그래도 저새끼 동생이라고 좀 잘해주려고 맛있는거 사주고 해달라는 거 어리광 부리는 거 다 받아줬는데 오늘 나한테 하는 짓 보고 현타 씨게 오더라 나 웬만해서는 스레 눈팅만 하는데 이걸 당장 어디다가 풀지 않으면 내가 자살할 것 같아서 익명성 다 버리고 여기 옴 내가 존나 저새끼 눈에는 지나가는 개미보다도 못한 존재인가봄 자꾸 기어오르는데도 가만히 냅두는 부모님도 짜증나고 모든 게 내 잘못이라 생각하는 나도 좆같다 내가 뒤져도 눈 하나 깜짝 안하겠지

#276 이름없음 2023/06/30 01:21:13

첫째오빠라도 부르기 싫은 ㅂㅅ ㅉ 살만 뒤룩뒤룩 쪄가지고 하루종일 방 안에 박혀서 게임하면서 이상한 인터넷방송 틀어놓고 하루 네번씩 배달음식 쳐먹고 엄마랑 아빠한테 욕 ㅈㄴ하고 디씨일베펨코같은 별 이상한 사이트 하고 에휴 등신새끼 죽여버리고 싶네 개 씨발 새끼 지는 가만히 앉아서 쳐놀면서 그놈의 피해의식때문에 죽고싶다고 징징거리지 일하면서 집안일까지 하는 엄마 도와주지 못할망정 밥해달라 징징대고 때리고 욕하고 동물 함부로 사고 학대해서 죽이고 그게 또 재밌다고 쳐쪼개는 전형적인 강약약강 찌질한 새끼 옛날엔 엄마 때리고 욕 ㅈㄴ했으면서 이씨발새끼를 상대해주는 엄마가 불쌍함 그래도 자식이라고 아빠 부르면 그래도 별 좆같은 강약약강 발동하눈 건지 쪼는데 뒤에선 아빠 죽인다고 지랄함 칼들고 찔러줄까 이지랄 하면서 협박함 이게 한 번이 아님 시발 등신새끼 내가 언젠간 니 죽인다 시발새끼야 그리고 아빠 전형적인 가부장 ㅋㅋ맞벌이면서도 집안일은 다 엄마가 하고 심지어 쓰레기도 안버림 만날 나랑 엄마만 버림 분조장에다가 첫째 병신이 엄마 때리고 욕하고 나 욕하고 별지랄 다 떨때 지 일아니니까 ㅈㄴ무심하게 굴다가 부르면 그제서야 뭐라 하고 첫째병신새끼가 나한테 창녀라고 했을 때도 엄마가 말하고나서야 혼내고 집에서 정치같은 건 욕 ㅈㄴ하면서 지 사상 전파하랴고 함

#277 이름없음 2023/06/30 02:04:49

공부 나 혼자 하는 거라면서 좀 논다 하면 지난 성적가지고 눈치주면서 ㅈㄹ이고 에어컨 틀었는데 바람 안 들어가게 문 닫아놨다고 ㅈㄹ이고 애 힘들다는 거에 공감은 못 해줄 망정 3, 4등급이 최선이면 니 학원 다 끊고 인강만 보게할거임^^- ㅇㅈㄹ하고. 나한테ㅡ관심있기는 하냐? 아니 그리고 ㅆㅂ ㅋㅋㅋㅋ 애가 자해를 하는데 더 패면 괜찮아지고 매가 약이라는 건 대체 뭔 미개한 생각임? ㅅㅂ 세상이 변했다구요~ 요새 그러면 욕 처먹는 거 알긴 하려나 몰라 매가 약이기는 개뿔 꽃으로도 때리지 말란 말 못 들어봤냐? 뭐? 몸엔 안 좋아도 정신은 좋아져? 개뿔 아주그냥 ㅋㅋㅋㅋㅋ 개지랄 떨고 있네. 그래 백 보 양보해서 약일수도 있지. 근데 뭐ㅋㅋㅋ 그래봤자 어디 변방에 불법의사가 팔, 어느 부작용이 있을 지 모르는 싸구려 약이겠지ㅋㅋㅋㅋㅋㅋㅋ

#278 이름없음 2023/06/30 11:32:19

아니 씨발 다 손잡고 사이좋게 뒤져버리면 안됨??? 진짜 오만정다떨어짐 죽여버리고싶음 이딴 집에서 살기도 싫으니까 병신인 니들 다 뒤져버리거나 아니면 차라리 내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음 씨발 꼴도 보기 싫으니까 생각이라는걸 쳐못하고 뭐든다 내탓으로 쳐돌리는 뇌없는 병신들 맨날 나한테만 지랄이야 쌍년들이

#279 이름없음 2023/06/30 15:12:18

동생년 남탓 레전드임 예를 들면 1. 나한테 먼저 같이 여행가자고 함. 2. 며칠 후에 자긴 안가도 된다고 하며 언니가 가고 싶으면 가자고 함 3. 나는 이미 여행 얘기 나오고 나서 계획 다 짜고 숙소도 예약해 놓고 기대 많은 상태 4. 결국 내가 가자고 함 5. 여행가서 자기 마음에 안들면 싫은티 팍팍 내면서 옆에 있는 사람 짜증나게 함 6. 내가 결국 짜증내버림 7. 왜 나한테 급발진 하나고 함(ㅅㅂㅅㅂㅅㅂ) 8. 결국 싸우게 됩 9. 언니가 가자고 해서 온 것 아니냐며 내 탓 오지게 함 여행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적으로 저런 화법을 구사하며 다 내탓으로 돌림 미친년.

#280 이름없음 2023/07/01 22:52:11

.

#281 이름없음 2023/07/01 23:35:06

애비는 이제 그냥 거지같아서 얼굴만 봐도 짜증남ㅋㅋㅋ 평소에는 평범하게 이야기 하는데 조금만 거슬려도 죽이고 싶다. 지 기분 나쁘다고 손찌검 하는 시늉하고 한시간 넘도록 사람 붙잡아두고 궤변만 늘어놓는데 좋겠음? 그래놓고 생일선물ㅋㅋㅋㅋ 지도 돈 아깝다고 내 생일선물 안 챙기면서 뭔 개소리야... 차라리 잘 된 것 같아... 죽으면 나올 보험금이랑 유산 때문에 적당히 연락이야 하겠지만... 평생 좋아할 일은 없을 듯

#282 이름없음 2023/07/01 23:39:29

그리고 동생새끼 중학교 2학년이나 되어놓고 지 먹을 것들 엄마한테 가져다 달라고 함. 미친새끼... 샤워하고 속옷 바닥에 벗어놓고 그냥 가고, 식기 엄마한테 가져다 달라고 하고, 뼈도 엄마한테 발라달라고ㅋㅋㅋㅋ... 지 먹다가 부족하면 데워져 있는 국 떠다 먹으면 되는데 그걸 굳이 멀리 앉아있는 엄마한테 자연스레 요구함. 내가 혹시 손이 없냐고 물어봤는데 지랄해서 그냥 냅두기로 했다...

#283 이름없음 2023/07/01 23:41:48

그냥 우리 집안 남자들 다 노답임... 나도 딱히 정상은 아닌데 그치들은 진짜... 동생놈 지는 꼭 결혼 할거라 하던데 쟤랑 결혼할 여자가 너무 안타까움... 어쩌다 그런 선택을...

#284 이름없음 2023/07/02 20:28:18

지만 잘났나 지도 못난 주제에 왜 말을 어릴 때부터 쭉 안 듣냐 ㅈㄹ이야 부모가 말다운 말은 해야 듣지 지 좋을 대로 한 말은 내가 왜 들어

#285 이름없음 2023/07/03 08:45:35

아직도 지가 피해자인줄 아네 한심한년 꼬우면 나가 살던가~ㅋㅋㅋ

#286 이름없음 2023/07/03 20:29:19

왜 본인이 싫어하는건 하면 안되는데 내가 싫어하는건 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 내 외모 추한건 나도 아는데 그것 가지고 못되게 대하는게 나쁜거지 아님 뭐가 나쁜거야 한 아이의 엄마면서도 그런 거 구별 할 줄도 모르는 거냐고 매일 조금만 잘못하면 아이고 내가 이런게 키운게 잘못이지 애초에 이렇게 키워서는 안 됐는데 누구 밑에서 저런게 나온거야 본인이 구박받고 살았으면 보통은 저가 저삭한테는 저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지 않나 본인 말 한마디 한마디에 내가 상처받고 있다는거 알면서 그런 식으로 말하는거 싫어

#287 이름없음 2023/07/03 20:40:11

내가 잘못했어도 어머니로써 이해 해줄 수 있는거 아니야? 엄마 말 때문에 운거 보고 지랄염병이라고 말하면서 좋은 부모를 자칭할 수 있는거냐고 나이 35살 차이나는 자식 이겨먹어놓고 좋은건가 진심으로 나는 너한테 잔소리 하면서 슬프다 너가 안하게 하면 되잖아 같은 소리 하면서 내가 반말이라도 한 번 하면 지랄지랄을 다 하는걸 모순적이라고 생각 안하는게 싫어

#288 이름없음 2023/07/05 03:18:23

나보고 사창가에서 몸이나 팔라고 하는 언니년 보면은 굉장히 이게 맞나 싶다... 지가 아 쟤 예민해서 그래요 ㅋㅋ 이러고 내가 반박하면 몸 팔라고 ㅇㅈㄹ하는데 맞냐 이게?

#289 이름없음 2023/07/06 10:37:09

사촌 생일날 같이 놀러가자고 한거 안갔다고 꽁 하고 있다가 얘기하냐 반기만 원하고 지네들은 안하면서.. 심지어 작은 엄마가 생일날에 같이 놀러가자고 톡으로 보내라 시켰다는데 그건 걔 의지가 아닌거잖아 지금 걔 하는 행동보면 자리 앉을때도 절대 내 옆에 안 앉으려하고 그러는 애가 나랑 어디가고 싶겠음??

#290 이름없음 2023/07/06 11:56:37

동생놈이 존나 병신이라 얼굴만 봐도 짜증난다.게임칩 빌려달래서 빌려주면 지가 알아서 갖다놔야지 달라는 말을 안 하면 몇 날 며칠이고 가지고 있고 나도 슬슬 좀 하고 싶다~해서 달라하면 뇌물이라며 학교에서 나눠준 간식이나 몇 백원 주고. 예전에 줬을 때는 내가 겜 칩 빌려준 바로 담날이라 걍 넘어간 거고 이번에는 거진 한 달이야;; 시발 게임 칩만이 아니라 지 컨트롤러도 망가져서 내 거 빌려줘가지고 난 다른 겜도 못 하는데 병신새낀가 진짜? 그리고 빌려주면서 분명 니 할 일은 하고 게임해라했는데 금붕어 기억력도 아니고 걍 지 듣고싶은대로 듣는 거야 뭐야? 시발 팬티 벗어서 빨래통에 넣는 게 힘들어? 먹고 설거지 하기 쉽게 물에 담가놓으라는 게 어려워? 과자나 음료 사먹은 거 분리수거해서 버리라는 게 그렇게 피곤한 일임? 그래놓고 꼽주면 지도 짜증내고. 뭐 하자는 거야? 컨트롤러 고장나서 사달라는데도 안 사주는 엄마도 별로지만 그러면 지가 아부라도 잘 떨던가. 못 해도 일주일 말 잘 듣고 말 안 해도 지 할 일만 똑바로 해도 사달라면 사주겠다. 어휴 시팔.

#291 이름없음 2023/07/06 23:11:46

조용히 좀 살자고 제발 허구한 날 지 짜증부리면서 사람 기분 잡치게 하는 새끼 술 처먹을 때마다 건수 하나 잡아서 사람 잡는 새끼 혈육 혼낼때 항상 너희들은 이라며 싸잡아서 지랄해서 가만히 있던 사람 기분 떨어트리는 새끼 난 집에 있을 때 쥐죽은듯이 나 혼자 할 거 하며 사는데 존나 억울하다 진짜 가만히 있는데 사람 기분 좆같게 만들고 씨발

#292 이름없음 2023/07/06 23:19:05

그냥 닮은게 너무 싫어 내가 진짜 극혐하고 닮지 않았으면 했던 부분들을 결국엔 닮아서 태어났고 닮아갔다는걸 알았을때의 그 절망감, 무력감..

#293 이름없음 2023/07/07 00:56:32

에라이 씨ㅡ빨럼 애비라고 하기도 좆같은 새끼 진짜 ㅋㅋ 10년 넘도록 일도 안하고 집에 여자가 둘이니까 걍 니 좆대로 살고싶디? 씨빨 10년 넘도록 집에 쳐 있으면 설거지 빨래 정도는 해야할 거 아냐ㅠ 게다가 이젠 니 자식도 이제 용돈은 자기가 벌어서 쓴단다...? 사랑스러운 니 와이프라는 사람은 뼈빠지게 돈 벌고 있는데 디아블로가 넘어가냐 씨빨아ㅠㅠ 그리고 대체 왜 화장실 물은 안 내리는¿거임¿¿¿¿¿ 담배 쳐 폈으면 물을 좀 내리던가 그리고 덩을 쌌는데 막혔으면 니가 쳐 뚫어야지 씨빨 나는 방금까지 일하고 들어왔고 니 덩도 아닌데 왜 내가 그걸 봐야하냐고ㅠ 애비씨^벌럼 엄마한테는 거실 화장실 안 쓴다고 개구라쳤더라? 그냥 쳐죽어 부동액먹고 죽고 불타서 죽고 장기파열돼서 죽었으면 제발 ~ 니 때문에 고통받는 정상인이 둘이란다 ㅠ

#294 이름없음 2023/07/07 02:11:32

애초에 애들 앞에서 싸우는걸 꼭 보여주고 싶었을까... 말로는 주위 신경쓰지 말고 공부하라면서 야밤에 소리지르면서 싸우고 ㅈ1ㄹ이야....내가 둘다 잘못했다고 말리려고 하니까 역으로 나한테 또 난리지.. 화풀이도 맨날 나한테 하고 이럴거면 왜 결혼해서 애낳고 나 낳아서 이난리를 보게 만들었는지를 모르겠다 진짜 애 키울 자신 없으면 애 낳지 말라는게 맞다 내가 정병걸려야 지 행동 신경쓰겠지

#295 이름없음 2023/07/10 19:39:24

말로 시작할때 기본이 본인 감정들 다 끄집어내서 탓하고 원망하고 자기는 선량하게 포장하려고 안달이고 본인이 한 행동을 묻는 의도 존나 딥빡침 무조건 주변에는 자기 할일 다 떠밀고 뭐하나 못하면 될때까지 하라고 압박넣고 협박하는게 아빠란 새끼가 할짓이야? 아내 곤란하고 난처할때 도움도 안주고 공감도 안하고 니탓니땜에니가 이런말 밖에 못해? 말하는게 어디 구른 양아치 새끼고 그냥 존나 지 노망난거 주변에 토해내서 맞추란걸로 보여 어디 차박아서 제발 뒤져버려 옆에서 비위 맞추고 눈치 왜 봐야돼? 지 마음에 안들면 다 병신으로 보잖아 도대체 자식이 보고 뭘 배우겠어 말 섞을때마다 새롭게 좆같아 자기 편할때나 가족 갖다붙이지마 가증스러워

#296 이름없음 2023/07/14 14:57:22

.

#297 이름없음 2023/07/14 21:30:08

씨발...지는 평생 덕질 한 번 안할것같나 취좆오지네

#298 이름없음 2023/07/15 09:50:22

무언가 잘못했을때 뭐라하는거 싫음 나혼자 삭히는게 나음..

#299 이름없음 2023/07/26 22:45:28

누가 들으면 그 분야 아주 열심히 도전한 줄 알겠다? 지는 ㅈ도 관심도 없는데다 지 정공이랑 1도 관련없는 분야인데 왜 다 아는 것마냥 이래라 저래라 훈수를 두는데;;; 도움도 안되면서 아는 척만 쌉오짐 진짜

#300 이름없음 2023/07/30 10:17:04

.

#301 이름없음 2023/07/31 00:08:49

시발 애비새끼 진짜 존경받고싶으면 존경받을 짓을 해 진짜 그냥 바라봐도 지랄 안봐도 지랄 지가 한거 걍 낳은거밖에없으면서ㅅㅂ 아 낳기도 엄마가 낳았지 엄마보고싶다 시발 지 유전자 들어갔으면서 공부잘하고출세하길바라냐 개새끼야 진짜 제발 너는 세상에 나쁜것들밖에 없는줄알지 과보호도 작작해 존나 과보호하고 관심가지는척 하면서 정작 중요한데는 관심도 없지 전에 자해했을때도 그랬지 걱정해주는 척 하면서 자다 깨서 하는 말이 가족한테 피해 주지 말고 학교 상담소나 보호소로 꺼지라고 했었던가. 신고하면 아무래도 내 목이 따이겠지

#302 이름없음 2023/07/31 11:36:00

우리엄마 나 진짜 억울한게 남자 평균 몸무게 인데 진짜 비만도 아니야 오죽하면 누나한테도 물어 봤는데 누나고 나보고 절대 살찐거 아니라고 하는데 자꾸 밥먹을때마다 살쪘다고 뭐 먹을때도 살쪘네 터지려 하네 뭐라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식욕늘어 나고 거식증 까지 생김 아니 애초애 남자랑 여자 분들 평균 몸무게가 다른데 나보고50킬로 까지 빼라고 억지부림..핸드폰 사려 갈때도 여자색 남자색 이지랄 떨어서 창피했는데 누나 결혼하시는 분 키가 작아서 마음에 안드네 뒤에서 지랄 하는데 진심으로 둗기싫은 누나가 진짜 좋아하는분 만나서 결혼 하겠다는데 왜 본인이 난리인데..누가보면 엄마가 결혼하나고..직장좋고 성격 괜찮으면 다좋은거고 누나가 진짜 사랑하는 분 만나서 결혼하겠다는데 욕하는것도 진짜 듣기 싫어서 한마디 했잖아 누나 집에 있을땐 누나 살쪘다고 지랄하더니 이젠 없으니 나한테 시작.. 진짜 딸분들 보시면 평균 몸무게 이신데 엄마들이 살쪘다고 잔소리해서 사이 안좋은 분들 많다고 하던데 진짜 ㄹㅇ공감이다 계속 당해보니 정신병 걸릴것 같음 진짜 살쪘음 이해라도 하겠다 본인 필요하면 우리아들 성인 어쩌고 본인 마음에 안들면 결혼 안하면 애라고 가스라이팅함

#303 이름없음 2023/07/31 13:35:06

내가 사다놓은 콜라좀 마시지마 ㅅㅂ 나도 먹었어서 할말은 없지만

#304 이름없음 2023/07/31 19:10:25

지가 아갈머리를 존나게 개념있고 예의바르게 놀리셔서 제가 느그가 말할때 한숨 쉬는겁니다요^^ 애시당초 아가리 놀리는걸 시발거 개좆대가리 놀리듯이 놀리는데 그걸 어찌 사람새끼의 주둥이에서 나온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뭐든지 지 위주 뭐든지 지 좆대로 안해주면 지랄지랄 존나해대고 니는요 시발 내가 니의 딸이라는거에 감사하세요^^ 내가 그나마 마음에 안 담아두고 탈탈 터는 타입이라 이 정도에서 멈추는거지 딴 년들이면 이미 집 나오고 경찰 뜨고 난리 났어 딴 집 애들은 이렇게 안한다고? 시발아 그 집 부모년들도 니처럼은 안해 선을 알고 거기를 안넘으니까 그 집애들도 안 넘는거지 진짜 시발 내가 왜 애 낳고 싶어하는줄 알아? 너 같은 안키워도 애는 잘 자란다는걸 니년이 여길 뜨기 전에 알려주고 싶어서 그래

#305 이름없음 2023/08/01 08:35:26

인생 진짜 불편하게 살어 자기가 잘 못한거 잘 못하는거 한마디만 해도 발작해.. 의도도 없는 말가지고 주변 인식 ㅈㄹ하면서 사는데 잘하는건 없고 자존감은 낮고 공격적이기만해 가족 진짜 성격도 사람도 일그러짐

#306 이름없음 2023/08/01 08:35:59

진짜 어캄~ ㄱ,렇개 한평생 패배자로 살 것 같음

#307 이름없음 2023/08/03 03:33:04

대체 제대로된 목적도 없고 똑같은 얘기만 할거면 왜 굳이 뭘 하고있는 날 부르는거야? 똑같은 얘기만 할꺼면 내 시간뺏지말고 너 할거나 하세요 진짜 시발

#308 이름없음 2023/08/05 18:05:34

몇년전에 자기 술주정 했던거 말하고 다니지 말라고 했으면서 내가 실수한건 바로 사촌들 놀림거리로말하네, 지 술주정 사촌들한테 말하면 화낼거면서

#309 이름없음 2023/08/06 19:18:09

이젠 걍 웃김... 나이 반백살 넘은 사람이 자기 기분 나쁜거 티 팍팍 내서 주변사람들 가시방석 앉히는거 보니까 예전엔 존나 짜증났는데 이젠 걍 웃기고 나는 저런 사람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만

#310 이름없음 2023/08/09 14:58:13

울렁거린다고 오바싸는고 그만 보구싶다 그러고 10분있다 폰하거나 컴퓨터할거잖엉~ㅎ; 그만 돼지마냥 꺽꺽대..좀

#311 이름없음 2023/08/09 15:37:23

좀 안불렀음 좋겠음 할말도 없으면서

#312 이름없음 2023/08/09 18:21:29

존나 당연한거 안 물어봤으면 좋겠음 딱봐도 미역국인데 이거 뭐냐고 왜 묻는 거임?? 딱봐도 불고기 딱봐도 라면이잖아시발

#313 이름없음 2023/08/11 17:06:50

상의 한번 하지않고 마음대로 정해놓고 따라오라 하면 잘도 따라가겠네요 반감만 더 들고 원하지도 않는 일에 감정호소해서 결국 니가 희생해라 하는게 뭐하는 짓거리야 처음에만 이해하고 존중하는척하면서 위에서 이야기할 궁리하고 원하는 대답 들으려고 하는거 변하지않네 신물난다

#314 이름없음 2023/08/12 01:20:22

식사할 때 맨날 정치얘기 좌파욕 오빠욕 연예인욕 친척욕 한국인욕 등등 온갖 부정적인 얘기 쏟아내고 꼴에 남자랍시고 설거지 한번 대신 해본 적도 없는 새끼가 엄마가 집안일 노동해주는 덕에 편하게 먹고 입고 자는 거면서 집안일 관련해서 큰소리치는데 그거 들으면서 누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웅웅 아빠말 다 맞아요 해줌? 것도 하루이틀이면 몰라 맨날 이지랄인데 씨발 ㅋㅋ 자기 얘기 듣는 상대방 얼굴이 썩어가면 이 얘기는 싫어하는 것 같으니까 그만 말해야겠다는 최소한의 배려도 없는 건가? 씨발 성격 개좆같이 예민해 이딴 것도 가장이라고 씨발 ㅋㅋ 나름 애비라고 생각해서 지가 사달라고 했던 8만5천원짜리 선물 포장까지 해서 줬는데 아빠를 신경쓰긴 한다고 비아냥대고 선물 주는 딸 표정이 맘에 안 든다고 안방에서 뒷담까는 거 듣고 개현타왔다 씨발련 니한테 나같은 딸은 너무 과분해 씹새끼야 좆같은새끼 안방에서 말소리 들리면 또 내 뒷담하는 것 같아서 신경 곤두섬 ㅋㅋ 부모한테 돈 써놓고 좆같은소리 듣는 거 진짜 존나 속상해서 눈물이 자꾸나와 남이 자길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남 이해해줄 생각은 못하고 패배자콤플렉스 찌들어살면서 자기연민에 미쳐있는 병신나르시시스트새끼 진짜 징그러움 표정 썩는 걸로 그치는 걸 감사하게 생각해 씹새끼야 집안에서 애교많은막내여직원 바라는 병신상사같이 굴지말고 고려장하기 전에

#315 이름없음 2023/08/16 20:12:32

진짜 존나싫음 시발!!!!!!!!!!!!!!!!!!!!!!!!!!!!!!!!!!! 일주일에 용돈 만원 뭐 어디 과자 하나 사면 가격 거덜나고 며칠동안ㅇ 굶어야되는데 미친건가진짜? 심지어 만원도 재때재떄안줌ㅋㅋㅋㅋㅋㅋㅋㄴ지가 귀찮으면 니가 이거해라저거해라하면서 집안일은 좆도안하면서 소파에서 벗어나질 못함ㅜ

#316 이름없음 2023/08/19 15:41:02

동생 자꾸 볼일보고 나서 손도 안씻고 그냥 나옴...손 좀 씻고 나오라고 해도 괜찮다면서 ㅈㄴ말안들음 나랑 부모님 생각은 안하나?더러워 죽겠다 진짜 그것뿐만이 아니라 지 물건 다 더럽게 쓰고 청소도 안함 내 화장품이랑 가방에 눈독들이던데 니같은 년한테 빌려줄것같냐ㅋㅋㅋ

#317 이름없음 2023/08/23 19:03:40

.

#318 이름없음 2023/08/23 19:35:59

아빠 화나면 손드는 버릇있는데 이런새끼 자식으로 태어나서 종종 내가 감정적이고 폭력성이 높은게 느껴져 그때마다 역겨워죽겠어 아빠노릇도 제대로 안할거면 왜싸질렀는지 그래놓고 아빠취급 받고싶어하는거 보면 우스움

#319 이름없음 2023/08/23 20:22:45

부모님이 종종 너무 심하게 성소수자,귀신/요괴 등에 대해 대놓고 그러는게 싫어.. 관련되어서 나오기라도 하면 그런거 보지 말라고 ㄱㅐ심하게 가스라이팅하던데 이정도면 동생이 불쌍할 정도야... 그리고 나 모태신앙 무교인데 너무 기독교 강요해서 힘들어..

#320 이름없음 2023/08/23 22:50:32

울 부모님 울오빠가 지적장애 있는데 어릴 때부터 그걸로 맨날 이해못해주면 맨날 인신 공격감. 내가 죽어야 이럴일이 없지? 이러면서 맨날 나 죄책감 느끼게 함 ㅆㅂ 오빠가 내 물건 건들여서 화내니깐 동생이 되가지고 그것고 이해 못해준다고 지랄 떠는데 나도 항창 사춘기에 여자인데 맨날 나만 이해 하라고 지랄함. 그래놓고는 또 자기네들 물건 오빠가 건들면 불같이 화내면서 내가 내물건 건든걸로 오빠한테 지랄 하면 이해 이지랄. 완전 언행 불일치임. 또 내가 양성애자인데 아빠는 별말 없어는데 엄마는 나보고 더럽다고 정신병 있는거 아니냐고 지랄떰

#321 이름없음 2023/08/23 23:02:30

남동생. 여백이 턱없이 부족해서 이유는 생략한다.

#322 이름없음 2023/08/24 03:42:32

혈육들 시1발 ㅈㄴ한심한 인생임 고마운줄도 모르고 ㅈㄹ떠는게 뭐같아진짜 나이만 먹엇지 잘난것도 잘한것도 없으면서 대접은 받고싶어함ㅋㅋ 아니 아예 뭘 한게 없음 허송세월 보내놓고 자존심만 남아서 존나 꼴불견이고 최악이다 시발.. 말도 지 면상같이함 천성도 못돼처먹어서 정말 싫다 얼른 여기 탈출해야지

#323 이름없음 2023/08/25 16:20:49

혈육 존나 짜증남 시발년 구직중이면 돈 아껴야하는게 당연한건데 개비한테 돈내라고 지랄하는게 정상이냐 시발ㅋㅋㅋ 개비라는 자식은 뇌에 든게 우동사리밖에 없어서 시발 입도 싸고 가벼워서 개빡치고. 이딴 벌레만도 못한 것들이랑 가족이라는게 너무 짜증난다 씨발. 얼른 외국으로 이민가서 진짜 연 끊고 평생 안보고 살고싶음. 개씨발 가족이 아니라 가좆같아서 진심 암걸릴것 같음. 발암덩어리 씨발새끼들.

#324 이름없음 2023/08/26 08:33:40

오줌을 왜 질질 흘리면서 싸냐고 씨발새끼야 오줌을 흘렸으면 닦던가 물도 안 내리고 오줌만 쳐싸갈기고 나가네 개씨발 이와중에 엄마는 이것도 이해해줘야한다고 이러고있음 맨날 혼내기 귀찮다고 넘어가니까 저새끼가 기어오르는 것도 모르나 진짜 빡대가리인가 지 아들도 모르는건가 아무튼 개짜증남 더러운새끼 우리집 개보다 못해 진짜ㅅㅂㅅㅂㅅㅂㅅㅂ 우리집 개도 배변패드에 안 흘리고 잘만 싸는데 우리집 아들놈은 왜저럼????? 개보다 못한 새끼인듯

#325 이름없음 2023/08/28 02:52:26

또 의미 없는 말싸움 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길 걸 내가 또 못 참고... ㅋㅋ 이제 진짜 그냥 뭐라고 하든 알았다고 해야지 미안하다 동생아~~

#326 이름없음 2023/08/28 19:11:35

나가뒤져라 좀

#327 이름없음 2023/08/28 21:01:36

애비야 그거 아냐 나 정신과 가서 상담받았더니 상담치료는 내가 아니라 니가 받아야 한다더라 나보고 빨랑 집 나오래

#328 이름없음 2023/08/28 21:04:50

나르시시스트+가스라이팅 니 정신연령 10살도 안된다더라 어쩐지 그래서 하는 짓이 애새끼같았던거였나

#329 이름없음 2023/08/28 21:10:00

아무것도 안 알려줬으면서 안 알려준 것도 잘 하길 바라는 건 너무 이기적인 거 아닌가 그림...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딸한테 엄마는 보통 넌 안 될거라고 재능 없다고 하나? 그리고 그런 엄마한테 동조하는 아빠랑 동생도 너무너무 싫어 싹 다 죽이고 자살하거나 그냥 자살하고 싶어

#330 이름없음 2023/09/02 10:40:24

알바 구하다가 7월 달 중순까지 안 구해져서 차라리 의미 없는 시간 보내지 말고 영어 공부라도 하자 싶어서 시험 접수하고 공부함 그 와중에 이모는 자꾸 나보고 넌 하는 게 뭐냐 집에서만 뒹굴 거릴 거냐 가사도우미처럼 살지 말아라 이러는데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 줄 아냐? 내가 일주일 동안 거의 걸어다니면서 알바 구하러 다니는데 처음에는 듣기 싫어도 내 생각해서 하는 거니까 참았음 근데 하는 거라고는 날 어린애 정신 연령 낮은 애 취급하면서 헬리콥터 부모마냥 모든 걸 챙겨 주려고 하고 난 알아서 하는데 굳이 이상한 데 걱정하면서 거의 정신병 수준으로 불안 떨어서 나도 정신병 걸릴 것만 같음 엄마란 인간은 날 무수리 취급함 실제로도 넌 여왕에서 무수리된거라고 지가 세기의 유머 치는 것 마냥 지혼자 쳐 웃는데 내가 언제 니 돈으로 사교육 받던? 내가 아무리 얘기해줘도 넌 사교육 뭐하러 받냐고 반응이었잖아 그래와서 대학 편입해라고? 지랄하네 씨발 소속변경이라서 경쟁 너무 심하고 그 때 고3 담임쌤도 국립대 추천해줬는데 니가 안하겠다고 난리쳤잖아 선생님이 좋은 선택이 아니라고 했잖아 개ㄴ아 그런데 니 뜻대로 안돌아가니 내 탓? 내 탓이니? 결국엔 결정하는 것도 너였고 내 의견은 묵사발로 만든 주제에 그런 말 하지마 진짜 그런 말할 때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니는 시발 양심이 있냐 나 현장실습 신청하려는거 니가 시발 하지 마라고 난리쳤잖아 씨발 개새끼야 하는 게 없다매?????그래서 현장실습이라도 칠려고 이러는 거잖아 경험 쌓을려고 내가 알바도 현장실습도 하려는 거잖아 내가 작년에 자격증 qa인가 그거 준비하면 안되냐고 했는데 당신 뭐라했지? 그런거 실업계 애들이 하는 걸 니가 왜하냐고 했지?????? 제발 세상 달라졌다고 좀....나보고 신문 많이 읽으라매 세상 알아가야 한다고 엄마라고 존칭 쓰기도 싫다 씨발아 요즘 세상에 사교육 안받는 애들이 있냐고 정말 가난해서 사교육에도 못보태는 경우 제외하고 보더라도 가난해도 학원은 보내주는 집도 많은데 대체 날 위해서 뭘 해줬다는건데 등신아 내가 적응 안될까봐 학원에 안보냈다고? 밖에 보내줘야 적응하던 안하던하지 근데 그럼 미술학원 태권도학원 그 쓸데없는 학원들은 뭐하러 보냈냐? 적응? 지랄 걍 상황대로 흘러가면서 자연스럽게 하는거지 니는 그냥 귀찮아 했던거야 바빴겠지 그렇겠지 근데 날 위해서 돈 번다고 하지만 웃기지마 걍 니 육아보단 니 꿈 니 금전이 더 소중한 거잖아 집안일 내가 해주면 뭐하니? 내가 삼시세끼 반찬 국 다르게 하며 밥해주면 뭐해?? 어차피 집안일 등한시 하면서 무사하는데 말로는 고맙다고 하면서 기분대로 그까짓 밥하는 거 뭐가그리 중요하다고 난 방학에 뭘 하지도 못하고 집에 묶여서 사는데 넌 취업이나 되겠냐고 넌 뭐하고 있냐고 그럼 미대 요리사 하지 그러냐 비아냥대면서 자식한테 방학 때마다 폭언 퍼붓는 년이 1학년 입학하자마자 지금까지 위선 아닌 위선 떠는 모습 보는거 너무 지긋지긋하다 아니 어차피 미대 안보내줄거라고 했으면서 동생이란 새끼도 똑같아 어떻게 ㅈ같은 것만 닮았는지 빨리 손절하고 싶다 내 사정 어찌저찌해서 아시는 학원썜이 절연하지 말라고 하는데 씨발 이렇게 ㅈ같은 헬리콥터부모 못 만나봐서 이렇게 입 함부로 터는 거지ㅋㅋ 소속변경 자식 말보다 주변 지인 말이 더 와닿냐 그리고 심지어 주변 지인 분이 날 좀 알아서 하게 하래 니가 얼마나 이랬으면 주변 지인이 그러시냐고 그래 좀 이제 내가 겨우 뭘 해야하는지 갈피도 잡았고 토익 접수도 했겠다 근데 씨발 동생 혼자 남으니까 시험 접수 취소하라네???????????????????????????//// 자기 놀러간다고 얘 거의 하루종일 독서실에 있잖아 근데 취소?????????????????????하라고???????????????????????????????????/토익 준비하라면서요 영어 안한다고 지랄지랄 개지랄 해댔잖아(안한것도 아님 1학년부터 2학년 1학기까지 하다 2학기 동안 쉬는 거) 이야 덕분에 취소하고 버스타고 30분거리로 다시 잡는다 심지어 우리학교 안에서 치는 거였는데 대에에에단하십니다. 예예 놀러가십쇼 저같은 짐덩이가 어찌 어머니 놀러가시는데 잡겠습니까 예에ㅔ 좀 내인생에서 영워어어언히 꺼지세요 내가 못 놀러가는 것도 돈 때문인데 내가 귀한 돈 어찌 쓰겠냐 첫째 천시하는 건 이상하게 할머니 닮았던데 모전자전인가보네 으휴 ㅅㅂ 조부모도 싫고 여기 집안 식구는 곁에 있기만 해도 토쏠린다 걍 태어나자마자 뒤질걸

#331 이름없음 2023/09/02 21:16:04

아니 시발ㅋㅋㅋㅋㅋ 나는 자식새끼도 아니라는데 웬수라는데 시발 나는 이럴거면 왜 낳았냐고도 하면 안되나? 왜 개빡친다 죽고싶다 안아프게 죽는 법 없나 안픈건 싫은데 대한민국은 왜 안락사 연구 안함 시발

#332 이름없음 2023/09/02 21:55:25

진짜 가족때문에 개빡치고 죽고싶다 옛날엔 존나 그래도 가족이니까 괜찮다고 스스로한테 염불외우듯이 했는데 이젠 그럴 기력도 사라짐ㅋㅋㅋ 툭하면 나한테 화풀이에다가 조금만 실수해도 웬갖 쌍욕 다 쳐박고선 나 같은 병신을 자식으로 둔 자기 인생이 애달프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뭐 니네한테 욕쳐먹고 화풀이 받아주고도 니네가 그냥 다 정당해보이고 그래서 참아주는 건 줄 아나봐 씨이발ㅋㅋㅋㅋㅋㅋㅋ 하다하다 자살협박에 나가뒈지라느니 좆같은 소리 다 쳐씨부렸으면서 나한테 뭘 바라는거임? 암만 실망했고 자시고 해도 할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지 걍 부모라는 이름 하에 쳐누르고싶은거잖아 존나 어이없네 진짜 존나 뒤지고싶은 건 나거든요??? 난 뭐 인생이 즐겁고 세상이 아름다워보여서 매일 대가리 꽃밭 속에서 살아있는줄 아냐 시발련들아 존나 우울증걸린 사람한테 위로는 못해줄망정 그렇게 나약하게 살 거면 뒤지라느니 의지의 문제라느니 이지랄떠는 거부터 알아봤어야 했어 진짜 난 왜 아직까지 안뒤지고 살아있는거냐 걍 일찍 뒤졌으면 이딴꼴안보고 좋을텐데ㅋㅋㅋ 툭하면 별 좆도아닌일에 실망했다느니 뭐느니 개쌉소리 씨부리면서 자기들 말은 무조건 진리로 여기고 다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 좆같은 사고방식부터 뜯어고쳐놓고싶다씨발 뭔 밥주고 키워만 주면 존나 큰 자비라도 베푸는 건줄 아나본데 씨발 웬갖 일에 간섭질에 니 마음대로 안 해주면 개지랄지랄염병해대는 꼬라지 진짜 너무 꼴보기싫다고 남이 니 사정 이해해주기만 바라지 말고 니가 먼저 이해를 쳐하시라고요 진짜 개패고싶으니까; 없는 돈에 겨우겨우 선물 만들어주고 나름 고생한다고 챙겨주고 이해해주려고 웬갖 좆같은 소리 들어가면서 옆에 있어줬더니 겨우 한다는 게 자살협박에다가 개좆같은 욕지거리임? 존나 어이가 없네 시발 눈물도 이젠 안나고 짜증만 난다 개멋지게 성공해서 저딴 인간들하고 평생 연끊고 살고싶다

#333 이름없음 2023/09/02 22:22:44

솔직히 돌아가셨으면 해 민폐와 정신병은 고칠 의지도 없고 남의 돈 펑펑 써대다가 결국 티비 방송까지 타신 그 분 주변에 얼마나 피해를 입혔던지 그 동네에 소문이 다 났던 그 분 아파서 일은 못하겠지만 백화점 달려가서 자기 원하는 물건 사수할 힘은 있는 그 분 빨리 돌아가셨으면

#334 이름없음 2023/09/02 22:32:11

,

#335 이름없음 2023/09/03 00:29:51

능력은 없는 주제에 자존심이 쎄고 심술이 가득하고 부릴줄 아는 재주라고는 금방 드러날 잔머리 굴리기밖에 없는년아 불여시가 있다면 그게 니년이다 나이 처먹었으면 정신 좀 차리고 살아라 제발 언제까지 뒷담화 거짓말 이간질이나 하면서 살래? 너는 니가 몇 살인지는 아세요?

#336 이름없음 2023/09/06 01:43:32

역시 반출생주의가 인류의 종착점이다

#337 이름없음 2023/09/09 10:50:48

무슨 여중여고 일진무리도 아니고 은근히 왕따 분위기 만들고 무시하는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정작 똥치우고 못볼꼴 다 본건 우리쪽인데 멀리 살면서 가끔씩 본 사람들 올려치기 하는게 어이없다 ㅅㅂ 당연 그쪽이 더 정상가정 같겠지 없는 형편에 하루종일 붙어서 감정 깎아가며 수발든적 없으니까

#338 이름없음 2023/09/15 23:22:34

하지말라면 하지 마라고 빡통새끼야 안한다고 해놓고 선 넘으면 친절하게 그만 해주면 안 될까?라고 해도 알빠노 아 장난아자나ㅋ하면서 은근슬쩍 더 선넘음 씨발새끼가 정색하거나 화내면 진지충취급함 아니개새끼야 안한다면서 안한다고했잖아안한다며안한다거했었잖아하지말라고해서안한다고했잖아씨발 너는 한국어도 못 하냐? 1개 국어도 못 하는데 왜 사는거임? 말귀 자체를 못 알아쳐먹는데 맨날 내가 당해줘야함? 내가 맨날 가만히 있고 얌전하니까 한 번 화내면 다들 놀라고 야 너가 쫌 참아이러는데 조용한 사람은 맨날 당하고 호구같이 당하고 감정쓰레기통취급 당하고 욕 먹는데 하하 그렇구낭 나도 내가 병신이라고 생각행ㅎㅎ 이래야함? 그러면 그냥 개병신호구새끼인데 앞으로 인생에서 당하기만 하고 사기당해도 헤벌레 웃고 인생 좆되라는거야뭐야 너네들 귀찮은일만들기싫어서 나 한 명 입 닥치게 하면 편하니까 나 보고 참으란거잖아 그러면 하지말라는 걸 하지마 빡대가리들아 그 쉬운 것도 못 하는 지능을 가졌는데 왜 날 자꾸 가르치려하는거임? 니 입으로 다시는 안 하겠다. 주의하겠다 이래놓고 나중엔 알빠노?하면서 다 어겨놓고 내가 화내니까 헉 존나예민하노ㅠ이러는 병신새끼들 이런 정신병자집안은 성인되면 꼭 나가야겠다

#339 이름없음 2023/09/21 09:27:10

동샹새끼 볼 때마다 군생활이 존나 걱정됌. 이제 중1인 애 갖고 뭔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가 싶지만, 먹고 좀 치우라고 잔소리 했더니 그나마 요즘에는 치우더라? 근데 왜 반찬 그릇 뚜껑은 내버려두냐? 니가 쳐먹은 김 봉지랑 플라스틱은 왜 안 치우냐? 학교 가기 전에 니가 쓴 가전 제품 끄고 가라고. 존나 빡대가리냐? 친구들이랑 게임하는 건 안 잊어버리면서 뭐 시키면 하나씩 잊어버려서 일을 한 번 더 하게 하냐? 수건 좀 걷어다 주면 개주면 안 돼? 걷어서 어디 한 곳에 두면 좀 개면 안 돼? 안 보인다고? 눈깔삐었냐? 눈깔 병신이야? 그게 왜 안 보여? 바닥에 널브러진 게 사용한 거랑 안 쓴 거 다 섞여서 모르겠어? 그럼 시발 쓴 걸 왜 한 곳에 안 두고 여기저기 두냐? 빨래통이 안 보여? 거실 한복판에 있는 건 쓰레기통이냐? 우산꽂이야? 쓰레기도 나가면서 하나씩 들고 나가서 버리던가, 꽉 찼으면 알아서 분리수거 하러 가던가. 존나 지랄지랑 인격 모독을 해야 버리러 가냐? 시발 개새끼도 그 정도까지는 아닐거다. 존나 뭐가 문제냐? 애들한테 죽이지 말고 기다리라 하지 말고 한 판 끝나면 나가서 분리수거를 하던가, 학교 갖다오자마자 확인해서 나가면 편하잖아. 게임한다고 밤 늦게 쳐 자서 학교는 빠지고. 뭐 하자는 거냐? 진짜, 대체 뭐가 문제야? 존나 답답해 미치겠네.

#340 이름없음 2023/09/26 03:39:28

자꾸 딸내미 돈빌려가는 엄마도, 집에서 놀고있으면서 맨날 피곤하다, 스트레스 받는다라면서 뭐 미래 계획은 거의 말만하고 지금 지가 쓰고 있는 방도 내 방인데 지 멋대로 하는 언니년도 짜증나고, 그런 언니년보면서 자꾸 짜증내는 아빠도 짜증나고 다 짜증나, 진짜 나 혼자 딴대가서 살고싶다

#341 이름없음 2023/09/26 08:03:04

응 정숙아 빨리 나가뒤져^^ 니년이 울 아빠 수명 잡아먹은거야 이 애미 뒤진 애미년아 ^^ 너땜에 흘린 눈물이 말이 아니란다 얘^^

#342 이름없음 2023/09/26 12:07:06

하 시발 이제 슬슬 죽을때 됐는데 왜 꾸역꾸역 살아있지. 아프다고 징징거리는데 그렇게 심각한것도 아니고, 안치우고 드러워서 냄새도 나고, 위생관념 밥말아먹어서 식사할때마다 비위상하게 하고, 은혜도 몰라서 은인 따님분한테도 막대하고 년년거리는 천박한 년. 남아선호사상 개쩔어서 아들손자들만 쪽쪽 빨아주면서 나한테는 왤캐 바라는것도 많은거임. 차단했는데 눈치없이 계속 전화거는것도 역겹고 소름돋아. 제발 우리 연좀 끊자 못배운것도 아닌데 못배운짓 겁나 할때마다 개쪽팔려.. 제발 민폐되지 않게 죽어줘. 니가 좋아하는 손자들도 같이 순장해줄게 시발련아

#343 이름없음 2023/09/27 00:50:12

술좀작작처마셔ㅅㅂ

#344 이름없음 2023/09/28 19:45:56

자기 화난 걸 왜 나한테 풀지? 화나있으면 말을 걸지 말던가 날선 말투로 팍팍 짜증내고 소리지르고 나는 그걸 좋게 다 받아줘야함? 안 받아주면 지 애미 힘든 것도 모르는 개썅년됨

#345 이름없음 2023/09/28 20:49:43

부모란 것들 특히 개비 진짜 짜증나더라. 말하지말라는데 쓸데없이 다 떠벌리고 다녀서 다른 사람이 알게 하고 입 진짜 가벼운 사람 개싫어하는데 진짜 뭘 잘했다고 다 떠벌리고 다니는지 존나 짜증남. 화내니까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거 볼때마다 입 찢어버리고 싶고. 그리고 혈육이랑 정말 가치관도 안 맞고 혈육 성격도 좆같아서 싫은데 억지로 친하게 지내라고 강요하는거 개싫음. 피는 물보다 진한거 개소리임. 게다가 솔직히 혈육이 낳은 조카한테도 별로 관심도 없고 볼때마다 그렇게 예쁜지도 모르겠더라. 난 어린아이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니 조카니까 그래도 예뻐해줘야지 이ㅈㄹ. 솔직히 자식한테 모범을 보이고 싶었으면 본인이 먼저 화기애애한 가정을 자식한테 제공해줬어야하는거 아니야? 매일 부부끼리 애들 보는 앞에서 말다툼하고 형제랑 싸우고 자식들 앞에서 쪽팔린 짓 다해놓고서 자식한테 사이좋게 지내라는게 말이 되냐. 아무튼 난 혈육이랑 가족으로 태어나고 싶지도 않았는데 본인들 성욕으로 자식들 싸질러놓고 친하게 지내라는 말같지도 않는 소리하는거 보면 짜증나.그리고 추석인데 제사같은 미개한 관습은 왜 돈주고 지내는 건지 모르겠음. 성묘도 짜증나고.나중에 부모란 것들 다 뒤지면 난 제사 절대 안지낼거임. 누구 좋으라고 제사 지내줘? 그리고 언니라는 년도 짜증나더라. 아주 볼때마다 나를 샌드백처럼 여기는건지 막 화풀이하고 지랄떨고 걍 볼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라서 짜증남. 낼 명절이라 보는데 솔직히 영원히 안보고싶더라 보자마자 갈굴거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야.그리고 부모님 다 돌아가시면 우리 둘밖에 없다고 하는데 시발 니가 나를 가족으로 생각하긴 했냐? 샌드백 취급이면서.

#346 이름없음 2023/09/29 09:31:20

ㅅㅂㅅㅂㅅㅂㅅㅂ 아침부터 싸우고 지랄이야 소리치지 말라고 귀 아프다고 아 진짜 개 빡쳐 지랄이야 짜증나서 울고 싶다 이래놓고 또 언니 없으면 언니 없을 때 또 뒷담깔거 아냐 어제도 뒷담까고 오늘도 이 지랄이고... 언니보다 내가 먼저 집 나가고 말지

#347 이름없음 2023/09/30 02:40:56

난 그냥 내년까지 취직 못하면 자살하려고 노력 안하는 것도 아닌데 자꾸 나한테 노오력이 부족하다느니 어쩌니 듣는 것도 지겹다

#348 이름없음 2023/09/30 03:19:22

씨발년아 오지마 3년만에 집에 오는 이유가 밥 쳐먹으러 오는 거라니 진짜 좆같네 아 씨발 나 니 보기 싫어서 나가있을 거니까 찾지 말아라

#349 이름없음 2023/10/02 11:37:02

동생 진짜...너무 이기적임 엄마가 자기한테 시킨 일도 학원가야된다느니 밥먹어야된다느니 미루면서 결국 나한테 다 떠맡기고...그래놓고 보면 바쁘긴 무슨 그냥 노래 흥얼거리면서 놀고있음ㅋㅋㅋ그냥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면 다 대충대충하거나 안해서 다른 가족만 피해봄 부모님이 너무 오냐오냐 키운게 원인인것같은데 사이좋은 자매사이 그런거 그만 요구하고 이제라도 좀 나서주시면 좋겠음... 중학생이고 어리다고 해서 봐줄 수 있는 정도가 아니야 그냥 철딱서니없고 자기 생각만 하는 애임 나도 중학생때는 안저랬는데 왜 중학생이고 어리니까 봐줘야한다는지 잘 모르겠음 나는 진짜 동생 때문에 정신병걸릴것같은데ㅋㅋㅋㅋㅋㅋ 중학생이니까 성격더러워도 다른 사람들이 맞춰주고 그런거지 진심 저 상태로 고등학교 올라가면 손절당하고 따당할것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350 이름없음 2023/10/03 00:46:31

아오 씨발 여기 글들 다 공감되네ㅋㅋ씨발 나는 어릴때 작은 고모란 년이 술처먹고 내 방 들어가서 허락도 없이 내 장남감 지 개새끼한테 물어뜯으라고 던지고 놀더라? 나중에 존나 속상했지만 울면 나 때리고 욕할 것 같아서 꾹 참았는데 사과 하나 안하고 걍 가더라? 이 개씨발련이 이거외에도 작은 고모년 존나 욕하고 싶은 거 개많다 큰 고모가 학비 대줬는데 웬 걸레남한테 상납하고, 먹버당한거 지 새끼한테도 발차기하고 욕하면서 화풀이하고, 지가족 다 개좆으로 보면서 먹버당한 한을 우리아빠 통해서 간접적으로 풀련건지 자꾸 근친충 수준으로 집착하고, 이번엔 카톡으로 아빠한테 나랑 엄마 필요없다고 갖다버리라고 어딜 감히 해외로 나가냐고 뒷담 존나 깠고, 맨날 술처먹으면서 나랑 엄마랑 큰 고모한텐 존나게 대들고 염병떠는 주제에 자기 새끼 시집간 그쪽 식구들한테는 술 꾹 참으면서 위선 존나 떨어대고, 큰 고모가 은혜 베푼건 쥐좆도 무시하면서 아빠한텐 자꾸 오빠거리면서 무슨 지 남친인 것마냥 집착하고, 그러는 주제에 예전에 아빠가 목숨걸고 벌어온 돈 홀라당 남창새끼한테 다 써버리고, 주변 사람들이 저 남창이랑 결혼하면 좆된다고 말렸는데 병신같이 결혼해서 두들겨 쳐맞다가 이혼 당하고 그 한을 주변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한테 존나 풀고 씨발씨발 씨발개년아 제발 좀 빨리 죽어버려!!! 이런 찢어죽일 씨부랄년아 제~~~~~발 고통스럽게 찢겨져 죽어

#351 이름없음 2023/10/03 01:47:17

>>347 난줄... 스트레스받아서 뒤지겠다 뭔 아무것도 안하고 띵가띵가 쳐노는 사람 취급을 하니 원... 아등바등 지원하고 있는데 아묻따 노오력이 부족해서 그런거네 마네 언급하면 열이 받냐안받냐 씨발.... 진짜 살인저지르고 감옥들어갈거같네 콩밥먹긴 싫으니까 그러진 않겠지만 진짜 존나좆같다 씨발 아오 ... 안그래도 사는거 개힘든데 왤케 존나팍팍하고 좆같게하지? 사람 존나 분조장오고 정신병 걸리게함 미친새끼가... 아진짜 존나싫다 씨발 개쳐패죽이고싶다 스트레스의 모든 원인이야... 진짜 말하기도 입아프다 홧병걸려 뒤지겠네 시발 ... 생각만 해도 기분 안좋아지고 존나 불쾌함 그냥 아오 씨발!!!! 개개개개 싫어서 미치겠다 아오 존나...

#352 이름없음1111 2023/10/03 13:49:30

아빠 애비새끼 애비는 맨날 학원안보내주고 내 장래희망 무관심함 난ISTJ아빠가 필요해 참고로 우리아빠애새끼INTP이다

#353 이름없음 2023/10/03 13:52:49

까고싶은사람 트집집는사람

#354 이름없음 2023/10/03 14:48:33

개비새끼 지 기분 안 좋으면 뜬끔없는 소리하면서 딸한테 급발진으로 화풀이하고 딸한테 주저리 주저리 지 기분 안 좋은거 호소하고 자식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 고질적인 버릇 여전해서 짜증남 부모고 뭐고 아니였으면 손절해버렸을거임. 진짜 좆같은 이딴 인간이 가좆이라는게 개싫노. 같이 있으면 에너지뱀파이어로 피곤해죽겠음. 그리고 서운한게 있으면 차라리 당사자인 본인한테 속 시원하게 말을 하세요.나한테 니 기분 안 좋은거 화풀이하지 말고 지 혼자 꽁해있어가지고 존나 집에서 하소연하지 말고. 니 하소연따위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도 없고 듣는 사람도 피곤해.딸인 나는 만만하고 남자인 사위는 만만하니까 말 못하고 결국 존나 만만한 게 여자고 딸이니까 화풀이하는 것도 하남자스러워 죽겠음. 늙어빠진 문어새끼 존나 극혐.

#355 이름없음 2023/10/03 19:11:37

언성 잘 높이고 화 잘내고 체벌심하게 하고 감정이 앞서고 주먹이 먼저 나가고 자기말에 토달거나 의견 세우면 ㅈㄴ 머라하는 남자어른

#356 이름없음 2023/10/03 20:02:20

내돈 손대는 부모가 좆같음 돈모으라고 잔소리 ㅋㅋㅋㅋ 돈좀 있음 다른집 자식들은 뭐 사주더라 ㅈㄹㅈㄹㅈㄹ 저러면서 내돈에 건들려고 함 좆같은

#357 이름없음 2023/10/03 20:26:51

>>351 나도임 맨날 막말에 ..죽을것같음

#358 이름없음 2023/10/03 20:33:14

나진짜 자살하고 싶은데 어떡해 이젠 모든게 귀찮다...막말에 넘지쳐서 힘들어

#359 이름없음 2023/10/03 20:35:27

살아라

#360 이름없음 2023/10/03 20:39:20

>>359 정상체중인데 똥배 나왔다 맨날 살쪘다 그려고 뭐만하면 막말하니까 진짜 미칠것 같에 주변 사람들도 안쪘다 그려는데 도넘는 막말에 이제27살 먹였는데 아직도 취업도 못했다고 막말하는데 나도 안하고 싶어서 안하는거 아닌데 누나랑 맨날 비교 하고 미칠것 같에 오죽 누나도 엄마보고 왜저려나면서 밥잘챙겨 먹으라고 나보고 그려는데 어제도 그냥 밥안먹고 있기만했어 맨날 눈물만 나와 누나 아니였음 지금이라도 자살하라고 하면 할수있어 엄마 아빠 슬픈거 하나도 상관없음 누나가 슬픈게 싫어 누나 결혼하는데 지장 생기는것도 싫고 나땜에 누나 삶에 피해 입히는것도 싫어 누나 땜에 억지로 사는건데 진짜 죽고 싶어.. 넘힘들어서

#361 이름없음 2023/10/03 20:43:29

얘 셋이나 있으면서 감정조절 못하고 소리만 빽빽... 그게 그렇게 잘못한 거야? 좀 너그럽게 봐줄 순 없는 거야? 엄마 어릴 때 그렇게 했다고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해? 엄마 꿈 나한테 강요하지 좀 마... 뭐만 하면 인상 쓰고 이 악물고 노려보고... 시발 40대면 10대 딸 막 대해도 되는 거야 진짜? 내 일 마음대로 떠벌리고 쪼개는 것도 진짜 싫어... 친구들한테 보여주기 진짜 창피하고 쪽팔리다고... 어른한테 따박따박 말대꾸한대. 지랄 나이가 유세냐고ㅜ 오빠도 아빠도 똑같아 진짜. 엄마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누굴 좋아하는지도 모르면서 나에 대해 다 안다는 듯이 떠벌리고. 솔직히 내가 누구랑 제일 친한지도 모르면서 무슨 꿈을 꾸고 있는지, 꿈이 있는지 없는지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분조장처럼 다혈질적인 가족 때문에 시발 자살도 생각한다고 어떻게 하면 안 아프게 죽을 수 있을까 이 나이에 수면제를 구할 순 없으니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고민하는 것도 모르면서 어린 게 무슨 이러잖아... 허구한 날 한숨만 푹푹 쉬고 소리만 빽빽 지르고 인상만 쓰고 노려보고 진짜 지겨워.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안 아프게 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도 모르고.

#362 이름없음 2023/10/03 20:43:40

문 닫고 열고 닫고 열고 쿵쿵거리고 지 기분 잡쳤다고 3시간동안 저 지랄함 씨발 정신병걸릴듯 죽여버리고싶어 왜 우리집은 이렇게 시끄럽지 시발 귀마개 사고싶다 집에서는 귀마개끼고다녀야지 다 시끄러워

#363 이름없음 2023/10/03 20:45:14

아 제발 작작 쿵쿵대 시발 아 귀아파 좆같아 몇 시간째 저 지랄이야

#364 이름없음 2023/10/03 23:07:52

이러니및ㄴ 아니시발라렂 존나무서워 공포늬집임???????? 자꾸 쿵쿵거리고 쿵!쿵! 이런소리나고 그러다가 갑자기 지 호낟서 소리지름 아시발 개무서워 진짜 정신 나간건가??? 시발 개무서워 심지어 밤이고 거실 깜깜한테 자꾸 지랄함 진짜 귀신인줄

#365 이름없음 2023/10/04 21:11:08

나보고 어릴땐 귀여웠는데 애미년 지금은 상태 불량 ㅇㅈㄹ떠는데 내외모가 왜 못생겼니 애미 지닮아서 빻은걸 어쩌라고 진짜 성형 할거임 좆같은 내자신이 애미년 와꾸 닮은것도 넘싫고 역겨움

#366 이름없음 2023/10/07 19:56:50

나 있을때 앞담까고 나 잘못한거 외가친척한테 다 말하고 다니는대, 내가 뭘 믿고 그 창피한걸 보여줘...

#367 이름없음 2023/10/07 21:03:45

제발 샤워나 목욕하고나오면 하수구에 머리카락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려줘 머리카락으로 하수구 막아놓지말고

#368 이름없음 2023/10/08 17:58:16

동생 ㅅㅂ 공부도 못하는게 시험때문에 예민하다고 부모님이랑 나한테 신경질 존나 내내 시험공부 하기라도 하면 몰라 책만 펼치고 폰으로 유튜브나 보면서 왜 성적안나오냐고 욕하고 지랄이야 부모님앞에서 유전자탓이라고 막말하는데 유전자탓이면 너도 공부 잘해야해ㅋㅋㅋㅋ

#369 이름없음 2023/10/09 12:36:17

동생련 패죽이고 싶다 진짜 ㅋㅋㅋㅋ 엄마 생신날 거창한 건 못 해드러도 일단 기본으로 요리 정도는 해드리자니까 일단 지는 요리 못 한다고 발부터 뺌 ㅋㅋㅋㅋㅋㅋㅋ 누군 뭐 시발 요리왕 비룡이라 요리 해드리자고 하냐? 엄만 일년 내내 우리 밥 해주시는데 일년에 하루는 해드릴 수 있는 거 아니야 씨발. 뭐 재료 씻고 다듬는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냐니까 칼질 해본적이 없어서 손질을 못한다네 시발 ㅋㅋㅋㅋㅋㅋ 칼질 뭐 내가 대단한 거 하라는 것도 아니고 재료 썰라는 게 그렇게 힘드냐? 내가 복어 손질을 하라는 것도 아니고 암만 칼 안 잡아봤대도 재료 못 써는 건 그냥 하자 있는 병신새끼 아님? 나이나 어리면 몰라 시발 이제 고3인 새끼가 어떻게 저렇게 지 생각만 하지? ㅋㅋㅋㅋ 장애인도 아니고 사지랑 정신 다 멀쩡한 새끼가 나이를 그만치 처먹고 해본적이 없어서 엄마 생신날 요리 못해드리겠다는 건 ㅋㅋㅋㅋ 안 쪽팔리냐? 평소엔 잘 하는데 고3이라 공부하느라 예민해진거면 이해를 하겠는데 ㅋㅋㅋㅋ 공부는 내다 버리고 좆도 안 하는 련이 저 지랄 떠니까 패죽이고 싶네 진짜;;

#370 이름없음 2023/10/09 14:12:39

아 좀 밥 먹을때 입 좀 다물면서 먹어 10미터 밖에서도 니 쩝쩝거리는 소리 다들려 그리고 인간적으로 밤에는 티비 작작좀 틀어나 하는일조 없이 집에만 있으면서 피해만 존나게 끼쳐요

#371 이름없음 2023/10/10 01:32:27

실내흡연 + 내로남불 + 술담배중독 + 남 후려치기 + 세상에서 제가 제일 잘난 줄 앎 + 깨어있는 척 + 원나잇 매니아 + 진짜 잘난것도 아닌데 잘난척 + 자기 잘못 모름 + 불법 웹툰 봄 + 맨날 거짓말 침(선의의 거짓말 같은것도 아님) + 괴상한 운동/체력 부심 + 맨날 돈 빌려달라고 하면서도 흥청망청 씀 + 남친 없다고 맨날 징징대는 혈육아 너 무조건 경찰 할거라며ㅋ 경찰 아니면 할거 없다고? 네가?????? 그... 진짜야??? 당장 불법웹툰부터 어떻게 해야 하지 않을까? 네가 경찰 돼도 문제다ㅋㅋㅋ 네 생활습관 같은거 다 차치하더라도 너 공부를 잘 하는것도 아니잖아ㅋㅋㅋㅋ 시험 붙을 가능성 보이지도 않는데 무슨 1트에 합격 ㅇㅈㄹ 하고 있어.. 그리고 팩트로 후드려패면 너 또 나가떨어질거면서 왜 셀프 올려치기해ㅋㅋㅋㅋㅋ 너 잘난거 아냐...

#372 이름없음 2023/10/12 13:32:43

동생 유튜브 일본여고생 브이로그 보고 일본학교에 환상가져서 자기도 일본 학교다니고 싶다 귀여운 교복입고 귀여운 도시락 들고 다니고 싶다 이러는데 한두번이면 몰라 뭐만하면 일본학교 거리고 부모님한테 자꾸 일본 유학 얘기 꺼내면서 눈치줌... 한국학교는 공부를 너무 강요해서 싫다는데 너가 다니는 학교 노는 분위기인데다 선생님들도 공부 포기한 애들은 그래 알겠다..하고 냅둬서 공부는 하는 애들만 하는 학교잖아...게다가 너 공부하지도않고 맨날 놀아서 최하위권이잖아ㅋㅋㅋㅋ부모님은 성적 필요없고 그냥 건강하기만하면 된다고 공부 강요 하나도 안하시는데 강요는 또 뭔소리임? 일본학교는 한국학교와는 다르게 다 똑같은 급식이 아니라 학생마다 다양하고 가지각색인 도시락 싸온다고 자기도 그런 도시락싸고 학교가는게 로망이라는데...그 도시락을 니가 만드냐?엄마가 만드시잖아...지한테 만드라고 하면 학업이니뭐니 핑계대면서 엄마나 나한테 하라고 할거면서ㅋㅋㅋㅋ 뭔 언어교환펜팔앱인가 그걸로 일본어공부해서 일본인 친구 사겼다고 일본가면 잘 할 수 있다고 큰소리 뻥뻥치는데 알고보니 그 일본어도 진짜 제 실력이 아니라 다 번역기빨에,사겼다는 친구는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제대로 모르는 말그대로 그냥 생판남...뭐만하면 일본일본 유학유학 로망로망 작작해라 진짜 정신병걸리겠다 부모님이 너의 뭘 믿고 유학같은걸 보내주시겠냐고

#373 이름없음 2023/10/12 13:56:28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손씻는건 기본중에 기본 아닌가...진짜 볼일보고 손안씻는거 보기 더러워서 손 좀 씻으라고 했더니 진절머리난다는 듯이 눈 위로 치켜뜨고 한숨 푹쉬는거 어이없네...

#374 이름없음 2023/10/12 16:56:43

엄마아빠 싫어 나만 나쁜 애로 만들어

#375 이름없음 2023/10/12 19:42:31

할머니 나한테 맞아죽어야하는 년이라고 함

#376 이름없음 2023/10/12 19:49:48

>>372 일본도 은근 공교육 겁나 빡샌데... 일은 중학교 고등학교 시험점수 미달이면 유급해야됨..

#377 이름없음 2023/10/12 20:53:35

>>376 나 372레스주) 나도 일본이 어떤지는 대충 아는데 동생은 한국만 빡세고 다른 나라 학생들은 다 놀기만할거라고 자기가 일본가면 좋은 성적 받을거라 생각하더라...ㅋㅋㅋㅋ글쎄 일본 고등학교 졸업하고 일본 대학에 가겠대잖아...진짜 이것만 봐도 일본 학교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거 맞지?참고로 나이가 많이 어린것도 아니고 곧 고3되는 앤데 대학교도 아니고 일반 고등학교면 못가지않아...?가고싶다면서 제대로 조사도 안해오고 너무 생각없는것같아서 어이없다못해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느껴져 그냥 닥치고 지금 다니는 고등학교나 얌전히 졸업 했으면 좋겠는데

#378 이름없음 2023/10/13 13:52:57

병신 가부장 애비새끼 내가 진짜 독립하고만다 그때도 지금처럼 엄마한테 소리지르고 인신공격하는버릇 안고쳐지면 나한테 뒤지게 처맞는거임

#379 이름없음 2023/10/13 16:22:42

사촌언니년 성격 진짜 이상함 나 어렸을때 말랐었고 지는 뚱뚱했거든 그거 질투해가지고 나 계속 돼지년이라고 부르고 우리 엄마가 이모들 중에 제일 살쪘으니 나도 곧 살찔거라고 잘난척하지 말라고 어릴때 ㅈㄴ 지랄했거든 근데 성인 된 지금도 난 말랐고 그년은 존나 돼지~ 응 ㅈㄴ 저주해댔는데 원하는대로 안돼서 꼴좋다 얼마 전에 갑상선에 문제 생겨서 수술했다는디 존나 쌤통임 성격이 별로니까 병걸려도 안불쌍함~

#380 이름없음 2023/10/14 20:13:32

지가 소리지르는 건 1도 신경 안 쓰면서 내가 뭐만 하면 시끄럽다고 지랄하는 언니 개 싫다... 우울하다 진짜 정신병 걸리겠어 까라면 수십개는 나오는데 최근엔 이게 제일 좆같음... 아니 진짜 개 빡쳐... 빨리 집 나와서 혼자 살고 싶다 씨발씨발씨발씨발...

#381 이름없음 2023/10/14 20:24:35

>>377 ???? 진짜 뭔 소리지 싶다 일본 고등학교 받아주는 곳도 깡촌 빼면 거의 없다시피 할 뿐더러 일본 고등학교에서 이름난 명문대학교 진학하는거 개빡세서 아무도 그 루트 타는거 추천 안함; 일본도 사교육 빡세게 하는 편이라 만만치 않을텐데 생각이 별로 없는듯..

#382 이름없음 2023/10/14 20:26:46

>>377 기본적으로 일본어 현지인 수준으론 해야지 학교 다닌다 면 외국인 그쪽은 아니고 현지 애들이랑 입시 해셔 들어가야 하는데 어느 대학 가는진 모르겠는데 듣기론 사립은 겁나 빡세다고 들은 대학은 가는 사람만 가는 분위기 이긴한대 그맘큼 컷이 엄청 높다 들었음 일본도 우리나라 맘큼 대학은 공부 ㄹㅇ 빡세게 한다 들은 우리나라 보다 대학비가 비싸거든

#383 이름없음 2023/10/17 11:36:20

형부. ㅈㄴ 자꾸 훈수질에 참견질해 ㅆㅂ....

#384 이름없음 2023/10/18 01:04:18

ㄱㅅ

#385 이름없음 2023/10/19 02:57:23

개서럽다 여잔대 내가씨발 돼지 파오후 육수충인거 나도 알고 맨날 정준하 고릴라 오랑우탄 흑돼지라 자학개그도 자주치는데 이 좆같은 혈육새끼가 앵무새 폰알람도 아니고 하루에 한번이상은 살빼라 이 지랄함 그러면서 나는 우리 레더가 예뻐져서 좋은사람한테 시집가면 좋겠다는 말을 하루에 3번이상은 밥먹듯이해서 노이로제 걸리기직전임 전에도 엄마쪽 고향내려갔다 개꼽줘서 뛰쳐나가서 울었음 원래 잘 안울거든 왠만해선 참고 넘어가는데 그땐진짜 순간 뛰쳐나가고 싶었다 이젠 익숙해서 이 인간이 하는 말패턴 토씨안틀리고 따라할수있음 밖에선 뭐라하는사람도 없고 설사 꼽줘도 걍 쌩까는데 집에서 그렇게 대놓고 지랄하니까 사람 인내심 테스트 하는기분이다 ㅅㅂ 여기까지 엄마고 이제 동생깐다 저녁밥먹는데 이 레전드정병년이 개소리를씨부림 존나 사람 비수 꽂는말을 당연하게함 콜라 그만먹어 걱정된다만 했음 넘어갔을텐데 궂이 내 배 보면서 더러운 육수충이라고 하니까 순간빡쳐서 대노하니까 둘이 합동으로 니가 돼지라 문제라고 쌩난리를 피더라 그럴거면 집나가래 저새끼가 곱게 쳐말했음 웃으며 넘어갔을텐데 지가 지랄해놓고 내가 빡쳐하니까 말하나하나 악쓰며 반박하는거보고 좆같고 역겨움을느낌 씨발 이새낀 진짜 자기 자신만 관대하고 남은 무슨 하등생물처럼 여겨 지가 이재용 딸 병약미소녀공주인줄암 밖에서도 튀는행동 존나하고 그림도 고3새끼가 잼민이처럼 쳐그리고 채색도 못하면서 나 그림 존나잘그림 웹툰어시한다 망언 쳐 내뱉는거보면 한심하고 빡침 일러스트레이터 삽화가가 하고싶음 자료찾아가며 그림연습을 하던가 지가 존나 쏘다니는 ㅊㄱㅋ에서도 잼민이랑 좆목하고 댓글에 이상한 이모티콘 잔뜩 붙여서 테러하고 이게 19살이 하는 행동이냐 그리고 이년 학교자퇴하고 등교거부하면서 미친년처럼 굴었음 내가 학교가자고 설득하고 선생님이 전화까지 해가면서 학교 좀 오라고 안되면 유예기간 줄테니까 학교에서 상담하라고 아님 학업숙려제라도 하라고 연락왔었음 근데 안함 결국 자퇴하고 집에서 칼춤추고 세상에서 젤 불행하고 귀신빙의자 인생망한년처럼 굴다 갑자기 멀쩡해짐 진심 인생이 롤러코스터처럼 산다 개씨발년 지가 아프고 좆같았다고 가족들한테 비수꽃는 말하고 사회성 좆박아서 필터링없이 뱉는걸 자기는 솔직하다 표현함 그리고 지가 좀 좆같거나 팩트 데미지 들어오면 악쓰면서 씨발씨발 소리지르고 속사포랩하는데 엑소시즘 실사판 보는기분임 엄마나 고3동생이나 어쩜 그렇게 좆박은 사회성가지고 사는지 니들은 평생 그딴식으로 살다가라 이 토사물같은년들아

#386 이름없음 2023/10/21 18:59:47

뭘먹으면 저런 자식을 낳았나 뭐라하는데 내가 프린세스메이커도 아니고 낳질 말던가 지가쳐 낳아놓고 ㅈㄹ이레 ㅋㅋㅋㅋ 저런 부모들읔 지처럼 인격 적으로 모독 안하니까 큰거지 이젠 저딴소리 하도 들어서 아무생각도 안듬 저 미친년 또 지랄 이구나 이생각만 에휴 성깔좋은 내가 참아야지 이마인됨 좋아서 쳐낳아 놓고 나한텐 ㅈㄹ이지 저래놓고 대우받기를 원해요

#387 이름없음 2023/10/22 21:22:55

동생년 시발 지가 당했다고 생각하는 거만 기억하고 아주 지만 피해자지 시발년

#388 이름없음 2023/10/22 23:59:20

마치 가족처럼 공동체가 되어버린 먼지와 모기들도 가족이라 치고 욕할란다 다 박멸하고 싶다 가 족같은 친구들같으니

#389 이름없음 2023/10/25 18:19:51

.

#390 이름없음 2023/11/03 22:25:12

자식이 무슨 입맛대로 조종 가능한 인형인 줄 아는 부모들이 참 많은 것 같아 그리고 우리 부모도 포함임 시발 지들 원하는 대로 다 해줬으면 만족좀 하지 이젠 좀 꾸미고 다니면 안되냐고 지랄을 하네 해달라는거 다해주니까 배가 처불러갖고 하다하다 지랄할 게 없어서 그딴걸로 지랄하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아 얼른 혼자살고싶어

#391 이름없음 2023/11/04 02:21:44

코로나 걸리고 헛구역질 나올 정도까지 기침하고 그런 기침이 두달 이상 갈 정도로 후유증이 심했어. 후에 기침은 안해도 폐기능이 떨어져 조금만 언덕길을 올라도 힘든 기간이 있었어. 그렇게 몸이 안좋은 상태에서도 이미 오래전에 약속한 가족여행이였기에 기운있는 척 갔는데... 언덕길이 너무 많아서 힘들고 지치더라고. 그래서 언덕길을 오를 땐 조금 천천히 가자 했는데 자꾸 내가 뒤쳐지니까 짜증을 내더라고 아빠가. 그래서 먼저 가라고 나 숨쉬기 힘드니까 나는 좀 천천히 가고 싶다고. 그 자리에서 분조장이 또 왔는지 다른 사람들 다 눈치보게 엄청 뭐라더라 징징댄다고. 너무 서러워서 그대로 뒤돌아서 화장실에 가서 펑펑 울고 나와서 다시 걷는데 절벽이 많은 곳이였는데 뛰어내리고 싶었어 지금도 가끔 또 저런 식으로 갑자기 윽박지르는 날이면 생각해 차라리 저 새끼 욕 먹을 수 있게 미리미리 준비하고 죽어버릴까 아니면 저 새끼를 그냥 죽이고 난 살까

#392 이름없음 2023/11/04 11:49:35

아버지 고맙다는 말 안해, 해주는 게 당연한 줄 알아, 자기가 뭐 할때 생색 엄청 내지, 자존심은 엄청 쎄, 남 체면 신경 안써, 남을 무조건 까. 남의 노력도 까. 자기 까는 건 싫어해, 남 시키는 거 좋아하면서 자기가 뭐 시켜지는건 싫어라하고,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훈수란 훈수는 다 둠. 자기가 저질렀던 모든 일들을 너그럽게 넘어감. 남한테는 각박함. 쪼잔함. 지도 옷 벗고 아무데나 뒀으면서 남이 옷 벗으면 뭐라 그래. 뭐 하면 뻐기고, 뭐든지 잘나보이려고 하고, 돈도 잘 못벌면서 돈을 물 쓰듯 쓰고, 화나면 위협적으로 굴지. 사람 말 끊어. 그러면서 남이 자기 말 끊으면 싫어해. 밥먹을때 자꾸 턱에 구멍 뚫린것마냥 흘리면서 먹어. 치우지도 않아. 다먹고 남은 식탁 정리도 안해. 그냥 들어가서 자거나 컴퓨터나 해. 치우는건 남 시켜. 집안일도 남 시켜. 독선적임. 뭐든지 마음대로 정해야 직성이 풀림. 하다못해 음식 메뉴도 제 마음에 들어야됨. 맛있는거 먹을때 불평하고 트집잡으면서 먹어. 그러면서 본인은 요리는 커녕 고기도 잘 못 구워. 자꾸 엄마한테 술 따르라고 시키는게 같잖아 죽겠어. 남 의견은 틀리고 자기 의견만 옳아. 지가 짜증나면 있는대로 화내고, 내가 틀린걸로 치자고, 이럴때마다 뒤집어 엎고싶다는 쓰레기같은 소리를 해. 화나면 짐승놈마냥 옷을 벗어. 말을 5살짜리 애도 이해하지 못할 어휘력으로 구사하면서 남이 이해해주길 바라. 정작 자기는 남을 이해하려 노력도 하지 않음. 나름 배려심이라고는 있으나 결국 자기중심적. 이걸 받아주지 않으면 왜 받아주지 않느냐며 노발대발. 꼴에 연장자 노릇좀 해보겠다고 뭘 자꾸 알려주려 하는데 물어본 적도 없어. 볼때마다 열받아서 머리에 끓는 냄비 쏟아주고 싶음. 나름 악몽을 꾸고 산다고 안타깝게 봤던 적이 있는데, 이야기 들어보니까 자업자득이었음. 남을 무조건 까대면서 이해조차 시도하지 않는 자기의 어휘력이 그지같은거 남들이 이해못하니까 그 기억이 트라우마가 된 거더라고? 그럼 자기한테 문제가 있구나를 어련히 깨달으셔야지 왜 엄한 가족한테 분풀인지.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인다는 말이 맞음. 정말 억울하다는듯 밥쳐먹다 일어서서 시위하던데, 의자 대가리에 후리고 젓가락 눈에 쑤셔버리고 싶었다. 가끔 여행이라도 와서 이제 나 정상인이라는 양 행사하는 꼴 보면 웃겨죽음. 코미디가 따로 없음. 주변인들은 다 맞춰줘서 더 어이가 없음. 옛날엔 그 꼴을 보고 기대라도 했는데. 더 웃긴건 그렇게 '우리는 더 나아질 거야!'라며 가족끼리 소년만화에 나오는 한 장면처럼 의기투합을 다진 날 밤에 바로 그놈이 별것도 아닌걸로 열폭을 내는 경우. 웃겨서 눈물 나는 줄 알았다. 이쯤되면 가족도 제정신이 아님. 쉴드쳐줄 수 없음. 엄마는 자식들때문이라고 쳐도, 오빠놈이 싸움 보는거 싫다고 아빠를 두둔하고 자빠지는걸 용인할 수 없음. 이기적인 씨발새끼. 내가 어떻게 엄마를 다독여서 아빠한테 하소연이라도 할 수 있게 만들어놨는데, 자기 마음 편하자고 감히 이걸 망치려들어? 힘들었던 건 이해한대도 친구들이랑 놀겠답시고 싸돌아다니느라 집안 분위기에 기여한 적도 없는 놈이 이제 와 지랄을 해? 이게 어디 한두번인가? 경찰이라는 새끼들이.

#393 이름없음 2023/11/10 00:23:08

동생년아 술좀 작작 처마셔. 술 마셨으면 암전히 자기라도 하던가. 애먼 사람들한테 다 치근덕대놓고서는 안받아 준다, 지 얘기 안들어준다 하니? 제정신인 상태에서도 네 말 들어줄까 말까인데. 너는 네가 사회생활 잘 하는 줄 아는것도 웃겨ㅋㅋㅋ 네가? 지랄한다

#394 이름없음 2023/11/10 01:06:58

가정사 들먹이면서 지 행동 합리화하지 마 좀!!! 그게 니 행동의 면죄부라도 되냐????? 학원도 안 보내주고 딸한테는 돈 ㅈㄴ아끼면서 해주는 건 없으면서 기대는 왜이렇게 많고 도시락반찬 얘기 그만 듣고 싶다 돈 많은 집에 살았으면서 불만은 또 왜 저렇게 많은데.. 왜 자식한테 욕해?? 분조장새끼제발제발 우리엄마 안 괴롭히고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엄마랑 동생이랑 셋이 살고 싶어요

#395 이름없음 2023/11/10 16:38:43

혈육새끼 면상 보는 것 만으로도 밥맛 떨어져 개씨발놈 아~ 빨리 어디 꺼져서 행방불명 되어버리라고 찐따새끼야

#396 이름없음 2023/11/16 20:41:20

개짜증나 시발 집에정상인이없어시발련들 진짜개시발꺼져미친

#397 이름없음 2023/11/23 18:33:51

혈육 개 짜증남. 꼭 그놈의 가족 약속을 오늘 잡아야하나. 그리고 가족들도 짜증나는게 이 개돼지놈들은 전체주의 의식에 쪄들어있어가지고 꼭 바쁘든 말든 무조건 가족행사에 참여해야 한다는 게 너무 싫음. 걍 징글징글하고 짜증나고 얼굴도 마주보기 싫음 씨발.

#398 이름없음 2023/12/05 00:03:59

동생년 자꾸 나한테 가스라이팅 시도하는데 좆같네 진짜 내다버리고싶음

#399 이름없음 2023/12/05 00:35:16

그냥 다 뒤져 제발 진짜로

#400 이름없음 2023/12/07 18:52:30

삭제된 레스입니다.

#401 이름없음 2023/12/07 22:02:14

>>400 얜 왜 지혼자 화남? 혼자 노후부양 하고있어서 빡세여? 일단 신고함 ㅅㄱ

#402 이름없음 2023/12/08 17:33:19

네가 보기에 넌 늘 옳고 나는 매번 틀린 소리만 하지 좋을 대로 쥐락펴락할 사람 하나 있으니 살맛 나겠지 그렇게 사람 병신 취급하면 속이 참 시원하겠어

#403 이름없음 2023/12/09 11:55:46

개병신같은 애미년 존나 진지빠는 씨발련 꼭 좆같은 화법부터 특유의 기쎄보이려는 수준 떨어지는 병신같은 추임새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건 진지 존나 빠는 역겨운 새끼란거까지 진짜 삼위일체를 이루는 병신새끼의 표본 아니겠냐 그냥 걱정해준다고 했던 한 마디 가지고도 지혼자 병신년이 존나 마음속에 품다 부들부들거리면서 못 잡아먹어서 안달난것마냥 존나 끔찍하게 사람 하나 잡아죽이려듯 개흥분해가지고 말 하는 사람의 의도파악 좆도 안하고 지 멋대로 생각하고 피해망상까지 발동해선 걱정해줬더만 건방지다더니 뭐니 하며 존나 따지려드는 개씨발련 얼마나 좆같고 고약한 년인지 내 약점까지 꺼내가면서라도 어떻게든 한번이라도 더 스트레스 받아보라고 한 번이라도 더 화나게 해보려고 발악하는 미치광이년임

#404 이름없음 2023/12/09 12:10:42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건 의사소통이야 내 말만 할게 아니라 상대방 말도 들어줘야하는거지 그게 중요한거고 이 새끼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몰라 그냥 정신병 있는거 아니냐? 평소엔 의사소통 잘하다가도 갑자기 존나 무섭게 돌변해가지곤 지가 생각한 걸 확신으로 바꾸고 내가 뭐라하던 어떤 의도로 얘기를 했다던지 다 무시하고 그냥 지 생각만 맞다는 식으로 우기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피해망상이 발동되는년임 ex)간독성에 대한 얘기가 나왔음 그렇게 얘기를 이어가다 내가 애미한테 술 많이 마시면 안돼 술도 간에 안 좋아 이러면서 걱정삼아 한 마디 했는데 병신년이 갑자기 존나 흥분하더니 난 술 많이 안 마시고 어쩌다 한 번씩만 마시는거야 뭣도 모르면서 건방지다) 아니 내가 언제 니보고 술 마신다 했냐? 씨발련아? 왜 지혼자 망상하고 있어 병신새끼가 술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 안 좋다는거지 그래서 많이 마시지 마라 걱정삼아 말한거고 너가 술을 많이 마셨다곤 얘기안했는데? 근데 병신년이 피해망상에 아가리 제어가 안되나봄 내가 말하는거 안듣고 무조건 지 생각이 맞다는 식으로 흥분해서 뭐라뭐라 병신년이 사람 약점까지 잡아가며 죽어라고 몰아붙이더만 이후에 그제서야 만족했다는듯 사람 존나 스트레스 받아서 극대노 상태 만들어놓고서 지는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분위기 파악 안하고 싱글벙글 돌아디니는거 개역겨워서 진심 처음으로 애미가 그렇게 끔찍해보일 수가 없었음

#405 이름없음 2023/12/14 23:58:57

친언니....... 진짜 이기적이고 소름끼쳐

#406 이름없음 2023/12/15 01:39:45

오빠 존경했는데 오빤 날 좋아하지 않더라 자긴 맞으면서 자랐는데 난 안 맞으면서 자랐다고 날 싫어하더라 근데 시발 그건 니네 부모한테 따져야지 개씨발 안그래도 힘들어죽겠는데 나한테 하는 말이 너 요즘 죽여버리고 싶다?씨발새끼. 근데 맞는 말이지 나도 나 죽여버리고 싶으니까 그런데 말하기 직전의 분위기가 아빠새끼를 똑 닮았더라 깨닫자마자 한강에 머리박고 죽어버리고 싶었다 한평생 비위맞춘다고 모난 말 한번 거스르는 일 한번 없이 다 했는데 난 널 좋아했다고 꼴에 왜냐하면 동경을 했으니까 개새끼야 멋졌으니까 꼴에 씨발 근데 넌 미친새끼 넌 좀 다를 줄 알았는데 기대했는데 그럴 거라 무의식중에 기대했건만 결국 아니더라 그래 콩 심은데 콩이 나지 팥이 나겠냐고 그래도 다를 줄 알았는데 ㅋㅋ나중에 하는 말은 자기합리화 자기미화. 내가 그때 했던 말은 할 법한 말이었다는 좆같은 말. 그 말마저도 아빠닮음 나는 그때 오빠랑 대화를 할 생각은 진즉에 접었음 너는 나랑 대화를 하고 싶댔지? 네 머릿속에는 내가 장성해 다같이 지내는 유토피아가 그려져 있나 보다. 여행갔을 때 다같이 그랬듯이, 와, 우리는 이제 나아질거라고? 그렇게 자신했던대로? 씨발 존나 웃겨서 니들이 나아질거같아? 절대 못 나아져 안 나아져 너희가 그렇게 할 거야 내가 그렇게 할 거고 애초에 자리에 앉아서 남들 까대는 것밖에 할 줄 모르는 인간들. 자아성찰 비슷한 거라곤 끽해야 거울 본 게 인생의 전부인 인간들이 변하긴 뭘 변하겠다고 대체 뭐가 나아질 수 있다고 자신하는건데 단 한번도 한 적 없잖아 단 한번도 안싸우겠단 약속 지킨적도 없잖아 그래놓고선 변한다고? 변하겠다고? 지랄좀말라고 너희들은 절대 대화를 할 수 없다 서로 지들 할 말밖에 못 찾으니까 오빠 이 십새야 난 너랑 할 말 없어 말하지 말라며 씨발새끼야 죽여버리고싶다며? 그래놓고서는 니가 옳다며? 개새끼가 내가 하고싶은거? 네가 가장 행복할 때 즐거울 때 그 앞에서 죽어줘서 그 꿈을 산산조각 내주는 게 내 꿈이다 날 끼울 생각따윈 하지도 마 니들이 그리는 꿈따윈 없어 난 죽을거야 반드시 죽을거야 죽기 싫어도 죽을거야 그렇지 않고서는 억울해서 버틸 수가 없어 살 수가 없다고 살아도 산 게 아니야

#407 이름없음 2023/12/15 02:51:46

오빠 족보 파버리고 싶어 개 쓰레기 새끼 너때문에 우리집 분위기 망한거 아니?

#408 이름없음 2023/12/15 15:04:54

그냥... 다 싫다....... 서로를 위해 다들 독립할 능력을 가지고 뿔뿔히 흩어지는 게 진짜 더 나은 선택지 같아.....

#409 이름없음 2023/12/16 04:12:45

정신병이 있으면 고칠 생각을 해야지 반백이 넘었으면 이제 인정좀해. 자기가 이제 지긋지긋하고 끔찍한 10대가 아니라는걸ㅋㅋㅋㅋ 아무 능력 없는 늙은 나르시스트라고 면전에 쏴주면 왜 회피하는건데? 이 상황이 우습고 그저 이겨먹어야 비참한 자아가 좀 나아지는 듯 해? 정신차려 당신은 아무것도 아니야. 아닌게 아니라고 자기위안하기엔 이제 끝났다고.

#410 이름없음 2023/12/16 15:04:25

제발 '부모' 인 내가 '자식' 인 너에게 분에 넘치는 은덕을 베풀어준단 태도로 말하지마. 다른 집 애들이랑 비교하면서 그 애들에 비하면 너는 복에 겨워서 내가 제안하는 행동을 하고싶지 않나보구나? 이딴 태도로 비꼬지 말고 강요 좀 하지마. 나는 오늘 영화를 보고싶지 않고 영화는 당신 생각대로 엄청 귀하고 시간을 못 맞추면 수년간 즐길수도 없는 희귀한게 아니야..그건 당신 어린시절에나 해당되는 얘기라고. 애초에 이것 말고 내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무조건 당신 주관대로 선택했던적이 얼마나 돼? 그런 주제에 나를 부모의 은덕도 모르는 불효막심한 년으로 만들지 말고 제발 날 위한 ATM나 되어줘. 차라리 그게 백배는 나을거 같으니까 ㅅㅂ!!!

#411 이름없음 2023/12/18 14:20:15

씨발 가구랑 물건들 위치좀 그만 쳐옮겨 씨발 익숙해져서 기억할만하면 옮겨서 다 바꿔놓고 원래 내가 기억하던 자리에 안있고 지 입맛대로 쳐바꿔놓는거 개 좆같다 진심

#412 이름없음 2023/12/18 15:31:15

조부모와 외조부모 네네 여러분 아들딸 (내 입장에선 내 부모 되는 사람) 불쌍하죠. 난 자식 된 도리로 돈도 다 바쳐야 하고 그대들 신경 부리는 것도 웃으면서 살살 다 받아야 하고 건강 챙겨드려야 하니까 내 몸이 아프든 아니든 식사 챙겨드려야죠. 네네 알겠으니까 전화 좀 그만해...

#413 이름없음 2023/12/18 17:31:55

평생 좆같던 거 돈이라도 빨아먹고 살려고 아득바득 붙어있었는데 저딴 걸 애미애비라고 인간 말종새끼들 씨발 그냥 빨리 유산이나 남기고 뒤져

#414 이름없음 2023/12/18 20:02:22

ㅅㅂ 지 자식이 화장실 좀 많이 간다고 미련한 종자라고 하는 애미가 세상에 어딨냐 나를 겨냥해서 내 뒤통수에다 대고 한 말이면서 지는 널 콕 집어서 한게 아닌데 그렇게 과민반응하고 하나하나 신경쓰면 세상 편히 못 살아요~ 이딴 식으로 ㅈ같은 반존대로 비꼼. 아니 지는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더 열받음. 지한테 미련한 종자ㅇㅈㄹ하면 당장 욕이란 욕은 다 할거면서 아 개좆같아

#415 이름없음 2024/01/04 12:42:28

엄마...둘째(내 동생)가 자기한테 소리지르고 자기말 안듣고 밖에 나돈다면서 울분하는데 그게 본인 자업자득이란걸 모르는건가? 나랑 내 동생이 어릴때부터 뭐만하면 소리지르고 쳐때리고 키웠으면 자기 자식도 나중에 똑같이 그럴거라는 생각을 아예 못하나 덕분에 나는 다른사람이랑 눈도 못마주치고 대화도 잘 못하는 찐따새끼로 자라서 초중딩때 왕따로 지내다가 고딩때서야 겨우 나아졌는데ㅋㅋㅋㅋ자꾸 내가 자기랑 대화를 안한다고 주변인들한테 하소연하던데 하고싶겠어...? 동생은 그래도 엄마한테 반격하는 성격으로 자란게 다행임 조금 부럽기도 하고...나처럼 빌빌기고 찐따같이 살바엔 대들면서 사는게 훨씬 낫지 엄마는 그게 다행이라는 것도 모르고 자기 말 안듣는다며 소리지르는게 웃겨 애가 누굴 닮았긴 엄마닮은거지ㅋㅋㅋㅋㅋㅋㅋ

#416 이름없음 2024/01/09 16:11:35

맨날 애가 좀 모자라니 머리가 나쁘니 그 지랄을 해대서 자존감 낮은 걸 왜 내 탓을 함??? 시발 지들이 개좆같이 키워놓고 정신과 다니는걸 내 탓을 해??? 애새끼 제대로 못 키울거면 피임이나 똑바로 쳐하던지 시발

#417 이름없음 2024/01/09 16:58:12

답정너라서 지가 원하는 대답 안하면 개지랄하고 엎고 난리남 자꾸 너한테 넌 왜 똑바로 하나를 하는 게 없냐고 호구새끼냐고 지랄하는데 내 의견 말하면 너 왜케 싸가지없냐고 소리지르고 개난리 피우니까 그런거잖아 시발...

#418 이름없음 2024/01/15 21:37:35

시발 둘째 존나 서러움 내가 둘째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내가 다 괜찮다 괜찮다 하면서 넘겨주니까 시발. 사람이 존나 벙어리처럼 보이나. 애미새끼는 위아래로 공부를 못하는거 가지고 나보고 지랄이냐고. 내가 잘해야하는 이유는 뭔데. 원래 미술 쪽으로 나갈라했는데 공부하라고 압박만 쳐주고 예고 못간게 누구 탓인데. 시발 목표도 못잡고 인생 종나게 생겼는데. 내가 내 페이스대로 살아가겠다는데 뭘 계획을 잡으리고 씨발. 기회는 줬냐. 첫째는 그냥 고집쟁이로 키우고 셋째는 존나 멍청이라서 양아치로 키운게 네잘못이지 내잘못이냐. 애비는 전 양아치, 고집쟁이 애미ㅋ. 그 애미 그 애비 구먼. 시바ㅎ 자살마려운데 저런 새끼들 때문에 죽는 것도 서러워서 썅. 버러지 같은 년들. 이런 글 남기는 것도 그 자식들 닮아가는 거 같아서 싫다. 성인되고 결혼해서 애 낳으면 저 새끼들처럼 되는거 아니냐고 썅. 닮아가는거같아서 존나 싫다. 죽이고 싶고 죽고싶다. 빨리 백두산이나 터져서 맞고 뒤졌으면. 북한이라도 쳐들어오던가 씨발.핵터져서 같이죽게.

#419 이름없음 2024/01/19 20:38:30

ㅈㄴ개싫음 걍 혼자살고싶음 :)

#420 이름없음 2024/01/30 13:27:10

씨발 애비란년이 맨날 구박만 쳐하고 나한테만 개지랄해서 좆같다

#421 이름없음 2024/02/01 11:40:06

씨발~~~커피 쳐타줬더니 고맙다는 말도 못듣고 커피 물 많이 타서 맛없다느니 손님이 싫어한다느니~~~

#422 이름없음 2024/02/01 17:07:02

좆같은년 진심으로 부모만 아니면 싸다귀 존나 개떼리고 싶네 막말에 지혼자 깔끔 존나 떨고 에민존나 떨면서 말존나 개같게 말하네 지랄같은년이 저려니 큰이모도 지한테 비꼬면서 지랄병하지 이유가 다있다니까 지혼자 좆같은걸 지혼자 모름 그랬다고 큰이모한테 비꼼 당했다고 쳐우는데 꼴보기 싫어죽겠어 지는 자식이라고 나한텐 존나 막말 쉽게 하면서 지는 혈육한테 끄딴소리 들었다고 질질쳐 짜고있네 앞에선 위로해줬는데 속으론 겁나 통쾌 해서 웃음 큰이모가 더 좆같이 욕해줬음 좋겠음 속이다 시원하다 ㅆㅂ뇬

#423 이름없음 2024/02/04 22:06:23

동생 존나 맘에안듬 대가족이라는 이유로 방 4개인데도 하나는 할머니 할아버지 방 그리고 부모님방 또 하나는 성인인 언니 단독으로 방 주고 나는 둘째라는 이유로 동생이라는 작자랑 같은 방을 써야함. 이층침대라 얼굴 안마주쳐도 되는데 그건 됬고 걍 나 단독으로 혼자 있고싶다.. 나도 내년 성인인데 중2병 걸린 싸가지 중딩이랑 같이 지내야한다는게 넘 빡침 아 빨리 자취 하고싶다 그러나 로망대로 되지않는게 현실임 내년 당장 자취한다고 쳐도 돈없어서 반지하방 들어가야함 ㅆㅂ 나가기 전까지는 속으로 동생년 죽이는 상상 하며 지낸다. 맨날 시비쳐걸고 밖에서는 찍소리도 못하는게 집에서만 지랄지랄개지랄을떨고있음 집안 어른들한테도 찍찍소리고래고래지르며 미친년처럼 욕질하는데 씨발 안꼬울수가있냐고

#424 이름없음 2024/02/07 12:43:26

동생 성질 존나게 더러워서 뭔 말을 못하겠네 말투 좋게좋게 하는데도 피해망상있는지 내가 지한테 짜증낸다고 하고 욕하고 남탓하고 신경질내는데 부모님은 어리니까 괜찮다면서 다그치지도 않음 나 줘패면서 키웠는데 그지경으로 자란거 보고 둘째는 오냐오냐 키우기로 한건가?엄마말로는 나도 동생 나이때 저랬다는데ㅋㅋㅋㅋㅋ나도 사춘기 겪긴했지만 가족한테 욕하고 소리지르진 않았거든요?오히려 니가 나한테 소리지르고 줘패면서 키운탓에 다른 사람이랑 대화도 못하는 찐따년으로 자랐지ㅋㅋㅋㅋㅋ 하긴 부모라는 사람부터 예절은 개나줬고 성격 이상한거 티내는데 그 자식도 멀쩡할거라는게 이상하긴하다 나도 친구가 말해준 덕에 간신히 정신차린거니까...ㅋㅋㅋ

#425 이름없음 2024/02/09 08:32:06

노래 듣는데 계속 말 걸고 대답 안 하면 화내고 병신인가? 노래 들으니까 못 듣는다고

#426 이름없음 2024/02/09 08:46:23

나 우리 친가 너무 싫어 엄마한테 시집살이 제대로 시켜놓고 아빠가 엄마 데리고 도망갔더니 명절마다 와서 집안일 도우라고 연락 옴

#427 이름없음 2024/02/09 21:51:08

진짜 언니년 죽여버리고싶다 욕심만 더럽게많아서 ㅅㅄㅄㅄㅂㅂㅈㅅㅂㅄㅅㅄ 걍 뒤졌음 좋겠음 내가 가진거 뭐만하면 지가 다 가질려 하고 무슨심보인지 모르겠음 개씨발련

#428 이름없음 2024/02/10 00:54:14

자기 멋대로 날 판단함 살면서 입맛도 좀 변하고 성격, 취향도 변하는 건데 자꾸 뭔 초딩때의 나랑 비교하고 앉아있냐; 너 원래 이거 좋아했잖아~~하면서 억지로 강요하고 싫다고 하면 아 진짜 쟤 성격 이상해하면서 바로 이상한 놈 만듬 시발년 싫다고 이제 질렸다고 자꾸 퍼서 숟가락 들이밀고 냄새도 역겨운데 자꾸 먹으라하고 그제서야 먹으면 봐봐 너 이거 좋아하는 거 맞네~~ㅇㅈㄹ 싸패같음ㄹㅇ 그냥 내가 알아서 할 것들이랑 나름대로 내 노하우로 정리해놓고 계획도 다 짜놨는데 ㅅㅂ내 계획 설명 이런 거 다 못알아처먹고 바로 행동해서 훼방놓고 그냥 제발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말아줘 이상하게 알아먹어서 일 망치고 있는데 넌 사람이 도와주는데 왜 거절하냐고 짜증냄 똑바로 하던가 내 말 들을 생각도 없고 난 너보단 잘 아니까 내 방식대로 해 이 마인드임ㅅㅂ 지가 문외한인 분야에서도 저러니까 미치겠음 일만 더 망치고 막상 그만해달라 하면 썅년됨 이게 맞나

#429 이름없음 2024/02/10 19:19:26

.

#430 이름없음 2024/02/11 02:19:03

개비 짜증남. 식사하고 나서 설거지도 안하고 치우지도 않고 휑하니 먼저 일어나버리고. 게다가 할줄 아는 일도 귀찮다고 나한테 일 다 떠넘겨버리고 쓰레기버릴 때도 통 안에 든 음식물은 빼고 버리지도 않아서 내가 다시 분리수거해서 버려야하고. 기본적으로 유치원생도 아는 상식도 안 지키는 거 보면 진짜 부모고 나발이고 경계선 지능장애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존나 개빡대가리같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그리고 시발 애새끼도 아니고 뭐 같잖은 쓸데없는 일로 존나 고집부리고 시시때때로 나한테만 잔심부름 시키고 게다가 뭐 해줘도 먹지도 않고 입맛도 까다로워서 해주기도 싫음. 진심 그냥 존재 자체가 atm 역할만 아니면 해충같단 생각밖에 안들더라.

#431 이름없음 2024/02/11 10:17:26

아빠한테 정 개털림... 엄마 아파서 주무시는데 지 혼자 몰래 외가에서 받아온 소고기 구워서 처먹고있음... 나눠먹기 싫었던 건지 뭔지... 그래놓고 또 전 데펴서 개 쩝쩝거리면서 먹어댐... 사람이 왜 저럴까

#432 이름없음 2024/02/18 17:59:50

정신병같음 자꾸 게임이야기만 하고 뭐만하면 같아하자고그러고안한다고했는데자꾸하자고그러고엄마는야그냥같이해줘이러고같이해줘도해줘도또해달라고그러는데어떡하라고난뭐씨발쟤가해주라는거다해주고살아야하나개씨발아존나초딩같이좆도없는잼민이게임하나같이안해줬다고문쾅닫고신경질내고진짜욕하고소리지르고싶어도나한테눈치주고난피해란피해는다받고말리지않고아그냥둘다잘못했고그만하고화해해이러면다임?난진짜이해못하겠어자기가당하면기본으로소리꽤액지르고개난리피울거면서존나내로남불같아그리고저병신은게임하나같이안해줬다고지랄하고이게뭔데존나잼민이같이사람이하는말따라하고개패고싶다게임하나같이할친구없어서나한테징징거리는거보면ADHD고뭐고그냥저능아같음

#433 이름없음 2024/02/20 23:22:20

딴집 자식이랑 지 자식들 사진 비교하면서 딴집애가 더 예쁘다고 하는게 엄마냐? 나도 내가 이쁘다고 생각안함 엄마도 그렇게 생각할수있음ㅇㅇㅇ 근데 그걸 왜 나 있는 가족 단톡방에서 얘기함 그런대화는 저 없이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하세요

#434 이름없음 2024/02/21 02:19:11

나도 내가 이런다는게 존나 놀라운데 날 제외한 모든 가족들이 다 싫음 내가 그렇게 싫어하는 가족들을 닮아있는 모습을 보일때마다 진짜 이 세상 빨리 하직할 방법이나 빨리 독립할 방법을 찾고싶음

#435 이름없음 2024/02/21 09:35:40

.

#436 이름없음 2024/02/23 13:15:26

동생년 싸가지없고 음침하고 이기적인데다가 욕심많고 식욕 조절도 못하고 항상 남들한테 우쭈쭈 받아야 하는년임 존나 싫어. 그 와중에 근자감 너무 충만해서 개어이없음

#437 이름없음 2024/02/26 10:54:55

.

#438 이름없음 2024/02/26 16:12:14

멍청해서 말이 안 통함 목소리 크면 이기는 줄 아는 빡대가리새끼 멍청해서 논리가 안 통함 과거 일 말하면 과거라며 넘기려하지만 지는 1년 3년 7년 전 일 꺼내는 내로남불 1분전에 지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도 못함ㅅㅂ 고치라는 건 좆도 안 고치는데 아 나도 노력하고있다고오!!!!!이러면서 화내기만 하고 변하는 건 하나도 없음 노력 그딴 거는 안 하고 게임하기 바쁨 뭐 하나 사소한 거 안 알려주려고 기를 씀 병신새끼가 엄마가 아까 뭐뭐 사오라고 심부름시킨 것 이런 것도 굳이굳이 안 알려주려고 뻐기고 그것도 모르냐고 갑자기 좆같은 말 씨부리고 그거 하나 아는 거 가지고 존나 우월감느낌 멍청한 놈들 특인가? 진짜 좆같음 알려달라면 알려주지 왜 말할 줄 모르는 사람같이 입 꾹 다물고 뻐기는지 모르겠음 내가 뭐 안 알려주려고 하면 소리 지르고 때릴려고 하고 욕하고 개지랄할거면서 빡대가리새끼 제발 좀 씨발 고치라고 너 그거 하나 안다고 우월해지는 거 아냐 그냥 엄마가 사오라고 한 물건들 그거 하나 안 알려주려고 좆같이 구는 게 너무 유치원생 보는 것 같음 그냥 죽이고싶다ㅋㅋㅋ 엄마가 널 말 하고 대화할 수 있게 낳으면 뭐하냐 말이 안 통하는데ㅋㅋㅋㅋ 개빡대가리새끼라 이해도 못하고 피해망상 오지고 논리도 없고 저딴게 왜 내 가족인지 모르겠음 차라리 초등학교 고학년애들이랑 말이 더 잘 통할듯ㅅㅂ

#439 이름없음 2024/02/26 21:58:56

볼일볼때 폰 좀 보지말라고 폰에 정신이 팔려서 물 내리는걸 자꾸 까먹잖아 진짜 내가 대신 내리는거 언제까지해야하냐

#440 이름없음 2024/02/29 16:20:34

병원 갈 일 있으면 가면 안 되나 우리 집이 그렇게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옛날이랑 지금이랑 겁나 다르고 자긴 시골에서 살아서 더 차이날 텐데 여기저기 아픈 걸 원래 난 그렇고 이거 못 고친다고 우김 내가 그때(언제? 시골에서 살때) 병원 가봤는데 안 고쳐졌으니까 지금도 안 갈꺼임ㅅㄱ 이건 뭐냐 대체...? 아니 두통이 원인이 있을 거 아냐 짜증내질 말던가 이해가 안 됨.... 어디 아프다고 그러면 남들도 다 그렇대 시발 내 발 씹창났을때 내가 다리에 힘 안 들어가고 뛸 때마다 아프다고 하니까 남들도 다 그렇다고 넘기다가 이제서야 발견한 것도 레전드고 그냥 미칠 것 같음 우리 집 개 몸에 이상한 거 나서 검색해보니까 연고발라야한다는데 그냥 냅두면 사라진대ㅁㅊ 지가 수의사야? 배달음식 참고 연고 사면 되는 거 아님? 돈 없는 것도 아니면서 이런 거에 은근히 깐깐하고 병원 죽어도 안 갈려고 하네

#441 이름없음 2024/03/13 20:55:19

개비 싯팔새끼 짜증남. 여태껏 인터넷에서 물건도 시킬 줄도 모르고 폰 사용법도 모르면 좀 배워야 할거 아냐.도대체 언제까지고 딸이 다 해주길 바라는 건지. 걍 난 모르니까 니가 하라는 태도 존나 짜증남. 배울 의지도 없고. 대가리 속에 든 것도 없어서 쓰레기 분리할때 분리수거 좀 제대로 하라고 몇번이나 잔소리했는데 사람 말도 안처듣고 그냥 막버림.게다가 삼겹살 먹자는데 난 좀 별로라는데 본인이 먹고싶으니까 먹는 거라며 자식 생각은 안하고 본인 먹고 싶은 음식만 강요하는게 존나 별로노. 다음부터 밥 같이 먹자고 하면 거절해야겠음. 이 싯팔새끼는 같이 살면 존나 혈압오름. 돈 주는 것만 아니면 진짜 존나 짜증남. 부모로써 이딴 개좆같은 나라에다가 날 낳아놓고 딸이 다 해주길 바라고. 딸한테 나중에 돈 요구하거나 봉양 바라면 손절해버려야겠음. 이딴 새끼가 내 애비라는게 존나 짜증난다. 게다가 존나 정수기 점검 오는거 이야기도 안하고 딸한테 존나 떠넘기고 나가버리고 좆같음.

#442 이름없음 2024/04/11 00:10:05

점점 내가 이상한 건지 가족이 이상한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내 기분이 좆같은 건 알겠어... 내 노트북 동생이 게임한다고 가져가놓고 개더럽게 쓰고 그걸로 엄마랑 존나 싸움. 결국 내 노트북인데 감시 프로그램 깔리고 엄마한테 뺏겨서 이지랄났다 ㅋㅋㅋㅋㅋ 나 대학생인데... 파일 옮길 거 있다고 달라 했더니 귀찮다 지랄하면서 화내는데 화낼 시간에 그냥 줬겠다; 귀찮음 위치 알려달라 했더니 알려주지도 않는거면 다른 이유가 있는거지 이유도 말도 안해주고 빽빽 화만 내고 논리적으로 설명 못하니까 괜히 승질만 냄 어이없어;; 뭐 어쩌란건데?

#443 이름없음 2024/04/16 01:30:30

.

#444 이름없음 2024/04/16 01:45:20

.

#445 이름없음 2024/04/16 17:22:54

엄마쎄께 개짜증남 나보고는 제대로 하는거 있나 개지랄 다떨면서 지는 비행기 혼자 혼자 못타서 나보고 같이 가자고 한복 맞추려 가야한다 개지랄떰 외국도 아니고 서울 타는 비행기인데 지는 혼자 왜못함????다른집 아줌머니들은 혼자 다하시던데 못하는 배우던가 지는 귀찮아서 못해서 개징징 거리고 카카오택시도 못부리는 배우던가 존나 정떨어져 친구랑 약속다 잡아 놨는데 못갈거같다 하니까 개꼽주고 밥먹다 체함 지혼자 삐져서 징징거리는데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존나 이기적임 그나이 쳐먹고 여태 못하는건 지말곤 옶을꺼다 자식 존나 괴롭히는 무식한 부모 딱보는거 같음

#446 이름없음 2024/04/25 01:03:01

개비새끼 존나 짜증남.내 말은 듣지도 않고 지 고집대로만 하노 ㅋㅋㅋ 진짜 할줄 아는 거라곤 1도 없으면 본인이 자식한테서 배울 생각을 해야지. 만년 자식들이 다 해주길 바라고만 앉았고 가르쳐줘도 들을려고 하지도 않고. 시발 이딴 새끼가 내 아빠라는게 한심함.

#447 이름없음 2024/04/25 03:38:27

동생 진짜 개짜증나네 공부 한답시고 새벽3시까지 불 다키고 있고 화장실이 내 방 바로 옆이라서 물소리 다 들리는데 오후 저녁에 안씻고 새벽에 양치하러와서 잠깸 ㅅㅂ 어차피 공부도 안하고 폰만 쳐 보면서 걍 빨리빨리 자면 안되나 중딩이 새벽3시까지 노닥거리고 7시에 일어나는거 안좋을텐데 존나 생각이 없냐 백퍼 수업시간때 자겠네...

#448 이름없음 2024/04/25 03:48:35

그리고 제발 밖에 나갔다왔거나 볼일 보고 난 후에는 손씻으라고 동생새끼야 그건 기본적인 예절 아니냐?나랑 부모님은 집에 돌아왔을때랑 볼일봤을때 손씻는데 동생만 안씻음 부모님이 손씻으라고 하시는데도 개무시함 그러면서 매일 아침일찍 일어나 샤워랑 머리감고 학교가는데 그건 안귀찮고 손씻기는 귀찮은거냐고...

#449 이름없음 2024/04/25 04:08:04

오빠란 짐승들은 하나같이 그모냥그꼴인게 존나 웃김 레파토리 다른게 하나 없고 친오빠한테 피해받은 동생들입에서 나오는 얘긴 다 똑같아서 놀랍다 등록금 쳐빼돌려서 병신학원에 다니나 싶을정도로 씨발새끼 지딴에 남성성 표출할 방법이 소리 빽빽 질러대고 욕하고 때리고 게임하는거 밖에 없나봄 얼마나 좆병신이면 우월감을 이딴곳에서 찾는건지 인생에서 잘난 포인트가 허언증으로 부풀린 대학밖에 없고 군대밖에 없는게 지가 살면서 선한일을 하나라도 똑바로 쳐했으면 지 인생 똥바닥에 쳐박지나 않았을걸 무조건 남탓… 뭐 어쩌라고 싶다 지가 욕먹는 이유도 모르는 멍청한 새끼가 어떻게 대학을 쳐 갔는지도 알수없음 허언으로 대학다닌다고 부모님한테 구라친거 아닌가 싶음 씨발 하루라도 빨리 뒤지라고 맨날맨날 저주하는데도 바퀴벌레처럼 징그럽게 밥쳐먹고 숨을 쉬어댐 더럽다 뇌에 바퀴벌레낀새끼야 내일은 꼭 뒤져서 돌아와라

#450 이름없음 2024/05/02 20:50:47

고모년 고모부년 제발 평생 내 눈앞에 나타나지말아주세요. 꼰대새끼들아. 니 딸년이 잘난 건 알겠고 내가 니 딸년보다 못하니깐 나를 우습게 여기고 내 태도가 맘에 안든다고 싸가지없다고 구시는데 나도 싸가지가 없는 니년놈들이 뒈져버렸으면 좋겠을 정도로 싫어요 시발새끼들아.

#451 이름없음 2024/05/11 18:29:55

알콜중독 애비 진짜 싫다

#452 이름없음 2024/05/11 23:49:20

동생년ㅋ 사실 동생이라는 호칭을 쓰기도 싫음. 혈육 아니었으면 밖에서는 쳐다보지도 않을 새끼인데 매일같이 마주치고 살려니까 개빡침. 말도 안 통하고 하는 것도 없고 같잖은 부심 부리고 술담배 중독(당연하게 자기는 절대 인정 안함)에 아이돌 악개까지ㅋㅋ 모두가 지를 떠받들어줘야만 하는 년임. 인정욕구 존나 많은데 지 잘못 인정할 줄도 모르고 누가 물어보면 아닌데? 내가 언제 그랬다고(거짓말), (존나 당당하게)해봐! 증거 찾아보라고 ㅇㅈㄹㅋㅋㅋㅋㅋㅋ 막상 팩트 들이밀고 증거 들이밀면 그때부터 입꾹닫. + 자리 박차고 나가기ㅋ 존나 어이없고 왜 저렇게 사는지 모르겠음 지 술담배 존나하고 거짓말은 일상에 성격도 개지랄맞음 + 회피형, 연락하면 읽씹이 디폴트, 자뻑 존나 심한데 맨날 남친 안 생긴다고 쓰레기 같은 남자들만 자기한테 관심있다고 맨날 징징대는것도 좀 어이없음ㅋ 연애 하고 싶으면 감수 할건 감수하고 노력할건 노력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객관적으로 예쁘지도 아닌데 자기 정도면 예쁘다고 지랄ㅋㅋㅋ 남자들 사이에서는 센척 오지게 하면서 여왕벌 노릇 하는게 뭐가 자랑이라고... 아니 부모도 저년 성격이니 행동 훈육에 실패해서 계속 죄책감 갖고 친척들을 비롯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뭐라 하는데도 저년은 매번 난 잘못 없는데ㅠㅠㅠ 이럼. 착한척이라도 안 하고 위선 안 떨면 그냥 그러려니라도 하지ㅋㅋㅋ 지 유리할때만 온갖 착한 척은 다 하는거 존나 역겨움. 지가 경험 안 한건 다 거짓이고 상대가 말하는건 다 개소리 취급하는 사람임. 존나 급발진 하면서ㅋㅋ 그러면서 하는 말: 왜 날 싫어하는건데?(눈물) 진짜 이말듣고 거짓말 안하고 육성으로 웃음ㅋㅋㅋㅋㅋ 어디까지 가나 싶어서ㅎ 이제는 다른 의미로 놀랍다 그러니까 좀 내 인생에서 꺼져줬으면...... 그냥 죽는건 지가 벌려놓은 일 수습 안 하고 죗값 못 치르고 가는거니까 평생 고통받으면서 살길 지 업보 다 돌려받고 죽어라 그냥 죽지 말고

#453 이름없음 2024/05/12 19:58:58

왜 동생한테 화난걸 나한테 화풀이하고 난리야 부모 둘다 이래서 서러워죽겠다 동생 타이르면서 참은 스트레스를 왜 나한테 푸냐고 내가 첫째고 맨날 화도 안내고 가만히 있으니까 존나 만만하지? 똑같이 잘못해도 나한테만 지랄하고 동생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그래그래 하는거 진짜 꼴보기싫고 정털린다 무슨 강약약강도 아니고 부모라는 새끼들이 자식을 먼저 만만하게 보니까 주변사람들도 만만하게 보는거 아냐 밥먹을때는 개도 안건든다는데 밥쳐먹을때만 지랄하네 시발 밥맛떨어지게ㅋㅋㅋㅋㅋㅋ 기분 상하기 싫어서 밥 따로먹는다 하면 집에 즐거움이 하나도 없다면서 한숨쉬고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니들 같으면 니들같은 사람이랑 밥 먹고 싶겠냐?

#454 이름없음 2024/05/17 18:54:30

진짜 애새끼도 아니고 언제까지 하나하나 다 말해줘야 하냐 뭐 시발 1억을 벌어오란것도 아니고 좀 씻고 양치질 잘 하고 멀끔하게 다니라는 것뿐인데 애새끼야 이건 본인 자유 이런 차원이 아니라 자기관리라고 안 닦으면 니새끼 치과치료 하는데 차 한대값 박아야한다고

#455 이름없음 2024/05/18 16:52:26

아오 씨발 이런 애미애비뒤진 창녀새낄 봤나 아 이미 뒤졌지?ㅋ 씨부랄 애비란 새낀 꼬추달린 새끼가 줏대도 없어서 지 여동생 하란대로 하라고 쿵쾅거리고 작은 고모 이개씨발련은 프로도 아닌 주제에 어디서 좆같은 소문 듣고 와선 전문가한테 따박따박 말대꾸하고 전문가가 무슨 말만 하면 기분 상했다고 쿵쾅대면서 지한테 유리하게 말바꿔서 오빠한테 징징대면서 일름보하고 씨부랄부랄 하긴 그딴 대갈통이니 사주에 돈 써서 내 이름도 함부로 좆같이 지은거지ㅋ 씨발 친엄마가 싫다는데 사주팔자 좋다면서 점집에서 사온 이름이라면서 남한테 강요하는건 도대체 어떤 새끼 마인드냐? 하 그래 발랑까진 남창한테 가랭이 벌린 이년 마인드지ㅋ 창녀수준밖에 안되는 년이 공부 좀 왕년에 찔끔 잘했다고 유세떠는 거 존나 하찮음ㅋㅋ 씨발 중딩때까진 나도 잘했다 이년아 근데 넌 고딩때 성적 존나 떨어지고 그때부터 남창새끼 주변에서 다 만류하는데도 쌩까고 거시기 벌려서 앙앙대다가 버려졌지? 근데 씨발 그 스트레스를 왜 나랑 엄마랑 지 친자식한테 푸냐고 개년이 그래놓고선 친자식이 옛날에 못참고 가출하니까 쿵쾅대고 지금와선 대단한 년인 척 하고 있고ㅋ 염병하네 큰 고모랑 장남이 가고 싶은 대학 다 포기하고 자기 동생들 위해서 팔다리 부러져라 일하면서 학비 대줬는데 그돈 씨발 다 헤프게 쓴거 작은 고모 개씨발년이잖아ㅋㅋ 심지어 아빠가 장남 장녀처럼 막노동하면서 번 돈 그 남창새끼한테 다 갖다바친 주제에 이제와서 왜 우리아빠를 즈그남친처럼 대하냐? 발랑까진 창녀주제에 나랑 엄마 고통 모르고 무조건 사랑 받는다고 보적보나 하고 자빠졌고 이 미친 호로남미새년아 제발 친척 중에서 제일 먼저 나가 뒤져라 괜히 암같은거 걸려서 우리가족 돈 타먹지말고 차에 치이든 칼빵맞든 시원하게 한방에 가버려라 이 개년아ㅇㅇ 그리고 애비새꺄 왜 자꾸 옛 시절에 갇혀서 지 여동생 불쌍하다고 망할 개갈보년 말만 듣냐? 그래 애초에 날 즈그 여동생이랑 겹쳐보던데 말다했지ㅋㅋ 카악퉤 존나 기분 개드럽네 좆같은 조선가족들 다 찔러죽여버리고 싶네 이런 개좆병신들 같으니라고 이딴걸 애새끼랍시고 배아파낳았을 얼굴 모르는 할머니가 너무나 불쌍하고 안타깝다 씨부랄 진짜 다 죽이고 불태워버리고 나도 자살마렵네ㅅㅂ 아주 그냥 365조각으로 토막내서 회떠버리고 젓갈 담가버리고 싶다 이런 개씨부랄 개씹좆같은 새끼들아 진심 이거 어디다가 하소연도 못해 씨발 그래도 네가족이잖아충들 때문에ㅋㅋ 씨발 어디 알지도 못한 온실 속 화초 대가리 꽃밭년놈들이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지랄이냐? 씨부랄 피해자 입장 아니면 가해자 실드 치지마라 애미애비 나가뒤진 개자식들아 진짜 대나무숲같은 이곳말곤 다른 게시판이나 사이트에선 조또말못해 남창녀mk2 존나 많아서ㅋㅋ씨발 진짜 작은 고모 개창년새낀 죽이고 싶다 진짜 심지어 남의 말 왜곡해서 지 유리하게 정치질해대고 애비새낀 무지성으로 믿고 씨발 이게 이성적인 인간 마인드냐? 아메바만도 못한 바퀴벌레도 한숨 쉬는 능지처참이지ㅋㅋㅋ 썅 이럴거면 걍 난 3살때 뒤졌어야했는데 싶다 작은 고모년은 큰 고모가 팔다리 부러져라 도와줘도 잔소리 조금 했다고 아직까지 쿵쾅대고 심지어 큰 고모가 배아파 낳은 딸 2명한테 보적보하고ㅋㅋ 그와중에 아들1명은 무서운건지 좆빨러라서 인지 걍 쌩까네ㅋㅋ 역시 보적보 달인 창녀답다 하아 진짜 목구녕 존나 쑤셔서 모가지로 피분수싸게 해서 다 죽여삐고 싶네ㄷㄷ 씨부랄씨부랄 맨날 술쳐먹느라 앞뒤다른 개좆만도 못한 작은 개새끼 씨발 좆달린 강아지 좋다고 오냐오냐ㅇㅈㄹ 씨발 진짜 다 퍽퍽 쑤셔서 만두로 걍 빚어서 음쓰로 버리고 싶다 진심 ㅅㅂㅅㅂ 내가 착하니까 암것도 안 일어나는 걸 감사히 여겨함ㅇㅇ 내가 싸이코였음 이미 개잔인하게 뒤져서 대서특보됐다ㅅㅂ 에휴 진짜 날잡아서 회쳐버리고 싶다 묻지마 살인마들은 이 망할 작은 개새끼 퍽퍽 쑤셨으면 한다ㅇㅇ 열심히 살아가는 앞날 창창하고 착한 사람들 말고ㅇㅇ

#456 이름없음 2024/05/20 21:17:20

하아......... 가족 다 필요없다 왤케 쓸모가 없냐 사람이 하나같이 내 앞길만 막아서고 정말 다 죽었으면 좋겠다~~~

#457 이름없음 2024/05/21 12:00:31

직구 규제로 싸웠는데 존나 싫다

#458 이름없음 2024/05/22 09:33:22

언니제일싫어 성격개쓰레기 표독스런 눈빛하고는ㅋㅋ 아까도 예민해져서 화풀이당함 지가 잠을안자서 그런거면서 지 욕한것도 아닌데 아주그냥 흥분하더랔ㅋㅋ 그감수성으로 아프리카가난한애들좀 도와줘 걔들이 굶어죽는거 화안남?

#459 이름없음 2024/05/22 10:07:18

>>458 진짜 기성세대인 엄마아빠보다 훨씬더 고압적이고 꽉막힘ㅋㅋ

#460 이름없음 2024/05/25 17:27:11

지는 나한테 항상 말 좀 예쁘게 하라고 하면서 막상 지가 기분 나쁘면 아무 말이나 툭툭 내뱉음ㅋㅋㅋ 그래서 기분나빠가지고 그냥 가면 조금 있다가 다시 불러서 또 ㅈㄹ함 가끔보면 걍 사람을 지 화풀이할 수단으로 생각하는 듯..?ㅋㅋ 엄마는 안쓰럽다고 하는데 도대체 뭐가 안쓰러운지 1도 모르겠고 이런 짓을 거의 20년동안 매주마다 겪으니까 진짜 개빡쳐서 돌아버릴 것 같음

#461 이름없음 2024/05/25 23:45:40

애비애미 뒤진 고모년 짜증남 시발 지 자식새끼 잘났다고 나랑 비교질 해대고 자랑하는 거 보면 아가리를 찢어바리고 싶음. 그리고 틈만나면 지 맘에 안들면 싸가지없네 뭐네. 늙어빠진 호박같이 생긴년이 존나 나이많다고 유세떠네 개씨발 좆같은 년. 췌장암 걸려서 뒤져버려라. 시발년아

#462 이름없음 2024/05/26 12:53:05

엄마 진짜 스트레스받네 나 정도면 정상 체중인데 왜 자꾸 일주일에 한번씩 체중계 재라 저녁 이후로는 금식해라 관리좀하라마라야 다리 굵어보이는 것도 부은거여서 그런거라 살뺀다고 얇아지는게 아닌데 적게 말하는 것도 아니고 나 볼 때마다 체중관리 거려서 정병걸릴것같음ㅋㅋㅋㅋㅋ 안그래도 다리 콤플렉스여서 여름에도 긴바지 입고 돌아다니는데 엄마때문에 내 몸이 더 혐오스럽게 느껴짐 동생한테도 외모 지적해서 아직 중학생인 동생이 성형 고민까지 하게 만들고 진짜 최악임

#463 이름없음 2024/06/17 23:14:47

중고생 사춘기도 아닌데 다큰어른이면 감정적으로 구는 것좀 그만해 그냥공부스트레스를 나한ㅌㅔ 해소하는거잔아 ㅎ.ㄴㄱㅅ야ㅋㅋㅋ 그리고 머만하면 그건 너가 틀린거야ㅎㅎ 현실은 이렇단다~~ 하면서 훈수두지마라ㅋㅋㅋ 지가머그리 대단하다고ㅋㅋ

#464 이름없음 2024/06/18 00:48:30

.

#465 이름없음 2024/06/19 13:44:55

애미년 진짜 매번 시비거네

#466 이름없음 2024/06/19 13:46:21

ㅆㅂ 남자에겐 오구오구 해주고 여자면 집안사람이든 아니든 니 집안일 시키고 자기랑 방향성이 안 맞다고 지랄하는게 말이되냐 니애미가 그렇게 가르치던??

#467 이름없음 2024/06/19 13:51:46

이론적으로 반박하면 말처돌려서 보고 듣지도 못한 다른집 애쌔끼들은 안 그런다 그 지랄하는데 그럴꺼면 새로 낳아 병신아 자궁 닫혀서 못 낳으면 입양이란 것도 있단다 애미씨발 쌔끼야 왜 자꾸 나한테만 시비야 폭력 애비쌔끼랑 쟝키동생쉑 잎에선 아주 잘 하더만 왜 나에게는 그러냐?

#468 이름없음 2024/06/19 20:40:46

삭제된 레스입니다.

#469 이름없음 2024/06/20 02:00:08

정확히 세보진 않았는데 한달에 한번 씻는 거 볼까말까한 거 같은데 진심 개역겨움 냄새나고 더러워;;씻으라고 씻으라고 그렇게 온가족이 잔소리를 해도 안씻음;

#470 이름없음 2024/06/20 20:21:17

내가 내돈으로 사둔 빵이나 과자, 외국에서만 살수있는 라면이나 큰맘먹고 돈모아서 시킨 배달음식같은거 말도 안하고 뺏어먹는 가족들 개싫다 진짜 먹을거만 보면 눈돌아가지고 먼저 먹는사람이 임자 이지랄하면서 입에 처넣기 바쁨ㅆㅂ 성심당에서 몇시간동안 줄서서 빵 사왔는데 잠깐 씻고 온 사이에 가족들 몫으로 사둔빵 다먹고 내가 먹으려고 남겨둔 빵까지 주인이 손도 안낸 새빵 야무지게 4조각내서 하나씩 입에 처넣고 있더라 씨발 나한테는 말도 안하고ㅋㅋㅋㅋㅋㅋㅋ 내 몫의 음식을 오롯이 먹으려면 밖에서만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 역겹다

#471 이름없음 2024/06/20 20:24:57

삭제된 레스입니다.

#472 이름없음 2024/06/20 22:01:29

.

#473 이름없음 2024/06/23 09:28:33

일부 친척어른들 중에서 예절 존나 강요하는 강요충들 까고 싶음. 시발 나이 가지고 유세 떨지마

#474 이름없음 2024/06/23 19:53:51

삭제된 레스입니다.

#475 이름없음 2024/06/23 20:05:06

삭제된 레스입니다.

#476 이름없음 2024/06/25 19:13:47

동생아 뭐 준비할거면 조용히 준비좀 해라 뭔 지 tmi를 자꾸 씨부리고 지랄 지 얘기만 하고 남들 말은 듣지도 않는데다 거창하게 뭐 준비한다 떠벌려놓고 뭐라도 아는 것처럼 나대는거 빡침 좀!! 아무도 안물어봤는데 일장연설 하고자빠졌어

#477 이름없음 2024/06/25 20:08:31

개비새끼 하는거 보면 대가리 속에 시발 우동사리만 텅텅 드는 것 같아서 짜증남 시발새끼. 뭐 정수기 점검이나 서비스 나오면 미리 이야기를 해줘야지. 이야기도 안해주고 이런 일에는 아예 무관심해서 내가 예고도 없이 갑작스러운 상황 맞이하는 일이 대부분임. 오늘도 시발 바쁜 상황에서 이런 일을 맞이하게 되고 게다가 이새끼는 딸년이 바깥에서 무슨 소리를 듣든 아 몰라 니가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굴어서 시발 지 새끼한테 애정이 있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돈만 잘 처주지 그것 외에는 부모라곤 좋은 점이 1도 없고 지 몸 하나 챙기는 것도 못하는 병신새끼라서 맷날 건강 좆창나있고 빌빌거리고 집안일은 하기 귀찮아서 죄다 나한테 떠넘기고 진짜 앱티엠 역할만 아니었음 진작에 고려장해버렸을 듯. 게다가 언니라는 이 시발새끼는 나한테 효도강요 오지게 하고 아빠 몸 안좋으니까 니가 챙기라 ㅈㄹㅈㄹ 부모님 말씀에는 꼭 복종해야 한다고 지랄거리고 무슨 시발 동생을 지 동생이라고 애정하는게 아니라 무슨 부모를 위해서 희생하는 시녀 취급임 시발년. 여하튼 시발 가족들 모두 걍 다 짜증나고 얼른 외국으로 이민가서 다 영영 안 봤으면 좋겠음. 가족이라는 존재 자체가 걍 좆같아.

#478 이름없음 2024/06/29 22:37:02

개비 짜증나 시발새끼 자꾸 뭐 지가 한 말을 제대로 약속도 안 지키고 미루냐. 내일 줄게 내일 줄게 ㅇㅈㄹ 시발새끼야 정확하게 말을 하라고. 맷날 아프다고 존나 처 골골거리면서 딸한테 귀찮다고 집안일 다 떠넘기는 것도 좆같아죽겠는데 십새끼가 지 개인적인 일만 중요하고 남한테 한 약속은 하나도 안 지키고. 그리고 맷날 놀려다니고 건강관리 안하니까 건강 좆창나지 시발 그래놓고서 자식이 맷날 챙겨줘야 하는거 고려장마려울정도로 짜증나.

#479 이름없음 2024/07/14 20:13:55

예전에는 혼자 잘 챙겨먹더니 이제는 밥 안 차려주면 라면만 끓여먹네시발 일어나자마자 하는 일이 라면 처 먹은 거 뒷처리고. 얼굴보면 할 말이 밥 줘 밖에 없냐? 냉장고에 다 있는데 왜 저래 진짜;; 그리고 애 얼굴은 왜 때려? 애는 애대로 꽁해져서는 시발 아무것도 아니라고 지랄이고 그럼 나보고 뭐 어쩌라고 개짜증나 진짜 에어컨도 쓸 거면 닦아서 쓰던가 에어컨 커버 씌우지도 않은 거라 먼지 장난 아닐텐데 그냥 쓰고. 그리고 작동시키면 작동 시킨다고 말 좀 해;; 창문 다 열어놨는데 그냥 키고. 뭐 하자는 거야?

#480 이름없음 2024/07/15 00:45:46

만 24살 먹을 때까지 아무런 사회 경험도 없고 최근에야 겨우 일이주 노가다 뛰다가 때려쳐버렸던 놈이 군대 가서 쪽먹을까봐 그러는 건지 지가 믿는 사이비 종교 말대로 곧 멸망이 올거라 믿어서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수능 핑계 다 쓰고 나니까 이번엔 자격증 시험 핑계로 군대 미룬 거니? 그래 그렇게 30살까지 미뤄봐 이새끼는 그리고 아빠가 암 걸렸을지도 모르는데 분위기만 밝게 유지하려고 시도하는거 지 멘탈 방어하려고 저러는거 딱 보임 아빠가 지금 아픈데 뭔 자격으로 집안일 좀 하라고 박스를 갖다버리라 이 지랄하노 저놈보다 어린 친척들도 다 군대 갔다와서 철들었던데 농담이 아니라 진짜 자기가 고등학생인줄 암 아 진짜 너무 철 없음 얼굴도 빻은새끼가

#481 이름없음 2024/07/15 12:04:29

음쓰보다도 못한 새끼야 잘난 척좀 적당히해ㅋㅋㅋㅋ 존나 잘난것 하나도 없는 새끼가 뭐하는거임. 하긴 지가 하도 있는 짓이 얼마나 쪽팔린 짓인지도 모르니까 그딴 짓 하겠지ㅠ 아 존나 역겨워 할줄 아는건 회피하기 인정 안하기 질질짜기 억울해하기 잘난척하기밖에 없으면서 진정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는건가? 그리고 니년 인성부터가 쓰레기고 범죄자면서 뭘 하겠다고 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럴 능력도 안 되면서. 시발 진짜 당당하면 당당하게 나오면 되는거 아님? 할줄 아는건 회피밖에 없으면서 뭘 억울해함? 억울하면 니년이 풀면 되는거 아님? 이 말이 그렇게 긁혀? 아니 당당하다며ㅋㅋㅋ 시발 뭐하자는거임 지가 지 스스로 가두고 있으면서 뭘 억울하냐ㅋ 니년 말이 거짓말 취급 당하는게 그렇게 싫으면 뭐든 해야 하는거 아니냐....... 가만히 있으면 뭐 누가 해결해줄 것 같음? 그냥 공개적으로 욕좀 쳐먹고 뒤져라 바퀴벌레 같은년아ㅋㅋㅋ 아 그리고 니 억울해서 연 끊는다며? 집 나간다며? 왜 실천 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악을 쓰고 찔찔 짜더니,,, 말이라도 하지 말던가 진짜 평생을 집 나간다 연 끊는다 하더니 막상 그럴 자신은 없고 돈은 쳐받아야겠고.... 그냥 좀 나가ㅋㅋ 나가 살다 뒤지라고 계속 얼쩡대지 말고ㅎㅎ 어차피 니년 기본 생활습관도 안 잡혀있잖아? 나가면 바로 뒤질것 같은데 왜 안나가ㅋㅋ 그것 마저도 회피냐? 토나온다 진짜ㅋㅋㅋ 어휴 진짜 대가리 터트리고 싶네

#482 이름없음 2024/07/20 11:32:44

거의 20년 동안 양력으로 생일 챙겼는데 갑자기 양력이 아니라 음력을 챙기라고 하면 헷갈리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미리 생일 몇월며칠이라고 알려주던가 다른 애들은 다 알고 부모 음력 생일 챙겨준단다 이러면서 궁시렁대는데 도대체 누굴 보고 말하는거임?내 주위 애들도 그렇고 나랑 같은 세대 사람들은 음력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걸요...

#483 이름없음 2024/07/20 22:20:58

애미애비 다 좆같다 마음같으면 이 세상에서 치워버리고 싶다 빨리 죽어 좀 유산 하나도 안 남겨줘도 좋으니까 그냥 애비애미 둘다 영원히 이승에서 꺼져버렸으면 좋겠어

#484 이름없음 2024/07/25 18:36:54

.

#485 이름없음 2024/08/09 22:18:46

ㅅㅂ 나는 지 실수 덮어주고 대신 처리해준 적이 10번은 넘는데 지는 고작 내가 바닥에 국물 좀 흘린걸 보고 바로 꼰지르네 ㅋㅋㅋㅋ 진짜 돌았나 내가 그만큼 지 실수 처리해줬으면 자기도 처리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존나 순진한 애마냥 아빠~바닥에 뭐 흘리셨어여?? 가 뭐냐고 병신아 니가 아직도 유딩인줄 아냐 그거 때문에 아빠한테 열심히 닦은게 이거냐?? 라고 비꼼도 당하고 꼽도 먹으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 ㅎㅎㅎ 병신새끼야 내가 예민한게 아니고 그동안 쌓아오던게 이걸로 터진거야 지 누나를 누나 대접도 안 하고 지 여동생마냥 부려먹고 놀리고 병신으로 만드니까 존나 좋았겠지 ㅅㅂ 새끼 이제부터 네 생일도 졸업도 신경 안 쓰고 축하도 안 해줄거니까 그렇게 알고있어 썅

#486 이름없음 2024/08/12 21:55:37

내 동생 새끼. 서로 안 맞으면 걍 서로 피하면 되는 일인데 얜 지가 먼저 시비 오지게 턴다. 그래 놓고 뭔 말하면 내가 이상하다고 함. 아빠한테 쳐맞았을 때도 맞는 요령이 없어서 어쩌고 지랄함. 내가 나이 더 많아서 훨씬 더 많이 맞았는데도 그럼.

#487 이름없음 2024/08/21 07:37:46

진짜 ㅆㅂ 누나랑 매형 집에 오는거 지가 눈치주면서 뭔 내보고 쓸때 없는말 한다고 지랄이지 내가뭐 뇌가 없나 생각이 없나ㅋㅋㅋㅋ지가 눈치 존나 주니까 누나가 눈치 채고 저려지 진짜 누나 결혼하고 첫 인사 하는건데 귀찮다 저딴말 하는게 정상인가 진짜 저래놓고 누나 매형한테 뭐 바라면 사람쎄끼 아님 맨날 전화 하면서 애정결핍 누나 매형한테 하지말고 행동으로 좀 보여라 ㅆㅂ 나한테 개 지랄 떨지 말고 병신이 그리고 뭐만하면 살쪘다 ㅈㄹ하고 만약내가 쪘으면 인정이라도 하지 주변 사람들이나 누나도 이야기 들으면서 엄마 또 가스라이팅 사작 이나면서 니가 찌긴 뭐가 쪘다고 다 물음표 하던데 진짜 딸분들 중에 엄마랑 사이 안좋은거 1위가 안쪘는데 살쪘다 그지랄 떠는 거라던데 내가 존나 당하니까 공감 오지게 감 좆같음 ㅋㅋㅋㅋㅋㅋ아니 남자들 중에 내가 정상 체중인데 왜 자꾸 다른 신체랑 비비지?? 덕분에 없던 식탐까지 생기고 먹고 토하고 난리남 뭐만하면 매형 보기 창피하다 이딴말 쳐씨부리고 오죽하면 누나도 매형 니존나 좋아하는데 내편들어주더라 진짜 누나 없었음 나 자살했을뜻 아빠도 나보고만 존나 지랄해서 개싫음 빨리 말대로 탈출해야지 좆같음

#488 이름없음 2024/08/21 09:20:53

언니 한 명만 데리고 따로 살고 싶어 생판 남에다 종교 강요하면 욕이나 박을 수 있지 하필 가족이라서 좆같기만 하고 독립하려 하면 협박함 생까고 도망가기에는 실천할 거 같아서 소름끼쳐 씨이발 이딴 걸 가족이라고 언니 아니었으면 진짜 풍비박산시켰다

#489 이름없음 2024/08/21 09:25:14

토나오는병신새끼야 네가 한 짓이 있는데 어떻게 뻔뻔하게 얼굴 쳐들고 다닐수 있는거니ㅋㅋㅋ 정신승리 그만하고 그냥 죽어 누구보다 이기적으로 인생 살고 있는건 그쪽인데요; 누가 누구한테 인생훈수 하는거임? 애초에 너는 진짜 흔히 말하는 양아치 + 흡연충 + 가오충 + 학교폭력가해자 + 악플러아님?? 그 외에도 존나 화려한 개좆같은 수식어들 달고다니면서ㅋㅋㅋ

#490 이름없음 2024/08/21 19:56:45

별 지랄을 해라 지랄을 ㅋㅋㅋㅋㅋㅋ 지가 꼬아 듣고 왜 나한테 난리야 미친놈인가 엄마가 우리 싸우지 말라고 한 지 반나절도 안 됐는데 벌써 시동 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안 참으면 분위기 싸해지니까 그냥 먼저 사과 박았지만 어이가 없네 진짜 ㅋㅋ 집 가면 걍 무시해야겠다;

#491 이름없음 2024/08/25 13:07:07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아빠. 나도 잘못 많이 했지만 사람 진절머리나게 만들고 가족들이 살갑기를 바라는 게 싫어. 선넘는 장난, 농담도 많이 하고. 엄마는 다 좋은데 너무 신경질적이야. 별 거 아닌거에도 소리를 자꾸 질러. 오빠는 정치병 걸렸고...그리고 성욕에 찌들어있는 거 꼴보기 싫어. 친가는 할아버지가 너무 불쌍해. 작은 아빠가 좀 철이 없어. 외가 가고싶다. 따숩고 정답고..다 너무 좋은 사람들이여서 눈물 나. 외가 갈 때마다 힐링 많이 하고 와. 인원도 많아서 복작복작하고 소박하고.. 암튼 나도 좋은 사람 아니지만 우리집은 정상이 아닌 것 같아. +) 생각해보니 부모님이 사람 마음 깎아먹는 것도 모르고 막말하는 것도 있네. 항상 외모지적하고 살빼라면서 역겨운 거 쳐다보듯이 말하고. 근데 그게 다 다이어트자극이래. 싸우다가 ㅈㅅ시도한 얘기 꺼내고. 왜 그러는건지 모르겠다. 왜 일부러 상처줄 말만 골라서 하는걸까. 가족사이에 무슨 예의를 차리냐는데 할말 못할 말 가려주길 바라는 내가 이상한건가.

#492 이름없음 2024/08/25 16:32:54

집에있음

#493 이름없음 2024/09/17 02:49:48

요즘 누가 제사지내냐 없는 형편이라도 제사는 꾸역꾸역 지낼거라고 참… 집도 좁아 터져가지고 제사 지낼때마다 내 방 내줘야하는 것도 개빡치고 제사 후에 방에 향냄새 남는것도 개빡침 조상 그렇게 챙기고 싶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가 준비해서 해야지 손 하나 까딱 안하고 들어와서 절만 하고 나가는게 효도냐 미친 다 늙어빠질때까지 연애 결혼 못하고 도태됐으면 쭉 혼자 살지 지보다 몇이나 어린 여자 데려와서 몇십년동안 노동시키냐 이제 나도 못참겠음 그리고 제사 한번 지내는 거 돈이 얼마나 깨지는데 나이만 먹고 모아둔 돈도 없고 일하고 있지도 않고 제사는 해야겠고ㅋㅋㅋㅋㅋㅋ 시발 엄마한테는 미안하지만 늙은새끼랑 결혼하면 안되는거 엄마 보고 절실히 깨닫는다

#494 이름없음 2024/09/19 23:21:19

삭제된 레스입니다.

#495 이름없음 2024/09/20 16:07:57

삭제된 레스입니다.

#496 이름없음 2024/09/20 18:05:41

엄마가 나이가 몇인데 통금을 만들어 ㅋㅋ 마음껏 술마시고 놀수도 있는 거지 지는 퇴근 시간 4시고 그때부터 술 처마시면 새벽에 들어오면서 8시에 퇴근하는 엄마가 12시 넘어서도 술 마시면 전화해서 오라고 ㅈㄹ하는 것 좀 그만해 씨발 여자가 밤늦게까지 술마시면 남들이 뭐라 생각하겠냐고? 뭐라 생각하긴 걍 술 마시구나 하겠지 존나 다 지같은 줄 아나 ㅋㅋ 나 어렸을 때 엄마 술 안 마셨다며 근데 아빠는 술 마셨고 술처머시고 집에 와서 엄마한테 밥달라고한 거 다 까먹음? 업보라 생각하고 이해해줘야지 존나 내로남불하네 씨발 이기적인 것 좀 고쳐 할머니가 오냐오냐해서 키워서 그럼? 남아사상 좆까러그래 개등신같은거진짜 할머니 보기 싫다고 내가 왜 보지도 못한 할아버지 제사를 내가 챙겨야 하냐고 아빠의 아빠면 아빠가 제사상 차려 ㅆㅂ 내가 왜 음식 만들어야 하는데 내가 왜 할머니집 갈때마다 일해야 하냐고 내가 허리 때문에 몇달 고생한 거 뻔히 알면서 낫자마자 5시간 차 타고 가서 할머니 밭일하게 만드냐? 좆같네씨발

#497 이름없음 2024/09/21 04:40:36

아빠가 지키지도 못할 약속 좀 안했으면 좋겠음... 벌써 약속 미룬게 몇 번째인지 모르겠음 이번주까지 안주면 신뢰 잃다 못해 걍 집에서 말도 안하고 손절할거임

#498 이름없음 2024/09/21 22:06:35

아니 제발 좀 말좀 가려서 하자ㅋㅋ 매번 말 할 때마다 '나 T라서 그래' 붙이면 끝? 시발 그건 니가 T라서 그런게 아니라 싸가지없는거임 그냥ㅇㅇ 할말 못할 말 구분도 못하는 그냥 가정교육 잘못받은 새끼라서 그런거라고ㅋㅋㅋㅋ 누구는 그렇게 말 못하는 줄 알아? 그게 사람이 할 말이 아니고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니까 그런 말 안 뱉는거지

#499 이름없음 2024/09/28 03:32:51

삭제된 레스입니다.

#500 이름없음 2024/09/29 12:02:06

아 토나와 더러워 시발 왜저러는거야 진심으로 자기가 예쁘고 귀엽다 생각하는건가?

#501 이름없음 2024/09/29 12:20:49

최저가 가성비 고집하시길래 똑같이 최저가 가성비 고집해드렸는데 왜 화내지 난 고작 그거 아픈거 가지고 무슨 병원이냐, 니가 약해서 쓸데없이 돈 나가잖냐 니가 벌어서 병원비 써라. 이따위 말 안하고 곱게 대납했는데;

#502 이름없음 2024/10/12 22:06:01

술처먹고 항상 언어수위 조절 못할거면 술 좀 안 마시면 안되나. 왜 항상 꾸역꾸역 술 마시고 끝도 없이 지 성질내는 걸 내가 왜 받아줘야 되는 건데 이전 이야기 꺼내지 말라면서 지는 또 꺼내요 내로남불 오짐 ㄹㅇ

#503 이름없음 2024/10/14 20:12:17

삭제된 레스입니다.

#504 이름없음 2024/10/15 23:19:54

성격 안 맞아서 같이 살기 싫다. 돈 벌면 나가 살고 싶어

#505 이름없음 2024/10/21 00:45:06

할아버지 혼자 사시더니 갈배? 다 되셨음... 난 끽해야 정치영상 일줄 알고 알고리즘 청소해드릴라했는데(요즘 너무...지나치게 정치얘기만 하셔서 여행 가자고 사위가 말하는데도 말이 안 이어져서 사위 홧병 났음) 왜 좋아요 영상에 여자가 뿅 가죽는 팁! 며느리를 시험해본 나! 이런 게 있는걸까... 개같다 씨발~~~

#506 이름없음 2024/10/26 14:01:38

동생 새끼:허구한날 지 친구들 만나서 쳐먹고 떠들고 욕하고 축구하고 맨날 지 성질 못 이기고 하이톤으로 히스테리 부리고 어른들도 안 할 쌍욕을 퍼부으며 게임 하는것 밖에 하는게 없음. 숙제는 당연히 안 해가고 학원도 제대로 안 감. 그렇다고 공부가 아닌 다른데서 재능을 보이지도 않음. 나를 지 하녀마냥 대함. 죽여버리고 싶음. 엄마:동생 새끼의 저런 점 때문에 화나는걸 자기 주변의 모든 인간들한테 품. 나도 해당됨. 내가 생각을 꼼꼼히 안 해서 벌어진 일은 맞는데 누가 보면 내가 엄마한테 썅욕이라도 한 것처럼 나한테 소리를 질러대고 화를 냄. 성적은 제대로 안 나올 지 언정 학원도 최대한 가고 숙제도 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도 있는 나랑은 달리 노답으로 사는 동생새끼랑 나를 한데 묶어서 한심하고 지긋지긋하고 미련하다고 치부함. 결국 쪽팔리게 엘베 안에서 울어버렸음. 개빡치고 서러워서. 아빠:이 모든 일을 방관하고 눈치없이 굴며 내가 제일 아빠가 필요할때는 딴데로 사라져서 놀다가 밤늦게 돌아옴. 동생한테 쓸데없는 똥군기 잡고 나름 가장으로서의 권위를 내세우며 존경받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아무리 봐도 가부장꼰대로밖에 안 보여서 웃기고 빡침.

#507 이름없음 2024/11/05 21:41:31

삭제된 레스입니다.

#508 이름없음 2024/11/20 14:56:37

죽고싶다고 하지마

#509 이름없음 2024/11/20 15:39:12

삭제된 레스입니다.

#510 이름없음 2024/11/22 13:53:20

할머니랑 아빠가 서로 대화를 안 했으면 좋겠음 뭐만 나오면 서로 물어뜯고 개같이 싸우고 지랄하고 빼애애애액거리고 자빠져서 그냥 둘 다 멍석에 말고 두들겨패서 평생 입 닥치고 살게 하고 싶어짐

#511 이름없음 2024/11/22 14:05:53

왜 내 아빠는 매일 생리 이틀째인 정신병자 여중생처럼 구는 걸까

#512 이름없음 2024/11/22 20:04:11

아니 여기집 맛없어서 먹기 싫다는데 왜 ㅆㅂ 본인만 맛있다고 나한테 강요함?????진짜 짜증난다 혼자 먹으라고 직접가서 가지려 오니까 혼자 먹으라고 안먹겠다 하니까 강요 하는데 싫다는데 남자가 어쩌고가 왜 나옴 ㅆㅂ 아니 나는 여기집 ㅆㅂ 내입맛엔 맛대가리가 없어서 먹기 싫다고 존나 왜 ㅈㄹ임

#513 이름없음 2024/11/24 08:55:04

애비새끼 아침부터 개지랄이야 씨발 쳐 죽이고싶네

#514 이름없음 2024/12/07 12:57:29

님은 언제나 제가 유리멘탈에 현실을 제대로 모르는 자낮멍청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요 사실은 님이 제 10배는 더하다는걸 님 혼자서만 몰라요 시발 나이를 그렇게 먹고도 유리멘탈에 히스테리 오지고 쓸데없는데서 감정 기복 존나 심한 니 때문에 모두가 고통받는데 니는 끝까지 니가 성모 마리아라도 되는거마냥 생각하는거 볼때마다 진짜 살인욕구가 끓어오른다고 시발 언제나 말로만 내 의견 물어본다고 내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고 쫑알대면서 사실은 맨날 지 원하는대로 상황을 이끌어가고 지가 원하는 답이 안 나오면 서서히 압박하고 협박하고 최악의 루트만 골라서 얘기하면서 결국 내가 니가 원하는 좆같은 선택을 하게 만들지 좀 말라고 그래서 내가 이럴줄 알고 아침에 걍 니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는데(어차피 그 인간이 중요시 여기는 그 과목이 나한테는 그다지 목숨 걸만한 과목이 아님. 그리고 지 맘대로 얘기를 왜곡해서 듣는 좆같은 점 때문에 나는 이 인간이랑 논리적이고 심도 깊은 대화를 포기함.) 그 얘기 듣자마자 나를 자낮멍청이유리멘탈히스테리여고생으로 만들면서 소리 빽빽 질러대고 천하의 불효녀에 등신으로 만들고 아침부터 내 기분 제대로 망쳐놨으면서 과외쌤한테 '오늘 OO이가 좀 그랬을텐데...ㅋㅋㅋ' 이러는건 대체 뭐하자는거냐? 지 자식 과외해주는 과외쌤 앞에서 지 자식 체면을 깎아내리는 괴상한 취미라도 있나 시발 과외쌤이 부디 저 얘기를 금방 잊어버리셨기를.... 그리고 끝까지 나의 막말과 신경질은 모두 널 위한것이며 니가 듣기에는 뭣같았겠지만 너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얘기라는 논리에도 안 맞고 앞뒤도 안 맞는 미친소리를 하는건 그렇다쳐도(애초에 막말이랑 신경질이 어떻게 충고와 조언이 되냐 ㅅㅂ)끝까지 나는 아무 잘못이 없는 좋은 엄마이고 성모이고 슈퍼우먼이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이며 너는 피해망상증 환자이고 정신병자이고 자낮멍청이라고 주장하는 그 개논리에 진짜 살인욕구가 다시 끓어오르더라 아 시발 좆같아 시발 니 때문에 아침부터 존나 많이 쳐운걸 알고있으면 걍 아무 말 하지말고 휴지통이나 비우라고 쓸데없이 비꼬고 떠보면서 쪼개지말고 그리고 니가 그렇게 사랑하고 모범생들 집합소라고 주장하는 우리 학교는 지 맘에 안 드는 수업이라고 수업을 째거나 자거나 성적만 잘 나올뿐 지금까지 받은 벌점이 몇십여점이나 되는 인간들과 일진들이 가득 찬 학교야 ㅋㅋㅋㅋㅋ 공부 잘 하는 애는 내 주변에 없고 나랑 친하지도 않아서 볼 수가 없다고요 ㅅㅂ 그리고 재수를 무슨 죄악으로 여기고 내가 대학 안 가고 딴 길로 먹고 살 길을 찾으면 곧장 호적에서 파버릴거 같은 니가 퍽이나 내 다른 길을 존중해주겠다 시발년아 ㅋㅋㅋㅋ 그리고 니가 공부와 학원에 빠삭한 강남엄마 스타일의 엄마면 내가 속으로만 너를 욕하겠지만 니는 딸이 한달 이상 다니는 학원 선생 이름도 헷갈리고 그 사람이 어떤 수업을 하는지도 헷갈리는걸 넘어 모르잖아 미친 년아 ㅋㅋㅋㅋㅋ 그런 주제에 자기가 무슨 강남엄마마냥 구는걸 볼때마다 뺨 한 대 쳐버리고 싶음 아 시발 저년 때문에 존나 쳐울어서 아침부터 머리가 깨질거처럼 아픈데 친구들한테 이런걸 말할수도 없고 존나 우울하고 기분 더러움....

#515 이름없음 2024/12/08 21:55:20

집에있는 좆병신 3마리 좀 나갔으면

#516 이름없음 2024/12/12 17:53:17

나르시시스트 외가 식구들,그리고 그 외가를 쏙 빼닮은 우리 엄마. 외가 가족모임 할 때마다 그렇게 괴로웠는데 또 할거라는 예고가 떴어. 하ㅋㅋㅋㅋㅋ

#517 이름없음 2024/12/12 21:27:04

지가 어렸을때부터 먹는거에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지 바쁘다는 핑계로 인스턴트만 존나게 처먹여서 소아비만 만들어놨으면서 다이어트를 계속 방해하는건 대체 뭐하는 짓이냐고 씨발 그리고 튼살크림은 이미 생긴 튼살에는 효과가 거의 없고 발라도 완전히 사라지는건 불가능하다는 기사가 수두룩한데 필사적으로 무시하면서 '그거 비싸니까 효과 있어' 라는 멍청한 소리나 반복하는거 진짜 한심해보임. 그럼 사기꾼들이 파는 물건도 다 효과가 있다는거랑 뭐가 달라? 40넘은 어른이 저딴 식으로 계속 회피하기만 하는거 볼때마다 한심해죽을거 같음 니 덕분에 나는 지금도 비만이고 배에 있는 튼살들 볼때마다 진짜 나 자신이 너무 역겹고 한심해서 차라리 죽어버리고 싶다고. 언젠가 비키니 입는게 꿈이었는데 그것도 못하게 됐잖아 다 너 때문이야 씨발년아 니도 니 딸 살찐거 쪽팔려하면서 다이어트는 돕지도 않고 계속 현실도피만 하는거 볼때마다 진짜 뭐하자는건지 싶다고 ㅋㅋㅋㅋ 아 니가 비만이라 비만의 심각성을 인지 못 하는거임? 하 더 죽여버리고 싶다

#518 이름없음 2024/12/17 10:16:17

매번 뭐만하면 아니라고 발뺌하는거 진짜 토나와 우웩 지가 시킨 택배도 지거 아니다, 등기 우편물도 지거 아니다, 지가 쳐먹은것도 내가 안 먹었다고 억울한척 하는거 개쌉병신 같음 시발 지 이름 다 박혀있고 결국에는 지가 수령해서 쓰고 거짓말 다 들키면서 왜그러는거임? 진짜 능지 박살난거 토나온다 지 일은 지가 처리해야 하는거 아님? 폰으로 연락 안가? 왜 매번 다 아니라고 하냐 씹새끼야 아 진짜 오킹 연기하는 모습 보는 것 같아

#519 이름없음 2025/01/03 20:00:53

내 엄마지만 제발 정신상담 좀 받아봤으면 좋겠다 시발 짜증나

#520 이름없음 2025/01/03 20:04:00

>>519 우리집도 제발 좀

#521 이름없음 2025/01/03 23:11:07

>>520 하 ㅋㅋㅋ 너도 힘내라 정신병원에 가야 할 인간은 병원 안가고 주변 사람들을 정신병 걸려서 병원 가게 만들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2 이름없음 2025/01/04 05:36:20

>>521 너레더도 힘내...지금은 정도가 덜하긴 한데 당시에 시달렸던 거 생각하면 끔찍하다...

#523 이름없음 2025/01/04 17:28:36

삭제된 레스입니다.

#524 이름없음 2025/01/18 18:54:53

삭제된 레스입니다.

#525 이름없음 2025/01/18 18:58:41

삭제된 레스입니다.

#526 이름없음 2025/01/22 00:46:49

삭제된 레스입니다.

#527 이름없음 2025/01/22 06:47:29

살이나 빼 맨날 힘들다고 좆같은거 다 티내는데 애초에 뭐가 좆같은건지도 모르겠음. 지 기분 나쁘면 짜증내고 사소한거에도 화란 화는 다 내는데 일도 안 나가고 집에서 30대 때 부터 편하게 쉬기만 했으면서. 뭘 지가 뭘 고생했다는건지 모르겠음. 돈도 안 버는 주제에 돈 욕심만 존나 많고. 난 전업주부들 다 욕할 생각 없음. 근데 일 하고 돌아온 사람한테 짜증이란 짜증은 다 내고, 다른 열심히 사시는 부모님들 직업 보면서 평가질하고 연예인 외모나 다른 여자들 얼굴에 질투하면서 여적여질하는 부모같지도 않은 중년여자만 보면 짜증남. 난 엄마가 마트일이나 아르바이트 하시는 어머님들 보면서 욕하거나 깔보는게 보이면 진짜 뺨 날리고 패고싶음. 지는 그런 일 못한다면서 맨날 쏙 피하고 산지만 20년이 넘었으면서 지가 뭔데 부모 도리를 다하고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사시는 분들을 모욕함?? 난 엄마 직업 대단한걸 바라는게 아님. 집에서 돈 벌어오는 사람들 욕하고 바가지 긁을 시간에 지가 그렇게 욕하던 아르바이트라도 나가서 했으면 좋겠음. 사회생활을 안하니까 더 사회성없이 굴고 친구도 없으니까 나랑 아빠 동생한테 지랄하는 것 같은데 제발 밖으로 나가 좀. 정신이 아프면 상담 받고 병원다니라고 모두가 권고해도 들은체도 안하고 새로운 일은 무섭다 ㅇㅈㄹ 하면서 30대 때부터 지금까지 회피만하고. 엄마 나이대에도 돈 버는 분들 널렸는데 내가 이 나이먹고 직장을 다니거나 알바를 해야겠냐면서 역정내고... 전업주부 좋다 이거야 그럼 돈을 안 벌어오는 만큼 집에서 화라도 내지말던가, 남 무시라도 하지말던가. 지가 무슨 여왕임? 엄마 때문에 여혐 생겼고, 뚱뚱한 과체중 여자만 보면 존나 짜증남. 나도 여자임.

#528 이름없음 2025/01/22 22:23:47

난 자주 보는 건 아닌데 큰엄마... 솔직히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나 대학 같은거나 수능 관해서 응원만 하시고 별 말 안하시는데 왜 나한테 그러는지 모르겠음... 작년부터 나보고 은근히 압박주고 내 친구(큰엄마 친구분의 딸) 얘기 자꾸 꺼내고... 친구도 성적 예민할 때니까 말 안하는 걸 왜 나한테 굳이 몇 등급 맞았다고 얘기하는거야. 그리고 이번에 수능 끝나고 수시 합격자 조회 늦게해서 떨어져서 친구 재수하게 되었는데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봄? 친구분께서 얘기 안 한거면 사정이 있겠지. 나야 알지만 내가 남이 뭐 실수해서 재수해요~까지 말해야 함? 걍 친구랑 모르는 사이라고 할 걸... 그리고 왜 자꾸 명절에 뭔 사촌오빠 여친 얼평을 해? 좋다잖아... 본인이 이쁘다잖아... 그럼 잘 사귀겠지 왜 뭐 별로 이쁘지도 않다 이러냐고. 그럼 다른데에서는 나 수능 공부하면서 살 확 쪘다고 얘기했으려나?ㅋㅋㅋ 큰아빠도 사촌오빠들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다 좋은데 자꾸 명절마다 답답함 이번에도 그냥 엄마랑 커피 마시러 나가셨으면 좋겠다... 이번에 가서 나 공부하고 있으면 재수얘기 하겠지? 그리고 그걸 또 모임에다가 말하시겠지?ㅋ........ 아 피곤해

#529 이름없음 2025/01/26 19:49:38

삭제된 레스입니다.

#530 이름없음 2025/01/28 18:20:38

삭제된 레스입니다.

#531 이름없음 2025/01/28 20:19:54

삭제된 레스입니다.

#532 이름없음 2025/01/28 20:22:37

삭제된 레스입니다.

#533 이름없음 2025/02/05 16:27:40

삭제된 레스입니다.

#534 이름없음 2025/02/12 15:32:01

여동생 진짜 개거지같음 니 쓰레기랑 설거지 그릇이랑 가족들 설거지그릇이랑 내가 다 치웠는데 그럴 때면 방 안에서 퍼질러 누웠으면서 그거 하나도 못 치우냐? 난 너한테 먹인 거 존나 많은데 그건 그거대로 다 쳐먹고 태도는 여전해서 상종하고 싶지도 않음 에휴 그래 빨리 나가던가 갈굼당하면서도 즉각적으로 반성이 없네

#535 이름없음 2025/02/12 18:35:33

애비 저 폭력남 쌔끼 빨리 죽었으면 친구들 애비도 그렇고 60대 한남의 폭력 비율 높은거 뭔데 진짜 그 세대의 애미애비도 문제 있는거 아니냐 어떻게 한국은 폭력남만 육성하는 교육을 대대로 해온거지 지금 애들만이 희망이고 걔네들도 글러먹었으면 이 나라는 망하는게 낫다

#536 이름없음 2025/02/12 22:23:34

할머니 그만 좀 간섭하세요 시발 남친 본 적도 없으면서 나보고 헤어져라 친척들이랑 내 부모님한테 남친 뒷담화하고 왜 그러는건데 진짜 예 저 25살 처먹고 남자한테 미쳐서 집 나가려는 년이니까 잘사세요

#537 이름없음 2025/02/13 18:07:13

물어보지도 않은 내 화장 내 옷차림 내 스킨케어에 간섭하는 여자들이 집에 3명이나 있어서 진짜 숨막히고 완화됐던 불안증 다시 생길거같음ㅠㅠ 나 시술 후라 무기자차 정량 꼭 발라야해서 어쩔 수 없이 백탁이 눈에 띌 수밖에 없는데 와서 자차 바르는거 빤히 쳐다보더니 그만 좀 바르라고 지랄지랄 ㅠㅠ 너네나 선크림 콩알만큼 바르고 기미랑 점 많이 얻으세요 네

#538 이름없음 2025/02/13 18:10:18

그리고 엄마… 본인은 인스타에서 광고하는 개쓰레기 화장품 잔뜩 주문하고 40만원짜리 소형 티비 세일한다고 질러놓고 한 번도 제대로 쓴 적 없는 주제에 내가 기초제품 좀 지른다고 뭐라하지좀 말았으면

#539 이름없음 2025/02/16 17:32:07

할머니는 연세가 많으셔셔 그런지 우둔하고 자기가 틀렸다는 걸 절대 인정하지 않는 고집만 세고 아빠는 할머니가 헛소리 하는 걸 단 하나도 흘려듣지 못하고 계몽시켜야만 적성이 풀리는 성격임 그래서 둘이 있으면 꼭 싸우고 있음 아빠는 그냥 늙은이 헛소리 좀 흘려들어줬으면 좋겠고 할머니는 그냥 갈때 가셨으면 좋겠다

#540 이름없음 2025/02/27 00:23:15

삭제된 레스입니다.

#541 이름없음 2025/03/09 20:04:19

>>539 오늘따라 더 심하네 할머니가 하루라도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다

#542 이름없음 2025/03/17 00:44:49

오 시발 딸래미가 농담 한 마디 했다고 뭐어어?? 하면서 급발진하고 자기 아내가 그러지 말라고 한 마디 했다고 소리 질러대고 둘 다 똑같아!! ㅇㅈㄹ 하면서 먹고있던 밥도 내팽개치고 나 화났어!! 티내면서 안방 들어가서 자버리고 그날 이후로 딸래미와 아내한테 아는척조차 안 하며 평소에는 맨날 가부장꼰대모드 발동해서 서열정리하고 명령해대고 사소한 잘못에도 무슨 욕설이라도 퍼부은것마냥 지랄하면서 군대놀이 상대로 삼던 아들한테만 다정한척 하면서 치근덕대는 남자가 바로 우리 애비라는 사실이 너무 놀랍지 않고 빡친다 ㅋㅋㅋㅋ 나이 50넘게 먹고도 아직도 5살 어린애처럼 굴어요 시발 ㅋㅋㅋ 하긴 그 70-80년대에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그렇게 사랑하는 아들이니까 위의 세 누나를 자기 하인처럼 부리면서 고딩때 누나들한테 야식으로 라면도 알차게 받아드시며 자란 귀하디 귀한 아드님이시니 그럴만 하지 ㅋㅋ 대체 저런 성격으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됨 타인은 자기랑 동등한 사람이나 상전이고 가족은 니 스트레스 풀이용 샌드백이나 무급 하인이나 가구로 생각하시는건가요 시발? 아니 불만이 있으면 말을 하시던가요 멀쩡하게 의사표현하실수 있으면서도 무슨 사람을 시험하면서 알아서 기라는것마냥 아는척도 안 하고 인사해도 안 받아주고 아들한테만 치근덕거리는 이유가 뭐냐고 ㅋㅋ 게다가 집에는 계속 붙어있으려고 함...내가 뭘 잘못했길래 나랑 엄마를 개무시하는 니가 밥도 혼자 할 줄 몰라서 거지같이 인스턴트 식품 먹는 꼬라지랑 똥폼잡고 스포츠 방송을 보면서 간식 집어먹는 꼬라지를 보며 이 집에 있어야 하냐고 시발 니 주니어로 변해서 니가 하는 언행을 똑같이 하는 동생새끼도 소름끼치고 니도 소름끼치고 이 상황이 돼서도 여전히 아빠한테 예의차리라고 빽빽대는 엄마도 이해 안 가고 다 역겹고 싫으니까 좀 어디로 꺼져봐 시발 혼자 살거야

#543 이름없음 2025/03/17 15:08:58

삭제된 레스입니다.

#544 이름없음 2025/04/08 18:03:27

삭제된 레스입니다.

#545 이름없음 2025/04/09 12:58:59

부모님ㅋㅋ 물질적인 면은 문제없던거 ㅇㅈ하는데 심리적 지지는 마이너스 찍음 맨날 선생 편 남의 편만 들줄알지 나한테는 힘들었겠다 말 한마디를 안해줌 예체능 한다는 이유 하나로 선생이 욕했다 하니 선생이 그러는덴 이유가 있다 니가 잘못했겠지 학폭 당했을 땐 담임한테 전화 후 니가 친구가 없어서 이런 일 당하는거다 대학 친구들 만나러 타지갈거라 하니까 돈아깝다 가지마라 그럼 고등학교 때 애들은 왜 만나는 거 안막냐하니고등학교 친구랑 대학 친구는 다르지 정작 나는 고등학교 때 애들 ㅈㄴ싫어서 손절각만 보고있었는데ㅋㅋ 결혼 준비 중엔 하객 적다고 사회생활 실패했다~ 결국 n년째 정신과약 달고사는데 그거 알고 ㅈㄹ하면서 약에 의존하지마라 오래 먹으면 안좋다 혈육은 자폐 진단 받아서 상담이니 치료니 돈 그렇게 써놓고ㅋㅋㅋ 나는 약 내 돈으로 사는구만 ㅅㅂ 최근엔 갑자기 힘든 거 있으면 말해봐라 ㅇㅈㄹ.. 이제와서? 말하면 니 멘탈이 강해야한다 상대 입장을 생각해봐라 하면서 또 나 갉아먹을거 이제 다 아는데 내가 왜?ㅋㅋㅋ 어차피 혈육이 회사 힘들다고 맨날 전화한대매~ 그냥 혈육놈 이야기나 실컷 듣지 이제와서 가식떠는거 존나 역겹다구요~ 힘든 거 말해도 챗 지피티한테 떠들지 댁들에겐 죽어도 말 안해요~

#546 이름없음 2025/04/11 20:02:51

삭제된 레스입니다.

#547 이름없음 2025/04/13 19:42:09

삭제된 레스입니다.

#548 이름없음 2025/04/14 15:20:14

삭제된 레스입니다.

#549 이름없음 2025/04/23 19:05:41

삭제된 레스입니다.

#550 이름없음 2025/04/24 21:30:26

하루종일 거실에서 게임이나 처하면서 뭐가 그리 당당해서 팀원 못한다고 욕박고 투덜거리는지. 목 졸라버리고 싶음

#551 이름없음 2025/05/01 02:48:17

삭제된 레스입니다.

#552 이름없음 2025/05/01 07:55:49

삭제된 레스입니다.

#553 이름없음 2025/05/04 20:32:08

삭제된 레스입니다.

#554 이름없음 2025/05/04 22:47:03

삭제된 레스입니다.

#555 이름없음 2025/05/07 14:04:34

진심으로 혈육 개씨발좆같은 놈이 뒤져버렸으면 좋겠다 어디 씨발 살 잘 날리는 저주 전문 무당같은거 없나? 무덤이 두 개고 나발이고 저 새끼부터 어떻게든 담가버리고 싶음 지금 당장 나한테 데스노트 생겼으면 좋겠다 저 개씨발놈 '지나가던 게이 3명한테 강간당해서 후장 따인 뒤 중국에 성노예로 인신매매 당하고 무마취 거세 후 똥꼬에 나뭇가지 꽂혀서 사망'이런거 써놓게 시체조차 안 돌아왔으면 좋겠으니까 그대로 육편으로 갈려서 돼지 사료나 됐으면 함 진심

#556 이름없음 2025/05/07 14:23:08

내가 진짜진짜 후회하는 것 중의 하나는 어릴적의 나는 너무 병신이었다는거임 촉법소년일 때 애진작 칼 들고 저 새끼를 찔러서 죽여버리든 아니면 최소한 눈깔 하나라도 쑤셔서 내가 만만치 않은 년이라는걸 미리미리 보여줬어야하는데 개병신호구같이 한대 처맞았다고 질질 짜니까 씹새끼 버르장머리가 기고만장해짐 이제와서 맞아보니 존나 별것도 아닌 주먹이라 눈물은 커녕 씨발 투쟁심만 커져서 망치 가져와 두개골 쪼개버릴라했는데 엄마랑 할머니가 뜯어말려서 참았음 운좋은 새끼 오늘 뒤질뻔한거 엄마 덕분에 살아난 줄 알아라 개씨발호로새끼야

#557 이름없음 2025/05/08 20:11:43

삭제된 레스입니다.

#558 이름없음 2025/05/13 18:24:01

나가뒤져라 사람말 못알아듣고 침튀기면서 누나한테 욕하고 지랄하는 동생새끼야

#559 이름없음 2025/05/15 18:51:45

노인들은 원래 다 그렇다고들 하지만 할머니가 버블티 오타쿠짓 하면서 관심 끌려고 징징거리는 거 받아주는 것도 지침 말해도 귓등으로 들으며 지가 알아서 스스로 건강 망쳐놓고는 찡찡대지 말고 그냥 빨리 한방에 훅 가셨으면 좋겠음

#560 이름없음 2025/05/18 22:29:14

지 기분 나쁘다고 남의물건을 처 버리는새끼가 집에 있다는게 존나 참담할 뿐이다

#561 이름없음 2025/05/27 13:15:20

>>560 이거 레알 개빡침 남 물건은 죄다 버리면서 지껀 안 버리는 게 레전드 극혐임

#562 이름없음 2025/05/28 01:15:41

혈연이 무조건 예쁘기만 하겠어.. 가족들도 나한테 유감이 많겠지만 나 역시 마찬가지인걸? 엄마는.. 생각 없이 말하는 것 좀 그만 했으면 좋겠고 언니는.. 상대를 너무 강압적으로 몰아세우지 않았으면 좋겠고 아빠는.. 평소에 할 말 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563 이름없음 2025/05/28 23:42:15

#564 이름없음 2025/05/28 23:45:09

제발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전자렌지 돌리지마 알람울리기 전에 등교,출근하는 가족들 다 깨잖아

#565 이름없음 2025/05/28 23:45:50

.

#566 이름없음 2025/05/28 23:47:19

맞는말하면 맨날 패죽여버린다 이지랄

#567 이름없음 2025/05/28 23:51:01

에휴 ㅅㅂ이런 사람 욕해도 기분만 나빠지네

#568 이름없음 2025/05/29 00:14:24

세상에서 지가 가장 잘 난줄 아는 년 빨리 뒤져버렸으면. 얼마나 머가리가 텅텅 비었으면 지가 금수저엘리트인줄 앎? 걍 열등감에 근자감이잖아ㅋㅋㅋㅋ 그래놓고 정직한 것도 아니고ㅋ 그저 거짓말쳐가면서 살아가는 주제에 또 찡찡대기는 존나 찡찡대요 개병신잡년이 팩트로 후드려 맞으면 바로 나 억울해요 빼애액 거리는거 진짜 좀 많이 모자라보임. 근데 시발 꼰대틀딱들은 저년 옹호한다는게 시발 존나게 어이털림ㅋㅋ 그리고 군인경찰소방관 같은 직업 가질 거고 벌써 합격한 것 마냥 지랄떨고 다니던데 스스로도 안 쪽팔림? 정직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술도박담배유흥원나잇도벽 다 하는 새끼가? 난 시발 저딴 년이랑 혈육이라는게 토나와 시발 좀 죽어ㅋ 살아있는게 민폐임 니년은ㅋㅋㅋ 그리고 니가 그렇게 결백하면 회피 할 필요가 없지 않니? 내가 따박따박 따지고 드는게 마음에 안 들디? 팩트라서? 거짓말 안 했다며? 억울하다며? 그래놓고는 그저 귀찮다, 내가 왜 그래야 하냐는 이유만으로 니년이 가만히 있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 지랄 똥을 싸라 병신아ㅋㅋㅋ 그리고 구라좀 그만 퍼트리고 다녀^^ 한번 쪽팔림 당했으면 그만 해야지 아주 그냥 지가 돋보일려고 어떻게 남이 취업 못 했다는 소리를 떠벌리고 다니니 나 일 직장생활 니년 빼고 다 알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되도 않는 사주나 부적에 의지하지 말고 니년 인생이나 똑바로 하고 살아~ (자칭)예비 경찰군인소방관님~ 꼭 그런 직업 가져서 도움 필요한 사람들 전화나 문의도 회피하고~ 도박도 원나잇도 좀 하다 걸리고 해^^

#569 이름없음 2025/05/29 00:28:33

돈 달라고 그만해...같이 안사는데도 용돈 꼬박꼬박 주잖아요

#570 이름없음 2025/06/01 02:04:13

시발 내가 왜 도태남을 챙겨줘야 함? 생각하고 말하는 꼬라지부터가 이상한데. 할 말 못 할 말 구분도 못하는 사람을 내가 왜? 미성년자도 아닌데? 뭐 가정교육이라도 시켜야 함? 애정? 지랄하고 앉아있네ㅋㅋㅋㅋㅋ 폭력이 애정임? 생각하는 꼬라지 자체가 너무 역겹고 진짜 하는 말마다 개밥쉰네 남. 그러면서 자기만 따 시킨다고 또 지랄떨겠지? 그냥 더러워.

#571 이름없음 2025/06/02 01:42:32

뭐가 됐든 사람들 품평질좀 그만해 내가 하지 말라고 몇번이나 경고했는데도 왜 들으려고 하지를 않아? 나나 내 친구들보고 한마디씩 품평질을 하던데 그러는 엄마는 왜 스스로의 저열함을 전시하지 못해서 안달이야? 내 몸무게를 보더니 살 좀 신경 쓰라고 하지를 않나, 밤에 뭘 먹을 때마다 눈치 주지를 않나, 내 친구들의 얼굴이 왜 그렇게 궁금해? 어떻게 생겼는지 왜 궁금하냔 말야. 실제로 만난 친구 중에서는 걔 얼굴을 뜯어보며 품평을 하던데 난 진짜 ^^ 그럴때마다 엄마가 너무 쪽팔려죽겠어

#572 이름없음 2025/06/02 03:03:42

속 진짜 좁고 자기는 이타적인데 왜 니만 이기적이냐고 난리치면서 정작 자기가 더 이기적인점 모르는 거 깐다 같은 지붕에 사는데 코도 ㅈ나게 골아서 매번 잠드는것도 지옥이다

#573 이름없음 2025/06/03 12:05:17

뭐 하나 사소한 거로 핀트 나가서 자기 기분 나쁘다고 쏟아내기 시작하면 상관 없는 내용까지 다 끌고 나와서 사람을 공격함 존나 싫음 이게 죽어버리거나 독립을 해야 끝날 것 같네

#574 이름없음 2025/06/05 20:21:21

집에서 거실 공용 컴퓨터로 유튜브 보지 마 개시끄럽네 특히 정치인 유튜브(대부분 박정희)나 여혐 묻어나는 유튜브(콘텐츠 소개나 군대 썰)는 개짜증남 내가 그러면 존나 뭐라 하거나 줘팰 거면서 지만 예외임ㅋ

#575 이름없음 2025/06/06 20:46:20

삭제된 레스입니다.

#576 이름없음 2025/06/13 15:28:23

삭제된 레스입니다.

#577 이름없음 2025/06/14 18:33:31

보통 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남에게 동물을 맡기더라도 얼른 문제를 해결해서 동물을 다시 데리오고 싶어하지 않나 ㅋㅋ 사정이 있어서 올해까지만 맡아달라면서 동물을 내게 떠맡기더니 정작 문제가 해결된 지 한참 되었는데도 데려갈 생각을 추호도 하지않고 올해까지 맡아달라 했으니 그때 데려간다고 하면서 방방곡곡 처놀러다니고 처먹고 레저 한달 이용권을 끊고, 집에 내려와서 네 동물 좀 돌보라고 했더니 한달권 끊어서 못 간다고 하고, 나도 내 에너지가 떨어져서 동물이 칭얼거려도 무시했더니 털북숭이가 이틀 연속 공복토를 하고 잠꼬대가 심해지고 자주 울어대 근데 나만 신경 쓰는 듯 주인은그 말을전해듣고도 챗지피티에 증상을 적어서 받은 답변을 캡쳐해서 톡으로 보내기만 하고 전화 한 통 없음 지 개새끼 관심도 없나 봐

#578 이름없음 2025/06/16 01:30:15

씨발씨발씨발 존나별것도아닌걸로싸우는거좆도이해안가노 시비그만걸어

#579 이름없음 2025/06/16 21:40:44

삭제된 레스입니다.

#580 이름없음 2025/06/22 21:18:15

그냥 부모가 개좆같음 ㅅㅂ ㅋㅋ 같이 산다고 명절때 무조건 끌려가기 개좆같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1 이름없음 2025/06/22 22:47:47

아빠라 부르기도 싫어 ㅋㅋ술 쳐먹고 집에와서 개지랄 염병 잠이나 쳐 자라

#582 이름없음 2025/06/25 06:18:55

20대 후반인데 취직할 생각도 없고 지가 폰 떨어트려서 망가진걸 부모님이 돈 내주고 폰 새로 사줬더니 중고 아이폰이라고 왜 자기가 남이 쓰던 핸드폰을 써야하느냐 ㅈㄹㅈㄹ개ㅈㄹ 하루 종일 징징대는거 꼴보기 싫다. 니 돈으로 하던가. 지가 빠개먹어놓고 진짜 욕만나옴.......

#583 이름없음 2025/06/27 21:18:10

삭제된 레스입니다.

#584 이름없음 2025/06/30 21:18:43

삭제된 레스입니다.

#585 이름없음 2025/07/07 16:10:26

삭제된 레스입니다.

#586 이름없음 2025/07/07 20:06:33

삭제된 레스입니다.

#587 이름없음 2025/07/13 04:17:46

와 내 동생 진짜 사이코패스 같다

#588 이름없음 2025/07/14 21:32:17

애비야 술처먹었으면 들어가서 자라 시비 털지 말고

#589 이름없음 2025/07/15 21:53:44

오빠랑 한살차이 여중딩인데 오빠가 나 ㅈㄴ때리고 맨날 여자라서 넌 날 못이긴다 ㅇㅈㄹ함 ㅈㄴ열등감에 미쳐서 친구들한텐 지고 다니면서 여동생한테 그러는거 너무 추하고 너무 아파

#590 이름없음 2025/07/20 13:58:24

혈육새끼 뒤1지라고 매일매일 속으로 염불 외우고 있는데 왜 안뒤지지 이상하네 우리나라 교통사고도 자주 일어나는데 출퇴근하는 길에 치였으면 좋겠음 ㅈㅂ

#591 이름없음 2025/07/20 14:01:08

그림자만 봐도 쳐죽이고 싶네 진짜 이 집에서 너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으니까 슬슬 뒤지길

#592 이름없음 2025/07/20 14:04:31

>>589 아직 미성년자야? 미성년자일때가 기회임 어디 망치 하나 사서 그 새끼 뼈 어디 한군데 부러트리셈 나도 씨발 좆같은 가오충 오라비새끼 둔 여동생인데 촉법소년일 때 한바탕 일 못친게 너무 후회됨 너라도 해라

#593 이름없음 2025/07/24 22:02:27

아오 ㅅㅂ 에어컨을 키면 킨다 끄면 끈다 왜 말을 안 해 밤 늦게 지 다음날 먹을 밥도 그릇도 없으면 설거지 안 하냐 밥 안 하냐는 말은 잘만 하면서

#594 이름없음 2025/08/15 00:20:02

씨발 개비야 엄마한테 왜 화내고 지랄이냐 술 쳐먹었으면 아픈 사람한테 화내지나 말고 바로 쳐 잘 것이지 가정폭력하던 버릇 25년째 못 고친 걸 보니 사람새끼가 아니네

#595 이름없음 2025/08/15 01:58:13

그냥 가족들 다 싫어 상처주는 말 하면서 그게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거같음

#596 이름없음 2025/08/16 21:20:28

삭제된 레스입니다.

#597 이름없음 2025/08/16 23:26:08

삭제된 레스입니다.

#598 이름없음 2025/08/17 15:15:12

삭제된 레스입니다.

#599 이름없음 2025/08/17 15:50:43

난 용서는 했어. 용서는 했는데 아직도 그 때의 너가 너무 싫다. 그거 때문에 널 더 대하기가 힘들다 미안하다.

#600 이름없음 2025/08/22 21:01:18

삭제된 레스입니다.

#601 이름없음 2025/08/22 21:08:38

그냥 다들 나한테 그만 좀 참으라고 해 내가 어디까지 참아야돼 참다가 공황발작 오니까 그건 내가 화가 많아서 그러는거라고 왜 역지랄 가스라이팅이야

#602 이름없음 2025/09/01 15:42:43

삭제된 레스입니다.

#603 이름없음 2025/09/02 02:00:36

삭제된 레스입니다.

#604 이름없음 2025/09/04 20:16:34

아빠 성격이 급하고 불같은 편이라 아빠가 화내거나 거칠게 말할 때마다 옆에서 흠칫하고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님 심지어 이건 나도 어느정도 물려받은 결점임 날 챙겨주고 사랑하고 가정의 기둥 역할 잘해온건 사실인데 이런 결점은 아들인 내가 봐도 커버 못쳐주겠다

#605 이름없음 2025/09/05 11:16:44

있긴 있지 근데 티를 안 내지 그리고 다른 가족 입장에서는 내가 까고 싶은 가족일 가능성이 있어

#606 이름없음 2025/09/11 19:19:15

삭제된 레스입니다.

#607 이름없음 2026/01/16 21:11:38

뭐만 하면 나한테 ㅈㄹ이야 내가 지 욕받이인줄 아나 ㅈ같아서 걍 혼자살고싶다

#608 이름없음 2026/01/31 04:31:56

개좆같이 구는 혈육 새끼도 씨발스럽지만 가끔 그 이상으로 사람을 미치게 하는건 '화해를 바라는 부모'인 것 같음 내가 그 어떤 단어 무슨 행동을 해도 그 새끼에 대한 내 증오와 혐오를 부모에게 납득시킬 수가 없어 내가 뭐라고 해도 '그래도 오빤데', '네 오빠 착하다', '속으로는 널 사랑할거다' 이따위 말밖에 안해서 미쳐버릴 것 같아 씨발 난 댁네 아들이랑 이미 갈 때 까지 갔고 관계 개선 가능성은 눈곱만치도 없을거고 뒤질 때까지 오빠동생하면서 지낼 일 없을거고 여건만 되면 평생 연락 한 톨 안하고 외동이다 생각하면서 살거라는걸 절대 이해해주지 않음... 내가 치를 떨면서 제발 그런 기대 하지 말라 말해도 그냥 허허 웃으면서 가볍게 받아들이는게 너무 열받아 심지어 절대다수는 내가 일방적으로 폭행 당하고 욕받이로 살았는데 그것도 개씨발 20년동안 진짜 개짜증나 혈육새끼 씨발 매일매일 뒤지라고 살날리는데 쳐 살아있고 지랄 아 진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ㄱㅈㅇ새끼

#609 이름없음 2026/01/31 04:50:53

동생새끼 기븐 나빠하지 말고 발을 닦아라ㅅㅂ

#610 이름없음 2026/02/20 22:39:47

동생년아 피규어가 쳐가지고 싶으면 너도 일을 해라 취직하기 어렵다 어쩌고 하기 전에 알바 면접 같은 거도 안 다니잖아 그런데 시발 '언니는 일 다니니까 또 살 수 있잖아, 이거 나 주라' 이딴 소리하네 야 이 씨발 새끼야, 그 피규어 30짜리야 가격을 들어도 달라고 지랄이야 시발년이

#611 이름없음 2026/02/21 01:31:30

이새끼는 안 쳐맞고 살아서 그런가 말투가 존나 짜증스럽네 딴 집 처럼 좀 개패면서 살았어야 했는데...

#612 이름없음 2026/02/28 02:29:13

삭제된 레스입니다.

#613 이름없음 2026/02/28 10:56:01

애미년은 시발 육십가까이 처먹고 여섯살짜리보다 사람이 유치하고 인내심이 없음 ㅋㅋㅋㅋ 그러면서 툭하면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ㅇㅈㄹ하는데 어쩌라고 처음이면 어쩌라고 처음이면 욕하고 소리지고 폭언해도 됨? ㅋㅋㅋ

#614 이름없음 2026/02/28 19:33:13

.

#615 이름없음 2026/03/11 07:18:12

와 김ㅈㅇ 씹새끼 아침부터 좆도 꼴보기 싫네 개병신같은새끼 쫀득하게 내가 남긴 과일 쳐먹고있네 거기다 엄마가 보험 관련해서 민증 달라고 하니까 뭐 자기 신뢰를 받을 수 있게 증명해보라고? 씨발놈이 좆병신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이 개새끼가 엄마가 월세내고 엄마가 청소 빨래 밥 다 해주는 집에서 쳐 살고 있으면서 신뢰 이지랄 진짜 내 한평생 저렇게 올타임 레전드 옘병천병씹병신은 네가 부동의 1위일거다 이 좆패륜아 무뇌새끼야

#616 이름없음 2026/03/12 21:25:46

아빠병신새끼

#617 이름없음 2026/03/14 13:19:13

삭제된 레스입니다.

#618 이름없음 2026/03/14 13:44:28

지들이 나 낳은 거면서 나한테 왜 태어났냐 왜 그렇게 사냐 이 지랄 나도 뒤지고 싶다고 니들 때문에

#619 이름없음 2026/03/14 21:48:54

집에 처음보는 물건이 있으면 일단 누구건지 물어봐야 되는거아님? 개씨발새끼가 지것도 아닌걸 지맘대로 쳐 버리고 지랄이야

#620 이름없음 2026/03/14 23:25:53

>>619 시발 내 얘기인줄 자기거 건들면 지랄 발광을 하면서ㅋㅋ 왜 이렇게 자기한테 관대하냐고 시발

#621 이름없음 2026/03/15 23:56:06

그냥 내가 뭘 하든 좀 냅뒀으면 좋겠음 씨발 엄마 나 스물셋이야,,, 클렌징폼 유해물질 들었다고 쓰지 말라는 사람 진심 처음봄...........

#622 이름없음 2026/03/16 18:37:29

엄마 그 누구보다 자식을 바보 멍청이로 키우시는건 본인이십니다 평생 뭘 하든 돌아오는게 비난밖에 없는데 그럼 누가 대신 하고 싶겠냐고요ㅋㅋㅋ 당신이 뭘 했냐고 칭찬을 해 줬어 압박만 하고 뭐만 하면 욕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한심하게 여겨 칭찬 한 번이라도 받고 싶었고, 잘못에 한 번이라도 사과받는 게 내 소원이었어 지금은 그런것도 그만뒀지만 자꾸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멍청이라는데 그게 왜 다 해주는 사람 때문이라 생각하지? 뭘 할 때마다 완벽하게 해내길 바라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든 당신도 마찬가진데ㅋㅋㅋ

#623 이름없음 2026/03/16 20:53:12

내 언니 하꼬 버튜버인데 제발 ㅅㅂ 그만 방송했으면 좋겠다,,, 방송 언젠가 뜬다고 더할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1년 했고 천시간 넘었는데 팬카페에 100명도 안채워지고 팔로워 천명도 안된거면 끝난거 아니냐??? 돈도 예전보다 못벌어서 10만원도 안됨 근데 자기 방송은 언젠가 될거라고 확신함 ㄹㅇ 정병 걸릴거같음 심지어 반캠하는 버튜버고 팬들도 저질이라 인기클립이 캐릭터가 아니라 현실 반캠 몸임... 심지어 돌핀팬츠나 그런거 입고 섹드립 방송하는데 나중에 언니가 이 방송 접고 딴일할때 발목잡힐거 같아서 존ㄴ나 불안함 심지어 팬카페에 옷 들어올려서 자기 몸 찍어올리고 디스코드 단톡방? 으로 소수의 시청자랑 따로 이야기하더라 그 과정에 내 비공 인스타 사진 훔쳐서 자기 일상인척 하고 ㅅㅂ 빨간약 이지랄 털리다가 나 털리면 어쩌려고;;;; 어차피 비공 인스타니까 가져가도 되지 않나 ㅇㅈㄹ 나나 엄마아빠가 방송 하지말라고 하면 자기 지지받는거 같지 않다고 울고 ㅅㅂㅇㄹ니ㅏ허아나진짜 결국 내 sns도 다 비공으로 돌림 애초에 스토커 생겨서 경찰 신고하고 우리집에 얹혀 살게됬는데 방송을 못끊어 ㅅㅂ어째서 아 진짜 못끊겠데 진짜 미친년같음 ㅅㅂ 하물며 컴터도 뺏었는데 몰래 나가서 방송하고 사람 뇌가 대체 어떻게 된거임 방송하기전에는 이런 언니 아니었는데.... 심지어 언니는 이런 방송하는데 남자는 사귀고 싶어서 미팅 ㅈㄹ 나가는데 (이러면서 방송에서는 자기 모쏠이라고 롤플함 쩔수없지 팬들이 그런 이미지 원하는데 ㅅㅂ!!!) 상식적으로 괜찮은 회사원이 여친이 버튜버한다고 심지어 남자들 앞에서 짧은 잠옷차림으로 섹드립 치는 방송을 누가 ㅇㅋ 하겠냐고 섹드립 유사연애 버튜버 하면서 남자 사귈 수 있다고 믿음 미친;; 아 좀 연애하려면 좀 반캠 클립들이나 지웠음 좋겠음 제발 자기가 돈 많이 벌 수 있는 컨텐츠 만들었다고 하는데 빤스에 시스루 입은 채 팬들 도네 뭐 어쩌구 하는거고 제발.... 이게 콘텐츠크리에이터 부심 부릴게 맞나 진자 팬들도 미친놈인게 언니 아직 20대인데 아줌마줌마 거리고 늙었다 ㅇㅈㄹ 하고 도네 걱정하면 넌 돈벌기 글렀다 이런말 쓰고 진짜 처죽일 새끼밖에 없음 이 언닌년ㅇ ㅣ 알바도 안하고 주식으로 돈 벌면 되니까 방송으로 돈 안벌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하 ㅅㅂ 뭐 그 친구 모임 빼면 계속 방에만 있고 심지어 밥도 안먹고 방송함 살도 ㅈㄴ빠짐 근데 방송하면 ㄹㅇ 텐션좋고 유쾌하고 괜찮은 사람인 하 ㅅㅂ 그러면서도 빨간약 드러나는 악몽 꿔서 밤에 일어나고, 자기는 정신과 가고, 친구 모임가면 재밌게 먹혀주는 인싸니까... 자기는 완전 갓생사는데 방송 까지도 하는 사람 이라고 생각해서 나 취준하느라 밤 새는거 보고 '몸 상하는거 아니냐' '네가 준비하는 직장은 솔직히 정년이 있어서 직업도 아니다' 라고 걱정해주는데 솔직히 어이없음 솔직히 그거때문에 개빡치고 언니 볼때마다 대하기 ㅈㄹ 힘들고 방송만 안하면 진짜 좋은 언니인데 솔직히 독립하고 손절하고 싶다 부모님은 언니 막고싶은데 언니가 또 자살쇼 벌일까봐 일단 가만 둬야된다 말도 못하고 ㅈㄴ 그런 상황임 빨리 나도 독립하려고 준비하는데 아직도 언니 방에 방송소리 들릴때마다 마음 졸라 심란함 나처럼 가족이 하꼬 버튜버여서 고통받는 가족모임 그런거 없나 제발 그런데 가서 다 털어놓고 싶다 그리고 님들도 방송 쉽게 생각하지 마셈 사람 망가짐 초반 데뷔할때 백만원 넘는 수익 못잊어서 망가진다

#624 이름없음 2026/03/21 13:20:42

부모 나의 모든걸 마음에 안 들어함 나한테 뭘 원하는지 도통 모르겠지만 맨날 지랄함ㅋㅋㅋ 이유가 없음. 왜냐? 이렇게 하라 해서 하면 이렇게 했다고 욕먹고, 이거 기억해서 다음에는 저렇게 하면 왜 이렇게 안 하고 저렇게 하냐고 욕먹음. 이게 그냥 매번 반복됨ㅋㅋㅋ 그냥 뭘 해도 욕 먹는거임. 그래놓고 왜이렇게 바라는게 많은건지 모르겠음. 지들이 한 행동 때문에 결과가 이 모양 이 꼴 인걸 이해 못함. 화병나 뒤질것 같아. 가만히 있으면 몰라... 자기가 먼저 선빵치고 시비털어서 내가 방어하거나 반박하려 들면 진짜ㄹㅇ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듬. 그러면서 나보고 매번 가족의 가치를 모른다 어쩌구ㅋㅋㅋㅋ 이게 말이야 방구야

#625 이름없음 2026/03/22 12:24:03

나도 우리아빠같은 삶 살고싶다 가만히 있으면 밥이 차려지고 가만히 있으면 밥이 치워지고 가만히 있으면 집안일 해결되고 가만히 있으면 돈이 들어오고 가만히 있으면 제사 대리효도 할 수 있고ㅋㅋㅋㅋㅋ 가만보면 왜 저 나이까지 결혼 못했는지 알 것 같다

#626 이름없음 2026/03/25 20:18:05

자식은 님들의 깁머신 부둥부둥머신이 아닙니다 씨발 왜 지들이 싸우고 내가 공감 안해줬다고 나한테 지랄인데 나이는 두배 먹은 인간들이 자식한테 깁 바라는거 개씹욕심이니까 제발 둘다 정신좀 차려라

#627 이름없음 2026/04/02 01:59:26

김ㅈㅇ 이 씹새끼 레전드 패륜 갱신함 1. 엄마가 밤중 고열로 응급실에 갔고 나도 보호자 자격으로 따라감 2. 실려간지 하루가 넘게 지났는데 엄마가 집에 없는걸 이새끼가 이제야 처 눈치채고 전화를 검 3. 엄마도 나도 급히 병원에 가느라 설거지가 방치됨. 설거지 해놓으랬더니 자기 시간 없다고 거절함(지랄임 내가 이 새끼 거실소파에서 탱자탱자 이어폰끼고 핸드폰이나 처하고 있는거 여태까지 38291718번 봤음) 지가 무슨 씨발 집에서 8시간 띡 자고 나머지 16시간 풀근무 땡기는 것도 아니면서 시간 없어서 설거지 못함 ㅅㄱ 이지랄... 진심 이새끼랑 나중에 유산을 절반씩 나눠야한다고? 나는 엄마 옆에 찰싹 붙어서 제대로 눕지도 못하고 간호하는데 집에서 이어폰이나 처 끼고 게임하며 사회 부적응자마냥 욕하고 혼잣말하고 있는 이 씹새끼랑? 병원으로 존나 뛰어오라고 한 것도 아닌데 10분도 안 걸리는 설거지 시간 없다고 좆까는 이 개새끼랑? 이 좆같은 새끼가 인간 대 인간으로서 경멸스러웠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지만 매번 씨발놈 고점을 갱신하는게 정말 감탄스럽다... 제발 나가 죽어라 왜 사냐?

#628 이름없음 2026/04/02 02:03:52

저 씨발새끼 건강수명젊음 절반이라도 댕겅 떼다가 우리 엄마한테 붙여줄 수만 있다면 존나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음. 누군가 죽어야한다면 저 씨발좆패륜아 새끼가 뒤져야하는데 왜 세상은 소방관 경찰관 군인 등등 의인들의 목숨을 먼저 가져가는지 모르겠음.

#629 이름없음 2026/04/04 19:31:21

동생 페미함ㅋㅋㅋㅋㅋㅋ

#630 이름없음 2026/04/11 14:23:03

오해겠냐? 병신

#631 이름없음 2026/04/11 22:44:41

뭐든지 제발 좀 제자리에 제때제때 치워줘... 안치워놓고 새벽에 치우라고 머라했다고 투덜거리지말고...... 니가 안치워놓고 왜 나한테 약았다고 그래....? 한두번 그러는거 아니잖아.. 내 물건 다 빌려가놓고 고장내면 너탓이지 누구탓이야...? ㅠ

#632 이름없음 2026/04/12 02:28:04

다 싫어 그냥ㅡㅡ

#633 이름없음 2026/04/12 02:52:54

삭제된 레스입니다.

#634 이름없음 2026/04/12 21:55:17

동생 얘 진짜 싫어~~~~~~~~~ 지 허리 아픈 것 때문에 매년 천 넘게 깨지면 좀 미안함이라는 걸 알아야하는 거 아냐? 진짜 하... 돼지마냥 먹을 것만 밝히고 집안 분위기 파탄내고 진짜 짜증나 하 ..

#635 이름없음 2026/04/13 18:50:46

삭제된 레스입니다.

#636 이름없음 2026/04/14 22:26:04

우리 부모 "내가 널 위해서 이걸 해주는데 왜 안 고마워해?" "내가 이걸 사줬는데 왜 안 먹어? 왜 안 써?" 유형이라서 ㅈㄴ 피곤함 안 원했다고 ㅅㅂ;

#637 이름없음 2026/04/15 19:26:18

아니 시발 어떻게 가족구성원 중에 멀쩡한 사람이 없냐? 내가 내돈 주고 산 내 물건을 나만 쓰는게 이기적일 일이야? 나눠주고 빌려주고 하는건 시발 온전히 내 의지에 의해서 행해져야 하는거 아니야? ㅅㅂ학교에서 반 애들이 허락 제대로 안 맞고 가위같은거 빌려쓰는거나 같은반 친구 혹은 짝이라는 이유로 휴지같은거 마음대로 쓰는거 스트레스 받는다며? 근데 왜 니는 내 물건 니 좆대로 쓰고 먹고 처리함? 역지사지 안되는 머갈텅텅년 진짜 개 좆같다 그걸 보고도 아무런 조치 않고 되려 나보고 니가 이기적이네 그거 하나 못 공유하네 어쩌네 이러는 부모도 진짜 개병신같음

#638 이름없음 2026/04/19 15:59:41

삭제된 레스입니다.

#639 이름없음 2026/04/24 00:20:07

진짜 말이 안 통한다 아무튼 나는 맞고 너는 틀림이 디폴트로 깔려있는데다가 아무리 통계를 들이밀고 사례를 들이밀어도 내주변도르 하면서 들을 생각 자체를 않는데 내가 뭔 말을 더 해

#640 이름없음 2026/04/24 12:01:08

할머니가 빨리 좀 돌아가셨으면 좋겠다 늙었으니 이해해야 한다고 해도 존나 우둔함과 고집스러움의 극치에 남 말은 ㅈ도 안 듣고 지레짐작하면서 개소리 지껄이고 순전히 자기만족 때문에 이것도 다 남 위한 거라고 핑계 대면서 민폐란 민폐는 다 끼치고 앵앵거리고 꺽꺽거리는 목소리만 들어도 화병 남

#641 이름없음 2026/04/26 02:00:19

울엄마랑 아빠 가끔씩 아들맘대디같을때 너무 길티함

#642 이름없음 2026/04/26 05:29:51

내 동생 새끼 배달음식 먼저 먹은 것도 싫은데 ㅈㄴ 적게 남겨서 내가 추가로 뭐 안 사왔으면 나랑 엄마 저녁 부족했을 듯(사실 이 지랄할 거 알고 있어서 사온 거ㅇㅇ) 그 와중에 내가 사온 것 중 하나 지가 먼저 먹는다 하...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개이기적인 새끼임 😡

#643 이름없음 2026/04/27 20:44:52

삭제된 레스입니다.

#644 이름없음 2026/04/30 21:24:59

애비 새끼 상식이 좆도 없음 비 올 때 이불 털면 안 된다고 하니까 나보고 개소리 하지 말라 그러고 결벽증이라고 함 ㅅㅂ 그럼 왜 말린 거야 씹새

#645 이름없음 2026/05/01 19:20:34

씨발련아 니가 그러고도 애미냐? 그럴거면 니가 직접와서 할아버지 당신이 직접 모시라고 시발련아 자식한테 지랄거리지 말라고 내가 만만하지? 헌신적인 어머니인척 자식 생각해주는 어머니인척 하지말아 진짜 개처역겨우니까 그런 사람들이랑 너랑 어디서 맞먹어 닌 어떤 부모를 비교하던 평균이하니까 코스프레하지마 ㅈ같으니까

#646 이름없음 2026/05/05 14:53:32

서류상으로 엮여있는것도 존나 싫다 니들이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해봄? 끼리끼리라는 말 듣기 싫어서 내가 계속 지랄떨고 발작하는거아냐ㅋㅋㅋㅋㅋ 나 이해 안 간다며 그러니까 니 편인 애랑 저기가서 짝짜꿍 하고 놀으라니까? 왜 자꾸 날 계몽시키려 함? 왜 자꾸 나까지 끼려고 해ㅋㅋㅋㅋ 그렇게 사회적인 체면이 중요하셨어요? 진작에 좀 잘 하지 시발ㅋㅋ 응 그래 난 양심도 없고 효심도 없으니까 막 살게 저어기 니 편 있잖아 걔가 하는 자랑질 들어주고 걔가 준 돈 받아먹고 살아 나보고 돈돈 하지 말고 씹년들아

#647 이름없음 2026/05/05 23:17:23

아프면 제발 병원 좀 가라고.. 맨날 버티고있지말고 옆에서 걱정하는 가족 입장은 ㅈ도 생각안하는거 같음 이젠 슬슬 속터지고 짜증나서 안 보고싶어진다

#648 이름없음 2026/05/06 17:49:49

삭제된 레스입니다.

#649 이름없음 2026/05/06 18:51:24

>>640 대책없이 음식 많이 하는 할머니는 만국공통 밈 같은 거라고는 하지만 그런 할머니는 같이 안 살 때나 웃어넘길 수 있는 이야기 같다 집에 먹을 거 이미 차고 넘치도록 있고 없으면 맹세컨대 내가 요리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가족들 중 누구도 식사를 집에서 하는 경우도 얼마 없는데 자기만족 때문에 존나 손 가는 거 꾸역꾸역 직접 만들겠다고 나서고는 힘들다고 존나 징징거리고는 맛대가리 ㅈ도 없는 것만 한바가지로 만들어 놓고 다들 왜 안 먹냐고 꽥꽥거리고 입 삐죽거리면서 그러면 내가 다 먹어야겠네 운운하며 수동공격 갈기고 밖에 나가기만 하면 꼭 존나 맛도 없고 비싸고 창렬한 것만 쏙쏙 골라서 한가득 사오고는 지가 고른 건데 생긴 것부터 맛없게 생겼다고 징징거리고 가족 전부 입 짧아서 다 먹기도 버거운데 혼자 양이 쥐꼬리만하다고 징징거리고 지 이빨 상태로 씹지도 못하는 거 존나 사재껴서 억지로 먹이고

#650 이름없음 2026/05/06 19:00:00

엄마 식물 좀 그만 사왔으면 좋겠어 계속 죽어나가서 솔직히 식물 값만 100만원은 넘길듯...

#651 이름없음 2026/05/07 20:34:45

삭제된 레스입니다.

#652 이름없음 2026/05/11 19:11:04

삭제된 레스입니다.

#653 이름없음 2026/05/21 19:36:38

삭제된 레스입니다.

#654 이름없음 2026/05/24 19:24:08

내 동생 말투 너무 징징거리는 톤이라 짜증남 거지같아

#655 이름없음 2026/05/26 15:02:40

뭐 고치러 온다고 당일 통보하고 지는 지 볼일 보러 가면 나는 뭐 어쩌라고 심지어 몇 시인지는 알려주지도 않음 덕분에 화장실도 편하게 못 가네 ㅅㅂ

#656 이름없음 2026/05/26 16:32:17

애미새끼 정신병 있으면 병원 가 시발아 집에서만 쳐있지말고 맨날 나 때문에 우울증 걸렸다느니 뭐라느니 시발 어쩌라고 병원 가 병신아~~ 지말은 다 맞고 남말은 다 틀리고 피해망상증이나 가지고 있는 정신병자년이 말이 많아ㅋ 니가 그러니까 이혼당하고 친구가 없는거야 시발년아 그냥 빨리 죽고 보험금이나 내놓고 가라 제발 내 인생에서 니가 도움된 적이 단 1도 없으니까

#657 이름없음 2026/06/01 15:21:30

큰이모련 씨발 진짜 좆같네 여자랑 남자 미용실 가격 다른 거에 화내는 내가 ㅂㅅ이라고 존나 지랄하노 남존여비는 결혼 못 한 니년이나 쳐 갖고 있어라 나이 먹을대로 먹어놓고선 우리 아빠한테나 ㅈㄴ 뭔 남편마냥 살갑게 대하고 역겹노; 우리 엄마 존나 책망이나 쳐하고 개지랄 ㅗㅗ 그래서 지금 환자됐잖아 니때문에!!!! 곧 환갑 될 노친네가 한창 젊은 나한테 니가 잘못된 거라고 쳐!!!! 훈수를 두면!!!! 그건 꼰대짓거리지!!!! 바뀐 세상이 꼬우면 인권과 수준 낮은 곳으로 가서 살던가 인프라 개쫀득하게 쳐누리면서 남들 잡도리나 하니 추하다 정말 가정폭력도 그대로 방임하고 당연한 거라고 하는 사고방식이 개병신새끼란 건 나잇값도 못하네... 두려운데 역겹고 화난다

#658 이름없음 2026/06/02 14:54:08

삭제된 레스입니다.

#659 이름없음 2026/06/02 19:43:49

이딴건 걍 일기장에다 쓰면 안되냐? 어차피 아프거나 힘든 순간이 오면 도와줄건 대부분 친가족밖에 없을텐데 이건 너무 제 얼굴에 침뱉기인듯.

#660 이름없음 2026/06/05 20:28:12

>>659 까스레에 쉴드ㄴㄴ

#661 이름없음 2026/06/07 20:53:03

아니시발 너무슨애새끼야? 아니 나이 덜처먹은 나새끼도 시발 그정도는 아닌데 니새끼는 반백이 넘엇는데도 왜자꾸 지랄이야?어? 니 그러면 내가뭐보고배울지생각쳐안해? 자꾸 그러는데왜나한테지랄이야진짜좆같게 하 진짜 니가내자식도아니고 뭐만하면 쳐삐지고지랄이야 지랄도 들어주는데 한계가 있어 내가 나중에 니챙기나봐라시발 좆도안챙길거니까 대접받을생각쳐하지마 진짜 존나역겨우니까 그래놓고시발뭐자꾸아는척해짜증나게 그냥닥치고 가만히있어 뭐하나라도움직이면좆같으니까 나한테 뭐바라지마 어차피 니가 나를이렇게만든거잖아 좆같은것만 물려줘서는ㅉ 진짜 너같은모습이 나한테 가끔씩 보일때마다 쳐죽고싶어서 자살시도한적이한두번이 아님 진짜너왜그렇게살아? 한심하다 죽어도 너같은사람 안만나 내가 그러니까 결혼도 안한다고 하지 너같은거 만나서 인생좆망할까봐 어휴

#662 이름없음 2026/06/17 22:40:29

삭제된 레스입니다.

#663 이름없음 2026/06/26 22:09:36

몇 번째 반복해서 말하는 것 같지만 우둔하고 남 말 ㅈ도 안 들어처먹고 낄낄 웃으며 수동공격만 존나 갈겨대는 할머니가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다

#664 이름없음 2026/06/29 08:02:01

씨발 애비새끼와 할매새끼 둘다 좆같음. 아침부터 시끄러워 죽겠어. 할매는 자꾸 사람 붙잡고 뭐라하고 애비는 별거 아닌걸로 신경질내고 둘이 만나면 스트레스 받아. 진심 둘다 죽었으면 좋겠어

#665 이름없음 2026/06/29 18:46:20

삭제된 레스입니다.

#666 이름없음 2026/06/30 19:39:39

어제 교통사고 난 것 때문에 보험 카톡 와서 엄마랑 통화하면서 뭐 알아보고 그거 처리하느라 밥 못 차렸는데 애비가 나보고 나가 뒤지라고 함 오늘도 이 새끼 때문에 울었다 ㅅㅂ 누군 뒤지기 싫어서 안 뒤지는 줄 아나 시발 뭐 처먹어도 사고 나도 병 걸려도 아파도 결국 사는 걸 어떻게 함 아예 태어나게 하질 말든가 썅 맨날 네 같은 게 태어날지 몰랐다 부려먹으려고 낳았다 이딴 소리만 하는데 내가 뭘 더 어떻게 해야 하냐고...

#667 이름없음 2026/07/05 22:39:51

씨발 지 혼자 짜증내놓고 지 혼자 사과하고 존나 지겹다 이딴 일에 마음 상하는 스스로도 좆같고 인간이 반백살 정도 살았으면 신경질 부리는 거 참는 법 어지간히 배웠어야 하는 거 아님?

#668 이름없음 2026/07/13 00:02:39

동생놈 폰 망가뜨려놓고 하는 말이 핸드폰 없으면 못사냐? ㅇㅈㄹㅋㅋ

#669 이름없음 2026/07/14 01:20:08

매번 내가 힘들면 가족들 다 격려가 아니라 위로를 빙자한 잔소리만 하고 끝나는 게 짜증나고 서럽다.

#670 이름없음 2026/07/14 22:32:34

개비새끼 여러모로 그냥 마음에 안든다 부모만 아니었으면 뒤지라고 기원했을텐데

#671 이름없음 2026/07/16 21:22:37

가좆새끼들 다 시발 짜증남. 뭐 나도 잘한 건 없는디 개인에 대한 존중도 없고 사람 말 제대로 들어볼 생각도 안하고 자기 입장만 몰아붙이는게 너무 짜증남. 그냥 왜 이딴 개좆같은 새끼들이 내 가좆인지 모르겠다. 그냥 가좆만 아니면 손절 치고 싹다 뒤져버리면 좋겠다고 기원할 텐데.

#672 이름없음 2026/07/17 01:01:40

엄마는 왜 아빠랑 결혼했을까 엄마니까 아빠랑 결혼한걸거야 썩은 과일이니까 구더기가 끓는 거야

#673 이름없음 2026/07/17 14:52:27

개비새끼 진짜 너무 짜증난다. 자식들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멋대로 일 진행시키고 대책 없이 행동해서 항상 자식들에게 폐만 끼침..거기다가 자식이 싫어하는 일이라고 해도 본인이 원하면 무조건 해야하고. 진짜 집안 분위기도 너무 부모한테 복종해야하는 분위기인게 너무너무 싫음. 다른 집 부모들은 자식들한테 뭐 하나라도 해주려고 하고 그러는데 개비새끼는 다 널 위해서라고 말하면서 멋대로 돈 뜯어가기 ㅈㄴ 싫음ㅗ

#674 이름없음 2026/07/19 18:03:45

>>640 사람이 좀 설명을 해줬으면 아 내가 착각했구나 하고 좀 납득할 법도 하지 않냐 골백번 그거 아니라고 얘기를 하고 하고 또 해도 '후우웅 아무튼 그거 맞으면 오또케ㅠㅠ 아무 기록도 안 남아 있지만 아무튼 난 그랬던 것 같단 말이야ㅠㅠ 반증이 있다고는 해도 어쨌든 내 느낌이 그렇다는데 왜 자꾸 내가 착각했다고 몰아가는 고야ㅠㅠ' 이러는 걸 계속 반복하는 게 정신이상이 아니면 뭐냐 노인이니까 인내심 갖고 설명해줘야 한다는 것도 정도가 있지 그냥 무조건 내 착각이 맞고 내가 온세상에게 억까 당하는 제일 불쌍한 피해자니까 내 한탄과 푸념이나 들으라는 식으로 굴면 어쩌자는 거임

#675 이름없음 2026/07/19 19:56:02

별 좆도아닌걸로 집안 분위기 곱창내놓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평소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게 너무 싫다 자기 분풀이는 다 했다 이거지 ㅋㅋ

#676 이름없음 2026/07/19 20:31:37

>>672 나랑 똑같은 생각 하네 끼리끼리 만났을 뿐...